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2월 12일 | ||
| 회 사 명 : | 삼성물산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오세철, 이재언, 정해린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로6길 26(상일동) | |
| (전 화) 02 - 2145 - 5114 | ||
| (홈페이지) https://www.samsungcnt.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기획실장 | (성 명) 송규종 |
| (전 화) 02 - 3458 - 3139 | ||
| (제61기 정기)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제61기 정기 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오며,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당사 정관 제15조에 의거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일 시 : 2025년 3월 14일 (금) 오전 9시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로6길 26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 1층 국제회의장3. 회의목적사항 <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부의사항 >
제1호 의안 : 제61기(2024.1.1 ~ 2024.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 목적사업 정비의 건
제2-2호 : 이사회 및 위원회 관련 정관 정비의 건
제2-3호 : 기타 법령 등에 따른 정관 정비의 건
제2-4호 : 부칙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
-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제56기 주주총회부터 활용하고 있으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제57기 주주총회부터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인터넷) https://evote.ksd.or.kr/m (모바일) ②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5년 3월 4일 오전 9시 ~ 2025년 3월 13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단, 마지막 날인 3월 13일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③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인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④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5. 온라인 생중계에 관한 사항 - 당사는 주주편의를 위하여 제61기 정기 주주총회 회의 진행을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고자 합니다. ⓛ 제공일시: 2025년 3월 14일 오전 9시 ② 제공 웹페이지(모바일 동일): 삼성물산 홈페이지(https://www.samsungcnt.com) → IR → 주주총회 메뉴 ③ 제공대상: 2024년 12월 31일 기준 삼성물산 주식회사의 주주 중 사전신청을 통해 회사가 승인한 주주 ④ 사전신청 운영기간 및 신청방법 - 사전신청 운영기간: 2025년 3월 4일 오전 9시 ~ 2025년 3월 12일 오후 5시 - 사전신청 방법: 삼성물산 홈페이지(https://www.samsungcnt.com) → IR → 주주총회 메뉴에서 신청양식 작성 ⑤ 유의사항 - 온라인 중계 시청은 제61기 정기 주주총회의 출석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 회사가 '온라인 생중계'를 제공하기 어려운 사정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의 사전 안내없이 실시간 중계가 중단되거나 제공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안내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 대리행사 : 주주 본인의 위임여부 확인을 위하여 대리인은 아래 ⓛ,②,③을
모두 지참하여야 합니다.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원본
② 주총참석장, 주주의 인감증명서, 주주의 신분증사본 중 택1
③ 대리인의 신분증
※ 위임장, 참석장은 원본만 인정되며, 사본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정병석(출석률: 100%) | 제니스 리(출석률: 100%) | 이상승(출석률: 100%) | 최중경(출석률: 100%) | 김경수(출석률: 100%) | 필립코쉐(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1 | 2024.01.31 | 1. 제60기 영업보고서 및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자기주식 소각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이사의 직무 위촉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 위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 2024.02.14 | 1. '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 | - | - | - | - | |
| 2. 감사위원회 결과 보고의 건 | - | - | - | - | - | |||
| 3. 제60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 및 목적사항 결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건설, 개발사업 참여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24년 안전보건 관리계획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24년 경영계획 보고의 건 | - | - | - | - | - | |||
| 7. '23년 준법통제체제 유효성 평가 및 준법지원인 업무수행 결과 보고의 건 | - | - | - | - | - | |||
| 3 | 2024.03.15 |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이사의 직위, 직무 위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이사 보수한도 집행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리조트,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 2024.04.24 | 1. '24년 1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삼성서울병원 리모델링 공사 도급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대외 후원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024.07.31 | 1. '24년 2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건설, 주거복합 사업 참여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회사채 발행 및 특수관계인과 회사채 인수약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대외 후원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 2024.10.30 | 1. '24년 3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특수관계인과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삼성웰스토리와의 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주택 정비사업 입찰 및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7. 주주권익보호 담당위원 활동 결과 보고의 건 | - | - | - | - | - | |||
| 8. 최고경영자 후보군 보고의 건 | - | - | - | - | - | |||
| 7 | 2024.11.29 | 1. 대외 후원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8 | 2024.12.20 | 1. '유전자 종합 DB 구축 및 활용' 연구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 재무제표 수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특수관계인과의 회사채 인수약정 금액 정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4.03.15일자로 필립코쉐 이사가 사임하고, 최중경 이사가 재선임, 김경수 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감사위원회 | 최중경, 제니스 리, 이상승 | 2024.01.31 | 1. '23년 회계감사 진행경과 보고 | 보고 |
| 2. 내부감사 '23년 실적 및 '24년 계획 | 보고 | |||
| 2024.02.14 | 1. '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및 평가 | 가결 | ||
| 2.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 확정 | 가결 | |||
| 3. 제60기 주주총회 목적사항 검토 | 가결 | |||
| 2024.03.15 | 1. 감사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024.04.24 | 1. '24년 회계감사 계획 보고 | 보고 | ||
| 2. '24년 1분기 회계감사 진행경과 보고 | 보고 | |||
| 3.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 | 보고 | |||
| 2024.07.03 | 1. '24년 외부감사인과의 감사계약 결정 | 가결 | ||
| 2024.07.31 | 1. '24년 상반기 회계감사 진행경과 보고 | 보고 | ||
| 2. '24년 상반기 내부감사실적 | 보고 | |||
| 3. 외부감사인 선임규정 승인 | 가결 | |||
| 2024.10.30 | 1. '24년 상반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현황 보고 | 보고 | ||
| 2. '24년 3분기 회계감사 진행경과 보고 | 보고 | |||
| 3. 외부감사인 선정 | 가결 | |||
| ESG위원회 | 정병석, 필립코쉐, 제니스 리, 이상승, 최중경 ,김경수 | 2024.01.29 | 1. 상사, 신사업 투자펀드 조성의 건 | 가결 |
| 2. '23년 주주환원(안) 심의의 건 | 심의 | |||
| 2024.02.13 | 1. 주주제안의 건 | 심의 | ||
| 2024.04.23 | 1. ESG KPI 대시보드 보고의 건 | 보고 | ||
| 2. '24년 주요 이슈 및 대응방안 보고의 건 | 보고 | |||
| 2024.07.30 | 1. 패션, 벤처 투자펀드 조성의 건 | 가결 | ||
| 2. 대외 후원금 승인의 건 | 가결 | |||
| 3. 상반기 KPI 대시보드 보고의 건 | 보고 | |||
| 4. 부문별 주요 KPI 현황 보고의 건 | 보고 | |||
| 2024.10.29 | 1. KPI 대시보드 보고의 건 | 보고 | ||
| 2024.12.20 | 1. 퇴직연금 가입의 건 | 가결 | ||
| 보상위원회 | 제니스 리 정병석, 김경수, 이상승, 최중경 | 2024.01.29 | 1. 인센티브 지급의 건 ('23년 성과, 6기 장기성과) | 보고 |
| 2024.02.13 | 1. '24년도 이사연봉 승인의 건 | 가결 | ||
| 2. '24년도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 2024.07.03 | 1. '24년 상반기 회사평가 및 목표인센티브 지급의 건 | 보고 | ||
| 2024.12.20 | 1. '24년 하반기 회사평가 및 목표인센티브 지급의 건 | 보고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정병석, 제니스 리 ,최중경, 필립코쉐 | 2024.02.13 |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 2024.04.22 | 1. '24년 위원회 운영 계획(안) 보고의 건 | 보고 | ||
| 2024.09.24 | 1. 사외이사 후보군 업데이트(추가발굴) | 보고 | ||
| 2. 사외이사 평가 시행(안) | 보고 | |||
※ 2024.03.15일자로 ESG위원회에서 필립코쉐 이사가 사임하고, 김경수 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2024.03.15일자로 보상위원회에서 최중경 이사, 이상승 이사가 사임하고, 정병석 이사, 김경수 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2024.03.15일자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필립코쉐 이사가 사임하고 최중경 이사가 선임되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5 | 20,000 | 570 | 114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4인을 포함한 총 9인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 상기 지급총액은 2024.03.15일자로 사임한 필립코쉐 이사의 보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전자(주) (계열회사) |
'24.01.01~'24.12.31 |
19,492 | 8.0%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전자 (주) (계열회사) |
'24.01.01~'24.12.31 | 9,410 | 3.8%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전자 (주) (계열회사) |
'24.01.01~'24.12.31 | 8,480 | 3.5%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전자 (주) (계열회사) |
'24.01.01~'24.12.31 | 6,753 | 2.8%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전자 (주) (계열회사) |
'24.01.01~'24.12.31 | 4,375 | 1.8%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디스플레이 (주)(계열회사) |
'24.01.01~'24.12.31 | 7,198 | 2.9%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디스플레이 (주)(계열회사) |
'24.01.01~'24.12.31 | 4,618 | 1.9% |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삼성생명보험 (주)(계열회사) |
'24.01.01~'24.12.31 | 4,300 | 1.8% |
※ 상기 비율은 2023년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244,737억원) 대비 비율입니다.※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삼성전자 (주) (계열회사)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24.01.01~'24.12.31 | 58,259 | 23.8% |
|
삼성디스플레이 (주)(계열회사) |
상품 및 용역 매출 등 | '24.01.01~'24.12.31 | 12,314 | 5.0% |
※ 상기 비율은 2023년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244,737억원) 대비 비율입니다.※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설부문] (1) 산업의 특성 및 개요
건설산업은 사람의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을 위한 공간 및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분야는 크게 상업, 업무, 주택, 문화 시설 등을 건설하는 건축 사업,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건설하는 토목 사업, 발전소, 에너지저장시설, 산업시설 등을 건설하는 플랜트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건설 사업자는 노동력과 자금, 기술 등의 생산요소를 활용하여 사업 타당성 검토부터설계, 조달, 시공 및 운영ㆍ유지보수까지 사업 전 단계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또한, 건설산업은 생산ㆍ고용유발 효과와 부가가치 창출효과가 커 국가경제에서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발주 주체에 따라 민간과 공공 부문으로 나눌 수 있으며, 발주처가 원하는수행범위에 따라 시공사업과 설계까지 포함한 EPC 사업으로 나눠지며 자체적으로사업을 기획, 투자하여 건설 후 운영까지 수행하는 개발ㆍ운영사업도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건설시장 규모는 '19년부터 상승세를 지속하다 '23년 감소하였으며고물가, 고금리 장기화 영향 등으로 '24년에도 전년과 유사하게 건설투자도 다소부진한 모습입니다.민간 부문 투자의 부진한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25년에는 금리인하 및 민간투자 활성화 정책 영향으로 '24년보다는 소폭 증가할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세계 건설시장은 '24년 14.7조불에서 '25년 15.6조불로 완만한 성장이 전망되며,특히 중동 지역에서 비석유 산업 다각화, 인프라 개선 등의 건설 트렌드가국가별 공통적으로 중장기 발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25년 연 11.8%의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중동 산유국은 국제유가의 흐름에 따라 발주 변동성이 크지만, 탈석유 정책을추진하는 사우디의 대규모 신도시 건설, 신재생 발전 확대 등에 따른시장 성장이 예상되며 이를 위해 외자 및 민간자본유치 사업 확대를 추진중입니다.동남아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신흥국 인프라 투자 지속 확대, 발전 플랜트 및에너지 저장시설 수요 증대로 시장 성장이 기대되고, 호주도 최근 자원가격 상승에따라 인프라 투자가 예상됩니다.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경우 인프라 개보수 및 교체 수요 대응을 위한 프로젝트발주가 지속되고 있으며, 글로벌 에너지 대란에 따라 원전 가동을 연장하고 신규원전을 계획하는 등 원전사업 확대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및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응 등 여러 변수가 존재하나, 휴전 시 수도 키이우 및 서부 지역을중심으로 철도, 항만 등 교통, 물류 인프라를 재건하는 EU 연결 프로젝트가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축 사업은 민간부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산업경기 변동에 따른 투자 및 수요에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토목 사업은 정부 재정운용 및 국토개발계획 등 중장기 투자계획에 따라 추진되는사업으로 다른 사업에 비해 안정적인 특성이 있습니다.플랜트 사업은 유가와 산유국의 정치상황 등이 시장에 큰 영향을 주며 전력 및에너지 인프라의 경우 산업화 및 경제규모 확대에 대비한 국가차원의 중장기 에너지수급계획에 따라 투자가 결정됩니다.또한 각국의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금리 인상 기조 지속 및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글로벌 경기 변동 등 거시적 변화 요인이건설시장 전체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사부문] (1) 산업의 특성 및 개요
상사부문은 화학, 철강, 에너지, 소재 등의 분야에서 트레이딩, 사업개발 및 운영을포함한 다각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트레이딩은 지역적 수요/공급의 불균형, 가격 차이 등을 활용하여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시켜 주는 거래 중개 및 판매 영업으로,글로벌 경기 변동, 원자재 시황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사업개발, 운영사업은 글로벌 경기 변동 이외에도 국가별 정치, 경제 상황 등다양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제조업체의 자체 수출 역량 확대로 상사의 수출 대행 기능은 축소되고 있으나,다양한 기능 제공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습니다.최근 세계경제는 장기간의 통화긴축 우려에도 견고한 내수가 지속되고는 있으나팬데믹 이전의 성장세로는 회복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정학적 불안과 함께글로벌 교역 리스크도 높은 상황입니다.상사는 영업 수익성 제고, 경영 효율 개선,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를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인 영업력 강화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3) 경기 변동의 특성
상사부문의 트레이딩 영업은 국내 경기는 물론 선진국 및 신흥국 경제 성장 등의글로벌 경기 변동, 달러ㆍ엔화 등 국제 환율 추이, 국제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라사업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경기 변동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합니다.[패션부문] (1) 산업의 특성 및 개요
패션산업은 인간의 의식주와 직결되는 필수산업에 해당되며 상품 본연의 가치외에도 상품이 제공하는 심리적 만족까지도 결부된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반면, 경기 변동과 소비자의 니즈 변화 및 유행에 따라 수요가 매우 민감하게반응하여 각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짧고 비교적 낮은 시장진입장벽으로 인해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산업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또한 노동집약적 특성이 있어 대부분의 국내 패션기업은 기획/디자인 영역에주력하는 한편, 생산은 국내외 협력업체를 통한 제품 완사입 및 외주 임가공 등의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협력업체와의 생산 체계 및 협업 수준역시 사업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패션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함으로써 성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가 어려운상황에서 삶의 질에 대한 욕구 증대,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확산, 가심비 중시 경향등의 영향으로 시장과 고객의 니즈는 보다 다변화,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변화와 함께 패션이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일종의 문화 상품으로 변모함에 따라새로운 사업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습니다.또한 탄탄한 고객 충성도를 확보한 패션 브랜드의 경우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는 점에서 기능적 가치 이상의 심리적, 사회적부가가치를 제공하며, 브랜드의 성장성 역시 여전히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한편 해외 패션 시장은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국내시장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의 다양한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당사의 단계적인 해외 진출 노력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기회 창출 및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한국 패션산업은 내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국내 경제성장률과 실질 소득수준,그리고 의류 소비심리와 구매 패턴의 변화 등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또한, 최근에는 소비 양극화 현상의 심화에 따라 패션 상품의 복종별, 가격대별소비 행동에 있어 그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패션산업은 기후 및 날씨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급격한 날씨 변화에도 효과적으로대응 가능한 탄력적 사업 운영 전략이 요구됩니다. 또한 S/S(봄/여름) 보다는상대적으로 고가의 상품이 주를 이루는 F/W(가을/겨울)의 매출 비중이 높은기본적인 계절적 특성이 있습니다.[리조트부문] (1) 산업의 특성 및 개요
리조트산업은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하는 장치산업으로 노동집약적 특성을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막대한 자본과 고도의 기술, 전문화된 인력 등이필요할 뿐만 아니라 장기간의 개발이 소요되며, 서비스 및 시설운영 인력 등을많이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또한 기상조건 및 계절적 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이에 따라 우천, 한파, 폭염 등의 기상 악화 시에는이용객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리조트산업은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가치 지향 소비 및 경험 구매의확산으로 완만한 성장이 예상되나, 대형 복합쇼핑몰, 지자체 축제 등 대체재의지속적 증가와 근거리 여행의 일상화 트렌드로 인한 경쟁 심화 및이상기후, 미세먼지 발생일의 증가 등이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리조트산업의 특성상 필수적인 소비보다는 소비자의 의사에 따라 그 소비여부 및규모가 결정되는 선택적인 소비로서 개인 구매력 및 소비성향에 민감한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의 호황 또는 불황에 따라 사업 실적이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봄, 가을 시즌 이용객수가 가장 많으며,겨울 시즌은 추위와 눈으로 인한 비수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급식/식자재유통 사업] (1) 산업의 특성 및 개요
