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유니드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02 월 26 일
&cr;
회 사 명 : (주)유니드
대 표 이 사 : 정의승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전 화)02-3709-9500
(홈페이지)http://www.unid.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경영지원본부장 (성 명)황영민
(전 화)02-3709-9616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39기 정기)

&cr;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당사는 상법 제365조와 당사 정관 제16조에 의거 제39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cr;1. 일 시 : 2019년 3월 14일(목요일) 오전 11시&cr;&cr;2. 장 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페럼타워 3층 페럼홀)&cr;&cr;3. 회의 목적 사항&cr;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39기(18.01.01~18.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cr; 포함)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1주당 현금 1,100원 배당)&cr;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사외이사 최춘근 후보 선임의 건)&cr;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cr;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대리행사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 또는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 2019년 2월 26일&cr;&cr;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cr;대표이사 정 의 승&cr;( 직 인 생 략 )&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cr;여부 사외이사
최춘근&cr;(출석률: 100%) 이상열&cr;(출석률:100%)
1차 2018.01.26 Keystone 차입에 대한 지급보증의 건&cr;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보고 가결&cr;가결 찬성&cr;찬성 -&cr;-
2차 2018.02.08 제38기 재무제표(별도/연결)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
3차 2018.02.22 제3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승인의 건&cr;인천공장 등록 말소의 건&cr;산업은행 여신약정 기한연장의 건&cr;KEB하나은행 여신약정 기한연장의 건&cr;KB국민은행 여신약정 기한연장의 건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cr;-&cr;-&cr;-&cr;-
4차 2018.03.29 이테크건설과의 '18년 2/4분기 상품, 용역 추정 거래 대금승인&cr;NH은행 여신약정 기한연장의 건 가결&cr;가결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5차 2018.04.27 울산공장 증설 투자의 건&cr;SH수협은행 여신약정 기한연장의 건 가결&cr;가결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6차 2018.05.25 대구은행 여신약정 체결의 건&cr;Jiangsu OCI Chemical Co, Ltd 차입에 대한 지급보증의 건&cr;우리은행 여신약정 기한연장의 건&cr;이테크건설과의 '18년 2/4분기 상품, 용역 추정 거래 금액 변경 승인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7차 2018.06.22 Keystone Investment Hongkong(Holdings)Ltd.와의 18년 2/4분기 상품 추정거래대금 변경 승인&cr;자기주식매매 승인의 건 가결&cr;가결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8차 2018.07.27 한국씨티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cr;KB국민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cr;신한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 가결&cr;가결&cr;가결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9차 2018.08.24 한국수출입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cr;SH수협은행 여신약정 한도증액의 건 가결&cr;가결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10차 2018.09.14 Jiangsu OCI Chemical Co, Ltd. 주식 매수의 건 가결 찬성 찬성
11차 2018.09.21 이테크건설과의 '18년 3/4분기 상품, 용역 추정 거래 금액 승인&cr;이테크건설과의 '18년 4/4분기 상품, 용역 추정 거래 금액 승인&cr;Keystone Investment Hongkong(Holdings)Ltd.와의 18년 3/4분기 상품 추정거래대금 변경 승인&cr;IBK기업은행 여신약정 연장의 건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12차 2018.11.23 UJC 무상증자 동의의 건&cr;KDB산업은행 시설대 차입의 건 가결&cr;가결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13차 2018.12.03 경영임원 승진 및 선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14차 2018.12.21 2018년도 임원 인센티브 지급의 건&cr;경영임원 재선임의 건 外&cr;임원 보수 지급방법&cr;이테크건설과의 '19년 1/4분기 상품, 용역 추정 거래 금액 승인&cr;우리은행 일반대 한도약정 연장의 건&cr;한국씨티은행 외화대출금 차입약정의 건&cr;관계회사외의 매출/매입 거래의 승인의 건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이상열 사외이사는 2018.03.23 주주총회에서 신규선임되었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당사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3,000,000 39,064 39,064 -

※ 사외이사 인원 수에는 2018.03.23일자로 신규선임한 이상열 사외이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 이상열 사외이사는 무보수로 보수총액 및 1인당 평균보수액에서는 제외하였습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도급공사 이테크건설(계열회사) 2016.08.25~2018.06.30 1,307 24.8%
설계용역 이테크건설(계열회사) 2016.04.29~2018.04.30 67 1.3%
도급공사 이테크건설(계열회사) 2018.05.11~2019.05.31 458 8.7%

※ 상기사항은 2018년도 별도매출액(5,269억원)에 대한 1% 이상의 거래내용입니다.&cr;※ 상기 비율은 2018년말 매출액(별도) 기준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Keystone Investment Hongkong(Holdings) Ltd. 지분거래 2018.01.01~2018.12.31 935 17.7%
매입/매출 2018.01.01~2018.12.31 134 2.6%

※상기사항은 2018년도 별도매출액(5,269억원)에 대한 5% 이상의 거래내용입니다.&cr; ※ 상기 비율은 2018년말 매출액(별도) 기준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C/A사업부문&cr; 산업의 특성&cr;화학 산업은 국가의 기간산업이며 자본 집약적인 장치 산업으로 초기 시설자금의 투자 규모가 방대하여 증설 및 축소가 탄력적이지 못합니다. 따라서 시장 변동에 신속히 대응하지 못하는 반면에 상대적으로 후발 업체의 시장 진입 장벽이 그만큼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초 소재 산업으로서 공급 능력과 경쟁력 확보에 따라 전방 산업으로의 파급효과가 큽니다.&cr;당사가 제조, 판매하는 칼륨계 및 염소계 제품은 기초 무기화학 제품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염소계 제품은 주제품의 생산에 따라 공급이 변동되는 Balance산업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cr;&cr;② 산업의 성장성&cr;칼륨계 제품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기초 무기화학 제품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용도로 사용되기에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과거 브라운관 Bulb용으로 많이 사용되었던 탄산칼륨은 기술의 변화에 따라 합성수지, 세라믹 및 식품첨가물 시장, 제약시장 등으로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가성칼륨은 세제, 식품첨가물, 합성고무, 알칼리 건전지, 염료 중간제 등 기존 수요 외에 반도체 산업분야의 공급증대 및 전자급KOH(EG KOH) 제품 판매증대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cr;염소계 제품은 각 산업의 전반에 기초ㆍ중간 원재료로 사용되는데 최근 TDI, MDI, PVC, PC 등 수지시장 확대와 전자재료 시장의 발전으로 인하여 꾸준한 시장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cr;

