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년 3 월 11 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 | |
| 대 표 이 사 : | 김 병 근 | |
| 본 점 소 재 지 :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완암로 171 | |
| (전 화) 055-269-5114 | ||
| (홈페이지)https://www.mncsolution.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상무 | (성 명) 정 화 민 |
| (전 화) 055-269-5114 | ||
| (제6기 정기주주총회) |
주주님의 당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 정관 제18조 및 제19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아 래 - |
1. 일 시 : 2026년 3월 26일(목요일) 오전 09시 30분
2. 장 소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362, 창원컨벤션센터 603 회의실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안건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
제6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 2,491원) |
|
| 제2호 의안 : | 정관 변경의 건 | |
| 제3호 의안 :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4. 경영참고사항 등 비치상법 제542조의4 등 주주총회 소집공고 및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본점,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의 전자공시시스템 (https://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s://www.mncsolution.com)에 공시 및 게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5. 실질주주의 의결권에 관한 사항당사의 금번 주주총회에서는 주주께서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 의결권 행사 권한을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가. 직접 참석하는 경우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나. 대리인이 참석하는 경우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 (위임장 작성 후 위임인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주주의 인감(개인 또는 법인)증명서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의결현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김동회 | 정석환 | 최영수 | ||||
| (출석률: 100%) | (출석률:80%) | (출석률: 80%) | ||||
| 찬반여부 | ||||||
| 1 | 2025.02.12 | 제1호 보고안건 : '24년 경영실적 | 보고 | - | - | - |
| 제2호 보고안건 : '25년 사업계획 | 보고 | - | - | - | ||
| 제3호 보고안건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 보고 | - | - | - | ||
| 제1호 부의안건 : 제4기 재무제표 승인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2호 부의안건 : 제5기 재무제표 승인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3호 부의안건 : 제5기 영업보고서 승인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4호 부의안건 : 현금배당 승인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5호 부의안건 : 2025년 안전보건관리계획 승인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 제6호 부의안건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 2 | 2025.03.10 | 제1호 보고안건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 보고 | - | - | - |
| 제1호 부의안건 : 제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제출의안 승인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 2025.04.28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1분기 경영실적 | 보고 | - | - | - |
| 4 | 2025.07.17 | 제1호 부의안건 : '25년 상반기 재무제표 승인 | 가결 | 찬성 | 찬성 | 불참 |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상반기 경영실적 | 보고 | - | - | - | ||
| 5 | 2025.10.28 | 제1호 부의안건 : '25년 3분기 재무제표 승인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3분기 경영실적 | 보고 | - | - | - | ||
- 감사위원회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감사위원회 | 김동회 사외이사(위원장)정석환 사외이사최영수 사외이사 | 2025.02.12 | 제1호 보고안건 : '24년 재무제표 | 보고 |
| 제2호 보고안건 :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 보고 | |||
| 제3호 보고안건 : '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 보고 | |||
| 제1호 부의안건 : 외부감사인 선임의 건 | 가결 | |||
| 제2호 부의안건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승인의 건 | 가결 | |||
| 2025.03.10 | 제1호 부의안건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
| 제2호 부의안건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위원회 의견서 승인의 건 | 가결 | |||
| 제3호 부의안건 :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
| 2025.04.28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2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계획 | 보고 | ||
| 제1호 부의안건 : '25년 1분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
| 2025.07.17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상반기 재무제표 | 보고 | ||
| 제2호 보고안건 : '25년 2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적 및 하반기 계획 | 보고 | |||
| 제3호 보고안건 : 세무조사 및 관세조사 진행현황 | 보고 | |||
| 제4호 보고안건 : 한국공인회계사회 '23년 재무제표 심사 진행현황 | 보고 | |||
| 2025.10.28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3분기 재무제표 | 보고 | ||