단체급식업은 산업체, 병원, 기숙사 등에서 일하는 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계속적으로식사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국내 단체급식 시장은 크게 직영급식과 위탁급식으로구분됩니다. 직영은 초ㆍ중ㆍ고등학교와 군부대 급식이며, 위탁은 산업체ㆍ오피스등으로 구분됩니다. 단체급식사업은 메뉴 및 구매, 물류, 조리가 유기적으로결합되어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스템 사업이며 다수의 영양사, 조리사 등의 인적역량이 필요한 인적서비스 산업입니다.식자재 유통사업은 단체급식, 식품가공회사, 외식회사 등 음식점 및 식자재를 주요원재료로 하는 업체에 식자재 및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규모 냉장ㆍ냉동 설비뿐만 아니라 첨단 검수 시스템, 차량 위치 추적 시스템, 대형 물류센터등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합니다.최종 소비자에 따라 기업용(B2B) 식자재 유통과 가정용(B2C) 식자재 유통으로구분할 수 있으며, 기업용(B2B) 식자재 유통의 경우 최종소비자가 단체급식,외식회사, 식품가공회사이며, 가정용(B2C) 식자재 유통은 대형마트, 편의점,지역슈퍼마켓 체인 등 소매채널 위주의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식자재유통사업은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의 확대, 1인 가구 수 증가, 먹거리 안전에 대한높은 관심 등으로 인해 대규모 자본을 가진 기업형 유통업체들의 후방산업통합중심으로 대기업의 시장참여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단체급식 시장은 산업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33년까지 연 2.1% 수준의저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레저/문화, 주거형 식음 등 특정시장중심의 기회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국내 식자재 유통시장은 2000년대 중반 대기업 계열의 식자재 유통 사업 규모가크게 확대되었으며, 외식시장 체인화 가속/규모화에 따라 대기업 시장 진입은확대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단체급식 시장은 직영급식(70%)과 위탁급식(30%) 시장으로 나뉘며,이 중 위탁급식은 삼성웰스토리 및 아워홈, 현대그린푸드가 삼분하고 있는 상황이며,식자재사업에서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급식부문에서 시장 주도적 위치를확보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사업] (1) 산업의 특성 및 개요
바이오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은자체 생산역량이 부족하거나, 의약품 R&D 및 마케팅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생산을 전략적으로 아웃소싱하는 글로벌 제약사들을 고객으로 하는 바이오의약품위탁개발ㆍ생산사업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주력하는 분야인 항체의약품CMO 사업은 상업용 플랜트 건설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고, 플랜트 설계ㆍ건설ㆍ밸리데이션 등 사업화 준비에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또한, 항체의약품은 동물세포를 이용하는 세포 배양, 정제, 충전 등 생산 전 과정에서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에 부합하는 높은수준의 품질관리 역량이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그리고 제약사가 CMO를 통해 상업용 바이오의약품을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산기술 이전, 시험생산, 각국 의약품 규제기관 GMP 등2년 정도의 준비기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제약사와의 CMO 계약은 통상 5∼10년의장기계약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바이오시밀러란 기존에 있었던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의약품을 의미합니다.합성의약품 분야에서 이와 같은 의약품을 복제의약품(제네릭)이라 명명하는 것과는달리,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이를 바이오시밀러라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는바이오의약품의 구조 및 생산과정이 합성의약품과는 달리 살아있는 생물체로부터출발하기 때문에, 100% 동일한 구조와 효능의 의약품을 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일정 기준 이상의 유사성(similarity)을 확보한 의약품을 개발, 생산하는 것만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산업은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만료가 지속,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저렴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각국 정부의 정책의 변화 등이 반영되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우호적인시장환경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국내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시장에서 크게 두각을 보이고 있는 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바이오시밀러 수출 실적은 2014년 2억 477만 달러에서 2023년 16억 4,276만 달러로 10년간 약 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는 2024년 약 4,985억불로 전체 제약시장에서 42.4% 비중을차지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연평균 9.4%의 성장성을 보이며 제약시장 성장을견인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같은 빠른 성장과 함께 제약사들의 CMO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Evaluate Phama, 2024.11월 기준)
바이오 CDMO 시장의 규모는 1)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지속개발, 2) 글로벌제약사 및 중소형 바이오텍의 생산분야 아웃소싱 확대, 3) 제약사대상end-to-end CDMO service 제공 니즈 증가, 4)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복수생산설비(Dual Sourcing) 수요 확보 등의 성장 요인에 기인하여 2024년 기준218억불에서 향후 4년간 연평균 15.0% 성장해 2029년 기준 439억불 규모로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Frost&Sullivan, 2024.5월 기준) 1)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지속 개발 : 2000년 전후에 출시된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암제, 당뇨 치료제 등)이 여전히 높은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알츠하이머, 비만치료제, 면역항암제, 고지혈증, 아토피 등 새로운 분야에서 유망 치료제 신약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제약사 및 중소형 바이오텍의 생산분야 아웃소싱 확대 추세 : 제약사들은 의약품 시판허가 및 판매수요 예측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투자가 소요되는 생산분야에서 전문 CMO를 활용하는 추세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는 CMO산업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합니다. 3) 제약사대상 end-to-end CDMO service 제공 니즈 증가 : 글로벌 CDMO 업체는 제약사의 개발부터 생산, 임상 개발부터 상업화 니즈 및 단일 프로젝트의 복잡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end-to-end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는 one-stop shop model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4)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복수 생산설비(Dual Sourcing) 수요 : 최근 각국의 의약품규제기관은 제약사들에게 의약품 공급 안정성 강화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국 FDA는 단일 Site에서만 생산되는 의약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Contingency Plan"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강화 흐름에 따라 CMO를 활용해 복수 생산설비를 운영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또한 바이오시밀러 산업은, 향후 주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들의 특허기간이만료됨에 따라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효과는 동등하면서도 가격 측면에서경쟁력을 보유한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예상됩니다. 특히 2032년까지 바이오의약품 15종 이상의 특허가 만료되면서바이오시밀러 산업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바이오시밀러시장규모는 2023년 115억불에서 2028년 168억불로 연평균 8% 성장할 것으로예상됩니다. (Evaluate Pharma 기준)
(3) 경기변동의 특성
제약바이오 산업은 전통적으로 신약 개발에 따라 움직여 경기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습니다. CMO산업은 이러한 제약바이오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필수재 성격의의약품을 대량으로 위탁 생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변동의 영향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CDO사업의 경우에는 중소형 Biotech 중심의 사업 영역으로,금리의 영향에 따른 자금 조달의 변동성으로 인해 신약개발 및 임상 지연 등 일부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은 엄격하게 국가가 설정한 기준에 의거 허가절차를 거쳐 승인을받아야만 시판할 수 있고, 특히 전문 의약품의 경우 처방전에 의해서만 약을구입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호되어 있으므로 타 산업에 비해서 대체시장의형성이 쉽지 않은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사 사업부문은 국내외 건축, 토목, 플랜트, 주택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는 건설부문,자원개발, 철강, 화학, 소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국제무역을 하고 있는 상사부문,의류 수입 및 판매사업을 하는 패션부문, 조경사업과 에버랜드(드라이파크),캐리비안베이(워터파크), 골프장 및 전문급식, 식자재유통사업(삼성웰스토리)을영위 운영하는 리조트부문,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사업 및 바이오시밀러 사업으로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출비중은 '24년말 기준 건설부문 44.3%, 상사부문 30.9%,패션부문 4.8%, 리조트부문 1.8%, 급식/식자재유통 7.4%, 바이오 10.8%를차지하고 있습니다.
[건설부문] (1)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건설시장 현황 '24년 국내 건설시장 규모는 철도, 항만, 공항 중심으로 공공 부문 토목 분야발주가 증가하였지만, 자재 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민간 부문 발주가 정체되며전년과 유사한 209.8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공공 부문은 전년 대비 32.7% 증가한 66.7조원이며,분야별로는 건축(주택 포함)은 65.7% 증가한 28.2조원이며토목(플랜트 포함)은 15.8% 증가한 38.5조원이었습니다.민간 부문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143.1조원이며,분야별로는 건축(주택 포함)은 1.8% 증가한 114.7조원이며토목(플랜트 포함)은 1.8% 증가한 28.4조원이었습니다.※ 참고 자료 : 대한건설협회
□ 해외 건설시장 현황'24년 세계 건설시장은 국내 제조사의 미국 내 공장 건설 급감에도 불구하고사우디, 카타르 등 중동 지역에서 산업설비 발주가 증가하며 전년 대비 5.0% 증가한 16.6조불을 기록하였으며, '25년은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10% 수준의 고성장으로 '24년대비 6.4% 성장한 15.6조불로 전망됩니다. '24년 국내 업체의 해외 수주는 전년 대비 11.4% 증가한 371.1억불이었습니다.지역별로 보면 신규 수주는 주력 시장인 중동(184.9억불)에서전년 대비 61.7%로 증가하였고유럽(50.5억불)에서도 139.6%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또한, 아시아(71.1억불)에서 4.8%, 아프리카(15.2억불)에서 3.5%로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태평양/북미(46.9억불)는 54.5%, 중남미(2.5억불)는 56.9% 감소하였습니다.사업별로는 플랜트(262.9억불)는 중동 산업설비 수주 증가로 전년 대비49.5% 증가하였으며, 건축(52.4억불)은 56.9%, 토목(17.3억불)은 9.0%감소하였습니다. (기타 통신 및 용역사업 등은 제외)※ 참고 자료·IHS Markit·해외건설협회 (수주통계)
□ 당사 시장점유율'24년 당사의 국내 수주 규모는 10.4조원으로국내 건설시장 전체 수주 209.8조원 중 약 4.9%를 차지하고 있으며,'24년 당사의 해외 수주 규모는 52.4억불로국내기업의 전체 해외건설 수주 371.1억불 중 약 14.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대한건설협회 (월간건설경제동향)·해외건설협회 (수주통계)
(2) 영업의 개황
건설부문은 '22년 당사의 새로운 비전으로 "Creating Futurescape"를선포하였습니다. 이는 변화하는 시장/기술 등 외부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뿐만아니라, 당사 스스로 미래를 개척한다는 의미에서 기존의 Builder에서미래지향적 Biz Creator로 전환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기존 사업은 우량 Project 수주 및 수익성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고도화하는 한편,신사업 기반의 미래사업 준비도 병행하여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기존 사업으로 초고층빌딩, 하이테크 시설, 도로ㆍ철도, 항만, 발전 플랜트, 주택 등각 상품별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초고층빌딩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층 빌딩인UAE 부르즈 칼리파를 비롯하여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타워, 대만 101빌딩 등을시공하였고, 도로ㆍ교량 분야에서는 세계 10대 사장교인 인천대교(경간 800m)를건설하여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싱가포르, 홍콩 지하철부터 사우디 메트로에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플랜트는 설계ㆍ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외 다수의 가스복합화력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신재생 발전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나가고있습니다. 원자력 발전도 한전 컨소시엄의 UAE 원전 시공사 수행, 새울 3,4호기주관사 참여 등 국내외 수행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주택은 래미안 브랜드 파워와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우수한 프로젝트를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친환경, IT 기술과의 접목 등을 통해 차별적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아울러 미래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태양광, 그린수소, 소형모듈원전(SMR) 등친환경 사업으로 지속적인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카타르 태양광 발전소 수행, 선진 SMR 기술 보유기업 美 NuScale 지분투자 등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CVC펀드를 활용한 벤처투자를 통해 미래기술 및 솔루션을 확보하는 등 미래 준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24년 건설부문의 국내 수주 규모는 10.4조원으로 국내 건설시장 전체 수주 중약 4.9%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 수주 규모는 52.4억불로 국내기업의 전체해외건설 수주 중 약 14.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3)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전통적으로 시공 경험, 수주 영업력, 대외 신인도 등이 시장에서 경쟁우위 요인으로작용해왔으나, 수요자의 니즈가 고급화, 다양화되면서 기술력, 품질, 안전, 서비스,친환경성, 브랜드 등도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또한, 시공 능력과 함께 사업 기획력, 설계ㆍ엔지니어링 능력, 자금조달 및계약ㆍ클레임 관리 역량 등도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당사는 초고층빌딩, 하이테크 시설, 도로ㆍ철도, 항만, 발전 플랜트, 주택 등각 상품별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건설 기술개발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 및 대학을 대상으로 한 기술협력, 스타트업협업을 위한 벤처펀드 투자 등 기술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선진사와의 파트너링, 현지 우수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로컬 우수인력 채용 및자재ㆍ장비 등 리소스 확보를 통한 해외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아울러, 시장, 고객의 신뢰 확보를 위해 핵심고객을 밀착 관리하고 현장의 고객만족도 조사를 시행하는 등 고객과의 Long-term Relationship 구축을 통해반복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상사부문] (1) 국내외 시장여건□ '24년 4분기 국내외 시장 여건
세계경제는 주요 선진국들의 금리인하 실시 등 긴축통화 정책이 완화되고 있으나,자국 중심의 보호무역주의, 중동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에 따른지정학적 불확실성 및 기후 위기 등 성장 위험 요인들은 상존하고 있습니다.
미국경제는 4분기 GDP 성장률이 2.3%로 3분기 1.5% 대비 내수를 중심으로견조한 성장 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며(11월 민간소비 전월대비 0.3%),산업생산은 다소 부진한 상황입니다(11월 전월 대비 △0.1%).물가 상승률은 소폭 상승하는 가운데(10월 2.6%, 11월 2.7%, 12월 2.9%)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물가상승압력이 완화되었다고 판단하고11월에 이어 12월에도 정책금리를 25bp 인하하였습니다(4.25~4.50%).
중국경제는 내수 및 수출 확대에 힘입어 4분기 5.4%의 GDP 성장률을기록했습니다(3분기 4.6%). 산업생산은 4분기 5.6% 증가로 산업로봇, 자동차 등의생산이 증가하면서 4분기 5.6% 증가하였습니다(3분기 5.0%).고정자산투자는 제조업 및 인프라 투자에도 불구 부동산 투자가 부진하면서4분기 3.2%로 둔화되었습니다(3분기 3.4%). 수출은 일반기계, 전자제품 등의판매 호조로 4분기 10.7%(3분기 6.0%)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수입은 4분기 △1.7%(3분기 2.5%)을 기록했습니다.유로지역경제는 4분기 제로성장으로 제조업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물가는 오름세입니다(3분기 GDP 0.4%). 특히 독일과 프랑스가 4분기 GDP 성장률인 각각 △0.2% 및 △0.1%로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유로지역 10월 산업생산 지수는 96.1로 전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9월 96.1), 주요국인 독일(9월 91.2, 10월 90.8)과 프랑스(9월 100.4, 10월 100.1)의 부진은 지속되고 있습니다.독일의 Ifo 업황지수(11월 85.6, 12월 84.7) 및 프랑스 Insee 업황지수도(11월 96.0, 12월 94.3) 모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12월 소비자물가는 2.4%(11월 2.2%)로오름세를 보였으나 유럽중앙은행(ECB)은 12월 경기회복을 위해 정책금리를 25bp인하를 단행했습니다.일본경제는 산업생산은 소폭 증가세이나 소비는 감소하는 등 실물지표들의 혼조세가지속되면서 전반적인 경기회복세는 지연되고 있습니다. 산업생산은 자동산 생산호조에 힘입어 9월 1.6%, 10월 2.8% 기록했으나, 소매판매는 9월 2.2% 감소에 이어 10월에도 0.2%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국제유가는 12월 OPEC의 증산연기와 미 달러화의 강보합 등으로 제한적인범위내에서 등락세를 보인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과 겨울철 에너지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로 상승세가 지속되었습니다. WTI유는 12월말 기준 71.7불/배럴(9월말 대비 3.5불 상승)을 기록했습니다.원/달러 환율은 미국 경제의 호조,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 조절에 따른 달러 강세와12월 한국의 비상계엄 및 탄핵 관련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1,470원대까지 상승하였습니다(9월말 1,394원, 12월말 1,472.5원).□ '24년 세계경제'24년 세계경제는 상반기에는 주요국에서 인플레이션 완화가 당초 기대보다느리게 진행되면서 고금리 기조로 부진한 성장흐름을 보였으나 하반기이후에는 주요 선진국들의 긴축기조 완화로 물가안정 및 금융여건 완화 등으로점차 성장세가 개선되었습니다.ㆍ '23년 세계경제 성장률 3.2% → '24년 3.2% (IMF, '25.1월)
□ '24년 국내경제
'24년 국내경제는 내수 회복모멘텀의 약화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미국경제 및 IT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 흐름을 지속해 2%대의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ㆍ '23년 한국 경제성장률 1.4% → '24년 2.2% (IMF, '25.1월)
□ 시장점유율'24년 한국의 수출 누계액은 USD 6,837억불로, 당사는 USD 21.8억불을기록하여 전국 수출총액의 약 0.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24년 한국의 수입 누계액은 USD 6,321억불로, 당사는 USD 2.7억불을기록하여 전국 수입 총액의 약 0.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24.12월 기준)
(2) 영업의 개황
상사부문은 전세계 40개국 70개('24년 12월말 기준) 해외 거점에 기반을 두고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화학, 철강, 에너지, 소재 및 신성장 분야에서 고객의니즈에 맞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세계 각지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화학은 비료 및 기초/정밀 화학제품, 광산용소재 등 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까지다양한 화학제품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에 맞춰 전문 영역을 계속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철강은 자동차, 가전, 건설분야 등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조강류, 판재류,스테인리스 등 산업용 철강 제품의 글로벌 트레이딩을 전개하고 있으며,해외 각지에 코일센터와 스테인리스 정밀재 공장을 운영하면서철강제품의 가공에서 유통에 이르기까지 밸류체인을 확장, 고객에게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에너지는 전세계적인 에너지 다변화 니즈에 맞춰 태양광,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개발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LNG, 바이오연료 등 발전용 연료의 트레이딩 및의료/인프라 분야에서의 오거나이징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소재에서는 반도체, 이차전지, 금속, 소비재 등의 영역에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설비 및 소재의 리마케팅과 SCM 솔루션등 고객사의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금속은 구리 등주요 광물 트레이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신성장 분야에서는 수소 및 전기차 등의 친환경 분야에서 사업 발굴을지속하고 있습니다.
