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인 자금 총 약 9,834억원은 채무상환자금,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아래와 같이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대로 사용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매 분기별 공시하는 당사의 정기보고서에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내역 및 변동상황에 대하여 성실하게 공시할 예정입니다.또한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등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 등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48,800,000,000
-
51,225,000,000
883,400,000,000
-
-
983,425,000,000
| 주1) 금번 발행과 관련된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
| 주2) 부족자금은 당사의 자체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할 예정금액인 약 9,834억원을 아래와 같이 채무상환자금,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하기 우선순위에 따라 자금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래 계획은 향후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투자금액/시점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금 용도별 상세 내용 및 우선 순위] |
| (단위 : 억원) |
| 우선 순위 |
자금용도 |
세부내용 |
자금 사용시기 |
금액 |
| 1 |
채무상환자금 |
NH투자증권(주) 브릿지론 상환자금 주1) |
'25년 |
8,000 |
| Term Loan |
'25년 |
834 |
| 2 |
운영자금 |
매입채무(에스엘(주), 현대모비스(주) 등) |
'26년 |
512 |
| 3 |
시설자금 |
전기차용 압축기(eCOMP) 생산설비 신규투자 및 내연기관용 압축기(mCOMP) 생산설비 유지보수 투자 |
'26년~'27년 |
488 |
| 합계 |
9,834 |
| 자료 : 당사 제공주1) 당사는 2025년 09월 05일 본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와 약 8,000억원 규모 브릿지론(기업대출) 대출약정을 체결하였고, 이를 통해 본 유상증자 납입 이전 만기도래하는 공모사채, Term Loan 및 한도대 중 일부를 상환할 예정이며, 본 유상증자 주금 납입 이후 브릿지론(기업대출)을 상환할 예정입니다.주2) 자금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은행예금, MMF, MMDA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주3)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 금액 사용 시기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실제 자금 집행 과정에서 금액 또는 사용시기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영 환경 변화 등의 사유로 인해 현재 계획 중인 각 항목이 변경되거나, 신규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
(1)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당사는 본 유상증자 대금 조달 및 차입금 상환을 통하여 당사의 재무구조를 직접적으로 개선하여 신용등급(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및 NICE신용평가 기준 AA-(부정적))을 유지하고, 기업가치의 하락을 방어하며, 차입금 규모 축소를 통해 이자비용을 축소하여 당사의 수익 구조를 개선시키고자 합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연 4회 정기 이사회 및 수시 이사회를 통해 본 유상증자 진행 이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유상증자에 대한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 |
| (단위 : 억원) |
| 증권종류 |
차입 기관 |
권면총액(억원) |
이자율 |
만기일 |
| 브릿지론(기업대출) |
NH투자증권 주1) |
8,000 |
3.20% |
2026.01.05 |
| Term Loan |
우리은행 주2) |
1,200 |
5.98% |
2026.09.05 |
| 합 계 |
9,200 |
- |
- |
| 자료 : 당사 제공주1) 당사는 2025년 09월 05일 본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와 약 8,000억원 규모 브릿지론(기업대출) 대출약정을 체결하였고, 이를 통해 본 유상증자 납입 이전 만기도래하는 공모사채, Term Loan 및 한도대 중 일부를 상환할 예정이며, 본 유상증자 주금 납입 이후 브릿지론(기업대출)을 상환할 예정입니다.주2) 우리은행 Term Loan 1,200억원의 경우 본 유상증자 주금 납입 이전 한도대 차입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조기 상환 예정이며, 해당 한도대는 본 유상증자 주금 납입 이후 상환 예정입니다.주3) 부족자금은 당사의 자체자금을 활용할 예정입니다.