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서류 3.2 고려산업주식회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금융위원회 귀중
&cr;&cr;&cr;
제 출 일:&cr; 2019 년 2 월 25 일
권 유 자:&cr; 성 명: 고려산업주식회사&cr;주 소: 부산시 사상구 새벽시장로 21(감전동)&cr;전화번호: 051-600-5069
&cr;&cr;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cr;비율 회사와의 관계 비고
고려산업(주) 보통주 268,005 1.1% 본인 자기주식

※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상법 제369조에 의거 의결권이 없음.&cr;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성명&cr;(회사명) 권유자와의&cr;관계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 비율 회사와의&cr;관계 비고
금강공업(주) 최대주주 보통주 10,338,500 41.45 최대주주 -
중원엔지니어링(주) 계열회사 보통주 740,000 2.97 계열회사 -
금강정보시스템(주) 계열회사 보통주 740,000 2.97 계열회사 -
김영교 등기임원 보통주 2,010 0.01 등기임원 -
11,820,510 47.40

※ 소유주식수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cr;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회사와의 관계 비고
강용규 보통주 - 직원 -
정덕관 보통주 - 직원 -

3. 피권유자의 범위
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 중 권유자를 제외한 주주 전원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주총회의 원할한 회의 진행 및 의사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 년 2 월 28 일, &cr; (종료일) - 2019 년 3 월 29 일 주주총회개시전까지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 &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인터넷주소 : http://evote.ksd.or.kr&cr;모바일주소 : http://evote.ksd.or.kr/m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한국예탁결제원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cr;"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cr;안내하였음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수탁자 위탁범위 비고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9년 3월 29일 오후 2시 &cr; (장소) - 부산광역시 사상구 새벽시장로 21(감전동)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 정덕관 &cr; (부서 및 직위) - 경영지원본부 회계팀 대리 &cr; (연락처) - 051-600-5069 (Fax: 051-955-2656)&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영업 성장과정 및 전망

*배합사료부문

배합사료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으로 국내시장규모가 총 9조원(생산규모 : 1천9백&cr; 만톤)에 이르는 축산업의 기초산업입니다.&cr; `90년대에 진입하면서 WTO체제의 출범과 그로인한 농축산물 수입 개방압력 등&cr;으로 성장율이 다소 둔화되고 있으나, 국민소득의 증가로 인한 식습관의 변화로 &cr;육류소비가 계속적인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는 안정적인 &cr;내수 산업입니다.&cr; 2000년이후 돈열확산과 조류인플루엔자 등의 가축 질병으로 인하여 배합사료 &cr;생산량은 생산증가가 둔화되었으나, 이후 내수경기 회복에 따라 생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2014년에는 구제역 확산에 따른 양돈부문의 생산 감소로 전년대비 1.3% 전체생산 감소를 나타내었으며, 2015년에는 양계 및 양돈부문의 생산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2.2% 생산이 증가하였고, 2016년에는 양계 및 양돈부분 생산 증가로 전년대비 1.4% 생산 증가를 하였으나, 2017년에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라 양계부분 생산량감소영향으로 전년대비 2.4% 생산감소 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작년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감소했던 양계부문과 양돈부문의 생산증가를 하였습니다.&cr;

※ 최근 5년간 배합사료 생산현황

연 도 배합사료 생산량 전년대비 증가율
2014년&cr;2015년&cr;2016년&cr;2017년&cr;2018년 18,698천톤&cr;19,101천톤&cr;19,381천톤&cr;18,911천톤&cr;19,838천톤 △1.3%&cr; 2.2%&cr;1.4%&cr;△2.4%&cr;4.9%

(2) 산업의 특성

배합사료 제품은 원료의 반입-저장-분쇄-배합 또는 가공-포장-출하라는 비교적 &cr;단순한 공정에 의해 생산되고 있으나 원료저장을 위한 사이로, 분쇄기, 배합기 및 &cr;포장기계 등 대규모시설이 소요되는 장치 산업이며 원재료 비중이 높아 생산액에 &cr;대한 부가가치비중이 낮은 특성이 있습니다.&cr; 한편 ,축산물 생산을 위한 기초재 내지는 중간재로서 배합사료 수요는 축산물소비 &cr;수준과 가축 사육 두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축산물 소비는 국민소득수준, &cr;식생활 양식, 경기의 호, 불황, 축산물가격, 배합사료가격, 축산물 수입정책 등 &cr;정부의 축산 정책에 따라 영향을 받게됨. 또한 배합사료는 일반적으로 변질우려가 크고 운송비용 비중이 높은 전형적인 내수산업이며, 사료의 주원료가 되는 옥수수, 소맥 등을 거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원재료의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은 &cr;특성이 있습니다.

