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9 해성산업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1년 03월 11일
&cr;
회 사 명 : 해성산업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조주연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전 화) 02-528-1244
(홈페이지)http://www.haesungind.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경영지원부문장 (성 명)신병수
(전 화)02-528-1244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67기 정기)

당사 정관 제22조에 의거하여 제67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다 음 -

1. 일 시 : 2021년 3월 26일(금)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 17층 스카이뷰

3. 회의의 목적사항

<보고사항>

가.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 나. 영업보고

다.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결의사항>

제1호 의안 : 제67기 별도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cr;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정한수 선임의 건

제4회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의 본사, 한국거래소 및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 전자투표 행사 및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2021년 3월 16일 9시 ~ 3월 25일 17시(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 범용 공인인증서)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신현목&cr; (출석률:80%) 신상규&cr; (출석률:80%) 안철우&cr; (출석률:70%) 박영원&cr; (출석률:100%) 홍만식&cr; (출석률:100%) 이경린&cr; (출석률:60%)
찬 반 여 부
1 2020.2.4 -백판지업체 인수 입찰 참여 승인의 건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해당&cr;사항&cr;없음&cr;(신규) 찬성 찬성 찬성
2 2020.2.12 -제6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cr;-제66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3 2020.2.27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cr;-제66기 재무제표 심의의 건&cr;-제66기 영업보고서 심의의 건&cr;-제66기 정기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cr;-2020년 경영계획(안) 및 예산 승인의 건&cr;-제66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 채택 승인의 건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4 2020.3.20 -세하(주) 주식인수계약 체결 승인의 건 찬성 찬성 불참
5 2020.3.20 -자금 차입(안) 승인의 건 찬성 찬성 불참
6 2020.3.27 -대표이사 선임의 건&cr;-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cr;-사내이사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cr;-사외이사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cr;-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cr;-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임기&cr;만료&cr;퇴임 임기&cr;만료&cr;퇴임 임기&cr;만료&cr;퇴임
7 2020.4.1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cr;-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cr;-임시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8 2020.5.11 -2020년 1분기 실적 보고의 건&cr;-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불참
9 2020.5.21 -2020년도 시설(건물)관리 용역계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0 2020.6.12 -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경영임원 직무변경 승인의 건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11 2020.6.23 -부동산 임차거래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2 2020.07.01 -합병보고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찬성 찬성 불참
13 2020.07.01&cr;  -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경영임원 직무변경 승인의 건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14 2020.07.06 -세하(주) 유상증자 참여 승인의 건&cr; -세하(주) 신주인수권 매각 승인의 건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15 2020.07.22 -자금 차입(안)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6 2020.08.14 -2020년 반기 실적 보고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7 2020.08.14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cr;-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cr;-임수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18 2020.08.31 -한국산업은행 담보제공의 건 불참 불참 불참
19 2020.08.31 -신한은행 시설자금대출 타과목전환 및 담보조건변경 불참 불참 불참
20 2020.09.09 -임시주주총회 장소 변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21 2020.10.12 -장가항법인 무역금융 지급보증 만기 연장의 건 불참 불참 불참
22 2020.10.27 -운전자금 차입금 만기 연장의 건 불참 불참 불참
23 2020.11.02 -분할종료보고 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24 2020.11.26 -2020년 3분기 실적 보고의 건&cr; -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25 2020.12.15 -이사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 -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cr; -2020년 임원 특별격려금 지급의 건&cr; -학교법인 해성학원 기부 승인의 건&cr; -부동산 임차거래 승인의 건&cr; -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1) 2,000,000,000 64,000,000 21,333,333 -

1)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 보수한도 총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해성빌딩&cr;(주요주주,특수관계인) 매출-시설관리용역수입 2020.1.1 ~&cr; 2020.12.31 18 최근사업연도말&cr;매출총액의 8.7%
해성2빌딩&cr;(주요주주,특수관계인) 매출-시설관리용역수입 2020.1.1 ~&cr; 2020.12.31 18 최근사업연도말&cr;매출총액의 8.8%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회사의 소개

회사와 연결종속회사는 지류 제조,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특수지 제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사업부문별 회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회사명 소재지
부동산&cr;서비스 1. 시설관리사업 해성산업(주) 한국
2. 부동산 임대, 관리 사업 해성산업(주) 한국
제조 1. 지류 제조 (주1) 한국제지(주) 한국
2.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주)한국팩키지 한국
3. 골판지 제조 원창포장공업(주) 한국
4. 백판지 제조 세하(주) 한국
5. 특수지 제조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중국
유통 1. 특수지 유통(주2) HK특수지상사(주) 한국
2. 지류 유통(주2) HANKUK PAPER USA, INC 미국

* 해성팩키지(주)는 2020년 12월 24일 원창포장공업을 흡수합병 후 상호를 원창포장공업으로 변경하였습니다.&cr; (주1) 2020년 07월 01일 흡수합병 후 2020년 11월 02일 물적분할 하였습니다. &cr; ( 주2) HANKUK PAPER USA, INC와 HK특수지상사(주)는 한국제지(주)의 종속회사이며, 주요종속회사에 해당되지 않아 II. 사업의 내용에서 제외하였습니다.&cr;- HANKUK PAPER USA, INC : 지류 판매 관련 서비스업&cr;- HK특수지상사(주) : 벽지, 지류 도매업&cr;

가. 업계의 현황

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

&cr;가. 산업의 특성&cr; - 시설관리 사업

시설관리용역사업은 사업시설(오피스빌딩)에 대하여 임대관리와 자산(건물)운용&cr;및 관리를 일괄계약하여 관리하는 형태로 선발업체로 에스원, 서브원 등이 있으며, 최근에 와서는 대기업들이 자사건물의 운영관리를 위해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여 이 분야로 진출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cr;그러나 대부분의 임대전용 오피스빌딩 업체들이 자사직원으로 시설을 관리하고&cr;있으나, 향후 이러한 업체들이 전문시설용역업체에 자사건물을 out-sourcing하는&cr;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시장은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cr; -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cr;부동산임대사업의 경우 투자규모가 비교적 큰 자본집약적 산업이며, 사업장의 입&cr;지가 매출 및 수익에 많은 영향을 미침. 제품의 차별화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cr;품질경쟁보다는 가격경쟁에 많이 의존하는 산업임. 임대관리사업은 부동산 임대사업의 부대사업으로 동사업의 실적은 임대사업의 성과에 의해 영향을 받음.&cr; &cr;나.산업의 성장성

- 시설관리 사업&cr;시설관리용역사업은 최근 신규빌딩의 증가와 빌딩관리업무의 전문용역업체로의 &cr;이관 추세 등으로 빌딩의 임대 컨설팅분야와 함께 수요가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cr;예상됨.&cr; -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cr;초고층빌딩과 신축건물의 증가로 부동산 임대사업도 임대유치 경쟁이 더욱 심화&cr;되고 있는 상황이나,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임대관리 &cr;사업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임.&cr;향후 경쟁심화단계에 대비하여 입주고객의 차별화, 세분화등 경쟁력 유지 및 강화&cr;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야 함.&cr; &cr; 다. 경기변동의 특성 &cr; - 시설관리 사업&cr;시설관리용역분야는 현재 시장 형성단계로 제품 사이클상 성장기의 단계이며,&cr;주변의 경기상황에 비교적 영향을 적게 받으며, 점차적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cr;예상됨.&cr; -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cr;본 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 자금시장의&cr;변동과 같은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은 임대수요&cr;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가져옴.&cr; &cr; 라. 경쟁요소 &cr; - 경쟁의 특성&cr; ·시설관리용역 : 인력에 의존하는 산업으로 시장진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cr; ·부동산임대업 : 자금력에 의존하며 시장진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cr; - 진입의 난이도&cr; ·시설관 리 용역사업 : 진입을 위한 전제조건으로는 자금이나 기술보다는 시설&cr;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기법의 축적여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함.&cr; ·부동 산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부지매입 및 건축을 위한 자금력에 의하여 &cr; 진입여부 결정.&cr; - 경쟁요인&cr; ·시설관리용역사업 : 건물관 리 Know-How 확보를 통한 차별적 관리시스템,&cr; 가격경쟁력의 확보 여부.&cr; ·부동산임대사업/임대관리 사업 : 건물입지, 규모 및 임대가격이 경쟁의 중요한&cr; 요소로 작용함.&cr; &cr; 마. 관련법령, 정부의 규제 및 지원 : 해당사항 없음&cr;

