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8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0년 2월 27일
회 사 명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최 영 무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4
(전 화) 1588-5114
(홈페이지) http://www.samsungfire.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인사팀장 (성 명) 구 영 민
(전 화) 02-758-437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70기 정기)

주주님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3조에 의거하여 제70기 정기주주총회를&cr;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2020년 3월 20일(金) 오전 9시&cr;

2. 장 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4, 5층 인재홀

&cr; 3. 회의목적사항

&cr; 1)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2) 결의사항

○ 제1호 의안: 제70기(2019.1.1 ~ 12.31)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안) 승인의 건

※ 이익배당 예정내용

- 1주당 배당금: 보통주 8,500원 , 우선주 8,505원

○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cr; - 제2-1호: 사내이사 선임의 건

ㆍ제2-1-1호: 장덕희( 기 3년)&cr; - 제2-2호: 사외이사 선임의 건

ㆍ제2-2-1호: 박대동( 기 3년)&cr; ○ 제3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 제3-1호: 박세민(임기 3년)

○ 제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 제4-1호: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제4-1-1호: 김성진(임기 1년) &cr; ○ 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을 통해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cr;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박대동&cr;(출석률: 100.0%) 김성진&cr;(출석률: 87.5%) 조동근&cr;(출석률: 87.5%) 박세민&cr;(출석률: 100.0 %)
찬 반 여 부
1 2019.01.31 '18년 감사업무 결과 보고 - - - -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69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현황 보고 - - - -
2 2019.02.27 제69기 결산에 관한 선임계리사 보고 - - - -
'18년 신용정보관리·보호인 업무수행 실적 보고 - - -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 - - -
이사회 및 이사회內 위원회 평가결과 보고 - - - -
제6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제69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부의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2019.03.22 '18년 내부통제 체계·운영 실태 점검결과 보고 - - 불참 -
삼성생명과의 부동산 임차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 Axium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3호 수익증권 매입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브라질법인 청산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18년 자체 위험 및 지급여력 평가 체제(ORSA) 승인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감사위원회규정 개정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18년 소송심의위원회 운영현황 보고 - - 불참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이사 보수 책정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이사회內 위원회 구성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4 2019.04.30 英 로이즈 손보사 지분투자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5 2019.06.20 삼성SRA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42B호 수익증권 매입의 건 찬성 불참 찬성 찬성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수익증권 매입의 건 찬성 불참 찬성 찬성
'19년 1~5월 경영실적 보고 - 불참 - -
6 2019.09.26 삼성생명과의 부동산 임대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삼성SRA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수익증권 매입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 PE Manager 2019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수익증권 매입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19년 1~8월 경영실적 보고 - - - -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현황 보고 - - - -
7 2019.11.29 기부금 집행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8 2019.12.26 주요주주 등과의 부동산 임대차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삼성카드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삼성자산운용과의 투자일임계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19년 1~11월 경영실적 보고 - - - -
'20년 경영계획 및 예산계획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계획 적정성 검토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최고경영자 후보군 관리현황 보고 -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박대동 위원장&cr;조동근 위원&cr;최영무 위원 2019.01.31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의 건 가결
2019.02.27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 추천의 건 가결
2019.09.26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의 건 가결
2019.12.26 최고경영자 후보군 관리의 건 가결
리스크관리위원회 박세민 위원장&cr;김성진 위원&cr;배태영 위원 2019.03.22 '18년말 감독기준 및 내부기준 지급여력비율 보고 -
'18년말 위기상황분석 결과 보고 -
'19년 전사 위험성향 설정(안) 가결
내부 리스크모델 개선 로드맵 수립(안) 가결
김성진 위원장&cr;박대동 위원&cr;배태영 위원 2019.06.20 '19.3월말 감독기준 및 내부기준 지급여력비율 보고 -
2019.09.26 '19.6월말 감독기준 및 내부기준 지급여력비율 보고 -
'19.6월말 위기상황분석 결과 보고 -
'19년 파생상품 리스크관리 점검 및 '20년 거래전략 가결
대손준비금 적립 방식 변경 가결
2019.10.31 '19년 ALM 운용 점검 및 '20년 전략 가결
'20년 장기보험 신상품 수익성 가이드라인 설정 가결
'20년 일반보험 보유 및 재보험 전략 가결
2019.11.27 '20년 전사 위험성향 설정(안) 가결
'20년 리스크 허용한도 설정(안) 가결
재보험 운영 모니터링 및 위험전가평가 결과 보고 -
내부거래위원회 조동근 위원장&cr;김성진 위원&cr;박세민 위원 2019.03.22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 Axium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3호 수익증권 매입 심의의 건 심의
조동근 위원장&cr;박대동 위원&cr;김성진 위원 2019.06.20 삼성SRA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42B호 수익증권 매입 심의의 건 심의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UK가스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3호 수익증권 매입 심의의 건 심의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 인수금융 선순위대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2호 수익증권 매입 심의의 건 심의
2019.09.26 삼성SRA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28E호 수익증권 매입 심의의 건 심의
삼성SRA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 제50호 수익증권 매입 심의의 건 심의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하는 삼성 PE Manager 2019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수익증권 매입 심의의 건 심의
2019.12.26 삼성카드와의 상품·용역거래 심의의 건 심의
보수위원회 박대동 위원장&cr;김성진 위원&cr;배태영 위원 2019.01.31 2018년 사내이사 성과평가의 건 가결
2019.02.27 등기이사 보수한도 심의의 건 가결
2018년 연차보수 평가의 건 가결
김성진 위원장&cr;박세민 위원&cr;배태영 위원 2019.04.30 2019년 사내이사 성과평가안 승인의 건 가결
2019.12.26 제4기 임원 장기성과인센티브 4차분 지급 결의의 건 가결
감사위원회 조동근 위원장&cr;박대동 위원&cr;박세민 위원 2019.01.31 제69기 결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보고 -
'18년 감사업무 결과 및 '19년 감사업무 계획 보고 -
2019.02.27 제69기 결산 재무제표에 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보고 -
제69기 결산에 관한 선임계리사 보고 -
감사위원회 감사보고서 작성의 건 가결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위원회의 평가의견서 작성의 건 가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작성의 건 가결
제69기 정기주주총회 의안에 대한 의견진술 결의 가결
2019.03.22 '18년 기부금 집행현황 보고 -
'18년 12월~'19년 2월 일상감사 보고 -
감사위원회규정 개정의 건 가결
2019.06.20 '19년 1~5월 기부금 집행현황 보고 -
'19년 3~5월 일상감사 보고 -
2019.09.26 '19년 1~8월 기부금 집행현황 보고 -
제70기 결산 재무제표에 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계획 보고 -
'19년 6~8월 일상감사 보고 -
2019.12.26 '19년 1~11월 기부금 집행현황 보고 -
'19년 9~11월 일상감사 보고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4명 12,000,000,000 312,000,000 78,000,000 -

※ 1인당 평균지급액은 지급총액을 해당기간 내 평균 인원수로 나눈 금액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cr;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cr;&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cr;&cr;

III. 경영참고사항

&cr;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 회사의 주력사업인 손해보험사업에 대한 현황만 기재하였으며, 기타 사업(긴급출동, 손해사정 등)은 제70기 3분기 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cr; [국내 손해보험사업]&cr; &cr; (1) 경쟁현황

2019년말 기준 손해보험 시장은 원수손해보험사 22개(국내손보사 13개/외국손보사 9개)와 재보험사 10개(국내재보험사 1개/외국재보험사 9개), 총 32개 보험사가 손해보험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수손해보험 시장은 국내손보사가 원수보험료의 약 &cr;98%를 점유하고 있으며, 이 중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와 같은 매출 상위 4개 보험사가 전체 시장의 약 70% 수준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계 보험사는원수보험 시장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일반보험 및 재보험과 직판 자동차보험 영업에 집중하여 원수보험시장 점유율은 약 2% 수준입니다.&cr; &cr; 최근 손해보험업계에서는 신규경쟁자 진입 및 경쟁사간 M&A 등 경쟁구도 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손해보험업계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cr; &cr; ·BNP파리바카디프: 2014년 에르고다음다이렉트를 인수&cr; ·KB손해보 험: 2015년 6월 KB금융그룹이 LIG손해보험을 인수,&cr; KB손해보험으로 사명 변경&cr; ·한국해양보증보험: 2015년 6월 신규 출범&cr; ·현대해상: 2015년 7월 1일 자회사 하이카다이렉트 흡수 합병 완료&cr; ·아시아캐피탈리 / 퍼시픽라이프리: 2016년 국내 재보험시장 진출&cr; ·에이스손해보험: 2017년 1월 Federal Insurance 흡수 합병&cr; ·알리안츠 글로벌 코퍼레이트 & 스페셜티(AGCS): 2017년 6월 지점 설립&cr; ·한국해양보증보험: 2018년 한국해양진흥공사에 흡수통합, 해산&cr; &cr; ( 2) 시장규모 및 성장성(22개 원수보험사 기준 추정)&cr; FY'19 국내 손해보험시장은 원수보험 료 기준 약 83.2조 원으로 전 년비 3.7% 성장하였습니다. 보험 종목별로 보면 일반보험은 9.7조원으로 전년비 3.0% 성장, 자동차보험은 17.4조원으로 전년비 3.9% 성장하였으며, 장기보험은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 등으로 56.1조원을 달성, 전년비 3.7% 성장하였습니다.&cr;

[보험종목별 손해보험 시장규모]

(단위: 조원)

구분

FY'19

FY'18

FY'17

FY'16

일반보험

9.7

9.4

8.7

8.5

자동차보험

17.4

16.7

16.8

16.4

장기보험

56.1

54.1

52.8

51.6

합계

83.2 80.2 78.3

76.5

註) 22개 원수보험사, 업무보고서상 원수보험료 기준 회사 자체 추정&cr; &cr; [해외사업]&cr;&cr;(1) 경쟁현황&cr;세계 보험시장에는 약 1만개 이상의 보험회사가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A.M. Best 법인 기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 본사를 둔 Berkshire, AXA, Allianz, 동경해상 등 대형 금융그룹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cr; &cr; ( 2) 시장규모 및 성장성&cr; 2018년 세계 손해보험 시장은 2.4조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2017년 대비 6.2 % 성장하였습니다.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시장은 각각 9.5%, 5.4% 성 장하였고, 특히 중국 시장이 고성장함으로써 전체 성장을 주도하였습니다. &cr;반면, 유럽 등 성숙시장은 과거 대비 성장폭이 다소 하락하면서 성장이 정체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cr; (출처: World insurance in 2019, Swiss Re Sigma)&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가) 영업개황

회사는 FY'19 18조 8,393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여 전년비 3.3% 증가한 매출을 달성, 당기순이익 6,092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일반보험 원수보험료는 전년비 4.2% 증가한 1조 4,635억원을 거수하였으며, 자동차보험은 다이렉트 채널의 지속 성장으로 전년비 8.5% 증가한 5조 1,371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였습니다. 장기보험은 건강보험 等 보장성 보험 확대로 전년비 1.2% 증가한 12조 2387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였습니다. 2019년말 기준 회사의 총자산 규모는 2018년말 대비 6.9% 증가한 84조 4,369억원입니다.&cr;&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회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표 소분류 기준에 의거한 보험업(코드651)을 영위하고 있으며 일반, 장기, 자동차보험 등 손해보험업이 핵심입니다.&cr;

(2) 시장점유율

[주요 회사별 원수보험 시장점유율]

(단위: %)

구분

FY'19

FY'18

FY'17

FY'16

삼성화재

22.6 22.7 23.3

23.8

현대해상

15.9 16.2 16.3

16.4

DB손보

15.5 15.5 15.7

15.8

KB손보

12.3 12.3 12.4

12.3

메리츠화재

9.4 8.8 8.1

7.8

한화손보

7.1 7.0 6.7

6.5

흥국화재

3.6 3.8 4.0

4.4

농협손보

4.0 4.1 4.0

3.9

롯데손보

3.0 3.0 2.9

2.9

MG손보

1.3 1.3 1.5

1.3

AXA손보

0.9 0.9 1.0

1.0

더케이손보

0.6 0.6 0.6 0.6

BNP파리바

0.0 0.0 0.0 0.0

기타

3.8 3.8 3.5 3.3
합계 100.0 100.0 100.0

100.0

註1) 22개 원수보험사, 업무보고서상 원수보험료 기준 회사 자체 추정&cr; 註2) 과거 하이카 다이렉트의 실적은 현대해상에 합산&cr; 註3) 기타: 서울보증, AIG, Chubb, FirstAM, Mitsui, Das, Genworth, 해양보증&cr;

(3) 시장의 특성

손해보험시장은 상위 4사가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여 시장집중도가 매우 높으며, 외국계 보험사가 15% 이상 점유하고 있는 생명보험시장과는 달리 약 2% 수준의 점유율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cr; 손해보험시장은 과거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고성장하였으나, 최근 저성장,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경기둔화와 IFRS17 도입 예정 및 지급여력규제 강화 등에 따른 저축성보험 판매 감소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인터넷 등 비대면 채널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일반보험은 경기침체에 따라 2013년 이후 성장이 정체되었으나, 2018년 소폭 반등하였 . &cr;보험 유통채널은 전통적 판매채널인 전속설계사와 대리점의 매출 비중이 줄어들고 다이렉트 채널, 특히 인터넷의 비중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7년 대부분의 원수보험사가 인터넷 다이렉트 채널에 진입하였으며, 보험다모아와 같은 인터넷 보험가격비교 사이트가 활성화 되면서 인터넷 채널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속설계사, GA 등 대면채널 모두 보장성 보험 상품을 중심으로 컨설팅방식의 영업을 하고 있으며, 통신판매와 인터넷 등 비대면 채널은 자동차보험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일반보험은 보험사 영업사원과 대리점, 중개인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회사는 국내 포털업체 카카오와 합작하여 디지털 손해보험사를 설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업계 1위 삼성화재의 상품개발력과 카카오의 온라인플랫폼, 자회사 카카오페이의 간편결제 기능을 합쳐 모바일과 온라인 전용 보험 상품을 취급·판매하는 회사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산업구조 및 온라인 시장 성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회사는 손보업계 혁신을 선도하며 국내 손보업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 입니다. &cr;

