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03 월 12 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대 표 이 사 : 김 우 택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9길 5
(전 화) 02-3490-9300
(홈페이지)http://its-new.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략기획부문 부사장 (성 명) 서 동 욱
(전 화) 02-3490-93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11기 정기)

1. 일 시 : 2019년 03월 27일(수) 오전 09시&cr;&cr;2. 장 소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층 단재홀 (서울특별시 서초구 태봉로 114)&cr;&cr;3. 회의 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cr; 1) 감사보고&cr; 2)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보고&cr; 3) 영업보고&cr; 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11기(2018.01.01 ~ 2018.12.31)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 계 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유제천 선임의 건&cr; 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서동욱 선임의 건&cr; 제3-3호 의안 : 사외이사 후보자 김정기 선임의 건&cr; 제3-4호 의안 : 사외이사 후보자 문유식 선임의 건&cr;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제4-1호 의안 : 감사위원 후보자 김정기 선임의 건&cr; 제4-2호 의안 : 감사위원 후보자 문유식 선임의 건&cr; 제5호 의안 : 이사의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cr;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cr;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 4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 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 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 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 하실 수 있습니다. &cr; 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 권유 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cr; 미래에셋대우 전자투표시스템(https://v.miraeassetdaewoo.com)&cr; 나. 전자투표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19년 03월 17일 ~ 2019년 03월 26일&cr; (주주총회 전일까지 10일간,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cr;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 위임장 수여&cr;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은행ㆍ증권 범용 공 인인증서)&cr;&cr;5. 정기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cr; 가. 직접행사 : 정기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cr; 나. 대리행사 : 정기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 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정기&cr;(출석률: 93.3%) 문유식&cr;(출석률: 93.3%) 안병걸&cr;(출석률: 93.3%)
찬 반 여 부
1 2018.02.06 1.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cr;2. 감사의뢰를 위한 제10기 별도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2 2018.02.21 1. 감사의뢰를 위한 제10기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2.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 찬성 찬성 찬성
3 2018.03.06 1.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제출서류 승인의 건&cr;2.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찬성 찬성
4 2018.03.15 1. '레오10호 소액투자전문펀드'(가칭) 결성의 건 찬성 찬성 찬성
5 2018.03.23 1. 대표이사 선임(중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6 2018.04.25 1. 본점 이전의 건 - - -
7 2018.07.06 1.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 및 투자 계약의 건 찬성 찬성 찬성
8 2018.07.30 1. 'KB콘텐츠판다 iMBC콘텐츠 투자조합' 결성의 건 찬성 찬성 찬성
9 2018.09.06 1. 영화 '루나'(가제)의 제작 및 투자 계약의 건&cr;2. 영화 '비스트'(가제)의 제작 및 투자 계약의 건&cr;3. 영화 '반도'(가제)의 제작 및 투자 계약의 건&cr;4. 관계회사와의 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0 2018.10.11 1. 'KTBN 미래콘텐츠 일자리 창출 투자조합' 결성의 건&cr;2. '대성 블라썸 일자리 투자조합' 결성의 건&cr;3. '대교애니메이션전문 투자조합' 결성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1 2018.10.30 1. 자회사 연대보증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2 2018.11.06 1. 영화 '콜'(가제)의 제작 및 투자 계약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3 2018.11.30 1. 이사회 규정 일부 개정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4 2018.12.03 1. 자회사 연대보증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5 2018.12.17 1. 자금차입의 건&cr;2. 자회사 연대보증의 건 찬성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정원용, 위원 박영목, 안병걸 2014.03.14.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가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정원용, 위원 박영목, 안병걸 2016.10.05.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김정기, 위원 문유식, 안병걸 2016.10.21.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성과보상위원회 위원장 정원용, 위원 박영목, 안병걸 2014.03.14. 1. 성과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출의 건 가결
성과보상위원회 위원장 정원용, 위원 박영목, 안병걸 2014.12.16. 1. 2014년 임원성과상여금 지급의 건 가결
성과보상위원회 위원장 김정기, 위원 문유식, 안병걸 2016.10.21. 1. 성과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5,000,000 24,000 12,000 -
기타비상무이사 1 5,000,000 24,000 24,000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1) 영화산업의 특성&cr;

20세기 중후반 들어 경제 전반에 걸친 빠른 기술 진보로 더 많은 제품을 더 짧은 시간에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었고, 이러한 시간 여유를 더 많은 수입을 얻기 위한 생산 활동보다는 '즐거움'을 위한 시간과 소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자연스레 성장하게 되었으며, 그 중심에는 영화산업이 있습니다.&cr;&cr;

영화산업의 특징 중 하나는 투자 및 제작의 생산 단계를 거쳐, 배급 및 상영(영화관, 비디오, DVD, 공중파, Cable TV, 위성방송, IPTV, 인터넷 VOD 등)의 유통단계(소비매체)를 통한 영화 콘텐츠의 반복 판매 및 소비라는 과정을 통해 그 가치가 증대된다는 것입니다. 즉, 일반 산업과 달리 초기 제작/투자비 비중이 크지만, 유통단계를 거치는 동안 추가 비용이 거의 없어 1차 유통단계에서 일정 이상 흥행이 되면 그 다음 유통단계(소비매체)별로 발생하는 소비 과정을 통해 부가가치를 증대시킵니다. 즉, 영화가 경험을 통해 소비가 이뤄지는 경험재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가 그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한 반영구적인 반복 판매 및 소비가 일어나며, 이를 통해 각종 부가상품을 개발하여 그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cr;&cr;

영화라는 콘텐츠에 대한 소비 패턴을 살펴보면, 다른 사람들의 영화에 대한 수요와 소문에 의해 영화의 흥행이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네트워크 외부성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어떤 특정 상품에 대해 어떤 사람의 수요가 다른 사람들의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경우를 말합니다. 네트워크 외부성의 특징은 형성된 네트워크의규모가 크면 클수록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지게 됩니다. 1,000만 관객시대에 돌입한 한국 영화의 경우 영화의 질적측면이 성장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질적인 우수성만 가지고는 1,000만 관객을 모을 수는 없습니다. 이는 영화를 관람하는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영화에 대한 소견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의 장들이 만들어지고 이러한 장을 통해서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관람하고 싶은 욕구를 만들어 낸 네트워크 외부성에 기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 전달과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의 생성 등은 영화라는 재화의 네트워크 외부성을 극대화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

2000년대 중반 이후의 영화 산업은 대기업 및 소기업이 통합되고 재편되면서 영화산업 내 플레이어 간의 역학구도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00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미디어와 플랫폼 간의 컨버전스(convergence)로 '매체 융합 시대'가 시작되고, 위성DMB, 디지털 위성방송, IPTV 등 부가시장 매체의 다변화가 본격화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 등 유통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영상 콘텐츠 확보 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cr;

2011년 이후부터는 전체 관객수의 대폭적인 증가와 한국영화 수익률의 상승, 투명한제작 관리 및 정산 등으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졌으며, 중견기업들의 사업 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짐으로써 산업이 크게 성장하는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극장 관객수는2013년2억1천만 명을 처음 넘어선 이후6년 간 약간의 부침은 있지만 거의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객 수와 달리 극장매출액은 조금씩증가해 오고 있는데, 이는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라기 보다 멀티플렉스 체인 중심으로이루어진 영화관람료 인상과 단가가 높은 특수상영 증가세가 반영된 것입니다. 인구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예상될 정도로 둔화되고 있고, 이미 인구1인당 관람횟수가 세계 최고 수준에 다다른 상황에서 과거처럼 극장 관객의 증가가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디지털 온라인 시장 총 매출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여2018년 4,739억 원으로 전년 대비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정된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 상황에 놓인 한국영화 산업에 있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가판권의 중요성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음을 주목할 수 있습니다.

연도별 한국영화 투자수익률 추이.jpg 연도별 한국영화 투자수익률 추이

*출처 : 2018년 한국영화 결산(영진위, 2019)&cr;&cr;(3) 일반 경기와의 상관관계&cr;

영화라는 콘텐츠는 그 속성 상 경험재의 특성이 있어 경기 추이에 따른 산업의 변동폭 보다는 자체적인 요소 즉, 영화의 양적, 질적 상황에 의하여 받는 영향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cr;

영화관람은 특별한 복장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아,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지 주변 극장에서 즐길 수 있고, 1인당 8,000~10,000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부담이 낮은 문화 생활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아웃도어 여가생활로써 꾸준히 선호되며, 경기 불황시기에는 시간 및 가격 대비 만족도가 큰 이유로 더 많은관람객이 극장으로 향하게 하는 성격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cr;이러한 측면에서 2000년도 이후 관객수의 급증도 경기회복보다는 멀티플렉스 출현과 기업화 된 투자/배급사의 확대에 의한 전반적인 제작여건 개선 및 한국영화 자체의 질적 향상에서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대형 멀티플렉스 사업자들이 각종 할인 제도를 제휴하거나 도입하여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관람객을 유인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IPTV, 모바일 등의 뉴미디어의 보급으로 콘텐츠 접근성의 급속한 개선이 콘텐츠 수요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cr;&cr;(4) 계절적 변동과의 상관 관계&cr;&cr;2016년부터 2018년까지 전체 관객수의 월별 분포를 보면 아래와 같은 비슷한 트렌드를 보여줍니다.&cr;

총 영화관객수 대비 월별 관객수 점유율(2016-2018).jpg 총 영화관객수 대비 월별 관객수 점유율(2016-2018)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cr;&cr; 이렇게 계절에 따른 성수기와 비성수기의 확연한 차이는 방학 시즌과 휴가 시즌 그리고 연휴나 가족 행사가 몰려있는 기간에 고객들이 영화를 많이 찾는 이유도 있지만, 영화사들이 화제작 및 대규모 예산의 영화를 성수기 시즌에 맞추어 개봉하는 것도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화는 계절적인 요인에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이와 더불어'성수기'라고 분류되는 기간에는 그 해에 흥행이 기대되는 영화들로 라인업이 채워지면서 그 영화를 보기 위한 관객이 몰리고 규모가 큰 영화들끼리의 경쟁이 이루어지면서 대규모 영화 간의 시장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비수기'라고 분류되는 기간에는 중소규모의 영화들이 개봉되어 경쟁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cr; &cr;(5) 국내외 시장 여건&cr;&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화 배급사업의 경우 특별한 진입장벽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국내에 총 1,000여개 이상의 회사가 배급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배급사업은 특별한 조건 없이 등록만으로 설립이 가능하며 배급사 중에는 단 한 편의 영화 배급 후 운영을 하지 않는 배급사들도 다수입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2008년까지 '3대 배급사'로 불렸던 대기업 계열의 배급사가 있었습니다. CJ그룹 계열의 CJ E&M(주), 오리온그룹 계열의 (주)쇼박스, 롯데그룹 계열의 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바로 그 '3대 배급사'로 국내 영화계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크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형 멀티플렉스 체인과의 연계로 배급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cr;

[배급사와 연계된 멀티플렉스 현황]

배급사

멀티플렉스

2018년 극장점유율&cr; (스크린 기준)

비 고

CJ ENM

CGV

39.02%

-

메가박스플러스엠

메가박스

23.36%

- 2007년 매각&cr; - 2011년 씨너스와 합병&cr; - 2015년 제이콘텐트리에 인수

롯데엔터테인먼트

롯데시네마

29.28%

-

Sub-Total

91.66%

-

기 타

8.34%

-

합 계

100.00%

-

투자배급사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외부투자자로부터 프로젝트 투자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어야 하며, 흥행에 성공할 수 있는 영화를 선별해 낼 수 있어야 하고, 영화제작사가 제작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영화제작사로부터 완성된 영화의 판권을 인수한 다음에는 대중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마케팅 능력을 발휘해야 하며, 가능한 많은 극장에 배급할 수 있는 배급능력과 부가판권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협상력까지 필요로 합니다.

당사의 경우 프로젝트 심사 시, 작품의 상업적 흥행 가능성과 이에 따른 수익성을 최우선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타 투자배급사 또한 영화 수익성이 작품 선정의 기본 조건이지만, 각 회사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선정 기준도 조금씩 다릅니다.

