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7 월 11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대 표 이 사 : 조 성 아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0길 20
(전 화) 02-6203-5370
(홈페이지)http://www.csacosmic.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무 (성 명) 반 태 원
(전 화) 02-6203-537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 31기 임시 1차)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cr; 당사는 상법 363조와 정관 제19조에 의거 제 31기 임시 1차 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cr;또한 정관 제19조에 의하여 소액주주(발행주식총수의 1% 미만 소유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 542조의4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7월 26일 (금요일) 오전 9시&cr; &cr; 2. 장 소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30길 20 씨에스에이코스믹 지하 1층 회의실&cr; &cr; 3. 회의 목적 사항&cr; &cr;- 부의안건 &cr; 제 1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cr;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cr; 당사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 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cr; &cr; 5. 주주총회 소집공고사항(경영참고사항 포함)&cr; &cr;상법 제542조 4의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cr;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cr;- 직접행사 : 신분증&cr;- 대리행사 &cr; ①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도장 날인)&cr; ② 위임인(주주)의 신분증 사본(또는 인감도장 날인 시 인감증명서 첨부)&cr; ③ 대리인의 신분증&cr;&cr; 7. 기타 안내사항&cr; &cr;- 주주총회 장소의 주차장소가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cr;-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cr;&cr;

2019년 7월 11일 &cr;&cr;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cr;대표이사 조성아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조광희&cr;(출석률: 63%) 김병주&cr;(출석률: 38%)
찬 반 여 부
1 2019.02.13 - 2018년 온기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보고 - -
2 2019.02.13 - 제30기(2018년) 내부결산 승인의 건 - -
3 2019.02.26 - 제30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결의의 건 찬성 -
4 2019.02.26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찬성 -
5 2019.03.14 - 2018년 분반기보고서 정정의 건 - -
6 2019.04.16 - 등기이사 권고사임 및 공로금 지급의 건 찬성 찬성
7 2019.06.18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찬성 찬성
2019.06.18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등기이사 4 1,600 943 236 -
사내이사 2 24 12 -
감 사 1 100 12 12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당사는 2015년 12월 2일, 임시주총을 통해 '화장품 사업' 등을 포함하여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하였습니다. &cr;&cr;현재 당사는 합성수지제품 제조 및 판매업과 설치공사업, 수질 및 환경과 관련된 '젠트로 사업부'와 화장품 제조 및 판매를 위한 '화장품 사업부'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화장품 사업부]&cr;&cr;(1) 화장품 산업 특성&cr;

'화장품'이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품으로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을 말합니다. 다만, 「약사법」 제2조제4호의 의약품에 해당하는 물품은 제외됩니다.(화장품법 제2조)

화장품 산업은 화장품을 제조, 생산, 판매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합니다. 국내에선 2000년대 이후 '원브랜드샵','브랜드샵'이라는 중저가의 새로운 화장품 카테고리가 생김과 동시에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한국 시장 진출로 국내 화장품 산업은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0년대에 'K-beauty'가 하나의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전 세계 여성들에게 한국 화장품의 산업과 문화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국내 화장품 산업의 총 생산규모는 2016년 기준 13조 513억원으로 전년대비 21.6% 증가하였으며 최근 5년 연평균 기준인 16.3%를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r;

(2) 화장품 수출 동향

국내 화장품 수출은 성장 속도가 더욱 가파른 추세로 2016년 44억 달러(4조 8,667억원), 2017년 50억달러(5조 6,05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6.8%, 18.3% 증가했으며,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수출액은 20억 6천 400만 달러(2조 3,076억원)로 전년 동기대비 36.7% 늘어났습니다.

[ 화장품 수출 현황 (2013-2017) ]

1.jpg 2017 화장품 수출 동향 분석

* 자료

: 2017 화장품 수출 동향 분석

* 출처

: 보건산업브리프 Vo.l,262,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화장품 수출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음악 및 방송 등 한류의 확산으로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였으나 최근 북미, 유럽, 중동 지역까지 진출해 전 세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산업으로 크게 발전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17년 세계 혁신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화장품 산업은 세계 시장 혁신 선도 분야에 선정돼 향후에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바입니다.

