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서류 3.2 한솔홀딩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금융위원회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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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출 일:&cr; 2019 년 2 월 26 일
권 유 자:&cr; 성 명: 한솔홀딩스주식회사&cr;주 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cr;전화번호: 02-3287-6875
&cr;&cr;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cr;비율 회사와의 관계 비고
한솔홀딩스 보통주 5,169,461 11.2% 본인 자사주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성명&cr;(회사명) 권유자와의&cr;관계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 비율 회사와의&cr;관계 비고
조동길 최대주주 보통주 4,139,981 8.93% 최대주주 -
이인희 최대주주의 친인척 보통주 2,569,162 5.54% 최대주주의 친인척 -
조성민 최대주주의 친인척 보통주 270,800 0.58% 최대주주의 친인척 -
한솔케미칼 계열회사 보통주 1,774,488 3.83% 계열회사 -
한솔문화재단 특수관계인 보통주 695,678 1.50% 특수관계인 -
이상훈 계열회사 임원 보통주 6,209 0.01%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9,456,318 20.40%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회사와의 관계 비고
김정운 보통주 21 직원 -
유주열 보통주 5 직원 -
이상훈 보통주 6 직원 -
정원열 보통주 1 직원 -

3. 피권유자의 범위
&cr; 2018. 12. 31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 전원&cr;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한솔홀딩스는 주주총회 결의에 필요한 의결정족수를 확보하고자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하는 바입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원활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해 당사에 의결권을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한편, 한솔홀딩스 이사회는 일부 주주들의 주주제안을 검토하여 아래와 같이 의견을 표명 하였습니다.

&cr;&cr; <주주제안에 대한 이사회 의견>&cr;&cr;한솔홀딩스 이사회는 금번 일부 주주들의 주주제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 드리며, 주주 여러분의 진정한 회사 성장/발전을 위한 현명하신 판단을 부탁 드립니다.

&cr;한솔홀딩스 이사회(이하 "이사회")는 제안주주의 '주주제안'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주주제안의 내용 중 법령 및 당사 정관 등에 위배되는 것을 제외하고 제안 안건 모두를 관계 법령에 따라 주주총회 안건으로 부의 하였습니다.

&cr;이사회는 개별 주주제안의 내용이 회사와 전체 주주들의 이익에 부합하고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바람직한 경우 이를 수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금번 주주제안 안건 내용을 검토한 결과 아래와 같은 이유로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에 바람직하지 아니하다고 판단하여 주주총회의 해당 안건들에 대하여 반대하는 의견을 표명하오니 주주님들이 의결권 행사에 관한 판단을 하시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cr; 제 3호 의안 : 유상감자의 건 (주주제안) &cr;&cr; - 감자 방법 : 강제 유상 소각 (자기주식의 경우 감자비율로 무상소각)

- 소각 주식수 : 1,235,712주 (발행주식총수의 3%)

- 감자 가액 : 주당 11,000원 (13,592,832,000원)

- 감자 기준일 : 2019년 5월 17일&cr;

유상감자는 일반적으로 과도한 이익잉여금과 현금을 보유하고도 마땅한 투자대안을 찾지 못하는 경우 자본금을 축소하고 그 만큼 축소된 자본금을 주주들의 지분율에 따라 환원하는 방안으로 고려되는 의사결정으로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현금유출이 동반됩니다.&cr;

한솔홀딩스의 2018년 기말 보유현금은 428억원이며, 차입금은 210억원입니다. 상환의무가 있는 차입금을 고려하면 회사의 실질적인 현금은 약 218억원입니다.&cr;

주주제안에서 요구한 대로 '발행주식총수의 3% 유상감자'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약 136억원의 현금유출을 동반되게 되고, 이 경우 회사의 현금은 약 82억원으로 대폭 감소하게 됩니다.&cr;

한솔홀딩스는 투자회사로서 활용 가능한 현금유보를 통해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적정한 투자처를 발굴/투자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진정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

이와 더불어 당사는 한솔그룹의 지주회사로서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의 지분가치를 올려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진정한 주주중심 경영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자회사들의 경쟁력 확보 및 새로운 성장이 절실한 상황인 바, 이를 위한 재원활용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

그러나 약 136억원의 현금유출이 동반되는 유상감자 진행 時, 잔존하는 현금 약 82억원만으로는 적정한 투자처를 발굴/투자하고, 자회사 지분가치 제고를 위한 적기 투자를 함으로써 회사의 성장/발전을 꾀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cr;

따라서 이사회는 주주제안에서 요구하고 있는 유상감자(안)인 제3호 의안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명합니다.

&cr;&cr; 제 5-2호 의안: 사내이사 선임의 건(주주제안)&cr;&cr; - 사내이사 추천 후보자 성명 : 김택환(1965년 9월 18일생)

- 후보 약력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1991년)

한진건설(現 한진중공업건설부문) SOC팀(1991년~1998년)

성창기업지주㈜ 감사(2015년 3월 ~ 2018년 3월)&cr;

이사회는 주주제안으로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된 김택환 주주가 상장법인인 한솔홀딩스의 사내이사로서 요구되는 역할에 부합하는 경영관리 경험과 사업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지, 한솔홀딩스의 경영관리체계 및 핵심가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주회사인 한솔홀딩스의 사업 형태에 비추어 볼 때 다수 자회사들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검토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김택환 주주로부터 최초 수령한 이력서만으로는 이를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워 추가 자료를 요청(한진건설 경력증명서, 경력 공백기간인 1999년~2014년까지의 경력사항, 그리고 기타 사내이사로 선임 검토 時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서류)한 바 있으나, 후보자인 김택환 주주로부터 한진건설 경력증명서를 제외하고는 사내이사 자격을 충분히 구비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자료를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cr;

주주제안으로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된 김택환 주주로부터 수령한 자료상 확인된 김택환 주주의 경력/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cr;

- 1991년 ~ 1998년 한진건설 근무(과장으로 퇴사)

- 2015년 3월 ~ 2018년 3월 성창기업지주㈜ 감사

&cr;이사회는 사내이사 후보자 본인이 직접 제출한 상기 경력으로 판단컨대, 자산규모 5조원대의 다양한 사업회사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지주회사인 한솔홀딩스의 사내이사로 맡은 바 책임과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과 경험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이사회는 주주제안으로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된 김택환 주주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제5-2호 의안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명합니다.

&cr;&cr;한편 이사회는 금번에 배당가능이익이 없어 현금배당을 실시하지 못하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무상증자' 결의와 함께 '중간배당제도 도입을 위한 정관변경'을 추진함으로써 앞으로 주주이익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합니다. &cr;&cr;주주 여러분!

&cr;회사가 안정적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에 힘을 실어 주시길 바라고, 직접 총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주님께서는 회사의 의견 표명을 참고하셔서 주주님의 소중한 의결권을 위임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cr;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 작일) 2019년 3월 4일, &cr; (종료일) 2019년 3월 25일 제54기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cr;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수탁자 위탁범위 비고
- - -

*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cr; (일시) 2019년 3월 26일 09시 &cr; (장소) 서울로얄호텔 3층 그랜드볼룸(서울 중구 명동길 61)

&cr;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정원열 (부서 및 직위) 커뮤니케이션팀 부장 &cr; (연락처) 02-3287-6875&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54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안) 등 재무제표 승인의 건

&cr;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으로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이러한 지주회사 체제는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독립경영을 가능하게 하여 궁극적으로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합니다.&cr;&cr;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 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 &cr;&cr;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cr;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cr;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증권거래법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cr; 100분의 2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cr;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 하여 소유하는 행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 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 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 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 근거 :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8조의2 제2항&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요 수익은 한솔브랜드의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상표사용수익, 경영자문 제공을 통한 경영자문수익, 자회사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수익입니다. &cr;

당사의 사업부문은 다음과 같이 분류합니다.