■ 지류 제조〔한국제지(주)〕 &cr;&cr; 가. 산업의 특성&cr;제지산업은 원재료 투입에서부터 초지, 가공 공정까지 자동화 설비를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원재료와 제품의 보관, 운송을 위한 물류시설, 에너지·폐수처리 시설 등 대규모 설비와 넓은 부지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입니다.&cr;제지산업은 과거 인쇄용지가 주도하였으나, 국내외 인쇄용지 소비 둔화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지산업의 관련 매출은 전후방 산업인 인쇄산업과 출판업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국가 GDP 등 경제력에 따라 생산량 및 판매량이 변동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지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제조원가중 원재료인 수입펄프의 비중이 높아 원가구조가 대외요인에 크게 연관되고 있습니다.&cr; &cr; 나. 산업의 성장성&cr;제지산업은 국내외 경기에 따른 수급, 원재료가격의 변화에 따른 가격변동으로 매출액의 증감이 있으며, 과거 인쇄용지 주도에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 생산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경기변동에 따라 수요의 증감이 있으며, 계절적으로는 10월에서 2월까지를 성수기로4월부터 8월까지를 비수기로 구분하고 있습니다.&cr; &cr; 라. 경쟁요소 &cr;인쇄용지산업은 품질 및 가격에 따른 완전경쟁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

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해당사항 없음

&cr;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cr;&cr;가. 산업의 특성&cr;카톤팩은 중간재 제품으로서 100% 주문생산에 의한 다품종 대량생산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톤팩의 주요 수요처는 유가공회사이며 당사는 모든 유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종이 포장용기 시장은 인쇄기술과 인쇄기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잉크기술의 발달과 제판기술 등 주변기술 발달정도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관련사업의 발달정도와 품질관리 노하우가 시장 경쟁력 확보의 필수조건이라할 수 있습니다.&cr; &cr; 나. 경기변동의 특성&cr;우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마시는 국민의 영양식품으로 우유소비는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r; &cr;다. 경쟁요소&cr;카톤팩 내수시장은 기존 4社(한국팩키지, 삼륭물산, 에버그린패키징코리아, 삼영화학공업)의 견고한 분할체제로 시장점유율을 형성하고 있어 신규사업자에 대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편이며, 카톤팩 수요는 우유 소비량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카톤팩 업계는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은 편이라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cr; &cr; 라.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당사와 계열회사인 해성산업(주), 한국제지(주) 3개사는 2019년 10월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향후 사업다각화를 위한 신규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투자목적회사(SPC)인 해성팩키지(주)를 설립하였습니다. 설립된 해성팩키지(주)는 2019년 11월 원창포장공업(주)의 지분 90% 인수하여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cr; 원창포장공업(주) 지분 인수 계약에 대한 상세 내용은 2019년 11월 13일 '주요사항보고서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공시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한, 2020년 11월 해성팩키지(주)는 원창포장공업(주)의 지분을 100%까지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투자하였으며, 2020년 12월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cr;

■ 골판지 제조〔원창포장공업(주)〕&cr;&cr;가. 산업의 특성&cr;(상자)골판지 포장산업은 일반소비대중에게 직접 판매하지 못하는 중간재로서 수요처의 생산제품의 특성에 맞도록 재단과 인쇄가 이루어짐에 따라 100%주문생산방식에 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상위업체들의 활발한 지역진출 영업전략으로 인해 산업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 &cr;나. 산업의 성장성&cr;우리나라 전체 경제규모의 확대와 농ㆍ수산물의 포장, 전자상거래 등 홈쇼핑의 증가에 따른 포장수요의 증가 및 스티로폼 완충제품이 골판지상자로 대체되고 있고, 동제품은 100%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 상품으로써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내용물 보호 측면 뿐만아니라 외관에도 신경을 쓰게 되어 고급제품에&cr;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품질개선의 노력이 계속 요구되고 있습니다.&cr; 최근 코로나(covid-19)영향으로 인하여 언택트소비 문화가 가속화 되면서 골판지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골판지포장산업은 전체 산업경기 변동에 민감하며 계절적인 경기변동 요인은 미미합니다. 골판지원지는 제조업생산지수 및 국내총생산(GDP)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며, 경기변동에 따라 유동적으로 내수 수요량이 변동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성장과 맞물려 수요는 완만한 증가를 보이는데 반해 골판지원지사의 설비 완료시마다 공급이 계단적으로 급증하여 수급불균형에 따른 가격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cr; &cr; 라. 경쟁요소&cr;정형화된 표준규격이 없고 100% 주문생산으로서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정확한 품질과 납기관리 및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경쟁력을 좌우합니다.&cr;

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해당사항 없습니다.&cr;

■ 백판지 제조〔세하(주)〕&cr;&cr; 가. 산업의 특성&cr;제지산업은 원자재 투입에서부터 초지 및 가공 공정까지 일관 자동화가 추진되는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설비투자를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므로 신규진입 장벽이 높고, 물류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국제적으로 내수 지향적인 산업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판지는 경제·산업활동과 국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산업이며 경공업 제품 포장재(제과, 화장품, 약품, 완구, 농.수산물 등)로 주로 사용되고, 주원료인 고지의 국내수거율이 높아 원자재 조달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국제고지 수급에 따른 영향을 받으며 고지를 주원료로 이용하는 자원재활용 산업으로 환경친화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cr; &cr; 나. 산업의 성장성&cr;2005년 이후 중국의 대규모 신규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과 2008년 국제금융사태로 인한 세계경기 침체에 따라 백판지 시장도 일시적인 침체기를 겪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아시아 지역의 경기가 뚜렷이 회복되고, 특히 중국의 성장 지속과 국제적인 설비투자 축소 및 업계 구조조정 등으로 당사가 주력으로 생산, 판매하는 백판지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백판지 포장 수요와 밀접하게 관련되는 온라인 쇼핑 및 홈쇼핑 시장 등 택배 관련 산업이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포장에서 산업용지 사용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포장재로 주로 쓰이는 백판지 시장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백판지는 주로 경공업 제품의 포장재로 활용되고 있어 경공업 산업의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장치산업인 관계로 증설이 있으면 일정기간 공급과잉이 되고 증설이 없으면 공급부족이 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즉 공급의 증가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지고 수요는 경제성장 및 국민 생활수준에 비례하여 증가되므로 일시적인 공급초과와 수요초과가 순환적으로 나타납니다. 백판지를 포함한 지류시장은 GNP 성장과 비례하여 성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 &cr; 라. 국내외 시장여건&cr;국내 백판지 시장은 과점체제 하에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 내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공급 과잉에 따른 수출 의존도가 일부 감소되었으며, 홍콩 및 중국시장 중심에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선진시장과 기타시장 등으로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cr;가. 산업의 특성&cr;각종 산업(철강,전자,건설,식품 등)에 사용되는 중간재의 특징이 강한 만큼 개별 산업의 경기상황에 따라 해당되는 특수지의 수요가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cr;

나. 경기변동의 특성&cr;중간재라는 특징상 전반적인 경기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합니다.&cr;&cr;다. 경쟁요소&cr;가격과 품질에 의해 경쟁에서의 우월이 결정되지만 당사가 포지셔닝하고 있는 고급시장에서는 품질에 의해 시장점유율이 영향을 받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 니다. 다만, 최근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특히 수출경기회복이 지연되면서 고급시 장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며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cr;■ 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임대사업〕&cr;

(1) 영업개황

- 시설관리용역사업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며 해성빌딩(연면적 35,431.56㎡), 해성2빌딩 (연면적 37,491.07㎡)등 현재 총 72,922.63㎡에 대하여 시설관리용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cr; - 임대사업

당사는 1962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해남빌딩 준공을 기점으로 오피스빌딩 임대사업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현재 4개 오피스빌딩(해남빌딩, 해남2빌딩, 송남빌딩, 부산송남빌딩)과 아파트형 공장의 1층 상가임대 등 총72,321.05㎡에 대하여 임대사업 및 관리를 수행하고 있음.

