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조일알미늄(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2 월 27 일
&cr;
회 사 명 : 조일알미늄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이 영 호
본 점 소 재 지 : 경북 경산시 진량읍 공단6로 98
(전 화) 053)856-5252
(홈페이지)http://www.choilal.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무이사 (성 명) 성원모
(전 화) 053)856-5252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34기 정기)

당사 정관 제20조 규정에 의거 제34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과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15일(금요일) 오전 11시

2. 장 소 : 경북 경산시 진량읍 공단6로 98 (당사강당)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 1 호 의안 : 제34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cr;제 2 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제 3 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제 4 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제 5 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 의거 당사의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정기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

&cr;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cr;- 직접행사 : 신분증&cr;-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cr;&cr;7. 참고사항&cr;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cr;상법 제 542조의 4 및 당사 정관 제20조 제2항에 의거 본 전자공고로 소집통지에 &cr;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제갈성건&cr;(출석률:100%) 김병진&cr;(출석률:100%) 박찬섭&cr;(출석률:100%)
찬 반 여 부
1 2018.02.05 - 제33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 2017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2 2018.02.23 - 제3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에 관한 건 찬성 찬성 찬성
3 2018.05.14 - 기업구매자금대출 한도 증액 및 기한부수입신용장 한도 감액의 건 찬성 찬성 찬성
4 2018.06.28 - 제6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의의 건 찬성 찬성 찬성
5 2018.10.12 - 수입신용장발행 일람불 한도 증액에 관한 결의 찬성 찬성 찬성
6 2018.12.20 - 산업은행 운영자금대출 차입의 건 찬성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감사위원회 제갈성건이사&cr;김병진이사&cr;박찬섭이사 2018.02.02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2017년 감사실적 보고 -
2018.04.27 1분기 재무제표 보고 -
2018.07.27 상반기 재무제표 보고 -
2018.10.26 3분기 재무제표 보고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500,000,000 24,000,000 8,000,000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 없음)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 없음)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산업의 특성)&cr;알미늄 산업은 국가산업활동에 필수적인 기초소재산업으로서 알미늄의 가공방법에 따라 압연, 압출, 주조 등으로 구분이 되며 경박소재 수요증대로 인해 향후에도 그 중요성이 크게 증대될 분야입니다. 알미늄은 철강에 비해 부식에 대한 저항이 크고 경량성, 가공성이 탁월하며 인체에 무해하여 항공기의 기체, 창틀, 전선, 은박지, 각종 포장용 등으로 사용 용도가 광범위합니다.

&cr;(산업의 성장성)&cr;국내알미늄 압연산업은 1950년대 후반 압연에 의한 기물제조로 부터 시작되었으며 주조 또는 압출된 판재를 소형의 2단 압연기 및 성형기를 이용하여 생산하던 방식에서 1980년대 부터 연속주조방식에 의해 알미늄 압연재가 생산되고 있습니다.&cr;

1990년대 이후 소득수준의 향상과 관련 수요산업의 호조, 소재개발 등에 힘입어 꾸준한 신장세를 유지하여오던 알미늄 압연산업이 IMF 관리체제 이후 전 산업 분야에 걸친 생산활동의 위축으로 국내수요가 대폭 감소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맞기도 하였으나 1999년을 기점으로 회복하여 2000년 이후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cr;2011년부터 전반적으로 부진한 경기속에서 생산 및 판매실적이 감소 하였으나 2013년부터 성장세를 회복하였으며, 향후에도 제품의 다양화와 고부가가치를 통하여 시장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알미늄 압연업체 생산 및 판매실적) (단위 : M/T)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생 산 851,170 848,445 804,780 808,840
판 매 839,161 842,938 802,708 810,283
(자료원 : 조일알미늄, 노벨리스코리아, 대호에이엘, 대창에이티 : 한국비철금속협회, 당사추정)

※ 2018년 4분기 대창에이티 알미늄 사업 종료

&cr;(경기변동의 특성)&cr;알미늄 산업은 여타 산업보다 경기변동에 민감하며 경제성장률과 상관 관계가 밀접합니다.&cr;