(3) 경쟁상황

배합사료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는 품질, 가격, 서비스 능력을 들수 있는데종전에는 가격할인, 외상기간 연장, 판매장려금 지급 등 가격위주의 판매경쟁을 벌여왔으나, 최근에는 품질 및 사육기술 지도 및 축산정보 제공, 축산물 판매경로 보장 등의 서비스 경쟁으로 전환되는 추세임.&cr; 현재 전국배합사료업체는 50여개사로 90여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농협은사료가격조절 등의 목적으로 20여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협의 사료시장 &cr;점유율은 약 30% 정도임.&cr; 한편, 농협 및 상위 10개사의 배합사료 생산실적이 배합사료시장의 70%를 상회&cr; 하는 수준을 보임으로써 업계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음.&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1. 연결재무제표&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63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62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고려산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63(당) 기말 제 62(전) 기말
자 산
유동자산   116,104,316,047 98,886,628,428
현금및현금성자산 18,018,716,333   16,040,747,097
매출채권및기타채권 71,272,546,768   63,064,966,076
대출채권 -   1,287,000,000
유동금융자산 100,000,000   200,000,000
당기법인세자산 182,104,176   -
재고자산 26,250,323,251   17,793,914,458
기타유동자산 280,625,519   500,000,797
비유동자산   97,518,450,521 84,237,434,448
유형자산 61,324,206,476   49,953,240,202
무형자산 2,077,837,255   2,147,622,251
투자부동산 9,838,648,597   9,233,796,235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17,806,947,886   17,467,788,811
비유동금융자산 4,697,325,359   4,308,202,084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1,063,957,730   1,126,784,865
순확정급여자산 709,527,218   -
자 산 총 계   213,622,766,568 183,124,062,876
부 채    
유동부채   103,540,646,130 85,722,377,169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6,847,130,538   13,981,333,602
유동차입금 80,933,001,349   63,508,282,660
당기법인세부채     1,696,122,851
기타유동부채 5,760,514,243   6,536,638,056
비유동부채   17,692,530,363 8,643,570,983
장기차입금 12,568,320,000   3,074,340,000
순확정급여부채 -   343,579,489
기타비유동채무 10,000,000   10,000,000
이연법인세부채 5,114,210,363   5,215,651,494
부 채 총 계   121,233,176,493 94,365,948,152
자 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92,625,600,584 88,768,176,080
자본금 24,939,425,000   24,939,425,000
기타불입자본 2,306,078,534   2,306,078,534
기타자본구성요소 7,259,436   59,284,236
이익잉여금 65,372,837,614   61,463,388,310
비지배지분   (236,010,509) (10,061,356)
자 본 총 계   92,389,590,075 88,758,114,724
부 채 및 자 본 총 계   213,622,766,568 183,124,062,876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고려산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63(당) 기 제 62(전) 기
매출액   158,429,983,655 174,524,412,089
매출원가   (128,298,853,700) (141,126,679,936)
매출총이익   30,131,129,955 33,397,732,153
판매비 (3,721,422,330)   (3,545,859,320)
관리비 (14,910,724,640)   (18,183,514,632)
물류비 (5,689,362,543)   (5,721,660,815)
영업이익   5,809,620,442 5,946,697,386
금융수익 2,179,930,573   1,577,213,823
금융원가 (2,493,676,719)   (1,722,243,538)
지분법투자이익 285,367,570   1,679,308,955
지분법투자손실 -   -
기타수익 969,304,005   1,879,981,087
기타비용 (1,924,377,192)   (1,471,855,61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826,168,679 7,889,102,098
법인세비용   (1,113,107,484) (2,818,828,749)
당기순이익   3,713,061,195 5,070,273,349
기타포괄손익   (387,923,006) (1,183,603,32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465,299,051) (91,636,12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59,266,682   (117,482,21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658,040,876)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133,475,143   25,846,08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77,376,045 (1,091,967,200)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543,088,000)
지분법자본변동 53,791,505   (1,029,053,910)
해외사업환산외환차이 35,418,671   134,303,490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의 법인세 (11,834,131)   345,871,220
총포괄손익   3,325,138,189 3,886,670,022
당기순이익의 귀속   3,713,061,195 5,070,273,349
지배기업의 소유주 3,939,215,972   5,108,680,320
비지배지분 (226,154,777)   (38,406,971)
당기총포괄손익의 귀속   3,325,138,189 3,886,670,022
지배기업의 소유주 3,564,128,425   3,913,172,601
비지배지분 (238,990,236)   (26,502,579)
주당이익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   160 208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고려산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구분

자본

납입자본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지배기업의 소유주

비지배지분

자본 합계

2017.01.01 (기초자본)

24,939,425,000

148,638,226

1,163,155,828

57,170,526,717

83,421,745,771

1,598,536,757

85,020,282,528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수정 후 재작성된 금액

             

연차배당

     

724,182,600

724,182,600

 

724,182,600

처분후 이익잉여금

     

56,446,344,117

82,697,563,171

1,598,536,757

84,296,099,928

당기순이익(손실)

      5,108,680,320 5,108,680,320 (38,406,971) 5,070,273,349

자기주식처분

 

2,658,344,774

   

2,658,344,774

 

2,658,344,77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91,636,127) (91,636,127) - (91,636,127)

지분법 자본변동

    (802,662,050) - (802,662,050) - (802,662,050)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423,063,849) - (423,063,849) (544,791) (423,608,640)

종속기업주식의추가취득

  (500,904,466) - - (500,904,466) (1,582,095,534) (2,083,000,000)

해외사업환산외환차이

    121,854,307 - 121,854,307 12,449,183 134,303,490

2017.12.31 (제62기말)

24,939,425,000 2,306,078,534 59,284,236 61,463,388,310 88,768,176,080 (10,061,356) 88,758,114,724

2018.01.01 (기초자본)

24,939,425,000 2,306,078,534 59,284,236 61,463,388,310 88,768,176,080 (10,061,356) 88,758,114,724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382,331,842 447,505,020 829,836,862   829,836,862

