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년 2 월 22 일 | ||
| &cr; | ||
| 회 사 명 : | 올릭스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이동기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4로 17, 1014호(에이스광교타워1) | |
| (전 화) 031-779-8400 | ||
| (홈페이지)http://www.olixpharma.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경영기획본부장 | (성 명) 강충길 |
| (전 화)031-779-8400 | ||
&cr;
| (제9기 정기주주총회)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 363조와 정관 제 17조에 의거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cr;1. 일시 : 2019년 3월 19일(화요일) 오전 09시 30분
2. 장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45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1층 컨퍼런스룸 1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나. 결의사항
제1호 의안 : 제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사내이사 박신영 신규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사내이사 강충길 신규 선임의 건
제3-3호 의안 사내이사 홍선우 재선임의 건
제3-4호 의안 사외이사 이성욱 신규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6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제6-1호 의안 이사회에서 기 결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제6-2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14조에 의거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대리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적으로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5.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상법 제 368조의 3 및 당사 정관 제 27조의 2에 의거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별첨의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안내문을 참조하시어 투표용지에 의사를 표시하여 주주총회일 전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서 제출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대학4로 17, 에이스광교타워1 1014호, 올릭스㈜ 주주총회 담당자
6. 경영참고사항 등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사와 KB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고,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7.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만 인정됨)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2019년 02월 22일
올릭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동기(직인생략)
&cr;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서&cr;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서종남&cr;(출석률: 100%) | 김도현&cr;(출석률:100%) | |||
| 찬 반 여 부 | 찬 반 여 부 | |||
| 1 | 2018-02-20 | * 주주총회 개최의 건 | 찬성 | 찬성 |
| 2 | 2018-03-05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cr;* 임원배상책임보험 가입의 건 | 찬성 | 찬성 |
| 3 | 2018-03-23 | * 대표이사 선임의 건&cr;* 기업공개 계획에 따른 상장 추진의 건 | 찬성 | 찬성 |
| 4 | 2018-04-02 | * 고문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 5 | 2018-04-25 | * 공동연구개발 진행의 건 | 찬성 | 찬성 |
| 6 | 2018-05-17 | * 이사회 임시의장 선임의 건&cr;* 특허전용실시권 부속합의서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 7 | 2018-06-04 | *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의 건&cr;* 신주인수권에 관한 계약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8 | 2018-08-30 | * 이사회 임시의장 선임의 건&cr;* 특허 양수도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 |
| 9 | 2018-10-10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cr;*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의 건&cr;* 내부정보 관리규정 개정의 건&cr;*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cr;* 차입금 전액 상환의 건&cr;* 비상근 고문 위촉의 건 | 찬성 | - |
| 10 | 2018-10-23 | * 신주인수권행사에 따른 신주발행 승인의 건&cr;* 미국 자회사 설립의 건 | 찬성 | - |
* 김도현 기타비상무이사는 2018년 7월 18일 사임하였습니다.&cr;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1) 글로벌 의약품 시장 규모&cr;
2016년 세계 의약품 시장은 1조 1,042억 달러(1,206조 원) 규모로, 최근 7년간(2010~16년) 연평균 5.2%씩 지속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0년 이후 매년 성장이 감소하여2012년 최저 성장(2.6%)을 기록한 이후 차츰 회복세에 있으며, 2016년은 전년 대비 4.9%의 성장률을 달성하였습니다. 2012년 주요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에 따라 시장 성장이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의약품의 수요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특허 만료에 따른 제네릭 출시로 의약품 가격이 하락한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cr;
2016년 지역별 의약품 시장 규모는 북미지역의 시장점유율이 3,822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34.6%를 차지하며 여전히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뒤로 유럽 3,295억 달러(29.8%), 아시아/퍼시픽 2,908억 달러(26.3%), 라틴아메리카 599억 달러(5.4%) 등 순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2012년까지 성장이 다소 주춤하던 북미지역이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8.4%의 높은 성장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5년간 유럽은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축소되는 양상을 보이며, 아시아/퍼시픽 및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점유율은 매년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2) RNA치료제 시장 규모 및 전망&cr;&cr;1) 치료제 시장&cr;
RNA치료제는 주로 ASO 및 RNA간섭치료제로 대부분 구성되며, 시장성장 초기이며,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Grand View Research 에 따르면 RNA간섭 치료제는 2017년 약 11억 달러에서 2024년 약 17억 달러로 매년 약 6.2%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2016년 말 신약출시승인을 받은 SPINRAZA(Ionis社) 가 처음으로 상업화에 성공한 정도로 향후 시장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받으면서 RNA 치료제에 대한연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표. RNA 치료제 종류별 전망
(단위: USD 백만)&cr;
|
Technology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RNA 치료제 |
1116.9 |
1172.0 |
1195.8 |
1312.2 |
1440.4 |
1581.9 |
1612.4 |
1705.2 |
Source: Grand View Research 2017&cr;&cr;
표. RNA 치료제 분야별 시장전망
(단위: USD 백만)&cr;
|
적응증 분야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Oncology |
219.9 |
231.4 |
236.8 |
260.6 |
287 |
316.1 |
323.1 |
342.7 |
|
Cardiovascular |
212 |
222.4 |
227 |
249.2 |
273.6 |
300.5 |
306.3 |
324 |
|
Respiratory Disorders |
186.7 |
195.2 |
198.4 |
217 |
237.3 |
259.6 |
263.6 |
277.7 |
|
Renal Diseases |
164.1 |
171.6 |
174.5 |
190.9 |
208.8 |
228.6 |
232.2 |
244.8 |
|
Neurodegenerative Disorders |
107.4 |
112.2 |
114.1 |
124.7 |
136.3 |
149.1 |
151.3 |
159.4 |
|
Genetic Disorders |
99.1 |
104.4 |
107 |
118 |
130.1 |
143.5 |
146.9 |
156.1 |
|
Infectious Diseases |
48.7 |
51.3 |
52.6 |
58 |
64 |
70.6 |
72.3 |
76.9 |
|
Other |
79.1 |
83.3 |
85.3 |
93.9 |
103.4 |
114 |
116.6 |
123.7 |
|
Total |
1,116.9 |
1,172.0 |
1,195.8 |
1,312.2 |
1,440.4 |
1,581.9 |
1,612.4 |
1,705.2 |
Source: Grand View Research 2017
&cr;또한, 최근 신약승인 받아 판매가 시작되었거나, 신약승인이 임박한 신약 프로그램에 대하여 기업분석 전문기관인 모닝스타(Morningstar Inc)에 따르면 ASO 치료제인 Spinraza 의 경우 2017년에 이미 884백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하여 시장조사기관의 Genetic Disorder 분야에 대한 매출예측을 약 9배 수준으로 큰폭으로 초과하였으며, 현재 신약승인신청이 접수되었거나 임상 3상이 진행중인 후속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Patisiran 및 Fitusiran 의 경우 각각의 최대 연간매출 예상액이 2024년의 총 매출 예상액 대비 각각 58% 및 94%로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상기 Grand View Research 의 추정매출액 대비 수배에 이르는 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 (단위: USD 백만)
