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9 펨토바이오메드

주주총회소집공고
2022 년 11 월 30 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펨토바이오메드
대 표 이 사 : 이상현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28번길 17, 1동 301호(삼평동, 판교세븐벤처밸리2단지)
(전 화) 031-622-8501
(홈페이지)http://www.femtobiomed.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무이사 (성 명) 최화섭
(전 화) 031-622-8501

주주총회 소집공고
(임시주주총회)(주)펨토바이오메드는 상법 제363조 및 당사 정관 제25조에 의거, 2022년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1. 일시 :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2.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8번길 17, 2단지 1동 1층 회의실 (삼평동, 판교세븐벤처밸리)3. 회의 목적 사항가.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최주현 사내이사 선임의 건4. 경영참고사항상법 제542조의 4의 3항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사와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고,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6. 기타사항(1) 참석주주님을 위한 기념품은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간접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2022년 11월 30일 주식회사 펨토바이오메드 대표이사 이상현(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정완균(출석률: 75%)
찬 반 여 부
2022-01 22.02.14 1. 제1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2. 제11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4. 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 찬성
2022-02 22.02.25 1.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2. 직무발명보상규정 신설의 건 찬성
2022-03 22.05.12 1. 3자 배정 유상증자(신주 발행)의 건 불참
2022-04 22.11.01 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2. 임시주주총회 권리주주확정을 위한 명의개서 정지의 건3. 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000 2 2 -

- 상기 지급총액 및 1인당 평균지급액은 22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지급금액 기준이며, 주총승인금액은 사외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전체에 대한 사항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혁신적인 세포조작 기술 플랫폼을 개발, 획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포치료제개발 및 사업화를 하기 위한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입니다. 당사의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이상현 대표이사는 미국 미시건 대학교 (Univ. of Mich., Ann Arbor) 박사학위 (Alan Hunt 교수) 동안 펨토초 레이저 기반의 초고속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하는 나노 기술분야를 개발하고 세포역학 및 미세분석 화학분야에 접목하는 연구를 하였으며, CellShot 플랫폼의 개념을 창안하였습니다. 이후, 포항공과대학교 연구교수 시절, 나노 공학과 바이오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주)펨토바이오메드(舊 펨토펩)을 2011년 7월 설립하였습니다.

펨토바이오메드 설립 당시, 바이오 제약 분야 중 세포치료제 분야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유도만능 줄기세포치료제 등 다양한 개념이 연구되어 오고 있었고, 특히 사람에게 직접 투여하는 개념의 면역세포치료제 분야가 불치병이었던 암의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큰 관심 속에 비약적으로 확대되고 있었습니다. 당시 세포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들은 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하여 개발과 임상이 진행되고 있었으나, 이후의 신약들은 바이러스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펨토바이오메드의 CellShot 플랫폼의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단백질 수준의 복잡한 고분자 물질까지도 전달이 가능한 CellShot 플랫폼 기술의 잠재력은 독보적입니다. 당사의 CellShot 플랫폼은 1) 광범위한 미국 특허를 가장 먼저 획득한 기술이며, 2) mRNA등 유전물질을 세포 내로 직접 전달하여 바이러스 벡터의위험성 이슈를 극복하였고, 3) 경제적으로 개발과 생산이 가능한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 기술입니다. 이러한 CellShot 플랫폼의 혁신성은 바이오 제약 시장의 니즈를 해결하는데 독보적인 차별성이 있으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지재권 획득에 대한 확신으로 한줌의 망설임 없이 펨토바이오메드를 설립할 수 있었습니다.

펨토바이오메드의 CellShot 플랫폼 사업화 추진은 제3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 신약의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개발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난치성 고형암에서부터 혈액암 등 다양한 암종에 작용하도록 면역세포 내로 mRNA등 유전물질을 전달하여 거의 모든 암종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신약 파이프 라인의 공동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신약 개발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CellShot 플랫폼의 공급이 펨토바이오메드를 통해서 배타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므로 학교나 병원 등 비영리 연구 기관에 대한 장비 공급부터 글로벌 제약사 등 영리 법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용 장비 공급 등 CellShot 플랫폼 판매를 통한 조기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 업계의 현황