.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 업 명 칭 표준산업분류코드 사 업 내 용
시설관리 사업부문 68212 오피스빌딩의 건물, 기계설비 및 전기장치등시설의 운영관리 &cr; 및 임대사업전반 운영 대행
임대/관리/&cr;주차 68112외 오피스빌딩 임대사업
임대면적에 대한 시설관리사업
임대사업이 주된 사업이 되며, 임대사업의 성과에 따라 관리 &cr;사업의 성과가 영향을 받음

(3) 시장점유율 등

- 시설관리용역부문 : 현재 에스원, 서브원에서 각각의 그룹내 빌딩관리를&cr; 발판으로 시설관리사업에 진출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 형성&cr; 단계로 시장점유율을 산출할 수 없음.&cr; -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시장점유율 산출 불가&cr;&cr;(4) 시장의 특성&cr; - 시설관리 사업&cr;시설관리용역분야는 현재 시장 형성단계로 제품 사이클상 성장기의 단계이며,&cr;주변의 경기상황에 비교적 영향을 적게 받으며, 점차적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cr;예상됨.&cr; -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cr;본 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 자금시장의&cr;변동과 같은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은 임대수요&cr;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가져옴.&cr;&cr;(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해당 사항 없음&cr;&cr;(6) 조직도&cr;

조직도(201231).jpg 조직도(201231)

&cr;■ 지류 제조〔한국제지(주)〕&cr;

가. 영업개황

인쇄용지 소비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수 시장의 공급 과잉, 수입지 공세 등으로 판매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 급등한 펄프 가격의 영향으로, 수익성 확보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반면 인쇄용지 부문과는 달리, 친환경 시장의 대두 등 특수지산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고부가 제품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수 시장의 한계 극복을 위해 해외 신시장 발굴 및 진출 모색 등 사업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r; &cr; 나. 시장점유율 등

ㅇ 당사의 국내시장 점유율 (2020.12.31현재)

구 분 2020년 2019년 2018년
인쇄용지

19.0%

17.8%

16.3%

※ 출처 : 한국제지공업연합회 내수 판매량 기준이며, 판매량에 인쇄시장 총 &cr; 판매량을 나눠 추정하였습니다.&cr;

다. 시장의 특성&cr;당사의 주요목표시장은 대형출판사, 대형인쇄소 및 대리점, 도매상이며 경기변동 에 따라 수요가 증감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 &cr;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주)한국팩키지〕&cr;

가. 영업개황

국내 카톤팩 시장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기인한 우유시장의 정체와 타 포장재 대체재로 인한 전체 시장이 한정된 상황에서 카톤팩 경쟁회사간 물량 확보를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플라스틱용기와 비닐포장지 사용 규제 정책의 반사효과로 친환경포장 용기인 카톤팩의 판매 물량은 향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수준의 향상을 위해 내부 관리기준을 높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생산기술 향상과 설비 자동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 17(펄프,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의 소분류 172(골판지, 종이상자 및 종이용기 제조업)에 해당되는 제품만을 생산, 판매하므로 별도로 구분하지 않습니다.&cr;

다. 시장점유율 등

구분 '20년 '19년 '18년 '17년 '16년 비 고
점유율 32% 32% 33% 33% 31% -

- 자료출처: 당사가 제조하는 카톤팩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공식적인 통계자료가&cr; 없어, 국내시장의 카톤팩 시장규모에 따른 당사의 판매현황 등을 참고하여 추정함&cr; &cr;라. 시장의 특성&cr;카톤팩은 특별한 지역연고가 없으며, 경인지역을 위주로 제주도까지 전체지역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카톤팩은 100% 주문에 의한 생산이기 때문에 재고부담이 거의 없으며, 생산된 제품의 60% 정도를 국내에서 소비하고, 40%정도는 해외로수출하고 있습니다.

&cr; ■ 골판지 제조〔원창포장공업(주)〕&cr;&cr;가. 영업개황

당사는 골판지 및 종이상자의 제조/판매를 주요 목적사업으로 설립되었으며, 자동화 공정을 준공하여 최첨단설비로 제품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혁신을 이룩하였습니다. 세계최다의 골종류 및 지종배합 원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초소형에서 초대형까지, 후렉소인쇄에서 컬러인쇄까지 어떠한 형태의 상자라도 설계, 생산, 납품이 가능합니다.&cr; &cr;나. 시장점유율 등

ㅇ당사의 국내시장 점유율

구 분

2020년

2019년

2018년

원단 및 상자

3.33%

3.28%

3.26%

※ 출처 :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에서 제공한 국내총생산수치에 당사 생산

수량을 대비한 자료입니다.

&cr; 다. 시장의 특성&cr;골판지 및 골판지상자는 공산품, 수산물, 농산물 등 각종제품의 외부포장에 사용되는 내용물 보호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내용물에 따라 규격 및 인쇄사양이 다양하여 주문생산으로 판매하고 잇으며, 전체 산업경기 변동에 민감한 반면 계절적인 변동 요인은 미미합니다.

&cr; ■ 백판지 제조〔세하(주)〕&cr;&cr;가. 영업개황

당사의 백판지 및 고급포장용지 등을 포함한 2020년 기말 현재 매출은 직전사업연도 대비 6.7% 증가하였으며, 원부자재 가격의 안정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9.3% 개선되었습니다. 지속적인 판매구조 개선과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을 추진하여 매출 향상과 수익성 증대로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나. 시장점유율 등

※ 국내 백판지시장

구 분

2020년

2019년

2018년

세하주식회사

18.4%

15.9%

15.7%

&cr; 2013년 이후 공정거래 등의 이유로 한국제지연합회가 판매 실적과 관련된 통계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객관적이고 정확한 수치 파악이 불가하여 한국제지연합회가 제공하는 백판지 제품 중 당사 판매 제품인 백판지 2급 및 아이보리 제품에 대해 당사 시장점유율만 산정한 점유율입니다.

■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cr;&cr;가. 영업개황&cr;유럽발 금융위기 이후 매년 지속되는 중국의 성장률 둔화에 따라 다소간 매출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만 특수지의 범위가 광범위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여 새로운 시장영역에 진출함으로써 그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급제품 수요가 많은 한국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cr; &cr; 나. 시장점유율 등&cr;인쇄용지와는 달리 특수지는 그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우 중저가와 고가시장이 철저히 구분되어 있어서 점유율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고가시장에서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큰 있지만 대략 5~30%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 &cr; 다. 시장의 특징&cr;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고급 특수지 시장에서는 일단 거래가 시작되면 가격보다는 품질이 중요한 경쟁요소가 되므로 거래선 이탈이 비교적 적고 충성고객이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cr;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본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의 정보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cr;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된 정보는 2021년 3월18일까지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1) 연결 재무제표

&cr;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67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66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67(당) 기말 제 66(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408,397,523,186 8,530,069,423
1. 현금및현금성자산 43,118,997,525 7,988,157,514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09,158,624,752 449,479,225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546,687,775 -
4. 기타금융자산 13,792,407,807 16,648,843
5. 재고자산 129,459,592,745 -
6. 기타자산 5,216,836,621 75,783,841
II. 비유동자산 884,116,079,284 203,777,002,180
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91,655,361 806,467,802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642,520,362 5,360,520,362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733,517,352 -
4. 기타금융자산 5,603,650,942 183,593,345
5. 공동및관계기업투자 47,772,109,860 64,553,000,492
6. 투자부동산 187,149,095,759 131,809,865,273
7. 유형자산 566,232,241,262 536,269,960
8. 무형자산 48,930,916,163 359,993,162
9. 기타자산 189,923,683 167,291,784
10. 이연법인세자산 19,470,448,540 -
자 산 총 계 1,292,513,602,470 212,307,071,603
부 채
I. 유동부채 282,039,146,384 9,799,203,991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80,610,533,407 696,379,689
2. 차입금 172,914,511,636 2,500,000,000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34,375,083 -
4. 기타금융부채 14,793,733,130 4,940,894,966
5. 충당부채 1,005,012,278 -
6. 당기법인세부채 3,487,636,953 610,574,520
7. 기타부채 9,193,343,897 1,051,354,816
II. 비유동부채 328,769,151,193 62,991,299,474
1. 차입금 204161469256 51,500,000,000
2. 기타금융부채 28299860659 5,419,983,569
3. 기타부채 3518618993 1,380,204,116
4. 순확정급여부채 20137013566 259,266,672
5. 충당부채 217192897  
6. 이연법인세부채 72434995822 4,431,845,117
부 채 총 계 610,808,297,577 72,790,503,465
자 본
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03,446,716,424 139,516,568,138
I. 자본금 9,059,487,500 4,890,000,000
II. 자본잉여금 167,036,819,690 61,142,237,190
III. 자본조정 9,617,624,301 (2,995,156,048)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398,666,690) 100,661,645
V. 이익잉여금 418,131,451,623 76,378,825,351
II. 비지배지분 78,246,588,469 -
자 본 총 계 681,693,304,893 139,516,568,138
부 채 와 자 본 총 계 1,292,501,602,470 212,307,071,603