구 분 부문 대상회사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연결실체&cr;(종속회사) 지주회사 한솔홀딩스 지주회사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업
지류 제조 판매업 한솔페이퍼텍 골판지 제조 및 판매
지류 도소매업&cr;및 IT 서비스 한솔피엔에스 국내외 지류 도소매 사업&cr;및 IT시스템 구축, 유지보수
관광단지업 한솔개발(연결) 관광단지 조성 및 분양
플랜트 건설 및 엔지니어링 한솔이엠이(연결) 플랜트 건설 및 엔지니어링&cr;제지 및 환경관련 서비스

종속회사가&cr;아닌&cr;주요자회사

지류 제조 판매업 한솔제지(연결) 인쇄용지, 백판지, 특수지
전자부품제조업 한솔테크닉스(연결) 파워모듈, 휴대폰부품,&cr;LED소재, 태양광발전
제재 및 목재 가공업 한솔홈데코(연결) 목질판상재(MDF), 강화마루, 열병합발전

※ 2018년 4월 발전설비(한솔신텍) 및 물류관련 서비스업(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Hansol Logistics Hongkong, Hansol Logistics Guangzhou Co.,Ltd.,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Hansol Logistics India Private Limited)은 지분 전량 매각에 따라 연결실체에서 제외되었습니다.&cr;

(2) 시장의 특성 및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 지류 제조 판매업(한솔페이퍼텍)&cr; 가. 산업의 특성

제지산업은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으로, 원료 및 제품의 부피가 크고 운송비가 높아 내수지향적 수요구조를 보입니다. 또한 주요 원재료인 고지및 펄프의 원가비중이 높아 원료의 가격변동에 민감한 수익구조를 가집니다. &cr;&cr; 나. 산업의 성장성

산업포장재의 대부분이 골판지를 사용하고 있어, 골판지 제조업은 내수 공산품 및 소비재 경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골판지 제조사업은 택배산업의 증가 등으로 시장규모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최근 원재료 가격의 하락으로 수익성 또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다. 산업의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 경기가 호황일때 수요가 증가하고, 불황시 증가세가 둔화되는 경기변동에 순행적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명절(설날, 추석) 및 과일 추수기를 선행하여 작업량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cr; 라. 국내외 시장여건 및 경쟁요인

중국의 재활용품 수입 금지에 따라, 국내 고지가격이 하락하여 지류 제조 판매업 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류 제조라는 장치산업 특성상 급격한 시장상황 변동이 없는 한 당해 사업부문은 견조한 영업이익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마. 회사의 현황&cr; 골판지 원지시장의 고객은 골게터 설비를 보유한 판지사가 대상이며, 일관화된 계열 및 비일관계열 판지사로 분류가 됩니다. 일관화된 판지사는 계열 제지사를 중심으로 구매를 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주 고객은 비일관계열 판지사가 대상 입니다. &cr;&cr; 바. 신규사업에 관한 내용&cr; 해당 사항 없음

&cr; ■ 지류 도소매업 및 IT서비스업(한솔피엔에스) &cr; ● 지류 도소매업 &cr; 가. 산업의 특성

국내외 제지회사가 제조하는 종이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도소매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국내 종이소비량 및 국민소득 증가율, 내수경기 상황 및 종이를 공급하는 제지사들의 경영상황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 나. 산업의 성장성

근래 종이시장은 IT휴대기기의 발달로 인해 전체적인 종이 수요가 감소되고 있습니다. 수요감소에 대응하는 전략으로는 특수지는 수입지의 탐색 및 대형화 모색하고 산업용지는 김포, 파주 지역에 컨버팅 센터를 구축하여 탈인쇄용지체제 준비하고 있습니다.&cr; &cr;다. 산업의 경기변동의 특성

종이유통은 도서출판과 관련한 상업적 수요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선거, 국가 및 지자체 행사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계절적으로 대체로 9월 ~3월은 성수기, 4월~8월은 비수기로 구분됩니다.&cr;&cr; 라. 국 내외 시장여건&cr; 중소유통업체의 대형화와 소형 유통업체의 경쟁력 퇴보로 전체적인 시장 여건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에 유통업계의 재편 및 새로운 패러다임을 발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cr; 마. 회사의 현황&cr; 다양한 제품을 통한 구색 확보, 대형창고를 활용한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r;&cr; 바. 신규사업에 관한 내용&cr; 해당 사항 없음 &cr;

● IT서비스업&cr; 가. 산업의 특성

IT서비스란 사용자(기업 또는 정부)가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IT컨설팅 을 포함한 기획에서부터 구축 및 실제 운용까지 모든 과정상의 서비스를 제공 하는 것이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망, 전산인력 등의 전산자원을 일의 목적과 특성에 맞게 통합해 최적의 해결점을 제시하고, 조직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시스템을 개발·유지·보수하는 과정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입니다.&cr;또한, OECD는 IT서비스 산업을 “IT분야에서 프로세스를 수행하거나 구축. 전문적인 일을 수행하고 보수를 받는 산업, 고도의 기술적인 능력을 지니고 고객이 필요한 내용을 기반으로 신뢰 있고 능숙하게 조언해 주고 개발보수를 받는 전문 산업”으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IT서비스산업은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용 등을 통해 구매자의 생산성향상 및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기존산업과 융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산업입니다.&cr;&cr; 나. 산업의 성장성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은 그룹 위주의 SI(System Integration) 사업에서 탈피하여 Big Data, Cloud, 인공지능, IoT 기술 등을 접목한 시스템 구축 및 신규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경로를 통한 글로벌 시장의 진출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국내 IT시장은 세계 시장대비 1%에 불과하지만, 매년 2%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cr; 다. 산업의 경기변동의 특성

경기변동에 따른 IT서비스 업체들의 영향은 업체 규모에 따라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위 10여 개사 중심의 대형 업체의 경우 경기 상승기의 경우 공격적인 시장활동으로 큰 폭의 실적개선을 이루고, 경기 하락기에도 대외 프로젝트의 독점적 수주는 물론 소속 그룹 계열사에 대한 Captive Market확보로, 중견·중소업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침체의 영향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납니다.&cr; 그러나 중견·중소업체들의 경우 경기침체기엔 대형업체들의 프로젝트 수주 독점, 업체간 저가 경쟁, 주관사업자의 수익중시정책 등으로 이익률 확보는 물론 수주 실적에도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결국 특화된 시장영역이나 계열사 시장을 보유한 몇몇 중견업체들을 제외하고는 불경기에는 업계 전반의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 라. 국 내외 시장여건&cr; 산업의 특성상 객관화된 IT서비스의 품질체계와 프로젝트 수행능력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를 비롯한 많은 SI업체들이 서비스 품질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론이나 글로벌 수준의 IT서비스 체계, 국제 인증 등을 도입하고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cr;&cr; 마. 회사의 현황&cr; 소속 그룹의 주력업종인 제조업에 대한 IT아웃소싱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는 특화전략을 추진중이며, ISO20000과 ITSM(IT Service Management)을 확보하여 국제표준의 프로세스 수준을 확보하였습니다. &cr; &cr;바. 신규사업에 관한 내용&cr; 해당 사항 없음&cr;

■ 관 광단지업(한 솔개발) &cr; 가. 산업의 특성&cr; 초기분양을 통한 자금확보후 시설투자가 이루어지며, 운영수익은 장기에 걸쳐 발생하며, 산업의 성장성을 볼 때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cr;&cr; 나. 산업의 성장성&cr; 외환위기이후 급속히 위축되었던 레져활동이 외환위기 이상의 상황으로 회복되었으며 향후 경제상황의 호전에 따라 골프, 스키 등 레져인구의 완만한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 일반적으로 리조트산업은 경기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골프는 봄, 여름, 가을, 스키는 겨울철이 최대 성수기 입니다.&cr;&cr; 라. 경쟁요소&cr; 여가생활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여 관광레져시설이 계속확장되는 추세로 경쟁이 점점 치열해 지고 있습니 다. 국 내 리조트 산업의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수도권으로부터 접근성, 서비스의 시설 등 입니다.&cr;&cr; 마. 회사의 현황

① 경기의 안정, 여가활동의 다양화 등으로 인하여 스포츠 및 관광수요의 증가

② 스포츠 중심의 리조트에 대한 국민적 관심 및 참여도 고조&cr;③ 강원도의 균형개발을 위한 영서지방의 관광시설 확충필요 &cr;④ 오크밸리C.C 36홀, 오크힐스 C.C 18홀, 대중골프장 9홀,스키장9면, 콘도미니엄 &cr; 1,105실 운영중 &cr;⑤ 전라북도 임실군에서 지관을 제조판매중&cr; &cr;바. 신규사업에 관한 내용&cr; 해당 사항 없음 &cr;

