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귀중 | |
| 제 출 일:&cr; | 2019년 02월 25일 |
| 권 유 자:&cr; | 성 명: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cr;주 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8번길 15, 3동 502호(삼평동, 판교세븐벤처밸리1)&cr;전화번호: 02-2627-6700 |
&cr;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 | 보통주 | - | - | 본인 |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에이치엘비(주) | 최대주주 | 보통주 | 3,764,750 | 10.32% | 최대주주 | - |
| 김하용 | 임원 | 보통주 | 50,000 | 0.14% | 임원 | - |
| 계 | 보통주 | 3,814,750 | 10.46% | - | - | |
※ 소유비율은 총발행주식수 기준입니다.&cr;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노관민 | 보통주 | - | 직원 | 경영관리팀 부장 |
| 조정완 | 보통주 | - | 직원 | 경영관리팀 과장 |
| 남기환 | 보통주 | - | 직원 | 경영관리팀 대리 |
| 2018년 12월 31일 기준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 중 권유자를 제외한 주주전원. |
| 원활한 주주총회 진행을 위해 필요한 정족수 확보 |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년 2월 28일&cr; (종료일) - 2019년 3월 26일 제21기 정기주주총회 개시전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 - &cr;http://evote.ksd.or.kr&cr;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 예정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cr; (일시) - 2019년 3월 26일 9시 &cr;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8번길 15, 1층 강당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cr; (성명) - 조정완 &cr; (부서 및 직위) - 경영관리팀 과장 &cr; (연락처) - 02-2627-6765&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연결실체는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 창출단위,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사업부문 구분의 계속성 등을 고려하여 경영의 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지배회사와 종속회사별로 사업부문을 세분하였습니다.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cr;
| 구 분 | 에너지사업 | 의약품 유통 사업 | 바이오 개발 사업 | 기타사업 |
|---|---|---|---|---|
| 회사명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 | (주)신화어드밴스 | 라이프리버(주) | (주)엘에스케이인베스트먼트&cr; 에이치엘비엘이디(주) |
| 사업영역 | ESCO(Energy Service COmpany :&cr; 에너지 절약 전문기업)사업 | 의약품 유통업 | 1. 체외순환형 바이오인공간 &cr;2. 간세포치료 &cr;3. 지혈제 개발 | 중소기업 창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cr; LED 제품 제조업 등 |
&cr; [ 에너지사 업]&cr; ①산업의 특 성 &cr; □ 산 업 의 특성&cr; ESCO투자사업은 에 너지사용자가 에너지절 약을 위하여 기존의 노후화되거나 저효율로 운전 중인 에너지사용시설을 고효율 에너지사용시설로 개체 또는 보완하고자 하나, 기술적 또는 경제적 부담으로 사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을 때,&cr; &cr; - ESCO가 에너지진단을 통해 에너지절약 개선사항을 발굴 및 제안하여 에너지 &cr; 사용자와 계약을 통해 도출된 에너지절감량(액) 성과를 보증 또는 확정하여&cr; 투자비용을 회수하는 방식의 사업으로&cr; - 투자비용을 에너지사용자가 조달하는 사용자파이낸싱성과보증계약, 투자비용을&cr; ESCO가 조달하는 사업자파이낸싱성과보증계약 및 예상 절감량을 바탕으로&cr; 투자비 상환계획을 확정하는 성과확정계약을 체결하여,&cr; - ESCO가 에너지사용자의 에너지절약시설투자에 대한 기술적, 경제적 부담을&cr; 지원 하는 사업을 말합니다.&cr;
에너지 저소비형 경제ㆍ사회 구조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도입을 결정하였고, 91년 에너지이용합리화법 개정 시 에너지절약전문기업 제도의 근거를 마련하여, 92년 4개 업체가 등록요건을 갖추고 활동 시작하였습니다. 그간, 정부주도의 에너지절약사업에서 민간의 창의와 참여에 의한 에너지절약사업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 용되고 있습니다.&cr;&cr;ESCO를 통한 에너지절약형 시설투자의 장점&cr;-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에 따른 초기 대규모 투자비 부담 감소&cr;- 에너지절약시설 투자에 따른 경제적, 기술적인 위험부담 감소&cr;- ESCO로부터 절약시설에 대한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 가능&cr;- 에너지사용자는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에 따른 세제지원 혜택 가능
&cr; 1) 성과확정 계약&cr;○ ESCO기업이 시설투자에 소요되는 자금을 조달하고 에너지절약시설 설치 이전에 에너지진단 등으로 산출한 예상절감량(액)을 에너지사용자가 확인한 후, 예상절감량(액)을 바탕으로 ESCO기업에게 투자비 상환계획을 확정하는 방식&cr;
&cr;○ 에너지절약효과가 충분히 검증된 시설에 대해 예상 에너지절감량(액)을 바탕으로투자비상환계획을 미리 확정하는 방식으로 설치 후 에너지절감량(액)을 ESCO기업이 보증하지 않음&cr;○ 성과보증에 대한 ESCO기업의 과도한 부담을 완화하는 장점이 있음&cr;○ 설치 후 성과보증을 하지 않는 만큼 고효율에너지 인증 기자재 등 에너지절약효과가 충분히 검증된 시설에 대해 추진하고, 예상 에너지절감량(액)으로 성과를 확정함에 따라 에너지사용자 및 ESCO기업 모두 예상 에너지절감량(액)의 충분한 검토와 확인이 필요&cr;○ 2015년 7월부터 시행&cr;
2) 사용자 파이낸싱 성과보증 계약&cr;○ 에너지사용자가 시설투자에 소요되는 자금을 조달하고 ESCO기업은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에 따른 에너지절감량(액)을 에너지사용자에게 보증하며, 보증절감량(액)이 미달하는 경우에는 ESCO기업이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cr;
&cr;○ ESCO기업과 에너지사용자가 상호 합의하여 목표절감량 및 보증절감량(목표절감량의 80%를 초과해야함)을 설정하고, 시설설치 완료 후 에너지절감량(액) 측정결과에 따라 차액보전 또는 초과 절감분에 대한 초과성과배분 등 계약을 이행함&cr; - 측정절감량(액)이 보증절감량(액)에 미달한 경우 ESCO기업은 차액을 &cr; 에너지사용자에게 보전&cr; - 측정절감량(액)이 목표절감량(액) 초과한 경우 약정에 의한 초과성과배분이 가능&cr;○ 에너지사용자가 자금을 조달하기 때문에 ESCO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은 없지만, &cr;ESCO기업은 에너지절감량(액)에 대한 성과보증 책임이 있음&cr;○ 에너지사용자가 자금을 조달함에 따라 에너지사용자의 부채비율이 높아지는 단점이 있음&cr;○ 2004년부터 시행&cr;
3) 사업자 파이낸싱 성과보증 계약&cr;○ ESCO기업이 자금조달과 에너지절감량(액) 보증 두가지 모두 수행하며, 에너지사용자는 에너지절감량(액) 범위 내에서 투자비를 ESCO기업에게 분할 상환하는 방식&cr;
&cr;○ ESCO기업과 에너지사용자가 상호 합의하여 목표절감량 및 보증절감량(목표절감량의 80%를 초과해야함)을 설정하고, 시설설치 완료 후 에너지절감량(액) 측정결과에 따라 차액보전 또는 초과절감분에 대한 초과성과배분 등 계약을 이행함&cr; - 측정절감량(액)이 보증절감량(액)에 미달한 경우 ESCO는 차액을 에너지사용자&cr; 에게 보전&cr; - 측정절감량(액)이 목표절감량(액) 초과한 경우 약정에 의한 초과성과배분이 가능&cr;○ ESCO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고 성과보증을 책임지기 때문에 에너지사용자에게 장점이 있는 반면, ESCO기업은 기술적 및 경제적 책임 모두를 떠안아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cr;○ ESCO기업이 자금을 조달함에 따라 ESCO기업의 부채비율이 높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cr;○ 2011년부터 시행&cr;
□ 산 업의 성장성 &cr; ○ 1992년 4개업체 등록을 시작으로 1997년에서 2001년 사이에 ESCO기업 등록이 급격히 증가하였고, 2009년 이후 계속 증가추세로서 2016년말 기준으로 335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cr;
※ 자료 : 에너지관리공단,산업통상자원부 ESCO사업 안내서, 2017 &cr;&cr; <연도별 ESCO사업 지원현황>&cr; ○ ' 01년부터 ESCO사업이 급격히 증가하여, 2015년은 1,631억 원(정책융자금)의&cr; 투자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단위:건, 억원, 천toe/년) |
| 연도 | '07년 | '08년 | '09년 | '10년 | '11년 | '12년 | '13년 | '14년 | '15년 | 계 |
|---|---|---|---|---|---|---|---|---|---|---|
| 지원건수 | 106 | 100 | 100 | 122 | 202 | 250 | 227 | 149 | 83 | 1,339 |
| 지원금액 | 1,357 | 1,115 | 1,318 | 1,307 | 2,854 | 2,766 | 3,097 | 2,540 | 1,631 | 17,985 |
| 건당지원액 | 89 | 82 | 84 | 94 | 201 | 296 | 175 | 165 | 157 | 1,343 |
| * '11~'12년도 소요자금은 정책융자금과 일부 이차보전 융자금을 합하여 지원하였고, &cr; '13~'14년도는 저액융자자금 또는 이차보전 융자자금으로 소요자금 전액을 지원&cr;※자료 : 에너지관리공단,산업통상자원부 ESCO사업안 내서 ,2017 |
&cr; ○ 도 입 초기 5억원 수준이었던 시장규모는 2015년 1,871억 원까지 확대되었습니다.&cr;(1993 ~ 2015, 연평균 37.7% 성장)&cr; ○ 사 업 초기에는 주로 건물분야의 조명설비에 국한되었으나, 폐열 회수사업, 산업체 공정개선 사업, 냉난방 설비, LED 등 에너지 절약시설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까지 투자설비 분야가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cr; ○ 이 는 초기의 ESCO사업도 이 단계를 거쳐 정착기 단계로 나아가는 현상으로 보이며 향후 전문화된 ESCO기업의 증가와 사업 기술의 축적 및 에너지 사용자의 인식 제고 등으로 사업영역이 더욱 다양화될 것으로 보입니다.&cr;
&cr;
| <설비별 ESCO 사업 지원율> |
| (단위 : 건, 억원) |
| 구 분 | 조 명 | 열병합&cr;발전 | 보일러 | 공정&cr;개선 | 폐열&cr;회수 | 냉난방&cr;설비 | 동력&cr;설비 | 신재생&cr;설비 | 운전&cr;자금 | 기 타 | 합 계 |
|---|---|---|---|---|---|---|---|---|---|---|---|
| 건수&cr;(%) | 2,093&cr;(49.9) | 142&cr;(3.4) | 144&cr;(3.4) | 563&cr;(13.4) | 460&cr;(11.0) | 226&cr;(5.4) | 403&cr;(9.6) | 56&cr;(1.3) | 18&cr;(0.4) | 86&cr;(2.1) | 4,191&cr;(100) |
| 지원액&cr;(%) | 1,994&cr;(7.5) | 2,961&cr;(11.1) | 1,220&cr;(4.6) | 7,449&cr;(27.9) | 6,600&cr;(24.7) | 1,766&cr;(6.6) | 1,823&cr;(6.8) | 2,213&cr;(8.3) | 110&cr;(0.4) | 535&cr;(2.0) | 26,671&cr;(100) |
&cr; □ 경기변동의 특성&cr; ESCO사업은 일반 경제활동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거시경제지표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산업구조 및 경제환경의 변화와 정부의 정책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하여 변동됩니다. 그 중 ESCO사업은 특히, 정부자금에 대한 의존율이 높기 때문에 정부정책 등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파이낸싱 방식을 이용하기에 금융기관의 담보 및 보증 요구 등 정책변화에 따라 수익성 및 수주물량이 크게 좌우되고 있습니다.&cr; &cr; ② 국 내외 시장여건&cr; ESCO 투자사업은 335 개(2016년 기준)의 등록업체 수에도 불구하고 상위 10개사가 전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기준으로 약 7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ESCO사업의 경쟁력은 다양한 사업의 실적입니다. 당사는 ESCO사업의 선도적인 시장 진입자로서 안정성이 높은 공공기관 및 지차체 등을 대상으로한 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어 왔으나, 높은 부채비율과 이자비용에 따른 내재적 제약요인 및 유가변동, 국내외 거시적 경제상황 등 외부요인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대기업의 시장진입 등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cr; &cr;③ 회사의 개황&cr; □ 영업개황 &cr; ㉮ ESCO 투자사업 &cr;당사는 ESCO전문기업으로서 ESCO사업영역의 확대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cr;1998년 조명등 개선사업으로 시작하여 2000년 냉난방시스템 개선, 2001년 폐열재활용 및 2004년 발전시설 등 회사는 새로운 시도를 통하여 ESCO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2009년 이후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회사는 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ESCO투자실적을 바탕으로 한 소각플랜트산업에 진출 하기 시작하였습니다.&cr;&cr; ㉯ 신재생에너지 사업 &cr; 당사는 신재생에너지 부문 중 태양광발전 부문에 참여하고 있으며, 실적으로는 2006년 정부의 발전차액제도 시행에 따라 2008년 9월까지 6.1MW를 준공하였을 뿐 아니라 2010년부터 에너지관리공단의 Green Home 100만호 사업, 서울시 주택보급사업에 태양광, 지열 시스템 설치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폐열공급사업 및 바이오매스 사업에도 적극 진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열공급사업은 전국 소각장과 산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SRF, Woodchip 등 재생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공급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cr;
