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9 GH신소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1년 3월 15일
&cr;
회 사 명 : GH 신소재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우 희 구
본 점 소 재 지 : 경상북도 구미시 1공단로4길 141-54
(전 화)054-460-8100
(홈페이지)http://www.ghglobal.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대표이사 (성 명)우 희 구
(전 화)054-460-8122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20기 정기)

▣ 제20기 GH 신소재 정기주주총회 일정

1. 일시 : 2021년 03월 30일(화요일) 오전 09시 00분

2. 장소 : 경상북도 구미시 1공단로4길 141-54 GH 신소재 주식회사 회의실

3. 회의 목적사항

(1)보고사항

가. 감사보고

나. 영업보고

다.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2)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20기 재무제표(2020.01.01.~2020.12.31.)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구자겸 선임의 건(재선임)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우희구 선임의 건(재선임)

제2-3호 의안 : 사외이사 최진우 선임의 건(신규선임)

-제3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감사 용인수 선임의 건(신규선임)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 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 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점 및 지점,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고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6.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나라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cr;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요하실 수 있습니다.&cr;

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1년 3월 20일 ~ 2021년 3월 29일

-기간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마지막 날은 오후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에 인증서를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결권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 종류 : 코스콤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은행, 증권 범용 공인인증서

7.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행사 : 신분증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주주의 인감날인, 주주의 인&cr; 감 증명서)대리인의 신분증

8. 코로나19관련 안내말씀

-코로나19 감염 및 전파 예방을 위해 당일 발열, 기침 증세가 있으신 주주님은 주&cr; 주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스크 미착용 주주님께서도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주총회장 입장 시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마스크를 착 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 기타사항

-별도의 기념품은 지급하지 않습니다.&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김우승&cr;(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2020-01 2020.02.24 제19기 재무제표 승인 및 내부회계제도 보고 및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제도 채택의 건 찬성
2020-02 2020.02.26 매출채권 담보대출 진행의 건 찬성
2020-03 2020.03.02 기업기타운전자금대출 신규신청의 건 찬성
2020-04 2020.03.10 제19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2020-05 2020.04.24 한국수출입은행 차입의 건 찬성
2020-06 2020.06.01 운영자금 차입의 건 찬성
2020-07 2020.08.12 운영자금 차입의 건 찬성
2020-08 2020.08.31 수출성장자금 차입의 건 찬성
2020-09 2020.09.25 무역금융 연장 진행의 건 찬성
2020-10 2020.12.08 수출성장자금 차입의 건 찬성
2021-01 2021.02.08 영업양수 승인,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 찬성
2021-02 2021.02.16 영업양수 승인,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내용수정) 찬성
2021-03 2021.02.26 제20기 재무제표 승인 및 내부회계제도 보고 및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제도 채택의 건 찬성
2021-04 2021.03.12 기업기타운전자금대출 신규(대환)신청 건 찬성
2021-05 2021.03.15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2021-06 2021.03.15 제2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500,000,000 24,000,000 24,000,000 -

주1)지급총액은 2020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지급된 금액을 기재하였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cr;(최대주주) 매출 2020.01.01~&cr;2020.12.31 43 7.6%
엔브이에이치플로어시스템㈜&cr;(관계기업) 매출 2020.01.01~&cr;2020.12.31 37 6.6%
엔브이에이치오토파트㈜&cr;(관계기업) 매출 2020.01.01~&cr;2020.12.31 44 7.8%
엔브이에이치오버헤드시스템㈜ &cr;(관계기업) 매출 2020.01.01~&cr;2020.12.31 42 7.5%
GH INDIA AUTOPARTS PRIVATE LTD.(해외현지법인) 매출 2020.01.01~&cr;2020.12.31 8 1.4%

주1)비율은 2019년 별도재무제표상의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부직포 부문&cr;

가. 산업의 특성 &cr;자동차 내장재용 섬유는 섬유내장재가 갖고 있는 기본성능에 아울러 고 의장성(색상과 무늬), 내광성과 내마모성 등의 내구품질, 오염과 더러움 방지, 소음을 흡수 또는 차단하기 위한 흡차음성 등이 보강된 품질기능으로 요구됩니다. 또한 자동차에 적용되는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어 소재의 형태 안정성(또는 치수 안정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자동차에 거주공간과 감성품질 개념이 도입되어 차량 내부의 쾌적감, 안락감, 정숙감 등에 대한 품질개선과 아울러 친환경적 요구에 따라, 내열성 및 강성이 우수하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경량 소재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cr; 나. 산업의 성장성

