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9 해성산업주식회사

주주총회소집공고
2023년 03월 16일
회 사 명 : 해성산업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정한수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전 화) 02-528-1244
(홈페이지)http://www.haesungind.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경영지원부문장 (성 명)신병수
(전 화)02-528-1244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 69기 정기)

당사 정관 제22조에 의거하여 제69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3년 3월 31일(목)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 17층 스카이뷰

3. 회의의 목적사항

<보고사항>

가.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나. 영업보고

다.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라. 외부감사인 선임보고

<결의사항>

제1호 의안 : 제69기 별도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조성래 선임의 건 제2-2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제2-2-1호 의안 : 사외이사 신상규 선임의 건 제2-2-2호 의안 : 사외이사 박흠석 선임의 건제3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사외이사 신상규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 사외이사 박흠석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안철우 선임의 건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의 본사, 한국거래소 및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5.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2019년 9월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기간:2023년 3월 21일 9시 ~ 3월 30일 17시(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관리시스템에서 주주본인 확인 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아래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할 수도 있으니,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직접행사: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에 한함)

나. 대리행사: 위임장¹, 위임인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에 한함)

¹위임인(주주)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위임인의 인감도장 날인, 대리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신현목(출석률: 100%) 신상규(출석률: 100%) 안철우(출석률: 76.5%)
찬 반 여 부
1 2022.02.11 -제68기 별도재무제표 승인의 건-제6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찬성 찬성찬성 찬성찬성
2 2022.03.03 -제68기 정기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2022년 경영계획(안) 및 예산 승인의 건-제68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 채택 승인의 건 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
3 2022.03.03 -국일제지(장가항) 유한공사 채무에 대한 보증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4 2022.03.16 -제68기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심의의 건-제68기 영업보고서 심의의 건 찬성찬성 찬성찬성 찬성찬성
5 2022.03.16 -자금 차입(안)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6 2022.03.31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이사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및 보수책정의 건-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본인 미해상, 의결 안함) 찬성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찬성
7 2022.04.07 -제68기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재심의의 건-제68기 영업보고서 재심의의 건 찬성찬성 찬성찬성 불참
8 2022.05.16 -장가항법인 시설자금 지급보증 만기 연장의 건 찬성 찬성 찬성
9 2022.06.17 -2022년도 시설(건물)관리 용역계약 승인의 건 찬성 찬성 불참
10 2022.07.07 -차입금 연장(안)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1 2022.08.11 -자금관리규정 제정 승인의 건-타회사의 임원 겸임 승인의 건 찬성찬성 찬성찬성 불참
12 2022.10.07 -분할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임시주주총회 일정 및 회의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 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
13 2022.10.07 -차입금 연장(안)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4 2022.10.07 -국일제지(장가항) 유한공사 채무에 대한 보증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15 2022.12.14 -이사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경영임원 선임, 직무위임, 직위부여 및 보수책정의 건-2022년 임원 특별격려금 지급의 건-해성1빌딩 임차거래 승인의 건 (4-1호 의안)-해성2빌딩 임차거래 승인의 건 (4-2호 의안)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불참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2,000,000,000 72,000,000 24,000,000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연결회사는 2020년 반기까지 하나의 사업부문인 임대시설관리부문을 가지고 있었으나, 2020년 3분기 중 舊 한국제지㈜와의 합병으로 인해 제지부문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2021년 중 계양전기㈜,해성디에스㈜와의 현물출자로 인한 사업결합으로 산업용품부문, 전장품부문, 반도체부품제조부문이 추가되어 현재 총 5개의 주요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각 사업부문별 회사 및 주요제품,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회사명 주요제품 및 서비스 매출액(백만원)
임대시설관리부문 해성산업㈜

오피스빌딩 임대/관리상표권 수입 등

26,063
제지부문 한국제지㈜ 인쇄용지, 복사용지 등 502,943
㈜한국팩키지 식품용 포장용기골판지 상자/원단 등 162,154
세하㈜ 백판지 등 산업용 포장지 174,589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간지, 이형원지 등 특수지 133,140
산업용품부문 계양전기㈜ 전공공구, 엔진, 산업용구 등 109,112
전장품부문 계양전기㈜ Seat 모터, Brake 모터 등 179,224
반도체부품제조부문 해성디에스㈜ 리드프레임,Package Substrate 등 640,179

주1) 한국제지㈜는 HANKUK PAPER USA, INC 1개 회사, 계양전기㈜는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와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와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 3개 회사, 해성디에스㈜는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 1개 회사를 연결 종속회사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각 종속회사는 주요종속회사에 해당되지 않아 II. 사업의 내용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가. 업계의 현황

■ 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

가. 산업의 특성 - 시설관리 사업

시설관리용역사업은 사업시설(오피스빌딩)에 대하여 임대관리와 자산(건물)운용및 관리를 일괄계약하여 관리하는 형태로 선발업체로 에스원, 서브원 등이 있으며, 최근에 와서는 대기업들이 자사건물의 운영관리를 위해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여 이 분야로 진출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그러나 대부분의 임대전용 오피스빌딩 업체들이 자사직원으로 시설을 관리하고있으나, 향후 이러한 업체들이 전문시설용역업체에 자사건물을 out-sourcing하는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시장은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부동산임대사업의 경우 투자규모가 비교적 큰 자본집약적 산업이며, 사업장의 입지가 매출 및 수익에 많은 영향을 미침. 제품의 차별화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품질경쟁보다는 가격경쟁에 많이 의존하는 산업임. 임대관리사업은 부동산 임대사업의 부대사업으로 동사업의 실적은 임대사업의 성과에 의해 영향을 받음나. 산업의 성장성

- 시설관리 사업시설관리용역사업은 최근 신규빌딩의 증가와 빌딩관리업무의 전문용역업체로의이관 추세 등으로 빌딩의 임대 컨설팅분야와 함께 수요가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예상됨 -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초고층빌딩과 신축건물의 증가로 부동산 임대사업도 임대유치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나,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임대관리사업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임향후 경쟁심화단계에 대비하여 입주고객의 차별화, 세분화등 경쟁력 유지 및 강화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야 함다. 경기변동의 특성 - 시설관리 사업시설관리용역분야는 현재 시장 형성단계로 제품 사이클상 성장기의 단계이며,주변의 경기상황에 비교적 영향을 적게 받으며, 점차적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예상됨 -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본 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 자금시장의변동과 같은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은 임대수요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가져옴라. 경쟁요소 - 경쟁의 특성 ·시설관리용역 : 인력에 의존하는 산업으로 시장진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 ·부동산임대업 : 자금력에 의존하며 시장진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 - 진입의 난이도 ·시설관리 용역사업 : 진입을 위한 전제조건으로는 자금이나 기술보다는 시설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기법의 축적여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함 ·부동산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부지매입 및 건축을 위한 자금력에 의하여 진입여부 결정- 경쟁요인 ·시설관리용역사업 : 건물관리 Know-How 확보를 통한 차별적 관리시스템, 가격경쟁력의 확보 여부 ·부동산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건물입지, 규모 및 임대가격이 경쟁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함마. 관련법령, 정부의 규제 및 지원 : 해당사항 없음

■ 지류 제조〔한국제지(주)〕 가. 산업의 특성

제지산업은 원재료 투입에서부터 초지, 가공 공정까지 자동화 설비를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원재료와 제품의 보관, 운송을 위한 물류시설, 에너지·폐수처리 시설 등 대규모 설비와 넓은 부지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입니다.

제지산업은 과거 인쇄용지가 주도하였으나, 국내외 인쇄용지 소비 둔화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지산업의 관련 매출은 전후방 산업인 인쇄산업과 출판업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국가 GDP 등 경제력에 따라 생산량 및 판매량이 변동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지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제조원가중 원재료인 수입펄프의 비중이 높아 원가구조가 대외요인에 크게 연관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제지산업은 국내외 경기에 따른 수급, 원재료가격의 변화에 따른 가격변동으로 매출액의 증감이 있으며, 과거 인쇄용지 주도에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 생산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경기변동에 따라 수요의 증감이 있으며, 계절적으로는 10월에서 2월까지를 성수기로4월부터 8월까지를 비수기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인쇄용지산업은 품질 및 가격에 따른 완전경쟁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없음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골판지 제조〔(주)한국팩키지〕

가. 산업의 특성○ 카톤사업본부카톤팩은 철저한 위생공정과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되는 제품으로서 빛과 열을 차단해 줌으로써 우유나 쥬스의 영양소 파괴를 방지하고 일정 기간 신선도를 유지 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종이 포장용기 시장은 인쇄기술과 인쇄기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잉크기술의 발달과 제판기술 등 주변기술 발달정도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관련 사업의 발달정도와 품질관리 노하우가 시장 경쟁력 확보의 필수조건 이라 할수 있습니다.○ 포장사업본부골판지 포장산업은 일반소비대중에게 직접 판매하지 못하는 중간재로서 수요처의 생산제품의 특성에 맞도록 재단과 인쇄가 이루어짐에 따라 100% 주문생산방식에 의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 카톤사업본부국내 카톤팩 시장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기인한 우유시장의 정체와 타 포장재로의 대체로 인해 전체 카톤팩 시장의 성장성은 한정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이 트렌드를 넘어선 일상으로 접어들었고, 비대면 문화를 뒤에 업은 식품 배달 주문 및 포장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 폐기물 양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전해지면서 재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플라스틱보다 종이용기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2022년까지 컵, 봉투와 같은 1회용품 사용 35%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상업적 목적의 비닐봉투 사 용도 전면 금지할 방침이고,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재차 강화될 경우, 동사 의 친환경 식품용 용기인 카톤팩 역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포장사업본부

골판지 시장은 과다한 운송비용으로 내수지향적 수요구조를 보이며, 산업 생산물의 포장에 사용되는 수요 특성에 따라 경기 변동에 순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골판지 원지는 거액의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으로 시장 진입장벽이 있으며, 수요 변화에 탄력적 대응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경제규모의 확대와 농ㆍ수산물의 포장, 전자상거래 등 홈쇼핑의 증가에 따른 포장수요의 증가 및 스티로폼 완충제품이 골판지상자로 대체되고 있고, 동제품은 100%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 상품으로써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내용물 보호 측면 뿐만아니라 외관에도 신경을 쓰게 되어 고급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품질개선의 노력이 계속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하여 언택트소비 문화가 가속화 되면서 골판지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카톤사업본부카톤팩은 주로 우유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우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마시는 국민의 영양식품으로서 우유소비는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는 기초식품에 해당되기 때문에 카톤팩 산업 또한 비교적 꾸준하고 안정적인 시장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식품용 종이용기 산업은 국내에서 소비되는 내수 의존도가 높은 산업으로, 최근 삶의질 향상에 따른 외식문화,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인한 외식, 1인 가구 증가 및 테이크아웃 문화 확산, 캠핑 인구 증가,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 등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추세에 있습니다.○ 포장사업본부골판지포장산업은 전체 산업경기 변동에 민감하며 계절적인 경기변동 요인은 미미합니다.골판지원지는 제조업생산지수 및 국내총생산(GDP)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며, 경기변동에 따라 유동적으로 내수 수요량이 변동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성장과 맞물려 수요는 완만한 증가를 보이는데 반해 골판지원지사의 설비 완료시마다 공급이 계단적으로 급증하여 수급불균형에 따른 가격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 카톤사업본부종이 포장용기 시장은 인쇄기술과 인쇄기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잉크기술의 발달과 제판기술 등 주변기술 발달정도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관련 사업의 발달정도와 품질관리 노하우가 시장 경쟁력 확보의 필수조건 이라 할수 있습니다. ○ 포장사업본부정형화된 표준규격이 없고 100% 주문생산으로서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정확한 품질과 납기관리 및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가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 백판지 제조〔세하(주)〕

