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05월 03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데이터스트림즈 | |
| 대 표 이 사 : | 이영상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 28 6층 (서초동, 청호나이스) | |
| (전 화) 02-3473-9077 | ||
| (홈페이지) http://www.datastreams.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대표이사 | (성 명) 이영상 |
| (전 화) 02-3473-9077 | ||
&cr;
| (제 21기 임시 주주총회 소집통지) |
|
삼가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cr;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회사정관 제23조에 의하여 제21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하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소집 일시 : 2021년 05월 18일(화) 오후 3시 &cr; 2. 소집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 28(서초동, 청호나이스) 2층 당사 대회의실&cr; 3. 회의 목적 사항 가. 의결 사항 제1호 의안 : 정관변경의 건(목적사항 추가-정보통신공사업)&cr; 제2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사외이사-김종효) 제3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양진설-7,000주)&cr; &cr;4. 경영참고사항&cr;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5. 실질주주의 의결권행사에 관한 사항 이번 당사 정기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통지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cr; - 간접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cr;&cr; 2021년 05월 03일
주식회사 데이터스트림즈 대표이사 이 영 상 (직인생략)&cr; |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1) 데이터 분야 산업 시장동향
디지털 뉴딜 마이데이터 등 빅데이터 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활성을 위한 기반 기술 육성이 국가 정책적 과제로 등장하였다.
2020년 7월에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형 뉴딜정책”에 따르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을 2개의 축으로 고용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5년까지 160조 원이 투자될 계획이다.
이중 디지털 뉴딜의 D.N.A (Data, Network, AI) 생태계 강화가 기반이 될 것이며, 이는 ㈜데이터스트림즈의 사업영역에 속하는 데이터 사업 분야와 AI 시장은 정부의 한국형 뉴딜정책과 더불어 혁신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cr;
2) 국내 시장 규모 및 전망
데이터 산업은 ‘데이터의 생산, 수집, 처리, 분석, 유통, 활용 등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제공하는 산업’이라 정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한, 데이터 생명주기(또는 가치사슬)와 관련된 제반 활동,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 등 데이터와 연관된 모든 활동을 포함하여 설명하고 있다.
국내 데이터 산업의 시장동향 조사, 보고서를 참고하여 국내 및 글로벌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국내 데이터 산업은 비즈니스 유형에 따라 크게 데이터 처리 및 관리 솔루션 개발·공급업 (데이터솔루션), 데이터 구축 및 컨설팅업(데이터 구축/컨설팅), 데이터 판매 및 제공 서비스업 (데이터 서비스)로 구분하고 있다.
위 조사에 따르면, 2019년도 데이터 산업은 [그림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16조 8,693억 원의 시장 규모로 조사되었다.&cr;
&cr;이는 전년 대비 8.4%가 성장한 규모이며, 데이터 산업의 시장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5.0% 규모로 성장하였다.
또한, 2018년까지 결과를 기초로 예측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평균 7.3%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어 2024년에는 그 규모가 23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당사의 사업과 위 데이터 산업의 시장조사 결과를 연계?분석하기 위해 데이터 산업을 대분류, 중분류로 구분한 아래 [그림3]을 이용하였다
&cr;[그림 3]에서 보는 바와 같이 데이터 솔루션 분야의 2019년 국내 매출은 20,409억 원 (전년대비 9.6% 성장), 데이터 구축/컨설팅 분야는 64,922억 원 (전년대비 5.9% 성장), 데이터 서비스 분야는 83,361억 원 (전년대비 10.0%의 성장)으로 시장규모가 조사되었다.&cr;
&cr;당사의 사업 범위는 위 [그림 3]의 대분류 모든 영역을 사업 범위로 하고 있으나, 중분류에서는 DBMS 영역의 전체, 데이터 보안 영역의 일부가 해당하지 않는다.
반면, 당사의 데이터 솔루션에서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 데이터 관리, 데이터 플랫폼은 당사의 사업 영역에 해당한다.
데이터 구축/컨설팅에서는 데이터 구축과 데이터 컨설팅 모두 해당하며, 데이터 서비스 영역에서도 데이터 거래, 정보 제공, 데이터 분석 제공 등 모든 영역에서 사업을하고 있다.
따라서 위 [그림 3]에서 당사와 관련되는 전체 매출 시장 규모는 14조 5천 억원이며, 광고 및 운영관리 매출을 제외한 직접 매출 시장은 6조 1천억 원이다.
위 영역 외에 최근에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빅데이터(분석 포함) 분야도 당사에서 주력 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이도 데이터 영역 일부로 분류된다. (한국표준사업분류)&cr;
&cr;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IDC(https://www.idc.com/kr)는 2020년에 발간한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2019-2023 시장 전망” 연구 보고서에서 [그림4]와 같이 발표되었다.
2019년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관련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0.9% 증가한 1조 6,744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그 이후에는 매년 연평균 11.2%를 성장하여 2023년에는 시장 규모가 2조 5,69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cr;
&cr;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9년 조사에 따르면, 조사 당시에 빅데이터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 중에서 76.8%가 빅데이터를 향후 도입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그 시기는 [그림5]와 같이 2022년 또는 그 이후가 가장 높았다.