당사의 주력 제품인 자동차 내·외장용 부직포는 현재 당사의 매출구조상 국내 자동차시장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바, 국내 자동차 시장 현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465만 7천 대로, 국내 자동차 생산능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9.0%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국내 판매가 전년대비 0.7% 증가한 147만 5천 대로 정체를 보인 반면, 수출이 전년대비 13.7% 증가한 315만 2천 대를 기록해 생산 증대를 견인하였습니다. 2010년 말부터 2011년에 걸쳐 출시된 다수의 신차들이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수출 시장에서도 새로 투입된 전략차종들이 수출 확대에 기여하는 등 신차투입의 효과가 국내외에서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2012년 들어 국내 자동차 시장의 내수 판매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 지속, 경제성장률 하락 및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신 모델 출시 부족에 따른 신차효과 감소, 고유가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4.3% 감소한 141만대에 그쳐 4년 만에 감소로 전환했습니다. 수출의 경우 국산차 품질 및 신뢰도 향상, FTA 효과, 전략차종 투입 확대 등으로 상반기까지 증가세를 보였으나, 하반기 이후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와 EU시장 위축, 부분파업으로 인한 일부 업체의 공급물량 부족 등으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총 수출량은 전년대비 0.6% 증가한 317만대로 사상 최대치 경신을 이어나갔습니다. 생산은 일부업체의 임/단협 관련 생산차질과 판매부진으로 역시 감소로 전환하여, 전년대비 2.1% 하락한 456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cr; 2013년 자동차 생산은 전년대비 0.9% 감소한 452만대로 기록 하였습니다. 내수판매는 RV 수요 확대 및 업계의 마케팅 강화로 증가추세이나 4분기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를 앞두고 집중된 선수요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1.9%로 감소 하였습니다.&cr;자동차 수출은 전년대비 2.6%감소한 309만대이나 수출 전략 모델(신형 쏘울, 카렌스, 트랙스 등)을 본격적으로 수출하면서 국산차의 제품경쟁력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으로 12월에는 전년 동월대비 5.5% 증가한 29만대로 올 들어 월간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 하였습니다.&cr; 2014년 자동차생산은 453만대로 전년대비 0.1%증가하였습니다. 수출은 전년대비 0.9%감소한 306만대이었습니다. 판매액으로는 국내판매가 7.6%증가 , 수출액은 생산이 감소하였으나 0.6%증가하였습니다. 2014년 하반기 주요업체의 부분파업으로 생산차질이 있었으나, 국내판매 증가로 전년대비 0.1%증가하였습니다.&cr;14년 수출액은 RV차량의 수출비중 증가로 전년대비 0.6% 증가한 489억불로 사상최고액을 달성하였습니다. 다만,GM 쉐보레 브랜드의 서유럽 철수로 인한 CMK의 수출 급,동유럽 및 중남미등 일부시장의 침체등으로 수출대수는 0.9% 감소하였습니다.&cr; 2015년 생산은 456만대로 전년대비 0.7% 증가하였습니다. 수출이 감소하고 하반기 부분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이 있엇으나 내수판매 호조로 인한여 생산량이 증가하였습니다. 내수판매 호조로 인하여 국내 판매는 10.4%증가하였으나, 수출은 북미,EU등의 수출호조가 있었으나 러시아, 중남미,중국등 신흥시장의 경기침체등으로 전년대비 2.8%감소한 298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cr;2015년 수출금액은 경차수출 증가등 차급 구성 변화와 글로벌 가격경쟁심화로 평균수출단가가 하락하면서 전년대비 6.4%감소한 458억불을 수출하였습니다. 지역별로 미국이 소비심리 개선 및 신차출시등으로 19.2%증가, EU가 영국,독일,스페인등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10.4%증가하였고, 동유럽은 러시아 경제침체와 통화가치하락에 따라 58.9%급감하였으며, 중남미는 원자재 가격하락에 따른 브라질 경기침체로 13.8%감소하였습니다.&cr;내수시장은 개별소비세 인하,신차출시,RV차량수요확대등으로 전년대비 10.4%증가한 183만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중 국산차가 RV차량수요증가와 신차출시등으로 전년대비7.7%증가한 156만대를 판매하였고, 수입차는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태에도 불구하고, 수입차량에 대한 선호 확대, 마케팅 강화, 다양한 신 모델 출시 등으로 전년대비 27.9%증가한 28만대를 판매하였습니다.&cr;2016년은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선구매와 신흥시장 수출 감소,원유,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중동,중남미 신흥국 경기침체등으로 생산량 및 판매대수가 감소하였으나,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2016.1월~6월)효과와 신차효과등으로 내수시장은 판매가 증가하면서 생산량이 증가하였으며, 수출역시 미국과 호주의 FTA에 따른 관세인하(2016.1월 관세철폐)로 인한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신흥국의 경기침체지속과 하반기(7~10월)국내 자동차사 파업으로 인하여 2015년 대비 7.2%감소하면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유지해온 450만대 대비 30만대가 감소한 427만대 생산을 기록하면서 2010년대로 후퇴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세계자동차 생산량 5위권내에 유지해오던 대한민국이 인도에게 5위를 내주면서 6위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cr;반면 인도는 소형자동차생산이 증가하면서 상반기는 대한민국보다 생산량이 작았으나 하반기에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세계생산량 5위로 상승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을&cr;측면에서도 GH 신소재는 매출이 계획대비 감소하였으나 GH 인디아는 계획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cr;2017년 세계자동차산업은 2016년에 이어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이다.이에 따라 세계 자동차산업은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연속 7년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지만 성장률은 가장 낮을것으로 전망됩니다.&cr;2016년 세계자동차산업은 중국시장은 정부의 구매세 인하 정책으로 성장이 확대되었다.하지만, 미국은 정체 국면에 들어섰고, 유럽도 브렉시트로 회복세가 둔화되었다.이에 따라 선진시장은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으며, 신흥시장은 중국과 인도는 성장한 반면 브라질과 러시아는 여전히 부진을 멈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cr;2016년 국내 자동차 판매는 182만대로 전년대비 -1.15%감소하였다. 이중 국산차 판매는 신차 출시와 정부의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따라 2015년 대비 0.6%증 가한 160만대를 기록하며 2년 연 속 호조를 보였다. 반면 수입차는 법인용 차량 비용 인정 기준 강화, 폭스바겐 그룹의 차량 인증 서류 조작에 따른 판매 중단 조치 등이 겹치면서 2015년 대비 8%감소하여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하였 습니다.&cr; 2017년 자동차 시장은 수량기준으로 생산2.7% , 내수 1.8% , 수출 3.5%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금액기준으로 수출은 14년 이후 3년만에 증가세로 전환하였습니다.&cr;생산은 내수와 수출의 동반 부진, 일부 업체의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2.7%감소한 4,115천대의 생산을 하였으며, 수출은 글로벌 자동차수요 둔화, 일부업체 파업 등으로 수량기준으로 전년대비 3.5%감소한2,529천대 수출달성하여습니다. 차급별로는 SUV와 대형차의 수출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경차 및 중소형은 감소추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EU와 러시아지역은 경기회복으로 수출이 증가한 반면, 미국의 자동차 시장 위축, 중동.중남미 경기회복 지연드으로 전체 수출은 감소하였습니다.&cr;내수는 전년도 개별소비세 인하(15.8~16.6) 기저효과,소비심리 위축등으로 전년대비 1.8%감소한 1,793천대 판매하였다. 국산차는 대형차의 판매호조, 소형 SUV 시장확대에도 불구하고 경차시장 위축, 중소형차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2.0% 감소한 1,542천대 판매하였고, 수입차는 폭스바겐,아우디의 판매중단 등에도 불구하고, 벤츠,BMW,일본계 등의 판매 증가로 전년수준인 251천대 판매하였습 니다. 2018년 자동차 시장은 내수는 국내 경제성장2.9%증가, 실업률 개선, 노후차 증가에 따른 잠재 교체수요 확대, 업체들의 신차 출시를 통한 마케팅 강화, 일부 수입차업체의 판매 재개, 전기차 구매 보조금 대상자 확대등에도 불구하고,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중소형 경유승용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 대응을 위한 차량 가격 상승,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정책 기저효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국내 유가가격 인상 등으로 2017년수준인 182만대로 잠정집계 되었습니다.&cr;수출은 신차 출시 및 해외시장 마케팅 강화, FTA 효과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경제불안 가능성, 세계 자동차시장 성장률 둔화, 원화 강세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엔화 약세로 인한 일본 자동차의 경쟁력 강화 등으로 2017년 대비 1.5%감소한 257만대 전망합니다.&cr; 2018년 자동차 시장은 전년 대비 생산 2.1% ,수출3.2%로 3년연속 감소하였으며, 내수는 전년 대비 1.1%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cr;생산은 국산차의 내수와 수출 동반 부진, 한국지엠 군산공장 생산중단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2.1%감소한 4,029천대 생산하였습니다.&cr;수출은 EU(유럽연합), 동유럽,아프리카 등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였으나, 최대시장인 미국에서의 정체 , 중동.중남미 지역의 경제 불안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3.2% 감소한 2,449천대 수출하였습니다.&cr;차급별로는 SUV(스포츠다목적차량) 및 대형.경형차의 수출비중이 증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중.소형은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SUV는 전년대비 6.7%증가하여 승용차중 비중이 59.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cr;내수의 경우 신차효과. 개별소비세 인하, 수입차 업계의 적극적 마케팅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1.1%증가한 1,831천대를 기록하였습니다.&cr;국산차는 SUV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차시장 위축, 소.중대형 세단의 수요감소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0.7% 감소한 1,532천대 판매하였습니다.&cr;수입차의 경우 BMW의 차량화재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폭스바겐,아우디의 판매 재개 등으로 전년대비 12.0%증가한 281천대 판매하였습니다.&cr;2018년 들어 국내외 친환경차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내수판매,수출도 전년대비 26.3%,10.1%증가하였습니다.내수의 경우 정부보조금,신차출시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6.3%증가한 123,601대를 판매하여 전체 내수시장의 6.8%를 점유하였으며, 수출의 경우 전기차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등 전년대비 10.1%증가한 195,361대를수출하여 전체 수출중 8.0%를 점유하였습니다. &cr;그러나 2018년은 자동차 시장의 침체에 따른 자동차 관련 업체의 매출 실적감소 및 영업부진등으로 파산 및 회생신청하는 업체가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의 적자전환되는 업체가 증가하였습니다. &cr;2019년은 생산1.9% , 내수 1.8%, 수출대수 1.9%감소하였으나, 수출금액은 2015년이후 최대수출액 달성으로 5.3%증가하였습니다.&cr;생산은 르노삼성 위탁생산(로그) 물량감소 및 한국GM의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국내생산라인 조정등으로 전년대비 1.9%감소한 395.1만대 생산을 하였습니다. 다만, 글로벌 자동차수요 감소에 따른 주요 생산국들의 전반적인 감소세에 불구하고, 한국은 선방한 것으로 파악 되었습니다.(중국 9.0% , 미국 3.1% , 독일 13.5% 인도 13.3%등)&cr;내수에서는 소형세단 판매가 감소하였으며, 일부업체의 신차부족 및 수입차의 판매부진등으로 전년대비 1.8%감소한 1,780천대 판매를 하였습니다. 국산차의 경우펠리세이드,셀토스 등 SUV차종에 대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며 RV차종이 승용차 판매량의 약 50%를 차지하였습니다.&cr;수입차의 경우상반기는 BMW.폭스바겐 부진 하반기는 일본 브랜드 판매 감소등으로전년대비 6.4%감소한 26.3만대 판매하였습니다.&cr;2019년역시 자동차 시장 침체 여파가 지속되었으며, 대외적으로 미.중무역전쟁 및 반일운동등으로 자동차시장의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으며, 2020년역시 중국으로부터 시작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생산차질 및 수요감소등이 상반기 동안 지속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2020년 1분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내외로 자 동차 생 산라인 중단 / 해외공장의 경&cr;우 1개월이상의 공장폐쇄등으로 인하여 매출 및 생산량이 대폭 감소하였습니다.&cr;국내의 경우 중국에서 발발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자동차의 주요 부품인 와이어링공장이 폐쇄로 인하여 2월 국내완성차공장의 가동률이 57%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로인해 자동차 관련 부품회사들의 매출역시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다행이 2월중순이 되면서 생산이 정상수준까지 회복하였으나, 완성차 수출의 69.1% , 부품수출의 54.2%를 차지하는 유럽과 미국에서 완성차공장과 판매점이 휴업에 들어감에 따라 완성차&cr; 및 부품의 수출이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폭스바겐의경우 3월23일부터 2~3주간 유럽내의 거의 모든공장 , FCA는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유럽내 8개공장 , 르노는 3월17일부터 프랑스 12개공장의 무기한 가동중단 , PSA는 3월 16일 부터 3월 27일까지 유럽내 15개 공장 가동 중단등으로 유럽내의 거의 모든 자동차 완성차공장의 생산이 중단되었습니다. 또한 유럽내 부품수급에도 차질이 생겨 국내 완성차업체의 생산에 차질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유럽발 부품의 안전재고확보를 위해 신속통관 , 수송편의 제공등 모든지원하기로 하였고, 국내자동차시장의 일감 확보를 위해 신차의 개별소비세70%인하 , 정부관계기간의 차량구매를 최대한 앞당겨 구매하면서 내수진작을 의한 다방면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부품기업들의 유동성확보를 위해 지원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영향으로 2020년 상반기 역시 국내 자동차 산업의 생산은 19.8%감소,수출은 33.4%감소하였으나 내수는 7.2% 증가하였습니다.&cr;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출82%,수소차 수출68%가 증가한 효과입니다.&cr;한국은 2020년 1월~5월 글로벌 생산순위가 4위로상승(19년은 7위_하였습니다.&cr;자동차 수요 생산국들은 코로나19영향으로 생산이 크게 감소(최대 53.1%감소)하였으나, 상대적으로 한국은 선방(21.5%감소)하면서 글로벌 생산순위가 상승하였습니다. &cr;▣2020년 1월~5월 생산 증감율

