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삼화페인트공업(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2 월 19 일
&cr;
회 사 명 : 삼화페인트공업(주)
대 표 이 사 : 오 진 수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별망로 178(성곡동)
(전 화) 031-499-0394
(홈페이지)http://www.spi.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 무 이 사 (성 명) 허 귀 행
(전 화) 02-765-3641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72기 정기)

삼가 주주여러분의 건승하심을 앙축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19조에 의하여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cr;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8일(금요일) 오전 10시 &cr;2. 장 소 : 본사 시화공장 강당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별망로 178 (성곡동))&cr;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①감사의 감사보고 ②영업보고 ③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 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72기(2018.1.1~2018.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cr; (안)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1명)&cr;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김장연 선임의 건(재선임)&cr; 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류기붕 선임의 건(재선임)&cr; 제3-3호 의안 : 사외이사 공용표 선임의 건(재선임)&cr;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감사 1명, 재선임) &cr;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7호 의안 :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일부 개정의 건&cr;4. 경영참고사항의 비치&cr;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주주총회 소집통지ㆍ공고사항을 당사의 본점 및 지점, &cr; 명의개서 대행회사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과&cr; 당사 홈페이지에 공시 및 게재하였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5. 의결권행사에 관한 사항&cr; 금번 당사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cr; 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cr;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셔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cr; 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배우근&cr;(출석률: 100.0%) 공용표&cr;(출석률: 93.3%)
찬 반 여 부
1 2018-01-18 제71기(2017 사업년도)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제71기(2017 사업년도)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임원 직위 체계 변경의 건 찬성 찬성
※ 보고사항&cr;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
2 2018-01-26 임원(이사보 포함) 인사에 관한 건 찬성 찬성
3 2018-02-06 제7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찬성 찬성
이익잉여금 처분액 결정의 건 찬성 찬성
4 2018-03-09 국민은행 운전자금대출 재약정의 건 찬성 찬성
국민은행 당좌대출 재약정의 건 찬성 찬성
임원 겸직의 건 찬성 찬성
임원 연봉 결정의 건 찬성 찬성
5 2018-04-10 자기주식 취득의 건 - 찬성
현지투자법인 자금 대여 연장의 건 - 찬성
임원배상책임보험 갱신의 건 - 찬성
6 2018-05-04 현지투자법인 자금 대여의 건 - 찬성
현지투자법인 자회사 설립 승인의 건 - 찬성
불용재고자산 폐기의 건 - 찬성
7 2018-06-08 현지투자법인 추가 출자의 건 - 찬성
현지투자법인 차입관련 지급보증의 건 - 찬성
8 2018-07-18 회생법인(㈜대림화학) 인수의 건 - 찬성
제18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 찬성
현지투자법인 차입관련 지급보증의 건 - 찬성
9 2018-09-17 투자법인 추가 출자의 건 - 불참
불용재고자산 폐기의 건 - 불참
10 2018-10-12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 차입(대환)의 건 - 찬성
현지투자법인 차입관련 지급보증의 건 - 찬성
11 2018-11-01 한국산업은행 산업운영자금 차입의 건 - 찬성
현지투자법인 차입관련 지급보증의 건 - 찬성
자기주식 취득의 건 - 찬성
12 2018-11-16 투자법인 자금 대여의 건 - 찬성
해외 신규법인 출자 참여의 건 - 찬성

※ 2018년 3월 19일 배우근 사외이사는 임기만료로 퇴임하였으며 &cr; 출석률은 재임시 개최된 이사회를 기준으로 집계하였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해당사항 없음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명 3,000 60 30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등기이사(사외이사 포함)의 총보수 승인금액임.&cr;※ 사외이사의 인원수는 12월 말 기준이며 보수총액에는 3월 퇴임 임원 1인의&cr; 보수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백만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운송주선 등 용역거래 (주)삼화로지텍&cr;(종속회사) '18.01.01~'18.12.31 16,478 3.5
지분취득 (주)대림화학&cr;(종속회사) '18.10.15 7,917 1.7

※ 상기 비율은 2018년 매출액 대비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백만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해당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와 종속회사는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 부문, IT 부문, 운송주선 및 금융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 부문은 종합도료 제조사로서 건축용 도료, 공업용 도료, 기타도료 등 고품질의 제품을 국내 800여개 대리점 유통망과 B2B영업을 통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 부문 이외에 (주)에스엠투네트웍스는 정보시스템 구축과 관리, 컨설팅 등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삼화로지텍은 운송주선업을 영위하고 있고, (주)유씨에이치파트너스는 투자 및 자문업을, UCH CREDIT MICROCREDIT COMPANY.,LLC는 키르기스스탄에서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

(1) 산업의 특성&cr;도료산업은 화학제품 원료기술과 응용기술이 집약된 정밀화학공업의 한 분야로써 도료는 건설, 철강, 금속, 자동차, 조선 등 광범위한 전방산업의 마감재로 사용돼 기능과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건축용 도료는 전통적인 건설산업 수요 외에 최근에는 셀프페인트에 대한 관심 증가로 개인의 직접 수요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업 초기에는 대량 생산체제가 주를 이뤘으나 현재 변화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다품종 소량 생산체제를 갖췄으며, 과거 중소업체가 경쟁하던 시기에서 점차 첨단 기술 기반의 품질, 브랜드 파워, 네트워크와 고객 응대 능력 등을 갖춘 대기업 위주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cr;도료는 제품의 특성상 반제품 형태로 중간 소비자(도장업자 또는 제조업체)에게 납품 하면 도장공정을 거친 후 완성된 형태로 최종소비자에게 제공됩니다.&cr;도료산업은 원료 수입 비중이 높아 유가, 환율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으며 반제품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건설, 자동차, 전자 등 전방산업 경기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cr;

(2) 성장성&cr;도료산업은 건설, 자동차, 조선 및 전자 등 전방산업 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정부 사회간접자본(SOC), 재정비ㆍ재개발 사업과 같은 정책에 민감합니다. &cr;한국은행이 2019년 1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외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하여 2019년 경제성장률을 2.7%로 지난 10월 발표대비 0.1%p 하향 조정하며 성장세가 둔화 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cr;2019년 중 건설투자는 건물건설 부진이 확대되며 3.2%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거용 건물은 신규 착공 부진, 높은 입주물량 수준, 부동산시장 위축, 일부지역의 미분양 확대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조정폭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주거용 건물은 상업용 건물을 중심으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감소폭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토목 부분은 정부 SOC예산 증액 및 공공기관 투자 확대 등 정부정책의 영향으로 부진이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cr;그외로 기업 설비투자는 2018년 이연되었던 주요 IT기업의 투자 재개 등으로 2019년 하반기 이후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T부문은 하반기 이후 글로벌 반도체 수요 회복 등으로 증가 전환할 것으로 보이며, 석유화학은 산업고도화, 사업다각화 등을 자동차는 신차출시 및 전기차ㆍ수소차 양산 체제 구축 등을 위한 투자를&cr;실시할 계획입니다. 다만 전기차시장의 확대로 2차전지 관련 투자는 늘겠으나 해외생산 설비투자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국내 투자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cr;이러한 전방산업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부문별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기술개발에 집중해 도료 아이템의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cr;해외 시장 개척, 다양한 유통채널 확대, 인테리어 소비재로서 포지셔닝 등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도료산업은 건설경기 등 전방산업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상관 관계에 있습니다. 특히 건축용 도료는 계절적 요인 및 정부 정책과 관련한 경기동향에 따라 주기적인 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cr;건축용 도료는 일반 소비자들의 셀프인테리어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최근 직접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 개발과 출시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cr;

(4) 계절성&cr;건축용 도료는 기후에 민감하기 때문에 작업환경이 좋은 봄, 가을 판매량이 많고 여름과 겨울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여름 장마 기후 변화와 겨울철 이상고온 현상으로 계절별 편차가 감소하고 있습니다.&cr;공업용 도료는 계절에 따른 기후 영향을 덜 받는 대신 전방산업 경기에 따라 매출구조가 변화합니다.&cr;

(5) 국내외 시장여건&cr;당사를 포함한 종합 도료제조사는 케이씨씨, 노루페인트, 강남제비스코, 조광페인트 등이 있습니다.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겸비한 대기업 위주로 시장이 집중되면서 이 상위 5개 회사가 전체 시장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cr;최근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해 친환경 및 기능성 도료 등 높은 수준의 품질을 요구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국내 상위 업체의 시장지배력은 더욱 굳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시장여건에 따라 중소업체는 신규 거래 개척 등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시장을 유지 또는 확보하기 위해 유통망을 안정적으로 갖고 있는 상위업체와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cr;당사는 새로운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고부가가치 기술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법인을 통해 해외 수요 변화에도 주시하며 움직이고 있습니다.&cr;