가. 산업의 개요 및 특성제지산업은 원자재 투입에서부터 초지 및 가공 공정까지 일관 자동화가 추진되는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설비투자를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므로 신규진입 장벽이 높고, 물류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국제적으로 내수 지향적인 산업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백판지는 경제·산업활동과 국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산업이며 경공업 제품 포장재(제과, 화장품, 약품, 완구, 농.수산물 등)로 주로 사용되고, 주원료인 고지의 국내수거율이 높아 원자재 조달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국제고지 수급에 따른 영향을 받으며 고지를 주원료로 이용하는 자원재활용 산업으로 환경친화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2005년 이후 중국의 대규모 신규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과 2008년 국제금융사태로 인한 세계경기 침체에 따라 백판지 시장도 일시적인 침체기를 겪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아시아 지역의 경기가 뚜렷이 회복되고, 특히 중국의 성장 지속과 국제적인 설비투자 축소 및 업계 구조조정 등으로 당사가 주력으로 생산, 판매하는 백판지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백판지 포장 수요와 밀접하게 관련되는 온라인 쇼핑 및 홈쇼핑 시장 등 택배 관련 산업이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농수산물 포장에서 산업용지 사용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포장재로 주로 쓰이는 백판지 시장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기변동의 특성백판지는 주로 경공업 제품의 포장재로 활용되고 있어 경공업 산업의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장치산업인 관계로 증설이 있으면 일정기간 공급과잉이 되고 증설이 없으면 공급부족이 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즉 공급의 증가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지고 수요는 경제성장 및 국민 생활수준에 비례하여 증가되므로 일시적인 공급초과와 수요초과가 순환적으로 나타납니다. 백판지를 포함한 지류시장은 GNP 성장과 비례하여 성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국내 백판지 시장은 과점체제 하에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이후 내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공급 과잉에 따른 수출 의존도가 일부 감소되었으며, 홍콩 및 중국시장 중심에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선진시장과 기타시장 등으로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가. 산업의 특성각종 산업(철강,전자,건설,식품 등)에 사용되는 중간재의 특징이 강한 만큼 개별 산업의 경기상황에 따라 해당되는 특수지의 수요가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중간재라는 특징상 전반적인 경기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합니다.다. 경쟁요소가격과 품질에 의해 경쟁에서의 우월이 결정되지만 당사가 포지셔닝하고 있는 고급시장에서는 품질에 의해 시장점유율이 영향을 받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 니다. 다만, 최근 경기 부진이 지속되고 특히 수출경기회복이 지연되면서 고급시 장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며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라.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

■ 전동공구 제조〔계양전기(주)〕 가. 산업의 특성 산업용품은 주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공구 및 소모품으로써 그 종류가 매우다양하며, 당사는 전동공구, 소형엔진, 산업용구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전동공구는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여 각종 구조물을 제조,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공구로써 소형, 경량이지만 제품이 매우 견고하고 규격과 종류가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당사는 업계 최초로 초소형 세경 그라인더, 전기식 절단기, 파쇄형 햄머, 전기 드릴 등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하는 등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유선 전동공구 시장에서 그라인더는 60%, 드릴류와 절단기는 65%의 점유율을 유지함으로써 주요 핵심 품목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나. 경기변동의 특성 전동공구는 건설, 조선, 기계 제조업 등 전방 산업의 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최근 건설, 조선경기의 침체 및 기계제조업 등의 해외 이전 영향으로 전체 시장은 정체 상태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충전공구의 개발 및 출시가 지속 증가되고 있으며, 특히 모터의 내구성이 극대화된 브러쉬리스 모터가 적용된 충전공구가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 산업의 성장성소형엔진은 예초기, 양수기, 살포기, 분무기, 4싸이클 엔진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로 농업용 농기계에 장착되고 있습니다. 농촌인력의 대체수단으로 농기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였고, 최근에는 정부 정책의 지원 하에 꾸준히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산업의 특성상 농업용 엔진은 계절적 시장의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산업용구는 에어공구, 절삭공구, 측정공구, 용접기 등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소모품 및 기자재 등을 유통 판매하는 사업으로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적용되는 업종이 매우 광범위합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외 산업용구 제조업체와 판매협약을 통해 당사의 유통망을 이용해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전장품 부문은 자동차용 모터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2008년까지 Seat용 모터 중심 사업구조에서 신 기술 시장의 수요 확대에 따라 Engine, Transmission, Chassis application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관련 제품을 양산하고 있습니다.특히, Seat용 모터, Powertrain용 모터, Steering handle의 전동 column용 Tilt&Tele actuator, Electric parking brake actuator를 전략 기종으로 선정하여 수주 활동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 경쟁요소

자동차 부품산업은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기술적 변화가 매우 빠르고, 부품업체 간의 경쟁도 매우 심하기 때문에 우수한 기술력 및 품질수준을 바탕으로 국내외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도체 Substrate 제조〔해성디에스(주)〕 가. 산업의 특성세계 반도체 및 반도체 재료산업은 최전방 산업인 전자제품 시장의 경기흐름에 연동되어 있으며, 전자제품 시장은 세계 경기 흐름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반복해 왔습니다. 반도체 재료산업은 최종 납품처인 종합반도체업체의 실적과 이들로부터 받는 수주물량이 개별 재료업체의 영업변동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결론적으로는 세계 경기흐름과의 연관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세계적인 역대급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가 기준금리를 빠르게 인상함에 따라 2022년 하반기부터 세계 경기가 급속히 냉각되고 있으며 경기침체까지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세계 경기흐름 및 전방산업의 영향이 반도체 재료산업의 위험요인이기는 하나, 최근에는 반도체 사용기기가 다변화되고 기기당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과거에 비해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ICInsights는 전자기기 내 반도체 비중이 2021년 29.9%에서 2025년 35%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ICInsights, McClean Report, 2022년 1월). 최근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에 따른 주요 국가들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로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도 존재하나, 모건스탠리 등 주요기관들은 이러한 둔화는 단기적일 것이며 수요공급 조정을 거쳐, 2023년 1분기에 바닥을 찍고 반등해 하반기에는 상황한 회복을 보이는 등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모건스탠리, 아시아ㆍ신흥국 주식전략, 2022년 10월) 나. 산업의 성장성전자산업 전문 조사기관인 TechSearch은 2019년 패키징 소재시장은 176.8억달러로 집계하였으며, 2024년까지 약 3.7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특히 당사가 생산하는 반도체 Substrate(리드프레임, Package Substrate)는 2024년까지 각각 5.73%(Package Substrate)와 2.08%(리드프레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단위: 억달러)
대분류 재료의 종류 구분 2019 2020 2024 20~24(CAGR)
패키징재료 반도체Substate 리드프레임 31.74 30.10 32.68 2.08%
Package Substrate 74.52 76.90 96.09 5.73%
소 계 106.26 107.00 128.77 -
기타 봉지재, 본딩와이어 등 70.54 71.93 78.76 -
합 계 176.80 178.93 207.53 -

(출처: TechSearch International「GSPMO」, 2020년 5월) 위의 수치상으로는 리드프레임 성장률이 미미해 보일 수 있으나, 당사가 생산하는 리드프레임은 주로 성장성이 높은 자동차용 반도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중심의 시장으로의 전환, 자동차의 메모리 탑재 고용량화 등으로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은 더욱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가솔린 등 내연기관차 1대에는 200~300여개, 하이브리드차에는 500~700개의 반도체가 들어가지만 전기차에는 1000여 개의 자동차용 반도체가 들어가는 등 자동차 내에서 반도체 사용량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차량용 반도체 공급망 생태계」, 2021년 12월).

각 기관마다 전망치는 상이하나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은 매년 9%~12% 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IHS Markit에 따르면 2021년 450억 달러 규모인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은 매년 9% 이상씩 성장해 2026년에는 740억 달러, 2030년 1,100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IHS Markit, 2022년 5월). 또한 전자산업 전문 조사기관인 Pismark는 2022년~2026년까지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은 연평균 9.3%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Primark, 2022년 12월)

[각 분야별 반도체 매출규모 성장 전망]
반도체 적용분야 반도체 매출 CAGR(2022년~2026년)
자동차용 반도체 9.3%
Server/Storage 6.4%
컨슈머 반도체 5.9%
산업/방산/우주용 반도체 6.0%
모바일폰/Tablet 2.6%
컴퓨터용 반도체 2.8%
전체 평균 CAGR 4.9%

(출처: 「The semiconductor and Packaging Report」, Prismark, 2022년 12월)Package Substrate는 적층의 형태 및 사용처 등에 따라 가격 및 성장성이 상이합니다. 당사는 주력분야인 FC-BOC 시장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CAGR 6.3%로 지속 성장이 전망되는 등(Prismark, 2022년 5월) 안정적인 성장구조를 지닌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PCB 시장은 대만, 한국, 일본 중심으로 2026년까지 CAGR 5.3%의 고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Package Substrate(PCB)시장 지역별 총생산] (단위: 억달러)
구분 2020년 2021년 2026년(F) 21년~26년CAGR
생산액 생산액 증감률 비중 생산액
중국 350 436 24.6% 54.2% 546 4.6%
대만 84 103 22.6% 12.8% 408 5.3%
한국 70 82 17.1% 10.2%
일본 58 73 25.9% 9.1%
미주 29 33 10.8% 4.1% 38 3.0%
유럽 16 21 27.3% 2.6% 24 3.0%
총계 652 804 23.4% 100.0% 1,016 4.8%

(출처: KOTRA「중국 인쇄회로기판 시장동향」, Prismark 인용, 2022년 6월)

다. 경기변동의 특성세계 반도체 및 반도체 재료산업은 최전방 산업인 전자제품 시장의 경기흐름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주요 수요처인 미주의 거시경제 순환 사이클과의 연관성이 매우 컸으나, 최근 중국 및 인도 등 신흥시장의 비중이 확대되고 경쟁력이 부족한 업체들이 일부 구조조정 되어 반도체 산업 경기 변동 폭은 전과 비교하여 매우 축소되었습니다. 경기 부침 등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이 본 산업의 위험 요인이기는 하나, 최근에는 다양한 Mobile기기가 등장하고 자동차의 전장화에 따라 모든 응용처에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과거에 비해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어려운 경기에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과 서버용 반도체 시장 등(IC Insights, The McClean Report 2022, 2022년 8월)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경기 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은 선두 반도체 회사와의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라. 계절적 특성계절적으로는 전자제품 업계의 비수기 및 성수기 영향을 받는 경향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요인으로 미주 지역의 신학기, 크리스마스 특수 및 중국 춘절 등의 수요증가로 인한 매출액 증가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시아 시장의 성장과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시기의 분산 및 자동차용 반도체 탑재량 증가 등으로 인한 판매시장의 다변화와 고객의 학습효과로 인한 재고조정 효과로 이 같은 전통적인 계절적 수요 변동이 다소 약화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 부동산 서비스〔해성산업(주)〕