이상과 같이 조사내용을 고려하여,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은 그 규모가 성장할 가능성이 꾸준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cr;빅데이터 기반의 고급 분석 및 인공지능 시스템 구축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필요성이 지속적 늘어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당사의 사업 성장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3) 글로벌 시장 규모 및 전망
가트너(Gartner)에서는 2020년 5월, COVID-19 이후에 세계 기업들이 IT분야의 지출증가율은 전반적으로 7.2%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 비접촉(Untact) 등의 여파로 인해 기업들과 기관들은 기술력이 보장된 소프트웨어 도입을 더욱 요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MarketsandMarket의 조사에 의하면,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의 규모는 2020년 기준으로 167조원(USD 138.9 billion)이며, 2025년에는 276조원(USD 229.4 billion)으로성장할 것으로 예측되었고,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는 제4차 산업 혁명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조직간 데이터 공유 문화가 활성화되면서 조직 전반에 걸친 데이터 관리체계의증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cr; ($1B=10억불)
&cr;위의 [그림 6]은 미국 증시에 상장되는 빅데이터 기업의 현황조사 자료로 당사와 사업 영역이 유사한 클라우데라(Cloudera)의 시가 총액은 4.1조원, 데이터브릭(Databricks)은 6.9조 원에 달하고 있다.
* 표기를 한 Informatica, Talend, Cloudera는 당사와 경쟁 관계인 기업으로 순익은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기업가치를 통해 상장하였다.
미국의 빅데이터 기업들의 사업 현황은 Hadoop 오픈소스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업무 요건들을 반영한 컨설팅 및 구축 서비스를 사업모델로 성장 중이다. Hadoop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제품화하여 판매하고 투자유치와 M&A를 통하여 성장하게 되었으며 IPO 또는 직상장을 통하여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였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
가) 영업개황
당사의 SW 제품 관련 유통체계는 제조사인 당사의 직판 체제로 이루어져있으며, 일부의 경우에는 협력사를 통한 간접 판매를 진행하기도 한다. 당사의 협력사는 크게 Sales Partner와 Service Partner로 나누어져 있으며, Sales Partner가 제품 유통체계의 일부를 담당한다.
하지만 당사의 Sales Partner가 제품을 납품하는 경우에도 납품가 및 계약조건은 당사에서 직접 조율하고 조정하기 때문에 대개의 경우에는 당사 직판 체계를 보완하는 형태이다.
당사가 직판을 하더라도 현재 유통 구조상 시스템 통합업자에게 당사가 납품을 하고, 시스템 통합업자가 최종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형태로 유통 체계가 이루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하기는 당사 제품 및 관련 서비스의 통상적인 유통경로 구조이다.
|
① 제조사(데이터스트림즈) → 시스템통합사업자 → 고객 ② 제조사(데이터스트림즈) → Sales Partner → 시스템통합사업자 → 고객 ③ 제조사(데이터스트림즈) → Sales Partner → 고객 ④ 제조사(데이터스트림즈) → 고객 |
&cr;해외의 경우에는 당사의 법인, 현장 사무소, Sales Partner를 통해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베트남) 등에 법인, 현장 사무소, Sales Partner를 두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한 영업 정책과 고객관리는 해외 영업 조직인 글로벌사업본부에서 수행하고 있다.&cr;
나) 서비스 분야별 매출 현황
당사의 매출은 빅데이터를 위한 데이터 통합, 데이터 거버넌스 등의 데이터 관리 체계와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구축 서비스 그리고 빅데이터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빅데이터 서비스환경 구축을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
매출 현황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솔루션의 판매와 빅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환경구축을 위한 용역이 동시에 성장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통합과 데이터 거버넌스 그리고 컨설팅 사업의 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cr;
[서비스 분야별 매출 금액]&cr; (단위 : 백만원)
|
서비스 분야 |
2017연도 (제17기) |
2018연도 (제18기) |
2019연도 (제19기) |
2020연도 (제20기) |
|
|
솔루션 및 플랫폼 |
데이터 통합 솔루션 |
2,136 |
3,108 |
2,546 |
2,414 |
|
빅데이터 제품군 |
263 |
370 |
432 |
1,662 |
|
|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 |
800 |
1,292 |
1,382 |
1,763 |
|
|
유지보수 |
2,833 |
2,884 |
3,033 |
3,343 |
|
|
제품 매출 |
6,033 |
7,654 |
7,393 |
9,184 |
|
|
컨설팅 서비스 |
빅데이터 컨설팅 |
319 |
655 |
703 |
1,124 |
