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월 21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파인이엠텍 | |
| 대 표 이 사 : | 홍지태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 24번길 93, 4층 | |
| (전 화)031-463-8984 | ||
| (홈페이지)http://www.fineemtech.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수석 | (성 명)남윤명 |
| (전 화)031-463-8986 | ||
&cr;
| (제9기 임시)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 및 정관 제21조에 의거, ㈜파인이엠텍 제9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코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아 래 -
&cr;
1. 일 시 : 2021년 2월 5일(금요일) 10:00AM
2. 장 소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 24번길 93, (㈜파인이엠텍 4층 대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개정의 건
&cr;4. 기타사항
- 직접행사 : 소집통지서(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소집통지서(참석장), 위임장(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cr;&cr;
2021년 1월 21일
&cr;
주식회사 파인이엠텍 대표이사 홍 지 태 (직인생략)&cr;&cr;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A&cr;(출석률: %) | B&cr;(출석률: %) | C&cr;(출석률: %) | D&cr;(출석률: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가) 태양광/ESS 사업부
1) 태양광&cr;
현 정부 출범과 동시에 전체 전력 시장의 4%에 불과한 재생에너지를 오는 2030년까지 20%로 끌어올리겠다는 “신재생에너지 2030” 정책을 밝힌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관심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자체들도 이 같은 정부 정책을 우선적으로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7월 14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까지 160조원을 투입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만들고, 일자리 190만개 창출이 핵심입니다. 포스트 코로나로 대변되는 현재 세계 정세와 관련해 정부는 국내 경제 회복과 전환에 대한 의지를 ‘한국판 뉴딜’로 나타낸 것입니다. 이후 각 지자체 및 기업 등은 각자의 계획을 담은 뉴딜정책을 발표하며, 정부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그린뉴딜 주관부처인 환경부 역시 성공적인 한국판 뉴딜의 결과 도출을 위한 움직임에 나서고 있습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8월 6일, 청정대기·생물소재·플라스틱대체 등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기후·환경위기를 대응하고 우리 경제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지난 몇 년 간 큰 폭의 성장을 보여줬다.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 발표한 세게 에너지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작년까지 글로벌 태양광 발전량은 33.7 테라와트시(TWh)에서 724.1 TWh로 무려 2048.7% 급증했습니다.
연간 설치량으로 봤을 땐 지난해 사상 최대치인 118 기가와트(GW)를 기록했고. 작년까지 글로벌 태양광 발전설비 규모는 총 629 GW로 추산됩니다. 또 작년에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진행되는 알 막툼(Al Maktoum) 태양광 프로젝트 4단계 추진을 위해 무려 43억 달러(약 5조 1058억원)가 조달되면서 태양광 산업의 역사적인 획을 그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cr;
2) ESS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는 저장이 불가능한 교류전력을 직류로 전화하여 잉여 전력을 저장매체에 저장하며, 수요가 발생할 때 방전하여 전력계통 운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손실을 최소화하여 비효율을 개선하는데 활용되는 장치입니다.
국내 전력수급의 문제점은 최종에너지로 소비되는 전력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력은 여타 에너지와 달리 발전을 통해 생산되는 에너지원이며, 저장이 불가능한 특징을 가집니다. 따라서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원을 구성하는 원자력, 유연탄, 천연가스 등 의 안정적 공급 외에도 발전설비의 확충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발전설비의 무한정 확대는 환경문제와 입지 갈등 등에 제약을 받고 있으며, 더불어 자원의 효율적 사용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전력수요 단계에서, 버려지는 전기의 효율적 활용에 대해 집중하게 되었으며 에너지저장장치의 도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 연계용 ESS는 날씨와 입지 등에 따라 변동성이 큰 태양광발전소나 풍력발전에 연결하여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발전소를 추가로 건설한 효과가 있으며, 공장, 빌딩 등 대규모 사업장에 설치하면 피크 전력을 감소시킴으로서 전기의 효율적인 사용과 함께 전기요금 절감을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어 최근 철강과 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에서 도입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ESS의 도입은 환경과 부족한 전력 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국내 ESS 시장은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정책을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는 전기를 저장 하였다가 필요한 시점에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을 말하며, 주로 부하이동(Peak Shifting), 재생에너지 연계, 주파수 조정 등의 목적으로
설치 국내 ESS 시장은 ESS 특례 요금제, 재생에너지 연계 ESS의 전기 판매가격 상승, 공공기관 ESS 설치의무화 등 정부의 각종 지원 정책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될 전망입니다.