주4) 상기 금액은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2025년 12월 17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한편, 상기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 중 NH투자증권 브릿지론(기업대출)과 관련하여, 본 유상증자의 납입 예정일인 2025년 12월 30일 이전 약 8,265억원 규모 공모사채, Term Loan, 한도대 중 상당 부분이 만기도래할 예정인 바, 당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2025년 09월 05일 본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주)와 8,000억원 규모 본 유상증자 관련 유상증자 브릿지론(기업대출) 대출약정을 체결하였으며,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2025년 12월 17일) 현재 대출 한도 총 8,000억원 중 8,000억원의 대출이 실행되었습니다. 당사는 브릿지론(기업대출)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본 유상증자 이전 만기도래하는 공모사채, Term Loan, 한도대 등 일부를 상환할 예정이며, 본 유상증자 주금 납입 이후 본 유상증자 대금 일부를 활용하여 브릿지론(기업대출)을 상환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대출 약정 체결일인 2025년 09월 05일로부터 4개월의 기간 중 총 8,000억원 한도로 자금을 인출하여 사용할 예정이며, 이자는 자체자금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NH투자증권(주)와 체결한 브릿지론(기업대출) 대출약정 및 브릿지론(기업대출)의 상세 사용 목적은 하기와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대주 |
NH투자증권(주) |
| 차주 |
한온시스템(주) |
| 대출 형태 |
기업 대출 |
| 대출 한도 |
총 8,000억원 |
| 인출 예정금액 주1) |
총 8,000억원 이내 |
| 계약체결일 |
2025년 09월 05일 |
| 만기일 |
약정 체결일(포함)으로부터 4개월이 되는 날 |
| 인출 가능 기간 |
약정 체결일(포함)으로부터 만기 5영업일 이전까지 |
| 대출금리 |
3.2% |
| 원리금 상환방법 |
만기 일시 상환 |
| 자금사용목적 |
채무상환자금(공모사채, Term Loan, 한도대 상환) |
| 자료 : 당사 제공주1) 총 8,000억원 한도 내 수시 출금 가능주2)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2025년 12월 17일) 현재 상기 대출 한도 총 8,000억원 중 8,000억원의 대출이 실행되었습니다. |
| [브릿지론(기업대출) 상세 사용 목적] |
| (단위 : 억원) |
| 증권종류 |
차입 기관 |
권면총액(억원) |
이자율 |
만기일 |
| 회사채(공모) |
- |
800 |
2.05% |
2025.09.09 |
| 2,500 |
6.39% |
2025.10.27 |
| 800 |
3.00% |
2025.11.28 |
| Term Loan |
우리은행 |
200 |
5.98% |
2025.09.05 |
| 665 |
4.69% |
2025.10.02 |
| 농협 |
500 |
4.18% |
2025.10.22 |
| 국민은행 |
500 |
4.94% |
2025.10.31 |
| 하나은행 |
300 |
5.24% |
2025.11.06 |
| KDB 산업은행 |
1,000 |
5.24% |
2025.12.15 |
| 한도대 |
하나은행 |
1,000 |
4.02% |
2026.03.30 |
| 합 계 |
8,265 |
- |
- |
| 자료 : 당사 제공주1) 부족 자금은 회사 내부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주2) 자금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은행예금, MMF, MMDA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주3) 상기 금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한도대의 경우 대출 성격 상 추후 잔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한편, 본 브릿지론(기업대출) 대출약정의 대주인 NH투자증권(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제77조의2에 따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서,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 자본시장법 제77조의3 제5항에 따라 신용공여의 총 합계액이 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자기자본의 200%를 초과하여서는 아니되나, 자본시장법 제71조 제3호에 따른 기업금융업무 관련 신용공여가 아니고, 차주가 중소기업이 아닌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자본시장법 제77조의3 제6항에 따라 자기자본의 100%를 초과하여서는 아니됩니다. 또한, 자본시장법 제77조의3 제7항에 따라 동일한 법인 및 그 법인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위험을 공유하는 자에 대하여 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자기자본의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할 수 없습니다.본 브릿지론은 자본시장법 제71조 제3호에 따른 기업금융업무 관련 신용공여가 아니고, 차주인 당사는 중소기업이 아님에 따라 본 브릿지론의 대주인 NH투자증권(주)는 이와 같은 신용공여의 총 합계액이 NH투자증권(주) 자기자본의 10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차주인 당사를 대상으로 본 브릿지론을 실행하여야 하며, 자본시장법 제77조의3 제7항에 따라 당사 및 당사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위험을 공유하는 자에 대하여 NH투자증권(주) 자기자본의 25%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차주인 당사를 대상으로 본 브릿지론을 실행하여야 합니다.