| 제2호 보고안건 : '25년 3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적 및 4분기 계획 | 보고 | |||
| 제3호 보고안건 : 세무조사/관세조사/재무제표 심사 진행사항 보고 | 보고 |
- ESG위원회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ESG위원회 | 김병근 사내이사(위원장)김동회 사외이사최영수 사외이사 | 2025.02.12 | 제1호 보고안건 : '24년 ESG 추진실적 및 '25년 중점 추진계획 | 보고 |
| 2025.04.28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1분기 ESG 경영활동 실적 | 보고 | ||
| 제2호 보고안건 : '25년 2분기 ESG 경영활동 계획 | 보고 | |||
| 2025.07.17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2분기 ESG 경영활동 실적 및 하반기 계획 | 보고 | ||
| 2025.10.28 | 제1호 보고안건 : '25년 3분기 ESG 경영활동 실적 및 4분기 계획 | 보고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5,000 | 108 | 36 | - |
※ 상기 '인원수',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항목에는 사내이사 및 기타비상무이사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인당 평균보수액은 2025년 사외이사 보수 지급총액을 2025년말 사외이사 수 3명으로 나눈 금액입니다.※ 주총승인금액은 사외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사내이사, 사외이사, 기타비상무이사) 전체에 대한 금액입니다.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주)엠앤씨솔루션은 1974년 설립, 1976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되어 구동 안정화 및 정밀제어 기술을 확대 적용하면서 국내 방위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지상, 유도, 해상, 항공 및 우주 분야 전기식 구동장치 및 유압장치, 유압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참여하여 무기체계 현대화 및 방위력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방산부품 업체로서 생산능력 확보, 공급 납기 단축, 제조 공정 선진화를 통하여 Global 경쟁력을 갖추고 품질 및 서비스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속적 품질경영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정부의 강력한 규제와 지원아래 운영되며, 대규모의 초기 투자와 인프라 구축이 요구되고 높은 수준의 복합기술과 정밀성을 요구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이 필요하며, 진입장벽이 높아 일부 기업이 독점적으로 참여하거나 정부의 직접적인 허가를 받아야 참여할 수 있습니다.또한, 방위산업 특성상 군사기밀과 보안 유지가 매우 중요하며, 국가 간 군사 기술 이전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으나, 정부와의 장기계약에 따라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글로벌 국방비 지출은 미국의 동맹국 국방비 증액 요구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라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을 중심으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또는 휴전 논의가 구체화되더라도 동유럽 및 북유럽국가들은 전쟁 재발 가능성에 대비하여 중장기적인 군비 증강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중동 지역 분쟁의 장기화와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재무장(Re-arming) 흐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납기 준수 능력, 높은 생산 효율성, 기술적 신뢰도를확보한 K-방산은 단순 무기체계 수출을 넘어 현지 생산 및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 방위산업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방예산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됩니다.
정부는 한국형 3축 체계 고도화와 AI 기반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무기체계의 지능화 및 무인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정부는 방위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방산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산업 생태계 확대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경쟁요소국내 방위산업은 2008년 전문화 ·계열화 제도 폐지 이후에도 정부의 방산물자 국산화 의지, 방산의 자본 및 기술집약적 성격, 방산기업간의 중복투자 방지를 위한 사업조정제도, 방산물자 및 방산업체 지정제도 유지 등으로 인하여 방산업체들의 각 분야의 공고한 시장지위 및 높은 진입장벽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과거 제도적 보호 하에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 설비 및 인적자원은 신규 또는 경쟁업체의 진입을 어렵게 하는 요소입니다.
당사는 국내 체계업체 주요 부품을 독점공급하거나 협력개발을 통해 단일 공급하고 있으며, 무기체계의 발전에 따라 기존 유압식 구동장치 이외 전기식 구동장치, 우주/항공, 레이저 정밀구동장치 및 시스템 제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핵심기술을 발전시켜 정밀제어 분야의 시장우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2025년은 엠앤씨솔루션이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글로벌 모션컨트롤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K-방산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당사는 핵심 구동 및 제어 기술력을 기반 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방산부품 해외 직수출 확대와 민수용 서보밸브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지속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해 나가겠 습니다.
① 지상분야
지상 전투력의 핵심인 전차/장갑차/자주포 등의 포/포탑 안정화 구동장치, 자동 장전장치, 현수장치 등을 유압/전기식으로 개발하여 통합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 습니다.
특히, K2전차의 고정밀 전기식 포/포탑 구동 안정화 시스템과 장갑차(레드백)의 현수장치 개발을 성공하였으며, K9 자주포의 포탑구동 및 자동장전장치를 생산 하고 있습니다.
② 유도분야
유도무기 발사체의 자세를 제어하는 구동장치 시스템과 엔진에 연료를 공급하는 연료조절장치 등의 핵심부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유도무기를 발사하는 차량 의 자세안정과 충격을 지지하고, 발사대를 구동할 수 있는 유압식 구동장치 시스 템을 생산/공급하고 있습니다.
