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3월 3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인성정보 | |
| 대 표 이 사 : | 원 종 윤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22길 28 | |
| (전 화) (02)3400-7000 | ||
| (홈페이지) http://www.insunginfo.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 (성 명) 신 용 군 |
| (전 화) (02)3400-7000 | ||
&cr;
| (제28기 정기) |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사외이사 신정수&cr;(출석률: 100%) | 비상임이사 윤재승&cr;(출석률: 0%) | 비상임이사 김진헌&cr;(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1 | 2019.01.02. | 1. 여신거래약정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2 | 2019.01.28. | 1. 제27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cr;2. 제2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cr;3. 감사 후보자 추천의 건&cr;4.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보고의 건&cr;5.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보고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3 | 2019.04.30 | 1. 아이넷뱅크 채무보증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4 | 2019.05.13 | 1. 28기 1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5 | 2019.07.18 | 1. 아이넷뱅크 채무보증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6 | 2019.08.12 | 1. 28기 반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7 | 2019.09.20 | 1. 아이넷뱅크 채무보증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8 | 2019.10.29 | 1. 제5회 무보증 사모사채 발행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9 | 2019.11.11 | 1. 28기 3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cr;2. 아이넷뱅크 채무보증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 10 | 2019.11.14 | 1. 제6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신규 발행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해 당 사 항 없 음"&cr;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000,000 | - | - | |
| 비상임이사 | 2 | 232,406 | 116,203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1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4명에 대한 금액임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채무보증 | (주)아이넷뱅크&cr; (계열회사) | 2019-07-24 | 19.8 | 2.20% |
| (주)아이넷뱅크&cr; (계열회사) | 2019-11-21 | 24.0 | 2.67% | |
| (주)아이넷뱅크&cr; (계열회사) | 2019-04-30 | 14.4 | 1.60% | |
| (주)아이넷뱅크&cr; (계열회사) | 2019-09-20 | 13.7 | 1.53% | |
| 자금의 대여 | (주)아이넷뱅크&cr; (계열회사) | 2019-02-28 | 15.0 | 1.67% |
| (주)아이넷뱅크&cr; (계열회사) | 2019-03-21 | 10.0 | 1.11% | |
| 자금차입 | 원종윤&cr; (대표이사) | 2019-01-02 | 19.4 | 2.16% |
| (주)아이넷뱅크&cr; (계열회사) | 2019-09-19 | 20.0 | 2.23% | |
| ㈜인성디지탈&cr; (계열회사) | 2019-12-26 | 20.0 | 2.23% | |
| 매출등거래 | (주)대웅&cr; (기타특수관계자) | 2019년 | 13.3 | 1.48% |
| (주)대웅제약&cr; (기타특수관계자) | 2019년 | 13.9 | 1.55% |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주)아이넷뱅크&cr;(계열회사) | 매입거래 | 2019년 | 4.4 | 0.50% |
| 매출거래 | 2019년 | 0.3 | 0.04% | |
| 자금의대여 | 2019년 | 29.8 | 3.32% | |
| 자금의차입 | 2019년 | 20.0 | 2.23% | |
| 채무보증 | 2019년 | 71.9 | 8.01% |
&cr;
(1) 산업의 특성&cr;
가) IT 인프라 사업부문&cr;
IT산업은 지속적이고 급속한 기술혁신의 과정을 통해 변화되고 있으며, 그 중 통신/네트워크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모든 영역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지식정보화 사회 구축을 위한 IT인프라 산업은 인터넷, 모바일 사용 인구 및 IoT 기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네트워크 고속화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환경의 필요성이증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랜, 4G/5G와 같은 이동성을 강화한 서비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의 산업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기존 산업과 IT간의 통합과 융합이 진행, 가속화되면서 새로운 서비스들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나) 헬스케어 사업무문
&cr;헬스케어는 대표적인 IT 융복합 기술로서 상시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의료비 지출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로써 공공의료 이외에도 웰니스등 다양한 부가 산업을 창출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산업으로 부각 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늘어나는 고령 인구와 독거노인들의 증가로 인해 의료비는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중이며 이는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을 낳을 수 있고 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현실적 문제입니다.&cr; &cr;헬스케어의 가장 큰 특징은 보건의료가 추구하는 목표를 상당부분 현실적으로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으로. 최근 보건의료는 안전성, 효율성, 이용자 중심성, 적시성, 효과성, 균형성을 강조하여 발전하고 있으며 헬스케어를 통하여 보건의료는 언제 어디서나 적절한 서비스를 적시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보건의료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게 만들며 병원 중심에서 건강한 시민중심으로 의료 환경 변화를 촉진시키고 예방에서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전 보건의료 과정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cr; &cr;헬스케어는 산업의 IT화가 진전되고, IT를 기반으로 한 융합기술이 발전되면서 병원중심의 진료라는 공간적 제약을 넘어, 생활과 진료공간을 자연스레 결합시키면서 일상 속에서 보편적으로 의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주요한 방법 입니다.&cr; &cr;헬스케어는 기술적인 면에서는 IT-BT기술이 융합되는 주로 u-디지털헬스 분야만을언급하나, 이 융합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모델 별로 접목할 수 있는 방법 및 제공하는 의료/건강관리 서비스 별로 여러 가지 접근법을 고려하여야 합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cr;
가) IT 인프라 사업부문
&cr;2020년 1월 7일,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가 주최한 ‘2020년 IT서비스 시장 및 기술 전망 세미나’에서 KRG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도 국내 기업용 IT시장을 전년 대비 3.2% 성장한 23조3000억원 정도로 전망했습니다.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등에 대한 투자 확대로 소프트웨어·솔루션 시장은 전년 대비 5.7% 성장이 예상되며, IT서비스 시장 역시 클라우드 구축과 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 확대 등에 힘입어 3%가량 성장이 기대되는 반면, 하드웨어 시장은 전년 대비 1%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나)헬스케어 사업부문
&cr;홈 헬스케어, 원격의료 및 원격 모니터링, ICT 기반 헬스케어 기기는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The Insight Partners에서 2020.01.27.에 발행한 “Home Health Hubs Market to 2027” 보고서를 보면 전 세계 건강 관리 시자의 매출액은 2018년 기준 18억 8,730만 달러에서 2027년에 200억 8,3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연평균 성장률은 30.1%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cr;
해당 산업은 크게 일체형 허브기기, 스마트폰 베이스 허브기기, 원격의료 서비스로 크게 3가지 분야로 분류 될 수 있으며, 일체형 허브기기의 시장 점유율이 예측 기간 동안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특히 일체형 허브기기의 시장 매출액 전망을 살펴보면, 2018년 시장 매출액이 9억 1,04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96억 470만 달러로 매출액이 급증하는 것으로 보아 해당 품목 군이 향후 10년간 수출이 유망한 품목군임을 알 수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cr; 가) IT 인프라 사업부문&cr;
2019년 12월 17일, 현대경제연구원(HRI)이 발표한 '2020년 한국 경제 전망'에 따르면, 대내외적으로 보호무역주의 및 부채 리스크 등 투자 확대를 제약하는 불확실성 및 저물가 지속 등을 근거로 2020년 국내 경제성장률을 2.1%로 제시했습니다.
ICT 산업은 반도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패널 모두 전년도 기저효과와 더불어 글로벌 불확실성 부분적 완화, 5G 본격 도입, OLED 시장 확대 등 요인으로 소폭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나, 경제성장률 하락에 따라 2020년 국내 기업들의 IT 지출 증가율은 6.5%로 최근 5년 내 가장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을 때 기업들이 대부분 비용 절감에 나서는 경향을 고려해보면 2020년 기업이 IT에 투자하는 연간 예산 규모 역시 최근 5년간 가장 낮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cr; 나) 헬스케어사업부문&cr;&cr;헬스케어 산업은 보건의료산업과 연계되어 있는 산업특성상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이 미미하며, 특히 당사가 주력하고 있는 맞춤형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는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4) 경쟁요소&cr;&cr; 가) IT 인프라 사업부문&cr;
기존 IT 인프라 시장은 대체적으로 중소규모의 다수 업체들간 저가 수주 등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순 장비 납품이 아닌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 사업으로 변화되고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새로운 신규 부가솔루션을 함께 공급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경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서버, 스토리지 등 컴퓨팅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최적화되어야 하는 IT 인프라 통합 사업은 풍부한 구축경험,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과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 가격 경쟁력이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IT환경을 읽고 앞선 기술과 서비스를 준비, 개발하는 신기술 또한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cr; 나)헬스케어 사업부문&cr;
우리나라는 2045년에 세계에서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2017년 고령사회에 들어선 한국은 고령화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이뤄져 약 50년 후인 2067년에는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47%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고 생산 연령 인구는 급감해 2067년 한국의 총 부양비는 120.2명, 노년부양비는 102.4명으로 세계 최고로 치솟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인 고령화 사회로 진입, 2050년 노인인구 비율 38.2%로 세계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출처: 통계청(2019)&cr;
또한 '2018 건강 보험 주요통계 개요'에 따르면, 2018년 말 의료보장 적용인구 5256만명 중 건강 보험 적용인구는 5107만명으로 97.2%에 이르고, 이중 65세 이상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709만명으로 전체의 13.9%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른 65세 이상 노인 진표비는 2012년 16조 3401억원(34.2%)에서 2017년 27조 6355억원(39.9%)에 이르었고 2018년 30조원, 전체 비중 약 40%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고령화와 그에 따르는 의료비 증가의 문제는 비단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국제적인 이슈사항이 된지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유엔의 2015년 세계 인구전망(World Population Prospects: the 2015 Revision)에 따르면 향후 수십 년간 전 세계적으로 60세 이상 노년층이 급격히 늘어날 것이며, 증가 속도도 지속적으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5년 9억 100만명이었던 60세 이상 인구는 2030년 약 14억명(56% 증가)으로 증가할 것이며, 2050년에는 2015년의 2배 수준인 21억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80세 이상의 ”초고령“ 노년층은 더 빠르게 불어나 2050년엔 그 수가 4억 3,400만명(60세 이상 노년층의 20%)에 달해 오늘날 수준(1억 2,500만 명, 60세 이상 노년층의 14%)의 세배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옮겨지는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 큰 폭으로 증가하는 의료비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써 ICT 기술을 융합한 다양한 의료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크게 증대되어 가고 있고 이에 대한 시장 규모도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1) 영업개황&cr;가) IT 인프라 사업부문&cr;
네트워크와 서버, 스토리지 등 기존 IT 인프라 시장은 중소규모의 다수 업체들간 저가 수주 등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순 장비 납품이 아닌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 사업으로 변화되고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새로운 신규 부가솔루션을 함께 공급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경쟁 요인이 되고있습니다.