(5) 조직도

본부/실 사업부 부서
기획실    
    보험금융연구소
  기획1팀  
    기획파트
    신사업추진파트
    신탁파트
    지속가능경영사무국
  기획2팀  
    전략지원파트
  소비자정책팀  
    소보기획파트
    소보운영파트
  홍보팀  
    홍보파트
    미디어파트
    브랜드전략파트
경영지원실    
    투자협력TF
  경영지원팀  
    경영관리파트
    손익관리파트
    경리파트
    내부회계관리파트
    원가혁신TF
  계리RM팀  
    RM기획파트
    계리파트
    RM운영1파트
    RM운영2파트
    IFRS추진파트
  경영혁신팀  
    경영혁신파트
    디지털혁신파트
  IT전략팀  
    정보기획파트
    IT인프라운영파트
    비즈IT지원파트
    홈페이지운영파트
  IT혁신팀  
    IT혁신파트
    신기술운영파트
  해외전략팀  
    글로벌파트
    IR파트
    글로벌지원TF
준법지원팀    
    법무파트
    송무파트
CPC전략실    
  CPC기획팀  
    마케팅기획파트
    채널지원파트
    헬스케어추진파트
  장기보험지원팀  
    장기손익파트
    고객전략파트
    고객서비스파트
    장기계약보전파트
  장기상품개발팀  
    장기상품전략파트
    건강상품개발파트
    특화상품개발파트
  장기보험U/W팀  
    장기U/W기획파트
    장기계약지원파트
    장기보험심사1부
    장기보험심사2부
    장기보험심사3부
    장기보험심사4부
    장기상품IT파트
  장기보험보상팀  
    장기보상기획파트
    장기보상혁신파트
    실손보상관리파트
    강북장기보상부
    강남장기보상부
    강서장기보상부
    경기장기보상부
    충청장기보상부
    호남장기보상부
    부산장기보상부
    대구장기보상부
    강북재산장기보상부
    강남재산장기보상부
    충청재산장기보상부
    영남재산장기보상부
    강북전문장기보상부
    강남전문장기보상부
    충청전문장기보상부
    영남전문장기보상부
    장기배상책임1부
    장기배상책임2부
개인영업본부    
    개인영업지원파트
  개인영업마케팅팀  
    개인영업마케팅파트
    영업개발파트
    보유계약관리파트
  영업교육팀  
    영업교육파트
    조직성장파트
    디지털영업추진파트
  강북사업부  
    강북지원파트
    강북지역단
    광진지역단
    구리지역단
    노원지역단
    동서울지역단
    서울중앙지역단
    의정부지역단
    SRA프론티어
    강북고객지원센터
  강남사업부  
    강남지원파트
    강남중앙지역단
    강남지역단
    강동지역단
    강릉지역단
    서초지역단
    송파지역단
    원주지역단
    춘천지역단
    강남고객지원센터
  경기사업부  
    경기지원파트
    동탄지역단
    성남지역단
    수원삼성지역단
    수원지역단
    안산지역단
    안양지역단
    용인지역단
    평택지역단
    경기고객지원센터
  충청사업부  
    충청지원파트
    대전지역단
    둔산지역단
    청주세종지역단
    청주지역단
    충남중앙지역단
    충주지역단
    충청고객지원센터
  호남사업부  
    호남지원파트
    광주지역단
    상무지역단
    익산지역단
    전주지역단
    제주지역단
    호남고객지원센터
  부산사업부  
    부산지원파트
    거제통영지역단
    동부산지역단
    부산지역단
    서부산지역단
    진주지역단
    부산고객지원센터
  대구울산사업부  
    대구지원파트
    경북지역단
    구미지역단
    대구중앙지역단
    대구지역단
    수성지역단
    대구고객지원센터
  특화사업부  
    교차영업부
    전환법인영업부
  경인사업단  
    경인영업추진파트
    경인교육육성파트
  강서사업단  
    강서영업추진파트
    강서교육육성파트
    강서고객지원센터
  서부사업단  
    서부영업추진파트
    서부교육육성파트
  중앙사업단  
    중앙영업추진파트
    중앙교육육성파트
  충남사업단  
    충남영업추진파트
    충남교육육성파트
  전남사업단  
    전남영업추진파트
    전남교육육성파트
  경남사업단  
    경남영업추진파트
    경남교육육성파트
  울산포항사업단  
    울산포항영업추진파트
    울산포항교육육성파트
     
일반보험본부    
  일반보험지원팀  
    일반보험지원파트
    일반보험손익파트
    해외운영파트
    인도사무소
    북경사무소
    모스크바사무소
    뉴욕사무소
  일반보험U/W팀  
    일반U/W기획파트
    재물해상U/W파트
    특종U/W파트
    일반시스템개발파트
    일반손사1파트
    일반손사2파트
    GLCC
  일반보험상품팀  
    일반상품개발파트
    일반상품계리파트
    단체상해보험파트
  신시장사업부  
    신시장추진부
    정책보험부
    단체Biz보험1팀
    단체Biz보험2팀
  기업영업1사업부  
    기업보험1팀
    기업보험2팀
    기업보험3팀
    휴대폰EW보험팀
  기업영업2사업부  
    SOC보험팀
    건설보험팀
    선박해운보험팀
    해양항공보험팀
    에너지보험팀
    금융보험팀
    대기업보험1팀
    대기업보험2팀
  채널영업사업부  
    채널영업부
    채널심사파트
    퇴직연금업무파트
    퇴직연금영업1팀
    퇴직연금영업2팀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전략파트
    글로벌임의수재부
    글로벌특약수재부
자동차보험본부    
  자동차보험본부  
    자보손익파트
    자보지원파트
    자보교육파트
    교통박물관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자보전략팀  
    자동차상품파트
    자보마케팅파트
    자동차업무파트
    자동차계약보전파트
    자동차보험심사부
  보상기획팀  
    보상기획파트
    보상전략파트
    보험조사파트
    자보구상파트
    스마트서비스부
  수도권보상1팀  
    수도권보상1지원파트
    부천보상
    서부보상
    서서울보상
    수원보상
    안양보상
    오산보상
    인천보상
    일산보상
  수도권보상2팀  
    수도권보상2지원파트
    강원보상
    남부보상
    동서울보상
    북부보상
    북서울보상
    용인보상
    중앙보상
  지방보상1팀  
    지방보상1지원파트
    대전보상
    동광주보상
    서광주보상
    전주보상
    천안보상
    충청보상
  지방보상2팀  
    지방보상2지원파트
    경남보상
    동대구보상
    동부산보상
    서대구보상
    서부산보상
  직판사업부  
    인터넷영업지원파트
    인터넷자동차영업부
    자동차TM영업부
자산운용본부    
  재무기획팀  
    PF전략파트
    재무심사파트
    재무지원파트
    자산IT파트
  투자사업부  
    일반계정운용파트
    특별계정운용파트
    변액계정운용파트
  융자사업부  
    융자기획파트
    융자마케팅파트
    융자OP센터
    강남융자부
    강북융자부
    영남융자부
    Direct융자부
    경인융자프론티어
    중부융자프론티어
    전략융자프론티어
  기업금융사업부  
    부동산금융파트
    부동산파트
    인프라투자파트
전략영업본부    
    전략영업지원파트
  전략영업마케팅팀  
    전략영업마케팅파트
    전략영업기획파트
    전략시스템지원파트
  GA1사업부  
    GA1지원파트
    GA1프론티어
    GA2프론티어
    GA영업1부
    GA영업3부
    GA영업5부
    대전GA영업부
    전남GA프론티어
    전북GA프론티어
    충청GA프론티어
    호남GA영업부
  GA2사업부  
    GA2지원파트
    GA4프론티어
    GA영업2부
    GA영업4부
    GA영업6부
    GA영업8부
    대구GA영업부
    부경GA프론티어
    부산GA영업부
    영남GA프론티어
  제휴사업부  
    제휴지원파트
    제휴영업부
    TM영업부
    방카슈랑스영업부
    인터넷장기일반영업부
전사직할    
  감사위원회  
  감사팀  
    감사파트
  준법감시인  
    준법감시파트
    Compliance운영파트
  선임계리사  
    계리지원파트
  인사팀  
    인사파트
    신문화파트
    총무파트
    인재개발파트
  CISO  
    정보보호파트
    IT보안파트
  사회공헌단  
  기타  
    평협
    교육파견
    마음누리상담실

註) '19.12월말 기준&cr;&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 경영참고사항 中 '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연결재무상태표ㆍ연결포괄손익계산서ㆍ연결자본변동표ㆍ연결현금흐름표ㆍ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cr;&cr;※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cr;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月 12日 전자공시시스템&cr;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cr;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 연결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70(당)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69(전)기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70(당)기 기말 제69(전)기 기말
자 산
I. 현금및예치금 1,874,997,330,395 2,101,061,548,437
II. 금융자산 69,886,803,342,176 64,967,640,343,699
III. 관계기업투자 212,488,563,539 32,238,046,291
IV. 파생상품자산 55,287,587,690 94,608,997,717
V. 재보험자산 787,318,933,309 793,975,397,285
VI. 투자부동산 796,190,142,502 705,840,362,270
VII. 유형자산 703,611,262,858 623,934,807,941
VIII. 무형자산 441,887,605,860 503,626,385,040
IX. 매각예정비유동자산 7,771,908,212 14,244,884,410
X. 순확정급여자산 11,846,889,066 23,811,129,911
XI. 당기법인세자산 3,306,187,828 1,049,887,572
XII. 이연법인세자산 25,258,358,356 26,983,138,123
XIII. 기타자산 2,276,485,565,510 2,356,147,037,113
XIV. 특별계정자산 8,088,918,416,271 7,145,492,403,140
자 산 총 계 85,172,172,093,572 79,390,654,368,949
부 채
I. 보험계약부채 58,044,829,550,606 55,614,481,024,597
II. 금융부채 1,187,408,197,737 740,043,201,670
III. 파생상품부채 118,779,599,840 38,615,424,775
IV. 충당부채 66,366,683,360 57,044,811,890
V. 당기법인세부채 1,315,503,797 89,185,162,004
VI. 이연법인세부채 2,673,919,060,178 2,005,103,676,371
VII. 기타부채 432,097,371,764 541,775,852,233
VIII. 특별계정부채 8,326,020,688,387 7,938,874,744,342
부 채 총 계 70,850,736,655,669 67,025,123,897,882
자 본
I. 지배기업지분 14,299,853,389,856 12,346,491,668,015
1. 자본금 26,473,418,500 26,473,418,500
2. 연결자본잉여금 939,233,350,327 939,233,350,327
3. 연결자본조정 (1,487,219,924,864) (1,487,219,924,864)
4.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5,693,662,935,718 3,895,795,073,880
5. 연결이익잉여금 9,127,703,610,175 8,972,209,750,172
II. 비지배지분 21,582,048,047 19,038,803,052
자 본 총 계 14,321,435,437,903 12,365,530,471,067
부 채 와 자 본 총 계 85,172,172,093,572 79,390,654,368,949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70(당)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69(전)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70(당)기 제69(전)기
I. 영업수익 23,033,397,123,600 22,209,039,345,316
1. 보험영업수익 20,221,701,556,962 19,339,050,202,473
2. 투자영업수익 2,540,473,343,811 2,593,432,845,692
3. 특별계정수입수수료 45,675,794,745 43,012,562,456
4. 특별계정수익 225,546,428,082 233,543,734,695
II. 영업비용 22,170,808,286,854 20,758,260,759,131
1. 보험영업비용 21,423,367,848,074 20,069,692,879,332
2. 투자영업비용 520,112,013,123 452,826,687,184
3. 특별계정지급수수료 1,781,997,575 2,197,457,920
4. 특별계정비용 225,546,428,082 233,543,734,695
III. 영업이익 862,588,836,746 1,450,778,586,185
IV. 영업외수익 26,854,450,951 21,778,077,882
V. 영업외비용 23,115,477,650 16,210,337,778
VI. 법인세차감전순이익 866,327,810,047 1,456,346,326,289
VII. 법인세비용 220,711,558,890 385,628,388,789
VIII. 연결당기순이익 645,616,251,157 1,070,717,937,500
lX. 연결기타포괄손익 1,798,617,981,489 (273,419,541,131)
X. 연결당기총포괄손익 2,444,234,232,646 797,298,396,369
1. 연결당기순이익 귀속: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 642,993,264,612 1,067,916,034,818
비지배지분순이익 2,622,986,545 2,801,902,682
2. 연결당기총포괄이익 귀속:    
지배기업주주지분총포괄이익 2,440,617,656,475 794,476,811,753
비지배지분총포괄이익 3,616,576,171 2,821,584,616
XI. 연결주당이익    
1. 기본주당이익 15,126 25,121
2. 희석주당이익 15,126 25,121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70(당)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69(전)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본금 연결&cr;자본잉여금 연결&cr;자본조정 연결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연결&cr;이익잉여금
I. 2018년 01월 01일(전기초) 26,473,418,500 939,233,350,327 (1,487,219,924,864) 4,169,234,296,945 8,343,503,928,344 17,053,745,496 12,008,278,814,748
1. 연차배당 - - - - (425,108,566,100) (836,527,060) (425,945,093,160)
2. 연결당기순이익 - - - - 1,067,916,034,818 2,801,902,682 1,070,717,937,500
3.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308,401,120,930) - (22,311,357) (308,423,432,287)
4. 관계기업의기타포괄손익 - - - (951,679,215) - - (951,679,215)
5. 해외사업환산손익 - - - (6,047,717,749) - 72,898,225 (5,974,819,524)
6.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손익 - - - 21,553,257,297 - - 21,553,257,297
7.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50,335,986,826 - - 50,335,986,826
8.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 - - - (29,927,949,294) - (30,904,934) (29,958,854,228)
9. 연결범위조정 등 - - - - (14,101,646,890)   - (14,101,646,890)
II. 2018년 12월 31일(전기말) 26,473,418,500 939,233,350,327 (1,487,219,924,864) 3,895,795,073,880 8,972,209,750,172 19,038,803,052 12,365,530,471,067
III. 2019년 01월 01일(당기초) 26,473,418,500 939,233,350,327 (1,487,219,924,864) 3,895,795,073,880 8,972,209,750,172 19,038,803,052 12,365,530,471,067
1. 연차배당 - - - - (488,872,840,100) (1,073,331,176) (489,946,171,276)
2. 연결당기순이익 - - - - 642,993,264,612 2,622,986,545 645,616,251,157
3.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1,792,387,582,791 - 89,078,992 1,792,476,661,783
4. 관계기업의기타포괄손익 - - - 1,097,427,313 - - 1,097,427,313
5. 해외사업환산손익 - - - 18,807,290,147 - 905,501,439 19,712,791,586
6.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손익 - - - (25,301,418,670) - - (25,301,418,670)
7.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31,793,616,553 - - 31,793,616,553
8.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 - - - (21,160,106,271) - (990,805) (21,161,097,076)
9. 연결범위조정 등 - - - 243,469,975 1,373,435,491 - 1,616,905,466
IV. 2019년 12월 31일(당기말) 26,473,418,500 939,233,350,327 (1,487,219,924,864) 5,693,662,935,718 9,127,703,610,175 21,582,048,047 14,321,435,437,903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70(당)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69(전)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70(당)기 제69(전)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279,097,859,911 2,126,237,045,040
(1) 연결당기순이익 645,616,251,157 1,070,717,937,500
(2) 손익조정항목 2,437,475,221,660 2,672,104,071,132
(3) 자산부채증감 (3,616,433,043,797) (3,387,795,825,787)
(4) 이자의 수취 1,896,733,638,067 1,797,301,967,635
(5) 이자의 지급 (3,690,464,891) (187,154,821)
(6) 배당금 수입 266,990,251,704 210,833,498,681
(7) 법인세 납부액 (347,593,993,989) (236,737,449,300)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69,633,052,488) (1,452,711,315,211)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7,058,151,942,142 6,624,340,790,313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8,427,784,994,630) (8,077,052,105,524)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45,223,897,006) (425,565,093,160)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79,980,000,000 317,940,000,00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725,203,897,006) (743,505,093,160)
l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4,558,041,910 (4,381,821,525)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l+ll+lll+lV) (631,201,047,673) 243,578,815,144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315,032,645,930 1,071,453,830,786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V+Vl) 683,831,598,257 1,315,032,645,930

