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8 휴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0년 03월 12일
&cr;
회 사 명 : 휴젤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손 지 훈
본 점 소 재 지 :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북로 61-20
(전 화) 033-815-5200
(홈페이지) http://www.hugel.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지원본부장 (성 명) 김 정 택
(전 화) 02-6966-16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19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cr;우리 회사는 상법 제363조 및 정관 제21조의 규정에 의하여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상법 제542조의4 및 우리 회사 정관 제23조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cr;1. 일시 : 2020년 03월 27일(금) 오전 9시&cr;&cr;2. 장소 : 강원도 춘천시 소양강로 40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BIO 3동 2층 대회의실&cr;&cr;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 : ① 감사보고 ② 영업보고 ③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나. 부의안건&cr; ① 제1호 의안 : 제19기(2019.01.01~2019.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cr; ②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기타비상무이사 3인, 사외이사 1인)&cr; 제2-1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추 지아(Zhu Jia) 선임의 건&cr; 제2-2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제프리 슈바르츠(Jeffrey Schwartz) 선임의 건&cr; 제2-3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이정우 선임의 건&cr; 제2-4호 의안 : 사외이사 류재욱 선임의 건&cr; ③ 제3호 의안 : 감사위원 선임의 건 (감사위원 2인)&cr; 제3-1호 의안 : 감사위원 이정우 선임의 건&cr; 제3-2호 의안 : 감사위원 류재욱 선임의 건&cr; ④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⑤ 제5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cr;&cr;4. 경영참고사항의 비치&cr;상법 제542조의4의 규정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과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고,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주주총회참석장, 신분증&cr; - 대리행사 : 주주총회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cr;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cr;&cr;※ 주주총회 기념품은 지급하지 않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2020년 03월 12일&cr;&cr;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북로 61-20&cr;휴 젤 주 식 회 사&cr;대표집행임원 손지훈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의결&cr;현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류재욱&cr;(출석률: 100%) 정병수&cr;(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 2019.02.12 제1호 : 감사위원회 규정 제정의 건 가결 찬성 찬성
2 2019.02.21 보고1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 보고 참석 참석
제1호 : 제18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2호 : 제18기(2018.01.01~2018.12.31)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3호 : 제1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4호 : 신규공장설립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3 2019.03.19 보고1 :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보고 참석 참석
보고2 : 감사위원회의 제18기 감사보고서 제출 보고 참석 참석
제1호 : 이사회규정 개정의 건 가결 찬성 찬성
4 2019.04.09 제1호 : 이사회 신임 공동의장 선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2호 : 이사 겸직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3호 :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4호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5호 : 기준일 및 주주명부폐쇄기간 설정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6호 : 자기주식 취득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7호 : 서울사무소 이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5 2019.04.23 제1호 : 사환제약과의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의 건 가결 찬성 찬성
6 2019.07.15 제1호 : 합병보고를 위한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7 2019.09.25 제1호 : 자본감소 및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2호 : 자기주식 소각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제3호 : 기준일 및 주주명부폐쇄기간 설정의 건 가결 찬성 찬성
8 2019.12.24 제1호 : 주식회사 아크로스 주식 양수도 계약의 건 가결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감사위원회 류재욱 감사위원장&cr;정병수 감사위원&cr;이정우 감사위원 2019.02.12 제1호 : 외부감사인 선정의 건 가결
2019.02.21 보고1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보고의 건 보고
보고2 : 제18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보고의 건 보고
보고3 : 제18기 영업보고서 보고의 건 보고
2019.03.19 제1호 :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확정의 건 가결
제2호 : 제18기(2018.01.01~2018.12.31) 감사보고서 확정의 건 가결
2019.05.10 제1호 :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승인의 건 가결
2019.08.13 제1호 : 2019년 2분기 경영실적 승인의 건 가결
2019.11.12 제1호 :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승인의 건 가결
보고1 : Compliance/내부감사체계구축 현황 보고의 건 보고

&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3,000 63 31.5 -

- 상기 인원수 및 지급총액 등은 2019년 12월 31일 기준입니다.&cr;-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외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전체에 대한 보수한도액입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출자 납입 Hugel America Inc.&cr;(계열회사) 2019.01.01~2019.12.31 54 3.03%

- 2019년도말 현재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100분의 1 이상의 금액에 해당하는 거래를 기재하였습니다.&cr;- 상기 거래금액은 거래기간 중 출자 납입한 USD 4,500,000의 원화 환산금액으로, 거래일자 기준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율로 환산한 금액입니다.&cr;&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주)아크로스&cr;(계열회사) 매입거래 2019.01.01~2019.12.31 227 12.76%

- 2019년도말 현재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100분의 5 이상의 금액에 해당하는 거래를 기재하였습니다.&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cr;&cr;가) 사업의 개요&cr;당사는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이라는 미생물(microorga&cr;nism)을 기반으로 A형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type A)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biopharmaceuticals)을 연구개발 및 제조하고 있습니다.&cr;2018년 01월 31일 100% 자회사였던 판매 전문 법인 휴젤파마㈜를 흡수합병하여 보고서 기준일 현재 내부조직인 영업마케팅본부에서 보툴렉스(보툴리눔 톡신), 더채움(HA필러) 등의 바이오의약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주요종속회사인 ㈜아크로스는 HA필러(Hyaluronic Acid based dermal filler)를 연구개발, 제조를 중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입니다.&cr;&cr;A.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cr;보툴리눔 톡신은 근육 이완작용을 이용해 눈가의 근육이 떨리는 눈꺼풀경련을 치료하다가 눈가나 미간의 주름도 없어지는 것에 착안해서 오늘날 주름치료의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습니다.&cr;보툴리눔 톡신이 인체에 유입되면 신경세포의 말단 부분에 접합하여 신경세포 안으로 들어가고, 신경세포 내에서 근육수축 작용을 조절하는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분비 작용을 방해하게 됩니다. 보툴리눔 톡신은 아세틸콜린 분비에 필수적인 작용을 하는 SNAP-25 단백질을 절단하여 분비를 억제합니다. 이렇게 아세틸콜린을 통해 신경자극을 받지 못한 근육은 수축할 수 없게 됩니다.&cr;이러한 보툴리눔 톡신의 작용은 6~36시간 후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7~14일이면 최고의 효과를 나타내며 근육의 이완 상태는 약 3~6개월 정도 지속됩니다. 그 후, 점차원래 있던 신경세포의 말단 주위에 새로운 신경 말단이 생성됨으로써 신경근 접합부위가 기능을 회복하여 다시 근육을 수축시킬 수 있는 원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cr;이렇게 보툴리눔 톡신은 뇌로부터 특정 근육으로 흐르는 신경자극을 일정 기간 동안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신경자극의 흐름은 정상적으로 되돌아 오며 근육은 다시 수축할 수 있습니다. 즉 보툴리눔 톡신은 신경자극의 흐름을 잠시 끊음으로써 근육이 교정될 수 있는 기회, 즉 교정기간을 갖게 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cr;&cr;[보툴리눔 독소의 적용 가능 분야]

구 분

적용 가능 분야

안과 (Ophthalmology)

사시, 반측안면경련, 눈꺼풀경련

내분비과 (Endocrinology)

다한증

신경과 (Neurology)

소아 뇌성마비, 뇌졸중 후 근육강직, 편두통, 요통

소화기과 (Gastroenterology)

식도 근육 경련

피부과, 성형외과&cr;(Dermatology, Plastic Surgery)

주름제거, 사각턱ㆍ종아리 교정

비뇨기과 (Urology)

전립선 비대증

부인과 (Gynaecology)

요실금

기 타

성대 결절ㆍ교정, 치질ㆍ치열

&cr;B. HA필러(Hyaluronic Acid filler)&cr;보툴리눔 톡신을 이용한 주사제가 주름이나 표적을 만드는 근육의 일정 기간 마비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반면에, HA필러는 주사제로서 피부의 꺼진 부위를 메우거나 도톰하게 채워주며, 상실된 볼륨감을 되찾아줌으로서 주름을 펴주는 보충제 역할을 합니다.&cr;피부 미용에 활용되는 필러는 크게 칼슘/콜라겐(collagen)필러, PMMA(polymethyl methacrylate)필러, 그리고 피부 속에서도 존재하는 다당류의 일종인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하는 HA필러 등으로 구분됩니다.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법인인 ㈜아크로스는 지속 시간의 연장과 함께 사용 목적에 적합한 점탄성을 확보한 HA필러(Hyaluronic Acid filler) 계열의 제품 생산ㆍ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나) 산업의 특성&cr;&cr;A. 전 세계 미용ㆍ성형 시장&cr;최근 의학의 대부분 분야에서는 최소침습 또는 비침습 시술(minimally invasive or non-invasive procedures)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미용ㆍ성형 분야에서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및 피부 보형물(filler)과 같은 주사제(injectable)를 이용한 시술은 최소침습 또는 비침습 쁘띠 성형시술(petit procedure)로 명명되며 주름제거뿐 아니라 안면윤곽 성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cr;&cr;[미용/성형 시술에 대한 국제 현황]

