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전환조건은 “본건 우선주”일(1)주당 보통주 일(1)주로 한다.
②. “투자기업”이 제16조에서 규정된 “본건 우선주”의 1주당 취득가격을 하회하는 가격으로 “발행가격 등”을 정하여 “신주 등 발행”하는 경우 제16조 제1항에 의한 “조합”의 동의여부에 관계없이 전환조건은 다음과 같이 조정된다.
“본건 우선주” 1주당 전환되는 보통주식의 수 = (“조합”의 “본건 우선주”의 1주당 취득가격)/(“조합”의 “본건 우선주”의 1주당 취득가격을 하회하는 “발행가격 등”)
③. “투자기업”이 및 M&A시 그 시점까지 조정된 전환가격과 기업공개시 공모단가 및 M&A시 주당 평가금액의 70%에 해당하는 가격 중 낮은 가격으로“본건 우선주”의 보통주전환가격이 조정된다.
④. 본건 우선주식 발행 후 주식배당, 무상증자 등으로 인해 발행주식수가 증가하는 경우, “조합”은 회사로부터 “조합”이 보유한 신주와 같은 조건 및 종류의 우선주식으로 무상지급을 받도록 하되, 아래 수식을 따른다.
Ni = Bi × {(Ac/Bc)-1}
Ni: “조합”에게 무상지급 되는 우선주식수
Bi: 발행 전 “조합”이 보유한 우선주식수
Bc: 발행 전 “투자기업”의 발행주식총수 (우선주와 보통주를 합한)
Ac: 발행 후 “투자기업” 발행주식총수 (우선주와 보통주를 합한)
⑤. 조정되는 “전환가격”이 기존의 전환조건 조정에 의해 확정된 전환가격을 상회하는 경우 전환가격은 기존에 확정된 전환가격을 유지한다.
⑥. “투자기업”의 분할 또는 합병 등이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하기 전에 “본건 우선주”가 보통주식으로 전환되었다면 받을 수 있었던 대가가 우선주로서 받을 수 있는 대가 보다 큰 경우, 보통주식으로 전환되었다면 받을 수 있었던 대가를 받도록 “본건 우선주”의 전환가격을 조정한다.
⑦. “투자기업”이 전환 전에 무상감자를 할 경우 전환비율은 그 감자비율에 따라 조정한다. 단, 경영과실 등의 사유로 특정 주주에 대해서만 차등적 무상감자를 하는 경우는 전환비율을 조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