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일(2025년 12월 17일) 현재 대출 한도 총 8,000억원 중 8,000억원의 대출이 실행된 상황으로, 당사는 본 브릿지론의 대주인 NH투자증권(주)를 통해 NH투자증권(주)의 2025년 11월말 신용공여 현황 기준 본 브릿지론은 상기 언급된 자기자본의 비율 범위 내에 실행되고 있으며, 본 브릿지론의 만기일까지 상기 언급된 자기자본의 비율 범위 내에서 실행될 예정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근거 법령은 하기와 같습니다.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1조(불건전 영업행위의 금지)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투자자 보호 및 건전한 거래질서를 해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이를 할 수 있다.1. 투자자로부터 금융투자상품의 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매수 또는 매도의 청약이나 주문을 받거나 받게 될 가능성이 큰 경우 이를 체결시키기 전에 그 금융투자상품을 자기의 계산으로 매수 또는 매도하거나 제삼자에게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는 행위2.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가치에 대한 주장이나 예측을 담고 있는 자료(이하 "조사분석자료"라 한다)를 투자자에게 공표함에 있어서 그 조사분석자료의 내용이 사실상 확정된 때부터 공표 후 24시간이 경과하기 전까지 그 조사분석자료의 대상이 된 금융투자상품을 자기의 계산으로 매매하는 행위3. 조사분석자료 작성을 담당하는 자에 대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금융업무와 연동된 성과보수를 지급하는 행위4.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증권의 모집 또는 매출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그 증권이 증권시장에 최초로 상장된 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이내에 그 증권에 대한 조사분석자료를 공표하거나 특정인에게 제공하는 행위가. 주권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 관련 사채권다. 가목 또는 나목과 관련된 증권예탁증권5. 투자권유대행인 및 투자권유자문인력이 아닌 자에게 투자권유를 하게 하는 행위6. 투자자로부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판단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일임받아 투자자별로 구분하여 금융투자상품을 취득ㆍ처분, 그 밖의 방법으로 운용하는 행위. 다만, 투자일임업으로서 행하는 경우와 제7조제4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를 할 수 있다.7. 그 밖에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7조의2(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지정 등)① 금융위원회는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로서 다음 각 호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자를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할 수 있다.1. 「상법」에 따른 주식회사일 것2. 증권에 관한 인수업을 영위할 것3. 3조원 이상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 이상의 자기자본을 갖출 것4. 그 밖에 해당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의 신용공여 업무수행에 따른 위험관리 능력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②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로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받고자 하는 자는 금융위원회에 신청하여야 한다.③ 금융위원회는 제1항에 따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지정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자료의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④ 금융위원회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지정을 취소할 수 있다.1. 거짓,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받은 경우2. 제1항 각 호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⑤ 제1항 및 제4항에 따른 지정 및 지정취소 절차 등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⑥ 제1항제3호에 따른 자기자본의 구체적인 세부기준은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한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7조의3(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 관한 특례)①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아니고는 전담중개업무를 영위할 수 없다.