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2021년 01월 27일&cr; | |
| ( 발 행 회 사 명 )&cr;해성산업 주식회사 | |
| ( 증권의 종목과 발행증권수 )&cr;기명식 보통주 8,928,962주 (예정) | |
| ( 모 집 또는 매 출 총 액 )&cr;107,817,216,150원 (예정) | |
|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cr; | 2021년 01월 27일 |
| 2. 모집가액 :&cr; | 12,075원 (예정) |
| 3. 청약기간 :&cr; | 2021년 02월 15일 ~ 2021년 03월 08일 |
| 4. 납입기일 :&cr; | 2021년 03월 11일 |
|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cr; | |
| 가. 증권신고서 :&cr;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cr; | 해당사항 없음 |
| 다.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cr;서면문서 : 해성산업(주)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cr; 대신증권(주)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343 |
|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 |
| &cr;&cr; | |
|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 대 표 주 관 회 사 명 )&cr;대신증권 주식회사 |
1. 핵심투자위험
| 구 분 | 내 용 |
|---|---|
| 사업위험 | [해성산업(주)의 사업위험] &cr; &cr;가-1. 지주회사의 공정거래법상 행위제한 요건 미충족에 따른위험&cr;&cr;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서 지배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자회사)의 지분가액 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하는 제지사업부문 물적분할 후 개시재무제표 기준 해성산업(주)의 자산총계는 약 7,957억원 이며, 자산총액 중 자회사 지분가액 비율은 61.93% 수준으로 지주회사성립요건을 충족 하여 2020년 11월 2일부로 해성산업(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로 전환되었습니다. 해성산업(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일부 충족하지 못한 상태로서 전환기준일로부터 2년 이내에 모 두 충족할 예정입니다.&cr; 만일 해성산업(주)가 유예기간동안 행위제한 위반을 해소하지못하는 경우, 관계 당국의 판단에 따라 시정조치(공 정거래법 16조①) 및 과징금이 부과(공정거래법 17조④)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기업 이미지 및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쳐 기업가치에 훼손을 초래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2. 지주회사 관련 규제 강화&cr;&cr; 2020년 12월 9일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을 확대하고, 지주사의 자회사 등에 대한 의무 보유 지분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cr;현행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의 자회사 및 손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요건은 상장사 20% 이상, 비상장사 40%이상의 지분을 확보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개정안은 이를 더욱 강화해 상장사 30% 이상, 비상장사 50% 이상으로 기준을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지주회사 해성산업(주)는 향후 추가로 편입할 자회사 등의 지분율 요건 관련 한층 강화된 규정을 준수해야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cr;&cr; 가-3.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수익성 및 투자 관련 위험&cr;&cr;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임대수익, 투자수익 등이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상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영,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 자금을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지주회사는 자회사들의 실적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지주회사 뿐만 아니라 주요 자회사들의 사업환경, 재무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해성산업(주)의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악화 될 경우, 지주회사인 해성산업(주) 역시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재무현황 및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4. 경기 둔화에 따른 부동산가치 하락 위험&cr; &cr; 부동산 임대사업회사의 특성 상, 보유 부동산의 가치에 따른 임대료수익 및 관리수입이 주 영업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보유 부동산을 임대할 경우 발생하는 손익이 당사의 사업성과에 영향을 미칠 예정 입니다. 국내외 경기 상황이 변동되어 부동산 가격이 현저히 하락할 경우 당사의 기업가치하락 위험에 직면할수 있으며, 향후 보유 부동산의 임대수요 감소 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부동산 임대사업 업황은 경기 변동 및 경제성장률 등 국내외 거시적 환경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대내외 거시경제는 미국 및 유럽, 국내 등 각국의 정치적 불확실성 및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물경기 및 거시경제지표 변동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가-5.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관 련 법ㆍ시행령 개 정 따 른 부동산가격 하락 위험 &cr; &cr; 부동산 가격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동에 대한 영향도가 매우 높습니다. 정부는 국내 경기 변동 및 대외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부동산 관련 정책 방향을 결정해 왔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정책은 2017년 새정부 출범 이후 현재까지 24 번째의 부동산 정책이 연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정부 정책이 부동산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현재로서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지만, 발표된 각종 부동산 정책들을 비롯하여 향후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이 추가 발표될 경우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정책들은 당사가 영위하는 임대사업ㆍ시설관리 용역사업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보유 부동산 가치 하락으로 인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감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cr; 또한, 임대수익이 주요 수익원인 당사는 법ㆍ시행령 개정에 따라 임대시장에서의 임차인 유치 경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 변수 및 법ㆍ시행령 제정으 로 부동산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6. 오피스 빌딩 신축 공급에 따른 공실률 위험 &cr; &cr; 신규 오피스빌딩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어 공실 부담은 지속될전망 으 로 2018 년과 2019년에도 각각 173만㎡가 들어섰고, 2020년에는 서울 및 수도권에 257만㎡의 신규오피스빌딩 이 공급되었으며, 이는 전고점이었던 지난 2011년의 233만㎡보다10% 이상 더 많은최대 면적입니다. 도심 강남 여의도 등 3대 권역 외 새로운 업무지구로 성남판교권역 도 등장했으며, 서울에선 구로ㆍ가산디지털단지, 마곡지구, 상암업무지구, 송파 문정지구에 새로운 오피스빌딩이 속속 들어서는 추세입니다. 2020년은 사상 최대수준 신규 공급 물량이 쏟아져 2021년에도 공실률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서울 및 수도권, A등급 오피스 빌딩의 신축 공급에 따른 공실률이 상승하 여 부동산 임대수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7. 공유경제에 따른 공유오피스 시장 확대 위험 &cr; &cr; 하나의 사무공간을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오피스에 입주하는 회사가 점점 늘어나면서 공유오피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기업까지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 으로, 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600억원 규모였지만, 2022년에는 7,700억원 규모로 커져 연평균 63% 성장, 향후 5년 안에 무려 10배 이상커질 것으로 전망 되어, 공유오피스 시장 확대가 당사 부동산 임대수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8. 재택근무 증가로 인한 임대 수요 감소에 따른 사업의 위험&cr; &cr; 정보기술(IT)발전 속도가 빨라진 2000년대 들어 재택근무는 이미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 세 를 보 이 고 있습니다 . 이는 네트워크 기술이 발전하면서 화상회의, 원거리 통신,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등 기술적 도구가 보편화되며 이러한 환경을 통해 재택근무는 실현 되 었습니다. 이번 코로나19의 영향이 재택근무의 시행 속도를 더빠르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주요기업들의 조치로 인해 향후 재택근무가 활성화 된다고 정의 내릴수는 없습니다. 이런 기업들의 조 치가 일시적일수도 있지만 재택근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주요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한다면 근무 공간인 사무실이 기존보다는 축소될것입니다. 그에 따라임대인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임대수익에도 큰 영향을 끼칠것으로 전망 됩니다. 이는 부동산 임대수익이 주요 사업수익인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9. 금리 변화에 따른 부동산 경기 하강 위험&cr; &cr; 금리 변동과 부동산 가격은 밀접한 연관성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차입금리의 상승 등이 발생할경우, 자금을 차입하여 부동산을 구입하는 수요가 감소 할 수 있습니다. 이 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가 하락하여, 향후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는 시점에 부동산 매각손실이 발생할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당사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당사가 부동산을 추가로 매입할 시 차입금리 증가로 당사의 금융비용이 증가 하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 공통사업위험]&cr;&cr; 가-10. 제지산업의 성장성 정체에 따른 위험&cr; &cr; 해성산업(주)의 주요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를 비롯한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세계 경제성장과 맞물려 꾸준히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이후 제지산업은 낮은 수준의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소비 및 공급증가율이 정체되는 등 성숙기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제지산업은 우리나라 1인당 지류 소비량이 189.2kg으로 선진국 대비 80~90%에 불과해 일정수준의 성장 잠재력이 존재하지만, 최근 성장이 다소 정체되고 있어 급격한 산업의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제지 수요량은 2011년 이후 지속적인 역성장세(2012년 -1.2%, 2015년 -5.1%, 2019년-8.0%)를 나타내었고, 국내 제지 생산량 또한 2014년부터 전자기기 발달 등에 따른 제지 수요 감소 및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생산업체들의 감산으로 꾸준히감소(2013년 559만톤→2016년 501만톤→2019년 417만톤)하였습니다. 이처럼 국내외 제지산업이 높은 성숙도에 있다는 것을 투자의사 결정 시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11 . 원재 료 가격 변동에 따른 위험&cr;&cr; 제지산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가지고있습니다. 인쇄용지, 카톤팩, 특수지의 주요 원재료는 펄프이며, 골판지의 주요 원재료는 고지(신문지, 골판지,고책 등) 입니다. 특히 인쇄용지의 주 원재료인 펄프의 경우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펄프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원재료비용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펄프 가격은 2016년 9월 톤당 545달러를 저점으로 2018년 11월 톤당 900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한 바 있는데, 이는 세계 최대 펄프 수요국인 중국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 측면에서 펄프 생산이 미치지 못함에 기인합니다. 고지 가격 또한 중국의 폐지 수요 증가 등으로 2017년 말까지 상승하였다가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폐지수입금지 조치 이후 하락국면에 있습니다. 2019년도에 들어서면서 펄프가격 하락 및 고지가격이 하향 안정화 추세에 있지만, 향후 원재료 가격이 상승국면으로 전환되고 이를 판매단가에 전가하지 못하거나, 제지 업계 내 경쟁심화로 인하여 수급상황이 악화된다면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 랍니다. &cr;&cr; 가-12 .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cr;&cr;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는 원재료인 펄프 및 원지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2020년 3분기 기준 수출비중이 매출의 약 27% 를 차지하여 급격한 환율의 변동은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영업환경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 추세에 따른 환율상승은 원재료비 부담으로 이어져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익 변동을 줄이기 위해 원재료 수입대금에 대하여 Usance를 사용하고 있으 나, 주요 외화인 달러에 대한 별 도의 파생금융상품은 이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환율변동의 위험에 어느정도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미중 무역분쟁과 같은 글로벌 경제적ㆍ정치적 이슈와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예상치 못한 대외악재가 발생할 경우 환율시장의 변동성 및 당사의 환 리스크가 커질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13 . 정부 의 규제 위험&cr;&cr; 당사의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에너지다소비 및 공해산업으로 시설설치 및 처리비용 등으로 인한 원가부담요인이 존재합니다. 또한 환경 보호 관련다양한 규제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규제와 권고사항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하여 비용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주요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2015년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참여 대상으로, 1차계획 기간('15년~'17년) 동안 604천톤 , 2차 계획 기간('18년~'20년) 580천톤의 배출권을 할당 받았으 며 , 세하(주)는 2차 계획 기간('18년~'20년) 동안 연 159.8천톤의 배출권을 할당 받았습니다. 당사는 조림사업 조성 및 공장인근 폐열활용과 화석연료 저감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향후 부족한 배출권 구매 시, 당사의 손익을 저하시키고 차입금을 증가시키는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환경 보호 관련 규제나 법률을 위반할 경우 당사의 영업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 다. 투 자자께서 는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한국제지(주)]&cr; &cr; 가-14 . 인쇄 용지부문 공급과잉 및 IT 발달로 인한 수요 감소 위험&cr;&cr;국내 제지업계는 소수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과점적인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과점적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이 높은 시장입니다. 하지만, 한국제지(주)의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내 인쇄용지 부분은 인쇄용지 업계의 공급과잉 상태와수입지의 대체가능성으로 인해 과점적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지산업은 제품의 차별성이 거의 없어 가격 위주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제지는 인쇄용지 주요업체인 한솔제지 및 무림피앤피 에 비해 규모 및 시장지배력이 낮아 원가 경쟁에서도 다소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cr; 한편 인쇄용지 수요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기기가 상당부분 지류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디지털 시스템 구축과 자원절약, 환경보호 기조에 맞춰 종이문서가 전자문서로 대체되고 있는 '페이퍼리스' 시대가확대됨에 따라 인쇄용지 수요 감소는 가속화될 수 있으며 이는 한국제지(주)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향후 디지털 매체와의 공존을 모색하지 않는다면 인쇄용지 산업이 도태될 위험이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주)한국팩키지] &cr;&cr; 가-15 . 카톤팩 시장 성장성 제약의 위험&cr;&cr; (주)한국팩키지가 영위하는 카톤팩 시장은 우유 소비량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국내 우유 시장은 경기에 민감하지 않은 편이나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둔화와 출산율 저하, 유제품 대체음료 시장의 확대 등으로 우유 소비량이 정체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이 높은 수입 유제품의 증가로 인해 최근 국내우유 생산량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한국팩키지 의 카톤팩 매출과 직결되어 성장성에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톤팩 시장은 견고한 분할 체제 의 4사(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에버그린패키징코리아, 삼영화학공업)로 시장점유율이 형성되어 있으며 100% 주문생산에 의한 생산체제 로 현재의 경쟁사 구도가 유지되는 한 (주)한국팩키지의 카톤팩 매출은 정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원창포장공업(주)] &cr;&cr; 가-16 . 경쟁심화로 인한 시장지배력 감소 및 수익성 저하 위험&cr;&cr;(주)한국팩키지, 해성산업(주), 한국제지(주) 3사는 650억원의 자금을 출자하여 해성팩키지(주)를 설립하고, 해성팩키지(주)는 2019년 11월 골판지 및 종이상자 제조업체인 원창포장공업(주)의 지분 90%(보통주 375,750주)를 약 900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이후 해성팩키지(주)는 원창포장공업(주)의 잔여지분 10%를 약 100억원에 모두 취득하였으며, 2020년 12월 24일 합병기일로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한 뒤 상호명을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cr;(주)한국팩키지, 해성산업(주), 한국제지(주) 컨소시엄은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원창포장공업을 인수하였으며, 전자상거래 확대 및 친환경 포장재의 각광으로 향후 골판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하지만, 골판지 산업도 자본집약적 대형 장치산업으로 수요증가에 의한 탄력적인공급 대응이 어렵고, 수직 계열화를 이룬 주요 업체들의 산업 내 지배력이 커짐에 따라 원창포장공업(주) 의 추가 시장선점 이 어려울 수 있으며, 경쟁이 심화된다면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세하(주)] &cr; &cr; 가-17 . 백 판 지 시장의 공급과잉 및 시장지배력 약화 위험&cr; &cr; 한국제지(주)와 해성산업(주)의 컨소시엄은 2020년 5월 14일 백판지 제조 및 유통업체인 세하(주) 지분 71.64% (보통주 21,180,047주)를 550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그중 해성산업(주)의 취득지분은 14.3%, 취득금액 110억원임) 이후, 해성산업(주)가 2020년 07월 1일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해성산업(주)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해성산업(주)는 2020년 7월 세하(주)가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8,024,457주를 취득하여 약 102억원의 유상증자 자금을 지원하였고, 지분율은 71.64%(합병전 한국제지(주) 지분율 포함)에서 50.73%로 변동되었습니다.&cr; 해성산업(주)는 골판 지 제조업체 원창포장공업에 이어 백판지 업계 3위인 세하를 성공적으로 인수하여, 제지산업 내 수평적 통합을완성하고 산업간 시너지를 창출하여 매출 및 이익 증대 등 외형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세하(주)가 영 위하는 백판지 시장은 4개 업체의 과점체제 하에 온라인 쇼핑 및 홈쇼핑 시장 등 물류ㆍ유통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수급 현황에서는 공급과잉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제품의 차별성이 거의 없어 가격위주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고부가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거나 수출지역 다변화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시장지배력 약화로 판가 및 세하(주) 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cr;&cr; 가-18 . 경기침체에 따른 특수지 부문 성장 위축 및 중국 매출 편중 위험&cr;&cr; 특수지부문은 다품종, 소량생산이 특징이며 일반용지 대비 고가로구성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당사 및 인쇄용지 업계 상위권의 업체들은 인쇄용지의 공급과잉과 장기적 수요 감소 및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수익성과 성장률이 높은 산업용지 및 특수지 부문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고부가가치의 특수지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기 위해 중국 진출 을 결정 하고 2013년 2월 국일제지 장가항 법인의 지분 100%를 인수하였습니다. &cr; 특수지부문 성장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경기에 영향을 받는 제지산업의 특성상 경기침체가 지속되거나, 전체 업종의 성장이 정체될 경우 장가항 법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가항 법인의 경우, 특 수지 매출의 90% 이상이 중국 내수 시장에서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출노선을 다변화하지 않으면 특수지 시장선점에 있어 불 리하거나 , 성장하는데 제약이 따를수 있사 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계양전기(주)의 사업위험] &cr; &cr; 나-1.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자동차, 건설 및 조선 산업)에 대한 위험&cr;&cr;공개매수 대상회사인 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전장품 사업(자동차용 모터 제조)은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경기에 밀접한영향을 받고, 산업용품 제조사업은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등전방산업의 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자동차, 건설, 조선 등 전방산업은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 환율 등 글로벌 경기변동에 민감한 산업입니다. 세계 완성차 시장은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저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더믹 사태는 생산 및수요에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건설산업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국내외 건설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조선산업은 전반적인 선박 발주 감소 및 선박금융 시장 경색,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이 조선 업황에 부정적으로작용하고 있습니다. &cr; 또한, 미중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정치ㆍ경제적 긴장 고조,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 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세계 경제 성장률은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요인으로인해 전방산업이 부진할 경우, 계양전기(주)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나-2.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증대 위험 &cr;&cr; 2019년말 발생한 코로나19는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었고, 2020년 3월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등급인 팬데믹을 선포하는 등 국내외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 히, 계양전기(주)의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생산 및 수요에 큰타격을 입으며 전례없는 부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되고, 수요 또한 급격히 위축되면서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및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감 소하였습니다.&cr;주요 완성차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코로나19로 인한 무역 및 산업정책 방향, 정치적 또는 경제적 변동에 따른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따라 향후 자동차 산업 또한 변동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계양전기(주)의 전장품 영업환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추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라며,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나-3. 자동차용 모터 납품단가 인하에 따른 위험&cr;&cr;자동차 산업은 구조 상 다수의 부품업체보다는 소수의 완성차 업체가 가격 협상력에 있어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의 원가절감 노력에 따른 납품단가 인하 압력은 자동차부품 산업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원가절감은 단순히 납품단가 인하뿐만 아니라, 설계 및 사양 변경을 포괄하여 높은 품질의 제품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받기를 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완성차 업체의 납품단가 인하 압력과 고객의 제품군 구성 변화는 자동차 부품업체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자동차 판매 및 생산에 대한 경제적 혹은 비경제적 상황에 따른불확실성으로 계양전기(주)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나-4. 전동공구 내수시장 수요 변화(충전공구 전환)에 따른 위험&cr;&cr;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산업용품 중 전동공구는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여 각종 구조물을 제조,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공구로써 작동 방법에 따라 전원 케이블을 콘센트에 꽂아사용하는 유선공구와배터리를 활용하여 작동하는 충전공구로 구분됩니다. 국내 충전공구시장은 배터리 기술 발전 및 소비자의 편의성 수요 증가 등으로 성장세를 보이는 반면, 유선공구 시장은 충전공구의 시장 잠식으로 침체하고 있습니다. 계양전기(주)는 유선공구 내수 매출액 비중이 산업용품 사업 매출액 대비 24% 이상을차지하고 있어 충전공구 전환 가속화에 민첩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공구사업의 영업상황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나-5 .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cr;&cr;계양전기(주)는 환율의 변동에 따라 수출채산성 및 해외법인 원화표시 이익 등에 영향을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환율 변동성이 지속되거나 강화될 경우 자동차, 조선 등 전방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영업활동도위축될 수 있습니다.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 기준 연결매출액 기준 수출비중은 29% 수준이며, 전장품 경우 매출의 약 41%가 수출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주요 결제통화인 USD, CNY, EUR가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인해 환율 변동의 불안정성이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한 환 리스크는 계양전기(주)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 있으므 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해성디에스(주)의 사업위험]&cr; &cr; 다-1. 국내외 경기둔화 및 전방산업시장에 따른 위험&cr; &cr; 반도체 Substrate( 리드프레임, Package Substrate )은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 상황을 지속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cr; 반도체 Substrate는 전자부품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부품으로서 휴대폰, 반도체,통신, 자동차 등의 전방 산업의 업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회사의 전방산 업은 경기소배의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국내 및 글로벌 경기에 따라 수요가 변동 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2020년 10월 13일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에 따르면 , 2020년 세계경제성장률은 -4.4%일 것으로 예상되며 2021년5.2%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활동이 빠르게 정상화되면서 미 ㆍ 중 ㆍ 유 로존의 2분기 GDP가 예상보다 개선, 중국에 힙입어 글로벌 교역도 소폭 회복세에 따른 전망입니다. 다만,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 전개양상의 불확실성과 경제활동 재개 정체 등으로 국제 경제 성장률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 이 있습니다.&cr; 이 처럼 향후 예상치 못한 국제이슈 및 지정학적 리스크 및 코로나 바이러스의 파급효과 등으로 국내 및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해 전방산업의 성장이 둔화할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성장성과 수익성 등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다-2. 신규경쟁자 등장에 따른 시장점유율 하락 위험&cr; &cr; 해성디에스(주)가 영위하는 반도체 Substrate 사업은 제품생산을 위한 공정라인 구축 등 대규모 설비투자를 요하는 장치산업이며 기존 특정 고객들과 다년간의 거래를 바탕으로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이 이루어지는 산업의 특성상 비교적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Substrate사업에 대한 신규진입업체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경쟁이 심화되는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해성디에스(주)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여 영업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다-3. 고객의 단가인하요구 위험&cr; &cr; 글로벌 IT기기 및 전자제품 시장 내에서, 완성 전자제품 업체 간의 경쟁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완성 전자제품 업체들은 제품 경쟁력과는 별도로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완성 전자제품 업체들간제품 단가 경쟁이 심화될 경우, 원가 절감을 위해 해성디에스(주)에 납품단가 인하를 요구할 가능성 또한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우 해성디에스(주)의수익성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다-4.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cr; &cr; 해성디에스(주)의 주요제품에 적용되는 국제 원재료는 구리, 금, 은 등이며, 원자재 가격 및 수급 관련 변동성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구리, 금, 은과 같은 국제 원재료 가격은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하락 기조에 있으나, 향후 글로벌 원자재 가격의 상승 또는 단기적 원자재 가격 급등, 원재료 수급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다-5. 온실가스 배출량, 환경규제 등 관련 위험&cr; &cr; 2015년 1월부터 정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2015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하였으며, 해성디에스 (주) 는 배출권 거래제 대상업체로 지정되어 동 제도에 따라 배출권을할당 받은 바 있습니다. 동 제도에 따라 해성디에스 (주) 는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에 해당하는 배출권을 정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2019년 말 기준으로는 48,140톤CO2e의 배출량을 기록하였으며, 배출권 비용 및 과징금 납부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해성디에스 (주) 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cr; 향후 현행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 등에 의한 운영지침이 새롭게 개정되어 해성디에스 (주) 에 불리하게 적용되는 경우, 회사의 영업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한편, 정부는 화학사고 및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하여 2013년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을 제정 및 전부 개정하였으며,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하였습니다. 향후 의도하지 않은 환경사고가 발생할 경우 해성디에스 (주) 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수 있으며 사고수습 및 화평법과화관법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관리비 증가, 투자 감소, 과징금 부담 등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다-6. 연구개발 관련 위험&cr; &cr; 반도체 재료산업은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을 통해 시장에서 기술에 뒤쳐지지 않는 것이 산업의 핵심입니다. 향후 해성디에스 (주) 의 연구개발비용이 감소 할 경우 기술개발 및 연구개발이 더디게 이루어져 시장의 기술발전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해성산업(주)의 회사위험] &cr; &cr; 가-1. 수익성 관련 위험&cr; &cr; 2020년 3 분기 별도기준 해성산업(주) 의 영업수익 1,204 억원, 영업이익 58 억원, 당기순이익 3,465 억원이며, 2019년 사업보고서 기준 영업수익 202.6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기록 하였습니다. 해성산업(주)가 2020년 7월 1일 합병기일로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2020년 3분기 수익규모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0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함에 따라 제지사업은 제외되었고, 당사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주요 수익은 시설관리용역수입, 임대수입, 관리수입, 주차수입 등 입니다. 그 중 임대수익 비중이 2020년 3분기 기준 53.9%, 2019년 기준 53.1% 차지합니다. 향후 추가 임대차계약에 따라 당사의 수익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2.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cr; &cr; 해성산업(주)의 2020년 3 분기 기준 총자산규모는 약 9,216 억원, 부채규모는 3,330 억원으로 부 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56.59% , 183.47% 입 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유동비율은 전기말 87.05% 대비 96.42% 증가 하였으며, 이는 2020년 7월 1일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하면서 자산과 부채가 이동하며 생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2020년 11월 제지사업부문 물적분할 후 2020.11.02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및 부채비율은 38.43%, 85.75%로 예년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cr; 최 근 3개년간 부 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2019년 기준 52.17% , 87.05% , 2018년 기준 34.56%, 60.93% , 2017년 기준 18.82%, 97.01% 으 로 최근 3개년간 부채비율은 증가, 유동비율은 감소와 증가를 반복하였으나, 이는 단기차입금 상환 및 장기차입금 원리금상환 등 인한 것으로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편입니다. &cr; 다 만, 당사의 사업이 향후 부채 혹은 자본 조달 로 재무구조가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임차인의 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여 부동산임대료 수입이 지연되거나 감소할 위험에 직면할 경우, 당사의 재무실적 및 현금흐름은 현재 대비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 한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3. 임대차계약 관련 위험&cr; &cr; 당사의 부동산 임대차계약 기 간은 5년~11년 으로 통상적인 임 대차계약 대비 임대차기간이 비교적 길기 때문에 향후 임대차기간에 대하여는 계약상 규정된 임대료 상승이 공정한 시장 임대료와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임대료의 상승률은 통상 2~3% 수 준이 나 타 임대사업자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임대료 상승은 쉽지 않습니다. 상승률이 국내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공정한 시장 임대료와 일치하지 않을수 있 어 이는 당사 수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임대차기간 만료 후 부동산 임대차계약이 갱신되지 않거나, 다른 임차인에 대한 재임대 조건은 현재의부동산 임대차계약 대비 당사에게 불리하게 체결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가-4. 부동산 상태에 관한 위험 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은 지진, 태풍, 홍수 및 극단적인 기상상태와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영향 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보유 부동산에 대하여 포괄적인 보험에 가입 하였으나, 보험에 가입하였다 하더라도 모든 부동산 관련 손실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건축물의 특성상 주기적인 시설 보수 수요는 발생하게 되며, 건축물의 유지, 수선(보수) 및 관리를 임차인의 책임 및 비용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대규모 수선이 발생할 경우에는 수익성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한 국 제지(주)]&cr; &cr; 가-5 . 성장 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cr;&cr; 2020년 7월 1일 해성산업(주)에 합병된 한국제지(주)의 2020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3,534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시현하였으며, 합병 전 2019년 별도기준 매출액 5,627억원, 영업손실 11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펄프가격의 상승세 지속으로 매출원가율이 94%까지 상승하였으나, 2019년에는 펄프가격이 안정화되면서 매출원가율이 2017년 수준인 90%로 회복되었습니다. 다 만, 3개년에 걸쳐 선임 단가 인상 등으로 수출제비용 단가가 인상('17년 42$/톤→'18년 65 $/톤 → '19년 107 $/톤 )되면서 판관비도 꾸준히 증 가하였으며, 이로 인해 2018년, 2019년 영업이익이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2018년 250 억원, 2019년에 183억원의 유형자산손상차손을 인식하면서 당기순이익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 는 코로나19 영향 및 시장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와 펄프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6%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cr; 한국제지(주)가 영위하는 인쇄용지산업은 IT기기의 발달로 인해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성장성이 제한적이며, 원재료 가격 및 원달러 환율, 유가의 변동 등 외부변수에 의해 매출 및 수익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가-6 . 재무안 정성 관련 위험 &cr;&cr; 2020년 11월 1일 해성산업(주)으로부터 물적분할된 한국제지 (주) 의 개시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211.50%, 31.52%이며, 해성산업(주)와 합병 전 2019년 별도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65.84%, 44.97%, 20 18년 별도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62.01%, 47.71%로 매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1일 해성산업(주)로부터 물적분할된 한국제지(주)의 개시 재무제표 기준 단기차입금은 588억원으로, 합병 및 분할 전 대비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cr; 2020년 11월 2일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당사의 단기차입금은 588억원으로, 대부분이 펄프 수입대금에 대한 Usance 거래로 유동성 문제 발생 가능성은 작아 보입니다. 향후 지종별 우수한 경쟁 지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영업현금을 창출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하지만, 사업확장,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에 따른 차입금 증가 등의 상황은 이자비용 부담과 당사의 재무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가-7 .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 거래 관련 위험&cr;&cr; 2020년 3분기 별도기준, 한국제지(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출거래는 약341 억원으로, 별도매출액 3,534억원의 약 9.6%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으 며, 매 입거래는 약 97억원 발 생하였습니다 . 한국제지(주)와의 거래비중이 높은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경우 제지산업과의 연관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한국제지(주)의 사업실적이부진할 경우 연관기업 실적까지 악화 되어 전체적으로 더욱더 깊은 침체에 봉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cr; 한국제지(주)와 재무적으로 연결된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와의 거래의 특성상 손익이 왜곡될 우려가 존재하며, 계열회사에 대한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계열회사 에 대한 채무지급이 지연될 경우 각사들의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 니 투 자자께서는 이점에 유 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 - 8 . 연 구개발 성과미흡 의 위험 &cr;&cr;한국제지(주)는 신제품 개발 및 공정개선 연구, 주부원료의 대체재 및 신소재의 연구개발 등을 위하여 온산공장 내에 기술연구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한국제지(주)는 연간16억원 정도(2017년~2019년 매출의 0.3%)를 연구개발비로 지출해오고 있으며, 연구원은 총 23 명 입 니다. &cr; 한국제지(주) 기술연구소는 기존제품의 품질개선 및 특수지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최근 친환경 소재의 포장재인 '그린실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으나, 향후 신규사업의 시장선점이 어렵거나 신제품 출시 및 품질개선이 지연된다면 한국제지(주)의 경쟁력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핵심 인력 및 기술 이 유출될 경우 시장경쟁력과 성장성 및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주)한국팩키지] &cr;&cr; 가- 9 . 재무 안정성 및 수익성 위험 &cr; &cr;(주)한국팩키지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자산은 2017년 538억원에서 2019년 7 06억원으로 약 168억원 증가하였으며, 이는 2019년 하반기 원창포장공업(주 )의 지분 취득을 위한 자금마련을 위해 장, 단기차입금 등의 부채규모가 2018년 대비 약 207억원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매출액증가율은 2019년 2.68%로 소폭 성장하였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19년 4.38%에서 2020년 3분기 기준 3.49%로 감소하였지만, 매출액순이익률은 2019년 3.1%에서 2020년 3분기 기준 3.95%로 수익성은 다소 개 선되었습니다.&cr; (주)한국팩키지의 국내 거래선은 10여개의 유가공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나, 내수 매출액의 약 70%가 상위 3개 거래처에 집중되어 있고, 경쟁업체들과의 가격 및 품질의 차이가 거의 없어 향후 거래처 이탈로 인한 시장지배력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총매출액의 34%를 일본지역에 수출하고 있으며, 2019년 일본의 백색 국가지정 제외와 같 은 정치적 이슈로 반한감정에 따른 비공식적인 수주량 감소나 신규거래처 추진 등 중장기 판매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카톤팩을 이용하여 완성되는 최종 제품은 액체 음료 제품으로 위생 및 품질관리의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고객사는 엄격한 품질관리 수준을 요구 합니다. 품질관리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 회사의 평판과 장기간 구축한 고객사와의 신뢰관계가 훼손될 수 있으며, 이는 (주)한국팩키지 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 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가 - 10 . 신 규설비 투자위험&cr; &cr; (주)한국팩키지는 2020년 02월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약 79억원의 신규설비투자 내역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당 신규설비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11월 13일 전환사채 6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60억원 총 120억원의 사채권 발행 결정을 공시한 바 있 습니다. (주)한국팩키지는 인쇄기 가동부하를 해소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설비투자를 결정하였으며, 옵셋인쇄기 및 검사장치 등의 인쇄기 설치와 부대공사비용에 총 78.9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해당 투자를 통해 연간 생산능력은 주5일 기준 22,000톤에서 33,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0년 1분기에 발주 및 제작에 들어가서 2021년 2분기에 설치 및 상업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r; 이러한 신규투자는 투자 결정에서 설비완공까지 약 1.5년 의 기간이 소요되며 예정된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예상시점에 투자수익을 거두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투자자금이 투입되므로 재무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원창포장공업(주)]&cr; &cr; 가 - 11 . 원재료 수급관계로 인한 매출 및 수익 성 악화 위험&cr;&cr; 골판지 및 종이상자 제조업을 영위하는 원창포장공업(주)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매출액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며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 고지가격 하향화로 매출원가율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매출원가율은 '17년 85%→'18년 83%→'19년 79%으로 낮아졌으며, 2019년 영업이익률 및 당기순이익률은 전년 대비 각각 1.8%, 1.4% 증가한 8.5%, 6.2%를 기록하였습니다. 단, 2020년에는 원지 수급난으로 인해 매출원가율 및 수익이 2018년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cr;최근 골판지 산업은 농ㆍ수산물의 포장, 전자상거래 등 홈쇼핑의 증가 및 친환경 포장재의 선호 증가로 인해 수요가 날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골판지 상자의 경우 품질 및 기술의 차별성이 적어 수주경쟁이 치열하며, 원창포장공업(주) 는 선두권업체와 달리 원재료인 원지를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원재료 수급 관계에서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0년 폐지 수입량 감소와 대양제지 화재로 인한 원지 수급난으로 인한 원재료 가격 인상과 원재료 확보의 어려움으로 골판지 제작에도 차질이 발생한다면 원창포장공업(주)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세하(주)]&cr; &cr; 가- 12 . 수 익 성 및 재무안정성 위험&cr;&cr; 백판지 제조업을 영위하는 세하(주)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주요 원재료인 고지 가격의 상승으로 2017년 매출원가율 90.0%를 기록하며 당기순이익 약 25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019년 고지 가격의 하향 안정화 및 판관비 개선으로 영업이익 141억원, 당기순이익 11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경쟁사인 신풍제지의 공장 셧다운 이슈에 따른 내수 판매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가격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8.8%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률 12.9%, 순이익률 8.8%로 최근 3개년동안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부채비율은 2020년 3분기 124.5%로 2019년 395.5% 대비 대폭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0년 7월 유상증자를 통해 357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2020년 KB증권(주)로부터 차입한 900억원 중 400억원을 조기 상환하였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재무안전성이 개선되었지만 , 세하(주)의 부채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 동종산업 99.60%보다 높은 수준으로 향후 영업실적 악화로 추가적인 차입금 확대시 당사의 재무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백판지 사업을 영위하는 세하(주)는 제지산업의 특성상 원재료의 가격에 의하여 영업실적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원재료인 고지 가격에 따라 영업환경의 등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예기치 못한 경기침체 또는 원재료의 수요증가로 인한 원재료비의 급등은 제조원가를 증가시켜 세하(주)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 며, 최근 발병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국내외 전반적인 경기 위축 시 매출 하락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 &cr; 가- 13 . 재무 안정성 및 수익성 위험&cr;&cr;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의 최근 3개년도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자산총계는 1,342억원, 부채총계는 700억원이며 부채비율은 2018년 278.0%에서 2019년 218.5%, 2020년 3분기 109.12%로 하락하며 재무건정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1,235억원 대비 2019년 1,092억원으로 143억원 감소하였으며, 이는 중국 수출 수익률 악화로 전략적으로 중국에 대한 상품 판매를 축소하여 상품 매출액이 감소 하였기 때문입니다. 2020년에는 미중분쟁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중국경기 불황으로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9.7% 감소하였지만, 펄프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판가인하 폭을 축소시킴에 따라 영업이익률 7.63%, 순이익률 6.64%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cr;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의 특수지 생산은 100% 주문에 의한 생산체제이기 때문에 기존 거래처와의 수주 감소나 그외 타사와의 거래확보가 부진하다면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의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으며, 또한 매출의 90% 이상이 중국 내수 영업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중국 경기침체나 정부규제로 인한 영향으로 매출 변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해 성산업(주)의 연결 재무손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기타 연결대상 종속회사 : HANKUK PAPER USA, HK특수지상사]&cr; &cr; 가- 14 . 한국제지(주) 종속 회사들의 수익성 악화 위험&cr;&cr; HANKUK PAPER USA, HK특수지상사 는 2020년 3분기 기준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였으나, 2020년 11월 1일 한국제지(주)가 물적분할됨에 따라 한국제지(주)의 연결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HANKUK PAPER USA(이하 HKP USA)는 2015년 8월, 미국 현지영업 및 마케팅 강화 목적으로 캘리포니아주 LA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북미지역의 인쇄용지(아트지, 백상지)를 중심으로 정보용지(복사지), 산업용 특수지를 판매,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한국제지(주)는 2015년 11월 벽지, 지류 도매업 등을 영위하는 HK특수지상사의 지분 19.64%를 인수해 외형 확장을 도모하였습니다. &cr; HK특수지상사 및 HKP USA의 요약 재무정보를 살펴보면, 자산 및 매출 등 외형은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나 관계회사를 통한 내부매출액 비중은 HK특수지상사 96% 이상, HKP USA는 100%에 가까워 사실상 연 결회사인 한국제지(주)의 실적에 연동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회사의 사업실적이 제지산업 환경의 악화, 경기불황 등으로 부진하게 나타날 경우 종속기업의 수익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매출부진 및 대규모 당기순손실 발생으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서 존립 자체가불확실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종속기업의 재무리스크는 연결회사인 한국제지(주)와모회사인 해성산업(주)의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cr;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 공통회사위험] &cr;&cr; 가-15 . 운전 자본 변동에 따르는 위험&cr;&cr; 2020년 3분기말 기준,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의 운전자본은 2,713억원 규모이 며, 현재까지는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되나 향후 수익성을 수반하지 않는 운전자본의 증가는 현금흐름 악화와 외부차입의 부담을 높여 당사의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cr; 2 020년 3분기 매출채권 잔액의 81.0% 가 90일 미만의 매출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는 총 2,362억원의 매출채권에 대해 6.4%에 해당하는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 한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2020년 3분기말 재고자산은 1,358억원을기록하였습니다. 향후 매출채권의 부실화나 재고자산의 장기화로 인해 대손비용이 증가한다면 연결종속회사 및 연결회사인 해성산업(주)의 유동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가-16 . 유 형자산 관련 위험&cr;&cr; 해성산업(주)의 2020년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유형자산 금액은 5,602억원의 규모로 총자산 1조2,708억원의 약 44.1%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는매년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연간 감가상각비의 약 80% 이상이 매출원가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최근 3개년도 동안자산의손상징후를 검토한 결과, 2018년 250 억원 , 2019년 183억원 의 손상차손을인식하였고 이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된 바 있습니다. &cr;장치산업의 경우 유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 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 될 위험 이 있으며, 적절한 유지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설비 진부화에 따른 위험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출실적이 악화되거나 예상하지 못한 수급상황의 변동에 의해 생산, 판매가 예상수준을 하회할 경우 고정비 부담이 커져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계양전기(주)의 회사위험] &cr; &cr; 나-1 . 성장 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cr;&cr; 계 양 전 기(주)의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752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동기대비 -2.0%, -74.3% 역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전방산업인 조선, 건설산업의 업황부진 및 외산 브랜드와의 경쟁심화에 따른 산업용품 사업의 매출정체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완성차업체의 일시적 생산차질로 인해 주력사업인 전장품 사업의 매출이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양전기(주)의 임금인상 및 납품단가인하 등으로 매출원가율이 최근 3개년간 약 5.1% 오른 것도 주요 요인입니다. &cr; 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산업용품 및 전장품 사업은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와 자동차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받기 때문에 업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향후 매출 성장성이 저하될 경우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시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cr;&cr; 나-2 . 재무안 정성 관련 위험 &cr;&cr; 2020년 3분기 기 준 계 양전기(주) 의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85.86%, 47.69%으로 , 최근 3개년간 200%에 근접하는 유동비율 및 50% 내외의 부채비율을 지속 기록하며 매우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r; 계양전기(주)는 2017년까지 무차입 경영을 유지해 왔으나, 전장모터사업 중국 자동차시장 진출을 위해 2018년 염성공장을 준공하였으며, 이로 인해 당해년도 차입금이 175억원 발생하였습니다. 2020년 3분기말 연결기준 차입금은 236억원이며, 염성법인 출자 목적 시설자금 대출 220억원, 소주법인 운영자금대출 16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계양전기(주)의 안정적인 매출구조 및 여신한도 고려 시 동 차입금에 대한 상환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장내 경쟁심화에 따른 매출액 감소, 시장점유율 하락 등의 요인이 발생될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 사업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 발생시 계양전기(주)의 재무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나-3. 특정회사/특정제품 의존도에 따른 위험&cr;&cr; 계양전기(주) 전장품 부문은 완성차 업체 기준 2차 또는 3차 벤더이지만 최종수요는 상당부분 현대차 및 기아차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현대기아차향에 대한 매출액은 전장품 총 매출의 절반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현대기아차에 편중되어있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자동차 부품업체의 매출 편중에는 다소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하더라도, 현대기아차에 총 매출의 절반 이상 편중되어 있어 만약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상위 고객사(1차 또는 2차) 수주 감소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 또한 계양전기(주)의 전장품 부문은 특정 제품에 대한 매출편중도 높은 편입니다. 최근 3개년간 시트모터 및 브레이크모터의 매출비중은 '17년 71.0%→'18년 75.5%→'19년 80.4%→'20년 3분기 85.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향후 경쟁 업체들의 빠른 성장 및 인수합병을 통한 기술력 확보는 계양전기(주)의 주요 제품 매출에 위협요인이 될 수 있으며, 제품의 다양화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신규제품의 시장선점이 어렵거나, 기술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 한다면 향후 계양전기(주)의 경쟁력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cr;&cr; 나-4 .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 거래 관련 위험&cr;&cr;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종속회사는 3개, 관계회사는 1개사(해성디에스)가 있으며, 그외 거래관계가 있는 관계회사는 3개사가 있습니다. 2020년 3분기 별도기준 계양전기(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출거래는 약 19 억원, 매입거래는 약 162억원으로, 중국에서 전동공구를 제조하는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과의 거래가 80%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계양전기(주)와의 거래비중이 높은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경우 연 결회사의 실적 연관성이 크기 때문에 계양전기(주)의 사업실적이 부진할 경우 연관기업 실적까지 악화 되어 전체적으로 더욱더 깊은 침체에 봉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cr; 또 한, 중국에 소재한 종속회사 3개 법인은 해당국가의 정치, 경제적 변동 및 해외투자의 특성상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실적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계양전기(주)의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나-5. 매출채권 미회수에 관한 위험&cr;&cr;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말 매출채권은 약 993억원으로 2019년말 858억원 대비 135억원 증가하였으 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0년 3분기 8.66회를 기록하며 과거 3개년도에 비해 회수율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연령을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매출채권 잔액의 99.5% , 2019년 98.4%가 6월 이하의 매출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정적으로 회수되고 있습니다. &cr; 2020년 3분기 기준 매출채권은 993억원이며, 대손충당금은 3억원이 계상되어있습니다. 계 양전기(주)는 담보설정(보증보험, 근저당)이나 재무구조가 취약한 일부 고객사에 한해서 선입금 후 제품을 공급하는 등 매출채권 Risk를 헷징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처의 경영환경 악화 및 고객사 자체 재무구조 부실이 발생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대손충당금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경우 회사의 영업현금흐름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나-6. 재고자산 장기체화에 따른 손상 위험&cr;&cr;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말 연결기준 재고자산은 약 421억원(총자산 대비 14.5%)으로 2019년말 재고자산 약 488억원(총자산 대비 17.4%) 대비 67억원 감소하였으며, 재고자산 회전율은 2019년 7.83회로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 동종산업(C291.일반 목적용 기계) 재고자산 회전율 평균 7.87회와 유사한수준을 나타내었습니다. &cr;계양전기(주)는 향후에도 정확한 수요예측 및 생산량 조절을 통해 적정수준의 재고자산 보유를 위해 노력하고, 재고자산에 대한 적시 평가를 통한 관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향후 매출증가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시장경쟁심화 또는 국내외 경기 악화에 따른 영업활동 둔화 시 재고자산회전율이 낮아질 수 있으며, 예측하지 못한 아이템 단산 및 감산 발생시 장기 재고자산 증가로 인한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나-7 . 유 형자산 관련 위험&cr; &cr; 계 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유형자산 장부금액은 1,028억원으로 총자산 2,893억원의 약 35.5%에 이르고 있습니다. 매년 90~110억원 의 감가상각비가발생하고 있으며, 연간 감가상각비의 8 0% 이 상이 매출원가에 배부되 고 있습니다. 또 한 전장품 사업의 경우 자동차 부품업 특성상 매년 신차 양산에 따른 신규 아이템 수주로 인하여 기존설비의 개조 또는 신규 양산라인 구축 등 일정규모의 신규 설비투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cr; 그 외에 추가적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R&D투자, 자동화 설비 투자, 신규공장 및 라인증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재무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진부화된 유형자산 및 유휴설비 등으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계양전기(주)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해성디에스(주)의 회사위험]&cr; &cr; 다-1. 매출 및 수익성 하락 위험&cr; &cr; 치열한 시장 경쟁으로 인하여 해성디에스(주)의 반도체 Substrate의 매출이 정체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Package Substrate의 경우 반도체 적층 공정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DRAM에 탑재되는 Package Substrate의 제조기술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주) 가 발전하는 제조기술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있습니다. ELF와 같은 미세회로 형성 및 경박단소화에 유리한 반도체 Substrate 수요증가로 인하여 SLF 매출은 정체 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는 해성디에스 (주) 의성장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반도체 Substrate 을 대체하는 다른 대체재가 출현하고, 해성디에스 (주) 가 동 시장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에는 경쟁력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다-2. 주요 매출처 관련 위험&cr;&cr;해성디에스(주)의 제품 중 Package Substrate는 B2B산업의 특성상 매출처가 소수의 업체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Package Substrate 제품의 경우 3대 글로벌 DRAM 생산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폐쇄적인 반도체 산업의SCM을 고려 할 때, 최종 납품처인 반도체 제조업체의 생산설비 증설에 따른 생산량 증가가 해성디에스(주)의 수주실적에 직접적으로 반영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해성디에스(주)가 전방업체의 증가된 주문물량을 수주하지 못하거나, 향후전방업체의 투자시기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하는바,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다-3. 대규모 장치산업 특성 및 투자에 따른 위험&cr;&cr; 해성디에스(주)의 반도체 Substrate를 생산/판매하기 위해서 매년 일정규모의 유지보수 및 신규 설비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유형자산의 취득금액은 2018년 367억원, 2019년 279억원으로 최 소 백억원 단위 이상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주)는 기계장치를 비롯한 유형자산에 대하여 내용연수 5년 정액법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신제품의 생산을 위해서 유형자산 투자를 실시할 경우 감가상각비는 더욱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2018년말 168억원에서 2019년말 226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cr; 한편, 반도체 제조 공정 기술의 발전에 따라 Mobile DRAM 관련 Device시장의 성장으로 고사양 Package Substrate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해성디에스(주)는 다층 BGA Substrate 설비투자를 진행하였으며 반도체 재료산업의 특성상 제품 생산 전에 전방 고객과의 기술평가 절차가 진행되고 제품생산에 대한 사전논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제품 공급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지만, 일정 물량에 대한 공급계약은 되어 있지 않아 향후 투자에 대한 매출 성과를 정확히 파악하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투자 금액과 시간을 상쇄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며 투자 금액을 회수하기까지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다-4. 차입금에 따른 위험&cr;&cr;해성디에스 (주) 는 차입금과 관련하여 토지, 건물, 기계장치 등이 담보로 제공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차입금의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상기 자산이 처분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연간 20억원 수준의 순금융비 용 이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의하여 이자율의 증가 등이 수반된다면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cr;&cr; 다-5.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cr; &cr; 2019년말 기준 해성디에스(주) 연결기준 매출액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95%이며, 이는 로컬매출이 포함된 비율입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해 해성디에스 (주) 는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주) 는 별도로 외환관련 선물 및 파생 등의 금융상품거래를 체결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다만 기능통화에 대한 외환위험을 수시로 관리하도록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매출 중 수출비중이 높은 관계로 환율 변동으로 인한 환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해성디에스 (주) 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주식시장 상황에 따른 발행가액 변동 위험&cr;&cr;금번 모집주선방식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모집을 통해 부여되는 주식의 발행가액은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상장시점의 주가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신주가 상장되기까지 환금성에 제한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주가희석화에 따른 주가하락위험&cr;&cr;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 발행예정주식수는 8,928,962주 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총수 18,118,975주의 49.28%에 해당 합니다. 본 유상증자 모집으로 인해증가되는 주식의 물량 출회 및 지분 희석화에 따라 주가 하락의 위험 이 있으며,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유상증자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호예수되지 않으므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다. 관계기관의 실무 절차 변경으로 인한 상장지연 위험&cr;&cr;당사는 관련 조항에 근거하여 적법한 절차에 따라 금번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금번 유상증자의 등기 또는 상장 절차 진행에 있어 관련 규정 또는 관계기관의 실무 절차(등기선례 등) 변경으로 법원 인가를 요구할 경우 상장 지연에 따른 환금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cr;&cr; 라. 유상증자의 추가 상장일 등의 일정 차질에 따른 환금성 위험&cr;&cr;당사는 정관 제9조 3항 에 의거하여 금번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 정관 내용에 대해 자체적인 검토를 통해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정관 상 유상증자 근거 등에 대한 이견 및 이의 제기에 의해 소송이 제기되거나 추가적인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는 금번 유상증자의 추가 상장일 등의 일정에 차질이 생겨 환금성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cr;&cr; 마. 업무진행 과정에서의 일정 변경 위험&cr;&cr;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 바. 공시 내용 중 예측정보 변동 위험&cr;&cr;본 증권신고서의 분석 내용 중에는 예측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사.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을 참고하시어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아. 세금(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 법인세 등)의 발생가능성&cr;&cr;금번 유상증자는 공개매수의 방식을 통한 현물출자방식으로 행하여지는 바, '증권거래세법 제1조 및 제8조'에 의거, 현물출자 확정주식금액(공개매수 등에 의한 장외매도금액)에 대하여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는 결제일인 2021년 3월 11일 에 징 수되므로 청약자는 결제일 날짜로 청약계좌에 증권거래세액[현물출자 확정 주식금액(장외매도 금액)의 0.43%]에 해당하는 현금잔고를 유지(결제일 전일까지 입금)하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개매수를 통한 주식교환은 장외거래에 해당하여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대주주를 제외한 주주의 상장주식 장외거래 시 적용 세율은 일반적으로 20%(지방소득세 별도)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주주의 양도차익 과세는 신고납부 사항에 해당하므로 청약주주본인께서 가까운 세무서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한국에 거주하지 않는 주주(외국법인 포함)들의 경우에는 원천징수의무자인 대신증권㈜이 관련법령에 따라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과 관련하여 부가되는 세금을 원천징수할 수 있습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단위 : 원, 주) |
| 증권의&cr;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cr;가액 | 모집(매출)&cr;총액 | 모집(매출)&cr;방법 |
|---|---|---|---|---|---|
| 기명식보통주 | 8,928,962 | 500 | 12,075 | 107,817,216,150 | 일반공모 |
| 인수인 | 증권의&cr;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 | - | - | - | - | - | -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2021년 02월 15일 ~ 2021년 03월 08일 | 2021년 03월 11일 | 2021년 01월 12일 | 2021년 03월 09일 | -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107,817,216,150 |
| 발행제비용 | 213,286,590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 | - |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cr;관계 | 매출전&cr;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cr;보유증권수 |
| - | - | - | - | -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 | - | - | - | - |
| 【주요사항보고서】 | |
| 【기 타】 | 1.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금액이며, 확정되지 아니한 금액입니다.&cr;&cr;2. 확정모집가액 및 청약 후 모집금액에 따라 자금의 사용목적상 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3. 금번 해성산업(주)의 유상증자는 계양전기(주)의 기명식 보통주식,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이의 대가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로 발행하여 부여하는 방식인 바, 상기의 금액이 해성산업(주)에 현금으로 유입되는 것은 아닙니다.&cr;&cr;4. 본 증권신고서의 심사과정에서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를 받을수 있으며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를 받을 경우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5.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금번 해성산업(주)의 유상증자는 청약기간(2021년 2월 15일 ~ 2021년 3월 8일) 동안 계양전기(주)와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 중 청약에 응한 주주로부터 해당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이의 대가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로 발행하여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
| (단위 : 원, 주) |
| 주식의 종류 | 모집의 방법 | 주식의 수 | 모집가액(발행가액) | 모집총액 | 주당 &cr;액면가액 | ||
|---|---|---|---|---|---|---|---|
| 예정 | 확정 | 예정 | 확정 | ||||
| 기명식 보통주 | 일반공모 | 8,928,962 | 12,075 | - | 107,817,216,150 | - | 500 |
| 주1) 상기 '주식의 수'와 '모집가액', '모집총액'은 예정수량과 예정금액이며, '모집가액'은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2021년 1월 12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2021년 1월 5일 ~ 2021년 1월 7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를 기준주가로 하되 할인율은 적용하지 않은 가액을 기재하였습니다.(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cr;주2) 확정발행가액은 2021년 2월 8일 확정될 예정이며, 2021년 2월 9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통하여 '주식의 수'와 '모집가액', '모집총액'을 확정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2월 4일 ~ 2020년 2월 8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결정하되 할인율은 적용하지 않으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 |
(1) 주식의 수&cr;&cr;① '주식의 수' 산정 방법&cr;&cr; 2021년 1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계양전기(주) 의 기명식 보통주 5,868,000주(공개매수 목표수량)를 1주당 4,646원,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 3,060,000주(공개매수 목표수량)를 1주당 26,325원에 공개매수하기로 하였습니다. &cr;&cr;'주식의 수'는 2021년 2월 8일에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신주 모집가액(발행가액)' 확정 및 2021년 2월 15일부터 2021년 3월 8일까지 진행하는 공개매수 청약결과에 따른 공개매수 주식수 확정 후 결정됩니다. &cr;&cr;a. 모집주식의 수&cr;&cr;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현물출자에 따라 유상증자로 모집할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수는 아래와 같이 결정됩니다. &cr;
| {계양전기(주) 현물출자 예정주식수 X 주당 현물출자 가격} +&cr;{해성디에스(주) 현물출자 예정주식수 X 주당 현물출자 가격} | |
| 주식의 수 = | ------------------------------------------------------------- |
|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1주당 신주 모집가액(발행가액) |
&cr;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현물출자에 따라 발행할 해성산 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수는 해성산업(주) 정관 제9조 제3항에 의거 독 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요건 또는 규제를 충족하기 위하거나 지주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또는 자회사를 편입하거나 자회사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의 주주들로부터 당해 회사의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는 경우에는 당해 회사 주식을 소유한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cr;&cr;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현물출자 가격은 상법 시행령 제14조(현물출자 검사의 면제) 2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결정됩니다.
|
[계양전기(주) 현물출자 가격 결정] |
(단위 : 원) |
| 일자 | 종가 |
|---|---|
| 2020-12-14 | 3,455 |
| 2020-12-15 | 3,480 |
| 2020-12-16 | 3,540 |
| 2020-12-17 | 3,525 |
| 2020-12-18 | 4,195 |
| 2020-12-21 | 4,370 |
| 2020-12-22 | 3,920 |
| 2020-12-23 | 5,070 |
| 2020-12-24 | 4,205 |
| 2020-12-28 | 4,190 |
| 2020-12-29 | 4,170 |
| 2020-12-30 | 4,320 |
| 2021-01-04 | 4,465 |
| 2021-01-05 | 4,970 |
| 2021-01-06 | 4,830 |
| 2021-01-07 | 4,965 |
| 2021-01-08 | 4,990 |
| 2021-01-11 | 4,740 |
| 최근일종가 (A) | 4,740.00 |
| 1주일평균 (B) | 4,899.00 |
| 1개월평균 (C) | 4,300.00 |
| 산술평균 (D=(A+B+C)/3) | 4,646.33 |
| 현물출자 가격 (E=Min(A,D)) | 4,646 |
주) 원단위 미만 절사&cr;
| [해성디에스(주) 현물출자 가격 결정] | (단위 : 원) |
| 일자 | 종가 |
|---|---|
| 2020-12-14 | 19,400 |
| 2020-12-15 | 19,350 |
| 2020-12-16 | 20,100 |
| 2020-12-17 | 20,850 |
| 2020-12-18 | 20,300 |
| 2020-12-21 | 20,450 |
| 2020-12-22 | 20,050 |
| 2020-12-23 | 22,300 |
| 2020-12-24 | 21,950 |
| 2020-12-28 | 22,900 |
| 2020-12-29 | 23,800 |
| 2020-12-30 | 24,400 |
| 2021-01-04 | 24,750 |
| 2021-01-05 | 24,100 |
| 2021-01-06 | 23,700 |
| 2021-01-07 | 23,800 |
| 2021-01-08 | 29,050 |
| 2021-01-11 | 30,000 |
| 최근일종가 (A) | 30,000.00 |
| 1주일평균 (B) | 26,130.00 |
| 1개월평균 (C) | 22,847.22 |
| 산술평균 (D=(A+B+C)/3) | 26,325.74 |
| 현물출자 가격 (E=Min(A,D)) | 26,325 |
주) 원단위 미만 절사&cr;
|
※ 해당법령&cr;&cr;상법 제422조(현물출자의 검사) &cr;① 현물출자를 하는 자가 있는 경우에는 이사는 제416조제4호의 사항을 조사하게 하기 위하여 검사인의 선임을 법원에 청구하여야 한다. 이 경우 공인된 감정인의 감정으로 검사인의 조사에 갈음할 수 있다. <개정 1998.12.28.>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에는 제1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신설 2011.4.14.> 1. 제416조제4호의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의 가액이 자본금의 5분의 1을 초과하지 아니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 2. 제416조제4호의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이 거래소의 시세 있는 유가증권인 경우 제416조 본문에 따라 결정된 가격이 대통령령으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 3. 변제기가 돌아온 회사에 대한 금전채권을 출자의 목적으로 하는 경우로서 그 가액이 회사장부에 적혀 있는 가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 4. 그 밖에 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③ 법원은 검사인의 조사보고서 또는 감정인 감정결과를 심사하여 제1항의 사항을 부당하다고 인정한 때에는 이를 변경하여 이사와 현물출자를 한 자에게 통고할 수 있다. <개정 1998.12.28., 2011.4.14.> ④ 전항의 변경에 불복하는 현물출자를 한 자는 그 주식의 인수를 취소할 수 있다. <개정 2011.4.14.> ⑤ 법원의 통고가 있은 후 2주내에 주식의 인수를 취소한 현물출자를 한 자가 없는 때에는 제1항의 사항은 통고에 따라 변경된 것으로 본다. <개정 1998.12.28., 2011.4.14.> &cr;상법 시행령 제14조(현물출자 검사의 면제)&cr;① 법 제422조제2항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이란 5천만원을 말한다.&cr;② 법 제422조제2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란 다음 각 호의 금액 중 낮은 금액을 말한다. 1. 법 제416조에 따른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가 있은 날(이하 이 조에서 "결의일"이라 한다)부터 소급하여 1개월간의 거래소에서의 평균 종가, 결의일부터 소급하여 1주일간의 거래소에서의 평균 종가 및 결의일 직전 거래일의 거래소에서의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금액 2. 결의일 직전 거래일의 거래소에서의 종가 ③ 제2항은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에 그 사용, 수익, 담보제공, 소유권 이전 등에 대한 물권적 또는 채권적 제한이나 부담이 설정된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cr;② 현물출자에 대하여 부여할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수에 1주 미만의 단수주가 발생하는 경우 이에 대하여는 신주를 발행하지 아니하고, 아래 산식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합니다.&cr;
| 단수주 대금 = | [ 각 단주 발생 청약자별 공개매수가 확정된 현물출자 주식수 × 주당 현물출자 가격 ] |
| - [ 각 단주 발생 청약자에 대하여 해성산업(주)가 발행하는 신주의 수 × 신주의 1주당 모집가액(발행가액) ] |
(2) 모집가액&cr;&cr;① '모집가액'의 산정방법&cr;확정 모집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2월 4일 ~ 2021년 2월 8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하되, 할인율은 미적용하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 (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cr;
| ※ 해당법령&cr;&cr;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cr;① 주권상장법인이 일반공모증자방식 및 제3자배정증자방식으로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 그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하여 주권상장법인이 정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다. 다만, 일반공모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30 이내로 정하여야 하며, 제3자배정증자방식의 경우에는 그 할인율을 100분의 10 이내로 정하여야 한다. <개정 2009.7.6, 2013.9.17> |
② '예정 모집가액(발행가액)'의 산정방법&cr;상기 표의 예정 모집가액은 이사회 결의일(2021년 1월 12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제5거래일까지(2021년 1월 5일 ~ 2021년 1월 7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 할인율은 적용하지 않았으며, 다음과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cr;&cr; ※ 예정 모집가액(발행가액) 산정표
| (단위: 원, 주) |
| 일 자 | 종가 | 거래량(B) | 거래금액(A) |
|---|---|---|---|
| 2021-01-05 | 12,000 | 175,458 | 2,105,377,500 |
| 2021-01-06 | 12,100 | 111,923 | 1,353,860,850 |
| 2021-01-07 | 12,200 | 115,068 | 1,400,086,950 |
| 총 거래금액 (A) | 4,859,325,300 | ||
| 총 거래량 (B) | 402,449 | ||
| 가중평균주가 (A/B) | 12,074.39 | ||
| 할인율 | 0% | ||
| 신주 발행가액&cr;(원미만 절상) | 12,075 | ||
&cr;(3) 모집총액&cr;&cr; '모집총액'은 '(1) 주식의 수' 및 '(2) 모집가액'의 확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cr;예정모집총액( 107,817,216,150 원 ) = [ 예정주식의 수( 8,928,962주 ) × 예정모집가액( 12,075 원 )]&cr;상기 '예정 모집총액'은 '예정 주식의 수'에 '예정 모집가액'을 곱하여 산정한 금액입니다.&cr;
(4) 기타 사항&cr;&cr;금번 유상증자는 상기와 같이 현물출자를 받기 위한 유상증자입니다. 따라서 청약 시모집가액에 해당하는 현금을 청약증거금으로 하여 청약하는 것이 아니라, 현물출자 대상주식인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청약증거금 형식으로하여 청약하는 것이므로 이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cr;
| 모 집 대 상 | 주 식 수 (%) | 비 고 |
|---|---|---|
| 일 반 모 집 | 8,928,962 주 (100%) | - |
| 주 주 배 정 | -주 ( -%) | - |
| 우리사주배정 | -주 ( -%) | - |
| 기 타 | -주 ( -%) | - |
| 합 계 | 8,928,962 주 (100%) | - |
| 주1) 상기 '일반모집'의 '주식수'는 이사회 결의일(2021년 1월 12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1월 5일 ~ 2021년 1월 7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를 기준주가로 하되 할인율은 0% 적용한 가액(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을 '예정 모집가액'으로 하여 산정한 '예정 모집주식수'를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신주의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2월 4일 ~ 2021년 2월 8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결정하되, 할인율은 0% 적용하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 '일반모집'의 주식수 산정 근거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의 'Ⅰ.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중 '1. 공모개요'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정발행가액은 2021년 2월 8일 확정될 예정이며, 2021년 2월 9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통하여 '주식의 수'와 '모집가액', '모집총액'을 확정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
| 주3) 본 유상증자는 모집주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신증권(주)는 모집(매출)주선회사로서 상기 신주에 대하여 인수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
| 주4) 본 건 유상증자는 현금을 납입하여 주식을 취득하는 유상증자가 아닌, 계양전기(주)과 해성디에스(주)의 주식을 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해성산업(주) 주식을 취득하는 형태의 유상증자이며 우리사주조합에게는 우선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cr;확정 모집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2월 4일 ~ 2021년 2월 8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하되, 할인율은 0% 적용하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 (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cr;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cr;
| 항 목 | 내 용 | ||
|---|---|---|---|
| 모집주식의 수 | 8,928,962 주 | ||
| 주당 모집가액 | 예정가액 | 12,075 원 | |
| 확정가액 | - | ||
| 모집총액 | 예정가액 | 107,817,216,150 원 | |
| 확정가액 | - | ||
| 청약단위 | - 계양전기(주) 기명식 보통주식 1주&cr;-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 1주&cr;- 본 유상증자는 현물출자를 받기 위한 유상증자이므로, 현물출자 대상이 되는 주식 1주를 청약단위로 합니다.&cr;- 단, 최대 청약 가능주식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 ||
| 청약기일 | 일반모집 | 개시일 | 2021년 02월 15일 |
| 종료일 | 2021년 03월 08일 | ||
| 청약증거금 | 일반모집 | - | |
| 납입기일 | 2021년 03월 11일 | ||
| 배당기산일(결산일) | 2021년 01월 01일 | ||
| 주1) 상기 '모집주식의 수'와 '주당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수량과 예정금액입니다. &cr;'주당 모집가액'은 이사회 결의일(2021년 1월 12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1월 5일 ~ 2021년 1월 7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를 기준주가로 하되 할인율은 0% 적용한 가액(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을 기재하였습니다.&cr;주2) 확정발행가액은 2021년 2월 8일 확정될 예정이며, 2021년 2월 9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통하여 '주식의 수'와 '주당 모집가액', '모집총액'을 확정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2월 4일 ~ 2021년 2월 8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결정하되, 할인율은 0% 적용하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 |
금번 유상증자는 상기와 같이 현물출자를 받기 위한 유상증자입니다. 따라서 청약 시모집가액에 해당하는 현금을 청약증거금으로 하여 청약하는 것이 아니라, 현물출자 대상주식인 계양전기(주)와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청약증거금 형식으로 하여 청약하는 것이므로 이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cr;&cr;(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비고 |
|---|---|---|
| 신주발행의 공고 | 2021년 01월 12일 | 해성산업(주) 홈페이지&cr;(http://haesungind.co.kr/) |
| 청약공고 | 2021년 01월 13일 | 매일경제신문 |
| 2021년 01월 13일 | 서울경제신문 | |
| 확정 발행가액 공고 | 2021년 02월 09일 | 한국거래소 / 금융위(금감원)전자공시시스템 |
| 배정공고 | 2021년 03월 09일 | 대신증권(주)&cr;(http://www.daishin.com) |
| 주1) 금번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이므로 '배정기준일(주주확정일)'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상법 제418조에 따라 2021년 1월 12일 신주발행 관련 사항을 공고하였습니다. &cr;주2) 금번 유상증자는 현물출자(공개매수방식)를 받고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식이므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3-7조에 의거하여 현물출자 신청기간(공개매수기간) 종료 이후부터 결제일(2021년 3월 11일) 이전까지 응모자(청약자) 개개인에게 현물출자 결과통지서(공개매수 결과통지서)를 송부할 예정입니다. &cr;주3) 금번 유상증자는 현물출자를 받기 위한 유상증자이므로 현물출자 대상이 되는 주식1주를 청약단위로 하며, 최대 청약 가능주식수는 제한이 없습니다.&cr;주4) 금번 유상증자는 일반적인 유상증자와는 달리 청약단위가 정형화(예 : 청약주식수 10주 ~ 100주 -> 10주 단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배정공고시 모든 청약단위(현물출자신청주식수)에 대한 배정내역을 기재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또한 상기 '주2)'의 통지서에 모든 청약자(현물출자 신청자) 개개인에 대한 신주배정 내역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금번 배정공고시에는 모든 청약단위(현물출자 신청주식수)에 대해서가 아니라 청약단위(현물출자 신청주식수) 중 대표적인 단위에 대해서만 배정내역을 기재할 예정입니다. |
&cr; (2) 청약방법&cr;&cr;① 금번 해성산업(주)의 유상증자는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현물출자(공개매수)받고, 이의 대가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로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식입니다. 청약자는 반드시 지점을 내방하셔야 하며 , 청약 시 투자설명서, 공개매수설명서 및 청약확인서를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청약단위는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 1주 단위이며, 최대 청약 가능주식수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또한, 청약자별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cr;&cr;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다음의 기재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청약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cr;&cr;a.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cr;&cr;공개매수사무취급자인 대신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공개매수 청약서를 작성하여 제출한 후, 청약확인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cr;&cr;b.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실질주주&cr;&cr;㉠ 대신증권(주)의 위탁계좌 또는 세금우대/비과세 저축계좌에 주식이 있는 경우&cr;&cr;공개매수 청약신청서를 작성하여 대신증권(주)의 본ㆍ지점 및 영업소에 제출한 후, 청약확인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cr;&cr;㉡ 대신증권(주)가 아닌 증권사의 위탁계좌에 주식이 있는 경우&cr;&cr;대신증권(주)의 본ㆍ지점 및 영업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를 개설하여 현물출자(공개매수 등)에 응할 주식을 대체입고시킨 후 공개매수 청약신청서를 작성하여 대체입고시킨 증권사의 본ㆍ지점 및 영업소에 제출하고, 청약확인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cr;&cr;㉢ 대신증권(주)가 아닌 증권사의 세금우대/비과세 저축계좌에 주식이 있는 경우&cr;&cr;청약자는 해당 증권사에 현물출자(공개매수청약 등)의 의사표명을 하고, 해당 증권사는 청약마감일(공개매수 마감일)에 청약내역을 집계하여 각 현물출자자(공개매수응모자 등)들의 공개매수 청약신청서 및 응모현황의 집계내역을 대신증권(주)에 제출하여야 합니다.&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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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유상증자는 공개매수의 방식을 통한 현물출자방식으로 행하여지는 바, '증권거래세법 제1조 및 제8조'에 의거, 현물출자 확정주식금액(공개매수 등에 의한 장외매도금액)에 대하여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는 결제일인 2021년 3월 11일에 징수되므로 청약자는 결제일 날짜로 청약계좌에 증권거래세액[현물출자 확정 주식금액(장외매도 금액)의 0.43%]에 해당하는 현금잔고를 유지(결제일 전일까지 입금)하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행하여지는 현금매수 방식의 공개매수 등의 경우 증권거래세를 결제대금에서 원천징수하나, 금번 공개매수는 현물 출자 신주발행방식이므로 증권거래세를 결제대금에서 원천징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과 같은 방법으로 증권거래세를 징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증권거래세 산정방법= 현물출자(공개매수)가 확정된 대상 주식수 × 현물출자가격 × 0.43%&cr;&cr;▶ 단수주대금 결제일인 2021년 3월 11일자로 응모계좌에 증권거래세에 해당하는 금액이 없거나 부족할 경우, 잔고에 (-)금액으로 남게 되며 경과이자가 발생하게 되오니 청약시 이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cr; ▶ 공개매수는 장외거래로 간주되어 「소득세법」에 따라, 청약주주들은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도소득세는 공개매수청약자 본인이 직접 관할 세무서에 신고 및 납부하는 세금이며, 양도소득세의 자세한 과세여부, 과세표준, 세율, 신고방법 및 납부 방법은 해당법령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비거주자(외국법인 포함)의 경우에는 원천징수의무자인 공개매수사무취급자가 관련 법령에 따라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과 관련하여 부가되는 세금을 원천징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i) 당해비거주자에 대해 조세협약에 의하여 원천징수가 면제되고, (ii) 그러한 면제를 받기 위한 절차가 응모주주에 의하여 이행된 경우에는 원천징수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조세협약에 따른 원천징수면제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와 관련절차의 이행 및 관련서류의 진위여부에 대한 입증 책임은 당해 비거주자에게 있으며, 당해 비거주자가 입증을 하지 않거나 충분한 입증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원천징수 의무자인 공개매수사무취급자는 당해 비거주자에 대해 원천징수면제를 적용하지않을 수 있습니다. |
&cr;② 공개매수 응모주주는 응모시, 본인 확인 용 실명확인증표(개인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 법인 : 사업자등록증 / 외국인투자자 : 투자등록증)를 제시하여야 하고, 공개매수 응모신청은 응모기간 중 업무시간 내에서만 접수하여야 합니다.&cr;&cr;청약기간 중 업무마감 시간은 오후 4시이므로, 공개매수 종료일(2021년 3월 8일) 오후 4시 이후 청약 시스템 입력은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공개매수 종료일 마감시간을 앞두고 청약이 집중되어 방문순서에 따라 업무 처리할 경우 오후 4시 이전 업무처리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청약하고자 하는 주주는 사전에 영업점을 내방하시기 바랍니다.)&cr;&cr;③ 청약취소의 방법&cr;&cr;a. 금번 유상증자는 공개매수를 통한 현물출자 방식의 증자입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39조 제4항에 의거, 청약자는 공개매수기간(2021년 2월 15일 ~ 2021년 3월 8일)중에는 언제라도(각 기간 중 업무마감 시간은 오후 4시입니다.) 공개매수청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공개매수 청약취소를 유상증자 청약취소에 갈음합니다.&cr;&cr;b. 상기의 'a.'에 의거, 청약을 취소하는 경우 청약자는 청약마감일(2021년 3월 8일) 오후 4시까지 청약 당시 청약을 접수한 대신증권(주)의 해당 영업점을 방문하여 청약확인서 및 청약을 취소한다는 취지의 서면(청약취소 신청서)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공개매수 종료일 마감시간을 앞두고 청약이 집중되어 방문순서에 따라 업무 처리할 경우 오후 4시 이전 업무처리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청약을 취소하고자하는 주주는 사전에 영업점을 내방하시기 바랍니다.)&cr;&cr;c. 해성산업(주)가 청약 개시일 이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39조에 의거, 현물출자를 위한 신주발행(공개매수)을 철회하거나 청약자가 청약을 취소한 경우, 현물출자를 위해 청약계좌에 입고되어 있는 주식은 철회일 또는 청약 취소일 당일에 지체없이 출고금지 조치가 해제됩니다.&cr;&cr; ④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cr;&cr;a.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cr;&cr;b.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께서는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c.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에게는 투자설명서 교부가 면제됩니다.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지 않으시는 경우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cr;- 교부장소 : 대신증권(주) 본ㆍ지점 및 영업소&cr;- 교부방법 : 대신증권(주) 본ㆍ지점 및 영업소 비치&cr; 대신증권(주)의 홈페이지 (http://www.daishin.com)&cr;- 교부일시 : 2021년 2월 15일 ~ 2021년 3월 8일&cr;&cr;㉡ 확인절차 &cr;-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cr;&cr;㉢ 기타&cr;-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투자자께서는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지점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cr;-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의 주체 : 금번 유상증자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인 해성산업(주)와 모집주선회사인 대신증권(주)가 모두 부담합니다. 다만, 투자설명서 교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실제 투자설명서 교부는 청약취급처인 대신증권(주) 본ㆍ지점 및 영업소에서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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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법령&cr;&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cr;제9조(그 밖의 용어의 정의)&cr;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 1. 국가 2. 한국은행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cr;제124조(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cr;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개정 2013.5.28.>&cr;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cr;제11조(증권의 모집ㆍ매출)&cr;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개정 2009.10.1., 2010.12.7., 2013.6.21., 2013.8.27., 2016.6.28., 2016.7.28.>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전문투자자 나. 삭제 <2016.6.28.>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가목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법인"으로 보고, "발행주식(출자지분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발행주식"으로 본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② 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에도 불구하고 법률 제11845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부칙 제15조제1항에 따라 거래소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는 한국거래소(이하 "한국거래소"라 한다)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이 발행한 주권 등을 매매하기 위하여 개설한 증권시장으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증권시장(이하 "코넥스시장"이라 한다)에 주권을 상장한 법인(해당 시장에 주권을 상장하려는 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한 주권 등 또는 제178조 제1항 제2호에 따른 장외매매거래가 이루어지는 지분증권의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자를 합산대상자에서 제외한다. <신설 2013.6.21.,2013.8.27., 2019. 8. 20. > 1. 전문투자자 2. 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3. 제1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4. 제6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법률에 따라 설립되거나 설정된 집합투자기구 5. 그 밖에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의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산출한 결과 청약의 권유를 받는 자의 수가 50인 미만으로서 증권의 모집에 해당되지 아니할 경우에도 해당 증권이 발행일부터 1년 이내에 50인 이상의 자에게 양도될 수 있는 경우로서 증권의 종류 및 취득자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전매기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모집으로 본다. 다만, 해당 증권이 법 제165조의10제2항에 따라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할 수 없는 사채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3.6.21., 2016.6.28.> ④ 제1항 및 제2항을 적용할 때 매출에 대하여는 증권시장 및 다자간매매체결회사 밖에서 청약의 권유를 받는 자를 기준으로 그 수를 산출한다. <개정 2009.2.3., 2013.6.21., 2013.8.27.> &cr;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cr;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개정 2009.7.1., 2013.6.21.>&cr;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전신·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해당한다. |
(3) 청약취급처&cr;&cr;대신증권(주)의 본ㆍ지점 및 영업소&cr;&cr;(4) 청약결과 배정방법&cr;&cr; ① 배정주식수의 산정방법 &cr;&cr;금번 해성산업(주) 유상증자는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현물출자(공개매수 등의 방식)받고, 이에 대한 대가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발행하는 방식인 바, 아래의 배정방식에 의해 청약주주에게 신주를 배정합니다. &cr;
| [계양전기(주) 청약주주 배정주식수] |
| {현물출자가 확정된 계양전기(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수 X 계양전기(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당 현물출자 가격} | |
| 배정주식수 = | ------------------------------------------------------------------------------------------ |
|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1주당 신주 발행가액 |
| [해성디에스(주) 청약주주 배정주식수] |
| {현물출자가 확정된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수 X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주당 현물출자 가격} | |
| 배정주식수 = | ------------------------------------------------------------------------------------------ |
|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1주당 신주 발행가액 |
&cr;다만, 각 현물출자자에 대하여 부여할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신주)의 수에 1주 미만의 단수주가 발생하는 경우 이에 대하여는 해성산업(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신주)을 발행하지 않고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현금지급방법은 하단의 '④ 단수주에 대한 현금지급 및 초과청약시 주식반환에 관한 사항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② 배정방법&cr;
금번 현물출자 유상증자는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의 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이에 대한 대가로 해성산업(주)의 신주를 발행하는 바, 각각의 현물출자에 따른 배정 비율을 아래와 같이 산정하였습니다. 아래의 해성산업(주) 신주배정 예정주식수는예정수량이며 확정된 신주배정수량은 2021년 2월 8일 확정되어 2021년 2월 9일 정정공시 할 예정입니다. &cr;
| [현물출자 받을주식수에 따른 해성산업(주) 신주 배정 사항] |
| (단위 : 주, %) |
| 현물출자 대상주식 |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 | 각 현물출자에 따른&cr;해성산업(주) &cr;신주배정 예정주식수 | 비율 |
|---|---|---|---|
| 계양전기(주) | 5,868,000 | 2,257,782 | 25.29% |
| 해성디에스(주) | 3,060,000 | 6,671,180 | 74.71% |
| 계 | - | 8,928,962 | 100.00% |
| 주) 상기 해성산업(주)의 신주배정 예정주식수는 예정수량이며 해성산업(주)의 확정된 신주배정 주식수는 신주발행가액 및 교환비율이 확정되는 2021년 2월 8일에 결정될 것이며, 2021년 2월 9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통하여 확정된 신주배정 주식수를 공시하겠습니다. 해성산업(주)의 확정된 배정주식수에 영향을 미치는 신주의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2021년 2월 4일 ~ 2021년 2월 8일)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결정하되, 할인율은 0% 적용하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 |
&cr;해성산업(주)의 계양전기(주) 보통주 공개매수와 해성디에스(주) 보통주 공개매수는 별개의 공개매수로써 계양전기(주)의 공개매수 청약 경쟁률은 해성디에스(주)의 공개매수 청약 경쟁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해성디에스(주)의 공개매수 청약 경쟁률 또한 계양전기(주)의 청약 경쟁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두 개의 공개매수 건 중 하나의 공개매수 청약율이 100%를 초과하고 다른 하나의 공개매수 청약율이 100%에 미달하여도 각각의 공개매수 청약율에 따라 해성산업(주)의 신주가 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두건의 공개매수 청약률이 모두 100%를 초과하여도 해성산업(주)의 신주배정 주식수는 각 공개매수별 경쟁률을 바탕으로 계산되어 배정될 것입니다.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아래 예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예시 1) 계양전기(주)와 해성디에스(주)의 공개매수 청약주식수가 현물출자 받을주식수에 모두 미달한 경우 &cr;&cr;현물출자에 응한 각각의 주식수에 대하여 상기의 '①'에 의거, 배정하여야 할 주식수만큼만 해성산업(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신주)을 발행하여 배정하며, 청약(현물출자신청) 미달 등에 따라 부여되지 못하는 해성산업(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신주)은 발행하지 않습니다.&cr;&cr;예시 2) 계양전기(주)의 공개매수 청약주식수가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를 초과하고 해성디에스(주)의 공개매수 청약주식수가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에 미달하였을 경우 &cr;&cr;계양전기(주)의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에 배정된 해성산업(주) 신주배정 예정주식수 범위 ( 2,257,782 주) 내에서 5사 6입을 원칙으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신주)를 안분하여 배정하되, 배정되는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신주)의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합니다. 해성디에스(주)의 미달 등에 따라 부여되지 못하는 해성산업(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신주)는 계양전기(주)의 초과청약분에 배정되지 않으며 발행되지 않습니다. &cr;&cr;예시 3) 해성디에스(주)의 공개매수 청약주식수가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를 초과하고 계양전기(주)의 공개매수 청약주식수가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에 미달하였을 경우&cr;&cr;해성디에스(주)의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에 배정된 해성산업(주) 신주배정 예정주식수범위 (6,671,180주) 내에서 5사 6입을 원칙으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신주)를 안분하여 배정하되, 배정되는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신주)의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합니다. 계양전기(주)의 미달 등에 따라 부여되지 못하는 해성산업(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신주)는 해성디에스(주)의 초과청약분에 배정되지 않으며 발행되지 않습니다. &cr;&cr;예시 4) 계양전기(주)와 해성디에스(주)의 공개매수 청약주식수가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를 모두 초과하는 경우 &cr;&cr;계양전기(주)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 및 해성디에스(주) 현물출자 받을 주식수에 배정된 해성산업(주) 신주배정 예정주식수 범위 (계양전기(주) - 2,257,782주, 해성디에스(주) - 6,671,180주) 내에서 5사 6입을 원칙으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신주)를 각 공개매수 건에 따라 안분하여 배정하되, 배정되는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신주)의 잔여주식이 최소화 되도록 합니다. 또한 계양전기(주)와 해성디에스(주)의공개매수 청약경쟁률은 상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각 공개매수 청약경쟁률에 따른 해성산업(주)의 신주배정은 각각의 공개매수별로 배정될 예정입니다.
&cr; ③ 단수주에 대한 현금지급 및 초과청약시 주식반환에 관한 사항 등&cr;현물출자 대상주식의 단수주에 대하여 지급하여야 할 현금의 산정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동 현금은 결제일(2021년 3월 11일)에 청약자의 청약계좌로 입금됩니다. 또한 현물출자(공개매수)에 응한 응모주식수가 현물출자를 받을 주식수( 계양전기(주) : 5,868,000 주 , 해성디에스(주) : 3,060,000주 ) 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청약 주식 역시 결제일(2020년 3월 11일)에 출고금지 조치가 해제됩니다.&cr;&cr;※ 단수주에 대하여 지급하여야 할 현금의 산정방법
| 단수주 대금 = | [ 각 단주 발생 청약자별 공개매수가 확정된 현물출자 주식수 × 주당 현물출자 가격 ] |
| - [ 각 단주 발생 청약자에 대하여 해성산업(주)가 발행하는 신주의 수 × 신주의 1주당 발행가액 ] |
&cr; ④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cr;&cr;a. 주권상장일(예정) : 2021년 3월 23일&cr;&cr;b. 주권유통개시일(예정) : 2021년 3월 23일&cr;&cr;c. 주권교부장소 : 명의개서 대행기관 (KB국민은행 증권대행부) &cr;&cr;d.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09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신청을 한 경우 해당청약자에게 배정된 주식은 한국예탁결제원 명의로 일괄 발행되고 동 주권은 청약취급처의 장부상 계좌에 자동 입고됩니다.&cr;
| ※ 관련법규&cr;&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cr;제309조(예탁결제원에의 예탁 등)&cr;⑤ 예탁자 또는 그 투자자가 증권등을 인수 또는 청약하거나, 그 밖의 사유로 새로 증권등의 발행을 청구하는 경우에 그 증권등의 발행인은 예탁자 또는 그 투자자의 신청에 의하여 이들을 갈음하여 예탁결제원을 명의인으로 하여 그 증권등을 발행할 수 있다. |
&cr;대신증권(주)는 금번 해성산업(주) 유상증자의 모집주선회사이며,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cr;&cr;주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서는 구 '증권거래법'상의 인수업무에 포함되었던 '모집, 매출 주선업무'를 인수업이 아닌 투자중개업으로 정의하고 있어 금융투자업자가 '모집, 매출 주선업무'만을 수행할 경우 인수인(또는 주관회사)으로 기재 하지 않고 모집주선인으로 기재해야 합니다.&cr;&cr;주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25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중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함으로 증권의 취득자가 손해를 입은 경우에는 제125조에 입각하여 그 손해에 관하여 배상의 책임을 지게 됩니다. 따라서 모집주선인은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가 있으므로 위의 내용에 적용됩니다.&cr;
당사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기명식 보통주식이며, 동 증권의 주요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액면금액 (당사 정관 제6조) &cr;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오백원으로 한다.
