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1. 파생상품 거래계약의 종류 및 내용 통화선도 및 통화선물 계약
2. 손실발생내역 손실누계잔액(원)(기신고분 제외) 94,605,097,824
자기자본(원) 1,617,782,494,656
자기자본대비(%) 5.8
대기업해당여부 해당
3. 손실발생 주요원인 -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 하에서 외화 수취 PJT의 원화 유입액이 환율 변동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금융기간과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함
- 당기 중 지속적인 환율 상승으로 해당 파생상품계약에 대한 거래 및 평가 손실 발생함
4. 손실발생일자 2025-02-14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손실누계잔액'은 2024년 중의 파생상품계약 관련 거래손익과 평가손익을 가감한 순손실액입니다.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파생상품 거래 이익 : 4,776,444,258원
·파생상품 거래 손실 : 72,196,200,254원
·파생상품 평가 이익 : 1,642,186,834원
·파생상품 평가 손실 : 28,827,528,662원
·파생상품 손실(Net) :-94,605,097,824원

- 상기 '자기자본'은 K-IFRS에 따라 작성한 최근 사업년도말(2023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의 자기자본액에 당기 중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변동분을 가감하여 산출한 금액입니다.

- 당사는 최적의 환위험 관리를 위해 환율 변동에 대한 합리적 기대를 기반으로 헷지 비율 및 시점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파생상품거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4년 중에 환율이 상승함에 따라 파생거래에서 946억원의 손실이 발생하였나, 동일 기간에 매출채권/외화수취액 등의 현물거래에서는 549억원의 이익이 발생한 점을 고려하면, 외환 관련 순손실은 397억원으로 축소됩니다.

- 상기 '손실발생일자'는 2024년 재무제표에 대한 이사회 승인일입니다.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