(시장 여건)&cr;알미늄 압연 산업은 대규모 자본을 필요로 하는 장치산업으로서 두께의 균일성 유지를 위해 기술의 축적과 경험이 필요한 관계상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cr;따라서 당사를 비롯한 상위 소수업체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습니다.&cr;&cr;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당사는 연속주조 라인과 슬래브(Slab)주조, 열간압연 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일반재 시장에서부터 고부가가치 시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시장수요에 대처할 수 있으며 이러한 설비상의 장점을 신합금 개발과 접목시켜 경쟁력 강화를추진하고 있습니다.&cr;또한 당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소량 다품종 생산과 단납기를 통하여 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cr; 당사 2018년 매출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3,177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cr;시 설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저하 및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반영되어 영업손실은 82억원, 당기순손실은 104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하였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알미늄 압연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 국내압연 4사 판매량 기준)

구 분 당 사 노벨리스코리아 대호에이엘 대창에이티
2018년 11.8% 82.2% 4.3% 1.7%
2017년 11.5% 81.5% 4.3% 2.7%
2016년 12.5% 80.0% 4.6% 2.9%

※ 1. 상기 시장점유율은 당사 추정치임.&cr; 2. 2018년 4분기 대창에이티 알미늄 사업 종료&cr;

(3) 시장의 특성

동원시스템즈, 롯데알미늄, 삼아알미늄 등 국내 Foil 제조사에 약 38% 가량을 공급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각종 금속 가공업체 및 도소매업체를 통해 주문 방식에 의해 출하하고 있습니다. 판매 단가는 알미늄괴의 국제 시세에 적정이윤을 가산한 수준에서 책정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

조직도 2016_1.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34 기 2018. 12. 31 현재
제 33 기 2017. 12. 31 현재
(단위 : 천원)
과 목 제 34 기 제 33 기
유동자산 155,083,980 144,859,120
현금및현금성자산 29,814,930 22,604,897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69,068,146 66,006,039
당기법인세자산 41,245 44,040
기타유동금융자산 740,622 101,332
재고자산 55,419,037 56,102,812
비유동자산 200,969,754 189,417,362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비유동채권 359,834 359,834
유형자산 143,898,118 132,553,853
투자부동산 53,995,936 54,016,280
무형자산 780,079 850,151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935,787 1,637,244
자산총계 356,053,734 334,276,482
유동부채 119,818,543 113,355,508
비유동부채 49,467,966 25,789,438
부채총계 169,286,509 139,144,946
자본금 34,800,000 34,800,000
자본잉여금 56,070,121 52,545,78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20,290 427,715
이익잉여금 95,376,814 107,358,036
자본총계 186,767,225 195,131,536
부채 및 자본총계 356,053,734 334,276,482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3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제 3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제 34 기 제 33 기
매출액 317,744,416 299,165,111
매출원가 315,404,092 288,061,934
매출총이익 2,340,324 11,103,177
판매관리비 10,531,358 11,548,980
영업손실 (8,191,034) (445,803)
기타수익 2,663,628 1,418,862
기타비용 252,248 1,021,162
금융수익 295,544 453,585
금융비용 4,578,235 3,050,76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0,062,345) (2,645,278)
법인세비용(수익) 352,970 (812,425)
당기순손실 (10,415,315) (1,832,853)
기타포괄이익(손실) (429,332) 676,266
당기총포괄손실 (10,844,647) (1,156,587)
주당손익
기본주당순손익 (150)원 (26)원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3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제 3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제 34 기 제 33 기
미처분이익잉여금 92,458,614 104,544,236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3,395,836 105,782,676
당기순손실 (10,415,315) (1,832,85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521,907) 594,412
이익잉여금처분액 - 1,148,400
이익준비금 - 104,400
현금배당 - 1,044,000
(주당현금배당금(률) &cr; 제34기 : 무배당 &cr; 제33기 : 15원(3%))
차기이월이익잉여금 92,458,614 103,395,836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3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제 3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자본 합계
2017년 1월 1일 잔액 34,800,000 52,545,785 345,862 109,640,476 197,332,123
당기순손실 0 0 0 (1,832,852) (1,832,852)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0 0 81,853 0 81,853
순확정급여부채의재측정요소 0 0 0 594,412 594,412
현금배당 0 0 0 (1,044,000) (1,044,000)
2017년 12월 31일 잔액 34,800,000 52,545,785 427,715 107,358,036 195,131,536
2018년 1월 1일 잔액 34,800,000 52,545,785 427,715 107,358,036 195,131,536
당기순손실 0 0 0 (10,415,315) (10,415,315)
전환사채의발행 0 3,524,336 0 0 3,524,33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평가이익 0 0 92,575 0 92,575
순확정급여부채의재측정요소 0 0 0 (521,907) (521,907)
현금배당 0 0 0 (1,044,000) (1,044,000)
2018년 12월 31일 잔액 34,800,000 56,070,121 520,290 95,376,814 186,767,225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3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제 3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제 34 기 제 33 기
Ⅰ.영업활동현금흐름 (4,300,511) (7,943,707)
 1. 영업에서창출된현금 (770,971) (5,291,643)
 2. 이자의수취 269,498 281,067
 3. 이자의지급 (3,465,175) (3,035,059)
 4. 배당금수취 2,312 2,536
 5. 법인세의환금(납부) (336,175) 99,392
Ⅱ.투자활동현금흐름 (22,046,942) (10,536,159)
 1.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189,350 173,897
 2.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22,236,292) (10,710,056)
Ⅲ.재무활동현금흐름 33,566,007 16,188,019
 1.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248,448,795 202,185,190
 2.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214,882,788) (185,997,171)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7,218,554 (2,291,847)
Ⅴ.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22,604,897 24,919,635
Ⅵ.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8,522) (22,891)
Ⅶ.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29,814,929 22,604,897