□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 장점 | - 당사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실적으로 에너지진단을 수행하며 ESCO투자사업에서 가장 까다로운 자금조달 단계에서도 다년간의 수행실적을 통해 검증된 업계 최고의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ESCO협회 회장직, 엔지니어링 공제조합 이사직 등 관련 업계의 임원을 겸하였으며 업계에 인지도 및 영향력이 높습니다. |
&cr;
[의 약품 도매 사업]
① 산업의 특 성 등&cr; 당사는 신규사업 부분에 대한 투자의 일환으로 2016년 8월 5일 ㈜신화어드밴스 지분 132,000주를 100% 인수하여 의약품유통사업분야의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cr; &cr;□ 산 업의 특 성&cr; 의약품 유통업은 다수의 제약회사에서 다품종 의약품을 대량 구매하여 병원에 납품하는 업종을 의미합니다. 의약품 유통업체들은 유통구조를 단순화함으로써 제약사의 재고 부담을 덜어주고, 제약사 영업활동에 따른 인건비 및 판촉비의 과다지출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제비 상승 문제를 해소하여 구매사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의약품을 제공합니다. &cr; &cr; □ 산 업의 성장성 &cr;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의약품 유통시장 규모는 2015년을 기준으로 하여 약 18조원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해당 업계에서는 약 20조원까지 시장규모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약품 제작사와 수입사 간의 직접 거래 비중이 점차 축소됨에 따라 의약품 유통시장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현재까지 의약품 유통업 시장은 매년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으며, 앞으로도 성장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수치에 따르면 국내 의료비 증가속도가 국민소득 증가율을 상회하여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 기준 국내 인구의 기대수명(남자 77.9년, 여자 84.6년)이 OECD국가 평균 기대수명(남자 77.4년, 여자 82.8년)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즉, 국내 의료비 증가 속도와 빠른 고령화 사회 진입 속도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의약품 및 의료용품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r;
□ 경기변동의 특성&cr; 국민건강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의약품은 특성상 경기 방어적인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일반적인 경기변동이나 계절적 경기변동에 다소 영향을 받는 편이며, 전문의약품은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덜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 &cr; ② 국 내외 시장여건&cr; 국내 의약품 유통업체는 약 1,900여개로, 해외 의약품 도매시장에 비하여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은 중소형 업체들이 난립해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해외사례에 비추어 볼 때, 점차 국내시장도 대형화 및 집중화될 전망입니다. 미국의 의약품 유통업체는 1970년 144개사에서 현재 20여개사로 통합되었으며, 이 중 상위 4개사의 매출이 전체 의약품 유통매출의 약 90%를 차지할 정도로 거대화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정부 정책 및 과다 경쟁에 따른 이익 저하 등의 이유로, 의약품 유통업체가 1988년 418개에서 2006년 134개로 그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해외 추세와 같이 국내도 일부 업체들을 중심으로 점차 의약품 유통시장의 통합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cr;상기의 경쟁요소로 인하여 제약사와 의료기관, 조제약국 등은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규모를 확대해 왔습니다. 2014년 상위유통업체(500억 이상 4.4%)가 시장점유율 약 62.3%를 기록하는 등 과점시장의 형태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 【 매출규모별 시장점유율 】
| (단위 : 개사, %) |
| 구 분 | 매출규모 | 1000억이상 | 500억-1000억 | 100억-500억 | 100억이하 | 계 |
|---|---|---|---|---|---|---|
| 2012년 | 업체수 | 45 | 36 | 223 | 1,628 | 1,932 |
| 업체수점유율 | 2.3 | 1.9 | 11.5 | 84.2 | 100 | |
| 시장점유율 | 51.5 | 11.6 | 19.8 | 17.2 | 100 | |
| 2013년 | 업체수 | 42 | 39 | 248 | 1,644 | 1,973 |
| 업체수점유율 | 2.1 | 20.0 | 12.6 | 65.4 | 100 | |
| 시장점유율 | 50.1 | 12.0 | 21.0 | 16.9 | 100 | |
| 2014년 | 업체수 | 53 | 37 | 276 | 1,666 | 2,032 |
| 업체수점유율 | 2.6 | 1.8 | 13.7 | 81.8 | 100 | |
| 시장점유율 | 52.3 | 10.0 | 21.9 | 16 | 100 |
*출처 - 의약품정보센타 공급내역보고 자료&cr;
&cr; ③ 회사의 개황&cr; □ 영업개황 &cr; 주요 종속회사인 주식회사 신화어드밴스는 2007년 11월 19일에 의약품 유통업 및 관련사업 등을 주사업목적으로 설립하였으며, 현재 동사의 주요 매출거래처는 아주대학교의료원, 차병원(서울,분당,구미),안연케어(연세의료원,중앙대병원) 및 국, 공립병원에 납품하고 있으며, 특히 아주대학교의료원과 분당차병원은 개원과 동시에 납품계약을 체결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유한양행,동아에스티,제일약품,대웅제약,한미약품,종근당,JW중외제약,일동제약, 보령제약, SK케미칼, CJ헬스케어 등 국내 상위권 제약사와 화이자(Pfizer),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노바티스(Novartis), 사노피(Sanofi-Aventis), MSD, 아스트라 제네카(Astra Zeneca), 베링거 잉겔하임(Boehringer-ingelheim), BMS, 오츠카제약(Otsuka) 등 유수의 외국계 제약사와 거래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동사는 2015년부터 안연케어에 신규 공급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cr; &cr; □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cr; - 신화어드밴스는 25년간의 업력을 바탕으로 의약품유통사업을 수행하며 다져진 영업력을 바탕으로 신규거래처를 꾸준히 확보하였습니다. 자사 영업 조직을 통한 촉진 전략과 함께 제약업체 및 도매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로 품목 경쟁력을 도모하였습니다. 향후 지역 인구 및 소득, 물류 효율성, 주변 상권 및 원외 시장 분석을 토대로 한 시장 표적 선정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것입니다.
[ 바 이오 개발 사업 부문 ] &cr; 당사는 현재 자체적으로 2개의 신규한 기전의 항암 신약 물질에 대한 국내 전용실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외 당사가 보유한 2개 계열회사에서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98.36%의 지분을 보유한 종속회사 라이프리버(주)는 바이오인공간, 줄기세포 치료제, 지혈제의 3개 분야에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7.49%(간접지분 포함 9.16%)의 지분을 보유한 관계회사 LSK BioPartners, Inc. (USA)은 리보세라닙(아파티닙)의 글로벌 위암 3상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cr; &cr; ① 종속회사의 관한 사항 : 라이프리버(주) &cr; &cr; 라이프리버(주)는 바이오의약품 및 생체적합성 의료기기 개발 기술을 중심으로 ① 바이오인공간 ② 줄기세포 치료제 ③ 지혈제(생분해성 의료용 접착제 또는 실란트 조성물) 3개 분야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으며, 관련 특허 등을 활용하여 연구, 개발 중에 있습니다.
□ 산 업의 특 성
(1) 의약산업의 특성
의약산업은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에서부터 원료 및 완제의약품의 생산과 판매 등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첨단 부가가치산업으로 기술 집약도가 높고 신제품 개발 여부에 따라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성장산업입니다. 원료의약을 포함한 의약산업은 고도의 기술력과 품질관리 능력이 필요한 산업의 특성상 진입이 쉽지 않고, 원료의약의 경우 허가된 완제 의약품 생산업체로만 매출이 제한되어 기술과 품질의 우위를 점한 제품의 경우 사업 경쟁력에서 유리한 지위를 갖는 특징이 있습니다.
(2) 규제와 지원
신약 연구개발 과정은 정부의 각종 규제로 엄격한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개발단계는 연구단계에서 선정된 신약 후보물질의 동물과 사람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약효)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약 연구개발 전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의 85%이상을 개발단계에서 사용합니다. 그리고 모든 자료는 허가기관에 제출해야 하고, 까다로운 정부의 규제와 지침을 잘 지켜야 합니다. 제약사업은 신약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정부에서 많은 단계의 예비실험과 자료 심사 절차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단계마다 실험 수행 시 엄수해야 할 규정을 제정하여 실험자료의 질적 수준과 자료의 일관성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신약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전임상, 임상 단계에 있는 과제들에 대한 연구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 신약, 장기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정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그리고 보건복지부가 협력하여 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습니다.
&cr;(3) 경쟁요소
국내 의약산업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및 QOL(Quality of Life, 삶의 질 개선) 의약품 수요의 증가와 특허만료에 따른 제네릭의약품 시장의 성장, 정부의 중증 질환에 대한 급여 확대, 블록버스터 품목의 집중마케팅 등으로 정책적 악재가 극복되어 매출증가 및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은 차별화된 R&D 경쟁력 및 고도의 기술개발을 위해 10~15년의 오랜 기간과 대규모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신약의 성공확률이 낮아 오리지날 의약품에서 강점을 가진 다국적 제약사들이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의 거대기업들도 원료의약품, 신약개발 및 바이오 의약품 등에 진출하여 투자를 계속하고 있어 의약품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한 상황입니다. 최근 국내 제약사들도 지속적인 R&D 투자의 결실로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이전계약 등 신약개발에 대한 모멘텀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R&D 투자에 따른 국내 제약사들 간의 R&D 투자 확대로 한층 경쟁이 격화될 것입니다.
&cr;(4) 자원조달의 특성
공급업체와의 협력관계 구축 등으로 인해 안정적으로 원료 공급이 가능하며, 일부 수입 원료 또한, 국내 업체로의 전환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기술집약적 산업 특성상 전문 지식의 노동력이 중요하며 국내 인력 수급은 안정적입니다.