(단위 : 건)

구 분

Total&cr;Procedures

Total Surgical&cr;Procedures

Total Non-Surgical&cr;Procedures

Botulinum&cr;Toxin

Hyaluronic&cr;Acid Filler

전세계 23,390,542 10,766,848 12,623,694 5,033,693 3,298,266
USA 4,310,180 1,562,504 2,747,676 1,150,560 676,396
Brazil 2,427,535 1,466,245 961,290 399,905 254,375
Japan 1,678,610 294,396 1,384,214 253,848 449,424
Mexico 1,036,618 520,956 515,662 228,362 107,945
Italy 952,830 301,875 650,955 254,055 242,355
Germany 704,880 290,932 413,948 220,211 137,919
Colombia 516,930 346,140 170,790 82,120 40,600
Thailand 128,398 105,342 23,056 13,253 3,417

<출처 : ISAPS International Stud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 Performed in 2017>&cr;&cr;또한, 미용ㆍ성형 시술 시장은 과거 절대적으로 여성 중심의 시장에서, 남성까지 시술 수요층이 확대 중에 있습니다. 영화배우, 가수 등 연예인을 중심으로 최근에는 사업가나 전문직 등 외모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계층까지 확대되어 시술 건수의 가파른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성형시술 남녀비율 현황표]

(단위 : 건)

구 분

여성

비중

남성

비중

Surgical Procedures

9,216,585 85.6% 1,550,263 14.4%

Non-Surgical Procedures

10,990,606 87.1% 1,633,088 12.9%

Botulinum Toxin

4,377,596 87.0% 656,097 13.0%

Hyaluronic Acid Filler

2,954,389 89.6% 343,877 10.4%

<출처 : ISAPS International Stud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 Performed in 2017>&cr;&cr;B. 전 세계 치료용 시장 &cr;미국 FDA는 보툴리눔 톡신의 사용을 1979년 사시 치료에 제한적 허가를 시작으로, 1985년 눈꺼풀경련 치료에 대해서도 제한적 사용을 허가 하였고, 1989년 안면신경장애, 반측안면경련, 국소경련 치료제로 허가 하였습니다. 이처럼 보툴리눔 톡신은 지난 30여 년간 사용되어 오면서 수십 가지 종류의 질환에 뚜렷한 치료 효능을 지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치료용 의약품으로써의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cr;선진국 시장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치료용 시장 약 55%, 피부미용 시장 약 45%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cr;한국을 포함한 신흥시장의 성장 경로는 미국 및 유럽 시장의 성장 경로와 약 5~10년정도의 격차를 보이고 있어,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의 적용 분야 또한 수년의 격차를 두고 미국 및 유럽 시장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치료용 시장의 비중은 선진국 시장과 비교해볼 때 아직 규모가 크지 않으며, 향후 적응증의 추가 확대와 실제 적용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큰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다) 산업의 연혁&cr;&cr;A.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보툴리눔이라는 용어는 검은 소시지를 의미하는 라틴어 보툴루스(botulus)에서 유래되었으며, 보툴리즘(botulism) 또는 소시지 식중독(sausage poisoning)은 고대 유럽에서 검은색 썩은 소시지를 먹은 후 발병되는 식중독의 한 형태로 알려져 왔습니다. 1920년대 헤르만 소머 박사(Dr. Herman Sommer, UCSF, 미국)에 의하여 A형 보툴리눔 톡신이 덜 정제된 형태로 분리되었고, 생물무기로서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분리 연구가 더 가속화되어 1946년 에드워드 샨츠 박사(Dr. E. Schantz)에 의해 보툴리눔 톡신이 결정으로 분리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1949년에는 보툴리눔 톡신의 기능 중 신경자극의 흐름을 차단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 되었습니다.&cr;1981년 A형 보툴리눔 톡신이 최초로 인간 사시 교정에 사용되었으며, 1987년 테오도르 토모비치(Theodore Thomovich)가 눈꺼풀경련(blepharospasm) 환자의 치료를 위해 양미간 부위에 보툴리눔 톡신을 주사한 후 미간 부위의 주름선이 아주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없어지는 것을 최초로 발견하여 미용 목적의 사용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가지게 되었습니다. 같은 시기 캐나다 밴쿠버의 안과 의사인 카루더스(Carruthers) 부인 또한 동일한 현상을 관찰하였으며, 피부과 의사인 남편과 함께 미간 및 눈가주름에 대한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cr;1988년 미국 엘러간(Allergan)社는 알란 스콧 박사(Dr. Alan Scott)로부터 A형 보툴리눔 톡신 판매 권리를 취득하였고, 198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2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사시(strabismus) 치료제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의 사용 승인을획득하였습니다. 이어 12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눈꺼풀경련(blepharospasm),안면신경장애(facial nerve disorders), 반측안면경련(hemifacial spasm), 국소경련(focal spasm) 치료에 대한 사용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cr;1991년 엘러간(Allergan)社는 오큘리눔(Oculinum)社 인수 후 제품명을 "BOTOX"로 변경하였고, 이후 1990년대에 "BOTOX"의 주름제거 효과가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사들에게 널리 알려져 미국 전역에서 주름제거 시술이 증가하였습니다. 2000년 미국FDA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cervical dystonia(경부근 긴장 이상) 치료제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의 사용을 승인하였고, 2002년 처음으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의 미용 목적 사용을 승인하게 되었습니다.&cr;2002년 미국 FDA가 A형 보툴리눔 톡신을 피부주름 개선제로 승인하게 된 것이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시장의 확대에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미용 의약품(aesthetic medicine) 영역을 대규모로 개척하게 된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과 신경은 우리의 몸 전체에 분포하고 있으므로 동일한 근육 신경 간 작용기작을 이용하여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은 뇌성마비 등 근육 신경질환, 다한증, 경련성 방광, 요실금, 두통, 전립선 비대증 등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계속 발견되면서 임상 적응증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은 지난 수십 년간 사용되어 오면서 주름치료를 비롯한 수십 가지 종류의 질환에 뚜렷한 치료 효능을 지닌 것으로 확인되었고, 또 최소한의 부작용을 인정받아 그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제품인 엘러간(Allergan)社의 "BOTOX" 출시 이후로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cr;&cr;B. 필러(filler)&cr;필러(filler)의 일반적인 사전적 의미는 '채우는 것' 또는 '보충제' 라는 뜻으로 해석되어 있는데, 의학적 용어로는 아직 완전히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materials for soft tissue augmentation(연조직을 확대해 주는 재료)' 이라는 의미로 주로 합의되어 있습니다.&cr;이를 근거로 필러는 넓은 의미의 연조직 확대를 위한 재료로써 그 주요한 종류와 연혁별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필러 연혁 - 시대별 주요 성분 변동]

성분

시기

특징

비고

지방(fat)

1893년

- 독일 의사 노이버(Dr. Neuber)에 의해 환자 팔의 지&cr; 방조직을 얼굴결손 부위에 이식

- 1911년에 브루닝 박사(Dr. Bruning)가 최초로 주사&cr; 기를 이용하여 지방주입(fat injection)을 시도

연조직 확대로서&cr;넓은 의미에서&cr;필러로 해석

액상 실리콘

(liquid silicon)

1940년대

- 인공 합성물질로 유방확대를 위해 사용

- FDA에서 1994년과 1997년 Silikon? 1000과 Adato&cr; Sil? 5000이라는 실리콘 주사액을 안과 적응증으&cr; 로만 허가

1991년 FDA 금지&cr;약물 규정

소 콜라겐

(bovine collagen)

1980년대

- 엘러간사에 합병된 이나메드(INAMED)사가 1980년&cr; 대 Zyderm? I, II와 Zyplast? FDA 승인 받음

- 소콜라겐은 유지기간이 3~6개월로 짧고, 시술 전 &cr; 피부테스트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

현재 주사형&cr;필러의 인식을&cr;갖게 해 준 필러

돼지 콜라겐

(porcine collagen)

1985년

- Fibrel?이 1985년 FDA 승인: 복잡한 키트 형태

- 돼지 콜라겐으로 미용목적으로 최초의 일반 형태의&cr; 주사형 필러는 2004년 등장한 Evolence?로 2008&cr; 년 FDA에 정식 허가

-

인간 콜라겐

(human collagen)

1992년

- 매몰형 임플란트인 Alloderm?이 사용되기 시작

- 2003년 FDA 허가를 취득한 CosmoDerm?1, Co sm&cr; oDerm?2, CostmoPlast?가 최초인데 이때 히알루&cr; 론산 필러가 무르익기 시작한 시기여서 부 각되지 &cr; 못함

-

PMMA

(polymethyl&cr;-methacrylate)

1992년

- 독일의 성형외과 의사인 렘퍼레 박사(Dr. Lemperle)&cr; 가 개발한 Artecoll?은 PMMA와 소 콜라겐을 1 대&cr; 3으로 섞어 만든 것

시장에서&cr;주목받지 못함

PAAG

(polyacrylamide gel)

2001년

- PMMA 외에 대표적 장기작용필러(long acting filler)&cr; 가 유럽에서 출시된 Auamid?