[ 지역별 화장품 수출 현황 (2013-2017) ]
(단위 : 백만달러, %)

구 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비중

CAGR

(13~17)

Asia/Pacific

1,035

1,604

2,526

3,606

4,143

83.5

41.4

North America

115

167

252

367

476

9.6

42.5

Europe

66

93

117

182

290

5.9

44.7

Middle East/Africa

21

25

28

31

38

0.8

16.5

Latin America/Others

5

6

8

10

13

0.3

25.2

합 계

1,243

1,895

2,931

4,194

4,960

100.0

41.3

* 자료

: 한국무역통계진흥원 무역통계, 2017 화장품 수출 동향 분석

* 출처 : 보건산업브리프 Vo.l,262,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 같은 성장을 기반으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으로 시장 확대를 하고 한국 화장품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3) 화장품 산업의 성장성&cr;

1) 국내외 시장 성장 규모 &cr;

미(美)에 대한 인류의 욕구, 산업의 발달과 여성 경제활동 증가, 인터넷 발달에 따른 온라인/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화장품 소비층 다양화 및 확대에 따라 화장품 시장은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자료에 의하면 2016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3,649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전년대비 4.8% 증가 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향후에도 지속되어 2020년에는 4,826억달러 이상으로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및 증가율 ]
01.jpg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및 증가율
* 자료 :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6(Nov)
* 출처 : 2016 화장품산업분석 보고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역별 시장규모는 아시아/태평양 1,238억 달러로 가장 크며, 이어 아메리카 지역이 1,233억 달러, 유럽 959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중동 및 아프리카는 220억 달러로 세계 시장에서 6.0%를 차지했으나 연평균 10.2%의 높은 성장률을 고려할 때 향후 전망 또한 밝을 것으로 보입니다. &cr;

[ 전 세계 지역별 화장품 시장규모 ]

(단위 : 백만달러, %)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CAGR&cr; ('12~'16)

생산금액

YOY

Americas

101,517

106,836

112,426

117,067

123,260

5.3

5.0

Asia Pacific

99,220

105,319

111,399

117,772

123,774

5.1

5.7

Europe

87,940

89,001

90,634

93,298

95,939

2.8

2.2

Middle East and Africa

14,876

16,690

18,449

20,233

21,955

8.5

10.2

Total

303,553

317,846

332,908

348,370

364,928

4.8

4.7

* 자료

: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8(Mar)

* 출처

: 2017 화장품산업분석 보고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cr;2016년 기준, 화장품 시장 규모는 미국이 706억 달러(19.4%)로 개별 국가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다음으로 중국(436억 달러, 12.0%), 일본(329억 달러, 9.0%), 브라질(235억 달러, 6.4%), 독일(150억 달러, 4.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적 화장품 강국인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이 여전히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나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의 BRICs의 성장률이 전 세계 평균성장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 주요국의 화장품 시장규모 ]

(단위 : 백만달러, %)

순위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6년

점유율

YOY

1

미국

61,143

62,824

64,509

67,469

70,645

19.4

4.7

2

중국

32,740

35,805

38,626

41,178

43,632

12.0

6.0

3

일본

31,049

31,373

31,683

32,436

32,942

9.0

1.6

4

브라질

18,317

20,587

22,991

22,760

23,510

6.4

3.3

5

독일

14,037

14,165

14,480

14,767

15,034

4.1

1.8

6

영국

12,550

12,952

13,346

13,663

14,188

3.9

3.8

7

프랑스

12,228

12,261

12,323

12,368

12,278

3.4

-0.7

8

한국

8,766

9,298

9,875

10,435

10,926

3.0

4.7

9

이탈리아

8,921

8,805

8,717

8,863

8,937

2.4

0.8

10

러시아

5,545

5,678

5,883

6,741

7,420

2.0

10.1

11

스페인

6,880

6,697

6,651

6,743

6,914

1.9

2.5

12

멕시코

5,574

5,806

6,041

6,359

6,798

1.9

6.9

13

인도

4,048

4,739

5,402

6,044

6,689

1.8

10.7

14

캐나다

5,591

5,718

5,825

5,972

6,078

1.7

1.8

15

호주

4,540

4,670

4,863

5,155

5,441

1.5

5.5

16

태국

3,224

3,467

3,726

4,031

4,363

1.2

8.2

17

사우디아라비아

3,193

3,595

4,086

4,313

4,324

1.2

0.3

18

아르헨티나

1,371

1,793

2,391

3,159

4,063

1.1

28.6

19

인도네시아

2,118

2,481

2,915

3,356

3,753

1.0

11.8

20

폴란드

3,018

3,100

3,203

3,325

3,476

1.0

4.6

합 계 (208개국)