국가 인도 브라질 독일 멕시코 미국 중국 일본 한국
증감율 -53.1% -49.2% -47.7% -42.8% -41.9% -24.1% -24.0% -21.5%

내수는 코로나 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 개소세 인하 확대시행(3~6월), 신차효과, 특별할인 프로모션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7.2% 증가하였습니다.&cr;수출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주요국 락다운(Lock-down)과 해외판매 급감에 따른 현지판매점 재고물량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33.4%감소하였습니다.&cr;&cr; 다. 경기변동의 특성 &cr; &cr; 당사의 주요 매출처가 영위하는 자동차 부품 사업은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으로 인한 수요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산업은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음에 따라 경기 침체기에는 자동차의 수요가 다른 소비재에 비하여 더 크게 감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 2008년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위기로 인하여 국내 완성차 생산량 및 판매량은전년대비 급감하였으며, 2009년 까지 상기의 생산 추이는 지속되었습니다.&cr;당사가 생산하는 부직포의 주요 원재료는 폴리에스터 단섬유로 부직포 사업부 원재료비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인 폴리에스터 단섬유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TPA(테레프탈산)와 EG(에틸렌글리콜)의 가격은 국제 유가의 변동에 따라 큰 영향을 받습니다.

동사의 원재료 중 폴리에스터 단섬유 외 라텍스와 폴리에틸렌 CHIP 또한 국제 유가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는 품목이며, 특히 폴리에틸렌 CHIP은 국제 경기가 회복 국면에 있어 국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이나, 대규모 장치산업의 특성상 단기 신,증설 공급량은 부족하여 국제 거래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r;

라.경쟁요소&cr; &cr; 국내 부직포 산업은 개발력, 생산력, 고가 소재를 이용하는 최고가 부직포 시장과 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해 가격경쟁력 및 제품경쟁력으로 우위를 보일 수 있을 만큼의 부직포 시장으로 뚜렷한 양분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부직포 시장은 현재까지 단섬유와 장섬유 그리고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의 생산 분야 역할분담이 비교적 원활한 편입니다. 한편, 중소업체들은 가격경쟁력 유지를 위해 중국과의 합작, 생산기지 이전을 통해 국내 부직포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국내 부직포 산업은 도레이첨단소재㈜, 한국바이린㈜ 등의 외국계 기업이 높은 기술력 및 자본조달 능력으로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사는 국내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업계에서 다양한 원소재(단섬유)를 적용한 고기능 내장재용 부직포 구현이 가능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바닥재인 Floor Carpet부터 고흡음성을 필요로 하는 Isolation Dash Pad까지 자동차 내장재의 모든 제품의 제조가 가능한 설비 및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부직포 강성용 Binder, 폴리에틸렌 라미네이팅, Nylon Film 접착 등의 공정을 자체적으로 가공 가능한 설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가격, 기술, 품질 등에 있어 타사보다 우위의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업체 유일하게 해외 현지 자동차용 부직포 공장(인도)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 시장에서 판매 비중을 계속 높여갈 예정입니다. &cr;