가슴사용금지

히알루론산

(hyaluronic acid)

2003년

- 레스틸렌이 FDA 승인 받음

- 현재, 필러의 대표적 성분

필러의 대중화

CaHA&cr;(calcium&cr;hydroxylapatite)

2006년

- 미용목적으로 FDA 승인

- 인체 유사물질을 이용한 필러 중 가장 긴 유지 기간

-

PLA

(polylactic acid)

2009년

- "스컬트라"가 FDA에 미용목적 승인(1999년 흉터치&cr; 료, 2004년 지방위축증 적응증으로승인)

증류수에&cr;녹여 사용

<출처 : 보톡스와 필러의 정석, 한미의학(2011)>&cr;&cr;2) 산업의 성장성&cr;&cr;한국보건산업진흥원(2014)에 따르면 2016년 시장규모가 40억 달러였던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2020년까지 11%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54억 달러까지 성장할것으로 예상됩니다.&cr;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현재 산업화 초기 단계로서 연령, 소득, 지역을 불문하고 산업의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령화와 신흥국의 경제성장 및 기술혁신 등을 고려해볼 때, 향후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의 성장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정체되고 있는 GDP 성장률과 민간소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안티에이징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cr;&cr;[ 글로벌 안면미용 시장규모]

(단위: 십억달러)
구분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20(E) 과거CAGR(%) 예상CAGR(%)
시장규모 1.5 1.7 2.1 2.2 2.5 2.8 3.1 5.4 12 11

<출처: GBI Research 2014>&cr;&cr;세계적인 인구의 고령화, 외모 중시 경향 심화, 소득 증가로 인한 안티에이징 수요급증과 삶의 질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과 바이오, 의료기술 혁신이 더해지면서 안티에이징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안티에이징 산업은 사회, 경제, 기술적 동인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가) 세계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cr;&cr;A.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cr;전 세계 치료용과 미용 시장을 모두 합해서 2014년 기준으로 30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글로벌 톡신 시장]

(단위: 백만달러)

구 분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E)

2020(E)

Aesthetics 1,200 1,300 1,400 1,500 1,700 1,900 2,100 2,200

Therapeutics

1,500 1,700 1,900 2,100 2,300 2,600 3,000 3,300
Total 2,700 3,000 3,300 3,600 4,000 4,500 5,100 5,500

<출처 : Ipsen 'Investor Day 2017' Daedal Research, Global Botulinum Toxin Market: Size, Trends>&cr;세계 보툴리눔 톡신 안면미용 시장은 미용 관련 시장의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으며, 연평균 11% 이상 성장하여 2020년에는 약 22억 달러 이상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등 선진국뿐 아니라 아시아, 중남미 국가에서도 미용ㆍ성형을 위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cr;한국의 미용ㆍ성형의료 기술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와 함께한국의 미용ㆍ성형 관련 의약품 또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를 비롯한 한국업체들은 한국의 미용ㆍ성형 관련 인지도 및 국내 브랜드 파워의 강화와 함께, 세계 시장에서 위상이 제고되고 영향력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나) 국내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cr;&cr;[국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안면 미용 시장 규모 추이]

(단위: 백만달러, 천회)

구 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E)

2020(E)

규모

63

68

80

91

101

110

123

133

143

(성장율)

-

7.94%

17.65%

13.75%

10.99%

8.91%

11.82%

8.13%

7.52%

시술횟수

152

184

216

246

272

298

330

358

385

(증가율)

-

21.05%

17.39%

13.89%

10.57%

9.56%

10.74%

8.48%

7.54%

<출처: GBI Research proprietary database 2014>&cr;&cr;A.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cr;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1996년 미국 엘러간(Allergan)社 제품인 "BOTOX"의 수입 허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프랑스 입센(Ipsen)社의 "Dysport", 중국 란저우 생물제품연구소(Lanzhou Institute of Biological Product)의 "BTXA" 수입 및 2006년 메디톡스社의 "메디톡신" 국내 출시 및 판매, 대중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연평균(CAGR) 10.8% 성장률을 나타내며 2015년 약 1,000억원 이상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cr;특히 2000년 후반부터 짧은 회복 기간과 자연스러운 성형을 선호하는 경향은, 쁘띠 성형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cr;또한, 1) 세계 상위권 의료진들의 기술력, 2) 미용ㆍ성형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의 감소, 3) 고령화 및 몸, 동안 등에 대한 사회적 열풍 등에 기인하여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cr;한편, 국내 의료사업분야는 우수한 기술력과 합리적인 비용 등의 강점을 갖고 있어 해마다 의료관광객수는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최근 6개년 외국인환자수 CAGR 30.5%) 그 중 성형외과 진료환자 비중은 11%(2015년 기준 41,263명)로 내과진료에 이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K-뷰티 열풍에 힘입어 그 숫자는 급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보툴리눔 톡신과 같은 관련 미용ㆍ성형 의약품 시장 또한 동반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cr;

한국 의료관광 시장의 성장 전망.jpg 한국 의료관광 시장의 성장 전망

<자료 :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 자료, 2016년>&cr;&cr;B. 필러(filler)&cr;더말 필러는 주로 주사형의 점탄성이 있는 겔(gel)로서 주름 개선, 입술의 잔주름 개선, 피부흉터치료 등 얼굴의 미용ㆍ성형 목적에 많이 사용되며, 최소 침습적으로 얼굴 피부를 개선시키는 최고의 시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더말 필러의 재료로 콜라겐(collagen) 등이 있었으나, 현재 히알루론산을 활용한 HA필러(Hyaluronic Acid filler)가 가장 대중화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cr;특히 인체 내 성분인 히알루론산의 활용에 따른 안정성 개선은, 대체적으로 필러의 시술비용이 보툴리눔 톡신에 비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주름개선 시장의 가파른 잠식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cr;&cr;[글로벌 필러 시장]

(단위: 십억달러)

구분

2017 2018 2019(E) 2020(E) 2021(E) 2022(E) 2023(E) 2024(E) 2025(E) 2026(E) CAGR (%)