또한 IT 인프라 사업은 풍부한 구축경험,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과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 가격 경쟁력이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IT 환경을 읽고 앞선 기술과 서비스를 준비, 개발하는 신기술 또한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cr;당사는 정보기술 인프라와 솔루션을 통합 공급하는 IT전문기업으로 1992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벤처정신에 입각한 기업문화와 우수한 인재, 첨단 기술력을 핵심 역량으로 하여 최고의 정보기술(IT) 전문 기업으로 성장함으로써 정보기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cr;
Network, Storage, Server, 클라우드/가상화, Collaboration (Voice 및 Video 기반 커뮤니케이션 : IPT/IPCC/UC/영상회의), Security, IT Infra Management, 헬스케어 등 IT 핵심 인프라 제품/솔루션과 서비스를 모두 갖추어 기업에게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성디지탈, 아이넷뱅크, 벤치비, NYTG로 이어지는 인성정보의 계열회사들은 다양한 H/W와 S/W 그리고 ERP 컨설팅 등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제품 및 서비스들을 보유하고 있어 적극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cr;
① Network Infrastructure
Cisco의 Gold 파트너와 HPE Aruba의 Distributor로서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진단, 컨설팅, 설계, 구축, 유지보수 등의 Total IT 서비스 및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여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을 개선합니다.
- Cisco, HPE Aruba, Citrix, NetScout 등 세계적인 Global 벤더와 파트너쉽 체결을 통한 다양한 솔루션 제공
- 유선, Wi-Fi, 4G/5G Mobile 등 다양한 접속 환경 증가 및 이를 이용한 비디오, 음성 등 Rich-Media 서비스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처리 가능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제공
② Storage/Server/Backup
인성정보는 DELL Technologies의 Business 파트너 중 최고 등급인 Titanium 파트너로서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최적화와 데이터의 저장, 보호, 관리에 대한 요구에 맞춰 기업 정보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정보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객의 비용 절감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DELL Technologies 시스템 및 솔루션 구축&cr; -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백업 및 가상화가 통합된 기업 데이터센터용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CI) 솔루션 구축
- 정보생명주기(ILM)에 따른 정보의 저장/보호/관리를 통해 고객의 비용 효율성 최대한 보장
③ 클라우드/가상화
인성정보는 Cisco 및 Dell Technologies 외에도 가상화 시장의 리더 VMware의 Business Partner로서 IT 환경의 복잡성 증가 및 리소스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한 기업 니즈에 맞는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을 제공합니다.&cr; - 기업내(On-Premise) 데이터센터와 Public 클라우드 서비스를 혼용하기 위한 하이브리드(Hybrid) 클라우드 환경 구축 및 운영 제공
- 데이터센터 내부의 서버나 스토리지 등의 일부 영역의 가상화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방화벽, L7 스위치, 서버, 스토리지 등 IT인프라 전체 영역의 가상화를 통한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구현 환경을 제공
- 음성, 비디오 등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및 다양한 협업 도구를 통합하는 차세대 가상작업 환경으로서의 데스크탑 가상화(VDI) 솔루션 제공
④ Collaboration (IPT/IPCC/UC/영상회의)
IP기반 Voice와 Video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PC, 인터넷, 전화, 오디오/비디오 컨퍼런스, 고객 컨택센터, 인스턴트 메시지, 모바일, 프레즌스(상태정보) 관리, 이메일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 비즈니스 복잡성이 증가되는 현 상황에서 개인, 팀, 부서, 회사 등 서로 다른 영역에 있는 사람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상에서 물리적 환경과 가상 환경의 구분 없이 서로 간의 신속한 업무 협업을 통해 발 빠른 의사 결정 가능
- 클라우드 컨퍼런스/협업/전화 솔루션(Webex Meeting/Teams/Calling) : Webex Meeting/Teams/Calling 은 사용자가 별도의 시스템 설치나 관리의 필요 없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강력한 기능의 웹/모바일 컨퍼런싱 및 전화 솔루션을 제공, 간단히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웹 브라우저 및 모바일 앱을 이용해 원격지에 있는 다자간 온라인 회의, 메신저, 전화 기능을 구현
나) 헬스케어 사업부문
당사의 헬스케어 사업은 크게 원격의료(원격 모니터링)와 생활의료기기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두 사업 모두 국내와 해외로 나누어 사업을 진행 하고 있고 원격 모니터링 사업은 국내의 제도적인 기반과 시장의 성장 속도가 더딘 관계로 해외 사업 및 민간 사업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사업의 경우 제도의 변화와 정부의 원격의료 도입 의지, 민간 분야 사업의 기초가 되는 인프라 측면과 서비스 모델의 레퍼런스를 확보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두고 있으며, 2019년 강원도 내 의료취약지역 위한 마을회관 및 경로당 중심의 community healthcare service system을 구축 하였고, 2020년부터 규제샌드박스 지역 등을 타깃으로 한 지자체 원격 모니터링 사업 참여 등을 준비 중입니다. 해외 사업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시장에서 꾸준한 매출을 이루었고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미국에도 꾸준한 마케팅을 진행하여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원격의료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공공 시장에 대한 꾸준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당해연도에는 CMS(Center fo Medicare &Medicaid Service) RPM(Remote Patient Monitoring)을 중심의 보험급여 시장 진출을 위한 시스템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시장 확대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cr;
생활의료기기의 경우 여러 제품 라인업을 통해 해외 및 국내(B2C, B2B) 사업에 주력하였고, 해외 사업의 경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루어진 성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및 유럽 시장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여겨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브라질 시장을 타겟으로한 ANVISA 취득과 함계 시장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cr;
&cr;1) 원격 의료(원격 모니터링) 사업
① 국내 사업
당사는 종합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목표로 2001년부터 사업화를 적극 추진, 이러한 성과로 Hicare라는 브랜드로 서비스 및 솔루션 개발을 해왔습니다. 개개인에게 맞춰진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Hicare는 치료에서 예방, 관리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cr; &cr; 하이케어 건강관리 서비스는 개인의 건강위험요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따라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를 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서, 개인마다 천차만별인 건강상의 위험요인 분석을 통해 맞춤형 건강검진 솔루션과 건강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cr;
또한 가정이나 직장에서 원격 의료기기를 유,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 개인의 건강 정보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주치의에게 전달하고 지속적인 건강 체크와 누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전담 의료진으로 구성된 건강상담 Center를 구성하여 u-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r;또한, 하이케어 서비스는 ASP 형태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병의원을 위한 서비스로도 제공되고 있는데 병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의료 정보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진료현장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고 본 서비스를 통해 의사는 환자에게 투약관리, 상태 관리, 생활관리 등 적절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종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cr;
당사의 국내 헬스케어 사업은 “Hicare”라는 브랜드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개개인에게 맞춰진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Hicare는 치료에서 예방, 관리까지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2019년 강원도 내 병원을 중심으로 마을 회관 내에 community healthcare service 시스템을 적용하고 설치 및 운영하여 그 실효성을 검증하였고, 해당 서비스 모델을 다양한 지자체 및 의료 소외 지역 등으로 확대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cr;O Hicare ASP 서비스 &cr;Hicare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ing)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료기관을 위해 개발된 서비스입니다. Hicare ASP(u-마이닥터)는 병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의료 정보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진료현장에서부터 활용할 수 있으며, 헬스케어 환경에서의 의료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의료인을 위한 u-마이닥터 서비스가 함께 제공됩니다. 본 서비스를 통해 의사는 환자에게 투약관리, 상태 관리, 생활관리 등 적절한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종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cr;
O 만성질환 인덱스 모델 및 재택모니터링 시스템
지금까지의 만성질환자의 정적 상태에 대한 평가 분석 이외에 다양한 임상적 변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미래의 환자 상태를 예측 및 지수화하여 환자에게 앞으로의 건강 상태 변화를 예측할 수 있게 하며 그에 적합한 다양한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축된 서비스 모델입니다.