대기업 계열사에 비해 인원과 자원이 한정적인 당사의 경우에는 매년 투자 영화 편수를 증가시켜 라인업을 구축하기 보다는 각 작품마다의 수익성에 집중에서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08년 (주)도메오홀딩스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영화 투자배급업을 첫 사업으로 시작하였으며, 2012년에는 경영 합리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당사와 (주)도메오홀딩스를 합병하였습니다.

당사는 '콘텐츠 투자 및 유통'이라는 비즈니스 컨셉으로 '종합 콘텐츠 미디어그룹'을 목표로 콘텐츠 사업에 대한 보편화 된 불확실성, 위험요인을 극복하고, 수익 모델을 구체화ㆍ지속화하여 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장기적으로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상품의 투자ㆍ유통을 통해 그 가능성을 구체화 하고 있으며, 당사의 유통망에 포함될 수 있는 영화 외 콘텐츠의 발굴에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콘텐츠 유통의 핵심은 판권의 확보와 관리에 있기 때문에, 현재 당사의 역량(보유 인력 및 자본 등) 내에서 수용 가능한 콘텐츠부터 그 대상이 될 것입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음악 사업, 2015년 시작된 스포츠와 드라마 사업은 이러한 비즈니스 컨셉의 실현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가. 글로벌판권유통 - (주)콘텐츠판다

(1) 사업개황

흔히 영화산업에서 사용되는 부가판권 시장이라는 용어는 '영화' 콘텐츠를 극장 중심으로 놓고, 극장 종영 이후에 부가적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그 동안 부가시장이라고 관행적으로 불러온 시장은 2000년대 이전에는 VHS와 DVD 시장이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방송, 공중파 방송 이후에 출판이나 캐릭터 MD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각 시장이 순차적이었고, 각각의 윈도우로 이동할 때 일정 기간 콘텐츠가 소비자의 시야에서 사라지는 블랙아웃 기간인 홀드백이 지켜졌습니다.

이후 정보통신의 발달과 디지털화는 부가판권 시장의 질서를 바꾸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 VOD 서비스가 2000년대 중반 이후 부가시장의 주요 흐름이 되었습니다. 빠른 인터넷 속도 덕분에 가능해진 것으로서,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서 영화를 주문해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로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고, 이런 VOD 서비스가 부가시장 소비의 중심으로 이동했습니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는 IPTV가 등장,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IPTV 외에도 디지털 케이블 방송 역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굳이 컴퓨터를 켜서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TV를 켜서 원하는 영화를 골라 볼 수있게 된 것입니다.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 기능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컴퓨터나 TV가 아니라 휴대폰이나 태블릿 PC로 영화를 보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동 중에도 영화를 볼 수가 있고, 이런 접근 편의성이 불법으로 향하던 소비자의 상당수를 합법 시장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극장 이후로 배치되었던 부가시장의 여러 윈도우들의 순서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떤 영화는 IPTV와 극장에서 동시에 개봉하기도 하고, 어떤 영화는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온라인에서만 유통됩니다. 이런 시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극장 중심적 사고에서 나온 부가시장이라는 용어가 현재는 디지털 온라인 시장이라는 용어로 사용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온라인 시장은 크게 TV VOD와 인터넷 VOD로 구분할 수 있는데, TV VOD는 원칙적으로 셋톱박스, 디지털 케이블 등을 통해 TV로 서비스되는 플랫폼을 말하며, 인터넷 VOD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기반의 VOD 서비스들과 웹하드 서비스 등을 의미합니다. 그 외에 엄밀한 의미에서 디지털 온라인 매체는 아니지만 전통적인 부가시장의 주요 매체라는 의미에서 DVD나 블루레이 등의 패키지 상품의 사장 현황도 같이 포함합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계(2018한국영화산업결산 등)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을 조사한 결과 패키지 상품은 매출액 및 비중이 점점 줄어2014년 대비 2018년 약 70% 감소하였지만 인터넷 VOD는 499억에서 728억으로 약 46%, 그리고 IPTV와 디지털케이블은 2,254억에서 3,946억으로 약75% 성장하며 전체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 규모는 약 60% 성장하였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 앞으로도 IPTV와 인터넷 VOD를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시장도 기기 보급이 매우 빠르게 성장 중이므로, 이에 따른 콘텐츠 소비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체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 규모]

(단위: 억원)

2015

2016

2017

2018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2,609

77.9%

3,347

81.1%

3,543

81.2%

3,946

83.3%

인터넷 VOD

582

17.4%

679

16.5%

752

17.2%

728

15.4%

패키지 상품

158

4.7%

99

2.4%

67

1.5%

65

1.4%

합계

3,349

100%

4,125

100%

4,362

100%

4,739

100%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2) 영업현황

㈜콘텐츠판다는 20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콘텐츠 유통을 시작으로 현재 한국영화 투자배급, 외화 수입배급, 기타 부가사업 및 한국영화 해외세일즈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도 개발, 수급하여 제공함으로써 격변하는 뉴미디어 시장 환경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콘텐츠판다의 주요 거래 플랫폼은 극장을 제외한 나머지 플랫폼들로, 그 종류와 사업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플랫폼의 종류

사업자

IPTV

Olleh TV, U+TV, BTV

Digital Cable

홈초이스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케이블

CJ E&M, 티캐스트

인터넷 다운로드

각 웹하드

인터넷 VOD

각종 인터넷 사이트

모바일

SK 플래닛(티스토어, 호핀), 구글플레이, 넷플릭스 등

숙박

모텔, 각종 회관 및 단체 상영장소, 도서관, 병원, 항공, 선박

지상파

방송 3사

2018년 말까지 ㈜콘텐츠판다에서 유통 중인 작품 수는 400편 이상이며, 2019년에는 약 600여 편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세일즈 부문에서는 2017년, 2018년 연속으로 ㈜콘텐츠판다가 매출 국내 1위를 차지하였는가 하면 넷플릭스와 WW(World Wide) 판권 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영화 IP를 바탕으로 한 해외 리메이크 계약, VR게임 및 테마파크 사업 진행 등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창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시장규모

현재 영화의 부가시장은 '디지털 온라인시장'으로 새로이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극장 이후 영화의 소비가 유ㆍ무선 통신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점차 옮겨가고 있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온라인시장 내에서 자리 잡기 시작한 까닭입니다. 디지털 온라인 시장은 IPTV, VOD(Download, Streaming 등), 모바일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7년에 이어 2018년 역시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재확인 할 수 있는 한 해였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 디지털 온라인 시장 총 매출 규모는 4,739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2017년 대비 8.6%의 성장률을 보인 것입니다. 디지털 온라인 시장 규모는 2010년 1,109억에서 2018년 4,739억원으로 8년만에 4배 이상 성장 하였습니다.

디지털 온라인 시장의 성장을 주도한 것은 IPTV 및 디지털 케이블이었습니다. IPTV 및 디지털 케이블은 2018년 기준 3,946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체 시장에서 83.3%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44.3%에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온라인 시장이 IPTV 및 디지털 케이블을 중심으로 커 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인터넷 VOD의 매출은 728억 원으로 지난 해 752억원에서 약 3.2%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패키지 상품(비디오 DVD) 매출은 65억원으로 가장 낮은 1.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점유율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4) 향후 전망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국내 영화시장에서 부가판권 시장은 극장 수익으로 손익분기점을 맞추지 못하더라도 비디오 판권과 TV판권 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영화 산업의 안전판이자, 또 다른 수익 창구로서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에 접어 들어 PC의 대중화와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에 따른 P2P 사이트 및 웹하드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비디오를 대여하는 대신, 사실상 무료로 영화를 다운 받아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불법 콘텐츠의 유통이 만연화되고, 극장에서의 흥행 실패를 보완해주던 부가판권 시장은 붕괴 되었습니다.

PC의 대중화와 그에 따른 불법 다운로드의 성행 속에 침체에 빠졌던 부가판권 시장은 다행히 최근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미디어 기기들의 등장에 힘입어 조금씩 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극장 상영 이후 영화의 소비가 유ㆍ무선 통신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이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온라인 영화시장은 IPTV, VOD, 모바일을 중심으로 계속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Smart TV 와 3D TV 등 새로이 등장하는 미디어기기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영화시장을 통해 2차 수익을 내는 구조가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넷플릭스’ 등을 포함한 글로벌 OTT 사업자들의 등장으로 인해 가정 및 컴퓨터, 휴대용 기기를 이용한 전체 온라인 영화 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IPTV와 온라인 VOD, 모바일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영화 온라인 시장은 사라진 영화 부가판권 시장의 새로운 판로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나. 음악사업 - ㈜뮤직앤뉴

(1) 사업개황

음악 산업은 유형 혹은 무형의 음원(음반) 사업, 유통(서비스) 사업, 콘서트 등의 공연 사업, 아티스트를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등 아티스트와 그 악곡을 중심으로 한 사업을 총칭합니다.

음악 산업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에서도 비교적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거대한 생산 설비나 자본 없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식을 통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또한, 최근 인터넷과 디지털 산업의 발달로 타 산업 및 지역으로의 파급속도가 높은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울러 음악은 각각이 고유한 가치를 가지는 문화상품이지만 동시대에 발표된 다른 음악 상품과의 경쟁을 통해 소비의 유무가 결정되기도 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따라서 각각의 상품의 고유 가치 외에 미디어 등을 통해 음악에 대한 사전정보 및 연관된 경험 등 다양한 부가적인 정보의 제공이 음악 상품의 소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 중 음원(음반)사업의 가치사슬은 크게 기획, 생산, 홍보, 유통의 네 단계로 구분됩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오디션 등의 과정을 통한 신인 발굴, 교육, 음반의 기획 등을 하게 됩니다. 생산 단계에서는 곡 선정, 녹음 및 마스터링 등의 작업을 통해 음반 및 음원을 생산하게 됩니다. 홍보 단계에서는 음반 자켓, 뮤직비디오, 기사 등의 홍보물 제작과 지상파, 케이블, 인터넷, 모바일,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후 유통 단계에서는 유통 전문 회사를 통해 음반, 음원을 유통하게 됩니다.

2000년을 기점으로 음반 시장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음원 중심 시장으로 변화하면서 음악 산업의 저작권이 주요 이슈로 다뤄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음반이 아닌 음원을 제작한 작곡가와 작사가 등에게 저작료가 돌아가게 되면서 저작권에 의한 수입이 중요해졌습니다. 작곡가는 곡을 만들어 가수에게 줄 때 한 곡당 일정 금액을 받게 되며, 이후 음원이 판매되거나 벨소리 등으로 가공되어 소비될 때,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음악이 방송될 때, 심지어 노래방에서 해당 노래가 불릴 때 역시 작곡가에게 저작료가 돌아갑니다. 이처럼 디지털 음원의 발달은 기존 대중음악문화와 산업구조에 많은 변화를 가져 오게 되었습니다.

