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10월 25일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3년 09월 18일
| 항 목 | 문서명 | 비고 |
|---|---|---|
| 2023년 09월 18일 | 증권신고서 (지분증권) | 최초 제출 |
| 2023년 10월 05일 | [정정]증권신고서 (지분증권) | 기재 정정( "굵은 파란색") |
| 2023년 10월 25일 | [정정]증권신고서 (지분증권) | 기재 정정( "굵은 초록색") |
3. 정정사항금번 정정 내용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자진정정으로서,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투자자의 편의를 위해 "굵은 초록색" 을 사용하여 표시하였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하기의 표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단순 오타 및 띄어쓰기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 금번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 사항은 투자자 편의를 위해 "굵은 초록색"을 사용하였습니다. 단순 오타 및 띄어쓰기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 요약정보 | 핵심투자위험을 포함한 요약정보 내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의 정정사항을 동일하게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요약정보의 정정사항은 아래 본문의 정정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
| III. 투자위험요소 | |||
| 1. 사업위험 - 바. 신규투자 위험 | 기재사항 정정 | <주1> | <주1> |
| 2. 회사위험 - 다. 우선손실충당 관련 위험 | 기재사항 정정 | <주2> | <주2> |
| 2. 회사위험 - 바. 투자조합 청산 위험 | 기재사항 정정 | <주3> | <주3> |
| V. 자금의 사용목적 | |||
| 2. 자금의 사용목적 - 나. 자금의 세부사용계획 | 기재사항 정정 | <주4> | <주4> |
<주1> 정정 전
| 바. 신규투자 위험벤처캐피탈의 신규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투자업종은 2017년 이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미래 유망 업종 및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합니다. 개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의 성장성에 따라 향후 포트폴리오 기업의 실적 및 영업환경, 회수시장의 유동성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모하는 벤처생태계에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여 우량기업 발굴과 신규투자에 실패할 경우 향후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 신규투자는 투자재원의 지속적인 유입과 투자대상인 벤처기업의 증가에 기인하여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17년 이후 ICT, 바이오 등의 새로운 분야에서 혁신기업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투자유치 수요가 함께 증가하였습니다.다만, 2022년 이후에는 금리 인상, 경기둔화 우려 및 증시 변동성 확대 등으로 신규투자 규모가 주춤한 상황입니다.신규투자의 업종별 구성 비중 변화를 보면, ICT서비스가 2017년 22%에서 2022년 35%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바이오/의료의 경우 2017년 16%에서 2020년 28%까지 증가하다가 2022년 16%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실적 위주의 투자를 선호하는 기조 속에서 악화된 바이오 분야 투자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당사의 경우, ICT 서비스 및 하이테크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 업종별 신규투자 비중 추이] |
| (단위: 억원, %)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06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ICT 제조 | 1,566 | 7.0 | 1,489 | 4.0 | 1,493 | 3.0 | 1,870 | 4.0 | 3,523 | 5.0 | 2,987 | 4.4 | 1,515 | 6.9 |
| ICT 서비스 | 5,159 | 22.0 | 7,468 | 22.0 | 10,446 | 24.0 | 10,764 | 25.0 | 24,283 | 32.0 | 23,518 | 34.8 | 5,747 | 26.1 |
| 전기/기계/장비 | 2,407 | 10.0 | 2,990 | 9.0 | 2,036 | 5.0 | 2,738 | 6.0 | 5,172 | 7.0 | 4,108 | 6.1 | 2,767 | 12.6 |
| 화학/소재 | 1,270 | 5.0 | 1,351 | 4.0 | 1,211 | 3.0 | 1,765 | 4.0 | 2,297 | 3.0 | 2,871 | 4.2 | 1,259 | 5.7 |
| 바이오/의료 | 3,788 | 16.0 | 8,417 | 25.0 | 11,033 | 26.0 | 11,970 | 28.0 | 16,770 | 22.0 | 11,058 | 16.3 | 3,665 | 16.6 |
| 영상/공연/음반 | 2,874 | 12.0 | 3,321 | 10.0 | 3,703 | 9.0 | 2,902 | 7.0 | 4,161 | 5.0 | 4,604 | 6.8 | 1,998 | 9.1 |
| 게임 | 1,269 | 5.0 | 1,411 | 4.0 | 1,192 | 3.0 | 1,249 | 3.0 | 2,355 | 3.0 | 1,615 | 2.4 | 604 | 2.7 |
| 유통/서비스 | 4,187 | 18.0 | 5,726 | 17.0 | 8,145 | 19.0 | 7,242 | 17.0 | 14,548 | 19.0 | 13,126 | 19.4 | 2,609 | 11.8 |
| 기타 | 1,283 | 5.0 | 2,077 | 6.0 | 3,518 | 8.0 | 2,546 | 6.0 | 3,693 | 5.0 | 3,753 | 5.5 | 1,876 | 8.5 |
| 합 계 | 23,803 | 100.0 | 34,250 | 100.0 | 42,777 | 100.0 | 43,046 | 100.0 | 76,802 | 100.0 | 67,640 | 100.0 | 22,041 | 100.0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2023년 2분기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8)) |
| [당사 업종별 신규투자 비중 추이] |
| (단위: 천원,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06 | 총합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ICT서비스 | 9,199 | 36.3 | 73,393 | 71.7 | 27,048 | 60.7 | 9,659 | 41.1 | 119,299 | 61.0 |
| 하이테크 | 9,800 | 38.7 | 14,400 | 14.1 | 7,500 | 16.8 | 4,730 | 20.1 | 36,430 | 18.6 |
| 바이오헬스케어 | 4,699 | 18.6 | 4,658 | 4.6 | 2,000 | 4.5 | 8,598 | 36.6 | 19,954 | 10.2 |
| 기타 | 1,326 | 5.2 | 4,500 | 4.4 | 4,300 | 9.7 | 500 | 2.1 | 10,626 | 5.4 |
| Web3 | 0 | 0.0 | 3,598 | 3.5 | 1,200 | 2.7 | 0 | 0.0 | 4,798 | 2.5 |
| ESG | 300 | 1.2 | 250 | 0.2 | 2,500 | 5.6 | 0 | 0.0 | 3,050 | 1.6 |
| 게임 | 0 | 0.0 | 1,500 | 1.5 | 0 | 0.0 | 0 | 0.0 | 1,500 | 0.8 |
| 총합계 | 25,324 | 100.0 | 102,299 | 100.0 | 44,548 | 100.0 | 23,487 | 100.0 | 195,657 | 100.0 |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
| 주) | 당사의 벤처투자조합 기준 투자내역 금액 및 비중입니다. |
위와 같은 업종별 변화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미래 유망 업종 및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합니다. 개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의 성장성에 따라 향후 포트폴리오 기업의 실적 및 영업환경, 회수시장의 유동성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모하는 벤처생태계에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여 우량기업 발굴과 신규투자에 실패할 경우 향후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주1> 정정 후
| 바. 신규투자 위험벤처캐피탈의 신규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투자업종은 2017년 이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미래 유망 업종 및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합니다. 개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의 성장성에 따라 향후 포트폴리오 기업의 실적 및 영업환경, 회수시장의 유동성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모하는 벤처생태계에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여 우량기업 발굴과 신규투자에 실패할 경우 향후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 신규투자는 투자재원의 지속적인 유입과 투자대상인 벤처기업의 증가에 기인하여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17년 이후 ICT, 바이오 등의 새로운 분야에서 혁신기업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투자유치 수요가 함께 증가하였습니다.다만, 2022년 이후에는 금리 인상, 경기둔화 우려 및 증시 변동성 확대 등으로 신규투자 규모가 주춤한 상황입니다.신규투자의 업종별 구성 비중 변화를 보면, ICT서비스가 2017년 22%에서 2022년 35%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바이오/의료의 경우 2017년 16%에서 2020년 28%까지 증가하다가 2022년 16%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실적 위주의 투자를 선호하는 기조 속에서 악화된 바이오 분야 투자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당사의 경우, ICT 서비스 및 하이테크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 업종별 신규투자 비중 추이] |
| (단위: 억원, %)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06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ICT 제조 | 1,566 | 7.0 | 1,489 | 4.0 | 1,493 | 3.0 | 1,870 | 4.0 | 3,523 | 5.0 | 2,987 | 4.4 | 1,515 | 6.9 |
| ICT 서비스 | 5,159 | 22.0 | 7,468 | 22.0 | 10,446 | 24.0 | 10,764 | 25.0 | 24,283 | 32.0 | 23,518 | 34.8 | 5,747 | 26.1 |
| 전기/기계/장비 | 2,407 | 10.0 | 2,990 | 9.0 | 2,036 | 5.0 | 2,738 | 6.0 | 5,172 | 7.0 | 4,108 | 6.1 | 2,767 | 12.6 |
| 화학/소재 | 1,270 | 5.0 | 1,351 | 4.0 | 1,211 | 3.0 | 1,765 | 4.0 | 2,297 | 3.0 | 2,871 | 4.2 | 1,259 | 5.7 |
| 바이오/의료 | 3,788 | 16.0 | 8,417 | 25.0 | 11,033 | 26.0 | 11,970 | 28.0 | 16,770 | 22.0 | 11,058 | 16.3 | 3,665 | 16.6 |
| 영상/공연/음반 | 2,874 | 12.0 | 3,321 | 10.0 | 3,703 | 9.0 | 2,902 | 7.0 | 4,161 | 5.0 | 4,604 | 6.8 | 1,998 | 9.1 |
| 게임 | 1,269 | 5.0 | 1,411 | 4.0 | 1,192 | 3.0 | 1,249 | 3.0 | 2,355 | 3.0 | 1,615 | 2.4 | 604 | 2.7 |
| 유통/서비스 | 4,187 | 18.0 | 5,726 | 17.0 | 8,145 | 19.0 | 7,242 | 17.0 | 14,548 | 19.0 | 13,126 | 19.4 | 2,609 | 11.8 |
| 기타 | 1,283 | 5.0 | 2,077 | 6.0 | 3,518 | 8.0 | 2,546 | 6.0 | 3,693 | 5.0 | 3,753 | 5.5 | 1,876 | 8.5 |
| 합 계 | 23,803 | 100.0 | 34,250 | 100.0 | 42,777 | 100.0 | 43,046 | 100.0 | 76,802 | 100.0 | 67,640 | 100.0 | 22,041 | 100.0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2023년 2분기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8)) |
| [당사 업종별 신규투자 비중 추이] |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06 | 총합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ICT서비스 | 9,199 | 36.3 | 73,393 | 71.7 | 27,048 | 60.7 | 9,659 | 41.1 | 119,299 | 61.0 |
| 하이테크 | 9,800 | 38.7 | 14,400 | 14.1 | 7,500 | 16.8 | 4,730 | 20.1 | 36,430 | 18.6 |
| 바이오헬스케어 | 4,699 | 18.6 | 4,658 | 4.6 | 2,000 | 4.5 | 8,598 | 36.6 | 19,954 | 10.2 |
| 기타 | 1,326 | 5.2 | 4,500 | 4.4 | 4,300 | 9.7 | 500 | 2.1 | 10,626 | 5.4 |
| Web3 | 0 | 0.0 | 3,598 | 3.5 | 1,200 | 2.7 | 0 | 0.0 | 4,798 | 2.5 |
| ESG | 300 | 1.2 | 250 | 0.2 | 2,500 | 5.6 | 0 | 0.0 | 3,050 | 1.6 |
| 게임 | 0 | 0.0 | 1,500 | 1.5 | 0 | 0.0 | 0 | 0.0 | 1,500 | 0.8 |
| 총합계 | 25,324 | 100.0 | 102,299 | 100.0 | 44,548 | 100.0 | 23,487 | 100.0 | 195,657 | 100.0 |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
| 주) | 당사의 벤처투자조합 기준 투자내역 금액 및 비중입니다. |
위와 같은 업종별 변화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미래 유망 업종 및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합니다. 개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의 성장성에 따라 향후 포트폴리오 기업의 실적 및 영업환경, 회수시장의 유동성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모하는 벤처생태계에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여 우량기업 발굴과 신규투자에 실패할 경우 향후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주2> 정정 전
| 다. 우선손실충당 관련 위험당사가 운용 중인 투자조합(또는 PEF)는 각 조합 규약(또는 정관)에 재산의 배분에 관한 우선손실금충당 약정을 규정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경우 당사는 조합(또는 PEF)의 업무집행조합원(사원)으로서 규약(또는 정관)에 근거하여 납입출자금을 한도로 손실을 우선 변제하여야 할 제한적 손실보전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해당 우선손실충당 의무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과 출자자 간의 합의에 의해 규약(또는 정관)에 명시되는 사항으로,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의 조합(또는 PEF)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출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15개의 조합 및 PEF 는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선손실충당약정이 존재하는 투자조합 5개는 BEP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재무제표상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은 점, 이와 더불어 2020년 8월 12일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 60조에 의거하여 벤처투자조합의 손실보전은 금지되었으며, 따라서 최근에 결성되는 조합들은 우선손실충당 조항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시 향후 당사 운용펀드의 우선손실충당의 발생 가능성 또는 발생 시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향후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 우선손실충당 약정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저조함으로 인해 손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우선손실충당을 실시하여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당사는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투자조합 등의 운용 성과에 따라 조합 재산의 투자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및 출자원금에 대하여 조합원 총회(또는 사원 총회)의 결의에 따라 배분합니다. 조합원(또는 사원)에게 배분하는 재산의 원천은 조합 재산에서 운용비 및 업무집행조합원에 대한 보수를 제외한 잔여재산을 조합원(또는 사원)의 출자 비율에 비례하여 배분하게 됩니다. 반대로 조합의 손실이 발생할 경우에도 손실금의 배분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해야하는 금액을 우선하여 공제 후 출자금 총액에 미달하는 경우 조합원(또는 사원)별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배분하게 됩니다.
당사와 같은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은 투자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투자조합을 운용하고 있으나 만약 투자성과가 미흡하여 출자자의 출자원금을 보전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모태펀드나 성장사다리펀드와 같은 정책 자금출자자 이외에 민간 출자자들의 경우 위험 뿐만 아니라 최종 회수까지 장기간(통상 5년에서 10년)이 소요됨에 따라 출자에 소극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부담을 경감시키고 투자조합을 운용하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에게 운용 성과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앵커 출자자와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에게 약정액 한도 내에서 제한적 손실보전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이는 투자조합 해산시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출자금 총액의 일정비율에 상당하는 금액에 대해 업무집행조합원의 출자액을 한도로 손실을 우선 변제할 의무입니다. 해산 이전에 출자자들에게 투자 원금 이상을 배분하게 되면 의무는 소멸하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투자조합 해산시 추가적인 손실 및 자금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우발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의 청산 조합 중 BEP(Break-Even Point, 조합 및 PEF의 당기순이익이 0원인 경우로서 조합 및 PEF의 손익분기점을 의미합니다.)를 달성하지 못한 조합은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이 있으며, 이로 인해 2020년 청산시 우선손실충당약정으로 5억원을 충당하여 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 [조합 청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청산연도 |
약정규모 |
청산펀드 내역 |
|---|---|---|
|
2019 |
359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Net IRR 5.58% / Gross IRR 11.77%) |
|
2020 |
500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Net IRR -13.11% / Gross IRR -11.63%) |
|
2021 |
360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Net IRR 9.00% / Gross IRR 12.86%) |
|
합계 |
1,219 |
|
| [청산 조합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원) |
| 구분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 |||
|---|---|---|---|---|---|---|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
| ㈜ A | 3,000,000,000 | 20,453,567,395 | 4,199,880,000 | 9,932,670,000 | 599,982,840 | 13,503,743,338 |
| ㈜ B | 3,999,000,000 | 13,419,001,048 | 2,500,000,000 | 8,257,250,000 | 1,607,843,275 | 13,258,809,800 |
| ㈜ C | 5,000,000,000 | 6,000,000,000 | 4,699,750,000 | 4,795,764,518 | 299,971,311 | 5,922,298,350 |
| ㈜ D | 3,000,000,000 | 5,628,665,769 | 6,800,000,000 | 383,750,000 | 299,972,748 | 5,311,295,028 |
| ㈜ E | 1,519,245,000 | 2,905,764,750 | 2,499,995,200 | 342,503,875 | 799,983,066 | 2,271,590,400 |
| ㈜ F | 1,499,999,660 | 472,695,118 | 3,884,367,104 | 15,005,016 | 998,004,000 | 2,038,315,200 |
| ㈜ G | 4,515,674,000 | 432,000,000 | 1,000,000,000 | 10,000,000 | 299,996,624 | 1,642,615,296 |
| ㈜ H | 1,500,000,000 | 30,001,950 | 3,499,200,000 | 1,339,000 | 299,972,000 | 1,534,494,925 |
| ㈜ I | 5,435,376,000 | 22,865,700 | 1,249,987,500 | 1,033,323 | 500,000,000 | 1,501,138,000 |
| ㈜ J | 1,449,976,000 | 900,000 | 4,916,795,600 | 1,015,321 | 299,994,030 | 1,457,918,034 |
| 기타 - 합계 | 3,000,000,000 | 0 | 9,984,862,993 | 1,016,744 | 25,218,850,471 | 13,863,783,158 |
| 합계 | 33,919,270,660 | 49,365,461,730 | 45,234,838,397 | 23,741,347,797 | 31,224,570,365 | 62,306,001,529 |
| 주1) | 펀드별 투자기업 회수금액 기준 상위 10개사 및 그외 합계로 표시하였습니다. |
당사는 투자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투자조합 및 PEF를 운용하고 있으나, 투자성과가 미흡하여 출자자의 출자원금을 보전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20개의 조합 및 PEF 중 5개의 조합 및 PEF의 경우 다음과 같이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합니다.
| [투자조합/PEF별 우선손실충당 약정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조합명 | 설립일 | 해산(예정)일 | 청산시 손실금에 대한 충당 약정 내용 | 한도금액 | GP 출자금 |
|---|---|---|---|---|---|
| 2014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2014-12-18 | 2023-12-17 | 업무집행조합원이 출자금 5%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특별조합원 출자금액 제외)을 기준으로 한 잔여 출자금 비율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과 유한책임조합원들(특별조합원 제외)이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에 우선손실충당 목적으로 조합명의의 예치금으로 별도 관리함 | 846 | 170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2014-03-25 | 2024-03-24 | 한국모태펀드는 출자좌수 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산정하고 남은 손실금 중 업무집행조합원과 후순위출자자가 각각 240 백만원, 12,000 백만원(후순위출자금액) 한도로 잔여 손실금을 우선충당한 후, 업무집행조합원과 중순위출자자가 각각 360백만원, 18,000백만원(중순위출자자) 한도로 손실금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 기타 출자자 출자금액 비율로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600 | 60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18-05-23 | 2023-05-22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300 | 300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8-11-08 | 2023-11-07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300 | 1,000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019-06-12 | 2027-06-11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청산당시 전체 조합원 중 자신의 출자약정금에 한하여 우선 충당하고, 잔여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을 기준으로 한 잔여출자금 비율에 따라 유한책임조합원들이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2,000 | 2,000 |
우선손실충당 의무는 특정 법규 및 시행령에 따른 것이 아닌 업무집행조합원 (또는 사원)과 출자자 간의 합의에 의해 조합 규약 등에 명시하도록 하여 업무집행조합원 (또는 사원)의 벤처캐피탈 및 PEF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출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이는 당사 뿐만 아니라 타 밴처캐피탈 및 사모투자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에도 일반적으로 부과되는 사항입니다. 또한, 우선손실충당금은 조합이 BEP를 달성할 때까지 충당금으로 유보되어있다가 조합 및 PEF가 BEP 이상을 달성하게 되면 다시 회사에 귀속되는 부분으로 펀드 전체에서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15개의 조합 및 PEF 는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선손실충당약정이 존재하는 투자조합 5개는 BEP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재무제표상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은 점, 이와 더불어 2020년 8월 12일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 60조에 의거하여 벤처투자조합의 손실보전은 금지되었으며, 따라서 최근에 결성되는 조합들은 우선손실충당 조항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시 향후 당사 운용펀드의 우선손실충당의 발생 가능성 또는 발생 시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향후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 우선손실충당 약정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저조함으로 인해 손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우선손실충당을 실시하여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2> 정정 후
| 다. 우선손실충당 관련 위험당사가 운용 중인 투자조합(또는 PEF)는 각 조합 규약(또는 정관)에 재산의 배분에 관한 우선손실금충당 약정을 규정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경우 당사는 조합(또는 PEF)의 업무집행조합원(사원)으로서 규약(또는 정관)에 근거하여 납입출자금을 한도로 손실을 우선 변제하여야 할 제한적 손실보전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해당 우선손실충당 의무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과 출자자 간의 합의에 의해 규약(또는 정관)에 명시되는 사항으로,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의 조합(또는 PEF)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출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15개의 조합 및 PEF 는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선손실충당약정이 존재하는 투자조합 5개는 BEP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재무제표상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은 점, 이와 더불어 2020년 8월 12일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 60조에 의거하여 벤처투자조합의 손실보전은 금지되었으며, 따라서 최근에 결성되는 조합들은 우선손실충당 조항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시 향후 당사 운용펀드의 우선손실충당의 발생 가능성 또는 발생 시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향후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 우선손실충당 약정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저조함으로 인해 손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우선손실충당을 실시하여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당사는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투자조합 등의 운용 성과에 따라 조합 재산의 투자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및 출자원금에 대하여 조합원 총회(또는 사원 총회)의 결의에 따라 배분합니다. 조합원(또는 사원)에게 배분하는 재산의 원천은 조합 재산에서 운용비 및 업무집행조합원에 대한 보수를 제외한 잔여재산을 조합원(또는 사원)의 출자 비율에 비례하여 배분하게 됩니다. 반대로 조합의 손실이 발생할 경우에도 손실금의 배분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해야하는 금액을 우선하여 공제 후 출자금 총액에 미달하는 경우 조합원(또는 사원)별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배분하게 됩니다.
당사와 같은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은 투자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투자조합을 운용하고 있으나 만약 투자성과가 미흡하여 출자자의 출자원금을 보전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모태펀드나 성장사다리펀드와 같은 정책 자금출자자 이외에 민간 출자자들의 경우 위험 뿐만 아니라 최종 회수까지 장기간(통상 5년에서 10년)이 소요됨에 따라 출자에 소극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부담을 경감시키고 투자조합을 운용하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에게 운용 성과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앵커 출자자와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에게 약정액 한도 내에서 제한적 손실보전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이는 투자조합 해산시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출자금 총액의 일정비율에 상당하는 금액에 대해 업무집행조합원의 출자액을 한도로 손실을 우선 변제할 의무입니다. 해산 이전에 출자자들에게 투자 원금 이상을 배분하게 되면 의무는 소멸하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투자조합 해산시 추가적인 손실 및 자금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우발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의 청산 조합 중 BEP(Break-Even Point, 조합 및 PEF의 당기순이익이 0원인 경우로서 조합 및 PEF의 손익분기점을 의미합니다.)를 달성하지 못한 조합은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이 있으며, 이로 인해 2020년 청산시 우선손실충당약정으로 5억원을 충당하여 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 [조합 청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청산연도 |
약정규모 |
청산펀드 내역 |
|---|---|---|
|
2019 |
359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Net IRR 5.58% / Gross IRR 11.77%) |
|
2020 |
500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Net IRR -13.11% / Gross IRR -11.63%) |
|
2021 |
360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Net IRR 9.00% / Gross IRR 12.86%) |
|
합계 |
1,219 |
|
| [청산 조합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원) |
| 구분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 |||
|---|---|---|---|---|---|---|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
| ㈜ A | 3,000,000,000 | 20,453,567,395 | 4,199,880,000 | 9,932,670,000 | 599,982,840 | 13,503,743,338 |
| ㈜ B | 3,999,000,000 | 13,419,001,048 | 2,500,000,000 | 8,257,250,000 | 1,607,843,275 | 13,258,809,800 |
| ㈜ C | 5,000,000,000 | 6,000,000,000 | 4,699,750,000 | 4,795,764,518 | 299,971,311 | 5,922,298,350 |
| ㈜ D | 3,000,000,000 | 5,628,665,769 | 6,800,000,000 | 383,750,000 | 299,972,748 | 5,311,295,028 |
| ㈜ E | 1,519,245,000 | 2,905,764,750 | 2,499,995,200 | 342,503,875 | 799,983,066 | 2,271,590,400 |
| ㈜ F | 1,499,999,660 | 472,695,118 | 3,884,367,104 | 15,005,016 | 998,004,000 | 2,038,315,200 |
| ㈜ G | 4,515,674,000 | 432,000,000 | 1,000,000,000 | 10,000,000 | 299,996,624 | 1,642,615,296 |
| ㈜ H | 1,500,000,000 | 30,001,950 | 3,499,200,000 | 1,339,000 | 299,972,000 | 1,534,494,925 |
| ㈜ I | 5,435,376,000 | 22,865,700 | 1,249,987,500 | 1,033,323 | 500,000,000 | 1,501,138,000 |
| ㈜ J | 1,449,976,000 | 900,000 | 4,916,795,600 | 1,015,321 | 299,994,030 | 1,457,918,034 |
| 기타 - 합계 | 3,000,000,000 | 0 | 9,984,862,993 | 1,016,744 | 25,218,850,471 | 13,863,783,158 |
| 합계 | 33,919,270,660 | 49,365,461,730 | 45,234,838,397 | 23,741,347,797 | 31,224,570,365 | 62,306,001,529 |
| 주1) | 펀드별 투자기업 회수금액 기준 상위 10개사 및 그외 합계로 표시하였습니다.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의 기업은 1개사입니다.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 기업은 4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의 기타-합계 기업은 55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4.6억원, 평균회수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
당사는 투자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투자조합 및 PEF를 운용하고 있으나, 투자성과가 미흡하여 출자자의 출자원금을 보전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20개의 조합 및 PEF 중 5개의 조합 및 PEF의 경우 다음과 같이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합니다.
| [투자조합/PEF별 우선손실충당 약정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조합명 | 설립일 | 해산(예정)일 | 청산시 손실금에 대한 충당 약정 내용 | 한도금액 | GP 출자금 |
|---|---|---|---|---|---|
| 2014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2014-12-18 | 2023-12-17 | 업무집행조합원이 출자금 5%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특별조합원 출자금액 제외)을 기준으로 한 잔여 출자금 비율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과 유한책임조합원들(특별조합원 제외)이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에 우선손실충당 목적으로 조합명의의 예치금으로 별도 관리함 | 846 | 170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2014-03-25 | 2024-03-24 | 한국모태펀드는 출자좌수 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산정하고 남은 손실금 중 업무집행조합원과 후순위출자자가 각각 240 백만원, 12,000 백만원(후순위출자금액) 한도로 잔여 손실금을 우선충당한 후, 업무집행조합원과 중순위출자자가 각각 360백만원, 18,000백만원(중순위출자자) 한도로 손실금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 기타 출자자 출자금액 비율로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600 | 60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18-05-23 | 2023-05-22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300 | 300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8-11-08 | 2023-11-07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300 | 1,000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019-06-12 | 2027-06-11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청산당시 전체 조합원 중 자신의 출자약정금에 한하여 우선 충당하고, 잔여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을 기준으로 한 잔여출자금 비율에 따라 유한책임조합원들이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2,000 | 2,000 |
우선손실충당 의무는 특정 법규 및 시행령에 따른 것이 아닌 업무집행조합원 (또는 사원)과 출자자 간의 합의에 의해 조합 규약 등에 명시하도록 하여 업무집행조합원 (또는 사원)의 벤처캐피탈 및 PEF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출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이는 당사 뿐만 아니라 타 밴처캐피탈 및 사모투자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에도 일반적으로 부과되는 사항입니다. 또한, 우선손실충당금은 조합이 BEP를 달성할 때까지 충당금으로 유보되어있다가 조합 및 PEF가 BEP 이상을 달성하게 되면 다시 회사에 귀속되는 부분으로 펀드 전체에서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15개의 조합 및 PEF 는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선손실충당약정이 존재하는 투자조합 5개는 BEP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재무제표상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은 점, 이와 더불어 2020년 8월 12일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 60조에 의거하여 벤처투자조합의 손실보전은 금지되었으며, 따라서 최근에 결성되는 조합들은 우선손실충당 조항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시 향후 당사 운용펀드의 우선손실충당의 발생 가능성 또는 발생 시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향후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 우선손실충당 약정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저조함으로 인해 손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우선손실충당을 실시하여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3> 정정 전
|
바. 투자조합 청산 위험벤처캐피탈로서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이력은 청산 시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출자한 지분에 대한 투자수익 및 성공보수 수취 등 수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향후 신규 투자조합 결성 시 운용사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당사는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22개 투자조합 및 1개의 PEF 5,868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하였으며, 이 중 3개 조합은 청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청산 완료하여, 2021년 약 39억원의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당사는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우수한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조합 결성을 확대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향후 갑작스러운 투자 대상기업의 업황 악화, 증시 및 IPO 시장 불황 등 회수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하여 성공적인 청산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신규 투자조합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22개 투자조합 및 1개의 PEF 5,868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하였으며, 이 중 3개 조합은 청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청산 완료하여, 2021년 약 39억원의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 [조합 청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청산연도 |
약정규모 |
청산펀드 내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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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359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Net IRR 5.58% / Gross IRR 1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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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500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Net IRR -13.11% / Gross IRR -11.63%) |
|
2021 |
360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Net IRR 9.00% / Gross IRR 1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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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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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 조합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원) |
| 구분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 |||
|---|---|---|---|---|---|---|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
| ㈜ A | 3,000,000,000 | 20,453,567,395 | 4,199,880,000 | 9,932,670,000 | 599,982,840 | 13,503,743,338 |
| ㈜ B | 3,999,000,000 | 13,419,001,048 | 2,500,000,000 | 8,257,250,000 | 1,607,843,275 | 13,258,809,800 |
| ㈜ C | 5,000,000,000 | 6,000,000,000 | 4,699,750,000 | 4,795,764,518 | 299,971,311 | 5,922,298,350 |
| ㈜ D | 3,000,000,000 | 5,628,665,769 | 6,800,000,000 | 383,750,000 | 299,972,748 | 5,311,295,028 |
| ㈜ E | 1,519,245,000 | 2,905,764,750 | 2,499,995,200 | 342,503,875 | 799,983,066 | 2,271,590,400 |
| ㈜ F | 1,499,999,660 | 472,695,118 | 3,884,367,104 | 15,005,016 | 998,004,000 | 2,038,315,200 |
| ㈜ G | 4,515,674,000 | 432,000,000 | 1,000,000,000 | 10,000,000 | 299,996,624 | 1,642,615,296 |
| ㈜ H | 1,500,000,000 | 30,001,950 | 3,499,200,000 | 1,339,000 | 299,972,000 | 1,534,494,925 |
| ㈜ I | 5,435,376,000 | 22,865,700 | 1,249,987,500 | 1,033,323 | 500,000,000 | 1,501,138,000 |
| ㈜ J | 1,449,976,000 | 900,000 | 4,916,795,600 | 1,015,321 | 299,994,030 | 1,457,918,034 |
| 기타 - 합계 | 3,000,000,000 | 0 | 9,984,862,993 | 1,016,744 | 25,218,850,471 | 13,863,783,158 |
| 합계 | 33,919,270,660 | 49,365,461,730 | 45,234,838,397 | 23,741,347,797 | 31,224,570,365 | 62,306,001,529 |
| 주1) | 펀드별 투자기업 회수금액 기준 상위 10개사 및 그외 합계로 표시하였습니다. |
벤처캐피탈로서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이력은 청산 시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출자한 지분에 대한 투자수익 및 성공보수 수취 등 수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향후 신규 투자조합 결성 시 운용사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는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우수한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조합 결성을 확대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향후 갑작스러운 투자 대상기업의 업황 악화, 증시 및 IPO 시장 불황 등 회수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하여 성공적인 청산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신규 투자조합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3> 정정 후
|
바. 투자조합 청산 위험벤처캐피탈로서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이력은 청산 시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출자한 지분에 대한 투자수익 및 성공보수 수취 등 수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향후 신규 투자조합 결성 시 운용사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당사는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22개 투자조합 및 1개의 PEF 5,868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하였으며, 이 중 3개 조합은 청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청산 완료하여, 2021년 약 39억원의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당사는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우수한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조합 결성을 확대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향후 갑작스러운 투자 대상기업의 업황 악화, 증시 및 IPO 시장 불황 등 회수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하여 성공적인 청산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신규 투자조합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22개 투자조합 및 1개의 PEF 5,868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하였으며, 이 중 3개 조합은 청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청산 완료하여, 2021년 약 39억원의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 [조합 청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청산연도 |
약정규모 |
청산펀드 내역 |
|---|---|---|
|
2019 |
359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Net IRR 5.58% / Gross IRR 11.77%) |
|
2020 |
500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Net IRR -13.11% / Gross IRR -11.63%) |
|
2021 |
360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Net IRR 9.00% / Gross IRR 12.86%) |
|
합계 |
1,219 |
|
| [청산 조합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원) |
| 구분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 |||
|---|---|---|---|---|---|---|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
| ㈜ A | 3,000,000,000 | 20,453,567,395 | 4,199,880,000 | 9,932,670,000 | 599,982,840 | 13,503,743,338 |
| ㈜ B | 3,999,000,000 | 13,419,001,048 | 2,500,000,000 | 8,257,250,000 | 1,607,843,275 | 13,258,809,800 |
| ㈜ C | 5,000,000,000 | 6,000,000,000 | 4,699,750,000 | 4,795,764,518 | 299,971,311 | 5,922,298,350 |
| ㈜ D | 3,000,000,000 | 5,628,665,769 | 6,800,000,000 | 383,750,000 | 299,972,748 | 5,311,295,028 |
| ㈜ E | 1,519,245,000 | 2,905,764,750 | 2,499,995,200 | 342,503,875 | 799,983,066 | 2,271,590,400 |
| ㈜ F | 1,499,999,660 | 472,695,118 | 3,884,367,104 | 15,005,016 | 998,004,000 | 2,038,315,200 |
| ㈜ G | 4,515,674,000 | 432,000,000 | 1,000,000,000 | 10,000,000 | 299,996,624 | 1,642,615,296 |
| ㈜ H | 1,500,000,000 | 30,001,950 | 3,499,200,000 | 1,339,000 | 299,972,000 | 1,534,494,925 |
| ㈜ I | 5,435,376,000 | 22,865,700 | 1,249,987,500 | 1,033,323 | 500,000,000 | 1,501,138,000 |
| ㈜ J | 1,449,976,000 | 900,000 | 4,916,795,600 | 1,015,321 | 299,994,030 | 1,457,918,034 |
| 기타 - 합계 | 3,000,000,000 | 0 | 9,984,862,993 | 1,016,744 | 25,218,850,471 | 13,863,783,158 |
| 합계 | 33,919,270,660 | 49,365,461,730 | 45,234,838,397 | 23,741,347,797 | 31,224,570,365 | 62,306,001,529 |
| 주1) | 펀드별 투자기업 회수금액 기준 상위 10개사 및 그외 합계로 표시하였습니다.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의 기업은 1개사입니다.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 기업은 4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의 기타-합계 기업은 55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4.6억원, 평균회수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
VC의 투자대상기업이 스타트업인만큼 미래의 성장 불확실성에 따라 투자회수가 어려울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의 일부 기업은 원금 미만으로 회수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스타트업 기업이 향후 안정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원금을 초과하여 상당한 금액으로 회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원금 미만으로 회수된 포트폴리오의 손실을 충분히 상쇄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펀드수익률은 성공적인 투자회수 포트폴리오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벤처캐피탈로서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이력은 청산 시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출자한 지분에 대한 투자수익 및 성공보수 수취 등 수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향후 신규 투자조합 결성 시 운용사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는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우수한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조합 결성을 확대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향후 갑작스러운 투자 대상기업의 업황 악화, 증시 및 IPO 시장 불황 등 회수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하여 성공적인 청산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신규 투자조합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4> 정정 전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아래의 자금 사용계획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 및 영업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자금의 사용목적
| (기준일 : | 2023년 09월 18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 | - | 500 | - | 4,311 | - | 4,811 |
| 주1) | 상기 금액은 주당 공모가액(예정) 하단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IPO 공모자금은 발행제비용을 제외하고 순수입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나. 자금의 세부사용계획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투자조합 출자 및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사업계획상 투자조합 출자는 기결성 투자조합 및 결성 예정 투자조합에 출자될예정이며, 운영자금의 경우 리스크 관리 및 경영관리 인력 충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하기와 같습니다.
1) 기결성 투자조합
|
출자일정 (수시납)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
|
2023년 |
2.7억원 |
|
2024년 |
8.1억원 |
|
2025년 |
6.3억원 |
2) 결성 예정 투자조합
|
구분 |
결성 예정 조합 |
(가칭) 스케일업 및 핀테크조합 (2024년 이후) |
|---|---|---|
|
(가칭) 캡스톤 K-유니콘투자조합 |
||
|
결성금액 |
300억원 이상 |
700억원 이상 |
|
주요출자자 |
한국모태펀드 |
- |
|
결성일정 |
2023년 11월(예정) |
2024년 이후 |
|
동사출자금액 |
15억원 |
30억원 이상 |
|
출자일정 |
5회 분할납 |
수시납(Capital Call) |
|
2023년 |
- |
- |
|
2024년 |
6억원 |
14억원 |
|
2025년 |
6억원 |
|
|
2026년 이후 |
|
|
기결성 투자조합 및 결성 예정 투자조합 약정금액 합계는 약 62억원이나, 금번 공모를 통하여 활용할 자금은 약 48억원입니다. 차이인 약 14억원은 내부 영업현금흐름으로 조달할 예정으로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를 기반으로 조달예정입니다. 동사의 과거 출자금 변동 외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으며, 연간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은 20억원 이상으로 2025년 이후 출자약정액을 납입하는데 충분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영업현금흐름 현황 및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 구분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비고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5,495) | (3,880,685) | (1,950,783) | A= B + C + D+ E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77,055 | (2,844,035) | (1,811,875) | B |
| 2. 이자수취 | 442 | 1,122 | 3,800 | C |
| 3. 이자지급 | (143,605) | (188,786) | (95,248) | D |
| 4. 법인세납부 | (119,386) | (848,986) | (47,461) | E |
| 운전자본의 변동 : 관계기업 출자금 증가 | (539,998) | (5,026,936) | (5,586,147) | H, 주1) |
|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717,053 | 2,182,901 | 3,774,272 | I = A - H |
| 주1)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에 관한 감사보고서 주석상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의 변동 금액임. |
3) 운영자금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4년 | 2025년 |
|---|---|---|
| 리스크 관리 및 경영관리 인력 충원(예정 2명) | 2.5 | 2.5 |
<주4> 정정 후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아래의 자금 사용계획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 및 영업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자금의 사용목적
| (기준일 : | 2023년 09월 18일 | ) | (단위 : 백만원)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 | - | 500 | - | 4,311 | - | 4,811 |
| 주1) | 상기 금액은 주당 공모가액(예정) 하단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IPO 공모자금은 발행제비용을 제외하고 순수입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나. 자금의 세부사용계획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투자조합 출자 및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사업계획상 투자조합 출자는 기결성 투자조합 및 결성 예정 투자조합에 출자될예정이며, 운영자금의 경우 리스크 관리 및 경영관리 인력 충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하기와 같습니다.
1) 기결성 투자조합
|
출자일정 (수시납)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
|
2023년 |
2.7억원 |
|
2024년 |
8.1억원 |
|
2025년 |
6.3억원 |
2) 결성 예정 투자조합
|
구분 |
결성 예정 조합 |
(가칭) 스케일업 및 핀테크조합 (2024년 이후) |
|---|---|---|
|
(가칭) 캡스톤 K-유니콘투자조합 |
||
|
결성금액 |
300억원 이상 |
700억원 이상 |
|
주요출자자 |
한국모태펀드 |
- |
|
결성일정 |
2023년 11월(예정) |
2024년 이후 |
|
동사출자금액 |
15억원 |
30억원 이상 |
|
출자일정 |
5회 분할납 |
수시납(Capital Call) |
|
2023년 |
- |
- |
|
2024년 |
6억원 |
14억원 |
|
2025년 |
6억원 |
|
|
2026년 이후 |
|
|
기결성 투자조합 및 결성 예정 투자조합 약정금액 합계는 약 62억원이나, 금번 공모를 통하여 활용할 자금은 약 48억원입니다. 차이인 약 14억원은 내부 영업현금흐름으로 조달할 예정으로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를 기반으로 조달예정입니다. 동사의 과거 출자금 변동 외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으며, 연간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은 20억원 이상으로 2025년 이후 출자약정액을 납입하는데 충분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영업현금흐름 현황 및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 구분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비고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5,495) | (3,880,685) | (1,950,783) | A= B + C + D+ E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77,055 | (2,844,035) | (1,811,875) | B |
| 2. 이자수취 | 442 | 1,122 | 3,800 | C |
| 3. 이자지급 | (143,605) | (188,786) | (95,248) | D |
| 4. 법인세납부 | (119,386) | (848,986) | (47,461) | E |
| 운전자본의 변동 : 관계기업 출자금 증가 | (539,998) | (5,026,936) | (5,586,147) | H, 주1) |
|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717,053 | 2,182,901 | 3,774,272 | I = A - H |
| 주1)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에 관한 감사보고서 주석상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의 변동 금액임. |
또한, 공모자금 입금 후 실제 출자약정액 납입시기까지 자금보유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등 안정성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계좌 등에 일시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공모자금 약 48억원 중 약 15억원은 상장예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운용 및 결성예정인 조합의 출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나머지 자금은 6개월 이상 이상 하나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 현재 예상 금리는 약 3.45%입니다.3) 운영자금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4년 | 2025년 |
|---|---|---|
| 리스크 관리 및 경영관리 인력 충원(예정 2명) | 2.5 | 2.5 |
| ( 지 분 증 권 ) |
|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3년 09월 18일 |
| 회 사 명 :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 대 표 이 사 : | 송은강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 4층 |
| (전 화) 02-575-1210 | |
| (홈페이지) http://cspartners.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성 명) 황 태 철 |
| (전 화) 02-575-1210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보통주 1,596,000주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원 | |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 1) 한국거래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 2) 캡스톤파트너스㈜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 3) NH투자증권㈜ : - 본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 - 지점: 별첨 참조 |
| 【투자자 유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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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결정에 있어 당사는 오직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에 대해서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상의 책임을 부담합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 내용과 다른 내용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권한을 누구에게도 부여한 사실이 없으며,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이외의 내용에 대하여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공모주식, 당사에 관한 내용 및 본건 공모의 조건과 관련한 위험 등에 대하여 독자적으로 조사하고, 자기 책임하에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ㆍ교부하였다고 해서 당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자의 투자에 따른 결과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 아닙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시장 또는 산업에 관한 정보 중 제3자의 간행물 또는 일반적으로 공개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의 경우 그 정확성과 완전함의 여부에 대하여는 당사가 독립적으로 조사,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가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날 또는 투자자가 당사의 공모주식을 취득하는 날에 상관없이 표지에 기재된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한 것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당사의 영업성과, 재무상황 등은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 이후에 기재 내용과는 다르게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건 공모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및 그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구체적인 공모 절차에 관해서는 『제1부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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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본시장법」에 의하면, 증권신고서에는 매출규모, 이익규모 등 발행인의 영업실적과 기타 경영성과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자본금 규모, 자금흐름 등 발행인의 재무상태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특정한 사실의 발생 또는 특정한 계획의 수립으로 인한 발행인의 경영성과 또는 재무상태의 변동 및 일정 시점에서의 목표수준에 관한 사항, 기타 발행인의 미래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서 '전망', '전망입니다', '예상', '예상입니다', '추정', '추정됩니다', 'E(estimate)', '기대', '기대됩니다', '계획', '계획입니다', '목표', '목표입니다', '예정', '예정입니다'와 같은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되거나, 기타 발행인의 미래의 재무상태나 영업실적 등에 관한 내용을 기재한 부분이 예측정보에 관한 부분입니다.예측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당사의 미래 재무상태 또는 영업실적에 관한 당사 또는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합리적 가정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III. 투자위험요소』에 열거된 사항 및 기타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는 중요한 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관한 내용은 오직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하므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예측정보의 기초가 된 정보의 변경에 대해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알려 줄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예측정보가 오직 현재를 기준으로 당사의 전망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재된 것일 뿐이므로, 투자자는 투자결정을 함에 있어서 예측정보에만 의존하여 판단하여서는 안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 【기타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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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 '동사', '회사',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캡스톤파트너스㈜', '캡스톤파트너스' 또는 '발행회사'라 함은 본건 공모에 있어서의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를 말합니다.'대표주관회사'라 함은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 업무를 맡고 있는 NH투자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 아울러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는 NH투자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코스닥', '코스닥시장'이라 함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
▣ NH투자증권㈜ 본ㆍ지점망
| 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대표전화번호 : 02-768-7000 |
| 콜센터 | 1544-0000 |
| 인터넷홈페이지 | http://www.nhqv.com |
■ 지점
| 소재지 | 센터명 | 주소 |
|---|---|---|
| 서 울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 2층 |
| 영업부법인센터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NH금융타워(타워2) 7층 | |
| 대치WM센터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55 대치퍼스트 상가 2층 | |
| 강남법인센터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파르나스타워 6층 | |
| 압구정WM센터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230(신사동) LF서관 3층 | |
| 미아WM센터 | 서울 강북구 도봉로 52 와이스퀘어 10층 | |
| 건대역WM센터 | 서울 광진구 능동로 90 The Classic 500 2층 | |
| 노원WM센터 | 서울 노원구 노해로 459 메가빌딩 3층 | |
| 마포WM센터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09 롯데캐슬 2층 | |
| 홍대역WM센터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62 좋은사람들빌딩 5층 | |
| 홍제WM센터 |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13 화인홍제빌딩 5층 | |
| 반포WM센터 | 서울 서초구 잠원로 24 반포자이상가 3층 | |
| 방배WM센터 |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 91 구산타워 4층 | |
| 강남금융센터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74 케이스퀘어 강남2빌딩 2층 | |
| 성동WM센터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326 코스모타워 13층 | |
| 문정동WM센터 | 서울 송파구 법원로 128 SK V1 GL메트로시티 C동 3층 | |
| 올림픽WM센터 |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 138 약진빌딩 3층 | |
| 잠실금융센터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9 롯데캐슬프라자 B동 2층 | |
| 목동WM센터 | 서울 양천구 오목로 299 트라팰리스 웨스턴에비뉴 3층 | |
| 이촌동WM센터 | 서울 용산구 이촌로 224 한강쇼핑센터 2층 | |
| 강북법인센터 |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10층 | |
| 명동EA센터 | 서울 중구 을지로 51 내외빌딩 3층(을지로2가) | |
| 신사EA센터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06 삼주빌딩 3층 | |
| Premier Blue 삼성동센터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파르나스타워 6층 | |
| Premier Blue 도곡센터 |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806 군인공제회관 26층 | |
| Premier Blue 강남센터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GFC) 14층 | |
| Premier Blue 강북센터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SFC) 26층 | |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10층 | |
| 부 산 | 부산금융센터 |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721 NH투자증권빌딩 1,2층 |
| 해운대WM센터 | 부산 해운대구 센텀동로 9 트럼프월드상가 A동 2층 | |
| 구포WM센터 | 부산 북구 낙동대로 1791 한진빌딩 2층 | |
| 동래WM센터 | 부산 동래구 명륜로 83 대붕빌딩 8층 | |
| 대 구 | 서대구WM센터 | 대구 달서구 와룡로 186, 죽전빌리브스카이 4층 |
| 대구금융센터 |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397 KB손해보험빌딩 3층 | |
| 광 주 | 광주WM센터 | 광주 동구 금남로 224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3층 |
| 상무WM센터 | 광주 서구 상무중앙로 110 우체국보험 광주회관빌딩 2층 | |
| 수완WM센터 | 광주 광산구 장신로 50번길 4 서일빌딩 2층 | |
| 대 전 | 대전금융센터 | 대전 서구 대덕대로 216 NJ타워 4층 |
| 인 천 | 인천WM센터 | 인천 남동구 인하로 497-5 푸른세상안과빌딩 4층 |
| 부평WM센터 |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16 한경부평빌딩 3층 | |
| 울 산 | 울산WM센터 | 울산 남구 삼산로 247 마마파파엔베이비빌딩 3층 |
| 경기도 | 과천WM센터 | 경기 과천시 별양상가1로 10 과천타워 2층 |
| 의정부WM센터 | 경기 의정부시 청사로48번길 7 대송프라자 2층 | |
| 구리WM센터 | 경기 구리시 검배로 3 경기빌딩 2층 | |
| 수원금융센터 |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4 GS자이 1층 | |
| NH금융PLUS 평촌금융센터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97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 4층 | |
| NH금융PLUS 분당WM센터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53번길 3 NH농협은행 분당금융센터빌딩 4층 | |
| 수지WM센터 |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22 하나로프라자 2층 | |
| NH금융PLUS 일산WM센터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21 농협은행 주엽지점 4층 | |
| 평택WM센터 | 경기 평택시 평택로32번길 28 세라빌딩 2층 | |
| 안산WM센터 |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로 76 영풍빌딩 2층 | |
| 김포WM센터 |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 250 골든타임 2층 | |
| 미금역WM센터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67 금산젬월드 빌딩 1층 | |
| 판교Biz Plus 금융센터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58 푸르지오월드마크 2층 | |
| 강원도 | 원주WM센터 | 강원 원주시 무실동 1857-10번지 시네시티타워 4층 |
| 춘천WM센터 | 강원 춘천시 중앙로 55 NH투자증권빌딩 3층 | |
| 강릉WM센터 | 강원 강릉시 경강로 2117 교보빌딩 3층 | |
| 충 북 | 청주WM센터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39 엘케이트리플렉스 에이동 7층 |
| 충 남 | NH금융PLUS 천안아산WM센터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14로 48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2층 |
| 당진WM센터 | 충남 당진시 당진중앙2로 211-15 서해빌딩 2층 | |
| 경 북 | 포항WM센터 |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대로 329 서울빌딩 3층 |
| 구미WM센터 | 경북 구미시 송정대로 73 KB손해보험 구미빌딩 3층 | |
| 경 남 | 진주WM센터 | 경남 진주시 향교로 3 롯데인벤스 2층 |
| 창원WM센터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84번길 3 범한빌딩 2층 (상남동) | |
| 전 북 | 전주WM센터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우전로 290 NH농협 전북본부 2층 |
| 전 남 | 목포WM센터 | 전남 목포시 영산로 101 KB손해보험빌딩 2층 |
| 여수WM센터 | 전남 여수시 시청로 57 여수파이낸스센터(YFC) 2층 | |
| 제 주 | 제주WM센터 | 제주 제주시 노형로 407 노형타워 2층 |
주) NH투자증권㈜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점의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영업소
| 소재지 | 지점명 | 주 소 |
|---|---|---|
| 서 울 | NH금융PLUS 순천Branch | 전남 순천시 이수로 310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 1층 |
| 전 남 | NH금융PLUS 세종Branch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86 NH농협은행 세종영업부 1층 |
| 세 종 | 판교 Branch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58 푸르지오월드마크 2층 |
주) NH투자증권㈜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점의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당사는 정책자금, 전문투자기관, 금융기관, 일반법인 및 기타 재무적투자자 등으로부터 재원을 조달하여 펀드(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장성 높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 및 PEF 사업은 피투자기업에 대한 경영자문 및 멘토링, 업계 네트워크 지원 등을 통한 관리와 기업가치 증대를 통해 자본이익을 창출하여 투자자금을 회수하고 출자자에 수익을 분배하는 순환적 주기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금리변동, 경기변동에 따른 벤처기업(피투자회사)의 실적 악화, 투자자 심리 위축, 증시 침체에 따른 IPO 및 회수 시장의 축소 등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투자자금 조달부터 투자집행 및 회수까지 전 단계에 걸쳐 국내외 실물경제와 금융시장 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외 경기둔화 또는 침체가 발생할 경우 당사 및 당사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위험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민간보다는 정부 주도하에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벤처기업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원천 및 경제성장의 한 축으로서 매우 중요한 분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벤처산업 육성을 위한 강력한 벤처지원책을 펼치고 있습니다.이러한 정부의 다양한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벤처투자의 주축을 담당하는 창업투자회사 등록요건 및 활동에 대한 규제가 크게 완화되었고, 결과적으로 창업투자회사의 난립, 운영 투명성, 불법 행위 등에 대한 우려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관리 감독 방안을 지속적으로 신설 및 강화함과 동시에 창업투자회사가 금융기관 수준의 높은 투명성을 갖추도록 법령 및 행정규칙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국가 경제의 원동력이 되는 벤처 생태계 선순환 구축을 위한 정부의 창업자 및 벤처금융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기조는 향후 정권의 교체 등과 무관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책 완화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 발생, 정부지원 재원의 축소, 벤처기업 및 투자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의 출현 등 당사의 투자 환경 및 벤처기업들의 사업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요인이 존재하며, 정부정책 변화로 인하여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모험자본(Venture Capital) 투자에 따른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VC) 사업과 사모투자(PEF) 사업은 현재의 재무안정성 및 영업성과에 기반한 보수적인 투자 방식이 아닌, 투자 대상기업의 기술력과 핵심역량 등 미래 성장 잠재력에 근거하여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대상 기업이 신규 유입자금을 바탕으로 성장 및 발전할 경우 차익실현 등을 통한 높은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 투자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벤처기업 발굴의 지연, 투자대상 기업의 저조한 성장, 사업 실패 등으로 인해 투자대상 기업 가치에 부정적인 이슈가 발생하거나, 국내외 실물경제 및 금융시장의 변동으로 인해 조합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 낮은 진입장벽 및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2023년 6월말 기준 국내 벤처캐피탈 수는 238개사 수준이며, PEF시장에서는 415개사(전문운용사, 금융회사, 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사 포함)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벤처활성화 정책 기조에 따라 국내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 시장의 진입장벽 및 기준요건이 지속 완화되고 있는 반면, 산업 내 경쟁의 강도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벤처캐피탈 업계 내 특성상 특정 업체의 점유율이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최근 결성되는 투자조합 및 PEF 수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출자자(LP)로부터의 자금유치, 투자 대상기업에 대한 투자집행에 있어 벤처캐피탈의 규모와 평판, 운용인력의 실력 및 경영자문능력, 과거 투자성과(Track Record) 등 차별화 요소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호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회사가 투자재원을 원활하게 조달할 뿐만 아니라 투자 측면에서도 경쟁우위를 갖는 양극화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6월말 기준 VC 운용자산(AUM) 32위를 기록하고 있고, 회사 설립 이후 성공적인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성장유망기업 발굴 능력, 차별화된 회수경험, 우수한 조합설립능력 등을 바탕으로 운용조합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견조한 경영성과 및 운용 수익률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벤처캐피탈 시장 내 경쟁사의 진출이 증가하고 경쟁강도가 심화되더라도 당사의 고유한 경쟁력은 견고히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벤처투자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거나 침체되는 가운데 경쟁이 과열될 경우시장 내 한정된 투자재원의 조달 관련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정 경쟁기업의 경쟁력이 급속도로 향상되거나, 핵심 운용인력이 경쟁사로 유출되는 등 비우호적인 경쟁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투자재원 조달 관련 위험벤처캐피탈 산업에서 투자재원의 조달은 투자 대상기업에 투자를 집행하고 향후 투자자금을 회수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벤처캐피탈의 주요 투자대상인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은 높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자금력 및 경영기반등이 취약하여 투자자금 회수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고 회수에도 상당한 시간(약 5년에서 10년)이 요구되기 때문에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재원의 조달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근간이 되는 활동임과 동시에, 벤처캐피탈 투자 활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전체 출자자 구성비율 중 2020년 이후 꾸준하게 금융기관, 연금/공제회, 일반법인 등 민간출자기관의 출자 참여도가 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모태펀드, 성장금융 등 정책금융 뿐 아니라, 산업은행 등 공적자금을 포함하면 정부기관의 정책적인 지원이 아직 국내 전체 출자금 비중의 상당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정부기관의 정책적 지원은 벤처투자에 대한 자금 조달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이나, 정부의 정책적인 변화로 인한 해당 기관들의 출자사업 축소 등이 수반될 경우 출자자 모집 및 신규 조합 결성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앞서 본 증권신고서 사업위험 "가.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긴축정책에 따른 금리의 급격한 인상 등 벤처투자 대비 비교적 안전한 자산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경기둔화 및 증시침체에 따른 IPO 등 회수시장의 부진에 의해 벤처투자에 대한 출자자의 관심도가 하락하는 경우 등 대내외적인 거시경제 요소로 인해 출자자 모집 및 신규 조합 결성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서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신규투자 위험벤처캐피탈의 신규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투자업종은 2017년 이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미래 유망 업종 및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합니다. 개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의 성장성에 따라 향후 포트폴리오 기업의 실적 및 영업환경, 회수시장의 유동성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모하는 벤처생태계에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여 우량기업 발굴과 신규투자에 실패할 경우 향후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사. 규제에 따른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 산업은 법률 및 제도적인 규제를 받는 산업이므로 관련 법률 및 제도상의 개정에 따라 당사의 영업환경 또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시부터 투자조합 결성, 운용, 재무실적, 주요 경영사항 변경 등의 사안을 중소벤처기업부에 보고하여야 하며 해당 기관으로부터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주요 출자자로부터 출자를 받는 경우 운용사 선정부터 최종 해산시점까지 각 단계별로 실사를 진행하고 주요 사항을 점검 받아야 합니다. 당사는 법률적 규제를 충실히 준수하고 주요 관리기관의 지속적인 관리 및 감독을 받음으로써 경영 건전성을 제고하고 부실투자 위험을 줄여나가고 있으나 향후 규제가 강화되거나 관리 기관으로부터 제재사항이 발생할 시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회사위험 | 가. 영업손익 변동 관련 위험당사의 영업수익은 투자조합 및 PEF 등 펀드 운용을 통한 관리보수, 성과보수, 지분법이익(평가이익)과 관계기업처분이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당사는 조합(또는 PEF) 운용 규모의 증가에 비례한 관리보수의 증가, 출자조합(또는 PEF)으로부터 발생하는 지분법 이익의 발생, 조합(또는 PEF) 청산에 따른 출자금 회수 등에 기반하여 재무실적의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한편, 당사의 영업비용은 관계기업 투자와 관련한 손실, 임직원 급여 및 지급수수료 등 일반관리비(판매관리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투자자산 관련 손실은 해당 증권의 직전 평가단가 대비 낮은 단가로 처분함에 따라 발생하는 처분손실, 평가단가의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손상징후 검토 후 당사의 자체적인 손상인식 등의 사유로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영업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영업수익의 감소와는 별개로 보유 주식의 가치하락 및 판매관리비 증가 등에 의해 영업손실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견조한 이익창출 능력에도 불구, 만약 향후 신규 투자조합(또는 PEF) 결성에 어려움이 발생하거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하여 성과보수 및 지분법이익이 감소하거나, 운용 중인 투자조합의 규모가 감소함으로 인해 관리보수 수익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영업수익이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영업손익이 악화되는 등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당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상 장기투자 비율이 높기 때문에 당사의 자산 구성은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포함한 비유동자산 비중이 2022년 말 90%, 2023년 반기말 89%로 높습니다.또한, 당사는 관계기업조합출자금(GP 출자금) 투자에 자기자본 뿐만 아니라 단기차입금 및 전환사채를 일부 활용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유동비율은 2021년 98.73%에서 2022년 56.31%로 하락하였으며, 2023년 반기 64.63%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중 단기차입을 통해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투자한 것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부채비율은 2021년 68.53%, 2022년 59.66%, 2023년 반기 42.5%로 낮아지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전환사채 포함) 또한 2021년 25.34%, 2022년 25.63%, 2023년 반기 19.29%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기순이익 시현 및 전환사채 전환 등에 따른 자기자본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당사의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 공모를 통한 자본 확충, 영업수익 증가 등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향상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벤처캐피탈 및 PEF업의 특성상 경제 및 산업환경과 주식시장에 민감하고 투자기업의 경영성과 변동성에 대한 익스포져가 크기 때문에 당사의 매년 영업수익 및 순이익이 급변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대외환경 악화에 따라 이러한 변동성이 더욱 심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재무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우선손실충당 관련 위험당사가 운용 중인 투자조합(또는 PEF)는 각 조합 규약(또는 정관)에 재산의 배분에 관한 우선손실금충당 약정을 규정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경우 당사는 조합(또는 PEF)의 업무집행조합원(사원)으로서 규약(또는 정관)에 근거하여 납입출자금을 한도로 손실을 우선 변제하여야 할 제한적 손실보전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해당 우선손실충당 의무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과 출자자 간의 합의에 의해 규약(또는 정관)에 명시되는 사항으로,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의 조합(또는 PEF)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출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15개의 조합 및 PEF 는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선손실충당약정이 존재하는 투자조합 5개는 BEP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재무제표상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은 점, 이와 더불어 2020년 8월 12일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 60조에 의거하여 벤처투자조합의 손실보전은 금지되었으며, 따라서 최근에 결성되는 조합들은 우선손실충당 조항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시 향후 당사 운용펀드의 우선손실충당의 발생 가능성 또는 발생 시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향후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 우선손실충당 약정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저조함으로 인해 손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우선손실충당을 실시하여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 영업수익 구성 변동 위험당사는 기본적으로 운용 중인 투자조합으로부터 수취하는 관리보수를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확보하고 있으나, 투자조합의 청산 시점 및 기간 별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성이 큰 영업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증시 변동 및 당사의 투자자산 운용 역량에 따라 영업수익 구조는 크게 변동될 수 있으며, 운용실적이 저조할 경우 당사의 관리보수에 대한 의존도는 높아질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핵심 투자/운용인력 유지 및 확보와 관련한 위험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벤처캐피탈 및 PEF 산업은 업의 특성상 일반적으로 소수의 전문화된 운용인력인 투자심사역에 의하여 투자대상의 발굴 및 투자, 운영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문화된 운용인력인 투자심사역에 의해 발굴된 투자대상기업은 기본적인 투자정보의 공유와 검토를 통해 투자타당성을 1차 평가하는 '내부투자심의위원회', IR Presentation 및 투자기업의 내부 역량을 검토 및 Due-Diligence 포함하는 투자심사보고서를 검토 및 논의하고 투자집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투자심의위원회'로 구체적인 투자심사 프로세스를 거쳐 투자 여부를 결정하고 진행하며 이는 당사의 경쟁력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업종의 특성상 다양한 산업에 맞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투자심사역의 확보 여부가 회사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되며 이러한 투자 심사인력은 회사의 수익 및 생존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다양한 기업 및 투자 업계 등에서 경험을 쌓은 16명의 임직원(심사인력 9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10년~20년 이상의 투자 및 관리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핵심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투자심사인력은 다양한 전공 및 산업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조직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당사는 향후 사업 영위의 근간이 되는 핵심인력들의 유지 및 확보를 위해 합리적인 선에서 능력 및 경영성과에 따른 연봉제 및 수익배분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내외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인력확보에 대한 위험을 낮추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인력이 유출되거나 새로운 인력을 채용하고 유지할 수 없는 경우 투자활동의 위축과 더불어 성장성의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사인력의 확보와 원활한 수급 여부가 당사의 사업성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인력 이탈이 발생하거나 적시에 추가적인 충원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사업성과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바. 투자조합 청산 위험벤처캐피탈로서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이력은 청산 시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출자한 지분에 대한 투자수익 및 성공보수 수취 등 수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향후 신규 투자조합 결성 시 운용사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당사는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22개 투자조합 및 1개의 PEF 5,868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하였으며, 이 중 3개 조합은 청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청산 완료하여, 2021년 약 39억원의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당사는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우수한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조합 결성을 확대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향후 갑작스러운 투자 대상기업의 업황 악화, 증시 및 IPO 시장 불황 등 회수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하여 성공적인 청산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신규 투자조합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 영업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는 최근 3개년과 당해년도 반기 기준으로 부(-)의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 영업활동 부진에 의한 것은 아니며 업종의 특성상 지속적인 투자조합 결성에 따른 관계기업출자금의 증가 에 기인합니다. 특히, 신규 투자조합에 대한 출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투자 금액의 회수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초기에 설립된 투자조합의 경우 투자 지분의 회수 및 출자자에 대한 배분을 부분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향후 영업현금흐름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기대 가치 보다 회수 실적이 부진할 경우 배분 되는 금액도 감소하여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아. 초기 기업 투자 관련 위험 당사는 설립시부터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중점적으로 진행하여 연간 투자기업의 60% 이상을 초기 기업에 투자하였습니다. 초기기업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3년 이내의 업력의 중소/벤처 기업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벤처캐피탈들의 투자 대상 기업 보다 한단계 빠른 기업들로, 이로 인해 투자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반면 성공시 우수한 투자성과 창출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위험요인을 보완하고자 투자 대상 선정에서 투자 이후 관리까지 밀착하여 진행하고 있어 현재까지는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기업들은 중기기업들과는 달리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민감하고 경영 관리 등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지 못 함에 따라 기업의 경영 성과가 악화될 위험이 높은 편이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저하 및 재무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투자자의 독자적 판단요구당사의 투자자께서는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됩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의 투자위험요소를 검토하시어 투자자 본인의 독자적인 투자 판단을 해야 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의 의미, 기재사항 및 발행 일정의 변경 가능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상 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상의 기재사항 및 발행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관계기관의 조정 또는 증권신고서 수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투자설명서 교부 관련 사항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일반투자자들은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 받아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주 청약시 사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 회사 현황 및 투자위험요소 등을 검토하신 후 청약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라. 상장 이후 주가의 공모가액 하회 위험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될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공모가 산정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당사의 희망공모가는 PER을 이용한 비교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유사회사의 PER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들은 당사와 주요 매출 품목의 종류 및 비중, 주요 사업지역, 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성장성 등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며, 유사회사 선정과 PER 평가방식은 한계가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 가능성당사는 금번 공모 시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 기준 등을 고려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비교기업 선정기준의 임의성 및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해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사. 상장 후 경영안정성에 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송은강 대표이사는 총 발행주식수의 29.84%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등기임원 황태철이 보유한 지분 9.78% 및 미등기임원 장정훈이 보유한 지분 1.13%을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40.74%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주식수 1,596,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47,880주를 감안할 시 공모 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35.73%(제2회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가정시 34.13% , 전환사채 및 주식매수선택권 희석 후 33.86%)로 감소하게 됩니다. 의무보유 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등 및 특수관계인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권 안정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3,346,380주 중 약 33.34%에 해당하는 4,449,250주는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입니다. 유통가능물량의 경우 상장일부터 매도가 가능하므로 해당물량의 매각으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적으로 최대주주 등 계속보유의무자의 의무보유기간, 상장주선인의 매각제한기간 등이 종료되는 경우 추가적인 물량출회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자.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초과배정옵션 미부여'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2017년 1월 1일부로 시행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아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 "주식에 대한 초과 청약이 있을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사로부터 추가로 공모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초과배정옵션에 관한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주가 희석 위험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총 420,000주(상장예정주식수의 3.15%)이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일부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여 상장 이후 즉시 행사 가능합니다.2022년 3월 18일부로 시행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 후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처분이 제한됩니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주가하락 위험당사는 2021년 신규 펀드출자 등을 위해 전환사채 발행을 3회 실시한 바 있으며, 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1년 05월 07일 20억 규모로 발행한 제2회 전환사채가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2회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청구로 인하여 발행될 수 있는 희석가능한 상장 주식수는 총 625,000주(상장예정주식수의 4.68%)입니다. 향후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청구될 경우 상장주식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1,596,000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별도로 47,880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파.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정정위험본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 (이하 "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상의 공모 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하. 상장요건 일부 미충족시 거래 제약에 따른 위험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 충족할 목적으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후 당사가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거. 공모주식수 변경 위험『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 제1호에 따라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너.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신주 모집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공모가격 결정 방식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러. 청약자 유형별 배정비율 변동 가능성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할 주식은 수요예측을 통해 배정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청약자 유형군별 배정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머. 수요예측 참여 가능한 기관투자자 본건 공모를 위한 수요예측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만 참여가 가능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버.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3년 10월 26일(목) ~ 2023년 11월 1일(수)입니다 .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3년 11월 6일(월) ~ 2023년 11월 7일(화)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서.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참여 기준 변경에 따른 위험2023년 4월 27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3」신설에 따라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를 위해 참여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안되며,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주금납입 능력 초과시에 해당 참여건에 대한 공모주를 배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관투자자는 주금납입능력에 근간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하며, 이에 따라 수요예측 경쟁률 등 기관투자자의 참여형태가 이전과 차이를 보일 수 있고 청약 경쟁률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어.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의 변경에 따른 위험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른 일반청약자 배정분 변경 위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처. 신규상장종목 상장일 변동성완화장치(VI) 미적용2021년 10월 18일부터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에 변동성완화장치(VI)를 적용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커. 신규상장종목의 신규상장일 가격제한폭 확대에 따른 위험2023년 6월 26일부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종목의 신규 상장일 가격제한 폭이 기준가격(공모가격)의 60% ~ 400%로 확대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터.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에 따른 위험 본 증권신고서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3년 반기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니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 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퍼. 소수주주권 행사로 인한 소송 위험 당사 소수주주의 소수주주권 행사로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 경영 자원이 핵심 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허. 집단 소송으로 인한 소송 위험 증권 관련 집단소송을 허용하는 국내 법규로 인해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고.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위험본 증권신고서는 향후 사건에 대한 당사 경영진의 현재 시점(내지 별도 시점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 해당 시점)의 예상을 담은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래예측진술은 실제로는 상이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특정 요인 및 불확실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의 공개일자 기준으로 작성된 미래 예측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노. 투자위험요소 기재내용 이외 위험요소 존재 위험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급격한 인플레이션 조절을 위해서 금리가 상승하고 있고, 추가 상승 가능성 또한 존재하여 글로벌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고 있고, 이러한 상황 장기화될 경우 당사의 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증권의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 인수(주선)인 | 증권의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시작일 | 종료일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발행제비용 |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관계 | 매출전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보유증권수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주요사항보고서】 |
| 【기 타】 |
| (단위: 원, 주) |
| 증권의 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기명식보통주 | 1,596,000 | 200 | 3,200 | 5,107,200,000 | 일반공모 |
| 인수인 | 증권의 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대표주관회사 | NH투자증권 | 기명식보통주 | 1,596,000 | 5,107,200,000 | 300,000,000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3년 11월 6일 ~ 2023년 11월 7일 | 2023년 11월 9일 | 2023년 11월 6일 | 2023년 11월 9일 | - |
| 주1) | 모집(매출)가액(이하 "희망공모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 주2) |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및 인수대가는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3,200원 ~ 3,600원 중 최저가액인 3,200원 기준입니다. 참고목적으로 희망공모가액 최고가인 3,600원 기준 금번 공모의 모집(매출)총액은 5,745,600,000원입니다. | ||||||||||
| 주3) |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 확정 시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
| 주4)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 증권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 주5) | [청약일]- 기관투자자 청약일: 2023년 11월 6일 ~ 11월 7일 (2일간)- 일반청약자 청약일: 2023년 11월 6일 ~ 11월 7일 (2일간)※ 기관투자자의 청약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2023년 11월 6일 ~ 11월 7일 이틀간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주6) |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 ||||||||||
| 주7) |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2023년 5월 24일)하여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2023년 8월 31일)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 완료 후, 신규상장 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 주8) | 총 인수대가는 총액인수계약서 제15조에 의거하여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3.0% 및 정액 3억원 중 더 높은 금액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상기 인수대가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의 최저가액 기준이며,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은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총 인수대가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주9) |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NH투자증권㈜는 공모물량의 3.0%(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를 당해 모집(매출)하는 가액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기 취득분은 모집ㆍ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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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0) | 금번 공모에서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 이라 합니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
금번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1,596,000주(공모주식의 1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
| [공모방법: 일반공모] |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비고 |
|---|---|---|---|
| 일반공모 | 1,596,000주 | 100.00%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 수량 포함 |
| 합계 | 1,596,000주 | 100.00% | - |
| 주1)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 증권신고서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주2) |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 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에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하지 않습니다. |
| 주3)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4)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주당 공모가액 | 모집(매출)총액 | 비고 |
|---|---|---|---|---|---|
| 일반청약자 | 399,000주~ 478,800주 | 25.00%~ 30.00% | 3,200원(주1) | 1,276,800,000원~ 1,532,160,000원 | 주2), 주3) |
| 기관투자자 | 1,117,200주~1,197,000주 | 70.00%~ 75.00% | 3,575,040,000원~ 3,830,400,000원 | 주4), 주5), 주6) | |
| 합계 | 1,596,000주 | 100.00% | 5,107,200,000원 | - |
| 주1) | 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3,200원 ~ 3,600원 중 최저가액인 3,200원 기준입니다. 청약일 전에 대표주관회사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것입니다. |
| 주2)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근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3)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 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
| 주4)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5)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5호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6)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7호에 따라 주2) ~ 주6)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을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
| 주7)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
나. 모집의 방법 등
| [모집방법: 일반공모] |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비고 |
|---|---|---|---|
| 일반공모 | 1,596,000주 | 100.0%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
| 합계 | 1,596,000주 | 100.0% | - |
| [모집의 세부내역] |
| 모집대상 | 배정주식수 | 배정비율 | 주당 공모가액 | 모집(매출)총액 | 비고 |
|---|---|---|---|---|---|
| 일반청약자 | 399,000주~ 478,800주 | 25.00%~ 30.00% | 3,200원(주1) | 1,276,800,000원~ 1,532,160,000원 | - |
| 기관투자자 | 1,197,000주~1,117,200주 | 70.00%~ 75.00% | 3,575,040,000원~ 3,830,400,000원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물량 포함 | |
| 합계 | 1,596,000주 | 100.00% | 5,107,200,000원 | - |
| 주1) |
기관투자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바. 상기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아. 「금융투자업규정」제3-4조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금번 공모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제2조제2항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제10조제1항에 따른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아래의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한다)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한다)일 것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 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 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에 한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3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
| 주2) | 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①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 및 우리사주조합, 기관투자자의 청약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라. 청약결과 배정에 관한 사항" 부분 참조)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합니다.⑤ ④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⑥「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⑦ ⑥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 |||||
| 주3) | '주당 모집가액'이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3,200원 ~ 3,600원 중 최저가액 기준으로서, 청약일 전에 대표주관회사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한 후 확정모집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 주4) | 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3,200원 ~ 3,600원 중 최저가액인 3,200원을 근거로 하여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가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주5)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 주6) | 금번 공모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
| 주7) |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 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나,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배정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 |||||
| 주8)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
다. 매출의 방법 등금번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는 1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 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
구분 |
취득 주수 |
주당 취득가액 |
취득총액 |
비고 |
|---|---|---|---|---|
| NH투자증권 | 47,880주 | 3,200원 | 153,216,000원 | - |
| 주1) | 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3,200원 ~ 3,600원)의 밴드 최저가액인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로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주당 취득가액이 변경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주3) | 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확정공모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
가. 공모가격 결정 절차
금번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공모가격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에서 정하는 수요예측에 의한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의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금번 공모 시에는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한편, 수요예측을 통한 개략적인 공모가격 결정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격 결정 절차 ◈ |
| ① 수요예측 안내 | ② IR 실시 | ③ 수요예측 접수 |
|---|---|---|
| 수요예측 안내 공고 | 기관투자자 IR 실시 |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접수 |
| ④ 공모가격 결정 | ⑤ 물량 배정 | ⑥ 배정물량 통보 |
|---|---|---|
| 수요예측 결과 및 증시 상황 등 감안,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최종 협의하여공모가격 결정 | 확정공모가액 이상의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고려하여 물량 배정 |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을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를통하여 개별 통보 |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는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의 영업 현황, 산업 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 구 분 | 내 용 |
|---|---|
| 주당 희망공모가액 | 3,200원 ~ 3,600원 |
|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주1) |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캡스톤파트너스㈜의 절대적 평가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ㆍ외 시장 상황, 산업 및 재무 위험의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2) | 금번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할 예정입니다. |
| 주3) |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공고 일시 | 2023년 10월 26일(목) | (주1) |
| 기업 IR | 2023년 10월 23일(월) ~ 2023년 11월 1일(수) | (주2) |
| 수요예측 일시 | 2023년 10월 26일(목) ~ 2023년 11월 1일(수) | (주3) |
| 공모가액 확정공고 | 2023년 11월 3일(금) | - |
| 문의처 | NH투자증권㈜ (☎ 02-750-5546, 5618) | - |
| 주1)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3년 10월 26일(목)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http://www.nhqv.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2) | 본 공모와 관련하여 기업 IR은 국내 및 해외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 주3) | 수요예측 마감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2023년 11월 1일(수) 17:00 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마감시각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주4) |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수요예측 참가자격 (가) 기관투자자
"기관투자자"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의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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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 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 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 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집합투자회사등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①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②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에 따라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2.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3.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것 |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금융투자업규정」제4-19조제8호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에 따르면,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의 청약자의 주금 납입능력 확인절차가 필요하며, 이는 확약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 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점을 고려할 시,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수요예측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당사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수행함에 있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제1항제1호 및 NH투자증권(주)의 「증권인수업무 내부통제준칙」사규에 따른 방법을 활용하여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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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하고,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 ②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시 제1항제1호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③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기준 및 확인방법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요예측등 참여 건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1항 각 호의 방법 중 어느 하나를 주관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다 |
| [NH투자증권(주) '증권인수업무 내부통제준칙' 제45조(배정)] |
| (생략)③ 제1항 제1호 마목 iv)호와 관련하여, 담당부서는 기관투자자로부터 수요예측참여 요청을 받을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 5조의 3 제 1항 제2호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다음의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한다. 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자기자본을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함 (이 경우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 (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한다)나.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함 (이 경우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 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2. 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할 수 없는 비거주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Equity Sales본부가 담당부서인 기관투자자에 한정함), 다음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한다. 가. 미 증권거래법 144A에 따른 Qualified Institutional Buyer(이하 “QIB”) 로서 수요예측 참여 희망금액이 USD 1억불 이하인 경우, 당해 분기의 주금납입능력을 USD 1억불로 간주 한다. 나. 주요 해외 국부펀드 등 QIB에 준하는 요건을 갖춘 기관투자자(이하 “국부펀드”)로서 수 요예측 참여 희망금액이 USD 1억불 이하인 경우, 당해 분기의 주금납입능력을 USD 1억불 로 간주한다. 다. QIB 및 국부펀드에 해당되지 않는 기관투자자 또는 USD 1억불을 초과하여 수요예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에 대하여는 다음의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한다. i) 자기자본으로 참여하는 경우, 해당 기관투자자의 직전분기 납입자본금을 당해분기 주금납 입능력으로 간주 ii) 위탁자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직전분기말 기준 해당 기관투자자의 총 운용자산의 합계를 (AUM) 확약서에 기재하고 이를 당해분기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 라. 본 호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수요예측 참여 기관투자자는 별지1의 양식 에 서명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단, 나목에 해당되는 경우로서 해당 국가의 정부가 지급을 보증하는 경우 확약서 제출을 면제할 수 있다. |
| [기관투자자 주금납입능력 확인방법] |
| 기관투자자 구분 | 확인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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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기관투자자,해외기관투자자(표준방법) |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 참여 화면(인터넷 홈페이지)에 주금납입능력('확인대상'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입력하면 확약서상에 주금납입능력이 기재되고(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한 참여금액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없도록 전산통제), 기관투자자는 동 확약서를 인쇄하여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 제출하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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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에이치투자증권Equity Sales본부를 통해 수요예측에 참여하는해외 기관투자자(대체방법) |
NH투자증권(주)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제정한 내부지침에 근거하여 엔에이치투자증권 Equity Sales본부를 통해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다음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체확약서"란 외국인 기관투자자 본인이 QIB의 지위 여부, 고유재산의 경우 자기자본, 위탁재산의 경우 총 운용자산(Asset Under Management) 등을 기재하여 본인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고, 적법한 서명권한을 가진 의사결정자가 서명한 후 제출한 서류입니다.(**) "국부펀드"란 국가의 자산을 정부가 직접 운용하여 증식시키기 위해 설립한 특수 목적 기관입니다. |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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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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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특례제한법」제16조(벤처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 거주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의 100분의 10(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의 경우에는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 중 3천만원 이하분은 100분의 100, 3천만원 초과분부터 5천만원 이하분까지는 100분의 70, 5천만원 초과분은 100분의 30)에 상당하는 금액(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의 100분의 50을 한도로 한다)을 그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제3항의 경우에는 제1항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게 된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를 말한다)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거주자가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출자 또는 투자 후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1과세연도를 선택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제시기 변경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타인의 출자지분이나 투자지분 또는 수익증권을 양수하는 방법으로 출자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0. 1. 1., 2010. 12. 27., 2011. 12. 31., 2013. 1. 1., 2014. 1. 1., 2014. 12. 23., 2015. 1. 28., 2016. 12. 20., 2017. 12. 19., 2019. 12. 31., 2020. 2. 11., 2020. 12. 29., 2021. 12. 28., 2022. 12. 31.>1.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또는 전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의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경우3. 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한 금액을 벤처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이하 이 조 및 제16조의5에서 “벤처기업등”이라 한다)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4.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벤처기업등에 투자하는 경우5. 창업ㆍ벤처전문사모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하는 경우6.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에 따라 온라인소액투자중개의 방법으로 모집하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14조(벤처투자조합 등에의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①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을 말한다. <개정 2003.12.30., 2005.2.19., 2009.2.4., 2010.2.18., 2012.2.2., 2018.2.13., 2019.2.12., 2020.8.11., 2021.2.17.>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2.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3.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4.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참여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투자일임회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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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투자일임회사 등의 수요예측등 참여 조건)①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제1호 및 제4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한다)일 것 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3.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5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4.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②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1.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 2.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③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재산 또는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각각 제1항 또는 제2항의 조건이 모두 충족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④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⑤ 제1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신탁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신탁회사"로, "투자일임계약"은 "신탁계약"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신탁재산"으로 본다. ⑥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집합투자회사"로, "투자일임업"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집합투자재산"으로 본다.⑦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제2조제18호의 요건이 모두 충족됨을 확인하여야 한다 |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상기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사목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마목, 사목 및 아목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 참여 제외대상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④ 항 및 ⑥ 항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⑥ 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① |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
| ② |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
| ③ |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
| ④ | 대표주관회사가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
| 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3항에 의거 금번 공모 이전에 실시한 공모에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수요예측일 현재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분류되어 제재기간 중에 있는 기관투자자 |
| ⑥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 ⑦ |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항부터 제6항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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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제10조의3(환매청구권)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3항에 의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는 경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요예측의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1항에 따라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 1. |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식 또는 무보증사채를 배정받은 후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 또는 무보증사채의 납입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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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기업공개시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주식을 배정받은 후 의무보유기간 내에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이 경우 의무보유기간 확약의 준수여부는 해당기간 중 일별 잔고를 기준으로 확인하며, 의무보유 확약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대표주관회사의 자료 제출요구에 허위자료를 제출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기간 확약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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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면서 관련정보를 허위로 작성ㆍ제출하는 경우 | ||||||||
| 4. |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을 투자자에게 매도함으로써 법 제11조를 위반한 경우 | ||||||||
| 5. |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제5조의2 제1항부터 제6항까지를 위반하여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경우 | ||||||||
| 6. |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신탁계약이 설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탁계약이 해지(신탁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집합투자기구의 신탁계약기간 종료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 | ||||||||
| 7. |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이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환매되는 경우 | ||||||||
| 8. |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설정일·설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지(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만기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 | ||||||||
| 9. | 기업공개시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제5조의3제1항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 ||||||||
| 10. |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
※ NH투자증권㈜의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의 정보관리에 관한 사항「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에 의거 NH투자증권㈜는 상기사유에 해당하는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한 정보를 금융투자협회에 통보하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한 정보 및 제재사항 등을 기재한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등록부를 작성하여 관리합니다.1.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외국인투자등록번호2.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칭3. 해당 사유가 발생한 종목4. 해당 사유5. 해당 사유의 발생일6. 기타 협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 제재사항] |
|---|
| 불성실수요예측등 참여 행위의 동기 및 그 결과를 고려하여 일정기간 수요예측 등 참여 제재(미청약ㆍ미납입과 의무보유 확약위반 행위에 대한 제재기준을 분리ㆍ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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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대상 |
위반금액 |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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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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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규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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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청약ㆍ미납입 |
미청약ㆍ미납입주식수 X 공모가격 |
1억원 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5천만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기간 상한 : 2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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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이하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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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유확약위반 |
의무보유 확약위반주식수 주1)X 공모가격 |
1억원 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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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이하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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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예측등참여금액의주금납입능력 초과 | (배정받은 주식수X 공모가격) | 1억원 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참여제한 기간 상한 : 12개월) |
| 1억원 이하 | 6개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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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측등정보 허위 작성ㆍ제출 |
배정받은 주식수 X 공모가격 |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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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제11조 위반대리청약 |
대리청약 처분이익 |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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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임회사등수요예측등 참여조건 위반 |
배정받은 주식수 X 공모가격 |
미청약,미납입과 동일(참여제한기간 상한 :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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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투자신탁 해지금지 위반 |
12개월 이내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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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환매금지 위반 |
12개월 X 환매비율 주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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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해지금지 위반 | 12개월 이내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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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인수질서 문란행위 |
6개월 이내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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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식수: 의무보유확약 주식수와 의무보유확약 기간 중 보유주식수가 가장 적은 날의 주식수와의 차이 | ||||||||||||||||
| 주2) |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 환매비율: 환매금액 누계/(설정액 누계 - 환매외 출금액 누계) | ||||||||||||||||
| 주3) | 가중: 해당 사유발생일 직전 2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된 사실이 있는 자에 대하여는 100분의 200 범위 내 가중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2회인 경우 100분의 50, 3회 및 4회인 경우 100분의 100, 5회 이상인 경우 100분의 200을 가중할 수 있음. 다만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은 미청약·미납입 및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36개월, 기타의 경우 24개월을 초과할 수 없음 | ||||||||||||||||
| 주4) |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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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5) |
제재금 산정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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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6) | 가중ㆍ감경 사유가 경합된 때에는 가중 적용 후 감경을 적용(다만, 주4)의 2)에 따른 감경은 다른 가중ㆍ감경 보다 우선 적용)하고 감경적용 후 월 단위 미만의 참여제한기간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함 | ||||||||||||||||
| 주7) |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를 같은 날에 개최되는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경우 참여제한기간이 가장 긴 기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기준으로 가중을 적용하고 해당 사유 발생일은 최근일을 기준으로 함 | ||||||||||||||||
| 주8) |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대하여 일부 건에 대한 제재를 위원회에서 의결하고, 해당 의결일 이전에 발생한 나머지 건에 대한 제재를 이후에 의결하는 경우 제재의 합은 주7)의 기준에 따라 산정된 제재와 동일하여야 함 |
(3) 수요예측 대상주식에 관한 사항
| 구 분 | 주식수 | 비 율 | 비 고 |
|---|---|---|---|
| 기관투자자 | 1,117,200주~ 1,197,000주 | 70.00%~ 75.00%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
| 주1) | 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
| 주2) | 비율은 전체 공모주식수 1,596,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
| 주3) | 일반청약자 배정분 399,000주 ~ 478,800주(25.00%~30.00%)는 수요예측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
(4) 수요예측 참가 신청수량 최고 및 최저 한도
| 구 분 | 최 고 한 도 | 최저한도 |
|---|---|---|
| 기관투자자 | 각 기관별로 법령등에 의한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및1,197,000주(기관투자자 배정물량) 중 적은 수량 | 1,000주 |
| 주1)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물량 배정 시 "참여가격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및 가격 분석능력, 투자 및 매매 성향, 의무보유 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 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 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15일, 1개월, 3개월, 6개월의 의무보유기간을 확약할 수 있습니다. |
| 주3) |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최고한도는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이 75.00%인 경우를 가정한 주식수입니다. |
(5) 수요예측 참가 수량단위 및 가격단위
| 구 분 | 내 용 |
|---|---|
| 수량단위 | 1,000주 |
| 가격단위 | 100원 |
| 주)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 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
(6) 수요예측 참여방법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서면으로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다만,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 및 수요예측 참여자의 인터넷 수요예측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보완적으로 유선, fax, e-mail 등의 방법에 의해 접수를 받습니다.