③ 경쟁 요소

칼륨계 제품은 당사가 국내 유일의 제조사이며 또한 장치 산업의 특성상 초기의 높은투자 자본으로 인하여 후발 업체의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기에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수입품과 부분적인 경쟁이 있으며 특히 가성칼륨의 경우 중국 수입품이증가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경쟁 요소로는 가격, 품질, 납기를 들 수있고 해외시장은 완전 경쟁시장으로 품질, 가격, 브랜드, 인지도, 납기, 해상운임, 환율 등이 주요 경쟁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cr;염소계 제품은 제품의 불안정성과 위험성, 운송 등의 어려움으로 장거리 공급이 어렵고, Delivery의 안전성을 이유로 국제 거래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내수시장 생산업체간 제한적 경쟁이 있습니다.&cr;

④ 경기변동의 특성&cr;당사 제품은 기초 소재이므로 경기에 크게 민감하지 않습니다.&cr;

⑤ 자원 조달의 특성

캐나다로부터 주요 원재료인 염화칼륨(KCl)을 구매하고 있습니다.&cr;

⑥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cr;법적 규제로 인한 산업 진입 및 영업에 어려움이 없습니다.&cr;

(2) B/T사업부문&cr;① 산업의 특성

목질 판상재 산업은 가구 및 건설에 사용되는 소재 산업으로, MDF는 특히 가구 및 인테리어 용도로 많이 사용되어 소비자 체감 경기에 따라 판매가격의 변동이 심하고,내수 경기 및 건설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MDF는 인테리어 시장의 수요 증가와 합판 대체재 산업으로 지속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높은 초기 투자 비용이 필요한 장치산업의 특성이 후발 업체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cr;&cr;② 산업의 성장성&cr;MDF는 가공성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또한 환경 친화적인 제품 특성을 바탕으로 유사 건자재 품목인 합판, PB 등을 대체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새집증후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며 친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친환경 제품 수요와 공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cr;&cr;③ 경쟁 요소&cr;MDF는 국내 동종 업체간 가격, 품질 등이 주요한 경쟁 요소이며, 수입품의 공급량 및 가격 역시 주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격과 더불어 친환경 제품 수요 증가로 환경 친화적인 제품 관련 기술이 동산업에서 주요한 경쟁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cr;&cr;④ 경기 변동의 특성&cr;MDF는 가구재 뿐만 아니라 내장재, 인테리어, 문틀재 등으로 그 용도가 다양해지면서 계절적 요인과 산업적 요인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내수 경기 및 건설 경기에 민감한 특성이 있습니다.&cr;&cr;⑤ 자원 조달의 특성&cr;원재료 중 목재부분은 제재소에서 나오는 목설 및 국내산 소나무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자원조달의 해외 의존도는 낮은 편이나, 제재소 가동시 부산물로 나오는 목설은 최근 건설경기 위축에 따른 제재소의 가동률 저하로 인하여 물량이 부족한 상황입니다.&cr;&cr;⑥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cr; 법적 규제로 인한 산업 진입 및 영업에 어려움이 없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글로벌 경영환경은 미중무역 분쟁과 유럽 등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중국의 환경정책 강화 등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국내 역시 내수시장의 부진 및 제조사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니드는 이러한 대내외적인 악조건들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판촉을 통해 5,269억원의 매출을 이루었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CA사업부는 3,237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6.6%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략적 지역에서의 마케팅 강화를 통해 판매량 증가와 원료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강세의 결과입니다. 향후 적극적인 판촉과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등의 전략으로 북남미, 유럽 지역 등에서의 M/S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cr;

BT사업부는 2,032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2.4% 감소하였습니다.이는 18년 하반기 이후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로 인한 특판 시장 수요 감소 및 저가 수입 물량이 증가 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2012년 도입한 최신식 설비를 통해 두께 2mm부터 30mm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과 국내 최대 수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여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2018년 MDF 국내 점유율 1위를 유지 할 수 있었으며, 친환경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전략으로 친환경 MDF 시장을 선도해 왔습니다. 당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투자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통한 고객만족 확대를 끊임 없이 추구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출 확대로 매출액 및 수익성 증대를 함께 도모해 나아가겠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구분 품목 회사명 39기 38기 37기
CA사업부 칼륨계 제품 유 니 드 88% 88% 91%
수 입 12% 12% 9%
합 계 100% 100% 100%
BT사업부 MDF 유 니 드 22% 22% 21%
한솔홈데코 15% 16% 14%
동화기업 20% 21% 20%
선창산업 16% 16% 16%
포레스코 8% 9% 9%
광 원 3% 8% 14%
경 남 0% 0% 0%
수 입 16% 8% 6%
합 계 100% 100% 100%

주) 자료출처는 당사 실적, 수입통계, 한국합판보드협회 등의 자료이며 실제와는&cr; 다를 수 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① CA 사업부&cr;가. 칼륨계 제품

칼륨계 제품의 경우 국내 시장에서는 수입품과 부분적인 경쟁이 있으나, 당사가 국내유일의 제조업체로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탄산칼륨은 광학유리, 농약,의약, 합성수지, 식품첨가물 등의 용도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CRT 쇠퇴 이후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수요는 없으나 경제 성장과 함께 의약, 식품첨가물, 가스정제 등의 용도로 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cr;가성칼륨은 ABS, SBR 등 석유화학제품 시장과 세제, 식품첨가물 그리고 반도체 세정제 등의 전자재료 시장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고순도 가성칼륨 제품은 TFT-LCD 현상액, 반도체 세정제 등의 시장 성장과 더불어 꾸준한 수요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나. 염소계 제품&cr;염소계 제품은 주 제품의 생산에 따른 Balance 제품 특성을 가지고 있고, 장거리 운송이 어려우며 제품가격 대비 운송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시장이 지역적으로 분할되어 있습니다.&cr; &cr;② BT 사업부&cr;가. MDF&cr;MDF는 합판, PB와 함께 목질 판상재 시장을 이루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주로 가구 및 인테리어 내장재 등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국내 MDF 시장의 경우, 6개의 제조업체와 중국을 비롯한 수입품이 품질 및 가격 등으로 상호 경쟁하는 시장 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약 80%의 시장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은 전국 각 지역의 건자재 도매업체 및 가구 제조업체이며 MDF의 주 수요자는 가구 및 인테리어 업체 등입니다. 또한 당사는 친환경 MDF 제품인 Super E0 등급을 생산하여 일본으로 꾸준하게 수출하고 있습니다.&cr;&cr;나. 원목, 제재목&cr;원목과 제재목은 전국의 제재소와 건자재 도매상, 건설업체 및 산업용 Pallet 제작 업체 등에 전량 내수 판매하며, 건설ㆍ토목 경기가 주요 수요 변동 요인이 됩니다.&cr;