■ 플랜트 건설 및 엔지니어링업 부문(한솔이엠이)&cr; 가. 산업의 특성&cr; 플랜트(엔지니어링)란 각종 산업시설물 및 사회간접자본의 설치, 운영, 유지, 보수 등을 사업의 목적과 경제, 문화 등 사회적 가치에 부합시키기 위해 과학기술 지식과 판단력을 종합적으로 동원하여 조사, 설계, 감리 등을 새롭고 적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지식산업이며, 이에 인적자원과 사업수행 경험이 축적된 기술 집약 및 인적자원의 복합 기술산업이라 할수 있습니다. &cr;또한, 플랜트 산업기술은 개별적인 기술용역 업무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한 총체적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를 제공하는 시스템기술이며 복합기술입니다.&cr;이에 따라 기자재 제작업, 건설업, 토목업에 이르기까지 관련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국가 기간 산업이라 할수 있습니다.&cr;따라서, 특정 고객의 요구에 대한 충족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결과를 초래함에 따라 모든 산업분야에 대한 폭 넓은 시장예측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사업수행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신뢰성이 확보 되어야 합니다.&cr; &cr; 나. 산업의 성장성&cr; 플랜트 시장은 수요국들의 설비증설, 신재생 에너지 개발 추세 확산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중동지역은 원료의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대형 정유, 가스, 석유화학 플랜트 설비가 발주되거나 계획되고 있어 세계 석유화학 시장의 중심지로 부상하였습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에 따라 유동적인 불확실성은상존해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경제성장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와 기초 유화제품의 수요증가 및 해외 개발도상국의 성장 가능성 등으로 국내/외 플랜트 산업의 성장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 플랜트 산업은 수주산업으로서 경제성장률, 유가, 환율, 시설투자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등과 연계되어 있으며, 다른 산업에 비하여 생산, 고용, 그리고 부가가치의 창출 측면에서 높은 유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의 경제성장정책이나 투자 계획에 영향을 받으며 관련 법규나 정부규제 등 외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민감한 산업입니다. &cr;&cr; 라. 국내외 시장여건&cr; 플랜트사업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사업 물량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투자심리 위축 등의 분위기와 더불어 대형건설사가 중·소규모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플랜트사업의 발주 물량도 감소 추세에 있어 과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 마. 회사의 현황 &cr; 플랜트 산업의 경쟁요소는 프로젝트별 특성이 강해 일반적으로 영업, 제안, 설계, 구매, 시공 등 프로젝트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활동들이 각각 개별적인 경쟁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경쟁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핵심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업계 우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cr; 이에 연결실체는 각 단계에 대한 최적의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수주산업의 특성에 따라 수시로 변화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기술/원가경쟁력 및 영업력 증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cr;&cr; 바. 신규사업에 관한 내용&cr; 해당 사항 없음 &cr;&cr; (3) 조직도

한솔홀딩스 조직도.jpg 한솔홀딩스 조직도

※ 조직도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cr; ※ 아래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기 전 재무제표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1) 연결재무제표&cr; - 연결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54(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53(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한솔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구분 제 54(당) 기 제 53(전) 기
자산        
유동자산   253,530,109   387,120,315
현금및현금성자산 64,253,158   53,292,165  
매출채권 112,679,641   184,817,344  
당기법인세자산 1,227,173   1,473,026  
재고자산 13,577,141   24,092,673  
미청구공사 25,326,253   49,340,715  
기타유동금융자산 22,637,653   57,142,136  
기타유동자산 13,829,090   16,962,25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  
비유동자산   1,094,344,225   1,242,253,364
매도가능금융자산 -   20,086,706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5,334,080   -  
비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7,216,125   -  
관계기업투자 278,881,157   297,031,013  
공동기업투자 527,075   1,633,141  
유형자산 765,960,867   853,321,751  
무형자산 9,834,764   23,269,115  
투자부동산 216,530   13,253,994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0,640,381   11,629,265  
기타비유동자산 2,702,409   18,193,001  
이연법인세자산 13,030,837   3,835,378  
자 산 총 계   1,347,874,334   1,629,373,679
부채        
유동부채   557,192,928   704,315,139
매입채무 102,721,121   175,766,392  
초과청구공사 15,242,910   45,362,112  
차입금및사채(유동) 85,094,216   131,907,588  
당기법인세부채 2,704,201   2,423,367  
유동충당부채 597,395   745,592  
기타유동금융부채 310,987,433   308,437,269  
기타유동부채 39,845,652   39,672,819  
비유동부채   349,422,676   401,959,080
차입금및사채(비유동) 29,251,767   74,901,399  
순확정급여부채 22,760,504   20,619,663  
비유동충당부채 4,647,921   12,816,397  
기타비유동금융부채 197,235,319   207,385,330  
기타비유동부채 59,046,627   60,268,217  
이연법인세부채 36,480,538   25,968,074  
부 채 총 계   906,615,604   1,106,274,219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417,545,860   466,975,767
자본금 231,799,355   231,799,355  
주식발행초과금 248,239,766   248,239,766  
기타자본항목 (131,451,049)   (130,567,05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279,336)   2,125,615  
이익잉여금 70,237,124   115,378,087  
비지배지분   23,712,870   56,123,693
자 본 총 계   441,258,730   523,099,460
부 채 와 자 본 총 계   1,347,874,334   1,629,373,679

&cr;- 연결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54(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53(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솔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구분 제 54(당) 기 제 53(전) 기
I. 매출액   698,723,654   686,794,342
II. 매출원가   598,436,019   606,322,452
III. 매출총이익   100,287,635   80,471,890
1. 판매비와관리비 62,171,296   54,853,363  
IV. 영업이익   38,116,339   25,618,527
1. 기타영업외이익 6,677,108   3,492,950  
2. 기타영업외비용 42,863,542   90,102,643  
3. 금융수익 1,936,399   1,284,502  
4. 금융비용 28,612,107   23,584,821  
5.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평가손익 9,382,900   20,217,839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15,362,903   63,073,646
VI. 법인세비용(수익)   (14,438,738)   15,956,726
VII. 계속영업손실   29,801,641   47,116,920
VIII. 중단영업손실   2,328,362   39,593,241
IX. 당기순손실   32,130,003   86,710,161
X. 기타포괄손익   (2,439,637)   (1,567,031)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7,517,801)   (550,93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4,306,881)   (170,525)  
지분법 이익잉여금 변동 (4,607,271)   (380,4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1,396,351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5,078,164   (1,016,093)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168,353  
현금흐름위험회피 (74,003)   931,023  
지분법자본변동 4,827,370   (1,404,902)  
해외사업장외화환산차이 324,797   (710,567)  
XI. 당기총포괄손실   34,569,640   88,277,192
XII. 당기순손실의 귀속   32,130,003   86,710,161
지배기업의 소유주 30,383,329   54,909,124  
비지배지분 1,746,674   31,801,037  
XIII. 당기총포괄손실의 귀속   34,569,640   88,277,192
지배기업의 소유주 32,379,128   57,183,280  
비지배지분 2,190,512   31,093,912  
XIV. 주당손실 (단위: 원)        
1. 계속영업과 중단영업        
기본주당손익   774   2,055
희석주당손익   774   2,055
2. 계속영업        
기본주당손익   718   1,116
희석주당손익   718   1,116