| [인터넷 접수방법] |
|---|
| ① 홈페이지 접속: 「www.nhqv.com ⇒ 뱅킹ㆍ계좌정보 ⇒ 청약/권리 ⇒ 공모/실권주 ⇒ 수요예측(IPO 법인전용)」또는「www.nhqv.com ⇒ 화면 내 배너」② Log-in : 사업자등록번호(해외기관투자자의 경우 투자등록번호), NH투자증권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입력③ 참여기관투자자 기본정보 입력(또는 확인) 후 수요예측 참여④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투자일임회사가 투자일임재산 또는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에서 정하고 있는 일정요건을 충족함을 보여주는 확약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해야하며, 법률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부동산신탁회사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 제4항에 의하여 고유재산으로만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⑤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합니다. 그 중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에서 정하고 있는 일정요건을 충족함을 보여주는 확약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해야합니다. 또한, 그 외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분을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고유재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 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공모, 사모에 따라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⑥ 집합투자회사, 뮤추얼펀드 및 신탁형펀드의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 명, 펀드설정금액, 계좌번호, 신청가격, 신청수량'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총괄집계표'Excel 파일을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업로드하여야 합니다. 또한,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자산구성내역, 신청가격, 신청수량,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확약서를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자산구성내역, 신청가격, 신청수량,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 및 제9조제10항 각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확약서를 수요예측 화면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의1항의 각호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확약서를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하여야 합니다.⑦ 집합투자회사가 통합 신청하는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합니다. 또한, 동일한 집합투자업자의 경우 각 펀드별 수요를 취합하여 1건으로 통합신청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각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펀드별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편,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⑧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배정시에 당해 집합투자업자에 대해 전체 물량 (뮤추얼 펀드, 신탁형 펀드 등에 배정되는 물량을 합산한 물량) 을 배정하며, 또한, 기관투자자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해서는 각각 1건으로 통합 배정합니다. 펀드별 물량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업자 및 그 외 기관투자자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합니다. 단, 해당 펀드에 배정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관하여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와 발행회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
| [NH투자증권㈜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시 유의사항] |
|---|
| ⓐ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NH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각각의 계좌를 개설해야 하며, 그 외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 계좌를 각각개설해야 합니다. 특히,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공모, 사모에 따라 개별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비밀번호 5회 입력 오류시에는 소정의 서류를 지참하여 NH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하여 비밀번호 변경을 하여야 하오니, 수요예측 참여 전에 반드시 비밀번호를 확인하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참여 내역은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전까지 정정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최종 접수된 참여내역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하여야 하며,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합니다. 또한, 그 외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고유재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 하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참여내역을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합니다.한편,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배정시에 당해 집합투자업자에 대해 전체 물량 (뮤추얼 펀드, 신탁형 펀드 등에 배정되는 물량을 합산한 물량) 을 배정하며, 또한, 기관투자자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해서는 각각 1건으로 통합 배정합니다. 펀드별 물량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업자 및 그 외 기관투자자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합니다. 단, 해당 펀드에 배정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관하여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와 발행회사는 책임을 지지아니합니다.ⓔ 집합투자회사, 뮤추얼펀드 및 신탁형펀드의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 명, 펀드설정금액, 계좌번호, 신청가격, 신청수량'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총괄집계표' Excel 파일을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 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 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작성 및 날인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자산구성내역, 신청가격, 신청수량,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확약서를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자산구성내역, 신청가격, 신청수량,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20호 및 제9조제10항 각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확약서를 수요예측 화면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에 따른 투자일임회사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확약서를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 및 날인하여 업로드하여야 합니다.※ 금번 수요예측 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 방법을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여시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나 투자일임회사,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제2조제8호 마목, 사목, 아목, 제2조제18호, 제2조제19호, 제2조제20호, 제5조의2제1항, 제9조제10항에 따른 투자자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에 해당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
| 구 분 | 내 용 |
|---|---|
| 접수기간 | 2023년 10월 26일(목) 09:00 ~ 11월 1일(수) 17:00 (한국시간 기준) |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도 동일) |
(8)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①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정정/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② 모든 수요예측 참가자는 수요예측 인터넷 참여 이전까지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 계좌를 개설하여야 합니다.③ 참가신청금액이 각 수요예측 참여자별 최고 한도를 초과할 때에는 최고 한도로 참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④ 수요예측 참여시 입력(또는 확인)된 참여기관의 기본정보에 허위의 내용이 있을 경우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하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관리합니다. 다만,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의 원인이 단순 착오나 오류에 기인하거나 금융투자협회 정관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자율규제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게 제재금 또는 금전의 납부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의 고유재산에 한하여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투자신탁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투자신탁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⑤ 집합투자회사가 통합신청하는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합니다. 또한, 동일한 집합투자업자의 경우 각 펀드별 수요를 취합하여 1건으로 통합신청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펀드별 참여내역을 기관투자자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해당 투자신탁의 가입자가 인수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인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이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⑦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를 위한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의 책임은 전적으로 기관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당해 기관투자자에게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⑧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은 NH투자증권㈜ 「www.nhqv.com → 뱅킹/계좌정보 → 청약/권리 → 수요예측 및 기관청약」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투자신탁 등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 및 제19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투자일임회사가 투자일임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 여부, 제9조제4항에 따른 이해관계인 여부,수요예측 참여일 현재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여부와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경과여부 및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투자일임회사가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경과 및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인지 여부 또는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300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해당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투자신탁 등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내용과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경우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를 금지하고 있다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와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⑩ 기관투자자 또는 일반청약자 대상 배정물량 중 미청약된 배정물량에 대해서는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받기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가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 중 추가청약할 수 있습니다.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⑪ 수요예측 참가시 의무보유 확약기간을 미확약, 15일, 1개월, 3개월 또는 6개월로 제시가 가능합니다.⑫ 수요예측 참가시 의무보유 확약을 한 기관투자자의 경우 기준일로부터 의무보유 확약 +2일의 기간까지의 일별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를 의무보유확약기간 종료 후 1주일 이내에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 수요예측 페이지 확약증빙서류에 해당 파일을 업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때 제출하지 않은 기관투자자는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일정기간 동안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회사로 실시하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또한 펀드만기가 의무보유확약기간에 미치지 못해 매도를 하는 경우에도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하오니 기관투자자등은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전에 해당 펀드의 만기를 확인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바랍니다.⑬ 의무보유확약기간은 결제일 기준이 아니므로 의무보유확약기간 종료일 익일부터 매매가 가능하며, 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는 동 기준에 근거하여 제출하시길 바랍니다.⑭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청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 수수료를 수요예측을 접수한 대표주관회사에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⑮ 금번 공모시에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수요예측 시 동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9)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합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하며, 대표주관회사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NH투자증권㈜ 홈페이지(www.nhqv.com)에 게시합니다. (10) 수량배정방법
상기와 같은 방법에 의해 결정된 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수요예측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 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배정물량을 결정합니다.집합투자회사에 대하여 물량배정시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을 각각 구분하여 배정하며, 집합투자재산의 펀드별 물량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회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하여야 합니다.특히, 금번 수요예측시「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하여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7항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공모주식을 배정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9조(주식의 배정)(중략)⑦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제4호 및 제2항제3호ㆍ제6호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매입 희망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이고, 의무보유확약기간이 동일한 경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별 배정 수량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배정금액이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20(공모의 방법으로 설정ㆍ설립된 고수익고위험투자신탁은 100분의 1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산총액 및 순자산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한다.1.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2. 제1호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투자일임재산 및 신탁재산을 포함한다)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 |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이상을 배정하며,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 이내 범위에서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 주식을 배정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과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의무 배정이 미달될 때에는 그외 기관투자자에게 추가로 배정할 수 있습니다.
(11) 배정결과 통보대표주관회사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NH투자증권㈜ 홈페이지(www.nhqv.com)에 게시하며, 기관별 배정물량은 수요예측 참여기관이 개별적으로 NH투자증권㈜ 홈페이지「www.nhqv.com ⇒ 뱅킹/계좌정보 ⇒ 청약/권리 ⇒ 수요예측 및 기관청약 ⇒ 수요예측」Log-in 후 배정물량을 직접 확인하여야 하며, 이를 개별 통보에 갈음합니다. (12) 기타 수요예측실시에 관한 유의사항1)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등은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 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에 대한 청약이 모두 완료되는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2) 상기와 같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추가 청약 후 잔여물량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3) 수요예측 참여시 참가신청서를 허위로 작성 또는 제출된 참가신청서를 임의 변경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자는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합니다.4)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 항목 | 내용 | ||
|---|---|---|---|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 기명식 보통주 1,596,000주 | ||
|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 | 예정가액 | 3,200원 | |
| 확정가액 | 주2) | ||
|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 | 예정가액 | 5,107,200,000원 | |
| 확정가액 | 주2) | ||
| 청약단위 | 주3) | ||
| 청약기일 | 우리사주조합 | 개시일 | - |
| 종료일 | - | ||
|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 개시일 | 2023년 11월 6일 | |
| 종료일 | 2023년 11월 7일 | ||
| 일반투자자 | 개시일 | 2023년 11월 6일 | |
| 종료일 | 2023년 11월 7일 | ||
| 청약증거금 | 우리사주조합 | - | |
|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 0% | ||
| 일반투자자 | 50% | ||
| 납입기일 | 2023년 11월 9일 | ||
| 주1) | 청약기일: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NH투자증권㈜ 청약일: 2023년 11월 6일 ~ 7일 (10:00 ~ 16:00) |
| 주2) | 주당 공모가액은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가 수요예측한 결과를 반영하여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주3) | 청약단위 :①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 "다. 청약방법 - (4)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기타 사항은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
| 주4) | 청약증거금 :①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② 일반청약자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③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 2023년 11월 9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기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 이를 환불일( 2023년 11월 9일)에 반환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3년 11월 9일 10:00 ~ 12: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당해 청약을 접수한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 주5) | 청약취급처 :1) 기관투자자 : NH투자증권㈜ 본ㆍ지점2) 일반청약자 : NH투자증권㈜ 본ㆍ지점 |
| 주6) |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 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 상장을 못할 경우, 청약증거금과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하나,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 상장 취소의 가능성은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모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신 문 |
|---|---|---|
| 수요예측 안내공고 | 2023년 10월 26일(목) | 인터넷 공고 주1) |
|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 | 2023년 11월 3일(금) | 주2) |
| 청 약 공 고 | 2023년 11월 6일(월) | 인터넷 공고 주2) |
| 배 정 공 고 | 2023년 11월 9일(목) | 인터넷 공고 주3) |
| 주1)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3년 10월 26일(목)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nhqv.com)에 게시합니다. |
| 주2) | 모집가액 확정공고는 2023년 11월 3일(금)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함으로써 갈음하며,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nhqv.com)에 게시하고, 청약공고는 2023년 11월 6일(월)에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nhqv.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3) |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공고는 2023년 11월 9일(목)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nhqv.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4)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해 배정일인 2023년 11월 9일(목)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단, 「증권 인수업무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3년 11월 8일(수) 오후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참고로 상기의 납입일 2023년 11월 9일(목)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로 납입되는 일자임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5) |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청약에 관한 사항 (1) 청약의 개요모든 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청약증거금(단,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면제됨)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 일반청약자의 청약일반청약자 청약은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기간에 소정의 주식 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이를 해당 청약취급처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한 청약사무취급처 내에서의 이중청약 및 복수 청약처에서의 중복청약은 불가합니다.※ 청약사무취급처: NH투자증권㈜ 본ㆍ지점 (3) 일반청약자의 청약 자격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를통하여 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NH투자증권㈜ 일반청약자 청약 자격] |
| 구분 | 내용 | |||||||||||||||||||||||||||||||||||
|---|---|---|---|---|---|---|---|---|---|---|---|---|---|---|---|---|---|---|---|---|---|---|---|---|---|---|---|---|---|---|---|---|---|---|---|---|
| 청약자격 | ※ 영업점 창구 개설 계좌- 청약개시일 직전일까지 개설된 청약 가능 계좌 보유 고객※ 비대면 개설 및 은행연계 개설 계좌- 청약 당일 계좌개설 후 청약 가능(별도 제한 없음)단, 비대면 미성년자 개설 계좌는 청약개시일 직전일까지 개설된 청약가능계좌로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 |||||||||||||||||||||||||||||||||||
| 청약한도및 우대기준 |
NH투자증권㈜의 일반청약자 최고청약한도는 13,300주~15,900주(100%)이나 NH투자증권㈜의 우대기준 및 청약단위에 따라 19,950주~23,850주(150%), 26,600주~31,800주(200%), 33,250주~39,750주(250%), 39,900주~47,7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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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수수료 |
- QV 이용 고객
- 나무(namuh)증권 이용 고객
청약 수수료는 환불일에 환불금에서 후불 징수되며, 미배정 시 청약수수료는 면제됩니다. 환불금이 없는 경우 청약계좌에서 출금 처리되며, 청약 계좌에 출금가능금액이 부족한 경우 기타대여금이 발생됨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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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증거금 | 50% (모든 고객에게 동일 적용) | |||||||||||||||||||||||||||||||||||
(4)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
① 일반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② NH투자증권㈜의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으며, 기타사항은 NH투자증권㈜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단, 청약단위와 상이한 청약수량은 그 청약수량 하위의 청약단위로 청약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NH투자증권㈜의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율] |
| 구 분 |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 최고 청약한도 | 청약증거금율 |
|---|---|---|---|
| NH투자증권㈜ | 399,000주~ 478,800주 | 13,300주~ 15,900주 | 50% |
| 주1) | NH투자증권㈜의 일반청약자 최고청약한도는 13,300주~15,900주(100%)이나 NH투자증권㈜의 우대기준 및 청약단위에 따라 19,950주~23,850주(150%), 26,600주~31,800주(200%), 33,250주~39,750주(250%), 39,900주~47,700주(300%)까지 청약이 가능합니다. |
| [NH투자증권㈜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 청약주식수 | 청약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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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이상 ~ 100주 이하 |
10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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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 초과 ~ 500주 이하 |
50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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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주 초과 ~ 1,000주 이하 |
100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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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주 초과 ~ 2,000주 이하 |
200주 |
| 2,000주 초과 ~ 5,000주 이하 | 500주 |
| 5,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 | 1,000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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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주 초과 |
2,000주 |
(5)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가하여 배정받은 주식에 대한 청약은 청약일인 2023년 11월 6일(월) ~ 11월 7일(화) 10:00 ~ 16: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NH투자증권㈜가 정하는 소정의 주식청약서(청약증거금율 0%)를 작성하여 NH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여야 하며,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3년 11월 9일(목) 10:00 ~ 12: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NH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6) 청약이 제한되는 자
아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을 한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제4호 및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④ 제9조(주식의배정)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4. (삭제)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 등 |
(7) 기타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라. 청약결과 배정방법 (1) 공모주식 배정비율①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 총 공모주식의 70.00% ~ 75.00% (1,117,200주~1,197,000주)를 배정합니다. ② 일반청약자 : 총 공모주식의 25.00% ~ 30.00% (399,000주~478,800주)를 배정합니다.③ 상기 ①, ②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청약주식수에 비례하여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④ 단, 대표주관회사 및 대표주관회사의 이해관계인,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단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 전체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특히,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 25%인 399,000주에 우리사주조합 청약 결과에 따른 우리사주조합 미청약 잔여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최대 공모주식의 5%, 79,800주)를 합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증권 인수업무에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합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와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가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②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최소 청약증거금인 50%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에게 399,000주 이상 478,800주 이하를 배정할 예정으로서, 균등방식 최소배정 예정물량은 199,500주에서 239,400주 이상입니다.③ 일반청약자의 청약방식은 균등방식 배정과 비례방식 배정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양 방식의 청약을 일괄하여 받는 방식인 '일괄청약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④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이상을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단, 이 경우 몫은 동일하게 배정하되 나머지를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청약자간 배정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균등 배정'이 '동일 수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전체고객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⑤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까지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추가 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단, 「증권 인수업무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3년 11월 8일(수) 오후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⑥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원칙적으로 5사 6입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인수단이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⑦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 후 배정받은 물량 범위 내에서 우선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⑧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4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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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조(주식의 배정)(중략)④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함.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4. (삭제)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
(3) 배정결과의 통지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은 2023년 11월 9일(목)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nhqv.com)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기관투자자등의 경우에는 수요예측을 통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내역과 청약내역이 다른 경우에 한하여 개별통지합니다.
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1) 투자설명서의 교부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하면 누구든지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아래에서 언급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본 주식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합니다. 다만, (i) 동법 제9조 제5항의 전문투자자, (ii)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규정된 회계법인, 신용평가업자 등, (iii)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ㆍ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ㆍ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2) 투자설명서의 교부 방법투자설명서 교부 의무가 있는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의하여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청약 전 교부할 예정입니다. 투자설명서 교부 후 투자자는 투자설명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청약기간에 각각의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① 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여야 합니다.②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가)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는 경우
| [NH투자증권㈜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
| 청약방법 | 투자설명서 교부형태 |
|---|---|
| 지점내방 청약 | 본 공모의 청약 취급처인 NH투자증권㈜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하실 경우에는 인쇄물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약신청서 작성시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서의 교부 희망 또는 교부 거부를 선택하신 후 청약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
| HTS/ 홈페이지 청약 | NH투자증권의 HTS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 교부에 동의하여야 하고, 전자매체를 지정하여야 하며, 수신 사실이 확인되어야지만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사의 HTS와 당사 홈페이지(www.nhqv.com)에서 뱅킹ㆍ계좌정보 ⇒ 청약/권리=>공모/실권주=> 공모/실권주청약에서 투자설명서를 확인하셔야만 청약이 진행됩니다. 전자문서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은 인쇄물(책자)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
| 고객지원센터유선청약/ ARS청약 | 청약신청 전에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청약을 받고 있습니다. 투자설명서 교부확인 방법으로는 HTS약정이 되어있지 않아도 홈페이지(www.nhqv.com)에서 계좌번호 및 계좌비밀번호로 로그인하여 뱅킹ㆍ계좌정보 ⇒ 청약/권리 ⇒ 공모/실권주 ⇒ 투자설명서 본인확인에서 아래 교부방법 중 택일하여 등록 처리합니다.1) 다운로드 2) e-mail수신(고객의 수신받길 원하는 e-mail주소를 입력하고 등록하면 투자설명서 실시간 발송) 3) 교부거부(유선으로도 신청가능)고객지원센터 청약이 가능하며, ARS 청약의 경우 ARS약정후 ARS거래비밀번호 등록된 고객만 청약이 가능하며, ARS청약메뉴는 611번, ARS청약 취소는 62번 입니다. |
(나)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32조 및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제2-5조 제2항에 의거 투자설명서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인수단에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3)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의 주체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금번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에 있습니다. 다만, 투자설명서 교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총액인수계약에 따라 실제 투자설명서 교부는 청약취급처인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제2-5조(설명의무 등)1. (생략)2. 금융투자회사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일반투자자가 영 제 132조제2호에 따라 설명서(금융소비자보호법 제19조제2항의 설명서를 말하고, 제안서, 계약서, 설명서 등 명칭을 불문하며, 법 제123조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증권의 경우 법 제124조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수령을 거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설명사항을 명시한 설명서를 교부하여야 한다. (이하생략) |
바.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주금납입 일반청약자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인 2023년 11월 9일(목)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일기일 전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인수단이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 당일 2023년 11월 9일(목)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3년 11월 9일(목) 10:00 ~ 12:00 사이에 당해 기관투자자 청약을 접수한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금액은 주금납입기일인 2023년 11월 9일(목)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인수단이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대표주관회사는 청약자의 납입주금을 납입기일인 2023년 11월 9일(목)에 신주모집분에 대한 납입금을 하나은행 양재동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사. 기타의 사항 (1) 신주의 배당기산일본 공모에 의해 발행되는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3년 01월 01일입니다. (2)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① 주권교부예정일 : 청약 결과 주식배정 확정시 대표주관회사에서 공고합니다.②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 2019년 9월 16일 시행되었으며, 전자증권법 시행 이후에는 상장법인의 상장 주식에 대한 실물 주권 발행이 금지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로 발행하는 주식의 실물 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에 주식의 권리를 전자등록하는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따라서 주금을 납입한 청약자 또는 대표주관회사는 계좌관리기관 또는 전자등록기관에 전자등록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해당 계좌에 주식이 전자등록되는 방법으로 주식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 제35조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자는 해당 주식에 대하여 전자등록된 권리를 적법하게 가지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3) 전자등록된 주식 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전자증권법 제35조 제2항에 따라 전자등록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동법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4)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한 일반공모 방식이므로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5) 정보이용 제한 및 비밀유지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총액인수계약의 이행과 관련하여 입수한 정보 등을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발행회사의 경영개선 이외의 목적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됩니다. (6)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신청 승인에 관한 사항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2023년 5월 24일)하여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2023년 8월 31일)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주권의 매매개시일주권의 신규상장 및 매매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한국거래소 시장 공시시스템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입니다. (8) 환매청구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 인수회사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여야 하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10조의3 제1항을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총액인수] |
| 인수인 | 인수주식의 종류 및수량(인수비율) | 인수금액(주1) | 인수조건 | |
|---|---|---|---|---|
| 명칭 | 주소 | |||
| NH투자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 기명식 보통주1,596,000주(100%) | 5,107,200,000원 | 총액인수 |
| 주1) | 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3,200원 ~ 3,600원 중 최저가액인 3,200원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이며, 확정된 금액이 아니므로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2) | 기관투자자 및 일반투자자 배정 후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
| 구분 | 인수인 | 금액 | 비고 |
|---|---|---|---|
| 인수수수료 | NH투자증권(주) | 300,000,000원 | 주1), 주2) |
| 주1) |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3,200원 ~ 3,600원 중 최저가액인 3,200원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2) | 상기 표의 인수수수료는 금번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금액의 3.0%과 3억원 중 큰 금액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상기 인수대가는 공모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되므로 인수수수료도 변동될 수 있으며,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범위의 최저가액 기준이므로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다.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은 캡스톤파트너스㈜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하는 주식의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비고 |
|---|---|---|---|---|
| NH투자증권㈜ | 기명식 보통주 | 47,880주 | 153,216,000원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
| 주1) |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
| 주2) | 상기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은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3,200원 ~ 3,600원의 최저가액인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3)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의무인수 주식의 수량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라. 기타의 사항 (1) 회사와 인수인 간 특약사항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와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일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후 6개월 동안 대표주관회사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증권을 발행하거나 직ㆍ간접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하지 않습니다.또한, 당사의 최대주주등과 의무보유 대상자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및 상장예비심사신청시 제출한 의무보유 확약서 및 대표주관회사와 체결한 의무보유 약정서에 의거하여 소유주식을 상장일로부터 일정기간(1개월~2년)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2) 회사와 주관회사 간 중요한 이해관계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6조(공동주관회사) 제1항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6조(공동주관회사)①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제15조제4항제2호 단서의 경우에는 100분의 10)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기업인수목적회사2. 외국 기업(한국거래소의「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8호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22항에 따른 외국기업과 주식등의 보유를 통하여 해당 외국 기업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국내법인을 말한다. 이하 같다)②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관하여는 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을 준용한다.③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6항제2호에 따라 취득하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의 효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취득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코넥스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은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있어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④ 제2항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또는 집합투자기구(이하 이항에서 "조합등"이라 한다)의 경우 출자자 또는 수익자가 해당 조합등에 출자 또는 투자한 비율만큼 조합등에서 보유한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본다.1.「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5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2.「여신전문금융업법」제41조제3항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3.「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제4조의3에 따른 한국벤처투자조합4.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중 환매가 금지된 집합투자기구 |
(3) 초과배정옵션당사는 금번 공모에서는 "초과배정옵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4) 최대주주 등의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예탁 당사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지분에 대하여 상장 후 6개월 간 의무보유예탁의무가 발생하였으며, 최대주주 등에 해당하는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3인의 보유 주식에 대하여 상장 후 24개월간의 의무보유(의무보유 6개월에 자발적 의무보유 18개월 추가 조치)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미등기임원인 장정훈 상무가 보유한 주식매수선택권 105,000주 전량에 대하여 상장 후 24개월 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취득시점부터 잔여 의무보유 기간까지 의무보유할 예정입니다.(의무보유 6개월에 자발적 의무보유 18개월 추가 조치)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및 심사과정에서 의무보유확약서를 제출하였으며, 상장예비심사 승인 후 예탁결제원이 발행한 의무보유증명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5) 환매청구권금번 공모에서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환매청구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6) 기타 공모 관련 서비스 내역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기타 인수인이 아닌 자로부터 인수회사 탐색 중개,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공모가격 또는 공모조건에 대한 컨설팅, 증권신고서 작성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금번 당사 공모주식은 「상법」에서 정하는 액면가액 200원의 기명식 보통주로서 특이사항은 없으며, 당사 정관 상 증권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액면금액
| 제7조 (1주의 금액)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200원으로 한다. |
2. 주식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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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6조 (회사의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총수)이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120,000주(1주의 금액 5,000원 기준)이다. 제8조 (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③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제5조에서 규정한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의 4분의 1을 초과하지 못한다.제8조의1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회사는 제8조 제3항의 한도 내에서 이익배당 및/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우선주식은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하되, 이사회 결의로써 의결권이 있는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년 0% 이상으로 하되, 발행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⑥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⑦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으로 하고 이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한다. 그러나 위 기간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이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1조의 규정을 준용한다.⑧ 회사가 청산될 때 우선주식의 주주는 보통주를 소유한 주주보다 우선하여 잔여재산 분배를 받을 권리를 가지며, 분배율에 관하여는 발행시에 이사회에서 정한 바에 따른다.제9조 (주권의 종류) 이 회사의 주권은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류로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 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조항은 적용하지 않는다.제9조의2 (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
3.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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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② 제 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의 규정에 의하여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3. 상법 제542조의 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장기적인 발전 또는 긴급한 자금조달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법인,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5조의 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의 필요로 외국인 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7. 회사가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④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⑤ 제2항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회사는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사항을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한국거래소에 상장 후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처리한다. |
4.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
| 제10조의2 (주식매수선택권)① 당회사는 상법규정에 따라 임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 또는 주가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부여할 수 있다.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일 이후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임직원은 회사의 설립과 경영ㆍ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임직원으로 하되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1.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의 주식을 가진 주주.2. 이사, 감사의 선임과 해임 등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 3. 위 각호에 규정된 자의 배우자와 직계존ㆍ비속④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상법」제542조의8 제2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3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ㆍ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⑤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할 수 없다.⑥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호의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1.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과 주식의 권면액 중 높은 금액.2. 자기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⑦ 주식매수선택권은 이를 부여하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5년내에 행사할 수 있다.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이내에 사망하거나 그 밖에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⑨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1조 (신주의 동등배당)의 규정을 준용한다.⑩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1. 당해 임직원 등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후 임의로 퇴임하거나 퇴직한 경우2. 당해 임직원 등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초래하게 한 경우3. 해당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
5. 배당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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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③ 제 1항의 배당은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하거나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1조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6. 의결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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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조 (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6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7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28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② 제 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29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
| 가.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당사는 정책자금, 전문투자기관, 금융기관, 일반법인 및 기타 재무적투자자 등으로부터 재원을 조달하여 펀드(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장성 높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 및 PEF 사업은 피투자기업에 대한 경영자문 및 멘토링, 업계 네트워크 지원 등을 통한 관리와 기업가치 증대를 통해 자본이익을 창출하여 투자자금을 회수하고 출자자에 수익을 분배하는 순환적 주기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금리변동, 경기변동에 따른 벤처기업(피투자회사)의 실적 악화, 투자자 심리 위축, 증시 침체에 따른 IPO 및 회수 시장의 축소 등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투자자금 조달부터 투자집행 및 회수까지 전 단계에 걸쳐 국내외 실물경제와 금융시장 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외 경기둔화 또는 침체가 발생할 경우 당사 및 당사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 및 사모투자 사업 구조는 투자자금을 조달하여 투자조합 및 PEF를 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벤처기업 등에 투자를 집행하며, 피투자기업의 관리와 기업가치 증대를 통해 투자 자금의 회수 및 출자자에 대한 분배라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금을 외부로부터 조달하는 펀드레이징부터 투자집행 및 최종 회수 단계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 걸쳐 금융시장 및 증시의 변화 및 전반적인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일례로, 투자자금 조달 측면에서 금리 인상에 따른 투자자들의 기회비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자금조달 비용 증가 및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도 증가는 벤처캐피탈에 대한 출자 유인을 감소시킵니다. 이와 반대로 금리가 낮으면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벤처캐피탈에 대한 출자가 증가하여 투자 재원의 확보가 보다 유리해집니다. 최근 금리인상 이전에는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며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일정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고위험 고수익의 대체투자 비중을 높이면서 벤처캐피탈에 대한 출자가 증가한 바 있습니다.국제통화기금(IMF)이 2023년 07월 발표한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 따르면, 2023년 세계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3년 04월 예상한 전망치(2.8%) 대비 0.2%p. 증가한 3.0%로 발표되었습니다. IMF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의 장기화,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 지속되는 공급차질, 억눌린 수요의 자극 등 부정적 요인을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IMF는 각국의 전례없는 정책 대응으로 글로벌 경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선진국의 추가 재정 확대 및 백신 보급의 영향으로 하반기 이후의 경제 회복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다만 팬데믹 전개의 불확실성으로 위험요인이 혼재하여, 은행 위험 구체화로 인한 대출 감소, 사회 불안 확대 및 지정학적 무역갈등으로 인한 경기하방 가능성을 지적하였습니다.
| [IMF 주요 국가별 경제 성장률 전망] |
| (단위: %, %p) |
| 구분 | 2022년 | 2023년(E) | 2024년(E) | ||||
|---|---|---|---|---|---|---|---|
| 23년 4월 | 23년 7월 | 조정폭 | 23년 4월 | 23년 7월 | 조정폭 | ||
| (A) | (B) | (B-A) | (A) | (B) | (B-A) | ||
| 세계 | 3.5 | 2.8 | 3.0 | 0.2 | 3.0 | 3.0 | - |
| 선진국 | 2.7 | 1.3 | 1.5 | 0.2 | 1.4 | 1.4 | - |
| 미국 | 2.1 | 1.6 | 1.8 | 0.2 | 1.1 | 1.0 | -0.1 |
| 유로존 | 3.5 | 0.8 | 0.9 | 0.1 | 1.4 | 1.5 | 0.1 |
| 일본 | 1.0 | 1.3 | 1.4 | 0.1 | 1.0 | 1.0 | - |
| 신흥국 | 4.0 | 3.9 | 4.0 | 0.1 | 4.2 | 4.1 | -0.1 |
| 중국 | 3.0 | 5.2 | 5.2 | - | 4.5 | 4.5 | - |
| 인도 | 7.2 | 5.9 | 6.1 | 0.2 | 6.3 | 6.3 | - |
| 러시아 | -2.1 | 0.7 | 1.5 | 0.8 | 1.3 | 1.3 | - |
| 한국 | 2.6 | 1.5 | 1.4 | -0.1 | 2.4 | 2.4 | - |
| (출처 : IMF, World Economic Outlook(2023.07)) |
한국은행이 2023년 08월 발간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4%, 2024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2.2%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은 소비 회복세 둔화 등으로 성장세 개선 흐름이 다소 주춤했으나 향후 소비가 완만하게 회복되고 수출 부진도 완화되면서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IT경기 반등, 중국인 관광객 유입 등으로 하반기 이후 점차 나아지겠으나 회복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완만할 전망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
| 구분 | 2022년 | 2023년(E) | 2024년(E) |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E) | 연간(E) | 상반기(E) | 하반기(E) | 연간(E) | |
| GDP | 2.6 | 0.9 | 1.8 | 1.4 | 2.3 | 2.2 | 2.2 |
| 민간소비 | 4.1 | 3.0 | 1.0 | 2.0 | 1.8 | 2.5 | 2.2 |
| 설비투자 | (-)0.9 | 4.9 | (-)10.3 | (-)3.0 | (-)1.3 | 9.7 | 4.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5.0 | 2.8 | 3.5 | 3.1 | 5.1 | 2.4 | 3.7 |
| 건설투자 | (-)2.8 | 2.1 | (-)0.5 | 0.7 | (-)2.5 | 2.0 | (-)0.1 |
| 재화수출 | 3.6 | (-)1.1 | 2.6 | 0.7 | 2.4 | 3.8 | 3.1 |
| 재화수입 | 4.3 | 1.8 | (-)3.4 | (-)0.8 | 0.4 | 5.4 | 2.9 |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3.08)) | |
| 주1) | 2023년 하반기 예상치는 전년동기대비 기준입니다. |
이처럼 코로나19 이후 각국 정부 및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정책대응으로 예상보다 빠른 경기를 회복하며, 펜트업 모멘텀 현상으로 인한 민간소비 증대 현상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융 불안정성 확대, 경기 침체 우려 등 국내외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확실성 역시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투자자금 조달, 신규 투자 및 회수 환경이 악화될 수 있으며, 당사가 투자한 기업들의 영업환경을 포함한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실물경제 및 금융시장의 침체는 다양한 방면으로 당사의 영위 사업 및 사업의 전단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나.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위험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민간보다는 정부 주도하에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벤처기업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원천 및 경제성장의 한 축으로서 매우 중요한 분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벤처산업 육성을 위한 강력한 벤처지원책을 펼치고 있습니다.이러한 정부의 다양한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벤처투자의 주축을 담당하는 창업투자회사 등록요건 및 활동에 대한 규제가 크게 완화되었고, 결과적으로 창업투자회사의 난립, 운영 투명성, 불법 행위 등에 대한 우려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관리 감독 방안을 지속적으로 신설 및 강화함과 동시에 창업투자회사가 금융기관 수준의 높은 투명성을 갖추도록 법령 및 행정규칙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국가 경제의 원동력이 되는 벤처 생태계 선순환 구축을 위한 정부의 창업자 및 벤처금융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기조는 향후 정권의 교체 등과 무관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책 완화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 발생, 정부지원 재원의 축소, 벤처기업 및 투자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의 출현 등 당사의 투자 환경 및 벤처기업들의 사업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요인이 존재하며, 정부정책 변화로 인하여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업에 자금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벤처캐피탈은 은행을 비롯한 일반금융기관과 유사한 성격을 가진다고 볼 수 있지만, 세부적으로는 기존의 금융기관과 확연히 구분됩니다. 일반적인 금융 기관의 자금지원형태가 담보를 확보한 후 융자의 형태로 자금지원을 해주고 일정금리를 취하는 것이라면, 벤처캐피탈은 기술력이 있으나 담보능력이 취약한 벤처기업에 무담보 주식등의 형태로 자금을 지원한 후 투자기업이 성장, 발전하면 보유주식 등을 매각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민간보다는 정부 주도하에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벤처기업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원천 및 경제성장의 한 축으로서 매우 중요한 분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벤처산업 육성을 위한 강력한 벤처지원책을 펼치고 있습니다.국내의 벤처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1986년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정 및 「신기술사업 금융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등장한 신기술금융회사에서 비롯되었으며, 창업금융지원은 1980년대 후반에 장외시장 개설을 전후하여 창업투자 회사들의 설립이 증가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97년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추가 제정하여 보다 강력한 벤처지원정책을 수립하였고, 이후 코스닥시장의 정비와 함께 벤처캐피탈 산업은 높은 성장세를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정부는 2005년 모태펀드(Fund of Funds) 결성을 통해 정책기관이 개별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대신 벤처캐피탈이 결성, 운영하는 투자조합에 출자하는 방식으로 벤처기업 및 벤처캐피탈을 지원하여 여타 출자자들의 조합 결성 참여를 유도하는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현 정부의 각 부처는 출범 이후 민간 중심의 역동적인 벤처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2023년 들어 급격히 위축된 벤처투자 심리를 회복하고 시장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정책방향 및 핵심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 [역동적인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방향 및 핵심전략] |
| 구분 | 내용 |
|---|---|
| 정책방향 | 민간이 끌고 정부가 밀어주는 역동적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 |
| 성과목표 | 연간 8조원대의 벤처펀드가 결성되는 생태계로 성장(2017~2021년 평균 6.0조원 → 2022~2026년 평균 8.0조원) |
| 핵심 4대 전략 | 추진 과제 |
|---|---|
| 1. 경기 불확실성 대응 벤처투자 활력 지원 | 1) 벤처투자 촉진을 위한 투자 인센티브 강화 |
| 2) 중소형 VC 펀드결성 지원 | |
| 3) 중간회수시장 활성화(사모펀드 연계, M&A 규제개선) | |
| 2. 국내 민간자본 유입 확대를 위한민간 벤처모펀드 조성 | 1)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 기반 마련 |
| 2) 민간 벤처모펀드와 정부 모태펀드 기능 정립 | |
| 3. 글로벌 자본 유치 확대 | 1)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자본 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 |
| 2) 해외-국내 VC 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 |
| 3) 유망 스타트업의 대규모 후속 해외투자 지원 | |
| 4. 선진 벤처금융기법 도입 | 1) 조건부 지분전환계약 도입 |
| 2) 투자조건부 융자제도 도입 | |
| 3) 벤처펀드의 레버리지 후속투자 허용 |
| (출처 : 비상경제장관회의, "민간이 끌고 정부가 밀어주는 역동적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방안"(2022.11.04)) |
한편, 2022년 6월에는 기획재정부가 저성장 극복과 성장, 복지의 선순환을 위해 「새정부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한 바 있으며, 민간 중심의 경제 성장을 위해 벤처생태계 조성 기반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새정부의 경제정책 방향 중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 강화 내용] |
| 구분 | 내용 |
|---|---|
| 스톡옵션 제도 개선 | 스톡옵션 행사 이익에 대한 비과세 한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우수 인재 유입 |
| 규제 개선 | 벤처기업의 신시장 진출을 제약하는 불필요한 규제 개선 및 신산업 선도 기업 발굴 및 지원 확대 |
| TIPS 프로그램 강화 | '先 민간투자 - 後 정부지원' 방식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인 TIPS 프로그램 강화 |
| 민간 벤처투자 활성화 | 세컨더리 펀드 확대 조성 및 인수합병(M&A) 및 기업공개(IPO)와 관련한 규제 개선을 통해 민간 벤처투자 활성화 |
| 해외 진출 지원 | 유망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벤처캐피털을 연계해 주는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 가동 |
| (출처 :기획재정부, 새정부 경제정책방향(2022.06)) |
또한, 2023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혁신 벤처ㆍ창업기업(스타트업) 자금지원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벤처ㆍ스타트업이 당면한 위기를 조기 극복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혁신 벤처ㆍ창업기업(스타트업) 자금지원 및 경쟁력 강화 방안 주요 내용] |
| 구분 | 내용 |
|---|---|
| 정책금융기관 등을 통한 성장단계별 지원강화 [총 10.5조원(정책금융 2.2조원, 정책펀드 3.6조원, R&D 4.7조원)] | ① 초기 성장단계(Seed ~ 시리즈A 투자유치) 기업을 대상으로 융자 1.2조원, 펀드 0.2조원, R&D 4.7조원 등 총 6.1조원 지원 ② 중기 성장단계(시리즈B~시리즈C 투자유치) 기업을 대상으로 융자 0.9조원, 펀드 1조원 등 총 1.9조원 지원 ③ 후기 성장단계(시리즈 C 이후 투자유치) 기업에 대해 펀드 0.3조원, 융자 0.1조원 등 총 0.4조원 지원하여 M&A 촉진을 추진 |
| 과감한 규제개선을 통한 민간의 벤처투자 촉진 | ① 은행의 벤처기금(펀드) 출자 한도를 자기자본의 0.5%에서 1%로 2배 확대하여 금융권의 벤처투자를 촉진 ② 인수합병(M&A) 및 세컨더리 벤처기금(펀드)의 신주투자 의무(현재 40% 이상) 폐지, 인수합병(M&A) 및 세컨더리 벤처기금(펀드)의 상장사 투자규제(현재 최대 20%) 완화 ③ 기업형 벤처투자사(CVC)가 국내 창업기업의 해외 자회사(지분 50% 이상) 대상으로 투자할 경우, 국내기업 대상 투자로 간주토록 규제 완화 |
|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혁신 벤처ㆍ창업기업(스타트업) 자금지원 및 경쟁력 강화 방안"(2023.04)) |
이러한 정부의 다양한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벤처투자의 주축을 담당하는 창업투자회사 등록요건 및 활동에 대한 규제가 크게 완화되었고, 결과적으로 창업투자회사의 난립, 운영 투명성, 불법 행위 등에 대한 우려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관리 감독 방안을 지속적으로 신설 및 강화함과 동시에 창업투자회사가 금융기관 수준의 높은 투명성을 갖추도록 법령 및 행정규칙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정부의 다양한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벤처투자의 주축을 담당하는 창업투자회사 등록요건 및 활동에 대한 규제가 크게 완화되 었습니다. 창업투자회사의 설립 자본금은 1986년 20억원에서 시작하여 1991년 100억원으로 한차례 높아진 이후 2005년 70억원, 2009년 50억원으로 조금씩 완화되었으며 2017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을 발표하며 자본금을 20억으로 낮추어 현재의 수준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등록요건 완화 등과 관련하여 창업투자회사의 난립, 운영 투명성, 불법 행위 등에 대한 우려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이에 대응하여 정부는 관리 감독 방안을 지속적으로 신설 및 강화함과 동시에 창업투자회사가 금융기관 수준의 높은 투명성을 갖추도록 법령 및 행정규칙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록 및 관리규정 등에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등록요건(자본금 규모, 임원 자격요건, 전문인력 및 시설보유 등), 투자의무, 행위제한, 대주주의 행위제한, 경영건전성 기준, 직무 관련 정보의 이용금지, 사채발행 한도, 결산보고 및 공시 의무 등을 두고 있으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등록 및 관리,감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가 경제의 원동력이 되는 벤처 생태계 선순환 구축을 위한 정부의 창업자 및 벤처금융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 기조는 향후 정권의 교체 등과 무관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책 완화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 발생, 정부지원 재원의 축소, 벤처기업 및 투자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의 출현 등 당사의 투자 환경 및 벤처기업들의 사업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요인이 존재하며, 정부정책 변화로 인하여 당사의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모험자본(Venture Capital) 투자에 따른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VC) 사업과 사모투자(PEF) 사업은 현재의 재무안정성 및 영업성과에 기반한 보수적인 투자 방식이 아닌, 투자 대상기업의 기술력과 핵심역량 등 미래 성장 잠재력에 근거하여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대상 기업이 신규 유입자금을 바탕으로 성장 및 발전할 경우 차익실현 등을 통한 높은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 투자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벤처기업 발굴의 지연, 투자대상 기업의 저조한 성장, 사업 실패 등으로 인해 투자대상 기업 가치에 부정적인 이슈가 발생하거나, 국내외 실물경제 및 금융시장의 변동으로 인해 조합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VC)로 벤처투자조합 등 조합결성을 통한 창업초기 기업 투자 및 사모집합투자기구(Private Equity Fund, PEF) 결성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1) 벤처캐피탈 사업벤처캐피탈은 잠재적으로 기술력이 높고 장래성이 있으나 자본과 경영기반이 취약하고 일반 금융기관에게는 위험부담이 커서 융자하기 어려운 벤처기업에 대해 주식취득 등을 통하여 투자하는 기업(신기술사업금융업자, 창업투자회사) 또는 이와 같은 기업의 자본(신기술사업투자조합, 벤처투자조합 등) 그 자체를 말합니다. 벤처캐피탈은 벤처기업의 기술성, 경영능력과 성장가능성을 검토하여 자본투자를 하고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자문, 업계 네트워크 등을 제공함으로써 투자 대상기업의 기업가치를 증대한 이후 상장(IPO), 인수합병(M&A), 구주매각 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합니다.벤처캐피탈은 일반적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를 선호하는 대출 중심의 금융기관과는 달리 벤처기업의 투자 시점 재무안정성보다 미래 성장잠재력에 근거하여 투자하기 때문에 투자 이후 벤처기업이 성장 및 발전을 이어갈 경우 높은 투자수익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 투자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상존하는 고위험 고수익(High Risk, High Return)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한편, 벤처캐피탈은 기업의 설립연수 및 사업의 경과에 따라 단계가 구분되는데, 초기단계(설립 후 3년 이내), 중기단계(설립 후 3년~7년), 후기단계(설립 후 7년 초과) 등으로 구분되며, 초기단계의 경우 불확실성이 높아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그에상응하는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후기단계의 경우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도달하고 상장 등을 추진하는 단계(Pre-IPO)에 이르렀기 때문에기대 투자수익률은 초기단계 투자에 비하여 낮으나, 안정성이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업력별 신규투자 추이] |
| (단위: 억원, %) |
| 구분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06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초기(3년 이하) | 9,810 | 28.7 | 13,901 | 32.5 | 13,205 | 30.7 | 18,598 | 24.2 | 20,050 | 29.6 | 6,130 | 27.8 |
| 중기(3년~7년) | 11,935 | 34.8 | 17,662 | 41.3 | 17,268 | 40.1 | 34,814 | 45.3 | 27,305 | 40.4 | 8,375 | 38.0 |
| 후기(7년 초과) | 12,504 | 36.5 | 11,214 | 26.2 | 12,572 | 29.2 | 23,390 | 30.5 | 20,285 | 30.0 | 7,537 | 34.2 |
| 합 계 | 34,249 | 100.0 | 42,777 | 100.0 | 43,045 | 100.0 | 76,802 | 100.0 | 67,640 | 100.0 | 22,042 | 100.0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2023년 2분기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8)) |
국내 벤처캐피탈 사업의 경우 초기단계 기업 대비 중ㆍ후기단계 기업에 투자가 집중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2023년 06월 기준에 따른 신규투자를 살펴보면 설립 7년 이상 기업인 후기단계 투자가 34.2%, 설립 3~7년인 중기단계 투자가 38.0%로, 신규투자의 72.2%가 중ㆍ후기단계 기업에 집중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IPO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국내 회수시장의 특성과 더불어 벤처캐피탈 펀드시장의 성장세, 펀드의 대형화 추세에 기인합니다.2023년 06월 기준 국내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방식은 IPO(41.4%), 장외매각(39.8%) 및 상환(8.6%)를 통한 회수가 약 89.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장외매각 및 상환을 통한 회수는 초기기업이 아닌 IPO 가시성이 높은 후기단계 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는 IPO 방식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등에서 투자 회수 방식으로 주로 활용하는 M&A의 경우, 국내 자본시장내 부정적인 인식과 대기업의 소극성 등 외부요인으로 인해 활용이 저조한 상황입니다.
| [당사 업력별 신규투자 추이] |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06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초기(3년 이하) | 7,298 | 43.0 | 12,101 | 31.9 | 6,530 | 25.0. | 17,305 | 12.0 | 9,848 | 22.1 | 11,190 | 54.6 |
| 중기(3년~7년) | 9,667 | 57.0 | 14,095 | 37.2 | 10,794 | 42.6 | 77,213 | 53.7 | 29,399 | 66.0 | 5,297 | 25.9 |
| 후기(7년 초과) | 0 | 0.0 | 11,700 | 30.9 | 8,000 | 31.6 | 49,281 | 34.3 | 5,300 | 11.9 | 4,000 | 19.5 |
| 합 계 | 16,965 | 100.0 | 37,896 | 100.0 | 25,324 | 100.0 | 143,799 | 100.0 | 44,547 | 100.0 | 20,486 | 100.0 |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당사의 경우, 초기 및 중기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업력별 투자 비중을 살펴보면 2023년 6월 기준 설립 7년 이상 후기단계 투자가 19.5%로 산업 평균인 34.2% 대비 낮으며, 초기 및 중기의 투자비중은 80.5%로 초기 및 중기에 집중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포트폴리오업체 회수시 Secondary 매각, M&A, IPO 등 다양한 회수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벤처캐피탈 펀드 시장의 급성장 및 펀드의 대형화 추세 또한 중ㆍ후기단계 기업의 투자비중 확대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결성총액이 1,000억원 이상인 대형 벤처 펀드는 2009년 최초로 1개가 결성된 이래 2021년 21개까지 급증하였으나 2022년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인상, IPO시장 저조 등에 따른 외부환경 요인으로 인해 17개로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 [대형 벤처펀드 결성현황 요약] |
| (단위: 개, 억원) |
| 구분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06 |
|---|---|---|---|---|---|---|---|---|---|---|---|---|---|---|---|
| 조합 수 | 1 | 1 | 2 | 1 | 3 | 3 | 2 | 6 | 4 | 14 | 6 | 16 | 21 | 17 | 2 |
| 결성총액 | 1,000 | 1,200 | 2,336 | 1,250 | 4,159 | 4,824 | 2,200 | 10,052 | 6,893 | 20,937 | 10,224 | 29,792 | 32,104 | 30,097 | 4,252 |
| (출처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전자공시(DIVA), 2023년 9월 9일 조회 기준) | |
| 주1) | 결성총액 1,000억원 이상 투자조합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상기와 같은 이유로 설립 중ㆍ후기단계 기업에 벤처캐피탈의 투자가 집중된 가운데, 정부는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회수 수단을 다각화 하는 정책을 통하여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의 활성화 및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벤처기업 발굴의 지연, 투자대상 기업의 저조한 성장 및 비즈니스 실패 등으로 인해 투자대상 기업 가치에 부정적인 이슈가 발생하거나, 국내외 실물경제 및 금융시장의 변동으로 인해 조합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사모투자(Private Equity) 사업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조합 이외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업무집행사원(GP)으로서 PEF를 설립 및 운용할 수 있습니다.
| [사모집합투자기구(PEF) 개요] |
| 구분 | 사모집합투자기구 |
|---|---|
| 설립근거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 회사형태 | - 상법상 합자회사 형태의 집합투자기구(투자합자회사) |
| 관할기관 | - 금융위원회 |
| 설립요건 | - 금산법상 출자승인(금융회사만 적용) - 투자자총수가 100인 이하 |
| 해외투자 | - 제한없음 |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PEF 사업은 소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사모 방식으로 자금을 모집한 후 기업에 대한 경영권 참여 목적의 투자를 통해 경영참여, 사업구조 또는 지배구조 개선 등의 방법으로 기업가치를 상승시킨 후 매각하여 자본이득을 얻는 금융활동을 의미하며, 투자전략에 따라 ① 성장단계의 기업 지분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그로쓰캐피탈(Growth Capital), ② 기업의 경영권에 투자하여 기업가치를 높인 후 매각하는 바이아웃(Buyout), ③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중간 성격을 가진 CB, BW 등에 투자하는 메자닌(Mezzanine), ④ 현금흐름에 문제가 있는 부실기업의 채권에 투자하는 부실채권투자(Distressed Debt Investing)로 나눌 수 있습니다.