(4)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상기 '1. 사업의 개요'중 '가. 업계의 현황', '나. 회사의 현황'참조&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cr;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月 6日전자공시시스템&cr;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cr;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1). 연결재무제표

① 연결 대차대조표(연결 재무상태표) &cr;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39 기 2018. 12. 31 현재
제 38 기 2017. 12. 31 현재
주식회사 유니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9 기 제 38 기
자산
I.유동자산  440,202,101,773 449,171,989,772
1.현금및현금성자산 74,590,289,789 91,490,927,431
2.단기금융상품 3,870,860,000 23,512,983,099
3.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49,783,934,006
4.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1,010,900,350  
5.매출채권및기타채권 194,475,256,782 183,799,259,411
6.만기보유금융자산   49,495,000
7.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17,165,000  
8.재고자산 106,778,347,570 85,825,664,230
9.기타금융자산 882,222,285 727,757,544
10.기타유동자산 18,577,059,997 13,981,969,051
11.매각예정비유동자산 0 0
II.비유동자산 671,654,020,457 663,976,618,652
1.장기금융상품 5,500,000 5,500,000
2.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비유동) 3,899,977,152  
3.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170,000,000 170,000,000
4.매도가능금융자산   53,876,859,105
5.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6,832,653,500  
6.만기보유금융자산   197,465,000
7.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180,300,000  
8.종속기업투자 0 0
9.유형자산 524,321,537,953 507,416,200,192
10.투자부동산 76,257,163,419 77,062,568,423
11.무형자산 18,561,322,870 18,938,566,658
12.이연법인세자산 4,189,141,230  
13.기타금융자산 5,169,918,537 4,937,902,301
14.기타비유동자산 888,279,256 639,099,429
15.순확정급여자산 1,178,226,540 732,457,544
자산총계  1,111,856,122,230 1,113,148,608,424
부채    
I.유동부채  307,482,217,736 269,567,899,851
1.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836,276,084
2.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44,192,181  
3.매입채무및기타채무 65,383,834,563 60,445,998,588
4.차입금 230,364,557,405 200,434,561,156
5.당기법인세부채 7,653,814,050 4,263,892,827
6.충당부채 0 0
7.기타금융부채 2,500,000 87,300,000
8.기타유동부채 4,033,319,537 3,499,871,196
II.비유동부채  148,946,792,004 194,093,443,114
1.차입금 147,017,510,100 189,741,416,030
2.매입채무및기타채무 99,296,847 99,296,847
3.순확정급여부채 0 0
4.이연법인세부채 0 2,637,052,740
5.충당부채 398,561,879 398,561,879
6.기타금융부채 197,070,800 160,000,000
7.기타비유동부채 1,234,352,378 1,057,115,618
부채총계 456,429,009,740 463,661,342,965
자본    
I.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657,551,891,275 651,473,972,075
1.자본금 44,449,215,000 44,449,215,000
2.기타불입자본 (1,686,155,568) (1,730,855,568)
3.이익잉여금 651,158,392,752 593,496,894,476
4.기타자본구성요소 (36,369,560,909) 15,258,718,167
II.비지배지분 (2,124,778,785)  (1,986,706,616)
자본총계 655,427,112,490 649,487,265,459
부채및자본총계 1,111,856,122,230 1,113,148,608,424

② 연결 손익계산서(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39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8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유니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9 기 제 38 기
I.매출 814,007,810,102 762,387,352,155
II.매출원가 (639,074,715,697) (576,050,472,941)
III.매출총이익 174,933,094,405 186,336,879,214
1.판매비 (56,926,494,309) (83,107,688,493)
2.관리비 (35,018,264,797) (30,976,506,981)
3.경상연구개발비 (2,933,521,326) (5,162,446,597)
IV.영업이익 80,054,813,973 67,090,237,143
1.금융수익 9,957,453,090 16,085,801,464
2.금융원가 (23,184,379,599) (18,973,034,545)
3.지분법투자이익(손실) - -
4.관계기업투자처분손익 - -
5.기타영업외이익 11,569,308,540 4,353,751,053
6.기타영업외비용 (15,514,093,507) (15,185,503,424)
V.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62,883,102,497 53,371,251,691
VI.법인세비용 (26,909,456,196) (12,284,843,692)
VII.당기순이익 35,973,646,301 41,086,407,999
VIII.기타포괄손익 (20,300,613,570) (7,707,192,39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5,889,167,071) (320,996,284)
1.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464,655,290) (320,996,284)
2.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7,490,182,913)  
3.법인세효과 4,065,671,13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4,411,446,499) (7,386,196,110)
1.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2,653,330,702)
2.지분법자본변동 - -
3.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4,411,446,499) (4,732,865,408)
IX.당기총포괄이익 15,673,032,731 33,379,215,605
X.당기순이익의 귀속 - -
1.지배기업의 소유주 36,111,718,470 39,591,029,633
2.비지배지분 (138,072,169) 1,495,378,366
XI.총포괄이익의 귀속 - -
1.지배기업의 소유주 15,811,104,900 31,289,819,474
2.비지배지분 (138,072,169) 2,089,396,131
XII.주당이익  - -
1.기본주당순이익 4,062 4,454