&cr;-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연결대상회사의 개요&cr;지배기업인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당사")와 연결대상회사(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당사는 1952년 1월 26일 설립되어 손해보험 및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의운용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1975년 6월 30일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당사의 자본금은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보통주 자본금과 우선주 자본금이 각각 24,802백만원과 1,671백만원입 니다.&cr;

당기말 현재 당사의 총 발행보통주식수는 47,374,837주이며, 최대주주는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로 보통주 7,099,088주(14.9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

(2) 연결대상회사의 개요&cr; 연결대상회사는 당사와 동일한 보험업을 영위하는 해외현지설립법인과 특수목적기업으로서 연결대상에 포함된 구조화기업입니다.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회사의 주요 현황 및 지배관계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 1) 연결대상 종속회사

(단위: 주, %)
회사명 설립일 소재지 주요사업 결산일 제70(당)기 기말 제69(전)기 기말 지배관계&cr;근거
투자주식수 지분율 투자주식수 지분율
삼성화재서비스&cr;손해사정 1996.01.30 대한민국 손해보험&cr;서비스업 12월 31일 50,000 100.0 50,000 100.0 (*2)
삼성화재애니카&cr;손해사정 1998.10.15 대한민국 손해보험&cr;서비스업 12월 31일 176,000 100.0 176,000 100.0 (*2)
삼성화재금융서비스&cr;보험대리점 2016.03.16 대한민국 보험대리업 12월 31일 8,000,000 100.0 8,000,000 100.0 (*2)
삼성화재&cr;인도네시아법인 1996.11.07 인도네시아 손해보험업 12월 31일 10,500 70.0 10,500 70.0 (*2)
삼성화재 &cr;베트남법인(*1) 2002.11.14 베트남 손해보험업 12월 31일 - 75.0 - 75.0 (*2)
삼성화재&cr;중국법인(*1) 2005.04.25 중국 손해보험업 12월 31일 - 100.0 - 100.0 (*2)
삼성화재&cr;브라질법인 2009.09.15 브라질 보험서비스업 12월 31일 - - - 100.0 (*3)
삼성화재&cr;유럽법인 2011.03.30 영국 손해보험업 12월 31일 10,600,000 100.0 10,600,000 100.0 (*2)
삼성화재&cr;미국관리법인 2011.06.23 미국 보험서비스업 12월 31일 4,000,000 100.0 4,000,000 100.0 (*2)
삼성화재&cr;싱가포르법인 2011.12.09 싱가포르 손해보험업 12월 31일 68,000,000 100.0 68,000,000 100.0 (*2)
삼성화재&cr;중아Agency(*1) 2016.02.04 아랍&cr;에미리트 보험대리업 12월 31일 - 100.0 - 100.0 (*2)

(*1) 해당 법인은 출자금의 형태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피투자회사의 성과에 대한 변동이익에 유의적으로 노출되어 있고 사실상의 힘을 통해 변동이익에 영향을 미치므로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3) 삼성화재브라질법인은 당기 중 청산으로 인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연결대상 구조화기업 &cr;연결실체는 다수의 구조화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구조화기업이 설립된 약정의 조건을 고려할 때, 연결실체는 구조화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을 실질적으로 모두 얻게 되고 이러한 손익에 가장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결구조화기업의 활동을 지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연결대상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조화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은 연결실체의 부채로 표시되기 때문에 구조화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은 없습니다.

(단위: %)
회사명 소재지 주요사업 결산일 제70(당)기 기말 제69(전)기 기말 지배관계&cr;근거
지분율 지분율
KB와이즈스타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6월 30일, 12월 31일

97.44

97.44

(*1)
삼성유럽가치배당증권자투자신탁H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5월 18일

99.54

99.39

(*1)
삼성유럽가치배당증권모투자신탁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5월 18일 - - (*1), (*2)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1월12일, 4월12일&cr;7월12일, 10월12일

99.96

99.96

(*1)
하나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53-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3월 31일, 6월 30일 &cr;9월 30일, 12월31일

65.99

65.99

(*1)
퍼시픽미국호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0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3월20일, 6월20일&cr;9월20일, 12월20일

99.69

99.69

(*1)
한강US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2-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6월27일, 12월27일

99.76

99.76

(*1)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68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3월 31일, 6월 30일 &cr;9월 30일, 12월31일

99.74

99.74

(*1)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67-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3월 31일, 6월 30일 &cr;9월 30일, 12월31일

53.85

53.85

(*1)

KIAMCO 캘리포니아 태양광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6월 30일, 12월 31일

99.76

99.76

(*1)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8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3월 31일

54.95

54.95

(*1)

삼천리신재생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1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12월 31일

75.00

75.00

(*1)

현대고양북삼송주택리츠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12호

대한민국 집합투자기구

12월 27일

71.43

71.43

(*1)

KIAMCO ESS태양광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

대한민국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

3월 31일, 6월 30일 &cr;9월 30일, 12월31일

51.92

-

(*1)
이지스영국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58-1호(재간접형)

대한민국

부동산

집합투자기구

2월 28일, 5월 31일&cr; 8월 31일,11월 30일

77.40

-

(*1)

SVIC44호 금융 R&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대한민국

투자조합

12월 31일

99.00

-

(*1)

켄달스퀘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0호

대한민국

부동산

집합투자기구

4월 17일, 10월 17일

79.49

-

(*1)

KTB영국PPP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6-1호

대한민국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

1월 31일, 7월 31일

60.64

-

(*1)

다비하나청산풍력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대한민국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

3월 31일, 6월 30일 &cr;9월 30일, 12월31일

58.70

-

(*1)

삼성UK가스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3호

대한민국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

3월 16일

59.79

-

(*1)

JB미드스트림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2호

대한민국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

12월 31일

99.70

-

(*1)

삼성Axium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

대한민국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

12월 26일

90.91

-

(*1)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제50호

대한민국

부동산

집합투자기구

2월 12일, 5월 12일 &cr;8월 12일, 11월12일

77.27

-

(*1)

교보악사유럽코어부동산재간접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호펀드

대한민국

부동산

집합투자기구

8월 31일

68.09

-

(*1)

맥쿼리글로벌인프라대출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호

대한민국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

6월 3일, 12월 3일

51.61

-

(*1)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10호

대한민국

부동산

집합투자기구

11월 26일

75.47

-

(*1)

(*1) 해당 구조화기업의 성과에 대한 변동이익에 유의적으로 노출되어 있고 사실상의 힘을 통해 변동이익에 영향을 미치므로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2) 지배기업의 직접 지분은 없지만, 종속기업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연결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cr;

(3) 연결대상회사의 사업현황 등 &cr; 1) 주요 연결대상회사의 연혁 &cr; 주요 연결대상회사의 최근 연혁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 주요사업내용 회사연혁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손해보험서비스업

1996.01.30 세일종합서비스 회사 설립

2002.05.28 삼성화재 자회사로 편입

2014.05.19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2014.06.01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주식회사로 사고 및 고장출동 사업 양도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손해보험서비스업

1998.10.15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 설립&cr;1998.12.01 삼성화재 자회사로 편입&cr;2014.05.16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주식회사로 사명 변경

2014.06.01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주식회사로부터 사고 및 고장출동 사업 양수&cr;2015.12.31 보상 권역을 2개(수도권, 지방)에서 3개(대물보상 1,2,3팀)로 변경&cr;2017.06.07 보상 권역을3개에서4개(수도권대물보상1,2팀, 지방대물보상1,2팀)로 변경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보험대리업 2016.03.16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설립&cr;2016.04.06 중앙지점 외 9개 지점 설립&cr;2016.07.01 광역1지점 설립&cr;2016.08.01 광주지점 설립&cr;2016.10.27 당산지점 외 4개 지점 설립&cr;2017.04.19 왕십리지점 설립&cr;2017.06.30 강북지점 외 1개 지점 설립&cr;2017.10.30 강남지점 외 2개 지점 설립&cr;2017.11.28 원주지점 외 1개 지점 설립&cr;2018.06.19 익산지점 설립&cr;2018.08.06 안양지점 외 1개 지점 설립
삼성화재인도네시아법인 손해보험업 1996.11.07 인도네시아법인 설립&cr;2011.09.13 인도네시아 7년 연속 최우수 보험사 선정(Infobank誌)&cr;2013.01.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획득&cr;2014.01.16 A.M.Best社로부터 A-등급 2년 연속 획득&cr;2015.10.02 A.M.Best社로부터 A-등급 3년 연속 획득&cr;2016.09.23 A.M.Best社로부터 A-등급 4년 연속 획득&cr;2017.09.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5년 연속 획득&cr;2018.09.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6년 연속 획득&cr; 2019.09.20 A.M.Best社로부터 A-등급 7년 연속 획득
삼성화재베트남법인 손해보험업

2002.11.14 베트남법인 설립&cr;2011.08.11 A.M.Best社로부터 B++등급 획득&cr;2011.12.31 외자계 손보사 1위사 달성(매출기준)&cr;2012.09.11 A.M.Best社로부터 B++등급 2년 연속 획득

2013.09.06 A.M.Best社로부터 B++등급 3년 연속 획득&cr;2014.02.20 A.M.Best社로부터 A-등급 획득&cr;2015.10.02 A.M.Best社로부터 A-등급 2년 연속 획득&cr;2016.09.23 A.M.Best社로부터 A-등급 3년 연속 획득&cr;2017.09.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4년 연속 획득&cr;2018.09.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5년 연속 획득&cr; 2019.09.20 A.M.Best社로부터 A-등급 6년 연속 획득

