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1. 파생상품 거래계약의 종류 및 내용 파생상품부채 평가손실 발생
(신주인수권부사채, 전환우선주, 상환전환우선주)
2. 손실발생내역 손실누계잔액(원)(기신고분 제외) 7,461,019,734
자기자본(원) 34,832,783,582
자기자본대비(%) 21.42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3. 손실발생 주요원인 - 2023년도 지정감사인인 이촌회계법인이 기초금액을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2022년도분에 대한 파생상품 평가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전기 감사인(태성)과 당기 감사인(이촌) 간 회계처리에 대한 이견으로 전기 감사인의 재무제표 재발행이 거절됨에 따라, 당사가 불가피하게 2022년도 재무제표를 재작성하게 되었습니다.(62억원)

- 최근 금융감독원 과거 재무제표 심사 과정에서 파생상품 평가 적정성을 다시 검토한 결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전환우선주에 대한 평가손실이 추가 반영되었습니다.(12.6억원)

- 당사는 관계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서 풋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계약에 대해 풋옵션 파생상품 부채인식으로 평가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4. 손실발생일자 2026-04-29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2022년 파생상품 손실 발생액
('22.01.01~'22.12.31)

- 파생상품 평가이익: 756,954,486원
- 파생상품 평가손실 : 8,217,974,220원
- 합계 손실 : 7,461,019,734원

나. 상기 "2. 손실발생내역" 중 "자기자본(원)"은 22년 감사의견이 '한정'으로 바뀜에 따라 최근 사업연도말(적정의견, 2021년) 자기자본을 기재하였습니다.

다. 상기'4. 손실발생일자'는 제10기(2022년) 재발행 감사보고서 발행일입니다.

라. 상기 해당 손실은 과거 시점의 회계적 처리 변경에 따른 것이며, 이미 2024년 중 장부상 환입이 완료되어 당사의 실질적인 현금흐름이나 현재의 재무 건전성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