2018년 상반기 국내 ESS 설치량은 1.8GWh로 전년동기대비 20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금액 기준 1조원에 육박하는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탈원전/석탄발전 축소로 LNG 등 고비용 발전원이 늘어나 전기요금 부담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빌딩, 공장 등에서 에너지 절감을 위한 투자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규모의 경제에 따른 ESS 시스템 가격 하락과 재생에너지 3020 등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정책이 중장기 ESS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풍부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ESS 시스템 및 핵심부품(배터리, PCS, 운영 S/W 등) 업체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핵심부품인 배터리는 기존 소형 리튬이온전지 업체들이 중대형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대응 완제품은 LG화학, 삼성SDI, 코캄 등에서 생산중으로 다수의 해외 공급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력이 우수합니다.
ESS 제조부문 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ESS 설치/운영 분야도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금융기관들은 늘어나는 자금 수요에 대응하여 다양한 투자 및 영업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 년 사이 배터리 등 주요 부품 가격이 빠르게 하락한데다 정부의 각종 지원정책으로 ESS
운영분야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적절한 부하패턴을 보유하고 있는 건물/사업장이 피크절감 목적으로 올해 ESS를 설치한다면 2019~2020년 기본요금 3배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어 2년 안에 투자비용의 절반이상을 회수 가능하며 재생에너지 연계 ESS 프로젝트의 경우 2020년까지 더 높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적용받을 수 있어 가중치가 1에 불과한 중형 태양광을 중심으로 ESS 연계 수요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500kW 태양광 + 1,370kWh ESS 기준으로 한 자릿수 후반대의 내부수익률(IRR)이 기대 가능합니다. 태양광 발전만 단독으로 설치하는 것보다 ESS를 연계하여 설치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하며, 기존 태양광 발전소에 ESS를 추가 설치하는 것도 발전 매출이 확대되어 우수한 수익률이 기대 가능합니다. ESS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개선되며 프로젝트 파이낸스, 지분투자, 펀드 등 다양한 방식의 금융투자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나) 액세서리 사업부
일반적으로 모바일 액세서리라 함은 스마트폰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꾸미거나 보호하기위하여 혹은 부가 기능을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하여 스마트폰과 함께 휴대하여 사용하는 전용 액세서리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케이스나 액정 보호필름, 휴대용 외장 배터리, 충전 케이블, 거치대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최근 모바일 액세서리 동향은 단순히 보호의 기능을 넘어서서 앱과 연동이 되는 앱세서리(App-cessory)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 다수의 업체들이 케이스와 앱이 연동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액세서리가 이제 단순한 보호기능을 넘어서서 기능성의 제품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기능성 제품에 대한 니즈만큼이나 중요한 모바일 액세서리의 니즈는 바로 액세서리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싶어하는 소비자 니즈이며 시장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액세서리를 통하여 자신의 정체성의 표현을 하고, 타인과의 차별성을 두고 싶어 합니다. 과거 피처폰의 경우 휴대폰의 종류와 디자인의 컨셉이 다양했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면서 디자인에 대한 차별성이 피처폰 대비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즉, 이러한 상황과 개인의 생활에 있어 필수품이 된 휴대폰에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소비자들의 모바일 액세서리 구매 수요는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액세서리 시장은 소비자의 소비성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 의약품 사업부&cr;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 예방을 위한 제품과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종합적인 감염관리서비스를 실현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감염관리서비스를 위한 제품은 의약품, 의약외품 그리고 의료기 항목에 속하는 제품이며, 프로세스는 의료기관의 감염사고 예방을 위한 절차와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입니다.
감염관리 제품은 멸균, 높은 수준 소독, 중간 수준 소독, 낮은 수준 소독으로 구분하여 각 단계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도록 보건복지부 지침에서 정하고 있으며, 당사의 제품은 이 지침에 따른 각 의료기관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순차적으로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가) 영업개황&cr;
당사는 사업 분야는, 태양광발전소(4개 발전소 약 5.1MW)운영, 태양광 EPC(시공, 설치공사)사업, 태양광발전시스템과 연계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제조 설치하는 ESS사업, 자체 발전소 유지보수(O&M)사업을 진행하는 태양광/ESS사업부와 휴대폰 보호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등 모바일 생활용품을 제조하는 액세서리 사업부 및 병원용 살균 소독제, 전자기기(샤오미 휴대폰)를 유통하는 의약품사업부, 총 세 개의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당사의 공시대상 사업부문은 태양광/ESS 사업부문, 액세서리 사업부문, 의약품 사업부문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의 시장에 대하여 국내외의 공신력 있는 기관이 발표한 시장점유율과 관련된 자료가 존재하지 않으며, 수많은 시장 참여자로 이루어져 있어 구체적인 시장점유율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cr;
(가) 태양광/ESS 사업부
1) 태양광
태양광 발전은 태양전지를 이용해 태양의 빛에너지를 광전효과에 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신재생에너지의 한 종류입니다.