&cr;(2) 의결권에 관한 사항&cr;-의결권(당사 정관 제26조)&cr;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cr;&cr;-의결권의 불통일행사(당사 정관 제28조)&cr;① 2 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cr;-의결권의 대리행사(당사 정관 제29조)&cr;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인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cr;(3) 배당에 관한 사항&cr;- 신주의 배당기산일(당사 정관 제12조)&cr;: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cr;&cr;- 이익배당(당사 정관 제54조)&cr;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cr;②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cr;에게 지급한다.&cr;
- 중간배당(당사 정관 제54조의2)&cr;① 이 회사는 각 영업연도 중 1회에 한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정한 날을 정하여&cr;그 날의 주주에게 상법 등 관계 법령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cr;② 제1항의 중간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기준일 이후 45일&cr;내에 하여야 한다.&cr;③ 중간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cr;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cr;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cr;3.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미실현이익&cr;4.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cr;5.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cr;적립한 임의준비금&cr;6. 중간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cr;④ 사업년도개시일 이후 제1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cr;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cr;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중간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년도 말에 발행된&cr;것으로 본다.&cr;&cr;-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당사 정관 제55조)&cr;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cr;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해성산업(주)의 사업위험] &cr;
| 가-1. 지주회사의 공정거래법상 행위제한 요건 미충족에 따른 위험&cr; &cr;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서 지배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자회사)의 지분가액 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하는 제지사업부문 물적분할 후 개시재무제표 기준 해성산업(주)의 자산총계는 약 7,957억원 이며, 자산총액 중 자회사 지분가액 비율은 61.93% 수준으로 지주회사 성립요건을 충족 하여 2020년 11월 2일부로 해성산업(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로 전환되었습니다. 해성산업(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일부 충족하지 못한 상태로서 전환기준일로부터 2년 이내에 모 두 충족할 예정입니다.&cr; 만일 해성산업(주)가 유예기간동안 행위제한 위반을 해소하지 못하는 경우, 관계 당국의 판단에 따라 시정조치(공정거래법 16조①) 및 과징금이 부과 (공정거래법 17조④)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기업 이미지 및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쳐 기업가치에 훼손을 초래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자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를 지주회사(Holding Company) 또는 모회사라 하고 지배를 받는 회사를 사업회사( Operating Company) 또는 자회사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력 집중 및산업의 독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주회사 제도를 법률로 금지하여 왔으나 IMF금융위기 이후 구조조정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공정거래법상 엄격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에 한하여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허용하고 있습니다.&cr;&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을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cr;
| [ 지주회사제도의 장점 ] |
| 장 점 | 내 용 |
|---|---|
| 기업구조조정 &cr;원활화 | - 자회사별 사업부문 분리로 전사 경영전략에 따라 매각ㆍ인수 등이 수월해짐&cr;- 부실 계열사 매각이 용이하여 기업집단 전체로 위기가 전이되는 것을 방지 |
| 신사업 위험 축소를 통한 투자 활성화 | - 다양한 계열사의 사업 노하우를 축적하여 신규사업에 대한 지주회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리스크를 축소 |
| 의사결정 및 업무&cr;배분 효율성 증대 | - 전사 경영전략 수립 및 자회사별 경영에 대해 지주회사가 집중적ㆍ종합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함으로써 효율적 역할 분담과 신속한 경영의사결정이 가능해짐 |
| 소유구조 단순화 | - 지주회사-자회사-손자회사로 이어지는 수직적 출자구조로 인해 기업집단 내 지배구조가 단순해지며 책임 소재가 명확해짐 |
&cr;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지주회사는 2020년 9월말 기준 총 167개사(일반 157개, 금융 10개) 로써 2019년말 기준 총 173개사(일반 163개, 금융 10개) 보다 감소한 숫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주회사 증가율은 2008년 50%를 정점으로 2015년 6%까지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어 왔으나 2016년 16%로 다시 반등하여 2017년까지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8년 21.3% 감소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지주회사 자산요건을 기존 1,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상향('17년 07월 01일) 조정되면서 중소 지주사들이 대거 지주회사 제외 신청을 했기 때문입니다. ('27년 06월 30일까지 유예기간을 두되 신청에 의하여 지주회사 제외 가능) 연도별 지주회사 수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cr;
| [ 연도별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 수 추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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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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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
&cr;한편, 지주회사는 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해서는 안되며, 자회사의 지분을 상장자회사는 20% 이상, 비상장자회사는 40% 이상을 보유해야 합니다. 또한,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여 소유(다만, 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함)할 수 없으며, 자회사 외 국내계열회사의 주식,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 회사의 주식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상 기 행위제한을 위반하는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시정조치 내지 과징금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cr; &cr;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0년 9월말 기준 지주회사(167개)의 평균 자산총액은 1조 9,967억원으로 2019년(1조 8,968억원) 대비 999억원 증가하였습니다. 지주회사(167개)의 평균 부채비율은 33.9%로 법상 규제 수준(2 00% 초과 금지)보다 크게 낮으며, 2019년(34.2%)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도별 지주회사의 평균 부채비율 변동 추이는 아래표와 같습니다. &cr;
| [ 연도별 지주회사의 부채 비율 변동 추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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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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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
&cr;해성산업(주)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하는 지주회사 체제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지주회사의 수익은 자회사들의 경영활동 및 영업성과에 따라 크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며, 자회사가 영위하는 산업의 영업환경이 악화될 경우 해성산업(주)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한편,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제1항 및 동 시행령 부칙에 의거하여 해성산업(주)의 자산총계는 5,000억원 이상이 되어야 하고 해성산업(주)의 지배 목적 보유 회사 지분합계가 자산총액의 50% 이상을 충족하여야 지주회사로 성립 될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는 제지사업부문 물적분할 후 개시재무제표 기준 해성산업(주)의 자산총계는 약 7,957억원 이며, 자산총액 중 자회자회사 지분가액 비율은 61.93% 수준으로 지주회사 성립요건을 충족하여 2020년 11월 2일부로 해성산업(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전환되었습니다. 공정거래법상지주회사 요건 충족 후 회사는 전환기준일로부터 2년 이내에 자회사 외 계열회사 지분보유 불가 등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하여야 하며, 이러한 행위제한의 준수여부를 매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하며 위반시에는 과징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세부적으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성립 및 행위제한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cr;
| [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성립 및 행위제한 요건 ] |
| 구 분 | 주 요 내 용 | 비 고 |
|---|---|---|
| 지주회사 &cr;성립요건 | -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국내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서 자산총액이 5천억원 이상인 회사&cr;- 주된 사업 : 자회사(최다출자자) 주식가액 합계액이 당해 회사 자산 총액 50% 이상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 |
| 지주회사 &cr;행위제한 &cr;요건 | - 부채비율 200% 이하&cr;- 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 상장사 20%, 비상장사 40%미만 금지&cr;- 자회사 외 계열회사 주식소유 금지, 계열회사 외 국내회사 5%초과 주식소유 금지&cr;- 일반지주회사와 금융지주회사의 분리 | 독점규제 및 &cr;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
| 제재조치 | - 시정명령, 과징금, 형사처벌 | - |
| 출처: 공정거래법 |
&cr;해성산업(주)의 지주회사 성립요건 및 행위제한요건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지주회사 요건 충족 검토(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
|
요건 |
내용 |
검토결과 |
충족여부 |
|---|---|---|---|
|
성립요건 |
자산총계 5,000억원 이상 |
자산총계 : 7,957 억원 |
충족 주1) |
|
총자산 중 자회사 지분가액 비율 50% 이상 |
자회사지분가액: 4,927 억원 지분가액비율: 61.93 % |
충족 주1) | |
|
행위제한&cr;요건 |
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 보유 불가 |
계양전기(주) : 18.07%(보통주) , 0.71%(우선주)&cr;해성디에스(주) : 8% | 미충족 주2) |
|
부채비율 200% 초과 보유 불가 |
부채비율 : 38.4 % (부채 : 2,209억원, 자본 : 5,748억원) |
충족 | |
|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지분율 5% 초과 보유 행위 불가 (단, 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함) |
해당사항 없음 | 충족 | |
|
자회사 주식보유에 대한 지분율 규제&cr;(상장 20%, 비상장 40%이상) |
<상장> &cr;(주)한국팩키지 : 40%&cr;세하(주) : 50.73%&cr;<비상장>&cr;한국제지(주) : 100%&cr;원창포장공업(주) : 53.85% | 충족 | |
|
자회사의 손자회사 주식보유에 대한 지분율 규제(상장 20%, 비상장 40%이상) |
한국제지(주) → HK특수지상사(주) 19.64% | 미충족 주3) | |
|
자회사의 손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보유 불가 |
한국팩키지(주) → 원창포장공업(주) 지분 46.16% 보유 | 미충족 주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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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회사의 국내계열회사 주식소유 제한 |
해당사항 없음 | 충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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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체제내 금융회사 지배금지 |
해성산업(주) → 舊 해성팩키지(주) : 53.85% *2020년 12월 24일 위반상태 해소 주5) |
미충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소 주5) |
| 주1) 당사는 2020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하여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인 한국제지(주)를 설립하고, 분할존속회사인 해성산업(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습니다. 상기 재무정보는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 주2) 당사는 금번 공개매수 방식의 현물출자 유상증자 등을 통하여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의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시킬 예정입니다. |
|
주3) 한국제지㈜는 HK특수지상사㈜ 지분 19.64%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정한 시점에 HK특수지상사㈜를 계열회사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
| 주4) 한국팩키지㈜는 원창포장공업 지분 46.1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정한 시점에 기업집단 내 지분조정 및 합병 등으로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시키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
| 주5) 舊 해성팩키지(주)(존속회사)는 2020년 12월 24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舊원창포장공업(주)(소멸회사)를 흡수합병하고, 존속회사는 원창포장공업(주)로 그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아울러 합병 존속회사는 합병을 통해 그 사업목적 중 '투자자금 조달', '타법인 인수 합병'을 삭제하고, 합병 후에는 舊 원창포장공업(주)가 영위하던 골판지 제조업 등을 영위하여 더 이상 금융업을 영위하지 않게 된바, 2020년 12월 24일부로 동 행위제한 위반은 해소되었습니다. |
| 주6) 계양전기(주)는 해성디에스(주) 지분을 9.62%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개매수 방식의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통하여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가 해성산업(주)의 자회사로 편입된 후, 계양전기(주)는 일정한 시점에 해성디에스(주)의 지분과 관련하여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시키는 방안을 고려 중에 있으나 그 실행 여부, 시기 및 방법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는바,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충족을 지주회사 전환 이후 2년 이내에 완료되지 않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과징금을 부과받을 수 있습니다. |
| 출처: 해성산업 제시 |
&cr;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은 지주회사 성립을 위한 요건으로 자산총액 5,000억원과 자회사 지분가액 비율이 50% 이상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1일을 분할기일로 하는 제지사업부문 물적분할 후 개시재무제표 기준 해성산업(주)의 자산총계는 약 7,957억원 이며, 자산총액 중 자회자회사 지분가액 비율은 61.93% 수준으로 지주회사 성립요건을 충족하여 2020년 11월 2일부로 해성산업(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전환되었습니다. 또한 해성산업(주)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양전기(주) 보통주 5,889,740(18.07%), 계양전기(주) 우선주 10,000주(0.71%) , 해성디에스(주) 보통주 1,360,000(8.0%)를 보유하고 있어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중 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 보유 금지 요건을 미충족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해성산업(주)는 본 건 공개매수 방식의 현물출자 유상증자 등을 통하여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여 자회사로 편입하고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충족시키고자 합니다. 한편, 본건 공개매수로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가 해성산업㈜의 공정거래법상 자회사로 편입되면, 계양전기(주)의 해성디에스(주) 지분보유(보통주식 1,635,000주, 9.62%)는 자회사가 손자회사 이외 계열회사 주식을 소유하는 것이 되어 새로운 행위제한 요건 위반이 발생하며, 그에 대해서는 해당위반이 발생한 때로부터 2년의 유예기간이 적용됩니다. 계양전기(주)는 기업집단내후속 구조개편 또는 지분처분 등으로 유예기간 내에 행위제한 위반을 해소할 방안을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방법 및 시기는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cr; &cr;해성산업(주)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으므로 지주회사 행위 제한 요건의 준수여부를 매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하며, 위반시에는 과징금 등 일정한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성산업(주)가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로 전환된이후에는 행위제한 요건에 위배되는 사항을 유예기간 내에 규제를 준수하여야 하며, 해성산업(주)가 미충족하고 있는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은 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보유 행위, 자회사의 손자회사 이외 계열사 지분 보유 행위 등 입니다. 해성산업(주)는 유예기간동안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할 예정이나, 그 유예기간을 초과할 경우, 관계 당국의 판단에 따라 시정조치(공정거래법 16조①) 및 과징금이 부과(공정거래법 17조④)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기업 이미지 및 현금흐름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쳐 기업가치에 훼손을 초래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행위제한 및 신고규정 위반에 대한 벌칙] |
&cr;[시정조치(공정거래법 16조①)]
|
당해 행위 중지,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의 처분, 임원의 사임, 영업의 양도, 채무보증의 취소,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의 공표, 경쟁제한을 방지할 수 있는 영업방식 또는 영업범위의 제한, 공시의무의 이행 또는 공시내용의 정정, 기타 법 위반 상태를 시정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 |
&cr;[과징금(공정거래법 제 17조④)]
공정거래위원회는 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규정을 위반한 자에 대하여 다음 금액의 10% 한도 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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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내용 |
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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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00% 초과금지 조항 |
기준대차대조표상 주) 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한 부채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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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주식비율(비상장 40%, 상장 등 20%) 조항 |
당해 자회사 주식의 기준 대차대조표상 장부가액 합계액에 다음의 비율에서 그 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을 뺀 비율을 곱한 금액을 그 자회사 주식 소유비율로 나누어 산출한 금액 - 국내외 상장법인, 공동출자법인,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 : 20%&cr;- 그 외 자회사 : 40% |
|
기타 |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주식 5% 초과소유금지, 금융지주회사의 &cr;비금융 국내회사 주식소유금지, 일반지주회사의 금융회사 주식소유 &cr;금지 등을 위반하여 소유하는 주식의 기준대차대조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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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의 손자회사 &cr;주식보유기준 조항 |
당해 손자회사 주식의 기준 대차대조표상 장부가액의 합계액에 &cr;다음의 비율에서 그 손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을 뺀 비율을 곱한 금액을 그 손자회사 주식의 소유비율로 나누어 산출한 금액 - 국내외 상장법인, 공동출자법인 : 20%&cr;- 그 외 손자회사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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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기준대차대조표(공정거래법 시행령 제23조의2) : 지주회사, 자회사, 손자회사의 행위제한 규정을 위반한사실이 최초로 나타난 대차대조표 |
[형사처벌(공정거래법 제66조 제1항 제3호, 제7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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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내용 |
처벌대상 |
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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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제한규정 &cr;위반 |
위반행위자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 벌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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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
2억원 이하 벌금 |
&cr;해성산업(주)는 본 건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통해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여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를 공정거래법상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입니다. 단, 상기 행위제한요건 충족을 위해 자회사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는 등의 행위가 필요할 수 있고, 이 경우 해성산업(주)의 재무상태에 부정적 영향을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가-2. 지주회사 관련 규제 강화&cr;&cr;2020년 12월 9일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을 확대하고, 지주사의 자회사 등에 대한 의무 보유 지분 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cr;현행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의 자회사 및 손자회사에 대한 지분율 요건은 상장사 20% 이상, 비상장사 40%이상의 지분을 확보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개정안은 이를 더욱 강화해 상장사 30% 이상, 비상장사 50% 이상으로 기준을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지주회사 해성산업(주)는 향후 추가로 편입할 자회사 등의 지분율 요건 관련 한층 강화된 규정을 준수해야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재무 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
2020년 12월 9일 사익편취(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을 확대하고, 지주회사의 계열회사 의무보유 지분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은 공정거래법이 제정된 이후 40년만이며, 이 법은 2021년말 12월 30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cr;
현행 공정거래법 상 지주회사의 자회사 지분율 요건은 자회사 및 손자회사의 경우 상장사 20% 이상, 비상장사 40% 이상의 지분을 확보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개정안 은 이를 더욱 강화해 상장사 30% 이상, 비상장사 50% 이상으로 기준을 상향 조정하 였습니다. 다만 상향 조정된 자회사 지분율 요건은 공정거래법 개정안 부칙 경과규정에 따라 시행 전 지주회사로 전환설립한 종전 지주회사가 개정법 시행 전에 지배하던자회사의 주식을 보유하는 행위에 관하여는 적용되지 않으나, 종전 지주회사가 개정법 시행 이후 새로이 지배하게 되는 자회사 등에 대해서는 적용됩니다. 이러한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2021년 말부터 시행되면 해성산업(주)와 같이 시행 전 설립되어 있던 국내 지주회사들은 새로이 자회사 등을 편입할 경우 상향된 지분율 요건을충족시키기 위해 종전보다 많은 지분 추가 취득 자금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재무구조 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또한 금번 공정거래법 상개정안에 포함되지는 않았으나, 지주회사의 요건 중 부채비율 유지조건이 현행 200% 이하에서 100% 이하로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이미 국회에 제출된 바 있으며 향후 그 내용대로 공정거래법이 개정된다면 지주회사의 재무건전성은 강화될 것으 로 보이나, 신규사업 및 자회사재무지원 등 적극적인 투자활동은 위축될 수 있습니 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가-3.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수익성 및 투자 관련 위험&cr;&cr;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임대수익, 투자수익 등이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상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영,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 자금을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지주회사는 자회사들의 실적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지주회사 뿐만 아니라 주요 자회사들의 사업환경, 재무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해성산업(주)의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악화 될 경우, 지주회사인 해성산업(주) 역시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재무현황 및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cr;지주회사의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임대수익, 투자수익 등이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특성상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영,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 자금을 충당해야 하기 때문에 지주회사는 자회사들의 실적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지주회사뿐만 아니라 주요 자회사들의 사업환경, 재무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cr;
2021년 1월 12일 기준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당사를 포함 17개의 계열회사가 있습니다.&cr;
| 구분 | 법인명 | 업종 및 주요내용 |
|---|---|---|
| 상장&cr;법인&cr;(5개) | 해성산업(주) | 시설관리용역 및 오피스빌딩임대 |
| 계양전기(주)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
| (주)한국팩키지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 |
| 해성디에스(주) | 반도체 Substrate 제조 및 판매 | |
| 세하(주) | 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 | |
| 비상장&cr;법인&cr;(12개) | 한국제지(주) | 지류 제조 및 판매 |
| 원창포장공업(주) | 골판지 제조 및 판매업 | |
| (주)경재 | 부동산매매 | |
| (주)우영엔지니어링 | 시설관리용역 서비스 | |
| HK특수지상사(주) | 도매업 | |
| 해성테크놀로지(주) | 반도체소자 자재 제조 및 매매 | |
|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
|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 | 자동차용 모터 제조 및 판매 | |
|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 | 전동공구부품 판매업 | |
|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 | 반도체부품 판매업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특수지 제조 및 판매 | |
| HANKUK PAPER USA, INC | 판매관련 서비스업 |
| ※ 2020.11.02 해성산업㈜(분할존속법인)와 한국제지㈜(분할신설법인) 회사분할 등기 &cr;※ 2020.12.24 해성팩키지㈜(존속법인)와 원창포장공업㈜(소멸법인) 합병 등기 &cr; (합병 후 상호명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 |
&cr;2020년 3분기말 현재 당사의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지분율(%) | 소재지 | 업종 |
|---|---|---|---|
| 한국팩키지(주1) | 40.0 | 대한민국 | 제조업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100.0 | 중국 | 제조업 |
| HANKUK PAPER USA, Inc. | 100.0 | 미국 | 유통업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주2) | 19.6 | 대한민국 | 도매업 |
| 세하 | 50.7 | 대한민국 | 제조업 |
| 해성팩키지(주3) | 100.0 | 대한민국 | 특수목적업 |
| 원창포장공업(주4) | 90.5 | 대한민국 | 제조업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cr;(주1) 지배기업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지배기업이 피투자기업의 최대주주로서 영업 및 재무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2) 지배기업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지배기업이 영업 및 재무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3) 해성팩키지(주) 지분 100%는 해성산업(주)가 소유한 53.85%와 (주)한국팩키지가 소유한 46.15% 지분합계입니다.&cr;(주4) 해성팩키지(주)가 해당 종속기업 지분의 90.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성팩키지(주)는 2020년 12월 24일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하였고, 합병법인의 명의를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
2020년 3분기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종속기업의 주요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종속기업의 주요재무현황] | |
| (2020년 3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자 산 | 부 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한국팩키지 | 75,622 | 34,776 | 14,958 | 850 | 850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122,840 | 70,048 | 26,932 | 1,882 | 2,696 |
| HANKUK PAPER USA, Inc. | 123 | 19 | 75 | -61 | -74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 | 3,378 | 7,795 | 6,079 | 131 | 131 |
| 세하 | 191,423 | 106,145 | 47,489 | 5,050 | 5,049 |
| 해성팩키지 | 92,468 | 25,404 | - | 365 | 365 |
| 원창포장공업 | 111,476 | 29,900 | 32,147 | 1,812 | 1,812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
&cr;당사는 2020년 11월 01일 분할기일로 하여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인 한국제지(주)를 설립하고, 해성산업(주)가 한국제지(주)의 발행주식총수 100%를 취득함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포함되었습니다.&cr;
| [한국제지(주) 주요재무현황]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자 산 | 부 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 한국제지 | 515,685 | 123,594 | 353,434 | 11,502 | 53 |
| 출처) 당사 제시&cr;주1) 자산 및 부채는 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은 2020년 11월 2월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주2) 매출액 및 손익은 회사에서 제공한 2020년 9월말 누적 수치이며, 회계법인의 감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
2020년 3분기말 및 2019년말 현재 공동기업투자 및 관계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의 내역] | (단위: 천원) |
| 구분 | 기업명 | 설립&cr;국가 | 업종 | 2020년 3분기말 | 2019년말 |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
| 공동기업 | 오미아한국케미칼(주)(주1) | 한국 | 기초 무기화학물질 제조 | 49.00 | 1,812,250 | - | - |
| 관계기업 | 한국제지(주)(주2) | 한국 | 인쇄용지 제조 및 판매 | - | - | 5.84 | 25,845,460 |
| 계양전기(주)-보통주(주3) | 한국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18.07 | 25,537,556 | 8.94 | 16,531,009 | |
| 계양전기(주)-우선주(주3) | 한국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0.71 | 117,253 | - | - | |
| 해성디에스(주)(주3) | 한국 | 리드프레임 제조 및 판매 외 | 8.00 | 20,741,388 | 1.00 | 2,085,383 | |
| 소 계 | 46,396,197 | 44,461,852 | |||||
| 합 계 | 48,208,447 | 64,553,000 |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cr;(주1) 회사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 과정에 필수적인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공동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2) 회사의 관계기업이었으나, 당기 중 회사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cr;(주3) 회사의 지분율이 2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등 회사가 사실상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2020년 3분기 중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
|---|---|---|---|
| 관계기업 | 공동기업 | 합 계 | |
| 기초금액 | 64,553,000 | - | 64,553,000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36,521,017 | 1,800,073 | 38,321,090 |
| 지분법손익 | 2,865,406 | 12,177 | 2,877,583 |
| 배당금 | (222,229) | - | (222,229) |
| 기타변동 | 456,797 | - | 456,797 |
| 처분 및 대체 | (57,777,793) | - | (57,777,793) |
| 기말금액 | 46,396,197 | 1,812,250 | 48,208,447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
&cr;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주요 재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재무정보] | |
| (기준일 : 2020년 9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자 산 | 부 채 | 자 본 | 매 출 | 당기순손익 |
|---|---|---|---|---|---|
| 오미아한국케미칼(주) | 4,132 | 433 | 3,699 | 4,335 | 212 |
| 계양전기(주) (주) | 289,311 | 93,424 | 195,887 | 275,175 | 11,732 |
| 해성디에스(주) (주) | 373,717 | 143,376 | 230,341 | 345,296 | 27,750 |
| 출처 : 각사 사업보고서 및 당사 제시&cr;주) 연결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계열회사간 투자지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계열회사간 투자지분 현황] |
| (단위 : %) |
|
구분 |
투자회사 |
||||||
|---|---|---|---|---|---|---|---|
| 해성산업(주) | 계양전기(주) | 해성디에스(주) | (주)한국팩키지 | 한국제지(주) | 계양전기(소주)&cr;유한공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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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자 회사 |
해성산업(주) |
4.22 | - | - | - | - |
- |
| 계양전기(주)-보통주 | 18.07 | - | - | - | - |
- |
|
| 계양전기(주)-우선주 | 0.71 | - | - | - | - | - | |
| (주)한국팩키지 | 40.00 | - | - | - | - | - | |
| 해성디에스(주) | 8.00 | 9.62 | - | - | - | - | |
| 세하(주) | 50.73 | - | - | - | - | - | |
| 한국제지(주) | 100.00 | - | - | - | - | - | |
| 원창포장공업(주) | 53.85 | - | - | 46.15 | - | - | |
| HK특수지상사(주) | - | - | - | - | 19.64 | - | |
| 해성테크놀로지(주) | - | - | 66.60 | - | - | - | |
| 계양전기(소주)&cr;유한공사 | - | 100.00 | - | - | - | - | |
| 계양전기(강소)&cr;유한공사 | - | 100.00 | - | - | - | - | |
| 소주신계양국제&cr;무역유한공사 | - | - | - | - | - | 100.00 | |
| 소주해성디에스&cr;무역유한공사 | - | - | 100.00 | - | - | -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100.00 | - | - | - | - | - | |
| HANKUK PAPER &cr;USA, INC | - | - | - | 100.00 | - | ||
| 출처: 해성산업 제시 |
해성산업(주)는 지주회사로서 이들 회사로부터 배당금, 지분법 이익(손실), 임대수수료 등을 통해 손익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 분들은 해성산업(주)의 자회사들이 속한 사업 환경 및 영업실적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성산업(주)는 지주회사라는 특성상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자회사에 대한 투자, 자체 운용 및 주주들에 대한 배당 등에 필요한 모든 소요자금을 충당해야 합니다. &cr;해성산업(주)는 부동산 임대ㆍ시설관리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지주회사로서 부동산 임대 및 매매, 건물관리용역 등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이 가능하지만, 향후 지주회사의 손익실적은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등에 영향을 받게 되며, 자회사들의 실적이 부진할 경우 이에 영향을 받아 해성산업(주)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개매수 방식의 현물출자 유상증자 등을 통하여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의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공정거래법상 자회사로 편입될 경우, 계양전기(주) 및 해성디에스(주)의 실적이 부진할 경우 해성산업(주)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효과 |
내 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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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수익 |
- 자회사로 보유 중인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소득 - 자회사의 경영상태에 따라 배당 가능 여부가 결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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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 |
- 지주회사가 부동산을 소유한 경우, 임대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 부동산 소유 여부가 중요 요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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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수익 |
- 지분투자를 통한 투자수익 - 투자회사의 수익 및 가치에 따라 수익성이 변동 가능. |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악화 될 경우, 지주회사 역시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상기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재무현황 및 수익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 가-4. 경기 둔화에 따른 부동산가치 하락 위험&cr; &cr; 부동산 임대사업회사의 특성 상, 보유 부동산의 가치에 따른 임대료수익 및 관리수입이 주 영업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보유 부동산을 임대할 경우 발생하는 손익이 당사의 사업성과에 영향을 미칠 예정 입니다. 국내외 경기 상황이 변동되어 부동산 가격이 현저히 하락할 경우 당사의 기업가치하락 위험에 직면할수 있으며, 향후 보유 부동산의 임대수요 감소 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부동산 임대사업 업황은 경기 변동 및 경제성장률 등 국내외 거시적 환경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대내외 거시경제는 미국 및 유럽, 국내 등 각국의 정치적 불확실성 및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물경기 및 거시경제지표 변동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부동산 경기는 경기 변동 및 경제성장률 등 국내외 거시적 환경의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의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제 요인을 복합개념에 따라 분류해 보면 자연요인, 사회요인, 경제요인, 법ㆍ행정요인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자연요인에는 인구의 증가와 감소, 계절요인이 있습니다. 사회 요인에는 사회, 심리요인(소유의식, 탐욕의 증대, 부동산 수익성ㆍ안전성의 장점), 도시화 및 공공시설의 정비(도시화와 편익시설 확대는 지가수준 높임), 교육 및 사회복지(학군, 생활안정, 복지요구), 토지거래 및 사용수익의 관행(지가하락이나 상승 요인으로 작용), 인구이동(도시집중, 공업화 및 산업화에 따른 인구의 변동)이 있고. 경제요인에는 저축, 소비, 투자의 수준(가처분 소득은 소비에 영향),소득의 증가(부동산 소비 촉진), 대출금융조건(금리와 상환조건은 이용증가나 감소 초래), 기술혁신 및 산업구조의 변화(소비촉진이나 감소)가 있으며, 법ㆍ행정 요인에는 교통정책(교통시설 외연(外延) 확대는 부동산가격에 영향), 조세정책(조세의 탄력운용은 부동산가격에 영향), 주택정책(정책의지는 시장에 영향), 토지이용에 관한 계획 및 규제(통제 및 조장은 시장에 영향)가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계획상 주요 사업수익은 1962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해남빌딩 준공을 기점으로 오피스빌딩 임대사업을 수행 해오고 있으며, 현재 4개 오피스빌딩(해남 빌딩, 해남2빌딩, 송남빌딩, 부산송남빌딩)과 아파트형 공장의 1층 상가임대 등 총 66,846.77 ㎡ 에 대하여 임대사업으로 발생될 예정인 임대료 수입과 1990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소재의 건물 해성빌딩을 시작으로 현재 3개 건물(해성빌딩, 해성2빌딩, 성수빌딩) 총 83,223.50㎡ 에 대하여 시설관리 용역사업을 기반으로 합니다. 또한, 당사 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및 향후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는 경우, 매각시점의 부동산 매각가치에 따라 당사의 매각손익이 발생하며, 이는 당사의 사업성과에 영향을 미칠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부동산 업황에 대한 거시경제의 영향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cr;
20 20 년 6월 IMF는 세계경제전망수정(World Economic Outlook Update)에 서 2020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5.2%로 전망하였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된 경제가 2020년 3분기를 기준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면서 10월에 발표된 세계경제전망 (World Economic Outlook)에 서는 2020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4.4% 로 6월 대비 0.8% 상향 조정 하였습니다. 하지만 2021년에는 같은기간에 발표된 2021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5.2%로 6월 발표 대비 0.2% 하향조정하였습니다. 2021년 경제성장률에 대한 IMF의 주요 고려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백신이 개발됨에도 코로나19가 단번에 사라지지는 않을것), ② 기업 구조 변화 (현존하는 기업들의 전염병 방지 관련 업무 현장 강화 ) ③ 기업 회생 (파산 기업들의 회생 절차) ④ 총 노동력 복귀 기간 (펜더믹으로 해고된 노동력이 복귀하기 까지 걸리는 시간) 등을 언급하였습니다. &cr;세계경제전망은 극심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① (팬데믹) 전세계 확진자 수는 상승세, 여러 백신이 계발되고 있으나 최종 사용 승인 및 공급에 시간이 걸릴것, ② (셧다운 지속기간) 많은 국가들이 '20년 2분기를 기점으로 셧다운 단계를 해제하고 있으나, 2020년 세계경제성장률은 -4.4% 에 달할 것으로 예상, 2021년에 다소 회복 하겠으나 2019년 수치보다 상승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임, ③ (금융여건) '주요 은행들의 지원금과 미국의 무제한 양적완화로 금융시장은 원만한 흐름세를 보이고 있으나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격차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상황 ④ ( 원자재 가격) 배럴당 평균 유가는 '20년 6월부터 40달러 진입, OPEC의 감산 연장 가능성, 백신 개발 기대, 미 원유재고 감소 등으로 향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2021년 국제 유가는 브렌트유 기준 최대 46.7달러까지 상승할 것으 로 예측하였습니다. 현재 팬데믹이 예상보다 오래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IMF의 향후 전망에 대한 2가지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코로나19의 봉쇄가 예상보다 어려울것) 2021년에 코로나19의 여파가 더욱 클것, ('20년: 약 ▽ 0.75%, '21년: 약 ▽ 3.0%), ② (모든 방면에서 질병대처에 성공) 2021년 반기부터 반등을 시작할 것, ('21년: 약 △ 0.5%, '2.3년: 약 △ 1.0%) 에 따라 '21년 및 '22년 세계경제성장률은 기본 전망과 다를수 있습니다.
| [IMF 주요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 |
| (단위: %,%p.)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20.6월&cr;(A) | '20. 10 월&cr;(B) | 조정폭&cr;(B-A) | '20.6월&cr; (C) | '20.10월&cr; (D) | 조정폭&cr; (D-C) | ||
| 세계 | 2.8 | -5.2 | -4.4 | △0.8 | 5.4 | 5.2 | ▽0.2 |
| 선진국 | 1.7 | -8.1 | -5.8 | △2.3 | 4.8 | 3.9 | ▽0.9 |
| 미국 | 2.2 | -8.0 | -4.3 | △3.7 | 4.5 | 3.1 | ▽1.4 |
| 유럽 | 1.3 | -10.2 | -8.3 | △1.9 | 6.0 | 5.2 | ▽0.8 |
| 일본 | 0.7 | -5.8 | -5.3 | △0.5 | 2.4 | 2.3 | ▽0.1 |
| 영국 | 1.5 | -10.2 | -9.8 | △0.4 | 6.3 | 5.9 | ▽0.4 |
| 캐나다 | 1.7 | -8.4 | -7.1 | △1.3 | 4.9 | 5.2 | △0.3 |
| 한국 | 2.0 | -2.1 | -1.9 | △ 0.2 | 3.0 | 2.9 | ▽0.1 |
| 신흥국 | 3.7 | -3.1 | -3.3 | ▽0.2 | 5.8 | 6.0 | △0.2 |
| 러시아 | 1.3 | -6.6 | -4.1 | △2.5 | 4.1 | 2.8 | ▽1.3 |
| 중국 | 6.1 | 1.0 | 1.9 | △0.9 | 8.2 | 8.2 | - |
| 인도 | 4.2 | -4.5 | -10.3 | ▽5.8 | 6.0 | 8.8 | △2.8 |
| 출처 : IMF World Economic Outlook (2020. 10 ) |
| 주) 한국은 '20.1월 WEO Update에는 미포함, '20. 11월 IMF의 G20 Surveillance Note 수치 |
&cr;국내 경제성장률의 경우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2008년~ 2009년 침체된 모습을 보였으며 2010년에는 기저효과로 6.8%의 성장률을 기록하 였으나, 이후 저성장ㆍ저소비ㆍ높은 실업률 등의 현상들이 지속되며, 정부의 재정 및 금융정책을 통한 경기회복 노력에도 불구하고 2~3% 내외의 낮은 성장률을 유지 하 였습니다. 하지만 IMF는 2020년 국내 경제성장률을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OECD국가(36개) 중 가장 높은 수준인 -1.9% ('20.6월 -2.1% △0.2%p) 로 예상하였으며, 코로나19 억제를 위한 한국의 전방위적 접근과 신속한 경기 대응정책이 국내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화한 데 기인한다고 평가하였습니다. &cr;
| [국내 경제성장률 추이] |
|
(단위 : %)&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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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2020년 11월 기준) |
&cr; 한국은행 조사국에 서는 매년 2,5,8,11월에 경제전망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가 장 최근 발표된 지난 11 월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고려할 때, 2019년 국내 GDP는 연간 2.0% 성장하였으나, 국내 GDP 성장률은 2020년에 -1.1% 수준을,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3.0%, 2.5%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은 2020년 1분기에 2020년 민간소비가 정부정책 등에 힘입어 완만한 증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가계의 소득여건 개선 지연 등으로 회복세가 더딜 것이라고 의견을 정정하였습니다. 설비투자는 IT부문을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그간 이연된 비 IT부문 투자도 재개되면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어 글로벌 반도체 경기의 회복이 지연되면서 투자에 하방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향후 건설투자는 토목부분에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과거 부진했던 주거용 건물건설부문 또한 완화될 전망입니다. &cr; &cr; 코로나19 전개 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 금번 사태가 중국 및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 감염증 재 확산으로 교역 및 관광산업 위축뿐만 아니라 중국의 생산 차질에 따른 글로벌 가치사슬 훼손 등으로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심 화되고 있으며, 중국 경기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뿐만 아니라 투자, 수출 등 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확대되고 생산 차질도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cr;
|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 |
| 구분&cr;(전년동기대비) | 2019년 | 2020년 | 2021년(전망) | 2022년(전망) |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연간 | |
| GDP | 2.0 | -0.7 | -1.4 | -1.1 | 2.6 | 3.3 | 3.0 | 2.5 |
| 민간소비 | 1.7 | -4.4 | -4.1 | -4.3 | 2.9 | 3.2 | 3.1 | 2.5 |
| 설비투자 | -7.5 | 5.6 | 5.7 | 5.7 | 4.9 | 3.6 | 4.3 | 3.2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3.0 | 3.3 | 4.2 | 3.8 | 3.8 | 4.0 | 3.9 | 3.7 |
| 건설투자 | -2.5 | 1.7 | -2.9 | -0.7 | -1.8 | 2.6 | 0.5 | 2.1 |
| 상품수출 | 0.5 | -2.9 | -0.4 | -1.6 | 9.3 | 1.9 | 5.3 | 2.3 |
| 상품수입 | -0.8 | -0.9 | -0.3 | -0.6 | 7.5 | 4.5 | 5.9 | 3.2 |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0. 11)&cr; 주) 2020년 하반기,연간 지표는 전망치 |
국내 경제 성장률 둔화로 인한 경기 회복지연이 지속될 경우, 부동산 가격 동향에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임대사업의 특성 상, 보유 부동산의 임대료 수익 및 관리 수입이 주 영업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보유 부동산을 임대하여 발생하는 손익이 당사의 사업성과에 영향을 미칠 예정입니다. 국내외 경기 상황이 변동되어 부동산 가격이 현저히 하락할 경우 당사의 기업가치하락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향후 보유 부동산의 임대 수익 감소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현재로서 당사의부동산의 중장기 경기변동의 흐름을 예측하는 것은 현재시점에서는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cr;
그리고 글로벌 경제는 미국 및 유럽, 국내 등 각국의 정치적 불확실성 및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국ㆍ내외 경기 불확실성 증대는 중ㆍ단기적으로는 국내 경제상황을 악화시킬 우려가 존재하며, 이러한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경우 일반 경제활동에 많은 영향을 받는 국내 부동산 경기 회복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당사 보유부동산의 임대시점에 경기의 회복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면, 해당 임대가격은 현재 당사가 예측하고 있는 부동산 임대가격보다 하락할 확률이 높아 부동산의 임대 수익의 감소 등으로 인한 사업성 악화 위험이존재하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경기 변동의 위험에 따라 당사의 사업성과가 변동 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가-5.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관 련 법ㆍ시행령 개 정 따 른 부동산가격 하락 위험 &cr; &cr; 부동산 가격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동에 대한 영향도가 매우 높습니다. 정부는 국내 경기 변동 및 대외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부동산 관련 정책 방향을 결정해 왔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정책은 2017년 새정부 출범 이후 현재까지 24 번째의 부동산 정책이 연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정부 정책이 부동산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현재로서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지만, 발표된 각종 부동산 정책들을 비롯하여 향후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이 추가 발표될 경우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정책들은 당사가 영위하는 임대사업ㆍ시설관리 용역사업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보유 부동산 가치 하락으로 인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감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cr; 또한, 임대수익이 주요 수익원인 당사는 법ㆍ시행령 개정에 따라 임대시장에서의 임차인 유치 경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 변수 및 법ㆍ시행령 제정으 로 부동산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부동산 가격은 정부의 부동산 시장 운영정책에 따라 변동성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부동산 임대사업 특성상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향후 임대 수익이 감소하여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2017년 5월 새 정부의 첫 부동산 대책인 2017년 6.19 대책에 이어서, 8.2 부동산 대책, 8.2 부동산 대책 후속조치,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11.29 주거복지로드맵, 12.13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2020년 6.17대책 등, 연속적으로 부동산 관련 정책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정책은 2017년 새 정부 출범 이후 현재까 지 24 번째의 부동산 정책이 연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정부 정책이 부동산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현재로서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지만, 발표된 각종 부동산 정책들을 비롯하여 향후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이 추가 발표될 경우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정책들은 당사가 영위하는 임대사업ㆍ시설관리 용역사업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이 경우 당사의 보유 부동산 가치 하락으로 인하여 당사의 수익성이 감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cr; 또한, 임대수익이 주요 수익원인 당사는 법ㆍ시행령 개정에 따라 임대시장에서의 임차인 유치 경쟁에 노출되어 있습 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 변수 및 법ㆍ시행령 개정으 로 부동산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향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부 정책 및 제도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cr;
| 가-6. 오피스 빌딩 신축 공급에 따른 공실률 위험 &cr; &cr; 신규 오피스빌딩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어 공실 부담은 지속될 전망 으 로 2018 년과 2019년에도 각각 173만㎡가 들어섰고, 2020년에는 서울 및 수도권에 257만㎡의 신규오피스빌딩 이 공급되었으며, 이는 전고점이었던 지난 2011년의 233만㎡보다10% 이상 더 많은 최대 면적입니다. 도심 강남 여의도 등 3대 권역 외 새로운 업무지구로 성남판교권역 도 등장했으며, 서울에선 구로ㆍ가산디지털단지, 마곡지구, 상암업무지구, 송파 문정지구에 새로운 오피스빌딩이 속속 들어서는 추세입니다. 2020년은 사상 최대수준 신규 공급 물량이 쏟아져 2021년에도 공실률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서울 및 수도권, A등급 오피스 빌딩의 신축 공급에 따른 공실률이 상승하 여 부동산 임대수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2018년에는 서울 시내 오피스빌딩 공실률(연면적 9,900㎡ 이상 기준)은 사상 최고치(11.4% )로 치솟았습니다. 이는 도 심 권역 (Central Business District) 에 센트럴폴리스(연면적 13만8600㎡) 등 초대형 오피스가 공급되면서 전체 공실률을 높였으 며, 서울 도심과 여의도 등에 신규공급이 꾸준히 늘고 있는 데다 서울 마곡, 성남 판교 등에 새로운 오피스타운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cr;
| 출 처: 한국감정원 |
2 018년 일부 대형 오피스빌딩은 30~50%대에 이르는 공실로 장기간 골머리를 앓고 있었습니다. 2018년 4월 완공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공실률은 56%에 달했으며, 준공된 지 7년 차였던 여의도 IFC THREE의 공실률도 47% 수준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신규 오피스빌딩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어 공실 부담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2018년 서울에서 연면적 기준 197만㎡의 오피스빌딩이 공급되었으며, 2018 년과 2019년에도 각각 173만㎡가 들어섰고, 2020년에는 서울 및 수도권에 257만㎡의 신규 오피스빌딩이 공급되었으며, 이는 전고점이었던 지난 2011년의 233만㎡보다 10% 이상 더 많은 최대 면적입니다. 도심 강남 여의도 등 3대 권역 외 성남 판교권역이 새로운 업무지구도 등장했으며, 서울에선 구로ㆍ가산디지털단지, 마곡지구, 상암업무지구, 송파 문정지구에 새로운 오피스빌딩이 속속 들어서는 추세입니다.&cr; &cr; 공실을 줄이기 위한 임대차 영업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강남권역에서는 옛 PCA생명타워 13개 층(약 1만㎡)에 위워크가 입주했고, 플래티넘타워 2개 층(3,630㎡)에 패스트파이브가 입주하는 등 공유 오피스 업계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cr; 서울 강남 권역에서는 2018년 신규 공급된 N타워가 준공 이후 4분기 만에 공실을 해소했으며 권역 특성상 IT업 관련 임차 수요가 가장 많았습니다.&cr; &cr; 또한 서울 여의도 권역에서는 금융사들의 잇따른 사옥 매각이 진행되고 있으며 사옥을 매각한 금융사들은 동일 권역 내 프라임 오피스로의 이전 또는 마스터 리스(부동산 개발업체가 건물을 통째로 임대, 관리하는 사업방식) 전환 이후에 이전할 계획입니다. 여의도 권역은 2020년 7월에 준공된 파크원으로 오피스 공급량이 쏟아졌지만, 수요가 이에 미치지 못하면서 2020년 3분기 여의도 A급 오피스 공실률이 26.6%로 역대 최고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cr; &cr;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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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감정원 |
&cr; 서울 A등급 오피스(면적 3만3057.9㎡ 이상) 공실률은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심권역은 SG타워와 게이트타워, 대우재단빌딩, 서대문역 인근에 위치한 센터포인트 돈의문이 준공되었으며 , 여의권역도 파크원을 비롯해 여의도우체국, 대한지적공사 준공으로 대규모 공급이 있습니다. 2019년 A 등 급 오피스 시장은 경기둔화에도 불구하고 도심권역과 강남권역의 견고한 임차 수요로 3 대 권역 모두 한 자리 숫자 공실률을 기록했으며 2020년은 사상 최대 수준 신규 공급 물량이 쏟아졌으며, 2020년 4분기 HJ타워 공급을 시작으로 2021년 1분기에 대형 오피스인 센터필드 (구 르네상스파크)의 공급이 예정돼 있어 향후 공실률 상승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런 서울 및 수도권, A등급 오피스 빌딩의 신축 공급은 부동산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해성산업 사업부문의 공실률] |
| (2020년 09월 30일 기준) | (단위 : ㎡,%) |
| 사업소(사업부문) | 소재지 | 임대가능면적 | 임대면적 | 공실률 |
| 해남빌딩 | 서울 중구 북창동 21 | 12,873.61 | 12,873.61 | 0 |
| 해남2빌딩 | 서울 중구 세종대로12길 12 | 37,059.24 | 34,743.73 | 6.2 |
| 송남빌딩 | 서울 서초구 서초동1358-6 | 10,039.71 | 9,913.90 | 1.3 |
| 부산송남빌딩 | 부산시 중구 중앙동 76-1 | 3,262.63 | 2,719.41 | 16.6 |
| 출처 : 해성산업 제시 |
| 가-7. 공유경제에 따른 공유오피스 시장 확대 위험 &cr; &cr; 하나의 사무공간을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오피스에 입주하는 회사가 점점 늘어나면서 공유오피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기업까지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 으로, 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600억원 규모였지만, 2022년에는 7,700억원 규모로 커져 연평균 63% 성장, 향후 5년 안에 무려 10배 이상커질 것으로 전망 되어, 공유오피스 시장 확대가 당사 부동산 임대수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경우 , 부동산 임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스타트업과 1인 기업 등이 급증하면서 공유오피스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2016년 서울 전체 오피스 면적 중 공유오피스의 면적은 0.3%였지만, 2020년 6월말에는 1.6%로 증가하였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공유오피스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는 총 13 개가 있는것으로 파악되며, 초기 에는 외국계 회사인 위워크(Wework)와 국내회사인 패스 트파이브 (FastFive) 가 강세이지만(현재까지 시장 점유율 90%차지), 해당업역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로 출현되자(공유경제), 우후죽순 후발주자 업체들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cr;
| [국내 공유 오피스 지점 수 및 규모 증가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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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출처 : Colliers International |
&cr; 공유오피스는 대개 강남권역에 즐비해 있는데, 이는 분당권역과의 거리상/교통상의 메리트가 있었기 때문인것으로 파악되며, 분당권역시장(주로 IT회사가 포진하여 제로 공실률에 근접)에서 전부 수용할 수 없었던 '임차 수요'가 가까운 강남권역까지 확장 된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시대' IT계열 회사들은 소규모 스타트업(Project형)로 시작해 빠르게 Exit하는 특성도 보이는 바, 공유오피스 생태계로서 강남권역이 적합한 환경이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정설이기도 합니다.&cr;&cr;공유오피스 장점으로는 공유오피스는 인테리어에 상당한 비용을 지출하게 되므로, 장기간의 임대차계약을 맺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운영된다는 것입니다. 즉, 임대인 입장에서는 장기간의 공실 리스크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cr;또한 임차인 입장에서는 교통상 요지에 있는 빌딩에 입주해 있는 경우가 많고, 인테리어가 돼 있는 상태에서 입주하게 되므로, 초기 투지비용이 절감, 사무실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 최소화, 사무기기가 기본적으로 구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cr;&cr; 하나의 사무공간을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오피스에 입주하는 회사가 점점 늘어나면서 공유오피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기업까지 진출하여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으로, 대기업의 이러한 진출은 새로운 시장이나해외시장에 진출 시, 초기비용과 셋업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다양한 업계의 기업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 할 수 있다는 점도 기업들이 공유오피스를 찾는 이유입니다.
특히 2016년에 세계 최대 공유오피스 기업인 '위워크(WeWork)'가 진출하면서 국내외 공유오피스 간 출점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들도 위워크의 공격적인 시 장진출 전략에 대응해 최근 잇달아 공유오피스 시장에 진출하면서 지점 수와 출점 규모를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위워크는 2016년 8월 강남점을 시작으로 국내에 진출한 이후 2019년 2월 한국 18호점인 '선릉3호점'을 오픈하면서 2만4000명 의 멤버를 수용할 수 있는 임차면적을 확보했고, 국내토종기업 '패스트파이브(Fast Five)'는 2020년 12월 기준 27 개 지점을 출점 하였고, 특히 패스트파이브는 출점지역으로 강남권 대신 CBD(광화문, 시청) 성수, 홍대 등 기타 권역을 공략하면서 위워크의 시장진입 전략에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실제 공유오피스 입주자를 대상으로 한 현황조사에 따르면 공유오피스 입주기간이 1년 미만인 스타트업이 63.1%에 달하고, 공유오피스 입주사 중 10인 미만 사업장은 86.7 %에 달합니다. 특히 이런 소규 모 사업장의 경우 자체 사무 공간 확보를 위한 비용부담 측면에서 일반 오피스 보다 공유오피스가 유리하기 때문에 창업 초기 오피스로 공유오피스를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 최근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의사결정의 도구로 대기업에서도 린스타트업(Lean Startup)등 사내벤처 활동을 적극 활용하면서 공유오피스 수요 증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cr;
시장이 커지면서 최근에는 롯데그룹, LG그룹 계열사 서브원, 현대카드, 한화생명 등 대기업들도 본격적으로 공유오피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역삼동과잠실 롯데월드 타워 내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Work Flexible)'를 운영 중입니다.
롯데월드타워의 워크플렉스는 총 66개실, 565석 규모로, 입주기업들이 규모와 목적에 따라 2인실부터 75인실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롯데월드타워 14층부터 38층까지 오피스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cr;
LG그룹 계열사인 LG서브원은 2018년 강남 양재역 인근 서브원 강남빌딩에 '플래그원'공유오피스를 오픈하였으며, 플래그원은 600석 규모로 프라이빗룸을 비롯해 테마별 회의실과 30인실 세미나룸, 250석 규모 대형 강당 등을 갖추었습니다. 현대카드의 '스튜디오 블랙', 한화생명의 '드림플러스' 등도 공유오피스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600억원 규모에서 연 평균 64% 성장했으며, 오는 2022년에는 7,700억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공유 오피스 시장 확대가 당사 부동산 임대수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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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8. 재택근무 증가로 인한 임대 수요 감소에 따른 사업의 위험&cr; &cr; 정보기술(IT)발전 속도가 빨라진 2000년대 들어 재택근무는 이미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 세 를 보 이 고 있습니다 . 이는 네트워크 기술이 발전하면서 화상회의, 원거리 통신,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등 기술적 도구가 보편화되며 이러한 환경을 통해 재택근무는 실현 되 었습니다. 이번 코로나19의 영향이 재택근무의 시행 속도를 더빠르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주요기업들의 조치로 인해 향후 재택근무가 활성화 된다고 정의 내릴수는 없습니다. 이런 기업들의 조 치가 일시적일수도 있지만 재택근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주요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한다면 근무 공간인 사무실이 기존보다는 축소될것입니다. 그에 따라 임대인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임대수익에도 큰 영향을 끼칠것으로 전망 됩니다. 이는 부동산 임대수익이 주요 사업수익인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네트워크 기술이 발전하면서 화상회의, 원거리 통신,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등 기술적 도구가 보편화되어 재택근무는 이러한 환경을 통해 실현되었습니다. 정보기술(IT)발전 속도가 빨라진 2000년대 들어 재택근무는 이미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였으며 이번 코로나19의 영향이 재택근무의 시행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cr; &cr;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가 또 하나의 업무 표준이 된 요즘,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을 비롯한 국내도 코로나19여파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는 상황입니다.&cr;
그간 재택근무는 비대면이란 불확실성 때문에 자리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정보통신기술 특성상 도리어 재택근무의 비대면 근무 장점을 살리면 문서 기반으로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상당합니다 . 미국은 이미 37%의 근로자가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타벅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재택ㆍ원격근 무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
| [미국 내 재택근무 비중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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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2017년 US Census |
&cr; 한 국경영자총협회에서 발표한 2020년 "매출 100대기업 재택근무 현황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 중 재택근무를 시행중인 기업은 88.40%를 기록하였으며, 재택근무 시행예정으로 답한 기업은 2.90% 였습니다. 이중, 사무직 근로자들의 업무생산성이 정상근무 대비 80% 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72.3%에 달하였으며, 업무 생산성이 70% 미만으로 평가한 비중은 10.6%에 불가하였습니다. 코 로나 19가 노동환경 및 업무환경에 변화를 준것은 사실이지만, 현재의 변화가 단순히 코로나 19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며, 이미 디지털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노동자들의 근무 형태, 근무 공간, 조직의 성격 등이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이후에도 재택근무 활용을 확산할 것으로 응답한 기업이 52.3%에 달해 재택근무 확산세를 단순히 코로나 19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따 라서, 주요기업들이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한다면 근무 공간인 사무실이 기존보다는 축소될 것입니다. 그에 따라 임차인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임대수익에도 큰 영향을 끼칠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부동산 임대수익이 주요 사업수익인 당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cr;
| [2020년 국내 재택근무 시행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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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경영자총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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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9. 금리 변화에 따른 부동산 경기 하강 위험&cr; &cr; 금리 변동과 부동산 가격은 밀접한 연관성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 금리 상승에 따른 차입금리의 상승 등이 발생할 경우, 자금을 차입하여 부동산을 구입하는 수요가 감소 할 수 있습니다. 이 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가 하락하여, 향후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는 시점에 부동산 매각손실이 발생할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당사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당사가 부동산을 추가로 매입할 시 차입금리 증가로 당사의 금융비용이 증가 하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은행은 대내외적인 경기 위축 우려 및 경기 회복지연 등으로 인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해왔습니다. 2016년 상반기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국내경기 회복지연 등을 이유로 2016년 06월 또 한번의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미국의 정책금리 인상이 이루어짐에 따라 한국은행은 2017년 11월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인상하면서, 2011년 06월 이후 6년 5개월만에 기준 금리를 인상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미국이 지속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2018년 03월, 06월, 09월)함에 따라 한미 간 기준금리가 역전됨에 따른 금리인상 의견이 지속되었으며, 2018년 1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금융불균형으로 인한 부작용이 크다는 판단 아래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였습니다. 미국은 2018년 12월 FOMC(미국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또 한 차례 0.25%p. 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2.25%~2.50%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미국 FED(연방준비제도)는 2019년 01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하였으며 03월 FOMC에서 시장은 연내 기준금리 동결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cr;한국은행은 2019년 04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전망을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기준금리는 동결을 유지하다가, 2019년 07월 18일 대외경제 여건 악화, 물가상승률 부진에 따라 기준금 리를 1.75%에서 1.50%로 하향 조정하였고, 2019년 10월 16일 미중무역전쟁과 국내경제 성 장세 둔화에 따라 기준금리를 1.50%에서 1.25% 최저금리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그 이후 기준금리 1.25%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2020년 03월 03일 (현지시각) 미국 FOMC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전격적인 통화완화 정책으로 시장 심리를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로 기존(1.50%~1.70%)보다 0.5%p. 내린 1.00%~1.25%로 기준금리 인하를 결정하였고, 03월 11일(현지시각)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에 대해 감염병 최대 경고등급인 "팬데믹"(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 선언에 따라 03월 15일 미국 FED 는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1%p. 깜짝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 하였으며, 미국이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내린 건 2015년 12월 이후 처음입니다.&cr; 미국 FED는 성명을 내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커뮤니티를 훼손하고, 미국을 포함해 많은 나라에서의 경제적 활동에 피해를 줬다”며 "경제가 최근의 사태를 극복하고 최대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궤도에 올랐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현재의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습니다. &cr; 미국 중앙은행인 미국 FED가 03월15일(현지시각) 기준금리를 1%p. 내린데 이어, 한국은행도 임시 금융통화위원회의를 열어 서 03월16일 기준금리를 0.5%p. 인하 하는 '빅컷(big cutㆍ큰 폭의 금리 인하)'을 단행하였습니다. 코로나 19의 영향이 글로벌 경기후퇴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공조에 한국은행이 동참한 것입니다.&cr; 한국은행이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서 기준금리를 0.5%p. 이상 낮춘 것은 2009년 이후 11년만이며, 미국 FED 의 기준금리 1%p. 인하에 자극받은 한국은행이 11년만의 빅컷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5월 28일에 추가 인하(0.75%p.→0.5%p.)를 통해 2개월 만에 0.75%p.나 금리를 빠르게 내린 이후 7월과 8월, 10월, 11월 네 차례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FED도 지난 3월 이후부터 제로금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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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은행 |
&cr; 주요 시중은행(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5개사)의 주택담보대출금리는 2019년 06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이다가 11월 일시적 3%대로 상승 후 하락 추세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코로나19의 '팬 데믹' 우려 에 따라당분간 한국 시장금리 상승세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현황] |
| 구분 | 2020-10 | 2020-09 | 2020-08 | 2020-07 | 2020-06 | 2020-05 | 2020-04 | 2020-03 | 2020-02 | 2020-01 | 2019-12 | 2019-11 | 2019-10 |
| KB국민은행 | 2.64 | 2.59 | 2.51 | 2.55 | 2.57 | 2.56 | 2.66 | 2.64 | 2.66 | 2.77 | 2.79 | 2.94 | 2.74 |
| NH농협은행 | 2.61 | 2.51 | 2.42 | 2.54 | 2.58 | 2.56 | 2.61 | 2.60 | 2.70 | 3.31 | 3.44 | 3.43 | 3.13 |
| 신한은행 | 2.85 | 2.71 | 2.52 | 2.52 | 2.57 | 2.72 | 2.83 | 2.73 | 2.79 | 2.93 | 2.84 | 2.75 | 2.50 |
| 우리은행 | 2.68 | 2.70 | 2.66 | 2.70 | 2.73 | 2.60 | 2.58 | 2.60 | 2.75 | 2.94 | 2.95 | 3.02 | 2.71 |
| KEB하나은행 | 2.61 | 2.57 | 2.45 | 2.45 | 2.52 | 2.61 | 2.76 | 2.71 | 2.74 | 2.87 | 2.86 | 2.99 | 2.72 |
| 산술평균 | 2.68 | 2.62 | 2.53 | 2.55 | 2.59 | 2.61 | 2.69 | 2.66 | 2.73 | 2.96 | 2.98 | 3.03 | 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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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주요 시중은행 5개사를 대상으로,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만기10년이상) 금리 현황 자료임. 은행별 평균금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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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국은행연합회 |
&cr;상기 금리는 주택시설에 해당하는 담보대출금리에 해당하지만, 시장금리가 상승할 경우 주택시설 외의 부동산 또한 전반적인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거시적인 경제 변화로 인한 금리 상승은 금융비용 상승을 야기하며, 시장금리가 상승할 경우 당사의 보유 부동산 가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향후 부동산을 추가로 매입할 시 차입금리 증가로 당사의 금융비용이 증가하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 공통사업위험]&cr;
| 가-10. 제지산업의 성장성 정체에 따른 위험&cr; &cr; 해성산업(주)의 주요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를 비롯한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세계 경제성장과 맞물려 꾸준히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중반 이후 제지산업은 낮은 수준의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소비 및 공급증가율이 정체되는 등 성숙기에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제지산업은 우리나라 1인당 지류 소비량이 189.2kg으로 선진국 대비 80~90%에 불과해 일정수준의 성장 잠재력이 존재하지만, 최근 성장이 다소 정체되고 있어 급격한 산업의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제지 수요량은 2011년 이후 지속적인 역성장세(2012년 -1.2%, 2015년 -5.1%, 2019년-8.0%)를 나타내었고, 국내 제지 생산량 또한 2014년부터 전자기기 발달 등에 따른 제지 수요 감소 및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생산업체들의 감산으로 꾸준히감소(2013년 559만톤→2016년 501만톤→2019년 417만톤)하였습니다. 이처럼 국내외 제지산업이 높은 성숙도에 있다는 것을 투자의사 결정 시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를 비롯한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크게 인쇄용지, 특수지, 산업용지로 구분됩니다. 인쇄용지의 주요 제품으로는 백상지, 아트지, 복사 용지 등이 있으며, 특수지는 벽지, 라벨지, 쇼핑백, 전사지 등이 있고, 산업용지는 식품용 포장용기, 골판지, 백판지 등이 있습니다.&cr;
| [당사의 주요 제지 사업부문] |
| 사 업 부 문 | 주 요 제 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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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지 부문 |
백상지, 아트지, 복사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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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지 부문 |
벽지, 박리지, 라벨지, 쇼핑백지, 전사원지, 색지, 간지, 팬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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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지 부문 |
식품용 포장용기, 골판지, 백판지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홈페이지 |
| [주요 제품 현황] |
| 구분 | 종류 | 제품소개 | 주요 용도 |
|---|---|---|---|
| 인쇄용지 | 백상지 | 흔히 모조지라고 불리며, 고급 인쇄 및 필기용지로 사용 되 는 종이 | 도서, 노트, 다이어리, 학습지, 단행본,간행물 등 필기용지 |
| 아트지 | 원지 위에 백색안료와 바인더를 주성분으로 하는 도공액을 코팅한 종이로 백색도, 광택 등 미적인 상품가치와 인쇄적성을 향상시킨 용지 | 잡지, 광고물, 고급 카탈로그, 달력 등 | |
| 정보용지 | 일반 사무용으로 사용되는 복사 및 프린터용지 | 대표적인 제품 miil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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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지 |
벽지 |
도매용 |
합지벽지, 실크벽지 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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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지 |
라벨지(스티커) 구성 중 접착면을 보호하기 위한 하지 중 대지에 해당하는 종이 |
라벨지의 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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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지 |
상품의 가치와 이미지를 고객에게 전달해야 하는 기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탁월한 인쇄적성과 부착 효과를 가미한 제품 |
음료수 및 주류 병 라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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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백지 |
다양한 디자인과 여러 용도로 사용가능한쇼핑백지 |
백화점, 제과점 등 종이쇼핑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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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원지 |
직접 인쇄가 불가한 매체(도자기,헬멧,장난감 등)에 간접 인쇄를 위한 종이 |
수전사지 및 열전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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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지 |
다양한 색상을 가진 팬시지로 포스트잇, 아동용 색종이 등으로 이용 |
문구용 포스트잇 또는 메모지, 일반봉투, 팬시지 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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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
특수한 산업 공정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각 공정 특성에 맞게 최적설계된 제품 |
특수 산업용 유리의 표면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사용, 리드프레임 생산 공정 내 금속 기판에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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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지 |
펄지, 고급 도화용지 등의 제품 |
고급 카달로그, 초청장 및 청첩장, 명함, 화지, 스케치북, 앨범 소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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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용지 | 식품용 포장용기 | 천연 펄프로 만든 판지의 양면에 무균 폴리에틸렌을 코팅 처리하여 만든 사각기둥 모양의 액체 음료 포장 용기 | 우유나 주스를 담을 수 있는 &cr;카톤팩 |
| 골판지 | 판지 사이에 물결 모양으로 골이 진 종이를 붙인 판지, 골판지로 상자를 만들어 사용 | 수산물, 농산물, 공산품 등의&cr;물품 포장에 사용 | |
| 백판지 | 종이의 표면에 백색 지료를 입힌 판지,&cr;주로 내부포장용으로 사용 | 제약, 제과, 화장품 등의 포장 |
| 출처 : 각사 홈페이지 및 한국제지연합회 |
&cr;세계 종이 및 판지의 수요는 전반적인 산업경기와 연관되어 있는 특성에 따라 글로벌경제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해왔으나 최근에는 성장이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2008년 말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제가 침체되면서 2009년에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하였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의 흐름을 살펴보면 2007년 3억 9,406만톤에서 2013년 4억 454만톤으로, 2017년에는 4억 2,437만톤으로 증가하면서 소폭의 성장세를 유지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 성장 속도는 글로벌 경제속도 둔화 및 디스플레이 발전 등으로 10년간(2007년~2018년)연평균 0.66%에 불과해 같은 기간 중의 연평균 세계 경제성장률 2.64%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제지산업의 높은 성숙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cr;
| [세계 종이 및 판지 생산, 소비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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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천톤) |
| 출처 : 한국제지연합회 (2020 제지산업통계연보)&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18년도 이후의 통계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cr;지역적으로 보면 2000년대 중반 이후 세계 제지산업은 개발도상국 중심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선진국의 경우, 경제성장이 둔화된 가운데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신문용지, 인쇄용지 등 종이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 개도국의 경우 높은 경제성장이 기대되고 있고 인구 대비 종이 ㆍ 판지 소비 수준이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낮은수준이어서 수요 확대 여력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2018년 1인당 종이소비량 20위 이내 국가 중, 2015년 대비 10kg 이상 증가한 국가가 슬로베니아, 체코, 폴란드라는 점에서 알 수 있습니다. &cr;
| [ 세계 상위 20개국 1인당 종이소비량 순위] | |
| (2018년 기준) | (단위: Kg) |
| 순위 | 국가 | Kg | 순위 | 국가 | Kg |
|---|---|---|---|---|---|
| 1 | 벨기에 | 293.3 | 11 | 이탈리아 | 172.4 |
| 2 | 독일 | 245.8 | 12 | 대만 | 171.0 |
| 3 | 슬로베니아 | 245.1 | 13 | 체코 | 163.3 |
| 4 | 오스트리아 | 236.4 | 14 | 폴란드 | 161.8 |
| 5 | 미국 | 214.6 | 15 | 덴마크 | 160.1 |
| 6 | 일본 | 201.8 | 16 | 스웨덴 | 157.8 |
| 7 | 한국 | 189.2 | 17 | 캐나다 | 157.0 |
| 8 | 핀란드 | 187.1 | 18 | 호주 | 140.6 |
| 9 | 네덜란드 | 178.9 | 19 | 에스토니아 | 138.5 |
| 10 | 뉴질랜드 | 178.1 | 20 | 스위스 | 137.4 |
| 출처 : 한국제지연합회 (2020 제지산업통계연보)&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18년도 이후의 통계는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
&cr;우리나라의 2018년 1인당 연간 지류소비량(189.2kg)은 미국(214.6kg), 일본(201.8kg) 등 선진국 대비 80~90% 수준에 불과해 일정 수준의 성장잠재력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 지류 소비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온 이후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국내 지류 수요의 급격한 성장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국내 종이류 연도별 수급실적 현황] |
| (단위: 톤,%) |
| 구 분 | 생 산 | 출 하 | 수출비율 | ||||
|---|---|---|---|---|---|---|---|
| 생산량 | 증가율 | 내 수 | 수 출 | 계 | 증가율 | ||
| 2019년 | 4,170,880 | -8.3 | 2,713,733 | 1,440,775 | 4,154,508 | -8.0 | 34.7 |
| 2018년 | 4,546,060 | -3.0 | 2,848,009 | 1,667,368 | 4,515,377 | -4.4 | 36.9 |
| 2017년 | 4,688,646 | -6.5 | 2,904,414 | 1,820,338 | 4,724,752 | -6.1 | 38.5 |
| 2016년 | 5,012,671 | -1.6 | 2,994,953 | 2,034,946 | 5,029,899 | -0.9 | 40.5 |
| 2015년 | 5,092,882 | -3.8 | 3,077,266 | 2,000,693 | 5,077,959 | -5.1 | 39.4 |
| 2014년 | 5,295,650 | -5.3 | 3,171,769 | 2,178,552 | 5,350,321 | -2.3 | 40.7 |
| 2013년 | 5,592,096 | 0.5 | 3,258,952 | 2,215,775 | 5,474,727 | -2.1 | 40.5 |
| 2012년 | 5,562,491 | -1.8 | 3,482,473 | 2,108,214 | 5,590,687 | -1.2 | 37.7 |
| 2011년 | 5,662,834 | 4.3 | 3,637,281 | 2,018,685 | 5,655,966 | 4.8 | 35.7 |
| 2010년 | 5,428,413 | 3.2 | 3,652,980 | 1,744,556 | 5,397,536 | 1.4 | 32.3 |
| 2009년 | 5,261,426 | -3.9 | 3,503,918 | 1,819,131 | 5,323,049 | -2.6 | 34.2 |
| 2008년 | 5,476,474 | -2.2 | 3,726,467 | 1,736,537 | 5,463,004 | -2.6 | 31.8 |
| 2007년 | 5,601,441 | 0.1 | 3,834,689 | 1,772,618 | 5,607,307 | 0.2 | 31.6 |
| 출처: 한국제지연합회 (2020 제지산업통계연보)&cr;주1) 신문용지 + 인쇄용지 + 포장용지 + 위생용지 + 특수지&cr; 주2)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도의 통계는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
&cr;국내 제지산업은 전반적인 산업경기에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제지산업의 성장성은 국내 경제성장률 및 국민 생활 수준과 밀접한 관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제지 수요량(내수+수출)은 2008년에 시작된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영향으로 2009년 532만톤까지 감소하기도 하였으나, 이후 경기 회복세가 나타남에 따라 2011년 전체 수요량이 전년 대비 4.8% 증가하는 등 완만한 성장세를 보여 왔습니다. 그러나 2011년이후 지속적인 역성장세를 나타내었고, 2019년에도 전년 대비 8.0% 감소하여 전체 수요량이 415만톤까지 감소하였습니다. &cr;&cr;한편 국내 제지 생산량은 2007년에서 2009년 사이 경기 침체로 인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경기 회복세로 점차 증가하여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경기 침체 이전의 공급량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부터 전자기기 발달 등에 따라 세계적으로 제지 수요가 감소하였으며, 이에 따라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생산업체들의 감산으로 2017년 제지 생산량은 2016년 대비 6.5%, 2019년 제지 생산량은 2018년 대비 8.3% 감소하였습니다.&cr;&cr;제지산업은 우리 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제품이면서 내수 지향의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초기 투자가 요구되는 장치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현재 전체적인 공급과잉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내수로 소비되지 못한 물량은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으며 전체 출하량의 약 35%가량이 수출되고 있습니다&cr;
당사 역시 내수 시장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를 수출 역량 강화를 통하여 극복해 나가고 있고, 당사에 종속되어 있는 해외법인인 중국법인(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과 미국법인(HANKUK PAPER USA, INC.)을 통해 중국 및 미국 시장 개척에 매진하고있습니다. 당사의 인쇄용지 매출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 34%, 2019년 33% 수준이며, 수출 노선을 다변화하여 주요 수출국과 호주, 대만, 인도, 터키, 태국, 이집트 등 기타 지역을 포함하여 약 20여개국으로수출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당사는 국내에서의 공급과잉 부분을 적극적인 수출을 통하여 해결하고 있고, 많은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지만 앞으로 치열해져 가는 시장 상황 하에서 수출물량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
| [2014~2019년 종이 및 판지 연도별 출하량] |
| (단위: 톤) |
| 연도 | 신문용지 | 인쇄용지 | 포장용지 | 위생용지 | 특수지 | 백판지 | 골판지원지 | 기타판지 | 합계 |
|---|---|---|---|---|---|---|---|---|---|
| 2019 | 719,307 | 2,583,600 | 168,457 | 559,523 | 123,621 | 1,614,642 | 5,289,024 | 234,305 | 11,292,479 |
| 2018 | 989,455 | 2,662,963 | 186,325 | 554,081 | 122,553 | 1,639,423 | 4,977,777 | 283,386 | 11,415,963 |
| 2017 | 1,147,892 | 2,752,065 | 179,862 | 512,680 | 132,253 | 1,563,343 | 5,095,332 | 251,777 | 11,635,204 |
| 2016 | 1,383,786 | 2,798,398 | 193,198 | 511,125 | 143,392 | 1,546,926 | 4,873,539 | 246,351 | 11,696,715 |
| 2015 | 1,350,303 | 2,888,410 | 186,459 | 469,938 | 182,849 | 1,513,890 | 4,709,545 | 271,108 | 11,572,502 |
| 2014 | 1,418,291 | 3,099,644 | 202,479 | 446,310 | 183,597 | 1,494,326 | 4,508,350 | 279,537 | 11,632,534 |
| 출처 : 한국제지연합회 (2020 제지산업통계연보)&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도의 통계는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
&cr;또한 지류별로 살펴보면 전체 출하량은 일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문용지 및인쇄용지는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백판지 및 골판지원지 등 산업용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신문용지와 인쇄용지는 스마트폰 등의 발달에 따른 수요 감소로 인해 2014년부터 2019년에 걸쳐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판지류의 경우 온라인 쇼핑 및 포장ㆍ배달 문화의 발달로 수요가 급증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2019년초 발생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외부활동 감소로 인해 택배 및 포장 수요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어 판지류의 소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제지산업은 국제경기나 기타 외부요인의 영향을 여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받지 않는 안정적인 특성을 갖고 있으나, 종이류 내수 시장의 공급과잉 상태 및 향후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앞으로도 성장국면에 진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산업의 특성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
| 가-11 . 원재 료 가격 변동에 따른 위험&cr;&cr; 제지산업은 원재료 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가지고있습니다. 인쇄용지, 카톤팩, 특수지의 주요 원재료는 펄프이며, 골판지의 주요 원재료는 고지(신문지, 골판지, 고책 등) 입니다. 특히 인쇄용지의 주 원재료인 펄프의 경우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펄프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원재료비용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펄프 가격은 2016년 9월 톤당 545달러를 저점으로 2018년 11월 톤당 900달러까지 빠르게 상승한 바 있는데, 이는 세계 최대 펄프 수요국인 중국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 측면에서 펄프 생산이 미치지 못함에 기인합니다. 고지 가격 또한 중국의 폐지 수요 증가 등으로 2017년 말까지 상승하였다가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폐지수입금지 조치 이후 하락국면에 있습니다. 2019년도에 들어서면서 펄프가격 하락 및 고지가격이 하향 안정화 추세에 있지만, 향후 원재료 가격이 상승국면으로 전환되고 이를 판매단가에 전가하지 못하거나, 제지 업계 내 경쟁심화로 인하여 수급상황이 악화된다면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 랍니다. |
&cr;제지산업은 원재료 가격변동이 수익성에 민감한 영향을 미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지업의 주요 원재료는 인쇄용지, 카톤팩, 특수지의 경우 펄프이며, 골판지의 경우 고지(신문지, 골판지, 고책 등)입니다. 지종별로 각 원재료의 투입 비중에 차이가 존재하며 당사 제지업종의 제조원가에서 이들 원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67~76% 내외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 중 펄프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고지는 국내 폐지 수거율이 높아 조달이 용이한데 힘입어 90% 이상을 국내에서 공급받고있습니다. 펄프 가격은 주요 펄프 생산국의 설비 신증설 및 폐쇄 수준, 펄프재고량 변동, 목재 수급 변동 등의 요인에 의해 영향받고 있으며, 국산 고지 가격은 고지 수급 변동 등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환경정책 변화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cr;
| [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 매출원가 대비 원재료비 비율]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원가 | 599,328 | 640,042 | 673,356 | 608,585 |
| 원재료비 | 335,115 | 490,573 | 480,309 | 408,560 |
| 원재료비 비율 | 55.9 | 76.6 | 71.3 | 67.1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당사 제시&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 [ 2020년 3분기 기준 해성산업 (주) 연결종속회사 주요 원재료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 | 비율 | 비 고 |
|---|---|---|---|---|---|---|
| 지류 | 원재료 | 펄프 | 주원료 | 135,797 | 75.9% | 수입 |
| 부재료 | LATEX외 | 광택제외 | 43,054 | 24.1% | 국내업체 및 수입 | |
| 합 계 | 178,851 | 100.0% | ||||
| 식품용 &cr;포장용기 | 원재료 | 원지 | 포장용기 | 28,995 | 97.5% | N.D.P(미국) 외 |
| 부재료 | 기타 | 기타 | 748 | 2.5% | 한국특수잉크공업(주) 외 | |
| 합 계 | 29,743 | 100.0% | ||||
| 골판지 | 원재료 | 원지&cr;(ROLL/연지) | 주원료 | 52,765 | 96.9% | 국내업체 및 수입 |
| 부재료 | 전분 외 | 접착 외 | 1,691 | 3.1% | 국내업체 및 수입 | |
| 합계 |
54,456 |
100.0% | ||||
| 백판지 | 주원료 | P U L P | 백판지&cr;주원료 | 2,514 | 6.1% | 내수 : 무림P&P&cr;수입 :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 |
| 고 지 | 백판지&cr;주원료 | 27,411 | 66.7% | 내수 : 세림피앤알, 세림실업 등&cr;수입 : 일본, 미국 등 | ||
| 부원료 | 기 타 | 전분, 활석外 | 11,159 | 27.2% | 내수 : 금호석유화학 등 | |
| 합계 | 41,084 | 100.0% | ||||
| 특수지 | 원재료 | 펄프 | 주원료 | 26,425 | 85.3% | - |
| 부재료 | 전분 외 | 표면코팅 등 | 4,556 | 14.7% | - | |
| 합계 | 30,981 | 100.0% | - |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
&cr; 연결종속회사의 주요 원재료인 펄프 및 원지의 2014년부터 2019년까지의 가격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기준 발주 펄프의 구매가격은 2016년 584천원/톤으로 잠시 하락하였다가 2017년 상승세로 전환되어 2018년에는 817천원/톤을 기록한 후 2019년 이후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원지의 구매가격은 2016년까지 완만한 약보합 추세를 보이다 2017년 상승세로 전환하였으나, 2019년 이후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당사 주요 원재료 가격 추이] |
| (단위: 천원/톤, 원/kg) |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3분기 |
|---|---|---|---|---|---|---|---|
| 펄프가격 | 625 | 675 | 584 | 656 | 817 | 697 | 575 |
| 원지가격 | 428 | 415 | 422 | 498 | 503 | 465 | 450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한국제지 사업보고서(펄프가격), 원창포장공업 제시(원지가격) |
&cr;일부 제지사를 제외한 대다수의 국내 제지사의 경우 펄프의 대량 구매를 통한 조달원가를 절감하고자 하나 자금여력이 크지 않고, 국제적인 펄프 제조회사에 비해 구매 교섭력이 낮아 국제시장가격 수준에서 펄프를 조달하고 있으며 수입 시 적용되는 환율 변동에 수입단가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인쇄용지의 주요 원재료인 펄프가격은 2005년 이후 완만한 상승세를 보여오다 2010년 상반기 칠레지진, 북유럽 항만파업 등 수급 불안으로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0년 후반 칠레 펄프공장들의 가동 재개로 안정되기 시작했으며 각국의 펄프재고 증가로 2012년까지 가격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2013년에는 ELDORADO가 1.3백만톤, SUZANO가 1.5백만톤을, 2014년에는 MDP가 1.3백만톤, 2015년에는 CMPC (GUAIBA)가 1.5백만톤의 신규 펄프 시설을 가동시킨 바 있습니다. 이와같은 펄프 공급증가로 펄프가격은 2016년 9월 545달러까지 하락하였으나 이후 Asia Pulp & Paper (APP)사의 인도네시아 OKI Plant 마켓펄프 공급 연기 및 중국 내 수요 증가로 인하여 반등하여 2018년 11월 기준 900달러까지 상승하였습니다. 그 러나 2019년 들어서는 미중 무역분쟁 여파로 펄프의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경기 부진이 지속되면서 펄프가격 또한 지 속적으로 하락하여 2020년 8월 기준 530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cr;
| [월별 국제펄프가격] |
| (단위: 달러/톤) |
| 구 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1월&cr;2월&cr;3월 | 655&cr;655&cr;655 | 645&cr;655&cr;665 | 625&cr;595&cr;565 | 605&cr;635&cr;665 | 890&cr;890&cr;890 | 780&cr;745&cr;755 | 535&cr;545&cr;545 |
| 4월&cr;5월&cr;6월 | 625&cr;605&cr;605 | 675&cr;695&cr;705 | 565&cr;585&cr;585 | 685&cr;715&cr;715 | 890&cr;900&cr;900 | 780&cr;800&cr;750 | 545&cr;575&cr;575 |
| 7월&cr;8월&cr;9월 | 605&cr;605&cr;605 | 695&cr;705&cr;705 | 565&cr;545&cr;545 | 715&cr;715&cr;757.5 | 900&cr;900&cr;900 | 650&cr;600&cr;570 | 555&cr;530&cr;540 |
| 10월&cr;11월&cr;12월 | 615&cr;625&cr;635 | 685&cr;665&cr;645 | 565&cr;585&cr;605 | 817.5&cr;855&cr;890 | 900&cr;900&cr;840 | 560&cr;545&cr;545 | 540&cr;540&cr; 550 |
| 출처: 산업통상자원부(원자재가격정보) |
&cr; 한편, 내수 판가는 2008년 이후 가격경쟁을 유발하던 한계기업의 퇴출, 피인수 등 인쇄용지 업계 내 구조조정으로 과점적 구조가 형성되면서 업계의 판가 교섭력이 개선되었습니다. 인쇄용지의 내수 판가는 2010년 상반기 펄프가격 상승에 따라 판가 인상이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2011년~2012년 경쟁사 진입에 따른 경쟁 강도 상승, 원재료 가격 안정화 등으로 내수 판가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2013년 업계 내 수급조절, 2013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가 반영 등으로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2014년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환경 저하로 내수 시장 경쟁이 심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내수 판가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2015년에는 2014년의 가격 하락분을 만회하는 판가의 소폭 상승 흐름이 나타났고, 2016년~2018년까지는 펄프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판가에도 서서히 반영되어 2017년 말부터 2018년 3분기까지 판가가 올라가는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2019년에 들어서는 펄프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판가도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cr;
| [ 제품 내수판가 및 펄프가격 추이] | (단위:천원/톤) |
| 품목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 비도공지 (주1) | 1,128 | 1,061 | 1,008 | 1,022 | 994 | 1,012 | 996 | 1,008 | 1,095 | 1,059 |
| 도공지 (주2) | 1,061 | 1,006 | 985 | 1,024 | 1,004 | 1,032 | 1,031 | 1,068 | 1,203 | 1,100 |
| 내수판가 (주3) | 1,102 | 1,042 | 1,001 | 1,023 | 998 | 1,019 | 1,009 | 1,028 | 1,130 | 1,073 |
| 펄프 구입가격 | 853 | 764 | 682 | 691 | 625 | 675 | 584 | 656 | 817 | 697 |
| 출처 : 한국제지 제시&cr;주1) 비도공지 : 백상지, 중질지, 복사지, 벽지원지, 비도공 특수지 등&cr;주2) 도공지 : 아트지, 러프글로스, 도공특수지, M-Series 등&cr; 주3) 내수판가 : 인쇄용지+정보용지+특수지의 판가 |
| [ 제품 가격 스프레드 현황] |
| (단위: 천원/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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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제지 제시&cr;주) Spread : 제품 판매가격과 펄프가격 간의 차이&cr; 펄프가격 : 원화 기준 펄프 매입 가격 &cr; 내수판가 : 제품 평균판매가격 |
&cr;골판지의 주요 원재료인 고지가격은 전반적인 제지 경기에 따른 종이 소모량과 회수율 등 종이 수급에 영향을 받는데, 쓰레기 종량제 실시 후 고지회수율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고지 공급기업 간의 과다경쟁으로 수요자 중심의 시장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한편, 국내 고지 가격은 2012년 글로벌 경기 둔화 지속에 따른 국내 골판지 업체들의 판매 및 가동률 하락으로 수요가 감소하여 급격히 하락하였으며, 2014년에는 국내 골판지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 및 신흥시장국의 수요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지속하였습니다. 2015년 또한 고지가격은 국내 골판지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도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등으로 약세를 지속하였습니다. 2016년 하반기 들어 중국의 폐지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2017년 하반기까지 고지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으나, 세계 폐지 수입 1위 국가인 중국이 2017년 7월부터 2020년까지 폐지 수입을 금지하는 환경규제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폐지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하락하 면 서 2020년 전국 평균 kg당 74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cr;
| [국내 폐지(폐골판지)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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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 원/kg) |
| 출처 : 한국환경공단 |
&cr; 당사의 연결종속회사인 세하(주)의 백판지 생산 주요 원재료 중 고지(신문지, 골판지,고책 등)의 비중은 60%이상이며, 원창포장공업(주)는 원지를 구매하여 골판지 원단 및 골판지 상자를 가공 제조하므로 원지의 원재료인 고지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국산 고지 조달의 경우 각 제지사는 다수의 중소 고지공급업체와 거래하고 있어 가격교섭력에서 다소 우위에 있다고 판단되나, 고지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으로의 수출 채널 확대로 인해 각 제지사의 가격교섭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7년 말부터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 폐지수입규제로 인하여 고지 공급 초과상태가 되면서 제지사의 교섭력이 우위에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판지 업체들은 내수시장에서 일정 수준 과점적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이 발휘되고 있어 내수 판가 추이가 수출 판가에 비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수출 판가는 수출 지역의 수급 상황과 고지가격 변화등의 요인에 따라 변화되며 변동폭도 내수 판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cr;
| [골판지 제품 판매가격 및 원지가격 추이] |
| (단위: 원/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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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원창포장공업 제시&cr;주) Spread : 골판지 제품 판매가격과 원지가격 간의 차이&cr; 펄프가격 : 원화 기준 원지 매입 가격 &cr; 내수판가 : 골판지 제품 평균판매가격 |
향후 원재료 가격이 상승국면으로 전환되고 이를 판매단가에 전가하지 못하거나, 제지 업계내 경쟁 심화로 인하여 수급 상황이 악화된다면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cr;&cr;
| 가-12 .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cr;&cr;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는 원재료인 펄프 및 원지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2020년 3분기 기준 수출비중이 매출의 약 27% 를 차지하여 급격한 환율의 변동은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영업환경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 추세에 따른 환율상승은 원재료비 부담으로 이어져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손익 변동을 줄이기 위해 원재료 수입대금에 대하여 Usance를 사용하고 있으 나, 주요 외화인 달러에 대한 별 도의 파생금융상품은 이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환율변동의 위험에 어느정도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미중 무역분쟁과 같은 글로벌 경제적ㆍ정치적 이슈와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예상치 못한 대외 악재가 발생할 경우 환율시장의 변동성 및 당사의 환 리스크가 커질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는 원재료인 펄프 및 원지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2020년 3분기 기준 수출비중이 매출의 약 27% 를 차지하여 급격한 환율의 변동은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영업환경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제지의 원재료인 펄프는 북미, 남미, 동남아시아 등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카톤팩의 원재료인 원지는 미국에서 주로 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출은 중국 , 미국, 호주, 일본 등 기타 지역을 포함하여 20여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7% 내외입니다. 당사의 연결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특수지를 생산 및 판매하는 중국법인(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과 북미지역에 인쇄용지(아트지, 백상지)를중심으로 정보용지(복사지), 산업용 특수지를 판매하는 미국법인(HANKUK PAPER USA, INC.)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결기준 전체 수출금액 중 중국 및 미국의 수출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 2020년 원창포장공업(주) 및 세하(주)가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러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수출국가가 다변화되면서 수출 비중도 다소 분산되었습니다. &cr;
| [지역별 수출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총매출액 | 729,947 | 100.00% | 763,951 | 100.0% | 782,794 | 100.0% | 735,212 | 100.0% |
| ·내수 소계 | 538,813 | 73.82% | 452,438 | 59.2% | 452,732 | 57.8% | 451,349 | 61.4% |
| ·수출 소계 | 191,134 | 26.18% | 311,512 | 40.8% | 330,062 | 42.2% | 283,863 | 38.6% |
| 중국 | 23,187 | 12.13% | 124,339 | 39.9% | 130,806 | 39.6% | 118,027 | 41.6% |
| 미국 | 61,759 | 32.31% | 124,438 | 39.9% | 96,412 | 29.2% | 53,406 | 18.8% |
| 호주 | 11,205 | 5.86% | 13,639 | 4.4% | 36,489 | 11.1% | 32,008 | 11.3% |
| 기타(주3) | 94,983 | 49.69% | 49,096 | 15.8% | 66,355 | 20.1% | 80,422 | 28.3% |
| 출처 : 당사 제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cr;주1)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매출액은 내부매출액이 반영되지 않은 총매출액 기준입니다. &cr;주2) 중국, 미국, 호주, 기타의 매출 비중은 수출소계 금액 중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cr;주3) 기타 지역에 해당되는 국가에는 일본, 대만, 인도, 터키, 태국, 이집트, 러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지종별 내수 및 수출 금액] |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인쇄용지&cr;(상품포함) | 내수 | 252,456 | 71.4% | 377,758 | 67.1% | 381,524 | 66.1% | 379,981 | 69.1% |
| 수출 | 100,978 | 28.6% | 184,969 | 32.9% | 195,609 | 33.9% | 169,618 | 30.9% | |
| 계 | 353,434 | 100.0% | 562,727 | 100.0% | 577,133 | 100.0% | 549,599 | 100.0% | |
| 식품용&cr;포장용기 | 내수 | 25,372 | 59.4% | 36,891 | 63.2% | 36,487 | 64.2% | 36,611 | 64.3% |
| 수출 | 17,310 | 40.6% | 21,486 | 36.8% | 20,365 | 35.8% | 20,362 | 35.7% | |
| 계 | 42,682 | 100.0% | 58,377 | 100.0% | 56,852 | 100.0% | 56,972 | 100.0% | |
| 골판지 | 내수 | 75,579 | 77.01% | 101,393 | 80.5% | 103,819 | 84.5% | 93,982 | 83.7% |
| 수출 | 22,560 | 22.99% | 24,583 | 19.5% | 19,091 | 15.5% | 18,306 | 16.3% | |
| 계 | 98,139 | 100.00% | 125,977 | 100.0% | 122,910 | 100.0% | 112,288 | 100.0% | |
| 백판지 | 내수 | 94,248 | 66.32% | 112,532 | 63.3% | 104,971 | 59.2% | 102,212 | 62.1% |
| 수출 | 47,856 | 33.68% | 65,122 | 36.7% | 72,272 | 40.8% | 62,272 | 37.9% | |
| 계 | 142,104 | 100.00% | 177,654 | 100.0% | 177,243 | 100.0% | 164,485 | 100.0% | |
| 특수지 | 내수 | 68,070 | 93.0% | 100,674 | 92.2% | 112,323 | 90.9% | 90,620 | 85.3% |
| 수출 | 5,122 | 7.0% | 8,538 | 7.8% | 11,177 | 9.1% | 15,640 | 14.7% | |
| 계 | 73,192 | 100.0% | 109,212 | 100.0% | 123,500 | 100.0% | 106,260 | 100.0% |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당 사 제 시 |
&cr; 2020년 3분기 기준 지종별 수출 비중은 인쇄용지 28.6%, 카톤팩 40.6%, 골판지 23.0%, 백판지 33.7%, 특수지 7.0%로이며 총 매출의 27.1%가 수출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 근 3개년도 수출 추이를 살펴보면 인쇄용지, 카톤팩 및 백판지는 일정한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골판지의 수출 비중은 증가 하고 특수지의 수출비중은 감소 하는 추세입니다.&cr; &cr;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는 USD 및 CNY로, 2020년 3분기 기준 외화보유자산 중 76%에 해당하는 약 1,404억원 가량이 CNY 매출채권이며, 외화보유부채는 약1,602억원으로 65%가 USD 단기차입금에 해당됩니다.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외화자산ㆍ부채 보유현황 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연결종속회사 외화금융 자산 및 부채] | (단위: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말 | 2018년말 | 2017년말 | ||||
|---|---|---|---|---|---|---|---|---|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
| USD | 40,275 | 104,098 | 48,403 | 120,200 | 57,924 | 169,395 | 60,289 | 136,815 |
| AUD | - | - | - | - | - | - | 3,794 | 14 |
| CNY | 140,363 | 55,928 | 6,651 | - | 8,451 | - | 13,090 | |
| JPY | 4,296 | 115 | 3,610 | 58 | 3,736 | 15 | - | - |
| EUR | - | 25 | - | - | - | 12 | - | - |
| HKD | 2 | - | - | - | - | - | - | - |
| 합 계 | 184,936 | 160,166 | 58,665 | 120,259 | 70,111 | 169,422 | 77,173 | 136,829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당 사 제 시&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환율 상승은 원화 환산 매출액 증가로 인해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영업환경 및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원재료매입 부담증가 및 보유 외화자산 대비 현저히 높은 외화차입금을 비롯한 외화부채의 상환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환율하락은 원화 환산 매출액 감소로 인해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영업환경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원재료 매입 부담 및 외화차입금 상환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당사의 외환거래 및 외화보유로 인한 관련 손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연결종속회사 외환거래 및 외화보유 관련 손익]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관련이익 | 4,360 | 9,248 | 7,851 | 14,937 |
| 외환차익 | 3,315 | 7,293 | 6,590 | 11,133 |
| 외화환산이익 | 1,045 | 1,954 | 1,261 | 3,804 |
| 관련손실 | 2,570 | 12,574 | 12,329 | 8,054 |
| 외환차손 | 2,302 | 11,607 | 11,742 | 6,086 |
| 외화환산손실 | 268 | 966 | 587 | 1,968 |
| 총 손익 | 1,790 | -3,326 | -4,478 | 6,883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손익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cr;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원재료 매입대금 지급과 매출대금 회수 간의기간 차이를 헷지 하기 위하여 수입대금에 대하여 120일 Usance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펄프 수입대금의 지급과 제품매출대금의 회수 시점을 맞추기 위해 펄프 수입대금에 대하여 120일 Usance 조건으로 결제하여 외화의 유입과 유출 시기를 매칭함으로써 환율 변동으로 인한 리스크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Usance는 각 은행별 한도 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펄프 수입실적에 따라 차입금 잔액은 변동될 수 있고, 각 은행과협의를 통해 만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cr; &cr;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출 매출은 사업기간 중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수출 매출로 인해 당사에 귀속되는 매출 관련손익은 평균환율에 연동됩니다. 다만, 단기간 내 급격하게 환율이 상승하는 경우 순외화부채의 영향으로 외화부채의 원금 및 이자 상환 부담 증가로 인해 당사의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연결회사인 해성산업(주)는 내부적으로 원화 환율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도 말기준 각 외화에 대한 원 화의 환율 5% 변동시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환율변동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말 | 2018년말 | 2017년말 | ||||
|---|---|---|---|---|---|---|---|---|
| 5% 상승시 | 5% 하락시 | 5% 상승시 | 5% 하락시 | 5% 상승시 | 5% 하락시 | 5% 상승시 | 5% 하락시 | |
| USD | -3,191 | 3,191 | -3,590 | 3,590 | -5,574 | 5,574 | -3,826 | 3,826 |
| AUD | - | - | 0 | 0 | - | - | 189 | -189 |
| CNY | 4,221 | -4,221 | 333 | -333 | 423 | -423 | 654 | -654 |
| JPY | 209 | -209 | 178 | -178 | 186 | -186 | - | - |
| EUR | -1 | 1 | 0 | 0 | -1 | 1 | - | - |
| 합 계 | 1,238 | -1,238 | -3,080 | 3,080 | -4,966 | 4,966 | -2,983 | 2,983 |
| 출처 : 당 사 제 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cr;위 표에 따르면 환율 상승 시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이 감소하고 환율 하락 시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이 증가합니다. 이는 환율변동이 매출 및 영업실적에 미치는영향은 포함되지 않으며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차입금에 의해 회계상 기표가 되는 금융 평가손익의 변동이 주된 요인입니다.&cr;&cr; 당사 연결종속회사인 (주)한국팩키지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공정가액변동위험 및 예상 수출거래에 따른 미래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금융기관과 통화선도 및 통화옵션의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고 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결제 약정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주)한국팩키지 파생상품계약 체결 현황] |
| (단위: 천USD, 천EUR) |
| 계약대상 | 통화 | 계약일 | 계약금액 | 계약기간 |
|---|---|---|---|---|
| (주)한국팩키지 | USD | 2020-12-16 | 4,923 | 2021년 1월~2020년 12월 |
| EUR | 2020-12-16 | 1,000 | 2021년 3월 |
| 출처 : 한국팩키지 제시 |
&cr;하지만 펄프구입 및 수출로 인해 외화거래가 많은 한국제지(주)의 경우 환 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별도의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만약 단기 불균형을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 외화를 현행 환율로 매입하거나 매각하는 방법으로 순 노출위험을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상하지 못한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당사의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원달러 환율변동 추이] |
|
(2016.01.01~ 2020. 12.31 ) |
| 출처 : 서울외국환중개 |
&cr;원/달러 환율변동 추이를 살펴보면, 2016년 상반기 하락세를 나타난 원/달러 환율은, 2016년 하반기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후 강 달러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미국 경제의 성장세 개선과 트럼프 효과, 유가 반등, 선진국 중앙은행 간 통화정책 차별화 등의 영향으로 달러 인덱스는 5% 이상 상승하였으며, 2016년 12월 28일에는 1,212.5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정책과 확대재정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다소의 등락을 반복하며 하락세를보여 왔습니다. 이후, 미국 보호무역 관련 불확실성 및 자국중심의 강경한 외교방침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다소 높은 수준의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cr;&cr;2018년 하반기 이후로는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와 영국의 브렉시트 이슈, 미국 기준금리 연속 인상(2015년 0.25%→2018년 2.5%, 9차례 인상)의 영향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으나, 2019년 하반기에 들어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및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해소, 미중 1단계 무역합의에 의해 환율시장이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12월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환율 변동성은 또다시 확대되었습니다. 2020년 원달러 환율은코로나19 여파와 외국인 자금의 증시이탈로 최고 1280.10 까지 상 승하 다가 미 국이 3월 기준금리를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1%p 인하함에 따라 환율도 급락을 거듭하였 습니다. 2020년 3월 16일 한국 또한 기준금리를 기존 1.25%에서 0.75%로 0.50%p. 전격 인하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급감과 미국, 중국 등 주요국 성장률 추락 등으로 인한 경제 타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판단으로 인해 종전기준 금리인 0.75%에서 0.25%p. 내린 0.50%로 추가 인하하였습니다. 다만 한국과 미국간의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에 힘입어 국내 달러 유동성 우려는 일부 해소되었으며, 미국 경기 회복 둔화 우려에 따른 약달러 현상, 주요국 경기 부양책및 통화완화 정책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는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4분기에 들어 위안화 강세에 따른 원화 동반 강세와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인해 환율 하락세가 더욱 가파르게 이루어지면서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100원대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cr;&cr; 종합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거나, 미국의 보호무역 관련 기조 및 글로벌 경기변동 또는 최근 발병한 코로나19 추가 확산 및 장기화 등 예상치 못한 대외 악재가 발생할 경우 금융시장 및 환율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환 리스크는 커질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가-13 . 정부 의 규제 위험&cr;&cr; 당사의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에너지다소비 및 공해산업으로 시설설치 및 처리비용 등으로 인한 원가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또한 환경 보호 관련다양한 규제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규제와 권고사항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하여 비용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주요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2015년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참여 대상으로, 1차계획 기간('15년~'17년) 동안 604천톤 , 2차 계획 기간('18년~'20년) 580천톤의 배출권을 할당 받았으 며 , 세하(주)는 2차 계획 기간('18년~'20년) 동안 연 159.8천톤의 배출권을 할당 받았습니다. 당사는 조림사업 조성 및 공장인근 폐열활용과 화석연료 저감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향후 부족한 배출권 구매 시, 당사의 손익을 저하시키고 차입금을 증가시키는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환경 보호 관련 규제나 법률을 위반할 경우 당사의 영업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 다. 투 자자께서 는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cr;제지 제조공장은 원재료 투입에서부터, 초지, 가공 공정까지 자동화된 설비, 원재료와 제품의 보관ㆍ운송을 위한 물류시설, 에너지ㆍ폐수처리 시설 등 대규모 설비와 넓은 부지가 필요하여, 제지산업은 자본투입비중이 높은 장치산업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cr;
국내 제조업 생산액에서 지류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에 다소 못 미치고 있으나 지류산업이 소비하는 전력 및 연료(B-C유)의 비중은 5% 수준으로서 제지업은 에너지 다소비 산업으로 분류됩니다. 당사 역시 제품 제조원가 중 에너지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며, 2020년 3분기 기준 에너지비 비중은 11.7%이며, 2019년 말 기준 에너지비 비중은 11% 입니다.&cr;
| [ 연 결종속회사 제조원가 종류별 비중]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제조원가 | 541,913 | 100.00% | 718,439 | 100.0% | 776,528 | 100.0% | 697,786 | 100.0% |
| 원재료비 | 335,115 | 61.84% | 490,237 | 68.2% | 547,392 | 70.5% | 470,226 | 67.4% |
| 에너지비 | 63,645 | 11.74% | 79,062 | 11.0% | 81,770 | 10.5% | 78,584 | 11.3% |
| 출처 : 당사 제시&cr;주) 에너지비는 수도광열비, 전력비, 연료비, LNG비를 합친 금액입니다. &cr;주) 2017년~2019년은(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cr;일반적으로 제지업에서 전력비, 연료비 등 에너지 관련비용은 제조비용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에너지비용이 주요 원가구성 요소 중 하나로 분류됩니다. 또한, 연료 소각 과정에서 매연이 발생하며, 산업폐수를 다량 배출하므로 공해방지시설의 설치 및 처리비용 등 추가적인 원가부담 요인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산업의 특성으로 인하여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cr;&cr;제조과정에서 수자원을 많이 사용하는 제지산업 특성(제품 1톤 제조 시에 투입되는 수자원의 양은 15~20톤 수준)상, 사용하고자 하는 수자원의 취수와 사용하고 배출하는 제반의 과정이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법률에 의거하면 종이를 생산하는 전반의 제조시설은 폐수배출시설에 해당되며, 특히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폐수는 사용원료의 특성(펄프 또는 폐지)상 유기오염물질의 부하가 높기 때문에 철저하게 처리하지 않고 취수원(강, 하천 등)으로 배출시킨다면 심각한 오염사고를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해당 법률에서 규정한 배출허용기준을 미 준수할 경우, 최대 배출시설 폐쇄(제조설비의 사용불가) 명령까지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규제 준수는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cr; &cr;당사의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에너지 사용율이 높은 산업이며 특히, 종이를 건조하는 제조 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증기를 건조 열에너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증기를 사용하여 건조하는 설비 특성상 제조시설은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제3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31조의6에서 규정하는 검사대상기기로 규정되어 있어 정기적으로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여부를 검사 받아야 합니다. 만약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게 되면 검사기관은 효율적인 사용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설비의 중지를 명할 수 있습니다. 제지는 연속적인 일련의 공정을 거치며 제품이 생산되는 장치산업이기 때문에 건조시설 의 중지명령을 받을 경우 제지 생산시설 전체의 가동을 중지할 수 밖에 없는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cr;
우리나라는 교토의정서 상 온실가스 비의무감축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국제사회에서는 OECD 회원국으로서 중국ㆍ인도 등과 차별화된 감축행동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통령 직속기관인 녹색성장위원회를 설립하여 기후변화협약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을 공포하여, 에너지목표관리제 및 배출권거래제의 도입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가정ㆍ산업ㆍ수송ㆍ농업 등의 부문별 감축잠재량 분석을 통해 지난 2009년 11월 '2020년 BAU 대비 30% 감축' 이라는 국가 중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국제사회에 발표하였습니다.&cr;&cr;이와 관련 우리나라는 2015년 1월 1일부터는 25천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업체들에게 매년 배출할 수 있는 권리 즉, 할당량을 부여해 남거나 부족한 배출량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며, "탄소배출권 거래제"라고도 합니다. 이에 주요 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참여 대상으로 선정되어 1차계획 기간('15년~'17년) 동안 604천톤 , 2차 계획 기간('18년~'20년) 580천톤의 배출권을 할당 받았으 며 , 세하(주)는 2차 계획 기간('18년~'20년) 동안 연 159.8천톤의 배출권을 할당 받았습니다. &cr;
| [한국제지(주) 연도별 무상할당 배출권] | |
| (단위: 톤(tCO2eq)) | |
| 연도 | 한국제지(주) | 세하(주) | ||
|---|---|---|---|---|
| 무상할당 배출권 주) | 배출량 |
무상할당 배출권 주) |
배출량 |
|
|
2015년 |
204,041 |
202,342 |
162,057 |
151,626 |
|
2016년 |
241,892 |
209,619 |
168,602 | 168,559 |
|
2017년 |
276,328 |
207,578 |
205,877 | 162,549 |
| 2018년 | 235,911 |
206,756 |
179,610 | 168,160 |
| 2019년 | 222,335 | 196,646 | 171,250 | 155,722 |
| 출처 : 각사 제시&cr;주) 조기감축실적 및 전기이월 포함입니다. |
&cr;한국제지(주) 및 세하(주)는 무상할당 배출권을 영(0)으로 측정하여 인식하며 매입 배출권은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는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상할당 배출권 제도 실시 이후 한국제지(주)는 2017년 할당량 중 26,019tCO2을 매각하였으며, 세하(주)는 2017년 할당량 중 25,000tCO2을 매각하여 순매각금액 549백만원을 매출원가에서 차감하였습니다.배출부채는 할당된 배출권을 실제 배출량이 초과할 때에만 인식하므로, 2020년 3분기말 한국제지(주) 및 세하(주)가 인식한 배출부채는 없습니다.&cr;&cr;온실가스 배출권 제도 대응을 위해서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들은 에너지 절감 투자 조기집행 및 설비개선, 외부전문가 컨설팅, 에너지 전담자 충원 등을 진행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위한 노력을강구하고 있습니다.&cr;&cr;한국제지(주)는 50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 조림사업과 폐열활용 및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경북경주, 포항, 전남 순천 및 경기 여주 등지에 대단위 임야를 확보하고 여의도면적의 18배에 달하는 조림지를 1960년대부터 50년 넘게 조성하고 관리해오고 있습니다. 산림인증 조림지에서 생산된 펄프를 사용할뿐 아니라, 염소가 없는 ECF/TCF 공정을 거친 친환경원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국제지(주)의 생산기지인 온산공장 인근에 위치한 다른 기업들(고려아연)의 잉여 스팀(폐열)을 재활용하여 종이를 건조하는데 사용하고, 타사에서 버려지는 배기가스에 함유된 CO2(이산화탄소) 를이용하여 종이의 원료인 충전제(CaCO3) 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 술을 통해 화석연료 저감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뿐 아니라 다른 공장에서 발생된 온실가스까지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cr;또한 세하(주)는 온실가스 배출권 제도 대응을 위하여 보일러의 사용연료를 B-C유에서 LNG로 전환시켰으며 공정개선을 통한 연료절감과 고효율 모터의 도입, 전등 교체를 완료하여 2018년도 대비 2019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7.4% 감소시켰습니다. 또한, 주기적인 에너지진단 및 공정, 설비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및 환경관리 강화를 위하여 생산본부장을 위원장으로 녹색경영관리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에너지 사용 실적 및 차후 계획을 매월 분석하여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배출권 부족시에는 시장에서 탄소배출권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추이를 살펴보면, 2015년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한 이후 3~4배 오른 것으로 분석 되 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2월 1톤당 23,200원이었던 배출권의 가격이 같은 해 12월 최고가 40,900원으로 76.3%나 상승 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시행되는 제2기는 일부 경매를 통한 유상할당 비율이 3%였으나,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되는 3기에서는 유상할당 비율을 10%까지 확대되기 때문에 향후 수급불균형 및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탄소배출권의 구매와 배출권의 가격상승은 당사의 손익을 저하시키고 차입금을 증가시키는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cr;
|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추이] |
| (단위:톤,원) |
| 출처 : 한국거래소, 2019년 배출권시장 운영리포트 |
| 주1)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은 연도별 누적거래대금을 누적거래량으로 나눈 연평균가격입니다. &cr; 주2)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 배출권시장 운영리포트는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
&cr;이와 같이 당사는 환경 보호 관련 다양한 규제에 노출되어있으며, 이러한 규제와 권고사항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규제는 당사에게비용이 증가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며, 만약 규제나 법률을 위반할 경우 당사의 영업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한국제지(주)]&cr;
| 가-14 . 인쇄 용지부문 공급과잉 및 IT 발달로 인한 수요 감소 위험&cr;&cr;국내 제지업계는 소수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과점적인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과점적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이 높은 시장입니다. 하지만, 한국제지(주)의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내 인쇄용지 부분은 인쇄용지 업계의 공급과잉 상태와 수입지의 대체가능성으로 인해 과점적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지산업은 제품의 차별성이 거의 없어 가격 위주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제지는 인쇄용지 주요업체인 한솔제지 및 무림피앤피 에 비해 규모 및 시장지배력이 낮아 원가 경쟁에서도 다소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cr; 한편 인쇄용지 수요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기기가 상당 부분 지류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디지털 시스템 구축과 자원절약, 환경보호 기조에 맞춰 종이문서가 전자문서로 대체되고 있는 '페이퍼리스' 시대가확대됨에 따라 인쇄용지 수요 감소는 가속화될 수 있으며 이는 한국제지(주)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향후 디지털 매체와의 공존을 모색하지 않는다면 인쇄용지 산업이 도태될 위험이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제지산업은 고정비 투입의 비중이 높다는 특성상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며, 따라서 국내 제지산업은 당사를 포함한 소수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과점적인 형태를 띠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시장지배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제지(주)는 국내 제지 시장에서 인쇄용지에서 과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국내 인쇄용지 업계는 1990년대 대규모 증설로 인해 국내 생산량의 55~60% 정도만을 내수에서 소화하고 있는 공급과잉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인쇄용지 업계는 2000년대 중반 산업 구조조정 이후 2008~2010년까지 출하량이 감소세를 보이며 구조적인 공급과잉 상황이 다소 개선되었으나, 2011년 무림페이퍼의 자회사인 무림피앤피(주)가 펄프-제지 일관화 설비(연간 45만톤 규모)를 완공하여 인쇄용지를 생산함에 따라 다시금 내수 공급과잉이 심화되었습니다. 이후 업계의 인쇄용지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불균형 해소에 대한 노력으로 생산량이 감소하였으며, IT 산업의 발전으로 인쇄용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출하량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간 재고량/생산량 비율은 2017년 8.6%에서 2019년 10.4%으로 증가하였습니다.&cr;
| [인쇄용지 수급실적] |
| (단위: 톤) |
| 연도 | 생산 | 출하 | 재고 | |||||
|---|---|---|---|---|---|---|---|---|
| 생산량(A) | 증가율 | 내수 | 수출 | 계 | 증가율 | 재고량(B) |
재고비율 (B/A) |
|
| 2019년 | 2,605,325 | -2.8% | 1,451,127 | 1,132,473 | 2,583,600 | -3.0% | 271,633 | 10.4% |
| 2018년 | 2,680,253 | -2.3% | 1,513,194 | 1,149,769 | 2,662,963 | -3.2% | 250,162 | 9.3% |
| 2017년 | 2,742,297 | -1.3% | 1,539,534 | 1,212,531 | 2,752,065 | -1.7% | 236,626 | 8.6% |
| 2016년 | 2,779,479 | -4.8% | 1,602,837 | 1,195,561 | 2,798,398 | -3.1% | 246,998 | 8.9% |
| 2015년 | 2,919,882 | -4.0% | 1,671,500 | 1,216,910 | 2,888,410 | -6.8% | 271,452 | 9.3% |
| 2014년 | 3,042,702 | -6.2% | 1,733,067 | 1,366,577 | 3,099,644 | -1.1% | 230,731 | 7.6% |
| 2013년 | 3,242,573 | 1.1% | 1,772,521 | 1,362,030 | 3,134,551 | -3.1% | 287,673 | 8.9% |
| 2012년 | 3,207,348 | -2.2% | 1,880,903 | 1,353,830 | 3,234,733 | -1.0% | 179,651 | 5.6% |
| 2011년 | 3,278,415 | 8.2% | 1,968,510 | 1,299,111 | 3,267,621 | 9.0% | 207,036 | 6.3% |
| 2010년 | 3,029,585 | 1.8% | 1,980,512 | 1,017,254 | 2,997,766 | -1.0% | 196,242 | 6.5% |
| 2009년 | 2,976,980 | -3.8% | 1,953,653 | 1,074,348 | 3,028,001 | -1.8% | 164,423 | 5.5% |
| 2008년 | 3,094,409 | -1.2% | 2,011,272 | 1,072,465 | 3,083,737 | -2.2% | 215,444 | 7.0% |
| 출처 : 한국제지연합회 (2020 제지산업통계연보)&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도의 통계는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
| [인쇄용지 수급실적 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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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톤) |
| 출처 : 한국제지연합회 (2020 제지산업통계연보)&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도의 통계는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
&cr;과거 업계의 인쇄용지 공급과잉에 따른 수급불균형 해소에 대한 노력으로 2014년 연간 생산량이 2013년 대비 6.2% 감소하였으며, 판매량 감소폭(-1.1%)은 이보다 작아내수 수급 불균형이 다소 완화된바 있습니다. 2015년에도 연간 생산규모 감소추세(-4.0%)가 이어진 가운데 내수, 수출물량이 역성장함에 따라 전체 출하물량은 전년대비 6.8% 가량 감소하였으며 특히, 2011년 이후 꾸준히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해온 수출 출하량이 2014년 대비 2015년에 11.0%가량 급감한 점이 전체 출하실적 부진의 주 요인으로 파악됩니다. 생산량 감소추세는 2016년에도 지속(-4.8%) 되었고 판매량 감소폭(-3.1%)이 2015년에 비해 작아 연말 재고량이 2015년 대비 9% 감소하였습니다.&cr;&cr;2019년 말 기준으로는 재고량이 10%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현재 인쇄용지에 대한 수요가 반등하지 않는 모습이 지속되는 한,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한편 국내 인쇄용지 업계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환율하락과 내수 판가 경쟁 등으로 영업불황을 경험하면서, 상대적으로 열위한 업체들의 노후설비 폐쇄, 생산 중단등 구조조정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2007년 계성제지 오산공장(약 8만톤)이 폐쇄되었으며, 남한제지(약 27만톤)는 2008년 10월 인쇄용지 생산을 중단한 이후 2009년 10월 법원의 청산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cr;&cr;한솔홀딩스(舊 한솔제지)는 2009년 1월 한솔아트원제지를 인수하였으며, 홍원제지는 같은 해 2월에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한솔홀딩스(舊 한솔제지)가 인수한 한솔아트원제지는 2011년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떨어지는 진주공장(약 7만톤)의 가동을 중단하고 청산하였으며, 2016년 5월 오산공장도 가동 중단하여 현재는 신탄진 공장만 가동 중이며, 무림페이퍼도 2016년 5월 수익성이 낮은 인쇄용지 등 수출용 저가 지종의 생산 비중을 줄이기 위하여 진주 PM2호기 내 초지기 1대의 가동을 중단하며 개편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이렇듯 수요감소 트렌드에 대응한 업계의 공급량 감축 노력이 지속되고 있어 인쇄용지의 공급과잉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cr;
| [업체별 인쇄용지 생산량 점유율 추이] |
| (단위: 만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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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제지연합회&cr;주) 2013년부터 한국제지연합회 정책 변경으로 동종사의 정확하고 객관적인 판매현황 &cr; 자료가 공개되지 않음. 따라서 이후 시장 변동사항은 추정하기 어려움. |
&cr;이러한 업계 내 구조조정에 따라 국내 인쇄용지 시장은 2012년 기준으로 한솔계열 3 3.0%( 한솔제지 22.8%, 한솔아트원제지 10.2%), 무림계열 24.2% (무림페이퍼 9.6%, 무림피앤피 14.6%), 한국제지 17.4%로 상위 기업 위주의 과점적 구조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이후 시장점유율 수치는 제지공업연합회 정책 변경으로 인해 공개되지 않고 있어, 그 이후의 시장 지위 변동사항은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공급과잉과 수입지의 대체 가능성 등으로 인해 인쇄용지 업계는 과점적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cr;
| [주요 인쇄용지 업체 및 산업 평균 매출원가율] |
| (단위 : %) |
| 회 사 명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한국제지 | 89.32% | 93.08% | 89.78% | 86.91% |
| 한솔제지 | 82.15% | 82.04% | 82.76% | 77.63% |
| 무림피앤피 | 84.62% | 77.78% | 84.41% | 90.26% |
| 산업평균 (주2) | 87.01% | 87.76% | 85.65% | 82.43% |
| 출처 : 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KISLINE |
| 주1) 연결 재무제표 기준&cr;주2) KISLINE에서 제공하는 "인쇄용 및 필기용 원지 제조업"의 산업평균 수치로 &cr; 신고서 제출기준일 현재 2019년까지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
&cr;한편 제지산업은 제품의 차별성이 거의 없어 가격 위주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환율, 경기상황 등 거시적인 요인에 따라 업황이 주기적으로 변동하므로 원가 경쟁력은 불황시 사업 안정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한국제지는 인쇄용지주요 업체인 한솔제지 및 무림피앤피에 비해 규모가 작고 시장지배력이 낮은 편이라 원가 경쟁에서도 다소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습니다. 한솔제지는 2009년 한솔아트원제지와의 합병을 통해 원재료 공동구매에 따른 비용 절감을 이루었고, 무림피앤피는 펄프-제지의 수직화된 사업구조로 펄프를 직접 공급하면서 확실한 원가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2016년~ 2019 년 매출 원가율 추 이를 살펴 보면, 한국제지(주)의매출원가율이 다소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 설비의 노후화 속도가 빠르거나 운영 효율성이 떨어진다면, 원가경쟁력이 떨어져 한국제지(주)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 한편 인쇄용지 수요는 IT기술의 발달 등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기기가 상당부분 지류의 역할을 대체하고 있어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인터넷ㆍ모바일 전자출판제작업의 매출은 2013년~2018년 최근 6년 동안 연평균 12.4%씩 성장 하며 종이 인쇄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으며, 각종 행정 서비스와 통신ㆍ금융 부문에서는종이 대신 전자문서 기반의 인증 환경이 도입되면서 디지털 창구 시스템, 전자영수증등 '페이퍼리스(Paperless)' 사회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습 니 다. &cr;
| [서적 출판업 매출액 및 성장율] | [ 전자출판제작업 매출액 및 성장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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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십억원) (단위:십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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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통계청&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18년도 이후의 통계데이터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cr; 특 히, '페이퍼(종이) 제로' 혹 은 '페이퍼리스화 ' 를 시도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이 다양한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종이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 금융, 유통, 의료 등 4대 분야의 전자문서 이용확산을 추진하였습니다. &cr;
| 주요 4대 분야별 전자문서 이용 확산 정책 | |
|---|---|
| 공공 | 민원서류의 전자적 발급ㆍ제출 활성화&cr; → 각종 고지서 발송ㆍ결제를 모바일 메신저 등으로 가능하도록 &cr; 제도 개선 및 시범사업 추진 |
| 금융 | 종이문서 처리ㆍ이중보관 부담 해소&cr; → 종이문서로 비치ㆍ통지ㆍ제출하도록 하고 있는 관행과 제도를 &cr; 전자문서로도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 개선 추진 |
| 유통 | 전자영수증 도입ㆍ이용 활성화&cr; → 매장의 자율적ㆍ단계적 전자영수증 도입을 위한 가이드라인 보급 및&cr; 인식제고를 위한 '전자영수증 주고받기 캠페인' 실시 |
| 의료 | 전자처방전 도입ㆍ이용 활성화&cr; → 전자처방전 및 각종 병원 증명서류의 전자적 발급ㆍ유통서비스 등을&cr; 위한 시범사업 추진 |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
&cr; 이에 따라 정부는 2019년 6월 '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 '의 정책과제로 전자영수증 도입ㆍ확산ㆍ지원 및 '종이영수증 없는 점포' 캠페인을 병행 추진 하였으며, 2019년 8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통해 '2019년 종이처방전 전자화 서비스 확산과제 선정'을 완료 하고, 연간 5억건 이상 발급되는 종이처방전을 전자처방전으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cr;또 한 금융권에서는 2015년 말부터 비대면 채널 대중화와 디지털 창구를 확대 하여 종이 없는 창구를 구현 하였으며 , 2019년 9월 전자증권제 도를 도입하여 증권의 발행, 유통, 권리 행사가 모두 전자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종이증권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되었습니다.&cr; 유통업계에서는 2019년 8월 국내 13개 대형 유통업체들이 정부와 '종이 영수증 없애기' 협약식을 맺고, 전자 영수증 발급 활성화를 위 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3개 유통업체들의 연간 종이영수증 총발급량은 2018년 기준 14억 8,690만건이며, 국내 전체 발급량(129억건)의 11%를 상회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전자영수증 대체 발급의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13개 유통업체 :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농협하나로유통, 롯데롭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아성다이소, 이랜드리테일, 이마트에브리데이, AK플라자)&cr;&cr; 이처럼 디지털 시스템 구축과 자원 절약, 환경보호 기조에 발맞춰 종이문서가 전자문서로 대체되고 있는 '페이퍼리스' 시대가 가속화됨에 따라, 인쇄용지의 수요는 감소할 수 있으며 한국제지(주)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디지털 시대에 종이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디지털 매체와의 공존을 모색하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인쇄용지 산업이 도태될 위험이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주)한국팩키지]
| 가-15 . 카톤팩 시장 성장성 제약의 위험&cr;&cr; (주)한국팩키지가 영위하는 카톤팩 시장은 우유 소비량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국내 우유 시장은 경기에 민감하지 않은 편이나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둔화와 출산율 저하, 유제품 대체음료 시장의 확대 등으로 우유 소비량이 정체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이 높은 수입 유제품의 증가로 인해 최근 국내우유 생산량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한국팩키지 의 카톤팩 매출과 직결되어 성장성에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톤팩 시장은 견고한 분할 체제 의 4사(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에버그린패키징코리아, 삼영화학공업)로 시장점유율이 형성되어 있으며 100% 주문생산에 의한 생산체제 로 현재의 경쟁사 구도가 유지되는 한 (주)한국팩키지의 카톤팩 매출은 정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주)한국팩키지가 영위하는 카톤팩 시장은 국내 우유 시장에 연동하여 움직인다고 할수 있을 만큼 우유 소비량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우유는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은 기초식품에 해당하기 때문에 비교적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여 왔으나, 최근 경기회복 부진에 따른 소비둔화와 출산율 저하, 유제품 대체 음료시장의 확대 등에 따른 소비 정체로 2002년 이후 1인당 우유 소비량은 정체되어 현재 성숙기에 접어든 산업입니다.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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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출생아수] |
| 출처 : 통계청, 인구동향조사&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도 통계데이터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 [1인당 우유 소비량] |
| (단위:kg) | 2002 | 2003 | 2004 | 2005 | 2006 | 2007 | 2008 | 2009 | 2010 |
| 백색시유 | 28.6 | 28.8 | 27.7 | 27.2 | 27.8 | 28 | 27.6 | 28.3 | 27.6 |
| 가공시유 | 6.4 | 9.4 | 9.4 | 7.9 | 7 | 6.9 | 7.2 | 6.4 | 5.7 |
| 합계 | 35 | 38.2 | 37.1 | 35.1 | 34.8 | 34.9 | 34.8 | 34.7 | 33.3 |
| (단위:kg)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 백색시유 | 26.9 | 28.1 | 27.7 | 26.9 | 26.6 | 27 | 26.6 | 27 | 26.7 |
| 가공시유 | 5.8 | 5.6 | 5.8 | 5.6 | 6 | 5.7 | 6.5 | 6.1 | 6.3 |
| 합계 | 32.7 | 33.7 | 33.5 | 32.5 | 32.6 | 32.7 | 33.1 | 33.1 | 33 |
| 출처 : 낙농진흥회, 농림축산식품부 |
| [국내 흰 우유 소비량 추이] | (단위: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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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통계청, 유제품별 생산 및 소비 실적 |
&cr;통계청 유제품별 소비 실적 자료에 의하면, 국내 백색 시유(흰 우유) 소비량은 2012년 140만5천톤에서 2013년 139만2천톤, 2014년 135만6천톤, 2015년 134만5천톤으로 꾸준히 감소하였으나, 2016년 138만3천톤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하면서 4년만에 소비량이 증가하였습니다. 2016년 이후에는 커피나 차에 우유를 넣어 마시는소비형태가 다양화되면서 커피, 밀크티 전문점의 성장과 더불어 흰 우유의 소비량 도 소폭 증가하여 2019 년까지 큰 변동없이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cr;
| [원유 자급률 변동 현황] | (단위:천톤) |
| 연도 | 국내 생산 | 국내소비량 | 자급률(%) |
|---|---|---|---|
| 2009년 | 2,110 | 3,036 | 69.5 |
| 2010년 | 2,073 | 3,171 | 65.4 |
| 2011년 | 1,889 | 3,518 | 53.7 |
| 2012년 | 2,111 | 3,359 | 62.8 |
| 2013년 | 2,093 | 3,582 | 58.4 |
| 2014년 | 2,214 | 3,646 | 60.7 |
| 2015년 | 2,168 | 3,834 | 56.5 |
| 2016년 | 2,070 | 3,914 | 52.9 |
| 2017년 | 2,058 | 4,092 | 50.3 |
| 2018년 | 2,041 | 4,138 | 49.3 |
| 2019년 | 2,049 | 4,228 | 48.5 |
|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식품부 원유 자급률 변동 현황을 보면, 국내 원유생산량은 2009년 211만톤 에서 2019년 약 205 만톤으로 6 만톤 가량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국내 원유소비량은 119 만톤이 증가하였습니다. 즉, 국내 생산을 초과한 물량은 수입원유로 소화되었음을 의미하여, 이는 국내 치즈 소비가 늘면서 가격경쟁력이 높은 수입 유제품 양이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이처럼 우유 소비량 정체 및 수입 유제품의 증가로 인해 국내 우유 생산량은 감소할 수 있으며 , (주)한국팩키지 의 카톤팩 매출과 직결되어 성장성에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cr;&cr; 한편, 카톤팩 시장은 견고한 분할 체제의 4사(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에버그린패키징코리아, 삼영화학공업)로 시장점유율이 형성되어 있으며, 중간재 제품으로서 100%주문생산에 의한 다품종 대량생산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규사업자에 대한 진입장벽이 매우 높기 때문에 후발주자의 시장참여는 제한적으로 보이나 현재의 경쟁사 구도가 유지되는 한 (주)한국팩키지의 카톤팩 매출은 정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원창포장공업(주)]&cr;
| 가-16 . 경쟁심화로 인한 시장지배력 감소 및 수익성 저하 위험&cr;&cr;(주)한국팩키지, 해성산업(주), 한국제지(주) 3사는 650억원의 자금을 출자하여 해성팩키지(주)를 설립하고, 해성팩키지(주)는 2019년 11월 골판지 및 종이상자 제조업체인 원창포장공업(주)의 지분 90%(보통주 375,750주)를 약 900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이후 해성팩키지(주)는 원창포장공업(주)의 잔여지분 10%를 약 100억원에 모두 취득하였으며, 2020년 12월 24일 합병기일로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한 뒤 상호명을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cr;(주)한국팩키지, 해성산업(주), 한국제지(주) 컨소시엄은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원창포장공업을 인수하였으며, 전자상거래 확대 및 친환경 포장재의 각광으로 향후 골판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하지만, 골판지 산업도 자본집약적 대형 장치산업으로 수요증가에 의한 탄력적인공급 대응이 어렵고, 수직 계열화를 이룬 주요 업체들의 산업 내 지배력이 커짐에 따라 원창포장공업(주) 의 추가 시장선점 이 어려울 수 있으며, 경쟁이 심화된다면 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당사는 2019년 11월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종속회사인 해성팩키지(주)가 골판지 및 종이상자 제조업체인 원창포장공업(주)의 주식 37만5,750주를 899억5,8 81만원에 취득하는 계약을 승인하였음을 공시한 바 있으며, 2019년 11월 14일 계약체결 후 거래종결은 2019년 11월 29일 완료되었습니다.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의 주 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원창포장공업(주) 인수 관련 주요 내용] |
| 종속회사 | 해성팩키지 주식회사 | ||||||||||||||||
|---|---|---|---|---|---|---|---|---|---|---|---|---|---|---|---|---|---|
| 발행회사 | 회사명 | 원창포장공업(주) |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375,750 | |||||||||||||||
| 취득금액(원) | 89,958,812,040 |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375,750 | |||||||||||||||
| 지분비율(%) | 90.0 | ||||||||||||||||
| 4. 취득방법 | 현금취득 | ||||||||||||||||
| 5. 취득목적 | 지분취득 | ||||||||||||||||
| 6. 취득일자 | 2019-11-29 | ||||||||||||||||
|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19-11-12 | ||||||||||||||||
| 8. 해성팩키지 주식회사 &cr; 지분출자내역 |
(주)한국팩키지는 2019년 9월 16일 원창포장공업(주)의 지분 취득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해성산업(주), 한국제지(주)와 2019년 10월 15일 해성팩키지주식회사(SPC)를 설립하여 지분취득을 위한 지위를 이전하였으며, 해성팩키지주식회사는 (주)한국팩키지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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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019년 11월 12일 공시된 (주)한국팩키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cr; (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cr;2020년 7월 1일 합병기일로 해성산업(주)가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한국제지(주)의 해성팩키지(주) 지분 16.9%가 해성산업(주)로 변동되어 2020년 3분기부터 해성팩키지(주)는 해성산업(주)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이후 해성팩키지(주)는 원창포장공업(주)의 잔여지분 10%를 약 100억원에 모두 취득하였으며, 2020년 12월 24일 합병기일로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한 뒤 상호명을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cr;&cr;해성팩키지(주)가 인수한 원창포장공업(주)는 골판지 원단 및 골판지 상자를 제조하는 업체로, 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원창포장공업을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골판지산업은 전자상거래 확대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체제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인쇄용지 수요감소로 인한 실적 악화를 타개하고 특수지 부문 시장 확대와 함께 골판지 생산 라인업까지 갖추게 되면, 지종별 생산력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r;&cr;골판지 시장은 원재료인 원지를 생산하는 제지사와 원지를 구매해 골판지를 생산하는 판지사, 골판지를 구매해 골판지 상 자 로 재가공하는 지함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골판지 업계는 2006년 인수ㆍ합병(M&A)을 거치면서 주요 제지사가 판지사와 지함소를 계열사로 두는 수직 계열화가 나타났으며, 수직 계열화를 이룬 5개의 회사 (태림포장, 대영포장(신대양제지 계열), 에이팩(아세아제지 계열), 삼보판지, 한국수출포장)가 과점형태로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 [골판지 시장점유율 현황] | (단위:백만㎡) |
| 구분 | 2017년&cr;(국내총생산 : 5,792) | 2018년&cr;(국내총생산 : 5,960) | 2019년&cr;(국내총생산 : 6,076) | |||
|---|---|---|---|---|---|---|
| 매출량 | 시장점유율 | 매출량 | 시장점유율 | 매출량 | 시장점유율 | |
| 태림포장 | 977 | 16.9% | 1,002 | 16.8% | 1,028 | 16.9% |
| 대영포장 | 607 | 10.2% | 544 | 9.1% | 511 | 8.4% |
| 한국수출포장 | 533 | 9.2% | 551 | 9.2% | 414 | 6.8% |
| 삼보판지 | 241 | 4.2% | 235 | 3.9% | 275 | 4.5% |
| 원창포장 | 182 | 3.0% | 194 | 3.3% | 199 | 3.3% |
| 출처 : 원창포장공업 제시 (골판지협회 및 업체별 전자공시 자료 참조)&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도의 통계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cr;최근 골판지 업체는 세계 폐지 수입 1위 중국이 2017년 7월부터 2020년까지 폐지 수입을 금지하는 환경규제 정책 발표 후, 원재료인 폐지 가격이 하락해 원가 부담이 축소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택배 시장 규모 확대와 온라인 및 홈쇼핑의성장세, 농ㆍ수산물 전자상거래 증가, 플라스틱 폐기물을 감축과 관련한 정부 차원의움직임 등이 향후에도 골판지 업계 성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 [택배 물동량 추이] | (단위:만 박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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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통합물류협회 | |
| [온라인쇼핑 거래규모] | (단위 : 억원) |
| 판매매체별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1월~10월 |
|---|---|---|---|---|---|---|---|---|
| 인터넷쇼핑 | 319,382 | 304,327 | 291,986 | 300,725 | 412,764 | 441,090 | 479,929 | 427,812 |
| 모바일쇼핑 | 65,596 | 148,698 | 248,570 | 355,446 | 529,093 | 692,050 | 872,691 | 872,773 |
| 합계액 | 384,979 | 453,025 | 540,556 | 656,170 | 941,858 | 1,133,140 | 1,352,620 | 1,300,585 |
| 증가율 | - | 17.7% | 19.3% | 21.4% | 43.5% | 20.3% | 19.4% | - |
| 출처 : 통계청, 온라인쇼핑동향조사 |
| 주) 2016년까지의 통계자료는 표본개편 전 자료 |
| [온라인쇼핑 거래액 추이] | (단위:십억원) |
| 출처: 통계청, 온라인쇼핑동향조사 |
&cr;2018년 5월 환경부가 발표한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은 2030년까지 재활용 비율을 70%로 높이고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50% 감축하는 것을 주요 계획으로삼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의 과제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맞물려 향후 플라스틱 포장재 대신 골판지 포장재를 찾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란 전망도 골판지 사업 성장의 긍정적 요인입니다.
