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03 월 13 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대 표 이 사 : 조 성 아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0길 20
(전 화) 02-6203-5370
(홈페이지)http://www.csacosmic.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부사장 (성 명) 반 태 원
(전 화) 02-6203-537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 30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cr; 당사는 상법 363조와 정관 제19조에 의거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cr;또한 정관 제19조에 의하여 소액주주(발행주식총수의 1% 미만 소유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 542조의4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03월 29일 (금요일) 오전 09시&cr; &cr; 2. 장 소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0길 20 씨에스에이코스믹 지하 1층 회의실&cr; &cr; 3. 회의 목적 사항&cr; &cr; 가. 보고사항 : 감사의 감사보고, 외부회계감사인선임보고, 영업보고&cr;나. 부의안건 &cr; 제 1호 의안 : 제30기(2018.01.01~2018.12.31) &cr;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제 2호 의안 : 이사보수 한도승인의 건(사외이사 포함)&cr; 제 3호 의안 : 감사보수 한도승인의 건&cr; &cr;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cr; 제30기 당사 정기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 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cr; &cr; 5. 주주총회 소집공고사항(경영참고사항 포함)&cr; &cr;상법 제542조 4의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cr;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cr;- 직접행사 : 신분증&cr;- 대리행사 &cr; ①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도장 날인)&cr; ② 위임인(주주)의 신분증 사본(또는 인감도장 날인 시 인감증명서 첨부)&cr; ③ 대리인의 신분증&cr;&cr; 7. 기타 안내사항&cr; &cr;- 주주총회 장소의 주차장소가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cr;-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 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cr;&cr;

2019년 03월 13일 &cr; &cr;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cr;대표이사 조 성 아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조광희&cr;(출석률: 23.5%) 김병주&cr;(출석률: 5.9%)
찬 반 여 부
1 2018.02.14 - 2017년 온기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보고 - -
2 2018.02.14 - 제29기(2017년) 내부결산 승인의 건 - -
3 2018.02.28 - 제29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 결의의 건 - -
4 2018.03.09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
5 2018.03.09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
6 2018.03.09 - 제29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결의의 건 (의안추가) - -
7 2018.03.28 - 유형자산 처분의 건 - -
8 2018.04.18 - 젠트로사업부 지점소재지 변경의 건 - -
9 2018.04.18 - 임직원 성과급제도 승인의 건 - -
10 2018.08.22 - 홈쇼핑관련 위탁업무 승인의 건 찬성 -
11 2018.10.08 - 차입금 대환의 건 - -
12 - 지식재산권 등 사용허락 계약 조건변경 승인의 건 찬성 -
13 2018.10.23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14 - 업무용역 계약체결 승인의 건 찬성 -
15 2018.11.16 - 임시주주총회 개최일 변경의 건 - -
16 - 차입금 대환관련 조건 변경의 건 - -
17 2018.12.03 - 대표이사 선임의 건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1,600 48 24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당사는 2015년 12월 2일, 임시주총을 통해 '화장품 사업' 등을 포함하여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습니다. &cr;&cr;현재 당사는 합성수지제품 제조 및 판매업과 설치공사업, 수질 및 환경과 관련된 '젠트로 사업부 '와 화장품 제조 및 판매를 위한 '화장품 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cr;

사업부문 주요제품 비 고
화장품 사업부 16브랜드, 원더바스, 조성아뷰티 2015.12.02 사업목적 추가
젠트로 사업부 PDF물탱크,도류벽,축산탱크,COD,라이닝 -

&cr; 가. 업계의 현황&cr;&cr; [화장품 사업부]

화장품 산업은 화장품을 제조, 생산, 판매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국내에선 2000년대 이후 '원브랜드샵','브랜드샵'이라는 중저가의 새로운 화장품 카테고리가 생김과 동시에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한국 시장 진출로 국내 화장품 산업은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0년대에 'K-beauty'가 하나의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전 세계 여성들에게 한국 화장품의 산업과 문화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cr;

이러한 과정 속에서 국내 화장품 산업의 총 생산규모는 2016년 기준 13조 513억원으로 전년대비 21.6% 증가하였으며 최근 5년 연평균 기준인 16.3%를 돌파하는 등 동기간 한국의 연평균 경제성장률 3%에 대비해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r;

(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cr;&cr;미(美)에 대한 인류의 욕구, 산업의 발달과 여성 경제활동 증가, 인터넷 발달에 따른 온라인/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화장품 소비층 다양화 및 확대에 따라 화장품 시장은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글로벌 화장품 산업은 선진시장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부흥과 신흥 시장의 소득향상에 따른 매출 확대로 2017년 4,648억 달러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2%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오는 2022년까지 연평균 5%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cr;

[ 글로벌 화장품 시장 규모 추이 ]

그림3_글로벌 화장품 시장 규모 추이.jpg 그림3_글로벌 화장품 시장 규모 추이

* 자료

: Euromonitor

* 출처

: 2018 글로벌화장품산업백서, KOTRA

&cr; 지역별로는 중산층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아시아 중심의 시장 확대에 힘입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1,476억 달러로 가장 크게 나타났으며, 이어 유럽과 북미 지역은 각각 1,060억 달러, 940억 규모로 세계 2, 3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는 각각 654억 달러, 248억 달러, 142억 달러의 규모를 차지하였으나 연평균 6%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 2017년 권역별 화장품 시장 ]

(단위 : 백만달러, %)