2004년말 도입된 국내 PEF(경영참여형 PEF)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해 왔으며, 2022년말 기준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의 수는 1,098개, 출자약정액은 125.3조원(이행액 97.1조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 중 신설(175개), 해산(127개) 펀드 수 및 투자집행 규모(36.9조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성장의 선순환(신설→투자→회수→신설) 구조가 정착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 4월 자본시장법을 개정(10월 시행)하여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와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로 재분류하고 기존의 운용규제(경영참여형 PEF의 의결권있는 주식 10%이상 취득 의무, 차입규제 등)가 폐지/완화되고 운용의 자율성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벤처캐피탈의 PEF시장 진출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경우, 2020년 12월에는 출자약정액 440억원인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결성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현황] |
| (단위: 개, 조원, %)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
| 합계 | 383 | 444 | 580 | 721 | 847 | 1,050 | 1,098 | |
| 종류 | 일반 | 331 | 378 | 487 | 597 | 686 | 853 | 914 |
| 재무안정 | 45 | 51 | 53 | 63 | 71 | 76 | 69 | |
| 창업벤처 | - | 9 | 35 | 56 | 87 | 118 | 113 | |
| 기타 | 7 | 6 | 5 | 5 | 3 | 3 | 2 | |
| 약정액 | 62.2 | 62.7 | 74.4 | 84.3 | 96.7 | 115.6 | 125.3 | |
| 이행액 | 43.6 | 45.5 | 55.5 | 61.7 | 70.2 | 87.1 | 97.1 | |
| 이행비율 | 70.1 | 72.7 | 74.6 | 73.2 | 72.6 | 75.3 | 77.5 | |
| (출처 : 금융감독원, 2022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동향 및 시사점(2023.06)) |
하지만, 벤처캐피탈 대비 주로 중후기 기업을 주목적투자 대상으로 하는 사모투자 분야에서도 벤처캐피탈 분야와 마찬가지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의 출현 감소, 시장 내 투자매물의 감소, 투자대상 기업들의 더딘 성장, 사업화 및 사업 효율화 실패로 인해 기업가치에 부정적 이슈가 발생하거나 벤처펀드 및 PEF의 투자 회수시기에 거시경제 성장 둔화 또는 자본시장 위축 등으로 인해 벤처펀드 및 PEF 포트폴리오 기업의 시장가치 변동성이 증대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라. 낮은 진입장벽 및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2023년 6월말 기준 국내 벤처캐피탈 수는 238개사 수준이며, PEF시장에서는 415개사(전문운용사, 금융회사, 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사 포함)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벤처활성화 정책 기조에 따라 국내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 시장의 진입장벽 및 기준요건이 지속 완화되고 있는 반면, 산업 내 경쟁의 강도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벤처캐피탈 업계 내 특성상 특정 업체의 점유율이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최근 결성되는 투자조합 및 PEF 수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출자자(LP)로부터의 자금유치, 투자 대상기업에 대한 투자집행에 있어 벤처캐피탈의 규모와 평판, 운용인력의 실력 및 경영자문능력, 과거 투자성과(Track Record) 등 차별화 요소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호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회사가 투자재원을 원활하게 조달할 뿐만 아니라 투자 측면에서도 경쟁우위를 갖는 양극화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6월말 기준 VC 운용자산(AUM) 32위를 기록하고 있고, 회사 설립 이후 성공적인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성장유망기업 발굴 능력, 차별화된 회수경험, 우수한 조합설립능력 등을 바탕으로 운용조합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견조한 경영성과 및 운용 수익률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벤처캐피탈 시장 내 경쟁사의 진출이 증가하고 경쟁강도가 심화되더라도 당사의 고유한 경쟁력은 견고히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벤처투자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거나 침체되는 가운데 경쟁이 과열될 경우시장 내 한정된 투자재원의 조달 관련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정 경쟁기업의 경쟁력이 급속도로 향상되거나, 핵심 운용인력이 경쟁사로 유출되는 등 비우호적인 경쟁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 제공 측면에서 당사의 직접적인 경쟁업체는 개인, 일반법인, 금융기관(은행, 증권, 연기금 등) 등 그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투자조합 등의 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하는 등의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운용사는 국내의 경우 관련법에 의해 규정되고 있습니다.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 산업의 주요 참가자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유한책임 회사형 벤처캐피탈,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창업기획자(엑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로 구분됩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인정하는 외국투자회사도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벤처투자조합 설립 및 운영이 가능합니다.) 이들은 관련 법령에 의하여 자본금, 인력 구성 등의 일정한 요건에 따라 등록 또는 신고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법률적 진입장벽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벤처캐피탈 관련 법령에 따른 구분] |
| 참가자 | 근거법률 | 감독기관 | 설립요건 |
|---|---|---|---|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 중소벤처기업부 |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20억원 - 전문인력 2인 이상 (변호사, 박사, 투자심사경력자 등) |
| 유한책임회사형 벤처캐피탈 (LLC)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 중소벤처기업부 | - 상법상 유한회사 - 자본금요건 없음 (단, 조합 지분 1% 이상 보유) - 출자금 ]총액이 결성금액의 1% 이상 - 전문인력 2인 또는 3인 이상 |
| 신기술사업금융업자 | 여신전문금융업법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 - 자본금 200억 - 전문투자회사 100억 - 준법감시인, 위험관리책임자 1인 |
| 창업기획자 (엑셀러레이터)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 중소벤처기업부 | - 자본금 1억 - 전문인력 2인 - 기업 보육 공간 |
| 엔젤투자자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 중소벤처기업부 | - 개인 전문엔젤투자자는 3년간 1억 이상 투자실적과 경력 등 요건 필요 |
| (출처 :벤처투자종합포털)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기 표와 같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본금 20억원 및 전문인력 2인 이상을 갖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을 거쳐 등록이 가능합니다. 1986년 당시 설립 자본금은 20억원에서 시작하여 1991년 100억원으로 한차례 높아진 이후 2005년 70억원, 2009년 50억원으로 조금씩 완화되었으며 2017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을 발표하며 자본금을 20억으로 낮추어 현재의 수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벤처캐피탈 요건 완화 및 낮아진 진입장벽에 힘입어 국내 벤처 캐피탈 수는 2018년 133개사에서 2023년 6월말 238개사로 약 78.9% 증가하였고, 조합 운영 금액은 2018년 24.1조원에서 2023년 6월말 52.6조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설립요건에 맞추어 중소벤처기업부의 등록으로 설립이 가능한 완전경쟁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 증가 추이]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06 |
|---|---|---|---|---|---|---|---|---|---|
| 벤처캐피탈 수 | 115개사 | 120개사 | 121개사 | 133개사 | 149개사 | 165개사 | 197개사 | 231개사 | 238개사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2023년 2분기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8)) |
| [연도별 신규조합 결성 및 투자재원 현황] |
| (단위: 개, 억원)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06 | |
|---|---|---|---|---|---|---|---|
| 신규 | 조합수 | 146 | 170 | 206 | 404 | 380 | 107 |
| 금액 | 48,413 | 42,411 | 68,864 | 94,879 | 107,286 | 18,436 | |
| 운영 | 조합수 | 805 | 920 | 1,078 | 1,431 | 1,737 | 1,817 |
| 금액 | 241,446 | 274,012 | 332,941 | 415,780 | 512,653 | 526,381 |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2023년 2분기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8)) |
한편, 사모집합투자기구(PEF)의 경우, 회사의 정관을 작성하여 등기를 완료하고 등기 이후 2주 이내 금융위원회에 보고함으로써 설립 절차가 완료되며, PEF의 업무집행사원(GP)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49조의15의 요건을 충족한 이후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자본시장법 제249조의15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271조의21] |
|---|
| (ⅰ) 1억원 이상의 자기자본을 갖출 것 (ⅱ) 임원이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 5조에 적합할 것 (ⅲ) 운용인력을 2인 이상 갖출 것 (ⅳ) 이해상충이 발생할 가능성을 파악, 평가, 관리할 수 있는 적절한 내부통제기준을 갖출 것 (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건전한 재무상태와 사회적 신용을 갖출 것 |
과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경우 전체 지분의 50% 이상을 중소기업에 사용하는 PEF에 한하여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었으나, 2008년 5월 9일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10조제1항제2호의 개정을 통해 관련 제한은 폐지되었고, 별다른 제한 없이 PEF의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게됨에 따라 업무집행사원의 수는 증가 추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말 기관전용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업무집행사원(GP)의 수는 415사로 증가하였습니다.
| [PEF 운용 중인 업무집행사원(GP) 추이] |
| (단위: 개사)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 전문운용사 | 94 | 115 | 138 | 168 | 210 | 246 | 294 | 312 |
| 금융회사 | 41 | 41 | 35 | 37 | 38 | 37 | 45 | 46 |
| 창투계회사 | 32 | 34 | 36 | 49 | 56 | 53 | 55 | 57 |
| 합 계 | 167 | 190 | 209 | 254 | 304 | 336 | 394 | 415 |
| (출처 : 금융감독원, 2022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동향 및 시사점(2023.06)) | |
| 주) | 창투계회사: 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사 등 |
상기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업종의 진입장벽은 높지 않으며, 관련 요건을 갖출 경우 회사의 설립 등이 가능합니다. 설립요건 등 규제가 완화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조합 및 PEF의 결성 능력은 회사의 차별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벤처캐피탈 산업에 신규로 진입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조합을 결성하여 재원을 확보하고 투자, 회수의 선순환을 이루어 회사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에는 제약이 존재합니다. 투자재원 확보에 있어 모태펀드, 연기금 등 투자조합 및 PEF에 출자하는 조합원(LP)들은 업무집행사원의 과거 투자 성과가 중요한 판단 기준인 바, 새로이 산업에 진입한 경우 평판 및 운용성과(Track Record)의 부재로 출자금 유치 및 조합 결성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최근 결성되는 투자조합 및 PEF의 수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 대상기업의 경우에도 벤처캐피탈 규모와 평판, 운용인력의 실력 및 경영자문능력, 포트폴리오 네트워크 등을 고려하여 투자를 유치하는 모습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양호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회사가 투자재원을 원활하게 조달할 뿐만 아니라 투자 측면에서도 경쟁우위를 갖는 양극화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당사가 속한 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업종의 특성상 특정 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높지않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에 따르면, 2023년 6월말 벤처캐피탈 회사는 총 238개사가 등록되어 있으며, 당사는 2023년 반기 기준 운용자산(AUM) 3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회사 설립 이후 성공적인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성장유망기업 발굴 능력, 차별화된 회수경험, 우수한 조합설립능력 등을 바탕으로 운용조합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견조한 경영성과 및 운용 수익률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벤처캐피탈 시장 내 경쟁사의 진출이 증가하고 경쟁강도가 심화되더라도 당사의 고유한 경쟁력은 견고히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벤처투자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거나 침체되는 가운데 경쟁이 과열될 경우시장 내 한정된 투자재원의 조달 관련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정 경쟁기업의 경쟁력이 급속도로 향상되거나, 핵심 운용인력이 경쟁사로 유출되는 등 비우호적인 경쟁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투자재원 조달 관련 위험벤처캐피탈 산업에서 투자재원의 조달은 투자 대상기업에 투자를 집행하고 향후 투자자금을 회수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벤처캐피탈의 주요 투자대상인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은 높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자금력 및 경영기반등이 취약하여 투자자금 회수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고 회수에도 상당한 시간(약 5년에서 10년)이 요구되기 때문에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재원의 조달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근간이 되는 활동임과 동시에, 벤처캐피탈 투자 활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전체 출자자 구성비율 중 2020년 이후 꾸준하게 금융기관, 연금/공제회, 일반법인 등 민간출자기관의 출자 참여도가 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모태펀드, 성장금융 등 정책금융 뿐 아니라, 산업은행 등 공적자금을 포함하면 정부기관의 정책적인 지원이 아직 국내 전체 출자금 비중의 상당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정부기관의 정책적 지원은 벤처투자에 대한 자금 조달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이나, 정부의 정책적인 변화로 인한 해당 기관들의 출자사업 축소 등이 수반될 경우 출자자 모집 및 신규 조합 결성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앞서 본 증권신고서 사업위험 "가.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긴축정책에 따른 금리의 급격한 인상 등 벤처투자 대비 비교적 안전한 자산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경기둔화 및 증시침체에 따른 IPO 등 회수시장의 부진에 의해 벤처투자에 대한 출자자의 관심도가 하락하는 경우 등 대내외적인 거시경제 요소로 인해 출자자 모집 및 신규 조합 결성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서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벤처캐피탈 산업에서 투자재원의 조달은 투자 대상기업에 투자를 집행하고 향후 투자자금을 회수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벤처캐피탈의 주요 투자대상인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은 높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자금력 및 경영기반등이 취약하여 투자자금 회수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고 회수에도 상당한 시간(약 5년에서 10년)이 요구되기 때문에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재원의 조달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근간이 되는 활동임과 동시에, 벤처캐피탈 투자 활동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국내 벤처캐피탈의 경우 정책기관, 금융기관, 연금 및 공제회, 민간기관 등으로부터 출자금을 모집하여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기금의 출자를 기반으로 민간 투자자의 출자를 유도함으로써 재원을 확충하며, 투자재원 중 정책기관 등의 자원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및 창업지원 정책과 모태펀드 출자사업 전망이 투자재원의 조달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8년 이후 전체 출자자에서 정책금융(모태펀드, 성장금융 포함)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34.4%에서 2023년 6월말 27.3%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며, 이는 금융기관, 연금/공제회, 일반법인 등 민간출자기관의 출자 참여도가 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연도별 신규결성조합 출자자(조합원) 구성 비율] |
| (단위: %)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06 | |
|---|---|---|---|---|---|---|---|
| 정책금융 | 모태펀드 | 19.1 | 20.3 | 18.1 | 16.8 | 13.0 | 10.7 |
| 성장금융 | 6.1 | 6.7 | 6.9 | 7.3 | 7.8 | 8.0 | |
| 기타 정책기관 | 9.2 | 6.3 | 8.5 | 5.4 | 4.5 | 8.6 | |
| 소계 | 34.4 | 33.3 | 33.5 | 29.5 | 25.3 | 27.3 | |
| 민간출자 | 금융기관 | 24.6 | 18.4 | 20.5 | 18.3 | 22.6 | 22.2 |
| 연금/공제회 | 15.0 | 7.7 | 15.8 | 6.3 | 10.3 | 4.6 | |
| 벤처캐피탈(VC) | 9.8 | 10.4 | 8.8 | 11.8 | 11.0 | 13.9 | |
| 일반법인 | 9.4 | 11.9 | 13.0 | 17.8 | 17.6 | 21.9 | |
| 기타단체/외국인 | 0.8 | 4.7 | 1.9 | 1.1 | 1.1 | 2.8 | |
| 개인 | 6.0 | 13.7 | 6.6 | 15.2 | 12.1 | 7.4 | |
| 소계 | 65.6 | 66.8 | 66.6 | 70.5 | 74.7 | 72.8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2023년 2분기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8)) |
참고로 당사의 출자자 구성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 연도별 신규결성조합 출자자(조합원) 구성 비율] |
| (단위: %)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06 | |
|---|---|---|---|---|---|---|---|
| 정책금융 | 모태펀드 | 19.1 | 0.0 | 4.5 | 4.2 | 14.5 | 0.0 |
| 성장금융 | 0.0 | 28.6 | 36.1 | 23.5 | 0.0 | 50.0 | |
| 기타 정책기관 | 6.4 | 2.9 | 1.6 | 3.7 | 2.9 | 0.0 | |
| 소계 | 25.5 | 31.4 | 42.2 | 31.4 | 17.4 | 50.0 | |
| 민간출자 | 금융기관 | 33.8 | 29.8 | 14.4 | 49.1 | 66.0 | 28.0 |
| 연금/공제회 | 0.0 | 0.0 | 0.0 | 0.0 | 0.0 | 0.0 | |
| 벤처캐피탈(VC) | 6.1 | 6.0 | 7.2 | 5.5 | 7.7 | 6.0 | |
| 일반법인 | 10.9 | 4.3 | 3.4 | 3.9 | 5.7 | 12.0 | |
| 기타단체/외국인 | 13.4 | 28.6 | 22.5 | 1.3 | 0.0 | 4.0 | |
| 개인 | 10.4 | 0.0 | 10.3 | 8.8 | 3.2 | 0.0 | |
| 소계 | 74.5 | 68.6 | 57.8 | 68.6 | 82.6 | 50.0 | |
| 합계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100.0 | |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그럼에도 불구, 모태펀드, 성장금융 등 정책금융 뿐 아니라, 산업은행 등 공적자금을 포함하면 정부기관의 정책적인 지원이 아직은 국내 전체 출자금 비중의 상당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기관의 정책적 지원은 벤처투자에 대한 자금 조달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이나, 정부의 정책적인 변화로 인한 해당 기관들의 출자사업 축소 등이 수반될 경우 출자자 모집 및 신규 조합 결성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앞서 본 증권신고서 사업위험 "가.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긴축정책에 따른 금리의 급격한 인상 등 벤처투자 대비 비교적 안전한 자산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경기둔화 및 증시침체에 따른 IPO 등 회수시장의 부진에 의해 벤처투자에 대한 출자자의 관심도가 하락하는 경우 등 대내외적인 거시경제 요소로 인해 출자자 모집 및 신규 조합 결성에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서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신규투자 위험벤처캐피탈의 신규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주요 투자업종은 2017년 이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미래 유망 업종 및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합니다. 개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의 성장성에 따라 향후 포트폴리오 기업의 실적 및 영업환경, 회수시장의 유동성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모하는 벤처생태계에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여 우량기업 발굴과 신규투자에 실패할 경우 향후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 신규투자는 투자재원의 지속적인 유입과 투자대상인 벤처기업의 증가에 기인하여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017년 이후 ICT, 바이오 등의 새로운 분야에서 혁신기업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투자유치 수요가 함께 증가하였습니다.다만, 2022년 이후에는 금리 인상, 경기둔화 우려 및 증시 변동성 확대 등으로 신규투자 규모가 주춤한 상황입니다.신규투자의 업종별 구성 비중 변화를 보면, ICT서비스가 2017년 22%에서 2022년 35%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바이오/의료의 경우 2017년 16%에서 2020년 28%까지 증가하다가 2022년 16%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실적 위주의 투자를 선호하는 기조 속에서 악화된 바이오 분야 투자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당사의 경우, ICT 서비스 및 하이테크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 업종별 신규투자 비중 추이] |
| (단위: 억원, %)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06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ICT 제조 | 1,566 | 7.0 | 1,489 | 4.0 | 1,493 | 3.0 | 1,870 | 4.0 | 3,523 | 5.0 | 2,987 | 4.4 | 1,515 | 6.9 |
| ICT 서비스 | 5,159 | 22.0 | 7,468 | 22.0 | 10,446 | 24.0 | 10,764 | 25.0 | 24,283 | 32.0 | 23,518 | 34.8 | 5,747 | 26.1 |
| 전기/기계/장비 | 2,407 | 10.0 | 2,990 | 9.0 | 2,036 | 5.0 | 2,738 | 6.0 | 5,172 | 7.0 | 4,108 | 6.1 | 2,767 | 12.6 |
| 화학/소재 | 1,270 | 5.0 | 1,351 | 4.0 | 1,211 | 3.0 | 1,765 | 4.0 | 2,297 | 3.0 | 2,871 | 4.2 | 1,259 | 5.7 |
| 바이오/의료 | 3,788 | 16.0 | 8,417 | 25.0 | 11,033 | 26.0 | 11,970 | 28.0 | 16,770 | 22.0 | 11,058 | 16.3 | 3,665 | 16.6 |
| 영상/공연/음반 | 2,874 | 12.0 | 3,321 | 10.0 | 3,703 | 9.0 | 2,902 | 7.0 | 4,161 | 5.0 | 4,604 | 6.8 | 1,998 | 9.1 |
| 게임 | 1,269 | 5.0 | 1,411 | 4.0 | 1,192 | 3.0 | 1,249 | 3.0 | 2,355 | 3.0 | 1,615 | 2.4 | 604 | 2.7 |
| 유통/서비스 | 4,187 | 18.0 | 5,726 | 17.0 | 8,145 | 19.0 | 7,242 | 17.0 | 14,548 | 19.0 | 13,126 | 19.4 | 2,609 | 11.8 |
| 기타 | 1,283 | 5.0 | 2,077 | 6.0 | 3,518 | 8.0 | 2,546 | 6.0 | 3,693 | 5.0 | 3,753 | 5.5 | 1,876 | 8.5 |
| 합 계 | 23,803 | 100.0 | 34,250 | 100.0 | 42,777 | 100.0 | 43,046 | 100.0 | 76,802 | 100.0 | 67,640 | 100.0 | 22,041 | 100.0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2023년 2분기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8)) |
| [당사 업종별 신규투자 비중 추이] |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06 | 총합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ICT서비스 | 9,199 | 36.3 | 73,393 | 71.7 | 27,048 | 60.7 | 9,659 | 41.1 | 119,299 | 61.0 |
| 하이테크 | 9,800 | 38.7 | 14,400 | 14.1 | 7,500 | 16.8 | 4,730 | 20.1 | 36,430 | 18.6 |
| 바이오헬스케어 | 4,699 | 18.6 | 4,658 | 4.6 | 2,000 | 4.5 | 8,598 | 36.6 | 19,954 | 10.2 |
| 기타 | 1,326 | 5.2 | 4,500 | 4.4 | 4,300 | 9.7 | 500 | 2.1 | 10,626 | 5.4 |
| Web3 | 0 | 0.0 | 3,598 | 3.5 | 1,200 | 2.7 | 0 | 0.0 | 4,798 | 2.5 |
| ESG | 300 | 1.2 | 250 | 0.2 | 2,500 | 5.6 | 0 | 0.0 | 3,050 | 1.6 |
| 게임 | 0 | 0.0 | 1,500 | 1.5 | 0 | 0.0 | 0 | 0.0 | 1,500 | 0.8 |
| 총합계 | 25,324 | 100.0 | 102,299 | 100.0 | 44,548 | 100.0 | 23,487 | 100.0 | 195,657 | 100.0 |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
| 주) | 당사의 벤처투자조합 기준 투자내역 금액 및 비중입니다. |
위와 같은 업종별 변화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미래 유망 업종 및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합니다. 개별적으로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해당 기업이 속한 업종의 성장성에 따라 향후 포트폴리오 기업의 실적 및 영업환경, 회수시장의 유동성 등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모하는 벤처생태계에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여 우량기업 발굴과 신규투자에 실패할 경우 향후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 사. 규제에 따른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벤처캐피탈 산업은 법률 및 제도적인 규제를 받는 산업이므로 관련 법률 및 제도상의 개정에 따라 당사의 영업환경 또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시부터 투자조합 결성, 운용, 재무실적, 주요 경영사항 변경 등의 사안을 중소벤처기업부에 보고하여야 하며 해당 기관으로부터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주요 출자자로부터 출자를 받는 경우 운용사 선정부터 최종 해산시점까지 각 단계별로 실사를 진행하고 주요 사항을 점검 받아야 합니다. 당사는 법률적 규제를 충실히 준수하고 주요 관리기관의 지속적인 관리 및 감독을 받음으로써 경영 건전성을 제고하고 부실투자 위험을 줄여나가고 있으나 향후 규제가 강화되거나 관리 기관으로부터 제재사항이 발생할 시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규제는 관련 법과 정부기관(중소벤처기업부) 그리고 출자자(LP) 평가의 3중 구조로 감독 및 관리 평가를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창업투자회사의 주무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촉진에관한법률, 창업투자회사 등의 등록 및 관리규정을 제정하고 창업투자회사 등록 말소를 비롯하여 벤처투자조합 결성 등록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ⅰ) 회사 및 조합에 대한 운용보고, (ⅱ) 공시시스템 운영, (ⅲ) 정기검사 실시, (ⅳ) 창투사 평가를 통해 관리 감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월별로 주요 업무운용상황 등에 대해서 보고를 실시합니다. 또한 법에서 정한 사항을 공시하여 일반인들이 확인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 검사 실시(일반적으로 3년 주기)를 비롯하여 매년 창업투자회사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 검사 및 평가에서는 경영상태, 투자조합 결성 및 운용성과, 운용인력, 투명성 및 리스크 관리, 법규 위반 등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의 관리 체계] |
| 항목 | 내용 |
|---|---|
| 창업투자회사 및 투자조합운용상황 보고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7조 (보고와 검사)□ 창업투자회사, 벤처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은 월별로 업무운용 상황 등에 대한 전자 보고 실시 |
| 창업투자회사 공시시스템 운영(http://diva.kvca.or.kr/)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제45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공시)□ 창업투자회사는 아래와 같이 주요 사항을 공시1) 공시구분 및 시기 - 정기공시: 매 사업연도 종료 후 4월 이내에 공시 - 수시공시: 매월 말일까지 공시 - 자율공시: 창업투자회사가 자율적으로 공시 2) 공시항목 - 정기공시: 조직 및 인력, 재무 및 경영지표, 조합결성ㆍ운영현황 - 수시공시: 정기공시 사항의 변경 및 법령위반 등 처분 사항 - 자율공시: 주요경영사항, 조합결성 및 해산, 투자성공 사례, 언론보도 해명 등 |
| 정기검사 실시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72조 (보고와 검사)□ 창업투자회사는 일반적으로 3년 주기로 정기검사를 실시, 조합운용 규모 등에 따라 2~4일 정도 현장실사를 진행하며,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모태펀드(한국벤처투자), 회계사 등 3인 내외로 검사반을 구성□ 등록요건 유지, 투자의무 달성, 특수관계인 거래 등 행위제한 위반여부, 부당한 자금운용, 전자보고 진위여부 등에 대해 조사 실시 및 검사 전 창투사 적성 자료를 작성하여 선제출하고, 요청자료를 실사시점까지 준비하여 제출 |
| 평가 실시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41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경영건전성 기준)□ 창업투자회사 평가 실시- 창투사의 경영능력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부실 투자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평가로 2013년 8월 법률 개정으로 평가 근거를 법제화함-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공동으로 재무지표, 조합운영지표, 인력운영지표, 내부통제지표 등4개 영역에 대해 평가를 진행.- 평가절차: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병행하여 진행- 평가내용 : 재무지표, 조합운영지표, 인력운영지표, 내부통제지표 등 4개 영역 |
투자조합에 최대 출자사업을 하는 한국모태펀드(한국벤처투자)는 LP로서 위탁운용사인 GP의 선정 단계에서부터 설립, 해산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관리 및 감독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탁운용사 선정 단계에서 현장실사를 통해 운용사의 현황과 투자성과, 리스크 관리 및 내부 통제 등 GP 전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합니다. GP 선정 이후 조합 결성 및 운용 단계에서는 한국모태펀드 출자자 펀드 사후관리 가이드라인 및 모태 자조합 기준 규약에 근거하여 회계감사인을 선임하고 투자조합 운용보고, 투자금 실사 보고, 중간점검 실사 등을 수행합니다. 조합의 해산 단계에서는 해산 예정일 1개월 이전에 해산실사를 현장실사의 형태로 진행하며, 조합 비용 등 조합 규약의 준수 여부와 투자 및 회수 적정성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상기와 같은 관리/감독 체제 하에서 회사 및 투자조합 등을 운영하고 있어 일반 기업과 비교 시 경영 건전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경우 2022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기검사에서 별도의 조치필요사항이 없음을 통보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제재사항이 발생하거나 법규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등록이 취소되어 창업투자회사의 영위가 불가해질 수 있습니다.한편 사모집합투자기구(PEF)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의거하여 설립부터 보고 및 청산 해산에 이르기까지 법 조항에 의거 관리 감독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EF의 설립에 대한 모든 사항은 금융위(금감원) 보고사항이며, 그 외에도 정기 변경보고와 더불어 감독기관인 금융위, 금감원의 감독및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사모집합투자기구 관리체계] |
| 항목 | 내용 |
|---|---|
| 사모집합투자기구정기보고 | - PEF의 재산규모에 따라 보고주기가 상이하며 보고기준일(6월 30일) 현재 PEF 총 자산이 100억원 이상 또는 미만인지에 따라 보고주기가 결정됨(100억원 이상: 매년 6월 30일 및 12월 31일, 100억원 미만: 매년 12월 31일)- 정기보고내용은 회사의 기본 개황 및 재무현황과 집합투자재산의 운용현황, 차입 또는 채무보증 현황, 여유재산 운용 등에 대해 보고 |
| 사모집합투자기구변경보고 |
- PEF는 보고사항이 변경된 경우 2주일 이내 금융위(금감원)에 변경 보고하여야 하며, 경미한 보고사항의 경우 연간 및 분기별로 변경보고가 가능 1) 연간 보고 : 해당 사업연도말일부터 1개월 이내 - GP의 최근 사업연도말 재무제표 2) 분기 보고 : 해당 분기의 다음달 10일 이내 - 회사의 소재지, GP에 관한 사항, 제3자와 체결한 업무위탁계약서 사본 - 그 밖에GP에 관한 사항 등으로서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사항 |
| 금융위(금감원)감독 및 검사 |
- PEF에 대한 금융위의 조치 권한 : 투자자 보호와 건전한 거래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PEF의 재산 운용, 공시, 평가와 회계, 해산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음 - PEF에 대한 금감원장의 검사 : PEF는 업무와 재산상황에 관하여 금감원장의 검사를 받아야 하며, 금감원장은 검사를 함에 있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PEF의 업무 재산에 관한 보고, 자료의 제출 등을 요구할 수 있고, 금감원장이 검사를 한 경우에는 그 보고서를 금융위에 제출하여야 함. |
또한, PEF의 출자자인 유한책임사원(LP)은 영업시간 내에 PEF 또는 PEF가 출자한 투자목적회사의 재산에 관한 장부 및 서류의 열람이나 등본 또는 초본의 교부를 청구할 수 있고, GP가 업무를 집행함에 있어 현저하게 부적합하거나 업무수행에 중대한 위반행위가 있는 경우 금융위(금감원)의 승인을 받아 PEF 및 PEF가 출자한 투자목적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황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상기에 기술된 바와 같이 창업투자회사의 관리 체계는 관련 법 및 감독 기관의 철저한 감독 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외에도 투자조합 및 PEF의 설립에 있어 LP(유한책임조합원 또는 유한책임사원)라는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견제 및 평가를 받고 있어 창업투자회사의 경영 투명성은 더욱 강화되었다고 판단됩니다.당사는 주요 법률 및 관리 사항들에 따라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검사 및 평가 결과 제재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규제가 강화되거나 관리 기관으로부터 제재사항이 발생할 시 회사의 운영 및 수익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가. 영업손익 변동 관련 위험당사의 영업수익은 투자조합 및 PEF 등 펀드 운용을 통한 관리보수, 성과보수, 지분법이익(평가이익)과 관계기업처분이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당사는 조합(또는 PEF) 운용 규모의 증가에 비례한 관리보수의 증가, 출자조합(또는 PEF)으로부터 발생하는 지분법 이익의 발생, 조합(또는 PEF) 청산에 따른 출자금 회수 등에 기반하여 재무실적의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한편, 당사의 영업비용은 관계기업 투자와 관련한 손실, 임직원 급여 및 지급수수료 등 일반관리비(판매관리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투자자산 관련 손실은 해당 증권의 직전 평가단가 대비 낮은 단가로 처분함에 따라 발생하는 처분손실, 평가단가의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손상징후 검토 후 당사의 자체적인 손상인식 등의 사유로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영업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영업수익의 감소와는 별개로 보유 주식의 가치하락 및 판매관리비 증가 등에 의해 영업손실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견조한 이익창출 능력에도 불구, 만약 향후 신규 투자조합(또는 PEF) 결성에 어려움이 발생하거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하여 성과보수 및 지분법이익이 감소하거나, 운용 중인 투자조합의 규모가 감소함으로 인해 관리보수 수익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영업수익이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영업손익이 악화되는 등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당사의 영업수익은 투자조합 및 PEF 등 펀드 운용을 통한 관리보수, 성과보수, 지분법이익(평가이익)과 관계기업처분이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① 관리보수 수익은 당사가 결성한 투자조합(또는 PEF)의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업무집행사원)으로서 각 투자조합(또는 PEF)의 관리에 대한 보수로 수령하는 금액으로 투자조합(또는 PEF) 결성 및 설립시 조합총회(규약)/사원총회(정관)을 통해 관리보수 지급률이 결정됩니다.② 관리보수 이외에 각 투자조합(또는 PEF)은 규약 또는 정관으로 정해진 기준수익률을 초과 달성할 경우 초과된 투자수익에 대해서는 일정률을 성과보수로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업무집행사원)에게 지급하게 됩니다.③ 지분법이익(평가이익)은 당사가 결성한 투자조합(또는 PEF)이 보유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평가를 통해 발생한 평가이익 또는 평가손실 등을 지분법으로 당사 실적에 반영한 손익이며, 주로 투자조합(또는 PEF)이 보유한 피투자회사의 시가, 유상증자 단가,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격 등 해당 기업에 대한 가치평가에 따라 변동됩니다.당사의 최근 3개년 영업수익은 2020년 42억원, 2021년 144억원, 2022년 122억원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시현하였으나, 2023년 반기 기준 영업수익은 34억원으로 2023년 들어 성장세가 주춤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각국의 긴축정책 및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긴장 고조, 국내외 증시변동성 증가 및 IPO시장 부진 등 각종 대외변수로 인해 피투자회사의 재무실적 및 가치평가가 2022년 대비 저조한 것에 일부 기인합니다. 특히, 당사가 보유한 VC조합의 지분법이익으로 발생한 수익은 2021년 약 48억원, 2022년 약 66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3년 반기 기준 약 4억원으로 최근 3년간 큰 변동폭을 보이고 있으며, 2021년 COVID-19 장세 직후 증시 및 IPO시장 회복에 따른 Pre-IPO 업체들의 가치평가 제고 등 여러 상승요인에 힘입어 급증하였다가, 2023년 반기 금액 기준 2022년 온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IPO 및 회수시장 관련 투자자 심리의 급격한 악화,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인해 외부 투자자로부터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며 재무건전성 및 실적이 악화된 스타트업들이 늘어나며 피투자회사 기업가치가 하락한 것에 일부 기인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이익의 경우 투자조합이 보유한 투자기업의 공정가치 평가로 결정됩니다. 투자조합이 보유한 투자기업의 평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1109호 (금융상품) 기준서에 따라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주요 평가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립적인 제3자거래가 있는 경우, 해당 거래가격을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독립적인 제3자거래가 없을 시 이익접근법 또는 상대가치 평가법을 활용하여 공정가치로 평가하며 이익접근법 또는 상대가치 평가법이 어려울 경우 중요성에 따라 원가를 공정가치의 적절한 추정치라고 판단합니다. 다만, 완전자본잠식 또는 사실상의 휴· 폐업, 부도, 영업정지 등 정상적인 영업을 할 수 없는 구체적인 사유 발생할 경우에는 투자금액을 감액하고 있습니다. 2021년 및 2022년의 경우, 증시 회복 유동성 장세로 인하여 비상장시장에서의활발한 거래 등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 및 낮은 할인율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 등으로 지분법이익이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투자조합(또는 PEF) 청산시에 발생하는 성과보수에 따라 영업수익 변동요인이 존재합니다. 2021년에는 성과보수 39억원이 발생하였으며, 2022년 및 2023년 반기에는 투자조합(또는 PEF) 청산이 없어 성과보수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당사 영업수익 추이] |
| (단위 : 천원) |
| 구분 | 상세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 (제16기 반기) | (제15기) | (제14기) | (제13기)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펀드운용수익 | 관리보수 | 2,954,914 | 87.63% | 5,637,052 | 46.14% | 4,606,638 | 32.02% | 3,173,817 | 75.88% |
| 성과보수 | - | 0.00% | - | 0.00% | 3,923,322 | 27.27% | - | 0.00% | |
| 지분법이익 | 416,502 | 12.35% | 6,578,317 | 53.85% | 4,810,259 | 33.43% | 1,002,677 | 23.97% | |
| 처분이익 | - | 0.00% | - | 0.00% | 1,043,601 | 7.25% | - | 0.00% | |
| 소계 | 3,371,416 | 99.99% | 12,215,369 | 99.99% | 14,383,820 | 99.97% | 4,176,494 | 99.86% | |
| 기타영업수익 | 442 | 0.01% | 1,122 | 0.01% | 3,800 | 0.03% | 5,927 | 0.14% | |
| 합 계 | 3,371,858 | 100.00% | 12,216,491 | 100.00% | 14,387,620 | 100.00% | 4,182,421 | 100.00% | |
| 주) | 당사는 2020년과 2021년은 K-GAAP기준으로, 2022년부터는 K-IFRS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과 2021년 재무수치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K-IFRS기준으로 재작성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의 재무수치를 사용하였습니다. |
한편, 당사의 영업비용은 관계기업 투자와 관련한 손실, 임직원 급여 및 지급수수료 등 일반관리비(판매관리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투자자산 관련 손실은 해당 증권의 직전 평가단가 대비 낮은 단가로 처분함에 따라 발생하는 처분손실, 평가단가의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 손상징후 검토 후 당사의 자체적인 손상인식 등의 사유로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향후 당사의 영업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영업수익의 감소와는 별개로 보유 주식의 가치하락 및 판매관리비(일반관리비) 증가 등에 의해 영업손실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당사 영업비용 추이] |
| (단위 : 천원) |
|
구분 |
2023년 반기(제16기 반기) | 2022년(제15기) | 2021년(제14기) | 2020년(제13기) |
|---|---|---|---|---|
| 영업수익 | 3,371,858 | 12,216,491 | 14,387,619 | 4,182,422 |
| 영업비용 | 2,164,012 | 5,115,570 | 6,719,337 | 2,522,498 |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 | - | - | 231,734 |
| 지분법손실 | 56,821 | 633,881 | 106,954 | 202,273 |
| 이자비용 | 199,718 | 493,884 | 276,057 | 66,086 |
| 일반관리비 | 1,907,472 | 3,987,805 | 6,336,327 | 2,022,404 |
| 영업이익 | 1,207,846 | 7,100,921 | 7,668,282 | 1,659,924 |
| 주) | 당사는 2020년과 2021년은 K-GAAP기준으로, 2022년부터는 K-IFRS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과 2021년 재무수치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K-IFRS기준으로 재작성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의 재무수치를 사용하였습니다. |
2022년 및 2023년 반기 당사 영업비용의 약 78% 및 88%는 임직원에 대한 급여, 성과급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일반관리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벤처캐피탈 사업의 특성상 핵심운용역/심사역의 유지 및 확보가 중요한 바, 당사의 사업경쟁력 유지를 위해 일정 수준의 일반관리비 지출은 불가피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영업손익은 보유주식 처분 등의 투자성과 뿐 아니라, 일반관리비(판매관리비) 등 기타 비용 구조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 당사의 펀드결성 능력, 업계 내 평판, 오랜 업력으로 쌓아올린 트랙레코드 등 근본적인 사업경쟁력이 훼손된 것은 아니므로 향후 거시경제 및 대내외 환경이 개선되면 당사의 재무실적도 일정 수준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당사는 2008년 1월 유한책임회사(LLC) 형태로 출범한 벤처캐피탈로, 삼성그룹에서 연구와 투자경험을 축적한 송은강 대표를 중심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당사는 2008년 2월 첫번째 벤처투자펀드이자 설립일 3년 미만의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약정규모 359억)을 결성하였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초기 기업과 청년 창업가를 발굴, 투자하며 창업가에게 친화적인 ‘마이크로 VC’를 표방하며 성장해왔습니다. 나아가 ‘스케일업’ 목적의 펀드를 결성하여 기존에 투자했던 초기기업의 후속투자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투자한 벤처기업의 성장과 장기간 함께하는 VC로 현재까지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18년 11월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변경한 이후, 2018년 2,449억원이었던 AUM은 2019년 7월 29일 성장금융-2018KIF 서울4차산업혁명 투자조합(약정규모 500억원), 2020년 10월 25일 캡스톤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약정규모 390억원), 2020년 12월 10일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약정규모 440억원), 2021년 8월 26일 하나-캡스톤AI 플랫폼 투자조합(약정규모 821억원), 2021년 9월 7일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약정규모 300억원), 2023년 3월 28일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약정규모 500억원) 결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충되었습니다.
| [당사 연도별 운용펀드 약정금액(AUM) 증감 추이] |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 AUM증가(약정액) |
359 |
- |
500 |
- |
360 |
- |
769 |
- |
| AUM감소(약정액) |
- |
- |
- |
- |
- |
- |
- |
- |
| 기말 AUM(약정액) |
359 |
359 |
859 |
859 |
1,219 |
1,219 |
1,988 |
1,988 |
| 구 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1H |
| AUM증가(약정액) |
329 |
- |
132 |
620 |
902 |
1,318 |
79 |
500 |
| AUM감소(약정액) |
- |
- |
- |
359 |
500 |
360 |
- |
- |
| 기말 AUM(약정액) |
2,317 |
2,317 |
2,449 |
2,710 |
3,112 |
4,070 |
4,149 |
4,649 |
당사는 2023년 반기말 기준, 벤처투자조합 19개, 사모투자합자회사 1개를 운용 중에 있으며, 12개 펀드의 총 출자약정액은 4,649억원 수준이며, 당사는 ICT서비스 및 하이테크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 [2023년 반기 말 기준 당사가 운용 중인 조합 및 PEF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구분 | 설립일 | 해산(예정)일 | 약정금액 | 납입금액 |
|---|---|---|---|---|---|
| VC조합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 주1) | 2014-03-25 | 2022-03-24 | 60,000 | 60,000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주2) | 2014-12-18 | 2020-12-17 | 16,920 | 16,920 | |
| 2015KIF-캡스톤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2016-04-25 | 2026-04-24 | 32,850 | 32,850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주3) | 2018-05-23 | 2023-05-22 | 3,220 | 3,220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8-11-08 | 2023-11-07 | 10,000 | 10,000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019-06-12 | 2027-06-11 | 50,000 | 50,00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9-07-29 | 2024-07-28 | 9,000 | 9,00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2019-09-09 | 2024-09-08 | 3,000 | 3,000 |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020-03-09 | 2028-03-08 | 7,200 | 7,200 |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20-10-25 | 2032-10-24 | 39,000 | 39,000 |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2021-06-11 | 2029-06-10 | 2,260 | 2,26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2021-08-04 | 2026-08-03 | 4,400 | 4,400 |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21-08-05 | 2026-08-04 | 7,700 | 7,700 |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2021-08-26 | 2028-08-25 | 82,100 | 82,100 |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021-09-07 | 2029-09-06 | 30,000 | 30,000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2021-09-29 | 2026-09-28 | 5,300 | 5,300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022-02-11 | 2027-02-10 | 2,904 | 2,904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2022-07-21 | 2027-07-20 | 5,000 | 5,000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2023-03-28 | 2029-03-27 | 50,000 | 10,000 | |
| 소계 | 420,854 | 380,854 | |||
| PEF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2020-12-10 | 2025-12-09 | 44,000 | 44,000 |
| 소계 | 44,000 | 44,000 | |||
| 합계 | 464,854 | 424,854 | |||
| 주1)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하여 2번의 조합원총회 결의를 통해 청산기간을 연장받았습니다.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은 2022년 4월 22일 1차연장(1년), 2023년 3월 13일 2차연장(1년)을 통해 최종적으로 2024년 3월 23일에 청산될 예정입니다. |
| 주2)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하여 3번의 조합원총회 결의를 통해 청산기간을 연장받았습니다.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은 2020년 12월 30일 1차연장(1년), 2021년 12월 17일 2차연장(1년), 2022년 9월 22일 3차연장(1년)을 통해 최종적으로 2023년 12월 17일 청산될 예정입니다. |
| 주3)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해 2023년 6월 해산총회에서 6개월의 청산기간 연장승인을 받았습니다. 2023년 11월 22일에 청산될 예정이나, 청산절차 진행과정에 맞추어 2024년 5월까지 청산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 [당사 업종별 신규투자 비중 추이] |
| (단위: 천원,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06 | 총합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ICT서비스 | 9,199 | 36.3 | 73,393 | 71.7 | 27,048 | 60.7 | 9,659 | 41.1 | 119,299 | 61.0 |
| 하이테크 | 9,800 | 38.7 | 14,400 | 14.1 | 7,500 | 16.8 | 4,730 | 20.1 | 36,430 | 18.6 |
| 바이오헬스케어 | 4,699 | 18.6 | 4,658 | 4.6 | 2,000 | 4.5 | 8,598 | 36.6 | 19,954 | 10.2 |
| 기타 | 1,326 | 5.2 | 4,500 | 4.4 | 4,300 | 9.7 | 500 | 2.1 | 10,626 | 5.4 |
| Web3 | 0 | 0.0 | 3,598 | 3.5 | 1,200 | 2.7 | 0 | 0.0 | 4,798 | 2.5 |
| ESG | 300 | 1.2 | 250 | 0.2 | 2,500 | 5.6 | 0 | 0.0 | 3,050 | 1.6 |
| 게임 | 0 | 0.0 | 1,500 | 1.5 | 0 | 0.0 | 0 | 0.0 | 1,500 | 0.8 |
| 총합계 | 25,324 | 100.0 | 102,299 | 100.0 | 44,548 | 100.0 | 23,487 | 100.0 | 195,657 | 100.0 |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
| 주) | 당사의 벤처투자조합 기준 투자내역 금액 및 비중입니다. |
이와 같이 당사의 운용자산(AUM)이 증가함에 따라 그에 따른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수익기반도 꾸준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으며, 관리보수금액은 2020년 32억원 수준에서 2022년 56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중에도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의 결성 등 신규펀드의 추가 결성이 예정된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수익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상기와 같이 당사는 조합(또는 PEF) 운용 규모의 증가에 비례한 관리보수의 증가, 출자조합(또는 PEF)로부터 발생하는 지분법 이익의 발생, 조합(또는 PEF) 청산에 따른 출자금 회수 등에 기반하여 재무실적의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습니다.지분법 이익 또는 손실 측면에서, 조합(또는 PEF) 운용 규모의 증가에 따라 당사 실적에 반영되는 투자자산 또한 증가하며, 이러한 자산의 평가이익 또는 평가손실 규모도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영업손익의 변동폭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나,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등 수익기반이 강화되며, 당사 영업손익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당사의 견조한 이익창출 능력에도 불구, 신규 투자조합(또는 PEF) 결성에 어려움이 발생하거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하여 성과보수 및 지분법이익이 감소하거나, 운용 중인 투자조합의 규모가 감소함으로 인해 관리보수 수익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영업손익이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당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상 장기투자 비율이 높기 때문에 당사의 자산 구성은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포함한 비유동자산 비중이 2022년 말 90%, 2023년 반기말 89%로 높습니다.또한, 당사는 관계기업조합출자금(GP 출자금) 투자에 자기자본 뿐만 아니라 단기차입금 및 전환사채를 일부 활용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유동비율은 2021년 98.73%에서 2022년 56.31%로 하락하였으며, 2023년 반기 64.63%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중 단기차입을 통해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투자한 것에 기인합니다. 그러나 부채비율은 2021년 68.53%, 2022년 59.66%, 2023년 반기 42.5%로 낮아지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전환사채 포함) 또한 2021년 25.34%, 2022년 25.63%, 2023년 반기 19.29%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기순이익 시현 및 전환사채 전환 등에 따른 자기자본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당사의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향후 공모를 통한 자본 확충, 영업수익 증가 등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향상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벤처캐피탈 및 PEF업의 특성상 경제 및 산업환경과 주식시장에 민감하고 투자기업의 경영성과 변동성에 대한 익스포져가 크기 때문에 당사의 매년 영업수익 및 순이익이 급변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대외환경 악화에 따라 이러한 변동성이 더욱 심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재무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상 장기투자 비율이 높기 때문에 당사의 자산 구성은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포함한 비유동자산 비중이 2022년 말 90%, 2023년 반기말 88%로 높습니다. 또한, 당사는 관계기업조합출자금(GP 출자금) 투자에 자기자본 뿐만 아니라 단기차입금 및 전환사채를 일부 활용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유동비율은 2021년 98.73%에서 2022년 56.31%로 하락하였으며, 2023년 반기 64.63%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중 단기차입을 통해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투자한 것에 기인합니다. 단기차입을 통해 관계기업투자주식을 취득하여 유동비율은 낮아졌으나, 조합결성에 따른 AUM 상승으로 인한 관리보수의 증가로 현금흐름 창출능력이 개선되어 향후 유동비율은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부채비율은 2021년 68.53%, 2022년 59.66%, 2023년 반기 42.5%로 낮아지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전환사채 포함) 또한 2021년 25.34%, 2022년 25.63%, 2023년 반기 19.29%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기순이익 시현 및 전환사채 전환 등에 따른 자기자본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당사의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당사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 |
| (단위: %) |
| 구분 | 2023년 반기 (16기 반기) | 2022년 (15기) | 2021년 (14기) | 2020년 (13기) | |
|---|---|---|---|---|---|
| 당사 | 업종평균(주1) | ||||
| 유동비율 | 64.63% | 56.31% | 216.56% | 98.73% | 102.04% |
| 부채비율 (주2) | 42.50% | 59.66% | 26.62% | 68.53% | 29.18% |
| 차입금의존도 | 19.29% | 25.63% | 9.87% | 25.34% | 16.08% |
| 주1) | 업종평균의 경우, 상장 창업투자회사 중 차입금이 있는 6개사의 평균으로 기재함 |
| 주2) | DIVA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전자공시 기준 자산규모 100억원 이상 1,000억원 미만 창업투자회사의 재무현황의 부채비율은 20.95%임 |
| 주 3) | 차입금의존도는 전환사채와 차입금을 자산총계로 나누어 산출함 |
향후 공모를 통한 자본 확충, 영업수익 증가 등을 고려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은 향상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벤처캐피탈 및 PEF업의 특성상 경제 및 산업환경과 주식시장에 민감하고 투자기업의 경영성과 변동성에 대한 익스포져가 크기 때문에 당사의 매년 영업수익 및 순이익이 급변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대외환경 악화에 따라 이러한 변동성이 더욱 심화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재무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우선손실충당 관련 위험당사가 운용 중인 투자조합(또는 PEF)는 각 조합 규약(또는 정관)에 재산의 배분에 관한 우선손실금충당 약정을 규정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경우 당사는 조합(또는 PEF)의 업무집행조합원(사원)으로서 규약(또는 정관)에 근거하여 납입출자금을 한도로 손실을 우선 변제하여야 할 제한적 손실보전 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해당 우선손실충당 의무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과 출자자 간의 합의에 의해 규약(또는 정관)에 명시되는 사항으로,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의 조합(또는 PEF)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출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15개의 조합 및 PEF 는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선손실충당약정이 존재하는 투자조합 5개는 BEP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재무제표상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은 점, 이와 더불어 2020년 8월 12일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 60조에 의거하여 벤처투자조합의 손실보전은 금지되었으며, 따라서 최근에 결성되는 조합들은 우선손실충당 조항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시 향후 당사 운용펀드의 우선손실충당의 발생 가능성 또는 발생 시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향후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 우선손실충당 약정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저조함으로 인해 손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우선손실충당을 실시하여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당사는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투자조합 등의 운용 성과에 따라 조합 재산의 투자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및 출자원금에 대하여 조합원 총회(또는 사원 총회)의 결의에 따라 배분합니다. 조합원(또는 사원)에게 배분하는 재산의 원천은 조합 재산에서 운용비 및 업무집행조합원에 대한 보수를 제외한 잔여재산을 조합원(또는 사원)의 출자 비율에 비례하여 배분하게 됩니다. 반대로 조합의 손실이 발생할 경우에도 손실금의 배분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해야하는 금액을 우선하여 공제 후 출자금 총액에 미달하는 경우 조합원(또는 사원)별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배분하게 됩니다.
당사와 같은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은 투자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투자조합을 운용하고 있으나 만약 투자성과가 미흡하여 출자자의 출자원금을 보전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모태펀드나 성장사다리펀드와 같은 정책 자금출자자 이외에 민간 출자자들의 경우 위험 뿐만 아니라 최종 회수까지 장기간(통상 5년에서 10년)이 소요됨에 따라 출자에 소극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부담을 경감시키고 투자조합을 운용하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에게 운용 성과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앵커 출자자와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에게 약정액 한도 내에서 제한적 손실보전의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이는 투자조합 해산시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출자금 총액의 일정비율에 상당하는 금액에 대해 업무집행조합원의 출자액을 한도로 손실을 우선 변제할 의무입니다. 해산 이전에 출자자들에게 투자 원금 이상을 배분하게 되면 의무는 소멸하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투자조합 해산시 추가적인 손실 및 자금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우발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의 청산 조합 중 BEP(Break-Even Point, 조합 및 PEF의 당기순이익이 0원인 경우로서 조합 및 PEF의 손익분기점을 의미합니다.)를 달성하지 못한 조합은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이 있으며, 이로 인해 2020년 청산시 우선손실충당약정으로 5억원을 충당하여 손실로 인식하였습니다.
| [조합 청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청산연도 |
약정규모 |
청산펀드 내역 |
|---|---|---|
|
2019 |
359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Net IRR 5.58% / Gross IRR 11.77%) |
|
2020 |
500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Net IRR -13.11% / Gross IRR -11.63%) |
|
2021 |
360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Net IRR 9.00% / Gross IRR 12.86%) |
|
합계 |
1,219 |
|
| [청산 조합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원) |
| 구분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 |||
|---|---|---|---|---|---|---|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
| ㈜ A | 3,000,000,000 | 20,453,567,395 | 4,199,880,000 | 9,932,670,000 | 599,982,840 | 13,503,743,338 |
| ㈜ B | 3,999,000,000 | 13,419,001,048 | 2,500,000,000 | 8,257,250,000 | 1,607,843,275 | 13,258,809,800 |
| ㈜ C | 5,000,000,000 | 6,000,000,000 | 4,699,750,000 | 4,795,764,518 | 299,971,311 | 5,922,298,350 |
| ㈜ D | 3,000,000,000 | 5,628,665,769 | 6,800,000,000 | 383,750,000 | 299,972,748 | 5,311,295,028 |
| ㈜ E | 1,519,245,000 | 2,905,764,750 | 2,499,995,200 | 342,503,875 | 799,983,066 | 2,271,590,400 |
| ㈜ F | 1,499,999,660 | 472,695,118 | 3,884,367,104 | 15,005,016 | 998,004,000 | 2,038,315,200 |
| ㈜ G | 4,515,674,000 | 432,000,000 | 1,000,000,000 | 10,000,000 | 299,996,624 | 1,642,615,296 |
| ㈜ H | 1,500,000,000 | 30,001,950 | 3,499,200,000 | 1,339,000 | 299,972,000 | 1,534,494,925 |
| ㈜ I | 5,435,376,000 | 22,865,700 | 1,249,987,500 | 1,033,323 | 500,000,000 | 1,501,138,000 |
| ㈜ J | 1,449,976,000 | 900,000 | 4,916,795,600 | 1,015,321 | 299,994,030 | 1,457,918,034 |
| 기타 - 합계 | 3,000,000,000 | 0 | 9,984,862,993 | 1,016,744 | 25,218,850,471 | 13,863,783,158 |
| 합계 | 33,919,270,660 | 49,365,461,730 | 45,234,838,397 | 23,741,347,797 | 31,224,570,365 | 62,306,001,529 |
| 주1) | 펀드별 투자기업 회수금액 기준 상위 10개사 및 그외 합계로 표시하였습니다.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의 기업은 1개사입니다.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 기업은 4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의 기타-합계 기업은 55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4.6억원, 평균회수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
당사는 투자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투자조합 및 PEF를 운용하고 있으나, 투자성과가 미흡하여 출자자의 출자원금을 보전하지 못하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20개의 조합 및 PEF 중 5개의 조합 및 PEF의 경우 다음과 같이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합니다.
| [투자조합/PEF별 우선손실충당 약정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조합명 | 설립일 | 해산(예정)일 | 청산시 손실금에 대한 충당 약정 내용 | 한도금액 | GP 출자금 |
|---|---|---|---|---|---|
| 2014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2014-12-18 | 2023-12-17 | 업무집행조합원이 출자금 5%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특별조합원 출자금액 제외)을 기준으로 한 잔여 출자금 비율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과 유한책임조합원들(특별조합원 제외)이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에 우선손실충당 목적으로 조합명의의 예치금으로 별도 관리함 | 846 | 170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2014-03-25 | 2024-03-24 | 한국모태펀드는 출자좌수 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산정하고 남은 손실금 중 업무집행조합원과 후순위출자자가 각각 240 백만원, 12,000 백만원(후순위출자금액) 한도로 잔여 손실금을 우선충당한 후, 업무집행조합원과 중순위출자자가 각각 360백만원, 18,000백만원(중순위출자자) 한도로 손실금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 기타 출자자 출자금액 비율로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600 | 60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18-05-23 | 2023-05-22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300 | 300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8-11-08 | 2023-11-07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300 | 1,000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019-06-12 | 2027-06-11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청산당시 전체 조합원 중 자신의 출자약정금에 한하여 우선 충당하고, 잔여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을 기준으로 한 잔여출자금 비율에 따라 유한책임조합원들이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2,000 | 2,000 |
우선손실충당 의무는 특정 법규 및 시행령에 따른 것이 아닌 업무집행조합원 (또는 사원)과 출자자 간의 합의에 의해 조합 규약 등에 명시하도록 하여 업무집행조합원 (또는 사원)의 벤처캐피탈 및 PEF의 운용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출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이는 당사 뿐만 아니라 타 밴처캐피탈 및 사모투자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에도 일반적으로 부과되는 사항입니다. 또한, 우선손실충당금은 조합이 BEP를 달성할 때까지 충당금으로 유보되어있다가 조합 및 PEF가 BEP 이상을 달성하게 되면 다시 회사에 귀속되는 부분으로 펀드 전체에서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운용 중인 15개의 조합 및 PEF 는 우선손실충당 약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선손실충당약정이 존재하는 투자조합 5개는 BEP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재무제표상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은 점, 이와 더불어 2020년 8월 12일 시행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 60조에 의거하여 벤처투자조합의 손실보전은 금지되었으며, 따라서 최근에 결성되는 조합들은 우선손실충당 조항이 없다는 점을 고려할 시 향후 당사 운용펀드의 우선손실충당의 발생 가능성 또는 발생 시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향후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 우선손실충당 약정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의 투자 집행 또는 회수 실적이 과거 성과에 비해 저조함으로 인해 손실금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업무집행조합원(또는 사원)으로서 우선손실충당을 실시하여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라. 영업수익 구성 변동 위험당사는 기본적으로 운용 중인 투자조합으로부터 수취하는 관리보수를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확보하고 있으나, 투자조합의 청산 시점 및 기간 별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성이 큰 영업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증시 변동 및 당사의 투자자산 운용 역량에 따라 영업수익 구조는 크게 변동될 수 있으며, 운용실적이 저조할 경우 당사의 관리보수에 대한 의존도는 높아질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벤처캐피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당사의 영업수익은 그 성격에 따라 크게 운용 중인투자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투자조합수익 및 기타의 영업수익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각 영업수익 유형별 세부 구성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캡스톤파트너스의 영업수익 구성 세부 설명] |
|
구분 |
내용 | |
|---|---|---|
| 펀드운용수익 | 관리보수 | 벤처캐피탈이 투자조합 운용에 대한 대가로 받는 수익으로 운용금액(일정시점 이후부터는 투자잔액)의 연 2% 내외 수취 |
| 성과보수 | 투자조합 결성 시 정한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 달성 시초과금액의 20% 내외를 운용사(벤처캐피탈)에 지급 | |
| 지분법이익 | 기초 대비 기말 투자조합의 평가가치 상승 시 상승분 중 벤처캐피탈이 해당 투자조합에 출자한 비율만큼 수익으로 인식 | |
| 출자금처분이익 | 투자조합이 청산 완료되어 출자금을 처분하여 발생하는 이익 | |
| 기타의 영업수익 | 이자 및 기타 수수료 등 상기 분류에 해당되지 않는 기타 수익 | |
위의 영업수익 분류에 따른 당사의 2020년~2022년 및 2023년 반기 영업수익 구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업수익 구성 세부내역] |
| (단위 : 천원) |
| 구분 | 상세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 (제16기 반기) | (제15기) | (제14기) | (제13기)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펀드운용수익 | 관리보수 | 2,954,914 | 87.63% | 5,637,052 | 46.14% | 4,606,638 | 32.02% | 3,173,817 | 75.88% |
| 성과보수 | - | 0.00% | - | 0.00% | 3,923,322 | 27.27% | - | 0.00% | |
| 지분법이익 | 416,502 | 12.35% | 6,578,317 | 53.85% | 4,810,259 | 33.43% | 1,002,677 | 23.97% | |
| 처분이익 | - | 0.00% | - | 0.00% | 1,043,601 | 7.25% | - | 0.00% | |
| 소계 | 3,371,416 | 99.99% | 12,215,369 | 99.99% | 14,383,820 | 99.97% | 4,176,494 | 99.86% | |
| 기타영업수익 | 442 | 0.01% | 1,122 | 0.01% | 3,800 | 0.03% | 5,927 | 0.14% | |
| 합 계 | 3,371,858 | 100.00% | 12,216,491 | 100.00% | 14,387,620 | 100.00% | 4,182,421 | 100.00% | |
| 주) | 당사는 2020년과 2021년은 K-GAAP기준으로, 2022년부터는 K-IFRS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과 2021년 재무수치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K-IFRS기준으로 재작성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의 재무수치를 사용하였습니다 |
일반적으로 당사를 포함한 벤처캐피탈의 영업수익은 운용 중인 투자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관리보수가 안정적인 수익의 원천이 되고, 기간 별 운용 성과에 따른 투자자산에 대한 평가 및 처분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만기 도래 등으로 청산을 하게 될 경우 벤처캐피탈이 해당 투자조합에 출자한 지분에 대한 처분이익 및 기준수익률을 초과하였을 경우 수취하게 되는 성과보수가 발생하게 됩니다.당사의 투자조합수익 중 관리보수의 비중은 2020년 75.8%, 2021년 32.02%, 2022년 46.14%로 구성 비중이 감소하는 것처럼 보여지지만, 이는 성과보수 및 지분법이익이 관리보수 대비 대폭 증가한 것에 기인하며 관리보수 금액은 운용자산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종의 특성상 투자조합의 청산 시점 및 기간 별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성이 큰 영업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현재 운용 중인 자산의 규모 및 향후 추가로 결성 예정인 투자조합의 규모를 감안하였을 때 당사는 일정 수준 이상의 관리보수 수취가 가능해짐으로써 안정적인 영업수익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향후 증시 변동 및 당사의 투자자산 운용 역량에 따라 영업수익 구조는 크게 변동될 수 있으며, 운용실적이 저조할 경우 당사의 관리보수에 대한 의존도는 높아질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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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핵심 투자/운용인력 유지 및 확보와 관련한 위험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벤처캐피탈 및 PEF 산업은 업의 특성상 일반적으로 소수의 전문화된 운용인력인 투자심사역에 의하여 투자대상의 발굴 및 투자, 운영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문화된 운용인력인 투자심사역에 의해 발굴된 투자대상기업은 기본적인 투자정보의 공유와 검토를 통해 투자타당성을 1차 평가하는 '내부투자심의위원회', IR Presentation 및 투자기업의 내부 역량을 검토 및 Due-Diligence 포함하는 투자심사보고서를 검토 및 논의하고 투자집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투자심의위원회'로 구체적인 투자심사 프로세스를 거쳐 투자 여부를 결정하고 진행하며 이는 당사의 경쟁력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업종의 특성상 다양한 산업에 맞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투자심사역의 확보 여부가 회사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되며 이러한 투자 심사인력은 회사의 수익 및 생존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다양한 기업 및 투자 업계 등에서 경험을 쌓은 16명의 임직원(심사인력 9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10년~20년 이상의 투자 및 관리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핵심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투자심사인력은 다양한 전공 및 산업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조직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당사는 향후 사업 영위의 근간이 되는 핵심인력들의 유지 및 확보를 위해 합리적인 선에서 능력 및 경영성과에 따른 연봉제 및 수익배분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내외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인력확보에 대한 위험을 낮추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인력이 유출되거나 새로운 인력을 채용하고 유지할 수 없는 경우 투자활동의 위축과 더불어 성장성의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사인력의 확보와 원활한 수급 여부가 당사의 사업성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인력 이탈이 발생하거나 적시에 추가적인 충원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사업성과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벤처캐피탈 및 PEF 산업은 업의 특성상 일반적으로 소수의 전문화된 운용인력인 투자심사역에 의하여 투자대상의 발굴 및 투자, 운영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문화된 운용인력인 투자심사역에 의해 발굴된 투자대상기업은 기본적인 투자정보의 공유와 검토를 통해 투자타당성을 1차 평가하는 '내부투자심의위원회', IR Presentation 및 투자기업의 내부 역량을 검토 및 Due-Diligence 포함하는 투자심사보고서를 검토 및 논의하고 투자집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투자심의위원회'로 구체적인 투자심사 프로세스를 거쳐 투자 여부를 결정하고 진행하며 이는 당사의 경쟁력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업종의 특성상 다양한 산업에 맞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투자심사역의 확보 여부가 회사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되며 이러한 투자 심사인력은 회사의 수익 및 생존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특히 벤처캐피탈의 투자대상인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의 경우 상장사 및 대기업에 비하여 정보가 제한됨에 따라 투자자와 피투자기업 간 정보 비대칭이 발생합니다. 또한, 성장기의 신생기업이 새로운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가 많음에 따라 사업 관련 규제 및 소비자 트렌드의 변화 등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우수한 투자대상을 발굴하고 평가, 향후 전망을 예측하여 투자하고, 이를 사후관리하여 수익을 실현하고 투자금을 회수하는데 있어 거시경제, 기반기술, 산업의 트렌드, 경영 등에 대한 높은 이해가 요구되며, 이에 대한 포괄적 경험 또한 직무수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특히, 바이오/의료/정밀기기, 반도체/디스플레이, AI/블록체인 등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섹터의 경우 관련 분야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더욱 높은 편입니다. 이로 인하여 벤처캐피탈 산업은 이를 판단하는 인력의 역량에 의해 성과가 좌우되며, 전문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산업입니다.뿐만 아니라, 시장의 성장 및 자본요건 완화 등에 따라 벤처캐피탈 및 PEF 업체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투자심사인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꾸준하게 창업투자회사 및 투자조합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우수한 투자심사인력의 충원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 채용 뿐 아니라 산업 내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며 각 업체간 핵심인력의 이동이 빈번해지고 있으며, 핵심인력에 대한 보상체계 및 유지 방안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임직원은 16명, 심사인력은 대표이사 포함하여 9명으로, 다양한 기업 및 투자업계 등에서 경험을 쌓은 우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상무급 이상 주요 임원들은 10~20년의 투자 및 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당사 심사인력 구성 현황] |
| CEO 및 부사장 | 대표이사 및 부사장 2명 | 투자 및 경영 총괄 |
| 투자담당 | 임원급 심사역 1명 팀장급 이하 심사역 6명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 계 (9명) | ||
| [당사 주요 운용인력 현황] |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
| 대표이사 | 송은강 | 투자 및 경영 총괄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대표이사-엠브이피창업투자㈜ 이사/대표-한빛증권 벤처투자팀장-캠브리지삼성파트너즈 Associate-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 석사-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
| 부사장 | 황태철 | 투자 및 경영 총괄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부사장-나노엔택(VWS그룹) 부사장-한솔아이벤처스 이사-지엔이벤처투자 상임감사-경희대학교 경제학 학사 |
| 상무이사 | 장정훈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상무이사-엠지인베스트먼트㈜ 투자팀 팀장-서울기술투자㈜ 투자본부 팀장-삼성벤처투자㈜ 경영지원 대리-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 학사 |
| 팀장 | 최성조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팀장-코리안리 자산운용팀 주임- 미네소타 대학교 경영학 |
| 팀장 | 박재성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팀장-TECHNEXUS VENTURE COLLABORATIVE Strategy & Venture Investing Manager-Bank of America Securities Global Industrials Group Analyst- 노스웨스턴대학교 경제학 |
| 책임심사역 | 유준모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책임심사역-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경영학 학사 |
| 심사역 | 조성근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Apple Inc. Transit Ops 사원-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기술경영학과/응용수리통계학과 |
| 심사역 | 송진화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 사원-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석사-울산과학기술원(UNIST) 친환경에너지공학부 학사 |
| 심사역 | 홍유나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 서울대학교 경영경제학 학사 |
이와 같이 당사는 다양한 기업 및 투자 업계 등에서 경험을 쌓은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10년 이상의 투자 및 관리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핵심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투자심사인력은 다양한 전공 및 산업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조직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당사는 우수한 투자심사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력을 충원 중에 있으며, 해당 인력의 이탈 방지를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우수 인력 유치 및 장기 근속에 대한 동기 부여를 마련해왔습니다.