-태양광 발전의 장점 및 단점
|
장점 |
단점 |
|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무인화가 가능 |
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
|
20년 이상의 긴 수명이라고 할 수 있다. |
대규모 토지가 필요하며 초기 투자비용이 과다하다. |
2) ESS
ESS는 크게 발전원, 송배전단계, 수용가, 분산전원 등에 위치하여 전력계통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발전원 단계에 ESS가 위치할 경우 ① 예비력과 부하추종, ② 발전기 출력제어, ③ 공급용량 확보, ④ 신재생에너지 변동성 개선, ⑤ 신재생에너지 용량확보 등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송배전 단계에서 ESS는 ① 송전혼잡완화, ② 송전보조, ③ 변전소 보조전원의 역할을 수행하며, 궁극적으로 ④ 송전선로 신규 건설에 대한 투자를 지연시키는 긍정적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송배전 부분에 대해서 ESS 시스템은 간헐적으로 발전되는 신재생에너지로 인해 나타나는 ⑤ 송배전상 전압품질 저하 등의 문제를 보정할 수 있습니다.
수용가의 에너지 소비단계에 ESS가 위치할 경우, ESS는 에너지소비 시간의 이전 기능 등을 수행하여 전기요금을 관리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상업용 및 가정용 등 전력품질 유지가 요구되는 업종에 적용될 때에는 갑작스러운 낙뢰 등에 의해 발생하는 전압강하 문제 등에 대응하는 비상용 발전기로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철도 등의 수송부문에서 비효울적으로 발생하는 에너지소비를 관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ESS 도입에 따라 발생하는 기대효과에 대해 28가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체기동(Black Start), 예비력확보, 부하추종(Load Following), 경사(Ramping), 전압제어, 전기에너지 시간이전, 공급용량, 송전혼잡완화, 송전보조, 신재생에너지 용량확보,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 문제 해결, 재생에너지 배전문제 해결, 전기요금 관리, 계통연계의 신뢰성 및 품질향상, 주파수조정, 송전선로 건설투자 지연, 수송서비스의 에너지 관리, 분산전원 용량확보입니다.
한국전력은 우리나라 전력계통 운용 시, ESS 활용 방안을 발전원, 송배전망, 수용가 단계로 구분하여 열 가지로 정리하였습니다. 발전단계에서의 쓰임을 살펴보면 발전에너지원으로 전력 도매시장과 보조서비스시장에 참여하는 역할과 신재생에너지 전원의 변동성 개선을 위해 활용되는 방안 등이 존재합니다. 송배전 단계에서는 송배전망의 역률개선 및 설비증설 계획을 연기하는 역할과 더불어, 배전망 효율개선을 위한 분산형 ESS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ESS가 가장 많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수용가 부분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용용과 산업용 전력의 경우, 계시별 요금제를 적용받으므로 전기요금이 비싼 피크부하 시간에는 전력 소비를 저감하고 전기요금이 저렴한 심야전력 시간에 전력을 많이 소비하도록 유도하여 에너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ESS를 이용하여 심야시간의 전력을 저장하고 비싼 시간대에 전력을 방전하여 사용하는 등의 메카니즘을 통해 에너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ESS는 전력계통과 연계하여 발전에서부터 수용가, 분산전원까지 다양하게 적용되어 각각의 위치에서 전력망의 이용효율성 개선을 위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나) 액세서리 사업부&cr;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전방산업(스마트폰 시장)의 영향이 절대적이며 따라서 스마트폰 교체 주기에 맞추어 모바일 액세서리의 수요가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은 가전제품과 정보기술(IT) 기기를 통틀어 교체 주기가 가장 짧은 제품으로서 대부분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2년 내외의 주기로 스마트폰을 교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매년 다수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통상적으로 통신사에서 2년을 기준으로 요금제 책정 및 할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액세서리의 경우는 주요 스마트폰 모델의 출시를 기점으로 1개월에서 3개월까지가 액세서리에 대한 시장 수요가 가장 높은 편이나, 최근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로 인하여 3개월 경과 후에도 각 기종별로 꾸준한 제품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모바일 액세서리의 경우 브랜드 파워 등을 통한 무형의 진입장벽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모바일 액세서리는 패션 아이템에 속하기 때문에 트렌드에 민감하며 시장의 니즈를 적시에 파악하지 못하면 장기적인 시장 지배는 어렵습니다.