|
데이터 거버넌스 컨설팅 |
38 |
127 |
228 |
377 |
|
|
기타 |
104 |
12 |
- |
1,104 |
|
|
구축 서비스 |
데이터 통합 |
6,068 |
5,222 |
5,549 |
2,120 |
|
빅데이터 분석 환경 |
1,126 |
2,230 |
6,185 |
5,177 |
|
|
데이터 거버넌스 관리체계 |
1,408 |
2,419 |
2,792 |
1,188 |
|
|
용역 매출 |
9,066 |
10,667 |
15,458 |
11,044 |
|
|
합계 |
15,100 |
18,322 |
22,851 |
20,188 |
|
&cr;다) 사업 영역별 매출 현황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매출은 평균 약 17억 원씩 성장하였고 3년간 334%의 성장으로 4년간 누적 매출은 약 764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사업영역의 매출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평균 약 50억 원씩 성장하였으며 4년간 누적 매출 약 202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업 영역별 매출 금액] &cr; (단위 : 백만원)
|
사업 영역 |
2017연도 (제17기) |
2018연도 (제18기) |
2019연도 (제19기) |
2020연도 (제20기) |
|
|
데이터 통합 |
솔루션 및 플랫폼 |
2,136 |
3,108 |
2,546 |
2,414 |
|
컨설팅 서비스 |
104 |
12 |
- |
1,104 |
|
|
구축 서비스 |
6,068 |
5,222 |
5,549 |
2,120 |
|
|
소계 |
8,308 |
8,342 |
8,095 |
5,638 |
|
|
빅데이터 |
솔루션 및 플랫폼 |
263 |
370 |
432 |
1,662 |
|
컨설팅 서비스 |
319 |
655 |
703 |
1,124 |
|
|
구축 서비스 |
1,126 |
2,230 |
6,185 |
5,177 |
|
|
소계 |
1,708 |
3,255 |
7,320 |
7,963 |
|
|
데이터 거버넌스 |
솔루션 및 플랫폼 |
800 |
1,292 |
1,382 |
1,763 |
|
컨설팅 서비스 |
38 |
127 |
228 |
377 |
|
|
구축 서비스 |
1,408 |
2,419 |
2,792 |
1,188 |
|
|
소계 |
2,245 |
3,838 |
4,402 |
3,328 |
|
|
유지보수 |
유지보수 |
2,833 |
2,884 |
3,033 |
3,343 |
|
합계 |
15,100 |
18,322 |
22,851 |
20,188 |
|
라) 고객사 도메인별 매출 현황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5년간 고객사 도메인별 누적 매출은 공공기관 313억, 보험회사 221억, 행정기관 184억, 은행/예금취급기관 174억 원, 유통/물류 75억, 신용보증회사/기타금융 73억, 지방자치단체 71억 원으로 집계되었다.&cr; (단위 : 백만원)
|
구분 |
사업건수 |
누적 매출 (백만원) |
||||
|
건수 |
비율 |
솔루션 |
서비스 |
합계 |
비율 |
|
|
행정기관 |
61 |
14% |
2,696 |
15,801 |
18,498 |
14% |
|
지방자치단체 |
13 |
3% |
2,788 |
4,344 |
7,132 |
5% |
|
공공기관 |
84 |
20% |
13,508 |
17,879 |
31,387 |
23% |
|
은행?예금취급기관 |
54 |
13% |
6,718 |
10,742 |
17,460 |
13% |
|
증권?자산운용회사 |
13 |
3% |
588 |
1,688 |
2,276 |
2% |
|
보험회사 |
53 |
13% |
5,636 |
16,501 |
22,137 |
17% |
|
금융지주/카드/캐피탈 |
23 |
5% |
2,490 |
3,477 |
5,968 |
4% |
|
신용보증회사/기타금융 |
40 |
9% |
2,230 |
5,069 |
7,300 |
5% |
|
유통/물류 |
12 |
3% |
3,598 |
3,904 |
7,503 |
6% |
|
생산/제조 |
21 |
5% |
2,074 |
3,324 |
5,398 |
4% |
|
민간인프라 |
17 |
4% |
2,079 |
3,113 |
5,192 |
4% |
|
서비스 |
21 |
5% |
983 |
1,795 |
2,778 |
2% |
|
기타 |
12 |
3% |
183 |
462 |
644 |
0% |
|
합계 |
424 |
45,572 |
88,100 |
133,673 |
||
&cr;
&cr;
2) 주요 제품의 시장 점유율 및 매출 현황
가) TeraStreamTM과 MetaStreamTM의 매출 현황
2001년 창업 이래 데이터 플랫폼 시장 우위를 지키고 있는 TeraStreamTM와 MetaStreamTM 제품의 높은 완성도를 통해 기능과 성능은 물론 커스터마이징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글로벌 스탠다드 제품의 입지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매출 유지 중이다.
당사 주력제품인 TeraStreamTM과 MetaStreamTM의 시장 점유율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TeraStreamTM의 경우는 글로벌 1위 제품인 Informatica, 거대기업인 IBM사의 DataStage과 경쟁하여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하는 등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TeraStreamTM은 출시한 2001년부터 2019년까지 누적 매출은 총 408억 원이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제품의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제품은 공공, 민간, 금융 분야의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통합, 이행, 전처리 등을 위해 수요는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전사 데이터의 표준 및 메타데이터 관리를 위한 고객의 Needs가 증가함에 따라 2005년부터 시작하여 최근에 이르기까지 MetaStreamTM의 누적 매출이 88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최근 빅데이터까지 포함하는 데이터 거버넌스의 기반기술로 인식되어 지속적인 매출 증가 추세이다.