| 부여회사 | 부여대상 | 부여일 | 주식의종류 | 변동수량 | 잔여주식수 | 부여방법 | 가득조건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부여 | 행사 | 취소 | |||||||||
| 1회차 | 임직원 7명 | 2019-03-29 | 보통주 | 200,000 | 62,500 | 37,500 | 100,0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1-03-29~2026-03-28 | 560원 |
| 2회차 | 임직원 8명 | 2020-03-31 | 보통주 | 85,000 | 8,750 | 8,750 | 67,5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2-03-31~2027-03-30 | 560원 |
| 3회차 | 임직원 10명 | 2021-03-30 | 보통주 | 117,500 | 32,500 | - | 85,0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3-03-30~2028-03-29 | 560원 |
| 4회차 | 임직원 10명 | 2022-03-31 | 보통주 | 70,000 | - | - | 70,0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4-03-31~2029-03-30 | 1,400원 |
| 5회차 | 임직원 13명 | 2023-03-20 | 보통주 | 97,500 | - | - | 97,5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5-03-20~2030-03-19 | 2,747원 |
| 합계 | 570,000 | 103,750 | 46,250 | 420,000 | - | - | - | - | |||
당사는 핵심 인력의 유지 및 신규 충원을 위해 능력에 따른 연봉제와 함께 펀드 운영에 따른 합리적인 성과수익 배분, 경영성과에 따른 수익배분 등을 도입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으로 지속적으로 투자심사역을 충원하였으며, 4년간 투자심사역 퇴사자는 1명입니다.
| [연도별 당사 투자심사역 입사 및 퇴사 현황] |
| (단위 : 명) |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입사 | 1 | 4 | 1 | 0 |
| 퇴사 | - | - | 1 | 0 |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인력이 유출되거나 새로운 인력을 채용하고 유지할 수 없는 경우 투자활동의 위축과 더불어 성장성의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심사인력의 확보와 원활한 수급 여부가 당사의 사업성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인력 이탈이 발생하거나 적시에 추가적인 충원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당사의 사업성과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
바. 투자조합 청산 위험벤처캐피탈로서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이력은 청산 시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출자한 지분에 대한 투자수익 및 성공보수 수취 등 수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향후 신규 투자조합 결성 시 운용사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당사는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22개 투자조합 및 1개의 PEF 5,868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하였으며, 이 중 3개 조합은 청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청산 완료하여, 2021년 약 39억원의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당사는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우수한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조합 결성을 확대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향후 갑작스러운 투자 대상기업의 업황 악화, 증시 및 IPO 시장 불황 등 회수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하여 성공적인 청산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신규 투자조합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2008년 설립 이후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총 22개 투자조합 및 1개의 PEF 5,868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하였으며, 이 중 3개 조합은 청산을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청산 완료하여, 2021년 약 39억원의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 [조합 청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청산연도 |
약정규모 |
청산펀드 내역 |
|---|---|---|
|
2019 |
359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Net IRR 5.58% / Gross IRR 11.77%) |
|
2020 |
500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Net IRR -13.11% / Gross IRR -11.63%) |
|
2021 |
360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Net IRR 9.00% / Gross IRR 12.86%) |
|
합계 |
1,219 |
|
| [청산 조합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원) |
| 구분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 |||
|---|---|---|---|---|---|---|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투자원금 | 회수금액 | |
| ㈜ A | 3,000,000,000 | 20,453,567,395 | 4,199,880,000 | 9,932,670,000 | 599,982,840 | 13,503,743,338 |
| ㈜ B | 3,999,000,000 | 13,419,001,048 | 2,500,000,000 | 8,257,250,000 | 1,607,843,275 | 13,258,809,800 |
| ㈜ C | 5,000,000,000 | 6,000,000,000 | 4,699,750,000 | 4,795,764,518 | 299,971,311 | 5,922,298,350 |
| ㈜ D | 3,000,000,000 | 5,628,665,769 | 6,800,000,000 | 383,750,000 | 299,972,748 | 5,311,295,028 |
| ㈜ E | 1,519,245,000 | 2,905,764,750 | 2,499,995,200 | 342,503,875 | 799,983,066 | 2,271,590,400 |
| ㈜ F | 1,499,999,660 | 472,695,118 | 3,884,367,104 | 15,005,016 | 998,004,000 | 2,038,315,200 |
| ㈜ G | 4,515,674,000 | 432,000,000 | 1,000,000,000 | 10,000,000 | 299,996,624 | 1,642,615,296 |
| ㈜ H | 1,500,000,000 | 30,001,950 | 3,499,200,000 | 1,339,000 | 299,972,000 | 1,534,494,925 |
| ㈜ I | 5,435,376,000 | 22,865,700 | 1,249,987,500 | 1,033,323 | 500,000,000 | 1,501,138,000 |
| ㈜ J | 1,449,976,000 | 900,000 | 4,916,795,600 | 1,015,321 | 299,994,030 | 1,457,918,034 |
| 기타 - 합계 | 3,000,000,000 | 0 | 9,984,862,993 | 1,016,744 | 25,218,850,471 | 13,863,783,158 |
| 합계 | 33,919,270,660 | 49,365,461,730 | 45,234,838,397 | 23,741,347,797 | 31,224,570,365 | 62,306,001,529 |
| 주1) | 펀드별 투자기업 회수금액 기준 상위 10개사 및 그외 합계로 표시하였습니다.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의 기업은 1개사입니다.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의 기타 - 합계 기업은 4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의 기타-합계 기업은 55개사이며, 평균투자금액은 약 4.6억원, 평균회수금액은 약 2.5억원입니다. |
VC의 투자대상기업이 스타트업인만큼 미래의 성장 불확실성에 따라 투자회수가 어려울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의 일부 기업은 원금 미만으로 회수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스타트업 기업이 향후 안정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원금을 초과하여 상당한 금액으로 회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원금 미만으로 회수된 포트폴리오의 손실을 충분히 상쇄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펀드수익률은 성공적인 투자회수 포트폴리오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벤처캐피탈로서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이력은 청산 시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출자한 지분에 대한 투자수익 및 성공보수 수취 등 수익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향후 신규 투자조합 결성 시 운용사로서의 우수한 역량을 증명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는 성공적인 투자조합 청산 경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감으로써 우수한 Track Record를 축적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신규 투자조합 결성을 확대하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용 중인 투자조합이 향후 갑작스러운 투자 대상기업의 업황 악화, 증시 및 IPO 시장 불황 등 회수 여건 악화 등으로 인하여 성공적인 청산에 실패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신규 투자조합 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사. 영업현금흐름 관련 위험 당사는 최근 3개년과 당해년도 반기 기준으로 부(-)의 영업현금흐름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 영업활동 부진에 의한 것은 아니며 업종의 특성상 지속적인 투자조합 결성에 따른 관계기업출자금의 증가 에 기인합니다. 특히, 신규 투자조합에 대한 출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투자 금액의 회수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초기에 설립된 투자조합의 경우 투자 지분의 회수 및 출자자에 대한 배분을 부분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향후 영업현금흐름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기대 가치 보다 회수 실적이 부진할 경우 배분 되는 금액도 감소하여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창업투자회사의 수익구조는 기본적으로 투자조합 운영을 통해 수령하는 관리보수와 일정 성과이상 달성시 추가로 수령하는 성과보수를 비롯하여 지분을 출자한 투자조합의 지분가치 평가에 따른 지분법 수익, 기타 배당금 수익/이자수익/회사 고유 자금으로 투자하는 증권 등의 처분이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기타 영업수익은 현금유입이 수반되는 수익인 반면 지분법 수익은 현금 유입 없이 회계상으로 인식되는 수익입니다. 또한 투자조합 및 사모투자전문회사에 대한 당사의 출자금액은 영업활동에 따른 자산으로 인식되어 출자금 증가시는 현금유출, 배분시에는 현금유입으로 영업활동에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따라서 창업투자회사가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을 시현하기 위해서는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수령액의 증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운영 중인 투자조합이 투자한 지분 증권 등의 회수(매각 등)를 실시하고 출자자에 대한 배분을 통한 출자자금의 회수 또는 투자조합의 청산으로 인한 투자자금 회수 등이 발생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투자조합의 경우 최소 5년 이상 기간 동안 운영되며, 투자조합 설립 초기에는 투자를 확대하고 투자 금액이 회수되기까지 상대적으로 장기간이 소요되는 반면, 지속적으로 신규 조합은 결성되는 구조이므로 설립 이후 영업현금을 시현하기까지는 장기간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당사는 주식회사로 전환한 2018년 이후 확장적으로 펀드를 결성하고 있으며, 2020년 902억원 결성, 2021년 1,318억원 결성 등 지속적으로 결성금액을 늘려감에 따라 출자금 납입금액 또한 증가하였습니다. 해당 기간에 결성한 조합의 경우 아직 청산시점이 도래하지 않았으며, 당사의 결성시점의 출자금 납입 금액과 청산시점의 출자금 및 성과보수 수익 금액간 기간 차이에 따라 부(-)의 영업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 [연도별 조합 결성 금액 및 결성 건수] |
| (단위 : 억원, 개) |
| 연도 | 2008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반기 |
|---|---|---|---|---|---|---|---|---|---|
| 조합 결성금액 | 1,488 | 329 | - | 132 | 620 | 902 | 1,318 | 79 | 500 |
| 조합 결성 건 | 4 | 1 | - | 2 | 3 | 3 | 6 | 2 | 1 |
| 주1) |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 전환 작업을 진행하여, 신규 조합결성내역은 없습니다. |
| 주2) | 당사는 2022년 상반기 한국성장금융에서 실시한 출자사업에 지원하여 6월에 최종 선정되어 펀드 결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금리인상, PF부실 우려, 장외시장 가격 급락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인하여 연내 결성을 완료하지 못하고, 2023년 1분기에 완료하였습니다. |
다만, 당사는 출자금 납입을 제외한 현금흐름은 관리보수 및 조합성과보수를 기반으로 2021년 38억원, 2022년 22억원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향후 투자조합 청산을 통해 출자금 회수시 투자 원금 이외에 투자 수익이 가산되어 회수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투자조합 규약에 의거하여 기준수익률 (각 투자조합별 0%~8%)을 초과 달성하는 회수 실적이 시현되면서 기존 관리보수 이외에 추가적인 성과보수의 창출 또한 가능합니다.
| [영업현금흐름 현황 및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 구분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비고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5,495) | (3,880,685) | (1,950,783) | A= B + C + D+ E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77,055 | (2,844,035) | (1,811,875) | B |
| 2. 이자수취 | 442 | 1,122 | 3,800 | C |
| 3. 이자지급 | (143,605) | (188,786) | (95,248) | D |
| 4. 법인세납부 | (119,386) | (848,986) | (47,461) | E |
| 운전자본의 변동 : 관계기업 출자금 증가 | (539,998) | (5,026,936) | (5,586,147) | H, 주1) |
|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717,053 | 2,182,901 | 3,774,272 | I = A - H |
| 주1)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에 관한 감사보고서 주석상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의 변동 금액임. |
따라서 당사는 향후 안정적인 영업현금 흐름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나 경기 침체, 주식시장 급락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당사의 회수 계획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영업현금흐름 악화 위험은 존재합니다.
|
아. 초기 기업 투자 관련 위험 당사는 설립시부터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중점적으로 진행하여 연간 투자기업의 60% 이상을 초기 기업에 투자하였습니다. 초기기업이라 함은 일반적으로 3년 이내의 업력의 중소/벤처 기업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벤처캐피탈들의 투자 대상 기업 보다 한단계 빠른 기업들로, 이로 인해 투자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반면 성공시 우수한 투자성과 창출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위험요인을 보완하고자 투자 대상 선정에서 투자 이후 관리까지 밀착하여 진행하고 있어 현재까지는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기업들은 중기기업들과는 달리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민감하고 경영 관리 등이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지 못 함에 따라 기업의 경영 성과가 악화될 위험이 높은 편이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저하 및 재무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창업 벤처기업은 기본적으로 발아단계(seed stage), 신생기업단계(start-up), 성장초기단계(early-growth), 확장단계(expansion)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성숙되고 안정적인 기업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벤처기업의 특성상 창업자가 유망한 기술이나 사업 모델을 확보하여도 회사를 성장시키고 최소한의 손익 구조를 확보하기 까지는 대규모의 비용이 투입됩니다. 또한 이러한 초기 단계는 담보력의 제공이 불가하여 은행 대출은 거의 불가능하며 해당 단계에서는 벤처캐피탈로부터의 자금조달 또한 어렵습니다. 벤처캐피탈은 출자자 자금을 대리로 운용하는 투자자로서 기본적으로 과도한 위험성을 가진 투자 대상에 대한 투자가 어렵고, 운용의 효율성 때문에 창업기업이 필요한 만큼의 소액 투자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창업기업은 창업자 자신의 자금을 소진한 후 벤처캐피탈 투자를 유치하기까지 돈 줄이 마르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지나게 됩니다.
| [창업/벤처기업 성장단계별 특징] |
|
성장단계 |
특징 |
매출/이익발생여부 |
주요 자금공급원 |
|---|---|---|---|
|
발아단계 (Seed stage) |
신기술이나 신개념의 사업 아이디어 개발, 기술적 타당성, 시장가능성, 경제성 등을 검토하는 단계 |
X / X |
창업자 자금, 가족/친구/동료 등 |
|
신생기업 단계 (Start-up) |
신기술이나 신개념을 바탕으로 시제품을 개발하고, 초기 시장조사 및 마케팅을 시행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 |
X / X |
창업자 자금, 가족/친구/동료, 정부 출연금,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
|
성장초기 단계 (Early-growth) |
시제품의 소규모 상용화 단계 및 대규모 생산 준비 단계 |
O / X |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
|
확장단계 (Expansion) |
대규모 생산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는 단계 |
O / O |
벤처캐피탈, 프라이빗 에퀴티, 메자닌펀드, 연기금등 |
| (출처 : OECD(2006), The SME Financing Gap.) |
따라서, 해당시기의 벤처캐피탈의 투자는 창업 초기기업의 생멸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시장의 경우 주로 많은 펀드들이 성숙기에 접어든 산업에 투자하는 자금이며, 초기기업에 투자하는 자금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즉,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여 기업을 육성하려고 하는 노력보다는 좀 더 안정적으로 투자 및 회수를 하려고 하는 성장단계에 진입한 기업에 대한 투자를 하기 위한 자금 및 벤처캐피탈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초기 기업 투자의 중요성은 모두 인지하고 있으나 초기기업은 회사의 성장 가능성이 불투명하고 투자의 위험성이 높다는 이유로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벤처캐피탈은 원금과 안정성이 담보된 투자 형태에서 벗어나 벤처캐피탈 본연의 임무인 기술과 사업성을 평가하여 위험성은 높으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가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그러나 향후 새로운 산업의 발전 동력 창출을 위해서는 혁신적 초기 기업의 발굴 및 육성이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 및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설립 초기부터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중점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투자기업의 60% 이상을 초기기업에 투자해오고 있습니다. 이후 후속투자 기준 검증을 통해 잠재력 높은 고성장 단계 기업에 후속투자를 집행함에 따라 투자금액 기준으로는 약 37%수준입니다. 당사는 초기기업투자의 전문성과 평판 그리고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Scale-up TIPS(Tech InvestorProgram for Scale-up) 운영사로서의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단위 : 건, 억원) |
| 연도 | 초기 기업 수 | 전체 투자 기업 수 | 초기기업 투자비율 | 연도별 초기 투자금액 | 연도별 투자금액 | 초기기업 투자금액비율 |
|---|---|---|---|---|---|---|
| 2008 | 3 | 4 | 75% | 64 | 80 | 81% |
| 2009 | 2 | 5 | 40% | 60 | 110 | 54% |
| 2010 | 1 | 4 | 25% | 94 | 197 | 48% |
| 2011 | 5 | 10 | 50% | 120 | 311 | 38% |
| 2012 | 5 | 6 | 83% | 33 | 75 | 44% |
| 2013 | 27 | 29 | 93% | 129 | 137 | 94% |
| 2014 | 26 | 34 | 76% | 225 | 361 | 62% |
| 2015 | 11 | 15 | 73% | 133 | 216 | 62% |
| 2016 | 18 | 23 | 78% | 155 | 238 | 65% |
| 2017 | 24 | 31 | 77% | 147 | 249 | 59% |
| 2018 | 8 | 10 | 80% | 73 | 170 | 43% |
| 2019 | 5 | 6 | 83% | 121 | 379 | 32% |
| 2020 | 10 | 24 | 42% | 65 | 253 | 26% |
| 2021 | 22 | 36 | 61% | 173 | 1,438 | 12% |
| 2022 | 9 | 16 | 56% | 98 | 445 | 22% |
| 2023 | 3 | 8 | 38% | 112 | 205 | 55% |
| 합계 | 179 | 261 | 69% | 1,802 | 4,864 | 37% |
초기기업투자는 무엇보다 투자 대상업체의 범위가 넓고 다수의 기업을 검토하면서 산업 트랜드의 변화에 대한 인지를 비롯하여 투자의 노하우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으며 단순 투자에서 벗어나 투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기업 투자분야에서 벤처캐피탈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다수의 기업들 중에서 성장 가능한 기업을 발굴하는 안목 뿐만 아니라 투자 이후 투자 기업에 대한 밀착 사후관리가 중요하고, 밀착된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투자를 주도한 담당 심사역이 회수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투자기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단순 투자자가 아닌 전략적 투자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야 합니다.
이에 당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 경력을 확보한 투자심사역들이 단기간의 성과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업체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초기 투자기업 비중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나 회수에 있어 우수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당사의 지속적인 투자조합 결성 능력 및 투자기업들의 가치 증가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 [당사 포트폴리오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억원, 배) |
| 회사명 | 기업개요 | 투자금액, 주1) | 회수금액 | Multiple | 회수 내용 |
|---|---|---|---|---|---|
| 당근마켓, 주2) | 지역 기반 중고거래 커뮤니티 | 0.3 | 74 | 246.7 | Secondary |
| 직방, 주2) | 모바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 1.5 | 60 | 40 | Secondary |
| 센드버드, 주2) | B2B 메시징 솔루션 'Sendbird' | 3.0 | 76.9 | 25.6 | Secondary |
| 브이씨엔씨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 운영 | 5 | 63.3 | 12.7 | M&A |
| 드라마앤컴퍼니 | 명함 및 커리어 관리 서비스 '리멤버' | 8 | 72.7 | 9.1 | M&A |
| 노바렉스 | 건강기능식품 ODM/OEM 전문 기업 | 30 | 204.5 | 6.8 | IPO |
| 모인 | 개인간 해외 송금 서비스 'MOIN' | 1.1 | 4.9 | 4.5 | Secondary |
| 파두, 주2)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개발 | 22.4 | 79.3 | 3.5 | IPO |
| 아이덴티티게임즈 |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개발사 | 40 | 134.2 | 3.4 | M&A |
| 다다소프트 | 웹보드 및 캐주얼 게임 개발사 | 8 | 22.7 | 2.8 | M&A |
| 쿠캣 | 음식 SNS 채널 운영 및 간편식 커머스 사업 | 15 | 38.1 | 2.5 | Secondary 및 M&A |
| 퓨처스트림네트웍스 | 종합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 42 | 99.3 | 2.4 | M&A |
| 아이펀팩토리 | 게임 서버엔진 전문 개발사 | 5 | 11.8 | 2.4 | M&A |
| 펫프랜즈 | 국내 반려동물 1등 전문몰 | 8 | 18 | 2.3 | Secondary |
| 주1) | 회수금액에 대한 투자금액이며, 해당 회사에 대한 투자 총액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 주2) | 일부 매각 후 증권제출일 시점 현재 보유하고 있는 투자회사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기 기업이 본질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위험 요인이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노력 여하와 무관하게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 및 피투자기업의 내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투자 실패로 연결될 위험이 높으며, 이는 당사의 사업성과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Ⅲ.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바. 투자조합 청산위험'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 투자자의 독자적 판단요구당사의 투자자께서는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됩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의 투자위험요소를 검토하시어 투자자 본인의 독자적인 투자 판단을 해야 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 판단을 하기 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 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인지하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사업 영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아니되며, 투자자 본인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만일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영업실적 등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께서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한편,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일부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당초 예측했던 것과 다를수 있다는 점도 유의하여야 합니다.
| 나.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의 의미, 기재사항 및 발행 일정의 변경 가능성「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상 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상의 기재사항 및 발행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관계기관의 조정 또는 증권신고서 수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에 대하여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상 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닙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감사보고서가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에 참고하시기 바라며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여 투자자 개인의 독자적 판단을 바랍니다.이에 따라서, 당사에 대한 투자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상 기재사항 및 발행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관계기관의 조정 또는 증권신고서 수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투자설명서 교부 관련 사항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일반투자자들은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 받아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주 청약시 사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 회사 현황 및 투자위험요소 등을 검토하신 후 청약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2009년 2월 4일 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거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자 (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 에게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이에, 금번 공모주 청약시 일반투자자들은 사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 회사 현황 및 투자위험요소 등을 검토하신 후 청약 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라며, 투자설명서 교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라. 상장 이후 주가의 공모가액 하회 위험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될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건 상장 이전에는 당사의 주식이 거래되는 공개시장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당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에 당사 주식의 거래 가격이 금번 공모가격을 하회할 수 있으며,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될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당사의 재무실적, 당사 및 당사가 경쟁하는 업종의 과거 및 미래전망, 당사의 경영진, 당사의 과거 및 현재영업, 당사의 미래수익 및 원가구조에 대한 전망, 당사의 발전 현황, 당사와 유사한 사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공개기업의 가치평가, 한국증권시장의 변동성 여부와 같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마. 공모가 산정방식의 한계에 따른 위험당사의 희망공모가는 PER을 이용한 비교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유사회사의 PER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들은 당사와 주요 매출 품목의 종류 및 비중, 주요 사업지역, 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성장성 등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현황, 산업 성장성,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며, 유사회사 선정과 PER 평가방식은 한계가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금번 공모를 위해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는 당사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상대가치평가법 중 하나인 비교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PER 평가방식과 같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적용에 필요한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발생 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 [PER 평가방식의 한계] |
| 평가방식 | 한계 |
|---|---|
| PER가치평가 | 1. 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2.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율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 자본금 등 여러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3.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 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4.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5.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
위에서 기술하였듯, 당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당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상황의 변동 및 당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당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당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NH투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 산출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바.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 가능성당사는 금번 공모 시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 기준 등을 고려하여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비교기업 선정기준의 임의성 및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해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산업 및 사업 유사성, 영업성과 시현, 재무적 기준 등을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상기 기준에 따라 린드먼아시아, 스톤브릿지벤처스, 컴퍼니케이 총3개 회사를 당사의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상기 기준에 따른 비교회사의 선정은 비교회사의 사업 내용이 일정 부분 당사의 사업과 유사성을 가지고 있어 기업가치 평가요소의 공통점이 있고, 일정 수준의 질적요건을 충족하는 비교회사를 선정함으로써 본 지분증권 평가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주력 제품 및 관련 시장, 영업 환경, 성장성 등에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비교참고 정보를토대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따라서, 기업규모의 차이 및 부문별 매출 비중의 상이성, 선정 기준의 임의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반드시 적합한 비교기업의 선정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으며,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따라 차이가 존재합니다.
기준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하여 2023년 9월 15일을 평가기준일로 하여 평가기준일로부터 소급하여 1개월 간 산술평균 종가, 1주일간 산술평균 종가를 산정한 후 이들을 평가기준일(2023년 9월 15일) 종가와 비교하여 그 중 가장 낮은 주가를 기준주가로 적용하였습니다.
| [비교회사 기준주가 산정내역] |
| (단위 : 원) |
| 구분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 | |
|---|---|---|---|---|
| 일자 | 2023-08-16 | 5,200 | 3,925 | 5,630 |
| 2023-08-17 | 5,060 | 3,920 | 5,610 | |
| 2023-08-18 | 5,040 | 3,875 | 5,570 | |
| 2023-08-21 | 5,090 | 3,855 | 5,620 | |
| 2023-08-22 | 5,230 | 3,855 | 5,510 | |
| 2023-08-23 | 5,080 | 3,890 | 5,470 | |
| 2023-08-24 | 5,150 | 3,910 | 5,570 | |
| 2023-08-25 | 5,020 | 4,035 | 5,480 | |
| 2023-08-28 | 5,050 | 3,980 | 5,620 | |
| 2023-08-29 | 5,130 | 3,975 | 5,660 | |
| 2023-08-30 | 5,170 | 3,980 | 5,690 | |
| 2023-08-31 | 4,880 | 3,990 | 5,620 | |
| 2023-09-01 | 4,860 | 3,975 | 5,630 | |
| 2023-09-04 | 5,130 | 4,065 | 5,580 | |
| 2023-09-05 | 5,200 | 3,955 | 5,530 | |
| 2023-09-06 | 5,210 | 3,980 | 5,580 | |
| 2023-09-07 | 5,020 | 3,950 | 5,420 | |
| 2023-09-08 | 5,120 | 3,950 | 5,420 | |
| 2023-09-11 | 5,130 | 3,970 | 5,560 | |
| 2023-09-12 | 5,120 | 3,965 | 5,390 | |
| 2023-09-13 | 4,970 | 3,880 | 5,410 | |
| 2023-09-14 | 5,060 | 3,910 | 5,810 | |
| 2023-09-15 | 5,130 | 3,945 | 5,740 | |
| 1개월 산술평균 종가 (A) | 5,089 | 3,945 | 5,570 | |
| 1주일 산술평균 종가 (B) | 5,082 | 3,934 | 5,582 | |
| 평가기준일 종가 (C) | 5,130 | 3,945 | 5,740 | |
| 기준주가 (Min[(A),(B),(C)]) | 5,082 | 3,934 | 5,570 | |
| 주) | 기준주가의 경우 분석기준일(2023년 9월 15일)의 Min[1개월 산술평균 종가, 1주일 산술평균 종가, 기준일 종가]를 적용함, |
비교기업 3개사의 2022년 및 2023년 반기 요약 재무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동사 및 비교기업 2022년 요약 재무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캡스톤파트너스㈜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 |
|---|---|---|---|---|
| 회계기준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개별 |
| 유동자산 | 3,305 | 25,340 | 31,905 | 9,182 |
| 비유동자산 | 30,445 | 40,808 | 66,171 | 77,571 |
| 자산총계 | 33,750 | 66,148 | 98,076 | 86,752 |
| 유동부채 | 5,869 | 159 | 7,280 | 5,702 |
| 비유동부채 | 6,742 | 11,374 | 4,946 | 3,702 |
| 부채총계 | 12,611 | 11,532 | 12,225 | 9,404 |
| 자본금 | 2,184 | 6,846 | 9,028 | 9,755 |
| 자본총계 | 21,138 | 54,616 | 85,851 | 77,348 |
| 매출액 | 12,216 | 9,778 | 29,581 | 15,844 |
| 영업이익 | 7,101 | 4,437 | 7,786 | 6,287 |
| 당기순이익 | 6,124 | 3,495 | 7,140 | 6,471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각사 사업보고서) | |
| 주) | K-IFRS 연결 기준인 경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을 적용했습니다. |
| [동사 및 비교기업 2023년 반기 요약 재무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캡스톤파트너스㈜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 |
|---|---|---|---|---|
| 회계기준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개별 |
| 유동자산 | 3,725 | 27,324 | 21,829 | 11,513 |
| 비유동자산 | 31,644 | 38,265 | 74,331 | 77,068 |
| 자산총계 | 35,369 | 65,590 | 96,160 | 88,581 |
| 유동부채 | 5,763 | 542 | 4,619 | 5,026 |
| 비유동부채 | 4,785 | 9,399 | 4,527 | 3,786 |
| 부채총계 | 10,548 | 9,941 | 9,147 | 8,812 |
| 자본금 | 2,341 | 6,846 | 9,068 | 9,755 |
| 자본총계 | 24,820 | 55,649 | 87,013 | 79,768 |
| 매출액 | 3,372 | 3,558 | 9,282 | 7,222 |
| 영업이익 | 1,208 | 1,696 | 4,587 | 3,060 |
| 당기순이익 | 941 | 1,397 | 4,443 | 2,167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각사 사업보고서) | |
| 주) | K-IFRS 연결 기준인 경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을 적용했습니다. |
그 외에 비교회사 최고경영자의 경영능력 및 주가관리 의지, 매출의 안정성 및 기타 거래 계약, 결제 조건 등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하여 비교회사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상장 후 경영안정성에 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송은강 대표이사는 총 발행주식수의 29.84%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등기임원 황태철이 보유한 지분 9.78% 및 미등기임원 장정훈이 보유한 지분 1.13%을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40.74%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주식수 1,596,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47,880주를 감안할 시 공모 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35.73%(제2회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가정시 34.13% , 전환사채 및 주식매수선택권 희석 후 33.86%)로 감소하게 됩니다. 의무보유 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등 및 특수관계인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권 안정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송은강 대표이사는 총 발행주식수의 29.84%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등기임원 황태철이 보유한 지분 9.78% 및 미등기임원 장정훈이 보유한 지분 1.13%을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40.74%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주식수 1,596,000주 및 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47,880주를 감안할 시 공모 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35.73%(제2회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가정시 34.13%, 전환사채 및 주식매수선택권 희석 후 33.86%)로 감소하게 됩니다.
| [최대주주등의 공모 전 및 공모 후 지분율 변동] |
| (단위: 주, %) |
| 구분 | 성명 | 관계 | 주식의 종류 | 공모전 | 공모후(주1) | 공모 및 희석 가정시 (주2)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최대주주 등 | 송은강 | 본인 | 보통주 | 3,492,000 | 29.84 | 3,492,000 | 26.16 | 3,492,000 | 24.26 |
| 황태철 | 등기임원 | 보통주 | 1,144,000 | 9.78 | 1,144,000 | 8.57 | 1,144,000 | 7.95 |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보통주 | 132,000 | 1.13 | 132,000 | 0.99 | 237,000 | 1.65 | |
| 합계 | 4,768,000 | 40.74 | 4,768,000 | 35.73 | 4,873,000 | 33.86 | |||
| 주1) | 상기 공모후 지분율은 현재 잔존하는 제2회 전환사채 전환을 고려하지 않은 주식 수 입니다. |
| 주2) | 상장 후 전환사채 전환 및 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 가정한 주식 수 기준입니다. |
의무보유 기간 종료 후 최대주주등 및 특수관계인 지분을 대량 매각하거나 예기치 못한 경영권 분쟁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경영권 안정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13,346,380주 중 약 33.34%에 해당하는 4,449,250주는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입니다. 유통가능물량의 경우 상장일부터 매도가 가능하므로 해당물량의 매각으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추가적으로 최대주주 등 계속보유의무자의 의무보유기간, 상장주선인의 매각제한기간 등이 종료되는 경우 추가적인 물량출회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금번 공모 주식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보통주) 13,346,380주 중 당사의 최대주주인 송은강 대표이사가 보유한 3,492,000주 및 황태철 부사장이 보유한 1,144,000주, 장정훈 상무가 보유한 132,000주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하게 되나, 상장 후 경영권 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자발적으로 18개월간 의무보유예탁을 추가로 이행하여 총 2년간 의무보유할 예정입니다.또한, 당사는 상장 이후 급격한 주가 변동 등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형성하여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기존 기관투자자 및 기타주주가 보유한 주식 중 1,568,750주(공모 후 주식 수 대비 11.75%)는 상장일로부터 1개월 간, 1,456,250주(공모 후 주식 수 대비 10.91%)는 상장일로부터 6개월 간, 1,056,250주(공모 후 주식 수 대비 7.91%)는 상장일로부터 12개월 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자발적으로 의무보유 할 예정입니다.한편,「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 제5항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NH투자증권㈜는 공모 물량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47,880주를 추가로 인수하게 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은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예탁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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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보통주식 신규상장의 경우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신청인의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1.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상장신청인의 임원에는 「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의 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 2.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3.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4.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2년 미만인 주식등(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취득한 주식등 중에서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신청인의 자본금을 기준으로 각각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한도까지의 주식등으로 한정한다): 상장일부터 1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5. 상장주선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에 따른 공동주관회사를 포함한다)이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6개월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부터 6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산정한 취득가격과 공모가격의 괴리율이 100분의 50 미만인 경우는 상장일부터 1개월로 한다. 6.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7. 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제2조제1항제10호 각 목의 증권을 소유한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 ② 보통주식 신규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인 경우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은 명목회사의 주식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본문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신규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거나 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인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
당사의 공모 후 의무보유 주식 및 유통가능 주식에 대한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장 후 유통제한 및 유통가능주식수 현황] |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가능여부 | 구분 | 주주명 | 주식의 종류 | 공모전 | 공모후 | 보호예수기간 (상장일 기준) |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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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가능물량 | 매각제한물량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유통제한물량 | 최대주주 | 송은강 | 보통주 | 3,492,000 | 29.84% | - | - | 3,492,000 | 26.16% | 24개월 | 주1) |
| 최대주주 등 | 황태철 | 보통주 | 1,144,000 | 9.78% | - | - | 1,144,000 | 8.57% | 24개월 | 주2) | |
| 최대주주 등 | 장정훈 | 보통주 | 132,000 | 1.13% | - | - | 132,000 | 0.99% | 24개월 | 주3) | |
| 기존 주주 | 하나캐피탈㈜ | 보통주 | 1,068,750 | 9.13% | - | - | 1,068,750 | 8.01% | 1개월/6개월/12개월 | 주4) | |
| 기존 주주 | ㈜다산벤처스 | 보통주 | 2,100,000 | 17.94% | - | - | 2,100,000 | 15.73% | 1개월/6개월/12개월 | 주5) | |
| 기존 주주 | 정현식 | 보통주 | 600,000 | 5.13% | - | - | 600,000 | 4.50% | 1개월/6개월 | 주6) | |
| 기존 주주 | ㈜코메론 | 보통주 | 312,500 | 2.67% | - | - | 312,500 | 2.34% | 1개월 | 주7) | |
| 상장주선인의의무인수분 | NH투자증권㈜ | 보통주 | - | 0.00% | - | - | 47,880 | 0.36% | 3개월 | 주8) | |
| 유통제한물량 소계 | 보통주 | 8,849,250 | 75.62% | - | - | 8,897,130 | 66.66% | - | - | ||
| 유통가능물량 | 기타 기존주주 | 보통주 | 2,853,250 | 24.38% | 2,853,250 | 21.38% | - | - | - | - | |
| 공모주주 | 보통주 | - | 0.00% | 1,596,000 | 11.96% | - | - | - | - | ||
| 유통가능물량 소계 | 보통주 | 2,853,250 | 24.38% | 4,449,250 | 33.34% | - | - | - | - | ||
| 합 계 | 11,702,500 | 100.00% | 4,449,250 | 33.34% | 8,897,130 | 66.66% | - | - | |||
| 주1) |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 전량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예탁되나, 최대주주인 송은강 대표이사는 공모후 소유주식수 3,492,000주 전량에 대하여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상장일로부터 2년간 의무보유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 ||||||||||||||||||||||
| 주2) |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 전량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예탁되나, 등기임원인 황태철 부사장은 공모후 소유주식수 1,144,000주 전량에 대하여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상장일로부터 2년간 의무보유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 ||||||||||||||||||||||
| 주3) | 최대주주등의 보유주식 전량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1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6개월간 의무보유예탁되나, 미등기임원인 장정훈 상무는 공모후 소유주식수 132,000주 전량에 대하여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상장일로부터 2년간 의무보유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 ||||||||||||||||||||||
| 주4) |
전문투자자인 하나캐피탈㈜ 보유주식 전량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의무보유예탁되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여 의무보유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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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5) |
기타주주인 ㈜다산벤처스 보유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주식은 아니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자발적으로 의무보유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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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6) |
기타주주인 정현식 보유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주식은 아니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자발적으로 의무보유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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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7) |
기타주주인 ㈜코메론 보유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주식은 아니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보유주식 전량을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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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8)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 제5항 제1호 나목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됩니다.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의무 보유 등록된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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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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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거래소는 법령상 의무의 이행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인수·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법령상 의무의 이행, 기업의 인수·합병 등으로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②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는 의무보유된 주식등의 권리행사 등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인출, 질권 설정·말소 등을 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 외에 의무보유 예외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규정 제16조제1항 전단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인수·합병 등”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합병 등을 말한다. 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 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 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 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② 거래소는 제1항 각 호에 따른 사유의 해당 여부를 심사하는 경우 법시행령 제176조의5제8항에 따른 외부평가기관의 경영 진단에 관한 소견서 등을 반영하여야 한다. ③ 거래소는 규정 제16조제1항 전단에 따라 최대주주등에 대한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하는 경우 그 내용을 시장안내 사항으로 공시하여야 한다. ④ 규정 제16조제2항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하여 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지 않을 수 있다. 1. 액면분할 또는 액면병합에 따라 신주로 교환하기 위한 경우 2. 회사의 합병, 분할, 분할합병에 따라 합병신주 등으로 교환하기 위한 경우 3. 전환주식, 전환사채, 상환주식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신주인수권을 표시하는 증서를 포함한다)의 권리행사를 위한 경우 4. 전환주식, 전환사채, 상환주식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상환을 위한 경우 5.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따른 목적으로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제2항제1호부터 제11호까지의 금융기관 또는 법 제9조제17항제3호의 증권금융회사에 대하여 질권을 설정하기 위한 경우 가. 발행회사(기업인수목적회사는 제외한다)의 경영에 필요한 자금마련을 위한 대출 나. 발행회사의 유상증자(일반공모증자 또는 제3자 배정 방식의 증자는 제외한다)에 참여하기 위한 납입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 6. 제5호에 따라 설정된 질권을 변경하거나 해지하는 경우 7. 그 밖에 법령상 의무의 이행 등을 위하여 주식등의 인출, 질권 설정·말소 등이 불가피하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
상기의 의무보유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4,449,250주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이며, 상장예정주식수 기준으로 33.34%에 해당합니다.
| [상장 및 희석 후 유통제한 및 유통가능주식수 현황] |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주, %) |
| 가능여부 | 구분 | 주주명 | 주식의 종류 | 공모후 | 공모 및 희석 가정시(주1) | 보호예수기간 (상장일 기준) | 비고 | ||||||
|---|---|---|---|---|---|---|---|---|---|---|---|---|---|
| 유통가능물량 | 매각제한물량 | 유통가능물량 | 매각제한물량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유통제한물량 | 최대주주 | 송은강 | 보통주 | - | - | 3,492,000 | 26.16% | - | - | 3,492,000 | 24.26% | 24개월 | |
| 최대주주 등 | 황태철 | 보통주 | - | - | 1,144,000 | 8.57% | - | - | 1,144,000 | 7.95% | 24개월 | ||
| 최대주주 등 | 장정훈 | 보통주 | - | - | 132,000 | 0.99% | - | - | 132,000 | 0.92% | 24개월 | ||
| 최대주주 등 | 장정훈 | 주식매수선택권 | - | - | - | - | - | - | 105,000 | 0.73% | 24개월 | 주2) | |
| 기존 주주 | 하나캐피탈㈜ | 보통주 | - | - | 1,068,750 | 8.01% | - | - | 1,068,750 | 7.43% | 1개월/6개월/12개월 | ||
| 기존 주주 | ㈜다산벤처스 | 보통주 | - | - | 2,100,000 | 15.73% | - | - | 2,100,000 | 14.59% | 1개월/6개월/12개월 | ||
| 기존 주주 | 정현식 | 보통주 | - | - | 600,000 | 4.50% | - | - | 600,000 | 4.17% | 1개월/6개월 | ||
| 기존 주주 | ㈜코메론 | 보통주 | - | - | 312,500 | 2.34% | - | - | 312,500 | 2.17% | 1개월 | ||
| 상장주선인의의무인수분 | NH투자증권㈜ | 보통주 | - | - | 47,880 | 0.36% | - | - | 47,880 | 0.33% | 3개월 | ||
| 유통제한물량 소계 | 보통주 | - | - | 8,897,130 | 66.66% | - | - | 9,002,130 | 62.55% | - | - | ||
| 유통가능물량 | 기타 기존주주 | 보통주 | 2,853,250 | 21.38% | - | - | 2,853,250 | 19.83% | - | - | - | - | |
| 공모주주 | 보통주 | 1,596,000 | 11.96% | - | - | 1,596,000 | 11.09% | - | - | - | - | ||
| 전환사채 | 전환사채 | - | - | - | - | 625,000 | 4.34% | - | -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 주식매수선택권 | - | - | - | - | 315,000 | 2.19% | - | - | 주2) | |||
| 유통가능물량 소계 | 보통주 | 4,449,250 | 33.34% | 5,389,250 | 37.45% | - | - | ||||||
| 합 계 | 4,449,250 | 33.34% | 8,897,130 | 66.66% | 5,389,250 | 37.45% | - | - | |||||
| 주1) | 상장 후 전환사채 전환 및 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 가정한 주식 수 기준입니다. |
| 주2) | 주식매수선택권의 경우 총 420,000주 중 증권신고서 제출일 시점 행사기간 미도래 분 226,875주를 포함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현재 잔존하는 제2회 전환사채 전량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환가능기간이 도래하였으며, 전환사채 전환권 전량 행사시 시장에 출회가능한 물량은 625,000주입니다. 상장 후 전환사채 전환권 전량 행사시 상장 후 주식수는 13,971,380주로 변경되며,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은 5,074,250주로 변경되어 상장 이후 전환사채 행사 후 주식수 기준으로 36.32%에 해당합니다. 또한, 상장 이후 주식매수선택권 전량 행사를 가정할 경우 유통가능 물량은 5,389,250주로 변경되어 상장 이후 전환사채 및 주식매수선택권 행사후 총 주식수 기준 37.45%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로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의무보유가 종료되면 해당물량의 출회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초과배정옵션 미부여'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2017년 1월 1일부로 시행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아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 "주식에 대한 초과 청약이 있을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사로부터 추가로 공모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초과배정옵션에 관한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공모의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2007년 6월 18일부터 시행된 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에서 제11조 일반투자자의 권리 및 인수회사의 의무(Put-Back Option)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2017년 1월 1일부로 시행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아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 "주식에 대한 초과 청약이 있을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발행사로부터 추가로 공모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초과배정옵션에 관한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10조의3(환매청구권)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 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기재하지 않은 경우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31항제2호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6조제1항제6호나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하 “이익미실현 기업”이라 한다)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② 인수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1. 환매청구권 행사가능기간가. 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 상장일부터 1개월까지나. 제1항제4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다. 제1항제5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2. 인수회사의 매수가격 : 공모가격의 90%이상. 다만,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가 2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 이상. 이 경우, 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또는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별주가지수 중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주가지수를 말한다.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③ 제1항제5호에도 불구하고 이익미실현 기업(외국 기업을 제외한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주관하는 주관회사가 해당 이익미실현 기업의 상장예비심사청구일부터 3년 이내에 다른 이익미실현 기업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주관한 실적이 있고, 자신이 상장을 주관한 이익미실현 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일부터 3개월간 종가가 제2항제2호에서 정하는 가격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해당 주관회사는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④ 제1항제5호에도 불구하고 상장예비심사청구일 이전 6개월간 코넥스시장에서의 일평균 거래량이 1,000주 이상이고,「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제22조제2항제2호나목에서 정하는 거래형성률이 80% 이상인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외국 기업을 제외한다)의코스닥시장 이전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인수회사는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아니할 수 있다. |
| 차.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주가 희석 위험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총 420,000주(상장예정주식수의 3.15%)이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일부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여 상장 이후 즉시 행사 가능합니다.2022년 3월 18일부로 시행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 후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처분이 제한됩니다.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임직원의 근로의욕 고취 및 성과 분배, 복지 증진의 목적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아래와 같습니다.
| [회차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 |
| (단위: 원, 주) |
| 부여회사 | 부여대상 | 부여일 | 부여잔여주식수 | 부여방법 | 가득조건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1회차 | 임직원 7명 | 2019-03-29 | 100,0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1-03-29~2026-03-28 | 560 |
| 2회차 | 임직원 8명 | 2020-03-31 | 67,5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2-03-31~2027-03-30 | 560 |
| 3회차 | 임직원 10명 | 2021-03-30 | 85,0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3-03-30~2028-03-29 | 560 |
| 4회차 | 임직원 10명 | 2022-03-31 | 70,0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4-03-31~2029-03-30 | 1,400 |
| 5회차 | 임직원 13명 | 2023-03-20 | 97,500 | 보통주신주발행 | 부여일 이후 2년 재직 : 50%3년 재직 : 25%4년 재직 : 25% | 2025-03-20~2030-03-19 | 2,747 |
| 합계 | 420,000 | - | - | - | - | ||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총 420,000주(상장예정주식수의 3.15%)이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일부 행사가능기간이 도래하여 상장 이후 즉시 행사 가능합니다.한편, 2022년 3월 18일부로 시행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 후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6호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6개월 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취득시점부터 잔여 의무보유 기간까지 처분이 제한됩니다. 또한, 당사는 상장 후 경영권 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제7호에 의거하여 당사의 미등기임원인 장정훈 상무가 보유한 주식매수선택권 105,000주 전량에 대하여 자발적으로 18개월간 의무보유예탁을 추가로 이행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장정훈 상무가 보유하고 있는 잔여 주식매수선택권 10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24개월 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취득시점부터 잔여 의무보유 기간까지 처분이 제한됩니다.
| [임원 주식매수선택권 의무보유 현황] |
| 성명 | 관계 | 잔여 수량 | 의무보유기간 |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105,000주 | 상장일로부터 24개월 |
또한,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가득 조건은 재직 기간 연동형으로 성과 연동 조건으로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은 존재하지 않으며, 성과 연동조건으로 부여하는 방법에 비해 주식보상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통한 주식보상비용은 당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에 따른 주가하락 위험당사는 2021년 신규 펀드출자 등을 위해 전환사채 발행을 3회 실시한 바 있으며, 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1년 05월 07일 20억 규모로 발행한 제2회 전환사채가 존재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2회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청구로 인하여 발행될 수 있는 희석가능한 상장 주식수는 총 625,000주(상장예정주식수의 4.68%)입니다. 향후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청구될 경우 상장주식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1년 신규 펀드출자등을 위해 전환사채 발행을 3회 실시한 바 있으며, 해당 전환사채는 2회차를 제외한 1회차 및 3회차는 2023년에 전량 보통주로 전환되었습니다.2회차 전환사채 투자계약서 상 전환가능한 보통주는 총 625,000주입니다. 해당 전환사채는 기업공개시 확정 공모가액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상회하는 경우 공모가액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하향 조정된다는 Re-fixing 조항이 있었으나, 해당 공모가 Re-fixing 조항 삭제에 합의하여 2023년 08월 04일 투자계약서를 변경 체결하였습니다.
| [전환사채 발행 현황] |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구분 | 내용 |
|---|---|
| 사채의 명칭 | 제2회 전환사채 |
| 전환사채 주요 보유자 |
(주)엘앤씨바이오 등 10인 |
| 인수금액 | 금 이십억(2,000,000,000)원 |
| 발행일 | 2021년 05월 07일 |
| 만기일 | 2026년 05월 07일 |
| 표면금리 | 연 1.0% |
| 보장금리 | 연복리 4.2% |
| 전환기간 | 사채발행일로부터 12개월 경과한 날부터 만기 1개월전까지 |
| 전환주식수 | 보통주 625,000주(전환가격 3,200원) |
| 전환가격의 조정(Re-fixing) | 1. 무상증자, 주식의 분할, 병합, 주식의 종류변경, 주식배당 등으로 인해 주식수 변동시 전환가격 조정2. 직전 조정된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조건으로 주식 및 주식연계채권 발행시 전환가격 하향 조정3. 기타 전환가격 조정 사유 발생시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청구로 인하여 발행될 수 있는 희석가능한 상장 주식수는 총 625,000주(상장예정주식수의 4.68%)입니다. 동 주식수는 공모가격 산출시 적용주식수에 희석가능 주식수로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향후 2회차 전환사채의 보통주 전환 청구될 경우 상장주식수가 증가할 수 있으며, 주식수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상장 시 공모 주식 1,596,000 이외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별도로 47,880주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모 이외의 주식 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한편, 금번 공모 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주식의 수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 NH투자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내역] |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취득 후 의무보유기간 |
|---|---|---|---|---|
| NH투자증권(주) | 보통주 | 47,880주 | 153,216,000원 | 상장 후 3개월 |
| 주1) | 위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3,200원 ~ 3,600원 중 최저가액인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코스닥시장상장규정상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상장규정에 의거해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15조제4항에 따르면 모집ㆍ매출한 주권의 일부를 취득하는 자가 없는 때에 그 나머지를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경우에는 그 취득수량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금번 공모 물량 중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이를 상장주선인이 인수하게 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는 증권의 수량이 47,880주 보다 감소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이 공모 이외의 주식수 증가로 인해 주식가치가 희석될 수 있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파.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정정위험본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 (이하 "투자설명서"))의 효력발생은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상의 공모 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 발생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이하 "투자설명서"))에 대하여 정부 또는 금융위원회가 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당사에 대한 투자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본 주권은 정부 및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며, 투자위험 역시 투자자에게 귀속되오니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본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상의 공모 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관계기관의 조정 또는 증권신고서(투자설명서) 수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하. 상장요건 일부 미충족시 거래 제약에 따른 위험금번 공모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서 규정하고 있는 주식의 분산요건 충족할 목적으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모의 방법으로 실시됩니다. 금번 공모후 당사가 신규상장 신청일까지 필요한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본 주식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를 개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거나 상장재심사 사유에 해당되어 재심사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당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투자자는 주식의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
당사는 2023년 05월 24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3년 08월 31일자로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를 승인받았습니다. 당사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수령한 공문에 따르면, 공모 후에 심사가 가능한 상장주식수 및 주식의 분산요건을 제외한 모든 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장 전 하기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고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 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상장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회사명: 캡스톤파트너스(주) 1. 상장예비심사결과 □ 캡스톤파트너스(주)가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제출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 및 동 첨부서류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이하 “상장규정”이라한다) 제6조(상장예비심사등)에 의거하여 심사('23.8.31)한 결과,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신규상장 심사요건을 구비하였기에 다음의 조건으로 승인함 - 다 음 - □ 사후 이행사항 - 청구법인은 상장규정 제27조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 또는 매출의 주금납입기일)까지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주식의 분산)의 요건을 구비하여야 함 2. 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 □ 청구법인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8조제1항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되어, 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라 한다)가 판단하는 경우, 시장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1) 상장규정 제5조제2호에서 정하는 경영상 중대한 사실(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이 발생한 경우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또는 첨부서류를 거짓으로 기재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빠뜨린 사실이 확인된 경우 3) 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증권 발행제한, 검찰 고발, 검찰통보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조치를 포함)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2조에 따른 정정신고서의 정정내용이 중요한 경우 5)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만, 해당 법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상장신청서 제출기한 연장을 신청하여 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제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음 6) 상장을 신청할 때 제출한 재무내용 등이 상장예비심사신청 시에 제출한 내용 등과 현저하게 다르거나 중대한 변경이 발견된 경우 7) 그 밖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상장규정시행세칙 제13조에서 정하는 경우 □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연결재무제표 및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상장신청인에 대하여 임원(상법 제408조의2에 따른 집행임원을 포함)의 해임·면직 권고, 임원의 직무정지 또는 감사인 지정조치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거래소는 상장 심사요건에 따라 심사하여 심사의 효력이 불인정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때에는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3. 기타 신규상장에 필요한 사항
□ 상장신청인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조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함
1) 증권에 관한 사항에 대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결의 2) 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상법 제522조, 제527조의2, 제527조의3에 따른 합병을 말함),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 경영상 중대한 사실 3) 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 이 경우 투자설명서(예비투자설명서 포함)와 그 기재내용의 정정사항을 포함하여 제출하여야 함 4)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이고, 당해 사업연도 반기종료 후 45일이 경과한 경우, 반기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보고서 5) 최근 사업연도의 결산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개최(상법 제449조의2제1항에 따라 이사회결의로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개최). 이 경우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같이 제출하여야 함 |
만약 당사의 상장적격성심사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할 경우, 이는 당사 주식 상장 일정의 연기 또는 상장의 승인 취소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주식의 가격과 유동성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거. 공모주식수 변경 위험『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효력발생시기의 특례 등) 제2항 제1호에 따라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지분증권을 모집 또는 매출하는 경우로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 수를 당초에 제출한 신고서의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하는 경우 정정신고서를 제출 시, 당초의 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금번 공모의 경우 수요예측 실시 후,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고 신고서 제출일 현재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모집 또는 매출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공모주식수가 변경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너.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관련 위험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신주 모집 금액에서 발행제비용을 차감한 순수입금의 사용계획을 결정함에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당사의 결정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공모를 통해 당사가 수령하게 될 공모자금은 (인수수수료, 기타 발행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 희망공모가 밴드 하단 기준 약 4,811백만원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투자자가 동의하지 않거나 혹은 당사 주주에게 유리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공모자금을 투자조합 출자 및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상세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경영진은 금번 공모를 통해 수령한 공모자금을 실제로 집행함에 있어 재량권을 보유하며, 이를 특정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당사 경영진의 판단을 투자자가 신뢰하고 투자금을 당사 경영진에게 위탁하는 것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의 사용내역은 향후 당사가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상 『III.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더. 공모가격 결정 방식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
2016년 12월 13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 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 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 러. 청약자 유형별 배정비율 변동 가능성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할 주식은 수요예측을 통해 배정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청약자 유형군별 배정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금번 총 공모주식 1,596,000주의 청약자 유형군별 배정비율은 일반청약자 399,000주 ~ 478,800주(공모주식의 25.0%~30.0%), 기관투자자 1,117,200주 ~ 1,197,000주(공모주식의 70.0%~75.0%) 입니다. 기관투자자 배정주식 1,117,200주 ~ 1,197,000주를 대상으로 2023년 10월 26일 (목) ~ 2023년 11월 1일(수) 5일간 수요예측을 실시하여 배정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청약자 유형군별 배정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인과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으나 본 공모에서는 우리사주조합에 대한 배정물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편, 2023년 11월 6일(월) ~ 2023년 11월 7일(화)에 실시되는 청약 결과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자기분으로 인수 또는 추첨에 의한 재배정을 하게 됩니다. 만약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초과 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될 수 있으며, 이러한 초과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 머. 수요예측 참여 가능한 기관투자자 본건 공모를 위한 수요예측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만 참여가 가능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6년 12월 13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2조제8호에도 불구하고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에 따라 창업투자회사 등도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건 공모를 위한 수요예측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을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동 조항에 따른 창업투자회사 등은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으며, 동 규정 제2조제8호에서 규정하는 기관투자자만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버.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3년 10월 26일(목) ~ 2023년 11월 1일(수)입니다 .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3년 11월 6일(월) ~ 2023년 11월 7일(화)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 2023년 10월 26일(목) ~ 2023년 11월 1일(수)입니다 .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3년 11월 6일(월) ~ 2023년 11월 7일(화)에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참여 기준 변경에 따른 위험2023년 4월 27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3」신설에 따라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를 위해 참여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안되며,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주금납입 능력 초과시에 해당 참여건에 대한 공모주를 배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관투자자는 주금납입능력에 근간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하며, 이에 따라 수요예측 경쟁률 등 기관투자자의 참여형태가 이전과 차이를 보일 수 있고 청약 경쟁률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2023년 4월 27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3」신설에 따라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를 위해 참여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안되며,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주금납입 능력 초과시에 해당 참여건에 대한 공모주를 배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관투자자는 주금납입능력에 근간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하며, 이에 따라 수요예측 경쟁률 등 기관투자자의 참여형태가 이전과 차이를 보일 수 있고 청약 경쟁률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3] (2023년 04월 27일 신설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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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하고,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 ②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시 제1항제1호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③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기준 및 확인방법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요예측등 참여 건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1항 각 호의 방법 중 어느하나를 주관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다. |
| 어.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의 변경에 따른 위험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 의거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약증거금 50% 징수에 따라 추가 납입 및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에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0년 11월 19일 금융위원회에서 고시한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 방안에 의거해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절반이상에 대해 균등방식을 도입하여 배정합니다.
|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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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괄청약방식(청약) 현황과 마찬가지로 각자 원하는 수량을 청약(배정)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의 절반을 모든 청약자에 대해 균등배정*한 후 남은 절반을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수요가 일정물량에 미달하는 청약자에 대해서는 해당 수요만큼 배정 |
| 2. 분리청약방식(청약)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을 절반씩 A군과 B군으로 나누고 청약자는 A군과 B군을 선택하여 청약(배정) A군에 대해서는 추첨, 균등배정(1/n)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여 당첨자간 동일한 물량*을 배정하고B군에 대해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증거금 부담을 감안하여 청약자별 최대 배정가능 수량을 설정 및 안내할 필요 |
| 3. 다중청약방식(청약) 분리청약방식의 A군에서 청약자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A군 청약접수시 사전에 정해진 복수의 수요량을 청약자가 선택B군 청약자는 A군 수요량을 초과하는 첨위에서 원하는 수량을 청약*(예시) A군(10주, 20주, 30주), B군(30주이상(직접입력)) 중 하나를 선택(배정) A군의 각 그룹내에서 추첨, 균등배정(1/n) 등으로 물량배정B군에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청약수요 기준으로 비례배정 |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청약 배정 방법은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 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이에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과 상이할 수 있으며, 청약경쟁률을 토대로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거나 적은 주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분들께서는 주금납입액 또는 환불액이 청약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른 일반청약자 배정분 변경 위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은 25%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9조(주식의 배정)①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주식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하여야 한다.1.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1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한다. 다만, 외국법인등의 기업공개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2. 코스닥시장 또는 코넥스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근로복지기본법」 제38조제2항에 따라 공모주식의 20%를 배정할 수 있다.3.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한다.4.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의 경우에는 「상법」제469조제2항제3호에 따른 사채로서 법 제4조제7항제1호에 해당하는 증권(이하 이 조에서 "파생결합사채"라 한다)을 제외한 고위험고수익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파생결합사채를 제외한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산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 공모주식의 5% 이상을 배정한다.5.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의 경우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30% 이상을 배정한다.6. 제1호 또는 제2호에도 불구하고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하는 경우 공모주식의 20%에서 우리사주 조합원의 청약수량을 제외한 주식(이하 "우리사주 잔여주식"이라 한다)을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우리사주 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한 사유 등을 감안하여 발행인과 협의하여야 한다.7. 제1호부터 제6호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은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한다. |
| 처. 신규상장종목 상장일 변동성완화장치(VI) 미적용2021년 10월 18일부터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에 변동성완화장치(VI)를 적용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1년 10월 18일부터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에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변동성완화장치가 없더라도 가격 변동은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커. 신규상장종목의 신규상장일 가격제한폭 확대에 따른 위험2023년 6월 26일부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종목의 신규 상장일 가격제한 폭이 기준가격(공모가격)의 60% ~ 400%로 확대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거래소는 신규상장종목의 상장 당일 신속한 균형가격 발견기능을 제고할 목적으로 2023년 4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규상장일 가격 결정방법 개선을 위한 업무규정 시행세칙 개정」 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3년 6월 26일부터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종목의 상장일 가격제한폭이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당사는 개정된 규정 적용 대상으로 상장일 이후 당사 주식의 장중 가격 변동폭이 이전의 공모주 투자 사례 대비 클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규상장종목의 상장일 가격 변동 범위] |
| 구분 | 변경 전 | 변경 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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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일 기준가격 |
시가(공모가의 90% ~ 200%) |
공모가격(별도의 가격결정 절차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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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일 가격제한폭 |
기준가격의 70% ~ 130% |
기준가격의 60% ~ 400% |
| 터.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에 따른 위험 본 증권신고서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3년 반기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니 투자자 분들께서는 이 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2023년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신고서 상의 재무제표는 2023년 반기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만,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 이후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사항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 퍼. 소수주주권 행사로 인한 소송 위험 당사 소수주주의 소수주주권 행사로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 경영 자원이 핵심 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건 공모 이후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상법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상장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일 6주 전에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 법원에 청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할 것을 청구할 수 있고,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 자원이 핵심 사업에 집중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랍니다.