(1) Cell engineering 시장 현황

(가) Cell engineering 중요성 확대

항암치료를 위한 면역관문억제제, 면역세포치료제, 항암백신 등 다양한 항암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유전물질 세포안에 주입하는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항암치료를 위한 연구와 기술이 발전해감에 따라 전통적인 화학 의약을 이용한 항암치료 치료제의 구조 및 제조공정이 나날이 복잡해져왔으며, 현재는 인공적인 제조공정으로는 원하는 효과를 지닌 치료제를 제작하는 것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 때문에 세포에 우리가 원하는 치료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전물질을 주입하여 세포가 항암치료제의 공장의 역할을 하고, 또는 유전물질이 주입된 세포 자체가 치료제로서 활용되기 위한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전물질을 세포에 전달하는 기술을 이용한 항암치료의 가장 큰 장점은 질환의 근본원인을 유전자 수준에서 접근하여 규명하고 실제 질환을 일으키는 유전자의 분석을 통하여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암의 종류에 따라 그에 맞는 항암치료제를 개발이 필수적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세포 내 유전물질 전달기술이 필수적입니다.

미국 유전자세포치료제 시장 내 유전자전달 방식별 2020년 기준 2026년 예측.jpg 미국 유전자세포치료제 시장 내 유전자전달 방식별 2020년 기준 2026년 예측

출처 : 2021년MaxCyte사의미국증권거래위원회증권법문서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 유전물질 전달기술의 급부상 중입니다. 2020년 기준 미국 내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 임상진행 건수는 약 전임상 460건, 임상 200여건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21년에 조사된 2026년 세포유전자치료제 임상 진행 예측 개수를 보면, 전임상 900여건, 임상 450여건으로 두배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대다수가 비바이러스를 활용하는 임상쪽으로 지속적인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2026년 비바이러스 전달방식의 세포형질주입 장비가 약 60%의 미국 내 시장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예측되었습니다.

(나) 기존 Cell engineering 기술의 한계 극복

단백질, 나노입자, 유전물질, 종양 용해물 등의 고분자를 세포 내로 직접 주입하는 기술은 항암 세포치료제의 생산과 관련 세포 연구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술입니다. 세포내 물질 전달 기술을 매개체의 유무로 구분하였을 때, 바이러스벡터, 플라스미드, 세포 침투성 펩타이드 등 전달매개체를 사용한 바이오케미컬 방식, 전기천공, 미세 유체 기반 전기천공, 마이크로인젝션 등 무매개체 전달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매개체 기반 전달 기술은 매개체가 수용할 수 있는 물질의 특성과 양의 제한에 의하여, 세포 내로 분자량이 큰 물질을 전달하기 어려운 문제, 각 세포별 정량주입이 어려운 문제가 있고, 매개체 자체가 지닌 독성으로 인해 처리 가능한 세포의 종류 제한과 주입 후의 정제 문제를 동반합니다. 특히, 세포 내부나 세포배양액에 잔류한 매개물질의 독성 문제로, 유전자 조작으로 안전성을 높인 바이러스 벡터 기술을 제외하면, 실제 신약 개발 중 임상 단계에 적용되기 어려운 방법입니다. 게다가, 안전성을 높인 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하여 생산한 세포치료제의 경우에도, 환자의 체내에서 바이러스 유전자가 지니는 잠재적인 위험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엄청난 생산비용 문제와 글로벌 공급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매개체 방식의 물질 전달 기술은 세포치료제 생산 과정에서 잔류 매개물질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하게 세포치료제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세포가 담긴 용액에 전기장을인가하여 세포벽에 주변 물질이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을 만드는 전기천공 기술이 대표적인 무매개체 물질 전달 기술입니다. 매개 물질이 없기 때문에, 그로 인한 문제점들은 없으나, 전기천공법도 매개체 기반 기술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세포 개체별 주입량의 정량 조절이 어려운 문제가 있고, 전기장으로 인한 세포의 손상 문제, 처리 후 채집과 정제 등의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체 내에서 바이러스 벡터가 병원성 바이러스로 변이될 위험성, 바이러스로 인한 면역원성, 세포 핵으로 유전자 삽입에 의한 잠재성 발암 유전자의 활성화 등의 위험성과 낮은 전달 효율과 전하량이 띄지 않는 유전물질의 경우 전달이 어려운 무매개체 전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오늘날 Cell engineering 기술 혁신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

(가) mRNA등 유전물질의 세포 내 직접 전달로 비이러스 벡터 전달 방식의 한계 극복

바이오 의약품은 과거 유전자가 조작된 세포를 공장으로 활용하여 항체치료제 등을 생산하던 방식에서 조작된 세포 자체를 세포치료제로서 인체에 투입하는 것으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포치료제 자체의 안전성이 중요해지고 있으나, Viral vector 전달 방식은 바이러스가 병원성으로 변이되거나, 유전자 삽입에 따른 발암 가능성 등 RISK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펨토바이오메드는 독자적인 CellShot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mRNA의 세포 내 직접 전달을 실현함으로서, 바이러스에 내재한 RISK를 회피할 수 있게 합니다.