(3)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상사 업의 특성상 다양한 사업영역에서의 사업 수행을 위해 시장분석력과 글로벌마케팅, 리스크 관리 및 물류, 가공, 운송 등 미드스트림 기능이 핵심역량으로요구됩니다.상사부문은 우수한 인재와 글로벌 네트워크 및 다양한 사업영역에서의 오랜 사업경험을 통해 구축한 고객과의 신뢰 관계, 산업 및 지역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영역에서의 사업기회 발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패션부문] (1) 국내외 시장여건□ 시장전망 및 경쟁상황
국내 패션 시장은 '22년부터 지속되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현상에 따라소비 감소와 원가 상승을 모두 겪으며 저성장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조사에 따르면 '24년 내내 소비자동향지수(CSI) 항목 중 의류비는연중 100미만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12월에는 연중 최저치인 91을 기록하며
'25년에도 위축된 소비심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패션 산업은 유통 패러다임의 변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산업 영역 중 하나로서소비자들의 패션 상품 구매 채널이 기존의 백화점, 가두 매장 등 전통적인 오프라인유통에서 온라인(모바일 포함) 유통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겪어 왔습니다.특히, 코로나 19 유행 시기에 성장한 언택트 기반의 온라인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기에도 여전히 중요한 채널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향후 온라인패션 시장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오프라인중심의 사업 구조를 영위하던 기존의 패션/유통 기업들은 온라인 채널 경쟁력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소비자 니즈의 다양화 및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따라 소비자와의 접점인 매장의 역할이 기존의 단순한 상품 판매 공간에서 벗어나고객 체감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기업은 핵심 가두점 확보, 소비자 관점의 리테일 운영 역량제고 등을 추진하며 소비자와 좀 더 밀착된 전략 수립 및 실행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패션산업은 기존의 의류/잡화 제조, 판매업으로부터 소비자의 생활양식과 소비 패턴의 변화를 포착하여 이에 부합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사업으로 급속히 진화하고 있습니다.더불어 패션산업은 빅데이터, AI 등 첨단 IT 기술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융합되면서 산업 고유의 창조적 가치와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 번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2) 영업의 개황
패션부문은 현재 다양한 복종의 자체 보유 브랜드 사업 및 해외 브랜드 수입 사업등을 통해 국내 패션업계에서 최고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복 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빈폴은 성공적인 브랜드 확장을 통해 높은 고객 충성도를 유지하며 국민 브랜드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여성복 구호, 르베이지는 차별화된 브랜딩과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여성복 시장을 선도 중이며,에잇세컨즈는 국내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또한, 구호플러스, 시프트지, 코텔로, 샌드사운드, 디애퍼처, 앙개 등신규 브랜드를 통해 적극적으로 젊은 층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편집숍 10 꼬르소꼬모, 비이커를 운영하면서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복종의 해외 브랜드를 수입 전개하며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크리에이티브한 공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 SSF SHOP(www.ssfshop.com)은 지속적인 콘텐츠 강화 및서비스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확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빈폴과 라피도 등을 중심으로 중국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고 독창적인 컬렉션을선보이는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를 통해 국내는 물론 유럽 등에서 브랜드가치와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그 외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도모색 중에 있습니다.
(3)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우위요소패션산업의 핵심 경쟁력에는 브랜드가치, 상품기획/디자인 역량, 주요 백화점 및핵심 상권 입점을 위한 영업력, 고객 가치 기반의 구매 경험 제공을 위한온/오프라인 리테일 운영 역량, 철저한 품질관리, 가격 경쟁력, 효율적 마케팅역량 등이 해당됩니다.패션부문은 디자인개발, 소재기획, 컬러구성, 패턴 등 상품기획 전반의 경쟁력을기반으로 주요 복종 내 강력한 브랜드 위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주요백화점 및 핵심 상권 내 우수 유통을 확보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매장 콘셉트 및고도화된 매장 관리로 유통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SSF SHOP육성 및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온라인 사업 경쟁력을강화하는 데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패션부문은 국내외 협력업체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소싱 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엄격한 품질 관리를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그리고 각 브랜드 및 상품의 속성에 기반한 글로벌 소싱처를 다양화함으로써가격 경쟁력을 지속 강화함은 물론 수익성 제고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또한 장기간 축적해 온 다양한 마케팅 노하우와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결합하여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브랜드들의 고유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함으로써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리조트부문] (1) 국내외 시장여건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경제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 증가, 소비심리위축 등 복합 위기로
리조트 산업 전반의 수익성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테마파크 신규 집객을 위한 대규모 투자는 쉽지 않으며,다양해진 여가 활동 및 대체재와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골프사업은 코로나19 동안 Young & Woman 층에서 골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이용객 저변이 확대 되는 반사이익을 얻었으나경기 침체와 대중형 골프장 시행 등의 법령 변화는 개인/법인 고객의 소비 감소와퍼블릭 골프장의 매출 감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영업의 개황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라는 높은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파크, 골프, 조경 등 생활에 밀접한 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파크사업은 '76.4월, 경기도 용인에 종합위락시설인 '용인자연농원'을 개장한 이후'96.3월 용인자연농원에서 '에버랜드'로 BI를 변경하고,그 해 7월 캐리비안베이를 개장하면서 현재와 같은 테마파크 모습을 갖추기시작하였습니다.또한 '08년 3월 국내최초 우든코스터인 티익스프레스,'13년 4월 로스트밸리, '15년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 메가스톰 오픈 등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국내 1위 테마파크를 유지하고 있으며,'16년 4월에는 국내 유일의 판다 전시관인 판다월드를 오픈하였습니다.골프사업은 '68년 안양컨트리클럽 개장을 시작으로 가평ㆍ안성ㆍ동래베네스트 및글렌로스, 레이크사이드까지 총 162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코스와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위상을 확고히 하며 국내 최대의 골프장운영사로 성장하였습니다. (3)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우위요소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라는 강력한 브랜드를 토대로, 우든코스터('08년),로스트밸리('13년), 판다월드('16년) 등 국내 최고 또는 최초의 다양한 어트랙션과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또한, 수려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계절별 이벤트 등으로 국내 테마파크 산업을선도하고 있습니다.골프사업은 현재 국내 최고의 명문 골프장인 '안양컨트리클럽'을 포함6개의 골프 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코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바탕으로 업계에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급식/식자재유통 사업] (1) 국내외 시장여건
단체급식 시장은 직영급식(70%)과 위탁급식(30%) 시장으로 나뉘며,이 중 위탁급식은 삼성웰스토리 및 아워홈, 현대그린푸드가 삼분하고 있는 상황이며,식자재사업에서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급식부문에서 시장 주도적 위치를확보하고 있습니다. (2) 영업의 개황'82.6월 삼성그룹 인력개발원 식음 사업에서 시작한 급식/식자재 사업은과학적인 메뉴 진단 프로그램과 표준화된 조리 프로세스를 적용한 푸드 서비스를제공하며, 식자재 유통 시스템과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식음 서비스의 품질을한단계 높이고 있습니다.'98년에는 급식사업부와 식자재유통사업부의 통합으로 유통사업부가 발족되었으며,'13년에는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신설법인인 '삼성웰스토리주식회사' 를설립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수준의 급식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12년 중국, '14년 베트남 급식 및'16년 중국 식자재유통 시장, '21년 베트남 식자재유통 시장에 진출하는 등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식음기업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3)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우위요소
차별화된 위생안전 관리 역량, 다양한 산업군과 고객 니즈에 대응하는 메뉴 및식음서비스 역량, 글로벌 수준의 오퍼레이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더불어, 소득증대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건강에 대한 관심을 충족하고자 프리미엄급식서비스, 건강케어프로그램 등을 개발 및 도입함으로써 급식 기반의 건강한식생활케어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최고수준의 급식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중국, 베트남의 급식 및식자재유통 시장을 공략하는 등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식음기업의비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사업] (1) 국내외 시장여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지구)에 상업제품 생산설비 60만리터(1공장 3만, 2공장 15만, 3공장 18만, 4공장 24만)와 임상용 생산설비4천리터로 총 60.4만리터의 Capacity를 확보하여 생산설비 기준 글로벌바이오CMO로 부상하였습니다. 2024년 기준 30만리터 이상 규모의 Capa를 보유한경쟁사는 스위스 Lonza, 중국 WuXi Biologics, 독일 Boehringer Ingelheim이있습니다. 이 밖에 일본 FUJIFILM Holdings사의 자회사인 FUJIFILM DiosynthBiotechnologies사가 해외 지역에서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중에 있습니다.삼성바이오에피스의 주요 경쟁사로는 미국의 Pfizer, Amgen, 스위스 Sandoz 및한국의 셀트리온이 있습니다. Pfizer는 4종(레미케이드, 허셉틴, 아바스틴, 휴미라),Amgen은 7종(레미케이드, 허셉틴, 아바스틴, 휴미라, 솔리리스, 아일리아,스텔라라), Sandoz는 6종(레미케이드, 엔브렐, 아바스틴, 휴미라, 루센티스,아일리아), 셀트리온 6종(레미케이드, 허셉틴, 아바스틴, 휴미라, 아일리아,스텔라라) 시밀러 제품에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와경쟁하고 있습니다. (2) 영업의 개황
바이오사업은 바이오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CMO(Contract ManufacturingOrganization) 사업 및 세포주 개발, 공정, 제형, 분석법 등 세포주 개발~초기임상까지 개발서비스를 제공하는 CDO(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 사업,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목적으로 하는 바이오의약품사업을 영위 중입니다.CDMO 사업은 자체 생산역량이 부족하거나, 의약품 R&D 및 마케팅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생산을 전략적으로 아웃소싱하는 글로벌 제약사들을 고객으로 하는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ㆍ생산 사업 입니다.
바이오사업은 인천송도 경제자유구역에 상업용 생산설비 60만리터 (1공장 3만,
2공장 15만, 3공장 18만, 4공장 24만)와 임상용 생산설비 4천리터로
총 60.4만 리터의 Capacity를 확보하여 글로벌 바이오 CMO로 부상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CDO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해 론칭하는 등 CDO 부문에서도 성과를
달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3년 3월 고객 소통채널
확대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 영업 역량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뉴저지에 세일즈 오피스를 개소했습니다. 또한 일본 내 영업활동을 강화하기위해 일본 도쿄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가면역질환, 종양질환, 안과질환,
혈액질환 등 다양한 질병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바이오시밀러 9종(레미케이드, 허셉틴, 엔브렐, 휴미라, 아바스틴,
루센티스, 솔리리스, 아일리아,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을 출시하였으며, 한국을비롯해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전세계에 걸쳐 판매가 활발히 진행되고있습니다. 이처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면역질환, 종양질환에 이어 안과질환,
희귀혈액질환까지 바이오시밀러 제품 승인 및 상업화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는 유럽, 한국 출시에 이어 미국 승인 후 시판 준비
중이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한국 출시에 이어 유럽, 미국 승인 후 시판 준비 중,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는 유럽, 한국 출시에 이어 미국 승인 후 시판 준비 중에있습니다.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주요 국가에 허가 심사 중이며, 키트루다바이오시밀러는 임상 1상, 3상 진행 중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을 확대하고,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3)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CMO 사업의 영위를 위해서는 의약품 제조 과정에 필수적인 품질관리 역량, 적시생산 및 공급의 스피드 경쟁력, 안정적 수주 관리를 위한 판매 역량이필수적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모든 생산과정은 각국의 GMP를 엄격히준수하고 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객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하는 전공정에 대한 검사 및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발생한 모든 절차 및 결과에 대해 문서화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는 글로벌 수주 영업조직이 판매활동을 담당하고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저지 등 동서부의 주요거점에서 현지인력을활용하여 수주영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회사와 정기적인 미팅을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미팅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MO 서비스 및 생산설비현황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글로벌 제약회사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와 전략적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서, 판매 및 마케팅 담당임원이 해외 바이오컨퍼런스 등에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시장의 최신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잠재고객을접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전시관, 온라인실사 시스템 등 비대면 플랫폼을구축하였으며, 고객사 화상회의 및 Webinar 등 비대면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항체의약품 CMO 중심 서비스에서 글로벌 종합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CDO 서비스, mRNA 영역에 진출하였고,신규사업으로 ADC 및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나갈계획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업계 평균대비 두 배 향상된 세포 생존력과개선된 증식력을 보여주는 자체 개발 세포주 '에스-초이스(S-CHOice®)'를성공적으로 개발했습니다. 지난 2022년에는 인간 항체와 유사한 구조로 안전성과결합력을 높인 차세대 이중항체 플랫폼 '에스-듀얼(S-DUAL™)', 신약후보 발굴플랫폼 '디벨로픽(DEVELOPICK™)'을 공개하였으며, 2023년에는 자체 단백질임시발현 플랫폼 '에스-초지언트(S-CHOsient™)'와 글리코실화 분석 기반 물질개발 지원 플랫폼 '에스-글린(S-Glyn™)' 두 개의 신규 플랫폼을 출시하였습니다.또한, 2024년에는 첨단 배양기술을 적용해 고농도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는플랫폼인 '에스-텐시파이(S-Tensify™)'도 론칭하였으며, 2024년 9월에는 항암효과를 증대시킨 세포주 플랫폼 '에스-에이퓨초(S-AfuCHO™)'와 고품질의 단백질 생산역량을 강화한 '에스-옵티차지(S-Opticharge™)'도 공개했습니다. 또한, 10월에는고농도 제형 개발 기술인 '에스-하이콘(S-HiCon™)'도 공개하는 등 CDO 분야에서도 새로운 자체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예정입니다.한국 송도에는 빠르게 부상하는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존 공장내 mRNA생산시설을 증설하였고, 2022년 4월에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cGMP)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외에도 ADC는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규 공장건설 중에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신규 공장을 설립하고자 2022년 7월 한국송도에 신규 부지매입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 4월 완공을 목표로 18만리터규모의 5공장을 증설 중에 있습니다. 또한 세포/유전자 치료제와 관련하여 기초경쟁력을 확보할 목적으로 기술 동향, 시장성, 수익성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건설, M&A 포함 다양한 옵션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미국, 유럽 지역에 순차적진출 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설립 후 현재까지 항체 바이오시밀러 9종(레미케이드, 허셉틴,엔브렐, 휴미라, 아바스틴, 루센티스, 솔리리스, 아일리아, 스텔라라의 시밀러)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허가기관의 품질요건을 만족하는 공정을 개발하고,임상시험을 효율적으로 진행하여 타업체에 비해 개발기간을 단축하였습니다.또한 생산성이 높은 공정기술을 개발하여 원가경쟁력을 확보한결과 시장 판가 하락에도 수익성이 확보된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지속적으로 공정 최적화, 효율화 기술을 개발하여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할예정입니다.
[조직도]
제1호 의안 : 제61기(2024.1.1 ~ 2024.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삼성물산은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견실한 사업 운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창출하고 있으며,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업 모델 다변화, 상품/서비스 차별화 등
고객과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망 산업 분야의 사업 기회 발굴 및 기술 확보 등
미래 사업을 위한 준비를 지속 추진하는 동시에,
환경, 안전, 상생 등 사회적 역할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설 부문]
건설 부문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파트너, 협력회사와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고객 만족과 신뢰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항, 메트로, 발전소 및 에너지 저장시설, 첨단 산업시설 등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기술 및 공법 개발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상품 차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 건설부문은
차세대 기술 역량 확보를 통한 차별적 경쟁력을 지속 확보하고
해외 핵심 시장 현지화 및 사업 모델 다변화를 통해
고수익 사업구조로 전환을 지속하겠습니다.
또한, 에너지솔루션, Off-Site Construction, 주거/빌딩 플랫폼 등 유망 분야의
신규 사업기회 발굴 및 성과 창출로 미래 성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사업장 재해 예방에 노력하는 한편,
탄소저감 건설기술 개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등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상사 부문]
상사 부문은 화학, 철강, 에너지, 소재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별 니즈에 맞는 사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레이딩 역량 및 파트너사 협력을 기반으로
고객 니즈에 맞는 원료 및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친환경 및 유망 분야에서도 시장 변화를 포착하여
신규 상권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상사부문은
필수 산업재 중심으로
시장 및 거래선 확대를 지속하여 수익성을 강화하고,
태양광,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
전기차 충전사업 등 유망 분야에서의 사업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확대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철저한 리스크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겠습니다.
[패션 부문]
패션 부문은 브랜드 운영 역량을 강화하며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 중심의 의사 결정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고객의 잠재 니즈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함으로써
시장 내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2025년 패션 부문은
핵심 브랜드와 온라인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한편,
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확대 적용하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신규 브랜드를 발굴, 육성하고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하여
패션 사업 가치를 높여 가겠습니다.