③ 연결 자본변동표&cr;&cr; <연결 자본변동표>

제 39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8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유니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 소유주구분
지배지분 비지배지분 총계
2017.01.01 (기초자본) 44,449,215,000 (3,948,087,395) 564,004,746,827 23,238,932,042 627,744,806,474 3,997,436,280 631,742,242,754
배당금의 지급     (9,777,885,700)   (9,777,885,700)   (9,777,885,700)
당기순이익(손실)     39,591,029,633   39,591,029,633 1,495,378,366 41,086,407,99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320,996,284)   (320,996,284) - (320,996,284)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2,653,330,702) (2,653,330,702) - (2,653,330,702)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5,326,883,173) (5,326,883,173) 594,017,765 (4,732,865,408)
소유지분변동   2,217,231,827     2,217,231,827 (8,073,539,027) (5,856,307,200)
2017.12.31 (기말자본) 44,449,215,000 (1,730,855,568) 593,496,894,476 15,258,718,167 651,473,972,075 (1,986,706,616) 649,487,265,459
회계정책 변경효과&cr;(2018.01.01)     33,792,320,796 (33,792,320,796)      
2018.01.01 (기초자본) 44,449,215,000 (1,730,855,568) 627,289,215,272 (18,533,602,629) 651,473,972,075 (1,986,706,616) 649,487,265,459
배당금의 지급     (9,777,885,700)   (9,777,885,700)   (9,777,885,700)
당기순이익(손실)     36,111,718,470   36,111,718,470 (138,072,169) 35,973,646,30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464,655,290)   (2,464,655,290)   (2,464,655,290)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3,424,511,781) (13,424,511,781)   (13,424,511,781)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4,411,446,499) (4,411,446,499)   (4,411,446,499)
자기주식처분   44,700,000     44,700,000   44,700,000
2018.12.31 (기말자본) 44,449,215,000 (1,686,155,568) 651,158,392,752 (36,369,560,909) 657,551,891,275 (2,124,778,785) 655,427,112,490

④ 연결 현금흐름표

<연결 현금흐름표>

제 39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8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유니드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9 기 제 38 기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4,950,769,003 (18,991,154,722)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84,591,584,880 8,135,887,483
1) 당기순이익 35,973,646,300 41,086,407,999
2) 조정사항 92,280,135,558 69,526,889,019
3) 영업활동 자산부채의 변동 (43,662,196,978) (102,477,409,535)
2. 배당금 수취 348,662,250 413,412,250
3. 이자수취 1,507,332,256 1,441,641,859
4. 이자지급 (6,189,355,165) (9,829,723,592)
5. 법인세 납부 (25,307,455,218) (19,152,372,722)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8,308,991,993)  (89,924,410,554)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13,605,516,057 80,620,344,208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660,180,000) (81,561,447,288)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취득 (3,899,977,152) 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 40,000,000,000 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취득 (33,000,000,000)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133,120,005 0
매도가능금융자산의취득 0 0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의 처분 49,495,000 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0 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0) 0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처분   70,270,000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29,615,000)
유형자산의 처분 8,589,766,074 12,994,916,691
유형자산의 취득 (73,204,190,682) (100,493,672,886)
투자부동산의 처분 903,289,250 0
무형자산의 처분 164,902,400 194,021,091
무형자산의 취득 (98,159,425) (149,144,000)
임대보증금의 증가 46,838,400 0
임대보증금의 감소 (94,567,600) 0
장기대여금의 증가 (480,000,000) (1,570,083,370)
장기대여금의 감소 285,155,680 0
단기대여금의 증가 (650,000,000) 0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3,829,256,579) 77,568,780,650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29,431,750,854 (10,519,124,855)
장기차입금의 차입 50,349,163,523 112,595,729,997
장기차입금의 상환 (33,137,524,613) (2,509,511,592)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60,739,460,643) (6,364,120,000)
비지배지분의 감소   (5,856,307,200)
배당금의 지급 (9,777,885,700) (9,777,885,700)
자기주식의 처분 44,700,000 0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17,187,479,569) (31,346,784,626)
Ⅴ.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91,490,927,431 127,164,471,282
Ⅵ.외화표시 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286,841,927 (4,326,759,225)
Ⅶ.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74,590,289,789 91,490,927,431

⑤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39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제 38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회사명 : 주식회사 유니드와 그 종속기업&cr;

1. 일반사항

&cr;1). 지배기업의 개요&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유니드(이하 "당사")는 가성칼륨과 탄산칼륨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목적으로 1980년 5월 10일 설립되었으며, 1994년 9월 30일자로 수입원목의 판매와 제재제품의 생산 및 판매 등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는 청구물산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당사는 2004년 12월 3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cr;

당사는 설립 후 수차례의 증자를 거쳐 2018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44,449,215천원입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유니드글로벌상사(지분율 25.06%)이며, 당사의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유니드글로벌상사 2,227,499 25.06
이복영 50,866 0.57
이화영 830,083 9.34
이숙희 259,808 2.92
이정자 320,924 3.61
이우일 248,521 2.80
이은영 70,800 0.80
이우현 20,245 0.23
기 타 4,861,097 54.68
합 계 8,889,843 100.00

&cr;당사의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수하동) 페럼타워 17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의 주요 사업장과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사업내용 사업장 위치
·기초화학사업
가성칼륨 및 기타기초화학제품의 제조, 판매 울산
·가공목재사업
MDF, 가공목재 및 기타목재의 제조, 판매 군산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cr;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4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cr;

1.1). 연결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연결기업이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cr;-연결기업,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cr;-계약 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cr;-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기업이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 과 상황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 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을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 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cr;1.2) 사업결합&cr;&cr;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기업이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에)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cr;-연결기업이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기업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기업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 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기업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기업회계기준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이나 기업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고 적절한 경우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기업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기업은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

관계기업이란 연결기업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 상 합의된 공유로써,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기업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기업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손실은 연결기업이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기업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cr;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cr;&cr;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cr;

연결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기업과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4) 수익인식

연결기업은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연결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연결기업의 활동 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재화의 판매

연결기업은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로열티수익

로열티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③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1.5)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 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cr;&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 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cr;-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 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써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 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기업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기업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차입원가 &cr;

연결기업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

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7) 정부보조금

연결기업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기업에 제공되는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8)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 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기업의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기업의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기업은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기업은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1.9)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기업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 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 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이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 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기업이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써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③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 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1.10)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써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15 ~ 60 년
구축물 15 ~ 40 년
기계장치 3 ~ 15 년
차량운반구 5 ~ 10 년
기타의유형자산 5 ~ 10 년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1)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 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2) 무형자산

①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

②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cr;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기업이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③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④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3)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4)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cr;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1.15)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써,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 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1.16)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연결기업이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 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금융자산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대여금 및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금융자산의 성격과 보유목적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① 유효이자율법&cr;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적절하다면) 그보다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현재가치를 최초인식 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채무상품에 대한 이자수익은 채무상품이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금융자산이거나 또는 최초 인식 시 당기손익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내 매각을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을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기업이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cr;-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하였을 인식과 측 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금융자산이 연결기업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 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 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 하는 경우&cr;-금융자산에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고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 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cr;&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평가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이 포함되어 있으며,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cr;③ 만기보유금융자산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가능하고, 만기가 고정되었고 연결기업이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④매도가능금융자산&cr;&cr;매도가능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cr;&cr;매도가능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외환손익(아래 참고)과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한 이자수익을 제외한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장부금액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처분되거나 손상되는 때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매도가능지분상품의 배당금은 연결기업이 배당금을 수취할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하며 보고기간말 현재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외환손익은 화폐성자산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결정하며, 기타 외환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지 않으며,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매도가능지분상품과, 공시가격이 없는 이러한 지분상품과 연계되어 있으며 그 지분상품의 인도로 결제되어야 하는 파생상품은 매 보고기간말에 취득원가에서 식별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⑤ 대여금 및 수취채권