303,553

317,846

332,908

348,370

364,928

100.0

4.8

* 자료

: Euromonitor International, 2018(Mar)

* 출처

: 2016 화장품산업분석 보고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또한, 해외 온라인몰에서의 화장품 구매액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3분기 분석 자료에 따르면 화장품 해외직접판매(역직구) 판매액은 6,740억원으로 전년대비 18.3%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인들의 구매 규모는 지난해까지 매년 2.5배 성장하던 것에서 3배로 급증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cr;

[ 2018년 4분기 해외 직접 판매 및 구매 동향 ]

3분기보고서 이미지.jpg 2018년 4분기 해외직접 판매 및 구매동향

특히,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436억 달러로 전년대비 6.0% 증가하며 미국에 이어 2위로 올라섰습니다. 중국은 경제성장과 함께 미(美)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중국 소비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90허우(90后, 90년생 이후 출생자)와 95허우(95后, 95년 이후 출생자) 세대가 약 4억명에 달하며 도시화 정책에 따른 중국 도시민 인구가 7억명을 상회하는 상황으로 여전히 해외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감안할 때 향후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 해 사드 이슈로 인한 한한령(중국내 한류 금지령)이 내려져 국내 화장품 수입이 주춤했으나 SNS를 통한 다양한 국내 콘텐츠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며 중국 내 한국 화장품에 대한 선호도는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또한 올 11월 중국 수입박람회를 통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수입확대 기조 천명에 따라 알리바바의 2000억 달러 와 징둥닷컴의 145억 달러 수입 계획 발표 등에 힘입어 중국 시장 확대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중국 외에도 K-드라마, K-팝 등의 영향으로 10대 여성을 중심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류가 자생적으로 생산 및 전파 되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의 아마존은 K-뷰티 브랜드에 러브콜을 보내며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을 발표하습니다.

일본의 경우 젊은층을 중심으로 제 3의 한류 바람이 불어 일본 내 주요 상권(도쿄 하라주쿠, 오사카 신사이바시, 후쿠오카 텐진 등)에 한국 기업들이 속속들이 진출하고 있으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일본 역직구몰의 경우 판매액이 13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9% 증가했으며, 올 1?2분기는 각각 963억원, 47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187.3%, 48.9%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신한류 열풍과 함께 일본의 소비 트렌드가 '소유'에서 '체험'으로 변화함에 따라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Fun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일본도 K-뷰티의 주요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2) 색조 화장품 시장 성장 규모&cr;

2015년 국내 색조화장품 생산규모는 2조 2,919억원으로 전년대비 33.1% 증가했으며, 이는 일명 '팩트형' 제품류의 생산증가가 이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색조 화장품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에 전체 화장품 생산에서 차지하는 색조화장품 비중도 2016년 기준 5년간 연평균 26.7%를 기록하며 다른 화장품 제품류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색조 화장품 생산실적 추이 ]

(단위 : 백만원, %)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5년

CAGR&cr; ('12~'16)

생산금액

YOY

색조 화장용 제품류

888,251

1,120,155

1,426,407

1,722,511

2,291,895

33.1

26.7

* 자료

: 대한화장품협회, 화장품 생산실적자료, 각연도

* 출처

: 2017 화장품산업분석 보고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과거 색조 화장품은 인지도가 높은 해외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나, 최근 국내 브랜드의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제형, 제품 차별화 등을 강점으로 국내외 고객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색조화장품 특성상 유행에 민감하고 정보를 빨리 받아들이는 한국 고객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하고, 상품으로 개발해 출시하는 국내 브랜드의 대응력은 해외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색조화장품 시장의 상대적 강세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색조화장품은 피부에 흡수시키는 용도가 아니며 지속적으로 바꿔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의 성향이 짙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품질 경쟁력이 확보되어 있다면 패션 재화에 대한 소비처럼 정성적인 소비 욕구 강화와 함께 구매 빈도와 구매량의 동시 증가가 가능한 영역입니다.