수정 후 재작성된 금액

24,939,425,000 2,306,078,534 441,616,078 61,910,893,330 89,598,012,942 (10,061,356) 89,587,951,586

연차배당

      863,499,700 863,499,700   863,499,700

처분후 이익잉여금

      61,047,393,630 88,734,513,242 (10,061,356) 88,724,451,886

당기순이익(손실)

      3,939,215,972 3,939,215,972 (226,154,777) 3,713,061,195

자기주식처분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6,228,012 46,228,012   46,228,012

종속기업 이익잉여금의 변동

      340,000,000 340,000,000   340,000,000

지분법 자본변동

             -

관계기업기타포괄

    41,957,374   41,957,374   41,957,37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340,000,000)   (340,000,000)   (340,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171,527,063)   (171,527,063)   (171,527,063)
종속기업주식의추가취득              -

해외사업환산외환차이

    35,213,047   35,213,047 205,624 35,418,671

2018.12.31 (제63기말)

24,939,425,000 2,306,078,534 7,259,436 65,372,837,614 92,625,600,584 (236,010,509) 92,389,590,075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고려산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63(당) 기 제 62(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743,554,757) 1,003,573,728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164,594,586)   3,205,544,029
당기순이익 3,713,061,195   5,070,273,349
조정 5,493,119,185   5,392,632,090
법인세비용 1,113,107,484   2,818,828,749
퇴직급여 622,492,765   685,745,529
감가상각비 2,247,691,603   1,865,724,908
유형자산손상차손 1,064,911,850   -
무형자산상각비 71,284,996   17,443,333
대손상각비 405,625,556   957,775,422
기타의대손상각비 65,354,322   -
외화환산손실 2,121,555   452,333,539
재고자산처분손실 12,955,304   14,512,531
유형자산처분손실 7,875,611 368,581,679
잡손실 2,110,000 -
금융원가 2,564,678,898 1,722,243,538
외화환산이익 (178,156,456) (205,895,918)
파생상품거래이익 - -
유형자산처분이익 (11,722,448) (12,101,702)
기타의대손충당금환입 - (5,126,740)
지분법투자이익 (285,367,570) (1,679,308,955)
잡이익 - -
배당금수익 (32,110,000) (30,910,000)
금융수익 (2,179,734,285) (1,577,213,823)
순운전자본의 변동 (11,370,774,966) (7,257,361,410)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감소(증가) (5,061,061,024) (3,742,891,072)
대출채권의 증가 1,287,000,000 (1,287,000,000)
기타유동자산의 감소 147,727,551 101,296,495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8,469,288,545) (2,917,925,030)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증가 3,172,059,675 1,068,941,262
기타유동부채의 감소 (778,023,813) (424,638,632)
퇴직금의 지급 (520,225,210) (360,895,760)
사외적립자산의 (증가)감소 (1,148,963,600) 305,751,327
이자의 수취 2,208,021,032 1,779,374,175
배당금의 수취 32,110,000 30,910,000
이자의 지급 (2,604,100,996) (1,923,791,936)
법인세의 납부 (3,214,990,207) (2,088,462,54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464,221,738) (10,727,607,234)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200,000,000   480,000,000
단기대여금의 회수 15,025,835,706 13,581,265,163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처분 1,500,000,000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처분  - 12,100,000
유형자산의 처분 33,689,794 54,586,028
장기대여금의 회수 41,014,900 34,078,130
기타의투자자산의 감소 740,000,000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00,000,000) (240,000,000)
단기대여금의 대여 (18,257,289,036) (19,379,660,000)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03,430,445)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 (4,960,000)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310,000,000)
장기대여금의 대여 (44,000,000) (230,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5,143,733,494) (4,215,026,110)
무형자산의 취득 (1,500,000) (151,560,000)
투자부동산의 취득 (647,978,870) -
기타투자자산의 증가 - (255,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500,00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500,00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비유동) (207,010,00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취득 (1,500,000,00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 취득(비유동) (103,250,738)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6,183,107,357 11,511,964,147
단기차입금의 차입 164,767,180,129   160,877,678,780
장기차입금의 차입 17,000,000,000 6,500,000,000
자기주식의 처분 - 2,658,344,774
단기차입금의 상환 (151,109,223,072)   (153,018,545,044)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596,510,000)   (1,556,56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14,840,000)   (1,141,771,763)
종속기업투자 추가취득  -   (2,083,000,000)
배당금의 지급 (863,499,700)   (724,182,60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1,975,330,862 1,787,930,641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6,040,747,097 14,298,659,746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638,374 (45,843,290)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8,018,716,333 16,040,747,097

<연 결 주 석>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고려산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연결기업의 개요&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 1027호(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고려산업주식회사 (이하 "당사")는 1957년에 설립되어 1991년 1월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로서 가축사료용 배합사료의 제조 및 판매등을 주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그 동안 수차례의 유ㆍ무상증자 등을 통하여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자본금은 24,939,425천원이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당 기 전 기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금강공업(주) 10,338,500 41.45 10,338,500 41.45
중원엔지니어링(주) 740,000 2.97 740,000 2.97
금강정보시스템(주) 740,000 2.97 740,000 2.97