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지 않으며,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은 원칙적으로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할인효과가 중요하지 않은 단기수취채권을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⑥금융자산의 손상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 말에 손상에 대한 징후를 평가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cr;

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에 대하여는, 동 주식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중요하게 하락하거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

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손상의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발행자 또는 거래상대방이 중요한 재무적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cr;-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연체&cr;-차입자가 파산하거나 재무구조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우&cr;-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이 소멸되는 경우

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은 추가로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포트폴리오가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변화뿐만 아니라 대금회수에 관한 연결기업의 과거 경험, 평균신용공여기간을 초과하는 연체 횟수의 증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유사한 금융자산의 현행 시장수익률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은 후속 기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cr;

대여금및수취채권의 범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는 경우 대손충당금을 사용하여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관련 채권과 대손충당금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제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제각하였던 금액이 후속적으로 회수된 경우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될 때, 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후속기간에 손상차손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은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시점의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이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더라면 계상되었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의 공정가치의 증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후속기간에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고 있습니다.&cr;

⑦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기업은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

&cr;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 전체를 제거하는 경우, 수취한 대가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전체가 제거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예를 들어 연결기업이 양도자산의 일부를 재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거나, 잔여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잔여지분의 보유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보유한 것으로 볼 수 없고 당해 자산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당해 금융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을 양도일 현재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지속적 관여에 따라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제거되는 부분에 대하여수취한 대가와 제거되는 부분에 배분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에 배분된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은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cr;

1.17) 연결기업이 발행한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cr;① 부채ㆍ자본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②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기업이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③ 금융부채

&cr;금융부채는 연결기업이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 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④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 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cr;-최초 인식시점에, 연결기업이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있습니다. &cr;-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금융부채가 연결기업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부채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동 평가손익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지급된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⑤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 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⑥ 금융보증부채

&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cr;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ㄱ.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cr;ㄴ.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cr;

⑦금융부채의 제거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8) 파생상품

연결기업은 파생상품의 계약에 따라 발생된 권리와 의무를 공정가액으로 평가하여 자산과 부채로 계상하고, 동 계약으로부터 발생된 손익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9) 공정가치&cr;&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기업은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cr;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cr;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1.20)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 관련 회계처리&cr;&cr;연결기업은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한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 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2).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의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연결기업은 과거 재무제표에 대한 재작성을 요구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을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연결기업은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

&cr;이와 다른 개정 기준서와 해석서들이 2018년에 최초로 도입되었으나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cr;제ㆍ개정된 기준서의 내용 및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이 기준서는 연결기업의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

&cr;연결기업은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을 적용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사용하여 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고, 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는 방법을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비교표시 기간의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과 기준서 제1018호'수익'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동 기준서의 도입으로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주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① 용역의 제공 &cr;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재화의 소유권이 고객에게 이전된 이후 추가적인 운송용역 의무를 부담합니다. 연결기업은 이를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통제의 이전시점인 용역완료 시점에 용역매출로 수익을 구분하여 인식하였으며이와 관련하여 당기 인식한 용역매출액은 19,341,389천원입니다. &cr;&cr;② 판매 장려금 &cr;고객과 체결한 일부 계약들은 판매장려금을 지급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판매장려금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변동대가는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인식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연결기업의 당기 매출액과 판매비가 각각 11,996,404천원이 감소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으며 당사는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이익잉여금 33,792,321천원 증가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 33,792,321천원 감소의 조정이 발생하였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정 기준서가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

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문단 E3~E7의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은 의도된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삭제되었으며 해당 규정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cr;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