05.jpg 전체연령별 구매유형 비중의 변화

또한, 소비 시장의 전반을 주도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는 기존 세대와는 달리 색조 화장품을 중요시 하는 소비 양상을 보입니다. 국내 화장품 시장 내 색조 화장품 비중이 30%인데 비해, 15세~24세는 63%, 25세~35세는 39%를 차지하며, 실제로 구매하는 화장품 중 기초 제품은 5년전 대비 7% 감소했으나 색조 제품은 7% 증가하였습니다.

밀레니얼 세대가 화장품 시장에 처음 진입할 당시 립틴트, 아이라이너 등 색조 제품을 통해 진입하는 경우가 많으며 한가지 유형 내에서도 컬러, 제형 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 패턴을 볼 때 색조 화장품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기초 화장품 시장 성장 규모 &cr;

2016년 국내 화장품 생산 규모는 13조 513억원으로 전년대비 21.6% 증가하며 그 중 기초 화장품 시장은 전체의 7조 5,858억원, 클렌징 시장은 1조 1,63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2.3%, 41.1% 증가했습니다.

[ 기초 및 클렌징 제품 생산실적 추이 ]

(단위 : 백만원, %)

구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CAGR&cr; ('12~'16)

생산금액

YOY

기초 화장용 제품류

4,301,178

4,517,967

5,092,904

6,201,569

7,585,806

22.3

15.2

인체 세정용 제품류

465,864

606,977

644,718

824,714

1,163,731

41.1

25.7

* 자료

: 대한화장품협회, 화장품 생산실적자료, 각연도

기초 화장품은 과거 스킨-로션-에센스-크림 등 다양한 제품단계를 사용하던 것에서 최근엔 화장품 본연의 기능에 집중해 최소한의 제품으로 기초 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용 단계에 따라 생략 가능한 제품에 대한 구매율은 낮아졌으나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 등 다기능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연평균 약 37.1%에 가까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화장품 시장에 비해 시장 증가율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기초 제품은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필수적인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기초 화장품 시장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클렌징 시장의 경우 메이크업 후 올바르게 클렌징을 하지 않을 경우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색조 시장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단순히 피부 세정을 위한 제품이었던 것에서 최근에는 황사와 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는 안티폴루션 제품 및 각질케어, 보습 등 기능성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클렌징이 피부 관리의 첫 단계라는 인식이 커져감에 따라 맞춤형 클렌징 등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cr;

[젠트로 사업부]&cr;&cr; (1) PDF물탱크&cr;지하저수조는 아파트 등 공 동주택 및 공공건물에 필수불가결한 물탱크로서 주택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건설경기와 동조화되고 있으며 재질별로는 PDF, 콘크리트, SMC, STS등이 있습니다.&cr;저수조를 생산하는 국내 수급상황은 충분한 편이며 주택건설시장과 비슷한 성장성을 유지 할 것으로 보이며 동절기에는 주택건설 시장의 위축으로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매출의 감소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cr;&cr; (2) PDF도류벽 &cr; 기존 정수시설 등에 대하여 일반 국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으로 때문에 지속적인 투자가 예상됩니다. &cr; &cr; (3) COD 관 &cr;현재 통신관로는 FC관, ELP관, COD관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수요예측. 토양의 종류. 부설장소의 상황. 외압. 강도. 공사비 및 장래의 유지비 등의 환경에 따라 적합한 유형의 관이 시공 되어지고 있습니다.&cr;&cr; (4) pe 라이닝 &cr;에폭시 등 도막방수 공법으로 시공된 방수구조의 경우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에 따른 하자 보수의 필요 및 도막방수 자체의 하자로 인한 재시공이 필요 하므로 기존공법으로 과거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 저수조는 약 10년 경과시 개ㆍ보수가 요구되어 계속적인 시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화장품 사업부]&cr;

당사는 2015년 12월 2일, 임시주총을 통해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화장품 사업'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하였습니다. 당사는 목표 시장을 각 연령대별로 세분화하여 2개의 개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 중인 브랜드로는 10~20대를 대상으로 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16브랜드(16brand)'와 온 가족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더바스(Wonderbath)'가 있습니다.