바이러스 벡터를 활용하여 유전물질을 세포 내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미생물 배양 및 HEK세포주 증식 등의 복잡한 공정을 거쳐야하고, 임상 시 Virus clearance test 및 유전자 조작에 대한 안전성을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높은 임상 Risk를 부담하게 됩니다. 반면 CellShot Solution을 활용하여 제작 방식이 간편한 mRNA를 세포 내로 직접전달할 경우 바이러스 벡터를 만드는 복잡한 공정이 필요없고, 바이러스에 대한 임상Risk를 제거하여 임상 절차를 간소화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벡터는 T세포에 전달이 가능하여 혈액암 대상 CAR-T 치료제가 시판되고 있으나, 최근 항암치료제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NK세포에는 전달 자체가 난해합니다. CellShot Solution의 직접전달 방식은 NK세포에도 용이하게 전달하여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매개체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개발 과정은 위의 그림과 같습니다. DNA 제작부터 virus 생산까지 복잡한 공정과정을 거치며, 스케일에 따라 비용은 다양하나 GMP 시설을 이용한 바이러스 벡터 생산 비용은 약 $250,000 정도이며, 비바이러스 매개체 생산 공정 대비 약 3-10배의 비용이 필요합니다.(근거자료 Nat Med. 2016 Jan; 22(1): 26?36, J Vis Exp. 2013 Feb 1;(72):e50070, Expert Opin Biol Ther. 2017 Aug;17(8):961-978)

바이러스 매개체를 이용할 경우 그 공정이 복잡하고 기간도 오래 걸리며, 비용도 크게 증가하는데 반해, CellShot 기술은 매개체에 의존하지 않는 물질 전달 체계로 더 안전할 뿐만 아니라, 높은 약가를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면역항암세포치료제 분야의 상용화를 앞당기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치료제가 시판되고 있는 CAR-T 치료제의 경우, 높은 약가를 낮춰, 보다 많은 환자들이 치료 혜택을 누리면서 제약사는 매출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CAR 전달 체계가 크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바이러스 전달 체계를 대체하는 것이 중요하며, 영구적인 유전자 변형을 위한 새로운 체계를 도입하거나, mRNA 전달을 대량 고속 처리해 줌으로써 유전자 변형 없이 세포질 내에서 한시적 CAR 발현을 실현해 주는 기술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CellShot DNF 전달 체계는 핵 내 직접 물질 전달 기능까지도 수행할 수 있어서, CAR-T, allogenic CAR-NK 등 다양한 면역 항암 세포 치료제와 그 외 다양한 세포기술에 적용되고 있는 바이러스 전달 기술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전달 체계를 대체할 경우, 안전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혁신할 수 있으며,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항암 면역 세포 치료 신약 분야의 다양한 unmet needs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플랫폼으로서, 단기간 내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block buster 신약 개발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나) 세포와 물질의 분리를 통한 차세대 물질 전달 플랫폼

그림3.jpg 세포와 물질의 분리를 통한 차세대 물질 전달 플랫폼

CellShot 플랫폼의 세포 물질 분리 전달 개념은 항암면역세포치료 분야에서 요구하는 unmet needs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바탕이 됩니다. CellShot CCD 플랫폼의 경우RNase 같은 효소에 쉽게 파괴되는 고가의 mRNA 전달에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배양배지에는 mRNA를 쉽게 파과할 수 있는 RNase가 풍부하며, 일반적인 lab 환경에서도 쉽게 mRNA가 파괴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세포와 mRNA을 안전하게 수용하면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버퍼 제조기술이 각 회사의가장 큰 기술적 차이점이자 전달 기기 플랫폼 사업의 경쟁력입니다. 일반적으로 MaxCyte를 비롯한 많은 회사들이 사용하는 RNase가 제거된 특수 버퍼 용액을 기반으로하는 EP 기술들이 mRNA 전달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버퍼의 가격이 매우 고가이며 세포와 물질을 함께 혼합해서 EP을 진행하는 혼합전달 방식 플랫폼을 이용하기 때문에 세포와 물질을 혼합하기 전에 2-3회의 세포 세척과정을 거쳐 배양배지의 성분을 모두 제거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합니다. 특히 mRNA 전달의 경우 세포 배양배지 속에 존재하는 RNaze 성분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mRNA와 혼합하였을 때 mRNA가 모두 파괴되기 때문에 세척과정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러한 세척 공정은 임상 진행과 신약 생산과정에서 수많은 세포의 처리를 진행하는데 큰 생산 비용의 증가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CSCCD 전달체계는 분리 전달 방식으로 통하여 상기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플랫폼 기술로 세포는 세척 과정 없이 배양배지 상에서 mRNA와 자체 제작된 Flow 칩 내부에서 만나 배양배지 안에 존재하는 RNaze가 mRNA를 분해하기 전에전달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높은 세포 생존율과 전달효율을 나타냅니다. 별도의 세포세척 과정을 통해 배양배지를 특수 버퍼로 교체하는 cell work이 필요없도록 함으로써, 공정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가의 특수 버퍼의 필요성을 없애고, 세포 데미지를 최소화하며, 전달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체버퍼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다) 미국 특허 등록에 성공한 독보적인 2 차원적 세포 내 물질 전달 기술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된 cellshot 기술 특허와 lab on a chip 저널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된 cellshot 기술 관련 논문.jpg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된 cellshot 기술 특허와 lab on a chip 저널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된 cellshot 기술 관련 논문