(2) 영업현황

당사는 종합 미디어콘텐츠 기업을 목표로, 사업의 수평적 확장의 측면에서 음반(음원)의 기획, 제작, 및 유통 사업으로의 진출을 구상하였습니다. 이는 2012년 '주식회사 태일런스미디어'라는 음반 기획 및 매니지먼트 회사를 인수하면서 구체화되었으며, 이후 사명을 '주식회사 뮤직앤뉴' 로 바꾸며 본격적인 음악사업을 진행하게 되었고 사업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콘텐츠&cr; 사업

음반/음원&cr; 제작기획

-아티스트 음반/음원/뮤직비디오 제작 및 관리&cr; -음반/음원 마케팅 기획

음반/음원 유통

-아티스트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 및 판매 관리(Local/Global)

기타

-신규 콘텐츠사업을 통한 전략 파트너사 발굴

(주)뮤직앤뉴는 현재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하고,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되는 양질의 음원 및 음반에 투자하고 유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건모, LYn, M.C THE MAX, Vibe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의 음원들을 포함해 약 600여곡의 음원을 국내에 독점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부각되고 있는 인디 음원과 당사가 진행하는 영화 및 드라마 등의 OST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양질의 음악 콘텐츠에도 지속적으로 투자 및 유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뮤직앤뉴가 직접 투자·제작하고 유통하였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 10곡은 모두 차트 내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런 성공을 기반으로, 2016년 상반기 (주)뮤직앤뉴는 시장점유율 기준 국내 음원 제작사 1위, 음원 유통사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7월 (주)뮤직앤뉴는 미국 최대 음악 서비스사 중 하나인 CD Baby가 보유한 6백만곡 음원의 국내 독점적 유통권 및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유통권을 확보하였습니다. CD Baby는 최근 대세로 주목 받고 있는 밴드 Twenty One Pilots의 초기 앨범과 ‘2015 US The Voice’의 우승자 Sawyer Fredericks,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Two Steps From Hell, 유튜브 9억뷰의 주인공 Macklemore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음반 전문 유통사인 ‘윈드밀이엔티’를 인수하고 2018년 흡수 합병함으로써 오프라인 사업에서도 국내 주요 음반 및 MD 유통 등의 물류 사업을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뮤직앤뉴는 자체 보유 타이틀 뿐만 아니라, 지니뮤직(KT), YG 엔터테인먼트 등의 국내 주요 메이저 파트너사와 물류 계약을 체결하여 온/오프라인 비즈니스가 동시에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주)뮤직앤뉴는 앞으로도 양질의 수익성 높은 콘텐츠를 확보해나감을 물론, Youtube와 프리미엄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꾸준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한 부가 수익 창출을 가속화해나갈 것입니다.

(3) 시장규모

음악 시장은 1990년대 음반 시장 최대의 호황기를 맞이하였으나, 2000년 4,014억원의 매출규모를 정점으로 급격한 하강 곡선을 그리며 감소했습니다. 시장 하락의 중심에는 MP3의 등장이 있었으며, 초기에는 복제가 쉬운 디지털 음원의 특성 상 불법 복제 및 다운로드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정부 차원에서의 불법 음원 사용 금지에 대한 계도 및 강력한 법률 개정과 유료 음원 서비스의 등장 등으로 디지털 음원이 음반시장 규모의 축소를 상쇄할 만큼 급격히 성장하였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및 모바일 기기의 보급이 가속화 되면서 점차 디지털 음원이 음악 산업의 주류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산업 2018년 결산 및 2019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음악산업의 매출액 규모는 2013년 최초로 4조 원대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16년에 5조 원을 달성하였고, 2018년도에는 6.2조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년 가장 큰 이슈 가운데 하나는 카카오가 멜론을 서비스하는 자회사 카카오M을 흡수 합병한 것입니다. 한편 KT와 LG 유플러스가 각각 1, 2대 주주로 있는 지니뮤직은 CJ디지털뮤직(엠넷)을 인수하였고, SK텔레콤은 SM, JYP,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등과 손을 잡으며 음악 유통으로 다시 손을 뻗어 나가는 추세입니다. 이와 같은 이통사들의 치열한 경쟁 움직임은 차후 AI 스피커의 보급 확대와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으로 자동차 안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소비자층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에 기반한 것입니다.

(4) 향후 전망

디지털 기기의 발전과 더불어 음원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해지면서 음악시장은 소유(Music Ownership)에서 접근(Music Access)방식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디지털 음원이 음악 산업의 주류 시장으로 변화해 감에 따라, 저작권 보호 등과 같은 음악산업 보호를 위한 움직임 또한 활발히 진행되는 등 기존보다 성숙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 시장 참여자들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음악 시장의 디지털화는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또한 계속 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익 모델의 다변화로 중ㆍ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음악 시장의 규모를 키워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음악 산업의 발달은 음악 산업뿐만 아니라 문화산업 전 영역에 걸쳐 연관성을 지니고 있으며, 과거 한류 효과를 통해 경험한 바와 같이 미디어 산업을 넘어서서 관광, 패션, 전자 등 여타 산업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국내 음악 산업의 급격한 성장은, 풀어야 할 과제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한국 대중음악 공인 차트에 따르면 아이돌 장르 음악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절대적인 장르 편중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기획사들은 자사 내에 다양한 레이블들을 설립하여 아이돌 장르 외 타 장르에 대한 시도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제공 콘텐츠의 다양화로 이어져 광범위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하여 음악 산업은 더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콘텐츠제작 - ㈜스튜디오앤뉴

(1) 사업개황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드라마산업은 전통적으로 지상파, 종편, 케이블 방송 등을 플랫폼으로 하여 소비되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LTE 등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인해 IPTV, OTT,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콘텐츠가 소비될 수 있는 창구가 늘어나게 되면서 그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최근 tvN, OCN 등 드라마 편성 슬롯을 더욱 추가함은 물론 MBN, TV조선, 채널A 등 드라마 편성을 중단했던 종편 채널들 역시 자체 편성을 부활시키는 추세입니다. 또한 막강한 전후방 효과를 바탕으로 OSMU(One-Source Multi-Use)가 이루어질 수 있어, 영화, 게임, 음반 등 다양한 콘텐츠 산업과 연관을 가지고 있어 콘텐츠 IP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TV 드라마 시장은 크게 3단계를 거쳐 산업화를 이루었습니다. 1단계는 1960년대 초에서 1990년까지로 방송국 개국 시점과 함께 TV 드라마가 정립된 시기로 드라마의 내용 및 형식에서 완성을 이루었습니다. 2단계는 1991년부터 2001년까지 외주제작 시스템 도입으로 방송사 중심으로 제작인력 체계가 다변화된 시기로 산업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3단계인 2002년부터 2012년까지는 '겨울연가' 등 한류 드라마의 성공으로 중국 및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2) 영업현황

당사는 지난 2015년 6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을 시작으로 방송투자·제작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김은숙, 김원석 작가가 집필하고 송중기, 송혜교가 주연으로 캐스팅 된 <태양의 후예>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 최초 한ㆍ중 동시방영 등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당사가 그 동안 쌓은 중국 네트워크를 통해 이미 기획 단계에서 국내 드라마 중 최고가로 중국에 판권을 선판매 되었고, 판권료 및 PPL 등을 통해 방영 전에 제작비 130억원에 상당하는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KBS와 중국 iQiyi에서 동시방영을 시작한 <태양의 후예>는 국내에서는 최고시청률 38.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열풍을 일으킴은 물론 중국에서도 30억회 이상의 시청횟수를 보이며 아시아권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보였습니다. 또한, 첫 방영 이후 현재까지 일본, 홍콩 등 아시아 지역 국가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을 포함한 30개 이상의 국가에 판권을 수출하며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한국 TV 드라마 수익구조는 크게 1) 방송국 제작지원, 2) PPL 및 협찬, 3) 해외 판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사들은 일반적으로 방송국 제작 지원을 통해 제작비를 조달하고, PPL과 협찬을 통해 나머지 제작원가를 충당하며, 국내ㆍ외 판권 판매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는 편성권을 보유한 방송국이 드라마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며 제작사에게 외주만 주는 방식을 취하여, 드라마 제작사는 낮은 수익기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사는 <태양의 후예>를 통해 기존에 방송사가 중심이 되어 외주 제작사를 통해 드라마를 제작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제작사가 기획, 판권세일즈, 음원유통까지 주도적으로 나서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산업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례를 만들어 내었으며, 앞으로도 좋은 방송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3) 시장규모

방송통신위원회의 2018년 방송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2월 연간 기준 전체 방송플랫폼의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구매 비용은 2조 5,668억원으로 전년 2조 7,186억원 대비 5.6% 소폭 감소하였으나 6년 연속 2조원을 넘는 시장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자체제작이 1조 2,277억원, 외주제작 8,93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7.4%, 1.7% 감소하였고, 구매비용의 경우 4,452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감소하였습니다. 지상파 방송의 경우에는 자체제작, 순수외주는 감소한 반면, 공동제작과 특히 특수관계사 외주는 큰 폭으로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상파방송의 연간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현황]

구분

지상파방송 (단위: 억원)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16년 대비

'17년 증감률

자체제작

4,909

4,879

5,920

4,697

-20.7%

공동제작

74

95

101

113

11.9%

순수외주

4,655

4,857

5,050

4,377

-13.3%

특수관계사 외주

466

664

436

704

61.5%

국내물구매

107

102

74

74

-0.6%

국외물구매

71

59

71

72

1.4%

합계

10,284

10,656

11,652

10036

-13.9%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7 방송산업실태조사

(4) 향후 전망

국내드라마 산업은 근래 들어서 제작사와 방송사간의 관계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과거 드라마 제작사는 방송사에서 70-90%의 제작비를 지원받고 방송사가 저작권을 가져가는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제작사와 방송사가 투자수익을 나누는 수익구조를 가진 드라마들이 연이어 제작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 이후 제작된 <함부로 애틋하게>, <사임당> 등이 새로운 수익구조를 가진 대표적인 작품들입니다. 방송사는 이 두 작품들의 방영권만을 가져가고, 제작사가 나머지 저작권을 모두 가져가는 새로운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 채널과의 경쟁구도가 심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질의 한류 콘텐츠라면 해외 플랫폼 업체에서 높은 판권가격에도 불구하고 선확보 하려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부에서 제작비를 투자 받고, 해외에 콘텐츠를 선판매해 제작비를 유치한다면, 드라마 제작 산업은 방송사와 제작사의 좀 더 수평적인 협력 관계로 변화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라. 스포츠 사업 - ㈜브라보앤뉴

(1) 사업개황

스포츠산업은 스포츠와 관련된 재화와 서비스를 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그 정점에는 스포츠활동이 자리하고 있으며, 관람스포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스포츠구단, 개인종목의 프로 및 세미프로 선수 등 스포츠활동을 직접 생산하는 업체나 단체가 스포츠산업의 핵심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산업은 크게 스포츠 시설업, 스포츠 용품업, 그리고 스포츠 서비스업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시설업은 스포츠시설 운영업을, 스포츠 용품업은 운동 및 경기용품 제조업과 스포츠시설 건설업을, 스포츠 서비스업은 스포츠 경기 서비스업, 스포츠 정보 서비스업, 스포츠 교육기관, 기타 스포츠 서비스업을 포함합니다. 당사는 스포츠 산업에서 스포츠 서비스업에 해당하는 스포츠 마케팅업과 스포츠미디어업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판권사업은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시작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90년대에는 박찬호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과 박세리 선수의 LPGA우승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및 미국 여자프로골프 중계의 국내 시청수요가 증가하면서 스포츠 대회 방송중계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습니다. 시청 수요는 2002 한일 월드컵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이후 수영선수 박태환,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등의 새로운 스포츠 스타의 탄생으로 비인기종목들로도 확대되었습니다.