&cr;온라인 신선식품 시장 선도사업자인 마켓컬리는 2019년 9월 새로운 배송 포장재 정책인 '올페이퍼챌린지(All Paper Challenge)' 를 공개하고, '샛별배송'에 쓰이는 주요포장재를 종이로 대체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마켓컬리는 우선 샛별배송 냉동제품 포장에 사용하는 스티로폼 박스를 모두 친환경 종이 박스로 전환하고, 비닐 완충 포장재, 비닐 파우치, 지퍼백, 박스테이프 등 배송상품 포장재를 모두 종이로 바꿔 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 사용량을 최소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는 2021년까지 모든 포장재를 종이로 100% 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 &cr;&cr;이처럼 일회용성과 재활용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포장재로서 종이가 각광받으며, 친환경적 포장재인 골판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cr;하지만 골판지 사업부문도 자본집약적 대형 장치산업으로, 앞서 언급한 수요증가에 의한 탄력적인 공급 대응이 어렵고, 대규모 공급량 증가를 위한 신규투자는 투자 결정에서 설비완공까지 2~3년의 기간과 대규모 투자자금이 소요되므로 수요와 공급 간 수급불균형이 주기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cr;&cr;또한 골판지 포장업의 특성상 원지 배합과 골 배합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원단이 생산될 수 있으며, 상자의 경우 고객이 요구하는 크기, 규격, 용도에 따라 더욱더 많은 수의 제품이 파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기업 제조사들 및 포장업체의 수요에 맞는 개별주문방식에 의한 거래이기 때문에, 정확한 품질 및 납기, 즉각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 확보가 중요하며,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가 필요합니다. 원창포장공업(주) 는 원단, 일반 박스, 컬러 박스를 생산할 수 있는 전 공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Direct 원단 인쇄가 가능한 컬러 프린팅 설비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제조사가 필요로 하는 제품의 Total Package 생산이 가능합니다. 또한 중량물 포장상자로 쓰이는 삼중골판지(Heavy Board) 원단 국내 1위 업체로서 타 골판지 제조업체와의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cr;&cr;하지만 산업 내에서 수직 계열화를 이룬 태림포장, 신대양제지, 아세아제지, 삼보판지, 한국수출포장 등 주요 업체를 중심으로 업계가 재편되었고, 주요 업체 계열사 등도 골판지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주요 업체들의 산업 내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창포장공업은 선두권 업체와 비교 시 제지사를 두고 있지 않아 시장지배력이 약한 편이고, 원단과 기능의 차별성이 제한적이라 추가 시장선점에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만약 국내외 경쟁이 심화된다면, 원가경쟁력이 대형업체에 비해 떨어져 당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세하(주)]&cr;
| 가-17 . 백 판 지 시장의 공급과잉 및 시장지배력 약화 위험&cr; &cr; 한국제지(주)와 해성산업(주)의 컨소시엄은 2020년 5월 14일 백판지 제조 및 유통업체인 세하(주) 지분 71.64% (보통주 21,180,047주)를 550억원에 인수하였습니다. (그중 해성산업(주)의 취득지분은 14.3%, 취득금액 110억원임) 이후, 해성산업(주)가 2020년 07월 1일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해성산업(주)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으며, 해성산업(주)는 2020년 7월 세하(주)가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8,024,457주를 취득하여 약 102억원의 유상증자 자금을 지원하였고, 지분율은 71.64%(합병전한국제지(주) 지분율 포함)에서 50.73%로 변동되었습니다.&cr; 해성산업(주)는 골판 지 제조업체 원창포장공업에 이어 백판지 업계 3위인 세하를 성공적으로 인수하여, 제지산업 내 수평적 통합을 완성하고 산업간 시너지를 창출하여 매출및 이익 증대 등 외형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세하(주)가 영 위하는 백판지 시장은 4개 업체의 과점체제 하에 온라인 쇼핑 및 홈쇼핑 시장 등 물류ㆍ유통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수급 현황에서는 공급과잉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제품의 차별성이 거의 없어 가격위주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고부가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거나 수출지역 다변화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시장지배력 약화로 판가 및 세하(주) 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한국제지(주)는 2020년 3월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한국제지(주)와해성산업(주)의 컨소시엄이 백판지 제조 및 유통업체인 세하(주)의 지분 71.64% (보통주 21,180,047주)를 550억 원에 인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음을 공시한 바 있으며, 해성산업(주) 2020년 5월 14일 취득완료에 따른 공시를 다음과같이 하였습니다.&cr;
| [세하(주) 인수 관련 주요 내용] |
| 1. 발행회사 | 회사명(국적) | 세하(주)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4,236,009 |
| 취득금액(원) | 11,000,000,000 | |
| 취득후 지분비율(%) | 14.3 | |
| 3. 취득방법 | 현금취득 | |
| 4. 취득목적 |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투자 | |
| 5. 취득일자 | 2020-05-14 | |
|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0-03-20 | |
| 출처 : 2020년 5월 14일 공시된 해성산업(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
&cr;당사로 인수된 이후 세하(주)는 2020년 5월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cr;보 통주 28,000,00주를 모집하는 유상증자 결정을 최초 공시한 바 있으며, 2020년 7월 21일 발행조건 확정에 따른 최종 공시 주 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세하(주) 유상증자결정 주요 내용] |
|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 28,000,000 주 | |
| 2. 1주당 액면가액 | 1,000 원 | ||
| 3.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 보통주식 | 29,562,997 주 | |
| 4. 자금조달의 목적 | 채무상환자금 | 35,700,000,000 원 | |
| 5.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 6. 신주 발행가액 | 보통주식 | 1,275 원 | |
| 11. 청약일 | 우리&cr;사주조합 | 시작일 | 2020년 07월 23일 |
| 종료일 | 2020년 07월 23일 | ||
| 구주주 | 시작일 | 2020년 07월 23일 | |
| 종료일 | 2020년 07월 24일 | ||
| 12. 납입일 | 2020년 07월 31일 | ||
| 13. 신주의 상장일 | 2020년 08월 14일 |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0년 05월 29일 | ||
&cr;해성산업(주)는 세하(주)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8,024,457주를 취득하여 약 10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자금을 지원하였으며, 유상증자의 신주배정기준일(2020년 06월 17일) 이후 2020년 07월 1일 해성산업(주)가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하여, 한국제지(주)는 소멸하고 해성산업(주)가 존속함에 따라 해성산업(주)이 최대주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세하(주)의 유상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29,562,997주였으며, 유상증자로 인해 28,000,000주가 증가함에 따라 증자후 발행주식총수는 57,562,997주로 증가하였으며, 해성산업(주)의 지분율은 71.64%(합병전 한국제지(주) 지분율 포함)에서 50.73%로 변동되었습니다.&cr;&cr;세하(주)는 1984 년 설립되어 제과, 제약, 화장품 등의 포장재로 쓰이는 백판지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2018년 기준 백판지 시장 규모는 1조3000억원 수준 으 로 약 5개 업체(한솔제지, 깨끗한나라, 세하, 신풍제지, 한창제지)가 시장을 점유하였으며, 세하(주)는 약 1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 [국내 백판지시장 시장점유율] |
|
구 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세하주식회사 |
15.9% |
15.7% |
16.9% |
15.3% |
| 출처 : 세하(주) 사업보고서 |
| 주) 2013년 이후 공정거래 등의 이유로 한국제지연합회가 판매 실적과 관련된 통계자료 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객관적이고 정확한 수치 파악이 불가하여 한국제지연합회가 제공하는 백판지 제품 중 세하(주) 판매 제품인 백판지 2급 및 아이보리 제품에 대해&cr; 당사 시장점유율만 산정한 점유율입니다. |
&cr;세하(주)는 2005년 카자흐스탄 광구 유전 개발 등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다가 유동성 위기에 몰려 2013년 말 워크아웃을 신청하여 2014년 유암코에 인수되었습니다. 유암코 인수 후, 재무구조 개선이 효과를 보인 데다 백판지 수요 증가에 따라 회사실적이 빠르게 개선되자 유암코는 2019년 말 매각 작업에 돌입하였습니다. 2020년 2월 5일 치러진 세하 본입찰에 한국제지(주)가 참여하여 2020년 2월 26일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해성산업(주)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유암코가 보유한 세하 지분 71.64% 를 인 수하였습니다. &cr;&cr; 해성산업(주)는 골판지 제조업체 원창포장공업에 이어 백판지 업계 3위인 세하를 인수함에 따라 사업다각화와 실적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 인쇄용지, 골판지, 백판지 등제지산업 내 수평적 통합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해성산업(주)가 보유한 제지사업부문 인프라 및 영업노하우와 세하(주)의 경쟁력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면, 매출 및 이익 증대 등 외형성장뿐 아니라 제지산업의 새로운 재편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
| [세하(주) 요약 재무정보]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산총계 | 191,423 | 187,833 | 178,752 | 173,679 |
| 부채총계 | 106,144 | 149,924 | 151,912 | 155,077 |
| 자본총계 | 85,279 | 37,909 | 26,840 | 18,602 |
| 매출액 | 142,104 | 177,654 | 177,243 | 164,485 |
| 영업이익 | 18,377 | 14,104 | 10,036 | 722 |
| 영업이익율 | 12.93 | 7.94 | 5.66 | 0.44 |
| 당기순이익 | 12,558 | 11,222 | 5,319 | -2,478 |
| 순이익율 | 8.84 | 6.32 | 3.00 | -1.51 |
| 출처 : 세하 사업보고서 |
&cr; 세하(주)의 최근 3개년도 재무정보를 살펴보면, 자산 및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 영업이익율 5.66%, 순이익율 3.0%에서 2020년 3분기 기준 영업이익율 12.93%, 순이익율 8.84%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는 백판지 수요 증가 및 원재료인 고지가격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세하(주)의 연결회사 매출액 비중은 20% 내외 정도로 예상되지만, 높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달성은 연결기준 해성산업(주)의 실적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cr;&cr;한편, 세하(주)가 영위하는 백판지 시장은 2005년 이후 중국의 대규모 신규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과 2008년 국제금융사태로 인한 세계경기 침체에 따라 일시적인 침체기를 겪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아시아 지역의 경기가 뚜렷이 회복되고, 특히 중국의 성장 지속과 국제적인 설비투자 축소 및 업계 구조조정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cr;특히 국내에서는 2000년대 중반 높은 수준의 공급과잉과 환율 하락 등에 따른 수출부문의 수익성 저하로 한솔제지 2006년 3월 청주공장 폐쇄, 신풍제지와 한창제지 2006년 3월과 10월 각각 제조라인 1개씩 가동 중단 등 설비폐쇄를 통한 수급조절이 이루어졌습니다. 2019년 깨끗한나라, 한창제지도 각각 제조라인 1개씩을 가동 중단하였고, 업계 4위인 신풍제지는 2019년말 평택공장 가동 중단에 따라 공급과잉 수준은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판지 포장 수요와 밀접하게 관련되는 온라인 쇼핑 및 홈쇼핑 시장 등 물류ㆍ유통산업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백판지시장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의 고지수입 제한으로 원가가 하락하면서 수익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하지만, 중국의 생산설비 증설에 따른 수출시장 경쟁 심화 전망, 경공업 생산기지의 국외 이전 등 내수수요 기반 위축을 감안할 때, 현재의 공급과잉 구조가 단기간 내 해소되기 힘든 상황이며, 전체적인 수급 현황에서는 공급과잉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9년 기준 국내 백판지 출하량의 48% 만이 내수로 출하되고, 내수로 소비되지 못한 물량 52% 가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cr;
| [백판지 수급실적] |
| (단위: 톤) |
| 연도 | 생산 | 출하 | 재고 | |||||
|---|---|---|---|---|---|---|---|---|
| 생산량(A) | 증가율 | 내수 | 수출 | 계 | 증가율 | 재고량(B) |
재고비율 (B/A) |
|
| 2019년 | 1,625,943 | -2.2% | 770,925 | 843,717 | 1,614,642 | -1.5% | 130,368 | 8.0% |
| 2018년 | 1,663,165 | 4.5% | 753,794 | 885,629 | 1,639,423 | 4.9% | 119,067 | 7.2% |
| 2017년 | 1,591,743 | 3.3% | 743,129 | 820,214 | 1,563,343 | 1.1% | 95,325 | 6.0% |
| 2016년 | 1,541,211 | 1.1% | 762,578 | 784,348 | 1,546,926 | 2.2% | 66,925 | 4.3% |
| 2015년 | 1,524,091 | 1.0% | 749,443 | 764,447 | 1,513,890 | 1.3% | 73,074 | 4.8% |
| 2014년 | 1,508,256 | 1.0% | 746,002 | 748,324 | 1,494,326 | -0.7% | 62,873 | 4.2% |
| 2013년 | 1,492,724 | 5.2% | 740,253 | 764,305 | 1,504,558 | 6.6% | 48,943 | 3.3% |
| 2012년 | 1,418,333 | 5.2% | 679,351 | 731,688 | 1,411,039 | 6.0% | 60,777 | 4.3% |
| 2011년 | 1,347,686 | 4.2% | 655,212 | 675,452 | 1,330,664 | 2.5% | 53,483 | 4.0% |
| 2010년 | 1,293,648 | 3.4% | 644,026 | 654,789 | 1,298,815 | 2.6% | 36,461 | 2.8% |
| 2009년 | 1,251,224 | 4.1% | 587,567 | 678,765 | 1,266,332 | 6.8% | 41,628 | 3.3% |
| 2008년 | 1,201,726 | -2.4% | 551,579 | 634,080 | 1,185,659 | -4.7% | 56,736 | 4.7% |
| 출처 : 한국제지연합회 (2020 제지산업통계연보)&cr;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020년도의 통계는 발표 되지 않았습니다. |
&cr; 국내 백판지 시장은 2019년말 신풍제지 생산중단에 따라 현재 한솔제지, 깨끗한나라, 세하, 한창제지 4개 회사가 경쟁하고 있으며, 상위 4개사가 국내 총 생산량의 80% 내외 수준을 차지하는 과점적인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하(주)는 수요처와 오랜 거래관계를 통해 안정적인 내수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일정 수준 과점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신풍제지라는 경쟁사 감소에 따른 시장점유율 상승및 내수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r;
| [업체별 백판지 생산실적 추이] |
|
(단위: 천톤) |
| 출처: 각사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 |
&cr;하지만 백판지는 제품의 차별성이 거의 없어 가격위주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고부가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거나 수출지역 다변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공급과잉 문제와 대내외 경기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세하(주)는 설비경쟁력, 대량 생산에 따른 대규모 원ㆍ부재료매입 및 물류, 유통 서비스 제공 등 운영효율성을 기반으로 견조한 시장점유율 및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판지류 실적 호조로 인한 기존 타 제지 업체들의 설비 전환 및 경쟁사 M&A를 통한 업계 재편 시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과점적 생산자로서의 시장지배력이 약해질 경우 판가 및 세하(주) 의 수익성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위험- 국일제지(장가항)&cr;유한공사]
| 가-18 . 경기침체에 따른 특수지 부문 성장 위축 및 중국 매출 편중 위험&cr;&cr; 특수지부문은 다품종, 소량생산이 특징이며 일반용지 대비 고가로 구성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당사 및 인쇄용지 업계 상위권의 업체들은 인쇄용지의 공급과잉과 장기적 수요 감소 및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수익성과 성장률이 높은 산업용지 및 특수지 부문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고부가가치의 특수지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기 위해 중국 진출 을 결정 하고 2013년 2월 국일제지 장가항 법인의 지분 100%를 인수하였습니다. &cr; 특수지부문 성장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경기에 영향을 받는 제지산업의 특성상 경기침체가 지속되거나, 전체 업종의 성장이 정체될 경우 장가항 법인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가항 법인의 경우, 특 수지 매출의 90% 이상이 중국 내수 시장에서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수출노선을 다변화하지 않으면 특수지 시장선점에 있어 불 리하거나 , 성장하는데 제약이 따를수 있사 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특수지부문은 각종 산 업( 철강, 전자, 건설, 식품 등 )에 사용되는 중간재의 특징이 강한 만큼, 특수 목적에 적합한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여 주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특징이며 일반용지 대비 고가로 구성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cr;&cr;또한 지속적인 Trend 변화와 수요처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종이 다양하여 특정 지종에 대한 시장을 분할하고 점유율을 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고급종이 수요증가와 IT기술의 향상에 따른 다양한 기능지 출현으로 시장규모가 점차 커져가고 있으며 따라서 성장성이 타 종이부문보다 높습니다&cr;&cr; 최근 인쇄용지 업계 상위권의 업체들은 인쇄용지의 공급과잉과 장기적 수요 감소 및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에 대응하기 위해 수익성과 성장률이 높은 산업용지 및 특수지 부문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한솔제지는 2012년과 2013년에 걸쳐 장항 공장에 약 230억원을 투자하여 감열지 생산을 확대하고, 덴마크의 감열지 유통업체인 샤데스(Shades)를 인수하여 유럽 등 선진시장으로 진 출하였습니다. 무림페이퍼도 2013년 6월 진주공장 생산설비 일부를 라벨지, 식품 포장용지 등 산업용 인쇄용지 생산설비로 전환하였으며, 계열사별로 산업용지(무림페이퍼), 인쇄용지( 무림P&P ), 특수지( 무림SP) 를 특화시키고 있습니다. &cr;
당사의 연결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국내 인쇄용지 시장이 포화상태로 성장성이 한계에 다다르자 고부가가치의 특수지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기 위해 중국 진출 을 결 정 하고 2013년 2월 국일제지 장가항 법인의 지분 100%를 인수하였습니다.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는 2003년 1월에 설립된 중국에서는 유일한 100% 한국 투자 제지기업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간지, 이형원지(박리지), 메모원지, 벽지원지, 특수포장지, 팁지 등을 생산 및 판매 하고 있으며, 연 간 판매량은 7만톤 이상입니다.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화면서 시장맞춤형 제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주력상품은 스티커나 테이프 대지로 사용되는 이형원지로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 [국일제지(장가항) 주요제품별 매출액 및 비율] | (단위: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특수지 | 제품 | 간지 | 스테인레스 스틸용간지 | 5,471(7.3%) | 9,022(8.3%) | 6,019(4.9%) | 9,424(8.9%) |
| 이형원지 | 박리지, 대지,고급라벨지 | 34,620(46.5%) | 47,702(43.7%) | 44,421(36.0%) | 35,830(33.7%) | ||
| 메모원지 | 포스트잇 등 | 7,229(9.7%) | 13,649(12.5%) | 15,328(12.4%) | - | ||
| 기타 | - | 14,678(19.7%) | 21,023(19.3%) | 25,971(21.0%) | 61,006(57.4%) | ||
| 상품 | 이형원지 등 | 박리지 등 | 12,439(16.8%) | 17,646(16.1%) | 31,761(25.7%) | - | |
| 기타 | - | - | 67(0.0%) | 171(0.1%) | - | - | |
| 합계 | 74,504(100%) | 109,213 (100%) | 123,500(100% | 106,260(100%) | |||
| 출 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
&cr;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는 광범위한 특수지 분야의 비중 확대와 다변화되는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지종의 특수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생산의 유연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객의 납기요구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는 기존의 품종 생산에 비해 수익성 저하에 대응하기 용이할 수 있으나, 경기에 영향을 받는 제지산업의 특성상 글로벌 경제 회복세가 미약한 가운데 경기침체가 지속되거나, 전체 업종의 성장이 정체될 경우 고급시장인 특수지 분야도 위축될 수 있으며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의 수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또한 특수지는 종이 전체시장 대비 규모가 10% 미만이며, 전체 특수지 수요량의 약 40%만이 국내에서 공급하기 때문에 수입지와도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또한 장가항 법인의 경우, 특수지 매출의 90% 이상이 중국 내수 시장에서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그 외 해외국가로의 수출 비중을 늘리지 않으면 특수지 시장선점에 있어 불리하거나 , 성장하는데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계양전기(주)의 사업위험]&cr;
| 나-1. 경기변동에 따른 전방산업(자동차, 건설 및 조선 산업)에 대한 위험&cr;&cr;공개매수 대상회사인 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전장품 사업(자동차용 모터 제조)은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받고, 산업용품 제조사업은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자동차, 건설, 조선 등 전방산업은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 환율 등 글로벌 경기변동에 민감한 산업입니다. 세계 완성차 시장은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더믹 사태는 생산 및수요에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건설산업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국내외 건설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조선산업은 전반적인 선박 발주 감소 및 선박금융 시장 경색,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이 조선 업황에 부정적으로작용하고 있습니다. &cr; 또한, 미중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강화, 정치ㆍ경제적 긴장 고조,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 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세계 경제 성장률은 위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요인으로 인해 전방산업이 부진할 경우, 계양전기(주)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전장품 사업(자동차용 모터 제조)은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의 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받고, 산업용품 제조사업은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자동차, 건설, 조선 등 전방산업은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세계 경제 성장률, 환율 등 글로벌 경기변동에 민감한 산업입니다. 국내 경기 동향, 글로벌 경기 동향 및 이로 인한 전방산업 업황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cr;&cr; ① 국내 경기 동향&cr;
국내 경기의 경우, 한국은행이 2020년 11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은 2019년 2.0%의 성장률을 기록한 이후, 2020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1.1%, 2021년 3.0%의 경제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년 국내 경제는소비심리 약화 및 민간 일자리 공급 둔화로 인한 내구재 소비 위축으로 민간소비가 부진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민간소비는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정부의 이전지출확대 등에 힘입어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한편, 반도체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설비투자가 2019년 하반기에도 감소세가 지속되었고 건설투자 역시 부동산 안정화 정책 강화 등으로 감소세를 지속하였습니다. 2020년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단기적으로 성장세가 위축되었고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및 세계경기 회복이 지연됨에 따라 향후 성장 경로의 불확실성 역시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세가 국내 경기 회복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확산이 진정된 이후에는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를 비롯한 전자전기 업종의 수출 증대 여부가 국내 경기 회복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상품수출 부문 역시 미-중 무역분쟁이 일부완화되어 크게 위축됐던 세계교역 역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점,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은 국내 경기 회복 시점을 지연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cr;
|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
|
(단위 : %) |
|
구 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E) |
2022년(E) | ||||
|---|---|---|---|---|---|---|---|---|
|
상반기 |
하반기(E) |
연간(E)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연간 | ||
|
GDP |
2.0 |
-0.7 |
-1.4 |
-1.1 |
2.6 |
3.3 |
3.0 |
2.5 |
|
민간소비 |
1.7 |
-4.4 |
-4.1 |
-4.3 |
2.9 |
3.2 |
3.1 |
2.5 |
|
설비투자 |
-7.5 |
5.6 |
5.7 |
5.7 |
4.9 |
3.6 |
4.3 |
3.2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3.0 |
3.3 |
4.2 |
3.8 |
3.8 |
4.0 |
3.9 |
3.7 |
|
건설투자 |
-2.5 |
1.7 |
-2.9 |
-0.7 |
-1.8 |
2.6 |
0.5 |
2.1 |
|
상품수출 |
0.5 |
-2.9 |
-0.4 |
-1.6 |
9.3 |
1.9 |
5.3 |
2.3 |
|
상품수입 |
-0.8 |
-0.9 |
-0.3 |
-0.6 |
7.5 |
4.5 |
5.9 |
3.2 |
|
출처 :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0. 11 |
| 주) | 전년 동기 대비 |
&cr;② 글로벌 경기 동향&cr;
세계 경기의 경우, 2020년 11월 발표된 국제통화기금(IMF)의 '2020년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4.4%로 전망했습니다. 기존 6월 전망치보다 0.8%포인트 개선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심화되며 상반기 큰 폭의 경기 위축을 예상했던 6월 전망에 비해 미국과 유로존 등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실적이 개선되면서 상향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cr;
미국의 경제는 IMF 전망치에 따르면 2020년 -4.3%의 역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올해 1월 전망치였던 2.0%에 비해 -6.3%p 하향 조정한 수치입 니다. 2020년 1월까지만 해도, 미국 내 임금 상승 등 소득 여건 개선 등으로 소비 중심의 성장세를 예상했으나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이 미국 전역에 영향을 미치면서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상황입니다.&cr;
|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
|
(단위: 전년동기대비, %)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1월(E) |
2020년 4월(E) |
2020년 6월(E) |
2020년 &cr;10월(E) |
2021년 &cr;10월(E) |
|---|---|---|---|---|---|---|---|---|---|
|
세계 |
3.4 |
3.8 |
3.6 |
2.8 |
3.3 |
-3.0 |
-5.2 |
-4.4 |
5.2 |
|
선진국 |
1.7 |
2.5 |
2.3 |
1.7 |
1.6 |
-6.1 |
-8.1 |
-5.8 |
3.9 |
|
신흥개발국 |
4.6 |
4.8 |
4.5 |
3.7 |
4.4 |
-1.0 |
-3.1 |
-3.3 |
6.0 |
|
미국 |
1.6 |
2.4 |
2.9 |
2.2 |
2.0 |
-5.9 |
-8.0 |
-4.3 |
3.1 |
|
유로지역 |
1.9 |
2.5 |
1.9 |
1.3 |
1.3 |
-7.5 |
-10.2 |
-8.3 |
5.2 |
|
일본 |
0.6 |
1.9 |
0.8 |
0.7 |
0.7 |
-5.2 |
-5.8 |
-5.3 |
2.3 |
|
중국 |
6.7 |
6.8 |
6.6 |
6.1 |
6.0 |
1.2 |
1.0 |
1.9 |
8.2 |
|
출처 : |
IMF, World Economic Outlook |
&cr;유로지역의 경제는 제조업 부진이 점차 완화되며 고용 개선을 등에 업고 완만한 성장세를 예상했고 추후 고용상황 및 기업심리 등이 개선되며 소비와 투자는 일부 진작될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로지역에도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이 확산되면서 IMF는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020년 1월 1.3%에서 2020년 10월 -8.3%로 9.6%p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현재 유로지역 경제 상황에는 코로나19 팬더믹과 더불어 영국과 EU 간 브렉시트(Brexit) 협상 관련 불확실성 지속, 대미 무역분쟁 등 하방 리스크 역시 상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중국 경제는 미국과의 무역분쟁 등에 따른 기업과 가계의 심리 위축으로 성장 모멘텀이 다소 약화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2020년 1월 IMF 보고서에는 2019년은 6.1%로 2018년 6.6%대비 소폭 하락, 2020년은 6%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국 역시 코로나19의 발원지로서, 10월 보고서에서는 경제 성장률은 1.9%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였고, 1월 전망치에 비해 4.1%p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더불어 현재, 중국 정부의 과잉설비 및 기업부채 축소, 환경보호, 금융리스크 예방이라는 각종 정책들을 지속할 것으로 계획한 점, 적극적 경기 부양책 연기 등이 상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중국 경제 성장률의 하락은 국내 완성차 업체의 전반전인 대중국 수출의존도가 높다는 점에서 업황 하락으로 직결될 우려가 있습니다.&cr; &cr; ③ 자동차 산업&cr;
글로벌 경기와 자동차 시장의 연관관계를 살펴보면 2008년 리먼사태로 인한 글로벌 금융위기의 발생으로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2008년과 2009년, 전세계의 자동차 생산량은 2년간 연평균 8.3%(7,448만대('07) → 6,243만대('09))의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2010년에는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세계 자동차 생산량이 7,859만 대를 기록, 직전년도 대비 25.9% 급증하였습니다. 이 후,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개년간 8,103만대에서 9,602만대까지 약 1,499만대의 생산량 증가를 기록, 연평균 3.4%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2012년부터 유럽발 재정위기 및 글로벌 과잉생산에 따른 중국 제조업 위기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부각되면서 2012년 5.1%에서 2015년 1.4%까지 자동차 생산 증가율은 지속적인 하락추이를 보였습니다. 2016년 4.7%로 회복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2017년 2.4%로 글로벌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9,741만대를 생산하며 2017년 대비 (-)1%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과거에는 수요성장세가 둔화되어도 판매량은 소폭 증가하는 모습을 유지해왔으나 2018년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cr;
| [세계 자동차 생산량 및 증감율 추이] |
|
(단위: 만대, %) |
|
자료 : |
국가통계포털(2020.2) |
2019년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은 중국, 인도, 중동 등 신흥시장 중심의 수요 급감과 미국, 서유럽 등 선진시장의 부진으로 전년대비 5% 감소한 8,695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의 수요는 성숙기에 진입하였으며 특히 최대 시장인 중국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자동차산업 전반의 영업환경이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주요 선진시장인 미국 자동차 시장의 경우 1,700만대 수준에서 향후에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며, 유럽 시장은 환경규제 이슈에 따라 전기차 등 친환경차 시장구도로 변화 가능성이 존재하나 판매비중이 높은 주요 국가들 중 독일을 제외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수요가 둔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중국 시장의 경우에도 미중 무역 분쟁의 지속, 경제 성장 둔화, 금융규제 강화 등 비우호적인 사업환경의 지속으로 성장 동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cr;
세계 완성차 시장 성장률은 2012년 이후 둔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 저성장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세계 완성차 시장의 성장률 정체와 더불어, 현재 코로나19 팬더믹 사태는 완성차 시장에 큰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향후 진정세를 예상하기 어렵지만 사태가 장기화 혹은 악화될 경우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회복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경기 침체는 경기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인 자동차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④ 건설 산업&cr;
건설업은 주택, 산업시설의 구축, 사회간접자본, 국토개발 등 실물자본의 형성을 담당하는 광의의 서비스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국민생활의 기본인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 항만, 산업시설, 국토개발,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정자산과 사회간접자본 형성을 생산 대상으로 하는 산업으로 건설수요에 따라 생산활동이 파생되는 산업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은 크게 토목부문, 건축부문, 주택부문 및 환경/플랜트 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고 민간 건축부문(주택사업)은 특히 대부분 건설업체들의 중요한 사업중 하나로 부동산 경기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cr;
| [부동산 경기 변화가 건설업에 미치는 영향] |
| 구 분 | 부동산 경기 상승 시 | 부동산 경기 하락 시 |
|---|---|---|
| 수주 | 물량 증가 | 물량 감소 |
| 수익성 | 수주 공사의 채산성 증가 | 수주 공사의 채산성 하락 |
| 자금부담 | 개발사업 추진시 자금부담 미미 | 개발사업 추진시 자금부담 확대 |
| 자산가치 | 상승 | 하락 |
&cr;2019년 기준 건설업 GDP는 87조 7,000억원으로 전체 GDP중 약 4.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진입함과 더불어 경기 침체와 주택 부문의 부동산 거래 위축이 지속되면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GDP에서 건설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하향 추세를 그리며 5% 이하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주택부문을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가 호황으로 전환되면서 GDP에서 건설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지속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후 부동산에 대한 정부 규제 강화로 인허가 획득 주택 건축의 감소 및 국가 SOC 예산이 점차 줄어들면서 GDP에서 건설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8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2019년은 다시 4.9%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GDP 내 건설업 생산이 차지하는 비중 추이는 다음과같습니다.&cr;
| [국내총생산(GDP)내 건설업 생산 비중 추이] |
| (단위 : 조원) |
| 년도 | GDP(경상가격 기준) | ||
|---|---|---|---|
| 전체 | 건설업 | 비중 | |
| 2009년 |
1,335.7 |
79.3 |
5.9% |
| 2010년 |
1,426.6 |
76.1 |
5.3% |
| 2011년 |
1,479.2 |
72.5 |
4.9% |
| 2012년 |
1,514.7 |
72.2 |
4.8% |
| 2013년 |
1,500.8 |
75.3 |
4.8% |
| 2014년 |
1,562.9 |
76.4 |
4.7% |
| 2015년 |
1,658.0 |
81.2 |
4.9% |
| 2016년 |
1,730.5 |
89.1 |
5.2% |
| 2017년 |
1,786.7 |
94.4 |
5.4% |
| 2018년 |
1,811.0 |
90.6 |
5.0% |
| 2019년 |
1,804.1 |
87.7 |
4.9% |
| (출처) 대한건설협회 주요건설통계(2020년 5월) |
&cr;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건설투자는 2020년 2.2% 감소가 예상되고 그 감소폭은 2019년(전년대비 3.1% 감소)대비 축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거용 건물의 경우 신규착공, 수주 등 선행지표의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부진이 지속될 것이며 비주거용 건물 역시 상업용 건물을 중심으로 공급물량 확대, 공실률 상승, 투자수익률 하락 등으로 당분간 부진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최근 정부의 예산집행 확대 등으로 부진이 다소 완화되고 공공주택 조기 공급과 미분양주택 감소 등을 감안할 때, 2021년 이후에는 감소세가 완화된 0.8% 감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국내외 건설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건설 공사의 발주 지연과 취소 가능성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cr;&cr;건설산업의 수급여건은 금리나 자본의 가용성 등 금융부문의 변화에 의해서도 큰 영향을 받으며,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 내지 산업기반시설 확충 및 부동산 소득에 대한 세제정책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또한 현 정부 출범 이후 발표된 각종 부동산 정책 등을 비롯해 향후 추가적인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은 민간 주택 공급량 감소, 재건축 시장 악화, 대출규제로 인한 분양 및 청약 감소 등 부동산 및 건설경기 회복을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건설사의 영업 환경 불확실성 확대는 건설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⑤ 조선 산업&cr;&cr; 전세계 조선경기는 2008년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11년 하반기 이후 유럽발 재정위기에서 비롯된 경기침체로 인하여 해상 물동량이 감소하고 시황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으로 크게 위축되었으며, 2016년 수주량은 198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조선업황의 수주절벽을 보인 바 있습니다. &cr;&cr;이러한 전세계적인 수주절벽은 국내 조선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쳤고, 이에 2016년 국내 조선 대형3사는 잇따라 수주 목표를 하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2017년에는 급격히 저하되었던 글로벌 발주 환경이 일부 회복됨에 따라 수주 잔량이 증가하였으며,기저 효과에 따라 2016년 대비 신규 수주 물량은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2018년 조선 시장은 2017년에 이어 LNG선 발주가 초강세를 보인 가운데, 전선종에 걸쳐 고른 수주량 증가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친환경 연료로 주목받고 있는 LNG의 생산 물량 확대로 인해 LNG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었으며, 산업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용선 확보 및 투기 목적의 발주가 증가한데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2019년에는 미국, 중국 등 주요 국가간 분쟁에 따른 세계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인해 조선사들이 관망세를 유지함에 따라 발주량이 기존 전망을 크게 하회하였으며, 2020년 상반기에도 전 세계 물동량 감소로 인해 신규 선박 투자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수주량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향후 조선업 수주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카타르 및 모잠비크 프로젝트 발주 물량 증가 등으로 인해 LNG선의 경우 수주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되나,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 국가간 이동 제한 및 유가하락으로 프로젝트 및 투자가 지연 또는 취소되고 있어 2020년 발주량은 2019년 발주량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 [조선 3사 등 신규수주 추이] |
| (단위: 천GT) |
| 구 분 | 2020년 상반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
|---|---|---|---|---|---|---|---|---|---|---|---|---|
| 수주량 | 점유율 | 수주량 | 점유율 | 수주량 | 점유율 | 수주량 | 점유율 | 수주량 | 점유율 | 수주량 | 점유율 | |
| 한국조선해양 | 1,478 | 42.8% | 9,102 | 51.9% | 12,038 | 52.30% | 11,569 | 59.1% | 2,491 | 59.7% | 11,412 | 52.4% |
| 대우조선해양 | 998 | 28.9% | 3,530 | 20.1% | 6,170 | 26.8% | 3,953 | 20.2% | 990 | 23.7% | 4,353 | 20.0% |
| 삼성중공업 | 530 | 15.3% | 4,841 | 27.6% | 4,722 | 20.5% | 3,677 | 18.8% | 561 | 13.4% | 4,093 | 18.8% |
| 기 타 | 449 | 13.0% | 59 | 0.3% | 81 | 0.4% | 375 | 1.9% | 133 | 3.2% | 1,921 | 8.8% |
| 계 | 3,455 | 100.0% | 17,532 | 100.0% | 23,011 | 100.0% | 19,574 | 100.0% | 4,175 | 100.0% | 21,779 | 100.0% |
| 출처 : 한국조선해양 2020년 반기보고서 및 각 연도 사업보고서&cr;주) 선박부문(특수선박 제외)에 대한 시장점유율로 각 연도 플랜트협회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으며, 한국조선해양의 수주량과 점유율은 한국조선해양(주), (주)현대미포조선 및 현대삼호중공업(주)의 수주량과 점유율을 합한 수치입니다. |
&cr;2020년 상반기 누계 기준 전세계 발주량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5.94백만 CGT로 전년 동기 대비 57.1% 감소하였고, 2011~15년 평균과 비교했을 때 73.3% 감소하였습니다. 2020년 글로벌 선박 발주 전망치는 21.00백만 CGT로 2019년 대비 23.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016년 13.79백만 CGT, 2009년 17.56백만 CGT 이후 최저로 올해 조선업 시황이 좋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LNG선의 경우 올해 가시적인 발주 성과가 기대되나, 전반적인 선박 발주 감소 및 보수적인 해운시황 전망과 선박 금융 시장 경색을 감안하면 당분간 2016년 이전 수준의 조선 호황기를 기대하기에는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 &cr;&cr;또한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선주들의 의사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의 수주잔고 부족,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이 조선 업황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우려가 존재합니다. &cr;&cr; ⑥ 결론&cr;&cr;계양전기(주)의 전방산업인 자동차, 건설, 조선산업은 경기민감도가 높은 산업으로 국내외 경기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중국, 미국 등 주요 시장의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미ㆍ중 갈등 심화, 신흥국 금융위기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는 글로벌 경기 회복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여 세계 자동차 수요에 부적정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산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내경기 회복세 둔화,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 여력 위축 및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등이 자동차 판매 둔화로 이어질 경우 업황 부진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설 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금리, 건설 관련 정부정책 등에 영향을 받으며, 조선 산업은 글로벌 경기, 해운 물동량, 선박 발주량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향후 경기 둔화 및 불확실성의 확대에 따라 전방산업이 부진할 경우, 계양전기(주)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나-2.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증대 위험 &cr;&cr; 2019년말 발생한 코로나19는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었고, 2020년 3월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등급인 팬데믹을 선포하는 등 국내외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 히, 계양전기(주)의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생산 및 수요에 큰타격을 입으며 전례없는 부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되고, 수요 또한 급격히 위축되면서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및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감 소하였습니다.&cr;주요 완성차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코로나19로 인한 무역 및 산업정책 방향, 정치적 또는 경제적 변동에 따른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따라 향후 자동차 산업 또한 변동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계양전기(주)의 전장품 영업환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추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라며,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2019년말 발생한 코로나19는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등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었고, 2020년 3월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염병 경보단계 중 최고 위험등급인 팬데믹(Pandemic: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을 선포하는 등 국내외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cr;&cr;특히, 계양전기(주)의 전방산업인 자동차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생산 및 수요에 큰 타격을 입으며 전례없는 부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자국 및 해외공장 가동중단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국내 자동차 산업 역시 국내외 자동차 수요가 위축되고 일부 자동차 부품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세계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되고, 수요 또한 급격히 위축되면서 2020년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대비 13.5% 급감한 7,689만대로 예측됩니다. 2021년에는 기저효과에 따른 반등이 예상되나,코로나19 종식 여부에 따라 수요회복 시점의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cr;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2020년 11월까지 국내 자동차 생산대수는 320만9,95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완성차 제조사들은 생산 중단을 겪어야 했으며 글로벌 판매 역시 해외수요 위축에 따라 생산량이 조정된 여파입니다.&cr;
자동차 내수판매는 미국과 유럽, 중국 등 주요 자동차 시장이 올해 모두 두자릿수대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 자동차 시장은 SUV및 대형세단 등 강력한 신차효과와 정부의 개소세 인하 확대 정책 등으로 1~11월에 전년 동기대비 6.1% 늘어147만 7,986대를 기록했습니다. &cr;&cr;반면 수출은 코로나19로 주요 수출지역 입국 및 이동제한, 수요 위축 등의 영향으로 상반기 수출이 급감하며 1~11월에 전년대비 22.1% 감소한 171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cr;
| [2020년 10월 국내 자동차산업 동향] | (단위 : 대, 억불,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증감률 | |||||
|---|---|---|---|---|---|---|---|---|
| 연간 | 11월 | 1~11월 | 11월 | 1~11월 | 전월비 | 동월비 | 1~11월 | |
| 내수 | 1,538,826 | 136,855 | 1,393,513 | 143,881 | 1,477,986 | 5.9 | 5.1 | 6.1 |
| 수출 | 2,401,382 | 212,308 | 2,196,532 | 187,882 | 1,711,927 | -3.6 | -11.5 | -22.1 |
| (수출액) | 430.4 | 39.1 | 392.6 | 39.9 | 338.1 | -0.7 | 2.1 | -13.9 |
| 생산 | 3,950,614 | 346,404 | 3,613,102 | 324,472 | 3,209,953 | -3.5 | -6.3 | -11.2 |
|
출처 :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
&cr;2020년 세계 주요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이동제한령 영향으로 자동차생산을 포함한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되었습니다. 미국은 3월 중순 이후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해 강력한 봉쇄조치가 5월 중순까지 이어지면서 자동차공장 가동중단, 영업점 폐쇄, 외출금지령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급감하였습니다. 5월 중순 이후 점진적 경제활동 재개와 안정적 유가 등에 힘입어 감소폭이 축소되며 상반기 전체로는 23.5% 감소한 642.9만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cr;
유럽시장의 자동차 판매는 1분기에 올해부터 대폭 강화된 EU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95g/km)와 3월부터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각국별 경제활동 제한 등으로 26.3% 감소하였습니다. 더욱이 2분기에는 주요국의 접촉제한, 이동제한령 등이 6월초까지 이어져 자동차 판매망이 정상 가동되지 못하며 전년동기 대비 52.2% 감소하며 전례없는 부진을 기록했습니다.&cr;
중국은 코로나19 확산과 회복이 가장 먼저 진행되어 2~3월에 수요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1분기 판매가 전년동기대비 45.7%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3월 중순부터 산업활동이 재개되면서 적극적인 경기부양과 수요촉진 정책에 힘입어 2분기 전년동기 대비 1.5% 증가로 전환되어 상반기 전체로는 23% 감소하였습니다.&cr;&cr;2019년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하여 글로벌 경기 둔화와 최대 완성차 시장인 중국과 미국의 수요 정체로 인하여 자동사 시장의 성장세 둔화를 피할 수 없는 환경에 있습니다. 주요 완성차 시장인 미국, 중국, 유럽 등의 코로나19로 인한 무역 및 산업정책 방향, 정치적 또는 경제적 변동에 따른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따라 향후 자동차 산업경제 또한 변동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계양전기(주)의 전장품 영업환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cr;&cr;향후 국내외 경제는 코로나19 전개양산과 백신ㆍ치료제 상용화 시기 등에 따라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며, 코로나19 확산이 실제 경기회복 및 금융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사전적으로 예측이 불가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추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시기 바라며, 코로나19 장기화는 계양전기(주)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나-3. 자동차용 모터 납품단가 인하에 따른 위험&cr;&cr;자동차 산업은 구조 상 다수의 부품업체보다는 소수의 완성차 업체가 가격 협상력에 있어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의 원가절감 노력에 따른 납품단가 인하 압력은 자동차부품 산업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원가절감은 단순히 납품단가 인하뿐만 아니라, 설계 및 사양 변경을 포괄하여 높은 품질의 제품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받기를 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완성차 업체의 납품단가 인하 압력과 고객의 제품군 구성 변화는 자동차 부품업체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자동차 판매 및 생산에 대한 경제적 혹은 비경제적 상황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계양전기(주)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세계 경기 침체로 인한 자동차 시장의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산업은 제한된 수의 완성차 업체에게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완성차 업체들은 이러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원가경쟁력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고, 더 높은 품질의 제품을 더 낮은 가격에 제공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cr;
이러한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완성차 업체들은 일반적으로 매년 납품되는 제품에 대한 가격 적정성을 평가하고 납품가격 합리화를 추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그 매출 규모가 크고 부품 구매력이 매우 큰데 반해, 자동차부품 업체들은 제품별로 매우 세분화되어 한정된 수의 완성차 업체들과 거래를 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완성차 업체와 대비하여 가격 협상력이나 교섭력은 낮은 편입니다. 실례로 2014년초 현대/기아차가 동일 계열사이며 주요 납품업체인 현대제철에 자동차용 강판 단가 하락을 요청, 타결되었으며 이로 인해 현대제철의 영업이익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였습니다.&cr;&cr;최근 세계 자동차시장의 침체에 대응하여 완성차 업체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낮추거나 구조조정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러한 납품가격 인하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양전기(주) 역시 완성차 업체와의 거래에 있어서 납품가격 합리화를 요구받을 수 있으며, 납품 단가가 인하될 경우 공정 개선이나 원가절감 노력 등을 통하여 수익률 감소를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계양전기(주)는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하여 신제품에 대한 높은 수주 성공률을 달성하고 마진율이 높은 신제품 개발과 양산으로 수익성을 개선시켜 납품가격 합리화 요구에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양전기(주)가 제조하는 대부분의 자동차 부품 최종 수요가 상당 부분 현대ㆍ기아차에서 발생하고 있으므로 글로벌 고객사와의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현대ㆍ기아차의 납품단가 압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ㆍ장기적인 생산 효율성 향상 등을 통해 향후 완성차 업체의 단가 인하를 완전히 상쇄시키지 못할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또한, 완성차 업체의 제품군 구성 변화도 계양전기(주)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계양전기(주)는 납품계약에 따라 특정 자동차에 맞는 특정 부품에 대하여 1차 및 2차 부품사로부터 주기적인 구매 주문을 받으며, 이러한 공급관계는 대부분 해당 자동차 모델이 존재하는 동안 연장됩니다. 계양전기(주)가 다양한 모델과 관련한 부품을 생산하고 있기는 하지만, 완성차 업체의 제품군 구성 변화로 인해 회사의 제품이 사용되는 자동차 모델의 생산량이 감축되거나 중단되고, 대체 자동차 모델의 부품을 공급하지 못할 경우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동차 판매 및 생산은 경제상황, 소비자 지출 및 선호도, 금리변동, 소비자 신뢰도, 휘발유 가격, 소비자 자금여력 등의 여러 요인에 따라 좌우되므로 계양전기(주)는 완성차 업체의 재고 수준의 증가 또는 감축 결정시기 등에 대한 예측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회사의 영업성과 및 재무상태에 대한 변동을 유발하기도 하며, 완성차 업체의 노조관련 이슈로 인한 생산 중단 등 예측 불가능한 사건으로 인한 매출 감소도 경험한 바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cr;
상기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계양전기(주)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매출및 생산감소 원인이 발생할 경우 부득이한 비용 감축의 필요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계양전기(주)의 사업구조상 높은 고정비용으로 인해 적절한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있습니다. 자동차 생산의 저조 또는 감축 기간 동안 회사는 영업성과 및 재무상태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세계 자동차 산업의 수요 여건에 따라 자동차부품 산업을 영위하는 계양전기(주)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을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나-4. 전동공구 내수시장 수요 변화(충전공구 전환)에 따른 위험&cr;&cr;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산업용품 중 전동공구는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여 각종 구조물을 제조,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공구로써 작동 방법에 따라 전원 케이블을 콘센트에 꽂아사용하는 유선공구와 배터리를 활용하여 작동하는 충전공구로 구분됩니다. 국내 충전공구시장은 배터리 기술 발전 및 소비자의 편의성 수요 증가 등으로 성장세를 보이는 반면, 유선공구 시장은 충전공구의 시장 잠식으로 침체하고 있습니다. 계양전기(주)는 유선공구 내수 매출액 비중이 산업용품 사업 매출액 대비 24% 이상을차지하고 있어 충전공구 전환 가속화에 민첩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공구사업의 영업상황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산업용품 중 전동공구는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여 각종 구조물을 제조,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공구로써 소형, 경량이지만 제품이 매우 견고하고, 규격과 종류가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입니다. 계양전기(주)는 업계 최초로 초소형 세경 그라인더, 전기식 절단기, 파쇄형 햄머, 전기 드릴 등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는 등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전동공구 시장에서 그라인더, 드릴류 및 절단기는 높은 점유율을 유지함으로써 주요 핵심 품목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cr;&cr;전동공구는 작동 방법에 따라 전원 케이블을 콘센트에 꽂아 사용하는 유선공구와 배터리를 활용하여 작동하는 충전공구로 구분됩니다. 기존 니켈카드뮴 배터리에 비해 경량화, 고전압, 고부가가치를 실현하고 친환경적인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충전공구의 개발 및 출시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충전공구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 충전공구 시장은 배터리 기술 발전 및 소비자의작업효율성, 편의성 수요 증가 등으로 성장세를 보이는 반면, 유선공구 시장은 충전공구의 시장 잠식으로 침체하고 있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유선공구 내수매출 비중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산업용품 매출액 |
99,232 |
121,040 |
133,078 |
147,557 |
|
유선공구 내수 매출액 |
23,990 |
34,551 |
41,421 |
43,139 |
|
유선공구 내수 매출비중 |
24.2% |
28.5% |
31.1% |
29.24% |
| 출처 : 계양전기 제시 |
&cr;계양전기(주)는 충전공구 시장의 확대에 대비하여 핵심인 배터리 기술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전자식 구동 메커니즘, 사용자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기능 등을 적용해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신제품을 매해 새롭게 출시하고 있습니다. &cr;&cr;계양전기(주)의 최근 3개년간 유선공구 내수 매출액 비중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2020년 3분기 기준 산업용품 사업 매출액 대비 24% 이상으로 여전히 충전공구 매출 비중을 훨씬 상회하고 있습니다. 향후 충전공구 전환가속화에 민첩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공구사업의 영업상황이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나-5 .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cr;&cr;계양전기(주)는 환율의 변동에 따라 수출채산성 및 해외법인 원화표시 이익 등에 영향을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환율 변동성이 지속되거나 강화될 경우 자동차, 조선 등 전방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영업활동도 위축될 수 있습니다.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 기준 연결매출액 기준 수출비중은 29% 수준이며, 전장품 경우 매출의 약 41%가 수출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주요 결제통화인 USD, CNY, EUR가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인해 환율 변동의 불안정성이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한 환 리스크는 계양전기(주)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 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계양전기(주)는 환율의 변동에 따라 수출채산성 및 해외법인 원화표시 이익 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환율 변동성이 지속되거나 강화될 경우 자동차, 조선 등 전방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영업활동도 위축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원화가 강세를 나타낼 경우 단기적으로 1) 수출채산성 악화와 2) 해외법인의 원화표시 이익의 감소로 인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자국 통화 약세국 대비 가격 경쟁력이 낮아져 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질 우려도 있습니다.&cr;&cr;계양전기(주)는 수출을 통해 Lear사에 Seat용 모터를, Mando(해외)사에 Electric parking brake actuator를, Nexteer사에 Tilt&Tele actuator를 납품하고 있으며, 2020년3분기 기준 전장품 매출의 약 41%가 수출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내수 및 수출 금액] |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
| 산업용품&cr;(안산, 소주) | 전동공구&cr;엔진&cr;산업용구 등 | 내수 | 90,030 | 90.7% | 111,623 | 92.2% | 123,013 | 92.4% |
| 수출 | 9,201 | 9.3% | 9,416 | 7.8% | 10,065 | 7.6% | ||
| 계 | 99,232 | 100.0% | 121,040 | 100.0% | 133,078 | 100.0% | ||
| 전장품&cr;(천안, 염성) | Seat 모터&cr;Brake 모터 등 | 내수 | 104,503 | 59.4% | 147,994 | 58.3% | 144,180 | 62.1% |
| 수출 | 71,440 | 40.6% | 105,991 | 41.7% | 87,813 | 37.9% | ||
| 계 | 175,943 | 100.0% | 253,985 | 100.0% | 231,994 | 100.0% | ||
| 합계 | 내수 | 194,533 | 70.7% | 259,618 | 69% | 267,193 | 73.2% | |
| 수출 | 80,642 | 29.3% | 115,408 | 31% | 97,878 | 26.8% | ||
| 계 | 275,175 | 100.0% | 375,025 | 100% | 365,071 | 100.0% | ||
| 출처: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환포지션이 발생하는 주요 외화는 USD 및 CNY로, 2020년 3분기 기준 외화보유자산중 48.0%에 해당하는 127억원 가량이 중국 연결종속회사와의 거래를 통해 발생되는 CNY 매출채권입 니다. 계양전 기(주)의 외화자산ㆍ부채 보유현황 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외화금융 자산 및 부채] | (단위: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말 | 2018년말 | 2017년말 | ||||
|---|---|---|---|---|---|---|---|---|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
| USD | 8,312 | 580 | 9,979 | 1,366 | 7,067 | 454 | 7,716 | 178 |
| EUR | 5,425 | 16 | 3,106 | 44 | 3,487 | - | 2,055 | - |
| JPY | - | 1,534 | - | 573 | - | - | - | - |
| CNY | 12,683 | 1,451 | 12,097 | 718 | 8,908 | 4,388 | 6,980 | 4,648 |
| 합 계 | 26,420 | 3,581 | 25,182 | 2,701 | 19,462 | 4,842 | 16,751 | 4,826 |
| 출처: 계양전기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 |
계양전기(주)는 내부적으로 원화 환율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도 말기준 각 외화에 대한 원 화의 환율 10% 변동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환율변동시 손익에 미치는 영향]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말 | 2018년말 |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USD |
773 |
-773 |
861 |
-861 |
661 |
-661 |
|
CNY |
1,123 |
-1,123 |
1,138 |
-1,138 |
452 |
-452 |
|
EUR |
541 |
-541 |
306 |
-306 |
349 |
-349 |
|
JPY |
-153 |
153 |
-57 |
57 |
- |
- |
|
합 계 |
2,284 |
-2,284 |
2,248 |
-2,248 |
1,462 |
-1,462 |
| 출처 : 계양전기 사업보고서 및 회 사 제 시 |
&cr; 계양전기(주)는 외화 수급상 부 품 수입 등에 의한 외화유출액보다 수출에 의한 외화유입액 이 많고, 외화포지션 상 외화부채보다는 외화자산이 많으므로 환율하락에 따른 평가손이 환 리스크 관리의 주요 대상입니다. 하지만, 환 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위하여 별도의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예상하지 못한 환율의 급격한 변동은 계양전기(주)의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원달러 환율변동 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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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1~ 2020. 12.31 ) |
| 출처 : 서울외국환중개 |
&cr;원/달러 환율변동 추이를 살펴보면, 2016년 상반기 하락세를 나타난 원/달러 환율은, 2016년 하반기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후 강 달러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미국 경제의 성장세 개선과 트럼프 효과, 유가 반등, 선진국 중앙은행 간 통화정책 차별화 등의 영향으로 달러 인덱스는 5% 이상 상승하였으며, 2016년 12월 28일에는 1,212.5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정책과 확대재정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어 다소의 등락을 반복하며 하락세를보여 왔습니다. 이후, 미국 보호무역 관련 불확실성 및 자국중심의 강경한 외교방침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다소 높은 수준의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cr;&cr;2018년 하반기 이후로는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와 영국의 브렉시트 이슈, 미국 기준금리 연속 인상(2015년 0.25%→2018년 2.5%, 9차례 인상)의 영향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으나, 2019년 하반기에 들어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및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해소, 미중 1단계 무역합의에 의해 환율시장이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9년 12월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의 전세계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환율 변동성은 또다시 확대되었습니다. 2020년 원달러 환율은코로나19 여파와 외국인 자금의 증시이탈로 최고 1280.10 까지 상 승하 다가 미 국이 3월 기준금리를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1%p 인하함에 따라 환율도 급락을 거듭하였 습니다. 2020년 3월 16일 한국 또한 기준금리를 기존 1.25%에서 0.75%로 0.50%p. 전격 인하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급감과 미국, 중국 등 주요국 성장률 추락 등으로 인한 경제 타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판단으로 인해 종전기준 금리인 0.75%에서 0.25%p. 내린 0.50%로 추가 인하하였습니다. 다만 한국과 미국간의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에 힘입어 국내 달러 유동성 우려는 일부 해소되었으며, 미국 경기 회복 둔화 우려에 따른 약달러 현상, 주요국 경기 부양책및 통화완화 정책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는 다소 약화되었습니다. 4분기에 들어 위안화 강세에 따른 원화 동반 강세와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인해 환율 하락세가 더욱 가파르게 이루어지면서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원/달러 환율은 1,100원대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cr;&cr;환율은 브랜드 가치, 제품, 기술력, 생산능력 등과 함께 자동차업체의 경쟁력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인해 환율 변동의 불안정성이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해 계양전기(주)의 환 리스크는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불안정성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수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겪는 등 국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업계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그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영업 활동 또한 위축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해성디에스(주)의 사업위험]&cr; &cr; 본 신고서 내용 중 주요 용어는 아래와 같습니다.&cr;
| [용어 정리] 반도체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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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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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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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반도체&cr;(Semiconductor) |
- 전자제품의 소형화와 소요전력의 절감, 신뢰성의 증진, &cr; 수명의 영구화 등을 목적으로 개발된 초소형 회로의 회로 기판&cr; 소재로서 집적회로의 핵심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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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r;(Integrated Circuit)&cr;*직접회로 |
- 2개 이상의 전자회로 소자가 하나의 기판 위 또는 기판 내에 &cr; 분리가 불가능한 상태로 결합ㆍ접속되어 있는 복합전자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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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cr;(Memory) |
- 인간의 기억ㆍ기록능력을 전자적 수단에 의해 실현하는 장치로&cr; 컴퓨터나 통신, 방송, 교육ㆍ오락기기 등의 중요한 구성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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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cr; (Random Access Memory) |
- 컴퓨터 기억장치 중 기억된 정보ㆍ데이터를 언제든지 즉시 &cr; 판독 또는 기록할 수 있는 기억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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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cr;(Dynamic Random Access Memory) |
- 반도체 산업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갖는 메모리로 주로 &cr; 컴퓨터의 주기억장치에 사용되는 반도체 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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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cr;(Double Data Rate) |
- 고속 D램 규격으로 기존 데이터 전송량을 늘려 &cr; 고속화 할 수 있는 기술 규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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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cr;(Light Emitting Diode)&cr;*발광다이오드 |
- 갈륨 비소 등의 화합물에 전류를 흘려 빛을 발산하는 반도체 &cr; 소자로서 전기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율이 높기 &cr; 때문에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어, 백열등ㆍ형광등을 대체하고 &cr; 있는 차세대 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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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cr;(Micro Controller Unit) |
- 단일 칩 내부에 프로세서, 메모리, 입출력 장치를 갖춘 장치. &cr;- 자동차에서부터 장난감까지 넓은 분야에서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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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Memory |
- 전원이 끊겨도 저장된 정보가 지워지지 않는 기억장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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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Flash |
- 플래시 메모리의 한 형태로 전원이 없는 상태에서도 데이터를 &cr; 계속 저장 및 데이터를 자유롭게 저장 및 삭제할 수 있으며, &cr; 저장단위인 셀을 수직으로 배열해 좁은 면적에 많은 셀을 &cr; 만들 수 있도록 돼있어 대용량 저장이 가능 함 &cr;- 디지털카메라, 휴대용저장장치, 컴퓨터 등에 폭넓게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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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정리] 반도체 조립, Package Substrate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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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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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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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조립 |
Wafer |
- 반도체소자 제조의 재료로 실리콘 반도체의 소재의 종류결정을 &cr; 원주상에 성장시킨 주괴(ingot)를 얇게 깎아낸 원모양의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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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Sawing |
- Wafer의 각 Chip을 조립하기 위하여 톱으로 자르는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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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 Bonding |
- 반도체 제품의 조립시 Chip의 PAD와 외부 단자를 도선으로 &cr; 연결하는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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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Wire |
- 반도체 소자인 Die와 Package 단자간을 연결하는 금속 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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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 Chip Bonding |
- 반도체 칩 상의 표면전극을 절연기판 또는 패키지의 배선용 &cr; 전극에 직접 접속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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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Attach |
- Sawing된 개별 Chip을 도전성 접착제 나 Tape로 기판 위에 &cr; 부착 시키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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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ding |
- 외부의 물리적 충격이나 화학적 변화로부터 Chip을 보호하기 &cr; 위해 열경화성 수지로 Chip의 외부를 감싸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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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m & Form |
- 패키지가 PCB에 장착 가능하도록 패키지 형태를 최종적으로&cr; 완성시키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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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 Marking |
- 제품의 구분 및 Lot Trace를 목적으로 패키지 표면에 LASER로 &cr; 식별 표시를 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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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age&cr;Substrate&cr;공정 |
LASER Drill |
- CO2 Laser를 이용하여 Via Hole을 가공하여 패턴의 &cr; 상/하면을 통전할 수 있는 Hole을 가공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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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Developing&Etching&&cr;Stripping) |
- 동박을 식각하여 전기적 회로를 형성하는 공정 ㆍDeveloping: 노광후 Pattern 이외의 부분을 현상하는 공정 ㆍEtching: 현상으로 형상화된 Pattern을 염화동(CuCl2) 용액을 &cr; 이용하여 에칭 ㆍStripping: Etching후 남아있는 Resist 막을 제거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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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R인쇄 |
- 에칭으로 형성된 패턴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PSR Ink를 패턴 &cr; 위에 도포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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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u 도금 |
- 본딩 및 납땜성을 좋게 하기 위해 PSR이 노출된 동박 표면에 &cr; 전해도금방식을 이용하여 Ni/Au도금 층을 형성시키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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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Punching |
- Wire 본딩(Chip과 PCB연결)을 하기 위한 공간을 금형을 &cr; 이용하여 타발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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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cr;(AOI/AVI) |
- 패턴회로(AOI) 및 PSR외관(AVI)을 광학장비 및 조명을 &cr; 이용하여 자동으로 검사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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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정리] 리드프레임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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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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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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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cr;프레임 공정 |
스탬핑&cr;(Stamping) |
- 고속 press에 초정밀 순차이송타발 구조의 금형을 장착하여 &cr; 리드프레임을 형상화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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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칭&cr;(Etching) |
- 노출된 금속면을 식각하여 제품형상을 가공하는 공정 - Cu는 염화제이철 (FeCl3), 염화동 (CuCl2)을 이용하지만, &cr; Ni-Alloy는 염화철에만 반응 - 염화제이철은 값이 싸고 부식속도가 빠르며, 타 Etchant(에칭&cr; 용액)에 비해 인체에 덜 해롭기 때문에 널리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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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처리 |
- 원소재의 잔류응력과 스템핑 공정에서 발생하는 잔류응력을 &cr; 제거하는 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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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 |
- 반도체 Chip과 Lead Frame간의 전기적 연결을 하기 위해 &cr; 리드프레임의 표면에 전류를 인가하여 이온이 밀착하는 방식을 &cr; 이용하며, MASK로 원하는 부위를 도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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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ing |
- Lead의 변형을 방지하기 위한 Lead 부위 고정 및 &cr; 고객공정에서의 Chip을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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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 Off |
- Reel to Strip 공정으로 IC제품은 Taping 공정 이후에 &cr; Cavity Cutting, Down Set, Cut Off를 순차적으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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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Set |
- 고객공정 Wire Bonding 거리를 줄이고, Package의 두께를 &cr;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Inner Lead부나 PAD부를 Down 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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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cr;(Pre-treatment) |
- 소재의 표면과 감광액과의 밀착성을 높이기 위하여 금속의 &cr; 표면을 세정하는 공정. 소재 철판에 빛이 반응하는 감광막을 &cr; 형성시키는 것이 주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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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팅&cr;(Laminating) |
- DFR(Dry Film Resist, Negative Film 사용)로 코팅하여 원소재 &cr; 표면에 접착되어 에칭 용액으로부터 소재를 보호 - Negative Type의 Photo Resist는 자외선에 조사되면 &cr; Polymer화하여 불용해성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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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cr;(Exposure) |
- 코팅된 원소재에 Photo Mask를 밀착한 후 UV (자외선)을 &cr; 사용하여 Photo Resist와 광화학 반응으로 제품형상을 만드는 &cr; 공정 - 감광성 Photo Resist에 빛을 조사하고 이 빛은 필름을 통하여 &cr; 불용성의 감광부와 수용성의 미감 광부를 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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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cr;(Developing) |
- 노광시 감광된 부분(제품형상) 외에 감광이 되지 않은 부분을 &cr; 온수를 사용하여 형상을 만드는 공정 - 에칭될 부분(빛에 반응하지 않은)의 Photo Resist를 제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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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cr;(Stripping) |
- 불필요해진 레지스트막을 용해 시키는 작업 - 수용성 레지스트막은 알카리성에 취약하므로 수산화나트륨을 &cr; 이용하여 탄소결합을 작은 단위로 절단하는 원리 |
|
&cr;
| 다-1. 국내외 경기둔화 및 전방산업시장에 따른 위험&cr; &cr; 반도체 Substrate( 리드프레임, Package Substrate )은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변동의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 상황을 지속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cr; 반도체 Substrate는 전자부품에서 없어서는 안될 핵심부품으로서 휴대폰, 반도체,통신, 자동차 등의 전방 산업의 업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회사의 전방산 업은 경기소배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국내 및 글로벌 경기에 따라 수요가 변동 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2020년 10월 13일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에 따르면 , 2020년 세계경제성장률은 -4.4%일 것으로 예상되며 2021년5.2%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활동이 빠르게 정상화되면서 미 ㆍ 중 ㆍ 유 로존의 2분기 GDP가 예상보다 개선, 중국에 힙입어 글로벌 교역도 소폭 회복세에 따른 전망입니다. 다만,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 전개양상의 불확실성과 경제활동 재개 정체 등으로 국제 경제 성장률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 이 있습니다.&cr; 이 처럼 향후 예상치 못한 국제이슈 및 지정학적 리스크 및 코로나 바이러스의 파급효과 등으로 국내 및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해 전방산업의 성장이 둔화할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성장성과 수익성 등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반도체산업은 웨이퍼, 마스크, 리드프레임 등 원재료를 투입하여 회로설계 공정 등 각 부분마다 각기 다른 생산 공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반도체로 완성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장치산업입니다.