성장율

3.2 3.5 3.8 4.1 4.5 4.8 5.2 5.7 6.2 6.7 8.6

<출처 : Precision Business Insights>

&cr;특히, HA필러의 단점이었던 시술시 발생하는 환자의 통증을 줄이기 위한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lidocaine)을 포함하는 등 개선된 제품 출시 또한 시장의 성장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cr;당사 주요 제품들의 경우, 질병ㆍ질환의 치료보다 성형ㆍ미용 목적으로 사용 빈도가 높기 때문에 치료목적의 의약품 대비 경기 침체 시 매출이 감소될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선입견과 다르게 세계 경기 침체 등의 외부환경 변화와 관계없이 보툴리눔 톡신ㆍ필러 등 안면미용 관련 시장은 지속적 성장 추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cr;한국을 포함한 선진국가의 고령화, 부의 축적에 따른 나은 삶의 질 추구, 미용에 관한관심 증가 등에 기반하여, 해당 산업은 확장 초기 수준의 단계로 판단됩니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ㆍ필러 관련 시술은 고가의 성형시술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 접근성이 높기에 신흥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다양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cr;안면 미용 관련 제품군은 계절적으로 특히, 방학 및 휴가 기간 동안 미용성형 시술받는 환자의 증가로 인하여 매출이 증가 및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며, 국내의 경우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시즌에 시술이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cr;보툴리눔 톡신ㆍ필러 등 얼굴용 주사제(facial injectable) 시술은 영구적이지 않으며, 지속기간이 제한적입니다(일반적으로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최대 6개월/HA 필러의경우 약 12개월). 이러한 시술과 같은 효과 창출이 가능한 대체수단이 사실상 없기에,시술자들의 재구매(재시술)율은 일반 제품 대비 높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cr;&cr;4) 경쟁요소&cr;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회사가 경쟁하고 있는 과점시장의 형태입니다.&cr;전 세계적으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개발의 핵심원천기술은 미국 엘러간(Allergan)社, 솔스티스 뉴로사이언스(Solstice Neuroscience)社, 프랑스 입센(Ipsen)社, 독일 머츠(Merz)社, 중국 란저우 생물제품연구소(Lanzhou Institute of Biological Product), 러시아 마이크로젠(Microgen)社, 인도 바이오메드(Biomed)社, 그리고 한국의 휴젤, 메디톡스, 대웅제약 등 소수의 회사들만이 성공하여 제품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 중 솔스티스 뉴로사이언스(Solstice Neuroscience)社만이 B형 독소를 제조ㆍ판매하고 있으나 그 시장이 거의 발달하지 않았으며, 그 외 회사들은 A형 독소를 제조ㆍ판매하고 있습니다.&cr;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이 바이오제네릭(biogeneric) 제품으로 분류되어 이론적으로 누구나 시장진입이 가능하지만, 제품생산을 위한 원료 확보 및 단백질의 분리ㆍ동정, 독소의 정제 그리고 비임상 및 임상 시험을 포함한 안전성과 효능의 입증과정 등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이미 제조하고 있는 회사들의 장기간 과점을 가능하게 합니다.&cr;&cr;5)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의약품 및 의료기기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인체에 직접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제조에서 판매 이후 관리까지 법적 규제와 규제당국의 관리감독을 받는 산업입니다. 약사법과 의료기기법 등의 법령과 대통령령, 복지부장관령 및 다수의 식약처장 고시를 비롯한 많은 규정에 의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cr;또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업 허가 및 우수한 제품의 생산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사전 점검받아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정을 받아야 가능하며, 또한 개별 품목에 대해서 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검토받아 개별 허가를 취득해야 합니다. GMP는 한번 인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실사를 통해 계속 유지 여부를 감시를 받고 있으며, 허가받은 그대로 의약품을 제조하는지부터 시작해서 관리 및 유통까지 전체의 과정이 관리감독의 대상입니다.&cr;국외에서는 유럽의약청(EMA),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 승인을 비롯한 각 국가별 기준에 의해 까다롭게 관리 감독 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은 의약품의 효능을 의약품 가치 평가 기준으로 도입하면서 신약 승인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cr;&cr;(1)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cr;&cr;A. 생물학적제제 품목허가에 식약처의 규제

당사가 제조ㆍ판매하는 보툴리눔 독소 제제는 의약품에 속합니다. 따라서 약사법 등 여러 가지 관련 법규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의약품 개발단계에서는 식약처로부터 생물학적제제의 판매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인 비임상연구,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검토 단계를 반드시 거쳐 시판허가를 득한 후 판매하게 됩니다. 비임상연구 및 임상 1상, 2상, 3상 시험을 실시하여야 하고, 임상시험에서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아 식약처에 제출한 후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판매허가가 나옵니다.&cr;&cr;B. 보툴리눔 독소 생물학적제제 제조 관련 규제&cr;국내의 경우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이나 보툴리눔 균주(Clostridium botulinum) 모두 생물무기금지협약(Biological Weapons Convention)의 대상물질이므로, 제조신고, 보유신고 및 수출입허가신고(한국바이오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를 하여 국가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cr;또한, 세계적인 균주 기탁 및 배포 협회인 ATCC는 보툴리눔 균주의 분주(배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cr;또한, 많은 국가들이 바이오 테러(terroristic activities in which biological substances are used to cause harm to other people)를 회피하기 위하여 보툴리눔 균주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엄격한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cr;가) 보툴렉스 -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제품&cr;현재 당사의 해당 제품의 주요 사용 용도를 성형, 미용을 위한 미간주름 외 눈꺼풀경련,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및 소아 뇌성마비 후 첨족기형으로 확대하여 치료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제품 사용의 편의성, 경제성 증대 등을 목적으로 당사는 아래와 같이 4개 제형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보툴렉스 제품 사양]

제품명

보툴렉스주&cr;50단위

보툴렉스주&cr;(100 단위)

보툴렉스주&cr;150 단위

보툴렉스주&cr;200단위

비 고

동결건조(Freeze-Dried)

포장단위

50unit/Vial

100unit/Vial

150unit/Vial

200unit/Vial

성분/함량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50units&cr;/HSA 0.25mg/&cr;NaCl 0.45mg

100units&cr;/HSA 0.5mg/&cr;NaCl 0.9mg

150units/&cr;HSA 0.75mg/&cr;NaCl 1.35mg

200units&cr;/HSA 1.0mg/&cr;NaCl 1.8mg

보툴리눔 독소는 강한 독성을 가진 단백질로, 제조 시 나노그램 단위로 정확한 무게로 병마다 일정하게 주입되어야 안전한 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엄격한 자체 QC(Quality Control)로 제형별 안정성 및 안정화된 역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cr;또한, 희석 후 일정 시간 동안 냉장에서 안정적인 역가를 유지하여, 사실상의 제품구매 결정자인 시술자(의사)들의 사용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cr;&cr;나) 더채움 - HA필러(Hyaluronic Acid filler)&cr;더채움은 생체적합성 고분자로서 높은 안전성을 가진 히알루론산을 가교반응시켜 일정한 점탄성을 가진 겔(gel)을 제조하여 주사기에 충전한 제품으로 안면부에 주입하여 팔자주름 등의 주름개선 용도로 안면부에 사용되고 있습니다.&cr;리도카인(lidocaine) 성분을 첨가한 더채움 프리미엄은 시술 대상자의 통증을 현저히 완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주름 관리, 안면 윤곽 등 다양한 목적별로 맞춤형 필러 제품군 출시를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cr;2018년 9월 출시된 더채움 스타일은 시술시 주입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존 제품대비 부드러운 물성으로 잔주름 개선 등에 적합하여 더 많은 시장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cr;

제품사진1.jpg 제품사진1 제품사진2.jpg 제품사진2 제품사진3.jpg 제품사진3

&cr;다) 주요 제품 등 관련 각종 산업표준&cr;의약품산업은 정부 규제산업으로 의약품제조 및 판매를 위해서는 법령에서 정한 시설기준에 따라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법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품목별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cr;당사가 해당 법규에 따라 안전성ㆍ유효성에 관한 자료, 기준 및 시험방법에 관한 자료, GMP 평가에 관한 자료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하여 취득한 의약품 제조 및 판매허가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No

제형구분

제품명

최초허가일

허가기관

1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100단위)