(1) 영업개황

- 시설관리용역사업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며 해성빌딩(연면적 35,431.56㎡), 해성2빌딩 (연면적 37,491.07㎡)등 현재 총 72,922.63㎡에 대하여 시설관리용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 임대사업

당사는 1962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해남빌딩 준공을 기점으로 오피스빌딩 임대사업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현재 4개 오피스빌딩(해남빌딩, 해남2빌딩, 송남빌딩, 부산송남빌딩)과 아파트형 공장의 1층 상가임대 및 1개 창고(여주창고) 등 총73,058.05㎡에 대하여 임대사업 및 관리를 수행하고 있음.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 업 명 칭 표준산업분류코드 사 업 내 용
시설관리 사업부문 68212 오피스빌딩의 건물, 기계설비 및 전기장치등시설의 운영관리 및 임대사업전반 운영 대행
임대/관리/주차 68112외 오피스빌딩 및 창고 임대사업
임대면적에 대한 시설관리사업
임대사업이 주된 사업이 되며, 임대사업의 성과에 따라 관리 사업의 성과가 영향을 받음
지주사업부문 64992 지주사업

(3) 시장점유율 등

- 시설관리용역부문 : 현재 에스원, 서브원에서 각각의 그룹내 빌딩관리를 발판으로 시설관리사업에 진출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 형성 단계로 시장점유율을 산출할 수 없음. -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 시장점유율 산출 불가(4) 시장의 특성 - 시설관리 사업시설관리용역분야는 현재 시장 형성단계로 제품 사이클상 성장기의 단계이며,주변의 경기상황에 비교적 영향을 적게 받으며, 점차적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예상됨. -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본 사업은 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 자금시장의변동과 같은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경기변동은 임대수요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가져옴.(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해당사항 없음

(6) 조직도

(202203)조직도.jpg 조직도

■ 지류 제조〔한국제지(주)〕

가. 산업의 특성

제지산업은 원재료 투입에서부터 초지, 가공 공정까지 자동화 설비를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원재료와 제품의 보관, 운송을 위한 물류시설, 에너지·폐수처리 시설 등 대규모 설비와 넓은 부지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입니다.

제지산업은 과거 인쇄용지가 주도하였으나, 국내외 인쇄용지 소비 둔화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지산업의 관련 매출은 전후방 산업인 인쇄산업과 출판업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국가 GDP 등 경제력에 따라 생산량 및 판매량이 변동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지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제조원가중 원재료인 수입펄프의 비중이 높아 원가구조가 대외요인에 크게 연관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제지산업은 국내외 경기에 따른 수급, 원재료가격의 변화에 따른 가격변동으로 매출액의 증감이 있으며, 과거 인쇄용지 주도에서, 고부가가치인 특수지 등 다양한 지종 생산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경기변동에 따라 수요의 증감이 있으며, 계절적으로는 10월에서 2월까지를 성수기로4월부터 8월까지를 비수기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인쇄용지산업은 품질 및 가격에 따른 완전경쟁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마.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없음

■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골판지 제조〔(주)한국팩키지〕(1)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우리회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 17211 골판지 제조업과 17223 식품 위생용 종이 상자 및 용기 제조업에 따라 사업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구분 사업부문 '22년 '21년 '20년 '19년 '18년 비 고
점유율 카톤 32% 34% 32% 32% 33% -
포장 3.0% 3.1% 3.1% 3.3% 3.3% -

- 자료출처 1) 카톤: 당사가 제조하는 카톤팩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공식적인 통계자료가 없어, 국내시장의 카톤팩 시장규모에 따른 당사의 판매현황 등을 참고하여 추정함 2) 포장: 한국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에서 제공한 국내총생산수치에 당사 생산 수량을 대비한 자료로 추정함

(3) 시장의 특성

○ 카톤사업본부카톤팩의 주요 수요처는 유가공회사이며 우리회사는 모든 유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이런 유업체는 신선식품을 공급하는 업체 특성상 어느 정도 지역연고를 갖고 있으나, 포장재인 카톤팩은 특별한 지역연고가 없으며 경인지역은 물론 제주도까지 전체지역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우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마시는 국민의 영양식품으로서 우유소비는 경기변동에 민감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카톤팩은 100% 주문에 의한 생산이기 때문에 재고부담이 크지 않으며, 생산된 제품의 60% 정도를 국내에서 소비하고 40% 정도는 해외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 포장사업본부골판지 및 골판지상자는 공산품, 수산물, 농산물 등 각종제품의 외부포장에 사용되는 내용물 보호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내용물에 따라 규격 및 인쇄사양이 다양하여 주문생산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전체 산업경기 변동에 민감한 반면 계절적인 변동 요인은 미미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1년 12월 골판지 제조업체인 원창포장공업(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합병후 당사는 포장사업의 다각화로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기업가치가제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 합병후 신규 사업분야 및 목적

사업분야 목적
골판지 원단 및상자 제조 포장사업의 통합운영으로 물적, 인적 자산의 공유와 관리비용 절감 등으로 운영 효율화를 추구하고, 양 사의 축적된 영업역량 공유와 네트워크 활용 등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안정적인 매출과 카톤팩 및 골판지 분야의 전문적인 제반 역량 증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

(2) 합병후 신규 시장의 주요 특성, 규모 및 성장성골판지 시장은 과다한 운송비용으로 내수지향적 수요구조를 보이며, 산업 생산물의 포장에 사용되는 수요 특성에 따라 경기 변동에 순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골판지 원지는 거액의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으로 시장 진입장벽이 있으며, 수요 변화에 탄력적 대응이 어려운 구조입니다.우리나라의 골판지 시장규모는 약 4조9천억원(2021년 골판지 포장산업 생산량 통계)으로 추정되며, 경제규모의 확대와 전자상거래 활성화, 환경규제에 따른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대체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활성화로 온라인거래에 따른 택배수요가 급증하고, 선진국 대비 우리나라의 1인당 골판지 수요량이 적어 잠재수요가 있는 점 등은 향후 지속적인 양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 신규사업 관련 투자 등해당사항 없음

(4)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 특수지 제조〔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가. 영업개황코로나 확산으로 상해뿐 아니라 주요 도시 Lock Down 영향으로 기업 가동중지, 지역간 운송제한 등으로 매출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더구나 펄프, 유가 등 원자재 가격 인상과 달러환율 상승 등의 외부환경 요인도 지속적으로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만,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원가인상 부담에 대해서도 시장의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가격인상을 통해 대응하여 그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나. 시장점유율 등인쇄용지와는 달리 특수지는 그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우 중저가와 고가시장이 철저히 구분되어 있어서 점유율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고가시장에서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큰 있지만 대략 5~30%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다. 시장의 특성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고급 특수지 시장에서는 일단 거래가 시작되면 가격보다는 품질이 중요한 경쟁요소가 되므로 거래선 이탈이 비교적 적고 충성고객이 많은 특징이 있습니다.■ 전동공구 제조〔계양전기(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전장품 부문은 자동차용 모터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2008년까지 Seat용 모터 중심 사업구조에서 신 기술 시장의 수요 확대에 따라 Engine, Transmission, Chassis application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관련 제품을 양산하고 있습니다.특히, Seat용 모터, Powertrain용 모터, Steering handle의 전동 column용 Tilt&Tele actuator, Electric parking brake actuator를 전략 기종으로 선정하여 수주 활동 및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산업은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기술적 변화가 매우 빠르고, 부품업체 간의 경쟁도 매우 심하기 때문에 우수한 기술력 및 품질수준을 바탕으로 국내외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영업부문)에 따라 산업용품 부문과 전장품 부문으로 사업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산업용품 부문은 전동공구, 소형엔진, 산업용구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전장품 부문은 자동차용 모터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시장점유율은 합리적인 추정이 곤란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시장의 특성산업용품 시장의 수요는 건설업, 기계 제조업, 조선업 등 전방 산업의 경기에 따라 큰 영향을 받으며, 주요 수요처는 경기, 대구, 부산, 마산 등 공업단지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충전공구 관련 수요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자동차용 모터 시장은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최근 자동차의 고편의, 고효율, 친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자동차용 모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전망입니다. 특히 Chassis application 및 Steering handle의 전동 column용 Tilt&Tele actuator에 장착이 가능한 고부가 제품의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당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Substrate 제조〔해성디에스(주)〕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2021년 전세계 반도체 재료산업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약 15.9% 증가한 642.7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갱신하였습니다. 웨이퍼 제조 재료시장은 404억 달러, 패키징 재료시장은 239억 달러로 전년대비 모두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반도체 재료 산업 또한 15.9% 성장한 세계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국가별 반도체 재료 매출액 및 성장률]
지역 2021년 2020년 성장률
대만 147.1억달러 127.2억달러 15.7%
중국 119.3억달러 97.8억달러 21.9%
한국 105.7억달러 91.2억달러 15.9%
일본 88.1억달러 79.0억달러 11.5%
기타 지역 78.0억달러 67.7억달러 15.2%
북미 60.4억달러 55.6억달러 8.5%
유럽 44.1억달러 36.2억달러 21.9%
합계 642.7억달러 554.8억달러 15.9%

(출처: SEMI 「반도체 재료시장 보고서」, 2022년 3월) 주1) 기타 지역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기타 남동부 지역 등입니다.주2) △는 음(-)의 수치를 나타내는 기호입니다.

반도체 재료산업은 신규 라인을 건설하거나 생산량을 증가시킬 때 일시적으로 시장 규모가 급증하는 반도체 장비산업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투자 동결에 받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반도체 재료의 품질은 완제품 전체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이에 따라 매우 엄격한 품질관리와 장기간의 신뢰성이 검증되지 않은 업체의 신규 진입 절차와 과정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상당한 진입장벽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경쟁은 신규업체와의 경쟁보다는 기존 업체들 간의 종합반도체업체(IDM: 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와 패키지업체(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Test) 점유율 확대 경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반도체 Substrate는 아래와 같이 크게 리드프레임과 Package Substrate로 구분되며 리드프레임은 제품 패턴의 성형방법에 따라 SLF(Stamped IC Lead Frame)와 ELF(Etched IC Lead Frame)로 구분됩니다.