스포츠판권산업은 과거 단순히 TV가 모체가 된 산업에서부터 발전하여 인터넷, DMB, IPTV, 와이브로, HSDPA 등 새로운 매체의 출현으로 수익원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생중계가 생명인 스포츠 중계는 이러한 디지털 매체들의 쌍방향성에 근거해 참여성과 시사성을 더욱 증가 시킬 수 있으며, 매체들 역시 소비자들의 욕구충족을 위해서 스포츠 콘텐츠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핵심요소라는 것을 인지 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SK텔레콤이 대주주인 위성 DMB는 초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MLB, 이승엽 출전 일본야구 등을 서비스하였으며, 경쟁자격인 지상파 DMB 역시 각종 스포츠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투자비율을 높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스포츠마케팅산업이란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으로 상품판매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일반 기업이 스포츠를 후원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스포츠 마케팅은 탈대중매체 중 가장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마케팅 전략 중 하나입니다. 노출도, 인지도와 함께 소비자의 ‘스위트 스팟’ (sweet spot: 원래 골프 채, 테니스 라켓, 야구 배트 등에서 공을 맞히는 최적 지점을 말함, 마케팅에서는 브랜드-고객 간 친밀감이 극대화되는 순간 혹은 그 순간에 소비자가 갖는 느낌을 의미)의 경험을 극대화함으로써 상품구매율에 기여합니다. 다만 한정된 기회를 쟁취하려는 기업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업들은 전문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 육성된 선수들은 견실한 중견기업과 비등한 수익을 창출하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선수로서 경기장에서 자신이 지니고 있는 경기력과 스포츠가 지니는 고유한 가치와 선수들의 경기력이 결합한 상품성을 지님으로써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정보가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스폰서십 혹은 선수보증광고(endorsement) 등의 형태를 통해 부가가치를 생산하기 때문입니다. 2016년 기준, 글로벌 테니스 선수인 로저 테더러의 후원금액은 6,033만 달러, 농구 선수인 르브론 제임스의 후원금액은 5,432만 달러, 그리고 골프 선수인 필 미켈슨의 후원금액은 5,027만 달러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역사가 짧은 시장으로 1998년 박세리 선수의 LPGA 우승으로 해외 시장을 노린 간헐적인 후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호 국내 스포츠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업들의 인식 또한 변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국내 스포츠 마케팅은 높은 사회적 관심에 비해 취약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산업으로, 성장 여력이 매우 높습니다. 스포츠마케터의 전문인력 양성과 아직까지 대중매체에 한정되어 있는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전략과 발 맞추어 스포츠마케팅 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전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영업현황

(주)브라보앤뉴는 2015년 2월에 설립된 법인으로 현재 스포츠대회 중계권 유통업과 스포츠 선수 매니지먼트, 스포츠 이벤트 개획/개발 사업 등을 중심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한 국제 스포츠 대회인 아시안게임을 유통한 바 있으며, 2019년에도 EAFF E-1 Football Championship(동아시안컵) 및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계권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스포츠 대회 중계권 유통업은 주로 다년간의 계약으로 이루어짐은 물론, 선비용이 나가지 않는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중계권을 보유한 협회 및 기업과 플랫폼을 연결하여 최대한 높은 수익에 판매한 후, 중계권을 보유한 협회 및 기업에 약속한 일정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모두 유통 수수료로 수취하게 됩니다.

또한 ㈜브라보앤뉴는 ‘골프여제’ 박인비 포함 유소연, 허미정, 이승현, 백규정, 이정은, 김태우 등 정상급 프로 골프선수들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감동 레이스의 주역이었던 이승훈 선수,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 피겨 신성 차준환 선수 등 30 여명의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포츠 스타들과 유망주를 보유함으로써 그들의 마케팅 권리를 활용, 각종 스폰서십과 MD 그리고 이벤트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당사 소속 선수들인 박인비, 유소연 등이 출전하는 ‘LPGA 메디힐 챔피언십’ 대회 기획 및 개최 주체로서 3년간 계약을 체결하였을 뿐 아니라, 차준환 선수와 전세계 탑 피겨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아이스쇼 ‘인공지능 LGThinQ 아이스 판타지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선수 매니지먼트사업 분야에서 ㈜브라보앤뉴는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서 다양한 경기 및 대회 개발을 포함하여 방송 및 스폰서십을 연계하는 토털 매니지먼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

그 밖에도, ㈜브라보앤뉴는 ‘권위 있는 국내외 프로대회 판권 개발/주최’, ‘중계권 유통 및 채널 운영’, ‘스타 선수 매니지먼트 및 전문 선수 체계적 육성’, 그리고 ‘당구 용품/장비 및 구장 사업’까지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Total Billiards Company로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프로당구 출범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으로 프로 스포츠로서 당구 산업을 선도해 나아갈 것입니다.

(3) 시장규모

국내 스포츠 산업은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 스포츠산업 실태조사 보고서(2018년 발간)에 따르면 2016년 스포츠산업 매출액은 68조 432십억원으로, 2014년 63조 149십억원, 2015년 65조 145십억원과 비교해 보았을 때, 계속해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인 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사업 종류별로는 스포츠 시설업이 17조 201십억원, 스포츠 용품업 33조 547십억원, 스포츠 서비스업이 17조 684억원으로 각각 2015년 대비 6.1%, 2.9%, 8.4%의 매출액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스포츠 서비스업’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cr;

[스포츠산업 14~16년 사업종류별 매출액]
(단위: 십억원, %)

구분

2014년

2015년

2016년

증감률

(2015년 대비)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스포츠 시설업

15,095

23.9

16,216

24.9

17,201

25.1

6.1

스포츠 용품업

31,376

49.7

32,617

50.1

33,547

49.0

2.9

스포츠 서비스업

16,677

26.4

16,312

25.0

17,684

25.8

8.4

합계

63,149

100.0

65,145

100.0

68,432

100.0

5.0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2017 스포츠산업 실태조사 보고서

(4) 향후 전망

스포츠산업의 글로벌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연 1,700조 원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국내 기업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용품산업은 연평균 2.8%의 성장률을(www.marketreportonline.com 2012-2017 스포츠용품 전망치)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스포츠마케팅산업은 연평균 5.7%의 고성장 (Research and Markets: Sports Equipment Market Report 2013)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스포츠마케팅 시장은 경기단체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판권(중계권) 및 스폰서십 시장이 크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반면 미국과 유럽에서 스포츠마케팅 시장의 20∼40%를 차지하는 선수 매니지먼트,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사업분야는 아직 초보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와 축구에서 국내선수의 해외 이적이 늘어나고, 스포츠스타 및 명문클럽에 대한 팬들의 일체감 및 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여서 선수 매니지먼트와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등의 사업 영역 역시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스포츠미디어판권(중계권)의 경우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미디어플랫폼의 증가로 과거 지상파방송 중심에서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 DMB, IPTV, 인터넷등으로 미디어 판권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중계권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생활수준의 지속적인 상승에 국내 스포츠 산업의 빠른 확대가 예상됩니다.

(2) 시장점유율

국내 영화시장에서 한국영화의 관객점유율은 2001년부터 평균 50% 이상을 유지하여 왔으며, 2000년대 중반에는 평균 시장점유율이 60%까지 증가하여 사실상 한국영화가 한국영화산업의 성장을 주도해 왔습니다. 전세계의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 볼 때, 이처럼 자국영화가 50% 이상 점유율을 보이는 사례는 영화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과 인도(구체적 점유율 집계치는 없음)를 제외하고는 매우 보기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13년도는 한국영화 점유율이 60%에 육박하여 2006년 이후로 최고 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 전체 극장 관객수 2억1,63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6% 감소하였습니다. 관객 수는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전체 극장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조 8,140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수치상으로는 역대 최고치입니다. 관객 수가 감소했음에도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2018년 4월 이뤄진 관람료 인상의 영향 때문입니다. 한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대비 3.3% 감소한 1억 1,015만 명을, 외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1억 624만 명을 기록했고, 이로써 한국 영화는 2012년 이후 7년 연속 1억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한국 주요투자배급사별 투자배급 영화 수 및 동원 관객수(전체 영화 기준)]
(단위 : 편, 만명)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넥스트엔터

테인먼트월드

영화 수

16

14.5

18

22

관객수

1,600

1,747

1,542

2,092

편당관객수

100

120

85.7

95.1

CJ E&M㈜

영화 수

31

26

25

17

관객수

5,315

4,935

3,327

2,875

편당관객수

171

190

133.1

169.1

롯데쇼핑㈜

영화 수

30.5

20.5

18.5

16

관객수

2,590

1,618

2,508

3,698

편당관객수

85

79

135.6

231.1

㈜쇼박스

영화 수

9.5

11

7

7

관객수

1,607

3,694

2,348

1,232

편당관객수

169

336

335.4

176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cr;

[2018년 전체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전체 영화 기준)]
(단위: 편, 만명)

회사명

상영편수

관객수

점유율(%)

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

16

3,698

17.1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12

3,016

13..9

씨제이이앤엠(주)

17

2,875

13.3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22

2,092

9.7

워너브라더스 코리아(주)

15

1,882

8.7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12

1,735

8.0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

16

1,248

5.8

(주)쇼박스

7

1,232

5.7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식회사

극장 배급지점

11

1,146

5.3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11

907

4.2

기타

1,821

1,807

8.4

합계

1,960

21,639

100.0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2018년말 기준 전체 영화 점유율을 살펴보면, 외국 배급사들이 49.1%의 관객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년도의 35.6%의 점유율에 비해 13.5%p 상승한 수치로, 마블 영화를 비롯한 외화 프랜차이즈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한 해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영화의 경우 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 씨제이이앤엠(주),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주)쇼박스가 메이저 배급사로서 점유율의 상위권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cr;

(3) 시장의 특성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화 배급사업의 경우 특별한 진입장벽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국내에 총 1,000여개 이상의 회사가 배급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배급사업은 특별한 조건 없이 등록만으로 설립이 가능하며 배급사 중에는 단 한 편의 영화 배급 후 운영을 하지 않는 배급사들도 다수입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 2008년까지 '3대 배급사'로 불렸던 대기업 계열의 배급사가 있었습니다. CJ그룹 계열의 CJ E&M(주), 오리온그룹 계열의 (주)쇼박스, 롯데그룹 계열의 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바로 그 '3대 배급사'로 국내 영화계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크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형 멀티플렉스 체인과의 연계로 배급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배급사와 연계된 멀티플렉스 현황]

배급사

멀티플렉스

2018년 극장점유율

비고

CJ E&M(주)

CGV

39.02%

-

메가박스플러스엠

메가박스

23.36%

-2007년 매각

-2011년 씨너스와 합병

-2015년 제이콘텐트리에 인수

롯데컬처웍스(주)

롯데엔터테인먼트

롯데시네마

29.28%

-

Sub-Total

91.66%

-

기타

8.34%

-

합계

100.00%

-

투자배급사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외부투자자로부터 프로젝트 투자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어야 하며, 흥행에 성공할 수 있는 영화를 선별해 낼 수 있어야 하고, 영화제작사가 제작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영화제작사로부터 완성된 영화의 판권을 인수한 다음에는 대중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마케팅 능력을 발휘해야 하며, 가능한 많은 극장에 배급할 수 있는 배급능력과 부가판권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협상력까지 필요로 합니다.

당사의 경우 프로젝트 심사 시, 작품의 상업적 흥행 가능성과 이에 따른 수익성을 최우선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타 투자배급사 또한 영화 수익성이 작품 선정의 기본 조건이지만, 각 회사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선정 기준도 조금씩 다릅니다.

대기업 계열사에 비해 인원과 자원이 한정적인 당사의 경우에는 매년 투자 영화 편수를 증가시켜 라인업을 구축하기 보다는 각 작품마다의 수익성에 집중에서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2016년 6월 자체 영화관 브랜드인 ‘씨네스테이션 Q’ (이하 씨네Q)를 런칭 하였습니다. 씨네Q는 랜드마크가 될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제외하고, 모두 임대료가 낮고 경쟁도가 낮은 지방 지역을 위주로 진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2017년 8월 ‘경주 보문점’, 12월 ‘경북 구미점’ 총 2개 사이트를 오픈하였으며, 2018년에는 상반기 ‘신도림 테크노마트’ 사이트를 포함하여 2018년 6월 ‘충주 연수점’, ‘인천 부평점’을 오픈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2021년까지 추가로 안산, 전주 등 3~4개 사이트 오픈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영화관 사업은 안정적으로 높은 EBITDA마진율을 기록하는 수익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안정적으로 현금흐름을 들여올 수 있는 사업은 콘텐츠 사업을 중심으로 영위하는 당사의 특성상 변동폭이 넓은 실적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Cash Cow의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당사는 2016년 8월 말에 영화/방송 투자·제작 법인인 ㈜스튜디오앤뉴를 신설하였습니다. ㈜스튜디오앤뉴를 통해 당사는 영화 제작 사업까지 진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방송프로그램 기획, 투자, 제작은 물론 원천 IP를 이용하여 드라마, 영화, MD 등 다양한 사업을 만드는 OSMU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LTE 등 정보기술발전에 따라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창구가 늘어나면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잘 만든 콘텐츠는 해외 시장에서도 수요가 존재하여 높은 가격으로 수출될 수 있으며, 이는 <태양의 후예>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편 채널들의 드라마 편성 슬롯 증가와 OTT 사업자들의 드라마 제작 투자 증가 등 수익 창출 기회 확대에 힘입어 설립된 ㈜스튜디오앤뉴는 2018년 상반기 <미스 함무라비>, 하반기 <뷰티 인사이드>를 JTBC를 통해 방영하였고, 모두 최고시청률 5.3%(닐슨코리아 제공)와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성황 리에 종영하였습니다. 한편 2018년 추석 성수기에 개봉했던 영화 <안시성>은 스튜디오앤뉴의 첫 제작 영화로서 고구려 시대 전쟁씬을 사실감 있게 재현해내며 544만명의 관객을 모객하는 데에 성공하였습니다.