&cr;환자의 미래 상태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타당성을 검증하고 체계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지수화를 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전문 인력과의 협력 연구를 통해 우선 만성질환자 대상의 임상실험 결과와 상태변화에 대한 의료 데이터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 비만 등에 대한 인덱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cr;&cr;
O 임상시험 지원 솔루션
당해 연도에는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원격에서 임상시험이 가능한 솔루션을 국가 과제를 통해 개선하고 국내 대형병원을 통해 현장에 배포하여 그 사용성을 검증하였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현재 eCRF 기업과 함께 국내 생동성 임상전문 병원에 도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② 해외 사업
다양한 국가의 현지 파트너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해당국의 의료 시스템을 파악하고 현지 시장 진입에 적합한 형태의 서비스 모델을 설계 후 이를 적용한 제품 및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기기를 제작하여 보급 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유럽(프랑스, 이태리),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호주, 태국 등의 기업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였고, 남미 지역까지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지역에 지속적으로 수출되어 약국체인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시스템 런칭에 준비 중이고 남미(브라질, 수리남)에도 진출하였습니다.
특히, 이태리에서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Home Healthcare Service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현재도 계속 운영되어 지고 있으며, 추후 적용 대상의 확대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고, 남미의 수리남에서는 Small Healthcare Center 서비스 모델을 적용하여 현재 서비스 런칭 중에 있으며 인근 국가로 확대 중에 있습니다.&cr;
&cr;HicareHub는 현재 미국 공공의료 시장에 진출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 지속적인 매출 확대가 예상되고 이와 별개로 미국 내 보험사와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미국 정부는 CMS RMP 서비스에 대한 보험 급여를 지급하고 있고 당사도 미국 내에서 보험 급여 시장에 대한 시장 진출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cr;이 밖에도 작년에 이은 태국, 인도네시아, 중동 등의 파트와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현지 정보 획득 및 현지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 생활 의료기기/미용기기 사업&cr; ① 국내 사업
O 피부관리 미용기기 (DeepSkin)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기술을 이용하여 마스크 시트에 함유된 기능성 영양성분을 이온화시켜 효과적으로 피부에 침투시켜 주는 홈 에스테틱 기기(Home Aesthetic Device)를 말합니다. 피부과, 에스테틱샵에서 바이탈이온토(이온영동법)으로 널리 알려진 보습, 미백, 주름관리 기술을 초소형화하여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입니다. 피부 손실을 최소화시켜주는 펄스형 미세전류 콘트롤 특허기술을 적용하여 바늘없이도 피부에 유효성분을 일괄 투입시켜줍니다.
DeepSkin 제품은 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라인업을 구성하여 국내 온라인, 면세점, 피부샵, 방판 등 각종 유통 채널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화장품 뷰티 관련 전시/박람회, 바이어상담회 등 지속적으로 참가하여 제품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바이어 수출 성과와 함께 지속적인 매출 확대가 예상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미국/유럽 중남미, 중동 지역 등 거래처 확보 및 판로 확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cr;
② 해외 사업
해외 기존 파트너사는 물론, 해외 미용 전시회/ 박람회 출품, 각종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OTRA 등의 정부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기존 거래처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시장 개척 및 지역확산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딥스킨 제품은 미용기기로서 유럽 CE, 미국 UL, 미국 FCC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이미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업체와 선 수출계약을 맺고 납품을 진행하였고,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이란, 쿠웨이트, 카타르 등 기타 중동지역으로의 신규 거래처 확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구성품인 Facial MASK의 유럽 CPNP 인증을 계기로 헝가리, 폴란드 등의 거래처와 함께 적극적인 유럽시장 공략을 추진 중이며, 가정용 의료기기로서의 브라질 ANVISA 인증 획득으로 브라질, 파라과이, 볼리비아, 우루과이 등의 중남미 지역 확산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미국/중남미, 중동, 유럽 시장의 신규 거래처 확보와 기존 거래처 활용을 통해 앞으로 해외 시장진출의 확대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증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cr;3) 당사의 헬스케어 사업전략
① 효과가 입증된 건강관리 솔루션 안정화 및 사업 확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는 솔루션과 실질적으로 개인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과 높은 서비스 모델이 되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와 서비스를 통해 축약된 기술을 인정받아 헬스케어 관련 각종 정부기관 프로젝트와 해외 원격진료, 건강관리 서비스 프로젝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각종 해외 헬스케어 사업에 계약을 하는 등 주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보다 전문적이고 심화된 Hicare의 헬스케어 프로그램의 개발 및 플랫폼 개발, 제품 라인업 구축을 통해, 한국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공급하는 등 선도적인 시스템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②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총력
고객에게 종합적이고 완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서는 의료기관, 의료 정보시스템 개발사, 홈네트워크사, 디바이스 제조사, 통신사, SI 등 종합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사업을 위해 다양한 국가의 여러 의료 서비스, 의료 솔루션 기관들과도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고 있고 국내의 대/중/소기업, 의료 관련 무역업에 종사하는 많은 기업들과의 협력관계 구축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많은 채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③ 서비스 Reference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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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와 정부의 헬스케어 관련 프로젝트및 규재 샌드박스 지역에 대한 사업 참여, 다양한 기술 발전과 Reference 축적을 도모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인성정보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럽, 미국, 수리남, 아시아, 호주등 다양한 지역에서 인성정보의 Hicare 시스템 및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는 단순한 헬스케어솔루션 제공사가 아닌, 종합적인 Healthcare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회사를 목표로, 솔루션 개발에서 사업 네트워크의 구축까지 한 단계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시장에서도 미국, 유럽, 남미 등에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성정보는, 이를 기반으로 국내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서비스사업자로써는 물론, 해외 시장 개척 및 관련 산업계 여러 기업들과의 동반 진출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및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의 합리적 추정이 곤란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cr;(3) 시장의 특성&cr;
가) IT 인프라 사업부문&cr; IT 산업은 첨단 기술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지속적이고 급속한 기술혁신의 과정을 통해 빠르게 변화되고 있으며, 그중 네트워크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디지털 변혁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지식정보화 사회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산업은 인터넷, 모바일 사용 인구 및 IoT 기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네트워크의 고속화와 함께 소프트웨어 기술에 의한 지능화 또한 중요성이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Wi-Fi 6, 4G/5G와 같은 이동성을 강화한 서비스, 빅데이터와 AI 기술의 도입 등이 산업 전반에 본격적으로 적용 확산되고, 기존 산업과 IT 간의 통합과 융합이 진행, 가속화되면서 IP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들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cr;나) 헬스케어 사업무문&cr; 헬스케어는 대표적인 IT 융복합 기술로서 상시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의료비 지출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로써 공공의료 이외에도 웰니스 등 다양한 부가 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늘어나는 고령 인구와 독거노인들의 증가로 인해 의료비는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중이며 이는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을 낳을 수 있고 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현실적 문제입니다.&cr; &cr; 헬스케어의 가장 큰 특징은 보건의료가 추구하는 목표를 상당부분 현실적으로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으로. 최근 보건 의료는 안전성, 효율성, 이용자 중심성, 적시성, 효과성, 균형성을 강조하여 발전하고 있으며 헬스케어를 통하여 보건의료는 언제 어디서나 적절한 서비스를 적시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보건의료 제공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게 만들며 병원 중심에서 건강한 시민중심으로 의료 환경 변화를 촉진시키고 예방에서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전 보건의료 과정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cr; &cr; 헬스케어는 산업의 IT화가 진전되고, IT를 기반으로 한 융합기술이 발전되면서 병원중심의 진료라는 공간적 제약을 넘어, 생활과 진료공간을 자연스레 결합시키면서 일상 속에서 보편적으로 의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주요한 방법 입니다.&cr; &cr; 헬스케어는 기술적인 면에서는 IT-BT기술이 융합되는 주로 u-디지털헬스 분야만을 언급하나, 이 융합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모델 별로 접목할 수 있는 방법 및 제공하는 의료/건강관리 서비스 별로 여러 가지 접근법을 고려하여야 합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해 당 사 항 없 음"&cr;
(5) 조직도&cr;&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상기 Ⅲ.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의 내용 참고&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cr;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20년 3월 10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cr; 1) 연 결 재무제표&cr; 1)연결재무상태표
| 제 28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7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8(당) 기말 | 제 27(전) 기말 | ||
|---|---|---|---|---|
| 자 산 | ||||
| Ⅰ.유동자산 | 157,826,929,818 | 147,315,705,377 | ||
| 현금및현금성자산(주석5,8,31) | 16,909,808,685 | 13,022,842,137 | ||
| 금융기관예치금(주석8,20,31) | 6,492,418,540 | 6,713,957,846 | ||
| 매출채권(주석9,20,31,33) | 84,154,025,056 | 74,927,297,182 | ||
| 기타유동채권(주석9,31,33) | 6,506,124,393 | 7,637,028,556 | ||
| 기타유동자산(주석10) | 11,629,525,612 | 11,152,346,425 | ||
| 재고자산(주석11) | 32,135,027,532 | 33,862,233,231 | ||
| Ⅱ.비유동자산 | 25,082,742,808 | 24,220,147,137 | ||
| 금융기관예치금(주석8,20,31) | 978,200,838 | 618,307,496 | ||
| 장기매출채권(주석9,31,33) | 194,649,835 | 393,921,452 | ||
| 장기투자자산(주석20,31) | 2,125,375,580 | 2,835,473,815 | ||
| 관계기업투자주식(주석34) | 315,876,245 | 307,762,400 | ||
| 기타비유동채권(주석9,31,33) | 901,176,179 | 940,351,390 | ||
| 기타비유동자산(주석10) | 5,421,282,028 | 5,350,795,712 | ||
| 유형자산(주석6,12,20) | 13,549,830,139 | 11,944,235,455 | ||
| 무형자산(주석6,13) | 1,596,351,964 | 1,829,299,417 | ||
| 자 산 총 계 | 182,909,672,626 | 171,535,852,514 | ||
| 부 채 | ||||
| Ⅰ.유동부채 | 119,484,614,428 | 110,781,203,787 | ||
| 매입채무(주석14,31) | 47,257,783,352 | 43,419,411,580 | ||
| 기타유동금융부채(주석14,31,33) | 8,150,807,725 | 7,919,140,282 | ||
| 단기차입금(주석15,19,31,33) | 37,452,217,681 | 35,120,427,136 | ||
| 유동성장기부채(주석15,19,31) | 5,140,972,928 | 2,640,326,656 | ||
| 유동성전환사채(주석16,31) | 5,178,625,000 | 6,416,802,000 | ||
| 기타유동부채(주석7,17) | 15,912,994,105 | 14,775,390,323 | ||
| 미지급법인세(주석30) | 391,213,637 | 489,705,810 | ||
| 충당부채(주석18) | - | - | ||
| Ⅱ.비유동부채 | 23,874,928,793 | 19,566,649,092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주석14,31,33) | 1,476,907,684 | |||
| 장기차입금(주석15,19,31) | 5,997,299,296 | 5,382,685,349 | ||
| 전환사채(주석16,31) | 6,634,002,000 | 4,914,225,000 | ||
| 확정급여채무(주석21) | 2,325,311,958 | 1,741,351,443 | ||
| 기타비유동부채(주석7,17,21) | 6,909,270,446 | 6,859,113,589 | ||
| 이연법인세부채(주석30) | 532,137,409 | 669,273,711 | ||
| 부 채 총 계 | 143,359,543,221 | 130,347,852,879 | ||
| 자 본 | ||||
| Ⅰ.지배주주지분 | 38,325,442,325 | 39,985,332,970 | ||
| 자본금(주석1,22) | 9,579,135,500 | 9,579,135,500 | ||
| 연결자본잉여금(주석22) | 69,207,542,212 | 69,207,542,212 | ||
| 연결기타자본항목(주석23) | (4,760,115,890) | (4,760,115,890) | ||
|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주석24) | 530,123,063 | 1,041,812,273 | ||