그림4_2017년 권역별 화장품 시장.jpg 그림4_2017년 권역별 화장품 시장

* 자료

: Euromonitor

* 출처

: 2018 글로벌화장품산업백서, KOTRA

&cr; 2017년 기준, 개별 국가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미국이 860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17.5%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뒤를 이어 중국(530억 달러, 11.5%), 일본(360억 달러, 7.8%), 브라질(321억 달러, 6.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적인 화장품 강국인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이 여전히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나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의 BRICs의 성장률이 전 세계 평균성장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향후 시장 점유율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 2017 주요국의 화장품 시장규모 ]

(단위 : 백만달러, %)

순위

구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비중('22E)

1

미국

86,071

89,640

93,282

96,920

100,504

104,161

17.3

2

중국

53,494

58,768

63,620

69,321

75,175

81,313

13.5

3

일본

36,072

37,619

39,060

40,168

41,247

42,335

7.0

4

브라질

32,129

34,572

37,158

39,870

42,954

46,386

7.7

5

독일

18,638

19,790

20,316

20,873

21,312

21,723

7.0

6

영국

16,430

17,262

17,829

18,481

19,113

19,737

3.3

7

프랑스

14,546

15,226

15,494

15,830

16,142

16,468

2.7

8

인도

13,581

14,534

15,664

16,986

18,464

20,119

3.3

9

한국

12,560

12,791

12,930

13,086

13,247

13,426

2.2

10

이탈리아

11,174

111=746

11,975

12,244

12,460

12,706

2.1

11

러시아

10,875

11,380

11,856

12,286

12,683

13,066

2.2

12

멕시코

9,448

10,211

10,863

11,475

12,066

12,702

2.1

13

스페인

8,382

8,888

9,138

9,437

9,715

10,003

1.7

14

캐나다

7,972

8,430

8,735

9,029

9,313

9,605

1.6

15

호주

6,827

7,319

7,731

8,088

8,422

8,765

1.5

16

태국

5,838

6,152

6,503

6,956

7,470

8,045

1.3

17

아르헨티나

5,444

5,712

6,305

6,730

7,158

7,623

1.3

18

인도네시아

5,030

5,603

6,160

6,872

7,804

8,820

1.5

19

폴란드

4,597

5,062

5,268

5,532

5,799

6,074

1.0

20

이란

3,505

4,086

4,667

5,272

5,951

6,754

1.1

합 계 (208개국)

464,835

493,248

518,716

545,642

573,468

602,921

5.3

* 자료

: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8(July)

* 출처

: 2018글로벌화장품산업백서, KOTRA

&cr; , 2017년 기준 535억 달러 규모로 세계 화장품 시장 2위로 급성장한 중국은 지난 5년('12-'17)간 연평균 6.3%의 고속성장을 해왔으며, 그 중심에는 중국 소비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90허우(90后, 90년생 이후 출생자)와 95허우(95后, 95년 이후 출생자) 세대 약 4억명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해외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중국 도시민 인구 약 7억명이 존재하는 것을 감안할 때 향후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궁무진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젠트로 사업부]&cr; &cr; 1. PDF물탱크&cr;지하저수조는 아파트등 공동주택 및 공공건물에 필수불가결한 물탱크로서 주택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건설경기와 동조화되고 있으며 재질별로는 PDF, 콘크리트, SMC, STS등이 있습니다.&cr;저수조를 생산하는 국내 수급상황은 충분한 편이며 주택건설시장과 비슷한 성장성을 유지 할 것으로 보이며 동절기에는 주택건설 시장의 위축으로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매출의 감소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cr;&cr; 2. PDF도류벽 &cr; 기존 정수시설 등에 대하여 일반 국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으로 때문에 지속적인 투자가 예상됩니다. &cr; &cr; 3. COD 관 &cr;현재 통신관로는 FC관, ELP관, COD관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수요예측. 토양의 종류. 부설장소의 상황. 외압. 강도. 공사비 및 장래의 유지비 등의 환경에 따라 적합한 유형의 관이 시공 되어지고 있습니다.&cr;&cr; pe 라이닝 &cr;에폭시 등 도막방수 공법으로 시공된 방수구조의 경우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에 따른 하자 보수의 필요 및 도막방수 자체의 하자로 인한 재시공이 필요 하므로 기존공법으로 과거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 저수조는 약 10년 경과시 개ㆍ보수가 요구되어 계속적인 시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화장품 사업부]&cr; &cr;(1) 영업의 개황&cr;

당사는 2015년 12월 2일, 임시주총을 통해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화장품 사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하였습니다. 당사는 목표 시장을 각 연령대별로 세분화하여 3개의 개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 중인 브랜드로는 10~20대를 대상으로 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16브랜드(16brand)’와 온 가족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더바스(Wonderbath)’, 조성아뷰티의 마인드 철학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브랜드 ‘조성아뷰티(Chosungah Beauty)’가 있습니다.

