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귀중 | |
| 한국거래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 | 2020년 3월 3일 |
| 위임권유기간시작일: | 2020년 3월 6일 |
| 권 유 자: | 성 명: 현대해상화재보험(주)&cr;주 소: 서울시종로구세종대로163 (세종로, 현대해상빌딩)&cr;전화번호: 02-3701-8051 |
| &cr;&cr; | |
&cr;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현대해상 화재보험 |
보통주 |
9,664,552 |
10.81% |
본인 (자기주식) |
주1) |
주1) 자기주식의 의결권이 제한됨&cr;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정몽윤 | 최대주주 |
보통주 |
19,578,600 |
21.90% |
최대주주 | - |
| 정경선 |
최대주주의 子 |
보통주 |
273,100 |
0.31% |
최대주주의 子 |
- |
| 정정이 |
최대주주의 子 |
보통주 |
116,300 |
0.13% |
최대주주의 子 |
- |
| 이철영 | 임원 |
보통주 |
14,000 |
0.02% |
임원 | - |
| 진영호 | 임원 | 보통주 | 3,917 | 0.00% | 임원 | |
| 계 | 보통주 | 19,985,917 | 22.36% | |||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이철우 | 보통주 | - | 직원 | - |
| 배종철 | 보통주 | - | 직원 | - |
| 장준규 | 보통주 | - | 직원 | - |
| &cr;2019년 12월 31일 기준일 현재, 의결권 있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 전체&cr; |
| &cr;주주총회의 원활한 진행 및 의사 정족수 확보&cr; |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20년 3월 6일&cr; (종료일) - 2020년 3월 20일, 제66기 정기 주주총회 개시 전까지
&cr;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http://www.hi.co.kr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현대해상화재보험(주)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공고시 안내 |
&cr;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cr; - 해당사항 없음
&cr;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0년 3월 20일 09시 &cr; (장소)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63 &cr; (세종로, 현대해상빌딩) 17층 &cr; ※ 단, 코로나19 확산 등 불가피한 상황 발생시, 정관에 정하고 있는 바에 따라 &cr; 개최 장소를 변경하는 권한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함
&cr;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배종철&cr; (부서 및 직위) 총무파트 차장 &cr; (연락처) 02-3701-8051 &cr;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 손해보험업은 우연한 사고로 인해 발생한 재산과 신체의 손해를 실제 손해액만큼 보장하는 산업으로 다수의 경제주체가 결합하여 공동으로 준비하는 사회경제제도를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손해보험산업은 1940년대 후반 화재보험으로 시작하여 60년대 이후 고도성장과 발맞추어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국가 경제발전과 보험수요 증대에 힘입어 빠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최근에도 사회의 성숙과 더불어 리스크 보장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고 있어 장기손해보험을 중심으로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cr;&cr; 손해보험업은 그 특성상 공적성격을 지니고 있어 감독당국의 엄격한 규제를 적용받고 있으며, 타 업종에 비해 실손보장, 의무적인 성격이 높아 일반적으로 경기에 덜 민감하고 후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계절성이 영업과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나, 자동차보험 등 일부 보험종목의 경우 집중호우, 폭설 등이 일시적으로 보험영업손익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투자영업의 경우는 국내외 금융환경의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국내 손보시장에는 30여개의 국내외 보험사가 영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생보시장과 달리 외국계 손해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은 크지 않으며, 당사를 포함한 국내 손보사가 원수보험료 전체의 97%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제66기 당사는 장기손해보험 중심으로 성장하여 13조 4,174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였고, 이는 전년 대비 3.4% 증가한 수준입니다. 특히, 자동차보험 손해율․장기보험 위험손해율 상승 및 사업비율 상승 등으로 인한 보험 영업이익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별도기준 2,504억원, 연결기준 2,691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cr;&cr; 재무적으로는 당기순이익을 지속적으로 시현한 결과, 4조 4,775억원의 자본총계를 기록하였으며, 총자산은 전기말 대비 4.8% 증가한 45조 8,258억원, 운용자산은 7.5% 증가한 38조 5,009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cr;&cr; 당사의 2019년 시장점유율은 16.7%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며, 치열한 영업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2019년 손해보험업계는 80조 5,348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여 전년 대비 4.4% 성장하였습니다. 종목별로는 일반보험은 등 신규 의무보험 시장 확대, 배상책임보험 시장 수요 증가 등에 따라 4.4% 성장하였고, 자동차보험 시장은 전년도 보험료 인상효과로 5.1% 증가하였습니다. 매출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장기보험시장은 계속보험료의 안정적인 유입과 인보험 신계약의 양호한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4.1% 증가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국내 손해보험시장은 장기보험을 주도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지만, 국내 보험시장 성숙에 따라 저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판매채널 측면에서는 전통채널인 설계사 및 대리점뿐 아니라 비전속독립대리점(GA), TM, 홈쇼핑, 온라인 등 다양한 신채널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GA채널이 구조적으로 외형성장을 지속하며 주요 판매채널로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회사별 상품차이가 크지 않고 표준화되어 있는 자동차보험은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온라인채널, 특히 CM 채널 비중의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연결재무상태표ㆍ연결포괄손익계산서ㆍ연결자본변동표ㆍ연결현금흐름표ㆍ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
