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코리아써키트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3 월 8 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대 표 이 사 : 박 형건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강촌로 139번길 9
(전 화) 031-491-3061
(홈페이지)http://www.kcg.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 무 (성 명) 정희철
(전 화) 031-491-3061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47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당사 정관 제18조에 의하여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소집일시 : 2019년 3월 25일 (월) 오전 9시&cr;&cr;2. 소집장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강촌로 139번길 10 코리아써키트 강당&cr;&cr;3. 회의목적사항&cr; 가.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보고&cr; 나.부의안건&cr; 제1호의안 : 제47기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cr; 승인의 건&cr; 제2호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3호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정희철 선임의 건&cr; 제3-2호 의안 : 사외이사 신정수 선임의 건&cr; 제4호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5호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cr;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을 통해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cr;&cr;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cr; - 간접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cr; 대리인의 신분증&cr;

2019년 3월 8일
주 식 회 사 코 리 아 써 키 트
대표이사 박 형 건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신정수(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제1회 2018.02.12 - KEB하나은행 기채에 관한 건 찬성
제2회 2018.02.23 - 제46기(2017년1월1일 ~ 2017년12월31일)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 보고사항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찬성&cr;
제3회 2018.03.09 - 제4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사항 결정의 건&cr;1. 제4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cr;2. 제46기 정기주주총회 회의 목적사항 결정&cr;※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외부감사인선임보고&cr;제1호의안 : 제46기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안) 승인의 건&cr;제2호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외이사 포함)&cr;제3호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cr;제4호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cr;제5호의안 : 임원퇴직금지급규정 일부 개정의 건 &cr;찬성&cr;찬성&cr;&cr;&cr;&cr;&cr;&cr;
제4회 2018.03.26 - 이사의 보수결정 및 경업승인의 건&cr;제1호의안 : 이사 보수 결정의 건&cr;제2호의안 : 이사 경업 승인의 건&cr; 2-1 서정호 ((주)테라닉스 사내이사 경업 승인)&cr; 2-2 신정수 ((주)영풍 사외이사 경업 승인) &cr;찬성&cr;찬성&cr;&cr;
제5회 2018.12.13 - 베트남 진출 해외법인 지분 투자 승인의 건&cr;제1호의안 : 베트남 진출 해외법인 지분 투자 승인의 건&cr;제2호의안 : 투자금 운영권한 위임 승인의 건&cr;제3호의안 : 일반사무관리 및 법정대리 위임 승인의 건 &cr;찬성&cr;찬성&cr;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000 33 33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총 4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cr;※ 상기인원 및 지급총액은 공시대상기간 기준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cr; 인쇄회로기판(Printed Circuit Board)이란 여러 종류의 부품을 탑재하기 위해 페놀수지 또는 에폭시 수지로 된 평판 위에 도체회로를 형성시킨 것으로 전자부품을 전기적으로 연결하거나 전자부품을 지지해주는 역할을 동시에 담당하는 전자제품의 핵심부품으로 가전기기, 통신기기, 반도체 등 첨단 전자산업 및 정보통신산업의 성장성과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첨단부품 산업입니다. &cr; 반도체가 전자제품의 두뇌라면 PCB는 신경시스템에 비유될 수 있으며, 최근에는 가전기기, 이동통신기기, 반도체뿐만 아니라 자동차, 항공기, 선박, 첨단 의료기기 및 우주항공산업 등 그 사용 범위가 더욱 다양화 되고 있으며, 전방산업의 첨단 기술 발달로 PCB의 성능도 보다 다기능, 고밀도화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PCB 산업은 고객이 설계한 제품을 주문받아 생산하는 수주산업으로 납기준수와 고품질이 요구되는 고객지향적 산업입니다. 전공정의 제조능력을 설비가 좌우하는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전방산업과 원부자재, 설비, 약품 등의 후방산업 등 다양한 핵심요소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전후방 집약산업이며 모든 전자제품의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핵심부품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전방 산업인 IT산업(반도체, 정보통신기기, 가전, 디스플레이)의 고속화, 대용량화에 따라부가가치가 큰 휴대폰용, 반도체 패키징용 PCB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기술을 요하는 군수, 자동차, 산업용 로봇 및 첨단 의료기기 산업에도 PCB가 핵심부품으로서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므로, 전방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PCB산업 또한 이와 횡보를 같이하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의 이머징 마켓의 성장과 함께 전방산업의 수요 또한 증가함에 따라 PCB산업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전방산업인 전자산업 발전에 따라 PCB업계는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뿐만 아니라 미세패턴화, 경박화, 소형화 추세가 심화되고 있으며 스마트기기(Wearable 제품), 통신기기 그리고 사물인터넷(IoT) 제품 등 전자제품의 융ㆍ복합화 및 신기능 추가, 고기능화 등으로 인하여 수준 높은 기술력의 보유는 업계의 필수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cr;또한, 친환경제품의 인증 및 정보화기기의 발달에 따른 성능개선 요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cr; &cr; (4) 국내외 시장 여건 및 경쟁요소&cr; 전자부품 산업의 핵심 부품인 PCB 산업은 세계시장 규모 면에서도 국가경쟁력을 견인할 만큼 신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스마트 기기(Wearable제품)뿐 아니라 자동차, 항공산업 등 전자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함께 성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패키지 소형화 추세에 따라 반도체 패키지기판 역시 미세패턴이 심화ㆍ요구되며, 스마트 기기(Wearable제품) 시장 본격화에 따라 RF(Rigid-Flexible) PCB 및 Flexible PCB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및 대만을 필두로 한 동남아시아 시장의 저가공세 속에서도 당사는 선제적인 기술개발과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향후 주력 트렌드인 사물인터넷(IoT) 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가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제경쟁력을 확보하여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을 개척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cr; PCB 주요 원재료의 경우, 과거에는 일본 등의 수입자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으나 최근에는 국내 공급업체를 통한 국산화 전환과 일부 중화권으로 대체되고 있으며, 일부 특수사양제품을 위한 일부 원재료는 일본 등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cr; 해당사항 없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cr;(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72년 창립 이래로 46년간 국내 PCB 산업을 선도하며 최고의 품질과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PCB만을 생산해온 세계적인 PCB 전문 기업으로, 전자 및 정보통신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반도체산업, 이동통신산업, 가전산업 분야의 국내ㆍ외 주요 고객사에 첨단 PCB를 공급하고 있습니다.&cr; 당사의 주력 부문으로는 통신기기를 중심으로 하는 HDI 부문과 반도체 중심의 Package Substrate 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특히 스마트폰용 HDI와 Memory Module 등은 세계적인 Top 생산기업에 공급하고 있으며, 영업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cr;Package Substrate의 경우 차세대 성장 동력인 만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전용라인을 구축하였으며, 기존의 BOC, CSP 제품에서 고부가 제품군인 FC-CSP, PoP,BGA SSD 등으로제품군을 다변화하며 고객사 개발 및 해외 글로벌 업체로의 매출 확대와 이익 확보를 위해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문생산되는 제품 특성상 개발단계에서부터 공동연구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같은 공동연구로80㎛ 초박형 Substrate (Ultra-thin substrate)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기술개발 선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용량, 다기능화, 초박판화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첨단 전자산업분야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제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나가며, 미주 및 동남아에 현지 인력을 운영하여 고객사 요구에 상시 대응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흥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하여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cr;○ 최근 영업동향&cr; HDI 사업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한 전방시장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고객사의 Main Supplier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향상된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능력을 기반으로, High-end 위주의 다양한 제품수요를 창출하고 고객사 내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습니다.&cr; 최근 주요고객사들의 매출품목은 스마트폰 및 Tablet PC에서 RF(Regid Flexible) 공법이 적용된 Display(OLED)용 HDI로 제품군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Galaxy 시리즈 등 최신 스마트폰 Main B/D 개발 및 양산은 유지하며 스마트폰에 편중된 매출구조를다변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모듈 부문에서는 서버향 DDR4 RDIMM, SSD등 고부가제품위주의 개발선점 및 물량 확대를 통해 가시적인 수익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안정적인 고객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하여 글로벌 핵심업체들과의 접촉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향후 더 밝은 전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4차산업혁명 도래로 사물인터넷(IOT), AI, 클라우드, 자율주행, 5G통신, Big Data와 최첨단 의료기기 등 산업패러다임 변화로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모멘텀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Package Substrate 부문은 그동안 반도체시장을 이끌었던 고가 스마트폰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시장확대로 꾸준히 매출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2014년 초박판, 고밀도 회로제품 대응을 위한 신규공장 증설과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양산수율과 높은 설비 가동물량을 확보하여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cr; 2016년에는 비메모리용 제품인 FC-CSP, PoP, Coreless 등 고부가 제품의 양산이 시작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화권 Global 고객사들을 유치함으로써 불확실한 시장환경 Risk를 최소화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Finger Print Sensor(지문인식센서)제품군에 적용하는 Substrate를 신규 양산함으로써, 핵심 고객사를 유치하고 있고, 신규 ABF제품 개발 및 초도양산 시작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여 2018년도 Package Substrate 부문의 매출확대와 이익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cr; 종속회사인 주식회사 테라닉스는 LED TV 및 조명, 통신기기, 전장품용 PCB 등을 주력으로생산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군인 LED용 PCB는 중국 경쟁사들과의 경쟁심화로 어려움이많으나, 원가경쟁력 확보를 통하여 전년과 같은 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성장 동력인 MLB 매출 확대를 위하여 신규거래선 및 신제품 개척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전세계적인 저성장 기조로 인해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경영환경에 놓여있지만, 신규 거래선 및 신제품 개발활동을 추진하여 거래선과 제품분야를 확대하고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 노력을 통하여, 중국 PCB 업체를 극복하여 물량확보와 이익 실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cr;&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품 명 매 출 액 구 성 비 율 공시대상여부
PCB 제조 인쇄회로기판 532,177 99.3% 공시대상
임대 외 임대 외 3,648 0.7% -
합 계 535,825 100.0% -