③ 해상분야
전투함, 기뢰전함 및 잠수함 등의 해상무기체계의 핵심기술인 음탐장치와 레이더 추적장치 등의 탐지장치등을 해상으로 투하 및 예인하는 윈치시스템과 투인양 장 치를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함정에 설치된 안테나와 레이더를 구동하고 제어하 는 안테나/레이더용 구동 안정화 시스템을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④ 항공분야
고정익/회전익 비행체의 유압펌프 및 항공기의 엔진으로 공급되는 연료공급 시스템과 연료조절장치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전의 핵심 무기 체계인 무인기용 작동기 및 핵심 엔진 보기류 설계와 개발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⑤ 기타
고에너지 레이저 빔으로 표적을 무력화하는 레이저 무기체계의 핵심부품인 레이저무기용 정밀 구동장치를 개발하였으며, 우주발사체의 비행 궤적을 유지 하고, 발사체가 목표로 하는 고도 궤도 진입에 필요한 3단 노즐 추력제어용 구동장치를 개발하였고, 위성탑재용 구동장치 개발을 진행중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지상, 유도, 해상, 항공 및 우주 분야 전기식 구동장치 및 유압장치, 유압시스템의 방위산업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방위산업의 보안 관계상 시장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3) 시장의 특성
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산업으로서 타 민수산업과 비교할 때 제품 특성, 생산 방식, 수요 및 공급 구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별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산제품은 고도의 정밀도와 신뢰성을 충족하기 위한 특수 시설과 첨단 기술이 요구되며, 이에 따라 민수 산업에 비해 연구개발에 막대한 투자와 장기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방위산업은 주요 수요자가 정부인 특성상 국가 안보 정책 및 국방 예산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며, 장기적인 개발 및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위산업의 특성과 대한민국의 특수한 안보 환경에 따라 국내 방위산업은 정부 주도 하에 체계적으로 육성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방산수출 확대 정책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방위산업 또한 각국의 국방비 증액과 방산기업들의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한국 방산기업들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수출 확대와 첨단무기체계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기존에 지상, 유도, 해상, 항공 및 우주 분야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전기식 구동장치 및 유압장치, 유압시스템 등 방위산업 핵심부품을 국내 체계업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방산부품 해외 직수출 확대와 민수용 서보밸브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추진하여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1호 의안) 제6기(2025.1.1~2025.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현금배당 : 보통주 1주당 2,491원)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아래의 재무제표 및 주석은 감사전 재무제표입니다.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재 무 상 태 표 | |
| 제6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5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 | (단위: 원) |
| 과 목 | 제 6(당)기말 | 제 5(전)기말 | ||
|---|---|---|---|---|
| 자산 | ||||
| Ⅰ. 유동자산 | 286,657,215,104 | 243,839,572,784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86,234,078,886 | 82,652,755,531 | ||
| 2. 단기금융상품 | 585,951,301 | 570,037,000 | ||
| 3. 매출채권 | 102,053,529,262 | 55,080,729,087 | ||
| 4. 기타채권 | 554,182,222 | 1,960,588,000 | ||
| 5. 재고자산 | 70,599,756,768 | 79,248,395,914 | ||
| 6. 기타유동자산 | 26,629,716,665 | 24,327,067,252 | ||
| Ⅱ. 비유동자산 | 116,291,407,131 | 113,273,741,704 | ||
| 1. 장기금융상품 | 2,000,000 | 2,000,000 | ||
|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107,945,465 | 4,076,323,642 | ||
| 3. 유형자산 | 41,598,437,862 | 38,921,241,797 | ||
| 4. 무형자산 | 63,477,296,772 | 62,951,649,458 | ||
| 5. 투자부동산 | 402,573,341 | 406,086,701 | ||
| 6. 장기매출채권 | - | 727,826,300 | ||
| 7. 장기기타채권 | 1,871,755,818 | 1,433,378,000 | ||
| 8. 순확정급여자산 | 1,009,707,170 | 2,185,846,565 | ||
| 9. 이연법인세자산 | 3,491,355,739 | 2,394,925,570 | ||
| 10. 기타비유동자산 | 330,334,964 | 174,463,671 | ||
| 자산총계 | 402,948,622,235 | 357,113,314,488 |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206,936,291,579 | 190,452,655,198 | ||
| 1. 매입채무 | 52,544,231,158 | 39,754,119,553 | ||
| 2. 기타채무 | 15,838,273,712 | 10,527,945,934 | ||
| 3. 유동리스부채 | 473,943,494 | 1,081,415,240 | ||
