| 2019년 9월 2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KNN | |
| 대 표 이 사 : | 김 병 근 | |
| 본 점 소 재 지 :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30 | |
| (전 화) 051-850-9000 | ||
| (홈페이지) http://www.knn.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본부장 | (성 명) 김 호 진 |
| (전 화) 051-850-9230 | ||
&cr;
| (제26기 임시주주총회)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 및 정관 제19조의 규정에 의거하여 임시 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하고자 통지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소액주주에 대해서는 상법 제542조의4와 정관 제21조에 의거 본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 다 음 - &cr;&cr;
1. 일 시 : 2019년 9월 17일(화) 오전 11시&cr;&cr;2. 장 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서로30 KNN 7층 대회의실 &cr;
3. 회의목적사항 &cr;가. 부의안건 &cr; 제1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cr;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 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 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 할 수 있습니다.
&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cr;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cr;&cr; 2019년 9월 2일
주식회사 케이엔엔&cr; 대표이사 김 병 근 (직인생략)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홍광식&cr;(출석률:100%) | 전 진&cr;(출석률:100%) | |||
| 찬 반 여 부 | ||||
| 제1차 | 2019.02.13 | 1. 제25기(2018년) 별도재무제표 및&cr;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2. 제25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의 건&cr;3.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4. 이사 추천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제2차 | 2019.02.28 | 1. 상무이사 선임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제3차 | 2019.03.11 | 1. 자회사((주)케이엔엔디앤씨) 증자 &cr; 참여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제4차 | 2019.08.05 | 1. 2019년 제1차 임시주주총회 개최의&cr; 건 (부의사항 : 감사 선임의 건)&cr;2. 임시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cr; 명의개서 정지의 건&cr;3. 감사 추천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2,000,000 | 31,000 | 15,500 |
※ 주총승인금액은 이사전원에 대한 주총승인금액임&cr;※ 지급총액 및 1인당 평균 지급액은 2019년도 1월~8월 사외이사 2인에 대한&cr; 지급액임.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1) 개요&cr;방송은 크게 공중파(마이크로웨이브)방송, 케이블방송 및 IPTV로 구분할 수 있으며,공중파방송은 다시 지상파방송과 위성방송으로 구분됩니다. 지상파방송은 지난 수십년간 여론을 주도하고 대중에게 가장 싼 가격으로 정보와 오락을 제공하는 현대사회 미디어산업의 중심으로서 고도의 성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cr;&cr;1995년 케이블방송의 등장, 이어서 위성방송과 IPTV 등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방송환경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방송산업은 콘텐츠 중심의 산업이라는 특성상,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능력이 가장 우수한 지상파방송이 중심이 되어 방송환경의 변화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지상파방송사들은 위성과 케이블방송에 별도의 채널로 진출함과 동시에 지상파, 위성, 케이블, 인터넷을 망라하는 멀티미디어로서의 변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2년 연말에는 100% 디지털방송으로 전환하면서 초고화질 방송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cr;&cr;앞으로도 방송산업은 지상파방송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는 가운데 IPTV와 케이블방송도 점진적으로 성장하여 대중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매체간의 경쟁 속에서 서비스의 품질도 지속적으로 향상됨으로써 국내 방송산업의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 국제적인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지상파방송은 사업의 성격에 따라 공영방송, 민영방송, 특수방송으로 구분하는데 KBS, MBC와 지역 MBC, EBS 등은 공영방송으로, 지역 민영방송사로는 에스비에스(SBS),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광주방송(KBC), 대전방송(TJB), 울산방송(UBC), 전주방송(JTV), 청주방송(CJB), 강원민방(G1), 제주방송(JIBS), 경인TV(OBS)가 있습니다. 종교방송(기독교방송, 평화방송, 불교방송, 원음방송, 극동방송)과 교통방송(서울특별시교통방송본부, 도로교통공단), 국악방송, 부산eFM 등은 특수방송으로 분류됩니다. 비지상파계열 지상파DMB사업자 3개사는 민영방송으로 분류합니다.&cr;&cr;수신료 수입등으로 운영되는 KBS 1TV와 EBS를 제외하고 KNN을 포함한 전체 지상파 방송사의 주수입원은 광고수입입니다. 당사는 SBS를 키국으로 9개 지역민방과함께 방송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cr;&cr;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독점적으로 판매해 온 지상파방송의 광고판매제도가 2008년 11월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결정됨에 따라, KNN과 SBS를 포함한 민영방송사들은 2012년 하반기부터는 새롭게 설립된 민영미디어렙((주)에스비에스엠앤씨)에 광고판매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cr;&cr;2) 산업의 성장성&cr;지상파방송사의 주수입원은 방송광고수입입니다. 방송광고는 경기에 매우 민감한 분야 중 하나이기 때문에 경기의 침체 또는 회복에 따라 광고판매율도 변동을 보여왔습니다. 국내 광고시장은 기본적으로 GDP(국내총생산)와 연동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내수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성장하면 광고시장도 성장하고 광고가 주수입원인 방송산업도 동반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또한 디지털시대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콘텐츠 제공능력이 뛰어난 지상파방송은 기존의 광고수입 외에 콘텐츠의 재활용을 통한 부가적인 수익창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방송산업과 방송문화 진흥을 위한 정부의 민영방송 추진계획에 따라 서울권 민방인 SBS의 출범이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4개 광역시에 별도의 방송사업자를 선정을 통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1994년 9월 7일에 법인이 설립되었고, 1995년 5월 14일 개국이래 TV와 라디오 방송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05년 7월 11일 방송통신위원회(구.방송위원회)로부터 부산ㆍ경남지역의 민영방송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2006년 5월 14일 사명을 부산방송(주)PSB에서 (주)KNN(Korea New Network)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11월 신사옥(KNN타워)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부산경남 660만 시청자를 단일방송권으로 가지고 있는 유일한 방송사업자이며, 당사를 포함한 9개 지역민방은 SBS와 함께 전국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cr;&cr;국내 타방송사들과 마찬가지로 방송광고수입이 매출액의 주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방송광고 수주를 위해서는 양질의 방송 프로그램을 공급할 수 있어야하는데,당사는 SBS와의 프로그램 공급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전체 방송편성 시간중에 SBS 프로그램과 당사 자체 프로그램 편성비율은 대략 70:30의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cr;&cr;방송광고 영업은 2012년 1월까지는 한국방송광고공사에서 판매대행을 해왔으나, 2012년 2월부터는 미디어렙법에 의해 설립된 에스비에스엠앤씨(SBS가 최대주주)가 당사의 방송광고를 판매대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광고수입 의존도가 높은 지상파방송의 특수성을 탈피하고자 사업수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2018년도 매출액은 641억원, 영업이익은 78억원, 당기순이익은 7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2) 시장점유율
주수입원이 방송광고이므로, 당사의 광고수입 점유율이 주된 시장경쟁력이자 점유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 방송사간 점유율에 있어서는 3개사(MBC,KBS,SBS)가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나머지를 기타 방송사들이 분할 점유하고 있습니다.