-PU Foam(폴리우레탄 폼) 부문&cr; &cr; 가. 산업의 특성 &cr;

폴리우레탄은 성형방식에 따라 폼(Foam)과 비폼(Non-foam)으로 나뉘며, 발포성 플라스틱인 폼은 물성과 제조방식에 따라 연질, 반경질, 경질로 구분됩니다. 연질폼은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고, 소프트한 성질을 가진 ‘스폰지’로 잘 알려져 있는 제품으로서, 외형이 부드러우며, 외부의 힘에 의해 변형되더라도 쉽게 복원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산업 전반에 주로 쿠션재, 흡음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경질폼은 외형이 딱딱하며 외부의 힘이 가해지면 원래 형태로 복원이 어려우나, 단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산업용으로 쓰이며, 전기냉장고, 냉동 컨테이너, 건축 단열재, 탱크 Insulation, 단열 이중관, 냉동창고 등의 단열재나 충전재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경질폼은 연질폼과 경질폼의 중간 성질에 속하는 압축강도 및 충격 흡수성, 흡음성 등 우수한 물리적 특성을 가지는 거의 Open cell(90%이상)로 구성된 PU Foam으로 주로 신발 및 자동차의 내/외장재에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당사 생산 품목인 Headliner PU Foam은 반경질폼에 속하며, 탁월한 방음 및 흡음 효과, 가벼움(저중량), 고온 안정성, Sandwich 복합구조로 얻어지는 자체 지지력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헤드라이너의 특성인 금형 몰드 성형성과 형상 지지력이 필요한 소재로서 연질이나 경질이 보유하지 못한 물성을 확보한 소재로 개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cr; 나. 산업의 성장성

연질 및 반경질폼의 국내 수요는 1985년에는 신발, 의류, 가구 등에 80%가 사용되었으나, 1990년대를 거치면서 국내 산업의 구조조정과 해외생산이전 등으로 인해 2007년에는 73%가 자동차 소재로, 약 27%가 생활 향상에 따른 고급가구와 스포츠, 레저분야 그리고 노령화에 따른 간호제품의 소재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의류와 신발은 90년대 국내 생산업체의 해외이전으로 인해 급격한 감소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용 몰드폼은 국내 자동차 생산량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요 폴리우레탄 수요처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cr; &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 &cr; PU Foam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POLYOL과 MDI의 주원료는 원유에서 생산되는 나프타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폴리우레탄 제품 생산에서 이들 원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유가와 PU폼의 원재료 가격 역시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cr; &cr; 라. 경쟁요소&cr; &cr; 당사의 PU Foam은 경쟁업체에 비해 발포 후 냄새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깊은 금형 형상에도 성형이 잘될 수 있는 Flexible 특성이 우수하며, 다양한 원재료 개발을 통한 고기능성 내장재용 PU Foam을 양산할 수 있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설비를 이용하여 다양한 밀도와 강성을 갖는 PU Foam 사업영역으로 확장 전환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저밀도/고밀도 폼을 양산하여 신규 사업군의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

-원사(Fber) 부문&cr; &cr; 가. 산업의 개 요&cr;

섬유산업은 크게 자연계에서 얻어진 원료를 사용하여 섬유를 제조하는 천연섬유(Natural Fibers)산업과 석유화학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중합 및 방사의 화학반응을 통해섬유를 제조하는 화학섬유(Artificial Fibers, Chemical Fibers)산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학섬유는 제조 방법에 따라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을 원료로 사용하여 나일론(Nylon), 폴리에스터(Polyester), 아크릴(Acrylic) 및 스판덱스(Spandex) 등을 생산하는 합성섬유(Synthetic Fibers)와 셀룰로이스 등을 화학 처리하여 레이온(Rayon) 및 아세테이트(Acetate) 등을 생산하는 반합성섬유(Semi-ynthetic Fibers) 및 재생섬유(Cellulosic Fibers)로 구분됩니다.&cr;&cr;화학섬유 중 폴리에스터(Polyester)는 에스테르기(Ester;하이드록시기(-OH)가 산과 반응하여 물을 잃고 축합한 화합물을 칭합니다. 카르복시산에스테르(R1-C(=O)-O-R2 를 칭함)를포함한 모든 폴리머(Polycarbonate, Polybutyrate, 식물의 각질 등)를 의미하지만, 협의로는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폴리에스터 PolyEthylene Terephthalate)라 칭합니다.&cr;&cr;폴리에스터 섬유는 1941년 영국의 칼리코 프린터스 사의 윈필드(Whinfield)와 딕슨(Dickson)에 의해 발명되었으며 1953년 미국에서 첫 상품화가 된 뒤 1960년대 이후 생산량이 증대되어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합성섬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폴리에스터는 끊기지 않고 뽑아낸 섬유(Mono Filament)를 모아 하나의 원사로 만든 폴리에스터 장섬유(FY :Filament Yarn)와 Filament 다발을 짧게 잘라서 솜처럼 만든 폴리에스터 단섬유(SF: Staple Fiber)로 구분됩니다.&cr;