&cr;(2) 종속기업의 개요&cr;&cr;1) 종속기업 내역

회사명 기업개요 주식수 보유 지분율(%) 합산 지분율(%)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당 기 전 기
(주)D&A 생균제 제조 및 판매 99,000 99,000 100.00 100.00 100.00 100.00
농업회사법인고려(주) 농축산업 경영 7,500 7,500 75.00 75.00 75.00 75.00
부산청과(주) 농산물수탁판매 433,333 433,333 100.00 100.00 100.00 100.00
Happy Farm Dalat Co., LTD 농산물보관 및 가공 4,110,000 4,110,000 - - 99.42 99.42
코리아캐피탈대부(주) 금융업 180,000 180,000 100.00 100.00 100.00 100.00

&cr;2)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cr;&cr;(당 기)

(단위 : 천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주)D&A 4,115,796 2,553,460 604,326 76,361 (321,113)
농업회사법인고려(주) 3,396,510 4,372,756 2,212,532 (892,323) (892,323)
부산청과(주) 14,539,777 3,938,871 5,084,023 56,148 (14,432)
Happy Farm Dalat Co., LTD 2,482,991 1,096,181 69,478 (529,519) (529,519)
코리아캐피탈대부(주) 1,312,825 66,707 462,927 342,842 342,842

&cr;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 조정 및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 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입니다.&cr;&cr;(전 기)

(단위 : 천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주)D&A 4,581,263 3,590,678 319,640 (11,631) (289,224)
농업회사법인고려(주) 3,981,816 4,065,740 221,963 (94,759) (94,759)
부산청과(주) 13,821,194 3,171,114 6,688,549 (1,436,018) (1,448,510)
Happy Farm Dalat Co., LTD 2,953,967 1,073,057 121,750 (1,462,802) (1,462,802)
코리아캐피탈대부(주) 1,504,795 1,001,518 92,443 7,982 7,982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른 연결재무제표로,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에 따른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대한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연결재무제표입니다.

&cr;한편, 연결실체의 2018 회계연도의 연결재무제표는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그 발행승인일은 2019년 2월 22일입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 (KRW)입니다.

&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경과규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비교표시되는 연결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 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cr;&cr;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cr; &cr;● 투자사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동 사채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제거되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의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그러한 금융상품은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항목으로 측정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주석 ⑤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171,527천원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서 발생한 평가손실 171,527천원으로 대체되었습니다.&cr;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연결실체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② 금융자산의 손상&cr; &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cr; &cr;연결실체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ii)리스채권, iii)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iv)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연결실체는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결실체는 그 중 매출채권, 계약자산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을 적용한 결과 추가로 인식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cr;2018년 1월 1일 현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손충당금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른 충당부채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과의 차이는 관련 각 주석에 공시되어 있습니다. &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니다.&cr;&cr;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연결실체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주석 ⑤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변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cr;④ 일반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결실체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연결실체의 당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연결실체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했었던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

&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범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cr;제1109호에따른 추가손실충당금인식액

기준서

제1109호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64,191,751 - 64,191,751
대출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1,287,000   1,287,000
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200,000 - 200,000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825,453 825,453
기타투자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40,000 540,000
상장주식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498,714 - 1,498,714
비상장주식(주1)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408,370   2,482,062
국공채 만기보유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35,665   35,665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13,991,334 - 13,991,334
차입금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66,582,623 - 66,582,623

(주1)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비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최초적용일에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cr;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cr;&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제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규정의 내용 및 연결실체가 적용한 회계정책은 아래 ‘(14) 수익인식’에 기재되어 있으며,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6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유동자산 98,886,628 - 98,886,628
비유동자산 84,237,435 1,073,692 85,311,127
자산 계 183,124,063 1,073,692 184,197,755
유동부채 85,722,377 - 85,722,377
비유동부채 8,643,571 243,855 8,887,426
부채 계 94,365,948 243,855 94,609,803
자본 계 88,758,115 829,837 89,587,952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이익잉여금 기타자본&cr;구성요소 합 계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61,463,388 59,284 61,522,67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효과 447,505 382,332 829,837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 -
소 계 447,505 382,332 829,837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효과 - - -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 -
소 계 -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61,910,893 441,616 62,352,509

2) 연결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cr; &cr;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예정입니다.&cr; &cr;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② 리스의 식별&cr; &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여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된(또는변경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 제1116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cr; &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cr; &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cr; &cr;ㄱ. 운용리스&cr; &cr;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 &cr;●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cr;●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cr;●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cr; &cr;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cr;ㄴ. 금융리스&cr; &cr;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cr; &cr;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cr; &cr;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cr; &cr;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cr; &cr;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cr; &cr;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cr;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cr; &cr;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cr; &cr;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cr; &cr;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cr;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cr; &cr;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

(2) 부문별 보고&cr;&cr;영업부문은 연결실체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cr;&cr;(3)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4)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cr;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1) 금융자산의 분류&cr;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 &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cr;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cr; &cr;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cr; &cr;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8 참고).&cr; &cr;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 &cr;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 &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기타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 &cr; &cr;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cr;●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기타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2)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cr; &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3) 금융자산의 손상&cr; &cr;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cr; &cr;연결실체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cr; &cr;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cr; &cr;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연결실체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연결실체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연결실체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cr; &cr;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유의적인 악화&cr;●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cr;●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cr;●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cr;●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cr; &cr;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 &cr;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cr; &cr;연결실체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cr; &cr;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 &cr;3-2) 채무불이행의 정의&cr; &cr;연결실체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cr;&cr;●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cr;&cr;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 &cr;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cr;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cr;3-4) 제각정책&cr; &cr;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실체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cr; &cr;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실체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cr;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cr; &cr;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4) 금융자산의 제거&cr; &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5) 종속기업투자, 관계기업투자 및 공동기업투자&cr;&cr;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및 제1028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 등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6) 재고자산&cr;&cr;연결실체는 저장품과 재공품은 선입선출법, 기타 재고자산은 평균법(미착원료는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를 재무상태표가액으로 하고 있으며,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 및 금액을 계산하고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7) 유형자산&cr;&cr;연결실체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의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으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 물 40년
구 축 물 20년
기계장치 10년
기 타 5년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8) 투자부동산