|
제품명 |
개발사 |
제품화&cr;단계 |
적응증 |
연간 최대 매출 예상액 |
시장규모 참고 내용 |
|
Spinraza |
IONIS |
판매중 |
Spinal Muscular Atrophy |
USD 2,000 |
2016년 말 FDA 로부터 신약승인 출시 2분기 만에 분기당 2억USD 매출달성하였으며, 출시 첫해인 2017년 연간 USD 884 백만을 판매 하였음 |
|
Kynamro |
IONIS |
판매중 |
Homozygous FH |
USD 150 |
&cr; |
|
volanesorsen |
IONIS |
신약승인&cr;신청 |
Familial Chylomicronemia Syndrome |
USD 400 |
&cr; |
|
inotersen |
IONIS |
신약승인&cr;신청 |
TTR Amyloidosis |
USD 150 |
&cr; |
|
Patisiran |
Alnylam |
신약승인&cr;신청 |
TTR Amyloidosis |
USD 1,000 |
&cr; |
|
Fitusiran |
Alnylam |
임상3상 |
Hemophilia and rare bleeding disorders |
USD 1,600 |
&cr; |
Source: 모닝스타(www.mornigstar.com)보고서&cr;&cr;2) 기술이전 시장&cr;기존 신약개발 기술로 접근이 불가능했던 난치성 질환에 대하여 First-in-class 신약으로 개발될 수 있는 RNA 치료제의 특성 상 글로벌 기술 이전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0년간 3천억원 이상의 대규모 기술이전 거래가 RNA 치료제 분야에서 총 25건이 발생했으며, 1조원 규모의 메가딜이 8건 발행할 정도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혁신적인 치료제로 자리하고 있습니다.&cr;&cr; 표. RNA치료제 기술이전 현황
|
개발사 |
협력 제약사 |
연도 |
계약규모 (US$) |
적응증, 연구영역 |
현재 진행상태 |
|
Sirna |
Alnylam |
2014 |
$175mn에 Alnylam이 인수 |
- |
- |
|
Ionis |
Genzyme/Sanofi |
2008 |
$1.9bn &cr;($300m upfront) |
희귀고지혈증 |
2013년 미국 승인 |
|
GlaxoSmithKline |
2017 |
60mn |
HBV |
임상 2상 |
|
|
Dynacure |
2017 |
210mn |
중심핵근병증 |
임상 1상 |
|
|
Janssen Biotech |
2017 |
805mn |
위장질환 |
임상 1상 |
|
|
F. Hoffmann-La Roche |
2017 |
45mn |
헌팅턴 |
임상 2상 |
|
|
Silence |
Novartis/Quark |
2010 |
n/a |
신장 이식 |
임상 2상 |
|
Alnylam |
Kyowa Hakko |
2008 |
$93mn($15mn upfront) |
RSV 바이러스 |
임상 2상 |
|
Cubist |
2009 |
$82.5mn($20mn upfront) |
RSV 바이러스 |
임상 2상 |
|
|
Ascletis |
2012 |
n/a |
간암 |
임상 1상 |
|
|
GSK |
2012 |
$3.2mn |
Influenza |
전임상 |
|
|
Genzyme |
2012 |
$22.5mn upfront |
Amyloidosis |
임상 3상 |
|
|
Medicine |
2013 |
$180mn |
고지혈증 |
임상 1상 |
|
|
Genzyme/Sanofi |
2014 |
>$1bn |
Amyloidosis/혈우병 |
전임상/임상 2&3상 |
|
|
Vir Biotechnology |
2017 |
1000mn |
HBV |
공동연구개발 진행 예정 |
|
|
Regulus |
Sanofi |
2010 |
$750mn($25mn upfront) |
4가지 섬유증 |
전임상 |
|
Sanofi |
2012 |
n/a |
간암 |
전임상 |
|
|
AstraZeneca |
2012 |
$28mn upfront |
동맥경화 |
전임상 |
|
|
GSK |
2008 |
$600mn ($20mn upfront) |
염증 |
전임상 |
|
|
GSK |
2010 |
$150mn ($8mn upfront) |
C형 간염 |
전임상 |
|
|
GSK |
2011 |
n/a |
- |
전임상 |
|
|
Sanofi |
2014 |
추가 $10mn |
Alport Syndrome |
전임상 |
|
|
Dicerna |
Kyowa Hakko |
2010 |
$1.4bn |
항암, 면역, 감염증 |
전임상 |
|
Ipsen |
2010 |
n/a |
항암, 내분비 병 |
불확실 |
|
|
Tekmira (Arbutus) |
Roche |
2009 |
$50.4mn |
RNAi 전달체계 |
2010년 11월 중단 |
|
Merck |
2010 |
$14mn |
RNAi 전달체계 |
불확실 |
|
|
BMS |
2010 |
$3mn |
RNAi 전달체계 |
전임상 |
|
|
Alnylam |
2012 |
>$175mn |
RNAi 전달체계 |
임상 1,2,3상 |
|
|
Monsanto |
2012 |
>$86.2mn |
RNAi 전달체계 |
농업용 |
|
|
Nitto Denko Avesia |
BMS |
2016 |
n/a ($100mn upfront) |
NASH |
임상 1b상 |
|
Idera Pharmaceuticals |
Vivelix Pharmaceuticals |
2016 |
207.5mn |
비약성 위장병 |
임상 1상 |
|
Exicure |
Purdue Pharma |
2016 |
790mn |
건선 |
임상 2상 |
|
BioMarin Pharmaceutical |
Sarepta Therapeutics |
2017 |
60mn |
듀켄씨근이영양증 |
임상 2상 |
|
Mologen |
iPharma |
2017 |
123.9mn |
전이성대장암 |
임상 3상 |
|
Oncologie |
2018 |
128.9mn |
면역질환 치료제 |
임상 2상 |
|
|
WAVE Life Sciences |
Takeda Pharmaceutical |
2018 |
2230mn |
신경정신약 |
임상 1/2상 |
&cr;(3) 산업의 특성&cr;&cr;1) RNA 간섭 치료제의 개요&cr;“RNA간섭현상”이란, 올리고 핵산으로 이루어진 이중가닥의 작은 간섭RNA(small-interfering RNA; siRNA)를 세포 내에 도입을 하면, 세포내 존재하는 단백질 복합체 중 하나인 RISC(RNA induced silencing complex)와 결합하게 되고, RISC는 결합된 siRNA 와 상보적인 배열을 갖는 전령RNA(messenger RNA; mRNA)를 지속적으로 절단하는 세포내 존재하는 현상입니다. &cr;mRNA 는 유전정보가 총 집적되어 있는 DNA로부터 단백질이 생성되기 전 단계에서 존재하는 물질로서 mRNA 를 절단하게 되면 관련한 단백질의 생성이 억제되는 것입니다. 또한, RISC라는 세포 내에 이미 존재하는 유전자 조절 기전을 활용하여, 1개의 siRNA 가 다수의 mRNA를 절단할 수 있습니다. RNA 간섭 현상 및 siRNA의 발견은 생물학 연구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는데, 누구나 유전자 염기 서열을 이용하여 siRNA를 디자인할 수 있게 되었고, 매우 높은 효율로 원하는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시킬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유전자 및 단백질의 기능을 밝히는 연구에 매우 쉽고 강력하게 활용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최초로 발견한 C. Mello와 A. Fire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발견 후 8년 만인 200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Sirna사, Alnylam사, Silence사, Intradigm사, Calando사 등 여러 바이오 벤처들로부터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RNA 간섭 현상을 질병 치료에 연결시키고자 하는 시도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RNA간섭 치료제”는 질병관련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하기 위하여 관련 mRNA와 상보적인 배열을 갖는 siRNA를 합성하여 세포내로 전달하므로써, 원하는mRNA 를 절단하여 관련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방식의 치료제입니다.
&cr;&cr;2) RNA 간섭 치료제 작용기전&cr;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단백질은 DNA의 유전정보가 mRNA를 거쳐 아미노산 서열로 변환되는 과정을 통해 합성되며, 합성된 단백질들은 생명현상의 유지에 필요한 생체내 반응에서 주요 인자로 작용합니다.&cr;대부분의 질병은 관련 단백질의 비정상적인 생성 및 과다 발현으로 특징 지을 수 있습니다. 기존 저분자 화합물 치료제와 항체 치료제는 생성된 단백질을 제거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기술인 반면, RNA간섭치료제는 RNA 를 구성하는 4종류의 염기(아데닌, 구아닌, 시토신, 우라실; A, G, C, U)가 배열된 서열에 따라, 표적 유전자로부터 단백질이 생성되는 과정의 중간 매채체인 mRNA와 염기 서열 특이적으로 결합 및 분해를 유도하여, mRNA로부터 단백질이 생성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억제합니다. &cr;인간 유전자의 염기 서열 정보는 인간 게놈프로젝트를 통하여 2003년 완성되어 누구나 접근 가능하며, 염기 서열에 기반하여 mRNA를 표적으로 할 수 있는 RNA 간섭 치료제는 이론적으로 모든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여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cr;이러한 이유로 이미 그 질병의 메커니즘 및 관련 단백질은 알고 있으나 저분자 화학 합성 약물이나 항체 약물로 접근할 수 없었던 수많은 질병 관련 단백질에 대한 치료제 개발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매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cr;대표적인 올리고 핵산 치료제 기술로는 안티센스 올리고 핵산 (antisense oligonucleotide, ASO) 기술과, siRNA와 같은 RNA 간섭 (RNA interference, RNAi) 기반 기술이 있습니다. 각각의 치료제 물질은 세포 내에 도입 시 표적하는 mRNA에 상보적인 결합을 하거나, mRNA를 절단하여 질병 단백질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치료효과를 나타내게 됩니다. &cr;RNA간섭기술은 안티센스 올리고 핵산 기술이 구현된 지 약 20년 만인 1998년에 Craig Mello와 Andrew Fire에 의해 최초로 발견된 RNA 간섭 현상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이후 2001년 Thomas Tuschl 연구진이 사람과 같은 포유동물 세포에서 외부에서 도입한 siRNA를 이용한 표적 유전자 억제(RNA 간섭 현상)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바 있습니다. RNA 간섭 기술은 약 15~20개의 염기쌍(base pair)를 가지는 이중 가닥 RNA (double stranded RNA)를 세포 내에 도입시켰을 때, RISC (RNA-induced silencing complex)라 불리는 세포 내의 단백질 복합체와 결합하여 이중 가닥 중 RISC에 의해서 선택된 하나의 가닥과 상보적 결합을 하는 mRNA가 절단되는 현상을 이용하여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술입니다.