(6)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cr;건축용 도료 산업은 품질(친환경성, 작업성 등), 가격, 인지도, 구매편리성, 사후 관리 등이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당사는 오랜 경험과 기술력 그리고 800여개 대리점 유통망을 통해 이와 같은 모든 점에서 동종사 대비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셀프페인트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수요를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제품개량을 꾸준히 하며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cr;공업용 도료 또한 주요 철강사에 납품하고 있는 PCM 도료를 비롯해 플라스틱 도료, 패키징 도료, 자동차 도료 등 각종 산업 전반에 걸쳐 시장점유율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환경친화적이라 알려진 분체도료의 경우 공주공장에 전용생산 시설을 갖추고 생산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면서 매출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대표적인 기능성 도료인 재난방지도료에 대해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난방지도료에는 2016년 국내 기업 최초로 영국과 미국 해외 인증에 성공한 내화도료, 목재를 타지 않게 하는 방염도료, 철재ㆍ콘크리트, 바닥재 등 건물에 적용할 수 있는 난연도료를 갖추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IT시스템 부문은 과거 단순한 프로그램 구축과 소프트웨어 제공에서 더 나아가 시스템 컨설팅, BI(Business Intelligence) 구축과 관리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IT시스템 서비스는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더해서 클라우드를 이용한 서비스로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급속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기술 역량을 고도화 시키는 기업만이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cr;

(2) 성장성&cr;국내 IT시스템 산업은 삼성SDS, LG CNS, SK 등 대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들 주요 고객은 그룹 계열사와 그외 민간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이며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서 나아가 시스템 통합 구축과 관리, e비즈니스, IT 컨설팅 등으로 IT시스템 분야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이버 보안의 이슈,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 추진에 따른 신기술 도입 등 기업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기업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국내 IT시스템 산업의 규모는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IT시스템 산업은 각 기업이 설비투자와 무형자산 투자를 결정하는 경영환경에 민감한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정부 및 공공기관의 정보 인프라 구축 계획과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

(4) 국내외 시장여건&cr;과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던 IT시스템 시장은 기업이 일정 수준의 정보화 능력을 갖추면서 대규모 신규 시스템 구축보다는 기존 시스템 관리영역이 주요 수익원이 되며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입니다. 그룹 계열사로 있는 IT시스템 기업은 그룹 및 계열사 수주로 규모가 성장했고, 최근에는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등 새로운 정보 시스템에 대한 기업 투자 증대에 따라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cr;

(5)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IT시스템 부문은 산업과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이해와 프로그램 설계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합시스템 구축과 관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 IT시스템 부문은 오랜기간 전산화 시스템 개발 및 통합 유지보수, IT 자산관리, 데이터 복구, ERP정보관리 등의 솔루션 공급을 진행하며 축적된 경험과 기술,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IT시스템 부문의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cr;

<운송주선>

(1) 산업의 특성&cr;물류정책기본법상 물류는 '재화가 공급자로부터 조달ㆍ생산되어 수요자에게 전달하거나 소비자로부터 회수되어 폐기될 때까지 이루어지는 운송ㆍ보관ㆍ하역 등과 이에 부가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가공ㆍ조립ㆍ분류ㆍ수리ㆍ포장ㆍ상표부착ㆍ판매ㆍ정보통신 등'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사업이란 '화주의 수요에 따라 유상으로 물류활동을 영위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것'으로 ① 자동차ㆍ철도차량ㆍ선박ㆍ항공기 또는 파이프라인 등의 운송수단을 통하여 화물을 운송하는 화물운송업, ②물류터미널이나 창고 등의 물류시설을 운영하는 물류시설운영업, ③화물운송의 주선, 장비의 임대, 물류정보의 처리 또는 물류컨설팅 등의 업무를 하는 물류서비스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cr;&cr;(2) 성장성&cr;정부의 물류시스템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졌으며 산업의 확장, 온라인쇼핑 시장 확대, 글로벌화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한 물류서비스에 대한 고객 요구가 높아졌습니다. 이에 맞춰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 역할이 증대되고 있으며 특히 국제 물류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동북아지역 경제규모와 교역량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여 물류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인 지원 및 &cr;지속적인 산업구조 개편이 이뤄지면 산업 전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cr;물류 실적은 물동량에 따라 변동하므로, 경기에 따라 물류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각종 경제상황(경제성장률, 수출입물동량, 내수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경기변동에 동조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운송업 특성상 세계 유가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cr;

(4) 국내외 시장여건&cr;국내 운송업계는 도로교통 정체, 효율성이 떨어지는 비영업용 화물차의 높은 수송분담 구조, 낙후된 화물터미널 시설 및 화물유통 정보시스템 등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운송 효율이 낮은 실정입니다. 또한 국내 운송업체는 일부 주요 운송기업을 제외하고 개별차주 형태의 영세업체로 시장 진입장벽이 낮아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국가 전반의 물류서비스 경쟁력과 수익성이 선진국 대비 열위를 보이고 있습니다.&cr;&cr;(5)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cr;과거에는 원가절감에 의한 비용경쟁이 주였으나, 근래에는 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환경에서 고객 요구를 효과적, 효율적으로 충족시키는 능력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용경쟁력 외에 물류사업 기술, 네트워크 연계로 다양한 수익모델을 개발하고 물류보안 및 안전시스템 강화, IT시스템 활용을 통한 공급망 가시성 및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cr;당사 운송주선 부문은 삼화페인트의 물류를 담당하면서 축적된 기술과 우수한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융>

(1) 산업의 특성

UCH CREDIT(이하 'UCHC')은 키르기스스탄 관련법률에 의거 The National Bank of Kyrgyz Republic(이하 'NBKR')에 등록 후 영업하는 여신전문 금융회사입니다. 키르기스스탄의 금융에서 상업은행을 제외한 Microfinance Organization(이하&cr;'MFO')은 규모 및 영업형태에 따라, Microfinance Company(이하 'MFC'), Microcredit Company(이하 'MCC'), Microcredit Agency(이하 'MCA')로 구분됩니다. UCHC는 MCC에 속하며, 주요 대출대상은 개인 및 기업입니다. MFC는 직ㆍ간접적&cr;형태로 자금조달이 가능하고, 수신기능이 있으며, MCC 및 MCA는 수신기능이 &cr;없고 동일인 대출한도 제한에 MFC와 차이가 있습니다.

(2) 성장성

2018년 11월말 기준, 키르기스스탄에는 25개 상업은행 과 8개의 MFC, UCHC와 같은 95개의 MCC, 42개의 M CA, 106개 신용조합이 활발히 영업중이며, NBKR로부터 관리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4년동안 주요 MFC 및 MCC 약 3개 회사가 은행으로 전환되는 등 일정규모 이상의 MFC 및 MCC는 은행업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cr;한편, 2017년 5월에는 일본계 투자회사(사와다홀딩스)가 키르기스스탄 소재 KYRGYZKOMMERTS Bank의 52.9%를 인수했으며, 일본계, 중국계, 유럽등 다양한 투자회사가 은행을 포함한 금융회사 인수합병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cr;최근 수년간 지속된 글로벌 금융위기 및 경기침체와 특히 2014년 말부터 시작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의 극심한 경제불황은 이들 국가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키르기스스탄 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었으나, 2017년도부터 경제상황은 점차 안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가 주축으로 추진하고 있었던 '유라시아 경제연합'(Eurasian Economic Union 이하 'EAEU')은 인구 약 1억 8천만명, GDP 약 2조 1천억 달러, 무역액 약 1조 달러의 거대 경제연합체로 2015년 8월에 가입한 키르기스스탄은 여러가지 대내외 시스템을 EAEU에 맞게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EAEU 가입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cr;필요한 원자재를 중국으로부터 수입하여 가공 후 인근 국가 등에 수출하였던 키르기스스탄은 중국과 수입 원자재의 관세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앞으로 유가가 인상되면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의 경제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리스크 관리부분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cr;한편, 중국은 '일대일로 정책(one belt, one road)'의 강력한 추진으로 키르기스스탄을 포함 중앙아시아 소재 국가에 대한 인프라 시설 등의 투자가 시작됐거나, 다양한 계획 등이 마련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중국은 러시아, 카자흐스탄에 이어 키르기스스탄의 강력한 경제협력 및 지원국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국의 대 키르기스스탄 경제협력 및 인프라투자는 대외부채의 급격한 상승으로 향후 경제전망에 부정적일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cr;(3) 경기변동의 특성/시장여건

키르기스스탄 주요 산업별 분포는 농축산업 13%, 가공업 15%, 건설업 8%, 도ㆍ소매 및 무역관련업 48%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등과 연관되어 있어 이들 국가의 경제변동성에 매우 민감합니다.

또한, 전체 산업의 약 13%를 차지하고 있는 농축업도 기후 및 계절적인 변동에 따라 관련업종을 영위하는 종사자들의 수익은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동절기에 특히 리스크관리가 증대됩니다.

EAEU 기준에 따라 농축생산물의 수출을 위한 검사시스템 정착에 다소 문제가 있었던 부분을 개선하고 있어 농축산업의 경제여건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일부 과일이 중국으로 수출되는 등 농축산업의 추가 판로망이 마련되어 농축산업의 성장이 전망됩니다.&cr;2017년도 키르기스스탄의 대내외 안정적인 경제활동으로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NBKR)은 2018년 1~6월까지 UCHC와 같은 MFO에 적용되는 대출기준금리를 약2.0%수준 인하하였고, 2018년 7~12월 까지의 대출기준금리를 1.0% 추가 인하하였습니다.