[당사 반도체 Substrate 제품]
구분 당사 주요제품 명칭 사용 용도와 기능 및 특징
반도체 Substate 리드프레임 ELF IC. QFP, QFN, LED 등 자동차용 반도체 및모바일 기기 등 패키징 재료
SLF TR, IC, QFP, LOC 등
Package Substrate FBGA, FC-FBGA, COB 등 PC, Sever 모바일 등메모리 반도체 패키징 재료

리드프레임에서 SLF는 초정밀 금형을 타발하여 성형하는 방식으로 주로 난이도가 낮거나 품질 신뢰성이 매우 중요한 제품의 양산에 적용되는 반면, ELF는 제품의 회로패턴을 약품으로 식각 성형하는 방식으로 얇은 소재 및 미세패턴 등 높은 난이도 제품 중심으로 다품종 소량생산 제품들이 대부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업체들이 SLF로 난이도가 낮은 저가형 리드프레임 생산 등으로 새로운 경쟁상황이 형성되었으나, 당사는 높은 품질 신뢰성과 독자적인 PPF 도금 기술을 바탕으로 2019년 기준 ELF 세계 1위, SLF 세계 5위를 달성하는 등 세계 리드프레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SEMI Industry Rea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 특히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기에 엄격한 품질을 요구하는 자동차용 반도체 재료 부문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드프레임 전체 세계시장 점유율]
2019년 2018년
회사명 점유율 회사명 점유율
Mitsui High-tec 10.8% Mitsui High-tec 11.0%
CWTC 9.5% CWTC 9.5%
Shinko Electric 8.3% Shinko Electric 9.2%
SDI 7.4% SDI 8.9%
ASM Pacific 7.4% ASM Pacific 8.5%
Haesung DS 7.4% Haesung DS 7.4%
Jin Lin 4.5% Jin Lin 4.9%
Ningbo Kangqiang Electronics 3.7% Ningbo Kangqiang Electronics 3.5%
Possehl Electronics 3.2% Possehl Electronics 3.4%
Enomoto 2.8% Enomoto 2.8%

기타

35.0%

기타 30.9%

합계

100.0%

합계

100.0%

[당사 리드프레임 세계시장 점유율/순위 추이]
구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전체 세계시장 점유율 7.4% 7.4% 7.2% 6.2% 5.9% 5.6%
ELF 세계시장 순위 1위 1위 1위 3위 2위 2위
SLF 세계시장 순위 5위 5위 5위 5위 5위 5위

(출처: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전체 세계시장 점유율은 ELF, SLF 외에 Power TR 등을 포함됨 점유율 및 순위임)

[리드프레임-ELF 세계시장 순위]
2019년 2018년
순위 회사명 점유율 순위 회사명 점유율
1 Haesung DS 15.0% 1 Haesung DS 14.8%
2 CWTC 14.3% 1 CWTC 14.8%
3 Mitsui High-tec 13.9% 3 Mitsui High-tec 12.5%
4 ASM Pacific 10.7% 4 ASM Pacific 11.4%
5 Shinko Electric 10.2% 5 Shinko Electric 9.8%

[리드프레임-SLF 세계시장 순위]
2019년 2018년
순위 회사명 점유율 순위 회사명 점유율
1 Shinko Electric 19.4% 1 Shinko Electric 20.5%
2 ASM Pacific 15.8% 1 ASM Pacific 18.7%
3 Mitsui High-tec 15.2% 3 Mitsui High-tec 16.3%
4 CWTC 11.5% 4 CWTC 11.8%
5 Haesung DS 10.9% 5 Haesung DS 10.7%

(출처: SEMI Industry Research and Statistics/TECHCET, 2020년 4월)(점유율 및 순위는 SEMI가 발표한 추정값임)

세계 메모리반도체 시장은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기업들이 과점하고 있기 때문에, Package Substrate는 이러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공급량을 늘리기 위한 참여기업 간의 기술경쟁, 원가경쟁이 치열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Package Substrate는 고집적 반도체 칩에 적합한 다층회로 구현기술 및 미세패턴성형 기술이 핵심인데,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요하고 기술장벽 또한 높기 때문에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어렵습니다. 대표적인 참여기업으로는 당사를 포함한 삼성전기, 이비덴, 심텍, 대덕전자 등이 있으나 회사별 보유기술력에 따라 참여 가능한 제품시장의 편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시장점유율 추이를 도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더하여 최근에는 기술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다양한 조립기술이 혼재 및 제품이 다양하기에 경쟁회사 및 시장점유율을 도출하는데 어려움이 있기에 기재를 생략합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제69기 별도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본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의 정보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된 정보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69(당) 기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 68(전)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69(당) 기말 제 68(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1,153,374,889,359 899,147,506,707
1. 현금및현금성자산 122,424,750,325 83,633,484,070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533,911,334,793 480,606,827,325
3. 기타금융자산 60,857,120,696 11,468,976,989
4. 재고자산 408,399,011,328 302,681,185,928
5. 기타자산 27,782,672,217 20,757,032,395
II. 비유동자산 1,469,964,746,079 1,414,364,174,533
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4,786,551,585 2,508,359,380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3,951,967,751 6,128,696,090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742,566,173 2,690,526,777
4. 기타금융자산 6,880,294,501 6,301,460,976
5.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1,910,696,058 1,835,116,895
6. 투자부동산 208,606,669,438 189,669,117,842
7. 유형자산 895,827,181,312 905,969,541,555
8. 무형자산 257,497,214,700 268,975,519,279
9. 기타자산 31,203,611,536 2,927,928,316
10. 이연법인세자산 37,557,993,025 27,357,907,423
자 산 총 계 2,623,339,635,438 2,313,511,681,240
부 채    
I. 유동부채 902,561,389,555 653,422,605,075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35,182,393,231 203,355,858,829
2. 차입금 525,189,065,660 354,614,305,098
3. 기타금융부채 26,108,350,210 55,297,150,431
4. 당기법인세부채 39,943,777,436 18,393,413,823
5. 기타부채 69,503,690,809 16,426,023,466
6. 충당부채 6,634,112,209 5,335,853,428
II. 비유동부채 330,076,035,045 377,798,640,671
1. 차입금 141,249,329,696 179,654,339,981
2. 기타금융부채 28,615,876,611 29,230,107,772
3. 기타부채 7,815,937,831 7,518,712,595
4. 충당부채 627,990,694 600,733,658
5. 순확정급여부채 13,357,201,540 20,318,047,485
6. 이연법인세부채 138,409,698,673 140,476,699,180
부 채 총 계 1,232,637,424,600 1,031,221,245,746
자 본    
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772,584,865,216 732,041,608,903
I. 자본금 13,678,149,000 13,678,149,000
II. 자본잉여금 267,004,289,910 267,004,289,910
III. 자본조정 (3,811,200,801) (18,405,865,402)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3,927,186,962 5,749,726,196
V. 이익잉여금 491,786,440,145 464,015,309,199
II. 비지배지분 618,117,345,622 550,248,826,591
자 본 총 계 1,390,702,210,838 1,282,290,435,494
부 채 와 자 본 총 계 2,623,339,635,438 2,313,511,681,240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9(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68(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69(당) 기 제 68(전) 기
Ⅰ. 매출액 2,531,646,680,380 1,872,899,717,019
Ⅱ. 매출원가 2,057,531,099,415 1,570,927,966,049
Ⅲ. 매출총이익 474,115,580,965 301,971,750,970
Ⅳ. 판매비와관리비 263,728,639,313 208,557,828,542
Ⅴ. 영업이익 210,386,941,652 93,413,922,428
1. 금융수익 63,145,059,213 18,196,065,582
2. 금융비용 86,439,508,814 28,388,708,968
3. 기타수익 5,681,403,620 37,214,907,555
4. 기타비용 53,325,526,288 16,849,036,328
5.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이익 271,579,163 1,102,792,778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39,719,948,546 104,689,943,047
1. 법인세비용(수익) 33,303,380,152 23,379,266,275
Ⅶ. 당기순이익 106,416,568,394 81,310,676,772
Ⅷ. 세후기타포괄손익 11,548,847,648 8,002,377,76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1.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1,254,084,689)
2.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변동 - -
3. 해외사업환산손익 (1,754,121,971) 8,411,492,92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3,696,030,737 361,887,591
2.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80,464,868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393,061,118) 402,617,068
Ⅸ. 총포괄손익 117,965,416,042 89,313,054,534
Ⅹ. 당기순이익의 귀속 106,416,568,394 81,310,676,772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25,565,316,276 49,449,097,286
2. 비지배지분 80,851,252,118 31,861,579,486
ⅩI . 총포괄이익의 귀속 117,965,416,042 89,313,054,534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30,607,132,387 55,069,259,612
2. 비지배지분 87,358,283,655 34,243,794,922
ⅩII . 주당손익    
기본 및 희석보통주당손익 961 2,012
기본 및 희석우선주당손익 966 2,054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69(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68(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본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소계
2021.1.1(전기초) 9,059,487,500 176,255,777,301 418,131,451,623 603,446,716,424 78,246,588,469 681,693,304,893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49,449,097,286 49,449,097,286 31,861,579,486 81,310,676,772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608,695,428) (608,695,428) 970,583,019 361,887,591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402,617,068 - 402,617,068 - 402,617,068
해외사업장환산손익 - 6,999,860,507 - 6,999,860,507 1,411,632,417 8,411,492,924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기타포괄 손익에 대한 지분(재측정요소) - - 80,464,868 80,464,868 - 80,464,868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기타포괄 손익에 대한 지분(해외사업환산손익) - (1,254,084,689) - (1,254,084,689) - (1,254,084,689)
관계기업 기타자본조정변동 - 2,995,156,048  - 2,995,156,048  - 2,995,156,048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배당 - - (3,037,009,150) (3,037,009,150) (525,000,000) (3,562,009,150)
신주발행 4,618,661,500 99,967,470,220 - 104,586,131,720 - 104,586,131,720
자기주식 취득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연결대상기업의 변동 - - - - 415,197,799,707 415,197,799,707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등 - (28,023,489,703) - (28,023,489,703) 23,085,643,493 (4,937,846,210)
2021.12.31(전기말) 13,678,149,000 254,348,150,704 464,015,309,199 732,041,608,903 550,248,826,591 1,282,290,435,494
2022.1.1(당기초) 13,678,149,000 254,348,150,704 464,015,309,199 732,041,608,903 550,248,826,591 1,282,290,435,49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25,565,316,276 25,565,316,276 80,851,252,118 106,416,568,39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6,864,355,345 6,864,355,345 6,831,675,392 13,696,030,737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393,061,118) - (393,061,118) - (393,061,118)
해외사업장환산손익 - (1,429,478,116) - (1,429,478,116) (324,643,855) (1,754,121,971)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배당 - - (4,658,540,675) (4,658,540,675) (7,935,983,570) (12,594,524,245)
연결대상기업의 변동 - - - - 3,034,450,945 3,034,450,945
연결실체내 자본거래 등 - 14,594,664,601 - 14,594,664,601 (14,588,231,999) 6,432,602
2022.12.31(당기말) 13,678,149,000 267,120,276,071 491,786,440,145 772,584,865,216 618,117,345,622 1,390,702,210,838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69(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제 68(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69(당) 기 제 68(전)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7,535,816,553   42,562,209,81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155,921,880,652 66,515,826,372  
당기순이익 106,416,568,394 81,310,676,772  
조정 226,134,717,901 112,392,423,269  
대손상각비(환입) 1,093,877,435 (146,435,183)  
감가상각비 77,111,708,142 62,388,894,629  
무형자산상각비 20,926,452,398 20,856,816,918  
충당부채전입(환입) 144,184,798 312,214,938  
재고자산평가충당금전입(환입) 3,209,287,927 (896,671,030)  
이자수익 (3,071,818,621) (740,708,624)  
이자비용 18,406,315,289 10,823,740,602  
외화환산이익 (19,243,772,200) (715,704,659)  
외화환산손실 21,797,498,697 485,375,960  
투자자산처분이익 (97,353,100) -
투자자산손상차손 32,430,000 -
유형자산처분이익 (624,567,377) (244,214,347)  
유형자산처분손실 1,029,005,831 302,995,172  
유형자산손상차손 37,811,207,393 4,677,107,827  
무형자산처분손실 28,666,662 74,825,882  
무형자산손상차손 6,737,128,273 514,088,467  
사용권자산처분이익 (1,609,129) -
사용권자산처분손실 664,871 6,015,385  
사용권자산손상차손 2,888,310,474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947,009,42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298,970,16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076,433,073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2,070,000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에 대한 지분 (271,579,163) (1,102,792,778)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561,968,347) (24,333,756,852)  
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 59,219,648  
퇴직급여 19,868,087,313 16,760,153,656  
배당금수익 (56,542,672) (45,342,672)  
법인세비용 33,303,380,152 23,379,266,275  
염가매수차익 - (8,695,433,872)  
부동산임대관리매출액 (224,249,100) (235,290,284)  
장기종업원급여 1,681,603,272 444,111,874  
기타 3,141,935,610 9,707,855,927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176,629,405,643) (127,187,273,669)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60,358,378,143) (54,583,241,340)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106,220,802,063) (58,985,891,747)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1,268,782,653 (4,001,256,271)
기타자산의 감소(증가) (14,141,427,820) (12,748,566,405)
기타금융자산의 감소(증가) - (6,060,172)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11,308,515,486 4,836,239,571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12,000,206,878 3,951,143,564
기타부채의 증가(감소) 49,356,473,218 377,903,866
기타금융부채의 증가(감소) (31,782,503,349) 20,616,320,330
충당부채의 증가(감소) 920,315,040 884,875,825  
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지급 (1,232,150,907) (434,036,417)
퇴직금의 지급 (3,000,805,534)