- 주석&cr;

1. 회사의 개요&cr;

조일알미늄주식회사(이하 '당사')는 알미늄판 제조ㆍ판매를 주 사업목적으로 1985년9월에 설립되었으며, 경상북도 경산시에 소재한 본사 및 공장에서 알미늄판을 제조 하여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88년 11월 발행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자가 소 유한 당사의 지분율은 약 66%입니다.&cr;&cr;당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4,230백만원이었으나, 수차의 유ㆍ무상증자를 거쳐 당기 말 현재 자본금은 34,800백만원입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의 주주구성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당기말 전기말 비 고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이영호 19,074,990 27.41 19,074,990 27.41 대표이사
이재섭 8,029,790 11.54 7,549,790 10.85 특수관계자
㈜조광 18,884,170 27.13 15,884,170 22.82 특수관계자
UACJ Corporation - - 3,480,000 5.00
우리사주조합 324,650 0.47 344,100 0.49
기타 23,286,400 33.45 23,266,950 33.43
합 계 69,600,000 100.00 69,600,000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에 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별도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별도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별도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별도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개정) &cr;동 기준서는 재무활동에서 발생하는 부채의 기간 중 변동내역에 대한 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개정)&cr;동 기준서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한 이연법인세자산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할 때 자산의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미래 과세소득을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타 기업에 대한 지분의 공시'에 대한 개정사항을 당기에 최초 적용하였으며,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은 기타 개정사항은 조기도입하지 아니하였습니다(주석 2.(1) 2) 참고).&cr;개정사항에서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된(또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된) 종속기업, 공동기업 또는 관계기업의 지분에 대해서는 요약재무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없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은 동 지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2호 공시규정의 유일한 예외사항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 &cr;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예정입니다.&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 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 측정, 손상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고, 위험회피회계의 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주요 특징으로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한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 기대신용손실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손상모형, 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확대 또는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의 변경 등을 들 수 있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재무영향분석 및 회계정책 수립, 회계시스템 구축, 시스템 안정화 등의 준비 작업이 필요합니다. 동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기간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동 기준서에 따른 회계정책의 선택과 판단뿐 아니라 해당 기간에 당사가 보유하는 금융상품과 경제상황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당기말 현재 당사의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당기 재무제표에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재무적 영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습니다. &cr;&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당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구 분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원금과이자만으로 구성 그외의 경우
사업모형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상각후원가 측정(*1) 당기손익-공정가치&cr; 측정(*2)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매도목적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1)
매도목적, 기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cr;(*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cr;(*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cr;당사는 당기말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 87,507,830천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하는 채무상품만 상각후원가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당기말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 전액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당기말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과 만기보유금융자산에 적용할 경우, 대부분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하므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항목으로 분류되어 재무제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②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2)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cr;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 &cr;(*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당사는 당기말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128,772,835천원을 보유하고 있고, 자산에 대하여 손실충당금 1,621,149천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cr;유의적 금융요소가 있는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간편법을 사용하여 영향평가를 한 결과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cr;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할 예정입니다. &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과거 보고기간에 대해서도 소급하여 적용하고, 2017년 1월 1일 현재 완료된 계약 등에 대해서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등에서는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 이자수익, 로열티수익, 배당수익, 건설계약과 같은 거래 유형별로 수익인식기준을 제시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 준비를 위하여 2017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2017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잠재적인 영향을 예비 평가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7년 12월 31일 기준 예비영향평가 결과는 향후 당사가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① 거래가격의 산정&cr;당사는 알미늄판 등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7 회계연도 중 해당부문의 수익은 총수익의 100%에 해당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대가를 추정하고,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가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부채로 계상합니다.&cr;&cr;② 수행의무의 식별 및 거래가격의 배분&cr;당사의 수출매출 등의 경우 하나의 계약에 복수의 수행의무가 식별될 수 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복수의 수행의무가 식별되는 경우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당사의 수익인식 시점이변경될 수 있으며,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거래가격을 각 수행의무에 배분합니다.&cr;&cr;당사는 가장 합리적인 접근법을 적용하여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여 거래가격을 각 수행의무에 배분하고, 이행한 각 수행의무에 대해서 수익을 인식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2017 회계연도 기준 예비영향평가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상기 내용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cr;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당사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