[리조트 부문]
리조트 부문은 콘텐츠 다양화 및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레저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크 사업은 고객 경험 혁신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별 니즈에 맞는 신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있으며,
골프 사업은 코스, 식음 및 서비스 품질 차별화에 집중하고
조경 사업은 디자인 및 시공 품질 경쟁력 확보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 리조트 부문은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파크 내 자산 활용 및 외부 협력을 통한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고
고객 니즈 기반 상품/서비스 개발을 통해
집객력을 강화 하겠습니다.
또한, 국내외 레저 시장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동화 및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운영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질적 성장의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1) 연결재무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61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제60기 : 2023년 12월 31일 현재 | |
| 삼성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61기 (당)기말 | 제60기 (전)기말 | ||
|---|---|---|---|---|
| 자 산 | ||||
| I. 유 동 자 산 | 20,180,976,210,724 | 18,977,560,736,022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3,622,371,844,804 | 3,119,516,302,897 | ||
| 2. 단기금융상품 | 1,397,670,916,612 | 2,058,270,892,918 | ||
| 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10,003,759,781 | 120,332,611,691 | ||
| 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55,630,000 | - | ||
| 5. 매출채권 | 7,325,254,673,959 | 6,409,308,979,443 | ||
| 6. 기타유동자산 | 2,599,722,540,712 | 2,800,043,192,354 | ||
| 7. 재고자산 | 5,125,896,844,856 | 4,470,088,756,719 | ||
| II. 비 유 동 자 산 | 41,809,450,624,824 | 47,149,468,476,657 | ||
|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568,931,820,105 | 394,285,079,918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1,873,564,062,571 | 29,091,961,599,442 | ||
| 3.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 938,207,992,949 | 892,639,504,744 | ||
| 4. 유형자산 | 8,649,910,954,189 | 6,963,764,572,449 | ||
| 5. 투자부동산 | 127,532,025,927 | 128,672,821,865 | ||
| 6. 생물자산 | 8,482,958,700 | 7,772,041,200 | ||
| 7. 무형자산 | 6,187,061,852,007 | 6,430,843,048,920 | ||
| 8. 사용권자산 | 1,046,223,502,294 | 879,011,151,706 | ||
| 9. 이연법인세자산 | 127,044,073,809 | 55,279,968,683 | ||
| 10. 기타비유동자산 | 2,231,495,913,131 | 2,232,914,693,902 | ||
| 11. 순확정급여자산 | 50,995,469,142 | 72,323,993,828 | ||
| 자 산 총 계 | 61,990,426,835,548 | 66,127,029,212,679 | ||
| 부 채 | ||||
| I. 유 동 부 채 | 14,747,260,718,483 | 14,759,071,583,172 | ||
| 1. 매입채무 | 2,437,674,207,707 | 2,707,777,713,840 | ||
| 2. 단기차입금 | 822,061,962,764 | 1,376,714,754,735 | ||
| 3. 유동성장기채무 | 1,303,745,412,135 | 1,440,775,837,839 | ||
| 4. 당기법인세부채 | 583,105,755,706 | 495,006,024,471 | ||
| 5. 기타유동부채 | 9,600,673,380,171 | 8,738,797,252,287 | ||
| II. 비 유 동 부 채 | 9,984,626,218,536 | 11,470,848,147,785 | ||
| 1. 사채 및 장기차입금 | 1,741,990,159,918 | 1,635,327,654,170 | ||
| 2. 순확정급여부채 | 21,795,304,368 | 18,584,205,503 | ||
| 3. 이연법인세부채 | 6,163,899,149,240 | 8,065,065,443,872 | ||
| 4. 충당부채 | 373,609,014,489 | 361,479,006,875 | ||
| 5. 기타비유동부채 | 1,683,332,590,521 | 1,390,391,837,365 | ||
| 부 채 총 계 | 24,731,886,937,019 | 26,229,919,730,957 | ||
| 자 본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31,068,664,773,795 | 34,238,109,878,473 | ||
| I. 자 본 금 | 18,517,037,100 | 18,721,909,500 | ||
| II. 연 결 자 본 잉 여 금 | 10,695,458,159,588 | 10,695,725,518,440 | ||
| Ⅲ. 기 타 자 본 | 6,340,310,541,506 | 10,861,998,509,888 | ||
| IV. 연 결 이 익 잉 여 금 | 14,014,379,035,601 | 12,661,663,940,645 | ||
| 비지배지분 | 6,189,875,124,734 | 5,658,999,603,249 | ||
| 자 본 총 계 | 37,258,539,898,529 | 39,897,109,481,722 | ||
| 부채와자본총계 | 61,990,426,835,548 | 66,127,029,212,679 |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61 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0 기 :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삼성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61기 (당)기 | 제60기 (전)기 | ||
|---|---|---|---|---|
| I. 매 출 액 | 42,103,238,027,336 | 41,895,681,215,734 | ||
| II. 매 출 원 가 | 34,995,636,300,899 | 35,328,734,489,208 | ||
| III. 매 출 총 이 익 | 7,107,601,726,437 | 6,566,946,726,526 | ||
| 판매비와관리비 | 4,124,205,031,519 | 3,696,772,909,673 | ||
| IV. 영 업 이 익 | 2,983,396,694,918 | 2,870,173,816,853 | ||
| 기타수익 | 1,832,706,414,774 | 1,529,234,665,236 | ||
| 기타비용 | 1,226,260,152,544 | 967,516,068,207 | ||
| 금융수익 | 343,912,466,074 | 368,151,404,905 | ||
| 금융비용 | 267,653,634,612 | 333,640,948,236 | ||
| 지분법이익 | 81,166,111,024 | 91,250,283,780 | ||
| 지분법손실 | 24,801,291,359 | 8,156,505,013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722,466,608,275 | 3,549,496,649,318 | ||
| VI. 법인세비용 | 950,454,516,464 | 830,390,532,609 | ||
| VII. 당 기 순 이 익 | 2,772,012,091,811 | 2,719,106,116,709 | ||
| VIII. 기타포괄손익 | (5,002,537,011,430) | 5,652,871,082,758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
| 지분법자본변동 | 50,253,780,967 | 15,624,901,130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286,552,242,926 | 98,264,725,444 |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216,843,920) | (1,825,232,829)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지분법자본변동 | 40,044,40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5,300,485,065,435) | 5,580,985,297,574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38,681,170,372) | (40,178,608,561) | ||
| IX. 총포괄손익 | (2,230,524,919,619) | 8,371,977,199,467 | ||
| 당기순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2,230,258,255,124 | 2,218,290,399,862 | ||
| 비지배지분 | 541,753,836,687 | 500,815,716,847 | ||
| 당기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2,764,072,205,447) | 7,851,762,260,212 | ||
| 비지배지분 | 533,547,285,828 | 520,214,939,255 | ||
| X. 주 당 손 익 | ||||
|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 13,592 | 13,556 | ||
| 우선주기본주당순이익 | 13,642 | 13,606 |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61 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0 기 :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삼성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자본 | ||||
|---|---|---|---|---|---|---|---|
| 자본금 | 연결자본잉여금 | 연결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 합계 | |||
| 2023.01.01(보고금액) | 18,851,450,600 | 10,620,369,315,366 | 10,846,578,870,901 | 5,194,865,545,600 | 26,680,665,182,467 | 5,283,456,198,050 | 31,964,121,380,517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2,218,290,399,862 | - | 2,218,290,399,862 | 500,815,716,847 | 2,719,106,116,70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5,580,985,297,574 | 5,580,985,297,574 | - | 5,580,985,297,57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으로 인한 재분류 | - | - | (1,659,556,172) | 1,659,556,172 | - | - | -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15,690,828,652 | 15,690,828,652 | (65,927,522) | 15,624,901,13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75,471,162,013 | 75,471,162,013 | 22,793,563,431 | 98,264,725,444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1,640,061,776) | (1,640,061,776) | (185,171,053) | (1,825,232,829)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37,035,366,113) | - | (37,035,366,113) | (3,143,242,448) | (40,178,608,561)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배당 | - | - | (376,437,495,100) | - | (376,437,495,100) | (2,030,564,302) | (378,468,059,402) |
| 자기주식 소각 등 | (129,541,100) | 75,285,891,165 | - | 6,900,894,114 | 82,057,244,179 | - | 82,057,244,179 |
| 종속기업 처분 등 | - | 70,311,909 | 11,927,087,267 | (11,934,712,461) | 62,686,715 | (142,640,969,754) | (142,578,283,039) |
| 2023.12.31(전기말) | 18,721,909,500 | 10,695,725,518,440 | 12,661,663,940,645 | 10,861,998,509,888 | 34,238,109,878,473 | 5,658,999,603,249 | 39,897,109,481,722 |
| 2024.01.01(보고금액) | 18,721,909,500 | 10,695,725,518,440 | 12,661,663,940,645 | 10,861,998,509,888 | 34,238,109,878,473 | 5,658,999,603,249 | 39,897,109,481,722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2,230,258,255,124 | - | 2,230,258,255,124 | 541,753,836,687 | 2,772,012,091,81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5,300,485,065,435) | (5,300,485,065,435) | (5,300,485,065,435)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으로 인한 재분류 | - | - | 49,599,062,326 | (49,599,062,326) | - | - |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50,327,545,536 | 50,327,545,536 | (33,720,165) | 50,293,825,371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288,096,747,917 | 288,096,747,917 | (1,544,504,991) | 286,552,242,926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136,958,623) | (136,958,623) | (79,885,297) | (216,843,92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32,132,729,966) | - | (32,132,729,966) | (6,548,440,406) | (38,681,170,372)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배당 | - | - | (417,346,635,550) | - | (417,346,635,550) | (2,123,673,829) | (419,470,309,379) |
| 자기주식 소각 등 | (204,872,400) | (267,358,852) | (477,662,856,978) | 490,108,824,549 | 11,973,736,319 | (548,090,514) | 11,425,645,805 |
| 2024.12.31(당기말) | 18,517,037,100 | 10,695,458,159,588 | 14,014,379,035,601 | 6,340,310,541,506 | 31,068,664,773,795 | 6,189,875,124,734 | 37,258,539,898,529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61 기 :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0 기 :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삼성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61기 (당)기 | 제60기 (전)기 |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296,582,748,497 | 2,798,653,381,137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 3,427,525,705,217 | 2,888,376,306,688 | ||
| 2. 이자의 수취 | 242,911,213,218 | 238,895,833,869 | ||
| 3. 이자의 지급 | (220,140,010,473) | (238,135,729,370) | ||
| 4. 배당금의 수취 | 719,951,105,124 | 689,342,857,700 | ||
| 5. 법인세의 납부 | (873,665,264,589) | (779,825,887,75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778,517,926,615) | (2,105,421,759,791)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010,066,018,340 | 919,954,816,843 | ||
| 가. 매각예정자산의 처분 | - | 242,324,645,928 | ||
| 나. 단기금융상품의 순감소 | 668,450,833,164 | 445,629,060,722 | ||
| 다. 단기대여금의 감소 | 11,437,970,332 | 14,268,740,833 | ||
| 라. 유동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순감소 | 10,362,954,187 | 4,144,111,898 | ||
| 마. 비유동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4,945,714 | 2,368,724,475 | ||
| 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92,035,593,571 | 6,816,506,845 | ||
| 사.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 | 47,044,188,330 | ||
| 아. 관계기업투자 및 공동기업투자의 처분 | 8,650,691,008 | 23,794,225,349 | ||
| 자. 장기채권의 회수 | 89,090,836,749 | 41,999,322,283 | ||
| 차. 보증금의 감소 | 79,255,363,625 | 52,384,030,041 | ||
| 카. 유형자산의 처분 | 40,870,684,647 | 23,544,061,181 | ||
| 타. 무형자산의 처분 | 2,088,042,586 | 10,337,915,888 | ||
| 파. 투자부동산의 처분 | - | 123,112,116 | ||
| 하. 기타비유동자산의 감소 | 7,818,102,757 | 5,176,170,954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788,583,944,955) | (3,025,376,576,634) | ||
| 가. 단기대여금의 증가 | (24,201,195,041) | (5,778,569,333) | ||
| 나. 비유동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148,766,888,877) | (25,338,767,699) | ||
| 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2,318,098,478) | - | ||
| 라. 관계기업투자 및 공동기업투자의 취득 | (34,615,355,142) | (284,543,281,917) | ||
| 마. 장기채권의 증가 | (105,102,916,393) | (137,342,808,077) | ||
| 바. 보증금의 증가 | (78,788,137,669) | (65,173,709,743) | ||
| 사. 유형자산의 취득 | (1,628,311,133,855) | (1,228,735,158,067) | ||
| 아. 무형자산의 취득 | (164,502,708,197) | (197,427,898,682) | ||
| 자.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유출 | (601,956,250,000) | (1,079,126,553,289) | ||
| 차.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가 | (21,261,303) | (1,909,829,827)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97,595,555,758) | (1,818,094,449,035)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451,128,020,135 | 1,045,966,550,000 | ||
| 가. 사채의 발행 | 1,296,202,536,800 | - | ||
| 나. 장기차입금의 차입 | 141,980,200,000 | 1,045,000,000,000 | ||
| 다. 비지배지분에 대한 유상증자 | 658,310,000 | 966,550,000 | ||
| 라. 기타자본의 증가 | 12,286,973,335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748,723,575,893) | (2,864,060,999,035) | ||
| 가. 배당금의 지급 | (417,346,635,550) | (376,437,495,100) | ||
| 나. 단기차입금의 순감소 | (597,825,588,663) | (757,742,264,896) | ||
| 다. 유동성장기채무의 상환 | (1,473,450,159,560) | (1,427,357,927,159) | ||
| 라. 장기차입금의 조기상환 | - | (39,339,000,000) | ||
| 마. 임대보증금의 감소 | (45,000,000) | (1,808,000,000) | ||
| 바. 리스료의 지급 | (257,883,689,654) | (259,142,313,471) | ||
| 사. 비지배지분의 추가취득 | (780,564,284) | - | ||
| 아. 비지배지분에 대한 유상감자 | - | (203,434,107) | ||
| 자. 비지배지분에 대한 배당 | (1,391,938,182) | (2,030,564,302)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Ⅰ+Ⅱ+Ⅲ) | 220,469,266,124 | (1,124,862,827,689)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119,516,302,897 | 4,200,424,490,443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 효과 | 282,386,275,783 | 43,954,640,143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622,371,844,804 | 3,119,516,302,897 | ||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주석
| 제 61 기 : 2024년 01월 01일 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제 60 기 : 2023년 01월 01일 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삼성물산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일반적인 사항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삼성물산주식회사(이하 "회사" 또는 "지배기업")는 삼성바이오로직스주식회사 등 131개의 종속기업(이하 삼성물산주식회사 및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회사")을 연결대상으로 하고, Korea LNG Limited 등 43개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을 지분법적용대상으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가. 회사의 개요
연결회사의 지배기업인 회사는 관광객이용시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63년 12월 23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목적사업은 관광객이용시설업, 골프장운영업, 건축사업, 토목사업, 플랜트사업, 주택사업, 개발사업, 기술용역업, 조경공사업, 에너지 절약사업, 환경개발사업, 의류제품 제조업, 각종 상품의 판매업 및 프로젝트 오거나이징사업 등입니다.회사는 2014년 1월 10일부로 건설영업부문의 건물관리사업을 (주)에스원으로 매각하였습니다. 또한, 회사는 2014년 6월 19일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14년 7월 4일에사명을 삼성에버랜드주식회사에서 제일모직주식회사로 변경하였으며, 2014년 12월18일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회사는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핵심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2015년 5월 26일의 이사회 결의와 2015년 7월 17일의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2015년 9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구, 삼성물산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회사는 피합병회사의 인수대가로 신주 56,317,483주(보통주 54,690,043주, 우선주 1,627,440주)를 발행하였으며, 2015년 9월 15일에 신주의 상장을 완료하였습니다.