2010.03.17

식품의약품안전처

2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200단위

2011.09.02

식품의약품안전처

3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50단위

2011.10.12

식품의약품안전처

4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150단위 2016.04.29 식품의약품안전처

&cr;2) 시장 점유율&cr;전 세계 시장 기준 미국 엘러간(Allergan)社의 "BOTOX"가 7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있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정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동사의 "보툴렉스", 메디톡스社의 "메디톡신"이 지배적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cr;<출처: 전 세계 시장점유율_GBI Research 2014, 국내 시장 점유율_업계 추정>&cr;&cr;3) 회사의 핵심경쟁력&cr;&cr;가) 진입 장벽&cr;&cr;A.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cr;⒜ 원료제조를 위한 균주 확보 측면&cr;국내의 경우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과 보툴리눔 균주(Clostridium botulinum) 모두 생물무기금지협약(Biological Weapons Convention)의 대상물질이므로, 제조신고, 보유신고 및 수출입허가신고(한국바이오산업협회 및 지식경제부)를 하여 국가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cr;또한, 세계적인 균주 기탁 및 배포 협회인 ATCC는 보툴리눔 균주의 분주(배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cr;또한, 많은 국가들이 바이오 테러를 회피하기 위하여 보툴리눔 균주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엄격한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외적으로 보툴리눔 생산 균주나 원료를 입수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cr;따라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이 바이오제네릭(biogeneric) 제품으로 분류되어 이론적으로 누구나 시장진입이 가능하지만, 제품생산을 위한 원료 확보 및 단백질의 분리ㆍ동정, 독소의 정제 그리고 비임상 및 임상 시험을 포함한 안전성과 효능의 입증과정 등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이미 제조하고 있는 회사들의 장기간 과점을 가능하게 합니다.&cr;&cr;⒝ 정부의 규제 중 바이오 의약품의 허가 측면&cr;식약처는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을 자료제출 의약품으로 분류하지만, 그 심사기준은 아주 높으며 생물학적제제인 바이오제네릭(biogeneric)의 허가 규정 수준을 통과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툴리눔 독소는 제조방법에 따라 역가 및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바이오 신약에 가까운 개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즉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허가를 받으려면 동물을 대상으로 한 비임상시험자료와 함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자료를 제출하여야 합니다.&cr;비임상시험은 비용이 많이 소요되며 특히,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는 윤리적인 제약이 따를 뿐만 아니라 대규모 개발 비용이 소요되어 바이오벤처사가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편 바이오 의약품 산업은 GMP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고 개발과정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아주 높은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cr;⒞ 보툴리눔 독소 생물학적제제 제조 과정 측면&cr;보툴리눔 독소는 1그램(1gram)으로 백만명을 사망시킬 수 있는 맹독이므로 제조 시 BL3(Biosafety Level 3) 기준의 특수한 건물 및 장비를 추가로 설치해야 합니다. 이런 설비에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이러한 맹독의 독소 단백질 제조 과정 중 필요한 기계설비 각각에 대한 설치검증 IQ(installation qualification) 및 QC(quality control), QA(quality assurance) 등 GMP 충족 요구 사항이 많습니다. 동시에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은 1 바이알(vial)에 1~10 나노 그램(nano gram)의 단백질을 주입하는 나노공정 수준으로 다년간의 경험 축적이 요구됩니다.&cr;&cr;B. 필러(filler)&cr;국내 필러 시장의 경우 상위 5개社가 전체 시장의 약 70% 이상을 점유하는 과점시장으로 추정됩니다. 스위스 갈더마(Galderma)社의 "레스틸렌(Restylane)"과 미국 엘러간(Allergan)社의 "쥬비덤(Juvederm)"이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국내회사 제조품목으로 당사 종속회사의 "더채움" 등 국내 제품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cr;필러 시장 진입에는 HA의 가교(Cross-Linking)와 관련된 기술 및 특화된 선충전주사기(prefilled syringe)의 충전 생산 시설 등의 대규모 설비투자 소요가 진입장벽으로 존재합니다.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한 동물실험에서 인체에 적용하는 임상시험까지의 과정에 걸쳐 많은 비용과 시간 또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단,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제품의 특성상 보툴리눔 톡신제제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낮으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신규 업체ㆍ제품의 진입 또한 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cr;&cr;나) 비교우위 사항&cr;세계 수준의 보툴리눔 톡신ㆍ필러 제품 구성(portfolio)은 각 부문별 경쟁회사 대비 우위요소 입니다.&cr;하나의 기업이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 등을 모두 제공할 때, 크로스셀링(cross-selling)을 통한 시너지(synergy)가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cr;또한 보툴리눔 톡신 관련하여, 당사의 주요 경쟁우위 사항은,&cr;1) 제품 가성비 (높은 품질 대비 경제적인 판매가격)&cr;2) 고단위 제형인 150ㆍ200unit에 대한 허가 보유&cr;3) 7년 이상의 임상 적용 경험 등에 기반한 제품 안전성 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cr;&cr;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cr;가) 피부 전문 화장품 부문&cr;더마코스메틱(Derma cosmetic)은 피부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와 '화장품(Cosmetic)'의 합성어로, '기능성 의약 전용 화장품' 또는 '피부 전문가가 만든 화장품'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마코스메틱은 일반 화장품과 다르게 의약품에 적용되는 엄격한 규정과 피부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든 화장품이라는 점에서 본질적인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소비자 신뢰 및 성장성 높은 화장품 분야 입니다.&cr;2015년 기준 약 35조원 규모였던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은 2020년 2배가 넘는 약 81조원을 기록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 같은 기간 230억위안(약 3조8,570억원)에서 4배에 가까운 870억위안(약 14조 5,9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향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의 확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과 더불어 국내 시장도 2015년 3,857억 원에서 2018년 8,000억 원으로 크게 성장하면서 국내외 화장품시장의 새로운 메인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cr;이러한 시장 흐름에 주목한 당사는 지금까지 쌓아온 피부 미용 전문 연구 개발 및 판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로 판단해 화장품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cr;해당 사업군의 "웰라쥬(wellage)"는 수십만 건 이상의 임상 치료 데이터와 피부과에서 검증된 성분에 대한 휴젤의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입니다. 피부과 클리닉을 정기적으로 받기 어려운 바쁜 여성들을 위해 피부 고민과 상태에 따라 부족한 성분을 효과적으로 빠르게 채워 피부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려 줄 수 있는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cr;해당 브랜드 제품군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고기능 맞춤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피부과에서 검증된 안전한 클리니컬 등급(Clinical grade)의 고농축 성분을 중심으로 피부 메커니즘 연구에 기반, 시술 효과에 가까운 스킨케어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준에 맞춰 유해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제품 출시 전 피부 자극 테스트 (skin irritation test)를 진행함으로써 기능에 안전까지 더한 신개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cr;웰라쥬는 2018년 휴젤 더 채움 필러와 동일한 오리진(Origin)의 고순도, 고농축 히알루론산을 동결건조 방식의 캡슐 형태의 신개념 화장품으로 개발함으로써 국내외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구축,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원데이키트'는 고농축 히알루론산 캡슐의 강력한 피부 효과와 직접 제조하는 DIY 방식의 독특한 사용법으로 중국을 비롯해 H&B 스토어 '올리브영', 면세점 등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며 1년 4개월만에 1천만개 판매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는 등 브랜드 성장 동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링클 케어에 특화된 '골드 콜라겐 원데이 키트'와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가꿔주는 '바이탈 화이트 원데이 키트' 등 원데이키트의 라인업 확대를 통해 국내외 매출 성장 가속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중국 현지 진출 및 국내 H&B 스토어 '올리브영' 매장 및 제품 입점 확대, 클리닉과 연계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넓힘으로써 기존 보툴리눔 톡신/필러 제품과 함께 당사의 주요 포트폴리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나) 뇌질환 관련 중재술 사용 재료(coil, catheter 등) 판매&cr;당사는 100% 자회사였던 휴젤메디텍㈜을 통해, 신경 중재 치료에 사용되는 각종 제품, 의료기기(medical device) 수입 판매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2018년 1월 31일 휴젤메디텍㈜을 흡수합병하면서 당사는 메디텍사업부라는 내부조직을 통해 미국 마이크로벤션(MicroVention)社의 뇌동맥류 코일링 기술로 개발된 제품의 수입판매업을 영위하게 되었습니다.&cr;업계에서는 전 세계 신경 치료 관련 기기 시장은 2012년 12.5억달러(USD)에서 연평균 약 6 ~ 8% 성장율을 시현하며, 2017년에는 17.3억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에서 Stryker, Medtronic, Cerenovus, MicroVention 4개 社가 약 9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당사의 메디텍사업부의 주요 제품 수입처인 마이크로벤션(MicroVention)社의 주력 기술은 2세대 brain aneurysm 치료 재료인 coil product 이며, 모회사인 Terumo로부터 non-coil 제품 기술을 이전 받아 차세대 기술로 non-coil재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경쟁사 대비 제품력이 우수한 코일이탈방지용 스텐트 LVIS를 출시하고, 2017년 4월에는 뇌혈관내색전촉진용보철재 PHIL을 출시 하여 기존 제품 경쟁력 증가와 함께 매출 또한 증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cr;또한 최근 가파른 성장 추이를 나타내고 있는 신경혈관중재 시장에서 지속적인 매출과 이익을 내고 있는 영업력, 평판은 당사의 보툴렉스의 신경계질환 치료제 시장 진출(보툴렉스 치료용 적응증인 소아 뇌성마비 및 뇌졸중 관련)을 위한 종합병원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에도 유ㆍ무형의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다) 무통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개발 및 제조&cr;당사는 현재 동결건조 제형 중심 제품군의 안전성, 보관 편리성 개선 등을 목적으로 '무통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기 보툴리눔 톡신 제품과의 비교]

구 분

기 제품

액상형 무통 제품

기술

동물성 유래성분 사용

동물성 유래성분 제외(안전성 향상)

인간 혈청 알부민

인간 혈청 알부민 제외(안전성 향상)

동결건조 제형

용액 제형(편리성 향상)

-

리도카인 첨가(환자 순응도 향상)