(5) 바이오의약품의 분류와 현황&cr;바이오의약품은 사람이나 다른 생물체에서 유래하는 단백질, 유전자, 세포 등을 원료 또는 재료로 하여 유전자재조합, 세포융합, 세포배양 등 생명체 관련 바이오기술을 활용하여 약효를 가진 새로운 물질이나 호르몬 ·항체 등과 같이 원래 생명체 내에 존재하는 물질을 생산하여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제조하는 의약품을 말합니다.&cr; &cr; 【바이오의약품의 분류】
| 구분 | 유전자재조합&cr;단백질 | 세포치료제 | 유전자치료제 | 생물학적 제제 | |
|---|---|---|---|---|---|
| 혈액제제 | 백신 | ||||
| 유효성분 | 유전자조작 기술을 이&cr;용하여 제조하는 펩타이드, 또는 단백질 | 체외에서 배양 ·증식선별 ·조작한 살아있는 세포 |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유전물질 | 혈액을 원료로 하는 혈액성분제재와 혈액분획제제 | 감염병 ·일반질환의예방등을 목적으로 하는 단백질 또는 미생물체 |
| 종류 | 성장호르몬, 인슐린, 항암제,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 체세포치료제, &cr;줄기세포치료제 | DNA백신 | 적혈구, 혈소판, &cr;혈장, 알부민등 | 인플루엔자백신, &cr;폐렴구균백신 |
<자료 :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식약처, KDB산업은행 (2015.6.1)>&cr;&cr;바이오의약품은 일반적으로 합성의약품에 비해 분자량이 크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생물체를 이용하여 복잡한 제조공정을 거쳐야 하므로, 변화에 민감하고 특히오염 및 불순물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단점이 있으나, 고유의 독성이 낮고 작용기전이 명확하여 난치성 및 만성질환에 뛰어난 효과를 보입니다.&cr;바이오의약품은 백신과 혈액제제 등으로 일컬어지는 1세대 Biologics를 시작으로 유전자 조작 및 세포배양기술을 도입한 재조합의약품과 세포배양의약품 그리고 최근에는 세포융합기술 및 정보기술 등을 접목한 단클론 항체, 유전자치료제, 세포치료제, DNA 백신 등과 같은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발전되고 있습니다.&cr;정부는 미래유망신기술(6T) 중 BT분야에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고부가 식품, 글로벌 헬스케어 등의 분야를 신성장 동력분야로 선정하고,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cr;
| 구분 | 촉진요인 | 저해요인 |
|---|---|---|
| 정책 | ·바이오제약분야를 국가 신성장 동력분야로 선정&cr;·'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의 시행으로 국내 제약기 업의 혁신형 바이오의약품 개발수요 증가&cr;·의료비 절감 정책 추진 예상에 따른 바이오 시밀러관 련 산업의 정책적 지원수요 증가 |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고비용 및 인체실험 관련 규제가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저해&cr;·정부 내 일원화되지 않은 허가절차 문제&cr;·국가연구개발사업의 중복투자 영역 및 공백분야 발생&cr;&cr; |
| 경제 | ·OECD는 20세기 후반부터 생명공학과 바이오 기술을 앞세운 바이오 경제가 본격화하고 있다고 분석&cr;·기술 혁신과 소득 증대로 인해 개별 맞춤의료 및 고급 의료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 | ·의약품 산업의 고도화로 신물질 개발이 한계에 이르러 연구개발 투자 규모 대비 효용성이 감소&cr;·개발도상국 제품에 대한 안전성, 유효성 및 생산공정 기 준의 점진적 강화로 인한 진입장벽 심화 |
| 종류 | ·전 세계의 인구 고령화로 인해 의약품의 수요 증가&cr;·의료비 급증에 따라 저비용 다효능의 천연물의 가치 재평가&cr;·바이오제약분야의 기업들은 특허만료로 인한 타격을 상쇄시키기 위하여, 파이프라인 구축 등 차세대 의약 품을 준비중 | ·소형화, 개체화로 대표되는 바이오 경제 패러다임의 변 화문제&cr;·생체 자원의 확보 문제 및 자원 확보 과정에서의 윤리적 문제&cr;·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천연물의약품의 과학화, 표준화, 규격화 |
| 기술 | ·높은 임상실험 성공율, 개발초기 타겟 발굴, 활성대사 체와 관련 독성의 부재&cr;·질병관련 유전자 발현 양상 및 정체 확인에 대한 유전 자 정보축적&cr;·개량기술을 통한 신규 항체, 신규 단백질의약품 개발 활발 | ·관련시장의 미성숙으로 인한 연구개발의 초기단계 정체 &cr;·바이오시밀러 관련 기술 및 분석은 복잡한 기술이해도&cr; 를 요구&cr;·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아직 불확실 |
<자료 : 2013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수립사업 최종보고서, 중소기업청 >&cr;
&cr; □ 산 업의 성장성 &cr; (1) 바이오의약품 시장전망&cr;세계 의약품 시장은 고령화에 따른 만성 질환자 수의 증가, 소득 수준 향상에 따라 의약품 시장의 성장이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중국, 인도, 중남미 등의 제약 신흥 국가들의 의료비 지출증가 등으로 2016년 약 1.1조 달러에서 연평균 5.8%로 성장하여 2021년 약 1.5조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출처 : QuintilesIMS)이며, 합성의약품은 블록버스터 품목의 특허만료, 제네릭시장 확대, R&D 생산성 저하 등으로 시장비중이 축소되고 있는 반면, 바이오의약품은 높은 유효성과 안전성, 난치성 질병 치료제 개발 등으로 비중이 확대되어 2016년 19.9%에서 연평균 9.4%로 성장하여 2021년 23.4%(3,440억 달러, 출처 : Frost&Sullivan)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중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꼽히는 세포치료제는 기존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또는 바이오베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약으로서, 현재 국내외 규제기관에서 첨단제제로 분류하여 심사하고 있으며, 시장주기에서 매우 초기에 속하지만 가능성 면에서는 매우 잠재력이 큰 분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cr;세포치료제는 세포와 조직의 기능을 복원하기 위해 살아있는 자가, 동종, 이종세포를체외에서 배양 증식, 선별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생물학적 특성을 변화시켜 치료에 이용하는 의약품을 뜻하며, 연골세포치료제, 항암세포치료제, 줄기세포치료제, 면역세포치료제 등이 속합니다. 세포 자체를 약으로 활용하므로 환자로부터 분리한 세포를 특정 성질을 갖도록 처리한 후 다시 주입하는 경우가 많아 맞춤형 의약품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기존의 제제가 단일 또는 특정 기전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하고 병리기전이 복합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퇴행성질환이나 면역질환에 좋은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반면, 세포치료제는 질환에 복합적으로작용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 난치성 질환에 대한 차세대 치료제로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cr; &cr; 바이오의약품 허가 ·심사기준 재정비를 통한 산업 지원 정책이 마련되어 자가유래 세포치료제의 경우 연구자 임상의 상업화 진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조직 타이핑 자료를 면제하도록 심사기준을 변경하는 등 허가 승인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cr;또한 세포치료제의 경우, 현재까지 태동기 상태로서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선점이 가능해 임상 시험 진입시 국제 경쟁력 우위선점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cr; &cr; (2) 생분해성 의료용 접착제 또는 실란트 조성물 동향 및 전망&cr;의료용 접착제란 봉합사를 대신하여 간단한 조작에 의해 손상된 조직을 접합시키는 매우 유용한 첨단 의료기기를 말합니다. 미세 수술, 혈관 수술, 폐 수술 및 성형외과, 정형외과, 치과 등 다양한 의료 영역에서 조직의 고정, 상처의 봉합, 지혈, 공기유출방지 등의 목적으로 생체조직용 접착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 개발됨에 따라 점차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료용 접착제는 통상적으로 피부에 직접 접촉시켜 사용하는 접착제와는 다르게 생체 내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생체적합성이 확인되어야 하며, 접착이 본질적으로 체액과 혈액 중으로 흘러 들어가면 보다 엄격한 조건으로 생체가 직접 관여하므로 독성과 위해성이 없어야 하고, 보다 생분해성이 우수한 소재가 필요합니다.&cr;일반적으로 접합을 하려는 조직은 체액이나 혈액에 의하여 젖은 상태이므로 충분한 접착력을 얻기가 어렵고 또한 빠른 접착력과 생체적합성 등의 특성을 지녀야 하므로 제한된 소재만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의료용 접착제는 전세계 시장규모 면에서 연평균 20~30% 정도 성장하고 있는 고부가 가치의 의료용 제품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거의 전량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매년 수백억 원의 국부가 유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cr;의료용 접착제의 전 세계 시장은 2015년 7조 원 (6.7 Bil USD) 규모입니다. 이 중 지혈제 시장은 2015년 4조 원 (4.1 Bil USD) 규모이며, 국내 시장은 2015년 513억 원 규모입니다. 전 세계 지혈제 시장은 연간 12% 이상 고성장하며, 국내 시장은 연간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제약 시장의 평균 성장률인 3% 수준 대비, 높은 이익률을 실현할 수 있는 고성장 산업입니다.
&cr; □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cr; 라이프리버 주식회사는 급성 간부전환자의 간기능을 보조하여 생명을 연장할 목적의 바이오인공간을 개발하여 임상시험 진행 중이며, 간부전환자의 생명연장을 통하여 간이식 후 생존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유래의 간세포 대량생산 기술을 확보하여 차세대 바이오인공간과 간조직 재생을 위한 간세포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 등 미래지향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 &cr;바이오인공간은 생물학적 요소가 완전히 배제된 형태인 『인공간(Artificial Liver)』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생체 조직이나 세포와 결합한 " 하이브리드형 " 의 인공장기를 "Bio-Artificial Liver", 즉 "바이오인공간 " 으로 구분하여 명명합니다.&cr;
- 바이오인공간의 대상환자는 일주일 내로 간이식을 받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환자가 대부분으로 기증간이 발생하여 간이식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생명을 연장하고 또한 간이식을 받더라도 간부전에 동반되는 뇌병증 등의 휴유증을 예방하여 간이식의 예후를 향상시키기 위한 Bridge(다리) 역할을 합니다
&cr;간기능이 손실된 간부전환자의 간기능을 체외에서 대신하여 주는 국내 최초 '세포치료제 + 의료기기(4등급)' 복합제품 형태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세포치료제)이며,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개발한 바이오인공간을 적용한 국내 임상시험 1/2a 단계인 "급성 간부전 환자에서 바이오인공간(체외순환형생인공간)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유효성을 탐색하기 위한 1/2a 임상시험"을 2017년 3월에 종료하고, 임상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2015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고시되었고, 현재 임상 2b 및 향후 조기품목허가를 포함한 개발전략 을 완료 했습니다 .
&cr;라이프리버(주) 간세포치료제인 헤파스템(HepaStem)은 벨기에 소재 프로메세라 바이오사이언스사로부터 2016년 10월 기술도입한 제품입니다. 이식 부적합한 건강한 간으로부터 분리한 인체 간세포 (hepatocyte)를 특정 배양조건 하에서 장기간 배양하여 제조(제품화)한 간줄기세포 (human adult liver stem cells)로 최종적으로 냉동 보존된 기성품 형태 (off-the-shelf)로 개발된 다양한 간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줄기세포치료제입니다. 현재 유럽에서 요소회로이상증(UCD ) 을 대상으로 2b임상시험을, 급성화 만성간부전을 대상으로 유럽 1/2a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고, 섬유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을 대상으로 유럽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유럽과 마찬가지로 요소회로이상증(UCD)를 대상으로 2b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희귀질환으로 대상 환자수 및 시장규모가 작습니다. 다만, 인간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를 통해 이 후에 추가적으로 진행할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임상시험을 위한 안전성 확보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헤파스템(HepaStem) 줄기세포치료제로 섬유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을 대상질환으로 임상개발 및 제품화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cr;&cr;또한, 생분해성 의료용 접착제 또는 실란트 조성물 기술은 파우더 형태의 체내용 흡수성 지혈제, 조직접착제 및 창상피복재 용도로, 일회용 디바이스(device) 내에 담겨있는 파우더를 장기의 조직이나 혈관 출혈 부위에 분사하는 제품입니다. 사전혼합 및 준비가 되어 있어 사용 전 별도의 준비가 필요 없고 적용(출혈, 장기/조직손상)부위에 즉각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생체물질 기반이므로 체내에 흡수되는 제품입니다. UI-SAH는 최근 의료용 조직 접착제에서 요구되는 사항인 무독성, 생분해성, 사용 및 보관의 편리성, 빠르고 강한 접착력, 유착방지 효과 등에 대해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라이프리버는 2016년 민군겸용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제품 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cr;
* Pipe Line 현황
| 품목명 | 특징 |
|---|---|
| 바이오인공간&cr;(LifeLiver system) | - 간 기능이 손실된 간부전환자의 간 기능을 체외에서 대신하여 주는 국내 최초 '세포치료제 + 의&cr; 료기기(4등급)' 복합제품 형태의 첨단 세포치료제&cr;- 간부전환자는 LifeLiver system을 통해 손상된 간이 재생, 회복될 때까지 또는 간 이식을 받기 전&cr; 까지 생명을 연장할 수 있음&cr;- LifeLiver system은 간 손상으로 제거하지 못한 체내 독소로 인하여 발생하는 뇌병증을 감소시킴&cr; 으로써 간 이식 이후 예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침 |
| 생분해성 의료용 접착제, 실란트&cr;(UI-SAH) |
UI-SAH는 창상피복재 용도에 따라 LL-1000, LL-2000, LL-3000 제품으로 개발한다.&cr;1) LL-1000 - 개요: 창상의 국소적 출혈에 대한 지혈과 오염방지 및 보호에 사용되는 피복재 (의료기기 3등급) - 제품용도: 신체조직의 정상적 구조의 연속성이 파괴된 상태인 창상에 외부의 오염 및 병원균 등 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부위에 대해 상처의 치유에 도움을 주고 치유과정 동안 상처가 외부로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2) LL-2000 - 개요: 외과 수술용 체내 흡수성 지혈제품 (의료기기 4등급) - 제품용도: 수술과정이나 부상으로 인한 조직 손상 및 출혈에 조직접착/지혈을 목적으로 한 제품 으로 수일내에 체내에 흡수되는 제품 3) LL-3000 - 개요: 외과 수술용 체내 흡수성 지혈 및 수술부위를 포함한 창상의 국소적 출혈에 대한 지혈과 오염방지 및 보호에 사용되는 제품 (의료기기 4등급) - 제품용도: 수술과정이나 부상으로 인한 출혈의 지혈과 창상의 오염방지 및 보호에 사용하며 황 산겐타마이신이 포함되어 있고 수일내에 체내에서 흡수되는 제품 |
| 줄기세포 치료제&cr;(HepaStem) |
- HepaStem은 다양한 인자를 분비하여 간세포 회복, 림프구 증식억제, 수지상세포 발생 및 활성 화 억제, 간성상세포 활성화 억제, 콜라젠 분해 등 다양한 기전을 통해 섬유화 비알코올성 지방 간염을 치료할 수 있음 - HepaStem은 다른 종류의 중간엽줄기세포와 달리 염증환경에서도 제2형 조직접합성항원을 발현&cr; 하지 않아 높은 장기간 생착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T세포 증식억제, 수지상세포 생성 및 &cr; 성숙억제, 그리고 염증성 싸카인 분비를 억제하여 염증 및 면역조절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 - 비임상시험에서 HepaStem을 이식한 경우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의 정도를 의미하는 NAS 점수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였고, 또한 섬유화를 유발하는 콜라젠 단백질의 양의 상당히 줄어 드는 것을 면역조직검사로 확인하여 임상적으로도 효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 |
&cr; ② 관계회사의 관한 사항 : LSK Biopartners Inc.(USA) (엘에스케이바이오파트너 스) &cr; □ 산업의 특 성&cr; 해외 주요 다국적기업들의 블럭버스터 약물 특허만료가 본격화 됨에 따라 R&D생산성 저하를 극복하기 위해서 주요 다국적 기업들은 M&A 및 유망 중소형기업에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cr;한편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들이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제네릭(복제의약품) 공세를 펼치면서 수익률이 날로 저하됨에 따라 이제는 제네릭을 통한 성장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기업의 R&D 능력과 신약의 글로벌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cr;&cr;특히 제약시장 중 전세계 항암제 시장은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 제약시장에서 항암제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개발시장(Developed market ) 과 의약신흥시장(Pharmerging market)에서 모두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cr;항암제 시장 중에서도 표적항암제 시장의 비중이 2003년대비 2013년을 비교하면 전세계뿐만 아니라 상위 7개 국가와 의약신흥시장(Pharmerging market) 모두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전체 항암제시장에서 표적항암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0년 67%에서 2020년 88%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 □ 회사의 개황&cr; LSK Biopartners Inc.는 국제제약개발(International Biopharmaceutical Development) 회사로써 현재의 제약시장, 항암제 시장의 기조에 발맞추어 항암 신약개발을 추구함에 따라 전문가와 파트너쉽을 활용한 신약개발을 통해 새로운 가치창조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cr;충족되지 않은 시장(unmet market)에 대한 초기단계의 제품을 기술도입(In-license)하여 R&D, 비임상, 초기임상을 통해 가치를 올린 후, 대형 제약회사에 기술이전(out-license)하거나 판매를 위하여 추가적인 Pipe Line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 [LSK BioPartners, Inc.(USA) 사업모델]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cr; LSK BioPartners Inc.(USA) (엘에스케이바이오파트너스)는 2005년 7월 신약개발 컨설팅 회사로 설립되어 2007년 12월 아파티닙(Apatinib Mesylate) 표적항암제 를 캘리포니아 소재 바이오테크 회사 어드벤첸(Advenchen Laboratories, Inc., CA, USA)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하였고 중국을 제외한 세계 판권을 취득하여 독자적인 바이오신약개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cr;&cr; 한편 아파티닙(Apatinib)은 2018년 1월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일반명(INN)과 미국 의약품성분명(USAN)에 모두 'Rivoceranib(이하 '리보세라닙)'이라는 성분명으로 등록되었습니다. LSK BioPartners, Inc.(USA)는 현재 진행 중인 위암3차 환자 대상의 글로벌 임상3상을 마치면 리보세라닙이라는 이름으로 신약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cr; &cr;2011년 11월 US FDA 로부터 다국가(미국/한국) 1/2a 임상시험을 위한 IND 승인을 받아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구, Apatinib Mesylate) 다국가(미국/한국) 1/2상 임상시험을 종료하였고, 현재 표준치료법으로 2차1치료제 이상에서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환자를 대상으로 다국가(미국,유럽,한국,일본,대만 등 12개국) 3상 임상시험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본 리보세라닙(구, Apatinib Mesylate)은 위암3차치료제로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2016.02 국내식약처 / 2017.03 유럽연합집행위원회 / 2017.06 미국식품의약국)됨에 따라 임상종료후 시판허가에 대한 심사의 신속화, 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과 최소 6년에서 최대 10년 동안 독점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위암에 대해서는 중국에서 3상 임상시험을 종료 후 시판허가를 득하여 현재 중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그 효과가 입증되고 있기 때문에 임상에 대한 실패 확률은 극히 적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cr; 리보세라닙(구, Apatinib Mesylate) 은 기존의 화학요법제와 차별화 된 새로운 메커니즘의 혁신적인 표적항암제로서 선택적 혈관내피세모성장인자 수용체-2를 차단하는 신생혈관 억제제입니다.&cr;- Oral(경구용) 제품으로 낮은 생산단가가 가능&cr;- 저분자단백질의약품 :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항암제로 진행형 고형암(위암, 대장암, 간세포암,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중피종, 신세포암, 신경내분비종양)에서 신생혈관 억제와 직접적인 항종양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cr;- 신생혈관생성 억제기능(Selective VEGFR2) : 항암제에 대한 부작용 획기적 감소&cr;- 중국 임상 성공 및 제품 판매 허가를 득하여 판매중 : 미국등 임상 성공률 극대화&cr;
| [리보세라닙(아파티닙) 적용분야 별 진행경과] |
| 분야 | 국가 | 진행경과 |
|---|---|---|