(2,466,537,400)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34,747,631,102)

(24,628,167,073)

이자수취 2,667,320,572 885,550,367
배당금수령 252,542,672 977,092,672
이자지급 (17,246,138,975) (10,814,128,105)
법인세납부 (24,059,788,368) (15,002,131,495)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00,422,039,210)   (20,474,618,82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49,967,221,485 221,310,600,912
장단기금융상품의 감소 243,615,331,203 183,665,982,059
임차보증금의 감소 810,540,000 348,282,700
투자부동산의 처분 170,351,100 -
유형자산의 처분 3,281,954,983 569,493,551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4,646,277,718
정부보조금의 증가 2,081,491,514 2,080,564,884
리스채권의 회수 7,552,685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450,389,260,695) (241,785,219,733)
장단기금융상품의 취득 (308,978,578,319) (172,931,418,623)
임차보증금의 증가 (2,738,007,426) (261,702,726)
투자부동산의 취득 (16,789,624,886) (1,012,966,377)
유형자산의 취득 (107,511,802,236) (57,483,562,601)
무형자산의 취득 (3,351,658,011) (2,631,075,353)  
정부보조금의 감소 (280,663) 535,505,947
연결범위의 변동 (33,283,837) -
사업결합으로인한 현금유출액 (10,986,025,317) (8,000,000,000)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22,299,784,398 18,288,134,186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127,598,941,508 676,610,746,559
임대보증금의 증가 432,293,600 784,067,200
장단기차입금의 차입 1,127,166,647,908 669,196,679,359
우선주의 발행 - 6,630,000,0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1,005,299,157,110) (658,322,612,373)
임대보증금의 감소 (400,643,600) (527,133,720)
장단기차입금의 상환 (988,639,277,850) (638,321,228,066)
리스부채의 지급 (3,666,245,880) (2,873,827,308)
신주발행비(현물출자) - (68,011,980)
자기주식의 취득 - (2,932,403,248)
비지배지분의 취득 - (2,005,442,962)
배당금지급 (12,592,989,780) (11,594,565,089)
Ⅳ. 현금의 증가(Ⅰ+Ⅱ+Ⅲ) 39,413,561,741 40,375,725,176
Ⅴ.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622,295,486) 138,761,369
Ⅵ. 기초의 현금 83,633,484,070 43,118,997,525
Ⅶ. 기말의 현금 122,424,750,325 83,633,484,070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주석

제 69(당) 기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 68(전)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

1.1. 지배기업의 개요

해성산업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 또는 '연결회사')는 부동산 임대업 및 시설관리용역 등의 서비스업을 목적으로 1954년 2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99년 4월 14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지배기업은 지배구조개편 작업의 일환으로서 관계기업인 한국제지㈜와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하여 흡수합병을 하였으며, 2021년 3월 계양전기㈜와 해성디에스㈜의 지배력을 획득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3,678백만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보통주 우선주 비고
주식수(주) 지분율(%) 주식수(주) 지분율(%)
단재완 8,762,395 33.25 342,392 34.24 최대주주
단우영 외 5인 8,015,871 30.41 5,177 0.52 특수관계자
자기주식 764,637 2.90 - -
기타 8,813,395 33.44 652,431 65.24
합 계 26,356,298 100 1,000,000 100

1.2. 종속기업의 개요1.2.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

구분 전기대비 연결 추가 전기대비 연결 제외
당 기 PSMC PHILIPPINES, INC. HK특수지상사㈜(*1)해성테크놀로지㈜(*5)
전 기 계양전기㈜(*2)해성디에스㈜(*2)해성테크놀로지㈜(*3) 원창포장공업㈜(*4)

(*1) 당분기 중 정관변경에 따른 이사 사임으로 실질 지배력을 상실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2) 지배회사의 관계기업이었으나, 전기 중 지배회사의 현물출자로 보유 지분율이 증가하여 관계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3) 전기 추가지분 취득 및 주주간 약정변경으로 지배력을 취득하여 공동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4) 전기 중 원창포장공업㈜는 ㈜한국팩키지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

(*5) 당기 중 해성테크놀로지㈜는 해성디에스㈜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6) 당기 중 해성디에스㈜는 PSMC PHILIPPINES, INC. 지분을 전량 취득함으로써 지배력을 취득하였습니다.1.2.2.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기말

종속기업명 지분율(%)(*1) 소재지 업종
㈜한국팩키지(*4) 51.35 대한민국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골판지 제조업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100 중국 특수지 제조 및 판매
세하㈜ 50.73 대한민국 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
한국제지㈜ 100 대한민국 지류 제조 및 판매
HANKUK PAPER USA, Inc(*3) 100 미국 제지 해외유통업
계양전기㈜(*2) 34.00 대한민국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3) 100 중국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3) 100 중국 자동차용 모터 제조 및 판매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3) 100 중국 자동차용 모터 제조 및 판매
해성디에스㈜(*2) 34.00 대한민국 리드프레임 제조 및 판매 외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3) 100 중국 반도체부품 판매업
PSMC PHILIPPINES, INC.(*3). 100 필리핀 리드프레임 및 관련부품 제조 및 판매

(*1) 종속기업보유 지분을 포함한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입니다.(*2) 지배회사의 지분율이 50% 미만이지만, 지배회사가 피투자기업의 최대주주로서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3) 손자회사의 경우 자회사지분율입니다.(*4) 종속기업인 ㈜한국팩키지의 2022년 5월 6일 감자(자기주식 소각)로 인한 발행주식총수의 변동으로 지분율이 변동 되었습니다.(2) 전기말

종속기업명 지분율(%)(*1) 소재지 업종
㈜한국팩키지(*4) 50.50 대한민국 식품용 포장용기 제조 및 판매 골판지 제조업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100 중국 특수지 제조 및 판매
세하㈜ 50.73 대한민국 백판지 제조 및 판매업
한국제지㈜ 100 대한민국 지류 제조 및 판매
HANKUK PAPER USA, Inc(*3) 100 미국 제지 해외유통업
HK특수지상사㈜(*2,3) 19.64 대한민국 특수지 국내도매업
계양전기㈜(*2) 34.00 대한민국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3) 100 중국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3) 100 중국 자동차용 모터 제조 및 판매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3) 100 중국 자동차용 모터 제조 및 판매
해성디에스㈜(*2) 34.00 대한민국 리드프레임 제조 및 판매 외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3) 100 중국 반도체부품 판매업
해성테크놀로지㈜(*3) 100 대한민국 반도체소재 제조업

(*1) 종속기업보유 지분을 포함한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입니다.(*2) 지배기업의 지분율이 50%미만이지만, 지배기업이 피투자기업의 최대주주로서 영업 및 재무 의사결정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3) 손자회사의 경우 자회사지분율입니다.(*4) 전기 중 원창포장공업㈜를 흡수합병하여, 지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원창포장공업㈜의 보유주식 180,542주에 대하여 1주당 29.3715351의 비율로 ㈜한국팩키지의 합병신주 5,302,795주를 교부받아 총 보유주식수 15,302,795주(50.5%)의 지분을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3.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자 산 부 채 매출액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해성산업 943,106,639 233,735,554 33,551,783 8,215,262 10,149,939
㈜한국팩키지 185,550,685 118,492,783 217,319,292 (10,602,749) (9,634,466)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201,958,152 147,856,890 187,751,980 (5,984,943) (5,984,943)
세하㈜ 200,976,546 99,693,650 227,325,039 2,263,258 3,336,602
한국제지㈜ 670,608,107 259,449,664 684,364,969 13,030,387 16,659,234
HANKUK PAPER USA, Inc 91,608 30,417 799,839 72,103 70,111
계양전기㈜ 274,409,572 149,291,302 362,961,298 (27,580,449) (23,186,266)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 19,557,037 12,691,917 28,219,011 (2,320,040) (2,507,654)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 27,283,871 10,709,679 20,670,628 272,419 (6,179)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 1,062,556 1,065,500 3,242,433 21,214 20,704
해성디에스㈜ 643,594,714 196,394,497 839,357,973 159,896,837 163,661,954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 160,982 16,891 856,162 17,538 3,451
PSMC PHILIPPINES, INC. 16,123,193 16,006,541 21,916,877 (3,982,284) (3,982,284)

(*1) 별도 및 개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1) 자산 부채 매출액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해성산업 919,716,402 215,836,716 23,747,851 24,780,398 23,933,651
㈜한국팩키지 181,954,585 104,219,205 56,223,518 (504,443) (151,329)
국일제지(장가항)유한공사 192,994,330 131,636,805 159,546,234 696,982 7,013,634
세하㈜ 195,333,621 97,387,327 204,434,563 10,243,436 10,175,381
한국제지㈜ 564,655,370 167,656,161 518,200,530 5,946,926 4,641,223
HANKUK PAPER USA, Inc 120,757 129,678 363,789 (90,519) (90,522)
HK특수지상사㈜ 3,114,080 7,023,053 25,862,545 415,368 415,368
계양전기㈜ 267,376,649 85,636,202 376,258,560 (7,406,511) (2,493,911)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 23,489,654 14,116,880 40,169,621 311,197 543,370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 25,946,703 9,366,332 12,560,915 (6,364,026) (3,914,526)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 664,174 687,822 2,973,935 (61,739) (60,563)
해성디에스㈜ 477,505,807 181,294,625 655,373,013 72,862,568 72,073,312
소주해성디에스무역유한공사 149,555 18,688 763,174 18,467 28,049
해성테크놀로지주식회사 9,914,468 1,683,152 1,064,914 (2,237,279) (2,240,167)

(*1) 별도 및 개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해성산업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회사')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2.1. 측정기준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2.2.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2022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개정)이 개정사항은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동안 발생하는 재화의 매각금액을 유형자산의 원가에서 차감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신에, 기업은 그러한 재화를 판매하여 얻은 매각금액과 그 재화의 원가는 각각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경과규정에 따라 당사는 이 개정사항을 처음 적용할 때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최초 적용일)의 시작일 이후에 사용할 수 있는 유형자산에 대해서만 개정 내용을 소급하여 적용합니다.