&cr;※ 아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cr; - 연결기준&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66 기 2019. 12. 31 현재 |
| 제 65 기 2018.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현금 및 현금성자산 |
857,381,864,817 | 798,078,646,345 |
|
Ⅱ. 금융자산 |
37,610,975,622,073 | 34,913,030,363,255 |
|
Ⅲ. 관계기업투자주식 |
31,522,455,549 | 640,163,357 |
|
Ⅳ. 유형자산 |
920,688,755,403 | 838,861,631,498 |
|
Ⅴ. 투자부동산 |
677,715,367,634 | 649,356,995,434 |
|
Ⅵ. 무형자산 |
97,314,448,191 | 71,424,085,378 |
|
Ⅶ. 기타자산 |
2,722,085,813,689 | 2,623,946,103,357 |
|
Ⅷ. 특별계정자산 |
3,476,144,563,720 | 4,196,831,060,877 |
|
<자 산 총 계> |
46,393,828,891,076 | 44,092,169,049,501 |
|
Ⅰ. 보험계약부채 |
35,368,441,233,094 | 33,134,620,298,267 |
|
Ⅱ. 금융부채 |
2,024,454,525,640 | 1,822,282,361,570 |
|
Ⅲ. 기타부채 |
1,160,981,898,158 | 889,011,146,504 |
|
Ⅳ. 특별계정부채 |
3,329,547,968,987 | 4,114,904,349,643 |
|
<부 채 총 계> |
41,883,425,625,879 | 39,960,818,155,984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4,510,403,265,197 | 4,131,350,893,517 |
|
1. 자본금 |
44,700,000,000 | 44,700,000,000 |
|
2. 신종자본증권 |
498,287,637,141 | 498,272,260,000 |
|
3. 자본잉여금 |
114,148,491,822 | 114,222,845,002 |
|
4. 자본조정 |
-37,499,246,959 | -37,499,246,959 |
|
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49,410,198,962 | 429,888,465,885 |
|
6. 이익잉여금 |
3,241,356,184,231 | 3,081,766,569,589 |
|
Ⅱ. 비지배지분 |
- | - |
|
<자 본 총 계> |
4,510,403,265,197 | 4,131,350,893,517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46,393,828,891,076 | 44,092,169,049,501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영업수익 | 16,845,924,060,975 | 15,746,615,405,357 |
| 1. 보험영업수익 | 14,542,692,879,880 | 13,911,150,959,395 |
| 2. 투자영업수익 | 2,058,275,112,659 | 1,606,028,458,157 |
| 3. 기타수익 | 106,005,061,274 | 103,522,253,517 |
| 4. 특별계정수익 | 127,723,066,115 | 112,183,944,996 |
| 5. 특별계정수입수수료 | 11,227,941,047 | 13,729,789,292 |
| Ⅱ. 영업비용 | 16,450,576,157,730 | 15,213,080,824,913 |
| 1. 보험영업비용 | 15,301,995,525,501 | 14,195,925,391,409 |
| 2. 투자영업비용 | 583,374,806,488 | 481,284,190,164 |
| 3. 기타비용 | 405,925,689,306 | 395,674,655,013 |
| 4. 특별계정비용 | 127,723,066,115 | 112,183,944,996 |
| 5. 특별계정지급수수료 | 2,414,823,616 | 325,377,102 |
| 6. 기타판매비와 관리비 | 29,142,246,704 | 27,687,266,229 |
| Ⅲ. 영업이익 | 395,347,903,245 | 533,534,580,444 |
| Ⅳ. 영업외수익 | 7,603,394,434 | 4,526,489,055 |
| Ⅴ. 영업외비용 | 28,731,559,630 | 26,949,527,766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74,219,738,049 | 511,111,541,733 |
| Ⅶ. 법인세비용 | 105,075,640,747 | 137,588,928,725 |
| Ⅷ. 당기순이익 | 269,144,097,302 | 373,522,613,008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69,144,097,302 | 373,522,613,008 |
| 2. 비지배지분 | - | - |
| Ⅸ. 기타포괄손익 | 219,521,733,077 | 281,193,657,576 |
| Ⅹ. 총포괄손익 | 488,665,830,379 | 654,716,270,584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488,665,830,379 | 654,716,270,584 |
| 2. 비지배지분 | - | - |
|
X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대한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3,161 | 4,607 |
|
2. 희석주당이익 |
3,161 | 4,607 |
<연결 자본변동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소 계 | |||
|
2018.1.1(전기초) |
44,700,000,000 | - | 114,222,845,002 | -37,499,246,959 | 148,758,854,964 | 2,833,546,440,012 | 3,103,728,893,019 | - | 3,103,728,893,01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373,522,613,008 | 373,522,613,008 | - | 373,522,613,008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636,395,577 | - | -3,636,395,577 | - | -3,636,395,577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222,639,662,940 | - | 222,639,662,940 | - | 222,639,662,94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4,914,767,143 | - | 4,914,767,143 | - | 4,914,767,143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25,186,586,588 | - | 25,186,586,588 | - | 25,186,586,588 |