(4)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UCHC는 수신기능이 없고, 직ㆍ간접적으로 규정된 자본금 및 운영자금을 확보해야 합니다. 동업계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은 운영자금규모, 대출취급비, 대고객 서비스의 질 등입니다. 금융업은 '규모의 경제'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이 있어 운영자금규모 확대는 필수적이며, UCHC도 이 부분을 위해 투자자 확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

2018년 도료시장은 지속적인 유가 및 원재료 가격 상승과 전방산업(건설, 조선, 자동차 등)의 부진으로 수익성 부담이 가중됐습니다. &cr;이러한 분위기에서도 당사는 제품 다각화(고급화된 친환경 도료,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도료 등)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수익성 확보를 위한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적극적인 투자로 경쟁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cr;최근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관련 법규 개정 및 규제 강화를 통해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유도하고 있으며, 또한 이러한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종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각종 정책 시행에 발맞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건축용은 물론 공업용 도료에서도 휘발성유기화합물과 같은 유해물질이 적은 친환경 제품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그에따른 신뢰성 있는 성적서와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점점 증가하는 기업 소비자간 거래(B2C) 시장에서도&cr;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리점 유통망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강화하고 셀프인테리어 시장 확대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브랜드(더클래시, 아이럭스)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베트남,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의 현지 법인을 통해해외 새로운 유통과 적절한 접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현지에 맞는 제품군의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제품 경쟁력 확보를 통한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방산업 회복이 기대보다 느리지만 대체원료 개발, 효율적 비용집행으로 원가 절감을 실현하는 한편, 단열 및 화재 안전과 관련한 기능성 제품 등 고부가가치 아이템 중심으로 매출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cr;최근의 IT시스템 서비스 시장은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더해서 클라우드를 이용한 서비스로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급속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기술 역량을 고도화 시키는 기업만이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그룹에 속한 IT서비스 기업들이 그룹 본부 및 계열회사에 대한 수주로 규모가 크게 성장하였고, 최근 모바일, 클라우드 등 신규 IT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cr;증대에 따라 IT서비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당사의 IT부문은 그룹 및 계열회사에 대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외부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및 시스템 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등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cr;

<운송주선>&cr;육상운송산업은 기본적으로 내수경기, 수출입물동량 등의 영향을 받고는 있으나, 해운산업과 같이 국제적인 경쟁에 노출되어 있지 않고, 영업지역이 국내에 제한되어 있어 해외 경기변화에 따른 영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태이며 물류서비스 경쟁력 및 수익성이 선진국 대비 열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철저하게 준비하여 물류사업의 다각화 및 수익개선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주력하고 있습니다.

&cr;&cr; <금융>&cr;현재 키르기스스탄 MFO는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전체 금융시장에서 점유율이 다소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키르기스스탄과 가장 밀접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의 경제난이 지속되고 있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정부 영향에 따라 러시아의 경제제재 등이 다소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저유가 문제가 해소되고 있는 분위기로 과거 2, 3년간의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러시아, 카자흐스탄 및 키르기스스탄 경제상황을 감안하여 UCHC는 2016년부터 대출자산의 건전성 개선에 역점을 두었으며, 특히 대출자산의 포트폴리오 구성&cr;(담보부 97%, 보증부 3%)을 보다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건전성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수익성개선 및 회사의 규모를 계속 키우기 위하여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와의 꾸준한 협의를 통한 투자확대 추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회사는 사업의 성격에 따라 4개의 부문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사업부문 대상회사명 주요 제품의 명칭 등
도료 및 &cr;화학제품 제조 삼화페인트공업(주)&cr;홈앤톤즈(주)&cr;(주)대림화학&cr;위해삼화도료유한공사&cr;삼화도료(장가항)유한공사&cr;SAMHWA PAINTS VINA COMPANY LIMITED&cr;SAMHWA PAINTS(M) SDN.BHD.&cr;SAMHWA PAINTS INDIA PRIVATE LIMITED&cr;SAMHWA-VH Company Limited 건축용 도료, 공업용도료 등
IT (주)에스엠투네트웍스 소프트웨어, 시스템 개발 및 판매
운송주선 (주)삼화로지텍 화물운송 주선
금융 (주)유씨에이치 파트너스&cr;UCH Credit microcredit Company.,LLC 투자자문, 소매금융

① 당기 및 전기 중 연결법인이 영위하는 영업에 따른 부문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 (단위: 원)
구분 도료 및 화학제품&cr;제조 용역 금융 연결조정
IT 운송주선
총매출액 539,194,868,819 7,054,778,251 16,665,754,923 953,850,966 (39,645,446,164) 524,223,806,795
내부매출액 (18,441,701,312) (4,207,595,440) (16,624,855,510) (371,293,902) 39,645,446,164 -
순매출액 520,753,167,507 2,847,182,811 40,899,413 582,557,064 - 524,223,806,795
영업이익 6,397,672,739 448,703,117 (33,992,803) 376,035,857 695,517,822 7,883,936,732

(전기) (단위: 원)
구분 도료제조 용역 금융 연결조정
IT 운송주선
총매출액 497,735,486,173 7,542,276,837 15,827,189,220 807,895,604 (33,791,777,220) 488,121,070,614
내부매출액 (13,555,421,696) (4,142,433,543) (15,795,061,942) (298,860,039) 33,791,777,220 -
순매출액 484,180,064,477 3,399,843,294 32,127,278 509,035,565 - 488,121,070,614
영업이익 7,001,718,943 201,449,537 (215,951,493) 131,567,748 1,650,917,316 8,769,702,051

②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영업부문별 부문자산 및 부문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 (단위: 원)
구분 도료 및&cr;화학제품 제조 용역 금융 연결조정
IT 운송주선
자산총계 598,159,942,816 7,268,190,279 2,961,194,291 8,193,487,070 (58,603,334,734) 557,979,479,722
부채총계 297,186,955,659 4,057,734,660 1,315,823,474 2,002,079,761 (28,362,219,963) 276,200,373,591
차입금 및 사채 139,407,281,587 2,464,220,000 - 1,987,883,232 (8,495,625,337) 135,363,759,482

(전기) (단위: 원)
구분 도료제조 용역 금융 연결조정
IT 운송주선
자산총계 557,961,491,961 7,435,222,722 2,708,198,314 4,893,909,599 (30,692,830,920) 542,305,991,676
부채총계 255,896,739,817 4,604,324,269 1,218,710,357 513,417,540 (12,339,473,344) 249,893,718,639
차입금 및 사채 112,480,076,328 2,892,780,000 - 500,000,000 (1,071,400,000) 114,801,456,328

(2) 시장점유율

* 도료사별 국내 시장점유율 변화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삼화페인트>> 16% 16% 16%
A사 34% 35% 37%
B사 19% 17% 15%
C사 9% 10% 9%
기타 22% 22% 23%

※ 국내도료시장 전체 매출규모와 도료사들의 매출규모를 추정하여 시장점유율을&cr; 계산하였으며, 상기 표상의 수치들은 추정치이므로 실제치와는 차이가 발생&cr; 할 수 있음.&cr;※ IT, 운송주선, 금융 부문은 아직 시장 규모대비 점유율이 미미하여 시장 점유율&cr; 산정은 무의미하므로 생략합니다.

(3) 시장의 특성&cr;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cr;도료산업은 화학제품 원료기술과 응용기술이 집약된 정밀화학공업의 한 분야로써 도료는 건설, 철강, 금속, 자동차, 조선 등 광범위한 전방산업의 마감재로 사용돼 기능과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건축용 도료는 전통적인 건설산업 수요 외에 최근에는 셀프 페인트에 대한 관심 증가로 개인의 직접 수요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업 초기에는 대량 생산체제가 주를 이뤘으나 현재 변화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다품종 소량 생산체제를 갖췄으며, 과거 중소업체가 경쟁하던 시기에서 점차 첨단 기술 기반의 품질, 브랜드 파워, 네트워크와 고객 응대 능력 등을 갖춘 대기업 위주의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cr;도료는 제품의 특성상 반제품 형태로 중간 소비자(도장업자 또는 제조업체)에게 납품 하면 도장공정을 거친 후 완성된 형태로 최종소비자에게 제공됩니다.&cr;도료산업은 원료 수입 비중이 높아 유가, 환율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으며 반제품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건설, 자동차, 전자 등 전방산업 경기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cr;&cr; &cr; IT시스템 부문은 과거 단순한 프로그램 구축과 소프트웨어 제공에서 더 나아가 시스템 컨설팅, BI(Business Intelligence) 구축과 관리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IT시스템 서비스는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더해서 클라우드를 이용한 서비스로 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급속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기술 역량을 고도화 시키는 기업만이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cr;