&cr;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
제 67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66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67(당) 기 당기 제 66(전) 기 당기
Ⅰ. 매출액 479,399,472,887 20,260,094,584
Ⅱ. 매출원가 401,974,051,685 11,492,665,331
Ⅲ. 매출총이익 77,425,421,202 8,767,429,253
Ⅳ. 판매비와관리비 54,359,208,737 3,550,197,536
Ⅴ. 영업이익 23,066,212,465 5,217,231,717
1. 금융수익 940,385,401 152,436,011
2. 금융원가 5,105,802,130 1,145,585,242
3. 기타수익 355,326,844,294 33,341,322
4. 기타비용 11,917,304,473 72,871,106
5.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에 대한 지분 2,945,570,725 (1,117,849,991)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65,185,468,827 3,066,702,711
1. 법인세비용(수익) 19,742,772,619 741,950,597
Ⅶ. 당기순이익 348,547,310,875 2,324,752,114
지배지분_당기순이익 345,245,231,732 2,324,752,114
비지배지분_당기순이익 3,302,079,143 -
Ⅷ. 세후기타포괄손익 246,789,230 (1,032,213,85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1.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480,970,673 38,281,370
2.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변동 2,995,156,048 -
3. 해외사업환산손익 (929,145,859)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213,978,647) (285,745,581)
2.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30,832,985) (140,538,873)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55,380,000) (36,660,000)
Ⅸ. 총포괄손익 348,794,100,105 1,292,538,257
지배지분_총포괄손익 345,959,953,985 1,292,538,257
비지배지분_총포괄손익 2,834,146,120 -
Ⅹ. 주당손익    
기본및희석주당순이익 29,822 117

&cr;-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67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제 6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본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소계
2019.1.1(전기초) 4,890,000,000 61,848,828,238 75,702,857,691 142,441,685,929 - 142,441,685,929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2,324,752,114 2,324,752,114 - 2,324,752,114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38,281,370 - 38,281,370 - 38,281,3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 - (644,210,773) - (644,210,773) (644,210,773)
순확정급여부채의 채측정요소 - - (285,745,581) (285,745,581) (285,745,581)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140,538,873) (140,538,873) (140,538,873)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 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 (2,995,156,048)
소유주와의 거래
배당 - - (1,222,500,000) (1,222,500,000) - (1,222,500,000)
2019.12.31(전기말) 4,890,000,000 58,247,742,787 76,378,825,351 139,516,568,138 - 139,516,568,138
2020.1.1(당기초) 4,890,000,000 58,247,742,787 76,378,825,351 139,516,568,138 - 139,516,568,138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345,245,231,732 345,245,231,732 3,302,079,143 348,547,310,875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750,272,475) (1,750,272,475) (463,706,172) (2,213,978,64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51,153,149)   (51,153,149) (4,226,851) (55,380,000)
해외사업장환산손익   (929,145,859)   (929,145,859)   (929,145,859)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480,970,673 (30,832,985) 450,137,688   450,137,688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변동   2,995,156,048   2,995,156,048   2,995,156,048
소유주와의 거래
배당     (1,711,500,000) (1,711,500,000) (485,694,720) (2,197,194,720)
신주발행 4,169,487,500 105,894,582,500   110,064,070,000   110,064,070,000
자기주식 취득   (9,523,341,460)   (9,523,341,460)   (9,523,341,460)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사채 발행       - 501,742,934 501,742,934
연결실체의 변동       0 53,437,411,475 53,437,411,475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등   19,140,965,761   19,140,965,761 21,958,982,660 41,099,948,421
2020.12.31(당기말) 9,059,487,500 176,255,777,301 418,131,451,623 603,446,716,424 78,246,588,469 681,693,304,893

&cr;-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67(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까지
제 66(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67(당) 기 제 66(전)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6,763,356,355 5,811,443,919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55,251,030,828 6,839,087,280
당기순이익 348,547,310,875   2,324,752,114
조정 (301,023,154,269)   5,265,250,024
대손상각비(환입) 626,575,399   (529,159)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환입) (743,617)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전입 262,972,062   -
감가상각비 15,676,322,593 1,857,589,476
유형자산처분이익 (30,734,949)   (11,453,545)
유형자산처분손실 12,639,864   2,028,851
무형자산처분손실 6,600,000
무형자산손상차손 179,592,936
퇴직급여 3,867,982,930   564,664,582
관계기업투자이익 (3,613,710,331)   (189,835,222)
관계기업투자손실 3,406,934,057   1,307,685,213
금융원가 4,961,497,879   1,145,585,242
법인세비용 16,708,595,407   741,950,597
금융수익 (299,330,955)   (112,103,389)
배당금수익 (40,332,622)   (40,332,622)
부동산임대관리매출액 (250,001,300)   -
염가매수이익 (340,318,254,309)   -
장기종업원급여 (22,056,491) -
기타 (2,157,702,822)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7,726,874,222   (750,914,858)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22,903,966,779)   (190,330,217)
장기성매출채권의 감소(증가) (667,003,429) -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3,675,424,975)   (61,116,189)
기타유동자산의 감소(증가) 1,197,516,043 (226,862,497)
기타비유동자산의 감소(증가) (10,587,002)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3,996,569,133   (59,487,718)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260,321,573)   471,935,263
기타금융부채의 증가(감소) (255,066,092)   -
기타금융부채(비유동)의 증가(감소) 774,695,842
충당부채의 증가(감소) (70,192,220)   -
퇴직금의 지급 (558,914,927)   -
사외적립자산의 불입 (3,742,847,245)   (685,053,500)
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지급 (49,760,216)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16,618,091,945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17,334,085,717   -
이자수취 341,555,661   99,567,018
배당금수령 (992,313,815)   40,332,622
이자지급 (3,939,599,628) (964,583,009)
법인세납부 (3,861,346,315)   (202,959,992)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4,821,081,217) (24,808,794,653)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14,896,264,418   294,762,027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수령 222,229,050   261,489,3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464,444,250   -
유형자산의 처분 85,152,833   33,272,727
무형자산의 처분 300,000,000 -
보증금의 감소 98,160,945   -
사업결합으로인한 현금유입 27,576,937,096   -
장단기금융상품의 처분 86,126,990,303 -
기타투자자산의 처분 22,349,941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169,717,345,635)   (25,103,556,680)
장단기금융상품의 취득 (100,317,841,710)   (12,000,000)
보증금의 증가 (392,262,000)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11,000,000,000)   (24,000,000,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10,231,182,675)   -
투자부동산의 취득 (158,000,000)   (840,630,000)
유형자산의 취득 (29,358,205,510)   (250,926,680)
무형자산의 취득 (342,869,968)   -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유출 (1,774,891,346)   -
물적분할로 인한 현금유출 (16,142,092,426)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380,381,231) 22,094,721,06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63,494,489,998   27,559,176,351
장단기차입금의 증가 215,159,199,695   24,000,000,000
사채의 발행 12,000,000,000 -
임대보증금의 증가 1,523,942,800   3,559,176,351
유상증자 34,811,347,503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70,898,841,605)   (5,464,455,290)
임대보증금의 감소 (586,909,200)   (1,241,955,290)
배당금의 지급 (2,197,194,720)   (1,222,500,000)
리스료의 지급 (1,462,968,983)   -
단기차입금의 감소 (255,251,555,772)   (3,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1,900,000,000)   -
자기주식의 취득 (384,450)   -
비지배지분의 취득 (9,499,828,480) -
Ⅳ.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50,470,408) -
. 현금의 증가(Ⅰ+Ⅱ+Ⅲ + )   (15,426,106,093) 3,097,370,327
. 기초의 현금   58,595,574,026 4,890,787,187
. 기말의 현금   43,118,997,525 7,988,157,514