당사는 유전자 등 저분자부터 암 항원 같은 펩타이드, 단백질, 종양 용해물, 나노 입자 등의 고분자 및 초고분자를 두루 포괄하는 다양한 물질들을 세포 내로 직접 주입하여 전달하거나 고농도로 침투하도록 하는 기술 영역에서 독자적인 2차원적 전달 기술을 확보하였고, 2018년 미국 특허 등록을 마침으로써 세포 내 전달 플랫폼 기술로 신규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로써, CellShot 플랫폼의 핵심 요소인 세포의 이동 채널과 분리된 물질의 이동 채널을 포함하는 나노유체칩에 대한 구조적 원천특허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포치료제 시장 영역에 적용될 기반을 마련하였고, 본 특허를 기반으로 다양한 후속 응용 특허들이 출원되었으며, 향후 추가로 출원될 예정입니다.

현재, 후속 응용특허로써 electro-osmotic flow에 의한 세포 내 물질 전달(intracellular delivery)을 조절하는 CellShot 제어 기술과 관련한 특허가 출원되어 있습니다. 특히, 세포의 대량 생산을 위한 고속 유세포 분석기능과 나노인젝터가 결합되어, 유동 세포 내 물질 주입을 통한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이 가능한 CellShot 플랫폼의 배타적 권리 확보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단일 세포에 다양한 거대 분자를 자동적으로 세포 내로 주입하고, 이후 물질이 주입된 세포를 자동적으로 회수함으로써, 유동 세포의 검출과 제어된 세포 내로의 물질 주입이 자동으로수행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CellShot 플랫폼의 2차원적 전달기술 개념을 단순히 구현하는 수준을 넘어, 상용화 수준의 독보적인 기술 영역을 확보하였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개발된 기술들이 계속 출원되어 보호될 것입니다.