| 4. 당기법인세부채 | 8,302,066,710 | 6,378,319,400 | ||
| 5. 충당부채 | 213,491,728 | 119,580,620 | ||
| 6. 기타유동부채 | 129,564,284,777 | 132,591,274,451 | ||
| Ⅱ. 비유동부채 | 1,304,492,864 | 1,274,828,074 | ||
| 1. 비유동리스부채 | 177,010,469 | 443,079,796 | ||
| 2. 기타비유동채무 | 1,127,482,395 | 831,748,278 | ||
| 부채총계 | 208,240,784,443 | 191,727,483,272 | ||
| 자본 | ||||
| Ⅰ. 자본금 | 915,390,000 | 915,390,000 | ||
| Ⅱ. 자본잉여금 | (105,096,586,197) | (105,096,586,197) | ||
| Ⅲ.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908,470,581 | 921,654,191 | ||
| Ⅳ. 이익잉여금 | 297,980,563,408 | 268,645,373,222 | ||
| 자본총계 | 194,707,837,792 | 165,385,831,216 | ||
| 부채와 자본총계 | 402,948,622,235 | 357,113,314,488 | ||
| 손 익 계 산 서 | |
| 제6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 | (단위: 원) |
| 과 목 | 제 6(당)기 |
제 5(전)기 |
||
|---|---|---|---|---|
| Ⅰ. 매출액 | 403,348,735,243 | 282,796,626,108 | ||
| Ⅱ. 매출원가 | 329,934,290,211 | 233,226,272,098 | ||
| Ⅲ. 매출총이익 | 73,414,445,032 | 49,570,354,010 | ||
| 판매비와관리비 | 17,349,460,386 | 14,745,434,842 | ||
| Ⅳ. 영업이익 | 56,064,984,646 | 34,824,919,168 | ||
| 금융수익 | 2,932,951,945 | 1,033,772,188 | ||
| 금융비용 | 775,339,788 | 1,245,628,608 | ||
| 기타영업외수익 | 224,182,709 | 79,329,376 | ||
| 기타영업외비용 | 167,337,102 | 302,767,020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8,279,442,410 | 34,389,625,104 | ||
| 법인세비용 | 12,691,740,633 | 7,160,258,996 | ||
| Ⅵ. 계속영업이익 | 45,587,701,777 | 27,229,366,108 | ||
| Ⅶ. 중단영업이익 | (264,941,077) | |||
| Ⅷ. 당기순이익 | 45,587,701,777 | 26,964,425,031 | ||
| Ⅸ. 주당이익 | ||||
| 기본 및 희석 계속영업주당이익 | 4,980 | 3,394 | ||
| 기본 및 희석 중단영업주당이익 | (33) |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6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 | (단위: 원) |
| 과 목 | 제 6(당)기 |
제 5(전)기 |
||
|---|---|---|---|---|
| Ⅰ.당기순이익 | 45,587,701,777 | 26,964,425,031 | ||
| Ⅱ. 기타포괄손익 | (2,717,923,201) | 15,248,846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1. 확정급여제도 등 재측정요소 | (2,704,739,591) | - | (900,152,651) | - |
| 2. 해외환산손익 | - | - | (6,252,694) | - |
| 3. 토지재평가이익 | (13,183,610) | - | 921,654,191 | - |
| Ⅲ. 총포괄이익(손실) | - | 42,869,778,576 | - | 26,979,673,877 |
| 자 본 변 동 표 | |
| 제6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 | (단위: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24.01.01(전기초) | 530,260,000 | (181,590,353,197) | 6,252,694 | 262,846,230,842 | 81,792,390,339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26,964,425,031 | 26,964,425,031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900,152,651) | (900,152,651) |
| - 해외환산손익 | - | - | (6,252,694) | - | (6,252,694) |
| - 토지재평가이익 | - | - | 921,654,191 | - | 921,654,191 |
| 소계 | - | - | 915,401,497 | 26,064,272,380 | 26,979,673,877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 유상증자 | 120,000,000 | 76,493,767,000 | - | - | 76,613,767,000 |
| - 이익준비금 자본금 전입 | 265,130,000 | - | - | (265,130,000) | -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20,000,000,000) | (20,000,000,000) |
| 소계 | 385,130,000 | 76,493,767,000 | - | (20,265,130,000) | 56,613,767,000 |
| 2024.12.31(전기말) | 915,390,000 | (105,096,586,197) | 921,654,191 | 268,645,373,222 | 165,385,831,216 |
| 2025.01.01(당기초) | 915,390,000 | (105,096,586,197) | 921,654,191 | 268,645,373,222 | 165,385,831,216 |
| 총포괄손익: | - | ||||
| - 당기순이익 | - | - | - | 45,587,701,777 | 45,587,701,777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2,704,739,591) | (2,704,739,591) |
| - 토지재평가이익 | - | - | (13,183,610) | - | (13,183,610) |
| 소계 | - | - | (13,183,610) | 42,882,962,186 | 42,869,778,576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13,547,772,000) | (13,547,772,000) |
| 소계 | - | - | - | (13,547,772,000) | (13,547,772,000) |
