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원금상환방법 |
발행조건 변경 |
- 본 증권의 중도상환은 발행회사가 상환여부를 전적으로 자율적 판단할 수 있으며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1) 본 증권이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발행회사의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되는 경우 (2) 본 증권의 상환 후에도 자본이 관련 규정에서 정하는 비율을 상회하는 경우로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본 증권의 액면금액에 대하여 상환할 수 있습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한 본건의 중도상환은 발행일로부터 5년 이상 10년 이내 기간동안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는 경우에 한하여 본 사채의 발행시에 정한 조건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만기가 발행회사의 휴무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원금을 지급합니다. - 또한, 본건 사채에는 투자자로 하여금 상환될 것이라는 기대를 유발하거나 발행회사에게 사실상 상환을 하도록 부담을 부과하는 어떠한 조건도 부가되어 있지 않습니다. |
- 본 증권의 중도상환은 발행회사가 상환여부를 전적으로 자율적 판단할 수 있으며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1) 본 증권이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발행회사의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되는 경우 (2) 본 증권의 상환 후에도 자본이 관련 규정에서 정하는 비율을 상회하는 경우로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본 증권의 액면금액에 대하여 상환할 수 있습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한 본건의 중도상환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5년이 되는 날 포함)한 이후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는 경우에 한하여 본 사채의 발행시에 정한 조건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만기가 발행회사의 휴무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원금을 지급합니다. - 또한, 본건 사채에는 투자자로 하여금 상환될 것이라는 기대를 유발하거나 발행회사에게 사실상 상환을 하도록 부담을 부과하는 어떠한 조건도 부가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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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발행조건 변경 |
- 상기 공시내용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총자본비율 및 기본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상기 '2.사채의 권면총액'은 이사회에서 결의한 발행금액 2,000억원 이내에서 향후 수요예측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상기 '4.사채의 이율'의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은 향후 수요예측결과에 따라 발행 당시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상기 '5.사채만기일'을 특정하고 있지 아니하고, 다음의 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에 만기일이 도달한 것으로 합니다. (1)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또는 이를 대체하는 법령에 의하여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 선고되어 파산절차 또는 이에 상응하는 절차가 개시되는 날 (2)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나 회생절차에 의하지 않는 청산절차가 개시되는 날-상기 '5.사채만기일'은 영구적인 형태임에도 불구, 발행일로부터 5년 내지 10년 중도상환 옵션이 부여된 조건으로 발행되며,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 에 한하여 옵션도래일 이후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해 중도상환 가능합니다. -상기 '8.사채발행방법'은 공모 또는 사모방식으로 이사회에서 결의한 발행금액 이내에서 발행 예정이며(복수 방식 가능), 발행시장 상황 감안하여 최종 결정 후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상기 '10.청약일' 및 '11.납입일'은 감독당국과의 협의일정, 발행시장의 여건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 -상기 '12.대표주관회사'는 현재 확정되지 않았으며, 확정시 재공시할 예정입니다.-기타 본 증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제출 예정인 증권신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 공시내용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총자본비율 및 기본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상기 '2.사채의 권면총액'은 이사회에서 결의한 발행금액 2,000억원 이내에서 향후 수요예측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상기 '4.사채의 이율'의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은 향후 수요예측결과에 따라 발행 당시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상기 '5.사채만기일'을 특정하고 있지 아니하고, 다음의 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에 만기일이 도달한 것으로 합니다. (1)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또는 이를 대체하는 법령에 의하여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 선고되어 파산절차 또는 이에 상응하는 절차가 개시되는 날 (2)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나 회생절차에 의하지 않는 청산절차가 개시되는 날-상기 '5.사채만기일'은 영구적인 형태임에도 불구,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5년이 되는 날 포함)한 이후 중도상환 옵션이 부여된 조건으로 발행되며,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옵션도래일 이후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해 중도상환 가능합니다. -상기 '8.사채발행방법'은
공모 방식으로 이사회에서 결의한 발행금액 이내에서 발행 예정
입니다.(삭제)-상기 '10.청약일' 및 '11.납입일'은 감독당국과의 협의일정, 발행시장의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삭제)-기타 본 증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제출 예정인 증권신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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