브랜드

메인 타겟

브랜드 소개 및 특성

16브랜드

(16brand)

10~20대

모바일 제너레이션

- 남들과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매력을 자유롭게 발산하는

모바일 제너레이션을 위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 자신만의 시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모바일 제너레이션을

메인 타겟으로 함

-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패키지와 메이크업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을 선보임

원더바스

(Wonderbath)

온 가족

(성별, 연령무관)

- 생활 속 뷰티라는 슬로건 아래 본연의 아름다움을 실현시키고 &cr; 삶의 질을 높여주는 온 가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을 선호해 화장품의 기능 및 디자인에도 관심이 높은 사람들을 메인 타겟으로 함

- 자연에서 유래한 안전한 성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cr; 있는 제품을 선보임

&cr;당사는 조성아 대표의 29년 뷰티 노하우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화장품 업계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화장품 산업에서 모바일 시장이 급격하게 발전함에 따라 당사는 소비자들에게 모바일에 최적화된 구매 환경을 제공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한발 더 앞서나간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메이크업 부문 : 16브랜드(16brand)&cr;

당사는 2016년 조성아 대표가 기획, 개발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16브랜드(16brand)'를 공식 런칭해 메이크업 초보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색조 제품들을 출시하며 국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6브랜드'는 멀티 브랜드샵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H&B(Health&Beauty) 스토어인 올리브영, 랄라블라(구.왓슨스), 롭스에 입점되어 있으며 이 외에 신세계 백화점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Chicor)' 전점을 포함 신세계백화점, NC백화점 등 일부 지점에 입점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롯데, 신라, 신세계, 제주관광공사, 양양 국제공항 면세점과 함께 K-뷰티 중심지인 명동에 1, 2호 매장을 오픈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보다 강화하고 국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조성아뷰티몰'외 11번가, G마켓, 네이버 등 약 20여개의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소비자들의 쇼핑의 편리성을 확대했습니다.

해외에서는 각 국가별 대형 H&B 스토어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태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최대 H&B 스토어 샤샤(SASA)를 시작으로 호주 대표 H&B 스토어 메카(MECCA)에 한국 브랜드 최초로 입점해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의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미국 최대 홈쇼핑 HSN 론칭을 통해 향후 유럽, 중동 등 기타 국가에도 진출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첫 단계로 지난해 3월 상해법인설립 및 중상그룹과 합자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5월 합자법인을 설립하여 CSA코스믹 중국법인과 중상그룹 합자법인과의 30억 위안 규모의 판매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는 CSA코스믹의 중국법인 '실애상해무역유한공사'와 합자법인인 '광저우중상실애일화유한공사'간의 계약으로 2021년까지 30억 위안 규모의 제품 판매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계약금액은 판매금액 기준으로, CSA코스믹은 중국상해법인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합자법인은 중국상해법인으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중국시장에 유통하는 구조입니다.

당사는 'Made in China by Korea' 전략을 바탕으로 중국 코스맥스를 통해 제품생산을 하고있으며, 중국 현지 전문가들을 통해 철저한 현지 소비 트렌드 분석 및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장진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중국 3대 오픈마켓 'vip.com' 입점과 함께 하반기엔 중국 주요 백화점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쇼핑몰 10곳에 조성아뷰티 중국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같은 해 11월 중국 광저우에서 당사 및 중상그룹, 왓슨스, CS대리상 등 현지 유통관계자 및 왕홍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런칭쇼를 진행하여 브랜드 소개 및 마케팅, 영업전략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커리큘럼이 진행했습니다. 이후 중국 각 성의 주요 CS와 추가 계약을 체결하는 등 향후 CS 약 1,000개 매장, 조성아뷰티 매장 약 50개를 목표로 현재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r;또한 올 상반기부터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인 '티몰(Tmall)'과 'JD.com' 및 왓슨스 공식 어플 '워순' 등과 함께 상해 왓슨스 '컬러랩(Colorlab)'에 입점했습니다. &cr;

이와 함께 'CMC 뷰티 아카데미(CHOSUNGAH’S MAKEUP CLASS FOR CHINESE STUDENT)'를 운영하며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통한 다채로운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는 등 조성아뷰티 옴니채널을 구축,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쇼핑 환경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당사의 혁신적인 기업 활동은 중국 현지에서도 이슈가 되어 현지 유력 기업 CEO들이 당사를 직접 방문해 제품 개발, 마케팅 활동은 물론 기업 문화를 체험하고 성공 노하우를 배워가기도 했습니다.