| 2025.12.31(당기말) | 915,390,000 | (105,096,586,197) | 908,470,581 | 297,980,563,408 | 194,707,837,792 |
| 현 금 흐 름 표 | |
| 제6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5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 | (단위: 원) |
| 과 목 | 제 6(당)기 |
제 5(전)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570,445,926 | (39,859,428,111) |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 | 34,591,618,473 | (34,552,574,805) | ||
| (1) 당기순이익 | 45,587,701,777 | 26,964,425,031 | ||
| (2) 조정 | 17,615,221,798 | 14,291,955,657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28,611,305,102) | (75,808,955,493) | ||
| 2. 이자의 수취 | 2,104,599,403 | 572,811,054 | ||
| 3. 이자의 지급 | (89,554,709) | (502,083,721) | ||
| 4. 법인세의 납부 | (11,036,217,241) | (5,377,580,639)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281,494,133) | (8,775,354,116)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85,081,294 | 625,148,923 | ||
| (1) 대여금의 감소 | 183,460,000 | 106,642,000 | ||
| (2) 유형자산의 처분 | 1,621,294 | 14,439,163 | ||
| (3) 보증금의 감소 | - | 504,067,76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466,575,427) | (9,400,503,039) | ||
| (1) 대여금의 증가 | 360,000,000 | 120,000,000 | ||
| (2)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570,037,000 | |||
| (3) 유형자산의 취득 | 5,642,061,251 | 4,851,806,193 | ||
| (4) 무형자산의 취득 | 1,714,768,539 | 3,855,286,911 | ||
| (5) 정부보조금의 수취 | (365,036,181) | (739,365,065) | ||
| (6) 보증금의 증가 | 114,781,818 | 742,738,000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696,054,491) | 45,829,678,611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8,000,000 | 76,639,924,000 | ||
| (1) 임대보증금의 증가 | 8,000,000 | 26,157,000 | ||
| (2) 유상증자 | - | 76,613,767,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4,704,054,491) | (30,810,245,389) | ||
| (1)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10,000,000,000 | ||
| (2) 리스부채의 상환 | 1,124,282,491 | 810,245,389 | ||
| (3) 배당금의 지급 | 13,547,772,000 | 20,000,000,000 | ||
| (4) 임대보증금의 감소 | 32,000,000 | |||
| IV.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 (11,573,947) | (7,174,458) | ||
| V. 현금의 증감( I + II + III + IV ) | 3,581,323,355 | (2,812,278,074) | ||
|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 자산 | 82,652,755,531 | 85,465,033,605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 자산 | 86,234,078,886 | 82,652,755,531 | ||
|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
| 제 6(당) 기 | 2025년 01월 01일 | 부터 | 제 5(전) 기 | 2024년 01월 01일 | 부터 |
| 2025년 12월 31일 | 까지 | 2024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26년 03월 26일 | 처분확정일 | 2025년 03월 27일 |
| (단위 : 원) |
| 과목 | 제 6(당) 기 | 제 5(전) 기 | ||
|---|---|---|---|---|
| Ⅰ.미처분이익잉여금 | 296,745,693,408 | 267,410,503,222 | ||
|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253,862,731,222 | 241,633,120,736 | ||
| 2. 당기순이익 | 45,587,701,777 | 26,677,535,137 | ||
|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2,704,739,591) | (900,152,651)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22,802,364,900) | (13,547,772,000) | ||
| 1. 배당금의 지급 | (22,802,364,900) | (13,547,772,000) | ||
| Ⅲ. 차기이월이익잉여금 | 273,943,328,508 | 253,862,731,222 |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석
| 제6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5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 |
1. 일반사항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이하 '당사')은 유압기기 제조 및 방산 사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20년 12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주식회사 두산에서 물적분할의 방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21년 1월 4일자로, 소시어스웰투시 인베스트먼트 제2호 기업재무안정 주식회사는 당사의 총 발행 보통주식수 600,000주의 100%를 주식회사 두산으로부터 취득하였습니다.