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cr;&cr;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조정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cr;&cr;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cr;동 기준서는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상기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소급적으로 적용하거나(사후판단 없이도 적용할 수 있는 경우) 또는 전진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이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cr;&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cr;&cr;동 해석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업은 동 해석서를 소급적 또는 전진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전진적 적용에는 특정 경과규정이 적용됩니다.&cr;&cr;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4-2016 cycle&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 적용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당사의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cr;금융자산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대여금 및수취채권으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분류는 금융자산의 성격과 보유목적에 따라 결정되며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1) 유효이자율법&cr;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예상만기 또는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예상되는 미래현금 유출과 유입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유효이자율을 계산할 때에는 계약 당사자 사이에서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에 한함), 거래원가 및 기타의할증액과 할인액 등을 반영합니다.

&cr;채무상품에 대한 이자수익은 채무상품이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합니다.

&cr;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금융자산이거나 또는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내 매각을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을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cr;-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 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cr;-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cr;

다음의 경우에 단기매매금융자산이 아니거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가 아닌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하였을 인식과 측 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 금융자산이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 금융자산에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고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 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평가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이 포함되어 있으며, 포괄손익계산서 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3) 만기보유금융자산&cr;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가능하고, 만기가 고정되었고 당사가 만기까지 보유할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4) 매도가능금융자산&cr;매도가능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cr;

매도가능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외환손익(아래 참고)과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한 이자수익을 제외한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장부금액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처분되거나 손상되는 때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매도가능지분상품의 배당금은 당사가 배당금을 수취할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하며 보고기간 말 현재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외환손익은 화폐성자산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결정하며, 기타 외환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지 않으며,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매도가능지분상품과, 공시가격이 없는 이러한 지분상품과 연계되어 있으며 그 지분상품의 인도로 결제되어야 하는 파생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취득원가에서 식별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5) 대여금 및 수취채권&cr;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지 않으며,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은 원칙적으로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할인효과가 중요하지 않은 단기수취채권을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6) 금융자산의 손상&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 말에 손상에 대한 징후를 평가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cr;&cr;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지분상품에 대하여는, 동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이하로 중요하게 하락하거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cr;그 밖의 모든 금융자산에 대하여,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손상의 객관적인 증거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 발행자 또는 거래상대방이 중요한 재무적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연체&cr;- 차입자가 파산하거나 재무구조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우&cr;-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이 소멸되는 경우

&cr;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은 추가로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포트폴리오가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변화뿐만 아니라 대금회수에 관한 당사의 과거 경험, 평균신용공여기간을 초과하는 연체 횟수의 증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유사한 금융자산의 현행 시장수익률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은 후속 기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cr;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범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는 경우 대손충당금을 사용하여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경우 관련 채권과 대손충당금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제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제각하였던 금액이 후속적으로 회수된 경우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매도가능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될 때, 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후속기간에 손상차손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은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시점의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이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더라면 계상되었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의 공정가치의 증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후속기간에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7)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금융자산 전체를 제거하는 경우, 수취한 대가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전체가 제거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예를 들어 당사가 양도자산의 일부를 재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거나, 잔여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잔여지분의 보유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보유한 것으로 볼 수 없고 당해 자산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을 양도일 현재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지속적 관여에 따라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제거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취한 대가와 제거되는 부분에 배분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에 배분된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은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cr;(3) 재고자산

&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cr;&cr;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손상차손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4) 투자부동산

&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있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50년의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 변경효과에 대해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5) 매각예정비유동자산

&cr;당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6) 유형자산

&cr;유형자산은 최초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자산별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물 36~50년
구축물 15~30년
기계장치 3~15년
차량운반구 6년
기타유형자산 6~20년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7) 무형자산

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cr;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cr;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3)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8) 유ㆍ무형자산의 손상(영업권 제외)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 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cr;&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

1) 부채ㆍ자본 분류&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 지분상품&cr;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3) 복합금융상품&cr;당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신주인수권부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cr;&cr;또한, 당사는 발행한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경우 발행될 자기지분상품의 수량이 확정되지 않은 조건인 경우에도 금융감독원 질의회신 연석회의 결과에 의거하여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을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 회계처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효력이 있습니다.