※ 상기 표시된 매출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근거한 2018년 12월 31일 현재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각 회사별 경영성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 주요 PCB업체의 매출현황

(단위 : 백만원)
업체명 2018년 3분기 2017년 2016년 2015년
(주)코리아써키트 357,932 520,450 473,115 479,114
대덕전자(주) 421,966 512,147 490,868 512,597
대덕GDS(주) 294,969 456,606 429,173 476,462
(주)심텍 595,049 768,547 763,387 726,553

매출현황은 2018년 11월 제출된 각 회사의 분기보고서(손익계산서)의 내용을 참조하였으며, 2015년 (주)심텍의 매출액은 (주)심텍홀딩스의 중단영업 매출액과 (주)심텍의 매출액을 참조하였습니다. &cr;

(3) 시장의 특성

전자부품 산업의 핵심 부품인PCB 산업은 세계시장 규모 면에서도 국가경쟁력을 견인할 만큼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스마트 기기(Wearable제품)뿐 아니라 자동차, 항공산업 등 전자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함께 성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패키지 소형화 추세에 따라 반도체 패키지기판 역시 미세패턴이 심화ㆍ요구되며, 스마트기기(Wearable 제품) 시장 본격화에 따라 RF(Rigid-Flexible) PCB 및 Flexible PCB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해외(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을 위한 출자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cr; (5) 조직도&cr;

코리아써키트 조직도.jpg 코리아써키트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결손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주주 3월 15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cr; 1) 연결재무제표&cr;&cr;-연결 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47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46 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기말 제 46(전)기말
자산
유동자산 232,814,987,646 228,841,757,903
현금및현금성자산 28,051,998,700 31,296,422,546
기타유동금융자산 57,653,744,771 40,902,193,88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80,595,283,156 85,073,335,747
기타유동자산 830,434,323 613,519,721
재고자산 65,683,526,696 70,956,286,009
비유동자산 267,673,809,676 327,661,377,210
매도가능금융자산 - 18,415,71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5,514,605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631,082,000 671,082,000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82,027,567,805 123,203,555,141
투자부동산 1,250,783,725 1,280,247,145
유형자산 182,901,218,761 201,647,651,101
무형자산 847,642,780 824,642,780
기타비유동자산 - 15,783,333
자산총계 500,488,797,322 556,503,135,113
부채
유동부채 87,203,368,736 111,676,853,137
매입채무및기타채무 51,503,883,975 64,602,175,630
차입금 31,521,440,800 41,721,979,457
기타유동금융부채 2,348,703,912 1,962,873,733
기타유동부채 1,091,044,900 634,322,371
당기법인세부채 738,295,149 2,755,501,946
비유동부채 25,509,404,692 29,455,101,463
기타비유동금융부채 486,610,257 422,655,896
퇴직급여부채 8,767,485,994 7,516,040,919
이연법인세부채 16,255,308,441 17,716,404,648
충당부채 - 3,800,000,000
부채총계 112,712,773,428 141,131,954,600
자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331,630,931,824 367,097,130,303
자본금 13,684,570,000 13,684,570,000
주식발행초과금 83,952,700,310 83,952,700,310
기타자본 12,581,259,231 12,221,539,200
이익잉여금 221,412,402,283 257,238,320,793
비지배지분 56,145,092,070 48,274,050,210
자본총계 387,776,023,894 415,371,180,513
부채및자본총계 500,488,797,322 556,503,135,113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손 익 계 산 서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매출액 535,824,715,216 591,598,881,619
매출원가 538,451,914,179 563,710,635,514
매출총이익(손실) (2,627,198,963) 27,888,246,105
판매비와관리비 15,260,033,972 16,819,309,086
영업손익 (17,887,232,935) 11,068,937,019
기타수익 8,556,032,071 6,301,422,060
기타비용 3,989,438,668 7,474,697,068
금융수익 1,501,507,624 3,373,363,522
금융원가 1,839,816,320 1,456,788,793
지분법이익(손실) (26,459,855,813) 15,618,313,959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12,181,340,566 10,392,840,48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7,937,463,475) 37,823,391,183
법인세비용(수익) (71,626,172) 8,193,701,332
당기순손익 (27,865,837,303) 29,629,689,851
기타포괄손익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1,113,946,463)
지분법자본변동 1,000,990,870 (1,466,781,750)
법인세효과 (487,146,579) 682,789,819
법인세 차감 후 금액 513,844,291 (1,897,938,39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2,901,105)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94,783,966) (179,810,436)
지분법이익잉여금 20,722,601 (414,394,652)
법인세효과 114,953,153 87,056,685
법인세 차감 후 금액 (362,009,317) (507,148,403)
기타포괄손익 계 151,834,974 (2,405,086,797)
총포괄손익 (27,714,002,329) 27,224,603,054
당기순손익의 귀속
지배기업소유주지분 (35,735,324,132) 23,413,838,534
비지배지분 7,869,486,829 6,215,851,317
총 포괄손익의 귀속
지배기업소유주지분 (35,585,044,189) 21,516,350,747
 비지배지분 7,871,041,860 5,708,252,307
주당손익
 지배기업소유주에 대한 보통주&cr;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단위 : 원) (1,306) 855
 지배기업소유주에 대한 우선주&cr;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단위 : 원) (1,301) 860
 지배기업소유주에 대한 2우선주&cr;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단위 : 원) (1,306) 855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연결 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자본 이익잉여금 지배기업소유주지분 합계 비지배지분 자본 합계
2017.01.01 (전기초) 13,684,570,000 83,952,700,310 13,591,153,744 237,108,011,447 348,336,435,501 42,565,797,903 390,902,233,404
당기순이익 - - - 23,413,838,534 23,413,838,534 6,215,851,317 29,629,689,85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338,318,133) - (338,318,133) (422,726,242) (761,044,375)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63,620,345) (163,620,345) 20,724,840 (142,895,505)
지분법자본변동 - - (1,031,296,411) - (1,031,296,411) (105,597,608) (1,136,894,019)
지분법이익잉여금 - - - (364,252,898) (364,252,898) - (364,252,898)
총포괄손익 - - (1,369,614,544) 22,885,965,291 21,516,350,747 5,708,252,307 27,224,603,504
배당금 지급 - - - (2,755,655,945) (2,755,655,945) - (2,755,655,945)
2017.12.31 (전기말) 13,684,570,000 83,952,700,310 12,221,539,200 257,238,320,793 367,097,130,303 48,274,050,210 415,371,180,513
2018.01.01 (당기초) 13,684,570,000 83,952,700,310 12,221,539,200 257,238,320,793 367,097,130,303 48,274,050,210 415,371,180,513
회계정책변경 누적효과 - - (45,040,790) 163,886,500 - - 118,845,710
2018.01.01 (당기초) (재작성 금액) 13,684,570,000 83,952,700,310 12,176,498,410 257,402,207,293 367,215,976,013 48,274,050,210 415,490,026,223
당기순손익 - - - (35,735,324,132) (35,735,324,132) 7,869,486,829 (27,865,837,30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2,262,861) - (2,262,861) - (2,262,86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293,308,700) (293,308,700) (82,145,488) (375,454,188)
지분법자본변동 - - 407,023,682 - 407,023,682 106,820,609 513,844,291
지분법이익잉여금 - - 38,827,822 38,827,822 (23,120,090) 15,707,732
총포괄손익 - - 404,760,821 (35,989,805,010) (35,585,044,189) 7,871,041,860 (27,714,002,329)
2018.12.31 (당기말) 13,684,570,000 83,952,700,310 12,581,259,231 221,412,402,283 331,630,931,824 56,145,092,070 387,776,023,894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연결 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030,345,062 34,764,902,033
당기순이익(손실) (27,865,837,303) 29,629,689,851
비현금항목의 조정 43,786,686,431 17,221,406,224
법인세비용(수익) (71,626,172) 8,193,701,332
이자비용 1,839,816,320 1,441,281,103
감가상각비 29,497,319,391 34,415,010,873
투자부동산감가상각비 29,463,420 29,463,420
유형자산처분손실 - 4,966,000
퇴직급여 3,375,524,148 2,833,430,248
대손상각비 43,400,196 (186,349,427)
기타의대손상각비 - 6,775,030
기타의대손충당금환입 (6,775,030) -
외화환산손실 196,794,303 461,826,698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 15,507,690
정부보조금의 비용대체 67,514,361 (23,552,104)
배출원가 - (21,268,385)
이자수익 (1,501,507,624) (703,887,729)
배당금수익 - (250,420,450)
외화환산이익 (138,752,129) (562,874,289)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23,000,000) (22,000,000)
유형자산처분이익 - (29,994,000)
지분법손실(이익) 26,459,855,813 (15,618,313,959)
단기매매금융자산처분이익 - (2,410,864,245)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 (8,191,098)
지분법적용주식처분이익 (12,181,340,566) (10,392,840,484)
잡이익(소송충당부채환입) (3,800,000,000) -
운전자본의 조정 (1,150,735,581) (9,409,672,608)
매출채권 3,492,212,194 11,012,011,148
미수금 936,667,501 1,003,429,186
미수수익 - 73,625,950
선급금 (231,144,701) 430,046,626
선급비용 188,023,605 179,766,736
재고자산 5,272,759,313 (14,683,741,237)
장기선급비용 - (189,440,000)
매입채무 (5,852,731,010) 464,344,355
반환제품회수권 (146,971,533) -
환불부채 146,971,533 -
미지급금 (3,033,240,619) (4,540,852,029)
선수금 15,103 (14,637,700)
미지급비용 385,830,179 (124,991,468)
예수금 309,735,893 (253,886,839)
퇴직급여부채 (2,218,863,039) (1,762,971,336)
사외적립자산 (400,000,000) (1,002,376,000)
이자의 수취 889,956,733 579,002,666
이자의 지급 (1,850,854,960) (1,524,718,300)
배당금 수취 - 250,420,450
법인세의 납부 (3,778,870,258) (1,981,226,25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070,670,251) (50,793,584,431)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78,900,000,000 22,000,000,000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95,000,000,000) (60,500,000,000)
대여금의 회수 - 400,280,359
대여금의 증가 (40,000,000) (175,148,000)
임차보증금의 감소 45,000,000 109,300,080
임차보증금의 증가 (5,000,000) (5,000,000)
단기매매금융자산의 처분 - 2,429,168,245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26,316,305,91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24,196,996,80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27,919,185,560 19,052,874,227
유형자산의 처분 - 25,1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4,889,855,811) (36,249,468,45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204,098,657) 555,013,538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10,200,538,657) 3,302,969,483
임대보증금의 증가 31,000,000 15,200,000
임대보증금의 감소 (34,560,000) (7,500,000)
배당금의 지급 - (2,755,655,945)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 (3,244,423,846) (15,473,668,860)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1,296,422,546 46,770,205,587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 (114,181)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8,051,998,700 31,296,422,546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주석