위와 같이, 질병과 관련한 특정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하기 위한 치료제의 개발은, RNA간섭 현상을 이용하여 해당 단백질을 생성되기 전 단계인 mRNA 와 상보적인 배열을 갖는 이중가닥의 siRNA 를 합성하여 세포내로 전달하면 RISC 가 이중가닥 중 대상 mRNA 의 염기서열과 상보적인 배열을 갖는 하나의 가닥과 결합하여 대상 mRNA 를 절단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cr;
RNA 간섭기술의 특징은 모든 단백질이 mRNA 단계를 거치게 되며, siRNA 는 염기서열이 상보적인 경우 모든 mRNA를 절단할 수 있고, siRNA의 염기 서열을 대상 mRNA에 따라 순서만 바꾸는 방법으로 각각의 단백질 생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RNA 간섭 현상은 매우 높은 서열 특이성을 바탕으로 일어나는데, siRNA와 염기쌍을 이룰 수 있는 mRNA만이 선택적으로 절단되며, 그렇지 않은 mRNA는 정상적으로 단백질을 발현할 수 있게 됩니다.
siRNA는 앞에서 언급한 단백질 복합체 (RISC)와 결합하여 효소와 같이 작용하게 되는데, 이렇게 결합된 siRNA는 1개당 다수의 mRNA를 절단할 수 있기 때문에, 안티센스 치료제를 포함한 기존 올리고 핵산 물질에 비해 mRNA 절단 효율 및 단백질 합성 억제 효율 측면에서 월등히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RISC는 인간의 세포 내에도 존재하므로 Cas9 단백질을 guide RNA와 함께 세포 내로 전달해야 하는 CRISPR/Cas9 유전자 가위 기술과 달리, siRNA만을 세포 내로 전달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siRNA는 다른 핵산 약물과 마찬가지로 undruggable target을 표적으로 할 수 있으며, 표적 단백질의 mRNA 염기 서열을 바탕으로 디자인되기 때문에 유전 정보를 바탕으로 한 약물 설계가 가능합니다. 또한 플랫폼 기술로서의 siRNA는 각각의 siRNA가 염기서열을 제외한 제반 특성을 공유하므로, 특정 표적 조직 또는 장기에 대한 전달 기술 개발 및 siRNA 치료제 개발이 이루어진다면, 해당 조직의 다른 질병과 관련한 유전자에 대한 치료제나, 같은 질병의 다른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로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siRNA 치료제가 가지는 또 하나의 장점은 기존 약물과 작용 위치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기존 약물은 생성된 단백질의 기능을 억제하거나 단백질을 제거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기대하는데 반해, siRNA 치료제는 단백질의 생성 자체를 막는 기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 약물과의 병용 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cr;
3) 기존 유전자 치료제와의 비교&cr;
siRNA와 같은 올리고 핵산 치료제는 전통적인 1, 2세대 약물의 작용 메커니즘과 달리 표적 유전자로부터 질병을 유도하는 단백질의 생성 과정을 억제함으로써 약리 활성을 나타내는 새로운 개념의 신약 플랫폼입니다. 경우에 따라 기존 유전자 치료제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으나 올리고 핵산 치료제와 기존 유전자 치료제는 그 작용 메커니즘 및 약물의 특성에서 뚜렷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작용 메커니즘 측면에서 볼 때, 기존 유전자 치료제는 특정한 단백질을 발현시키는 유전자 (DNA) 및 그 유전자의 발현 등을 돕기 위한 프로모터 등이 포함된 물질을 체내 혹은 체외로 분리한 세포내에 투입하여, 환자에게 필요한, 혹은 환자가 생성하지 못하는 단백질을 생성시키도록 하는 방식인 반면, 올리고 핵산 치료제는 작은 크기의 올리고 핵산을 직접 체내에 투입하여 세포내 특정 유전자로부터 단백질의 발현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치료 효과를 기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올리고 핵산 치료제는 생체내 도입 시 약물의 반감기에 따른 일정 시간 동안만 특정 유전자의 발현 조절에 작용하고 이후 분해 및 배출되어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유전자 치료제와 달리 영구적으로 유전자가 변형되는 위험성이 전혀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리고 핵산 치료제는 “유전자 조절 치료제” 로도 명명됩니다.
약물의 특성에 있어서도 올리고 핵산 치료제는 유전자 치료제와 명확한 차이를 보입니다. 수 MDa에 이르는 큰 크기의 핵산으로 구성된 유전자 치료제와 달리 (e.g. Glybera: 5,000 kDa), 올리고 핵산 치료제는 10~20 kDa의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를 가집니다. 이에 따라, 올리고 핵산 치료제는 유전자 치료제에 비하여 분자량이 매우 작아 취급이 용이하고, 생물학적 방식으로만 생산이 가능한 유전자 치료제와 달리 화학적 합성을 통해 제조되므로 quality control 측면에서 유리하고, 제조 과정에서 다양한 화학적 변형을 도입하여 약물의 성능을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약 개발 과정에 있어서도 화학 합성 약물의 개발 프로세스 및 허가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유전자 치료제 등 생물학적 제제 (Biologics)와 비교하여 인허가 과정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r;4)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cr;바이오 의약품 산업은 신약 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시판 승일을 이루기까지 많은 개발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산업으로 경기 변동성 및 계절성으로 인한 영향이 타 산업대비 적습니다. &cr;
&cr;(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가) 영업개황
당사는 RNAi (Ribo Nucleic Acid interference)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가 접근하기 어려운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신약개발 기업입니다. RNA간섭기술은 기존 신약개발 플랫폼인 저분자화합물 및 항체치료제를 이은 제3세대 플랫폼 기술로 불리는 올리고 핵산치료제 중,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 발현 및 단백질 생성을 효율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현실화된 기술입니다. 당사는 RNA간섭기술 중 siRNA에 대한 원천기술인 “자가전달 비대칭 siRNA(cp-asiRNA)” 기술을 확보하여, 이를 기반으로 난치성 질환에 대한 다양한 신약을 개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RNA간섭기술 플랫폼 및 신약 후보물질 관련 기술을 국내외 제약사에 이전하여 수익화 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당사가 확보한 RNA간섭 플랫폼 기술은 siRNA 치료제의 구성 요소이자 치료제 개발의 기술적 hurdle인 1) siRNA 구조와 2) 표적 단백질에 대한 siRNA의 염기 서열, 3) 효율적인 세포내 전달 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최초로 임상 단계에 진입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siRNA 국소 투여 치료제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기업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cr;또한 기존 RNA간섭 기술과 비교하여 1) 별도의 전달체 없이 세포내로 도입(자가전달)이 가능하며, 2) 비특이적 유전자 감소현상과 내부 RNA 간섭현상 기전 포화 현상 및 면역 수용체 활성화 및 망막독성 등 다양한 부작용에 대하여 차별적인 경쟁우위를 갖고 있는 기술입니다. &cr;당사의 개발전략은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고, 예상치 못한 독성 및 전달관련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국소투여치료제를 중심으로 신약개발을 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 및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RNAi (Ribo Nucleic Acid interference) 플랫폼 기술 기반 신약 개발하는 단일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cr;당사는 현재 RNAi (Ribo Nucleic Acid interference) 플랫폼 기술 기반 신약 개발중인 회사이므로 제품이나 상품의 판매에 의한 매출은 존재하지 아니하여, 시장점유율에 대한 정보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cr;
(3) 시장의 특성&cr;'가. 업계의 현황'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5) 조직도&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
|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그 내용이 외부인의 감사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월 중 제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 또는 사업보고서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cr; 1) 연결재무제표&cr;&cr;(1) 연결재무상태표&cr;
<연결재무상태표>
| 제9(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8(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올릭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
| 과 목 | 제 9(당)기말 | 제 8(전)기말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48,698,339,715 | 16,174,390,87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812,752,567 | 678,047,37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44,836,655 | 224,517,667 |
| 단기금융상품 | 26,000,000,000 | 10,640,023,00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18,244,281,739 | 3,541,353,000 |
| 재고자산 | 634,836,837 | 730,127,046 |
| 기타유동자산 | 719,247,867 | 341,084,656 |
| 당기법인세자산 | 42,384,050 | 19,238,140 |
| II. 비유동자산 | 6,938,606,079 | 5,465,901,014 |
| 유형자산 | 5,220,553,921 | 5,135,719,685 |
| 무형자산 | 1,339,067,016 | 298,302,729 |
| 기타금융자산 | 131,293,161 | 31,878,600 |
| 기타비유동자산 | 247,691,981 | - |
| 자 산 총 계 | 55,636,945,794 | 21,640,291,893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314,093,899 | 1,032,835,460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2,731,755 | 952,863,597 |
| 기타유동부채 | 31,362,144 | 79,971,863 |
| II. 비유동부채 | 384,843,820 | 1,931,008,508 |
| 장기미지급금 | 316,952,692 | 248,628,914 |
| 장기차입금 | - | 1,400,000,000 |
| 순확정급여부채 | 67,891,128 | 282,379,594 |
| 부 채 총 계 | 698,937,719 | 2,963,843,968 |
| 자 본 | ||
| 자본금 | 3,251,960,500 | 2,602,772,000 |
| 기타불입자본 | 71,168,009,462 | 27,990,598,067 |
| 기타자본구성요소 | 784,791,112 | 411,548,474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8,485,911) | - |
| 결손금 | (20,248,267,088) | (12,328,470,616) |
| 자 본 총 계 | 54,938,008,075 | 18,676,447,925 |
| 부채및자본총계 | 55,636,945,794 | 21,640,291,893 |
(2)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제9(당)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8(전)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올릭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9(당)기 | 제 8(전)기 |
|---|---|---|
| I. 영업수익 | 302,000,000 | 243,966,300 |
| II. 영업비용 | 8,535,927,853 | 5,653,985,408 |
| III. 영업이익 | (8,233,927,853) | (5,410,019,108) |
| 금융수익 | 541,651,938 | 133,721,398 |
| 금융비용 | 52,646,004 | 42,493,460 |
| 영업외수익 | 3,069,695 | 205,153,434 |
| 영업외비용 | 155,156 | 50,286,968 |
| IV.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7,742,007,380) | (5,163,924,704) |
| V. 법인세비용 | - | - |
| VI. 당기순이익(손실) | (7,742,007,380) | (5,163,924,704) |
| VII. 기타포괄손익 | (196,275,003) | (12,435,121) |
| 1. 후속적 당기손익 재분류 가능 항목 | (18,485,911) |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8,485,911) | - |
| 2. 후속적 당기손익 재분류 불가능 항목 | (177,789,092) | (12,435,12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77,789,092) | (12,435,121) |
| VIII. 총포괄손익 | (7,938,282,383) | (5,176,359,825) |
| IX. 주당손실 | ||
| 기본주당손실 | (1,369) | (1,112) |
(3) 연결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 제9(당)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8(전)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올릭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결손금 | 합 계 |
|---|---|---|---|---|---|---|
| 2017.01.01 (전기초) | 2,263,139,000 | 17,291,010,223 | 155,304,730 | - | (7,152,110,791) | 12,557,343,162 |
| 당기순손실 | - | - | - | - | (5,163,924,704) | (5,163,924,704) |
| 유상증자 | 333,333,000 | 10,660,441,772 | - | - | - | 10,993,774,772 |
| 주식선택권의 행사 | 6,300,000 | 39,146,072 | (38,238,672) | - | - | 7,207,400 |
| 주식기준보상 | - | - | 294,482,416 | - | - | 294,482,416 |
|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 | - | - | - | (12,435,121) | (12,435,121) |
| 2017.12.31 (전기말) | 2,602,772,000 | 27,990,598,067 | 411,548,474 | - | (12,328,470,616) | 18,676,447,925 |
| 2018.01.01 (당기초) | 2,602,772,000 | 27,990,598,067 | 411,548,474 | - | (12,328,470,616) | 18,676,447,925 |
| 당기순손실 | - | - | - | - | (7,742,007,380) | (7,742,007,380) |
| 유상증자 | 613,888,500 | 41,347,289,740 | - | - | - | 41,961,178,240 |
| 주식선택권의 행사 | 15,300,000 | 412,639,155 | (171,479,155) | - | - | 256,460,000 |
| 주식기준보상 | - | - | 544,721,793 | - | - | 544,721,793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20,000,000 | 1,417,482,500 | - | - | - | 1,437,482,500 |
|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 | - | - | - | (177,789,092) | (177,789,092) |
| 해외사업환산손실 | - | - | - | (18,485,911) | - | (18,485,911) |
| 2018.12.31 (당기말) | 3,251,960,500 | 71,168,009,462 | 784,791,112 | (18,485,911) | (20,248,267,088) | 54,938,008,075 |
(4) 연결현금흐름표
<연결현금흐름표>
| 제9(당)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8(전)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올릭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9(당) 기 | 제 8(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359,441,717) | (4,787,060,999)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8,529,501,003) | (4,790,563,309) |
| (1) 당기순이익(손실) | (7,742,007,380) | (5,163,924,704) |