2023년 12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당사의 유압기기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었으며, 당사는 주식회사 모트롤에서 주식회사 엠앤씨솔루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기업공개를 추진하여 2024년 12월 16일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915,390천원으로 주요 주주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주 | 소유 보통주식수(주) | 지분율(%) |
| 소시어스웰투시 인베스트먼트제2호 기업재무안정 주식회사 | 6,753,900 | 73.78% |
| 우리사주조합 | 76,950 | 0.84% |
| 기타 | 2,323,050 | 25.38% |
| 합계 | 9,153,900 | 100%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2.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재무제표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특정 금융자산과 금융부채(파생상품 포함),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특정 유형자산과 투자부동산 유형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매각예정자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조건부대가
·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기 중 당사의 종속기업인 Mottrol Inc이 청산됨에 따라 당기말 현재 당사는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당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의무가 없으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로 표시하였습니다. 청산된 종속기업의 전기 손익은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어 전액 손익계산서상 중단영업손익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2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당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재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 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가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을 적용할 때 당사는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 공시2025년 12월 31일 이후 최초로 종료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상품에 대해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자료나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험 관련 법규에 따라 원칙적인 추정기법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 공시는기업이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에 관한 정보가 재무제표이용자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다음 사항을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 - | 특정 금융자산과 금융부채(파생상품 포함) |
| - |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매각예정자산 |
| - | 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 |
ㆍ기업이 유의적인 판단에 따라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과 그 판단 근거,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의 차이 내역ㆍ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투입변수 추정기법을 적용할 경우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보험계약마진, 보험수익, 보험서비스비용 등에 미치는 영향
단, 이 개정 내용은 2029년 12월 31일이 속하는 회계연도까지 효력이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3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개정사항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ㆍ금융부채는 결제일에 제거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전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결제되는 금융부채를 결제일 전에 제거하기 위한 회계정책선택(특정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을 도입함
ㆍ ESG 및 유사한 특성이 있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추가적인 지침
ㆍ비소구 특성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와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함
ㆍ우발특성이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공시사항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금융자산의 분류 및 이와 관련된 공시사항에 대한 개정사항만을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개정사항을 조기 적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기준서간 요구사항의 일관성을 제고하고, 불명확한 부분을 명확히 하여 이해가능성을 개선하고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이 발표되었습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 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1107호 개정사항이 공표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자가 사용(own-use)' 요건의 적용을 명확히 함
ㆍ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 관계의 현금흐름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요건을 개정
ㆍ투자자가 이러한 계약이 기업의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시 요건을 추가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자가 사용 예외'에 관한 개정은 소급 적용되며, 위험회피회계 관련 개정은 최초 적용일 이후 지정되는 새로운 위험회피 관계에 대해 전진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공시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개정사항과 함께 적용되어야 하며,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시에 대한 비교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이 개정사항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가 공표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의 표시에 대해서 특정 총합계와 중간합계를 포함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입합니다. 또한 기업은 손익계산서의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투자, 재무, 법인세 및 중단영업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해야 하며, 처음 세 가지 범주는 새로운 범주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새롭게 정의된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와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를 공시하도록 요구하며, 주요 재무제표와 주석의 식별된 '역할'에 따라 재무정보를 통합하고 세분화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좁은 범위의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 현금흐름 산정의출발점을 당기순이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하고 배당과 이자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분류에 대한 선택권의 제거 등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다른 기준서에 대한 후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와 다른 기준서의 개정은 2027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되는보고기간에 적용됩니다. 이러한 개정들은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최초 적용 시에 소급적용해야 합니다.
당사는 현재 개정사항이 주요 재무제표와 재무제표 주석에 미칠 영향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최초 적용 시에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합니다.
ㆍ다음의 새로운 공시가 추가됩니다.
1)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
2) 손익계산서의 영업 범주에서 기능별로 비용을 표시하는 경우, 특정 성격별 비용
3) 손익계산서 각 별도표시항목별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작성한 금액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를 적용하여 표시한 금액 간의 차이조정 내용
ㆍ현금흐름표에서는 수취이자와 지급이자가 각각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으로 분류될 예정입니다.
2.4 영업부문
당사는 단일의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부문과 관련된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공시된 금액과 동일합니다.
2.5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2.6 매각예정자산과 중단영업
1) 매각예정자산
당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 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 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은 감가상각 또는 상각하지 않고 있습니 다.