이미 선도업체들에 의하여 이루어진 견고한 브랜드 인지도 구축 및 제품 판매 유통경로 선점 등이 후발 업체들의 시장 진출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후발 업체들은 주로 기술력과 디자인능력 등을 바탕으로 시장에 진입을 시도하지만,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수요예측, 타이밍 포착, 마케팅 역량 기반의 영업전략 및 유통전략과 이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바탕으로 가격책정 등이 이루어져야만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면에서 역량이 부족한 후발주자 입장에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액세서리 중에서도 휴대폰 케이스 제조 산업은 일정 수준의 공정기술과 생산관리 기술이 필요한 고도의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최근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신제품은 대부분 1cm 이내의 제품으로 얇은 두께가 곧 기술력을 반영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점차 경량화, 소형화, 다기능화 되어가는 휴대폰 기술의 발전에 따라 휴대폰 케이스 제조는 얇은 두께와 강도, 성형을 가능하게 하는 고객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산업분야입니다. 당사는 모바일 액세서리 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인 원자재 탐구를 하고 있으며, 제조 기술의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다) 의약품 사업부&cr;
감염관리서비스 사업은 의료기관이 감염사고 예방을 위한 프로세스와 감염관리를 위한 제품 사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 사업으로 각 의료기관의 치료 영역에 맞도록 개별적인 컨설팅이 이루어 지며, 효율적인 관리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사업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3단계 감염관리서비스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단계 사업인 의료기관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 의약외품 및 의료기 품목 등의 연구개발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판매 제품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 영업조직과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서비스 제품을 통한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각 의료기관에서 필요한 의약품, 의약외품 및 의료기 관련 제품의 맞춤 공급으로 파트너십 형성과 매출 규모가 확대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ESS 사업부
파인이엠텍은 태양광/ESS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재생발전사업 중 태양광발전사업을 병행하여 시너지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하여 군산항만청의 태양광발전소 3MW 나주에 있는 송촌 태양광 발전소 1MW, 고성 해드림2 1MW, 영덕 화인9호 100kW급 발전소를 매입하였으며, 그중 나주 송촌 태양광 발전소에 ESS 3013kWh와, 영덕 화인9호 태양광 발전소에 ESS 274kWh를 연계하여 현재 발전소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또한, 송촌발전소는 자체 유지보수(O&M)으로 관리하고 있고, 나머지 발전소들도 당사 기술팀을 활용하여 자체 유지보수를 계획중에 있고, 이는 향후 파인이엠텍이 신규 O&M 시장에 진출 할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는, 장차 진행 될 학교태양광 300개-500개를 운영함에 있어, 자체 O&M을 통한 본격적인 태양광 유지보수 업체로 거듭날 것입니다.
(나) 액세서리 사업부
동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범주 안에서 매출처 및 매출 군의 다각화를 통한 시장 및 경쟁력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보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가 신규로 계획하고 있는 신규 산업 부문은 없습니다.
(다) 의약품 사업부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을 통하여 당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2018년 7월에는 태국의 “Meditop” 이라는 업체와 태국 내 유통판매를 협의하는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업무 협의에 따라 당사의 제품 “디터점스 오피에이액”, “디터점스 케어자임”과 “디터점스 살균소독티슈”를 태국 내 판매를 위한 인허가 업무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준비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cr;
(5) 조직도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 (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전자제품 및 부품제조, 판매업 2. 영상 음향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3. 방송음향기기 부품 개발 제조 및 판매업 4. 방송수신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5.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6. 컴퓨터 및 주변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7. 금형 제조업 8. 인터넷전자상거래 9. 기술연구 및 용역수탁업 10. 각 호에 관련된 수출입 및 동 대행업 11. 부동산임대 12. 전기공사업 및 전기통신공사업 13. 전구 및 조명장치 제조 및 판매업 14. 신재생에너지관련 제조, 판매 및 설비시설업 15. 태양광 발전설비 제조 및 공급업 16. 태양광발전소 건설, 관리 및 운영, 유지보수와 동 부속건물의 임대, 분양관련사업 17. 태양광 발전사업 18. 화장품 용기의 제조 및 판매 19. 위 각호에 해당하는 장비 및 설비의 임대업 20.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21. 의약품 유통 22. 의약품 수출입 23. 의료기 제조, 판매 및 수출입 24.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 25. 생약원료 제조 및 판매 26. 의약외품 제조 및 판매 27. 위 각항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
제2조 (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1항 ~ 26항 : 좌동
27. 식품 유통 및 판매 28. 위 각항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 |
|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 1.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 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 |
제11조 (주식매수선택권)&cr;1.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 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한도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