제4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46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와 그 종속회사

1. 일반사항&cr;&cr;1.1 지배기업의 개요&cr;&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이하 "지배기업")는 1972년 4월 11일에 설립된 PCB(Printed Circuit Board - 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업체로서, 1985년 9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은 2004년 10월에 본사를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에서 안산시 성곡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cr;&cr;지배기업의 설립시 자본금은 1,000천원이었으나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 자본금은 13,685 만원이며, (주)영풍이 지분율 37.09%(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로서 최대주주입니다. &cr;&cr;1.2 종속기업의 현황&cr;&cr;1.2.1 당기말 현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기업명 소유지분율 의결권지분율(주) 소재지 결산월 업종
당기말 전기말 당기말 전기말
㈜테라닉스 50.09% 50.09% 51.32% 51.32% 한국 12월말 PCB 제조ㆍ판매

&cr;(주) 의결권지분율은 종속기업의 발행주식수에서 자기주식수를 차감한 유통주식수로계산된 지분율입니다.

주식회사 테라닉스는 1994년 7월 ㈜써키트파일럿이라는 상호로 설립되어 2001년 10월 31일 현재의 상호로 변경되었으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반월공단에 본점 및 공장을 두고 인쇄회로기판(PCB) 제조 및 임대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1.2.2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당기 및 전기 요약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당기>

(단위 : 천원)
회 사 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이익 총포괄손실
㈜테라닉스 116,178,001 14,077,603 102,100,398 71,103,145 5,588,707 (11,928,816)

<전기>

(단위 : 천원)
회 사 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이익 총포괄이익
㈜테라닉스 135,286,242 21,257,027 114,029,215 77,934,502 7,944,853 16,026,314

&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 회계 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연결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연결기준 &cr;

연결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12월 31일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기업이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cr;ㆍ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

ㆍ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ㆍ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cr;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ㆍ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

ㆍ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ㆍ연결기업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연결기업은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기업이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 중요한 회계정책 &cr;&cr;2.3.1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cr;&cr;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연결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및 관계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연결재무제표입니다. 연결기업은 종속기업과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2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

연결기업은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3.3 외화환산&cr;&cr;연결기업은 원화를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보고하고있습니다.

(1) 거래와 잔액&cr;&cr;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연결기업이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연결기업은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cr;해외 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2.3.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cr; 연결기업은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조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기업은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합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유의적인 판단, 추정, 가정에 대한 공시는 주석 3을 참조바랍니다.

(1) 재화의 판매&cr;

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일반적으로 재화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일반적인 채권 회수기간은 인도 후 30일에서 90일입니다. 연결기업은 계약 내의 다른 약속이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수행의무인지 고려합니다. 재화 판매의 거래 가격을 산정할 때, 연결기업은 변동 대가,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를 고려합니다.

1) 변동대가

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연결기업은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일부 계약은 고객에 반품권을 제공합니다. 반품권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ㆍ 반품권

특정 계약은 일정한 기간 이내에 재화를 반품할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되지 않을 재화의 추정방법으로 연결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댓값을 사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요구사항 중 변동대가 추정의 제약은 거래가격에 포함되는 변동대가(금액)를 결정하는 경 우에도 적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이 예상되는 재화에 대해서는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합니다. 반품 재화에 대한 권리(와 이에 상응하는 매출원가 조정)를 인식합니다.

&cr;(2) 임대관리 용역&cr;&cr;연결기업은 보유중인 부동산의 일부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임대차계약에 따라 고객에게 사용료를 받고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해당 부동산을 운영 및 관리용역을 제공하여 고객에게 수수료를 청구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계약 잔액

1)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연결기업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3.7 부분을 참조합니다.

(4) 반품권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

1) 반환제품회수권

반환제품회수권은 고객이 제품을 반품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을 회수할 연결기업의권리입니다. 자산은 재고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에서 제품의 회수에 예상되는 원가와 반품된 제품의 가치의 잠재적인 감소를 차감하여 측정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 예상량의 변동과 반품될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가치 감소 예상을 반영하여 자산의 측정치를 갱신합니다.

2) 환불부채

환불부채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하였거나 수령할 대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반환할 의무입니다. 연결기업이 최종적으로 고객에 환불해야할 것으로 기대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연결기업은 환불부채의 추정과 그에 따른 거래가격의 변동을 매 회계기간말에 갱신합니다. 변동대가에 대해 위 회계정책을 참조합니다.

&cr;2.3.5 법인세&cr;

(1) 당기법인세&cr;&cr;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연결기업은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연결기업은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cr;&cr;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 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cr;&cr;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

연결기업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2.3.6 종업원급여&cr;&cr;연결기업은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각각의 제도에 대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7 금융상품: 최초인식과 후속측정&cr;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측정합니다. &cr;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2)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연결기업은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cr;연결기업은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cr;

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cr;

연결기업은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3) 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ㆍ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한다.