연결회사는 최초로 개정사항을 적용할 때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시작일 또는 그 이후에 사용할 수 있게 된 유형자산에서 생산된 재화의 판매가 없으므로 이 개정사항이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개정)손실부담계약은 계약상 의무의 이행에 필요한 회피 불가능 원가(즉, 기업이 계약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회피할 수 없는 원가)가 그 계약에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적 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입니다.개정사항은 계약이 손실부담계약인지를 평가할 때 증분원가(예: 직접 노무원가 및재료원가)와 계약을 이행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의 배분액(예: 계약 이행에 사용하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 계약 관리ㆍ감독 원가)을 모두 포함하여 재화나용역을 제공하기 위한 계약과 직접 관련된 원가를 포함해야 한다고 명확히 하였습니다. 일반관리원가는 계약에 직접 관련되지 않으며 계약에 따라 거래 상대방에게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제외합니다.연결회사는 당기 중 이 개정사항의 적용 범위에 해당하는 계약이 없으므로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이 개정사항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의 개념체계의 이전 참조를 2018년 3월에 발표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참조로 변경 시, 유의적인 요구사항의 변경이 없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또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의 적용 범위에 해당되는 부채와 우발부채에서 Day 2 손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의 인식원칙에 예외를 추가하였습니다. 이 예외사항은 취득일에 현재의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하여 개념체계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또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을 적용하도록 합니다. 또한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에 새로운 문단을 추가하였습니다.

경과규정에 따라 당사는 이 개정사항을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즉, 개정사항 최초 적용하는 보고기간 시작일 이후에 발생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합니다.연결회사는 당기 중 이 개정사항의 적용 범위에 해당하는 우발자산, 부채 및 우발부채가 없으므로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8-2020 연차개선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 1041호 농림어업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기의 개정사항들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개정)동 개정사항은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표시에만 영향을 미치며, 자산, 부채 및 손익의 금액이나 인식시점 또는 해당 항목들에 대한 공시정보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의 분류는 보고기간말에 존재하는 기업의 권리에 근거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기업이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에 대한 기대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보고기간말에 차입약정을 준수하고 있다면 해당 권리가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결제는 현금, 지분상품, 그 밖의 자산 또는 용역을 거래상대방에게 이전하는 것으로 그 정의를 명확히 합니다. 상기 개정사항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유의적인(significant)' 회계정책 대신 '중요한(material)' 회계정책을 공시하도록 개정하고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의 의미를 명확히 합니다. 공시대상인 중요한 회계정책 정보는 재무제표에 포함된 다른 정보와 함께 고려할 때 재무제표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정보입니다. 관련되는 '거래, 그 밖의 사건 또는 상황'이 크거나 성격면에서 중요하고 관련 회계정책 정보 자체가 재무제표에서 중요(다른 중요 정보 이해에 필요)하면 해당 회계정책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용하며, 조기적용이 가능합니다.동 개정사항은 발행자의 주가 변동에 따라 행사가격이 조정되는 조건이 있는 금융상품의 전부나 일부가 K-IFRS 제1032호 문단 11 금융부채 정의 중 ⑵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되는 경우, 그 전환권이나 신주인수권(또는 이를 포함하는 금융부채)에 대하여 보고기간에 발생한 평가손익(당기손익 한정) 등을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가능합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추정의 변경 및 오류(개정)동 개정사항은 현행 '회계추정의 변경'의 정의를 삭제하고 '회계추정치'를 측정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 재무제표상 화폐금액으로 새롭게 정의 및 회계추정치의 예시를 추가하였습니다. 새로운 상황의 전개나 새로운 정보의 획득으로 측정기법이나 투입 변수를 변경한 경우, 이러한 변경이 전기오류수정이 아니라면 회계추정치의 변경입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용하며, 조기적용이 가능합니다.(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개정)동 개정사항은 기준서 제1012호 문단15.24의 단서(이연법인세 최초 인식 예외규정: (1)사업결합이 아님 (2)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에 요건 (3)을 추가하여 단일 거래에서 자산과 부채를 최초 인식할 때 동일한 금액의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생기는 경우, 각각 이연법인세부채ㆍ자산을 인식하도록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용하며, 조기적용이 가능합니다.

연결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들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3. 비교재무제표 계정 재분류비교표시된 전기 재무제표의 일부 계정과목은 당기 재무제표의 표시방법에 따라 재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재무성과나 총자산 및 순자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2.4. 기능통화와 표시통화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2.5.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5.1. 법인세연결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연결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2.5.2. 재고자산의 평가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순실현가능가치를추정할 때에는 재고자산으로부터 실현가능한 금액에 대하여 추정일 현재 사용 가능한 가장 신뢰성 있는 증거에 기초하여야 합니다.2.5.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2.5.4. 금융자산의 손상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연결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2.5.5.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2.5.6. 충당부채

보고기간말 현재 품질보증수리 등과 관련한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 등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2.5.7. 비금융자산의 손상연결회사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합니다.

2.6. 공정가치 측정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회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 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회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유의적인 회계정책

3.1.1. 사업결합

사업결합은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일반적으로 식별가능한 취득 순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의 결과 영업권이 발생되면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염가매수차익이 발생되면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와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인식하는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기존관계의 정산과 관련된 금액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관계의 정산금액은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되는 조건부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가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조건부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을 인식하여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상과 교환된 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취득자의 대체보상에 대한 시장기준 측정치의 전부 또는 일부는 사업결합의 이전대가 측정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피취득자에 대한 이전대가의 일부인 대체보상 부분과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수 부분은 피취득자의 보상에 대한 시장기준측정치와 사업결합 전 근무용역에 대한 대체 보상액을 비교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3.1.2. 비지배지분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3.1.3. 종속기업종속기업은 연결회사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회사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3.1.4. 지배력의 상실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3.1.5.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연결회사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연결회사이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공동기업은 연결회사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3.1.6. 내부거래제거연결회사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회사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

3.2. 현금 및 현금성자산연결회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으로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3.3. 비파생금융자산3.3.1. 인식 및 최초 측정매출채권과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자산은 연결회사이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3.3.2. 분류 및 후속 측정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 사업모형 변경 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3.3.2.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3.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3.3.2.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연결회사는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3.3.2.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연결회사는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3.3.2.5.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3.2.6.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연결회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3.4. 재고자산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실제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한편,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5. 투자부동산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유형자산과 동일하며,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3.6. 유형자산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토지는 최초 인식한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중 토지, 입목, 건설중인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연결회사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 물 9년 ~ 54년
구 축 물 3년 ~ 40년
기계장치 5년 ~ 25년
차량운반구 2년 ~ 8년
공구와기구, 비품, 기타의 유형자산 3년 ~ 10년
사용권자산 1년 ~ 50년

연결회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3.7. 무형자산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고,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회원가입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 분 산업재산권 고객관계가치 수주잔고 기술가치 기타의무형자산 소프트웨어 회원권 영업권
내용연수 5~10년 14~15년 0.75년 5~10년 5년 5년 비한정 비한정
상각방법 정액법 상각대상 아님 상각대상 아님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3.8. 차입원가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3.9.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연결회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3.9.1. 자산 관련 보조금연결회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9.2. 수익관련 보조금연결회사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3.10. 리스3.10.1. 리스이용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회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

연결회사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연결회사는 복합기 등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3.10.2. 리스제공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회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리스제공자로서 연결회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회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회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연결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연결회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3.11.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회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는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3.11.1. 신용위험에 대한 판단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회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연결회사는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증가하였다고 가정합니다. 연결회사가 채무자에게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채무자가연결회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고려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이 공신력 있는 금융기관의 '투자적격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3.11.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회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친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금융상품의 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합니다.3.11.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매 보고기간말에,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3.11.4. 금융자산의 제각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연결회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회사의 만기 경과 채권에 대한 회수 절차에 따른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12.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우선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3.13. 파생금융상품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은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4. 비파생금융부채

연결회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3.14.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연결회사는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4.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3.14.3. 금융부채의 제거연결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15 복합금융상품

연결회사에 의해 발행된 복합금융상품은 채권자의 선택에 의하여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신주인수권부사채로서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은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발행한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경우 발행될 자기지분상품의 수량이 확정되지 않은 조건인 경우에도 금융감독원 질의회신"회제이-00094" 에 의거하여 신주인수권을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 회계처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효력이 있습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신주인수권이 없는 유사한 사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장부금액 비율로 안분하여 계상합니다.

3.16. 종업원급여3.16.1. 단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3.16.2. 기타장기종업원급여연결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 등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3.16.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6.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회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3.17. 충당부채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3.18. 온실가스배출권'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3.18.1. 온실가스 배출권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으로 분류된 배출권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취득 후 매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3.18.2. 배출부채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3.19. 외화 거래

연결회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연결회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3.20. 납입자본

보통주와 우선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연결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3.2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연결회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회사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수행의무에 대한 정보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수익인식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3.21.1. 국내 매출매출처에 따라 도매업자와 소매업자로 구분할 수 있으나,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고,고객이 해당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유통망과 가격에 대한 모든 재량을 가지며, 고객의 제품 인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행되지 않은 의무가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품에 대한 통제가 이전된 것으로 보아 수익인식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청구서는 보통 매월 말일 기준으로 발행되며 일반적으로 청구서 발행 시점으로부터 30일에서 90일 사이의 대금결제조건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관련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하여 인식하였습니다.