&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동안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cr;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11) 무형자산&cr;&cr;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cr;2)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재고자산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의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만약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 (자산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회수가능액의 추정시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cr;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2) 지분상품&cr; &cr;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cr;3) 복합금융상품&cr; &cr;연결실체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cr;&cr;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cr;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cr; &cr;4) 금융부채&cr; &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cr;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 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cr;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cr;7) 금융보증부채&cr; &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cr;●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8)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cr; &cr;9) 금융부채의 제거&cr; &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금융부채(또는금융부채의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손익’ 항목으로인식합니다.

&cr;(14) 수익인식&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cr;① 수행의무의 식별&cr;&cr;연결실체는 고객에게 배합비료 판매 및 식육 유통, 임대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의 판매, 임대 및 중개 용역의 제공 등 단일의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 &cr;&cr;② 변동대가&cr;&cr;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을 통해 판매장려금의 지급 및 매출할인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 &cr;&cr;③ 거래가격의 배분&cr;&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cr;④ 본인 대 대리인&cr;&cr;연결실체는 고객과 체결한 계약에 따라 상품판매의 주선 및 경매용역을 제공합니다. 연결실체는 관련 용역에 대한 통제권을 고객에게 이전하기 전에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대리인'에 해당하여 순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5) 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cr;연결실체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인식하지 않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 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

&cr;(16)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연결실체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cr; &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 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 따라 종업원의 근무기간 동안 기여금을 배분함에 따라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17) 외화환산&cr;&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기말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18) 배당금&cr;&cr;배당금은 연결실체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기간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9)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cr;주석 2.(1) ~ 2.(18)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판단을 하여야하며(추정과 관련된사항은 제외),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치와 관련 가정은 과거 경험 및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기타요인에 근거합니다. 또한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cr;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cr;주석3에 기술된 바와 같이, 연결실체는 특정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3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cr;&cr;3) 손실충당금의계산&cr;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합리적이고 뒷받침할 수 있는 미래전망정보를 이용하며, 그러한 정보는 서로 다른 경제적 변수의 미래 변동 및 그러한 변수들이 상호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가정에 기초합니다.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의 손실액에 대한 추정치입니다. 이는 계약상 현금흐름과 채권자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에 기초하며, 담보와 신용보강에 따른 현금흐름을 고려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한 주요 투입변수를 구성합니다.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대상기간에 걸친 채무불이행의 발생가능성에 대한 추정치이며, 과거정보 및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기대를 포함합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2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cr;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연결재무상태표,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결자본변동표, 연결현금흐름표 및&cr;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별도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제 63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62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고려산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63(당) 기말 제 62(전) 기말
자 산
유동자산   105,586,784,553   90,074,912,143
현금및현금성자산 16,502,243,252   15,192,811,67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63,114,225,455   58,893,980,468  
유동금융자산 100,000,000   200,000,000  
재고자산 25,372,758,865   15,732,247,426  
당기법인세자산 417,452,992   -  
기타유동자산 80,103,989   55,872,571  
비유동자산   92,769,555,137   79,161,263,578
유형자산 54,914,996,513   43,655,201,023  
무형자산 2,073,920,584   2,142,705,584  
투자부동산 9,108,729,125   8,494,463,651  
종속기업투자 13,041,715,057   12,679,215,057  
관계기업투자 8,784,833,514   8,784,833,514  
공동기업투자 1,000,000,000   1,000,000,000  
비유동금융자산 2,057,004,359   1,324,488,084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1,019,639,530   1,080,356,665  
순확정급여자산 768,716,455   -  
자 산 총 계   198,356,339,690   169,236,175,721
부 채        
유동부채   96,867,348,824   79,875,829,132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6,237,702,157   13,338,078,003  
유동차입금 74,956,232,874   58,443,820,695  
당기법인세부채 -   1,627,058,728  
기타유동부채 5,673,413,793   6,466,871,706  
비유동부채   16,386,528,726   6,785,575,386
장기차입금 12,333,320,000   2,404,500,000  
순확정급여부채 -   237,535,911  
이연법인세부채 4,053,208,726   4,143,539,475  
부 채 총 계   113,253,877,550   86,661,404,518
자 본        
자본금   24,939,425,000   24,939,425,000
기타불입자본   2,925,821,906   2,925,821,906
기타자본구성요소   (144,050,261)   -
이익잉여금   57,381,265,495   54,709,524,297
자 본 총 계   85,102,462,140   82,574,771,203
부 채 및 자 본 총 계   198,356,339,690   169,236,175,721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고려산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63(당) 기 제 62(전) 기
매출액   151,001,858,422   167,855,862,514
매출원가   (126,841,575,755)   (140,680,545,178)
매출총이익   24,160,282,667   27,175,317,336
판매비 (3,721,422,330)   (3,545,859,320)  
관리비 (10,246,387,386)   (11,918,272,105)  
물류비 (5,679,912,353)   (5,703,402,066)  
영업이익   4,512,560,598   6,007,783,845
금융수익 2,293,380,657   1,730,070,189  
금융원가 (2,216,260,310)   (1,371,122,959)  
기타수익 736,538,980   1,560,738,995  
기타비용 (1,570,845,401)   (509,764,17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755,374,524   7,417,705,893
법인세비용 (713,866,658) (2,294,433,347)
당기순이익   3,041,507,866   5,123,272,546
기타포괄손익   37,967,909   (91,636,12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37,967,909   (91,636,12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59,266,682   (117,482,21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10,589,876)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10,708,897)   25,846,087  
총포괄손익   3,079,475,775   5,031,636,419
주당이익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   123   209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cr;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9일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3일
(단위 : 원)
과 목 제 63 기 제 62 기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5,741,508,830 7,156,117,602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206,267,932 2,124,481,183
2.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447,505,020
3. 당기순이익(손실) 3,041,507,866 5,123,272,546
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6,228,012 (91,636,127)
합계 5,741,508,830 7,156,117,602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3,314,156,860 4,949,849,670
1. 이익준비금 74,014,260 86,349,970
2. 감채적립금 2,500,000,000 4,000,000,000
3. 배당금 740,142,600 863,499,700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427,351,970 2,206,267,932