&cr;이 밖에도 16브랜드는 지난 4월 트렌디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일본 대표 패션 브랜드 'WEGO'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일본 현지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이 밀집한 '도쿄 하라주쿠', '후쿠오카 텐진 코어', '오사카 헵파이브, 신사이바시'에 위치한 WEGO 매장에 입점하여 오픈 당일부터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현지 소비자들이 즐겨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온 메이크업 브랜드로 귀여운 패키지와 다채로운 컬러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cr;

또한 현지 주요 유통 채널인 버라리어티샵 도큐핸즈(TOKYU HANDS), 로프트(LOFT), 프라자(PLAZA), 돈키호테(DONQUIJOTE), 로즈마리 등 약 500여개 점포에 입점했으며 이 같은 가파른 시장 확대 속도에 힘입어 오는 하반기 대표적인 드럭스토어인 마츠모토키요시 등 다른 유통 채널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cr;

이처럼 '16브랜드'는 조성아 대표의 29년간의 K-뷰티 산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런칭 1년만에 중국, 일본을 포함해 다양한 글로벌 유통 채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K-beauty를 선도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으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3월 미국 현지 미디어의 요청에 따라 진행된 'K-뷰티 프레스 행사'에서 조성아 대표가 미국 시장에 16브랜드를 소개하였으며, 아시아 3대 뷰티 박람회인 '홍콩 코스모프로프'와 '중국 상해 뷰티 박람회'에 연이어 참가하며 또 한번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제 10회 중국화장품대회', '중국 전자상거래 미용박람회’에서 16브랜드 단독 론칭쇼를 개최하는 등 K-뷰티 대표 브랜드로써의 위상을 견고히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의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16브랜드의 주요 타겟층인 10~20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일환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투브와 같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고객들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라이프스타일 부문 : 원더바스(Wonderbath)&cr;

CSA코스믹이 지난 2016년 두 번째로 런칭한 브랜드 원더바스(Wonderbath)는 일상 속의 뷰티 아이템들을 쉽고 위트 있게 재해석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자연에서 유래한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들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원더바스의 주력 제품으로는 '살롱 드 떼(SALON DE TTE)'와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가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최근 빈발하고 있는 고농도 미세먼지까지 말끔히 제거해주는 안티폴루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으며,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2step으로 구성된 '슈퍼 베지톡스 마스크팩' 3종을 출시해 해외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홈쇼핑을 통해 런칭한 '살롱 드 떼'는 출시 이래 3,5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홈쇼핑 메가 히트 상품으로써 당사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재까지 시즌 4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하였으며 바디 버전인 '살롱 드 떼 더 샤워'와 '살롱 드 스파 앤 트리트먼트'를 선보였습니다. &cr;

'살롱 드 떼'는 지난해 6월 미국 최대 홈쇼핑인 HSN 런칭 방송 시작으로, 일본 최대 홈쇼핑 샵채널, 중국 최대 홈쇼핑 동방CJ 등에 성공적인 런칭과 함께 완판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우수한 제품력과 기록적인 판매고를 통해 원더바스는 홈쇼핑 외에도 국내 대표 H&B 스토어 랄라블라, 면세점을 비롯, 기타 국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 중에 있습니다. &cr;

[젠트로 사업부]&cr;