<운송주선>&cr;물류정책기본법상 물류는 '재화가 공급자로부터 조달ㆍ생산되어 수요자에게 전달하거나 소비자로부터 회수되어 폐기될 때까지 이루어지는 운송ㆍ보관ㆍ하역 등과 이에 부가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가공ㆍ조립ㆍ분류ㆍ수리ㆍ포장ㆍ상표부착ㆍ판매ㆍ정보통신 등'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사업이란 '화주의 수요에 따라 유상으로 물류활동을 영위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것'으로 ① 자동차ㆍ철도차량ㆍ선박ㆍ항공기 또는 파이프라인 등의 운송수단을 통하여 화물을 운송하는 화물운송업, ②물류터미널이나 창고 등의 물류시설을 운영하는 물류시설운영업, ③화물운송의 주선, 장비의 임대, 물류정보의 처리 또는 물류컨설팅 등의 업무를 하는 물류서비스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cr;&cr; <금융>&cr;UCH CREDIT(이하 'UCHC')은 키르기스스탄 관련법률에 의거 The National Bank of Kyrgyz Republic(이하 'NBKR')에 등록 후 영업하는 여신전문 금융회사입니다. 키르기스스탄의 금융에서 상업은행을 제외한 Microfinance Organization은 규모 및 영업형태에 따라, Microfinance Company(이하 'MFC'), Microcredit Company(이하 'MCC'), Microcredit Agency(이하 'MCA')로 구분됩니다. UCHC는 MCC에 속하며, 주요 대출대상은 개인 및 기업입니다. MFC는 직ㆍ간접적 형태로 자금조달이 가능하고, 수신기능이 있으며, MCC 및 MCA는 수신기능이 없고 동일인 대출한도 제한에 MFC와 차이가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

(2018.12.31. 현재 당사 조직도).jpg (2018.12.31. 현재 당사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중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ㆍ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ㆍ연결자본변동표ㆍ연결현금흐름표ㆍ주석 및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ㆍ주석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cr;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cr;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월말 전자공시시스템&cr;(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1) 연결 재무제표&cr;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72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71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72(당) 기 제72(전) 기
자산
Ⅰ. 유동자산 275,460,024,825 262,682,364,700
현금및현금성자산 30,353,584,755 24,587,933,906
단기금융상품 2,628,812,061 7,210,187,59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1,456,018,795 124,348,363,671
기타유동금융자산 280,000 2,590,000
재고자산 106,742,530,845 102,999,751,352
기타유동자산 3,968,492,503 3,022,923,486
금융업채권 274,848,475 510,614,691
당기법인세자산 35,457,391 -
Ⅱ. 비유동자산 282,519,454,897 279,623,626,976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5,372,374,783 7,640,073,316
장기금융상품 6,000,000 6,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550,405,096 550,685,096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11,994,887,660 14,590,658,312
유형자산 241,938,123,552 234,298,101,821
투자부동산 5,415,930,305 7,533,542,251
영업권 1,479,082,771 1,059,363,368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6,658,805,121 6,877,423,557
순확정급여자산 633,163,258 567,874,292
이연법인세자산 1,546,209,177 1,131,919,528
기타비유동자산 4,051,745,497 4,075,603,059
금융업채권 2,872,727,677 1,292,382,376
자 산 총 계 557,979,479,722 542,305,991,676
부채
Ⅰ. 유동부채 152,938,928,239 154,471,918,565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13,634,745,325 110,446,064,112
단기차입부채 32,739,479,623 37,024,832,616
당기법인세부채 1,668,465,694 2,329,838,492
유동충당부채 1,088,783,655 824,099,000
이연수익 134,413,661 119,595,714
기타유동금융부채 422,100,000 859,100,000
기타유동부채 3,250,940,281 2,868,388,631
Ⅱ. 비유동부채 123,261,445,352 95,421,800,074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118,155,850 -
장기차입부채 102,624,279,859 77,776,623,712
이연법인세부채 18,011,270,124 17,400,176,36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565,000,000 245,000,000
파생상품부채 719,120,000 -
종업원급여부채 1,223,619,519 -
부 채 총 계 276,200,373,591 249,893,718,639
자본
Ⅰ.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cr;귀속 되는 자본 280,920,335,082 291,760,065,643
자본금 13,219,375,500 13,098,213,500
기타불입자본 (2,228,837,785) 5,118,432,029
기타자본 (2,477,535,203) (2,667,960,777)
이익잉여금 272,407,332,570 276,211,380,891
Ⅱ. 비지배지분 858,771,049 652,207,394
자 본 총 계 281,779,106,131 292,412,273,037
부 채 및 자 본 총 계 557,979,479,722 542,305,991,676

-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72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71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72(당) 기 제71(전) 기
Ⅰ. 매출액 524,223,806,795 488,121,070,614
Ⅱ. 매출원가 436,878,421,069 400,110,042,991
Ⅲ. 매출총이익 87,345,385,726 88,011,027,623
Ⅳ. 판매비와관리비 79,461,448,994 79,241,325,572
판매비 28,514,416,336 30,682,732,461
관리비 50,947,032,658 48,558,593,111
Ⅴ. 영업이익 7,883,936,732 8,769,702,051
Ⅵ. 금융손익 (5,238,131,346) (4,808,004,562)
금융이익 645,833,555 400,238,321
금융원가 5,883,964,901 5,208,242,883
Ⅶ. 기타영업외손익 1,242,079,628 440,298,196
기타이익 4,169,112,334 3,004,535,998
기타손실 2,927,032,706 2,564,237,802
Ⅷ. 지분법손익 (2,879,736,711) 104,568,337
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008,148,303 4,506,564,022
X. 법인세비용 207,389,610 2,534,122,007
XI. 당기순이익 800,758,693 1,972,442,015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cr; 귀속되는 당기순이익 758,732,556 1,945,205,259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cr; 당기순이익 42,026,137 27,236,756
XII. 기타포괄손익 138,434,182 (2,612,407,82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cr;분류될 수 있는 항목 207,984,227 (3,312,305,102)
외화환산외환차이 219,005,268 (3,315,418,668)
지분법자본변동 (11,021,041) 3,113,566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cr;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69,550,045) 699,897,28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69,550,045) 699,897,280
XIII. 총포괄손익 939,192,875 (639,965,807)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cr; 귀속되는 지분 879,608,085 (575,303,449)
비지배지분 59,584,790 (64,662,358)
XIV. 주당이익
기본주당순이익 32 82
희석주당순이익 32 81

- 연결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제72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71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 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총 계
주식발행&cr;초과금 자기주식 자기주식&cr;처분손익 주식선택권 신주인수권&cr;대가 전환권대가 종속기업&cr;지분의&cr;추가취득으로&cr;발생한 차이
2017.01.01(전기초) 12,694,337,000 17,458,798,007 (20,876,902,994) 4,819,398,970 - 280,119,551 - (460,858,761) 552,445,211 280,537,520,552 716,869,752 295,721,727,288
배당금의 지급 - - - - - - - - - (6,971,242,200) - (6,971,242,200)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 - - - - 1,945,205,259 27,236,756 1,972,442,015
확정급여제도의&cr; 재측정요소 - - - - - - - - - 699,897,280 - 699,897,280
외화환산&cr; 외환차이 - - - - - - - - (3,223,519,554) - (91,899,114) (3,315,418,668)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3,113,566 - - 3,113,566
주식기준보상거래 - - - - 306,241,970 - - - - - - 306,241,970
신주인수권의 행사 403,876,500 3,807,111,860 - - - (215,476,574) - - - - - 3,995,511,786
2017.12.31(전기말) 13,098,213,500 21,265,909,867 (20,876,902,994) 4,819,398,970 306,241,970 64,642,977 - (460,858,761) (2,667,960,777) 276,211,380,891 652,207,394 292,412,273,037
2018.01.01(당기초) 13,098,213,500 21,265,909,867 (20,876,902,994) 4,819,398,970 306,241,970 64,642,977 - (460,858,761) (2,667,960,777) 276,211,380,891 652,207,394 292,412,273,037
회계정책 변경효과 - - - - - - - - - (285,316,107) - (285,316,107)
2018.01.01(조정금액) 13,098,213,500 21,265,909,867 (20,876,902,994) 4,819,398,970 306,241,970 64,642,977 - (460,858,761) (2,667,960,777) 275,926,064,784 652,207,394 292,126,956,930
배당금의 지급 - - - - - - - - - (4,207,914,725) - (4,207,914,725)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 - - - - 758,732,556 42,026,137 800,758,693
확정급여제도의&cr; 재측정요소 - - - - - - - - - (69,550,045) - (69,550,045)
외화환산&cr; 외환차이 - - - - - - - - 201,446,615 - 17,558,653 219,005,268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11,021,041) - - (11,021,041)
주식기준보상거래 - - - - 381,494,350 - - - - - - 381,494,350
신주인수권의 행사 121,162,000 1,141,851,625 - - - (64,642,977) - - - - - 1,198,370,648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1,883,956,628 - - - - 1,883,956,628
종속기업 추가취득 - - - - - - - (146,978,865) - - 146,978,865 -
자기주식의 취득 - - (10,542,950,575) - - - - - - - - (10,542,950,575)
2018.12.31(당기말) 13,219,375,500 22,407,761,492 (31,419,853,569) 4,819,398,970 687,736,320 - 1,883,956,628 (607,837,626) (2,477,535,203) 272,407,332,570 858,771,049 281,779,106,131