&cr;-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당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cr;&cr;1.1. 지배기업의 개요&cr;&cr; 해성산업 주식회사(이하 ' 지배기업')는 부동산 임대업 및 시설관리용역 등의 서비스업을 목적으로 1954년 2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99년 4월 14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시장 에 상장되었습니다. &cr;&cr;당기 중 회사는 지배구조개편 작업의 일환으로서 관계기업인 한국제지(주)와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흡수합병을 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9,059백만원이며, 회사의 지분은 대표이사 단재완 외 특수관계자 8인이 48.7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1.2. 종속기업의 개요&cr;&cr;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지분율(%) 소재지 업종
원창포장공업(주) (주1)&cr;(구, 해성팩키지(주)) 53.84 대한민국 기타금융 서비스업
(주)한국팩키지(주2) 40.00 대한민국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세하(주)(주3) 71.64 대한민국 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100.00 중국 특수지 제조 및 판매
한국제지(주4) 100.00 대한민국 펄프 생산 및 제지 가공

(주1) 당기 중 한국제지(주) 흡수합병으로 보유 지분율이 증가하여 관계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당기 중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하고 상호명을 원창포장공업(주)로 변경하였습니다.&cr;(주2) 회사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회사가 피투자기업의 최대주주로서 영업 및재무 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3) 당기 중 지분 인수을 통해 종속회사에 편입되었습니다. &cr;(주4) 회사의 관계기업이었으나, 당기 중 회사에 흡수합병 후 물적분할 하였습니다.&cr;

&cr;1.3.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cr;&cr;당기말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 (단위: 천원)
구 분 자 산 부 채 매출액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원창포장공업(주)&cr;(구, 해성팩키지(주)) 129,636,161 65,241,670 127,964,265 2,810,814 2,904,021
(주)한국팩키지 81,472,879 36,344,554 28,772,490 1,121,357 1,089,609
세하(주) 189,699,496 101,824,554 94,902,478 5,547,829 4,637,428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830,955 488,668 338,588 30,216 30,216
한국제지 515,629,578 127,044,294 80,271,019 (456,854) (1,861,194)

&cr;&cr;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2.1. 측정기준&cr;&cr;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2.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연결기업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

2.3. 추정과 판단&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2.3.1. 경영진의 판단&cr;&cr;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 9: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cr;- 주석 14: 리스&cr;&cr;2.3.2.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 7: 금융자산&cr;- 주석 8: 재고자산&cr;- 주석 9: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 주석 11: 유형자산&cr;- 주석 17: 퇴직급여제도&cr;- 주석 25: 법인세비용&cr;

2.3.3. 공정가치 측정&cr;&cr;연결기업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기업은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기업은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

3.1.1. 사업결합&cr;

사업결합은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이전대가는 일반적으로 식별가능한 취득 순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의 결과 영업권이 발생되면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염가매수차익이 발생되면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와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인식하는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기존관계의 정산과 관련된 금액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관계의 정산금액은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조건부대가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되는 조건부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가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조건부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을 인식하여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상과 교환된 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취득자의 대체보상에 대한 시장기준 측정치의 전부 또는 일부는 사업결합의 이전대가 측정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피취득자에 대한 이전대가의 일부인 대체보상 부분과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수 부분은 피취득자의 보상에 대한 시장기준측정치와 사업결합 전 근무용역에 대한 대체 보상액을 비교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cr;&cr;3.1.2. 비지배지분&cr;&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3.1.3. 종속기업&cr;&cr;종속기업은 연결기업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기업은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cr;&cr;3.1.4. 지배력의 상실&cr;&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3.1.5.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cr;연결기업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관계기업은 연결기업이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공동기업은 연결기업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연결기업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3.1.6. 내부거래제거&cr;&cr;연결기업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기업은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기업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3.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cr;연결기업은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으로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cr;3.3. 비파생금융자산&cr;&cr;3.3.1. 인식 및 최초 측정&cr;&cr;매출채권과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자산은 연결기업이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3.3.2. 분류 및 후속 측정&cr;&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 사업모형 변경 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cr;3.3.2.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3.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

3.3.2.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cr;&cr;연결기업은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cr;3.3.2.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연결기업은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3.2.5. 금융자산의 제거&cr;&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3.2.6.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연결기업이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3.4.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실제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5.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유형자산과 동일하며,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3.6.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토지는 최초 인식한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 입목, 건설중인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연결기업은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 물 20년 ~ 40년
구 축 물 15년 ~ 20년
기계장치 8년 ~ 20년
차량운반구 4년 ~ 5년
공구와기구, 비품, 기타의 유형자산 4년 ~ 5년

&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3.7. 무형자산&cr;&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고,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회원가입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 분 산업재산권 고객관계가치 기타의무형자산 회원권 영업권
내용연수 5년 15년 5년 비한정 비한정
상각방법 정액법 상각대상 아님 상각대상 아님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3.8.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3.9.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연결기업이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9.1. 자산 관련 보조금&cr;&cr;연결기업은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9.2. 수익관련 보조금&cr;&cr;연결기업은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0. 리스&cr;&cr;3.10.1. 리스이용자&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기업은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cr;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cr;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cr;&cr;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기업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기업은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

연결기업은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cr;&cr;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cr;-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cr;연결기업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복합기 등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3.10.2. 리스제공자&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기업은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cr;&cr;리스제공자로서 연결기업은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cr;&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기업은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cr;

연결기업이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연결기업은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3.11. 금융자산의 손상 &cr;

연결기업은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는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cr;3.11.1. 신용위험에 대한 판단&cr;&cr;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기업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연결기업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증가하였다고 가정합니다. 연결기업이 채무자에게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채무자가연결기업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고려합니다. 연결기업은 채무증권의 신용위험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의 '투자적격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cr;&cr;3.11.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기업이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친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금융상품의 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합니다.&cr;&cr;3.11.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기업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

3.11.4. 금융자산의 제각&cr;&cr;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기업의 만기 경과 채권에 대한 회수 절차에 따른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3.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우선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3.13. 파생금융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은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4. 비파생금융부채 &cr;

연결기업은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4.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cr;연결기업은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4.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

3.14.3. 금융부채의 제거&cr;&cr;연결기업은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기업은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3.15. 종업원급여&cr;&cr;3.15.1. 단기종업원급여&cr;&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cr;&cr;3.15.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연결기업은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 등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cr;3.15.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cr;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5.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cr;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기업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6.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

3.17. 온실가스배출권&cr;&cr;'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3.17.1. 온실가스 배출권&cr;&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으로 분류된 배출권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취득 후 매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cr;3.17.2. 배출부채&cr;&cr;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cr;3.18. 외화 거래&cr;

연결기업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연결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9. 납입자본

&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이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연결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수행의무에 대한 정보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수익인식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3.20.1. 국내 매출&cr;&cr;매출처에 따라 도매업자와 소매업자로 구분할 수 있으나,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고,고객이 해당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유통망과 가격에 대한 모든 재량을 가지며, 고객의 제품 인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행되지 않은 의무가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품에 대한 통제가 이전된 것으로 보아 수익인식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청구서는 보통 매월 말일 기준으로 발행되며 일반적으로 청구서 발행 시점으로부터 30일에서 90일 사이의 대금결제조건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관련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하여 인식하였습니다.

