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아이비케이에스제10호기업인수목적(주)는 우량 중소기업과의 합병을 통하여 합병대상기업의 가치상승 및 주주의 투자이익을 실현, 장기적으로 국내 자본시장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2018년 5월 11일 설립되었으며, 2018년 9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2020년 05월 11일 이사회결의일 현재 ㈜더블유에스아이의 최대주주는 박정섭이며, 지분율은 59.64%입니다. 합병 완료시의 최대주주는 박정섭이며,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의 합병 후 예상 지분율은 75.45%입니다. 따라서, 박정섭과 그 특수관계인은 합병 후 ㈜더블유에스아이의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 회사의 재무에 미치는 효과
아이비케이에스제10호기업인수목적㈜는 타 기업과의 합병만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회사로서, 합병 후에는 ㈜더블유에스아이의 주요 사업인 의료용품 및 의료기기 도매 및 의료기기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할 것입니다. 또한, 아이비케이에스제10호기업인수목적㈜의 설립 및 코스닥시장 공모 시 모집된 자금은 합병대상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입니다.
㈜더블유에스아이는 2016년 3월 설립된 지혈제, 내시경 등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유통, 제조/판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전국적인 병원 영업망을 갖추고 있으며, 신제품인 척추내시경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블유에스아이는 상장을 통한 자기자본 확충을 통하여 신제품 출시와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국내외 시장 경쟁력 확대 및 이로 인한 매출액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 회사의 영업에 미치는 효과
회사의 합병 완료 시, 존속법인은 코스닥시장에 기상장 되어있는 아이비케이에스제10호기업인수목적㈜이나, 실질적인 경영활동은 소멸법인이자 피합병법인인 ㈜더블유에스아이가 기존 사업을 통해 영위하게 됩니다.
당 합병을 통하여, ㈜더블유에스아이는 실제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로서 상장법인으로서의 인지도를 확보하게 되어, 회사의 사업 확장 및 대외 신인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확대 및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