삼성화재중국법인 손해보험업

2005.04.25 중국법인 설립&cr;2006.08.03 『북경지점』설립&cr;2008.01.10 『심천지점』설립&cr;2008.07.17 S&P社로부터 A등급 획득&cr;2008.08.05 『소주지점』설립&cr;2009.01.15 『청도지점』설립&cr;2009.07.21 S&P社로부터 A등급 2년 연속 획득&cr;2010.07.29 S&P社로부터 A등급 3년 연속 획득&cr;2011.08.25 S&P社로부터 A등급 4년 연속 획득&cr;2011.09.26 『천진지점』설립

2012.08.25 S&P社로부터 A등급 5년 연속 획득&cr;2013.05.28 S&P社로부터 A+등급 획득

2014.02.21 S&P社로부터 A등급 획득&cr;2015.02.03 『섬서지점』설립&cr;2015.09.15 S&P社로부터 A+등급 획득&cr;2016.10.31 S&P社로부터 A+등급 2년 연속 획득&cr;2017.04.13 『소주지점』의 명칭을 『강소지점』으로 변경&cr;2017.10.31 S&P社로부터 A+등급 3년 연속 획득&cr;2018.10.31 S&P社로부터 A+등급 4년 연속 획득

삼성화재유럽법인 손해보험업

2011.03.30 유럽법인 설립(영국)&cr;2011.04.04 A.M.Best社로부터 A등급 획득&cr;2012.04.27 A.M.Best社로부터 A등급 2년 연속 획득&cr;2013.04.12 A.M.Best社로부터 A등급 3년 연속 획득&cr;2014.04.08 A.M.Best社로부터 A등급 4년 연속 획득&cr;2015.05.15 A.M.Best社로부터 A등급 5년 연속 획득&cr;2016.04.28 A.M.Best社로부터 A등급 6년 연속 획득&cr;2017.06.15 A.M.Best社로부터 A등급 7년 연속 획득&cr;2018.06.07 A.M.Best社로부터 A등급 8년 연속 획득&cr; 2019.06.18 A.M.Best社로부터 A+ 획득

삼성화재미국관리법인 보험서비스업

2011.06.23 미국관리법인 설립

삼성화재싱가포르법인 손해보험업

2011.12.09 싱가포르법인 설립&cr;2011.12.13 A.M.Best社로부터 A등급 획득&cr;2012.11.15 A.M.Best社로부터 A등급 2년 연속 획득&cr;2013.11.14 A.M.Best社로부터 A등급 3년 연속 획득&cr;2014.11.14 A.M.Best社로부터 A등급 4년 연속 획득&cr;2015.10.02 A.M.Best社로부터 A등급 5년 연속 획득&cr;2016.09.23 A.M.Best社로부터 A등급 6년 연속 획득&cr;2017.09.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7년 연속 획득&cr;2018.09.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8년 연속 획득&cr; 2019.09.21 A.M.Best社로부터 A등급 9년 연속 획득

삼성화재중아Agency 보험대리업 2016.02.04 중아Agency 설립

※ 집합투자기구(연결대상 구조화기업)&cr;- KB와이즈스타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 : 2009.07.31 설립&cr;- 삼성유럽가치배당증권자투자신탁H : 2016.05.19 설립&cr;- 삼성유럽가치배당증권모투자신탁: 2016.05.19 설립&cr;-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1호 : 2017.03.23 설립&cr;- 하나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53-1호 : 2017.08.31 설립&cr;- 퍼시픽미국호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0호 : 2017.12.15 설립&cr;- 한강US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2-1호 : 2017.12.28 설립&cr;-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68호 : 2018.02.09 설립&cr;-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67-1호 : 2018.02.12 설립&cr;- KIAMCO캘리포니아태양광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 2018.03.07 설립&cr;-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81호 : 2018.09.17&cr;- 삼천리신재생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1호 : 2018.12.07 설립&cr;- 현대고양북삼송주택리츠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호 : 2018.12.27 설립&cr; - KIAMCOESS태양광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 : 2019.01.03 설립&cr;- 이지스영국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58-1호(재간접형) : 2019.01.18 설립&cr;- SVIC44호 금융R&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2019.01.31 설립&cr;- 켄달스퀘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0호 : 2019.04.18 설립&cr;- KTB영국PPP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6-1호 : 2019.04.22 설립&cr;- 다비하나청산풍력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 2019.05.20 설립&cr;- 삼성UK가스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 : 2019.07.17 설립&cr;- JB미드스트림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2호 : 2019.08.01 설립&cr;- 삼성Axium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 : 2019.09.25 설립&cr;-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제50호 : 2019.09.30 설립&cr;- 교보악사유럽코어부동산재간접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호펀드 &cr; : 2019.11.08 설립&cr;- 맥쿼리글로벌인프라대출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호 : 2019. 11.12 설립&cr;-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10호 : 2019.11.27 설립

&cr; 2) 요약재무정보 &cr;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포함된 연결대상회사의 요약재무현황은다음과 같습니다.&cr;

① 제70(당)기 기말

(단위: 백만원,%)
회사명 사용&cr;재무제표일 비지배&cr;지분율 자산 부채 자본 비지배지분&cr;금액 당기&cr;영업수익 당기순손익 당기&cr;총포괄손익 비지배지분&cr;순이익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2019-12-31 - 49,493 31,672 17,821 - 155,502 5,011 4,263 -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2019-12-31 - 43,809 32,753 11,056 - 168,551 313 -1,652 -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2019-12-31 - 26,635 5,769 20,866 - 37,125 -4,501 -4,800 -
삼성화재인도네시아법인 2019-12-31 30.00 % 87,591 62,936 24,655 7,397 52,751 2,532 4,352 760
삼성화재베트남법인 2019-12-31 25.00 % 105,057 48,269 56,788 14,186 81,870 7,456 9,247 1,864
삼성화재중국법인 2019-12-31 - 438,484 295,894 142,590 - 234,603 9,994 12,213 -
삼성화재브라질법인 (*2) 2019-08-15 - - - - - 45 -69 174 -
삼성화재유럽법인 2019-12-31 - 115,506 76,089 39,417 - 55,258 3,897 6,273 -
삼성화재미국관리법인 2019-12-31 - 4,511 840 3,671 - 4,858 92 214 -
삼성화재싱가포르법인 2019-12-31 - 261,530 177,078 84,452 - 147,292 5,720 9,439 -
삼성화재중아Agency 2019-12-31 - 558 187 371 - 808 -101 -84 -
KB와이즈스타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호 2019-12-31 2.56 % 430,632 227,950 202,682 - 29,885 15,685 15,685 -
삼성유럽가치배당증권자투자신탁H(*1) 2019-12-31 0.46 % 35,362 199 35,163 - 11,872 7,352 7,352 -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121호 2019-12-31 0.04 % 26,572 4 26,568 - 1,251 1,241 1,241 -
하나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53-1호 2019-12-31 34.01 % 74,217 8,221 65,996 - 10,050 1,695 1,695 -
퍼시픽미국호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0호 2019-12-31 0.31 % 36,507 2 36,505 - 5,579 1,080 1,080 -
한강US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2-1호 2019-12-31 0.24 % 49,484 4,227 45,257 - 4,052 1,096 1,096 -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68호 2019-12-31 0.26 % 44,410 4,283 40,127 - 6,841 1,279 1,279 -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67-1호 2019-12-31 46.15 % 100,627 8,086 92,541 - 15,717 3,112 3,112 -
KIAMCO 캘리포니아 태양광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2019-12-31 0.24 % 46,550 4,679 41,871 - 3,953 936 936 -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81호 2019-12-31 45.05 % 18,201 14 18,187 - 283 264 264 -
삼천리신재생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1호 2019-12-31 25.00 % 12,128 6 12,122 - 492 -18 -18 -
현대고양북삼송주택리츠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호 2019-12-31 28.57 % 9,800 9 9,791 - - -9 -9 -
KIAMCO ESS태양광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제1호 2019-12-31 48.08 % 40,055 24 40,031 - 1,496 1,413 1,413 -
이지스영국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58-1호(재간접형) 2019-12-31 22.60 % 23,122 767 22,355 - 2,480 349 349 -
SVIC44호 금융 R&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2019-12-31 1.00 % 18,825 258 18,567 - 278 -716 -716 -
켄달스퀘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0호 2019-12-31 20.51 % 102,347 62,190 40,157 - 5,797 2,557 2,557 -
KTB영국PPP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6-1호 2019-12-31 39.36 % 114,250 3,841 110,409 - 16,627 7,876 7,876 -
다비하나청산풍력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2019-12-31 41.30 % 22,962 10 22,952 - 60 41 41 -
삼성UK가스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제3호 2019-12-31 40.21 % 61,364 1,156 60,208 - 8,973 6,030 6,030 -
JB미드스트림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2호 2019-12-31 0.30 % 35,878 23 35,855 - 1,790 616 616 -
삼성Axium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 2019-12-31 9.09 % 161 0 161 - 1 1 1 -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제50호 2019-12-31 22.73 % 88,746 18 88,728 - 1,356 690 690 -
교보악사유럽코어부동산재간접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호펀드 2019-12-31 31.91 % 60,971 657 60,314 - 807 -47 -47 -
맥쿼리글로벌인프라대출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호 2019-12-31 48.39 % 116,254 1,234 115,020 - 1,458 1,152 1,152 -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10호 2019-12-31 24.53 % 18,550 2 18,548 - 0 -2 -2 -

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당사와 상이한 연결대상회사의 회계처리방법을 수정한 후의 금액이나 연결실체 내 회사간의 내부거래가 상계되지 아니한 금액입니다.

(*1) 피투자회사와 피투자회사가 보유한 종속기업의 연결기준 재무정보입니다.&cr; (*2) 브라질 법인은 당기 중 청산으로 인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브라질 법인의 당기영업수익, 당기순손익 등은 2019년 8월 15일 청산일 기준 포괄손익계산서를 사용하였습니다.

&cr;② 제69(전)기 기말

(단위: 백만원,%)
회사명 사용&cr;재무제표일 비지배&cr;지분율 자산 부채 자본 비지배지분&cr;금액 당기&cr;영업수익&cr;(*2) 당기&cr;순손익&cr;(*2) 당기&cr;총포괄손익&cr;(*2) 비지배지분&cr;순이익(*2)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2018-12-31 - 32,629 19,071 13,558 - 109,465 1,119 940 -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2018-12-31 - 44,262 31,553 12,709 - 116,909 115 (521) -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2018-12-31 - 29,380 3,714 25,666 - 23,268 (4,141) (4,141) -
삼성화재인도네시아법인 2018-12-31 30.00% 71,811 51,258 20,553 6,166 30,497 1,779 494 534
삼성화재베트남법인 2018-12-31 25.00% 93,933 42,396 51,537 12,873 72,031 6,982 7,433 1,746
삼성화재중국법인 2018-12-31 - 394,702 264,325 130,377 - 126,071 8,475 6,786 -
삼성화재브라질법인 2018-12-31 - 322 9 313 - 232 (28) (86) -
삼성화재유럽법인 2018-12-31 - 88,252 55,109 33,143 - 42,096 4,728 4,955 -
삼성화재미국관리법인 2018-12-31 - 4,608 1,153 3,455 - 6,677 33 160 -
삼성화재싱가포르법인 2018-12-31 - 237,598 162,586 75,012 - 148,330 3,601 4,693 -
삼성화재중아Agency 2018-12-31 - 552 97 455 - 437 (145) (129) -
KB와이즈스타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호 2018-12-31 2.56% 431,560 228,833 202,727 - 22,928 11,962 11,962 -
삼성유럽가치배당증권자투자신탁H(*1) 2018-12-31 0.61% 27,924 48 27,876 - 7,130 (1,624) (1,624) -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1호 2018-12-31 0.04% 25,901 1 25,900 - 935 927 927 -
하나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53-1호 2018-12-31 34.01% 69,961 2,563 67,398 - 5,374 2,843 2,843 -
퍼시픽미국호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0호 2018-12-31 0.31% 34,019 991 33,028 - 2,425 1,303 1,303 -
한강US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2-1호 2018-12-31 0.24% 47,034 1,504 45,530 - 3,684 2,297 2,297 -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68호 2018-12-31 0.26% 42,361 2,967 39,394 - 4,281 1,066 1,066 -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67-1호 2018-12-31 46.15% 96,840 5,208 91,632 - 7,234 1,396 1,396 -
KIAMCO 캘리포니아 태양광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2018-12-31 0.24% 44,593 2,017 42,576 - 3,042 1,218 1,218 -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81호 2018-12-31 45.05% 18,200 5 18,195 - - (1) (1) -
삼천리신재생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1호 2018-12-31 25.00% 6,717 1 6,716 - - - - -
현대고양북삼송주택리츠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호 2018-12-31 28.57% 5,880 - 5,880 - - - - -

&cr;

(4)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cr; 당기와 전기 중 연결대상범위의 변동은 다 음과 같습니다.&cr;&cr; ① 제70(당)기

회사명 사유
KIAMCO ESS태양광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51.92%)
이지스영국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58-1호(재간접형)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77.4%)
SVIC44호 금융 R&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99%)
켄달스퀘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0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79.49%)
KTB영국PPP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6-1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60.64%)
다비하나청산풍력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58.7%)
삼성UK가스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59.79%)
JB미드스트림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2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99.7%)
삼성Axium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90.91%)
삼성SRA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자투자신탁제50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77.27%)
교보악사유럽코어부동산재간접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호펀드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68.09%)
맥쿼리글로벌인프라대출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51.61%)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10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75.47%)
삼성화재브라질법인 청산으로 인한 연결대상 제외

