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한국수출포장공업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3월 6일
&cr;
회 사 명 :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허용삼, 허정훈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63
(전 화)02-525-2981
(홈페이지)http://www.keppack.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이사 (성 명)전재곤
(전 화)02-525-2981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62기 정기주주총회)

삼가 주주 여러분의 건승하심을 앙축합니다.

당사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상법 제365조 및 정관 제19조에 의거 다음과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22일 (금요일) 오전 09:00

2. 장 소 : THE-K 서울호텔 별관1층 한강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2길 70)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 ① 감사보고, ② 영업보고

2) 의결사항

- 제1호 의안 : 제62기(2018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포함)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2명 재선임)

ㆍ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허정훈 선임의 건

ㆍ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이선재 선임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서면에 의한 의결권을 간접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은 전자등록전환 대상 주식 등 실물 증권은 제도 시행일에 효력이 상실되며, 명의개서대행회사의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하십시오. 보유 중인 실물증권의 전자등록전환 대상 여부는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www.ksd.or.kr → 전자증권제도 → 제도 시행일의 전환 → 전환 대상 종목 )

* 2019.8.23까지 예탁을 권고 드리며 마감 기한은 증권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7.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가. 본인 참석시 : ①주주총회 참석장 ②신분증&cr; 나.대리인 참석시 : ①주주총회 참석장, ②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소유주식수 기재, 본인의 인감날인), ③대리인의 신분증 지참&cr;※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cr;바랍니다.&cr;8. 기타참고 사항&cr; - 주주총회 문의 및 담당자 연락처 : 한국수출포장공업(주) 업무관리팀 최석구 부장 /TEL : 02-525-2981, FAX:02-522-3546

-금번 주주총회에는 참석 주주님을 위한 기념품 지급이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cr;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안광훈&cr;(출석률: &cr;100%)
찬 반 여 부
1 2018.02.20 제 61기 결산 이사회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2 2018.03.06 1. 제61기 기명식 보통 주식에 대한 현금배당 승인의 건&cr;2. 제61기 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의안 상정의 건&cr;3. 이사선임 의안 상정의 건
3 2018.06.12 신규 시설투자 기간연장의 건
4 2018.06.22 신한은행 기업구매자금대출 수입신용장 재약정의 건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700,000,000원 12,000,000원 12,000,000원 -

※주주총회 승인 금액은 각각1,700,000천원이 아닌 사내이사와 사외이사를 합쳐서&cr;승인받은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산업의 특성)&cr;골판지 산업은 산업생산물 포장에 사용되기 때문에 산업경기 동향에 따라 수요가 좌우되며 GDP 수준에 비례하여 성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골판지 원지 제조시 대규모의 용수가 필요하고 건조공정이 필수적으로 전력비, 연료비등 에너지 관련비용이 크게 차지하는 에너지 다소비 산업이며 원자재(펄프 및 고지) 점유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생산과정에서 폐지사용에 따른 산업폐기물이 다량 방출되어 회사는 공해방지시설, 폐수처리시설을 완벽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골판지는 압축강도가 강하고 완충기능을 겸비한 강유양성의 특징을 지니고, 포장재료로서 환경보존과 관련하여 플라스틱, 비닐 포장 소재들과 달리 회수 및 재활용성이 뛰어나 다른 대체제의 위협이 낮은 수준이며 제지산업의 특성상 제품의 차별성이 매우적고, 기술적 차별화에 의한 진입장벽은 낮은수준에 있습니다.&cr;&cr;(산업의 성장성)&cr;우리나라 전체 경제 규모의 확대와 농.수산물의 포장 및 인터넷 전자상거래의 활성화와 스치로폴 완충제품이 골판지상자로 대체되는 경향에 힘입어 골판지 상자에 대한 &cr;수요는 매년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경기변동의 특성)&cr;골판지 산업은 최종 외부 포장재로 전체 경기변동 보다는 식품, 음료, 전자, 섬유등 소비경기에 민감한 산업입니다.&cr;&cr;(국내외 시장여건)&cr;골판지포장시장의 수요는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산업의 성장성참조) 소규모의 골판지 상자 전문공장은 줄어들고, 대형 일관생산공장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골판지 수요의 약 50%는 이중양면 AB FLUTE로 추정되고 있으나, 이 비율은 최종 소비자의 보다 경제적인 골판지 상자의 가격 요구로 고품질의 골판지 원지가 사용되는 A FLUTE 또는 B FLUTE의 양면 골판지로 바뀌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로 식료품 및 전자제품 상자를 이중양면골판지 상자에서 양면 골판지 상자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 따라 골판지 원지의 품질은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농수산물 골판지 포장 수요가 늘어 감에 따라 다색 인쇄의 요구도 높아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회사는 1957년 11월 21일자로 골판지 원지 및 골판지 상자의 제조, 수출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크라프트 라이너지 및 골판지 와 골판지 상자 제조업, 수출입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골판지원지 년산 265,000M/T, 골판지및 골판지상자 년산 624,299천m2 생산 시설을 갖춘 일관 생산업체로서 ISO9001 인증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골판지원지는 생산량의 100%를 자체 골판지상자 생산에 재투입하고 있으며, 골판지 상자는 가전,식.음료,섬유,생필품용으로 수주, 생산, 납품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농산물의 포장이 골판지 상자로 확대증가하고 있으며, 무,배추의 포장 의무화 추진등으로 농산물 포장비중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전자 상거래의 활성화로 그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2) 시장점유율