나. 산업의 특성&cr; &cr;화학섬유산업은 제조기술이 석유화학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하이테크산업으로 초기 제조설비 구축 시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이며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전방으로는 석유화학제품인 원료를 공급받아 화학적 합성과정을 거친 후 섬유를 제조하여 후방산업인 방적, 직물, 봉제산업과 부직포 등 산업용 자재제조산업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후방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cr;&cr;폴리에스터는 나일론에 비해 늦게 개발되었지만 원료가 저렴하고 섬유특성이 범용성을 가지면서 의류, 비의류 분야로의 광범위한 소재 전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그 성장세가 빨라 3대 합섬(Polyester, Nylon, Acrylic) 중 최대의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폴리에스터가 합성섬유 중에서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촉감 등에서도 합성 섬유 특유의 미끄러움이 없어 나일론에 비해 의류용에 보다 적합한 섬유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혼방교직성 및 방적성이 우수하여 면, 모, 마 등의 천연섬유나 레이온 기타 화학섬유와의 혼방에 의해 다양한 용도의 상품을 만들 수 있어 의류용으로 확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내장재나 위생재, 완구류, 신발류, 여과 필터 등 산업자재용과 수술용 봉합사, 인조혈관 등 의료용 수요도 증가되고 있어 비의류용 분야에서도 타소재를 대체해 나갈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 다.산업의 성장성&cr; &cr;1) 세계 폴리에스터 섬유 수급 전망&cr;&cr;폴리에스터는 타 합성섬유 대비 원료가 싸고 섬유 특성이 범용성을 가지면서 의류, 비의류분야로의 광범위한 소재 전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그 성장세가 빨라 3대 합섬(Polyester, 나일론, 아크릴)중 최대의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2014년 전세계 합성섬유 생산량은 약 56백만톤으로 추산되는데 이 중 약 86%에 해당하는 48백만톤이 폴리에스터 섬유입니다. '2014 PCI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10년간 연평균 6.4%의 성장률을 보여왔던 폴리에스터 수요는 향후 2020년까지 연평균 5.6%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2) 국내 폴리에스터 장섬유 시장 전망&cr;&cr;① 범용 소재 경쟁 치열&cr;&cr;폴리에스터 장섬유 수요가 의류용 섬유에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초기 시장진입이 용이하다는 것 때문에 후발주자와의 경쟁에 늘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범용제품의 경우는 전 세계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중국이 시장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00년대 이후 고도성장을 해오면서 섬유산업도 동반성장을 해왔지만 최근 성장률 둔화와 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인해 가동률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그 여파로 인해 자체 내수시장의 수요부진을 한국 등 해외시장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중국의 변화는 국내 범용 내수시장에 공급과잉을 가져와 향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② 기능성, 감성 차별화 소재 수요 증가&cr;&cr;최근 과거에 비해 소득 수준이 늘어나면서 의류용 섬유에 대한 트렌드가 크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스포츠/레져 문화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섬유 소비 트렌드를과거의 Formal wear에서 Casual화 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Casual 트렌드의 변화는 기능성을 좀 더 요구하고 있는데 과거 폴리에스터 섬유는 땀을 흡수시키고 배출시키는 능력이 천연섬유보다 떨어졌으나 지속적인 기술발전으로 흡한속건(洽汗速乾)기능이 향상된 제품이 생산되어 등산복, 운동복의 아웃도어 제품의 주요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면서 천연섬유 소재의 감촉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3) 국내 폴리에스터 단섬유 시장 전망&cr;&cr;국내 단섬유 생산 Maker는 평가대상영업부문을 비롯하여 도레이케미칼 및 태광 등 3개사가 있으며 3개사의 단섬유 시장은 모두 Global Market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cr;또한, 용도적인 측면에서 보면 장섬유와 달리 의류용보다는 비의류용(자동차, 가구 침장용 등) 비중이 높습니다. 비의류용 용도로 쓰이는 대표적인 제품은 LM(Low Melting Fiber)과 Conjugate가 있으며 의류용 용도로 쓰이는 대표적인 제품은 면방이 있습니다. 단섬유의 또 다른 시장은 산업용입니다. 자동차내장재, 건축내장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산업용시장의 규모는 관련산업의 성장과 해외수출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해 왔으나, 최근 중국산 저가제품이 시장을 늘려가고 있어 차별화 제품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면서 새로운 전략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하는 국면에 있습니다.&cr;&cr; 라. 국내외 업계동향&cr; &cr;1) 화섬업계 동향&cr;&cr;주요 사업인 폴리에스터 섬유 시장은 향후 2020년까지 연평균 약 6%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트럼프 신정부의 출범과 중국 사드 갈등, 유럽내 정치 이슈에 따른 시장 및 유로화 변동 등으로 인해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cr;&cr;2) 수출 부문&cr;&cr;2017년 4월~9월 한국의 섬유수출 누계는 70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약 1.0% 증가하였습니다. 주요품목 수출항목은 섬유원료가 13% 상승 증가하였으며 직물은 -17% 감소하였습니다. 수출단가는 2015년 $5.4/Kg, 2016년 $5.0/Kg, 2017년 $4.8으로 전년동기대비 하락했습니다.

&cr; 마. 경쟁 현황&cr; &cr;1) 폴리에스터 장섬유(FY)&cr;&cr;① 범용제품은 완전경쟁시장구조로서 가격경쟁력이 주요한 경쟁요소&cr;범용제품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가 가격경쟁력입니다. 기술적인 진입장벽이 낮아 다수의 경쟁관계에 놓여 있으며 신규 사업자의 지속적인 진입도 경쟁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cr;&cr;② 차별화제품은 독·과점시장 구조이며 기술진입장벽이 높음&cr;차별화제품의 경우는 기술진입장벽이 있는 독과점 시장구조입니다. 제조 프로세스상의 기술진입장벽은 폴리머 차별화, 복합 방사 기술, 이종의 실을 복합하는 기술 등이 있는데 평가대상영업부문을 비롯한 효성, 도레이케미칼 등 한국 업체들이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차별화 제품 생산체계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제품 구조를가지기 위해서는 오랜 개발력과 기술적인 노하우가 쌓여야만 하기 때문에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cr;&cr;2) 폴리에스터 단섬유(SF) &cr;LM과 같은 차별화 제품에 대해서는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Far Eastern, Nanya(이상대만), 도레이케미칼 등)의 과점 형태로 시장형성이 되어 왔습니다. Regular시장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중국(의정화섬, 상해원동), 인도(Indorama)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비교적 심한 편입니다. &cr;&cr;평가대상영업부문의 산업용 차별화 제품(난연사, 고흡음성사, 발수사 등)은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SF제품은 타 제품대비 Cost 경쟁력과 고유의 특성으로 인하여 대체품의 위협보다는 오히려 타 소재 시장을 대체하는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의 기본적인 영업 전략은 지속적인 품질안정과 고객에게 정확한 납기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시키는 것입니다. 설립초기 영업전략은 제품의 품질과 납기를 중시하여 ㈜금호엔.티(舊 삼창섬유공업사)를 알리는 전략이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신발용 부직포 위주로 거래를 하여 부직포 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낮아 더 이상의 매출을올릴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업직원 및 전직원 노력을 통해 자동차 부직포 시장에 진입하여 당사의 입지를 넓히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사의 인지도가 올라감에 따라 자동차용 부직포 물량이 늘어나고 거래처도 다변화되어 경쟁업체들과 차별화된제품을 개발하여 당사만의 특수성을 각인시키는 영업전략을 전개하였습니다. 당시 경쟁업체들과 차별화를 위해 기업 내 부설연구소를 설립, 제품의 안정성 및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였고,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로서의 표면 감수성 기술 및 칼라 조제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용 부직포 전문업체로 급부상하였습니다.

자동차용 부직포 물량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기존 소량 위주로 생산하던 신발용 부직포에서 자동차용 부직포 전문업체로 전환하여 1992년 현대자동차와의 첫 거래를 시작으로 1998년 일본 도요타에 Seat Back 수출을 하게 되었고, 르노삼성자동차에 영업을 확대하여 Floor Carpet, Package, Trunk Mat 납품을 개시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다양한 업체, 다변화된 제품을 대응하기 위해 현재 위치하고 있는 구미공장을인수, 국내 전 거래 업체에 3~4시간 이내 납품이 가능하게 되었고 장비도 설립초기의 약 3배 규모의 라인을 구축하여 이후 매출액이 크게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적극적인 영업과 공격적인 개발 투자로 한국GM의 전 차종에서 Needle Punch용 부직포인 Floor Carpet, Package, Trunk Mat를 납품하게 되었는데, 이는 현재의 회사로 발전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 멕시코, 콜롬비아, 호주, 태국, 중국, 러시아, 우즈벡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부분의 영업전략도 새롭게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외영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내 최초 인도 첸나이 지역에 제1해외공장을 설립, 해외영업 담당부서를 창설하여 매출액이 매년 상승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침내 부직포 단일 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400억 달성과 동시에 국내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 1위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자동차용 부직포만이 아닌 비자동차용 부직포개발을 의해 연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자동차용 부직포는 품질향상을 통한 고객사 매출 증대에 노력을 하면서 자동차가 아닌 비자동차용 부직포를 연구,개발하여 매출의 다각화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 시키고자 노력하고있습니다. 부직포는 친환경차의 생산이 증가하더라도 매출이 발생되