<자본변동표>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고려산업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납입자본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cr;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총 계
기타자본&cr;잉여금 자기주식 자기주식&cr;처분손익
2017.01.01 (보고금액) 24,939,425,000 937,258,462 (640,718,530) (29,062,800) - 50,402,070,478 75,608,972,610
연차배당 - - - - - (724,182,600) (724,182,600)
당기순이익 - - - - - 5,123,272,546 5,123,272,546
자기주식처분 - - 426,075,160 2,232,269,614 - - 2,658,344,77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91,636,127) (91,636,127)
2017.12.31 (제62기말) 24,939,425,000 937,258,462 (214,643,370) 2,203,206,814 - 54,709,524,297 82,574,771,203
2018.01.01 (보고금액) 24,939,425,000 937,258,462 (214,643,370) 2,203,206,814 - 54,709,524,297 82,574,771,203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 - - - (135,790,158) 447,505,020 311,714,862
수정후 재작성된 금액 24,939,425,000 937,258,462 (214,643,370) 2,203,206,814 (135,790,158) 55,157,029,317 82,886,486,065
연차배당 - - - - - (863,499,700) (863,499,700)
당기순이익 - - - - - 3,041,507,866 3,041,507,86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8,260,103) - (8,260,10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6,228,012 46,228,012
2018.12.31 (제63기말) 24,939,425,000 937,258,462 (214,643,370) 2,203,206,814 (144,050,261) 57,381,265,495 85,102,462,140

<현금흐름표>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63(당) 기 제 62(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8,369,490,537)   3,319,686,088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5,464,103,766)   4,760,133,229  
당기순이익 3,041,507,866   5,123,272,546  
조정 3,607,937,467   4,419,924,100  
법인세비용 713,866,658   2,294,433,347  
퇴직급여 543,055,752   514,001,410  
감가상각비 1,703,022,463   1,307,282,783  
무형자산상각비 70,285,000   17,360,000  
대손상각비 (14,515,450)   814,498,943  
기타의대손상각비 792,642,031   -  
외화환산손실 1,218,990   25,414,394  
재고자산처분손실 1,117,914   5,175,815  
유형자산처분손실 5,616,337   344,000  
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37,500,000   -  
금융원가 2,216,260,310   1,371,122,959  
배당금수익 (6,000,000)   (4,800,000)  
외화환산이익 (154,028,433)   (182,852,860)  
유형자산처분이익 (8,723,448)   (11,986,502)  
금융수익 (2,293,380,657)   (1,730,070,189)  
순운전자본의 변동 (12,113,549,099)   (4,783,063,417)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증가 (3,536,642,825)   (4,058,828,341)  
기타유동자산의 (증가)감소 (24,234,104)   13,707,229  
재고자산의 증가 (9,641,629,353)   (2,176,775,351)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증가 3,425,312,552   1,689,434,796  
기타유동부채의 감소 (793,457,913)   (328,147,960)  
퇴직금의 지급 (418,285,630)   (279,712,030)  
사외적립자산의 (증가)감소 (1,124,611,826)   357,258,240  
배당금의 수취 6,000,000   4,800,000  
이자의 수취 2,164,359,997   1,762,711,644  
이자의 지급 (2,128,409,167)   (1,350,069,051)  
법인세의 납부 (2,947,337,601)   (1,857,889,734)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6,016,864,508)   (16,939,049,953)
단기대여금의 회수 19,994,085,414   17,459,145,390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처분 -   12,1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유동)의 처분 500,000,00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유동)의 처분 1,500,000,000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200,000,000   -  
유형자산의 처분 30,661,794   54,470,828  
장기대여금의 회수 41,014,900   1,034,078,130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00,000,000)   (200,000,000)  
단기대여금의 대여 (21,326,302,236)   (23,660,000,000)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103,250,738)   (103,430,445)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   (4,96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유동)의 취득 (500,000,00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유동)의 취득 (1,500,000,000)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비유동)의 취득 (177,010,000)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400,000,000)   (6,082,990,000)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310,000,000)  
장기대여금의 대여 (44,000,000)   (1,230,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3,482,584,772)   (3,760,903,856)  
투자부동산의 취득 (647,978,870)   -  
무형자산의 취득 (1,500,000)   (146,560,0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5,697,005,609   15,426,353,670
단기차입금의 차입 148,624,876,946   120,355,002,619  
장기차입금의 차입 17,000,000,000   6,000,000,000  
자기주식의 처분 -   2,658,344,774  
단기차입금의 상환 (135,658,371,637)   (111,656,811,123)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3,406,000,000)   (1,206,000,000)  
배당금의 지급 (863,499,700)   (724,182,600)  
현금의 증가   1,310,650,564   1,806,989,805
기초의 현금   15,192,811,678   13,411,236,267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1,218,990)   (25,414,394)
기말의 현금   16,502,243,252   15,192,811,678