타사의 자료확보 어려움과 객관적으로 검증된 자료의 부재로 시장점유율을 생략합니다.&cr;

(3) 시장의 특성

골판지 원지는 계획생산에 의하여 재고를 항시 보유하고 지종별 규격 사양에 따라 주문시 국내골판지 제조공장에 즉시 판매, 납품하며 수출용의 경우는 사전에 규격사양을 주문받아 생산, 수출하고 있음. 골판지상자는 전자,섬유,농수산물등의 거래선 주문에 의하여 수주, 생산, 납품하고 있음. 골판지 상자는 100% 주문임.

&cr;(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없음.

(5) 조직도

조직도.gif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해당 사업연도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 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 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1> 연결재무제표&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62(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61(전)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와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62(당)기말 제61(전)기말
자산
I. 유동자산 86,074,007,351 74,174,475,925
1. 현금및현금성자산 17,915,708,980 5,586,427,249
2. 단기매출채권 48,271,012,497 48,186,256,903
3. 기타유동채권 29,045,519 563,362,628
4. 재고자산 19,436,845,789 19,036,548,994
5. 기타유동자산 421,394,566 801,880,151
II. 비유동자산 212,752,758,249 224,942,265,240
1. 장기금융상품 139,441,467 158,856,968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56,300,000 -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8,700,000 -
4. 매도가능금융자산 - 2,483,150,000
5. 기타비유동채권 43,775,854 43,775,854
6. 유형자산 210,280,080,256 220,651,852,653
7. 영업권 717,076,821 717,076,821
8. 영업권이외의무형자산 726,738,865 778,174,255
9. 공동영업자산 60,644,986 109,378,689
자산총계 298,826,765,600 299,116,741,165
부채
I. 유동부채 42,716,068,757 55,646,078,076
1. 단기매입채무 18,652,475,043 12,510,721,214
2. 기타유동채무 13,742,274,584 11,913,163,953
3. 단기차입금 2,961,481,661 26,517,699,488
4. 유동성장기차입금 2,873,030,000 3,671,460,000
5. 기타유동부채 1,855,316,372 1,017,798,149
6. 당기법인세부채 2,631,491,097 4,295,180
7. 충당부채 - 10,940,092
II. 비유동부채 24,139,248,719 26,550,256,373
1. 장기차입금 6,075,160,000 8,948,190,000
2. 퇴직급여채무 611,000,106 1,616,145,650
3. 이연법인세부채 17,453,088,613 15,925,706,784
4. 공동영업부채 - 60,213,939
부채총계 66,855,317,476 82,196,334,449
자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31,971,448,124 216,920,406,716
I. 자본금 20,000,000,000 20,000,000,000
II. 자본잉여금 18,201,025,941 18,201,025,941
III. 이익잉여금 193,753,717,434 178,522,470,690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494,000 196,131,000
V. 기타자본 3,210,749 779,085
비지배지분 - -
자본총계 231,971,448,124 216,920,406,716
부채와자본총계 298,826,765,600 299,116,741,165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62(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61(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와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62(당)기 제61(전)기
I. 매출액 280,201,270,707 244,383,793,558
II. 매출원가 230,460,840,082 226,879,876,352
III. 매출총이익 49,740,430,625 17,503,917,206
IV. 판매비와관리비 26,671,007,445 24,382,982,233
V. 영업이익(손실) 23,069,423,180 (6,879,065,027)
VI. 기타수익 834,557,963 774,737,376
VII. 기타비용 290,422,334 175,582,432
VIII. 금융수익 215,258,509 293,271,560
IX. 금융원가 710,701,978 692,965,390
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3,118,115,340 (6,679,603,913)
XI. 법인세비용(수익) 5,825,535,721 (1,407,134,152)
XII. 당기순이익(손실) 17,292,579,619 (5,272,469,761)
1.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7,292,579,619 (5,272,469,761)
2. 비지배지분 - -
XIII. 기타포괄손익 (254,144,161) 87,746,160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254,144,161) 192,665,385
가.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71,507,161) 245,696,160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82,637,000)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될 수 있는 포괄손익 - (157,950,000)
가. 매도가능증권평가손실 - (157,950,000)
XIV. 총포괄이익(손실) 17,038,435,458 (5,184,723,601)
1.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7,038,435,458 (5,184,723,601)
2. 비지배지분 - -
XV.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손실) 4,323 (1,318)
희석주당이익(손실) 4,323 (1,318)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62(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61(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와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기타자본 총 계
2017.1.1(당기초) 20,000,000,000 18,201,025,941 185,549,244,291 354,081,000 779,085 224,105,130,317
연차배당 (2,000,000,000) (2,000,000,000)
당기순손실 (5,272,469,761) (5,272,469,76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45,696,160 245,696,160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157,950,000) (157,950,000)
2017.12.31(당기말) 20,000,000,000 18,201,025,941 178,522,470,690 196,131,000 779,085 216,920,406,716
2018.1.1(당기초) 20,000,000,000 18,201,025,941 178,522,470,690 196,131,000 779,085 216,920,406,716
회계정책변경의누적효과 - - 10,174,286 - - 10,174,286
2018.1.1(재작성) 20,000,000,000 18,201,025,941 178,532,644,976 196,131,000 779,085 216,930,581,002
연차배당 - - (2,000,000,000) - (2,000,000,000)
당기순이익 - - 17,292,579,619 17,292,579,61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71,507,161) - (71,507,16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182,637,000) - (182,637,000)
공동약정기업배분차액 - - - - 2,431,664 2,431,664
2018.12.31(당기말) 20,000,000,000 18,201,025,941 193,753,717,434 13,494,000 3,210,749 231,971,448,124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62(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61(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와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62(당)기 제61(전)기
I. 영업활동현금흐름 42,002,774,556 (7,754,766,436)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44,116,466,359 (6,627,298,196)
가. 당기순이익(손실) 17,292,579,619 (5,272,469,761)
나. 조정 19,334,437,750 11,303,285,152
다. 자산 및 부채의 증감 7,489,448,990