&cr; ① 16브랜드(16brand) &cr;당사는 조성아 대표가 기획, 개발한 '16브랜드(16brand)'를 공식 런칭하여 2016년 SS시즌부터 립(Lip), 아이(Eye), 치크(Cheek) 메이크업에 사용 가능한 멀티 유즈(multi-use)제품인 "핑거펜(Fingerpen)"을 비롯해 아이, 페이스, 립 등의 색조 화장품 라인을 주력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cr;&cr; 보고서 제출일 현재 '16브랜드'는 국내 H&B(Health&Beauty) 스토어인 올리브영, 랄라블라, 뷰티편집숍 시코르 등에 입점완료하였으며, 이외 타 스토어에도 입점될 예정입니다. 이외에 신라면세점 등 국내 주요 시내 면세점 및 K-뷰티 중심지인 명동에 2개의 공식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온라인에서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외 11번가, 네이버페이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 약 15개에 입점 되어있습니다. &cr;&cr;해외에서는 각 국가의 대형 H&B 스토어 위주로 유통망을 확보 중 로 호주 H&B 스토어 시장점유율 1위인 MECCA, 동남아시아 지역 샤샤 등에 입점해 지역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6브랜드'는 K-beauty의 성장과 함께 조성아 대표의 30년 화장품 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런칭 1년만에 글로벌 유통 채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cr; &cr;K-beauty를 선도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으로써, 당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성아 대표는 지난 2016년 3월 뉴욕 'K-beauty 프레스 행사', 2017년 중국 광저우 '16브랜드 런칭쇼' 및 2018년 태국 '프레스 행사' 등 주요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16브랜드를 알리고 뷰티 노하우를 전하는 등 CSA코스믹이 'K-beauty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cr;&cr;이와 동시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한 활발한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며, 16브랜드의 주요 소비자층인 10대~2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cr; ② 원더바스(WONDERBATH)&cr;CSA코스믹이 두번째로 런칭한 원더바스는 일상 속의 뷰티 아이템들을 쉽고 위트 있게 재해석해 자연친화적이고 여유로운 생활을 선사하는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천연에서 유래한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들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cr;

원더바스의 주력 제품으로는 '살롱 드 떼(SALON DE TTE)'와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가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최근 빈발하고 있는 고농도 미세먼지까지 말끔히 제거해주는 안티폴루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으며,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2step으로 구성된 '슈퍼 베지톡스 마스크팩' 3종을 출시해 해외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홈쇼핑을 통해 런칭한 '살롱 드 떼'는 출시 이래 3,5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홈쇼핑 메가 히트 상품으로써 당사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재까지 시즌 4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하였으며 바디 버전인 '살롱 드 떼 더 샤워'와 '살롱 드 스파 앤 트리트먼트'를 선보였습니다. &cr;

'살롱 드 떼'는 지난해 6월 미국 최대 홈쇼핑인 HSN 런칭 방송 시작으로, 일본 최대 홈쇼핑 샵채널, 중국 최대 홈쇼핑 동방CJ 등에 성공적인 런칭과 함께 완판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우수한 제품력과 기록적인 판매고를 통해 원더바스는 홈쇼핑 외에도 국내 대표 H&B 스토어 랄라블라, 면세점을 비롯, 기타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 중에 있습니다. &cr;&cr;③ 조성아뷰티(Chosungah Beauty)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브랜드 조성아뷰티(Chosungah Beauty)는 조성아뷰티의 ‘마인드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입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로 브랜드 런칭 이후 선보인 '에이치 세럼 스틱', '피치 톤 업 커버 스틱', '캡쳐 섀도우’ 모두 연일 완판을 기록하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기세에 힘입어 올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국내 뷰티 시장에 안착해 나갈 계획입니다

&cr;(2) 경쟁상황 및 시장점유율&cr;

K-beauty의 발전으로 2017년 기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된 국내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수는1만 1,834개소로 지난 2012년 829개소에서 5년 새 약 10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는 화장품 산업의 급격한 발전과 더불어 제약사, 유통업체 등 다양한 업계에서도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cr;

[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수 ]

(단위 : 개소, %)

그림7_화장품 제조판매업체 수.jpg 그림7_화장품 제조판매업체 수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 산업은 경기위축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백화점을 통한 럭셔리 시장과 브랜드샵에서 탈피해 H&B스토어, 화장품 전문 편집숍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특히 모바일을 발달로 판매 유통 채널이 더욱 다양화됨에 따라 진입장벽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패션, 제약, 연예기획사 등 다른 업종 기업들이 화장품 산업에 뛰어들면서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은 제품에 대한 경험과 만족도에 따라 충성 고객층을 두텁게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 은 견고하게 유지됩니다.

2017년 실적을 기준으로 보면 상위 2개 기업이 전체 매출의 59.61%를, 상위 10개 기업이 70.17%, 상위 20개 기업이 76.10%를 차지하고 있는 등 진입장벽이 형성되어 있는 과점적 경쟁시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이는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입니다. 시장 규모적인 측면에서는 전통적 화장품 강국인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한국을 포함한 상위 10개국의 점유율이 2016년 기준 56.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 BRICs의 성장률이 전세계 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어 향후 국가별 판도는 크게 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젠트로 사업부]&cr;

(1) 영업의 개황&cr;

