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1. 제목 현 경영진의 횡령 혐의에 따른 피고발설에 대한 조회공시 재답변
2. 답변내용 본 공시는 귀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2018.01.03)에 대한 당사의 미확정 답변 공시 재공시 제출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 다   음 -

1. 당사는 재공시 시점 현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현 경영진이 횡령 혐의가 있다는 이유로 피고발된 사실 외에, 고발에 따른 검찰조사로 인해 횡령혐의가 사실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2. 당사는 현 경영진의 피고발건과 관련하여 사건의 진행상황 및 결과를 파악하는 등의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행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 당사는 피고발인측 변호사를 통해 사건 진행상황 및 결과를 확인요청 하였고

 확인 결과 현재 피고발건과 관련하여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으로 사건이 이송되어 수사가 진행중 이라는 사건 진행 내역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4. 한편 당사가 '18.07.06.자에 공시한 [횡령배임혐의 발생] 건 과는 고발 당사자 및 고발장 접수일자가 상이하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당사는 본 피고발건에 대하여 거래소 공시규정에 의해 계속 공시를 하고 있으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 등이 확인되는 경우 즉시 또는 3개월 후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기술된 "현 경영진"은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의미하는 바,

 - 현재 당사의 공동대표이사 및 임원진, 기타 임직원과는 무관합니다.


<관련 공시>

 - 2018년 01월 03일 조회공시요구(현 경영진의 횡령혐의에 따른 피고발설)

 - 2018년 01월 04일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답변(미확정)

 - 2018년 02월 05일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답변(미확정)

 - 2018년 05월 04일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답변(미확정)

 - 2018년 08월 03일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답변(미확정)


(주)씨씨에스충북방송 공시책임자 공동대표이사 박성덕
3. 조회공시요구일 2018-01-03
4. 조회공시답변일 2018-11-02
5. 재공시 기한 기한 2019-02-01
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