&cr; -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54(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53(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솔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과 목 자 본 금 주식발행&cr;초과금 기타자본&cr;항목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지배기업&cr;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2017.1. 1(전기초) 231,799,355 248,239,766 (129,748,356) 267,627 170,999,689 521,558,081 96,802,881 618,360,962
당기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54,909,124) (54,909,124) (31,801,037) (86,710,16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168,261 - 168,261 92 168,353
지분법으로 인한 변동 - - (2,678,902) 1,265,183 (380,413) (1,794,132) 8,817 (1,785,315)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306,910) (306,910) 136,385 (170,525)
파생상품평가손익 - - - 342,781 - 342,781 588,242 931,023
해외사업환산손익 - - - (684,156) - (684,156) (26,411) (710,567)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현금배당 - - - - - - (165,790) (165,790)
연결범위의 변동 - - - 765,919 - 765,919 (13,016,156) (12,250,237)
전환사채의 발행 - - 2,068,046 - - 2,068,046 3,548,951 5,616,997
기타의 변동 - - (207,844) - (25,155) (232,999) 47,719 (185,280)
2017.12.31(전기말) 231,799,355 248,239,766 (130,567,056) 2,125,615 115,378,087 466,975,767 56,123,693 523,099,460
2018.1.1(당기초) 231,799,355 248,239,766 (130,567,056) 2,125,615 115,378,087 466,975,767 56,123,693 523,099,460
회계변경효과 - - - (7,513,467) (3,924,820) (11,438,287) (713,563) (12,151,850)
당기총포괄손익:
당기순손익 - - - - (30,383,329) (30,383,329) (1,746,674) (32,130,00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 - 1,453,444 - 1,453,444 (57,093) 1,396,351
지분법으로 인한 변동 - - 4,271,127 556,702 (4,607,271) 220,558 (459) 220,09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3,954,116) (3,954,116) (352,765) (4,306,881)
파생상품평가손익 - - - (27,246) - (27,246) (46,757) (74,003)
해외사업환산손익 - - - 311,561 - 311,561 13,236 324,797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자기주식의 취득 - - (5,282,695) - - (5,282,695) - (5,282,695)
현금배당 - - - - (2,109,521) (2,109,521) (165,790) (2,275,311)
기타의 변동 - - 127,575 1,814,055 (161,906) 1,779,724 (29,340,958) (27,561,234)
2018.12.31(당기말) 231,799,355 248,239,766 (131,451,049) (1,279,336) 70,237,124 417,545,860 23,712,870 441,258,730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54(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53(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솔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천원)
구분 제 54(당) 기  제 53(전) 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761,307)   56,685,180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주석37) (3,887,913)   65,226,883  
이자의 수취 1,396,175   803,596  
이자의 지급 (7,003,476)   (11,407,817)  
배당금의 수취 4,903,341   5,692,649  
법인세의 환급(납부) 830,566   (3,630,131)  
II. 투자활동현금흐름   50,495,373   (31,005,981)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72,024,062   23,305,628  
금융상품의 처분 28,799,944   828,201  
단기대여금의감소 94,345   308,910  
보증금의감소 455,386   180,806  
장기대여금의감소 27,367   84,224  
파생상품의정산 1,743,974   1,627,202  
관계기업투자주식의처분 123,021   17,337,119  
공동기업투자주식의처분 965,000   -  
종속기업투자주식의처분 38,594,000   17  
유형자산의처분 1,221,025   2,349,149  
무형자산의처분 -   590,00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1,528,689)   (54,311,609)  
금융상품의 취득 (1,531,247)   (18,494,933)  
매도가능금융자산의취득 (378,839)   (1,796,307)  
단기대여금의증가 (24,000)   (134,560)  
보증금의증가 (617,082)   (987,126)  
파생상품의정산 (3,172,419)   (327,614)  
관계기업투자주식의취득 (2,126,276)   (126,342)  
유동성보증금의 증가 (20,000)   -  
유형자산의취득 (14,131,248)   (25,604,328)  
무형자산의취득 (1,496,112)   (1,937,535)  
연결범위 변동으로 인한 현금의 증감 1,968,534   (3,914,419)  
기타자산의 취득 -   (988,445)  
III. 재무활동현금흐름   (36,038,024)   (24,792,359)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53,265,806   308,227,352  
차입금의 증가 53,265,806   273,227,352  
사채의발행 -   20,000,000  
전환사채의 증가 -   15,000,00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89,303,830)   (333,019,711)  
단기차입금의상환 (32,186,486)   (218,689,995)  
장기차입금의상환 (2,718,814)   (3,454,540)  
사채의상환 (7,035,182)   (25,000,000)  
자기주식의취득 (5,282,695)   -  
신주발행비 (20,666)   -  
사채발행비 -   (50,235)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39,643,071)   (85,326,501)  
기타유동성장기부채의 감소 -   (182,400)  
전환사채의 감소 -   (150,250)  
배당금의지급 (2,416,916)   (165,790)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I+II+III )   10,696,042   886,840
V.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53,292,165   53,455,909
VI. 환율변동효과   264,951   (1,050,584)
VII.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IV+V+VI )   64,253,158   53,292,165

&cr; -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54(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53(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솔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한솔홀딩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개요&cr;&cr;1-1. 한솔홀딩스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의 개요&cr;&cr;① 설립일: 1965년 1월 19일&cr;② 본점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cr;③ 주요사업내용: 자회사의 지분 소유를 통해 자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투자사업 등을 영위 (2015년 1월 1일 한솔제지주식회사를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인적분할, 지배기업은 분할존속회사로 한솔제지주식회사에서 한솔홀딩스주식회사로 사명 변경)&cr;④ 유가증권시장상장일: 1972년 5월 17일&cr;⑤ 당기말 현재 주주현황: 자본금 보통주 231,799백만원 &cr;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조동길

4,139,981

8.93

이인희

2,569,162

5.54

(주)한솔케미칼

1,774,488

3.83

한솔문화재단

695,678

1.50

조성민

270,800

0.58

국민연금

817,647

1.76

기타 36,092,115 77.86
합 계 46,359,871 100.00

&cr;1-2. 종속기업의 개요&cr;&cr;보고기간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종속기업명 소재지 소유지분(%)(*1) 주요영업활동 설립연도 결산월
당기말 전기말
한솔개발(주) (*2) 국내 91.43 91.43 관광단지업 1992년 12월
한솔피엔에스(주) (*3) 국내 46.07 46.07 IT 서비스, 지류유통 1975년 12월
한솔페이퍼텍(주) 국내 99.94 99.94 지류 제조 및 판매 2000년 12월
한솔신텍(주) (*2) 국내 - 36.82 플랜트 엔지니어링업 2001년 12월
한솔이엠이(주) (*2) 국내 98.30 98.30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001년 12월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중국 - 100.00 물류관련 서비스업 2007년 12월
Hansol Logistics (Hong Kong) Co., Ltd. 홍콩 - 100.00 물류관련 서비스업 2009년 12월
Hansol Logistics (Guangzhou) Co., Ltd. 중국 - 100.00 물류관련 서비스업 2013년 12월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중국 - 100.00 물류관련 서비스업 2007년 12월
Hansol Logistics India Private Limited 인도 - 100.00 물류관련 서비스업 2008년 12월
(*1) 종속기업의 자기주식을 고려하여 산정한 유효지분율입니다.
(*2) 지배기업의 중간지배기업이며, 해당 회사들의 종속기업도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해당합니다.
(*3) 연결실체는 한솔피엔에스(주)의 의결권 있는 지분의 과반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지배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제외한 나머지 지분이 널리 분산되어 있으며 과거 주주총회참석 양상을 고려하였을 때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1-3.연결대상 범위의 변동&cr;&cr;1-3-1.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범위에서 제외된 종속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사유
한솔신텍(주) 매각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Hansol Logistics (Hong Kong) Co., Ltd. (*)
Hansol Logistics (Guangzhou) Co., Ltd. (*)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Hansol Logistics India Private Limited
(*) Hansol Logistics (Hong Kong) Co., Ltd.와 Hansol Logistics (Guangzhou) Co., Ltd.는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의 종속기업(100%)입니다.

&cr; 1-3-2. 전기 중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범위에서 제외된 종속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사유
한솔아트원제지 합병

전기에 종속기업인 한솔아트원제지(주)를 관계기업인 한솔제지(주)가 2017년 3월 1일자로 흡수합병하였습니다. &cr;&cr;1-4.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cr; &cr;1-4-1. 당기

(단위:백만원)
회사명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자산 총계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부채 총계 자본
한솔개발㈜ 14,944 749,691 764,635 367,739 339,238 706,977 57,658
한솔페이퍼텍㈜ 25,118 42,462 67,580 23,950 4,936 28,886 38,694
한솔이엠이㈜ 94,887 36,184 131,071 94,203 24,321 118,524 12,547
한솔피엔에스㈜ 75,136 16,183 91,319 50,722 2,109 52,831 38,488

&cr;상기 요약 재무상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회사의 경우 연결 기준 정보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및 내부거래 조정 전의 금액입니다.&cr;