① PDF 물탱크&cr; 음용수의 위생적인 안정성 확보 및 목욕수나 세탁용수등 생활용수의 수질확보의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으나, 기존 급수 및 저장 시설의 재질적 문제로 인하여 부식발생이 문제가 되어 왔습니다.&cr;&cr; 특히 저수조는 정수장으로부터 공급받은 수돗물을 각 가정에 보급하기 전에 일시 적으로 저수하는 구조물로서, 저수기간 동안 수질의 변화가 있거나 저수탱크 소 재의 부식으로 인하여 녹 및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장기간 사용하 여도 재질의 변화 및 구조상의 변화가 있어서는 안 되며, 주기적인 청소가 용이하 고 유지 보수작업이 간편하며 내구성이 우수하여야 합니다.&cr;&cr; 그러나 기존 재질의 저수조의 경우 부식발생의 문제 및 내부보강방식으로 탱크가 제작되어 청소 및 유지관리가 극히 좋지 않아 실질적으로 저수조의 위생성을 확 보하기가 불가능하였습니다.&cr; 이에 당사는 1994년도부터 연구개발에 착수하여 수많은 시행착오 및 개발, 시공 성 개선을 통하여 음용수로 인한 부식 발생이 전혀 없고 환경 호르몬 검출이 없는 HDPE를 원재료로 하는 PDF 물탱크를 제작, 시장에 출시하게 되었습니다.&cr;&cr; 또한 외부보강 방식을 채택하여 탱크의 청소 및 유지관리가 간편하여 저수조를 주기적으로 관리하는데 적합한 탱크를 연구 개발하여 PDF 저수조를 시장에 선 보이게 되었으며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cr;&cr; 최초의 영업활동 시기는 기존 저수조의 문제점과 대비하여 PDF 물탱크를 설계상 에 채택하여 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사무소 홍보 영업을 집중하여 새로운 재질의 탱크를 홍보하는데 집중 하였고 특히 신제품의 영업활성화를 위하여 PDF 물탱크 를 판매하는 대리점체계를 수립, 판매망을 확충하였습니다.&cr;&cr; 최초 제품 출시 시 건설사에서 신제품 및 신기술에 대한 검증문제로 영업 활성화 의 진행이 더디게 이루어졌으나 대리점체계를 구축하여 건설시장에 PDF물탱크 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cr;&cr; 2004년도 STS의 원자재 상승 및 수급문제가 시작되어 STS 저수조의 가격 상승 및 자재 수급의 곤란으로 대형 저수조를 중심으로 PDF 저수조에 대한 시장의 채 택이 상승되었으며, 또한 기존 SMC재질 탱크의 구조적 취약으로 인하여 최근 대 형화 추세의 저수조 시장에 적합한 재질로 PDF 저수조의 선호도 확산에 중 요 요인이 되었습니다. &cr;&cr; 2008년 이후 주택경기 침체로 PDF물탱크를 비롯한 타재질 물탱크 제조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여 수익성이 악화되는 추세였으며, 당사는 2013년부터 생산시설 및 제품의 개선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있습니다. &cr;&cr;② PDF도류벽&cr; 당사의 제품이 개발되기 전에는 콘크리트 및 목재를 사용하여 시공 및 설치하여 왔 으나 사회적인 수질환경의 관심고조와 정부정책의 수질환경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 어 기존 제품의 한계성을 벗어나지 못하던 시기였습니다.&cr;&cr; 그러나 당사의 PDF 판넬을 개발하면서 기존제품의 대체제로 인식되기 시작하여 설 계 반영 후 200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cr;&cr; 초기의 시장접근 전략은 기존제품과의 차별성을 홍보하고 수질관련 관공서 및 설계 전문회사를 상대로 영업활동이 이루어 졌습니다. 또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관련특허 취득과 건교부 신기술도 인증받았습니다.&cr;&cr; 아울러 정부방침(환경부)으로 2000년 정수장 정수지내 박테리아 지오디아 병원균 소독문제가 대두되어 전국의 모든 정수장에 CT값(소독능)을 높이기 위하여 도류벽 설치가 결정되었으며, 2001년부터 도류벽 설치 계획에 의하여 영업대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cr;&cr;⊙ (용어설명)&cr; 소독능(CT value)이란, &cr; C(disinfectant concentration, mg/L) * T(contact time, min)의 약자로서&cr; Giardia cysts와 virus를 안전한 정도까지 제거하기 위해 만족시켜야 하는 수치 로, 적정 소독능의 유지는 소독제의 농도와 접촉시간과의 관계로 소독능 향상을&cr; 위하여 소독제의 농도를 높일 경우 과량의 소독부산물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cr; 적정 접촉시간 증가를 위한 도류벽 설치가 요구 됨. &cr;&cr; 생산부문에서는 PDF판넬은 당사의 PDF물탱크, PDF축산분뇨 탱크와 동일한 재 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판넬 생산 후 다용도로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cr;&cr;③ PDF축산탱크&cr; 초기 및 현재의 시장 상황은 축산분뇨 자원화 시설의 대부분을 퇴비화 시설로 운영 설치비와 처리비용이 많이 소요되어 농업의 육성을 위하여 액비화 사업이 시급하여 시범사업화로 액비화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cr;&cr; 이에 당사는 기존 물탱크로 사용하던 PDF판넬이 누수방지 및 내구성이 뛰어나고 조립이 간편하여 경제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일부 특정지역을 집중 공략(철원), 관공서 및 경종농가를 초빙하여 시연회를 통한 홍보전략으로 출시하였습니다.&cr;&cr; 일부 지역의 집중공략을 발판으로 기업인지도와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한 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제품의 안정성, 그리고 폭기설비의 우수성, 사후관리의 책임성을 홍보하여 전국적인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cr; &cr; 또한 발효액비 시스템 협의회를 발족하여 국내 농지에 설치가 완벽한 저장탱크와 발효제, 살포기, 발효액비 자동분석기 관련회사가 일괄적으로 전국 순회를 하며 성공사례로 발표도 하였습니다.&cr;&cr; 최근에는 영세 지방소기업의 난립으로 영세업체의 제품에 대한 안정성과 사후관리 (분뇨누수)가 미흡하여 지방 자치단체에서도 큰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cr;&cr; 당사가 생산하는 제품은 50톤부터 1000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대응 가 능하며, 균일한 제품의 품질을 유지 할 수 있고 완벽한 사후관리가 보장된다는 강 점을 지니고 있습니다.&cr;&cr;④ COD 관 &cr; 초기의 시장상황을 살펴보면 기존제품의 품질저하로 관로가 다량 파손되어 통화품 질 저하와 유지보수가 어려웠고, 통화품질의 저하는 소비자의 불만으로 이어졌으나 대체제의 미 출현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현실이 초래되 었습니다. &cr;&cr; 그러나 최근 치열한 경쟁으로 기존사업자의 도산 및 일부생산업자의 생산중단으로 연결되어 수요자들이기존 제품의 한계성을 인식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기간통 신사업자 및 공공기관, 철도청, 군부대에서도 제품의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민 간사업자인 골프장등에서도 사용하기 위한 설계가 진행 중 입니다.&cr;&cr; 초기 당사의 생산 및 영업상황을 살펴보면 생산시설은 갖추었으나 수요자들의 제품 의 우수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공사설계 접목에 어려움을 기존 제품의 차별성 (작업 의 편리성으로 인한 원가절감, 제품의 안정성, 유지보수 저렴 등)과 샘플시공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는 다양한 규격의 생 산시스템을 완비하여 우수한 품질과 적기에 납품 할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하게 되 었습니다.&cr;&cr; 이러한 당사의 생산 및 영업활동을 기초로 최근에는 국방부, 한국도로공사, 철도청, 토지공사등 공공기관에서 적극 당사의 제품을 인정하여 각종 공사에 설계되고 있습 니다.&cr; &cr; COD관의 역할은 광케이블 보호 전용관로이며 FC관 및 ELP관의 단점을 보완한 대 체제품이며 기존의 제품은 특별한 기술력 없이도 시장에 진입 할 수 있는 진입장벽 이 아주 낮은 제품이어서 중소기업의 난립으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상태를 지속 하고 있으며 모든 기업이 기존 제품으로는 사업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한 경 영환경에 처해져있습니다.&cr;&cr; 이러한 시장은 당사와 같은 특화된 제품의 출현은 기존제품에 있어서는 큰 위협으 로 나타나고 있으며, 제품의 생산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내관의 다양한 규격의 적용 과 6M - 500M에 이르는 제품 생산길이 조정이 자유스러워 구매자가 요구하는 어 떠한 사항도 들어 줄 수 있는 것이 당사의 강점입니다.&cr;&cr; 또한 내관의 다양한 생산규격(28*5공외 9가지)은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cr;&cr; 이러한 강점은 공공기관에서 먼저 인정하여 안정적인 매출처확보와 아울러 채권 회수도 납품 후 조기에 채권회수도 가능합니다.&cr;

