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25-09-12 일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 사항임
1.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삼화전자,글로벌 전기차 고객사에 300억 수주..."희토류 대체 페라이트로 핵심 부품사 도약"
2. 풍문 또는 보도의 매체 아주경제
3.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5-09-12
4.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5년 9월 12일 아주경제에서 보도한 '삼화전자, 글로벌 전기차 고객사에 300억 수주..."희토류 대체 페라이트로 핵심 부품사 도약"'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의 후속 공시입니다.

-2025년 9월 12일 공시 이후 해당 기사가 정정보도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화전자 측은 기사 게재 이후 현 사업 진행과 관련해 해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전기차 기업에 초급속 충전기용 부품 공급과 관련해 논의 중이지만, 현재까지 300억원 규모로 계약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 당사가 개발 완료한 급속충전기용 부품과 무선충전용 부품 공급 관련하여 글로벌 전기차 기업과 협의 중입니다. 그러나, 현재 300억원 규모의 급속충전기용 부품 및 무선충전용 부품 수주와 관련하여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구체적인 사업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도세욱
5. 재공시예정일 2026-10-08
※ 관련공시 2025-09-12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25-10-10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