반도체 재료산업은 공정구분에 따라 크게 '웨이퍼 재료'와 '팩키징 재료'로도 구분하며, 반도체 구성단계에 따라서는 '기능재료', '공정재료', '구조재료'로 세분화하여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반도체 재료의 종류에 따른 구분] |
| 공정구분 | 대분류 | 중분류 | 재료의 종류 | 용도 |
| 전공정&cr;(Front-End&cr;Process) | 웨이퍼&cr;재료 | 기능재료 | 웨이퍼 | 칩의 기판 |
| 공정재료 | 포토마스크 | 석영유리에 회로를 묘화한 &cr;회로도의 원판 | ||
| 펠리클 | 마스크의 입자로 인한 오염 &cr;방지를 위한 보호막 | |||
| 포토리지스트 |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기 &cr;위한 감광제 | |||
| 공정가스 | 성막, 에칭, 도핑 등에 사용 | |||
| 화학약품 | 세정, 에칭 등의 공정에 사용 | |||
| 배선재료 | 웨이퍼 상에 주입되어 회로로 사용 | |||
| 후공정&cr;(Back-End&cr;Process) | 팩키징&cr;재료 | 구조재료 | 반도체 Substate | 칩과 외부회로와의 &cr;접속을 위한 지지대 |
| 본딩와이어 | 칩과 리드프레임을 연결 | |||
| 봉지재 | 칩을 밀봉하기 위한 Epoxy수지 | |||
| 기타 | 언더필 재료, 솔더 볼 등 |
| 출처: 반도체산업협회 「반도체 재료산업」 |
이에 해성디에스(주)가 생산하는 '리드프레임'과 'Package Substrate'는 '반도체 Substrate' 로 통칭할 수 있습니다. 공정구분에 따라서는 후공정(Back-End Process)에 속하는 재료이자 팩키징 재료인 구조재료에 속하 며 , 「한국산업표준분류」에서는 반도체 Substrate를 " 전자부품, 컴퓨터,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분류번호:C26)" 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리드프레임은 제품 패턴의 성형방법에 따라 SLF(Stamped IC Lead Frame)와 ELF(Etched IC Lead Frame)로 구분됩니다. &cr;
| [해성디에스(주) 반도체 Substrate 제품] |
| 구분 | 해성디에스(주) 주요제품 | 명칭 | 사용 용도와 기능 및 특징 | |
| 반도체&cr;Substate | 리드프레임&cr;[Lead Frame] | ELF&cr;[ Etched IC &cr;Lead Frame ] | IC. LED, QFN 등 | 자동차용 반도체 및 &cr;모바일 기기 등의 &cr;패키징 재료 |
| SLF&cr;[Stamped IC&cr;Lead Frame] | IC, LOC, QFP 등 | |||
| Package Substrate | FBGA, FC-FBGA 등 | PC, Sever 모바일 등&cr;메모리 반도체 &cr;패키징 재료 | ||
| 출처 : 해성디에스 제시 |
&cr;반도체 Substrate는 반도체 재료 중 하나로써 반도체가 사용되는 Mobile기기, 전기자동차 등의 첨단제품과 세탁기, 냉장고 등의 생활가전제품 그리고 의료기기, 군용전자제품 등의 특수용도 전자제품 등 우리 생활에 쓰이는 대부분의 최종 전자제품(End-Market Application)의 핵심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성디에스(주)가 제조하는 반도체 Substrate는 전방시장인 최종 전자제품 및 자동차 등 전방시장의 흐름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cr; 2020년 10월 13일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에 따르면, 2020년 세계경제성장률을 -4.4%로 2020년 6월 대비 0.8%p 상향조정 하였으며, 2021년은 5.2%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활동이 빠르게 정상화되면서 미 ㆍ 중 ㆍ 유 로존의 2분기 GDP가 예상보다 개선, 중국에 힙입어 글로벌 교역도 소폭 회복세에 따른 전망입니다. 다만,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 전개양상의 불확실성과 경제활동 재개 정체, OPEC 국가간의 갈등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 미 ㆍ 중 무역갈등 심화 등으로 국제 경제 성장률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 이 있습니다.&cr; IMF는 통상 4월ㆍ10월 세계경제전망(WEO), 1월ㆍ7월에는 세계경제전망 수정(WEO Update)를 발표합니다.&cr;
|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 (단위: %)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실적) | (실적) | (실적) | (실적) | (전망치) | |
| 세계 | 3.2 | 3.8 | 3.6 | 2.8 | -4.4 |
| 선진국 | 1.7 | 2.4 | 2.3 | 1.7 | -5.8 |
| 개발도상국 | 1.5 | 4.7 | 4.5 | 3.7 | -3.3 |
| 미국 | 1.8 | 2.2 | 2.9 | 2.2 | -4.3 |
| 유로 | 0.9 | 2.4 | 1.9 | 1.3 | -8.3 |
| 일본 | 0.2 | 1.9 | 0.8 | 0.7 | -5.3 |
| 러시아 | 6.4 | 1.5 | 2.3 | 1.3 | -4.1 |
| 중국 | 6.7 | 6.9 | 6.6 | 6.1 | 1.9 |
|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 2020. 10 ,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참조 |
&cr; 이러한 정체된 세계 경기흐름을 반영하듯, 시장조사기관인 SEMI와 TechSearch에서는 해성디에스(주)가 속해있는 반도체 재료시장이 2020년 1.2%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세계 반도체 재료업체들의 실적을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예상치 못한 국제이슈 및 지정학적 리스크 및 코로나 바이러스의 파급효과 등으로 국내 및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해 전방산업의 성장이 둔화할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성장성과 수익성 등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세계 반도체 재료시장 규모전망] |
| 출처 :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 |
&cr; (1) Package Substrate&cr; 전체 Package Substrate 시장은 성장이 예상되지만, 세부 제품군별로 살펴보면 해성디에스(주)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Wire Bond CSP Substrate는 2024년까지 소폭 역성장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
| [세계 Package Substrate 부문 시장 규모전망] |
| 출처 :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 |
&cr;(2) 리드프레임(Leadframe)&cr;리드프레임 시장은 2024년까지 소폭 성장이 예상되지만, 해성디에스(주)가 영위하는SLF와 ELF는 전체 리드프레임 시장 성장율 이상의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세계 리드프레임 부문 시장 규모전망] |
| 출처 :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 |
&cr; 향후 글로벌 경기 악화로 인하여 전방시장인 최종 전자제품 시장(모바일기기, 자동차, PC 등)이 위축되고 이와 관련된 반도체 시장 및 반도체 Substrate 시장규모 역시 축소 될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성장성과 수익성 등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다-2. 신규경쟁자 등장에 따른 시장점유율 하락 위험&cr;&cr;해성디에스(주)가 영위하는 반도체 Substrate 사업은 제품생산을 위한 공정라인 구축 등 대규모 설비투자를 요하는 장치산업이며 기존 특정 고객들과 다년간의 거래를 바탕으로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이 이루어지는 산업의 특성상 비교적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Substrate사업에 대한 신규진입업체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해성디에스(주)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여 영업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해성디에스(주)가 영위하는 반도체 substrate 사업은 제품생산을 위한 공정라인 구축등 대규모 설비투자를 요하는 장치산업이며 기존 특정 업체들과 다년간의 거래를 바탕으로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이 이루어지는 산업의 특성상 비교적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품질결함은 완제품 전체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이에 따라 장기간의 신뢰성이 검증되지 않은 업체의 신규진입 절차와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cr;&cr;이러한 이유 때문에 반도체 재료업체는 반도체 조립업체와 반도체 재료 생산 단계 전부터 협력 관계를 통해 최종 고객인 종합전자 업체의 제품 요구 사양에 맞추어 제품공급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반도체 재료산업의 시장구조는 매우 폐쇄적이며 산업 내 신규진입을 위해서는 기술력, 양산능력, 반도체 조립업체와의 관계 등이 선결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Substrate 시장에 신규진입업체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시장점유율이 하락하여 해성디에스(주)의 영업실적 및 재무안정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cr;다음은 시장조사기관 SEMI에서 조사한 2019년도 리드프레임 시장 전체 규모 및 이에 따른 해성디에스(주)의 시장점유율 입니다.&cr;
| [리드프레임 전체 세계시장 점유율] |
| 2019년 | 2018년 | ||
| 회사명 | 점유율 | 회사명 | 점유율 |
| Mitsui High-tec | 10.8% | Mitsui High-tec | 11.0% |
| CWTC | 9.5% | CWTC | 9.5% |
| Shinko Electric | 8.3% | Shinko Electric | 9.2% |
| SDI | 7.4% | SDI | 8.9% |
| ASM Pacific | 7.4% | ASM Pacific | 8.5% |
| Haesung DS | 7.4% | Haesung DS | 7.4% |
| Jin Lin | 4.5% | Jin Lin | 4.9% |
| Ningbo Kangqiang Electronics | 3.7% | Ningbo Kangqiang Electronics | 3.5% |
| Possehl Electronics | 3.2% | Possehl Electronics | 3.4% |
| Enomoto | 2.8% | Enomoto | 2.8% |
|
기타 |
35.0% |
기타 | 30.9% |
|
합계 |
100.0% |
합계 |
100.0% |
| [해성디에스 리드프레임 세계시장 점유율/순위 추이] |
| 구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 전체 세계시장 점유율 | 7.4% | 7.4% | 7.2% | 6.2% | 5.9% | 5.6% |
| ELF 세계시장 순위 | 1위 | 1위 | 1위 | 3위 | 2위 | 2위 |
| SLF 세계시장 순위 | 5위 | 5위 | 5위 | 5위 | 5위 | 5위 |
| 출처: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cr;주) 전체 세계시장 점유율은 ELF, SLF 외에 Power TR 등을 포함됨 점유율 및 순위임 |
리드프레임에서 ELF는 2017년부터 세계 1위를 유지하는 등 세계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SLF 부문 또한 세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cr;
| [리드프레임-ELF 세계시장 순위] |
| 2019년 | 2018년 | ||||
| 순위 | 회사명 | 점유율 | 순위 | 회사명 | 점유율 |
| 1 | Haesung DS | 15.0% | 1 | Haesung DS | 14.8% |
| 2 | CWTC | 14.3% | 1 | CWTC | 14.8% |
| 3 | Mitsui High-tec | 13.9% | 3 | Mitsui High-tec | 12.5% |
| 4 | ASM Pacific | 10.7% | 4 | ASM Pacific | 11.4% |
| 5 | Shinko Electric | 10.2% | 5 | Shinko Electric | 9.8% |
| 출처: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cr;주) 점유율 및 순위는 SEMI가 발표한 추정값임 |
| [리드프레임-SLF 세계시장 순위] |
| 2019년 | 2018년 | ||||
| 순위 | 회사명 | 점유율 | 순위 | 회사명 | 점유율 |
| 1 | Shinko Electric | 19.4% | 1 | Shinko Electric | 20.5% |
| 2 | ASM Pacific | 15.8% | 1 | ASM Pacific | 18.7% |
| 3 | Mitsui High-tec | 15.2% | 3 | Mitsui High-tec | 16.3% |
| 4 | CWTC | 11.5% | 4 | CWTC | 11.8% |
| 5 | Haesung DS | 10.9% | 5 | Haesung DS | 10.7% |
| 출처: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cr;주) 점유율 및 순위는 SEMI가 발표한 추정값임 |
&cr;해성디에스(주)는 경쟁 상대와 차별화를 위한 방안으로 세계 유일의 반도체 Substrate의 Reel to Reel(연속생산방식)생산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사에 비해 원가경쟁력과 생산경쟁력에 우위에 있습니다. 또한, 리드프레임 사업부문에서는 해성디에스(주)의 초박막팔라듐(μ-PPF)도금기술도 높은 제품신뢰성을 충족시켜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반도체 재료업체로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MSL 1(Moisture Sensitivity Level, 습도 민감성 기준) Zero delamination(박리 현상 Zero)달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제품 신뢰성에 있어 다른 경쟁사에 비해 높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기술력과 자본력을 갖춘 대기업 또는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이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성디에스(주)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경쟁력 및 영업력 또한 타 경쟁업체의 진출로 인해 경쟁력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 향후 신규 진입업체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에서의 차별화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해성디에스(주)의 성장성과 수익성 등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다-3. 고객의 단가인하요구 위험&cr;&cr; 글로벌 IT기기 및 전자제품 시장 내에서, 완성 전자제품 업체 간의 경쟁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완성 전자제품 업체들은 제품 경쟁력과는 별도로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완성 전자제품 업체들간제품 단가 경쟁이 심화될 경우, 원가 절감을 위해 해성디에스(주)에 납품단가 인하를 요구할 가능성 또한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우 해성디에스(주)의수익성 및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해성디에스(주)의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 INFINEON TECHNOLOGIES, NXP MANUFACTURING LTD., ST Micro 등이며, 이러한 주요 매출처는 해성디에스(주)로부터 반도체 Substrate를 매입 후 이를 조립 및 가공하여 최종적으로 완성 전자제품 제조업체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IT기기 및 전자제품 시장 내에서 완성 전자제품 업체 간의 경쟁은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완성 전자제품 업체들은 제품 경쟁력과는 별도로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cr; &cr;이와 같은 완성 전자제품 업체들은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해성디에스(주)의 매출처인 종합 반도체 업체들을 상대로 주기적으로 납품 제품에 대한 가격적정성을 평가하여 단가 인하 등의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향후 반도체 시장은 기술/원가 경쟁력, 규모의 경제로 인한 진입장벽으로 인하여 신규업체들의 진입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시장 내 상위 완성 전자제품 업체들의 독과점 구조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완성 전자제품 업체의 종합 반도체업체들에 대한 경쟁요구 및 단가인하 압력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성디에스(주) 또한 완성 전자제품 업체의 단가인하 요구에 직ㆍ간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cr;&cr;또한 해성디에스(주)의 주요 매출처들은 제품 납품 기간이 오래된 품목 및 납품 물량이 큰 품목 등에 대해서 단가 인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주)는 이러한 요구를 경제적 여건 및 수익성 등을 고려하여 이를 수용하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주) 주요 제품의 가격 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해성디에스(주) 주요 제품의 가격 변동 추이] | (단위 : 원/Kpcs) |
| 주요 제품 | 제7기 3분기 | 제6기 | 제5기 | ||
|---|---|---|---|---|---|
| (20.01.01~20.09.30) | (19.01.01~19.12.31) | (18.01.01~18.12.31) | |||
|
리드프레임 |
ELF |
내수 |
4,681 | 2,674 | 2,813 |
|
수출 |
6,274 | 7,029 | 6,708 | ||
| (US$5.14) | (US$6.03) | (US$6.10) | |||
|
SLF |
내수 |
1,597 | 1,340 | 2,413 | |
|
수출 |
9,490 | 8,900 | 7,896 | ||
| (US$7.78) | (US$7.64) | (US$7.18) | |||
|
Package Subatrate |
내수 |
43,298 | 42,466 | 42,012 | |
|
수출 |
53,968 | 47,294 | 43,328 | ||
| (US$44.22) | (US$40.57) | (US$39.38) |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주1) 산출기준 = 누적 판매금액 / 누적 판매수량 [제품의 사양 등에 따라 가격 상이]&cr;주2) 제품의 사양(원자재 종류, 도금방식, 기능, 스트립당 제품 개수 등) 및 주요 원자 재 가격(LME: London Metal Exchange)의 변동에 따라 가격이 변동함 |
&cr; 주요 제품의 판매가격 변동요인은 판매가격이 상이한 제품 모델을 모두 합하여 평균 판매가격을 산출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판매가격이 높은 제품의 매출이 높아진다면 판매가격도 함께 높아지며, 판매가격이 낮은 제품의 매출이 높아진다면 판매가격 또한 낮아지게 됩니다. &cr;&cr;Package Substrate 내수는 샘플 매출이 다수여서 판매가격의 의미가 크지 않으며, SLF 및 ELF 내수의 경우 내수 판매수량이 판매가격의 흐름을 보기에는 수량이 적은 반면 판매가는 제품별로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평균 단가를 산출 할 경우 년간 변동폭이 크게 발생하여 추이를 살펴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해성디에스(주) 매출의 95%를 차지하는 수출 제품의 경우, 내수보다 대량으로 일정한 제품 타입이 꾸준히 판매 되기 때문에 단가의 흐름을 살펴보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이에 수출 제품을 살펴보면 그 단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리드프레임과 Package Substrate 생산에 필요한 원부재료의 LME 상승폭을 고려하였을 때, 그 단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완성 전자제품 업체의 단가인하 압력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로 판단하고 있 습니다.&cr;한편, 해성디에스(주)의 거래처에 대한 단가협상은 과거 연말 일괄협상 방식(기존제품에 대해 5%~10% 내외)에서 최근에는 제품별 수시협상 및 경쟁체제로 바뀌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주)는 모든 반도체 부문의 특성이 그러하듯 기존 제품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 및 신규 제품을 통한 가격 인상의 중첩구조를 취함으로써, 해성디에스(주) 또한 신규 제품에 대해서는 초기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기존 제품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제품가격 하락의 위험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소자업체의 신규장비 투자 및 해성디에스의 신제품 매출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회사의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악화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다-4. 원재료 가격 변동 위험&cr;&cr;해성디에스(주)의 주요제품에 적용되는 국제 원재료는 구리, 금, 은 등이며, 원자재 가격 및 수급 관련 변동성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구리, 금, 은과 같은 국제 원재료 가격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하락 기조에 있으나, 향후 글로벌 원자재 가격의 상승 또는 단기적 원자재 가격 급등, 원재료 수급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반도체 Substrate 산업은 제품 생산을 위한 소재가 제품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이 큰 기초 소재형 산업으로 반도체 Substrate에 쓰이는 주요 원재료로는 구리, 금, 은 등이있습니다. 향후 구리, 금, 은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거나 또는 주요 매입처와의 관계악화 및 시장 상황 악화 등의 이유로 원자재 조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한편, 해성디에스(주)의 매출원가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cr;
| [해성디에스(주) 연결기준 매출원가율 추이]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매출액 | 345.296 | 381,400 | 363,290 | 325,061 |
| 매출원가 | 283.813 | 324,347 | 306,938 | 264,248 |
| 매출원가율 | 82.2% | 85.0% | 84.5% | 81.3% |
| 출처: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해성디에스(주)의 매출원가율은 2017년부터 각각 81.3%, 84.5%, 85.0%로 지난 3개년 평균 매출원가율은 83.6%이며, 주요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인하여 원가율은 상승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해성디에스(주)의 리드프레임 제품은 특성상 제품생산을 위한 주요 원자재 구매를 위한 비용이 많이 소요되며 리드프레임의 주요 원재료인 금/은 도금재, 구리, 니켈등 핵심 원자재의 가격변동성은 해성디에스(주)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해성디에스(주) 원/부재료 총 매입단가 추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cr;
| [해성디에스(주) 원/부재료 총 매입액 추이] | (단위: 백만원) |
|
재료명 |
주요매입처 | 구분 | 제7기 3분기 | 제6기 | 제5기 |
|---|---|---|---|---|---|
| (20.01.01~20.09.30) | (19.01.01~19.12.31) | (18.01.01~18.12.31) | |||
| Sliver | 유창금속 등 | 금액 | 17,972 | 16,600 | 17,466 |
| 비율 | 10.58% | 9.92% | 10.96% | ||
| Gold | 토리컴 등 | 금액 | 33,741 | 41,294 | 41,829 |
| 비율 | 22.60% | 24.68% | 26.24% | ||
| CCL | 파나소닉 등 | 금액 | 22,895 | 19,578 | 13,662 |
| 비율 | 15.33% | 11.70% | 8.57% | ||
| Copper | 풍산 등 | 금액 | 47,582 | 58,538 | 66,408 |
| 비율 | 31.87% | 34.98% | 41.66% | ||
| Nikel | DOWA 등 | 금액 | 56 | 85 | 414 |
| 비율 | 0.04% | 0.05% | 0.26% | ||
| Palladium | 유창금속 등 | 금액 | 26,920 | 27,776 | 17,293 |
| 비율 | 18.03% | 16.60% | 10.85% | ||
| Prepreg | 두산전자 등 | 금액 | 349 | 1,350 | 486 |
| 비율 | 0.23% | 0.81% | 0.30% | ||
| PSK Ink | 한국다이요 | 금액 | 1,657 | 1,656 | 1,711 |
| 비율 | 1.11% | 0.99% | 1.07% | ||
| Cu Foil | Circuit Foil 등 | 금액 | 322 | 464 | 118 |
| 비율 | 0.22% | 0.28% | 0.07% | ||
| 원부재료 합계 | 금액 | 149,315 | 167,342 | 159,388 | |
| 비율 | 100.00% | 100.00% | 100.00% | ||
| [해성디에스(주) 원부재료 단위당 매입단가 추이] |
|
재료명 |
단위 |
주요매입처 | 제7기 3분기 | 제6기 | 제5기 |
|---|---|---|---|---|---|
| (20.01.01~20.09.30) | (19.01.01~19.12.31) | (18.01.01~18.12.31) | |||
| Sliver | \/kg | 유창금속 등 | 474,806 | 388,073 | 349,851 |
| Gold | \/g | 토리컴 등 | 45,685 | 35,937 | 30,886 |
| CCL | \/M |
파나소닉 등 |
24,003 | 20,809 | 16,495 |
| Copper | \/kg |
풍산 등 |
9,870 | 9,977 | 10,053 |
| Nikel | \/kg | DOWA 등 | 14,770 | 19,294 | 17,379 |
| Palladium | \/L | 유창금속 등 | 8,497,596 | 5,949,127 | 3,735,097 |
| Prepreg | \/M | 두산전자 등 | 14,146 | 6,387 | 3,961 |
| PSK Ink | \/kg | 한국다이요 | 53,199 | 53,968 | 51,663 |
| Cu Foil | \/M | Circuit Foil 등 | 4,144 | 2,724 | 1,963 |
| 출처: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cr;주) 산출기준: 재료의 누적 구매금액 / 누적 구매수량출처: 해성디에스 사업보고서 |
&cr; 향후 해성디에스(주)는 다년간의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하여 효율적인 생산 공정 운영방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가 및 비용절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나, 제품 생산을 위한 원자재 구입비용이 많이 소요 되는 리드프레임의 특성상 주요 원자재의 가격이 급등하거나 주요 매입처와의 관계악화 및 시장상황악화 등의 이유로 원가의 상승 또는 원자재 조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 다-5. 온실가스 배출량, 환경규제 등 관련 위험&cr; &cr; 2015년 1월부터 정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2015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하였으며, 해성디에스 (주) 는 배출권 거래제 대상업체로 지정되어 동 제도에 따라 배출권을 할당 받은 바 있습니다. 동 제도에 따라 해성디에스 (주) 는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에 해당하는 배출권을 정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2019년 말 기준으로는 48,140톤CO2e의 배출량을 기록하였으며, 배출권 비용 및 과징금 납부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해성디에스 (주) 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cr;향후 현행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 등에 의한 운영지침이 새롭게 개정되어 해성디에스 (주) 에 불리하게 적용되는 경우, 회사의 영업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한편, 정부는 화학사고 및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하여 2013년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과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을 제정 및 전부 개정하였으며,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하였습니다. 향후 의도하지 않은 환경사고가 발생할 경우 해성디에스 (주) 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수 있으며 사고수습 및 화평법과화관법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관리비 증가, 투자 감소, 과징금 부담 등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2015년 1월부터 정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2015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하였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기업들이 정부로부터 온실가스 배출허용량을 부여받고, 그 범위 내에서 생산활동 및 온실가스 감축을 하되, 각 기업의 감축노력으로 감축허용량이 남을 경우는 다른 기업에 남은 허용량을 판매할 수 있고, 반대로 허용량이 부족할 경우 다른 기업으로부터 부족한 양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행 대상 기업은 연간 탄소배출량이 12만 5,000KAU(Korean Allowance Unit: 탄소배출량 1t에 해당)이상인 기업과 2만 5,000KAU을 넘는 작업장이며 해성디에스 (주) 는 배출권거래제 대상업체로 지정되어동 제도에 따라 배출권을 할당 받았습니다. 2016년 6월부터 온실가스 배출량이 할당량을 초과하는 경우에 초과한 배출량에 해당하는 배출권을 정부에 제출하거나 과징금을 납부해야 하며,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제33조에 따라 과징금은 이산화탄소 1톤당 10만원의 범위에서 해당 이행연도의 배출권 평균 시장가격의 3배 이하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cr;해성디에스 (주) 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7년 온실가스 39,375톤CO2e에서 2019년 48,140톤CO2e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 |
| 구분 |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 | 연간 에너지 사용량 |
| (단위: 톤CO2e) | (단위: TJ) | |
| 2019년 | 48,140 | 1,066 |
| 2018년 | 43,521 | 968 |
| 2017년 | 39,375 | 870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해성디에스 (주) 는 온실가스 배출 할당량 초과로 인하여 정부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거나 부여 예정인 과징금은 없습니다. 하지만 상기한 바와 같이, 온실가스 배출권의 도입으로 인해 배출권 비용 및 과징금 납부의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해성디에스 (주) 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해성디에스 (주) 는 정부가 설정해 놓은 환경, 보건, 안전 관련 규제를 준수하지 못하거나 현행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 등에 의한 운영지침이 향후 새롭게 개정되어 불리하게 적용되는 경우, 회사의 영업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더하여 환경문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 증대에 따라 정부의 친환경 정책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규제가 전세계적으로 본격화되면서 유럽과 일본을 필두로 모든 전자제품에 납을 사용하지 않는 움직임이 일었습니다. &cr; 1992년 유엔 환경 개발 회의에서 채택된 리우 환경 선언에서 추구한 이념인 ESSD(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ed Development /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로 환경이 전 세계적으로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결정요인으로 등장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2006년부터 유럽연합(EU)의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납, 수은,카드뮴, 6가크롬 등의 6개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이 발효되었습니다. &cr;이러한 추세는 완제품뿐만 아니라 소재, 재료, 더 나아가 생산공정 자체에도 적용되고 있어 반도체 업계는 유해물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 및 투자에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주) 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던 납 사용을 배제하고 팔라듐 도금을 적용한 환경친화형 PPF(Pre-Plated Frame) 도금기술을 1998년 4월에 세계 최초로 독자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더하여 국제 인증규격인 ISO 14001/2015(Environment Management System), OHSAS 18001(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Management System) 취득으로 기업활동 전 과정에서 환경과 에너지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생산공정과 제품을 관리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환경경영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cr; &cr; 상기와 같이 해성디에스 (주) 는 환경 관련 규제 준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정부의 친환경 관련 규제 강화 등의 외부 요인이 발생할 경우 원가 및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환경의식 역시 점차 높아짐에 따라 환경 친화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 계층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 환경단체 등에서도 환경 친화 제품 및 기술의 개발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에게 법적규제 이상의 구속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갑작스런 환경문제의 사회적 이슈대두, 규제 강화 등에 따라 제조 공정에 제약이 있을 경우에는 해성디에스 (주) 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cr;
| 다-6. 연구개발 관련 위험&cr;&cr;반도체 재료산업은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을 통해 시장에서 기술에 뒤쳐지지 않는 것이 산업의 핵심입니다. 향후 해성디에스 (주) 의 연구개발비용이 감소 할 경우 기술개발 및 연구개발이 더디게 이루어져 시장의 기술발전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반도체 시장은 전방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로서 신규 반도체 제품과 이를 생산하기 위한 제조 공정은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공정기술 미세화의 경우 기술적 한계에 근접하고 있어 미세화를 통한 반도체 제조업체의 생산 효율성 제고가 점차 어려워지는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체들은 회로 선폭을 줄이는 미세 공정기술을 통해 14 나노미터(nm, 1나노미터는 10억분의 1m)대까지 진입하였지만, 이 역시도 구조적 한계에 다다르자 셀을 수직으로 쌓는 적층 기술을 통해 성능 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3D) 낸드와 같이 메모리 셀을 얼마나 높이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느냐에 따라 업체간 명암이 엇갈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며, 해성디에스 (주) 의 연구개발비 집행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cr;
| [해성디에스 (주) 연구개발비 집행 현황]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7기 3분기 | 제6기 | 제5기 |
|---|---|---|---|
| (20.01.01~20.09.30) | (19.01.01~19.12.31) | (18.01.01~18.12.31) | |
| 매출액 | 345,296 | 381,400 | 363,290 |
|
연구개발비 계 |
6,818 | 8,629 | 8,297 |
| (정부보조금) | - | 55 | 225 |
|
연구개발비/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당기매출액 X 100] |
1.97% | 2.26% | 2.28%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cr;주1) 연구개발비 계는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기 전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 기준&cr;주2) 연구개발비는 재무제표상 경상기술개발비이며, 기타지출금액은 포함하지 않음 |
상기 표와 같이 해성디에스(주)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약2 %로 현재까지는 매출액 대비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성디에스(주)는 꾸준한 연구개발비 투자를 통해 PPF 양면 차등 도금기술 개발, Fine Pitch 제품 개발 등의 연구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cr;
| [최근 연구개발 실적] Package Substrate |
| 연도 | 연구과제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적용제품 |
|---|---|---|---|
| 2020년 | 공정개발 | 수율 향상 | FBGA |
| 2020년 | 공정기술 확보 | 소재개발 및 공정기술 개발 | FBGA |
| 2020년 | 그래픽 DRAM용 기술개발 | 양산성 확보 | FBGA |
| 2020년 | 제품개발 | 모바일 패키지 제품개발 | FBGA |
| 2019년 | 기술개발 | 반도체 패키지 다층기판 제품제발 | FBGA |
| 2019년 | 제품개발 | COB라인 생산안정화를 위한 기술지원 | COB |
| 2019년 | 기술개발 | 반도체 기술개발 | FBGA |
| 2019년 | 제품개발 | 상품화 개발 | FBGA |
| 2019년 | 제품개발 | 상품화 개발 | FBGA |
| 2019년 | 장비 개발 | 공정설비 내재화 개발 | FBGA |
| 2018년 | 공정기술 확보 | 반도체 패키지 다층기판 기술개발 | FBGA |
| 2018년 | 기술개발 | 반도체 패키지 다층기판 기술개발 | FBGA |
| 2018년 | 상품화 개발 | 반도체 패키지 다층기판 기술개발 | FBGA |
| 2017년 | 그래픽 DRAM용 공정개발 | 신규 반도체 패키지 기술 개발 | FBGA |
| 2017년 | 소재 라인업 확대 | 소재 라인업 확대 | FBGA |
| 2017년 | 3Layer 공법 개발 | 신규 반도체 패키지 기판 제조기술 개발 | FBGA |
| 2016년 | 3Layer BGA 개발 | 신규 반도체 패키지 기술 개발 | FBGA |
| 2015년 | 도금 패턴 형성기술 개발 | 신규 반도체 패키지 기술 개발 | FBGA |
| 2014년 | Fine Pitch 제품 개발 | 기존 제품 기술 경쟁력 강화 | FBGA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주) 회사의 경쟁적 지위를 위협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여 구체적 기재를 생략함 |
| [최근 연구개발 실적] 리드프레임 |
| 연도 | 연구과제 |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적용제품 |
|---|---|---|---|
| 2020년 | 기술 개발 | 리드프레임 제품 경쟁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20년 | 기술 개발 | 양산 인프라 및 경쟁력 확보 | 리드프레임 |
| 2019년 | 약품 개발 | 리드프레임 제품 경쟁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19년 | 공법 개발 |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 | 리드프레임 |
| 2019년 | 약품 개발 | 리드프레임 제품 경쟁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18년 | 소재 개발 | 소재 국산화 | 리드프레임 |
| 2018년 | 기술 개발 | 기술개발 | 리드프레임 |
| 2018년 | 약품 측정능력 향상 등 | 리드프레임 제품 경쟁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17년 | 공정 Upgrade 개발 | 리드프레임 제품 경쟁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17년 | 공정 개발 | 제품 경쟁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17년 | 소재 개발 | 소재 국산화 | 리드프레임 |
| 2017년 | 공법 개발 | 신공법 개발 | 리드프레임 |
| 2017년 | Ag도금기술개발 | Ag도금 기술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16년 | Fine Pitch 에칭용액 개발 | 미세피치 에칭기술 | 리드프레임 |
| 2016년 | PPF 개선 용액 개발 | 리드프레임 제품 경쟁력 강화 | 리드프레임 |
| 2015년 | Routable LF BGA 개발 | High Pin 구현 및 High Density 실현 | 리드프레임 |
| 2014년 | 고휘도 LED 개발 | 기존 제품 대비 고휘도 실현 | 리드프레임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주) 회사의 경쟁적 지위를 위협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여 구체적 기재를 생략함 |
&cr; 반도체 Substrate 산업은 전방시장인 반도체 시장의 발전 속도만큼 기술발전 속도가 빠르지 않은 특성이 존재하며, 연구개발은 반도체 Substrate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전방시장의 업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신기술 및 신제품 출현에 영향은 전방시장보다 크지 않습니다. 다음은 반도체 Substrate 업체와 전방시장 업체와의 기술협력을 통한 제품개발 및 승인 과정입니다.&cr;
| [반도체 Substrate 제품 개발과정] |
| 승인용 샘플 제출 |
|---|
| ↓ |
| 수입검사 (치수검사)&cr;** 1주 수요 |
| ↓ |
| 조립성 평가&cr;** 2~3개월 소요 |
| ↓ |
| 신뢰성 평가&cr;** 6개월~1년 소요 |
| ↓ |
| PCN(제품변경공지) *Prosess Change Notice&cr;** 3개월~1년 소요 |
| 주) 품질승인은 총 4단계로 이뤄지며, 이에 따른 소요기간은 통상 1~3년 필요함 |
또한, 해성디에스(주)는 기술개발을 늦추고 있지 않으며 기술발전 속도에 맞추어 연구개발 및 투자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해성디에스(주)가 생산하고 있는 1Layer및 2Layer 제품에서 한 단계 발전한 다층 BGA생산기술은 보유하고 있으며, 다층 BGA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시설 투자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PC 및 서버 DRAM용 반도체 Substrate 생산뿐만 아니라 Mobile DRA M 및 그래픽 DRAM 용반도체 Substrate까지 범위를 확장하여 생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성디에스(주)의 연구개발비 투자규모 및 개발성과가 전방시장의 빠른 기술발전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해성디에스(주)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향후 매출액이 감소하여 연구개발활동에 대한 투자가 감소 할 경우, 시장의 기술의 발전에 따른 신제품에 해성디에스(주)의 제품이 채택되지 못할 위험이 있어 장기적으로는 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r;&cr;
&cr; [해성산업(주)의 회사위험] &cr;
| 가-1. 수익성 관련 위험&cr; &cr; 2020년 3 분기 별도기준 해성산업(주) 의 영업수익 1,204 억원, 영업이익 58 억원, 당기순이익 3,465 억원이며, 2019년 사업보고서 기준 영업수익 202.6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기록 하였습니다. 해성산업(주)가 2020년 7월 1일 합병기일로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2020년 3분기 수익규모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0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함에 따라 제지사업은 제외되었고, 당사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주요 수익은 시설관리용역수입, 임대수입, 관리수입, 주차수입 등 입니다. 그 중 임대수익 비중이 2020년 3분기 기준 53.9%, 2019년 기준 53.1% 차지합니다. 향후 추가 임대차계약에 따라 당사의 수익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2020년 3 분기 별도기준 해성산업(주) 의 영업수익 1,204 억원, 영업이익 58 억원, 당기순이익 3,465 억원이며, 2019년 사업보고서 기준 영업수익 202.6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기록 하였습니다. 해성산업(주)가 2020년 7월 1일 합병기일로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2020년 3분기 수익규모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2020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함에 따라 제지사업은 현재 제외되었습니다.&cr;
| [해성산업(주) 별도기준 포괄손익계산서] | (단위:백만원) |
| 과목 | 67기 3분기 | 66기 | 65기 | 64기 |
|---|---|---|---|---|
| (2020년 3 분기말) | (2019년12월말) | (2018년12월말) | (2017년12월말) | |
| 영업수익 | 120,416 | 20,260 | 14,931 | 12,200 |
| 영업비용 | 19,321 | 15,043 | 12,196 | 9,781 |
| 영업이익 | 5,822 | 5,217 | 2,735 | 2,419 |
| 금융수익 | 280 | 112 | 104 | 271 |
| 금융원가 | 2,033 | 1,146 | 463 | - |
| 관계기업투자이익 | 2,878 | 190 | 1,053 | 1,489 |
| 관계기업투자손실 | - | 1,308 | 2,295 | - |
| 기타수익 | 345,712 | 74 | 64 | 45 |
| 기타비용 | 6,868 | 73 | 51 | 2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45,791 | 3,067 | 1,147 | 4,198 |
| 법인세비용 | 727 | 742 | 391 | 799 |
| 당기순이익 | 346,518 | 2,325 | 757 | 3,399 |
| 세후기타포괄손익 | 3,662 | -1,032 | -141 | -204 |
| 당기총포괄이익 | 350,180 | 1,293 | 615 | 3,195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당 사 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영업수익은 시설관리용역수입, 임대수입, 관리수입, 주차수입 등으로 구성되 어 있 으며 그 중 임대수입의 매출액 비중이 2020년 3분기 기준 53.9%, 2019년 기준 53.1%를 차지합니다. 영업비용은 급여, 세금과공과금, 용역비, 감가상각비, 지급수수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 [해성산업(주) 주요 영업수익] | (단위: 백만원) |
| 구분 | 67기 | 66기 | 65기 | 64기 |
| (2020년3분기말) | (2019년12월말) | (2018년12월말) | (2017년12월말) | |
| 시설관리용역수입 | 2,759 | 4,034 | 4,478 | 4,386 |
| 부동산개발수입 | 175 | - | - | - |
| 임대수입 | 8,460 | 10,755 | 6,959 | 5,025 |
| 관리수입 | 4,144 | 5,301 | 3,436 | 2,788 |
| 주차수입 | 172 | 170 | 58 | - |
| 합계 | 15,710 | 20,260 | 14,931 | 12,200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당사의 2020년 3분기 기준 부동산 임대ㆍ시설관리사업 매출액은 157 억원이며, 시설관리용역수입이 17.6%, 부동산개발수입이 1.1%, 임대수입이 53.9%, 관리수입이 26.4%, 주차수입이 1.1%의 비율로 구성되 어 있습니다. 2019년 회사의 매출액은 202.6억원을 실현하였으며, 시설관리용역수입이 19.9%, 임대수입이 53.1%, 관리수입이 26.2%, 주차수입이 0.8%의 비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 2020년 3분기 기준 1 년 단위로 해성빌딩(연면적35,4 31.56㎡), 해성2빌딩(연면적37 ,491.07㎡), 성수빌딩연면적10,300.87㎡) 등 현재 총83,223.50㎡의 규모 건물에 대하여 시설관리용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40억원 내외의 매출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연면적 66,846.77 ㎡, 4개 오피스빌딩과 아파트형공장 1개층의 상가등에 대하여 임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임대사업의 경우 신축건물의 지속적인 공급증가와 임차수요의 감소로 임차인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당사에서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실관리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2019년 기준 임대수익과 관리수익은 161억원으로 해남2빌딩 신축 및 신규 임대로 인하여 전년대비 55.7% 증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공실감축과 임대유치를 활성화 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당사의 영업수익은 국내에서만 발생하였으며, 회사 영업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은 1곳(전년도3곳) 으로 해당고객에 영업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67기 | 66기 | 65기 | 64기 |
| (2020년 3 분기말) | (2019년12월말) | (2018년12월말) | (2017년12월말) | |
| 고객1 | - | 1,694 | 1,820 | 1,828 |
| 고객2 | - | 1,776 | 1,779 | 1,701 |
| 고객3 | 3,106 | 5,348 | 2,331 | - |
| 출처 : 해성산업 제시 |
&cr; 향후 매출비중이 가장 큰 임대수익의 임대차계약에 따라 당사의 수익구조에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또한 임차인으로부터 임대료수입이 지연, 감 소 또는 발생하지 않을경우 당사의 영업실적은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 가-2.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cr; &cr; 해성산업(주)의 2020년 3 분기 기준 총자산규모는 약 9,216 억원, 부채규모는 3,330 억원으로 부 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56.59% , 183.47% 입 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유동비율은 전기말 87.05% 대비 96.42% 증가 하였으며, 이는 2020년 7월 1일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하면서 자산과 부채가 이동하며 생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2020년 11월 제지사업부문 물적분할 후 2020.11.02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및 부채비율은 38.43%, 85.75%로 예년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cr; 최 근 3개년간 부 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2019년 기준 52.17% , 87.05% , 2018년 기준 34.56%, 60.93% , 2017년 기준 18.82%, 97.01% 으 로 최근 3개년간 부채비율은 증가, 유동비율은 감소와 증가를 반복하였으나, 이는 단기차입금 상환 및 장기차입금 원리금상환 등 인한 것으로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편입니다. &cr; 다 만, 당사의 사업이 향후 부채 혹은 자본 조달 로 재무구조가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임차인의 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여 부동산임대료 수입이 지연되거나 감소할 위험에 직면할 경우, 당사의 재무실적 및 현금흐름은 현재 대비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 한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해성산업(주)의 2020년 3 분기 기준 총자산규모는 약 9,216 억원, 부채규모는 3,330 억원으로 부 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56.59% , 183.47% 입 니다. 2019년 사업보고서 상 총자산규모는 2,123억원, 부채규모는 728 억원으로 부 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52.17% , 87.05% 이며, 2018년 기준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34.56%, 60.93% 이며, 2017년 기준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은 각각 18.82%, 97.01% 입 니다. &cr; &cr; 당사의 2020년 3분기 기준 유동비율은 183.47% 로 전기말 87.05% 대비 96.42% 증가 하였으며, 이는 2020년 7월 1일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하면서 자산과 부채가 이동하며 생긴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2020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함에 따라 2020.11.02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38.43%, 85.75%로 예년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cr; &cr; 2019년 기준 유동비율은 87.05% 로 2018년 60.93% 대비 26.12% 증가하였으며, 이 는 해남2빌딩 기성금 지급을 위해 차입한 단기차입금을 상환하였고 영업이익 증가로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단기차입금 상환 및 장기차입금 원리금상환 등으로 향후 몇년간은 200%이하의 유동성비율이 예상됩니다. &cr;
| [해성산업(주) 별도기준 재무상태표] | (단위:백만원,%) |
| 과목 | 67기 | 66기 | 65기 | 64기 |
|---|---|---|---|---|
| (2020년 3 분기말) | (2019년12월말) | (2018년12월말) | (2017년12월말) | |
|
유동자산 |
250,269 | 8,530 | 5,147 | 5,156 |
|
비유동자산 |
671,293 | 203,777 | 186,525 | 164,877 |
|
자산총계 |
921,562 | 212,307 | 191,672 | 170,033 |
|
유동부채 |
136,408 | 9,799 | 8,448 | 5,315 |
|
비유동부채 |
196,628 | 62,991 | 40,783 | 21,622 |
|
부채총계 |
333,036 | 72,790 | 49,231 | 26,937 |
|
자본금 |
9,059 | 4,890 | 4,890 | 4,890 |
|
자본잉여금 |
167,037 | 61,142 | 61,142 | 61,849 |
| 자본조정 | -9,523 | -2,995 | -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33 | 101 | 707 | - |
|
이익잉여금 |
421,320 | 76,379 | 75,703 | 76,357 |
|
자본총계 |
588,526 | 139,517 | 142,442 | 143,096 |
|
자본과부채총계 |
921,562 | 212,307 | 191,673 | 170,033 |
| 부채비율 | 56.59% | 52.17% | 34.56% | 18.82 |
| 유동비율 | 183.47% | 87.05% | 60.93% | 97.01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 주) 부채비율 = 부채총계/자본총계,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 |
| [해성산업(주) 분할 개시재무상태표(별도기준)] | |
|
(2020년 11월 02일 기준) |
(단위: 원) |
| 과 목 | 금 액 |
|---|---|
| 유동자산 | 19,843,187,44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8,648,370,962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013,189,525 |
| 기타금융자산 | 12,067,680 |
| 재고자산 | - |
| 기타자산 | 169,559,279 |
| 비유동자산 | 775,830,266,879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82,956,88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569,520,36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277,614,759 |
| 기타금융자산 | 234,702,400 |
| 종속기업투자 | 542,844,659,073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46,396,197,252 |
| 투자부동산 | 177,296,622,172 |
| 유형자산 | 863,822,943 |
| 무형자산 | 374,857,754 |
| 기타자산 | 189,313,280 |
| 자 산 총 계 | 795,673,454,325 |
| 유동부채 | 23,140,258,472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202,714,064 |
| 차입금 | 15,800,000,000 |
| 기타금융부채 | 4,786,813,264 |
| 당기법인세부채 | 163,374,421 |
| 기타부채 | 1,187,356,723 |
| 비유동부채 | 197,765,021,227 |
| 차입금 | 134,591,680,000 |
| 기타금융부채 | 6,969,551,455 |
| 순확정급여부채 | 680,026,242 |
| 이연법인세부채 | 54,186,868,697 |
| 기타부채 | 1,336,894,833 |
| 부 채 총 계 | 220,905,279,699 |
| 자본금 | 9,059,487,500 |
| 자본잉여금 | 167,036,819,690 |
| 자본조정 | (9,523,341,460)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19,467,359 |
| 이익잉여금 | 407,575,741,537 |
| 자 본 총 계 | 574,768,174,626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795,673,454,325 |
| 출처 : 회사 제시&cr;주) 상기 금액은 회 계법인의 감사를 받 은 2020년 11 월 2일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cr; 당사의 2020년 3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56.59%로 전년 대비 큰 변동이 없었으나, 2019년 기준 부채비율은 52.17%로 2018년 34.56% 대비 17.61% 증가 하였습니다. 이는 해남2빌딩 신축 공사를 위하여 장기차입금 300억원을 차입하였고, 원창포장공업 인수를 위한 해성팩키지(주) 지분 참여로 장기차입금 240억원을 추가 차입하였기 때문입니다. 향후 해남2빌딩의 임대수익 증가를 통하여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되며,당사는 이를 통해 차입금 원리금을 상환해 나갈 예정입니다.&cr;
| [해성산업(주) 2020년 3분기 기준 차입금 현황] | (단위:백만원) |
| 당분기말 | 1년 미만 | 1년에서 2년 이하 | 2년에서 5년 이하 | 5년 이상 | 합 계 |
|---|---|---|---|---|---|
| 미지급금 | 696 | - | - | - | 696 |
| 임대보증금 | 5,086 | 1223 | 4,210 | 2,263 | 12,782 |
| 장기차입금(*1) | - | 38,700 | 51,692 | 49,000 | 139,392 |
| 이자비용 | - | - | - | - | - |
| 합 계 | 5,782 | 39,923 | 55,902 | 51,263 | 152,870 |
| 출처 : 해성산업 제 시 |
| (*1) 유동성장기차입금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
| [해성산업(주) 2019년 기준 차입금 현황] | (단위:백만원) |
| 전기말 | 1년 미만 | 1년에서 2년 이하 | 2년에서 5년 이하 | 5년 이상 | 합 계 |
|---|---|---|---|---|---|
| 미지급금 | 696 | - | - | - | 696 |
| 임대보증금 | 4,998 | 549 | 3,861 | 2,413 | 11,821 |
| 장기차입금(*1) | 2,500 | 10,000 | 41,500 | - | 54,000 |
| 이자비용 | 1,367 | 1,136 | 1,177 | - | 3,680 |
| 합 계 | 9,561 | 11,686 | 46,538 | 2,413 | 70,198 |
| 출처 : 해성산업 2019년 사업보고서 |
| (*1) 유동성장기차입금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
| [해성산업(주) 별도기준 요약 현금흐름표] | (단위:백만원) |
| 과목 | 67기 | 66기 | 65기 | 64기 |
| (2020년 3 분기말) | (2019년12월말) | (2018년12월말) | (2017년12월말)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33,995 | 5,811 | 4,593 | 784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3,331 | -24,809 | -22,910 | -7,434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286 | 22,095 | 18,988 | 7,267 |
| 출처: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최근 3개년간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일정수준 유지하며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편이 나, 향후 부채 혹은 자본 조달로 재무구조가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향후 임차인의 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여 부동산 임대료 수입이 지연되거나 감소할 위험에 직면할 경우, 당사의 재무실적 및 현금흐름은 현재 대비 저하될 가능성이 존재 한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가-3. 임대차계약 관련 위험&cr; &cr; 당사의 부동산 임대차계약 기 간은 5년~11년 으로 통상적인 임 대차계약 대비 임대차기간이 비교적 길기 때문에 향후 임대차기간에 대하여는 계약상 규정된 임대료 상승이 공정한 시장 임대료와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임대료의 상승률은 통상 2~3% 수 준이 나 타 임대사업자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임대료 상승은 쉽지 않습니다. 상승률이 국내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공정한 시장 임대료와 일치하지 않을수 있 어 이는 당사 수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임대차기간 만료 후 부동산 임대차계약이 갱신되지 않거나, 다른 임차인에 대한 재임대 조건은 현재의부동산 임대차계약 대비 당사에게 불리하게 체결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당 사의 부동산 임대차계약 기간은 5년~11년 으로 통상적인 임대차계약 대비 임대차기간이 비교적 길기 때문에 향후 임대차기간에 대하여는 계약상 규정된 임대료 상승이 공정한 시장 임대료와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임대료의 상승률은 통상 2~3% 수 준이 나 타 임대사업자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임대료 상승은 쉽지 않습니다. 임대료 상승률이 국내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공정한 시장 임대료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고 이는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현재 해남2빌딩을 포함하여 연면적 66,846.77 ㎡, 4개 오 피스빌딩과 아파트형공장 1 개층의 상가등에 대하여 임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임대사업의 경우 신축건물의 지속적인 공급증가와 임차수요의 감소로 임차인 유치에 어려움이 있으나, 당사에서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실관리의 성과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대문에 신축완료된 복합건물(사무실+호텔+영업장) 해남2빌딩은 2018년 7월부터 임대수입이 발생하고 있고, 호텔부분은 향후 20년간 임대차계약이 완료 되었으며, 남은 사무실과 영업장에 대해 임차인 유치를 위해 전념하고 있습니다. 다만, 임대차계약 기간 만료 이후 부동산 임대차계약이 갱신되지 않거나, 다른 임차인에 대한 재임대 조건은 현재의 부동산 임대차계약 대비 당사에게 불리하게 체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신규 임차인을 찾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공실 기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당사는 합리적 판단에 근거하여 보유 부동산에 대하여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금리 혹은 물가상승률 등이 당사가 예상한 수준보다 상승할 경우 향후 당사의 임대차계약은 공정한 시장 임대료를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임대차계약기간 만료 시 임대차계약 갱신, 타 임차인에 대한 재임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따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본 임대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 자금시장의 변동과 같은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은 임대수요
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가져옵니다.이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가-4. 부동산 상태에 관한 위험 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은 지진, 태풍, 홍수 및 극단적인 기상상태와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영향 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보유 부동산에 대하여 포괄적인 보험에 가입 하였으나, 보험에 가입하였다 하더라도 모든 부동산 관련 손실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건축물의 특성상 주기적인 시설 보수 수요는 발생하게 되며, 건축물의 유지, 수선(보수) 및 관리를 임차인의 책임 및 비용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대규모 수선이 발생할 경우에는 수익성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당사가 보유한 부동산은 지진, 태풍, 홍수 및 극단적인 기상상태와 같은 불가항력인 자연재해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재해는 당사의 부동산을 손상시키고, 임차인의 매장 영업을 중단시키며, 방문하는 고객의 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보유 부동산에 대하여 재산보상보험, 영업휴지보험 및 일반배상책임보험 등 포괄적인 보험에 가입하였으나, 보험에 가입하였다 하더라도 모든 부동산 관련 손실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당사는 부동산의 소유자로서 부동산에 적용되는 다양한 환경, 보건, 안전 법규를 준수하여야 합니다. 환경법에 따른 인허가를 포함하여 임차 부동산의 상업적 사용을 위한 모든 인허가를 취득하고 유지할 의무를 임차인이 부담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cr; &cr; 건축물의 특성상 주기적인 시설 보수 수요는 발생하게 되며, 건축물의 유지, 수선(보수) 및 관리를 임차인의 책임 및 비용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대규모 수선이 발생할 경우에는 수익성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예기치 못한 대규모 비용 발생의 가능성을 제한하고자 노력할 계획입니다.
&cr;편의시설과 도로, 전철역과 같은 교통 인프라가 당사의 부동산에 인접해 있어, 당사의 부동산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고 잠재적인 고객이 안정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의시설과 교통 인프라가 향후에 폐쇄, 재배치 또는 해지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으며, 이 경우 당사와 임차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한 국 제지(주)]&cr;
| 가-5 . 성장 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cr;&cr; 2020년 7월 1일 해성산업(주)에 합병된 한국제지(주)의 2020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3,534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시현하였으며, 합병 전 2019년 별도기준 매출액 5,627억원, 영업손실 11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펄프가격의 상승세 지속으로 매출원가율이 94%까지 상승하였으나, 2019년에는 펄프가격이 안정화되면서 매출원가율이 2017년 수준인 90%로 회복되었습니다. 다 만, 3개년에 걸쳐 선임 단가 인상 등으로 수출제비용 단가가 인상('17년 42$/톤→'18년 65 $/톤 → '19년 107 $/톤 )되면서 판관비도 꾸준히 증 가하였으며, 이로 인해 2018년, 2019년 영업이익이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2018년 250 억원, 2019년에 183억원의 유형자산손상차손을 인식하면서 당기순이익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 는 코로나19 영향 및 시장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와 펄프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6%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cr; 한국제지(주)가 영위하는 인쇄용지산업은 IT기기의 발달로 인해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성장성이 제한적이며, 원재료 가격 및 원달러 환율, 유가의 변동 등 외부변수에 의해 매출 및 수익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한국제지(주)는 백상지 및 아트지 등 인쇄용지를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제지산업 실적의 주요 요인은 제품판매가, 국제펄프가격, 원/달러 환율 및 국제유가에 따른 에너지 비용 등이며 이러한 각각 요소들의 변동은 산업 및 한국제지(주)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
| [한국제지(주) 최근 3개년 별도기준 요약 손익 정보]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액 | 353,434 | 562,727 | 577,133 | 549,599 |
| 매출액증가율 | -15.76% | -2.50% | 5.01% | 2.69% |
| 매출원가 | 303,364 | 505,652 | 545,802 | 500,348 |
| 매출원가율 | 85.83% | 89.86% | 94.57% | 91.04% |
| 매출총이익 | 50,071 | 57,075 | 31,331 | 49,251 |
| 매출총이익율 | 14.17% | 10.14% | 5.43% | 8.96% |
| 판매비와관리비 | 38,569 | 58,681 | 51,139 | 47,405 |
| 판매비와관리비율 | 10.91% | 10.43% | 8.86% | 8.63% |
| 영업이익 | 11,502 | -1,145 | -19,808 | -456 |
| 영업이익율 | 3.25% | -0.20% | -3.43% | -0.08% |
| 당기순이익 | 53 | -22,961 | -33,909 | 4,275 |
| 순이익율 | 0.01% | -4.08% | -5.88% | 0.78%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 |
| 주) 한국제지(주)는 2020년 7월 1일로 해성산업(주)에 흡수합병되었으며, 2017년~2019년 재무수치는 (구)한국제지의 사업보고서상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며, 2020년 3분기 수치는 회사에서 제공한 2020년 9월말 누적 수치이며 회계법인의 감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
2020년 7월 1일 해성산업(주)에 합병된 한국제지(주)의 2020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3,534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시현하였으며, 합 병 전 2019년 별도기준 매출액 5,627억원, 영업손실 11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2018년 에는 펄프가격의 상승세 지속으로 매출원가율이 94%까지 상승하였으나, 2019년에는 펄프가격이 안정화되면서 매출원가율이 2017년 수준인 90%로 회복되는 등 상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8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성장하였으나, 원재료인 펄프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수판가는 그에 비례하여 반영하지 못함으로 발생하는 간극으로 인해 매출원가를 제외한 매출총이익은 2017년 492억원에서 2018년 313억원으로 급감하였습니다.&cr;또한, 3개년에 걸쳐 선임 단가 인상 등으로 수출제비용 단가가 인상('17년 42$/톤'18년 65 $/톤 → '19년 107 $/톤 )되면서 판관비도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은 2018년 198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으며, 유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2017년 42억원 순이익에서 2018년 339억원으로 대규모 적자가 발생하였습 니다. 2019년도에는 펄프가격 하락으로 매출원가율이 다소 개선되며 매출총이익 5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7억원 증가하였으나, 마 찬가지로 선임 단가 인상 등 수출 제비용 증가로 인한 판관비 상승으로 영업이익 11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에 이어 유형자산 손상차손을 인식하면서 당기순이익은 229억원 적자를 보였습니다. 2020년에 는 코로나19 영향 및 시장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한 판매량 감소와 펄프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16%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cr; 한국제지(주)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과 같이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다면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손상차손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제지(주)는 2018년, 2019년 손상검토를 실시한 결과 2018년 250 억원, 2019년 183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고, 2년에 걸쳐 총 433 억원을 손상차손으로 반영하였습니다. &cr;
| [한국제지(주) 주요 제품별 매출 현황]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
|---|---|---|---|---|---|---|---|---|
| 2020년&cr;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지류 | 제품 | 비도공지 | 일반인쇄용지, 복사지 |
miilk, 하이퍼크린 유광지 |
222,078&cr;(62.8%) | 333,414&cr; (59.2%) | 329,526&cr; (57.1%) | 319,201&cr; (58.1%) |
| 도 공 지 | 고급인쇄용지 |
아르떼, 엑스프리아트 |
123,847&cr;(35.1%) | 217,695&cr; (38.7%) | 236,546&cr; (41.0%) | 216,082&cr; (39.3%) | ||
| 상품 | 도공지 | 상품 및 펄프 | - | 7,510&cr;(2.1%) | 11,618&cr; (2.1%) | 11,061&cr; (1.9%) | 14,316&cr; (2.6%) | |
| 합계 | 353,435&cr;(100.0%) | 562,727&cr;(100%) | 577,133&cr; (100%) | 549,599&cr; (100%) |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
&cr; 한국제지(주)의 주요 제품별 매출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매출액 기준 매출구성은 인쇄용지 및 복사지 62.8%, 고급인쇄용지 35.1%, 상품 2.1%입니다. &cr; 한국제지(주)가 생산하는 주요 제품인 인쇄용지의 매출은 2017년~2019년 3개년간 다소 증가하였으나, 디지털 매체 등 대체재 사용의 확산으로 시장규모가 위축됨에 따라 성장률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 상위권 업체들의 자발적인 감산 노력으로 공급과잉 문제를 완화하고 고부가 인쇄용지의 생산증대를 통해 수익구조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나, 인 쇄용지산업의 수요감소로 인한 역성장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 [주요 원재료 및 제품 가격변동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원재료 | 펄프 | 575 | 697 | 817 | 656 |
| 비도공지 | 내 수 | 1,025 | 1,063 | 1,097 | 1,008 |
| 수 출 | 1,033 | 1,125 | 1,005 | 855 | |
| 도 공 지 | 내 수 | 1,037 | 1,104 | 1,205 | 1,081 |
| 수 출 | 1,176 | 1,224 | 1,111 | 999 |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
&cr;또한, 원재료의 가격변동분을 제품단가에 반영하지 못할 경우 이는 수익성 감소 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원재료 및 제품 가격변동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펄프구매가격은 817천원으로 2017년 대비 24.5% 상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비도공지 내수판매가격은 8.8% 및 도공지 내수판매가격은 11.5% 올리는데 그쳤습 니다. 이는 인쇄용지내수시장에 만연해있는 공급과잉과 경쟁사와의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인해 원재료 인상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현실적으로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즉, 주요 원재료인 펄프가격은 제품가격의 50~70%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국제시장 가격의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제품단가에 전가하기도 쉽지 않아 원재료 가격의 급등은 당사의 수익성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 또한 제지산업의 수익성은 원재료 및 제품가격뿐 아니라 원/달러 환율 및 국제유가 변동에 따른 에너지비용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환율이 상승할 경우 수출마진이 높아질 수 있으나, 원재료 매입부담도 동시에 발생하게 됩니다. 2017년 평균 원/달러 환율은 1,130원/달러에서, 2018년 1,100원/달러로 내려갔다가, 2019년 1,165원/달러, 2020년 1,180원/달러로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cr;제조비용의 10% 이상 차지하는 에너지비용의 경우 원유가격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세계원유 수요 둔화와 미국의 폭발적 증산으로 인한 유가 하락을 막기 위해 2017년부터 원유 감산 정책을 시행해왔으며, 이로 인해 두바이유는 가격이 꾸준히 증가하여 2018년 10월 배럴당 최고 84.44달러를(한국석유공사 opinet) 기록하였습니다. 2019년 국제유가는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및 미국과 이란과의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0~75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2020년 3월 OPEC의 추가 감산 협의가 결렬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및 주요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량 증가 및 OSP 인하 발표가 잇따르는 등 주요 산유국들의 원유 증산 경쟁이 발생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요 감소 및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인해 유가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2020년 4월 배럴당 최저 13.52달러를(한국석유공사 opinet) 기록하였습니다. 향후 국제정세 불안, 글로벌 경기 악화, 원유 수급, 코로나19 장기화 등의 요인으로 국제 유가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원유가격의 상승은 연료비 및 판관비를 증가시켜 수익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그러나 환율 및 유가의 변동과 같은 외생적 변수는 국내외 정치, 경제상의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변동의 방향성 및 당사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기 어려우며, 이로 인해 향후 한국제지(주)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가-6 . 재무안 정성 관련 위험 &cr;&cr; 2020년 11월 1일 해성산업(주)으로부터 물적분할된 한국제지 (주) 의 개시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211.50%, 31.52%이며, 해성산업(주)와 합병 전 2019년 별도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65.84%, 44.97%, 20 18년 별도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62.01%, 47.71%로 매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1일 해성산업(주)로부터 물적분할된 한국제지(주)의 개시 재무제표 기준 단기차입금은 588억원으로, 합병 및 분할 전 대비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cr; 2020년 11월 2일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당사의 단기차입금은 588억원으로, 대부분이 펄프 수입대금에 대한 Usance 거래로 유동성 문제 발생 가능성은 작아 보입니다. 향후 지종별 우수한 경쟁 지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영업현금을 창출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하지만, 사업확장,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에 따른 차입금 증가 등의 상황은 이자비용 부담과 당사의 재무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2020년 11월 1일 해성산업(주)으로부터 물적분할된 한국제지 (주) 의 개시재무제표 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211.50%, 31.52%이며, 해성산업(주) 합병 전 2019년 별도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65.84%, 44.97% , 2018년 별도기준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62.01%, 47.71%로 산업평균(2019년 기준) 유동비율 98.85%, 부채비율 127.53%와 비교시 매우 양호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cr;&cr;2020년 11월 1일 해성산업(주)로부터 물적분할된 한국제지(주)의 개시재무제표 기준단기차입금은 588억원이며, 합병 및 분할 전 대비 유동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전반적인 재무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론 한국제지 (주) 가 유동성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예기치 못한 영업환경 변화 및 시장내 경쟁심화 등으로 인하여 재무구조가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 [한국제지(주) 재무안정성 지표 (별도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11.02 주1) | 2019년 | 2018년 | 2017년 | 산업평균 주2) |
|---|---|---|---|---|---|
| 유동비율 | 211.50 | 165.84 | 162.01 | 180.05 | 98.85 |
| 부채비율 | 31.52 | 44.97 | 47.71 | 39.70 | 127.53 |
| 단기차입금 | 58,840 | 93,850 | 127,099 | 97,305 | - |
| 장기차입금 | - | 4,141 | 58 | 292 | - |
| 차입금의존도 | 15.01 | 15.71 | 18.97 | 14.31 | 40.10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 사 제시&cr; 주1) 회 계법인의 감사를 받 은 2020년 11 월 2일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 주2) KISLINE에서 제공하는 "인쇄용 및 필기용 원지 제조업"의 산업평균 수치로 신고서 제출기준일 현재 2019년까지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
| [한국제지(주) 별도기준 재무상태표] | (단위:백만원,%) |
| 과목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유동자산 |
256,629 | 311,938 | 293,767 |
|
비유동자산 |
367,041 | 358,382 | 388,090 |
|
자산총계 |
623,670 | 670,320 | 681,857 |
|
유동부채 |
154,748 | 192,548 | 163,160 |
|
비유동부채 |
38,708 | 23,966 | 30,594 |
|
부채총계 |
193,457 | 216,514 | 193,754 |
|
자본금 |
25,025 | 25,025 | 25,025 |
|
자본잉여금 |
32,450 | 32,450 | 32,450 |
| 자본조정 | (1,646) | (1,646) | (1,646)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89 | 789 | 282 |
|
이익잉여금 |
373,596 | 397,189 | 431,992 |
|
자본총계 |
430,213 | 453,806 | 488,103 |
|
자본과부채총계 |
| 출처: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
| [한국제지(주) 분할 개시재무상태표(별도기준)] | |
|
(2020년 11월 02일 기준) |
(단위: 원) |
| 과 목 | 금 액 |
|---|---|
| 유동자산 | 226,427,720,55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6,050,862,158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12,530,076,245 |
| 기타금융자산 | 301,703,241 |
| 재고자산 | 94,571,086,464 |
| 기타유동자산 | 2,973,992,445 |
| 비유동자산 | 289,257,648,016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811,472,25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기타금융자산 | 2,150,042,395 |
| 종속기업투자 | 177,950,200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1,812,250,221 |
| 투자부동산 | - |
| 유형자산 | 265,322,243,257 |
| 무형자산 | 949,860,112 |
| 기타비유동자산 | - |
| 이연법인세자산 | 17,033,829,577 |
| 자 산 총 계 | 515,685,368,569 |
| 유동부채 | 107,057,346,766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6,060,689,251 |
| 단기차입금 및 유동성장기차입금 | 58,840,009,546 |
| 리스부채 | 1,251,297,179 |
| 기타금융부채 | 7,178,261,118 |
| 당기법인세부채 | 27,062,150 |
| 기타부채 | 3,037,842,970 |
| 충당부채 | 662,184,552 |
| 비유동부채 | 16,536,668,079 |
| 차입금 | - |
| 리스부채 | 11,007,364,021 |
| 기타금융부채 | - |
| 기타부채 | - |
| 확정급여부채 | 3,789,335,361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 1,739,968,697 |
| 이연법인세부채 | - |
| 부 채 총 계 | 123,594,014,845 |
| 자본금 | 50,000,000,000 |
| 자본잉여금 | 342,091,353,724 |
| 자본조정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이익잉여금 | - |
| 자 본 총 계 | 392,091,353,724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515,685,368,569 |
| 출처 : 회사 제시&cr;주) 상기 금액은 회 계법인의 감사를 받 은 2020년 11 월 2일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cr; 2020년 11월 2일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한국제지(주)의 단기차입금(만기도래 1년 기준) 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기차입금 대부분이 펄프 수입대금에 대한 Usance 거래로 각 은행별 한도 내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은행과 협의를 통해 만기를 관리하 고 있습니다. 또한, 월간 원화유입의 약 50%가 말일에 발생하므로 Usance 결제대상 일부를 말일로 조정하여 달러매입 원화대금 유출을 최소화시키고 있습니다. 즉, 현금유출 시기를 조정하여 금융부채 만기에 대응하고 있으므로 단기적 상환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 [한국제지(주) 단기차입금 현황 (2020.11.02 분할 개시재무제표 기준)] |
| (단위: 백만원) |
| 차입처 | 차입금 종류 | 연이자율(%) | 만기일 | 금액 |
|---|---|---|---|---|
| (주)하나은행 | BANKER'S USANCE | 0.62~1.09 | 4월이내 | 50,203 |
| 수출채권 할인 | 2.00~3.16 | 3월이내 | 1,748 | |
| (주)신한은행 | BANKER'S USANCE | 0.67~2.89 | 4월이내 | 2,126 |
| (주)국민은행 | BANKER'S USANCE | 0.66~0.74 | 4월이내 | 3,748 |
| 수협은행 | BANKER'S USANCE | 1.29 | 4월이내 | 1,015 |
| 합 계 | 58,840 | |||
| 출처 : 한국제지 제시 |
&cr; 한편, 한국제지(주)의 이자보상비율은 악화된 영업실적으로 인해 3년 연속 이자비용조차 지불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2020년부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면서 이자보상비율도 5.68배로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cr;
| [한국제지(주) 별도기준 이자보상비율] |
| (단위: 백만원 / 배) |
| 항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영업이익(A) | 11,502 | -1,145 | -19,808 | -456 |
| 이자비용(B) | 2,026 | 4,028 | 3,278 | 1,407 |
| 이자보상비율(A/B) | 5.68 | -0.28 | -6.04 | -0.32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cr;주) 한국제지(주)는 2020년 7월 1일로 해성산업(주)에 흡수합병되었으며, 2017년~2019년 재무수치는 (구)한국제지의 사업보고서상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며, 2020년 3분기 수치는 회사에서 제공한 2020년 9월말 누적 수치이며 회계법인의 감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
&cr; 한국제지(주)는 지종별 우수한 경쟁 지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영업현금을 창출할 수있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성숙기에 진입한 인쇄용지 사업의 매출 정체 및 시장내 경쟁강화에 따른 매출액 감소, 시장점유율 하락 등의 요인이 지속될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확장,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에 따른 차입금 증가 등의 상황은 이자비용 부담과 한국제지(주)의 재무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 가-7 .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 거래 관련 위험&cr;&cr; 2020년 3분기 별도기준, 한국제지(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출거래는 약341 억원으로, 별도매출액 3,534억원의 약 9.6%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으 며, 매 입거래는 약 97억원 발 생하였습니다 . 한국제지(주)와의 거래비중이 높은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경우 제지산업과의 연관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한국제지(주)의 사업실적이부진할 경우 연관기업 실적까지 악화 되어 전체적으로 더욱더 깊은 침체에 봉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cr; 한국제지(주)와 재무적으로 연결된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와의 거래의 특성상 손익이 왜곡될 우려가 존재하며, 계열회사에 대한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계열회사 에 대한 채무지급이 지연될 경우 각사들의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 니 투 자자께서는 이점에 유 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0년 3분기 별도기준, 한국제지(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출거래는 약 341 억원으로, 별도매출액 3,534억원의 약 9.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제지 (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출 의 경우, 한국제지(주) 제품 인쇄용지 및 특수지의 중국 현지판매를 담당하는 중국법인(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과 벽지, 지류 도매업 법인 HK특수지상사에 대한 매출이 90%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한국제지(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입거 래는 약 97억원 으로 중국법인(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으로부터 특수지 매입 과 오미아한국케미칼로부터 종이원료인 중질탄산칼슘 구입비용이 80%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한국제지(주)와의 거래비중이 높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경우 제지산업과의 연관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한국제지(주)의 사업실적이 호황일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으나, 반대로 제지산업 환경의 악화, 경 기불황 등으로 실적부진이나타날 경우 연관기업 실적까지 악화되어 전체적으로 더욱더 깊은 침체에 봉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cr;
| [ 한국제지(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거래내역 ] |
| (단위:백만원) |
| 구분 | 회사명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매출 | 매입 | 매출 | 매입 | 매출 | 매입 | ||
| 종속회사 | HANKUK PAPER USA | - | 529 | - | 980 | 2 | 810 |
| HK특수지상사 | 17,778 | - | 21,660 | - | 24,002 | - | |
| 관계회사 | 한국팩키지 주) | 129 | 21 | 124 | 13 | 100 | - |
| 국일제지(장가항) 주) | 14,011 | 3,504 | 18,845 | 6,082 | 30,042 | 7,169 | |
| 해성팩키지 주) | 23 | 569 | 6 | - | - | - | |
| 오미아한국케미칼 | 404 | 3,935 | 584 | 5,891 | 699 | 6,392 | |
| 계양전기 | 781 | 132 | 966 | 220 | 750 | 120 | |
| 해성디에스 | 777 | 579 | 811 | 683 | 557 | 920 | |
| 해성산업 | 47 | 326 | 60 | 514 | 24 | 353 | |
| 세하 | 125 | 88 | - | - | - | - | |
| 합계 | 34,074 | 9,683 | 43,057 | 14,384 | 56,176 | 15,764 | |
| 출처 : 한국제지 제시&cr;주) 2019년까지는 한국제지(주)의 연결종속회사였으나, 2020년 7월 1일 해성산업(주)가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연결 종속관계를 해성산업(주)가 승계하였습니다. |
한국제지(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와의 거래는 거래의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향후 정부 규제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외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또한 계열회사 간 거래의 특성상 한국제지(주) 또는 계열회사의 손익이 왜곡될 우려가 존재하며, 기타 외부 환경 변수로 인해 한국제지(주)가 보유한 계열회사에 대한 채권 회수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보유 계열회사에 대한 채무 지급이 지연될 경우 각사들의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가 - 8 . 연 구개발 성과미흡 의 위험 &cr;&cr;한국제지(주)는 신제품 개발 및 공정개선 연구, 주부원료의 대체재 및 신소재의 연구개발 등을 위하여 온산공장 내에 기술연구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한국제지(주)는 연간16억원 정도(2017년~2019년 매출의 0.3%)를 연구개발비로 지출해오고 있으며, 연구원은 총 23 명 입 니다. &cr; 한국제지(주) 기술연구소는 기존제품의 품질개선 및 특수지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최근 친환경 소재의 포장재인 '그린실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으나, 향후 신규사업의 시장선점이 어렵거나 신제품 출시 및 품질개선이 지연된다면 한국제지(주)의 경쟁력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핵심 인력 및 기술 이 유출될 경우 시장경쟁력과 성장성 및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한국제지(주)는 신제품 개발 및 공정개선 연구, 주부원료의 대체제 및 신소재의 연구 개발 등을 위하여 온산공장 내에 기술 연구소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한국제지(주)의 기술연구소는 기존 제품에 대한 품질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구뿐 아니라, 공정기술을 혁신하여 고급제지 및 특수지 분야의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cr;특히, 특수지 분야에서 공정기술 확보 및 설비의 유연성을 통해 수십 종의 특수지 생산을 가능하게 하였고, 원가 및 재료비를 절감하여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cr;
| [한국제지(주) 연구개발 실적] |
| 년도 | 제품 개발 실적 |
|---|---|
|
2010년 |
고회분 유광지 개발 |
|
2011년 |
복사지 "miilk" 개발 |
|
2012년 |
무광택 미도공지 "아르떼"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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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하이벌크 백상지 "마카롱" 개발 수전사원지, 코란용지, Digital Inkjet T 등 |
|
2017년 |
고급패키지용지 "케이스" 개발 펄지, 인화원지, 이형원지(백색) |
|
2018년 |
열전사지(Q), FCB, KAce PNC |
|
2019년 |
무광그린박리지 |
|
2020년 |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 개발 부교재(초중고 학습지 내지), CCP원지, 열전사원지 |
| 출처 : 해성산업 사업보고서 및 한국제지 제시자료 |
&cr; 한편, 한국제지(주)는 2020년 3월 18일 친환경 코팅제를 적용한 포장재 '그린실드(GreenShield)'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그린실드'는 국내 제지사 중 최초로 친환경 코팅을 적용한 원지로, PE(폴리에틸렌) 코팅이 필요없어 토양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종이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수분을 차단하는 내수성 뿐만 아니라 기름 성분까지차단하는 내유성도 함께 가짐으로써 종이컵은 물론 다양한 식품 포장재까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당사는 KCL, SGS 등 국내외 인증 기관으로부터 식품포장 인증을 받았으며 친환경 Barrier Coating 관련 국내 및 국제 특허 출원도 완료하였습니다. &cr;&cr;최근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사회적 규제로 플라스틱 사용 제한 및 친환경소재로 대체하려는 움직임과 맞물려 향후 관련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소재의 포장재 제품은 기술장벽이 높기 때문에 한국제지(주)가 우선적으로시장을 선점한다면, 높은 시장점유율과 함께 기대이상의 매출 및 수익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cr;그러나 꾸준한 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소재의 포장재 등 신규사업의 시장선점이 어렵거나, 특수지 분야의 신제품 출시 및 품질개선이 지연된다면 향후 한국제지(주)의 경쟁력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한국제지(주) 연구개발비용] | (단위:백만원) |
| 과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원 재 료 비 | 17 | 11 | 16 | 16 | |
| 인 건 비 | 890 | 1,052 | 1,077 | 1,069 | |
| 감 가 상 각 비 | 143 | 187 | 220 | 215 | |
| 위 탁 용 역 비 | - | - | - | - | |
| 기 타 | 491 | 322 | 322 | 378 | |
| 연구개발비용 계 | 1,541 | 1,572 | 1,635 | 1,678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 | - | - | - |
| 제조경비 | 1,541 | 1,572 | 1,635 | 1,678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0.44% | 0.28% | 0.28% | 0.30% |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
&cr;한국제지(주)는 연간 16억원 정도(매출의 0.3%) 를 연구개발비로 지출해오고 있으며,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소 인원구성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연구소 인원구성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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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
연구소장 : 김세종 수석 |
|||
|---|---|---|---|---|
|
팀 구별 |
공정연구팀 (총 9 명) |
제품개발팀 (총 9 명) |
선행개발팀 (총 5명) |
총 23 명 |
| 출처 : 한국제지 제시자료 |
&cr; 한국제지(주)의 기술연구소는 총 23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석사 이상 학위의 연구원들이 16 명으로 전체 인원의 67 %를 차지하며 우수한 인적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위한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는 사업성장 및 경쟁력 강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국제지(주)는 핵심 연구개발 인력의 고용안정을 위해 연구수당, 박사수당을 지급하여 연구개발인력에 대한 추가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하고, 핵심인력들이 전문적인 지식이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외 기술 세미나 및 컨퍼런스 참가, 해외법인(중국)방문 및 교류를 통한 기술 및 견문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r; 하지만 인력확보 경쟁 등에 따라 핵심 인력 및 기술 등이 유출될 수 있는 위험은 존재하며, 이와 같은 위험은 한국제지(주)의 시장경쟁력과 성장성 및 경영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주)한국팩키지]&cr;
|
가- 9 . 재무 안정성 및 수익성 위험 &cr; &cr;(주)한국팩키지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자산은 2017년 538억원에서 2019년 7 06억원으로 약 168억원 증가하였으며, 이는 2019년 하반기 원창포장공업(주 )의 지분 취득을 위한 자금마련을 위해 장, 단기차입금 등의 부채규모가 2018년 대비 약 207억원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매출액증가율은 2019년 2.68%로 소폭 성장하였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19년 4.38%에서 2020년 3분기 기준 3.49%로 감소하였지만, 매출액순이익률은 2019년 3.1%에서 2020년 3분기 기준 3.95%로 수익성은 다소 개 선되었습니다.&cr; (주)한국팩키지의 국내 거래선은 10여개의 유가공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나, 내수 매출액의 약 70%가 상위 3개 거래처에 집중되어 있고, 경쟁업체들과의 가격 및 품질의 차이가 거의 없어 향후 거래처 이탈로 인한 시장지배력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또한 총매출액의 34%를 일본지역에 수출하고 있으며, 2019년 일본의 백색 국가지정 제외와 같 은 정치적 이슈로 반한감정에 따른 비공식적인 수주량 감소나 신규거래처 추진 등 중장기 판매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카톤팩을 이용하여 완성되는 최종 제품은 액체 음료 제품으로 위생 및 품질관리의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고객사는 엄격한 품질관리 수준을 요구 합니다. 품질관리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 회사의 평판과 장기간 구축한 고객사와의 신뢰관계가 훼손될 수 있으며, 이는 (주)한국팩키지 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 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주)한국팩키지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자산은 2017년 538억원에서 2019년 706억원으로 약 168억원 증가하였으며, 이는 2019년 하반기 원창포장공업(주 )의 지분 취득을 위한 자금마련을 위해 장, 단기차입금 등의 부채규모가 2018년 대비 약 207억원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 또한 2018년 23.65%에서 2019년 77.44%으로 3배 이상 증가하였으나, 2020년 3분기 85.14%로 부채비율 100% 이하를 유지하는바 재무안정성 면에서 위험한 수준의 모습은 아닙니다. &cr;제품과 원재료로 구성되어 있는 재고자산은 3개년에 걸쳐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재고자산 증가는 원재료의 수급상황 등을 감안하여 사전에재고를 확보한 것이 주 원인이며, 2019년 재고자산 증가는 2020년 1월 설날 연휴에 따른 가동일수 부족을 대비하여 2019년 말 제품 재고를 늘린 것이 주 원인입니다. 2020년 3분 기는 계획대비 사용실적이 부족하여 원재료 재고가 늘고, 회계상 수출 수익인식기준을 선적일 에서 공장도착일로 인식하면서 제품의 운송중 재고가 포함되어 2019년 대비 재고자산이 증가하였습니다. 매출액은 큰 변동은 없는 편이며 2019년 2.68% 소폭 성장하였습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19년 4.38%에서 2020년 3분기 기준 3.49%로 감소하였지만, 매출액순이익률은 2019년 3.1%에서 2020년 3분기 기준 3.95%로 수익성은 다소 개 선되었습니다.&cr;
| [(주)한국팩키지의 요약 재무지표]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산총계 | 75,622 | 70,585 | 52,897 | 53,835 |
| 재고자산 | 9,198 | 8,445 | 7,694 | 5,953 |
| 부채총계 | 34,776 | 30,806 | 10,118 | 12,117 |
| 부채비율 | 85.14 | 77.44 | 23.65 | 29.05 |
|
매출액 |
42,681 | 58,377 | 56,852 | 56,972 |
| 매출액증가율 | -1.86 | 2.68 | -0.21 | -3.56 |
|
영업이익 |
1,490 | 2,555 | 2,308 | 2,661 |
| 매출액영업이익률 | 3.49 | 4.38 | 4.06 | 4.67 |
| 당기순이익 | 1,684 | 1,808 | 1,775 | 2,846 |
| 매출액순이익률 | 3.95 | 3.10 | 3.12 | 5.00 |
| 출처 : 한국팩키지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주)한국팩키지 의 주요 거래처는 유가공회사이며 사실상 모든 유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유가공업체는 신선식품을 공급하는 업체 특성상 어느 정도 지역연고를 갖고 있으나, 포장재인 카톤팩은 특별한 지역연고가 없으며 경인지역은 물론 제주도까지 전체지역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cr; (주)한국팩키지의 국내 거래선은 10여개의 유가공업체로 구성되어 있고, 업체별 비중은 연도별 등락은 있지만 일정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내수 매출액의 약 70%가 상위 3개 거래처에 집중되어 있고 경쟁업체들과의 가격 및 품질의 차이가 거의 없어 생산성 향상이나 품질관리, 수출노선 다변화 등의 차별화를 도모하지 않으면 거래선 이탈로 인한 시장지배력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cr;
(주)한국팩키지는 총매출액의 34%를 일본지역에 수출하고 있으며, 향후 일본 시장 내 점유율 확대와 OEM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SIG Combibloc사와의 아시아 지역 판매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한국팩키지의 카톤팩 사업은2019년 일본의 백색국가 지정 제외와 관련하여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았지만 , 향후 한일간 정치적 이슈로 인한 반한감정으로 비공식적인 수주량 감소나 신규거래처 추진 등 중장기 판매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조치 이후 고객관계 및 납기관리를 강화한 결과 2019년 특별한 물량축소 현상을 보이지는 않았으며, 관세부과나 수입 제한조치 등 일본 내 위기상황에 따라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cr;
| [(주)한국팩키지 내수,수출 매출실적 | (단위:백만원) |
| 사업부문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식품용 포장용기 |
국 내 | 25,372 | 59.4% | 36,891 | 63.2% | 36,487 | 64.2% | 36,611 | 64.3% |
| 수 출 | 17,309 | 40.6% | 21,486 | 36.8% | 20,365 | 35.8% | 20,362 | 35.7% | |
| 합 계 | 42,681 | 100.0% | 58,377 | 100.0% | 56,852 | 100.0% | 56,972 | 100.0% | |
| 출처 : 한국팩키지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또한 수출거래 및 외자구매거래에 따른 미래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주)한국팩키지 는 2020년 12월에 금융기관과 환헷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목표환율 도래 시점에서 엔화, 달러화, 유로화를 위험노출액의 50%~60% 수준에서 헷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cr;
| [(주)한국팩키지 파생상품계약 체결 현황] |
| (단위: 천USD, 천EUR) |
| 계약대상 | 통화 | 계약일 | 계약금액 | 계약기간 |
|---|---|---|---|---|
| (주)한국팩키지 | USD | 2020-12-16 | 4,923 | 2021년 1월~2020년 12월 |
| EUR | 2020-12-16 | 1,000 | 2021년 3월 |
| 출처 : 한국팩키지 제시 |
&cr; (주)한국팩키지 의 주요 제품인 카톤팩은 천연 펄프로 만든 판지의 양면에 무균 폴리에틸렌을 코팅 처리하여 만든 원단에 최고급인쇄(offset), 타발 및 접착공정을 거쳐 만든 사각기둥 모양의 용기로 우유나 주스 또는 청량음료를 담을 수 있는 액체 음료 포장 용기의 일종입니다. &cr;
| [카톤팩 공정도] |
| 출처 : 한국팩키지 홈페이지 자료 |
&cr;음료, 식료 등의 제품은 위생 및 품질관리의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고객사는 엄격한 품질관리 수준을 요구합니다. (주)한국팩키지 는 품질 검사장치자동화 및 품질관리 역량 강화 노력을 통해 지난 5년간 제품의 품질하자로 인한 클레임 건수나 배상 금액을 크게 감소시켰으며, 현재까지 품질관련하여 회사의 평판 및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칠 만한 주요한 소송 또는 분쟁 사항은 없습니다. &cr; 또한 (주)한국팩키지 는 2000년 우유팩 업계 국내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04년 HACCP 및 ISO 14001, 2008년 ISO 9001 및 HACCP이 통합된 ISO22000 인증을 받았습니다. (주)한국팩키지 는 품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2016년 스카이브 품질 검사장치 도입, 2017년 내면 이물 검사 장치 도입, 2018년 접착공정 설비 증설 등 자동품질 검사장치를 개발하고 도입하여 품질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cr;&cr;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엄격한 품질수준을 요하는 제품 특성상 일회성의 그치는 품질하자 발생만으로도 회사의 평판과 장기간 구축한 고객사와의 신뢰관계가 훼손될수 있으며, 이는 (주)한국팩키지 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성산업(주)의 연결 재무손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가 - 10 . 신 규설비 투자위험&cr; &cr; (주)한국팩키지는 2020년 02월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약 79억원의 신규설비투자 내역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당 신규설비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11월 13일 전환사채 6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60억원 총 120억원의 사채권 발행 결정을 공시한 바 있 습니다. (주)한국팩키지는 인쇄기 가동부하를 해소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설비투자를 결정하였으며, 옵셋인쇄기 및 검사장치 등의 인쇄기 설치와 부대공사비용에 총 78.9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해당 투자를 통해 연간 생산능력은 주5일 기준 22,000톤에서 33,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0년 1분기에 발주 및 제작에 들어가서 2021년 2분기에 설치 및 상업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r; 이러한 신규투자는 투자 결정에서 설비완공까지 약 1.5년 의 기간이 소요되며 예정된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예상시점에 투자수익을 거두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대규모 투자자금이 투입되므로 재무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주)한국팩키지는 2020년 02월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약 79억원의 신규설비투자 내역을 공시한 바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1. 투자구분 | 신규설비투자 | |
| 2. 투자내역 | 투자금액(원) | 7,890,000,000 |
| 자기자본(원) | 42,778,389,158 | |
| 자기자본대비(%) | 18.44 | |
| 대규모법인여부 | 코스닥상장법인 | |
| 3. 투자목적 | 생산능력 확대 | |
| 4. 투자기간 | 시작일 | 2020-02-27 |
| 종료일 | 2021-06-30 | |
|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0-02-27 | |
|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자기자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cr; 작성된 2018년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 상기 투자금액은 부대공사 포함된 금액입니다 &cr;- 상기 투자금액 및 투자기간은 향후 진행과정과&cr; 경영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입니다 &cr;- 투자지역 : 경기도 안산시 | |
&cr;(주)한국팩키지는 인쇄기 가동부하를 해소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상기와 같이 신규설비투자를 결정하였으며, 옵셋인쇄기 및 검사장치 등의 인쇄기 설치와 부대공사비용에 총 78.9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정부의 주52시간제 시행으로 적정 유지보수시간 부족에 따라 설비고장 및 납기차질 리스크가 증가한 바 있으며, 해당 투자를 통해 설비 리스크를 제거하고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판매활동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상기 투자를 통해 연간 생산능력은 주5일 기준 22,000톤에서 33,0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0년 1분기에 발주 및 제작에 들어가서 2021년 2분기에 설치 및 상업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r;&cr;또한 위 신규설비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한국팩키지는 2020년 11월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전환사채 6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60억원 총 120억원의 사채권 발행 결정을 공시한 바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전환사채 발행 주요 내용 | ||
|---|---|---|
| 1. 사채의 종류 |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6,000,000,000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 4,000,000,000 원&cr;운영자금 : 2,000,000,000 원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1.0%&cr;만기이자율 : 3.8% | |
| 5. 사채만기일 | 2025년 11월 13일 | |
| 6. 전환에 관한 사항 | 전환비율 | 100% |
| 전환가액 | 3,849 (원/주) | |
|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 | 1,558,846 주 | |
| 주식총수 대비 비율 | 5.87% | |
| 전환청구기간 | 2021년 11월 13일 ~ 2025년 11월 12일 | |
|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 | 70% 한도 | |
|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0년 11월 09일 | |
| 8. 납입일 | 2020년 11월 13일 | |
| 9. 발행 대상자명 | 하베스트 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출처: 2020년 11월 13일 공시된 (주)한국팩키지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주요 내용 | ||
|---|---|---|
| 1. 사채의 종류 |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6,000,000,000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 4,000,000,000 원&cr;운영자금 : 2,000,000,000 원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1.0%&cr;만기이자율 : 3.8% | |
| 5. 사채만기일 | 2025년 11월 13일 | |
| 6. 신주인수권에&cr; 관한 사항 | 행사비율 (%) | 100 |
| 행사가액 (원/주) | 3,849 | |
| 사채와 인수권의 분리여부 | 비분리 | |
| 신주대금 납입방법 | 대용납입 | |
|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 | 1,558,846 주 | |
| 주식총수 대비 비율 | 5.87% | |
| 권리행사기간 | 2021년 11월 13일 ~ 2025년 11월 12일 | |
| 시가하락에 따른 행사가액 조정 | 70% 한도 | |
|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0년 11월 09일 | |
| 8. 납입일 | 2020년 11월 13일 | |
| 9. 발행 대상자명 | 하베스트 제2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
| 출처: 2020년 11월 13일 공시된 (주)한국팩키지 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 |
&cr;이러한 신규설비 투자비용은 신규 경쟁사의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진입장벽으로 작용하여 향후 후발주자 등장에 의한 매출 감소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사채권은 부채비율을 증가시키고 이자비용을 발생시키는 등 재무적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투자는 투자 결정에서 설비완공까지 약 1.5년 의 기간이 소요되며 예정된 계획대로 진행되질 않을 경우 예상시점에 투자수익을 거두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원창포장공업(주)]&cr;
| 가 - 11 . 원재료 수급관계로 인한 매출 및 수익 성 악화 위험&cr;&cr; 골판지 및 종이상자 제조업을 영위하는 원창포장공업(주)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매출액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며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 고지가격 하향화로 매출원가율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매출원가율은 '17년 85%→'18년 83%→'19년 79%으로 낮아졌으며, 2019년 영업이익률 및 당기순이익률은 전년 대비 각각 1.8%, 1.4% 증가한 8.5%, 6.2%를 기록하였습니다. 단, 2020년에는 원지 수급난으로 인해 매출원가율 및 수익이 2018년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cr;최근 골판지 산업은 농ㆍ수산물의 포장, 전자상거래 등 홈쇼핑의 증가 및 친환경 포장재의 선호 증가로 인해 수요가 날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골판지 상자의 경우 품질 및 기술의 차별성이 적어 수주경쟁이 치열하며, 원창포장공업(주) 는 선두권업체와 달리 원재료인 원지를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원재료 수급 관계에서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0년 폐지 수입량 감소와 대양제지 화재로 인한 원지 수급난으로 인한 원재료 가격 인상과 원재료 확보의 어려움으로 골판지 제작에도 차질이 발생한다면 원창포장공업(주)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골판지 제조 및 판매업 을 영위하는 원창포장공업(주)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자산은 2020년 3분기 약 1,115억원으로 2017년 대비 약 302억원 증가하였으며, 부채는 2020년 3분기 299억원으로 2017 대비 약 39억원 감소하였습니다. 2019년 미지급금 및 단기차입금 등의 유동부채 규모의 증가로 부채비율이 73%까지 증가하였으나, 지속적인 이익 창출로 자본규모가 커지면서 2020년 3분기 부채비율은 37%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cr;최근 3개년 간 매출액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며, 중국 환경규제로 인한 고지가격 하향화로 매출원가율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은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매출원가율은 '17년 85%→'18년 83%→'19년 79%으로 낮아졌으며, 2019년 영업이익률 및 당기순이익률은 전년 대비 각각 1.8%, 1.4% 증가한 8.5%, 6.2%를 기록하였습니다. &cr;하지만, 2020년 7월 해외 폐지 불법 수입 등을 막기 위해 도입한 '폐지 수입 신고제"로 인해 폐지 수입량이 전년보다 10%가량 줄어들었으며, 2020년 10월에는 골판지의 주원재료인 원지 공급량의 7% 이상을 담당해왔던 대양제지의 안산공장 화재로 원지 생산량이 급감하고 있어 골판지 원지의 공급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공급은 줄어드는 반면 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경제가 일상화되면서 택배 사용량이 급증하고 하반기 농산물 생산과 맞물려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2020년 3분기 매출원가율 및 수익은 2018년 수준으로 회귀했으며, 향후 원지 수급난으로 인한 원재료 가격 인상과 원재료 확보의 어려움으로 골판지 제작에도 차질이 발생한다면 원창포장공업(주)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원창포장공업(주)의 요약 재무지표]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산총계 | 111,476 | 106,693 | 87,148 | 81,307 |
| 재고자산 | 6,217 | 6,909 | 4,906 | 4,935 |
| 부채총계 | 29,900 | 45,138 | 33,753 | 33,827 |
| 자본총계 | 81,575 | 61,554 | 53,394 | 47,480 |
| 부채비율 | 36.7% | 73.3% | 63.2% | 71.2% |
|
매출액 |
98,139 | 125,976 | 122,909 | 112,288 |
| 매출액증가율 | 3.2% | 2.5% | 9.5% | 2.1% |
| 매출원가 | 81,260 | 99,989 | 101,386 | 95,748 |
| 매출원가율 | 82.8% | 79.4% | 82.5% | 85.3% |
| 매출총이익 | 16,879 | 25,986 | 21,522 | 16,540 |
| 판매비와관리비 | 10,315 | 15,238 | 13,293 | 10,790 |
|
영업이익 |
6,565 | 10,748 | 8,228 | 5,749 |
| 매출액영업이익률 | 6.7% | 8.5% | 6.7% | 5.1% |
| 당기순이익 | 4,362 | 7,872 | 5,946 | 5,127 |
| 매출액순이익률 | 4.4% | 6.2% | 4.8% | 4.6% |
| 출처 : 원창포장공업 감사보고서 및 회사 제시 |
&cr;최근 골판지 산업은 농ㆍ수산물의 포장, 전자상거래 등 홈쇼핑의 증가 및 친환경 포장재의 선호 증가로 인해 수요가 날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골판지 상자의 경우 제조업체별 브랜드가 없고, 품질 및 기술의 차별성이 적어 대형화, 고속화, 자동화로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정형화된 표준규격이 없고100% 주문생산에 의해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정확한 품질과 납기관리 및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cr;&cr;골판지 시장에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태림포장, 신대양제지, 아세아제지, 삼보판지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골판지 원지 및 원단, 골판지 상자를 생산하는 반면 원창포장공업(주) 는 원재료인 원지를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원재료 수급 관계에서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가격 상승에 대한 원가부담이 상대적으로 크며, 낮은 시장지배력으로 인해 내수 판가의 탄력적인 반영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향후 다양한 품종 및 규격의 즉각 생산을 위한 생산시스템을 계속적으로 연구하지 않는다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원창포장공업(주) 의 매출 및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세하(주)]&cr;
|
가- 12 . 수 익 성 및 재무안정성 위험&cr;&cr; 백판지 제조업을 영위하는 세하(주)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주요 원재료인 고지 가격의 상승으로 2017년 매출원가율 90.0%를 기록하며 당기순이익 약 25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019년 고지 가격의 하향 안정화 및 판관비 개선으로 영업이익 141억원, 당기순이익 11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경쟁사인 신풍제지의 공장 셧다운 이슈에 따른 내수 판매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가격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8.8%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률 12.9%, 순이익률 8.8%로 최근 3개년 동안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cr;부채비율은 2020년 3분기 124.5%로 2019년 395.5% 대비 대폭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0년 7월 유상증자를 통해 357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2020년 KB증권(주)로부터 차입한 900억원 중 400억원을 조기 상환하였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재무안전성이 개선되었지만 , 세하(주)의 부채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 동종산업 99.60%보다 높은 수준으로 향후 영업실적 악화로 추가적인 차입금 확대시 당사의 재무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백판지 사업을 영위하는 세하(주)는 제지산업의 특성상 원재료의 가격에 의하여 영업실적이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원재료인 고지 가격에 따라 영업환경의 등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예기치 못한 경기침체 또는 원재료의 수요증가로 인한 원재료비의 급등은 제조원가를 증가시켜 세하(주)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 며, 최근 발병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국내외 전반적인 경기 위축 시 매출 하락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 을 영위하는 세하(주)의 최근 3개년도 재무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세하(주)의 요약 재무지표] |
| (단위 : 백만원, %)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산총계 | 191,423 | 187,833 | 178,751 | 173,678 |
| 부채총계 | 106,144 | 149,923 | 151,911 | 155,077 |
| 자본총계 | 85,278 | 37,909 | 26,839 | 18,601 |
| 부채비율 | 124.5% | 395.5% | 566.0% | 833.7% |
| 차입금의존도 | 31.8% | 54.3% | 59.1% | 61.8% |
| 이자보상비율 | 6.7 | 3.0 | 2.1 | 0.2 |
| 매출액 | 142,103 | 177,653 | 177,242 | 164,484 |
| 매출액증가율 | 8.8% | 0.2% | 7.8% | 3.2% |
| 매출원가 | 110,274 | 146,842 | 148,562 | 147,961 |
| 매출원가율 | 77.6% | 82.7% | 83.8% | 90.0% |
| 영업이익 | 18,377 | 14,104 | 10,036 | 721 |
| 매출액영업이익률 | 12.9% | 7.9% | 5.7% | 0.4% |
| 당기순이익 | 12,558 | 11,222 | 5,318 | -2,478 |
| 매출액순이익률 | 8.8% | 6.3% | 3.0% | -1.5% |
|
출처: 세하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세하(주)가 영위중인 백판지 사업은 주요 원재료인 고지 가격의 상승으로 2017년 매출원가율 90.0%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7억원, 당기순이익 약 25억원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2018년에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에 따라 2017년 대비 영업실적의 개선을 나타내었습니다. 중국의 환경규제에 따른 수출량 감소로 인하여 백판지의 판매량 증가 및 판가 인상에 따른 매출 증대로 매출액 1,772억원을 기록하였고, 중국 고지 수입 규제 시행으로 원재료인 고지 가격의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매출원가율 83.8%을 기록하였습니다. 2019년 고지 가격의 하향 안정화 및 판관비 개선으로 영업이익 141억원, 당기순이익 112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경쟁사인 신풍제지의 공장 셧다운 이슈에 따른 내수 판매량 증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가격 상승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8.8% 증가하였으며, 원재료 가격의 하향 안정화 지속효과로 영업이익률 12.9%, 순이익률 8.8%로 최근 3개년 동안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cr;&cr;세하(주)의 부채비율은 2020년 3분기 124.5%로 2019년 395.5% 대비 대폭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0년 7월 유상증자를 통해 357억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2020년 KB증권(주)로부터 차입한 900억원 중 400억원을 조기 상환하였기 때문입니다. &cr;세하(주)가 2020년 7월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한 바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1. 신주의 종류와 수 | 보통주식 (주) | 28,000,000 | |
| 2. 1주당 액면가액 (원) | 1,000 | ||
| 3.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주) | 보통주식 (주) | 29,562,997 | |
| 4. 자금조달의 목적 | 채무상환자금 (원) | 35,700,000,000 | |
| 5.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
| 6. 신주 확정발행가액 | 1,275 | ||
| 7.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 (주) | 0.75773741 | ||
| 8. 우리사주조합원 우선배정비율 (%) | 20 | ||
| 9. 청약일 | 우리&cr;사주조합 | 시작일 | 2020년 07월 23일 |
| 종료일 | 2020년 07월 23일 | ||
| 구주주 | 시작일 | 2020년 07월 23일 | |
| 종료일 | 2020년 07월 24일 | ||
| 10. 납입일 | 2020년 07월 31일 | ||
| 11. 신주의 상장일 | 2020년 08월 14일 | ||
| 12.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0년 05월 29일 | ||
&cr;총차입금 규모는 2019년 984억원에서 2020년 3분기 570억원으로 대폭 감소하였으며, 부채비율 감소에 따라 차입금의존도 또한 2017년 61.8%에서 2020년 3분기 31.8%로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재무안전성이 개선되었습니다. &cr;다만, 세하(주)의 부채비율은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 동종산업(C17.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 99.60%보다 높은 수준으로 향후 영업실적 악화로 추가적인 차입금 확대시 세하(주)의 재무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은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주요 제품 및 원재료 가격변동 추이] |
| (단위: 천원) |
| 구분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주요 제품 | 백 판 지 | 744 | 743 | 743 | 708 |
| 상 품 | 1,243 | 1,254 | 1,237 | 1,268 | |
| 주요 원재료 | LBKP (국내) | 591 | 703 | 890 | 758 |
| NBKP (수입) | 597 | 896 | 1,021 | 762 |
| 출처: 세하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세하(주)는 주로 포장재로 사용되는 백판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제지산업의 특성상 원재료의 가격에 의하여 영업실적이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백판지 사업은 특히원재료인 고지 가격에 따라 영업환경의 등락을 나타내고 있으며, 원재료 가격변동이 일부 제품가격에 반영될 수 있으나 향후 예기치 못한 경기침체 또는 원재료의 수요증가로 인한 원재료비의 급등은 제조원가를 증가시켜 당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또한, 최근 코로나19의 발병으로 인하여 국내 및 세계 경제가 전반적인 경기 위축으로 인해 향후 당사의 매출 하락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상할 수없는 감염병, 전방 산업의 위축, 국내외 경기변동으로 인하여 당사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cr; &cr; [ 해성산업(주)의 주요 종속회사의 회사위험-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
|
가- 13 . 재무 안정성 및 수익성 위험&cr;&cr;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의 최근 3개년도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자산총계는 1,342억원, 부채총계는 700억원이며 부채비율은 2018년 278.0%에서 2019년 218.5%, 2020년 3분기 109.12%로 하락하며 재무건정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1,235억원 대비 2019년 1,092억원으로 143억원 감소하였으며, 이는 중국 수출 수익률 악화로 전략적으로 중국에 대한 상품 판매를 축소하여 상품 매출액이 감소 하였기 때문입니다. 2020년에는 미중분쟁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중국경기 불황으로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9.7% 감소하였지만, 펄프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판가인하 폭을 축소시킴에 따라 영업이익률 7.63%, 순이익률 6.64%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cr;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의 특수지 생산은 100% 주문에 의한 생산체제이기 때문에 기존 거래처와의 수주 감소나 그외 타사와의 거래확보가 부진하다면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의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으며, 또한 매출의 90% 이상이 중국 내수 영업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중국 경기침체나 정부규제로 인한 영향으로 매출 변동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해 성산업(주)의 연결 재무손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요약 재무지표] | (단위: 백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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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산총계 | 134,239 | 116,448 | 111,304 | 112,855 |