| (2) 현금의유출이 없는 비용 등의 가산 | 1,256,273,763 | 913,784,860 |
| 퇴직급여 | 165,399,271 | 158,374,713 |
| 감가상각비 | 415,538,723 | 333,798,336 |
| 무형자산상각비 | 92,583,410 | 35,780,176 |
| 주식보상비용 | 544,721,793 | 294,482,416 |
| 이자비용 | 33,968,610 | 42,493,460 |
| 외화환산손실 | 973,975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3,087,981 |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 | 48,855,759 |
| (3) 현금의유입이 없는 수익 등의 가산 | (520,033,523) | (334,418,720) |
| 이자수익 | 389,973,127 | 37,726,126 |
| 외화환산이익 | 166,891 | 1,497,755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204,626,549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116,739,675 | 41,329,804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 | 13,153,830 | 49,238,486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1,523,733,863) | (206,004,745)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37,600,000 | (9,130,000)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56,138,080 | (84,970,311)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501,565,402) | (123,295,620)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2,766,099) | - |
|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 - | 193,028,283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95,290,209 | (730,127,046)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674,669,911) | 738,286,622 |
|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 4,202,030 | 11,341,660 |
| 예수금의 증가(감소) | 1,976,824 | 5,890,450 |
| 정부보조금의 감소(증가) | (50,586,543) | (207,074,856) |
| 장기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68,323,778 | 62,214,158 |
| 퇴직금의 지급 | (557,676,829) | (15,833,340) |
| 퇴직일시금의 지급 | - | (46,334,745) |
| 2. 이자의 수취 | 222,940,639 | 48,444,236 |
| 3. 이자의 지급 | (34,439,655) | (42,392,276) |
| 4. 배당금의 수취 | 4,704,212 | - |
| 5. 법인세의 환급 | (23,145,910) | 2,549,650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1,742,487,915) | (5,824,890,880)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8,765,821,826 | 27,954,916,77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4,140,023,000 | 7,542,469,7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52,975,420 | 42,211,56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 | 4,564,189,406 | 19,622,190,122 |
| 토지의 처분 | - | 285,702,000 |
| 건물의 처분 | - | 393,298,000 |
| 차량운반구의 처분 | - | 35,909,091 |
| 보증금의 감소 | 8,634,000 | 33,136,300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0,508,309,741) | (33,779,807,653)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29,500,000,000 | 13,140,021,500 |
| 투자자산의 증가 | 247,691,981 |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30,186,98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19,145,016,833 | 19,260,708,872 |
| 건물의 취득 | - | 173,549,800 |
| 기계장치의 취득 | 328,181,657 | 861,049,000 |
| 차량운반구의 취득 | 15,194,260 | 28,501,818 |
| 시설장치의 취득 | 39,810,000 | - |
| 비품의 취득 | 59,857,042 | 33,287,020 |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 57,330,000 | 167,056,545 |
| 특허권의 취득 | 1,004,279,407 | 43,741,118 |
| 소프트웨어의 취득 | 2,900,000 | 8,175,000 |
| 기타무형자산의 취득 | - | 18,500,000 |
| 보증금의 증가 | 108,048,561 | 15,030,000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2,255,120,740 | 10,660,982,172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5,897,722,000 | 11,007,992,400 |
| 유상증자 | 44,199,972,000 | 10,999,989,000 |
| 주식선택권의 행사 | 257,750,000 | 8,003,400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1,440,000,000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642,601,260) | (347,010,228)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1,400,000,000) | 340,000,000 |
| 신주발행비의 지출 | (2,242,601,260) | 7,010,228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I + II + III) | 2,153,191,108 | 49,030,293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78,047,370 | 629,017,077 |
| VI. 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8,485,911) |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812,752,567 | 678,047,370 |
(5)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반사항&cr;&cr;1-1. 지배기업의 개요&cr;
올릭스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2010년 2월에 설립되어 신약 연구개발과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수권주식수는 50,000,000주이고, 발행주식 총수는보통주 6,503,921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입니다.&cr;&cr;당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50백만원이었으나, 수차례의 유상증자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3,252백만원이며, 2018년 7월 18일 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주 주 명 | 주식수 | 지분율 |
|---|---|---|
| 이동기 | 1,715,580 | 26.38% |
| 김소연 | 199,764 | 3.07% |
| 휴젤㈜ | 377,796 | 5.81% |
| 기타 | 4,210,781 | 64.74% |
| 합 계 | 6,503,921 | 100.00% |
1-2. 연결대상 종속기업&cr;&cr;당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 분 | 소재지 | 주요 영업활동 | 소유지분율(%) | 결산월 | 투자금액(천원) |
|---|---|---|---|---|---|
| OliX US, Inc. | 미국 | 의학 및 약학 연구업 | 100.00 | 12월 | 3,372,600 |
&cr;연결대상 종속기업인 OliX US, Inc.는 당기 중 당사가 100% 출자하여 2018년 11월 6일에 설립하였으며, 의학 및 약학 연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cr;
1-3. 종속기업 주요 재무현황&cr;&cr;연결대상 종속기업의 당 기말 현재 요약재무상태표와 동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요약포괄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으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것입니다. &cr;&cr;- 당기말&cr; (단위:천원)
| 회사명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매출액 | 당기손익 |
|---|---|---|---|---|---|
| OliX US, Inc. | 3,344,004 | 1,382 | 3,342,622 | - | (11,492) |
&cr;&cr;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인 회계정책&cr;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cr;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2-1-1.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내용 및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채무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cr;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연결회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cr;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cr;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cr;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 원가로 측정. 상각후 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됨.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 제거에 따르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함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음 |
2) 금융자산의 손상&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cr;&cr;3)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연결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
&cr;4) 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를 유지하지만,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 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5) 최초적용일인 2018년 12월 3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 도입에 따른 금융상품의 재분류
(단위:천원)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 1039호 |
기준서 제 1109호 |
기준서 제 1039호 |
기준서 제 1109호 |
차이 |
|
| 현금몇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603,051 | 2,603,051 |
- |
| 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6,000,000 | 26,000,000 | - |
|
매출채권및&cr;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44,837 | 244,837 |
- |
| 당기손익인식&cr;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cr;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자산 |
15,116,740 | 15,116,740 | -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24,533 | 124,533 | - |
|
매입채무및&cr;기타채무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282,732 | 282,732 |
- |
| 장기미지급금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316,953 | 316,953 |
- |
|
차입금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 | - |
- |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기초 자본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
연결회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신규 도입 이전의 계약은 모두 과거 기준에 따라 완료된 계약으로 판단하여,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전환효과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함에 따라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유의적인영향은 없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cr;
동 개정사항은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5)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cr;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6)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 또는 선수취하는 경우 관련 자산, 비용 또는 수익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할 목적의 거래일은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한 시점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1-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연결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1)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cr;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에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하고,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며,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 상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표시 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cr;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cr;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cr;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cr;&cr;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개정)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cr;
동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7)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2-2. 중요한 회계정책&cr;&cr;2-2-1. 수익인식
&cr;연결회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연결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연결회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 재화의 판매&cr;&cr;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은 재화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판매한 재화에 대하여 소유권이 있을 때 통상적으로 행사하는 정도의 관리나 효과적인 통제를 할 수 없으며, 수익금액 및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거래원가와 관련 비용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용역의 제공&cr;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거래 전체의 수익금액과 진행률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미 발생한 원가 및 거래의 완료를 위하여 투입하여야 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3) 로열티수익
&cr;로열티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2-2-2. 금융상품&cr;&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cr;1) 최초 인식과 측정&cr;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2) 후속측정&cr;