PU Foam 사업은 2007년부터 자동차 Headliner용 PU Foam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08년 HD, FD 등 소형차 위주로 현대자동차 차종위주의 생산 공급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부터는 기아자동차 차종까지 납품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당사의 계열사인 NVH코리아에 100% PU Foam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아자동차 납품시 운반비를 줄이고, 자체 생산을 위해 둔포공장에 PU Foam 임대공장을 설치하여 초기 투자비용을 대비 영업이익율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향상되고있습니다.&cr;원사사업부를 2018년 영업양수하면서 수직계열화를 이루어 원재료 공급부터 완제품생산까지 유기적으로 진행되는 생산 구조를 갖추었으며, 이로 인해 원재료 수급부터 효율적인 생산등 타사대비 강점을 갖추면서 품질.비용적인 면에서 우위를 차지하게되었습니다. 또한 원사사업부의 매출 80%가 해외로 수출되면서 국내뿐만이 아닌 해외까지 매출처가 다양화 되었습니다.

당사는 한국부직포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중심, 고객중심의 경영이념으로 자동차 내장재용 소재 및 산업용 특수부직포를 제조하는 전문업체로서 모든 제품은 자체 분석 및 개발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주요사업부문 주요사업장
자동차내장재용 부직포 부문 구미공장
인디아 공장(해외법인)
PU FOAM 부문 경주공장
둔포공장
원사사업 부문 포천공장

&cr;(2) 시장점유율

구분 2020년 3분기 &cr;(제20기 3분기 ) 2019년 (제19기 ) 2018년 (제18기 )
자동차내장재용 부직포 39.0% 35.1% 37.3%
PU FOAM 29.6% 34.6% 36.1%
부직포 &cr;부문 공식적인 시장점유율 자료가 없어 국내 승용차의 연도별, 차종별 생산실적(버스, 트럭 등 상용 제외)에서 부직포의 적용품목별 중량 및 면적을 추정한 후, 당사의 연도별 평균 판매단가를 적용하여 자체 추산함.
PU FOAM부문 국내 승용차 생산량은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의 통계자료를 반영했습니다.
당사 PU Foam 판매(외주 포함) 수량 실적을 반영했습니다.
당사 점유율 = 당사 PU Foam 생산량/ 국내 승용차 생산량

&cr;(3) 시장의 특성

1) 일정 규모의 자본력이 필요한 장치산업

부직포는 일정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해서 비교적 높은 투자비용이 요구되므로 영세기업의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신규진입 업체는 저 자본으로진출할 수 있는 후가공 및 도소매 업종에 편중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저 자본으로 부직포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의 경우 농업용, 생활용 자재 같은 다품종 소량생산 형태의 부직포만 생산가능하고 자동차용, 건축자재용 같은 대량의 제품은 대응이 불가능합니다.&cr;

2) 제품의 활용이 다양한 소재산업 &cr; 부직포는 의류용, 토목용, 건축용, 자동차용, 위생용품 등 다양한 용도를 가지고 있으며, 제2차 가공기술을 첨가하면 직물 등 경쟁업종이 제공할 수 없는 부가가치가 높은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아라미드, 탄소섬유 등을 이용한 부직포를 통해 플라스틱 및 금속제품을 대체하는 등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cr;&cr; 3) 대량 주문생산 산업 &cr; 소재산업의 특성상 주문에 의한 생산이 주를 이루며 생산량이 많아 수급에 필요한 업체간 수요처 확보 경쟁이 치열한 산업입니다.&cr; &cr; 4)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 &cr; 부직포 산업은 업스트림(원료, 섬유사) - 미들스트림(부직포 원단제조, 염색가공) - 다운스트림(섬유제품)에 이르기까지 세분화되어있는 다단계의 생산공정으로 구성됩니다. 원료 및 섬유사의 대부분이 대기업 계열 위주로 구성된 반면, 부직포 원단 제조 및 가공공정은 대부분 중소기업 위주의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자동차용 부직포 섬유의 적용범위 확대

디자인, 심미성, 감성 그리고 편안함은 자동차 섬유에 있어서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사항들이며 최종적으로 자동차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기술 섬유의 디자인과 성능은 소비자 만족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섬유의 다양성은 미적 정서, 편안함, 안전성에 대한 탑승자들의 요구와 경량화, 낮은 에너지 소모, 차량의 수명이 다한 후의 재활용성과 같은 환경문제가 증가함에 따라서 자동차용 섬유산업의 성장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동차 연료 소비를 줄여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한 환경 규제의 압박이 심해짐에 따라, 향후 금속소재를 산업용 섬유로 대체하려는 수요가 증가할 전망으로 자동차의 경량화 요구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향에 발맞추어 슈퍼소재를 활용한 엔진블럭,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 및 우수한 흡차음성과 디자인을 보유한 부직포 개발을 등을 통해 자동차용 섬유로서의 향후 개발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예정입니다.

&cr; 나) 산업용 부직포 적용범위 확대

당사의 섬유소재인 PET는 우수한 열적 특성과 기계적 특성을 갖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 하나로, 고강도, 투명성 그리고 안전성을 겸비하고 있어, 자동차 내장재는 물론 의류용 소재뿐만 아니라, 필름, 포장용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산업용 소재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부가가치형 부직포 중심의 개발, 사업을 통하여 지속적 외형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제고를 주도해 나갈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Life부문의 파티션(생활, Medical)용과, 환경/건설(Air/Liquid Filter)용, 산업(고내열/고내구성 공정소모부품)용 등의 고부가가치형 대상 사업영역을 중심으로 전문소재 Leading Company로 기반을 확고히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중 '가. 업계의 현황', '나. 회사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cr;※아래의 재무제표(연결,별도)는 제출일 현재 당사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이전의 정보이므로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의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1 )연결 재무제표

- 연결 재무상태표&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20(당)기 :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19(전)기 : 2019년 12월 31일 현재
GH 신소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20 기 제 19 기

자산

 유동자산

23,499,071,598 20,363,645,232

  현금및현금성자산

883,424,459 1,058,316,776

  매출채권

14,767,841,801 12,555,330,252

  기타수취채권

787,259,903 178,666,539

  재고자산

4,872,658,536 4,993,743,810
  유동계약자산 185,659,554 -

  기타유동자산

1,355,509,807 978,308,443
당기법인세자산 646,717,538 599,279,412

 비유동자산

61,734,468,939 59,864,374,067

  기타수취채권

4,845,472,020 4,930,926,29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956,904,562 956,904,562
관계기업투자주식 23,556,548,036 21,034,162,645
이연법인세자산 181,362,155 202,452,177

  유형자산

31,166,076,094 31,488,106,386
사용권자산 967,710,083 1,183,024,582

  무형자산

60,395,989 68,797,417

자산총계

85,233,540,537 80,228,019,299

부채

 유동부채

34,050,774,061 29,962,547,782

  매입채무

10,712,514,395 8,896,662,066

  기타지급채무

1,632,088,996 2,186,119,721
유동리스부채 180,884,420 196,715,115

  단기차입금

19,132,000,000 16,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 2,280,340,584 2,505,616,436
유동계약부채 5,346,000 11,330,000
당기법인세부채 - 36,945,705