| 허. 집단 소송으로 인한 소송 위험 증권 관련 집단소송을 허용하는 국내 법규로 인해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국내 증권 관련 집단소송법은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고,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증권 관련 집단소송에서 인정되는 소인으로는 증권신고서 또는 투자설명서에 기재된호도적 정보, 호도적인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불공정 거래, 시세조작 등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청구, 회계부정으로 유발된 피해에 대해 외부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제기한 청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당사가 미래에 집단소송의 피고가 되지 않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근거는 없으며, 만약 당사가 이러한 집단소송의 피고로 지목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당사 경영진이 핵심 사업에 전념하지 못할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고.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위험본 증권신고서는 향후 사건에 대한 당사 경영진의 현재 시점(내지 별도 시점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 해당 시점)의 예상을 담은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래예측진술은 실제로는 상이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특정 요인 및 불확실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의 공개일자 기준으로 작성된 미래 예측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증권신고서는 미래 사건에 대한 당사 경영진의 현재 분석을 토대로 미래 예측 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예측과는 상당히 다른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일부 요인 및 불확실성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요인 및 불확실성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됩니다.- 일반적인 경제, 사업, 정치 상황 및 부정적인 규제, 법률 발생- 금리 변동 및 당사의 채무상환 능력- 당사 관련 산업 경쟁구도 변화- 금융시장 상황 및 환경의 변화상기 요인 및 기타 불확실과 관련된 일부 기업정보공시는 그 특성상 예측에 불과하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하나 이상 현실화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과거 실적은 물론 추정치, 예상치와도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액 감소, 비용 증가, 자본비용, 신규투자 실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향후 예상 자료들은 본 증권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법률이 요구하는 바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정보 취득, 미래 사건 발생 등과 관계없이 미래 예측 자료를 갱신 또는 수정할 어떠한 의무도 없으며 이와 같은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의 공개일자 기준으로 작성된 미래 예측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노. 투자위험요소 기재내용 이외 위험요소 존재 위험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급격한 인플레이션 조절을 위해서 금리가 상승하고 있고, 추가 상승 가능성 또한 존재하여 글로벌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고 있고, 이러한 상황 장기화될 경우 당사의 사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경제 상황이 일반적으로 안정화되고 개선되었지만, 글로벌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은 여전히 불확실하며 세계 각 국의 영토, 무역 분쟁, 외교 정책 등으로 인해 한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의 악화는 당사의 사업, 재정 상태 및 운영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급격한 인플레이션 조절을 위한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악화되는 등 글로벌 경제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많은 요소의 영향을 받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25조제1항제2호마목에 의거, 금번 공모주식의 인수인이 공모주식에 대한 의견을 기재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이므로 문장의 주어를 "당사", "NH투자증권㈜"로 기재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의 경우에는 "동사", "회사"로 기재하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평가의견은 금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을 통하여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제공받거나 취득한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조건 충족여부 및 상장과정에서의 희망공모가액 제시범위(공모가 밴드) 산정논리와 적정성에 대한 판단범위로 한정됩니다.■ 즉, 본 장의 평가의견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캡스톤파트너스㈜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 중에 있어서 동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및 공모주식의 가치평가를 검토 및 산정하기 위해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인수인이 합리적 추정 및 판단의 가정 하에 제시하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러므로, 본 증권신고서의 당해 기재내용이 금번 공모주식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가 투자자에게 투자의사결정 여부, 이와 관련한 동사의 영업, 경영관리, 재무, 기술 등 전반적인 사업 개황을 평가한 후의 조언 및 자문, 이에 상응하는 청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인수인의 분석의견 제시가 본 증권신고서, 예비투자설명서, 투자설명서 기재내용의 고의적인 허위기재사실 이외 진실성, 정확성과 관련하여 자본시장법 상에서의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장에 기재된 인수인의 분석의견 중에는 투자자에게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기재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결과는 여러 가지 내ㆍ외부 요인들의 변화에 의해 기재된 예측정보와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투자자는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측정보와 관련하여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본 신고서의 서두에 기재된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평가기관
| 구 분 | 증권회사(분석기관) | |
|---|---|---|
| 회사명 | 고유번호 | |
| 대표주관회사 | NH투자증권㈜ | 00120182 |
2. 평가의 개요 가.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기업실사(Due-Diligence) 결과를 기초로 캡스톤파트너스㈜의 보통주 1,596,000주(상장주선인 의무인수분 제외)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동사의 지분증권을 평가함에 있어 최근 3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및 2023년 반기 검토보고서 등의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동사가 속한 산업의 산업동향, 발행회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비교회사의 주가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을 분석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나. 평가 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회사 계약 체결 | 2022년 04월 21일 |
| 기업실사 | 2022년 04월 21일 ~ 2023년 05월 23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3년 05월 24일 |
| 신청 후 기업실사 | 2023년 05월 24일 ~ 2023년 08월 30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3년 08월 31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기업실사 | 2023년 08월 31일 ~ 2023년 09월 15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3년 09월 18일 |
| 1차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 2023년 10월 05일 |
다. 기업실사 이행상황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하여 동사에 대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동 기업실사의 참여자 및 일정, 실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소 속 |
부 서 |
직 책 |
성 명 |
실사업무 분장 | 실사참여기간 | IB 및 기업금융 경력 |
|---|---|---|---|---|---|---|
|
NH투자증권㈜ |
ECM본부 | 본부장 |
김중곤 |
IPO 업무 총괄 | 2022년 04월 21일~ 2023년 10월 04일 | 기업금융 22년 |
| ECM1부 | 부서장 |
김기환 |
IPO 실무 총괄 | 2022년 04월 21일~ 2023년 10월 04일 | 기업금융 16년 | |
| ECM1부 | 이사 |
이성희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총괄 | 2022년 04월 21일~ 2023년 10월 04일 | 기업금융 21년 | |
| ECM1부 | 과장 |
박근민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2년 04월 21일~ 2023년 10월 04일 | 기업금융 4년 | |
| ECM1부 | 과장 |
양준호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2년 04월 21일~ 2023년 10월 04일 | 기업금융 3년 |
(2) 발행회사 실사 참여자
| 부 서(직책) | 직 급 | 성 명 |
담당업무 |
|---|---|---|---|
|
- |
대표이사 |
송은강 |
CEO |
|
- |
부사장 |
황태철 |
투자심사 및 사후관리 총괄 |
|
투자팀 |
상무 |
장정훈 |
투자심사 |
|
투자팀 |
심사역 |
홍유나 |
투자심사 |
|
경영기획팀 |
부장 |
하준수 |
재무, 회계 총괄 [現 준법감시인 겸직] |
|
경영기획팀 |
대리 |
배현정 |
재무, 회계 실무 |
|
경영기획팀 |
주임 |
김은진 |
재무, 회계 실무 |
(3) 기업실사 항목
| 항 목 | 세부 확인사항 |
|---|---|
|
모집 또는 매출에관한 일반사항 |
가. 당 증권 관련 정관상 근거, 청약방식, 발행가액, 발행절차 등 관련 법규를 준수여부 확인 나. 당 증권에 대한 이사회 결의 내용 확인 다. 당 증권 발행가액의 적정성 검토 라. 일반공모의 경우 공모기간과 청약방식, 최저청약금액 등이 일반투자자에게 충분한 청약기회를 제공하는지 여부 마. 주주배정의 경우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등 주주 보호방안이 있는지 여부 바. 우리사주조합 배정 비율 및 절차의 관련 법규 준수 여부 사. 발행회사 주식의 최근 시세가 액면가 이하이고 발행가액이 액면가 이상인 때에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과 청약예정자 사이에 손실보전 등의 약정이 있는지 여부아. 중복청약금지 관련 법규 준수 여부 |
|
증권의 주요권리내용 |
가. 당 증권의 발행과 관련하여 신주인수권, 의결권, 배당 등의 사항이 정관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나. 정관이나 관계법령에 회사의 지배권 변동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금지조항 등 특별한 조항의 존재 여부 |
|
투자위험요소 |
가. 발행회사의 사업위험, 회사위험, 기타 투자위험이 증권신고서에 적정하게 반영되어 있는지 여부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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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의 사용목적 |
가. 투자대상의 실재성이 있고 자금사용 예정시기, 소요자금 산출근거, 청약미달 시 자금집행 우선순위, 미달자금 충원계획 등이 구체적인지 여부 나. 기존에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이 공시서류에 기재된 대로 사용되었는지 여부 다. 발행회사가 과거에 횡령 등이 발생했거나, 조달자금 사용계획을 변경한 사실이 있는지 여부 라. 자금사용처가 신규사업 진출이나 타법인주식 취득인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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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능력 및투명성 |
가. 최대주주의 지분율 및 주식보유 형태(담보 제공여부 포함), 잦은 경영진 변경, 경영권 분쟁, 주식 관련 증권 전환 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으로 인하여 경영권 불안정성이 대두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나. 경영진의 불법행위가 있고 이에 대한 형집행이 종료되지 않은 경우 불법행위의 중요성과 업무 관련성에 비추어 회사경영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다. 최대주주등이 법인인 경우 직접 방문하거나 국세청 시스템(조회시점의 과세유형 및 휴면여부, 폐업일자 등) 등을 통해 실재성을 확인할 것 라.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된 경우(경영권 양수도계약이 체결된 경우 포함) 지분 인수조건 및 인수자금 조달방법 등이 타당한지 여부 마. 사외이사 선임, 경영지배인 선임, 이사진의 계열회사 이사 겸직 등과 관련하여 상법상 절차를 준수하였는지 여부 바. 최근 경영진이 변경된 경우 선임배경과 과거 근무경력(근무한 회사의 상장폐지 등 특기사항 포함), 형사처벌 내역 등에 비추어 회사 경영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사. 정관상 이사회 의결정족수 강화, 이사 해임요건 강화 등 경영권 보호장치가 도입된 경우 효율적인 경영이 제한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아. 공시된 임원 외 고문, 회장, 부회장, 부사장 등 사실상 회사의 임직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 자. 발행회사가 최근 3년 중 최대주주등과의 거래가 있는 경우 내부통제절차 등에 명시된 관련근거가 있고 거래사유가 타당하며 거래조건이 제3자와의 거래와 비교하여 합리적인지 여부 차. 발행회사와 겸직회사간 거래내역이 있는 경우 관련 이사회 의결 절차를 준수하는 등 거래의 적절성이 확보되었는지 여부 카. 사내규정을 구비하고 있으며 내부통제절차가 관행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문서화되어 있는지 여부 타. 사내 자금관리에 대한 내부통제제도 마련 및 운영이 타 기업사례에 비추어 적정한 수준인지 여부 파. 법인인감, 통장, 어음용지, 수표 등의 관리책임이 특정인에게 집중되지 않고 업무분장 원칙에 따라 관리되는지 여부 하. 과거에 횡령 및 배임이 발생한 경우 유출 자금의 회수방안,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통제시스템이 개선되어 운영되는지 여부 거. 이사회 운영실태 관련하여 이사회의사록 원본 관리자와 관리대장 관리자가 분장되어 적절히 작성 및 관리되고 있는지 여부 너. 회사의 재무상태, 경영실적 등을 적시에 공시할 수 있는 관리조직이 구비되었는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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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개요 |
가. 직전 정기보고서 제출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회사의 주된 변동내용 확인 나. 최근 1년간 자본금의 변동내용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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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내용 |
가.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의 경쟁상황, 시장규모, 성장주기(Life Cycle), 정부규제 등 검토 나.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에 대한 기재내용과 경쟁업계가 제출한 정기보고서 등의 기재내용의 부합 여부에 대한 검토 다. 신성장산업, 바이오산업, 녹색기술산업 등 기술평가가 기업의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 외부전문기관에 기술평가를 위탁할 필요성이 있는지 여부 라. 평판 리스크 존재 여부와 존재하는 경우 리스크 관리방안 검토 마. 사업의 수주현황, 수주조건 변경 추이에 비추어 영업활동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바. 사업과 관련된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의 증가 추이, 주요 거래처의 신용등급 변동내역, 채권회수 추이 등에 비추어 영업활동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사. 주된 사업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특정 거래처에 의존하는 경우 거래기간, 조건, 마진율 및 거래의 불가피성 등을 고려할 때 거래의 지속 가능성 여부 아. 발행회사가 유전사업, 바이오사업, 대체에너지사업 등 투자기간이 길고 수익성이 불확실한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동 사업의 경제성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자료 존재 여부 자. 발행회사가 기존에 제출한 정기보고서나 주요사항보고서에 기재된 사업추진계획이 현재 진행 중인지 여부 차. 발행회사의 주된 사업이 해외시장에 진출되어 있는 경우인지 여부 카. 발행회사의 주된 사업이 수출입 거래 규모가 크거나 파생상품계약이 체결되어 있는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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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에 관한 사항 |
가. 주요 재무지표(안정성지표, 수익성지표, 성장성지표, 활동성지표 등)의 연간추이를 동일, 유사업종의 타 기업들과 비교하여 발행회사의 재무 위험요인을 검토 나. 발행회사의 규모에 비추어 중요성이 있는 투자가 있었거나 있을 예정인 경우 투자의 진정성과 투자자금 사용내역이 구체적인지 여부 다. 차입금(회사채포함) 규모가 클 경우 차입금 만기구조(조기상환 포함),유동성, 차입금 상환일정 등을 고려하여 채무상환 불이행위험 가능성(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도 가정)을 검토 라. 발행회사가 지급보증, 담보제공, 파생상품, 어음 등으로 인해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우려가 있는 경우 재무안정성의 악화 가능성 검토 마. 자본잠식이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될 우려가 있는 경우 자본구조의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방안 존재 여부 바. 자본잠식 해소 등을 위해 출자전환을 하거나 채무면제, 채무재조정 등이 발생한 경우 별도의 이면약정이 있는지 여부 사. 현금흐름 구조에 비추어 유동성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대응방안 존재 여부 아. 신용등급이 최근 3년 내 1단계 이상 하락한 경우 이로 인해 향후 자금조달계획 및 손익에 미치는 영향 검토 자. 재무정보에 활용된 재무제표의 기준일 및 단위, 기준통화가 통일되었는지 여부 차. 출자회사 등 관계회사와 발행회사의 특수관계인 등에게 대여금, 선급금을 지급한 경우 지급사유와 충당금 설정 추이에 비추어 회수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카. 자금 대여처가 원리금을 미상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자금대여를 하는 경우 발행회사와 대여처 간 관계 파악 및 채권회수 방안이 적절히 수립되었는지 여부 타. 차, 카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발행회사의 경영자 및 내부통제관리자, 감사와의 면담을 하였는지 여부 파. 타법인 주식 취득가액 산정근거가 합리적인지 여부 하. 타법인이 비상장회사이거나 해외소재 회사인 경우 기존 회사운영 자금의 사용내역과 재무정보에 대해 신뢰할 만한 자료가 존재하는지 여부 거. K-IFRS 적용으로 인해 기존의 재무구조와 상당한 차이가 발생하거나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지 여부 너. 발행회사가 최근 3년간 회계변경 및 오류수정을 통해 매출, 이익 등이 변경된 사실이 있는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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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의감사의견 등 |
가. 최근 3개년간 회계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 이외의 감사의견 받은 사실 여부 검토 및 발생 시 이에 대한 재무위험성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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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기관 및계열회사에관한 사항 |
가. 발행회사가 계열회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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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에 관한 사항 |
가. 직전 정기보고서 제출 이후부터 현재까지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 또는 주식 관련 증권 전환 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유무 검토 나.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또는 전환권 행사가 있을 경우 이로 인한 경영권 안정화 방안 마련 여부 검토 다. 최근 1년간 최대주주 변동내역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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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및 직원 등에관한 사항 |
'경영능력 및 투명성' 항목 검토로 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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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자와의거래내용 등 |
가. 감사보고서상 관련 거래 내역의 기재 내용 검토 나. 거래조건이 다른 거래와 비교할 때 비정상적이라고 보여지는지 여부 다. 금전거래의 경우 자금 회수가 지연되거나, 적정한 충당금이 설정되었는지 여부 라. 비상장 당시 지급한 대여금이 상장 후 만기 연장되었는지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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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투자자보호를위해 필요한 사항 |
가. 유통주식수 증가(전환 및 행사가능 주식 포함) 및 자기주식 처분 등에 따른 주식가치 하락 가능성 검토 나. 최근 특수관계자 등에 대해 발행한 주식, 주식관련증권, 주식매수선택권 등과 관련하여 별도 약정이나 옵션부여 여부 다. 최근 제3자 배정자가 시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의 경우, 제3자 배정자의 실재성 및 증자 참여의 진정성 등 검토 라. 발행회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요건 해당 가능성 마. 발행회사가 금융당국 등으로부터 관련법령에 따른 제재조치를 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 바. 발행회사의 임금체불 등 근로기준법 위반행위 여부 사. 발행회사의 정기보고서가 연결기준으로 작성된 경우 주요 종속회사와 관련된 위험요인 등이 충실하게 기재되었는지 확인 아. 발행회사의 소송 및 분쟁 내역 등이 있는지 여부 자. 발행회사의 횡령, 배임 등 회사의 재무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소송이 있는지 여부 차. 발행회사 및 임직원의 제재현황이 존재하는지 여부 카. 투자자의 합리적인 투자판단이나 의사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존 정보(과거 공시나 언론보도 등)가 검증시점에 잘못 알려져 있거나 그 내용이 변동된 경우가 있는지 여부 |
(4) 기업실사 주요 일정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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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장소 |
기업실사 내용 및 확인 자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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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
캡스톤파트너스 (이하 생략)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하준수 부장■ 내용[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인수의뢰 및 대표주관계약 체결] - 대표주관계약 체결 - 상장일정 및 기업실사 일정 협의 - 기업공개 위한 사전준비사항 및 진행절차 설명 - 대표이사 면담 :회사연혁, 경영철학, 기업공개 추진동기 등 - 실사 요청자료 송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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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2022.05.26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형식적요건 검토]
[대표이사 면담] - 실사의 일정, 취지, 진행방법 등 설명 - 설립배경, 산업동향, 신규사업계획, 자본거래내역 등 청취 - 연혁, 사업분야, 기술수준, 비전, 코스닥상장 추진 사유 등 청취
[일반사항 검토] -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정관, 내부규정, 이사회 및 주주총회 의사록 목록표, 회사 관련 주요 언론 보도자료 등
[자본에 관한 사항 검토] - 설립 후 자본금 변동내역 검토 - 주주명부 검토 - 증자관련 이사회의사록, 주금납입증명서 등 검토 |
| 2022.08.23~2022.08.26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1차 실사 결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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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 2022.11.17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조직 및 인사에 관한 사항 검토] - 조직도, 업무분장현황, 부서별 임직원현황, 임원겸직현황 및 임원변경사항 등 [지배구조 관련 사항 검토]- 지배구조 개요
[기타 내부통제 관련 사항 검토] - 주요 활동별 업무 Flow 검토 - 이해관계자 검토 - 회계처리 및 자금관리시스템에 관한 사항 검토
[재무/회계 관련 사항 검토]- 최근 3개년 재무상황의 변동내역 및 원인 질의- 재무제표 계정과목 점검- 자산, 부채, 자본 등 세부 계정과목 등- 수익, 비용 등 세부 계정과목 등- 대손충당금 및 대손상각 관련 사항- 자본적정성 및 자산건전성 관련 사항
[질적 요건 검토] - 시장성 검토: 주력시장 등의 규모 및 성장률, 주력시장의 경쟁 정도, 매출의 지속여부 - 수익성 검토: 매출 및 이익규모, 주력제품의 원가율 및 수익구조 - 재무상태 검토: 우발채무 위험도, 주요 재무비율 등 - 기술성 검토: 지적재산권의 보유 여부 - 경영성 검토: 경영진의 불법행위 여부, 이해관계자 거래의 적정성, 내부통제구조의 적정성, 지배구조 및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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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6 ~ 2023.01.19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1~2차 실사 관련 내부통제 개선내역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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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 2023.02.28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2022년 가결산 실적 분석 및 2023년 사업계획 분석, 2022년 정기주총 안건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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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 2023.03.17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내부통제 관련 인터뷰]- 현지 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한 경영일반 사항 전반 검토 - 내부통제 미비점 검토 및 개선안 확인 - 회계관리, 채권관리, 재고관리 등 [재무/회계 관련 사항 검토]- 최근 3개년 재무상황의 변동내역 및 원인 질의- 주요 투자회사 현황 검토를 통한 매출 지속성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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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 2023.04.07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영업활동에 관한 변동사항 검토] - 담당 임원과의 면담 - 주요 거래처 및 제품별 매출 현황 검토 - 경쟁상황 및 성장성 검토 - 주요 계약서 검토 [외형요건 최종 검토] [질적 요건 검토] - 시장성 검토: 주력시장 등의 규모 및 성장률, 주력시장의 경쟁정도, 매출의 지속여부 - 수익성 검토: 매출 및 이익규모, 주력제품의 원가율 및 수익구조 - 재무상태 검토: 우발채무 위험도, 주요 재무비율, 매출채권의 건전성 - 기술성 검토: 지적재산권의 보유 여부 - 경영성 검토: 경영진의 불법행위 여부, 이해관계자 거래의 적정성, 내부통제구조의 적정성, 지배구조 및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여부 [영업위험 평가]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및 첨부자료 작성 등] - 신청회사 실사 계속 진행 -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작성 및 첨부자료 준비 - 내부통제 관련 Due-Diligence체크리스트 작성 |
|
2023.04.10 ~ 2023.04.14 |
||
|
2023.04.17 ~ 2023.0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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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 ~ 2023.04.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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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7 ~ 2023.05.23 |
-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공모구조 및 희망공모가액 협의 및 확정] |
|
2023.05.24 |
- |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
| 2023.05.25~2023.08.30 | - | ▶ 상장예비심사 대응-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이후 경영 및 영업활동 주요 변동사항 검토 |
| 2023.08.31 |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 2023.09.01~2023.09.15 | 본사 회의실 | ■ 참석자- 대표주관회사: 김중곤 본부장, 김기환 부서장, 이성희 이사, 박근민 과장, 양준호 과장- 상장예정법인: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 장정훈 상무, 홍유나 심사역, 하준수 부장, 배현정 대리, 김은진 주임■ 내용[증권신고서 제출 관련 추가 실사 진행]- 비교가능기업에 대한 추가 검토- 투자위험요소 논의- 공모 일정 등 논의 |
| 2023.09.18 | - | [증권신고서 제출] |
| 2023.10.05 | - | [1차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
3. 기업실사 결과 및 평가내용 가. 사업의 수익성 (1) 영업수익의 우량도
동사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로 벤처투자촉진에관한 법률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이며, 벤처투자조합 등 조합결성을 통한 창업초기 기업 투자 및 사모집합투자기구 결성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함에 따라 대부분의 영업수익이 동사가 운영하고 있는 투자조합 및 PEF를 통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벤처 투자의 기본이 되는 창업 초기 기업 발굴 및 투자에 주력하고, 적극적 후속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성장분야의 선도기업들을 중심으로 기존 포트폴리오 회수를 통해 높은 회수수익을 창출하였으며 현재 기업가치를 증대하여 높은 회수수익이 기대되는 우량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유함으로써 핵심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지속적인 조합 결성으로 운용자산(AUM)은 2019년 2,710억원, 2020년 3,112억원, 2021년 4,070억원, 2022년 4,149억원, 2023년 반기말 4,649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운용자산(AUM) 증대에 따라 관리보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2021년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을 12.86%의 높은 IRR로 청산하며 성과보수를 수령하였습니다. 위 조합 외의 조합 또한 성과보수가 기대되고 있어 동사는 안정적인 영업수익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동사의 유형별 영업수익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상세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 (제16기 반기) | (제15기) | (제14기) | (제13기)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펀드운용수익 | 관리보수 | 2,954,914 | 87.63% | 5,637,052 | 46.14% | 4,606,638 | 32.02% | 3,173,817 | 75.88% |
| 성과보수 | - | 0.00% | - | 0.00% | 3,923,322 | 27.27% | - | 0.00% | |
| 지분법이익 | 416,502 | 12.35% | 6,578,317 | 53.85% | 4,810,259 | 33.43% | 1,002,677 | 23.97% | |
| 처분이익 | - | 0.00% | - | 0.00% | 1,043,601 | 7.25% | - | 0.00% | |
| 소계 | 3,371,416 | 99.99% | 12,215,369 | 99.99% | 14,383,820 | 99.97% | 4,176,494 | 99.86% | |
| 기타영업수익 | 442 | 0.01% | 1,122 | 0.01% | 3,800 | 0.03% | 5,927 | 0.14% | |
| 합 계 | 3,371,858 | 100.00% | 12,216,491 | 100.00% | 14,387,620 | 100.00% | 4,182,421 | 100.00% | |
| 주) | 동사는 2020년과 2021년은 K-GAAP기준으로, 2022년부터는 K-IFRS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과 2021년 재무수치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K-IFRS기준으로 재작성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의 재무수치를 사용하였습니다. |
(2) 비용의 우위성동사는 지속적인 투자조합 및 PEF를 통하여 안정적인 매출을 실현하고 있으며, 꾸준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동사는 설립한 조합(또는 PEF)으로부터 관리보수, 성공보수, 지분법이익 등을 영업수익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각 조합별로 손실이 발생한 조합의 손실은 영업비용으로 각 총액기준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2023연도반기 |
2022연도 |
2021연도 |
2020연도 |
|---|---|---|---|---|
|
영업수익 |
3,371,858 |
12,216,491 |
14,387,619 |
4,182,422 |
|
영업비용 |
2,164,012 | 5,115,570 | 6,719,337 | 2,522,498 |
|
영업이익 |
1,207,846 |
7,100,921 |
7,668,282 |
1,659,924 |
|
(영업이익률) |
35.8% |
58.1% |
53.3% |
39.7% |
|
당기순이익 |
940,669 |
6,124,121 |
5,659,404 |
1,299,432 |
|
(당기순이익률) |
27.9% |
50.1% |
39.3% |
31.1% |
동사의 고정비용은 2020년 대비 2022년 기준 큰 변동이 없는 반면 매출액은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률 39.7%에서 58.1%, 당기순이익률 31.1%에서 50.1%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 청산완료된 펀드의 높은 IRR로 인해 2021년 영업수익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2010년~2022년 평균영업이익률 50.37%, 평균당기순이익률 40.17%를 실현하고 있습니다.동사의 수익성은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조합 관리보수 외에 조합투자자산의 성공적인 투자 및 회수에 따른 조합 수익배분 및 초과 달성수익에 대한 성과 보수, 투자포트폴리오 평가이익 등에 따른 지분법이익에 좌우 됩니다.한편, 2023년도 반기의 경우, 금리 인상, 양적 긴축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주식시장이 부진을 겪으면서 지분법손익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35.8%, 당기순이익률이 27.9%로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2023년 3월 결성한 500억원 규모의 신규 조성펀드('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에서 발생하는 관리보수 등으로 이익률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 사업의 성장성
(1) 시장의 규모 및 산업의 성장잠재력 1) 벤처캐피탈 사업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은 크게 재원조달, 투자, 회수의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재원조달 시장을 살펴보면, 활발한 신규조합 결성으로 2022년 조합 투자재원은 약 62조원으로 2019년 30조원 돌파, 2020년 40조원 돌파에 이어 2021년 5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1년 및 2022년도 신규조합 결성 개수 및 신규 결성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증가는 정책자금 및 연기금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출자가 증가하면서 외형확대로 이어졌고, 크라우드 펀드, LP지분유동화 펀드, M&A연동형 펀드 등 다양한 목적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펀드가 활성화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국내 VC사 연도별 투자재원 현황] |
| (단위 : 조원) |
자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2022년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1)
시장 전반적으로 정책자금이 여전히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및 창업지원 정책과 모태펀드의 출자사업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외에도 다양한 LP로 이루어진 매칭출자를 통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조합이 증가하는 등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재원 및 신규조합 결성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국내 VC사 연도별 신규조합 결성 및 금액 현황] |
| (단위: 개사, 조원) |
| (출처: 한국벤처캐피탈협회, 2022년 Venture Capital Market Brief(2023.01)) |
2021년 기준 신규투자액은 7.7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신규 조합결성금액 증가로 시장에 자금이 풍부한 상황으로 신규투자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원자재 및 곡물 등 주요 상품들의 글로벌 공급차질 지속, 주요국의 인플레이션 심화 및 긴축적인 통화 및 재정정책 지속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조정 국면을 맞으면서 2022년 기준 신규투자액은 6.8조원으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 [국내 VC사 연도별 신규 투자금액 추이] |
| (단위: 개사, 조원) |
정부는 벤처투자자금에 대한 세제지원을 통해 벤처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대한 세제지원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투자조합 출자자인 LP(유한책임조합원)에 대한 세제혜택으로 투자조합의 출자자 모집 등 투자조합 설립 및 운영에 있어 많은 이점으로 작용하는 등 우호적인 시장여건이 조성되어 시장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2) 사모투자(Private Equity) 사업
국내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PEF) 시장은 크게 재원조달, 투자, 회수의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재원조달 시장을 살펴보면, 기관전용 사모펀드 신설이 매년 이루어져 2021년 말 기준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舊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수는 1,060개로 증가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실제 출자 이행액 기준으로 2022년 말 87.4조원으로 2016년 40조원, 2018년 50조원, 2019년 60조원, 2020년 70조원 돌파에 이에 2021년 8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 [연도별 기관전용 사모펀드 수, 누적 출자약정액, 누적 이행액 추이] |
| (단위: 개사, 조원) |
|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1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동향 및 시사점"(2022.05.)) |
향후 국내 PEF 산업은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대체투자 증가 및 M&A시장 확대 등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PEF 출자사업에 있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연금의 투자 비중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외 산업은행 및 기타 연기금에서도 활발한 출자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PEF 시장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정책적으로 최근 2021년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해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운용규제를 일원화하여 기존 PEF의 의결권 있는 주식 10% 이상 취득 및 6개월 이상 지분보유 의무 등 폐지 및 대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소수지분만으로 기업가치 제고 등을 위한 경영참여가 가능해지는 등 시장중심 기업구조조정 및 창업, 중소기업 성장자금 투자 활성화 등을 위한 PEF의 모험자본 공급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시장 경쟁 상황
1) 경쟁 상황
일반적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 제공 측면에서 동사의 직접적인 경쟁업체는 개인, 일반법인, 금융기관(은행, 증권, 연기금 등) 등 그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투자조합 등의 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하는 등의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운용사는 국내의 경우 관련법에 의해 규정되고 있습니다.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벤처투자조합을 설립 및 운영할 수 있는 대상에는 벤처투자촉진에관한법률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및 유한책임회사,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가 있습니다. (창업기획자 및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정하는 외국투자회사도 가능)
과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경우 전체지분의 50% 이상을 중소기업에 사용하는PEF에 한하여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었으나, 2008년 5월 9일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 10조 제1항 제2호의 개정을 통하여 관련 제한이 폐지되었으며, 별다른 제한 없이 PEF의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습니다.상기와 같이, 동사가 영위하는 업종의 진입 장벽은 높지 않으며 관련 요건을 갖출 경우 회사의 설립 등이 가능합니다. 다만, 투자조합 및 PEF의 결성 능력은 회사의 경쟁력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조합 및 PEF에 출자하는 조합원(LP)은 모태펀드 등 정책자금과 함께 기타 개인 및 연기금 등의 기관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출자는 관련 공고에 따라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 때 투자자의 출자를 이끌어내는데 있어 회사의 평판 및 트랙레코드 등은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회사 설립 이후 성공적인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초기기업 투자 및 지원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여타 회사 대비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2) 경쟁업체 현황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창업투자회사는 업종의 특성상 특정업체의 점유율이 높지 않습니다. 2022년 12월말 기준 창업투자회사는 총231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동사는 2022년 하반기 VC 투자조합 운용자산 기준으로 AUM 34위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2022년 하반기 회사별 투자조합 운용자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2022년 하반기 벤처캐피탈 운용자산 현황(VC) |
2022년 하반기 벤처캐피탈 운용자산 현황(VC+PEF) |
||||
|---|---|---|---|---|---|
|
순위 |
회사명 |
금액 |
순위 |
회사명 |
금액 |
|
1 |
한국투자파트너스 |
31,931 |
1 |
IMM인베스트먼트 |
61,000 |
|
2 |
소프트뱅크벤처스 |
18,880 |
2 |
한국투자파트너스 |
37,438 |
|
3 |
KB인베스트먼트 |
18,072 |
3 |
프리미어파트너스 |
23,424 |
|
4 |
IMM인베스트먼트 |
14,000 |
4 |
소프트뱅크벤처스 |
23,332 |
|
5 |
다올인베스트먼트 주1) |
13,918 |
5 |
아주IB투자 |
22,882 |
|
6 |
아주IB투자 |
13,587 |
6 |
KB인베스트먼트 |
21,162 |
|
7 |
인터베스트 |
12,455 |
7 |
인터베스트 |
14,855 |
|
8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
12,030 |
8 |
SV인베스트먼트 |
14,803 |
|
9 |
LB인베스트먼트 |
11,935 |
9 |
다올인베스트먼트 주1) |
14,318 |
|
10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
11,190 |
10 |
신한벤처투자 |
13,953 |
|
… |
… |
… |
… |
… |
… |
| 16 | 컴퍼니케이 | 7,845 | 15 | 스톤브릿지벤처스 | 11,000 |
| 17 | 스톤브릿지벤처스 | 7,827 |
… |
… |
… |
|
… |
… |
… |
20 | 컴퍼니케이 | 7,845 |
|
… |
… |
… |
|||
|
34 |
캡스톤파트너스 |
3,709 |
33 |
캡스톤파트너스 |
3,979 |
|
… |
… |
… |
… |
… |
… |
| 35 | 대성창투 | 351 | 39 | 대성창투 | 351 |
| (출처: 2022 Korea Capital Market thebell League Table, 2022년 하반기 벤처캐피탈 운용자산 현황) | |
| 주1) | 다올인베스트먼트는 2023-03-23 우리벤처파트너스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
| 주2) | 린드먼아시아는 더벨리그테이블상 집계되지 않으나, 2022년 사업보고서상 VC+ PEF 총계는 8,178억이며 리그테이블상 19위에 해당합니다. |
동사는 20개의 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운용조합 규모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주요 경쟁업체로 판단되는 회사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요 경쟁업체 비교 현황]
|
|
구분 |
캡스톤파트너스 |
컴퍼니케이 | 스톤브릿지벤처스 |
대성창업투자 |
린드먼아시아 | ||||||||||
|---|---|---|---|---|---|---|---|---|---|---|---|---|---|---|---|
|
‘20년 |
‘21년 |
‘22년 |
‘20년 |
‘21년 |
22년 |
‘20년 |
‘21년 |
22년 |
‘20년 |
‘21년 |
22년 |
‘20년 |
‘21년 |
22년 |
|
|
설립일 |
2008.01.03 |
2006.10.18 | 2017.05.31 |
1987.08.22 |
2006. 7. 5. | ||||||||||
|
영업수익 |
4,182 |
14,388 |
12,216 |
18,629 | 27,444 | 15,843 | 24,509 | 42,411 | 29,581 |
11,342 |
21,876 |
13,656 |
9,778 | 16,193 | 11,551 |
|
영업이익 |
1,660 |
7,668 |
7,101 |
12,774 | 21,218 | 6,287 | 14,681 | 27,486 | 7,786 |
1,417 |
9,530 |
1,018 |
4,437 | 7,224 | 6,547 |
|
(이익률) |
39.70% |
53.30% |
58.10% |
68.57% | 77.31% | 39.68% | 59.90% | 64.81% | 26.32% |
12.49% |
43.56% |
7.45% |
45.38% | 44.62% | 56.68% |
|
당기순이익 |
1,299 |
5,659 |
6,124 |
9,861 | 18,890 | 6,471 | 12,819 | 22,378 | 7,140 |
1,325 |
7,637 |
1,325 |
3,495 | 5,290 | 5,078 |
|
(이익률) |
31.10% |
39.30% |
50.10% |
52.93% | 68.83% | 40.84% | 52.30% | 52.76% | 24.14% |
11.68% |
34.91% |
9.70% |
35.74% | 32.67% | 43.96% |
|
총자산 |
12,107 |
25,309 |
33,750 |
64,429 | 85,369 | 86,752 | 48,724 | 80,897 | 98,076 |
51,871 |
62,557 |
61,022 |
66,148 | 64,205 | 65,557 |
|
총부채 |
2,735 |
10,292 |
12,611 |
5,941 | 10,963 | 9,404 | 8,556 | 16,976 | 12,225 |
578 |
3,698 |
1,492 |
11,532 | 11,066 | 16,713 |
|
자기자본 |
9,373 |
15,017 |
21,138 |
58,488 | 74,405 | 77,348 | 40,168 | 63,920 | 85,851 |
50,715 |
55,159 |
58,036 |
54,616 | 53,139 | 48,845 |
|
상장여부 |
비상장 |
상장 | 상장 |
상장 |
상장 | ||||||||||
|
(상장일) |
- |
2019.05.23 | 2022.02.25 |
1999.11.30 |
2018. 3. 14. | ||||||||||
|
주요제품 |
창업투자 |
창업투자 | 창업투자 |
창업투자 |
창업투자 |
||||||||||
|
(매출비중) |
100% |
100% | 100% |
100% |
100% |
||||||||||
다. 회사의 경쟁력
(1) 창업가가 인정하는 브랜드파워를 보유한 투자기관
벤처캐피탈의 일련의 투자 단계에서 초기 투자는 큰 의미를 가지며, 경기 침체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실제로 투자 혹한기에 접어든 2022년에도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는 2020년 1조 3천억원, 2021년 1조 8천억원보다 늘어난 2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심지어 Series A 이후 단계에 투자하던 대형VC도 최근 경기침체를 겪으며 초기기업 투자의 중요성을 인지한 뒤 직접 발굴, 투자를 하는 실정입니다. 스타트업 또한 국내 벤처업계의 성숙기를 맞이한 만큼 액셀러레이터(이하 AC) 투자와 육성을 받지 않고 바로 VC 투자를 받는 경우가 빈번해졌습니다. 이처럼 점점 공급이 많아지는 경쟁적인 초기투자 시장에서 동사는 강력하고 독보적인 입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먼저 동사는 포트폴리오 중 약 77%가 투자 당시 3년 미만이었던 초기 기업이고 나아가 약 54%는 최초 기관투자자로 참여한 사례에 해당할 만큼 초기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기관입니다. 또한 2022년 오픈서베이에서 조사한 스타트업 트렌드리포트에 따르면 동사는 실제 창업자 대상 VC 선호도 조사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앞선 4개의 기관이 AUM 8,000억이상, 평균 투자 집행금액 10억 이상의 대형 VC임을 감안했을 때 동사는 초기 전문 투자기관 중 높은 선호도를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2022 창업자 선호 벤처캐피탈 비중 순위]
|
(출처 :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22, 오픈서베이 및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동사는 설립 초기부터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중점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투자자금의 약 60% 이상을 초기기업에 투자해온 초기기업 전문 벤처캐피탈입니다.
당사는 TIPS 프로그램을 운영사로 초기기업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TIPS 프로그램(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은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창업팀을 민간 기관이 선발하여 R&D 지원금을 제공하는 정부 사업으로, 기술력을 갖춘 유망 창업팀에게 과감한 창업 도전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사는 2013년부터 TIPS 운영사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유망기업 추천을 통해 기업의 R&D 자금 확보를 지원합니다.
또한 동사는 21년 8월 중기부가 발표한 ‘투자형 R&D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신설된 ‘스케일업 TIPS(Tech InvestorProgram for Scale-up)’의 2기 운영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2022년 7월~)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 TIPS와 유사하게 운영사가 유망기업을 먼저 선별 및 발굴해 선행 투자를 한 후 추천하되, 이후 정부가 매칭 투자를 하게되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민간과 정부가 힘을 합쳐 기업선별-연구개발-사업화-글로벌 진출까지의 전준기에 걸쳐 스케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규모 역시 기존 TIPS보다 확대되어 기업은 최대 32억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동사는 2023년 8월 서울형 TIPS의 운영사로 선정되었습니다. 기존 TIPS와 동일한 목적으로 출범된 서울형 TIPS는 운영사가 역량있는 기술창업기업을 선별, 투자하면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에서 R&D 자금을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TIPS프로그램을 통해 투자하는 경우 정부지원금을 통한 추가 자금 확보가 가능한 점과 관련 초기기업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동사는 초기기업 투자에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동사는 초기기업투자의 전문성과 평판 그리고 TIPS, Scale-up TIPS,서울형 TIPS 운영사로서의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초기기업투자자로서의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동사의 사업구조상 동사가 결성한 투자조합의 운영 및 관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어 투자조합 운용을 담당하는 투자심사인력의 역량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투자전문인력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직 개요
|
인원구성 |
||
|---|---|---|
| CEO 및 부사장 | 대표이사 및 부사장 2명 | 투자 및 경영 총괄 |
| 투자담당 | 임원급 심사역 1명 팀장급 이하 심사역 6명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 계 (9명) | ||
2) 주요 투자심사인력 현황
동사는 다양한 기업 및 투자 업계 등에서 경험을 쌓은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10년 이상의 투자 및 관리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핵심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투자심사인력은 다양한 전공 및 산업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조직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 [당사 주요 운용인력 현황] |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주요 투자내역 |
|---|---|---|---|---|
| 대표이사 | 송은강 | 투자 및 경영 총괄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대표이사-엠브이피창업투자㈜ 이사/대표-한빛증권 벤처투자팀장-캠브리지삼성파트너즈 Associate-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 석사-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 당근마켓(주), (주)직방 등 |
| 부사장 | 황태철 | 투자 및 경영 총괄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부사장-나노엔택(VWS그룹) 부사장-한솔아이벤처스 이사-지엔이벤처투자 상임감사-경희대학교 경제학 학사 | (주)노바렉스,원투씨엠㈜ |
| 상무이사 | 장정훈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상무이사-엠지인베스트먼트㈜ 투자팀 팀장-서울기술투자㈜ 투자본부 팀장-삼성벤처투자㈜ 경영지원 대리-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 학사 | (주)컬리,(주)파두 |
| 팀장 | 최성조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팀장-코리안리 자산운용팀 주임- 미네소타 대학교 경영학 | (주)라이드플럭스,(주)고피자 |
| 팀장 | 박재성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팀장-TECHNEXUS VENTURE COLLABORATIVE Strategy & Venture Investing Manager-Bank of America Securities Global Industrials Group Analyst-노스웨스턴대학교 경제학 | (주)엔코드,(주)드랍더비트 |
| 책임심사역 | 유준모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책임심사역-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경영학 학사 | (주)뉴빌리티,(주)모인 |
| 심사역 | 조성근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Apple Inc. Transit Ops 사원-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기술경영학과/응용수리통계학과 | (주)한달어스,누트컴퍼니㈜ |
| 심사역 | 송진화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 사원-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석사-울산과학기술원(UNIST) 친환경에너지공학부 학사 | (주)자비스앤빌런즈,농업회사법인 아이오크롭스㈜ |
| 심사역 | 홍유나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서울대학교 경영경제학 학사 | (주)뤼튼테크놀로지스 |
(3) 지속적인 투자조합 결성 능력
동사는 2008년 1월 유한책임회사(LLC) 형태로 출범한 벤처캐피탈로, 삼성그룹에서 연구와 투자경험을 축적한 송은강 대표를 중심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동사는 2008년 2월 첫번째 벤처투자펀드이자 설립일 3년 미만의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약정규모 359억)을 결성하였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초기 기업과 청년 창업가를 발굴, 투자하며 창업가에게 친화적인 ‘마이크로 VC’를 표방하며 성장해왔습니다. 나아가 ‘스케일업’ 목적의 펀드를 결성하여 기존에 투자했던 초기기업의 후속투자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투자한 벤처기업의 성장과 장기간 함께하는 VC로 현재까지 자리매김하였습니다. 2018년 11월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변경한 이후, 2018년 2,449억원이었던 AUM은 2019년 7월 29일 성장금융-2018KIF 서울4차산업혁명 투자조합(약정규모 500억원), 2020년 10월 25일 캡스톤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약정규모 390억원), 2020년 12월 10일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약정규모 440억원), 2021년 8월 26일 하나-캡스톤AI 플랫폼 투자조합(약정규모 821억원), 2021년 9월 7일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약정규모 300억원), 2023년 3월 28일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약정규모 500억원) 결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충되었습니다.
| [동사 연도별 운용펀드 약정금액(AUM) 증감 추이] |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 AUM증가(약정액) |
359 |
- |
500 |
- |
360 |
- |
769 |
- |
| AUM감소(약정액) |
- |
- |
- |
- |
- |
- |
- |
- |
| 기말 AUM(약정액) |
359 |
359 |
859 |
859 |
1,219 |
1,219 |
1,988 |
1,988 |
| 구 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1H |
| AUM증가(약정액) |
329 |
- |
132 |
620 |
902 |
1,318 |
79 |
500 |
| AUM감소(약정액) |
- |
- |
- |
359 |
500 |
360 |
- |
- |
| 기말 AUM(약정액) |
2,317 |
2,317 |
2,449 |
2,710 |
3,112 |
4,070 |
4,149 |
4,649 |
동사는 2023년 반기말 기준, 벤처투자조합 19개, 사모투자합자회사 1개를 운용 중에 있으며, 12개 펀드의 총 출자약정액은 4,649억원 수준입니다.
| [2023년 반기 말 기준 동사가 운용 중인 조합 및 PEF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구분 | 설립일 | 해산(예정)일 | 약정금액 | 납입금액 |
|---|---|---|---|---|---|
| VC조합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 주1) | 2014-03-25 | 2022-03-24 | 60,000 | 60,000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주2) | 2014-12-18 | 2020-12-17 | 16,920 | 16,920 | |
| 2015KIF-캡스톤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2016-04-25 | 2026-04-24 | 32,850 | 32,850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주3) | 2018-05-23 | 2023-05-22 | 3,220 | 3,220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8-11-08 | 2023-11-07 | 10,000 | 10,000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019-06-12 | 2027-06-11 | 50,000 | 50,00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9-07-29 | 2024-07-28 | 9,000 | 9,00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2019-09-09 | 2024-09-08 | 3,000 | 3,000 |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020-03-09 | 2028-03-08 | 7,200 | 7,200 |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20-10-25 | 2032-10-24 | 39,000 | 39,000 |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2021-06-11 | 2029-06-10 | 2,260 | 2,26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2021-08-04 | 2026-08-03 | 4,400 | 4,400 |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21-08-05 | 2026-08-04 | 7,700 | 7,700 |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2021-08-26 | 2028-08-25 | 82,100 | 82,100 |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021-09-07 | 2029-09-06 | 30,000 | 30,000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2021-09-29 | 2026-09-28 | 5,300 | 5,300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022-02-11 | 2027-02-10 | 2,904 | 2,904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2022-07-21 | 2027-07-20 | 5,000 | 5,000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2023-03-28 | 2029-03-27 | 50,000 | 10,000 | |
| 소계 | 420,854 | 380,854 | |||
| PEF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2020-12-10 | 2025-12-09 | 44,000 | 44,000 |
| 소계 | 44,000 | 44,000 | |||
| 합계 | 464,854 | 424,854 | |||
| 주1)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하여 2번의 조합원총회 결의를 통해 청산기간을 연장받았습니다.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은 2022년 4월 22일 1차연장(1년), 2023년 3월 13일 2차연장(1년)을 통해 최종적으로 2024년 3월 23일에 청산될 예정입니다. |
| 주2)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하여 3번의 조합원총회 결의를 통해 청산기간을 연장받았습니다.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은 2020년 12월 30일 1차연장(1년), 2021년 12월 17일 2차연장(1년), 2022년 9월 22일 3차연장(1년)을 통해 최종적으로 2023년 12월 17일 청산될 예정입니다. |
| 주3)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해 2023년 6월 해산총회에서 6개월의 청산기간 연장승인을 받았습니다. 2023년 11월 22일에 청산될 예정이나, 청산절차 진행과정에 맞추어 2024년 5월까지 청산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동사의 자산규모, 운용조합규모 및 매출규모는 꾸준히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동사의 우수한 운용실적 및 지속적인 투자조합 결성능력은 운용 성과라는 측면에서 운용 능력의 높은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4) 우수한 유니콘 기업 발굴 능력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을 의미하는 ‘유니콘’은 벤처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국가별 보유 유니콘 수가 곧 벤처업계 성숙도를 판단하는 척도가 되며 VC업계에서는 유니콘에 투자한 것이 곧 성공적인 투자를 의미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유니콘 기업은 2022년 말 기준 총 22개에 달하며 그 중 동사는 총 5개의 국내 유니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당근마켓, 직방은 기업가치 100억 이하 극초기에 투자를 집행한 바 있으며 마켓컬리 또한 기업가치 382억이라는 비교적 초기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나아가 현재는 미국에서 법인을 운영중이며 2021년도에 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된 '센드버드' 또한 초기인 52억에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동사는 초기기업에 대한 투자판단력을 통해 우수한 초기기업에 투자하여, 높은 투자성과를 창출하는등 높은 경쟁력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 회수실적 및 네트워크 경쟁력회수의 안정성과 수익성 또한 벤처투자에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당사는 회수의 기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투자기업이 처한 외부 환경과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들을 사전 검토하고 해당 기업에 가장 적정한 회수 방법 및 구조를 적용하여 회수 수익의 극대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포트폴리오업체 회수시 Secondary 매각, M&A, IPO 등 다양한 회수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당사 포트폴리오 주요 회수 실적] |
| (단위 : 억원, 배) |
| 회사명 | 기업개요 | 투자금액, 주1) | 회수금액 | Multiple | 회수 내용 |
|---|---|---|---|---|---|
| 당근마켓, 주2) | 지역 기반 중고거래 커뮤니티 | 0.3 | 74 | 246.7 | Secondary |
| 직방, 주2) | 모바일 부동산 중개 플랫폼 | 1.5 | 60 | 40 | Secondary |
| 센드버드, 주2) | B2B 메시징 솔루션 'Sendbird' | 3.0 | 76.9 | 25.6 | Secondary |
| 브이씨엔씨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 운영 | 5 | 63.3 | 12.7 | M&A |
| 드라마앤컴퍼니 | 명함 및 커리어 관리 서비스 '리멤버' | 8 | 72.7 | 9.1 | M&A |
| 노바렉스 | 건강기능식품 ODM/OEM 전문 기업 | 30 | 204.5 | 6.8 | IPO |
| 모인 | 개인간 해외 송금 서비스 'MOIN' | 1.1 | 4.9 | 4.5 | Secondary |
| 파두, 주2)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개발 | 22.4 | 79.3 | 3.5 | IPO |
| 아이덴티티게임즈 |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개발사 | 40 | 134.2 | 3.4 | M&A |
| 다다소프트 | 웹보드 및 캐주얼 게임 개발사 | 8 | 22.7 | 2.8 | M&A |
| 쿠캣 | 음식 SNS 채널 운영 및 간편식 커머스 사업 | 15 | 38.1 | 2.5 | Secondary 및 M&A |
| 퓨처스트림네트웍스 | 종합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 42 | 99.3 | 2.4 | M&A |
| 아이펀팩토리 | 게임 서버엔진 전문 개발사 | 5 | 11.8 | 2.4 | M&A |
| 펫프랜즈 | 국내 반려동물 1등 전문몰 | 8 | 18 | 2.3 | Secondary |
| 주1) | 회수금액에 대한 투자금액이며, 해당 회사에 대한 투자 총액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 주2) | 일부 매각 후 증권제출일 시점 현재 보유하고 있는 투자회사입니다. |
당사는 향후에도 당사가 가진 역량과 노하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VC시장에서 지속적인 실적 및 가치를 창출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투자에 대한 노하우 및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조합 및 PEF를 결성하는 등 경쟁력은 충분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 재무상태(1) 재무적 성장성
| 구 분 | 2023년도 반기 | 2022년도 | 2021년도 | 2020년도 |
|---|---|---|---|---|
| 영업수익 | 3,371,858 | 12,216,491 | 14,387,619 | 4,182,422 |
| (증감률 %) | - | -15.09% | 244.00% | 31.53% |
| 영업이익 | 1,207,846 | 7,100,921 | 7,668,282 | 1,659,924 |
| (증감률%) | - | -7.4% | 362.0% | 77.05% |
| 경상이익률(%) | 35.82% | 58.13% | 53.30% | 39.69% |
동사는 최근 3개년동안 지속적인 펀드 결성과 양질의 오랜 업력, 다수의 전문 운용인력 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시장 지위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2021년의 경우 청산한 조합에서 성과보수 약 39억원이 발생하여 2020년 대비 영업수익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2년 이후 청산 조합이 없었음에 따라 2021년 대비 감소 하였습니다. 지분법이익의 경우 2023년 반기 2021년 및 2022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각국의 긴축정책 및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긴장 고조, 국내외 증시변동성 증가 및 IPO시장 부진 등 각종 대외변수로 인해 피투자회사의 재무실적 및 가치평가가 2022년 대비 저조한 것에 일부 기인합니다. 2022년도 및 2023년 영업수익의 감소 원인은 변동성이 높은 성과보수 및 지분법이익에 따른 영향이며, 안정적인 관리보수의 증가 및 꾸준한 조합결성에 따라 향후 조합청산시 성과보수 발생에 따라 영업수익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동사 영업수익 추이] |
| (단위 : 천원) |
| 구분 | 상세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2020년 | ||||
|---|---|---|---|---|---|---|---|---|---|
| (제16기 반기) | (제15기) | (제14기) | (제13기)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펀드운용수익 | 관리보수 | 2,954,914 | 87.63% | 5,637,052 | 46.14% | 4,606,638 | 32.02% | 3,173,817 | 75.88% |
| 성과보수 | - | 0.00% | - | 0.00% | 3,923,322 | 27.27% | - | 0.00% | |
| 지분법이익 | 416,502 | 12.35% | 6,578,317 | 53.85% | 4,810,259 | 33.43% | 1,002,677 | 23.97% | |
| 처분이익 | - | 0.00% | - | 0.00% | 1,043,601 | 7.25% | - | 0.00% | |
| 소계 | 3,371,416 | 99.99% | 12,215,369 | 99.99% | 14,383,820 | 99.97% | 4,176,494 | 99.86% | |
| 기타영업수익 | 442 | 0.01% | 1,122 | 0.01% | 3,800 | 0.03% | 5,927 | 0.14% | |
| 합 계 | 3,371,858 | 100.00% | 12,216,491 | 100.00% | 14,387,620 | 100.00% | 4,182,421 | 100.00% | |
| 주) | 동사는 2020년과 2021년은 K-GAAP기준으로, 2022년부터는 K-IFRS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과 2021년 재무수치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K-IFRS기준으로 재작성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의 재무수치를 사용하였습니다. |
| [연도별 운용펀드 약정금액(AUM) 증가현황] |
| (단위 : 억원) |
| 구 분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 AUM증가(약정액) |
359 |
- |
500 |
- |
360 |
- |
769 |
- |
| AUM감소(약정액) |
- |
- |
- |
- |
- |
- |
- |
- |
| 기말 AUM(약정액) |
359 |
359 |
859 |
859 |
1,219 |
1,219 |
1,988 |
1,988 |
| 구 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1H |
| AUM증가(약정액) |
329 |
- |
132 |
620 |
902 |
1,318 |
79 |
500 |
| AUM감소(약정액) |
- |
- |
- |
359 |
500 |
360 |
- |
- |
| 기말 AUM(약정액) |
2,317 |
2,317 |
2,449 |
2,710 |
3,112 |
4,070 |
4,149 |
4,649 |
이와 같이, 동사의 AUM은 2020년 이후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동사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 등 수익창출의 기반이 됩니다. 동사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영업수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 및 경상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추세를 고려해 봤을 때, 동사의 재무성장성은 양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재무적 안정성
| 구 분 | 재무비율 | 2020년도(제 13기) | 2021년도(제 14기) | 2022년도(제 15기) | |
|---|---|---|---|---|---|
| 동사 | 업종평균 주1) | ||||
| 안정성 |
유동비율 |
102.04% |
98.73% |
56.31% |
216.56% |
|
부채비율 주2) |
29.18% |
68.53% |
59.66% |
26.62% | |
|
차입금의존도 주3) |
16.08% |
25.34% | 25.63% | 9.87% | |
|
이자보상배율(배) |
2500 |
2800 |
1400 |
- | |
|
당좌비율 주4) |
102.04% |
98.73% |
56.31% |
- | |
|
매출채권회전율 |
- |
- |
- |
- | |
|
재고자산 회전율 |
- |
- |
- |
- | |
| 주1) | 업종평균의 경우, 상장 창업투자회사 중 차입금이 있는 6개사의 평균으로 기재함 |
| 주2) | DIVA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전자공시 기준 자산규모 100억원 이상 1,000억원 미만 창업투자회사의 재무현황의 부채비율은 20.95%임 |
| 주 3) | 차입금의존도는 전환사채와 차입금을 자산총계로 나누어 산출함 |
| 주4) | 업종의 특성을 고려하여 당좌비율은 유동비율로 동일하게 기재하였습니다. |
동사가 속한 산업의 특성상 장기투자 비율이 높기 때문에 동사의 자산 구성은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포함한 비유동자산 비중이 2022년 말 90%, 2023년 반기말 88%로 높습니다. 또한, 동사는 관계기업조합출자금(GP 출자금) 투자에 자기자본 뿐만 아니라 단기차입금 및 전환사채를 일부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유동비율은 2021년 98.73%에서 2022년 56.31%로 하락하였으며, 2023년 반기 64.63%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중 단기차입을 통해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을 투자한 것에 기인합니다. 단기차입을 통해 관계기업투자주식을 취득하여 유동비율은 낮아졌으나, 조합결성에 따른 AUM 상승으로 인한 관리보수의 증가로 현금흐름 창출능력이 개선되어 향후 유동비율은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부채비율은 2021년 68.53%, 2022년 59.66%, 2023년 반기 42.5%로 낮아지고 있으며 차입금의존도(전환사채 포함) 또한 2021년 25.34%, 2022년 25.62%, 2023년 반기 19.29%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기순이익 시현 및 전환사채 전환 등에 따른 자기자본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동사의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영업수익 및 영업이익 규모, 성장 추이 및 향후 IPO를 통한 공모자금의 유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동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재무자료의 신뢰성
| 구분 | 2020년도(제 13기) | 2021년도(제 14기) | 2022년도(제 15기) |
|---|---|---|---|
| 외부감사인 | 참회계법인 | 참회계법인 | 삼일회계법인 |
| 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동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를 수검하고 있습니다. 2020년 및 2021연도는 참회계법인으로부터 회계감사를 수검하였습니다. 상장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2022년 지정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지정받아 회계감사를 수검하였습니다. 최근 3개년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은 모두 적정 의견이었으며. 회계기준은 2022년부터 K-IFRS 기준을 도입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회계법인의 회계감사 관련 임직원은 동사의 주주 또는 친인척 등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동사의 주식 등을 보유한 사실이 없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감사인 및 감사 관련 인력은 본 증권신고서 관련 재무자료에 대하여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사 재무자료의 신뢰성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 경영능력 및 투명성 (1) 대표이사의 자질
송은강 대표이사는 투자경력 25년 동안 국내외 유수의 벤처기업 발굴/투자/지원/육성한 전문 벤처캐피탈리스트로서 2008년 캡스톤파트너스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습니다. 송은강 대표는 다양한 딜소싱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인 투자의사결정을 이끌고 있으며, 드라마앤컴퍼니, 당근마켓, 자비스앤빌런즈, 정육각, 직방 등 성공적인 투자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송은강 대표이사는 캡스톤 파트너스를 2008년 설립 이후 초기투자기업에 특화된 투자기관이라는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구축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2년 기준 창업자 선호 밴처캐피탈 5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러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토대로 2022년 말 기준 22개사의 유니콘 기업중 총 5개의 유니콘기업에 투자를 완료하였으며, 당근마켓, 직방의 경우 기업가치 100억 이하 극초기에 투자를 집행한 바 있습니다.
송은강 대표는 중소벤처기업과 LP, 그리고 VC가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국가 미래 신산업의 근간을 구축하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으며, 우수한 경영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성 명 |
송은강(宋恩康, Eunkang Song) |
생년월일 |
1964.01.20 |
||
| 학 력 |
졸업일자 |
학 교 명 |
전 공 |
수학상태 |
취득학위 |
|
1988.02.01 |
한국과학기술원 |
전산학 |
졸업 |
석사 |
|
|
1986.02.01 |
서울대학교 |
계산통계학과 |
졸업 |
학사 |
|
| 경 력 |
근 무 기 간 |
근 무 처 |
최종직위 |
||
|
2008.02.01 ~ 현 재 |
캡스톤파트너스㈜ |
대표이사 |
|||
|
2000.10.01 ~ 2007.08.31 |
엠브이피창업투자㈜ |
이사/대표 |
|||
|
2000.05.02 ~ 2000.08.25 |
한빛증권(현, 우리증권㈜) |
벤처투자팀장 |
|||
|
1997.01.01 ~ 2000.03.09 |
캠브리지삼성파트너즈 |
Associate |
|||
|
1996.11.25 ~ 1997.01.01 |
삼성그룹 |
과장 |
|||
|
1991.02.01 ~ 1996.11.24 |
삼성전자 |
선임연구원 |
|||
|
1988.03.01 ~ 1991.02.01 |
삼성종합기술원 |
개발연구원 |
|||
| 수상 내역 |
수상경력 |
행사명 |
수상분야 |
||
|
2015.12 |
국무총리상 |
창조경제공헌대상 |
|||
|
2014.12 |
한국벤처투자 최우수심사역 |
창업 초기 부문 |
|||
|
취임 배경 |
송은강 대표이사는 투자경력 25년 동안 국내외 유수의 벤처기업 발굴/투자/지원/육성한 전문 벤처캐피탈리스트로서, 2008년 1월 유한책임회사(LLC) 형태로 캡스톤파트너스(주)를 설립 후 대표이사로 취임하였습니다.취임 이후 벤처캐피탈업의 본질에 충실하도록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
|
경영 철학 |
- 구성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 도덕성있고 투명하며 신뢰에 기반한 투자를 하는 회사 | ||||
|
가입 단체 |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부회장-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이사- 한국초기투자기관협의회 이사- SNU홀딩스 이사- 기독경영연구원 이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 벤처리더스클럽 벤처캐피탈부문 회장 | ||||
|
법률 위반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
경영자 관련소송 |
해당사항 없음 | ||||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
동사는 다양한 기업 및 투자 업계 등에서 경험을 쌓은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10년 이상의 투자 및 관리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핵심지원이라고 할 수 있는 투자심사인력은 다양한 전공 및 산업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조직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 [동사 주요 운용인력 현황] |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
| 대표이사 | 송은강 | 투자 및 경영 총괄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대표이사-엠브이피창업투자㈜ 이사/대표-한빛증권 벤처투자팀장-캠브리지삼성파트너즈 Associate-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 석사-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
| 부사장 | 황태철 | 투자 및 경영 총괄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부사장-나노엔택(VWS그룹) 부사장-한솔아이벤처스 이사-지엔이벤처투자 상임감사-경희대학교 경제학 학사 |
| 상무이사 | 장정훈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상무이사-엠지인베스트먼트㈜ 투자팀 팀장-서울기술투자㈜ 투자본부 팀장-삼성벤처투자㈜ 경영지원 대리-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 학사 |
| 팀장 | 최성조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팀장-코리안리 자산운용팀 주임- 미네소타 대학교 경영학 |
| 팀장 | 박재성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팀장-TECHNEXUS VENTURE COLLABORATIVE Strategy & Venture Investing Manager-Bank of America Securities Global Industrials Group Analyst- 노스웨스턴대학교 경제학 |
| 책임심사역 | 유준모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책임심사역-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경영학 학사 |
| 심사역 | 조성근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Apple Inc. Transit Ops 사원- 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 기술경영학과/응용수리통계학과 |
| 심사역 | 송진화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사업부 사원-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석사-울산과학기술원(UNIST) 친환경에너지공학부 학사 |
| 심사역 | 홍유나 | 투자 발굴/심사 및 사후관리 | 現 캡스톤파트너스(주) 심사역- 서울대학교 경영경제학 학사 |
(3) 경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
동사의 등기임원은 송은강 대표이사, 황태철 부사장을 포함하여 사내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1인, 사외이사 1인, 감사 1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사회 견제의 역할을 수행하는 1인의 사외이사 및 1인의 감사는 최대주주와 이해관계가 없는 타인으로 구성되어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회사의 중대한 사안에 대한 결정은 이사회를 통해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사는 추가적으로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며 정관 및 사내 운영 규정등을 정비하고 지정감사인 계약을 체결하는 등 상장 법인으로서 필요한 내부통제 관련 요건들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공시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담당 임직원에 대한 충분한 교육과 내부 프로세스를 갖추었으며, 동사의 공시 및 주식업무 담당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용경력 | 비고 |
|---|---|---|---|---|
|
부사장 |
황태철 |
관리총괄 |
08.02.~현재 캡스톤파트너스㈜ 파트너 05.06~07.08 나노엔택(VWS그룹) 부사장 04.06~05.05 한솔아이벤처스 이사 03.09~04.05 지엔이벤처투자 상임감사 |
공시책임자 |
|
부장 |
하준수 |
경영관리 |
18.06.~현재 캡스톤파트너스 경영관리팀 부장 16.12 ~ 18.06 농협은행 수탁업무센터 주임 |
공시담당자(정) |
|
대리 |
배현정 |
경영관리 |
18.11 ~ 현재 캡스톤파트너스 경영관리팀 대리 |
공시담당자(부) |
상기와 같이 황태철 부사장을 공시 책임자로 임명하여 회사의 공시 및 주식 담당 업무는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아울러 동사는 전자문서 제출인 등록 및 전자서명인증서 발급이 완료되었으며, 향후 상장법인으로서 경영의 투명성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경영의 독립성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최대주주인 송은강 대표이사는 총 발행주식수의 29.84%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의 등기임원 황태철이 보유한 지분 9.78% 및 미등기임원 장정훈이 보유한 지분 1.13%을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40.74%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35.73%로 소폭 감소하나,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에는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판단됩니다.내부통제시스템 정비 과정에서 이사회 구조 관련하여 회사와 이해관계가 없고 상법상 자격요건을 준수하는 정현석 사외이사 (2022년 12월 23일), 황세정 감사(2022년 12월 23일)를 선임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내부통제시스템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개선하기 위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 향후에도 구조적으로 독립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 감사의 인적사항
|
성명 |
주요경력 |
결격요건 여부 (주2) |
비고 |
|---|---|---|---|
|
황세정 |
2019.01 (現) 스프링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2018.01 SIN JI 로펌 변호사 2016.01 YKK 법무사무소 변호사 2016.01 기풍 로펌(KOTRA 법무담당) 변호사 2012.02 Intellicon 법무사무소 변호사 2012.02 “산본 신도시 행복문화 만들기 운동” 법무 자문 2010.03 사법연수원 41기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학사 |
해당사항 없음 |
- |
(나) 사외이사의 인적사항
|
성명 |
주요경력 |
결격요건 여부 (주2) |
비고 |
|---|---|---|---|
|
정현석 |
2011.03 (現) 법무법인(유) 화우 변호사 2009.03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 1국 등 2007.04 금융감독원 법무실 2006.04 금융감독원 감독정책과 2004.05 금융감독원 회계감독 2국 2004.03 금융감독원 은행검사 1국 2002.03 사법연수원 2001.12 제43회 사법시험 합격 서울시립대학교 세무대학원 수료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 학사 |
해당사항 없음 |
- |
사. 기타 투자자보호
신고서 제출일 현재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캡스톤파트너스㈜의 주권을 코스닥시장으로 상장하는 것이 투자자보호 및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기업의 계속성이나 안정성, 기업지배구조 및 내부통제제도 등의 측면에서 특별한 문제점을 보이지 않고 있고 건전한 경영철학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상장 후 투자자보호 및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가. 평가결과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은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영업현황, 산업전망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합니다.
| 구 분 | 내 용 |
|---|---|
| 주당 희망공모가액 | 3,200원 ~ 3,600원 |
|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캡스톤파트너스㈜의 절대적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및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캡스톤파트너스㈜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대표주관회사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가발행회사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1) 평가모형의 개요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은 캡스톤파트너스㈜의2023년 반기까지의 영업실적, 재무지표, 경영성과 등과 향후 추정실적, 산업의 특성, 비교회사와의 재무지표 비교 및 주가수준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액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당사의 공모가 밴드를 제시하기 위한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2) 평가모형의 선정
(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PB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EV/Sales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유사 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ㆍ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PB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EV/Sales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한편, 최근에는 전통적인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성장률 조정(Growth-adjusted) 상대가치평가법(PEG 비교, Growth-adjusted EV/EBITDA 비교, Growth-adjusted EV/Sales비교, Growth-adjusted PSR 비교 등) 또한 산업 및 기업의 특성에 따라 유용한 가치평가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은 금번 공모를 위한 캡스톤파트너스㈜의 기업가치를 산출하기 위하여, 상대가치평가방법 중 하나인 PER 비교법을 사용하여 각각의 평가방법으로 산출된 평가액을 산술평균하여 기업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 【캡스톤파트너스㈜ 비교가치 산정시 PER 적용 사유】 |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ER | PER(주가수익비율)는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 수익력의 성장성, 위험 등의 측면이 총체적으로 반영되는가장 일반적인 투자지표입니다. PER는 순이익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별기업 수익력의 성장성, 위험 등을 반영하여 업종평균 대비 할증 또는 할인하여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와 같이 배당의 재원이 되는 수익성(주당순이익)이 중요한 회사의 경우 가치평가의 적합성을 내포하고 있어 적용하였습니다. |
| 【캡스톤파트너스㈜ 비교가치 산정시 PBR, PSR, EV/EBITDA 제외 사유】 |
| 제외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부적합성 |
|---|---|
| PBR |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SR | PSR(주가매출액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유사회사의 이익이 적자(-)일 경우 사용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PSR이 적합한 투자지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유사회사 간에 매출액 대비 수익률이 유사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업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ROS)은 상이하며, 단순히 매출액과 관련하여 주가 비교시에 수익성을 배제한 외형적 크기만을 비교하여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습니다. |
| EV/EBITDA |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이며, 동사는 유사업체 대비 비현금성 비용에 대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비교유의성 차원에서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다. 비교기업의 선정
(1) 비교기업 선정 요약 동사가 영위하고 중소기업창업투자 사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금융 투자업(K64209) 및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금융업(K64999)에 속해 있으며 해당 분류 및 동사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상장회사들이 속해 있는 금융리스업(K64911), 그 외 기타 여신금융업(K64919)에 속한 기업을 모집단으로 선정 후 재무상황과 사업의 유사성 등을 고려하여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선정된 모집단을 바탕으로 사업적 유사성, 재무적 유사성, 기타 비교가능성 제고를 위한 정량적인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동사와 비교시 사업의 범위,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비교 참고 정보를 토대로 투자의사 결정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비교기업 선정 절차 및 결과] |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회사수 |
|---|---|---|
| 모집단선정 |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다음 중 하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일 것 - (K64209) 기타 금융 투자업- (K64999)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금융업- (K64911) 금융 리스업- (K64919) 그 외 기타 여신금융업 |
스틱인베스트먼트, 대성창투,리더스기술투자, 린드먼아시아,엠벤처투자, 큐캐피탈,에이티넘인베스트, TS인베스트먼트등 총 20개사 |
| 1차 비교기업선정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0호 및 제11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및 벤처투자조합 또는 여신전문금융법에 의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운용하는 회사 | 스틱인베스트먼트, 대성창투,리더스기술투자, 린드먼아시아,엠벤처투자, 큐캐피탈,에이티넘인베스트, TS인베스트먼트등 총 18개사 |
| 2차 비교기업선정 | ① 결산월이 12월일 것② 최근 사업연도 감사의견이 적정일 것③ 2022년 온기 및 2023년 반기 당기순이익 시현할 것④ 2023년 반기 기준 자산총계 1,000억원 미만일 것 | 린드먼아시아,스톤브릿지벤처스,컴퍼니케이총 개3사 |
| 3차 비교기업선정 | ① 최근1년간 거래정지, 합병, 인수 등 기업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존재하는 회사는 제외② 최근 3개월 이내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으로 지정된 기업 제외③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 | 린드먼아시아,스톤브릿지벤처스,컴퍼니케이총 개3사 |
(2) 비교기업 선정 세부내역
① 모집단 선정동사가 영위하고 중소기업창업투자 사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금융 투자업(K64209) 및 그 외 기타 분류 안된 금융업(K64999)에 속해 있습니다. 한편, 동사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는 상장회사들이 속해 있는 금융리스업(K64911) 및 그 외 기타 여신금융업(K64919)으로 산업분류를 확대하여 모집단을 선정하였습니다.