②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 중 투자대상, 차입 여부 등을 감안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에 대하여 전담중개업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미리 해당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포함하는 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여야 한다.1. 전담중개업무와 관련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와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의 역할 및 책임에 관한 사항2.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의 재산을 제삼자에 대한 담보, 대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이용하는 경우 그 이용에 관한 사항3.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제2호에 따라 이용한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의 재산 현황 등에 관한 정보를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에게 제공하는 절차 및 방법4.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③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이 법 또는 다른 금융관련 법령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영위할 수 있다.1.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업무2. 그 밖에 해당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건전성, 해당 업무의 효율적 수행에 이바지할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만 허용하는 것이 적합한 업무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④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전담중개업무를 영위하는 경우에는 제72조에도 불구하고 증권 외의 금전등에 대한 투자와 관련하여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에 신용공여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등의 신용공여와 관련한 위험수준에 대하여 평가하고 적정한 수준으로 관리하여야 한다.⑤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제3항제1호, 제4항 또는 제72조제1항 본문에 따라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의 총 합계액이 자기자본의 100분의 20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업무의 특성, 해당 신용공여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⑥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제3항제1호, 제4항 또는 제72조제1항 본문에 따라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신용공여를 제외한 신용공여의 합계액이 자기자본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1. 제71조제3호에 따른 기업금융업무 관련 신용공여2.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공여⑦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제3항제1호에 따라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 동일한 법인 및 그 법인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위험을 공유하는 자에 대하여 그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자기자본의 100분의 25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할 수 없다.⑧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추가로 신용공여를 하지 아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자본의 변동, 동일차주 구성의 변동 등으로 인하여 제5항부터 제7항까지의 한도를 초과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 한도를 초과하게 된 날부터 1년 이내에 그 한도에 적합하도록 하여야 한다.⑨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그와 계열회사의 관계에 있는 법인(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해외법인을 포함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에 대하여 제3항제1호에 따른 신용공여를 하거나 또는 그 법인이 운용하는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에 대하여 전담중개업무를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발행주식총수 또는 출자총액의 100분의 50 이상을 소유 또는 출자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의하여 사실상 경영을 지배하는 해외현지법인에 대해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3항제1호에 따른 신용공여를 할 수 있다.