| 위암&cr;3차 | 중국 | - 2014년 12월 CFDA로부터 위암의 3차 치료제로서 신약허가 받음&cr;- 중국 내 판권은 헹루이(Hengrui)사가 가지고 있으며, 2015년부터 중국 내 판매개시 |
| 글로벌 | - 2011년 11월 미국 FDA로부터 미국/한국 다국 적 임상 1상/임상 2a상 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Investigational New Drug) 승인(US FDA IND 승인 번호: 111963)&cr; - 표적항암제 아파티닙 다국가(미국-헌쯔만 암센터/한국-아산병원) 임상 1상/2상 종료&cr;- 2017년 4월 첫환자를 인롤(enroll)하여 다국적 임상 3상 진행 개시 &cr; - 미국, 일본, 한국, 대만, 유럽 등 12 개 국 가 에서 글로벌 위암 임상 3상 환자 모집 종료(2018년 10월)&cr; - 2019년 초 임상 3상 종료 목표 | |
| 폐암,&cr;간암 | 중국 | - 중국 헹루이(He ngrui)사가 폐암과 간암을 적응증으로 임상을 마치고 데이터 정리 작업 진행 중 |
&cr;한편, 종전 계약으로 LSK BioPartners, Inc.(USA) (엘에스케이바이오파트너스)는 부광약품(주)에게 라이센스 계약에 의해 허여한 리보세라닙의 &cr;(1) 한국에서의 독점적 재실시권&cr;(2) 그와 동시에 LSK BioPartners, Inc.(USA) (엘에스케이바이오파트너스) 가 일본 및 유럽 지역에서 라이센스 제품에 대한 특허권 재실시를 허여하여 얻는 수익의 일정 비율을 부광약품(주)에게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cr;&cr;당사는 2018년 08월 14일 계약 체결로 인하여 부광약품(주)에게 인정되는 계약상 지위, 권리 및 의무 일체를 부광약품(주)로부터 양수 및 이전하였습니다. 취득 금액은 400억원(vat 포함)이며 4회에 걸쳐 100억원씩 납부하여야 합니다. 금번 계약을 통해 리보세라닙이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이치엘비 바이오그룹은 중국을 제외한 리보세라닙의 권리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리보세라닙에 집중하여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며, 그동안 수행해오던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에 의약품의 등록 및 생산과 판매에 주력할 계획입니다.&cr;&cr;또 다른 연구개발단계품목(PipeLine)으로 차세대 BTK저해제(면역항암제)인 LSK9985(舊 LSK-140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TK 효소 저해제(Bruton’s Tyrosine Kinase Inhibitor)는 면역세포 B cell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효소를 차단해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면역항암제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암의 특성상 암세포의 증식 및 신생혈관의 생성 외에도 면역반응을 거부하는 특징이 있는데,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해 공격하는 기전을 활용한 것입니다. 'LSK9985(舊 LSK-1401)'은 대표적인 BTK 억제제로 선택성을 높여 약물의 효과를 높였고 원하는 기능에만 집중적으로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구용 제제로 개발 가능하며 변이된 암세포에도 적용되어 효과적인 항암치료가 가능합니다. 현재 LSK Biopartners, Inc.는 혈액암이나 자가면역질환치료제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말기암환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임상연구에 돌입할 예정입니다.&cr;- 경구용 타입으로 낮은 단가 생산가능&cr;- 높은 생체이용률을 위한 설계로 변이된 BTK에서도 활동을 유지&cr;&cr;
③ 신규한 기전의 항암 신약 물질 국내 전용실시권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cr;&cr;현재 당사는 2개의 신규한 기전의 항암 신약물질에 대한 국내 전용실시권(Sublicense)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6년 11월 22일 Betacat제약(미합중국)으로부터 "Tegatrabetan (BC-2059, 이하 "Tegavivint")'의 국내전용실시권(Sublicense)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6년 11월25일 Salarius제약으로부터 'SP-2577(이하 "Seclidemstat")'의 국내전용실시권(Sublicense)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국내 전용실시권의 보유는 당사가 권한을 가지고 국내에서 임상 진행, 허가 승인, 상업화를 추진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후보물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 Tegavivint(Tegatrabetan, BC-2059) &cr;
| [Betacat 제약 회사 개요] |
| 구분 | 내용 |
|---|---|
| 설립년도 | 2010년 |
| 본점소재지 | 미합중국 인디애나주 Greenwood |
| 주요 사업 | 항암제 개발 |
| 주요 파이프라인 | 베타카테닌 신호전달 경로 억제제 |
| 주요 구성원 | Sunil Sharma, Steve Horrigan, Jonathan Peter Northrup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Tegavivint 의 개요] |
| 미국 FDA 승인일 | 2018년 1월 10일 |
|---|---|
|
- 암줄기세포는 항암제 저항성을 갖고 있고, 재발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으로 암줄기세포를 제어하는 것이 매우 중요&cr;- WNT/Beta-Catenin 는 암줄기세포 조절 신호전달 체계 중 하나로 알려져 있음 - 현재 다양한 WNT/Beta-Catenin 표적 항암제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부작용과 Beta-Catenin의 mutation으로 인해 허가된 제품은 없음&cr;- Tegavivint (BC-2059)은 암줄기세포에서 WNT/Beta-Catenin 신호전달 경로를 차단하는 항암제임&cr;- Beta-Catenin 신호 전달 경로에서 cotranscription factor Transducin Beta Like Protein (TBL1)를 저해함으로써 WNT/Beta-Catenin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하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임 - 부작용이 적으며, Beta-Catenin의 mutation과 상관없기 때문에 다양한 암에서 효과적인 제품임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WNT/Bet a-Catenin 신호 전달 경로를 차단하는 항암제 개발이 글로벌 제약회사를 비롯하여 여러회사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업화된 제품은 없습니다. 이렇게 W NT/Beta-Catenin 신호 전달 경로 차단하는 항암제를 개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WNT/Beta-Cateni n 의 신호 전달 경로가 복잡하고 관여하는 체내 신경전달 물질 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WNT와 같은 상위 신호전달을 차단하는 것은 정상세포에도 주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독성이 문제가 되고있으며, Beta-Catenin 처럼 하위 신호전달을 차단하는 제품은 독성문제는 해결할 수 있으나 Beta-Cateni n 의 mutation으로 인한 치료효과가 다소 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cr;
| [암줄기세포 조절 신호전달 경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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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줄기세포는 다양한 신호전달 경로를 통해 증식과 분화를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러한신호전달 경로에는 Signal transducer and activator of transcription 3 (STAT3), Wnt (wingless-type MMTV integration site family member)/β-catenin, Notch, NF-κB, Sonic hedgehog (shh), EGF receptor 등이 알려져 있고, 암줄기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약물 작용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cr; WNT/Beta-Catenin는 배아줄기세포와 암줄기세포의 줄기세포능을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신호전달경로로, cadherin/β-catenin complex를 통해 암줄기세포의 부착 및 이동 등에 중요한 EMT를 조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cr;&cr;WNT/Beta-Catenin 신호 전달 경로는 다양한 줄기세포에서 활성화되기 때문에 태아시기에 다양한 기관형성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성장에 관여하기 보다는 암 형성에 관여하기 때문에 암줄기세포의 표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WNT/Beta-Catenin 활성화 정도를 다양한 암에서 측정한 결과 대장암의 경우 90% 이상에서 활성화되어 있고 유방암, 난소암, 폐암 등에서도 높은 빈도로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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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Tegavivint (BC-2059)은 암줄기세포에서 WNT/Beta-Catenin 신호전달 경로를 차단하는 항암제입니다. 암줄기세포는 항암제 저항성을 갖고 있고, 재발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으로 암줄기세포를 제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WNT/Beta-Catenin는 암줄기세포 조절 신호전달 체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현재 다양한 WNT/Beta-Catenin 표적 항암제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부작용과 Beta-Catenin의 mutation으로 인해 허가된 제품은 없는 상태입니다. Tegavivint 은 Beta-Catenin 를 표적으로 하위 신호전달을 차단하는 제품이지만, Beta-Catenin 자체를 표적으로 하지 않고, Beta-Catenin 를 핵으로 이동시키는 TBL1 Tetramer를 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Beta-Catenin 이 핵안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세포질에 남아서 분해효소에 의해 제거되는 기전이기 때문에 Beta-Catenin 의 mutation과는 상관없이 약효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작용이 적으며, Beta-Catenin의 mutation과 상관없기 때문에 다양한 암에서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제품은 Tegavivint 가 유일한 제품입니다.&cr;
| [WNT/Beta-Catenin 신호 전달 경로 항암제 개발 현황] |
| 개발명 | 표적/제형 | 회사명 |
|---|---|---|
| LGK-974 | Porcupine | Novartis |
| PRI-724 | Beta-catenin/CBP | Prism Pharma |
| Ipafricept (OMP-54F28) | WNT antagonist (decoy receptor) | OncoMed(Bayer) |
| Vantictumab(OMP-18R5) | Fizzled (mAb) | OncoMed(Bayer) |
| Foxy-5 | WNT5A-drived peptide | Wnt Research AB |
| CGX1321 | Beta-catenin | Curegenix |
| SM04755 | Beta-catenin | Samumed LLC |
| CWP232291 | Beta-catenin | JW Pharmaceutical |
| DKN-01 | DKK-1 (mAb) | Leap Therapeutics, Inc |
| BHQ880 | DKK-1 (mAb) | Novartis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Tegatrabetan의 작용 기전]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Tegavivint( BC-2059)는 2018년 1월 10일 섬유종(Desmoids)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았으며, 추가로 미국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AML),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에 대해서 별도의 임상 1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Betacat 제약사와의 계약에 따라 2년 내에 한국에서 임상 1상을 시작하여야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비용, 병원선정 등의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각 암에 대한 시장성 평가와 유효성 결과 검토 후 임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cr;
□ Seclidemstat(SP-2577) &cr;
| [Salarius 제약 회사 개요] |
| 구분 | 내용 |
|---|---|
| 설립년도 | 2010년 |
| 본점소재지 | 미합중국 유타주 Holladay |
| 주요 사업 | 항암제 개발 |
| 주요 파이프라인 | LSD1 억제제 |
| 주요 구성원 | David J. Arthur, Sunil Sharma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 [ Seclidemstat 의 개요] |
| 미국 FDA 승인일 | 2018년 3월 8일 |
|---|---|
| - 후성유전(epigenetic)은 DNA 염기서열에 변화를 수반하지 않으면서 유전자 발현 메커니즘에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의미함&cr;- 유전자에는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유전자가 어떻게 발현되느냐에 따라 암세포가 만들어질 수 있음&cr;- 암 유발 유전자는 3차 구조에서 볼때 작동하지 못하게 닫혀 있어야 하는데 열려 있으면 암세포가 생기고 반대로 암억제 유전자는 제대로 작동하게 열려 있어야 하는데 닫혀 있어도 암세포가 생김&cr;- LSD1은 치료가 어렵고 예후가 좋지 않은 다양한 암에서 나타나는 후성유전학 기전의 효소임&cr;- 다양한 암에서 후성유전학적 변형을 일으키는 효소이므로 LSD1을 억제함으로써 암세포가 정상적인 유전자 발현이 일 어나도록 되돌려 세포의 사멸을 유도&cr;- SP-2577은 생체이용률이 높고, 가역적 이며 선택성이 높은 Lysine Specific Demethylase 1 (LSD1) 억제제로 LSD1의 발현률이 높은 다양한 암-전립선암, 유방암, 소세포폐암, 방광암, 신경모세포종 등-을 치료하기 위한 후성유전 항암제임. |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Seclidemstat 는 생체이용률이 높고, 가역적 이며 선택성이 높은 Lysine Specific Demethylase 1(LSD1) 억제제로 LSD1의 발현률이 높은 다양한 암-전립선암, 유방암, 소세포폐암, 방광암, 신경모세포종 등-을 치료하기 위한 후성유전(epigenetic) 항암제입니다. 후성유전은 DNA 염기서열에 변화를 수반하지 않으면서 유전자 발현 메커니즘에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의미 합니다. 유전자에는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유전자가 어떻게 발현되느냐에 따라 암세포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암 유발 유전자는 작동하지 못하게 닫혀 있어야 하는데 열려 있으면 암세포가 생기고, 반대로 암억제 유전자는 제대로 작동하게 열려 있어야 하는데 닫혀 있어도 암세포가 생기게 됩니다. 후성유전적인 유전자 변형은 암을 포함하는 다양한 질병들의 발병 및 진행에 관여한다고 여겨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치료제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cr;&cr;LSD1은 히스톤 단백질3(H3)의 라이신(Lysine, K) 부위의 탈메틸화에 관여하는 효소로써, H3K4와H3K9에서 메틸기를 제거함으로써 유전자 발현을 조절시키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LSD1 역시 다양한 암에서 후성유전학적 변형을 일으키는 효소이므로 LSD1을 억제함으로써 암세포가 정상적인 유전자 발현이 일어나도록 되돌려 세포의 사멸을 유도 하게 됩니다. LSD1은 치료가 어렵고 예후가 좋지 않은 다양한 암에서 나타나는 후성유전학 기전의 효소입니다. &cr;
| [후성유전학 개념에서 정상세포에서 암세포로의 변화]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cr; LSD1을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는 아직까지 시판된 것이 없으나,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가 개발중에 있습니다. 현재 GSK(GlaxoSmithKline)社에서 개발중인 GSK2879552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과 소세포성 폐암(small cell lung cancer)에 대해 임상 1상과 골수형성이상증후군(Myelodysplastic Syndrome)에 대해 임상 2상이 진행중에 있으며, 셀진(Celgen) 에서 개발중인 CC90011은 림프종과 고형암에 대해 임상 1상이 진행중이고, 인사이트(Incyte)에서 개발중인 INCB059872은 백혈병과 고형암에 대해 임상 1/2상이 진행중에 있습니다.&cr;
| [LSD1 억제제 개발 현황] |
| 출처: 당사 내부자료 |
&cr; LS D1 억제제(inhibitor)는 비가역적 억제제와 가역적 억제제로 구분되는데 LSD1이 정상세포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가역적 억제제가 부작용적 측면에서 우위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eclidemstat(SP-2577)은 가역적 억제제일 뿐만 아니라 비가역적 억제제에 비해 유효성 결과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r;
Seclidemstat (SP-2577)는 2018년 3월 8일 미국 FDA로부터 유잉육종(Ewing sarcoma)에 대해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아 주요 병원 5곳을 통해 임상 1상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에 대해 추가로 임상시험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Salarius 제약사와의 계약에 따라 2년 내에 한국에서 임상 1상을 시작하여야 하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비용, 병원선정 등의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각 암에 대한 시장성 평가와 유효성 결과 검토 후 임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cr;
&cr;[ 기타 사업 부문 ① : 종속회사 (주)엘에스케이인베스트먼트에 관한 사항] &cr; &cr;□ 산 업의 특 성 &cr; 벤처캐피탈은 장래성은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기업에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하므로 기업가와 공동으로 위험을 나누며 추후 상장(IPO), 인수합병(M&A)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금융활동인 동시에 금융회사를 말합니다.
벤처캐피탈은 자금의 지원 형식 가운데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성장 단계의 벤처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미래가치를 평가하여 투자의 형태로 자금을 공급하여 혁신적인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또한, 투자 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견실한 중소기업을 육성하고있으며, 투자기업의 성장 및 발전 등에 따라 고수익, 고위험을 동반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r; □ 산 업의 성 장성 &cr; 벤처캐피탈 산업은 모험 자본으로 창업 초기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성장과 발전을 통한 자본이득을 추구하므로, 주식이 거래될 수 있는 자본시장의 성숙이 그 성장의 필수요건입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벤처기업의 등록조건 완화, 양도차익 비과세 등의 세제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cr; &cr;향후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및 산업계 전반의 성장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벤처기업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따라서 창업투자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경기변동의 특 성 &cr; 벤처캐피탈 산업은 다음과 같은 경기변동 싸이클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거시경제지표의 호전 ⇒ 주식시장의 호황 ⇒ IPO 시장의 활성화 ⇒ 벤처캐피탈의 실적호전 ⇒ 거시경제지표의 성장둔화 및 IPO 시장의 공급과잉 ⇒ 벤처캐피탈의 투자확대 ⇒ 거시경제지표의 악화 ⇒ 주식시장의 불황 ⇒ IPO 시장의 침체 ⇒ 벤처캐피탈의 실적악화」로 이어지는 순환주기를 가집니다. 이와 같이 벤처캐피탈 산업은 IPO 시장의 활성화와 정(+)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주식시장에 약간 후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 &cr; □ 사 업의 경쟁요소 &cr; 창업투자회사 는 창업투자회사의 최소 자본금 규정등의 등록요건이 점차 완화되어 시장 진입이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등록 회사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더불어 관리 감독체계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산업의 경쟁요소로는 자금조달 능력, 투자심사 능력, 투자포트폴리오의 산업별 전문화 정도, 네트워크인프라의 구성 능력, 영업의 국제화 정도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당사는 업계에서 바이오·헬스 투자 전문성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cr; &cr; □ 영 업현황
당사는 2016년 4월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국내 창업투자회사로서, 투자조합 등의 결성을 통해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조합자금의 투자집행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가 운영중인 조합은 총 2개로 운영자산(AUM)기준 585억원입니다.
각 조합의 유형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른 벤처펀드,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거하여 결성된 한국벤처투자조합 입니다. &cr;
현재 당사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조합 결성을 통해 운영 및 관리하고 있는 조합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조합 현황]
|
조합명 |
설립일 |
존속기간 |
결성금액 |
주요출자자 |
|---|---|---|---|---|
|
LSK-BNH 코리아바이오펀드 |
16.12.06 |
8년 |
385억원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
LSK헬스케어1호펀드 |
17.18.28 |
8년 |
200억원 |
한국모태펀드 |
|