&cr;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기업이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

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ㆍ계약 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

연결기업이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기업이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기업은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 &cr;&cr;연결기업은 계약상 지급이 만기 이후 6개월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기업은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기업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기업이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 금융부채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연결기업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2) 후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연결기업은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② 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주석 8 에언급되어 있습니다.

3) 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

2.3.8 자기주식&cr;&cr;연결기업은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기타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2.3.9 유형자산&cr;&cr;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감가상각비는 유형자 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추정한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건물은 30년, 구축물은 20년, 기계장치는 3 년, 차량운반구는 4년 ,기타유형자산은 3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 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연결기업은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cr;2.3.10 차입원가&cr;&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자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 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3.11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원가모형으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을 장부금액으로 계상합니다. &cr;&cr;감가상각비는 투자부동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추정한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건물은 30년 동 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 연결기업은 투자부동산을 처분(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해 발생하는 손익에 포함될 대가(금액)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거래가격 산정에 관한 요구사항에 따라 산정됩니다&cr;&cr;연결기업은 매 회계연도말에 투자부동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변경이 필요한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cr;

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대체시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합니다.&cr;

2.3.12 무형자산&cr;&cr;연결기업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기업의 무형자산은 회 원권으로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이므로 상각하지 않고 있습니다.&cr;&cr; 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연결기업은 무형자산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1) 연구개발비&cr;

연결기업은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효익의 예상 지속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매출원가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에 대하여 개발기간 동안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

2.3.13 재고자산&cr;&cr;연결 기업은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한편,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고 있습니다. &cr;

구분 평가방법
제품, 재공품 선입선출법
원재료 총평균법
기타의 재고자산 개별법

&cr;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2.3.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경우, 연결기업은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cr;&cr;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공개시장에서 거래되는 종속기업들의 주가 또는 다른 이용가능한 공정가치 평가지표 등을 사용한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3.1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금흐름표상의 현금과 동일합니다.&cr;

2.3.16 공정가치 측정&cr;&cr;연결기업은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 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3, 23,38&cr; 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37

ㆍ투자부동산 - 주석 15

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37

&cr;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cr;&cr;연결기업은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구분됩니다.&cr;

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cr;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 &cr;연결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cr; &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기업은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2.3.17 현금배당&cr;&cr;연결기업은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2.3.18 충당부채&cr;&cr;연결기업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cr;&cr; 연결기업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의 결과로 무상 배출권을 수령하였습니다. 동 배출권은 매년 지급되고 있으며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배출권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연결기업은 수령한 배출권에 대하여 순부채접근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제 배출되는 배출량이 주어진 배출권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배출원가는 영업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제3자로부터 구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이후 이를 변제권으로 보아 배출부채에 맞추어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액은 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3.19 정부보조금&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보조금은 이연 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동안 매년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비화폐성자산을 보조금으로 수취한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기록하고 관련자산의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으로 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대여금 혹은 유사한 지원을 제공받은 경우 낮은 이자율로 인한 효익은 추가적인 정부보조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20 리스&cr;&cr;연결기업은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ⅰ) 특정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ⅱ)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cr;&cr;리스는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기업에 이전되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리스 기간 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되며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습니다.&cr;&cr;리스자산은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리스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연결기업은 리스자산을 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운용리스는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로,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이 없습니다. 연결기업은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cr;

2.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들을 요구합니다.

연결기업은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였습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서는 새로운 기준서를 최초적용일 현재의 모든 계약에 대해 혹은 최초적용일 현재 종료되지 않은 계약에대해서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2018년 1월 1일의 모든 계약에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에 이익잉여금의 기초잔액에서 조정됩니다. 따라서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제1018호 그리고 관련 해석서에 따라 보고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으로 인한 2018년 1월 1일의 효과를 검토한 결과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과 그 시점에 영향을 받는 각 연결재무제표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도입은 비지배지분 혹은 연결기업의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첫번째 열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의해 작성된 금액을 표시하며, 두번째 열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가 도입되지 않았을 경우의 금액을 표시합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단위: 천원)
구분 조정사항 적용 기준서 증감금액
기준서 제1115호 이전 기준서
자산     -
유동자산 232,814,988 232,668,016 146,972
반환제품회수권 (a) 146,972 - 146,972
자산 총계 500,488,797 500,341,825 146,972
부채
유동부채 87,203,369 87,056,397 146,972
환불부채 (a) 146,972 - 146,972
부채 총계 112,712,774 112,565,802 146,972
자본
이익잉여금 (a) 221,412,402 221,412,402 -
자본 총계 387,776,023 387,776,023 -

&cr;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손익계산서

(단위: 천원)

구분

조정사항

적용 기준서

증감금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이전 기업회계기준서

매출액 (a) 535,824,715 536,053,344 (228,629)
매출원가 (a) 538,451,914 538,598,886 (146,972)
매출총손실 (a) (2,627,199) (2,545,542) (81,657)
영업손익 (a), (b) (17,887,233) (17,887,233) -
당기순손익 (27,865,837) (27,865,837) -
총포괄손익 (27,714,002) (27,714,002) -

2018년 1월 1일의 조정내용의 성격과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와 동일로 종료되는 손익계산서에서의 유의적인 변동의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a) 변동대가가 있는 재화판매

일부 계약들은 고객에게 반품권을 제공합니다.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기 전에는 반품을 고려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만약 수익이 신뢰성있게 측정될 수 없다면,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수익인식을 이연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반품권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cr;

ㆍ반품권

새로운 기준서 도입 전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특정기간 동안 반품할 수 있는 권리가 제공될 경우, 연결기업은 예상되는 반품을 추정하였습니다. 예상되는 반품과 관련된 수익은 관련 매출원가를 조정한 후의 금액으로 인식되고 재무상태표의 환불부채로 인식되어 수익이 이연되었습니다. 반품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의 장부금액은 반환제품회수권에 포함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계약이 고객의 제품 반품을 허용하게 되면 고객으로부터 수령하는 대가가 변동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되지 않을 제품을 추정하기 위해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반품이 예상되는 제품에 대해서 연결기업은 환불부채와 고객으로부터의 반환제품회수권을 재무상태표에 별도로 인식하였습니다. 그 결과 고객과의 계약으로 인한 수익 및 매출원가가 147백만원 감소하였으며, 환불부채 및 반환제품회수권이 147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cr;

(b) 본인 대 대리인의 고려사항

연결기업의 제품 매출 중 해외 수출의 부분 중 일부는 Incoterms Group CIF 조건에 따라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기 전에는 연결기업은 재화의 이전대가에 직접 관련된 운반비 및 보험료를 포함하여 선적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해당 계약에서 연결기업을 본인으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재화의 운송용역 수행의무에 대해서는 통제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해당 변경사항은 재무상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과 판매관리비를 감소시킵니다.

(c) 기타 조정사항

위에서 기술한 주요 조정사항 뿐만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할 때 이연법인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비지배지분, 이익잉여금과 같은 주요 무제표의 다른 항목들이 필요하다면 조정될 것입니다.

2.4.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을 대체합니다

연결기업은 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 표시되는 비교표시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으로 인한 차이는 이익잉여금 및 기타자본 구성요소에 반영되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2018년 초의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조정사항 증감 금액
자산
매출채권 (b) 118,846
자산 합계 118,846
자본
기타자본 (a) (45,041)
이익잉여금 (a) 163,887
자본 합계 118,846

(a)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SPPI)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대한 평가는 2018 년 1 월 1 일 최초 적용일 현재 이루어졌습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계약상현금흐름이 전적으로 원금과 이자로 구성되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연결기업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은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2017년 12월 31일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 된 매출채권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018년 1월 1일부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ㆍ2017년 12월 31일 현재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됩니다. 연결기업은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의 상장 주식의 분류 변경으로 인해, 누적된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 중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반영되었던 45백만원의 손상차손누계액은 2018 년 1 월 1 일에 기타자본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cr;

연결기업은 어떠한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연결기업의 금융부채에 대한 분류 및 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따라 연결기업의 2018년 1월 1일 재분류 선택 및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측정 범주

당기손익 -

공정가치 측정

(FVPL)

상각후원가 측정

(AC)

기타포괄손익 -

공정가치 측정

(FVOCI)

기준서 제1039호 측정 범주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85,073,336 - 85,192,181 -
기타금융자산 41,573,276 - 41,573,276 -

매도가능금융자산

상장주식

18,416 -

-

18,416

금융부채 108,709,685 - 108,709,685 -

* 장부금액의 변동은 손실 충당금 환입의 결과입니다. 손상에 관한 세부사항은 하기에 설명하는 바와 같습니다.&cr;

(b)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 접근방식을 미래전망을 반영하는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방식으로 대체함으로써 금융자산의 손상차손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연결기업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FVPL)이 아닌 모든 채무상품과 계약자산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충당금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따라 연결기업은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 환입을 119백만원 인식하여 당기초 119백만원의 이익잉여금이 증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인식되었던 기말 손실충당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기초 금액으로 조정되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전기말

제103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

재측정

당기초

제1109호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충당금

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여금 및 수취채권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및 계약자산

2,211,395

(118,846)

2,092,549

(c) 기타 조정사항

위에 설명된 조정 이외에 이연법인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이러한 기업이 보유한 금융 상품으로 발생) 및 비지배지분과 같은 기타 항목은 2018 년 1 월 1 일 기준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이익잉여금으로 조정되었습니다.