(1) PDF 물탱크&cr;&cr; 저수조는 정수장으로부터 공급받은 수돗물을 각 가정에 보급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저수하는 구조물로서, 저수기간 동안 수질의 변화가 있거나 저수탱크 소재의 부식으로 인하여 녹 및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장기간 사용하여도 재질의 변화 및 구조상의 변화가 있어서는 안 되며, 주기적인 청소가 용이하고 유지 보수작업이 간편하며 내구성이 우수하여야 합니다.&cr;&cr; 이에 당사는 1994년도부터 연구개발에 착수하여 수많은 시행착오 및 개발, 시공성 개선을 통하여 음용수로 인한 부식 발생이 전혀 없고 환경 호르몬 검출이 없는 HDPE를 원재료로 하는 PDF 물탱크를 제작, 시장에 출시하게 되었습니다.&cr;&cr; 최초의 영업활동 시기는 기존 저수조의 문제점과 대비하여 PDF 물탱크를 설계상에 채택하여 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사무소 홍보 영업을 집중하여 새로운 재질의 탱크를 홍보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cr;&cr; 2008년 이후 주택경기 침체로 PDF물탱크를 비롯한 타재질 물탱크 제조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여 수익성이 악화되는 추세였으며, 당사는 2013년부터 생산시설 및 제품의 개선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있습니다. &cr;&cr;(2) PDF도류벽&cr;&cr;당사의 제품이 개발되기 전에는 콘크리트 및 목재를 사용하여 시공 및 설치하여 왔으나 사회적인 수질환경의 관심고조와 정부정책의 수질환경에 대한 인식이 전환되어 기존 제품의 한계성을 벗어나지 못하던 시기였습니다.&cr;&cr;그러나 당사의 PDF 판넬을 개발하면서 기존제품의 대체제로 인식되기 시작하여 설 계 반영 후 200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cr;&cr;초기의 시장접근 전략은 기존제품과의 차별성을 홍보하고 수질관련 관공서 및 설계회사를 상대로 영업활동이 이루어 졌습니다. 또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관련특허 취득과 건교부 신기술도 인증받았습니다.&cr; &cr;아울러 정부방침(환경부)으로 2000년 정수장 정수지내 박테리아 지오디아 병원균소독문제가 대두되어 전국의 모든 정수장에 CT값(소독능)을 높이기 위하여 도류벽설치가 결정되었으며, 2001년부터 도류벽 설치 계획에 의하여 영업대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cr; &cr;(3) COD 관 &cr;&cr;초기 당사의 생산 및 영업상황을 살펴보면 생산시설은 갖추었으나 수요자들의 제품 우수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공사설계 접목에 어려움을 기존 제품의 차별성 (작업의 편리성으로 인한 원가절감, 제품의 안정성, 유지보수 저렴 등)과 샘플시공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는 다양한 규격의 생산시스템을 완비하여 우수한 품질과 적기에 납품 할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cr;이러한 당사의 생산 및 영업활동을 기초로 최근에는 국방부, 한국도로공사, 철도청,토지공사등 공공기관에서 적극 당사의 제품을 인정하여 각종 공사에 설계되고 있습 니다.&cr;

(4) PE라이닝 &cr;&cr;당사의 신기술은 음용수에 적합한 소재로서 콘크리트 바탕모체가 균열등 손상이 있어도 방수층 본체 손상없이 방수층을 구성할 수 있으며, 온도와 습윤여부에 관계없이시공할수 있고, 기계적 시공으로 시공환경(습윤, 저온, 표면처리, 양생조건,시공숙련도 등)에 따른 품질 편차와 시공하자가 거의 없으며, 작업시 유해가스 발생이 없어 작업자의 안전이 보장되며, 항균필름 처리로 수질개선 효과가 있어 음용수용 수조 구조물에 적합하며, 철거시 고주파 재조사로 간단히 철거가 가능하며, 폐기물 또한 재사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공법이므로 상기문제점에 대한 대체공법으로우수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아파트 보수는 시공현장 견학을 통한 인지도 상승으로 신기술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향상되고 있습니다.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r; 1) 제 1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13_회사의분할또는분할합병 □ 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의 목적 및 경위

&cr;(1)분할목적&cr;

- 회사가 영위하는 젠트로사업부의 분리를 통하여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투자결정을 가능케 하고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를 용이하게 하여 사업의 고도화를 실현한다.&cr;

-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통한 핵심사업에의 역량을 집중하여 경영의 효율화를 기하고,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한다.&cr;

- 회사의 분할로 각 사업부문을 전문화하여 시장환경 및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재무구조 개선 및 수익성 증대를 통하여 시장에서 각 사업부문의 가치 재평가를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달성한다.

&cr;(2)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cr;

본건 분할은상법 제530조의2 내지 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단순ㆍ물적분할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본건 분할 전ㆍ후 분할되는 회사의 최대주주 소유주식 및 지분율의 변동은 없다. 또한, 본건 분할은 단순ㆍ물적분할방식으로 진행되므로 분할 자체로는 연결재무제표상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

나. 분할 계획서 주요내용의 요지&cr;&cr;-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 12의 조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 중 젠트로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 후 존속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며, 기존의 분할회사는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cr;

구분

회사명

사업부문

비고

분할되는 회사&cr; (존속회사)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화장품 제조 및 판매 등

코스닥상장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젠트로그룹

건설자재 제조 및 전문건설공사 등

비상장

&cr;- 분할기일은 2019년 9월 1일로 한다.