(12,658,113,587)

2. 이자수취 45,520,160 46,098,654
3. 이자지급 (559,935,674) (654,888,384)
4. 법인세납부 (1,599,276,289) (518,678,510)
II. 투자활동현금흐름 (472,556,711) (7,134,635,581)
1. 유형자산의 처분 41,363,636 250,469,091
2.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39,707,109)
3.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19,415,501 -
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의 처분 1,464,000,000 -
5. 기타비유동채권의 감소 - 300,000
6. 유형자산의 취득 (1,997,335,848) (5,492,471,563)
7. 공동영업자산의 취득 - (1,853,226,000)
III. 재무활동현금흐름 (29,200,936,114) 11,902,110,740
1. 단기차입금의 증가 - 18,285,110,740
2. 단기차입금의 상환 (23,529,476,114) -
3. 장기차입금의 상환 (3,671,460,000) (4,383,000,000)
4. 배당금의 지급 (2,000,000,000) (2,000,000,000)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12,329,281,731 (2,987,291,277)
V.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5,586,427,249 8,573,718,526
VI.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17,915,708,980 5,586,427,249

주석

제62(당)기 2018년 12월 31일 종료 회계기간
제61(전)기 2017년 12월 31일 종료 회계기간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cr;&cr;(1) 지배기업의 개요

&cr;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지배기업인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1957년에 설립되어 1974년 6월에 주식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한 회사로서 골판지 및 골판지상자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영업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본점소재지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63이며 경기도 오산시 황새로 소재 공장 등 4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의 자본금은 20,000백만원이며 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자가 45.4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cr; &cr; (2) 종속기업의 개요&cr;&cr;1) 현황&cr;&cr;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당기>

(단위:천원)
회사명 주요사업 지분율 자본금 소재지 결산월
(주)한수팩 골판지상자의 제조 및 판매 100% 800,000 대한민국 12월

<전기>

>(단위:천원)
회사명 주요사업 지분율 자본금 소재지 결산월
(주)한수팩 골판지상자의 제조 및 판매 100% 800,000 대한민국 12월

&cr; 2) 요약재무정보&cr;&cr;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

(단위:천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자본총액 매출액 손익
(주)한수팩 6,304,502 1,797,979 4,506,523 12,578,337 307,317

&cr; <전 >

(단위:천원)
회사명 전기
자산총액 부채총액 자본총액 매출액 손익
(주)한수팩 5,762,950 1,446,104 4,316,846 10,319,820 146,841

&cr;

2. 중요한 회계정책&cr; &cr;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cr;&cr;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

1)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연결실체가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 회계처리 및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회계처리를 추가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개정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는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연결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라) 기업회계기준 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으 로 인식하였습니다 . 상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자산의 분류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측정범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5,586,427 5,586,427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158,857 158,857
매출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48,186,257 48,186,257
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607,139 607,139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주1) 2,483,150 2,454,45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주2) 28,700
소 계 2,483,150 2,483,150
합 계 57,021,830 57,021,830

(주1)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했던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에 표시할 것을 선택했습니다. 이에 따라 2,455백만원이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지분상품)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2018년 1월 1일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96백만원이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계상되어 있으며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cr;(주2)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했던출자금에 대해서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9백만원이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채무상품)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분류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측정범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단기매입채무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측정 12,510,721 12,510,721
기타채무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측정 11,913,164 11,913,164
단기차입금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측정 26,517,699 26,517,699
장기차입금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측정 12,619,650 12,619,650
합 계 63,561,234 63,561,234