|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 | - | - | 32,089,036,482 | - | 32,089,036,482 | - | 32,089,036,482 |
|
기타 |
- | - | - | - | -64,046,655 | 64,046,655 | - | - |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119,603,172,000 | -119,603,172,000 | - | -119,603,172,000 |
|
신종자본증권 발행 |
- | 498,272,260,000 | - | - | - | 498,272,260,000 | - | 498,272,260,000 | |
|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
- | - | - | - | - | -6,207,570,834 | -6,207,570,834 | - | -6,207,570,834 |
| 연결대상범위의 &cr;변동 등 | - | - | - | - | - | 444,212,748 | 444,212,748 | - | 444,212,748 |
| 2018.12.31(전기말) | 44,700,000,000 | 498,272,260,000 | 114,222,845,002 | -37,499,246,959 | 429,888,465,885 | 3,081,766,569,589 | 4,131,350,893,517 | - | 4,131,350,893,517 |
|
2019.1.1(당기초) |
44,700,000,000 | 498,272,260,000 | 114,222,845,002 | -37,499,246,959 | 429,888,465,885 | 3,081,766,569,589 | 4,131,350,893,517 | - | 4,131,350,893,517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269,144,097,302 | 269,144,097,302 | - | 269,144,097,302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4,955,628,160 | - | -24,955,628,160 | - | -24,955,628,160 |
| 매도가능금융자산&cr; 평가손익 | - | - | - | - | 225,730,242,912 | - | 225,730,242,912 | - | 225,730,242,912 |
| 만기보유금융자산&cr; 평가손익 | - | - | - | - | 12,349,306,214 | - | 12,349,306,214 | - | 12,349,306,214 |
| 관계기업투자주식&cr; 평가손익 | - | - | - | - | 19,001,097 | - | 19,001,097 | - | 19,001,097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4,836,343,597 | - | 4,836,343,597 | - | 4,836,343,597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41,210,828,988 | - | -41,210,828,988 | - | -41,210,828,988 |
|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 | - | - | 43,221,131,986 | - | 43,221,131,986 | - | 43,221,131,986 |
| 기타 | - | 15,377,141 | -74,353,180 | - | -467,835,581 | - | -526,811,620 | -526,811,620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90,101,056,240 | -90,101,056,240 | - | -90,101,056,240 |
|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
- | - | - | - | - | -19,383,789,133 | -19,383,789,133 | - | -19,383,789,133 |
|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등 |
- | - | - | - | - | -69,637,287 | -69,637,287 | - | -69,637,287 |
|
2019.12.31(당기말) |
44,700,000,000 | 498,287,637,141 | 114,148,491,822 | -37,499,246,959 | 649,410,198,962 | 3,241,356,184,231 | 4,510,403,265,197 | - | 4,510,403,265,197 |
<연결 현금흐름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
1,363,584,041,832 | 1,898,319,969,848 |
|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
-1,357,207,486,064 | -2,161,352,900,652 |
|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
49,175,940,826 | 375,685,071,809 |
|
Ⅳ.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cr; 환율변동효과 |
3,750,721,878 | 4,927,339,201 |
|
Ⅴ.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cr; 증가(감소) |
59,303,218,472 | 117,579,480,206 |
|
Ⅵ.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98,078,646,345 | 680,499,166,139 |
|
Ⅶ.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857,381,864,817 | 798,078,646,345 |
- 연결기준 주석&cr;
1. 일반사항 &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에 의한 지배기업인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이하 "회사")와 현대씨앤알주식회사 외 4개 국내법인 과 현대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 외 3개 해외현지법인 및 현대사모부동산투자신탁6호 외 9개 수익증권(이하 "종속기업")(이하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회사")를 연결대상으로 하고, 주식회사 앨커미스트 외 1 개 해외법인을 지분법적용대상으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cr; 1.1 회사의 개요&cr;&cr;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영업목적으로 1955년 3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85년 10월 17일 상호를 "동방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1989년 8월 24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회사의 자본금은 수차례의 증자를 거쳐 보고기간말 현재 447억원입니다. &cr; &cr; 2019년 12월 31일 현재 회 사는 국내에 54개의 지점과 16개의 보상사무소 및 332개의 영업소를, 해외에 1개의 지사와 1개의 지점 및 7개의 사무소를 갖추고 영업활동을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2019년 12월 31일 현재 회사의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정 몽 윤 | 19,578,600 | 21.90 |
| 기 타 | 69,821,400 | 78.10 |
| 합 계 | 89,400,000 | 100.00 |
1.2 종속기업 현황&cr;
