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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광피혁 1대주주 박영옥입니다.
주식회사는 주주, 이사회, 감사위원회의 삼두마차로 굴러가는 이익집단입니다. 그 중 핵심은 바로 회사의 주인인 주주입니다. 주주는 투자한 지분에 따라 비례적으로 이익을 보호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사회와 감사위원회가 본래의 목적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지배주주에게 예속되어 있다면 일반주주들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조광피혁의 경영정상화가 시급합니다. 주주들이 다 같이 힘을 합쳐 잘못을 바로 잡고 개선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올해도 주주제안을 했습니다. 이번 정기 주총에서 제 의견에 공감하고 지지하신다면 의결권을 대리행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자사주 소각의 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지분 46.75%에 해당하는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기를 요구
2) 현금배당의 건
매년 코스피 상장사 평균 수준에 해당하는 배당성향을 유지함과 동시에 계획적인 주주환원정책을 세우기를 요청
3) 임직원들을 위한 스톡옵션 도입
장기근속 임직원들에 대한 보상과 사기 진작 차원에서의 스톡옵션제도 도입 및 정착
4) 감사위원회위원이 되는 기타비상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의 건
‘주주총회소집공고’ 공시의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