&cr;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조정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cr;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이나 향후 리스료지급액에 대한 부채의 인식을 요구하고 있지 않지만 그 대신에 운용리스계약에 대해서 특정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예비적인 평가에 따르면 이러한 리스계약들은 동 기준서 하에서 리스의 정의를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연결실체가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할 것입니다. 사용권자산 및 관련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동 기준서의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는 동 기준서의 잠재적인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회사가 현재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자산의 현재가치 할인 전 최소리스료의 총합계는 8,614백만원이며,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하면 7,923백만원입니다.&cr;회사는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2019년 1월 1일 기준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가 각각 7,598백만원, 7,923백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cr;2019년 기준으로 운용리스료비용 1,964백만원이 감소하고, 사용권에 대한 감가상각비 1,803백만원과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214백만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다만, 재무영향 평가는 향후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 경영진은 회계정책 적용과 자산ㆍ부채 및 수익ㆍ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해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cr;재무제표를 작성을 위해 연결기업 회계정책의 적용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원천에 대해 경영진이 내린 중요한 판단은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연결재무제표와 동일합니다.&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측정&cr;&cr;매도가능금융자산 및 파생금융상품 등은 최초인식 이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시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장가격을 공정가치로 적용하나, 그러한 시장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미래기대현금흐름과 할인율에 대한 경영자의 판단을 요구하는 평가기법을 이용하여 공정가치를 추정하고있습니다.&cr;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cr;3)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cr;&cr;연결기업은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4)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cr;&cr;5) 기업소득 환류세제&cr;&cr;기업소득 환류세제에 따라 2015년부터 4년간 연결기업에는 투자, 인건비 증가 및 배당액등의 수준에 따른 추가적인 세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영진은 예상되는 투자, 인건비 증가 및 배당액 등의 수준을 고려하여 연결기업이 부담할 것으로 예상하는 법인세효과를 측정하고 있으며, 기업소득 환류세제와 관련한 이러한 추정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cr;※연결재무제표 주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cr;&cr; (2). 별도재무제표&cr;①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39 기 2018. 12. 31 현재
제 38 기 2017. 12. 31 현재
주식회사 유니드 (단위 : 원)
과 목 제 39 기 제 38 기
자산
I.유동자산 263,825,892,637 268,875,968,450
1.현금및현금성자산 50,808,928,298 49,993,350,277
2.단기금융상품 3,200,000,000 10,200,000,000
3.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0 49,783,934,006
4.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1,010,900,350 0
5.매출채권및기타채권 89,518,270,762 93,746,996,490
6.매도가능금융자산 0 0
7.만기보유금융자산 0 49,495,000
8.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17,165,000 0
9.재고자산 74,404,435,150 63,094,502,227
10.기타금융자산 882,222,285 727,757,544
11.기타유동자산 3,983,970,792 1,279,932,906
12.매각예정비유동자산 0 0
II.비유동자산 706,678,980,838 602,063,801,335
1.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비유동) 3,899,977,152 0
2.장기금융상품 5,500,000 5,500,000
3.매출채권및기타채권 170,000,000 170,000,000
4.매도가능금융자산 0 52,567,659,100
5.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5,660,781,500 0
6.만기보유금융자산 0 197,465,000
7.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180,300,000 0
8.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182,957,909,819 89,481,569,819
9.유형자산 389,840,322,838 368,570,202,863
10.투자부동산 76,257,163,419 77,062,568,423
11.무형자산 6,858,588,469 6,716,077,198
12.이연법인세자산 3,612,013,308  
13.기타금융자산 5,169,918,537 4,931,812,301
14.기타비유동자산 888,279,256 1,628,489,087
15.퇴직급여자산 1,178,226,540 732,457,544
자산총계 970,504,873,475 870,939,769,785
부채    
I.유동부채 263,561,514,324 147,520,508,100
1.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0 836,276,084
2.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44,192,181 0
3.매입채무및기타채무 110,158,578,446 43,467,970,424
4.차입금 145,124,037,405 98,011,774,893
5.당기법인세부채 5,780,632,617 2,876,427,308
6.충당부채 0 0
7.기타금융부채 38,260,021 267,715,503
8.기타유동부채 2,415,813,654 2,060,343,888
II.비유동부채  141,163,647,812  145,492,172,019
1.매입채무및기타채무 99,296,847 99,296,847
2.차입금 139,132,030,000 137,896,110,000
3.퇴직급여부채 0 0
4.이연법인세부채 0 4,891,698,017
5.충당부채 398,561,879 398,561,879
6.기타금융부채 299,406,708 1,149,389,658
7.기타비유동부채 1,234,352,378 1,057,115,618
부채총계  404,725,162,136  293,012,680,119
자본    
I.자본금 44,449,215,000 44,449,215,000
II.기타불입자본 1,458,013,358 1,413,313,358
III.이익잉여금 527,521,572,981 508,661,476,194
IV.기타자본구성요소 (7,649,090,000) 23,403,085,114
자본총계 565,779,711,339 577,927,089,666
부채및자본총계 970,504,873,475 870,939,769,785

②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39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8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유니드 (단위 : 원)
과 목 제 39 기 제 38 기
I.매출 526,886,495,977 511,971,105,017
II.매출원가 (429,292,716,976) (381,515,576,247)
III.매출총이익 97,593,779,001 130,455,528,770
1.판매비 (41,976,697,224) (63,621,039,325)
2.관리비 (20,993,050,861) (18,202,163,057)
3.경상연구개발비 (2,933,521,326) (5,162,446,597)
IV.영업이익  31,690,509,590  43,469,879,791
1.금융수익 7,435,029,961 12,015,541,999
2.금융원가 (13,834,919,331) (9,823,692,033)
3.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 -
4.기타영업외이익 14,529,664,299 5,747,781,349
5.기타영업외비용 (10,861,297,318) (14,559,229,713)
V.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8,958,987,201 36,850,281,393
VI.법인세비용 (16,067,318,071) (7,883,428,429)
VII.당기순이익 12,891,669,130 28,966,852,964
VIII.기타포괄손익 (15,305,861,757) (3,289,748,155)
1.재분류 되지 않는 항목 (15,305,861,757) (320,996,27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930,275,139) (778,956,374)
법인세효과 465,619,850 457,960,100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6,906,877,600)  
법인세효과 4,065,671,132  
2.재분류 될 수 있는 항목   (2,968,751,88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3,022,800,200)
법인세효과   54,048,319
IX. 총포괄이익 (2,414,192,627) 25,677,104,809
X. 주당이익    
1.기본주당순이익 1,450 3,259

③ 자본변동표&cr;&cr; <자본변동표>

제 39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8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유니드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지배기업지분
주식발행초과금 자기주식 소계
2017.01.01 (기초자본) 44,449,215,000 546,055,933 867,257,425 1,413,313,358 489,793,505,204 26,371,836,995 562,027,870,557
배당금의 지급       - (9,777,885,700)   (9,777,885,700)
당기순이익(손실) 28,966,852,964   28,966,852,964
보험수리적손익 (320,996,274)   (320,996,274)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2,968,751,881) (2,968,751,881)
2017.12.31 (기말자본) 44,449,215,000 546,055,933 867,257,425 1,413,313,358 508,661,476,194 23,403,085,114 577,927,089,666
회계정책 변경효과&cr;(2018.01.01) 18,210,968,646 (18,210,968,646)
2018.01.01 (기초자본) 44,449,215,000 546,055,933 867,257,425 1,413,313,358 526,872,444,840 5,192,116,468 577,927,089,666
배당금의 지급       - (9,777,885,700)   (9,777,885,700)
당기순이익(손실)       - 12,891,669,130   12,891,669,130
보험수리적손익       - (2,464,655,289)   (2,464,655,289)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 (12,841,206,468) (12,841,206,468)
자기주식의 처분     44,700,000 44,700,000     44,700,000
2018.12.31 (기말자본) 44,449,215,000 546,055,933 911,957,425 1,458,013,358 527,521,572,981 (7,649,090,000) 565,779,711,339

