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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 기)
| 사업연도 | 부터 |
| 까지 |
| 금융위원회 | |
| 한국거래소 귀중 | 2019년 03 월 29일 |
| 제출대상법인 유형 : | |
| 면제사유발생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로보쓰리 |
| 대 표 이 사 : | 김 준 형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8길 85 BM빌딩 2층 |
| (전 화)02-544-9145 | |
| (홈페이지) http://www.robo3.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이사 (성 명) 김진호 |
| (전 화) 02-544-9145 | |
가.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여부 |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등&cr;여부 | 특례상장 등&cr;적용법규 |
|---|---|---|---|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cr; &cr;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로보쓰리"라고 하고, 영문으로 "Robo3 Co.,Ltd."라고 표기합니다.&cr;&cr;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cr; &cr;당사는 2003년 09월 17일에 설립되었습니다.&cr;&cr;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cr; &cr;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8길 85 BM빌딩 2층&cr;전화번호 : 02-544-9145&cr;홈페이지 : http://www.robo3.com&cr;&cr; 마. 중소기업 해당 여부&cr; &cr;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됩니다.&cr;&cr; 바. 벤처기업/이노비즈기업 해당 여부 &cr;
회사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5조의 규정에 의한 벤처기업입니다.
&cr; 사. 주요사업의 내용 및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cr; &cr;당사는 그외 기타 분류안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 Ⅱ. 사업의 내용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회사가 영위하려는 목적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사업목적 |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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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산업용 로봇제작 및 판매 2.컴퓨터에 의한 통합 자동화시스템 3.교육용로봇, 완구용로봇, 서비스로봇, 특수기계부품, 제작및 판매 4.소프트웨어의 개발, 제조, 유통, 자문 및 유지보수업 &cr;5.전기차 개발, 제조, 유통업 6.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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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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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 |
법인 설립(대표이사 김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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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 |
산타도우미로봇 R3-A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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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 |
국내최초 KBS오케스트라 지휘로봇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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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 |
국내 최초 2wheel Balancing Scoo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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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 |
벤처기업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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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 |
국내 최초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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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 |
본점 이전(성동구 마장동 → 강남구 논현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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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 |
디오라마 개발 및 국립중앙박물관납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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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 |
국내최초 2휠밸런싱 서비스로붓(서비보이) 개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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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
전동식 4족 탑승형 로봇 R7-B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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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 |
공동대표규정설정(공동대표이사 임송재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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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 |
영국BBC 방송“한국의 Technology” 로봇 부분 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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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 |
국내 최초 2wheel Balancing Scooter 양산 제품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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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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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 |
Microsoft사 로보쓰리 Robotics Studio Partner(MSRS)로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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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 |
INNO-BIZ 기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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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 |
공동대표이사 임송재 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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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 |
127도 화각 웹캠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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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 |
국내 최초 델레프세전스 로봇 T-bot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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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 |
3 wheel type BB-Rider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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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
"한국산업은행" 초기 기술사업화 투자회사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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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 |
국내최초 “midibot” (Entertainment Robot)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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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 |
무인자동차 플랫폼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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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 |
카메라맨용 세그웨이 BB-Cam lider(Handsfree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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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
세계 최초 헬멧 조향방식 BB-Handsfree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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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
국내최초 어쿠스틱 Drum Robot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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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
Following Robot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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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
계단 오르는 휠체어 개발 원천기술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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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 |
세계최초 캠 방식 6 DOF Simulator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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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 |
세계 최초 안장 조향방식 BB-Handsfree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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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 |
세계최초 2 wheel self-Balancing Open Platform RMP-900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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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 |
농업용 2 wheel Balancing 무인트랙터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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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 |
Transformer Robot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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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 |
2,000W 2Wheel Balancing Scooter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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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 |
기계식 자이로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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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 |
세계 최초 다이얼방식 BB-Chair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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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 |
경영진 변동(사외이사 김우형, 이예니, 감사 전상엽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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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
초경량 전동스쿠터 BB-Backpack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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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 |
액면분할 (5,000원 → 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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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
경영진 변동 (사외이사 김우형, 이예니 사임, 사내이사 김명호, 기타비상무이사 박민수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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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 | 허벅지 조향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 - |
| 2016.04 | 코넥스 상장 | - |
| 2016.04 | Moving Chair 770 제품 런칭 | |
| 2016.08 | 경영진 변동&cr;(기타비상무이사 박민수 사임, 사내이사 박민수 취임) | |
| 2016.09 | AST(Automatic Straight Traveling) 특허 등록 미국 | - |
| 2016.10 | AST(Automatic Straight Traveling) 특허 등록 일본 | - |
| 2016.12 | 핸들형 BB-Junior 제품 런칭 | |
| 2017.03 | 허벅지 조향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미국 | - |
| 2017.03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미국 | - |
| 2017.03 | 외력 발생시 직진 주행이 유지되는 투휠 셀프밸런싱 스쿠터의&cr; 주행방법[AST] 특허 등록 한국 | - |
| 2017.11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미국 | - |
| 2017.11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한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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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
족동형 조향장치가 장착된 백팩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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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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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
휠체어 바이크(휠바이크 WB-800) 런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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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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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특허 등록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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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 |
| 주식발행&cr;(감소)일자 | 발행(감소)&cr;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주식의 종류 | 수량 | 주당&cr;액면가액 | 주당발행&cr;(감소)가액 | 비고 | ||
| 설립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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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액면분할 | ||||||
| - | ||||||
| - | ||||||
| - | ||||||
| - | ||||||
| - | ||||||
주1) 2011년 3월 9일에 발행한 전환사채는 2011년 3월 30일에 모두 행사되었습니다
| (기준일 : | ) |
| 종류\구분 | 발행일 | 만기일 | 권면총액 | 전환대상&cr;주식의 종류 | 전환청구가능기간 | 전환조건 | 미상환사채 | 비고 | ||
|---|---|---|---|---|---|---|---|---|---|---|
| 전환비율&cr;(%) | 전환가액 | 권면총액 | 전환가능주식수 | |||||||
| - | ||||||||||
| 합 계 | - | - | - | |||||||
주식의 총수 현황
| (기준일 : |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1. 감자 | |||||
| 2. 이익소각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4. 기타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
| Ⅴ. 자기주식수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
주) 회사는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을 발행할 수 있으며,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그 종류에 구분없이 발행예정주식 총수의 1/4 내에서 발행하기로 함을 정관으로써 정하였습니다.&cr;
| (기준일 : | )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cr;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cr;(F = A - B - C - D + E) | |||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15기 | 제15기 | 제14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현금배당수익률(%) | ||||
| 주식배당수익률(%)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주당 주식배당(주) | ||||
&cr;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현황 및 전망
(1) 로봇의 개요
로봇산업의 패러다임은 소위 기존 노동대체 수단으로서의 '전통적 로봇' 개념에서 진화하여 인간 친화적인 '지능형 로봇’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로봇은 외부 환경을 인식하고, 상황을 판단하여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기계로 정의됩니다. 최근 지능형 로봇산업은 의료용ㆍ교육용ㆍ국방용ㆍ건설용ㆍ해양용ㆍ실버용 등 다양한 분야와 지능형 로봇기술의 용·복합화를 통해 지능화된 서비스를 창출하는 로봇화 개념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 KS 로봇 용어(KS B ISO 8373:2015)의 정의 o 서비스로봇(service robot) - 산업 자동화 응용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 인간이나 장비를 위한 유용 한 일을 수행하는 로봇 o 지능형 로봇 (intelligent robot) - 주변의 환경을 감지하고 외부와 상호작용을 하며, 이에 따라 행동 을 변경하여 가며 작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로봇 |
국제로봇연맹(IFR)은 로봇을 사용처에 따라 산업용로봇(Industrial robot)과 서비스로봇(Service robot)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산업용로봇은 자동제어 및 재프로그램이 가능하여 다용도로 사용될 수 있으며, 3축(axis) 이상의 축을 가진 산업자동화용 기계로서 바닥이나 모바일 플랫폼에 고정되어 있는 장치를 말합니다. 서비스로봇은 제조작업을 제외한 분야에서, 인간 및 설비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반자동 또는 완전자동으로 작동하는 로봇을 의미합니다.&cr;&cr;
(2) 시장의 특성
(가) 로봇
로봇산업은 지능형로봇 완성품이나 로봇부품을 제조, 판매, 서비스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로봇산업의 특징은 지능형로봇 자체가 갖고 있는 메카트로닉스의 속성상, 자동차산업과 같은 기계산업, PC나 반도체산업과 같은 IT산업의 특징을 모두 포함합니다. 지능형로봇은 단순하게 반도체와 같이 하나의 칩만으로 구성된 것도 아니며, PC처럼 정적 시스템도 아니며 외부 세계에서 작동한다는 측면에서 자동차와 가깝습니다. 그러나 단순하게 자동차산업의 외형의 특징을 갖추면서도, 분류는 IT산업으로 분류됩니다. 그 이유는 로봇의 3대기능(지능, 정보, 제어) 중 2개(지능, 정보)가 IT기술이기 때문이며 따라서 로봇산업은 IT기술을 주축으로 한 MT산업, 즉 IT와 MT가 융합된 산업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로봇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융ㆍ복합 산업
로봇산업은 일반 제조업과 달리 로봇 완제품 및 부품의 설계, 로봇응용 S/W, 서비스/콘텐츠 제작ㆍ운용 등 다양한 연관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다중 구조의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봇기술(RT; Robot Technology)은 기계ㆍ전기ㆍ전자ㆍ제어 등이 융합 된 메카트로닉스 기술이며, 활용처가 다양한 구현기술(enabling technology)로서 他산업에 융ㆍ복합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됩니다
출처 : SCF Associates Ltd, “Competitiveness in Emerging Robot Technologies (CEROBOT), Interim Report for IPTSㆍAnnex to the Final Report”(2009.11.), p.56
로봇산업은 로봇의 활용분야에 따라 다양한 전ㆍ후방산업의 동반성장 및 고부가가치화를 창출하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 [로봇산업의 전ㆍ후방 연관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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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전방 산업 |
후방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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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용 로봇 |
자동차, 정밀기계, 디스플레이, 바이오, 식품·의료 |
전자·기계 부품, 금형사출, 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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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서비스용 로봇 |
방위, 보안, 공공서비스, 의료, 실버 |
전자·기계 부품, IT, 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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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서비스용 로봇 |
통신, 홈 네트워크, 보안경비, 엔터테인먼트, 의료, 실버 |
전자·기계 부품, 금형사출, &cr; 콘텐츠, SW |
출처 : 산업연구원(2012.8.)
2) 고성장산업
구글의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대결로 전국에 퍼진 AI 열풍이 로봇산업에도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조공정이나 소방 등 사람이 직접 하기 어려운 일부 극한분야에서만 활용되던 로봇이 일반 대중들의 관심사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입니다. 로봇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습니다. 제조공정에 투입되는 로봇부터 최근 일반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드론은 물론 사람과 메세지를 주고받는 '챗봇' 등도 로봇의 일종이라는 점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습니다.
제조공정에 활용되는 로봇들은 가격이 대폭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 많은 공장들이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로 거듭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서비스 로봇도 더욱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챗봇은 대다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주력하는 분야입니다. AI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도 로봇 서비스를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2018년 1월 미국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에 출품된 로봇 제품 가운데 절반 정도(44.5%)가 여가지원용 로봇과 가사용 로봇이었습니다. 탑승형 로봇, 대화용 로봇을 비롯해 청소, 요리 등을 도와주는 가사용 로봇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국제로봇협회에 따르면 전세계 로봇시장에서 서비스용 로봇시장의 비중은 35%가 넘는데 2018년까지 연평균 22%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개인서비스용 로봇시장은 연평균 38%의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 분야입니다. 최근 대기업들이 로봇산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 <주요기업 로봇 사업 진출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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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사업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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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
엔진사업부에 속해있던 로봇사업부를 분리, 독립시키며 투자 활성화 모색. 한화테크윈의 삼성테크윈 인수에 따른 의료로봇 등 신규 로봇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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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AI 기술을 개발, 이 기술을 활용한 AI 스피커 '누구' 출시. 교육용 로봇 '알버트'를 제작, 아이들의 소프트웨어(SW) 교육을 돕는 '스마트로봇 코딩 스쿨'이라는 제품도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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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
향후 5년간 로봇과 무인자동차, 스마트홈 등 미래 성장 분야에 1000억원 투자계획 발표. 이를 바탕으로 AI 서비스 '아미카' 등 가시적인 성과에 박차 |
IT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업인 IDC는 '전세계 상업용 로보틱스(로봇) 보고서(Worldwide Commercial Robotics Spending Guide)에서 전세계 로보틱스 및 관련 서비스 시장이 연평균 17% 성장해 2015년 710억 달러(85조원)에서 2019년 1354억 달러(162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로보틱스 시스템, 시스템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로보틱스 관련 서비스, 2차 시장(애프터 마켓) 로보틱스 HW 분야 포함)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로보틱스 시스템, 시스템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로 보틱스 관련 서비스, 2차 시장(애프터 마켓) 로보틱스 HW 분야 포함)
IDC는 사물인터넷(IoT), 차세대 데이터보안, 3D프린터, 인지기술, 로보틱스, 증강/가상현실 과 함께 로봇을 6가지 혁신기술을 꼽았으며 이 기술들은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고 업무 형태 를 변화시킴으로써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분야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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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사업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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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조립(discrete) 제조 및 가공 (process) 제조 부문별로, 각각 2015년 전체 시장의 33.2%와 30.2%를 차지함. 이 중에서 가공 제조 및 의료산업 분야는 2019년 시장 규모가 2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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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로보틱스 시스템 시장이 2019년 3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다만 로보틱스 관련 서비스(애플리케이션 관리, 교육 및 훈련, 하드웨어 구축, 시스템 통합 및 컨설팅) 시장이 2019년 시스템산업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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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2015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로보틱스 전체 시장 규모의 65% 이상을 차지.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이 146억 달러 및 북남미 지역이 97억 달러로 그 뒤를 따르고 있음 |
산업별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로보틱스에 대한 지출은 조립(discrete) 제조 및 가공 (process) 제조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각각 2015년 전체 시장의 33.2%와 30.2%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자원(resource), 의료(healthcare), 운송 (transportation) 산업이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공 제조 및 의료 산업 분야는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2019년에는 시장 규모가 두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기술 분야별로는 로보틱스 시스템(컨슈머, 산업, 서비스 로봇을 포함) 시장이 2019년 3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지만 로보틱스 관련 서비스(애플리케이션 관리, 교육 및 훈련, 하드웨어 구축, 시스템 통합 및 컨설팅) 시장이 2019년 32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로보틱스 시스템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2015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로보틱스 전체 시장 규모의 6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이 지난해 146억 달러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고 북남미 지역이 97억 달러로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아태지역 로보틱스 시장은 2015년에서 2019년까지 두 배 가까이 성장하고, 북남미 지역이 그다음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시장형성 초기단계
로봇산업은 아직까지는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주력산업에 비해서는 초기 단계에 있는 신성장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1년 세계 로봇 시장 규모(127억 달러)는 국내 자동차 시장 (1,143억 달러)의 1/9, 세계 반도체 시장(3,020억 달러)의 1/24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아직까지는 시장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 [주요산업의 세계시장 규모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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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료전지(미 Gii Research), 로봇(IFR), 영화ㆍ출판(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07~11), 화장품(Datamonitor Personal-care Market data), 반도체(Gartner) |
제조업용 로봇의 경우에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2007~2010년 중 세계시장 규모가 일시적으로 위축되었으나 이후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의 제조업용 로봇 시장도 공장 근로자 1만 명당 산업용로봇 가동 대수를 나타내는 로봇 밀도(Robot Density)가 164로 이미 일본, 싱가포르에 이은 세계 3위 수준에 도달하여 과거와 같은 높은 성장세를 보이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개인 서비스용 로봇이나 의료ㆍ재활 등과 같은 전문 서비스용 로봇의 경우에는 선진국에서도 아직 시장이 활발하게 형성되지는 않은 블루오션으로 시장 개척의 여지와 선점의 이익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U JRC(Joint Research Center)는 2015년경 국방, 해양, 건설, 농업 등 전문 서비스용 로봇이 주류시장에 편입되고, 고령자 서비스용 로봇 및 의료/헬스케어 로봇도 2020년경 주류 시장에 편입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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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orld Robotics 2017 |
4) 기술개발 중요성
로봇산업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한 산업이어서 여타 산업에 비해 연구개발 투자 집약도 (이하 R&D 집약도)(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 비율)가 매우 높습니다. R&D 집약도가 높은 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 산업의 2011년 R&D 집약도가 4.7%인데 반해, 로봇산업의 R&D 집약도는 7.0%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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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U JRC(Joint Research Center) “A Helping Hand for Europe: The Competitive Outlook for the EU Robotics Industry”, 2010 |
국내의 경우에도 자동차 산업의 R&D 집약도는 2.6%이지만, 로봇산업은 이를 크게 상회하는 7.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로봇산업 중에서는 서비스용 로봇의 R&D 집약도가 제조업용 로봇(4.9%)의 3배 이상인 18.6%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그만큼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제조업용 로봇에 비해 지능형인 서비스용 로봇의 경우 로봇의 외부 노출 정도, 자율제어 정도 등의 면에서 기술 개발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나) 퍼스널모빌리티
퍼스널 모빌리티(PM)가 등장하게 된 배경으로 첫째, 엄격해 지고 있는 환경 규제 강화, 둘째, 거대 도시(메가시티)의 증가, 셋째 1~2인 가족의 확대 및 전체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새로운 이동 수단 요구 증대 등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북미 및 유럽 지역의 엄격해지는 배기가스 기준으로 인해 친환경 이동 수단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는 점, 2025년까지 전세계 인구 60% 45억 명이 도시로 집중되면서 인구 1천만 이상의 메가시티가 30개 도시로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재 교통 정책만으로는 도심체증이나 교통난 해결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 1인가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미래형 교통수단에 대한 새로운 요구가 등장하고 있다는 점 등이 퍼스널 모빌리티의 등장 및 최근 성장하고 있는 배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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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의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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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있는 가장에게 레저 수단에 불과할 수도 있으나, 혼자 사는 1인 가구에게는 충분한 교통 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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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확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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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작은 퍼스널 모빌리티는 들고 탈 수도 있어, 지하철역 등 대중교통까지의 연계 교통 수단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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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쉐어링의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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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자동차가 필요한 경우 쉽게 빌려탈 수 있으며, 평상시 이용은 대중교통과 퍼스널 모빌리티를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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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교통 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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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 차선 등의 제도적 장치는 퍼스널 모빌리티의 안전성을 크게 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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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시민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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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중시하고 배려하는 문화, 범죄율 등은 퍼스널 모빌리티의안전성과 편의성에 직접 영향 |
국내에서도 국회 입법조사처 발표 자료에 의하면 서울 전체 대기 오염원의 70%가 자동차 배출 가스 때문이며, 출근 시간대 86.3%가 1인 출근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도심 주차및 교통정체로 인한 도심 혼잡비용도 2010년 기준 28.5조원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퍼스널 모빌리티(PM)에 대한 관심이 향후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세그웨이 형태와 같은 두 개의 바퀴로 구성된 2휠 제품과 바퀴가 하나인 싱글휠 제품, 기존 자전거나 킥보드에 전동모터를 구비한 E-BIKE 형태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퍼스널모빌리티가 등장하였으며, 판매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판매대수를 살펴보면, 싱글휠, 2휠 및 E-BIKE의 국내외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판매량에서 2휠 제품의 경우, 2014년 1,000대에서 2016년에는 20,000대로 약 20배 정도 판매량이 급증하였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이 2022년까지 2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역시 2015년 4000여억 원이던 시장이 2030년 약 69배인 22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1인 가구 증가와 인구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퍼스널모빌리티를 활용하는 인구가 급증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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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품목 |
2014년 |
2015년 |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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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
싱글휠 |
170 |
240 |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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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휠 |
218 |
270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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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KE |
1,600 |
1,725 |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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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 |
싱글휠 |
3 |
12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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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휠 |
1 |
5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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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KE |
13 |
17 |
17 |
출처: 개인용 교통수단(Personal Mobility)의 보급에 따른 제도개선 방향, 2016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일본 후지경제 분석 자료에 의하면 글로벌 개인교통수단 시장은 2020년까지 수량으로 약 1억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직립탑승형 시장규모는 2015년 4천억 원에서 2030년 26조 원으로 급속한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또한, Frost&Sullivan의 자료에 의하면 2020년까지 1~2인용 마이크로 모빌리리 시장 규모는 50만대까지 성장하고, 주요 16개 완성차 업체가 110개 이상의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용자 수는 3,500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가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서 미래에 인간과 자동차를 연결하는 새로운 연결 수단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자동차를 대체하는 이동수단으로 성장한다면, 국가적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도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관련 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말고, 스타트업 기업 및 관심 기업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회적 관심도 적극 유도할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출처: PM 마켓이슈, 현대증권 보도자료, 2015
퍼스널 모빌리티의 시장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시장 니즈 차원에서 에너지 효율성 및 신뢰성이 높은 제품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재활 및 실버 분야, 의료 분야, 개인용 운송 수단 분야에서 제품의 활용가치가 커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확보된 높은 신뢰성을 갖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산업 분야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 및 신재생 분야에 적합한 응용 기술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둘째, 제도적 측면에서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취급되고 있어서, 관련 면허를 획득해야 하는 등의 규제가 존재하고 있어, 다른 산업과 비교하여 시장 진입이 비교적 쉽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셋째, 자율주행기술 등과 같이 사용자의 편의와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첨단 기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넷째, 이종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일자리와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으며, 자동차 및 전기차 관련 중소 부품업체들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합니다.
o 퍼스널 모빌리티는 향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첫째, 휴대성이 좋습니다. 내연기관 교통수단에 비하여 크기 및 무게가 소형화, 경량화되어 휴대가 용이하며, 다른 교통수단에 휴대하여 탑승하기 편리합니다. 또한 작은 크기 때문에 주차난 걱정 없이 통학 및 통근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싱글휠이나 투휠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피가 큰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 형태의 퍼스널모빌리티도 접이식으로 디자인되어 휴대 및 보관이 편리합니다.
- 둘째, 중단거리 이동에 편리합니다. 퍼스널모빌리티는 보통 10~20km/h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이는 보행자의 평균속도가 4km/h인 점을 감안하면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조금 멀고, 차량으로 이동하기에는 가까운 거리의 이동하기에 적합합니다.
- 셋째, 친환경적입니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퍼스널모빌리티는 내연기관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보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고, 에너지 소비 절감효과가 큽니다. 또한 근거리 이동의 편리성을 제공하여 중, 단거리 자가용 이용자의 감소에 따른 교통 혼잡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넷째, 신체적 약자 및 고령자의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적합합니다. 관절을 움직이기 힘든 고령자는 퍼스널모빌리티를 이용하여 그 위에 서서 이동하거나, 의자에 앉듯이 앉아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퍼스널 모빌리티의 기능은 초고령 사회의 진입 시 고려되어야 할 신체적 약자 및 고령자의 보행 보조 기능을 수행하여 노약자 및 개인의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레저의 성격도 지니고 있습니다. 한강공원, 호수공원 주변에서 레저용 전동 킥보드, 세그웨이(Segway) 등 전동휠 대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이미 세그웨이(Segway) 등을 이용한 관광 상품이 있으며, 이러한 관광 상품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방의 지역 관광 진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 고령친화산업
의료기기산업은 인간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보건의료산업의 한 분야입니다. 의료기기는 사람 또는 동물에게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되는 기구ㆍ기계ㆍ장치ㆍ재료 또는 이와 유사한 제품으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합니다.(의료기기법 제2조)
o 질병을 진단ㆍ치료ㆍ경감ㆍ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o 상해(傷害) 또는 장애를 진단, 치료, 경감 또는 보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o 구조 또는 기능을 검사?대체 또는 변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o 임신을 조절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의료서비스 기기 분야는 바이오ㆍ의료 분야로 통합 분류하고 있으며, 기기의 경우 사용 용도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이 있기 때문에 보통 산업적 측면의 분류와 함께 안전등급과 관련한 분류기준이 중요하며, 일반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등급과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 의료 서비스ㆍ기기의 주요 제품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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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세부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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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기기 및 진단기기 |
중재적 의료기기, 방사선치료기, 수술용 치료기기, 수술용 로봇, 한방용 치료기기, 기타 치료기기, 임상화확 및 생물 분석기기, 한방용 진단기기, 생체신호 측정/진단기기, 분자유전진단기기, 초음파진단기기, X-ray 및 CT, MRI, 핵의학 및 분자 영상진단기기, 지능형 판독시스템, 기타 치료 및 진단기기, 신체 기능 복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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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복원/보조 및 복지기기 |
신체 기능 복원기기, 임플란트, 전자기계식 인공장기, 생체재료, 의료용 소재, 재활훈련기기, 이동지원기기, 생활지원기기 및 시스템, 인지/감각기능지원기기, 기타 기능복원보조 및 복지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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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및 시스템 |
한의정보 표준시스템, 원격 및 재택 의료기기, 의료정보표준화, U-EHR(Electronic Health Record), 병원의료정보 시스템 및 설비, 기타 의료 정보 및 시스템 |
출처 : 지식경제기술혁신사업 공통운영요령, 지식경제부, 2010
재료의료기기는 산업기술분류 중 바이오?의료 분야에 해당되며, 치료기기 및 진단기기, 기능 복원ㆍ보조 및 복지기기, 의료정보 및 시스템이 해당되며, 현재 재활의료기기 산업은 장애인 재활에 필수적인 재화보조기구를 생산하는 분야로 장애인 의료재활 뿐만 아니라 복지 재활로 확대되고 있어 기존 고령자, 장애인 위주의 협의 정의에서 신체적?정신적 건강(웰니스), 만성 질환 케어(바이오 재활), U-health 케어 등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 신성장산업으로서 재활산업의 현황과 과제, 산업연구원, 2017
또한, 재활의료기기 산업은 근골격기능회복/보조기기, 이동/이송기기, 일상생활지원기기, 시각/청각/감각보조기기, 가정용진단기기와 같이 다섯 가지 주요 제품군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재활의료기기 주요 제품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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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
주요 제품 및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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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 기능 회복/보조기기 |
ㆍ근골격계의 손상?노화로 인한 이동 및 자세 유지에 제약을 받는 사람을 위해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재활 훈련을 통하여 기능이 저하된 근골격을 회복시키거나 악화되지 않게 유지 ㆍ보행훈련기기, 재활기기, 상지훈련기기, 척추훈련기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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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이송기기 |
ㆍ이동기기 : 잔존 근력을 보조하거나 다른 신체부위를 이용해 이동하는 기기 ㆍ이송기기 : 대상자를 이송하며 보호자와 간병인을 보호하는 기기 ㆍ전동의수/의족, 재활훈련기기, 고령자인지감각기능 지원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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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지원기기 |
ㆍ일상생활활동인 취침, 옷벗기, 식사, 배변, 배뇨, 세면, 목욕 등의 수행이 힘든 경우, 보완/대체 가능한 기구 ㆍ전동휠체어, 보행보조기목발, 리프트, 스마트변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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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청각/감각 보조기기 |
ㆍ노령화 등으로 인하여 손상된 시청각 능력 보완을 위하여 시청각 정보의 확대, 증폭, 타 감각 대체를 통한 비장애인과 유사한 정보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기구 ㆍ보청기, 소음공해제거 및 예방기구, 시력 보정용안경, 시력 보정용렌즈, 휴대용 보행 보조 장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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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진단기기 |
ㆍ혈액, 혈당, 뇨와 시력, 청력 등 건강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가정용 외진단 기기로 단독사용이나 조합사용으로 또한 적용을 위해 필요한 SW를 포함 ㆍ방사선진료장치, 혈액사용기기, 청력검사용기기 등 |
출처 : 중소기업기술로드맵 2016-2018, 중소벤처기업부, 2015
재활 및 보조기 산업은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의 사회적 트렌드가 대두됨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과 서비스 활동이 증가하면서 생겨난 새로운 산업영역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노령화 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경제력을 보유한 노령층 증가로 고령친화 의료기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보조기기에 대한 기술개발 요구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다음과 같은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o 고령자, 장애인 등 물리ㆍ심리ㆍ경제적 소비성향에 대한 니즈가 다양하여 맞춤형이며 다변화하는 산업으로 소량다품종으로 대부분 중소기업 형 산업이나 일부 대기업의 큰 투자가 필요한 산업임
o 신체적 기능저하, 만성질환, 장애 등을 겪고 있는 고령자 인구 증가로 전체 의료비에 증가됨에 따라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함
o 고령ㆍ장애인 신체기능 보조를 위한 재활ㆍ보조기기 개발, 희귀ㆍ난치질환 연구기반 확충 및 기술 선진화 분야에 집중 토자하고 , 노인ㆍ장애인보조기구개발을 미래융합의료기기개발 내역 사업에 포함시키고, 2014년부터 재활 및 편익증진 기술 개발 사업 시작함
o 고령사회라는 환경적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는 관련법을 제정하고, 고령 친화산업지원 정책 등을 통해 고령친화산업을 성장 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정책 추진고령친화 산업을 2013년 제18대 정부 국정과제에 고령친화산업 육성 과제에 포함
(4) 국내·외 시장규모 및 전망
(가) 로봇
1) 세계 로봇산업 시장규모
지난해 전세계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대수는 2016년(5만9천269대) 대비 85% 증가한 10만9천543대이며, 판매액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66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전문 서비스 로봇은 일반 가정용 로봇이나 교육용 로봇을 제외한 물류 로봇, 의료용 로봇, 국방로봇, 필드 로봇 등을 말합니다.