| [모집단 설정] |
| 기업구분 | 기업명 | 산업 명 |
|---|---|---|
| 유가증권시장상장 | 스틱인베스트먼트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대성창투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리더스기술투자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린드먼아시아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엠벤처투자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큐캐피탈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에이티넘인베스트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TS인베스트먼트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DSC인베스트먼트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아주IB투자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SV인베스트먼트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SBI인베스트먼트 | K64209기타 금융 투자업 |
| 코스닥상장 | 메이슨캐피탈 | K64911금융리스업 |
| 코스닥상장 | 우리기술투자 | K64911금융리스업 |
| 코스닥상장 | 한국캐피탈 | K64911금융리스업 |
| 코스닥상장 | 나우IB | K64919그외 기타 여신금융업 |
| 코스닥상장 | 미래에셋벤처투자 | K64999그외 기타 분류안된 금융업 |
| 코스닥상장 | 스톤브릿지벤처스 | K64999그외 기타 분류안된 금융업 |
| 코스닥상장 | LB인베스트먼트 | K64999그외 기타 분류안된 금융업 |
| 코스닥상장 | 컴퍼니케이 | K64999그외 기타 분류안된 금융업 |
② 1단계 비교기업 선정모집단으로 선정된 20개의 기업 중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0호 및 제11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및 벤처투자조합 또는 여신전문금융법에 의한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운용하는 회사를 1단계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1단계 비교기업 선정] |
| 기업명 | 산업 명 | 선정여부 |
|---|---|---|
| 스틱인베스트먼트 | PEF/창업투자회사 | O |
| 대성창투 | 창업투자회사 | O |
| 리더스기술투자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O |
| 린드먼아시아 | 창업투자회사 | O |
| 엠벤처투자 | 창업투자회사 | O |
| 큐캐피탈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O |
| 에이티넘인베스트 | 창업투자회사 | O |
| TS인베스트먼트 | 창업투자회사 | O |
| DSC인베스트먼트 | 창업투자회사 | O |
| 아주IB투자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O |
| SV인베스트먼트 | 창업투자회사 | O |
| SBI인베스트먼트 | 창업투자회사 | O |
| 메이슨캐피탈 | X | X |
| 우리기술투자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O |
| 한국캐피탈 | X | X |
| 나우IB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O |
| 미래에셋벤처투자 | 창업투자회사 | O |
| 스톤브릿지벤처스 | 창업투자회사 | O |
| LB인베스트먼트 | 창업투자회사 | O |
| 컴퍼니케이 | 창업투자회사 | O |
③ 2단계 비교기업 선정1단계 비교기업으로 선정된 18개 기업 중 12월 결산법인이며, 최근 감사의견이 적정이고, 2022년 온기 및 2023년 반기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고, 자산총계가 1,000억원 미만인 회사를 2단계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 [2단계 비교기업 선정] |
| 회사명 | 최근 감사의견 적정 | 당기순이익 | 자산총계 | 선정여부 | 비고 | |
|---|---|---|---|---|---|---|
| 2022년 | 2023년 반기 | |||||
| 스틱인베스트먼트 | 적정 | 15,841 | 13,438 | 255,990 | 제외 | 대규모 자산총계 |
| 대성창투 | 적정 | 792 | -973 | 83,655 | 제외 | 적자 실현 |
| 리더스기술투자 | 적정 | -18,285 | -5,437 | 57,646 | 제외 | 적자 실현 |
| 린드먼아시아 | 적정 | 3,495 | 1,396 | 65,590 | 선정 | |
| 엠벤처투자 | 적정 | -15,878 | -1,664 | 72,803 | 제외 | 적자 실현 |
| 큐캐피탈 | 적정 | -6,738 | 730 | 144,681 | 제외 | 적자 실현 및 대규모 자산총계 |
| 에이티넘인베스트 | 적정 | 28,208 | -1,515 | 170,379 | 제외 | 적자 실현 및 대규모 자산총계 |
| TS인베스트먼트 | 적정 | 8,127 | 3,892 | 100,420 | 제외 | 대규모 자산총계 |
| DSC인베스트먼트 | 적정 | 15,796 | 5,605 | 124,908 | 제외 | 대규모 자산총계 |
| 아주IB투자 | 적정 | 2,039 | 13,530 | 377,261 | 제외 | 대규모 자산총계 |
| SV인베스트먼트 | 적정 | 3,449 | 1,441 | 78,127 | 제외 | 3월 결산법인, 주1) |
| SBI인베스트먼트 | 적정 | -15,010 | 8,394 | 131,513 | 제외 | 적자 실현 및 대규모 자산총계 |
| 우리기술투자 | 적정 | -327,825 | 37,931 | 526,577 | 제외 | 적자 실현 및 대규모 자산총계 |
| 나우IB | 적정 | 8,302 | 1,560 | 144,405 | 제외 | 대규모 자산총계 |
| 미래에셋벤처투자 | 적정 | 56,103 | 21,825 | 1,098,226 | 제외 | 대규모 자산총계 |
| 스톤브릿지벤처스 | 적정 | 7,140 | 4,443 | 96,160 | 선정 | |
| LB인베스트먼트 | 적정 | 3,874 | 3,037 | 122,472 | 제외 | 대규모 자산총계 |
| 컴퍼니케이 | 적정 | 6,471 | 2,167 | 88,581 | 선정 | |
| 주1) | 3월결산법인임에 따라, 2022년은 2022.04.01~2023.03.31의 당기순이익, 2023년 반기는 2023.04.01~2023.06.30의 당기순이익을 기재함 |
④ 최종 비교기업 선정최종 비교회사 선정은 2단계 비교회사로 선정된 기업으로부터 일반기준에 따라 린드먼아시아, 스톤브릿지벤처스, 컴퍼니케이 3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일반기준은 하기 3개 항목을 적용하였습니다.① 최근1년간 거래정지, 합병, 인수 등 기업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존재하는 회사는 제외② 최근 3개월 이내 투자위험종목, 관리종목 등으로 지정된 기업 제외③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
| [최종 비교기업 선정 내역] |
| 회사명 | 최근1년간 거래정지,합병, 인수 존재하지 않을 것 | 분석기준일 현재 관리종목 또는 투자경고종목 지정사유가 없을 것 | 상장 후 6개월 이상 경과 | 선정여부 |
|---|---|---|---|---|
| 린드먼아시아 | O | O | O | O |
| 스톤브릿지벤처스 | O | O | O | O |
| 컴퍼니케이 | O | O | O | O |
(3) 비교기업 선정 결과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은 상기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최종 비교회사로 린드먼아시아, 스톤브릿지벤처스, 컴퍼니케이 3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그러나 동사와 선정된 비교회사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여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및 과정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 비교회사의 기준 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였기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비교회사의 기준 주가가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의 향후 추정손익과 비교회사의 과거 경영실적을 활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완전성을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4) 비교기업 기준주가기준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하여 2023년 9월 15일을 평가기준일로 하여 평가기준일로부터 소급하여 1개월 간 산술평균 종가, 1주일간 산술평균 종가를 산정한 후 이들을 평가기준일(2023년 9월 15일) 종가와 비교하여 그 중 가장 낮은 주가를 기준주가로 적용하였습니다.
| [비교회사 기준주가 산정내역] |
| (단위 : 원) |
| 구분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 | |
|---|---|---|---|---|
| 일자 | 2023-08-16 | 5,200 | 3,925 | 5,630 |
| 2023-08-17 | 5,060 | 3,920 | 5,610 | |
| 2023-08-18 | 5,040 | 3,875 | 5,570 | |
| 2023-08-21 | 5,090 | 3,855 | 5,620 | |
| 2023-08-22 | 5,230 | 3,855 | 5,510 | |
| 2023-08-23 | 5,080 | 3,890 | 5,470 | |
| 2023-08-24 | 5,150 | 3,910 | 5,570 | |
| 2023-08-25 | 5,020 | 4,035 | 5,480 | |
| 2023-08-28 | 5,050 | 3,980 | 5,620 | |
| 2023-08-29 | 5,130 | 3,975 | 5,660 | |
| 2023-08-30 | 5,170 | 3,980 | 5,690 | |
| 2023-08-31 | 4,880 | 3,990 | 5,620 | |
| 2023-09-01 | 4,860 | 3,975 | 5,630 | |
| 2023-09-04 | 5,130 | 4,065 | 5,580 | |
| 2023-09-05 | 5,200 | 3,955 | 5,530 | |
| 2023-09-06 | 5,210 | 3,980 | 5,580 | |
| 2023-09-07 | 5,020 | 3,950 | 5,420 | |
| 2023-09-08 | 5,120 | 3,950 | 5,420 | |
| 2023-09-11 | 5,130 | 3,970 | 5,560 | |
| 2023-09-12 | 5,120 | 3,965 | 5,390 | |
| 2023-09-13 | 4,970 | 3,880 | 5,410 | |
| 2023-09-14 | 5,060 | 3,910 | 5,810 | |
| 2023-09-15 | 5,130 | 3,945 | 5,740 | |
| 1개월 산술평균 종가 (A) | 5,089 | 3,945 | 5,570 | |
| 1주일 산술평균 종가 (B) | 5,082 | 3,934 | 5,582 | |
| 평가기준일 종가 (C) | 5,130 | 3,945 | 5,740 | |
| 기준주가 (Min[(A),(B),(C)]) | 5,082 | 3,934 | 5,570 | |
| 주) | 기준주가의 경우 분석기준일(2023년 9월 15일)의 Min[1개월 산술평균 종가, 1주일 산술평균 종가, 기준일 종가]를 적용함, |
라. 상대가치 평가모형 적용
(1)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 [PER 적용 비교가치 산출의 한계] |
| ① 의의PE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중시하는 대표적 지표입니다.PER은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하여 계산이 간단하고 자료 수집이 용이하며 산업 및 기업 특성에 따른 위험, 성장율을 반영한 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② 산출 방법-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2022년 및 2023년 반기 연환산 실적을 비교대상회사의 PER를 산출한 후 동사에 적용하여 비교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PER를 이용한 비교가치 = 시가총액 ÷ 적용주식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비교가치 산정시 비교기업의 주식수는 상장주식수를 반영하였으며, 발행사의 발행주식수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에 신주모집주식수 및 주관사 의무인수 주식수를 포함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용주식수:비교기업 :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주식수발행회사 : 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 신주모집 주식수 + 희석가능 주식수※ 비교기업의 재무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각사의 2022년 사업보고서를 참조하였습니다.③ 한계점- PER는 기업의 수익성에 기반한 수치로 비교대상회사에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적용할 수 없습니다.- PER 결정요인은 일정 시점의 주가와 주당 경상이익뿐만 아니라 배당성향 및 할인율, 성장율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경상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유보율, 자본금 등 여러요인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동업종 회사가 아닌 이상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대상회사가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각 회사에 고유한 사업구성, 시장점유율 추이, 인력수준, 재무위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업종 소속회사의 비율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일정 시점의 주가 수준은 과거 실적보다는 미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비교평가회사의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
(2) 비교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2년 및 2023년 반기 연환산 실적을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가) 적용 PER 배수 산출
| [2022년 기준 유사회사 평균 PER] |
| (단위 : 원, 주, 배) |
| 구분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파트너스 |
|---|---|---|---|
| 적용 당기순이익 | 3,494,825,279 | 7,140,255,522 | 6,471,096,923 |
| 적용 주식수 | 13,692,000 | 18,135,830 | 15,610,000 |
| 주당 순이익 | 255 | 394 | 415 |
| 기준주가 | 5,082 | 3,934 | 5,570 |
| PER | 19.91배 | 9.99배 | 13.44배 |
| 평균 PER | 14.45배 | ||
| 주) | 연결 재무제표 작성법인은 연결 재무제표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입니다. |
| [2023년 반기 기준 유사회사 평균 PER] |
| (단위 : 원, 주, 배) |
| 구분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 |
|---|---|---|---|
| 2023년 반기 순이익 | 1,396,541,731 | 4,442,922,796 | 2,167,292,588 |
| 2023년 연환산 순이익 | 2,793,083,462 | 8,885,845,592 | 4,334,585,176 |
| 적용 주식수 | 13,692,000 | 18,135,830 | 15,610,000 |
| 주당 순이익 | 204 | 490 | 278 |
| 기준주가 | 5,082 | 3,934 | 5,570 |
| PER | 24.91배 | 8.03배 | 20.06배 |
| 평균 PER | 17.67배 | ||
| 주) | 연결 재무제표 작성법인은 연결 재무제표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입니다. |
(나) PER을 적용한 주당 평가가액 산출
| 【캡스톤파트너스㈜의 PER에 의한 평가가치】 |
| 구 분 | 2022년 | 2023년 반기 | 비 고 |
|---|---|---|---|
| 당기순이익 | 6,124백만원 | 941백만원 | - |
| 적용 당기순이익 | 6,124백만원 | 1,881백만원 | A, 2023년 반기는 연환산 순이익 |
| 적용 PER | 14.45배 | 17.67배 | B |
| 적용 기업가치 평가액 | 88,473백만원 | 33,238백만원 | C = A X B, 주1) |
| 적용주식수 | 14,391,380주 | D, 주2) | |
| 주당 평가가격 | 6,148원 | 2,310원 | E = C / D |
| 적용 주당 평가가격 | 4,229원 | 2022년 및 2023년 반기 평균 | |
| 주1) |
적용 기업가치 평가액 계산시 적용 당기순이익은 원단위, 적용 PER은 소수점 절사하지 않은 값으로 계산하였습니다. |
||||||||||||||||||
| 주2) |
적용 주식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캡스톤파트너스㈜의 주당 평가가액을 산출함에 있어 2022년 당기순이익 6,124백만원에 유사회사의 2022년 당기순이익 기준 PER 평균인 14.45배를 적용한 기업가치평가액 88,473백만원과 2023년 반기순이익을 연환산한 당기순이익 1,881백만원에 유사회사의 2023년 반기순이익을 연환산한 당기순이익 기준 PER 평균인 17.67배를 적용한 기업가치평가액 33,238백만원을 산술평균하여 산출한 60,856백만원에 적용 주식수 14,391,380주(공모 전 주식수 11,702,500주 + 모집주식수 1,596,000주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47,880주 + 희석가능주식수 1,045,000주)를 적용하여 4,229원으로 산정하였습니다.한편,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들(비교기업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비교기업의 기준주가 선정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다)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캡스톤파트너스㈜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캡스톤파트너스㈜의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4,229원 |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24.32% ~ 14.87% | 주1)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3,200원 ~ 3,600원 | - |
| 확정 주당 공모가액 | - | 주2) |
| 주1) |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과거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업의 주당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하였습니다. |
| 주2) |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 [최근 1년 코스닥 신규 일반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
| 상장일 | 회사명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
| 상단 | 하단 | ||
| 2023-08-17 | 빅텐츠 | 21.56% | 28.38% |
| 2023-08-10 | 코츠테크놀로지 | 23.69% | 33.65% |
| 2023-08-04 | 엠아이큐브솔루션 | 24.48% | 35.81% |
| 2023-07-27 | 에이엘티 | 24.48% | 38.48% |
| 2023-07-24 | 뷰티스킨 | 6.69% | 18.36% |
| 2023-07-14 | 필에너지 | 20.73% | 30.50% |
| 2023-06-29 | 시큐센 | 13.95% | 28.29% |
| 2023-06-08 | 마녀공장 | 37.32% | 46.28% |
| 2023-06-02 | 나라셀라 | 21.52% | 34.60% |
| 2023-06-01 | 진영 | 31.41% | 41.21% |
| 2023-05-24 | 기가비스 | 39.00% | 47.14% |
| 2023-05-17 | 트루엔 | 23.47% | 36.22% |
| 2023-04-27 | 토마토시스템 | 21.35% | 35.52% |
| 2023-03-29 | LB인베스트먼트 | 19.78% | 30.79% |
| 2023-03-13 | 금양그린파워 | 33.41% | 44.23% |
| 2023-03-03 | 나노팀 | 22.21% | 31.19% |
| 2023-03-02 | 바이오인프라 | 25.64% | 36.26% |
| 2023-02-20 | 이노진 | 6.60% | 22.17% |
| 2023-02-09 | 꿈비 | 13.18% | 22.83% |
| 2023-02-07 | 스튜디오미르 | 20.80% | 38.00% |
| 2023-02-03 | 삼기이브이 | 10.98% | 25.51% |
| 2023-01-27 | 미래반도체 | 10.72% | 21.14% |
| 2023-01-19 | 한주라이트메탈 | 32.20% | 40.95% |
| 평균 | 21.96% | 33.37% | |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캡스톤파트너스㈜의 공모희망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동사의 재무 성장성 및 수익성, 비교기업의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4.87% ~ 24.32%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희망공모가액을 3,200원 ~ 3,600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상장기업의 경우 유상증자시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제1항에 따르면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이내에서 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제1항주권상장법인이 일반공모증자방식 및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그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주권상장법인이 정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일반공모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 이내로 정하여야 하며, 제3자배정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10 이내로 정하여야 한다. |
반면, 비상장회사의 경우 할인율에 대한 관련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금번 캡스톤파트너스㈜의 희망공모가액 범위 산출 시에는 최근 진행되었던 IPO의 공모사례를 참고하여 공모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2023년 전체 신규 일반상장법인(이익시현)의 평균 할인율은 21.96%~33.37% 이나 일반상장(이익시현)하는 기업 중 공모규모가 작은 회사들은 평균 할인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캡스톤파트너스㈜의 기업가치와 공모규모가 크지 않은 점을 감안시 14.87%~24.32%의 할인율을 적정한 수준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 [1년 이내 100억 미만 일반상장 신규상장법인의 평가액 대비 할인율] |
| 상장일 | 회사명 | 공모금액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
|---|---|---|---|---|
| 상단 | 하단 | |||
| 2022-11-24 | 펨트론 | 88억원 | 19.22% | 26.56% |
| 2023-02-09 | 꿈비 | 100억원 | 13.18% | 22.83% |
| 2023-02-20 | 이노진 | 78억원 | 6.60% | 22.17% |
| 2023-06-29 | 시큐센 | 58.44억원 | 13.95% | 28.29% |
| 평균 | 13.24% | 24.96% | ||
NH투자증권㈜가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3,200원 ~ 3,600원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주가 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는 상기에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을 근거로 수요예측을실시하고 수요예측 참여현황 및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와 합의한 후 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마. 기상장기업과의 비교참고 정보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은 캡스톤파트너스㈜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업종유사성, 사업유사성, 영업성과 시현, 비교가능성, 평가결과 유의성 검토 등을 통해 린드먼아시아, 스톤브릿지벤처스, 컴퍼니케이 3개 기업을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다만, 상기의 비교회사들은 일정 수준의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소속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전략 등에서 캡스톤파트너스㈜와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투자자들께서는 비교 참고정보를 토대로 투자의사 결정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현황국내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동사 및 비교기업 2022년 요약 재무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캡스톤파트너스㈜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 |
|---|---|---|---|---|
| 회계기준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개별 |
| 유동자산 | 3,305 | 25,340 | 31,905 | 9,182 |
| 비유동자산 | 30,445 | 40,808 | 66,171 | 77,571 |
| 자산총계 | 33,750 | 66,148 | 98,076 | 86,752 |
| 유동부채 | 5,869 | 159 | 7,280 | 5,702 |
| 비유동부채 | 6,742 | 11,374 | 4,946 | 3,702 |
| 부채총계 | 12,611 | 11,532 | 12,225 | 9,404 |
| 자본금 | 2,184 | 6,846 | 9,028 | 9,755 |
| 자본총계 | 21,138 | 54,616 | 85,851 | 77,348 |
| 매출액 | 12,216 | 9,778 | 29,581 | 15,844 |
| 영업이익 | 7,101 | 4,437 | 7,786 | 6,287 |
| 당기순이익 | 6,124 | 3,495 | 7,140 | 6,471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각사 사업보고서) | |
| 주) | K-IFRS 연결 기준인 경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을 적용했습니다. |
| [동사 및 비교기업 2023년 반기 요약 재무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캡스톤파트너스㈜ | 린드먼아시아 | 스톤브릿지벤처스 | 컴퍼니케이 |
|---|---|---|---|---|
| 회계기준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개별 |
| 유동자산 | 3,725 | 27,324 | 21,829 | 11,513 |
| 비유동자산 | 31,644 | 38,265 | 74,331 | 77,068 |
| 자산총계 | 35,369 | 65,590 | 96,160 | 88,581 |
| 유동부채 | 5,763 | 542 | 4,619 | 5,026 |
| 비유동부채 | 4,785 | 9,399 | 4,527 | 3,786 |
| 부채총계 | 10,548 | 9,941 | 9,147 | 8,812 |
| 자본금 | 2,341 | 6,846 | 9,068 | 9,755 |
| 자본총계 | 24,820 | 55,649 | 87,013 | 79,768 |
| 매출액 | 3,372 | 3,558 | 9,282 | 7,222 |
| 영업이익 | 1,208 | 1,696 | 4,587 | 3,060 |
| 당기순이익 | 941 | 1,397 | 4,443 | 2,167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각사 사업보고서) | |
| 주) | K-IFRS 연결 기준인 경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을 적용했습니다. |
(2)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비율국내 비교기업의 주요 재무비율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동사 및 비교기업 2022년 주요 재무비율] |
| 구 분 | 비율 | (주)캡스톤파트너스 |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주) | 스톤브릿지벤처스(주) | 컴퍼니케이파트너스(주) |
|---|---|---|---|---|---|
| 성장성(%) | 매출액 증가율 | -15.1% | -39.6% | -30.3% | -42.3% |
| 영업이익 증가율 | 5.7% | -38.6% | -71.7% | -70.4% |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8.2% | -33.9% | -68.1% | -65.7% | |
| 총자산 증가율 | 33.4% | 3.0% | 21.2% | 1.6% | |
| 활동성(회) | 총자산 회전율 | 0.41회 | 0.15회 | 0.33회 | 0.18회 |
| 재고자산 회전율 | N/A | N/A | N/A | N/A | |
| 매출채권 회전율 | 4.78회 | 2.75회 | 5.30회 | 2.69회 | |
| 수익성(%) | 매출액 영업이익율 | 58.1% | 45.4% | 26.3% | 39.7% |
| 매출액 순이익율 | 50.1% | 35.7% | 24.1% | 40.8% | |
| 총자산 순이익율 | 20.7% | 5.4% | 8.0% | 7.5% | |
| 자기자본 순이익율 | 33.9% | 6.5% | 9.5% | 8.5% | |
| 안정성(%) | 유동비율 | 56.3% | 38.3% | 32.5% | 10.6% |
| 부채비율 | 59.7% | 21.1% | 14.2% | 12.2% | |
| 차입금의존도 | 20.6% | 0.0% | 0.0% | 6.9% |
|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각사 사업보고서, 동사 제시자료 |
| 주1) | K-IFRS 연결 기준인 경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을 적용했습니다. |
| 주2) | 부(-)의 금액으로 일부 산출 불가능한 비율은 N/A로 기재하였습니다. |
| [동사 및 비교기업 2023년 반기 주요 재무비율] |
| 구 분 | 비율 | (주)캡스톤파트너스 |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주) | 스톤브릿지벤처스(주) | 컴퍼니케이파트너스(주) |
|---|---|---|---|---|---|
| 성장성(%) | 매출액 증가율 | -44.8% | -27.2% | -37.2% | -8.8% |
| 영업이익 증가율 | -66.0% | -23.5% | 17.8% | -2.7% |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69.3% | -20.1% | 24.4% | -33.0% | |
| 총자산 증가율 | 4.8% | -0.8% | -2.0% | 2.1% | |
| 활동성(회) | 총자산 회전율 | 0.20회 | 0.11회 | 0.19회 | 0.16회 |
| 재고자산 회전율 | N/A | N/A | N/A | N/A | |
| 매출채권 회전율 | 2.45회 | 2.90회 | 4.41회 | 2.55회 | |
| 수익성(%) | 매출액 영업이익율 | 35.8% | 47.7% | 49.4% | 42.4% |
| 매출액 순이익율 | 27.9% | 39.3% | 47.9% | 30.0% | |
| 총자산 순이익율 | 5.4% | 4.2% | 9.1% | 4.9% | |
| 자기자본 순이익율 | 8.2% | 5.1% | 10.3% | 5.5% | |
| 안정성(%) | 유동비율 | 64.6% | 5039.9% | 472.5% | 229.1% |
| 부채비율 | 42.5% | 17.9% | 10.5% | 11.0% | |
| 차입금의존도 | 19.0% | 0.0% | 0.0% | 6.3% |
|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각사 사업보고서, 동사 제시자료 |
| 주1) | K-IFRS 연결 기준인 경우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을 적용했습니다. |
| 주2) | 부(-)의 금액으로 일부 산출 불가능한 비율은 N/A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3) | 활동성 지표 및 총자산순이익율, 자기자본순이익율의 경우 2023년 반기 실적을 연환산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 주4) | 총자산, 재고자산, 매출채권, 자기자본 금액의 경우, 최근 사업연도 및 2023년 반기 재무상태의 평균잔액을 적용했습니다. |
| 주5) | 매출액증가율, 영업이익증가율, 당기순이익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수치입니다. |
| [재무비율 산정 방법] |
| 구 분 | 산 식 | 설 명 |
|---|---|---|
| [성장성 비율] | ||
|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
| 영업이익 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 |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 |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총자산 ─────── ×100 - 100전기말총자산 |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 [활동성 비율] | ||
| 총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재고자산회전율 | 당기 매출원가──────────────(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수익성 비율] | ||
| 매출액 영업이익율 |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 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 매출액 순이익율 |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순이익율 |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
| 자기자본 순이익율 |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 [안정성 비율] | ||
| 유동비율 |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부채비율 |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본 | 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
| (단위: 원) |
|
구분 |
금액 |
| 총 공 모 금 액(1) | 5,107,200,000 |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2) | 153,216,000 |
| 발 행 제 비 용(3) | 418,532,160 |
| 순 수 입 금 [ (1)+(2)-(3) ] | 4,811,883,840 |
| 주1) | 총 공모금액은 주당 공모가액(예정) 하단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 및 실제 비용의 발생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3) |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총액은 코스닥상장규정 제13조 제5항에 의거하여 모집 또는 매출하는 주권 총수의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상장주선인이 취득하는 부분입니다. 단, 모집하는 물량 중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단위: 원) |
|
구분 |
금액 |
계산근거 |
|
인수수수료 |
300,000,000 | Max [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금액의 3%, 3억원 ] |
|
상장심사수수료 |
5,000,000 | 심사수수료: 500만원(자기자본 1,000억원 이하) |
|
상장수수료 |
7,000,000 | 상장수수료: 700만원(640만원+7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6만원) |
|
등록세 |
1,276,800 | 자본금 증가액의 0.4% |
|
교육세 |
255,360 | 등록세의 20% |
|
기타 비용 |
135,000,000 | IR 비용, 회계비용, 인쇄비, 공고비 등 |
|
합 계 |
448,532,160 | - |
| 주1) | 총 공모금액은 주당 공모가액(예정) 하단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 및 실제 비용의 발생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3) | 상기 표의 인수수수료는 금번 총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을 포함한 금액의 3.0%과 3억원 중 큰 금액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아래의 자금 사용계획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 및 영업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자금의 사용목적
| (기준일 : | )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주1) | 상기 금액은 주당 공모가액(예정) 하단 3,2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IPO 공모자금은 발행제비용을 제외하고 순수입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나. 자금의 세부사용계획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투자조합 출자 및 운영자금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사업계획상 투자조합 출자는 기결성 투자조합 및 결성 예정 투자조합에 출자될예정이며, 운영자금의 경우 리스크 관리 및 경영관리 인력 충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하기와 같습니다.
1) 기결성 투자조합
|
출자일정 (수시납)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
|
2023년 |
2.7억원 |
|
2024년 |
8.1억원 |
|
2025년 |
6.3억원 |
2) 결성 예정 투자조합
|
구분 |
결성 예정 조합 |
(가칭) 스케일업 및 핀테크조합 (2024년 이후) |
|---|---|---|
|
(가칭) 캡스톤 K-유니콘투자조합 |
||
|
결성금액 |
300억원 이상 |
700억원 이상 |
|
주요출자자 |
한국모태펀드 |
- |
|
결성일정 |
2023년 11월(예정) |
2024년 이후 |
|
동사출자금액 |
15억원 |
30억원 이상 |
|
출자일정 |
5회 분할납 |
수시납(Capital Call) |
|
2023년 |
- |
- |
|
2024년 |
6억원 |
14억원 |
|
2025년 |
6억원 |
|
|
2026년 이후 |
|
|
기결성 투자조합 및 결성 예정 투자조합 약정금액 합계는 약 62억원이나, 금번 공모를 통하여 활용할 자금은 약 48억원입니다. 차이인 약 14억원은 내부 영업현금흐름으로 조달할 예정으로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를 기반으로 조달예정입니다. 동사의 과거 출자금 변동 외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으며, 연간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은 20억원 이상으로 2025년 이후 출자약정액을 납입하는데 충분한 현금흐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영업현금흐름 현황 및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 구분 | 2023년 반기 | 2022년 | 2021년 | 비고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5,495) | (3,880,685) | (1,950,783) | A= B + C + D+ E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77,055 | (2,844,035) | (1,811,875) | B |
| 2. 이자수취 | 442 | 1,122 | 3,800 | C |
| 3. 이자지급 | (143,605) | (188,786) | (95,248) | D |
| 4. 법인세납부 | (119,386) | (848,986) | (47,461) | E |
| 운전자본의 변동 : 관계기업 출자금 증가 | (539,998) | (5,026,936) | (5,586,147) | H, 주1) |
| 관계기업 출자금 변동 제외 현금흐름 | 717,053 | 2,182,901 | 3,774,272 | I = A - H |
| 주1)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에 관한 감사보고서 주석상 관계기업조합출자금의 변동 금액임. |
또한, 공모자금 입금 후 실제 출자약정액 납입시기까지 자금보유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등 안정성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단기금융상품계좌 등에 일시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공모자금 약 48억원 중 약 15억원은 상장예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운용 및 결성예정인 조합의 출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나머지 자금은 6개월 이상 이상 하나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제출 시점 현재 예상 금리는 약 3.45%입니다.3) 운영자금
| (단위 : 억원) |
|
구분 |
2024년 | 2025년 |
|---|---|---|
| 리스크 관리 및 경영관리 인력 충원(예정 2명) | 2.5 | 2.5 |
1.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
| (단위 : 사) |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 종속회사수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 |
- |
- |
- |
- |
|
비상장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나. 회사의 법적/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Capstone Partners Co., Ltd."라고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2008년 1월 3일 설립되었으며,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VC)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아래의 연혁을 참고 바랍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 본사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80, 4층(역삼동, 마루180)
- 전화번호 : 02-575-1210
- 홈페이지 : http://www.cspartners.co.kr
마. 회사사업 영위의 근거가 되는 법률
당사는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법」등에 근거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 중소기업 해당 여부 | |
| 벤처기업 해당 여부 | |
| 중견기업 해당 여부 | |
사. 대한민국에 대리인이 있는 경우에는 이름, 주소 및 연락처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아. 주요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에 관한 간략한 설명당사는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중소/벤처기업에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입니다.
벤처캐피탈은 기술력이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기업설립 초기단계에 있는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추후 인수합병, 상장 등을 통해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금융자본이며 동시에 금융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출이 아닌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벤처기업의 성장 및 발전을 도모하여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고용창출을 통해 국민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사 정관 상 사업의 목적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요 사업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Ⅱ. 사업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목 적 사 업 | 비 고 |
|---|---|
| 1. 창업자에 대한 투자 2. 중소기업창업지원법,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창 업자에 대한 투자 관련 법령에 따른 조합의 운영 및 투자 3. 중소기업 창업투자자금의 관리 4. 창업과 관련되는 상담, 정보제공 및 창업자에 대한 사업의 알 선 5. 창업자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의 경영 및 기술향상을 위한 용역사업 6. 해외기술의 알선, 보급 및 이를 촉진하기 위한 해외투자 7. 투자한 창업자에 대한 보증 및 자금의 알선 8. 창업자의 투자타당성 검토를 위한 조사용역사업 9. 창업보육센터의 설립, 운영 10. 기업의 인수, 합병 등의 중개 11.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경영참여형 사 모집합투자기구 결성 및 운용 12.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경영참여형 사 모집합투자기구 업무집행사원으로서의 업무 13.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정관상 사업의 목적 |
자.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차. 회사의 주권상장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여부 |
주권상장 (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등 여부 |
특례상장 등 적용법규 |
|---|---|---|---|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가. 회사의 연혁
|
연 월 |
주요사항 |
|---|---|
|
2008.01.03 |
캡스톤파트너스 유한회사 설립 |
|
2008.02.05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결성(400억원) |
|
2011.03.29 |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상 수상(Best Investment Deal 게임/소프트웨어 부문) |
|
2012.06.25 |
AUM 1,000억 초과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결성(360억원) |
|
2013.03.15 |
2013년 실전창업리그 운영기관 선정(창업진흥원) |
|
2013.06.18 |
2013년 글로벌시장형 창업 R&D 사업 운영기관선정 (중소기업청) |
|
2015.01.16 |
AUM 약 2,000억 달성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 증액(600억원) |
|
2016.02.23 |
2016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상 수상(Best Execution House LLC 부문) |
|
2017.02.24 |
2017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상 수상(Best Investment Deal 증진 부문) |
|
2018.11.19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로의 조직변경 |
|
2018.11.28 |
자본금 증자 (20.25억원) |
|
2018.11.30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록 완료 |
|
2020.10.25 |
국내 최초 최장기 펀드(존속기간 12년) 결성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390억원) |
|
2020.12.10 |
AUM 3,000억 초과/메타벤처자산유동화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결성 (440억원) |
|
2021.02.25 |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상 수상(Best Innovative House) |
|
2021.09.07 |
AUM 4,000억 초과/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결성(300억원) |
|
2022.06.02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출자사업 “코넥스 스케일업 펀드” 위탁 운용사 선정 |
|
2023.02.23 |
2023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상 수상(Best Investment Deal ICT분야) |
|
2023.03.15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코넥스 스케일업 펀드) 결성(500억원) |
|
2023.06.30 |
AUM 4,649억 (총 20개 조합) 운용 중 |
나.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
당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 4층(역삼동, 마루180)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22일 이후 본점소재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 일 자 | 구분 | 주 소 |
|---|---|---|
| 2008.01.03 | 캡스톤파트너스(유)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15-5 세연빌딩 4층 |
| 2008.01.08 | 캡스톤파트너스(유)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38 케이에스빌딩 3층 |
| 2008.04.04 | 캡스톤파트너스(유)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1104호(서초동, 외교센터빌딩) |
| 2014.04.18 | 캡스톤파트너스(유)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3층(역삼동, 마루180) |
| 2018.03.22 | 캡스톤파트너스(유)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4층(역삼동, 마루180) |
| 2018.11.19 주1) | 캡스톤파트너스(주)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4층(역삼동, 마루180) |
| 주1) | 당사는 2018.11.19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조직변경하였습니다. |
다. 경영진의 중요한 변동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 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18.03.29 |
사원총회 |
사외이사 안현덕 |
- |
|
|
2018.08.21 |
사원총회 주1) |
- |
사내이사 송은강 |
- |
|
- |
사내이사 황태철 |
|
||
|
- |
사외이사 안현덕 |
|
||
|
2018.11.21 |
임시주주총회 주2) |
감사 한여선 |
- |
- |
|
|
대표이사 송은강 |
|
||
|
|
사내이사 황태철 |
|
||
|
|
사외이사 안현덕 |
|
||
|
2019.03.29 |
정기주주총회 |
사외이사 남민우 |
- |
- |
|
2021.03.30 |
정기주주총회 |
- |
감사 한여선 |
- |
|
2021.11.18 |
임시주주총회 주3) |
- |
사내이사 송은강 |
- |
|
- |
사내이사 황태철 |
- |
||
|
- |
사외이사 안현덕 |
- |
||
|
2022.03.31 |
정기주주총회 주4) |
- |
사외이사 남민우 |
- |
|
감사 김범준 |
- |
감사 한여선 사임 |
||
|
2022.12.23 |
임시주주총회 주5) |
사외이사 정현석 |
- |
사외이사 안현덕 사임 |
|
기타비상무이사 남민우 |
- |
사외이사 남민우 사임 |
||
|
감사 황세정 |
- |
감사 김범준 사임 |
||
| 주1) | 송은강 대표이사는 사원총회와 같은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
| 주2) |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조직변경하면서 감사 신규선임 및 기존 대표이사, 사내이사, 사외이사를 재선임하였습니다. |
| 주3) | 송은강 대표이사는 임시주주총회와 같은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
| 주4) | 2022년 3월 정기주주총회 : 감사 한여선 사임 |
| 주5) | 2022년 12월 임시주주총회 : 사외이사 안현덕, 사외이사 남민우, 감사 김범준 사임 |
라.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의 설립일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최대주주는 송은강 대표이사로,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제출일 현재 최대주주 송은강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29.84%입니다.
마. 상호의 변경
당사의 설립일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상호 변경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자 |
변경 전 사명 |
변경 후 사명 |
비고 |
|---|---|---|---|
|
2018.11.19 |
캡스톤파트너스 유한회사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조직변경 주1) |
| 주1) | 당사는 최초 유한회사로 설립하였으며, 2018.11.19 주식회사로 조직 변경하였습니다. |
바.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우 그 내용과 결과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자.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 (단위 : 주, 원, 백만원) |
|
종류 |
구분 |
제16기 반기말 (2023년 2분기말) |
제15기 (2022년 말) |
제14기 (2021년 말) |
제13기 (2020년 말) |
제12기 (2019년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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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11,702,500 |
436,850 |
435,000 |
435,000 |
40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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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금액 주1) |
200 |
5,000 |
5,000 |
5,000 |
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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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금 |
2,341 |
2,184 |
2,175 |
2,175 |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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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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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금액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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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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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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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금액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2,341 |
2,184 |
2,175 |
2,175 |
2,025 |
| 주1) | 당사는 2022년 12월 23일 임시주주총회 결의로 1대 25비율의 액면분할을 결의하였으며, 2023년 1월 26일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
가.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원, 백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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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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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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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
합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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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 |
100,000,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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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11,702,500 |
11,702,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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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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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자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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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익소각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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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환주식의 상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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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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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타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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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11,702,500 |
11,702,500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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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유통주식수 (Ⅳ-Ⅴ) |
11,702,500 |
11,702,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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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 당사는 2022년 12월 23일 임시주주총회 결의로 1대 25비율의 액면분할을 결의하였으며, 2023년 1월 26일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다양한 종류의 주식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당사 정관의 최근 개정일은 2022년 12월 23일입니다. 2022년 12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의 건 의안이 원안대로 승인되었습니다.
나. 정관변경 이력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2.12.23 |
임시주주총회 |
- 주식의 액면가 변경(액면분할) - 종류주식관련 조문 정비 - 주식매수선택권 조문 정비 - 명의개서대리인관련 조문 정비 - 사채의 발행관련 조문 정비 - 이사회 및 감사 운영 관련 조문 정비 |
- 코스닥상장법인 표준정관 반영 |
다. 사업목적 현황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창업자에 대한 투자 | 영위 |
| 2. 중소기업창업지원법,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창업자에 대한 투자 관련 법령에 따른 조합의 운영 및 투자 | 영위 |
| 3. 중소기업 창업투자자금의 관리 | 영위 |
| 4. 창업과 관련되는 상담, 정보제공 및 창업자에 대한 사업의 알선 | 영위 |
| 5. 창업자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의 경영 및 기술향상을 위한 용역사업 | 영위 |
| 6. 해외기술의 알선, 보급 및 이를 촉진하기 위한 해외투자 | 영위 |
| 7. 투자한 창업자에 대한 보증 및 자금의 알선 | 영위 |
| 8. 창업자의 투자타당성 검토를 위한 조사용역사업 | 영위 |
| 9. 창업보육센터의 설립, 운영 | 미영위 |
| 10. 기업의 인수, 합병 등의 중개 | 영위 |
| 11.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결성 및 운용 | 영위 |
| 12.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업무집행사원으로서의 업무 | 영위 |
| 13.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영위 |
라. 사업목적 변경 내용(가) 사업목적 변경 내용
| 구분 | 변경일 | 사업목적 | |
|---|---|---|---|
| 변경 전 | 변경 후 | ||
| 수정 | 2020-12-16 | 11. 사모투자전문회사 결성 및 운용 | 11.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결성 및 운용 |
| 수정 | 2020-12-16 | 12. 기업경영자문 | 12.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업무집행사원으로서의 업무 |
(나) 변경 사유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조합 이외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업무집행사원(GP)으로서 PEF를 설립 및 운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2020년 12월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설립하여 운용하는 과정에서 사업목적을 수정하였습니다.
| [주요 용어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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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어 |
설 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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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보수 (Management fee) |
투자조합 등을 운영함에 있어 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GP)이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심사하는 등의 일상적인 노동력에 대한 보수로서 조합결성 금액 또는 투자잔액의 일정비율로 업무집행조합원에 지급 |
|
기업공개(IPO) |
IPO(Initial Public Offering). 법률적인 의미로 상장을 목적으로 50인 이상의 여러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하나, 일반적으로 거래소 등에 주식을 상장하는 것을 의미 |
|
기준수익률 (Preferred Return) |
PEF에 투자하는 투자자의 목표수익률(Hurdle Rate)를 말한다. 목표수익률은 업무집행사원이 유한책임사원에게 제시하는 운용수익률이며, 이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운용성과가 나와야 성과보수를 받을 수 있음 |
|
내부수익률(IRR) |
IRR(Internal rate of return). 조합원의 출자 등으로 조합이 운용하는 금액의 현재가치가 조합원에게 분배 등으로 조합원이 회수하는 금액의 현재가치와 동일하게 되는 할인율 |
|
메자닌펀드 (Mezzanine Fund) |
메자닌은 건물의 1층과 2층 사이에 있는 라운지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로서 채권과 주식의 중간 위험단계에 있는 상품에 투자하는 펀드로 주로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사채(EB),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 주식 관련 채권에 투자를 함 |
|
모태펀드 |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보다는 개별펀드(투자조합)에 출자하여 직접적인 투자위험을 감소시키면서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펀드.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한국벤처투자㈜가 관리/운영중인 펀드를 의미하기도 함 |
|
바이아웃(buy-out) |
기업의 지분 상당부분을 인수하거나 기업자체를 인수한 후 대상기업의 정상화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 후 매각하여 수익을 챙기는 것 |
|
벤처기업 |
개인 또는 소수의 창업인이 위험성은 크지만 성공할 경우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독자적인 기반 위에서 사업화하려는 신생중소기업을 말하며, 법적으로는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 제2조의2 규정에 의한 요건에 해당하는 기업을 벤처기업으로 확인함 |
|
벤처캐피탈 (Venture Capital) |
고도의 기술력과 장래성은 있으나 경영기반이 약해 일반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받기 어려운 벤처기업에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자본을 지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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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보수 (Carried interest) |
조합운영 결과에 따라 지급되는 성과에 대한 부분으로 조합설립 시 관련 규약에 의거 관리보수와는 별도로 지급되며, 일반적으로 조합의 내부수익률(IRR) 기준을 충족시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 지급됨 |
|
신기술사업금융회사 |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하여 설립가능하며, 상법상 주식회사로서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및 여신을 제공하며, 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운영할 수 있음 |
|
사모펀드(PEF) |
PEF(Private Equity Fund).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자금을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공모펀드와 달리 소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는 펀드를 사모펀드라고 하며, PEF 또한 사모펀드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음. PEF는 크게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와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로 나누어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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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
투자대상 기업에 대한 경영참여 및 구조조정 등으로 기업의 가치 제고를 통한 이익 추구를 바탕으로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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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기구 |
일종의 헤지펀드(Hedge Fund)로서 주로 상장주식 및 채권 등에 차익거래, 지분투자 등 빠른시일 내에 현금화가 가능한 유동자산에 투자하여 단기간내에 차익을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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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마켓 (Secondary Market) |
일반적으로 유통시장 즉, 증권거래소를 의미하기도 하나 넓은 의미로 주식등의 지분증권이 거래되는 시장을 지칭하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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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M&A) |
M&A(Merger and Acquisitions). 다른 기업의 주식이나 자산을 취득하면서 경영권을 획득하거나, 두개 이상의 기업들이 법률적으로나 사실적으로 하나의 기업으로 합쳐지는 것을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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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Anchor) 출자자 |
펀드 전체 약정액의 50% 이상의 자금을 대는 기관투자자를 의미하며, 국내 주요 앵커 출자자로는 한국모태펀드, 성장사다리펀드, 산업은행, 국민연금 등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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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책임출자자(LP) |
LP(Limited Partner). 투자조합을 구성하는 출자자 중 출자액 한도로 유한책임을 지는 출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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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LLC) |
LLC(Limited Liability Company). 최소한 2인 이상의 사원이 그들의 출자가액을 한도로 출자의무를 부담하는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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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집행조합원 (업무집행사원, GP) |
GP(General Partner). 투자조합을 구성하는 출자자 중 조합(펀드)의 채무에 대하여 무한책임을 지는 조합원(사원)으로 조합규약(정관)이나 조합결의(총회)에 의하여 자기의 이름으로 조합(펀드)재산을 관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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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산(AUM) |
AUM(Asset under management). 운영중인 조합의 전체 출자(약정)금액의 합계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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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투자기구 |
2인 이상에게 투자권유를 하여 모은 금전 등을 투자자로부터 일상적인 운용지시를 받지 아니하면서 재산적 가치가 있는 투자대상자산을 취득·처분 등의 방법으로 운용하고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배분하여 귀속시키는 것을 의미함. 집합투자를 위한 재산의 집합체인 집합투자기구는 통상 ‘펀드’라 지칭되며, 동일한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간에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는 수익자 평등의 원리와 운용결과를 그대로 분배하는 실적배당원칙이 기본 원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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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금 |
출자금은 약정금액과 납입금액으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출자약정금(Commitment Amount)은 각 출자자(LP 등)가 조합 및 펀드에 출자이행을 확약한 금액이며, 납입출자금(Capital Contribution)은 출자약정금 중 출자의무의 이행으로써 펀드에 실제로 납입한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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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오브펀드 (Fund of funds) |
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로 법률상으로는 '재간접투자기구' 라고 하며 많은 다른 펀드들을 그 투자대상으로 함 |
가. 사업 개황
당사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Venture Capital, VC)로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이며, 벤처투자조합 등 조합결성을 통한 창업초기 기업 투자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은 잠재적으로 기술력이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연구개발, 기업설립 초기단계에 있는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나중에 인수합병(M&A), 상장(IPO)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금융자본이며 동시에 금융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벤처캐피탈은 은행과 같은 자금 대출이 아닌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벤처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벤처 생태계(Venture Ecosystem)란 벤처기업을 둘러싼 환경적인 요소와 상호작용 요인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가장 기본인 벤처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주체인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이 벤처기업에 투자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회수시장 그리고 벤처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혁신창업 인프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벤처캐피탈은 벤처생태계 내 핵심 구성요인의 하나로 벤처기업에 대한 자원 공급자로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성장잠재력이 있는 신생벤처기업을 투자대상으로 선정하여 벤처기업의 성장 및 발전을 도모함으로서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고용창출을 유발함으로써 국민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민간 보다는 정부주도하에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1980년대 중반 이후 일률적인 대기업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정부 및 관련 유관기관을 통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기술개발 가능성 및 성장잠재력이 큰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1986년 벤처캐피탈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 창업지원법」과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으며, 해당 법률의 제정으로 정책적 지원방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법률의 제정 및 시행을 통해서 벤처캐피탈 회사들이 인가를 받아 업무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벤처산업 육성을 위해 1997년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되며 강력한 벤처지원정책이 수립되고 코스닥시장이 새롭게 정비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큰 폭의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2000년 초 벤처붐으로 인해 벤처기업이 증가하며, 벤처캐피탈의 신규 투자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벤처 붐 종료와 함께 관련 산업도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년 한시적이던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연장과 각 정부마다 벤처기업 및 창업투자에 대한 지원이 지속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며 주목받는 산업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창업지원법」 및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으로 이원화되어 있던 벤처투자관련 법령이 2020년 8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로 일원화하여 보다 체계적인 지원법령 체제가 구축되었습니다.
벤처캐피탈은 국내 관련법에 의거하여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와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유한책임회사”로 구분하고 있으며, 창업투자회사 및 유한책임회사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신기술사업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해 설립 및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중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상법상 주식회사로서 주요 업무로는 창업자(중소기업을 창업하여 사업을 개시한 지 7년이내의 자),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 기술혁신촉진법에 따른 기술혁신형ㆍ경영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 벤처투자조합의 결성 및 업무의 집행, 해외기업의 주식 또는 지분인수 등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정하는 방법에 따른 해외투자, 창업보육센터 설립 및 운영 등이 있습니다.
| [창업투자회사 vs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vs 유한책임회사] |
|
구 분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
유한책임회사(LLC) |
|
설립근거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
여신전문금융업법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
|
관할기관 |
중소벤처기업부 |
금융위원회 |
중소벤처기업부 |
|
설립요건 |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20억원 - 차입금: 자본금의 20% 미만 - 상근 전문인력 2인 이상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박사, 투자심사경력자 등) - 일정 기준의 사무실 확보 |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100억원 - 사회적 신용 요건 |
- 상법상 유한(책임)회사 - 자본금 요건 없음 (단, 조합 지분 1%이상 보유) - 투자관련 경력 3명 이상 (5년 이상 경력 1인 이상 & 3년 이상 경력 2인 이상) 또는 2명 이상 (5년 이상 경력 2인 이상) |
|
운용 가능기구 |
- 벤처투자조합 - 사모집합투자기구 |
-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벤처투자조합 - 사모집합투자기구 |
- 벤처투자조합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일반적으로 주주가 자본금을 납입하여 설립하는 주식회사로서 회사는 주주, 경영진 그리고 투자전문인력인 투자심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투자방식으로는 크게 회사 고유계정을 이용한 직접투자와 투자조합을 설립하여 외부자금 즉, 개인, 법인, 정부기관 등 재무적 투자자로부터의 조합 출자를 통한 투자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투자조합은 자금을 모으는 Vehicle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민법상 조합규정을 준용하여 사모(Private Equity Finance)방식의 투자자 간 계약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투자조합을 업무집행조합원(General Partner:GP)으로서 운용할 수 있는 법적 주체로 조합의 결성, 등록, 투자, 분배, 기타 조합사무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투자조합을 운영함으로써 운용에 따른 관리보수(Management fee)와 투자결과에 따른 성과보수(Carried interest)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관리보수는 업무집행조합원(GP)에 대한 일종의 기본보수로서 업무집행조합원은 관리보수를 통해 벤처기업을 발굴 및 심사하고 투자하게 되며 또한 펀드의 공시 및 기타 사무 처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즉, 업무집행조합원의 일상적인 노동력에 대한 보수를 조합이 부담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리보수의 경우 일반적으로 조합의 규약마다 다르지만 조합설립 후 일정기간 동안 결성금액의 일정비율로 지급되며, 기간의 종료 및 투자가 완료된 시점에서는 투자잔액의 일정비율로 관리보수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이 됩니다. 이러한 관리보수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운영에 있어 주요 수익원으로 벤처기업 투자의 속성상 투자 이후 회수까지 걸리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편임으로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과보수는 조합운용 결과에 따라 지급되는 추가수익으로 조합마다 지급규정은 다르며, 일반적으로 내부수익률(IRR)을 기준으로 해당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부분의 일정비율로서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하게 됩니다.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관련 규정에 의해 벤처투자조합을 설립,운영할 수 있으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일 현재 청산중인 조합을 포함하여 19개의 벤처투자조합과 1개의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조합의 기본적인 설립요건은 아래와 같으나, 세부적인 조건인 모집금액, 출자비율, 투자기간, 투자대상 등은 각 조합의 설립시의 규정을 기본으로 하며 각 조합의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결정이 됩니다.
| [벤처투자조합 개요] |
| 구분 | 벤처투자조합 |
|
설립요건 |
출자금 총액: 20억원 이상 유한책임조합원 49인 이하 업무집행조합원 최소 출자비율: 출자금 총액의 1% 이상 존속기간: 5년 이상 |
|
조합형태 |
민법상 조합 |
|
투자대상 |
창업/벤처기업, 해외기업 |
|
투자인정범위 |
창업/벤처기업 신주 인수, 신규 CB, BW, 중소벤처기업부 인정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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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무비율 |
등록후 조합별로 3년이내 출자금 20%이상을 투자인정범위 사용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운용중인 모든 벤처투자조합 출자금 합계 40%이상) |
벤처캐피탈의 투자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투자재원의 조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벤처기업의 특성상 높은 리스크와 상대적으로 장기간의 투자를 요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기업의 투자환경보다 자금 조달에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정책부문의 자금지원을 통해 벤처기업 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04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종합대책” 및 “벤처기업 활성화대책”에 따라 중소기업투자 모태조합(모태펀드)의 결성을 규정하여 공적인 벤처캐피탈인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모태 펀드의 투자관리 전문기관으로 선정을 하였습니다.
모태펀드(fund of funds)는 벤처기업이나 혁신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모태펀드의 자펀드로서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의 투자조합에 출자함으로써 벤처기업이나 혁신기업에 간접 투자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성장사다리펀드 등 정책금융기관(정책금융공사 등) 및 정부부처가 직접 출자하여 하위에 자펀드를 결성하여 투자조합 출자를 통한 자금지원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자금의 지원을 통하여 많은 투자조합들이 설립되고 있으며 정부지원 또한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조합 이외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서 규정하는 사모집합투자기구의 업무집행사원(GP)으로서 PEF를 설립 및 운용할 수 있습니다.
| [사모집합투자기구 개요] |
| 구분 | 사모집합투자기구 |
|
설립근거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
회사형태 |
상법상 합자회사 형태의 집합투자기구(투자합자회사) |
|
관할기관 |
금융위원회 |
|
설립요건 |
금산법상 출자승인(금융회사만 적용) 투자자총수가 100인 이하 |
|
해외투자 |
제한없음 |
당사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동법 제45조에 의해 조직과 인력, 재무와 손익, 벤처투자조합의 결성 및 운영 성과, 동법 제41조제3항에 따른 경영 개선 조치를 요구받은 경우와 동법 제49조제1항에 따른 업무정지명령, 시정명령 또는 경고조치를 받은 경우 그 내용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정기공시의 경우 매 사업연도 종료 후 4개월 이내, 수시공시의 경우 매월 말일까지 공시하여야 합니다. 정기공시 항목은 조직과 인력, 재무와 손익, 벤처투자조합의 결성 및 운영 성과를 포함하며 수시공시는 정기공시 사항의 변경 및 법령위반 등 행정처분 사항을 포함합니다. 공시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전자공시(Disclosure Information of Venture Capital Analysis, DIVA)의 웹사이트(diva.kvca.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공시는 2023년 8월 27일에 공시된 2023년 7월 수시공시이며 웹사이트 "회사별공시"-"수시공시"-"2023-07 수시공시" 항목을 선택할 경우 열람할 수 있습니다. 나. 사업의 구조
당사의 사업구조는 크게 펀드조성(자금모집), 투자 및 관리, 투자회수로 이어지는 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추가로 투자재산의 분배 및 해산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 (출처 : 회사제시자료) |
(1) 펀드조성(자금모집) 방식
일반적으로 제조업에서 원재료라는 부분은 당사의 사업구조상 자금의 모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합 설립의 출자자인 조합원은 정책기관, 금융기관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중 조합설립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주요 출자자는 한국모태펀드, 성장사다리펀드, 산업은행 등 정책기관과 국민연금 등 각종 연기금, 공제회, 금융기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정책기관은 크게 한국모태펀드와 성장사다리펀드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한국모태펀드는 舊「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現「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5년에 설립되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장사다리펀드는 금융위원회가 2013년 출범시킨 펀드로 산업은행, 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출자를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라는 회사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펀드의 출자 구조는 펀드의 출자자인 정책기관 등이 펀드에 출자를 하게 되고 해당 펀드들이 투자조합에 다시 출자를 하는 모자형 펀드(Fund of Funds)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자의 규모 및 대상은 매년 각 기금을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통해 결정되어 공지되며, 각 기금의 출자 대상 및 계획에 맞는 조합설립 제안을 통해서 정책자금의 출자를 받게 됩니다.
정책자금의 출자는 일회성의 지원이 아닌 정책적인 지원사항으로 벤처기업의 특성상 높은 리스크와 상대적으로 긴 장기간의 투자를 요한다는 점에서 자금조달의 어려운 부분을 정책지원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연기금 및 지방자치단체 등의 자금이 있으며 개인 및 기관투자자 등도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서 조합 출자를 통해 조합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2) 투자 및 관리 방식
조합 및 펀드의 결성을 통해 모집된 자금은 해당 조합의 설립에 따른 규약 또는 정관을 통해서 조합 결성 시 설정된 주요 투자 분야에 투자를 집행하게 됩니다. 각 조합 및 펀드는 설립 시 운용인력이 선임되며, 당사는 자체적으로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총 9명의 투자심사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심사인력은 차세대 유망기술, 신사업 수요, 전략적 제휴기업, 벤처관련 기관 등의 산업적인 부분과 인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하여 투자대상을 발굴하게 되며 대상 기업의 기술, 사업화능력, 재무적요인 등 다방면의 검토 및 심사를 거쳐 투자를 집행하게 됩니다.
투자 이후 투자기업의 사후관리는 투자자산 운영에 있어 중요한 요소로서, 중소·벤처기업이라는 투자대상의 특성상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사업확장 및 해외진출 등 경영 및 제반 요소에 있어 역량이 부족한 단계로 당사 및 심사역이 파트너로서 투자 기업의 경영 및 관리에 도움을 제공하며, 추가적인 전략적 파트너(SI) 및 재무적 파트너(FI) 주선을 통해 기업의 성장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3) 투자회수 방식
투자조합 및 펀드의 투자자금 회수의 주요 경로로는 기업공개(IPO), M&A, Secondary Market 등이 있습니다.
기업공개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투자기업을 상장하여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방법으로 상장에 따른 높은 수익률 등을 고려 시 가장 선호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으나, 기업 공개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 및 다양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M&A는 기존 시장의 확대, 신시장 개척 등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인수를 원하는 기업에 투자기업을 매각함으로서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방법을 말하며, Secondary Market을 통한 자금 회수는 투자지분을 다른 벤처투자자 등에게 매각하여 자금을 회수하는 방법입니다.
(4) 배분 및 해산 방식
조합 및 펀드 재산의 투자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및 출자원금은 조합의 조합원 총회의 결의에 따라 분배하게 되며, 조합원에게 배분하는 재산의 원천은 조합재산에서 조합운영비 및 업무집행조합원에 대한 성과보수를 제외한 잔여재산을 조합원의 출자좌수에 비례하여 배분하게 됩니다. 또한 조합의 손실이 발생할 경우 손실금의 배분은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해야 하는 금액을 공제 후 조합출자금 총액에 미달하는 경우 조합원 별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배분하게 되며, 추가로 규약에 업무집행조합원 등의 우선손실충당 규정이 있을 시 우선손실충당 비율을 고려하여 산정 배분하게 됩니다.
조합 및 펀드는 규약에 의거하여 설립 시 존속기간을 정하게 되며, 존속기간이 만료가 되면 해산하게 되며 또한 규약에 정함에 따라 존속기간 전에도 해산이 가능합니다. 해산은 조합원 총회의 특별결의 또는 전체 동의를 얻은 후 투자조합은 해산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하고 해산을 완료하게 됩니다.
다. 산업의 특성
창업ㆍ벤처기업은 기본적으로 발아단계(seed stage), 신생기업단계(start-up), 성장초기단계(early-growth), 확장단계(expansion)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성숙되고 안정적인 기업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벤처기업의 특성상 창업자가 유망한 기술이나 사업 모델이 있다고 하여도 회사를 성장시키고 정상적인 궤도에 올려놓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예상외로 많이 소요됩니다. 이 상황에서 은행 대출은 거의 불가능하며 해당 단계에서는 벤처캐피탈로부터의 자금조달 또한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벤처캐피탈은 출자자 자금을 대리로 운용하는 투자자로서 기본적으로 과도한 위험성을 가진 투자 대상에 대한 투자가 어렵고, 운용의 효율성 때문에 창업기업이 필요한 만큼의 소액 투자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창업기업은 창업자 자신의 자금을 소진한 후 벤처캐피탈 투자를 유치하기까지 돈 줄이 마르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지나게 되는 것이고, 이를 에쿼티 갭(Equity gap)이라고 합니다.
| [창업벤처기업 성장단계별 특징] |
| 성장단계 | 특징 | 매출/이익발생여부 | 주요 자금 공급원 |
|
발아단계 (Seed stage) |
신기술이나 신개념의사업 아이디어 개발, 기술적 타당성, 시장가능성,경제성 등을 검토하는 단계 |
X / X |
창업자 자금, 가족,친구,동료, 정부 출연금 |
|
신생기업 단계 (Start-up) |
신기술이나 신개념을 바탕으로시제품을 개발하고, 초기 시장조사 및마케팅을 시행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 |
X / X |
창업자 자금, 가족,친구,동료, 정부 출연금,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
|
성장초기 단계 (Early-growth) |
시제품의 소규모 상용화 단계및 대규모 생산 준비 단계 |
O / X |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
|
확장단계 (Expansion) |
대규모 생산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는 단계 |
O / O |
벤처캐피탈, 프라이빗 에퀴티,메자닌펀드, 연기금등 |
| (출처 :OECD(2006), "The SME Financing Gap: Theory and Evidence") |
기업의 성장에 따른 자금수요 측면에서, 창업 초기 단계에서는 벤처캐피탈(VC)로 지칭되는 창업투자사 등의 창업초기지원 펀드 등이 주로 자금 공급측면의 역할을 한다고 본다면, 중소ㆍ중견 기업의 성장에 있어서는 좀 더 큰 규모의 투자단위와 이러한 자금을 공급할 수 있는 대형(1,000억원 이상) 투자조합의 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 (출처 : 한국경제신문, 기업에의 투자도 단계가 있다! PEF vs. VC펀드(2016.02.21)) |
라. 시장규모 및 전망
(1) 벤처캐피탈 부문
(가) 글로벌시장
세계 경제는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를 겪은 후에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벤처 투자 규모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 기준 세계 벤처 투자 금액은 6,826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저금리로 확대된 시장 유동성과 주식시장의 가치 상승에 따라 LP들이 비상장 투자에 자산배분 비중을 확대함으로써 VC 시장에 꾸준한 자금 유입이 가능했습니다.
| (출처 : NVCA 2022 Yearbook) |
지역별 투자집행 및 펀딩 분포를 보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글로벌 점유율은 하향세이나 2018년을 기점으로 반등하는 추세며 여전히 가장 큰 시장으로서 2021년 딜 금액 기준 3,328억달러(글로벌 대비 약 49%)를 투자하였습니다.
| (출처 : NVCA 2022 Yearbook)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과 유럽 시장이 주춤한 반면에 중화권(Greater China) 시장은 투자건수 및 점유율 측면에서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 건수에서도 사상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핀테크, 인공지능, 로봇 관련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 및 투자가 증대되었습니다. 다만 2018년 미중 무역갈등을 시작으로 양국 간 패권 경쟁으로 확전되면서 미국의 경제부양 정책에 따른 벤처투자의 증가로 투자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코로나 이후 경기 부양에 따른 자금 유동성 확대로 인해 금융 시장은 상당한 호황을 지속하였으나, 2022년초 부터 금융시장은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및 우리나라를 포함한 각국의 인플레 우려와 그에 따른 금리 인상, 아직 유효한 Covid-19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최근 금융시장에 대한 리스크 및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2021년까지 견고한 성장을 지속해온 벤처투자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의하면 2022년 상반기 자금(펀드)결성은 상반기 역대 최고실적(4조4,344억)을 기록하였으나 2022년 벤처투자는 전년 대비 11.9%(9,162억원) 감소한 6조 7,640억원을 기록하는 등 추세적인 전환이 집계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 투자자산의 밸류에이션 하락 우려와 투자심리 위축에 따른 회수 시장 불확실성 증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나) 국내 시장
국내는 정책적으로 벤처캐피탈 산업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잠재성장률 제고를 통한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중요한 산업으로 인지하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산업은 신성장산업에 투자함으로써 대기업과 제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균형성장을 촉진시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연도별 창업투자회사의 등록현황을 보면 2013년 이후 창업투자회사의 숫자가 순증가하여 2022년말 기준으로 231개사가 등록되어 영업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창업투자회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등록 말소된 회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은 크게 재원조달, 투자, 회수의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재원조달 시장을 살펴보면, 활발한 신규조합 결성으로 2022년 총 투자재원은 51조 2,653억원으로 2017년 2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022년에는 5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2년도 신규조합 결성 금액이 10조 7,286억원으로 2021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증가는 정책자금 및 연기금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출자가 증가하면서 외형확대로 이어졌고, 크라우드 펀드, LP지분유동화 펀드, M&A연동형 펀드 등 다양한 목적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펀드가 활성화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시장 전반적으로 정책자금이 여전히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및 창업지원 정책과 모태펀드의 출자사업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외에도 다양한 LP로 이루어진 매칭출자를 통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조합이 증가하는 등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재원 및 신규조합 결성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2022년 기준 신규 투자액은 6조 7,640억원으로, 전년 대비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하여 11.9% 감소하였으나, 사상 최대치였던 2021년에 이어 두번째로 큰 큐모로 여전히 벤처캐피탈 시장에 자금이 풍부한 상황으로 신규투자 또한 원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규투자 기업수는 2022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여 2,474개사를 기록하는 등 COVID-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벤처투자의 주요투자대상인 벤처기업 수 또한 2015년 3만개를 돌파한 이후 2020년까지 매년 증가세를 보였으나, 2021년부터 점차 수가 줄어 2022년에는 3만 5,123개로 전년 대비 약 8% 감소하였습니다. 전체 벤처기업 수는 감소했으나, 매출액, 고용인원 등 경영성과 측면에서 우수한 기업이 벤처기업으로 선별됐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 [연도별 벤처기업수] |
| (단위 : 개사) |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벤처기업 |
29,910 |
31,260 |
33,360 |
35,282 |
36,820 |
37,008 |
39,511 |
38,319 |
35,123 |
| (출처 : 중소벤처기업 벤처확인시스템) |
또한 정부는 벤처투자자금에 대한 세제지원을 통해 벤처투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에 대한 세제지원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투자조합 출자자인 LP(유한책임조합원)에 대한 세제혜택으로 투자조합의 출자자 모집 등 투자조합 설립 및 운영에 있어 많은 이점으로 작용하는 등 우호적인 시장여건이 조성되어 시장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2) 사모투자전문회사 부문
(가) 글로벌 시장
세계 PEF 시장은 저금리 기조 지속, 투자자들의 대체투자 선호현상 강화 등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9년 말 기준 운용자산(AUM)은 4조 4880억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대비 23.1% 증가하였습니다.
| (출처 : Preqin Ltd., 2021) |
2020년 중 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PEF의 운용자산이 감소하였으나 드라이파우더(Dry powder, 자금이 모집(약정)되었지만 실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약정 후 미투자액)는 1조 9,06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운용자산 대비 드라이파우더 비중은 2011년 32.9%를 기록한 이후 30%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최근 2020년 말 현재 43.1%로 증가하였습니다.