합 계 |
585억원 |
|
||
&cr; [기타 사업 부문 ② : 종속회사 에이치엘비엘이디(주) 에 관한 사항]&cr; 종속회사인 에이치엘비엘이디 주식회사는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소재하고 있는 LED제조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지배회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2017년 6월 13일 종속기업의 주식 100%를 출자하였습니다.
B2B업체를 통한 매출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로 성과를 창출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혁신적인 R&D로 원가절감 및 타사와의 차별화 전략을 시행해갈 예정이며, 기존 ESCO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할 예정입니다.&cr;
&cr;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른 것으로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co.kr)에 2019년 03월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1) 연결 재무제표&cr;-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 연결재무상태표 | |
| 제21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20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주석 | 제 21(당)기말 | 제 20(전)기말 | ||
|---|---|---|---|---|---|
| 자 산 | |||||
| Ⅰ.유동자산 | 235,591,003,389 | 74,450,909,25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5 | 16,862,217,699 | 13,444,638,294 | ||
| 금융기관예치금 | 7,19,21 | 177,929,080,364 | 5,447,387,579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19,21 | - | 11,368,315,000 | ||
| 매출채권 | 7,19,21 | 31,472,299,745 | 32,796,157,134 | ||
| 기타채권 | 7,19,21 | 2,564,988,720 | 1,473,095,556 | ||
| 재고자산 | 6 | 5,853,506,871 | 4,911,398,686 | ||
| 기타유동자산 | 842,771,180 | 5,009,917,007 | |||
| 당기법인세자산 | 66,138,810 | - | |||
| Ⅱ.비유동자산 | 150,855,738,189 | 24,567,178,801 | |||
| 장기금융기관예치금 | 7,19,21 | 2,393,209,766 | 638,058,234 | ||
| 장기매출채권 | 7,19,21 | 1,108,076,946 | 374,220,336 | ||
| 장기기타채권 | 7,19,21 | 1,296,527,200 | 681,255,2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2,7,19,21 | - | 15,878,622,799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7,19,21 | 4,890,530,830 | - | ||
|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7,19,21 | 13,329,012,780 | - | ||
| 비유동성파생상품자산 | 3,686,475,000 | - |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11 | - | 1,606,095,832 | ||
| 유형자산 | 8 | 746,814,100 | 3,283,859,971 | ||
| 무형자산 | 10 | 120,671,555,852 | 2,105,066,429 | ||
| 투자부동산 | 2,733,535,715 | - | |||
| 자산총계 | 386,446,741,578 | 99,018,088,057 | |||
| 부 채 | |||||
| Ⅰ.유동부채 | 35,072,479,021 | 36,550,925,599 | |||
| 매입채무 | 7,19,21 | 22,805,432,962 | 29,755,070,920 | ||
| 기타채무 | 7,19,21 | 8,362,476,514 | 805,254,684 | ||
| 금융보증계약부채 | 113,087,341 | 15,146,186 | |||
| 단기차입금 | 7,12,19,21 | 1,405,314,071 | 1,080,000,000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7,12,19,21 | - | 1,600,000,000 | ||
| 당기법인세부채 | 18 | 206,950,948 | 58,743,510 | ||
| 유동성충당부채 | 14,19,21 | 56,015,762 | 61,901,778 | ||
| 기타유동부채 | 2,123,201,423 | 3,174,808,521 | |||
| Ⅱ.비유동부채 | 130,135,048,295 | 9,640,756,710 | |||
| 장기차입금 | 7,12,19,21 | 92,291,330,240 | 8,719,357,245 | ||
| 비유동성파생상품부채 | 5,898,676,091 | - | |||
| 장기미지급금 | 7,19,21 | 16,857,267,017 | 73,000,000 | ||
| 임대보증금 | 7,19,21 | 202,000,000 | 178,000,000 | ||
| 순확정급여부채 | 13 | 649,403,112 | 145,028,149 | ||
| 기타충당부채 | 8,559,492 | - | |||
| 비유동금융보증계약부채 | 106,784,040 | 25,239,837 | |||
| 이연법인세부채 | 18 | 14,121,028,303 | 500,131,479 | ||
| 부채총계 | 165,207,527,316 | 46,191,682,309 | |||
| 자 본 | |||||
| Ⅰ.자본금 | 15 | 18,622,880,500 | 13,812,022,500 | ||
| Ⅱ.기타불입자본 | 15 | 179,954,990,240 | 30,589,071,810 | ||
| Ⅲ.자본조정 | 15 | (964,313,817) | - | ||
| Ⅳ.기타자본구성요소 | 15 | 17,755,762,459 | 1,399,119,435 | ||
| Ⅴ.이익잉여금 | 15 | 3,716,260,291 | 7,026,192,003 | ||
| Ⅵ.비지배지분 | 2,153,634,589 | - | |||
| 자본총계 | 221,239,214,262 | 52,826,405,748 | |||
| 부채와자본총계 | 386,446,741,578 | 99,018,088,057 |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 제 21 (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0 (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구분 | 주석 | 제 21 (당) 기 | 제 20 (전) 기 |
|---|---|---|---|
| Ⅰ.매출액 | 4,16,19 | 102,599,195,897 | 106,445,238,233 |
| Ⅱ.매출원가 | 16,19 | 97,806,310,967 | 101,031,173,925 |
| Ⅲ.매출총이익 | 4,792,884,930 | 5,414,064,308 | |
| Ⅳ.판매비와관리비 | 17,19 | ||
| 판매비와관리비 | 10,346,318,548 | 5,334,715,076 | |
| 대손상각비 | 965,369,375 | (1,152,858,899) | |
| 경상연구개발비 | 1,320,988,139 | 243,138,796 | |
| Ⅴ.영업이익 | (7,839,791,132) | 989,069,335 | |
| Ⅵ.영업외손익 | |||
| 금융수익 | 3 | 13,781,207,137 | 9,392,274,686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 3 | 78,894,609 | - |
| 금융원가 | 3 | 9,726,048,608 | 2,674,960,491 |
| 지분법이익(손실) | 28,506,337 | (46,213,870) | |
| 기타영업외수익 | 489,513,891 | 2,102,868,015 | |
| 기타대손상각비환입 | 186,000,000 | 24,759,698 | |
| 기타영업외비용 | 268,667,390 | 1,383,564,522 | |
| 기타대손상각비 | - | 570,256,164 | |
| Ⅶ.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3,270,385,156) | 7,833,976,687 | |
| Ⅷ.법인세비용 | 18 | 28,498,227 | 73,030,563 |
| Ⅸ.당기순이익(손실) | (3,298,883,383) | 7,760,946,124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3,066,164,340) | 7,760,946,124 | |
| 비지배주주지분 | (232,719,043) | - | |
| X. 기타포괄손익 | (3,695,739,896) | 65,286,688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219,993,347) | 77,092,173 | |
|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3,475,746,549) |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11,137,386)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668,099) | |
| XI. 당기총포괄이익(손실) | (6,994,623,279) | 7,826,232,812 | |
| 총 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6,760,468,248) | 7,826,232,812 | |
| 비지배주주지분 | (234,155,031) | - | |
| XII. 주당손익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기본주당이익(손실) | (107) | 324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희석주당이익(손실) | (107) | 324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연결자본변동표
| 연결자본변동표 |
| 제 21 (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0 (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합 계 | |||||||||
|---|---|---|---|---|---|---|---|---|---|---|---|---|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자본조정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합계 | |||||||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cr; 자본잉여금 | 기타의 &cr; 자본조정 | 전환권대가 |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파생상품&cr; 평가손실 | 주식매수&cr; 선택권 | ||||||
| 2017.01.01(전기초) | 12,310,487,500 | 28,909,616,424 | 250,561,148 | - | 3,020,658,400 | (8,804,250) | 668,099 | - | (16,798,216,401) | 27,684,970,920 | - | 27,684,970,920 |
| 결손금보전 | - | (15,986,370,107) | - | - | - | - | - | - | 15,986,370,107 | - | - | - |
| 총포괄손익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 | 7,760,946,124 | 7,760,946,124 | - | 7,760,946,124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 | - | (11,137,386) | - | - | - | (11,137,386) | - | (11,137,386)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 | - | (668,099) | - | - | (668,099) | - | (668,099)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77,092,173 | 77,092,173 | - | 77,092,173 |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 | - | (11,137,386) | (668,099) | - | 7,838,038,297 | 7,826,232,812 | - | 7,826,232,812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주식보상비용 | - | - | - | - | - | - | - | 20,962,551 | - | 20,962,551 | - | 20,962,551 |
| 전환사채발행 | - | - | - | - | 1,398,098,520 | - | - | - | - | 1,398,098,520 | - | 1,398,098,520 |
| 전환사채전환 | 1,501,535,000 | 17,415,264,345 | - | - | (3,020,658,400) | - | - | - | - | 15,896,140,945 | - | 15,896,140,945 |
| 2017.12.31(전기말) | 13,812,022,500 | 30,338,510,662 | 250,561,148 | - | 1,398,098,520 | (19,941,636) | - | 20,962,551 | 7,026,192,003 | 52,826,405,748 | - | 52,826,405,748 |
| 2018.01.01(당기초) | 13,812,022,500 | 30,338,510,662 | 250,561,148 | - | 1,398,098,520 | (19,941,636) | - | 20,962,551 | 7,026,192,003 | 52,826,405,748 | - | 52,826,405,748 |
| 총포괄손익 | ||||||||||||
| 연결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 | - | - | - | (3,066,164,340) | (3,066,164,340) | (232,719,043) | (3,298,883,383) |
|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 평가손익 | - | - | - | - | (3,474,310,561) | - | - | - | (3,474,310,561) | (1,435,988) | (3,475,746,549)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 | - | - | (219,993,347) | (219,993,347) | - | (219,993,347)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 | (3,474,310,561) | - | - | (3,286,157,687) | (6,760,468,248) | (234,155,031) | (6,994,623,279) | |
|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 처분손익의 이익잉여금 대체 | - | - | - | - | - | 23,774,025 | - | - | (23,774,025) | - | - |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유상증자 | 4,810,858,000 | 149,365,918,430 | - | - | - | - | - | - | - | 154,176,776,430 | - | 154,176,776,430 |
| 연결실체의 변동 | - | - | - | - | - | - | - | - | - | - | 2,697,259,803 | 2,697,259,803 |
| 주식보상비용 | - | - | - | - | - | - | - | 24,769,195 | - | 24,769,195 | - | 24,769,195 |
| 전환사채발행 | - | - | - | - | 19,782,410,365 | - | - | - | - | 19,782,410,365 | - | 19,782,410,365 |
| 연결실체내의 자본거래 | - | - | - | (964,313,817) | - | - | - | - | - | (964,313,817) | (309,470,183) | (1,273,784,000) |
| 2018.12.31(당기말) | 18,622,880,500 | 179,704,429,092 | 250,561,148 | (964,313,817) | 21,180,508,885 | (3,470,478,172) | - | 45,731,746 | 3,716,260,291 | 219,085,579,673 | 2,153,634,589 | 221,239,214,262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연결 현금흐름표
| 연결현금흐름표 |
| 제 21 (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0 (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제 21(당)기 | 제 20(전)기 |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704,159,316) | (773,025,056) | ||
| 1.연결당기순손실 | (3,298,883,383) | 7,760,946,124 | ||
| 2.비현금항목 조정 | (2,607,435,063) | (7,461,680,032) | ||
| 법인세비용 | 28,498,227 | 73,030,563 | ||
| 퇴직급여 | 336,375,238 | 193,076,250 | ||
| 장기근속포상 | 8,559,492 | - | ||
| 감가상각비 | 246,514,621 | 173,925,109 | ||
| 투자부동산감가상각비 | 46,134,960 | - | ||
| 경상연구개발비 | - | 16,595,46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51,556,141 | - | ||
| 무형자산상각비 | 53,291,954 | 144,663,303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1,063,956,216 | ||
| 대손상각비 | 965,369,375 | (1,152,858,899)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570,256,164 | ||
| 주식보상비용 | 24,769,195 | 20,962,551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441,472,178 | - | ||
| 지분법손실 | - | 46,213,870 | ||
| 이자비용 | 8,807,670,207 | 1,547,187,894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실 | 460,827,910 | - | ||
| 금융기관예치금평가손실 | - | 79,631,414 | ||
| 만기보유금융자산손상차손 | - | 24,000,000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손상차손 | - | 1,000,000,000 | ||
| 하자보수비 | 8,013,984 | 47,943,359 | ||
| 대손충당금환입 | (186,000,000) | (24,759,698) | ||
| 채무면제이익 | - | (353,430,000) | ||
| 금융보증수수료수익 | (13,727,210) | (16,258,322)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656,990,000) | - | ||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 | (1,537,467,633)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4,270,728) | (3,815,181) | ||
| 이자수익 | (1,231,837,763) | (227,503,212)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 | (10,954,471,507) |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 | - | (1,553,347,358)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 | (7,474,655,0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 - | (117,045,650) | ||
| 지분법이익 | (28,506,337) | - | ||
| 배당금수익 | (685,000) | (685,000) | ||
| 잡이익 | - | (1,296,232) | ||
| 3.운전자본의 변동 | (5,892,397,919) | (126,526,122) | ||
| 매출채권 | 2,785,019,073 | (609,176,402) | ||
| 기타채권 | 185,628,262 | 1,189,098,723 | ||
| 기타유동자산 | (373,417,197) | (4,606,501,864) | ||
| 재고자산 | (942,108,185) | (743,538,447) | ||
| 매입채무 | (7,012,508,358) | 3,402,894,255 | ||
| 기타채무 | 219,060,432 | (584,333,496) | ||
| 기타유동부채 | (379,261,047) | 1,823,399,599 | ||
| 장기미지급금 | 71,063,764 | 73,000,000 | ||
| 퇴직급여채무 | (431,974,663) | (29,645,990) | ||
| 유동성충당부채 | (13,900,000) | (41,722,500) | ||
| 4.이자수익 수취 | 427,365,879 | 56,937,453 | ||
| 5.배당금 수취 | 685,000 | 685,000 | ||
| 6.이자비용 지급 | (279,506,800) | (728,241,379) | ||
| 7.법인세 납부 | (53,987,030) | (275,146,100) | ||
|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43,969,912,580) | 2,711,872,913 | ||
| 1.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54,997,777,777 | 13,716,770,571 | ||
|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30,563,933,046 | 3,725,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572,994,135 | - | ||
| 대여금의 감소 | 1,529,000,000 | 2,28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22,076,540,714 |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 | - | 3,110,811,358 | ||
| 기타포광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106,204,411 | -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 1,117,045,650 |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 | 3,274,387,111 | ||
| 유형자산의 처분 | 140,105,471 | 31,526,452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9,000,000 | 178,000,000 | ||
| 2.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98,967,690,357) | (11,004,897,658) | ||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199,416,914,289 | 5,860,102,380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2,278,145,667 |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 | 1,0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1,103,000,000 | - | ||
|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500,000,000 | - | ||
| 대여금의 증가 | 3,333,000,000 | 3,090,000,0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747,510,140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 484,317,617 | - |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80,960,752,040 | - | ||
| 유형자산의 취득 | 385,971,653 | 286,135,138 | ||
| 무형자산의 취득 | 10,150,909,091 | 21,150,000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354,680,000 | - | ||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9,091,651,301 | 7,350,184,640 | ||
| 1.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59,091,651,301 | 21,020,000,000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325,314,071 | 10,520,000,000 | ||
| 유상증자 | 154,176,776,430 | - | ||
| 종속기업의 전환권행사 | 102,000,000 | - | ||
| 전환사채의 발행 | 104,487,560,800 | 10,500,000,000 | ||