  기타유동부채

107,599,666 129,158,739

 비유동부채

7,034,724,158 7,371,100,721
장기차입금 3,800,000,000 4,066,722,864
비유동리스부채 814,967,589 1,002,804,808

  순확정급여부채

1,484,464,483 1,368,698,302

  이연법인세부채

935,292,086 932,874,747

부채총계

41,085,498,219 37,333,648,503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44,148,042,318 42,894,370,796

 자본금

5,500,000,000 5,500,000,000

 주식발행초과금

15,437,564,064 15,437,564,064
기타자본항목 (5,078,065,555) (5,847,944,268)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831,133,918 2,275,380,830

 이익잉여금

25,457,409,891 25,529,370,170
비지배지분 - -

자본총계

44,148,042,318 42,894,370,796

부채와 자본총계

85,233,540,537 80,228,019,299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20(당)기 :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19(전)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GH 신소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20 기 제 19 기

매출액

59,517,977,230 67,174,274,043

매출원가

54,209,838,745 60,394,285,363

매출총이익

5,308,138,485 6,779,988,680

판매비와관리비

4,387,483,118 4,985,352,789
대손상각비 68,729,304 170,303,010

영업이익(손실)

851,926,063 1,624,332,881

기타수익

320,859,649 969,798,834

기타비용

2,293,077,289 942,559,522

금융수익

215,736,401 237,586,798

금융비용

751,974,124 800,454,216
지분법이익 1,477,084,846 1,223,379,74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79,444,454) 2,312,084,523

법인세비용

(231,336,014) 68,577,990

당기순이익

51,891,560 2,243,506,533
법인세차감후기타포괄손익 431,901,249 912,900,69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유형자산재평가이익 856,640,603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2,242,807) 223,206,68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622,015,975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271,855,210 (2,808,833)
관계기업의 재측정요소 (111,609,032) 2,071,03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차이 (526,942,096) 68,415,831
관계기업의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차이 (45,800,629) -

총포괄손익

483,792,809 3,156,407,225
당기순이익의 귀속 51,891,560 2,243,506,533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51,891,560 2,243,506,533
비지배지분 - -
총포괄손익의 귀속 483,792,809 3,156,407,225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483,792,809 3,156,407,225
비지배지분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5 204

- 연결자본변동표&cr;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20(당)기 :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19(전)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GH 신소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합 계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

누계액

이익잉여금
2019.1.1 (전기초) 5,500,000,000 15,437,564,064 (5,772,263,199) 1,587,757,857 23,060,585,918 - 39,813,644,640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2,243,506,533 - 2,243,506,533
지분법평가 - - - (2,808,833) 2,071,031 - (737,802)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223,206,688 - 223,206,688
해외사업장 환산차이 - - - 68,415,831 - - 68,415,83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 - 622,015,975 - - 622,015,975
지분법평가 - - (75,681,069) - - - (75,681,069)
2019.12.31 (전기말) 5,500,000,000 15,437,564,064 (5,847,944,268) 2,275,380,830 25,529,370,170 - 42,894,370,796
2020.1.1 (당기초) 5,500,000,000 15,437,564,064 (5,847,944,268) 2,275,380,830 25,529,370,170 - 42,894,370,796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51,891,560 - 51,891,560
지분법평가 - - - 226,054,581 (111,609,032) - 114,445,549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 856,640,603 - - 856,640,60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12,242,807) - (12,242,807)
해외사업장 환산차이 - - - (526,942,096) - - (526,942,096)
지분법평가 - - 769,878,713 - - - 769,878,713
2020.12.31 (당기말) 5,500,000,000 15,437,564,064 (5,078,065,555) 2,831,133,918 25,457,409,891 - 44,148,042,318

&cr;-연결현금흐름표&cr;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20(당)기 :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19(전)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GH 신소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목 주석

제20(당)기

제19(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35,066,201 3,233,658,183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33 1,209,455,889 3,959,345,116

이자의 수취

101,483,491 152,235,836

이자의 지급

(680,992,464) (775,261,827)
법인세의 환급(납부) (294,880,715) (102,660,94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839,879,506) (2,476,797,902)
유형자산의 처분 358,760,172 1,160,793,935
투자부동산의 처분 - 4,130,000,000
단기대여금의 감소 - 1,000,000,000
기타수취채권의 감소 210,083,624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1,981,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2,799,871,216) (4,745,466,390)

 무형자산의 취득

(15,500,000) (8,426,000)
단기대여금의 증가 (26,665,686) (28,764,247)
장기대여금의 증가 - (3,928,935,200)
기타수취채권의 증가 (566,686,40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2,037,000,0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380,311,168 (3,241,374,919)

 단기차입금의 증가

21,338,300,000 22,050,000,000
국고보조금의 수령 - 1,138,088
 장기차입금의 차입 2,000,000,000 3,60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18,200,000,000) (27,85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2,557,488,152) (793,687,680)
리스부채의 지급 (200,500,680) (204,610,681)
기타지급채무의 지급 - (44,214,646)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50,390,180) 65,341,30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174,892,317) (2,419,173,332)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058,316,776 3,477,490,108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883,424,459 1,058,316,776

2 )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cr;

재 무 상 태 표
제20(당)기 :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19(전)기 : 2019년 12월 31일 현재
GH 신소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20(당)기

제19(전)기

자산

 유동자산

21,430,934,907 18,388,011,897

  현금및현금성자산

395,732,623 241,480,087

  매출채권

16,428,736,901 13,556,893,798

  기타수취채권

894,625,236 294,739,243

  재고자산

3,487,550,461 4,264,666,459
  유동계약자산 185,659,554 -

  기타유동자산

36,843,902 30,232,310
당기법인세자산 1,786,230 -

 비유동자산

58,451,298,434 58,722,970,739
장기매출채권 - 103,113,208

  기타수취채권

6,407,056,667 6,636,89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956,904,562 956,904,562
관계기업투자주식 19,920,000,000 19,920,000,000

  종속기업투자주식

7,315,510,549 7,315,510,549

  유형자산

22,823,720,584 22,538,730,421
사용권자산 967,710,083 1,183,024,582

  무형자산

60,395,989 68,797,417

자산총계

79,882,233,341 77,110,982,636

부채

 유동부채

30,585,388,716 27,120,147,315

  매입채무

7,768,304,588 6,702,840,928

  기타지급채무

1,609,719,536 2,072,807,039
유동리스부채 180,884,420 196,715,115

  단기차입금

19,132,000,000 16,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 1,800,000,000 2,000,000,000
유동계약부채 5,346,000 11,330,000

  기타유동부채

89,134,172 99,508,528
당기법인세부채 - 36,945,705

 비유동부채

6,098,593,054 6,344,360,810
장기차입금 3,800,000,000 3,600,000,000
비유동리스부채 814,967,589 1,002,804,808

  순확정급여부채

1,461,944,569 1,347,819,916

  이연법인세부채

21,680,896 393,736,086

부채총계

36,683,981,770 33,464,508,125

자본

 자본금

5,500,000,000 5,500,000,000

 주식발행초과금

15,437,564,064 15,437,564,064
기타자본항목 (5,689,395,636) (5,689,395,63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4,911,931,155 4,055,290,552

