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1. 파생상품 거래계약의 종류 및 내용 파생상품금융부채(제2회차 전환사채) 평가손실 발생
2. 손실발생내역 손실누계잔액(원)(기신고분 제외) 21,007,230,000
자기자본(원) 330,663,168,702
자기자본대비(%) 6.35
대기업해당여부 해당
3. 손실발생 주요원인 - 주가 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금융부채평가손실 발생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된 경우 공정가액으로 평가하도록 되어 있어 손실을 반영하였으며, 계상된 금액은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입니다.
4. 손실발생일자 2019-03-07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손실누계잔액 상세내역 (단위:원)

- 2018년 3분기 파생상품금융부채평가손실
: 2,096,940,000원
- 2018년 4분기 파생상품금융부채평가손실
: 18,910,290,000원    

- 상기 손실누계잔액은 2018년 3분기 및 4분기에 발생한 파생상품금융부채평가손실 금액입니다


- 손실발생내역의 자기자본은 최근사업연도말(2017년) 연결 자기자본 금액입니다.


- 손실발생일자는 제32기(2018년) 내부결산 이사회 일자입니다.


-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2회)는 전환가액 조정이 있는 조건으로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전환권대가를 파생상품금융부채로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 발생한 파생상품금융부채평가손실은 이익잉여금이 감소하지만 전환권 행사시 자본잉여금은 증가하므로 자기자본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으며, 평가손실 인식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손실이 현실화되거나 현금 유출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