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상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인식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cr;
이러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3) 금융자산의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cr;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회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금융삼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연결회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연결회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연결회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연결회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2) 금융부채&cr;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cr;&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3) 금융보증부채&cr;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4) 금융부채의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2-3. 리스
연결회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4. 외화환산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연결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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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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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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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함 |
2-2-5. 차입원가
연결회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6. 정부보조금
연결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회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7. 퇴직급여비용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8.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회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연결회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자본구성요소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9.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cr;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cr;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
2-2-10.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 계정과목 | 내용연수 |
|---|---|
|
건물 |
40년 |
| 기계장치 | 5년 |
| 시설장치 | 5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비품 | 5년 |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1.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2.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13.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2-2-14.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2-2-15. 공정가치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회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 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cr;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과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 제1109호 도입으로 인한 회계추정 및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cr;&cr;(1) 금융자산의 손상
기준서 제1109호의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위험과 기대신용률에 대한 가정에 근거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가정을 세우고 손상 계산을 위한 투입요소를 선택할 때 보고기간말의 미래 전망에 대한 추정 및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에근거하여 판단합니다.&cr;&cr; 2) 별도재무제표&cr;&cr;(1) 별도재무상태표&cr;&cr; <재무상태표>
| 제9(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8(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올릭스 주식회사 (단위 :원) |
| 과 목 | 제 9(당)기말 | 제 8(전)기말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45,361,095,648 | 16,174,390,87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603,050,564 | 678,047,37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44,836,655 | 224,517,667 |
| 단기금융상품 | 26,000,000,000 | 10,640,023,00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15,116,739,675 | 3,541,353,000 |
| 재고자산 | 634,836,837 | 730,127,046 |
| 기타유동자산 | 719,247,867 | 341,084,656 |
| 당기법인세자산 | 42,384,050 | 19,238,140 |
| II. 비유동자산 | 10,304,446,046 | 5,465,901,014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3,372,600,000 | |
| 유형자산 | 5,220,553,921 | 5,135,719,685 |
| 무형자산 | 1,339,067,016 | 298,302,729 |
| 기타금융자산 | 124,533,128 | 31,878,600 |
| 기타비유동자산 | 247,691,981 | - |
| 자 산 총 계 | 55,665,541,694 | 21,640,291,893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312,711,815 | 1,032,835,460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82,731,755 | 952,863,597 |
| 기타유동부채 | 29,980,060 | 79,971,863 |
| II. 비유동부채 | 384,843,820 | 1,931,008,508 |
| 장기미지급금 | 316,952,692 | 248,628,914 |
| 장기차입금 | - | 1,400,000,000 |
| 순확정급여부채 | 67,891,128 | 282,379,594 |
| 부 채 총 계 | 697,555,635 | 2,963,843,968 |
| 자 본 | ||
| 자본금 | 3,251,960,500 | 2,602,772,000 |
| 기타불입자본 | 71,168,009,462 | 27,990,598,067 |
| 기타자본구성요소 | 784,791,112 | 411,548,474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0,236,775,015) | (12,328,470,616) |
| 자 본 총 계 | 54,967,986,059 | 18,676,447,925 |
| 부채및자본총계 | 55,665,541,694 | 21,640,291,893 |
(2) 별도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 제9(당)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8(전)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올릭스 주식회사 (단위 : 원) |
| 과 목 | 제 9(당)기 | 제 8(전)기 |
|---|---|---|
| I. 영업수익 | 302,000,000 | 243,966,300 |
| II. 영업비용 | 8,522,672,868 | 5,653,985,408 |
| III. 영업이익 | (8,220,672,868) | (5,410,019,108) |
| 금융수익 | 536,801,045 | 133,721,398 |
| 금융비용 | 49,558,023 | 42,493,460 |
| 영업외수익 | 3,069,695 | 205,153,434 |
| 영업외비용 | 155,156 | 50,286,968 |
| IV.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7,730,515,307) | (5,163,924,704) |
| V. 법인세비용 | - | - |
| VI. 당기순이익(손실) | (7,730,515,307) | (5,163,924,704) |
| VII. 기타포괄손익 | (177,789,092) | (12,435,121) |
| 1. 후속적 당기손익 재분류 가능 항목 | - | - |
| 2. 후속적 당기손익 재분류 불가능 항목 | (177,789,092) | (12,435,12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77,789,092) | (12,435,121) |
| VIII. 총포괄손익 | (7,908,304,399) | (5,176,359,825) |
| IX. 주당손실 | ||
| 기본주당손실 | (1,364) | (1,112) |
(3) 별도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9(당)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8(전)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올릭스 주식회사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결손금 | 합 계 |
|---|---|---|---|---|---|
| 2017.01.01 (전기초) | 2,263,139,000 | 17,291,010,223 | 155,304,730 | (7,152,110,791) | 12,557,343,162 |
| 당기순손실 | - | - | - | (5,163,924,704) | (5,163,924,704) |
| 유상증자 | 333,333,000 | 10,660,441,772 | - | - | 10,993,774,772 |
| 주식선택권의 행사 | 6,300,000 | 39,146,072 | (38,238,672) | - | 7,207,400 |
| 주식기준보상 | - | - | 294,482,416 | - | 294,482,416 |
|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 | - | - | (12,435,121) | (12,435,121) |
| 2017.12.31 (전기말) | 2,602,772,000 | 27,990,598,067 | 411,548,474 | (12,328,470,616) | 18,676,447,925 |
| 2018.01.01 (당기초) | 2,602,772,000 | 27,990,598,067 | 411,548,474 | (12,328,470,616) | 18,676,447,925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7,730,515,307) | (7,730,515,307) |
| 유상증자 | 613,888,500 | 41,347,289,740 | - | - | 41,961,178,240 |
| 주식선택권의 행사 | 15,300,000 | 412,639,155 | (171,479,155) | - | 256,460,000 |
| 주식기준보상 | - | - | 544,721,793 | - | 544,721,793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20,000,000 | 1,417,482,500 | - | 1,437,482,500 | |
|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 | - | - | (177,789,092) | (177,789,092) |
| 2018.12.31(당기말) | 3,251,960,500 | 71,168,009,462 | 784,791,112 | (20,236,775,015) | 54,967,986,059 |
&cr;
(4) 별도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9(당)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8(전)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올릭스 주식회사 (단위 : 원) |
| 과 목 | 제 9(당) 기 | 제 8(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357,123,921) | (4,787,060,999)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8,522,332,314) | (4,790,563,309) |
| (1) 당기순이익(손실) | (7,730,515,307) | (5,163,924,704) |
| (2) 현금의유출이 없는 비용 등의 가산 | 1,253,185,782 | 913,784,860 |
| 퇴직급여 | 165,399,271 | 158,374,713 |
| 감가상각비 | 415,538,723 | 333,798,336 |
| 무형자산상각비 | 92,583,410 | 35,780,176 |
| 주식보상비용 | 544,721,793 | 294,482,416 |
| 이자비용 | 33,968,610 | 42,493,460 |
| 외화환산손실 | 973,975 |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 | 48,855,759 |
| (3) 현금의유입이 없는 수익 등의 가산 | (519,886,842) | (334,418,720) |
| 이자수익 | 389,826,446 | 37,726,126 |
| 외화환산이익 | 166,891 | 1,497,755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204,626,549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116,739,675 | 41,329,804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이익 | 13,153,830 | 49,238,486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1,525,115,947) | (206,004,745)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37,600,000 | (9,130,000) |
| 미수금의 감소(증가) | 56,138,080 | (84,970,311) |
| 선급금의 감소(증가) | (501,565,402) | (123,295,620) |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2,766,099) | - |
|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 - | 193,028,283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95,290,209 | (730,127,046) |
|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674,669,911) | 738,286,622 |
|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 4,202,030 | 11,341,660 |
| 예수금의 증가(감소) | 594,740 | 5,890,450 |
| 정부보조금의 감소(증가) | (50,586,543) | (207,074,856) |
| 장기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68,323,778 | 62,214,158 |
| 퇴직금의 지급 | (557,676,829) | (15,833,340) |
| 퇴직일시금의 지급 | - | (46,334,745) |
| 2. 이자의 수취 | 222,793,958 | 48,444,236 |
| 3. 이자의 지급 | (34,439,655) | (42,392,276) |
| 4. 법인세의 환급 | (23,145,910) | 2,549,650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1,972,993,625) | (5,824,890,880)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8,765,821,826 | 27,954,916,77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4,140,023,000 | 7,542,469,7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52,975,420 | 42,211,560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 | 4,564,189,406 | 19,622,190,122 |
| 토지의 처분 | - | 285,702,000 |
| 건물의 처분 | - | 393,298,000 |
| 차량운반구의 처분 | - | 35,909,091 |
| 보증금의 감소 | 8,634,000 | 33,136,300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0,738,815,451) | (33,779,807,653)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29,500,000,000 | 13,140,021,500 |
| 투자자산의 증가 | 247,691,981 |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30,186,980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3,372,600,000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16,009,682,576 | 19,260,708,872 |