국제로봇연맹(IFR)이 최근 발표한 ‘2018 월드 로보틱스 리포트’에 따르면 전문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물류로봇입니다.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도입된 물류 로봇은 전년 대비(2만6천300대) 162% 증가한 6만9천대에 달했습니다. 특히 비제조업 분야에서 무인운반차(AGV:Automated Guided Vehicle)의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제조업 분야 AGV 도입대수는 6천700대에 그친데 반해 비제조업 분야 도입대수는 6만2천200에 달했습니다. 판매액으로 보면 전년대비 138% 증가한 24억 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물류 로봇에 이어 의료 로봇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의료 로봇의 판매액은 19억 달러로 전체 전문 서비스 로봇 시장의 29%를 차지했습니다. 판매대수는 2016년 보다 73% 증가한 2931대이며, 수술용 로봇과 재활로봇이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국방 로봇은 전체 전문 서비스 로봇 판매대수의 11%로, 1만1992대에 달했습니다. 무인항공기가 전년대비 5% 증가한 1만260대를 기록했다. 국방 로봇의 대부분이 무인항공기인 셈입니다. 무인전투차량이나 폭발물 제거 로봇 등은 1380대 공급되었습니다.
필드 로봇의 판매액은 전년대비 2% 감소한 9억6600만 달러이며 전체 전문 서비스 로봇의 15%를 차지했습니다. 판매대수는 총 6375대이며 착유 로봇이 5400대에 달했습니다.
개인용 및 가정용 로봇 시장은 IFR 통계에서 잡히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전년대비 27% 증가한 21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통계에서 제외된 부분까지 포함하면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총판매대수는 850만대에 달하며 로봇 청소기, 잔디깍이 로봇, 유리창 청소로봇 등이 610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비스 로봇 업체는 전세계적으로 700개에 달하는데 유럽이 307개로 가장 많으며 이어 북미(250개), 아시아(133개)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2) 세계 로봇산업 시장전망
국제로봇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IFR)이 발행한 ‘2018 세계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전 세계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의 판매 금액이 66억 달러로 39%, 판매량은 2017년 10만 9543대로 2016년 5만 9269대 보다 85% 상승했습니다. 판매 금액이 39%로 낮은 성장을 한 배경에는 고가의 국방로봇 판매가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의 주요 어플리케이션으로는 물류 로봇, 국방 로봇, PR 로봇, 필드 로봇(착유로봇), 근력증강 로봇, 의료 로봇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에서 물류업 수요가 특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체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 판매량의 63%, 판매금액의 36%를 물류업이 차지했습니다. 신생기업들의 활발한 진출에 힘입어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 판매 호조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IFR의 구드런 리첸버거(Gudrun Litzenberger) 사무총장은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의 판매 규모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46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며 “물류, 의료, 필드 서비스가 수요를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내다보았습니다.
전문가용 서비스로봇 시장 동향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은 2017년 10만 9500대가 판매되어 전년대비 8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에는 32% 성장한 16만 5300대 규모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년 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73만 6000대의 전문 서비스 로봇이 판매되어 연평균 2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년 설치된 물류 로봇은 총 6만9000대로 2016년 2만6300대 대비 162% 급증했습니다. 물류 로봇 판매금액 역시 240억달러를 기록해 2016년 대비 138% 증가했습니다.
의료용 로봇 또한 수요가 호조를 보이며 성장 잠재력을 과시했습니다. 2017년 의료용 로봇의 판매금액은 19억달러로 증가, 전체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 판매금액의 29%를 차지했습니다.
대다수가 착유 로봇(milking robots)인 필드 서비스용 로봇의 판매가치는 전체 전문가용 서비스 로봇 판매가치의 15%를 차지했습니다. 금액으로는 2% 소폭 감소한 9억66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래 유망 시장) 전문/상업용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 앞으로 물류/의료/접객/음식배달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
▶ 호주 투자은행 맥쿼리는 세계 서비스 로봇 시장이 연평균 32%씩 성장하여 2025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비교적 낙관적으로 전망
- 맥쿼리의 전망대로라면, 제조 로봇까지 포함할 경우 2025년 로봇 시장은 현재 PC 시장(1,600억 달러, 2016년) 규모에 필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맥쿼리는 전문/서비스 로봇 시장 중에서 물류(Logistics) 로봇, 의료(Medical) 로봇, 접객(Reception) 로봇, 음식배달(Food Delivery) 로봇 등이 매출/출하대수 규모 관점에서 앞으로 가장 유망할 것이라고 예상
- 뿐만 아니라 농업 로봇, 군사 로봇, 소매 로봇, 외골격 로봇 등 특수 분야 로봇 시장도 적지 않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접객/안내 로봇) 전문/상업용 로봇 시장에서 판매대수가 가장 많은 로봇
▶ (시장 개요 및 전망) 소프트뱅크 페퍼가 대중화 시킨 접객 로봇 시장
- 접객(接客) 로봇이란 매장이나 기관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사람을 대신해 정보제공/길안내/주문접수/외국어대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으로, 소프트뱅크 페퍼가 대표적 사례
- 세계 접객 로봇 시장 규모는 2017년 14억 달러(75,000대)에서 2025년 118억 달러(91만 대)로 8.4배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접객 로봇은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ㆍ음식점ㆍ호텔ㆍ공항ㆍ병원ㆍ은행 등에서 도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시장 특징과 성장 요인) 전문/상업용 서비스 로봇 중에 적용 분야가 넓어 판매대수가 가장 많을 전망
- 아직 시장 수요가 적어 키오스크보다 대중화되지 못해 접객 로봇의 가격은 대당 수천만 원 수준으로 다소 부담이 있는 편이며, 고객 환경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필요
※ 소프트뱅크 법인용 페퍼의 경우 3년 동안 약 2천만 원(월 55,000엔 × 36개월) 정도의 비용이 발생
- 접객 로봇의 성장 요인으로 △인건비 상승과 노동력 부족 △단순반복 접객 업무의 자동화 필요성 △고객 만족도 증가 등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최근 인건비 상승으로 접객/주문접수 업무를 키오스크나 로봇으로 대체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고, 고객 입장에서는 24시간 365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대기시간이 단축되어 만족도가 향상
- 페퍼의 경우 월 55만 원씩만 부담하면 로봇을 사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매장에서 외국인 응대용으로 월 55만 원 지출은 비용 효과적일 수 있음
▶ (주요 업체 및 최근 동향) 日 소프트뱅크가 초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ㆍ미국ㆍ유럽ㆍ우리나라 기업들이 추격 중
-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인간과 감성을 나눌 수 있으며 앱 설치로 기능 추가도 가능한 소프트뱅크 페퍼가 접객 로봇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스타트업들이 접객 로봇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을 모색 중
- 접객 로봇은 대당 500만 원 수준의 단순 서비스 제공형에서부터 고객과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천만 원짜리 제품까지 다양하며, 폼팩터 측면에서 고정형보다는 바퀴를 사용하는 이동형이, 접객용으로서 고객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非인간형보다 인간형 형태가 대세
(배송 로봇) 앞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비스 로봇 분야
▶ (시장 개요 및 전망) 2025년에는 전체 음식배달 중 1% 정도를 로봇이 담당하게 될 전망
- 배송 로봇이란 실내 또는 5km 내의 도심에서 고객에게 원하는 물품을 배송하는 로봇
- 세계 음식배달용 로봇 시장은 2017년 200만 달러에서 2025년 13억 달러로 무려 650배나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
▶ (시장 특징과 성장 요인) 24시간 365일 무인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활성화될 경우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
- 배송 로봇은 도심자율주행형과 실내형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는데, 규제와 기술적 난이도 측면에서 실내형이 유리하나, 시장 성장 측면에서는 도심자율주행형이 유리
- 배송 로봇은 운반하는 화물을 로봇 몸체 안에 보관하고 고객 확인 기능이 추가되어 있으며 건물 밖에서도 운행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자율주행 물류/창고 로봇과 기술적으로 유사
- 로봇을 개별 판매하기 보다는 배송료를 받는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이 유력한데, Starship Technologies는 배송 1건 당 1유로 정도의 수수료 수입을 목표
▶ (주요 업체 및 동향) 2017년부터 정식 상용화 사례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
- 배송 로봇 시장은 에스토니아 Starship Technologies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미국ㆍ유럽 업체들이 2017년부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유진로봇이 실내 음료 배달 로봇「고카트」를 개발
- 도심자율주행형 배송 로봇 시장의 가장 큰 장애요인은 운행 규제로, 현재 미국에서는 버지니아주와 아이다호주에서 배송 로봇 주행을 허용했는데, 배송 로봇은 16km 시속 속도를 초과해서는 안되며 22kg 이상의 물건은 적재 금지
개인 및 가정용 서비스로봇 시장 동향
개인 및 가정용 서비스 로봇은 2017년 850만대가 판매되어 전년대비 25% 성장하였으며, 금액으로는 21억달러로 27% 성장하였습니다. 청소로봇과 잔디깎이 로봇, 유리창 청소로봇 등이 610만대가 판매되어 전년대비 3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에는 23% 성장한 750만대 규모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액으로는 2016년도 보다 30% 성장한 16억 달러입니다. 2019년 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395만대의 전문 서비스 로봇이 판매되어 연평균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개인의 일상을 돕거나 오락용으로 사용하는 개인용 서비스 로봇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년 개인용 서비스 로봇 판매 금액은 27% 증가한 21억달러, 판매 대수로는 12% 증가한 240만대를 기록했습니다. 올해에는 20% 성장한 280만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9년 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1070만대의 개인용 서비스 로봇이 판매되어 연평균 1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별 서비스로봇 제조업체
서비스 로봇 제조업체로 정식 등록된 업체는 700개 이상입니다. 그 중 300개 업체는 유럽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어 북미 업체가 250개, 아시아 업체가 130개입니다. 서비스 로봇 제조업체의 약 30%는 설립된 지 5년이 넘지 않는 신생기업으로 추정됩니다.
3) 국내 로봇산업 시장규모
글로벌 기업들은 M&A 등을 통해 로봇시장 공략에 필요한 핵심역량들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있습니다. 집중적으로 투자와 로봇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중점 분야로는 스마트홈, 물류로봇 등이고, 전통적으로 로봇시장을 견인해 오고 있는 산업용 로봇 분야, 특히 인간과 협업할 수 있는 협동로봇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 [주요 국내 로봇시장 현황(생산기준)] |
| (단위 : 억원, %) |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연평균 |
|
|
제조업용 로봇 |
20,673 |
19,131 |
20,586 |
22,979 |
24,453 |
26,687 |
5.2 |
|
|
서비스용 로봇 |
4,878 |
5,043 |
4,291 |
4,645 |
5,835 |
7,074 |
7.7 |
|
|
|
전문서비스용 |
1,931 |
1,842 |
1,318 |
1,410 |
2,629 |
3,752 |
14.2 |
|
개인서비스용 |
2,946 |
3,202 |
2,973 |
3,235 |
3,206 |
3,322 |
2.4 |
|
|
로봇 부품 |
3,940 |
3,926 |
4,903 |
6,542 |
9,347 |
10,989 |
22.8 |
|
|
합계 |
29,491 |
28,100 |
29,780 |
34,166 |
39,635 |
44,750 |
8.7 |
|
출처 : 2016로봇산업실태조사(한국로봇산업진흥원)
국내 로봇시장은 2016년 생산액 기준으로 4조 5,000억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 중 제조용 로봇이 60%를 차지하며 시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용 로봇은 16%로 아직은 시장형성 초기 단계로 꾸준한 기술개발과 시장 창출 노력이 필요합니다.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실시한 ‘2017 산업기술수준조사’에 따르면, 지능형로봇 분야는 지난 2년(2015년→2017년)간 기술수준이 4.4% 포인트 증가(80.6%→85.0%)하여, 타 분야에 비해 기술수준 향상도가 높은 분야로 평가되었습니다.
2015년 대비 기술수준이 상승한 타 분야로는 메디칼 디바이스(2.9%포인트), 디스플레이(2.8%포인트), 반도체공정/장비(2.8%포인트), 스마트카(2.2%포인트) 등인데 각광받는 신기술 분야 중에서 지능형 로봇이 가장 높은 기술수준 향상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 국가와 기술격차 비교를 해보면 최고기술국인 일본 대비 8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술격차는 1.3년이 벌어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2018년 현대중공업 지주회사가 네이버의 연구개발 법인인 ‘네이버랩스’와 로봇사업 공동협력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세계 6위권의 제조용로봇 기업인 현대로보틱스가 네이버랩스가 개발·보유하고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로봇 제작을 맡아 연말까지 상용화한다는 목표입니다. 또한, 제조용로봇 부문에서도 KUK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자분야용 소형 로봇에서부터 대형 로봇까지 다양한 산업용로봇을 2021년까지 6,000여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2017년 로봇시장에 진출을 선언한 한컴그룹 계열 한컴MDS는 지능형로봇 전문기업인 ‘코어벨’을 전격 인수하였습니다. 코어벨은 서비스로봇, 물류로봇 등의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한컴MDS가 보유하고 있던 자동차 제어 관련 기술과 결합한 로봇 AI 서비스 플랫폼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으로 업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안내로봇, 청소로봇 등을 선보였는데 이를 토대로 공항 등 대규모 수요를 조성한 서비스로봇 시장을 열어간다는 복안입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8년 국내 대표적인 산업용로봇 제조기업인 ‘로보스타’를 전격 인수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능형 자율공장(스마트팩토리) 구축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9년까지 지분율을 33.4%까지 끌어올려 사실상 최대주주로서 계열사 편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4) 국내 로봇산업 시장전망
가) 서비스용 로봇
서비스 로봇의 국내 시장 규모는 2015년 2,939억 원 규모로 2020년까지 연평균 약 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 산업용 로봇
물류 산업과 일반 컨슈머 시장을 중심으로 서비스 로봇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지만 여전히 산업용 로봇이 글로벌 로봇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특히 2~3년 사이 인간과 로봇의 공존과 협력 작업을 의미하는 협동 로봇 시장이 새롭게 부각되면서 산업용 로봇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국제로봇연맹(IFR)에 따르면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실적은 지난 2010년 12만1000대, 2011년 16만6000대, 2012년 15만9000대, 2013년 17만8000대, 2014년 22만1000대, 2015년 25만4000대, 2016년 29만대 등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2017년 전 세계 산업용 로봇 운영 댓수가 200만대를 돌파했고 2020년이면 3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또한 내년이면 한국이 산업용 로봇 운영 댓수면에서 미국을 추월해 세계 3위 시장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적으로 노동력 부족과 초고령화 사회의 대안으로 산업용 로봇의 도입이 확산되면서 각국의 로봇밀도도 높아지고 있다.
협동 로봇 시장 규모는 아직 전통적인 산업용 로봇에 비해서 매우 작지만, 지난 50년 이상 별다른 변화가 없던 보수적인 산업용 로봇 시장에 혁신을 몰고 오고 있으며 미래 성장성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10년대 초반에는 거의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 단독으로 제품을 출시했지만, 시장이 확대되자 기존 산업용 로봇업체들, 특히 수직다관절 로봇 제작업체들이 속속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여러 조사 기관들은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협동 로봇의 존재감이 확대되면서 미래 산업용 로봇의 핵심 엔진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루프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까지 판매되는 산업용 로봇의 34%를 협동 로봇이 차지할 전망이다. 지금은 전체 로봇판매의 3% 선에 그치고 있다. 루프벤처스는 2025년에 이르면 산업용 로봇 시장이 338억달러(약 39조원)로 성장, 2016년 대비 27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이 성장을 견인하는 것은 전통적인 제조용 로봇이 아니라 협동 로봇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협동 로봇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되면서 글로벌 로봇 업체들의 협동 로봇 시장 쟁탈전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기존의 유니버설 로보틱스 등 전문업체와 별도로 전통적으로 산업용 로봇에 주력했던 ABB, 쿠카 로보틱스, 야스카와전기, 덴소 등 업체들이 경량급의 협동 로봇을 속속 내놓고 있다. 협동 로봇에 모바일 베이스를 부착해 이동성을 강화하거나 휴머노이드의 형태를 갖춘 협동 로봇들도 등장하고 있다.
협동 로봇은 기본적으로 펜스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애플리케이션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제조, 전자, 물류산업뿐 아니라 서비스업체, 식음료 업체 등도 산업용 로봇에 비해 저렴하고 설치가 용이한 협동 로봇을 도입해 제조 및 서비스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협동 로봇의 보급으로 중후장대한 산업용 로봇 대신 경량급의 협동 로봇이 인간과 보다 친밀한 존재로 다가오고 있다.
그동안 외국산 주도로 이뤄지던 협동 로봇 시장에 국산 협동 로봇이 본격 출시되면서 국내에도 협동 로봇 시대가 활짝 열렸다. 한화테크윈이 지난해 협동로봇 HCR-5을 발표하면서 협동 로봇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한데 이어 두산로보틱스도 수원에 협동 로봇 공장을 만들고 협동 로봇 양산 체제에 들어갔다. 대기업이 속속 협동 로봇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모양새다.
협동 로봇 개발 및 공급 열기는 대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로봇 부품 업체인 에스비비테크와 뉴로메카도 협동 로봇을 독자 개발, 시장 개척에 나섰다. 에스비비테크는 모듈러 로봇 액추에이터를 기반으로 협동 로봇을 개발해 판매에 들어갔으며, 뉴로메카는 스마트 커넥티드 로봇 기반 보급형 협동 로봇 ‘인디(Indy)’를 개발, 시장 공략에 나섰다. 푸른기술도 협동 로봇을 개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올해 로보월드에는 협동로봇 부문에서 현대중공업지주, 한화정밀기계, 두산로보틱스, 뉴로메카, 에스비비테크, 민트로봇, 유니버셜로봇, 가이텍코리아 등 총 7개국 12개사가 85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특히 협동로봇&산업안전 특별관을 구성해 협동 로봇 저변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협동로봇의 보급 확대를 위해 로봇산업진흥원은 협동로봇 안전인증제도를 마련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인간과 로봇이 동일한 공간에서 협력 작업을 하려면 협동 로봇에 대한 안전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에 따라 본격 시행에 들어간 것이다. 이에 따라 국제 기준에 걸맞는 협동 로봇의 제작 및 공급이 이뤄져 국내 협동 로봇 업계의 내수 시장 진출의 기반이 마련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나) 퍼스널모빌리티
세그웨이(Segway)를 시작으로 세그웨이(Segway)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무릎으로 조절할 수 있는 형태, 바퀴가 하나인 형태, 기존 자전거나 킥보드에 전동모터를 단 형태 등 여러 가지 퍼스널 모빌리티가 등장하였으며 판매대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2014년부터 2016년 10월까지 국내 및 국외에서 판매된 퍼스널 모빌리티의 판매 대수입니다. 싱글휠, 투휠(세그웨이(Segway)) 및 전기자전거의 해외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판매량 또한 투휠의 경우 2014년 1,000대에서 2016년에는 10월까지 20,000대로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향후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은 급성장할 전망입니다. 후지경제 연구소, 현대증권 등에 따르면 2015년 4,000억원 규모였던 세계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2020년 1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2030년 26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Frost&Sullivan에 따르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의 수요는 2020년 약 50만대 규모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용자 수는 3,500만명 수준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엄격해지고 있는 환경규제, 거대 도시의 출연, 1~2인 가구의 확대 등이 성장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 1,000만명 이상의 메가시티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교통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퍼스널 모빌리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교통연구원의 조사(설문,대면)에 따르면 2016년 퍼스널 모빌리티 판매량이 약 6만~6만 5천대 수준으로 2017년 시장은 최소 5천대~1만 5천대가 증가한 7만~8만대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향후 5년 후에는 약 20만~30만대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19년에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차의 테스트베드와 전동휠 등 퍼스널모빌리티 시범지구를 구축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폐쇄형 공간이 아닌 실제 도로공간에 테스트베드를 만들어 완전 자율주행(4단계, 고도자동화) 기술의 시험대로 삼을 계획입니다. 이는 서울시가 2019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차세대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것이며 또한 퍼스널 모빌리티 시범지구도 조성합니다. 세그웨이(Segway)와 나인봇(Ninebot) 등 다양한 형태의 퍼스널모빌리티 보급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과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시에 따르면 2018년 말까지 용역을 통해 시범지를 선정, 제반환경을 설계할 계획이며 퍼스널모빌리티 도입에 따른 물리적·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해 서울형 퍼스널모빌리티 가이드라인도 마련합니다. 또한 경기도 등 다른 시, 도에서도 시범지구 조성들을 계획하고 있어, 법규 개정 또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 고령친화산업
고령화는 현재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의학의 발달과 생활환경 개선 등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이로 인한 사회·경제는 점차 고령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대수명은 OECD 평균보다 남자는 1.1년, 여자는 1.9년 높으며, 2015년 기준 평균 82.1년으로 10년 전 대비 4년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출처: 통계청, 2015 생명표, 보도자료. 2016.12.02
특히 국내의 2017년 7월 기준 65세 인구가 14.0%를 넘어서며 UN 기준에 따른 고령사회에 진입하였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2017
이에 따라 관계기관은 실버경제를 육성하는 등 고령사회 대책을 위한 정책을 기본방향으로 한 범부처 차원의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바이오헬스산업 등과 같은 고령친화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중 해외 사례를 비추어볼 때 일본은 1994년 고령사회에 진입한 이후, 2006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고령친화산업 육성이 중점적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일본의 고령친화산업은 크게 「의료·의약」, 「개호」,「생활 산업」으로 구분되며, 각 산업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고령친화산업 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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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사업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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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의약 |
서비스(의사 등 인건비, 조제비) 기구(진단기기, 처치, 수술기구 의약(치료제, 진단약, 예방약 시설(입원비용) |
|
개호」 |
- 재택개호(방문 서비스, 개로예방지원, 복지용구 - 거주계 개호(단기입소 서비스, 그룹홈 개호시설(개호서비스, 입주비와 시설관련 비용 |
|
생활 산업 |
식량(식료품 제조업, 음식점 등) 가구, 가사용품(제조업, 도소매업) 피복, 신발(섬유업 등) 교통, 통신(운수업, 정보토신업 등) 고양, 오락(고육 서비스업 등) |
출처: みずほコ?ポレ?ト은행 산업조사부
일본의 2015년 현재 고령친화산업 시장은 100조엔이 넘는 거대시장이며, 2030년은 111조엔의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는 60세 이상 인구 소비가 전비 소비의 49.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치입니다. &cr;
| <가계소비시장 대비 고령자 소비비율 및 소비액 추계> |
이러한 산업지각의 변동은 소비자의 새로운 수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용 전동자전거의 경우 무겁고 다루기 어려울 것이라는 고령자층의 관념을 깨고 고령자층의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25㎏ 미만으로 가볍게 제작되며, 키 작은 사람이 많은 고령층의 특징을 고려해 작은 사람도 쉽게 탈 수 있고 급정거 시 안전성도 높여 시장에 출시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로봇산업의 경우, 우울증·치매 환자 등의 심리 치료에 도움을 주는 바다표범 모양의 치유 로봇 개발되고, 치매에 걸린 주인이 한 일을 알려주고 못 찾는 물건을 찾아 주며 복약 시간까지 알려 주
는 로봇도 개발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악기 메이커, 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즐기면서 운동하고 뇌기능을 활성화하는 게임기 출시되는 등 다양한 산업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향후 해외의 사례를 비춰볼 때, 고령친화산업의 전동자전거시장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사의 경우 이미 국내 휠바이크 등의 전동보장구 개발노하우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해당 시장진입이 보다 용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6) 규제 및 지원
1) 해외
최근 몇 년간의 글로벌 대기업의 로봇산업 진출은 이러한 서비스용 로봇의 밝은 전망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구글, 아마존, 애플,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캐논 등의 적극적인 로봇제품 상용화 추진은 많은 전세계 기업들이 로봇을 활용하거나, 로봇산업에의 진출을 검토하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글로벌 대기업의 로봇산업 진출과 더불어 국내 대기업의 로봇산업 참여·확대 등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대기업의 로봇산업 참여 활성화는 국내 로봇산업이 한단계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각 국은 최근 로봇기술의 활용·확산이 단순히 제조업 경쟁력 제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로봇활용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산업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마다 처해있는 경제·사회적 여건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다양한 산업과 로봇기술의 융합이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줄 창조·혁신제품을 만들고 산업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줌은 물론 이에 따라 고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는 점에서 맥을 같이 합니다.