④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39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8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유니드 (단위 : 원)
과 목 제 39 기 제 38 기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9,961,900,354 (26,111,540,746)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63,000,494,844 (7,483,355,119)
1) 당기순이익 12,891,669,130 28,966,852,964
2) 조정사항 54,826,395,609 38,516,459,144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4,717,569,895) (74,966,667,227)
2. 배당금 수취 348,662,250 413,412,250
3. 이자수취 794,446,264 1,116,912,615
4. 이자지급 (7,046,169,899) (3,947,339,359)
5. 법인세 납부 (17,135,533,105) (16,211,171,133)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8,284,769,154) (86,384,237,063)
단기금융상품의처분 0 80,400,000,000
단기금융상품의취득 0 (70,400,000,000)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의 처분 49,495,000  
만기보유금융자산의처분 0 70,270,000
만기보유금융자산의취득 0 (29,615,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취득 (32,763,510,000) (5,856,307,200)
유형자산의처분 8,572,023,151 4,754,004,577
유형자산의취득 (58,885,771,523) (93,797,383,161)
무형자산의처분 164,902,400 194,021,091
무형자산의취득 (32,646,760) (149,144,000)
단기대여금의감소 1,500,000,000 0
단기대여금의증가 (650,000,000) 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처분 40,000,000,000 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취득 (3,899,977,152) 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취득 (33,000,000,000) 0
매도가능금융자산의취득 0 0
투자부동산처분 903,289,250 0
장기대여금의증가 (480,000,000) (1,570,083,370)
장기대여금의감소 285,155,680  
임대보증금의감소 (94,567,600)  
임대보증금의증가 46,838,400  
기타금융부채의 증가 0  
기타금융부채의 감소 0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9,123,201,155 74,525,529,228
단기차입금의차입 284,124,890,398 262,524,517,054
단기차입금의상환 (271,219,823,543) (253,091,432,126)
유동성장기차입금의상환 (10,048,680,000) (6,364,120,000)
장기차입금의차입 46,000,000,000 81,400,000,000
장기차입금의상환 0 (165,550,000)
배당금의지급 (9,777,885,700) (9,777,885,700)
자기주식처분 44,700,000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800,332,355 (37,970,248,581)
Ⅴ.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49,993,350,277 88,160,101,880
Ⅵ.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15,245,666 (196,503,022)
Ⅶ.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50,808,928,298 49,993,350,277

⑤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39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38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유니드 (단위 : 원)
과 목 제 39 기 제 38 기
Ⅰ.미처분이익잉여금 10,427,013,841 28,645,856,690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464,655,289) (320,996,274)
3. 당기순이익 12,891,669,130 28,966,852,964
Ⅱ. 임의적립금등의이입액 329,696,189 329,000,000
1.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환입액 329,000,000
2. 임의적립금 이입액 329,696,189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10,756,710,030) (28,974,856,690)
1. 이익준비금 (977,882,730) (977,788,570)
2. 임의적립금 (18,219,182,420)
3. 배 당 금 (9,778,827,300) (9,777,885,700)
- 전기 배당금 : 보통주 1주당 1,100원
- 당기 배당금 : 보통주 1주당 1,100원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0 0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제39기 배당액 : 보통주 1주당 1,100원&cr; * 제38기 배당액 : 보통주 1주당 1,100원&cr; * 제37기 배당액 : 보통주 1주당 1,100원

&cr; ⑥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39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제 38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회사명 : 주식회사 유니드&cr;&cr;1. 회사의 개요&cr;

주식회사 유니드(이하 "당사")는 가성칼륨과 탄산칼륨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목적으로 1980년 5월 10일 설립되었으며, 1994년 9월 30일자로 수입원목의 판매와 제재제품의 생산 및 판매 등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는 청구물산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당사는 2004년 12월 3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cr;

당사는 설립 후 수 차례의 증자를 거쳐 2018년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44,449,215천원입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유니드글로벌상사(지분율 25.06%)이며, 당사의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유니드글로벌상사 2,227,499 25.06
이복영 50,866 0.57
이화영 830,083 9.34
이숙희 259,808 2.92
이정자 320,924 3.61
이우일 248,521 2.80
이은영 70,800 0.80
이우현 20,245 0.23
기 타 4,861,097 54.68
합 계 8,889,843 100.00

당사의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19 (수하동) 페럼타워 17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의 주요 사업장과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사업내용 사업장 위치
·기초화학사업
가성칼륨 및 기타기초화학제품의 제조, 판매 울산
·가공목재사업
MDF, 가공목재 및 기타목재의 제조, 판매 군산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

주식회사 유니드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cr;&cr;1.1) 수익인식&cr;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① 재화의 판매

당사는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재화의 판매에 따른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로열티수익

로열티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③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1.2) 외화환산&cr;

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능통화는 "원"입니다.

&cr;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cr;-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1.3) 차입원가&cr;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정부보조금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5)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cr;&cr;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cr;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1.6)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cr;② 이연법인세&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 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cr;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③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 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1.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 물 15 ~ 60 년
구 축 물 15 ~ 40 년
기 계 장 치 3 ~ 15 년
차 량 운 반 구 5 ~ 10 년
기타의유형자산 5 ~ 10 년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8)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 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9) 무형자산

①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

&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cr;&cr;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③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④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0)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cr;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cr;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1)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1.12)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 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1.13)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 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cr;&cr;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금융자산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대여금 및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금융자산의 성격과 보유목적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① 유효이자율법&cr;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적절하다면) 그보다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현재가치를 최초인식 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이자수익은 채무상품이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금융자산이거나 또는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내 매각을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을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cr;-최초 인식시점에,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cr;다음의 경우에 단기매매금융자산이 아니거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가 아닌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하였을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금융자산이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금융자산에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고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평가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이 포함되어 있으며,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③ 만기보유금융자산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가능하고, 만기가 고정되었고 당사가 만기까지 보유할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④ 매도가능금융자산&cr;

매도가능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cr;

매도가능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외환손익(아래 참고)과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한 이자수익을 제외한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장부금액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처분되거나 손상되는 때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매도가능지분상품의 배당금은 당사가 배당금을 수취할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하며 보고기간 말 현재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외환손익은 화폐성자산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결정하며, 기타 외환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지 않으며,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매도가능지분상품과, 공시가격이 없는 이러한 지분상품과 연계되어 있으며 그 지분상품의 인도로 결제되어야 하는 파생상품은 매 보고기간말에 취득원가에서 식별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⑤ 대여금 및 수취채권

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지 않으며,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은 원칙적으로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상각후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할인효과가 중요하지 않은 단기수취채권을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⑥ 금융자산의 손상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 말에 손상에 대한 징후를 평가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cr;

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에 대하여는, 동 주식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중요하게 하락하거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손상의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발행자 또는 거래상대방이 중요한 재무적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cr;-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연체&cr;-차입자가 파산하거나 재무구조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우

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은 추가로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포트폴리오가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변화뿐만 아니라 대금회수에 관한 당사의과거 경험, 평균신용공여기간을 초과하는 연체 횟수의 증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유사한 금융자산의 현행 시장수익률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은 후속 기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cr;