| 연결결손금(주석25) | (36,231,242,560) | (35,083,041,125) | ||
| Ⅱ.비지배지분 | 1,224,687,080 | 1,202,666,665 | ||
| 자 본 총 계 | 39,550,129,405 | 41,187,999,635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182,909,672,626 | 171,535,852,514 |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2)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제 28 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27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원) |
| 과 목 | 제 28(당) 기 | 제 27(전) 기 | ||
|---|---|---|---|---|
| I.매출액(주석7,33) | 246,656,143,894 | 258,032,877,257 | ||
| II.매출원가(주석32) | 216,182,672,000 | 226,369,682,040 | ||
| III.매출총이익 | 30,473,471,894 | 31,663,195,217 | ||
| 판매비와관리비(주석27,32) | 27,009,808,195 | 28,562,250,142 | ||
| IV.영업이익 | 3,463,663,699 | 3,100,945,075 | ||
| 기타영업외수익(주석28) | 1,920,969,877 | 1,348,478,485 | ||
| 기타영업외비용(주석28) | 2,891,484,518 | 3,538,148,310 | ||
| 금융수익(주석29,31) | 4,527,462,215 | 3,086,048,817 | ||
| 금융비용(주석29,31) | 6,651,993,821 | 3,810,693,847 | ||
| 관계및종속기업투자처분손익 | - | (45,373,662) | ||
| 지분법손익(주석34) | 8,113,845 | 6,272,994 | ||
| V.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376,731,297 | 147,529,552 | ||
| VI.법인세비용(주석30) | 728,594,759 | 524,483,837 | ||
| VII.당기순손실(주석7) | (351,863,462) | (376,954,285) | ||
| VIII.기타포괄손익 | (1,286,006,768) | (520,753,157)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 | 11,188,606 | 1,248,895 | ||
| 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주석31) | - | - | ||
| 법인세효과 | - |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1,188,606 | 1,248,895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 | (1,297,195,374) | (522,002,052) | ||
| 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주석31) | (402,614,685) | (25,556,000) | ||
| 법인세효과 | 151,746,869 | 6,302,093 | ||
|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주석21) | (1,185,496,778) | (572,396,742) | ||
| 법인세효과 | 139,169,220 | 69,648,597 | ||
| IX.총포괄손익 | (1,637,870,230) | (897,707,442) | ||
| X.당기순이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394,916,581) | (439,737,728) | ||
| 비지배지분 | 43,053,119 | 62,783,443 | ||
| XI.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659,890,645) | (942,065,804) | ||
| 비지배지분 | 22,020,415 | 44,358,362 | ||
| XII.주당손실(주석26) | ||||
| 기본주당손실 | (21) | (23) | ||
| 희석주당손실 | 11 | (55) |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3)연결자본변동표
| 제 28 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27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연결&cr;자본잉여금 | 연결&cr;기타자본항목 | 연결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연결&cr;결손금 | 비지배지분 |
|---|---|---|---|---|---|---|
| 2018.01.01(전기초) | 9,579,135,500 | 69,207,542,212 | (4,758,968,078) | 1,059,829,968 | (34,158,993,016) | 983,390,070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439,737,728) | 62,783,443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 - | - | (484,310,381) | (18,437,764)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236,212 | - | 12,683 |
| 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 | - | - | - | (19,253,907) | - | - |
| 기타포괄손익 합계 | - | - | - | (18,017,695) | (484,310,381) | (18,425,081)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18,017,695) | (924,048,109) | 44,358,362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종속기업의 처분 | - | - | (1,147,812) | - | - | 174,918,233 |
| 2018.12.31(전기말) | 9,579,135,500 | 69,207,542,212 | (4,760,115,890) | 1,041,812,273 | (35,083,041,125) | 1,202,666,665 |
| 2019.01.01(당기초) | 9,579,135,500 | 69,207,542,212 | (4,760,115,890) | 1,041,812,273 | (35,083,041,125) | 1,202,666,665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394,916,581) | 43,053,119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025,294,854) | (21,032,704)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1,188,606 | - | - |
| 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 | - | - | - | (522,877,816) | 272,010,000 | - |
| 기타포괄손익 합계 | - | - | - | (511,689,210) | (753,284,854) | (21,032,704)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511,689,210) | (1,148,201,435) | 22,020,415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종속기업의 처분 | - | - | - | - | - | - |
| 2019.12.31(당기말) | 9,579,135,500 | 69,207,542,212 | (4,760,115,890) | 530,123,063 | (36,231,242,560) | 1,224,687,080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4)연결현금흐름표
| 제 28 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27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원) |
| 과 목 | 제28(당) 기 | 제27(전) 기 | ||
|---|---|---|---|---|
| Ⅰ.영업활동현금흐름 | (488,640,691) | (10,272,246,405)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2,544,039,146 | (7,288,757,220) | ||
| 당기순손실 | (351,863,462) | (376,954,285) | ||
| 수익비용의조정(주석35) | 5,663,059,886 | 4,123,542,440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주석35) | (2,767,157,278) | (11,035,345,375) | ||
| 2. 이자의 수취 | 230,775,224 | 247,301,401 | ||
| 3. 이자의 지급 | (2,492,243,472) | (2,770,067,802) | ||
| 4. 배당금의 수취 | 14,685,700 | 13,056,100 | ||
| 5. 법인세의 납부 | (785,897,289) | (473,778,884) | ||
|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 (160,493,933) | 1,594,525,455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641,848,463 | 12,505,489,445 | ||
| 통화선물거래의 정산 | 3,048,407,106 | 3,642,877,808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2,680,000,000 | 7,411,762,094 | ||
| 단기대여금 회수 | 3,407,389,084 | 53,346,228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317,345,000 | 502,201,821 | ||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 | 428,770,404 | ||
| 관계기업지분의 처분 | - | 900,000 | ||
| 장기대여금의 회수 | 3,200,000 | 2,1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75,507,273 | 24,147,186 | ||
| 무형자산의 처분 | 100,000,000 | 200,000,000 | ||
| 보증금의 감소 | 10,000,000 | 239,383,904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9,802,342,396) | (10,910,963,990) | ||
| 통화선물거래의 정산 | 1,319,135,392 | 2,554,994,721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2,701,850,000 | 6,382,350,000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4,045,603,002 | 20,733,760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552,631,136 | 340,610,913 | ||
| 유형자산의 취득 | 502,900,960 | 887,380,324 | ||
| 무형자산의 취득 | - | - | ||
| 장기보증금의 증가 | 680,221,906 | 153,079,690 | ||
|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의 감소 | - | 571,814,582 | ||
|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 4,535,006,523 | 9,589,757,343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0,663,907,902 | 65,007,622,536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48,741,508,902 | 54,507,622,536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차입 | 450,000,000 | 1,666,666,656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5,472,399,000 | 3,833,333,344 | ||
| 전환사채의 발행 | 6,000,000,000 | 5,000,000,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6,128,901,379) | (55,417,865,193) | ||
| 단기차입금 상환 | 46,214,748,680 | 52,408,539,341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2,807,138,781 | 2,609,325,852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400,000,000 | ||
| 전환사채의 상환 | 6,498,426,000 | - | ||
| 리스부채의 상환 | 608,587,918 | -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3,885,871,899 | 912,036,393 | ||
|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13,022,842,137 | 12,122,212,464 | ||
| Ⅵ.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094,649 | (11,406,720) | ||
|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6,909,808,685 | 13,022,842,137 |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5)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28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7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cr;1. 회사의 개요&cr;주식회사 인성정보(이하 "연결실체")는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22길 28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통신분야 포함)의 판매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공급을 주목적으로 하는 통신 및 네트워크 전문개발업체로서 1992년 2월 10일에 설립되었으며, 1999년 7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cr;설립 초기에는 PC와 중대형 컴퓨터간의 접속 솔루션을 제공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및 랜게이트웨이의 개발과 통신솔루션 기술력에 기반한 데이터통신 및 멀티미디어 기술로 네트워크 통합사업을 전개하였으며, 현재는 CISCO, EMC 등 세계적인 네트워크시스템 및 스토리지 벤더와의 파트너관계로 IT 인프라 컨설팅과 네트워크의 통합, 시스템의 구축 등을 제공하고, 기업의 정보화와 성장에 필요한 IPT/IPCC, ERP, CRM, E-Business 등의 기업 부가가치 핵심 솔루션을 통합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IPT / IPCC 솔루션사업을 연결실체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투자 육성하고 있으며,신규사업으로는 의료전문의를 주치의로 등록하여 개인의 건강상태를 관리하는 토탈의료서비스 사업인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연결실체는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9,579,136천원이며, 주요 주주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구 분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윤재승 및 특수관계자 | 최대주주 | 5,105,888 | 26.65 |
| 원종윤 및 특수관계자 | 대표이사 | 1,468,724 | 7.67 |
| 자기주식 | - | 404,250 | 2.11 |
| 신용군 외 5명 | 임원 | 18,803 | 0.10 |
| 기 타 | - | 12,160,606 | 63.47 |
| 합 계 | 19,158,271 | 100.00 | |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1) 회계기준의 적용&cr;연결실체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의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서 규정하는 지분법에 근거한회계처리로 표시하고, 관계기업의 경우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 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2)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연결실체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연결실체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cr;(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① 경영진의 판단&cr;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 주석3: 유형자산, 무형자산(추정 내용연수)&cr;- 주 석3: 리스(연장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 여부)&cr; &cr;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 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11: 무형자산
- 주석16: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 주석18: 종업원급여
- 주석27: 법인세비용&cr;- 주석28: 금융상품&cr;