&cr; [세계 주요국의 로봇산업 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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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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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미국 정부는 일본 등에 뒤진 산업용 로봇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민간기업은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서비스용 로봇분야에 주력&cr;&cr;o 오바마 대통령, '첨단제조 파트너십' (AMP, Advanced Manufacturing Partnership) 발표('11.6) 이래 제조업 본국회귀(Reshoring)를 위해 제조로봇분야 투자 강화 - NSF(미국국립과학재단) 등이 7000만 달러의 R&D 예산을 민간 부문의 첨단로봇개발 프로젝트에 지원 &cr;o 구글, 아이로봇 등 민간기업은 서비스용 로봇의 급성장세에 힘 입어 국방, 물류 등 전문서비스 외에 가사 등 개인서비스용 로봇 개 발에도 투자를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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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아베총리의 新산업혁명 연설('14.5月 OECD 각료이사회) 등 성장전략의 핵심정책으로 로봇혁명 추진 발표('15년 로봇 관련 예산 160.2억엔 책정) - '로봇혁명실현회의'를 출범('14.9月)하고 2020 도쿄올림픽에 맞춰 (가칭)로봇 올림픽 개최 추진 및 로봇 도입비용 지원, 세제혜택 등 로봇활용·확산 정책지원
o '15. 5 로봇혁명실현회의 후속조치로 '로봇혁명Initiative협의회'를 조직하고 로봇에 의한 새로운 산업혁명 추진 (아베 총리 참석) - 자동차, 산업기계, 철강, 화학 등 200개 이상의 다양한 산업단체 참여 - 경제산업성을 비롯한 농립수산성 등 정부기관들도 협의회에 참여하여 로봇 미도입 영역의 로봇 활용 지원
o '15. 6 내각부, '과학기술 이노베이션 종합전략 2015' 발표 - 미래 산업창조 및 사회변혁을 위해 로봇, IoT 기술 등의 강화 - 차세대 인프라 구축 분야, 도쿄올림픽 등에 로봇 활용
o '15. 9 경제산업성과 로봇업체가 공동으로 산업용로봇 핵심부품 표준화에 착수 - 로봇혁명이니셔티브협의회에서 표준규격 검토 - 로봇 도입가격을 1/10로 낮춰 중소제조업체의 로봇도입 수요 확대
o '16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로봇에 활용되는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부처간 합동체계를 구축하고 예산을 중점적으로 투입 계획 발표('15.9) - 경제산업성 30억엔, 총무성 17억엔, 문부과학성 100억엔
o '16년도에 간호로봇 개발 지원을 위한 거점 10곳을 설치 예정 - 노인요양시설 직원들의 업무를 경감시킬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해 간호인력 수요 급증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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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14. 6, 시진핑 주석은 세계 1위 로봇강국으로의 도약 목표를 발표 - '14.11, 공업정보화부, 13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6~'20년)에 로봇 집중 육성계획 포함 - 제조업용 로봇산업 시스템을 완성하여 2020년까지 세계 로봇시장 점유율 45% 달성 / 타산업과 로봇기술 융합을 통한 200조원 신시장 창출
o '15. 5, 로봇 등 중점분야 육성을 통한 중국 10대 산업 Upgrade 계획인 '제조 2025 계획' 발표 - 향후 제조강국 반열 진입, 제조업강국 중간수준 진입(~2035년), 세계 제조업 선도국가(~2045년) 3단계 목표로 나누어 추진 - 특히 5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Smart Manufacturing 프로젝트를 통해 주요 산업의 Smart Factory 및 디지털 작업현장 건설 추진
o '15. 9, 국가제조강국건설전략자문위원회, 중국제조 2025 주요기술 로드맵 발표 - 최첨단 CNC선반 및 로봇, 차세대 ICT산업, 바이오 의약 및 고성능 의료기기 등 수요, 목표, 중점 육성분야, 전략적 지원 등 상세한 기술적 로드맵 제시&cr; o 2016년 글로벌 로봇 제조기업에 대한 M&A 규모는 50개사 189억달 러에 달하는데 이중 중국자본이 세계 3위 기업 Kuka 인수를 포함하 여 47%(89억달러)를 차지&cr;&cr; ㅇ 중국 정부는 '로봇산업발전계획(2016~20)', '제13차 5개년 과학혁신계획' 등 국가단위 개발 계획을 통해 로봇산업을 전략적으로 지원 &cr;&cr;<2016년 중국의 로봇기업 M&A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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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로봇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로봇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cr;&cr;o 2014년 로봇분야 세계 최대의 민관협력사업인 The Partnership for Robotics in Europe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35%에서 2020년 42%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cr;&cr;o 또한 로봇을 활용한 주거환경 기술 프로젝트* 등과 같이 고령화 등 사 회문제 해결에도 로봇기술 적용을 추진&cr; - 고령층의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고령층의 삶의 질과 노인 돌봄서비스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고성능 로봇을 개발하고 인텔리전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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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중소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인간-로봇 공동작업체계(SME Robotics Work System) 개발 등 "하이테크 전략(Industry 4.0)"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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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국가로봇전략'('14년)을 수립하고 '25년까지 최대 3조7000억 파운드로 평가되는 전 세계 로봇시장의 약 10%를 점유할 계획 - 영국 기업혁신기술부(BIS) 산하 기술전략위원회(TSB)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총 1억5000만 파운드를 로봇산업에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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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년 '세계 5대 서비스 로봇 산업국'을 목표로 하는 세계 리더급 로봇 산업 개발계획을 발표('13.3月) -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로봇설비화 프로그램(Robot start PME)으로 중소기업의 로봇설비 투자의 10%까지 3,300만 유로 지원 계획(목표 750개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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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독일의 Industry 4.0에 대응하여, 경제부, 경제인연합(FME), 상공회의소, 응용과학연구소(TNO)가 공동으로 14.4月 Smart Industry 발표 |
2) 국내
2008년 ‘지능형 로봇개발 및 보급 촉진법’이 제정되고, 2010년 6월에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설립되었습니다. 2011년 1월에 지경부는 융합시대 선도를 위해 로봇팀을 로봇산업과로 확대·개편하였으며, 2013년 8월에는 방사청 국방로봇 사업팀이 신설되었고, 2014년 7월에는 제2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이 수립·발표되어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보급·확산, 로봇 붐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사업을 전개하여 왔습니다.
&cr;정부의 적극적인 육성책에 힘입어 국내 로봇산업 규모(생산액 기준)는 ’09년 1조원을 돌파한 이래 ’14년에는 2조 6천억원을 기록하여 연평균 21% 증가하였고, 수출 또한 ’09년에 965억원에 불과했던 것이 ’14년에는 7,464억원을 기록하여 연평균 50.5%의 비약적인 성장을 해왔습니다.
현재 법률상으로 전동 킥보드, 스쿠터, 휠 등의 퍼스널 모빌리티를 인도에서 운행하는 것은 금지되어 차도에서만 주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차도 위를 달리기 위해선 자동차관리법의 안전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퍼스널 모빌리티는 자동차제작사의 자기인증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법률상 차도에서만 주행해야 하지만 차도 위를 달리기 위한 안전인증을 받을 수 없어, 현재 퍼스널 모빌리티는 안전기준 적합성에 관한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없이 사실상 인증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여기에 도로교통법 제2조 19항에 따르면 배기량 50㏄ 미만(전기동력은 정격출력 0.59㎾ 미만)의 원동기를 탑재한 차는 원동장치 자전거(이하 원동기)로 정의하며 전기동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퍼스널 모빌리티가 이에 속합니다. 원동기는 반드시 차도에서만 운행돼야 하고, 2종 원동기 면허를 필수 소지해야 합니다. 이는 곧곳 자전거 도로 이용이 불가하게 되며, 만 16세 미만 청소년의 이용도 제한됩니다. 이처럼 관련 법 규정 미비로 국내 대형 업체들의 시장 참여가 미진한 상황이며, 대부분의 제품이 중국 중심으로 시장 재편되었습니다. 국내에는 로보쓰리, 인간과 디자인, 그린트랙, 그린모빌리티 등이 신제품 개발과 출시에 주력하며 시장 확장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로보쓰리는 비비주니어, 무빙체어, 휠바이크 등 판매제품에 대하여 KC(전자파) 인증을 획득하여 고객의 제품 만족 및 신뢰를 바탕으로 판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도래할 시장에 대해 당사는 이미 취득한 특허를 바탕으로 시장 내에서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년, 신기술(NET)ㆍ신제품(NEP) 인증 및 나라장터 및 벤처나라에서 우수 벤처ㆍ창업 제품 등으로 선정되어 일관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할 수 있도록 ISO9001(품질 경영 시스템)을 획득하였습니다.&cr;
퍼스널 모빌리티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으로, 세부품목으로 전동휠(외발휠, 듀얼휠),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초소형 전기차 및 노인이나 장애인의 이동을 돕는 전동휠체어 등이 있습니다. 주요 구성항목은 바퀴, 배터리, 전기모터, 발판, 핸들 등으로, 도보에 비해 이동속도가 빠르고 휴대의 용이성으로 인해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2016년 6만대 수준이던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이 2022년까지 2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역시 2015년 4000여억 원이던 시장이 2030년 약 69배인 22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국내법상 전기자전거 외의 모든 퍼스널모빌리티는 차도가 아닌 공원이나 자전거도로 등에서 이용할 수 없어, 약 시속 25km 속도의 전동킥보트나 전동휠 등이 인도가 아닌 차도 이용이 강제되어 관련법 위반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원동기 분류에 따른 차도운행 및 2종 원동기 면허 소지가 강제되어, 차도에서 사고가 날 경우 대다수 무면허 사고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정부는 2018년 9월 27일 경제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신산업 분야 회색지대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신생업체의 개발과 성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밀착형 규제혁신 방안'을 발표하여, 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의 안전·도로 운행기준을 합리적으로 마련토록 하였습니다.
정부는 늘어나는 수요에 맞게 현행법상 자동차로 분류되지 않아 주행이 제한돼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의 안전·제품·주행 기준을 마련해 관련 제조·대여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보험 분야 등 교통관련 신산업 투자를 유도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경찰청이 범부처 TF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전동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 사고급증에 따라 보험사들도 보험 상품 판매에 나서고 있으나, 아직 보상기준 및 관련사례 미비로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관련 규제의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보험업계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퍼스널 모빌리티 사고건수는 3년 새 5배로 급증하여, 2014년 40건에서 2017년 193건으로 증가하였으나, 보험사들의 관련 상품의 보상체계가 관련 법규와 괴리가 있어 현실적인 보험금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2조 제19호 따르면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은 오토바이처럼 '원동기 자전거'로 분류돼 차도에서만 달릴 수 있으며 안전규정에 따라 제조사들은 해당 제품을 25km 이상으로는 달릴 수 없도록 속도제한 상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보험사들도 이 같은 규정에 따라 25km 이하 운행시에만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고, 인도 이용이 불법이어서 인도에서 발생한 사고는 보상범위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에 비현실적인 속도제한 및 인도통행 금지로 인해 사고발생위험이 증가하여 보험사, 생산자 및 소비자간의 갈등이 유발되고 있어 관련 규제의 제정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부처간 논의 중인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관련 규정이 마련될 경우, 시장의 불확실성이 대부분 해소되어 향후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세가 기대됩니다.&cr;
(7) 제품과 경기변동과의 관계 등
최근 RT(Robot Technology)산업은 IT, BT에 이어 거대시장을 형성하는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로봇 산업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확실한 성장 산업으로 부각되어 있으며 기존의 로봇 기술 개발이 공장의 생산 자동화에 주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 대상이었다면, 향후의 발전 방향은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봇이 그 주요 대상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이 점차 가속화됨에 따라 로봇은 인간의 생활 속으로 점차 파고 들어올 것으로 판단되며 인간의 고립화 및 고령화에 따라 당연히 지능형 서비스로봇의 수요는 점차 증대할 것입니다.
로봇산업은 세계경제, 내수시장 경기, 기업투자 환경 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으며, 계절적 경기변동 요인은 특별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8) 대체 시장의 현황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로봇산업은 새로운 사업부문의 창출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들을 대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로봇산업은 첨단산업으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산업 전반적으로 제조업부터 서비스업까지 인간이 할 수 없었던 업무 뿐만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었던 다양한 업무를 로봇이 수행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IT분야 컨설팅업체인 가트너사는 "로봇혁명으로 2025년까지 전체 직업 가운데 3분의1이 사라질 것" 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기술조사업체인 영국 'IDTechEx' 는 오는 2026년 로봇 시장 규모가 1,2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현재는 산업용 로봇만 약 110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는데, 향후 산업용 이외의 분야로 로봇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현재 대비 10배 이상 성장할 전망입니다.
현재 로봇과 관련된 대체시장은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산업의 대체시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동사는 핵심원천기술인 자세제어 및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2017년 상반기까지 퍼스널모빌리티 및 서비스로봇 과련 제품을 개발, 제조하였습니다. 다만 퍼스널모빌리티와 관련된 전동 휠, 킥보드의 경우 법개정이 지연되어, 자전거도로 및 보도를 이용한 주행이 불가하여 시장규모 확대가 예상보다 부진하였으며, 서비스로봇 시장 또한 높은 가격 및 시장 트렌드 변화로 중소기업의 시장 창출에 어려움들이 존재하였습니다. 다만 샤오미 등 대형업체의 시장진출에 따른 시장확대가 점차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법규 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유일의 원천기술 확보 회사라는 장점을 살려 시장 점유율 상승 및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그간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을 통해 이룬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출 실적개선을 위한 신제품을 개발을 착수하였으며 현재 휠체어에 접목가능한 휠체어바이크는 개발 및 판매 중입니다. 동사는 2017년 하반기 원천특허인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휠체어 관련 전동기기(이하 “전동보장구”) 시장을 목표로 한 수동 휠체어에 장착되어 전동휠체어 기능을 수행하는 휠 바이크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제품보다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조작 가능한 제품개발을 위해 장애인 관련기관 등과 협의를 지속하였습니다. 약 1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2018년 6월 휠 바이크 제품개발이 완료되어 6월말부터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8년 32대의 판매가 예상 되며, 이후 국내에서 연간 1,000대 이상의 판매를 계획 중 입니다. 전동보장구 시장 규모는 년 만대 이상으로 매년 5% 수준의 성장세를 나타냅니다. 동 제품은 기존 제품과 비교하여 구동방식, 조향제어 및 휠체어 체결 용이성 등에서 타사제품대비 높은 기술적 수준을 갖추고 있어, 해당 시장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는 해외박람회 등의 참여를 통한 해외진출도 모색하고 있어 유럽, 미국 등의 수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현재 추가적으로 다른 형태의 휠체어 전동기기를 개발 중 입니다. 개발 중인 전동기기는 시장의 요구에 따라 보다 가볍고, 휴대가 용이하여 차량 및 비행기탑승이 가능한 제품으로, 휠체어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호자 동행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현재 9월중 시제품의 개발 완료하여 2019년 상반기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장애인뿐만 아닌 거동이 불편한 실버계층 수요도 충족하여, 시장확장성이 높아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가 개발하였거나 개발 중인 제품은 회사의 자세제어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에 없던 방식의 제품이며, 조향방식이나 프로그램은 특허가 등록되어 있어 쉽게 모방할 수도 없습니다. 이에 점차 시장지배력 확대에 따른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90%이상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나, 실제 원천기술은 세그웨이를 인수한 샤오미만이 보유하고 있어, 타사제품의 경우 해당 모듈을 납품받아 제작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장현황을 고려하였을 때 저가전략을 통한 샤오미 우위 전략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2016년 6만대에서 2022년 20만대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 대부분 기업은 원천기술 보유하지 못해, 주요부품을 수입하여 조립·판매하는 업체만 존재합니다. 동사는 지난 16년간 자세제어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제품에 적용된 특허를 출원하는 등 기술개발을 지속해왔으며, 이러한 결실로 현재 해당 제품군의 개발 제조 판매를 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관련 법규 개선 예상시기를 2019년 하반기로 예상하여 제품개발을 진행 중으로, 관련 유통업체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장에서 요청되는 충실히 반영된 순수 국내기술 기반의 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법규 개정이 이루어질 경우, 시장 확대에 따른 국내 대기업의 시장 참여가 예상되나, 자세제어를 위한 원천기술이 일부 기업에 집중되어 있어,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법규 개정에 따른 제품의 안전기준 강화 및 품질 보증에 대한 기업의 인증 등이 요청되어, 단기간 내에 신규진입 기업이 해당 조건을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술을 확보하고 오랜 기간 노하우를 축적한 동사의 시장 내 지배력이 강화되어 자사 제품 판매 증진 뿐 아닌 타사와의 다양한 협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 동사는 휠바이크에 대한 국내 최초로 전자파 인증(등록번호 R-R-R3B-WB800, 등록일 2018년 8월 10일)을 득하였으며, 책임보험(증권번호 F-2018-0424974)에 가입된 상태입니다. 수입제품의 경우 A/S 및 부품수급 등에 차질이 발생하나 동사는 순수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해당 문제점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점차 안전기준 강화로 인한 기준 미달의 중국산 저가제품의 시장퇴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시장 내 위상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9) 자원 조달 상황
현재 회사의 제품 생산과 관련된 센서류, 모터, 배터리 등의 원재료는 각 부품별로 여러 업체 들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원재료에 대한 직접적인 수입규제 등이 없어 원재료의 수급에는 어려움은 없습니다. 회사는 금년부터 Personal Mobility 제품인 MovingChair를 주력으로 확장 가능한 제품의 개발 및 생산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터, 배터리 등의 원활한 수급을 위하여 각 업체들과의 장기공급계약 등을 통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인력 수급과 관련하여 회사는 기술력과 경험이 풍부한 고급 기술 인력에 대한 수요는 항시 존재합니다. 이러한 고급 기술 인력 확보 및 동 인력에 의한 시장상황에 맞는 제품의 개발은 서비스 로봇시장에서 회사의 타사대비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경쟁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수시로 직원을 충원하고 있으며, 신규로 채용한 직원들은 회사 자체 교육을 통하여 전문기술 인력으로 양성되고 있습니다.
(10) 경쟁상황
로봇시장의 경우 산업의 적용범위가 넓고,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또한 단일 분야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 못지않게, 기업의 주력 업종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개발 및 파생된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동사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퍼스널 모빌리티제품의 경우 국내에 직접적인 제조·판매사는 없으며, 해외의 샤오미, 도요타 등의 글로벌 기업에서만 양산하고 있습니다.&cr;
또한 산업용이 아닌 개별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봇시장의 경우 주로 실생활에 요구되는 청소 등의 보조로봇부터 교육용 로봇, 애완 로봇 등으로 적용분야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알데바란, 유진로봇, 로보티즈 등 비교적 아이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군이 시장에 집입하여 있습니다.
① 퍼스널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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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Ninebot |
Genny Mobility |
도요타 |
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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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봇은 2013년 중국에서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세그웨이를 인수 후 급성장함 |
세그웨이 구동부를 이용하여 로봇휠체어를 제작하는 이탈리아 업체 |
도요타는 2휠밸런싱 기술은 확보하고 있고 시제품 등을 만들고 있으나 아직 정식판매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 |
혼다도 도요타와 마찬가지로 기술은 확보하고 있으나 정식판매는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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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서비스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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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바란 |
유진로봇 |
로보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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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AI)서비스를 이용하여 양방향 대화 가능. 상부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하지만 로봇연구에 특화되어 연구·개발 진행 |
청소, 교육, 재난구조 등 다양한 목적의 로봇을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직접적인 소비자 판매 물품을 개발·판매 중 |
주로 교육용 로봇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고객의 개별적 수요에 맞춰 다양한 제품군을 마련하고, 전문가용 로봇시장으로 확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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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회사의 현황
(1) 시장의 특성
(가) 로봇
로봇산업은 지능형로봇 완성품이나 로봇부품을 제조, 판매, 서비스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로봇산업의 특징은 지능형로봇 자체가 갖고 있는 메카트로닉스의 속성상, 자동차산업과 같은 기계산업, PC나 반도체산업과 같은 IT산업의 특징을 모두 포함합니다. 지능형로봇은 단순하게 반도체와 같이 하나의 칩만으로 구성된 것도 아니며, PC처럼 정적 시스템도 아니며 외부 세계에서 작동한다는 측면에서 자동차와 가깝습니다. 그러나 단순하게 자동차산업의 외형의 특징을 갖추면서도, 분류는 IT산업으로 분류됩니다. 그 이유는 로봇의 3대기능(지능, 정보, 제어) 중 2개(지능, 정보)가 IT기술이기 때문이며 따라서 로봇산업은 IT기술을 주축으로 한 MT산업, 즉 IT와 MT가 융합된 산업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로봇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융ㆍ복합 산업
로봇산업은 일반 제조업과 달리 로봇 완제품 및 부품의 설계, 로봇응용 S/W, 서비스/콘텐츠 제작ㆍ운용 등 다양한 연관비즈니스 창출이 가능한 다중 구조의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봇기술(RT; Robot Technology)은 기계ㆍ전기ㆍ전자ㆍ제어 등이 융합 된 메카트로닉스 기술이며, 활용처가 다양한 구현기술(enabling technology)로서 他산업에 융ㆍ복합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됩니다
| [로봇산업의 가치사슬] |
로봇산업은 로봇의 활용분야에 따라 다양한 전ㆍ후방산업의 동반성장 및 고부가가치화를 창출하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합니다.
| [로봇산업의 전ㆍ후방 연관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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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전방 산업 |
후방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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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용 로봇 |
자동차, 정밀기계, 디스플레이, 바이오, 식품·의료 |
전자·기계 부품, 금형사출, 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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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서비스용 로봇 |
방위, 보안, 공공서비스, 의료, 실버 |
전자·기계 부품, IT, 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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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서비스용 로봇 |
통신, 홈 네트워크, 보안경비, 엔터테인먼트, 의료, 실버 |
전자·기계 부품, 금형사출, &cr; 콘텐츠, SW |
출처 : 산업연구원(2012.8.)
2) 고성장산업
구글의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대결로 전국에 퍼진 AI 열풍이 로봇산업에도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조공정이나 소방 등 사람이 직접 하기 어려운 일부 극한분야에서만 활용되던 로봇이 일반 대중들의 관심사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입니다. 로봇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습니다. 제조공정에 투입되는 로봇부터 최근 일반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드론은 물론 사람과 메세지를 주고받는 '챗봇' 등도 로봇의 일종이라는 점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졌습니다.
제조공정에 활용되는 로봇들은 가격이 대폭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 많은 공장들이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로 거듭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서비스 로봇도 더욱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챗봇은 대다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주력하는 분야입니다. AI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들도 로봇 서비스를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2018년 1월 미국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에 출품된 로봇 제품 가운데 절반 정도(44.5%)가 여가지원용 로봇과 가사용 로봇이었습니다. 탑승형 로봇, 대화용 로봇을 비롯해 청소, 요리 등을 도와주는 가사용 로봇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국제로봇협회에 따르면 전세계 로봇시장에서 서비스용 로봇시장의 비중은 35%가 넘는데 2018년까지 연평균 22%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개인서비스용 로봇시장은 연평균 38%의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 분야입니다. 최근 대기업들이 로봇산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 <주요기업 로봇 사업 진출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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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
사업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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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
엔진사업부에 속해있던 로봇사업부를 분리, 독립시키며 투자 활성화 모색. 한화테크윈의 삼성테크윈 인수에 따른 의료로봇 등 신규 로봇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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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AI 기술을 개발, 이 기술을 활용한 AI 스피커 '누구' 출시. 교육용 로봇 '알버트'를 제작, 아이들의 소프트웨어(SW) 교육을 돕는 '스마트로봇 코딩 스쿨'이라는 제품도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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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
향후 5년간 로봇과 무인자동차, 스마트홈 등 미래 성장 분야에 1000억원 투자계획 발표. 이를 바탕으로 AI 서비스 '아미카' 등 가시적인 성과에 박차 |
IT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업인 IDC는 '전세계 상업용 로보틱스(로봇) 보고서(Worldwide Commercial Robotics Spending Guide)에서 전세계 로보틱스 및 관련 서비스 시장이 연평균 17% 성장해 2015년 710억 달러(85조원)에서 2019년 1354억 달러(162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로보틱스 시스템, 시스템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로보틱스 관련 서비스, 2차 시장(애프터 마켓) 로보틱스 HW 분야 포함)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로보틱스 시스템, 시스템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로 보틱스 관련 서비스, 2차 시장(애프터 마켓) 로보틱스 HW 분야 포함)
IDC는 사물인터넷(IoT), 차세대 데이터보안, 3D프린터, 인지기술, 로보틱스, 증강/가상현실 과 함께 로봇을 6가지 혁신기술을 꼽았으며 이 기술들은 새로운 매출을 창출하고 업무 형태 를 변화시킴으로써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분야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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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사업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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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조립(discrete) 제조 및 가공 (process) 제조 부문별로, 각각 2015년 전체 시장의 33.2%와 30.2%를 차지함. 이 중에서 가공 제조 및 의료산업 분야는 2019년 시장 규모가 2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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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로보틱스 시스템 시장이 2019년 3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다만 로보틱스 관련 서비스(애플리케이션 관리, 교육 및 훈련, 하드웨어 구축, 시스템 통합 및 컨설팅) 시장이 2019년 시스템산업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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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2015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로보틱스 전체 시장 규모의 65% 이상을 차지.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이 146억 달러 및 북남미 지역이 97억 달러로 그 뒤를 따르고 있음 |
산업별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로보틱스에 대한 지출은 조립(discrete) 제조 및 가공 (process) 제조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각각 2015년 전체 시장의 33.2%와 30.2%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자원(resource), 의료(healthcare), 운송 (transportation) 산업이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공 제조 및 의료 산업 분야는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2019년에는 시장 규모가 두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기술 분야별로는 로보틱스 시스템(컨슈머, 산업, 서비스 로봇을 포함) 시장이 2019년 3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지만 로보틱스 관련 서비스(애플리케이션 관리, 교육 및 훈련, 하드웨어 구축, 시스템 통합 및 컨설팅) 시장이 2019년 32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로보틱스 시스템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2015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로보틱스 전체 시장 규모의 6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EMEA) 지역이 지난해 146억 달러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고 북남미 지역이 97억 달러로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아태지역 로보틱스 시장은 2015년에서 2019년까지 두 배 가까이 성장하고, 북남미 지역이 그다음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시장형성 초기단계
로봇산업은 아직까지는 세계경제를 선도하는 주력산업에 비해서는 초기 단계에 있는 신성장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1년 세계 로봇 시장 규모(127억 달러)는 국내 자동차 시장 (1,143억 달러)의 1/9, 세계 반도체 시장(3,020억 달러)의 1/24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아직까지는 시장규모가 크지 않습니다.&cr;
| [주요산업의 세계시장 규모 비교] |
제조업용 로봇의 경우에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2007~2010년 중 세계시장 규모가 일시적으로 위축되었으나 이후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의 제조업용 로봇 시장도 공장 근로자 1만 명당 산업용로봇 가동 대수를 나타내는 로봇 밀도(Robot Density)가 164로 이미 일본, 싱가포르에 이은 세계 3위 수준에 도달하여 과거와 같은 높은 성장세를 보이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개인 서비스용 로봇이나 의료ㆍ재활 등과 같은 전문 서비스용 로봇의 경우에는 선진국에서도 아직 시장이 활발하게 형성되지는 않은 블루오션으로 시장 개척의 여지와 선점의 이익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U JRC(Joint Research Center)는 2015년경 국방, 해양, 건설, 농업 등 전문 서비스용 로봇이 주류시장에 편입되고, 고령자 서비스용 로봇 및 의료/헬스케어 로봇도 2020년경 주류 시장에 편입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cr;
| [세계로봇밀도] |
4) 기술개발 중요성
로봇산업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한 산업이어서 여타 산업에 비해 연구개발 투자 집약도 (이하 R&D 집약도)(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 비율)가 매우 높습니다. R&D 집약도가 높은 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 산업의 2011년 R&D 집약도가 4.7%인데 반해, 로봇산업의 R&D 집약도는 7.0%에 달하고 있습니다.