3.21.2. 수출 매출'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국제 규칙(Incoterms)'에 따라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이 인식됩니다. 청구서는 보통 선적일(B/L DATE)기준으로 발행되며 관세지급인도조건(DDP)의 경우 도착일을 기준으로 청구서가 발행되고 있으며, 대금결제는 신용장(L/C), 인수도 조건(D/A), 지급도조건(D/P), 전신환송금(T/T)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21.3. 용역매출 시설관리용역수익에 대하여는 용역을 제공하는 시점에, 임대수익 및 상표권사용수익은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3.22. 금융수익과 비용연결회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 이자비용- 배당금수익-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3.23. 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3.23.1. 당기법인세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3.23.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연결회사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회사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3.24. 주당이익연결회사는 보통주 및 우선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우선주는 비참가적 ·비누적적 우선주이나 배당의 상한이 정해지지 않아 실질적으로 연결회사의 이익분배에 참여할 권리가 있으므로 우선주에 대해서도 주당이익을 산정하였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감사보고서 제출'공시에서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 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69(당) 기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 68(전)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69(당) 기말 제 68(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27,145,683,377 21,869,131,012
1. 현금및현금성자산 11,347,395,299 10,841,036,677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805,935,330 1,911,640,538
3. 기타금융자산 12,113,211,825 9,020,613,815
4. 기타자산 879,140,923 95,839,982
II. 비유동자산 915,960,955,277 897,847,270,878
1. 매출채권및기타채권 3,162,964,896 2,508,359,380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9,012,005,760 6,123,696,090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729,566,173 2,677,526,777
4. 기타금융자산 253,676,990 252,749,930
5. 종속기업투자 704,130,604,858 707,647,554,635
6. 투자부동산 195,913,936,100 176,971,154,172
7. 유형자산 1,018,941,956 1,082,450,506
8. 무형자산 631,075,705 447,444,359
9. 기타자산 108,182,839 136,335,029
자 산 총 계 943,106,638,654 919,716,401,890
부 채    
I. 유동부채 80,031,560,799 38,074,912,998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9,097,398,587 4,417,480,536
2. 차입금 62,139,780,000 27,000,000,000
3. 기타금융부채 6,126,934,380 4,789,808,376
4. 당기법인세부채 1,238,863,579 553,895,926
5. 기타부채 1,428,584,253 1,313,728,160
II. 비유동부채 153,703,993,627 177,761,803,166
1. 차입금 96,951,900,000 117,891,680,000
2. 기타금융부채 5,940,638,184 7,214,197,794
3. 순확정급여부채 - 22,575,155
4. 기타부채 996,713,498 1,148,940,627
5. 이연법인세부채 49,814,741,945 51,484,409,590
부 채 총 계 233,735,554,426 215,836,716,164
자 본    
I. 자본금 13,678,149,000 13,678,149,000
II. 자본잉여금 267,004,289,910 267,004,289,910
III. 자본조정 (9,523,341,460) (9,523,341,460)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961,069,909 (316,635,303)
V. 이익잉여금 436,250,916,869 433,037,223,579
자 본 총 계 709,371,084,228 703,879,685,726
부 채 와 자 본 총 계 943,106,638,654 919,716,401,890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9(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 까지
제 68(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69(당) 기 제 68(전) 기
Ⅰ. 영업수익 33,551,782,886 23,747,851,288
Ⅱ. 영업비용 17,565,845,256 17,317,503,587
Ⅲ. 영업이익(손실) 15,985,937,630 6,430,347,701
1. 금융수익 618,759,687 1,305,344,826
2. 금융원가 5,320,266,157 3,064,677,394
3. 기타수익 105,701,709 24,361,348,091
4. 기타비용 3,789,321,724 5,531,254,112
5.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투자이익 - 1,379,134,010
Ⅳ.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7,600,811,145 24,880,243,122
1. 법인세비용(수익) (614,450,612) 99,845,164
Ⅴ. 당기순이익 8,215,261,757 24,780,397,958
Ⅵ. 세후기타포괄손익 1,934,677,420 (846,747,01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1.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1,254,084,689)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80,464,868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2,277,705,212 402,617,068
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343,027,792) (75,744,260)
Ⅶ. 당기총포괄손익 10,149,939,177 23,933,650,945
Ⅷ 주당손익
기본및희석보통주당손익 309 1,008
기본및희석우선주당손익 314 1,051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69(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 까지
제 68(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총 계
2021.1.1(전기초) 9,059,487,500 158,048,310,548 411,289,114,163 578,396,912,211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24,780,397,958 24,780,397,958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1,254,084,689) - (1,254,084,68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 - 402,617,068 - 402,617,06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75,744,260) (75,744,260)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80,464,868 80,464,868
소유주와의 거래
배당 - - (3,037,009,150) (3,037,009,150)
신주발행 4,618,661,500 99,967,470,220 - 104,586,131,720
2021.12.31(전기말) 13,678,149,000 257,164,313,147 433,037,223,579 703,879,685,726
2022.1.1(당기초) 13,678,149,000 257,164,313,147 433,037,223,579 703,879,685,726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8,215,261,757 8,215,261,75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 - 2,277,705,212   2,277,705,212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343,027,792) (343,027,792)
소유주와의 거래
배당 - - (4,658,540,675) (4,658,540,675)
2022.12.31(당기말) 13,678,149,000 259,442,018,359 436,250,916,869 709,371,084,22

-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69(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 까지
제 68(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69(당) 기 제 68(전)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046,764,792 4,130,941,098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9,483,884,145   6,456,182,742  
당기순이익 8,215,261,757   24,780,397,958  
조정 4,353,019,230   (15,034,333,273)  
감가상각비 2,338,081,567   2,269,689,052  
유형자산처분이익 -   (13,467,763)  
유형자산처분손실 -   4,524,995  
무형자산처분손실 24,798,162 -
투자자산처분이익 (97,353,100) -
퇴직급여 678,343,703   561,949,685  
관계기업과공동기업투자이익 -   (1,379,134,010)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24,333,756,852)
관계기업투자처분손실 -   59,219,648  
종속기업투자처분손실 - 4,858,212,493
종속기업투자자산손상차손 3,516,949,777 -
전기오류수정손실 - 577,298,487
금융원가 4,372,305,553   3,064,677,394  
기타금융원가 947,960,604 -
법인세비용 (614,450,612)   99,845,164  
금융수익 (475,356,016)   (172,758,610)  
배당금수익 (5,967,480,497)   (395,342,672)  
부동산임대관리매출액 (224,249,100)   (235,290,284)  
기타금융수익 (143,403,671)   -  
잡이익 (3,127,140)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3,084,396,842)   (3,289,881,943)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1,016,431,529)   (1,938,122,342)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193,944,622   (82,929,283)  
기타자산의 감소(증가) (709,846,829)   (909,239,881)  
장기매출채권의 감소(증가) (654,605,516) -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16,684,750   (218,812,650)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77,624,000   (10,960,000)  
퇴직금의 지급 -   (266,090)  
사외적립자산의 불입 (1,186,000,000)   (671,992,922)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194,233,660   542,441,225  
이자수취 394,578,856   167,294,158  
배당금수령 5,967,480,497   1,213,883,572  
이자지급 (3,944,497,757)   (2,840,171,374)  
법인세납부 (884,102,410)   (866,248,000)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9,400,599,635)   (1,051,973,595)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4,228,933,770   9,109,449,740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24,058,582,670 9,012,689,040
투자부동산의 처분 170,351,100   -  
유형자산의 처분 -   96,500,000  
보증금의 감소 -   260,70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43,629,533,405)   (10,161,423,335)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27,070,403,520)   (9,000,000,000)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5,000,000)  
보증금의 증가 (927,060)   (11,308,230)  
투자부동산의 취득 (16,095,174,561)   (518,823,717)  
유형자산의 취득 (240,544,438)   (564,235,388)  
무형자산의 취득 (222,483,826)   (62,056,000)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554,643,790   (1,031,243,494)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1,407,293,600   7,269,067,200  
장기차입금의 증가 21,000,000,000   -  
우선주발행 - 6,630,000,000
임대보증금의 증가 407,293,600   639,067,2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11,852,649,810)   (8,300,310,694)  
임대보증금의 감소 (395,643,600)   (391,333,720)  
배당금의 지급 (4,657,006,210)   (3,040,964,994)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6,800,000,000)   (4,800,000,000)  
신주발행비 - (68,011,980)
Ⅳ. 현금의 증가(Ⅰ+Ⅱ+Ⅲ)   506,358,622   2,047,724,009
Ⅴ. 기초의 현금   10,841,036,677   8,793,312,668
Ⅵ. 기말의 현금   11,347,395,299   10,841,036,677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69(당) 기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 까지
제 68(전) 기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 까지
해성산업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69(당) 기 제 68(전) 기
미처분이익잉여금
전기이월이익잉여금 64,127,922 103,404,09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343,027,792) (75,744,260)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80,464,868
당기순이익 8,215,261,757   24,780,397,958  
합 계   7,936,361,887   24,888,522,664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이익잉여금 처분액 (7,886,936,097) (24,824,394,742)
이익준비금 598,812,372 465,854,067
임의적립금 1,300,000,000 19,700,000,000
배당금 (현금배당주당배당금(률): 보통주: 당기 225원(45%) 전기 175원(35%) 우선주: 당기 230원(46%) 전기 180원(36%) 5,988,123,725 4,658,540,675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49,425,790 64,127,922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2023년 0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입니다. (전기 처분 확정일 : 2022년 04월 08일)-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주석

제 69(당) 기 2022년 12월 31일 현재
제 68(전)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해성산업 주식회사

1. 회사의 개요해성산업 주식회사(이하 '회사')는 부동산 임대업 및 시설관리용역 등의 서비스업을 목적으로 1954년 2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99년 4월 14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회사는 지배구조개편 작업의 일환으로서 2020년 7월 1일을 합병기일로 관계기업인 한국제지㈜를 흡수합병하고, 동년 11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지류 제조 및 판매 등제지사업부문 전부를 물적분할하여 사명을 한국제지 주식회사로 하는 종속기업을 신규 설립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3,678백만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명 보통주 우선주 비고
주식수(주) 지분율(%) 주식수(주) 지분율(%)
단재완 8,762,395 33.25 342,392 34.24 최대주주
단우영 외 5인 8,015,871 30.41 5,177 0.52 특수관계자
자기주식 764,637 2.90 - -
기타 8,813,395 33.44 652,431 65.24
합 계 26,356,298 100 1,000,000 1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회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지분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지분법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회사의 재무제표는 2023년 2월 16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2023년 3월 31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2.1. 측정기준

회사의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2.2.1. 회사는 2021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코로나19 관련 임차료 할인 등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평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이 기준서가 규정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하여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1104호 '보험계약' 및 제1116호 '리스'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2단계 개정)

이자율지표 개혁과 관련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이자율지표 대체시 장부금액이 아닌 유효이자율을 조정하고, 위험회피관계에서 이자율지표 대체가 발생한 경우에도 중단없이 위험회피회계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예외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개념체계의 인용

사업결합 시 인식할 자산과 부채의 정의를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를 참조하도록 개정되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를 적용하도록 예외를 추가하고,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 의도한 사용 전의 매각금액

기업이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품목의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생산원가와 함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하며,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차감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 계약이행원가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할 때 계약이행원가의 범위를 계약 이행을 위한 증분원가와 계약 이행에 직접 관련되는 다른 원가의 배분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5)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합니다. 보험계약에 따른 모든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보고시점의 가정과 위험을 반영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보험부채를 측정하고, 매 회계연도별로 계약자에게 제공한 서비스(보험보장)를 반영하여 수익을 발생주의로 인식하도록 합니다. 또한, 보험사건과 관계없이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하는 투자요소(해약/만기환급금)는 보험수익에서 제외하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구분 표시하여 정보이용자가 손익의 원천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 기준서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한 기업은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6)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 '회계정책'의 공시

중요한 회계정책을 정의하고 공시하도록 하며, 중요성 개념을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기 위하여 국제회계기준 실무서 2 '회계정책 공시'를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7)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 '회계추정'의 정의

회계추정을 정의하고, 회계정책의 변경과 구별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8)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 단일거래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에 대한 이연법인세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의 최초 인식 예외 요건에 거래시점 동일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와 차감할 일시적차이를 발생시키지 않는 거래라는 요건을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9)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공정가치 측정