한편, 회사는 2015년 5월 26일의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15년 9월 2일에 사명을 기존의 제일모직주식회사에서 삼성물산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나. 종속기업의 현황 1)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에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2024. 12. 31 | ||
|---|---|---|---|
| 소재지 | 업종 | 지분율(*1) | |
| ㈜서울레이크사이드 | 국내 | 골프장 운영업 | 100.00 |
|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 국내 | 건축설계용역업 | 100.00 |
| ㈜씨브이네트(*2) | 국내 | 인터넷정보제공 서비스업 | 40.14 |
| Samsung C&T Japan Corporation | 일본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America Inc. | 미국 | 무역업 | 100.00 |
|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amsung E&C America, Inc. | 미국 | 건설업 | 100.00 |
| Samsung Solar Construction, Inc. | 미국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QSSC, S.A, de C.V. | 멕시코 | 철강제조업 | 100.00 |
| Samsung C&T Oil & Gas Parallel Corp. | 미국 | 자원개발사업 | 100.00 |
| SRE GRW EPC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GRW EPC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KW EPC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KW EPC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PLL Holdings LLC | 미국 | 자원개발사업 | 83.60 |
| SRE WIND PA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WIND PA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GRS Holdings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GRS Holdings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K2 EPC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K2 EPC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KS Holdings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KS Holdings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Armow EPC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Armow EPC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Wind GP Holdings,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North Kent 2 LP Holdings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olar Development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olar Development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Windsor Holdings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outhgate Holdings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BRW EPC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BRW EPC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North Kent 1 GP Holdings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North Kent 2 GP Holdings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Belle River GP Holdings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NK1 EPC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NK1 EPC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ummerside Construction GP Inc.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RE Summerside Construction LP | 캐나다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amsung Solar Energy LLC | 미국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amsung Solar Energy 1 LLC | 미국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amsung C&T Renewables LLC | 미국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amsung Solar Energy 3 LLC | 미국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Equipment Trading Solutions Group, LLC | 미국 | 기계 및 장비 도매업 | 70.00 |
| Samsung C&T Lima S.A.C | 페루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Deutschland GmbH | 독일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U.K. Ltd. | 영국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ECUK Limited | 영국 | 건설업 | 100.00 |
| Whessoe Engineering Limited | 영국 | 산업플랜트 엔지니어링 | 100.00 |
| SAMOO HU Designer and Engineering Services Limited Liability Company | 헝가리 | 건축설계용역업 | 100.00 |
| POSS-SLPC S.R.O. | 슬로바키아 | 철강제조업 | 70.00 |
| Solluce Romania 1 B.V. | 네덜란드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amsung C&T (KL) Sdn.,Bhd. | 말레이시아 | 건설업 | 100.00 |
| Samsung C&T Malaysia Sdn. Bhd. | 말레이시아 | 무역업 | 100.00 |
| Erdsam Co., Ltd. | 홍콩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hemtech Vina | 베트남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Thailand) Co., Ltd. | 태국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India Private Ltd. | 인도 | 건설업 | 100.00 |
| Samsung C&T Corporation India Private Ltd. | 인도 | 무역업 | 100.00 |
| MSSC Sdn., Bhd. | 말레이시아 | 철강제조업 | 100.00 |
|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 싱가폴 | 무역업 | 100.00 |
| S&G Bio Fuel Pte. Ltd. | 싱가폴 | 자원개발사업 | 63.16 |
| PT. Gandaerah Hendana | 인도네시아 | 자원개발사업 | 95.00 |
| PT. Inecda | 인도네시아 | 자원개발사업 | 95.00 |
| SAMSUNG C&T Mongolia LLC. | 몽골 | 건설업 | 70.00 |
| Samsung C&T Eng.&Const. Mongolia LLC. | 몽골 | 건설업 | 100.00 |
| S&Woo Construction Philippines, Inc | 필리핀 | 건설업 | 100.00 |
| SAMOO DESIGNERS & ENGINEERS INDIA PRIVATE LIMITED | 인도 | 건축설계용역업 | 100.00 |
| SAMOO (KL) SDN. BHD. | 말레이시아 | 건축설계용역업 | 100.00 |
| VSSC Steel Center Limited Liability | 베트남 | 철강제조업 | 70.00 |
| Vista Contracting and Investment Global Pte. Ltd. | 싱가폴 | 건설업 | 100.00 |
| Vista Contracting and Development Bangladesh Ltd. | 방글라데시 | 건설업 | 100.00 |
| Samsung Trading (Shanghai) Co., Ltd. | 중국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Hongkong Limited. | 홍콩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Taiwan Co., Ltd. | 대만 | 무역업 | 100.00 |
| Samsung Precision Stainless Steel (pinghu) Co., Ltd. | 중국 | 철강제조업 | 100.00 |
| Samsung C&T (Shanghai) Co., Ltd | 중국 | 건설업 | 100.00 |
| Samsung C&T (Xi'an) Co., Ltd. | 중국 | 건설업 | 100.00 |
| Waris Gigih Eng. & Tech. Sdn Bhd | 말레이시아 | 무역업 | 100.00 |
| Samsung C&T Corporation Saudi Arabia | 사우디아라비아 | 건설업 | 100.00 |
| SAM Gulf Investment Limited | UAE | 건설업 | 100.00 |
| Samsung C&T Chile Copper SpA | 칠레 | 자원개발사업 | 100.00 |
| SCNT Power Kelar Inversiones LTDA. | 칠레 | 화력발전업 | 100.00 |
| S.C. Otelinox S.A | 루마니아 | 스테인레스 및 봉강제조업 | 99.91 |
| Samsung C&T Corporation Rus LLC. | 러시아 | 건설업 | 100.00 |
| 삼성바이오로직스㈜(*3) | 국내 |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 43.06 |
| Samsung Biologics America Inc.(*3) | 미국 |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100.00 |
| 제일패션리테일㈜ | 국내 | 의류 생산 및 판매업 | 100.00 |
| Cheil Industries Italy S.R.L. | 이탈리아 | 의류 생산 및 판매업 | 100.00 |
| Samsung Fashion Trading(Shanhai) Co., Ltd. | 중국 | 의류 생산 및 판매업 | 100.00 |
| 삼성웰스토리㈜ | 국내 | 급식 식자재 공급업 | 100.00 |
| Samsung C&T Corporation Vietnam Co., Ltd | 베트남 | 건설업 | 100.00 |
| Welstory Vietnam Co., Ltd. | 베트남 | 급식 식자재 공급업 | 100.00 |
| Samsung C&T Corporation UEM construction JV Sdn. Bhd. | 말레이시아 | 건설업 | 60.00 |
| 상해애보건기업관리복무유한공사 | 중국 | 급식 식자재 공급업 | 85.00 |
| Shanghai Welstory Food Company Limited | 중국 | 급식 식자재 공급업 | 81.61 |
| SAMOO AUSTIN Inc | 미국 | 건축설계용역업 | 100.00 |
| SAMOO Design Consulting Co.,Ltd | 중국 | 건축설계용역업 | 100.00 |
| 삼성바이오에피스㈜(*3) | 국내 |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 | 100.00 |
| Samsung Bioepis United States Inc.(*3) | 미국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UK Limited(*3) | 영국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CH GmbH(*3) | 스위스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PL Sp z o.o.(*3) | 폴란드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BR Pharmaceutical LTDA(*3) | 브라질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AU Pty Ltd(*3) | 호주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NZ LIMITED(*3) | 뉴질랜드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IL LTD(*3) | 이스라엘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NL B.V.(*3) | 네덜란드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TW Limited(*3) | 대만 | 기타서비스 | 100.00 |
| Samsung Bioepis HK Limited(*3) | 홍콩 | 기타서비스 | 100.00 |
| SVIC 53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VIC 54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amsung C&T Renewable Energy Australia Pty Ltd | 호주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WELVISTA CO.,LTD | 베트남 | 물류업 | 100.00 |
| SVIC 63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amsung C&T Corporation Poland LLC | 폴란드 | 건설업 | 100.00 |
| 로보콘 주식회사(*4) | 국내 | 건설업 | 34.92 |
| SVIC 66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VIC 64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amsung C&T Corporation Romania S.R.L | 루마니아 | 건축설계용역업 | 100.00 |
| SVIC 68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amsung C&T Charging Solutions LLC | 미국 | 충전기 사업 | 100.00 |
| Welstory Hungary Kft | 헝가리 | 급식 식자재 공급업 | 100.00 |
| CME - VISTA JOINT STOCK COMPANY (*5) | 베트남 | 건설업 | 49.00 |
| Samsung C&T Renewable Energy Europe GmbH | 독일 |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 100.00 |
| SVIC7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VIC70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국내 | 신기술사업투자 | 99.00 |
| SAMSUNG C&T PHILIPPINES, CORP. | 필리핀 | 건설업 | 100.00 |
(*1) 종속기업의 보유 지분을 포함하여 단순 합산한 지분율입니다.(*2)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주요 경영진과, 주요 의사결정기구의 과반수 이상이 회사의 전현직 임직원에 해당하여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3)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회사가 다른 의결권 보유자보다 유의적으로 많은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고, 다른 주주들이 널리 분산되어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의 실질적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과거 주주총회 참석률 및 의결권 양상 등도 고려하였습니다.(*4) 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 사이의 계약상 약정 및 이사회 과반의 의결권을 확보하여 실질적인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5)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의결권이 있는 지분율 기준으로 과반수를 초과하여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2) 2024년 12월 31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 종속기업명 | 2024. 12. 31 | ||||
|---|---|---|---|---|---|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매출액 | 분기순손익 | 분기총포괄손익 | |
| ㈜서울레이크사이드 | 628,712 | 198,992 | 60,472 | 23,210 | 23,258 |
|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 312,823 | 140,089 | 384,996 | 31,308 | 27,770 |
| ㈜씨브이네트 | 32,637 | 16,784 | 68,044 | (1,150) | (825) |
| Samsung C&T Japan Corporation | 207,243 | 97,227 | 1,391,435 | 10,072 | 13,012 |
| Samsung C&T America Inc. | 563,505 | 203,392 | 476,774 | 25,387 | 65,999 |
| Samsung Renewable Energy Inc. | 458,309 | 66,595 | 179,408 | 88,421 | 104,117 |
| Samsung E&C America, Inc. | 985,164 | 610,930 | 4,070,634 | 174,884 | 211,217 |
| Samsung Solar Construction, Inc. | 38 | - | - | (1) | 4 |
| QSSC, S.A, de C.V. | 396,975 | 392,298 | 713,083 | (3,155) | (2,469) |
| Samsung C&T Oil & Gas Parallel Corp. | 220,671 | 382,817 | - | (15,877) | (49,200) |
| SRE GRW EPC GP, Inc. | 0 | - | - | (0) | (0) |
| SRE GRW EPC LP | 1 | - | - | (0) | (0) |
| SRE SKW EPC GP, Inc. | 1 | - | - | (0) | (0) |
| SRE SKW EPC LP | 40 | - | - | 1 | 3 |
| PLL Holdings LLC | 1,441 | 249,760 | - | (524,496) | (554,314) |
| SRE WIND PA GP Inc. | 2 | - | - | (0) | 0 |
| SRE WIND PA LP | 3,454 | 29 | 2,477 | 2,653 | 2,840 |
| SRE GRS Holdings GP Inc. | 4 | - | - | (0) | 0 |
| SRE GRS Holdings LP | 1,221 | - | - | 761 | 825 |
| SRE K2 EPC GP Inc. | 0 | - | - | (0) | (0) |
| SRE K2 EPC LP | 1 | - | - | (0) | (0) |
| SRE KS Holdings GP Inc. | 4 | - | - | (0) | 0 |
| SRE KS Holdings LP | 1,607 | - | - | 633 | 687 |
| SRE Armow EPC GP Inc. | 1 | - | - | (0) | (0) |
| SRE Armow EPC LP | 2 | - | - | (0) | 0 |
| SRE Wind GP Holdings, Inc. | 132 | - | - | 3 | 8 |
| SRE North Kent 2 LP Holdings LP | 19 | - | - | (0) | 0 |
| SRE Solar Development GP Inc. | 0 | - | - | (0) | (0) |
| SRE Solar Development LP | 2 | 0 | - | (0) | (0) |
| SRE Windsor Holdings GP Inc. | 1 | - | - | (0) | (0) |
| SRE Southgate Holdings GP Inc. | (0) | - | - | (0) | (0) |
|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GP Inc. | 0 | - | - | (0) | (0) |
| SRE Solar Construction Management LP | 0 | - | - | (0) | (0) |
| SRE BRW EPC GP Inc. | 1 | - | - | (0) | (0) |
| SRE BRW EPC LP | 8 | - | - | (0) | 0 |
| SRE North Kent 1 GP Holdings Inc. | 15 | - | - | (0) | 0 |
| SRE North Kent 2 GP Holdings Inc. | 1 | - | - | (0) | (0) |
| SRE Belle River GP Holdings Inc. | 14 | - | - | (0) | 0 |
| SRE NK1 EPC GP Inc. | 1 | - | - | (0) | (0) |
| SRE NK1 EPC LP | 7 | - | - | (0) | 0 |
| SRE Summerside Construction GP Inc. | 1 | - | - | (0) | (0) |
| SRE Summerside Construction LP | 249 | 1 | 424 | 542 | 593 |
| Samsung Solar Energy LLC | 11,277 | - | - | 30,038 | 29,698 |
| Samsung Solar Energy 1 LLC | 1,554 | - | - | (3) | 14 |
| Samsung C&T Renewables LLC | 102,567 | 3,887 | 83,071 | 53,583 | 64,984 |
| Samsung Solar Energy 3 LLC | (23) | - | - | (1) | 3 |
| Equipment Trading Solutions Group, LLC | 3,370 | 811 | 14,059 | 109 | 382 |
| Samsung C&T Lima S.A.C | 43,631 | 38,830 | 122,727 | 994 | 1,482 |
| Samsung C&T Deutschland GmbH | 728,555 | 302,066 | 982,875 | 62,159 | 80,615 |
| Samsung C&T U.K. Ltd. | 23,731 | 5,427 | 21,726 | 1,611 | 3,471 |
| Samsung C&T ECUK Limited | 32,993 | 20,103 | 51 | 442 | 1,855 |
| Whessoe Engineering Limited | 4,431 | 11,635 | 11,310 | 1,571 | 884 |
| SAMOO HU Designer and Engineering Services Limited Liability Company | 562 | 37 | 2,567 | 1,208 | 1,221 |
| POSS-SLPC S.R.O. | 41,322 | 26,646 | 105,107 | 443 | 1,535 |
| Solluce Romania 1 B.V. | 2,578 | 31 | - | (87) | (142) |
| Samsung C&T (KL) Sdn.,Bhd. | 174,368 | 194,816 | 118,010 | (12,427) | (16,779) |
| Samsung C&T Malaysia Sdn. Bhd. | 6,217 | 464 | 2,195 | 768 | 1,699 |
| Erdsam Co., Ltd. | 437 | 111 | - | (8) | (8) |
| Samsung Chemtech Vina | 80,163 | 42,771 | 72,440 | 1,633 | 4,456 |
| Samsung C&T (Thailand) Co., Ltd. | 35,098 | 13,108 | 79,906 | 4,999 | 7,791 |
| Samsung C&T India Private Ltd. | 54,224 | 29,434 | 20,069 | (1,947) | 765 |
| Samsung C&T Corporation India Private Ltd. | 12,256 | 3,360 | 4,094 | (1,094) | (97) |
| MSSC Sdn., Bhd. | 41,434 | 27,306 | 89,905 | 1,463 | 3,542 |
| Samsung C&T Singapore Pte. Ltd. | 725,294 | 613,568 | 3,023,711 | 16,963 | 28,598 |
| S&G Bio Fuel Pte. Ltd. | 121,420 | 183 | - | 7,634 | 7,148 |
| PT. Gandaerah Hendana | 62,875 | 16,550 | 38,216 | 20,496 | 24,060 |
| PT. Inecda | 60,606 | 15,507 | 39,999 | 11,958 | 15,459 |
| SAMSUNG C&T Mongolia LLC. | 8,191 | 9,243 | - | (79) | (207) |
| Samsung C&T Eng.&Const. Mongolia LLC. | 491 | (12) | 0 | (44) | 17 |
| S&Woo Construction Philippines, Inc | 1,197 | 6,488 | - | (579) | (1,044) |
| SAMOO DESIGNERS & ENGINEERS INDIA PRIVATE LIMITED | 3,055 | 1,750 | - | (104) | 32 |
| SAMOO (KL) SDN. BHD. | 719 | 130 | 1,387 | 103 | 191 |
| VSSC Steel Center Limited Liability | 35,703 | 24,664 | 60,114 | 213 | 1,117 |
| Vista Contracting and Investment Global Pte. Ltd. | 36,356 | 1,047 | - | (872) | 6,077 |
| Vista Contracting and Development Bangladesh Ltd. | 205 | (1) | - | (121) | (111) |
| Samsung Trading (Shanghai) Co., Ltd. | 78,358 | 26,781 | 303,531 | 13,581 | 19,171 |
| Samsung C&T Hongkong Limited. | 306,137 | 102,649 | 483,970 | 35,539 | 56,722 |
| Samsung C&T Taiwan Co., Ltd. | 12,630 | 1,400 | 18,293 | 3,299 | 4,022 |
| Samsung Precision Stainless Steel (pinghu) Co., Ltd. | 81,621 | 6,360 | 106,249 | 11,097 | 20,390 |
| Samsung C&T (Shanghai) Co., Ltd | 58,081 | 35,258 | 42,332 | 362 | 2,588 |
| Samsung C&T (Xi'an) Co., Ltd. | 60,095 | 29,441 | 53,712 | 9,850 | 13,137 |
| Waris Gigih Eng. & Tech. Sdn Bhd | 761 | - | - | (1) | 113 |
| Samsung C&T Corporation Saudi Arabia | 321,645 | 642,648 | 647,231 | (1,537) | (39,995) |
| SAM Gulf Investment Limited | 83,030 | 74,970 | - | 726 | 391 |
| Samsung C&T Chile Copper SpA | 1,060 | - | - | (10) | 6,114 |
| SCNT Power Kelar Inversiones LTDA. | 79,482 | 37,123 | - | 33 | 34 |
| S.C. Otelinox S.A | 244,367 | 110,086 | 70,996 | 8,259 | 16,615 |
| Samsung C&T Corporation Rus LLC. | 1,812 | 236 | - | (100) | (250)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5,448,392 | 4,476,454 | 2,938,756 | 945,920 | 937,213 |
| Samsung Biologics America Inc. | 19,448 | 4,476 | 12,986 | 255 | 2,145 |
| 제일패션리테일㈜ | 7,629 | 2,959 | 34,626 | 4,769 | 4,769 |
| Cheil Industries Italy S.R.L. | 13,913 | 8,008 | 126,597 | 1,114 | 1,531 |
| Samsung Fashion Trading(Shanhai) Co., Ltd. | 130,658 | 41,862 | 204,718 | 19,777 | 27,877 |
| 삼성웰스토리㈜ | 1,087,113 | 435,295 | 2,593,691 | 99,584 | 90,340 |
| Samsung C&T Corporation Vietnam Co., Ltd | 40,116 | 37,485 | 503 | (1,239) | (1,056) |
| Welstory Vietnam Co., Ltd. | 60,990 | 12,884 | 139,003 | 2,967 | 5,049 |
| Samsung C&T Corporation UEM construction JV Sdn. Bhd. | 115,336 | 137,375 | 80,289 | 3,013 | (313) |
| 상해애보건기업관리복무유한공사 | 27,526 | 4,931 | 78,957 | 3,656 | 5,716 |
| Shanghai Welstory Food Company Limited | 12,253 | 5,402 | 96,494 | (2,863) | (2,288) |
| SAMOO AUSTIN Inc | 2,335 | 1,078 | 12,944 | 151 | 282 |
| SAMOO Design Consulting Co.,Ltd | 1,411 | 424 | 3,129 | 326 | 418 |
| 삼성바이오에피스㈜ | 3,000,714 | 1,276,244 | 1,032,195 | 185,805 | 181,969 |
| Samsung Bioepis United States Inc. | 2,764 | 1,284 | 4,164 | 285 | 444 |
| Samsung Bioepis UK Limited | 2,529 | 1,624 | 543 | 35 | 128 |
| Samsung Bioepis CH GmbH | 282 | 89 | 278 | 13 | 25 |
| Samsung Bioepis PL Sp z o.o. | 226 | 23 | 33 | (3) | 13 |
| Samsung Bioepis BR Pharmaceutical LTDA | 631 | 163 | 849 | 77 | 27 |
| Samsung Bioepis AU Pty Ltd | 32 | 6 | 40 | 3 | 4 |
| Samsung Bioepis NZ LIMITED | 32 | 3 | 23 | 2 | 2 |
| Samsung Bioepis IL LTD | 72 | 0 | 38 | 4 | 12 |
| Samsung Bioepis NL B.V. | 91,173 | 84,448 | 30,779 | 1,671 | 2,068 |
| Samsung Bioepis TW Limited | 81 | 4 | 131 | 15 | 19 |
| Samsung Bioepis HK Limited | 12 | 0 | 7 | 0 | 2 |
| SVIC 53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38,469 | 215 | - | (1,092) | (1,092) |
| SVIC 54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154,140 | 954 | - | (1,223) | (1,223) |