&cr;-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2항에 의거, 분할신설회사는 분할되는 회사의 채무 중에서 분할로 인해 이전되는 채무(책임 포함)만을 부담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채무 중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지 아니하는 채무에 대해서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하며, 분할 후 존속하는 회사도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는 채무에 대하여는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분할신설회사로 이전되지 아니하는 채무(책임을 포함함)만을 변제할 책임이 있다.

&cr;-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대상부문에 속하거나 이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자산, 부채를 분할신설회사에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cr;- 분할되는 회사의 일체의 적극, 소극 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한다)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 후 존속하는 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cr;-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발생, 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 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한다)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 후 존속하는 회사에게 각각 귀속한다.&cr;&cr;-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한다)의 귀속에 관하여도 전항과 같이 처리한다.

&cr;- 분할일정

구분

일자

이사회 결의일

2019.06.18(화)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2019.06.18(화)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

2019.07.03(수)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일

2019.07.26(금)

분할기일

2019.09.01(일)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일

2019.09.02(월)

분할등기(예정)일

2019.09.05(목)

기타일정

주주명부폐쇄 및 기준일 공고일

2019.06.18(화)

주식명의개서 정지기간

2019.07.04(목)~2019.07.10(수)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발송일

2019.07.11(목)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일

2019.07.29(월)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2019.07.30(화)~2019.08.30(금)

(주1)상기 일정은 관계법령이나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기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의해 조정될 수 있음.

(주2) 분할보고총회 및 분할신설회사 창립총회는 필요한 경우 이사회결의 및 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

(주3) 상호 등 본 분할계획서의 주요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이를 승인하기 위한 별도의 이사회가 개최될 수 있음.

다. 분할전·후 재무제표&cr;

2019.03.31 기준 (단위: 원)

구분

분할전

분할후

분할되는 회사&cr;(주)씨에스에이코스믹

분할신설회사&cr;(주)젠트로그룹_가칭

1. 유동자산

28,448,038,847

20,062,807,517

8,385,231,330

(1) 현금및현금성자산

7,761,973,849

7,577,744,085

184,229,764

(2) 기타금융자산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8,910,927,088

3,667,560,994

5,243,366,094

(4) 기타비금융자산

277,699,162

219,787,858

57,911,304

(5) 당기법인세자산

11,126,030

10,080,220

1,045,810

(6) 재고자산

11,486,312,718

8,587,634,360

2,898,678,358

2. 비유동자산

10,509,715,339

13,314,177,824

5,868,418,611

(1) 기타금융자산

560,383,411

-

560,383,411

(2)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3,307,600,300

2,591,638,300

715,962,000

(3) 종속기업투자

50,916,000

8,723,797,096

-

(4) 공동기업투자

670,720,000

670,720,000

-

(5) 투자부동산

5,500,000

-

5,500,000

(6) 유형자산

5,547,013,271

973,615,868

4,573,397,403

(7) 무형자산

367,582,357

354,406,560

13,175,797

자산총계

38,957,754,186

33,376,985,341

14,253,649,941

1. 유동부채

13,644,950,081

10,685,934,775

2,959,015,306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0,889,738,568

9,062,124,342

1,827,614,226

(2) 차입금

1,700,400,000

1,500,000,000

200,400,000

(3) 기타비금융부채

1,054,811,513

123,810,433

931,001,080

2. 비유동부채

2,621,753,539

-

2,621,753,539

(1) 장기차입금

2,576,100,000

-

2,576,100,000

(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45,653,539

-

45,653,539

부채총계

16,266,703,620

10,685,934,775

5,580,768,845

1. 자본금

9,873,820,500

9,873,820,500

2,000,000,000

2. 기타불입자본

40,519,054,055

40,519,054,055

6,075,871,467

3. 이익잉여금

(-)28,298,833,618

(-)27,701,823,989

-

4. 기타자본구성요소

597,009,629

-

597,009,629

자본총계

22,691,050,566

22,691,050,566

8,672,881,096

(주1) 상기 승계대상 자산 및 부채는 2019년 3월 31일 현재 별도 재무상태표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

(주2) 분할되는 회사의 비유동자산에는 분할신설회사에 대한 지분투자액8,672,881,096원을 가산한 금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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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