2) 소유주에 대한 분배예정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당사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에 적용하고 있는 분 류, 표시 및 측정과 관련된 회계정책을,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에도 적용하였습니다.또한,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에게 이러한 비현금자산을 무상으로 분배함에 있어 동일한 종류의 지분상품을 갖고 있는 모든 전ㆍ후에 그 자산이 궁극적으로 동일한 당사자 또는 당사자들에 의해 통제받지 않는 경우, 당사는 분배를 선언하고 관련 비현금자산을 분배할 의무를 부담하는 시점(주주총회에서 승인된 때)에 미지급배당을 인식합니다. 미지급배당은 매 보고기간말과 결제일에 분배될 비현금자산의공정가치로 측정되고, 미지급배당의 장부금액변동은 분배금액에 대한 조정으로 재무상태표 상 기타자본항목에서 인식됩니다. 당사는 미지급배당을 결제할 때, 분배된 비현금자산의 장부금액과 미지급배당의 장부금액이 차이가 있다면 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중단영업
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 처분자산집단은 중단영업에 해당됩니다.
ㆍ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이다.
ㆍ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려는 단일 계획의 일부이다.
ㆍ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이다.
당사는 세후중단영업손익을 계속영업의 결과에서 제외하고 손익계산서에 단일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7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가. 수행의무의 식별
당사는 방위산업용 유압기기의 제조 및 관련 개발활동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단일의 계약에서 수익인식 단위인 수행의무가 추가로 구별되거나 복수의 계약에서 단일의 수행의무로 결합될 수 있습니다. 식별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당사의 수익인식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의 효익을 얻을 수 있고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계약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는 경우 구별되는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 또한 구별되는 수행의무에 대해서는 개별판매가격에 따라 거래가격을 배분하거나 개별적으로 판매가격을 직접 관측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배분 목적에 맞게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여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나.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당사는 당사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와 회사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당사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
당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제외 후, 투입법을 이용하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계약자산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계약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사가 수행되기 전에 수취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선수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라. 변동대가
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가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
마. 거래가격의 배분
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2.8 임대수익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9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9 리스
당사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 리스이용자로서의 당사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1) 사용권자산
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합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 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기간과 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됩니다.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당사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사용권자산도 손상의 대상이 되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18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 리스부채
리스 개시일에, 당사는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당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
3)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
당사는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당사는 소액자산으로 간주되는 사무용 장비 등 리스에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2.10 외화환산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위험회피회계정책에 대해서는 주석 2.23 참조)
-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당사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2.11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2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
당사는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서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3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2.14 정부보조금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5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토지를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건물 | 20 ~ 40 년 |
| 구축물 | 10 ~ 20 년 |
| 기계장치 | 8 ~ 15 년 |
| 기타의유형자산 | 3 ~ 10 년 |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6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여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매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즉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한편 일상적인 수선, 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7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무형자산의 상각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회원권은 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무형자산은 아래의 개별 자산별로 추정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개발비 | 5 년 |
| 산업재산권 | 5 ~ 10 년 |
| 기타의무형자산 | 5 년 |
2.18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재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회원권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9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개별법)을 제외하고는 이동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에 재고자산의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2.20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2.21 금융상품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2.21.1 금융자산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 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금융자산에서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는 경우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은 받을권리가 확정되었을때 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배당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는 경우에 해당한다면 그러한 배당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ㆍ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
2.21.2 금융부채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 등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 등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후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발생한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2)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21.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2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2.23 파생금융상품과 위험회피회계
당사는 외화위험 등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 등 다수의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은 파생계약이 체결된 시점인 최초 인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0보다 클 때 금융자산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가 0보다 작을 때는 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목적에 따라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ㆍ인식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
ㆍ인식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특정위험에 기인하는 현금흐름의 변동,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외화위험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
ㆍ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위험회피관계의 개시 시점에 당사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자 하는 위험회피관계와 위험관리목적 및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합니다.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특성 및 위험회피관계가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의 원인 분석과 위험회피비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포함)을 포함합니다. 위험회피관계는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모두 충족합니다.
ㆍ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음
ㆍ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에서 생긴 '가치 변동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음
ㆍ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은 기업이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음
위험회피회계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됩니다.
-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피대상위험에 기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됩니다. 유효이자율 상각은 조정액이 생긴 직후에 시작할 수 있으며, 늦어도 위험회피 손익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한 손익의 효과적인 부분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범위 내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합니다.
당사는 미래의 예상거래나 확정계약의 외화위험 익스포저에 대한 통화선도계약과 상품 가격의 변동성에 대한 상품선도계약 등을 통해 위험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도계약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부분은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금액(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비금융항목을 인식하게 된다 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함합니다. 이것은 재분류조정이 아니며,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조정됩니다.
만약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기타포괄손익에 남겨 둡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재분류조정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됩니다. 중단 이후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에서 설명된 것과 같이 기초 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되어야 합니다.