&cr;3.20.2. 수출 매출&cr;&cr;'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국제 규칙(Incoterms)'에 따라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이 인식됩니다. 청구서는 보통 선적일(B/L DATE)기준으로 발행되며 관세지급인도조건(DDP)의 경우 도착일을 기준으로 청구서가 발행되고 있으며, 대금결제는 신용장(L/C), 인수도 조건(D/A), 지급도조건(D/P), 전신환송금(T/T)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

3.21. 금융수익과 비용&cr;&cr;연결기업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연결기업이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cr;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cr;3.22.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3.22.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

3.22.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기업이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연결기업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기업이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23. 주당이익&cr;&cr;연결기업은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2) 별도 재무제표

&cr;-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67(당)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66(전)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67(당) 기말 제 66(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19,167,979,101 8,530,069,423
1. 현금및현금성자산 8,793,312,668 7,988,157,514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254,762,261 449,479,225
3. 기타금융자산 9,027,838,403 16,648,843
4. 기타자산 92,065,769 75,783,841
II. 비유동자산 777,073,495,075 203,777,002,180
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391,655,361 806,467,802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607,520,362 5,360,520,362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730,517,352 -
4. 기타금융자산 236,702,400 183,593,345
5. 종속기업투자 545,833,557,728 -
6.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45,894,874,670 64,553,000,492
7. 투자부동산 174,940,044,413 131,809,865,273
8. 유형자산 885,886,249 536,269,960
9. 무형자산 374,857,754 359,993,162
10. 기타자산 177,878,786 167,291,784
자 산 총 계 796,241,474,176 212,307,071,603
부 채    
I. 유동부채 22,084,834,862 9,799,203,991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62,647,511 446,151,109
2. 차입금 15,800,000,000 2,500,000,000
4. 기타금융부채 3,864,442,980 4,940,894,966
5. 당기법인세부채 476,417,864 610,574,520
6. 기타부채 1,581,326,507 1,301,583,396
II. 비유동부채 195,759,727,103 62,991,299,474
1. 차입금 133,891,680,000 51,500,000,000
2. 기타금융부채 7,995,492,209 5,419,983,569
3. 순확정급여부채 35,776,456 259,266,672
4. 기타부채 1,269,661,868 1,380,204,116
5. 이연법인세부채 52,567,116,570 4,431,845,117
부 채 총 계 217,844,561,965 72,790,503,465
자 본    
I. 자본금 9,059,487,500 4,890,000,000
II. 자본잉여금 167,036,819,690 61,142,237,190
III. 자본조정 (9,523,341,460) (2,995,156,048)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34,832,318 100,661,645
V. 이익잉여금 411,289,114,163 76,378,825,351
자 본 총 계 578,396,912,211 139,516,568,138
부 채 와 자 본 총 계 796,241,474,176 212,307,071,603

&cr;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7(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까지
제 66(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67(당) 기 제 67(전) 기
Ⅰ. 매출액 163,286,821,454 20,260,094,584
Ⅱ. 매출원가 135,781,653,741 11,492,665,331
Ⅲ. 매출총이익 27,505,167,713 8,767,429,253
Ⅳ. 판매비와관리비 19,501,719,262 3,550,197,536
Ⅴ. 영업이익 8,003,448,451 5,217,231,717
1. 금융수익 889,172,556 152,436,011
2. 금융원가 2,942,808,410 1,145,585,242
3. 기타수익 347,295,076,458 33,341,322
4. 기타비용 7,228,350,641 72,871,106
5.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에 대한 지분 2,880,585,756 (1,117,849,991)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48,897,124,170 3,066,702,711
1. 법인세비용(수익) 12,375,211,229 741,950,597
Ⅶ. 당기순이익 336,521,912,941 2,324,752,114
Ⅷ. 세후기타포괄손익 3,529,202,592 (1,032,213,85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1.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480,970,673 38,281,370
2.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변동 2,995,156,048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30,832,985) (140,538,873)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46,800,000) (644,210,773)
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30,708,856 (285,745,581)
Ⅸ. 당기총포괄손익 340,051,115,533 1,292,538,257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cr;

제 67 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제 66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67 기 제 66 기
미처분 이익잉여금
전기이월이익잉여금 22,325,351 35,357,69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30,708,856 (285,745,581)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30,832,985) (140,538,873)
당기순이익 336,521,912,941 2,324,752,114
합 계 336,644,114,163 1,933,825,351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이익잉여금 처분액 (336,540,710,065) (1,911,500,000)
이익준비금 303,700,915 -
임의적립금 333,200,000,000 200,000,000
배당금&cr; (현금배당주당배당금(률):&cr; 보통주: 당기 175원(35%) &cr; 전기 175원(35%) 3,037,009,150 1,711,500,000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103,404,098 22,325,351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2021년 03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입니다. (전기 처분 확정일 : 2020년 03월 27일)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cr;&cr;-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67(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까지
제 66(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총 계
2019.1.1(전기초) 4,890,000,000 61,848,828,238 75,702,857,691 142,441,685,929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2,324,752,114 2,324,752,114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38,281,370 - 38,281,3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 - (644,210,773) - (644,210,773)
순확정급여부채의 채측정요소 - - (285,745,581) (285,745,581)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140,538,873) (140,538,873)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 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소유주와의 거래
배당 - - (1,222,500,000) (1,222,500,000)
2019.12.31(전기말) 4,890,000,000 58,247,742,787 76,378,825,351 139,516,568,138
2020.1.1(당기초) 4,890,000,000 58,247,742,787 76,378,825,351 139,516,568,138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336,521,912,941 336,521,912,941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480,970,673 - 480,970,67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 - (46,800,000) - (46,800,000)
순확정급여부채의 채측정요소 - - 130,708,856 130,708,856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30,832,985) (30,832,985)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 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소유주와의 거래
배당 - - (1,711,500,000) (1,711,500,000)
신주발행 4,169,487,500 105,894,582,500 - 110,064,070,000
자기주식 취득 - (9,523,341,460) - (9,523,341,460)
2020.12.31(당기말) 9,059,487,500 158,048,310,548 411,289,114,163 578,396,912,211

&cr;&cr;-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67(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까지
제 66(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67(당) 기 제 66(전)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9,881,361,271 5,811,443,919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33,437,816,547   6,839,087,280
당기순이익 336,521,912,941   2,324,752,114
조정 (318,675,373,754)   5,265,250,024
대손상각비(환입) (331,253,198)   (529,159)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전입 517,477,636   -
감가상각비 5,845,819,353   1,857,589,476
유형자산처분이익 (6,300,000)   (11,453,545)
유형자산처분손실 1,000   2,028,851
퇴직급여 1,562,412,078   564,664,582
관계기업투자이익 (3,548,725,362)   (189,835,222)
관계기업투자손실 3,406,934,057   1,307,685,213
금융원가 2,942,808,410   1,145,585,242
법인세비용 12,375,211,229   741,950,597
금융수익 (848,839,934)   (112,103,389)
배당금수익 (40,332,622)   (40,332,622)
부동산임대관리매출액 (250,001,300)   -
염가매수이익 (340,300,585,101)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15,591,277,360   (750,914,858)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791,270,630   (190,330,217)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475,809,658   (61,116,189)
기타자산의 감소(증가) 70,590,088   (226,862,497)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4,186,458,753   (59,487,718)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1,048,459,212)   471,935,263
기타금융부채의 증가(감소) (252,763,488)   -
환불부채의 증가(감소) 39,551,377   -
퇴직금의 지급 (18,970,701)   -
사외적립자산의 불입 (534,100,000)   (685,053,500)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6,561,805,886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5,320,084,369   -
이자수취 161,668,012   99,567,018
배당금수령 40,332,622   40,332,622
이자지급 (2,695,898,908)   (964,583,009)
법인세납부 (1,062,557,002)   (202,959,992)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1,747,469,715) (24,808,794,653)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8,353,271,341   294,762,027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수령 222,229,050   261,489,3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464,444,250   -
유형자산의 처분 6,300,000   33,272,727
보증금의 감소 83,360,945   -
사업결합으로인한 현금유입 27,576,937,096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50,100,741,056)   (25,103,556,680)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9,012,689,040)   (12,000,000)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12,000,000)   -
보증금의 증가 (45,260,000)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11,000,000,000)   (24,000,000,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10,231,182,675)   -
투자부동산의 취득 (158,000,000)   (840,630,000)
유형자산의 취득 (1,795,540,869)   (250,926,680)
무형자산의 취득 (20,314,968)   -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유출 (1,774,891,346)   -
물적분할로 인한 현금유출 (16,050,862,158)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328,736,402) 22,094,721,06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80,891,033,256   27,559,176,351
단기차입금의 증가 60,241,890,456   -
장기차입금의 증가 19,200,000,000   24,000,000,000
임대보증금의 증가 1,449,142,800   3,559,176,35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88,219,769,658)   (5,464,455,290)
임대보증금의 감소 (466,909,200)   (1,241,955,290)
배당금의 지급 (1,711,500,000)   (1,222,500,000)
리스료의 지급 (419,700,530)   -
단기차입금의 감소 (83,721,275,478)   (3,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1,900,000,000)   -
자기주식의 취득 (384,450)   -
. 현금의 증가(Ⅰ+Ⅱ+Ⅲ )   805,155,154 3,097,370,327
. 기초의 현금   7,988,157,514 4,890,787,187
. 기말의 현금   8,793,312,668 7,988,157,514