MetaStreamTM의 경우는 국내 경쟁사인 GT1, ㈜위세아이텍과 경쟁하고 있다.&cr;
[TeraStream과 MetaStream 제품의 최근 3년 매출 현황]&cr; (단위 : 백만원)
|
구분 |
TeraStream |
MetaStream |
|
2001~2005년 |
2,953 |
126 |
|
2006년 |
3,294 |
473 |
|
2007년 |
2,326 |
607 |
|
2008년 |
3,691 |
451 |
|
2009년 |
2,273 |
579 |
|
2010년 |
2,433 |
615 |
|
2011년 |
3,089 |
651 |
|
2012년 |
3,535 |
538 |
|
2013년 |
1,440 |
471 |
|
2014년 |
4,082 |
418 |
|
2015년 |
2,087 |
600 |
|
2016년 |
2,019 |
1,003 |
|
2017년 |
2,020 |
544 |
|
2018년 |
3,041 |
861 |
|
2019년 |
2,523 |
917 |
|
2020년 |
2,684 |
931 |
|
합계 |
43,498 |
9,792 |
&cr;나) 빅데이터 제품군 매출 현황
당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제품으로 2017년 출시한 TeraONETM은 기존의 빅데이터 제품의 개념을 확대 발전시켜 저장 및 처리 기능의 편의성, 관리성, 성능을 대폭 개선하여 글로벌 수준으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cr;
TeraONETM은 누적 매출 14억 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공공, 금융, 제조, 마케팅 등 다양한 빅데이터 저장, 분석, 활용요구와 4차 산업 시대의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확보에 활용되는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시장의 인지도가 상승 중이다.&cr;
[TeraONE 제품의 2017년 출시 이후 매출 현황] &cr; (단위 : 백만원)
|
구분 |
TeraONE |
|
2017년 |
146 |
|
2018년 |
370 |
|
2019년 |
323 |
|
2020년 |
821 |
|
합계 |
1,660 |
&cr;2013년에 출시한 TeraStream for HadoopTM을 기본으로 다양한 오픈소스 기능을 포함하고 당사의 실시간 데이터수집, 데이터 페더레이션, 데이터 거버넌스 기술을 통합하여 2019년 중반부터 빅데이터 시장의 괄목할만한 매출 성장과 국내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cr;
2020년에는 삼성SDS와 인천국제공항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KTDS와 국내 최대 지자체인 서울특별시청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통합 저장소 구축 1차 사업에 공급했으며 TeraStream for HadoopTM을 포함하여 그 외 약 50개 고객사와 대형 SI 업체를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cr;
[TeraStream for Hadoop 및 TeraONE 납품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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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고객사 |
프로젝트명 |
도입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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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
DB손해보험 |
IFRS17 통합시스템 연산서버 2차 도입 - 빅데이터 플랫폼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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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정보개발원 |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구축 2단계 사업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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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데이터 거래소 구축 -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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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금융) |
금융 차세대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플랫폼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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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
농수산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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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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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 |
2020년 5G기반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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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
NIA 플래그십 분석과제 사업 - 중소기업 데이터 통장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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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
빅데이터 분석 공유 통합플랫폼 구축 용역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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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
중장기 빅데이터 전략 수립 및 시범사업 구축용역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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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
2019 데이터 거버넌스 기반의 빅데이터 통합저장소 구축(1단계)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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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
재정추계 시스템 및 산재보험 요율시스템 재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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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응용서비스 개발사업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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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금융결제원 |
VAN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 과제 수행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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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
데이터 안심구역 구축 및 활용지원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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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
빅데이터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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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
산림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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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
헬스케어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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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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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
국세청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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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한국철도공사 |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구매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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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청 |
빅데이터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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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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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
빅데이터 플랫폼 분리 발주 구매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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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
HUG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및 모델 개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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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
사물인터넷 작물정밀관리기술 정보시스템 구축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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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 2차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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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 |
빅데이터 활용 시범과제 Pilot시스템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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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서울교통공사 |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사업 1차 |
Tera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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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
사물인터넷 작물 정밀관리 기술 정보시스템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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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한국소비자원 |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시범서비스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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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
절연재료 처방 플랫폼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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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
교통카드 빅데이터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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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
IoT 서비스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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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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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기상청 |
2014년 맞춤형 기상기후 빅데이터 구축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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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국토교통부 |
공간빅데이터 체계구축 사업 |
T/S for Had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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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행정안전부 |
NIA 빅데이터 공통기반 및 시범과제 구축 |
T/S for Hadoop |
&cr;TeraStream BASSTM는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타겟으로 개발하여 한국도로공사, 한국소비자원, KT커머스, 청호나이스 등에 납품하였으며,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술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PLUNK와의 경쟁이 예상된다.
&cr;사물인터넷(IoT) 및 각종 센서 데이터 처리 및 수집의 성능 강화 및 CEP(Complex Event Processor)와의 응용기술 접목을 통해 이상징후 감지 및 다양한 빅데이터 환경의 이벤트 처리기술로 MIS, EIS 등의 데이터 업무 활용 및 스마트 산업 시장(시티, 공장, 농장, 건물 등)으로 확대 중이다.
다) Data Federation을 위한 SuperQueryTM 매출 현황 및 판매 전망
2020년 데이터 가상화 제품인 SuperQueryTM는 TeraONETM 제품에서 Data Virtualization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근로복지공단 제품이 공급되어 업무에 적용하여 운영 중이다. (매출 1억 원)
현재 국내에서는 빅데이터 기반의 유일한 제품으로 기존의 IBM, Oracle DBMS 기반의 제품 대비 성능, 사용성, 확장성, 가격경쟁력, 빅데이터의 확장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향후 데이터 가상화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2021년 해양교통안전공단, POSCO, 지역정보개발원 등 다수의 공공, 금융 민간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cr;&cr;라)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 매출 현황
최근 디지털뉴딜 사업, 데이터 거래 사업, 데이터 스토어 등의 비즈니스 모델 등에서 전사 데이터 품질관리에 대한 고객 Needs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최근 공공기관의 데이터 품질관리사업에 공공예산이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과 데이터 품질진단 및 개선 사업분야의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QualityStreamTM 은 공공, 금융, 민간 IT 산업에서 고품질 데이터의 확보 및 관리를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데이터의 품질관리 솔루션인 QualityStreamTM의 누적 매출 현황은 총 10억 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은 MetaStreamTM과 QualityStreamTM를 베이스로 IRUDATM, ImpactStreamTM, Q-TrackTM 제품까지 확장하여 제공하고 있다.
2014년 국내 최초로 데이터 흐름관리 솔루션 Q-TrackTM을 개발하여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 대구은행 등에 약 10억 원의 매출(서비스 포함)을 기록하고 있다.
IRUDA NavigatorTM는 MetaStreamTM의 추가 모듈로 개발 공급되어 왔으나 Ver 2.0을 출시로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의 데이터 서비스와 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판매 중이다.