2019년 12월 31일과 2018년 12월 31일 현재 연결 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재지 | 지분율(%) | |
|---|---|---|---|
| 2019년 12월 31일 현재 |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현대씨앤알(주) | 한국 | 100.00 | 100.00 |
| 현대하이카손해사정(주) | 한국 | 100.00 | 100.00 |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 한국 | 100.00 | 100.00 |
|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주) | 한국 | 100.00 | 100.00 |
| 현대에이치디에스(주)(*1) | 한국 | 100.00 | 100.00 |
| HYUNDAI U.K.UNDERWRITING LTD. | 영국 | 100.00 | 100.00 |
| HYUNDAI INVESTMENT (AMERICA) LTD. | 미국 | 100.00 | 100.00 |
| 현대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 | 중국 | 100.00 | 100.00 |
| HYUNDAI INSURANCE BROKERS PTE. LTD. | 싱가폴 | 100.00 | 100.00 |
| 현대사모부동산투자신탁6호 | 한국 | 98.09 | 98.09 |
| 현대사모부동산투자신탁15호 | 한국 | 100.00 | 100.00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한국 | 100.00 | 100.00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2호(*2) | 한국 | 76.92 | - |
| 미래에셋트라이엄프알파사모증권투자신탁1호 | 한국 | 99.70 | 99.70 |
| 미래에셋트라이엄프알파사모증권투자신탁2호 | 한국 | - | 70.87 |
| 현대인베스트인수금융전문투자형사모1호 | 한국 | 99.57 | - |
| 현대인베글로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16호 | 한국 | 100.00 | - |
| 현대인베글로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17호 | 한국 | 100.00 | - |
| 521 Bergen REIT LLC | 미국 | 99.79 | - |
| 521 Bergen Properties LLC | 미국 | 99.79 | - |
(*1) 종속기업인 현대씨앤알(주)와 현대하이카손해사정(주)를 통해서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2) 종속기업인 현대씨앤알㈜,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및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를 통해서 76.9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3 연결대상범위의 변동&cr;
(1)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범위에 신규로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재지 | 사유 |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2호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스트인수금융전문투자형사모1호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글로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16호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글로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17호 | 한국 | 신규취득 |
| 521 Bergen REIT LLC(*1) | 미국 | 신규취득 |
| 521 Bergen Properties LLC(*2) | 미국 | 신규취득 |
(*1) 연결대상 수익증권인 현대인베글로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16호와 현대인베글로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17호를 통해서 99.7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2) 연결대상 수익증권인 521 Bergen REIT LLC를 통해서 99.7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2)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범위에 제외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재지 | 사유 |
|---|---|---|
| 미래에셋트라이엄프알파사모증권투자신탁2호 | 한국 | 청산 |
2. 중요한 회계정책 &cr; &cr;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 &cr;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cr;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2.1.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 결과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리스 기준서와 새로운 회계정책의 도입 영향은 주석 40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cr;&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cr;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cr;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cr;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연결회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 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 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 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1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연결회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보험과 관련된 부채의 비율이 총부채금액의 80%를 초과하며, 보험과 관련 없는 활동에 유의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r;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를 적용하였을 경우 금융자산 그룹별 공정가치와 당기 중 공정가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공정가치 | 공정가치&cr;변동금액 | |
| 당기말 | 전기말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며&cr;공정가치에 근거하여&cr;거래되지 않는 항목(*) | 32,835,828,955 | 29,976,929,834 | 2,858,899,121 |
| 그 외 금융자산 | 5,952,669,555 | 5,801,140,763 | 151,528,792 |
| 합 계 | 38,788,498,510 | 35,778,070,597 | 3,010,427,913 |