&cr; [지상파 방송사 광고수입 점유율]&cr; (단위:백만원)
| 구분 | 2019년 상반기 | 2018년 | 2017년 | |||
| 광고비 | 점유율 | 광고비 | 점유율 | 광고비 | 점유율 | |
| SBS | 159,489 | 29.11% | 358,855 | 27.76% | 372,327 | 26.55% |
| KBS | 122,074 | 22.28% | 332,373 | 25.71% | 366,078 | 26.10% |
| MBC | 176,340 | 32.19% | 405,245 | 31.35% | 447,685 | 31.92% |
| KNN(케이엔엔) | 10,389 | 1.90% | 21,396 | 1.66% | 23,508 | 1.68% |
| TBC(티비씨) | 7,556 | 1.38% | 15,801 | 1.22% | 17,510 | 1.25% |
| KBC(광주방송) | 6,367 | 1.16% | 13,504 | 1.04% | 14,582 | 1.04% |
| TJB(대전방송) | 5,350 | 0.98% | 11,069 | 0.86% | 12,382 | 0.88% |
| JTV(전주방송) | 3,509 | 0.64% | 7,243 | 0.56% | 8,034 | 0.57% |
| UBC(울산방송) | 3,466 | 0.63% | 7,241 | 0.56% | 7,995 | 0.57% |
| CJB(청주방송) | 3,526 | 0.64% | 7,423 | 0.57% | 8,236 | 0.59% |
| G1(강원민방) | 4,585 | 0.84% | 9,912 | 0.77% | 10,661 | 0.76% |
| JIBS(제주방송) | 3,342 | 0.61% | 7,028 | 0.54% | 7,763 | 0.55% |
| iTVFM | 687 | 0.13% | 1,683 | 0.13% | 2,051 | 0.15% |
| GFN-FM | 44 | 0.01% | 104 | 0.01% | 116 | 0.01% |
| Busan-eFM | 56 | 0.01% | 134 | 0.01% | 155 | 0.01% |
| CBS | 11,157 | 2.04% | 23,347 | 1.81% | 24,527 | 1.75% |
| BBS-FM | 2,449 | 0.45% | 5,858 | 0.45% | 6,930 | 0.49% |
| PBC-FM | 1,972 | 0.36% | 4,241 | 0.33% | 4,871 | 0.35% |
| FEBC-AM | 697 | 0.13% | 1,833 | 0.14% | 2,308 | 0.16% |
| 경기FM | 1,062 | 0.19% | 2,295 | 0.18% | 2,677 | 0.19% |
| WBS-FM | 1,240 | 0.23% | 3,067 | 0.24% | 3,509 | 0.25% |
| KBS LA-TV | 168 | 0.03% | 400 | 0.03% | 430 | 0.03% |
| EBS-TV | 12,740 | 2.33% | 31,364 | 2.43% | 35,475 | 2.53% |
| TBS-eFM | 239 | 0.04% | 526 | 0.04% | 610 | 0.04% |
| OBS | 8,598 | 1.57% | 19,187 | 1.48% | 20,183 | 1.44% |
| YTN-FM | 721 | 0.13% | 1,596 | 0.12% | 1,868 | 0.13% |
| 총계 | 547,823 | 100.00% | 1,292,725 | 100.00% | 1,402,471 | 100.00% |
- KBS와 MBC는 지역총국과 지방계열사를 포함한 금액임&cr;- 자료출처 : (주)에스비에스엠앤씨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cr;
(3) 시장의 특성
(가) 높은 진입장벽
지상파방송 산업은 주파수의 희소성,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사회적 영향력 등으로 인해공공성이 강한 산업이며,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력 때문에 각종 규제장벽과 정부의인허가 과정을 거쳐야만 진입 가능하므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외국인은지상파방송사의 주식을 소유할 수 없으며, 대규모기업집단은 지상파방송에 10%이상 출자할 수 없습니다.
&cr;(나) 전후방 연관효과
방송산업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산업으로서, 생산 → 공급→ 재가공된 콘텐츠는 국내판매 및 해외수출 등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방송 콘텐츠는 인터넷, 모바일(스마트폰 등), IPTV 등의 다양한 플랫폼에 별다른 재가공 비용없이 활용될 수 있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구본기 | 1964.12.21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현재)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구본기 | LG전자 자문역 | (전) LG 일본사업협력담당 상무(전) LG전자 경영전략부문 영업 관리 상무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