⑤ pe라이닝 &cr; 기존의 지하저수조의 경우 콘크리트 바탕에 스테인레스를 라이닝하거나 에폭시도막 공법, 무기질세라믹도막방수공법, 폴리우레아 수지도막 방수공법 등이 이용되어 왔 으나, 대용량 저수조의 경우 습식공법은 바탕재인 콘크리트의 신축 에 대한 거동대 응성이 부족하여 모체에 균열이 발생할 경우, 방수층도 균열되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재시공하여야 하며, 동절기에는 시공이 불가능하여 사계절 시공이 불가능하고, 지하 구조 특성상 습윤상태일 경우가 많으나, 습윤상태에서 시공이 불가능하는 등 외기의 상태에 따라 시공여부를 결정해야하는 문제점과 시공자의 숙련도에 따라 품질에 차 이가 발생하는등 문제점이 있으며, 건식공법인 스테인레스 라이닝 공법의 경우 또한 설치비용이 고가이며 용접부위에서 부식이 발생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방식 코팅 등의 추가조치가 필요하는 등 문제점이 많이 상존하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 법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습니다.&cr;&cr; 당사의 신기술은 음용수에 적합한 소재로서 콘크리트 바탕모체가 균열등 손상이 있 어도 방수층 본체 손상없이 방수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온도와 습윤여부에 관계없 이시공할수 있고, 기계적 시공으로 시공환경(습윤, 저온, 표면처리, 양생조건,시공숙 련도 등)에 따른 품질 편차와 시공하자가 거의 없으며, 작업시 유해가스 발생이 없어 작업자의 안전이 보장되며, 항균필름 처리로 수질개선 효과가 있어 음용수 용 수조 구조물에 적합하며, 철거시 고주파 재조사로 간단히 철거가 가능하며, 폐기물 또한 재사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공법이므로 상기문제점에 대한 대체공법으로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cr;&cr; 아울러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대림산업과 현대산업개발의 신규단지의 저수조 중 1000ton이상은 설계기준에 의하여 신공법으로 수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cr;&cr; 그리고 기존의 아파트 보수는 시공현장 견학을 통한 인지도 상승으로 신기술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향상되고 있습니다.&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현황, 나. 회사의 현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