⑩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 대하여는 「한국은행법」과 「은행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⑪ 제3항제1호에 따른 신용공여의 구체적 범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한편, 당사는 금번 차입금 상환을 통하여 부채비율 개선 및 금융비용 절감 등을 통한 수익구조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를 통한 차입금 상환으로 인해 2025년 3분기말 연결기준 245.7% 수준의 부채비율은 200% 미만으로 감소할 예정이며, 최대 500억원의 이자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무구조 안정화로 인해 신용등급 하락 위험이 완화되고, 자금 조달 여건이 개선되면서 향후 성장 전략 실행에 필요한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 유상증자 실행 및 약 8,834억원 규모 차입금 상환 시 당사의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변화 추이는 하기와 같습니다.
| [유상증자 및 8,834억원 차입금 상환 시 재무안전성 지표 변화 예상(연결기준)] |
| (단위 : 억원) |
| 구분 |
유상증자 전(2025년 3분기말) |
유상증자에 따른 변동(최종 발행가액 기준) |
유상증자 후 |
8,834억원 차입금상환에 따른 변동 |
유상증자 후 |
| 자산총계 |
105,624 |
9,834 |
115,458 |
-8,834 |
106,62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7,746 |
9,834 |
17,580 |
-8,834 |
8,746 |
| 부채총계 |
75,068 |
|
75,068 |
-8,834 |
66,234 |
| 자본총계 |
30,556 |
9,834 |
40,390 |
|
40,390 |
| 총차입금 |
47,318 |
|
47,318 |
-8,834 |
38,484 |
| 유동성차입금 |
25,331 |
|
25,331 |
-8,834 |
16,497 |
| 비유동성차입금 |
21,987 |
|
21,987 |
|
21,987 |
| 부채비율 |
245.7% |
-59.8%p. |
185.9% |
-21.9%p. |
164.0% |
| 차입금의존도 |
44.8% |
-3.8%p. |
41.0% |
-4.9%p. |
36.1% |
| 순차입금의존도 |
37.5% |
-11.7%p. |
25.8% |
2.1%p. |
27.9% |
| 자료 : 당사 제공 |
| 주1) 최종 발행가액 기준으로 작성한 변화 수치이며, 2025년 3분기말 대비 비교 수치 |
| 주2) 총차입금 = 금융기관 차입금 + 사채 + 리스부채 |
| 주3) 8,834억원 차입금 상환 시 유동성차입금 상환을 가정 |
(2) 운영자금 세부 사용내역
당사는 본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운영자금 512억원을 고객사 납품을 위한 부품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며, 운영자금 집행 예정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운영자금 집행 예정 내역] |
| (단위 : 억원) |
| 구분 |
사용목적 |
지급처 |
2026년 1분기 |
합계 |
| 운영자금 |
매입채무 지급(부품매입대금) |
에스엘(주) 외 |
512 |
512 |
| 합계 |
512 |
512 |
| 자료 : 당사 제공주) 자금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은행예금, MMF, MMDA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
당사는 에스엘(주), 현대모비스(주) 등 다수의 공조 제품 관련 부품 업체들에게 제조에 필요한 부품들을 매입하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1년(2024년 12월 ~ 2025년 11월) 별도기준 당사의 월평균 매입대금 지급액은 약 2,630억원입니다. 최근 3개월(2025년 9월 ~ 2025년 11월) 별도기준 200억원 규모 이상의 주요 거래처별 매입채무 발생 내역 및 최근 1년(2024년 12월 ~ 2025년 11월) 별도기준 월별 매입대금 지급액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 [2025년 9월 ~ 2025년 11월 200억원 규모 이상 주요 거래처별 매입채무 발생 내역(별도기준)] |
| (단위 : 억원) |
| 항목 |
금액 |
| 에스엘(주) |
885 |
| 우리산업(주) |
423 |
| 현대모비스(주) |
339 |
| (주)두원공조 |
291 |
| (주)성창오토텍 |
284 |
| [2024년 12월 ~ 2025년 11월 월별 매입대금 지급 내역(별도기준)] |
| (단위 : 억원) |
| 만기 |
금액 |
| 2024년 12월 |
2,123 |
| 2025년 01월 |
3,427 |
| 2025년 02월 |
1,703 |
| 2025년 03월 |
2,671 |
| 2025년 04월 |
3,168 |
| 2025년 05월 |
2,807 |
| 2025년 06월 |
2,757 |
| 2025년 07월 |
2,840 |
| 2025년 08월 |
2,806 |
| 2025년 09월 |
2,742 |
| 2025년 10월 |
2,699 |
| 2025년 11월 |
1,817 |
| 최근 1년 월평균 지급액 |
2,630 |
(3) 시설자금 세부 사용 내역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공조 사업은 수주 시점부터 양산 시점까지 대략 2~3년이 소요되며, 대규모 시설 투자 및 지속적인 R&D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 수년간 고객사의 친환경차로의 시장 전환에 발맞추어 기술력 및 생산능력 확보,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등을 위해 유형자산 및 연구개발 투자, 마그나 유압제어사업부 인수 등의 투자를 지속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친환경차향 매출 비중은 점진적인 성장을 기록해왔으며,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확보해 왔습니다.