&cr;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신주인수권옵션(신주인수권대가)은 신주인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신주인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cr;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4) 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5)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cr;-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 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 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cr;-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있습니다. &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 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 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 채)를 당기손익인식부채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cr;&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금융손익 항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동 평가손익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지급된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6) 기타금융부채&cr;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7) 금융보증부채&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 액 &cr;(나)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 을 차감한 금액&cr;&cr;8)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파생상품 및 위험회피회계&cr;&cr;모든 파생상품은 최초 계약시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거래비용은 발생시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정위험으로 인한 기존 자산,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액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 특정위험으로 인한 예상거래의 미래 현금흐름변동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을 최초 지정하는 시점에 위험회피 종류, 위험관리의 목적,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문서화하고 있으며,최초 지정시점 및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높은 위험회피 효과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평가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에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파생상품이 아닌 금융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한 경우에는 외화환산손익) 및 특정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 예상거래의 미래현금흐름변동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지정된 파생상품의 평가손익(위험회피수단이 파생상품이 아닌 금융상품인 경우에는 외화위험으로 인한 외환차이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외화환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항목으로 계상한 후 예상거래의 종류에 따라 향후 예상거래가 당기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연도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예상거래가 발생시 관련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서 가감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이 청산, 소멸, 행사되어 위험회피회계가중단되는 경우에도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항목의 향후 회계처리는 동일하며 다만,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의 발생가능성이 불확실하여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는 이미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계상된 파생상품평가손익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 리스거래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경우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은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금융리스의 경우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적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여 회계처리하며, 이자비용은 매기 금융리스부채의 기초잔액에 대하여 일정한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걸쳐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리스이자비용은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한편,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 합니다.

&cr;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 하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 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인센티브로 인한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12)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서 자본화하고 있는 바,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차입원가의 자본화와 관련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 이후의 적격자산과 관련된 차입원가에 대해서 적용하였습니다.

&cr;(13) 종업원 급여&cr; &cr;1) 단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3) 기타장기종업원 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 동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며 관련 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재가치는 관련 부채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종업원급여가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국ㆍ공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정부보조금&cr;&cr;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 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수익 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수익인식

제품 및 상품 등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은 원칙적으로 소유에 따른 위험과 효익이 대부분 구매자에게 이전된 경우에 인식하고 있으며, 용역의 제공과 관련된 수익은 원칙적으로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자ㆍ배당금 및 로열티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 할 수 있으며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재화의 판매&cr;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은 다음 조건이 모두 충족될 때 인식합니다.&cr;-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효익이 구매자에게 이전된다.&cr;- 판매한 재화에 대하여 효과적인 통제나 소유권이 있을 때 통상적으로 행사하는 정 도의 관리를 할 수 없다.&cr;-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다.&cr;- 거래와 관련된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다.&cr;-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다.

&cr;2) 용역의 제공&cr;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으며, 수행된 용역에 대하여 발생한 누적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을 기준으로 진행률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3)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cr;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원금과 유효이자율을 기초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4) 임대수익&cr;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의 (1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16) 공정가치&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17) 외화환산&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 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cr;-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 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 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18) 법인세비용&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었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손익계산서상 손익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사업결합제외)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며,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3)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의 인식&cr;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cr;

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이나 세법에 기초하여 계산됩니다. 경영진은 적용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의존하는 경우 당사가 세무보고시 취한 입장을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과세당국에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19) 주당이익&cr;&cr;기본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당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주주에게귀속되는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당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와 가중평균 잠재적 희석증권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잠재적희석증권은 희석효과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희석주당이익의 계산에 반영됩니다.

&cr;(20)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 관련 회계처리&cr;&cr;당사는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한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34 기 제 33 기
보통주 우선주 보통주 우선주
주 식 수 69,600,000주 - 69,600,000주 -
주 당 배 당 금 - - 15원 -
배 당 금 총 액 - - 1,044 -
시가배당율(%) - - 1.3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5조 (발행 예정 주식의 총수)&cr;당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50,000,000주로 한다.

제5조 (발행 예정 주식의 총수)&cr;당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0,000,000주로 한다.