| 2.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13,669,815,360)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12,140,000,000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29,815,360 | ||
| 사채의 상환 | - | 1,500,000,000 | ||
| Ⅴ.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 | 3,417,579,405 | 9,289,032,497 | ||
| Ⅵ.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3,444,638,294 | 4,155,605,797 | ||
| Ⅶ.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6,862,217,699 | 13,444,638,294 | ||
| "별첨 주석은 본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cr;-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2) 개별 재무제표&cr;- 개별 재무상태표&cr;
| 재무상태표 | |
| 제21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20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주석 | 제 21(당)기말 | 제 20(전)기말 | ||
|---|---|---|---|---|---|
| 자 산 | |||||
| Ⅰ.유동자산 | 196,909,438,949 | 29,568,036,06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 | 15,695,321,452 | 5,070,341,890 | ||
| 금융기관예치금 | 8,33,35 | 173,497,808,220 | 3,837,000,000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8,10,35,36 | - | 11,368,315,000 | ||
| 매출채권 | 8,9,25,32,34,35 | 2,173,127,983 | 3,437,331,402 | ||
| 기타채권 | 8,9,25,32,34,35 | 4,630,974,816 | 961,188,516 | ||
| 재고자산 | 12 | - | 51,810,495 | ||
| 기타유동자산 | 13 | 847,956,248 | 4,823,645,643 | ||
| 당기법인세자산 | 64,250,230 | 18,403,120 | |||
| Ⅱ.비유동자산 | 148,119,233,865 | 28,742,849,206 | |||
| 장기금융기관예치금 | 8,34,35 | - | 290,000,000 | ||
| 장기매출채권 | 8,9,34,35 | 1,108,076,946 | 374,220,336 | ||
| 장기기타채권 | 8,9,34,35 | 787,595,200 | 461,915,2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8,34,35,36 | - | 15,743,335,999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8,10,34,35,36 | 2,420,358,740 | - | ||
|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8,11,34,35,36 | 13,869,223,052 | - | ||
| 비유동성파생상품자산 | 8,35 | 3,686,475,000 | - |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14 | 89,925,752,040 | 8,965,000,000 | ||
| 유형자산 | 15 | 180,483,649 | 2,861,995,681 | ||
| 투자부동산 | 2,16 | 2,733,535,715 | - | ||
| 무형자산 | 17,36 | 33,407,733,523 | 46,381,990 | ||
| 자산총계 | 345,028,672,814 | 58,310,885,272 | |||
| 부 채 | |||||
| Ⅰ.유동부채 | 9,972,492,304 | 7,505,635,545 | |||
| 매입채무 | 8,18,34,35 | 24,210,879 | 4,005,046,539 | ||
| 기타채무 | 8,18,34,35 | 7,820,410,435 | 285,407,652 | ||
| 금융보증계약부채 | 21,32,33,34 | 113,087,341 | 15,146,186 | ||
| 유동성충당부채 | 22 | 56,015,762 | 61,901,778 | ||
| 기타유동부채 | 20,25 | 1,958,767,887 | 3,138,133,390 | ||
| Ⅱ.비유동부채 | 111,361,617,452 | 421,267,986 | |||
| 장기차입금 | 8,19,32,34,35,36 | 82,688,486,368 | - | ||
| 비유동성파생상품부채 | 8,35 | 5,898,676,091 | - | ||
| 장기미지급금 | 8,34,35 | 16,764,867,017 | 73,000,000 | ||
| 임대보증금 | 8,32,34,35 | 202,000,000 | 178,000,000 | ||
| 순확정급여부채 | 23 | 112,590,239 | 145,028,149 | ||
| 기타충당부채 | 8,559,492 | - | |||
| 비유동금융보증계약부채 | 21,32,33 | 106,784,040 | 25,239,837 | ||
| 이연법인세부채 | 19,30 | 5,579,654,205 | - | ||
| 부채총계 | 121,334,109,756 | 7,926,903,531 | |||
| 자 본 | |||||
| Ⅰ.자본금 | 24 | 18,622,880,500 | 13,812,022,500 | ||
| Ⅱ.기타불입자본 | 24 | 179,954,990,240 | 30,589,071,810 | ||
| Ⅲ.기타자본구성요소 | 24 | 19,828,142,111 | 20,962,551 | ||
| Ⅳ.이익잉여금 | 24 | 5,288,550,207 | 5,961,924,880 | ||
| 자본총계 | 223,694,563,058 | 50,383,981,741 | |||
| 부채와자본총계 | 345,028,672,814 | 58,310,885,272 |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개별 포괄손익계산서&cr;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21 (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0 (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 | (단위: 원) |
| 구분 | 주석 | 제 21 (당) 기 | 제 20 (전) 기 |
|---|---|---|---|
| Ⅰ. 매출액 | 5,6,25,32 | 4,270,700,646 | 16,697,768,299 |
| Ⅱ. 매출원가 | 25,27,32 | 4,297,746,202 | 14,770,339,496 |
| Ⅲ. 매출총이익 | (27,045,556) | 1,927,428,803 |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
| 판매비와관리비 | 26,27 | 5,466,617,296 | 1,510,376,273 |
| 대손상각비 | 26,27 | 691,568,067 | (397,366,600) |
| 경상연구개발비 | 26,27 | 305,937,628 | 160,717,795 |
| Ⅴ. 영업이익 | (6,491,168,547) | 653,701,335 | |
| Ⅵ. 영업외손익 | |||
| 금융수익 | 28 | 13,793,720,401 | 9,521,800,127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 28 | 78,894,609 | - |
| 금융원가 | 28 | 8,184,645,677 | 2,395,889,423 |
| 기타영업외수익 | 29 | 548,911,519 | 559,499,191 |
| 기타영업외비용 | 29 | 189,162,673 | 1,384,022,359 |
| 기타대손상각비 | 29 | 9,930,958 | 1,070,256,164 |
| Ⅶ.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453,381,326) | 5,884,832,707 | |
| Ⅷ. 법인세비용 | 30 | - | - |
| Ⅸ. 당기순이익(손실) | (453,381,326) | 5,884,832,707 | |
| Ⅹ. 기타포괄손익 | (219,993,347) | (4,142,33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23,30 | (219,993,347) | (3,474,234)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668,099) | |
| XI. 당기총포괄이익(손실) | (673,374,673) | 5,880,690,374 | |
| XII. 주당손익 | 31 | ||
| 기본주당손익 | (16) | 246 | |
| 희석주당손익 | (16) | 246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개별 자본변동표&cr;
| 자본변동표 |
| 제 21 (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0 (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잉여금 | 전환권대가 | 파생상품평가손실 | 주식매수선택권 | ||||
| 2017.01.01(전기초) | 12,310,487,500 | 28,909,616,424 | 250,561,148 | 3,020,658,400 | 668,099 | - | (15,986,370,107) | 28,505,621,464 |
| 결손금 보전 | - | (15,986,370,107) | - | - | - | - | 15,986,370,107 | - |
| 총포괄손익 | ||||||||
| 전기순이익 | - | - | - | - | - | - | 5,884,832,707 | 5,884,832,707 |
| 파생상품평가이익 | - | - | - | - | (668,099) | - | - | (668,099)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 | 77,092,173 | 77,092,173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 | (668,099) | - | 5,961,924,880 | 5,961,256,781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전환사채의 전환 | 1,501,535,000 | 17,415,264,345 | - | (3,020,658,400) | - | - | - | 15,896,140,945 |
| 주식보상비용 | - | - | - | - | 20,962,551 | - | 20,962,551 | |
| 2017.12.31(전기말) | 13,812,022,500 | 30,338,510,662 | 250,561,148 | - | - | 20,962,551 | 5,961,924,880 | 50,383,981,741 |
| 2018.01.01(당기초) | 13,812,022,500 | 30,338,510,662 | 250,561,148 | - | - | 20,962,551 | 5,961,924,880 | 50,383,981,741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453,381,326) | (453,381,32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 | (219,993,347) | (219,993,347)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 | - | - | (673,374,673) | (673,374,673)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유상증자 | 4,810,858,000 | 149,365,918,430 | - | - | - | - | - | 154,176,776,430 |
| 전환사채발행 | - | - | - | 19,782,410,365 | - | - | - | 19,782,410,365 |
| 주식보상비용 | - | - | - | - | - | 24,769,195 | - | 24,769,195 |
| 2018.12.31(당기말) | 18,622,880,500 | 179,704,429,092 | 250,561,148 | 19,782,410,365 | - | 45,731,746 | 5,288,550,207 | 223,694,563,058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개별 현금흐름표
| 현금흐름표 |
| 제 21 (당)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0 (전)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제 21(당)기 | 제 20(전)기 |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539,055,362) | 2,156,202,571 | ||
| 1.당기순이익(손실) | (453,381,326) | 5,884,832,707 | ||
| 2.비현금항목 조정 | (4,645,921,637) | (6,133,369,890) | ||
| 퇴직급여 | 175,481,763 | 160,797,726 | ||
| 감가상각비 | 68,708,296 | 71,415,484 | ||
| 투자부동산감가상각비 | 46,134,960 | - | ||
| 경상연구개발비 | - | 16,595,46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826,730 | - | ||
| 무형자산상각비 | 7,942,752 | 99,649,055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1,063,956,216 | ||
| 대손상각비(환입) | 691,568,067 | (1,202,496,041) | ||
| 기타의대손상각비 | 9,930,958 | 1,070,256,164 | ||
| 주식보상비용 | 24,769,195 | 20,962,551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441,472,178 | - | ||
| 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 - | 10,000,000 | ||
| 이자비용 | 7,742,284,998 | 1,383,239,009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손상차손 | 8,559,492 | 1,000,000,000 | ||
| 하자보수비 | 8,013,984 | 47,943,359 | ||
| 채무면제이익 | - | (353,430,000) | ||
| 금융보증수수료수익 | (13,727,210) | (16,258,322)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1,656,990,000) | - | ||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 | (109,039,855)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271,727) | ||
| 이자수익 | (1,247,426,293) | (250,344,729)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 | (10,954,471,507) |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 | - | (1,553,347,358)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 | (7,474,655,0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 - | (117,045,650) | ||
| 잡이익 | - | (1,296,232) | ||
| 3.운전자본의 변동 | (1,776,706,127) | 2,906,170,383 | ||
| 매출채권 | 3,087,422,277 | 1,592,261,622 | ||
| 기타채권 | (569,986,412) | 1,511,046,971 | ||
| 기타유동자산 | (183,193,405) | (4,539,497,656) | ||
| 재고자산 | 51,810,495 | (51,810,495) | ||
| 매입채무 | (3,980,835,660) | 3,060,177,316 | ||
| 기타채무 | 185,844,895 | (497,769,762) | ||
| 기타유동부채 | 2,980,939 | 1,830,130,877 | ||
| 장기미지급금 | 71,063,764 | 73,000,000 | ||
| 퇴직급여채무 | (427,913,020) | (29,645,990) | ||
| 유동성충당부채 | (13,900,000) | (41,722,500) | ||
| 4.이자수익 수취 | 382,800,838 | 76,095,418 | ||
| 5.배당금 수취 | - | - | ||
| 6.이자비용 지급 | - | (577,526,047) | ||
| 7.법인세 납부(환급) | (45,847,110) | - | ||
|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41,500,302,306) | 2,614,823,833 | ||
| 1.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6,735,412,445 | 12,441,978,558 | ||
|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23,825,780,822 | -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290,000,000 | 2,000,000,000 | ||
| 대여금의 감소 | 520,000,000 | 2,28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22,076,540,714 |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 | - | 3,110,811,358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 1,117,045,650 |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 | 3,440,0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14,090,909 | 24,437,544 |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9,000,000 | 178,000,000 | ||
| 보증금의 감소 | - | 291,684,006 | ||
| 2.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88,235,714,751) | (9,827,154,725) | ||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193,486,589,042 | 4,127,000,000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 | 1,0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300,000,000 | - | ||
| 대여금의 증가 | 2,800,000,000 | 3,300,000,0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747,510,140 |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80,960,752,040 | 10,000,000 | ||
| 유형자산의 취득 | 182,784,578 | 86,827,865 | ||
| 무형자산의 취득 | 10,150,909,091 | 21,150,000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354,680,000 | - | ||
| 보증금의 증가 | - | 534,666,720 | ||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8,664,337,230 | (1,029,815,360) | ||
| 1.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58,664,337,230 | - | ||
| 유상증자 | 154,176,776,430 | - | ||
| 전환사채의 발행 | 104,487,560,800 | - | ||
| 2.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1,029,815,360)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1,000,000,000 | ||
| 전환사채의 전환권행사 | - | 29,815,360 | ||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0,624,979,562 | 3,741,211,044 | ||
| Ⅴ.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070,341,890 | 1,329,130,846 | ||
| Ⅵ.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5,695,321,452 | 5,070,341,890 | ||
| "별첨 주석은 본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개별 재무제표 주석&cr;
| 제 21(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0(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 |
1. 일반사항&cr; &cr;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식회사(이하 '회사')는 에너지 절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을 위한 진단, 설계, 시공 등을 목적으로 1998년 7월 24일에 설립되어 ESCO(Energy Service Company)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08년에 보통주를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cr;회사의 납입자본금은 18,623백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최대 주주는 에이치엘비 주식회사(지분율 : 10.32% )입니다.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재무제표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및 퇴직급여부채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2.2 중요한 회계정책&cr;
2.2.1 사업결합 및 영업권&cr;
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피취득자의 주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을분리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회사는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2.2.2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및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회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3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
회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cr; 비할 의도가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cr; 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cr; 있지 않다.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2.4 공정가치 측정&cr;
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및 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 다.&cr;&cr; ㆍ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주석 3,42 &cr;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주석 34&cr; 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주석 34&cr;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 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