| 건물의 취득 | - | 173,549,800 |
| 기계장치의 취득 | 328,181,657 | 861,049,000 |
| 차량운반구의 취득 | 15,194,260 | 28,501,818 |
| 시설장치의 취득 | 39,810,000 | - |
| 비품의 취득 | 59,857,042 | 33,287,020 |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 57,330,000 | 167,056,545 |
| 특허권의 취득 | 1,004,279,407 | 43,741,118 |
| 소프트웨어의 취득 | 2,900,000 | 8,175,000 |
| 기타무형자산의 취득 | - | 18,500,000 |
| 보증금의 증가 | 101,288,528 | 15,030,000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2,255,120,740 | 10,660,982,172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5,897,722,000 | 11,007,992,400 |
| 유상증자 | 44,199,972,000 | 10,999,989,000 |
| 주식선택권의 행사 | 257,750,000 | 8,003,400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1,440,000,000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642,601,260) | (347,010,228)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1,400,000,000) | 340,000,000 |
| 신주발행비의 지출 | (2,242,601,260) | 7,010,228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I + II + III) | 1,925,003,194 | 49,030,293 |
| 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 |
|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78,047,370 | 629,017,077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603,050,564 | 678,047,370 |
&cr;(5) 결손금처리계산서&cr;&cr;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9(당)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8(전)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올릭스 주식회사 (단위 : 원) |
| 과 목 | 제 9(당)기 | 제 8(전)기 |
|---|---|---|
| 처리예정일 : 2019년 3월 19일 | 처리확정일 : 2018년 3월 23일 | |
| I. 미처리결손금 | (20,236,775,015) | (12,328,470,616)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12,328,470,616) | (7,152,110,791) |
| 확정급여채무재측정요소 | (177,789,092) | (12,435,121) |
| 당기순손실 | (7,730,515,307) | (5,163,924,704) |
| II. 결손금처리액 | - | - |
| III.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20,236,775,015) | (12,328,470,616) |
&cr;(6)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회사의 개요
올릭스 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2010년 2월에 설립되어 신약 연구개발과 의약품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cr;&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수권주식수는 50,000,000주이고,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6,503,921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입니다.&cr;&cr;당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50백만원이었으나, 수차례의 유상증자 등을 거쳐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자본금은 3,252백만원이며, 2018년 7월 18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주 주 명 | 주식수 | 지분율 |
|---|---|---|
| 이동기 | 1,715,580 | 26.38% |
| 김소연 | 199,764 | 3.07% |
| 휴젤㈜ | 377,796 | 5.81% |
| 기타 | 4,210,781 | 64.74% |
| 합 계 | 6,503,921 | 100.00%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cr;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2-1-1. 당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채무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cr;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당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cr;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cr;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cr;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 원가로 측정. 상각후 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됨.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 제거에 따르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함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음 |
2) 금융자산의 손상&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cr;&cr;3)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
&cr;4) 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를 유지하지만,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 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5) 최초적용일인 2018년 12월 3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 도입에 따른 금융상품의 재분류
(단위:천원)
|
구 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제 1039호 |
기준서 제 1109호 |
기준서 제 1039호 |
기준서 제 1109호 |
차이 |
|
| 현금몇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603,051 | 2,603,051 |
- |
| 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6,000,000 | 26,000,000 | - |
|
매출채권및&cr;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44,837 | 244,837 |
- |
| 당기손익인식&cr;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cr;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자산 |
15,116,740 | 15,116,740 | -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24,533 | 124,533 | - |
|
매입채무및&cr;기타채무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282,732 | 282,732 |
- |
| 장기미지급금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316,953 | 316,953 |
- |
|
차입금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cr;금융부채 |
- | - |
- |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기초 자본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
당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신규 도입 이전의 계약은 모두 과거 기준에 따라 완료된 계약으로 판단하여,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전환효과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함에 따라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유의적인영향은 없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cr;
동 개정사항은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5)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cr;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6)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 또는 선수취하는 경우 관련 자산, 비용 또는 수익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할 목적의 거래일은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한 시점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1-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1)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cr;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에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하고,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며,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 상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표시 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cr;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cr;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cr;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cr;&cr;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개정)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개정)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cr;
동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7)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2-2. 중요한 회계정책&cr;&cr;2-2-1. 수익인식
&cr;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 재화의 판매&cr;&cr;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은 재화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판매한 재화에 대하여 소유권이 있을 때 통상적으로 행사하는 정도의 관리나 효과적인 통제를 할 수 없으며, 수익금액 및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거래원가와 관련 비용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용역의 제공&cr;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거래 전체의 수익금액과 진행률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미 발생한 원가 및 거래의 완료를 위하여 투입하여야 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3) 로열티수익
&cr;로열티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2-2-2. 금융상품&cr;&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cr;1) 최초 인식과 측정&cr;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2) 후속측정&cr;
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상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인식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cr;
이러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3) 금융자산의 제거&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당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금융삼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2) 금융부채&cr;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cr;&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3) 금융보증부채&cr;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4) 금융부채의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2-3.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4. 외화환산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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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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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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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함 |
2-2-5.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6. 정부보조금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7. 퇴직급여비용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8.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당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자본구성요소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9.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cr;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cr;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
2-2-10.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 계정과목 | 내용연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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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
40년 |
| 기계장치 | 5년 |
| 시설장치 | 5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비품 | 5년 |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1.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2.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13.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2-2-14.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2-2-15. 공정가치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 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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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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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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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당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 분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법인세비용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의 방법과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 제1109호 도입으로 인한 회계추정 및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cr;&cr;(1) 금융자산의 손상