| Samsung C&T Renewable Energy Australia Pty Ltd | 2,928 | 5,949 | - | (3,564) | (3,550) |
| WELVISTA CO.,LTD | 35,238 | 2,026 | - | (102) | 2,455 |
| SVIC 63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20,793 | 130 | - | 7 | 7 |
| Samsung C&T Corporation Poland LLC | 3,113 | 520 | - | (506) | (409) |
| 로보콘 주식회사 | 26,690 | 44,623 | 157 | (807) | (807) |
| SVIC 66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27,618 | 317 | - | 3,722 | 3,722 |
| SVIC 64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6,658 | 92 | - | (54) | (54) |
| Samsung C&T Corporation Romania S.R.L | 459 | 761 | - | - | (13) |
| SVIC 68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4,841 | 194 | - | - | - |
| Samsung C&T Charging Solutions LLC | 5,595 | 2,015 | - | - | 75 |
| Welstory Hungary Kft | 4,818 | 1,051 | - | - | (31) |
| CME - VISTA JOINT STOCK COMPANY | 143 | - | - | - | 10 |
| Samsung C&T Renewable Energy Europe GmbH | 361 | 559 | - | - | (16) |
| SVIC7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2,974 | 129 | - | - | - |
| SVIC70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7,962 | 129 | - | - | - |
| SAMSUNG C&T PHILIPPINES, CORP. | 26,583 | 12 | - | - | 1,375 |
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내부거래 상계 전 기준 입니다. 또한, 연결대상 종속기업이 보유한 다른 연결대상 종속기업과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지분은 취득원가로 인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 연결범위의 변동당기에 신규로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에 포함된 종속기업과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 대상에서 제외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신규로 연결에 포함된 기업
| 기업명 | 사 유 |
|---|---|
| Samsung C&T Corporation Romania S.R.L 외 8개 기업 | 신규설립 |
(2) 연결에서 제외된 기업
| 기업명 | 사 유 |
|---|---|
| Monument Power, LLC 외 1개 기업 | 청 산 |
라. 비지배지분에 대한 정보
연결회사에 중요한 비지배지분이 포함된 개별 종속기업의 손익 및 자본 중 비지배지분의 몫과 해당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024년 12월 31일과 2023년 12월 31일 현재의 누적 비지배지분(단위:백만원)
| 구 분 | 2024. 12. 31 | 2023. 12. 31 |
|---|---|---|
| 삼성바이오로직스(주) | 6,191,885 | 5,663,073 |
| 기타 | (2,010) | (4,073) |
| 합 계 | 6,189,875 | 5,659,000 |
(2)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순손익(단위:백만원)
| 구 분 | 2024. 12. 31 | 2023. 12. 31 |
|---|---|---|
| 삼성바이오로직스(주) | 522,053 | 479,342 |
| 기타 | 7,894 | 21,474 |
| 합 계 | 529,947 | 500,816 |
(3) 비지배지분에 지급된 배당금(단위:백만원)
| 구 분 | 2024. 12. 31 | 2023. 12. 31 |
|---|---|---|
| Equipment Trading Solutions Group, LLC | 853 | 1,223 |
| 기타 | 1,271 | 808 |
| 합 계 | 2,124 | 2,031 |
(4) 요약 연결재무상태표(단위:백만원)비지배지분이 연결회사에 중요한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회사가 보유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 대해서 지분법을 적용하였습니다.
ㄱ. 요약 재무상태표
| 구 분 | 삼성바이오로직스(주)와 그 종속기업 | |
|---|---|---|
| 2024. 12. 31 | 2023. 12. 31 | |
| 유동자산 | 5,520,560 | 5,522,510 |
| 비유동자산 | 11,880,720 | 10,625,583 |
| 유동부채 | 3,856,380 | 4,154,860 |
| 비유동부채 | 2,693,303 | 2,111,801 |
| 자본 | 10,851,596 | 9,881,432 |
ㄴ. 요약 포괄손익계산서
| 구 분 | 삼성바이오로직스(주)와 그 종속기업 | |
|---|---|---|
| 2024. 12. 31 | 2023. 12. 31 | |
| 매출 | 4,547,322 | 3,694,589 |
| 당기순손익 | 990,290 | 815,233 |
| 기타포괄손익 | (8,871) | (2,177) |
| 총포괄손익 | 981,414 | 813,056 |
ㄷ. 요약 현금흐름표
| 구 분 | 삼성바이오로직스(주)와 그 종속기업 | |
|---|---|---|
| 2024. 12. 31 | 2023. 12. 31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58,010 | 1,666,229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42,531) | (1,566,306)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33,788) | (635,05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8,309) | (535,127)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367,937 | 890,820 |
| 외화표시 현금의 환율변동효과 | 41,593 | 12,244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391,222 | 367,937 |
2. 중요한 회계정책 :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다음은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연결재무제표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특정 금융자산과 금융부채(파생상품 포함),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특정 유형자산, 무형자산과 투자부동산-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매각예정자산- 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1.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연결회사는 2024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사항은 판매자 - 리스이용자가 판매후리스 거래에서 생기는 리스부채 측정 시 판매자 - 리스이용자가 계속 보유하는 사용권에 대해서는 어떠한 차손익도 인식하지 않도록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개정사항은 부채의 유동, 비유동 분류에 대한 다음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의미 ·연기할 수 있는 권리가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해야 함·유동성 분류는 기업의 연기할 권리의 행사 가능성에 영향을 받지 않음·기업이 자신의 지분상품을 이전하여 부채를 결제할 수 있는 조건은 그 옵션을 지분상품으로 분류하고 동 옵션을 복합금융상품의 자본 요소로서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하는 경우라면, 유동, 비유동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또한, 기업이 차입약정으로 인해 발생한 부채를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약정사항을 준수하는지 여부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 이를 공시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3)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은 공급자금융약정의 특성을 명확히 하고 그러한 약정에 대한 추가 공시를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의 공시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 및 유동성위험의 노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1.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 교환가능성 결여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 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가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을 적용할 때 회사는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이 개정사항은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평가할 때,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 관련 규정을 명확화 합니다. 또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투자 종류별 공정가치 변동 및 실현손익 정보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연차개선이 개정사항은 특정 문단이 사용하는 용어 및 참조 문단을 일치시켜 문단 간 일관성을 제고하고 의미를 명확화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2 연결기준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가.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연결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 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
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 또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합니다.
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잔여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 관계기업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관계기업의 손실 중 연결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포함)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합니다. 단, 연결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연결회사에 법적-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합니다. 또한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연결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할 때,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적용하는회계정책과 동일한 회계정책이 적용되었는지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합니다.다. 공동약정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2.3 외화환산 가. 기능통화와 표시통화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나.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나 순투자의 위험회피의 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되거나 보고기업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장ㆍ단기금융상품, 대여금, 차입금 및 사채와 관련된 외화환산손익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으로 표시되며, 이 외의 외화환산손익은 모두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으로 표시됩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외지사의 경우 현지 화폐단위로 독립된 회계기록을 유지하고 있는바, 해외지사의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환율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항목은 당해 회계 기간의 평균환율에 의해 환산하여 본지점간의 회계자료를 합산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해외지사 외화재무제표의 원화환산과 본지점간의 회계자료 합산 시 발생되는 환산차손익을 상계하여 기타포괄손익누계액(해외사업환산손익)으로 계상하고 이후에 발생되는 해외사업환산손익과 상계하고 해외지사가 청산, 폐쇄 또는 매각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 해외종속기업의 재무제표 환산연결회사는 해외종속기업의 외화표시 재무제표 환산시 재무상태표 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환율로(단, 자본계정은 역사적환율 적용), 연결포괄손익계산서 항목은당해 회계연도의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차이를 해외사업환산손익으로 계상하고 지분비율에 따라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안분처리하여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해당액을 연결재무상태표상의 기타자본항목(해외사업환산손익)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4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단기에 도래하며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5 수익의 인식
가. 수행의무의 식별
연결회사는 계약의 개시 시점에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묶음) 또는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별도의 수행의무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연결회사는 주문생산방식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공급하는 CMO 사업을수행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해 생산 이전에 필수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준비단계로 보아 수행의무에 포함하지 않고 바이오의약품 판매만을수행의무로 인식합니다.또한 연결회사는 세포주 및 공정에 대한 연구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CDO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포주 및 공정에 대한 연구 개발 서비스를 상호 구분되는 수행의무로 인식합니다.
나.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연결회사는 연결회사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와 연결회사가 수행하여 만든자산이 연결회사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CMO 사업에서 생산한 제품은 대체용도가 없으며,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습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고, 계약이 고객에 의해 해지되는 경우 연결회사는 투입된 원가에 적정한 이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고객과의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은 바이오의약품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에 안분하여 기간에 걸쳐 인식하고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에 따라 관련 계약의 미이행 부분에 배분된 거래가격은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연결회사가 연구개발서비스를 수행하는 대로 동시에 고객이 효익을 얻고 소비할 수 있으므로 서비스별 연구개발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다.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
연결회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제외 후 투입법을 이용하여 진행율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라. 변동대가
연결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마. 계약체결증분원가
계약체결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연결회사는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계약체결증분원가를 발생항목별로 검토하여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향후 진행율에 따라 계약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바. 계약이행원가
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또는 계속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향후 진행율에 따라 계약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연결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CMO 사업은 고객이 주문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수행하는 기술이전 및 시제품 생산활동 등과 관련하여 고객으로부터 선수취한 금액을 계약부채로, 관련 원가는 계약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활동은 고객이 주문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필수적으로선행되어야 하는 활동이나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수행의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CDO 사업에서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2.6 금융자산 가. 분류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ㆍ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인식)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 측정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손익' 및 '금융손익'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기타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다른 공정가치 변동과 구분하여 표시하지 않습니다.
다. 손상
연결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연결회사가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결정하는 방법은 주석 30 참조).
또한,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라.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연결재무상태표에 '단기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주석 7참조).
마.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연결회사의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 7,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30 참조).
2.8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원가는 개별법, 이동평균법 또는 선입선출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주기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의 중요한 변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제품수요 등을 검토하여 과잉, 진부화 및 시장가치의 하락 등이 발생한 경우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매출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2.9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도 역사적 원가에 포함합니다.
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아래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단, 자원개발관련 유형자산의 경우 생산량비례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구축물 | 20 - 50 년 |
| 기타의 유형자산 | 4 - 50 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2.10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2.11 무형자산 영업권은 주석 2.2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측정되며,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계약적 고객관계는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으로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단, 광업권의 경우 생산량비례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5 - 10 년 | 기타 | 5 - 20 년 |
| 사용수익권 | 14 - 20 년 | 회원권 및 일부 브랜드자산 | 비한정 |
2.12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25-5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2.13 생물자산 생물자산은 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생물자산의 공정가치는 독립적인 외부전문기관에 의해 현금흐름할인법(Discounted Cash Flow)으로 측정됩니다. 생물자산의 수명 주기 동안의 현금흐름은 농업활동 수확물의 추정생산량과 시장가격 및 추정 재배 비용 등을 감안하여 결정됩니다.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 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5 금융부채
가. 분류 및 측정
연결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상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차입금은 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나.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6 금융보증계약
연결회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1) 금융상품의 손상규정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2)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관련 부채는 연결재무상태표에서 '기타부채'로 표시되었습니다.
2.17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8 종업원급여 가. 퇴직급여
연결회사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로 구분됩니다. 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 기타장기종업원급여연결회사 내 일부 기업들은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2.19 충당부채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20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매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해당 파생상품이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었는지 여부 및 위험회피대상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회계처리됩니다. 연결회사는 파생상품을 위험회피목적으로 체결하고 있으며, 그 중 일부 파생상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공정가치 위험회피)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현금흐름 위험회피)
연결회사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수단이 위험회피대상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되는지를 포함하여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의 경제적 관계를 문서화합니다. 위험회피목적을 위해 사용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30에 공시되었습니다.위험회피수단인 파생상품의 전체 공정가치는 위험회피대상의 잔여 만기가 12개월보다 길 경우 비유동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되고, 12개월 이하인 경우 유동자산이나 유동부채로 분류됩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부채는 결제일에 따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되고, 파생상품자산은 예상만기에 따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 이후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현재가치) 변동 누계액 (위험회피대상 미래예상현금흐름의 변동 누계액의 현재가치)을 한도로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비효과적인 부분은 '금융수익(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옵션 계약이 예상거래의 위험회피를 위해 사용될 때 연결회사는 옵션의 내재가치 변동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옵션의 내재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손익은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옵션의 시간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부분(대응된 시간가치)은 기타포괄손익의 위험회피원가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합니다.
선도계약이 예상거래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 연결회사는 일반적으로 선도계약의 현물요소의 가치 변동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선도계약의 현물요소 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손익은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계약의 선도요소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의 위험회피원가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합니다. 일부 경우에 연결회사는 선도 요소를 포함한 선도계약 공정가치의 전체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으로지정합니다. 그런 경우 전체 선도계약 공정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대한 손익이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다음과같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인해 후속적으로 재고자산 등의 비금융자산을 인식하게 되는 때에는 이연된 위험회피 관련 손익, 이연된 옵션계약의 시간가치, 이연된 선도요소 모두 관련 자산의 최초 원가에 포함합니다. 위험회피와 관련하여 이연되었던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매출원가 등을 통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변동이자율 차입금의 위험회피를 위한 이자율 스왑의 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손익은 위험회피대상인 차입금의 이자비용이 인식되는 기간에 '금융비용'으로 당기손익에 계상됩니다.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된 경우 또는 위험험회피관계가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 누계액은 예상거래가 발생하여 재고자산 등의 비금융자산을 인식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에 남겨둡니다.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 누계액과 위험회피 관련 이연원가는 당기손익으로 즉시 재분류됩니다.
공정가치 위험회피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위험회피 대상의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과 함께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요건이 더 이상 충족되지 않는 경우에는 유효이자율법이 적용되는 위험회피대상의 경우 잔여 만기에 걸쳐 이자수익을 상각합니다.