<별 도 주 석>

제 6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6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cr;고려산업주식회사

&cr;1. 회사의 개요&cr;

고려산업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57년에 설립되어 1991년 1월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회사로서 가축사료용 배합사료의 제조 및판매 등을 주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 동안 수차례의 유상증자 등을 통하여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자본금은 24,939,425천원이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당 기 전 기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금강공업(주) 10,338,500 41.45 10,338,500 41.45
중원엔지니어링(주) 740,000 2.97 740,000 2.97
금강정보시스템(주) 740,000 2.97 740,000 2.97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에 따른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대한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한편, 당사의 2018 회계연도의 재무제표는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그 발행승인일은 2019년 2월 22일입니다.&cr;&cr;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하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 (KRW)입니다.

&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경과규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사의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 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cr;&cr;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당사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cr; &cr;● 투자사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동 사채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제거되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의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 그러한 금융상품은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항목으로 측정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주석 ⑤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어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던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8,260천원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서 발생한 평가손실 8,260천원으로 대체되었습니다.&cr;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의 다른 재분류사항은 당사의 재무상태,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이나 총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② 금융자산의 손상&cr; &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cr; &cr;당사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ii)리스채권, iii)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iv)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당사는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사는 그 중 매출채권, 계약자산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을 적용한 결과 추가로 인식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cr;2018년 1월 1일 현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손충당금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른 충당부채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과의 차이는 관련 각 주석에 공시되어 있습니다. &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니다.&cr;&cr;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당사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주석 ⑤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분류변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cr;④ 일반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사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당사의 당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사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했었던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

&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범 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기준서 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cr;추가 손실충당금인식액

기준서 제1109호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59,974,337 - 59,974,337
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200,000 - 200,000
장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825,453 - 825,453
비상장주식 (주1)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63,370 - 863,004
국공채 만기보유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35,665 - 35,665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13,338,078 - 13,338,078
차입금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60,848,321 - 60,848,321

&cr;(주1) 전기말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비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최초적용일에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cr;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cr;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cr;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cr;&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제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규정의 내용 및 당사가 적용한 회계정책은 아래 ‘(14) 수익인식’에 기재되어 있으며,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6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유동자산 90,074,912 - 90,074,912
비유동자산 79,161,264 399,634 79,560,898
자산 계 169,236,176 399,634 169,635,810
유동부채 79,875,829 - 79,875,829
비유동부채 6,785,575 87,919 6,873,494
부채 계 86,661,405 87,919 86,749,324
자본 계 82,574,771 311,715 82,886,486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8년 01월 01일
이익잉여금 기타자본&cr;구성요소 합 계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54,709,524 - 54,709,524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효과 447,505 (135,790) 311,715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 -
소 계 447,505 (135,790) 311,715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효과 - - -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 효과 - - -
소 계 -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55,157,029 (135,790) 55,021,239

&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cr; &cr;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예정입니다.&cr; &cr;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당사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cr;② 리스의 식별&cr; &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당사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여 최초 적용일 이후 체결된(또는변경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 제1116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cr; &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cr;●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cr; &cr;당사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cr; &cr;ㄱ. 운용리스&cr; &cr;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 &cr;●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cr;●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cr;●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cr; &cr;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cr;&cr;당사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cr;ㄴ. 금융리스&cr; &cr;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cr; &cr;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cr; &cr;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cr; &cr;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cr; &cr;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cr; &cr;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cr;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cr;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cr; &cr;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cr;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당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cr; &cr;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cr; &cr;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cr; &cr;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cr; &cr;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cr;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cr;-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cr; &cr;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cr;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중에 있습니다.

&cr;(2) 부문별 보고&cr;&cr;영업부문은 당사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cr;&cr;(3)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4)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cr;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1) 금융자산의 분류&cr;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 &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cr;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cr; &cr;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cr; &cr;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8 참고).&cr; &cr;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 &cr;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 &cr;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기타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 &cr; &cr;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cr;●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기타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 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2)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cr; &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cr;3) 금융자산의 손상&cr; &cr;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cr; &cr;당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당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cr; &cr;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cr; &cr;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당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당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당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cr; &cr;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유의적인 악화&cr;●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cr;●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cr;●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cr;●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cr; &cr;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cr; &cr;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cr; &cr;당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cr; &cr;당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cr; &cr;3-2) 채무불이행의 정의&cr; &cr;당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cr;&cr;●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cr;&cr;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당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 &cr;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cr;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cr;3-4) 제각정책&cr; &cr;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당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3-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cr; &cr;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당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cr; &cr;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cr; &cr;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cr;4) 금융자산의 제거&cr; &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5) 종속기업투자, 관계기업투자 및 공동기업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및 제1028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등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6) 재고자산&cr;&cr;당사는 저장품과 재공품은 선입선출법, 기타 재고자산은 평균법(미착원료는 개별법)에 의해 산정된 취득원가를 재무상태표가액으로 하고 있으며,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하여 수량 및 금액을 계산하고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7) 유형자산&cr;&cr;당사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으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 물 40년
구 축 물 20년
기계장치 10년
기 타 5년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8) 투자부동산