기준서 제1109호의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위험과 기대신용률에 대한 가정에 근거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가정을 세우고 손상 계산을 위한 투입요소를 선택할 때 보고기간말의 미래 전망에 대한 추정 및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에근거하여 판단합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당사는 최근 2사업연도에 배당이 없습니다.&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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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조 【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생략) |
제 8 조 【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cr;② (현행과 같음) |
개정상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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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조의2 【종류주식의 수와 내용】 ①②③④⑤⑥⑦ (생략) ⑧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⑨⑩⑪ (생략) |
제 8 조의2 【종류주식의 수와 내용】 ①②③④⑤⑥⑦ (현행과 같음) ⑧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3의 규정을 준용한다. ⑨⑩⑪ (현행과 같음) |
자구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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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조 【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삭제) |
주권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라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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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
제 9 조 【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 하여야 한다.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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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 조의2 【주식매수선택권】 ①② (생략) 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실질가액과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제8조의 주식 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생략) ⑤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호의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새로이 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목의 가격 중 높은 금액 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나. 당해 주식의 권면액 2. 자기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⑥ 주식매수선택권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행사할 수 있다. ⑦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⑧⑨ (생략) ⑩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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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 조의2 【주식매수선택권】 ①② (현행과 같음) ③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 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④ (현행과 같음) ⑤ (삭제)
&cr;&cr;&cr;&cr;
⑥ 주식매수선택권은 제1항의 결의일부터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행사할 수 있다. ⑦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3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3년 내에 사망하거나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⑧⑨ (현행과 같음) ⑩ 제1항과 제2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542조의8 제2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1항과 제2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
상장사 표준정관 반영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 명확화를 위한 조문 정비
행사기간 조문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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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 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 대리인을 둘 수 있다. 단, 명의개서 대리인을 두지 않는 경우에는 주식 관련 사무를 본사 관리부에서 취급한다. ② 명의개서 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이 회사가 직접 또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생략) |
제 11 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 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 대리인 및 그 영업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현행과 같음) |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상장사 표준 정관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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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전자주소,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전자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을 제11조의 이 회사 또는 명의개서 대리인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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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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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조 2 【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신설)
&cr; ② 제1항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④⑤⑥ (생략) |
제 14조 2 【전환사채의 발행】&cr;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cr;
2.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
3.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삭제)
&cr;&cr;&cr;&cr;&cr; ③ (삭제)
④⑤⑥ (현행과 같음) |
전환사채 한도 증액
전환사채 발행 대상의 명확화
조문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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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0조 제1항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신설)
&cr; ② 제1항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④⑤⑥ (생략) |
제 15 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
2.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 3.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삭제)
&cr;&cr;&cr;&cr;&cr; ③④⑤⑥ (현행과 같음) |
신주인수권부사채 한도 증액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대상의 명확화
조문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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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2조 삭제에 따른 조문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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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 조 【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사장)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사장) 유고시에는 제34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 18 조 【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제33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대표이사와 사장의 직급을 세분화하여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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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 조 【소집통지 및 공고】 ①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간전에 주주에게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cr; ②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서울시에서 발행하는 한국일보와 한국경제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제1항의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통지서에는 회의의 목적사항을 적어야 한다.
&cr;
④ 제1항 및 제4항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자본금 총액이 10억원 미만인 경우로써 주주총회를 소집하는 경우에는 주주총회일의 10일 전에 각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할 수 있다. (신설)
&cr;&cr;&cr;
⑤ 제1항 및 제4항까지의 규정은 의결권 없는 주주에게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제 19 조 【소집통지 및 공고】 ① 주주총회를 소집할 때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에 관하여 주주총회일의 2주 전에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거나 각 주주의 동의를 받아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②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회의일 2주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서울시에서 발행하는 한국일보와 한국경제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③ 회사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소집통지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공고를 함에 있어 회의의 목적사항이 이사 또는 감사 선임에 관한 사항인 경우에는 이사후보자 또는 감사후보자의 성명, 약력, 추천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이 정하는 후보자에 관한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④ (삭제)
&cr;&cr;
④ 회사가 제1항과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를 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이 규정하는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그 사항을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사의 본·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⑤ (삭제) |
소집통지 관련 내용 명확화 및 조문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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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 조 【의장】 ① (생략)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선임한 이사가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의장직을 수행한다. |
제 21 조 【의장】 ① (현행과 같음) ②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제33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
의장 선정에 관한 규정 명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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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조의2 【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경우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
(삭제) |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폐지 (상장사 특성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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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장 이사, 이사회, 감사 (신설) 제 6 장 계산 |
제 5 장 이사, 이사회, 대표이사 제 6 장 감사 제 7 장 회계 |
이사, 이사회 및 감사 내용 구분, 장 번호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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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 조 【이사의 임기】 ① (생략) ② (신설) |
제 31 조 【이사의 임기】 ① (현행과 같음) ② 보궐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
보궐선임 이사의 기간 명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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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 조 【이사의 보선】 ① 이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② 사외이사가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
(삭제) |
상장회사 표준 정관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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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3 조 【대표이사 등의 선임】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 1명, 부사장, 전무 및 상무 약간명을 선임할 수 있다. |
제 33 조 【대표이사의 선임과 직무】 ①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선임한다. ②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회사의 업무를 총괄한다. |
조문 전부 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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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 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사장)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 상무 및 이사는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 34 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및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대표이사와 사장의 직급을 세분화하여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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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 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생략)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④ (생략) ⑤ (신설) |