2019년에도 스튜디오앤뉴는 상반기 JTBC 방영 예정인 <보좌관>을 시작으로 2~3편의 드라마와 역시 상반기 <비스트>를 필두로 한 2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할 계획이며,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하여 기존 제작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r;(5) 조직도

2018.12.31.기준
조직도.jpg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영화 투자 및 배급 부문&cr;당사는 현재 국내영화산업 투자 및 배급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018년 전체 영화배급사별 관객점유율은 다음과 같으며, 국내배급사 중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r;&cr;

[2018년 전체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전체 영화 기준)]
(단위 : 편, 만명)
회사명 상영편수 관객수 점유율(%)
롯데컬처웍스(주)롯데엔터테인먼트 16 3,698 17.1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 12 3,016 13.9
씨제이이앤엠(주) 17 2,875 13.3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22 2,092 9.7
워너브라더스 코리아(주) 15 1,882 8.7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12 1,735 8.0
유니버셜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 16 1,248 5.8
(주)쇼박스 7 1,232 5.7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주식회사 극장배급지점 11 1,146 5.3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11 907 4.2
기타 1,821 1,807 8.4
합계 1,960 21,639 100.0

&cr;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당사는 2016년 6월 자체 영화관 브랜드인 씨네Q를 런칭 하였습니다. 씨네Q는 랜드마크가 될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제외하고, 모두 임대료가 낮고 경쟁도가 낮으면서도 검증된 핵심상권인 지방 지역을 위주로 진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2017년 8월 '경주 보문점', 12월 '경북 구미점' 총 2개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1월 '신도림 테크노마트' 사이트를 포함하여 6월 '충주 연수점', '인천 부평점'을 오픈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2021년까지 추가로 안산, 전주 등 3~4개 사이트 오픈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cr;

영화관 사업은 안정적으로 높은 EBITDA마진율을 기록하는 수익성이 높은 사업입니다. 안정적으로 현금흐름을 들여올 수 있는 사업은 콘텐츠 사업을 중심으로 영위하는 당사의 특성상 변동폭이 넓은 실적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Cash Cow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cr;

당사는 2016년 8월 말에 영화/방송 투자·제작 법인인 ㈜스튜디오앤뉴를 신설하였습니다. ㈜스튜디오앤뉴를 통해 당사는 영화 제작 사업까지 진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방송프로그램 기획, 투자, 제작은 물론 원천 IP를 이용하여 드라마, 영화, MD 등 다양한 사업을 만드는 OSMU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LTE 등 정보기술발전에 따라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창구가 늘어나면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잘 만든 콘텐츠는 해외 시장에서도 수요가 존재하여 높은 가격으로 수출될 수 있으며, 이는 <태양의 후예>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cr;

다양한 종편 채널들의 드라마 편성 슬롯 증가와 OTT 사업자들의 드라마 제작 투자 증가 등 수익 창출 기회 확대에 힘입어 설립된 ㈜스튜디오앤뉴는 2018년 상반기 <미스 함무라비>, 하반기 <뷰티 인사이드>를 JTBC를 통해 방영하였고, 모두 최고시청률 5.3%(닐슨코리아 제공)와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성황 리에 종영하였습니다. 한편 2018년 추석 성수기에 개봉했던 영화 <안시성>은 스튜디오앤뉴의 첫 제작 영화로서 고구려 시대 전쟁씬을 사실감 있게 재현해내며 544만명의 관객을 모객하는 데에 성공하였습니다.&cr;

2019년에도 스튜디오앤뉴는 상반기 JTBC 방영 예정인 <보좌관>을 시작으로 2~3편의 드라마와 역시 상반기 <비스트>를 필두로 한 2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할 계획이며,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하여 기존 제작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r;3) 기타 사업부문 - (주)콘텐츠판다&cr;&cr;영화진흥위원회 통계(2018한국영화산업결산 등)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을 조사한 결과 패키지 상품은 매출액 및 비중이 점점 줄어2014년 대비 2018년 약 70% 감소하였지만 인터넷 VOD는 499억에서 728억으로 약 46%, 그리고 IPTV와 디지털케이블은 2,254억에서 3,946억으로 약75% 성장하며 전체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 규모는 약60% 성장하였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 앞으로도 IPTV와 인터넷 VOD를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모바일 시장도 기기 보급이 매우 빠르게 성장 중이므로, 이에 따른 콘텐츠 소비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cr;

[전체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 규모]
(단위 : 억원)
구분

2014

2015

2016

2017

2018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IP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2,254

75.9%

2,609

77.9%

3,347

81.1%

3,543

81.2%

3,946

83.3%

인터넷 VOD

499

16.8%

582

17.4%

679

16.5%

752

17.2%

728

15.4%

패키지 상품

218

7.3%

158

4.7%

99

2.4%

67

1.5%

65

1.4%

합계

2,971

100%

3,349

100%

4,125

100%

4,362

100%

4,739

100%

&cr;㈜콘텐츠판다는 20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콘텐츠 유통을 시작으로 현재 한국영화 투자배급, 외화 수입배급, 기타 부가사업 및 한국영화 해외세일즈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도 개발, 수급하여 제공함으로써 격변하는 뉴미디어 시장 환경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콘텐츠판다의 주요 거래 플랫폼은 극장을 제외한나머지 플랫폼들로, 그 종류와 사업자는 아래와 같습니다.&cr;

플랫폼의 종류

사업자

IPTV

Olleh TV, U+TV, BTV

Digital Cable

홈초이스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케이블

CJ E&M, 티캐스트

인터넷 다운로드

각 웹하드

인터넷 VOD

각종 인터넷 사이트

모바일

SK플래닛(티스토어, 호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넷플릭스, 카카오페이지, 티빙, 푹 등

숙박

모텔, 각종 회관 및 단체 상영장소, 도서관, 병원, 항공, 선박

지상파

방송 3사

&cr;2018년 말까지 ㈜콘텐츠판다에서 유통 중인 작품 수는 400편 이상이며, 2019년에는약 600여 편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세일즈 부문에서는 2017년, 2018년 연속으로 ㈜콘텐츠판다가 매출 국내 1위를 차지하였는가 하면 넷플릭스와 WW(World Wide) 판권 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영화 IP를 바탕으로 한 해외 리메이크 계약, VR게임 및 테마파크 사업 진행 등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한 창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4) 기타사업부문 - (주)스튜디오앤뉴&cr;&cr;방송통신위원회의 2018년 방송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2월 연간 기준 전체 방송플랫폼의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구매 비용은 2조 5,668억원으로 전년 2조 7,186억원 대비 5.6% 소폭 감소하였으나 6년 연속 2조원을 넘는 시장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자체제작이 1조 2,277억원, 외주제작 8,93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7.4%, 1.7%감소하였고, 구매비용의 경우 4,452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감소하였습니다. 지상파 방송의 경우에는 자체제작, 순수외주는 감소한 반면, 공동제작과 특히 특수관계사외주는 큰 폭으로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cr;

[지상파방송의 연간 프로그램 제작과 구매 현황]
(단위 : 억원)

구분

지상파방송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16년 대비

'17년 증감률

자체제작

5,382

4,909

4,879

5,920

4,697

-20.7%

공동제작

106

74

95

101

113

11.9%

순수외주

4,100

4,655

4,857

5,050

4,377

-13.3%

특수관계사 외주

515

466

664

436

704

61.5%

국내물구매

105

107

102

74

74

-0.6%

국외물구매

88

71

59

71

72

1.4%

합계

10,296

10,284

10,656

11,652

10,036

-13.9%

&cr;국내드라마 산업은 근래 들어서 제작사와 방송사간의 관계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과거 드라마 제작사는 방송사에서 70-90%의 제작비를 지원받고 방송사가 저작권을가져가는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제작사와 방송사가 투자수익을 나누는 수익구조를 가진 드라마들이 연이어 제작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후예> 이후 제작된 <함부로 애틋하게>, <사임당> 등이 새로운 수익구조를 가진 대표적인 작품들입니다. 방송사는 이 두 작품들의 방영권만을 가져가고, 제작사가 나머지 저작권을 모두 가져가는 새로운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 채널과의 경쟁구도가 심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양질의 한류 콘텐츠라면 해외 플랫폼 업체에서 높은 판권가격에도 불구하고 선확보 하려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부에서 제작비를 투자 받고, 해외에 콘텐츠를 선판매해 제작비를 유치한다면, 드라마 제작 산업은 방송사와 제작사의 좀 더 수평적인 협력 관계로 변화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cr;&cr;5) 기타 사업부문 - (주)뮤직앤뉴&cr;

뮤직앤뉴는 김건모, LYn, M.C THE MAX, Vibe 등 국내 대표 가수들의 음원들을 포함해 약 600여곡의 음원을 국내에 독점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부각되고 있는 인디 음원과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가 진행하는 영화 및 드라마 등의 OST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양질의 음악 콘텐츠에도 지속적으로 투자 및 유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r;

특히 뮤직앤뉴가 직접 투자·제작하고 유통하였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 10곡은 모두 차트 내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런 성공을 기반으로, 2016년 상반기 뮤직앤뉴는 시장점유율 기준 국내 음원 제작사 1위, 음원 유통사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cr;

또한 2016년 7월 뮤직앤뉴는 미국 최대 음악 서비스사 중 하나인 CD Baby가 보유한 6백만곡 음원의 국내 독점적 유통권 및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유통권을 확보하였습니다. CD Baby는 최근 대세로 주목 받고 있는 밴드 Twenty One Pilots의 초기 앨범과 ‘2015 US The Voice’의 우승자 Sawyer Fredericks,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Two Steps From Hell, 유튜브 9억뷰의 주인공 Macklemore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2017년에는 음반 전문 유통사인 ‘윈드밀이엔티’를 인수하고 2018년 흡수 합병함으로써 오프라인 사업에서도 국내 주요 음반 및 MD 유통 등의 물류 사업을 확대하여진행하고 있습니다. 뮤직앤뉴는 자체 보유 타이틀 뿐만 아니라, 지니뮤직(KT), YG 엔터테인먼트 등의 국내 주요 메이저 파트너사와 물류 계약을 체결하여 온/오프라인 비즈니스가 동시에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cr;

뮤직앤뉴는 앞으로도 양질의 수익성 높은 콘텐츠를 확보해나감을 물론, Youtube와 프리미엄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꾸준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한 부가 수익 창출을 가속화해나갈 것입니다.&cr;

디지털 기기의 발전과 더불어 음원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해지면서 음악시장은 소유(Music Ownership)에서 접근(Music Access)방식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디지털 음원이 음악 산업의 주류 시장으로 변화해 감에 따라, 저작권 보호 등과 같은 음악산업 보호를 위한 움직임 또한 활발히 진행되는 등 기존보다 성숙된 시장 환경이 조성되면서 시장 참여자들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음악 시장의 디지털화는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또한 계속 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익 모델의 다변화로 중ㆍ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음악 시장의 규모를 키워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음악 산업의 발달은 음악 산업뿐만 아니라 문화산업 전 영역에 걸쳐 연관성을 지니고 있으며, 과거 한류 효과를 통해 경험한 바와 같이 미디어 산업을 넘어서서 관광, 패션, 전자 등 여타 산업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국내 음악 산업의 급격한 성장은, 풀어야 할 과제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한국 대중음악 공인 차트에 따르면 아이돌 장르 음악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절대적인 장르 편중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기획사들은 자사 내에 다양한 레이블들을 설립하여 아이돌 장르 외 타 장르에 대한 시도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제공 콘텐츠의 다양화로 이어져 광범위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하여 음악 산업은 더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r;6) 기타사업부문 - (주)브라보앤뉴&cr;&cr;(주)브라보앤뉴는 2015년 2월에 설립된 법인으로 현재 스포츠대회 중계권 유통업과 스포츠 선수 매니지먼트, 스포츠 이벤트 개획/개발 사업 등을 중심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한 국제 스포츠 대회인 아시안게임을 유통한 바 있으며, 2019년에도 EAFF E-1 Football Championship(동아시안컵) 및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계권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스포츠 대회 중계권 유통업은 주로 다년간의 계약으로 이루어짐은 물론, 선비용이 나가지 않는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중계권을 보유한 협회 및 기업과 플랫폼을 연결하여 최대한 높은 수익에 판매한 후, 중계권을 보유한 협회 및 기업에 약속한 일정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모두 유통 수수료로 수취하게 됩니다. &cr;