③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 정책으로 선택하여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cr;

한편,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 적용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평가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기준 손실충당금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기준 손실충당금으로 조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측정범주 손실충당금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 -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 -
매출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155,518 155,518
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 -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 -
합 계 155,518 155,518

&cr; ④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2018년 1월 1일부터 전진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cr; &cr;동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1월 1일에 이익잉여금으 로 인식하였습니다 . 또한, 최초적용일에 완료되지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상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재무상태표

(단위 : 천원)

구분

2017.12.31&cr;수정전(*)

조정

2018. 1. 1&cr;수정후

기타유동자산(주1)

801,880 10,174 812,054

유동자산 합계

74,174,476 10,174 74,184,650

비유동자산합계

224,942,265 - 224,942,265

자산총계

299,116,741 10,174 299,126,915

유동부채 합계

55,646,078 - 55,646,078

비유동부채 합계

26,550,256 - 26,550,256

부채총계

82,196,334 - 82,196,334

자본금

20,000,000 - 20,000,000
자본잉여금 18,201,026 - 18,201,026
이익잉여금 178,522,471 10,174 178,532,64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96,131 - 196,131
기타자본 779 - 779
자본총계 216,920,407 10,174 216,930,581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cr;(주1)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에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시 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계약부채(환불부채)로 10,940천원을 계상하고 있으며, 동시에 계약부채(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하여계약자산(반환재고회수권) 10,174천원을 추가로 계상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한 보고기간에 변경 전에 기준에 따라 영향을 받는 재무제표의 각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

(단위:천원)

구분

보고된 금액(*) 조정 K-IFRS 1115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기타유동자산(주1)

421,395 (12,862) 408,533

유동자산 합계

86,074,007 (12,862) 86,061,145

비유동자산합계

212,752,758  - 212,752,758

자산총계

298,826,765 (12,862) 298,813,903

유동부채 합계

42,716,069  - 42,716,069

비유동부채 합계

24,139,248  - 24,139,248

부채총계

66,855,317  - 66,855,317

자본금

20,000,000  - 20,000,000
자본잉여금 18,201,026  - 18,201,026
이익잉여금 193,753,717 (12,862) 193,740,85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494  - 13,494
기타자본 3,211  - 3,211
자본총계 231,971,448 (12,862) 231,958,586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에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시 연결실체는 받을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계약부채(환불부채)로 15,590천원을 계상하였으며, 동시에 계약부채(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하여 계약자산(반환재고회수권) 12,862천원을 추가로 계상하였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

(단위:천원)

구분

보고된 금액(*) 조정 K-IFRS 1115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매출액

280,201,271 - 280,201,271

매출원가

230,460,840 647 230,461,487

매출총이익

49,740,431 (647) 49,739,784
영업이익 23,069,423 (647) 23,068,77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3,118,115 (647) 23,117,468

당기순이익

17,292,580 (647) 17,291,933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cr;

<2018년 12월 31일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

(단위:천원)

구분

보고된 금액(*) 조정 K-IFRS 1115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당기순이익 17,292,580 (10,821) 17,223,679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7,489,449 10,821 7,500,270
영업활동현금흐름 42,002,775 - 42,002,775
투자활동현금흐름 (472,557) - (472,557)
재무활동현금흐름 (29,200,936) - (29,200,93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 12,329,282 - 12,329,282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5,586,427 - 5,586,427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17,915,709 - 17,915,709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cr; &cr; (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충족하지 못하게 되고, 용도 변경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에서) 대체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cr; (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보험자의 활동이 대부분 보험과 관련되어 있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보험자의 경우 이 기준서에서 제공하는 한시적 면제규정에 따라 2021년 1월 1일 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할 수 있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cr;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 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 를 대체합니다. 종전 리스 회계모형은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지 않았으나 이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 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당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연결실체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1) 측정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cr;(3) 연결기준&cr;&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의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연결실체가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평가할 때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같은 항목별로 합산하고, 지배기업의 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각 종속기업의 자본 중 지배기업지분을 상계(제거)하며, 연결실체 내 기업간의 거래와 관련된 연결실체 내의 자산과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모두 제거하여 작성되고 있으며, 종속기업의 수익과 비용은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사용되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을 가집니다. 지배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과 종속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이 다른 경우, 종속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배기업의 재무제표와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의 추가적인 재무정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조정한 종속기업의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를 사용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의 차이는 3개월을 초과하지 않고 있으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재무제표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치하도록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 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이 변동한 결과로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본거래(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그러한 투자 및 종전의 종속기업과 주고 받을 금액에 대해서는 관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후속적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4) 사업결합