&cr;

- 연결현금흐름표

<연결현금흐름표>
제72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71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72(당) 기 제71(전) 기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479,119,185 29,313,493,406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14,723,937,050 36,095,605,857
이자수익의 수취 246,491,101 288,576,683
배당금의 수취 59,000,000 837,450,000
이자비용의 지급 (3,989,425,940) (4,310,083,441)
법인세의 납부 (1,560,883,026) (3,598,055,693)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859,727,478) (20,564,199,769)
장ㆍ단기금융상품의 증가 (31,187,738,985) (41,031,733,491)
기타비유동채권의 증가 (1,029,474,434) (443,101,086)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취득 (353,987,100) (151,011,000)
유형자산의 취득 (11,399,655,012) (14,365,134,665)
무형자산의 취득 (568,027,963) (1,463,035,356)
기타유동자산의 증가 (1,051,285,832) -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가 - (1,998,523,800)
장ㆍ단기금융상품의 감소 35,791,518,837 37,365,802,745
기타비유동채권의 감소 3,354,664,250 572,430,428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2,590,000 180,260,000
유형자산의 처분 139,640,831 182,084,820
투자부동산의 처분 220,000,000 -
무형자산의 처분 - 345,200,000
정부보조금의 증가 111,005,096 242,561,636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순현금 증가 111,022,834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135,181,656 (10,928,954,790)
단기차입금의 감소 (16,620,090,233) (34,783,570,000)
장기차입금의 감소 (1,460,815,500) (2,4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11,777,565,300) (7,311,280,000)
사채의 상환 (41,411,328) (20,000,000,00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5,712,120,000)
자기주식의 취득 (10,542,950,575) -
배당금의 지급 (4,207,665,235) (6,970,835,330)
단기차입금의 증가 10,719,861,419 37,353,608,754
장기차입금의 증가 15,000,000,000 -
사채의 발행 - 24,899,730,000
전환사채의 발행 19,867,447,760 -
신주인수권의 행사 1,198,370,648 3,995,511,786
IV.현금의 증가(감소) (Ⅰ+Ⅱ+Ⅲ) 5,754,573,363 (2,179,661,153)
V.기초의 현금 24,587,933,906 26,853,988,854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11,077,486 (86,393,795)
VI.기말의 현금 30,353,584,755 24,587,933,906

&cr;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72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1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cr;1. 지배기업의 개요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1946년 4월 9일에 설립되었으며, 1993년 9월 10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입니다.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은 경기도 안산시를 본점 소재지로 하고 있으며, 주요 생산시설인 시화 공장 을비롯하여 국내 다수의 지점과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 연결실체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1) 주요사업 내용 : 각종 도료의 제조, 판매 및 시공

(2) 대표이사 : 오 진 수, 김 장 연

(3) 주요 주주 및 지분율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김장연 8,227,422 31.12
김귀연 408,643 1.55
기타주주 17,802,686 67.33
합 계 26,438,751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cr;연결실체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19년 1월 28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8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과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ㆍ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3) 추정과 판단&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cr;&cr; 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 주석 19: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ㆍ 주석 31: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 세무상 결손금의 사용, 기업소득환류세제에 따른 효과&cr;ㆍ 주석 39 : 우발채무 및 주요 약정사항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cr;②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에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 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 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 주석 34: 금융상품 &cr; &cr;&cr;3. 회계정책의 변경&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실무적 간편법 적용 없이 소급 적용하여,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제1018호 및 관련 해석서를 적용한 2017년에 공시된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cr;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에 따른 세후전환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 2018년 1월 1일 적용효과
이익잉여금
판매장려금 (159,977,090)
매출할인 (58,329,998)
반품권을 부여한 제품 (67,009,019)
2018년 1월 1일 적용 효과 (285,316,107)

&cr;2018년 12월 31일 기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상태표와 동일자로 종료되는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의동일로 종료되는 연결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cr; 당기말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과 목 제1115호 반영금액 조정 제1115호 반영전 금액
자산
환불자산 285,236,361 285,236,361 -
부채
미지급금 900,374,645 179,309,911 721,064,734
반품충당부채 336,660,655 336,660,655 -
자본
이익잉여금 272,407,332,570 (285,316,106) 272,692,648,676

&cr; 당기 중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과 목 제1115호 반영금액 조정 제1115호 반영전 금액
Ⅰ. 매출액 524,223,806,795 84,046,022 524,139,760,773
Ⅱ. 매출원가 436,878,421,069 1,736,065,659 435,142,355,410
Ⅲ. 매출총이익 87,345,385,726 (1,652,019,637) 88,997,405,363
Ⅳ. 판매비와관리비 79,461,448,994 (1,706,601,538) 81,168,050,532
Ⅴ. 영업이익 7,883,936,732 54,581,901 7,829,354,831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008,148,303 54,581,901 953,566,402
Ⅶ. 법인세비용 (207,389,610) 12,008,018 (219,397,628)
Ⅷ. 당기순이익 800,758,693 42,573,883 1,172,964,030
Ⅸ. 총포괄이익 939,192,875 42,573,883 896,618,992

&cr;연결실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재화와 용역과 관련된 유의적인 신규 회계정책의 내용과 변경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재화나 용역의 특성, &cr;수행의무 이행시기,&cr;유의적인 지급조건

변경된 회계정책
반품회수권 및 반품충당부채 반품권이 있는 제품의 이전을 회계처리하기 위하여, 다음사항을 모두 인식한다.&cr;(1)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금액)를 이전하는 제품에 대한 수익으로 인식 (따라서 반품이 예상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수익을 인식하지 않음)&cr;(2) 환불부채를 인식&cr;(3) 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하여 자산(과 이에 상응하는 매출원가 조정)을 인식 반품관련 환불자산 및 환불부채를 인식한다.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기업이 고객에게 지급하는 대가가 고객이 기업에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면 거래가격에서 차감한다. 장려금 및 리베이트를 매출에서 차감한다.
수행의무의 식별 및 거래가격의 배분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한다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은 구별되는 것이다.

(1)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다(그 재화나 용역이 구별될 수있다).&cr;(2)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그 재화나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은 계약상 구별된다).

제품수출 시 발생하는 운송을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하여 인식하고 관련 비용을 매출원가로 인식한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cr;&cr;연결실체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이익잉여금의 기초잔액은 영향이없습니다.&cr;&cr;추가적으로 연결실체는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를 2018년 공시사항에는 적용하였지만, 비교정보에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cr;&cr;다음의 표와 첨부된 주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최초 측정 범주와 2018년 1월 1일의 금융자산 집합의 각 구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합니다.

(단위: 원)
구 분 기업회계기준서 &cr;제1039호에 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 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cr;제1039호에 따른 장부금액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 따른 장부금액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24,587,933,906 24,587,933,906
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7,210,187,594 7,210,187,594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6,000,000 6,000,0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124,348,363,671 124,348,363,671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7,640,073,316 7,640,073,316
기타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상각후원가 2,590,000 2,59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92,628,196 92,628,196
기타비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455,826,900 455,826,9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상각후원가 2,230,000 2,230,000
합 계 164,345,833,583 164,345,833,583

&cr;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 (1) 연결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 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cr; &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

(2)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 취득 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 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 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교환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에 따라 측 정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cr;&cr;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 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3)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

관계기업 이나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 과공동기업 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 과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 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경우,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 공동기업 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4) 공동영업에 대한 투자&cr;공동영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으로,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가 공동영업 하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자로서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하여 다음을 인식합니다.

- 자신의 자산. 공동으로 보유하는 자산 중 자신의 몫을 포함
- 자신의 부채. 공동으로 발생한 부채 중 자신의 몫을 포함
- 공동영업에서 발생한 산출물 중 자신의 몫의 판매 수익
- 공동영업의 산출물 판매 수익 중 자신의 몫
- 자신의 비용. 공동으로 발생한 비용 중 자신의 몫을 포함

&cr;연결실체는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을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하는 기준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에 자산을 판매하거나 출자하는 것과 같은 거래를하는 경우, 그것은 공동영업의 다른 당사자와의 거래를 수행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연결실체는 거 래의 결과인 손익을 다른 당사자들의 지분 한도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과 자산의 구매와 같은 거래를 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을 제3자에게 재판매하기 전까지는 손익에 대한 자신의 몫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5)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관계기업을 취득함에 따라 발생하는 영업권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4 (3)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cr;

(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 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7)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연결실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재화와 용역과 관련된 유의적인 신규 회계정책의 내용과 변경된 회계정책, 그리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 적용효과는 주석 3(1)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cr;(8) 리스

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 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대한민국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2) 퇴직급여비용 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13) 주식기준보상약정 &cr; 1) 지배기업의 주식기준보상거래&cr;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실체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연결실체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2) 사업결합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cr;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준보상(이하 '피취득자 보상')을 연결실체의 주식기준보상(이하 '대체 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 취득일 현재 피취득자 보상과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합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에 포함되는 대체보상 부분은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청치에 피취득자 보상의 총 가득기간 또는 원래 가득기간 중 긴 기간에 대한 가득기간 완료부분의 비율을 곱한 금액과 일치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가 이전대가에 포함된 피취득자 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를 초과하는 금액은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cr; &cr; 그러나 사업결합의 결과로 피취득자 보상이 소멸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연결실체가 보상을 대체할 의무가 없더라도 대체하는 경우, 대체보상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에 따라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대체보상의 시장기준측정치의 전체는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

취득일 현재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연결실체가 연결실체의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대체하지 않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취득일 현재의 시장기준측정치로 측정합니다.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 전에 가득되는 경우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그러나 만약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취득일까지 가득되지 않는 경우에는 가득되지 않은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시장기준 측정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총가득기간과 원래 가득기간 중 더 긴 기간에 대한 완료된 가득기간의 비율에 근거하여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에 배분합니다. 잔액은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상원가로 인식합니다.