| [세계 로봇산업의 트렌드(route map)] |
국내의 경우에도 자동차 산업의 R&D 집약도는 2.6%이지만, 로봇산업은 이를 크게 상회하는 7.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로봇산업 중에서는 서비스용 로봇의 R&D 집약도가 제조업용 로봇(4.9%)의 3배 이상인 18.6%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그만큼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제조업용 로봇에 비해 지능형인 서비스용 로봇의 경우 로봇의 외부 노출 정도, 자율제어 정도 등의 면에서 기술 개발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나) 퍼스널모빌리티
퍼스널 모빌리티(PM)가 등장하게 된 배경으로 첫째, 엄격해 지고 있는 환경 규제 강화, 둘째, 거대 도시(메가시티)의 증가, 셋째 1~2인 가족의 확대 및 전체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새로운 이동 수단 요구 증대 등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북미 및 유럽 지역의 엄격해지는 배기가스 기준으로 인해 친환경 이동 수단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는 점, 2025년까지 전세계 인구 60% 45억 명이 도시로 집중되면서 인구 1천만 이상의 메가시티가 30개 도시로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재 교통 정책만으로는 도심체증이나 교통난 해결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 1인가구 증가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미래형 교통수단에 대한 새로운 요구가 등장하고 있다는 점 등이 퍼스널 모빌리티의 등장 및 최근 성장하고 있는 배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퍼스널 모빌리티의 가치를 좌우하는 환경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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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의 증가 |
→ |
가족이 있는 가장에게 레저 수단에 불과할 수도 있으나, 혼자 사는 1인 가구에게는 충분한 교통 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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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확충 |
→ |
크기가 작은 퍼스널 모빌리티는 들고 탈 수도 있어, 지하철역 등 대중교통까지의 연계 교통 수단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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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쉐어링의 확산 |
→ |
간혹 자동차가 필요한 경우 쉽게 빌려탈 수 있으며, 평상시 이용은 대중교통과 퍼스널 모빌리티를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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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교통 법규 |
→ |
저속 차선 등의 제도적 장치는 퍼스널 모빌리티의 안전성을 크게 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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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시민의식 |
→ |
안전을 중시하고 배려하는 문화, 범죄율 등은 퍼스널 모빌리티의안전성과 편의성에 직접 영향 |
국내에서도 국회 입법조사처 발표 자료에 의하면 서울 전체 대기 오염원의 70%가 자동차 배출 가스 때문이며, 출근 시간대 86.3%가 1인 출근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도심 주차및 교통정체로 인한 도심 혼잡비용도 2010년 기준 28.5조원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퍼스널 모빌리티(PM)에 대한 관심이 향후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세그웨이 형태와 같은 두 개의 바퀴로 구성된 2휠 제품과 바퀴가 하나인 싱글휠 제품, 기존 자전거나 킥보드에 전동모터를 구비한 E-BIKE 형태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퍼스널모빌리티가 등장하였으며, 판매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판매대수를 살펴보면, 싱글휠, 2휠 및 E-BIKE의 국내외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판매량에서 2휠 제품의 경우, 2014년 1,000대에서 2016년에는 20,000대로 약 20배 정도 판매량이 급증하였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이 2022년까지 2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역시 2015년 4000여억 원이던 시장이 2030년 약 69배인 22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1인 가구 증가와 인구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퍼스널모빌리티를 활용하는 인구가 급증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국내외 퍼스널모빌리티 판매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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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품목 |
2014년 |
2015년 |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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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
싱글휠 |
170 |
240 |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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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휠 |
218 |
270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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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KE |
1,600 |
1,725 |
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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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 |
싱글휠 |
3 |
12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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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휠 |
1 |
5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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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KE |
13 |
17 |
17 |
출처: 개인용 교통수단(Personal Mobility)의 보급에 따른 제도개선 방향, 2016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일본 후지경제 분석 자료에 의하면 글로벌 개인교통수단 시장은 2020년까지 수량으로 약 1억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직립탑승형 시장규모는 2015년 4천억 원에서 2030년 26조 원으로 급속한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또한, Frost&Sullivan의 자료에 의하면 2020년까지 1~2인용 마이크로 모빌리리 시장 규모는 50만대까지 성장하고, 주요 16개 완성차 업체가 110개 이상의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용자 수는 3,500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가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서 미래에 인간과 자동차를 연결하는 새로운 연결 수단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자동차를 대체하는 이동수단으로 성장한다면, 국가적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도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관련 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말고, 스타트업 기업 및 관심 기업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회적 관심도 적극 유도할 시점이라 판단됩니다.
| <직립탑승형 퍼스널모빌리티 시장 전망 / Micro-mobility 시장 규모 전말> |
퍼스널 모빌리티의 시장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시장 니즈 차원에서 에너지 효율성 및 신뢰성이 높은 제품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며, 재활 및 실버 분야, 의료 분야, 개인용 운송 수단 분야에서 제품의 활용가치가 커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확보된 높은 신뢰성을 갖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산업 분야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 및 신재생 분야에 적합한 응용 기술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둘째, 제도적 측면에서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취급되고 있어서, 관련 면허를 획득해야 하는 등의 규제가 존재하고 있어, 다른 산업과 비교하여 시장 진입이 비교적 쉽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셋째, 자율주행기술 등과 같이 사용자의 편의와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첨단 기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넷째, 이종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일자리와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으며, 자동차 및 전기차 관련 중소 부품업체들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합니다.
o 퍼스널 모빌리티는 향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첫째, 휴대성이 좋습니다. 내연기관 교통수단에 비하여 크기 및 무게가 소형화, 경량화되어 휴대가 용이하며, 다른 교통수단에 휴대하여 탑승하기 편리합니다. 또한 작은 크기 때문에 주차난 걱정 없이 통학 및 통근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싱글휠이나 투휠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피가 큰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 형태의 퍼스널모빌리티도 접이식으로 디자인되어 휴대 및 보관이 편리합니다.
- 둘째, 중단거리 이동에 편리합니다. 퍼스널모빌리티는 보통 10~20km/h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이는 보행자의 평균속도가 4km/h인 점을 감안하면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조금 멀고, 차량으로 이동하기에는 가까운 거리의 이동하기에 적합합니다.
- 셋째, 친환경적입니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퍼스널모빌리티는 내연기관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보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고, 에너지 소비 절감효과가 큽니다. 또한 근거리 이동의 편리성을 제공하여 중, 단거리 자가용 이용자의 감소에 따른 교통 혼잡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넷째, 신체적 약자 및 고령자의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적합합니다. 관절을 움직이기 힘든 고령자는 퍼스널모빌리티를 이용하여 그 위에 서서 이동하거나, 의자에 앉듯이 앉아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퍼스널 모빌리티의 기능은 초고령 사회의 진입 시 고려되어야 할 신체적 약자 및 고령자의 보행 보조 기능을 수행하여 노약자 및 개인의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레저의 성격도 지니고 있습니다. 한강공원, 호수공원 주변에서 레저용 전동 킥보드, 세그웨이(Segway) 등 전동휠 대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이미 세그웨이(Segway) 등을 이용한 관광 상품이 있으며, 이러한 관광 상품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방의 지역 관광 진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 고령친화산업
의료기기산업은 인간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보건의료산업의 한 분야입니다. 의료기기는 사람 또는 동물에게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되는 기구?기계?장치?재료 또는 이와 유사한 제품으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합니다.(의료기기법 제2조)
o 질병을 진단?치료?경감?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o 상해(傷害) 또는 장애를 진단?치료?경감 또는 보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o 구조 또는 기능을 검사?대체 또는 변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o 임신을 조절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의료서비스 기기 분야는 바이오?의료 분야로 통합 분류하고 있으며, 기기의 경우 사용 용도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이 있기 때문에 보통 산업적 측면의 분류와 함께 안전등급과 관련한 분류기준이 중요하며, 일반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등급과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cr;
| <의료서비스, 기기의 주요 제품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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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세부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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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기기 및 진단기기 |
중재적 의료기기, 방사선치료기, 수술용 치료기기, 수술용 로봇, 한방용 치료기기, 기타 치료기기, 임상화확 및 생물 분석기기, 한방용 진단기기, 생체신호 측정/진단기기, 분자유전진단기기, 초음파진단기기, X-ray 및 CT, MRI, 핵의학 및 분자 영상진단기기, 지능형 판독시스템, 기타 치료 및 진단기기, 신체 기능 복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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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복원/보조 및 복지기기 |
신체 기능 복원기기, 임플란트, 전자기계식 인공장기, 생체재료, 의료용 소재, 재활훈련기기, 이동지원기기, 생활지원기기 및 시스템, 인지/감각기능지원기기, 기타 기능복원보조 및 복지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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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및 시스템 |
한의정보 표준시스템, 원격 및 재택 의료기기, 의료정보표준화, U-EHR(Electronic Health Record), 병원의료정보 시스템 및 설비, 기타 의료 정보 및 시스템 |
출처 : 지식경제기술혁신사업 공통운영요령, 지식경제부, 2010
재료의료기기는 산업기술분류 중 바이오, 의료 분야에 해당되며, 치료기기 및 진단기기, 기능 복원, 보조 및 복지기기, 의료정보 및 시스템이 해당되며, 현재 재활의료기기 산업은 장애인 재활에 필수적인 재화보조기구를 생산하는 분야로 장애인 의료재활 뿐만 아니라 복지 재활로 확대되고 있어 기존 고령자, 장애인 위주의 협의 정의에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웰니스), 만성 질환 케어(바이오 재활), U-health 케어 등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재활의료기기 산업은 근골격기능회복/보조기기, 이동/이송기기, 일상생활지원기기, 시각/청각/감각보조기기, 가정용진단기기와 같이 다섯 가지 주요 제품군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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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
주요 제품 및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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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 기능 회복/보조기기 |
- 근골격계의 손상?노화로 인한 이동 및 자세 유지에 제약을 받는 사람을 위해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재활 훈련을 통하여 기능이 저하된 근골격을 회복시키거나 악화되지 않게 유지 - 보행훈련기기, 재활기기, 상지훈련기기, 척추훈련기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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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이송기기 |
- 이동기기 : 잔존 근력을 보조하거나 다른 신체부위를 이용해 이동하는 기기 - 이송기기 : 대상자를 이송하며 보호자와 간병인을 보호하는 기기 - 전동의수/의족, 재활훈련기기, 고령자인지감각기능 지원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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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지원기기 |
- 일상생활활동인 취침, 옷벗기, 식사, 배변, 배뇨, 세면, 목욕 등의 수행이 힘든 경우, 보완/대체 가능한 기구 - 전동휠체어, 보행보조기목발, 리프트, 스마트변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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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청각/감각 보조기기 |
- 노령화 등으로 인하여 손상된 시청각 능력 보완을 위하여 시청각 정보의 확대, 증폭, 타 감각 대체를 통한 비장애인과 유사한 정보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기구 - 보청기, 소음공해제거 및 예방기구, 시력 보정용안경, 시력 보정용렌즈, 휴대용 보행 보조 장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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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진단기기 |
- 혈액, 혈당, 뇨와 시력, 청력 등 건강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가정용 외진단 기기로 단독사용이나 조합사용으로 또한 적용을 위해 필요한 SW를 포함 - 방사선진료장치, 혈액사용기기, 청력검사용기기 등 |
출처 : 중소기업기술로드맵 2016-2018, 중소벤처기업부, 2015
재활 및 보조기 산업은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증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의 사회적 트렌드가 대두됨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과 서비스 활동이 증가하면서 생겨난 새로운 산업영역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노령화 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경제력을 보유한 노령층 증가로 고령친화 의료기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보조기기에 대한 기술개발 요구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다음과 같은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o 고령자, 장애인 등 물리, 심리, 경제적 소비성향에 대한 니즈가 다양하여 맞춤형이며 다변화하는 산업으로 소량다품종으로 대부분 중소기업 형 산업이나 일부 대기업의 큰 투자가 필요한 산업임
o 신체적 기능저하, 만성질환, 장애 등을 겪고 있는 고령자 인구 증가로 전체 의료비에 증가됨에 따라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함
o 고령, 장애인 신체기능 보조를 위한 재활, 보조기기 개발, 희귀?난치질환 연구기반 확충 및 기술 선진화 분야에 집중 토자하고 , 노인, 장애인보조기구개발을 미래융합의료기기개발 내역 사업에 포함시키고, 2014년부터 재활 및 편익증진 기술 개발 사업 시작함
o 고령사회라는 환경적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는 관련법을 제정하고, 고령 친화산업지원 정책 등을 통해 고령친화산업을 성장 동력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정책 추진고령친화 산업을 2013년 제18대 정부 국정과제에 고령친화산업 육성 과제에 포함&cr;
(2) 주요 제품 설명
회사는 2015년까지 센서 등이 탑재된 모듈제품과 도면, 프로그램 관련 용역매출이 대부분이었으나 금년부터 시장에 무빙체어, 트위스터 등을 출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신규 라인업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cr; [휠체어 전동바이크(Wheelchair Electric Bike)]&cr;
기존의 수동휠체어에 전동바이크를 부착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휠체어 전동바이크를 개발 완료하였으며 전자파 인증(KC)을 획득하였습니다. 수동휠체어는 장애인이 직접 조작하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 시 2차적 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이동에 대한 물리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는 고가이며 수동휠체어에 비해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기존의 바이크 형태 제품은 있으나 수동휠체어와의 탈ㆍ부착이 5분 이상 소요될 정도로 복잡하고 어려우며 언덕길 운행이 쉽지 않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개발된 제품은 1분 이내로 장착이 가능하며, 높은 출력(800W) 및 밸런싱 기술을 활용하여 언덕길 등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또한 로보쓰리의 특허인 ‘조향핸들 정위치 복원형 셀프밸런싱 스쿠터(특허10-1377986)’를 적용하여 장애인이 쉽게 운전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cr;
&cr; [무빙체어(Moving Chair)]&cr; &cr;회사의 대표제품인 무빙체어는 당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세계 최고 사양의 로봇휠체어입니다. 현재 당사는 전자파 인증(KC)을 획득하였으며 판매시장 개척 및 시판 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들이 관심을 보이며 장애인의 개개인 특성에 맞게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제작 판매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경우 무빙체어가 노약자의 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장애인 보다는 실버케어 방향의 양산 움직임이 존재하여, 향후 중국의 협력사를 통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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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사항 |
- 발판 겸 주차장치 (전동실린더를 활용, 허용하중 200kg) - AST System (세계 최고수준의 주행안전성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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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
- 자체 개발한 2 wheel self-balancing 구동부 - 핸들 대신 다이얼식 조향장치를 활용, 접근성과 불편사항 개선 - 최고속도: 6 km/h (휠체어 관련법에 따른 속도제한) - 1회 충전 주행거리 : 25Km |
&cr; [비비주니어(BB Junior)]&cr;
비비 주니어는 시제품 개발 이후 1년 이상 필드테스트를 거치며 다양한 조향방식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2016년 말 더 이상 출시를 미룰 수 없어 엄지조향형으로 출시를 시작하였으며, 로보쓰리의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 특허를 접목한 조향장치를 추가하여 제품을 다양화 하였습니다. 기본 구동부는 2년간의 설계변형을 거쳐 2016년 초 금형을 완성하여 양산을 위한 기초단계를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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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
- 자체 개발한 2 wheel self-balancing 구동부 - 최고속도: 20 km/h (휠체어 관련법에 따른 속도제한) - 1회 충전 주행거리 : 25Km |
&cr; [러비(LOVY)]&cr;
&cr;개인서비스용 이벤트로봇인 러비는 인터넷 정보와 사진, 영상, 음악 등의 컨텐츠가 방대하게 저장 및 연결이 가능하고, 그 밖에 쥬크박스 기능, 날씨, 격언, 속담, 음식 레시피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키 1.1m에 무게 43kg이며, 2개의 큰 바퀴와 1개의 보조 바퀴를 통해 시속 10km로 이동이 가능하며 휴머노이드 로봇보다 동작이나 이동속도가 빠릅니다. tvN 예능 ‘할매네 로봇’에 출연하여 간단한 식혜, 김장 재료 등을 배달하고 음성을 인식해 노래를 들려주거나 앞에 달린 화면에 영상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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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
- 2 wheel self-balancing 구동부 - 원격 조종 / 자율 주행 - 배달서비스 - 텔레프레전스 기능 - 음성인식 및 음성 안내서비스 - 서비스에 따른 팔, 머리 등 최적화 파츠 커스터마이징 제공- 자체 개발한 2 wheel self-balancing 구동부 - 핸들 대신 발판 조향장치 활용 - 최고속도: 20 km/h (휠체어 관련법에 따른 속도제한) - 1회 충전 주행거리 : 25Km |
(3) 경쟁회사 현황
회사는 현재 2 wheel balancing과 관련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년부터 순차적으로 관련 제품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2 wheel balancing을 기반으로 한 퍼스널 모빌리티 기기의 제작하는 업체는 존재하지 않으며, 해외에도 2 wheel balancing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회사포함 5개사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경쟁업체 현황] |
|
회사명 |
내용 |
|
Segway |
미국회사로 2002년도에 세계 최초로 2 wheel balancing 제품 출시 2015년 4월 중국의 샤오미에게 인수됨 |
|
샤오미 |
중국회사로 2012년 2 wheel balancing 제품 출시 2015년부터 현재까지 Ninebot 브랜드로 제품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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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
2009년도에 2 wheel balancing 제품을 개발 현재 시험 중에 있으며 상용화 제품 출시 준비 중 |
|
Toyota |
2008년도에 2 wheel balancing 제품을 개발 현재 시험 중에 있으며 상용화 제품 출시 준비 중 |
|
로보쓰리 |
2006년도에 2 wheel balancing 기술 개발 2016년 상반기 중 무빙체어와 트위스터 등 상용화 제품 출시 예정 |
회사는 2 wheel balancing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경쟁업체들과 차별화 된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중국 업체들이 미래의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의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퍼스널 모빌리티는 자기표현이라는 특성이 강하기 때문에 감성이나 기능으로 차별화 여지가 큽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회사는 새로운 것을 향한 도전을 끊임없이 하고 있고, 이를 이룰 수 있는 원천기술과 세그웨이 특허에 침해되지 않는 특허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위의 경쟁회사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소비자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차별화된 제품 출시를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연구개발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4) 시장점유율&cr;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은 아직까지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에서 발행되는 업계통계자료가 존재하지 않아 기재하지 않습니다.&cr;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회사는 기존 시장에서의 포지션닝을 유지하면서, 기존제품의 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으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음의 신규 사업에 대하여 추진 중 이거나 추진계획 중에 있습니다.
(가) 지능형 배달서비스 로봇
고객들에게 로봇에 대한 위화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 어린이 키 높이의 지능형 배달서비스 로봇을 개발할 것입니다. 기존의 2휠 셀프밸런싱 기술의 구동부를 기반으로 스테레오 카메라, 3D센서, 초음파 센서 등의 기술로 고성능 자율주행 기능과 정확한 공간 분석을 통해 목표한 위치로 정확하게 배달을 수행하며, 필요시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해 층간 이동까지 가능하도록 할 것입니다.
배달서비스 로봇은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 및 변형이 가능하여 로봇산업 발전 및 당사의 매출에 상당한 기여가 기대됩니다. 병원에서 환자의 식사, 약품 등을 배달하고 레스토랑, 쇼핑센터 등의 장소에서 음식, 커피 등의 음료를 배달하고, 대형병원과 노인요양원 등에서 식사, 세탁물 등 고하중의 물건을 배달하거나 호텔에서 룸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실외에서는 GPS 자료 탑재, 레이저 센서로 장애물 감지, 스마트폰 안내, 보안코드를 이용한 잠금장치 등의 기능을 탑재하여 무인배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것입니다.&cr;또한 실내에서는 실내 GPS(In-door GPS)에 의한 자율주행 및 편리한 위치 값 지정(터칭포인트에 의한 주행경로 지정)으로 1회 충전 시 16시간동안 동작이 가능하도록 할 것입니다.
(나) 2휠 셀프밸런싱 교육용 플랫폼
2휠 셀프밸런싱 플랫폼에 높은 신뢰성의 주행기록계와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파워풀한 리튬이온 배터리 적용 및 다양한 외부센서와 엑추에이터를 위한 전원을 공급해 사용자가 원하는 구성의 로봇기술 개발과 교육용 모바일 로봇으로 대학의 로봇관련 학과와 로봇 연구 기관에서 구매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 휠러-X
휠러-X는 수동휠체어에 장착하여 휠체어를 전동화시켜 주행을 편리하게 해주며 손의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한 장애인에게 손쉬운 운전이 가능하게 하는 전동화 키트로, 수동휠체어 이용자의 선택의 폭과 장애인들의 활동영역을 넓혀줄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재 개발 중입니다. 기존 수동휠체어는 보호자가 뒤에서 밀어 주거나, 사용자가 직접 휠을 돌려 보호자나 사용자의 체력적 소모가 많았지만 휠러-X는 간단한 조이스틱 동작만으로 원하는 어느 곳이든 혼자서 이동이 가능하며 중증 장애인의 경우 보호자가 동행할 때 보호자용 조향장치가 부착되어 있어 힘들게 수동휠체어를 밀어줄 필요가 없습니다.&cr;&cr; 휠러-X는 BLDC 800W 모터를 사용하여 북미나 유럽처럼 평지보다 경사가 많은 국내 지리적 환경에 맞도록 설계되어 평지는 물론 오르막길 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 속도가 5.5km/h이상일 경우 위험을 알리는 부저가 울리고 6km/h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정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비행기를 타도 운반이 가능한 탈부착 배터리를 장착하여 1회 충전으로 최대 20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5kg 이하의 무게로써 추가 배터리를 운반하기 용이합니다. 특히 수동휠체어의 바퀴를 직접 구동되도록 설계되어 휠체어전동바이크의 최대 약점인 회전반경을 0으로 만들었으며 탈부착이 가능하여 차량 트렁크에 싣고 이동이 가능한 크기로 여행 시 주변 관광지를 쉽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향후 출시시점에 장점이 부각되면 향후 높은 성장잠재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라) 킥바이크(Kick Bike)
일반 전동킥보드와는 달리 발판이 사이드에 장착된 전동킥바이크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발판이 사이드에 장착되어 탑승자세가 안정되고 장시간 주행 시 피로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로보쓰리의 특허(조향핸들 정위치 복원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인 운전자가 조향핸들을 잡은 상태에서 전방으로 밀면 전방으로 주행하고 후방으로 당기면 후방으로 주행 및 정지하는 상호 작용식 조향핸들을 적용하여 초보자들을 비롯한 누구든지 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행을 떠나 숙소에서 가까운 여행지로 이동하거나 대리기사가 대리운전 후 근거리를 이동할 경우 휴대가 편리하도록 접이식 핸들과 제품 길이를 일반 승용차 트렁크 폭보다 작게합니다.
다. 경영상의 주요계약
상장적격성보고서 제출일 현재 경영관리계약, 상표도입계약, 영업 License 또는 Franchise 계약 및 기타 경영상의 주요계약이 없습니다.
2. 주요 제품 등에 관한 사항
| (단위: 천원) |
|
품 목 |
생산(판매) 개 시 일 |
주요상표 |
2017년 |
2018년 |
비고 |
||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
|
모빌리티 |
2016년 10월 |
휠바이크, BB주니어, Moving Chair 등 |
26,867 |
94.83% |
172,800 |
99.17% |
주1) |
|
합 계 |
26,867 | 94.83% |
172,800 |
99.17% |
|
||
주1) 주요제품&cr;
[휠체어 전동바이크(Wheelchair Electric Bike)]&cr;
수동휠체어에 전동바이크를 부착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휠체어 전동바이크를 동사는 2017년 Prototype의 일부 매출이 시현됐으나, 개발 완료한 2018년 하반기부터 매출 시현하여 32대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구서 제출일 현재 휠체어 보장구 국내 최초로 전자파 인증(등록번호 R-R-R3B-WB800, 등록일 2018년 8월 10일)을 득하였으며, 책임보험(증권번호 F-2018-0424974) 역시 가입한 상태로 사용자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동휠체어는 장애인이 직접 조작하기 때문에 장기간 사용 시 2차적 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이동에 대한 물리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는 고가이며 수동휠체어에 비해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또한 기존의 바이크 형태 제품은 있으나 수동휠체어와의 탈ㆍ부착이 5분 이상 소요될 정도로 복잡하고 어려우며 언덕길 운행이 쉽지 않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해당 제품은 1분 이내로 장착이 가능하며, 높은 출력(800W)를 사용하는 동시에 고출력 모터사용에 따른 안전문제를 고려하여 동사의 셀프밸런싱 기술을 활용였습니다. 이는 경사로 · 평지여부와 상관없이 일정수준의 출력을 유지하여, 보다 직관적인 조작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기술을 통해 신체적 활용의 불편함과 상관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로보쓰리의 특허인 ‘정위치 복원형 조향핸들(특허10-1377986)’을 등록하였습니다.