사모전환사채 주식전환 대비&cr;
제9조 (주권의 종류)&cr;&cr; 당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9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당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전자증권법 시행 내용 반영&cr;

제10조 (신주인수권)&cr;① 당 회사의 주주는 신주 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권리를 가진다.&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② 제 1 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주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③ 제2항에 따라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 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cr;&cr;&cr;&cr;④ 제2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 ⑤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cr;&cr; 〈신 설〉&cr;&cr; 〈신 설〉&cr;

제10조 (주식의 발행 및 배정)&cr; ① 당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회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 (당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당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② 제 1 항 제 3 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여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 2,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cr;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행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cr;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자본시장법 변경 내용 반영
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cr;③ 당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 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cr;③ 당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cr;

제13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 12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 1 항 및 제 2 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삭 제>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4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③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한 후 3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제14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③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한 후 3개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cr;

제15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

① 당 회사는 사채의 액면 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일반공모 또는 주주우선공모의 방법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의 금융기관 또는 기관 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cr;&cr;&cr;&cr; 〈신 설〉&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cr;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우선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 후 3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 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0조의 3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5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

① 당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 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당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제1항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1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cr;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우선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후 3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0조의3의 규정을 준용한다.

자본시장법 변경 내용 반영&cr;

제16조 (신주 인수권부 사채의 발행)&cr; ① 당 회사는 사채의 액면금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일반공모 또는 주주우선공모의 방법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의 금융기관 또는 기관 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cr;&cr;&cr;&cr;&cr; 〈신 설〉 &cr; &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우선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 발행일 후 3월이 경과한 날로 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 할 수 있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3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6조 (신주 인수권부 사채의 발행)&cr; ① 당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cr;

1.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당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3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당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우선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 발행일 후 3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그 상환 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3의 규정을 준용한다.

자본시장법 변경 내용 반영
〈신 설〉 제16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당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전자증권법 시행 내용 반영
제17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 규정)&cr; 제12조 제13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7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 규정)&cr;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3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18조 (소집 시기)&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8조 (소집 시기)&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을 수정&cr;
제22조 (의장)&cr;② 대표이사 사장이 유고시에는 제35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2조 (의장)&cr;② 대표이사 사장이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우에는 제35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30조 (이사의 수)&cr;당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으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cr; 〈신 설〉 제30조 (이사의 수)&cr; ① 당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으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 &cr;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제35조 (이사의 직무)&cr;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바에 따라 당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35조 (이사의 직무)&cr;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바에 따라 당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38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cr;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 〈신 설〉&cr;&cr;&cr;&cr;&cr;&cr;&cr;&cr;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 2 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제38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cr;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러하지아니하다.&cr;&cr;&cr; 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일 7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일 7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④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한다. 상법 등 근거법령 변경 내용 반영
제42조의2 (감사위원회의 구성)&cr; 〈신 설〉 제42조의2 (감사위원회의 구성)&cr; ⑦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상법 등 근거법령 변경 내용 반영
제42조의3 (감사위원회의 직무)&cr;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제42조의3 (감사위원회의 직무)&cr;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개정 외부감사법 변경 내용을 반영
제44조의2 (외부감사인의 선임)&cr; 당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제44조의2 (외부감사인의 선임)&cr;당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외부감사법 변경 내용을 반영
〈신 설〉&cr; 부 칙&cr; 이 정관은 제3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19년 3월 15일 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2조, 제13조, 제16조의 2 및 제17조 개정내용은「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영호 1965.08.30 사내이사

최대주주 본인

이사회
변수봉 1958.10.21 없 음
박동수 1957.05.03
성원모 1962.03.08
김현수 1969.07.30
제갈성건 1965.04.23 사외이사
김병진 1965.12.25
박찬섭 1968.10.03
총 ( 8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이영호 조일알미늄(주)&cr;대표이사 사장 조일알미늄(주)&cr;대표이사 사장 없 음
변수봉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박동수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성원모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김현수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조일알미늄(주)&cr;전무이사
제갈성건 공인회계사 대경회계법인
김병진 변호사 김병진법률사무소
박찬섭 공인회계사 박찬섭세무회계사무소

&cr;※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제갈성건 1965.04.23 사외이사 없 음 이사회
김병진 1965.12.25
박찬섭 1968.10.03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제갈성건 공인회계사 대경회계법인 없 음
김병진 변호사 김병진법률사무소
박찬섭 공인회계사 박찬섭세무회계사무소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6 ( 3 ) 8 ( 3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5억원 7억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