&cr; ■ 연결재무재표&cr; &cr;아래의 연결재무재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의 정보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1) 연결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30(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29(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과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0(당)기 제 29(전)기
자 산
Ⅰ. 유동자산 27,850,707,322 19,827,158,300
1. 현금및현금성자산 5,131,099,592 2,074,534,914
2. 기타유동금융자산 - 7,204,096,004
3.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13,100,286,958 5,589,600,692
4. 기타유동비금융자산 305,056,532 601,155,269
5. 당기법인세자산 8,776,990 25,747,690
6. 재고자산 9,305,487,250 4,332,023,731
Ⅱ. 비유동자산 10,228,426,913 10,935,402,938
1. 기타비유동금융자산 565,383,411 565,383,411
2. 장기매출채권및기타비유동채권 3,257,994,350 3,155,180,000
3. 공동기업투자 437,964,304 614,483,003
4. 투자부동산 5,500,000 5,500,000
5. 유형자산 5,624,001,409 6,270,705,409
6. 무형자산 337,583,439 324,151,115
자 산 총 계 38,079,134,235 30,762,561,238
부 채
Ⅰ. 유동부채 11,174,970,879 7,094,365,707
1. 매입채무및기타유동채무 8,122,407,362 3,013,246,615
2. 단기차입금 1,500,000,000 3,300,000,000
3. 유동성장기차입금 200,400,000 -
4. 기타유동비금융부채 1,352,163,517 781,119,092
Ⅱ. 비유동부채 2,668,487,228 -
1. 장기차입금 2,626,200,000 -
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42,287,228 -
부 채 총 계 13,843,458,107 7,094,365,707
자 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4,235,676,128 23,668,195,531
Ⅰ. 자본금 9,873,820,500 9,873,820,500
Ⅱ. 기타불입자본 40,382,865,115 39,900,718,265
Ⅲ. 이익잉여금(결손금) (26,603,445,779) (26,996,219,621)
Ⅳ. 기타자본구성요소 582,436,292 889,876,387
비지배지분 - -
자 본 총 계 24,235,676,128 23,668,195,531
부 채 와 자 본 총 계 38,079,134,235 30,762,561,238

&cr;2)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30(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9(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과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30(당)기 제 29(전)기
Ⅰ. 매출액 63,526,514,658 31,466,024,287
Ⅱ. 매출원가 34,727,329,106 22,393,049,014
Ⅲ. 매출총이익 28,799,185,552 9,072,975,273
판매비와관리비 28,166,898,346 18,601,184,644
Ⅳ. 영업이익(손실) 632,287,206 (9,528,209,371)
금융수익 81,811,590 162,559,533
금융비용 136,617,362 244,032,634
기타수익 95,584,940 120,031,838
기타비용 291,739,125 27,464,531
지분법이익(손실) (162,136,243) (56,236,997)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19,191,006 (9,573,352,162)
Ⅵ. 법인세비용 71,916,551 5,910,577
Ⅶ. 당기순이익(손실) 147,274,455 (9,579,262,739)
Ⅷ. 기타포괄이익(손실): (61,940,708) (14,061,018)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수 있는 항목 (61,940,708) (14,061,018)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10,774,85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상품 평가손익 (42,287,228) -
- 지분법자본변동 (14,382,456) -
- 해외사업환산손익 (5,271,024) (3,286,168)
Ⅸ. 당기총포괄이익(손실) 85,333,747 (9,593,323,757)
Ⅹ. 당기순이익의 귀속 : 147,274,455 (9,579,262,739)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47,274,455 (9,579,262,739)
비지배지분 - -
XI. 총포괄이익의 귀속 : 85,333,747 (9,593,323,757)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85,333,747 (9,593,323,757)
비지배지분 - -
XI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8 (488)
희석주당이익(손실) 8 (488)

3) 연결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제 30(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9(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과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소 계
2017년 1월 1일(전기초) 9,602,573,500 38,426,079,688 (17,416,956,882) 903,937,405 31,515,633,711 - 31,515,633,711
전기순이익 - - (9,579,262,739) - (9,579,262,739) - (9,579,262,739)
기타포괄손익: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10,774,850) (10,774,850) - (10,774,850)
해외사업환산손익 (3,286,168) (3,286,168) - (3,286,168)
총포괄손익 - - (9,579,262,739) (14,061,018) (9,593,323,757) - (9,593,323,757)
전환사채 전환 271,247,000 1,131,213,107 - - 1,402,460,107 - 1,402,460,107
주식매수선택권 - 343,425,470 - - 343,425,470 - 343,425,470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9,873,820,500 39,900,718,265 (26,996,219,621) 889,876,387 23,668,195,531 - 23,668,195,531
2018년 1월 1일(당기초) 9,873,820,500 39,900,718,265 (26,996,219,621) 889,876,387 23,668,195,531 - 23,668,195,531
당기순이익 - - 147,274,455 - 147,274,455 - 147,274,455
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상 품 평가손익 (42,287,228) (42,287,228) - (42,287,228)
지분법자본변동 - - - (14,382,456) (14,382,456) - (14,382,456)
해외사업환산손익 - - - (5,271,024) (5,271,024) - (5,271,024)
총포괄손익 - - 147,274,455 (61,940,708) 85,333,747 - 85,333,747
유형자산평가손익 - - 245,499,387 (245,499,387) - - -
주식매수선택권 - 482,146,850 - - 482,146,850 - 482,146,850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9,873,820,500 40,382,865,115 (26,603,445,779) 582,436,292 24,235,676,128 - 24,235,676,128