2.21 배당금 배당금은 상법에 규정된 기관에 의해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2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세무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 고려합니다. 연결회사는 법인세 측정 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 또는 기댓값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할것으로 예상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2.23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동안의 연결회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희석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연결회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와 가중평균 잠재적 희석증권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잠재적 희석증권은 희석효과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희석주당이익의 계산에 반영됩니다.
2.24 부문별 보고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연결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경영위원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2.25 자본금
보통주와 우선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될 때까지 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2.26 매각예정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27 리스
가. 리스제공자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나. 리스이용자연결회사는 다양한 사무실, 사택, 매장, 중장비, 자동차를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수 있습니다.
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연결회사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 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산정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리스기간이 연결회사(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리스이용자가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그 선택권의 행사에 따라 지급할 리스료 또한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가능하다면 개별 리스이용자가 받은 최근 제3자 금융 이자율에 제3자 금융을 받은 이후 재무상태의 변경을 반영
·국가, 통화, 담보, 보증과 같은 리스에 특정한 조정을 반영
개별 리스이용자가 리스와 비슷한 지급일정을 가진 분할상환 차입금 이자율을 쉽게 관측(최근의 금융 또는 시장 자료를 통해)할 수 있는 경우, 연결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할 때 그 이자율을 시작점으로 사용합니다.
연결회사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복구원가의 추정치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연결회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장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매수선택권 없이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변동리스료
일부 부동산 리스는 매장에서 생기는 매출에 연동되는 변동리스료 조건을 포함합니다. 개별 매장의 경우, 리스료의 최대 100%까지 변동리스료 지급 조건을 따르며 리스료 산정시 매출액에 적용되는 비율 또한 그 범위가 넓습니다. 변동리스료를 지급하는 계약조건은 신규 매장의 고정원가 최소화를 포함하여 다양한 이유로 사용됩니다. 매출에 연동하는 변동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라.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
연결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연결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마. 잔존가치보증
계약기간 동안 리스원가를 최적화하기 위해 연결회사는 시설장치 리스와 관련하여 종종 잔존가치보증을 제공합니다.
바. 전대리스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연결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전대리스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분류됩니다.연결회사는 일부 건물을 전대리스로 제공하였습니다. 전대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2.28 사업결합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대가는 이전하는 자산, 연결회사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 현재의 공정가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 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 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 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 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 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29 연결재무제표의 승인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2025년 1월 22일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될 수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
연결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 건설계약수익
- 총계약수익 추정의 불확실성
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연결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연결회사는 고객이 공사변경 등으로 인한 수익금액의 변동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거나 연결회사가 성과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계약수익에 포함합니다.
- 공사지연에 따른 총계약수익 추정의 불확실성
공사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연결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하면 계약수익금액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완공시기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약에 대해서는 과거 경험 등을 기반으로 연결회사가 부담할 지연배상금을 추정합니다.
- 총추정계약원가 추정의 불확실성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추정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다. 순확정급여부채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라. 법인세연결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연결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마. 충당부채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석 2.19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하자보수 등과 관련한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바.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금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
사.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연결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아. 리스리스기간을 산정할 때에 경영진은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연장선택권의 대상 기간(또는 종료선택권의 대상 기간)은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또는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만 리스기간에 포함됩니다.
선택권이 실제로 행사되거나(행사되지 않거나) 연결회사가 선택권을 행사할(행사하지 않을)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에 리스기간을 다시 평가합니다. 리스이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에 있고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적인 사건이일어나거나 상황에 유의적인 변화가 있을 때에만 연결회사는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또는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의 판단을 변경합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주주총회 1주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내용은 '24년도 결산실적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자료이므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별도재무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61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제60기 : 2023년 12월 31일 현재 | |
| 삼성물산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61기 (당)기말 | 제60기 (전)기말 | ||
|---|---|---|---|---|
| 자 산 | ||||
| I. 유 동 자 산 | 9,433,028,177,217 | 8,197,485,618,625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1,042,980,265,038 | 508,568,657,175 | ||
| 2. 단기금융상품 | 77,975,859,337 | 88,039,723,065 | ||
| 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40,003,759,781 | 70,332,611,691 | ||
| 4. 매출채권 | 5,430,617,443,415 | 4,976,453,873,985 | ||
| 5. 기타유동자산 | 1,864,979,962,682 | 1,759,621,750,305 | ||
| 6. 재고자산 | 976,470,886,964 | 794,469,002,404 | ||
| II. 비 유 동 자 산 | 31,887,853,130,670 | 38,840,068,714,257 | ||
|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356,325,706,705 | 240,818,140,538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1,848,323,653,920 | 29,074,223,594,104 | ||
| 3.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4,849,214,792,947 | 4,831,438,202,734 | ||
| 4. 유형자산 | 2,009,670,901,924 | 2,002,877,329,631 | ||
| 5. 투자부동산 | 118,678,003,464 | 107,806,160,605 | ||
| 6. 무형자산 | 453,911,049,124 | 415,066,643,750 | ||
| 7. 사용권자산 | 529,529,039,823 | 369,063,918,795 | ||
| 8. 기타비유동자산 | 1,716,873,684,725 | 1,795,544,476,307 | ||
| 9. 순확정급여자산 | 5,326,298,038 | 3,230,247,793 | ||
| 자 산 총 계 | 41,320,881,307,887 | 47,037,554,332,882 | ||
| 부 채 | ||||
| I. 유 동 부 채 | 8,345,748,153,622 | 7,509,818,173,575 | ||
| 1. 매입채무 | 1,083,164,154,969 | 1,241,761,302,553 | ||
| 2. 단기차입금 | 489,520,802,126 | 533,851,668,697 | ||
| 3. 유동성장기채무 | 1,180,141,052,040 | 700,279,123,560 | ||
| 4. 당기법인세부채 | 143,057,150,805 | 192,261,069,662 | ||
| 5. 기타유동부채 | 5,449,864,993,682 | 4,841,665,009,103 | ||
| II. 비 유 동 부 채 | 6,428,380,768,389 | 8,780,146,523,349 | ||
| 1. 사채 및 장기차입금 | 705,205,012,289 | 1,386,113,249,461 | ||
| 2. 이연법인세부채 | 4,755,592,306,921 | 6,605,495,374,908 | ||
| 3. 충당부채 | 333,306,874,590 | 330,988,011,587 | ||
| 4. 기타비유동부채 | 634,276,574,589 | 457,549,887,393 | ||
| 부 채 총 계 | 14,774,128,922,011 | 16,289,964,696,924 | ||
| 자 본 | ||||
| I. 자 본 금 | 18,517,037,100 | 18,721,909,500 | ||
| II. 자 본 잉 여 금 | 10,114,756,101,135 | 10,114,756,101,135 | ||
| III. 기 타 자 본 | 6,076,914,051,054 | 10,843,143,123,556 | ||
| IV. 이 익 잉 여 금 | 10,336,565,196,587 | 9,770,968,501,767 | ||
| 자 본 총 계 | 26,546,752,385,876 | 30,747,589,635,958 | ||
| 부채와자본총계 | 41,320,881,307,887 | 47,037,554,332,882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61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0 기 :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삼성물산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61기 (당)기 | 제60기 (전)기 | ||
|---|---|---|---|---|
| I. 매 출 액 | 22,913,282,644,240 | 24,473,670,356,547 | ||
| II. 매 출 원 가 | 19,624,964,611,613 | 21,231,972,481,243 | ||
| III. 매 출 총 이 익 | 3,288,318,032,627 | 3,241,697,875,304 | ||
| 판매비와관리비 | 2,341,019,425,924 | 2,250,016,561,802 | ||
| IV. 영 업 이 익 | 947,298,606,703 | 991,681,313,502 | ||
| 기타수익 | 1,667,883,353,703 | 1,620,812,453,961 | ||
| 기타비용 | 928,054,232,837 | 692,363,100,902 | ||
| 금융수익 | 237,048,137,837 | 180,825,160,678 | ||
| 금융비용 | 193,775,639,255 | 196,465,262,402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730,400,226,151 | 1,904,490,564,837 | ||
| VI. 법인세비용 | 312,854,985,363 | 336,298,689,860 | ||
| VII. 당 기 순 이 익 | 1,417,545,240,788 | 1,568,191,874,977 | ||
| VIII. 기타포괄손익 | (5,213,322,828,655) | 5,550,152,647,546 | ||
| 후속적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04,517,100,110 | (13,770,692,317) |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 | (1,322,596,963) | ||
| 후속적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5,303,099,658,004) | 5,579,107,559,094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14,740,270,761) | (13,861,622,268) | ||
| IX. 당기총포괄손익 | (3,795,777,587,867) | 7,118,344,522,523 | ||
| X. 주 당 손 익 | ||||
| 보통주 기본주당순이익 | 8,639 | 9,583 | ||
| 우선주 기본주당순이익 | 8,689 | 9,633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자 본 변 동 표 | |
| 제 61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0 기 :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삼성물산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 총 계 |
|---|---|---|---|---|---|
| 2023.01.01 (보고금액) | 18,851,450,600 | 10,039,470,209,970 | 8,594,735,300,330 | 5,270,568,403,456 | 23,923,625,364,356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1,568,191,874,977 | - | 1,568,191,874,97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5,579,107,559,094 | 5,579,107,559,09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으로 인한 재분류 | - | - | (1,659,556,172) | 1,659,556,172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3,770,692,317) | (13,770,692,317)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1,322,596,963) | (1,322,596,963)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13,861,622,268) | - | (13,861,622,268)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배당 | - | - | (376,437,495,100) | - | (376,437,495,100) |
| 자기주식 소각 등 | (129,541,100) | 75,285,891,165 | - | 6,900,894,114 | 82,057,244,179 |
| 2023.12.31 (전기말) | 18,721,909,500 | 10,114,756,101,135 | 9,770,968,501,767 | 10,843,143,123,556 | 30,747,589,635,958 |
| 2024.01.01 (보고금액) | 18,721,909,500 | 10,114,756,101,135 | 9,770,968,501,767 | 10,843,143,123,556 | 30,747,589,635,958 |
| 당기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1,417,545,240,788 | - | 1,417,545,240,78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5,303,099,658,004) | (5,303,099,658,00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으로 인한 재분류 | - | - | 57,755,339,157 | (57,755,339,157)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04,517,100,110 | 104,517,100,11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14,740,270,761) | - | (14,740,270,761)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배당 | - | - | (417,346,635,550) | - | (417,346,635,550) |
| 자기주식 소각 등 | (204,872,400) | - | (477,616,978,814) | 490,108,824,549 | 12,286,973,335 |
| 2024.12.31 (당기말) | 18,517,037,100 | 10,114,756,101,135 | 10,336,565,196,587 | 6,076,914,051,054 | 26,546,752,385,876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현 금 흐 름 표 | |
| 제 61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0 기 :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삼성물산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61기 (당)기 | 제60기 (전)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71,039,795,615 | 846,936,504,074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 1,091,995,205,585 | 203,739,029,048 | ||
| 2. 이자의 수취 | 149,692,925,980 | 88,545,451,358 | ||
| 3. 이자의 지급 | (158,343,032,901) | (152,416,741,166) | ||
| 4. 배당금의 수취 | 847,113,836,181 | 962,947,491,770 | ||
| 5. 법인세의 납부 | (359,419,139,230) | (255,878,726,936)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66,672,949,571) | (359,876,592,746)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72,063,405,193 | 352,543,881,167 | ||
| 가. 매각예정자산의 처분 | - | 242,324,645,928 | ||
| 나. 단기금융상품의 순감소 | 10,067,669,934 | - | ||
| 다. 단기대여금의 감소 | 8,740,412,520 | 4,803,195,380 | ||
| 라. 유동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순감소 | 30,362,954,187 | - | ||
| 마. 비유동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4,945,714 | 2,368,724,475 | ||
| 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92,035,593,571 | 6,744,706,845 | ||
| 사.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처분 | 20,833,815,135 | 24,717,162,442 | ||
| 아. 장기채권의 회수 | 85,642,890,428 | 40,295,976,667 | ||
| 자. 보증금의 감소 | 19,865,985,869 | 18,411,220,044 | ||
| 차. 유형자산의 처분 | 3,999,740,426 | 4,489,677,501 | ||
| 카. 무형자산의 처분 | 509,397,409 | 8,265,459,769 | ||
| 타. 투자부동산의 처분 | - | 123,112,116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38,736,354,764) | (712,420,473,913) | ||
| 가.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가 | - | (449,750,132) | ||
| 나. 단기대여금의 증가 | (20,987,210,839) | (4,491,469,790) | ||
| 다. 유동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순증가 | - | (69,361,599,892) | ||
| 라. 비유동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105,660,365,976) | (1,583,012,524) | ||
| 마.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취득 | (112,145,319,865) | (338,403,766,635) | ||
| 바. 장기채권의 증가 | (87,908,500,344) | (131,297,674,959) | ||
| 사. 보증금의 증가 | (27,892,142,727) | (32,297,946,714) | ||
| 아. 유형자산의 취득 | (108,501,013,858) | (65,762,374,048) | ||
| 자. 무형자산의 취득 | (75,641,801,155) | (68,772,879,219)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65,884,171,561) | (1,097,493,202,658)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510,830,333,335 | 1,000,000,000,000 | ||
| 가. 사채의 발행 | 498,543,360,000 | - | ||
| 나. 장기차입금의 차입 | - | 1,000,000,000,000 | ||
| 다. 기타자본의 증가 | 12,286,973,335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276,714,504,896) | (2,097,493,202,658) | ||
| 가. 단기차입금의 순감소 | (73,684,363,686) | (774,583,230,362) | ||
| 나. 배당금의 지급 | (417,346,635,550) | (376,437,495,100) | ||
| 다. 유동성장기채무의 상환 | (700,279,123,560) | (864,176,023,560) | ||
| 라. 리스료의 지급 | (85,359,382,100) | (80,488,453,636) | ||
| 마. 임대보증금의 감소 | (45,000,000) | (1,808,000,000)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Ⅰ+Ⅱ+Ⅲ) | 538,482,674,483 | (610,433,291,330)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08,568,657,175 | 1,149,041,950,393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 효과 | (4,071,066,620) | (30,040,001,888)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042,980,265,038 | 508,568,657,175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단위: 원)
| 제 61(당)기 | 2024년 01월 01일 | 부터 | 제 60(전)기 | 2023년 01월 01일 | 부터 |
| 2024년 12월 31일 | 까지 | 2023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 예정일 | 2025년 03월 14일 | 처분 확정일 | 2024년 03월 15일 |
| 과 목 | 제 61(당)기 | 제 60(전)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1,460,560,309,184 | 1,552,670,696,537 | ||
| 1. 보험수리적손익 | (14,740,270,761) | (13,861,622,268)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으로 인한 재분류 | 57,755,339,157 | (1,659,556,172) | ||
| 3. 당기순이익 | 1,417,545,240,788 | 1,568,191,874,977 | ||
| Ⅱ. 이익잉여금 처분액 | 1,460,560,309,184 | 1,552,670,696,537 | ||
| 1. 이익준비금 | - | - | ||
| 2. 해외시장개척준비금 등 | 1,035,035,485,084 | 1,135,324,060,987 | ||
| 3. 배 당 금 가. 현 금 배 당(주당배당금(배당률)) 보통주 - 당기 : 2,600원(2,600%) 전기 : 2,550원(2,550%) 우선주 - 당기 : 2,650원(2,650%) 전기 : 2,600원(2,600%) | 425,524,824,100 | 417,346,635,550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 - |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제61기 주당 배당금(안) : 보통주 2,600원, 우선주 2,650원제60기 주당 배당금 : 보통주 2,550원, 우선주 2,600원 제59기 주당 배당금 : 보통주 2,300원, 우선주 2,350원※ 상기 제61기 주당 배당금(안)은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를 재배당하는 배당정책 내에서 최대 지급률을 적용하였습니다.