(휠체어 전동바이크(WB-800))
|
|
|
[Moving Chair]
회사의 대표제품인 무빙체어는 당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세계 최고 사양의 로봇휠체어입니다. 현재 당사는 전자파 인증(KC)을 획득하였으며 판매시장 개척 및 시판 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인들이 관심을 보이며 장애인의 개개인 특성에 맞게 제품을 커스터마이징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제작 판매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경우 무빙체어가 노약자의 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장애인 보다는 실버케어 방향의 양산움직이 존재하여, 향후 중국의 협력사를 통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무빙체어)
|
특허사항 |
- 발판 겸 주차장치 (전동실린더를 활용, 허용하중 200kg) - AST System (세계최고수준의 주행안전성 확보) |
|
제품 특징 |
- 자체 개발한 2 wheel self-balancing 구동부 - 핸들 대신 다이얼식 조향장치를 활용, 접근성과 불편사항 개선 - 최고속도: 6 km/h (휠체어 관련법에 따른 속도제한) - 1회 충전 주행거리 : 25Km |
[BB Junior]&cr;
비비 주니어는 시제품 개발 이후 1년 이상 필드테스트를 거치며 다양한 조향방식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2016년 말 더 이상 출시를 미룰 수 없어 엄지조향형으로 출시를 시작하였으며, 로보쓰리의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 특허를 접목한 조향장치를 추가하여 제품을 다양화하였습니다. 기본 구동부는 2년간의 설계변형을 거쳐 2016년초 금형을 완성하여 양산을 위한 기초단계를 마련하였습니다
|
제품 특징 |
- 자체 개발한 2 wheel self-balancing 구동부 - 최고속도: 20 km/h (휠체어 관련법에 따른 속도제한) - 1회 충전 주행거리 : 25Km |
3. 매입에 관한 사항
가. 매입 현황
| (단위: 천원) |
|
매입유형 |
품 목 |
구 분 |
2016연도 (제14기) |
2017연도 (제15기) |
2018연도&cr;(제16기) |
|
원재료 |
프레임 |
국 내 |
29,538 |
145,860 |
100,114 |
|
수 입 |
- |
- |
- |
||
|
소 계 |
29,538 |
145,860 |
100,114 |
||
|
배터리 |
국 내 |
38,501 |
14,799 |
12,533 |
|
|
수 입 |
- |
- |
- |
||
|
소 계 |
38,501 |
14,799 |
12,533 |
||
|
타이어 |
국 내 |
12,547 |
1,492 |
10,595 |
|
|
수 입 |
- |
- |
- |
||
|
소 계 |
12,547 |
1,492 |
10,595 |
||
|
구동장치 |
국 내 |
132,834 |
63,318 |
28,153 |
|
|
수 입 |
- |
- |
- |
||
|
소 계 |
132,834 |
63,318 |
28,153 |
||
|
기타 |
국 내 |
83,969 |
92,269 |
29,291 |
|
|
수 입 |
- |
- |
- |
||
|
소 계 |
83,969 |
92,269 |
29,291 |
||
|
원재료합계 |
국 내 |
297,389 |
317,738 |
180,686 |
|
|
수 입 |
- |
- |
- |
||
|
소 계 |
297,389 |
317,738 |
180,686 |
||
|
총합계 |
국 내 |
297,389 |
317,738 |
180,686 |
|
|
수 입 |
- |
- |
- |
||
|
합 계 |
297,389 |
317,738 |
180,686 |
||
나. 원재료의 제품별 비중
|
사업년도 |
주요 제품명 |
원재료명 |
원재료 비중(%) |
|
제 2016 연도 (제 14기) |
모빌리티 |
프레임 |
3.36 |
|
배터리 |
31.52 |
||
|
타이어 |
6.39 |
||
|
구동장치 |
25.95 |
||
|
기타 |
32.78 |
||
|
제 2017 연도 (제 15기) |
모빌리티 |
프레임 |
13.12 |
|
배터리 |
17.62 |
||
|
타이어 |
0.21 |
||
|
구동장치 |
25.32 |
||
|
기타 |
43.73 |
||
|
제 2018 연도&cr;(제 16기) |
모빌리티 |
프레임 |
45.29 |
|
배터리 |
14.42 |
||
|
타이어 |
1.90 |
||
|
구동장치 |
18.59 |
||
|
기타 |
19.80 |
&cr; 다. 원재료 가격변동추이
| (단위: 원) |
|
사업연도 품 목 |
2016연도 (제14기) |
2017연도 (제15기) |
2018연도 (제16기) |
|
| 프레임 |
국 내 |
28,762 |
2,315,238 |
1,668,567 |
|
수 입 |
- |
- |
- |
|
| 배터리 |
국 내 |
148,651 |
227,677 |
250,662 |
|
수 입 |
- |
- |
- |
|
| 타이어 |
국 내 |
27,277 |
114,769 |
99,949 |
|
수 입 |
- |
- |
- |
|
| 구동장치 |
국 내 |
79,780 |
40,903 |
72,374 |
|
수 입 |
- |
- |
- |
|
| 기타 |
국 내 |
26,974 |
56,227 |
51,569 |
|
수 입 |
- |
- |
- |
|
(1) 산출기준
원재료 가격 = 매입금액 / 매입수량
(2) 가격변동원인
회사의 제품에 들어가는 센서류, 모터류 및 배터리의 경우 생산품목에 따라 개별 단가가 상이하여 각 제품의 연도별 주요 생산품목에 따라 원재료 매입가격이 변동됩니다.
4. 생산 및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 (단위: 대, 천원) |
|
제 품&cr;품목명 |
구 분 |
2016연도 (제14기) |
2017연도 (제15기) |
2018연도 (제16기)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모빌리티 |
생산능력 |
351 |
1,181,700 |
351 |
1,181,700 |
410 |
1,222,920 |
|
생산실적 |
39 |
55,984 |
24 |
26,867 |
22 |
109,000 |
|
|
가 동 율 |
11.1% |
6.8% |
5.4% |
||||
주) 가동율 = 생산실적(수량)/생산능력(수량)
동사의 생산인력은 제품별 구분없이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에 생산능력(수량)은 해당 사업연도 생산가능 제품 각각의 유효생산능력의 평균치이며, 생산능력(금액)은 회사의 판매금액의 평균치입니다. 이에 고가 제품이 주로 판매된 2018년의 경우 상대적으로 적은 수량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실적을 시현하였습니다. 개별 품목의 생산가능능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효생산능력>
| (단위: 대) |
|
구분 |
휠체어바이크 |
무빙체어 |
러비 |
휠러X |
퍼스널모빌리티 |
|
1일 생산대수 |
2 |
1 |
1 |
3 |
3 |
|
월간 생산대수 |
36 |
18 |
9 |
54 |
54 |
|
연간 생산대수 |
432 |
216 |
108 |
648 |
648 |
주) 유효생산능력 = 최대생산능력 * 90%
나.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1) 현황
| (단위: 천원) |
| 구분 | 자산별 |
소재지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cr;상각비 | 기말 |
| 생산시설 | 비품 |
컴퓨터 주변기기 |
36,611 | 440 | - | (5,216) | (4,205) | 27,630 |
| 금형 |
로봇 금형 |
62,948 | - | - | 27,761 | (221) | 90,488 | |
| 시설장치 |
사무실 내부설비 |
65,575 | 6,094 | (21,423) | (10,118) | (6,092) | 34,036 | |
| 차량운반구 |
업무용 차량 |
22,162 | - | - | - | (8,579) | 13,583 |
&cr; (2) 최근 3년간 변동사항&cr;
| (단위: 천원) |
|
설비자산명 |
취득(처분)가액 |
취득(처분)일 |
취득(처분)사유 |
용 도 |
취득(처분)처 |
|
컴퓨터주변기기 |
2,271 |
2016-01-21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주)코스트코 |
|
프로젝터 |
781 |
2016-01-24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창대 |
|
스마트A |
1,830 |
2016-03-28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더존 |
|
UPPER.LOWER |
73,280 |
2016-05-11 |
생산성향상 |
생산 |
장원금형 |
|
데스크탑 |
1,060 |
2016-06-17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델인터내셔널 |
|
내부설비 |
48,500 |
2016-06-21 |
생산성향상 |
생산 |
원-오-원디자인 |
|
내부설비 |
3,000 |
2016-07-20 |
생산성향상 |
생산 |
원-오-원디자인 |
|
애플I맥 |
2,066 |
2016-07-25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엘지유플러스 |
|
델컴퓨터 (1) |
950 |
2016-07-27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델인터내셔널 |
|
델컴퓨터 (2) |
950 |
2016-07-27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델인터내셔널 |
|
3D 프린트 |
3,447 |
2016-09-22 |
생산성향상 |
생산 |
MICHAEL HULSE |
|
3D 프린트 &cr;RD700 (1) |
9,000 |
2017-04-25 |
생산성향상 |
생산 |
프리폼연구소 |
|
3D 프린트 &cr;RD700 (2) |
8,550 |
2017-06-08 |
생산성향상 |
생산 |
프리폼연구소 |
|
3D프린터 RD700 (3) |
9,000 |
2017-11-20 |
생산성향상 |
생산 |
프리폼연구소 |
|
스마트A_2 |
440 |
2018-06-04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더존 |
|
3D 프린트 &cr;RD700 (2) |
8,550 |
2017-06-08 |
생산성향상 |
생산 |
프리폼연구소 |
|
3D프린터 RD700 (3) |
9,000 |
2017-11-20 |
생산성향상 |
생산 |
프리폼연구소 |
|
스마트A_2 |
440 |
2018-06-04 |
생산성향상 |
업무용 |
더존 |
|
내부설비 |
6,094 |
2018-08-10 |
생산성향상 |
생산 |
메탈아트 에이치 |
다. 제품별 생산공정도
생산 중인 Module은 품목별로 SPEC과 구성항목이 상이하여 회사는 생산라인 설치와 같은 대량생산 생산방식이 아닌 각각의 발주에 대해 개별공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Moving Chair, BB-Junior, Lovy 및 하부플랫폼 등의 로봇관련 제품에 공통적으로 적용된 생산공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로봇제품 생산공정도] |
|
공정순서 |
세부공정 |
공정순서 |
세부공정 |
|
1 |
제품설계 |
6 |
원재료매입 |
|
2 |
프로토타입 제작 |
7 |
제품생산 |
|
3 |
전자파 인증 |
8 |
완제품 Q.C |
|
4 |
U.L.Listing 인증 |
9 |
출하 |
|
5 |
포장디자인 결정 및 패키지 제작 |
- |
- |
주1) 전자파 인증 - 전자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전자기파 등이 법규 준수 여부에 대한 인증
주2) U,L Listing 인증 - 안전진단에 대한 인증으로 주로 전자기기 등 소비자가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완제품 등이 대상
Module 생산에 있어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회사의 생산 공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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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le 생산공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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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순서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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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SPEC 검토 및 레이아웃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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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제품설계 및 샘플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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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금형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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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원자재 매입 및 생산스케쥴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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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품질계획 수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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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제품생산 및 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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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출하 |
&cr;라. 외주생산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 (단위 : 개, 천원) |
|
매출유형 |
품 목 |
2016연도 (제14기) |
2017연도 (제15기) |
2018연도 (제16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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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제품매출 |
모빌리티 |
내수 |
39 |
55,984 |
24 |
26,867 |
44 | 172,800 |
|
수출 |
- |
- |
- |
- |
- |
- |
||
|
소계 |
39 |
55,984 |
24 |
26,867 |
44 | 172,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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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
내수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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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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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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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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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매출 |
내수 |
1 |
500 |
42 |
1,464 |
48 |
1,440 |
|
|
수출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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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
1 |
500 |
42 |
1,464 |
48 |
1,440 |
||
|
합계 |
내수 |
40 |
56,484 |
66 |
28,331 |
92 | 174,240 | |
|
수출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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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40 |
56,484 |
66 |
28,331 |
92 | 174,240 | ||
&cr;나. 수출 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수주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향후 매출액의 변동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인정되는 사항
동사는 핵심원천기술인 자세제어 및 자율주행 기술을 바탕으로 2017년 상반기까지 퍼스널모빌리티 및 서비스로봇 과련 제품을 개발, 제조하였습니다. 다만 퍼스널모빌리티와 관련된 전동 휠, 킥보드의 경우 법개정이 지연되어, 자전거도로 및 보도를 이용한 주행이 불가하여 시장규모 확대가 예상보다 부진하였으며, 서비스로봇 시장 또한 높은 가격 및 시장 트렌드 변화로 중소기업의 시장 창출에 어려움들이 존재하였습니다. 다만 샤오미 등 대형업체의 시장진출에 따른 시장확대가 점차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련 법규 개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유일의 원천기술 확보 회사라는 장점을 살려 시장 점유율 상승 및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그간 지속적인 연구·개발활동을 통해 이룬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출 실적개선을 위한 신제품을 개발을 착수하였으며 현재 휠체어에 접목가능한 휠체어바이크는 개발 및 판매 중입니다. 동사는 2017년 하반기 원천특허인 제어기술을 바탕으로 휠체어 관련 전동기기(이하 “전동보장구”) 시장을 목표로 한 수동 휠체어에 장착되어 전동휠체어 기능을 수행하는 휠 바이크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제품보다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조작 가능한 제품개발을 위해 장애인 관련기관 등과 협의를 지속하였습니다. 약 1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2018년 6월 휠 바이크 제품개발이 완료되어 6월말부터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8년 32대의 판매가 예상 되며, 이후 국내에서 연간 1,000대 이상의 판매를 계획 중 입니다. 전동보장구 시장 규모는 년 만대 이상으로 매년 5% 수준의 성장세를 나타냅니다. 동 제품은 기존 제품과 비교하여 구동방식, 조향제어 및 휠체어 체결 용이성 등에서 타사제품대비 높은 기술적 수준을 갖추고 있어, 해당 시장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는 해외박람회 등의 참여를 통한 해외진출도 모색하고 있어 유럽, 미국 등의 수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현재 추가적으로 다른 형태의 휠체어 전동기기를 개발 중 입니다. 개발 중인 전동기기는 시장의 요구에 따라 보다 가볍고, 휴대가 용이하여 차량 및 비행기탑승이 가능한 제품으로, 휠체어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호자 동행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현재 9월중 시제품의 개발 완료하여 2019년 상반기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장애인뿐만 아닌 거동이 불편한 실버계층 수요도 충족하여, 시장확장성이 높아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가 개발하였거나 개발 중인 제품은 회사의 자세제어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에 없던 방식의 제품이며, 조향방식이나 프로그램은 특허가 등록되어 있어 쉽게 모방할 수도 없습니다. 이에 점차 시장지배력 확대에 따른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90%이상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나, 실제 원천기술은 세그웨이를 인수한 샤오미만이 보유하고 있어, 타사제품의 경우 해당 모듈을 납품받아 제작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장현황을 고려하였을 때 저가전략을 통한 샤오미 우위 전략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은 2016년 6만대에서 2022년 20만대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국내 대부분 기업은 원천기술 보유하지 못해, 주요부품을 수입하여 조립·판매하는 업체만 존재합니다. 동사는 지난 16년간 자세제어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제품에 적용된 특허를 출원하는 등 기술개발을 지속해왔으며, 이러한 결실로 현재 해당 제품군의 개발 제조 판매를 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관련 법규 개선 예상시기를 2019년 하반기로 예상하여 제품개발을 진행 중으로, 관련 유통업체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장에서 요청되는 충실히 반영된 순수 국내기술 기반의 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관련 법규 개정이 이루어질 경우, 시장 확대에 따른 국내 대기업의 시장 참여가 예상되나, 자세제어를 위한 원천기술이 일부 기업에 집중되어 있어,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법규 개정에 따른 제품의 안전기준 강화 및 품질 보증에 대한 기업의 인증 등이 요청되어, 단기간 내에 신규진입 기업이 해당 조건을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기술을 확보하고 오랜 기간 노하우를 축적한 동사의 시장 내 지배력이 강화되어 자사 제품 판매 증진 뿐 아닌 타사와의 다양한 협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 동사는 휠바이크에 대한 국내 최초로 전자파 인증(등록번호 R-R-R3B-WB800, 등록일 2018년 8월 10일)을 득하였으며, 책임보험(증권번호 F-2018-0424974)에 가입된 상태입니다. 수입제품의 경우 A/S 및 부품수급 등에 차질이 발생하나 동사는 순수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해당 문제점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점차 안전기준 강화로 인한 기준 미달의 중국산 저가제품의 시장퇴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시장 내 위상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cr;
6. 판매에 관한 사항
가. 판매조직&cr; &cr; 동사는 별도의 판매조직은 두고 있지 않으며, 유통계약에 따른 대리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대리점 판매뿐만 아니라 자체온라인쇼핑몰 개설 및 판매조직 등을 갖추어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에도 대비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판매조직으로 이사 2인과 직원 1인이 있으며, 2019년에는 영업직원을 추가로 채용하여 전문유통업체의 관리뿐만 아니라 판매를 위한 홍보 및 판촉촉진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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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경로 |
내용 |
|
도매 |
- ㈜에코아이, ㈜알에스케어서비스, ㈜엠코리아 홈케어를 통한 판매 - 향후 위의 3곳의 업체뿐만 아니라 국내 및 해외 유통업체와의 판매추진 |
|
직판 |
- 향후 회사 홈페이지를 통한 쇼핑몰 구축 계획 - 정부지원 사업(실증사업, 보급확대사업 등)에 참여 - NEP(신제품 인증). NET(신기술 인증) 인증을 통한 공공기관 판매 |
나. 판매경로
| (단위: 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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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유형 |
품 목 |
구 분 |
판매경로 |
2017년 |
20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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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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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
BB주니어, 무빙체어등 |
국내 |
도매 |
2,923 |
10.3% |
92,800 |
53.3% |
|
직판 |
23,945 |
84.5% |
80,000 |
46.7% |
|||
|
수출 |
|
- |
0.0% |
- |
0.0% |
||
|
기타 |
용역 |
국내 |
직판 |
1,464 |
5.2% |
1,440 |
1.3% |
|
수출 |
|
- |
0.0% |
- |
0.0% |
||
&cr;다. 판매전략 &cr;
동사는 현재 별도의 판매조직은 두고 있지 않으며, 유통계약에 따른 대리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수출도 계획하고 있어 온라인 쇼핑몰, 자체 직영점 운영 등을 통한 다양한 유통채널을 보유한 판매조직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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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판매경로 |
판매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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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
대리점 |
- 전동기기 유통브랜드 ‘EVshop' 과의 유통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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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EVshop’ 뿐만 아니라 타 유통업체와의 계약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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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
향후 회사 홈페이지를 통한 쇼핑몰 구축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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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
직영점 |
향후 운영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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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 및 전시회 출품 |
- 전시회 출품으로 해외 신규바이어에게 자사 제품 홍보 |
|
|
- 언론 홍보를 통한 마케팅 강화(여러 드라마 및 예능프로 출연) |
7. 연구개발활동 &cr;
가. 연구개발비용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16년도 (제14기) |
2017년도 (제15기) |
2018년도 (제16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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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처리 |
원재료비 |
122,075 |
139,635 |
20,863 |
|
인건비 |
369,604 |
327,094 |
335,337 |
|
|
감가상각비 |
- |
18,005 |
27,573 |
|
|
용역비 |
- |
- |
- |
|
|
기타 |
182,762 |
148,375 |
133,356 |
|
|
소 계 |
674,441 |
633,109 |
517,129 |
|
|
비용 처리 |
제조원가 |
- |
- |
- |
|
판관비 |
- |
91,307 |
48,032 |
|
|
합 계 (매출액 대비 비율) |
674,441&cr;(11.94.0%) |
724,416 (2,557.0%) |
565,161 (324.4%) |
|
&cr;
나. 연구개발실적
|
연구과제 |
경량화를 통해 휴대가 가능한 백팩타입의 보급형 자세 제어 밸런싱 스쿠터 개발사업 |
|
연구기관 |
로보쓰리(2012.06 - 2015.05) |
|
연구지원기관 |
산업통상자원부 |
|
연구결과 |
o 15kg 수준의 세계 최소형 자세 제어 밸런싱 스쿠터
- 자세 제어 밸런싱 스쿠터의 세계 최고 제품인 Segway의 경우 i2 모델 기준 56kg 수준의 무게와 크기로 인해 휴대가 어려워 SUV 차량을 통해서만 이동이 가능한 휴대성이 이 사용자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임.
- Toyota社의 winglet 제품과 중국의 Robin-M1 제품이 이 점을 개선하여 약 36kg 수준까지 무게를 줄였지만 개인용 운송수단으로써 크기와 무게에서 휴대의 한계성을 보이고 있음.
- 로보쓰리에서 개발중인 백팩타입의 자세 제어 밸런싱 스쿠터는 이 한계성을 벗어나 대중교통과의 연계,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총 중량 15kg(현재 17kg 달성) 휴대시 백팩 크기 정도로 휴대 편의성을 극대화 한 세계 최소형 자세 제어 밸런싱스쿠터임.
- 관련 기술 분야 세계최고 제품인 Segway와 비교하여 1/3수준 이하로 경량화에 성공 하면서도 그 성능수준도 유사수준까지 끌어올린 제품
- 셀프 밸런싱 전동장치가 구비된 백팩형 가방: 일본특허등록 족동형 조향장치가 장착된 백팩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국내특허등록, 일본특허등록 |
|
기대효과 |
- 현재 시장에서 판매중이고 개발중인 대부분의 제품들이 Segway에서 구현되고 있는 입식방식의 탑승방식이며, Self-balancing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높은 핸들 및 핸들을 활용한 조향방식, 자이로센서 등의 다양한 센서 탑재 등으로 Segway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그러나 개발성과물의 경우 1개의 통합자이로센서, 입식/좌식 방식의 탑승방식 다양화, 다양한 조향방식 등 기존 Self-balancing 기술분야에서 한계로 여긴 부분들을 모두 극복함에 따라 해당 기술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앞서나갈 수 있는 기술경쟁력, 특히 현재 3개 국가에서만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이기에 국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국가경쟁력으로 확대 가능함.
- 개발된 강력한 성능의 구동부 및 소형/경량화 플랫폼을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함에 따라 타 산업군과의 융합모델로 파생가능함.
- 현재 미국등 일부 국가에서 원격의료 등으로 활용되고 있는 텔레프리젠스 로봇의 경우 구동부의 성능 한계로 인하여 병원 실내 일부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개인용 텔레프리젠스 로봇의 경우 집안 일부에서만 활용 가능한 등의 한계성이 있음. 향후 계획중인 현재 개발품을 활용한 텔레프리젠스 로봇 개발의 경우 기존 텔레프리젠스 로봇의 구동성능의 한계로 인한 사용환경을 실내외 모든 환경으로 바꿈에 따라 현재 원격의료 외 해외생산공장 관리,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 가능함
- 현재 Google에서 로봇기업을 인수하여 개발중인 무인배달시스템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아마존社에서 개발중인 드론보다도 높은 하중의 화물 적재가 가능하며 좁은 골목길 등 다양한 지형조건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Self-balancing 기술의 강점으로 단순 운송 수단이외에 다양한 산업군과의 접목이 가능하여 다양한 산업군과의 접목이 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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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cr;여부 |
상용화 준비 중 |
|
연구과제 |
자이로센서 3축 제어 기술이 적용된 2000W급 2휠 자세제어 밸런싱 전동휠체어 개발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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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로보쓰리(2015.06 - 20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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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기관 |
산업통상자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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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o 세계최고 수준의 구동성능 2000W - 현재 세계최고 수준의 구동성능은 미국 SEGWAY社 제품의 1500W(750W × 2EA) 로써 중국의 ninebot 등 유사제품에서도 성능수준을 극복하지 못하였음. - 모터구동부를 활용한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에서 향후 가장 큰 성장가능성을 가진 중국과의 차별성을 확보하고 시장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1500W를 넘는 세계최고 수준의 구동성능 확보가 필요함. - 1000W 소형 DC모터를 개발, 국산기술로 개발된 세계최고 수준의 2000W급 모터구동부 확보를 통해 자세제어 밸런싱 기술을 활용한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과 동시에 국산화 달성 가능
투휠 셀프 밸런싱 휠체어: 국내특허등록, 미국특허출원 |
|
기대효과 |
o 사회적 약자의 여가를 위한 이동권 보장 -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각 지자체에서는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공공장소에 설치하고 있음. 전동휠체어의 배터리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애인의 고립 등에 대한 대비책으로 사회적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 또한 신축건물의 경우 전동휠체어도 드나들 수 있는 경사면, 진입로, 엘리베이터 등 규제 및 배려로 인해 도심권에서의 이동권은 점점 신장하고 있으나 도심권을 벗어난 공원 및 관광지에서의 장애인의 이동권은 구동성능의 한계로 인해 보장받기 어려워 극히 제한적임. 구동성능의 한계로 인해 일반적인 관광지에서도 구동이 어려우며 구동이 가능한 지역이어도 크기, 무게로 인해 타인의 관광에 피해가 발생 가능하여 전동휠체어의 운행이 어려운 현실. - 장애인 뿐 아니라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며 고령인구에서도 발생이 되고 있는 관광지 내 이동권에 대한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으로서 역할. - 구동환경에 제한이 거의 없으며 작은 크기로 타인의 야외활동에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소음공해를 발생하지 않아 ATV 등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고위험 및 불편사항이 없음. 판매뿐 아니라 사회적약자의 배려라는 측면에서 쉐어링사업 등의 사업으로도 일부 해소 가능. o 급성장하는 시니어시장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니어의 지속적인 야외활동을 지원할 수 있음. - 도시화의 진전, 고령화의 급속도로 진전됨에 따라 퍼스널라이제이션이 예측되는 시장환경에서 소형화, 근거리이동편의성, 안전성 세가지 키워드가 시장에서의 성공가능성을 결정(KT 경제연구소) - 고령화가 진행되며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이 점점 주목되기 시작함. 시니어 시장의 특성상 불편하지만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기존의 이동보조수단에서 벗어나 소형화 되면서도 사용이 편리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은 Needs에 대한 충족이 가능한 제품 - 도심지 생활권에서의 이동수단 뿐 아니라 야외활동이 많은 시니어들의 Needs에 부합하며 타 운송수단을 활용한 이동 및 운반이 용이하여 다양한 시니어의 야외활동을 지원 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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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cr;여부 |
상용화 준비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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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
트위스터 스쿠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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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로보쓰리(2015.11 - 20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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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기관 |
자체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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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 900W급 족동형 2휠 밸런싱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스쿠터’로 밸런싱 스쿠터의 전후방 주행 및 좌우 방향전환에 대한 조작시에 탑승자가 손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에로 탑승자가 방향 전환을 할 경우 발판에 장착된 턴테이블을 두 발로 밟은 상태에서 트위스트 방식으로 좌우로 틀어주면서 방향 전환하는 제품 개발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
- 방향전환시의 발의 상태와 전후방 주행시의 발의 상태가 달라지지 않으며 턴테이블에 밀착된 발의 상태가 전후방 주행시나 방향전환시나 동일한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기술적으로 심리적으로 모두 안정된 주행이 가능
(HANDS-FREE BALANCING SCOOTER STEERED TWISTEDLY WITH FEET): 국내, 일본, 미국 특허 등록 및 출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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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
- 현재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핸즈프리 스쿠터의 조향방식은 몸무게에 따라 조금의 기울기에도 즉시 반응하는 정밀감응센서를 이용한 두 개의 발판으로 구성되어 있어, 중앙을 기점으로 두 발에 각각 힘을 주어 방향을 조정하게 되어 있어 정방향 주행 및 방지턱, 일반도로의 주행에 어려움을 해결하여 초보자부터 고급유저들까지 보급 확산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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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cr;여부 |
시판 준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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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
제품 컨디션 모니터링 a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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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로보쓰리(2014.02 - 20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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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기관 |
자체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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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 총 누적 주행거리, 주행거리, 속도정보, 배터리 상태 등을 쉽게 모니터 할 수 있는 스마트폰 모니터링 app 개발
- 스마트폰을 활용한 lock 장치로써의 활용 가능성 및 향후 IOT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 컨텐츠로 확장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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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
- 별도의 모니터 디스플레이 등 충격, 방수 등에 취약한 별도의 부품을 없애고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함으로써 효용성 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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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cr;여부 |
모든 제품에 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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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
퀵-슈 방식의 교체형 배터리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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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로보쓰리(2014.05 - 20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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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기관 |
자체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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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 전자기기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교체형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음. 하지만 기존 전동휠체어 및 해외 선진제품은 모두 배터리 일체형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배터리 소진시 별도로 운반하거나 충전해야 하는 불편사항을 내재하고 있음. - 내외부에 별도의 배터리 팩을 휴대가 가능하게하며 충전기를 제품내부에 내장함으로써 어디에서나 220V 전기를 통해 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하며, 주행가능거리에 대한 한계를 극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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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
- 전기자전거, 자세제어 밸런싱 스쿠터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모든 전기모터를 활용하는 모빌리티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배터리 방전시 배터리 충전을 하지 않으면 운송수단이라는 본질의 기능을 잃어버릴 뿐 아니라 화물이 되어 다른 운송수단을 활용한 운반을 해야 한다는 본질적 한계성을 지니고 있음.
- 특히 전동휠체어의 경우 장애인의 발이 되는 중요한 운송수단으로써 배터리 소진시탑승자가 고립될 수 있으며 그 장소에 따라 2차사고 발생가능성이 있으나 핸드폰 배터리 교환 방식으로 해결 가능
- 사회적 약자가 탑승하는 전동휠체어의 경우 배터리 방전시 주변의 도움없이 스스로 문제해결이 어렵기에 퀵-슈 방식의 배터리팩을 채용, 손쉽게 배터리를 교체하여 주행가능 거리의 제한을 완화하며 편의성을 증대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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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cr;여부 |
스쿠터류 및 로봇에 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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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
AST(Automatic Straight Travel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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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로보쓰리(2014.10 - 20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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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기관 |
자체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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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 자이로센서 3축구조(pitch, roll, yaw) 제어는 가로 2바퀴 방식의 구조적인 한계성을 완전 극복하기 위한 방식으로 노면상태나 타이어상태와 상관없이 직진성을 유지하는 기술임.