적응증

눈꺼풀경련, 미간주름개선 등

눈꺼풀경련, 미간주름개선 및 편두통 등

상기와 같이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개선을 통해 더욱 세분화된 수요층 공략 전략을 시행할 예정입니다.&cr;&cr;라) 흉터치료제 신약&cr;바이오 의약품 관련하여, 미래 신약 개발의 핵심 기술로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RNA간섭(RNA interference : RN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cr;흉터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핵산치료제의 경우, 미국 글로벌 대기업에서도 관련 제품을 임상2상 연구를 완성하여 약제화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준 상태입니다.&cr;첨단 기술인 RNAi 기반의 치료제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기업 및 미국 바이오벤처 등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당사의 흉터치료제의 경우 기초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미국 글로벌 대기업과 동일한 메커니즘을 거치는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당사는 관련 특허 기술을 가진 올릭스㈜에서 기술이전계약을 맺고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아시아 시장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범부처전주기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비임상 실험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1상 임상시험을 완료하였고, 2상 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IND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 제1호 의안 : 제19기(2019.01.01~2019.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는 2019년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기 대비 10% 증가한 1,777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375억원으로 순이익률은 약 19%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연결종속회사 7개사를 포함한 연결매출액은 전기 대비 12% 증가한 2,046억원이며, 연결당기순이익은 503억원으로 순이익률은 약 25%를 달성하였습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

아래의 연결 및 별도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기 이전의 정보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의 주석사항은 향후 공시될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cr;1) 연결 재무제표&cr;&cr; - 연결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19(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18(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9(당 ) 기 제 18(전) 기
자산  
유동자산

640,910,847,121

684,808,071,809
현금및현금성자산

15,293,774,047

29,005,216,684
매출채권

37,450,354,282

55,391,334,902
단기금융상품

553,603,251,894

572,548,318,518
기타금융자산

2,623,490,520

1,066,837,126
재고자산

28,910,225,486

21,863,243,995
기타유동자산

3,029,750,892

4,933,120,584
비유동자산

253,779,166,498

233,458,384,005
기타금융자산

49,251,195,964

59,180,935,434
관계기업투자

1,175,656,752

1,175,187,157
유형자산

69,755,177,823

60,627,757,171
무형자산

133,597,135,959

112,474,504,243
자산 총계

894,690,013,619

918,266,455,814
부채
유동부채

37,568,295,728

23,045,053,483
매입채무

5,694,329,106

6,059,639,516
단기차입금

200,000,000

기타금융부채

12,050,125,280

6,158,412,649
기타유동부채

3,805,143,987

3,301,070,227
당기법인세부채

15,818,697,355

7,525,931,091
비유동부채

112,850,779,089

110,438,229,453
전환사채

86,421,679,554

82,925,936,693
기타금융부채

20,093,617,542

14,634,521,909
순확정급여부채

1,707,468,041

681,216,141
이연법인세부채

4,628,013,952

12,196,554,710
부채 총계

150,419,074,817

133,483,282,936
자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99,495,541,371

727,719,912,421
자본금

2,209,882,500

2,179,102,500
자본잉여금

331,442,542,564

4,585,458,564
기타자본항목

(397,138,123,680)

(38,294,765,65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303,273,592)

(1,289,981,442)
이익잉여금

768,284,513,579

760,540,098,451
비지배지분

44,775,397,431

57,063,260,457
자본 총계

744,270,938,802

784,783,172,878
부채와 자본 총계

894,690,013,619

918,266,455,814

&cr;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9(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8(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9(당 ) 기 제 18(전) 기
매출액

204,567,625,227

182,391,609,421
매출원가

60,622,507,568

51,007,346,565
매출총이익

143,945,117,659

131,384,262,856
판매비와관리비

75,858,420,753

71,189,298,408
영업이익

68,086,696,906

60,194,964,448
금융수익

15,918,645,669

18,834,249,951
금융비용

12,078,389,180

3,736,996,898
기타수익

161,363,466

26,099,668,540
기타비용

2,362,953,633

1,437,405,112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법이익(손실)

469,595

(434,155,003)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69,725,832,823

99,520,325,926
법인세비용

19,447,499,875

23,863,137,601
당기순이익

50,278,332,948

75,657,188,325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44,612,095,215

69,736,400,732
비지배지분

5,666,237,733

5,920,787,593
기타포괄손익

(3,277,160,308)

(2,882,534,29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501,780,087)

(895,472,696)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7,343,512,520)

903,862,62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될 수 있는 항목  
해외사업환산손익

4,568,132,299

(2,890,924,223)
총포괄이익

47,001,172,640

72,774,654,033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40,097,022,978

67,721,381,973
비지배지분

6,904,149,662

5,053,272,060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

10,676

17,481
희석주당이익

10,595

16,926

&cr; -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19(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8(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비지배지분 총자본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합계
2018년 1월 1일(전기초) 2,153,852,500 506,941,065,763 7,625,577,796 (170,435,379) 179,160,345,941 695,710,406,621 22,209,484,789 717,919,891,410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639,080,474 639,080,474 - 639,080,47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69,736,400,732 69,736,400,732 5,920,787,593 75,657,188,325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895,472,696) (895,472,696) - (895,472,696)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 903,862,627 - 903,862,627 - 903,862,627
해외사업환산손익 - - - (2,023,408,690) - (2,023,408,690) (867,515,533) (2,890,924,223)
총포괄손익 - - - (1,119,546,063) 68,840,928,036 67,721,381,973 5,053,272,060 72,774,654,033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처분(취득) - - (41,337,165,041) - - (41,337,165,041) - (41,337,165,04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25,250,000 5,609,170,296 79,803,140 - - 5,714,223,436 - 5,714,223,436
주식보상비용 (이연법인세포함) - - (710,152,162) - - (710,152,162) - (710,152,162)
종속기업주식 유상증자 - (17,862,880) - - - (17,862,880) 469,648,739 451,785,859
합작회사 설립 - - - - - - 29,330,854,869 29,330,854,869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대체 - (507,946,914,615) (3,952,829,385) - 511,899,744,000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cr;거래 등 합계 25,250,000 (502,355,607,199) (45,920,343,448) - 511,899,744,000 (36,350,956,647) 29,800,503,608 (6,550,453,039)
2018년 12월 31일(전기말) 2,179,102,500 4,585,458,564 (38,294,765,652) (1,289,981,442) 760,540,098,451 727,719,912,421 57,063,260,457 784,783,172,878
2019년 1월 1일(당기초) 2,179,102,500 4,585,458,564 (38,294,765,652) (1,289,981,442) 760,540,098,451 727,719,912,421 57,063,260,457 784,783,172,878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44,612,095,215

44,612,095,215

5,666,237,733

50,278,332,948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501,780,087)

(501,780,087)

-

(501,780,087)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7,343,512,520)

-

(7,343,512,520)

-

(7,343,512,520)

해외사업환산손익 - - -

3,330,220,370

-

3,330,220,370

1,237,911,929

4,568,132,299

총포괄손익 - - - (4,013,292,150) 44,110,315,128 40,097,022,978 6,904,149,662 47,001,172,640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취득

-

-

(46,176,851,365)

-

-

(46,176,851,365)

-

(46,176,851,365)

자기주식의 소각

-

-

36,365,900,000

-

(36,365,900,000)

-

-

-

무상감자

(400,000,000)

-

400,000,000

-

-

-

-

-

주식보상비용(이연법인세 포함)

-

-

140,687,042

-

-

140,687,042

-

140,687,042

합병으로 인한 자본 증가 430,780,000

326,857,084,000

(327,271,007,296)

-

-

16,856,704

-

16,856,704

비지배지분의 취득

-

-

(22,302,086,409)

-

-

(22,302,086,409)

(19,192,012,688)

(41,494,099,097)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cr;거래 등 합계 30,780,000 326,857,084,000 (358,843,358,028) - (36,365,900,000) (68,321,394,028) (19,192,012,688) (87,513,406,716)
2019년 12월 31일(당기말)

2,209,882,500

331,442,542,564

(397,138,123,680)

(5,303,273,592)

768,284,513,579

699,495,541,371

44,775,397,431

744,270,938,802

&cr;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19(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8(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9(당 ) 기 제 18(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6,984,909,045

65,796,485,202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89,523,665,123

71,445,537,571
법인세 납부

(14,191,111,670)

(15,983,694,614)
이자수취

1,788,390,069

10,334,642,245
이자지급

(136,034,477)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79,321,415)

(32,215,835,091)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929,872,879,116)

(887,694,920,604)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959,470,985,878

885,354,373,894
단기대여금의 증가

-

(15,000,000)
단기대여금의 감소

15,000,000

-
기타보증금(유동)의 증가

(2,078,162,783)

(962,180,000)
기타보증금(유동)의 감소

-

1,671,046,000
장기대여금의 증가

(1,294,550,726)

(15,265,290,000)
장기대여금의 감소

2,446,538,967

1,849,647,500
기타투자자산의 처분

-

4,400,000
통화선물예치금의 감소

(1,019,196,025)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112,000,000

(2,800,165,761)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3,224,268,228
유형자산의 취득

(12,284,331,147)

(9,102,704,321)
정부보조금의 수취

111,356,000

유형자산의 처분

195,000,000

3,188,520
무형자산의 취득

(16,096,514,892)