- 해외사업장순투자의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순투자의 일부분으로 회계처리되는 화폐성항목에 대한 위험회피를 포함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한 방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하는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해외사업장의 제거 시, 자본으로 인식된 누적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이전됩니다.
2.24 공정가치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주석 9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기간에 인식됩니다
(1) 수익인식
당사에서 발생하는 일부의 수익은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진행률은 제공한 용역의 측정할 수 있는 비율에 대한 추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 비금융자산의 손상
비금융자산의 손상검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에 대한 추정을 필요로 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및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3)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율 등의 가정에 대한 추정이 필요합니다.
(4) 충당부채
매 보고기간 말에 품질보증수리와 관련한 최선의 추정치로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5)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
(6) 유ㆍ무형자산의 내용연수
유ㆍ무형자산의 감가상각을 위한 내용연수의 결정에 추정이 필요합니다.
(7) 리스 - 증분차입이자율의 산정
당사는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당사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요율이 없거나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리스계약이 당사의 기능통화가 아닌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당사가 '지불해야 하는' 사항을 반영합니다.
당사는 가능한 경우 (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 (당사의 신용등급과 같은)특정 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
(8) 공정가치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다양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제2호 의안 : 정관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신설) |
제 10 조의 3 (자기주식 소각의무의 예외규정) 상법 제341조의4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회사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그 승인된 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 (1) 회사가 각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 (2) 회사가 상법 제340조의2 또는 상법 제542조의3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 보상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3) 회사가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라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4) 회사가 상법 제360조의2제2항, 상법 제360조의15제2항, 상법 제523조제3호 등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활용하는 경우 (5) 회사가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
자기주식 소각의무의 예외조항 신설 |
|
제 19 조 (소집) (1) (생 략) (신설)
(2)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회일을 정하여 2주간 전에 각 주주에 대하여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한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다만, 위 통지는 회의 전에 회사의 모든 주주의 동의를 얻어 그 기간을 단축하거나 생략할 수 있다. (3)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제1항의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
제 19 조 (소집) (1) (현행과 같음) (2)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 제1항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를 개최할 수 있다. (3)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회일을 정하여 2주간 전에 각 주주에 대하여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한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다만, 위 통지는 회의 전에 회사의 모든 주주의 동의를 얻어 그 기간을 단축하거나 생략할 수 있다. (4)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제1항의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
전자주주총회 개최가능 조항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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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1)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2)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제24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1)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2) 제 1 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
전자문서를 통한 의결권 대리행사 가능하도록 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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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조 (이사의 수)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으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
제26조 (이사의 수)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으로 하고, 독립이사는 이사총수의 3분의 1 이상으로 한다. |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이사총수 중 독립이사 구성비율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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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등) (1) ~ (2) (생 략) (3)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 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4)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 (5) ~ (6) (생 략) (7)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 )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8)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 이어야 한다. (9) 사외이사 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 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38조(감사위원회의 구성 등) (1) ~ (2) (현행과 같음)(3)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독립이사 이어야 하고, 독립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4)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5) ~ (6) (현행과 같음) (7)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 )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8)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독립이사 이어야 한다. (9) 독립이사 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 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감사위원회 위원 분리선출 인원 수를 1인에서 2인으로 확대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시, 3%의결권제한룰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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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칙 1 ~ 3 (생 략) 4. 본 정관 제5장의 사외이사 , 제6장의 감사위원회에 관한 부분은 본 정관 시행일 이후의 날로서 사외이사 선임 및 감사위원회 설립시부터 시행한다. |
부 칙 1 ~ 3 (현행과 같음) 4. 본 정관 제5장의 독립이사 , 제6장의 감사위원회에 관한 부분은 본 정관 시행일 이후의 날로서 독립이사 선임 및 감사위원회 설립시부터 시행한다. |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
| (신설) |
부칙 1. 이 개정정관은 2026 년 3 월 26 일부터 시행한다. 2. 제19조 및 제24조의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3. 제26조의 이사회 내 독립이사의 수는 <법률 제20991호, 2025. 7. 22.> 부칙 제2조 단서에 따라 법률의 시행 후 1년 이내에 갖추어야 한다. 4. 제38조 및 부칙의 독립이사에 관한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5. 제38조 제4항 개정규정은 2026년 9월 10일부터 시행하되, 회사는 그 이전이라도 주주총회 결의로 제38조 제4항을 적용할 수 있다. 6. 제38조 제7항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50억원)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3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3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2억원 |
| 최고한도액 | 50억원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당사는 2026년 3월 18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s://www.mncsolution.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