- 가로 2바퀴 방식은 요철면을 통과시 한쪽 바퀴가 순간적으로 접지를 잃고 공중에 뜨게 되면 이에 대한 보상값으로 바퀴가 고속회전을 하여 지면과 닿는 순간 회전력으로 인해 한쪽방향으로 급선회하는 구조적 한계성이 있어 바퀴가 공중에 뜨지 않더라도 노면에 따라 좌/우(yaw)로 지그재그 구동을 하여 타이어 펑크시 정상적인 방향으로 주행이 불가하여 직진시에도 지속적으로 펑크난 바퀴의 방향으로 회전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불안정함.
- 3축구조 제어는 항공기나 자동차에서 3축(pitch, roll, yaw) 방향으로 제어하는 것과 같은 방향으로 제어하는 기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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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
- 가로 2바퀴 구조의 mobility에서는 타이어 펑크 또는 공기압이 부족한 경우 직진시 해당 방향으로 점차 회전하는 회전성향을 나타내고 요철 통과 시 높이나 낮은 방향을 회전하는 성향을 나타내어 기존의 mobility에서는 탑승자 조향스킬을 통해 극복하며 사고위험성을 내재하고 있으나 AST개발로 해결
- 자이로센서 3축구조 제어의 경우 직진시 발생하는 회전성향을 기기 스스로 제어하여 직진성을 확보함으로써 신체적 약자 뿐 아니라 초보자도 쉽게 이용 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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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cr;여부 |
스쿠터류 제품에 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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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과제 |
휠체어바이크(휠바이크(WB-800)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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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관 |
로보쓰리(2017.10 - 20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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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지원기관 |
자체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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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 모터는 36V 800W BLDC로 10도 경사를 올라갈 수 있으며 모터의 고출력을 위해 배터리는 36V 13.4Ah(500Wh)의 대용량 삼성 고방전 리튬이온 채용
- 무게는 15kg으로 가볍고, 한번 충전으로 45~50km나 주행할 수 있어 자주 충전하지 않아도 되며 탑승가능 최대무게는 100kg
- 전자식과 기계식을 조합한 브레이크가 달려 있고 시속 12km를 넘어가면 안전을 위해 자동으로 급제동이 걸리고 시속 9.5km를 넘어가도 부저가 울려 주의 환기
- 일반 휠체어의 작은 앞바퀴보다 훨씬 큰 10인치 바퀴를 사용해 장애물이 있거나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운행 가능
- 휠바이크를 장착하면 기존의 휠체어 앞바퀴는 공중에 떠서 지면에 닿지 않으며 후진이 가능하고, 최소회전반경이 78cm 밖에 되지 않아 좁은 공간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음. 휠바이크 자체에 서스펜션이 내장되어 있어 승차감을 높여주고 손에 전해지는 노면 충격 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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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
- 휠바이크의 가장 큰 특징은 모터와 배터리, 컨트롤러, 핸들 모두가 포함된 키트 제품으로 일반 휠체어에 장착해서 전동 휠체어로 만들어주는 탈부착 시스템임
- 휠바이크를 달면 4륜 수동식 휠체어가 3륜 전동식 휠체어가 된다. 기존 휠체어 바이크 보다 탈부착이 쉬우며 구동 방법도 로보쓰리의 특허 ‘조향핸들 정위치 복원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와 접목해 기존 휠체어 바이크와 달리 손가락에 힘이 없는 척수 장애인도 사용 가능
- 로봇 기술을 접목한 이 제품은 PL보험, 전자파인증을 받았으며 휠바이크 관련 특허도 출원 중이며 기존 휠체어 바이크와는 달리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한국 지형과 한국인의 체형에 맞춘 데 큰 의의가 있음
- 기존 전동 휠체어는 너무 크고 무거워 승용차 적재가 불가능했지만, 휠바이크는 가뿐하게 자동차에 실을 수 있어 어디서든 활용 가능하며 자유롭게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것은 보행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보통 큰 장점임. 휠바이크는 기존 휠체어 이용자들에게 공간이동의 자유와 보다 폭넓은 활용도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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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cr;여부 |
상용화 |
다. 지적재산권 등&cr;
| 번호 | 구분 | 내용 | 권리자 | 출원일 | 등록일 | 적용제품 | 주무&cr; 관청 |
| 1 | 특허 | 4족보행 로보트 | ㈜로보쓰리 | 2004-12-06 | 2006-03-17 | 코난 | 특허청 |
| 2 | 특허 | 삼륜 주행장치 | ㈜로보쓰리&cr;김준형 | 2007-07-30 | 2009-09-30 | 비비라이더 | 특허청 |
| 3 | 특허 | 핸즈프리형 전동스쿠터 | ㈜로보쓰리 | 2010-06-14 | 2011-10-28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특허청 |
| 4 | 특허 | 증강현실을 이용한 대형 미로에서의 출구찾기 방법 및 출구찾기 시스템 | ㈜로보쓰리 | 2011-05-11 | 2013-04-22 | 로봇 | 특허청 |
| 5 | 특허 | 조향핸들 정위치 복원형 셀프&cr;밸런싱 스쿠터 | ㈜로보쓰리 | 2012-07-06 | 2014-03-19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특허청 |
| 6 | 특허 | 좌식형 밸런싱 스쿠터의 주행방법 | ㈜로보쓰리 | 2013-04-05 | 2014-12-11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특허청 |
| 7 | 특허 | 투휠 셀프 밸런싱 휠체어 | ㈜로보쓰리 | 2013-08-27 | 2014-12-11 | 무빙체어 | 특허청 |
| 8 | 특허 | 족동형 조향장치가 장착된 백팩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 ㈜로보쓰리 | 2014-01-27 | 2015-06-12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특허청 |
| 9 | 특허 | 허벅지 조향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 ㈜로보쓰리 | 2014-07-24 | 2016-03-04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특허청 |
| 10 | 특허 | 외력 발생시 직진 주행이 유지되는 투휠 셀프밸런싱 스쿠터의 주행방법 | ㈜로보쓰리 | 2015-08-05 | 2017-03-08 |
로보쓰리&cr;전제품 |
특허청 |
| 11 | 특허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 | ㈜로보쓰리 | 2016-01-14 | 2017-11-17 | 비비트위스터 | 특허청 |
| 12 | 특허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 ㈜로보쓰리 | 2017-01-24 | 2018-12-17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특허청 |
| 13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 | ㈜로보쓰리 | 2017-12-20 | 출원중 | 휠바이크 | 특허청 |
| 14 | 특허 | 계단 승월형 구동장치 및 승월 구동방법 | ㈜로보쓰리 | 2018-06-01 | 출원중 | 무빙체어 | 특허청 |
| 15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의 주행방법 | ㈜로보쓰리 | 2018-06-14 | 출원중 | 휠바이크 | 특허청 |
| 16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의 주행방법 (직립보조다리, 받침대) | ㈜로보쓰리 | 2018-06-28 | 출원중 | 휠바이크 | 특허청 |
| 17 | 특허 | 핸즈프리형 전동스쿠터&cr; (Hands-free electric scooter) | ㈜로보쓰리 | 2011-03-31 | 2012-12-04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미국&cr;특허청 |
| 18 | 특허 | 셀프 밸런싱 전동장치가 구비된 &cr;백팩형 가방&cr; (The backpack type a bag with self balancing motor device) | (주)로보쓰리 | 2012-07-18 | 2013-10-25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일본&cr;특허청 |
| 19 | 특허 | 족동형 조향장치가 장착된 백팩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cr; (Backpack type Self Balancing Scooter having foot-driven steering apparatus mounted thereon) | (주)로보쓰리 | 2014-03-26 | 2015-04-03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일본&cr;특허청 |
| 20 | 특허 | 외력 발생시 직진 주행이 유지되는 투휠 셀프밸런싱 스쿠터의 주행방법&cr;(Method for driving two-wheel self-balancing scooter to maintain straight drivability at occurrence of external force) | (주)로보쓰리 | 2015-09-04 | 2016-09-06 | 로보쓰리&cr;전제품 | 미국&cr;특허청 |
| 21 | 특허 | 투휠 셀프 밸런싱 휠체어&cr;(Two-Wheeled self-balancing Wheelchair) | 김준형&cr;강태호 | 2014-12-03 | 2016-09-20 | 무빙체어 | 미국&cr;특허청 |
| 22 | 특허 | 외력 발생시 직진 주행이 유지되는 투휠 셀프밸런싱 스쿠터의 주행방법&cr;(Method for driving two-wheel self-balancing scooter to maintain straight drivability at occurrence of external force) | (주)로보쓰리 | 2015-09-16 | 2016-10-21 | 로보쓰리&cr;전제품 | 일본&cr;특허청 |
| 23 | 특허 | 핸즈프리형 전동스쿠터&cr;(Hands-free electric scooter) | (주)로보쓰리 | 2011-03-29 | 2017-12-14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독일&cr;특허청 |
| 24 | 특허 | 허벅지 조향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cr;(Self balancing scooter steered with thigh) | (주)로보쓰리 | 2015-10-29 | 2017-06-30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일본&cr;특허청 |
| 25 | 특허 | 허벅지 조향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cr;(Self balancing scooter steered with thigh) | (주)로보쓰리 | 2015-11-02 | 2017-03-21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미국&cr;특허청 |
| 26 | 특허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cr;(Hands-free balancing scooter steered twistedly with feet) | (주)로보쓰리 | 2016-02-15 | 2017-11-02 | 비비트위스터 | 일본&cr;특허청 |
| 27 | 특허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cr;(Hands-free balancing scooter steered twistedly with feet) | (주)로보쓰리 | 2016-02-18 | 2017-03-28 | 비비트위스터 | 미국&cr;특허청 |
| 28 | 특허 | 족동형 조향장치가 장착된 백팩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cr;(Backpack type Self Balancing Scooter having foot-driven steering apparatus mounted thereon) | (주)로보쓰리 | 2014-03-17 | 2018-03-20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미국&cr;특허청 |
| 29 | 특허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cr;(Hands-free balancing scooter steered twistedly with feet) | (주)로보쓰리 | 2016-05-25 | 출원중 | 비비트위스터 | 독일&cr;특허청 |
| 30 | 특허 | 외력 발생시 직진 주행이 유지되는 투휠 셀프밸런싱 스쿠터의 주행방법&cr;(Method for driving two-wheel self-balancing scooter to maintain straight drivability at occurrence of external force) | (주)로보쓰리 | 2016-09-13 | 출원중 | 2휠 셀프 밸런싱 전제품 | 인도&cr;특허청 |
| 31 | 특허 | 외력 발생시 직진 주행이 유지되는 투휠 셀프밸런싱 스쿠터의 주행방법&cr;(Method for driving two-wheel self-balancing scooter to maintain straight drivability at occurrence of external force) | (주)로보쓰리 | 2016-09-23 | 출원중 | 2휠 셀프 밸런싱 전제품 | 독일&cr;특허청 |
| 32 | 특허 | 족동형 트위스트 조향식 핸즈프리 밸런싱 스쿠터&cr;(Hands-free balancing scooter steered twistedly with feet) | (주)로보쓰리 | 2017-02-10 | 출원중 | 비비트위스터 | 중국&cr;특허청 |
| 33 | 특허 | 외력 발생시 직진 주행이 유지되는 투휠 셀프밸런싱 스쿠터의 주행방법&cr;(Method for driving two-wheel self-balancing scooter to maintain straight drivability at occurrence of external force) | (주)로보쓰리 | 2016-07-29 | 출원중 | 비비라이더,&cr;무빙체어 | 중국&cr;특허청 |
| 34 | 특허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cr; (SELF-BALANCING SCOOTER WITH FOLDABLE FOOTHOLD FOR ADDITIONAL RIDER) | (주)로보쓰리 | 2017-02-23 | 2018-11-27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미국&cr;특허청 |
| 35 | 특허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cr; (SELF-BALANCING SCOOTER WITH FOLDABLE FOOTHOLD FOR ADDITIONAL RIDER) | (주)로보쓰리 | 2017-02-28 | 출원중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중국&cr;특허청 |
| 36 | 특허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cr; (SELF-BALANCING SCOOTER WITH FOLDABLE FOOTHOLD FOR ADDITIONAL RIDER) | (주)로보쓰리 | 2017-03-01 | 2018-08-03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일본&cr;특허청 |
| 37 | 특허 | 추가 탑승식 발판 접이형 셀프 밸런싱 스쿠터 &cr; (SELF-BALANCING SCOOTER WITH FOLDABLE FOOTHOLD FOR ADDITIONAL RIDER) | (주)로보쓰리 | 2017-03-02 | 2018-11-23 | 비비라이더&cr;(주니어) | 독일&cr;특허청 |
| 38 | 특허 | 계단 승월형 구동장치 및 승월 구동방법 | (주)로보쓰리 | 2018-10-01 | 출원중 | 무빙체어 | 미국&cr;특허청 |
| 39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의 주행방법 | (주)로보쓰리 | 2018-10-01 | 출원중 | 휠바이크 | 미국&cr;특허청 |
| 40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cr;(받침지지대) | (주)로보쓰리 | 2018-10-01 | 출원중 | 휠바이크 | 미국&cr;특허청 |
| 41 | 특허 | 계단 승월형 구동장치 및 승월 구동방법 | (주)로보쓰리 | 2018-11-06 | 출원중 | 무빙체어 | 독일 특허청 |
| 42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의 주행방법 | (주)로보쓰리 | 2018-11-09 | 출원중 | 휠바이크 | 독일 특허청 |
| 43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cr;(받침지지대) | (주)로보쓰리 | 2018-11-16 | 출원중 | 휠바이크 | 독일 특허청 |
| 44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cr;(가로세로지지대) | (주)로보쓰리 | 2018-11-28 | 출원중 | 휠바이크 | 독일 특허청 |
| 45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cr;(가로세로지지대) | (주)로보쓰리 | 2018-11-28 | 출원중 | 휠바이크 | 미국 특허청 |
| 46 | 특허 | 전동주행 전환용 휠체어 동력장치&cr;(가로세로지지대) | (주)로보쓰리 | 2018-12-05 | 출원중 | 휠바이크 | 일본 특허청 |
| 47 | 서비스표 | Steel Boxing [41류] | (주)로보쓰리&cr;김준형 | 2013-08-01 | 2014-07-17 | 로봇 | 특허청 |
| 48 | 상표 | robo3.com[12류] | ㈜로보쓰리&cr;김준형 | 2015-05-27 | 2016-02-18 | 로보쓰리&cr;전제품 | 특허청 |
| 49 | 서비스표 | robo3.com[35류] | ㈜로보쓰리&cr;김준형 | 2015-05-27 | 2016-02-18 | 로보쓰리&cr;전제품 | 특허청 |
| 50 | 서비스표 | robo3.com[40류] | ㈜로보쓰리&cr;김준형 | 2015-05-27 | 2016-02-18 | 로보쓰리&cr;전제품 | 특허청 |
| 51 | 서비스표 | robo3.com[42류] | ㈜로보쓰리&cr;김준형 | 2015-05-27 | 2016-02-18 | 로보쓰리&cr;전제품 | 특허청 |
| 52 | 상표 | Lovy[07류] | (주)로보쓰리 | 2015-09-16 | 2016-06-15 | 로봇 | 특허청 |
| 53 | 상표 | Hoppy(호삐)[07류] | (주)로보쓰리 | 2015-09-21 | 2016-10-05 | 로봇 | 특허청 |
| 54 | 상표 | A.S.T[40류] | ㈜로보쓰리 | 2016-11-15 | 2017-09-25 | 2휠 셀프 밸런싱 전제품 | 특허청 |
| 55 | 상표 | 로별[07류] | (주)로보쓰리 | 2017-05-19 | 2018-01-25 | 로봇 | 특허청 |
라. 기술이전 수혜 또는 기술이전
해당사항 없습니다.&cr;&cr;
(단위 : 원)
| 구 분 | 2016년도 &cr;(제14기) | 2017년도 &cr;(제15기) | 2018년도&cr;(제16기) |
|
회계처리 기준 |
K-IFRS | K-IFRS | K-IFRS |
|
감사인(감사의견) |
적정 |
적정 |
적정 |
|
유동자산 |
3,342,053,229 | 1,843,967,839 | 1,722,143,54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366,826,692 | 958,158,019 | 359,068,572 |
|
매출채권 |
217,778,220 | 100,686,870 | 93,441,508 |
|
재고자산 |
512,314,533 | 647,481,188 | 658,793,907 |
|
기타유동자산 |
71,473,728 | 135,194,352 | 109,895,507 |
|
비유동자산 |
1,946,040,996 | 2,751,541,516 | 3,184,875,362 |
|
투자자산 |
- | - | - |
|
유형자산 |
206,692,733 | 187,296,269 | 165,737,462 |
|
무형자산 |
1,231,741,763 | 1,868,194,401 | 2,267,258,388 |
|
기타비유동자산 |
- | - | - |
|
자산총계 |
5,288,094,225 | 4,595,509,355 | 4,907,018,906 |
|
유동부채 |
206,220,449 | 200,389,874 | 167,346,381 |
|
미지급금 |
60,292,650 | 36,215,944 | 22,314,000 |
|
단기차입금 |
130,000,000 | 130,000,000 | 130,000,000 |
|
기타유동부채 |
8,182,760 | 6,886,330 | 5,691,650 |
|
비유동부채 |
- | - | - |
|
퇴직급여충당부채 |
- | - | - |
|
부채총계 |
206,220,449 | 200,389,874 | 167,346,381 |
|
자본금 |
2,224,083,000 | 2,224,083,000 | 2,341,083,000 |
|
자본잉여금 |
4,112,269,843 | 4,112,269,843 | 4,983,710,671 |
|
자본조정 |
15,133,579 | 30,578,790 | 36,525,103 |
|
기타포괄적손익누계액 |
- | - | - |
|
이익잉여금&cr;(미처리결손금) |
(1,269,612,646) | (1,971,812,152) | (2,621,646,249) |
|
자본총계 |
5,081,873,776 | 4,395,119,481 | 4,739,672,525 |
해당사항 없습니다.&cr;
&cr;해당사항 없습니다.
| 재 무 상 태 표 | |
| 제 16(당)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5(전) 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회사명 : 주식회사 로보쓰리 | (단위 : 원) |
| 과 목 | 주 석 | 제 16(당) 기말 | 제 15(전) 기말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1,722,143,544 | 1,843,967,839 |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3,28 | 359,068,572 | 958,158,019 |
| 단기금융자산 | 4,28,29 | 500,000,000 | - |
|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5,28,29,30 | 93,441,508 | 100,686,870 |
| 당기법인세자산 | 944,050 | 2,447,410 | |
| 재고자산 | 6 | 658,793,907 | 647,481,188 |
| 기타유동자산 | 7 | 109,895,507 | 135,194,352 |
| II. 비유동자산 | 3,184,875,362 | 2,751,541,516 | |
| 장기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5,28,29 | 200,000,000 | 320,000,000 |
| 유형자산 | 8,15 | 165,737,462 | 187,296,269 |
| 무형자산 | 9,10 | 2,267,258,388 | 1,868,194,401 |
| 이연법인세자산 | 24 | 551,879,512 | 376,050,846 |
| 자 산 총 계 | 4,907,018,906 | 4,595,509,355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167,346,381 | 200,389,874 | |
| 단기차입금 | 11,15,27,28,29,30 | 130,000,000 | 130,000,000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12,28,29,30 | 31,654,731 | 63,503,544 |
| 기타유동부채 | 13 | 5,691,650 | 6,886,330 |
| II. 비유동부채 | - | - | |
| 부 채 총 계 | 167,346,381 | 200,389,874 | |
| 자 본 | |||
| I. 자본금 | 16 | 2,341,083,000 | 2,224,083,000 |
| II. 자본잉여금 | 16,17 | 4,983,710,671 | 4,112,269,843 |
| III. 자본조정 | 17 | 36,525,103 | 30,578,790 |
| IV. 결손금 | 18 | (2,621,646,249) | (1,971,812,152) |
| 자 본 총 계 | 4,739,672,525 | 4,395,119,481 | |
| 부채및자본총계 | 4,907,018,906 | 4,595,509,355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회사명 : 주식회사 로보쓰리 | (단위 : 원) |
| 과 목 | 주 석 | 제 16(당) 기 | 제 15(전) 기 |
|---|---|---|---|
| I. 제품매출액 | 174,240,001 | 28,330,906 | |
| II. 제품매출원가 | 19,21 | 128,668,865 | 36,887,191 |
| III. 매출총이익(손실) | 45,571,136 | (8,556,285) | |
| 판매비와관리비 | 20,21,28 | 840,851,493 | 838,661,936 |
| IV. 영업이익(손실) | (795,280,357) | (847,218,221) | |
| 기타수익 | 22 | 678,206 | 147,933 |
| 기타비용 | 22 | 32,603,215 | 54,655,470 |
| 금융수익 | 23,28,30 | 6,945,956 | 15,755,495 |
| 금융비용 | 23,28,30 | 5,403,353 | 4,673,589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825,662,763) | (890,643,852) | |
| VI. 법인세비용(이익) | 24 | (175,828,666) | (188,444,346) |
| VII. 당기순이익(손실) | (649,834,097) | (702,199,506) | |
| VIII. 기타포괄손익 | - |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 | |
| 보험수리적손익 | - | - | |
| IX. 총포괄이익(손실) | (649,834,097) | (702,199,506) | |
| X. 주당이익(손실) | 25 |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 (141) | (158) | |
| 희석주당순이익(손실) | (141) | (158)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자 본 변 동 표 | |
| 제 1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회사명 : 주식회사 로보쓰리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결손금 | 총 계 |
|---|---|---|---|---|---|
| 2017.01.01(전기초) | 2,224,083,000 | 4,112,269,843 | 15,133,579 | (1,269,612,646) | 5,081,873,776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702,199,506) | (702,199,506) |
| 주식선택권 | - | - | 15,445,211 | - | 15,445,211 |
| 보험수리적손익 | - | - | - | (3,829,550) | (3,829,550) |
| 2017.12.31(전기말) | 2,224,083,000 | 4,112,269,843 | 30,578,790 | (1,971,812,152) | 4,395,119,481 |
| 2018.01.01(당기초) | 2,224,083,000 | 4,112,269,843 | 30,578,790 | (1,971,812,152) | 4,395,119,481 |
| 유상증자 | 117,000,000 |
868,982,600 |
- | - | 985,982,600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649,834,097) | (649,834,097) |
| 주식선택권 | - | 2,458,228 | 5,946,313 | - | 8,404,541 |
| 2018.12.31(당기말) | 2,341,083,000 | 4,983,710,671 | 36,525,103 | (2,621,646,249) | 4,739,672,525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현 금 흐 름 표 | |
| 제 1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회사명 : 주식회사 로보쓰리 | (단위 : 원) |
| 과 목 | 주 석 | 제 16(당) 기 | 제 15(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24,456,871) | (879,827,699)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626,880,199) | (889,796,597) | |
| 가. 당기순이익(손실) | (649,834,097) | (702,199,506) | |
| 나. 당기순이익에 대한 조정 | 26 | 32,440,729 | (79,613,985) |
| 다.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 26 | (9,486,831) | (107,983,106) |
| 2. 이자 수취 | 6,287,248 | 15,942,177 | |
| 3. 이자 지급 | (5,367,280) | (4,673,589) | |
| 4. 법인세 수령(납부) | 1,503,360 | (1,299,69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60,615,176) | 470,881,102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07,480,000 | 1,171,700,334 | |
| 단기금융자산의 순감소 | 487,480,000 | 1,171,700,334 | |
| 보증금의 감소 | 120,000,000 |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568,095,176) | (700,819,232) | |
| 단기금융자산의 순증가 | 987,480,000 | - | |
| 선급금의 증가 | 87,682,270 | 65,789,520 | |
| 유형자산의 취득 | 6,534,000 | 26,550,000 | |
| 무형자산의 취득 | 486,398,906 | 608,479,712 | |
| 보증금의 증가 | - | -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85,982,600 | 277,924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85,982,600 | 277,924 | |
| 국고보조금의 수령 | - | 277,924 |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 | - | |
| 유상증자 | 985,982,600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 | |
| IV.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 | |
| V.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Ⅳ) | (599,089,447) | (408,668,673) | |
| VI. 기초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 958,158,019 | 1,366,826,692 | |
| VII. 기말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 359,068,572 | 958,158,019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제 16(당)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15(전)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회사명 : 주식회사 로보쓰리 |
1. 회사의 개요&cr;
당사는 2003년 9월 17일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8길 85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설립시 최초 자본금은 200,000천원이었으나 수차례 증자 등을 거쳐 당기말 현재 당사의 납입자본금은 2,341,083천원이고 대표이사는 김준형입니다. 당사는 2016년 4월 20일 코넥스에 상장하였습니다.&cr;&cr;주요 영위 업종은 산업용, 교육용 로봇제작 및 로봇영상장비 개발입니다.&cr;&cr;보고기간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주주 | 주식수 | 지분율 |
|---|---|---|
| 김준형 | 992,910 | 21.21% |
| 김명호 | 479,500 | 10.24% |
| 전화성 | 325,200 | 6.95% |
| 우소영 | 311,100 | 6.64% |
| 한국산업은행 | 290,000 | 6.19% |
| 전광석 | 260,000 | 5.55% |
| 기타 | 2,023,456 | 43.22% |
| 계 | 4,682,166 | 100.00% |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1) 재무제표 작성기준&cr;당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1) 측정기준&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각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3)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이연법인세&cr;당 사 의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 &cr;② 주식기준보상&cr;당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지분상품 부여일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 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률등을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 가정을 수립합니다. &cr;&cr;③ 영업부문&cr;경영진은 영업전략을 수립하는 최고경영자가 검토하는 보고정보에 기초하여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는 지역과 제품의 측면에서 당사 전체를 하나의영업부문으로 판단하여, 이에 대한 영업정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2)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당사가 201 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 &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 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금융자산의 손상,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한편,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 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 및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금융상품의 분류와 측정&cr;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적용되는 사업모형을 평가하고 금융자산을 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분류한 바 전기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되었으며,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또한 전기말 현재 대여금및수취채권 및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상품은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
또한 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했던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에 표시할 것을 선택했습니다. 당사는 과거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상품이 없었으므로 해당사항은 없습니다.
&cr;② 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종전 기준서 제1039호와 달리 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cr;&cr;당사는 기준서 제1109호의 새로운 기대신용손실 모형 적용대상이 되는 매출채권 및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대신용손실모형 적용으로 인하여 기초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가) 매출채권&cr;매출채권의 손상 시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어 전체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사용합니다. &cr;&cr;(나) 채무상품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여 손실충당금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인식됩니다.