또한 ㈜브라보앤뉴는 '골프여제' 박인비 포함 유소연, 허미정, 이승현, 백규정, 이정은, 김태우 등 정상급 프로 골프선수들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감동 레이스의 주역이었던 이승훈 선수,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 피겨 신성 차준환 선수 등 30 여명의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포츠 스타들과 유망주를 보유함으로써 그들의 마케팅 권리를 활용, 각종 스폰서십과 MD 그리고 이벤트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당사 소속 선수들인 박인비, 유소연 등이 출전하는 'LPGA 메디힐 챔피언십' 대회 기획 및 개최 주체로서 3년간 계약을 체결하였을 뿐 아니라, 차준환 선수와 전세계 탑 피겨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는 아이스쇼 '인공지능 LGThinQ 아이스 판타지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선수 매니지먼트사업 분야에서 ㈜브라보앤뉴는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서 다양한 경기 및 대회 개발을 포함하여 방송 및 스폰서십을 연계하는 토털 매니지먼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cr;

그 밖에도, ㈜브라보앤뉴는 '권위 있는 국내외 프로대회 판권 개발/주최', '중계권 유통 및 채널 운영', '스타 선수 매니지먼트 및 전문 선수 체계적 육성', 그리고 '당구 용품/장비 및 구장 사업'까지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Total Billiards Company로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프로당구 출범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으로 프로 스포츠로서 당구 산업을 선도해 나아갈 것입니다.

&cr;스포츠산업의 글로벌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연 1,700조 원에 달하는 큰 시장으로 국내 기업에게 큰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용품산업은 연평균 2.8%의 성장률을(www.marketreportonline.com 2012-2017 스포츠용품 전망치)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스포츠마케팅산업은 연평균 5.7%의 고성장 (Research and Markets: Sports Equipment Market Report 2013)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스포츠마케팅 시장은 경기단체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판권(중계권) 및 스폰서십 시장이 크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반면 미국과 유럽에서 스포츠마케팅 시장의 20∼40%를 차지하는 선수 매니지먼트,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사업분야는 아직 초보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와 축구에서 국내선수의 해외 이적이 늘어나고, 스포츠스타 및 명문클럽에 대한 팬들의 일체감 및 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여서 선수 매니지먼트와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등의 사업 영역 역시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cr;

스포츠미디어판권(중계권)의 경우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미디어플랫폼의 증가로 과거 지상파방송 중심에서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 DMB, IPTV, 인터넷등으로 미디어 판권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중계권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판단되며, 특히 생활수준의 지속적인 상승에 국내 스포츠 산업의 빠른 확대가 예상됩니다.

&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다음 연결 및 별도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연결재무제표

- 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11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0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목 주석 제11기 (당)기 제10기 (전)기
자산
유동자산 134,773,208,984 152,430,927,541
현금및현금성자산 5 ,6 66,088,155,276 37,639,600,544
매출채권 5 ,6,9 21,604,340,374 29,641,832,644
재고자산 10 200,059,193 66,102,543
기타금융자산 6,11 2,546,142,063 2,405,930,195
기타유동자산 12 43,606,340,538 81,895,210,464
당기법인세자산 728,171,540 782,251,151
비유동자산 121,749,463,367 104,032,144,528
기타금융자산 6,11 2,446,636,900 5,468,830,000
유형자산 13 60,281,013,488 53,574,917,319
무형자산 14 11,421,058,923 5,902,438,607
투자부동산 15 2,294,039,285 2,336,540,039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16 9,839,614,586 8,104,949,442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5,6,7 22,888,187,468 -
매도가능금융자산 5,6,8 - 21,788,131,929
기타비유동자산 12 10,144,218,585 5,645,000,000
이연법인세자산 20 2,434,694,132 1,211,337,192
자산 총계 256,522,672,351 256,463,072,069
부채  
유동부채 106,294,131,483 92,065,929,148
매입채무 6 11,704,199,353 10,857,167,213
단기차입금 6,18 15,800,000,000 3,8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 6,18 27,107,758,648 9,599,998,648
미지급법인세 50,656,128 -
기타금융부채 6,17 44,418,501,251 49,484,360,117
기타유동부채 12 7,213,016,103 18,324,403,170
비유동부채 21,135,683,091 33,653,685,797
장기차입금 6,18 19,462,212,674 32,908,331,338
기타금융부채 6,17 860,000,000 710,000,000
기타비유동부채 12, 21 244,634,379 31,900,820
이연법인세부채 20 568,836,038 3,453,639
부채 총계 127,429,814,574 125,719,614,945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117,853,614,843 127,692,373,468
보통주자본금 22 13,953,053,000 13,703,053,000
주식발행초과금 22 87,737,855,867 86,024,731,441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2 (89,823,044) (63,507,073)
기타자본항목 22 2,376,945,148 297,013,476
이익잉여금 23 13,875,583,872 27,731,082,624
비지배기업의 소유지분 11,239,242,934 3,051,083,656
자본 총계 129,092,857,777 130,743,457,124
자본과 부채 총계 256,522,672,351 256,463,072,069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주석 제11기 (당)기 제10기 (전)기
매출액 24,34 161,222,834,105 94,538,543,693
매출원가 27 133,948,816,189 73,587,274,141
매출총이익 27,274,017,916 20,951,269,552
판매비와관리비 25,27 37,880,155,911 26,108,290,498
영업 손실 (10,606,137,995) (5,157,020,946)
기타수익 26 1,483,912,774 136,594,119
기타비용 26 6,237,382,377 2,654,301,572
금융수익 28 1,070,229,550 1,099,104,769
금융원가 28 1,652,816,814 896,496,330
지분법이익 979,161,951 911,775,234
지분법손실 576,096,776 1,985,983,164
법인세비용차감전순 손실 (15,539,129,687) (8,546,327,890)
법인세 수익 20 (775,196,874) (1,085,002,714)
당기순 손실 (14,763,932,813) (7,461,325,176)
지배기업의 소유주에 귀속될 당기순 손실 (13,855,498,752) (7,859,761,606)
비지배지분에 귀속될 당기순 손익 (908,434,061) 398,436,430
기타포괄손익 (26,315,971) 19,365,28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8,234,242) 21,388,920
지분법자본변동 (18,081,729) (2,023,633)
당기 총 포괄 손실 (14,790,248,784) (7,441,959,889)
지배주주지분 (13,881,814,723) (7,840,396,319)
비지배주주지분 (908,434,061) 398,436,430
주당 손익 29  
기본주당손익 (504) (287)
희석주당손익 (504) (287)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1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구 분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기타자본항목 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총계
2017년 1월 1일 잔액 13,703,053,000 86,024,731,441 (82,872,360) 156,373,826 35,590,844,230 1,265,135,116 136,657,265,253
총포괄손익
전기순이익(손실) - - - (7,859,761,606) 398,436,430 (7,461,325,176)
지분법자본변동 - - (2,023,633) - - - (2,023,633)
파생상품 평가 손익 - - 21,388,920 - - - 21,388,920
소유주와의 거래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 - 140,639,650 - 1,387,512,110 1,528,151,760
2017년 12월 31일 잔액 13,703,053,000 86,024,731,441 (63,507,073) 297,013,476 27,731,082,624 3,051,083,656 130,743,457,124
2018년 1월 1일 잔액 13,703,053,000 86,024,731,441 (63,507,073) 297,013,476 27,731,082,624 3,051,083,656 130,743,457,124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 (13,855,498,752) (908,434,061) (14,763,932,813)
지분법자본변동 - - (18,081,729) - - - (18,081,729)
파생상 품평가 손익 - - (8,234,242) - - - (8,234,242)
소유주와의 거래              
유상증자 250,000,000 1,713,124,426 - (963,124,426) - - 1,000,000,000
관계기업 지분 추가취득 - - - (179,736) - - (179,736)
종속기업 취득 - - - - - 1,204,702,633 1,204,702,633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 - 3,043,235,834 - 7,891,890,706 10,935,126,540
2018년 12월 31일 잔액 13,953,053,000 87,737,855,867 (89,823,044) 2,376,945,148 13,875,583,872 11,239,242,934 129,092,857,777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1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구 분 주석 제11기 (당)기 제10기 (전)기
Ⅰ.영업활동 현금흐름 17,697,350,733 (21,472,814,181)
1.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18,468,826,048 (19,196,568,631)
1)당기 손실 (14,763,932,813)   (7,461,325,176)
2)조정 30 8,711,365,464 3,838,412,779
3)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30 24,521,393,397 (15,573,656,234)
2.이자의 수취 1,011,347,364 1,151,092,027
3.이자의 지급 (1,591,933,663) (713,853,825)
4.법인세 부담액 (259,641,810) (2,713,483,752)
5.배당의 수취 68,752,794 -
II.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6,296,294,844) (3,213,722,747)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6,602,50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1,351,545,155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404,0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7,675,000,000)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취득 (2,965,000,000) (2,115,000,000)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처분 471,101,537 3,212,476,001
관계기업투자로부터의 배당금 등 수령 884,769,264 3,590,529,279
유형자산의 취득 (8,369,966,512) (12,329,170,844)
무형자산의 취득 (2,148,887,060) (1,373,090,000)
보증금의 증가 (320,564,900) (432,220,000)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증가) (12,000,000) 15,150,000,000
단기대여금의 감소 165,00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458,269,999
유형자산의 처분 5,159,000 3,314,959
보증금의 감소 3,305,515,000 224,395,000
연결범위의 변동 (2,060,466,328) (1,524,227,141)
III.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7,046,247,876 4,313,081,746
단기차입금의 상환 (485,000,000) (1,560,1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499,998,664) (3,366,670,014)
장기차입금의 상환 (53,880,000) (4,125,000,000)
전환사채의 상환 (1,500,000,000) (1,500,000,000)
수입보증금의 감소 (300,000,000) (20,023,400,000)
사채의 발행 - 500,000,000
단기차입금의 증가 4,400,000,000 3,360,100,000
장기차입금의 증가 11,500,000,000 29,500,000,000
전환사채의 발행 2,000,000,000 -
유상증자 1,000,000,000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10,935,126,540 1,528,151,760
수입보증금의 증가 50,000,000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1,250,967 (38,586,639)
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28,448,554,732 (20,412,041,821)
VI.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7,639,600,544 58,051,642,365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66,088,155,276 37,639,600,544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주석

제 11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0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와 그 종속기업

1. 일반 사항

&cr;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이하 "회사" 또는 "지배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회사와 종속기업을 합하여 "연결회사")의 일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가. 지배회사의 개요&cr;&cr;지배회사는 영화투자 및 배급 등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2008년 6월 25일에 주식회사 도메오홀딩스로 설립되었습니다. 2012년 1월 25일 100% 자회사인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를 흡수합병 하였으며, 합병 후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피합병회사의 상호)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2014년 12월 23일 회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9길 5에 위치하고 있습니다.&cr;&cr;회사의 보통주 납입자본금은 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를 거쳐 2018년 12월 31일 현 13,953백만원 이며, 회 사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주식수(주) 지분율(%)
김우택 10,186,532 36.50
HAUCE Media(HongKong) Investment Limited 3,572,070 12.80
우리사주조합 24,124 0.09
기타주주 14,123,380 50.61
합계 27,906,106 100.00

나. 종속기업 현황 &cr;&cr;당기말 및 전기말의 지배회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 소재지

당기말

지배지분율(%)

전기말

지배지분율(%)