2.4.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cr;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 대체&cr;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금결제형 주식기준 보상의 회계정책은 개정사항의 분류 접근법과 일치합니다. 추가로, 연결기업은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없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 조건 변경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 선택&cr;

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cr;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5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cr;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기업이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5.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연결기업은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

연결기업은 최초적용일 현재 12개월 이내에 리스 기간이 종료되는 리스계약과 기초자산의 가치가 소액인 리스계약에 대해서는 기준서에 따라 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할 것입니다. 연결기업은 소액리스로 간주되는 사무용 기기 (예를 들어, 컴퓨터, 프린터, 복사기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현재 상황 및 입수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영향분석을 수행중에 있으며,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재무적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cr;

2.5.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5.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2.5.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cr;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2.5.5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5.6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

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연결기업은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는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해석서를 적시에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cr;

2.5.7 2015 - 2017 연차개선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연결기업의 경영자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이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주석38), 재무위험관리 및 정책(주석38)이 있습니다.&cr;&cr;3.1 회계적 판단&cr;&cr; 3.1.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금액과 시기를 결정하는데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음의 판단을 적용하였습니다.

- 수행의무의 식별

연결기업의 제품 해외 매출 중 일부는 Incoterms Group CIF 조건에 따라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Incoterms Group C 조건(무역조건 CIF 등)관련 계약을 분석한 결과, 통제가 이전된 이후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해당 운송서비스를 재화의판매와 구분하여 별도의 수행의무로 인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으며, 연결기업은 운송서비스를 대리인으로서 수행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cr;

- 변동대가와 추정치의 제약에 대한 판단

반품권을 포함한 특정 계약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변동대가 추정에서, 연결기업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에 기초하여 기댓값 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을 사용이 요구됩니다.

연결기업은비슷한 유형의 고객에 주어지는 반품권이 있는 재화의 판매에 대해 변동대가를 추정하는 방법으로서 경험률이 적절한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기 전에, 연결기업은 변동대가의 제약 여부를 고려합니다. 연결기업은 과거 경험과 사업 전망, 현재 경제상황에 기초하여 변동대가 추정에 제약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변동대가의 불확실성은 단시일 내에 해결될것입니다.

&cr;3.1.2 운용리스약정 - 리스제공자로서의 연결기업

연결기업은 투자부동산에 대하여 상업용부동산 리스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계약의 기간과 조건 등의 평가에 기초하여 해당 부동산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위험과보상이 연결기업에 있다고 판단하고 동 리스거래를 운용리스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cr;&cr; 3.2 추정 및 가정&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연결기업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 3.2.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3.2.2 퇴직급여제도&cr;&cr;확정급여퇴 연금 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율,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cr;

3.2.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 &cr; 3.2.4 반품 에 대한 변동대가 추정

&cr;연결기업은 반품권과 있는 재화의 판매의 거래가격에 변동대가를 추정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 예상에 대해 통계적 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제품의 과거 반품 데이터에서 예상 반품률을 산출합니다. 이 비율은 변동대가의 예상 금액을 산정하는데 적용됩니다. 과거 반품 패턴과 같은 유의적인 경험의 변동은 연결기업의 예상 반품률 추정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연결기업은 예상 반품을 매 분기 수정하며, 환불부채도 조정됩니다. 예상되는 반품은과거 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미래에 고객의 실제 반품을 반영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예상되는 반품에 대한 환불부채는 147백만원 입니다.&cr; &cr; 3.2.5 매출 채권 과 계약자산의 기대손실충당금

연결기업은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은 비슷한 손실 양상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 부문(예를 들어, 지역적 위치, 상품 형태, 고객 형태 및 신용등급, 담보나 거래신용보험)별 묶음의 연체일수에 근거합니다.&cr;

충당금 설정률표는 연결기업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연결기업은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 경제적 상황(총 국내 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 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 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cr;

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 경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연결기업의 과거 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 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 실제 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의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정보는 주석 38에 공시됩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15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 제출"의 첨부문서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재무제표&cr;&cr;-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47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46 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기말 제 46(전)기말
자산
유동자산 147,117,756,088 169,041,274,329
현금및현금성자산 21,192,154,332 21,607,722,495
기타유동금융자산 422,545,531 6,838,483,20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65,240,812,350 73,479,602,622
기타유동자산 566,711,330 587,016,660
재고자산 59,695,532,545 66,528,449,350
비유동자산 297,130,320,750 321,593,317,069
매도가능금융자산 - 18,415,71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5,514,605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567,282,000 607,282,000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136,578,212,459 136,578,212,459
투자부동산 1,250,783,725 1,280,247,145
유형자산 158,029,885,181 182,427,733,642
무형자산 688,642,780 665,642,780
기타비유동자산 - 15,783,333
자산총계 444,248,076,838 490,634,591,398
부채
유동부채 77,833,317,912 103,773,986,810
매입채무및기타채무 43,542,123,581 59,348,271,000
차입금 31,521,440,800 41,721,979,457
기타유동금융부채 1,473,050,225 1,122,371,713
기타유동부채 1,051,280,426 600,181,599
당기법인세부채 245,422,880 981,183,041
비유동부채 21,294,307,939 24,999,786,141
기타비유동금융부채 376,862,257 312,907,896
퇴직급여부채 7,978,778,257 7,165,240,614
이연법인세부채 12,938,667,425 17,521,637,631
부채총계 99,127,625,851 128,773,772,951
자본
자본금 13,684,570,000 13,684,570,000
주식발행초과금 83,952,700,310 83,952,700,310
기타자본 13,598,781,627 13,646,085,278
이익잉여금 233,884,399,050 250,577,462,859
자본총계 345,120,450,987 361,860,818,447
부채및자본총계 444,248,076,838 490,634,591,398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매출액 470,282,408,460 520,449,530,930
매출원가 478,651,271,984 500,224,266,774
매출총이익(손실) (8,368,863,524) 20,225,264,156
판매비와관리비 11,509,310,290 12,734,377,400
영업이익(손실) (19,878,173,814) 7,490,886,756
기타수익 4,163,242,375 5,692,642,912
기타비용 3,683,604,404 6,161,671,964
금융수익 376,833,846 5,807,361,717
금융원가 1,839,816,320 1,439,732,91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0,861,518,317) 11,389,486,509
법인세비용(수익) (4,221,764,699) 2,089,532,119
당기순손익 (16,639,753,618) 9,299,954,390
기타포괄손익 (219,459,552) (183,380,48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714,765)
법인세효과 - 157,249
법인세 차감 후 금액 - (557,516)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2,901,105) -
법인세효과 638,244 -
법인세 차감 후 금액 (2,262,861)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78,457,295) (234,388,424)
법인세효과 61,260,604 51,565,453
법인세 차감 후 금액 (217,196,691) (182,822,971)
총포괄손익 (16,859,213,170) 9,116,573,903
주당손익
보통주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609) 339
우선주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604) 344
2우선주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609) 339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이익잉여금(결손금)처분계산서(안)