유형별 PEF 성장률은 전체 AUM중 약 30% 이상을 차지하는 바이아웃(Buy out) 펀드의 성장률은 최근 들어 감소하는 가운데, 메자닌 및 펀드오브펀드 유형만이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어 바이아웃이 주도하던 PEF 시장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시장의 미투자자금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중 유동성이 풍부해진 가운데, 지난해 소진하지 못한 다수의 자금을 덜어내기 위해 대형 PEF간 치열한 투자 경쟁이 예상됩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수자 확보가 쉽지 않아 PEF 간 거래인 ‘세컨더리 딜’ 방식의 회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시아 지역에 대한 PEF간의 투자는 날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해외 최대의 PEF 운용회사들이 초대형 아시아 전용 투자 펀드를 결성하면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펀드 모집 자금 금액의 규모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이 커지는 이유는 그 만큼 투자 기회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중/일 3개 국가의 경제 성장 등에 힘입어 관련 국가들의 투자는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장 전반적으로 PEF 시장은 자금모집 활황으로 양적 성장이 지속되고는 있으나, 이러한 규모의 성장 이면에 세계적으로 2%의 관리보수율과 기준수익률 달성 시 초과분에 대한 20% 성과보수 지급 룰이 붕괴하는 조짐을 보이는 등 자금 모집분야에서도PEF간에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적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나) 국내 시장
2004년말 도입된 국내 PEF(경영참여형 PEF)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여, 2022년 12월말 기준 출자약정액 125.3조원 및 1,098개의 PEF 숫자를 거느릴 만큼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PEF 시장은 2015년 제도 개편(사전등록제에서 사후보고제 전환 및 복층형 SPC 활용 허용 등) 이후 지속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동향 및 시사점"(2023.06)) |
PEF를 운용중인 업무집행사원(GP)은 2022년말 기준 총 451개사로 2021년말 대비 5.3% 증가하여 최근 운용사의 신규 진입이 가속화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PEF 중 전문운용사가 70% 수준을 상회한 반면 금융회사 계열은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장 전반적으로 PEF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업무집행사원인 GP의 숫자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PEF 시장은 연기금 등 보수적인 유한책임사원(LP)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운용전문성이 검증되지 않은 GP에 투자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펀드 결성에 있어서도 투자대상을 사전에 정하고 설립하는 '프로젝트 PEF'가 투자대상을 사전에 정하지 않고 설립되는 '블라인드 PEF'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등 PEF시장에 업무집행사원으로서 신규 진입은 쉽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년 기관전용 사모펀드 동향 및 시사점"(2023.06)) |
향후 국내 PEF 산업은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대체투자 증가 및 M&A시장 확대 등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PEF 출자사업에 있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민연금의 투자 비중은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외 산업은행 및 기타 연기금에서도 활발한 출자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PEF 시장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정책적으로 최근 2021년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해 일반 사모펀드와 기관전용 사모펀드의 운용규제를 일원화하여 기존 PEF의 의결권 있는 주식 10% 이상 취득 및 6개월 이상 지분보유 의무 등 폐지 및 대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소수지분만으로 기업가치 제고 등을 위한 경영참여가 가능해지는 등 시장중심 기업구조조정 및 창업ㆍ중소기업 성장자금 투자 활성화 등을 위한 PEF의 모험자본 공급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 경쟁현황
(1) 경쟁업체 현황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창업투자회사는 업종의 특성상 특정업체의 점유율이 높지 않습니다. 2023년 6월말 기준 창업투자회사는 총 238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당사는 2023년 상반기 VC 투자조합 운용자산 기준으로 AUM 34위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회사별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자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2023년 상반기 벤처캐피탈 운용자산 현황(VC) |
2023년 상반기 벤처캐피탈 운용자산 현황(VC+PEF) |
||||
|
순위 |
회사명 |
금액 |
순위 |
회사명 |
금액 |
|
1 |
한국투자파트너스 |
32,206 |
1 |
IMM인베스트먼트 |
66,000 |
|
2 |
KB인베스트먼트 |
20,662 |
2 |
한국투자파트너스 |
37,713 |
|
3 |
소프트뱅크벤처스 |
18,880 |
3 |
KB인베스트먼트 |
2,370,3 |
|
4 |
우리벤처파트너스 |
14,128 |
4 |
소프트뱅크벤처스 |
23,332 |
|
5 |
아주IB투자 |
13,835 |
5 |
아주IB투자 |
23,184 |
|
6 |
IMM인베스트먼트 |
13,000 |
6 |
프리미어파트너스 |
20,929 |
|
7 |
신한벤처투자 |
12,953 |
7 |
SV인베스트먼트 |
15,551 |
|
8 |
LB인베스트먼트 |
12,173 |
8 |
신한벤처투자 |
15,453 |
|
9 |
인터베스트 |
12,044 |
9 |
우리벤처파트너스 |
14,528 |
|
10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
12,030 |
10 |
인터베스트 |
14,444 |
|
… |
… |
… |
… |
… |
… |
|
32 |
캡스톤파트너스 |
4,038 |
33 |
캡스톤파트너스 |
4,040 |
| 출처 : 2023 1H Korea Capital Market thebell League Table, 2023년 상반기 벤처캐피탈 운용자산 현황 |
바. 회사 현황
(1) 영업의 개황
당사는 2008년 1월 유한책임회사(LLC) 형태로 출범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로, 삼성그룹에서 연구와 투자경험을 축적한 송은강 대표를 중심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당사는 2008년 2월 첫번째 벤처투자펀드이자 설립일 3년 미만의 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약정규모 359억)을 결성하였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초기 기업과 청년 창업가를 발굴, 투자하며 창업가에게 친화적인 ‘마이크로 VC’를 표방하며 성장해왔습니다. 나아가 ‘스케일업’ 목적의 펀드를 결성하여 기존에 투자했던 초기기업의 후속투자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투자한 벤처기업의 성장 굴레를 장기간 함께하는 VC로 현재까지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당사는 2018년 11월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사는 2008년 2월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을 시작으로 2022년 7월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약정규모 50억원)까지 조합펀드를 결성 및 운용하면서, 다양한 분야(플랫폼, 커머스, 콘텐츠 etc.)에 투자역량을 강화함으로서 전문벤처캐피탈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시장악화로 벤처투자조합 결성이 어려웠던 2022년에도 2022년 2월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약정규모 29억원), 2022년 7월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약정규모 50억원)을 결성했으며, 2023년 3월에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약정규모 500억원)을 결성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운용펀드 규모는 4,649억원입니다.
| [연도별 운용펀드 AUM 증가현황] |
| (단위 : 억원) |
| 구 분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 AUM증가(약정액) |
359 |
- |
500 |
- |
360 |
- |
769 |
- |
| AUM감소(약정액) |
- |
- |
- |
- |
- |
- |
- |
- |
| 기말 AUM(약정액) |
359 |
359 |
859 |
859 |
1,219 |
1,219 |
1,988 |
1,988 |
| 구 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1H |
| AUM증가(약정액) |
329 |
- |
132 |
620 |
902 |
1,318 |
79 |
500 |
| AUM감소(약정액) |
- |
- |
- |
359 |
500 |
360 |
- |
- |
| 기말 AUM(약정액) |
2,317 |
2,317 |
2,449 |
2,710 |
3,112 |
4,070 |
4,149 |
4,649 |
| [연도별 조합 청산 현황] |
| (단위 : 억원) |
|
구 분 |
약정규모 |
청산펀드 내역 |
|
2019 |
359 |
캡스톤초기전문투자조합 (Net IRR 5.58% / Gross IRR 11.77%) |
|
2020 |
500 |
2010 KIF-캡스톤 IT 전문투자조합 (Net IRR -13.11% / Gross IRR -11.63%) |
|
2021 |
360 |
캡스톤 3호 벤처투자조합 (Net IRR 9.00% / Gross IRR 12.86%) |
(2) 조직도
가. 영업의 종류
(1) 영업실적
| (단위 : 백만원) |
| 종류 | 제16기 2분기(2023년 6월말) | 제15기(2022년말) | 제14기(2021년말) | 제13기(2020년말) |
|---|---|---|---|---|
| 투자업무 | 3,371 | 12,215 | 14,384 | 4,176 |
| 기타업무 | 0 | 1 | 4 | 6 |
| 영업수익 합계 | 3,372 | 12,216 | 14,388 | 4,182 |
| 주) | K-IFRS 적용 별도 재무제표 기준, 창투사 분류 기준 |
(2) 운용 조합 및 PEF 현황
| (기준일 : 2023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구분 | 설립일 | 해산(예정)일 | 약정금액 | 납입금액 |
|---|---|---|---|---|---|
| VC조합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 주1) | 2014-03-25 | 2022-03-24 | 60,000 | 60,000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주2) | 2014-12-18 | 2020-12-17 | 16,920 | 16,920 | |
| 2015KIF-캡스톤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2016-04-25 | 2026-04-24 | 32,850 | 32,850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주3) | 2018-05-23 | 2023-05-22 | 3,220 | 3,220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8-11-08 | 2023-11-07 | 10,000 | 10,000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019-06-12 | 2027-06-11 | 50,000 | 50,00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019-07-29 | 2024-07-28 | 9,000 | 9,00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2019-09-09 | 2024-09-08 | 3,000 | 3,000 |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020-03-09 | 2028-03-08 | 7,200 | 7,200 |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20-10-25 | 2032-10-24 | 39,000 | 39,000 |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2021-06-11 | 2029-06-10 | 2,260 | 2,260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2021-08-04 | 2026-08-03 | 4,400 | 4,400 |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021-08-05 | 2026-08-04 | 7,700 | 7,700 |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2021-08-26 | 2028-08-25 | 82,100 | 82,100 |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021-09-07 | 2029-09-06 | 30,000 | 30,000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2021-09-29 | 2026-09-28 | 5,300 | 5,300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022-02-11 | 2027-02-10 | 2,904 | 2,904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2022-07-21 | 2027-07-20 | 5,000 | 5,000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2023-03-28 | 2029-03-27 | 50,000 | 10,000 | |
| 소계 | 420,854 | 380,854 | |||
| PEF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2020-12-10 | 2025-12-09 | 44,000 | 44,000 |
| 소계 | 44,000 | 44,000 | |||
| 합계 | 464,854 | 424,854 | |||
| 주1)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하여 2번의 조합원총회 결의를 통해 청산기간을 연장받았습니다.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은 2022년 4월 22일 1차연장(1년), 2023년 3월 13일 2차연장(1년)을 통해 최종적으로 2024년 3월 23일에 청산될 예정입니다. |
| 주2)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하여 3번의 조합원총회 결의를 통해 청산기간을 연장받았습니다.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은 2020년 12월 30일 1차연장(1년), 2021년 12월 17일 2차연장(1년), 2022년 9월 22일 3차연장(1년)을 통해 최종적으로 2023년 12월 17일 청산될 예정입니다. |
| 주3)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은 해산일이 도래하였으나, 잔여자산 처분을 위해 2023년 6월 해산총회에서 6개월의 청산기간 연장승인을 받았습니다. 2023년 11월 22일에 청산될 예정이나, 청산절차 진행과정에 맞추어 2024년 5월까지 청산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나. 영업부문별 자금조달 및 운용실적 (1) 자금조달실적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제16기 2분기 2023년 6월말 | 제15기 (2022년말) | 제14기 (2021년말) | 제13기 (2020년말) | |||||
|---|---|---|---|---|---|---|---|---|---|
| 기말잔액 | 구성비 | 기말잔액 | 구성비 | 기말잔액 | 구성비 | 기말잔액 | 구성비 | ||
| 자본 | 자본금 | 2,341 | 8% | 2,184 | 8% | 2,175 | 12% | 2,175 | 19% |
| 자본잉여금 | 3,666 | 12% | 1,022 | 4% | 964 | 5% | 964 | 8% | |
| 기타포괄손익누계 | 300 | 1% | 250 | 1% | 211 | 1% | 117 | 1% | |
| 이익잉여금 | 18,514 | 62% | 17,683 | 68% | 11,667 | 66% | 6,117 | 54% | |
| 부채 | 단기차입금 | 4,722 | 16% | 4,352 | 17% | 2,417 | 14% | 1,947 | 17% |
| 기타부채 | 200 | 1% | 342 | 1% | 373 | 2% | 71 | 1% | |
| 합계 | 29,742 | 100% | 25,833 | 100% | 17,808 | 100% | 11,391 | 100% | |
| 주) | K-IFRS 적용 별도 재무제표 기준 |
(2) 자금운용실적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제16기 2분기 2023년 6월말 | 제15기 (2022년말) | 제14기 (2021년말) | 제13기 (2020년말) | ||||
|---|---|---|---|---|---|---|---|---|
| 기말잔액 | 구성비 | 기말잔액 | 구성비 | 기말잔액 | 구성비 | 기말잔액 | 구성비 | |
| 주식(출자금포함) | 30,516 | 81% | 29,616 | 78% | 18,645 | 64% | 8,378 | 69% |
| 사채 | 2,100 | 6% | 4,298 | 11% | 3,995 | 14% | - | 0% |
| 대출금 | - | 0% | - | 0% | - | 0% | - | 0% |
| 유형자산 | 518 | 1% | 241 | 1% | 405 | 1% | 541 | 4% |
| 현금과예금 | 407 | 1% | 369 | 1% | 2,700 | 9% | 97 | 1% |
| 기타 | 3,919 | 10% | 3,508 | 9% | 3,532 | 12% | 3,052 | 25% |
| 합계 | 37,459 | 100% | 38,032 | 100% | 29,278 | 100% | 12,069 | 100% |
| 주1) | K-IFRS 적용 별도 재무제표 기준 |
| 주2) | 대출금은 임직원 대여금을 포함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지점 등 설치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영업설비 등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재무안정성당사의 유동비율은 2020년 102.04%, 2021년 98.73%로 100% 수준을 유지하였고, 2022년에는 56.31%로 유동비율이 다소 하락하였으나 2023년 2분기에 64.63%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부채비율은 2020년 29.18%으로 낮은 수준이었다가 회사 조합출자금을 위한 전환사채 발행, 차입금 증가 등으로 2021년에 68.53%로 상승하였습니다. 이후 당기순이익('21년 56.6억원, '22년 61.2억원) 시현에 따라 자기자본이 증가하여 2023년 2분기에는 42.5%로 낮아졌습니다. 당사는 기존 1%에서 5% 이상으로 상향된 GP 출자약정비율에 따라 GP 출자금 목적의 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2023년 말부터 매년 10억원씩 별도 예치를 통해 일정 수준의 현금성자산을 계속 보유할 예정이며, 2026년 중 2015-KIF 조합 청산시 성과보수 약 300억원(예상치)으로 상환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당사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 |
| (단위: %) |
| 구분 | 2023년 반기 (16기 반기) | 2022년 (15기) | 2021년 (14기) | 2020년 (13기) |
|---|---|---|---|---|
| 유동비율 | 64.63% | 56.31% | 98.73% | 102.04% |
| 부채비율 | 42.50% | 59.66% | 68.53% | 29.18% |
| 차입금의존도 | 19.29% | 25.63% | 25.34% | 16.08% |
| 주) | 차입금의존도는 전환사채와 차입금을 자산총계로 나누어 산출함 |
나. 재무성장성당사와 같은 벤처캐피탈 업체는 경제 및 산업환경과 주식시장에 민감하고 투자기업의 경영 성과가 유동적이므로 매년 영업수익 및 순이익이 급변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당사는 꾸준한 조합 결성을 통해 매출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이익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합 투자자산의 가치 증가로 인해 발생한 지분법이익 및 운용투자수익의 영향으로 2021년 영업수익증감률이 243.59%로 2020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순이익증감률도 2020년 115.47%, 2021년 335.53% 로 지속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2년은 급격한 글로벌 금융 시장 경색으로 인하여 조합 투자자산의 가치 평가가 절하됨에 따라 투자금 회수가 순연되어 수익이 감소하였으나, 2023년 이후에는 순연된 투자금 회수를 발판삼아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성장성 지표] |
| (단위: %) |
| 구분 | 2023년 2분기 (16기 2분기) | 2022년 (15기) | 2021년 (14기) | 2020년 (13기) |
|---|---|---|---|---|
| 영업수익 증감률 | -44.80% | -15.09% | 243.59% | 27.27% |
| 영업이익 증감률 | -65.98% | -7.40% | 361.97% | 126.16% |
| 순이익 증감률 | -69.28% | 8.21% | 335.53% | 115.47% |
| 주1) | 2023년 2분기 재무비율은 2023년 2분기 연환산한 재무정보 및 2022년 온기 재무정보로 산출하였습니다. |
다. 재무위험관리당사의 재무위험 관리는 영업활동에서 파생되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위하여 각각의 위험요인에 대해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재무위험 관리정책 및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위험관리의 주요 대상인 금융자산은 현금및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대출채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부채는 매입채무및기타채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시장위험(가) 환율변동위험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외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유의적인 자산ㆍ부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 이자율 위험당사는 시장금리 변동으로 인한 재무상태표 항목의 가치변동(공정가치) 위험과 투자 및 재무 활동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수익, 비용의 현금흐름이 변동될 위험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이자율 변동위험은 주로 예금 및 변동금리부 차입금에서 비롯되며,당사는 이자율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금융비용의 최소화를 위한 정책을 수립 및 운용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외부차입을 최소화하는 재무정책을 통해 이자율 위험의 발생을 제한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금리 동향 모니터링 및 대응 방안 수립을 통해 이자율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 신용위험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자산가치의 잠재적 손실가능성이며, 이는 고객 또는 다른 회사에 대한 예치금, 유가증권, 대출채권 등의 자산에서 발생됩니다. 신용위험관리의 목적은 여신 프로세스에서 이루어지는 신용평점 및 신용등급의 설정과 여신심사를 통하여 자산의 건전성을 도모하고 신용리스크를 계량화하여 정기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당사의 건전성을 훼손하는 과도한 위험을 회피하기 위함입니다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신용위험을 갖고 있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유동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 | 406,877 | 369,413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299,630 | 2,934,098 | |
| 소계 | 3,706,507 | 3,303,511 | |
| 비유동자산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601,103 | 572,703 |
| 소계 | 601,103 | 572,703 | |
| 합계 | 4,307,610 | 3,876,213 | |
(3) 유동성 위험유동성 위험이란 자금조달기간과 운용기간의 불일치 또는 예기치 않은 자금의 유출입등으로 일시적인 자금부족사태가 발생하여 지급불능사태에 직면하거나 자금부족해소를 위해 고금리 조달, 보유 자산의 불리한 매각 등으로 인해 손실을 입을 수 있는 가능성으로 정의됩니다.자금의 조달기간과 운용기간의 불일치를 적정수준으로 관리하여 시장 유동성 경색에따른 지급불능 위험을 방지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구축하고 자산의 최적 배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자금의 유출입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자산 및 부채를 관리대상으로 하며, 자산의 약정만기와 부채의 약정만기의 불일치를 나타내는 유동성 GAP을 관리 대상지표로 설정 운용하고 있습니다.다만, 당사는 외부차입 등 자금 조달측면에서의 유동성 위험이 극히 낮음에 따라, 자금부족사태 및 지급불능사태에 직면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유동성위험 분석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가) 당반기말
| (단위: 천원) |
| 구분 | 1년 이내 | 2년 이내 | 2년 초과 | 합계 |
|---|---|---|---|---|
| 단기차입금 | 4,721,583 | 4,721,583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01,054 | 101,054 | ||
| 리스부채 | 193,586 | 157,281 | 104,854 | 455,720 |
| 전환사채 | 20,000 | 20,000 | 2,100,107 | 2,140,107 |
| 합계 | 5,036,222 | 177,281 | 2,204,961 | 7,418,464 |
주1) 해당 내용은 2023년 반기 재무제표 주석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내용이나, 2022년 온기 감사보고서의 기준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나)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분 | 1년 이내 | 2년 이내 | 2년 초과 | 합계 |
|---|---|---|---|---|
| 단기차입금 | 4,436,479 | - | - | 4,436,479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25,925 | - | - | 125,925 |
| 리스부채 | 195,736 | 25,609 | 29,746 | 251,091 |
| 전환사채 | 45,000 | 45,000 | 5,597,190 | 5,687,190 |
| 합계 | 4,803,140 | 70,609 | 5,626,936 | 10,500,685 |
(4) 자본위험관리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으며 총부채 및 총자본은 재무제표의 공시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부채 | 10,548,220 | 12,611,331 |
| 자본 | 24,820,475 | 21,138,473 |
| 부채비율 | 42.50% | 59.66% |
(1) 요약재무상태표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목 | 제16기 2분기(2023년 6월말) | 제15기(2022년말) | 제14기(2021년말) | 제13기(2020년말)"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Ⅰ.유동자산 | 3,724,505,232 | 3,304,878,844 | 5,268,220,785 | 2,263,614,15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06,877,127 | 369,412,790 | 2,700,390,604 | 97,293,161 |
| 단기금융상품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3,299,630,105 | 2,934,098,054 | 2,564,499,191 | 2,120,000,083 |
| 기타유동자산 | 17,998,000 | 1,368,000 | 3,330,990 | 46,320,908 |
| 이연법인세자산 | - | - | - | - |
| Ⅱ.창업투자자산 | 30,515,716,813 | 29,616,038,009 | 18,644,666,006 | 8,377,841,174 |
| 관계기업조합출자금 | 30,515,716,813 | 29,616,038,009 | 18,644,666,006 | 8,377,841,174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 - | - |
| Ⅲ.비유동자산 | 1,128,472,798 | 828,887,698 | 1,396,229,147 | 1,465,949,751 |
| 유형자산 | 517,745,298 | 240,785,198 | 405,446,647 | 541,347,251 |
| 무형자산 | 9,625,000 | 15,400,000 | 26,950,000 | 38,500,000 |
| 기타비유동자산 | 601,102,500 | 572,702,500 | 963,832,500 | 886,102,500 |
| 자산총계 | 35,368,694,843 | 33,749,804,551 | 25,309,115,938 | 12,107,405,077 |
| Ⅰ.유동부채 | 5,763,131,638 | 5,869,251,142 | 5,336,250,530 | 2,218,323,772 |
| 단기차입금 | 4,721,583,038 | 4,351,717,600 | 2,417,182,077 | 1,947,170,697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01,053,525 | 125,924,627 | 95,815,786 | 43,570,651 |
| 기타유동부채 | 98,616,630 | 216,489,880 | 113,061,640 | 27,056,430 |
| 유동리스부채 | 190,513,755 | 114,303,000 | 260,076,463 | 193,876,351 |
| 파생상품금융부채 | 407,638,000 | 941,430,000 | 1,789,668,750 | - |
| 당기법인세부채 | 243,726,690 | 119,386,035 | 660,445,814 | 6,649,643 |
| Ⅱ.비유동부채 | 4,785,088,225 | 6,742,080,006 | 4,955,626,670 | 516,292,806 |
| 전환사채 | 2,100,107,162 | 4,297,519,102 | 3,995,363,100 | - |
| 비유동리스부채 | 260,700,649 | 48,133,717 | 77,871,507 | 274,045,719 |
| 이연법인세부채 | 2,424,280,414 | 2,396,427,187 | 882,392,063 | 242,247,087 |
| 부채총계 | 10,548,219,863 | 12,611,331,148 | 10,291,877,200 | 2,734,616,578 |
| I. 자본금 | 2,340,500,000 | 2,184,250,000 | 2,175,000,000 | 2,175,000,000 |
| II. 자본잉여금 | 3,665,674,561 | 1,021,574,030 | 963,586,480 | 963,586,480 |
| Ⅲ. 자본조정 | 300,087,634 | 249,892,915 | 211,267,266 | 117,470,998 |
| IV.이익잉여금 | 18,514,212,785 | 17,682,756,458 | 11,667,384,992 | 6,116,731,021 |
| 자본총계 | 24,820,474,980 | 21,138,473,403 | 15,017,238,738 | 9,372,788,499 |
| 부채및자본총계 | 35,368,694,843 | 33,749,804,551 | 25,309,115,938 | 12,107,405,077 |
| 주1) | 당사는 2021년부터 K-IFRS 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 재무 정보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감사받지 않은 K-IFRS 기준으로 작성된 재무 정보를 기재하였습니다. |
(2) 요약손익계산서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목 | 제16기 2분기(2023.01.01~ 2023.06.30) | 제15기(2022.01.01~ 2022.12.31) | 제14기(2021.01.01~ 2021.12.31) | 제13기(2020.01.01~ 2020.12.31)"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회계처리기준 | K-IFRS | K-IFRS | K-IFRS | K-IFRS |
| I. 영업수익 | 3,371,858,096 | 12,216,491,432 | 14,387,619,374 | 4,182,421,822 |
| 조합관리보수 | 2,954,913,504 | 5,637,052,068 | 8,529,959,773 | 3,173,817,410 |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 | - | 1,043,600,776 | - |
| 조합지분법이익 | 416,502,484 | 6,578,317,110 | 4,810,258,756 | 1,002,677,022 |
| 기타의영업수익 | 442,108 | 1,122,254 | 3,800,069 | 5,927,390 |
| II. 영업비용 | 2,164,011,618 | 5,115,569,976 | 6,719,337,395 | 2,522,497,735 |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 | - | - | 231,734,462 |
| 조합지분법손실 | 56,821,496 | 633,880,697 | 106,954,011 | 202,272,689 |
| 이자비용 | 199,718,331 | 493,884,470 | 276,056,860 | 66,086,354 |
| 일반관리비 | 1,907,471,791 | 3,987,804,809 | 6,336,326,524 | 2,022,404,230 |
| III. 영업이익 | 1,207,846,478 | 7,100,921,456 | 7,668,281,979 | 1,659,924,087 |
| IV. 영업외손익 | 4,402,245 | 845,161,529 | - 667,475,958 | - 24,347,984 |
| 기타수익 | 4,802,014 | 14,537 | 6,056 | 6,085 |
| 기타비용 | 399,769 | 3,091,758 | 6,007,014 | 24,354,069 |
| 금융수익 | - | 848,238,750 | 54,862,500 | - |
| 금융비용 | - | - | 716,337,500 |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212,248,723 | 7,946,082,985 | 7,000,806,021 | 1,635,576,103 |
| VI. 법인세비용 | 271,579,896 | 1,821,961,519 | 1,341,402,050 | 336,143,613 |
| VII. 당기순이익 | 940,668,827 | 6,124,121,466 | 5,659,403,971 | 1,299,432,490 |
| VIII. 기타포괄손익 | - | - | - | - |
| IX. 총포괄손익 | 940,668,827 | 6,124,121,466 | 5,659,403,971 | 1,299,432,490 |
| X.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이익 | 83 | 14,034 | 13,010 | 3,024 |
| 희석주당이익 | 81 | 13,858 | 13,010 | 3,024 |
| 주1) | 당사는 2021년부터 K-IFRS 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 재무 정보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감사받지 않은 K-IFRS 기준으로 작성된 재무 정보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제16기 2분기 주당이익의 경우, 2023년 1월 26일 1대 25 비율의 액면분할이 효력이 발생하여 액면분할 이후 주식수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재 무 상 태 표 | |
| 제16기 2분기말 2023년 06월 30일 현재 | |
| 제15기말 2022년 12월 31일 현재 | |
| 제14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 |
| 제13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목 | 제16기 2분기(2023년 6월말) | 제15기(2022년말) | 제14기(2021년말) | 제13기(2020년말)"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Ⅰ.유동자산 | 3,724,505,232 | 3,304,878,844 | 5,268,220,785 | 2,263,614,15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06,877,127 | 369,412,790 | 2,700,390,604 | 97,293,161 |
| 단기금융상품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3,299,630,105 | 2,934,098,054 | 2,564,499,191 | 2,120,000,083 |
| 기타유동자산 | 17,998,000 | 1,368,000 | 3,330,990 | 46,320,908 |
| 이연법인세자산 | - | - | - | - |
| Ⅱ.창업투자자산 | 30,515,716,813 | 29,616,038,009 | 18,644,666,006 | 8,377,841,174 |
| 관계기업조합출자금 | 30,515,716,813 | 29,616,038,009 | 18,644,666,006 | 8,377,841,174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 - | - |
| Ⅲ.비유동자산 | 1,128,472,798 | 828,887,698 | 1,396,229,147 | 1,465,949,751 |
| 유형자산 | 517,745,298 | 240,785,198 | 405,446,647 | 541,347,251 |
| 무형자산 | 9,625,000 | 15,400,000 | 26,950,000 | 38,500,000 |
| 기타비유동자산 | 601,102,500 | 572,702,500 | 963,832,500 | 886,102,500 |
| 자 산 총 계 | 35,368,694,843 | 33,749,804,551 | 25,309,115,938 | 12,107,405,077 |
| Ⅰ.유동부채 | 5,763,131,638 | 5,869,251,142 | 5,336,250,530 | 2,218,323,772 |
| 단기차입금 | 4,721,583,038 | 4,351,717,600 | 2,417,182,077 | 1,947,170,697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01,053,525 | 125,924,627 | 95,815,786 | 43,570,651 |
| 기타유동부채 | 98,616,630 | 216,489,880 | 113,061,640 | 27,056,430 |
| 유동리스부채 | 190,513,755 | 114,303,000 | 260,076,463 | 193,876,351 |
| 파생상품금융부채 | 407,638,000 | 941,430,000 | 1,789,668,750 | - |
| 당기법인세부채 | 243,726,690 | 119,386,035 | 660,445,814 | 6,649,643 |
| Ⅱ.비유동부채 | 4,785,088,225 | 6,742,080,006 | 4,955,626,670 | 516,292,806 |
| 전환사채 | 2,100,107,162 | 4,297,519,102 | 3,995,363,100 | - |
| 비유동리스부채 | 260,700,649 | 48,133,717 | 77,871,507 | 274,045,719 |
| 이연법인세부채 | 2,424,280,414 | 2,396,427,187 | 882,392,063 | 242,247,087 |
| 부채총계 | 10,548,219,863 | 12,611,331,148 | 10,291,877,200 | 2,734,616,578 |
| I. 자본금 | 2,340,500,000 | 2,184,250,000 | 2,175,000,000 | 2,175,000,000 |
| II. 자본잉여금 | 3,665,674,561 | 1,021,574,030 | 963,586,480 | 963,586,480 |
| Ⅲ. 자본조정 | 300,087,634 | 249,892,915 | 211,267,266 | 117,470,998 |
| IV.이익잉여금 | 18,514,212,785 | 17,682,756,458 | 11,667,384,992 | 6,116,731,021 |
| 자본총계 | 24,820,474,980 | 21,138,473,403 | 15,017,238,738 | 9,372,788,499 |
| 부채및자본총계 | 35,368,694,843 | 33,749,804,551 | 25,309,115,938 | 12,107,405,077 |
| 주1) | 당사는 2021년부터 K-IFRS 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 재무 정보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감사받지 않은 K-IFRS 기준으로 작성된 재무 정보를 기재하였습니다.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16기 2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06월 30일까지 | |
| 제15기 2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6월 30일까지"검토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제15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12 31일까지 | |
| 제14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 |
| 제13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목 | 제16기 2분기(2023.01.01~ 2023.06.30) | 제15기 2분기(2022.01.01~ 2022.06.30)"검토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제15기(2022.01.01~ 2022.12.31) | 제14기(2021.01.01~ 2021.12.31) | 제13기(2020.01.01~ 2020.12.31)"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회계처리기준 | K-IFRS | K-IFRS | K-IFRS | K-IFRS | K-IFRS |
| I. 영업수익 | 3,371,858,096 | 10,025,685,539 | 12,216,491,432 | 14,387,619,374 | 4,182,421,822 |
| 조합관리보수 | 2,954,913,504 | 2,934,049,879 | 5,637,052,068 | 8,529,959,773 | 3,173,817,410 |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 - | - | - | 1,043,600,776 | - |
| 조합지분법이익 | 416,502,484 | 7,090,965,423 | 6,578,317,110 | 4,810,258,756 | 1,002,677,022 |
| 기타의영업수익 | 442,108 | 670,237 | 1,122,254 | 3,800,069 | 5,927,390 |
| II. 영업비용 | 2,164,011,618 | 2,145,772,009 | 5,115,569,976 | 6,719,337,395 | 2,522,497,735 |
| 관계기업투자주식처분손실 | - | - | - | - | 231,734,462 |
| 조합지분법손실 | 56,821,496 | 40,351,592 | 633,880,697 | 106,954,011 | 202,272,689 |
| 이자비용 | 199,718,331 | 201,587,047 | 493,884,470 | 276,056,860 | 66,086,354 |
| 일반관리비 | 1,907,471,791 | 1,903,833,370 | 3,987,804,809 | 6,336,326,524 | 2,022,404,230 |
| III. 영업이익 | 1,207,846,478 | 7,879,913,530 | 7,100,921,456 | 7,668,281,979 | 1,659,924,087 |
| IV. 영업외손익 | 4,402,245 | - 3,018,983 | 845,161,529 | - 667,475,958 | - 24,347,984 |
| 기타수익 | 4,802,014 | 3,026 | 14,537 | 6,056 | 6,085 |
| 기타비용 | 399,769 | 3,022,009 | 3,091,758 | 6,007,014 | 24,354,069 |
| 금융수익 | - | - | 848,238,750 | 54,862,500 | - |
| 금융비용 | - | - | - | 716,337,500 |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212,248,723 | 7,876,894,547 | 7,946,082,985 | 7,000,806,021 | 1,635,576,103 |
| VI. 법인세비용 | 271,579,896 | 1,806,171,910 | 1,821,961,519 | 1,341,402,050 | 336,143,613 |
| VII. 당기순이익 | 940,668,827 | 6,070,722,637 | 6,124,121,466 | 5,659,403,971 | 1,299,432,490 |
| VIII. 기타포괄손익 | - | - | - | - | - |
| IX. 총포괄손익 | 940,668,827 | 6,070,722,637 | 6,124,121,466 | 5,659,403,971 | 1,299,432,490 |
| X. 주당손익 | - | ||||
| 기본주당이익 | 83 | 557 | 14,034 | 13,010 | 3,024 |
| 희석주당이익 | 81 | 495 | 13,858 | 13,010 | 3,024 |
| 주1) | 당사는 2021년부터 K-IFRS 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 재무 정보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감사받지 않은 K-IFRS 기준으로 작성된 재무 정보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제16기 2분기 및 제15기 2분기 주당손익의 경우, 2023년 1월 26일 1대 25 비율의 액면분할이 효력이 발생하여 액면분할 이후 주식수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자 본 변 동 표 | |
| 제16기 2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06월 30일까지 | |
| 제15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12 31일까지 | |
| 제14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 |
| 제13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목 | 자본금 | 기타자본항복 | 이익잉여금 | 합계 |
|---|---|---|---|---|
| 2020.01.01(기초) "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2,025,000,000 | 155,408,624 | 4,918,548,531 | 7,098,957,155 |
| 당기순이익 | - | - | 1,299,432,490 | 1,299,432,490 |
| 유상증자 | 150,000,000 | 848,021,000 | - | 998,021,000 |
| 주식선택권부여 | - | 77,627,854 | - | 77,627,854 |
| 배당 | - | - | - 101,250,000 | - 101,250,000 |
| 2020.12.31(기말) "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2,175,000,000 | 1,081,057,478 | 6,116,731,021 | 9,372,788,499 |
| 2021.01.01(전기초) | 2,175,000,000 | 1,081,057,478 | 6,116,731,021 | 9,372,788,499 |
| 당기순이익 | - | - | 5,659,403,971 | 5,659,403,971 |
| 주식선택권부여 | - | 93,796,268 | - | 93,796,268 |
| 배당 | - | - | - 108,750,000 | - 108,750,000 |
| 2021.12.31(전기말) | 2,175,000,000 | 1,174,853,746 | 11,667,384,992 | 15,017,238,738 |
| 2022.01.01(당기초) | 2,175,000,000 | 1,174,853,746 | 11,667,384,992 | 15,017,238,738 |
| 당기순이익 | - | - | 6,124,121,466 | 6,124,121,466 |
| 주식선택권부여 | - | 80,377,199 | - | 80,377,199 |
| 주식선택권행사 | 9,250,000 | 16,236,000 | - | 25,486,000 |
| 배당 | - | - | - 108,750,000 | - 108,750,000 |
| 2022.12.31(당기말) | 2,184,250,000 | 1,271,466,945 | 17,682,756,458 | 21,138,473,403 |
| 2023.01.01(당기초) | 2,184,250,000 | 1,271,466,945 | 17,682,756,458 | 21,138,473,403 |
| 반기순이익 | - | - | 940,668,827 | 940,668,827 |
| 주식선택권 부여 | - | 50,194,719 | - | 50,194,719 |
| 전환사채전환 | 156,250,000 | 2,644,100,531 | - | 2,800,350,531 |
| 배당 | - | - | - 109,212,500 | - 109,212,500 |
| 2023.06.30(당반기말) | 2,340,500,000 | 3,965,762,195 | 18,514,212,785 | 24,820,474,980 |
| 주1) | 당사는 2021년부터 K-IFRS 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 재무 정보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감사받지 않은 K-IFRS 기준으로 작성된 재무 정보를 기재하였습니다. |
| 현 금 흐 름 표 | |
| 제16기 2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06월 30일까지 | |
| 제15기 2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6월 30일까지"검토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제15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12 31일까지 | |
| 제14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 |
| 제13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16기 2분기(2023.01.01~ 2023.06.30) | 제15기 2분기(2022.01.01~ 2022.06.30)"검토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제15기(2022.01.01~ 2022.12.31) | 제14기(2021.01.01~ 2021.12.31) | 제13기(2020.01.01~ 2020.12.31)"감사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 85,494,681 | - 3,177,908,171 | - 3,880,685,277 | - 1,950,783,417 | 30,176,923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77,054,592 | - 2,438,785,874 | - 2,844,035,022 | - 1,811,874,861 | 341,245,768 |
| 2. 이자수취 | 442,108 | 670,237 | 1,122,254 | 3,800,069 | 6,474,325 |
| 3. 이자지급 | - 143,605,367 | - 79,347,694 | - 188,786,335 | - 95,247,722 | - 51,503,473 |
| 4. 법인세납부 | - 119,386,014 | - 660,444,840 | - 848,986,174 | - 47,460,903 | - 266,039,697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95,000 | 23,354,000 | - 11,713,180 | - 99,928,000 | - 3,247,198,852 |
| 비품의 취득 | - 2,035,000 | - 13,766,000 | - 19,713,180 | - 22,198,000 | - 94,234,8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 | - | - | - | - 100,000,000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17,730,000 | - 880,000 | - 20,880,000 | - 17,730,000 | - 351,000,00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증가 | - | - | - | - |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 14,000,000 | - 12,000,000 | - 22,000,000 | - 60,000,000 | -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 | 50,000,000 | 50,000,000 | - | - |
| 운용수취채권의 감소 | - | - | - | - |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 | 880,000 | - | 307,309,350 |
| 기타보증금의 감소 | - | - | - | - |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 | - | - | - | - 2,750,000,00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증가 | - | - | - | - | - 320,652,500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 | - | - | - | 59,960,000 |
| 운용수취채권의 감소 | - | - | - | - | 1,419,098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1,264,018 | 1,123,433,874 | 1,561,420,643 | 4,653,808,860 | 1,189,263,987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 1,349,259,696 | - 1,349,259,696 | - 629,172,570 | - 1,500,000,000 |
| 배당금의 지급 | - 109,212,500 | - 108,750,000 | - 108,750,000 | - 108,750,000 | - 101,250,000 |
| 리스료지급 | - 139,388,920 | - 141,950,820 | - 289,850,880 | - 207,452,520 | - 154,677,71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369,865,438 | 2,697,908,390 | 3,283,795,219 | 1,099,183,950 | 1,947,170,697 |
| 유상증자 | - | 25,486,000 | 25,486,000 | - | 998,021,000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4,500,000,000 |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I + II + III) | 37,464,337 | - 2,031,120,297 | - 2,330,977,814 | 2,603,097,443 | - 2,027,757,942 |
| 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 | - | - | - |
|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69,412,790 | 2,700,390,604 | 2,700,390,604 | 97,293,161 | 2,125,051,103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406,877,127 | 669,270,307 | 369,412,790 | 2,700,390,604 | 97,293,161 |
| 주1) | 당사는 2021년부터 K-IFRS 기준으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다만, 2020년 재무 정보에 대해 비교가능성을 위해 감사받지 않은 K-IFRS 기준으로 작성된 재무 정보를 기재하였습니다. |
| 제 16 (당) 반기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
| 제 15 (전) 반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검토받지 아니한 재무제표) |
1. 일반사항캡스톤파트너스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한 한국벤처투자조합의 결성 및 운영에 관한 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2008년 1월 3일에 캡스톤파트너스 유한회사로 설립되었으며, 2018년 11월 19일에 주식회사로 조직변 경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80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수 및 1주당 금액은 각각 11,702,500주 및 200원이며, 당사의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비고 |
|---|---|---|---|
| 송은강 | 3,492,000 | 29.8% | 대표이사 |
| (주)다산벤처스 | 2,100,000 | 17.9% | |
| 황태철 | 1,144,000 | 9.8% | 임원 |
| 기타 | 4,966,500 | 42.5% | |
| 합 계 | 11,702,500 | 100.00% |
2. 중요한 회계정책2.1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의 2023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6개월 보고기간에 대한 반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이 반기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인 2023년 6월 30일 현재 유효하거나 조기 도입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2.1.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당사는 2023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회계정책'의 공시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를 정의하고 이를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 재무제표 표시 ' - 행사가격 조정 조건이 있는 금융부채 평가손익 공시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이 있는 금융상품의 전부나 일부가 금융부채로 분류되는 경우 그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관련 손익을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으로 인해 부채로 분류된 각 금융부채의 장부금액 및 관련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전환사채 전환권(파생상품부채) | 407,638 | 941,430 |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법인세비용 차감전계속사업손익 | 1,212,249 | 7,876,895 |
| 평가손익 | - | - |
|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익 | 1,212,249 | 7,876,895 |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 '회계추정'의 정의
회계추정을 정의하고, 회계정책의 변경과 구별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 단일거래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에 대한 이연법인세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의 최초 인식 예외 요건에 거래시점 동일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를 발생시키지 않는 거래라는 요건을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5)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합니다. 보험계약에 따른 모든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보고시점의 가정과 위험을 반영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보험부채를 측정하고, 매 회계연도별로 계약자에게 제공한 서비스(보험보장)를 반영하여 수익을 발생주의로 인식하도록 합니다. 또한, 보험사건과 관계없이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하는 투자요소(해약/만기환급금)는 보험수익에서 제외하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구분 표시하여 정보이용자가 손익의 원천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1.2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 니다. 또한,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경우는 제외됩니다. 또한, 기업이 보고기간말 후에 준수해야하는 약정은 보고기간말에 해당 부채의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하는 부채가 보고기간말 현재 비유동부채로 분류된 경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에 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2.2 법인세비용중간기간의 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연간법인세율, 즉 추정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중간기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당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요약반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을 제외하고는 전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4. 재무위험관리
4.1 재무위험관리
당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및 가격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금융시장의 예측불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리스크관리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리스크관리위원회는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문서화된 정책, 이자율 위험,신용 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을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가. 시장위험
당사는 가격위험 및 금리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당사는 다음과 같은 관리원칙하에 관리하고 있습니다.- 리스크한도 및 투자한도를 설정하고 리스크를 일정 범위 내에서 통제하기 위한 손절매 한도를 설정- 금리리스크대상을 제외한 모든 관리대상은 내부의 승인된 지침과 절차에 따라, 정기적이고 독립적으로 시가평가- 투자기준, 투자전략 또는 방침, 업무처리절차 등을 세부적으로 명시하고 준수- 리스크관련부서장은 시장상황의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위기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으로 리스크의 발생을 최소화당사는 투자자산에 대해 정기적으로 시가를 평가하여 취득금액 대비 일정비율 이상 하락한 경우 매각하고 있습니다.
나. 신용위험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등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뿐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 유동성위험당사는 효과적인 유동성관리를 위하여 정책수립, 자금조달운용 계획수립, 유동 성 리스크 한도 준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급격한 자금시장의 경색이나 경제위기에 의한 유동성 위기상황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여 위기상황에서의 유동성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입니다.
4.2 자본위험관리
당사는 영위하는 사업의 고유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당사의 자본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외부적으로 부과된 자본유지요건을 만족하기 위해 자본관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기와 비교할 때, 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에 있어 어떠한 정책이나 절차도 변경된 사항은 없습니다.
한편,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부채총계(A) | 10,548,220 | 12,611,331 |
| 자본총계(B) | 24,820,475 | 21,138,473 |
| 부채비율(A/B) | 42.50% | 59.66% |
5. 금융상품 공정가치당반기 중 당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환경 및 경제적인 환경의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 5.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 근사치로 공정가치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5.2 공정가치 서열체계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조정하지 않은)공시가격 (수준 1)-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수준 2)-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수준 3)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구분 | 장부금액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상품금융부채 | 407,638 | - | - | 407,638 | 407,638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구분 | 장부금액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계 |
|---|---|---|---|---|---|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 |||||
| 파생상품금융부채 | 941,430 | - | - | 941,430 | 941,430 |
5.3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간 이동당반기와 전반기 중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은 없었습니다.
5.4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당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반복적인 공정가치측정치, 비반복적인 공정가치측정치에 대해 다음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공정가치 |
수준 |
가치평가기법 |
투입변수 |
수준3 투입변수값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
|
파생상품금융부채 |
407,638 | 3 |
옵션모델 |
연환산 주가변동성 |
50.65% |
|
기초자산 주식가격 |
2,427원 |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공정가치 |
수준 |
가치평가기법 |
투입변수 |
수준3 투입변수값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
|
파생상품금융부채 |
941,430 | 3 |
옵션모델 |
연환산 주가변동성 |
50.65% |
|
기초자산 주식가격 |
2,427원 | ||||
5.5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가치평가과정당사의 재무부서는 재무보고 목적의 공정가치를 측정을 담당하는 별도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정가치 측정치는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 측정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을 담당하는 팀은 당사의 재무담당이사와 감사에게 직접 보고하며 매 결산기 보고일정에 맞추어 공정가치 평가과정 및 그 결과에 대해 재무담당이사 및 감사와 협의합니다.
6. 금융상품(1) 범주별 금융상품자산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합 계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06,877 | - | 406,877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299,630 | - | 3,299,63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601,103 | - | 601,103 |
| 합 계 | 4,307,610 | - | 4,307,610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합 계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69,413 | - | 369,413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934,098 | - | 2,934,098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572,703 | - | 572,703 |
| 합 계 | 3,876,214 | - | 3,876,214 |
(2) 범주별 금융상품부채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
| 단기차입금 | 4,721,583 | - | 4,721,583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01,054 | - | 101,054 |
| 파생상품금융부채 | - | 407,638 | 407,638 |
| 전환사채 | 2,100,107 | - | 2,100,107 |
| 합 계 | 6,922,744 | 407,638 | 7,330,382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 합 계 |
|---|---|---|---|
| 단기차입금 | 4,351,718 | - | 4,351,718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25,925 | - | 125,925 |
| 파생상품금융부채 | - | 941,430 | 941,430 |
| 전환사채 | 4,297,519 | - | 4,297,519 |
| 합 계 | 8,775,162 | 941,430 | 9,716,592 |
7. 현금및현금성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보통예금 | 406,877 | 369,413 |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와의 차이가 중요하지 아니합니다. 현금흐름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동일합니다.
8. 기타금융자산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
| 미수금(*) | 2,948,630 | 2,550,968 |
| 유동성임차보증금 | 351,000 | 383,130 |
| 소 계 | 3,299,630 | 2,934,098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
| 장기대여금 | 150,000 | 150,000 |
| 장기금융상품 | 96,000 | 82,000 |
| 임차보증금 | 34,450 | 20,050 |
| 기타보증금 | 320,653 | 320,653 |
| 소 계 | 601,103 | 572,703 |
| 합 계 | 3,900,733 | 3,506,801 |
(*) 미수금 중 일부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 약정(주석 9.(7).① 참조)에 따라 조합의 수탁계좌에 예치되어 있으며, 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비 고 |
|---|---|---|---|
| 2014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22,697 | 22,685 | 예치금 별도관리 의무 |
9. 관계기업조합출자금 (1) 관계기업의 현황관계기업은 모두 대한민국에 소재하고 있으며, 결산월은 모두 12월입니다.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지분율 | 취득원가 | 순자산지분액 | 장부금액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1.00% | 392,520 | 1,078,423 | 1,078,423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1.00% | 147,374 | 177,275 | 177,275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1.07% | 254,003 | 3,436,290 | 3,436,29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9.32% | 279,503 | 4,135,025 | 4,135,025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0.00% | 774,000 | 1,189,991 | 1,189,991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4.00% | 1,852,040 | 4,259,732 | 4,259,732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1.11% | 500,000 | 310,565 | 310,565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10.00% | 300,000 | 324,524 | 324,524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2.22% | 1,600,000 | 2,439,934 | 2,464,750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5.13% | 2,000,000 | 2,516,547 | 2,516,547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0.61% | 150,629 | 279,567 | 279,567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8.85% | 200,000 | 141,117 | 141,117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14.55% | 640,000 | 560,382 | 560,382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60% | 200,000 | 379,093 | 379,093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6.09% | 5,000,000 | 5,113,059 | 5,113,059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10.00% | 3,000,000 | 2,690,741 | 2,690,741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5.66% | 300,000 | 203,252 | 203,252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10.33% | 300,000 | 291,119 | 291,119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8.88% | 444,000 | 439,359 | 439,359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5.40% | 540,000 | 524,907 | 524,906 |
| 합 계 | 18,874,069 | 30,490,902 | 30,515,717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지분율 | 취득원가 | 순자산지분액 | 장부금액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1.00% | 392,520 | 1,078,371 | 1,078,371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1.00% | 147,374 | 145,324 | 145,324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1.07% | 254,003 | 3,400,453 | 3,400,453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9.32% | 279,503 | 4,137,278 | 4,137,278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0.00% | 774,000 | 1,206,179 | 1,206,179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4.00% | 1,852,040 | 4,168,866 | 4,168,866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1.11% | 500,000 | 313,141 | 313,141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10.00% | 300,000 | 316,679 | 316,679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2.22% | 1,600,000 | 2,216,758 | 2,241,575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5.13% | 2,000,000 | 2,497,583 | 2,497,583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0.61% | 150,629 | 278,412 | 278,412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8.85% | 200,000 | 143,606 | 143,606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14.55% | 640,000 | 564,894 | 564,894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60% | 200,000 | 380,649 | 380,649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6.09% | 5,000,000 | 5,117,853 | 5,117,853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10.00% | 3,000,000 | 2,684,083 | 2,684,083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5.66% | 300,000 | 205,048 | 205,048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10.33% | 300,000 | 294,131 | 294,131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8.88% | 444,000 | 441,913 | 441,913 |
| 합 계 | 18,334,069 | 29,591,221 | 29,616,038 |
(2) 당사는 운용중인 투자조합에 대해 당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3) 관계기업조합출자금 평가내역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기초평가액 | 취득(처분) | 지분법손익 | 기말평가액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1,078,371 | - | 52 | 1,078,423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145,324 | - | 31,951 | 177,275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3,400,453 | - | 35,837 | 3,436,29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4,137,278 | - | (2,253) | 4,135,025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206,179 | - | (16,188) | 1,189,991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4,168,866 | - | 90,866 | 4,259,732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313,141 | - | (2,576) | 310,565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316,679 | - | 7,845 | 324,524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241,575 | - | 223,175 | 2,464,750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2,497,583 | - | 18,963 | 2,516,547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278,412 | (2) | 1,157 | 279,567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143,606 | - | (2,488) | 141,117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564,894 | - | (4,512) | 560,382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380,649 | - | (1,556) | 379,093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5,117,853 | - | (4,794) | 5,113,059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684,083 | - | 6,659 | 2,690,741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205,048 | - | (1,796) | 203,252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94,131 | - | (3,012) | 291,119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441,913 | - | (2,555) | 439,359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 | 540,000 | (15,094) | 524,906 |
| 합 계 | 29,616,038 | 539,998 | 359,681 | 30,515,717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기초평가액 | 취득(처분) | 지분법손익 | 기말평가액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922,340 | - | 393,006 | 1,315,345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130,414 | - | 21,757 | 152,171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2,071,165 | (37,291) | 1,443,534 | 3,477,409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2,209,337 | - | 1,987,413 | 4,196,749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912,410 | - | 505,346 | 1,417,756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708,707 | - | 1,133,558 | 3,842,265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429,220 | - | (5,050) | 424,169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300,953 | - | 22,344 | 323,297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1,637,170 | - | 628,268 | 2,265,438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2,202,599 | - | 326,609 | 2,529,208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311,567 | (79,774) | 117,493 | 349,286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197,182 | - | (2,553) | 194,629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635,748 | - | (4,892) | 630,857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28,622 | - | 151,467 | 380,089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2,472,686 | 2,500,000 | 343,606 | 5,316,292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976,223 | 2,000,000 | (24,641) | 2,951,583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298,323 | - | 16,565 | 314,888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 | 300,000 | (3,216) | 296,784 |
| 합 계 | 18,644,666 | 4,682,935 | 7,050,614 | 30,378,215 |
(4) 관계기업 요약 재무정보
가. 재무상태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순자산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순자산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107,848,137 | 5,839 | 107,842,298 | 107,843,888 | 6,800 | 107,837,088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17,753,127 | 25,606 | 17,727,520 | 14,558,080 | 25,643 | 14,532,437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322,772,255 | 251,933 | 322,520,322 | 319,678,369 | 521,575 | 319,156,794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44,636,698 | 254,092 | 44,382,606 | 44,640,651 | 233,866 | 44,406,785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1,959,270 | 59,361 | 11,899,909 | 12,205,968 | 144,180 | 12,061,788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106,876,793 | 383,490 | 106,493,303 | 104,655,050 | 433,401 | 104,221,649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818,378 | 23,297 | 2,795,082 | 2,840,146 | 21,881 | 2,818,265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3,264,491 | 19,250 | 3,245,241 | 3,180,381 | 13,588 | 3,166,793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11,031,975 | 52,274 | 10,979,701 | 10,028,771 | 53,358 | 9,975,413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49,924,028 | 851,369 | 49,072,659 | 49,137,991 | 435,114 | 48,702,877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45,562,746 | 3,652 | 45,559,095 | 45,401,513 | 30,611 | 45,370,902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1,609,741 | 15,114 | 1,594,627 | 1,639,525 | 16,779 | 1,622,746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3,870,805 | 18,180 | 3,852,625 | 3,903,175 | 19,528 | 3,883,647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14,626,470 | 31,395 | 14,595,074 | 14,687,725 | 32,757 | 14,654,968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84,389,320 | 432,892 | 83,956,428 | 84,455,434 | 420,291 | 84,035,143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7,137,321 | 229,909 | 26,907,412 | 26,998,896 | 158,071 | 26,840,825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3,619,027 | 28,235 | 3,590,792 | 3,652,981 | 30,463 | 3,622,518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847,075 | 29,040 | 2,818,035 | 2,900,196 | 53,007 | 2,847,189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4,968,663 | 20,932 | 4,947,731 | 4,995,813 | 19,312 | 4,976,501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9,995,744 | 275,236 | 9,720,508 | - | - | - |
나. 경영성과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당반기 | 전반기 | ||||
|---|---|---|---|---|---|---|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5,209 | 5,209 | 5,209 | 39,300,555 | 39,300,555 | 39,300,555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3,195,084 | 3,195,084 | 3,195,084 | 2,175,716 | 2,175,716 | 2,175,716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3,363,528 | 3,363,528 | 3,363,528 | 135,485,995 | 135,485,995 | 135,485,995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24,179) | (24,179) | (24,179) | 21,331,563 | 21,331,563 | 21,331,563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61,879) | (161,879) | (161,879) | 5,053,461 | 5,053,461 | 5,053,461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2,271,654 | 2,271,654 | 2,271,654 | 28,338,950 | 28,338,950 | 28,338,95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3,184) | (23,184) | (23,184) | (45,454) | (45,454) | (45,454)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78,448 | 78,448 | 78,448 | 223,439 | 223,439 | 223,439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1,004,288 | 1,004,288 | 1,004,288 | 2,827,205 | 2,827,205 | 2,827,205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369,782 | 369,782 | 369,782 | 6,368,875 | 6,368,875 | 6,368,875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188,516 | 188,548 | 188,548 | 19,147,040 | 19,147,040 | 19,147,040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28,119) | (28,119) | (28,119) | (28,845) | (28,845) | (28,845)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31,021) | (31,021) | (31,021) | (33,631) | (33,631) | (33,631)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59,893) | (59,893) | (59,893) | (60,213) | (60,213) | (60,213)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78,715) | (78,715) | (78,715) | 5,642,013 | 5,642,013 | 5,642,013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66,587 | 66,587 | 66,587 | (246,406) | (246,406) | (246,406)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31,726) | (31,726) | (31,726) | 292,642 | 292,642 | 292,642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9,154) | (29,154) | (29,154) | (31,133) | (31,133) | (31,133)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28,769) | (28,769) | (28,769) | - | - |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279,492) | (279,492) | (279,492) | - | - | - |
(5) 관리보수 수익 현황업무집행조합원은 투자조합 등의 업무전반을 집행하고 그 대가로서 관리보수(성과보수 포함)를 지급받는 바, 당반기와 전반기 중 발생한 보수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 | - | (28,673) | 112,134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 | - | - | -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123,691 | 244,039 | 129,388 | 263,345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8,096 | 22,109 | 14,169 | 28,181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4,197 | 28,625 | 17,438 | 34,685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188,335 | 376,671 | 214,764 | 436,317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1,219 | 22,315 | 22,438 | 44,63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9,349 | 18,596 | 11,219 | 22,315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9,144 | 63,024 | 36,000 | 72,000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210,375 | 420,750 | 214,500 | 429,000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55,669 | 112,278 | 78,983 | 157,098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4,944 | 9,888 | 14,125 | 28,25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16,500 | 33,000 | 16,500 | 33,000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8,875 | 57,750 | 28,875 | 57,750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410,500 | 802,528 | 392,028 | 802,528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187,500 | 337,500 | 150,000 | 337,50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26,500 | 53,000 | 26,500 | 53,00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14,520 | 29,040 | 14,520 | 22,317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18,750 | 37,500 | - |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274,247 | 286,301 | - | - |
| 합 계 | 1,632,411 | 2,954,914 | 1,352,774 | 2,934,050 |
(6) 당반기와 전반기의 중요한 관계기업의 재무정보금액을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장부금액으로 조정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기말순자산 | 지분율 | 순자산지분금액 | 영업권 | 미실현내부거래 | 장부금액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107,842,298 | 1.00% | 1,078,423 | - | - | 1,078,423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17,727,520 | 1.00% | 177,275 | - | - | 177,275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322,520,322 | 1.07% | 3,436,290 | - | - | 3,436,29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44,382,606 | 9.32% | 4,135,025 | - | - | 4,135,025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1,899,909 | 10.00% | 1,189,991 | - | - | 1,189,991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106,493,303 | 4.00% | 4,259,732 | - | - | 4,259,732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795,082 | 11.11% | 310,565 | - | - | 310,565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3,245,241 | 10.00% | 324,524 | - | - | 324,524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10,979,701 | 22.22% | 2,439,934 | 24,817 | - | 2,464,750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49,072,659 | 5.13% | 2,516,547 | - | - | 2,516,547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45,559,095 | 0.61% | 279,567 | - | - | 279,567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1,594,627 | 8.85% | 141,117 | - | - | 141,117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3,852,625 | 14.55% | 560,382 | - | - | 560,382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14,595,074 | 2.60% | 379,093 | - | - | 379,093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83,956,428 | 6.09% | 5,113,059 | - | - | 5,113,059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6,907,412 | 10.00% | 2,690,741 | - | - | 2,690,741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3,590,792 | 5.66% | 203,252 | - | - | 203,252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818,035 | 10.33% | 291,119 | - | - | 291,119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4,947,731 | 8.88% | 439,359 | - | - | 439,359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9,720,508 | 5.40% | 524,907 | - | - | 524,906 |
| 합 계 | 874,500,968 | 30,490,902 | 24,817 | - | 30,515,717 |
(*) 장부가액에는 전기 이전 중 다른 출자자의 지분 13.89%를 인수하면서 발생한 영업권 24,817천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기말순자산 | 지분율 | 순자산지분금액 | 영업권 | 미실현내부거래 | 장부금액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107,837,088 | 1.00% | 1,078,371 | - | - | 1,078,371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 | 14,532,437 | 1.00% | 145,324 | - | - | 145,324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319,156,794 | 1.07% | 3,400,453 | - | - | 3,400,453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44,406,785 | 9.32% | 4,137,278 | - | - | 4,137,278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2,061,788 | 10.00% | 1,206,179 | - | - | 1,206,179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104,221,649 | 4.00% | 4,168,866 | - | - | 4,168,866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818,265 | 11.11% | 313,141 | - | - | 313,141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3,166,793 | 10.00% | 316,679 | - | - | 316,679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9,975,413 | 22.22% | 2,216,758 | 24,817 | - | 2,241,575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48,702,877 | 5.13% | 2,497,583 | - | - | 2,497,583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45,370,902 | 0.61% | 278,412 | - | - | 278,412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1,622,746 | 8.85% | 143,606 | - | - | 143,606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3,883,647 | 14.55% | 564,894 | - | - | 564,894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14,654,968 | 2.60% | 380,649 | - | - | 380,649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84,035,143 | 6.09% | 5,117,853 | - | - | 5,117,853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6,840,825 | 10.00% | 2,684,083 | - | - | 2,684,083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3,622,518 | 5.66% | 205,048 | - | - | 205,048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847,189 | 10.33% | 294,131 | - | - | 294,131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4,976,501 | 8.88% | 441,913 | - | - | 441,913 |
| 합 계 | 854,734,328 | 29,591,221 | 24,817 | - | 29,616,038 |
(*) 장부가액에는 전기 이전 중 다른 출자자의 지분 13.89%를 인수하면서 발생한 영업권 24,817천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7) 당반기말 현재 관계기업과 관련된 주요 약정 및 우발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손실금 충당 약정조합규약은 조합재산의 배분에 관한 손실금 충당 약정을 규정하고 있으며, 각 조합의업무집행조합원인 당사는 약정조항에 근거하여 우선적으로 손실금을 충당한 후 출자금을 배분받게 됩니다. 손실금은 청산시 확정되며, 이러한 약정은 투자조합 출자금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손실금에 대한 충당 약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처명 | 청산시 손실금에 대한 충당 약정 내용 |
|---|---|
| 2014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업무집행조합원이 출자금 5%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특별조합원 출자금액 제외)을 기준으로 한 잔여 출자금 비율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과 유한책임조합원들(특별조합원 제외)이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에 우선손실충당 목적으로 조합명의의 예치금으로 별도 관리함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한국모태펀드는 출자좌수 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산정하고 남은 손실금 중 업무집행조합원과 후순위출자자가 각각 240 백만원, 12,000 백만원(후순위출자금액) 한도로 잔여 손실금을 우선충당한 후, 업무집행조합원과 중순위출자자가 각각 360백만원, 18,000백만원(중순위출자자) 한도로 손실금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 기타 출자자 출자금액 비율로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청산당시 전체 조합원 중 자신의 출자약정금에 한하여 우선 충당하고, 잔여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을 기준으로 한 잔여출자금 비율에 따라 유한책임조합원들이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② 당사의 조합별 출자금 약정금액조합규약에 따라 당사는 출자의무를 부담하며, 조합별 출자약정총액과 누적출자액의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조 합 명 | 당반기말 출자약정금액 | 당반기말 | 전기말 | ||
|---|---|---|---|---|---|
| 당사 | 당사 외 | 당사 | 당사 외 | ||
| 캡스톤 4호 성장사다리 투자조합 | 60,000,000 | 600,000 | 59,400,000 | 600,000 | 59,400,000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16,920,000 | 170,000 | 16,750,000 | 170,000 | 16,750,000 |
| 2015KIF-캡스톤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32,850,000 | 350,000 | 32,500,000 | 350,000 | 32,500,00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3,220,000 | 300,000 | 2,920,000 | 300,000 | 2,920,000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10,000,000 | 1,000,000 | 9,000,000 | 1,000,000 | 9,000,000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50,000,000 | 2,000,000 | 48,000,000 | 2,000,000 | 48,000,00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9,000,000 | 1,000,000 | 8,000,000 | 1,000,000 | 8,000,00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3,000,000 | 300,000 | 2,700,000 | 300,000 | 2,700,000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7,200,000 | 1,600,000 | 5,600,000 | 1,600,000 | 5,600,000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39,000,000 | 2,000,000 | 37,000,000 | 2,000,000 | 37,000,000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44,000,000 | 270,000 | 43,730,000 | 270,000 | 43,730,000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2,260,000 | 200,000 | 2,060,000 | 200,000 | 2,060,00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4,400,000 | 640,000 | 3,760,000 | 640,000 | 3,760,000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7,700,000 | 200,000 | 7,500,000 | 200,000 | 7,500,000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82,100,000 | 5,000,000 | 77,100,000 | 5,000,000 | 77,100,000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30,000,000 | 3,000,000 | 27,000,000 | 3,000,000 | 27,000,00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5,300,000 | 300,000 | 5,000,000 | 300,000 | 5,000,00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904,000 | 300,000 | 2,604,000 | 300,000 | 2,604,00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5,000,000 | 444,000 | 4,556,000 | 444,000 | 4,556,000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50,000,000 | 540,000 | 9,460,000 | - | - |
| 합 계 | 464,854,000 | 20,214,000 | 404,640,000 | 19,674,000 | 395,180,000 |
10. 유형자산(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비품 | 191,828 | (120,255) | 71,573 |
| 사용권자산 | 744,864 | (298,692) | 446,172 |
| 합 계 | 936,692 | (418,947) | 517,745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비품 | 190,293 | (105,671) | 84,622 |
| 사용권자산 | 675,097 | (518,934) | 156,163 |
| 합 계 | 865,390 | (624,605) | 240,785 |
(2) 보고기간 중 유형자산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구 분 | 비품 | 사용권자산 | 합 계 | |
|---|---|---|---|---|
| 건물 | 차량운반구 | |||
| 기초 | 84,622 | 42,043 | 114,120 | 240,785 |
| 개별취득/연장 | 2,035 | 420,065 | - | 422,100 |
| 처분 | (400) | - | - | (400) |
| 감가상각비 | (14,683) | (91,312) | (38,745) | (144,740) |
| 기말 | 71,574 | 370,796 | 75,375 | 517,745 |
| <전기> | (단위 : 천원) |
| 구 분 | 비품 | 사용권자산 | 합 계 | |
|---|---|---|---|---|
| 건물 | 차량운반구 | |||
| 기초 | 98,755 | 191,479 | 115,213 | 405,447 |
| 개별취득/연장 | 19,713 | 40,607 | 65,483 | 125,803 |
| 처분 | (88) | - | - | (88) |
| 감가상각비 | (33,758) | (190,043) | (66,576) | (290,377) |
| 기말 | 84,622 | 42,043 | 114,120 | 240,785 |
11. 무형자산(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무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
|---|---|---|---|---|
| 소프트웨어 | 57,750 | (48,125) | - | 9,625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구 분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
|---|---|---|---|---|
| 소프트웨어 | 57,750 | (42,350) | - | 15,400 |
(2) 보고기간 중 무형자산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 기 |
|---|---|---|
| 기초 | 15,400 | 26,950 |
| 무형자산상각비 | (5,775) | (11,550) |
| 기말 | 9,625 | 15,400 |
12. 차입금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단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차입처 | 차입일 | 만기일 | 연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마이너스한도대출 | 산업은행 | 2023-05-29 | 2024-05-28 | 5.12 | 1,721,583 | 1,351,718 |
| 운영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3-05-24 | 2024-05-24 | 4.86 | 3,000,000 | 3,000,000 |
| 합 계 | 4,721,583 | 4,351,718 |
당사의 대표이사는 상기 차입금에 대하여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조). 13. 기타금융부채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금융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미지급금 | 13,633 | 18,801 |
| 미지급비용 | 87,420 | 107,124 |
| 합 계 | 101,053 | 125,925 |
14. 리스부채(1) 리스부채의 내역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유동리스부채 | 190,514 | 114,303 |
| 비유동리스부채 | 260,701 | 48,134 |
| 합 계 | 451,215 | 162,437 |
(2) 최소리스료 및 현재가치차금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최소리스료 | 616,133 | 168,794 |
| 현재가치할인차금 | (164,918) | (6,357) |
|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 451,215 | 162,437 |
(3) 리스 이용으로 발생한 현금유출액 및 비용인식액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리스부채 이자비용 | 8,101 | 4,635 |
| 소액자산 리스에 관련된 비용 | - | - |
| 단기리스 관련된 비용 | - | 7,931 |
| 합 계 | 8,101 | 12,566 |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단기리스비용을 포함한 리스의 총 현금유출액은 각각 138,253천원 및 141,781천원입니다.
15. 전환사채 및 파생상품(1) 전환사채의 내역
| (단위 : 천원) |
| 구 분 | 발행일 | 만기일 | 표면이자율(%) | 보장이자율(%) | 당반기말 | 전기말 |
|---|---|---|---|---|---|---|
| 1회차 사모전환사채(*) | 2021-04-02 | 2026-04-02 | - | - | - | 1,000,000 |
| 2회차 사모전환사채 | 2021-05-10 | 2026-05-10 | 1.0 | 4.2 | 2,000,000 | 2,000,000 |
| 3회차 사모전환사채(*) | 2021-09-16 | 2026-09-16 | - | - | - | 1,500,000 |
| 합 계 | 2,000,000 | 4,500,000 | ||||
| 가산 : 사채상환할증금 | 467,640 | 1,052,190 | ||||
| 차감 : 전환권조정 | (367,533) | (1,254,671) | ||||
| 장부금액 | 2,100,107 | 4,297,519 |
(*) 1회차 사모전환사채와 3회차 사모전환사채는 당반기 중 전액 전환되었습니다.
(2) 전환사채의 주요 발행 조건
| 구 분 | 1회차 | 2회차 | 3회차 |
|---|---|---|---|
| 이자지급시기 | 연 1회 후급 | ||
| 상환방법 | 액면가액 대비 117.84%를 일시상환 | ||
| 전환시 발행할 주식의종류 및 주식수 | 보통주 312,500주 | 보통주 625,000주 | 보통주 468,750주 |
| 투자자의 전환청구권 | 행사기간 : 발행일로부터 12개월 경과한 날부터 만기 1개월전까지행사가능금액 : 사채 권면금액의 100% 행사가격 : 주당 3,200원Refixing : 행사가격이 공모가의 70% 이하, 합병, 주식관련사채의 발행, 유/무상증자, 주식배당, 자본감소 등의 경우 전환가격을 조정 | ||
| 투자자의 조기상환청구권 | 청구조건 및 기한 : 발행회사가 진행하는 합병, 주식 교환 등에 반대하는 경우 투자자는 전환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의 상환을 합병등기 완료일까지 청구가능행사가액 : 원금에 연복리 4.2%를 가산한 금액에서 기지급 이자를 공제한 금액 | ||
| 발행자의 매도청구권 | 행사기간 :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는 날부터 만기일 전까지한도 : 사채 권면금액의 50%인수자 : 발행일 현재의 발행자의 최대주주 또는 최대주주가 지정하는 자인수가액 : 원금에 연복리 4.2%를 가산한 금액에서 기지급 이자를 공제한 금액 | ||
| 당기 중 전환된 주식수 | 312,500 | - | 468,750 |
| 전환된 누적주식수 | 312,500 | - | 468,750 |
| 미전환된 잔여주식수 | - | 625,000 | - |
(3) 파생상품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은 내재파생상품분리요건을 충족하여 주계약과 분리하여 하나의 복합내재상품으로 처리하였고,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금융부채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관련 내재파생상품부채 | 407,638 | 941,430 |
(4) 당반기 중 전환사채의 전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1회차 | 3회차 |
|---|---|---|
| 전환사채 발행가액 | 1,000,000 | 1,500,000 |
| 행사가액 | 3,200원/주 | 3,200원/주 |
| 전환으로 전환된 주식수 | 312,500주 | 468,750주 |
| 전환으로 증가된 자본금 | 62,500 | 93,750 |
16. 확정기여제도 당반기 중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해 비용으로 인식한 금액은 72,541천원(전기: 74,976천원)입니다.