③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cr;&cr;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를 측정함에 있어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의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cr; - 수준 1: 투입변수가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인 경우&cr; - 수준 2: 투입변수가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경우&cr; - 수준 3: 투입변수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경우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서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28 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재무제표의 발행승인일&cr;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3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년 3월 18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cr;&cr;3. 유의적인 회계정책 &cr;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 되는 제ㆍ개정기준서를 제외하고는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회계정책의 변경 &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이하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적용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cr;&cr;비교정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고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cr;&cr;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주석 3.(16)에 설명된 바와 같이 리스의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 시점에 연결실체는 계약이 리스인지를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합니다. 종전 리스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은 해당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의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합니다.&cr;
2) 리스이용자&cr;연 결실체는 건물, 차량 등 을 포함한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며,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cr;&cr;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에 대하여 대응하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였을 경우에 표시하였을 항목과 같은 항목에 표시합니다. 전환일과 당기말 현재 유형자산에 포함된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유형자산 | |||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기타의 유형자산 | 합 계 | |
| 당기초 | 1,722,744 | 159,493 | 30,325 | 1,912,563 |
| 당기말 | 1,927,778 | 74,536 | 10,868 | 2,013,182 |
&cr;연결실체는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의 기타금융부채 항목에 포함하였습니다.
&cr; 연결실체는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선급하거나발생한(미지급) 리스료는 조정)으로 측정합니다.
&cr;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
&cr; 3) 리스제공자&cr;연결실체는 건물 임차를 상위리스로 하는 사용권자산의 일부를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적용시 상위리스와 전대리스계약을 모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적용하여 전대리스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cr;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금융리스에 대하여 인식하는 채권의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구 분 | 금 액 |
| 최초 적용일 | |
| 당기말 | |
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①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연결실체는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을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초 |
| 부동산리스사용권자산 | 1,722,744 |
| 차량리스사용권자산 | 159,493 |
| 기타리스사용권자산 | 30,325 |
| 선급비용 | (98,383) |
| 자산합계 | 1,814,179 |
| 부동산리스부채 | 1,625,465 |
| 차량리스부채 | 158,389 |
| 기타리스부채 | 30,325 |
| 부채합계 | 1,814,179 |
| 이익잉여금 변동효과 | - |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의 증 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 율은 3.28 % 입니다 .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초 |
| 전기말 운용리스약정액을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1,970,163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117,383) |
| -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38,600)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1,814,179 |
②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당 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로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사용권자산 | 부동산 | 1,927,778 |
| 차량운반구 | 74,536 | |
| 기타의유형자산 | 10,868 | |
| 사용권자산 합계 | 2,013,182 | |
| 리스부채 | 유동 | 496,763 |
| 비유동 | 1,476,908 | |
| 리스부채 합계 | 1,973,671 | |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에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당기 중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사항과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내 역 | 당기 | |
| 판매비와관리비 및 매출원가 | 감가상각비 | 부동산 | 498,035 |
| 차량운반구 | 107,582 | ||
| 소 계 | 605,617 | ||
|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에 대한 리스료 | 81,453 | ||
| 판매비와관리비 및 매출원가 합계 | 687,070 | ||
| 금융수익 | 이자수익 | 24,395 | |
| 금융비용 | 이자비용 | 80,718 | |
&cr;한편, 현금흐름표에 재무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된 리스부채의 상환금액은 종전의 회계기준을 적용한다면 영업활동현금흐름에 포함되었을 것입니다.
(나)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cr;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에 도입되었는 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루며 다음의 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cr;&cr;1) 기업은 어떤 접근법이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지에 기초하여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함.
&cr;2) 기업은 과세당국이 조사할 권한이 있는 만큼 모두 조사할 것이고, 그 조사를 할 때에 관련되는 정보를 모두 알고 있다고 가정함.&cr;&cr;3) 기업은 과세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함.&cr;&cr;①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cr;②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이나 기댓값 가운데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cr;&cr;4) 기업은 사실 및 상황이 달라지거나 새로운 정보가 입수되면 이 해석서에서 요구하는 판단이나 추정을 다시 검토하여야 하며, 그 영향을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반영함.&cr;&cr;상기 해석서 도입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2)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cr;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 범주별로 종속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관계기업은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지분법을 적용하는 종속기업으로부터수취하는 배당금은 주식가액에서 차감처리 하고 있으며,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4)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5)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cr;② 분류 및 후속 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cr;&cr;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cr;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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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손익-공정가치 &cr;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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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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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cr;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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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cr;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cr;③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cr;연결실체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않습니다.&cr;&cr;④ 상계&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6) 파생금융상품
연결실체는 이자율 익스포저를 위험회피하기 위해 파생금융상품을 보유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니고 특정 요건을 충족 하는 경우에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합니다.&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 시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그 변동은 일반적으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7) 금융자산의 손상&cr;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①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②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채무불이행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③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
④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고객에 대해 연결실체는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cr;(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다 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그 시점의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 물 | 33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기타유형자산 | 4년 |
&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 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 으 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10년 |
| 개발비 | 3년 |
| 기타의 무형자산 | 5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cr;(10)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연결실체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또한,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 비용 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비금융자산의 손상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매 보고기간 말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12)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3)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
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 된 확정급여부채 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전환사채&cr;연결실체가 발행한 전환사채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사채로, 발행할 주식수는 보통주의 공정가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내재파생상품인 전환권과 사채권을 분리하지 않고,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외화
연결실체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연결실체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외화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리스
연결실체는 수정 소급법을 이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를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른 회계정책은 별도로 공시하였습니다.&cr;&cr;① 2019년 1월 1일 부터 적용한 회계정책&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cr;&cr;이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체결되는 계약에 적용합니다.&cr;&cr; 1) 리스이용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cr;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cr;&cr;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cr; &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
연결실체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cr;&cr;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cr;-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cr;-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cr;-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cr;-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cr;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②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1) 금융리스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연결실체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
2) 운용리스
운용리스하의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약정 개시일이나 약정의 재검토 시점에 약정에서 요구하는 지급액과 기타 대가를 상대적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리스 부분과 기타 요소 부분으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약정에 포함된 리스가 금융리스이고, 구매자가 실무적으로 신뢰성 있게 지급액을 분리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의 대상으로 파악된 약정대상자산의 공정가치와 동일한 금액으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대가가 지급되면 부채는 감소하고, 부채에 대한 내재 금융원가는 구매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7)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연결실체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① 수행의무의 식별&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1) 하드웨어 공급, (2) 소프트웨어 공급, (3) 소프트웨어와 업데이트용역의 공급, (4) 유지보수서비스의 제공 등의 구별되는 수행의무가 식별됩니다.