이 익 잉 여 금 ( 결 손 금 ) 처 분 계 산 서(안)
제47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처분예정일 : 2019년 3월 25일)
제46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처분확정일 : 2018년 3월 26일)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Ⅰ.미처분이익잉여금(결손금) (16,078,654,949) 9,714,408,860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14,408,860 597,277,441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163,886,500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17,196,691) (182,822,971)
당기순이익(손실) (16,639,753,618) 9,299,954,390
Ⅱ.이익잉여금처분액 - 9,100,000,000
사업확장적립금 - 9,100,000,000
Ⅲ.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결손금) (16,078,654,949) 614,408,860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자본 이익잉여금 총 계
2017.01.01 (전기초) 13,684,570,000 83,952,700,310 13,646,642,794 244,215,987,385 355,499,900,489
당기순이익 - - - 9,299,954,390 9,299,954,390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557,516) - (557,51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182,822,971) (182,822,971)
총포괄손익 - - (557,516) 9,117,131,419 9,116,573,903
배당금 지급 - - - (2,755,655,945) (2,755,655,945)
2017.12.31 (전기말) 13,684,570,000 83,952,700,310 13,646,085,278 250,577,462,859 361,860,818,447
2018.01.01 (당기초) 13,684,570,000 83,952,700,310 13,646,085,278 250,577,462,859 361,860,818,447
회계정책변경 누적효과 - - (45,040,790) 163,886,500 118,845,710
2018.01.01 (당기초)(재작성 금액) 13,684,570,000 83,952,700,310 13,601,044,488 250,741,349,359 361,979,664,157
당기순손실 - - - (16,639,753,618) (16,639,753,61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2,262,861) - (2,262,86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217,196,691) (217,196,691)
총포괄손익 - - (2,262,861) (16,856,950,309) (16,859,213,170)
2018.12.31 (당기말) 13,684,570,000 83,952,700,310 13,598,781,627 233,884,399,050 345,120,450,987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단위 : 원)
과 목 제 47(당) 기 제 46(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579,904,385 26,628,957,143
당기순손익 (16,639,753,618) 9,299,954,390
비현금항목의 조정 28,606,964,619 33,008,816,442
법인세비용 (4,221,764,699) 2,089,532,119
이자비용 1,839,816,320 1,439,732,912
감가상각비 28,333,153,592 33,094,183,119
투자부동산감가상각비 29,463,420 29,463,420
퇴직급여 2,938,224,588 2,479,338,204
대손상각비 769,874 (59,152,808)
기타의대손상각비 - 6,775,030
기타의대손충당금환입 (6,775,030) -
외화환산손실 163,317,453 376,754,682
유형자산처분손실 - 4,901,000
배출원가 - (21,268,385)
정부보조금의 비용대체 67,514,361 (23,552,104)
이자수익 (376,833,846) (470,757,022)
배당금수익 - (420,450)
외화환산이익 (136,921,414) (548,535,030)
유형자산처분이익 - (29,994,000)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23,000,000) (22,000,000)
지분법적용주식처분이익 - (123,400,000)
단기매매금융자산처분이익 - (5,212,784,245)
운전자본의 조정 2,165,843,647 (13,350,049,982)
매출채권 7,553,915,679 4,252,205,601
미수금 711,808,869 537,176,536
미수수익 - 73,625,950
선급금 (6,182,769) 58,205,152
선급비용 200,281,605 178,041,892
재고자산 6,832,916,805 (15,278,513,862)
장기선급비용 - (189,440,000)
반환제품회수권 (146,971,533) -
매입채무 (8,147,482,963) 4,416,397,347
미지급금 (3,231,075,145) (4,685,987,630)
미지급비용 350,678,512 (86,263,655)
예수금 304,127,294 (249,950,475)
환불부채 146,971,533 -
선수금 - (14,637,700)
퇴직급여부채 (2,203,144,240) (1,758,533,138)
사외적립자산 (200,000,000) (602,376,000)
이자의 수취 332,771,517 404,627,022
이자의 지급 (1,850,854,960) (1,523,170,109)
배당금 수취 - 420,450
법인세의 납부 (1,035,066,820) (1,211,641,07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791,373,891) (48,194,753,310)
대여금의 감소 - 400,280,359
대여금의 증가 (40,000,000) (175,148,000)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6,500,000,000)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6,500,000,000 -
임차보증금의 감소 45,000,000 109,300,080
임차보증금의 증가 (5,000,000) (5,000,000)
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3,384,900,000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15,069,873,350)
유형자산의 처분 - 25,100,000
유형자산의 취득 (8,291,373,891) (35,595,400,644)
단기매매금융자산의 처분 - 5,231,088,245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0,204,098,657) 1,853,028,665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10,200,538,657) 4,616,184,610
임대보증금의 증가 31,000,000 -
임대보증금의 감소 (34,560,000) (7,500,000)
배당금의 지급 - (2,755,655,945)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 (415,568,163) (19,712,767,502)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1,607,722,495 41,320,604,178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14,181)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1,192,154,332 21,607,722,495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주석

제 47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6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

1. 일반사항&cr;&cr;주식회사 코리아써키트(이하 "당사")는 1972년 4월 11일에 설립된 PCB(Printed Circuit Board - 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업체로서, 1985년 9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당사는 2004년 10월에 본사를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에서 안산시 성곡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cr;&cr;당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1,000천원이었으나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13,685 만원이며, (주)영풍이 지분율 37.09%(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로서 최대주주입니다. &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재무제표는 아래 회계 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중요한 회계정책 &cr;&cr;2.2.1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및관계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과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2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

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2.3 외화환산&cr;&cr;당사는 원화를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로 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1) 거래와 잔액&cr;&cr;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당사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cr;해외 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2.2.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cr; 당사는 인쇄회로기판(PCB)을 제조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합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유의적인 판단, 추정, 가정에 대한 공시는 주석 3을 참조바랍니다.

(1) 재화의 판매&cr;

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일반적으로 재화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일반적인 채권 회수기간은 인도 후 30일에서 90일입니다. 당사는 계약 내의 다른 약속이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 수행의무인지 고려합니다. 재화 판매의 거래 가격을 산정할 때, 당사는 변동 대가,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를 고려합니다.

1) 변동대가&cr;

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당사는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일부 계약은 고객에 반품권을 제공합니다. 반품권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ㆍ 반품권

특정 계약은 일정한 기간 이내에 재화를 반품할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당사는반품되지 않을 재화의 추정방법으로 당사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댓값을 사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요구사항 중 변동대가 추정의 제약은 거래가격에 포함되는 변동대가(금액)를 결정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당사는 반품이 예상되는 재화에 대해서는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하며, 반품 재화에 대한 권리(와 이에 상응하는 매출원가 조정)를 인식합니다.

&cr; (2) 임대관리 용역&cr;&cr;당사는 보유중인 부동산의 일부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임대차계약에 따라 고객에게 사용료를 받고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해당 부동산을 운영 및 관리용역을 제공하여 고객에게 수수료를 청구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계약 잔액

1)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당사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2.7 부분을 참조합니다.

(4) 반품권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

1) 반환제품회수권

반환제품회수권은 고객이 제품을 반품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을 회수할 당사의 권리입니다. 자산은 재고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에서 제품의 회수에 예상되는 원가와 반품된 제품의 가치의 잠재적인 감소를 차감하여 측정합니다. 당사는 반품 예상량의 변동과 반품될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가치 감소 예상을 반영하여 자산의 측정치를 갱신합니다.

2) 환불부채

환불부채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하였거나 수령할 대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반환할 의무입니다. 당사가 최종적으로 고객에 환불해야할 것으로 기대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환불부채의 추정과 그에 따른 거래가격의 변동을 매 회계기간말에 갱신합니다. 변동대가에 대해 위 회계정책을 참조합니다.

2.2.5 법인세&cr;

(1) 당기법인세&cr;&cr;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cr;&cr;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 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cr;&cr;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2.2.6 종업원급여&cr;&cr;당사는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각각의 제도에 대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2.7 금융상품: 최초인식과 후속측정&cr;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cr;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2)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이 범주는 당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cr;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3) 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ㆍ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합니다.

&cr;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

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ㆍ계약 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 &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만기 이후 6개월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 금융부채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2) 후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② 대여금 및 차입금

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주석 8 에언급되어 있습니다.