(7,622,796,052)
무형자산의 처분

-

89,00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2,250,230,583)

(1,954,801,570)
임차보증금의 감소

1,493,700,000

625,000,000
기타보증금(비유동)의 증가

-

(800,000)
기타보증금(비유동)의 감소

43,676,310

55,315,000
연결범위의 변동

-

326,584,075
합병효과

28,286,702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0,276,785,618) (35,630,118,041)
단기차입금의 차입 200,000,000 -
리스부채의 상환

(865,087,908)

-
자기주식의 취득

(46,176,851,365)

(41,337,165,041)
주식선택권의 행사

-

5,707,047,000
비지배지분의 취득

(43,416,066,345)

-
신주발행

(18,780,000)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14,271,197,988)

(2,049,467,930)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29,005,216,684

31,275,054,03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559,753,395

(220,369,422)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5,293,774,047

29,005,216,684

&cr;&cr;2) 별도 재무제표&cr;&cr; - 별도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19(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18(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19(당 ) 기 제 18(전) 기
자산
유동자산

548,201,675,153

609,138,458,896
현금및현금성자산

11,367,173,913

18,508,916,319
매출채권

36,254,029,450

53,949,135,609
단기금융상품

466,728,800,297

510,901,550,901
기타금융자산

2,678,751,032

798,683,647
재고자산

28,597,238,753

22,977,881,777
기타유동자산

2,575,601,708

2,002,290,643
비유동자산

299,824,398,699

251,574,349,022
기타금융자산

49,357,547,714

58,158,224,614
관계기업투자

1,357,550,000

1,215,100,000
종속기업투자

169,867,243,992

126,338,427,634
유형자산

56,482,441,835

46,857,712,779
무형자산

18,330,648,066

14,460,411,561
투자부동산

4,428,967,092

4,544,472,434
자산 총계 848,026,073,852 860,712,807,918
부채
유동부채

53,490,359,348

24,472,450,024
매입채무

10,542,387,942

11,247,751,591
기타금융부채

29,238,025,028

5,295,161,242
기타유동부채

2,980,802,917

2,736,908,029
당기법인세부채

10,729,143,461

5,192,629,162
비유동부채

154,605,761,712

176,145,409,844
기타금융부채

65,337,069,559

84,118,047,750
순확정급여부채

1,564,468,604

576,505,866
전환사채

86,421,679,554

82,925,936,693
이연법인세부채

1,282,543,995

8,524,919,535
부채 총계

208,096,121,060

200,617,859,868
자본
자본금

2,209,882,500

2,179,102,500
자본잉여금

373,296,363,558

46,439,279,558
기타자본항목

(374,837,155,108)

(38,295,883,489)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439,649,893)

903,862,627
이익잉여금

645,700,511,735

648,868,586,854
자본 총계

639,929,952,792

660,094,948,050
부채와 자본 총계

848,026,073,852

860,712,807,918

&cr; - 별도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9(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8(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19(당) 기 제 18(전) 기
매출액

177,690,743,495

161,552,140,385
매출원가

68,546,999,176

57,311,586,686
매출총이익

109,143,744,319

104,240,553,699
판매비와관리비

67,278,246,062

64,758,549,107
영업이익

41,865,498,257

39,482,004,592
금융수익

14,242,117,592

17,448,355,835
금융비용

10,370,672,199

3,657,747,930
기타수익

430,107,466

25,411,200,065
기타비용

1,780,456,787

353,516,01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4,386,594,329

78,330,296,548
법인세비용

10,686,989,361

18,185,686,234
당기순이익

33,699,604,968

60,144,610,314
기타포괄손익

(7,845,292,607)

8,389,93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7,845,292,607) 8,389,93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501,780,087)

(895,472,696)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7,343,512,520)

903,862,627
총포괄이익

25,854,312,361

60,153,000,245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

8,065

13,903
희석주당이익

8,047

13,576

- 별도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19(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8(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합계
2018년 1월 1일(전기초) 2,153,852,500 515,185,982,883 8,370,068,459 - 77,080,624,762 602,790,528,604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639,080,474 639,080,47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60,144,610,314 60,144,610,314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895,472,696) (895,472,696)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손실) - - - 903,862,627 - 903,862,627
총포괄손익 - - - 903,862,627 59,249,137,618 60,153,000,245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취득 - - (41,337,165,041) - - (41,337,165,04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25,250,000 5,609,170,296 79,803,140 - - 5,714,223,436
주식보상비용 (이연법인세포함) - - (710,152,162) - - (710,152,162)
합병으로 인한 자본증가 - 33,591,040,994 (745,608,500)   - - 32,845,432,494
자본잉여금 등의 이익잉여금 대체   - (507,946,914,615) (3,952,829,385)   - 511,899,744,000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합계 25,250,000 (468,746,703,325) (46,665,951,948) - 511,899,744,000 (3,487,661,273)
2018년 12월 31일(전기말) 2,179,102,500 46,439,279,558 (38,295,883,489) 903,862,627 648,868,586,854 660,094,948,050
2019년 1월 1일(당기초) 2,179,102,500 46,439,279,558 (38,295,883,489) 903,862,627 648,868,586,854 660,094,948,050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33,699,604,968

33,699,604,968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501,780,087)

(501,780,087)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손실) - - -

(7,343,512,520)

-

(7,343,512,520)

총포괄손익 - - - (7,343,512,520) 33,197,824,881 25,854,312,361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취득

-

-

(46,176,851,365)

-

-

(46,176,851,365)

자기주식의 소각 (이익소각)

-

-

36,365,900,000

-

(36,365,900,000)

-

자기주식의 소각 (무상감자)

(400,000,000)

-

400,000,000

-

-

-

주식보상비용 (이연법인세포함)

-

-

140,687,042

-

-

140,687,042

합병으로 인한 자본증가

430,780,000

326,857,084,000

(327,271,007,296)

-

-

16,856,70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합계 30,780,000 326,857,084,000 (336,541,271,619) - (36,365,900,000) (46,019,307,619)
2019년 12월 31일(당기말)

2,209,882,500

373,296,363,558

(374,837,155,108)

(6,439,649,893)

645,700,511,735

639,929,952,792

&cr; - 별도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19(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8(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19(당) 기 제 18(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2,999,131,360

50,198,263,383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61,836,134,467

51,350,236,894
법인세 납부

(9,747,465,920)

(10,580,636,846)
이자의 수취

1,041,537,572

9,428,663,335
이자의 지급

(131,074,759)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114,213,425)

(17,491,309,545)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732,036,488,987)

(771,000,200,000)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786,361,919,600

787,879,507,702
단기대여금의 증가

(300,000,000)

-
기타보증금(유동)의 증가

(2,078,162,783)

(962,180,000)
기타보증금(유동)의 감소

-

1,671,046,000
장기대여금의 증가

(1,294,550,726)

(15,295,290,000)
장기대여금의 감소

2,446,538,967

1,849,647,500
기타투자자산의 처분

-

4,4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1,019,196,025)

(2,800,165,761)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112,000,000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3,194,4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0,814,320,449)

(7,805,204,622)
정부보조금의 증가

38,035,000

-
무형자산의 취득

(5,115,640,966)

(1,537,403,891)
무형자산의 처분

-

89,00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2,217,339,000)

(1,630,000,000)
임차보증금의 감소

1,318,700,000

605,000,000
기타보증금(비유동)의 감소

16,271,600

55,015,000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48,560,266,358)

(17,042,281,030)
합병으로 인한 현금의 유입

28,286,702

5,233,399,557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7,009,977,547)

(36,029,429,041)
리스부채의 상환

(814,346,182)

-
신주의 발행 (신주발행비 포함)

(18,780,000)

-
주식선택권의 행사

-

5,307,736,000
자기주식의 취득

(46,176,851,365)

(41,337,165,041)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7,125,059,612)

(3,322,475,203)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8,508,916,319

21,835,821,504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16,682,794)

(4,429,982)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1,367,173,913

18,508,916,319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안)>
제 19(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8(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19기(당) 기 제 18기(전) 기
처분예정일: 2020년 03월 27일 처분확정일: 2019년 03월 28일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645,700,511,735 648,868,586,854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48,868,586,854 77,080,368,762
회계정책 변경효과 - 639,080,474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501,780,087)