② 거래가격의 산정
하나의 계약에서 다수의 수행의무가 식별되는 경우 거래가격을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계약에서 식별된 각 수행의무에 배분합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직접 관측할 수 없는 경우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 또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하여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며, 다음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에만잔여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
(가) 같은 재화나 용역을 서로 다른 고객들에게 광범위한 금액으로 판매한다.
(나) 재화나 용역의 가격을 아직 정하지 않았고 과거에 그 재화나 용역을 따로 판매한 적이 없다.
③ 수행의무의 이행&cr;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 즉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대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자산은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통제하게 되는 대로) 이전됩니다.
&cr;연결실체의 하드웨어 공급 시 한 시점에 통제가 이전되며 고객의 검수확인 시 통제가이전되므로 동 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유지보수서비스의 제공 시, 연결실체가 수행하는대로 연결실체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고객이 동시에 얻고 소비하므로 기간에 걸쳐수익을 인식합니다. 한편, 소프트웨어 공급 시에는 고객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효익을 얻는 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며,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에 필수적인 업데이트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④ 라이선싱&cr;연결실체는 계약을 통해 고객에게 소프트웨어를 부여하며, 소프트웨어에 유의적으로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당사가 할 것이라고 고객이 합리적으로 예상하고, 당사의 활동이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유의적으로 바꿀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 라이선스의 성격을 접근권으로 보아 소프트웨어를 부여하는 약속을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당사는 라이선스의 성격을 사용권으로 보아 라이선스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cr;&cr;(19) 금융수익과 비용&cr;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통화선물거래손익 등&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 수익은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2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연결실체의 사업계획을 미래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주당이익&cr;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2) 미적용 제ㆍ 개정 기준서 &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다음의 재.개정 기준서는 연결실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cr;- 사업의 정의(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중요성의 정의(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cr;&cr;&cr; 2)별도재무제표&cr;&cr;1)재 무 상 태 표
| 제 28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7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8(당) 기말 | 제 27(전) 기말 | ||
|---|---|---|---|---|
| 자 산 | ||||
| Ⅰ.유동자산 | 51,768,025,379 | 43,075,800,333 | ||
| 현금및현금성자산(주6,28) | 3,846,089,345 | 4,434,081,064 | ||
| 금융기관예치금(주6,17,28) | 677,048,250 | 783,711,360 | ||
| 매출채권(주7,17,28,30) | 31,322,102,342 | 27,133,888,576 | ||
| 기타유동채권(주7,28) | 2,509,112,010 | 1,444,904,221 | ||
| 기타유동자산(주5,8,30) | 4,496,514,604 | 3,091,349,707 | ||
| 재고자산(주9) | 8,917,158,828 | 6,187,865,405 | ||
| Ⅱ.비유동자산 | 46,947,164,704 | 46,768,103,212 | ||
| 금융기관예치금(주6,28) | 285,000,000 | 205,000,000 | ||
| 장기투자자산(주17,28) | 277,337,680 | 297,677,420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주식(주31) | 32,624,949,084 | 32,402,338,530 | ||
| 기타비유동채권(주7,28) | 102,886,846 | 123,090,843 | ||
| 기타비유동자산(주5,8) | 2,478,496,556 | 2,526,771,660 | ||
| 유형자산(주10,17) | 10,716,061,959 | 10,729,588,864 | ||
| 무형자산(주11) | 462,432,579 | 483,635,895 | ||
| 자 산 총 계 | 98,715,190,083 | 89,843,903,545 | ||
| 부 채 | ||||
| Ⅰ.유동부채 | 47,081,441,462 | 37,764,547,244 | ||
| 매입채무(주12,28) | 15,185,535,696 | 10,069,351,179 | ||
| 기타유동금융부채(주12,28) | 1,922,349,147 | 1,875,270,495 | ||
| 단기차입금(주13,16,17,28) | 18,195,151,007 | 13,787,427,136 | ||
| 유동성장기차입금(주13,16,17,28) | 1,033,480,938 | 666,666,666 | ||
| 유동성 전환사채(주14,28) | 5,178,625,000 | 6,416,802,000 | ||
| 기타유동부채(주15) | 5,566,299,674 | 4,949,029,768 | ||
| Ⅱ.비유동부채 | 13,373,188,622 | 12,153,831,508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주12,28) | 53,656,701 | 4,402,956 | ||
| 장기차입금(주13,16,28) | 596,203,721 | 1,111,111,114 | ||
| 확정급여채무(주18) | 1,516,242,063 | 1,359,010,031 | ||
| 전환사채(주14,28) | 6,634,002,000 | 4,914,225,000 | ||
| 기타비유동부채(주5,15) | 3,207,096,627 | 3,399,094,897 | ||
| 이연법인세부채(주27) | 1,365,987,510 | 1,365,987,510 | ||
| 부 채 총 계 | 60,454,630,084 | 49,918,378,752 | ||
| 자 본 | ||||
| 자본금(주1,19) | 9,579,135,500 | 9,579,135,500 | ||
| 자본잉여금(주19) | 69,207,542,212 | 69,207,542,212 | ||
| 기타자본항목(주20) | (4,121,590,650) | (4,121,590,650)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주21) | (1,122,931,005) | (611,241,795) | ||
| 결손금(주3,22) | (35,281,596,058) | (34,128,320,474) | ||
| 자 본 총 계 | 38,260,559,999 | 39,925,524,793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98,715,190,083 | 89,843,903,545 |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2)포괄손익계산서
| 제 28 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27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원) |
| 과 목 | 제 28(당) 기 | 제 27(전) 기 | ||
|---|---|---|---|---|
| Ⅰ.매출액(주3,5,30) | 95,057,636,447 | 101,075,190,543 | ||
| Ⅱ.매출원가(주3,29,30) | 82,966,604,304 | 88,524,009,426 | ||
| Ⅲ.매출총이익 | 12,091,032,143 | 12,551,181,117 | ||
| 판매비와관리비(주24,29) | 11,859,786,326 | 13,375,300,566 | ||
| Ⅳ.영업이익 | 231,245,817 | (824,119,449) | ||
| 기타영업외수익(주25) | 522,479,792 | 1,014,190,167 | ||
| 기타영업외비용(주25) | 717,296,067 | 1,526,864,971 | ||
| 금융수익(주26,28,30) | 802,743,524 | 1,837,708,217 | ||
| 금융비용(주26,28,30) | 2,413,810,092 | 1,665,687,819 | ||
| 지분법손익(주31) | 1,174,646,296 | 1,108,707,673 | ||
| Ⅴ.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399,990,730) | (56,066,182) | ||
| Ⅵ.법인세비용(수익)(주27) | - | 13,317,827 | ||
| Ⅶ.당기순손실 | (399,990,730) | (69,384,009) | ||
| Ⅷ.기타포괄손익 | (1,264,974,064) | (499,432,346)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526,823,020) | (18,211,840) | ||
| 지분법자본변동(주31) | (526,823,020) | (18,211,840) | ||
| 법인세효과 | - |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738,151,044) | (481,220,506)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주18) | (552,909,416) | (255,812,209) | ||
| 법인세효과 | - | - | ||
| 장기투자자산평가손익(주28) | 287,143,810 | 3,089,875 |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주31) | (472,385,438) | (228,498,172) | ||
| Ⅸ.총포괄손실 | (1,664,964,794) | (568,816,355) | ||
| Ⅹ.주당손실(주23) | ||||
| 기본주당손실 | (21) | (4) | ||
| 희석주당손실 | 34 | (37) |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3)자본변동표
| 제 28 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27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원) |
| 구 분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결손금 | 총 계 |
|---|---|---|---|---|---|---|
| 2018.01.01(전기초) | 9,579,135,500 | 69,207,542,212 | (4,121,590,650) | (596,119,830) | (33,574,626,084) | 40,494,341,148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69,384,009) | (69,384,009)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55,812,209) | (255,812,209) |
| 장기투자자산의평가손익 | - | - | - | 3,089,875 | - | 3,089,875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18,211,840) | - | (18,211,840)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 | - | - | - | (228,498,172) | (228,498,172) |
| 기타포괄손익합계 | - | - | - | (15,121,965) | (484,310,381) | (499,432,346) |
| 총포괄손익합계 | - | - | - | (15,121,965) | (553,694,390) | (568,816,355) |
| 2018.12.31(전기말) | 9,579,135,500 | 69,207,542,212 | (4,121,590,650) | (611,241,795) | (34,128,320,474) | 39,925,524,793 |
| 2019.01.01(당기초) | 9,579,135,500 | 69,207,542,212 | (4,121,590,650) | (611,241,795) | (34,128,320,474) | 39,925,524,793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399,990,730) | (399,990,730)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552,909,416) | (552,909,416) |
| 장기투자자산의평가손익 | - | - | - | 15,133,810 | 272,010,000 | 287,143,810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526,823,020) | - | (526,823,020)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 | - | - | - | (472,385,438) | (472,385,438) |
| 기타포괄손익합계 | - | - | - | (511,689,210) | (753,284,854) | (1,264,974,064) |
| 총포괄손익합계 | - | - | - | (511,689,210) | (1,153,275,584) | (1,664,964,794) |
| 2019.12.31(당기말) | 9,579,135,500 | 69,207,542,212 | (4,121,590,650) | (1,122,931,005) | (35,281,596,058) | 38,260,559,999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cr; 4)현금흐름표
| 제 28 기 |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27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원) |
| 과 목 | 제 28(당) 기 | 제 27(전) 기 | ||
|---|---|---|---|---|
| I. 영업활동 현금흐름 | (3,388,269,254) | (4,890,366,930)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2,556,951,743) | (3,941,566,634) | ||
| 당기순손실 | (399,990,730) | (69,384,009) | ||
| 수익비용의조정(주32) | 1,784,611,761 | (280,302,172)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주32) | (3,941,572,774) | (3,591,880,453) | ||
| 2. 이자의 수취 | 59,024,706 | 99,902,998 | ||
| 3. 이자의 지급 | (897,534,648) | (1,045,146,169) | ||
| 4. 배당금 수령 | - | 3,600,000 | ||
| 5. 법인세의 납부 | 7,192,431 | (7,157,125) | ||
| II. 투자활동 현금흐름 | (1,038,631,997) | 515,080,110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614,000,119 | 10,452,666,884 | ||
| 통화선물거래의 정산 | 287,425,119 | 942,172,830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317,345,000 | 1,983,000,000 | ||
| 단기대여금의 회수 | 2,990,000,000 | 7,287,059,746 | ||
| 단기보증금의 감소 | 10,000,000 | 803,904 | ||
| 장기대여금의 회수 | 3,200,000 | 2,1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780,000 | 1,460,000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200,000,000 | ||
| 금융리스채권의 회수 | 5,250,000 | - | ||
| 보증금의 감소 | - | 80,000 |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청산 | - | 35,090,404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 | 90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652,632,116) | (9,937,586,774) | ||