17. 자본금(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자본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주 | 10,000,000주 |
| 1주당 액면금액 | 200원 | 5,000원 |
| 발행주식수 | 11,702,500주 | 436,850주 |
| 보통주자본금 | 2,340,500,000원 | 2,184,250,000원 |
(2) 보고기간 중 당사가 발행한 주식 및 이에 따른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주식수 (단위 : 주) |
보통주 |
주식발행 초과금 |
합 계 |
|---|---|---|---|---|
| 전기초 | 435,000 | 2,175,000 | 912,855 | 3,087,855 |
| 종업원주식선택권 : 주식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발행 | 1,850 | 9,250 | 57,988 | 67,238 |
| 전기말 | 436,850 | 2,184,250 | 970,843 | 3,155,093 |
| 액면분할(*) | 10,484,400 | - | - | - |
| 전환권행사 | 781,250 | 156,250 | 2,644,100 | 2,800,350 |
| 당반기말 | 11,702,500 | 2,340,500 | 3,614,943 | 5,955,443 |
| (*) 당사는 2022년 12월 23일자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2023년 1월 26일을 기준일로 하여 1주당 액면금액 5,000원을 200원으로 액면분할하였습니다. |
18. 기타자본항목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타자본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3,614,943 | 970,843 |
| 자기주식처분이익 | 50,731 | 50,731 |
| 주식선택권 | 300,088 | 249,893 |
| 합 계 | 3,965,762 | 1,271,467 |
19. 주식기준보상(1) 주식기준보상 약정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회차 | 2회차 | 3회차 | 4회차 | 5회차 |
|---|---|---|---|---|---|
| 부여시점 | 2019-03-29 | 2020-03-31 | 2021-03-30 | 2022-03-31 | 2023-03-20 |
| 행사가능기간 | 2022-03-29 ~2026-03-28 | 2022-03-31 ~2027-03-30 | 2023-03-30 ~2028-03-29 | 2024-03-31 ~ 2029-03-30 | 2025-03-20 ~2030-3-19 |
| 부여주식수 | 200,000주 | 85,000주 | 117,500주 | 70,000주 | 97,500주 |
| 당기말 잔여수량 | 100,000주 | 67,500주 | 85,000주 | 70,000주 | 97,500주 |
| 행사가격 | 560원 | 560원 | 560원 | 1,400원 | 2,747원 |
| 부여방법 | 주식교부형 | 주식교부형 | 주식교부형 | 주식교부형 | 주식교부형 |
| 가득조건 | 용역제공기간 : 2~4년 | 용역제공기간 : 2~4년 | 용역제공기간 : 2~4년 | 용역제공기간 : 2~4년 | 용역제공기간 : 2~4년 |
(2) 보고기간 중 주식선택권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원) |
| 구 분 | 당 반 기 | 전 기 | ||
|---|---|---|---|---|
| 수량 | 가중평균행사가격 | 수량 | 가중평균행사가격 | |
| 기초 | 12,900 | 18,558 | 13,500 | 14,000 |
| 액면분할 | 309,600 | 742 | - | - |
| 부여 | 97,500 | 2,747 | 2,800 | 35,000 |
| 상실 | - | - | (1,550) | 14,000 |
| 행사 | - | - | (1,850) | 14,000 |
| 기말 | 420,000 | 1,208 | 12,900 | 18,558 |
(3) 당반기와 전반기 중 비용으로 인식한 주식기준보상은 각각 50,195천원 및 28,543천원입니다.
(4) 당사는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산정했으며,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한 제반 가정 및 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회차 | 2회차 | 3회차 | 4회차 | 5회차 |
|---|---|---|---|---|---|
| 선택권의 공정가치 | 881~884원 | 986~990원 | 1,078~1,084원 | 2,189~2,200원 | 702~1,013원 |
| 기초자산 주가 | 1,320원 | 1,333원 | 1,467원 | 3,200원 | 2,427원 |
| 주가변동성 | 48.526% | 67.771% | 64.833% | 49.762% | 57.889% |
| 배당수익률 | 0.860% | 0.980% | 1.220% | 1.280% | 0.790% |
| 행사기간종료일 | 2026년 03월 28일 | 2027년 03월 30일 | 2028년 03월 29일 | 2029년 03월 30일 | 2030년 03월 19일 |
| 무위험수익률 | 1.797% | 1.426% | 1.820% | 4.633% | 3.319% |
20. 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유효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예상가중평균 연간유효법인세율은 22.40%(2022년 6월 30일로 종료하는 중간기간에 대한 가중평균 연간유효법인세율: 22.93%) 입니다.
21. 영업수익 (1) 당반기와 전반기 중 영업수익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
| 조합관리보수 | 2,954,914 | 2,934,050 |
|
[기타 원천으로부터의 수익] |
||
| 조합지분법이익 | 416,502 | 7,090,965 |
| 기타의영업수익(이자수익) | 442 | 670 |
|
총 수익 |
3,371,858 | 10,025,685 |
(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당사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당사가 투자조합에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용역을 제공함으로써 발생합니다. 성과보수를 제외한 조합관리보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며 모두 국내에서 발생한 수익입니다.
(3) 당사가 고객과의 계약과 관련하여 인식한 자산과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
| 업무집행조합원 계약과 관련한 미수금 | 2,825,933 | 2,428,179 |
22. 영업비용(1) 당반기와 전반기 중 영업비용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투자조합비용] | ||
| 조합지분법손실 | 56,821 | 40,352 |
| [기타의영업비용] | ||
| 이자비용 | 199,718 | 201,587 |
| [판매비와관리비] | ||
| 인건비 | 968,065 | 990,175 |
| 일반관리비 | 939,408 | 913,658 |
| 합 계 | 2,164,012 | 2,145,772 |
(2) 일반관리비 내역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복리후생비 | 160,483 | 167,431 |
| 보험료 | 12,568 | 25,944 |
| 여비교통비 | 22,095 | 14,230 |
| 통신비 | 8,931 | 9,232 |
| 세금과공과 | 16,216 | 15,667 |
| 지급임차료및관리비 | 4,521 | 12,347 |
| 무형자산상각비 | 5,775 | 5,775 |
| 감가상각비 | 144,740 | 143,049 |
| 교육훈련비 | 700 | 16,900 |
| 광고선전비 | 26,400 | 26,400 |
| 차량유지비 | 8,687 | 8,500 |
| 도서인쇄비 | 3,013 | 4,092 |
| 사무용품비 | 2,387 | 1,877 |
| 주식보상비용 | 50,195 | 28,543 |
| 접대비 | 55,190 | 48,819 |
| 잡비 | 2,840 | 3,390 |
| 운반비 | 3,396 | 3,607 |
| 지급수수료 | 411,270 | 377,855 |
| 합 계 | 939,407 | 913,658 |
23. 영업외수익 및 비용(1) 당반기와 전반기 중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기타수익] | ||
| 잡이익 | 4,802 | 3 |
| 소 계 | 4,802 | 3 |
| [기타비용] | ||
| 기부금 | - | 3,000 |
| 유형자산처분손실 | 400 | 22 |
| 소 계 | 400 | 3,022 |
(2) 당반기와 전반기 중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은 없습니다.
24. 현금흐름(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당기순이익 | 940,669 | 6,070,723 |
| 조정: | ||
| 법인세비용 | 271,580 | 1,806,172 |
| 유형자산처분손실 | 400 | 22 |
| 주식보상비용 | 50,195 | 28,543 |
| 감가상각비 | 144,740 | 143,049 |
| 무형자산상각비 | 5,775 | 5,775 |
| 이자비용 | 199,718 | 201,587 |
| 조합지분법손실 | 56,821 | 40,352 |
| 이자수익 | (442) | (670) |
| 조합지분법이익 | (416,502) | (7,090,965) |
| 운전자본의변동: | ||
| 미수금 | (397,662) | 892,022 |
| 선급비용 | (16,630) | (14,143) |
| 관계기업조합출자금 | (539,998) | (4,682,937) |
| 미지급금 | (5,168) | 5,497 |
| 예수금 | (117,873) | (68,901) |
| 미지급비용 | 1,431 | 225,090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177,055 | (2,438,786) |
(2) 현금의 유출ㆍ유입이 없는 거래 중 중요한 사항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임차보증금 유동성 대체 | 14,400 | - |
| 주식선택권 행사 | - | 41,752 |
| 리스부채 유동성대체 | 76,211 | 84,458 |
| 전환사채의 전환 | 2,800,351 | - |
25. 주당이익(1) 기본주당이익
| (단위 : 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보통주당기순이익 | 836,049,743 | 940,668,827 | 2,156,875,664 | 6,070,722,637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11,702,500주 | 11,356,333주 | 10,964,959주 | 10,896,975주 |
| 기본주당이익 | 71 | 83 | 197 | 557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단위 : 주)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기초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11,702,500 | 436,850 | 436,850 | 435,000 |
| 액면분할 | - | 10,484,400 | 10,526,360 | 10,461,096 |
| 전환권행사 | - | 435,083 | - | - |
| 유상증자 | - | - | 1,748 | 879 |
| 기말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11,702,500 | 11,356,333 | 10,964,959 | 10,896,975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보통주식수입니다.
(2) 희석주당손익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잠재적보통주로는 전환사채와 주식매수선택권이 있으며 희석주당이익은 희석성이 있는 잠재적보통주가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하여 조정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 (단위 : 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보통주당기순이익 | 836,049,743 | 940,668,827 | 2,156,875,664 | 6,070,722,637 |
| 조정사항 : | ||||
| 전환사채관련 이익조정액 | 26,529,030 | 63,296,212 | 66,817,333 | 132,624,916 |
| 주식선택권관련 이익조정액 | - | - | - | - |
| 희석주당이익 산정을 위한 순이익 | 862,578,773 | 1,003,965,039 | 2,223,692,997 | 6,203,347,553 |
| 보통주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11,702,500주 | 11,356,333주 | 10,964,959주 | 10,896,975주 |
| 조정내역 : | ||||
| 전환사채 희석주식수 | 625,000주 | 799,378주 | 1,406,250주 | 1,406,250주 |
| 주식선택권 희석주식수 | 184,658주 | 179,486주 | 223,124주 | 222,260주 |
| 희석주당이익 산정을 위한 주식수 | 12,512,158주 | 12,335,197주 | 12,594,333주 | 12,525,485주 |
| 희석주당이익 | 69 | 81 | 177 | 495 |
26. 특수관계자(1) 특수관계자 현황
| 구 분 | 당반기 | 전기 |
|---|---|---|
| 관계기업 |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 | 캡스톤3호벤처투자조합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
| 메타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메타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 | |
| 기타 | 하나캐피탈(주) | 하나캐피탈(주) |
| (주)다산벤처스 | (주)다산벤처스 | |
| 임직원 | 임직원 |
(2)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영업상의 거래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수 익 | 비 용 | ||
|---|---|---|---|---|
| 당반기 | 전반기 | 당반기 | 전반기 | |
| [관계기업]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 | 112,134 | - | -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 | - | - | -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244,039 | 263,345 | - |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22,109 | 28,181 | - |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8,625 | 34,685 | - |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376,671 | 436,317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2,315 | 44,630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18,596 | 22,315 | - | -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63,024 | 72,000 | - | -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420,750 | 429,000 | - | - |
| 메타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112,278 | 157,098 | - | -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9,888 | 28,250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33,000 | 33,000 | - | -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57,750 | 57,750 | - | -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802,528 | 802,528 | - | -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337,500 | 337,500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53,000 | 53,000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9,040 | 22,317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37,500 | - | - |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286,301 | - | - | - |
| 소 계 | 2,954,914 | 2,934,050 | - | - |
| [기타] | - | - | - | - |
| 하나캐피탈(주) | - | - | 76,062 | 104,723 |
| 소 계 | - | - | 76,062 | 104,723 |
| 합 계 | 2,954,914 | 2,934,050 | 76,062 | 104,723 |
(3) 특수관계자에 대한 중요한 채권ㆍ채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관리보수 미수금 | 기타미수금/대여금 | 채무/전환사채 | |||
|---|---|---|---|---|---|---|
| 당반기말 | 전기말 | 당반기말 | 전기말 | 당반기말 | 전기말 | |
| [관계기업]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 | - | 100,000 | 100,000 | - | -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 | - | 22,697 | 22,685 | - | -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247,381 | 512,548 | - | - | - |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253,274 | 231,164 | - | - | - |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8,625 | 69,917 | - | - | - |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376,671 | 422,619 | - | -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22,315 | 19,233 | - | -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18,596 | 11,712 | - | - | - | -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36,592 | 36,000 | - | - | - | -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845,625 | 424,875 | - | - | - | - |
| 메타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13,829 | - | - | - | -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4,944 | 4,944 | - | -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16,500 | 16,500 | - | - | - | -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28,875 | 28,875 | - | - | - | -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410,500 | 392,028 | - | - | - | -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187,500 | 150,000 | - | -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26,500 | 26,500 | - | -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29,040 | 51,357 | - | -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18,749 | 16,078 | - | - | - |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274,246 | - | - | - | - | - |
| 소 계 | 2,825,933 | 2,428,179 | 122,697 | 122,685 | - | - |
| [기타] | ||||||
| 하나캐피탈(주) | - | - | - | - | - | 1,500,000 |
| 임직원 | - | - | 150,000 | 150,104 | - | - |
| 소 계 | - | - | 150,000 | 150,104 | - | 1,500,000 |
| 합 계 | 2,825,933 | 2,428,179 | 272,697 | 272,789 | - | 1,500,000 |
(4)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자금거래내용은 없습니다.
(5)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용역의 대가로서 주요 경영진에게 지급된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
| 단기급여 | 538,892 | 719,493 |
| 퇴직급여 | 43,125 | 49,097 |
| 합 계 | 582,017 | 768,590 |
27. 우발사항과 약정사항(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기관 여신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거래처명 | 약정내역 | 한도금액 | 차입금잔액 |
|---|---|---|---|
| 산업은행 | 운영자금대출 차입한도 | 2,000,000 | 1,721,583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거래처명 | 약정내역 | 한도금액 | 차입금잔액 |
|---|---|---|---|
| 산업은행 | 운영자금대출 차입한도 | 2,000,000 | 1,351,718 |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사용제한 예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과 목 | 당반기말 | 전기말 | 사용제한내용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6,550 | 56,550 | TIPS 운영비로 사용제한 |
(3) 손실금 충당 약정조합규약에 따라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손실금 충당 약정에 관한 사항은 주석 9.(7).①에 기재하였습니다.
(4) 당사의 조합별 출자금 약정금액조합규약에 따라 당사는 출자의무를 부담하며, 조합별 출자약정총액과 누적출자액의현황은 주석 9.(7).②에 기재하였습니다.
(5) 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보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거래처명 | 보증금액 | 보증수혜처 | 보증목적 |
|---|---|---|---|
| 대표이사 | 6,000,000 | 산업은행 | 차입금 및 한도 담보 |
28. 영업부문(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8호(영업부문)에 따른 당사의 보고부문은 단일부문입니다.(2) 주요고객에 대한 정보 : 총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없습니다.
당사는 2018년 11월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변경하면서 2019년부터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매년 정기주주총회를 통해서, 액면 배당률 5% 기준으로 현금배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당사 정관에서는 아래와 같이 배당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 정관 조문 | 내용 |
|---|---|
| 제11조 (신주의 동등배당) |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 등에 의하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 배당한다. |
| 제54조 (이익배당) |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③ 제1항의 배당은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하거나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1조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 제55조 (분기배당) | ① 이 회사는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② 제1항의 분기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하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④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동등배당한다.⑤ 분기배당을 할 때에는 제8조의 1의 우선주식에 대하여도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 제56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소멸시효) |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
나. 주요 배당 지표
|
구 분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
제16기 (2023년 반기) |
제15기 (2022년) |
제14기 (2021년) |
||
|
주당액면가액(원) |
200 |
5,000 |
5,0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 |
- |
-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941 |
6,124 |
5,659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 |
- |
-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109 |
109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주1) |
- |
1.78% |
1.92% |
|
|
현금배당수익률(%) 주2)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
250 |
250 |
|
우선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1) | 당사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으며, (연결)현금배당성향(%)는 연결 기준이 아닌 별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는 제출일 현재 주권비상장법인으로 주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현금배당수익률을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다. 과거 배당 이력
|
연속 배당횟수 |
평균 배당수익률 주1) |
||
|---|---|---|---|
|
분기(중간)배당 |
결산배당 |
최근 3년간 |
최근 5년간 |
|
- |
5회 |
- |
- |
| 주1) | 당사는 제출일 현재 주권비상장법인으로 주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현금배당수익률을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가. 지분증권의 발행 등에 관한 사항 (1)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원) |
|
주식 발행일자 |
발행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종류 |
수량 |
주당액면가액 |
주당발행가액 |
비고 |
||
|
2008.01.03 |
- |
보통주 |
15,000 |
10,000 |
10,000 |
(주1) |
|
2008.03.28 |
유상증자 |
보통주 |
7,000 |
10,000 |
10,000 |
주주배정 (주2) |
|
2009.01.12 |
유상증자 |
보통주 |
4,500 |
10,000 |
10,000 |
주주배정 (주2) |
|
2009.11.13 |
유상증자 |
보통주 |
11,000 |
10,000 |
10,000 |
주주배정 (주2) |
|
2010.05.07 |
유상증자 |
보통주 |
12,500 |
10,000 |
10,000 |
주주배정 (주2) |
|
2010.09.14 |
유상증자 |
보통주 |
10,000 |
10,000 |
10,000 |
주주배정 (주2) |
|
2018.11.19 |
액면분할 |
보통주 |
60,000 |
5,000 |
- |
1대2비율 (주3) |
|
2018.11.26 |
유상증자 |
보통주 |
15,000 |
5,000 |
100,000 |
제3자배정 (주2) |
|
2018.11.28 |
무상증자 |
보통주 |
270,000 |
5,000 |
5,000 |
1대2비율 (주4) |
|
2020.03.05 |
유상증자 |
보통주 |
30,000 |
5,000 |
33,333 |
제3자배정 (주2) |
|
2022.04.08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850 |
5,000 |
14,000 |
스톡옵션 (주5) |
|
2023.01.26 |
액면분할 |
보통주 |
10,484,400 |
200 |
- |
1대25비율 (주6) |
|
2023.03.21 |
전환권 행사 |
보통주 |
312,500 |
200 |
3,200 |
제1회전환사채 (주7) |
|
2023.03.23 |
전환권 행사 |
보통주 |
468,750 |
200 |
3,200 |
제3회전환사채 (주8) |
| 주1) | 유한회사 설립 자본금 (2008.01.03) |
| 주2) | 안정적인 경영을 위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습니다. |
| 주3) | 조직변경 및 액면분할(2018.11.19) :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조직변경 후, 주당 10,000원에서 5,000원으로 액면분할을 실시하였으며, 발행주식 총수는 60,000주에서 120,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
| 주4) | 주식회사 전환 후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외형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1주당 2주 비율의 무상증자를 실시하였으며, 발행주식총수는 135,000주에서 405,0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
| 주5) | 직원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유상증자 입니다. |
| 주6) | 액면분할(2023.01.26) : 당사는 2022년 12월 23일 주당 5,000원에서 200원으로 25대1로 액면분할을 결의하였으며, 발행주식총수는 436,850주에서 10,921,25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
| 주7) | 전환사채 전환(2023.03.21) : 당사가 발행한 제1회 전환사채(액면금액 10억원)가 전환단가 3,200원에 보통주 312,500주로 전환되었으며, 발행주식총수는 10,921,250주에서 11,233,75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
| 주8) | 전환사채 전환(2023.03.23) : 당사가 발행한 제3회 전환사채(액면금액 15억원)가 전환단가 3,200원에 보통주 468,750주로 전환되었으며, 발행주식총수는11,233,750주에서 11,702,500주로 변동되었습니다. |
(2) 향후 자본금을 증가시킬 수 있는 사항
(가)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백만원, 원,주) |
|
구 분 |
회차 |
발행일 |
만기일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대상주식의종류 |
전환청구가능기간 |
전환조건 |
미상환사채 |
비고 |
||
|---|---|---|---|---|---|---|---|---|---|---|---|
|
전환비율(%) |
전환가액 |
권면(전자등록)총액 |
전환가능주식수 |
||||||||
|
제2회 사모 전환사채 |
2 |
2021.05.10 |
2026.05.09 |
2,000 |
보통주 |
2022.05.10~ 만기 1개월 전까지 |
100 |
3,200 |
2,000 |
625,000 |
- |
|
합 계 |
2,000 |
보통주 |
- |
100 |
3,200 |
2,000 |
625,000 |
- | |||
| 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액면가(200원)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채무증권의 발행 등에 관한 사항 (1) 채무증권 발행실적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채무증권 미상환 잔액(가)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회사채 미상환 잔액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회차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 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 내역 |
차이발생 사유 등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유상증자(제3자배정) | 2020.03.05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000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000 |
- |
|
|
전환사채 |
1 |
2021.04.02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000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000 |
- |
|
전환사채 |
2 |
2021.05.10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2,000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2,000 |
- |
|
전환사채 |
3 |
2021.09.16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500 |
운영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500 |
- |
다.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재무제표 등의 재작성 등 유의사항(1) 재무제표 재작성 유의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3) 우발채무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우선손실충당 약정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투자조합 중 조합 규약상 우선손실충당약정이 포함되어 있는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현재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여 충당부채를 계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약정조항에 근거하여 우선적으로 손실금을 충당한 후 출자금을 배분받게 되며, 손실금은 투자조합 청산시 확정됩니다.
|
구분 |
약정내용 |
예치금액 |
||
|---|---|---|---|---|
|
계정과목 |
제16기 2분기(2023년 6월말) | 제15기(2022년말) | ||
|
2014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업무집행조합원이 출자금 5%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특별조합원 출자금액 제외)을 기준으로 한 잔여 출자금 비율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과 유한책임조합원들(특별조합원 제외)이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에 우선손실충당 목적으로 조합명의의 예치금으로 별도 관리함 |
- |
- |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한국모태펀드는 출자좌수 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산정하고 남은 손실금 중 업무집행조합원과 후순위출자자가 각각 240 백만원, 12,000 백만원(후순위출자금액) 한도로 잔여 손실금을 우선충당한 후, 업무집행조합원과 중순위출자자가 각각 360백만원, 18,000백만원(중순위출자자) 한도로 손실금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 기타 출자자 출자금액 비율로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 |
- |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 |
- |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300백만원 범위 내에서 우선 충당하고, 그 이상의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전체 조합원의 출자비율에 따라 손실금을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 |
- |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청산시 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이 청산당시 전체 조합원 중 자신의 출자약정금에 한하여 우선 충당하고, 잔여손실금은 업무집행조합원의 우선손실충당액을 제외한 청산 당시 각 조합원별 출자금액을 기준으로 한 잔여출자금 비율에 따라 유한책임조합원들이 부담함. 운용기간 중 별도 예치금으로 관리하지 않음 |
- |
- |
- |
|
합 계 |
- |
- |
||
(5) 계류중인 소송사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6) 보고기간 동안의 유의적인 사건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7)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재무제표 작성 기준은 본 보고서의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5. 재무제표 주석'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재고자산 현황 등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수주계약 현황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당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와 그 평가방법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5. 재무제표 주석 - 5. 공정가치』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바.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재무규제 및 비용 등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감사인 | 채택회계기준 | 감사의견 | 강조사항 등 | 핵심감사사항 |
|---|---|---|---|---|---|
| 제16기 2분기 | 삼일회계법인 | K-IFRS | 주1)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제15기 | 삼일회계법인 | K-IFRS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제14기 | 참회계법인 | K-GAAP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제13기 | 참회계법인 | K-GAAP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주1) | 회계감사인(삼일회계법인)의 검토결과 상기 반기재무제표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 (단위: 백만원, 시간) |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3) | 시간 | |||
| 제16기 2분기 | 삼일회계법인 주1) | 제16기 반기 재무제표 검토 제16기 재무제표 감사 | 114 | 700 | 30 | 210 |
| 제15기 | 삼일회계법인 | 제15기 재무제표 감사 | 75 | 625 | 83 | 697 |
| 제14기 | 참회계법인 주2) | 제14기 재무제표 감사 | 25 | - | 25 | 275 |
| 제13기 | 참회계법인 주2) | 제13기 재무제표 감사 | 14 | - | 14 | 158 |
| 주1) | 삼일회계법인과의 감사계약내역 상 보수는 반기 검토 및 감사에 대한 보수이며, 검토계약의 경우 별도의 시간이 명시되지 않음에 따라 감사계약내역 상 시간은 감사에 대한 시간만 기재하였습니다. 실제수행내역의 보수 및 시간은 반기 검토에 대한 보수 및 시간입니다. |
| 주2) | 참회계법인과의 감사계약내역 상 시간은 감사계약에 별도의 시간이 명시되지 않음에 따라 기재를 생락하였습니다. |
| 주3) | 부가가치세 및 부대비용 제외한 감사보수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단위: 백만원) |
| 사엽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16기 2분기 | 2023.09.08 | 증권신고서재무정보 확인 용역 | 2023년 09월 ~ 2023년 09월 | 20 | 삼일 |
| 제15기 | - | - | - | - | - |
| 제14기 | - | - | - | - | - |
| 제13기 | - | - | - | - | - |
라. 회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 구분 | 일자 | 참석자 | 방식 | 주요논의내용 |
|---|---|---|---|---|
| 1 | 2022.12.26 | 회사측: 감사 1인 및 회사담당자 1인 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및 담당회계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계획, 경영진 및 감사인의 책임, 감사인의 독립성 등 |
| 2 | 2023.03.17 | 회사측: 감사 1인 및 회사담당자 1인 감사인측: 업무수행이사 및 담당회계사 등 3인 | 서면회의 | 감사 결과 및 유의적 발견사항, 감사인의 독립성 등 |
마.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바. 회계감사인의 변경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회사로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1항 및 제2항, 동법 시행령 제17조 및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 및 제15조 제1항에 의거하여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15기(2022.01.01 ~ 2022.12.31), 제16기(2023.01.01 ~ 2023.12.31) 사업연도에 대한 외부감사인으로 삼일회계법인을 지정 통지받아 동 회계법인과 감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가. 감사가 회사의 내부통제의 유효성에 대해 감사한 결과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내부회계관리제도(1)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계획당사는 2021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이 1천억원 미만이기 때문에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8조의1에 의거하여 2021년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이 의무적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기업공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 및 공시를 위하여 참회계법인과 2022년 8월 11일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용역수행을 통해 내부회계관리제도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당사는 상장일 이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경과와 유효성 평가 수행 등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를 보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으며, 2023년 사업연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할 예정입니다.(2) 내부회계관리조직
| 직위 | 성명 | 소속 | 담당업무 | 근속연수 | 비고 |
|---|---|---|---|---|---|
| 대표이사 | 송은강 | 대표이사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책임 | 15년 | - |
| 부사장 | 황태철 | 부사장 |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총괄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의 효과성 점검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 보고 | 15년 | - |
| 부장 | 하준수 | 경영관리팀 |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 및 지침 수립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 | 5년 | - |
다. 내부통제구조의 평가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이사회 구성 개요(1) 이사회 구성 현황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사외이사 1인, 기타비상무이사 1인으로 총 4인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사의 주요 이력 및 인적사항은 'VI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의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단위: 명) |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4 | 1 | - | - | - |
(2) 이사회의 권한 내용당사의 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해진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의 업무 집행에 관한 중요사항 등을 의결하고 있습니다.(3) 이사회 운영규정의 주요 내용
| 구분 | 내용 |
|---|---|
| 정관 제 31 조 (이사의 수) | 이 회사의 이사는 3 명 이상 7명 이내로 하며,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 |
| 정관 제 39 조 (이사회 구성과 소집 및 운영) |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1일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소집권자로 지정되지 않은 다른 이사는 소집권자인 이사에게 이사회 소집을 요구할 수 있다. 이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이사회 소집을 거절하는 경우에는 다른 이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⑤ 이사회 운영에 관한 사항은 이사회 운영 규정에 따른다. |
| 정관 제 40 조 (이사회 결의방법) | ① 이사회의 결의는 법령과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②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ㆍ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
| 정관 제 43 조 (대표이사의 선임) | ①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선임한다. ② 대표이사 1인 또는 수인을 선임할 수 있으며, 단독 또는 공동으로 회사를 대표할 수 있다. |
| 정관 제 44 조 (대표이사의 직무) |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
| 이사회 운영 규정 제 5 조 (이사회 내 위원회) | ① 이사회는 관련법령과 정관이 정한 바에 따라 이사회 내 위원회를 둘 수 있다. ② 이사회는 다음 각호의 사항을 제외하고 그 권한을 위원회에 위임할 수 있다. 1. 주주총회의 승인을 요하는 사항 2.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3. 위원회의 설치와 그 위원의 선임 및 해임 4. 정관에서 정하는 사항 ③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 이사회 운영 규정 제 14 조 (이사회 부의 안건) | ① 이사회의 부의안건은 결의사항과 보고사항으로 구분한다. ② 이사회에서 결의하여야 하는 사항은 다음 각호와 같다 1. 법령상 이사회 결의사항 (1)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 공동대표의 결정 (상법 제 389 조 제 1 항, 제 2 항) (2) 지배인의 선임 및 해임 (상법 제 393 조 제 1 항) (3) 준법통제기준의 제정ㆍ개정ㆍ폐지, 준법지원인의 선임 및 해임 (상법 제 542 조의 13) (4) 지점의 설치ㆍ이전ㆍ폐지 (상법 제 393 조의 제 1 항) (5)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 운영, 폐지 및 위원의 선임ㆍ해임 (상법 제 393 조의 2) (6) 이사회 내 위원회의 결의사항에 대한 재결의 (상법 제 393 조의 2 제 4 항) (7) 주주총회의 소집 (상법 제 362 조) (8)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 행사 방법의 허용 (상법 제 368 조의 4) (9) 영업보고서의 승인 (상법 제 447 조의 2 제 1 항) (10) 재무제표의 사전 승인 (상법 제 447 조) (11) 재무제표의 최종 승인 (상법 제 449 조의 2) (12) 이사회 소집권자의 특정 (상법 제 390 조 제 1 항) (13) 이사에 대한 겸업의 승인 (상법 제 397 조) (14)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의 승인 (상법 제 398 조) (15) 이사의 회사의 기회 이용에 대한 승인 (상법 제 397 조의 2) (16) 신주발행 (상법 제 416 조) (17) 사채의 발행 또는 대표이사에게 사채발행의 위임 (상법 제 469 조) (18) 준비금의 자본금 전입 (상법 제 461 조 제 1 항) (19)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상법 제 513 조 2 항, 제 516 조의 2 제 2 항) (20) 신주인수권의 양도결정 (상법 제 416 조) (21) 자기주식의 취득 및 처분 (상법 제 341 조, 342 조, 자본시장법 제 165 조의 3) (22)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부여의 취소 (상법 제 340 조의 3 제 1 항 5 호) (23) 중간배당의 결정 (상법 제 462 조의 3) (24) 결산기 최종배당 결정 (상법 제 462 조 제 2 항) (25) 흡수합병 또는 신설합병의 보고 (상법 제 526 조의 3, 제 527 조의 4 항) (26) 간이주식교환, 소규모 주식교환, 간이합병, 소규모 합병 및 간이 분할합병, 소규모 분할합병 (상법 제 360 조의 9, 제 360 조의 10, 제 527 조의 2, 제 527 조의 3, 제 530 조의 11 제 2 항) (27) 간이영업양도ㆍ양수ㆍ임대 등 (상법 제 374 조의 3) (28) 일반공모증자의 결정 (자본시장법 제 165 조의 6, 제 1 항 제 3 호) (29) 기타 법령 및 정관에서 정하는 사항 2. 주주총회의 승인을 필요로 하는 사항의 제안 가. 주주총회의 특별결의 사항 (1) 정관 변경 (상법 제 433 조) (2) 영업의 전부 또는 중요한 일부의 양도 (상법 제 374 조) (3)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회사의 영업 전부 또는 일부의 양수 (상 법 제 374 조) (4) 영업전부의 임대 또는 경영위임, 타인과 영업의 손익 전부를 같이 하는 계약, 그밖 에 이에 준하는 계약의 체결ㆍ변경 또는 해약 (상법 제 374 조) (5) 이사ㆍ감사의 해임 (상법 제 385 조, 상법 제 415 조) (6) 자본금의 감소 (상법 제 438 조) (7) 회사의 해산, 회사의 계속 (상법 제 518 조, 상법 제 519 조) (8) 회사의 합병, 분할, 분할합병 (상법 제 522 조, 상법 제 530 조의 3) (9) 사후설립 (상법 제 375 조) (10) 주식의 액면미달의 발행 (상법 제 417 조) (11)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상법 제 340 조의 2) (12) 주식의 포괄적 교환 및 포괄적 이전의 승인 (상법 제 360 조의 3, 제 360 조의 15) (13) 주식의 분할 (상법 제 329 조의 2) 나. 주주총회의 보통결의 사항 (1) 이사, 감사의 선임 (상법 제 382 조, 제 409 조) (2) 이사, 감사 보수의 결정 (상법 제 388 조, 제 415 조) (3) 재무제표의 승인 (상법 제 449 조) (4)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의 감경 (상법 제 400 조 제 2 항) (5) 현금ㆍ현물ㆍ주식배당의 결정 (상법 제 462 조, 제 462 조의 2) 다. 주주총회 특수결의 사항 (1) 이사, 감사에 대한 책임의 면제 (상법 제 400 조) (2) 주식회사의 유한회사로의 조직변경 (상법 제 604 조) 라. 기타 주주총회에 부의할 사항 3. 기타 경영에 관한 주요사항 (1) 경영목표 및 경영전략의 설정 (2) 사업계획 및 예산의 승인 (3) 회사의 조직ㆍ부서편성 및 업무분장에 관한 사항 (4) 공장, 사무소, 사업장 등 중요 시설의 신설 및 개폐 (5) 경영의 감독 및 경영성과의 평가 (6) 경영진의 임면 및 보수의 배분 (7) 중요한 자산의 취득ㆍ처분 및 양수ㆍ양도 (8) 중요한 자산의 담보제공 (9) 중요한 계약의 체결 및 취소, 해제ㆍ해지 (10) 대규모 자산의 차입 (11) 회계 및 재무보고 체제의 감독 (12) 법령 및 윤리규정 준수의 감독 (13) 기업지배관행의 유효성 감독 (14) 기업정보공시 및 내부통제의 감독 (15) 중요한 사규, 사칙의 제정 및 개폐 (16) 노조정책에 관한 중요한 사항 (17)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의 제기 (18)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19) 비경상적인 자금 지출 중 3 억원 이상의 비용지출이 수반되는 경우. (단, 성과급 지 급 규정에 의한 지출은 해당하지 아니함) (20) 기타 주주총회에서 위임받은 사항, 이사회 또는 대표이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관계법령 상 이사회의 결의를 요하는 사항 |
나. 이사회의 중요 의결사항 등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송은강 | 황태철 | 안현덕 | 남민우 | 정현석 | ||||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출석률100% | ||||
| 21년-1회차 | 2021-03-05 | 1.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1년-2회차 | 2021-03-22 | 1. 전환사채 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1년-3회차 | 2021-03-22 | 1. 조합 청산에 따른 성과보수 산정 및 지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1년-4회차 | 2021-05-06 | 1. 전환사채 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 유한책임조합원 출자지분 양수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3. 결성예정 조합 업무집행조합원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4. 바이오 기업 투자 업무 협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21년-5회차 | 2021-06-03 | 1. 산업은행 대출금 대환 및 기한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 결성 예정 조합 업무집행조합원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21년-6회차 | 2021-08-19 | 1. 신규 조합 업무집행조합원 출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 취업규칙 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3. 보고사항-반기 영업보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21년-7회차 | 2021-09-14 | 1. 전환사채 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1년-8회차 | 2021-11-04 | 1.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1년-9회차 | 2021-11-18 |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2년-1회차 | 2022-03-15 | 1.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2년-2회차 | 2022-05-17 | 1. 산업은행 차입금 대환 및 기한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 산업은행 차입금 추가 신청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22년-3회차 | 2022-12-07 |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2. 사내규정 제/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3. 스톡옵션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미선임 | ||
| 23년-1회차 | 2023.01.31 | 1.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2. 내부회계관리규정 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 3. 임원의 보수 확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 4. 보고사항 - 기발행 전환사채 매도청구권(Call Option) 포기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 5. 보고사항 - 2022년 온기 영업보고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 23년-2회차 | 2023.02.28 | 1.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23년-3회차 | 2023.04.27 | 1. 합병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2. 상장주선인 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 3. 합병예비심사신청서 제출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 23년-4회차 | 2023.04.27 | 1. 산업은행 차입금 대환 및 기한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2. 임직원대여금규정 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 23년-5회차 | 2023.05.17 | 1. 합병계약 해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 23년-6회차 | 2023.05.23 | 1. 코스닥시장 상장추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사임 | 찬성 | 찬성 |
다.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 현황과 그 활동 내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이사의 독립성(1) 이사회 구성원의 독립성 여부당사는 법령, 정관상 요건 준수 외에 이사 선출에 대한 독립성 기준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는 않고 있으나, 이사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상법 363조 및 당사 정관 제21조 3항에 의거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이 이사 또는 감사의 선임에 관한 경우에는 후보자의 성명, 약력, 추천일 그 밖에 상법 시행령이 정하는 후보자에 관한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고 있습니다.
| 직위 | 성명 | 임기 |
연임여부 /횟수 |
선임배경 | 추천인 | 활동분야 (담당업무) | 회사와의거래 | 최대주주 또는주요주주와의 관계 |
|---|---|---|---|---|---|---|---|---|
| 사내이사 (상근) | 송은강 | 2024.11.19 | 연임/2회 | 대표이사 취임 이후 현재까지 당사를 성장시킨 우수한 경영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회사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선임 | 이사회 | 경영총괄 | 없음 | 본인 |
| 사내이사 (상근) | 황태철 | 2024.11.19 | 연임/2회 | 벤처캐피탈 업계 내 다양한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당사에 적합한 경영전략 수립 능력 및 실행추진력을 겸비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선임 | 이사회 | 투자심사,사후관리 총괄 | 없음 | 등기임원 |
| 사외이사 (비상근) | 정현석 | 2025.12.23 | - | 자본시장 및 금융제도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다수의 자문수행경험을 보유한 것을 감안하여 선임 | 이사회 | 경영자문 | 없음 | 등기임원 |
| 기타비상무이사 (비상근) | 남민우 | 2025.12.23 | - | 오랜기간 경영분야 전문가로서의 능력과 경영업무 총괄 및 안정적인 대외업무 수행능력을 감안하여 선임 | 이사회 | 경영자문 | 없음 | 등기임원 |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현황당사는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2조원 미만으로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지 아니하였으나, 당사의 이사회는 사외이사 추천 시 직무공정성과 윤리책임성 등 사외이사로서 갖춰야 할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충분히 검토한 후 추천하고 있습니다.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1) 사외이사 직무수행 지원조직 현황당사는 사외이사의 직무보조하기 위한 별도의 회사 내 지원조직은 있지 않으나, 회사내 경영관리본부는 사외이사가 이사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개최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필요시 별도 설명을 하고 있으며, 기타 사내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사외이사 교육 실시 현황
|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당사의 사외이사는 직무상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별도의 교육은 실시하지 않았으나, 향후 필요한 경우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임 |
가. 감사의 인적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립하지 않고 있으며, 「상법」 제409조 및 정관 제45조에 근거하여 2022년 12월 23일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 감사 1인이 감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인적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성명 | 주요 경력 | 결격요건 여부 | 비고 | |
|---|---|---|---|---|
| 황세정 | '07.02 | 성균관대학교 법학과학사 | 해당사항 없음 | 등기/비상근 |
| '10.03 | 사법연수원 41기 | |||
| '12.02~13.12 | "산본 신도시 행복문화 만들기 운동" 법무 자문 | |||
| Intellicon 법무사사무소 변호사 | ||||
| '16.01~17.12 | 기풍 로펌(KOTRA 법무담당) 변호사 | |||
| YKK 법무사무소 변호사 | ||||
| '18.01~18.12 | SIN JI 로펌 변호사 | |||
| '19.01~현재 | 스프링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 |||
| 캡스톤파트너스(주) 비상근 감사 | ||||
나. 감사의 독립성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립하지 않고 있으며, 「상법」 제 409조 및 정관 제45조에 근거하여 2022년 12월 23일 주주총회 결의에 의하여 선임된 비상근 감사 1인이 감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감사 설치 및 구성 방법 등에 대한 주요 정관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정관 제 45 조 (감사의 수 및 선임ㆍ해임) | ① 이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 2명 이내로 한다. ②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ㆍ해임하며, 감사의 선임ㆍ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ㆍ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 제3항ㆍ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의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 정관 제 46 조 (감사의 임기 및 보선) | ① 감사의 임기는 취임후 3년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②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45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 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
| 정관 제 47 조 (감사의 직무) | ① 감사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③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④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⑤ 제 3 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⑥ 감사에 대해서는 정관 제 37 조 제 3 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 정관 제 49 조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 ① 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감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보수 결정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② 감사의 퇴직금의 지급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
다. 감사의 주요 활동 내용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참석여부 | 비고 |
|---|---|---|---|---|
| 23년-1회차 | 2023.01.31 | 1. 명의개서대리인 선임의 건 | 참석 | - |
| 2. 내부회계관리규정 제정의 건 | ||||
| 3. 임원의 보수 확정의 건 | ||||
| 4. 보고사항 - 기발행 전환사채 매도청구권(Call Option) 포기 | ||||
| 5. 보고사항 - 2022년 온기 영업보고 | ||||
| 23년-2회차 | 2023.02.28 | 1.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 참석 | - |
| 23년-3회차 | 2023.04.27 | 1. 합병계약 체결의 건 | 참석 | - |
| 2. 상장주선인 계약 체결의 건 | ||||
| 3. 합병예비심사신청서 제출의 건 | ||||
| 23년-4회차 | 2023.04.27 | 1. 산업은행 차입금 대환 및 기한연장의 건 | 참석 | - |
| 2. 임직원대여금규정 제정의 건 | ||||
| 23년-5회차 | 2023.05.17 | 1. 합병계약 해지의 건 | 참석 | - |
| 23년-6회차 | 2023.05.23 | 1. 코스닥시장 상장추진의 건 |
| 주1) | 동 감사는 2022년 12월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선임되었습니다. |
라. 교육 실시 계획 현황
| 감사 교육 실시여부 | 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당사는 감사 선임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감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바, 향후 감사의 업무연관성 등을 감안하여 필요한 내ㆍ외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준비할 예정임 |
마. 감사 지원조직 현황당사는 감사의 직무보조하기 위한 별도의 회사 내 지원조직은 있지 않으나, 회사내 경영관리본부는 감사가 이사회에서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개최 전에 해당 안건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자료를 제공하고 필요시 별도 설명을 하고 있으며, 기타 사내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 준법감시인 등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상법 제542조의 13에 따른 준법지원인에 관하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록 및 관리규정 등 관련법령에 의거하여준법감시인 제도를 운영하여 준법감시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하지만,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록 및 관리규정」에 따른 준법감시인은 「상법」상 준법지원인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 준법감시인과 자격요건 및 임기, 영업업무의 제한에 있어 차이가 존재합니다. 「상법」상 준법지원인의 자격요건은 변호사 자격을 가진 사람 혹은 법률학을 가르치는 조교수 이상의 직에 5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나 그 밖에 법률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이며 임기는 3년으로 합니다. 한편, 동법에 따른 준법지원인은 자신의 업무수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영업 관련 업무를 담당 할 수 없으나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록 및 관리규정」에 따른 준법감시인의 경우 이러한 규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 준법감시인의 자격요건은 금융감독원의 검사 대상 기관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사람 혹은 금융 관련 분야의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소지자로서 연구기관 또는 대학에서 연구원 또는 조교수 이상의 직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나 변호사 또는 공인회계사의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 자격과 관련된 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 등이며 임기는 2년 이상으로 합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록 및 관리규정」에 따른 준법감시인의자격요건은 상근하는 임직원 중 기간제 근로자 또는 단시간근로자가 아닌 임직원이며 임기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1) 준법감시인의 인적사항 및 주요 경력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주요경력 | 재직기간 | 비고 |
|---|---|---|---|---|---|---|---|---|
| 하준수 | 남 | 1987.01 | 부장 | 미등기 | 상근여부 | 現) 캡스톤파트너스 경영관리팀 부장前) 농협은행 수탁업무센터 | 2018.06~ | - |
(2) 준법감시인 등 지원조직 현황당사는 최근 사업연도말 기준 자산총액이 5천억원 미만인 상장회사로서 「상법」 제542조의13에 따른 준법지원인 선임의무가 없지만, 준법경영의 실천을 위하여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등록 및 관리규정 등 관련법령에 따라 준법감시인을 선임하고 있고 그 지원조직은 없으나, 관련 인력충원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가. 투표제도 현황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투표제도 종류 | 집중투표제 | 서면투표제 | 전자투표제 |
|---|---|---|---|
| 도입여부 | 배제 | 미도입 | 미도입 |
| 실시여부 | 미실시 | 미실시 | 미실시 |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 여부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소수주주권의 행사 사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단위: 주) |
| 구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11,702,500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 (F=A-B-C-D+E) | 보통주 | 11,702,500 | - |
| 우선주 | - | - |
마. 주식사무
| 정관상신주인수권의내용 |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 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40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5 조의 6 의 규정에 의하여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 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우선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 542 조의 3 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30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장기적인 발전 또는 긴급한 자금조달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법인,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30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5 조의 16 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 분의 30 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가 경영상의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제 2 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제 2 항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회사는 그 납입기일의 2 주 전까지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사항을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한국거래소에 상장 후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처리한다. | ||
| 결산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매 결산기 종료 후 3월 이내 |
| 주주명부 폐쇄시기 |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 ||
| 주권의 종류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에표시되어야 할 권리가 의무적으로 전자등록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를 기재하지 않음 | ||
| 명의개서대리인 | 국민은행(02-2073-810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여의도동) | ||
| 주주의특전 | 해당사항 없음 | 공고게재신문 |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 (https://www.cspartners.co.kr) |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의안내용 | 결의내용 | 비고 |
|---|---|---|---|
| 제4기 정기주주총회 (2021-03-30) | 1) 제1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2020.01.01~2020.12.31)2) 감사 선임(중임)의 건3)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4)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보고사항1) 감사보고2) 영업보고3) 신용정보관리/보호인의 업무실적보고 | 원안대로 승인 | - |
| 제4기 1차 임시주주총회 (2021-11-18) | 1) 이사 선임의 건 | 원안대로 승인 | - |
| 제5기 정기주주총회 (2022-03-31) | 1) 제1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2021.01.01~2021.12.31)2) 이사 선임(중임)의 건3) 감사 선임의 건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5)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6)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보고사항1) 감사보고2) 영업보고 | 원안대로 승인 | - |
| 제5기 1차 임시주주총회 (2022-12-23) | 1) 이사 선임의 건2) 감사 선임의 건3) 정관 변경의 건4) 액면분할의 건5) 임원보수 규정 제정의 건 | 원안대로 승인 | - |
| 제6기 정기주주총회 (2023-03-20) | 1) 제15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2022.01.01~2022.12.31)2)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3)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4)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원안대로 승인 | - |
가.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 |
| 성명 | 관계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초 | 기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송은강 | 최대주주 | 보통주 | 139,680 | 31.97 | 3,492,000 | 29.84 | 액면분할 |
| 황태철 | 등기임원 | 보통주 | 45,760 | 10.47 | 1,144,000 | 9.78 | 액면분할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보통주 | 5,280 | 1.21 | 132,000 | 1.13 | 액면분할 |
| 계 | 190,720 | 43.65 | 4,768,000 | 40.74 | - | ||
| 주1) | 기초는 2023년 1월 1일이며, 기말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 최대주주의 주요 경력 및 개요(1)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 성명 | 직위 | 주요 경력 |
|---|---|---|
| 송은강 | 대표이사 (상근/등기) | - 86.02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 학사 - 88.02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 석사 - 88.03~91.02 삼성종합기술원 - 91.02~96.11 삼성전자 - 96.11~97.01 삼성그룹 - 97.01~00.03 캠브리지삼성파트너즈 - 00.05~00.08 한빛증권(현, 우리증권㈜) - 00.10~07.08 엠브이피창업투자㈜ 대표 - 08.02~현재 캡스톤파트너스㈜ 대표이사 |
(2) 법인 또는 단체의 대표이사, 업무집행자, 최대주주의 변동내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주식의 분포
(1)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송은강 | 3,492,000 | 29.84 | - |
| ㈜다산벤처스 | 2,100,000 | 17.94 | 주) | |
| 황태철 | 1,144,000 | 9.78 | - | |
| 하나캐피탈㈜ | 1,068,750 | 9.13 | - | |
| 정현식 | 600,000 | 5.13 | - | |
| 우리사주조합 | - | - | - | - |
| 주) | 다산벤처스는 벤처투자법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가 아닌 일반법인으로 동 법에 따른 행위제한 규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참고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벤처투자법 시행령 제25조(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행위제한)에 따라 다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주식을 보유할 수 없습니다 |
(2)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주, %) |
| 구분 | 주주 | 소유주식 | 비고 | ||||
|---|---|---|---|---|---|---|---|
| 소액주주수 | 전체주주수 | 비율(%) | 소액주식수 | 총발행주식수 | 비율(%) | ||
| 소액주주 | 9 | 26 | 34.62 | 543,375 | 11,702,500 | 4.64 | |
라.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임원의 현황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
|
의결권있는 주식 |
의결권없는 주식 |
||||||||||||
|
송은강 |
남 |
1964.01 |
대표이사 |
등기 |
상근 |
대표이사 |
'86 |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 학사 |
3,492,000 |
- |
본인 |
15년 5개월 |
2024년 11월 19일 |
|
'88 |
KAIST 전산학 석사 |
||||||||||||
|
'88~'91 |
삼성종합기술원 |
||||||||||||
|
'91~'96 |
삼성전자 |
||||||||||||
|
'97~'00 |
캠브리지삼성파트너즈 |
||||||||||||
|
'00 |
한빛증권 |
||||||||||||
|
'00~'07 |
엠브이피창업투자 |
||||||||||||
|
'08 ~ 현재 |
캡스톤파트너스 대표이사 |
||||||||||||
|
황태철 |
남 |
1966.01 |
부사장 |
등기 |
상근 |
투자심사, 사후관리 총괄 |
'92 |
경희대학교 경제학 학사 |
1,144,000 |
- |
없음 |
15년 5개월 |
2024년 11월 19일 |
|
'92~'96 |
서울리스 |
||||||||||||
|
'96~'98 |
Seoul L&F(H.K) |
||||||||||||
|
'98~'99 |
한국리스여신 |
||||||||||||
|
'99~'03 |
무한투자 |
||||||||||||
|
'03~'04 |
지엔이벤처투자 |
||||||||||||
|
'04~'06 |
한솔아이벤처스 |
||||||||||||
|
'05~'07 |
나노엔택(VWS그룹) |
||||||||||||
|
'08~현재 |
캡스톤파트너스 부사장 |
||||||||||||
|
장경훈 |
남 |
1963.05 |
부사장 |
미등기 |
상근 |
신규LP모집, 관리 |
'87 |
서강대학교 경제학 학사 |
0 |
- |
없음 |
1년 8개월 |
- |
|
'14~'15 |
하나은행 |
||||||||||||
|
'15~17 |
하나금융지주 |
||||||||||||
|
'17~'19 |
하나은행 |
||||||||||||
|
'19~'21 |
하나카드 |
||||||||||||
|
'21~현재 |
캡스톤파트너스 부사장 |
||||||||||||
|
장정훈 |
남 |
1980.05 |
상무 |
미등기 |
상근 |
투자심사 |
'03 |
KAIST 전기전자공학 학사 |
132,000 |
- |
없음 |
6년 11개월 |
- |
|
'12~'13 |
삼성벤처투자 |
||||||||||||
|
'13~'15 |
서울기술투자 |
||||||||||||
|
'15~'16 |
메이플투자파트너스 |
||||||||||||
|
'16~현재 |
캡스톤파트너스 상무 |
||||||||||||
|
정현석 |
남 |
1972.12 |
사외이사 |
등기 |
비상근 |
사외이사 |
'99 |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 학사 |
0 |
- |
없음 |
0년 6개월 |
2025년 12월 23일 |
|
'07 |
서울시립대학교 세무대학원 석사 |
||||||||||||
|
'11~현재 |
법무법인(유)화우 변호사 |
||||||||||||
|
'22~현재 |
캡스톤파트너스 사외이사 |
||||||||||||
|
남민우 |
남 |
1962.01 |
기타비상무이사 |
등기 |
비상근 |
기타비상무이사 |
'84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
0 |
- |
없음 |
0년 6개월 |
2025년 12월 23일 |
|
'91~'93 |
코리아레디시스템 |
||||||||||||
|
'93~현재 |
다산네트웍스 회장 |
||||||||||||
|
'19~'22 |
캡스톤파트너스 사외이사 |
||||||||||||
|
'22~현재 |
캡스톤파트너스 기타비상무이사 |
||||||||||||
|
황세정 |
남 |
1979.01 |
감사 |
등기 |
비상근 |
감사 |
'07 |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학사 |
0 |
- |
없음 |
0년 6개월 |
2024년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일 |
|
'19~현재 |
스프링앤파트너스 변호사 |
||||||||||||
|
'22~현재 |
캡스톤파트너스 감사 |
||||||||||||
(2) 임원의 겸직현황
| 직책명 | 성명 | 겸임 또는 현재 근무지의 상황 | |||
|---|---|---|---|---|---|
| 회사명 | 직책명 | 담당업무 | 재직기간 | ||
| 사외이사 | 정현석 | 법무법인화우 | 변호사 | 법률자문 | 12년 4개월 |
| 기타비상무이사 | 남민우 | 다산네트웍스 | 회장 | 총괄 | 30년 4개월 |
| 감사 | 황세정 | 스프링앤파트너스 | 변호사 | 법률자문 | 4년 6개월 |
나. 직원의 현황
| (기준일 : 2023년 6월 30일) | (단위 : 명, 백만원) |
| 직원 | 소속 외 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균근속연수 | 연간급여총액 | 1인평균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 기간제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
| 사무직 | 남 | 8 | - | 1 | - | 9 | 3.3년 | 466 | 48 | - | - | - | - |
| 여 | 6 | - | 1 | - | 7 | 2.5년 | 159 | 26 | - | ||||
| 합 계 | 14 | 0 | 2 | 0 | 16 | 3.0년 | 625 | 40 | - | ||||
다. 미등기 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2023년 6월 30일) | (단위 : 명,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2 | 223 | 112 | - |
가. 이사ㆍ감사의 보수현황(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명,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이사 | 4 | 5,000 | - |
| 감사 | 1 | 100 | - |
| 주1) | 상기 주주총회 승인금액은 2023년 03월 20일에 개최한 제6기 정기주주총회의 이사 및 감사의 보수 한도입니다. |
(2) 보수지급금액(가)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명, 백만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5 | 316 | 63 | - |
| 주1) | 인원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 보수총액은 2023년 상반기 지급한 보수의 총액으로, 1인당 평균보수액은 보수총액을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하였습니다. |
(나) 유형별
| (단위 : 명,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 제외) | 2 | 300 | 150 | - |
| 사외이사 | 1 | 9 | 9 | - |
| 감사 | 1 | 7 | 7 | - |
| 주1) | 인원수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 보수총액은 2023년 상반기 지급한 보수의 총액으로, 1인당 평균보수액은 보수총액을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하였습니다. |
(3) 이사ㆍ감사의 보수지급 기준이사ㆍ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은 금액 내에서 직무수행에 대한 역할 및활동 수준,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감안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나.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 현황<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개인별 보수총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임원이 없습니다.(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 - | - | ||
| 행사이익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개인별 보수총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임원이 없습니다. 다.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개인별 보수총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임원이 없습니다.(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근로소득 | 급여 | - | - | |
| 상여 | - | - | ||
| 주식매수선택권 | - | - | ||
| 행사이익 | ||||
| 기타 근로소득 | - | -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 개인별 보수총액이 5억원을 초과하는 임원이 없습니다. 라.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1) 이사ㆍ감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 (기준일 : 2023.06.30) | (단위 : 명, 백만원) |
| 구 분 | 부여받은인원수 |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 제외) | - | ||
| 사외이사 | - | - | - |
| 감사 | - | - | - |
| 업무집행지시자 등 | 1 | 8 | - |
| 계 | 1 | 8 | - |
| 주1) | 2023년 6월 30일 기준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한 비용으로 인식한 주식기준보상 중 업무집행지시자 등(미등기임원)에 부여된 수량에 대한 전액 주식결제형(신주발행) 주식기준보상과 관련된 비용입니다. |
| 주2) | 미등기임원 1인(장정훈)은 주식매수선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등기이사, 사외이사 및 감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 주3) |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산출방법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5. 재무제표 주석 - 19. 주식기준보상'의 내용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2)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 (기준일 : 2023.06.30) | (단위 : 주, 원) |
| 부여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종류 | 최초부여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의무보유여부 | 의무보유기간 | ||
|---|---|---|---|---|---|---|---|---|---|---|---|---|---|---|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2019.03.29 | 신주교부 | 보통주 | 50,000 | - | - | - | - | 50,000 | 2021.03.29 ~2026.03.28 | 560 | O | 매매개시일로부터 24개월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2020.03.31 | 신주교부 | 보통주 | 17,500 | - | - | - | - | 17,500 | 2022.03.31 ~2027.03.30 | 560 | O | 매매개시일로부터 24개월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2021.03.30 | 신주교부 | 보통주 | 17,500 | - | - | - | - | 17,500 | 2023.03.30 ~2028.03.29 | 560 | O | 매매개시일로부터 24개월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2022.03.31 | 신주교부 | 보통주 | 10,000 | - | - | - | - | 10,000 | 2024.03.31 ~2029.03.30 | 1,400 | O | 매매개시일로부터 24개월 |
| 장정훈 | 미등기임원 | 2023.03.20 | 신주교부 | 보통주 | 10,000 | - | - | - | - | 10,000 | 2025.03.20 ~2030.03.19 | 2,747 | O | 매매개시일로부터 24개월 |
| 주) | 당사는 2022년 12월 23일 임시주주총회 결의로 1대 25비율의 액면분할을 결의하였으며, 2023년 1월 26일 효력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최초 부여수량 및 기말 미행사수량, 행사가격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액면가액 200원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가. 해당 기업집단의 명칭 및 소속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의 기업집단에 속하여 있지 않으며, 계열회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회사명 |
|---|---|
| 비상장사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나. 계열회사간 계통도
다.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겸직현황은 'Ⅶ.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의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라. 타법인 출자현황
| (기준일 : 2023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출자목적 | 출자회사수 | 총 출자금액 | 기말장부가액 | |||
|---|---|---|---|---|---|---|
| 상장 | 비상장 | 기초장부가액 | 증가(감소) | |||
| 취득(처분) | 평가손익 | |||||
| 단순투자 | - | 20 | 29,616,038 | 540,000 | 359,683 | 30,515,721 |
| 주) | 각 회사별 기말 장부가액의 기준일은 상세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1.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가. 대주주등 에게 제공한 신용공여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대주주등 으로 부터 제공받은 신용공여당반기말 현재 당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보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23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거래처명 | 보증금액 | 보증수혜처 | 보증목적 |
|---|---|---|---|
| 대표이사 | 6,000,000 | 산업은행 | 차입금 및 한도 담보 |
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매출액 5% 이상에 해당하는 대주주와의 영업거래가존재하지 않습니다.
4.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당사는 2023년 6월 30일 기준 특수관계자와의 중요한 거래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23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구분 | 특수관계자명 | 계정과목 | 수 익 | 비 용 | ||
|---|---|---|---|---|---|---|
| 당반기 | 전반기 | 당반기 | 전반기 | |||
| [관계기업] 밴처투자조합주1)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 | 112,134 | - | - |
| 2014 KIF-캡스톤 재도전 IT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 | - | - | - |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244,039 | 263,345 | - | - |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22,109 | 28,181 | - | - |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28,625 | 34,685 | - | - |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376,671 | 436,317 |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22,315 | 44,630 |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조합관리보수 | 18,596 | 22,315 | - | - |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63,024 | 72,000 | - | - |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420,750 | 429,000 | - | - |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9,888 | 28,250 | - | - |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조합관리보수 | 33,000 | 33,000 | - | - |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57,750 | 57,750 | - | - |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802,528 | 802,528 | - | - |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337,500 | 337,500 |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조합관리보수 | 53,000 | 53,000 |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조합관리보수 | 29,040 | 22,317 | - | - |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조합관리보수 | 37,500 | - | - | - |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 | 조합관리보수 | 286,301 | - | - | - | |
| [관계기업] 사모투자회사주2) | 메타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조합관리보수 | 112,278 | 157,098 | - | - |
| 소 계 | 2,954,914 | 2,934,050 | - | - | ||
| [기타] | 하나캐피탈(주) | 전환사채 및 리스 | - | - | 76,062 | 104,723 |
| 소 계 | - | - | 76,062 | 104,723 | ||
| 합 계 | 2,954,914 | 2,934,050 | 76,062 | 104,723 | ||
| 주1) | 상기 벤처투자조합과의 영업수익은 당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조합을 운영하며 수령하는 관리보수이며, 지분법손익은 포함하지 아니한 금액입니다. |
| 주2) | 상기 사모투자회사와의 영업수익은 당사가 업무집행사원으로 회사를 운영하며 수령하는 관리보수이며, 지분법 손익은 포함하지 아니한 금액입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가. 중요한 소송사건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 수표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가. 제재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 (기준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단위 : 사) |
| 상장여부 | 회사수 | 기업명 | 법인등록번호 |
|---|---|---|---|
| 비상장 | 1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110113-0028571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 (기준일: 2023년 06월 30일) | (단위 : 천원, %) |
| 법인명 | 상장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목적 | 최초취득금액(주3) | 기초가액(주4)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 기준일 | ||||
|---|---|---|---|---|---|---|---|---|---|---|---|---|---|
| 지분율 | 장부가액 | 취득(처분) | 평가손익 | 지분율 | 장부가액 | 총자산 | 당기순손익 | ||||||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주1) | 비상장 | 2014-03-25 | 단순투자 | 60,000 | 1.00% | 1,078,371 | - | 52 | 1.00% | 1,078,423 | 107,848,137 | 5,209 | 23.06.30 |
|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주1) | 비상장 | 2014-12-18 | 단순투자 | 16,920 | 1.00% | 145,324 | - | 31,951 | 1.00% | 177,275 | 17,753,127 | 3,195,084 | 23.06.30 |
| 2015 KIF-캡스톤 K-Global IOT 초기투자조합 | 비상장 | 2016-04-25 | 단순투자 | 32,850 | 1.07% | 3,400,453 | - | 35,837 | 1.07% | 3,436,290 | 322,772,255 | 3,363,528 | 23.06.30 |
| 캡스톤 2018 성장지원 투자조합 | 비상장 | 2018-05-23 | 단순투자 | 3,220 | 9.32% | 4,137,278 | - | - 2,253 | 9.32% | 4,135,025 | 44,636,698 | - 24,179 | 23.06.30 |
| 하나-KDBC, 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비상장 | 2018-11-08 | 단순투자 | 10,000 | 10.00% | 1,206,179 | - | - 16,188 | 10.00% | 1,189,991 | 11,959,270 | - 161,879 | 23.06.30 |
| 성장금융-2018KIF 서울 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비상장 | 2019-06-12 | 단순투자 | 50,000 | 4.00% | 4,168,866 | - | 90,866 | 4.00% | 4,259,732 | 106,876,793 | 2,271,654 | 23.06.3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 비상장 | 2019-07-29 | 단순투자 | 9,000 | 11.11% | 313,141 | - | - 2,576 | 11.11% | 310,565 | 2,818,378 | - 23,184 | 23.06.3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2호 | 비상장 | 2019-09-09 | 단순투자 | 3,000 | 10.00% | 316,679 | - | 7,845 | 10.00% | 324,524 | 3,264,491 | 78,448 | 23.06.30 |
| 2019 캡스톤 초기 투자조합 | 비상장 | 2020-03-09 | 단순투자 | 7,200 | 22.22% | 2,241,575 | - | 223,175 | 22.22% | 2,464,750 | 11,031,975 | 1,004,288 | 23.06.30 |
| 캡스톤 2020 성장지원 투자조합 | 비상장 | 2020-10-25 | 단순투자 | 39,000 | 5.13% | 2,497,583 | - | 18,963 | 5.13% | 2,516,547 | 49,924,028 | 369,782 | 23.06.30 |
| 메타 벤처자산 유동화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비상장 | 2020-12-10 | 단순투자 | 44,000 | 0.61% | 278,412 | - | 1,157 | 0.61% | 279,567 | 45,562,746 | 188,548 | 23.06.30 |
| 캡스톤 라플라스 초기 바이오 투자조합 | 비상장 | 2021-06-11 | 단순투자 | 2,260 | 8.85% | 143,606 | - | - 2,488 | 8.85% | 141,117 | 1,609,741 | - 28,119 | 23.06.30 |
| 하나캐피탈-캡스톤 벤처투자조합 3호 | 비상장 | 2021-08-04 | 단순투자 | 4,400 | 14.55% | 564,894 | - | - 4,512 | 14.55% | 560,382 | 3,870,805 | - 31,021 | 23.06.30 |
| 캡스톤 성장지원 투자조합 | 비상장 | 2021-08-05 | 단순투자 | 7,700 | 2.60% | 380,649 | - | - 1,556 | 2.60% | 379,093 | 14,626,470 | - 59,893 | 23.06.30 |
| 하나-캡스톤 AI 플랫폼 투자조합 | 비상장 | 2021-08-26 | 단순투자 | 82,100 | 6.09% | 5,117,853 | - | - 4,794 | 6.09% | 5,113,059 | 84,389,320 | - 78,715 | 23.06.30 |
| 2021 서울-캡스톤 플랫폼 투자조합 | 비상장 | 2021-09-07 | 단순투자 | 30,000 | 10.00% | 2,684,083 | - | 6,659 | 10.00% | 2,690,741 | 27,137,321 | 66,587 | 23.06.3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1호 | 비상장 | 2021-09-29 | 단순투자 | 5,300 | 5.66% | 205,048 | - | - 1,796 | 5.66% | 203,252 | 3,619,027 | - 31,726 | 23.06.3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2호 | 비상장 | 2022-02-11 | 단순투자 | 2,904 | 10.33% | 294,131 | - | - 3,012 | 10.33% | 291,119 | 2,847,075 | - 29,154 | 23.06.30 |
| 캡스톤 미래금융 벤처투자조합 3호 | 비상장 | 2022-07-21 | 단순투자 | 5,000 | 8.88% | 441,913 | - | - 2,555 | 8.88% | 439,359 | 4,968,663 | - 28,769 | 23.06.30 |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주2) | 비상장 | 2023-03-28 | 단순투자 | 50,000 | 5.40% | - | 540,000 | - 15,093 | 5.40% | 524,907 | 9,995,744 | - 279,492 | 23.06.30 |
| 주1) | '캡스톤4호성장사다리투자조합' 및 '2014KIF-캡스톤재도전IT투자조합'은 현재 청산 절차 진행중인 조합입니다. |
| 주2) | 캡스톤 스케일업 투자조합의 경우, 당기 중 신규설립된 투자조합입니다. |
| 주3) | 최초취득금액은 설립출자금 금액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주4) | 기초가액의 경우 2022년 전기말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