회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회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ㆍ수준 2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ㆍ수준 3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cr;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회사는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cr;&cr;투자부동산 및 파생상품과 같은 유의적인 자산 및 부채에 대하여는 외부 평가자가 참여합니다. 외부 평가자의 참여는 재무담당임원의 승인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평가자의 선정 기준은 시장 지식, 명성, 독립성 및 윤리기준의 유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외부 평가자와의 논의를 통해 각각의 상황에서 어떠한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할지 결정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회사는 회계정책에 따라 재측정 또는 재검토가 요구되는 자산과 부채의 가치 변동에 대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석시 가치평가 계산 정보를 계약서나 기타 관련 문서와 대사함으로써 최근의 가치평가에서 사용된 주요 투입변수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외부 평가자들과 함께 각각의 자산과 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된 외부 원천을 비교하여 변동이 합리적인지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외부 평가자들은 가치평가 결과를 회사의 외부감사인에게 제시하고 있습니 다. 여기에는 가치평가에 사용된 주요 가정에 대한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회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2.2.5 외화환산&cr;&cr;회사는 재무제표를 기능통화이면서 보고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최초 거래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cr;2.2.6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지 및 건설중인자산을 제외한 유형자산은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 물 | 40 년 |
| 차 량 운 반 구 | 4 년 |
| 공 구 와 기 구 | 10 년 |
| 비 품 | 4 년 |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해당 유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회사는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2.7 투자부동산&cr;
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역사적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건물 | 25년 ~ 50년 |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해당 투자부동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cr;2.2.8 차입원가&cr;&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이자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 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2.2.9 무형자산&cr;&cr;회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 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
5년 |
| 기타무형자산 |
11~15년 |
&cr;회사는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연구개발비
(1) 내부창출 개발비&cr;당사는 내부에서 개발중인 의약품은 신약개발 프로젝트이며 신약후보물질발굴, 전임상, 임상1상, 임상2상, 임상3상, 정부승인 신청, 정부승인완료, 제품 판매시작 등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또한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프로젝트가 임상3상 단계를 통과한 이후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보아 당기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cr;&cr;(2) 외부취득의 경우&cr;당사는 제3자로부터 기술도입 또는 판권획득 등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지급한 계약금등의 지출에 대하여 무형자산의 정의 및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10 리스
&cr;회사는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ⅰ) 특정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ⅱ)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리스는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회사에 이전되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되며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습니다.&cr;
리스자산은 자산의 내용연수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리스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회사는 리스자산을 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는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로,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
회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운용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추가하고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스료의 수취가 불확실한 경우에는 실제 회수하는 경우에 리스료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11 재고자산&cr;&cr;회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 다. 한편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 및 이동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cr;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cr;2.2.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
회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경우회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2.2.13 현금 및 현금성자산
재무상태표상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2.2.14 금융상품 -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 &cr;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cr; &cr;(1) 금융자산&cr;&cr; 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cr;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회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회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 니다. &cr;&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회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cr;&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회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cr; 후속 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 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cr;이 범주는 회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회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cr;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연결기업은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cr;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 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cr;&cr;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에 포함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회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회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cr;&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cr;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cr;ㆍ회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 회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cr;회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회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회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cr;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cr;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cr;ㆍ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회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회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회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회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회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연결기업은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회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cr;&cr;회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회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연결기업은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cr;&cr;회사는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회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기업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회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2) 금융부채&cr;&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cr;&cr;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cr;회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cr;&cr;후속 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cr;&cr;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회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cr;&cr;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회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cr;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주석 16에 언급되어 있습니다.&cr;&cr;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 금융상품의 상계&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cr;2.2.15 파생금융상품과 위험회피회계&cr;&cr;최초 인식 및 후속 측정&cr;회사는 외화위험, 이자율위험, 상품 가격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 이자율스왑, 상품선도계약과 같은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은파생계약이 체결된 시점인 최초 인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0보다 클 때 금융자산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가 0보다 작을 때는 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cr;&cr;위험회피회계의 목적에 따라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cr;ㆍ인식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cr;ㆍ인식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특정위험에 기인하는 현금흐름의 변동,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외화위험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cr;ㆍ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위험회피관계의 개시 시점에 연결기업은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자 하는 위험회피관계와 위험관리목적 및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합니다.&cr;&cr;2018년 1월 1일 이전에,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성격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이 위험회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 데 있어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위험회피효과를 위험회피기간에 계속적으로 평가하며 위험회피로 지정된 재무보고기간 전체에 걸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었는지 결정하였습니다.&cr;&cr;2018년 1월 1일부터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특성 및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의 원인 분석과 위험회피비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포함)을 포함합니다. 위험회피관계는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모두 충족합니다.&cr;ㆍ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습니다.&cr;ㆍ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에서 생긴 ‘가치 변동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cr;ㆍ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은 기업이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회사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다.&cr;위험회피회계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됩니다.&cr;&cr;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피대상위험에 기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됩니다. 유효이자율 상각은 조정액이 생긴 직후에 시작할 수 있으며, 늦어도 위험회피 손익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cr;&cr;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한 손익의 효과적인 부분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범위 내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 다.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합니다.&cr;&cr;회사는 미래의 예상거래나 확정계약의 외화위험 익스포저에 대한 통화선도계약과 상품 가격의 변동성에 대한 상품선도계약을 통해 위험회피할 수 있습니다. 통화선도계약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부분은 기타비용으로 인식되며, 상품선도계약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부분은 기타영업수익 또는 기타영업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cr;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금액(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비금융항목을 인식하게 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함합니다. 이것은 재분류조정이 아니며,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조정됩니다.&cr;&cr;만약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기타포괄손익에 남겨 둡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재분류조정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됩니다. 중단 이후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에서 설명된 것과 같이 기초 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되어야 합니다.&cr;&cr;해외사업장순투자의위험회피&cr;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순투자의 일부분으로 회계처리되는 화폐성항목에 대한 위험회피를 포함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한 방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하는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해외사업장의 제거 시, 자본으로 인식된 누적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이전됩니다.&cr;&cr;2.2.16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하자보수 충당부채&cr;하자보수 관련 비용에 대한 충당부채는 제품을 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한 시점에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자보수 관련 비용의 최초 추정은 매년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2.2.17 전환사채&cr;&cr;전환사채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환권이 없는 유사한 사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 전체 전환사채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장부금액 비율로 안분하여 계상합니다.&cr;&cr;회사는 금융감독원 질의회신 '회제이-00094'에 의거하여 전환권을 자본으로 인식하였으며, 동 회계처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3조 제1항 제1호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한하여 효력이 있습니다. &cr;&cr;2.2.18 종업원급여&cr;&cr;회사는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바, 기금에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각각의 제도에 대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2.19 주식기준보상&cr;&cr;회사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기준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고 있는데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당기 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cr;&cr;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 (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 다.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나 서비스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 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 다 .(주석 31 참조) &cr;
2.2.20 수익인식&cr;&cr;수익은 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사의 활동별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정은 고객의 유형, 거래의 유형 및 개별 거래조건 등의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1) 건설계약&cr;
건설계약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1호에 의하여 자산의 건설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합의된 계약으로 정의됩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고 계약이 수익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경우,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는 계약 활동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계약기간에 걸쳐 수익과 비용으로 인식되며, 건설계약에 손실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예상손실은 즉시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계약수익은 회수가능한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인식됩니다.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은 발주자와 합의가 되고 신뢰성 있게 측정이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 계약수익에 포함됩니다. 계약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진행률은 개별 계약별로 총추정공사원가 대비 보고기간종료일까지 발생한 누적계약원가의 비율로 산정됩니다. 계약에 대한 미래의 활동과 관련하여 당기에 발생한 원가는 진행률 산정시 제외됩니다. 이러한 금액은 그 성격에 따라 재고자산, 선급금 또는 기타자산으로 표시됩니다.
회사는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각 진행중인 계약에 대해서는 누적발생원가와 인식한 이익의 합계금액에서 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미청구공사)을 자산으로 표시하며, 진행청구액에 미달하는 금액(초과청구공사)은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2) 용역의 제공&cr;&cr;회사는 용역제공이 완료되는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의 수익에 대해서는 수익가득과정이 완료되고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매우 높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이자수익&cr;&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cr;(4) 배당수익&cr;&cr;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