연결실체는 사업결합에 대하여 취득법을 적용하여 취득일 현재 영업권과 분리하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 인수 부채 및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관련원가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 공정가치 혹은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가 아닌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며 이에 영향을 받는 자산과 부채로는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이나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피취득자의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와 관련된 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취득자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와 관련된 부채 또는 지분상품(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및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취득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등이 있습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교환으로 이전한 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이나 부채를 모두 포함하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측 정기간 동안의 조정이 아닌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하여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그 밖의 조건부 대가의 경우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미달하는 경우 모든 취득 자산과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염가매수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이전의 보고기간에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에 대해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던 지분을 직접 처분한다면 적용하였을 동일한 근거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고 있으며,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으로 인식한 잠정 금액의 증가(감소)를 영업권의 감소(증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5) 공동약정&cr;

연결실체는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에 대하여 약정의구조와 법적 형식, 약정 당사자들에 의해 합의된 계약상 조건 등 권리와 의무를 고려하여,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으로,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동영업에 대해서는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가능한 관련 IFRS에 따라약정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측정(그리고 관련 수익과비용을 인식)하며, 공동기업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라 지분법을 사용하여 그 투자자산을 인식하고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6)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연결실체가 유의적인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 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연결실체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연결실체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실체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실체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연결실체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연결실체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연결실체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연결실체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연결실체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 금액이며, 연결실체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연결실체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연결실체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 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7) 외화환산&cr;&cr;연결실체는 서로 다른 기능통화를 사용하는 개별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1) 외화거래&cr;&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위험회피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및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요건을 갖춘 화폐성항목에 대한 외환차이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등)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해외사업장으로부터 수취하거나 해외사업장에 지급할 화폐성항목 중에서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이 없고 결제될 가능성이 낮은 항목은 실질적으로 그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관련 순투자의 처분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8)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9) 금융상품&cr; &cr; 1)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연결실체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 (10)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동평균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유형자산&cr;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구분 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
건 물 40년 정액법
구 축 물 20년 정액법
기 계 장 치 8-20년 정액법
차량 운반구 5년 정액법
기타의 유형자산 8년 정액법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무형자산&cr;&cr;연결실체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5) 내용연수 및 상각&cr;&cr;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 연수동안 법으로 배분 하고 습니 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 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영업권 비한정 -
회원권 비한정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차입원가&cr;&cr;연결실체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 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14)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15) 수익&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cr; 1) 수행의무의 식별 &cr;&cr; 연결실체는 골판지상자 등을 제조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cr; &cr; 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 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cr;

3) 변동대가&cr;

연결실체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4)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연결실체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 다. 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5)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16)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퇴직급여&cr;&cr;(가) 확정기여제도&cr;&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실체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연결실체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연결실체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확정급여제도&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사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 부의 순확정급여부채인 순확정급여자산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 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17) 자산손상&cr;&cr; 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연법 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18)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연결실체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cr; (19) 주당이익&cr;&cr;연결실체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 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20)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연결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1) 영업권 손상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 손상검사 수행시 사용가치의 계산은 자산에서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및 시기의 변동가능성에 대한 기대치, 현행 무위험시장이자율로 표현되는 화폐의 시간가치, 자산의 본질적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가격 및 자산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미래현금흐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시장참여자들이 반영하는 비유동성과 같은 그 밖의 요소 등다양한 추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cr; 3) 확정급여채무&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개별재무제표&cr;