| 부채총계 | 70,048 | 79,881 | 81,858 | 78,912 |
| 부채비율 | 109.12% | 218.50% | 278.00% | 232.50% |
|
매출액 |
74,504 | 109,213 | 123,500 | 106,260 |
| 매출액증가율 | -9.7% | -11.60% | 16.20% | 13.20% |
|
영업이익 |
5,685 | 1,994 | -1,765 | 2,531 |
| 매출액영업이익률 | 7.63% | 1.80% | -1.40% | 2.40% |
| 당기순이익 | 4,949 | 879 | -4,409 | 1,635 |
| 매출액순이익률 | 6.64% | 0.80% | -3.60% | 1.50% |
| 출처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제시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의 최근 3개년도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자산총계는 1,342억원, 부채총계는 700억원이며 부채비율은 2018년 278.0%에서 2019년 218.5%, 2020년 3분기 109.12%로 하락하며 재무건정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2019년 의 경우, 유동부채가 667억원으로 2018년 818억원 대비 151억원 감소하였으나, 같은 해 신규설비 투자로 인해 장기차입금이 전년 대비 약 132억원 증가하며 부채규모 감소 폭을 대부분 상쇄하였습니다. 당 신규설비 투자 건은 중국시장의 환경규제 대응 및 제조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초지기 증설 건으로, 2019년 8월 건축공사에 착수하여 2020년 1월 기초공사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2020년 9월 건축공사 완료, 2020년 7월~11월 초지기 설치 및 2020년 12월~2021년 1월 조정운전 및 시운전, 2021년 2월 상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단, 2019년 12월 발병한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중국 정부의 통제로 인한 외지 근로자의 이동 통제 및 격리 등으로 건축공사가 다소 지연될 수 있어 당초 계획된 일정 대비 연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cr;&cr;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의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2018년 1,235억원 대비 2019년 1,092억원으로 143억원 감소하였으며, 2019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약 20억원, 약 9억원 으로 2018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였습니다. &cr;2018년에는 본사(한국제지)에 지급하는 로열티 45억원이 부과되면서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의 별도 재무제표 상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한국제지(주)가 해당금액을 수취함으로 연결기준 손익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단, 당해년도 외환차손이 26억원으로 예상수준보다 크게 상회하면서 당기순이익 적자폭이 커졌습니다. &cr; 2019년의 매출감소 원인은 대부분 상품 매출액 감소에 따른 것이며, 이는 중국 수출 수익률 악화로 전략적으로 중국에 대한 상품 판매를 축소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품의 경우, 판매량이 2018년 대비 증가('18년 74,304톤→'19년 74,924톤)하였음에도불구하고 펄프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매출이 감소되었습니다. 2020년에는미중분쟁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중국경기 불황으로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9.7% 감소하였지만, 펄프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판가인하 폭을 축소시킴에 따라 영업이익률 7.63%, 순이익률 6.64%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cr; &cr;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는 특수지의 범위가 광범위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새로운 시장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00% 주문에 의한 생산체제이기 때문에 기존 거래처와의 수주 감소나 그외 타사와의 거래확보가 부진하다면 당사의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으며, 또한 매출의 90% 이상이 중국 내수 영업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수출 다변화를 통한 수출 국가 및 수출 비중을 늘리지 않는다면 중국 경기침체나 정부규제로 인한 영향으로 매출 변동폭 이 커질 수 있습니 다. 이는 해성산업(주)의 연결 재무손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해성산업(주)의 기타 연결대상 종속회사 : HANKUK PAPER USA, HK특수지상사]&cr;
|
가- 14 . 한국제지(주) 종속 회사들의 수익성 악화 위험&cr;&cr; HANKUK PAPER USA, HK특수지상사 는 2020년 3분기 기준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였으나, 2020년 11월 1일 한국제지(주)가 물적분할됨에 따라 한국제지(주)의 연결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HANKUK PAPER USA(이하 HKP USA)는 2015년 8월, 미국 현지영업 및 마케팅 강화 목적으로 캘리포니아주 LA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북미지역의 인쇄용지(아트지, 백상지)를 중심으로 정보용지(복사지), 산업용 특수지를 판매,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한국제지(주)는 2015년 11월 벽지, 지류 도매업 등을 영위하는 HK특수지상사의 지분 19.64%를 인수해 외형 확장을 도모하였습니다. &cr; HK특수지상사 및 HKP USA의 요약 재무정보를 살펴보면, 자산 및 매출 등 외형은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나 관계회사를 통한 내부매출액 비중은 HK특수지상사 96% 이상, HKP USA는 100%에 가까워 사실상 연 결회사인 한국제지(주)의 실적에 연동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회사의 사업실적이 제지산업 환경의 악화, 경기불황 등으로 부진하게 나타날 경우 종속기업의 수익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매출부진 및 대규모 당기순손실 발생으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서 존립 자체가불확실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종속기업의 재무리스크는 연결회사인 한국제지(주)와모회사인 해성산업(주)의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cr; HANKUK PAPER USA, HK특수지상사는 2020년 3분기 기준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였으나, 2020년 11월 1일 한국제지(주)가 물적분할됨에 따라 한국제지(주)의 연결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cr;HANKUK PAPER USA(이하 HKP USA)는 2015년 8월, 현지 영업 및 마케팅 강화 목적으로 캘리포니아주 LA에 설립되었으며, HKP USA를 통해 한국제지(주)는 한국의 생산거점과 미국 현지의 수요거점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 미국현지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존 고객과의 관계 강화 및 신규 고객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HKP USA는 현재 북미지역의 인쇄용지(아트지, 백상지)를 중심으로 정보용지(복사지), 산업용 특수지를 판매, 관리 하고 있습니다. 미국시장은 규모가 크고 수요량이 많아 고정물량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과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여 향후에도 Main 수출국가로서 매출비중은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또한 (구)한국제지(주)는 2015년 11월 벽지, 지류 도매업 등을 영위하는 HK특수지상사의 지분 19.64%를 인수해 외형 확장을 도모하였습니다. HK특수지상사는 벽지원지, KAce, 색지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판매지종은 벽지원지로 매출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벽지원지의 매출비중이 높음에 따라, HK특수지상사의 매출은국내 건설 및 주택 경기의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r;
| [기타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 | (단위:백만원) |
| 구분 | HK특수지상사 | HANKUK PAPER USA, INC. | ||||||
|---|---|---|---|---|---|---|---|---|
| 2020년&cr;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20년&cr;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산 | 3,378 | 2,903 | 4,315 | 3,023 | 123 | 224 | 131 | 68 |
| 부채 | 7,795 | 7,661 | 9,463 | 8,580 | 19 | 14 | 32 | 104 |
| 매출액 주1) | 18,512 | 22,752 | 24,549 | 22,003 | 572 | 977 | 760 | 378 |
| 내부매출액 | - | - | 23,782 | 21,128 | - | 977 | 765 | 377 |
| 내부매출액 &cr;비중 | - | - | 96.9% | 96.0% | - | 100.0% | 100.7% | 99.7% |
| 당기순손익 | 340 | 390 | 411 | -4,433 | -101 | 102 | 135 | -154 |
| 연결기준 &cr; 총매출액 비중 주2) | - | 3.0% | 3.1% | 3.0% | - | 0.1% | 0.1% | 0.1%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 |
| 주1) 매출액은 내부매출액이 반영되지 않은 총매출액 기준입니다. &cr;주2) HK특수지상사의 경우, 한국제지에 대한 매입거래만 발생하므로 2019년 자료부터는 한국제지의 내부매출액으로 표기하였씁니다.&cr;주3) 연결기준 총매출액 비중 :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이며, 2020년에는 해성산업(주)와 한국제지(주)의 합병 및 물적분할로 인한 연결회사 변동으로 3분기 누적개념의 총매출액 비중은 산정하지 않았습니다. |
&cr;기타 종속기업인 HK특수지상사 및 HKP USA의 요약 재무정보를 살펴보면, 자산 및 매출 등 외형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나 HK특수지상사의 경우 관계회사를 통한 내부매입액 비중 96% 이상, HKP USA의 경우 관계회사를 통한 내부매출액 비중이 100%에 가까워 사실상 연 결회사인 한국제지(주)의 실적에 연동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연결회사의 사업실적이 호황 국면일 경우 시너지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으나, 반대로 제지산업 환경의 악화, 경기불황 등으로 실적 부진이 나타날 경우 종속기업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더욱더 깊은 침체에 봉착할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2017년 ~2019년 3개년간 두 종속회사의 매출액이 한국제지(주)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 이하로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종속기업 개별실적에 따른 영향을 비교적 덜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매출부진 및 대규모 당기순손실 발생으로 인해 유동성이 악화되거나 부채상환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계속기업으로서 존립 자체가 불확실할 수 있으며, 종속기업의 재무리스크는 연결회사인 한국제지(주)와 모회사인 해성산업(주)의 재무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cr;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 공통회사위험]
| 가-15 . 운전 자본 변동에 따르는 위험&cr;&cr; 2020년 3분기말 기준,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의 운전자본은 2,713억원 규모이 며, 현재까지는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되나 향후 수익성을 수반하지 않는 운전자본의 증가는 현금흐름 악화와 외부차입의 부담을 높여 당사의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cr; 2 020년 3분기 매출채권 잔액의 81.0% 가 90일 미만의 매출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는 총 2,362억원의 매출채권에 대해 6.4%에 해당하는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 한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2020년 3분기말 재고자산은 1,358억원을기록하였습니다. 향후 매출채권의 부실화나 재고자산의 장기화로 인해 대손비용이 증가한다면 연결종속회사 및 연결회사인 해성산업(주)의 유동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2020년 3분기말 기준,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의 운전자본은(매출채권+재고자산-매입채무) 2,713억원 규모이 며, 2017년~2019년 매출채권회전율은 약 3.8회,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약 95일 가량으로 최근 사업연도 간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전자본의 증감은 현재까지는 양호한 수준으로 판단되나 향후 수익성을 수반하지 않는 운전자본의 증가는 현금흐름 악화와 외부차입의 부담을 높여 당사의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 해성산업(주) 연결종 속회사 주요 운전자본 변동] | |
| (단위: 백만원, 회, 일) |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채권 | 224,432 | 187,743 | 185,829 | 179,412 |
| 재고자산 | 135,843 | 140,437 | 169,207 | 141,247 |
| 매입채무 | 88,994 | 78,797 | 57,856 | 56,324 |
| 매출액 | 729,947 | 716,588 | 723,409 | 677,891 |
| 운전자본 | 271,281 | 249,383 | 297,180 | 264,335 |
| 매출채권 회전율(회) | - | 3.82 | 3.89 | 3.78 |
| 매출채권회수기간(일) | - | 95.55 | 93.83 | 96.56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들의 매출채권 연령을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매출채권 잔액의 92.5% 가 90일 미만의 매출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회사별 매출채권 회수 방식에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안정적으로 회수되고 있습니다. &cr;
| [ 해성산업(주) 연결종 속회사 매출채권 연령분석표] |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채권금액 | 비중 | 채권금액 | 비중 | 채권금액 | 비중 | |
| 만기미도래 | 191,905 | 81.3% | 177,835 | 89.5% | 179,504 | 91.9% |
| 30일 이내 | 17,294 | 7.3% | 6,601 | 3.3% | 5,385 | 2.8% |
| 31일 이상 60일 이내 | 7,183 | 3.0% | 1,972 | 1.0% | 3,145 | 1.6% |
| 61일 이상 90일 이내 | 2,014 | 0.9% | 1,350 | 0.7% | 994 | 0.5% |
| 90일 이상 | 17,768 | 7.5% | 10,990 | 5.5% | 6,381 | 3.3% |
| 합 계 | 236,164 | 100.00% | 198,748 | 100.0% | 195,409 | 100.0%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cr;당사는 매출채권 잔액에 대하여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산출한 대손추산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 2020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는 총 2,362억원의 매출채권에 대해 6.4%에 해당하는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채권은 대부분의 금액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여 대손 처리하였기 때문에 장부에 손실이 반영되어 있지만, 향후 거래처의 사업악화 및 예상치 못한 변수의 발생 등으로 회수가능성이 급격히 저하될 수 있으며 그 결과 대손비용의 발생 및 현금흐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향후 매출채권의 부실화가 발생할 경우 연결회사인 해성산업(주)의 유동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 대손충당금 설정 현황] |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채권 | 236,164 | 198,748 | 195,409 | 192,720 |
| 대손충당금 | 15,108 | 11,004 | 9,347 | 12,604 |
| 대손충당금 설정률 | 6.40% | 5.5% | 4.8% | 6.5%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 |
| 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2020년 3분기말 재고자산은 1,35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각 회사별로 재고소진을 위해 의도적으로 생산량을 일부 제한하고, 제조과정 시 재공품등의 공정 재투입비율을 높이는 등의 노력으로 재고량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향 후 제품의 판매실적이 둔화되거나 생산된 제품이 적시에 납품되지 못하는 등의 사유가 발생하여 장기 체화된 재고자산이 증가할 경우 연결종속회사 및 연결회사인 해성산업(주)의 수익성 및 활동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 재고자산 분석] | (단위: 백만원, 회)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액(A) | 729,947 | 716,588 | 723,409 | 677,891 |
| 재고자산(B) | 135,843 | 140,437 | 169,207 | 141,247 |
| 재고자산/매출액(%) | 18.61% | 19.6% | 23.4% | 20.8% |
| 재고자산회전율(회) | - | 4.63 | 4.66 | 5.08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 |
| 주1)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액/[(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cr;주2)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 사업부문별 재고자산 보유현황] | (단위: 백만원) |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지류&cr;(인쇄용지) | 제 품 | 59,091 | 63,049 | 68,180 | 55,052 |
| 반 제 품 | 5,774 | 8,787 | 7,855 | 4,693 | |
| 재 공 품 | 2,101 | 1,340 | 3,829 | 3,531 | |
| 원 재 료 | 39,476 | 36,766 | 39,654 | 32,454 | |
| 저 장 품 | 8,255 | 5,556 | 5,771 | 6,125 | |
| 상 품 | 4,584 | 3,077 | 4,468 | 5,428 | |
| 미 착 원 료 | 14,875 | 20,445 | 38,684 | 30,831 | |
| 미착기자재 | 203 | 670 | 122 | 450 | |
| 미착상품 | 1,449 | 747 | 645 | 2,683 | |
| 합 계 | 135,808 | 140,437 | 169,208 | 141,247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주1) | 10.7% | 16.5% | 22.3% | 18.3% | |
| 출처 : 해성산업 사업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
| 주1) 재고자산÷기말자산총계×100 &cr;주2)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손익입니다. 2020년 3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까지 (구)한국제지의 수치와 2020년 7월 1일(합병기일)부터 3분기까지 해성산업의 제지사업부문의 수치, 그리고 해성산업의 연결종속회사의 3분기 누적 수치를 합산한 자료입니다. |
&cr;또한, 당사는 재고자산의 평가는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시가가 하락하는 경우 평가손실이 발생 하며 이를 매출원가에 반영하므로 손익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감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가-16 . 유 형자산 관련 위험&cr;&cr; 해성산업(주)의 2020년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유형자산 금액은 5,602억원의 규모로 총자산 1조2,708억원의 약 44.1%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는매년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연간 감가상각비의 약 80% 이상이 매출원가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최근 3개년도 동안자산의손상징후를 검토한 결과, 2018년 250 억원 , 2019년 183억원 의 손상차손을인식하였고 이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된 바 있습니다. &cr;장치산업의 경우 유형자산 손상차손 인식으 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 될 위험 이 있으며, 적절한 유지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설비 진부화에 따른 위험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출실적이 악화되거나 예상하지 못한 수급상황의 변동에 의해 생산, 판매가 예상수준을 하회할 경우 고정비 부담이 커져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들이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자동화된 생산설비, 재고자산 보관ㆍ운송을 위한 물류시설, 에너지ㆍ폐수시설 등에 대규모 설비와 넓은 부지가 필요하며, 사업초기 대규모 투하자본이 소요되는 장치산업 특성상 총자산에서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비교적 큰 편입니다. 해성산업(주)의 2020년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유형자산 금액은 5,602억원의 규모로 총자산 1조2,708억원의 약 44.1%에 이르고 있습니다. &cr;
| [해성산업(주) 연결기준 유형자산 계정별 내역] |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토지 | 265,030 | 188,155 | 156,135 | 156,135 |
| 입목 | 1,977 | 189 | 189 | 189 |
| 건물 | 72,525 | 64,685 | 51,323 | 53,530 |
| 구축물 | 9,659 | 7,740 | 8,006 | 8,825 |
| 기계장치 | 139,579 | 98,390 | 103,831 | 116,157 |
| 차량운반구 | 2,512 | 1,982 | 1,656 | 1,589 |
| 공구와기구 | 796 | 848 | 744 | 748 |
| 비품 | 2,909 | 1,955 | 2,604 | 3,253 |
| 양묘 | - | 476 | 476 | 476 |
| 조림 | - | 1,310 | 1,310 | 1,310 |
| 기타의유형자산 | 27 | 42 | 64 | 85 |
| 건설중인자산 | 45,586 | 20,468 | 5,268 | 22,425 |
| 사용권 자산 | 19,580 | 16,061 | - | - |
| 합 계 | 560,179 | 402,307 | 331,612 | 364,728 |
| 출처 : 해성산업 분기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이며, 2020년 3분기는2020년 7월 1일 해성산업(주)가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한 후 해성산업(주)의 연결기준수치입니다. |
&cr;제지산업은 장치산업으로서 유형자산에 대한 투자규모가 커, 감가상각비 비중이 높습니다. 당사의 연결종속회사는 2017년~2019년 사업기간동안 매년 연간 190~200억원 의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연간 감가상각비의 80% 이 상이 매출원가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매년 대규모의 회계적 고정비용을 발생시킵니다. 따라서 고정비용에 의한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는바 예기치 못한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매출규모가 축소될 경우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습니다. &cr;
| [ 해성산업(주) 연결기준 감가상각비 내역] |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원가 | 5,832 | 16,833 | 18,820 | 18,094 |
| 판매비와관리비 | 1,008 | 2,234 | 1,751 | 2,260 |
| 합계 | 6,840 | 19,067 | 20,571 | 20,354 |
| 출처 : 해성산업 사업보고서 및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cr;주) 2017년~2019년은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상 연결기준 수치이며, 2020년 3분기는2020년 7월 1일 해성산업(주)가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한 후 해성산업(주)의 연결기준수치입니다. |
&cr; 제지사업을 영위하는 당사 연결종속회사들은 매 보고 기간 말 마다 자산의 손상징후가 있는지 검토하여,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여 회수가능액이 자산의 장부가액보다 낮은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종속회사인 한국제지(주)는 순자산이 시가총액보다 많음에 따라 회계기준상 자산손상의 징후를 파악해야 하는 사유에 해당(PBR 1 미만)하여 2018년 손상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당해년도에 250 억원 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 적자 전환 상태에서 수익성 악화가 가중된 바 있습니다. 2019년에도 유형자산 손상평가를 실시하였으며, 183억원의 손상차손이 발생하였습니다. 손상차손 발생액은 현금창출단위의 자산별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는 것이나 토지 등 장부금액보다 공정가치가 초과되는 자산은 공정가치에서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금액 이하로 감액할 수 없음에 따라 손상차손 발생액은 기계장치에서 감액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신규 설비 대체로 사용하지 않는 건물 및 구축물 등에 대한 개별 손상차손이 일부 발생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장치산업의 경우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해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한국제지(주) 유형자산 손상차손 발생내역] | (단위:억원) |
| 구 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손상차손 금액 | 183 | 250 | - |
| 출처 : (구)한국제지 사업보고서 |
&cr;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제지산업은 20~30년 이상 안정적인 생산 설비 가동을 위하여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하며 정기보수와 자금 소요가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설비의 유지보수를 통하여 설비의 자산가치를 유지시키는것이 중요하므로 연결종속회사는 각각 연 간 예산을 책정 하고 적절한 유지보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결종속회사 각사의 계획이 실제 적절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예기치 못한 시장 악화 등으로 자금사정이 원활하지 못하여 예산이 부족할 경우, 설비 진부화의 위험이 초래될 수 있으며 이는 영업성과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cr;
| [해성산업(주) 연결종속회사의 설비 유지보수 투자금액] |
| (단위:억원) |
| 구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한국제지 | 39 | 48 | 56 | 55 |
| 한국팩키지 | 57 | 17 | 14 | 27 |
| 세하 | 39 | 45 | 32 | 39 |
| 원창포장공업 | 12.1 | 8.1 | 7.6 | 8.3 |
| 국일제지(장가항) | 9.7 | 7 | 10.3 | 52.2 |
| 합계 | 156.8 | 125.1 | 119.9 | 181.5 |
| 출처 : 각사 제시 |
&cr;해성산업(주)의 연결종속회사가 영위하는 산업은 장기간의 건설기간이 소요되는 장치산업적 성격으로 인해 수요변화에 맞추어 즉각적인 공급량 조절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대규모 공급량 증가를 위한 신규투자 결정은 투자시점에서 완공까지 2~3년 의 기간과 대규모 투자자금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급량 증가는 계단식으로 크게 증폭되어 수급구조 변화로 이어지며 기업의 실적 또한 주기적인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수급상황의 변동에 의해 예상수준을 크게 하회하는 생산, 판매가 이뤄질 경우 고정비부담으로 인해 당사 연결종속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계양전기(주)의 회사위험]&cr;
| 나-1 . 성장 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cr;&cr; 계 양 전 기(주)의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752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동기대비 -2.0%, -74.3% 역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전방산업인 조선, 건설산업의 업황부진 및 외산 브랜드와의 경쟁심화에 따른 산업용품 사업의 매출정체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완성차업체의 일시적 생산차질로 인해 주력사업인 전장품 사업의 매출이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양전기(주)의 임금인상 및 납품단가인하 등으로 매출원가율이 최근 3개년간 약 5.1% 오른 것도 주요 요인입니다. &cr; 계양전기(주)가 영위하는 산업용품 및 전장품 사업은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와 자동차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받기 때문에 업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향후 매출 성장성이 저하될 경우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시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cr;계양전기(주)는 산업용품(전동공구, 엔진, 산업용구), 전장품(자동차용 모터)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용품은 주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공구 및 소모품으로서 건설, 조선, 기계제조업 등 전방산업의 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전장품 부문은 자동차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환율, 경제성장률 등 외부요인에 의해 실적이 변동되고 있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최근 3개년 연결기준 요약 손익 정보]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액 | 275,175 | 375,025 | 365,071 | 339,922 |
| 매출액증가율 | -1.97% | 2.73% | 7.40% | 3.34% |
| 매출원가 | 232,797 | 312,307 | 295,571 | 270,328 |
| 매출원가율 | 84.60% | 83.28% | 80.96% | 79.53% |
| 매출총이익 | 42,377 | 62,717 | 69,500 | 69,593 |
| 매출총이익율 | 15.40% | 16.72% | 19.04% | 20.47% |
| 판매비와관리비 | 41,557 | 59,499 | 60,775 | 58,257 |
| 판매비와관리비율 | 15.10% | 15.87% | 16.65% | 17.14% |
| 영업이익 | 820 | 3,218 | 8,724 | 11,336 |
| 영업이익율 | 0.30% | 0.86% | 2.39% | 3.34% |
| 당기순이익 | 11,732 | 129 | 9,540 | 9,120 |
| 순이익율 | 4.26% | 0.03% | 2.61% | 2.68% |
| 출처 :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계양전기(주) 최근 3개년도 손익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매출원가율은 84.6%로 임금인상 및 납품단가 인하 등으로 매출원가율이 최근 3개년간 약 5.1%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3개년간 영업이익률이 '17년 3.34% →'18년 2.39% → '19년 0.86% →'20년3분기 0.30%로 지속 감소하였습니다. 2020년은 산업용품 사업의 매출 감소와 더불어 계양전기(주)의 주력사업인 전장품 사업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북미/유럽/중국) 완성차 업체의 일시적 생산차질로 인한 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입니다. 산업용품 매출감소는 전방산업인 조선, 건설산업의 업황부진 및 외산 브랜드와의경쟁심화에 따른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로 인해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752억원, 8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동기대비 -2.0%, -74.3% 역성장하였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주요 제품별 매출 현황]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 등 | 매출액(비율) | |||
|---|---|---|---|---|---|---|---|---|
| 2020년&cr;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산업용품&cr;(안산, 소주) | 제품매출&cr;상품매출 | 전동공구&cr;엔진&cr;산업용구 등 | 기계,건축&cr;농업용 | 계양&cr;미쓰비시&cr;다이신&cr;신다이와&cr;에코&cr;NITTO | 99,232&cr;(36.06%) | 121,040&cr;(32.28%) | 133,078&cr;(36.45%) | 147,557&cr;(43.41%) |
| 전장품&cr;(천안, 염성) | 제품매출&cr;상품매출 | Seat 모터&cr;Brake 모터 등 | 자동차용 외 | 계양 | 175,943&cr;(63.94%) | 253,984&cr;(67.72%) | 231,994&cr;(63.55%) | 192,365&cr;(56.59%) |
| 합계 | 275,175&cr;(100.0%) | 375,025&cr;(100.0%) | 365,071&cr;(100.0%) | 339,922&cr;(100.0%) | ||||
| 출처 :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계양전기(주)의 주요 제품별 매출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매출액 기준 매출구성은 산업용품 36.1%, 전장품 63.9%로 최근 3개년간 산업용품의 매출비중은 감소하고, 전장품의 매출비중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cr;다 만, 주력사업인 전장품 매출액 및 성과는 전반적으로 계양전기(주) 제품의 최종 수요처인 현대기아차 등의 완성차에 대한 시장 수요에 따라 생산비중이 결정되는 구조이며,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전장모터의 매출감소로 인해 계양전기(주) 전체 수익구조도 악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계양전기(주) 사업과 관련이 있는 조선, 건설, 자동차 산업 업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향후매출 성장성이 저하될 경우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높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나-2 . 재무안 정성 관련 위험 &cr;&cr; 2020년 3분기 기 준 계 양전기(주) 의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85.86%, 47.69%으로 , 최근 3개년간 200%에 근접하는 유동비율 및 50% 내외의 부채비율을 지속 기록하며 매우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r; 계양전기(주)는 2017년까지 무차입 경영을 유지해 왔으나, 전장모터사업 중국 자동차시장 진출을 위해 2018년 염성공장을 준공하였으며, 이로 인해 당해년도 차입금이 175억원 발생하였습니다. 2020년 3분기말 연결기준 차입금은 236억원이며, 염성법인 출자 목적 시설자금 대출 220억원, 소주법인 운영자금대출 16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계양전기(주)의 안정적인 매출구조 및 여신한도 고려 시 동 차입금에 대한 상환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장내 경쟁심화에 따른 매출액 감소, 시장점유율 하락 등의 요인이 발생될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 사업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 발생시 계양전기(주)의 재무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2020년 3분기 기 준 계 양전기(주) 의 유동비율 및 부채비율은 각각 185.86%, 47.69%으로, 최근 3개년간 200%에 근접하는 유동비율 및 50% 내외의 부채비율을 지속 기록하며 매우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r;계양전기(주)는 2017년까지 무차입 경영을 유지해 왔으나, 전장모터사업 중국 자동차시장 진출을 위해 2018년 염성공장을 준공하였으며, 이로 인해 당해년도 차입금이175억원 발생하였습니다. 2020년 3분기말 연결기준 차입금은 236억원이며, 염성법인 출자 목적 시설자금 대출 220억원, 소주법인 운영자금대출 16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기적으론 계 양전기(주) 가 유동성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예기치 못한 영업환경 변화 및 시장내 경쟁심화 등으로 인하여 재무구조가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재무안정성 지표 (연결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산총계 | 289,311 | 279,894 | 272,561 | 253,948 |
| 부채총계 | 93,423 | 95,437 | 85,155 | 71,577 |
| 자본총계 | 195,887 | 184,456 | 187,406 | 182,371 |
| 유동비율 | 185.86 | 219.18 | 248.09 | 201.81 |
| 부채비율 | 47.69 | 51.74 | 45.44 | 39.25 |
| 단기차입금 | 23,598 | 8,541 | - | - |
| 장기차입금 | - | 22,000 | 17,500 | - |
| 차입금의존도 | 8.16 | 10.91 | 6.42 | - |
| 출처 :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2021년 최근 기준 계양전기(주)의 단기차입금(만기도래 1년 기준)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기차입금 대부분이 시설자금 대출로 은행과 협의를 통해 만기를 관리하 고 있으 며 , 2021년 1월 5일 산업은행 기존차입금 총 220억원 중 30억원을 상환하고 190억원은 차입 연장하였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단기차입금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단위: 백만원) |
| 차입처 | 차입금 종류 | 연이자율(%) | 만기일 | 금액 |
|---|---|---|---|---|
| 산업은행 | 시설자금대출 | 1.16% 주) | 2022.01.05 | 19,000 |
| 우리은행(소주) | 운영자금 | 3.65% | 2021.09.20 | 1,599 |
| 합 계 | 20,599 | |||
| 출처 : 계양전기 제시&cr;주) 차입금리 : CD금리 + 0.50% (3개월 변동금리) |
&cr;계양전기(주)의 안정적인 매출구조 및 여신한도 고려 시 동 차입금에 대한 상환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장내 경쟁심화에 따른 매출액 감소, 시장점유율 하락 등의 요인이 발생될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 사업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 발생시 계양전기(주)의 재무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나-3. 특정회사/특정제품 의존도에 따른 위험&cr;&cr; 계양전기(주) 전장품 부문은 완성차 업체 기준 2차 또는 3차 벤더이지만 최종수요는 상당부분 현대차 및 기아차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현대기아차향에 대한 매출액은 전장품 총 매출의 절반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현대기아차에 편중되어있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자동차 부품업체의 매출 편중에는 다소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하더라도, 현대기아차에 총 매출의 절반 이상 편중되어 있어 만약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상위 고객사(1차 또는 2차) 수주 감소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 또한 계양전기(주)의 전장품 부문은 특정 제품에 대한 매출편중도 높은 편입니다. 최근 3개년간 시트모터 및 브레이크모터의 매출비중은 '17년 71.0%→'18년 75.5%→'19년 80.4%→'20년 3분기 85.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향후 경쟁 업체들의 빠른 성장 및 인수합병을 통한 기술력 확보는 계양전기(주)의 주요 제품 매출에 위협요인이 될 수 있으며, 제품의 다양화를 위한 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신규제품의 시장선점이 어렵거나, 기술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 한다면 향후 계양전기(주)의 경쟁력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
&cr;계양전기(주)는 전동공구(그라인더, 드릴 등), 소형엔진(예초기, 양수기, 살포기, 분무기 등), 산업용구(에어공구, 절삭공구, 측정공구, 용접기 등)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이러한 산업용품은 주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공구 및 소모품으로서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대부분 중간유통단계인 대리점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산업용품 부문 매출은 특정 제품 및 특정 매출처가 편중되기 사실상 어려운 구조입니다. &cr;&cr;반면, 전장품 부문은 Seat용 모터, Powertrain용 모터, Tilt&Tele actuator, Electric parking brake actuator 등 자동차용 모터 제품을 생산하여 상당부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에 공급하기 때문에 이들의 자동차 판매 변동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실적이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cr;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시장 지배적 지위가 유지되고 있으 며, 양사 합산 내수 및 수출 판매 점유율(국내 생산업체 기준)은 2020년 11월말 기준 83.4%로 매우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cr;
| [브랜드별 자동차시장 판매 점유율] |
| (단위 : 대, %) |
| 구 분 | 2020년 1월~11월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판매 | 비중 | 판매 | 비중 | 판매 | 비중 | 판매 | 비중 | |
| 현 대 | 1,481,480 | 46.4% | 1,784,574 | 45.3% | 1,716,998 | 42.9% | 1,652,877 | 40.4% |
| 기 아 | 1,177,821 | 36.9% | 1,420,909 | 36.1% | 1,444,287 | 36.1% | 1,480,355 | 36.2% |
| 한국지엠 | 321,731 | 10.1% | 417,245 | 10.6% | 462,687 | 11.6% | 524,774 | 12.8% |
| 르노삼성 | 107,150 | 3.4% | 177,425 | 4.5% | 227,562 | 5.7% | 276,808 | 6.8% |
| 쌍 용 | 96,764 | 3.0% | 132,799 | 3.4% | 141,995 | 3.5% | 143,685 | 3.5% |
| 타타대우 | 4,118 | 0.1% | 5,265 | 0.1% | 6,377 | 0.2% | 9,385 | 0.2% |
| 대우버스 | 849 | 0.03% | 1,991 | 0.1% | 2,091 | 0.1% | 2,512 | 0.1% |
| 합 계 | 3,189,913 | 100.0% | 3,940,208 | 100.0% | 4,001,997 | 100.0% | 4,090,396 | 100.0% |
|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cr;주) 내수 및 수출 합계 |
| [전장품 주요 매출처 비중]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매출처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
| 전장품 | A사 | 69,038 | 39.2% | 93,157 | 36.7% | 68,075 | 29.3% | 47,829 | 24.9% |
| B사 | 47,194 | 26.8% | 61,516 | 24.2% | 57,081 | 24.6% | 44,904 | 23.3% | |
| C사 | 9,645 | 5.5% | 18,610 | 7.3% | 21,524 | 9.3% | 18,665 | 9.7% | |
| D사 | 15,031 | 8.5% | 17,692 | 7.0% | 14,969 | 6.5% | 15,300 | 8.0% | |
| E사 | 7,040 | 4.0% | 6,201 | 2.4% | 4,615 | 2.0% | 4,514 | 2.3% | |
| F사 | 5,240 | 3.0% | 13,819 | 5.4% | 13,920 | 6.0% | 11,052 | 5.7% | |
| G사 | 4,930 | 2.8% | 9,144 | 3.6% | 9,172 | 4.0% | 8,281 | 4.3% | |
| 출처 : 계양전기 제시 |
&cr;계양전기(주)의 전장품 부문은 완성차 업체 기준 2차 또는 3차 벤더이지만 최종수요는 상당부분 현대차 및 기아차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현대기아차향에 대한 매출액은 전장품 총 매출의 절반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cr;&cr;현대기아차에 편중되어 있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자동차 부품업체의 매출 편중에는 다소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하더라도, 현대기아차에 총 매출의 절반 이상 편중되어 있어 만약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상위 고객사(1차 또는2차) 수주 감소에 따라 계양전기(주)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주력 제품인 Electric Parking Brake Actuator(EPB Actuator)의 경우 100% 만도를 통해 완성차 업체로 공급되는 특성상 만도와의 거래관계가 악화되거나 거래선이 변경될 경우 계양전기(주)의 실적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전장품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품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매출 | 비중 | ||
| 전장품 | Seat Motor | 85,300 | 48.5% | 114,076 | 44.9% | 109,903 | 47.4% | 91,747 | 47.7% |
| Brake Motor | 64,660 | 36.8% | 90,007 | 35.4% | 65,143 | 28.1% | 44,750 | 23.3% | |
| TIlt&Tele Motor | 12,741 | 7.2% | 19,767 | 7.8% | 20,221 | 8.7% | 17,287 | 9.0% | |
| Powertrain Motor | 11,652 | 6.6% | 23,873 | 9.4% | 27,795 | 12.0% | 25,631 | 13.3% | |
| 기타 | 1,590 | 0.9% | 6,263 | 2.5% | 8,931 | 3.8% | 12,949 | 6.7% | |
| 합계 | 175,943 | 100.0% | 253,985 | 100.0% | 231,994 | 100.0% | 192,365 | 100.0% | |
| 출처 : 계양전기 제시 |
&cr;또한, 계양전기(주)의 전장품 부문은 특정 제품에 대한 매출편중도 높은 편입니다. 최근 3개년간 시트모터 및 브레이크모터의 매출비중은 '17년 71.0%→'18년 75.5%→'19년 80.4%→'20년 3분기 85.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계양전기(주)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시장내 진입장벽은 높게 형성되어 있으나, 자동차 부품산업의 특성상 기술적 변화가 매우 빠르고 부품업체 간의 경쟁도 매우 심하기 때문에 향후 경쟁 업체들의 빠른 성장 및 인수합병을 통한 기술력 확보는 계양전기(주)의 주요 제품 매출에 위협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계양전기(주)는 제품의 다양화를 위해 신제품 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연구개발에도 불구하고 신규제품의 시장선점이 어렵거나, 기술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면 향후 계양전기(주)의 경쟁력과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 나-4 .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 거래 관련 위험&cr;&cr;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종속회사는 3개, 관계회사는 1개사(해성디에스)가 있으며, 그외 거래관계가 있는 관계회사는 3개사가 있습니다. 2020년 3분기 별도기준 계양전기(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출거래는 약 19 억원, 매입거래는 약 162억원으로, 중국에서 전동공구를 제조하는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과의 거래가 80%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계양전기(주)와의 거래비중이 높은 종 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경우 연 결회사의 실적 연관성이 크기 때문에 계양전기(주)의 사업실적이 부진할 경우 연관기업 실적까지 악화 되어 전체적으로 더욱더 깊은 침체에 봉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cr; 또 한, 중국에 소재한 종속회사 3개 법인은 해당국가의 정치, 경제적 변동 및 해외투자의 특성상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실적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계양전기(주)의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종속회사는 3개, 지배력을 갖고 있는 관계회사는 1개사(해성디에스), 그외 거래관계가 있는 관계회사는 3개사가 있습니다. 종속기업 실적은 계양전기(주)의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을 주며 관계기업 실적은 지분법 평가로 회사의 실적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 3분기 별도기준 계양전기(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매출거래는 약 19 억원, 매입거래는 약 162억원으로, 중국에서 전동공구를 제조하는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과의 거래가 80%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계양전기(주)와의 거래비중이 높은종속회사 및 관계회사의 경우 연 결회사의 실적 연관성이 크기 때문에 계양전기(주)의사업실적이 호황일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장점이 있으나, 반대로 산업용품 사업 환경의 악화, 경 기불황 등으로 실적부진이 나타날 경우 연관기업 실적까지 악화되어 전체적으로 더욱더 깊은 침체에 봉착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cr;
| [ 계양전기(주)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간 거래내역 ] |
| (단위:백만원) |
| 구분 | 회사명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매출 | 매입 | 매출 | 매입 | 매출 | 매입 | ||
| 종속회사 |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 | 1,565 | 13,325 | 2,769 | 24,305 | 2,545 | 14,599 |
|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 | - | 1,008 | - | 1,158 | - | - | |
|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 | 141 | 424 | 295 | - | 58 | 6 | |
| 관계회사 | 해성산업 | 45 | 610 | 6 | 257 | 3 | 147 |
| 한국제지 | 89 | 422 | 220 | 966 | 120 | 750 | |
| 해성디에스 | 87 | 376 | 136 | 403 | 70 | 543 | |
| 한국팩키지 | 16 | 14 | 21 | 10 | 12 | ||
| 합계 | 1,943 | 16,179 | 3,447 | 27,099 | 2,808 | 16,045 | |
| 출처 : 계양전기 제시 |
&cr; 또 한, 중국에 소재한 종속회사 3개 법인은 해당국가의 정치, 경제적 변동 및 해외투자의 특성상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사업환경 변화 등으로 실적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계양전기(주)의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나-5. 매출채권 미회수에 관한 위험&cr;&cr;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말 매출채권은 약 993억원으로 2019년말 858억원 대비 135억원 증가하였으 나,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0년 3분기 8.66회를 기록하며 과거 3개년도에 비해 회수율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매출채권 연령을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매출채권 잔액의 99.5% , 2019년 98.4%가 6월 이하의 매출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정적으로 회수되고 있습니다. &cr; 2020년 3분기 기준 매출채권은 993억원이며, 대손충당금은 3억원이 계상되어있습니다. 계 양전기(주)는 담보설정(보증보험, 근저당)이나 재무구조가 취약한 일부 고객사에 한해서 선입금 후 제품을 공급하는 등 매출채권 Risk를 헷징하고 있으나, 향후 매출처의 경영환경 악화 및 고객사 자체 재무구조 부실이 발생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대손충당금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경우 회사의 영업현금흐름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말 매출채권은 약 993억원으로 2019년말 858억원 대비 135억원 증가하였으며, 이는 전장품 사업의 2019년말 대비 2020년 3분기 매출규모 증가와 산업용품 사업의 2019년말 연말시점 정산하는 매출할인과의 상계처리로 인한 기저효과에 기인합니다. 반면, 매출채권 회전율은 2020년 3분기 8.66회를 기록하며 과거 3개년도에 비해 회수율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매출채권 연령을 살펴보면, 2020년 3분기 매출채권 잔액의 99.5% , 2019년 98.4%가 6월이하의 매출채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정적으로 회수되고 있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매출채권 추이] |
| (단위: 백만원, 회)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액 | 275,175 | 375,025 | 365,071 | 339,922 |
| 매출채권 | 99,269 | 85,824 | 74,170 | 71,478 |
| 매출채권/매출액(%) | 36.1% | 22.9% | 20.3% | 21.0% |
| 매출채권 회전률 | 8.66 | 4.74 | 5.04 | 4.97 |
| 대손충당금 | 301 | 1,096 | 616 | 131 |
| 대손충당금 설정률 | 0.30% | 1.28% | 0.83% | 0.18% |
| 출처: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 [ 계양전기(주) 연결기 준 매출채권 연령분석표] |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채권금액 | 비중 | 채권금액 | 비중 | 채권금액 | 비중 | |
| 6월 이하 | 98,752 | 99.48% | 84,404 | 98.35% | 72,580 | 97.86% |
| 6월 초과 1년 이하 | 182 | 0.18% | 292 | 0.34% | 1,158 | 1.56% |
| 1년 초과 3년 이하 | 335 | 0.34% | 1,084 | 1.26% | 388 | 0.52% |
| 3년 초과 | - | - | 44 | 0.05% | 43 | 0.06% |
| 합 계 | 99,269 | 100.0% | 85,824 | 100.0% | 74,170 | 100.0% |
| 출처 :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계양전기(주)는 매출채권에 대하여, 당좌자산의 매출채권(내수)에 대해서는 예금에 대한 담보 설정을 하고 있고, 미래기대손실 예상에 따른 대손충당금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수출)에 대해서는 claim에 대한 채권공제 가능성 등을 감안한 보수적인 측면에서 설정하고 있으며, 투자자산의 부도어음 및 부도외상매출금(장기성매출채권)에 대해서는 개별분석 등의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산출한 회수예상가능액의 초과분에 대해서 전액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cr; &cr; 2020년 3분기 기준 매출채권은 993억원이며, 대손충당금은 3억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최근 3개년간 매출채권 회수가능성이 다소 높아지며 대손충담금 설정률도 2018년 0.83%, 2019년 1.28%, 2020년 3분기 0.3%로 감소하였습니다. &cr;&cr;계 양전기(주)의 산업용품 사업은 담보설정(보증보험, 근저당)으로 매출채권 Risk를 헷징하고 있으며, 전장품 사업은 재무구조가 취약한 일부 고객사에 한해서 선입금 후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그 외 고객사는 대부분 우량한 대기업으로 매출채권 회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됩니다. 하 지만, 향후 매출처의 경영환경 악화 및 고객사 자체 재무구조 부실이 발생할 경우 매출채권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대손충당금이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경우 회사의 영업현금흐름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나-6. 재고자산 장기체화에 따른 손상 위험&cr;&cr;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말 연결기준 재고자산은 약 421억원(총자산 대비 14.5%)으로 2019년말 재고자산 약 488억원(총자산 대비 17.4%) 대비 67억원 감소하였으며, 재고자산 회전율은 2019년 7.83회로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 동종산업(C291.일반 목적용 기계) 재고자산 회전율 평균 7.87회와 유사한수준을 나타내었습니다. &cr;계양전기(주)는 향후에도 정확한 수요예측 및 생산량 조절을 통해 적정수준의 재고자산 보유를 위해 노력하고, 재고자산에 대한 적시 평가를 통한 관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향후 매출증가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시장경쟁심화 또는 국내외 경기 악화에 따른 영업활동 둔화 시 재고자산회전율이 낮아질 수 있으며, 예측하지 못한 아이템 단산 및 감산 발생시 장기 재고자산 증가로 인한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말 연결기준 재고자산은 약 421억원(총자산 대비 14.5%)으로 2019년말 재고자산 약 488억원(총자산 대비 17.4%) 대비 67억원 감소하였으며, 이는 전장품의 판매 증가 및 산업용품 부문의 적정재고를 감안한 생산운영으로제품재고가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2019년 7.83회로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9년 기업경영분석' 동종산업(C291.일반 목적용 기계) 재고자산회전율 평균 7.87회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내었습니다.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재고자산 분석] | (단위: 백만원, 회)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액 | 275,175 | 375,025 | 365,071 | 339,922 |
| 재고자산 | 42,071 | 48,755 | 47,000 | 41,183 |
| 재고자산 회전률 | 8.08회 | 7.83회 | 8.28회 | 8.51회 |
| 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 14.54% | 17.42% | 17.24% | 16.22% |
| 출처: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cr;주)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액/((기초재고+기말재고)/2) |
계 양 전기(주)의 전장품 사업은 고객사의 주기적인 발주에 의해 재고자산을 생산에 투입하게 됩니다. 다만 고객사의 완성차 생산에 있어 납기일 충족 또한 매우 중요하여, 고객사의 수요를 예측하여 일정수준의 안전 재고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용품 사업은 장기재고를 포함하여 지속적으로 재고감축 활동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부품 수급지연에 따른 매출실기를 방지하고자 일부 장납기부품에 대해서는 안전재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계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와 2019년의 재고자산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cr;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재고자산 보유현황]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
| 상 품 | 4,876 | (544) | 4,332 | 5,018 | (446) | 4,572 |
| 제 품 | 18,072 | (710) | 17,361 | 23,159 | (700) | 22,458 |
| 반 제 품 | 4,821 | (143) | 4,678 | 4,683 | (190) | 4,493 |
| 원 재 료 | 3,472 | (25) | 3,447 | 3,009 | (13) | 2,995 |
| 부 품 | 9,353 | (395) | 8,959 | 10,248 | (415) | 9,832 |
| 저 장 품 | 55 | (14) | 41 | 48 | (12) | 36 |
| 미 착 품 | 3,252 | - | 3,252 | - | - | 4,369 |
| 합 계 | 40,649 | (1,831) | 38,818 | 46,165 | (1,776) | 44,386 |
| 출처: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계양전기(주)는 향후에도 정확한 수요예측 및 생산량 조절을 통해 적정수준의 재고자산 보유를 위해 노력하고, 재고자산에 대한 적시 평가를 통한 관리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향후 매출증가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시장경쟁심화 또는 국내외 경기 악화에 따른 영업활동 둔화 시 재고자산회전율이 낮아질 수 있으며, 예측하지 못한 아이템 단산 및 감산 발생시 장기 재고자산 증가로 인한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cr;
| 나-7 . 유 형자산 관련 위험&cr; &cr; 계 양전기(주)의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유형자산 장부금액은 1,028억원으로 총자산 2,893억원의 약 35.5%에 이르고 있습니다. 매년 90~110억원 의 감가상각비가발생하고 있으며, 연간 감가상각비의 8 0% 이 상이 매출원가에 배부되 고 있습니다. 또 한 전장품 사업의 경우 자동차 부품업 특성상 매년 신차 양산에 따른 신규 아이템 수주로 인하여 기존설비의 개조 또는 신규 양산라인 구축 등 일정규모의 신규 설비투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cr; 그 외에 추가적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R&D투자, 자동화 설비 투자, 신규공장 및 라인증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재무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진부화된 유형자산 및 유휴설비 등으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계양전기(주)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계양전기(주)의 유형자산은 토지, 건물, 구축물, 제품생산을 위한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유형자산 장부금액은 1,028억원으로 총자산 2,893억원의 약 35.5%에 이르고 있습니다. &cr;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유형자산 계정별 내역] |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
|---|---|---|---|---|---|---|---|---|
| 취득원가 |
감가상각 누계액 |
손상차손 누계액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감가상각 누계액 |
손상차손 누계액 |
장부금액 | |
| 토지 | 14,715 | - | - | 14,715 | 14,722 | - | - | 14,722 |
| 건물 | 48,613 | -11,513 | - | 37,100 | 42,017 | -12,297 | - | 29,720 |
| 구축물 | 6,400 | -1,955 | - | 4,445 | 5,945 | -1,740 | - | 4,205 |
| 기계장치 | 108,444 | -63,557 | -2,546 | 42,341 | 104,277 | -57,937 | -2,624 | 43,716 |
| 공구기구 | 7,895 | -5,426 | -825 | 1,644 | 7,492 | -4,915 | -825 | 1,752 |
| 차량운반구 | 1,871 | -1,324 | - | 547 | 1,796 | -1,271 | - | 524 |
| 비품 | 5,509 | -4,986 | -95 | 428 | 5,354 | -4,832 | -95 | 426 |
| 건설중인자산 | 1,573 | - | - | 1,573 | 9,961 | - | - | 9,961 |
| 합 계 | 195,020 | -88,761 | -3,466 | 102,793 | 191,563 | -82,993 | -3,544 | 105,026 |
| 출처 :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유형자산 장부금액은 1,028억원으로 2019년말 1,050억원 대비 약 22억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경영차원의 투자집행 축소 및 감가상각누계액 증가로 감소하였습니다. &cr; &cr;계양전기(주)의 유형자산은 기계장치 및 공구기구의 비중이 커, 감가상각비 비중 또한 높습니다. 최근 3개연도에 걸쳐 매년 연간 90~110억원 의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있으며, 연간 감가상각비의 8 0% 이 상이 매출원가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매년 대규모의 회계적 고정비용을 발생시킵니다. 따라서 고정비용에 의한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는바 예기치 못한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매출규모가 축소될 경우 계양전기(주)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습니다. &cr;
|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감가상각비 내역] |
| (단위:백만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매출원가 | 6,602 | 9,276 | 8,318 | 7,311 |
| 판매비와관리비 | 997 | 1,779 | 1,912 | 1,785 |
| 합계 | 7,599 | 11,055 | 10,230 | 9,096 |
| 출처 : 계양전기 사업보고서 및 회사 제시 |
&cr; 계 양 전 기 (주)의 전장품 사업은 자동차 부품업 특성상 고객사로부터 매년 신차 양산에따른 신규 아이템을 수주하며, 해당 아이템의 종류 및 생산량에 따라 매년 일정규모의 신규 설비투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기존설비의 개조(신규제품사양적용 개조, CAPA 증설 개조 등) 또는 신규 양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이며, 계양전기(주)는 보다 정확한 생산예측 및 가동률 관리를 통해 적정수준의 설비투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간 연결기준 현금흐름표 상 유형자산 투자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양전기(주) 연결기준 현금흐름표상 유형자산 투자금액]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계양전기 | 5,785 | 12,425 | 20,170 | 16,110 |
| 출처 : 계양전기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그 외에 추가적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R&D투자, 자동화 설비 투자, 신규공장 및 라인증설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재무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양전기(주)는 진부화된 유형자산에 대한 적시적인 손상차손인식 등 지속적인 자산관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만, 예측하지 못한 아이템 단산 및 감산에 의한 유휴설비 등으로 손상차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cr;&cr;
[공개매수 대상회사인 해성디에스(주)의 회사위험]&cr;
| 다-1. 매출 및 수익성 하락 위험&cr;&cr; 치열한 시장 경쟁으로 인하여 해성디에스(주)의 반도체 Substrate의 매출이 정체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Package Substrate의 경우 반도체 적층 공정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DRAM에 탑재되는 Package Substrate의 제조기술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주) 가 발전하는 제조기술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실적에 영향을 받을 수있습니다. ELF와 같은 미세회로 형성 및 경박단소화에 유리한 반도체 Substrate 수요증가로 인하여 SLF 매출은 정체 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이는 해성디에스 (주) 의성장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반도체 Substrate 을 대체하는 다른 대체재가 출현하고, 해성디에스 (주) 가 동 시장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에는 경쟁력은 악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cr; 해성디에스 (주) 의 최근 매출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cr;
| [제품별 매출 실적] | (단위: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구분 | 제7기 3분기 | 제6기 | 제5기 | ||||
|---|---|---|---|---|---|---|---|---|---|
| (20.01.01~20.09.30) | (19.01.01~19.12.31) | (18.01.01~18.12.31)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반도체&cr;Substrate |
제품 |
리드프레임 |
수출 |
229,259 | 66.39% | 267,495 | 70.14% | 268,816 | 73.99% |
|
내수 |
4,161 | 1.21% | 6,738 | 1.77% | 8,793 | 2.42% | |||
|
소계 |
233,420 | 67.60% | 274,233 | 71.90% | 277,609 | 76.42% | |||
| 제품 |
Package Substrate |
수출 |
98,505 | 28.53% | 93,373 | 24.48% | 74,299 | 20.45% | |
|
내수 |
13,335 | 3.86% | 13,759 | 3.61% | 11,315 | 3.11% | |||
|
소계 |
111,839 | 32.39% | 107,132 | 28.09% | 85,614 | 23.57% | |||
| 기타 | 제품&cr;상품 | 그래핀 등 |
내수 |
37 | 0.01% | 36 | 0.01% | 67 | 0.02% |
|
소계 |
37 | 0.01% | 36 | 0.01% | 67 | 0.02% | |||
|
합 계 |
수출 |
327,764 | 94.92% | 360,867 | 94.62% | 343,115 | 94.45% | ||
|
내수 |
17,533 | 5.08% | 20,533 | 5.38% | 20,175 | 5.55% | |||
|
합계 |
345,296 | 100.00% | 381,400 | 100.00% | 363,290 | 100.00% | |||
| 출 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품목별 해성디에스(주)의 매출 상세내역을 살펴보면 최종 전자제품 수요의 증가세에 따라 그 최종 전자제품에 탑재되는 반도체 Substrate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성디에스(주)의 반도체 Substrate 품목별 매출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최종 적용 전자제품 시장의 추세도 함께 살펴 보아야 합니다.&cr;&cr;먼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PC용 및 서버용 DRAM에 탑재되는 Package Substrate는 2018년도에 비해 2020년 3분기 현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9% 증가한 32.5%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DRAM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Package Substrate 수요 역시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메모리 컴퓨팅(전통적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메인 메모리로 옮겨 활용하는 기술) 방향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 서버 내 DRAM 용량 증대로 향후 DRAM의 수요는 더욱 급증 할 것으로 기대되며 해성디에스(주)의 절대적인 Package Substrate 매출액 및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Package Substrate 내의 품목별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주로 2Layer로 생산되는 제품인 Fc-FBGA 제품이 1Layer로 생산되는 BGA 제품보다 외형적 경쟁력(두께, 실장 면적 등) 및 신호 전달 속도에서 우위에 있어 채택되는 제품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Package Substrate는 발전하는 전방시장의 기술에 부합하는 생산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해성디에스(주)는 이에 맞춰 다층 BGA 제조라인시설 투자를 집행하였습니다. 그러나 향후 3Layer 이상의 다층 BGA 매출발생이 회사의 사정으로 지연 될 경우 또는 기술 의 발전으로 인해 Package Substrate의 대체재가 등장하고, 최전방 시장에서 최종 제품에 대한 수요의 급격한 변동이 있을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실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cr;
다양한 반도체 칩이 탑재되는 최종 제품(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칩들은 과거와 달리 칩의 처리속도가 빨라지고 소비자들이 휴대성이 좋은 제품을 선호함에 따라 전자제품들과 반도체 칩이 소형화 되는 추세입니다. 이에 반도체 Substrate들도 반도체 칩의 신호손실을 최소화 하며 한꺼번에 많은 신호를 PCB(Main Board)에 전달하기 위해 High-Pin의 형태로 바뀌고 있으며, 제품의 소형화에 맞추어 반도체 Substrate 역시 경박단소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트렌드로 인해 화학식각(Etched) 방식을 활용하여 미세회로(Fine Pitch)를 좁은 공간에 많이 형성하고 핀(Pin)의 개수를 늘려 신호의 전달속도가 SLF보다 상대적으로 빠르고, 실장 공간도 상대적으로 작게 차지하는 ELF시장(QFN 등)이 SLF시장을 대체하며 증가추세가 이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SLF 제품은 수요 감소 및 대체재의 출현으로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해성디에스(주)의 SLF 제품 매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해성디에스(주)는 보유 특허인 μ-PPF(초박막팔라듐) 도금기술로 고부가가치의 제품에 집중하여 수익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함은 물론 SLF 제품 매출의 감소분을 상쇄하고자 합니다.
현재 성장이 정체에 머물고 있는 SLF 시장에서 Ag(은) 도금기술을 사용한 제품군의 기술격차가 좁혀짐에 따라 저렴한 인건비를 기반으로 한 중국업체와의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Ag(은) 도금 SLF 제품들도 부가가치가 상대적으로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μ-PPF도금기술을 사용해 생산한 제품은 아직까지 업체간 큰 기술 격차가 존재하여, 자동차 반도체(Automotive)용 제품과 같이 고신뢰성이 필수인 제품에 널리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SLF 시장이 정체되어 있기는 하지만 μ-PPF 도금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하여 해성디에스(주)는 수익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해성디에스(주)가 보유하고 있는 μ-PPF(초박막팔라듐) 도금기술을 대체할 기술이 향후 개발되거나, 기술의 발전으로 Metal(금속) 반도체 Substrate를 대체하는 다른 반도체 재료가 출현하여 해성디에스(주)가 동 시장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에는 회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cr;&cr;
| 다-2. 주요 매출처 관련 위험&cr;&cr;해성디에스(주)의 제품 중 Package Substrate는 B2B산업의 특성상 매출처가 소수의 업체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Package Substrate 제품의 경우 3대 글로벌 DRAM 생산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폐쇄적인 반도체 산업의SCM을 고려 할 때, 최종 납품처인 반도체 제조업체의 생산설비 증설에 따른 생산량 증가가 해성디에스(주)의 수주실적에 직접적으로 반영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해성디에스(주)가 전방업체의 증가된 주문물량을 수주하지 못하거나, 향후전방업체의 투자시기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하는바,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해성디에스(주)의 반도체 Substrate 제조업은 B2B산업의 특성상 매출처가 소수의 업체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Substrate 제품은 최종 매출처가 세계적인 DRAM 반도체 제조 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성디에스(주)의 실적은 동 반도체 제조업체의 생산 실적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성디에스(주)는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2020년 3분기말 기준 Package Substrate 전체 매출액의 약 93%를 공급하고 있습니다.&cr;
| [Package Substrate 매출처별 매출추이]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
| 삼성전자,&cr;SK하이닉스 | 104,009 | 92.7% | 101,897 | 95.0% | 77,629 | 90.7% |
| 기타 | 8,181 | 7.3% | 5,313 | 5.0% | 7,970 | 9.3% |
| 총계 | 112,191 | 100.0% | 107,210 | 100.0% | 85,614 | 100.0% |
| 출처 : 해성디에스 제시 |
&cr; 폐쇄적인 반도체 산업의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을 고려 할 때, 최종 공급처는 쉽게 변동되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반도체 품질결함은 완제품 전체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장기간의 신뢰성이 검증되지 않은 업체의 신규진입 절차와 과정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cr;&cr;이러한 이유 때문에 반도체 재료업체는 반도체 조립업체와 반도체 재료 생산 단계 전부터 협력 관계를 통해 최종 고객인 종합전자 업체의 제품 요구 사양에 맞추어 제품공급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산업 내 신규진입을 위해서는 기술력, 양산능력, 반도체 조립업체와의 관계 등이 선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반도체 재료업체와 최종 반도체 제조업체의 관계는 쉽게 변동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폐쇄적인 반도체 산업의 SCM 특성에 따라, 최종 반도체 제조업체의 생산설비 증설투자는 반도체 재료업체의 성장성 및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cr;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289만㎡으로 반도체 라인 6 기까지 수용이 가능하며, 현재 3 기 라인을 착공 중에 있습니다. 반도체 1개 라인에는 총 30조원이 투자되는 것 뿐만 아니라, 평택시의 지방세수가 약 10% 상승, 일일 출근인력이 약 2만 2천명이 됨에 따라 평택시 내 소비 증가 등 1개 라인 기준 약 163조원의 경제유발효과을 창출하고 있습니다(삼성전자/평택시). SK하이닉스 또한 448만㎡ 면적의 용인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에 대한 수도권 규제 심사를 통과함으로써 2028년까지 120조원을 투자해 생산공장 4개를 2022년 착공, 2024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계획 중 입니다. (S K하이닉스/산업통상자원부). 이러한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신규시설투자 및 생산량 확대로 해성디에스(주)가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공급하는 제품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cr; 다만, 향후 해성디에스(주)가 납품한 제품에 심각한 불량이 발생하는 등의 문제로 인하여 매출처와의 신뢰도가 하락하여 계약해지 또는 납품업체 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를 완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은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반도체 업황의 변동성으로 인하여 반도체 제조업체의 설비 투자시기가 지연될 경우 해성디에스(주)의 실적도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다-3. 대규모 장치산업 특성 및 투자에 따른 위험&cr;&cr;해성디에스(주)의 반도체 Substrate를 생산/판매하기 위해서 매년 일정규모의 유지보수 및 신규 설비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유형자산의 취득금액은 2018년 367억원, 2019년 279억원으로 최 소 백억원 단위 이상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주)는 기계장치를 비롯한 유형자산에 대하여 내용연수 5년 정액법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신제품의 생산을 위해서 유형자산 투자를 실시할 경우 감가상각비는 더욱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2018년말 168억원에서 2019년말 226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cr; 한편, 반도체 제조 공정 기술의 발전에 따라 Mobile DRAM 관련 Device시장의 성장으로 고사양 Package Substrate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해성디에스(주)는 다층 BGA Substrate 설비투자를 진행하였으며 반도체 재료산업의 특성상 제품 생산 전에 전방 고객과의 기술평가 절차가 진행되고 제품생산에 대한 사전논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제품 공급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지만, 일정 물량에 대한 공급계약은 되어 있지 않아 향후 투자에 대한 매출 성과를 정확히 파악하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또한 투자 금액과 시간을 상쇄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하며 투자 금액을 회수하기까지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반도체 산업은 자본집약적인 대규모 장치산업으로 거액의 투자비가 소요되고 지속적인 설비 업그레이드가 요구되어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산업입니다. 반도체 산업의 급속한 발달과 더불어 필수 부품으로서 반도체 Substrate도 그 품질과 기능이 날로 향상되어 가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 간에도 제품의 난이도에 따라 업체간 차별화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도체 Substrate의 품질은 완제품 전체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이에 따라 매우 엄격한 품질관리와 장기간의 신뢰성이 검증되지 않은 업체의 신규 진입 절차와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서 매년 유지보수 및 신규 설비투자를 필요로 하며, 이에 따라 해성디에스(주)의 최근 2년 동안의 유형자산 변동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 [최근 2년 동안의 유형자산 변동내역] | (단위:백만원) |
| 구분 | 토지 | 건물 | 구축물 | 기계장치 | 차량운반구 | 공기구비품 | 건설중인자산 | 미착기계 | 사용권자산(*) | 합계 |
|---|---|---|---|---|---|---|---|---|---|---|
| 취득원가: | ||||||||||
| 전기초 | 73,550 | 46,156 | 940 | 59,102 | 681 | 2,482 | 13,847 | - | - | 196,760 |
| 취득금액 | - | 322 | 69 | 1,708 | 299 | 762 | 27,925 | 5,644 | - | 36,728 |
| 처분금액 | - | - | - | (19) | (27) | (5) | - | - | - | (51) |
| 기타증(감)액 | - | 4,731 | - | 29,142 | - | 29 | (28,418) | (5,643) | - | (160) |
| 전기말 | 73,550 | 51,209 | 1,009 | 89,933 | 953 | 3,268 | 13,354 | - | - | 233,276 |
|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 - | - | - | - | - | - | 691 | 691 |
| 취득금액 | - | 356 | 56 | 1,743 | 412 | 1,292 | 22,383 | 1,726 | - | 27,969 |
| 처분금액 | - | - | (18) | (469) | (102) | (10) | - | - | - | (599) |
| 기타증(감)액 | - | 633 | 403 | 26,574 | - | 1,502 | (27,522) | (1,726) | 182 | 47, |
| 당기말 | 73,550 | 52,198 | 1,451 | 117,782 | 1,263 | 6,052 | 8,215 | - | 873 | 261,384 |
| 감가상각누계액: | ||||||||||
| 전기초 | - | (7,840) | (40) | (23,623) | (244) | (1,163) | - | - | - | (32,910) |
| 감가상각비 | - | (2,328 | (53) | (13,712) | (150) | (542) | - | - | - | (16,786) |
| 처분금액 | - | - | - | 19 | 27 | 5 | - | - | - | 51 |
| 전기말 | - | (10,168) | (93) | (37,317) | (367) | (1,700) | - | - | - | (49,645) |
| 감가상각비 | - | (2,347) | (58) | (18,540) | (209) | (806) | - | - | (651) | (22,611) |
| 처분금액 | - | - | 12 | 454 | 64 | 9 | - | - | - | 539 |
| 기타증(감)액 | - | - | - | - | - | - | - | - | 457 | 457 |
| 당기말 | - | (12,515) | (139) | (55,403) | (511) | (2,497) | - | - | (194) | (71,260) |
| 장부금액: | ||||||||||
| 전기초 | 73,550 | 38,317 | 900 | 35,479 | 437 | 1,319 | 13,847 | - | - | 163,850 |
| 전기말 | 73,550 | 41,041 | 916 | 52,616 | 586 | 1,569 | 13,354 | - | - | 183,631 |
| 당기말 | 73,550 | 39,683 | 1,312 | 62,379 | 752 | 3,555 | 8,215 | - | 679 | 190,125 |
| 출처 : 해성디에스 제시&cr;주) 당기 IFRS 1116호 도입으로 인하여 사용권자산이 발생하였으며,리스계약 갱신으로 인해 전환일 이후 사용권자산 장부금액이 639,463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
&cr; 유형자산의 취득은 2018년 367억원, 2019년 279억원으로 최소 백억 단위 이상의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주요한 내역은 신제품 개발에 따른 양산 준비와 기존제품 생산수량 및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증설투자가 대부분입니다. 해성디에스(주)는 기계장치를 비롯한 유형자산에 대하여 내용연수 5년 정액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신제품의 양산 및 기존 제품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계장치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용은 증가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속적인 투자의 결과로 감가상각비는 2018년말 168억원에서 2019년말 226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향후 현재 양산라인 유지보수 및 기타 신규투자가 예정되어 있는 바, 유형자산 투자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용 증가로 매출원가의 상승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뿐만 아니라 당기순이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더하여 해성디에스 (주)는 Package Substrate 제품 부분에서 1Layer BGA 및 1,2Layer FC-FBGA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3Layer 이상의 다층 Substrate 시장에 진입 할 계획으로, 2016년 1월 도금설비 개조를 시작으로 다층 BGA Substrate 제품 생산을 위한 기계장치 도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주)는 2016년 기업공개를 및 사내유보금을 통해 관련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현재 다층 BGA Substrate는 도입이 완료단계에 있습니다. &cr;해성디에스 (주)가 추진하고 있는 다층 BGA Substrate 설비투자는 Reel to Reel 생산 방식을 채택하여 기존의 Sheet 방식보다 원가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연속공정 생산에 따라 인력들이 최소화되기 때문에 제품의 오염률도 Sheet 방식보다 낮습니다. 해성디에스 (주)는 이미 보유한 Reel Fine 회로기술(Reel 공정 상태에서 미세 회로를 새기는 기술로 연속 공정상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품질의 균일성이 타 공정보다 우수함)과 Reel 표면처리 기술(Reel 공정 상태에서 인쇄 및 도금 등의 표면처리기술로 연속 공정상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품질의 균일성이 타 공정보다 우수함)을 다층 BGA Substrate 생산에 적용 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층 BGA Substrate 설비투자로 생산되는 3Layer이상의 Package Substrate제품은 현재 회사가 생산하고 있는 1,2Layer Package Substrate제품보다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이기 때문에, 설비 도입 후 생산 초반에 기술 및 생산인력의 미숙으로 인해 생산 효율이 높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또한, Mobile 기기 등 전방시장의 저조한 성장으로 인해 반도체 경기가 정체됨에 따라 해성디에스 (주)가 생산한 3Layer이상의 Package Substrate제품이 매출처를 확보하지 못하여 투자금액을 회수하기까지는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품질결함은 완제품 전체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이에 따라 장기간의 신뢰성이 검증되지 않은 업체의 신규진입 절차와 과정은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반도체 재료업체는 고객과 반도체 재료 생산 단계 전부터 협력을 하여 제품 개발부터 생산 사양까지 협의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조립성 평가(2~3개월 소요), 신뢰성 평가(6개월~1년 소요), 제품 변경 공지(3개월~1년 소요) 단계를 거치며 이는 통상 1~3년 소요가 되기 때문에 반도체 재료 공급자도 고객도 쉽게 거래선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반도체 산업의 특성 때문에 초반 생산되는 일정 물량은 협의가 이루어져 왔던 고객에게 납품 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기술협력과 관련하여 일정 공급 물량을 보장 받은 매출계약이 현재로서는 없기 때문에, 설비 투자 후 고객에게 물량을 공급하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투자재원의 조달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투자가 지연 될 수 있으며,이에 해성디에스 (주)의 수익성 및 성장성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다-4. 차입금에 따른 위험&cr;&cr;해성디에스 (주)는 차입금과 관련하여 토지, 건물, 기계장치 등이 담보로 제공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차입금의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상기 자산이 처분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연간 20억원 수준의 순금융비 용 이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의하여 이자율의 증가 등이 수반된다면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
&cr; 해성디에스 (주) 의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해성디에스 장단기차입금 현황]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단기차입금 | 28,783 | 26,690 | 18,142 | |||
| 장기차입금 | 16,008 | 24,917 | 17,700 | 25,800 | 10,200 | 39,000 |
| 리스부채 | 223 | 33 | 644 | 19 | ||
| 합계 | 45,013 | 24,950 | 45,034 | 25,819 | 28,342 | 39,000 |
| 총계 | 69,964 | 70,853 | 67,342 |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상기 표와 같이 해성디에스 (주) 는 2018년 약 673억원의 차입금이 존재하였나, 지속적으로상환이 이루어지며 2020년 3분기 현재 약 699억원의 차입금이 잔존하고 있는상황입니다. 해성디에스 (주) 의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 세부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cr;
| [해성디에스 (주) 2020년 3분기말 단기차입금]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차입처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수출채권담보&cr;외화차입금 | 우리은행 | 1.15 ~ 2.76% | 11,956 | 12,511 |
| KEB하나은행 | 1.15 ~ 1.48% | 3,044 | 2,498 | |
| 환평가금액 | (217) | (319) |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우리은행 | 1.75% | - | 3,0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우리은행 | 1.90% | - | 2,0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1.80% | 7,000 | 7,0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0.65% | 5,000 | -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0.93% | 2,000 | - |
| 합 계 | 28,783 | 26,690 | ||
| [2020년 3분기말 장기차입금]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차입처 | 만기일 | 이자율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기업시설일반자금대출 | 우리은행 | 2020-05-11 | 3.08% | - | 13,500 |
| 기업시설일반자금대출 | 신한은행 | 2020-05-11 | 2.66% | - | 10,0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1-05-21 | 2.73% | 7,000 | 7,0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1-05-21 | 2.52% | 3,000 | 3,0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3-10-30 | 2.42% | 4,469 | 5,5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3-10-30 | 2.27% | 2,438 | 3,0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3-10-30 | 2.22% | 1,219 | 1,500 |
| 기업시설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4-05-11 | 1.50% | 4,800 | - |
| 기업일반자금대출 | 산업은행 | 2024-05-11 | 1.73% | 18,000 | - |
| 소 계 | 40,925 | 43,500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6,008) | (17,700) | |||
| 합 계 | 24,917 | 25,800 |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해성디에스 (주)는 상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산업은행, 우리은행 등에 토지, 건물, 기계장치 등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차입금의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상기 자산이 처분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영업활동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cr;&cr;이에 해성디에스 (주)는 상기 단기차입금 및 장기차입금의 만기를 체크하여 상환 시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차입 이자율의 추이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상환 또는 만기연장의 전략을 통하여 적정한 수준의 차입금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는 금융비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해성디에스 (주) 순금융비용 현황]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금융수익 | 109 | 254 | 149 |
| 금융비용 | (937) | (2,247) | (2,423) |
| 순금융비용 | 828 | 1,993 | 2,273 |
| 당기순이익 | 20,117 | 15,780 | 21,850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cr; 상기 표와 같이 해성디에스 (주) 는 매년 연간 20억원 수준의 순금융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록 당기순이익의 규모가 금융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나 향후 외부 금융환경 변화에 의하여 이자율의 증가 등이 수반될 수 있으며,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다-5.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cr;&cr;2019년말 기준 해성디에스(주) 연결기준 매출액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95%이며, 이는 로컬매출이 포함된 비율입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해 해성디에스 (주) 는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주) 는 별도로 외환관련 선물 및 파생 등의 금융상품거래를 체결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다만 기능통화에 대한 외환위험을 수시로 관리하도록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매출 중 수출비중이 높은 관계로 환율 변동으로 인한 환위험이 상존함에 따라 해성디에스 (주) 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 2019년말과 2018년말 해성디에스 (주) 의 외화자산 및 외화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해성디에스 2019년 외화자산 및 외화부채] |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현금및현금성자산 | 매출채권 | 매입채무 | 차입금 | 합계 |
| USD | - | 62,817 | (8,366) | (14,690) | 39,761 |
| JPY | - | - | (677) | - | (677) |
| CNY | 26 | 60 | - | - | 86 |
| EUR | - | - | (154) | - | (154) |
| 합 계 | 26 | 62,877 | (9,197) | (14,690) | 39,017 |
| [해성디에스 2018년 외화자산 및 외화부채] |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현금및현금성자산 | 매출채권 | 매입채무 | 차입금 | 합계 |
| USD | 5,416 | 52,390 | (6,164) | (18,142) | 33,500 |
| JPY | - | 2 | (1,86) | - | (1,858) |
| CNY | 136 | 59 | - | - | 195 |
| EUR | - | - | (152) | - | (152) |
| 합 계 | 5,552 | 52,452 | (8,176) | (18,142) | 31,686 |
| 출처 : 해성디에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
환율변동에 따른 해성디에스(주) 수익의 변동가능성이 높은 편으로 판단되며, 따라서투자자께서는 향후 환율 움직임에 따른 해성디에스의 수익성의 추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단위: USD, JPY, CNY, EUR) | ||||
| 구분 | 평균환율 | 기말환율 | ||
| 2019년 | 2018년 | 2019년말 | 2018년말 | |
| USD | 1,165.16 | 1,100.10 | 1,157.80 | 1,118.10 |
| JPY | 10.69 | 9.96 | 10.63 | 10.13 |
| CNY | 168.58 | 166.4 | 165.74 | 162.76 |
| EUR | 1,304.26 | 1,298.80 | 1,297.43 | 1,279.20 |
| 출처 : 해성디에스 제시 |
&cr;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이 10% 변동시 연결실체의 세전손익 및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2019년 | 2018년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 | 3,902 | (3,902) | 3,169 | (3,169) |
| 주) 해성디에스 사업보고서 |
&cr; 해성디에스(주)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IDM 및OSATs)를 대상으로 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19년간 수출매출이 360,867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94%가넘는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원재료가 되는 Cu 등의 매입의 경우도 대부분 달러화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해성디에스(주) 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외환위험, 특히 주로 달러화 관련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해성디에스 (주)는 수출매출에의한 달러화의 유입과 제품의 원재료가 되는 Cu 등 구입에 따른 달러화 유출을 최대한 일치(Matching 기법)시켜 외화 노출 포지션을 최소화하도록 자금업무담당팀에서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cr; &cr;외화 매출채권의 결제는 대부분 T/T 90일 조건으로 회수되는 반면 독일 및 일본 등의 구매처로부터 Cu 등 원소재 구입, 국내 구매처로부터 도금재 Au, Ag 구입에 대한 외화채무 결제는 T/T 30일로 이루어지고 있어 외화채권으로 외화채무를 결제하는 식으로 자연 헷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성디에스(주) 는 수출채권담보외화차입금을 통해 회 사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매출채권 일부분을 환율상황에 따라 매각하여 향후 환율의 변동성 위험을 사전에 회피하고 있습니다. &cr;
이와 같이 해성디에스(주) 의 경영진은 환 헷지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노출 비중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회 사의 재무상태 및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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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주식시장 상황에 따른 발행가액 변동 위험&cr;&cr;금번 모집주선방식의 일반공모 유상증자 모집을 통해 부여되는 주식의 발행가액은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상장시점의 주가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신주가 상장되기까지 환금성에 제한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 금번 모집주선방식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33조에 따른 공개매수 방식에 의거 일정기간( 공개매수 기간 : 2021년 2월 15일 ~ 2021년 3월 8일 )동안 계양전기(주)의 기명식 보통주식 또는 해성디에스(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 중에서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주로부터 해당주식을 현물출자 받고, 이의 대가로 해성산업(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로 발행하여 부여하는 방식입니다.&cr;&cr;금번 유상증자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의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 (2021년 2월 4일 ~ 2021년 2월 8일) 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결정하되, 할인율은 적용하지 아니하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 (단, 원단위 미만은 절상)&cr;&cr;당사는 주권상장법인으로서 금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환금성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다만,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주식의 상장예정일인 2021년 3월 23일 까지 시장 전체의 변동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 하락이 있을 경우 유상증자에 따라 발행될 신주의 발행가액이 상장시점의 주가보다 높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에 따른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또한 금번 유상증자와 함께 이루어지는 계양전기(주), 해성디에스(주)에 대한 공개매수 응모 후, 당사의 신주가 상장( 2021년 3월 23일 예정 )되기까지 환금성에 제한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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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가희석화에 따른 주가하락위험&cr; &cr;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 발행예정주식수는 8,928,962 주 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총수 18,118,975주의 49.28%에 해당 합니다. 본 유상증자 모집으로 인해증가되는 주식의 물량 출회 및 지분 희석화에 따라 주가 하락의 위험이 있으며,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유상증자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호예수되지 않으므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코스닥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으로 현재 당사의 기명식 보통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으며, 이번 일반공모 유상증자로 발행될 보통주식 또한 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금번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발행예정주식수는 8,928,962 주 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발행주식총수 18,118,975주(보통주 기준)의 49.28 %에 해당 합니다.&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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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증자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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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cr;(보통주식 기준) |
비고 |
|---|---|---|
|
모집주식수 |
8,928,962 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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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주식총수(신고서 제출일 현재) |
18,118,975주 |
보통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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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가액 |
12,075 원/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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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총액 |
107,817,216,150 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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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상기 '주식의 수'와 '모집가액', '모집총액'은 예정수량과 예정금액이며, '모집가액'은 유상증자 이사회 결의일( 2021년 1월 12일 )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 2021년 1월5일 ~ 2021년 1월 7일 )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를 기준주가로 하되 할인율은 적용하지 않은 가액을 기재하였습니다. (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cr;주2) 확정발행가액은 2021년 2월 8 일 확정될 예정이며, 2021년 2월 9일 정정신고서 제출을 통하여 '주식의 수'와 '모집가액', '모집총액'을 확정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 2021년 2월 4일 ~ 2021년 2월 8일 )의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해당 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로 결정하되 할인율은 적용하지 않으며, 그 가격이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결정됩니다. (단, 원단위 미만은 원단위로 절상) |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12,075 원 /주이며 이는 예정금액으로 2021년 2월 8일 발행가액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있는 관계로 유상증자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바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호예수되지 않으므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1년 3월 23일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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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관계기관의 실무 절차 변경으로 인한 상장지연 위험&cr;&cr;당사는 관련 조항에 근거하여 적법한 절차에 따라 금번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금번 유상증자의 등기 또는 상장 절차 진행에 있어 관련 규정 또는 관계기관의 실무 절차(등기선례 등) 변경으로 법원 인가를 요구할 경우 상장 지연에 따른 환금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cr;현물출자를 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422조 1항에 의거 현물출자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법원의 인가를 받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cr;&cr;그러나 2011년 4월 14일 상법 제422조가 개정됨에 따라 현물출자 목적인 재산이 거래소의 시세 있는 유가증권이고 현물출자 가격이 상법 시행령 제14조 2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를 초과하지 않을 경우 상법 제422조 제1항을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법원의 인가가 불필요하게 되었습니다.&cr;&cr;따라서 금번 당사의 계양전기(주) 보통주식, 해성디에스(주) 보통주식에 대한 공개매수 방식을 통한 현물출자 유상증자시 출자 대상주식인 계양전기(주) 보통주식, 해성디에스(주) 보통주식은 상법 시행령 제14조 제2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를 초과하지 않기 때문에 법원의 인가 절차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상기의 관련 조항에 근거하여 적법한 절차에 따라 금번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금번 유상증자의 등기 또는 상장 절차 진행에 있어 관련 규정 또는 관계기관의 실무 절차(등기선례 등) 변경으로 법원 인가를 요구할 경우 상장 지연에 따른 환금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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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법령&cr;&cr;상법 제422조(현물출자의 검사) &cr;① 현물출자를 하는 자가 있는 경우에는 이사는 제416조제4호의 사항을 조사하게 하기 위하여 검사인의 선임을 법원에 청구하여야 한다. 이 경우 공인된 감정인의 감정으로 검사인의 조사에 갈음할 수 있다. <개정 1998.12.28.>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에는 제1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신설 2011.4.14.> 1. 제416조제4호의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의 가액이 자본금의 5분의 1을 초과하지 아니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 2. 제416조제4호의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이 거래소의 시세 있는 유가증권인 경우 제416조 본문에 따라 결정된 가격이 대통령령으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 3. 변제기가 돌아온 회사에 대한 금전채권을 출자의 목적으로 하는 경우로서 그 가액이 회사장부에 적혀 있는 가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 4. 그 밖에 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③ 법원은 검사인의 조사보고서 또는 감정인 감정결과를 심사하여 제1항의 사항을 부당하다고 인정한 때에는 이를 변경하여 이사와 현물출자를 한 자에게 통고할 수 있다. <개정 1998.12.28., 2011.4.14.> ④ 전항의 변경에 불복하는 현물출자를 한 자는 그 주식의 인수를 취소할 수 있다. <개정 2011.4.14.> ⑤ 법원의 통고가 있은 후 2주내에 주식의 인수를 취소한 현물출자를 한 자가 없는 때에는 제1항의 사항은 통고에 따라 변경된 것으로 본다. <개정 1998.12.28., 2011.4.14.> &cr; 상법 시행령 제14조(현물출자 검사의 면제) &cr;① 법 제422조제2항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이란 5천만원을 말한다. ② 법 제422조제2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란 다음 각 호의 금액 중 낮은 금액을 말한다. 1. 법 제416조에 따른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가 있은 날(이하 이 조에서 "결의일"이라 한다)부터 소급하여 1개월간의 거래소에서의 평균 종가, 결의일부터 소급하여 1주일간의 거래소에서의 평균 종가 및 결의일 직전 거래일의 거래소에서의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금액 2. 결의일 직전 거래일의 거래소에서의 종가 ③ 제2항은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에 그 사용, 수익, 담보제공, 소유권 이전 등에 대한 물권적 또는 채권적 제한이나 부담이 설정된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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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유상증자의 추가 상장일 등의 일정 차질에 따른 환금성 위험&cr; &cr;당사는 정관 제9조 3항 에 의거하여 금번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본 정관 내용에 대해 자체적인 검토를 통해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정관 상 유상증자 근거 등에 대한 이견 및 이의 제기에 의해 소송이 제기되거나 추가적인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는 금번 유상증자의 추가 상장일 등의 일정에 차질이 생겨 환금성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금번 현물출자 유상증자 등을 실시하기 위하여 기존의 동일 사례와 (관련)판례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검토결과, 당사의 정관 제9조 3항은 당사가 공정거래법상지주회사 요건 또는 규제를 충족하기 위하거나, 지주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또는 자회사를 편입하거나 자회사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자회사 또는 다른회사의 주주들로부터 당해 회사의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는 경우에는 당해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자(당 회사의 주주포함)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고, 별도 신주 발행 규모 등의 제한이 없는 바 진행상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cr; &cr;이에 당사의 정관 제9조 3항 을 근거로 계양전기(주), 해성디에스(주) 보통주식을 공개매수하여 현물출자 받기 위한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2021년 1월 12일 실시하였으며 동일자로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공시하였습니다.&cr;
| [해성산업(주) 정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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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 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이 회사의 주주를포함함)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cr;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등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 등을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③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당 회사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요건 또는 규제를 충족하기 위하거나, 지주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또는 자회사를 편입하거나 자회사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의 주주들로부터 당해 회사의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는 경우에는 당해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자(당 회사의 주주 포함)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cr;④ 제2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cr;⑤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 에 그 처리방법은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cr;회사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요건 또는 규제를 충족하기 위해, 지주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또는 자회사를 편입하거나 자회사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의 주주로부터 당해 회사의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아 신주를 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발행방식 및 규모에 대한 이견 및 법률적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으나, 당사가 검토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이견 및 이의 제기 등으로 소송이 제기되거나 추가적인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는 금번 유상증자의 추가 상장일 등의 일정에 차질이 생겨 환금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니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마. 업무진행 과정에서의 일정 변경 위험&cr;&cr;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cr;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증권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 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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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공시 내용 중 예측정보 변동 위험&cr;&cr;본 증권신고서의 분석 내용 중에는 예측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본 증권신고서는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한 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점의 전망을 포함하고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망 수치들은 시장의 추세 및 당사의 영업환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기타 불확실한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cr;&cr;따라서 향후 실제 시장의 규모나 회사의 실적 등은 전망 수치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전망의 내용은 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으로 추정 및 업계 내 자료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향후 전망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를 보장하는 것은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사.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을 참고하시어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cr;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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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금(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 법인세 등)의 발생가능성&cr;&cr;금번 유상증자는 공개매수의 방식을 통한 현물출자방식으로 행하여지는 바, '증권거래세법 제1조 및 제8조'에 의거, 현물출자 확정주식금액(공개매수 등에 의한 장외매도금액)에 대하여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는 결제일인 2021년 3월 11일 에 징수되므로 청약자는 결제일 날짜로 청약계좌에 증권거래세액[현물출자 확정 주식금액(장외매도 금액)의 0.43%]에 해당하는 현금잔고를 유지(결제일 전일까지 입금)하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개매수를 통한 주식교환은 장외거래에 해당하여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대주주를 제외한 주주의 상장주식 장외거래 시 적용 세율은 일반적으로 20%(지방소득세 별도)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주주의 양도차익 과세는 신고납부 사항에 해당하므로 청약주주본인께서 가까운 세무서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한국에 거주하지 않는 주주(외국법인 포함)들의 경우에는 원천징수의무자인 대신증권㈜이 관련법령에 따라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과 관련하여 부가되는 세금을 원천징수할 수 있습니다. |
&cr;금번 유상증자는 공개매수의 방식을 통한 현물출자방식으로 행하여지는 바, '증권거래세법 제1조 및 제8조'에 의거, 현물출자 확정주식금액(공개매수 등에 의한 장외매도금액)에 대하여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 증권거래세는 결제일 인 2021년 3월 11 일에 징수되므로 청약자는 결제일 날짜로 청약계좌에 증권거래세액[현물출자 확정주식금액(장외매도 금액)의 0.43%]에 해당하는 현금잔고를 유지(결제일 전일까지 입금)하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cr;&cr;일반적으로 행하여지는 현금매수 방식의 공개매수 등의 경우 증권거래세를 결제대금에서 원천징수하나, 금번 공개매수는 현물 출자 신주발행 방식이므로 증권거래세를 결제대금에서 원천징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과 같은 방법으로 증권거래세를 징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증권거래세 산정방법= 현물출자(공개매수)가 확정된 대상 주식수 × 현물출자가격 × 0.43%&cr;&cr;단수주대금 결제일인 2021년 3월 11일 자로 응모계좌에 증권거래세에 해당하는 금액이 없거나 부족할 경우, 잔고에 (-)금액으로 남게 되며 경과이자가 발생하게 되오니 청약시 이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cr;
또한, 공개매수를 통한 주식교환은 장외거래에 해당하여 양도소득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대주주를 제외한 주주의 상장주식 장외거래 시 적용 세율은 일반적으로 20%(지방소득세 별도)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주주의 양도차익 과세는 신고납부 사항에 해당하므로 청약주주 본인께서 가까운 세무서로 문의해주셔야 합니다. 한국에 거주하지 않는 주주(외국법인 포함)들의 경우에는 원천징수의무자인 대신증권㈜이 관련 법령에 따라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과 관련하여 부가되는 세금을 원천징수할 수 있습니다.&cr;
&cr;대신증권(주)는 금번 해성산업(주) 유상증자의 모집주선회사이며,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게 되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상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하지않습니다.&cr;
가. 자금조달금액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107,817,216,150 |
| 발행제비용 | 213,286,590 |
| 주1) | 금번 해성산업(주) 유상증자는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현물출자받고, 이의 대가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 발행하는 방식인 바, 상기의 금액이 해성산업(주)에 현금으로 유입되는 것은 아닙니다. |
| 주2) |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
| 주3) |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의 최종발행가액은 2021년 2월 8일 확정되는 바, 상기모집총액 및 발행제비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1년 2월 9일 정정공시 예정) |
&cr;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계산근거 |
|---|---|---|
|
발행분담금 |
19,407,090 | 발행금액×1.8/10,000 (10원 미만 절사) |
| 모집주선수수료 | 150,000,000 | 정액 |
|
상장수수료 |
9,450,000 | 910 만원 + 1,000 억원 초과금액의 10 억원당 5 만원 |
|
등록세 |
17,857,920 |
증자 자본금의 0.4% (10원 미만 절사) |
|
교육세 |
3,571,580 |
등록세의 20% (10원 미만 절사) |
|
기타비용 |
13,000,000 | 신문공고비 및 인쇄비 등 기타 |
| 합 계 | 213,286,590 | - |
| 주1) | 상기 금액은 예정금액으로 2021년 2월 8일에 1주당 모집가액이 확정되면 발행가액 확정 정정신고서 제출을 통하여 2021년 2월 9일 정정공시할 예정입니다. |
| 주2) | 상장수수료는 코스닥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 4 기준에 의거 상장할 금액 1,000억원 초과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
| 주3) |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출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본 상장수수료는 예정발행가액과 예정발행주식수로 산출된 예정수수료입니다. 상장수수료의 확정은 발행주식수와 발행가격의 확정에 따라 상장신청일 전일에 확정될 예정입니다. |
| 주4) | 본 비용 산정과 관련된 신주발행 규모는 공개매수 예정주식수를 전부 매수한다는 가정하에 산정된 내역으로 실제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수가 공개매수 예정주식수에 미달할 경우 변동될 예정입니다. |
&cr;다. 자금의 사용목적
| (기준일 : | ) |
| 시설자금 | 영업양수&cr;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cr;자금 | 타법인증권&cr;취득자금 | 기타 | 계 |
|---|---|---|---|---|---|---|
| 주1) | 금번 해성산업(주) 유상증자는 계양전기(주) 또는 해성디에스(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현물출자받고, 이의 대가로 해성산업(주) 기명식 보통주식을 신주 발행하는 방식인 바, 상기의 금액이 해성산업(주)에 현금으로 유입되는 것은 아닙니다. |
| 주2) | 상기 금액은 예정금액으로 2021년 2월 8일에 1주당 모집가액이 확정되면 발행가액 확정 정정신고서 제출을 통하여 2021년 2월 9일 정정공시할 예정입니다. |
&cr;본 건의 경우 시장조성 또는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cr;
가.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cr;회사의 명칭은 "해성산업 주식회사"라고 표기하며, 영문으로는 "Haesung Industrial &cr;Co., Ltd."라고 표기합니다.&cr;
나.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 (단위 : 백만원) |
| 상호 | 설립일 | 주소 | 주요사업 | 최근사업연도말&cr;자산총액 | 지배관계 근거 | 주요종속&cr;회사 여부 |
|---|---|---|---|---|---|---|
| 한국제지(주) | 2020.11.02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 지류 제조 및 판매 | 623,670 | 지분 100% 보유(주1) | 해당①,&cr;해당② |
| (주)한국팩키지 | 1993.11.08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해안로 227 | 식품용 포장용기 &cr;제조 및 판매 | 70,585 | 지분 40% 보유(주2) | 해당사항&cr;없음 |
| 원창포장공업(주) | 2019.10.15 |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서부로 | 골판지 제조 및 판매 | 131,340 | 지분 100% 보유(주3) | 해당①,&cr;해당② |
| 세하(주) | 1984.07.16 |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cr;비슬로96길 97 | 백판지 및 특수용지 &cr;제조 및 판매 | 187,833 | 지분 50.73 보유 | 해당①,&cr;해당② |
| 국일제지(장가항)&cr;유한공사 | 2003.01.24 | 중국 강소성 장가항시 봉황진 한국공업원내 | 특수지 제조 및 판매 | 116,448 | 지분 100% 보유 | 해당①,&cr;해당② |
| HANKUK PAPER &cr;USA, INC. | 2015.08.27 | 4801 Wilshire Blvd Suite 205 Los Angeles, CA, 90010 | 판매관련 | 224 | 지분 100% 보유 | 해당사항&cr; 없음 |
| HK특수지상사(주) | 2015.11.06 | 서울 중구 마른내로 8길6 | 도매업 | 2,903 | 지분 19.64% 보유 | 해당사항&cr; 없음 |
※2020년 07월01일 해성산업(주)가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한국제지(주)가 소멸하고, 해성산업(주)로 소유주식 및 지분이 변동되었습니다. &cr;해성산업(주)는 3분기부터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법인에 해당됩니다. 한국제지(주) 흡수합병에 의해 해성산업(주)가 최상위 지배기업으로 기존 한국제지의 연결 종속관계를 그대로 승계합니다. 최초 연결공시하는 2020년과 2021년 분·반기보고서는 기준일 경과 후 60일 이내에 제출합니다.&cr;&cr;(1) 상기 주요종속회사 판단기준은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cr;① 직전연도 자산총액이 지배회사 자산총액의 10% 이상인 종속회사
② 직전연도 자산총액이 750억원 이상인 종속회사
※ 최근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2019년말 기준임&cr;&cr;(주1) 2020년 07월 01일 한국제지(주) 흡수합병 후, 2020년 11월 01일 단순물적분할하여 분할존속회사인 해성산업(주)가 분할신설회사인 한국제지(주)의 발행주식총수 100%를 취득함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포함되었습니다.&cr;(주2) (주)한국팩키지의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의 적용에 따라 종속기업으로 재분류하여 연결범위에 포함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은 (주)한국팩키지의지분 4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나머지 60% 지분은 다수의 주주들에게 분산되어있습니다. 동사를 취득한 이후 기타주주가 집합적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연결기업에 반대하여 의결하기 위해 시도한 경우는 없었으므로 연결기업이 사실상 지배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종속기업으로 포함하였습니다.&cr; (주3) 해성산업(주)의 종속기업인 해성팩키지(주)는 2020년 12월 24일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한 뒤, 상호명을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합병 후 원창포장공업(주)의 지분 100%는 해성산업(주)가 소유한 53.84%와 (주)한국팩키지가 소유한 46.16% 지분합계입니다.