4)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30(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9(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30(당)기 제 29(전)기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4,747,967,520) (8,234,524,780)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4,680,582,145) (8,246,212,857)
가. 당기순이익(손실) 147,274,455 (9,579,262,739)
나. 조정항목 (4,827,856,600) 1,333,049,882
퇴직급여 712,857,955 683,690,427
대손상각비 429,662,955 (52,098,622)
감가상각비 762,690,010 683,931,162
무형자산상각비 12,662,676 6,976,322
이자비용 135,879,059 192,283,968
주식보상비용 482,146,850 343,425,470
기타무형자산손상차손 - 2,000,00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손실 15,552,000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624,000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 689,98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손실 454,300 -
지분법평가손실 162,136,243 56,236,997
외화환산손실 166,117 55,432,433
유형자산처분손실 181,222,357 -
재고자산평가손실 48,306,023 68,651,059
법인세비용 71,916,551 5,910,577
기타비용 21,284,247 28,588,614
이자수익 (60,489,084) (162,559,533)
외화환산이익 (22,587,086) -
유형자산처분이익 - (17,318,182)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7,992,337,366) 1,665,571,894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136,179,323 471,847,239
기타유동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 296,292,612 (120,491,791)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5,020,696,729) (321,288,870)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4,912,110,179 (618,017,549)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70,243,226 (570,313,740)
기타유동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565,080,347 (255,990,505)
퇴직금의 지급 (748,589,365) (814,731,470)
2. 이자의 수취 61,247,714 169,511,705
3. 이자의 지급 (130,080,065) (168,575,281)
4. 법인세의 환급(납부) 1,446,976 10,751,653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6,767,911,442 6,331,690,703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11,675,782,773 25,731,159,319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감소 3,483,824,000 -
단기대여금의 회수 27,558,600 8,622,270
장기대여금의 회수 50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8,390,01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8,650,700 -
보증금의 감소 - 65,110,000
유형자산의 처분 620,000,000 17,318,182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6,471,062,769) (17,052,150,004)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증가 (1,500,000,000) -
단기대여금의 증가 - (2,117,070)
장기대여금의 증가 (30,000,000) -
보증금의 증가 (73,249,450) (534,01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9,08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9,105,000) -
공동기업주식의 취득 - (670,720,000)
유형자산의 취득 (938,892,412) (919,184,423)
무형자산의 취득 (26,095,000) (311,647,589)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1,026,600,000 (560,000,000)
차입금의 증가 1,500,000,000 -
차입금의 상환 (473,400,000) (560,000,000)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10,020,756 (51,748,666)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3,056,564,678 (2,514,582,743)
Ⅵ.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2,074,534,914 4,589,117,657
Ⅶ.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5,131,099,592 2,074,534,914

■ 재무재표&cr; &cr;아래의 재무재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의 정보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1)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제 30(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29(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단위 : 원)
과 목 제 30(당)기 제 29(전)기
자 산
Ⅰ. 유동자산 27,019,492,412 19,286,204,716
1. 현금및현금성자산 4,283,585,256 1,619,156,876
2. 기타유동금융자산 - 7,204,096,004
3.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13,116,586,384 5,579,404,553
4. 기타유동비금융자산 305,056,532 589,617,944
5. 당기법인세자산 8,776,990 25,747,690
6. 재고자산 9,305,487,250 4,268,181,649
Ⅱ. 비유동자산 10,494,221,956 11,042,555,935
1. 기타비유동금융자산 565,383,411 565,383,411
2. 장기매출채권및기타비유동채권 3,257,994,350 3,155,180,000
3. 종속기업투자 50,916,000 50,916,000
4. 공동기업투자 670,720,000 670,720,000
5. 투자부동산 5,500,000 5,500,000
6. 유형자산 5,606,124,756 6,270,705,409
7. 무형자산 337,583,439 324,151,115
자 산 총 계 37,513,714,368 30,328,760,651
부 채
Ⅰ. 유동부채 10,635,759,621 6,652,149,958
1. 매입채무및기타유동채무 7,651,592,651 2,671,882,082
2. 단기차입금 1,500,000,000 3,300,000,000
3. 유동성장기차입금 200,400,000 -
4. 기타유동비금융부채 1,283,766,970 680,267,876
Ⅱ. 비유동부채 2,668,487,228 -
1. 장기차입금 2,626,200,000 -
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42,287,228 -
부 채 총 계 13,304,246,849 6,652,149,958
자 본
Ⅰ. 자본금 9,873,820,500 9,873,820,500
Ⅱ. 기타불입자본 40,382,865,115 39,900,718,265
Ⅲ. 이익잉여금(결손금) (26,652,594,036) (26,991,090,627)
Ⅳ. 기타자본구성요소 605,375,940 893,162,555
자 본 총 계 24,209,467,519 23,676,610,693
부 채 와 자 본 총 계 37,513,714,368 30,328,760,651

&cr;2)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30(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9(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단위 : 원)
과 목 제 30(당)기 제 29(전)기
Ⅰ. 매출액 62,457,277,219 30,497,697,424
Ⅱ. 매출원가 33,988,122,105 21,534,452,390
Ⅲ. 매출총이익 28,469,155,114 8,963,245,034
판매비와관리비 28,121,190,209 18,546,303,689
Ⅳ. 영업이익(손실) 347,964,905 (9,583,058,655)
금융수익 77,803,846 160,390,237
금융비용 136,617,362 244,032,634
기타수익 95,584,940 120,031,838
기타비용 291,739,125 27,464,531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92,997,204 (9,574,133,745)
Ⅵ. 법인세비용 - -
Ⅶ. 당기순이익(손실) 92,997,204 (9,574,133,745)
Ⅷ. 기타포괄이익(손실): (42,287,228) (10,774,850)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수 있는 항목 (42,287,228) (10,774,850)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10,774,85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상품 평가손익 (42,287,228) -
Ⅸ. 당기총포괄이익(손실) 50,709,976 (9,584,908,595)
Ⅹ.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손실) 5 (488)
희석주당이익(손실) 5 (488)