재 무 상 태 표
제62(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61(전)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62(당)기말 제61(전)기말
자산
I. 유동자산 82,508,824,600 71,671,769,736
1. 현금및현금성자산 15,718,966,419 4,178,987,048
2. 단기매출채권 47,022,550,199 47,337,779,475
3. 기타유동채권 29,045,519 563,362,628
4. 재고자산 19,321,549,031 18,906,001,023
5. 기타유동자산 416,713,432 685,639,562
II. 비유동자산 212,188,008,958 224,208,697,940
1. 장기금융상품 9,500,000 9,500,000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56,300,000 -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8,700,000 -
4. 매도가능금융자산 - 2,483,150,000
5. 기타비유동채권 26,832,854 26,832,854
6. 유형자산 208,599,292,253 218,821,662,142
7. 영업권이외의 무형자산 726,738,865 778,174,255
8.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1,980,000,000 1,980,000,000
9. 공동영업자산 60,644,986 109,378,689
자산총계 294,696,833,558 295,880,467,676
부채
I. 유동부채 42,143,513,565 55,611,421,712
1. 단기매입채무 18,637,759,016 12,507,932,187
2. 기타유동채무 13,430,039,584 11,995,192,048
3. 단기차입금 2,961,481,661 26,517,699,488
4. 유동성장기차입금 2,873,030,000 3,671,460,000
5. 기타유동부채 1,728,751,587 908,197,897
6. 당기법인세부채 2,512,451,717 -
7. 충당부채 - 10,940,092
II. 비유동부채 23,802,340,640 26,393,438,814
1. 장기차입금 6,075,160,000 8,948,190,000
2. 퇴직급여채무 160,609,088 1,395,678,638
3. 이연법인세부채 17,566,571,552 15,989,356,237
4. 공동영업부채 - 60,213,939
부채총계 65,945,854,205 82,004,860,526
자본
I. 자본금 20,000,000,000 20,000,000,000
II. 자본잉여금 18,201,025,941 18,201,025,941
III. 이익잉여금 190,533,248,663 175,477,671,124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494,000 196,131,000
Ⅴ. 기타자본 3,210,749 779,085
자본총계 228,750,979,353 213,875,607,150
자본과부채총계 294,696,833,558 295,880,467,676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62(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61(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62(당)기 제61(전)기
I. 매출액 276,450,972,654 241,341,645,171
II. 매출원가 228,004,437,449 224,701,912,100
III. 매출총이익 48,446,535,205 16,639,733,071
IV. 판매비와관리비 25,761,102,896 23,544,273,821
V. 영업이익(손실) 22,685,432,309 (6,904,540,750)
VI. 기타수익 776,050,745 557,268,018
VII. 기타비용 257,631,426 106,317,779
VIII. 금융수익 201,916,174 273,914,009
IX. 금융원가 710,701,978 692,965,390
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2,695,065,824 (6,872,641,892)
XI. 법인세비용(수익) 5,695,795,173 (1,451,613,115)
XII. 당기순이익(손실) 16,999,270,651 (5,421,028,777)
XIII. 기타포괄손익 (136,504,398) 34,715,385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136,504,398)&cr; 192,665,385
가.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6,132,602 192,665,385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82,637,000)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될 수 있는 포괄손익 - (157,950,000)
가. 매도가능증권평가손실 - (157,950,000)
XIV. 총포괄손익 16,862,766,253 (5,386,313,392)
XV. 주당순손익
기본주당순손익 4,250 (1,355)
희석주당순손익 4,250 (1,355)

자 본 변 동 표
제62(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61(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기타자본 총 계
2017.1.1(전기초) 20,000,000,000 18,201,025,941 182,706,034,516 354,081,000 779,085 221,261,920,542
연차배당 - - (2,000,000,000) - - (2,000,000,000)
당기순손실 - - (5,421,028,777) - - (5,421,028,77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192,665,385 - - 192,665,385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 - (157,950,000) - (157,950,000)
2017.12.31(전기말) 20,000,000,000 18,201,025,941 175,477,671,124 196,131,000 779,085 213,875,607,150
2018.1.1(당기초) 20,000,000,000 18,201,025,941 175,477,671,124 196,131,000 779,085 213,875,607,150
회계정책변경의누적효과 - - 10,174,286 - - 10,174,286
2018.1.1(재작성) 20,000,000,000 18,201,025,941 175,487,845,410 196,131,000 779,085 213,885,781,436
연차배당 - - (2,000,000,000) - - (2,000,000,000)
당기순이익 - - 16,999,270,651 - - 16,999,270,65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46,132,602 - - 46,132,60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182,637,000) - (182,637,000)
공동약정기업배분차액 - - - - 2,431,664 2,431,664
2018.12.31(당기말) 20,000,000,000 18,201,025,941 190,533,248,663 13,494,000 3,210,749 228,750,979,353

현 금 흐 름 표
제62(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61(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62(당)기 제61(전)기
I. 영업활동현금흐름 41,232,887,697 (7,566,996,527)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43,322,954,564 (6,594,169,680)
가. 당기순이익(손실) 16,999,270,651 (5,421,028,777)
나. 조정 18,847,799,685 11,144,154,826
다. 자산 및 부채의 증감 7,475,884,228 (12,317,295,729)
2. 이자수취 37,495,707 29,252,197
3. 이자지급 (559,935,674) (654,888,384)
4. 법인세납부 (1,567,626,900) (347,190,660)
II. 투자활동현금흐름 (491,972,212) (6,364,983,927)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의 처분 1,464,000,000 -
2.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1,000,000
3. 장기보증금의 감소 - 500,000
4. 유형자산의 처분 41,363,636 27,363,636
5. 유형자산의 취득 (1,997,335,848) (4,540,621,563)
6. 공동영업자산의 취득 - (1,853,226,000)
III. 재무활동현금흐름 (29,200,936,114) 11,902,110,739
1. 단기차입금의 증가 - 18,285,110,739
2. 단기차입금의 상환 (23,529,476,114) -
3. 장기차입금의 상환 (3,671,460,000) (4,383,000,000)
4. 배당금의 지급 (2,000,000,000) (2,000,000,000)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 11,539,979,371 (2,029,869,715)
V.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4,178,987,048 6,208,856,763
VI.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15,718,966,419 4,178,987,048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62(당)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61(전)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 (단위 : 원)
(단위:원)
과 목 당 기 전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17,124,277,285 (5,131,300,254)
1.전기이월이익잉여금 68,699,746 97,063,138
2.회계변경의 누적효과 10,174,286 -
3.당기순이익(손실) 16,999,270,651 (5,421,028,777)
4.보험수리적손실 46,132,602 192,665,385
II.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7,400,000,000
합 계 17,124,277,285 2,268,699,746
III.이익잉여금 처분액 17,040,000,000 2,200,000,000
1.이익준비금 240,000,000 200,000,000
2.배당금 2,400,000,000 2,000,000,000
가. 현금배당&cr; (당기주당배당금(율): 500원(10%)&cr; 전기주당배당금(율): 500원(10%)) 2,400,000,000 2,000,000,000
3.임의적립금 14,400,000,000 -
IV.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84,277,285 68,699,746