결산월 업종
(주)뮤직앤뉴 대한민국 70.0 70.0 12월 음반제작 및 유통
(주)콘텐츠판다 대한민국 70.9 70.9 12월 부가 컨텐츠 유통
(주)브라보앤뉴(주1) 대한민국 25.3 38.0 12월 스포츠 방송 마케팅
(주)스튜디오앤뉴 대한민국 79.7 95.6 12월 방송 프로그램 기획, 제작 및 배급
(주)윈드밀이엔티(주2) 대한민국 - 100.0 12월 음반 및 비디오물 도매업
(주)타임투미디어(주3) 대한민국 54.4 - 12월 방송 프로그램 제작

(주1) 지분율이 50% 미만이나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어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주2) 당기 중 종속기업인 (주)뮤직앤뉴와 합병하였습니다.&cr;(주3) 당기 중 종속기업인 (주)브라보앤뉴가 신규로 취득하였으며 손자회사 투자비율은 (주)브라보앤뉴의 직접 투자비율을 기재하였습니다. &cr; &cr;다.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cr;&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cr;&cr;(1) 당기말

종속기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이익&cr;(손실) 총포괄손익
(주)뮤직앤뉴 11,039,180 3,164,350 7,874,830 9,410,291 704,190 704,190
(주)콘텐츠판다 22,927,137 21,107,659 1,819,478 42,547,480 152 152
(주)브라보앤뉴 23,521,992 14,222,380 9,299,612 22,807,555 (1,040,939) (1,040,939)
(주)스튜디오앤뉴 11,263,953 8,740,884 2,523,069 25,689,937 (1,240,614) (1,240,614)
(주)윈드밀이엔티(주1) - - - 1,598,101 145,458 145,458
(주)타임투미디어(주2) 2,007,835 1,191,064 816,771 2,710,742 (311,123) (311,123)

(주1) 당기 중 종속기업인 (주)뮤직앤뉴와 합병하였으며, 합병 이전의 재무성과를 표시하였습니다.&cr;(주2) 당기 중 종속기업인 (주)브라보앤뉴가 (주)타임투미디어의 지배력을 획득함에 따라 연결 범위에 포함되었으며, 연결 범위 포함 이후의 재무성과를 표시하였습니다.&cr;&cr;(2) 전기말

종속기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이익&cr;(손실) 총포괄손익
(주)뮤직앤뉴 7,867,124 674,071 7,193,053 3,497,801 549,173 549,173
(주)콘텐츠판다 10,315,263 8,495,937 1,819,326 29,196,007 148,999 148,999
(주)브라보앤뉴 18,535,515 18,145,607 389,907 22,362,796 757,112 757,112
(주)스튜디오앤뉴 10,923,179 8,143,977 2,779,201 13,556,827 (2,048,964) (2,048,964)
(주)윈드밀이엔티 1,253,482 1,895,149 (641,668) 7,856,153 (1,070,892) (1,070,892)

&cr;2. 중요한 회계정책&cr;&cr;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주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cr;

(1) 연결회사 가 채택한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준서 제1040 '투자부동산' 개정&cr;

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해석서 제2122호'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 &cr;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7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cr; 연결회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7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cr;(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연결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인식해야 합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

&cr; - 금융상품(K-IFRS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K-IFRS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K-IFRS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시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의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에 반영합니다.

-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K-IFRS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공동약정(K-IFRS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법인세(K-IFRS 제1012호)

K-IFRS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입원가(K-IFRS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2.3 연결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 &cr; (1) 종속기업 &cr;&cr;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한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 &cr;

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

&cr;(2) 관계기업&cr;&cr;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 됩니다. 또한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cr;&cr; (3) 공동약정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cr;2.4 외화환산 &cr; &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cr;&cr;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cr; &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되고,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 &cr;

2.5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등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6 금융자산&cr; &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 (가) 상각후원가&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 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 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 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 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 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연결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 "차입금"으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연결회사의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 인 사항은 주석9,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4.1.2 참조 .)&cr; &cr;2.8 파생상품&cr; &cr;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수익(비용)" 또는 "금융수익(원가)"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cr; 2.9 재고자산 &cr;&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cr;2.10 유형자산 &cr;&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cr;&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구분 내용연수
건물 40년
기계장치 10년
비품 4년 ~ 5년
시설장치 4년 ~ 15년(임차계약기간)
차량운반구 4년 ~ 5년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cr;2.11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2.12 무형자산 &cr; &cr;영업권은 주석 2.3(1)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측정되며,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한편, 소속 스포츠 선수에 대한 전속계약권은 계약기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계약적 고객관계는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으로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과목 추정 내용연수
상표권 10년
전속권 전속계약기간
소프트웨어 5년 ~ 10년
계약적 고객관계 10년 ~ 20년
브랜드가치 6.5년

&cr;2.13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40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 &cr; &cr;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5 금융부채 &cr;

(1) 분류 및 측정

연결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손익계산서 상 "금융원가" 로 인식됩 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6 복합금융상품 &cr; &cr;연결회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사채 등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전환권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되며, 후속적으로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상각후원가로 인식됩니다. 자본 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되며,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아니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

2.17 매입채무

매입채무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 서 공급자로부터 제공받은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할 의무가 있는 금액과 영화 투자자(비메인투자자)에 대한 초과수익분배금 등 입니다. 매입채무의 지급이 1년 이내에 예상되는 경우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그렇지 아니한 경우 비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매입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2.18 차입금

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액으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은연결회사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가지고 있지 않는 한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19 충당부채 &cr;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복구충당부채,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 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20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cr;&cr;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

&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2.21 종업원급여 &cr; &cr;( 1) 퇴직급여 &cr;&cr;연 결회사는 확정기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2) 주식기준보상 &cr;&cr;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은 매 보고기간말에 비시장성과조건을 고려하여 재측정되며, 당초 추정치로부터의 변동액은 당기손익과 자본으로 인식됩니다. &cr; &cr;주식선택권의 행사시점에 신주를 발행하며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거래비용을 제외한 순유입액은 자본금(명목가액)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인식됩니다. &cr;

2.22 자본금

&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연결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2.23 수익인식 &cr;&cr;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

(1) 영화매출 &cr;&cr;영화상품매출과 영화배급매출의 경우 극장개봉 이후 극장부금이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결회사는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TV판권 및 케이블판권을 제공하고 있고, 라이선스 제공 의무 외에 계약상 고객에게 이전할 다른 재화나 용역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위 라이선스 계약은 라이선스를 부여한 시점에 존재하는 지적재산을 사용할 권리에 해당하는데, 이는 라이선스를 이전하는 시점에 고객이 라이선스의 사용을 지시할 수 있고 라이선스에서 생기는 나머지 효익의 대부분을 획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TV판권 및 케이블판권의 경우 판권사용계약 체결 후 판권의 사용이 가능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극장매출&cr;&cr;영화상영매출의 경우 영화의 상영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품매출은 상품의 인도시점, 그리고 광고매출은 용역의 제공완료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가 운영하는 고객충성제도에 대하여 포인트와 제공되는 재화 또는 서비스를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

(3) 영화, 드라마 제작매출&cr; &cr;영화, 드라마 제작매출의 경우 수익의 정산이 확정되는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4) 컨텐츠 판매 및 매니지먼트 매출&cr;&cr;연결회사는 소속 스포츠 선수를 통해 광고 및 행사출연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 용역은 용역을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계약상 일정비율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음반 및 음원에 대해 판매량에 따라 고객으로부터 대가를 수령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제작한 지적재산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로열티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후속 판매나 사용' 또는 '판매기준 또는 사용기준 로열티의 일부나 전부가 배분된 수행의무를 이행' 중 나중의 사건이 일어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음반판매 및 음원유통 등 컨텐츠 관련 매출의 경우 계약체결 후 관련 수익의 정산이 확정되는 시점에 매출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5) 이자수익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

(6) 배당수익

&cr;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cr;

2.24 운용리스 &cr; &cr;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인 연결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

&cr; 2.25 배당금&cr;&cr;배당금은 연결회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기간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6 영업부문 &cr; &cr;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 됩니다 ( 주석34참조) .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 며, 연결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cr; 2.27 재무제표 승인 &cr; &cr; 연결회사의 연결 재무제 2019년 3월 12 일자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1) 영업권의 손상차손 &cr; &cr;영업권의 손상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금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 정됩니다 ( 주석14참조 ).&cr; &cr;(2) 법인세 &cr; &cr;연결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 주석20참조 ) .&cr; &cr; 연결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cr;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cr; &cr;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주석5참조 ). &cr;&cr; (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주석 4.1.2 참조)

기타 주석에 대한 사항은 2019년 03월 18일에 제출 예정인 연결감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별도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11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0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단위: 원)
과 목 주석 제11기 (당)기 제10기 (전)기
자산
유동자산 88,508,058,126 111,403,162,895
현금및현금성자산 5,6 41,213,778,044 19,555,548,190
매출채권 5,6,9 19,610,745,581 23,914,504,877
재고자산 10 48,716,693 18,140,243
기타금융자산 5,6,11 564,388,602 120,658,663
기타유동자산 12 26,369,915,216 67,351,224,732
당기법인세자산 700,513,990 443,086,190
비유동자산 121,862,726,153 111,689,913,276
기타금융자산 6,11 1,769,754,000 6,736,790,000
유형자산 13 58,926,866,633 53,334,951,953
무형자산 14 3,699,493,217 3,394,172,707
투자부동산 15 2,294,039,285 2,336,540,039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16 19,134,407,346 17,314,407,346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5,6,7 27,364,987,468 -
매도가능금융자산 5,6,8 - 21,588,131,929
기타비유동자산 12 6,805,000,000 5,645,000,000
이연법인세자산 20 1,868,178,204 1,339,919,302
자산 총계 210,370,784,279 223,093,076,171
부채
유동부채 73,873,039,908 62,273,831,902
매입채무 5,6 3,308,530,019 2,192,973,856
단기차입금 5,6,18 9,600,000,000 2,0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 6,18 22,866,666,648 9,266,666,648
기타금융부채 6,17 37,423,597,478 45,508,599,918
기타유동부채 5,12 674,245,763 3,305,591,480
비유동부채 17,746,301,053 32,650,234,158
장기차입금 5,6,18 16,541,666,674 31,908,333,338
기타금융부채 6,17 960,000,000 710,000,000
기타비유동부채 12,21 244,634,379 31,900,820
부채 총계 91,619,340,961 94,924,066,060
자본
보통주자본금 22 13,953,053,000 13,703,053,000
주식발행초과금 22 87,737,855,867 86,024,731,441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2 3,145,492 11,379,734
기타자본항목 22 43,794,134 1,006,918,560
이익잉여금 23 17,013,594,825 27,422,927,376
자본 총계 118,751,443,318 128,169,010,111
자본과 부채 총계 210,370,784,279 223,093,076,171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단위: 원)
과 목 주석 제11기 (당)기 제10기 (전)기
매출 24,34 87,625,567,671 57,004,350,222
매출원가 27 78,047,306,970 49,975,748,722
매출총이익 9,578,260,701 7,028,601,500
판매비와관리비 25,27 18,507,051,228 12,329,561,087
영업이익(손실) 34 (8,928,790,527) (5,300,959,587)
기타수익 26 4,557,026,921 3,621,684,268
기타비용 26 5,809,399,179 3,317,296,396
금융수익 28 833,746,090 999,167,978
금융원가 28 1,444,767,107 664,431,33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0,792,183,802) (4,661,835,074)
법인세비용(수익) 20 (382,851,251) (570,486,815)
당기순이익(손실) (10,409,332,551) (4,091,348,259)
기타포괄손익 (8,234,242) 21,388,92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20 (8,234,242) 21,388,920
당기 총포괄이익(손실) (10,417,566,793) (4,069,959,339)
주당손익 29
기본주당손익 (378) (149)
희석주당손익 (378) (149)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제 1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처리예정일 (제11기) : 2019년 3월 27일 처리확정일 (제10기) : 2018년 3월 23일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단위: 원)
구 분 제11기 (당)기 제10기 (전)기
Ⅰ.미처분이익잉여금 17,013,594,825 27,422,927,376
1.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7,422,927,376 31,514,275,635
2.당기순이익(손실) (10,409,332,551) (4,091,348,259)
II.이익잉여금 처분액 0 0
III.차기이월이익잉여금 17,013,594,825 27,422,927,376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1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단위: 원)
구 분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기타자본항목 이익잉여금 총계
2017년 1월 1일 잔액 13,703,053,000 86,024,731,441 (10,009,186) 1,006,918,560 31,514,275,635 132,238,969,450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 (4,091,348,259) (4,091,348,259)
기타포괄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 - - 21,388,920 - - 21,388,920
2017년 12월 31일 잔액 13,703,053,000 86,024,731,441 11,379,734 1,006,918,560 27,422,927,376 128,169,010,111
2018년 1월 1일 잔액 13,703,053,000 86,024,731,441 11,379,734 1,006,918,560 27,422,927,376 128,169,010,111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 (10,409,332,551) (10,409,332,551)
기타포괄손익
파생상품평가손익 - - (8,234,242) - - (8,234,242)
소유주와의 거래
유상증자 250,000,000 1,713,124,426 - (963,124,426) - 1,000,000,000
2018년 12월 31일 잔액 13,953,053,000 87,737,855,867 3,145,492 43,794,134 17,013,594,825 118,751,443,318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11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단위: 원)
구 분 주석 제11기 (당)기 제10기 (전)기
Ⅰ.영업활동 현금흐름 26,547,360,428 (22,823,626,028)
1.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7,462,320,787 (21,007,080,425)
1)당기순이익(손실) (10,409,332,551) (4,091,348,259)
2)조정 30 4,725,586,168 388,677,627
3)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30 33,146,067,170 (17,304,409,793)
2.이자의 수취 825,076,958 1,054,337,195
3.이자의 지급 (1,408,277,139) (616,150,999)
4.법인세 환급(부담)액 (400,512,972) (2,254,731,799)
5.배당의 수취 68,752,794 -
II.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972,463,910) (6,086,842,848)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5,150,000,000
단기대여금의 감소 - 1,000,000,000
보증금의 증가 (156,554,000) (261,260,000)
보증금의 감소 3,123,590,000 69,290,000
유형자산의 취득 (7,856,365,466) (12,139,976,174)
유형자산의 처분 135,600 2,126,625
무형자산의 취득 (688,186,000) (1,373,090,000)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6,602,50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1,351,545,155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7,475,0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458,269,999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취득 (2,500,000,000) (8,320,000,000)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의 처분 471,101,537 3,212,267,423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로부터의 &cr; 배당금수령 884,769,264 3,590,529,279
III.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083,333,336 1,651,599,986
단기차입금의 증가 - 2,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166,666,664) (3,200,000,014)
장기차입금의 증가 7,500,000,000 28,500,00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 (4,125,000,000)
전환사채의 감소 (1,500,000,000) (1,500,000,000)
수입보증금의 증가 250,000,000 -
수입보증금의 감소 - (20,023,400,000)
유상증자 1,000,000,000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2,002,066)
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21,658,229,854 (27,270,870,956)
VI.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9,555,548,190 46,826,419,146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41,213,778,044 19,555,548,190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주석