제 35 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현행과 같음)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④ (현행과 같음) ⑤ 이사는 3개월에 1회 이상 업무의 집행상황을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
상장회사 표준 정관 반영
대표이사와 사장의 직급을 세분화하여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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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
제 38 조의2 【이사의 책임감경】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을 이사가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사외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 제397조, 제397조의2 및 제29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조항 신설
개정 상법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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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9 조의2 【감사의 수와 선임】 ① 이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 3명 이내로 한다. ②③ (생략) |
제 39 조의2 【감사의 수와 선임】 ① 이 회사는 1명 이상 2명 이내로 감사를 둘 수 있다. ②③ (현행과 같음) |
감사의 수 구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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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9 조의5 【감사의 직무 등】 ①②③④ (생략) ⑤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⑥⑦ (생략) ⑧ (신설) |
제 39 조의5 【감사의 직무 등】 ①②③④ (현행과 같음) ⑤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⑥⑦ (현행과 같음) ⑧ 감사에 대해서는 제34조 제3항, 제38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
조문 정비
이사의 직무와 책임감경 등 감사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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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 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 ①②③④⑤ (생략) ⑥ 대표이사 (사장)는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⑦ (신설)
&cr;&cr; ⑧ (신설) |
제 41 조 【재무제표 등의 작성 등】&cr; ①②③④⑤ (생략) ⑥ 대표이사는 제5항 또는 제7항의 규정에 의한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⑦ 제5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가 법령 및 정관에 따라 회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있고,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 상법 제447조의 각 서류를 이사회 결의로 승인할 수 있다. ⑧ 제7항에 따라 승인 받은 서류의 내용은 주주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
조문 정비
재무제표 이사회 승인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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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 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 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
제 41 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그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법률 명칭 변경에 따른 조문 정비
개정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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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 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생략) ③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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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 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현행과 같음) ③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41조 제7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④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
개정 상법 반영
재무제표 이사회 승인 관련 이익배당 적용
종류주식 관련 내용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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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 조의2 【중간배당】 ①②③ (생략) ④ 사업년도 개시일 이후 제1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중간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 사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cr; ⑤ (신설) |
제 43 조의2 【중간배당】 ①②③ (생략) ④ 사업년도 개시일 이후 제1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중간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 사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중간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중간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⑤ 제8조의 2, 제8조의3의 종류주식에 대한 중간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중간배당 기준일 이후 신주발행 기준 명확화
종류주식의 중간배당 명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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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4 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
제 44 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삭제) |
표준정관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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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칙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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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칙 이 정관은 2019. 03. 19. 부터 시행한다. 다만, 개정 전 정관의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6조와 개정 된 정관의 제9조, 제11조, 제16조의 규정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시행일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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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번호 변경 제 13 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 14 조 (사채의 발행) 제 14 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 제 33 조 (대표이사의 선임) 제 34 조 (이사의 직무) 제 34 조의2 (이사의 보고 의무) |
조문번호 변경 제 12 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제 13 조 (사채의 발행) 제 14 조 (전환사채의 발행) 제 32 조 (대표이사의 선임과 직무) 제 33 조 (이사의 직무) 제 34 조 (이사의 보고 의무) |
조문번호 정비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박신영 | 1965.03.01 | 사내이사 | - | 이사회 |
| 강충길 | 1971.11.28 | 사내이사 | - | 이사회 |
| 홍선우 | 1975.10.07 | 사내이사 | - | 이사회 |
| 이성욱 | 1963.02.08 | 사외이사 | - | 이사회 |
| 총 ( 3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박신영 | 올릭스(주)&cr;개발본부장 | 이화여자대학교 약학 학사 졸업&cr;서울대학교 약학 석사 및 박사&cr;한국암센터 Post-Doc&cr;한솔기술원 선임연구원&cr;Yale Univ. 연구원&cr;KIT 센터장&cr;現) 올릭스 개발본부장 | 없음 |
| 강충길 | 올릭스(주)&cr;경영기획 본부장 | KAIST 경영과학 학사 졸업&cr;KAIST 경영과학 석사&cr;파워로직스 이사&cr;L&S 벤처캐피탈 투자 심사역(이사)&cr;에이디모터스 상무&cr;에스엠앤컴퍼니 상무&cr;성운파마코피아 상무&cr;現) 올릭스 경영기획본부장 | 없음 |
| 홍선우 | 올릭스(주)&cr;연구소장 | 포항공대 생명과학 학사 졸업&cr;고려대 분자의과학 석사&cr;포항공대 화학 박사&cr;동국대학교 연구 교수&cr;성균관대학교 Research Fellow&cr;現) 올릭스 연구소장 | 없음 |
| 이성욱 |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생명융합학과 교수&cr;알지노믹스(주)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 학사 및 석사 졸업&cr;Cornell University &cr;Dept. of Molecular Biology 박사&cr;現)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생명융합학과 교수&cr;現) 알지노믹스(주) 대표이사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5( 1 ) | 5( 1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2억원 | 12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억원 | 1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제6-1호 의안 : 이사회에서 기 결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cr;&cr;회사의 경영, 기술혁신 및 사업개발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주요 임직원에대한 동기부여를 통하여 높은 경영성과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2018년 10월 12일 이사회에서 총 5명을 대상으로 보통주 총 92,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 본 안건은 2018년 10월 12일 이사회에서 기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을 제 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하기 위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2018년 10월 12일에 기 공시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관한 신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성명 | 직위 | 직책 | 교부할 주식 | |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
| Wei-Li | 부사장 | 자회사 CDO | 보통주 | 40,000 |
| 강충길 | 전무 | 경영기획본부장 | 보통주 | 20,000 |
| 박은경 | 수석매니저 | 팀장 | 보통주 | 15,000 |
| 이요한 | 책임매니저 | 팀장 | 보통주 | 12,000 |
| 박준현 | 수석연구원 | 팀장 | 보통주 | 5,000 |
| 총 5명 | - | - | - | 총 92,000주 |
&cr;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보통주 신주발행 교부 |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92,000주 |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1. 행사가격 : 69,900원&cr;상법 제340조의2제4항의 실질가액을 산정하였으며, 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7제3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평가한 시가 이상으로 하여 결정&cr;2. 행사기간: 2021.10.13~2026.10.12 | - |
| 기타 조건의 개요 | 기타 세부사항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 제반 법규, 당사 정관, 계약서 등에 정하는 바에 따름. | - |
&cr;□ 제6-2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회사의 경영, 기술혁신 및 사업개발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주요 임직원에대한 동기부여를 통하여 높은 경영성과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함입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 성명 | 직위 | 직책 | 교부할 주식 | |
|---|---|---|---|---|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
| 홍성화 | 감사 | 감사 | 보통주 | 5,000 |
| 김경미 | 수석연구원 | 팀장 | 보통주 | 1,000 |
| 박은경 | 수석매니저 | 팀장 | 보통주 | 1,000 |
| 박준현 | 수석연구원 | 팀장 | 보통주 | 3,000 |
| 이효은 | 선임매니저 | 팀원 | 보통주 | 4,000 |
| 신한솔 | 선임매니저 | 팀원 | 보통주 | 1,000 |
| Wei Li | 부사장 | 자회사 CDO | 보통주 | 10,000 |
| 신동원 | 이사 | 자회사 이사 | 보통주 | 10,000 |
| 총 8 명 | - | - | - | 총 35,000주 |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기간 기타 조건의 개요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보통주 신주발행 교부 |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1. 행사가격&cr;상법 제340조의2제4항의 실질가액을 산정하며, 정기주주총회 의결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76조의7제3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평가한 시가 이상으로 하여 결정&cr;2. 행사기간:2022.3.20~2027.03.19 | - |
| 기타 조건의 개요 | 기타 세부사항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 제반 법규, 당사 정관, 계약서 등에 정하는 바에 따름. | -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 총발행&cr;주식수 |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 부여가능&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6,503,921 | 발행주식 총수의 15% | 기명식 보통주/종류주 | 975,588 | 250,100 |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 사업년도 | 부여일 | 부여인원 | 주식의&cr;종류 | 부여&cr;주식수 | 행사&cr;주식수 | 실효&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2016년 | 2016.01.04 | 8 | 보통주 | 10,400 | 1,600 | 8,800 | - |
| 2016.02.29 | 3 | 보통주 | 33,000 | 29,000 | - | 4,000 | |
| 2016.10.07 | 4 | 보통주 | 49,000 | - | - | 49,000 | |
| 2017년 | 2017.03.30 | 7 | 보통주 | 36,500 | - | 3,000 | 33,500 |
| 2018년 | 2018.01.03 | 21 | 보통주 | 85,100 | - | 13,500 | 71,600 |
| 2018.10.12 | 5 | 보통주 | 92,000 | - | - | 92,000 | |
| 계 | - | 총( 48 )명 | - | 총(306,000)주 | 총(30,600)주 | 총(25,300)주 | 총(250,100)주 |
* 당사는 2016년 10월 17일 100% 무상증자를 실시하였음으로 주식선택권 부여수량, 행사가격 및 부여일공정가치를 무상증자에 따라 조정하였습니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