&cr; ② 제69(전)기

회사명 사유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68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99.74%)
하나대체투자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67-1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53.85%)
KIAMCO 캘리포니아 태양광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99.76%)
코람코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81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54.95%)
삼천리신재생에너지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1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75.00%)
현대고양북삼송주택리츠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2호 신규투자에 따른 의결권의 과반수소유(71.43%)

2. 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cr;(1) 회계기준의 적용

연결실체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 5 조 1 항 1 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0 년 1월 30일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 년 3 월 20 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 ‘리스’를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2) 측정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순공정가치를 차감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경영진으로 하여금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1)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 적용되는 중요한 판단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다음과 같은 중요한 회계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①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

매도가능지분증권의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이하로 유의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이하로의 유의적 또는 지속적 하락 기준에 따라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사건 발생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② 유효한 위험회피 관계&cr;연 결실체는 유의적인 회계정책 (7)에 서 기 술하고 있는 바와 같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있어 위험회피로 지정된 재무보고기간 전체에 걸쳐 높은 위험회피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경우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합니다. 또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인 경우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합니다.&cr;

2)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관측 가능한 시장가격이 없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결정을 위해서는 가치평가 기법들이 요구됩니다. 빈번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가격의 투명성이 낮은 금융상품의 경우, 공정가치의 객관성은 낮아지고 유동성, 집중도, 시장요소의 불확실성, 가격결정의 가정 및 기타 위험에 대한 광범위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②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 &cr;연결실체는 대여금및수취채권에 대해서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합니다. 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cr;

③ 확정급여채무의 측정&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며, 임금인상률, 퇴직률, 할인율 등의 보험수리적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cr;

④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 공정가치 측정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 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 3 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 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 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수준 1 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 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5 :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측정 및 상계

(5) 회계정책의 변경 및 영향&cr;

연결실체는 2019 년 1 월 1 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9 년 1 월 1 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수정 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18 년의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비교정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7 호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고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또한 기업 회계기준서 제 1116 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cr;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연결실체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그러나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건물 리스 계약에서는 비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비리스요소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 리스이용자&cr;연결실체는 건물, 차량 등을 포함한 많은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연결실체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cr; &cr; 그러나 연결실체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정수기 등)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cr; 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에 대하여 대응하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였을 경우에 표시하였을 항목과 같은 항목에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 사용권자산은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cr; &cr;연결실체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의 금융부채 내 기타금융부채 항목에 포함합니다.&cr;

①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면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인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연결실체의 투자부동산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후속적으로는 최초인식 원가 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cr; 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 &cr; 연결실체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 &cr; ② 경과 규정&cr;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건물, 차량 등의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이 계약에는 본사와 지점의 부동산과 차량 등에 대한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스는 일반적으로 1년간 유지되고, 해지불능기간 종료 후 리스제공자와 리스이용자의 합의하에 연장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는 조정). &cr;&cr;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

-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IT장비)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 &cr; &cr; 3) 리스제공자&cr;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시점에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cr; ①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을 추가 인식하고,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70(당)기 기초
유형자산으로 표시한 사용권자산 191,878
리스부채 182,895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14%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70(당)기 기초
전기말(2018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운용리스 약정 총액 196,977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182,895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182,895

②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연결실체는 2019년 12월 31일에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으로 142,236백만원을 인식하였고, 리스부채로 136,640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cr;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에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비용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12개월 보고기간 동안 감가상각비 104,745 백만원, 이자비용 2,939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cr;(6) 비교표시 연결재무제표 수정내역&cr;1) 연결실체는 연결대상 구조화기업 중 KB와이즈스타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1호가 보유하고 있는 투자부동산 건물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치시키기 위해 수정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상기 수정내역으로 인해 비교표시된 전기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었습니다.&cr;&cr;2) 비교표시 연결재무제표 수정에 따른 전기말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와 전기 연결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전기말 연결재무상태에 미치는 효과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총자산의 감소 (25,738)
총부채의 감소 (8,220)
이익잉여금의 감소 (17,517)

&cr;② 전기말 연결포괄손익에 미치는 효과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영업비용의 증가 3,519
당기순이익의 감소 (2,583)
주당이익의 감소 (61)

&cr;3) 비교표시 연결재무제표 수정에 따른 전기초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총자산의 감소 (22,126)
총부채의 감소 (7,192)
이익잉여금의 감소 (14,934)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 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 (5)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작성되었습니다.&cr;

(1) 연결기준&cr;1) 종속기업&cr; 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력을 획득한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2) 특수목적기업

연결실체는 거래 및 투자를 목적으로 다수의 특수목적기업을 설립하였으나, 이러한 기업에 대해 직ㆍ간접적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특수목적기업의 활동, 연결실체의 지배력 획득을 위한 의사결정능력, 특수목적기업의 활동에 대한 효익을 획득할 권리와 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연결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cr; 3) 내부거래제거&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손실이 연결재무제표에서 인식해야 하는 자산손상의 징후일 경우 당기손실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cr;

4) 비지배지분&cr;종속기업의 지분 중 지배기업에게 귀속되지 않는 비지배지분은 지배기업의 소유주 지분과는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cr;&cr; 5) 지배기업의 종속기업 소유지분 변동&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cr; 6) 관계기업과 공동지배기업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의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며, 일반적으로 연결실체가 피투자기업 의결권의 20%에서 50%를 소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동지배기업은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약정에 의하여 경제활동에 대한 지배력을 공유하고 있는 피투자기업으로, 경제활동에 대한 전략적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고 있는 당사자(참여자) 전체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관계기업과 공동지배기업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자본변동분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관계기업간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실체지분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미실현손실 또한 거래가 이전된 자산에 대한 손상의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 한 제거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또는 공동지배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관계기업 및 공동지배기업의 재무제표를 적절히 조정하고 있습니다.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피투자자를 대신하여 지불하여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손실을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2) 외화

1) 외화거래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해외사업장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에는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으로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 해당 보고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되 환율이 유의적으로 변동한 경우에는 거래일 환율로 환산하며,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해외사업장의 다른 자산ㆍ부채와 함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 처분 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3) 현금 및 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

(4) 비파생금융자산

연결실체는 비파생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파생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단기매매금융자산이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 자산을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만기보유금융자산

만기가 고정되어 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연결실체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3) 대여금및수취채권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하고, 활성시장에서 거래가격이 공시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4)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 등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관련된 금융자산이 제거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5)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6)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5)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6)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와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연결실체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연결실체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연결실체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 다. 연결실체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7)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환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의 파생금융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회피대상 위험으로 인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거래의 환율변동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cr; ②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보고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기타 파생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4) 거래일 손익&cr;연결실체는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장외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와 거래가격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손익은 파생상품의 청산 및만기도래, 시장참여자가 가격을 결정하는데 고려하는 요소(시간 포함)의 변동에 따라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당기의 추정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건물 및 구축물 10~60년 정액법
비품 4~20년 정액법
차량운반구 4~8년 정액법

&cr;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개발비 5년 정액법
소프트웨어 4~5년 정액법
기타의무형자산 4년 정액법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1)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10) 투자부동산 &cr;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 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건물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년수 상각방법
건물 10~60년 정액법

&cr;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11)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시 손상이 인식된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12) 금융자산의 손상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발생한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사건이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 사건의 결과로 예상되는 손상차손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cr;&cr; -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가 됨&cr;-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 수 는 없지만, 최초 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 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관측가능한 자료가 있는 경우&cr;

매도가능지분증권에 대하여는 상기 예시 이외에 동 지분증권의 공정가치가 취득원가이하로 유의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자산손상의 객관적인 증거로 판단합니다. 따라, 연결실체는 공 가 취득원가 이하로의 유의적 또는 지속적하락 기준에 따라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사건 발생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이 손상차손을 측정하여 인식합니다.&cr;

1) 매도가능금융자산&cr;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후속기간에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만기보유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손상차손을 측정합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은 장부가액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은 회복 후 장부금액이 당초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회복일 현재 인식하였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당기손익으로 환입합니다.

3) 대여금및수취채권&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대여금및수취채권의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연결실체는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금융자 산에 대해 우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 개별적으로 유의적이지 않은 금융자산의 경우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그룹에 포함하여 집합평가방식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cr; &cr; ① 개별평가 대손충당금&cr;개별평가 대손충당금은 평가대상 채권으로부터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는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최선의 추정에 근거합니다. 이러한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연결실체는 관련 상대방의 영업현금흐름 등의 재무적인 상황과 관련 담보물의 순실현가능가치 등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이용하여 판단합니다.&cr;&cr;② 집합평가 대손충당금&cr;집합평가 대손충당금은 포트폴리오에 내재된 발생손실을 측정하기 위하여 과거 경험손실률에 근거한 추정모형을 이용합니다. 동 모형은 상품 및 차주의 유형, 신용등급, 포트폴리오 크기, 손상발현기간, 회수기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각 자산(또는 자산집합)의 발생부도율과 담보 및 여신과목별명목회수율, 부도시 발생손실률을 적용합니다. 또한, 내재된 손실의 측정을 모형화하고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기초한 입력변수를 결정하기 위해서 일정한 가정을 적용합니다. 동 모형의 방법론과 가정은 대손충당금 추정치와 실제 손실과의 차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필요할 경우 검토 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대손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대손충당금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3) 비금융자산의 손상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 산, 미상각신계약비 매각예정자산으로분류되는 자산 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리스&cr;

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 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정책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비리스요소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면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인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연결실체의 투자부동산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후속적으로는 최초인식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cr; 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 &cr;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 &cr; 연결실체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5) 종업원급여

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 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

(17)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보험료수익을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8)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채로 분류되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1) 보험계약 및 투자계약의 분류&cr;연결실체는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을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계약분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약입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며, 임의배당 요소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이 적용됩니다.

(22) 보험계약부채&cr;연결실체는 보험계약에 대하여 관련 법규와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 산출방법서에 따라 산출된 금액을 보험계약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보험계약부채의 개별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지급준비금&cr;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아직 지급하지 아니한 금액으로 보험사고별로 추산하여 산출하거나 통계적인 방법 등을 사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2) 보험료적립금&cr;보고기간말 현재 유지되고 있는 계약에 대하여 장래의 보험금 등의 지급을 위해 적립하여야 하는 금액입니다.&cr;

3) 미경과보험료적립금&cr;보고기간말 이전에 납입한 보험료 중 차기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적립한 금액입니다.&cr;

4) 계약자배당준비금&cr;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하여 적립하는 금액으로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 산출방법서와 금융감독원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계산한 금액입니다.

&cr;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할 목적으로 법령이나 보험약관에 의해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적립하는 금액입니다.&cr;

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립하는 금액입니다.

(23) 보험계약부채 적정성 평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는 모든 계약에 대하여 옵션ㆍ보증 및보험금처리원가로 인한 현금흐름 등 보고기간말 현재의 보험계약으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유입액과 현금유출액의 현행 추정을 고려하여 부채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며, 부채부족분이 발생하는 경우 부채를 추가로 적립합니다. 장기보험의 경우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무위험수익률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로 할인하며,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의 경우에는 현재가치 할인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cr;&cr; (24) 손해조사비&cr;손해조사비는 보험사고 손해액을 사정하여 지급하고 구상권 행사 등을 통해 보험금을 환수하는 일련의 업무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입니다. 매 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향후 손해사정, 소송ㆍ중재, 보험대위 및 구상권 행사 등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장래손해조사비(지급준비금에 포함)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

(25) 구상채권&cr;보험업감독규정 등 관련규정에 따라 보고기간말 현재 과거 보험사고 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가액을 과거 3년간 실제구상률에 의한 회수율을 기초로산출하여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6) 내재된 옵션과 보증&cr;보험계약 중 일부에 최저보증 등의 내재된 옵션 및 보증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옵션 및 보증을 부채적정성 평가에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27) 임의배당요소&cr;보험계약의 임의배당요소 및 투자계약의 임의배당요소는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며,전체 계약에 대하여 부채로 인식하며 부채적정성 평가를 적용합니다.