&cr;2.2.20 법인세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cr;회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cr;&cr;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한 세무상 효익이 그 시점에 별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대한 새로운 정보의 결과 측정기간 동안 인식된 경우에는 해당 이연법인세효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취득 이연법인세효익은 취득과 관련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데 적용되며 영업권의 장부금액이 영(0)인 경우에는 남아 있는 이연법인세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2.21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보조금은 이연 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동안 매년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비화폐성자산을 보조금으로 수취한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기록하고 관련자산의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으로 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대여금 혹은 유사한 지원을 제공받은 경우 낮은 이자율로 인한 효익은 추가적인 정부보조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 회계정책 및 공시사항의 변경&cr;
2.3.1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회사는 과거 재무제표에 대한 재작성을 요구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회사는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cr;&cr;이와 다른 개정 기준서와 해석서들이 2018년에 최초로 도입되었으나 회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이 기준서는 회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으로 인한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cr;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도입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2017년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조정사항 | 제1039호 적용 금액 | 조정금액 | 제1109호 적용 금액 |
|---|---|---|---|---|
| 자산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a) | 11,368,315 | (11,368,315) |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a) | 15,743,336 | (15,743,336)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a) | - | 13,242,428 | 13,242,42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a) | - | 13,869,223 | 13,869,223 |
| 총자산 | 27,111,651 | - | 27,111,651 |
&cr;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및 기본주당손익 및 희석주당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a) 분류 및 측정&cr;특정 매출채권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하는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FVP L),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회사의금융자산 관리방식에 대한 사업모형과 금융상품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SPPI 기준)의 두 가지 기준에 근거합니다.&cr;&cr;ㆍ SPPI 기준을 충족하며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 범주는 회사의 의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에 포함되는 대여금을 포함합니 다.&cr;ㆍ 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이 범주 내의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에서 SPPI 기준을 충족하는 회사의 채무상품이 포함됩니다.&cr;&cr;기타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후속적으로 측정됩니다.&cr;&cr;ㆍ 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 품. 이 범주는 회사가 예상되는 미래기간까지 보유할 의도를 가지고 있고 최 초 인 식 또는 거래 시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한 지분상품만 포함합니다. 회사는 비상장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 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손상 평가를 수 행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회사의 해당 비상장 지분상 품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cr;&cr;ㆍ 파생상품과 최초 인식 시점에 FVOCI로 분류하는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 은 상장지분상품으로 구성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 범주는 현금 흐름 특성이 SPP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또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채무상품을 포함합니다. &cr;&cr;회사의 사업모형은 개시일인 2018년 1월 1일에 평가되어야 하며, 개시일 이전에 제거되지 않은 금융자산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채무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 지급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야 합니다.&cr;&cr;회사의 금융부채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의 회계처리와 대부분 일치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과 유사하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조건부 대가를 공정가치의 변동이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인식되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으로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더이상 주계약에서 분리되지 않습니다.&cr;&cr;그 대신에, 금융자산은 계약상 정의와 회사의 사업모형에 근거하여 분류됩니다.&cr;&cr;금융부채와 비금융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에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cr;&cr;(b)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접근법을 미래의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법으로 대체함으로써 회사의 손상에 대한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시켰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회사가 대여금과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기타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할 것을 요구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회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기초로 합니다. 현금부족액은 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측정합니다.&cr;&cr;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 수취채권의 경우, 회사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회사는 차입자 특유의 미래 예상 요인과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한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근거로 충당금설정률표를 설계합니다.&cr;&cr;기타 채무상품(예. 대여금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증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합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회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기준으로 금융상품을 측정하는 것을 정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경우에, 회사는 계약상 지급이 만기일 이후 30일 이상 연체되는 경우에 유의적인 신용위험의 증가가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cr;&cr;회사는 계약상 수취 권리가 발생한 이후 1년이 경과된 경우에 금융자산을 채무불이행으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특정한 경우에, 회사는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회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액을 수취하지 못할 것으로 나타내는 경우금융자산을 채무불이행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의 적용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은 회사의 채무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유의적인 변동은 없습니다. &cr;&cr;(c) 위험회피회계&cr;회사는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최초 적용시점에 회사가 보유한 모든 위험회피관계는 계속적인 위험회피관계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회사의 현금흐름위험회피관계에서 발생한 모든 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하에서, 비금융자산의 예상거래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비금융자산의 최초 취득금액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는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의 순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않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변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부터 적용되며, 비교 정보의 표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d) 기타 조정사항&cr;위에서 기술한 조정사항 뿐만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있어 이연법인세, 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투자(이들기업이 보유한 금융상품에서 발생), 법인세, 이익잉여금과 해외사업장의 환산차이와 같은 재무제표의 다른 항목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필요한 경우 조정되었습니다. 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의 조정사항은 기초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이연법인세효과와 관련이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cr;&cr;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및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이 없으므로 개정 기준서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cr;&cr;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cr;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cr;문단 E3~E7의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은 의도된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삭제되었으며 해당 규정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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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회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 &cr;회사가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재 무위험관리( 주석 34) ,민감도 분석( 주석 34 ) 등이 있습니다.&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회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3.1 비금융자산의 손상&cr;
회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영업권과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합니다.
&cr;3.2 이연법인세자산&cr;&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회사의 경영자는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 &cr;
3.3 퇴직급여제도&cr;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의 원가와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cr;3.4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cr;3.5 주식기준보상 &cr;&cr;회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지분상품 부여일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 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율 등을 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 가정을 수 립합 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모델은 주석 26에 기술하였습니다. &cr; &cr; &cr;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cr;&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cr;&cr;회사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2018년 중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상세 영향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에 따라 예상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cr;&cr; 기 업회 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cr;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cr;ㆍ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cr;ㆍ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ㆍ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ㆍ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ㆍ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cr;회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cr;&cr; 2015 - 2017 연차개선&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해당사항 없음&cr;&cr;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2019년 03월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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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
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300,000,000주로 한다. |
- 수권주식수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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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조(주권의 종류) ① ~ ② (생략) ③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신설) |
제8조(주권의 종류) ① ~ ② (좌동) ③<삭제>
④회사는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
-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전자증권법 §25 ①)
-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 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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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② (생략)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
제16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② (좌동)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
-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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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 ③ (생략) |
제17조 <삭제> |
- 주식 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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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생략) ② (생략)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 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좌동) ② (좌동)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 다. 이 경 우 ,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 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 며, 회사는 주주명부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 정기주주총회일 분산을 위한 기준일 변경의 근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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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조(소집시기) ① (생략)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연도 종료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제22조(소집시기) ① (생략)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연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 정기주주총회의 개최시기를 달리 규정할 수 있는 근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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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조(감사의 직무 등) ① ~ ③ 중략 ④ 감사는 재임 중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취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 ⑧ 중략 |
제50조(감사의 직무 등) ① ~ ③ (좌동) ④ (삭제, 2019.03.26)
⑤ ~ ⑧ (좌동) |
- 중복사항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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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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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 법률 명칭변경에 따른 자구수정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개정 내용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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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칙
이 정관은 2019년 0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6조, 제17조 및 제21조의 개정 규정은 『주식 ·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일(2019년 09월 일자 미확정)에 따른 부칙 단서 규정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한미경 |
630423 |
사내이사 |
- |
이사회 |
|
정혜자 |
610115 |
사외이사 |
- |
이사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한미경 |
에이치엘비생명과학㈜부사장 |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학사&cr;University of Cincinnati, College of Pharmacy, Ohio 약학박사 (미국) 전) MERCK & CO., USA 책임연구원&cr;전) JW 중외그룹 R&D 기획실 상무이사&cr;현)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부사장 |
해당사항 없음 |
|
정혜자 |
파인바이오사이언스 대표 |
서강대학교 화학과 학사 The State University of New Jersey, Newark, NJ 유기금속화학박사 (미국) 전) Bristol-Myers Squibb Company 박사급 연구원 전) 유한양행 해외사업부 이사 현) 파인바이오사이언스 대표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재식 |
580128 |
-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현재)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이재식 |
공인회계사(한국,미국) ·세무사 (KPMG 삼정회계법인 고문) |
연세대 경영학과 학사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회계학 석사 대전대학교 경영학 박사 전) 금융감독원 회계감독 국장 전) 삼성화재해상보험㈜ 상근감사위원 현) KPMG 삼정회계법인 고문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1) | 6(2)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7억원 | 15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억원 | 1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