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당사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④ 일반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사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동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동 기준서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워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cr;당사는 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에 따른 수익인식 분류의 구체적인 내용 등에 따른 추가 공시사항 이외에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5) 기업회계기준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cr;&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6)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cr;동 연차개선은 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3)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당사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
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cr;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조정됩니다. 또한 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cr;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제정 기준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
(4) 외화환산&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 외화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 외화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5) 현금및현금성자산&cr;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6) 금융상품 &cr;
1) 분류&cr;
2018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 |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 |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cr;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2) 측정&cr;&cr;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cr;(가) 채무상품&cr;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cr;①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이익'에 포함됩니다.&cr;&cr;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이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금융이익 또는 금융원가'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금융원가'로 표시합니다. &cr;
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이익 또는 금융원가'로 표시합니다.&cr;&cr;(나) 지분상품&cr;
당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이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이익 또는 금융원가'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다) 손상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당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
3)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
4) 일반위험회피회계&cr;
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사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7) 재고자산&cr;재고자산의 수량은 계속기록법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실지재고조사에 의하여 확정되며, 단위원가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8) 유형자산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된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은 아래의 추정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기계장치 | 5년 |
| 비품 | 5년 |
| 금형 | 5년 |
| 시설장치 | 8년 |
| 차량운반구 | 5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9) 무형자산&cr;당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cr;&cr;개발활동 관련 비용 중 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당사의 신규 개발 프로젝트는 SPEC 검토 및 레이아웃 작성, 제품설계 및 샘플제작, 금형제작, 원자재 매입 및 생산스케쥴 완성, 품질계획 수립, 제품생산 및 검수 및 제품 판매 시작 등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당사는 일반적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제품설계및 샘플제작 단계부터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보아 당기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의 감가상각은 아래의 추정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특허권) | 10년 |
| 산업재산권(실용신안권) | 5년 |
| 개발비 | 5년 |
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cr;(10) 차입원가&cr;당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11) 정부보조금&cr;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 편, 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12) 자산손상&cr;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금융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 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13)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14) 주식기준보상&cr;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그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에는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하고,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에는 그에 상응한 부채의 증가를 인식하고 있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기준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대가로 자신의 지분상품(주식 또는 주식선택권 등)을부여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혹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지만 이를 제공한 자에게 주식기준보상거래를 결제할 의무가 없는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용역과 그에 상응하는 자본의 증가를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직접 측정하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에 상응하는 자본의 증가는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간접 측정하고 있습니다. 특정기간의 용역을 제공하여야 부여된 지분상품이 가득되는 경우 지분상품의 대가에 해당하는 용역을 미래 가득기간에 제공받는 것으로 보아 당해 용역은 가득기간에 배분하여 인식하며 그에 상응하여 자본의 증가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지정된 가득조건(시장조건 제외)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분상품을 부여한 당시의 조건을 변경하는지, 부여한 지분상품을 취소하거나 중도청산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제공받는 근무용역은 최소한 지분상품의 부여일 당시의 공정가치에 따라 인식하고 있으며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부여한 지분상품이 가득기간 중에 취소되거나 중도청산되는 경우에는 취소나 중도청산으로 인해 부여한 지분상품이 일찍 가득된 것으로 보아 취소나 중도청산이 없다면 잔여가득기간에 제공받을 용역에 대해 인식될 금액을 즉시 인식하며, 취소나 중도청산시 종업원 등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자기지분상품의 재매입으로 보아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15) 수익&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1) 재화의 판매&cr;재화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자는 판매된 재화의 소유권과 결부된 통상적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상 관여를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통제를 하지도 아니하며,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거래와 관련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으며,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용역의 제공&cr;용역제공거래에 대하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거래와 관련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은 경우인 용역제공이 완료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있습니다. &cr;
3) 이자수익, 로열티수익 및 배당수익&cr;자산을 타인에게 사용하게 함으로써 창출되는 이자수익, 로열티수익 및 배당수익은거래와 관련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으며,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수익을 인식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로열티수익은관련된 약정의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6) 종업원급여&cr;&cr; 1) 단기종업원급여&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퇴직급여&cr;당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회사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7) 법인세&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비용과 이연법인세비용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에 대하여 납부할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상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cr;(18) 주당이익&cr;당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3. 현금 및 현금성자산&cr; &cr;보고기간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현금 | 154 | 651 |
| 보통예금 | 358,915 | 957,507 |
| 합계 | 359,069 | 958,158 |
&cr;
4. 금융자산&cr; &cr;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금융자산은 전액 단기금융자산이며, 단기금융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단기금융자산 | ||
| 정기예금 | 500,000 | - |
| 합계 | 500,000 | - |
&cr;
5.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cr; &cr;(1) 보고기간말 현재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매출채권 | 159,441 | 167,271 |
| 차감 : 대손충당금 | (66,658) | (66,737) |
| 매출채권(순액) | 92,783 | 100,534 |
| 미수금 | 152 | |
| 미수수익 | 659 | - |
| 소계 | 93,442 | 100,686 |
| 장기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보증금 | 200,000 | 320,000 |
| 소계 | 200,000 | 320,000 |
| 합계 | 293,442 | 420,686 |
&cr;(2) 보고기간말 현재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의 연령분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당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3개월 이하 | 6개월 이하 | 6개월 초과 | 손상채권 | 합계 |
|---|---|---|---|---|---|
|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매출채권 | - | - | 93,720 | 65,721 | 159,441 |
| 미수수익 | 659 | - | - | - | 659 |
| 소계 | 659 | - | 93,720 | 65,721 | 160,100 |
| 장기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보증금 | - | - | 200,000 | - | 200,000 |
| 소계 | - | - | 200,000 | - | 200,000 |
| 합계 | 659 | - | 293,720 | 65,721 | 360,100 |
| <전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3개월 이하 | 6개월 이하 | 6개월 초과 | 손상채권 | 합계 |
|---|---|---|---|---|---|
|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매출채권 | - | - | 101,550 | 65,721 | 167,271 |
| 미수금 | 152 | - | - | - | 152 |
| 소계 | 152 | - | 101,550 | 65,721 | 167,423 |
| 장기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보증금 | - | - | 320,000 | - | 320,000 |
| 소계 | - | - | 320,000 | - | 320,000 |
| 합계 | 152 | - | 421,550 | 65,721 | 487,423 |
&cr;당사는 개별적인 손상사건이 파악된 채권에 대해 개별 분석을 통한 회수가능금액을 산정하여 산정된 회수금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한편, 손상사건이 개별적으로 파악되지 않은 채권에 대해서는, 채권의 연체기간에 따른 유사한 신용위험특성(예 : 자산의 형태, 산업, 지역적 위치, 담보유형, 연체상태와 기타 관련 요소를 고려하는 신용위험)을 고려하여 일정한 대손율을 적용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손상채권에 대해 전액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3) 보고기간 중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당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기초 | 설정 | 환입 | 기타 | 기말 |
|---|---|---|---|---|---|
| 매출채권 | 66,737 | - | (79) | - | 66,658 |
| <전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기초 | 설정 | 환입 | 기타 | 기말 |
|---|---|---|---|---|---|
| 매출채권 | 67,921 | - | (1,184) | - | 66,737 |
&cr;
6. 재고자산&cr; &cr;보고기간말 현재 재고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평가손실&cr;충당금 | 장부금액 | |
| 제품 | 480,107 | (163,585) | 316,522 | 528,108 | (163,585) | 364,523 |
| 원재료 | 342,272 | - | 342,272 | 282,958 | - | 282,958 |
| 합계 | 822,379 | (163,585) | 658,794 | 811,066 | (163,585) | 647,481 |
&cr;
7. 기타유동자산 &cr;&cr;보고기간 말 현재 기타 유동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선급금 | 102,130 | 94,005 |
| 선급비용 | 1,607 | 2,905 |
| 부가세대급금 | 6,159 | 38,284 |
| 합계 | 109,896 | 135,194 |
&cr;
8. 유형자산
&cr;(1) 보고기간말 현재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천원) |
| 구분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기계장치 | 70,000 | (70,000) | - |
| 비품 | 60,915 | (33,285) | 27,630 |
| 금형 | 210,680 | (120,192) | 90,488 |
| 시설장치 | 66,747 | (32,711) | 34,036 |
| 차량운반구 | 42,895 | (29,312) | 13,583 |
| 합계 | 451,237 | (285,500) | 165,737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분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기계장치 | 70,000 | (70,000) | - |
| 비품 | 60,475 | (23,864) | 36,611 |
| 금형 | 170,680 | (107,732) | 62,948 |
| 시설장치 | 103,500 | (37,925) | 65,575 |
| 차량운반구 | 42,895 | (20,733) | 22,162 |
| 합계 | 447,550 | (260,254) | 187,296 |
(2) 보고기간 중 유형자산의 장부가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천원) |
| 구분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기말 |
| 비품 | 36,611 | 440 | - | (5,216) | (4,205) | 27,630 |
| 금형 | 62,948 | - | - | 27,761 | (221) | 90,488 |
| 시설장치 | 65,575 | 6,094 | (21,423) | (10,118) | (6,092) | 34,036 |
| 차량운반구 | 22,162 | - | - | - | (8,579) | 13,583 |
| 합계 | 187,296 | 6,534 | (21,423) | 12,427 | (19,097) | 165,737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분 | 기초 | 취득 | 처분 | 대체 | 감가상각비 | 기말 |
| 비품 | 16,769 | 26,550 | - | (2,437) | (4,271) | 36,611 |
| 금형 | 72,908 | - | - | (9,167) | (793) | 62,948 |
| 시설장치 | 86,275 | - | - | (9,480) | (11,220) | 65,575 |
| 차량운반구 | 30,741 | - | - | - | (8,579) | 22,162 |
| 합 계 | 206,693 | 26,550 | - | (21,084) | (24,863) | 187,296 |
&cr;
9. 무형자산&cr; &cr;(1) 보고기간말 현재 무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 천원) |
| 구분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장부금액 |
| 산업재산권 | 140,892 | (43,722) | (11,500) | (5,000) | 80,670 |
| 개발비 | 3,621,615 | (197,408) | (980,301) | (257,318) | 2,186,588 |
| 합계 | 3,762,507 | (241,130) | (991,801) | (262,318) | 2,267,258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구분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정부보조금 | 장부금액 |
| 산업재산권 | 102,828 | (32,032) | (11,500) | (5,800) | 53,496 |
| 개발비 | 3,104,486 | (23,578) | (980,301) | (285,909) | 1,814,698 |
| 합 계 | 3,207,314 | (55,610) | (991,801) | (291,709) | 1,868,194 |
&cr;
(2) 보고기간 중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천원) |
| 구분 | 기초 | 증가 | 상각 | 대체 | 손상 | 기말 |
| 산업재산권 | 53,496 | 3,103 | (10,890) | 34,960 | - | 80,669 |
| 개발비 | 1,814,699 | 483,296 | (145,239) | 33,833 | - | 2,186,589 |
| 합 계 | 1,868,195 | 486,399 | (156,129) | 68,793 | - | 2,267,258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분 | 기초 | 증가 | 상각 | 대체 | 손상 | 기말 |
| 산업재산권 | 26,296 | 1,545 | (7,802) | 33,457 | - | 53,496 |
| 개발비 | 1,205,446 | 606,656 | (23,578) | 26,174 | - | 1,814,698 |
| 합 계 | 1,231,742 | 608,201 | (31,380) | 59,631 | - | 1,868,194 |
당사의 무형자산은 전액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입니다. 무형자산의 변동내역은정부보조금과 상계한 금액이며, 대체액은 선급금 및 감가상각비 등에서 대체된 것입니다. 또한 개발비는 BB Junior, 무빙체어, 2휠 로봇, 휠체어바이크, 솔로스틱, 2족보행 로봇 등 을 위해 지출한 것으로, BB Junior는 2017년 상반기에 개발 완료되어 동 시점부터 상각을 하고 있으며, 무빙체어는 2018년 상반기에 개발이 완료되었습니다.한편, 이를 제외한 프로젝트는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동 개발과 관련된 제품 등의 판매 또는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상각할 예정에 있습니다.&cr; &cr; 당사의 보고기간말 현재 개발 프로젝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단위: 천원) |
| 프로젝트 구분 | 장부금액 | 잔여 상각기간 | 비고 |
|---|---|---|---|
| BB Junior(주1) | 165,047 | 3.5년 | 2017년 상반기 개발 완료 |
| Moving Chair (주2) | 939,551 | 4.5년 | 2018년 상반기 개발 완료 |
| 2-Wheel Robot(주2) | 418,329 | - | 개발 진행 중 |
| Wheel Chair Bike(주2) | 406,293 | - | 개발 진행 중 |
| Solo Stick(주2) | 135,762 | - | 개발 진행 중 |
| 2족보행 Robot(주3) | 121,607 | - | 개발 진행 중 |
| 합 계 | 2,186,589 |
&cr;(주1) BB Junior는 퍼스널모빌리티 관련 제품으로, 2017년 상반기에 개발이 완료되어 현재 판매 중입니다.&cr;&cr;(주2) Moving Chair는 휠체어 관련 제품으로, 2018년 상반기에 개발이 완료되어 현재 판매 중입니다.&cr;&cr;(주3) 2휠 자세제어 밸런싱 원천기술을 활용한 로봇 및 퍼스널모빌리티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 제품생산을 위한 계획수립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cr; &cr;(3) 손상차손&cr;당사는 개발비 중 '백팩타입 보급형 자세 제어 밸런싱 스쿠터 개발' 프로젝트 및 산업재산권 중 일부와 관련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없다고 판단하여 전전기 중 개발을 중단하였으며, 55백만원의 손상차손을 기타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4) 당사가 당기에 비용(판매비와관리비)으로 인식한 연구와 개발관련 지출액은 49,042천 원입니다.&cr;
10. 정부보조금&cr; &cr; 당사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수행하는 산업기술혁신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012년 6월 1일부터 2015년 5월 31일까지 3개년에 걸쳐 정부출연금을 보조받는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5년 6월 1일부터 2016년 5월 30일까지 '2휠 자세제어 밸런싱 휠체어' 과제와 관련하여 정부출연금을 보조받는 협약을 체결하였고, 동협약에 따라 전기 중 당사가 수령한 정부보조금은 278천원입니다. &cr;
11. 단기차입금&cr;
보고기간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차입처 | 연이자율 | 당기말 | 전기말 |
|---|---|---|---|---|
| 일반차입금(주) | 기업은행 | 4.263% | 130,000 | 130,000 |
(주) 일반차입금과 관련하여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110,500천원의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으며 대표이사로부터 23,400천원의 연대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12.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cr;&cr;보고기간말 현재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외상매입금 | - | 13,750 |
| 미지급금 | 22,314 | 36,216 |
| 미지급비용 | 9,341 | 13,538 |
| 합계 | 31,655 | 63,504 |
13. 기타유동부채&cr; &cr;보고기간말 현재 기타유동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예수금 | 5,692 | 6,886 |
| 합계 | 5,692 | 6,886 |
14. 확정급여부채 및 퇴직급여&cr; &cr; 당사는 2016년부터 확정기여제도를 도입하였으며, 당기 및 전기에 퇴직급여로 인식한 금액은 각각 47,622천원 및 61,747천원입니다.&cr;&cr;
15. 우발부채와 약정사항&cr; &cr;(1)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타인을 위하여 제공하는 담보 및 보증내역은 없습니다.&cr;&cr;(2) 보고기간말 현재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금융기관 | 한도 | 사용액 |
|---|---|---|---|
| 일반자금대출 | 중소기업은행 | 1,300,000 | 1,300,000 |
(3)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는 제품에 대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차량운반구에 대해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하고 있습니다.&cr;&cr;
16. 자본금&cr; &cr;(1) 보고기간말 현재 자본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주, 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발행할주식의 총수 | 100,000,000 | 100,000,000 |
| 발행한 주식수 | 4,682,166 | 4,448,166 |
| 1주당 금액 | 500 | 500 |
| 보통주자본금 | 2,341,083,000 | 2,224,083,000 |
&cr;(2) 보고기간 중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변동일자 | 변동사유 | 주식수(주) | 주당발행가액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 당기초 | 4,448,166 | 2,224,083,000 | 4,112,269,843 | ||
| 2018.04.23 | 유상증자 | 234,000 | 4,220 | 117,000,000 | 868,982,600 |
| 2018.03.06 | 주식선택권 소멸 | - | - | - | 2,458,228 |
| 당기말 | 4,682,166 | 2,341,083,000 | 4,983,710,671 |
&cr;
17. 기타자본&cr;
(1) 자본잉여금 및 자본조정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자본잉여금 | ||
| 주식발행초과금 | 4,981,258 | 4,112,270 |
| 기타자본잉여금 | 2,458 | - |
| 소계 | 4,983,711 | 4112,270 |
| 자본조정 | ||
| 주식선택권 | 36,525 | 30,579 |
| 합계 | 5,020,236 | 4,142,849 |
&cr;(2) 자본잉여금 및 자본조정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자본잉여금 | ||||
| 주식발행초과금 | 4,112,270 | 868,983 | - | 4,981,253 |
| 기타자본잉여금 | 2,458 | 2,458 | ||
| 소계 | 4,112,270 | 871,441 | 4,983,711 | |
| 자본조정 | ||||
| 주식선택권 | 30,579 | 8,404 | (2,458) | 36,525 |
| 합계 | 4,142,849 | 879,845 | (2,458) | 5,020,236 |
| <전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자본잉여금 | ||||
| 주식발행초과금 | 4,112,270 | - | - | 4,112,270 |
| 자본조정 | ||||
| 주식선택권 | 15,134 | 15,445 | - | 30,579 |
| 합계 | 4,127,404 | 15,445 | - | 4,142,849 |
(3) 주식기준보상&cr;
당사는 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에 의 거 당사의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고 있 는 바 , 당기말 현재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1차 | 2차 | 3-1차 | 3-2차 |
|---|---|---|---|---|
| 부여일 | 2015년 10월 21일 | 2015년 12월 23일 | 2016년 03월 25일 | 2016년 03월 25일 |
| 부여대상 | 임직원 | 임직원 | 임직원 | 임직원 |
| 부여주식수(*) | 200,000 | 110,000 | 15,000 | 10,000 |
| 부여방법 | 신주발행 | 신주발행 | 신주발행 | 신주발행 |
| 행사가격(*) | 1,500 | 1,500 | 1,500 | 1,500 |
| 가득기간 | 부여일 이후 2년 | 부여일 이후 2년 | 부여일 이후 3년 | 부여일 이후 4년 |
| 행사가능기간 |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cr; 5년 이내에 행사 |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cr; 5년 이내에 행사 |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cr; 5년 이내에 행사 | 4년이 경과한 날로부터&cr; 5년 이내에 행사 |
(*) 1차 및 2차의 경우, 액면분할을 고려하여 주식수 및 행사가격을 기재하였습니다.&cr;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는 관련 조건을 고려하여 이항가격모형으로 측정한 바, 공정가치 측정시 주요 가격결정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1차 | 2차 | 3-1차 | 3-2차 |
|---|---|---|---|---|
| 할인률(%) | 17.02% | 17.13% | 14.71% | 14.80% |
| 변동성(%) | 7.70% | 8.30% | 8.40% | 8.40% |
| 무위험이자율(%) | 1.97% | 2.02% | 1.79% | 1.84% |
&cr; 총 보상원가는 약정용역제공기간에 안분하여 주식보상비용과 기타자본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당기 및 전기에 인식한 보상원가는 각각 8,405천원 및 15,445천원이며,당기 중 주식선택권 소멸로 인하여 기타자본잉여금으로 대체된 금액은 2,458천원입니다.&cr;
18. 결손금처리계산서&cr;&cr;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16(당) 기 | 2018년 01월 01일 | 부터 | 제 15(전) 기 | 2017년 01월 01일 | 부터 |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2017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리예정일 | 2019년 02월 28일 | 처리확정일 | 2018년 03월 30일 |
| 회사명 : 주식회사 로보쓰리 |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 16(당) 기 | 제 15(전) 기 | ||
|---|---|---|---|---|
| 미처리결손금 | 1,971,812 | 1,269,613 |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1,269,613 | 595,041 | ||
| 당기순손실(이익) | 702,199 | 670,742 | ||
| 결손금처리액 | - | - | ||
|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1,971,812 | 1,269,613 | ||
&cr;
19. 매출원가&cr; &cr;보고기간 중 매출원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기초제품재고액 | 364,523 | 346,405 |
| 당기제품제조원가 | 96,073 | 123,084 |
| 타계정대체 | (15,405) | (68,079) |
| 기말제품재고액 | (316,522) | (364,523) |
| 매출원가 | 128,669 | 36,887 |
&cr;
20. 판매비와관리비&cr;
보고기간 중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급여 | 226,835 | 289,722 |
| 퇴직급여 | 20,489 | 28,693 |
| 복리후생비 | 51,582 | 55,543 |
| 여비교통비 | 29,365 | 42,549 |
| 접대비 | 42,156 | 42,539 |
| 통신비 | 2,183 | 2,804 |
| 수도광열비 | 200 | 265 |
| 전력비 | 2,233 | 1,747 |
| 세금과공과금 | 726 | 566 |
| 감가상각비 | 18,599 | 23,039 |
| 지급임차료 | 29,639 | 22,800 |
| 보험료 | 3,574 | 4,044 |
| 차량유지비 | 4,368 | 2,384 |
| 운반비 | 590 | 1,302 |
| 도서인쇄비 | 2,660 | 8,765 |
| 사무용품비 | - | - |
| 소모품비 | 5,355 | 4,824 |
| 지급수수료 | 188,237 | 167,473 |
| 대손상각비 | (78) | (1,184) |
| 경상연구개발비 | 49,042 | 91,307 |
| 건물관리비 | 5,382 | 6,470 |
| 무형고정자산상각 | 156,128 | 31,381 |
| 광고선전비 | 100 | 4,935 |
| 주식보상비용 | 1,486 | 6,693 |
| 합계 | 840,851 | 838,661 |
&cr;
21. 비용의 성격별 분류&cr; &cr;보고기간 중 발생한 주요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재고자산의변동 | 56,357 | (135,167) |
| 원재료및상품매입액 | 62,213 | 111,719 |
| 종업원급여 | 232,251 | 318,472 |
| 퇴직급여 | 20,996 | 29,910 |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 175,225 | 56,243 |
| 지급수수료 | 188,292 | 167,671 |
| 기타비용 | 234,186 | 326,701 |
| 합계(주1) | 969,520 | 875,549 |
&cr;(주1) 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 관리비를 합한 금액으로 표시하였습니다.
22.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cr; &cr;보고기간 중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기타수익 : | ||
| 잡이익 | 678 | 148 |
| 기타수익 합계 | 678 | 148 |
| 기타비용 : | ||
| 기부금 | - | 50 |
| 무형자산손상차손 | 20,723 | - |
| 재고자산폐기손실 | 11,798 | 54,498 |
| 잡손실 | 82 | 107 |
| 기타비용 합계 | 32,603 | 54,655 |
&cr;
23.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cr;
보고기간 중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금융수익 : | ||
| 이자수익 | 6,946 | 15,755 |
| 외환차익 | - | - |
| 금융수익 합계 | 6,946 | 15,755 |
| 금융비용 : | ||
| 이자비용 | 5,403 | 4,674 |
| 외환차손 | - | - |
| 금융비용 합계 | 5,403 | 4,674 |
24. 법인세비용 &cr; &cr; (1) 보고기간 중 법인세비용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법인세부담액 | - | - |
| 일시적 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변동액 | (1,647) | (13,428) |
| 세무상결손금 등으로 인한 이연법인세 변동액 | (174,182) | (175,016)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법인세비용 | - | - |
| 법인세비용(수익) | (175,829) | (188,444) |
| 구분 | 당기 | 전기 |
|---|---|---|
| 순확정부채 재측정요소 | - | 1,080 |
&cr; (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과 법인세비용간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 (825,663) | (890,644) |
| 적용세율에 따른 법인세비용(주1) | (181,646) | (173,942) |
| 조정사항: | ||
| 비일시적차이 | 5,818 | 7,498 |
| 기타 | (22,000) | |
| 조정사항 합계 | 5,818 | (14,502) |
| 법인세비용(수익) | (175,828) | (188,444) |
| 유효세율 | - | - |
(주1) 당기말 현재 제정된 세법에서 규정한 법정세율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3) 보고기간 중 누적일시적차이 및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의 증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당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누적일시적차이 | 이연법인세자산(부채) | ||||
| 기초 | 증가(감소) | 기말 | 기초 | 증가(감소) | 기말 | |
| 일시적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 ||||||
| 감가상각비 | 10,098 | 579 | 10,677 | 2,222 | 127 | 2,349 |
| 퇴직급여충당부채 | (6,376) | - | (6,376) | (1,403) | - | (1,403) |
| 매출채권 | 3 | - | 3 | 1 | - | 1 |
| 제품평가손실 | 163,585 | - | 163,585 | 35,989 | - | 35,989 |
| 대손충당금 | 65,064 | - | 65,064 | 14,314 | - | 14,314 |
| 무형자산상각비 | 14,508 | - | 14,508 | 3,192 | - | 3,192 |
| 선급비용 | - | 2 | 2 | - | - | - |
| 미지급비용 | 13,331 | (4,233) | 9,098 | 2,933 | (931) | 2,002 |
| 미수수익 | - | (659) | (659) | - | (145) | (145) |
| 재고자산폐기손실 | 54,498 | 11,798 | 66,296 | 11,990 | 2,595 | 14,585 |
| 소계 | 314,711 | 7,487 | 322,198 | 69,238 | 1,646 | 70,884 |
| 이월결손금 등으로 인한 이연법인세 | ||||||
| 이월결손금 이월액 | 1,488,235 | 791,734 | 2,279,969 | 305,412 | 174,182 | 479,593 |
| 소계 | 1,488,235 | 791,734 | 2,279,969 | 305,412 | 174,182 | 479,593 |
| 자본에 직접 가감하는 이연법인세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6,376 | - | 6,376 | 1,403 | - | 1,403 |
| 소계 | 6,376 | - | 6,376 | 1,403 | - | 1,403 |
| 합계 | 1,809,322 | 799,221 | 2,608,543 | 376,053 | 175,828 | 551,880 |
| <전기> | (단위 : 천원) |
| 구분 | 누적일시적차이 | 이연법인세자산(부채) | ||||
| 기초 | 증가(감소) | 기말 | 기초 | 증가(감소) | 기말 | |
| 일시적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 ||||||
| 감가상각비 | 9,519 | 579 | 10,098 | 2,094 | 127 | 2,221 |
| 퇴직급여충당부채 | (6,376) | - | (6,376) | (1,403) | - | (1,403) |
| 매출채권 | 3 | - | 3 | 1 | - | 1 |
| 제품평가손실 | 163,585 | - | 163,585 | 35,989 | - | 35,989 |
| 대손충당금 | 65,064 | - | 65,064 | 14,314 | - | 14,314 |
| 무형자산상각비 | 14,507 | 1 | 14,508 | 3,192 | - | 3,192 |
| 선급비용 | - | - | - | - | - | - |
| 미지급비용 | 7,557 | 5,773 | 13,330 | 1,663 | 1,270 | 2,933 |
| 미수수익 | (187) | 187 | - | (41) | 41 | - |
| 재고자산폐기손실 | - | 54,498 | 54,498 | - | 11,990 | 11,990 |
| 소계 | 253,672 | 61,038 | 314,710 | 55,809 | 13,428 | 69,237 |
| 이월결손금 등으로 인한 이연법인세 | ||||||
| 이월결손금 이월액 | 692,708 | 795,527 | 1,488,235 | 130,396 | 175,016 | 305,412 |
| 소계 | 692,708 | 795,527 | 1,488,235 | 130,396 | 175,016 | 305,412 |
| 자본에 직접 가감하는 이연법인세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6,376 | - | 6,376 | 1,403 | - | 1,403 |
| 소계 | 6,376 | - | 6,376 | 1,403 | - | 1,403 |
| 합계 | 952,756 | 856,565 | 1,809,321 | 187,608 | 188,444 | 376,052 |
25. 주당순손익 &cr;&cr;주당손익은 보통주 1주당 순손익을 계산한 것으로 보고기간 중 1주당 기본 및 희석 순손익 산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보고기간 중 기본주당순손익의 산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주)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보통주 당기순이익(손실) | (649,834,097) | (702,199,506) |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주1) | 4,610,363 | 4,448,166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 (141) | (158) |
&cr;(주1)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의 계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일 자 | 주식수(주) | 일 수 | 적 수 | 가중평균발행&cr;보통주식수 |
|---|---|---|---|---|---|
| (당기) | |||||
| 전기이월 | 2018- 01-01 | 4,448,166 | 365 | 1,623,580,590 | |
| 유상증자 | 2018-04-23 | 234,000 | 253 | 59,202,000 | |
| 합계 | 4,682,166 | 1,682,782,590 | 4,610,363 | ||
| (전기) | |||||
| 전기이월 | 2016-01-01 | 4,448,166 | 365 | 1,623,580,590 | |
| 합계 | 4,448,166 | 1,623,580,590 | 4,448,166 | ||
&cr; (2) 희석주당순손익은 모든 희석성 잠재적보통주가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하여 조정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를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으며,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로는 주식선택권이 있습니다. 보고기간 중 잠재적보통주는 희석효과를 가지지 않으므로 희석주당순손익은 기본주당순손익과 동일합니다. &cr;&cr;
26. 현금흐름표&cr; &cr;(1) 보고기간 중 당기순이익에 대한 조정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대손상각비 | (78) | (1,184) |
| 감가상각비 | 19,097 | 24,863 |
| 무형자산상각비 | 156,128 | 31,381 |
| 주식보상비용 | 2,144 | 10,356 |
| 무형자산손상차손 | 20,723 | - |
| 이자비용 | 5,403 | 4,674 |
| 재고자산폐기손실 | 11,798 | 54,498 |
| 법인세비용(수익) |
(175,829) |
(188,444) |
| 이자수익 |
(6,948) |
(15,757) |
| 합계 | 32,438 | (79,614) |
(2) 보고기간 중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증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매출채권및수취채권의감소(증가) | 8,682 | 118,901 |
| 기타유동자산의감소(증가) | 38,021 | (31,388) |
| 재고자산의감소(증가) | (23,110) | (189,665)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증가(감소) | (31,885) | (4,534) |
| 기타유동부채의증가(감소) | (1,196) | (1,297) |
| 합계 | (9,488) | (107,983) |
&cr;(3) 보고기간 중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사용을 수반하지 않는 중요한 거래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선급금의 무형자산 대체 | 34,960 | 33,457 |
&cr;
27. 특수관계자와의 거래&cr;
(1) 보고기간 중 특수관계자와의 주요 거래 내용은 없습니다. &cr;
(2)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로 인한 보고기간말 현재 채권 및 채무잔액은 없습니다.