주석

제62(당)기 2018년 12월 31일 종료 회계기간
제61(전)기 2017년 12월 31일 종료 회계기간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

1. 일반사항&cr;&cr; 한국수출포장공업주식회사(이하 "회사"라 함)는 1957년에 설립되어 1974년 6월에 주식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한 회사로서 골판지 및 골판지상자의 제조, 판매 등을 주영업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본점소재지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63 리더스빌딩 4층이며, 경기도 오산시 황새로 149번길 11 소재 공장 등 4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회사의 자본금은 20,000백만원이며 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자가 45.4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cr; &cr; 2. 중요한 회계정책&cr; &cr;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 &cr; &cr;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cr; 회사가 201 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 회계처리 및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회계처리를 추가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개정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는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으 로 인식하였습니다 . 상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자산의 분류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측정범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4,178,987 4,178,987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9,500 9,500
매출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47,337,779 47,337,779
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590,196 590,196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주1) 2,483,150 2,454,45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주2) 28,700
소 계 2,483,150 2,483,150
합 계 54,599,612 54,599,612

(주1)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했던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에 표시할 것을 선택했습니다. 이에 따라 2,455백만원이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지분상품)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2018년 1월 1일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96백만원이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계상되어 있으며 처분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cr;(주2)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했던 출자금에 대해서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9백만원이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채무상품)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분류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측정범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단기매입채무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 12,507,932 12,507,932
기타채무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 11,995,192 11,995,192
단기차입금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 26,517,699 26,517,699
장기차입금 상각후원가 상각후원가 12,619,650 12,619,650
합 계 63,640,473 63,640,473

&cr;&cr;

③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 정책으로 선택하여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cr;

한편,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회사는 동 기준서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 적용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 적용일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평가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기준 손실충당금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기준 손실충당금으로 조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측정범주 손실충당금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 -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 -
매출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134,918 134,918
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 - -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 -
합 계 134,918 134,918

&cr; ④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2018년 1월 1일부터 전진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cr; &cr;동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 (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으 로 인식하였습니다 . 또한, 최초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상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① 재무상태표

(단위 : 천원)

구분

2017.12.31&cr;수정전(*)

조정

2018. 1. 1&cr;수정후

기타유동자산(주1)

685,640 10,174 695,814

유동자산 합계

71,671,770 10,174 71,681,944

비유동자산합계

224,208,698 - 224,208,698

자산총계

295,880,468 10,174 295,890,642

유동부채 합계

55,611,422 - 55,611,422

비유동부채 합계

26,393,439 - 26,393,439

부채총계

82,004,861 - 82,004,861

자본금

20,000,000 - 20,000,000
자본잉여금 18,201,026 - 18,201,026
이익잉여금 175,477,671 10,174 175,487,84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96,131 - 196,131
기타자본 779 - 779
자본총계 213,875,607 10,174 213,885,781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cr;(주1) 회사는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에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시 회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계약부채(환불부채)로 10,940천원을 계상하고 있으며, 동시에 계약부채(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하여 계약자산(반환재고회수권) 10,174천원을 추가로 계상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한 보고기간에 변경 전에 기준에 따라 영향을 받는 재무제표의 각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2018년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

(단위:천원)

구분

보고된 금액(*) 조정 K-IFRS 1115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기타유동자산(주1)

416,713 (12,862) 403,851

유동자산 합계

82,508,824 (12,862) 82,495,962

비유동자산합계

212,188,009 - 212,188,009

자산총계

294,696,833 (12,862) 294,683,971

유동부채 합계

42,143,513 - 42,143,513

비유동부채 합계

23,802,341 - 23,802,341

부채총계

65,945,854 - 65,945,854

자본금

20,000,000 - 20,000,000
자본잉여금 18,201,026 - 18,201,026
이익잉여금 190,533,249 (12,862) 190,520,387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494 - 13,494
기타자본 3,211 - 3,211
자본총계 228,750,979 (12,862) 228,738,117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

(주1) 회사는 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에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시 회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계약부채(환불부채)로 15,590천원을 계상하고 있으며, 동시에 계약부채(환불부채)를 결제할 때 고객에게서 제품을 회수할 기업의 권리에 대하여 계약자산(반환재고회수권) 12,862천원을 추가로 계상하였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

(단위:천원)