2.3. 비교재무제표 계정 재분류비교표시된 전기 재무제표의 일부 계정과목은 당기 재무제표의 표시방법에 따라 재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재무성과나 총자산 및 순자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2.4.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이며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5. 추정과 판단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2.5.1. 경영진의 판단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7: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주석 15: 리스

2.5.2.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6: 재무위험관리- 주석 14: 유형자산- 주석 17: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주석 20: 퇴직급여제도

2.5.3. 공정가치 측정회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회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회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19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유의적인 회계정책회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1. 종속기업 및 공동기업, 관계기업 투자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회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라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회사와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회사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손실 중 회사의 지분이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포함)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합니다. 단, 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회사에 법적-의제의무가 있거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합니다. 또한,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 다. 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할 때,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회사가 적용하는 회계정책과 동일한 회계정책이 적용되었는지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합니다. 한편,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3.2. 현금 및 현금성자산회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으로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3.3. 비파생금융자산3.3.1. 인식 및 최초 측정

매출채권과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자산은 회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3.3.2. 분류 및 후속 측정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회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 사업모형 변경 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3.3.2.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한 목적-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3.2.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채무상품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모형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인 경우- 계약상 현금흐름이 특정일의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3.3.2.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회사는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투자자산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개별 투자자산 별로 이루어지며, 사후적으로 취소할 수 없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금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3.3.2.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회사는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경우, 최초 인식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요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3.2.5.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3.3.2.6.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회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3.4. 재고자산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실제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한편,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3.5. 투자부동산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9~50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매 보고기간 말에 감가상각방법, 잔존연수 및 내용연수를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3.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토지는 최초 인식한 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 건설중인자산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 물 9 ~ 50년
구 축 물 3 ~ 32년
기계장치 6 ~ 21년
차량운반구 5년
비품 4년

회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3.7.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고,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회원가입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 분 산업재산권 회원권
내용연수 유한(10년) 비한정
상각방법 권리 부여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 상각대상 아님
내부창출 또는 취득 취득 취득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3.8.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3.9.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회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3.9.1. 자산 관련 보조금회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9.2. 수익관련 보조금회사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0. 리스3.10.1. 리스이용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회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회사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였습니다.

회사는 복합기 등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3.10.2. 리스제공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회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리스제공자로서 회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회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회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회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부동산임대관리매출액'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3.11. 금융자산의 손상

회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에는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3.11.1. 신용위험에 대한 판단

회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회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회사는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가정합니다. 회사가 채무자에게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채무자가 회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회사는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고려합니다. 회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이 공신력 있는금융기관의 '투자적격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3.11.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회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친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금융상품의 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해당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지 않고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합니다.

3.11.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매 보고기간말에, 회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 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3.11.4. 금융자산의 제각회사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회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회사의 만기 경과 채권에 대한 회수 절차에 따른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12.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3.13. 파생금융상품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은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4. 비파생금융부채

회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3.14.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회사는 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4.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3.14.3. 금융부채의 제거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회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15. 종업원급여3.15.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3.15.2. 기타장기종업원급여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 등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3.15.3.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5.4.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3.16. 충당부채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3.17. 외화 거래

회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회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8. 납입자본

보통주와 우선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3.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회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회사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수행의무에 대한 정보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수익인식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3.19.1. 국내 매출매출처에 따라 도매업자와 소매업자로 구분할 수 있으나, 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되고,고객이 해당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유통망과 가격에 대한 모든 재량을 가지며, 고객의 제품 인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행되지 않은 의무가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품에 대한 통제가 이전된 것으로 보아 수익인식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청구서는 보통 매월 말일 기준으로 발행되며 일반적으로 청구서 발행 시점으로부터 30일에서 90일 사이의 대금결제조건으로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회사는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관련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하여 인식하였습니다.

3.19.2. 수출 매출'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국제 규칙(Incoterms)'에 따라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이 인식됩니다. 청구서는 보통 선적일(B/L DATE)기준으로 발행되며 관세지급인도조건(DDP)의 경우 도착일을 기준으로 청구서가 발행되고 있으며, 대금결제는 신용장(L/C), 인수도 조건(D/A), 지급도조건(D/P), 전신환송금(T/T)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19.3. 용역 매출시설관리용역수익에 대하여는 용역을 제공하는 시점에, 임대수익은 임대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3.20. 금융수익과 비용회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 이자비용- 배당금수익-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3.21. 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3.21.1. 당기법인세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3.21.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회사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회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3.22. 주당이익회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비참가적 ·비누적적 우선주이나 배당의 상한이 정해지지 않아 실질적으로 회사의 이익분배에 참여할 권리가 있으므로 우선주에 대해서도 주당이익을 산정하였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감사보고서 제출'공시에서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해당사항 없음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의 선임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사내이사 조성래 선임의 건 제2-2호 의안: 사외이사 선임의 건 제2-2-1호 의안: 사외이사 신상규 선임의 건 제2-2-2호 의안: 사외이사 박흠석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의안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2-1호 조성래 1966.01.19 - - - 이사회
2-2-1호 신상규 1949.09.25 사외이사 - - 이사회
2-2-2호 박흠석 1967.08.13 사외이사 - -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조성래 한국제지(주)부사장 2023 ~ 현재 해성산업(주) 경영임원 부사장 없음
2011 ~ 현재 한국제지(주) 경영임원 부사장
2015 ~ 2021 (주)한국팩키지 감사
2018 ~ 2021 (주)한국팩키지 기타비상무이사
신상규 법무법인동인 변호사 2019 ~ 현재 (주)에스지에너지 사외이사 없음
2015 ~ 2020 해성디에스(주) 사외이사
2009 ~ 현재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2011 ~ 2015 학교법인 동덕여학단 이사장
2009 ~ 2009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박흠석 도영회계법인등기이사 2020 ~ 현재 도영회계법인 등기이사 없음
2020 ~ 현재 해성디에스(주) 사외이사
2018 ~ 2020 (주)넥스지 감사
2016 ~ 2020 오성회계법인 등기이사
2016 ~ 2020 한국제지(주) 사외이사
1993 ~ 2015 삼일회계법인 상무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조성래 없음 없음 없음
신상규 없음 없음 없음
박흠석 없음 해당† 없음

†박흠석 후보자가 감사로 재직한 ㈜넥스지는 회생절차 개시신청(2019.04.09) ~ 회생절차 종결결정(2019.12.30)을 진행함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신상규 후보자와 박흠석 후보자는 상법 제382조 제3항 및 제542조의8 제2항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으며, 전문성 및 독립성을 기초로 아래와 같이 직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1) 최고 경영의사 결정 참여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의 비전 및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역량을 발휘하고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음

2) 회사의 이익 보호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이익이 아닌 회사 전체의 이익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겠음

3) 업무집행 감독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음을 확인하고, 이사와 경영진의 업무집행을 감독하고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게 이뤄지도록 감독권을 행사하겠음

4) 책임과 의무 준수본 후보자는 보고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 금지의무, 자기거래 금지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준수하겠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조성래 후보자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제지 임원으로 재직하며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사내이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뛰어난 경영 능력을 통해 회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신상규 후보는 그간 축적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영 의사결정이 보다 투명하게 이루어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하윤희 후보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박흠석 후보자는 현재 도영회계법인 대표, 해성디에스(주) 사외이사로 재직중이며, 삼일회계법인 상무를 역임한 재무 및 회계전문가로, 회사 경영 및 감사 기능 강화에기여할 것으로 판단

확인서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조성래).jpg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조성래)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신상규).jpg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신상규)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박흠석).jpg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박흠석)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3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사외이사 신상규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사외이사 박흠석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신상규 1949.09.25 사외이사 - 없음 이사회
박흠석 1967.08.13 사외이사 - 없음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신상규 법무법인동인 변호사 2019 ~ 현재 (주)에스지에너지 사외이사 없음
2015 ~ 2020 해성디에스(주) 사외이사
2009 ~ 현재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2011 ~ 2015 학교법인 동덕여학단 이사장
2009 ~ 2009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박흠석 도영회계법인 등기이사 2020 ~ 현재 도영회계법인 등기이사 없음
2020 ~ 현재 해성디에스(주) 사외이사
2018 ~ 2020 (주)넥스지 감사
2016 ~ 2020 오성회계법인 등기이사
2016 ~ 2020 한국제지(주) 사외이사
1993 ~ 2015 삼일회계법인 상무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신상규 없음 없음 없음
박흠석 없음 해당† 없음

†박흠석 후보자가 감사로 재직한 ㈜넥스지는 회생절차 개시신청(2019.04.09) ~ 회생절차 종결결정(2019.12.30)을 진행함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신상규 후보는 그간 축적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영 의사결정이 보다 투명하게 이루어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하윤희 후보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박흠석 후보자는 현재 도영회계법인 대표, 해성디에스(주) 사외이사로 재직중이며, 삼일회계법인 상무를 역임한 재무 및 회계전문가로, 회사 경영 및 감사 기능 강화에기여할 것으로 판단

확인서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신상규).jpg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신상규)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박흠석).jpg 주총소집공고 공시제출용(박흠석)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 제 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안철우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안철우 1965.08.10 사외이사 분리선출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과장 2013~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내분비내과 과장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안철우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안철우 후보자는 상법 제382조 제3항 및 제542조의8 제2항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으며, 전문성 및 독립성을 기초로 아래와 같이 직무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1) 최고 경영의사 결정 참여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의 비전 및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역량을 발휘하고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음

2) 회사의 이익 보호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이익이 아닌 회사 전체의 이익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겠음

3) 업무집행 감독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음을 확인하고, 이사와 경영진의 업무집행을 감독하고 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게 이뤄지도록 감독권을 행사하겠음

4) 책임과 의무 준수본 후보자는 보고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 금지의무, 자기거래 금지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준수하겠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그간 축적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경영 의사결정이 보다 투명하게 이루어지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안철우 후보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

확인서 안철우.jpg 안철우 확인서

※ 기타 참고사항

상기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은 상법 제542조의12조에 의거하여 다른 이사와 분리하여 선임하는 안건입니다.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 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3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 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3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1,370 백만원
최고한도액 2,000 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3년 03월 2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DART-정기공시」에 제출된 (http://dart.fss.or.kr) 사업보고서를 활용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주주총회 1주전 회사 홈페이지 (http://www.haesungind.co.kr)에 게재할 예정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3년 3월 21일 오전9시~2023년 3월 30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관련 안내 사항 - 주주분들께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당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전자투표를 적극 활용하여 의결권을 행사해 주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하여 주주총회 개최일에는 총회장 출입시 열화상카메라 등으로 체온측정을 할 예정이며, 그 결과에 따라 발열 등 증상이 의심되는 주주에 대해서는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주주분들께서는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당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 참석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손소독제 비치, 참석자간 거리두기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분들은 진행요원의 안내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확진자 발생으로 건물 임시 폐쇄가 불가피한 경우, 주주총회 행사장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장 변경시, 회사 홈페이지 및 금융감독원 공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하여 금번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아래와 같은 사유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제6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 해외 종속회사가 포함된 연결 결산일정 고려 2.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일 등을 고려 3. 자회사의 주주총회 일정 고려 4. 원활한 주주총회 준비를 위한 일정 고려 5. 전년도 주주총회 개최일을 감안하여 계획된 이사진의 일정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