3) 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

2.2.8 자기주식&cr;&cr;당사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기타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2.9 유형자산&cr;&cr;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감가상각비는 유형자 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추정한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건물은 30년, 구축물은 20년, 기계장치는 3 년, 차량운반구는 4년 ,기타유형자산은 3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 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당사는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cr;2.2.10 차입원가&cr;&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자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 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2.11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원가모형으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을 장부금액으로 계상합니다. &cr;&cr;감가상각비는 투자부동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추정한 내용연수를 적용하여 건물은 30년 동 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 당사는 투자부동산을 처분(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해 발생하는 손익에 포함될 대가(금액)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거래가격 산정에 관한 요구사항에 따라 산정됩니다&cr;&cr;당사는 매 회계연도말에 투자부동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변경이 필요한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cr;

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대체시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합니다.&cr;

2.2.12 무형자산&cr;&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cr;당 사의 무형자산은 회 원권으로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이므로 상각하지 않고 있습니다.&cr;&cr; 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당사는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1) 연구개발비&cr;

당사는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효익의 예상 지속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매출원가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에 대하여 개발기간 동안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

2.2.13 재고자산&cr;&cr;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한편,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고 있습니다. &cr;

구분 평가방법
제품, 재공품 선입선출법
원재료 총평균법
기타의 재고자산 개별법

&cr;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2.2.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cr;&cr;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공개시장에서 거래되는 종속기업들의 주가 또는 다른 이용가능한 공정가치 평가지표 등을 사용한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2.1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금흐름표상의 현금과 동일합니다.&cr;

2.2.16 공정가치 측정&cr;&cr;당사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 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3, 23, 38 &cr;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37

ㆍ투자부동산 - 주석 15

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37

&cr;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cr;&cr;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구분됩니다.&cr;

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cr;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 &cr;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cr; &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2.2.17 현금배당&cr;&cr;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2.2.18 충당부채&cr;&cr;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cr;&cr; 당사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의 결과로 무상 배출권을 수령하였습니다. 동 배출권은 매년 지급되고 있으며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배출권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수령한 배출권에 대하여 순부채접근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제 배출되는 배출량이 주어진 배출권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배출원가는 영업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제3자로부터 구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이후 이를 변제권으로 보아 배출부채에 맞추어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액은 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2.19 정부보조금&cr;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보조금은 이연 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동안 매년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비화폐성자산을 보조금으로 수취한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기록하고 관련자산의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으로 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대여금 혹은 유사한 지원을 제공받은 경우 낮은 이자율로 인한 효익은 추가적인 정부보조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2.20 리스&cr;&cr;당사는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ⅰ) 특정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ⅱ)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cr;&cr;리스는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당사에 이전되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 기간 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되며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습니다.&cr;&cr;리스자산은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리스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당사는 리스자산을 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운용리스는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로,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이 없습니다. 당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cr;

2.3.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들을 요구합니다.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였습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서는 새로운 기준서를 최초적용일 현재의 모든 계약에 대해 혹은 최초적용일 현재 종료되지 않은 계약에 대해서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의 모든 계약에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에 이익잉여금의 기초잔액에서 조정됩니다. 따라서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제1018호 그리고 관련 해석서에 따라 보고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으로 인한 2018년 1월 1일의 효과를 검토한 결과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기간과 그 시점에 영향을 받는 각 재무제표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도입은 비지배지분 혹은 당사의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첫번째 열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의해 작성된 금액을 표시하며, 두번째 열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가 도입되지 않았을 경우의 금액을 표시합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단위: 천원)
구분 조정사항 적용 기준서 증감금액
기준서 제1115호 이전 기준서
자산     -
유동자산 147,117,756 146,970,784 146,972
반환제품회수권 (a) 146,972 - 146,972
자산 총계 444,248,077 444,101,105 146,972
부채
유동부채 77,833,318 77,686,346 146,972
환불부채 (a) 146,972 - 146,972
부채 총계 99,127,626 98,980,654 146,972
자본
이익잉여금 233,884,399 233,884,399 -
자본 총계 345,120,451 345,120,451 -

&cr;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손익계산서

(단위: 천원)

구분

조정사항

적용 기준서

증감금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이전 기업회계기준서

매출액 (a),(b) 470,282,408 470,511,037 (228,629)
매출원가 (a) 478,651,272 478,798,244 (146,972)
매출총이익 (a) (8,368,864) (8,287,207) (81,657)
영업이익 (a), (b) (19,878,174) (19,878,174) -
당기순이익 (16,639,754) (16,639,754) -
총포괄손익 (16,859,213) (16,859,213) -

2018년 1월 1일의 조정내용의 성격과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와 동일로 종료되는 손익계산서에서의 유의적인 변동의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a) 변동대가가 있는 재화판매

일부 계약들은 고객에게 반품권을 제공합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기 전에는 반품을 고려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만약 수익이 신뢰성있게 측정될 수 없다면,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수익인식을 이연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반품권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cr;

ㆍ반품권

새로운 기준서 도입 전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특정기간 동안 반품할 수 있는 권리가 제공될 경우, 당사는 예상되는 반품을 추정하였습니다. 예상되는 반품과 관련된 수익은 관련 매출원가를 조정한 후의 금액으로 인식되고 재무상태표의 환불부채로 인식되어 수익이 이연되었습니다. 반품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의 장부금액은 반환제품회수권에 포함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계약이 고객의 제품 반품을 허용하게 되면 고객으로부터 수령하는 대가가 변동됩니다. 당사는 반품되지 않을 제품을 추정하기 위해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반품이 예상되는 제품에 대해서 당사는 환불부채와 고객으로부터의 반환제품회수권을 재무상태표에 별도로 인식하였습니다. 그 결과 고객과의 계약으로 인한 수익 및 매출원가가 147백만원 감소하였으며, 환불부채 및 반환제품회수권이 147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cr;

(b) 본인 대 대리인의 고려사항

당사의 제품 매출 중 해외 수출의 부분 중 일부는 Incoterms Group CIF 조건에 따라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기 전에는 당사는 재화의 이전대가에 직접 관련된 운반비 및 보험료를 포함하여 선적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는 방식으로 해당 계약에서 당사를 본인으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재화의 운송용역 수행의무에 대해서는 통제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해당 변경사항은 재무상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재화의 판매로 인한수익 82백만원과 판매관리비 82백만원을 감소시킵니다.

(c) 기타 조정사항

위에서 기술한 주요 조정사항 뿐만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할 때 이연법인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비지배지분, 이익잉여금과 같은 주요 재무제표의 다른 항목들이 필요하다면 조정될 것입니다.

2.3.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을 대체합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 표시되는 비교표시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으로 인한 차이는 이익잉여금 및 기타자본 구성요소에 반영되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2018년 초의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조정사항 증감 금액
자산
매출채권 (b) 118,846
자산 합계 118,846
자본
기타자본 (a) (45,041)
이익잉여금 (a) 163,887
자본 합계 118,846

(a)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SPPI)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모형에 대한 평가는 2018 1 월 1 최초 적용일 현재 이루어졌습니다.채무상품에 대한 계약상현금흐름이 전적으로 원금과 이자로 구성되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2017년 12월 31일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 된 매출채권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2018년 1월 1일부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ㆍ2017년 12월 31일 현재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는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의 상장 주식의 분류 변경으로 인해, 누적된 매도가능금융자산 손상차손 중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반영되었던 45백만원의 손상차손누계액은 2018 년 1 월 1 일에 기타자본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당사는 어떠한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당사의 금융부채에 대한 분류 및 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따라 당사의 2018년 1월 1일 재분류 선택 및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단위: 천원)

구분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측정 범주

당기손익 -

공정가치 측정

(FVPL)

상각후원가 측정

(AC)

기타포괄손익 -

공정가치 측정

(FVOCI)

기준서 제1039호 측정 범주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73,479,603 - 73,598,448 -
기타금융자산 7,445,765 - 7,445,765 -

매도가능금융자산

상장주식

18,416 -

-

18,416

금융부채 102,505,530 - 102,505,530 -

* 장부금액의 변동은 손실 충당금 환입의 결과입니다. 손상에 관한 세부사항은 하기에 설명하는 바와 같습니다.&cr;

(b)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 접근방식을 미래전망을 반영하는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방식으로 대체함으로써 금융자산의 손상차손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당사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FVPL)이 아닌 모든 채무상품과 계약자산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충당금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따라 당사는 매출채권의 손상 환입을 119백만원 인식하여 당기초 119백만원의 이익잉여금이 증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인식되었던 기말 손실충당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기초 금액으로 조정되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전기말

제103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

재측정

당기초

제1109호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충당금

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여금 및 수취채권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및 계약자산

2,142,118

(118,846)

2,023,272

(c) 기타 조정사항

위에 설명된 조정 이외에 이연법인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이러한 기업이 보유한 금융 상품으로 발생) 및 비지배지분과 같은 기타 항목은 2018 년 1 월 1 일 기준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이익잉여금으로 조정되었습니다.

2.3.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cr;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3.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 대체&cr;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3.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금결제형 주식기준 보상의 회계정책은 개정사항의 분류 접근법과 일치합니다. 추가로, 당사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없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 조건 변경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3.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 선택&cr;

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3.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cr;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cr;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

당사는 최초적용일 현재 12개월 이내에 리스 기간이 종료되는 리스계약과 기초자산의 가치가 소액인 리스계약에 대해서는 기준서에 따라 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할 것입니다. 당사는 소액리스로 간주되는 사무용 기기 (예를 들어, 컴퓨터, 프린터, 복사기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상황 및 입수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영향분석을 수행중에 있으며,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재무적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2.4.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cr;

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2.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cr;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2.4.5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없습니다.