메타 데이터 관리, 데이터 검색 및 탐색, 데이터 맵, 데이터셋, 머신러닝 등의 기술을 추가 적용하여 향후 데이터 페더레이션 제품과 연계, 데이터 분석을 위한 통합 데이터 관리/활용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활용 관점의 데이터 준비 및 제공을 위하여 비즈니스 메타관리 솔루션 MetaStream for BizDataTM을 제품화하여 2019년 SK지주사, 2020년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에 약 3.3억원의 제품 매출을 기록 중이다.
최근 SK이노베이션,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지주, 삼성 금융그룹 등에 다수 사업에 제품공급을 추진 중이다.
MasterStreamTM은 데이터 통합과 거버넌스가 기술이 결합된 당사의 핵심제품으로 비즈니스 관점의 데이터 관리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2013년 초기제품의 교통안전공단에 제품공급을 시작으로 현대글로비스, 국회사무처, 한솔제지, KT&G에 이르기까지 약 6.2억 원의 제품 매출을 기록 중이다.
2020년 KT&G 납품을 계기로 2021년 대상그룹, 삼양그룹, SK캐미컬, 국도화학등 다수의 사업전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 SAP, 국내기업인 투비웨이와 경쟁 중이다.
3) 국내외 시장의 기술 요구 및 서비스 경쟁력
가) 국내외 시장의 경쟁력 분석
당사는 국내 원천기술 기반의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데이터 통합, 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플랫폼 분야의 제품라인업과 당사 제품기반의 전문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데이터 통합 부문과 빅데이터 거버넌스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데이터 분석 부문, 인공지능 부문에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기술을 비교는[그림7]에서와 같이 당사의 데이터 플랫폼인TeraONETM은 글로벌 선두 기업들의 기술을 종합하여 개발된 차별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cr;
&cr;자본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서 19년의 기업생존과 매출 실적이 증가는 기업으로써 데이터 全분야 솔루션 및 플랫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공급실적으로 탄탄한 기술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cr;빅데이터 플랫폼의 경쟁력에 있어서는 최근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당사 빅데이터 플랫폼 TeraONETM은 당사의 주력제품인 TeraStreamTM을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 허브와 오픈소스 Apache Hadoop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아파치 하둡 배포판(무상)을 기반으로 다양한 필수 오픈소스를 탑재함으로써 당사의 강점인 ETL 및 인메모리 분산기술을 적용한 순수 국산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하둡 최상위 에디션을 제공한다.&cr;&cr;나) 빅데이터 플랫폼의 경쟁력
빅데이터 플랫폼의 경쟁력에 있어서는 최근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당사 빅데이터 플랫폼 TeraONETM은 당사의 주력제품인 TeraStreamTM을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 허브와 오픈소스 Apache Hadoop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아파치 하둡 배포판(무상)을 기반으로 다양한 필수 오픈소스를 탑재함으로써 당사의 강점인 ETL 및 인메모리 분산기술을 적용한 순수 국산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하둡 최상위 에디션을 제공한다.
당사의 빅데이터 사업분야는 2013년 TeraStream for HadoopTM을 공공사업 최초의 행안부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및 빅데이터 환경구축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하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민간분야에서는 외산 Cloudera 제품이 독점하다시피 하였으며, TeraONETM의 경우 국내 시장에서 Cloudera와 경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제품이다. Cloudera의 고가 정책과 구독료 지불 방식의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고객의 불만을 만족시킬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TeraONETM이 2019년부터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인지도와 제품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의 데이터 안심구역 구축, 국내 최대 규모인 450대의 클러스터를 운영중인 현대자동차 빅데이터 시스템을 위한 모니터링 엔진 제공 등 대규모 빅데이터 사업의 주사업자로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수행 완료하였다. 2019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주관 국가 10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중 4개 분야 (산림, 헬쓰케어, 유통, 교통)에 TeraONETM이 적용 완료되었다. 또한 최근 대형 프로젝트에서도 국내 대표 SI 회사인 삼성SDS, KT, SK C&C가 당사 솔루션을 선정하고 있다.&cr;
[2020년 SI 회사와 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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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
주사업자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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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
SK C&C |
금융 차세대 시스템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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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
KTDS |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통합 저장소 구축 1차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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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 |
KT, 컨소시엄 |
2020년 5G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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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
삼성SDS |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응용서비스 개발사업(TeraONE + 삼성 AI Brit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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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
삼성SDS |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TeraONE + Super Query + 삼성 AI Brit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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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
한국EDS |
재정추계 시스템 및 산재보험 요율 시스템 재구축 |
다)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의 경쟁력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의 시장경쟁력은 시장 1위 제품인 MetaStreamTM을 중심으로 2005년 이래 개발과 버전 고도화를 진행해온 QualityStreamTM, ImpactStreamTM, Q-TrackTM, MasterStreamTM, IRUDA NavigatorTM 등을 패키징하여 IRUDATM라는 데이터 거버넌스 통합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후 빅데이터 영역으로 기능의 범위를 확장 발전시켜 빅데이터 거버넌스의 개념과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주관 국가 10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에서 데이터 거버넌스 플랫폼인 IRUDATMM를 기반으로 데이터 거래/유통 플랫폼을 구축완료 하였고 그중 산림과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연차 사업을 수주하여 유지관리사업까지 진행 중이다.
&cr;라) 주요 목표시장
당사의 경우 금융, 공공, 의료 및 제조/서비스분야 등 업종별로 목표시장을 구분하고 세부 제품별 전략을 수립하여 합리적인 비용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제품 경쟁력과 밀접한 고객관리를 통해 기존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새로운 서비스 방식으로 신규 시장을 발굴하되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시교육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협력사를 사업경쟁력의 원천으로 적극적인 동반성장을 추진 중이다.