(라) 다양한 암종과 질환에 적용 가능한 강력한 확장성

당사의 CellShot 플랫폼은 다양한 암 항원 표적용 mRNA의 면역세포 내 전달과 유전물질의 세포 핵내 직접 전달을 모두 포괄하는 기술로 다양한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에 가장 폭 넓게 적용될 수 있는 세포 내 물질 전달 기술입니다. 세포질에 물질을 전달하는 CellShot CCD™ 전달 체계와 세포핵에 물질을 전달하는 CellShot DNF™ 전달 체계는, 그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이 가능하여, 기존에 수행하기 힘들었던 물질들의 전달까지도 포괄함으로써 다양한 세포치료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항암 면역 세포 치료 신약분야 외에도 항체 생산 세포주 개발, 자가 면역 질환 신약 개발, 비바이러스 역분화 줄기세포주 개발 등 다양한 세포 기반 기술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강력한 확장성 덕분에,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항암면역세포치료 신약 등 핵심 파이프 라인은 자체 개발의 비중을 높이고, 그 외 다양한 세포 치료제 개발은 활발한 공동 개발을 통해 자체 개발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다양한 파이프 라인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사업적 확장성 또한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2)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8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① 생략② 본 회사의 주식은 기명식으로 하고,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조항은 삭제한다. 제8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① 생략② 본 회사의 주식은 기명식으로 하고,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조항은 삭제한다. 코스닥 협회의 표준정관상 전자등록 내용으로 개정
제15조(명의개서대리인)① 생략② 생략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5조(명의개서대리인)① 생략② 생략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코스닥 협회의 표준정관상 전자등록 내용으로 개정
제16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① 생략② 생략③ 생략④ 제1항에서 제3항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삭제한다. 제16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① 생략② 생략③ 생략④ 제1항에서 제3항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삭제한다. 코스닥 협회의 표준정관상 전자등록 내용으로 개정
제22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제 15조 및 제16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제16조의 준용규정은 삭제한다. 제22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제 15조 및 제16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제16조의 준용규정은 삭제한다. 코스닥 협회의 표준정관상 전자등록 내용으로 개정
부칙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19년 3월 28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의 2, 제21조의 3, 제22조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 시행한다. 부칙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19년 3월 28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의 2, 제21조의 3, 제22조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 시행한다. 코스닥 협회의 표준정관상 전자등록 내용으로 개정
제37조(이사의 임기와 보선)① 이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으로 한다. 다만, 임기 중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결 시까지 연장할 수 있다. 제37조(이사의 임기와 보선)① 이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으로 한다. 단,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 관련 법규 상법 제383조에 따름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상법 제340조2에 의거하여 회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이사, 감사 또는 피용자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 감사 또는 피용자에 대한 보상과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의식 고취 및 업무 능률 극대화하기 위하여 주식매수선태권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주식의종류 주식수
최주현 임원 임원 보통주 400,000
설은표 과장 과장 보통주 20,000
이규범 대리 대리 보통주 6,000
이진욱 선임연구원 선임연구원 보통주 15,000
박준권 전무 전무 보통주 10,000
박태민 책임연구원 책임연구원 보통주 5,000
최혜민 대리 대리 보통주 2,000
최호진 대리 대리 보통주 2,000
이세미 주임연구원 주임연구원 보통주 2,000
편규동 대리 대리 보통주 2,000
C.Melody 선임연구원 선임연구원 보통주 3,000
최화섭 전무 전무 보통주 10,000
김수웅 대리 대리 보통주 3,000
홍석민 대리 대리 보통주 3,000
서지수 주임연구원 주임연구원 보통주 3,500
최종선 책임연구원 책임연구원 보통주 10,000
이재현 선임연구원 선임연구원 보통주 15,000
안희수 연구원 연구원 보통주 6,000
임혜연 사원 사원 보통주 6,000
이윤서 연구원 연구원 보통주 6,000
김태빈 연구원 연구원 보통주 6,000
박기연 연구원 연구원 보통주 6,000
신성원 수석연구원 수석연구원 보통주 33,000
총( 23 )명 총( 574,500 )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 신주교부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교부할 주식의 종류 : 보통주- 교부할 주식의 수 : 574,500 주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행사가격 :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 7 제3항에 따라 산정- 행사기간 : 2024.12.15 ~ 2032.12.14
기타 조건의 개요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기타 세부사항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제반 법규, 당사 정관, 계약서 등에 정하는 바에 따름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주식수 부여가능주식의 범위 부여가능주식의 종류 부여가능주식수 잔여주식수
9,334,183주 발행주식총수의 15% 기명식 보통주 1,400,127주 367,977주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종류 부여주식수 행사주식수 실효주식수 잔여주식수
2020년 20.03.27 21명 보통주 103,650 14,150 72,300 17,200
2020년 20.09.25 2명 보통주 31,500 - 1,500 30,000
2021년 21.02.10 4명 보통주 116,250 - 96,750 19,500
2021년 21.06.09 11명 보통주 198,450 - 41,250 157,200
총(38)명 총(449,850)주 총(14,150)주 총(211,800)주 총(223,900)주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최주현 1971.11.20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최주현 펨토바이오메드임원 2022~ 현재 (現) 펨토바이오메드 임원 해당사항 없음
2018~2022 (前) 쿼드자산운용 PEF본부전무
2015~2017 (前)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공동창업자
2015~2015 (前) 차의과대학교 부교수
2013~2014 (前) SANOFI 연구총괄 한국담당
2008~2013 (前) LG생명과학 신약연구소 생물, 면역팀장
2003~2006 (前) 뉴욕 마운시나이 병원 Gene&Cell Mecine fellow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최주현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최주현 후보자는 다년간의 직무 경험과 사업 영역에 대한 거시적인 시각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글로벌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당사의 주요 발전에 전문적인 식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함.

확인서 이사 후보자 확인서_최주현.jpg 이사 후보자 확인서_최주현

※ 기타 참고사항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본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 참고사항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의거 관할 보건소장에 신고의무를 이행할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또한, 질병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