(주4) 세하(주)는 2020년 5월 14일 한국제지 컨소시엄으로 한국제지(주)가 57.32%,해성산업(주) 가 14.32%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2020년 7월 1일 한국제지(주) 흡수합병과 2020년 7월 23일 세하의 유상증자 참여 이후 해성산업(주)의 지분은 50.73%로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주5)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는 한국제지(주)가 2013년 2월 13일 지분 100% 취득으로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포함되었습니다. 한편, 2020년 7월 1일 해성산업㈜와 한국제지㈜의 합병으로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는 해성산업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6) HANKUK PAPER USA, INC는 2015년 8월 27일 구)한국제지 100% 지분으로신규 설립되었습니다.&cr;(주7) HK특수지상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의 적용에 따라 종속기업으로 재분류하여 연결범위에 포함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의 HK특수지상사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지배기업이 이사회 등을 통해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연결기업이 사실상 지배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종속기업으로 포함하였습니다.&cr;(주8) 연결 대상 종속회사는 위의 7개 회사이며, 당사는 지배기업이며, 최상위 지배기업(해성산업주식회사, 종목코드 034810) 입니다. 한국제지(주), (주)한국팩키지, 원창포장공업(주), 세하(주), HK특수지상사(주)는 국내기업이며, (주)한국팩키지, 세하(주)는 상장기업입니다.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HANKUKPAPER USA, INC는 각각중국과 미국에 법인을 두고 있습니다.&cr;
1-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 구 분 | 자회사 | 사 유 |
|---|---|---|
| 신규&cr;연결 | 한국제지(주) | 해성산업(주)의 물적분할에 따라 신규설립 |
| 연결&cr;제외 | (구) 원창포장공업(주) | 해성팩키지(주)가 원창포장공업(주)를 &cr;흡수합병 후, 상호명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 |
&cr;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cr;당사는 1954년 2월 5일 설립되어, 1999년 4월 14일자로 한국증권거래소가 개설하&cr;는 코스닥시장(구:한국증권업협회 중개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cr;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cr;(1)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cr;(2)전화번호 : 02-528-1244&cr;(3)홈페이지 : http://www.haesungind.co.kr&cr;&cr; 마. 중소기업 해당 여부&cr;당사는 공시서류작성 기준일 현재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습니다.&cr;
바. 주요 사업의 내용&cr; 회사가 영위하는 주요 목적사업은 건물관리 용역업, 부동산 임대 및 매매업 과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 〔연결회사 사업의 내용〕&cr; - 한국제지(주) : 지류 제조 및 판매&cr;- (주)한국팩키지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cr; - 원창포장공업(주) : 골판지 제조 및 판매업&cr;- 세하(주) : 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cr;-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특수지 제조 및 판매&cr; - HANKUKPAPER USA, INC : 지류 판매 및 관리&cr;- HK특수지상사(주) : 벽지, 지류 도매업&cr;
사. 계열회사의 총수, 주요계열회사의 명칭 및 상장여부&cr; ① 기업집단의 명칭 : 해성그룹&cr; ② 기업집단의 지배자 : 단재완&cr;
| (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현재) |
|
구분 |
회사명 |
결산월 | 업종 | 비고 |
|---|---|---|---|---|
| 국내&cr;(11) | 해성산업(주) | 12월 | 시설관리용역 및 오피스빌딩임대 | 상장 |
| 계양전기(주) | 12월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상장 | |
| (주)한국팩키지 | 12월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 상장 | |
| 해성디에스(주) | 12월 | 반도체 Substrate 제조 및 판매 | 상장 | |
| 세하(주) | 12월 | 백판지 및 특수용지 제조 및 판매업 | 상장 | |
| 한국제지(주) | 12월 | 지류 제조 및 판매 | 비상장 | |
| 원창포장공업(주) | 12월 | 골판지 제조 및 판매업 | 비상장 | |
| (주)경재 | 12월 | 부동산매매 | 비상장 | |
| (주)우영엔지니어링 | 12월 | 시설관리용역 서비스 | 비상장 | |
| HK특수지상사(주) | 12월 | 도매업 | 비상장 | |
| 해성테크놀로지(주) | 12월 | 반도체소자 자재 제조 및 매매 | 비상장 | |
|
해외&cr;(6) |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 | 12월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비상장 |
|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 | 12월 | 자동차용 모터 제조 및 판매 | 비상장 | |
|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 | 12월 | 전동공구부품 판매업 | 비상장 | |
|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 | 12월 | 반도체부품 판매업 | 비상장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12월 | 특수지 제조 및 판매 | 비상장 | |
| HANKUK PAPER USA, INC | 12월 | 판매관련 서비스업 | 비상장 |
| ※ 해성산업은 2020년 7월 1일 계열회사인 한국제지(소멸)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cr;※ 해성산업은 2020년 11월 1일 해성산업(분할존속회사)과 한국제지(분할신설회사)&cr; 로 단순 물적분할하였습니다.&cr; ※ 해성팩키지는 2020년 12월 24일 원창포장공업을 흡수합병 후 상호를 원창포장공업&cr; 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cr;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cr;당사는 최근 5년간 신용평가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자.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여부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등&cr;여부 | 특례상장 등&cr;적용법규 |
|---|---|---|---|
| 주권상장법인 | 1999년 04월 14일 | - | - |
공시대상기간(최근 5사업년도) 중 회사의 주된 변동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cr;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cr; 본점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cr; 최근 5년간 변경사항 없음&cr;&cr; 나. 경영진의 중요한 변동&cr;
| 변경일 | 사내이사 | 사외이사 | 비 고 |
|---|---|---|---|
| 2020년 3월 | 단재완, 조주연, 단우영, 단우준 | 신현목, 신상규, 안철우 | 총 7명 |
| 2016년 3월 | 단재완, 김인중 | 박영원, 홍만식, 이경린 | 총 5명 |
| 2015년 3월 | 단재완, 김인중 | 장양주 | 총 3명 |
&cr; 다. 최대주주의 변동&cr;당사의 최대주주는 단재완(4,592,783주 25.35%)이며, 최근 5년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주식수의 변동은 있으나, 최대주주변경은 없습니다. 2021년 1월 12일 현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포함 주식수 및 지분율은 8,828,429주(48.72%) 입니다.&cr;&cr; 라. 상호의 변경&cr;해당사항 없음&cr;&cr; 마.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우 그 내용과 결과&cr;해당사항 없음&cr;&cr; 바.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cr; 1) 舊 한국제지 주식회사와의 합병
회사는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계열사 지배구조개편의 일환으로 2020년 4월 1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회사를 존속법인, 舊 한국제지(주)를 소멸법인으로 하여 흡수합병을 완료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 분 | 주 요 내 용 |
|---|---|
| 피합병법인 | 한국제지주식회사 |
| 합병 비율 | 보통주 &cr;해성산업(주) : 한국제지(주) = 1 : 1.6661460 |
| 합병 기일 | 2020년 7월 1일 |
2) 물적분할을 통한 現 한국제지 주식회사의 설립&cr;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 중 지류 제조 및 판매 등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 (現 한국제지 주식회사) 를 설립하고, 향후 분할존속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2020년 08월 14일 이사회결의에 따라 2020년 11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는 물적분할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로써 現 한국제지 주식회사가 회사의 완전자회사로 설립되었습니다. &cr;&cr;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cr; 해 성 산업(주)는 2020년 7월 1일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지류 제조, 조림 양묘 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2020년 11월 1일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여 한국제지(주)를 설립하고, 분할존속회사인 해성산업(주)는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함에 따라 지주회사의 목적에 맞춰 사업 목적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해성산업(주)는 현재 부동산 임대ㆍ시설관리사업과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 아.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cr;&cr; ( 1) 세하 인수&cr; 202 0. 03. 20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 공시 참조&cr;2020. 03. 20 계약 및 계약금 납입&cr; 2020. 05. 14 잔금 납입 및 보통주 4,236,009주(14.32%) 취득 완료&cr;2020. 07. 23 유상증자 참여 (한국제지 합병, 유상증자 후 지분율 50.73%)&cr;
(2) 2020년 3분기보고서 보고 이후 진행 중 중요한 사항&cr;
1) 해성산업(주) 물적분할
|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내용 |
|---|---|---|
| 해성산업(주) | 한국제지(주) | 1) 분할방법 : 단순ㆍ물적분할&cr;2) 분할대상 사업부문 : 지류 제조 및 판매 등 제지사업부문&cr;3) 분할목적 : 각 회사의 전문화를 통하여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 확립&cr;4) 분할비율 : 단순ㆍ물적분할로서 신설회사가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가 분할되는 회사에 배정&cr;5) 분할 일정&cr;2020.08.14 - 분할 이사회 결의일&cr;2020.09.29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일&cr;2020.11.01 - 분할기일 |
| □ 당사 분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상에 공시된 2020.08.14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및 2020.11.02 합병등종료보고서(분할)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2) 해성산업(주)의 종속회사 간 합병 (해성팩키지(주) - 원창포장공업(주))
| 합병법인&cr;(존속) | 피합병법인&cr;(소멸) | 내용 |
|---|---|---|
| 해성팩키지(주) | 원창포장공업(주) | 1) 합병방법 : &cr;해성팩키지㈜가 원창포장공업㈜ 를 흡수합병 &cr;※합병 후 상호 : 원창포장공업㈜&cr;2) 합병목적 : &cr;인적, 물적자원 일원화를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cr;3) 합병비율 : 해성팩키지㈜ : 원창포장공업㈜ = 1 : 0&cr;4) 합병 일정&cr;2020.11.20 - 합병 이사회 결의일, 주주총회일&cr;2020.12.24 - 합병기일 |
| □ 당사 종속회사의 합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상에 공시된 2020.11.23 회사합병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가.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원, 주) |
| 주식발행&cr;(감소)일자 | 발행(감소)&cr;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주식의 종류 | 수량 | 주당&cr;액면가액 | 주당발행&cr;(감소)가액 | 비고 | ||
| 2020.07.01 | - | 보통주 | 8,338,975 | 500 | - | 주) |
주) 2020년 07월 01일자로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하여 합병비율에 따라&cr; 한국제지(주) 주식에 대하여 해성산업(주)의 신주를 발행.&cr; *합병비율 : 해성산업(주)보통주 : 한국제지(주)보통주 = 1: 1.6661460&cr; *기존 한국제지(주)의 주식수 : 5,004,949주
&cr; 나.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cr;해당사항 없음
&cr; 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cr;해당사항 없음&cr;&cr; 라.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등 발행현황&cr;해당사항 없음&cr;
가. 주식의 총수 현황&cr; 2021년 1월 12일 현재 정관상 발행 가능한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이며,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18,118,975주 입니다. 현재 유통주식수는 자기주식등 764,637주를 제외한 17,354,338주 입니다. 당사는 보통주 이외의 주식은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 | 우선주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100,000,000 | - | 1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18,118,975 | - | 18,118,975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0 | - | 0 | - | |
| &cr; | 1. 감자 | 0 | - | 0 | - |
| 2. 이익소각 | 0 | - | 0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0 | - | 0 | - | |
| 4. 기타 | 0 | - | 0 |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18,118,975 | - | 18,118,975 | - | |
| Ⅴ. 자기주식수 | 764,637 | - | 764,637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17,354,338 | - | 17,354,338 | - | |
&cr;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cr;한국제지와의 합병을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6월 25일 자기주식 50주를 취득하였습니다. &cr;2020. 07.01 한국제지 흡수합병으로 인해 해성산업이 소유한 한국제지 주식 281,955주와 한국제지가 소유하고 있던 자기주식등 175,865주는 해성산업 주식 762,794주로 변경되었습니다.&cr;2020.07.13 흡수합병 발행에 따른 단수주 1,793주를 취득하였습니다.&cr;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주) |
| 취득방법 | 주식의 종류 | 기초수량 | 변동 수량 | 기말수량 | 비고 | ||||
|---|---|---|---|---|---|---|---|---|---|
| 취득(+) | 처분(-) | 소각(-) | |||||||
| 배당&cr;가능&cr;이익&cr;범위&cr;이내&cr;취득 | 직접&cr;취득 | 장내 &cr;직접 취득 | 보통주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장외&cr;직접 취득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공개매수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소계(a)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신탁&cr;계약에 의한&cr;취득 | 수탁자 보유물량 | 보통주 | 43,036 | - | - | - | 43,036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현물보유물량 | 보통주 | - | - | - | - | -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소계(b) | 보통주 | 43,036 | - | - | - | 43,036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기타 취득(c) | 보통주 | 721,601 | - | - | - | 721,601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 총 계(a+b+c) | 보통주 | 764,637 | - | - | - | 764,637 | - | ||
| 우선주 | - | - | - | - | - | - | |||
&cr; 다. 보통주외 다양한 종류주식 발행현황&cr;보통주외 발행내역 없음&cr;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 | 18,118,975 | - |
| -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 | 764,637 | 자기주식 |
| -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 | - | - |
| -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cr;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 | - | - |
| -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 | - | - |
| -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cr;(F = A - B - C - D + E) | 보통주 | 17,354,338 | - |
| - | - | - |
당사는 정관에 의거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를 통하여 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주이익 극대화를 전제로 하여 회사이익의 일정 부분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주요수단으로 배당(중간 배당 포함)을 실시할 수 있으며, 향후 회사의 이익규모와 투자 소요를감안하여 전략적으로 이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67기 3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 | 500 | 5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350,613 | 2,325 | 757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346,518 | - | -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28,633 | 238 | 77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1,712 | 1,223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73.6 | 161.6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1.8 | 1.2 |
| 우선주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 | 175 | 125 |
| 우선주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
| 우선주 | - | - | - | |
※(연결)당기순이익 및 (연결)현금배당성향은 지배기업 소유주 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산출&cr;
1. 사업의 개요&cr;&cr;가. 회사의 소개
회사와 연결종속회사는 지류 제조,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특수지 제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사업부문별 회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부문 | 회사명 | 소재지 | |
|---|---|---|---|
| 부동산&cr;서비스 | 1. 시설관리사업 | 해성산업(주) | 한국 |
| 2. 부동산 임대, 관리 사업 | 해성산업(주) | 한국 | |
| 제조 | 1. 지류 제조 (주1) | 한국제지(주) | 한국 |
| 2.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 (주)한국팩키지 | 한국 | |
| 3. 골판지 제조 (주2) | 원창포장공업(주) | 한국 | |
| 4. 백판지 제조 | 세하(주) | 한국 | |
| 5. 특수지 제조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중국 | |
| 주1) 2020년 11월 1일 물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 한국제지(주)를 설립하였습니다.&cr;주2) 해성팩키지(주)는 2020년 12월 24일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하였고, 합병법인의 명의를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
2. 업계의 현황&cr;&cr;■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cr;
가. 산업의 특성&cr;- 시설관리 사업
시설관리용역사업은 사업시설(오피스빌딩)에 대하여 임대관리와 자산(건물)운용&cr;및 관리를 일괄계약하여 관리하는 형태로 선발업체로 에스원, 서브원 등이 있으며, 최근에 와서는 대기업들이 자사건물의 운영관리를 위해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여 이 분야로 진출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cr;그러나 대부분의 임대전용 오피스빌딩 업체들이 자사직원으로 시설을 관리하고&cr;있으나, 향후 이러한 업체들이 전문시설용역업체에 자사건물을 out-sourcing하는&cr;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시장은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cr;-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cr;부동산임대사업의 경우 투자규모가 비교적 큰 자본집약적 산업이며, 사업장의 입&cr;지가 매출 및 수익에 많은 영향을 미침. 제품의 차별화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cr;품질경쟁보다는 가격경쟁에 많이 의존하는 산업임. 임대관리사업은 부동산 임대사업의 부대사업으로 동사업의 실적은 임대사업의 성과에 의해 영향을 받음.&cr; &cr;나.산업의 성장성&cr;- 시설관리 사업&cr;시설관리용역사업은 최근 신규빌딩의 증가와 빌딩관리업무의 전문용역업체로의 이관 추세 등으로 빌딩의 임대 컨설팅분야와 함께 수요가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cr;-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cr;초고층빌딩과 신축건물의 증가로 부동산 임대사업도 임대유치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있는 상황이나,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임대관리 사업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임.&cr;향후 경쟁심화단계에 대비하여 입주고객의 차별화, 세분화등 경쟁력 유지 및 강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야 함.&cr;&cr;다. 경기변동의 특성&cr;- 시설관리 사업&cr;시설관리용역분야는 현재 시장 형성단계로 제품 사이클상 성장기의 단계이며, 주변의 경기상황에 비교적 영향을 적게 받으며, 점차적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cr;-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cr;본 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 자금시장의 변동과 같은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은 임대수요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가져옴.&cr; &cr;라. 경쟁요소&cr;- 경쟁의 특성&cr; ·시설관리용역 : 인력에 의존하는 산업으로 시장진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cr; ·부동산임대업 : 자금력에 의존하며 시장진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cr;- 진입의 난이도 &cr; ·시설관리 용역사업 : 진입을 위한 전제조건으로는 자금이나 기술보다는 시설&cr;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기법의 축적여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함.&cr; ·부동산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부지매입 및 건축을 위한 자금력에 의하여 &cr; 진입여부 결정.&cr;- 경쟁요인&cr; ·시설관리용역사업 : 건물관리 Know-How 확보를 통한 차별적 관리시스템, 가&cr; 격경쟁력의 확보 여부.&cr; ·부동산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건물입지, 규모 및 임대가격이 경쟁의 중요한&cr; 요소로 작용함.&cr;&cr;마. 관련법령, 정부의 규제 및 지원 : 해당사항 없음&cr;&cr;
바. 국내외 시장여건&cr;(1) 영업개황
- 시설관리용역사업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며 해성빌딩(연면적 35,431.56㎡), 해성2빌딩 (연면적 37,491.07㎡), 성수빌딩(연면적 10,300.87㎡)등 현재 총 83,223.50㎡의 규모 건물에 대하여 &cr;시설관리용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cr; - 임대사업
현재 해남2빌딩을 포함하여 연면적 66,846.77㎡, 4개 오피스빌딩과 아파트형공장 1개층의 상가등에 대하여 임대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임대사업의 경우 신축건물의 지속적인 공급증가와 임차수요의 감소로 임차인 유치에 어려움이 있음. 당사에서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실관리의 성과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음.&cr;남대문에 신축완료된 복합건물(사무실+호텔+영업장) 해남2빌딩은 2018년 7월부터 임대수입이 발생하고 있음. 호텔부분은 향후 20년간임대차계약이 완료 되었으며, 남은 사무실과 영업장에 대해 임차인 유치를 위해 전념하고 있음.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 업 명 칭 | 표준산업분류코드 | 사 업 내 용 |
|---|---|---|
| 시설관리 사업부문 | 68212 | 오피스빌딩의 건물, 기계설비 및 전기장치등시설의 운영관리 &cr;및 임대사업전반 운영 대행 |
| 임대/관리/주차 | 68112 외 | 오피스빌딩 임대사업 |
| 임대면적에 대한 시설관리사업 | ||
| 임대사업이 주된 사업이 되며, 임대사업의 성과에 따라 관리 &cr;사업의 성과가 영향을 받음 |
&cr;(3) 시장점유율 등
- 시설관리용역부문 : 현재 에스원, 서브원에서 각각의 그룹내 빌딩관리를&cr; 발판으로 시설관리사업에 진출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 형성&cr; 단계로 시장점유율을 산출할 수 없음.&cr; -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시장점유율 산출 불가&cr;&cr;■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cr;가. 산업의 특성&cr;제지산업은 원재료 투입에서부터 초지, 가공 공정까지 자동화 설비를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원재료와 제품의 보관, 운송을 위한 물류시설, 에너지·폐수처리 시설 등 대규모 설비와 넓은 부지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입니다.&cr;제지산업은 과거 인쇄용지가 주도하였으나, 국내외 인쇄용지 소비 둔화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지산업의 관련 매출은 전후방 산업인 인쇄산업과 출판업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국가 GDP 등 경제력에 따라 생산량 및 판매량이 변동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지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제조원가중 원재료인 수입펄프의 비중이 높아 원가구조가 대외요인에 크게 연관되고 있습니다.&cr;&cr;나. 산업의 성장성&cr;제지산업은 국내외 경기에 따른 수급, 원재료가격의 변화에 따른 가격변동으로 매출액의 증감이 있으며, 과거 인쇄용지 주도에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 생산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경기변동에 따라 수요의 증감이 있으며, 계절적으로는 10월에서 2월까지를 성수기로4월부터 8월까지를 비수기로 구분하고 있습니다.&cr;&cr;라. 경쟁요소 &cr;인쇄용지산업은 품질 및 가격에 따른 완전경쟁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해당사항 없음&cr;&cr;■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cr;&cr;가. 산업의 특성&cr;카톤팩은 중간재 제품으로서 100%주문생산에 의한 다품종 대량생산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톤팩의 주요 수요처는 유가공회사이며 당사는 모든 유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종이 포장용기 시장은 인쇄기술과 인쇄기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잉크기술의 발달과 제판기술 등 주변기술 발달정도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관련사업의 발달정도와 품질관리 노하우가 시장 경쟁력 확보의 필수조건이라할 수 있습니다.&cr;&cr;나. 경기변동의 특성&cr;우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마시는 국민의 영양식품으로 우유소비는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r;&cr;다. 경쟁요소&cr;카톤팩 내수시장은 기존 4社(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에버그린패키징코리아, 삼영화학공업)의 견고한 분할체제로 시장점유율을 형성하고 있어 신규사업자에 대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편이며, 카톤팩 수요는 우유 소비량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카톤팩 업계는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은 편이라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라.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당사와 계열회사인 해성산업(주), 한국제지(주)(2020년 07월 해성산업(주)로 합병됨) 3개사는 2019년 10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향후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투자목적회사(SPC)인 해성팩키지(주)를 설립하였습니다.&cr;설립된 해성팩키지(주)는 2019년 11월 원창포장공업(주) 지분 90% 인수하였고, 2020년 11월까지 잔여 지분 10% 전부 인수하면서 원창포장공업(주)를 완전 자회사로 두고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cr;원창포장공업(주) 지분 인수 계약에 대한 상세 내용은 2019년 11월 13일 '주요사항보고서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공시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골판지 제조〔원창포장공업(주)〕&cr;&cr;가. 산업의 특성&cr;(상자)골판지 포장산업은 일반소비대중에게 직접 판매하지 못하는 중간재로서 수요처의 생산제품의 특성에 맞도록 재단과 인쇄가 이루어짐에 따라 100%주문생산방식에 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상위업체들의 활발한 지역진출 영업전략으로 인해 산업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나. 산업의 성장성&cr;우리나라 전체 경제규모의 확대와 농ㆍ수산물의 포장, 전자상거래 등 홈쇼핑의 증가에 따른 포장수요의 증가 및 스티로폼 완충제품이 골판지상자로 대체되고 있고, 동제품은 100%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 상품으로써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내용물 보호 측면 뿐만아니라 외관에도 신경을 쓰게 되어 고급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품질개선의 노력이 계속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cr;골판지포장산업은 전체 산업경기 변동에 민감하며 계절적인 경기변동 요인은 미미합니다. 골판지원지는 제조업생산지수 및 국내총생산(GDP)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며, 경기변동에 따라 유동적으로 내수 수요량이 변동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성장과 맞물려 수요는 완만한 증가를 보이는데 반해 골판지원지사의 설비 완료시마다 공급이 계단적으로 급증하여 수급불균형에 따른 가격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라. 경쟁요소&cr;정형화된 표준규격이 없고 100% 주문생산으로서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정확한 품질과 납기관리 및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경쟁력을 좌우합니다.&cr;
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백판지 제조〔세하(주)〕&cr;&cr;가. 산업의 특성&cr;제지산업은 원자재 투입에서부터 초지 및 가공 공정까지 일관 자동화가 추진되는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설비투자를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므로 신규진입 장벽이 높고, 물류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국제적으로 내수 지향적인 산업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판지는 경제·산업활동과 국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산업이며 경공업 제품 포장재(제과, 화장품, 약품, 완구, 농.수산물 등)로 주로 사용되고, 주원료인 고지의 국내수거율이 높아 원자재 조달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국제고지 수급에 따른 영향을 받으며 고지를 주원료로 이용하는 자원재활용 산업으로 환경친화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나. 산업의 성장성&cr;2005년 이후 중국의 대규모 신규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과 2008년 국제금융사태로 인한 세계경기 침체에 따라 백판지 시장도 일시적인 침체기를 겪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아시아 지역의 경기가 뚜렷이 회복되고, 특히 중국의 성장 지속과 국제적인 설비투자 축소 및 업계 구조조정 등으로 당사가 주력으로 생산, 판매하는 백판지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백판지 포장 수요와 밀접하게 관련되는 온라인 쇼핑 및 홈쇼핑 시장 등 택배 관련 산업이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포장에서 산업용지 사용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포장재로 주로 쓰이는 백판지 시장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백판지는 주로 경공업 제품의 포장재로 활용되고 있어 경공업 산업의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장치산업인 관계로 증설이 있으면 일정기간 공급과잉이 되고 증설이 없으면 공급부족이 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즉 공급의 증가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지고 수요는 경제성장 및 국민 생활수준에 비례하여 증가되므로 일시적인 공급초과와 수요초과가 순환적으로 나타납니다. 백판지를 포함한 지류시장은 GNP 성장과 비례하여 성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cr;라. 국내외 시장여건&cr;국내 백판지 시장은 과점체제 하에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 내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공급 과잉에 따른 수출 의존도가 일부 감소되었으며, 홍콩 및 중국시장 중심에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선진시장과 기타시장 등으로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cr;가. 산업의 특성&cr;각종 산업(철강,전자,건설,식품 등)에 사용되는 중간재의 특징이 강한 만큼 개별 산업의 경기상황에 따라 해당되는 특수지의 수요가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cr;
나. 경기변동의 특성&cr;중간재라는 특징상 전반적인 경기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합니다.&cr;&cr;다. 경쟁요소&cr;가격과 품질에 의해 경쟁에서의 우월이 결정되지만 당사가 포지셔닝하고 있는 고급시장에서는 품질에 의해 시장점유율이 영향을 받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 니다. 다만, 최근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특히 수출경기회복이 지연되면서 고급시 장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며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cr;
3. 회사의 현황&cr;&cr;■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cr;
가. 시설관리 사업
1990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소재의 건물 해성빌딩을 시작으로 현재 3개 건물(해성빌딩, 해성2빌딩, 성수빌딩) 총83,223.50㎡에 대하여 시설관리 용역사업을 수행하고있음.&cr;&cr;나.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cr;1962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해남빌딩 준공을 기점으로 오피스빌딩 임대사업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현재 4개 오피스빌딩(해남빌딩, 해남2빌딩, 송남빌딩, 부산송남빌딩)과 아파트형 공장의 1층 상가임대 등 총66,846.76㎡에 대하여 임대사업 및 관리를 수행하고 있음.&cr;주된 수요업체가 일반 기업체를 대상으로 함에 따라 산업경기변동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나 공실관리에 중점을 두어 기존 건물들은 안정적인 공실을 유지하고 있음.&cr;&cr;다.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2020년 09월 30일 현재 신규 사업 등의 내용은 없음&cr;&cr;■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
가. 영업개황
인쇄용지 소비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수 시장의 공급 과잉, 수입지 공세 등으로 판매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 급등한 펄프 가격의 영향으로, 수익성 확보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반면 인쇄용지 부문과는 달리, 친환경 시장의 대두 등 특수지산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고부가 제품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수 시장의 한계 극복을 위해 해외 신시장 발굴 및 진출 모색 등 사업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나. 시장점유율 등&cr;
ㅇ 당사의 국내시장 점유율 (2020.09.30현재)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인쇄용지 | 19.5% | 17.8% | 16.3% |
※ 출처 : 한국제지공업연합회 내수 판매량 기준이며, 판매량에 인쇄시장 총 &cr; 판매량을 나눠 추정하였습니다.&cr;&cr;다. 시장의 특성&cr;당사의 주요목표시장은 대형출판사, 대형인쇄소 및 대리점, 도매상이며 경기변동 에 따라 수요가 증감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cr;■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
가. 영업개황
국내 카톤팩 시장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기인한 우유시장의 정체와 타 포장재 대체재로 인한 전체 시장이 한정된 상황에서 카톤팩 경쟁회사간 물량 확보를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플라스틱용기와 비닐포장지 사용 규제 정책의 반사효과로 친환경포장 용기인 카톤팩의 판매 물량은 향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수준의 향상을 위해 내부 관리기준을 높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생산기술 향상과 설비 자동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우리회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 17(펄프,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의 소분류 172(골판지, 종이상자 및 종이용기 제조업)에 해당되는 제품만을 생산, 판매하므로 별도로 구분하지 않습니다.&cr;
다. 시장점유율 등
| 구분 | '19년 | '18년 | '17년 | '16년 | '15년 | 비 고 |
|---|---|---|---|---|---|---|
| 점유율 | 32% | 33% | 33% | 31% | 31% | - |
- 자료출처: 당사가 제조하는 카톤팩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공식적인 통계자료가 없어, 국내시장의 카톤팩 시장규모에 따른 당사의 판매현황 등을 참고하여 추정함&cr;&cr;라. 시장의 특성&cr;카톤팩은 특별한 지역연고가 없으며, 경인지역을 위주로 제주도까지 전체지역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카톤팩은 100% 주문에 의한 생산이기 때문에 재고부담이 거의 없으며, 생산된 제품의 60% 정도를 국내에서 소비하고, 40%정도는 해외로수출하고 있습니다.
&cr;■ 골판지 제조 〔원창포장공업(주)〕&cr;&cr;가. 영업개황
당사는 골판지 및 종이상자의 제조/판매를 주요 목적사업으로 설립되었으며, 자동화 공정을 준공하여 최첨단설비로 제품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혁신을 이룩하였습니다. 세계최다의 골종류 및 지종배합 원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초소형에서 초대형까지, 후렉소인쇄에서 컬러인쇄까지 어떠한 형태의 상자라도 설계, 생산, 납품이 가능합니다.&cr;&cr;나. 시장점유율 등
ㅇ당사의 국내시장 점유율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원단 및 상자 |
3.24% |
3.28% |
3.26% |
※ 출처 :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에서 제공한 국내총생산수치에 당사 생산
수량을 대비한 자료입니다.
&cr;다. 시장의 특성&cr;골판지 및 골판지상자는 공산품, 수산물, 농산물 등 각종제품의 외부포장에 사용되는 내용물 보호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내용물에 따라 규격 및 인쇄사양이 다양하여 주문생산으로 판매하고 잇으며, 전체 산업경기 변동에 민감한 반면 계절적인 변동 요인은 미미합니다.
&cr;■ 백판지 제조 〔세하(주)〕&cr;가.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백판지 및 고급포장용지 등을 포함한 2020년 분기말 현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하였으며, 원부자재 가격의 안정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1% 개선되었습니다. 지속적인 판매구조 개선과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을 추진하여 매출 향상과 수익성 증대로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나. 시장점유율
※ 국내 백판지시장
|
구 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세하주식회사 |
15.9% |
15.7% |
16.9% |
&cr;2013년 이후 공정거래 등의 이유로 한국제지연합회가 판매 실적과 관련된 통계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객관적이고 정확한 수치 파악이 불가하여 한국제지연합회가 제공하는 백판지 제품 중 당사 판매 제품인 백판지 2급 및 아이보리 제품에 대해 당사 시장점유율만 산정한 점유율입니다.
■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가. 영업개황&cr;유럽발 금융위기 이후 매년 지속되는 중국의 성장률 둔화에 따라 다소간 매출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만 특수지의 범위가 광범위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새로운 시장영역에 진출함으로써 그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급제품 수요가 많은 한국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cr; &cr;나. 시장점유율 등&cr;인쇄용지와는 달리 특수지는 그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우 중저가와 고가시장이 철저히 구분되어 있어서 점유율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고가시장에서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큰 있지만 대략5~30%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다. 시장의 특징&cr;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고급 특수지 시장에서는 일단 거래가 시작되면 가격보다는 품질이 중요한 경쟁요소가 되므로 거래선 이탈이 비교적 적고 충성고객이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cr;&cr; 4. 주요 제품, 서비스 등&cr;&cr;■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cr;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
| 시설관리용역수입 | 용역 | 오피스빌딩운영 | 건물관리 | - | 2,759(17.6) |
| 임대수입 | 임대 | 오피스빌딩임대 | 사무실 | - | 8,433(53.8) |
| 관리수입 | 임대 | 오피스빌딩관리 | 사무실 | - | 4,144(26.4) |
| 기타 | 주차 | 오피스빌딩주차 | 주차장 | - | 172(1.1) |
| 용역 | 부동산개발용역 | 부동산개발 | - | 175(1.1) | |
| 계 | - | 15,683(100) | |||
&cr;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cr;
| (단위 : 원) |
| 품 목 | 제67기 | 제66기 | 제65기 |
|---|---|---|---|
| 임대료 단가 | 54,000 | 54,000 | 54,000 |
| 관리비 단가 | 33,000 | 33,000 | 33,000 |
※해남빌딩 기준(3.3㎡당 단가)&cr;&cr;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cr;원재료 및 노동력 등의 수급상의 특성 : 서비스업 특성상 원자재 조달에 있어 특이점 없음. 인력은 기능직의 경우 전기기사, 위험물취급관리사, 소방설비기사 등의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을 필요로 함.&cr;&cr;■ 지류 제조〔한국제지(주)〕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cr;당사의 매출유형은 제품과 상품이며 일반인쇄 및 복사용도의 비도공지와 고급 인쇄용지인 도공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
| 지류 | 제품 | 비도공지 | 일반인쇄용지,&cr;복사지 | miilk,&cr;하이퍼크린유광지 | 222,078&cr;(62.8%) |
| 도 공 지 | 고급인쇄용지 | 아르떼,&cr;엑스프리아트 | 123,847&cr;(35.1%) | ||
| 기타 | 상품 | 도공지 | 상품 및 펄프등 | - | 7,510&cr;(2.1%) |
| 합 계 | - | 353,435&cr;(100.0%) | |||
* 비도공지 - 백상지, 중질지, 복사지, 기타특수지 / 도공지 - 아트지, 가공특수지&cr;&cr;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cr;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비도공지 | 내수 | 1,025 | 1,063 | 1,097 |
| 수출 | 1,033 | 1,125 | 1,005 | |
| 도공지 | 내수 | 1,037 | 1,104 | 1,205 |
| 수출 | 1,176 | 1,224 | 1,111 | |
* 전체 매출액에서 제품출고수량을 나누어 산출하였습니다.&cr;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cr;당사의 원재료인 펄프는 북미, 남미, 동남아시아 등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LATEX등부재료는 국내업체 및 수입을 통해 조달받고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비율) | 비 고 |
|---|---|---|---|---|---|
| 지류 | 원재료 | 펄프 | 주원료 | 135,797&cr;(75.9%) | 수입 |
| 부재료 | LATEX외 | 광택제외 | 43,054&cr;(24.1%) | 국내업체&cr;및 수입 | |
| 합 계 | 178,851&cr;(100.0%) | - | |||
&cr;ㅇ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원재료(펄프) | 575 | 697 | 817 |
| 부재료(LATEX외) | 273 | 274 | 281 |
&cr;■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 등 | 매출액(비율) |
|---|---|---|---|---|---|
| 카톤팩 | 제품 | 포장용기 | 우유용기 등 | 로얄팩 | 42,676(99.99%) |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목 | 제28기 3분기 | 제27기 | 제26기 |
|---|---|---|---|
| 포장용기 | 2,523 | 2,446 | 2,314 |
(1) 산출기준
제품단위별 판매단가를 산정하는 방법에는 단순평균에 의한 단가, 가중평균에 의한 단가, 연말단가를 기준으로 하는 방법 등이 있으며, 도표에 제시된 단가는 단순평균단가를 이용하였으며 매출액을 매출중량으로 나누어 계산하였으며, 수출의 경우 수출시점의 환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2) 주요 가격변동원인
카톤팩은 수입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환율에 연동하여 내수 판매 가격이 책정되고 있으며 수출 또한 환율 변동에 따라 판매가격이 변동됩니다.&cr;&cr;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비율) | 주요 매입처 |
|---|---|---|---|---|---|
| 카톤팩 | 원재료 | 원지 | 포장용기 | 28,995 (98%) | Nippon Dynawave&cr;Packaging co.(미국) 외 |
| 부재료 | 기타 | 기타 | 748 ( 2%) | 한국특수잉크공업(주) 외 |
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목 | 제28기 3분기 | 제27기 | 제26기 | |
|---|---|---|---|---|
| 원 지 | 내 수 | - | - | - |
| 수 입 | 1,547 | 1,491 | 1,387 | |
&cr;(1) 산출기준&cr;원료 단위별 구매단가를 산정하는 방법에는 단순평균에 의한 단가, 가중평균에 의한단가,연말단가를 적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위 표에 제시된 각 원료별 구매단가는 단순 평균단가를 이용한 것으로서 수입시점 환율을 반영하여 산출하였습니다.&cr;&cr;(2) 주요 가격변동원인&cr;수입원지는 국제 펄프시세와 상관관계가 있으며 유가 및 환율 등의 요인에 의하여 가격 변동이 있습니다.
■ 골판지 제조〔원창포장공업(주)〕&cr;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cr;당사의 매출유형은 제품과 상품이며 원단과 상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기준일 : |
2020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매출액(비율) |
비 고 |
|---|---|---|---|---|
|
제 품 |
원 단 |
상자 제조용 |
34,053&cr;(34.7%) |
&cr; |
|
상 자 |
골판지 상자 |
57,021&cr;(58.1%) |
&cr; | |
|
상 품 |
상자 외 |
원지 및 상자 외 |
7,065&cr;(7.2%) |
&cr; |
|
합 계 |
|
98,139&cr;(100%) |
&cr; | |
&cr;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cr;제품가격은 전체 매출액에서 제품출고수량을 나누어 산출하였습니다.
|
(단위 : 원/m2) |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원 단 |
490 |
515 |
541 |
|
상 자 |
789 |
779 |
797 |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cr;당사의 원재료인 원지는 대부분 국내업체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일부만 수입을 통해 구매하고, 전분 등 부재료는 국내업체로부터 조달받고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비율) |
비 고 |
|---|---|---|---|---|
|
원재료 |
원지(ROLL/연지) |
주원료 |
52,765&cr;(96.89%) |
국내업체 및 수입 |
|
부재료 |
전분 외 |
접착 외 |
1,691&cr;(3.11%) |
국내업체 및 수입 |
|
합 계 |
54,456 (100%) |
&cr; | ||
ㅇ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원재료 (원지) |
458 |
475 |
511 |
|
부재료 (전분 외) |
682 |
676 |
651 |
&cr;■ 백판지 제조 〔세하(주)〕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출액(비율) |
|---|---|---|---|---|
| 제 지 | 제 품 | 백 판 지 | 산업용 포장지 | 123,094 |
| 86.62 | ||||
| 상 품 | 식품용, 캐리어보드 등 | 15,880 | ||
| 11.18 | ||||
| 기타 | 임가공, 스팀공급, 파지매각 등 | 3,130 | ||
| 2.20 | ||||
| 합 계 | 142,104 | |||
| 100.00 | ||||
&cr;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천원) |
| 품 목 | 제37기 3분기 | 제36기 연간 | 제35기 연간 |
|---|---|---|---|
| 백 판 지 | 744 | 743 | 743 |
| 상 품 | 1,243 | 1,254 | 1,237 |
&cr;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비율) | 비 고 |
|---|---|---|---|---|---|
| 제 지 | 주원료 | P U L P | 백판지 주원료 | 2,514 | 내수 : 무림P&P&cr;수입 :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 |
| 6.12% | |||||
| 고 지 | 백판지 주원료 | 27,411 | 내수 : 세림피앤알, 세림실업 등&cr;수입 : 일본, 미국 등 | ||
| 66.72% | |||||
| 부원료 | 기 타 | 전분, 활석外 | 11,159 | 내수 : 금호석유화학 등 | |
| 27.16% | |||||
| 합 계 | 41,084 | - | |||
| 100.00% | |||||
&cr;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추이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원/KG) |
| 품 목 | 제37기 3분기 | 제36기 연간 | 제35기 연간 | |
|---|---|---|---|---|
| L B K P | 국 내 | 591 | 703 | 890 |
| 수 입 | - | - | - | |
| N B K P | 수 입 | 597 | 896 | 1,021 |
&cr;■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
| 특수지 | 제품 | 간지 | 스테인레스&cr;스틸용간지 | - |
5,471(7.3%) |
| 이형원지 | 박리지 대지&cr;고급라벨지 | - |
34,620(46.5%) |
||
| 메모원지 | 포스트잇 등 | - |
7,229(9.7%) |
||
| 기타 | - | - |
14,678(19.7%) |
||
| 상품 | 이형원지 등 | 박리지 대지 | - | 12,439(16.8%) | |
|
기타 |
- |
- |
- |
67(0.0%) |
|
| 합계 | 74,504(100%) | ||||
&cr;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 (단위 : 천원/톤) |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특수지 | 1,166 | 1,218 | 1,243 |
&cr;(1) 산출기준
매출액을 총 매출수량으로 나누어 계산한 평균판가이며, 장가항 제품의 경우 지종에 따라 판매가격이 최대 2배까지 차이가 있음으로 해서 판매지종의 변화에 따라 평균판가도 변동되게 됩니다.&cr;(2) 주요 가격변동원인
국제 펄프가에 따른 가격변동이 가장 크며, 시장상황(경쟁심화 등)에 따라 가격 변동이 있습니다. 2019년부터 펄프가 인하에 따라 일부 거래선에서 판가인하가 있었습니다.&cr;&cr;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입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입액(비율) | 비 고 |
|---|---|---|---|---|---|
| 특수지 | 원재료 | 펄프 | 주원료 | 26,425(85.3%) | - |
| 부재료 | 전분 외 | 표면코팅 등 | 4,556(14.7%) | - | |
| 합계 | - | - | 30,981(100%) | - |
5. 생산 및 설비&cr;&cr;■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cr;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 (단위 : ㎡)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제 67기 | 제 66기 | 제 65기 |
|---|---|---|---|---|---|
| 시설관리&cr;용역사업 | 시설관리&cr;용역사업 | 해성빌딩 | 35,431.56 | 35,431.56 | 35,431.56 |
| 해성2빌딩 | 37,491.07 | 37,491.07 | 37,491.07 | ||
| 성수빌딩 | 10,300.87 | 10,300.87 | 10,300.87 | ||
| 소 계 | 83,223.50 | 83,223.50 | 83,223.50 | ||
| 임대관리&cr;사업부문 | 임대사업 | 해남빌딩 | 12,873.61 | 12,873.61 | 12,873.61 |
| 해남2빌딩 | 37,059.24 | 37,059.24 | 37,059.24 | ||
| 송남빌딩 | 10,039.71 | 10,039.71 | 10,039.71 | ||
| 테크노센터 | 1,707.58 | 1,707.58 | 1,707.58 | ||
| 부산송남 | 3,262.63 | 3,262.63 | 3,262.63 | ||
| 동해공장 | 1,903.99 | 1,903.99 | 1,903.99 | ||
| 소 계 | 66,846.76 | 66,846.76 | 66,846.76 | ||
| 관리사업 | 해남빌딩 | 12,873.61 | 12,873.61 | 12,873.61 | |
| 해남2빌딩 | 37,059.24 | 37,059.24 | 37,059.24 | ||
| 송남빌딩 | 10,039.71 | 10,039.71 | 10,039.71 | ||
| 테크노센터 | 1,707.58 | 1,707.58 | 1,707.58 | ||
| 부산송남 | 3,262.63 | 3,262.63 | 3,262.63 | ||
| 소 계 | 64,942.77 | 64,942.77 | 64,942.77 | ||
&cr;(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가) 산출방법 등&cr;① 산출기준
- 시설용역관리사업부문
동사업부문의 생산능력은 현재 보유 인원(직접인원)으로 관리하고 있는 빌딩&cr; 면적을 생산능력으로 계산함.&cr; - 임대사업부문 &cr; 각 빌딩별 임대가능면적을 생산능력으로 계산함. (회사 사용분 제외)&cr;
② 산출방법
- 시설관리용역 사업부문
·수 량 : 현재 계약하여 시설관리를 하고 있는 빌딩의 면적을 ㎡로 기재.&cr; - 임대사업부문&cr; ·수 량 : 각 빌딩별 임대가능면적을 ㎡로 기재.
(나) 평균가동시간 : 해당사항 없음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 2020년 09월 30일 현재 | (단위 : ㎡)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제 67기 | 제 66기 | 제 65기 |
|---|---|---|---|---|---|
| 시설관리&cr;용역사업 | 시설관리&cr;용역사업 | 해성빌딩 | 35,431.56 | 35,431.56 | 35,431.56 |
| 해성2빌딩 | 37,491.07 | 37,491.07 | 37,491.07 | ||
| 성수빌딩 | 10,300.87 | 10,300.87 | 10,300.87 | ||
| 소 계 | 83,223.50 | 83,223.50 | 83,223.50 | ||
| 임대관리&cr;사업부문 | 임대사업 | 해남빌딩 | 12,873.61 | 12,828.43 | 12,873.61 |
| 해남2빌딩 | 34,743.73 | 28,525.06 | 19,991.87 | ||
| 송남빌딩 | 9,913.90 | 9,641.36 | 9,665.56 | ||
| 테크노센터 | 1,707.58 | 1,707.58 | 1,707.58 | ||
| 부산송남 | 2,719.41 | 2,818.99 | 2,873.87 | ||
| 동해공장 | 479.34 | 479.34 | 479.34 | ||
| 소 계 | 62,437.57 | 56,000.76 | 47,591.83 | ||
| 관리사업 | 해남빌딩 | 12,873.61 | 12,828.43 | 12,873.61 | |
| 해남2빌딩 | 34,743.73 | 28,525.06 | 19,991.87 | ||
| 송남빌딩 | 9,913.90 | 9,641.36 | 9,665.56 | ||
| 테크노센터 | 1,707.58 | 1,707.58 | 1,707.58 | ||
| 부산송남 | 2,719.41 | 2,818.99 | 2,873.87 | ||
| 소 계 | 61,958.23 | 55,521.42 | 47,112.49 | ||
&cr;(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 2020년 09월 30일 현재 | (단위 : ㎡) |
| 사업소(사업부문) | 가동가능시간&cr;(임대가능면적) | 실제가동시간&cr;(임대면적) | 평균가동률 |
|---|---|---|---|
| 해남빌딩 | 12,873.61 | 12,873.61 | 100 |
| 해남2빌딩 | 37,059.24 | 34,743.73 | 93.8 |
| 송남빌딩 | 10,039.71 | 9,913.90 | 98.7 |
| 테크노센터 | 1,707.58 | 1,707.58 | 100 |
| 부산송남빌딩 | 3,262.63 | 2,719.41 | 83.4 |
| 동해식품공장 | 1,903.99 | 479.34 | 25.2 |
| 합 계 | 66,846.76 | 62,437.57 | 93.4 |
&cr;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cr;
| [자산항목 : 토지]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cr;(㎡)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해남&cr;빌딩 | 자가&cr;(등기) | 서울 중구&cr;북창동 21 | 2,208.57 | 27,053 | - | - | - | 27,053 | 투자&cr;부동산 |
| 해남2빌딩 | 자가&cr;(등기) | 서울 중구 세종대로12길 12 | 2,563.7 | 27,934 | - | - | - | 27,934 | 투자&cr;부동산 |
| 송남&cr;빌딩 | 자가&cr;(등기) | 서울 서초구 서초동1358-6 | 1,916.0 | 11,304 | - | - | - | 11,304 | 투자&cr;부동산 |
| 부산송남빌딩 | 자가&cr;(등기) | 부산시 중구 중앙동 76-1 | 689.6 | 1,945 | - | - | - | 1,945 | 투자&cr;부동산 |
| 테크노&cr;센터 | 자가&cr;(등기) | 서울 성동구 성수2가 273-15 | 266.63 | 1,036 | - | - | - | 1,036 | 투자&cr;부동산 |
| 동해식품공장 | 자가&cr;(등기) |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261-12 | 7,830.0 | 1,293 | - | - | - | 1,293 | 투자&cr;부동산 |
| 합 계 | 15,474.5 | 70,565 | - | - | - | 70,565 | |||
| [자산항목 : 건물]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cr;(㎡)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해남&cr;빌딩 | 자가&cr;(등기) | 서울 중구&cr;북창동 21 | 13,515.47 | 0 | - | - | 0 | 0 | 투자&cr;부동산 |
| 해남2빌딩 | 자가&cr;(등기) | 서울 중구 세종대로12길 12 | 34,486.03 | 57,642 | 158 | - | 1127 | 56,673 | 투자&cr;부동산 |
| 송남&cr;빌딩 | 자가&cr;(등기) | 서울 서초구 서초동1358-6 | 10,271.02 | 1,590 | - | - | 100 | 1,490 | 투자&cr;부동산 |
| 부산송남빌딩 | 자가&cr;(등기) | 부산시 중구 중앙동 76-1 | 3,295.93 | 649 | - | - | 35 | 614 | 투자&cr;부동산 |
| 테크노&cr;센터 | 자가&cr;(등기) | 서울 성동구 성수2가 273-15 | 1,707.58 | 1,352 | - | - | 32 | 1,320 | 투자&cr;부동산 |
| 동해식품공장 | 자가&cr;(등기) |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 261-12 | 2,240.65 | 12 | - | - | 9 | 3 | 투자&cr;부동산 |
| 계 | 31,030.65 | 61,245 | 158 | - | 1,303 | 60,100 | |||
| [자산항목 : 구축물]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송남&cr;빌딩 | 자가 | 서울 서초구 서초동1358-6 | &cr; | 0 | - | - | - | 0 | 유형&cr;자산 |
| 계 | 0 | - | - | - | 0 | ||||
| [자산항목 : 기계장치]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송남&cr;빌딩 | 자가 | 서울 서초구 서초동1358-6 | &cr; | 211 | 30 | - | 34 | 207 | 유형&cr;자산 |
| 계 | 211 | 30 | - | 34 | 207 | ||||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본사 | 자가 | 서울 강남 대치 942 | &cr; | 304 | - | - | 63 | 241 | 유형&cr;자산 |
| 계 | 304 | - | - | 63 | 241 | ||||
| [자산항목 : 집기비품]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본사 | 자가 | 서울 강남 대치3동 942 | &cr; | 21 | 267 | - | 18 | 270 | 유형&cr;자산 |
| 계 | 21 | 267 | - | 18 | 270 | ||||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회사의 중장기 매출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해남빌딩 주차장부지 개발로 오피스와 호텔, 영업장의 복합건물(해남2빌딩)을 2018년 신축하여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있음.&cr;
■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cr;(1) 생산능력
| (단위 : 천톤)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지류 | 도공지 및&cr;비도공지 | 온산공장 | 450 | 600 | 600 |
&cr;(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cr;(가) 산출방법 등 &cr;초지 및 도피 설비별 일일 생산능력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 설비별 일 생산 량은 표와 같습니다.
| 사 업 장 | 설 비 명 | 생산량 | 비 고 |
|---|---|---|---|
| 온산공장 | 초지1호기 | 340 | 톤/일 |
| 초지2호기 | 420 | 톤/일 | |
| 초지3호기 | 320 | 톤/일 | |
| 초지4호기 | 630 | 톤/일 | |
| 도피1호기 | 420 | 톤/일 | |
| 도피2호기 | 40 | 톤/일 |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cr;(1) 생산실적
| (단위 : 천톤) |
| 사업&cr;부문 | 품 목 | 사업소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지류 | 비도공지 | 온산공장 | 212 | 314 | 311 |
| 도공지 | 온산공장 | 112 | 186 | 203 | |
| 합 계 | 324 | 500 | 514 | ||
&cr;(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 (단위 : 시간, %) |
| 사업소(사업부문) | 가동가능시간 | 실제가동시간 | 평균가동률 | |
|---|---|---|---|---|
| 온산공장 | 초지1호~4호기 | 6,576 | 4,838 | 73.6% |
| 도피1호기 | 6,576 | 3,727 | 56.7% | |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cr;(1) 생산설비의 현황
| [자산항목 : 토지]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cr;(천㎡)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안 양 | 자가보유&cr;(등기) | 경기도안양시 | 1 | 527 | - | - | - | 527 | - |
| 온산공장 | " | 울산시 | 245 | 79,759 | - | - | - | 79,759 | - |
| 여 주 | " | 경기도여주시 | 217 | 6,149 | - | - | - | 6,149 | - |
| 경 주&cr;임 무 소 | " | 경북&cr;경주외 | 44,214 | 42,485 | - | - | - | 42,485 | - |
| 동 탄&cr;물류센터 | " | 경기도화성시 | 74 | 19,829 | - | - | - | 19,829 | - |
| 합 계 | 44,751 | 148,749 | - | - | - | 148,749 | - | ||
| [자산항목 : 입목]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cr;(천㎡)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경 주&cr;임 무 소 | 자가보유 | 경북&cr;경주외 | - | 190 | - | - | - | 190 | - |
| 합 계 | - | 190 | - | - | - | 190 | - | ||
| [자산항목 : 건물]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온산공장 | " | 울산시 | - | 34,516 | - | - | (418) | 34,098 | - |
| 여 주 | " | 경기도여주시 | - | 31 | - | - | (1) | 30 | - |
| 경주산림관리소 | " | 경북&cr;경주외 | - | 95 | - | - | (1) | 94 | - |
| 동 탄&cr;물류센터 | " | 경기도화성시 | - | 519 | - | - | (5) | 514 | - |
| 합 계 | 35,161 | - | - | (425) | 34,736 | - | |||
| [자산항목 : 구축물]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본 사 | 자가보유 | 서울시&cr;서초동 | - | 13 | - | - | (3) | 10 | - |
| 온산공장 | " | 울산시 | - | 6,969 | 250 | - | (193) | 7,026 | - |
| 여 주 | " | 경기도여주시 | - | 44 | - | - | (1) | 43 | - |
| 동 탄&cr;물류센터 | " | 경기도화성시 | - | 204 | - | - | (9) | 195 | - |
| 경주산림관리소 | " | 경주&cr;경주시 | - | 3 | - | - | (0) | 3 | - |
| 합 계 | 7,234 | 250 | - | (206) | 7,278 | - | |||
| [자산항목 : 기계장치]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온산공장 | 자가보유 | 울산시 | - | 54,244 | 477 | - | (1,629) | 53,091 | - |
| 동 탄&cr;물류센터 | " | 경기도&cr;화성시 | - | 338 | - | - | (19) | 319 | - |
| 합 계 | 54,582 | 477 | - | (1,648) | 53,410 | - | |||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본 사 | 자가보유 | 서울시&cr;대치동 | - | 437 | 13 | - | (39) | 411 | - |
| 온산공장 | " | 울산시 | - | 633 | 6 | - | (69) | 569 | - |
| 동 탄&cr;물류센터 | " | 경기도화성시 | - | 41 | 4 | - | (6) | 39 | - |
| 파 주&cr;물류센터 | " | 경기도&cr;파주시 | - | 50 | - | - | (3) | 47 | - |
| 합 계 | 1,160 | 23 | - | (118) | 1,066 | - | |||
| [자산항목 : 공구와기구]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온산공장 | 자가보유 | 울산시 | - | 505 | - | - | (54) | 451 | - |
| 합 계 | 505 | - | - | (54) | 451 | - | |||
| [자산항목 : 비품]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본 사 | 자가보유 | 서울시&cr;대치동 | - | 610 | - | - | (108) | 502 | - |
| 온산공장 | " | 울산시 | - | 843 | 67 | - | (73) | 837 | - |
| 동 탄&cr;물류센터 | " | 경기도화성시 | - | 30 | - | - | (2) | 28 | - |
| 파주&cr;물류센터 | 임차 | 경기도&cr;파주시 | - | 47 | - | - | (3) | 44 | - |
| 합 계 | 1,529 | 67 | - | (186) | 1,410 | - | |||
| [자산항목 : 양묘]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cr;(천㎡)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경주산림관리소 | 자가보유 | 경북&cr;경주시외 | - | 477 | - | - | - | 477 | - |
| 합 계 | - | 477 | - | - | - | 477 | - | ||
| [자산항목 : 조림]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cr;(천㎡)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경주산림관리소 | 자가보유 | 경북&cr;경주시외 | - | 1,310 | - | - | - | 1,310 | - |
| 합 계 | - | 1,310 | - | - | - | 1,310 | - | ||
| [자산항목 : 건설중인자산]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온산공장 | 자가보유 | 울산시 | - | 3,909 | 1,074 | (820) | - | 4,163 | - |
| 합 계 | 3,909 | 1,074 | (820) | - | 4,163 | - | |||
| [자산항목 : 기타의유형자산]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cr;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 초&cr;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cr;상각 | 당 기&cr;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온산공장 | 자가보유 | 울산시 | - | 32 | - | - | (5) | 27 | - |
| 합 계 | 32 | - | - | (5) | 27 | - | |||
&cr;(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cr;당사는 현재 진행중인 투자 및 향후 투자계획이 없습니다.&cr;&cr;■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 (단위 : 톤) |
| 사업부문 | 품목 | 사업소 | 제28기 3분기 | 제27기 | 제26기 |
|---|---|---|---|---|---|
| 카톤팩 | 포장용기 | 안산공장 | 20,475 | 27,300 | 27,300 |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가) 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우리 회사의 생산공정은 크게 보면 인쇄타발, 측면접착 등의 공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생산품목별 인원 및 해당기간 가동가능 설비에 의해서 생산량이 결정되고 있습니다.&cr;
② 산출방법&cr;연간생산능력 : 99톤/일 × 275일 = 27,300톤&cr;
(나) 인쇄설비 1대당 평균가동시간
| 사업부문 | 품목 | 사업소 | 1일 평균&cr;가동시간 | 월평균가동일수&cr;및 시간 | 연평균 가동일&cr;및 시간 |
|---|---|---|---|---|---|
| 카톤팩 | 포장용기 | 반월공장 | 18시간 | 23일(417시간) | 275일(5,005시간) |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 (단위 :백만원) |
| 사업부문 | 품목 | 사업소 | 제28기 3분기 | 제27기 | 제26기 |
|---|---|---|---|---|---|
| 카톤팩 | 포장용기 | 반월공장 | 36,984 | 50,744 | 48,528 |
(2) 당해사업연도의 가동률
| (단위 : 시간) |
| 사업소(사업부문) | 가동가능시간 | 실제가동시간 | 평균가동율 |
|---|---|---|---|
| 합 계 | 7,508 | 6,216 | 82.8% |
&cr;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cr;(1) 생산설비의 현황
| [자산항목 : 토지 ] | (단위 : 백만원 )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장부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반월공장 | 자가 | 안산시 단원구&cr;해안로 227 | 공장부지 | 4,258 | - | - | - | 4,258 | - |
| [자산항목 : 건물 ] | (단위 : 백만원 )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장부&cr;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반월공장 | 자가 | 안산시 단원구&cr;해안로 227 | 공장동 외 | 3,644 | - | (2) | (119) | 3,523 | - |
| [자산항목 : 기계장치 ] | (단위 : 백만원 )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장부&cr;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반월공장 | 자가 | 안산시 단원구&cr;해안로 227 | 6호 인쇄&cr;타발기외 | 4,110 | 699 | (2) | (669) | 4,138 | - |
&cr;(2) 설비의 신설 및 투자 계획 등
- 인쇄기 증설 투자 계획&cr;1) 투자 목적 : 설비 가동부하 해소 및 판매량 증대를 위한 생산능력 확대&cr;2) 투자 금액 : 79억원(부대공사비 포함)&cr;3) 추진 일정 : 2020년 2월 ~ 2021년 6월
&cr;■ 골판지 제조 판매업〔원창포장공업(주)〕&cr;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cr;(1) 생산능력
|
(단위 : 백만m2)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비 고 |
|---|---|---|---|---|
|
골게타1 |
159 |
212 |
212 |
|
|
골게타2 |
137 |
183 |
183 |
|
|
합 계 |
296 |
395 |
395 |
|
※ 생산능력은 365일, 22시간/일 기준으로 산출된 능력치입니다.&cr;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
(단위 : 천m2) |
|
구 분 |
생산(가능)량 |
기 준 |
비 고 |
|
|---|---|---|---|---|
| 2020년 3분기 | 2019년 | |||
|
골게타1 |
436 |
581 |
천m2/일 |
|
|
골게타2 |
376 |
502 |
천m2/일 |
|
|
합 계 |
812 |
1,083 |
천m2/일 |
|
※ 생산(가능)량은 22시간/일, 평균지폭 2,000mm, 평균속도 골게타1 220m/분, 골게타2 190m/분을 기준으로 산출된 생산량입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cr;(1) 생산실적
|
(단위 : 백만m2)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비 고 |
|---|---|---|---|---|
|
골게타1 |
83 |
126 |
120 |
|
|
골게타2 |
59 |
65 |
63 |
|
|
합 계 |
142 |
191 |
183 |
|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
(단위 : 시간, %) |
|
구 분 |
가동가능시간 |
실제가동시간 |
평균가동률 |
비 고 |
|---|---|---|---|---|
|
골게타1 |
6,570 |
3,432 |
52.2% |
|
|
골게타2 |
6,570 |
2,812 |
42.8% |
|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cr;(1) 생산설비의 현황
|
[자산항목 : 토지]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기초 장부가액 |
증가 |
감소 |
당기상각 |
당기 장부가액 |
비고 |
|---|---|---|---|---|---|---|---|
|
1공장 |
김해 주촌 |
13,163 |
- |
- |
- |
13,163 |
|
|
2공장 |
김해 장유 |
17,618 |
- |
- |
- |
17,618 |
|
|
사원주택 |
부산시 |
1,240 |
- |
- |
- |
1,240 |
|
|
합 계 |
32,021 |
- |
- |
- |
32,021 |
|
|
|
[자산항목 : 건물]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기초 장부가액 |
증가 |
감소 |
당기상각 |
당기 장부가액 |
비고 |
|---|---|---|---|---|---|---|---|
|
1공장 |
김해 주촌 |
4,523 |
59 |
- |
(164) |
4,418 |
5 |
|
2공장 |
김해 장유 |
9,046 |
45 |
- |
(207) |
8,884 |
|
|
사원주택 |
부산시 |
1,855 |
65 |
- |
(40) |
1,880 |
|
|
합 계 |
15,424 |
169 |
- |
(411) |
15,182 |
|
|
|
[자산항목 : 구축물]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기초 장부가액 |
증가 |
감소 |
당기상각 |
당기 장부가액 |
비고 |
|---|---|---|---|---|---|---|---|
|
1공장 |
김해 주촌 |
139 |
49 |
- |
(18) |
170 |
|
|
2공장 |
김해 장유 |
274 |
13 |
- |
(20) |
267 |
|
|
연수원 |
김해 덕정 |
18 |
- |
(18) |
- |
- |
|
|
합 계 |
431 |
62 |
(18) |
(38) |
437 |
|
|
|
[자산항목 : 기계장치]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소재지 |
기초 장부가액 |
증가 |
감소 |
당기상각 |
당기 장부가액 |
비고 |
|---|---|---|---|---|---|---|---|
|
1공장 |
김해 주촌 |
9,877 |
279 |
- |
(673) |
9,483 |
|
|
2공장 |
김해 장유 |
9,539 |
246 |
- |
(502) |
9,283 |
|
|
합 계 |
19,417 |
525 |
- |
(1,175) |
18,766 |
|
|
&cr;(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cr;당사는 현재 기계장치(골게타) 설비교체 및 ERP프로그램 개발에 약 17억원을 투자계획 중에 있습니다.
&cr;■ 백판지 제조 〔세하(주)〕&cr;(1)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cr;가.생산능력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천톤)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제 37(당) 분기 | 제 36(전) 기 | 제 35(전전) 기 |
|---|---|---|---|---|---|
| 제지사업 | 백판지 | 대구광역시 | 169 | 224 | 226 |
| 합 계 | 169 | 224 | 226 | ||
&cr;나.생산능력의 산출근거&cr;○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 최대생산능력
② 산출방법
산출대상기간 : 2020.01.01 ~ 2020.09.30&cr; 초지1호기 : 274일 * 383MT (1일 생산량) = 104,942MT
초지2호기 : 274일 * 233MT (1일 생산량) = 63,842MT&cr; ---------------------------------&cr; 총 168,784MT&cr;○평균가동시간&cr; ㅇ 1일평균 가동시간 : 23.14시간
ㅇ 월평균 가동일수 : 29일&cr; ㅇ 37기 당분기 가동 일수 : 264일&cr; ㅇ 37기 당분기 가동 가능 시간 : 6,576시간
&cr;(2)생산실적 및 가동률&cr;가. 생산실적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천톤)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제 37기(당) 분기 | 제 36(전) 기 | 제 35(전전) 기 |
|---|---|---|---|---|---|
| 제지사업 | 백판지 | 대구광역시 | 157 | 203 | 211 |
| 합 계 | 157 | 203 | 211 | ||
나.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시간) |
| 사업소(사업부문) | 37기 당분기 가동가능시간 | 37기 당분기 실제가동시간 | 37기 당분기 평균가동률 |
|---|---|---|---|
| 현풍공장(제지사업) | 6,576 | 6,342 | 96.44% |
| 합 계 | 6,576 | 6,342 | 96.44% |
&cr;(3)생산설비의 현황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 [자산항목 : 토지]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공장부지&cr;111,985㎡ | 52,321 | - | - | - | 52,321 | - |
| 합 계 | 52,321 | - | - | - | 52,321 | - | |||
| [자산항목 : 건물]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본공장 건물外&cr;58,492㎡ | 8,535 | 78 | - | 310 | 8,303 | - |
| 합 계 | 8,535 | 78 | - | 310 | 8,303 | - | |||
| [자산항목 : 구축물]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수전설비外 | 1,270 | 221 | - | 257 | 1,234 | - |
| 합 계 | 1,270 | 221 | - | 257 | 1,234 | - | |||
| [자산항목 : 기계장치]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초지기外 | 62,447 | 2,271 | 923 | 3,252 | 60,543 | - |
| 합 계 | 62,447 | 2,271 | 923 | 3,252 | 60,543 | - | |||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지게차外 | 572 | 258 | - | 122 | 708 | - |
| 합 계 | 572 | 258 | - | 122 | 708 | - | |||
| [자산항목 : 공구와기구]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CRANE外 | 11 | - | - | 2 | 9 | - |
| 합 계 | 11 | - | - | 2 | 9 | - | |||
| [자산항목 : 집기와비품]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책상外 | 304 | 169 | - | 66 | 407 | |
| 합 계 | 304 | 169 | - | 66 | 407 | - | |||
| [자산항목 : 건설중인 자산]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현풍공장 | 자가 | 대구광역시 | 소각로 공사外 | 14 | 408 | 14 | - | 408 | - |
| 합 계 | 14 | 408 | 14 | - | 408 | - | |||
| [자산항목 : 사용권자산] | (단위 : 백만원) |
| 사업소 | 소유형태 | 소재지 | 구분 | 기초&cr;장부가액 | 증감 | 상각 | 분기말장부가액 | 비고 | |
|---|---|---|---|---|---|---|---|---|---|
| 증가 | 감소 | ||||||||
| 서울사무소외 | 임차 | 서울,덕평 | 사무실外 | 3,544 | 1,164 | - | 795 | 3,913 | - |
| 합 계 | 3,544 | 1,164 | - | 795 | 3,913 | - | |||
■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cr;(1) 생산능력
| (단위 : 천톤) |
| 사업부문 | 품 목 | 사업소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특수지 | 비도공 특수지 | 중국 장가항 | 52.5 | 70 | 70 |
&cr;(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 산출방법 등 |
| 사업장 | 설비명 | 생산량 | 비고 |
|---|---|---|---|
| 장가항 | 초지1호기 | 100톤 | 톤/일 |
| 초지2호기 | 100톤 | 톤/일 | |
| 합계 | 200톤 | 톤/일 |
생산지종과 평량에 따라 생산량(능력)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cr;
| 평균가동시간 |
| 사업부문 | 품목 | 1일 평균 가동시간 | 월평균 가동일수&cr;및 시간 | 연평균 가동일수 &cr;및 시간 |
|---|---|---|---|---|
| 특수지 | 특수지 | 18.6H | 24.1일/578H | 322.5일/7,740H |
월평균 가동일수 및 시간은 2020년 3분기 누계 기준이며, 연 평균 가동일수 및 시간은 과거 2년간의 평균치임.&cr;&cr;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cr;(1) 생산실적
| (단위 : 톤) |
| 사업부문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특수지 | 특수지 | 51,141 | 74,427 | 78,493 |
&cr;(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 (단위 : 시간) |
| 사업소(사업부문) | 가동가능시간 | 실제가동시간 | 평균가동률 |
|---|---|---|---|
| 특수지 | 6,576 | 5,079.1 | 77.2% |
&cr; 6. 매출에 관한 사항&cr;&cr;■ 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
가. 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67기 | 제66기 | 제65기 | |
|---|---|---|---|---|---|---|
| 시설관리&cr;사 업 | 용 역 | 시설관리&cr;수 입 | 수 출 | |||
| 내 수 | 2,759 | 4,034 | 4,478 | |||
| 합 계 | 2,759 | 4,034 | 4,478 | |||
| 임대관리&cr;사 업 | 임 대 | 임대수입 | 수 출 | |||
| 내 수 | 8,433 | 10,755 | 6,959 | |||
| 합 계 | 8,433 | 10,755 | 6,959 | |||
| 관리수입 | 수 출 | |||||
| 내 수 | 4,144 | 5,301 | 3,436 | |||
| 합 계 | 4,144 | 5,301 | 3,436 | |||
| 주차수입 | 수 출 | |||||
| 내 수 | 172 | 170 | 58 | |||
| 합 계 | 172 | 170 | 58 | |||
| 임대/관리/주차&cr;수입 소계 | 수 출 | |||||
| 내 수 | 12,749 | 16,226 | 10,453 | |||
| 합 계 | 12,749 | 16,226 | 10,453 | |||
| 부동산&cr;개발 | 용역 | 개발수입 | 수 출 | |||
| 내 수 | 175 | - | - | |||
| 합 계 | 175 | - | - | |||
| 합 계 | 수 출 | |||||
| 내 수 | 15,683 | 20,260 | 14,931 | |||
| 합 계 | 15,683 | 20,260 | 14,931 | |||
&cr;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 대표이사 | ===> | 본사&cr;경영관리팀 | ===> | 해 성 1 지 사 - 시설관리용역업 |
| 해 성 2 지 사 - 시설관리용역업 | ||||
| 성 수 지 사 - 시설관리용역업 | ||||
| 해 남 지 사 - 임대,관리등 | ||||
| 해 남 2 지 사 - 임대 관리등 | ||||
| 송 남 지 사 - 임대,관리등 | ||||
| 부 산 송 남 지 사 - 임대,관리등 | ||||
| 테 크 노 센 터 - 임대사업 | ||||
| 동 해 공 장 - 임대사업 |
(2) 판매경로
- 시설관리 용역
공급자 수요자
해성산업(주) =================> 오피스빌딩 소유주(특수관계인)
*특수관계인 매출비중 100%
- 임대 / 관리&cr; 공급자 수요자
해성산업(주) =================> 사옥 미보유 기업(특수관계인 포함)
*특수관계인 매출비중 0.7%
(3) 판매방법 및 조건
- 시설관리용역
연간 단위로 시설관리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서상의 월간 계약금액을 매월 &cr; 수금&cr; &cr; - 임대서비스&cr; 연간 단위로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계약서상의 월간 계약금액을 매월 수금&cr;
(4) 판매전략
- 최근 임대사업팀을 신설하여 안정적인 공실 관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각 지사 (빌딩)에서도 공실 관리를 위해 영업활동을 하고 있음.&cr;
■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가. 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
| 사업&cr;부문 | 매출&cr;유형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지류 | 제품 | 비도공지 | 수출 | 50,838 | 88,330 | 87,261 |
| 내수 | 171,240 | 245,084 | 242,884 | |||
| 도공지 | 수출 | 44,776 | 93,533 | 104,296 | ||
| 내수 | 79,071 | 124,162 | 131,630 | |||
| 합계 | 345,924 | 551,109 | 566,072 | |||
| 상품 | 펄프등 | 수출 | 5,365 | 3,106 | 841 | |
| 도공지 | 내수 | 2,145 | 8,512 | 10,220 | ||
| 합계 | 7,510 | 11,618 | 11,061 | |||
| 합 계 | 수출 | 100,978 | 184,969 | 195,609 | ||
| 내수 | 252,456 | 377,758 | 381,524 | |||
| 합계 | 353,434 | 562,727 | 577,133 | |||
* 전전기 매출은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8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cr;
(1) 판매조직
| 구 분 | 부 서 명 | 담당업무 | 인원 |
|---|---|---|---|
| 내 수 | 인쇄용지영업팀 | 인쇄용지 영업 | 8명 |
| 특수지영업팀 | 특수지 영업 | 9명 | |
| 정보용지영업팀 | 정보산업용지 영업 | 7명 | |
| QA센터 | 고객기술지원 및 A/S | 6명 | |
| 전략마케팅팀 | 홍보 및 영업전략 | 5명 | |
| 영업관리팀 | 영업관리 | 6명 | |
| 수 출 | 해외영업팀 | 제품수출 | 7명 |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cr;내수판매는 대형출판사 및 인쇄소 등 실수요자 비중이 약 40% 정도이며, 도매상 및 대리점 비중이 약 60%정도 차지하고 있으며 현금 및 어음 결제조건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출은 해외법인 없이 당사에서 직접수출하고 있으며 결제조건은 LC Sight, TT 방식 등이 있습니다.&cr;&cr;(3) 판매전략&cr;신문, 출판, 인쇄관련 잡지, TV 등에 광고를 강화하고 있으며, 고품질, 신기술의 이미지를 통한 제품 차별화로 내수 및 선진국시장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cr;&cr;(4) 주요매출처&cr;당사의 국내 주요 매출처로는 월드페이퍼(주)(7.3%), 도영통상(주)(6.4%), 영은페이퍼(주)(6.2%) 등 입니다.&cr;* ( )는 전체 내수 매출액중 차지하는 비중임.&cr;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cr;가. 매출실적
| (단위 : 천원) |
| 사업&cr;부문 | 매출&cr;유형 | 품목 | 제28기 3분기 | 제27기 | 제26기 | |
|---|---|---|---|---|---|---|
| 제조 | 제품 | 카톤팩 | 국 내 | 25,366,253 | 36,880,205 | 36,469,363 |
| 수 출 | 17,309,595 | 21,485,888 | 20,365,150 | |||
| 합 계 | 42,675,847 | 58,366,093 | 56,834,513 | |||
| 판매 | 상품 | 기타 | 국 내 | 5,670 | 10,899 | 17,791 |
| 수 출 | - | - | - | |||
| 합 계 | 5,670 | 10,899 | 17,791 | |||
| 합 계 | 국 내 | 25,371,923 | 36,891,104 | 36,487,154 | ||
| 수 출 | 17,309,595 | 21,485,888 | 20,365,150 | |||
| 합 계 | 42,681,517 | 58,376,992 | 56,852,305 | |||
&cr;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당사의 판매조직은 국내판매담당 국내영업팀과 해외수출담당 해외영업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 판매경로
당사의 판매경로는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 방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판매 구분 | 판매 경로 | 비고 |
|---|---|---|
| 국내 | 당사 → 실수요자(유음료회사) | |
| 수출 | 당사 → 실수요자(유음료회사)&cr;당사 → AGENT → 실수요자(유음료회사)&cr;당사 → 구매자(OEM 발주자) | &cr;&cr; |
&cr;(3) 판매방법 및 조건
당사의 제품은 구매자의 주문에 따라 생산 및 판매가 이루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대부분은 당사가 직접 제품의 규격과 품질, 가격 등을 구매자에게 제시하고 당사와 구매자가 합의한 조건에 따라 구매자가 주문을 하면 당사가 제품을 생산하여 구매자에게 직접 납품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정기간의 외화환율 변동을 반영하는 환율연동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수출은 시장 및 경쟁상황을 감안하여 직거래, Agent 거래 또는 OEM 거래 방식으로 거래하고 있으며, 대금결제 방식은 구매자의 신용도를 감안하여 L/C 또는 T/T 방식을 적용 하고 있습니다.&cr;
(4) 판매전략
① 국내
당사 국내 판매는 전방산업인 유가공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관계로서 국내 우유 소비와 비례하므로 비약적 판매증대는 어렵다고 판단되나, 이를 극복하고자 40여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cr;또한 품질관리 자동화 설비를 점진적으로 구축하여 청결하고 위생적인 작업환경에서생산된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cr;&cr;② 수출&cr;당사는 높은 위생관리 수준과 품질역량을 바탕으로 일본지역에 총매출액의 40% 정도를 수출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구축된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내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것입니다.&cr;또한, SIG Combibloc(기존 계약 상대 회사인 ALLPAK의 카톤사업부를 SIG Combibloc이 2019년 11월 인수함)와의 OEM 계약을 통해 일본에 국한 되었던 수출시장을 아시아시장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cr;■ 골판지 제조 〔원창포장공업(주)〕&cr;가. 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
|
매출&cr;유형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비 고 |
|
|---|---|---|---|---|---|---|
|
제 품 |
원 단 |
매출액 |
34,053 |
52,260 |
55,086 |
- |
|
상 자 |
매출액 |
57,021 |
71,136 |
65,634 |
- |
|
|
상 품 |
상자 외 |
매출액 |
7,065 |
2,581 |
2,190 |
- |
|
합 계 |
|
98,139 |
125,977 |
122,910 |
- |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cr;(1) 판매조직
당사의 판매조직은 영업담당(영업1,2팀), 전략영업담당(전략기획팀, 특수영업팀), 영업지원담당(영업지원팀, 출하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cr;회사의 판매경로는 크게 2가지 방법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각각의 판매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판매구분 |
판 매 경 로 |
비 고 |
|---|---|---|
|
국 내 |
당사 → 실수요자 (공산품, 수산물, 농산물 등 관련) |
- |
|
수 출 |
당사 → 실수요자 (국내수출업자, 해외업체) |
- |
&cr;(3) 판매방법 및 조건&cr;당사가 취급하는 (상자)골판지 포장제품은 일반소비대중에게 직접 판매하지 못하는 중간재로서 수요처의 생산제품의 특성에 맞도록 재단과 인쇄가 이루어짐에 따라 100% 주문생산방식에 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출은 국내공산품, 수산물 등의 수출업자와 해외업체와 직거래를 하고 있으며, 대금결제는 보통원화예금 입금 및 TT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4) 판매전략&cr;경기변동에 민감한 국내 골판지 업계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더해 과당경쟁이 심화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당사에서는 농수산물 거래와 전자상거래 및 홈쇼핑의이용 증가로 확대된 포장수요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기존 고객사의 요구수준을 즉시 반영하고, 아울러 고객의 요구를 선창출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특성화된 제품개발과 거래선을 다변화하여 경기변동에 민감한 골판지 산업의 시장위험성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예정입니다.
(5) 주요매출처&cr;당사의 주요 매출처로는 LG전자(16.3%), 삼성에스디아이(5.4%), 케이티아이(4.2%) 등 입니다.&cr;* ( )는 전체 매출액 중 차지하는 비중임.
&cr;■ 백판지 제조 〔세하(주)〕
(1)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 37(당) 분기 | 제 36(전)기 | 제 35(전전) 기 |
|---|---|---|---|---|---|
| 제지 | 제품 | 백판지 | 123,094 | 159,046 | 163,320 |
| 상품 | 특수지 | 15,880 | 14,518 | 9,782 | |
| 기타매출 | 3,130 | 4,090 | 4,141 | ||
| 합 계 | 142,104 | 177,654 | 177,243 | ||
&cr;(2)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cr;가.판매조직&cr; o 국내영업팀 (5명) : 제품 실수요자 및 도매상 거래담당-제과사,출판사,인쇄소&cr; o 특수영업팀 (4명) : 신제품 개발, 상품 구매 및 판매-제과사,출판사,인쇄소
o 해외영업팀 (3명) : 중국, 홍콩 등 동남아일대 및 중동지역 수출, NEGO업무&cr; o 지방사무소(대구) (2명) : 지방,실수요 및 중간매출상(도매상)&cr;
나.판매경로
|
|
다.판매방법 및 조건&cr; o 내 수 : 현금 및 외상판매 - 평균 60 ~ 90일 어음
o 수 출 : LOCAL 및 DIRECT 수출&cr; -중국, 홍콩 등 동남아일대&cr; -일본, 미국, 호주, 중동 등&cr;&cr;라.판매전략
고객위주의 생산품질관리체제 정착 및 물류체제의 혁신
제품별 원가관리체제 수립으로 판매경쟁력 제고&cr;
■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가. 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
| 사업&cr;부문 | 매출&cr;유형 | 품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특수지 | 제품 | 특수지 | 국 내 | 55,862 | 82,858 | 80,562 |
| 수 출 | 5,122 | 8,538 | 11,177 | |||
| 합 계 | 60,984 | 91,397 | 91,739 | |||
| 상품 | 기타 | 국 내 | 12,208 | 17,816 | 31,761 | |
| 합 계 | 12,208 | 17,816 | 31,761 | |||
| 합 계 | 국 내 | 68,070 | 100,674 | 112,323 | ||
| 수 출 | 5,122 | 8,538 | 11,177 | |||
| 합 계 | 73,192 | 109,212 | 123,500 | |||
&cr;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cr;(1) 판매조직
중국내수영업을 담당하는 영업팀1, 영업2팀, 수출 및 중국 내 한국 기업 및 대리상을 담당하는 영업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업1팀 중 1명은 광동성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cr;&cr;(2) 판매경로
| 판 매 구 분 | 판 매 경 로 | 비 고 |
|---|---|---|
| 국 내 | 당사 → 실수요자(가공회사 등)&cr;당사 → 대리상 → 실수요자 | 중국내수영업 |
| 수 출 | 한국) 당사 → 한국제지 → (실)수요자&cr;기타) 당사 → 에이전트 → (실)수요자 | &cr; |
&cr;(3) 판매방법 및 조건
내수의 경우 출고 후 30일 이내에 대금을 회수하고 있으며, 이 때 대금은 현금과 승태휘표(은행보증어음) 조건으로 회수하고 있습니다. 승태휘표는 은행이 만기에 100% 지불을 보증하므로 안전합니다. 신규 거래선이나 신용이 문제되는 거래선의 경우에는 선수금 후 출고하는 조건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수출은 본사로 부터 선적 후 T/T로 회수하고 있으며, 기타 국가로의 수출은 선적 후 T/T 혹은 L/C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cr;(4) 판매전략
① 국 내&cr;100% 주문에 의한 생산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당사 초지기의 규모상 생산의 유 연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량 다품종의 소위 틈새시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품질요구가 높고 까다롭더라도 이탈이 없는 거래선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문 후 1주일 이내에 생산과 공급이 가능함으로 고객의 납 기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cr;② 수 출&cr;가격보다는 품질에 주안점으로 두고 있으며, 내수영업과 같은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한국의 특수지 시장 M/S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 내 경쟁사와의 가격경쟁은 피하지 않고 있습니다.