구분

보고된 금액(*) 조정 K-IFRS 1115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매출액

276,450,973 - 276,450,973

매출원가

228,004,437 2,688 228,007,125
매출총이익 48,446,535 (2,688) 48,443,847
영업이익 22,685,432 (2,688) 22,682,74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2,695,066 (2,688) 22,692,378

당기순이익

16,999,271 (2,688) 16,996,583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cr;

<2018년 12월 31일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

(단위:천원)

구분

보고된 금액(*) 조정 K-IFRS 1115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당기순이익 16,999,271 (2,688) 16,996,58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7,475,884 (2,688) 7,473,196
영업활동현금흐름 41,232,888 - 41,232,888
투자활동현금흐름 (491,972) - (491,972)
재무활동현금흐름 (29,200,936) - (29,200,93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 11,539,980 - 11,539,980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4,178,987 - 4,178,987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15,718,967 - 15,718,967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조정사항이 반영된 후의 금액입니다.&cr;

(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충족하지 못하게 되고, 용도 변경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에서) 대체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보험자의 활동이 대부분 보험과 관련되어 있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보험자의 경우 이 기준서에서 제공하는 한시적 면제규정에 따라 2021년 1월 1일 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할 수 있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cr;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cr;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 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 를 대체합니다. 종전 리스 회계모형은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지 않았으나 이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기간이 12개월을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 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당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1) 측정기준&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3) 별도재무제표에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cr; &cr;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 별도재무제표 '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 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법으 표시 재무 제표 이며 , 종속기업,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으로부터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그 배당금을 별도재무제표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4) 공동약정&cr;

회사는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에 대하여 약정의구조와 법적 형식, 약정 당사자들에 의해 합의된 계약상 조건 등 권리와 의무를 고려하여,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으로,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동영업에 대해서는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가능한 관련 IFRS에 따라약정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측정(그리고 관련 수익과비용을 인식)하며, 공동기업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라 지분법을 사용하여 그 투자자산을 인식하고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5) 외화환산&cr;&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 등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6)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7) 금융상품&cr; &cr; 1)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 (8)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평균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유형자산&cr;&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구 분 내 용 연 수 감가상각방법
건 물 40년 정액법
구 축 물 20년 정액법
기 계 장 치 8-20년 정액법
차량 운반구 5년 정액법
기타의 유형자산 8년 정액법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0) 무형자산&cr;&cr;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 &cr;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5) 내용연수 및 상각&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배분하고 있습니다 .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정하 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구 분 내 용 연 수 상각방법
영 업 권 비한정 -
회 원 권 비한정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11) 차입원가&cr;&cr; 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12)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13) 수익&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1) 수행의무의 식별 &cr;&cr; 회사는 골판지상자 등을 제조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cr; &cr; 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 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 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cr;

3) 변동대가&cr;

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4)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 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 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5)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4)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퇴직급여&cr;&cr;(가) 확정기여제도&cr;&cr;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회사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나) 확정급여제도&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15) 자산손상&cr;&cr; 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 &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16)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이연법인세&cr;&cr;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자 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cr; (17) 주당이익&cr;&cr;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18)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cr; 3) 확정급여채무&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제62기 제61기
주당 현금배당금 (원) 보통주 600 500
우선주 - -
배당금 총액 24억원 20억원
현금배당수익률 (%)&cr;- 시가배당율(%) 보통주 3.0% 3.1%
우선주 - -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9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9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 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법 제420조의4 참조

-전자증권 내용 명기

제10조(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또는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또는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제10조(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 신주발행시 청약기회의 제공범위를 발행주식총수에 대한 비율로 명확화

(액면 총액 범위 삭제)&cr;-상장회사협의회 수정권유사항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①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 대리인의 유가증권의 명의개서 대행등에 관한 규정을 따른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①<좌동>

②<좌동>

③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좌동>

- 전자주식의 의무화에 따른 명의 개서 대리인 업무의 내용을 수정

제12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①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2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삭제>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신설> 제15조의 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법 제356조의2 참조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의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을 명기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상법 제356조의2, 제516조의7 참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2조 적용 삭제

제43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제43조의 2(외부감사인의 선임)<삭제>

-외부감사인의 선임은 외부감사법의 적용을 받으므로 정관에 기재할 사항이 아니어서 삭제

-상장회사협의회 수정 권유사항

부칙

1. (시행일) 이 정관은 제 58기 한국수출포장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2015년 3월 20일)부터 시행한다.

부칙

1. (시행일) 이 정관은 제 62기 한국수출포장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2019년 3월 22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허정훈 1973.10.29 사내이사 본인 이사회
이선재 1950.11.15 사내이사 친인척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허정훈 한국수출포장공업(주)&cr;대표이사 사장 한국수출포장공업(주)&cr;대표이사 사장 재임중 없음
이선재 한국수출포장공업(주)&cr;부사장 한국수출포장공업(주)&cr;부사장 재임중 없음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당사는 결산 및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이사진의 경영일정 등을 고려하여 금번 주주총회를 불가피하게 3월 22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