&cr;또한, 당사의 제품이 모두 데이터와 연관된 제품임에 따라 기업의 데이터를 Seamless 하게 생성, 가공, 활용 및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 형태의 제품 오퍼링 전략을 강조하여 차세대, DW, CRM, FDS, 데이터 이행, 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분석 등 시장과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기존 제품과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신규 사업을 개발하는 등 다각도의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cr;마) 수요자의 구성 및 특징
앞서 언급한 주요 목표시장인 금융분야 및 공공분야 등과 관련하여 주요 목표 시장 별 수요자의 구성 및 특징은 아래와 같다.
[수요자의 구성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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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세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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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 대량의 전자금융거래에 의해 발생된 자료에 대한 분석수요 증가 - 데이터 표준, 품질 등의 거버넌스 기반의 데이터 신뢰향상 기대 - 실시간으로 데이터 통합 및 개인정보 등에 대한 보안강화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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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
- 정부 3.0 정책으로 데이터 개방과 공개 필요성 대두 - 빅데이터 분석 및 타 기관과의 데이터 연계 관심 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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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
- 임상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표준을 준수한 데이터 통합 수요 증대 - 임상 데이터에 대한 분석 관점별 비정형 보고서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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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서비스 |
-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보안강화 기대 - 데이터의 정합성 및 품질 향상 기대 |
바) 내수/수출구성
당사 제품 매출 대부분은 내수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일부분 수출이 발생하고 있다. 향후 당사는 매출 규모 증대를 위해 미국, 베트남, 일본, 중국 해외법인 활용 및 기타 해외업체와의 총판계약 체결을 통해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당사의 제품 매출 내수 및 수출 구분은 아래와 같다.
[제품 매출의 내수/수출 구성] &cr; (단위 :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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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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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
내수 |
3,008 (94.0%) |
4,703 (98.6%) |
4,360 (100.0%) |
5,840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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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
192 (6.0%) |
67 (1.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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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
3,200 (100%) |
4,770 (100%) |
4,360 (100%) |
5,840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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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수요변동 요인
수요에 대한 변동요인으로는 앞서 언급한 경기 변동 외에 계절별 주기가 있다.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일반 수요업체 및 공공기관의 경우 특성상 일반적으로 연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즉, 연말 연초에 사업계획 수립에 따른 예산확보 및 프로젝트 개시로 시작하여 연중 수행, 연말 프로젝트 종료에 이르는 흐름은 누적 연차에 의한 기간의 차이점은 있을 수 있으나 평균적으로 같은 양상이며 당사의 매출추이도 이와 유사하게 하반기 혹은 4분기에 집중되는 모습이다.
[2017년 이후 분기별 매출액] &cr; (단위 :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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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매출액 |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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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1분기 |
2,278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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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
3,565 |
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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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
3,158 |
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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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
6,099 |
40% |
|
|
합계 |
15,100 |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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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1분기 |
2,734 |
15% |
|
2분기 |
4,876 |
27% |
|
|
3분기 |
3,141 |
17% |
|
|
4분기 |
7,572 |
41% |
|
|
합계 |
18,322 |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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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1분기 |
3,086 |
15% |
|
2분기 |
5,489 |
27% |
|
|
3분기 |
3,973 |
17% |
|
|
4분기 |
10,303 |
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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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22,851 |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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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
1분기 |
3,418 | 17% |
|
2분기 |
6,724 | 33% | |
|
3분기 |
4,014 | 20% | |
|
4분기 |
6,033 | 30% | |
|
합계 |
20,189 | 100% | |
주) 분기별 자체결산 자료 기준
4) 경쟁력 강화 전략
경쟁사들은 단일제품 기반 제품이며, 당사 제품은 [그림9]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여러 제품들이 필요한 데이터 거버넌스 분야에서 통합 제품공급 전략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cr;
&cr;Cloudera 윈백 및 Spark/SuperQuery기반의 TeraONETM 처리 엔진 Apache Impala를 적용하여 Apache 진영과 Cloudera 진영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로 Cloudera의 고가 전략에 대응하는 경쟁력을 확보한다.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시장 선점을 위해 데이터 흐름관리 제품인 Q-TrackTM, 데이터 가상화 솔루션인 SuperQueryTM, 비즈니스 메타관리 솔루션인 Biz-MetaTM,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데이터 관리포털 IRUDATM 확대전략을 통해 차세대 빅데이터 플랫폼의 표준제시로 시장선도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다.
&cr; 5) 주요 경쟁업체 및 우위 분석&cr;
가) 국내외 경쟁사와 기술우위 분석
글로벌 시장의 판도를 보면 2019년에는 또 다른 외산인 Hortonworks가 Cloudera에 인수되어, 비상용목적의 빅데이터 Hadoop 오픈소스 제공정을 유료로 전환하면서 당사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형성되었다.