1-4-2. 전기

(단위 : 백만원)
회사명

유동자산

비유동&cr;자산

자산 총계

유동부채

비유동&cr;부채

부채 총계

자본

한솔개발(주) 31,056 803,472 834,528 358,221 342,925 701,146 133,382
한솔피엔에스(주) 85,491 15,936 101,427 63,823 1,931 65,754 35,673
한솔페이퍼텍(주) 22,323 41,671 63,994 26,002 6,712 32,714 31,280
한솔신텍(주) 110,699 95,063 205,762 136,621 25,277 161,898 43,864
한솔이엠이(주) 111,380 36,547 147,927 104,523 21,811 126,334 21,593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13,976 630 14,606 8,441 - 8,441 6,165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8,455 198 8,653 5,012 - 5,012 3,641
Hansol Logistics India Private Limited 3,245 454 3,699 1,491 - 1,491 2,208
Hansol Logistics(Hong Kong) Co.,Ltd. 898 104 1,002 183 - 183 819
Hansol Logistics (Guangzhou) Co.,Ltd. 94 1 95 9 - 9 86

1-5. 보고기간 중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경영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 &cr; 1-5-1. 당기

(단위 : 백만원)

회사명

매출액

당기순이익(손실)

총포괄이익(손실)

한솔개발㈜ 98,188 (74,893) (75,723)
한솔페이퍼텍㈜ 102,781 8,428 7,414
한솔이엠이㈜ 245,962 1,505 1,633
한솔피엔에스㈜ 248,351 3,580 2,850

&cr;상기 요약 경영성과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회사의 경우 연결 기준 정보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및 내부거래 조정 전의 금액입니다.&cr;&cr; 1-5-2. 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매출액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한솔개발(주) (*1,2) 94,378 (66,905) (67,074)
한솔피엔에스(주) 223,778 2,465 2,831
한솔페이퍼텍(주) 118,234 626 855
한솔신텍(주) (*1) 127,612 (45,836) (44,993)
한솔이엠이(주) (*1) 250,434 498 701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43,008 1,482 1,193
Hansol Logistics (Hong Kong) Co.,Ltd. 9,114 89 (3)
Hansol Logistics (Guangzhou) Co.,Ltd. 163 5 -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27,375 793 630
Hansol Logistics India Private Limited 14,524 611 484

&cr;

1-6. 보고기간 중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현금흐름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cr;

1-6-1. 당기

(단위 : 백만원)

회사명

현금흐름 현금및현금성자산

영업활동&cr;현금흐름

투자활동&cr;현금흐름

재무활동&cr;현금흐름

순증감 기초 환율변동&cr;효과 당기말
한솔개발㈜ 2,901 7,290 (11,239) (1,048) 3,169 - 2,121
한솔피엔에스(주) (8,270) 13,406 (600) 4,536 6,260 10 10,806
한솔페이퍼텍(주) 9,368 (3,831) (3,931) 1,606 660 (2) 2,264
한솔이엠이(주) (2,159) (2,205) 309 (4,055) 10,201 132 6,278
합계 1,840 14,660 (15,461) 1,039 20,290 140 21,469

&cr;상기 요약 현금흐름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회사의 경우 연결 기준 정보이며,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및 내부거래 조정 전의 금액입니다.&cr;

1-6-2. 전기

(단위 : 백만원)
회사명 현금흐름 현금및현금성자산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 순증감 기초 환율변동효과 전기말
한솔개발(주) 1,211 (13,193) 13,240 1,258 1,912 - 3,170
한솔피엔에스(주) 2,350 (16,510) 1,985 (12,175) 18,435 - 6,260
한솔페이퍼텍(주) 5,830 (7,686) 2,272 416 253 (9) 660
한솔신텍(주) 3,108 (1,444) 2,162 3,826 13,877 (411) 17,292
한솔이엠이(주) 10,031 (4,855) (6,405) (1,229) 11,535 (105) 10,201
한송국제화운(상해)유한공사 2,040 (205) - 1,835 4,042 (266) 5,611
한송국제물류(천진)유한공사 589 521 - 1,110 2,221 (148) 3,183
Hansol Logistics India Private Limited 282 (120) - 162 476 (35) 603
Hansol Logistics (Hong Kong) Co.,Ltd. (44) (26) - (70) 636 (73) 493
Hansol Logistics Guangzhou Co.,Ltd. 3 - - 3 69 (4) 68

1-7. 연결대상 종속기업별로 주요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지분율과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배당금액 중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몫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사명

비지배지분율&cr;(%)(*1)

기초누적&cr;비지배지분(*3)

비지배지분&cr;당기순손익

비지배지분&cr; 배당금

기타변동

당기말 누적&cr;비지배지분

한솔개발㈜ 8.57 5,916 (3,166) - (71) 2,679
한솔피엔에스㈜ 53.93 19,240 2,078 (166) (394) 20,758
한솔페이퍼텍㈜ 0.06 18 5 - (1) 22
한솔신텍㈜ 100.00 30,006 (685) - (29,321) -
한솔이엠이㈜ 1.70 230 22 - 1 253
합계 55,410 (1,746) (166) (29,786) 23,712
(*1) '비지배지분 지분율'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직간접적으로 귀속되지 않는 지분을 의미하는 것으로, 각 종속기업의 100% 지분에서 연결실체 내 기업(또는 기업들)이 해당 종속기업에 대하여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단순 합산한 지분율을 차감하여 계산한 지분율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한솔신텍(주)는 당기 중 연결제무제표 작성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3) 회계변경효과 반영 후 금액입니다.

&cr;2.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cr;연결실체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 13 조 1 항 1 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19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cr;2-2. 추정과 판단&cr;&cr; 2-2-1. 경영진의 판단 및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① 경영진의 판단&cr;연결범위는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무형자산(영업권), 충당부채와 우발부채및약정사항, 퇴직급여, 건설형공사계약, 법인세비용 등은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2-2-2. 공정가치 측정&cr;&cr;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 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ㆍ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ㆍ 수준 2 : 수준 1 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ㆍ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32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2-2-3. 회계정책의 변경&cr;&cr;전기말 이후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② 금융자산의 손상 ③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를 최초 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주석 40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연결실체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40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cr;-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 &cr; &cr; 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cr; 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서 정한 사항과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은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에도 반영될 것입니다.&cr;

3-1.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 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cr;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 조정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cr;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 &cr;3-2. 연결&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cr;3-2-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

&cr;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cr;&cr;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 또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합니다. &cr;&cr;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잔여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3-2-2. 관계기업 &cr;&cr;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또한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cr;&cr; 3-2-3. 공동약정&cr; &cr;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cr;&cr;3-3. 중단영업&cr;&cr;연결실체는 이미 처분되었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고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구분단위를 중단영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cr;-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려는 단일 계획의 일부&cr;-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cr;&cr;중단영업이 있는 경우,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비교 표시되는 기간의 기초부터 영업이 중단된 것처럼 재작성하고 있습니다.&cr;

3-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 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cr;3-5.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 평균법 또는 선입선출법 등으로 결정하고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3-6. 금융자산 &cr;

3-6-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실체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ㆍ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ㆍ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ㆍ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6-2. 측정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cr;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 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 (가) 상각후원가&cr;&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cr;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6-3. 손상

연결실체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실체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3-6-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6-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3-6-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cr;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 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시 손상이 인식된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cr;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3-7.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7-1. 위험회피회계&cr;&cr;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환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거래의 환율변동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① 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cr;&cr;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② 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보고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7-2. 내재파생상품&cr;&cr;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3-7-3. 기타 파생상품&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7. 유형자산&cr; &cr;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cr;&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30~50년
기계장치 8~25년
공기구비품 3~10년
구축물 15~50년
차량운반구 2~10년
임차개량자산 5~10년

&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3-8. 무형자산&cr; &cr;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 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3-8-1. 연구 및 개발&cr;&cr;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8-2. 민간투자사업&cr;&cr;연결실체는 공공서비스의 이용자에게 사회기반시설을 이용하게 하고 이용자들의 사용 정도에 따라 사용료를 부과할 수 있는 권리(사업면허)를 갖게 되었을 때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후에 차입원가 자본화 금액을 포함한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3-8-3. 후속지출&cr;&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3-9.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cr;&cr;3-10.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연결실체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보조금을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자산의 내용연수에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가 비용으로 인식되는 기간에 걸쳐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서 정부보조금수익으로 표시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1.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 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3-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생물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 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우선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3-13. 금융자산의 손상

&cr;3-13-1.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ㆍ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ㆍ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ㆍ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ㆍ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 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cr;ㆍ 채무자가 당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당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ㆍ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90일을 초과한 경우

당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등급이 국제적으로 ‘투자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당사는 이것을 기관 X의 Baa3 이상 또는 기관 Y의 BBB- 이상으로 간주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3-13-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

족액(즉,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

3-1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

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

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

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

다.