&cr;(14)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15)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40
구축물 20
기계장치 10
차량운반구, 공구기구비품 5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6)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7)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4)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9)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순실현 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20)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 손실부담계약&cr;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cr; 2) 구조조정&cr;연결실체가 구조조정에 대한 공식적이며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구조조정 계획의 이행에 착수하거나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을 당사자에게 구조조정의 주요 내용을 공표함으로써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을 당사자가 연결실체가 구조조정을 이행할것이라는 정당한 기대를 가지게 될 때에 구조조정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직접 발생하는 지출에서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필수적으로 발생하고 기업의 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만을 구조조정충당부채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cr; 3) 제품보증&cr;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4) 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 &cr;사업결합으로 인수한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 보고기간말에 당해 우발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적절하다면 기 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 ( 21) 비 파생금융자산&cr;1)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cr; 2) 분류 및 후속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cr;&cr;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cr;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 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cr; ① 사업모형&cr; 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cr;&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 ②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cr;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cr;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cr;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cr;&cr;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당기손익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금융자산 - 2018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cr;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다음의 항목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대여금 및 수취채권&cr;- 만기보유증권&cr;- 매도가능증권&cr;-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 단기매매금융자산&cr;- 파생상품&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된 상품&cr;&cr;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2018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정책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자수익이나 배당금수익을 포함하여 그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 채무상품에 대한 손상차손, 이자수익 및 외화환산차이를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이러한 자산이제거될 때, 자본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③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cr;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cr;④ 상계&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cr;(22) 금융자산의 손상&cr;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cr;&cr;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 동안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cr;&cr;- 채무자가 연결실체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연결실체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cr; -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90일을 초과한 경우&cr;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cr;&cr;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①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②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 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cr;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③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cr; ④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cr; 2018년 1월 1일 이전의 정책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 말에 손상에 대한 징후를 평가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지분상품에 대하여는, 동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이하로 중요하게 하락하거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모든 금융자산에 대하여,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손상의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 발행자 또는 거래상대방이 중요한 재무적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
-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연체
- 차입자가 파산하거나 재무구조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우
-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이 소멸되는 경우

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은 추가로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포트폴리오가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만한 변화 뿐만 아니라 대금회수에 관한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 평균신용공여기간인 3개월을 초과하는 연체 횟수의 증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대여금및수취채권의 범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는 경우 대손충당금을 사용하여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관련 채권과 대손충당금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제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제각하였던 금액이 후속적으로 회수된 경우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될 때, 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후속기 간에 손상차손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은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시점의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이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더라면 계상되었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의 공정가치의 증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후속기간에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 (23) 비 파생금융부채&cr;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cr;&cr;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④ 금융보증부채 &cr;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
(나)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 (24) 주당이익&cr;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화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cr; (25)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cr;&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여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된(또는 변경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cr;&cr;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5,000 이하) 리스의 경우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 다.&cr;&cr;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①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 방법&cr;리스이용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완전 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재무적 영향&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cr; &cr; 연결실체가 현재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자산의 현재가치 할인 전 최소리스료의 총합계는 2,726,932,836원이며,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하면 2,586,737,712원입니다.&cr; &cr;다만, 연결실체는 전체 (또는 일부)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 대해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할 예정입니다.&cr;&cr;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cr;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인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 &cr;&cr;②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 방법 및 재무적 영향&cr;연결실체는 리스제공자로서 현재의 리스 회계처리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더라도 유의적으로 달라지지 않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도 유의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 급여' &cr;보고기간 중에 제도개정, 축소 또는 청산이 발생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한 경우, 재측정한 이후 보고기간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수정된 가정)을 이용하여 계산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예정입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cr;수행한 법인세 회계처리가 과세당국으로부터 수용될 가능성(Probable)을 검토하여 Probable한 경우에는 수행한 법인세 회계처리를 유지하고, Probable하지 않은 경우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이나 기대값으로 회계처리하게 됩니다. 연결실체는 동 해석서를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cr;&cr;※ 상세한 주석사항은 2월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상기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 주석 등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cr;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회계감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별도 재무제표&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72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71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72(당) 기 제71(전)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229,489,160,677 223,371,981,164
현금및현금성자산 20,555,569,202 15,634,688,891
단기금융상품 132,273,570 6,229,227,02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20,165,969,403 111,882,285,802
기타유동금융자산 280,000 2,590,000
재고자산 87,331,774,815 88,758,800,689
기타유동자산 1,267,836,296 864,388,762
당기법인세자산 35,457,391   -
Ⅱ. 비유동자산 281,410,264,865   269,974,783,803
장기금융상품 6,000,000 6,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550,405,096 550,685,096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41,155,367,095 30,064,595,714
유형자산 216,278,913,229 216,353,692,431
투자부동산 6,281,883,683 7,533,542,251
무형자산 6,358,677,037 6,744,584,229
순확정급여자산 790,665,835 545,309,766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9,755,142,127 8,004,187,727
기타비유동자산 233,210,763 172,186,589
자 산 총 계 510,899,425,542   493,346,764,967
부 채
Ⅰ. 유동부채 134,650,613,566 138,084,909,956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05,144,823,093 101,523,530,594
단기차입부채 25,314,200,000 31,754,620,000
당기법인세부채 - 821,174,753
유동충당부채 1,088,783,655 824,099,000
이연수익 134,413,661 119,595,714
기타유동금융부채 401,977,471 756,838,741
기타유동부채 2,566,415,686 2,285,051,154
Ⅱ. 비유동부채 118,286,662,619   88,623,827,854
장기차입부채 97,604,074,367   71,015,315,712
종업원급여부채 1,223,619,519   -
이연법인세부채 18,219,848,733   17,408,512,14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520,000,000   200,000,000
파생상품부채 719,120,000   -
부 채 총 계 252,937,276,185   226,708,737,810
자 본
Ⅰ. 자본금 13,219,375,500 13,098,213,500
Ⅱ. 기타불입자본 (1,621,000,159) 5,579,290,790
Ⅲ. 이익잉여금 246,363,774,016 247,960,522,867
자 본 총 계 257,962,149,357 266,638,027,157
부 채 및 자 본 총 계   510,899,425,542 493,346,764,967

