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이자지급방법 |
발행조건 변경에 대한이사회 결의에 따른 정정 |
- 본 증권의 이자(배당)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의 기간 동안 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합니다. 다만 이자(배당)지급 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본 증권에 대한 이자(배당)는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신용ㆍ운영리스크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기준(바젤III 기준) - 6. 기타기본자본 - 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에 근거한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됩니다.[임의적 이자(배당) 지급의 정지]발행회사는 본 증권의 이자(배당)지급 취소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가지며, 이자(배당)의 지급취소는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자(배당)의 지급취소는 부도사건으로 간주되지 않고, 발행회사는 취소된 금액을 만기가 도래한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강제적 이자(배당) 지급의 정지]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해당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의 기간(이하 "이자(배당)지급정지기간") 이자(배당)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되고, 이러한 이자(배당)지급의무의 소멸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1)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이거나,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부과받은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2)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3>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최저 내부유보비율을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
- 본 증권의 이자(배당)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의 기간 동안 매
1개월 또는 3개월 후급으로 지급합니다. 다만 이자(배당)지급 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본 증권에 대한 이자(배당)는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신용ㆍ운영리스크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기준(바젤III 기준) - 6. 기타기본자본 - 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에 근거한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됩니다.[임의적 이자(배당) 지급의 정지]발행회사는 본 증권의 이자(배당)지급 취소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가지며, 이자(배당)의 지급취소는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자(배당)의 지급취소는 부도사건으로 간주되지 않고, 발행회사는 취소된 금액을 만기가 도래한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강제적 이자(배당) 지급의 정지]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해당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의 기간(이하 "이자(배당)지급정지기간") 이자(배당)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되고, 이러한 이자(배당)지급의무의 소멸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1)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이거나,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부과받은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2)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3>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최저 내부유보비율을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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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옵션에 관한 사항 |
발행조건 변경에 대한이사회 결의에 따른 정정 |
(1) 옵션의 종류 : 중도상환옵션(call option)(2) 옵션 행사자 : 발행회사(3) 옵션의 구조 : 사채만기일이 영구채임에도 불구, 5년 중도상환 옵션이 있으며, 옵션도래일 이후 매 이자(배당)기일(3개월)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해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중도상환 가능 |
(1) 옵션의 종류 : 중도상환옵션(call option)(2) 옵션 행사자 : 발행회사(3) 옵션의 구조 : 사채만기일이 영구채임에도 불구, 5년 중도상환 옵션이 있으며, 옵션도래일 이후 매 이자(배당)기일(
1개월 또는 3개월)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해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중도상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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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발행조건 변경에 대한이사회 결의에 따른 정정 |
(1) 상기 자금조달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자기자본비율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이 있고, 조달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2) 상기 '2.사채의 권면총액'은 향후 이사회에서 결의한 발행금액 이내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3) 상기 '4.사채의 이율'의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은 향후 발행 당시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4) 상기 '5.사채만기일'을 특정하고 있지 아니하고, 다음의 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에 만기일이 도달한 것으로 합니다.①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또는 이를 대체하는 법령에 의하여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 선고되어 파산절차 또는 이에 상승하는 절차가 개시되는 날②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나 회생절차에 의하지 않는 청산절차가 개시되는 날(5) 상기 '5.사채만기일'은 영구적인 형태임에도 불구, 발행일로부터 5년 중도상환옵션이 부여된 조건으로 발행되며,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옵션도래일 이후 매 이자(배당)기일(3개월) 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해 중도상환 가능합니다.(6) 상기 '10.청약일' 및 '11.납입일'은 감독당국과의 협의 일정, 발행 시장의 여건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7) 기타 본 증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제출 예정인 증권신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상기 자금조달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자기자본비율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이 있고, 조달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2) 상기 '2.사채의 권면총액'은 향후 이사회에서 결의한 발행금액 이내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3) 상기 '4.사채의 이율'의 표면이자율 및 만기이자율은 향후 발행 당시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4) 상기 '5.사채만기일'을 특정하고 있지 아니하고, 다음의 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에 만기일이 도달한 것으로 합니다.①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또는 이를 대체하는 법령에 의하여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 선고되어 파산절차 또는 이에 상승하는 절차가 개시되는 날②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나 회생절차에 의하지 않는 청산절차가 개시되는 날(5) 상기 '5.사채만기일'은 영구적인 형태임에도 불구, 발행일로부터 5년 중도상환옵션이 부여된 조건으로 발행되며,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옵션도래일 이후 매 이자(배당)기일(
1개월 또는 3개월) 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의해 중도상환 가능합니다.(6) 상기 '10.청약일' 및 '11.납입일'은 감독당국과의 협의 일정, 발행 시장의 여건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7) 기타 본 증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제출 예정인 증권신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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