&cr;ㆍ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ㆍ 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ㆍ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ㆍ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ㆍ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3-13-4.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3-13-5. 제각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고객에 대해 당사는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금융자산이 180일이상 연체되는 경우에 장부금액을 제각하고,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 3-14. 비파생금융부채

&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3-14-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cr;당사는 단기매매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4-2. 기타금융부채&cr;&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3-15. 종업원급여&cr; &cr;3-15-1. 단기종업원급여

&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5-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5-3.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cr;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확정급여제도에서 지급될 미래 현금흐름을 관련 퇴직급여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퇴직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우량회사채의 수익률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16.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 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판매보증충당부채는 제품이나 용역이 판매 또는 제공될 때 인식되며, 과거의 보증자료에 기반하여 모든 가능한 결과와 그와 관련된 확률을 가중평균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cr;구조조정충당부채는 연결실체가 구체적이고 공식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승인하고, 구조조정 계획의 이행에 착수하였거나 구조조정의 주요 내용을 공표함으로써 구조조정의 영향을 받을 당사자가 연결실체가 구조조정을 이행할 것 이라는 정당한 기대를 가지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오염 지역에 대한 복구충당부채는 연결실체의 공표된 환경정책 및 적절한 법적 요구사항에 따라 지역이 오염되었을 때 관련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손실부담계약에 대한 충당부채는 계약상 의무에 따라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회계연도 계약에 의하여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효익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원가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였을 때 지급하여야 할 보상금 또는 위약금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 인식 전에 당해 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자산에서 발생한 손상차손을 먼저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3-17. 온실가스배출권&cr;&cr;'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3-17-1. 온실가스 배출권&cr;&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으로 분류된 배출권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취득 후 매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3-17-2. 배출부채&cr;&cr;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cr;

3-18. 외화&cr;&cr;3-18-1. 외화거래&cr;&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18-2. 해외사업장&cr;&cr;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에 따라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거래일의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해외사업장의 다른 자산ㆍ부채와 함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처분 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3-19. 납입자본 &cr;&cr;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와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연결실체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연결실체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연결실체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 또는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3-20. 수익인식&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3-21. 법인세&cr;&cr;3-21-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3-21-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3-22. 주당이익&cr;&cr;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 별도재무제표&cr;

- 별도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54(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53(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한솔홀딩스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주석 제 54(당) 기 제 53(전) 기
자산
유동자산   46,357,346,227   8,656,683,896
현금및현금성자산 5,32 42,783,436,244   5,749,891,716  
매출채권 7,30,32 2,655,121,350   2,874,778,526  
기타유동금융자산 8,32 918,788,633   32,013,654  
비유동자산   364,063,679,187   452,754,909,587
매도가능금융자산 10,32 -   812,212,289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10,32 11,000,000   -  
비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10,32 144,000,000   -  
종속기업투자 11 92,669,167,005   155,794,366,898  
관계기업투자 12,34 248,343,671,549   272,488,395,809  
공동기업투자 12 -   983,000,000  
유형자산 13 20,565,547,651   20,430,382,428  
무형자산 14 1,262,816,730   994,640,209  
기타비유동금융자산 6,8,32 1,017,535,395   1,184,643,708  
기타비유동자산 9 49,940,857   67,268,246  
자 산 총 계   410,421,025,414   461,411,593,483
부채        
유동부채   24,431,107,094   9,105,276,838
유동차입금및사채 15,32 20,990,028,615   5,000,000,000  
당기법인세부채 27 1,187,300,309   1,036,822,246  
기타유동금융부채 16,30,32 1,378,868,390   1,611,692,192  
기타유동부채 17 874,909,780   1,456,762,400  
비유동부채   2,791,475,427   22,038,461,788
차입금및사채(비유동) 15 -   19,959,096,165  
순확정급여부채 18 814,704,601   -  
비유동충당부채 19 325,103,158   315,079,193  
기타비유동금융부채 16,32 776,502,497   778,606,084  
이연법인세부채 27 875,165,171   985,680,346  
부 채 총 계   27,222,582,521   31,143,738,626
자본        
자본금 20   231,799,355,000   231,799,355,000
주식발행초과금 20   248,239,765,641   248,239,765,641
기타자본항목 21   (136,453,778,304)   (131,171,083,21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79,604,085)   -
이익잉여금 22   40,292,704,641   81,399,817,430
자 본 총 계 32   383,198,442,893   430,267,854,857
부 채 와 자 본 총 계   410,421,025,414   461,411,593,483

&cr; - 별도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54(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53(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한솔홀딩스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주석 제 54(당) 기 제 53(전) 기
I. 영업수익 23,30   25,282,757,523   27,405,998,587
II. 영업비용 24,30   14,176,530,124   12,453,321,867
III. 영업이익   11,106,227,399   14,952,676,720
IV. 기타영업외이익 25 6,510,072,482   2,793,408,731  
V. 기타영업외비용 25 58,980,598,414   158,659,258,917  
VI. 금융수익 26 480,253,237   134,429,681  
VII. 금융비용 26 966,281,922   1,412,855,833  
VII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41,850,327,218   142,191,599,618
IX. 법인세비용(수익) 27   (3,177,531,280)   1,493,942,636
X. 당기순손실   38,672,795,938   143,685,542,254
XI. 기타포괄손익   (486,314,851)   (558,330,549)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486,314,851)   (558,330,54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 요소 18 (623,480,578)   (715,808,398)  
법인세효과 137,165,727   157,477,849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분류되는 항목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0 -   -  
법인세효과 -   -  
XII. 당기총포괄손실   39,159,110,789   144,243,872,803
XIII. 주당손실 28        
1. 계속영업        
기본주당손익   931   3,406
희석주당손익     931   3,406

&cr;- 별도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54(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53(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솔홀딩스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총계

2017.1.1.(전기초) 231,799,355,000 248,239,765,641 (131,171,083,214) - 225,643,690,233 574,511,727,660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143,685,542,254) (143,685,542,25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558,330,549) (558,330,549)
2017.12.31(전기말) 231,799,355,000 248,239,765,641 (131,171,083,214) - 81,399,817,430 430,267,854,857
 
2018.1.1(당기초) 231,799,355,000 248,239,765,641 (131,171,083,214) - 81,399,817,430 430,267,854,857
회계변경효과 - - - (679,604,085) 161,518,500 (518,085,585)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38,672,795,938) (38,672,795,93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486,314,851) (486,314,851)
소유주와의 거래
자기주식의 취득 - - (5,282,695,090) - - (5,282,695,090)
현금배당 - - - - (2,109,520,500) (2,109,520,500)
2018.12.31(당기말) 231,799,355,000 248,239,765,641 (136,453,778,304) (679,604,085) 40,292,704,641 383,198,442,893

&cr; - 이익잉여금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54 기 2018년 1월 1일 부터 제 53 기 2017년 1월 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2017년 12월 31일 까지
처리예정일 2 019년 3 26일 처리예정일 2 018년 3 29일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54(당) 기 제 53(전) 기
I. 미처리결손금 38,997 144,244
1. 회계변경의 누적효과 (162) -
2. 당기순손실 38,673 143,686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86 558
II. 결손금처리액 38,997 144,244

1. 재무구조합리화적립금

- 8,050
2. 재무구조개선적립금 38,997 136,194
III.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2,320
IV. 이익잉여금처분액 - 2,320
1. 이익준비금 - 210
2. 배당금&cr; (주당배당금(액면배당률):&cr; 전기: 50원(1.0%) - 2,110
V.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