| 통화선물거래의 정산 | 595,009 | 580,595,098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9,850,000 | 1,726,350,000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3,670,860,000 | 7,269,236,491 | ||
| 단기보증금의 증가 | - | 10,793,131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80,000,000 | 60,000,000 | ||
| 종속기업투자의 증가 | 968,951 | 89,168,405 | ||
| 유형자산의 취득 | 255,802,250 | 201,443,649 | ||
| 보증금의 증가 | 624,555,906 | - | ||
| III. 재무활동 현금흐름 | 3,841,650,104 | 6,981,260,975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3,964,699,069 | 42,299,511,883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27,342,300,069 | 35,966,178,549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622,399,000 | 1,333,333,334 | ||
| 전환사채의 발행 | 6,000,000,000 | 5,000,000,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0,123,048,965) | (35,318,250,908)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2,739,606,521 | 35,318,250,908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770,492,121 | |||
| 전환사채의 상환 | 6,498,426,000 | - | ||
| 리스부채의 상환 | 114,524,323 | -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585,251,147) | 2,605,974,155 | ||
| V.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4,434,081,064 | 1,835,936,299 | ||
| Ⅵ.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2,740,572) | (7,829,390) | ||
|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3,846,089,345 | 4,434,081,064 | ||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cr; 5)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28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7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단위: 원) |
| 과 목 | 당 기&cr;(처분예정일:2020년 3월 18일) | 전 기&cr;(처분예정일:2019년 3월 20일) | ||
|---|---|---|---|---|
| Ⅰ.미처리결손금 | (35,896,596,058) | (34,621,694,474) | ||
| 1. 전기미처리결손금 | (34,743,320,474) | (33,038,386,427) | ||
| 2. 회계정책의 변경 | - | (272,766,782) | ||
| 3. 종속회사 회계정책변경 누적효과 | - | (878,472,875) | ||
| 4.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552,909,416) | (255,812,209) | ||
| 5.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472,385,438) | (228,498,172) | ||
| 6. 이익잉여금 대체 | 272,010,000 | - | ||
| 7. 당기순이익(손실) | (399,990,730) | (69,384,009) | ||
| Ⅱ.결손금처리액 | - | - | ||
| Ⅲ.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5,896,596,058) | (34,743,320,474) | ||
&cr;6)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28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7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인성정보 |
1. 회사의 개요&cr;주식회사 인성정보(이하 "당사")는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22길 28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통신분야 포함)의 판매와 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공급을 주목적으로 하는 통신 및 네트워크 전문개발업체로서 1992년 2월 10일에 설립되었으며, 1999년 7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cr;설립 초기에는 PC와 중대형 컴퓨터간의 접속 솔루션을 제공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및 랜게이트웨이의 개발과 통신솔루션 기술력에 기반한 데이터통신 및 멀티미디어 기술로 네트워크 통합사업을 전개하였으며, 현재는 CISCO, EMC 등 세계적인 네트워크시스템 및 스토리지 벤더와의 파트너관계로 IT 인프라 컨설팅과 네트워크의 통합, 시스템의 구축 등을 제공하고, 기업의 정보화와 성장에 필요한 IPT/IPCC, ERP, CRM, E-Business 등의 기업 부가가치 핵심 솔루션을 통합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IPT / IPCC 솔루션사업을 당사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투자 육성하고 있으며,신규사업으로는 의료전문의를 주치의로 등록하여 개인의 건강상태를 관리하는 토탈의료서비스 사업인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당사는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9,579,136천원이며, 주요 주주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구 분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윤재승 및 특수관계자 | 최대주주 | 5,105,888 | 26.65 |
| 원종윤 및 특수관계자 | 대표이사 | 1,459,551 | 7.62 |
| 자기주식(*) | - | 404,250 | 2.11 |
| 신용군 | 임원 | 4,000 | 0.02 |
| 기 타 | - | 12,184,582 | 63.60 |
| 합 계 | 19,158,271 | 100.00 | |
(*) 자기주식 40만주가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주석17 참조)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1) 회계기준의 적용&cr;당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의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서 규정하는 지분법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하고, 관계기업의 경우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 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2)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cr;(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① 경영진의 판단&cr;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 주석3: 유형자산, 무형자산(추정 내용연수)&cr;- 주 석3: 리스(연장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 여부)&cr; &cr;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 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11: 무형자산
- 주석16: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 주석18: 종업원급여
- 주석27: 법인세비용&cr;- 주석28: 금융상품&cr;
③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cr;&cr;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를 측정함에 있어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의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당사는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cr; - 수준 1: 투입변수가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인 경우&cr; - 수준 2: 투입변수가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경우&cr; - 수준 3: 투입변수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경우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서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28 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재무제표의 발행승인일&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3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년 3월 18일&cr;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 &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 되는 제ㆍ개정기준서를 제외하고는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회계정책의 변경&cr;&cr; (1) 회계정책의 변경 &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당사는 2019년 1월 1일(이하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회계모형을 도입하였고, 그 결과 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기초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 회계모형은 전대리스를 제외하고 이전의 회계정책과 유사합니다. &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에 인식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이전에 보고된 것과 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관련 해석서를 적용하였으며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cr; &cr;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당사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그러나 당사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차량 리스 계약에서는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고,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보아 회계처리하였습니다.&cr;
2) 리스이용자&cr;당사 는 건물, 차량 등 을 포함한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당사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cr;&cr;그러나 당사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와 단기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당사는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에 대하여 대응하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였을 경우에 표시하였을 항목과 같은 항목에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 사용권자산은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전환일과 당기말 현재 유형자산에 포함된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유형자산 | |||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기타의 유형자산 | 합 계 | |
| 당기초 | 66,033 | 68,346 | 14,024 | 148,402 |
| 당기말 | 55,891 | 32,033 | - | 87,924 |
&cr;당사는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의 기타금융부채 항목에 포함하였습니다.
&cr; 당사는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는 조정)으로 측정합니다.&cr;
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
&cr; 3) 리스제공자&cr;당사는 건물 임차를 상위리스로 하는 사용권자산의 일부를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적용시 상위리스와 전대리스계약을 모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전대리스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cr;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금융리스에 대하여 인식하는 채권의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구 분 | 금 액 |
| 최초 적용일 | 15,574 |
| 당기말 | - |
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①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당사는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을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초 |
| 부동산리스사용권자산 | 66,033 |
| 차량리스사용권자산 | 68,346 |
| 기타리스사용권자산 | 14,024 |
| 금융리스채권 | 15,574 |
| 선급비용 | (1,532) |
| 자산합계 | 162,445 |
| 부동산리스부채 | 80,076 |
| 차량리스부채 | 68,345 |
| 기타리스부채 | 14,024 |
| 부채합계 | 162,445 |
| 이익잉여금 변동효과 | - |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의 증 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 율은 3.28 % 입니다 .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초 |
| 전기말 운용리스약정액을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256,705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80,260) |
| -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14,000)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162,445 |
②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당 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로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당기말 | |
| 사용권자산 | 부동산 | 55,891 |
| 차량운반구 | 32,033 | |
| 기타의유형자산 | - | |
| 사용권자산 합계 | 87,924 | |
| 리스부채 | 유동 | 67,217 |
| 비유동 | 20,740 | |
| 리스부채 합계 | 87,957 | |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에 관련하여 당사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당기 중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사항과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구 분 | 내 역 | 당기 | |
| 판매비와관리비 및 매출원가 | 감가상각비 | 부동산 | 46,945 |
| 차량운반구 | 46,424 | ||
| 기타의유형자산 | 14,024 | ||
| 소 계 | 107,393 | ||
|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에 대한 리스료 | 41,929 | ||
| 판매비와관리비 및 매출원가 합계 | 149,322 | ||
| 금융수익 | 이자수익 | 956 | |
| 금융비용 | 이자비용 | 3,946 | |
&cr;한편, 현금흐름표에 재무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된 리스부채의 상환금액은 종전의 회계기준을 적용한다면 영업활동현금흐름에 포함되었을 것입니다.