 이익잉여금

23,038,151,988 24,343,015,531

자본총계

43,198,251,571 43,646,474,511

부채와 자본총계

79,882,233,341 77,110,982,636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20 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제 19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단위 :원)
과 목 2020년 2019년
미처분 이익잉여금   8,021,852,685   9,326,716,228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9,326,716,228   8,195,925,506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2,242,807)   223,206,688  
당기순이익(손실) (1,292,620,736)   907,584,034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소 계   8,021,852,685   9,326,716,228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8,021,852,685   9,326,716,228

&cr;- 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20(당)기 :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19(전)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GH 신소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20(당)기

제19(전)기

매출액

48,737,551,445 56,124,330,890

매출원가

44,552,851,361 50,833,309,603

매출총이익

4,184,700,084 5,291,021,287

판매비와관리비

3,597,372,925 3,851,229,712
대손상각비 68,746,854 170,303,010

영업이익(손실)

518,580,305 1,269,488,565

기타수익

276,119,581 946,236,317

기타비용

2,099,969,128 895,338,327

금융수익

228,203,835 199,535,175

금융비용

713,720,041 788,995,34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790,785,448) 730,926,388

법인세비용(수익)

(498,164,712) (176,657,646)

당기순이익(손실)

(1,292,620,736) 907,584,034
법인세차감후기타포괄손익 844,397,796 845,222,66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유형자산재평가이익 856,640,603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2,242,807) 223,206,68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622,015,975

총포괄손익

(448,222,940) 1,752,806,697

주당이익(손실)

기본주당이익(손실)

(118) 83

&cr;- 자본변동표&cr;

자 본 변 동 표
제20(당)기 :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19(전)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GH 신소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

누계액

이익잉여금 총 계
2019.1.1 (전기초) 5,500,000,000 15,437,564,064 (5,689,395,636) 3,433,274,577 23,212,224,809 41,893,667,814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 - 907,584,034 907,584,03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223,206,688 223,206,68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 - 622,015,975 - 622,015,975
2019.12.31 (전기말) 5,500,000,000 15,437,564,064 (5,689,395,636) 4,055,290,552 24,343,015,531 43,646,474,511
2020.1.1 (당기초) 5,500,000,000 15,437,564,064 (5,689,395,636) 4,055,290,552 24,343,015,531 43,646,474,511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손실) - - - - (1,292,620,736) (1,292,620,736)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 - 856,640,603 - 856,640,60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12,242,807) (12,242,807)
2020.12.31 (당기말) 5,500,000,000 15,437,564,064 (5,689,395,636) 4,911,931,155 23,038,151,988 43,198,251,571

&cr;- 현금흐름표&cr;

현 금 흐 름 표
제20(당)기 :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19(전)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GH 신소재 주식회사 (단위 : 원)
 과목

제20(당)기

제19(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28,467,620) 1,438,939,996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48,152,805) 2,025,059,534

이자의 수취

113,209,459 87,025,416

이자의 지급

(642,738,381) (755,432,119)
법인세의 환급(납부) (150,785,893) 82,287,165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055,079,164) (945,491,302)
유형자산의 처분 - 650,533,804
투자부동산의 처분 - 4,130,000,000
단기대여금의 감소 - 1,000,000,000
기타수취채권의 감소 210,800,000 43,844,44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1,981,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683,379,164) (976,243,550)

 무형자산의 취득

(15,500,000) (8,426,000)
장기대여금의 증가 - (5,714,000,000)
기타수취채권의 증가 (567,000,000) (15,2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2,037,000,0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937,799,320 (2,447,687,239)

 단기차입금의 증가

21,338,300,000 22,050,000,000
국고보조금의 수령 - 1,138,088
 장기차입금의 차입 2,000,000,000 3,60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18,200,000,000) (27,85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2,000,000,000) -
리스부채의 지급 (200,500,680) (204,610,681)
기타지급채무의 지급 - (44,214,646)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40,391)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154,252,536 (1,954,278,936)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41,480,087 2,195,759,023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95,732,623 241,480,087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연간배당 내역 제 20기 제 19기
주당배당금(원) - -
시가배당율(%) - -
연간배당금 총액(원) -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구자겸 1959.01.26 사내이사 - 대표이사 회장 이사회
우희구

1962.10.29

사내이사 - - 이사회
최진우 1975.04.12 사외이사 - -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대표이사 회장 2015 ~ 현재 엔브이에이치코리아 대표이사 회장 해당사항 없음
우희구 GH 신소재 대표이사 사장 2018 ~ 현재 GH 신소재 대표이사 사장 해당사항 없음
최진우 제이더블유앤파트너스 변호사 2006 ~ 2011&cr;2012 &cr;2013 ~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cr;법무법인 인앤인 변호사&cr;제이더블유앤파트너스 변호사 해당사항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구자겸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우희구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최진우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독립성

- 독립적인 지위에서 이사와 경영진의 직무가 적절하고 적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공정하게 감독하여,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cr;

2. 충실한 직무 수행

- 전문적 법률 관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충실한 직무수행을 위하여 노력하며, 이사회 업무 수행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겠습니다. 또한, 역량 강화를 위하여 관련 교육, 세미나 등 직무 관련 활동에도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cr;-구자겸

구자겸 사내이사 후보자는 지난 3년간 당사 사내이사를 수행하며 해당 법인과의 거래, 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경륜과 전문지식, 책임성, 윤리의식 등을 고려하여 적임자로 판단됩니다.

-우희구

우희구 사내이사 후보자는 지난 3년간 당사 대표이사를 수행하며 해당 법인의 신규사업 및 매출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회사와 자동차 산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전문지식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륜과 전문지식, 책임성, 윤리의식 등을 고려하여 적임자로 판단됩니다.

&cr;-최진우

최진우 사외이사 후보자는 변호사로서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 등을 감사함에 있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였고, 회사의 의사결정과정을 투명하게 감사할수 있다는 판단됩니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이사선임 확인서(구자겸).jpg 이사선임 확인서(구자겸) 이사선임 확인서(우희구).jpg 이사선임 확인서(우희구) 이사선임 확인서(최진우).jpg 이사선임 확인서(최진우)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용인수 1966.12.01 상근감사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용인수 엔브이에이치코리아 감사 2007 ~ 현재 엔브이에이치코리아 감사 해당사항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용인수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용인수

용인수 감사후보자는 당사 최대주주의 상근감사로서 해당 법인과의 거래, 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경륜과 전문지식, 책임성, 윤리의식 등을 고려하여 적임자로 판단됩니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감사선임 확인서(용인수).jpg 감사선임 확인서(용인수)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3명( 1명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5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명( 1명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469백만원
최고한도액 1,5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명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5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1명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6백만원
최고한도액 15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22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2021년 3월 22일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www.ghglobal.co.kr)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2021년 3월 22일 사업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s://www.ghglobal.co.kr)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cr; 당사는 금번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을 피해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외부감사에 따른 감사보고서 제출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바 부득이하게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인 2021년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cr;향후 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집중일을 피하여 주주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