| [친환경차 향 매출액 및 매출 비중(연결기준)] |
| (단위 : 십억원) |
| 구 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Q3 |
| 매출액 |
5,704 |
5,586 |
5,938 |
7,154 |
6,873 |
7,351 |
8,628 |
9,522 |
9,999 |
8,181 |
| 친환경차 향 매출액 |
285 |
391 |
534 |
930 |
1,355 |
1,583 |
2,115 |
2,479 |
2,543 |
2,285 |
| 찬환경차 향 매출 비중 |
5% |
7% |
9% |
13% |
20% |
22% |
25% |
26% |
25% |
28% |
한편, 당사는 친환경차 열관리 시장에서 선도적인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동차 공조시장 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왔습니다.최근 수년간 친환경 자동차 시장 수요 성장세는 둔화되었으나, 시장전망기관 등에 따르면 전기차의 가격 경쟁력 개선 및 자율주행 등 소프트웨어 기능 강화 등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점차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하여 2025년 및 2026년 각각 전년 대비 23.3%, 및 15.2%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글로벌 최대의 전기차 시장인 중국이 2025년 19.9%의 판매량 증가율을 보이며 시장을 선도하는 가운데, 독일 등 주요국의 전기차 보조금의 부활 등으로 유럽 시장 판매량 역시 성장세를 회복하며 전년대비 19.5%(YoY +9.7%p.)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글로벌 지역별 친환경 자동차 판매 전망] |
| (단위 : 천대) |
글로벌 지역별 친환경 자동차 판매 전망.jpg
글로벌 지역별 친환경 자동차 판매 전망
| 자료 : EV Volumes, ACEA, CPCA |
| 주1) BEV, PHEV, HEV 합계 기준 |
| 주2) EV Volumes : 스웨덴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관련 자문업체로 국내외 언론, NH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 리포트에 다수 인용되는 비교적 신뢰성을 갖춘 기관 |
| 주3) ACEA(European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 유럽자동차제조협회) |
| 주4) CPCA(China Passenger Car Association, 중국승용차협회) |
한편, 파워트레인별 판매량 추이 및 전망을 살펴보면, 최근 순수전기차 판매량의 수요 정체를 하이브리드 차량이 메우며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BEV는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2017년에서 2022년까지 연평균 55.4%의 높은 성장률을 이어왔습니다. 다만, 2023년말 이후 캐즘 현상의 발생으로 인해 2024년 전년 대비 12.8%의 성장에 머물며 일시적으로 수요가 정체되었습니다. 다만, 동일 기간 PHEV(2024년 YoY +55.2%), HEV(21.9%) 등 하이브리드 차량은 BEV 대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장기적으로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확산, 베터리 성능의 향상과 이에 따른 전기차 가격의 하락 등으로 BEV의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나, 중단기적으로는 국가별 정책,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파워트레인별 모델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글로벌 파워트레인별 친환경 자동차 판매 전망] |
| (단위 : 천대) |
| 구분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E) |
2026(F) |
| 전기차 |
BEV |
846 |
1,437 |
1,698 |
2,257 |
4,811 |
7,667 |
9,994 |
11,272 |
14,732 |
17,258 |
| PHEV |
416 |
645 |
578 |
987 |
1,962 |
2,866 |
4,191 |
6,503 |
8,142 |
8,829 |
| 소계 |
1,262 |
2,082 |
2,276 |
3,244 |
6,773 |
10,533 |
14,185 |
17,776 |
22,874 |
26,087 |
| 하이브리드(HEV) |
FHEV |
2,152 |
2,297 |
2,728 |
2,871 |
3,749 |
4,311 |
5,583 |
6,819 |
8,159 |
9,873 |
| MHEV |
350 |
698 |
1,764 |
2,669 |
4,020 |
4,062 |
5,167 |
5,808 |
6,456 |
7,223 |
| 소계 |
2,502 |
2,995 |
4,492 |
5,540 |
7,769 |
8,373 |
10,751 |
12,627 |
14,615 |
17,097 |
| 합계 |
3,764 |
5,077 |
6,768 |
8,784 |
14,541 |
18,906 |
24,936 |
30,402 |
37,489 |
43,184 |
| 자료 : EV Volumes, ACEA, CPCA |