&cr;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72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71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72(당) 기 제71(전) 기
Ⅰ. 매출액 477,093,761,256 449,697,315,382
Ⅱ. 매출원가 404,606,561,161 370,753,051,248
Ⅲ. 매출총이익 72,487,200,095 78,944,264,134
Ⅳ. 판매비와관리비 65,202,716,063 66,751,164,941
판매비 24,927,952,432 27,853,822,396
관리비 40,274,763,631 38,897,342,545
Ⅴ. 영업이익 7,284,484,032 12,193,099,193
Ⅵ. 금융손익   (4,410,659,048) (2,640,772,452)
금융이익 645,292,216   2,138,912,464
금융원가 5,055,951,264   4,779,684,916
Ⅶ. 기타영업외손익   2,597,981,796 517,250,150
기타이익 3,232,704,773   2,223,093,481
기타손실 634,722,977   1,705,843,331
Ⅷ.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 손상차손 1,452,988,619 633,960,110
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018,818,161 9,435,616,781
X. 법인세비용 1,052,786,135 2,665,424,577
XI. 당기순이익 2,966,032,026 6,770,192,204
XII. 기타포괄손익 (69,550,045) 699,897,28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69,550,045)   699,897,280
XIII. 총포괄이익   2,896,481,981 7,470,089,484
XIV. 주당이익
기본주당순이익 125 286
희석주당순이익 125 283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72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71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총 계
주식발행&cr;초과금 자기주식 자기주식&cr;처분이익 주식선택권 신주인수권&cr;대가 전환권대가
2017.01.01(전기초) 12,694,337,000 17,458,798,007 (20,876,902,994) 4,819,398,970 - 280,119,551 - 247,461,675,583 261,837,426,117
배당금의 지급 - - - - - - - (6,971,242,200) (6,971,242,200)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 - - 6,770,192,204 6,770,192,204
확정급여제도의&cr; 재측정요소 - - - - - - - 699,897,280 699,897,280
주식기준보상거래 - - - - 306,241,970 - - - 306,241,970
신주인수권의 행사 403,876,500 3,807,111,860 - - - (215,476,574) - - 3,995,511,786
2017.12.31(전기말) 13,098,213,500 21,265,909,867 (20,876,902,994) 4,819,398,970 306,241,970 64,642,977 - 247,960,522,867 266,638,027,157
2018.01.01(당기초) 13,098,213,500 21,265,909,867 (20,876,902,994) 4,819,398,970 306,241,970 64,642,977 - 247,960,522,867 266,638,027,157
회계정책 변경효과 - - - - - - - (285,316,107) (285,316,107)
2018.01.01(조정금액) 13,098,213,500 21,265,909,867 (20,876,902,994) 4,819,398,970 306,241,970 64,642,977 - 247,675,206,760 266,352,711,050
배당금의 지급 - - - - - - - (4,207,914,725) (4,207,914,725)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 - - 2,966,032,026 2,966,032,026
확정급여제도의&cr; 재측정요소 - - - - - - - (69,550,045) (69,550,045)
주식기준보상거래 - - - - 381,494,350 - - - 381,494,350
신주인수권의 행사 121,162,000 1,141,851,625 - - - (64,642,977) - - 1,198,370,648
자기주식의 취득 - - (10,542,950,575) - - - - - (10,542,950,575)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1,883,956,628 - 1,883,956,628
2018.12.31(당기말) 13,219,375,500 22,407,761,492 (31,419,853,569) 4,819,398,970 687,736,320 - 1,883,956,628 246,363,774,016 257,962,149,357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72(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cr;2018년 12월 31일까지 제71(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cr;2017년 12월 31일까지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8일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9일
&cr;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 &cr;(단위 : 원)
구 분 제 72(당) 기 제 71(전) 기
미처분이익잉여금 198,957,786,240   200,756,473,34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96,346,620,366 193,286,383,857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285,316,107)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69,550,045) 699,897,280  
당기순이익 2,966,032,026 6,770,192,204  
이익잉여금처분액 2,921,986,500   4,409,852,975
이익준비금 60,581,000 201,938,250  
현금배당 &cr; 주당배당금(율) 당기 125원(25%) 전기 175원(35%) 2,861,405,500  4,207,914,725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96,035,799,740   196,346,620,366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 해당사항 없음&cr;&cr;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72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71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72(당) 기 제71(전) 기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6,608,994,737   31,580,217,939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21,379,571,753   36,721,509,172  
이자수익의 수취 277,982,897   165,030,591  
배당금의 수취 108,920,000   1,958,842,596  
이자비용의 지급 (3,531,728,414)   (3,903,713,364)  
법인세의 납부 (1,625,751,499)   (3,361,451,056)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0,744,832,029)   (15,075,623,365)
장ㆍ단기금융상품의 증가 (26,930,724,442)   (39,616,387,800)  
기타채권의 증가 (6,687,532,400)   (891,134,000)  
유형자산의 취득 (10,530,599,326)   (7,365,492,031)  
무형자산의 취득 (591,682,335)   (1,482,153,185)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12,543,760,000)   (1,000,000,000)  
기타유동자산의 증가 (50,000,000)   -  
장ㆍ단기금융상품의 감소 33,027,677,892   33,825,379,200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2,590,000   180,260,000  
기타채권의 감소 3,183,650,000   530,300,000  
유형자산의 처분 44,543,486   155,842,815  
무형자산의 처분 -   345,200,000  
투자부동산의 처분 220,000,000   -  
정부보조금의 증가 111,005,096   242,561,636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061,352,598   (11,684,633,544)
단기차입금의 감소 (5,000,000,000)   (34,0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의 감소 (11,053,850,000)   (5,496,920,000)  
장기차입금의 감소 (1,200,000,000)   (2,400,000,000)  
자기주식의 취득 (10,542,950,575)   -  
배당금의 지급 (4,207,665,235)   (6,970,835,330)  
사채의 상환 -   (20,000,000,000)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 -   (5,712,120,000)  
단기차입금의 증가 5,000,000,000   34,000,000,000  
장기차입금의 증가 15,000,000,000   -  
신주인수권의 행사 1,198,370,648   3,995,511,786  
사채의 발행 -   24,899,730,000  
전환사채의 발행 19,867,447,760   -  
IV.현금의 감소 (Ⅰ+Ⅱ+Ⅲ)   4,925,515,306   4,819,961,030
V.기초의 현금   15,634,688,891   10,907,002,055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4,634,995)   (92,274,194)
VI.기말의 현금   20,555,569,202   15,634,688,891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72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1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

1. 회사의 개요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46년 4월 9일에 설립되었으며, 1993년 9월 10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회 사입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는 경기도 안산시를 본점 소재지로 하고 있으며, 주요 생산시설인 시화공장을 비롯하여 국내 다수의 지점과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cr; &cr;(1) 주요사업 내용 : 각종 도료의 제조, 판매 및 시공

(2) 대표이사 : 오 진 수, 김 장 연

(3) 주요 주주 및 지분율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김장연 8,227,422 31.12
김귀연 408,643 1.55
기타주주 17,802,686 67.33
합 계 26,438,751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cr;당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1월 28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8일자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과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1)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ㆍ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cr;(2)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cr;&cr; 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 주석 18: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ㆍ 주석 29: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 세무상 결손금의 사용, 기업소득환류세제에 따른 효과&cr;ㆍ 주석 37 : 우발채무 및 주요 약정사항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cr;②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에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 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 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 주석 32: 금융상품 &cr;&cr;&cr;3. 회계정책의 변경&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실무적 간편법 적용 없이 소급 적용하여,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제1018호 및 관련 해석서를 적용한 2017년에 공시된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cr;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에 따른 세후전환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 2018년 1월 1일 적용효과
이익잉여금
판매장려금 (159,977,090)
매출할인 (58,329,998)
반품권을 부여한 제품 (67,009,019)
2018년 1월 1일 적용 효과 (285,316,107)

&cr;2018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재무상태표와 동일자로 종료되는 포괄손익계산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동일로 종료되는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cr;당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과 목 제1115호 반영금액 조정 제1115호 반영전 금액
자산
환불자산 285,236,361 285,236,361 -
부채
미지급금 7,005,653,436 179,309,911 6,826,343,525
반품충당부채 336,660,655 336,660,655 -
자본      
이익잉여금 246,363,774,016 (285,316,106) 246,649,090,122

&cr;당기 중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과 목 제1115호 반영금액 조정 제1115호 반영전 금액
Ⅰ. 매출액 477,093,761,256 84,046,022 477,009,715,234
Ⅱ. 매출원가 404,606,561,161 1,736,065,659 402,870,495,502
Ⅲ. 매출총이익 72,487,200,095 (1,652,019,637) 74,139,219,732
Ⅳ. 판매비와관리비 65,202,716,063 (1,706,601,538) 66,909,317,601
Ⅴ. 영업이익 7,284,484,032 54,581,901 7,229,902,131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018,818,161 54,581,901 3,964,236,260
Ⅶ. 법인세비용 1,052,786,135 12,008,018 1,040,778,117
Ⅷ. 당기순이익 2,966,032,026 42,573,883 2,923,458,143
Ⅸ. 총포괄이익 2,966,032,026 42,573,883 2,923,458,143

&cr;당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재화와 용역과 관련된 유의적인 신규 회계정책의 내용과 변

경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재화나 용역의 특성, &cr;수행의무 이행시기,&cr;유의적인 지급조건

변경된 회계정책
반품회수권 및 반품충당부채 반품권이 있는 제품의 이전을 회계처리하기 위하여, 다음사항을 모두 인식한다.&cr;(1)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금액)를 이전하는 제품에 대한 수익으로 인식 (따라서 반품이 예상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수익을 인식하지 않음)&cr;(2) 환불부채를 인식&cr;(3) 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하여 자산(과 이에 상응하는 매출원가 조정)을 인식 반품관련 환불자산 및 환불부채를 인식한다.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기업이 고객에게 지급하는 대가가 고객이 기업에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면 거래가격에서 차감한다. 장려금 및 리베이트를 매출에서 차감한다.
수행의무의 식별 및 거래가격의 배분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한다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은 구별되는 것이다.

(1)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다(그 재화나 용역이 구별될 수있다).&cr;(2)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그 재화나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은 계약상 구별된다).

제품수출 시 발생하는 운송을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하여 인식하고 관련 비용을 매출원가로 인식한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cr;&cr;당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이익잉여금의 기초잔액은 영향이 없습니다.&cr;&cr;추가적으로 당사는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를 2018년 공시사항에는 적용하였지만, 비교정보에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cr;&cr;다음의 표와 첨부된 주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최초 측정 범주와 2018년 1월 1일의 금융자산 집합의 각 구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합니다.

(단위: 원)
구 분 기업회계기준서 &cr;제1039호에 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 따른 분류

기업회계기준서&cr;제1039호에 따른 장부금액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 따른 장부금액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15,634,688,891 15,634,688,891
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6,229,227,020 6,229,227,020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6,000,000 6,000,0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111,882,285,802 111,882,285,802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8,004,187,727 8,004,187,727
기타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상각후원가 2,590,000 2,59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92,628,196 92,628,196
기타비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455,826,900 455,826,9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상각후원가 2,230,000 2,230,000
합 계 142,309,664,536 142,309,664,536

&cr;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당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 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재화와 용역과 관련된 유의적인 신규 회계정책의 내용과 변경된 회계정책, 그리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 적용효과는 주석 3(1)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cr;(3)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 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외화환산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 및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는 대한민국의 원화(KRW)입니다.

