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효과
2018년 12월 말 현재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의 최대주주는 ㈜에이씨피씨(14.81%)이며,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일 현재 ㈜카이노스메드의 최대주주는 이기섭으로 15.53%를 보유(특수관계인 포함 17.01%)하고 있습니다. 합병 완료시 최대주주는 이기섭으로 변경되고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
은
16.11%
(전환사채
전환 전 기준)가 됩니다. 이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9조에 의거하여 ㈜카이노스메드의 우회상장에 해당합니다.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와 ㈜카이노스메드의 합병이 완료되면 형식적으로는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가 존속법인이 되고 ㈜카이노스메드는 소멸법인이 되나, 실절적으로는 ㈜카이노스메드가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2) 회사의 재무에 미치는 효과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는 다른 기업과의 합병만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회사로서 ㈜카이노스메드와 합병 후에
는
㈜카이노스메드의 주요 사업인 의약화학을 기반으로 합성신약을 연구, 개발하는 것을 사업으로 영위할 것입니다.
한편,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의 설립 및 코스닥시장 공모 시에 모집된 자금은 합병존속법인의 연구 개발 및 운영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며 이로써 라이센스 아웃 및 수익 창출이 가속화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카이노스메드는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와의 합병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고 이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추가적인 사업 다각화 등을 통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회사의 영업에 미치는 효과
합병이 완료되면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는 유일한 사업 목적인 다른 기업과의 합병을 달성하게 되며 실질적인 경영활동은 피합병법인인 ㈜카이노스메드의 사업을 통해 영위하게 됩니다.
&cr;당 합병을 통하여, 코넥스업체인 ㈜카이노스메드는 코스닥시장에 이전상장하는 효과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로서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서의 인지도를 확보하게 되어, 회사의 사업 확장 및 대외 신인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확대 및 임상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