3)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제 30(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9(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총 계
2017년 1월 1일(전기초) 9,602,573,500 38,426,079,688 (17,416,956,882) 903,937,405 31,515,633,711
전기순이익 - - (9,574,133,745) - (9,574,133,745)
기타포괄손익: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10,774,850) (10,774,850)
총포괄손익 - - (9,574,133,745) (10,774,850) (9,584,908,595)
전환사채 전환 271,247,000 1,131,213,107 - - 1,402,460,107
주식매수선택권 - 343,425,470 - - 343,425,470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9,873,820,500 39,900,718,265 (26,991,090,627) 893,162,555 23,676,610,693
2018년 1월 1일(당기초) 9,873,820,500 39,900,718,265 (26,991,090,627) 893,162,555 23,676,610,693
당기순이익 - - 92,997,204 - 92,997,204
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상 품 평가손익 - - - (42,287,228) (42,287,228)
총포괄손익 - - 92,997,204 (42,287,228) 50,709,976
유형자산평가손익 - - 245,499,387 (245,499,387) -
주식매수선택권 - 482,146,850 - - 482,146,850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9,873,820,500 40,382,865,115 (26,652,594,036) 605,375,940 24,209,467,519

&cr;4)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제 30(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29(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30(당)기 제 29(전)기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5,171,572,679) (8,638,986,818)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5,115,703,284) (8,654,416,176)
가. 당기순이익(손실) 92,997,204 (9,574,133,745)
나. 조정항목 (5,208,700,488) 919,717,569
퇴직급여 712,857,955 683,690,427
대손상각비 429,662,955 (52,098,622)
감가상각비 760,799,350 683,931,162
무형자산상각비 12,662,676 6,976,322
이자비용 135,879,059 192,283,968
주식보상비용 482,146,850 343,425,470
기타무형자산손상차손 - 2,000,00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처분손실 15,552,000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624,000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 689,98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처분손실 454,300 -
외화환산손실 166,117 55,432,433
유형자산처분손실 181,222,357 -
재고자산평가손실 48,306,023 68,651,059
기타비용 21,284,247 28,588,614
이자수익 (56,481,340) (160,390,237)
외화환산이익 (22,587,086) -
유형자산처분이익 - (17,318,182)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7,992,337,366) 1,665,571,894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87,964,454 481,754,162
기타유동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 284,561,412 (109,060,774)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5,085,611,624) (258,035,044)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4,825,565,313 (956,116,520)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100,121,125 (570,238,621)
기타유동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597,700,100 (355,912,454)
퇴직금의 지급 (748,589,365) (814,731,470)
2. 이자의 수취 57,239,970 167,342,409
3. 이자의 지급 (130,080,065) (168,575,281)
4. 법인세의 환급(납부) 16,970,700 16,662,230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6,788,078,553 6,280,774,703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11,675,782,773 25,731,159,319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감소 3,483,824,000 -
단기대여금의 회수 27,558,600 8,622,270
장기대여금의 회수 50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8,390,01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8,650,700 -
보증금의 감소 - 65,110,000
유형자산의 처분 620,000,000 17,318,182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6,471,062,769) (17,052,150,004)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증가 (1,500,000,000) -
단기대여금의 증가 - (2,117,070)
장기대여금의 증가 (30,000,000) -
보증금의 증가 (73,249,450) (534,010,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9,08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9,105,000) -
종속기업주식의 취득 - (50,916,000)
공동기업주식의 취득 - (670,720,000)
유형자산의 취득 (918,725,301) (919,184,423)
무형자산의 취득 (26,095,000) (311,647,589)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1,026,600,000 (560,000,000)
차입금의 증가 1,500,000,000 -
차입금의 상환 (473,400,000) (560,000,000)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21,322,506 (51,748,666)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2,664,428,380 (2,969,960,781)
Ⅵ.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619,156,876 4,589,117,657
Ⅶ.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4,283,585,256 1,619,156,876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제30기 제29기
주당액면가액(원) 500 5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147 -9,579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93 -9,574
(연결)주당순이익(원) 8 -488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 - -
우선주 - -
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주식배당(주) 보통주 - -
우선주 - -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6 ( 2 ) 6 ( 2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600 1,600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00 100

※ 참고사항

* 주주총 회 집중일 개최 사유

&cr;당사는 코스닥협회의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을 피하여 주주총회일자를 변경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종속회사의 연결결산 일정과 외부감사인의 감사일정, 상법 제447조의3,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동법시행령 제 8조에 의거하여 재무제표를 정기주주총회 6주간 전에 감사 및 외부감사인, 증권선물위원회에 제출하여야하는 일정 등을 고려하여 당초 계획되어 있던 3월 29일을 주주총회 개최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cr;&cr;앞으로는 주주들의 원활한 주주권 행사와 주주총회 참석기회 보장을 위하여 가급적주주총회집중일이 아닌 날에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