| 주1) EV Volumes : 스웨덴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관련 자문업체로 국내외 언론, NH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 리포트에 다수 인용되는 비교적 신뢰성을 갖춘 기관 |
| 주2) ACEA(European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 유럽자동차제조협회) |
| 주3) CPCA(China Passenger Car Association, 중국승용차협회) |
이러한 전방 시장의 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가 영위 중인 자동차 공조 및 열관리 사업 역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 엔진의 잔열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차량 쾌적한 환경 유지가 주역할이었던 내연기관의 공조 제품과 달리 전기차 공조 제품은 배터리 열관리를 통한 사고 방지, 최적의 성능 유지가 주요 역할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기차 공조시스템은 엔진의 부재로 인해 배터리 전력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전기차 전력 소모의 10~15%를 공조시스템이 차지하고 있는 바, 에너지 효율 향상이 공조시스템의 주요한 경쟁 요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에 더해, 상기 언급한 바와 같이 차량의 파워트레인이 다변화되며, 이에 따라 차량 공조 업체들에게 요구되는 기술의 범위와 수준이 어느 때보다 강화되고 있습니다.이처럼 높아진 중요도로 전기차용 열관리 시스템의 제품당 단가는 기존 내연 기관 대비 3배 이상, HEV에서도 ICE 대비 높은 수준의 제품당 단가가 산정되고 있으며, 수요 성장과 가격 상승에 따라 전체 전기차 열관리 시장의 규모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7.9%의 높은 성장률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글로벌 자동차 열관리 시장 전망] |
| (단위 : 1억 USD) |
자동차 열관리 시장.jpg
자동차 열관리 시장
|
| 자료 : TechSci Research, Global Industry Analysts, Inc. |
| 주1) TechSci Research :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그룹, YOKOHAMA 등 자동차 산업 내 주요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음 |
| 주2) Global Industry Analysts :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로 PWC, EY 등 회계컨설팅 업체부터 SIMENS, TOSHIBA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음 |
당사는 기존 설비에 대한 유지보수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제조 경쟁력을 유지하고, 전기차 시장 확대 및 수주 실적에 맞추어 생산설비 증설 투자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조달 예정자금 중 488억원을 친환경차용 전동 컴프레서 생산설비 증설 및 내연기관용 기계식 컴프레서 생산설비 유지보수 투자에 활용할 예정으로, 2026년 예상 투입자금은 279억원, 2027년 예상 투입자금은 209억원으로 전망되며, 주요 투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설투자 집행 예정 내역] |
| (단위 : 억원) |
| 구 분 |
주요 투자내용 |
2026년 |
2027년 |
합계 |
| 설비증설 |
전기차 신규수주 대응을 위한 전동 컴프레서 라인 증설 |
224 |
160 |
384 |
| 파멜라 (유럽 전기차향 대응 라인 증설) |
180 |
160 |
340 |
| 우드브릿지 (북미 전기차/하이브리드차향 대응 라인 증설) |
40 |
- |
40 |
| 평택 (국내 전기차/하이브리드차향 대응 라인 증설) |
4 |
- |
4 |
| 유지보수 및공정개선 |
기계식 컴프레서 라인 유지보수 및 설비 보완 |
55 |
49 |
104 |
| 알바 |
27 |
31 |
58 |
| - 유지보수 |
20 |
23 |
43 |
| - 공정개선 (LOH 향상 / Safety 개선 / 비용절감 등) |
7 |
8 |
15 |
| 첸나이 |
7 |
1 |
8 |
| - 유지보수 |
2 |
- |
2 |
| - 공정개선 (LOH 향상 / Safety 개선 / 비용절감 등) |
5 |
1 |
6 |
| 평택 |
21 |
14 |
35 |
| - 유지보수 |
10 |
8 |
18 |
| - 공정개선 (LOH 향상 / Safety 개선 / 비용절감 등) |
11 |
6 |
17 |
| 레차그 |
- |
3 |
3 |
| - 공정개선 (LOH 향상 / Safety 개선 / 비용절감 등) |
- |
3 |
3 |
| 합계 |
279 |
209 |
488 |
| 자료 : 당사 제공주1) 자금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은행예금, MMF, MMDA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주2) 상기 시설자금에 대한 투자 계획은 경영 환경 변화 및 고객사 납품 스케줄 변동 등의 사유로 인해 투자 집행 시기나 금액 등이 변동되거나, 신규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