&cr; (28) 신계약비&cr; 보험업감독규정 등에 의거 장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제외)는 보험계약별로 구분하여 실제 신계약비를 이연하되 당해 보험계약의 보험료 납입기간 또는 신계약비 부가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여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 납입기간 또는 신계약비 부가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상각기간을 7년으로 하며 해약일(해약 이전에 보험계약이 실효된 경우에는 실효일)에 미상각 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전액 상각하여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상각신계약비 전체 합계액이 당해 보고기간말 순보험료식 보험료적립금과 해약환급금식 보험료적립금과의 차액보다 큰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상각합니다.&cr;

(29) 재 보험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 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① 재보험자산과 관련된 보험계약부채

②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 &cr;&cr;또한, 재보험자산은 손상여부를 고려하여,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0) 특별계정&cr;보험업법 '제 108조 특별계정의 설정ㆍ운용'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퇴직보험계약' 및 '퇴직연금계약'에 대하여 계약자적립금 등에 상당하는 재산을 기타 재산과 구별하여 이용하기 위한 계정을 설정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그에 상당하는자산ㆍ부채를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특별계정자산은 개별 특별계정별로 평가하며, 동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퇴직연금 실적배당형상품에 대해서 설정된 유가증권의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방법으로 계상하고 이외의 자산은 일반계정의 방법을 준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반계정과특별계정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청산금액을 특별계정미수금(특별계정미지급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 (31) 신탁계정&cr;연결실체는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신탁업겸업인가를 받아 신탁업을 겸업하고 있습니다. 신탁업 규정에 따라 신탁재산은 고유재산과 별도로 구분 회계처리되며, 신탁계정으로부터 신탁재산의 운용, 관리 및 처분과 관련하여 신탁보수를 취득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이를 신탁보수(수수료수익)로 하여 영업수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32) 비상위험준비금&cr;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화재, 해상, 자동차, 특종, 보증, 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 보유보험료에 적립기준율(2~15%)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분의 35이상 100분의 100이하 해당액을 경과보험료의 50%(자동차 40%, 보증 150%)를 한도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비상위험준비금 적립시 100분의 90을 적립률로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 기존 적립액, 향후 손해율 추이 등을 고려하여 다른 적립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과보험료는 당해 사업연도를 기준으로 하나, 당해 사업연도의 경과보험료가 직전 사업연도의 경과보험료보다 적은 경우 직전 사업연도의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cr; &cr;또한,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 120%, 해상ㆍ자동차ㆍ특종 110%, 보증 140%)을 초과(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은 경과손해율이 80%를 초과)하고보험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당기순손실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

(33) 대손준비금&cr;보험업감독규정에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감독목적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습니다.&cr;

(34) 영업부문

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구분하고 있습 니다. &cr;

(35)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될 경우, 2020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기준은 보험활동과 관련된 부채의 금액이 총부채금액의 90%를 초과하거나 또는 80%를 초과하고 90%이하이면서 비보험활동이 유의적인 활동이 없다는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경우로, 연결실체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해당 기준을 충족할 수 있어 2021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2018년 1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한시적 면제규정이 1년 연장으로 개정될 예정이며, 기준서 개정시 연결실체는 2022년 1월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것으로 예상합니다. &cr;&cr;연결실체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과 관련하여 내부관리프로세스와 회계처리시스템, 그리고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분석에착수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 사항별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일반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사업모형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그 외의 경우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상각후원가 측정(*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2)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매도 목적, 기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

(*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cr;② 금융부채의 분류와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했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일부가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되므로 금융부채의 평가 관련 당기손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cr;&cr;③ 금융자산의 손상&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구분(*1)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2)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④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을 확대하였고,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 및 계량적인 판단기준(80~125%)을 없애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완화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경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도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cr;&cr;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경과규정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할 때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관련 규정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는 기업과 한시적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보험자를 비교할 수 있는 정보&cr;(i) 당기말 및 전기말 금융자산 그룹별 공정가치와 해당 보고기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70(당)기 기말 제69(전)기 기말 변동금액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계약조건을 갖는 금융자산 59,671,101 57,970,572 1,700,529
그 외 금융자산 10,636,386 7,479,118 3,157,268
합계 70,307,487 65,449,690 4,857,797

(ii)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계약조건을 갖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정보&cr;(a) 제70(당)기 기말

(단위: 백만원)
구분 약관대출 부동산 신용 지급보증 기타 합계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 106,943 4,671 9,496 - 121,111
손상된 대출채권 - 5,882 1,834 1,174 8,890
대출채권 소계 - 112,825 6,505 10,671 - 130,001
손상된 유가증권 - - - - - -
합계 - 112,825 6,505 10,671 - 130,001

&cr;(b) 제69(전)기 기말

(단위: 백만원)
구분 약관대출 부동산 신용 지급보증 기타 합계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 148,218 6,197 15,477 - 169,892
손상된 대출채권 - 7,388 1,537 2,221 - 11,146
대출채권 소계 - 155,606 7,734 17,698 - 181,038
손상된 유가증권 - - - - 4,936 4,936
합계 - 155,606 7,734 17,698 4,936 185,974

2)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cr;동 기준서는 측정, 표시와 공시, 제거에 대한 새로운 개념 도입, 자산과 부채의 정의 및 인식기준 업데이트, 신중성, 수탁책임, 측정의 불확실성, 실질의 우선에 대해 명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cr; &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동 기준서는 사업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취득한 활동의 집합과 자산이 사업인지의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방법의 제시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cr;&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cr; 동 기준서는 중요성의 정의와 실무적용지침을 제시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cr;&cr; 5)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cr; 동 기준서는 보험계약의 최초 인식 시 보험부채를 보험사가 보장서비스를 이행하기 위한 현금흐름과 서비스 제공에 따라 보험사가 인식할 미실현이익인 계약서비스마진의 합으로 측정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1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2018년 1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시행일이 1년 연장으로 개정될 예정이며, 기준서 개정시 연결실체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r;

6) 리스기간과 리스개량 내용연수에 대한 해석서

IFRS 해석위원회는 2019년 12월 16일자로 ‘리스기간과 리스개량 내용연수’에 대한 해석을 발표하였습니다. &cr;

본 해석은 갱신가능리스(Cancellable Lease)와 해지가능리스(Renewable Lease)의 리스기간의 산정방법과 옮길 수 없는 리스개량의 내용연수는 관련 리스기간에 따라 제한되는지를 다루었습니다. 본 해석에 따라 연결실체는 광범위한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기 위한 요소를 식별하여 회계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근거로 리스기간을 산정하여야 합니다.&cr;

다만, 연결실체가 보유한 리스계약 건수가 방대하고 계약의 조건이 다양하므로 광범위한 경제적 불이익의 검토에 포함시킬 항목을 설정하고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절차의 수립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는 본 해석으로 인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중에 있으며 분석이 완료된 이후 재무제표에 그 효과를 반영할 예정입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12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참조

&cr;- 재무제표&cr;

재 무 상 태 표
제70(당)기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69(전)기 기말 2 018년 12월 31일 현재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70(당)기 기말 제69(전)기 기말
자 산    
I. 현금및예치금 1,299,105,789,066 1,647,738,070,421
II. 금융자산 70,207,109,654,050 65,314,131,853,861
III. 관계종속기업투자 428,649,563,173 265,747,630,961
IV. 파생상품자산 43,248,496,581 87,342,656,625
V. 재보험자산 676,859,319,535 705,362,459,934
VI. 투자부동산 283,394,695,046 283,830,386,127
VII. 유형자산 674,153,640,582 611,282,156,629
VIII. 무형자산 436,469,993,766 498,157,465,894
IX. 매각예정비유동자산 7,771,908,212 14,244,884,410
X. 순확정급여자산 8,111,926,043 20,690,759,519
XI. 당기법인세자산 2,631,019,523 -
XII. 이연법인세자산 17,784,884,210 18,693,616,116
XIII. 기타자산 2,262,644,061,057 2,349,746,976,554
XIV. 특별계정자산 8,088,918,416,271 7,145,492,403,140
자 산 총 계 84,436,853,367,115 78,962,461,320,191
부 채    
I. 보험계약부채 57,736,394,134,232 55,356,493,163,013
II. 금융부채 951,788,242,275 699,045,542,423
III. 파생상품부채 82,552,243,426 24,198,398,019
IV. 충당부채 64,641,362,153 55,385,848,655
V. 당기법인세부채 - 88,798,967,597
VI. 이연법인세부채 2,692,573,712,567 2,019,258,255,435
VII. 기타부채 375,528,843,367 493,322,900,438
VIII. 특별계정부채 8,326,020,688,387 7,938,874,744,342
부 채 총 계 70,229,499,226,407 66,675,377,819,922
자 본    
I. 자본금 26,473,418,500 26,473,418,500
II. 자본잉여금 939,233,350,327 939,233,350,327
III. 자본조정 (1,483,503,688,276) (1,483,503,688,276)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775,169,325,477 3,975,259,310,375
V. 이익잉여금 8,949,981,734,680 8,829,621,109,343
자 본 총 계 14,207,354,140,708 12,287,083,500,269
부 채 와 자 본 총 계 84,436,853,367,115 78,962,461,320,191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70(당)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69(전)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70(당)기 제69(전)기
I. 영업수익 22,646,319,506,348 21,926,312,353,078
1. 보험영업수익 19,930,513,951,293 19,106,343,201,071
2. 투자영업수익 2,444,583,332,228 2,543,412,854,856
3. 특별계정수입수수료 45,675,794,745 43,012,562,456
4. 특별계정수익 225,546,428,082 233,543,734,695
II. 영업비용 21,812,023,281,838 20,489,997,805,648
1. 보험영업비용 21,147,700,139,188 19,848,392,862,557
2. 투자영업비용 436,994,716,993 405,863,750,476
3. 특별계정지급수수료 1,781,997,575 2,197,457,920
4. 특별계정비용 225,546,428,082 233,543,734,695
lll. 영업이익 834,296,224,510 1,436,314,547,430
lV. 영업외수익 22,643,846,627 18,565,448,524
V. 영업외비용 37,920,657,916 14,771,995,553
Vl. 법인세차감전순이익 819,019,413,221 1,440,108,000,401
Vll. 법인세비용 209,785,947,784 383,050,723,928
Vlll. 당기순이익 609,233,465,437 1,057,057,276,473
lX. 기타포괄손익 1,799,910,015,102 (267,077,889,629)
X. 당기총포괄손익 2,409,143,480,539 789,979,386,844
Xl. 주당이익    
1. 기본주당이익 14,331 24,866
2. 희석주당이익 14,331 24,866

자 본 변 동 표
제70(당)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69(전)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자 본 금 자 본&cr;잉여금 자 본&cr;조 정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 익&cr;잉여금 총 계
I. 2018년 01월 01일 (전기초) 26,473,418,500 939,233,350,327 (1,483,503,688,276) 4,242,337,200,004 8,197,672,398,970 11,922,212,679,525
1. 연차배당 - - - - (425,108,566,100) (425,108,566,100)
2. 당기순이익 - - - - 1,057,057,276,473 1,057,057,276,473
3.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317,843,329,302) - (317,843,329,302)
4. 해외사업환산손익 - - - 3,719,215,350 - 3,719,215,350
5.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손익 - - - 21,553,257,297 - 21,553,257,297
6.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50,335,986,826 - 50,335,986,826
7.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 - - - (24,843,019,800) - (24,843,019,800)
II. 2018년 12월 31일 (전기말) 26,473,418,500 939,233,350,327 (1,483,503,688,276) 3,975,259,310,375 8,829,621,109,343 12,287,083,500,269
III. 2019년 01월 01일 (당기초) 26,473,418,500 939,233,350,327 (1,483,503,688,276) 3,975,259,310,375 8,829,621,109,343 12,287,083,500,269
1. 연차배당 - - - - (488,872,840,100) (488,872,840,100)
2. 당기순이익 - - - - 609,233,465,437 609,233,465,437
3.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1,808,698,840,711 - 1,808,698,840,711
4. 해외사업환산손익 - - - 2,865,206,211 - 2,865,206,211
5.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손익 - - - (25,301,418,670) - (25,301,418,670)
6.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31,793,616,553 - 31,793,616,553
7.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요소 - - - (18,146,229,703) - (18,146,229,703)
IV. 2019년 12월 31일 (당기말) 26,473,418,500 939,233,350,327 (1,483,503,688,276) 5,775,169,325,477 8,949,981,734,680 14,207,354,140,708

현 금 흐 름 표
제70(당)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69(전)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70(당)기 제69(전)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57,035,481,852 2,237,553,485,515
(1) 당기순이익 609,233,465,437 1,057,057,276,473
(2) 손익조정항목 2,484,713,388,058 2,618,191,950,500
(3) 자산부채증감 (3,837,328,790,396) (3,222,423,709,642)
(4) 이자의 수취 1,867,087,394,876 1,776,377,149,616
(5) 이자의 지급 (232,781,039) (236,995,031)
(6) 배당금 수입 298,665,342,984 239,358,220,173
(7) 법인세 납부액 (265,102,538,068) (230,770,406,574)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10,411,419,762) (1,589,466,577,483)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7,040,677,712,263 6,618,454,833,879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8,351,089,132,025) (8,207,921,411,362)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45,223,897,006) (424,728,566,100)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9,620,000,000 317,940,000,00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574,843,897,006) (742,668,566,100)
I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2,885,373,964 (266,091,602)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V(l+ll+lll+IV) (695,714,460,952) 223,092,250,330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182,107,722,871 959,015,472,541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V+VI) 486,393,261,919 1,182,107,722,871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안)
제70(당)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69(전)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70(당)기 제69(전)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610,122,245,922 1,143,578,056,720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888,780,485 86,520,780,247
2. 당기순익 609,233,465,437 1,057,057,276,473
II. 이익잉여금 처분액 609,585,231,620 1,142,689,276,235
1. 배당금 361,344,292,100 488,872,840,100
- 보통주 338,540,516,000 458,025,404,000
- 우선주 22,803,776,100 30,847,436,100
보통주 : 당기 11,500원(1,700%)
전기 10,000원(2,300%)
우선주 : 당기 11,505원(1,701%)
전기 10,005원(2,301%)
2. 비상위험준비금 154,421,851,634 140,606,461,067
3. 대손준비금 10,819,087,886 19,209,975,068
4. 임의적립금 83,000,000,000 494,000,000,000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537,014,302 888,780,485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cr; (전기 처분확정일: 2019년 3월 22일)&cr;

-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회사의 개요 &cr;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52년 1월 26일 설립되어 손해보험 및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의 운용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1975년 6월 30일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당사의자본금은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보통주 자본금과 우선주 자본금이 각각 24,802백만원과 1,671백만원입 니다.&cr;&cr;당기말 현재 당사의 총 발행보통주식수는 47,374,837주이며, 최대주주는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로 보통주 7,099,088주(14.9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cr;(1) 회계기준의 적용&cr;당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제1항 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당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1월 30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년 3월 20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 ‘리스’를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순공정가치를 차감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cr;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1) 당사의 회계정책에 적용되는 중요한 판단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다음과 같은 중요한 회계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①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