2.4.6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당사는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는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석서를 적시에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cr;

2.4.7 2015 - 2017 연차개선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cr;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당사가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주석38), 재무위험관리 및 정책(주석38)이 있습니다.&cr;&cr;3.1 회계적 판단&cr;&cr; 3.1.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금액과 시기를 결정하는데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음의 판단을 적용하였습니다.

- 수행의무의 식별

당사의 제품 해외 매출 중 일부는 Incoterms Group CIF 조건에 따라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Incoterms Group C 조건(무역조건 CIF 등)관련 계약을 분석한 결과, 통제가 이전된 이후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해당 운송서비스를 재화의판매와 구분하여 별도의 수행의무로 인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으며, 당사는 운송서비스를 대리인으로서 수행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cr;

- 변동대가와 추정치의 제약에 대한 판단

반품권을 포함한 특정 계약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변동대가 추정에서, 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에 기초하여 기댓값 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을 사용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비슷한 유형의 고객에 주어지는 반품권이 있는 재화의 판매에 대해 변동대가를 추정하는 방법으로서 경험률이 적절한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기 전에, 당사는 변동대가의 제약 여부를 고려합니다. 당사는 과거 경험과 사업 전망, 현재 경제상황에 기초하여 변동대가 추정에 제약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변동대가의 불확실성은 단시일 내에 해결될 것입니다.

&cr;3.1.2 운용리스약정 - 리스제공자로서의 당사&cr;

당사는 투자부동산에 대하여 상업용부동산 리스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의 기간과 조건 등의 평가에 기초하여 해당 부동산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보상이 당사에 있다고 판단하고 동 리스거래를 운용리스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cr;&cr; 3.2 추정 및 가정&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당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 3.2.1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cr;3.2.2 퇴직급여제도&cr;&cr;확정급여퇴 연금 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율,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cr;

3.2.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 &cr; 3.2.4 반품 에 대한 변동대가 추정

&cr;당사는 반품권과 있는 재화의 판매의 거래가격에 변동대가를 추정합니다. 당사는 반품 예상에 대해 통계적 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제품의 과거 반품 데이터에서 예상 반품률을 산출합니다. 이 비율은 변동대가의 예상 금액을 산정하는데 적용됩니다. 과거 반품 패턴과 같은 유의적인 경험의 변동은 당사의 예상 반품률 추정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당사는 예상 반품을 매 분기 수정하며, 환불부채도 조정됩니다. 예상되는 반품은 과거 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미래에 고객의 실제 반품을 반영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예상되는 반품에 대한 환불부채는 147백만원입니다.&cr; &cr; 3.2.5 매출 채권 과 계약자산의 기대손실충당금&cr;

당사는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은 비슷한 손실 양상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 부문(예를 들어, 지역적 위치, 상품 형태, 고객 형태 및 신용등급, 담보나 거래신용보험)별 묶음의 연체일수에 근거합니다.&cr;

충당금 설정률표는 당사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 경제적 상황(총 국내 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 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 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cr;

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 경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 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 실제 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당사의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정보는 주석 38에 공시됩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15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 제출"의 첨부문서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이익잉여금(결손금)처분계산서(안)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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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10 조 (주권의 종류)&cr; 본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팔종으로 한다. 제10 조 (주식,사채,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본 회사는 주권, 사채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 등록한다. 실물증권 내용 삭제 및 전자증권 내용 신설&cr; (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cr;
제11조(신주인수권)&cr; 가. 증권거래법 제2조 및 제8조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cr; 다. 증권거래법 제19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cr; 라. 증권거래법 제189조의 3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마. 증권거래법 제189조의 4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입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바. 증권거래법 제191조의 7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제11조(신주인수권)&cr; 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cr; 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라. 제11조의3에 의하여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cr; 마. 제11조의4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cr; 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근거법령 변경
제11조의3(일반공모증자)&cr; ① 본 회사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증권거래법 189조의 3의 규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 &cr; &cr; ② 일반공모증자방식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써 정한다. 다만, 이 경우 신주의 발행가격은 증권거래법시행령 제84조의 5의 규정에서 정하는 가격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제11조의3(일반공모증자)&cr; ① 본 회사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제1항 제3호의 규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 &cr; ② 일반공모증자방식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써 정한다. 다만, 이 경우 신주의 발행가격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등 관련 법령의 규정에서 정하는 가격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근거법령 변경
제11조의4(주식매수선택권)&cr; ① 본 회사는 임,직원에게 증권거래법 기타 관련법규가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증권거래법 제189조의 4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의 범위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임,직원에게 이사회 결의로써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시 경영계획등에 의한 구체적 경영 활동 목표를 설정하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기에 동 목표 달성율이 저조할 때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유예 또는 취소하는 조건을 부여할 수 있다. &cr; ②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임,직원은 회사의 설립과 경영,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임,직원으로하되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cr;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증권거래법시행령 제10조의 3 제2항의 규정에 의한 특수관계인을 말한다. 이하 같다)&cr; 나. 주요주주(증권거래법 제188조의 규정에 의한 주요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 및 그 특수관계인 제11조의4(주식매수선택권)&cr; ① 본 회사는 임,직원에게 상법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상법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의 범위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임,직원에게 이사회 결의로써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시 경영계획등에 의한 구체적 경영 활동 목표를 설정하여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기에 동 목표 달성율이 저조할 때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유예 또는 취소하는 조건을 부여할 수 있다. &cr; ② <좌동>&cr; &cr; &cr;&cr;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5호의 규정에 의한 특수관계인을 말한다. 이하 같다) &cr; 나. 주요주주(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5호의 규정에 의한 주요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 및 그 특수관계인 근거법령 변경
제 13 조 (명의개서대리인)&cr; ①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 대리인을 둔다.&cr;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써 정한다.&cr; ③ 본 회사의 주주명부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유가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 13 조 (명의개서대리인)&cr; ① <좌동>&cr; ② <좌동>&cr; &cr; ③ 본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 &cr; ④ <좌동>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cr; (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
제 14 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신고)&cr;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을 제13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cr; ② 외국에 주거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cr;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 14 조 <삭제> 전자등록시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 신고 불필요&cr; (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
제 15 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 ① 본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cr; ② 본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cr; ③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 15 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 ① <좌동>&cr; &cr; ② <좌동>&cr; &cr; &cr; ③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cr; (표준정관 반영)
<신설> 제 15 조의 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전자등록에 따른 관련근거 신설
<신설> 제16조(전환사채의 발행)&cr; ⑥ 제13조의 규정은 전환사채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 처리 변경내용 반영&cr; (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
<신설> 제17조(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cr; ⑥ 제13조의 규정은 신주인수권부 사채 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 처리 변경내용 반영&cr; (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
제 20조 (소집통지 및 공고)&cr; &cr; ④ 본 회사가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를 하는 경우에는 증권거래법 제191조의 10 제3항이 규정하는 회사의 경영참고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한다. 이 경우 회사의 경영참고사항 등을 정보통신망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감독위원회, 증권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통지 또는 공고에 갈음할 수 있다. 제 20조 (소집통지 및 공고)&cr; &cr; ④ 본 회사가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를 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542조의4 3항이 규정하는 회사의 경영참고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한다. 이 경우 회사의 경영참고사항 등을 정보통신망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감독위원회, 증권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통지 또는 공고에 갈음할 수 있다. 근거법령 변경
<신설> 제47조(외부감사인의 선임)&cr; 본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사항 반영 신설
<신설> 부칙&cr; 본 정관은 2019년 3월 25일부터 시행한다.&cr; 다만, 제10조, 제13조, 제14조, 제15조의2, 제16조, 제17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제정되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전자증권법 시행일을 별도 규정하는 단서 신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정희철 1964.08.03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신정수 1954.07.27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정희철 (현) (주)코리아써키트 기획관리실장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MBA&cr;(전) 삼일PwC 파트너&cr;(현) (주)코리아써키트 기획관리실장 없음
신정수 (현) (주)코리아써키트 사외이사 국방대학원 국방관리학 석사&cr;(전)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cr;(현) (주)코리아써키트 사외이사 없음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4 ( 1 ) 4 ( 1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000 백만원 1,000 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2 2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0 백만원 300 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해당사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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