&cr;&cr;-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67(당)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제 66(전)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

&cr;

1. 회 사의 개요&cr; &cr; 해성산업 주식회사(이 하 '회사')는 부동산 임대업 및 시설관리용역 등의 서비스업을 목적으로 1954년 2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99년 4월 14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cr;&cr;당기 중 회사는 지배구조개편 작업의 일환으로서 관계기업인 한국제지(주)와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흡수합병을 하였습니다. &cr;&cr;&cr;한편, 회사는 2020년 11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지류 제조 및 판매 등 제지사업부문 전부를 물적분할하여 사명을 한국제지 주식회사로 하는 종속기업(설립 후 분할존속법인의 보유지분율 100%, 이하 "분할신설법인")을 신규 설립하였습니다.&cr;&cr;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9,059백만원이며, 회사의 지분은 대표이사 단재완 외 특수관계자 8인이 48.7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 회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지분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지분법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1. 측정기준&cr;

회사의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cr;&cr;(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cr;&cr;회사는 2020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으며,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내용 및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

동 개정사항은 현행 이자율 지표의 영향을 받는 위험회피대상항목 또는 위험회피수단이 진행 중인 이자율 지표 개혁의 결과로 변경되기 이전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 위험회피회계를 계속 적용할 수 있도록 특정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에서 도입한 예외에 해당하는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새로운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산출물을 창출하는 데 필요한모든 투입물과 과정을 포함하지 않더라도 사업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자산 또는 식별가능한유사한 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cr;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의 사업결합에 적용하며, 모든 사업결합과 자산취득거래에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cr;상기에 열거된 제·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동 개정사항은 금융부채의 제거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10%' 테스트를 적용할 때, 기업(차입자)과 대여자 간에 수취하거나 지급하는 수수료만을 포함하며, 여기에는 기업이나 대여자가 다른 당사자를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를 포함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최초 적용일 이후 발생한 변경 및 교환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 리스 인센티브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사례13에서 리스개량 변제액에 대한 내용을 삭제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적용사례에만 관련되므로, 시행일은 별도로 규정되지 않았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 공정가치 측정

동 개정사항은 생물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세금 관련 현금흐름을 제외하는 요구사항을 삭제하였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의 공정가치 측정과 내부적으로 일관된 현금흐름과 할인율을 사용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의 요구사항을 일치시키며, 기업은 가장 적절한 공정가치 측정을 위해 세전 또는 세후 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시행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cr;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

(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cr;회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회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보고기간말에 차입약정을 준수하고 있다면 해당 권리가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결제는 현금,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그 정의를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

인식할 자산과 부채의 정의를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를 참조하도록 개정되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를 적용하도록 예외를 추가하고,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cr;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사업결합에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과 함께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개념체계 참조에 대한 개정'에 따른 모든 개정사항을 동 개정사항 보다 먼저 적용하거나 동 개정사항과 동시에 적용하는 경우에만 동 개정사항의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개정) - 의도한 사용 전의 매각금액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이 사용 가능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 즉 경영진이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기 전에 생산된 재화의 매각금액을 유형자산의 원가에서 차감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매각금액과 관련 원가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해당 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에 따라 측정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유형자산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여부를 시험하는 것'의 의미를 명확히 하여 자산의 기술적, 물리적 성능이 재화나 용역의 생산이나 제공, 타인에 대한 임대 또는 관리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인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명시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재무제표에 표시된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 이후에 경영진이 의도한 방식으로 가동할 수 있는 장소와 상태에 이른 유형자산에 대해서만 소급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시작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의 기초 잔액을 조정하여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의 계약이행원가

동 개정사항은 계약이 손실부담계약인지 또는 손실을 발생시키는 계약인지 평가할 때 기업이 포함해야할 원가를 명확하게 하였습니다.

개정 기준서는 "직접 관련된 원가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원가는 증분원가와 계약 활동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원가 배분액을 모두 포함합니다. 일반 관리 원가는 계약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으며계약에 따라 거래상대방에게 명시적으로 부과될 수 없다면 제외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이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에 모든 의무의 이행이 완료되지는 않은 계약에 적용합니다. 비교재무제표는 재작성 하지 않고, 그 대신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함에 따른 누적효과를 최초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 또는 적절한 경우 다른 자본요소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

2.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

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이며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4. 추정과 판단&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

2.4.1. 경영진의 판단&cr;&cr;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 17: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 주석 15: 리스&cr;&cr;

2.4.2.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6: 재무위험관리&cr; - 주석 14: 유형자산&cr; - 주석 17: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주석 20: 퇴직급여제도

2.4.3. 공정가치 측정&cr;&cr;회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회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회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회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cr;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회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19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 &cr; 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

3.1. 종속기업 및 공동기업, 관계기업 투자&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회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라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cr;&cr;회사와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회사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손실 중 회사의 지분이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포함)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합니다. 단, 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회사에 법적-의제의무가 있거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합니다. &cr;&cr;또한,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 다. 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할 때,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회사가 적용하는 회계정책과 동일한 회계정책이 적용되었는지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합니다. &cr;&cr;한편,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cr;회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으로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

3.3. 비파생금융자산&cr;&cr;3.3.1. 인식 및 최초 측정&cr;

매출채권과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자산은 회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3.3.2. 분류 및 후속 측정&cr;&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회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 사업모형 변경 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3.3.2.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3.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cr;-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cr;3.3.2.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cr;&cr;회사는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cr;3.3.2.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회사는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3.2.5. 금융자산의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3.2.6.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회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 3.4.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실제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5.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9~50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매 보고기간 말에 감가상각방법, 잔존연수 및 내용연수를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3.6.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토지는 최초 인식한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 중 토지, 건설중인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회사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 물 9 ~ 80년
구 축 물 3 ~ 32년
기계장치 6 ~ 21년
차량운반구 5년
비품 4년

&cr;회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3.7. 무형자산&cr;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고,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회원가입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 분 산업재산권 철도시설이용권 회원권
내용연수 유한(5년) 유한(20년) 비한정
상각방법 권리 부여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 상각대상 아님
내부창출 또는 취득 취득 취득 취득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3.8. 차입원가&cr;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cr;&cr; 3.9.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회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9.1. 자산 관련 보조금&cr;&cr;회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9.2. 수익관련 보조금&cr;&cr;회사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0. 리스&cr; &cr; 3.10.1. 리스이용자&cr;&cr; 리스 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회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cr;&cr;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cr;&cr;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회사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cr;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cr;-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cr;&cr;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cr; 회사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 &cr;

회사는 복합기 등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 3.10.2. 리스제공자&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회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cr;&cr;리스제공자로서 회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cr;&cr; 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회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회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cr;&cr;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

회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3.11. 금융자산의 손상 &cr;

회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

&cr;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는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3.11.1. 신용위험에 대한 판단&cr;

회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회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

회사는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가정합니다. 회사가 채무자에게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채무자가 회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회사는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고려합니다. 회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이 공신력 있는금융기관의 '투자적격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cr;&cr;3.11.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회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cr;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친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금융상품의 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합니다.&cr;

3.11.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cr;매 보고기간말에, 회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

3.11.4. 금융자산의 제각&cr;&cr;회사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회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회사의 만기 경과 채권에 대한 회수 절차에 따른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3.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3.13. 파생금융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은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4. 비파생금융부채 &cr;

회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4.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cr;회사는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4.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3.14.3. 금융부채의 제거&cr;&cr;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3.15. 종업원급여&cr;&cr;3.15.1. 단기종업원급여&cr;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cr;&cr;3.15.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 등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cr;

3.15.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cr;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5.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cr;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6.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

3.17. 외화 거래&cr;

회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회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8. 납입자본

&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3.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회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회사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수행의무에 대한 정보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수익인식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3.19.1. 국내 매출&cr;&cr;매출처에 따라 도매업자와 소매업자로 구분할 수 있으나,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고,고객이 해당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유통망과 가격에 대한 모든 재량을 가지며, 고객의 제품 인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행되지 않은 의무가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품에 대한 통제가 이전된 것으로 보아 수익인식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청구서는 보통 매월 말일 기준으로 발행되며 일반적으로 청구서 발행 시점으로부터 30일에서 90일 사이의 대금결제조건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관련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하여 인식하였습니다.&cr;

3.19.2. 수출 매출&cr;&cr;'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국제 규칙(Incoterms)'에 따라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이 인식됩니다. 청구서는 보통 선적일(B/L DATE)기준으로 발행되며 관세지급인도조건(DDP)의 경우 도착일을 기준으로 청구서가 발행되고 있으며, 대금결제는 신용장(L/C), 인수도 조건(D/A), 지급도조건(D/P), 전신환송금(T/T)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3.19.3. 용역 매출&cr;&cr;시설관리용역수익에 대하여는 용역을 제공하는 시점에, 임대수익은 임대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3.20. 금융수익과 비용&cr;&cr;회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cr;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cr;3.21.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3.21.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

3.21.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회사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회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22. 주당이익&cr;&cr;회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7조의2 (종류주식의 수와 내용)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종류주식은 무의결권 배당우선 전환주식(이하 이 조에서 “종류주식”이라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25,000,000주로 한다.