글로벌 경쟁사 Cloudera와 Hortonworks의 합병으로 빅데이터 플랫폼 공급 위주의 사업을 기울고 있어 ㈜데이터스트림즈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거버넌스와 데이터 가상화 제품을 결합한 차세대 빅데이터 플랫폼의 기술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현재 국내 민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외산 빅데이터 플랫폼 Cloudera 제품 대비 최신성을 보장하고 있으며 TeraONE v3.1에서 제공되는 하둡 에코 시스템의 버전들은 Cloudera 차기 버전인 CDH v7.0에서 제공될 예정이다.&cr;
[TeraONE과 CDP 제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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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TeraONE V3.X |
CDP V6.X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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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제공되는 서비스 |
20개 이상으로 동등 수준 |
20개 이상으로 동등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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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최신성 |
대부분 CDP V6.X보다 최신 버전 |
CDP V7.X에서 유사수준 최신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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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및 운영 &cr;용이성 |
20년간 국내 고객에게 검증된 자사 ETL 기반 데이터 수집 |
오픈소스로 구현하여 복잡 |
TeraStream vs. Sqoop |
|
|
추가 필요기능 |
추가 오픈소스 패키징 1개월 소요 |
해외 본사 로드맵에 따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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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라이선스 정책 |
영구 라이선스, 구독료 |
구독료 |
|
|
5년 TCO |
합리적인 가격 |
2배 이상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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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원 체계 |
소스레벨 기술지원 |
판교 소재 기술연구소 빅데이터 전담인력 17명 |
해외 상주 |
|
|
정기 기술지원 |
사이트 전담인력 10명 |
유사 수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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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요구대응 |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 |
해외 본사와 한국 지사의 소통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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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연구소와 협의하여 신속한 정책 반영 |
해외 본사 정책에 따름 |
Ex. CDP v7.x는 클라우드만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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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cr;역량 |
오픈소스 관련 &cr;역량 |
오픈소스 패키징 역량 &cr;국내 최상 |
오픈소스 컨트리뷰터 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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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기술 확대 역량 |
데이터 가상화 확대 가능 (옵션), 데이터 거버넌스 확대 가능 (별매), 데이터 거래/유통 플랫폼 확대 (별매) |
별도 제품 없음 |
||
&cr;당사 빅데이터 플랫폼 TeraONE은 글로벌 탑 벤더 Cloudera 대비 동등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영구 또는 연간 구독료 라이선스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아파치 커뮤니티의 Hive + Spark 아키텍처를 적용하면서 데이터 가상화 영역으로 확장하는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빅데이터 내부 데이터뿐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 및 EDW 등의 빅데이터 플랫폼 외부의 데이터까지 가상화 기술을 활용해서 데이터 통합 및 활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따라서, 최근 글로벌 시장동향인 빅데이터 패브릭 플랫폼(데이터 거버넌스 + 빅데이터 플랫폼 + 데이터 가상화)으로의 확장을 통해 국내 시장의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의 진출로 시장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스트림즈의 차세대 빅데이터 플랫폼은 인공지능(AI) 딥러닝 분석 기술까지 확장하고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데이터웨어하우스, 클라우드 플랫폼 내의 거대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분석해 낼 수 있는 기반으로 기능 및 성능을 확대 중이다.&cr;2019년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거래소 소요가 늘고 있어, 이를 위한 제품 고도화 및 비즈니스 서비스 모델도 진행 중이다.&cr;
&cr;나) 기술제품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
Gartner에 의하면 2020년 중반부터 합병한 회사의 신규 플랫폼인 CDP V7.X로 전환한 고객은 150개이며, 그에 대한 피드백은 다음의 표와 같다.&cr;
[시장변화에 따른 고객 리서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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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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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규모와 복잡성 |
- 기존 CDH 제품에서 CDP 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변화의 규모와 복잡성에 대한 고객 문의가 끊이지 않음 - 모든 분석에 대한 기본 클러스터 관리는 AWS와 Azure에서 활용 가능하지만, 스트리밍 분석 및 운영 유스 케이스를 위한 일부 CDP 기능은 향후 3개월 ~ 6개월의 로드맵에 반영될 예정임 (2020년 11월말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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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제품의 가격 모델에 대한 저항 &cr;(30% 인상) |
- 기존 CDH On-premise 고객에게 컴퓨팅 및 스토리지 클라우드 기반 가격 모델은 생소함 - 기존 HDP 고객의 경우 클라우데라와의 계약 갱신으로 소비자 가격의 상승에 대한 불만 폭주 - 대폭 할인된 다년 계약이 만료되는 경우, 더 많은 노드의 컴퓨팅 및 스트리지 리소스에 대한 추가적인 가변 가격에 대한 불평이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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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 유즈케이스에 대한 경쟁력 |
- 클라우데라는 통합 플랫폼에서 머신러닝, 데이터웨어하우징, 데이터레이크 및 데이터스트리밍 분야 등 여러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각 프로젝트별 다양한 경쟁사와 경쟁해야 함 |
&cr;이에 Cloudera 대비 5년간 운영 TCO가 2~3배 정도 절감되는 효과가 입증되었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pache Hadoop 및 오픈소스의 표준을 준수하면서 자체적인 패키징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탑 벤더와 경쟁하고 있다. 2020년 한국철도공사 Cloudera 윈백을 시작으로 그동안 Cloudera 제품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았던 금융권에 윈백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1년 1/4분기 현재 DB손해보험, 한국투자증권 윈백 하였으며, 민간부분 다양한 고객사에서 윈백 검토 중이다.
고객사의 당사 제품 선호도 사유는 외산에 락인(lock-in)되면서 해마다 높은 수준으로 증가하는 제품 가격에 대한 불만(2021년도는 전년대비 평균 30% 증액)과, 제품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일방적인 리딩(CDP V7.X부터는 클라우드 기반만 제공), 직접적인 기술지원에 대한 한계(미국 본사 의존, 온라인 헬프데스크 등)에 기인한다.