대여금및수취채권의 범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는 경우 대손충당금을 사용하여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관련 채권과 대손충당금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제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제각하였던 금액이 후속적으로 회수된 경우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될 때, 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후속기간에 손상차손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은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시점의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이 손상차손을 인식하

지 않았더라면 계상되었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의 공정가치의 증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후속기간에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⑦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금융자산 전체를 제거하는 경우, 수취한 대가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전체가 제거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예를 들어 당사가 양도자산의 일부를 재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거나, 잔여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잔여지분의 보유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보유한 것으로 볼 수 없고 당해 자산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을 양도일 현재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지속적 관여에 따라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제거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취한 대가와 제거되는 부분에 배분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에 배분된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은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cr;

1.14) 당사가 발행한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cr;① 부채ㆍ자본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②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③ 금융부채

&cr;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④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cr;-최초 인식시점에,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있습니다. &cr;-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부채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동 평가손익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지급된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⑤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⑥ 금융보증부채

&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cr;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ㄱ.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cr;ㄴ.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⑦ 금융부채의 제거

&cr;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5) 파생상품

당사는 파생상품의 계약에 따라 발생된 권리와 의무를 공정가액으로 평가하여 자산과 부채로 계상하고, 동 계약으로부터 발생된 손익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16) 공정가치&cr;&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cr;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cr;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1.17)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 관련 회계처리&cr;&cr;당사는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한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2). 제ㆍ개정 기준서의 적용&cr;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의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당사는 과거 재무제표에 대한 재작성을 요구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을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당사는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cr;

이와 다른 개정 기준서와 해석서들이 2018년에 최초로 도입되었으나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cr;제ㆍ개정된 기준서의 내용 및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이 기준서는 당사의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

&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을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고, 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는 방법을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비교표시 기간의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과 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의 도입으로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주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① 용역의 제공 &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재화의 소유권이 고객에게 이전된 이후 추가적인 운송용역 의무를 부담합니다. 당사는 이를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통제의 이전시점인 용역완료 시점에 용역매출로 수익을 구분하여 인식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당기 인식한 용역 매출액은 19,341,389천원입니다. &cr;&cr;② 판매 장려금 &cr;고객과 체결한 일부 계약들은 판매장려금을 지급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판매장려금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변동대가는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인식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의 당기 매출액과 판매비가 각각 11,996,404천원이 감소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으며 당사는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이익잉여금 18,210,968천원 증가 및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8,210,968천원 감소의 조정이 발생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개정 기준서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

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문단 E3~E7의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은 의도된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삭제되었으며 해당 규정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cr;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

&cr;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조정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cr;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이나 향후 리스료지급액에 대한 부채의 인식을 요구하고 있지 않지만 그 대신에 운용리스계약에 대해서 특정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예비적인 평가에 따르면 이러한 리스계약들은 동 기준서 하에서 리스의 정의를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연결실체가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할 것입니다. 사용권자산 및 관련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동 기준서의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는 동 기준서의 잠재적인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회사가 현재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자산의 현재가치 할인 전 최소리스료의 총합계는 8,614백만원이며,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하면 7,923백만원입니다.&cr;회사는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2019년 1월 1일 기준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가 각각 7,598백만원, 7,923백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cr;2019년 기준으로 운용리스료비용 1,964백만원이 감소하고, 사용권에 대한 감가상각비 1,803백만원과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214백만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다만, 재무영향 평가는 향후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cr;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 경영진은 회계정책 적용과 자산ㆍ부채 및 수익ㆍ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해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와다를 수 있습니다.

&cr;재무제표를 작성을 위해 당사 회계정책의 적용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원천에 대해 경영진이 내린 중요한 판단은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 별도재무제표와 동일합니다.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측정&cr;&cr;매도가능금융자산 및 파생금융상품 등은 최초인식 이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시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장가격을 공정가치로 적용하나, 그러한 시장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미래기대현금흐름과 할인율에 대한 경영자의 판단을 요구하는 평가기법을 이용하여 공정가치를 추정하고있습니다.&cr;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cr;3)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cr;&cr;연결기업은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4)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cr;&cr;5) 기업소득 환류세제&cr;&cr;기업소득 환류세제에 따라 2015년부터 4년간 연결기업에는 투자, 인건비 증가 및 배당액등의 수준에 따른 추가적인 세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영진은 예상되는 투자, 인건비 증가 및 배당액 등의 수준을 고려하여 연결기업이 부담할 것으로 예상하는 법인세효과를 측정하고 있으며, 기업소득 환류세제와 관련한 이러한 추정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cr; ※별도재무제표 주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시예정인 당사의 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cr;&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 (목적)&cr;<신설> 제2조 (목적)&cr; 17) 국내외 자회사, 투자회사에 대한 용역제공 및 사무지원 사업&cr;18) 전 각 호에 부대 되는 일체의 사업 목적사업 추가&cr;

제8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 신설

제10조(명의개서대리인)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0조(명의개서대리인)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1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을 제10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 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1조 <삭제>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신설>

제14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 신설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1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19조(의장)

② 대표이사 유고시에 제33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9조(의장)

② 대표이사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우에는 제33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대표이사 유고시 주주총회 의장에 대해서는 주주총회에서 원칙적으로 정하는 것으로 변경

제32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 회장, 대표이사 사장 각 1명과 부사장, 전무이사 및 상무이사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

제32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 ,부사장, 전무이사 및 상무이사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

개정 표준정관 준용

제33조(이사의 직무)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 회장의 유고 시에는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의 유고 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33조(이사의 직무)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대표이사 유고 시 직무대행 순서를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정관에서 정하지 않고 이사회에서 정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

제34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회장이, 회장이 유고시에는 대표이사 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의 전일까지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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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제34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일 전일까지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④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상법 390조를 반영하여 소집권자를 특정하기 보다는 법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규정

제46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 감사인을 선임하며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 기준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여야 한다.

제46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 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외부감사법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선정권 변경 내용을 반영

부칙

제3조(시행일)

이 정관은 제3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칙

제3조(시행일)

이 정관은 제3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0조, 제11조, 제14조의2 및 제15조 개정내용은 「주식ㆍ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9월16일부터 시행한다.

전자증권법 시행일이2019년9월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정관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최춘근 1950.01.22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최춘근 법무법인 강남 변호사 서울대 법학과 졸업&cr;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없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3 ( 1 ) 4 ( 2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00,000,000 3,0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cr;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0,000,000 3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