②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년 9.0%이상 20%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배당한다.

③ (생략)

④ (생략)

⑤ (생략)

⑥ (생략)

⑦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7년으로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이하 생략)

제7조의2 (1종 종류주식의 수와 내용)

① 이 회사가 발행할 1종 종류주식은 무의결권 배당우선 전환주식(이하 이 조에서 “종류주식”이라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25,000,000주로 한다.

②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년 1.0%이상으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배당한다.

③ (생략)

④ (생략)

⑤ (생략)

⑥ (생략)

⑦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의 범위 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기로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이하 생략)

조문 정비

(신설)

&cr;

제7조의3(2종 종류주식의 수와 내용)

① 이 회사가 발행할 2종 종류주식은 의결권이 없는 배당우선주식(이하 이 조에서 “종류주식”이라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5,000,000주로 한다.

②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보통주식에 대한 배당보다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연 1% 이상으로서 이사회가 정하는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금전으로 추가 배당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 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④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에 배정하는 주식과 동일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조문 정비

제8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8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표준정관

준용

제15조 (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삭제>

제15조 (주주명부 작성·비치)

① 이 회사는 전자등록기관으로부터 소유자명세를 통지받은 경우 통지받은 사항과 통지 연월일을 기재하여 주주명부를 작성·비치하여야 한다.

② 이 회사는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특수관계인 등을 포함한다)의 현황에 변경이 있는 등 필요한 경우에 전자등록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

표준정관

준용

제18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8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표준정관

준용

제47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중략-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

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

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는 그 의

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⑦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제47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중략-

④ <신설>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⑤ <신설>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

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⑥ <신설> 감사위원회 위원은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결의로 해임할 수 있다. 이 경우 제4항 단서에 따른 감사위

원은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의 지위를 모두 상실한다.

⑦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

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⑧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⑨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상법 개정

반영

부칙

1. <신설>

부칙

1. 이 정관은 제6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부칙 신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정한수 1959.05.15 사내이사 해당없음 해당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정한수 계양전기(주) 대표이사 사장 2017년&cr;~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재료공학(석)

전) 삼성테크윈 전무

전) 한화테크윈 전무

현) 계양전기 대표이사 사장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정한수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사내이사 후보자)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계양전기(주)에서 이사로 재직하며 축적된 뛰어난 경영 능력과 경험 및 당사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내이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함으로서 회사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담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3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5 ( 3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1,157백만원
최고한도액 2,0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20_기타주주총회의목적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의안 제목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 승인의 건

나. 의안의 요지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1조 (목적)

본 규정은 해성산업 주식회사 임원의 퇴직금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조 (목적)

본 규정은 정관 제42조 제2항에 의하여 해성산업 주식회사(이하 “회사” 라 한다) 임원의 퇴직금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조문정비

제 2 조 (적용 범위)

본 규정은 해성산업 주식회사의 상근임원에 한하여 적용한다.

제 2 조 (적용 범위)

본 규정은 회사의 상근임원에 한하여 적용한다.

조문정비

제3조 (임원의 정의)

본 규정에서 임원이라 함은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감사 및 경영임원회 규정에 의한 경영임원을 말한다.

제3조 (임원의 정의)

본 규정에서 임원이라 함은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및 경영임원회 규정에 의한 경영임원을 말한다.

감사 삭제

제4조 (선임, 퇴임시기)

임원의 선임시기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때, 경영임원의 경우 이사회에서 선임된 때로 하고 퇴직시기는 현실적으로 퇴직한 때로 한다.

제4조 (선임, 퇴임시기)

임원의 선임시기는 이사의 경우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때, 경영임원의 경우 이사회에서 선임된 때로 하고 퇴직시기는 현실적으로 퇴직한 때로 한다.

조문정비

제5조 (지급조건)

① (생략)

② 임원이 관계회사(대주주가 동일한 회사)로 전출할 경우 재임기간 1년 미만일 때도 퇴직금을 월할계산하여 지급한다.

제5조 (지급조건)

① (현행과 동일)

② 임원이 계열회사로 전출할 경우 재임기간 1년 미만일 때에도 회사는 퇴직금을 월할계산하여 지급하거나 퇴직금을 산정하여 계열회사로 승계할 수 있다.

1년미만자 퇴직금 계열회사 승계 가능

제6조 (계산방법)

임원퇴직금은 임원의 퇴직당시 월정급여액에 제7조의 퇴직금 지급율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으로 한다.

제6조 (계산방법)

임원퇴직금은 임원의 퇴직당시 계약연봉의 평균급여액에 제7조의 퇴직금 지급률 및 제8조의 재임기간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으로 한다.

퇴직금산정&cr; 기준금액 변경

제7조 (퇴직금 지급율)

임원의 퇴직금 지급율은 별표에 의한다.

단, 감사의 퇴직금 지급율은 임원의 퇴직금 지급율을 준용하여 이사회에서 정한다.

제7조 (퇴직금지급률)

임원의 퇴직금지급률은 (별표)에 의한다.

감사 삭제

제8조 (재임기간의 계산)

① (생략)

② 감사, 이사대우, 이사, 상무이사, 전무이사, 부사장, 사장, 부회장, 회장을 계속하여 재임한 경우에는 퇴직 당시 월정급여액에 각 재임 기간별 지급율을 곱한 금액을 합산하여 계산한다.

③ <신설>

제8조 (재임기간의 계산)

① (현행과 동일)

② (별표)에 표시된 임원 직위에 따라 계속하여 재임한 경우에는 퇴직 당시 계약연봉의 평균급여액에 각 재임기간별 지급률을 곱한 금액을 합산하여 계산한다.

③ 임원이 계열회사로 전출하거나 계열회사로부터 전입하는 경우 회사는 전출 또는 전입 회사와 협의하여 해당 임원의 퇴직금을 이관함으로써 제2항 및 (별표)의 목적상 전출입 전후의 재임기간이 합산될 수 있도록 한다. 단, 임원 본인이 희망할 경우 계열회사 전출 또는 전입 시점에 퇴직금을 정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위 재임기간은 합산하지 아니한다.

퇴직금 산정&cr; 기준금액 변경

&cr;&cr;&cr;

계열사 전출입시&cr; 재임기간 합산

부칙

1. <신설>

부칙

1. 이 규정은 2021년 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시행일 이전의 재임기간에 대하여는 종전의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부칙 신설

(별표) 퇴직금 지급율

구분

퇴직금 지급율

회장,부회장,사장

부사장,전무이사

재임기간 1년에 3.0월

상무이사,이사

재임기간 1년에 2.7월

이사대우

재임기간 1년에 2.5월

<별표> 퇴직금 지급률

구분

지급률

기준

지급월 수

회장

재임기간&cr; 1년에&cr; 대하여

3

부회장, 사장

2.7

부사장, 전무

2.25

상무, 이사

1.8

직위별 지급월수 축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18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2021년 3월 18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www.haesungind.co.kr)에 게재할 예정입니다.&cr;&cr;또한, 향후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cr;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연결 결산 및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일정, 회사의 주요 경영활동 등을 고려하여 원활한 주주총회 준비를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코로나19 (COVID-19) 관련 주총 참석 안내&cr;코로나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장 입구에서 참석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감지되는 경우나 마스크 착용을 안하시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주주총회 개최 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변경이 있을 경우, 재공시 또는 현장 안내를 통해 원만한 주주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