[시장변화에 따른 고객 리서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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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 |
고객사 |
진행중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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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DB손해보험 |
IFRS17 통합시스템 연산서버 2차 도입에 TeraONE 규격으로 사업진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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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포스코ICT |
스마트팩토리 추진단과 계열사/대외사업 TeraONE 협업 추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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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우정사업본부 |
차세대 빅데이터 플랫폼을 TeraONE으로 추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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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코레일 |
PSD 사업 빅데이터 플랫폼을 TeraONE 규격으로 사업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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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서울보증보험 |
빅데이터 플랫폼을 TeraONE 규격으로 사업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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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KDB 산업은행 |
빅데이터 카탈로그 서비스 검토 관련 ATLAS 자료제공 |
&cr;1/4분기 현재 Win-back이 진행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은 위의 표와 같으며 향후 2/4분기 내로 20개 이상의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기업들의 가장 큰 이슈로 빅데이터 환경의 확장성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PaaS, SaaS까지 확장을 요구함에 따라 ㈜데이터스트림즈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과 비즈니스 파트너 협업을 통해 과금 서비스 및 해외 진출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AWS 등과 데이터 거버넌스, 데이터 통합 플랫폼 서비스와 전사 데이터 유통 체계, 데이터 거래소 및 데이터 안심구역 서비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SaaS 형태로 서비스하는 것을 진행 중이다.
향후 클라우드 서비스의 고객 요구와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Data Fabric에 대한 수요와 시장규모의 확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서비스의 기획은 미국의 Snowflake사의 데이터 유통 및 Exchange 서비스보다 더욱 고도화되고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 모델로 기능과 성능에서 앞서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cr; 6) 조직도
&cr;사내 6개 본부 및 기술연구소(10개 부문, 13개 팀, 1개 그룹, 1개 파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4월 기준 임직원 수 206명 재직 중(기술직 116명, 개발직 53명, 영업 17명, 사무직 20명)이다.&cr;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회사경영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에 대한 보상과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우수인재 확보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 성명 | 직위 | 직책 | 교부할 주식 | |
|---|---|---|---|---|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
| 양진설 | 부사장 | BC/PPC/&cr;기술서비스 총괄 | 보통주 | 7,000 |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행사가격으로 기명식 보통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7,000주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 행사가격 : 부여승인일인 제21기 임시주주총회일 기준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준용하여 평가한 당해 주식의 시가와 액면가액 중 높은 가액 이상으로 함. &cr;- 행사기간 : 2023.05.18 ~ 2028.05.17(5년) | |
| 기타 조건의 개요 | 경과기간 2년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행사수량 반영 적용-82,000주)
| 총발행&cr;주식수 |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 부여가능&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4,097,598 | 발행주식 총수의15% | 기명식 보통주 | 602,340 | 164,340 |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 사업년도 | 부여일 | 부여인원 | 주식의&cr;종류 | 부여&cr;주식수 | 행사&cr;주식수 | 실효&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2019년 | 3월27일 | 30 | 보통주 | 100,000 | - | 20,000 | 80,000 |
| 2020년 | 3월24일 | 45 | 보통주 | 100,000 | - | 6,000 | 94,000 |
| 2021년 | 3월25일 | 43 | 보통주 | 106,000 | - | - | 106,000 |
| 2021년 | 5월 18일 | 1 | 보통주 | 7,000 | - | - | 7,000 |
| 계 | 총(119 )명 | 총(313,000)주 | 총( 0 )주 | 총(26,000)주 | 총(287,000)주 |
※ 기타 참고사항
- 상기사항은 2021년 5월18일 개최 될 제21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 될 예정이며, 주주총회의 결의과정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종효 | 1956. 05. 03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cr;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김종효 | 경영 | 1980.05&cr;1980.10&cr;1990.07&cr;1991.01&cr;1991.04&cr;1996.09&cr;2007.10&cr;2009.08&cr;2013.09&cr;2021.01 |
- 미국 St. Mary's College 졸업 - ㈜대우 근무 - 한국 CASIO㈜ 부회장 - 대왕그룹 부회장 - 주한 필리핀 명예 영사 위촉 - 미국 RFID Systems 회장 - 짚라인코리아㈜ 회장&cr;- 서울대 행정대학원 수료 - JIOS Aerogel Corp. 회장 - 現)㈜NS&T 회장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종효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후보자 김종효]&cr; 1. 본 후보자는 회사와의 거래, 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대주주 및 다른이사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서 투명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cr;&cr;2. 수년간의 노하우 및 전문지식을 통해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언과 자문을 할 예정입니다.&cr;&cr;3. 대내외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cr;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후보자 : 김종효]&cr;후보자는 수년간의 전략경영 및 디지털 경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궁극적 목표인 이전상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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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데이터 처리 솔루션 개발, 기술자문 및 용역 2. 데이터웨어하우스 구축 및 솔루션 개발 및 공급 3.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판매, 기술지원, 유지보수 4. 정보처리 시스템구축 자문, 용역 및 교육 5. 제조 및 도소매업 6. 전 각 항에 관련된 수출입업 및 동대행업, 기술용역 등 제반사업 7. 근로자 국,내외 파견사업 8. 위 항과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데이터 처리 솔루션 개발, 기술자문 및 용역 2. 데이터웨어하우스 구축 및 솔루션 개발 및 공급 3.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판매, 기술지원, 유지보수 4. 정보처리 시스템구축 자문, 용역 및 교육 5. 제조 및 도소매업 6. 전 각 항에 관련된 수출입업 및 동대행업, 기술용역 등 제반사업 7. 근로자 국,내외 파견사업&cr;8. 정보통신공사업 9. 위 항과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사업목적 추가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해당사항 없음"
상법시행령 제31조(주주총회의 소집공고) 제4항 제4호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전자공시스템(http://dart.fss.or.kr) 및 회사 홈페이지(http://www.datastreams.co.kr)에 게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