제 11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0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cr;1. 일반 &cr;&cr;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이하 "회사")는 영화투자 및 배급 등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2008년 6월 25일에 주식회사 도메오홀딩스로 설립되었습니다. 2012년 1월 25일 100% 자회사인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를 흡수합병 하였으며, 합병 후 주식회사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피합병회사의 상호)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2014년 12월 23일 회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9길 5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의 보통주 납입자본금은 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를 거쳐 2018년 12월 31일 현재 13,953백만원이며, 회사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주식수(주) 지분율(%)
김우택 10,186,532 36.50
HAUCE Media(HongKong) Investment Limited 3,572,070 12.80
우리사주조합 24,124 0.09
기타주주 14,123,380 50.61
합계 27,906,106 100.00

2. 중요한 회계정책

&cr;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주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 주석3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cr;

(1) 회사가 채택한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

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 &cr;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 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5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cr; 회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 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5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cr;(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인식해야 합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

- 금융상품(K-IFRS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K-IFRS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K-IFRS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시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의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한 다른 자본요소)에 반영합니다.

-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K-IFRS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공동약정(K-IFRS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법인세(K-IFRS 제1012호)

K-IFRS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입원가(K-IFRS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2.3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4 외화환산 &cr; &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cr;&cr;회사는 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cr; &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되고,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2.5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등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6 금융자산&cr; &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 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니다.&cr;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 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 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 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 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 "차입금"으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회사의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 인 사항은 주석9,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4.1.2 참조 )&cr; &cr;2.8 파생상품&cr; &cr;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수익(비용)" 또는 "금융수익(원가)"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cr;

2.9 재고자산 &cr;&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cr;2.10 유형자산 &cr;&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cr;&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구분 내용연수
건물 40년
기계장치 10년
비품 4년
시설장치 4년 ~ 15년(임차계약기간)
차량운반구 4년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cr;2.11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2.12 무형자산 &cr;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회원권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과목 추정내용연수
상표권 10년
소프트웨어 5년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방법과 내용연수에 대해서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2.13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40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 &cr; &cr;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5 금융부채 &cr;

(1) 분류 및 측정

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손익계산서 상 "금융원가" 로 인식됩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6 복합금융상품 &cr; &cr;회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지분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사채 등입니다. 동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동일한 조건의 전환권이 없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로 인식되며, 후속적으로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상각후원가로 인식됩니다. 자본 요소는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와 부채요소의 공정가치의 차이로 최초 인식되며,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아니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

2.17 매입채무

매입채무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 서 공급자로부터 제공받은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할 의무가 있는 금액과 영화 투자자(비메인투자자)에 대한 초과수익분배금 등 입니다. 매입채무의 지급이 1년 이내에 예상되는 경우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그렇지 아니한 경우 비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매입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2.18 차입금

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액으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은회사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가지고 있지 않는 한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19 충당부채 &cr; &cr;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복구충당부채,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 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2.20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cr;&cr;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

&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2.21 종업원급여 &cr; &cr;( 1) 퇴직급여 &cr;&cr; 회사는 확정기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2) 주식기준보상 &cr;&cr;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은 매 보고기간말에 비시장성과조건을 고려하여 재측정되며, 당초 추정치로부터의 변동액은 당기손익과 자본으로 인식됩니다. &cr; &cr;주식선택권의 행사시점에 신주를 발행하며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거래비용을 제외한 순유입액은 자본금(명목가액)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인식됩니다. &cr;

2.22 자본금

&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2.23 수익인식 &cr;&cr;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

(1) 영화매출 &cr;&cr;영화상품매출과 영화배급매출의 경우 극장개봉 이후 극장부금이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는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TV판권 및 케이블판권을 제공하고 있고, 라이선스 제공 의무 외에 계약상 고객에게 이전할 다른 재화나 용역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위 라이선스 계약은 라이선스를 부여한시점에 존재하는 지적재산을 사용할 권리에 해당하는데, 이는 라이선스를 이전하는 시점에 고객이 라이선스의 사용을 지시할 수 있고 라이선스에서 생기는 나머지 효익의 대부분을 획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TV판권 및 케이블판권의 경우 판권사용계약 체결 후 판권의 사용이 가능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극장매출&cr;&cr;영화상영매출의 경우 영화의 상영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품매출은 상품의 인도시점, 그리고 광고매출은 용역의 제공완료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운영하는 고객충성제도에 대하여 포인트와 제공되는 재화 또는 서비스를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

&cr; (3) 이자수익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

(4) 배당수익

&cr;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cr;

2.24 운용리스 &cr; &cr;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인 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

&cr; 2.25 배당금&cr;&cr;배당금은 회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기간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6 영업부문 &cr; &cr;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 됩니다 ( 주석34참조 ) .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 며, 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cr;

2.27 재무제표 승인 &cr; &cr; 회사의 재무제 2019년 3월 12 일자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1) 법인세 &cr; &cr;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주석 20 참조). 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cr; &cr;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주석5참조).

(3)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주석 4.1.2 참조)

기타 주석에 대한 사항은 2019년 03월 18일에 제출 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전전기
제10기 제10기 제09기
주당액면가액(원) 500 500 500
(연결)당기순이익(손실)/(백만원) (14,764) (7,461) 3,566
(개별)당기순이익(손실)/(백만원) (10,409) (4,091) 2,516
(연결)주당순이익(손실)/(원) (504) (287) 160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현금배당수익률(%)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①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권은 기명식으로 한다.

②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삭 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주식,사채, 신주인수권 등의 전자등록 사항 반영

<신설>

제8조의2(주식 등의 전자등록)

본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제13조 (명의개서대리인)

③본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제13조 (명의개서대리인)

③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5조 (주주등의 주소,성명,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주주와 등록질권자 및 그 법정대리인은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을 본 회사에 신고하여야 한다. 다만, 제13조에 의하여 명의개서대리인을 둔 경우에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제1항 및 제2항에 정한 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도 이에 따라 신고하여야 한다.

제15조 (주주등의 주소,성명,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 삭 제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③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그 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공고한다.

제16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③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그 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공고한다.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

제20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3조(명의개서대리인),제15조(주주 등의 주소,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도 준용한다.

제20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3조(명의개서대리인)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도 준용한다.

제15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34조 (이사의 원수)

본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제34조 (이사의 원수)

①본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②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제39조 (이사의 직무)

②회장 또는 부회장은 사장의 자문에 응하거나, 경영상의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사장에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③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당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한다.

제39조 (이사의 직무)

②회장 또는 부회장의 직책 또는 직급을 갖는 이사는 사장 또는 부사장의 자문에 응하거나, 경영상의 중요한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③사장,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회장 또는 부회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당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한다.

회사 내부 직책 및 직급체계에 맞게 변경

제49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신 설>

제49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⑦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제50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⑥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제50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⑥감사위원회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을 반영

제54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제54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을 반영,

관련 법령의 개정에 따라 정관을 수시로 개정할 필요가 없도록 조문 정리

<신 설>

부 칙

이 정관은 제1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3조, 제15조, 제20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상기 사항들은 주주총회 결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유제천 1966.05.05 - - 이사회
서동욱 1967.08.09 - - 이사회
김정기 1965.02.10 사외이사 후보자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문유식 1965.02.07 사외이사 후보자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총 ( 4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유제천 現 NEW 경영지원부 부사장 前 메가박스 경영지원 상무&cr;現 NEW 경영지원부 부사장 -
서동욱 現 NEW 전략기획부 부사장 前 미디어플렉스/메가박스 본부장&cr;現 NEW 전략기획부 부사장 -
김정기 現 저스틴인베스트먼트(주) 대표이사&cr;現 NEW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前 코스모투자전문(주) 상무이사&cr;現 저스틴인베스트먼트(주) 대표이사 -
문유식 現 화성 SNC(주) 대표이사&cr;現 NEW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前 한미아남할부금융 경영관리팀장&cr;現 화성SNC(주) 대표이사 -

※ 기타 참고사항

상기 사항들은 주주총회 결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정기 1965.02.10 사외이사 후보자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문유식 1965.02.07 사외이사 후보자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정기 現 저스틴인베스트먼트(주) 대표이사&cr;現 NEW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前 코스모투자전문(주) 상무이사&cr;現 저스틴인베스트먼트(주) 대표이사 -
문유식 現 화성 SNC(주) 대표이사&cr;現 NEW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前 한미아남할부금융 경영관리팀장&cr;現 화성SNC(주) 대표이사 -

※ 기타 참고사항

상기 사항들은 주주총회 결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8(2) 8(2)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5,000,000,000원 5,000,000,000원

※ 기타 참고사항&cr;상기 사항들은 주주총회 결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당사의 주주총회 개최일이 집중일로 지정됐으나, 당사는 집중일로 지정되기 전에 주주총회 분산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에 관한 공시는 제출의무가 없습니다.&cr;&cr;당사는 주주의 주주총회 참석을 위하여 미래에셋대우의 전자투표제도 및 전자위임장 제도를 아래와 같이 도입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소집통지서 및 참고서류 공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cr;&cr;1.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 관리시스템&cr; - 인터넷 주소 : https://v.miraeassetdaewoo.com&cr;&cr;2. 전자투표 행사 및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cr; - 2019년 03월 17일 ~ 2019년 03월 26일&cr; - 주주총회 전일까지 10일간,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