&cr; - 별도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54(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53(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한솔홀딩스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1,695,792,979   9,117,278,973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3,757,609,987   7,489,559,714  
이자의 수취 420,879,470   82,968,054  
이자의 지급 (963,097,322)   (1,402,094,143)  
법인세의 환급(납부) 3,500,786,599   (2,847,019,757)  
배당금의 수취 4,979,614,245   5,793,865,105  
II. 투자활동현금흐름   36,765,149,331   17,226,706,791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9,559,375,000   17,339,923,516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38,594,000,000   17,49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17,337,118,526  
공동기업투자주식의처분 965,000,000      
유형자산의 처분 375,000   2,787,50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794,225,669)   (113,216,725)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2,126,275,740)      
유형자산의 취득 (361,743,751)   (89,297,000)  
무형자산의 취득 (306,206,178)   (23,919,725)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III. 재무활동현금흐름   (11,427,397,782)   (20,594,094,048)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019,948,684   91,732,682,578
단기차입금의 차입 3,019,948,684   71,732,682,578  
사채의 발행 -   20,000,000,00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14,447,346,466)   (112,326,776,626)
단기차입금의 상환 (19,948,684)   (87,276,541,626)  
사채의 상환 (7,035,182,192)   (25,000,000,000)  
신주발행비의 지급        
사채발행비의 지급 -   (50,235,000)  
자기주식의 취득 (5,282,695,090)   -  
배당금의지급 (2,109,520,500)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I + II+ III)   37,033,544,528   5,749,891,716
V.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5,749,891,716   -
V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IV + V )   42,783,436,244   5,749,891,716

&cr; - 별도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54(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53(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한솔홀딩스주식회사

1.일반사항 &cr;&cr;1-1. 설립일: 1965년 1월 19일&cr;&cr;1-2. 유가증권시장상장일: 1972년 5월 17일&cr;&cr;1-3. 인적분할: 2015년 1월 1일 한솔제지주식회사를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인적분할하고 당사는 분할존속회사로 한솔제지주식회사에서 한솔홀딩스주식회사로 사명 변경&cr;&cr;1-4. 본점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을지로 2가)&cr;&cr;1-5. 주요사업내용: 자회사의 지분 소유를 통해 자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투자사업 등을 영위 &cr;&cr;1-6. 당기말 현재 주주현황: 자본금 보통주 231,799백만원 &cr;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조동길

4,139,981

8.93

이인희

2,569,162

5.54

(주)한솔케미칼

1,774,488

3.83

한솔문화재단

695,678

1.50

조성민

270,800

0.58

국민연금

817,647

1.76

기타 36,092,115 77.86
합 계 46,359,871 100.00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주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이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cr; &cr;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cr;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11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6일 주주총 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cr;&cr; 2-2. 추정과 판단&cr;&cr;2-2-1. 경영진의 판단 및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cr;2-2-2. 공정가치 측정&cr;&cr;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 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ㆍ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ㆍ 수준 2 : 수준 1 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ㆍ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3. 회계정책의 변경&cr;&cr;전기말 이후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② 금융자산의 손상 ③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동 기준서를 최초 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cr; 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서 정한 사항과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2017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은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에도 반영될 것입니다.&cr;

3-1.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당사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 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cr;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 조정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cr;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용권자산 및 관련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동 기준서의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는 동 기준서의 잠재적인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cr;3-2.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지분&cr;&cr;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지분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3-3. 영업부문&cr;&cr;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사업본부별로 공시됩니다 .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cr;&cr;

3-4. 외화거래&cr;&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 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cr;

3-6. 금융자산 &cr;

3-6-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ㆍ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ㆍ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ㆍ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6-2. 측정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cr;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 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 (가) 상각후원가&cr;&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cr;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당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6-3. 손상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당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3-6-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당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6-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3-6-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cr;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 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시 손상이 인식된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cr;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3-7. 유형자산&cr; &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 및 공기구비품 중 일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cr;

구 분 추정내용연수
건 물 30년
공기구비품, 임차개량자산 5년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3-8. 무형자산&cr; &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손상차손누계액 및 정부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회원가입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 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구 분 추정내용연수
산 업 재 산 권 5년

&cr;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 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3-9. 금융자산의 손상

&cr;3-9-1.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ㆍ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ㆍ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ㆍ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ㆍ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

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 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cr;ㆍ 채무자가 당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당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ㆍ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90일을 초과한 경우

당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등급이 국제적으로 ‘투자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당사는 이것을 기관 X의 Baa3 이상 또는 기관 Y의 BBB- 이상으로 간주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3-9-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

족액(즉,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

3-9-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

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

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

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

다.

&cr;ㆍ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ㆍ 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ㆍ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ㆍ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ㆍ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3-9-4.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3-9-5. 제각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고객에 대해 당사는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금융자산이 180일이상 연체되는 경우에 장부금액을 제각하고,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3-10. 비금융자산의 손상

&cr;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3-11. 비파생금융부채

&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3-11-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cr;당사는 단기매매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11-2. 기타금융부채&cr;&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3-12. 종업원급여&cr; &cr;3-12-1. 단기종업원급여

&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2-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12-3.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cr;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확정급여제도에서 지급될 미래 현금흐름을 관련 퇴직급여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퇴직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우량회사채의 수익률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3.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3-14. 납입자본 &cr;&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 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 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15. 수익&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3-16.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16-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3-16-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3-17. 주당이익&cr;&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손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손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cr;3-18. 동일지배하 사업결합&cr;&cr;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은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를 최상위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전대가와 취득한 순자산 장부금액의 차액을 자본잉여금에서 가감하고 있습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상기 결손금처리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자본의 감소

제2호 의안 : 액면액 감소에 의한 자본감소(정관변경)의 건&cr;

가. 자본의 감소를 하는 사유 : 자본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cr;&cr;나. 자본감소의 방법 : &cr; 1) 주식 액면액의 감소 (금5,000원 →금1,000원)&cr; 2) 구주권제출 및 신주권교부장소 : 한국예탁결제원&cr;&cr;다. 자본감소의 목적인 주식의 종류와 수, 감소비율 및 기준일

감자주식의&cr;종류 감자주식수 감자비율 감자기준일 감자전자본금&cr;(발행주식수) 감자후자본금&cr;(발행주식수)
보통주 - 80% 2019년 4월 26일

46,359,871주

46,359,871주

&cr;라. 감자관련일정

구분

관련일정

주주총회 예정일 2019년 03월 26일
명의개서정지기간 -
구주권제출기간 2019년 03월 27일 ~ 2019년 04월 26일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 2019년 04월 25일 ~ 2019년 05월 17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19년 05월 17일
신주상장예정일 2019년 05월 20일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2019년 03월 27일 ~ 2019년 04월 26일

&cr;마. 자본감소를 위한 정관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5조 (수권자본 및 주식의 액면액) &cr;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cr;칠천만주로 하고 일주의 금액은 &cr;오천원으로 한다.

제5조 (수권자본 및 주식의 액면액) &cr;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cr;칠천만주로 하고 일주의 금액은 &cr;일천원으로 한다.

액면감소 방식의&cr;자본감소 목적

&cr;※ 기타 참고사항&cr;1) 금번 주식 액면액의 감소에 의한 자본감소 결과, 자본금은 185,439백만원 감소하나, 동일한 금액 만큼 감자차익이 발생하여 자본총계는 변동 없습니다.&cr;2) 상기 결정으로 발생한 감자차익은 이익잉여금 전입 절차를 통해 배당 재원으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cr;3) 상기 감자비율은 1주당 액면액의 감소비율이며,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감자비율은 동일 합니다.&cr;4) 감자 후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며, 주식수는 변동사항 없습니다.&cr;5) 상기 일정은 주주총회 결의 결과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 과정 등 제반사정에 따라변동될 수 있습니다.&cr;6) 자본감소 대상 주식수는 구주권제출기간 만료일 이전에 주주총회의 결의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7) 상기 자본감소와 관련하여 이사회에서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한 권한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습니다.&cr;8) 자본감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제3호 의안 : 유상감자의 건 (주주제안)&cr;

가. 자본의 감소를 하는 사유 : 주주제안&cr;

나. 자본감소의 방법 : 강제 유상 소각 (자기주식의 경우 감자비율로 무상소각)&cr;&cr;다. 자본감소의 목적인 주식의 종류와 수, 감소비율 및 기준일

감자주식의&cr;종류 감자주식수 감자비율 감자기준일 감자전자본금&cr;(발행주식수) 감자후자본금&cr;(발행주식수)
보통주 1,235,712 3% 2019년 5월 17일

46,359,871주

45,124,159주

라. 감자가액 : 주당 11,000원 (13,592,832,000원)&cr;

□ 정관의 변경

제4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 제4-1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6조 주권의 종류)&cr; - 제4-2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cr; - 제4-3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3조 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성명 등 신고)&cr; - 제4-4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7조의 2 사채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의 전자등록)(신설)&cr; - 제4-5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8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 - 제4-6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부칙 제1호 시행일)(신설)&cr; - 제4-7호 의안 : 외부감사인 선임방법 변경(제41조 감사위원회의 직무)&cr; - 제4-8호 의안 : 중간배당 도입(제46조 이익의 배당)&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해당사항 없습니다.&cr;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6조 (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팔종으로 한다.