&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동안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cr;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정부보조금은 관련 원가와 대응하는데필요한 기간에 걸쳐 손익으로 인식되며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cr;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11) 무형자산&cr;&cr;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cr;2)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재고자산을 제외한 비금융자산의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만약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 (자산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회수가능액의 추정시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cr;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2) 지분상품&cr; &cr;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cr;3) 복합금융상품&cr; &cr;당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cr;&cr;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cr;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cr; &cr;4) 금융부채&cr; &cr;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cr;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 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cr;●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cr;●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cr;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주석 27 참고).&cr;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공정가치는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 &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cr;7) 금융보증부채&cr; &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cr;●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8) 외화환산손익&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주석 27 참고).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cr; &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cr; &cr;9) 금융부채의 제거&cr; &cr;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금융부채(또는금융부채의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손익’ 항목으로인식합니다.

&cr;(14) 수익인식&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cr;① 수행의무의 식별&cr;&cr;당사는 고객에게 배합비료 판매 및 식육 유통, 임대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의 판매, 임대 및 중개 용역의 제공 등 단일의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 &cr;&cr;② 변동대가&cr;&cr;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을 통해 판매장려금의 지급 및 매출할인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있습니다. &cr;&cr;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 &cr;&cr;③ 거래가격의 배분&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cr;④ 본인 대 대리인&cr;&cr;당사는 고객과 체결한 계약에 따라 상품판매의 주선 및 경매용역을 제공합니다. 당사는 관련 용역에 대한 통제권을 고객에게 이전하기 전에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대리인'에 해당하여 순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5) 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cr;&cr;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인식하지 않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당사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 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

&cr;(16)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당사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cr; &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 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cr;&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 따라 종업원의 근무기간 동안 기여금을 배분함에 따라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17) 외화환산&cr;&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기말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18) 배당금&cr;&cr;배당금은 당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기간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9)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cr;주석 2.(1) ~ 2.(18)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판단을 하여야하며(추정과 관련된사항은 제외),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치와 관련 가정은 과거 경험 및 관련이 있다고 여겨지는 기타요인에 근거합니다. 또한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cr;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cr;주석3에 기술된 바와 같이, 당사는 특정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3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2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cr;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자본변동표, &cr; 현금흐름표 및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cr;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제 63 기 제 62 기
배당성향(%) 24.33% 16.85%
주당배당금(원) 30원 35원
시가배당율(%) 1.3% 1.3%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 8 조 (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 8 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2019년부터 주식등

의 전자등록이 의

무화될 예정임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

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

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 됨에 관련

근거를 신설

제 11 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 이 회사는 - - (이하 생략)

② 명의개서 대리인 - - (이하 생략)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 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 - (이하 생략)

제 11 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 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현행과 동일)

- 주식등의 전자

등록에 따른 주식

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 12 조 (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을 제11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삭 제>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을 삭제

<신 설>

제15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 준용한다. 제 16 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 준용한다. - 제12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 40 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이 회사는 - - (이하 생략)

②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③ 감사위원은 - - (이하 생략)

④ 감사위원회 위원의 - - (이하 생략)

⑤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⑥ <신 설>

제 40 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현행과 동일)

④ (현행과 동일)

⑤ (현행과 동일)

⑥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제 41 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②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③ 제2항의 - - (이하 생략)

④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⑤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⑦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⑧ 감사위원회 결의에 - - (이하 생략)

⑨ 감사위원회는 - - (이하 생략)

제 41 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현행과 동일)

④ (현행과 동일)

⑤ (현행과 동일)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⑦ (현행과 동일)

⑧ (현행과 동일)

⑨ (현행과 동일)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을 반영

제 43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외부감사인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 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한다.

제 43조의 2 (외부감사인의 선임)

외부감사인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외부감사법 제10

조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반영

-관련법령의 개정에 따라 정관을 수시로 개정할 필요가 없도록 조문 정리

부칙(1957. 7. 24)

1. ~ 15. (생 략)

<신 설>

부칙(1957. 7. 24)

1. ~ 15. (생 략)

16. 이 정관은 2019년 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5의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시행일자 추가

-전자증권법 시행일이 2019년9월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정관 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태호 1947.05.28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윤희수 1953.12.20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이중철 1953.03.14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태호 경영인 전. 호성상사 대표 없음
윤희수 경영인 현. 명성건축사무소 대표 없음
이중철 경영인 전. 메리츠종금증권 이사 없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태호 1947.05.28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윤희수 1953.12.20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이중철 1953.03.14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태호 경영인 전. 호성상사 대표 없음
윤희수 경영인 현. 명성건축사무소 대표 없음
이중철 경영인 전. 메리츠종금증권 이사 없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7명 ( 3명 ) 7명 ( 3명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억원 30억원

※ 기타 참고사항

주1) 주총승인금액은 총이사 보수한도액임.&cr;주2) 사외이사인감사위원인 정진모사외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2018년 11월28일 중도퇴임함. 상법 제542조의8제3항에 따라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선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