7. 수주현황
| (단위 : 백만원) |
| 품목 | 수주&cr;일자 | 납기 | 수주총액 | 기납품액 | 수주잔고 |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시설관리용역 | 2020.05.21 | 2020.12.31 | - | 3,705 | - | 2,759 | - | 946 |
| 임대/관리계약 | 2019.12.31 | 2020.12.31 | - | 16,708 | - | 12,578 | - | 4,128 |
| 합 계 | - | 20,413 | - | 15,337 | - | 5,074 | ||
8. 시장위험과 위험관리&cr;&cr;연결회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차입금, 매입채무및기타채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현금 및 단기예금과 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연결회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입니다. 연결회사의 주요 경영진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각 위험별 관리절차를 검토하고 정책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1) 시장위험&cr;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시장위험은 환율위험, 이자율위험 및 기타 가격위험의 세 유형의 위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장위험에 영향을 받는 주요 금융상품은 차입금,예금,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입니다.&cr;&cr;순부채금액, 고정이자부 부채와 변동이자부 부채의 구성비율 및 외화금융상품의 구성이 모두 동일하고 위험회피지정이 되었다는 가정하에 민감도 분석이 수행되었습니다.&cr;
이 분석은 퇴직연금, 퇴직후급여, 충당금의 장부금액에 시장변수의 변동이 미치는 영향 및 해외영업활동을 위한 비금융자산 및 비금융부채에 미치는 영향을 배제하였습니다.&cr;&cr;(가) 이자율위험&cr;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입니다. 연결회사는 변동이자부 단기ㆍ장기차입금과 관련된 시장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결회사는 고정이자부 차입금과 변동이자부 차입금을 혼용하여 이자율위험을 관리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cr;(나) 환율변동위험&cr;환율변동위험은 환율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연결회사는 해외영업활동 등으로 인하여 USD, AUD, JPY, CNY, EUR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cr;
(다) 기타 가격위험&cr;기타 가격위험은 이자율위험이나 환위험 이외의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며, 연결회사의 매도가능지분상품 중상장지분상품은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가지수 5% 변동시 상장지분상품의 가격변동이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아니합니다.&cr;&cr;(2) 신용위험&cr;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여 손실이 발생할 위험입니다. 연결회사는 주요하게 매출채권 등 영업활동 및 금융기관 예금, 외환거래, 기타 금융상품 등 재무활동으로 인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cr;&cr;기업고객의 경우 외부 신용등급과 내부적으로 고객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 등을 근거로 신용등급을 평가합니다. 고객별 한도는 내부 및 외부 신용등급에 따라 정하며, 경영진은 이러한 고객별 한도의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토합니다.&cr;&cr;연결회사의 신용위험은 개별 고객, 산업, 지역 등에 대한 유의적인 집중은 없습니다.&cr;&cr;연결회사가 보유하는 채무상품은 모두 낮은 신용위험의 상품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채무상품들에 대해서는 신용등급을 모니터링하여 신용위험의 하락을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연결회사는 일부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거래상대방이 계약을 불이행하는 경우 이행을요구할 수 있는 담보 등을 제공받고 있습니다.&cr;
(3) 유동성위험&cr;유동성위험은 만기까지 모든 금융계약상의 약정사항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입니다.&cr;&cr;연결회사는 특유의 유동성 전략 및 계획을 통하여 자금부족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상품 및 금융자산의 만기와 영업현금흐름의 추정치를 고려하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cr;
(4) 자본관리&cr;자본관리의 주 목적은 연결기업의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높은 신용등급과 건전한 자본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cr;&cr;연결기업은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배당정책을 수정하거나 자본감소 혹은 신주발행을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중 자본관리의 목적, 정책 및 절차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cr;연결기업은 순부채를 총자본, 즉 자기자본과 순부채를 합한 총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을 사용하여 감독하고 있는 바, 연결기업은 순부채를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기타금융부채 및 기타부채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천원) |
| 구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부채 | 72,790,503 | |
| 자본 | 139,516,568 | |
| 부채비율 | 61.18% | 52.17% |
&cr; 9.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cr;■ 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cr;해당사항없음&cr;&cr;■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해당사항없음&cr;&cr;■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cr;가. 파생상품계약 체결 현황&cr;당사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공정가액변동위험 및 예상 수출거래에 따른 미래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금융기관과 통화선도 및 통화옵 션의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고 있으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미결제 약정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USD, 백만JPY) |
| 통화 | 계약금액 | 계약기간 |
|---|---|---|
| USD | 1,350 | 2020년 10월 ~ 2020년 12월 |
| JPY | 159 | 2020년 10월 ~ 2020년 12월 |
(*) 한편, 현금흐름 위험회피회계처리가 적용되지 않은 기타 파생상품의 평가손익은 전액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당분기 중 발생된 평가이익 53백만원 입니다.&cr;&cr;나. 리스크 관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는 임원, 팀장, 실무자로 구성한 외환리스크 관리조직을 두어 외환시장 환율 동향과 환율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헷지 목적의 외환 거래를 하고 있음. 외환거래시에는 사전에 매매환율대와 규모를 정하여 실수요 범위 이내에서 거래함.&cr;
■ 골판지 제조 판매업〔원창포장공업(주)〕&cr; 해당사항 없음&cr;&cr;■ 백판지 제조 판매업〔세하(주)〕
해당사항 없음&cr;&cr;■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해당사항없음&cr;&cr; 10.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cr;가. 회사는 회사의 사내이사 등과 빌딩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계약조건에 따라 계약 대상 건물 전반에 대한 시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관련하여 당분기에 시설관리용역수익으로 계상한 금액은 2,759백만원입니다.&cr;&cr;나.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회사 소유의 해남빌딩 등에 대해 (주)국민은행 등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회사의 당분기말 임대보증금은 12,823,615천원(현재가치평가 미고려 금액)입니다.&cr;&cr;다.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회사 소유의 부동산과 관련하여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와 2019년 4월 부터 향후 5년간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분기에 임대수익 등으로 계상한 금액은 1,850,370천원입니다.&cr;&cr; 11. 연구개발활동 &cr;
■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cr;당사는 신제품 개발 및 공정개선 연구, 주부원료의 대체제 및 신소재의 연구개발 등을 위하여 당사 온산공장내에 기술연구소를 운영중에 있습니다.&cr;&cr;나. 연구개발비용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원 재 료 비 | 17 | 11 | 16 | |
| 인 건 비 | 890 | 1,052 | 1,077 | |
| 감 가 상 각 비 | 143 | 187 | 220 | |
| 위 탁 용 역 비 | - | - | - | |
| 기 타 | 491 | 322 | 322 | |
| 연구개발비용 계 | 1,541 | 1,572 | 1,635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 | - | - |
| 제조경비 | 1,541 | 1,572 | 1,635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0.44% | 0.28% | 0.28% | |
다. 연구개발 실적
| 년 도 | 실 적 |
|---|---|
| 2010년 | 고회분 유광지 개발 |
| 2012년 | 무광택 미도공지 "아르떼" 개발 |
| 2016년 | 하이벌크 백상지 "마카롱" 개발 |
| 2017년 | 고급패키지용지 "케이스" 개발 |
| 2020년 | 친환경 포장재 "그린실드" 개발 |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판매업〔(주)한국팩키지〕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우리회사는 BIC(Best In Class, 회사내 개선활동 그룹) 활동을 통하여 품질개선과 제품 고급화 작업을 수행합니다.&cr;&cr;(2) 연구개발비용
| (단위 :백만원 ) |
| 과 목 | 제28기 3분기 | 제27기 | 제26기 | 비 고 | |
|---|---|---|---|---|---|
| 원 재 료 비 | 31 | 41 | 31 | - | |
| 인 건 비 | - | - | - | - | |
| 감 가 상 각 비 | - | - | - | - | |
| 기 타 | 4 | 9 | 11 | - | |
| 연구개발비용 계 | 35 | 50 | 42 | -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 | - | - | - |
| 제조경비 | 35 | 50 | 42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0.08% | 0.09% | 0.07% | - | |
나. 연구개발 실적
(1) 상품화된 실적
- 플렉소그래픽잉크의 제조방법(플렉소잉크의 제조방법 : 특허 제106587호)&cr;① 연구과제 : 잉크의 윤활성 향상을 통한 품질 개선&cr;② 연구기관 : 회사내부 전담부서&cr;③ 총개발비 : 당기 연구개발비로 계상한 실적 없음
■ 골판지 제조 판매업〔원창포장공업(주)〕&cr;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cr;당사는 신제품 개발 및 공정개선 연구, 신소재의 연구개발을 위하여 기술연구소 를 운영중에 있습니다.&cr;&cr;나. 연구개발비용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
|
인 건 비 |
- |
- |
302 |
|
|
일 반 경 비 |
- |
28 |
37 |
|
|
연구개발비용 계 |
- |
28 |
339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 |
339 | 270 |
|
제조경비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 |
0.02% |
0.27% |
|
&cr;다. 연구개발 실적
|
년 도 |
실 적 |
|---|---|
|
2010년 |
포장재 특허 (발명의 명칭: 포장재) |
|
2019년 |
국산 블록라이너 제조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
&cr;■ 백판지 제조 판매업〔세하(주)〕
가.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의 생산 원단위 개선, 생산성 향상 그리고 품질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업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05년 3월 CCP(Cast Coated Paper) Coater를 시작으로 10월 4Head Off Machine Coater를 신설하여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CCP, CWB, 승화열전사지, 내수내유지, 고급 인쇄용지 등 다양한 특수지를 생산하여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기술력 확보를 위해 관련 신제품들에 대한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cr;
| 대표이사 | ||
| ↓ | ||
| 생산본부 | ||
| ↓ | ||
| 품질물류팀 |
※ 연구 직원 : 7명 [석 사 : 2명, 학 사 : 5명]
나. 연구개발비용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37(당) 분기 | 제36(전)기 | 제35(전전)기 | 비 고 | |
|---|---|---|---|---|---|
| 원 재 료 비 | - | - | - | - | |
| 인 건 비 | 92,276 | 98,898 | 93,101 | - | |
| 감 가 상 각 비 | - | - | - | - | |
| 위 탁 용 역 비 | - | - | - | - | |
| 기 타 | 8,660 | 13,742 | 8,060 | - | |
| 연구개발비용 계 | 100,936 | 112,640 | 101,161 | - | |
| 회계처리 | 판매비와 관리비 | 100,936 | 112,640 | 101,161 | - |
| 제조경비 | -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0.07% | 0.06% | 0.06% | - | |
&cr;다. 연구개발실적&cr;공시대상기간중 당사의 연구개발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과제 | 연구기간 | 연구(제휴)기관 | 비 고 |
|---|---|---|---|
| CWB 및 CCP 후면 녹색 코팅 시산 및 품질 평가 | 2015. 07 | 자체 개발 | 개발 완료 |
| 저평량 열전사지 지절 개선(공정 개선)을 통한 상업 생산 및 원가 절감 | 2015. 08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CWB 및 CCP 후면 청색 코팅 시산 및 품질 평가 | 2015. 09 | 자체 개발 | 개발 완료 |
| 이중 펄지(GSG2) 생산 | 2015. 11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열전사지(점착형, 일반형) 원지 개발(미츠비시) 및 원가 절감 | 2015. 11 ~ 2015. 12 | 자체 개발 | 개발 완료 |
| PM-1 Top color 라텍스 변경 및 원가 절감 | 2015. 1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Barrier coating을 이용한 친환경 내수내유지 고기능성 약품 개발 | 2015. 07 ~ 2015. 12 | 자체 개발 | 개발 완료 |
| 친환경 내수내유지 시산 및 개발(FCP, FFB, FLB 등) | 2016. 01 ~ | 자체 개발 | 개발 진행중 |
| 이중 펄지 (GSB2 285 g/㎡) 생산 | 2016. 0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Zeolite를 이용한 신선도 유지 제품 (농산물 박스) 개발 | 2016. 02. | 공동 개발 | 개발 완료 |
| 세하 물전사지 개발, 상업 생산 가능 품질 수준 | 2016. 03 ~ | 자체 개발 | 개발 진행중 |
| 속건형 열전사지 (SIJ Q) 생산 (건조성 및 전사율 개선품) | 2016. 05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CCP(M) 생산 (무림페이퍼 원지 사용, 원지 변경) | 2016. 05. 14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원지 변경에 따른 글라시(GQ2, GSB2, GSG2 등) color 개발 | 2016. 06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CM-1 제품(CWB, KANU), 표면 품질 (분화구) 개선 | 2016. 06. 27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SIV(Blue) 시산 (CM-2), 후면 청색 코팅 (한미약품) 개발 | 2016. 07. 01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열전사지(SIJ S, N) 생산 (무림페이퍼 원지 사용, 원지 변경) | 2016. 07. 28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열전사지, High-sticky version 생산 | 2016. 10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PM-1,2 Top color, 잉크수리성 개선 (안료 및 바인더 변경) | 2016. 04 ~ 2016. 12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저평량 (70 g/㎡) 열전사지 시산 | 2016. 12.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타사(국내, 국외) 열전사 원지 개발 | 2016. 12 ~ | 자체 개발 | 개발 진행중 |
| 일반형 열전사지, 작업 방법 변경을 통한 전사 품질(불균일성) 개선 | 2017. 0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글라시 Pearl picking 품질 개선 (GSB2 MR 285 g/㎡) | 2017. 0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PM-1,2 Top color, 잉크수리성 개선 및 원가 절감 | 2017. 0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친환경 내수내유지 개발 (FFB, FLB 등) | 2017. 03.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Zeolite를 이용한 신선도 유지 제품 (농산물 박스) 생산 (CFS 250 g/㎡) | 2017. 06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저평량 열전사지 (SIJ S MR 75 g/㎡) | 2017. 07.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세하 물전사지 개발 (WIJ HK 180 g/㎡) | 2017. 07.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점착형 열전사지, 점착(sticky) 품질 균일성 개선 | 2017. 08 ~ | 공동 개발 | 양상중 |
| PM-1,2 Middle color, 제품 coverage 개선 | 2017. 09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Semi-FBB 350 g/㎡ 개발 | 2017. 10.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Up-grade CWB 개발 (350 g/㎡) | 2017. 11. | 자체 개발 | 양산중 |
| KANU 고평량 시산 (450 g/㎡) | 2017. 11.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PM-1 Top color, 유동성 개량제 적용을 통한 잉크수리성 개선 및 원가 절감 | 2017. 12.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고백색도 CPW 개발 | 2017. 1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PCB (Printed Circuit Board) 간지 개발 (400 g/㎡) | 2017. 1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블랙 CCP 190, 365 g/㎡ 시산 (한솔 협업) | 2018. 01.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글라시 color, 품질 문제 안정화 | 2018. 02 ~ 03.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아로나민 골드 (CWB 후면 색지 개발, 400 g/㎡) 생산 | 2018. 04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친환경 내수내유지 (FFB, FCP) 시산 | 2018. 04.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PCB 400 g/㎡ (Printed Circuit Board) 간지) 품질 개선 | 2018. 05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신선도 유지지 (CFS 250 g/㎡) 원지 대체 (월산제지) 생산 | 2018. 06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유동성 개량제 시산 (PM-1,2 Top color) | 2018. 07 ~ 08.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CM-1 Top color, 공정 문제 (안료 미분산) 개선 | 2018. 08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GD2 MR 240 g/㎡ (Glacis Diamond) 개발 | 2018. 09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신선도 유지지 (CFS 250 g/㎡) 공정 개선 - Color 유동 특성 개선 | 2018. 10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Coating color내 염료 자욱 개선 (PM-1,2) | 2018. 11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스티키 열전사지(SIJ S MR)의 품질 균일성 향상 | 2018. 12 ~ | 자체 개발 | 양산중 |
| 무림 OEM 시산 (rough gloss 紙) | 2018. 12. | 공동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글라시지 신규 색상 개발 | 2019. 03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PM TOP COLOR 유동성 개선 | 2019. 03 | 자체 개발 | 양산중 |
| 친환경 내수내유지 시산 | 2019. 04 ~ 10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잉크젯 매트페이퍼 개발 | 2019. 05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저가형 물전사용 원지 개발 | 2019. 07 ~ 08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 고백색 SIV 개발 | 2019. 08 ~ 09 | 자체 개발 | 시험 생산 완료 |
12.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cr;■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가.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 종류 | 내용 | 등록일 | 만료일 |
|---|---|---|---|
| 특허권 | 종이의 표면 도포방법및 이 방법을 사용하여제조된 종이 | 2010. 8.24 | 2030. 3.30 |
|
자가양성화시킨 전분을 이용한 제지생산방법 및 그 제지 |
2018. 7.18 | 2037. 11.27 | |
| 나노사이즈 바인더를 적용한 도공액 | 2018. 7.18 | 2037. 11.27 | |
| 특수 표면처리된 고속 잉크젯 인쇄용지 및&cr;제조방법 | 2019. 9. 5 | 2036. 12.15 |
&cr;나. 기 타&cr;당사는 제조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작업폐물, 오폐수 등 산업폐기물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제조경비의 환경비 계정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환경관리협회에 환경개선분담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관리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공해방지시설 투자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산업재해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cr;가.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 구분 | 일자 | 등록내용 |
|---|---|---|
| 상표권 | 1985. 4. 13 | (주)한국팩키지 상호(상표등록 제311426호) |
| 1985. 4. 13 | (주)한국팩키지 마크(상표등록 제121283호) | |
| 1985. 12. 27 | 로얄팩(상표등록 제121284호,121867호) |
&cr;■ 골판지 제조 〔원창포장공업(주)〕&cr;가.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
종류 |
내용 |
등록일 |
만료일 |
기대효과 |
|---|---|---|---|---|
|
특허권 |
포장재 |
2010. 9.17 |
2030. 9.16 |
포장재의 골심지 타면에 부직포를 접착하여 포장틀의 변질을 방지하고, 안전성을 유지하며, 통기성이 우수한 이점으로 매출 증대에 기여 |
&cr;나. 기 타&cr;당사는 제조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작업폐물 등 산업폐기물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제조경비의 지급수수료 계정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개선 및 산업재해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 요약연결재무정보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67기 | 제66기 | 제65기 |
|---|---|---|---|
| 2020년 9월말 | 2019년 12월말 | 2018년 12월말 | |
| [유동자산] | 410,455 | 8,530 | 5,147 |
| ㆍ현금및현금성자산 | 69,151 | 7,988 | 4,891 |
| ㆍ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91,610 | 466 | 240 |
| ㆍ기타유동자산 | 13,886 | 76 | 16 |
| ㆍ재고자산 | 135,808 | - | - |
| [비유동자산] | 860,316 | 203,777 | 186,525 |
| ㆍ기타비유동채권 | 90 | - | - |
| ㆍ투자부동산 | 189,687 | 131,810 | 132,694 |
| ㆍ유형자산 | 560,179 | 536 | 442 |
| ㆍ무형자산 | 42,303 | 360 | 360 |
| ㆍ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48,208 | 64,553 | 45,903 |
| ㆍ기타비유동자산 | 15,054 | 6,518 | 7,126 |
| ㆍ이연법인세자산 | 4,795 | - | - |
| 자산총계 | 1,270,771 | 212,307 | 191,672 |
| [유동부채] | 285,915 | 9,799 | 8,448 |
| [비유동부채] | 310,807 | 62,991 | 40,783 |
| 부채총계 | 596,722 | 72,790 | 49,231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588,671 | 139,517 | 142,442 |
| [자본금] | 9,059 | 4,890 | 4,890 |
| [자본잉여금] | 167,037 | 61,142 | 61,142 |
| [자본조정] | (14,274) | (2,995)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434 | 101 | 707 |
| [이익잉여금] | 425,415 | 76,379 | 75,703 |
| 비지배지분 | 85,378 | - | - |
| 자본총계 | 674,049 | 139,517 | 142,442 |
| 2020년 1월~9월 | 2019년 1월~12월 | 2018년 1월~12월 | |
| 매출액 | 236,192 | 20,260 | 14,931 |
| 영업이익 | 16,271 | 5,217 | 2,73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55,287 | 3,067 | 1,147 |
| 당기순이익 | 352,847 | 2,325 | 757 |
| ㆍ지배기업 소유지분 | 350,613 | 2,325 | 757 |
| ㆍ비지배지분 | 2,234 | - | - |
| 주당순이익 (단위: 원) | 28,633 | 238 | 77 |
| ㆍ기본 및 희석주당순이익 | 28,633 | 238 | 77 |
|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 6개사 | 개별 | 개별 |
[ ( )안은 부(-)의 금액임]&cr;※ 상기 제67기 분기, 제66기, 제65기 요약연결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제67기 분기는 감사(검토)받지 아니하였습니다.&cr;※ 2020년 07월 01일 한국제지 흡수합병으로 인해 당3분기부터 첫 연결 재무제표 작성 법인이 되었으며, 전기 전전기는 개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cr;
나. 요약재무정보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67기 | 제66기 | 제65기 |
|---|---|---|---|
| 2020년 9월말 | 2019년 12월말 | 2018년 12월말 | |
| [유동자산] | 250,269 | 8,530 | 5,147 |
| ㆍ현금및현금성자산 | 45,033 | 7,988 | 4,891 |
| ㆍ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109,564 | 466 | 240 |
| ㆍ기타유동자산 | 2,102 | 76 | 16 |
| ㆍ재고자산 | 93,570 | - | - |
| [비유동자산] | 671,293 | 203,777 | 186,525 |
| ㆍ기타비유동채권 | 2,538 | - | - |
| ㆍ투자부동산 | 177,477 | 131,810 | 132,694 |
| ㆍ유형자산 | 266,783 | 536 | 442 |
| ㆍ무형자산 | 1,324 | 360 | 360 |
| ㆍ기타비유동자산 | 9,402 | 6,518 | 7,126 |
| ㆍ종속기업투자 | 165,561 | - | - |
| ㆍ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48,208 | 64,553 | 45,903 |
| 자산총계 | 921,562 | 212,307 | 191,672 |
| [유동부채] | 136,408 | 9,799 | 8,448 |
| [비유동부채] | 196,628 | 62,991 | 40,783 |
| 부채총계 | 333,036 | 72,790 | 49,231 |
| [자본금] | 9,059 | 4,890 | 4,890 |
| [자본잉여금] | 167,037 | 61,142 | 61,142 |
| [자본조정] | (9,523) | (2,995)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33 | 101 | 707 |
| [이익잉여금] | 421,320 | 76,379 | 75,703 |
| 자본총계 | 588,526 | 139,517 | 142,442 |
| 종속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 원가법 | - | - |
| 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cr;평가방법 | 지분법 | 지분법 | 지분법 |
| 2020년 1월~9월 | 2019년 1월~12월 | 2018년 1월~12월 | |
| 매출액 | 120,416 | 20,260 | 14,931 |
| 영업이익 | 5,822 | 5,217 | 2,73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45,791 | 3,067 | 1,147 |
| 당기순이익 | 346,518 | 2,325 | 757 |
| 주당순이익 (단위: 원) | 28,119 | 238 | 77 |
| ㆍ기본 및 희석주당순이익 | 28,119 | 238 | 77 |
[ ( )안은 부(-)의 금액임]&cr;※ 상기 제67기 분기, 제66기, 제65기 요약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제67기 분기는 감사(검토)받지 아니하였습니다.&cr;
※ 제67기 3분기, 제66기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제67기 3분기, 제66기 3분기 재무제표는 감사(검토)받지 아니하였습니다.&cr;※ 2020년 07월 01일 한국제지 흡수합병으로 인해 당3분기부터 첫 연결 재무제표 작성 법인이 되었으며, 전기는 개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합병이후 제지사업부의 매출 및 비용 등은 7월~9월분이 적용되었습니다.&cr;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67 기 3분기말 2020.09.30 현재 |
|
제 66 기말 2019.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말 |
제 66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410,454,754,311 |
8,530,069,42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9,151,172,067 |
7,988,157,514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91,609,980,528 |
449,479,22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904,712,603 |
0 |
|
기타금융자산 |
4,714,541,228 |
16,648,843 |
|
재고자산 |
135,807,865,088 |
0 |
|
기타자산 |
5,216,836,621 |
75,783,841 |
|
당기법인세자산 |
49,646,176 |
0 |
|
비유동자산 |
860,316,570,005 |
203,777,002,180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89,907,228 |
806,467,80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591,520,362 |
5,360,520,36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459,626,742 |
0 |
|
기타금융자산 |
7,792,859,812 |
183,593,345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48,208,447,473 |
64,553,000,492 |
|
투자부동산 |
189,686,954,414 |
131,809,865,273 |
|
유형자산 |
560,179,354,450 |
536,269,960 |
|
무형자산 |
42,303,368,814 |
359,993,162 |
|
기타자산 |
209,688,949 |
167,291,784 |
|
이연법인세자산 |
4,794,841,761 |
0 |
|
자산총계 |
1,270,771,324,316 |
212,307,071,603 |
|
부채 |
||
|
유동부채 |
285,915,647,132 |
9,799,203,991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2,453,633,927 |
696,379,689 |
|
차입금 |
173,926,381,571 |
2,500,000,000 |
|
리스부채 |
2,912,139,686 |
0 |
|
기타금융부채 |
14,927,730,451 |
4,940,894,966 |
|
충당부채 |
735,136,559 |
0 |
|
당기법인세부채 |
3,464,936,381 |
610,574,520 |
|
기타부채 |
7,495,688,557 |
1,051,354,816 |
|
비유동부채 |
310,806,798,925 |
62,991,299,474 |
|
차입금 |
200,387,991,127 |
51,500,000,000 |
|
리스부채 |
16,478,796,835 |
0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1,948,602,076 |
5,419,983,569 |
|
기타비유동부채 |
3,733,018,414 |
1,380,204,116 |
|
순확정급여부채 |
19,558,003,964 |
259,266,672 |
|
비유동충당부채 |
248,759,752 |
0 |
|
이연법인세부채 |
58,451,626,757 |
4,431,845,117 |
|
부채총계 |
596,722,446,057 |
72,790,503,465 |
|
자본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588,670,965,462 |
139,516,568,138 |
|
자본금 |
9,059,487,500 |
4,890,000,000 |
|
자본잉여금 |
167,036,819,690 |
61,142,237,190 |
|
자본조정 |
(14,274,781,848) |
(2,995,156,048)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434,442,607 |
100,661,645 |
|
이익잉여금 |
425,414,997,513 |
76,378,825,351 |
|
비지배지분 |
85,377,912,797 |
0 |
|
자본총계 |
674,048,878,259 |
139,516,568,138 |
|
자본과부채총계 |
1,270,771,324,316 |
212,307,071,603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67 기 3분기 2020.01.01 부터 2020.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19.01.01 부터 2019.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225,960,646,267 |
236,192,391,512 |
5,128,304,881 |
14,934,857,979 |
|
매출원가 |
188,761,818,308 |
188,761,818,308 |
0 |
0 |
|
매출총이익 |
37,198,827,959 |
47,430,573,204 |
5,128,304,881 |
14,934,857,979 |
|
판매비와 관리비 |
22,760,146,867 |
31,159,408,731 |
3,273,143,791 |
11,701,188,794 |
|
영업이익(손실) |
14,438,681,092 |
16,271,164,473 |
1,855,161,090 |
3,233,669,185 |
|
금융수익 |
345,915,174,724 |
345,970,633,061 |
27,742,750 |
82,648,745 |
|
금융원가 |
6,172,567,467 |
7,020,267,898 |
276,749,690 |
839,728,120 |
|
기타수익 |
149,796,285 |
191,031,690 |
9,234,634 |
73,083,712 |
|
기타비용 |
3,002,617,762 |
3,002,837,775 |
300,012 |
3,117,880 |
|
관계기업지분법이익 |
1,440,613,769 |
2,877,582,619 |
(1,051,581,393) |
(963,893,477)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352,769,080,641 |
355,287,306,170 |
563,507,379 |
1,582,662,165 |
|
법인세비용(수익) |
1,949,550,338 |
(2,439,877,115) |
230,055,012 |
435,489,342 |
|
분기순이익 |
350,819,530,303 |
352,847,429,055 |
333,452,367 |
1,147,172,823 |
|
분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348,585,438,621 |
350,613,337,373 |
333,452,367 |
1,147,172,823 |
|
비지배지분 |
2,234,091,682 |
2,234,091,682 |
0 |
0 |
|
기타포괄손익 |
4,301,179,135 |
4,462,920,872 |
(7,201,746) |
60,061,75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514,706,184 |
595,245,714 |
6,838,254 |
96,721,754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지분법자본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
0 |
0 |
|
해외사업장환산차이 |
801,715,248 |
801,715,248 |
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038,345) |
(1,038,345) |
0 |
0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0 |
135,022,207 |
0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9,360,000) |
(63,180,000) |
(14,040,000) |
(36,660,000) |
|
총포괄손익 |
355,120,709,438 |
357,310,349,927 |
326,250,621 |
1,207,234,577 |
|
총 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352,886,266,829 |
355,075,907,318 |
326,250,621 |
1,207,234,577 |
|
비지배지분 |
2,234,442,609 |
2,234,442,609 |
0 |
0 |
|
주당손익 |
||||
|
기본및희석주당손익 (단위 : 원) |
20,215 |
28,633 |
34 |
117 |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67 기 3분기 2020.01.01 부터 2020.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19.01.01 부터 2019.09.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자본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합계 |
|||
|
2019.01.01 (기초자본) |
4,890,000,000 |
61,848,828,238 |
75,702,857,691 |
142,441,685,929 |
0 |
142,441,685,929 |
|
총포괄손익 : |
||||||
|
분기순이익 |
1,147,172,823 |
1,147,172,823 |
1,147,172,823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축정요소 |
96,721,754 |
96,721,754 |
96,721,754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36,660,000) |
(36,660,000) |
(36,660,000)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자본조정변동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
배당 |
1,222,500,000 |
1,222,500,000 |
1,222,500,000 |
|||
|
신주발행 |
||||||
|
자기주식 취득 |
||||||
|
연결실체의 변동 |
||||||
|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등 |
||||||
|
2019.09.30 (기말자본) |
4,890,000,000 |
61,908,889,992 |
75,627,530,514 |
142,426,420,506 |
142,426,420,506 |
|
|
2020.01.01 (기초자본) |
4,890,000,000 |
58,247,742,787 |
76,378,825,351 |
139,516,568,138 |
||
|
총포괄손익 : |
||||||
|
분기순이익 |
350,613,337,373 |
350,613,337,373 |
2,234,091,682 |
352,847,429,055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축정요소 |
(687,418) |
(687,418) |
(350,927) |
(1,038,345)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595,245,714 |
135,022,207 |
730,267,921 |
730,267,921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자본조정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
2,995,156,048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평가손익 |
(63,180,000) |
(63,180,000) |
(63,180,000)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801,715,248 |
801,715,248 |
801,715,248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
배당 |
1,711,500,000 |
1,711,500,000 |
1,711,500,000 |
|||
|
신주발행 |
4,169,487,500 |
105,894,582,500 |
110,064,070,000 |
110,064,070,000 |
||
|
자기주식 취득 |
(9,523,341,460) |
(9,523,341,460) |
(9,523,341,460) |
|||
|
연결실체의 변동 |
53,421,022,683 |
53,421,022,683 |
||||
|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등 |
(4,751,440,388) |
(4,751,440,388) |
29,723,149,359 |
24,971,708,971 |
||
|
2020.09.30 (기말자본) |
9,059,487,500 |
154,196,480,449 |
425,414,997,513 |
588,670,965,462 |
85,377,912,797 |
674,048,878,259 |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67 기 3분기 2020.01.01 부터 2020.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19.01.01 부터 2019.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42,378,893,356 |
4,198,001,156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46,386,785,206 |
5,425,195,836 |
|
이자수취 |
141,956,353 |
73,181,644 |
|
배당금수령 |
262,561,672 |
40,332,622 |
|
이자지급 |
(2,785,908,066) |
(697,998,899) |
|
법인세납부 |
(1,626,501,809) |
(642,710,04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31,123,159,632 |
(1,104,766,653) |
|
금융상품의 감소 |
34,304,005,765 |
0 |
|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 수령 |
0 |
261,489,300 |
|
보증금의 감소 |
360,150,945 |
0 |
|
유형자산의 처분 |
56,628,217 |
33,272,727 |
|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흐름 |
60,267,369,836 |
0 |
|
금융상품의 증가 |
(37,319,391,850) |
(9,000,000)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158,000,000) |
(1,240,780,000) |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11,000,000,000) |
0 |
|
보증금의 증가 |
(328,930,000) |
0 |
|
무형자산의 취득 |
(82,668,608) |
0 |
|
유형자산의 취득 |
(14,976,004,673) |
(149,748,68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2,448,493,554) |
(1,364,143,277) |
|
차입금의 차입 |
88,146,476,201 |
0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1,137,862,800 |
3,798,884,423 |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현금유입 |
25,044,609,078 |
|
|
배당금지급 |
(1,711,500,000) |
(1,222,500,000) |
|
차입금의 상환 |
(124,101,942,996) |
(3,000,000,000) |
|
리스료 지급 |
(753,356,187) |
0 |
|
자기주식의 취득 |
(384,450) |
0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210,258,000) |
(940,527,700)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09,455,119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61,163,014,553 |
1,729,091,226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7,988,157,514 |
4,890,787,187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69,151,172,067 |
6,619,878,413 |
&cr;
| 당분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
| 전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 |
|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일반사항&cr;1.1. 지배기업의 개요&cr;해성산업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부동산 임대업 및 시설관리용역 등의 서비스업을 목적으로 1954년 2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99년 4월 14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cr;&cr;당분기 중 회사는 지배구조개편 작업의 일환으로서 관계기업인 한국제지(주)와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흡수합병을 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자본금은 9,059백만원이며, 회사의 지분은 대표이사 단재완 외 특수관계자 8인이 48.7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1.2. 종속기업의 개요&cr;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종속기업명 | 지분율(%) | 소재지 | 업종 |
|---|---|---|---|
| 한국팩키지(주1) | 40.0 | 대한민국 | 제조업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100.0 | 중국 | 제조업 |
| HANKUK PAPER USA, Inc. | 100.0 | 미국 | 유통업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주2) | 19.6 | 대한민국 | 도매업 |
| 세하 | 50.7 | 대한민국 | 제조업 |
| 해성팩키지 | 100.0 | 대한민국 | 특수목적업 |
| 원창포장공업(주3) | 90.5 | 대한민국 | 제조업 |
(주1) 지배기업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지배기업이 피투자기업의 최대주주로서 영업 및 재무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2) 지배기업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지배기업이 영업 및 재무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3) 해성팩키지㈜가 해당 종속기업 지분의 90.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1.3.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cr;당기말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당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자 산 | 부 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한국팩키지 | 75,622,383 | 34,776,104 | 14,958,210 | 849,942 | 849,942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122,840,373 | 70,047,895 | 26,931,606 | 1,881,634 | 2,696,172 |
| HANKUK PAPER USA, Inc. | 123,176 | 19,130 | 75,350 | (61,081) | (73,904)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 | 3,378,154 | 7,795,365 | 6,079,014 | 130,630 | 130,630 |
| 세하 | 191,423,365 | 106,144,620 | 47,489,410 | 5,050,204 | 5,049,165 |
| 해성팩키지 | 92,467,634 | 25,404,028 | - | 364,526 | 364,526 |
| 원창포장공업 | 111,475,527 | 29,900,374 | 32,147,147 | 1,811,720 | 1,811,720 |
&cr;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2.1. 측정기준&cr;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2.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기업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2.3.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2.3.1. 경영진의 판단&cr;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9: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cr;- 주석 14: 리스&cr;&cr;2.3.2.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7: 금융자산&cr;- 주석 8: 재고자산&cr;- 주석 9: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 주석 11: 유형자산&cr;- 주석 17: 퇴직급여제도&cr;- 주석 25: 법인세비용&cr;
2.3.3. 공정가치 측정&cr;연결기업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기업은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기업은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3.1.1. 사업결합&cr;사업결합은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이전대가는 일반적으로 식별가능한 취득 순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의 결과 영업권이 발생되면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염가매수차익이 발생되면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와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인식하는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기존관계의 정산과 관련된 금액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관계의 정산금액은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조건부대가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되는 조건부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가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조건부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을 인식하여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상과 교환된 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취득자의 대체보상에 대한 시장기준 측정치의 전부 또는 일부는 사업결합의 이전대가 측정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피취득자에 대한 이전대가의 일부인 대체보상 부분과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수 부분은 피취득자의 보상에 대한 시장기준측정치와 사업결합 전 근무용역에 대한 대체 보상액을 비교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cr;&cr;3.1.2. 비지배지분&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3.1.3. 종속기업&cr;종속기업은 연결기업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기업은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cr;&cr;3.1.4. 지배력의 상실&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3.1.5.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연결기업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관계기업은 연결기업이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공동기업은 연결기업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연결기업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3.1.6. 내부거래제거&cr;연결기업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기업은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기업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3.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연결기업은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으로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cr;3.3. 비파생금융자산&cr;3.3.1.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자산은 연결기업이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3.3.2. 분류 및 후속 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 사업모형 변경 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cr;3.3.2.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3.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
3.3.2.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cr;연결기업은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cr;3.3.2.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연결기업은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3.2.5.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3.2.6.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연결기업이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3.4. 재고자산&cr;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실제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5.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유형자산과 동일하며,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3.6. 유형자산&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토지는 최초 인식한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 입목, 건설중인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연결기업은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 물 | 20년 ~ 40년 |
| 구 축 물 | 15년 ~ 20년 |
| 기계장치 | 8년 ~ 2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5년 |
| 공구와기구, 비품, 기타의 유형자산 | 4년 ~ 5년 |
&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3.7. 무형자산&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고,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회원가입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산업재산권 | 고객관계가치 | 기타의무형자산 | 회원권 | 영업권 |
|---|---|---|---|---|---|
| 내용연수 | 5년 | 15년 | 5년 | 비한정 | 비한정 |
| 상각방법 | 정액법 | 상각대상 아님 | 상각대상 아님 |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3.8. 차입원가&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3.9. 정부보조금&cr;정부보조금은 연결기업이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9.1. 자산 관련 보조금&cr;연결기업은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9.2. 수익관련 보조금&cr;연결기업은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0. 리스&cr;3.10.1. 리스이용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기업은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cr;&cr;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cr;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cr;&cr;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기업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기업은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연결기업은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cr;&cr;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cr;-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cr;연결기업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복합기 등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3.10.2. 리스제공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기업은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cr;&cr;리스제공자로서 연결기업은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cr;&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기업은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cr;
연결기업이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연결기업은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3.11. 금융자산의 손상 &cr;연결기업은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는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cr;3.11.1. 신용위험에 대한 판단&cr;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기업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연결기업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증가하였다고 가정합니다. 연결기업이 채무자에게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채무자가연결기업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고려합니다. 연결기업은 채무증권의 신용위험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의 '투자적격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cr;&cr;3.11.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기업이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친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금융상품의 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합니다.&cr;&cr;3.11.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기업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3.11.4. 금융자산의 제각&cr;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기업의 만기 경과 채권에 대한 회수 절차에 따른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3.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우선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cr;3.13. 파생금융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은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4. 비파생금융부채 &cr;연결기업은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4.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연결기업은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4.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
3.14.3.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기업은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기업은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3.15. 종업원급여&cr;3.15.1. 단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cr;&cr;3.15.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연결기업은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 등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cr;3.15.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cr;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5.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cr;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기업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6.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
3.17. 온실가스배출권&cr;'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3.17.1. 온실가스 배출권&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으로 분류된 배출권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취득 후 매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cr;3.17.2. 배출부채&cr;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cr;3.18. 외화 거래&cr;연결기업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연결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9.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이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연결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수행의무에 대한 정보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수익인식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3.20.1. 국내 매출&cr;매출처에 따라 도매업자와 소매업자로 구분할 수 있으나,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고,고객이 해당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유통망과 가격에 대한 모든 재량을 가지며, 고객의 제품 인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행되지 않은 의무가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품에 대한 통제가 이전된 것으로 보아 수익인식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청구서는 보통 매월 말일 기준으로 발행되며 일반적으로 청구서 발행 시점으로부터 30일에서 90일 사이의 대금결제조건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관련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하여 인식하였습니다.
&cr;3.20.2. 수출 매출&cr;'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국제 규칙(Incoterms)'에 따라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이 인식됩니다. 청구서는 보통 선적일(B/L DATE)기준으로 발행되며 관세지급인도조건(DDP)의 경우 도착일을 기준으로 청구서가 발행되고 있으며, 대금결제는 신용장(L/C), 인수도 조건(D/A), 지급도조건(D/P), 전신환송금(T/T)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3.21. 금융수익과 비용&cr;연결기업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연결기업이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cr;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cr;3.22.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3.22.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3.22.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기업이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연결기업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기업이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23. 주당이익&cr;연결기업은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cr;4. 영업부문&cr;4.1. 영업부문의 식별
연결기업은 제공하는 재화나 용역에 근거하여 영업부문을 구분하고 각 부문의 재무정보를 내부관리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기업은 전기까지 하나의 보고부문을 가지고 있었으나, 당기 중 한국제지 주식회사와의 합병으로 인해 제지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
&cr;당기 중 영업부문의 재무성과 및 당기말 현재 총자산 및 총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천원) |
| 구분 | 임대관리부문 | 제지부문 | 연결조정 | 합계 |
|---|---|---|---|---|
| 매출액 | ||||
| 총매출액 | 15,683,358 | 232,438,232 | (11,929,199) | 236,192,392 |
| 내부매출액 | - | (11,929,199) | 11,929,199 | - |
| 순매출액 | 15,683,358 | 220,509,033 | - | 236,192,392 |
| 감가상각비/상각비 | 1,418,625 | 7,009,190 | 197,258 | 8,625,073 |
| 당기순이익(손실) | 2,151,948 | 353,033,283 | (2,337,802) | 352,847,429 |
| 총자산 | 285,196,353 | 1,179,355,414 | (193,780,443) | 1,270,771,324 |
| 총부채 | 170,894,679 | 452,782,957 | (26,955,190) | 596,722,446 |
&cr;5. 현금및현금성자산&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보유현금 | 8,777 | 4,954 |
| 단기예금 | 69,142,395 | 7,983,204 |
| 합 계 | 69,151,172 | 7,988,158 |
&cr;6. 금융자산&cr;6.1. 매출채권 및 기타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6.1.1. 매출채권 및 손실충당금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매출채권 | 195,469,599 | 4,809,735 | 284,140 | 806,468 |
| 손실충당금 | (7,817,243) | (4,719,828) | (794) | - |
| 상각후원가 | 187,652,356 | 89,907 | 283,346 | 806,468 |
6.1.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기타채권] | ||||
| 미수금 | 7,159,517 | - | 166,134 | - |
| 손실충당금 | (3,201,892) | - | - | - |
| 소 계 | 3,957,625 | - | 166,134 | - |
| [기타금융자산] | ||||
| 금융상품 | 4,086,571 | 3,429,276 | - | 43,000 |
| 대여금 | 544,759 | 87,130 | ||
| 미수수익 | 83,211 | - | 16,649 | - |
| 임차보증금 | - | 4,267,264 | - | 140,593 |
| 가입권 | - | 9,189 | - | - |
| 소 계 | 4,714,541 | 7,792,860 | 16,649 | 183,593 |
| 합 계 | 8,672,166 | 7,792,860 | 182,783 | 183,593 |
&cr;6.1.2. 당분기와 전분기 중 매출채권및기타채권 손실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합 계 |
|---|---|---|---|
| 당분기초 | 794 | - | 794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12,492,954 | 3,201,545 | 15,694,498 |
| 설정 | 408,184 | 347 | 408,531 |
| 환입 | (368,955) | - | (368,955) |
| 환율변동효과 | 4,095 | - | 4,095 |
| 당분기말 | 12,537,071 | 3,201,892 | 15,738,963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매출채권 | 기타채권 | 합 계 |
|---|---|---|---|
| 전분기초 | 1,323 | - | 1,323 |
| 설정 | 927 | - | 927 |
| 전분기말 | 2,250 | - | 2,250 |
&cr;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회사 케이티 | 459,000 | 540,000 |
| 신고려관광 주식회사 | 4,820,520 | 4,820,520 |
| 주식회사 울산방송 | 300,000 | - |
| 주식회사 한국경제신문 | 7,000 | - |
|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주1) | 5,000 | - |
| (주)광명지업사(주2) | - | - |
| 합 계 | 5,591,520 | 5,360,520 |
(주1) 공정가치를 결정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최근의 정보가 불충분하며, 가능한 공정가치 측정치의 범위가 넓고, 그 범위에서 원가가 공정가치의 최선의 측정치를 나타내어 원가를 공정가치로 하였습니다.&cr;(주2) (주)광명지업사의 폐업으로 인해 당분기중 손상차손 8,580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위 지분상품의 처분시에는 관련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이익잉여금으로 재분류되며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cr;
6.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 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사모기업안정주식투자신탁 | - | 1,238,556 | - | - |
|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 - | 30,000 | - | - |
| 저축성보험 | 281,092 | 191,071 | - | - |
| 파생상품자산(주1) | 987,276 | - | - | - |
| 단기매매금융자산 | 2,636,345 | - | - | - |
| 합 계 | 3,904,713 | 1,459,627 | - | - |
(주1) 종속기업인 해성팩키지㈜와 원창포장공업㈜의 매도인과의 주주간 계약에 따른주식매수선택권가치을 파생상품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7. 재고자산&cr;당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 |
| 제품 | 60,996,871 | (1,905,531) | 59,091,341 |
| 반제품 | 5,774,176 | - | 5,774,176 |
| 재공품 | 2,100,539 | - | 2,100,539 |
| 원재료 | 39,723,833 | (248,245) | 39,475,589 |
| 저장품 | 8,256,027 | (750) | 8,255,277 |
| 상품 | 4,693,909 | (110,219) | 4,583,690 |
| 미착품 | 16,527,254 | - | 16,527,254 |
| 합 계 | 138,072,609 | (2,264,744) | 135,807,865 |
&cr;8.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cr;8.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분법적용 공동기업투자 및 관계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업명 | 소재지 | 결산일 | 업 종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
| 공동기업 | 오미아한국케미칼(주)(주1) | 대한민국 | 12월 31일 | 기초 무기화학물질 제조 | 49.00 | 1,812,250 | - | - |
| 관계기업 | 한국제지(주)(주2) | 대한민국 | 12월 31일 | 인쇄용지 제조 및 판매 | - | - | 5.84 | 25,845,460 |
| 계양전기(주)-보통주(주3) | 대한민국 | 12월 31일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18.07 | 25,537,556 | 8.94 | 16,531,009 | |
| 계양전기(주)-우선주(주3) | 대한민국 | 12월 31일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0.71 | 117,253 | - | - | |
| 해성디에스(주)(주3) | 대한민국 | 12월 31일 | 리드프레임 제조 및 판매 외 | 8.00 | 20,741,388 | 1.00 | 2,085,383 | |
| 소 계 | 46,396,197 | 44,461,852 | ||||||
| 합 계 | 48,208,447 | 64,553,000 | ||||||
(주1) 회사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 과정에 필수적인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공동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2) 회사의 관계기업이었으나, 당기 중 회사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cr;(주3) 회사의 지분율이 2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등 회사가 사실상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cr;8.2. 당분기 중 지분법적용 공동기업투자 및 관계기업투자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회사명 | 기 초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지분법손익 | 배당금 | 기타변동 | 처분 및 대체 | 기 말 |
|---|---|---|---|---|---|---|---|---|
| 공동기업투자 | ㈜오미아한국케미칼 | - | 1,800,073 | 12,177 | - | - | - | 1,812,250 |
| 관계기업투자 | 계양전기㈜ | 16,531,010 | 7,671,017 | 1,444,621 | (106,338) | 114,501 | - | 25,654,809 |
| 해성디에스㈜ | 2,085,383 | 17,850,000 | 865,384 | (59,500) | 121 | - | 20,741,388 | |
| 한국제지 | 25,845,460 | - | 249,494 | (56,391) | (31,959) | (26,006,604) | - | |
| 해성팩키지 | 20,091,148 | - | 143,328 | - | 331,461 | (20,565,938) | - | |
| 세하 | - | 11,000,000 | 162,579 | - | 42,672 | (11,205,252) | - | |
| 합 계 | 64,553,000 | 38,321,090 | 2,877,583 | (222,229) | 456,797 | (57,777,793) | 48,208,447 | |
&cr;9. 투자부동산&cr;9.1. 보고기간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토지 | 125,319,755 | - | 125,319,755 | 70,564,956 | 70,564,956 | |
| 건물 | 75,278,897 | (10,911,697) | 64,367,200 | 70,608,282 | (9,363,373) | 61,244,909 |
| 건설중인자산 | - | - | - | - | - | - |
| 합 계 | 200,598,652 | (10,911,697) | 189,686,954 | 141,173,238 | (9,363,373) | 131,809,865 |
&cr;9.2 투자부동산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토지 | 건물 | 합 계 |
|---|---|---|---|
| 당분기초 | 70,564,956 | 61,244,910 | 131,809,865 |
| 취득 | - | 158,000 | 158,000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54,754,799 | 4,373,792 | 59,128,592 |
| 감가상각 | - | (1,409,503) | (1,409,503) |
| 당분기말 | 125,319,755 | 64,367,200 | 189,686,954 |
&cr;9.3. 당분기와 전분기 중 투자부동산과 관련한 수익과 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투자부동산으로부터의 임대수익 | 8,484,463 | 11,939,975 |
| 투자부동산 감가상각비 | 1,409,503 | 1,290,466 |
&cr;9.4. 당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장부금액과 중요한 차이가 없습니다.&cr;&cr;10. 유형자산&cr;10.1. 당분기와 전분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연결범위&cr;변동 | 취 득 | 처 분 | 손 상 | 대 체 | 감가상각비 | 환율변동 | 기 말 |
|---|---|---|---|---|---|---|---|---|---|
| 취득원가: | |||||||||
| 토지 | - | 265,030,316 | - | - | - | - | - | - | 265,030,316 |
| 입목 | - | 1,976,606 | - | - | - | - | - | - | 1,976,606 |
| 건물 | - | 93,878,074 | 85,800 | - | - | - | - | 179,606 | 94,143,480 |
| 구축물 | 41,267 | 18,281,969 | 79,434 | - | - | 250,000 | - | - | 18,652,670 |
| 기계장치 | 501,359 | 330,476,084 | 1,246,137 | - | - | 824,036 | - | 842,457 | 333,890,072 |
| 차량운반구 | 421,102 | 6,176,877 | 46,246 | (46,762) | - | - | - | 2,289 | 6,599,752 |
| 공구와기구 | - | 3,143,838 | 17,136 | - | - | - | - | 14,126 | 3,175,100 |
| 비품 | 694,244 | 11,528,982 | 518,962 | (138,248) | - | 243,856 | - | 1,275 | 12,849,070 |
| 기타의유형자산 | - | 32,185 | - | - | - | - | - | - | 32,185 |
| 건설중인자산 | - | 33,804,168 | 12,748,492 | - | - | (1,330,943) | - | 364,058 | 45,585,776 |
| 사용권자산 | - | 20,446,674 | 2,420,669 | (1,212,132) | - | - | - | 5,691 | 21,660,903 |
| 소 계 | 1,657,972 | 784,775,773 | 17,162,875 | (1,397,142) | - | (13,051) | - | 1,409,502 | 803,595,930 |
| 감가상각누계액: | |||||||||
| 건물 | - | (20,742,285) | - | - | - | - | (811,780) | (64,242) | (21,618,307) |
| 구축물 | (41,260) | (8,618,727) | - | - | - | - | (325,389) | - | (8,985,376) |
| 기계장치 | (290,626) | (173,925,191) | - | - | - | - | (4,335,353) | (562,276) | (179,113,446) |
| 차량운반구 | (116,671) | (3,744,442) | - | 46,762 | - | - | (272,300) | (1,574) | (4,088,225) |
| 공구와기구 | - | (2,230,915) | - | - | - | - | (137,997) | (10,281) | (2,379,193) |
| 비품 | (673,145) | (9,159,754) | - | 138,234 | - | - | (243,767) | (1,511) | (9,939,942) |
| 기타의유형자산 | - | - | - | - | - | - | (5,155) | - | (5,155) |
| 사용권자산 | - | (1,613,245) | - | 248,347 | - | - | (713,845) | (1,976) | (2,080,718) |
| 소 계 | (1,121,702) | (220,034,559) | - | 433,343 | - | - | (6,845,585) | (641,860) | (228,210,363) |
| 손상차손누계액: | |||||||||
| 기계장치 | - | (15,197,929) | - | - | - | - | - | - | (15,197,929) |
| 소 계 | - | (15,197,929) | - | - | - | - | - | - | (15,197,929) |
| 정부보조금: | |||||||||
| 구축물 | - | (10,114) | - | - | - | - | 1,830 | - | (8,283) |
| 기타의유형자산 | - | (3,950) | - | - | - | - | 3,950 | - | - |
| 소 계 | - | (14,063) | - | - | - | - | 5,780 | - | (8,283) |
| 장부금액: | |||||||||
| 토지 | - | 265,030,316 | - | - | - | - | - | - | 265,030,316 |
| 입목 | - | 1,976,606 | - | - | - | - | - | - | 1,976,606 |
| 건물 | - | 73,135,789 | 85,800 | - | - | - | (811,780) | 115,364 | 72,525,173 |
| 구축물 | 7 | 9,653,128 | 79,434 | - | - | 250,000 | (323,558) | - | 9,659,010 |
| 기계장치 | 210,732 | 141,352,965 | 1,246,137 | - | - | 824,036 | (4,335,353) | 280,181 | 139,578,698 |
| 차량운반구 | 304,431 | 2,432,434 | 46,246 | - | - | - | (272,300) | 715 | 2,511,526 |
| 공구와기구 | - | 912,923 | 17,136 | - | - | - | (137,997) | 3,845 | 795,906 |
| 비품 | 21,099 | 2,369,228 | 518,962 | (14) | - | 243,856 | (243,767) | (236) | 2,909,127 |
| 기타의유형자산 | - | 28,236 | - | - | - | - | (1,205) | - | 27,030 |
| 건설중인자산 | - | 33,804,168 | 12,748,492 | - | - | (1,330,943) | - | 364,058 | 45,585,776 |
| 사용권자산 | - | 18,833,429 | 2,420,669 | (963,785) | - | - | (713,845) | 3,715 | 19,580,185 |
| 합 계 | 536,270 | 549,529,222 | 17,162,875 | (963,799) | - | (13,051) | (6,839,805) | 767,642 | 560,179,354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처 분 | 손 상 | 대 체 | 감가상각비 | 기 말 |
|---|---|---|---|---|---|---|---|
| 취득원가: | |||||||
| 구축물 | 41,267 | - | - | - | - | - | 41,267 |
| 기계장치 | 401,241 | 15,860 | - | - | - | - | 417,101 |
| 차량운반구 | 368,529 | 125,089 | (72,516) | - | - | - | 421,102 |
| 비품 | 685,444 | 8,800 | - | - | - | - | 694,244 |
| 소 계 | 1,496,481 | 149,749 | (72,516) | - | - | - | 1,573,714 |
| 감가상각누계액: | |||||||
| 구축물 | (39,465) | - | - | - | - | (1,346) | (40,811) |
| 기계장치 | (274,850) | - | - | - | - | (23,248) | (298,098) |
| 차량운반구 | (82,437) | - | 48,669 | - | - | (61,848) | (95,616) |
| 비품 | (657,580) | - | - | - | - | (11,582) | (669,162) |
| 소 계 | (1,054,332) | - | 48,669 | - | - | (98,024) | (1,103,687) |
| 장부금액: | |||||||
| 구축물 | 1,801 | - | - | - | - | (1,345) | 456 |
| 기계장치 | 126,391 | 15,860 | - | - | - | (23,248) | 119,003 |
| 차량운반구 | 286,093 | 125,089 | (23,847) | - | - | (61,849) | 325,486 |
| 비품 | 27,864 | 8,800 | - | - | - | (11,582) | 25,082 |
| 합 계 | 442,149 | 149,749 | (23,847) | - | - | (98,024) | 470,027 |
10.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감가상각비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매출원가 | 5,831,546 | - |
| 판매비와관리비 | 1,008,259 | 98,024 |
| 합 계 | 6,839,805 | 98,024 |
&cr;10.3. 당분기말 현재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한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담보제공처 | 설정금액 | 차입금액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① | 한국산업은행 | 60,000,000 | 50,000,000 |
| 한국산업은행 | 10,800,000 | - | |
| 임차인 | 1,409,640 | 1,097,849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② | 한국산업은행 | 76,800,000 | 64,000,000 |
| (주)국민은행 | 18,000,000 | 14,200,000 | |
| 임차인 | 5,669,895 | 6,150,735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③ | (주)신한은행 | 32,640,000 | 23,391,680 |
| 임차인 | 2,138,400 | 1,655,250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④ | 임차인 | 65,331 | 65,331 |
| 토지, 건물, 기계장치, 대지 | KB증권㈜ | 65,000,000 | 50,000,000 |
| 기계장치 | 무림파워텍㈜ | 3,182,599 | 1,092,751 |
| 채권 | (주)포스코아이씨티 | 1,876,780 | 1,407,585 |
| 토지/건물/기계장치 | 한국산업은행 | 25,704,160 | 29,338,488 |
| 토지/건물/기계장치 | 한국산업은행 | 19,200,000 | 16,000,000 |
&cr;11. 무형자산&cr;11.1. 당분기와 전분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사업결합으로 &cr;인한 증가 | 증 가 | 처 분 | 상각비 | 환율변동 | 기 말 |
|---|---|---|---|---|---|---|---|
| 취득원가: | |||||||
| 영업권 | - | 21,676,004 | - | - | - | - | 21,676,004 |
| 산업재산권 | - | 43,868 | 2,654 | - | - | - | 46,522 |
| 고객관계가치 | - | 16,669,782 | - | - | - | - | 16,669,782 |
| 회원권 | 359,993 | 2,153,758 | 14,865 | - | - | - | 2,528,616 |
| 기술가치 | - | 1,217,317 | - | - | - | - | 1,217,317 |
| 기타무형자산 | - | 474,845 | 65,150 | - | - | 898 | 540,893 |
| 소 계 | 359,993 | 42,235,574 | 82,669 | - | - | 898 | 42,679,134 |
| 감가상각누계액: | |||||||
| 산업재산권 | - | - | - | - | (5,280) | - | (5,280) |
| 고객관계가치 | - | - | - | - | (281,742) | - | (281,742) |
| 회원권 | - | - | - | - | - | - | - |
| 기술가치 | - | - | - | - | (68,905) | - | (68,905) |
| 기타무형자산 | - | - | - | - | (19,839) | - | (19,839) |
| 소 계 | - | - | - | - | (375,765) | - | (375,765) |
| 장부금액: | |||||||
| 영업권 | - | 21,676,004 | - | - | - | - | 21,676,004 |
| 산업재산권 | - | 43,868 | 2,654 | - | (5,280) | - | 41,243 |
| 고객관계가치 | - | 16,669,782 | - | - | (281,742) | - | 16,388,040 |
| 회원권 | 359,993 | 2,153,758 | 14,865 | - | - | - | 2,528,616 |
| 기술가치 | - | 1,217,317 | - | - | (68,905) | - | 1,148,413 |
| 기타무형자산 | - | 474,845 | 65,150 | - | (19,839) | 898 | 521,054 |
| 합 계 | 359,993 | 42,235,574 | 82,669 | - | (375,765) | 898 | 42,303,369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증 가 | 상각비 | 기 말 |
|---|---|---|---|---|
| 취득원가: | ||||
| 회원권 | 359,993 | - | - | 359,993 |
| 장부금액: | ||||
| 회원권 | 359,993 | - | - | 359,993 |
11.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상각비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매출원가 | 2,067 | - |
| 판매비와관리비 | 373,698 | - |
| 합 계 | 375,765 | - |
12. 기타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선급금 | 2,543,143 | 195,031 | 65,780 | 167,292 |
| 선급부가세 | 685,176 | - | - | |
| 선급비용 | 1,356,409 | 14,658 | 10,003 | - |
| 회수권 있는 자산 | 632,109 | - | - | |
| 합 계 | 5,216,837 | 209,689 | 75,783 | 167,292 |
13. 리스&cr;13.1. 리스이용자&cr;13.1.1. 사용권자산&cr;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기초 | 사업결합으로 &cr;인한 증가 | 증가(감소) | 감가상각비 | 환율변동&cr;차이 | 당기말 |
|---|---|---|---|---|---|---|
| 토지 | - | 281,612 | - | (2,181) | 3,715 | 283,146 |
| 건물 | - | 17,713,733 | 1,004,268 | (545,948) | - | 18,172,053 |
| 차량운반구 | - | 1,068,237 | 222,462 | (165,715) | 2 | 1,124,986 |
| 합 계 | - | 19,063,582 | 1,226,730 | (713,844) | 3,717 | 19,580,185 |
&cr;13.1.2.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금액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204,633 | - |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 663,553 | - |
| 단기리스와 관련된 비용 | 291,997 | 201,407 |
| 소액자산 리스 중 단기 리스를 제외한 리스에 관련된 비용 | 39,847 | - |
| 합 계 | 1,200,030 | 201,407 |
&cr;13.2. 리스제공자&cr;회사가 당분기와 전분기에 인식한 리스료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임대수입 | 8,435,156 | 7,936,310 |
&cr;14. 금융부채&cr;14.1. 매입채무및기타채무&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유 동 | 유 동 | |
| 매입채무 | 44,486,880 | 17,024,625 |
| 미지급금 | 37,966,754 | 10,166,432 |
| 합 계 | 82,453,634 | 27,191,057 |
&cr;14.2. 차입금&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 유 동 | 유 동 | 비 유 동 | |
| 단기차입금 | 167,491,582 | - | - | - |
| 장기차입금 | 6,434,800 | 200,387,991 | 2,500,000 | 51,500,000 |
| 합 계 | 173,926,382 | 200,387,991 | 2,500,000 | 51,500,000 |
14.3. 당분기말 현재 리스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
| 건물 임차 | 18,239,013 |
| 차량운반구 임차 | 1,151,924 |
| 합 계 | 19,390,937 |
| 유 동 | 2,912,140 |
| 비유동 | 16,478,797 |
14.4. 기타금융부채&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임대보증금 | 5,086,309 | 7,836,096 | 4,998,395 | 6,822,615 |
| 현재가치할인차금 | (14,438) | (1,370,176) | (57,500) | (1,402,631) |
| 예수보증금 | 432,794 | - | - | - |
| 미지급비용 | 9,411,544 | 966,668 | - | - |
| 미지급배당금 | 11,522 | - | - | - |
| 장기성미지급금 | - | 4,516,015 | ||
| 합 계 | 14,927,730 | 11,948,602 | 4,940,895 | 5,419,984 |
&cr;15. 회수권 있는 자산과 환불부채&cr;당분기말 현재 회사가 인식하고 있는 회수권 있는 자산과 환불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
| 회수권 있는 자산 - 예상 고객 환불(주1) | 632,109 |
|
환불부채 - 예상 고객 환불 |
715,669 |
(주1) 회사는 회수권 있는 자산을 기타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cr;
16. 퇴직급여
16.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재무상태표상 구성항목: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63,807,412 | 6,017,935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44,249,408) | (5,758,668) |
| 순확정급여부채 | 19,558,004 | 259,267 |
16.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기 초 | 259,267 | 13,315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17,437,482 | - |
| 급여비용(당기손익) | ||
| 근무원가 | 1,862,255 | 424,123 |
| 순이자비용 | 95,592 | 362 |
| 소 계 | 1,957,847 | 424,485 |
| 퇴직급여 지급액 | (83,148) |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332 | - |
| 기여금 납입액 | (14,776) | - |
| 기 말 | 19,558,004 | 437,800 |
17. 기타부채&cr;17.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선수금 | 2,917,091 | - | 29,850 | - |
| 예수금 | 1,349,394 | - | 151,599 | - |
| 선수수익 | 130,628 | 1,336,895 | 55,863 | 1,380,204 |
| 부가세예수금 | 897,115 | - | 398,653 | - |
| 종업원부채 | 1,122,018 | 2,396,124 | - | - |
| 미지급재산세 | 1,079,442 | - | 415,390 | - |
| 소 계 | 7,495,689 | 3,733,018 | 1,051,355 | 1,380,204 |
&cr;17.2. 당분기 중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
| 기초 |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2,350,129 |
| 당기근무원가 | 44,229 |
| 이자원가 | 7,766 |
| 급여 지급액 | (6,000) |
| 기말 | 2,396,124 |
&cr;18. 금융상품&cr;18.1. 금융상품의 분류 및 공정가치&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
| [금융자산] | ||||||
| 상각후원가측정 | 현금및현금성자산 | 69,151,172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91,699,888 |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12,507,401 | - | - | -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지분증권 | 5,591,520 | 459,000 | - | 5,132,520 | 5,591,52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 파생상품자산 | 987,276 | - | 987,276 | - | 987,276 |
| 투자신탁 | 1,238,556 | 1,238,556 | - | - | 1,238,556 | |
| 기타유가증권 | 3,138,507 | - | 3,138,507 | - | 3,138,507 | |
| 합 계 | 284,314,321 | 1,697,556 | 4,125,784 | 5,132,520 | 10,955,860 | |
| [금융부채] | ||||||
| 상각후원가측정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82,453,634 | - | - | - | - |
| 차입금 | 374,314,373 | - | - | - | - | |
| 리스부채 | 19,390,937 | - | - | - | - | |
| 기타금융부채 | 26,876,333 | - | - | - | - | |
| 합 계 | 503,035,276 | - | - | - | - |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
| [금융자산] | ||||||
| 상각후원가측정 | 현금및현금성자산 | 7,988,158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255,947 |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200,242 | - | - | - | - | |
| 소 계 | 9,444,347 | - | - | -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지분증권 | 5,360,520 | 540,000 | - | 4,820,520 | 5,360,520 |
| 합 계 | 14,804,867 | 540,000 | - | 4,820,520 | 5,360,520 | |
| [금융부채] | ||||||
| 상각후원가측정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696,380 | - | - | - | - |
| 차입금 | 54,000,000 | - | - | - | - | |
| 기타금융부채 | 10,360,879 | - | - | - | - | |
| 합 계 | 65,057,259 | - | - | - | - | |
&cr;19. 자본금과 잉여금&cr;19.1. 자본금&cr;지배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당분기말 현재 100,000,000주(전기말: 100,000,000주)이며, 당분기말 현재 발행한 주식의 수 및 1주당 금액은 각각 보통주 18,118,975주(전기말: 9,780,000주) 및 500원(전기말: 500원)입니다.&cr;
19.2. 자본잉여금&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106,800,355 | 905,773 |
| 기타자본잉여금 | 60,236,465 | 60,236,465 |
| 합 계 | 167,036,820 | 61,142,237 |
19.3. 자본조정&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조정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자기주식 | (9,523,341) | - |
| 기타자본 | (4,751,441) | (2,995,156) |
| 합 계 | (14,274,782) | (2,995,156) |
&cr;당분기말 현재 회사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사모기업안정주식투자신탁 포함)은 764,637주이며, 자사주식의 가격 안정화 및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보유하고있습니다.&cr;
19.4. 기타포괄손익누계액&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지분법자본변동 | 1,368,360 | 773,11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735,632) | (672,452) |
| 해외사업환산손익 | 801,715 | - |
| 합 계 | 1,434,443 | 100,662 |
19.5. 이익잉여금&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법정적립금 | ||
| 이익준비금(주1) | 2,445,000 | 2,445,000 |
| 기업발전적립금(주2) | 1,400,000 | 1,400,000 |
| 임의적립금 | ||
| 별도적립금 | 70,800,000 | 70,600,000 |
| 미처분이익잉여금 | 350,769,998 | 1,933,825 |
| 합 계 | 425,414,998 | 76,378,825 |
(주1) 대한민국에서 제정되어 시행 중인 상법의 규정에 따라, 회사는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마다 현금에 의한 이익배당금의 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으로 배당할 수 없으나 자본전입 또는 결손보전이 가능하며,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그 초과한 금액 범위에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습니다.&cr;(주2) 회사는 (구)법인세법에 따라 기업발전적립금을 적립하였으며, 동 적립금은 자본전입과 결손보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동 사용액에 대해 18%의 법인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cr;&cr;20.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cr;20.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8,244,789 | 2,812,580 |
| 퇴직급여 | 926,108 | 424,485 |
| 복리후생비 | 1,278,274 | 359,139 |
| 광고선전비 | 409,285 | - |
| 수출제비용 | 3,004,002 | - |
| 운반비 | 6,381,670 | - |
| 대손상각비(환입) | 39,228 | 927 |
| 용역비 | 1,017,037 | - |
| 세금과공과 | 2,762,440 | 2,165,879 |
| 지급수수료 | 1,757,347 | 271,037 |
| 임차료 | 1,015,889 | 255,288 |
| 감가상각비 | 2,417,761 | 1,388,489 |
| 기타 | 1,905,579 | 565,688 |
| 합 계 | 31,159,409 | 8,243,512 |
&cr;20.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분류된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재고자산의 변동 | 121,647,887 | 58,200 |
| 관리수입원가 | 3,147,417 | 3,457,677 |
| 종업원급여 | 27,680,723 | 3,596,203 |
| 전력비 | 10,850,179 | - |
| 연료비 | 8,488,264 | - |
| 수출제비용 | 3,004,002 | - |
| 운반비 | 6,437,287 | - |
| 용역비 | 6,641,708 | - |
| 포장비 | 4,862,359 | - |
| 지급수수료 | 2,681,385 | 271,037 |
| 상각비 | 8,620,729 | 1,388,490 |
| 수선비 | 2,890,912 | 95,435 |
| 환경비 | 736,397 | - |
| 외주가공비 | 1,185,244 | - |
| 대손상각비(환입) | 39,229 | 927 |
| 기타 | 14,154,923 | 2,833,220 |
| 합 계 | 219,921,227 | 11,701,189 |
&cr;21. 영업외손익&cr;21.1. 당분기와 전분기의 기타수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환차익 | 3,315,498 | - |
| 외화환산이익 | 1,045,446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4,168 | 11,454 |
| 염가매수이익 | 340,369,653 |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879,325 | |
| 잡이익 | 336,543 | 21,297 |
| 합 계 | 345,970,633 | 32,751 |
&cr;21.2. 당분기와 전분기의 기타비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환차손 | 2,302,518 | - |
| 외화환산손실 | 267,647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6 | 2,028 |
| 기부금 | 8,921 | 1,090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347 | - |
| 관계기업투자자산처분손실 | 4,361,733 | |
| 잡손실 | 79,095 | - |
| 합 계 | 7,020,268 | 3,118 |
&cr;21.3. 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수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수익 | 139,903 | 82,648 |
| 배당금수익 | 40,333 | 40,333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4,393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6,402 | - |
| 합 계 | 191,032 | 122,981 |
&cr;21.4. 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원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비용 | 3,020,356 | 839,728 |
|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손상차손 | 8,580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26,098) | - |
| 합 계 | 3,002,838 | 839,728 |
22.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분기법인세비용에서 과거기간 분기법인세에 대하여 당분기에 인식한 조정사항,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및 분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수익)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 &cr;&cr;23. 주당손익&cr;23.1 기본주동손익
당분기와 전분기 기본주당손익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보통주당기순이익 | 352,847,429,055 | 1,147,172,823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주1) | 12,323,208주 | 9,780,000주 |
| 주당손익 | 28,633 | 117 |
(주1) 가중평균유통주식수의 계산&cr;
| <당분기> | (단위: 주) |
| 발행주식수 | 자기주식수 | 유통주식수 | 일수 | 적수 |
|---|---|---|---|---|
| 9,780,000 | - | 9,780,000 | 274일 | 2,679,720,000 |
| 8,338,975 | 764,637 | 7,574,338 | 92일 | 696,839,096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12,323,208 | |||
| <전분기> | (단위: 주) |
| 발행주식수 | 자기주식수 | 유통주식수 | 일수 | 적수 |
|---|---|---|---|---|
| 9,780,000 | - | 9,780,000 | 273일 | 2,669,940,000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9,780,000 | |||
&cr;23.2. 희석주당손익&cr;회사는 잠재적보통주를 발행하지 않아 희석주당손익과 기본주당손익은 동일합니다.&cr;&cr;24. 특수관계자&cr;24.1 연결기업의 특수관계자의 내역
| 구 분 | 회사명 등 |
|---|---|
| 공동기업 | ㈜오미아한국케미칼 |
| 관계기업 | 계양전기㈜ |
| 해성디에스㈜ | |
| 기타 특수관계자(주1) | 해성산업㈜ |
| (재)해성문화재단 | |
| (학)해성학원 | |
| 단재완, 단우영 등 |
&cr;연결기업은 당분기말 현재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라 정의된 대규모기업집단인 해성그룹 기업집단의 소속기업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종속기업 및 계열회사 이외에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의 경우에도 특수관계자 범위에 해당합니다.&cr;&cr;24.2. 당분기와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매출, 매입 등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 | 거래내역 | 당분기 | 전분기 |
|---|---|---|---|
| [공동기업] | |||
| (주)오미아한국케미칼(주1) | 원재료 매입 | 1,213,776 | - |
| 임대수익 | 129,480 | - | |
| [관계기업] | |||
| 계양전기(주) | 임대수익 | 36,917 | 203 |
| 배당금수익 | 106,338 | - | |
| 공동경비수익(주3) | 572,943 | 148,974 | |
| 공동경비비용 | 47,338 | 4,075 | |
| 한국제지(주)(주2) | 임대수익 | 53,428 | 80,069 |
| 배당금수익 | 56,391 | ||
| 공동경비수익(주3) | 272,282 | 239,971 | |
| 공동경비비용 | 46,596 | 32,295 | |
| 고정자산 매입 | - | 18,636 | |
| 해성디에스(주) | 배당금수익 | 59,500 | |
| 공동경비수익(주3) | 593,647 | 151,047 | |
| 공동경비비용 | 215,792 | 17,398 | |
| [기타 특수관계자] | |||
| 최대주주(주4) | 시설관리용역수익 | 156,505 | 422,335 |
| 지급임차료 | 518,042 | 6,250 | |
| 지배주주①,②(주5) | 시설관리용역수익 | 2,602,601 | 2,572,548 |
| 지급임차료 | 737,970 | 195,158 | |
| 해성문화재단 | 임차료 등 | 298,198 | - |
(주1) 당기 중 한국제지 주식회사가 흡수합병된 이후 발생한 거래 금액입니다.&cr;(주2) 당기 중 한국제지 주식회사가 흡수합병되기 전까지 발생한 거래 금액입니다.&cr;(주3) 공동경비수익은 포괄손익계산서 상 관련 비용에서 차감표시됩니다.&cr; (주4) 최대주주는 회사의 최대주주입니다.&cr;(주5) 지배주주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이며 10%이상 주요주주입니다.&cr;
24.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련 채권ㆍ채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ㆍ채무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공동기업] | |||
| 오미아한국케미칼(주) | 미수금 | 38,741 | - |
| 매입채무 | 917,551 | - | |
| [관계기업] | |||
| 계양전기(주) | 매출채권 | 26 | 21 |
| 미수금 | 222,763 | 27,071 | |
| 임차보증금 | 40,800 | - | |
| 미지급금 | 14,582 | 434 | |
| 해성디에스(주) | 미수금 | 232,189 | 27,198 |
| 미지급금 | 75,212 | 1,807 | |
| [기타 특수관계자] | |||
| 최대주주 | 매출채권 | - | 21,566 |
| 임차보증금 | - | 3,689 | |
| 지배주주①,② | 임차보증금 | 1,169,935 | 128,115 |
| 미지급금 | - | 7,835 | |
| 해성문화재단 | 임차보증금 | 298,198 | - |
&cr;24.4.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cr;당분기와 전분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주요 경영진에는회사의 기업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사 및 주요 임원을 포함하였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단기급여 | 2,159,962 | 525,620 |
| 퇴직급여 | 424,639 | 168,762 |
| 합 계 | 2,584,601 | 694,382 |
&cr;25. 지급보증
당분기말 현재 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제공자 | 보증일 | 보증금액 | 보증내용 |
|---|---|---|---|
| 서울보증보험㈜ | 2017년 12월 27일 등 | 2,439,990 | 계약 이행지급보증 등 |
&cr;26. 약정사항과 우발사항
26.1. 금융기관 약정사항&cr;당분기말 현재 회사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천USD) |
| 구 분 | 약정액(KRW) | 약정액(USD) | 내 용 |
|---|---|---|---|
| 수입신용장발행 | - | 152,600 | 하나은행 외 4개은행 |
| 종합통장대출(주1) | 8,000,000 | - | ㈜신한은행 |
| 무역금융 | 10,500,000 | - | ㈜신한은행 외 1개 은행 |
| 일람불수입신용장 | - | 5,000 | ㈜하나은행 외 1개 은행 |
| 상업어음 할인 | - | 17,000 | ㈜신한은행 |
| 합 계 | 18,500,000 | 174,600 |
(주1) '20.7월 당좌차월에서 종합통장대출로 과목명칭 변경됨.
&cr;26.2. 계류중인 소송사건&cr;당분기말 현재 회사의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없습니다.&cr;
26.3. 당분기말 현재 회사의 사용제한예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계정과목 | 금융기관 | 당분기말 | 제한내용 |
|---|---|---|---|
| 단기금융상품 | ㈜하나은행 | 300,000 | 질권설정 |
| 장기금융상품 | ㈜한국씨티은행 외 | 17,500 | 당좌개설보증금 |
| 합 계 | 317,500 | ||
&cr;27. 사업결합
27.1 일반 사항&cr;지배회사는 지배구조 및 사업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관계기업인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cr;&cr;지배회사는 합병신주 8,338,975주를 발행하여 피합병회사인 한국제지(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액면가 : 5,000원) 1주당 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액면가 : 500원) 1.6661460주를 교부하였습니다.&cr;&cr;지배회사는 취득 또는 인수한 피합병법인의 자산과 부채를 공정가치으로 측정하고, 제거한 투자주식 장부금액 및 합병신주 교부액과의 차액을 이익잉여금으로 반영하였습니다.&cr;&cr;27.2 이전대가&cr;취득일 현재 이전대가의 주요 종류별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지분 발행(주1) | 100,541,113 |
| 단주 취득액 | 22,151 |
| 기보유투자주식 정산 | 57,660,198 |
| 이전대가의 합계 | 158,223,463 |
(주1) 한국제지(주)의 자기주식 보유분과 회사가 보유 중이던 관계기업주식 보유분 및 합병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취득한 자기주식에, 주식교환비율을 반영한 시가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27.3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cr;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2,042,261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83,810,299 |
| 재고자산 | 146,559,749 |
| 투자부동산 | 59,128,592 |
| 유형자산 | 549,529,222 |
| 무형자산 | 42,235,574 |
| 공동 및 관계기업투자 | 27,321,090 |
| 기타자산 | 26,986,003 |
| 취득자산 계 | 1,097,612,789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63,003,071) |
| 차입금 | (356,834,214) |
| 리스부채 | (18,572,288) |
| 기타부채 | (105,436,337) |
| 인수부채 계 | (543,845,910) |
| 식별가능한 순자산 | 553,766,878 |
&cr;회사는 취득한 중요 자산의 공정가치 측정을 위하여 이익접근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만일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취득일에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해 획득된 새로운 정보로 취득일에 인식한 상기 금액을 조정해야 하거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추가적인 충당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면, 사업결합 회계처리에서 조정될 것입니다.&cr;
27.4 사업결합 관련 비용&cr;회사는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다음의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비용은 자본잉여금 및 염가매수이익의 차감 항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주식발행비용 | 10,400 |
| 부동산취득세 | 1,742,340 |
| 합 계 | 1,752,740 |
&cr;27.5 염가매수이익&cr;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염가매수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 | 553,766,878 |
| 비지배지분 | (53,421,023) |
| 총 이전대가 | (158,223,463) |
| 사업결합 관련 비용 | (1,752,740) |
| 염가매수이익 | 340,369,652 |
&cr;27.6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흐름&cr;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현금으로 지급한 대가 | (22,151) |
| 취득한 현금및현금성자산 | 62,042,261 |
| 사업결합 관련 비용 | (1,752,740)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유입 | 60,267,370 |
&cr;
※ 제67기 3분기, 제66기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제67기 3분기, 제66기 3분기 재무제표는 감사(검토)받지 아니하였습니다.&cr;7월1일 한국제지의 흡수합병이후 제지사업부의 매출 및 비용 등은 7월~9월분이 적용되었습니다.&cr;
|
재무상태표 |
|
제 67 기 3분기말 2020.09.30 현재 |
|
제 66 기말 2019.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말 |
제 66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50,269,287,148 |
8,530,069,42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5,033,510,839 |
7,988,157,514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09,563,841,037 |
449,479,225 |
|
기타금융자산 |
310,194,094 |
16,648,843 |
|
재고자산 |
93,569,541,968 |
|
|
기타자산 |
1,792,199,210 |
75,783,841 |
|
비유동자산 |
671,292,886,014 |
203,777,002,180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
2,537,729,442 |
806,467,80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586,520,362 |
5,360,520,36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238,555,730 |
|
|
기타금융자산 |
2,381,744,795 |
183,593,345 |
|
종속기업투자 |
165,561,347,019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48,208,447,473 |
64,553,000,492 |
|
투자부동산 |
177,476,595,483 |
131,809,865,273 |
|
유형자산 |
266,783,190,327 |
536,269,960 |
|
무형자산 |
1,323,724,856 |
359,993,162 |
|
기타자산 |
195,030,527 |
167,291,784 |
|
자산총계 |
921,562,173,162 |
212,307,071,603 |
|
부채 |
||
|
유동부채 |
136,407,729,206 |
9,799,203,991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247,312,196 |
696,379,689 |
|
차입금 |
79,481,194,112 |
2,500,000,000 |
|
리스부채 |
1,232,406,557 |
|
|
기타금융부채 |
11,923,212,271 |
4,940,894,966 |
|
환불부채 |
670,849,153 |
|
|
당기법인세부채 |
350,947,149 |
610,574,520 |
|
기타부채 |
5,501,807,768 |
1,051,354,816 |
|
비유동부채 |
196,628,294,620 |
62,991,299,474 |
|
차입금 |
135,091,680,000 |
51,500,000,000 |
|
리스부채 |
11,027,127,339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6,325,919,055 |
5,419,983,569 |
|
순확정급여부채 |
4,172,177,501 |
259,266,672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
1,727,983,518 |
|
|
기타비유동부채 |
1,336,894,833 |
1,380,204,116 |
|
이연법인세부채 |
36,946,512,374 |
4,431,845,117 |
|
부채총계 |
333,036,023,826 |
72,790,503,465 |
|
자본 |
||
|
자본금 |
9,059,487,500 |
4,890,000,000 |
|
자본잉여금 |
167,036,819,690 |
61,142,237,190 |
|
자본조정 |
(9,523,341,460) |
(2,995,156,048)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32,727,359 |
100,661,645 |
|
이익잉여금 |
421,320,456,247 |
76,378,825,351 |
|
자본총계 |
588,526,149,336 |
139,516,568,138 |
|
자본과부채총계 |
921,562,173,162 |
212,307,071,603 |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67 기 3분기 2020.01.01 부터 2020.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19.01.01 부터 2019.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110,184,568,009 |
120,416,313,254 |
5,128,304,881 |
14,934,857,979 |
|
매출원가 |
95,273,630,179 |
95,273,630,179 |
0 |
0 |
|
매출총이익 |
14,910,937,830 |
25,142,683,075 |
5,128,304,881 |
14,934,857,979 |
|
판매비와 관리비 |
10,921,689,524 |
19,320,951,388 |
3,273,143,791 |
11,701,188,794 |
|
영업이익(손실) |
3,989,248,306 |
5,821,731,687 |
1,855,161,090 |
3,233,669,185 |
|
금융수익 |
225,027,493 |
280,485,830 |
27,742,750 |
82,648,745 |
|
금융원가 |
1,185,215,425 |
2,032,915,856 |
276,749,690 |
839,728,120 |
|
기타수익 |
345,670,671,458 |
345,711,906,863 |
9,234,634 |
73,083,712 |
|
기타비용 |
6,867,349,721 |
6,867,569,734 |
300,012 |
3,117,880 |
|
관계기업 지분법이익 |
1,440,613,769 |
2,877,582,619 |
(1,051,581,393) |
(963,893,477)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343,272,995,880 |
345,791,221,409 |
563,507,379 |
1,582,662,165 |
|
법인세비용(수익) |
(1,217,214,057) |
(726,887,280) |
230,055,012 |
435,489,342 |
|
분기순이익 |
344,490,209,937 |
346,518,108,689 |
333,452,367 |
1,147,172,823 |
|
기타포괄손익 |
3,500,502,232 |
3,662,243,969 |
(7,201,746) |
60,061,75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514,706,184 |
595,245,714 |
6,838,254 |
96,721,754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자본조정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
0 |
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0 |
135,022,207 |
0 |
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9,360,000) |
(63,180,000) |
(14,040,000) |
(36,660,000) |
|
총포괄손익 |
347,990,712,169 |
350,180,352,658 |
326,250,621 |
1,207,234,577 |
|
주당손익 |
||||
|
기본및희석주당손익 (단위 : 원) |
19,850 |
28,119 |
34 |
117 |
|
자본변동표 |
|
제 67 기 3분기 2020.01.01 부터 2020.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19.01.01 부터 2019.09.30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2019.01.01 (기초자본) |
4,890,000,000 |
61,848,828,238 |
75,702,857,691 |
142,441,685,929 |
|
총포괄손익 : |
||||
|
분기순이익 |
1,147,172,823 |
1,147,172,823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96,721,754 |
96,721,75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평가손익 |
(36,660,000) |
(36,660,000)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자본조정변동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
배당 |
1,222,500,000 |
1,222,500,000 |
||
|
신주발행 |
||||
|
자기주식 취득 |
||||
|
2019.09.30 (기말자본) |
4,890,000,000 |
61,908,889,992 |
75,627,530,514 |
142,426,420,506 |
|
2020.01.01 (기초자본) |
4,890,000,000 |
58,247,742,787 |
76,378,825,351 |
139,516,568,138 |
|
총포괄손익 : |
||||
|
분기순이익 |
346,518,108,689 |
346,518,108,689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595,245,714 |
135,022,207 |
730,267,92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평가손익 |
(63,180,000) |
(63,180,000) |
||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자본조정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
배당 |
1,711,500,000 |
1,711,500,000 |
||
|
신주발행 |
4,169,487,500 |
105,894,582,500 |
110,064,070,000 |
|
|
자기주식 취득 |
(9,523,341,460) |
(9,523,341,460) |
||
|
2020.09.30 (기말자본) |
9,059,487,500 |
158,146,205,589 |
421,320,456,247 |
588,526,149,336 |
|
현금흐름표 |
|
제 67 기 3분기 2020.01.01 부터 2020.09.30 까지 |
|
제 66 기 3분기 2019.01.01 부터 2019.09.30 까지 |
|
(단위 : 원) |
|
제 67 기 3분기 |
제 66 기 3분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3,995,199,145 |
4,198,001,156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36,181,803,576 |
5,425,195,836 |
|
이자수취 |
130,043,554 |
73,181,644 |
|
배당금수령 |
262,561,672 |
40,332,622 |
|
이자지급 |
(1,716,223,975) |
(697,998,899) |
|
법인세납부 |
(862,985,682) |
(642,710,04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3,330,725,629 |
(1,104,766,653) |
|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 수령 |
0 |
261,489,300 |
|
보증금의 감소 |
44,150,945 |
0 |
|
유형자산의 처분 |
6,300,000 |
33,272,727 |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464,444,250 |
0 |
|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802,045,750 |
0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9,000,000) |
(9,000,000)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158,000,000) |
(1,240,780,000) |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
(10,231,182,675) |
0 |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11,000,000,000) |
0 |
|
보증금의 증가 |
(45,260,000) |
0 |
|
무형자산의 취득 |
(17,518,608) |
0 |
|
유형자산의 취득 |
(1,525,254,033) |
(149,748,68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86,142,515) |
(1,364,143,277) |
|
차입금의 차입 |
61,804,847,580 |
0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1,137,862,800 |
3,798,884,423 |
|
배당금지급 |
(1,711,500,000) |
(1,222,500,000) |
|
차입금의 상환 |
(61,067,290,045) |
(3,000,000,000) |
|
리스료 지급 |
(314,420,400) |
0 |
|
자기주식의 취득 |
(384,450) |
0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35,258,000) |
(940,527,700)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5,571,066 |
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37,045,353,325 |
1,729,091,226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7,988,157,514 |
4,890,787,187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45,033,510,839 |
6,619,878,413 |
&cr;
| 당분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9월 30일까지 |
| 전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9월 30일까지 |
| 해성산업 주식회사 |
&cr;1. 회사의 개요&cr;해성산업 주식회사(이하 '회사')는 부동산 임대업 및 시설관리용역 등의 서비스업을 목적으로 1954년 2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99년 4월 14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cr;&cr;당분기 중 회사는 지배구조개편 작업의 일환으로서 관계기업인 한국제지(주)와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흡수합병을 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자본금은 9,059백만원이며, 회사의 지분은 대표이사 단재완 외 특수관계자 8인이 48.7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회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지분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지분법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1. 측정기준
회사의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2.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이며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3.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
2.3.1. 경영진의 판단&cr;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8: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 주석 13: 리스&cr;
2.3.2.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6: 금융자산&cr;- 주석 7: 재고자산&cr;- 주석 8: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 주석 10: 유형자산&cr;
- 주석 16: 퇴직급여제도
2.3.3. 공정가치 측정&cr;회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회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회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회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cr;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회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19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3. 유의적인 회계정책&cr;회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
3.1. 종속기업 및 공동기업, 관계기업 투자&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회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라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cr;&cr;회사와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회사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손실 중 회사의 지분이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포함)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합니다. 단, 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회사에 법적-의제의무가 있거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합니다. &cr;&cr;또한,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 다. 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할 때,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회사가 적용하는 회계정책과 동일한 회계정책이 적용되었는지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합니다. &cr;&cr;한편,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회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으로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
3.3. 비파생금융자산&cr;3.3.1. 인식 및 최초 측정
매출채권과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자산은 회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3.3.2. 분류 및 후속 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회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 사업모형 변경 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3.3.2.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3.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cr;3.3.2.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cr;회사는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cr;3.3.2.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회사는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3.2.5.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3.2.6.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회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3.4. 재고자산&cr;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실제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5.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9~50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매 보고기간 말에 감가상각방법, 잔존연수 및 내용연수를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3.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토지는 최초 인식한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 중 토지, 건설중인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회사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 물 | 40년 |
| 구 축 물 | 3 ~ 32년 |
| 기계장치 | 1 ~ 21년 |
| 차량운반구 | 4 ~ 5년 |
| 공구와기구, 비품, 기타의 유형자산 | 4 ~ 20년 |
&cr;회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3.7.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고,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회원가입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산업재산권 | 철도시설이용권 | 회원권 |
|---|---|---|---|
| 내용연수 | 유한(5년) | 유한(20년) | 비한정 |
| 상각방법 | 권리 부여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 | 상각대상 아님 | |
| 내부창출 또는 취득 | 취득 | 취득 | 취득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3.8.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cr;&cr;3.9. 정부보조금&cr;정부보조금은 회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9.1. 자산 관련 보조금&cr;회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9.2. 수익관련 보조금&cr;회사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0. 리스&cr;3.10.1. 리스이용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회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cr;&cr;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cr;&cr;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회사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cr;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cr;-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cr;&cr;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cr;회사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cr;
회사는 복합기 등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3.10.2. 리스제공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회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cr;&cr;리스제공자로서 회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cr;&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회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회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cr;&cr;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
회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3.11. 금융자산의 손상
회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
&cr;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는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3.11.1. 신용위험에 대한 판단
회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회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
회사는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가정합니다. 회사가 채무자에게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채무자가 회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회사는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고려합니다. 회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이 공신력 있는금융기관의 '투자적격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cr;&cr;3.11.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회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cr;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친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금융상품의 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합니다.&cr;
3.11.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회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
3.11.4. 금융자산의 제각&cr;회사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회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회사의 만기 경과 채권에 대한 회수 절차에 따른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3.12.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3.13. 파생금융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은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4. 비파생금융부채
회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4.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회사는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4.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3.14.3. 금융부채의 제거&cr;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15. 종업원급여&cr;3.15.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cr;&cr;3.15.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 등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cr;
3.15.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5.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6.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
3.17. 온실가스배출권&cr;'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3.17.1. 온실가스 배출권&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으로 분류된 배출권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취득 후 매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3.17.2. 배출부채&cr;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cr;
3.18. 외화 거래
회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회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9. 납입자본&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3.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회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회사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수행의무에 대한 정보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수익인식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3.20.1. 국내 매출&cr;매출처에 따라 도매업자와 소매업자로 구분할 수 있으나,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고,고객이 해당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유통망과 가격에 대한 모든 재량을 가지며, 고객의 제품 인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행되지 않은 의무가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품에 대한 통제가 이전된 것으로 보아 수익인식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청구서는 보통 매월 말일 기준으로 발행되며 일반적으로 청구서 발행 시점으로부터 30일에서 90일 사이의 대금결제조건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관련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하여 인식하였습니다.&cr;
3.20.2. 수출 매출&cr;'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국제 규칙(Incoterms)'에 따라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이 인식됩니다. 청구서는 보통 선적일(B/L DATE)기준으로 발행되며 관세지급인도조건(DDP)의 경우 도착일을 기준으로 청구서가 발행되고 있으며, 대금결제는 신용장(L/C), 인수도 조건(D/A), 지급도조건(D/P), 전신환송금(T/T)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3.20.3. 용역 매출&cr;시설관리용역수익에 대하여는 용역을 제공하는 시점에, 임대수익은 임대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21. 금융수익과 비용&cr;회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cr;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cr;3.22.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3.22.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
3.22.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회사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회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23. 주당이익&cr;회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4. 영업부문&cr;4.1. 영업부문의 식별&cr;회사는 제공하는 재화나 용역에 근거하여 영업부문을 구분하고 각 부문의 재무정보를 내부관리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구분된 단일의 영업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영업부문 | 주요 재화 / 용역 | 주요 고객 |
|---|---|---|
| 부동산사업 | 부동산 임대, 관리용역 | 더블유에이치지코리아주식회사 등 |
| 제지업 | 도공지, 비도공지 | 도영통상, 월드페이퍼 등 |
&cr;4.2. 지역에 대한 정보&cr;당분기와 전분기 중 지역별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국내 | 중국 | 미국 | 호주 | 기타 | 합 계 |
|---|---|---|---|---|---|---|
| 매출액 | 100,963,508 | 6,170,573 | 9,202,447 | 1,674,163 | 2,405,622 | 120,416,313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국내 | 중국 | 미국 | 호주 | 기타 | 합 계 |
|---|---|---|---|---|---|---|
| 매출액 | 14,934,858 | - | - | - | - | 14,934,858 |
상기의 매출 정보는 고객의 위치를 기초로 분류하였으며, 회사의 비유동자산은 모두 대한민국을 근거지로 하고 있습니다.&cr;
4.3. 품목에 대한 정보&cr;당분기와 전분기 중 품목별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품 목 | 당분기 | 전분기 |
|---|---|---|---|
| 용 역 | 시설관리용역수입 | 2,759,106 | 2,994,883 |
| 부동산개발수입 | 175,000 | - | |
| 소 계 | 2,934,106 | 2,994,883 | |
| 임 대 | 임대수입 | 8,459,923 | 7,936,310 |
| 관리수입 | 4,144,235 | 3,884,019 | |
| 주차수입 | 171,661 | 119,646 | |
| 소 계 | 12,775,819 | 11,939,975 | |
| 제 품 | 도공지 | 35,095,026 | - |
| 비도공지 | 67,239,823 | - | |
| 소 계 | 102,334,849 | - | |
| 상 품 | 도공지 | 1,681,130 | - |
| 기타 | 103,659 | - | |
| 소 계 | 1,784,789 | - | |
| 기 타 | 586,750 | - | |
| 합 계 | 120,416,313 | 14,934,858 | |
&cr;4.4.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cr;당분기와 전분기 중 단일 외부 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이 회사 총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에 대한 매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고객1(주1) | 3,106,171 | 3,835,080 |
(주1) 당분기에는 회사 총 수익의 10% 미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cr;
5. 현금및현금성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거래처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보유현금 | - | 5,499 | 4,954 |
| 단기예금 | 우리종합금융(주) 외 | 45,028,012 | 7,983,204 |
| 합 계 | 45,033,511 | 7,988,158 | |
&cr;6. 금융자산&cr;6.1. 매출채권 및 기타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6.1.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및 손실충당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매출채권 |
111,734,007 | 4,326,932 | 284,140 | 806,468 |
|
손실충당금 |
(5,801,200) | (1,462,509) | (794) | - |
| 현재가치할인차금 | - | (326,694) | - | - |
| 상각후원가 | 105,932,807 | 2,537,729 | 283,346 | 806,468 |
&cr;당분기말 현재 매출채권을 은행에 양도한 만기미도래 채권금액은 34,962백만원입니다. 대출약정상매출거래처의 부도가 발생하는 경우, 회사가 금융기관에 해당 금액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거래는 담보부차입으로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매출채권의 사업모형이 여전히 수취목적임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것이 적합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cr;
매출채권은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판매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고객이 지불해야 할 금액입니다. 내수매출의 경우 일반적으로 60일 이내, 수출매출의 경우 최대 210일 이내, 임대매출의 경우 당월 결제 조건이므로 모두 유동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매출채권이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 거래가격을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회사는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목적으로 매출채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일부 매출채권에 대하여 부동산과 보증보험증권 등을 담보로 제공받고 있습니다.&cr;
6.1.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기타채권] | ||||
| 미수금 | 6,118,885 | - | 166,134 | - |
| 손실충당금 | (2,487,851) | - | - | - |
| 소 계 | 3,631,034 | - | 166,134 | - |
| [기타금융자산] | ||||
| 미수수익 | 10,194 | - | 16,649 | - |
| 단기금융상품 | 300,000 | - | - | - |
| 장기금융상품 | - | 69,500 | - | 43,000 |
| 보증금 | - | 2,303,055 | - | 140,593 |
| 가입권 | - | 9,190 | - | - |
| 소 계 | 310,194 | 2,381,745 | 16,649 | 183,593 |
| 합 계 | 3,941,228 | 2,381,745 | 182,783 | 183,593 |
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회사 케이티 | 459,000 | 540,000 |
| 신고려관광 주식회사 | 4,820,520 | 4,820,520 |
| 주식회사 울산방송 | 300,000 | - |
| 주식회사 한국경제신문 | 7,000 | - |
| 합 계 | 5,586,520 | 5,360,520 |
&cr;당분기와 전분기 중 인식한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은 각각 63,180천원 및 36,660천원입니다.&cr;
위 지분상품의 처분시에는 관련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이익잉여금으로 재분류되며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cr;6.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비유동 | 비유동 | |
| 사모기업안정주식투자신탁 | 1,238,556 | - |
&cr;당분기 중 인식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은 11,394천원(전분기 : 없음)입니다.&cr;
7. 재고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충당금 | 장부금액 | |
| 제품 | 45,154,893 | (1,660,418) | 43,494,475 |
| 반제품 | 5,405,266 | - | 5,405,266 |
| 재공품 | 1,295,516 | - | 1,295,516 |
| 원재료 | 26,670,417 | - | 26,670,417 |
| 저장품 | 6,103,000 | - | 6,103,000 |
| 상품 | 1,873,780 | (87,807) | 1,785,973 |
| 미착원료 | 8,622,886 | - | 8,622,886 |
| 미착기자재 | 187,360 | - | 187,360 |
| 미착상품 | 4,649 | - | 4,649 |
| 합 계 | 95,317,767 | (1,748,225) | 93,569,542 |
&cr;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액이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순실현가능가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액의 차이는 매출원가에 가산됩니다. 그리고 평가손실을 인식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액이 장부금액보다 상승한 경우에는 최초의 장부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충당금을 환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기에 매출원가에서 차감된 재고자산평가충당금전입액은 386,184천원입니다.&cr;
8.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투자,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업명 | 소재지 | 결산일 | 업 종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지분율(%) | 장부금액 | 지분율(%) | 장부금액 | |||||
| 종속기업 | 해성팩키지(주)(주1) | 대한민국 | 12월 31일 | 기타금융 서비스업 | 53.84 | 27,668,715 | 36.92 | 20,091,148 |
| (주)한국팩키지(주2) | 대한민국 | 12월 31일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 40.00 | 21,850,000 | - | - | |
| 세하(주) | 대한민국 | 12월 31일 | 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 | 50.73 | 65,768,377 | - | - |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주)(주3) | 대한민국 | 12월 31일 | 도매업 | 19.64 | - | - | -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중국 | 12월 31일 | 특수지 제조 및 판매 | 100.00 | 50,096,305 | - | - | |
| HANKUK PAPER USA, INC. | 미국 | 12월 31일 | 판매관련 서비스업 | 100.00 | 177,950 | - | - | |
| 소 계 | 165,561,347 | 20,091,148 | ||||||
| 공동기업 | 오미아한국케미칼(주)(주4) | 대한민국 | 12월 31일 | 기초 무기화학물질 제조 | 49.00 | 1,812,250 | - | - |
| 관계기업 | 한국제지(주)(주5) | 대한민국 | 12월 31일 | 인쇄용지 제조 및 판매 | - | - | 5.84 | 25,845,460 |
| 계양전기(주)-보통주(주6) | 대한민국 | 12월 31일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18.07 | 25,537,556 | 8.94 | 16,531,009 | |
| 계양전기(주)-우선주(주6) | 대한민국 | 12월 31일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7.10 | 117,253 | - | - | |
| 해성디에스(주)(주6) | 대한민국 | 12월 31일 | 리드프레임 제조 및 판매 외 | 8.00 | 20,741,388 | 1.00 | 2,085,383 | |
| 소 계 | 46,396,197 | 44,461,852 | ||||||
| 합 계 | 213,769,794 | 64,553,000 | ||||||
(주1) 회사의 관계기업이었으나, 당기 중 회사가 흡수합병한 한국제지(주) 소유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여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2) 회사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기업의 최대주주로서 영업 및재무 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3) 회사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회사가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4) 회사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 과정에 필수적인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공동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5) 회사의 관계기업이었으나, 당기 중 회사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cr;(주6) 회사의 지분율이 2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회사의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등 회사가 사실상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9. 투자부동산&cr;9.1. 당분기와 전분기 중 투자부동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취득원가 | 141,173,238 | 140,332,608 |
| 감가상각누계액 | (9,363,373) | (7,638,741) |
| 기초잔액 | 131,809,865 | 132,693,867 |
| 취득 | 158,000 | 840,630 |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46,916,925 | - |
| 감가상각비 | (1,408,195) | (1,290,466) |
| 취득원가 | 188,248,163 | 141,173,238 |
| 감가상각누계액 | (10,771,568) | (8,929,207) |
| 기말잔액 | 177,476,595 | 132,244,031 |
&cr;투자부동산은 제3자들에게 리스하고 있는 다수의 상업 부동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리스계약은 최초 1~2년간 취소 불가능하며, 매년 임대료는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라 변동합니다. 후속적인 갱신은 리스이용자와 협상에 따라 결정되며, 평균 갱신기간은 1년입니다. 조건부 리스료는 없습니다(주석 13 참조).&cr;&cr;9.2. 당분기와 전분기 중 투자부동산과 관련한 수익과 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투자부동산으로부터의 임대수익 | 12,775,819 | 11,939,975 |
| 투자부동산에 대한 운영비용 | (6,533,970) | (6,383,744) |
&cr;회사의 투자부동산의 실현가능성에 대한 제약은 없으며, 투자부동산의 구입, 건설이나 개발, 개량, 수선, 유지보수 등에 대한 계약상 의무는 없습니다.