(3) 보고기간 중 특수관계자간 자금대여거래는 없습니다.
&cr; (4) 당사는 단기차입금에 대해 대표이사에게 23,400천원의 개인 연대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cr;
(5) 보고기간 중 당사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이사(비상임 포함) 및 감사가 포함된 주요 경영진 전체(비등기임원 포함)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단기종업원급여 | 310,000 | 334,866 |
| 퇴직급여 | 27,141 | 32,179 |
| 합계 | 337,141 | 367,045 |
&cr;&cr;28. 금융상품&cr; &cr;(1) 보고기간 말 현재 금융자산 장부금액의 범주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천원) |
| 구분 | 당기손익인식&cr;금융상품 | 대여금 및&cr; 수취채권 | 매도가능&cr;금융자산 | 만기보유&cr;금융자산 | 합 계 |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359,069 | - | - | 359,069 |
| 단기금융자산 | 500,000 | - | - | 500,000 | |
|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93,442 | - | - | 93,442 |
| 장기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200,000 | - | - | 200,000 |
| 합계 | - | 1,152,511 | - | - | 1,152,511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구분 | 당기손익인식&cr;금융상품 | 대여금 및&cr; 수취채권 | 매도가능&cr;금융자산 | 만기보유&cr;금융자산 | 합 계 |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 | 958,158 | - | - | 958,158 |
|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100,687 | - | - | 100,687 |
| 장기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 | 320,000 | - | - | 320,000 |
| 합계 | - | 1,378,845 | - | - | 1,378,845 |
(2) 보고기간말 현재 금융부채 장부금액의 범주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천원) |
| 재무제표상 부채 |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로 &cr;측정하는 금융부채 | 합 계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 | 31,655 | 31,655 |
| 단기차입금 | - | 130,000 | 130,000 |
| 합계 | - | 161,655 | 161,655 |
| (전기말) | (단위: 천원) |
| 재무제표상 부채 |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로 &cr;측정하는 금융부채 | 합 계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 | 63,504 | 63,504 |
| 단기차입금 | - | 130,000 | 130,000 |
| 합계 | - | 193,504 | 193,504 |
&cr;(3) 보고기간 중 금융상품의 범주별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당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대여금 및&cr;수취채권 |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 합 계 |
|---|---|---|---|
| 대손상각비 | (78) | - | (78) |
| 이자수익 | 6,946 | - | 6,946 |
| 이자비용 | - | 5,403 | 5,403 |
| 합계 | 6,868 | 5,403 | 12,271 |
| (전기) | (단위: 천원) |
| 구 분 | 대여금 및&cr;수취채권 |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 합 계 |
|---|---|---|---|
| 대손상각비 | (1,184) | - | (1,184) |
| 이자수익 | 15,755 | - | 15,755 |
| 이자비용 | - | 4,674 | 4,674 |
| 합계 | 14,571 | 4,674 | 19,245 |
29 . 공정가치 &cr; &cr; 보고기간 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비교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종 류 | 당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 ||||
| 단기금융자산 | 500,000 | 500,000 | - | - |
| 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93,442 | 93,442 | 100,687 | 100,687 |
| 장기매출채권 및 수취채권 | 200,000 | 200,000 | 320,000 | 320,000 |
| 금융자산 합계 | 793,442 | 793,442 | 420,687 | 420,687 |
| <금융부채>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31,655 | 31,655 | 63,504 | 63,504 |
| 단기차입금 | 130,000 | 130,000 | 130,000 | 130,000 |
| 금융부채 합계 | 161,655 | 161,655 | 193,504 | 193,504 |
&cr;상 기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경영진은 재무상태표의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와 근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cr;
30. 위험관리&cr;
당사는 금융상품을 운용함에 따라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이자율위험 및 기타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본 주석은 상기 위험에 대한 당사의 노출정도 및 이와 관련하여 당사가 수행하고 있는 자본관리와 위험관리의 목적, 정책 및 절차와 위험측정방법 등에 대한 질적 공시사항과 양적 공시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1) 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위험관리는 건전한 자본구조의 유지를 통한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최적 자본구조 달성을 위해 부채비율, 순차입금비율 등의 재무비율을 매월 모니터링하여 필요한 경우 적절한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의 부채비율, 순차입금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부채(A) | 167,346 | 200,390 |
| 자본(B) | 4,739,673 | 4,395,119 |
| 현금및현금성자산 및&cr;단기금융상품(C) | 859,069 | 958,158 |
| 차입금(D) | 130,000 | 130,000 |
| 부채비율(A/B) | 3.53% | 4.56% |
| 순차입금비율(D-C)/B | (-)15.38% | (-)18.84% |
(2) 재무위험관리&cr;&cr;당사의 재무위험관리는 주로 시장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기타 가격위험에 대해당사의 각 사업주체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시에 재무구조 건전화 및 자금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금융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사업의 원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재무위험관리 활동은 주로 당사 경영지원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각 사업주체와 긴밀한 협조하에 전사통합적인 관점에서 재무위험 관리정책 수립 및 재무위험 식별, 평가, 헷지 등의 실행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cr;
1) 시장위험&cr;
① 이자율위험
당사의 이자율 위험은 미래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차입금과 예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또는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여 이자율 변동으로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우선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cr;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 변동시 변동금리부 차입금 및 예금으로 1년간 발생하는 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1% 상승시 | 1% 하락시 | 1% 상승시 | 1% 하락시 | |
| 이자수익 | 8,589 | (8,589) | 9,575 | (9,575) |
| 이자비용 | (1,300) | 1,300 | (1,300) | 1,300 |
2) 신용위험
당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의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6개월 미만 | - | - |
| 6개월 이상 ~ 1년 | - | 5,970 |
| 1년 초과 | 159,441 | 161,301 |
| 계 | 159,441 | 167,271 |
3) 유동성위험
신중한 유동성 위험 관리는 충분한 현금 및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의 유지, 적절하게 약정된 신용한도금액으로부터의 자금 여력 및 시장포지션을 결제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차입금과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를 보고기간종료일로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만기별로 구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차입금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합계 |
|---|---|---|---|
| 1년 이내 | 130,000 | 31,655 | 161,655 |
&cr;상기 현금흐름은 할인하지 아니한 금액이며, 만기가 12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금액은할인의 효과가 중요하지 아니하므로 장부금액과 동일합니다.&cr;&cr;&cr; 31. 재무제표의 사실상 확정일&cr;&cr;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28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 및 확정될 예정입니다.&cr;&cr;
| (기준일 : |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cr;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cr;(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cr;여부 | 주관회사 |
|---|---|---|---|---|---|---|---|---|---|
| 합 계 | - | - | - | - |
| (기준일 : | )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사모 | ||||||||||
| 합계 | ||||||||||
| (기준일 : | )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cr;30일이하 | 30일초과&cr;90일이하 | 90일초과&cr;180일이하 | 180일초과&cr;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사모 | |||||||||
| 합계 | |||||||||
| (기준일 : | )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사모 | |||||||||
| 합계 | |||||||||
| (기준일 : | )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15년이하 | 15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사모 | |||||||||
| 합계 | |||||||||
| (기준일 : | )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cr;2년이하 | 2년초과&cr;3년이하 | 3년초과&cr;4년이하 | 4년초과&cr;5년이하 | 5년초과&cr;10년이하 | 10년초과&cr;20년이하 | 20년초과&cr;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사모 | |||||||||||
| 합계 | |||||||||||
1. 예측정보에 대한 주의 사항&cr;&cr;당사가 동 사업보고서에서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 예측한 활동, 사건 또는 현상은, 당해 공시서류 작성시점의 사건 및 재무성과에 대하여 회사의 견해를 반영한 것입니다. 동 예측정보는 미래 사업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가정에 기초하고 있으며, 동 가정들은 결과적으로 부정확한 것으로 판명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가정들에는 예측정보에서 기재한 예상치와 실제 결과 간에 중요한 차이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차이를 초래할 수 있는 요인에는 회사 내부경영과 관련된 요인과 외부환경에 관한 요인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에 한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동 예측정보 작성시점이후에 발생하는 위험 또는 불확실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예측정보에 기재한 사항을 수정하는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의무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동 사업보고서상에, 회사가 예상한 결과 또는 사항이 실현되거나 회사가 당초에 예상한 영향이 발생한다는 확신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동 보고서에 기재된 예측정보는 동 보고서 작성시점을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며, 회사가 이러한 위험요인이나 예측정보를 업데이트할 예정이 없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2. 개요&cr;회사의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하여 장부와 관계서류를 열람하고 재무제표 및 부속명세서에 대하여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경영활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하여는 그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적정한 방법으로 회사경영에 대한 내용을 진단하였습니다&cr;
가. 재무상태
| (단위: 원) |
| 구 분 \ 사업연도 | 201연도(제16기) | 2017연도(제15기) | 증감율(%) |
| 유동자산 | 1,722,143,544 | 1,843,967,839 | -6.61 |
| 매출채권 | 93,441,508 | 100,686,870 | -7.20 |
| 재고자산 | 658,793,907 | 647,481,188 | 1.75 |
| 비유동자산 | 3,184,875,362 | 2,751,541,516 | 15.75 |
| 투자자산 | - | - | |
| 유형자산 | 165,737,462 | 187,296,269 | -11.51 |
| 무형자산 | 2,267,258,388 | 1,868,194,401 | 21.36 |
| 기타비유동자산 | - | - | |
| 자산총계 | 4,907,018,906 | 4,595,509,355 | 6.78 |
| 유동부채 | 167,346,381 | 200,389,874 | -16.49 |
| 매입채무 | 31,654,731 | 63,503,544 | -50.15 |
| 단기차입금 | 130,000,000 | 130,000,000 | 0.00 |
| 비유동부채 | - | - | |
| 부채총계 | 167,346,381 | 200,389,874 | -16.49 |
| 자본금 | 2,341,083,000 | 2,224,083,000 | 5.26 |
| 자본잉여금 | 4,983,710,671 | 4,112,269,843 | 21.19 |
| 기타포괄손익계액 | - | - | |
| 이익잉여금 | (2,621,646,249) | (1,971,812,152) | 32.96 |
| 자본총계 | 4,739,672,525 | 4,395,119,481 | 7.84 |
&cr;나. 영업실적
| (단위 : 원) |
| 구분 | 2018연도(제16기) | 2017연도(제15기) | 증감율(%) |
| 매출액 | 174,240,001 | 28,330,906 | 515.02 |
| 영업이익 | (795,280,357) | (847,218,221) | -6.13 |
| 당기순이익 | (649,834,097) | (702,199,506) | -7.46 |
&cr;
3. 유동성 및 자금조달 지출&cr;
가. 유동성 관련 지표
| 구분 | 산식 | 비율 | ||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유동비율 | 유동자산&cr; ───── ×100&cr; 유동부채 | 1029.09 | 920.19 | 1620.62 |
| 부채비율 | 부채총계&cr; ───── ×100&cr; 자기자본 | 3.53 | 4.55 | 4.05 |
4. 부외거래에 관한 사항&cr;&cr;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5.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cr;&cr;해당사항이 없습니다.
1.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검토의견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감사의견 | 감사보고서 특기사항 |
|---|---|---|---|
2. 감사용역 체결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보수 | 총소요시간 |
|---|---|---|---|---|
3.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용역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1) 이사회 운영규정의 주요내용
회사는 정관 제39조 및 제41조에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및 결의방법을 규정하고 있으며, 별도의 이사회규정을 두고 이사회의 운영 및 결의사항에 대하여 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이사회의 구성 |
① 이사회는 이사 전원으로 구성한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
|
이사회의 소집 |
①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② 소집권자로 지정되지 않은 다른 이사는 소집권자인 이사에게 이사회 소집을 요구할 수 있으며, 소집권자인 이사가 정당한 이유 없이 이사회 소집을 거절하는 경우에는 다른 이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③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제1항의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
|
이사회의 성립 및 결의방법 |
① 이사회는 이사 전원의 과반수 출석에 의하여 성립된다. ② 이사는 각 1개의 의결권을 갖는다. ③ 이사회의 결의는 재적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로 결정한다. ④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며 의결권의 수에 산입하지 않는다. |
|
이사회의 결의사항 |
이사회는 다음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 ① 상법상 규정된 다음 각 목에 관련된 사항 가) 주주총회의 소집(상법 제362조) 나) 대표이사의 선임 및 해임과 공동대표의 결정(상법 제389조 제1?제2항, 제393조의 제2항 제2호) 다) 중요한 자산의 처분 및 양도, 대규모 재산의 차입, 지배인의 선임?해임, 지점의 설치?이전?폐지 등 회사의 업무집행(상법 제393조 제1항) 라) 주주총회에 대한 의안의 제안(상법 제393조의2 제2항 제1호) 마)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와 그 위원의 선임 및 해임(상법 제393조의2 제2항 제3호) 바) 이사의 경업거래(競業去來)의 승인 및 경업의 경우 개입권(介入權)의 행사 (상법 제397조) 사) 이사의 자기거래(自己去來)의 승인(상법 제398조) 아) 신주발행사항의 결정(상법 제416조) 자)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승인(상법 제447조, 제447조의2 제1항) 차) 준비금의 자본전입(상법 제461조 제1항) 카) 사채의 모집(상법 제469조) 타)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상법 제513조 제2항, 제516조의2제2항) 파) 간이합병?간이분할합병?소규모합병?소규모분할합병의 승인(상법 제 527조의2 제1항, 제527조의3, 제530조의11 제2항) ② 정관상 규정된 사항 가운데 위 제1항에서 정하는 사항 외에 다음 각 목에 관련된 사항 가) 국내외 지점, 출장소, 사무소 및 현지법인의 설립 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다) 명의개서대리인에 관한 사항 라) 주주명부 폐쇄 및 기준일을 정하는 사항 ③ 제1항 및 제2항에서 정하는 사항 외의 다음 각 목에 관련된 사항 가) 조직 및 직제와 각종 내부규정의 제정 및 개폐에 관한 사항 나) 단일규모의 신규 투자, 신규 자산의 취득 등과 관련해서 직전 사업연도 자산총액의 100분의 10이상에 해당하는 사항 다) 직전 사업연도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이상의 담보제공(타인을 위하여 담보를 제공하는 경우에 한함) 또는 채무보증에 관한 사항 라) 직전 사업연도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이상의 타인에 대한 금전의 가지급 및 금전 또는 유가증권의 대여(당해사업연도의 누계금액)에 관한 사항. 마) 직전 사업연도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이상의 단기차입금의 신규차입 또는 차입한도 설정에 관한 사항 바) 직전 사업연도 자산총액의 100분의 10이상의 타법인 출자 또는 출자지분의 처분에 대한 사항. 사) 자기주식 취득에 대한 사항 아) 이사회운영에 관한 사항 ④ 기타 법령, 정관 및 주주총회에서 위임받은 사항과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
(2) 이사회의 주요활동내역
|
회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가결 여부 |
비고 |
| 1 |
2018.02.14 |
▶ 내부회계관리자의 운영실태 평가 보고의 건 |
가결 |
- |
| 2 |
2018.02.19 |
▶ 제15기정기주주총회소집에관한건 - 제15기(2017.01.01~2017.12.31)재무재표승인의건 - 사내이사김준형선임(중임)의건 - 감사전상엽선임(중임)의건 - 이사보수한도승인의건(3억원) - 감사보수한도승인의건(1억원) |
가결 |
- |
| 3 |
2018.02.28 |
▶ 코넥스지정자문인변경의건 - 지정자문인변경 (변경전:아이비케이투자증권㈜,변경후:하이투자증권㈜) |
가결 | - |
| 4 |
2018.03.30 |
▶ 대표이사선임(연임)의건 - 대표이사 김준형 ▶ 본점이전의건 - 본점이전장소: 서울시강남구봉은사로18길85,2층 (역삼동,비엠빌딩) |
가결 | - |
| 5 |
2018.04.20 |
▶ 신주식발행의 건 - 보통주234,000주, 발행가액4,220원 |
가결 | - |
| 6 |
2018.07.20 |
▶ 제16기임시주주총회소집의건 |
가결 | - |
| 7 | 2018.12.06 | ▶코스닥 이전 상장 결정 | 가결 | - |
| 8 | 2019.02.08 |
▶ 제1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 제16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기타비상무이사 김명호 선임의 건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3억원) -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1억원) |
가결 | - |
| 9 | 2019.02.28 |
▶ 제16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기타비상무이사 김명호 선임의 건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3억원) ▶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1억원) |
가결 | - |
&cr;
(3) 이사회에서의 사외이사의 주요활동내역
&cr; - 해당사항 없습니다. &cr;
(1) 감사기구 관련 사항
(가) 감사위원회(감사) 설치여부, 구성방법 등
회사는 정관 제45조에서 감사의 선임과 관련하여 1명 이상의 감사를 둘 수 있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상장적격성보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않으며,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비상근감사 1명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 감사위원회(감사)의 감사업무에 필요한 경영정보접근을 위한 내부장치 마련 여부
회사는 정관 제48조에서 감사업무에 필요한 경영정보 접근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
규정 |
내용 |
|
제48조(감사의 직무와 의무) |
1. 감사는 당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2.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3.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4.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 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
(다) 감사위원회(감사)의 인적사항
|
성 명 |
주요 경력 |
결격요건 여부 |
비 고 |
|
전상엽 (74.02.06) |
03.04~06.03 대한법률구조공단 06.04~10.03 삼일회계법인 TAX 10.04~16.03 법무법인 인 16.04~ 현재 법률사무소 수 변호사 |
부 |
비상근 |
(2) 감사위원회(감사)의 주요활동내역
|
회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가결 여부 |
비고 |
| 1 |
2018.02.14 |
▶ 내부회계관리자의 운영실태 평가 보고의 건 |
가결 |
- |
| 2 |
2018.02.19 |
▶ 제15기정기주주총회소집에관한건 - 제15기(2017.01.01~2017.12.31)재무재표승인의건 - 사내이사김준형선임(중임)의건 - 감사전상엽선임(중임)의건 - 이사보수한도승인의건(3억원) - 감사보수한도승인의건(1억원) |
가결 |
- |
| 3 |
2018.02.28 |
▶ 코넥스지정자문인변경의건 - 지정자문인변경 (변경전아이비케이투자증권㈜,변경후하이투자증권㈜) |
가결 | - |
| 4 |
2018.03.30 |
▶ 대표이사선임(연임)의건 - 대표이사 김준형 ▶ 본점이전의건 - 본점이전장소: 서울시강남구봉은사로18길85,2층 (역삼동,비엠빌딩) |
가결 | - |
| 5 |
2018.04.20 |
▶ 신주식발행의 건 - 보통주234,000주, 발행가액4,220원 |
가결 | - |
| 6 |
2018.07.20 |
▶ 제16기임시주주총회소집의건 |
가결 | - |
| 7 | 2018.12.06 | ▶코스닥 이전 상장 결정 | 가결 | - |
| 8 | 2019.02.08 |
▶ 제1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 제16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기타비상무이사 김명호 선임의 건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3억원) -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1억원) |
가결 | - |
| 9 | 2019.02.28 |
▶ 제16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기타비상무이사 김명호 선임의 건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3억원) ▶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1억원) |
가결 | - |
&cr;
(라) 감사 교육 미실시 내역
| 감사 교육 실시여부 | 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마) 감사 지원조직 현황
| 부서(팀)명 | 직원수(명) | 직위(근속연수) | 주요 활동내역 |
|---|---|---|---|
(바) 준법지원인 지원조직 현황&cr;해당사항 없습니다.
&cr;
(1) 집중투표제의 배제 여부
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서면투표제 또는 전자투표제의 채택 여부
보고서 제출일 현재 서면투표제는 채택하고 있으나 전자투표제는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
제30조의2 (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경우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
(3) 소수주주권의 행사 여부&cr;
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계 | |||||||
&cr;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 | |||
| - | ||||
| - | ||||
| - | ||||
| 우리사주조합 | - | |||
| (기준일 : | ) |
| 구 분 | 주주 | 보유주식 | 비 고 | ||
|---|---|---|---|---|---|
| 주주수 | 비율 | 주식수 | 비율 | ||
| 소액주주 | - | ||||
&cr; 4. 주식사무
| 정관상&cr;신주인수권의 내용 |
제10조 (신주인수권) ①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의 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165조의 6에 따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상법 제542조의 3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 및 개인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주식을 배정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상법 제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9. 주권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10.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제2항에 따라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2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⑤ 신주인수권의 포기 또는 상실에 따른 주식과 신주배정에서 발생한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cr; 제18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일반공모 또는 주주우선공모의 방법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유치와 관련하여 외국인 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5. 재무구조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6. 차입금 상환을 위하여 국내외 투자자 등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③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⑤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발행일후 1개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⑥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
| 결 산 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3월중 |
| 주주명부폐쇄시기 |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 ||
| 주권의 종류 |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cr;10,000주권의 8종류 | ||
| 명의개서대리인 | 한국예탁결제원 | ||
| 주주의 특전 | - | 공고게재신문 |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cr;(http://www.robo3.com)&cr;또는 한국경제신문 |
5.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
(단위 : 원,주) |
|
종 류 |
2018년 &cr;07월 |
2018년 &cr;08월 |
2018년 &cr;09월 |
2018년 &cr;10월 |
2018년 &cr;11월 |
2018년 &cr;12월 |
|
|
주가 |
최고 |
6,900 | 6,800 | 6,500 | 6,000 | 5,600 | 5,500 |
|
최저 |
5,140 | 5,340 | 5,340 | 5,100 | 4,900 | 4,300 | |
|
평균 |
5,879 | 5,868 | 5,852 | 5,520 | 5,152 | 4,844 | |
|
거래량 |
최고 |
20,009 | 74,831 | 10,015 | 3,282 | 8,491 | 12,000 |
|
최저 |
0 | 1 | 1 | 5 | 0 | 0 | |
|
평균 |
2,792 | 10,625 | 2,164 | 920 | 800 | 1,552 | |
임원 현황
| (기준일 : | )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cr;여부 | 상근&cr;여부 | 담당&cr;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cr;관계 | 재직기간 | 임기&cr;만료일 | |
|---|---|---|---|---|---|---|---|---|---|---|---|---|
| 의결권&cr;있는 주식 | 의결권&cr;없는 주식 | |||||||||||
주) 김명호 사내이사는 2019년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되었음&cr;&cr;직원 현황
| (기준일 :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cr;근속연수 | 연간급여&cr;총 액 | 1인평균&cr;급여액 | 비고 | ||||
|---|---|---|---|---|---|---|---|---|---|---|
| 기간의&cr;정함이 없는&cr;근로자 | 기간제&cr;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전체 | (단시간&cr;근로자) | |||||||
| 합 계 | ||||||||||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2-2. 유형별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cr;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cr;(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사외이사&cr;(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감사위원회 위원 | ||||
| 감사 |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2. 산정기준 및 방법&cr;&cr;해당사항 없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표1>
| 구 분 | 인원수 |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 비고 |
|---|---|---|---|
| 등기이사 | |||
| 사외이사 | |||
|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 |||
| 계 |
<표2>
| (기준일 : | ) |
| 부여&cr;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cr;종류 | 변동수량 | 미행사&cr;수량 | 행사기간 | 행사&cr;가격 | ||
|---|---|---|---|---|---|---|---|---|---|---|
| 부여 | 행사 | 취소 | ||||||||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cr; &cr;: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 나.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cr; &cr;: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 다. 대주주와의 영업거래&cr; &cr;: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cr;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1. 공시내용의 진행ㆍ변경상황&cr; &cr;가. 공시사항의 진행ㆍ변경상황&cr;&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나.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개최일자 | 주주총회 종류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2018-03-30 | 정기주주총회 | 1. 재무제표 승인의 건 &cr;2. 사내이사 김준형 선임(중임)의 건 &cr;3. 감사 전상엽 선임 (중임)의 건 &cr;4.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3억원) &cr;5.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1억원) | 가결 |
| 2018-09-03 | 임시주주총회 |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김찬중) | 가결 |
| 2019-02-28 | 정기주주총회 | 1. 재무제표 승인의 건 &cr;2. 이사선임의 건 (기타비상무이사 김명호) &cr;3. 정관 변경의 건 &cr;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5.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cr; 2. 우발채무&cr;
가. 중요한 소송사건 등
&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 현황&cr;&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다. 채무보증 현황&cr;&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바.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cr;&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3. 제재현황 등 그 밖의 사항&cr; &cr;가. 제재현황&cr;&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나.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cr;&cr;당사는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다. 중소기업 확인서 &cr;
&cr;-해당사항이 없습니다. &cr;
&cr;-해당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