&cr;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 &cr;역사적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외화자산ㆍ부채의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한편, 외환손익은 관련 외환손익이 발생하게 된 거래나 사건의 성격에 따라 금융이익ㆍ원가 또는 기타이익ㆍ손실로 분류됩니다.&cr;

(5)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6) 정부보조금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cr;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7) 퇴직급여비용 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8)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9)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40
구축물 20
기계장치 10
차량운반구, 공구기구비품 5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4)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순실현 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14)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 손실부담계약&cr;손실부담계약에 따른 현재의무를 충당부채로 인식,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계약상의 의무이행에서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계약에 의하여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적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경우에 손실부담계약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cr; 2) 구조조정&cr;당사가 구조조정에 대한 공식적이며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구조조정 계획의 이행에 착수하거나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을 당사자에게 구조조정의 주요 내용을 공표함으로써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을 당사자가 당사가 구조조정을 이행할 것이라는정당한 기대를 가지게 될 때에 구조조정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직접 발생하는 지출에서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필수적으로 발생하고 기업의계속적인 활동과 관련 없는 지출만을 구조조정충당부채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3) 제품보증&cr;제품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 15) 비 파생금융자산&cr;1)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cr; 2) 분류 및 후속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cr;&cr;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cr;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 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cr; ① 사업모형&cr; 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 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cr;&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 ②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cr;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cr;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cr;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cr;&cr;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당기손익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금융자산 - 2018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cr; 당사는 금융자산을 다음의 항목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대여금 및 수취채권&cr;- 만기보유증권&cr;- 매도가능증권&cr;-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 단기매매금융자산&cr;- 파생상품&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된 상품&cr;&cr;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2018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정책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자 수익이나 배당금 수익을 포함하여 그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 채무상품에 대한 손상차손, 이자수익 및 외화환산차이를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이러한 자산이제거될 때, 자본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③ 제거&cr;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cr;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cr;④ 상계&cr;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cr;(16) 금융자산의 손상&cr;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cr;&cr;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 동안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 당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cr;&cr;- 채무자가 당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당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cr; -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90일을 초과한 경우&cr;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cr;&cr;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①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②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 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cr;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③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cr; ④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cr; 2018년 1월 1일 이전의 정책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 말에 손상에 대한 징후를 평가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지분상품에 대하여는, 동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이하로 중요하게 하락하거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모든 금융자산에 대하여,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손상의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 발행자 또는 거래상대방이 중요한 재무적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
-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연체
- 차입자가 파산하거나 재무구조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우
-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이 소멸되는 경우

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은 추가로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포트폴리오가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만한 변화 뿐만 아니라 대금회수에 관한 당사의 과거 경험, 평균신용공여기간인 3개월을 초과하는 연체 횟수의 증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대여금및수취채권의 범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는 경우 대손충당금을 사용하여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관련 채권과 대손충당금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제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제각하였던 금액이 후속적으로 회수된 경우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될 때, 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후속기 간에 손상차손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은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시점의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이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더라면 계상되었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의 공정가치의 증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후속기간에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 (17) 비 파생금융부채&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cr;&cr;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④ 금융보증부채 &cr;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
(나)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 (18) 주당이익&cr;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화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cr; (19)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당사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여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된(또는 변경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cr;&cr;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5,000 이하) 리스의 경우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 다.&cr;&cr;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①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 방법&cr;리스이용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완전 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cr;&cr;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재무적 영향&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재무제표에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cr;&cr; 당사가 현재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자산의 현재가치 할인 전 최소리스료의 총합계는 2,726,932,836원이며,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하면 2,586,737,712원입니다.&cr; &cr;다만, 당사는 전체 (또는 일부)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 대해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할 예정입니다.&cr;&cr;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cr;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인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 &cr;&cr;②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 방법 및 재무적 영향&cr;당사는 리스제공자로서 현재의 리스 회계처리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더라도 유의적으로 달라지지 않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도 유의적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 급여' &cr;보고기간 중에 제도개정, 축소 또는 청산이 발생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한 경우, 재측정한 이후 보고기간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수정된 가정)을 이용하여 계산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당사는 동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cr;수행한 법인세 회계처리가 과세당국으로부터 수용될 가능성(Probable)을 검토하여 Probable한 경우에는 수행한 법인세 회계처리를 유지하고, Probable하지 않은 경우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이나 기대값으로 회계처리하게 됩니다. 당사는 동 해석서를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cr;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월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상기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 주석 등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cr;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것으로 회계감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 2 조 (목 적)

당 회사는 다음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1. ~ 14. (현행과 동일)&cr; (2019.03.08 신설)&cr; (2019.03.08 신설)

15. 전 각호에 부수하는 업무일체

제 2 조 (목 적) &cr;(좌 동)

1. ~ 14. (좌 동)

1 5. 화학제품 및 그 가공품의 제조, 구매, 판매, 가공 및 수출입

16. 각종 건축자재 제조, 판매 및 설치업

17. 전 각호에 부수하는 업무일체

&cr;

사업 다각화

사업 다각화

번호 재부여

제 4 조 (공고 방법)

당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spi.co.kr)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제 4 조 (공고 방법)

당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 ( h t tp://www.samhwa.com )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하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홈페이지 변경사항 반영

제 9 조 (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 9 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당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cr;따른 사항 반영

제 11 조 (명의개서대리인)&cr;1. ~ 2. (현행과 동일)

3. 당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4. (현행과 동일)

제 11 조 (명의개서대리인)&cr;1. ~ 2. (좌 동)

3. 당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cr;4. (좌 동)

&cr;&cr;&cr;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cr;따른 사항 반영

제 12 조 (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1.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3.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2019.03.08 삭제) 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cr;따른 사항 반영
(2019.03.08 신설)

제15조의3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당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전자증권법 시행 예정에 &cr;따른 사항 반영

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 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2조 삭제에 따른 &cr;문구 조정

제 29 조 (이사의 수)

1. (현행과 동일)

2. (2014.03.12 삭제)&cr; (2019.03.08 신설)

제 29 조 (이사의 수)

1. (좌 동)

2. (좌 동)

3. 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cr;

&cr;&cr;&cr;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제 33 조 (대표이사등의 선임)

1. 당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중에서 대표이사 1명 또는 2명을 둘 수 있고,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 약간명을 선임할 수 있다.

2. (2009.03.10 삭제)

제 33 조 (대표이사등의 선임)

1. 당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중에서 대표이사 1명 또는 2명을 둘 수 있고, 부사장, 전무, 상무 및 상무보 약간명을 선임할 수 있다.

&cr;2. (좌 동)

&cr;&cr;회사 직위체계에 따른 &cr;문구 조정

제 34 조 (이사의 직무)

1. 공동대표이사는 각각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2.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다른 대표이사 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 34 조 (이사의 직무)

1.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2. 부사장, 전무, 상무 등은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다른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문구 조정

대표이사 유고시 직무대행순서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정관에서 정하지&cr;않고 이사회에서 정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

제 43 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제 43 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외부감사법 개정 사항 반영

부칙&cr;제 3 조 (시행일)

이 정관은 제7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또는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19년 3월 8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3 및제16조개정내용은「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공용표

'54.07.30

사외이사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김장연

'57.12.21

사내이사

본인

이사회

류기붕

'57.11.03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공용표

(現)삼화페인트공업㈜ 사외이사

(現)㈜현대에이치씨엔 사외이사

국세청(1981.4~2010.12)

㈜언스트앤영어드바이저리 부회장

㈜한진해운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장

해당사항 없음

김장연

(現)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 회장

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 사장

해당사항 없음

류기붕

(現)삼화페인트공업㈜ 전무

(現)㈜삼화로지텍 대표이사

삼화페인트공업㈜ 상무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박영춘

'58.04.28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현재)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박영춘

(現)삼화페인트공업㈜ 상근감사

(現)삼화도료(장가항)유한공사 감사

한국은행(은행감독원) (1976.2~1998.12)

금융감독원(1999.1~2015.12)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5명(2명) 4명(1명)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억원 30억원

※ 기타 참고사항&cr;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명 1명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억원 2억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20_기타주주총회의목적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의안 제목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일부 개정

나. 의안의 요지

당사 직위체계 일부 변경에 따라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일부 개정을 승인 받고자 함&cr;&cr;[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신ㆍ구조문대비표]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4. 퇴직급여의 산정

4.1 (현행과 동일)

4.2 지급률은 다음과 같다.

구분

사장, 회장

전무, 부사장

이사, 상무

4.3~4.4 (현행과 동일)

4. 퇴직급여의 산정

4.1 (좌 동)

4.2 (좌 동)

구분

사장, 회장

전무, 부사장

상무보, 상무

4.3~4.4 (좌 동)

직위체계 변경에 따른 &cr;문구 조정

7. 부 칙

본 규정은 2019년 3월 8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 참고사항

해당사실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