제6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 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본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 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주권의 종류를 삭제.&cr;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를 신설

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② <생략>

③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부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④ <생략>

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② <좌동>

③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부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④ <좌동>

주식 등의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른 주식 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3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cr;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2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3조 <삭제>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을 삭제

<신 설>

제17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생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할 수 있다.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 됨에 따라 관련 근거를 신설

제18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2조, 제13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8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3조 규정 삭제에 따른 변경

<신 설>

부칙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19.3.26. 부터 시행한다.

단, 제6조, 제12조, 제17조의2, 제18조의 개정 내용은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부터 시행한다.

개정법 적용일에 따른 부칙 추가

제41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을 선임한다. 이 경우 외부감사인 선임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제41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⑥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외부감사법에 의거하여 감사위원회가 외부감사인을 선정하고 선정된 외부감사인을 회사가 선임하도록 함에 따라 관련 내용을 반영.

제46조 (이익의 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본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신설>

③ 배당금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⑤ <생략>

제46조 (이익의 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cr;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본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본 회사는 6월 30일 현재의 주주에게 이사회 결의로 상법 제462조의 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④ 제1항 및 제3항의 배당금은 매결산기말 또는 제3항의 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하고, 사업년도개시일 이후 제3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에는 중간 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 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⑤~⑥ <좌동>

중간배당이 가능하도록 관련조문 신설

□ 이사의 선임

제5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 제5-1호 의안 : 전훈&cr; - 제5-2호 의안 : 김택환(주주제안) &cr; &cr;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전훈 1971년 4월 4일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김택환 1965년 9월 18일 사내이사 없음 본인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전훈 한솔홀딩스 &cr;재무RM팀 상무 (전) 삼일회계법인 이사 (1997년~2013년)&cr; 한솔홀딩스 재무RM팀 부장 (2014년~2018년)&cr;(현) 한솔홀딩스 재무RM팀 상무 없음
김택환 성창기업지주&cr;감사 (전) 한진건설 과장 (1991년~1998년)&cr; 성창기업지주 감사 (2015년~2018년)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7( 3 ) 7( 3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40억원 40억원

※ 참고사항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cr;- 해당 사항 없음

19_자본의감소 □ 자본의 감소

제2호 의안 : 액면액 감소에 의한 자본감소(정관변경)의 건&cr;

가. 자본의 감소를 하는 사유 : 자본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cr;&cr;나. 자본감소의 방법 : &cr; 1) 주식 액면액의 감소 (금5,000원 →금1,000원)&cr; 2) 구주권제출 및 신주권교부장소 : 한국예탁결제원&cr;&cr;다. 자본감소의 목적인 주식의 종류와 수, 감소비율 및 기준일

감자주식의&cr;종류 감자주식수 감자비율 감자기준일 감자전자본금&cr;(발행주식수) 감자후자본금&cr;(발행주식수)
보통주 - 80% 2019년 4월 26일

46,359,871주

46,359,871주

&cr;라. 감자관련일정

구분

관련일정

주주총회 예정일 2019년 03월 26일
명의개서정지기간 2019년 01월 01일 ~ 2019년 01월 31일
구주권제출기간 2019년 03월 27일 ~ 2019년 04월 26일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 2019년 04월 25일 ~ 2019년 05월 17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19년 05월 17일
신주상장예정일 2019년 05월 20일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2019년 03월 27일 ~ 2019년 04월 26일

&cr;마. 자본감소를 위한 정관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5조 (수권자본 및 주식의 액면액) &cr;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cr;칠천만주로 하고 일주의 금액은 &cr;오천원으로 한다.

제5조 (수권자본 및 주식의 액면액) &cr;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cr;칠천만주로 하고 일주의 금액은 &cr;일천원으로 한다.

액면감소 방식의&cr;자본감소 목적

&cr;※ 기타 참고사항&cr;1) 금번 주식 액면액의 감소에 의한 자본감소 결과, 자본금은 185,439백만원 감소하나, 동일한 금액 만큼 감자차익이 발생하여 자본총계는 변동 없습니다.&cr;2) 상기 결정으로 발생한 감자차익은 이익잉여금 전입 절차를 통해 배당 재원으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cr;3) 상기 감자비율은 1주당 액면액의 감소비율이며,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감자비율은 동일 합니다.&cr;4) 감자 후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며, 주식수는 변동사항 없습니다.&cr;5) 상기 명의개서정지기간은 당사 정관 제14조에 따른 제54기 정기 주주총회를 위한 명의개서정기기간입니다.&cr;6) 상기 일정은 주주총회 결의 결과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 과정 등 제반사정에 따라변동될 수 있습니다.&cr;7) 자본감소 대상 주식수는 구주권제출기간 만료일 이전에 주주총회의 결의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8) 상기 자본감소와 관련하여 이사회에서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사항에 대한 권한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습니다.&cr;9) 자본감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제3호 의안 : 유상감자의 건 (주주제안)&cr;

가. 자본의 감소를 하는 사유 : 주주제안&cr;

나. 자본감소의 방법 : 강제 유상 소각 (자기주식의 경우 감자비율로 무상소각)&cr;&cr;다. 자본감소의 목적인 주식의 종류와 수, 감소비율 및 기준일

감자주식의&cr;종류 감자주식수 감자비율 감자기준일 감자전자본금&cr;(발행주식수) 감자후자본금&cr;(발행주식수)
보통주 1,235,712 3% 2019년 5월 17일

46,359,871주

45,124,159주

라. 감자가액 : 주당 11,000원 (13,592,832,000원)&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제4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 제4-1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6조 주권의 종류)&cr; - 제4-2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cr; - 제4-3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3조 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성명 등 신고)&cr; - 제4-4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7조의 2 사채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의 전자등록)(신설)&cr; - 제4-5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제18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 - 제4-6호 의안 : 전자증권 도입(부칙 제1호 시행일)(신설)&cr; - 제4-7호 의안 : 외부감사인 선임방법 변경(제41조 감사위원회의 직무)&cr; - 제4-8호 의안 : 중간배당 도입(제46조 이익의 배당)&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해당사항 없습니다.&cr;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6조 (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팔종으로 한다.

제6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 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본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 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주권의 종류를 삭제.&cr;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근거를 신설

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② <생략>

③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부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④ <생략>

제12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② <좌동>

③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부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④ <좌동>

주식 등의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른 주식 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3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cr;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2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3조 <삭제>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을 삭제

<신 설>

제17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생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할 수 있다.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 됨에 따라 관련 근거를 신설

제18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2조, 제13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8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3조 규정 삭제에 따른 변경

<신 설>

부칙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19.3.26. 부터 시행한다.

단, 제6조, 제12조, 제17조의2, 제18조의 개정 내용은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부터 시행한다.

개정법 적용일에 따른 부칙 추가

제41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을 선임한다. 이 경우 외부감사인 선임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제41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⑥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외부감사법에 의거하여 감사위원회가 외부감사인을 선정하고 선정된 외부감사인을 회사가 선임하도록 함에 따라 관련 내용을 반영.

제46조 (이익의 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본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신설>

③ 배당금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④~⑤ <생략>

제46조 (이익의 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cr;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본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 본 회사는 6월 30일 현재의 주주에게 이사회 결의로 상법 제462조의 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④ 제1항 및 제3항의 배당금은 매결산기말 또는 제3항의 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하고, 사업년도개시일 이후 제3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에는 중간 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 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⑤~⑥ <좌동>

중간배당이 가능하도록 관련조문 신설

&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제5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 제5-1호 의안 : 전훈&cr; - 제5-2호 의안 : 김택환(주주제안) &cr; &cr;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전훈 1971년 4월 4일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김택환 1965년 9월 18일 사내이사 없음 본인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전훈 한솔홀딩스 &cr;재무RM팀 상무 (전) 삼일회계법인 이사 (1997년~2013년)&cr; 한솔홀딩스 재무RM팀 부장 (2014년~2018년)&cr;(현) 한솔홀딩스 재무RM팀 상무 없음
김택환 성창기업지주&cr;감사 (전) 한진건설 과장 (1991년~1998년)&cr; 성창기업지주 감사 (2015년~2018년)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7( 3 ) 7( 3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40억원 4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