(나)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cr;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에 도입되었는 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루며 다음의 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cr;&cr;1) 기업은 어떤 접근법이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지에 기초하여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함.
&cr;2) 기업은 과세당국이 조사할 권한이 있는 만큼 모두 조사할 것이고, 그 조사를 할 때에 관련되는 정보를 모두 알고 있다고 가정함.&cr;&cr;3) 기업은 과세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함.&cr;&cr;①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cr;②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이나 기댓값 가운데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cr;&cr;4) 기업은 사실 및 상황이 달라지거나 새로운 정보가 입수되면 이 해석서에서 요구하는 판단이나 추정을 다시 검토하여야 하며, 그 영향을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반영함.&cr;&cr;상기 해석서 도입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2)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 범주별로 종속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관계기업은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지분법을 적용하는 종속기업으로부터수취하는 배당금은 주식가액에서 차감처리 하고 있으며,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4)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5)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cr;② 분류 및 후속 측정&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cr;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cr;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cr;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cr;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cr;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cr;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cr;③ 제거&cr;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cr;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않습니다.&cr;&cr;④ 상계&cr;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6) 파생금융상품
당사는 이자율 익스포저를 위험회피하기 위해 파생금융상품을 보유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니고 특정 요건을 충족 하는 경우에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합니다.&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 시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그 변동은 일반적으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7) 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①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②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채무불이행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③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cr;④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고객에 대해 당사는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cr;(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다 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그 시점의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 물 | 33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기타유형자산 | 4년 |
&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 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 으 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 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10년 |
| 개발비 | 3년 |
| 기타의 무형자산 | 5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cr;(10)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당사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 비용 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비금융자산의 손상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매 보고기간 말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12)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3)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
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 된 확정급여부채 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전환사채&cr;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사채로, 발행할 주식수는 보통주의 공정가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내재파생상품인 전환권과 사채권을 분리하지 않고,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외화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외화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리스
당사는 수정 소급법을 이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를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른 회계정책은 별도로 공시하였습니다.&cr;&cr;① 2019년 1월 1일 부터 적용한 회계정책&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cr;&cr;이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체결되는 계약에 적용합니다.&cr;&cr; 1) 리스이용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당사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cr;
당사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②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1) 금융리스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당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
2) 운용리스
운용리스하의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약정 개시일이나 약정의 재검토 시점에 약정에서 요구하는 지급액과 기타 대가를 상대적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리스 부분과 기타 요소 부분으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약정에 포함된 리스가 금융리스이고, 구매자가 실무적으로 신뢰성 있게 지급액을 분리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의 대상으로 파악된 약정대상자산의 공정가치와 동일한 금액으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대가가 지급되면 부채는 감소하고, 부채에 대한 내재 금융원가는 구매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7)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당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① 수행의무의 식별&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1) 하드웨어 공급, (2) 소프트웨어 공급, (3) 소프트웨어와 업데이트용역의 공급, (4) 유지보수서비스의 제공 등의 구별되는 수행의무가 식별됩니다.
② 거래가격의 산정
하나의 계약에서 다수의 수행의무가 식별되는 경우 거래가격을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계약에서 식별된 각 수행의무에 배분합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직접 관측할 수 없는 경우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 또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하여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며, 다음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에만잔여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
(가) 같은 재화나 용역을 서로 다른 고객들에게 광범위한 금액으로 판매한다.
(나) 재화나 용역의 가격을 아직 정하지 않았고 과거에 그 재화나 용역을 따로 판매한 적이 없다.
③ 수행의무의 이행&cr;당사는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 즉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대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자산은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통제하게 되는 대로) 이전됩니다.
&cr;당사의 하드웨어 공급 시 한 시점에 통제가 이전되며 고객의 검수확인 시 통제가 이전되므로 동 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유지보수서비스의 제공 시, 당사가 수행하는대로 당사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고객이 동시에 얻고 소비하므로 기간에 걸쳐수익을 인식합니다. 한편, 소프트웨어 공급 시에는 고객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효익을 얻는 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며, 소프트웨어와 소프트웨어에 필수적인 업데이트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④ 라이선싱&cr;당사는 계약을 통해 고객에게 소프트웨어를 부여하며, 소프트웨어에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당사가 할 것이라고 고객이 합리적으로 예상하고, 당사의 활동이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유의적으로 바꿀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 라이선스의 성격을 접근권으로 보아 소프트웨어를 부여하는 약속을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당사는 라이선스의 성격을 사용권으로 보아 라이선스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cr;&cr;(19) 금융수익과 비용&cr;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통화선물거래손익 등&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 수익은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2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당사의 사업계획을 미래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주당이익&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2) 미적용 제ㆍ 개정 기준서 &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다음의 재.개정 기준서는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cr;- 사업의 정의(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중요성의 정의(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cr;&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윤재승 | 1962.11.09 | 기타비상무이사 | 본 인 | 이사회 |
| 박준석 | 1969.01.24 | 기타비상무이사 | 해당사항없음 | 이사회 |
| 김인교 | 1955.10.10 | 사외이사 | 해당사항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윤재승 | 전 (주)대웅 대표이사 회장 |
1997 ~ 2009 2012 ~ 2014&cr;2014 ~ 2018 |
(주)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cr;(주)대웅제약 대표이사 부회장&cr;(주)대웅, (주)대웅제약 대표이사 회장 | 해당사항없음 |
| 박준석 | 현 (유)PWC 컨설팅 테크놀로지 본부&cr;상무이사 | 2002 ~ 2009&cr;2009 ~ 2014&cr;2014 ~ 2017&cr;2017 ~ 현재 | (유)삼일회계법인, e-Consulting, BU1&cr;(유)PwC컨설팅 이사, Consulting 1본부&cr;(유)PwC컨설팅 상무보, Consulting 2본부&cr;(유)PwC컨설팅 상무, Technology 본부 | 해당사항없음 |
| 김인교 | 현 국립 강릉원주대 정보통신과 교수 | 1982 ~ 1997&cr;1997 ~ 1998&cr;1998 ~ 2004&cr;2004 ~ 2005&cr;2005 ~ 2009&cr;2009 ~ 2011&cr;2011 ~ 2014&cr;2015 ~ 현재 | 삼성전자 정보통신 부문 그룹장&cr;NORTEL Networks korea이사&cr;CISCO SYSTEMS KOREA 사장 대행&cr;CISCO SYSTEMS KOREA 부사장&cr;DELL KOREA사장&cr;F5네트웍스 코리아 사장&cr;강원테크노파크 원장&cr;국립강릉원주대 정보통신과 교수 | 해당사항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윤재승 | 해당사항없음 | 해당사항없음 | 해당사항없음 |
| 박준석 | 해당사항없음 | 해당사항없음 | 해당사항없음 |
| 김인교 | 해당사항없음 | 해당사항없음 | 해당사항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cr;&cr;- 김인교 사외이사 후보자(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 현재 국립 강릉 원주대 정보통신과 교수로 재직 중임.&cr;- 한양대학교 전자통신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장 및 CISCO KOREA 부사장, DELL KOREA 사장을 역임하는 등 IT 분야에 탁월한 경력을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성정보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지원할 계획임.&cr;- 취임 후 이사회에 100% 참석할 계획이며, 의사결정에 있어 깊이 있는 논의에 참여하고 중요한 결정을 함으로써 회사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cr;- IT에 대한 역량을 보유한 교수로서 기업 및 주주, 이해관계자 모두의 가치 제고를 위한 의사결정기준과 투명한 의사 개진을 통해 직무를 수행할 계획임.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cr;- 윤재승 기타비상무이사 후보자
| - 인성정보의 대주주로서 경영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의사결정과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cr;- 대웅제약의 주요주주로서 대웅제약과 인성정보의 헬스케어사업부문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회사 성장에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함. |
- 박준석 기타비상무이사 후보자
| - 인성정보의 초창기 근무 경력과 현재 PwC컨설팅 테크놀로지에 근무하면서 IT전문기업인 인성정보의 성장과 발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cr;- PwC컨설팅에서 IT기획에서부터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관점에서&cr;IT의 최선의 활용을 위한 컨설팅 업무를 다년간 수행함으로써 인성정보의 주력사업분야인 네트워크 사업분야의 미래 성장 발전에 상당한 역할을 기대함. |
- 김인교 사외이사 후보자
| - 인성정보의 주력 매출에 해당하는 시스코 및 DellEMC에 부사장 및 대표이사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성정보의 성장과 발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cr;- 인성정보의 네트워크 사업 부문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시스코 및 DellEMC의 파트너십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에 기여함과 동시에 정보통신학을 가르치는 전문가로서 미래의 사업 방향을 결정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기대함. |
&cr;
※ 기타 참고사항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cr; (단위: 천원)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000 |
(전 기) (단위: 천원)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53,412 |
| 최고한도액 | 1,000,000 |
※ 기타 참고사항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cr; (단위: 천원)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50,000 |
(전 기)&cr; (단위: 천원)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45,698 |
| 최고한도액 | 250,000 |
※ 기타 참고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