주석
| 제 61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제 60기 :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삼성물산주식회사 |
1. 일반적인 사항 :삼성물산주식회사(이하 '회사')는 관광객이용시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63년 12월 23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목적사업은 관광객이용시설업, 골프장운영업, 건축사업, 토목사업, 플랜트사업, 주택사업, 개발사업, 기술용역업, 조경공사업, 에너지절약사업, 환경개발사업, 의류제품 제조업, 각종 상품의 판매업 및 프로젝트 오거나이징사업 등입니다.회사는 2014년 1월 10일부로 건설영업부문의 건물관리사업을 (주)에스원으로 매각하였습니다. 또한 회사는 2014년 6월 19일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14년 7월 4일에 사명을 삼성에버랜드주식회사에서 제일모직주식회사로 변경하였으며, 2014년 12월18일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회사는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핵심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2015년 5월 26일의 이사회 결의와 2015년 7월 17일의 임시주주총회 결의에 따라2015년 9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구,삼성물산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회사는 피합병회사의 인수대가로 신주 56,317,483주(보통주 54,690,043주, 우선주 1,627,440주)를 발행하였으며, 2015년 9월 15일에 신주의 상장을 완료하였습니다.한편, 회사는 2015년 5월 26일의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15년 9월 2일에 사명을 기존의 제일모직주식회사에서 삼성물산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회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재무제표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특정 금융자산과 금융부채(파생상품 포함),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특정 유형자산, 무형자산과 투자부동산-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매각예정자산- 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1.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회사는 2024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회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사항은 판매자 - 리스이용자가 판매후리스 거래에서 생기는 리스부채 측정 시 판매자 - 리스이용자가 계속 보유하는 사용권에 대해서는 어떠한 차손익도 인식하지 않도록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개정사항은 부채의 유동, 비유동 분류에 대한 다음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의미 ·연기할 수 있는 권리가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해야 함·유동성 분류는 기업의 연기할 권리의 행사 가능성에 영향을 받지 않음·기업이 자신의 지분상품을 이전하여 부채를 결제할 수 있는 조건은 그 옵션을 지분상품으로 분류하고 동 옵션을 복합금융상품의 자본 요소로서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하는 경우라면, 유동, 비유동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또한, 기업이 차입약정으로 인해 발생한 부채를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약정사항을 준수하는지 여부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 이를 공시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3)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은 공급자금융약정의 특성을 명확히 하고 그러한 약정에 대한 추가 공시를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의 공시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 및 유동성위험의 노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1.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 교환가능성 결여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 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가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을 적용할 때 회사는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이 개정사항은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평가할 때,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 관련 규정을 명확화 합니다. 또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투자 종류별 공정가치 변동 및 실현손익 정보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연차개선이 개정사항은 특정 문단이 사용하는 용어 및 참조 문단을 일치시켜 문단 간 일관성을 제고하고 의미를 명확화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2.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회사인 회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주식회사 등 131개의 종속기업과 Korea LNG Limited 등 43개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2.3 외화환산 가.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나.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나 순투자의 위험회피의 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되거나 보고기업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장ㆍ단기금융상품, 대여금, 차입금 및 사채와 관련된 외화환산손익은 포괄손익계산서상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으로 표시되며, 이 외의 외화환산손익은 모두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으로 표시됩니다.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해외지사의 경우 현지 화폐단위로 독립된 회계기록을 유지하고 있는 바, 해외지사의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환율을, 포괄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 회계 기간의 평균환율에 의해 환산하여 본지점간의 회계자료를 합산하고 있습니다.회사는 해외지사 외화재무제표의 원화환산과 본지점간의 회계자료 합산 시 발생되는환산차손익을 상계하여 기타포괄손익누계액(해외사업환산손익)으로 계상하고 이후에 발생되는 해외사업환산손익과 상계하고 해외지사가 청산, 폐쇄 또는 매각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4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단기에 도래하며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2.5 수익의 인식 가. 수행의무의 식별회사는 계약의 개시 시점에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묶음) 또는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별도의 수행의무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회사는 회사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와 회사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회사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회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제외 후 투입법을 이용하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라. 변동대가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마. 계약체결증분원가계약체결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회사는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계약체결증분원가를발생항목별로 검토하여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향후 진행률에 따라 계약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바. 계약이행원가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또는 계속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향후 진행률에 따라 계약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2.6 금융자산 가. 분류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ㆍ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인식)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 측정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채무상품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니다.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손익' 및 '금융손익'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ㆍ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 지분상품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기타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다른 공정가치 변동과 구분하여 표시하지 않습니다. 다. 손상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회사가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결정하는 방법은 주석 30 참조).또한, 매출채권(미청구공사 포함) 및 리스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라.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단기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주석 7 참조).마.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2.7 매출채권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회사의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7,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30 참조).
2.8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원가는 개별법 또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의 중요한 변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제품수요 등을 검토하여 과잉, 진부화 및 시장가치의 하락 등이 발생한 경우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매출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2.9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도 역사적 원가에 포함합니다. 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아래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단, 자원개발관련 유형자산의 경우 생산량비례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및 구축물 | 20 - 50 년 |
| 기타의 유형자산 | 4 - 50 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2.10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2.11 무형자산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인수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취득대가를 초과하는 사업결합원가를 의미합니다. 영업권은 최초 취득시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추후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되고 있습니다.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계약적 고객관계는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으로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단, 광업권의 경우 생산량비례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5 - 10 년 | 컴퓨터소프트웨어 | 5 년 |
| 사용수익권 | 14 - 20 년 | 회원권 및 일부브랜드자산 | 비한정 |
2.12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40-5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2.13 비금융자산의 손상 회사는 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4 금융부채 가. 분류 및 측정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포괄손익계산서 상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차입금은 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나. 제거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5 금융보증계약 회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 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1) 금융상품의 손상규정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2)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관련 부채는 재무상태표 상에서 '기타부채'로 표시되었습니다.2.16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7 종업원급여 가. 퇴직급여
회사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로 구분됩니다. 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 기타장기종업원급여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2.18 충당부채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9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매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해당 파생상품이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었는지 여부 및 위험회피대상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회계처리됩니다. 회사는 파생상품을 위험회피목적으로 체결하고 있으며, 그 중 일부 파생상품에대하여 다음과 같은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공정가치 위험회피)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회사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수단이 위험회피대상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되는지를 포함하여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의 경제적 관계를 문서화합니다. 위험회피 목적을 위해 사용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 30에 공시되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인 파생상품의 전체 공정가치는 위험회피대상의 잔여 만기가 12개월보다 길 경우 비유동자산이나 비유동부채로 분류되고, 12개월 이하인 경우 유동자산이나 유동부채로 분류됩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부채는 결제일에 따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되고, 파생상품자산은 예상만기에 따라 유동과 비유동으로 구분됩니다.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 이후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현재가치) 변동 누계액(위험회피대상 미래예상현금흐름의 변동 누계액의 현재가치)을 한도로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비효과적인 부분은 포괄손익계산서 상 '금융수익(비용)'으로 인식됩니다.옵션 계약이 예상거래의 위험회피를 위해 사용될 때 회사는 옵션의 내재가치 변동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옵션의 내재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손익은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옵션의 시간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부분(대응된 시간가치)은 기타포괄손익의 위험회피원가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합니다.
선도계약이 예상거래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 회사는 일반적으로 선도계약의 현물요소의 가치 변동만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선도계약의 현물요소 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손익은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계약의 선도요소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의 위험회피원가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합니다. 일부 경우에 회사는 선도 요소를 포함한 선도계약 공정가치의 전체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합니다. 그런 경우 전체 선도계약 공정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손익이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으로 자본에 인식됩니다.
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다음과같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인해 후속적으로 재고자산 등의 비금융자산을 인식하게 되는 때에는 이연된 위험회피 관련 손익, 이연된 옵션계약의 시간가치, 이연된 선도요소 모두 관련 자산의 최초 원가에 포함합니다. 위험회피와 관련하여 이연되었던 금액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매출원가 등을 통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변동이자율 차입금의 위험회피를 위한 이자율 스왑의 가치 변동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손익은 위험회피대상인 차입금의 이자비용이 인식되는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 상 '금융비용'으로 당기손익에 계상됩니다.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된 경우 또는 위험험회피관계가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 누계액은 예상거래가 발생하여 재고자산 등의 비금융자산을 인식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에 남겨둡니다.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 항목 누계액과 위험회피 관련 이연원가는 당기손익으로 즉시 재분류됩니다.
공정가치 위험회피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위험회피 대상의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과 함께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요건이 더 이상 충족되지 않는 경우에는 유효이자율법이 적용되는 위험회피대상의 경우 잔여 만기에 걸쳐 이자수익을 상각합니다. 2.20 배당금 배당금은 상법에 규정된 기관에 의해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비용은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세무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 고려합니다. 회사는 법인세 측정 시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 또는 기댓값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할것으로 예상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2.22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회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희석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회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와 가중평균 잠재적 희석증권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잠재적 희석증권은 희석효과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희석주당이익의 계산에 반영됩니다.2.23 부문별 보고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경영위원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2.24 자본금 보통주와 우선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될 때까지 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2.25 매각예정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2.26 리스가. 리스제공자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나. 리스이용자회사는 다양한 사무실, 사택, 매장, 중장비, 자동차를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일반적으로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회사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회사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 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 산정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회사(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회사(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리스기간이 회사(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리스이용자가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그 선택권의 행사에 따라 지급할 리스료 또한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가능하다면 개별 리스이용자가 받은 최근 제3자 금융 이자율에 제3자 금융을 받은 이후 재무상태의 변경을 반영
·국가, 통화, 담보, 보증과 같은 리스에 특정한 조정을 반영
개별 리스이용자가 리스와 비슷한 지급일정을 가진 분할상환 차입금 이자율을 쉽게 관측(최근의 금융 또는 시장 자료를 통해)할 수 있는 경우, 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할 때 그 이자율을 시작점으로 사용합니다.
회사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복구원가의 추정치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회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장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매수선택권 없이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 변동리스료
일부 부동산 리스는 매장에서 생기는 매출에 연동되는 변동리스료 조건을 포함합니다. 개별 매장의 경우, 리스료의 최대 100%까지 변동리스료 지급 조건을 따르며 리스료 산정시 매출액에 적용되는 비율 또한 그 범위가 넓습니다. 변동리스료를 지급하는 계약조건은 신규 매장의 고정원가 최소화를 포함하여 다양한 이유로 사용됩니다. 매출에 연동하는 변동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라.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
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마. 잔존가치보증
계약기간 동안 리스원가를 최적화하기 위해 회사는 시설장치 리스와 관련하여 종종 잔존가치보증을 제공합니다.
바. 전대리스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전대리스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분류됩니다.회사는 일부 건물을 전대리스로 제공하였습니다. 전대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2.27 사업결합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대가는 이전하는 자산, 회사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 현재의 공정가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 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회사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 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 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 라 측정하고 있습니다.영업권은 이전대가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28 재무제표의 승인 회사의 재무제표는 2025년 1월 22일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수정 승인될 수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가. 건설계약수익- 총계약수익 추정의 불확실성 총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을 기준으로 측정하지만, 계약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공사변경, 보상금, 장려금에 따라 증가하거나 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위약금을 부담할 때 감소될 수 있으므로 총계약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회사는 고객이 공사변경 등으로 인한 수익금액의 변동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거나 회사가 성과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높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총계약수익에 포함합니다.
- 공사지연에 따른 총계약수익 추정의 불확실성공사수익의 측정은 미래사건의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불확실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회사의 귀책사유로 완공시기가 지연됨에 따라 지연배상금을 부담하면 총계약수익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완공시기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약에 대해서는 과거 경험 등을 기반으로 회사가 부담할 지연배상금을 추정합니다.
- 총추정계약원가 추정의 불확실성공사수익금액은 누적발생계약원가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진행률의 영향을 받으며, 총추정계약원가는 재료비, 노무비, 공사기간 등의 미래 예상치에 근거하여 추정합니다.
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 순확정급여부채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라. 법인세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마. 충당부채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석 2.18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하자보수 등과 관련한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바. 영업권의 손상차손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금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사.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아. 리스리스기간을 산정할 때에 경영진은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연장선택권의 대상 기간(또는 종료선택권의 대상 기간)은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또는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만 리스기간에 포함됩니다.
선택권이 실제로 행사되거나(행사되지 않거나) 회사가 선택권을 행사할(행사하지 않을)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에 리스기간을 다시 평가합니다. 리스이용자가 통제할수 있는 범위에 있고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적인 사건이 일어나거나 상황에 유의적인 변화가 있을 때에만 회사는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또는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지의 판단을 변경합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주주총회 1주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내용은 '24년도 결산실적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자료이므로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 목적사업 정비의 건 제2-2호 : 이사회 및 위원회 관련 정관 정비의 건 제2-3호 : 기타 법령 등에 따른 정관 정비의 건 제2-4호 : 부칙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제2-1호 : 목적사업 정비의 건 ]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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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조(목적)1.~12. (생략) 13. 수의업 14.~114. (생략) |
제 2 조(목적)1.~12. (현행과 동일) 13. (삭제) 14.~114. (현행과 동일) |
- 미영위 목적사업 삭제 |
| (신설) |
115. 의약품 등의 연구개발 지원, 수탁사업 및 관련 서비스업 116. 통신판매중개업 117. 수소 발전 및 관련 부대사업 |
- 신사업 추진에 따른 목적사업 추가 |
| 115. 전 각호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부대되는 사업일체 및 투자 | 118. 전 각호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부대되는 사업일체 및 투자 | - 항목 순연 |
[ 제2-2호 : 이사회 및 위원회 관련 정관 정비의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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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8 조의 2(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경영위원회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3. 감사위원회 4. 내부거래위원회 5. 보상위원회 6.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②~④ (생략) |
제 28 조의 2(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경영위원회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3. 감사위원회 4. ESG 위원회 5. 보상위원회 6.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②~④ (현행과 동일) |
- 위원회명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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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 조(이사회의 소집)① 이사회는 의장이 소집하며, 의장은 회일을 정하여 적어도 24 시간 이전에 이를 각 이사에게 문서, 전자문서 또는 구두로써 통고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② 각 이사는 업무수행상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의장의 동의를 얻어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이때에도 제 1 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 29 조(이사회의 소집) ① 이사회는 의장이 소집하며, 의장은 회일을 정하여 적어도 7일 전에 이를 각 이사에게 문서, 전자문서 또는 구두로써 통고하여야 한다. 단, 긴급을 요하는 경우에는 소집 통지 기간을 늦어도 24시간 전으로 단축할 수 있으며,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② (현행과 동일) |
- 이사회 소집절차 개선 |
[ 제2-3호 : 기타 법령 등에 따른 정관 정비의 건 ]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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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 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신주에 대한 이익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제 39 조의 2 제 1 항의 중간배당기준일 이후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된 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에 관하여는 중간배당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 11 조(신주의 배당기산일) (삭제) | - 상법 개정 반영 |
|
제 11 조의 2(주식매수선택권) ①~⑧ (생략)⑨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관하여는 제 11 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 11 조의 2(주식매수선택권)①~⑧ (현행과 동일 )⑨ (삭제) |
- 상법 개정 반영 |
| (신설) |
제 11 조의 3(동등배당) 본 회사는 배당 기준일 현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된 동종 주식에 대하여 발행일에 관계없이 모두 동등하게 배당한다. |
- 상법 개정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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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 조의 2(전환사채의 발행)①~⑤ (생략) ⑥ 제 1 항의 전환사채의 주식으로의 전환에 의하여 발행된 주식에 대한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전환을 청구한 때가 속하는 영업연도의 직전영업연도말에 주식으로 전환된 것으로 본다. ⑦ 제 39 조의 2 제 1 항의 중간배당기준일 이후에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된 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에 관하여는 중간배당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 41 조의 2(전환사채의 발행)①~⑤ (현행과 동일) ⑥ (삭제) ⑦ (삭제) |
- 상법 개정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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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 조의 3(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⑤ (생략) ⑥ 제 1 항의 신주인수권부사채에 있어서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하여 발행된 주식에 대한 이익이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의 발행가액의 전액을 납입한 때가 속하는 영업연도 직전 영업연도에 주식으로 전환된 것으로 본다. ⑦ 제 39 조의 2 제 1 항의 중간배당기준일 이후에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된 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에 관하여는 중간배당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 41 조의 3(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①~⑤ (현행과 동일) ⑥ (삭제) ⑦ (삭제) | - 상법 개정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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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2 조(내부거래의 승인)① 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특수관계인과의 동법 제 11 조의 2 규정에 따른 대규모 내부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②~④ (생략) |
제 42 조(내부거래의 승인) ① 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령상 대규모 내부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②~④ (현행과 동일) |
- 공정거래법 개정반영 |
| (신설) |
제 9 조의 2(주주명부 작성·비치) ① 본 회사는 전자등록기관으로부터 소유자명세를 통지받은 경우 통지받은 사항과 통지 연월일을 기재하여 주주명부를 작성·비치 하여야 한다. ② 본 회사는 필요한 경우에 전자등록 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 |
- 전자증권법 개정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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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 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본 회사는 매 결산기 최종일의 익일부터 1 개월간의 주식의 명의개서,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와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를 정지한다.② 본 회사는 매년 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③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 주간 전에 공고한 후 3 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폐쇄와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폐쇄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
제 14 조( 기준일 ) ① (삭제) ② (현행과 동일) ③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기준일을 정할 수 있으며 회사는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 전자증권법 개정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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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 조의 4(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 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 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전자등록한다. |
제 41 조의 4(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 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 사채 등을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다. |
- 전자증권법 개정반영 |
[ 제2-4호 : 부칙 ]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신설) |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25년 3월 14일부터 시행한다. |
- 정관 개정에 따른 시행일 부칙 명시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9 ( 5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8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9 ( 5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82억원 |
| 최고한도액 | 200억원 |
- 상법시행령 제31조(주주총회의 소집공고) 제4항 제4호에 의거하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주주총회 개최 1주 전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제출 및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감사보고서는 2025.3.6일 이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 예정입니다.
- 홈페이지 주소 ① 감사보고서 : 삼성물산 홈페이지(https://www.samsungcnt.com) → IR → 재무정보 → 감사/검토보고서 ② 사업보고서 : 삼성물산 홈페이지(https://www.samsungcnt.com) → IR → 재무정보 → 사업보고서- 제출(예정)일 게재될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이전 보고서 입니다. 주주총회에서 부결/수정이 발생할 경우 정정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공시 예정입니다. 주주총회 이후 정정공시 여부를 확인 부탁 드립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정기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