매도가능지분증권의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이하로 유의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이하로의 유의적 또는 지속적 하락 기준에 따라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사건 발생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② 유효한 위험회피 관계&cr;당 사는 유의적인 회계정책 (7)에 서 기 술하고 있는 바와 같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있어 위험회피로 지정된 재무보고기간 전체에 걸쳐 높은 위험회피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경우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합니다. 또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인 경우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합니다.&cr;

2)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관측 가능한 시장가격이 없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결정을 위해서는 가치평가 기법들이 요구됩니다. 빈번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가격의 투명성이 낮은 금융상품의 경우, 공정가치의 객관성은 낮아지고 유동성, 집중도, 시장요소의 불확실성, 가격결정의 가정 및 기타 위험에 대한 광범위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cr;

②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 &cr;당사는 대여금및수취채권에 대해서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합니다. 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cr;③ 확정급여채무의 측정&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며, 임금인상률, 퇴직률, 할인율 등의 보험수리적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서 결정됩니다.&cr;

④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 측정

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 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 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 3 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 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 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수준 1 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 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 5 :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측정 및 상계

(5) 회계정책의 변경 및 영향&cr;

당사는 2019 년 1 월 1 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9 년 1 월 1 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수정 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18 년의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비교정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7 호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고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또한 기업 회계기준서 제 1116 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cr;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cr;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당사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그러나 당사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건물 리스 계약에서는 비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비리스요소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2) 리스이용자&cr;당사는 건물, 차량 등을 포함한 많은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당사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cr;&cr; 그러나 당사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정수기 등)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cr; 당사는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에 대하여 대응하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였을 경우에 표시하였을 항목과 같은 항목에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 사용권자산은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cr; &cr;당사는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의 금융부채 내 기타금융부채 항목에 포함합니다.&cr;

①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면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인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당사의 투자부동산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후속적으로는 최초인식 원가 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cr;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당사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cr;당사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당사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cr;② 경과 규정&cr;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건물, 차량 등의 리스를 운용리스로분류하였습니다. 이 계약에는 본사와 지점의 부동산과 차량 등에 대한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스는 일반적으로 1년간 유지되고, 해지불능기간 종료 후 리스제공자와 리스이용자의 합의하에 연장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는 조정). &cr;&cr;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cr;-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IT장비)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 &cr; &cr; 3) 리스제공자&cr;당사는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당사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cr;&cr;당사는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시점에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계약대가를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 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cr;①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당사는 사용권자산을 추가 인식하고,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70(당)기 기초
유형자산으로 표시한 사용권자산 167,580
리스부채 159,318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14%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70(당)기 기초
전기말(2018년 12월 31일) 재무제표 운용리스 약정 총액 173,244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159,318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159,318

② 전환기간 에 미치는 영향&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 당사는 2019년 12월 31일 에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으로 122,068 백만원을 인식하였고, 리스부채로 117,548 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cr;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에 관련하여 당사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2월 31일 로 종료되는 12개월 보고기간 동안 감가상각비 89,986 백만원, 이자비용 2,453 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 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 (5)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

(1) 별도재무제표에서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 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라 투자자산의 범주별로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방법으로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다만,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외화

1) 외화거래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해외사업장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당사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에는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에 따라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보고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되 환율이 유의적으로 변동한 경우에는 거래일 환율로 환산하며,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해외사업장의 다른 자산ㆍ부채와 함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 처분 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3)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

(4) 비파생금융자산

당사는 비파생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파생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cr;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단기매매금융자산이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 자산을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만기보유금융자산

만기가 고정되어 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당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3) 대여금 및 수취채권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하고, 활성시장에서 거래가격이 공시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4)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 등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관련된 금융자산이 제거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6)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5)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cr;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6)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와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 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7)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위험회피회계

당사는 이자율위험과 환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회피대상 위험으로 인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거래의 환율변동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①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포괄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보고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3) 기타 파생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4) 거래일 손익&cr;당사는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장외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와 거래가격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손익은 파생상품의 청산 및 만기도래, 시장참여자가 가격을 결정하는데 고려하는 요소(시간 포함)의 변동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의 추정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건물 및 구축물 10~60년 정액법
비품 4~20년 정액법
차량운반구 4년 정액법

&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개발비 5년 정액법
소프트웨어 4년 정액법
기타의무형자산 4년 정액법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1)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 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건물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건물 10~60년 정액법

&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11)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시 손상이 인식된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12) 금융자산의 손상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발생한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사건이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 사건의 결과로 예상되는 손상차손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cr; &cr;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cr;&cr;-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가 됨&cr;-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 수 는 없지만, 최초 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 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관측가능한 자료가 있는 경우&cr;

매도가능지분증권에 대하여는 상기 예시 이외에 동 지분증권의 공정가치가 취득원가이하로 유의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자산손상의 객관적인 증거로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이하로의 유의적 또는 지속적 하락 기준에 따라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손상사건발생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이 손상차손을 측정하여 인식합니다.&cr;

1) 매도가능금융자산&cr;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후속기간에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만기보유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손상차손을 측정합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은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은 회복 후 장부금액이 당초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회복일 현재 인식하였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당기손익으로 환입합니다.&cr;

3) 대여금및수취채권&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대여금및수취채권의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사는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금융자 산에 대해 우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 개별적으로 유의적이지 않은 금융자산의 경우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그룹에 포함하여 집합평가방식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cr; &cr;① 개별평가 대손충당금&cr;개별평가 대손충당금은 평가대상 채권으로부터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는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최선의 추정에 근거합니다. 이러한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당사는 관련 상대방의 영업현금흐름 등의 재무적인 상황과 관련 담보물의 순실현가능가치 등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이용하여 판단합니다.

② 집합평가 대손충당금&cr;집합평가 대손충당금은 포트폴리오에 내재된 발생손실을 측정하기 위하여 과거 경험손실률에 근거한 추정모형을 이용합니다. 동 모형은 상품 및 차주의 유형, 신용등급, 포트폴리오 크기, 손상발현기간, 회수기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각 자산(또는 자산집합)의 발생부도율과 담보 및 여신과목별명목회수율, 부도시 발생손실률을 적용합니다. 또한, 내재된 손실의 측정을 모형화하고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기초한 입력변수를 결정하기 위해서 일정한 가정을 적용합니다. 동 모형의 방법론과 가정은 대손충당금 추정치와 실제 손실과의 차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필요할 경우 검토 후 변경할 수 있습니다.&cr;&cr;손상차손은 대손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대손충당금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3) 비금융자산의 손상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 산, 미상각신계약비 매각예정자산으로분류되는 자산 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4) 리스&cr;

1) 2018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한 정책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 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정책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당사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비리스요소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면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인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당사의 투자부동산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후속적으로는 최초인식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cr; 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당사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 &cr;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 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 &cr; 당사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당사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

(15) 종업원급여

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6)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7) 수익인식

당사는 보험료수익을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8)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채로 분류되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cr; (21) 보험계약 및 투자계약의 분류&cr;당사는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 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을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계약분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약입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며, 임의배당 요소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이 적용됩니다.

&cr;(22) 보험계약부채&cr;당사는 보험계약에 대하여 관련 법규와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 산출방법서에 따라 산출된 금액을 보험계약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보험계약부채의 개별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1) 지급준비금&cr;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아직 지급하지 아니한 금액으로 보험사고별로 추산하여 산출하거나 통계적인 방법 등을 사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2) 보험료적립금&cr; 보고기간말 현재 유지되고 있는 계약에 대하여 장래의 보험금 등의 지급을 위해 적립하여야 하는 금액입니다.

&cr;3) 미경과보험료적립금&cr; 보고기간말 이전에 납입한 보험료 중 차기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적립한 금액입니다. &cr;&cr;4) 계약자배당준비금&cr;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하여 적립하는 금액으로 보험료 및 책임준비금 산출방법서와 금융감독원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계산한 금액입니다.

&cr;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할 목적으로 법령이나 보험약관에 의해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적립하는 금액입니다.

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적립하는 금액입니다.

&cr;(23) 보험계약부채 적정성 평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는 모든 계약에 대하여 옵션ㆍ보증 및보험금처리원가로 인한 현금흐름 등 보고기간말 현재의 보험계약으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유입액과 현금유출액의 현행 추정을 고려하여 부채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며, 부채부족분이 발생하는 경우 부채를 추가로 적립합니다. 장기보험의 경우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무위험수익률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로 할인하며,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의 경우에는 현재가치 할인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24) 손해조사비&cr;손해조사비는 보험사고 손해액을 사정하여 지급하고 구상권 행사 등을 통해 보험금을 환수하는 일련의 업무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입니다. 매 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향후 손해사정, 소송ㆍ중재, 보험대위 및 구상권 행사 등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장래손해조사비(지급준비금에 포함)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

(25) 구상채권&cr;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보고기간말 현재 과거 보험사고 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가액을 과거 3년간 실제구상률에 의한 회수율을 기초로 산출하여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26) 내재된 옵션과 보증&cr;보험계약 중 일부에 최저보증 등의 내재된 옵션 및 보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옵션 및 보증을 부채적정성 평가에 고려하고 있습니다.&cr; &cr; (27) 임의배당요소&cr;보험계약의 임의배당요소 및 투자계약의 임의배당요소는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며,전체 계약에 대하여 부채로 인식하며 부채적정성 평가를 적용합니다.

&cr;(28) 신계약비&cr; 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 등에 의거 장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제외)는 보험계약별로 구분하여 실제 신계약비를 이연하되 당해 보험계약의 보험료 납입기간 또는 신계약비 부가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여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 납입기간 또는 신계약비 부가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상각기간을 7년으로 하며 해약일(해약 이전에 보험계약이 실효된 경우에는 실효일)에 미상각 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전액 상각하여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상각신계약비 전체 합계액이당해 보고기간말 순보험료식 보험료적립금과 해약환급금식 보험료적립금과의 차액보다 큰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상각합니다.&cr;

(29) 재 보험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 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① 재보험자산과 관련된 보험계약부채

②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 &cr;&cr;또한, 재보험자산은 손상여부를 고려하여,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0) 특별계정&cr;당사는 보험업법 '제 108조 특별계정의 설정ㆍ운용'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계약' 및 '퇴직연금계약'에 대하여 계약자적립금 등에 상당하는 재산을 기타 재산과 구별하여 이용하기 위한 계정을 설정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그에 상당하는 자산ㆍ부채를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특별계정자산은 개별 특별계정별로 평가하며, 동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퇴직연금 실적배당형상품에 대해서 설정된 유가증권의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방법으로 계상하고 이외의 자산은 일반계정의 방법을 준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반계정과 특별계정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청산금액을 특별계정미수금(특별계정미지급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 &cr; (31) 신탁계정&cr;당사는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신탁업겸업인가를 받아 신탁업을 겸업하고 있습니다. 신탁업 규정에 따라 신탁재산은 고유재산과 별도로 구분 회계처리되며, 신탁계정으로부터 신탁재산의 운용, 관리 및 처분과 관련하여 신탁보수를 취득하는 경우 당사는이를 신탁보수(수수료수익)로 하여 영업수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

(32) 비상위험준비금&cr;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화재, 해상, 자동차, 특종, 보증, 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 보유보험료에 적립기준율(2~15%)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분의 35이상 100분의 100이하 해당액을 경과보험료의 50%(자동차 40%, 보증 150%)를 한도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비상위험준비금 적립시 100분의 90을 적립률로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 기존 적립액, 향후 손해율 추이 등을 고려하여 다른 적립률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과보험료는 당해 사업연도를 기준으로 하나, 당해 사업연도의 경과보험료가 직전 사업연도의 경과보험료보다 적은 경우 직전 사업연도의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cr; &cr;또한,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 120%, 해상ㆍ자동차ㆍ특종 110%, 보증 140%)을 초과(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은 경과손해율이 80%를 초과)하고보험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당기순손실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

&cr;(33) 대손준비금&cr;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근거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감독목적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습니다.&cr;

(34)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 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될 경우, 2020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기준은 보험활동과 관련된 부채의 금액이 총부채금액의 90%를 초과하거나 또는 80%를 초과하고 90%이하이면서 비보험활동이 유의적인 활동이 없다는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 경우로, 당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해당 기준을 충족할 수 있어 2021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2018년 1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한시적 면제규정이 1년 연장으로 개정될 예정이며, 기준서 개정시 당사는 2022년 1월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것으로 예상합니다. &cr;&cr;당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과 관련하여 내부관리프로세스와 회계처리시스템, 그리고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분석에착수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 사항별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일반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당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사업모형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그 외의 경우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상각후원가 측정(*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2)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매도 목적, 기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

(*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cr;② 금융부채의 분류와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했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일부가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되므로 금융부채의 평가 관련 당기손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cr;&cr;③ 금융자산의 손상&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구분(*1)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2)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④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을 확대하였고,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 및 계량적인 판단기준(80~125%)을 없애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완화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경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도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cr;&cr;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경과규정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할 때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관련 규정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는 기업과 한시적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보험자를 비교할 수 있는 정보&cr;(i) 당기말 및 전기말 금융자산 그룹별 공정가치와 해당 보고기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70(당)기 기말 제69(전)기 기말 변동금액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계약조건을 갖는 금융자산 59,671,101 57,970,572 1,700,529
그 외 금융자산 10,636,386 7,479,118 3,157,268
합계 70,307,487 65,449,690 4,857,797