10. 유형자산&cr;10.1. 당분기와 전분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합병으로&cr;인한 증가 | 취 득 | 처 분 | 손상차손 | 대 체 | 감가상각비 | 기 말 |
|---|---|---|---|---|---|---|---|---|
| 취득원가: | ||||||||
| 토지 | - | 150,446,038 | - | - | - | - | - | 150,446,038 |
| 입목 | - | 1,976,606 | - | - | - | - | - | 1,976,606 |
| 건물 | - | 34,617,553 | - | - | - | - | - | 34,617,553 |
| 구축물 | 41,267 | 6,984,950 | - | - | - | 250,000 | - | 7,276,217 |
| 기계장치 | 501,359 | 54,248,691 | 404,231 | - | - | 102,441 | - | 55,256,722 |
| 차량운반구 | 421,102 | 1,160,426 | 23,344 | (46,762) | - | - | - | 1,558,110 |
| 공구와기구 | - | 504,972 | - | - | - | - | - | 504,972 |
| 비품 | 694,244 | 1,529,495 | 333,504 | - | - | - | - | 2,557,243 |
| 기타의유형자산 | - | 32,185 | - | - | - | - | - | 32,185 |
| 건설중인자산 | - | 3,908,545 | 606,407 | - | - | (352,441) | - | 4,162,511 |
| 사용권자산 | - | 12,433,666 | - | - | - | - | - | 12,433,666 |
| 소 계 | 1,657,972 | 267,843,127 | 1,367,486 | (46,762) | - | - | - | 270,821,823 |
| 감가상각누계액: | ||||||||
| 건물 | - | - | - | - | - | - | (419,250) | (419,250) |
| 구축물 | (41,260) | - | - | - | - | - | (195,551) | (236,811) |
| 기계장치 | (290,626) | - | - | - | - | - | (1,668,596) | (1,959,222) |
| 차량운반구 | (116,671) | - | - | 46,762 | - | - | (180,892) | (250,801) |
| 공구와기구 | - | - | - | - | - | - | (54,384) | (54,384) |
| 비품 | (673,145) | - | - | - | - | - | (204,172) | (877,317) |
| 기타의유형자산 | - | - | - | - | - | - | (5,155) | (5,155) |
| 사용권자산 | - | - | - | - | - | - | (235,693) | (235,693) |
| 소 계 | (1,121,702) | - | - | 46,762 | - | - | (2,963,693) | (4,038,633) |
| 정부보조금: | ||||||||
| 기타의유형자산 | - | (3,950) | - | - | - | - | 3,950 | - |
| 장부금액: | ||||||||
| 토지 | - | 150,446,038 | - | - | - | - | - | 150,446,038 |
| 입목 | - | 1,976,606 | - | - | - | - | - | 1,976,606 |
| 건물 | - | 34,617,553 | - | - | - | - | (419,250) | 34,198,303 |
| 구축물 | 7 | 6,984,950 | - | - | - | 250,000 | (195,551) | 7,039,406 |
| 기계장치 | 210,733 | 54,248,691 | 404,231 | - | - | 102,441 | (1,668,596) | 53,297,500 |
| 차량운반구 | 304,431 | 1,160,426 | 23,344 | - | - | - | (180,892) | 1,307,309 |
| 공구와기구 | - | 504,972 | - | - | - | - | (54,384) | 450,588 |
| 비품 | 21,099 | 1,529,495 | 333,504 | - | - | - | (204,172) | 1,679,926 |
| 기타의유형자산 | - | 28,235 | - | - | - | - | (1,205) | 27,030 |
| 건설중인자산 | - | 3,908,545 | 606,407 | - | - | (352,441) | - | 4,162,511 |
| 사용권자산 | - | 12,433,666 | - | - | - | - | (235,693) | 12,197,973 |
| 합 계 | 536,270 | 267,839,177 | 1,367,486 | - | - | - | (2,959,743) | 266,783,190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처 분 | 손 상 | 대 체 | 감가상각비 | 기 말 |
|---|---|---|---|---|---|---|---|
| 취득원가: | |||||||
| 구축물 | 41,267 | - | - | - | - | - | 41,267 |
| 기계장치 | 401,241 | 15,860 | - | - | - | - | 417,101 |
| 차량운반구 | 368,529 | 125,089 | (72,516) | - | - | - | 421,102 |
| 비품 | 685,444 | 8,800 | - | - | - | - | 694,244 |
| 소 계 | 1,496,481 | 149,749 | (72,516) | - | - | - | 1,573,714 |
| 감가상각누계액: | |||||||
| 구축물 | (39,465) | - | - | - | - | (1,346) | (40,811) |
| 기계장치 | (274,850) | - | - | - | - | (23,248) | (298,098) |
| 차량운반구 | (82,437) | - | 48,669 | - | - | (61,848) | (95,616) |
| 비품 | (657,580) | - | - | - | - | (11,582) | (669,162) |
| 소 계 | (1,054,332) | - | 48,669 | - | - | (98,024) | (1,103,687) |
| 장부금액: | |||||||
| 구축물 | 1,801 | - | - | - | - | (1,345) | 456 |
| 기계장치 | 126,391 | 15,860 | - | - | - | (23,248) | 119,003 |
| 차량운반구 | 286,093 | 125,089 | (23,847) | - | - | (61,849) | 325,486 |
| 비품 | 27,864 | 8,800 | - | - | - | (11,582) | 25,082 |
| 합 계 | 442,149 | 149,749 | (23,847) | - | - | (98,024) | 470,027 |
&cr;10.2. 당분기말 현재 유형자산 취득액 중 미지급된 금액은 각각 250,659천원(전기말 : 없음)입니다.&cr;
10.3. 당분기와 전분기 중 감가상각비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매출원가 | 2,434,394 | - |
| 판매비와관리비 | 539,173 | 98,024 |
| 합 계 | 2,973,567 | 98,024 |
10.4. 당분기말 현재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한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담보제공처 | 장부금액 | 설정금액 | 차입금액 | 약정금액 | 사 유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① | 한국산업은행 | 27,052,643 | 60,000,000 | 50,000,000 | 50,000,000 | 차입금 보증 |
| 한국산업은행 | 10,800,000 | - | - | 해성팩키지(주) 차입금 담보제공 | ||
| 임차인 | 1,409,640 | 1,097,849 | 1,097,849 | 임차보증금 담보 설정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② | 한국산업은행 | 84,607,680 | 76,800,000 | 64,000,000 | 64,000,000 | 차입금 보증 |
| (주)국민은행 | 18,000,000 | 14,200,000 | 14,200,000 | 차입금 보증 | ||
| 임차인 | 5,669,895 | 6,150,735 | 6,150,735 | 임차보증금 담보 설정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③ | (주)신한은행 | 12,793,910 | 32,640,000 | 23,391,680 | 23,391,680 | 차입금 보증 |
| 임차인 | 2,138,400 | 1,655,250 | 1,655,250 | 임차보증금 담보 설정 | ||
| 투자부동산 토지/건물④ | 임차인 | 2,356,119 | 65,331 | 65,331 | 65,331 | 임차보증금 담보 설정 |
&cr;10.5. 자산재평가&cr;회사는 합병 시 한국제지(주)의 사업용 유형자산에 대해 2020년 7월 1일을 기준일로 하여 공정가치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그 합병일 시점의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cr;
11. 무형자산&cr;11.1. 당분기와 전분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합병으로&cr;인한 증가 | 증 가 | 상각비 | 기 말 |
|---|---|---|---|---|---|
| 취득원가: | |||||
| 산업재산권 | - | 43,868 | 2,654 | - | 46,522 |
| 회원권 | 359,993 | 907,625 | 14,865 | - | 1,282,483 |
| 소 계 | 359,993 | 951,493 | 17,519 | - | 1,329,005 |
| 상각누계액: | |||||
| 산업재산권 | - | - | - | (5,280) | (5,280) |
| 장부금액: | |||||
| 산업재산권 | - | 43,868 | 2,654 | (5,280) | 41,242 |
| 회원권 | 359,993 | 907,625 | 14,865 | - | 1,282,483 |
| 합 계 | 359,993 | 951,493 | 17,519 | (5,280) | 1,323,725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기 초 | 증 가 | 상각비 | 기 말 |
|---|---|---|---|---|
| 취득원가: | ||||
| 회원권 | 359,993 | - | - | 359,993 |
| 장부금액: | ||||
| 회원권 | 359,993 | - | - | 359,993 |
11.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상각비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판매비와관리비 | 5,280 | - |
&cr;11.3. 당분기 중 비용으로 인식된 연구와 개발 관련 지출의 총액은 427,671천원입니다. &cr;
12. 기타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선급금 | 293,001 | 195,031 | 65,780 | 167,292 |
| 선급부가세 | - | - | - | |
| 선급비용 | 902,206 | - | 10,003 | - |
| 회수권 있는 자산 | 596,992 | - | - | |
| 합 계 | 1,792,199 | 195,031 | 75,783 | 167,292 |
13. 리스
리스와 관련된 회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3.10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13.1. 리스이용자
회사는 건물 및 구축물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는 일반적으로 1년 ~ 15년간 지속되고, 일부 리스는 계약의 해지불능기간 종료 전에 회사가 리스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권 행사 시에 시장요율을 반영하여 리스료는 재협상됩니다. 특정 리스의 경우 회사는 전대리스 계약을 체결할 수 없습니다.&cr;&cr;부동산 리스는 수년전에 체결되었으며, 토지와 건물에 대한 리스가 포함됩니다.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이러한 리스들은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cr;
회사는 복합기, 정수기 등을 1년에서 5년간 리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는 단기 리스이거나 소액자산 리스에 해당합니다. 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cr;회사가 리스이용자인 리스에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
13.1.1. 사용권자산&cr;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부동산 리스와 관련된 사용권자산은 유형자산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주석 10 참조).
|
(단위: 천원) |
| 구 분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감가상각비 | 기 말 |
|---|---|---|---|
| 건물 | 12,433,666 | (235,693) | 12,197,973 |
13.1.2. 재무제표에 인식한 금액&cr;13.1.2.1.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금액(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 140,288 | - |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 | 235,693 | - |
| 단기리스와 관련된 비용 | 279,656 | 201,407 |
| 소액자산 리스 중 단기 리스를 제외한 리스에 관련된 비용 | 17,445 | - |
| 합 계 | 673,082 | 201,407 |
13.1.2.2. 현금흐름표에 인식한 금액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리스부채의 상환 | 174,132 | - |
| 이자의 지급 | 140,288 | - |
| 소액리스료의 지급 | 17,445 | - |
| 단기리스료의 지급 | 279,656 | 201,407 |
| 리스의 총 현금유출 | 611,521 | 201,407 |
&cr;13.2. 리스제공자&cr;회사는 소유 부동산으로 구성된 투자부동산 등을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주석 9참조). 이러한 리스의 경우에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이전되지 않기 때문에 회사는 관련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주석 9에서는 투자부동산의 운용리스에 관한 정보를 공시하고 있습니다&cr;
회사가 당분기와 전분기에 인식한 리스료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임대수입 | 8,433,356 | 7,936,310 |
| 관리수입 | 4,144,235 | 3,884,019 |
| 주차수입 | 171,661 | 119,646 |
| 합 계 | 12,749,252 | 11,939,975 |
다음은 운용리스료에 대한 만기분석표이며, 당분기말과 전분기말 이후에 받게 될 리스료를 할인되지 않은 금액으로 표시하였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분기말 |
|---|---|---|
| 1년 이내 | 9,447,588 | 10,724,911 |
| 1년 초과 5년 이내 | 24,875,835 | 23,373,058 |
| 5년 초과 | 49,534,576 | 52,440,411 |
| 합 계 | 83,857,999 | 86,538,380 |
14. 금융부채&cr;14.1. 매입채무및기타채무&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유 동 | 유 동 | |
| 매입채무 | 21,673,269 | 17,024,625 |
| 미지급금 | 15,574,043 | 10,166,432 |
| 합 계 | 37,247,312 | 27,191,057 |
&cr;14.2. 차입금&cr;14.2.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차입처 | 차입금 종류 | 연이자율(%) | 만기일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하나은행 | BANKER'S USANCE | 0.55~1.09 | 4월이내 | 44,424,569 | - |
| 수출채권 할인 | 2.00~3.16 | 3월이내 | 1,668,983 | - | |
| (주)신한은행 | BANKER'S USANCE | 1.11~1.18 | 4월이내 | 1,937,031 | - |
| 수출채권 할인 | 0.67~2.89 | 4월이내 | 2,811,341 | - | |
| 한국산업은행 | 운영자금대출 | 1.97 | 2020.11.28 | 7,000,000 | - |
| 운영자금대출 | 2.41 | 2020.11.28 | 4,000,000 | - | |
| BANKER'S USANCE | 1.10~1.22 | 4월이내 | 1,805,278 | - | |
| (주)국민은행 | BANKER'S USANCE | 0.69~1.18 | 4월이내 | 5,918,763 | - |
| 수협은행 | BANKER'S USANCE | 1.29~1.35 | 4월이내 | 4,415,229 | - |
| 소 계 | 73,981,194 |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5,500,000 | 2,500,000 | |||
| 합 계 | 79,481,194 | 2,500,000 | |||
회사는 (주)하나은행 등 금융기관과 상업어음 할인약정을 체결하였는 바, 금융기관 등에 매각한 매출채권 중 소구의무가 존재하고 만기가 미도래한 금액을 단기차입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
14.2.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차입처 | 차입금 종류 | 연이자율(%) | 만기일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한국산업은행 | 시설자금대출 | 1.98 | 2023.07.13 | 30,000,000 | 30,000,000 |
| 시설자금대출 | 2.11 | 2024.11.28 | 24,000,000 | 24,000,000 | |
| 시설자금대출 | 1.82 | 2027.05.14 | 10,000,000 | - | |
| 시설자금대출 | 2.02 | 2027.05.14 | 39,000,000 | - | |
| (주)국민은행 | 시설자금대출 | 1.97 | 2022.07.23 | 9,200,000 | - |
| 시설자금대출 | 2.08 | 2023.05.14 | 5,000,000 | - | |
| (주)신한은행 | 시설자금대출 | 2.16 | 2024.06.12 | 23,391,680 | - |
| 소 계 | 140,591,680 | 54,000,000 | |||
| 차감:유동성대체 | (5,500,000) | (2,500,000) | |||
| 잔 액 | 135,091,680 | 51,500,000 | |||
14.3. 당분기말 현재 리스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연이자율(%) | 만기일 | 당분기말 |
|---|---|---|---|
| 건물 임차 | 1.84 | 2022.06.30 | 111,839 |
| 건물 임차 | 4.60 | 2034.06.09 | 12,147,695 |
| 합 계 | 12,259,534 | ||
| 유 동 | 1,232,407 | ||
| 비유동 | 11,027,127 | ||
14.4. 기타금융부채&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예수보증금 | 271,588 | - | - | - |
| 미지급비용 | 6,201,241 | - | - | - |
| 미지급배당금 | 11,522 | - | - | - |
| 금융보증부채 | 366,990 | - | - | - |
| 임대보증금 | 5,086,309 | 7,696,095 | 4,998,395 | 6,822,615 |
| 현재가치할인차금 | (14,438) | (1,370,176) | (57,500) | (1,402,631) |
| 합 계 | 11,923,212 | 6,325,919 | 4,940,895 | 5,419,984 |
15. 회수권 있는 자산과 환불부채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가 인식하고 있는 회수권 있는 자산과 환불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회수권 있는 자산 - 예상 고객 환불(주1) | 596,992 |
|
환불부채 - 예상 고객 환불 |
670,849 |
(주1) 회사는 회수권 있는 자산을 기타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주석 12 참조)&cr;&cr;당분기말 현재 인식된 상기 회수권 있는 자산과 환불부채와 관련하여 9,607천원은 당분기에 수익으로 인식되었습니다.&cr;
16. 퇴직급여&cr;회사는 종업원을 위하여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부채의 보험수리적 평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사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cr;&cr;16.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재무상태표상 구성항목: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39,326,557 | 6,017,935 |
|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 (35,154,379) | (5,758,668) |
| 순확정급여부채 | 4,172,178 | 259,267 |
16.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기 초 | 259,267 | 13,315 |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2,772,020 | - |
| 급여비용(당기손익) | ||
| 근무원가 | 1,124,607 | 424,123 |
| 순이자비용 | 20,735 | 362 |
| 소 계 | 1,145,342 | 424,485 |
| 퇴직급여 지급액 | (4,451) | - |
| 기 말 | 4,172,178 | 437,800 |
16.3. 당분기와 전분기 중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기 초 | 6,017,935 | 5,422,986 |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36,321,429 | - |
| 급여비용(당기손익) | ||
| 근무원가 | 1,124,607 | 424,123 |
| 이자비용 | 295,052 | 88,815 |
| 소 계 | 1,419,659 | 512,938 |
| 퇴직급여 지급액 | (4,661,786) | (203,192) |
| 관계사 전입 | 229,320 | - |
| 기 말 | 39,326,557 | 5,732,732 |
16.4. 당분기와 전분기 중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기 초 | 5,758,668 | 5,409,671 |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33,549,409 | - |
| 급여비용(당기손익) | ||
| 이자수익 | 274,317 | 88,453 |
| 퇴직급여 지급액 | (4,657,335) | (203,192) |
| 관계사 전입 | 229,320 | - |
| 기 말 | 35,154,379 | 5,294,932 |
17.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17.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장기종업권급여부채의 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1,727,984 | - |
&cr;17.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기 초 | - | - |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1,692,028 | |
| 당기근무원가 | 28,191 | - |
| 이자원가 | 7,765 | - |
| 기 말 | 1,727,984 | - |
&cr;17.3.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당기근무원가 | 28,191 | - |
| 이자원가 | 7,765 | - |
| 종업원 급여에 포함된 총 비용 | 35,956 | - |
&cr;총 비용 중 23,794천원(전분기 : 없음)은 매출원가에 포함되었으며, 12,162천원(전분기 : 없음)은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었습니다.&cr;
18. 기타부채&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미지급재산세 | 1,079,442 | - | 415,390 | - |
| 선수금 | 2,561,332 | - | 29,850 | - |
| 예수금 | 873,914 | - | 151,599 | - |
| 선수수익 | 130,628 | 1,336,895 | 55,863 | 1,380,204 |
| 부가세예수금 | 856,492 | - | 398,653 | - |
| 소 계 | 5,501,808 | 1,336,895 | 1,051,355 | 1,380,204 |
19. 금융상품&cr;19.1. 금융상품의 분류 및 공정가치&cr;19.1.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
| [금융자산] | ||||||
| 상각후원가측정 | 현금및현금성자산 | 45,033,511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12,101,570 |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2,691,939 | - | - | - | - | |
| 소 계 | 159,827,020 | - | - | -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지분증권 | 5,586,520 | 459,000 | - | 5,127,520 | 5,586,52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 투자신탁 | 1,238,556 | 1,238,556 | - | - | 1,238,556 |
| 합 계 | 166,520,509 | 1,697,556 | - | 5,127,520 | 6,825,076 | |
| [금융부채] | ||||||
| 상각후원가측정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247,312 | - | - | - | - |
| 차입금 | 214,572,874 | - | - | - | - | |
| 리스부채 | 12,259,534 | - | - | - | - | |
| 기타금융부채 | 18,249,131 | - | - | - | - | |
| 합 계 | 282,328,851 | - | - | - | - |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 수준1 | 수준2 | 수준3 | 합 계 | |||
| [금융자산] | ||||||
| 상각후원가측정 | 현금및현금성자산 | 7,988,158 | - |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255,947 | - | - | - | - | |
| 기타금융자산 | 200,242 | - | - | - | - | |
| 소 계 | 9,444,347 | - | - | -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지분증권 | 5,360,520 | 540,000 | - | 4,820,520 | 5,360,520 |
| 합 계 | 14,804,867 | 540,000 | - | 4,820,520 | 5,360,520 | |
| [금융부채] | ||||||
| 상각후원가측정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696,380 | - | - | - | - |
| 차입금 | 54,000,000 | - | - | - | - | |
| 기타금융부채 | 10,360,879 | - | - | - | - | |
| 합 계 | 65,057,259 | - | - | - | - | |
19.1.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금융상품 범주별 금융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금융자산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합 계 |
|---|---|---|---|---|
| 이자수익 | 145,849 | - | - | 145,849 |
| 외화환산이익 | 64,402 | - | 950,627 | 1,015,029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 | 11,394 | - | 11,394 |
| 기타금융수익 | - | - | 82,910 | 82,910 |
| 대손상각비(환입) | 303,335 | - | - | 303,335 |
| 기타의대손상각비 | (347) | - | - | (347) |
| 이자비용 | - | - | (2,032,916) | (2,032,916) |
| 외화환산손실 | (356,251) | - | (39,891) | (396,142) |
| 합 계 | 156,988 | 11,394 | (1,039,270) | (870,888) |
| <전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자산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합 계 |
|---|---|---|---|
| 이자수익 | 82,649 | - | 82,649 |
| 대손상각비 | (927) | - | (927) |
| 이자비용 | - | (839,728) | (839,728) |
| 합 계 | 81,722 | (839,728) | (758,006) |
19.2.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cr;회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차입금, 매입채무및기타채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회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현금 및 단기예금과 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회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입니다. 회사의 주요 경영진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각 위험별 관리절차를 검토하고 정책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cr;
19.2.1. 시장위험&cr;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시장위험은 환율위험, 이자율위험 및 기타 가격위험의 세 유형의 위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장위험에 영향을 받는 주요 금융상품은 차입금,예금,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입니다. &cr;&cr;다음의 민감도 분석은 당분기말 및 전기말과 관련되어 있습니다.&cr;&cr;순부채금액, 고정이자부 부채와 변동이자부 부채의 구성비율 및 외화금융상품의 구성이 모두 동일다는 가정하에 민감도 분석이 수행되었습니다.&cr;
이 분석은 퇴직연금, 퇴직후급여, 충당금의 장부금액에 시장변수의 변동이 미치는 영향 및 해외영업활동을 위한 비금융자산 및 비금융부채에 미치는 영향을 배제하였습니다.&cr;
19.2.1.1. 이자율위험&cr;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입니다. 회사는 변동이자부 단기ㆍ장기차입금과 관련된 시장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고정이자부 차입금과 변동이자부 차입금을 혼용하여 이자율위험을 관리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변동이자율이 적용되는 차입금은 각각 214,572,874천원과 24,000,000천원입니다.&cr;&cr;당분기말 현재 시장이자율 100bp 변동 시 이자율의 변동이 당분기와 전분기 세후 이익 및 당분기말과 전분기말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 100bp 상승 | 100bp 하락 | 100bp 상승 | 100bp 하락 | |
| 세후 이익 및 자본 | 125,525,131 | (125,525,131) | 140,400 | (140,400) |
&cr;19.2.1.2. 환율변동위험&cr;환율변동위험은 환율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회사는 해외영업활동 등으로 인하여 USD, CNY 등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자 산 | 부 채 | 자 산 | 부 채 | |
| USD | 28,354,314 | 67,702,247 | - | - |
| CNY | 6,287,561 | - | - | - |
| 합 계 | 34,641,875 | 67,702,247 | - | - |
&cr;회사는 내부적으로 원화 환율 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5% 변동 시 환율의 변동이 당기 및 전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5% 상승 | 5% 하락 | 5% 상승 | 5% 하락 | |
| USD | (1,967,397) | 1,967,397 | - | - |
| CNY | 314,378 | (314,378) | - | - |
| 합 계 | (1,653,019) | 1,653,019 | - | - |
&cr;상기 민감도 분석은 당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cr;19.2.1.3. 기타 가격위험&cr;기타 가격위험은 이자율위험이나 환위험 이외의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며, 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중 투자신탁은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주가지수 5% 변동시 투자신탁의 가격변동이 당기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아니합니다.&cr;
19.2.2. 신용위험 &cr;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여 손실이 발생할 위험입니다. 회사는 주요하게 매출채권 등 영업활동 및 금융기관 예금, 외환거래, 기타 금융상품 등 재무활동으로 인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cr;&cr;회사의 신용위험은 개별 고객, 산업, 지역 등에 대한 유의적인 집중은 없습니다.&cr;&cr;회사는 일부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거래상대방이 계약을 불이행하는 경우 이행을 요구할 수 있는 담보 등의 신용보강을 제공받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기대신용손실 모형이 적용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 매출채권및기타채권&cr;- 현금, 단기예금 등 기타의 자산&cr;&cr;19.2.2.1. 매출채권및기타채권&cr;&cr;회사는 신용거래를 희망하는 모든 거래상대방에 대하여 신용검증절차의 수행을 원칙으로 하여 신용상태가 건전한 거래 상대방과의 거래만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위험에 대한 회사의 노출정도가 중요하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용도를 재평가하는 등 매출채권및기타채권 잔액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매출채권 | 105,932,807 | 2,537,729 | 283,345 | 806,468 |
| 미수금 | 3,631,034 | - | 166,134 | - |
| 합 계 | 109,563,841 | 2,537,729 | 449,479 | 806,468 |
&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연령 및 각 연령별 손실충당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채권잔액 | 손실충당금 | 채권잔액 | 손실충당금 | |
| 만기미도래 | 77,962,504 | 130,299 | 1,310,240 | 747 |
| 30일 이내 | 4,605,818 | 31,205 | 75,043 | 28 |
| 31일 이상 60일 이내 | 731,292 | 7,318 | 12,462 | 3 |
| 61일 이상 90일 이내 | 203,950 | 3,317 | 3,211 | - |
| 90일 이상 | 38,676,261 | 9,579,422 | 9,604,399 | 16 |
| 합 계 | 122,179,825 | 9,751,561 | 11,005,355 | 794 |
당분기와 전분기 중 매출채권및기타채권 손실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개별적 손상 | 집합적 손상 | 합 계 |
|---|---|---|---|
| 전분기초 | - | 1,323 | 1,323 |
| 환입 | - | 927 | 927 |
| 전분기말 | - | 2,250 | 2,250 |
| 당분기초 | - | 794 | 794 |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9,614,001 | 439,753 | 10,053,754 |
| 설정 | - | 2,153 | 2,153 |
| 환입 | (31,527) | (273,613) | (305,140) |
| 당분기말 | 9,582,474 | 169,087 | 9,751,561 |
19.2.2.2. 기타의 자산&cr;현금, 단기예금 등으로 구성되는 회사의 기타의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부도 등으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회사의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최대 해당 금융상품 장부금액과 동일한 금액이 될 것입니다. 한편, 회사는 (주)하나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 (단위 : 천원) |
|
은행예금 및 단기 은행예치금 |
당분기말 |
전기말 |
|---|---|---|
| AAA | 24,801,515 | 33,701 |
| AA | 88 | - |
| A | 20,526,409 | 7,949,456 |
| 합 계 | 45,328,012 | 7,983,157 |
&cr;19.2.2.3. 지급보증&cr;회사는 종속기업에게만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종속기업 3곳에 은행차입금 관련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19.2.3. 유동성위험&cr;유동성위험은 만기까지 모든 금융계약상의 약정사항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입니다.&cr;&cr;회사는 특유의 유동성 전략 및 계획을 통하여 자금부족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금융상품 및 금융자산의 만기와 영업현금흐름의 추정치를 고려하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cr;
다음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으로서, 지급을 요구 받을 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당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3개월 이내 | 3개월~1년 | 1년~5년 | 5년 초과 | 합 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137,319 | 109,993 | - | - | 37,247,312 |
| 단기차입금(주1) | 60,904,896 | 13,122,371 | - | - | 74,027,267 |
| 장기차입금(주1) | 2,576,899 | 5,684,427 | 120,261,842 | 21,547,759 | 150,070,927 |
| 리스부채(주1) | 314,420 | 943,261 | 4,819,834 | 10,367,347 | 16,444,862 |
| 기타금융부채 | 11,682,214 | 240,998 | 5,283,398 | 2,412,698 | 19,619,308 |
| 지급보증(주2) | 101,753,450 | - | - | - | 101,753,450 |
| 합 계 | 214,369,198 | 20,101,050 | 130,365,074 | 34,327,804 | 399,163,126 |
(주1) 이자부 금융부채에 대해 향후 발생될 이자가 포함된 금액입니다.&cr;(주2) 지급보증의 최대 금액을 보증이 요구될 수 있는 가장 이른 기간에 배분하였습니다.&cr;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3개월 이내 | 3개월~1년 | 1년~5년 | 5년 초과 | 합 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446,151 | 250,229 | - | - | 696,380 |
| 장기차입금(주1) | 343,711 | 3,522,932 | 53,813,817 | - | 57,680,460 |
| 기타금융부채 | 100,750 | 4,897,645 | 4,409,917 | 2,412,698 | 11,821,010 |
| 합 계 | 890,612 | 8,670,806 | 58,223,734 | 2,412,698 | 70,197,850 |
(주1) 이자부 금융부채에 대해 향후 발생될 이자가 포함된 금액입니다.&cr;
19.2.4. 자본관리&cr;자본관리의 주 목적은 회사의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높은 신용등급과 건전한 자본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cr;&cr;회사는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배당정책을 수정하거나 자본감소 혹은 신주발행을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중 자본관리의 목적, 정책 및 절차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cr;&cr;회사는 순부채를 총자본, 즉 자기자본과 순부채를 합한 총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을 사용하여 감독하고 있는 바, 회사는 순부채를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 기타금융부채 및 기타부채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의 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247,312 | 696,380 |
| 차입금 | 214,572,874 | 54,000,000 |
| 기타금융부채 | 18,249,131 | 10,360,879 |
| 기타부채 | 6,677,771 | 2,431,559 |
| 합 계 | 276,747,088 | 67,488,818 |
|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 (45,033,511) | (7,988,158) |
| 순부채 | 231,713,577 | 59,500,660 |
| 자기자본 | 588,526,149 | 139,516,568 |
| 순부채 및 자기자본 | 820,239,726 | 199,017,228 |
| 부채비율 | 28.25% | 29.90% |
20. 자본&cr;20.1. 자본금&cr;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당분기말 현재 100,000,000주(전기말: 100,000,000주)이며, 당분기말 현재 발행한 주식의 수 및 1주당 금액은 각각 보통주 18,118,975주(전기말: 9,780,000주) 및 500원(전기말: 500원)입니다.&cr;
20.2. 자본잉여금&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발행초과금 | 106,800,355 | 905,773 |
| 기타자본잉여금 | 60,236,465 | 60,236,465 |
| 합 계 | 167,036,820 | 61,142,237 |
20.3. 자본조정&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조정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자기주식 | (9,523,341) | - |
| 기타자본 | - | (2,995,156) |
| 합 계 | (9,523,341) | (2,995,156) |
&cr;당분기말 현재 회사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사모기업안정주식투자신탁 포함)은 764,637주이며, 자사주식의 가격 안정화 및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20.4. 기타포괄손익누계액&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지분법자본변동 | 1,368,359 | 773,11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735,632) | (672,452) |
| 합 계 | 632,727 | 100,662 |
20.5. 이익잉여금&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법정적립금 | ||
| 이익준비금(주1) | 2,445,000 | 2,445,000 |
| 기업발전적립금(주2) | 1,400,000 | 1,400,000 |
| 임의적립금 | ||
| 별도적립금 | 70,800,000 | 70,600,000 |
| 미처분이익잉여금 | 346,540,434 | 1,933,825 |
| 지분법이익잉여금 | 135,022 | - |
| 합 계 | 421,320,456 | 76,378,825 |
(주1) 대한민국에서 제정되어 시행 중인 상법의 규정에 따라, 회사는 자본금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마다 현금에 의한 이익배당금의 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으로 배당할 수 없으나 자본전입 또는 결손보전이 가능하며,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그 초과한 금액 범위에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습니다.&cr;(주2) 회사는 (구)법인세법에 따라 기업발전적립금을 적립하였으며, 동 적립금은 자본전입과 결손보전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동 사용액에 대해 18%의 법인세를 납부하여야 합니다.&cr;
21.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
21.1.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분류된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상품의 판매 | 1,640,157 | - |
| 제품과 재공품의 변동 | (1,305,395) | - |
|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 | 59,209,665 | 58,200 |
| 관리수입원가 | 3,147,417 | 3,457,677 |
| 종업원급여 | 15,305,620 | 3,596,203 |
| 전력비 | 6,205,546 | - |
| 연료비 | 5,270,475 | - |
| 수출제비용 | 1,630,703 | - |
| 운반비 | 3,264,135 | - |
| 용역비 | 3,856,881 | - |
| 포장비 | 3,137,397 | - |
| 지급수수료 | 1,014,443 | 271,037 |
| 감가상각비 | 2,959,743 | 98,024 |
| 투자부동산상각비 | 1,408,195 | 1,290,466 |
| 무형자산상각비 | 5,280 | - |
| 수선비 | 1,620,004 | 95,435 |
| 환경비 | 444,857 | - |
| 외주가공비 | 866,548 | - |
| 대손상각비(환입) | (303,335) | 927 |
| 기타 | 5,216,246 | 2,833,220 |
| 합 계 | 114,594,582 | 11,701,189 |
21.2. 당분기와 전분기 중 비용으로 인식된 종업원급여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11,737,351 | 2,812,580 |
| 퇴직급여 | 1,145,342 | 424,485 |
| 복리후생비 | 2,422,927 | 359,138 |
| 합 계 | 15,305,620 | 3,596,203 |
21.3. 당분기와 전분기의 판매비와관리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급여 | 5,076,828 | 2,812,580 |
| 퇴직급여 | 639,326 | 424,485 |
| 복리후생비 | 765,964 | 359,139 |
| 광고선전비 | 334,181 | - |
| 수출제비용 | 1,630,703 | - |
| 운반비 | 3,218,712 | - |
| 대손상각비(환입) | (303,335) | 927 |
| 용역비 | 825,410 | - |
| 세금과공과 | 2,367,255 | 2,165,879 |
| 지급수수료 | 978,530 | 271,037 |
| 임차료 | 894,685 | 255,288 |
| 감가상각비 | 525,349 | 1,388,489 |
| 투자부동산상각비 | 1,408,195 | - |
| 기타 | 959,148 | 565,688 |
| 합 계 | 19,320,951 | 8,243,512 |
22. 영업외손익&cr;22.1. 당분기와 전분기의 기타수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환차익 | 2,476,205 | - |
| 외화환산이익 | 1,015,029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6,300 | 11,454 |
| 염가매수이익 | 340,971,984 |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879,325 | |
| 잡이익 | 363,064 | 21,297 |
| 합 계 | 345,711,907 | 32,751 |
&cr;22.2. 당분기와 전분기의 기타비용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외환차손 | 2,045,470 | - |
| 외화환산손실 | 396,142 |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 | 2,028 |
| 기부금 | 8,922 | 1,090 |
| 기타의 대손상각비 | 347 | - |
| 관계기업투자자산처분손실 | 4,361,733 | |
| 잡손실 | 54,956 | - |
| 합 계 | 6,867,570 | 3,118 |
22.3. 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수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수익 | 145,849 | 82,64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11,394 | - |
| 배당금수익 | 40,333 | 40,333 |
| 기타금융수익 | 82,910 | - |
| 합 계 | 280,486 | 122,981 |
&cr;22.4. 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원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이자비용 | 2,032,916 | 839,728 |
23.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전체 회계연도에 대해서 예상되는 최선의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분기에는 법인세수익이 발생하여 평균유효세율을 계산하지 않았으며, 전분기 법인세비용의 평균유효세율은 27.52% 입니다.&cr;
24. 주당손익&cr;24.1. 기본주당손익 &cr;당분기와 전분기 기본주당손익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보통주당기순이익 | 346,518,108,689 | 1,147,172,823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주1) | 12,323,208주 | 9,780,000주 |
| 주당손익 | 28,119 | 117 |
(주1) 가중평균유통주식수의 계산&cr;
| <당분기> | (단위: 주) |
| 발행주식수 | 자기주식수 | 유통주식수 | 일수 | 적수 |
|---|---|---|---|---|
| 9,780,000 | - | 9,780,000 | 274일 | 2,679,720,000 |
| 8,338,975 | 764,637 | 7,574,338 | 92일 | 696,839,096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12,323,208 | |||
| <전분기> | (단위: 주) |
| 발행주식수 | 자기주식수 | 유통주식수 | 일수 | 적수 |
|---|---|---|---|---|
| 9,780,000 | - | 9,780,000 | 273일 | 2,669,940,000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 9,780,000 | |||
&cr;24.2. 희석주당손익&cr;회사는 잠재적보통주를 발행하지 않아 희석주당손익과 기본주당손익은 동일합니다.&cr;
25. 특수관계자
25.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소재지 | 지분율(%) | |
|---|---|---|---|
| 당분기말 | 전기말 | ||
| 해성팩키지(주)(주1) | 대한민국 | 53.84 | 36.92 |
| (주)한국팩키지 | 대한민국 | 40.00 | - |
| 세하(주) | 대한민국 | 50.73 | -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주) | 대한민국 | 19.64 |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중국 | 100.00 | - |
| HANKUK PAPER USA, INC. | 미국 | 100.00 | - |
| 원창포장공업(주)(주2) | 대한민국 | 90.50 | - |
(주1) 회사의 관계기업이었으나, 당기 중 회사가 흡수합병한 한국제지(주) 소유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여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2) 해성팩키지(주)가 해당 종속기업 출자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25.2. 회사와 매출 등 거래 또는 채권ㆍ채무 잔액이 있는 관계기업 및 기타특수관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비 고 |
|---|---|---|---|
| 종속기업 | (주)한국팩키지 | -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 | ||
| HANKUK PAPER USA, INC. | - |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주) | - | ||
| 세하(주) | - | ||
| 원창포장공업 | - | ||
| 공동기업 | (주)오미아한국케미칼 | - | |
| 관계기업 | 계양전기(주) | 계양전기(주) | |
| - | 한국제지(주) | ||
| 해성디에스(주) | 해성디에스(주) | ||
| 기타 특수관계자 | 최대주주 등 | 최대주주 등 | |
| 해성문화재단 등 | (주)한국팩키지 등 | 계열회사 |
&cr;
25.3. 당분기와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매출, 매입 등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 | 거래내역 | 당분기 | 전분기 |
|---|---|---|---|
| [종속기업] | |||
| (주)한국팩키지 | 임대수익 | 45,031 | - |
| 임대용역비 | 8,085 | - | |
| 공동경비수익(주2) | 44,187 | 23,622 | |
| 공동경비비용 | 770 | 114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매출 등 | 4,827,097 | - |
| 매입 등 | 767,235 | - | |
| HANKUK PAPER USA, INC. | 지급수수료 | 82,632 | -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주) | 매출 등 | 5,652,340 | - |
| 이자수익 등 | 41,148 | - | |
| 세하(주) | 잡이익 등 | 124,814 | - |
| 임가공비 | 87,544 | - | |
| 원창포장공업(주) | 잡이익 등 | 14,157 | - |
| 매입 등 | 512,351 | - | |
| [공동기업] | |||
| (주)오미아한국케미칼 | 원재료 매입 | 1,213,776 | - |
| 임대수익 | 129,480 | - | |
| 계양전기(주) | 임대수익 | 329,600 | 203 |
| 임대용역비 | 42,743 | - | |
| 공동경비수익(주2) | 280,259 | 148,974 | |
| 공동경비비용 | 4,595 | 4,075 | |
| 한국제지(주)(주1) | 임대수익 | 53,428 | 80,069 |
| 공동경비수익(주2) | 272,282 | 239,971 | |
| 공동경비비용 | 46,596 | 32,295 | |
| 고정자산 매입 | - | 18,636 | |
| 해성디에스(주) | 임대수익 | 304,974 | - |
| 임대용역비 | 194,936 | ||
| 공동경비수익(주2) | 288,673 | 151,047 | |
| 공동경비비용 | 20,856 | 17,398 | |
| [기타 특수관계자] | |||
| 최대주주(주3) | 시설관리용역수익 | 156,505 | 422,335 |
| 지급임차료 | 4,390 | 6,250 | |
| 지배주주①(주4) | 시설관리용역수익 | 1,270,622 | 1,297,430 |
| 지급임차료 | 217,068 | 188,044 | |
| 지배주주①,②(주4) | 시설관리용역수익 | 1,331,979 | 1,275,118 |
| 지급임차료 | 7,250 | 7,114 | |
| 지배주주②(주4) | 개발용역수익 | 175,000 | - |
| 해성문화재단 | 임차료 등 | 298,198 | - |
(주1) 당기 중 흡수합병되었으며, 상기 금액은 흡수합병 전 발생한 거래 금액입니다.&cr;(주2) 공동경비수익은 포괄손익계산서 상 관련 비용에서 차감표시됩니다.&cr;(주3) 최대주주는 회사의 최대주주이며 대표이사입니다.&cr;(주4) 지배주주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이며 10%이상 주요주주입니다.&cr;
25.4. 당분기와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자금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25.4.1. 당분기와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에 대한 배당금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특수관계자 | 당분기 | 전분기 |
|---|---|---|---|
| 관계기업(주1) | 계양전기(주) | 106,338 | 182,294 |
| 한국제지(주) | 56,391 | 28,195 | |
| 해성디에스(주) | 59,500 | 51,000 | |
| 합 계 | 222,229 | 261,489 | |
(주1)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5.4.2. 당분기와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에 대한 배당금 지급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특수관계자 | 당분기 | 전분기 |
|---|---|---|---|
| 기타 특수관계자 | 최대주주 등 | 1,076,855 | 769,182 |
25.4.3. 당분기 중 특수관계자로부터의 자금 차입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특수관계자 | 거래내용 | 계정과목 | 합병으로&cr;인한 증가 | 이자비용 | 상 환 | 기 말 |
|---|---|---|---|---|---|---|---|
| 기타 특수관계자 | 해성문화재단 | 부동산 리스 | 리스부채 | 12,306,142 | 139,751 | (298,198) | 12,147,695 |
&cr;25.4.4. 당분기와 전분기 중 특수관계자에 대한 출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특수관계자 | 당분기 | 전분기 |
|---|---|---|---|
| 종속기업 | 세하(주) | 10,231,183 | - |
25.5.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련 채권ㆍ채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특수관계자명 | 채권ㆍ채무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종속기업] | |||
| (주)한국팩키지 | 미수금 | 35,541 | 4,772 |
| 미지급금 | 9,213 | - | |
| HANKUK PAPER USA, INC. | 미지급금 | 34,690 | - |
| 에이치케이특수지상사(주) | 매출채권 | 4,569,648 | - |
| 장기매출채권(주1) | 2,774,516 | - | |
| 해성팩키지(주) | 미수금 | 20,858 | - |
| 원창포장공업(주) | 미지급금 | 198,146 | - |
| 지급어음 | 125,421 | - | |
| [공동기업] | |||
| 오미아한국케미칼(주) | 미수금 | 38,741 | - |
| 매입채무 | 917,551 | - | |
| [관계기업] | |||
| 계양전기(주) | 매출채권 | 26 | 21 |
| 미수금 | 222,763 | 27,071 | |
| 임차보증금 | 40,800 | - | |
| 미지급금 | 14,582 | 434 | |
| 해성디에스(주) | 미수금 | 232,189 | 27,198 |
| 미지급금 | 75,212 | 1,807 | |
| [기타 특수관계자] | |||
| 최대주주 | 매출채권 | - | 21,566 |
| 임차보증금 | - | 3,689 | |
| 지배주주① | 임차보증금 | 173,225 | 128,115 |
| 미지급금 | - | 7,835 | |
| 지배주주①,② | 임차보증금 | 4,940 | - |
| 해성문화재단 | 임차보증금 | 298,198 | - |
| 합 계 | 채 권 | 8,411,445 | 212,432 |
| 채 무 | 1,374,815 | 10,076 | |
(주1) 당분기말 현재 대손충당금 550,000천원과 현재가치할인차금 400,188천원이 설정되어 있습니다.&cr;&cr;25.6. 당분기말 현재 회사가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특수관계자 | 보증금액 | 보증내용 |
|---|---|---|---|
| 종속기업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40,953,450 | 차입금에 대한 보증 |
| 세하(주) | 50,000,000 | ||
| 해성팩키지(주) | 10,800,000 | ||
| 합 계 | 101,753,450 | ||
&cr;회사는 상기 지급보증과 관련하여 당분기말 현재 366,990천원의 금융보증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5.7. 당분기말 현재 회사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제공한 담보의 내역은 주석 10.4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25.8.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cr;당분기와 전분기 중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주요 경영진에는회사의 기업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이사 및 주요 임원을 포함하였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단기급여 | 1,325,510 | 525,620 |
| 퇴직급여 | 313,096 | 168,762 |
| 합 계 | 1,638,606 | 694,382 |
26. 지급보증&cr;당분기말 현재 회사가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제공자 | 보증일 | 보증금액 | 보증내용 |
|---|---|---|---|
| 서울보증보험(주) | 2017년 10월 16일 등 | 2,439,990 | 계약 이행지급보증 등 |
27. 약정사항과 우발사항&cr;27.1. 금융기관 약정사항
| <당분기말> | (단위: 천원,천USD) |
| 구 분 | 약정액(KRW) | 약정액(USD) | 내 용 |
|---|---|---|---|
| 수입신용장발행 | - | 152,600 | (주)하나은행 외 4개 은행 |
| 당좌차월(주1) | 8,000,000 | - | (주)신한은행 |
| 시설자금대출 | 140,591,680 | - | 한국산업은행 외 2개 은행 |
| 운영자금대출 | 11,000,000 | - | 한국산업은행 |
| 무역금융 | 10,500,000 | - | (주)신한은행 외 1개 은행 |
| 일람불수입신용장 | - | 5,000 | (주)하나은행 외 1개 은행 |
| 상업어음할인 | - | 17,000 | (주)신한은행 |
| 합 계 | 170,091,680 | 174,600 |
(주1) 당좌차월과 관련하여 당좌개설보증금이 예치되어 있습니다.&cr;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 분 | 약정액(KRW) | 내 용 |
|---|---|---|
| 시설자금대출 | 54,000,000 | 한국산업은행 |
27.2. 계류중인 소송사건&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없습니다.&cr;
27.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제한예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계정과목 | 금융기관 | 당분기말 | 전기말 | 제한내용 |
|---|---|---|---|---|
| 단기금융상품 | 농협은행(주) 외 | 300,000 | - | 질권설정 |
| 장기금융상품 | (주)한국씨티은행 외 | 17,500 | - | 당좌개설보증금 |
| 합 계 | 317,500 | 317,500 | ||
&cr;27.4. 회사는 회사의 사내이사 등과 빌딩관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회사는계약조건에 따라 계약 대상 건물 전반에 대한 시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당분기에 시설관리용역수익으로 계상한 금액은 2,759,106천원입니다.&cr;&cr;27.5.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회사 소유의 해남빌딩 등에 대해 (주)국민은행 등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회사의 당분기말 임대보증금은 12,823,615천원(현개가치평가 미고려 금액)입니다.&cr;&cr;27.6 당분기말 현재 회사는 회사 소유의 부동산과 관련하여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와 2019년 4월 부터 향후 5년간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분기에 임대수익 등으로 계상한 금액은 1,850,370천원입니다.&cr;
28. 현금흐름표
28.1. 회사의 현금흐름표는 간접법에 의하여 작성되었으며, 당분기와 전분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중요한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 | 전분기 |
|---|---|---|
|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 352,441 | - |
|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 3,000,000 | - |
| 유형자산취득액 중 미지급액 | 250,659 | - |
| 매출채권의 유동성 대체 | 46,561 | - |
28.2. 당분기 중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리스부채 | 미지급배당금 | 임대보증금 | 합계 |
|---|---|---|---|---|---|---|
| 기 초 | - | 54,000,000 | - | - | 10,360,879 | 64,360,879 |
| 재무현금흐름에서 생기는 변동: | ||||||
| 신규 차입 | 42,604,848 | 19,200,000 | - | - | - | 61,804,848 |
| 차입금의 상환 | (61,067,290) | - | - | - | - | (61,067,290) |
| 리스부채의 상환 | - | - | (181,575) | - | - | (181,575) |
| 이자의 지급 | - | - | (132,845) | - | - | (132,845)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1,711,500) | - | (1,711,500)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 | - | - | - | (135,258) | (135,258)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 | - | - | - | 1,137,863 | 1,137,863 |
| 부채와 관련된 그 밖의 변동: | ||||||
| 합병으로 인한 증가 | 93,319,395 | 67,391,680 | 11,788,822 | - | - | 172,499,897 |
| 이익잉여금의 감소 | - | - | - | 1,711,500 | - | 1,711,500 |
| 이자비용 | - | - | 132,845 | - | - | 132,845 |
| 영업현금흐름 | - | - | - | - | - | - |
| 기타 | (875,759) | - | - | - | 75,516 | (800,243) |
| 기 말 | 73,981,194 | 140,591,680 | 11,607,247 | - | 11,439,000 | 237,619,121 |
29. 사업결합&cr;29.1 일반 사항&cr;회사는 지배구조 및 사업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관계기업인 한국제지(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cr;&cr;회사는 합병신주 8,338,975주를 발행하여 피합병회사인 한국제지(주)의 기명식 보통주식(액면가 : 5,000원) 1주당 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액면가 : 500원) 1.6661460주를 교부하였습니다.&cr;&cr;회사는 취득 또는 인수한 피합병법인의 자산과 부채를 공정가치으로 측정하고, 제거한 투자주식 장부금액 및 합병신주 교부액과의 차액을 이익잉여금으로 반영하였습니다.&cr;&cr;29.2 이전대가&cr;취득일 현재 이전대가의 주요 종류별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지분 발행(주1) | 100,541,113 |
| 단주 취득액 | 22,151 |
| 기보유투자주식 정산 | 27,487,073 |
| 이전대가의 합계 | 128,050,337 |
(주1) 한국제지(주)의 자기주식 보유분과 회사가 보유 중이던 관계기업주식 보유분 및 합병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취득한 자기주식에, 주식교환비율을 반영한 시가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29.3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cr;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7,576,937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16,891,079 |
| 재고자산 | 101,650,370 |
| 투자부동산 | 46,916,925 |
| 유형자산 | 267,839,177 |
| 무형자산 | 951,493 |
| 종속기업투자 | 125,621,483 |
| 공동 및 관계기업투자 | 27,321,090 |
| 기타자산 | 7,137,103 |
| 취득자산 계 | 721,905,657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6,494,678) |
| 차입금 | (160,711,075) |
| 리스부채 | (12,433,666) |
| 기타부채 | (51,491,177) |
| 인수부채 계 | (251,130,596) |
| 식별가능한 순자산 | 470,775,061 |
&cr;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계약상 총금액은 126,944,833천원이며, 이 중 10,053,755천원은 취득일 현재 회수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회사는 취득한 중요 자산의 공정가치 측정을 위하여 이익접근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만일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취득일에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해 획득된 새로운 정보로 취득일에 인식한 상기 금액을 조정해야 하거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추가적인 충당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면, 사업결합 회계처리에서 조정될 것입니다.&cr;
29.4 사업결합 관련 비용&cr;회사는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주식발행수수료와 부동산취득세로 1,752,740천원의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비용은 자본잉여금 및 염가매수이익의 차감 항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주식발행비용 | 10,400 |
| 부동산취득세 | 1,742,340 |
| 합 계 | 1,752,740 |
&cr;29.5 염가매수이익&cr;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염가매수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 | 470,775,061 |
| 총 이전대가 | (128,050,337) |
| 사업결합 관련 비용 | (1,752,740) |
| 염가매수이익 | 340,971,984 |
&cr;29.6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흐름&cr;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금 액 |
|---|---|
| 현금으로 지급한 대가 | (22,151) |
| 취득한 현금및현금성자산 | 27,576,937 |
| 사업결합 관련 비용 | (1,752,740)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유입 | 25,802,046 |
&cr;
가.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연결기준)&cr;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용
| (단위 : 천원) |
| 구 분 | 계정과목 | 채권 총액 | 대손충당금 | 대손충당금&cr;설정률 |
|---|---|---|---|---|
| 제67기 3분기 | 매출채권 및 미수금 | 207,438,851 | 15,738,963 | 7.59% |
| 제66기 | 매출채권 | 1,090,607 | 794 | 0.07% |
| 제65기 | 매출채권 | 900,277 | 1,323 | 0.1% |
* 매출채권에는 장기성매출채권이 포함됨&cr;
2.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 (단위:천원) |
| 구 분 | 제67기 분기 | 제66기 | 제65기 |
|---|---|---|---|
|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794 | 1,323 | 2,129 |
|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 | - | -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 | - | -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 | - |
| ③ 기타증감액 | - | - | - |
|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15,738,169 | (529) | (806) |
|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 15,738,963 | 794 | 1,323 |
&cr;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1) 개별채권의 손상&cr;매출채권 등에 대해 아래와 같은 사유 발생시 대손 처리합니다.&cr;- 파산, 부도 , 강제집행, 사업의 폐지, 채무자의 사망, 실종, 행방불명으로 인해 채권의 회수불능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경우&cr;- 소송에 패소하였거나 법적 청구권이 소멸한 경우 등&cr;&cr;2)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집단&cr;매출채권 등에 대해 개별적인 손상여부 판단을 실시한 후, 그외 채권에 대해서는 과거 경험적 대손율에 의거하여 집합적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합니다.
&cr;3) 당해 사업연도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 (단위:천원) |
| 구 분 | 6월 이하 | 6월 초과&cr;1년 이하 | 1년 초과&cr;3년 이하 | 연체되지&cr;않은 채권 | 계 | |
|---|---|---|---|---|---|---|
| 금액 | 일반 | 207,076,435 | - | - | 362,416 | 207,438,851 |
| 특수관계자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구성비율 | 99.83% | - | - | 0.17% | 100% | |
&cr;나. 재고자산 현황 등&cr;1.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cr;2020년 7월 1일 한국제지 흡수합병으로 인해 당 3분기 재고자산이 존재하며 보유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재고자산은 제품과 반제품, 재공품, 원재료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당3분기말 현재 재고자산 총액은 135,527백만원입니다.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계정과목 | 2020년 1분기 | 비고 |
|---|---|---|---|
| 제지사업부&cr;(지류) | 제 품 | 59,091 | - |
| 반 제 품 | 5,774 | - | |
| 재 공 품 | 2,101 | - | |
| 원 재 료 | 39,476 | - | |
| 저 장 품 | 8,255 | - | |
| 상 품 | 4,584 | - | |
| 미 착 원 료 | 14,875 | - | |
| 미착기자재 | 203 | - | |
| 미착상품 | 1,449 | - | |
| 합 계 | 135,808 | - | |
|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cr;[재고자산÷기말자산총계×100] | 10.7% | - | |
| 재고자산회전율(회수)&cr;[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cr;기말재고)÷2}] | 4.9 | - | |
&cr;2..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
1) 실사일자&cr;당사는 2020년 10월 28일 현재 기준으로 재고실사를 실시하였습니다.&cr;&cr;2) 재고실사시 전문가의 참여 또는 감사인의 입회여부 등&cr;당사의 동일자 재고실사시에는 2020사업년도 재무제표의 외부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입회하에 실시하였습니다.&cr;&cr;3) 기타사항&cr;해당사항 없음&cr;
3. 재고자산 보유내역 및 평가내역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0년 3분기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
| 제품 | 60,996,871 | (1,905,531) | 59,091,340 |
| 반제품 | 5,774,176 | - | 5,774,176 |
| 재공품 | 2,100,539 | - | 2,100,539 |
| 원재료 | 39,723,833 | (248,244) | 39,475,589 |
| 저장품 | 8,256,027 | (750) | 8,255,277 |
| 상품 | 4,693,909 | (110,219) | 4,583,690 |
| 미착원료 | 14,874,783 | - | 14,874,783 |
| 미착기자재 | 203,383 | - | 203,383 |
| 미착상품 | 1,449,088 | - | 1,449,088 |
| 합 계 | 138,072,609 | (2,264,744) | 135,807,865 |
&cr;다. 공정가치 평가내역&cr;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주식회사 케이티 | 459,000 | 540,000 |
| 신고려관광 주식회사 | 4,820,520 | 4,820,520 |
| 주식회사 울산방송 | 300,000 | - |
| 주식회사 한국경제신문 | 7,000 | - |
|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주1) | 5,000 | - |
| (주)광명지업사(주2) | - | - |
| 합 계 | 5,591,520 | 5,360,520 |
(주1) 공정가치를 결정하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최근의 정보가 불충분하며, 가능한 공정가치 측정치의 범위가 넓고, 그 범위에서 원가가 공정가치의 최선의 측정치를 나타내어 원가를 공정가치로 하였습니다.&cr;(주2) (주)광명지업사의 폐업으로 인해 당분기중 손상차손 8,580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cr;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 다.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분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사모기업안정주식투자신탁 | - | 1,238,556 | - | - |
|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 - | 30,000 | - | - |
| 저축성보험 | 281,092 | 191,071 | - | - |
| 파생상품자산(주1) | 987,276 | - | - | - |
| 단기매매금융자산 | 2,636,345 | - | - | - |
| 합 계 | 3,904,713 | 1,459,627 | - | - |
(주1) 종속기업인 해성팩키지㈜와 원창포장공업㈜의 매도인과의 주주간 계약에 따른주식매수선택권가치을 파생상품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
라. 기업어음증권 발행실적&cr; 해당사항 없음&cr;&cr;마. 진행률적용 수주계약 현황&cr; 해당사항 없음
바. 채무증권 발행실적 등
채무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2020년 09월 30일 | ) | (단위 : 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전자등록)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cr;(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cr;여부 | 주관회사 |
|---|---|---|---|---|---|---|---|---|---|
|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 | - | - | - | - | - | - | - | - |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 해당사항 없음&cr;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0년 09월 30일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0년 09월 30일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회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0년 09월 30일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0년 09월 30일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15년이하 | 15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2020년 09월 30일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1.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검토의견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감사의견 | 강조사항 등 | 핵심감사사항 |
|---|---|---|---|---|
| 제67기(당기) | 신우회계법인 | - | - | - |
| 제66기(전기) | 삼일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관계기업투자 손상 |
| 제65기(전전기) | 삼일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없음 |
&cr;가. 당해 사업연도의 감사 절차 요약&cr; 당사는 분기재무제표 감사(또는 검토) 대상이 아니므로 기재를 생략함.&cr;
2. 감사용역 체결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 | 시간 | |||
| 제67기(당기) | 신우회계법인 | 반기검토,결산감사 | 95,000,000 | 673 | 19,000,000 | *) 252 |
| 제66기(전기) | 삼일회계법인 | 반기검토,결산감사 | 59,000,000 | 634 | 59,000,000 | 695 |
| 제65기(전전기) | 삼일회계법인 | 반기검토,결산감사 | 39,000,000 | 638 | 39,000,000 | 638 |
*) 반기 검토에 소요된 시간&cr;
3.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67기(당기) | 2020.10.19 | 분할 별도 재우상표임의감사 | 2020.11.16~&cr; 2020.11.26 | 22,000,000 | - |
| 2020.10.19 | 공정위 제출서류 검토 | 2020.11.16~&cr; 2020.11.26 | 1,000,000 | - | |
| 제66기(전기) | - | - | - | - | - |
| - | - | - | - | - | |
| 제65기(전전기) | - | - | - | - | - |
| - | - | - | - | - |
4.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를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구분 | 일자 | 참석자 | 방식 | 주요 논의 내용 |
|---|---|---|---|---|
| 1 | 2020.08.13 | 회사측 : 감사위원회 3인&cr;감사인측:업무수행이사 등 2인 | 서면회의 | 감사팀 구성, 연간 감사 및 지배기구 Communication 예상 일정, &cr;경영진 및 감사인의 책임, 감사인의 독립성, 행심감사사항의 소개 및 논의 등 |
5. 내부회계관리제도&cr; 당사는 일상감사, 반기감사 및 결산감사 등을 실시하는 등 내부감시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2019년 회계연도중 감사위원회가 내부감시장치의 가동의 적정성에 대한 감사 결과 효과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2020. 2. 27 이사회에서 감사결과를 보고하였습니다.&cr;외부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은 감사보고서내 '독립된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보고서'에서 경영진의 운영실태보고 내용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 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가. 이사회 구성 개요&cr; 2021년 1월 12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3명으로 총 7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서 정하여진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회사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 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을 의결합니다.&cr;&cr;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 |
| 구분 | 성명 | 직무 | |
|---|---|---|---|
| 이사회 | 사내이사&cr;(4명) | 단재완 | 이사회 의장, 경영총괄 |
| 조주연 | 대표이사, 이사회 관련 업무 | ||
| 단우영 | 운영총괄 | ||
| 단우준 | 전략총괄 | ||
| 사외이사&cr;(3명) | 신현목 | 이사회 관련 업무, 감사위원회 위원장 | |
| 신상규 | 이사회 관련 업무, 감사위원회 위원 | ||
| 안철우 | 이사회 관련 업무, 감사위원회 위원 | ||
당사는 이사회규정에 의거하여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사 중에서 이사회 의장을 선임하고 있습니다. 서류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 의장은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지 않습니다.
| (기준일: 2021년 1월 12일 ) |
| 이사회 의장 | 대표이사 겸직여부 | 이사회 의장 선임사유 |
|---|---|---|
| 사내이사&cr;단재완 | X | 사내이사 단재완은 한국제지㈜, 계양전기㈜,&cr;해성디에스㈜, ㈜한국팩키지 및 당사에서 이사로&cr;재직하며 축적된 뛰어난 경영 능력과 당사에 대한&cr;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이사회 의장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함으로서 회사 발전에 기여할 수&cr;있을 것으로 판단 |
&cr; 나. 중요의결사항 등&cr;&cr; 이사회에서의 사외이사의 주요활동내역
| (기준일: 2021년 1월 12일 ) |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cr;여부 | 사내이사 의결 | 사외이사 의결 | |||||||||
|---|---|---|---|---|---|---|---|---|---|---|---|---|---|---|
| 단재완 &cr;(참석률&cr;100%) | 단우영 &cr;(참석률&cr;100%) | 단우준&cr;(참석률&cr;100%) | 조주연&cr;(참석률&cr;100%) | 김인중&cr;(참석률&cr;40%) | 신현목 &cr;(참석률&cr;87%) | 신상규&cr;(참석률&cr;87%) | 안철우&cr;(참석률&cr;73%) | 박영원 &cr;(참석률&cr;100%) | 홍만식&cr;(참석률&cr;100%) | 이경린&cr;(참석률&cr;60%) | ||||
| 1 | 2020.2.4 | -백판지업체 인수 입찰 참여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 불참 |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 찬성 | 찬성 | 찬성 |
| 2 | 2020.2.12 | -제6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cr;-제66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불참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 3 | 2020.2.27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cr;-제66기 재무제표 심의의 건&cr;-제66기 영업보고서 심의의 건&cr;-제66기 정기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cr;-2020년 경영계획(안) 및 예산 승인의 건&cr;-제66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 채택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불참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4 | 2020.3.20 | -세하(주) 주식인수계약 체결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5 | 2020.3.20 | -자금 차입(안)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6 | 2020.3.27 | -대표이사 선임의 건&cr;-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cr;-사내이사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cr;-사외이사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cr;-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cr;-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퇴임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임기&cr;만료&cr;퇴임 | 임기&cr;만료&cr;퇴임 | 임기&cr;만료&cr;퇴임 |
| 7 | 2020.4.1 |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cr;-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cr;-임시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
| 8 | 2020.5.11 | -2020년 1분기 실적 보고의 건&cr;-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불참 | ||||
| 9 | 2020.5.21 | -2020년도 시설(건물)관리 용역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미해당 | 미해당 | 미해당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0 | 2020.6.12 | -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경영임원 직무변경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 11 | 2020.6.23 | -부동산 임차거래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2 | 2020.07.01 | -합병보고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13 | 2020.07.01 | -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경영임원 직무변경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 14 | 2020.07.06 | -세하(주)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cr;-세하(주) 신주인수권 매각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 15 | 2020.07.22 | -자금 차입(안)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6 | 2020.08.14 | -2020년 반기 실적 보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7 | 2020.08.14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cr;-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cr;-임수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 | ||||
| 18 | 2020.08.31 | -한국산업은행 담보제공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불참 | 불참 | ||||
| 19 | 2020.08.31 |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타과목전환 및 담보조건변경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불참 | 불참 | ||||
| 20 | 2020.09.09 | -임시주주총회 장소 변경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1 | 2020.10.12 | -장가항법인 무역금융 지급보증 만기 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불참 | 불참 | ||||
| 22 | 2020.10.27 | -운전자금 차입금 만기 연장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불참 | 불참 | ||||
| 23 | 2020.11.02 | -분할종료보고 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4 | 2020.11.26 | -2020년 3분기 실적 보고의 건&cr;-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5 | 2020.12.15 | -이사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2020년 임원 특별격려금 지급의 건&cr;-학교법인 해성학원 기부 승인의 건&cr;-부동산 임차거래 승인의 건&cr;-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 (단위 : 명) |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7 | 3 | 3 | - | - |
다. 이사회내의 위원회
| 위원회명 | 구성 | 소속 이사명 |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 비고 |
|---|---|---|---|---|
| - | - | - | - | - |
※이사회내 위원회는 없습니다.&cr;&cr; 라. 이사의 독립성&cr;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이사선임시 주총 전에 법적절차에 따라 선임후보 예정자의 인적사항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사외이사를 선출하기 위하여 별도의 위원회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cr;&cr; 작성기준일 현재 선임된 이사는 다음과 같습니다.&cr;(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
| 구 분 | 성 명 | 임기 | 추천인 | 활동분야&cr;(담당업무) | 선임배경 | 회사와의&cr;거래 | 최대주주 또는&cr;주요주주와의&cr;관계 | 연임여부&cr;(연임횟수) |
|---|---|---|---|---|---|---|---|---|
| &cr;사내이사 | 단재완 | 2년 | 이사회 | 이사회 의장&cr;경영총괄 | 당사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전반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회사의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구성원들과 소통하는 리더쉽을 발휘하여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였음.&cr;이에 당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하여 사내이사로 추천함 | 있음 | 특수관계인 | 연임&cr;(17회) |
| 조주연 | 대표이사&cr;경영임원회 임원 | 경영에 대한 학식과 기업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사업 전반을 운영ㆍ관리하기 위함 | 해당없음 | 특수관계인 | - | |||
| 단우영 | 운영총괄 | 경영 전반의 이해와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회사 운영을&cr;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함 | 있음 | 특수관계인 | - | |||
| 단우준 | 전략총괄 | 경영 전반의 이해와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회사 전략수립 등&cr;관련업무를 수행하기 위함 | 있음 | 특수관계인 | -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내역
|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회사의 업무 관련 규정을 기 공유하고 있기에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으나, 추후 필요에 따라 교육을 실시할 예정 |
가. 감사위원회에 관한 사항
감사위원 현황
| 성명 | 사외이사&cr;여부 | 경력 | 회계ㆍ재무전문가 관련 | ||
|---|---|---|---|---|---|
| 해당 여부 | 전문가 유형 | 관련 경력 | |||
| 신현목 | 예 | 전)삼성테크윈 부사장&cr;전)삼성탈레스 대표이사&cr;전)해성디에스 사외이사('20.03퇴임) | 예 | 3호 유형 | 1978년 ~ 2010년 삼성테크윈㈜ 경영지원실장 &cr; 부사장&cr;2011년 ~ 2011년 삼성탈레스㈜ 대표이사 사장&cr;▶임원으로 5년 및 임직원으로 10년 이상 모두 총족&cr;▶회계ㆍ재무 합산 경력 : 32년 1개월 |
| 신상규 | 예 | 전)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cr;전)동덕여학단 이사장&cr;전)해성디에스 사외이사('20.03퇴임)&cr;현)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 - | - | - |
| 안철우 | 예 | 현)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 병원 내분비내과 과장 | - | - | - |
※ 상법 제37조 제2항에 따른 전문가 유형&cr;① 회계사 (1호 유형) &cr;② 회계ㆍ재무분야 학위보유자 (2호 유형)&cr;③ 상장회사 회계ㆍ재무분야 경력자 (3호 유형) &cr;④ 금융기관ㆍ정부ㆍ증권유관기관 등 경력자 (4호 유형)
나. 감사위원회 위원의 독립성
| 선출기준의 주요내용 | 선출기준의 충족여부 | 관련 법령 등 |
|---|---|---|
| 3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 | 충족(3명) | 상법 제415조의2 제2항 |
| 사외이사가 위원의 3분의 2 이상 | 충족(전원 사외이사) | |
| 위원 중 1명 이상은 회계 또는 재무전문가 | 충족(신현목1인) | 상법 제542조의11 제2항 |
| 감사위원회 대표는 사외이사 | 충족 | |
| 그밖의 결격요건(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 등) | 충족(해당사항 없음) | 상법 제542조의11 제3항 |
&cr;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선임된 감사위원회 위원은 다음과 같습니다.&cr;(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
| 구 분 | 성 명 | 임기 | 추천인 | 활동분야&cr;(담당업무) | 선임배경 | 회사와의&cr;거래 | 최대주주 또는&cr;주요주주와의 관계 | 연임여부&cr;(연임횟수) |
|---|---|---|---|---|---|---|---|---|
| 사외이사 | 신현목 | 3년 | 이사회 | 이사회 업무,&cr;감사위원회 위원장 | 삼성테크윈㈜ 경영지원실장 부사장, 삼성탈레스㈜ 대표이사 사장 &cr;등을 역임한 경영 및 회계전문가로, 높은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cr;보유하여 경영의사결정이 보다 투명하게 이루어지는데 기여할 수&cr;있을 것으로 판단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 신상규 | 이사회 업무,&cr;감사위원회 위원 | 현재 법무법인(유한) 동인 변호사 및 군장에너지㈜의 사외이사로서,&cr;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및 학교법인 동덕여학당 이사장을 역임하였&cr;으며 법률 및 사회정책 다방면의 깊은 식견과 법률적 지식을 바탕&cr;으로 균형 잡힌 시각을 경영진에게 제공하여 향후 회사의 사회적 &cr;가치창출 등을 포함한 회사 경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
| 안철우 | 이사회 업무,&cr;감사위원회 위원 | 당사와의 거래, 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고, 폭넓은 경&cr;험과 노하우, 전문성을 겸비해 기업경영 및 기업성장에 도움이 될 &cr;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추천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cr;당사는 정관 제46조에 의해 감사위원회가 설치되었으며 그 구성 및 직무는 정관&cr;제47조 및 제48조에 의거 운영되고 있습니다.&cr;&cr;1) 감사위원회의 구성&cr;① 본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46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 2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cr; 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cr; 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cr;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cr; 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cr;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cr;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cr; 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cr;⑦ 사외이사의 사임 또는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2)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감사위원회는 본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cr; 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cr; 청구 할 수 있다.&cr;③ 제2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cr;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cr; 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⑤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cr;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cr; 있다.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⑦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6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 한다.
⑧ 감사위원회의 결의에 대하여 이사회는 재결의 할 수 없다.
⑨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3) 감사록
감사위원회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감사록에 기재하고 그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야 한다.
&cr; 다. 감사위원회의 활동내역
| 회차 | 활 동 내 역 | 의결여부 | |||||||
|---|---|---|---|---|---|---|---|---|---|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가결여부 | 신현목&cr;(출석률&cr;100%) | 신상규&cr;(출석률&cr;100%) | 안철우&cr;(출석률&cr;67%) | 박영원&cr;(출석률&cr;100%) | 홍만식&cr;(출석률&cr;100%) | 이경린&cr;(출석률&cr;100%) | |
| 1 | 2020.2.27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제66기 재무제표 검토의 건&cr;-제66기 영업보고서 검토의 건&cr;-제66기 감사보고서 제출의 건&cr;-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해당사항&cr;없음&cr;(신규) | 해당사항&cr;없음&cr;(신규) | 해당사항&cr;없음&cr;(신규)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2 | 2020.3.27 |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임기만료&cr;퇴임 | 임기만료&cr;퇴임 | 임기만료&cr;퇴임 |
| 3 | 2020.5.11 | -2020년 1분기 실적 검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
| 4 | 2020.8.14 | -2020년 반기 실적 검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020.11.26 | -2020년 3분기 실적 검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라. 감사위원회 교육 미실시 내역
| 감사위원회 교육 실시여부 | 감사위원회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회사의 업무 관련 규정을 기 공유하고 있기에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으나, 추후 필요에 따라 교육을 실시할 예정 |
마. 감사위원회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 재경팀 | 2 | 팀장1, 팀원1 (평균 24년) | 감사위원회 직무수행 지원 |
바. 준법지원인 지원조직 현황
해당사항 없음&cr;
(1) 집중투표제의 채택여부
채택하지 않음. (정관 제 33조에 의거 집중투표제 배제)
(2) 서면투표제 또는 전자투표제의 채택여부
별도의 이사회 승인이 없으면, 서면투표제 또는 전자투표제는 시행하지 않음.
(3) 소수주주권의 행사여부
최근 5사업연도 중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사실이 없음&cr;(4) 경영권 경쟁&cr; 최근 5사업연도 중 경영지배권에 관하여 경쟁이 있었던 경우는 없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단재완 | 본인 | 보통주 | 4,592,783 | 25.35 | 4,592,783 | 25.35 | - |
| 김영해 | 배우자 | 보통주 | 105,616 | 0.58 | 105,616 | 0.58 | - |
| 단우영 | 자 | 보통주 | 1,928,327 | 10.64 | 1,928,327 | 10.64 | - |
| 단우준 | 자 | 보통주 | 1,887,675 | 10.42 | 1,887,675 | 10.42 | - |
| 단정숙 | 친인척 | 보통주 | 132,494 | 0.73 | 132,494 | 0.73 | - |
| 단명호 | 친인척 | 보통주 | 85,421 | 0.47 | 85,421 | 0.47 | - |
| 단혜향 | 친인척 | 보통주 | 32,315 | 0.18 | 32,315 | 0.18 | - |
| 단혜봉 | 친인척 | 보통주 | 31,100 | 0.17 | 31,100 | 0.17 | - |
| 단혜영 | 친인척 | 보통주 | 32,698 | 0.18 | 32,698 | 0.18 | - |
| 계 | 보통주 | 8,828,429 | 48.72 | 8,828,429 | 48.72 | - | |
| - | - | - | - | - | - | ||
| 최대주주명 :단재완 | 특수관계인의 수 : 8명 |
※ 7월 1일 한국제지(주) 흡수합병으로 인한 소유주식수 등의 변동&cr;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18,118,975주에 대한 지분율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 최대주주 성명 | 직위 | 주요 경력(최근 5년간) | ||
|---|---|---|---|---|
| 기간 | 경력 사항 | 겸임 현황 | ||
| 단재완 | 회장 | 1999년 ~ 2020.03&cr;1997년 ~ 2020.03&cr;2001년 ~ 현재&cr;2014년 ~ 현재 | 한국제지(주) 대표이사 회장&cr;계양전기(주) "&cr;(주)한국팩키지 "&cr;해성디에스(주) 회장 | 계양전기(주) 회장&cr;해성디에스(주) 회장&cr;(주)한국팩키지 대표이사 회장 |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개요
해당사항 없음
1. 최대주주 변동내역&cr; 당사는 최근 5년간 최대주주 변동사항이 없습니다.&cr;
2.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단재완 | 4,592,783 | 25.35 | - |
| 단우영 | 1,928,327 | 10.64 | - | |
| 단우준 | 1,887,675 | 10.42 | - | |
| 우리사주조합 | - | - | - | |
※ 7월 1일 한국제지(주) 흡수합병으로 인한 소유주식수 등의 변동&cr;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18,118,975주에 대한 지분율&cr;
3. 소액주주현황&cr;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20년 08월 31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주 | 소유주식 | 비 고 | ||||
|---|---|---|---|---|---|---|---|
| 소액&cr;주주수 | 전체&cr;주주수 | 비율&cr;(%) | 소액&cr;주식수 | 총발행&cr;주식수 | 비율&cr;(%) | ||
| 소액주주 | 6,076 | 6,093 | 99.72 | 6,752,106 | 17,354,338 | 38.91 | - |
※소액주주는 1% 미만 소유자이며, 1%이상 소유하면서 특수관계가 없는 주주는 5인 소유주식수는 1,773,803주 입니다. &cr;※ 총발행 주식수는 자기주식을 제외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입니다.
4. 주식사무
| 정관상 신주인수권의 내용 | 제 9 조(신주인수권) &cr;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 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cr;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함)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cr;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등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 등을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cr;③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당 회사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요건 또는 규제를 충족하기 위하거나, 지주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또는 자회사를 편입하거나 자회사 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의 주주들로부터 당해 회사의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는 경우에는 당해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자(당 회사의 주주 포함)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cr;④ 제2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cr;⑤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 에 그 처리방법은 관련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
| 결 산 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3월 이내 |
| 주주명부폐쇄시기 |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 ||
| 주권의 종류 | 1, 5, 10, 50, 100, 500, 1,000, 10,000주권 8종 | ||
| 명의개서대리인 | ㈜국민은행 02)2073-8108 | ||
| 주주의 특전 | 해당사항 없음 | 공고게재신문 |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esungind.co.kr)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일간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5. 주가 및 주식 거래실적
| (단위 : 원,주) |
| 종 류 | 20년 12월 | 20년 11월 | 20년 10월 | 20년 9월 | 20년 8월 | 20년 7월 | |
|---|---|---|---|---|---|---|---|
| 보통주 | 최 고 | 12,750 | 11,750 | 10,900 | 11,400 | 12,750 | 14,300 |
| 최 저 | 11,700 | 10,200 | 10,100 | 10,250 | 9,900 | 11,900 | |
| 월간거래량 | 3,148,328 | 1,954,351 | 949,704 | 1,062,081 | 2,162,380 | 1,560,085 | |
&cr;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cr;여부 | 상근&cr;여부 | 담당&cr;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cr;관계 | 재직기간 | 임기&cr;만료일 | |
|---|---|---|---|---|---|---|---|---|---|---|---|---|
| 의결권&cr;있는 주식 | 의결권&cr;없는 주식 | |||||||||||
| 단재완 | 남 | 1947.03 | 회장 | 등기임원 | 상근 | 이사회의장&cr;경영총괄 | 전)한국제지 사내이사 회장&cr;현)계양전기 사내이사 회장&cr;현)한국팩키지 대표이사 회장&cr;현)해성디에스 사내이사 회장 | 4,592,783 | - | 본인 | 1978.1.1~&cr;현재 | 2022.03.27 |
| 조주연 | 남 | 1965.05 | 대표이사 | 등기임원 | 상근 | 이사회업무&cr;경영임원 | 전)계양전기 전무 | - | - | - | 2020.3.27~&cr;현재 | 2022.03.27 |
| 단우영 | 남 | 1979.06 | 부회장 | 등기임원 | 상근 | 운영총괄 | 전)한국제지 사내이사 부회장&cr;현)계양전기 사내이사 부회장&cr;현)해성디에스 사내이사 부회장&cr;현)세하 시내이사 부회장 | 1,928,327 | - | 자 | 2020.3.27~&cr;현재 | 2022.03.27 |
| 단우준 | 남 | 1981.04 | 사장 | 등기임원 | 상근 | 전략총괄 | 전)한국제지 사내이사 사장&cr;현)계양전기 사내이사 사장&cr;현)해성디에스 사내이사사장 | 1,887,675 | - | 자 | 2020.3.27~&cr;현재 | 2022.03.27 |
| 신현목 | 남 | 1952.10 | 사외이사&cr;(감사위원) | 등기임원 | 비상근 | 이사회&cr;감사위원회 | 전)삼성테크윈 부사장&cr;전)삼성탈레스 대표이사 | - | - | - | 2020.3.27~&cr;현재 | 2022.03.27 |
| 신상규 | 남 | 1949.09 | 사외이사&cr;(감사위원) | 등기임원 | 비상근 | 이사회&cr;감사위원회 | 전)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cr;전)동덕여학단 이사장&cr;현)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 - | - | - | 2020.3.27~&cr;현재 | 2022.03.27 |
| 안철우 | 남 | 1965.08 | 사외이사&cr;(감사위원) | 등기임원 | 비상근 | 이사회&cr;감사위원회 | 현)연세대학교 의과대학 &cr;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과장 | - | - | - | 2020.3.27~&cr;현재 | 2022.03.27 |
(등기임원 퇴임 내역)&cr;당사 제66기 정기주주총회(2020.03.27)를 끝으로 사내이사(대표이사) 김인중은 개인일신상의 사유로 인하여 사임하고, 사외이사(감사위원) 박영원, 홍만식, 이경린은 임기만료로 퇴임하였습니다.&cr;
나. 미등기임원 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cr;여부 | 상근&cr;여부 | 담당&cr;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cr;관계 | 재직기간 | 임기&cr;만료일 | |
|---|---|---|---|---|---|---|---|---|---|---|---|---|
| 의결권&cr;있는 주식 | 의결권&cr;없는 주식 | |||||||||||
| 정한수 | 남 | 1959.05 | 사장 | 미등기임원 | 상근 | 경영임원회 대표 | 전)삼성테크윈 전무&cr;전)한회테크윈 전무&cr;현)계양전기 대표이사 사장 | - | - | - | 2021.1.1~ | 2021.12.31 |
| 김인중 | 남 | 1959.05 | 사장 | 미등기임원 | 상근 | 자산관리 | 전)두루넷 이사&cr;전)한국제지 상무&cr;전)해성산업 대표이사 | - | - | - | 2015.3.27~ | 2021.12.31 |
| 장성수 | 남 | 1961.12 | 전무 | 미등기임원 | 상근 | 대외업무 | 전)삼성전자 상무 | - | - | - | 2012.11.1~ | 2021.12.31 |
| 신병수 | 남 | 1966.08 | 상무 | 미등기임원 | 상근 | 경영지원부문장&cr;내부회계관리자&cr;공시책임자&cr;이사회간사 | 전)해성산업 부장&cr; 전)해성산업 이사 | - | - | - | 1989.4.17~ | 2021.12.31 |
| 강창원 | 남 | 1965.02 | 이사 | 미등기임원 | 상근 | 건설사업관리 | 전)대우건설 상무보 | - | - | - | 2019.7.1~ | 2021.12.31 |
| 김경열 | 남 | 1970.12 | 이사 | 미등기임원 | 상근 | 개발사업담당 | 전)삼성물산 &cr; 건설부문 개발사업본부 차장&cr;전)풍산홀딩스 전략기획실 부장 | - | - | - | 2020.6.15~ | 2021.12.31 |
※한국제지 흡수합병 이후 이사회에서 제지사업부 임원이 해성산업 미등기임원으로 선임되었으나, 제지사업부 분할(한국제지) 이후 미등기임원에서 제외됨.&cr;
다. 직원 등 현황
| (기준일 : | 2020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직원 | 소속 외&cr;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cr;근속연수 | 연간급여&cr;총 액 | 1인평균&cr;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cr;없는 근로자 | 기간제&cr;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
| 임대사업 | 남 | 59 | - | 5 | - | 64 | 14.3 | 3,509 | 55 | - | - | - | - |
| 임대사업 | 여 | 5 | - | - | - | 5 | 2.4 | 192 | 38 | - | |||
| 합 계 | 64 | - | 5 | - | 69 | 13.4 | 3,700 | 54 | - | ||||
※인원 및 급여는 2020년 12월 31일 현재 재직자 기준 (등기임원제외, 미등기임원 포함), 제지사업부는 7월 흡수합병 된 후 11월1일자로 물적분할 하여 제외됨&cr;
라.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20년 12월 31일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5 | 611 | 122 | - |
※한국제지 흡수합병 이후 이사회에서 제지사업부 임원이 해성산업 미등기임원으로 선임되었으나, 제지사업부 분할(한국제지) 이후 미등기임원에서 제외됨.&cr;
|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등기이사 | 7 | 2,000 | 사외이사 포함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백만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7 | 1,157 | 165 | - |
2-2. 유형별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cr;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cr;(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4 | 1,093 | 273 | - |
| 사외이사&cr;(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 3 | 64 | 21 | - |
| 감사 | - | - | - | - |
※ 1인당 평균보수액은 보수총액을 인원으로 나누어 계산&cr;※ 상기 금액에는 제66기 정기주주총회(2020.03.27)에서 기존 미등기임원에서 등기임원으로 신규선임된 대표이사 조주연의 미등기임원 급여를 포함하고, 등기임원에서 미등기임원으로 퇴임한 김인중사장과 임기만료로 퇴임한 박영원, 홍만식, 이경린 사외이사의 급여도 포함됨&cr;※ 감사위원회 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됨&cr; ※ 대상기간: 2020.01.01~ 2020.12.31 &cr;&cr;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cr;(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단재완 | 사내이사&cr;회장 | 504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단재완 | 근로소득 | 급여 | 385 | 임원보수 지급규정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원급여 Table을기초로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보수를 결정하고 1/15씩 매월 지급 |
| 상여 | 96 | 임원보수 지급규정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원급여 Table을기초로 연봉의 1/15을 설,추석,연말 3회/年 지급 | ||
| 주식매수선택권&cr;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23 | 임원보수 지급규정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성과급 21백만원, 기타처우 2백만원 지급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cr;<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cr;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단재완 | 사내이사&cr;회장 | 504 | - |
(2) 산정기준 및 방법
| (단위 : 백만원) |
| 이름 | 보수의 종류 | 총액 | 산정기준 및 방법 | |
|---|---|---|---|---|
| 단재완 | 근로소득 | 급여 | 385 | 임원보수 지급규정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원급여 Table을기초로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하여 보수를 결정하고 1/15씩 매월 지급 |
| 상여 | 96 | 임원보수 지급규정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원급여 Table을기초로 연봉의 1/15을 설,추석,연말 3회/年 지급 | ||
| 주식매수선택권&cr;행사이익 | - | - | ||
| 기타 근로소득 | 23 | 임원보수 지급규정 및 이사회 결의에 따라 성과급 21백만원, 기타 2백만원 지급 | ||
| 퇴직소득 | - | - | ||
| 기타소득 | - | - | ||
&cr;<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cr; 해당사항 없음
1. 계열회사의 현황&cr;당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해성그룹에 속한 계열회사로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를 포함하여 17개의 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해성그룹 기업집단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한 상호출자제한 및 출자총액제한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cr;&cr;1) 기업집단의 개요&cr; ① 기업집단의 명칭 : 해성그룹&cr; ② 기업집단의 지배자 : 단재완
| (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현재) |
|
구분 |
회사명 |
결산월 | 업종 | 법인등록번호 | 비고 |
|---|---|---|---|---|---|
| 국내&cr;(11) | 해성산업(주) | 12월 | 시설관리용역 및 오피스빌딩임대 | 110111-0028145 | 상장 |
| 계양전기(주) | 12월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110111-0212889 | 상장 | |
| (주)한국팩키지 | 12월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 135011-0040291 | 상장 | |
| 해성디에스(주) | 12월 | 반도체 Substrate 제조 및 판매 | 194211-0223694 | 상장 | |
| 세하(주) | 12월 | 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 | 174111-0000618 | 상장 | |
| 한국제지(주) | 12월 | 지류 제조 및 판매 | 110111-7670345 | 비상장 | |
| 원창포장공업(주) | 12월 | 골판지 제조 및 판매업 | 131411-0443772 | 비상장 | |
| (주)경재 | 12월 | 부동산매매 | 110111-1255804 | 비상장 | |
| (주)우영엔지니어링 | 12월 | 시설관리용역 서비스 | 110111-5269421 | 비상장 | |
| HK특수지상사(주) | 12월 | 도매업 | 110111-5883966 | 비상장 | |
| 해성테크놀로지(주) | 12월 | 반도체소자 자재 제조 및 매매 | 194211-0260753 | 비상장 | |
|
해외&cr;(6) |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 | 12월 |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 - | 비상장 |
|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 | 12월 | 자동차용 모터 제조 및 판매 | - | 비상장 | |
|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 | 12월 | 전동공구부품 판매업 | - | 비상장 | |
|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 | 12월 | 반도체부품 판매업 | - | 비상장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12월 | 특수지 제조 및 판매 | - | 비상장 | |
| HANKUK PAPER USA, INC | 12월 | 판매관련 서비스업 | - | 비상장 |
※ 2020.5.14 해성산업㈜-한국제지㈜ 컨소시엄이 세하㈜의 지분인수로 신규 편입&cr; ※ 2020.11.02 해성산업㈜(분할존속법인)와 한국제지㈜(분할신설법인) 회사분할 등기 &cr;※ 2020.12.24 해성팩키지㈜(존속법인)와 원창포장공업㈜(소멸법인) 합병 등기 &cr; (합병 후 상호명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cr;
2)계열회사 상호 지분관계&cr;계열회사간의 지배·종속 및 출자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계통도&cr;(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
&cr;3)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cr;(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
| 겸직임원 | 겸직회사 | ||
|---|---|---|---|
| 성명 | 직위 | 회사명 | 직책 |
| 단재완 | 회장 | 계양전기(주) | 사내이사 |
| (주)한국팩키지 | 사내이사 | ||
| 해성디에스(주) | 사내이사 | ||
| 한국제지(주) | 사내이사 | ||
| 단우영 | 부회장 | 한국제지(주) | 사내이사 |
| 계양전기(주) | 사내이사 | ||
| 해성디에스(주) | 사내이사 | ||
| 원창포장공업(주) | 사내이사 | ||
| 세하(주) | 사내이사 | ||
| (주)우영엔지니어링 | 사내이사 | ||
| 단우준 | 사장 | 한국제지(주) | 사내이사 |
| 계양전기(주) | 사내이사 | ||
| 해성디에스(주) | 사내이사 | ||
| 원창포장공업(주) | 사내이사 | ||
| (주)경재 | 사내이사 | ||
| 조주연 | 대표이사 | 한국제지(주) | 감사 |
타법인출자 현황
| (기준일 : | 2021년 1월 12일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최초취득일자 | 출자&cr;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cr;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cr;가액 | 취득(처분) | 평가&cr;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cr;가액 | 총자산 | 당기&cr;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한국팩키지&cr;(상장) | 1993.12.08 | 경영참여 | 5,000 | 10,000,000 | 40 | - | - | - | - | 10,000,000 | 40 | 21,850 | 74,397 | 1,845 |
| 계양전기&cr;(상장) | 1977.06.15 | 경영참여 | 6,345 | 5,889,740 | 18.07 | 16,531 | - | - | - | 5,889,740 | 18.07 | 25,538 | 279,894 | 1,044 |
| 계양전기&cr;(상장) | 1977.06.15 | 우선주 | 19 | 10,000 | 0.71 | - | - | - | - | 10,000 | 0.71 | 117 | - | - |
| 해성디에스&cr;(상장) | 2014.04.29 | 경영참여 | 8,160 | 1,360,000 | 8 | 2,085 | - | - | - | 1,360,000 | 8 | 20,741 | 326,587 | 18,231 |
| 원창포장공업&cr;(비상장) | 2019.11.28 | 경영참여 | 35,000 | 180,542 | 53.85 | 20,091 | - | - | - | 180,542 | 53.85 | 27,669 | 152,867 | -97 |
| 국일제지(장가항)&cr;유한공사(비상장) | 2013.02.13 | 경영참여 | 58,692 | - | 100 | - | - | - | - | - | 100 | 50,096 | 116,447 | 879 |
| 세하&cr;(상장) | 2020.05.14 | 경영참여 | 64,767 | 29,204,504 | 50.73 | - | - | - | - | 29,204,504 | 50.73 | 65,768 | 187,833 | 11,222 |
| 한국제지&cr;(비상장) | 2020.11.02 | 경영참여 | - | - | - | - | 100,000,000 | - | - | 100,000,000 | 100 | 536,026 | - | - |
| 합 계 | 46,644,786 | - | 38,707 | 100,000,000 | 0 | 0 | 146,644,786 | 371 | 747,805 | 1,138,025 | 33,124 | |||
* 당기증가는 2020.11.01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인 한국제지(&cr; 주) 주식 100% 취득에 따른 변동임&cr;* 최근 사업연도 재무현황은 2019년말 기준임&cr;*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 발행주식이 없음(지분100% 인수)&cr;* 장부가액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
1.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2021년 1월 12일 현재 당사의 종속기업인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와 해성팩키지(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차입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채무자 |
회사와의&cr;관계 |
채권자 |
채무보증금액 |
채무보증&cr;기간 |
비 고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국일제지(장가항)&cr;유한공사 |
종속기업 |
하나은행 우리은행 |
41,180 |
1,688 |
1,915 |
40,953 |
'13.03 ~ &cr;'24.06 |
보증내용 : 차입금보증&cr;채무금액 : 32,826백만원 |
|
원창포장공업(주) |
종속기업 |
산업은행 |
10,800 |
- |
- |
10,800 |
'19.11 ~&cr;'24.11 |
보증내용 : 차입금보증&cr;채무금액 : 9,000백만원 |
| 주1) 채무보증금액은 채무보증한도액임&cr; 주2) 해성팩키지(주)는 2020년 12월 24일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하였고, 합병법인의 명의를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
&cr;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cr; 당사는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거래가 없습니다.&cr;&cr;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 (단위 : 백만원) |
| 성 명 | 관 계 | 거 래 내 용 | 비 고 | |||
|---|---|---|---|---|---|---|
| 종류 | 기간 | 물품ㆍ&cr;서비스명 | 금액 | |||
| 단재완 | 최대주주 본인 | 시설관리&cr;용역수입 | 2020.1.1 ~&cr;2020.08.31 | 시설관리&cr;용역 | 156 | 주1) |
| 단우영 | 최대주주특수관계인,&cr;10%이상주요주주 | 시설관리&cr;용역수입 | 2020.1.1 ~&cr;2020.09.30 | 시설관리&cr;용역 | 1,271 | &cr; |
| 단우영,&cr;단우준 | 최대주주특수관계인,&cr;10%이상주요주주 | 시설관리&cr;용역수입 | 2020.1.1 ~&cr;2020.09.30 | 시설관리&cr;용역 | 1,332 | &cr; |
| 합 계 | 2,759 | |||||
주1) 사업장의 재건축 계획으로 인한 시설관리용역 중단&cr;&cr;4. 대주주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지분 취득 및&cr;유상증자 참여 |
세하(주) |
2020.01 ~2020.09 |
208 | 17.25 |
* 상기 비율은 2020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매출 기준임&cr;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내용 |
거래금액 |
비율(%) |
|---|---|---|---|---|---|
|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종속회사) |
- 매출, 매입 등 |
2020.07 ~2020.09 |
펄프구매대행 및 제품매출 및 상품매입 &cr;유상증자 등 |
49 | 4.1 |
* 상기 비율은 2020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매출 기준임&cr;&cr;5.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추가기재사항&cr; 해당사항 없음
1. 공시내용의 진행ㆍ변경상황 및 주주총회 현황&cr;&cr;가. 공시사항의 진행 ·변경상황&cr;1) 한국제지 주식회사의 물적분할
회사는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 중 지류 제조 및 판매 등 제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향후 분할존속회사는 독점규제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하여 11월1일을 기준으로하여 11월 2일 분할 등기를 마쳤습니다&cr;
나.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안 건 | 결의내용 | 비 고 |
|---|---|---|---|
| 제66기 임시주주총회&cr;(2020.9.29)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 승인 | &cr; |
| 제66기 임시주주총회&cr;(2020.5.27) |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 | 승인 | &cr; |
| 제66기 정기주주총회&cr;(2020.3.27) | -제66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포함) 승인의 건&cr;-이사 선임의 건&cr;-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승인&cr;승인&cr;승인 | &cr; |
| 제65기 정기주주총회&cr;(2019.3.22) | -제65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포함) 승인의 건&cr;-정관 일부 변경의 건&cr;-사내이사 김인중 선임의 건&cr;-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승인&cr;승인&cr;승인&cr;승인 | &cr; |
| 제64기 정기주주총회&cr;(2018.3.22) | -제64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포함) 승인의 건&cr;-이사 선임의 건&cr;-감사위원 선임의 건&cr;-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승인&cr;승인&cr;승인&cr;승인 | &cr; |
&cr; 2. 우발부채 등&cr;가. 중요한 소송사건 등&cr;보고서 제출일 현재 진행중이거나 새로 제기된 중요한 소송사건은 없습니다.
&cr;나. 채무보증 현황
2021년 1월 12일 현재 당사의 종속기업인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와 해성팩키지(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차입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채무자 |
회사와의&cr;관계 |
채권자 |
채무금액 |
채무보증&cr;금액 |
채무보증&cr;기간 |
비 고 |
|---|---|---|---|---|---|---|
|
국일제지(장가항)&cr;유한공사 |
종속기업 |
하나은행 우리은행 |
32,826 |
40,953 |
'13.03 ~'24.06 |
보증내용 : &cr;차입금보증 |
|
원창포장공업(주) |
종속기업 |
산업은행 |
9,000 |
10,800 |
'19.11 ~'24.11 |
보증내용 : &cr;차입금보증 |
| 주1) 채무보증금액은 채무보증한도액임&cr; 주2) 해성팩키지(주)는 2020년 12월 24일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하였고, 합병법인의 명의를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 |
&cr;다. 전략적제휴&cr; 해당사항 없음&cr;&cr;라. 녹색경영
당사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42조 제5항에 따른 관리업체에 해당하며 법 제44조에 따라 정부에 보고한 온실가스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일 : 2019년 12월 31일) |
|
구 분 |
단위 |
배출량/사용량 |
비고 |
|---|---|---|---|
|
연간 온실가스배출량 |
tCO2e |
196,646 |
- |
|
연간 에너지사용량 |
TJ |
5,483 |
- |
* 연단위로 실적이 산출되어 가장 최근년도 실적을 기재함&cr;
마.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 (기준일 : 2020년 09월 30일) | (단위 : 원) |
| 제 출 처 | 매 수 | 금 액 | 비 고 |
|---|---|---|---|
| 은 행 | - | - | - |
| 금융기관(은행제외) | - | - | - |
| 법 인 | - | - | - |
| 기타(개인) | - | - | - |
바. 그 밖의 우발채무 등&cr; 해당사항 없음&cr;&cr;사.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cr; 해당사항 없음&cr;&cr;아. 신용보강 제공 현황&cr; 해당사항 없음
&cr;자. 신용보강 제공 현황&cr; 해당사항 없음
&cr;차. 단기매매차익 미환수 현황&cr; 해당사항 없음
&cr; 3. 제재현황 등 그 밖의 사항&cr;가. 제재현황 &cr;당사는 공시기간중 회사 및 회사의 임직원이 상법, 법, 외감법, 공정거래법, 조세관련법, 환경관련법 등 국내외 금융, 조세 및 환경 관련 법령상 의무를 위반하여 형사처벌이나 행정상의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cr;&cr;나. 직접금융 자금의 사용&cr;1. 공모자금의 사용내역&cr; 해당사항 없음
&cr;2. 사모자금의 사용내역&cr; 해당사항 없음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 (기준일 : 2021년 1월 12일 ) | (단위 : 원) |
| 구 분 | A지주회사 | B법인 | C법인 | D법인 | ... | 연결조정 | 연결 후&cr;금액 |
|---|---|---|---|---|---|---|---|
| 매출액 | - | - | - | - | - | ( - ) | - |
| 내부 매출액 | ( - ) | ( - ) | ( - ) | ( - ) | ( - ) | - | - |
| 순 매출액 | - | - | - | - | - | - | - |
| 영업손익 | - | - | - | - | - | ( - ) | - |
| 계속사업손익 | - | - | - | - | - | ( - ) | - |
| 당기순손익 | - | - | - | - | - | ( - ) | - |
| 자산총액 | - | - | - | - | - | ( - ) | - |
| 부채총액 | - | - | - | - | - | ( - ) | - |
| 자기자본 | - | - |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 | - |
| 감사인 | - | - | - | - | - | - | - |
| 감사ㆍ검토&cr;의견 | - | - | - | - | - | - | - |
| 비 고 | - | - | - | - | - | - | - |
&cr;라. 법적위험 변동사항&cr; 해당사항 없음&cr;&cr; 4. 합병등의 사후정보&cr;
[한국제지 주식회사 합병]
1. 합병 당사회사의 개요
|
합병 후 존속회사 |
상 호 |
해성산업 주식회사 |
|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 |
|
대표이사 |
조주연 | |
|
법인구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
|
합병 후 소멸회사 |
상 호 |
한국제지 주식회사 |
|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 |
|
대표이사 |
안재호 | |
|
법인구분 |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
&cr;2. 합병의 배경&cr;해당 합병은 지배구조개편 작업의 일환으로서 중장기적으로 계열사간 지분구조를 단순화하여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며, 투자부문과 사업부문 간 리스크 전이를 차단함으로써 각 사업부문별 책임경영을 확립하여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가능한 기업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피합병회사인 한국제지(주)가 영위하는 제지산업(특히, 인쇄용지)은 성숙기 산업으로 자동화가 많이 이루어져 자본 집약적으로 진입장벽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중요 원재료인 수입펄프의 의존도가 높아 원가 구조가 대외 요인에 크게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국내 생산량 대비 내수 소비 비중이 약 70% 수준으로 공급과잉에 따라 경쟁강도가 높다는 부분과최근 전자매체의 발달로 소비 및 공급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한국제지(주)는 과거 인쇄용지 주도에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 생산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나, 단기간 내에 가시적인 실적 개선 및 주주가치 증대는 불확실하였습니다. &cr;
해성산업(주)과 당시 한국제지(주)를 포함한 기업집단은 크게 제지, 포장 등 지류 제조 및 유통 사업과 전자부품, 소재, 공구 등을 양대 축으로 하는 특성이 상이한 이종 산업을주력으로 영위하였으나, 합병 및 후속 사업구조개편을 통해 해성산업(주)는 전체 기업집단의 종합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및 각 계열사별로 검토되고 있는 M&A를 포함한 신규사업에 대해 일원화된 종합적인 검토 및 투자를 담당하여 기업집단 내 계열회사 가치를 제고하고 이와 동시에 개별 계열사의 책임경영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해성산업(주)는 기존 임대사업 및 건물관리 용역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독자적인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어 합병 이후에도 안정성 및 수익성에 큰 무리가 없고, 추가적으로 합병으로 편입된 자회사의 실적에 따른 배당 수익 등을 통해 향후 주주 환원 정책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cr;3. 합병가액 및 비율
|
(단위 : 원) |
|
구분 |
합병회사&cr;(해성산업 주식회사) |
피합병회사&cr;(한국제지 주식회사) |
|---|---|---|
|
기준주가 |
7,604 | 12,670 |
|
- 할인 또는 할증률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자산가치ㆍ수익가치 평균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자산가치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 수익가치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합병가액(1주당) |
7,604 | 12,670 |
|
합병비율 |
1 |
1.6661460 |
|
상대가치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cr;4.일정
|
구분 |
일정 |
||
|---|---|---|---|
|
해성사업(주) |
한국제지(주) |
||
|
이사회 결의일 |
2020년 04월 01일 | 2020년 04월 01일 | |
|
합병 계약일 |
2020년 04월 01일 | 2020년 04월 01일 | |
|
주주확정기준일 지정 및 주주명부 폐쇄공고 |
2020년 04월 01일 | 2020년 04월 01일 | |
|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 |
2020년 04월 16일 | 2020년 04월 16일 | |
|
주주총회 소집 통지 및 공고일 |
2020년 05월 08일 | 2020년 05월 08일 | |
|
합병반대의사 통지 접수기간 |
시작일 |
2020년 05월 08일 | 2020년 05월 08일 |
|
종료일 |
2020년 05월 26일 | 2020년 05월 26일 | |
|
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20년 05월 27일 | 2020년 05월 27일 | |
|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일 |
2020년 05월 27일 | 2020년 05월 27일 | |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 |
시작일 |
2020년 05월 27일 | 2020년 05월 27일 |
|
종료일 |
2020년 06월 16일 | 2020년 06월 16일 | |
|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 | 시작일 | - | 2020년 06월 29일 |
| 종료일 | - | 2020년 07월 10일 | |
|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
시작일 |
2020년 05월 28일 | 2020년 05월 28일 |
|
종료일 |
2020년 06월 30일 | 2020년 06월 30일 | |
|
합병기일 |
2020년 07월 01일 | 2020년 07월 01일 | |
|
합병종료보고 주주총회 갈음 이사회 결의일 |
2020년 07월 01일 | - | |
|
합병종료보고 공고일 |
2020년 07월 01일 | - | |
|
합병등기 예정일(해산등기 예정일) |
2020년 07월 01일 | 2020년 07월 01일 | |
|
주권상장 예정일 |
2020년 07월 13일 | - | |
&cr;5. 합병에 대한 회계 처리
|
계정과목 |
합병 전 (추정) |
합병 후&cr;(추정) |
|
|---|---|---|---|
| 해성산업(개별) | 한국제지(별도) | ||
|
유동자산 |
10,103,258,913 | 248,661,314,917 | 258,695,480,389 |
|
비유동자산 |
215,688,775,651 | 418,470,112,117 | 650,550,145,018 |
|
자산총계 |
225,792,034,564 | 667,131,427,034 |
909,245,625,407 |
|
유동부채 |
15,969,363,513 | 139,707,559,708 |
155,482,861,924 |
|
비유동부채 |
69,738,535,632 | 98,857,869,682 |
182,748,761,205 |
|
부채총계 |
85,707,899,145 | 238,565,429,390 |
338,231,623,129 |
|
자본금 |
4,890,000,000 | 25,024,745,000 |
9,059,487,500 |
|
자본잉여금 |
61,142,237,190 | 32,449,900,107 |
167,047,219,690 |
|
자본조정 |
(2,905,729,256) | (1,646,932,065) |
(10,091,416,660)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27,381,175 | 789,092,494 |
(726,272,371) |
|
이익잉여금 |
76,830,246,310 | 371,949,192,108 |
405,724,984,119 |
|
자본총계 |
140,084,135,419 | 428,565,997,644 |
571,014,002,278 |
|
부채 및 자본총계 |
225,792,034,564 | 667,131,427,034 |
909,245,625,407 |
- 증권발행실적보고서상 재무상태표 수치는 2020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상기 재무상태표는 2020년 6월 30일 기준으로 작성 하였음.
- 구체적으로(ⅰ) 피합병법인의 자산·부채 공정가치 산정 시, 일부 자산·부채의 공정가치 측정단위를 개별자산 단위에서 현금흐름창출단위로 변경하면서 자산·부채의 공정가치가 변동된 점, (ⅱ) 피합병법인의 종속기업주식 공정가치를 평가한 결과, 공정가치가 변동된 점, (ⅲ) 2020년2분기말 기준 피합병법인의 영업활동 및2020년5월14일 종속기업 신규취득에 의한 자산·부채 변동을 반영한 것임.&cr;&cr; [ 물적분할을 통한 現 한국제지 주식회사의 설립 ]
1. 분할 당사회사의 개요
|
분할 후 존속회사 |
상 호 |
해성산업 주식회사 |
|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 |
|
대표이사 |
조주연 | |
| 사업부문 |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업부문 | |
|
법인구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
|
분할 설립회사 |
상 호 |
한국제지 주식회사 |
|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 |
|
대표이사 |
안재호 | |
| 사업부문 | 지류 제조 및 판매 등 제지사업부문 | |
|
법인구분 |
비상장 법인 |
&cr;2. 분할의 목적&cr;(1)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 중 지류 제조 및 판매 등 제지사업부문(이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향후 분할존속회사는 독점규제 및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하였습니다.&cr;(2)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기존의 부동산 임대 및 매매, 건물관리용역 등 임대ㆍ시설관리사업부문과 자회사 관리, 신규사업투자 등 투자사업부문에, 분할신설회사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집중함으로써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cr;(3) 또한 본건 분할을 통하여 각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제고하고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각 경영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체계 확립을 통해 조직효율성을 증대하고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여 궁극적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하였습니다.&cr;&cr;3. 분할의 중요형향 및 효과&cr;본건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본건 분할 전ㆍ후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의 변동은 없었습니다. 또한, 본건 분할은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분할 자체로는 연결재무제표 상에 미치는 영향이 없었습니다.&cr;&cr;4. 분할비율&cr;본건 분할은 단순ㆍ물적분할로서 신설회사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가 분할되는 회사에 배정되므로 분할비율을 산정하지 않았습니다.&cr;&cr;5. 분할일정
|
구분 |
일정 |
|---|---|
|
이사회결의일 |
2020년 08월 14일 |
| 분할계획서 작성일 | 2020년 08월 14일 |
|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
2020년 08월 14일 |
|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20년 08월 31일 |
|
주주총회 소집공고일 및 통지일 |
2020년 09월 14일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20년 09월 29일 |
|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일 |
2020년 09월 29일 |
|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 2020년 09월 29일 ~ 2020년 10월 30일 |
|
분할기일 |
2020년 11월 01일 |
| 분할보고총회일 및 창립총회일 | 2020년 11월 02일 |
|
분할등기(예정)일 |
2020년 11월 02일 |
(주1)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은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분할회사의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또는 이 과정에서 반대의사를 표시하고자 하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이며,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은 분할계획서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을 의미함.
(주2) 상기 일정은 분할회사의 사정, 관계법령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주3)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결의 및 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cr;(주4)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재무상태표 등의 서류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의 2주 전부터 분할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임.&cr;(주5)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는 상법 제530조의3 제2항에 따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함
&cr;6. 분할 전후 요약 재무구조 추정&cr;(기준일 : 2020년 07월 01일)
| (단위: 원) |
|
계정과목 |
분할 전 |
분할 후 |
|
|---|---|---|---|
|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
|
유동자산 |
258,695,480,389 |
21,611,102,568 |
237,084,377,821 |
|
비유동자산 |
650,550,145,018 |
750,172,014,519 |
298,941,624,735 |
|
자산총계 |
909,245,625,407 |
771,783,117,087 |
536,026,002,556 |
|
유동부채 |
155,482,861,924 |
32,729,131,482 |
122,753,730,442 |
|
비유동부채 |
182,748,761,205 |
180,930,025,640 |
16,955,237,875 |
|
부채총계 |
338,231,623,129 |
213,659,157,122 |
139,708,968,317 |
|
자본금 |
9,059,487,500 |
9,059,487,500 |
50,000,000,000 |
|
자본잉여금 |
167,047,219,690 |
167,047,219,690 |
346,317,034,239 |
|
자본조정 |
(10,091,416,660) |
(10,091,416,660)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26,272,371) |
(726,272,371) |
- |
|
이익잉여금 |
405,724,984,119 |
392,834,941,806 |
- |
|
자본총계 |
571,014,002,278 |
558,123,959,965 |
396,317,034,239 |
|
부채 및 자본총계 |
909,245,625,407 |
771,783,117,087 |
536,026,002,556 |
* 2020년 7월 1일 기준 분할회사의 재무상태표상 장부가액(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기 전의 것)을 기초로 작성된 상기 금액은 사업의 운영, 예정된 사업 및 재무계획의 이행, 통상적인 영업수행, 회계기준의 변경, 외부감사인의 검토 및 감사 등의 사유로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
* 2020년 7월 1일 기준 분할회사 재무상태표는 2020년 7월 1일 공시된 해성산업㈜과 한국제지㈜ 합병 관련 증권발행실적보고서 ‘Ⅶ. [합병등] 전·후의 요약재무정보’의 합병 후(추정) 재무상태표(2020년 3월 31일 기준) 열에 기재된 수치와 차이가 있으며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음. &cr; - 증권발행실적보고서상 재무상태표 수치는 2020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분할회사 재무상태표는 2020년 7월 1일 기준 변경사항을 반영하였음 &cr; 구체적으로 (ⅰ) 피합병법인의 자산·부채 공정가치 산정 시, 일부 자산·부채의 공정가치 측정단위를 개별자산 단위에서 현금흐름창출단위로 변경하면서 자산부채의 공정가치가 변동된 점, &cr; (ⅱ) 피합병법인의 종속기업주식 공정가치를 평가한 결과, 공정가치가 변동된 점, &cr; (ⅲ) 2020년2분기말 기준 피합병법인의 영업활동 및2020년5월14일 종속기업 신규취득에 의한 자산·부채 변동을 반영한 것임.
* 분할존속회사는 분할에 의한 법인세 과세이연효과로 인하여 분할 전과 분할 후 이익잉여금에 차이가 발생함. &cr;&cr; 5. 보호예수 현황&cr;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cr;
해당사항 없음&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