(895,472,696)
당기순이익

33,699,604,968

60,144,610,314
자본잉여금 등의 대체

-

511,900,000,000
이익소각

(36,365,900,000)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45,700,511,735 648,868,586,854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기타비상무이사 3인, 사외이사 1인)&cr; 제2-1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추 지아(Zhu Jia) 선임의 건&cr; 제2-2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제프리 슈바르츠(Jeffrey Schwartz) 선임의 건&cr; 제2-3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이정우 선임의 건&cr; 제2-4호 의안 : 사외이사 류재욱 선임의 건&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추 지아&cr;(Zhu Jia) 1962.10.17 기타비상무이사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제프리 슈바르츠&cr;(Jeffrey Schwartz) 1978.10.14 기타비상무이사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이정우 1977.03.23 기타비상무이사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류재욱 1969.03.27 사외이사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총 ( 4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추 지아&cr;(Zhu Jia) Bain Capital Private Equity,&cr;Managing Director 1989~1992 ㆍCornell Laws School, Juris Doctor 없음
1992~1994 ㆍShearman & Sterling
1995~2006 ㆍMorgan Stanley
2006~현재 ㆍBain Capital Private Equity
제프리 슈바르츠&cr;(Jeffrey Schwartz) Bain Capital Private Equity,&cr;Managing Director 2006~2008 ㆍThe Wharton School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MBA 없음
2000~2004 ㆍLehman Brothers
2004~현재 ㆍBain Capital Private Equity
이정우 Bain Capital Private Equity,&cr;Managing Director 2008~2010 The Wharton School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MBA 없음
2010~2015 ㆍMorgan Stanley Private Equity Asia
2015~현재 ㆍBain Capital Private Equity
류재욱 ㈜네모파트너즈SCG 및 계열사&cr;총괄대표 1998~2000 ㆍHarvard University, MBA 없음
2000~2004 ㆍ㈜네모파트너즈 파트너
2014~2018 ㆍ현대로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2005~현재 ㆍ㈜네모파트너즈SCG 및 계열사 총괄대표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추 지아&cr;(Zhu Jia) 해당 없음 해당 없음 해당 없음
제프리 슈바르츠&cr;(Jeffrey Schwartz) 해당 없음 해당 없음 해당 없음
이정우 해당 없음 해당 없음 해당 없음
류재욱 해당 없음 해당 없음 해당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사외이사 후보자 류재욱]&cr;

1. 전문성

본 후보자는 상장회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감사업무에 대한 높은&cr;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회사 경영과 감사위원회 기능&cr; 강화함으로써 회사의 지속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cr;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사외이사로서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야 함을 정확하게&cr; 이해하고 있으며, 상장회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경험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독립&cr; 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 가능성을 증명함&cr;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기업 성장을 통한 이해관계자의 가치, 기업의 역할&cr; 확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겠음&cr;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cr;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cr;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기타비상무이사 추 지아]&cr;현재 Bain Capital Private Equity의 Managing Director이자 아시아지역 대표로서 유수의 투자회사를 거치며 기업 재무와 Healthcare분야에 폭넓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회사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cr;&cr;[기타비상무이사 제프리 슈바르츠]&cr;현재 Bain Capital Private Equity의 Managing Director로서 애널리스트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이며 Healthcare를 비롯한 Life Sciences 분야에 높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보유하여 회사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cr;&cr;[기타비상무이사 이정우]&cr;현재 Bain Capital Private Equity의 Managing Director이자 한국 대표로서 글로벌 투자회사에서의 다양한 M&A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cr;&cr;[사외이사 류재욱]&cr;현재 네모파트너즈SCG의 총괄대표로서 다수의 기업에서 전략 컨설팅, M&A를 경험한 재무 전문가이며, 상장회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감사업무에 대한 높은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여 회사 경영과 감사위원회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판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candidate confirmation_zhu jia.jpg candidate confirmation_zhu jia candidate confirmation_jeffrey schwartz.jpg candidate confirmation_jeffrey schwartz 이사후보자 확인서_이정우.jpg 이사후보자 확인서_이정우 이사후보자 확인서_류재욱.jpg 이사후보자 확인서_류재욱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2020년 7월 14일 임기 만료되는 이사의 재선임 결의를 금번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리 하는 것으로, 재임 임기는 2020년 7월 14일부터 개시됩니다.&cr;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 제3호 의안 : 감사위원 선임의 건 &cr; 제3-1호 의안 : 감사위원 이정우 선임의 건&cr; 제3-2호 의안 : 감사위원 류재욱 선임의 건&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정우 1977.03.23 기타비상무이사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류재욱 1969.03.27 사외이사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이정우 Bain Capital Private Equity,&cr;Managing Director 2008~2010 The Wharton School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MBA 없음
2010~2015 ㆍMorgan Stanley Private Equity Asia
2015~현재 ㆍBain Capital Private Equity
류재욱 ㈜네모파트너즈SCG 및 계열사&cr;총괄대표 1998~2000 ㆍHarvard University, MBA 없음
2000~2004 ㆍ㈜네모파트너즈 파트너
2014~2018 ㆍ현대로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2005~현재 ㆍ㈜네모파트너즈SCG 및 계열사 총괄대표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이정우 해당 없음 해당 없음 해당 없음
류재욱 해당 없음 해당 없음 해당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감사위원 이정우]&cr;현재 Bain Capital Private Equity의 Managing Director이자 한국 대표로서 글로벌 투자회사에서의 다양한 M&A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cr;&cr;[감사위원 류재욱]&cr;현재 네모파트너즈SCG의 총괄대표로서 다수의 기업에서 전략 컨설팅, M&A를 경험한 재무 전문가이며, 상장회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감사업무에 대한 높은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여 회사 경영과 감사위원회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판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감사위원후보자 확인서_이정우.jpg 감사위원후보자 확인서_이정우 감사위원후보자 확인서_류재욱.jpg 감사위원후보자 확인서_류재욱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2020년 7월 14일 임기 만료되는 감사위원의 재선임 결의를 금번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리 하는 것으로, 재임 임기는 2020년 7월 14일부터 개시됩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2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3,0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2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518백만원
최고한도액 3,0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cr;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 제5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 &cr;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회사의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주식의종류 주식수
손지훈 사내이사 대표집행임원 보통주 10,000
○○○ 외 7명 미등기임원 - 보통주 26,000
총( 9 )명 총( 36,000 )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 신주발행교부방식, 자기주식교부방식, 차액보상방식(차액주식보상방식, 차액현금보상방식) 중 추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점에 관련 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회사가 선택하여 결정할 예정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36,000주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행사가격 : 450,560원&cr;- 행사기간 : 2022.02.14 ~ 2027.02.14&cr;&cr;- 상기 행사가격은 부여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2개월, 1개월 및 1주일간의 종가를 거래량으로 가중산술 평균값을 산술평균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결정&cr;&cr;- 부여일 이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주식배당, 주식분할, 주식병합, 자본감소, 자기주식 소각, 회사의 합병 또는 분할(분할합병의 경우를 포함) 등이 있는 경우에 이사회 결의를 거쳐 행사가격, 부여한도, 행사가능주식의 수 등이 조정될 수 있음 -
기타 조건의 개요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는 "경영권 변동거래"가 종결되고, 피부여자가 경영권 변동거래 종결일 전일까지 회사에 계속하여 재직하고 있는 경우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음. "경영권 변동거래"라 함은 회사의 최대주주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제3자에게 매도하여 회사의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거래를 의미함&cr;&cr;- 기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집행임원에게 위임하여 관련 법규, 당사 정관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름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cr;주식수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부여가능&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4,319,76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 기명식 보통주 647,964 392,064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cr;종류 부여&cr;주식수 행사&cr;주식수 실효&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2017년 이전 - 52 기명식 보통주 666,000 201,400 446,100 18,500
2020년 2020.02.14 9 기명식 보통주 36,000 - - 36,000
총( 61 )명 총( 702,000 )주 총( 201,400 )주 총( 446,100 )주 총( 54,500 )주

※ 기타 참고사항

상법 제542조의3 제3항 규정 및 당사 정관 제15조에 의거, 2020년 2월 14일 이사회의 결의로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대해 그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동 부여건에 대하여 승인을 받고자 하며, 미승인될 경우에는 부여가 취소됩니다.&cr;

※ 참고사항

1. 주주총회 개최일 : 2020년 3월 27일(금)&cr;&cr;2.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 당사는 주주총회 개최일을 결정함에 있어 사전에 확정된 등기임원의 주요 경영활동 관련 일정 및 외부감사인의 감사 일정, 감사보고서 수령시점 등 당사의 대내외 일정을 고려하여 주주총회 일정이 수립되었습니다.&cr;&cr;이로 인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인 2020년 3월 27일(금)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cr;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cr;당사는 코스닥협회에서 주관하는 "주주총회 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cr;코스닥협회에서 발표한 당해년도 주주총회 집중일 : 3월 20일(금), 3월 25일(수), 3월 26일(목), 3월 27일(금), 3월 30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