(ii)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계약조건을 갖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정보&cr;(a) 제70(당)기 기말

(단위: 백만원)
구분 약관대출 부동산 신용 지급보증 기타 합계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 106,943 4,671 9,496 - 121,111
손상된 대출채권 - 5,882 1,834 1,174 8,890
대출채권 소계 - 112,825 6,505 10,671 - 130,001
손상된 유가증권 - - - - - -
합계 - 112,825 6,505 10,671 - 130,001

&cr;(b) 제69(전)기 기말

(단위: 백만원)
구분 약관대출 부동산 신용 지급보증 기타 합계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 148,218 6,197 15,477 - 169,892
손상된 대출채권 - 7,388 1,537 2,221 - 11,146
대출채권 소계 - 155,606 7,734 17,698 - 181,038
손상된 유가증권 - - - - 4,936 4,936
합계 - 155,606 7,734 17,698 4,936 185,974

2)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cr;동 기준서는 측정, 표시와 공시, 제거에 대한 새로운 개념 도입, 자산과 부채의 정의 및 인식기준 업데이트, 신중성, 수탁책임, 측정의 불확실성, 실질의 우선에 대해 명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cr;&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동 기준서는 사업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취득한 활동의 집합과 자산이 사업인지의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방법의 제시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cr;&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cr; 동 기준서는 중요성의 정의와 실무적용지침의 제시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cr;&cr; 5)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cr; 동 기준서는 보험계약의 최초 인식 시 보험부채를 보험사가 보장서비스를 이행하기 위한 현금흐름과 서비스 제공에 따라 보험사가 인식할 미실현이익인 계약서비스마진의 합으로 측정합니다. 동 기준서는 2021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다만, 2018년 1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시행일이 1년 연장으로 개정될 예정이며, 기준서 개정시 당사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r;&cr;6) 리스기간과 리스개량 내용연수에 대한 해석서

IFRS 해석위원회는 2019년 12월 16일자로 ‘리스기간과 리스개량 내용연수’에 대한 해석을 발표하였습니다. &cr;

본 해석은 갱신가능리스(Cancellable Lease)와 해지가능리스(Renewable Lease)의 리스기간의 산정방법과 옮길 수 없는 리스개량의 내용연수는 관련 리스기간에 따라 제한되는지를 다루었습니다. 본 해석에 따라 당사는 광범위한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기 위한 요소를 식별하여 회계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근거로 리스기간을 산정하여야 합니다.&cr;

다만, 당사가 보유한 리스계약 건수가 방대하고 계약의 조건이 다양하므로 광범위한 경제적 불이익의 검토에 포함시킬 항목을 설정하고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절차의 수립에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본 해석으로 인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중에 있으며 분석이 완료된 이후 재무제표에 그 효과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12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참조

&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장덕희 1963.07.12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박대동 1951.05.13 사외이사 없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박세민 1963.04.15 사외이사 없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총 ( 3 ) 명

註1) 사내이사 임기: 장덕희(3년),&cr; 사외이사 임기: 박대동(3년), 박세민(3년) &cr;註2) 박세민 후보는 금융사지배구조법 제19조에 의거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로 &cr; 다른 이사와 분리하여 선임할 예정임. &cr;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 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장덕희 삼성화재 개인영업본부장 '07.01 ~ '10.12 삼성화재 경영관리파트장 없음
'10.12 ~ '12.12 삼성화재 경영혁신팀장(상무)
'12.12 ~ '14.12 삼성화재 경영지원팀장(상무)
'14.12 ~ '18.12 삼성화재 CPC전략실장(부사장)
'18.12 ~ 현재 (現) 삼성화재 개인영업본부장(부사장)
박대동 법무법인(유) 율촌 고문 '78.11 행정고시 합격(제22회) 없음
'07.03 ~ '08.01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1급)
'08.01 ~ '09.04 예금보험공사 사장
'10.03 ~ '12.05

CJ제일제당 사외이사

'10.06 ~ '12.05 코스모투자자문회사 사외이사
'12.05 ~ '16.05 제19대 국회의원(새)
'16.07 ~ 현재 (現) 법무법인(유) 율촌 고문
'16.11 ~ 현재 (現) 셀맥인터내셔날 사외이사
'17.03 ~ 현재 (現) 삼성화재 사외이사(이사회 의장)
박세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07.09 ~ '10.02 고려대 법과대학 법학부 부교수 없음
'10.03 ~ 현재 (現)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4.05 ~ 현재 (現) 한국해법학회 부회장
'15.04 ~ 현재 (現) 한국경영법률학회 부회장
'15.04 ~ 현재 (現) 한국보험학회 이사
'16.04 ~ 현재 (現) 한국상사법학회 부회장
'16.11 ~ 현재 (現) 보험상품위원회 제3보험 분과위원
'17.03 ~ 현재 (現) 삼성화재 사외이사

&cr;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장덕희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박대동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박세민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사외이사 후보자: 박대동&cr;

전문성

: 본 후보자는 美 위스콘신대학교에서 공공정책 및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cr; 제22회 행정고시 합격 후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외화자금과 과장, &cr;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 국장,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및 &cr; 예금보험공사 사장 등을 역임한 경제·금융 전문가이며, 제19대 국회의원 재임시&cr;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보험 전문가입니다.

본 후보자는 지난 3년간 삼성화재의 사외이사로 이사회 및 이사회내 위원회에 &cr; 충실히 참여하여 삼성화재의 경영상황은 물론, 미션과 비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cr; 있으며, 이사회 의장으로서 사내·외 이사간의 긍정적인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질 수&cr; 있도록 노력하여 삼성화재의 견실한 성장에 기여하였다고 판단합니다.

향후 사외이사 연임시, 이러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화재 &cr; 이사회에 참여하여 사외이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동시에, 삼성화재의 &cr; 지속 가능한 성장, 준법경영 및 소비자보호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cr; □ 독립성

: 본 후보자는 지난 3년간 삼성화재의 사외이사로, 삼성화재의 이사회 및 위원회에 &cr; 충실히 참석하였고, 독립적인 지위에서 안건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여&cr; 왔습니다.

'20.2.27日 개최된 삼성화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본 후보자의 전문성, 독립성 및 &cr; 사외이사 활동내역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본 후보자를 사외이사 후보로 &cr; 추천하였으며, 본 후보자와 삼성화재 대주주 간에는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저해할 &cr; 수 있는 거래사실 또한 없습니다.

향후 본 후보자가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연임되는 경우, 독립적인 위치에서 &cr; 삼성화재 사외이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cr; : 본 후보자는 삼성화재의 경영상황, 비전과 미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cr; 삼성화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아래의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에 의거하여&cr; 충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cr;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 의무 등 상법 및 &cr; 금융사지배구조법 등 관련법규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cr; 있으며, 향후 이를 엄수하겠습니다.

&cr;&cr;2. 사외이사 후보자: 박 세민&cr;&cr; 전문성

&cr; : 본 후보자는 英 브리스톨대학교에서 보험법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cr; 현재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보험상품위원회 제3보험 분과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국내·외 보험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보험법 전문가입니다.

본 후보자는 지난 3년간 삼성화재의 사외이사로 이사회 및 이사회내 위원회에 &cr; 충실히 참여하여 삼성화재의 경영상황은 물론, 미션과 비전에 대해 충분히 &cr; 이해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AI, 자율주행 자동차 등과 관련된 연구를 통해 &cr; 향후 손해보험회사가 직면하게 될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cr; 고민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외이사 연임시, 이러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화재 &cr; 이사회에 참여하여 사외이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동시에, 삼성화재의 &cr; 지속 가능한 성장, 준법경영 및 소비자보호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cr; □ 독립성

: 본 후보자는 지난 3년간 삼성화재의 사외이사로, 삼성화재의 이사회 및 위원회에 &cr; 충실히 참석하였고, 독립적인 지위에서 안건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cr; 개진하여 왔습니다.

'20.2.27日 개최된 삼성화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본 후보자의 전문성, 독립성 및 &cr; 사외이사 활동내역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본 후보자를 사외이사 후보로 &cr; 추천하였으며, 본 후보자와 삼성화재 대주주 간에는 사외이사의 독립성을 저해할 &cr; 수 있는 거래사실 또한 없습니다.

향후 본 후보자가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연임되는 경우, 독립적인 위치에서 &cr; 삼성화재 사외이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 본 후보자는 삼성화재의 경영상황, 비전과 미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cr; 삼성화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아래의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에 &cr; 의거하여 충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cr; :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cr;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 의무 등 상법 및 &cr; 금융사지배구조법 등 관련법규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cr; 있으며, 향후 이를 엄수하겠습니다.&cr;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cr;1. 사내이사 후보자: 장 덕희&cr; - 경영지원팀장, CPC전략실장, 개인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하여 삼성화재의 내부 사정에&cr; 정통하며, 조직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음. &cr; - 삼성화재 내부 구성원들의 통합을 위한 지도력과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음. &cr; - 보험 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화재의 정확한 포지셔닝 전략 수립에&cr;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cr;&cr;2. 사외이사 후보자: 박대동&cr; - 지난 3년간 삼성화재 사외이사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였음. &cr; - 재정경제부 및 금융위원회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였고, 제19대 국회의원 재임시 &cr;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과거의 경력과 업적에 비추어 삼성화재의 &cr;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cr; - 또한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대주주 및 다른 이사로부터 독립적인 견제, 감시감독&cr; 역할을 수행하고, 대안 제시를 통해 삼성화재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cr;&cr;3. 사외이사 후보자: 박 세민&cr; - 지난 3년간 삼성화재 사외이사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였음. &cr; - 보험법 관련 학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보험법 전문가로, 과거의 경력과 &cr; 업적에 비추어 삼성화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cr; 판단됨. &cr; - 또한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대주주 및 다른 이사로부터 독립적인 견제, 감시감독&cr; 역할을 수행하고, 대안 제시를 통해 삼성화재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cr;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사내이사 선임 확인서(장덕희 부사장님)_2002270001.jpg 사내이사 선임 확인서(장덕희 부사장님)_2002270001 사외이사 선임 확인서(박대동 사외이사님)_2002270001.jpg 사외이사 선임 확인서(박대동 사외이사님)_2002270001 사외이사 선임 확인서(박세민 사외이사님)_200227.jpg 사외이사 선임 확인서(박세민 사외이사님)_200227

&cr;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성진 1951.03.20 사외이사 없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박세민 1963.04.15 사외이사 없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총 ( 2 ) 명

註) 박세민 후보는 금융사지배구조법 제19조에 의거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로 &cr; 다른 이사와 분리하여 선임할 예정임. &cr;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김성진 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 '76.12 행정고시 합격(제19회) 없음
'07.07 ~ '08.03 조달청장
'08.07 ~ '13.05 자본시장연구원 고문 兼 초빙위원
'12.09 ~ 현재 (現) 숭실대 겸임교수
'14.05 ~ '18.08 법무법인(유) 화우 고문
'16.03 ~ 현재 (現) 한양증권 사외이사
'18.03 ~ 현재 (現) 삼성화재 사외이사
'18.08 ~ 현재 (現) 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
박세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07.09 ~ '10.02 고려대 법과대학 법학부 부교수 없음
'10.03 ~ 현재 (現)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4.05 ~ 현재 (現) 한국해법학회 부회장
'15.04 ~ 현재 (現) 한국경영법률학회 부회장
'15.04 ~ 현재 (現) 한국보험학회 이사
'16.04 ~ 현재 (現) 한국상사법학회 부회장
'16.11 ~ 현재 (現) 보험상품위원회 제3보험 분과위원
'17.03 ~ 현재 (現) 삼성화재 사외이사

&cr;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김성진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박세민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cr;1.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김 성진&cr; - 공인회계사로, 재정경제부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및 교보증권&cr; 등에서 사외이사를 역임하여 금융 및 회계에 대한 전문성 및 이해도가 탁월함. &cr; - 또한 독립성을 저해할 삼성화재와의 거래, 겸직 등으로 인한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고,&cr; 지난 2년간의 삼성화재 사외이사 재직 경험에 비추어 전문성, 독립성, 책임감&cr; (이사회 참석률 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당사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cr; 적합하다고 판단함. &cr;&cr;2.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자: 박 세민&cr; - 국내·외의 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저명한 보험법 박사로, 보험에 대한&cr; 전문성과 이해도가 탁월함.&cr; - 또한 독립성을 저해할 삼성화재와의 거래, 겸직 등으로 인한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고,&cr; 지난 3년간의 삼성화재 사외이사 재직 경험에 비추어 전문성, 독립성, 책임감&cr; (이사회 참석률 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당사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cr; 적합하다고 판단함.&cr;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확인서(김성진 사외이사님)_2002270001.jpg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확인서(김성진 사외이사님)_2002270001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확인서(박세민 사외이사님)_200227.jpg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확인서(박세민 사외이사님)_200227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7명( 4명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20억원

(전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7명( 4명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30.3억원
최고한도액 120억원

※ 참고사항

&cr;□ 당사가 주총 집중(예상)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 당사는 삼성 금융 계열사의 주주총회 분산 개최, 당사의 결산 및 외부감사인의 &cr; 회계감사 소요기간 등을 고려하여 금번 주주총회를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cr; 집중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 -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 미참여 &cr;&cr; □ 당사는 주주의 주주총회 참석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전주주를 대상으로 &cr; 소집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