(*)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7호에서 정한 신용위험의 등급별 장부금액은 주석38에서 공시하고 있습니다.&cr;&cr; (3)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LAT)&cr;&cr; 연결회사는 당기 중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에 따라 할인율 산출구조와 현행추정치조정방식 등의 변경사항을 포함한 보험계약부채적정성 평가 기준을 변경하였고, 이러한 평가기준의 변경이 미래현금흐름의 현행추정치에 대하여 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보아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적용하였습니다.&cr; &cr; 이러한 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전기말 및 전기초 재무상태표와 전기의 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상 보험계약부채 잉여금액은 각각 542,977백만원, 367,754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회계정책 변경으로 인해 비교표시된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은 재작성 되었습니다(주석 16참조). &cr;
2.2 연결&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cr;(1) 종속기업
&cr;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특수목적기업 포함)입니다. 회사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에서 제외됩니다.
&cr;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과 관련하여 취득일에 제공한 자산, 발행한 지분증권, 인수하거나 발생시킨 부채의 공정가치의 합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조건부 대가 지급 약정으로부터 발생하는 자산 및부채의 공정가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자산ㆍ부채 및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 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cr;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은 영업권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와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은 제거됩니다. 미실현손실은 이전된 자산의 손상 여부를 우선 고려하고 제거됩니다.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
&cr;(2) 지배력의 변동이 없는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변동&cr;&cr;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자본거래, 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불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종속기업의 순자산의 장부금액 중 취득한 지분 해당액과의 차이는 자본에 계상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손익 또한 자본에 반영됩니다.&cr;&cr;(3) 종속기업의 처분&cr;&cr;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당기업에 대해 계속 보유하게 되는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공정가치는 해당 지분이 후속적으로 관계기업, 공동지배기업 또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의 최초인식시 장부금액이 됩니다. 또한, 해당 기업에 대하여 이전에 계상하고 있던 기타포괄손익의 금액은 연결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를 직접 처분하였을 경우와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인식되었던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4) 관계기업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있으나 지배력은 없는 모든 기업으로, 일반적으로 연결회사가 의결권 있는 주식의 20% 내지 50%를 소유하고 있는 피투자 기업입니다. 관계기업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연결회사의 관계기업 투자금액은 취득시 식별된 영업권을포함하며, 손상차손누계액 차감 후 금액으로 표시합니다.
&cr;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투자가 관계기업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투자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 중 비례적 금액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관계기업 투자의 취득 이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의 손익에 대한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변동액 중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취득 후 누적변동액은 투자금액의 장부금액에서 조정합니다. 관계기업의 손실에 대한 연결회사의 지분이 기타 무담보 채권을 포함한 관계기업 투자금액과 동일하거나 이를 초과하게 되면 연결회사는 관계기업을 위해 대납하였거나 의무를 부담하게 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더 이상의 손실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연결회사는 매보고기간마다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지를결정하여야 합니다. 만약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다면 연결회사는 관계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합니다. 동 손상차손 금액을 포괄손익계산서 상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으로 하여 별도로 표시됩니다.
&cr;연결회사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미실현손실도 그 거래가 이전된 자산이 손상되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 동일하게 제거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의 일관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 변경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지분율이 감소하였으나 유의적 영향력이 계속 유지되는 경우의 지분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영업부문&cr;&cr; 영업부문은 연결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주석 39 참조).&cr;&cr;연결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cr;2.4 외화환산&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cr; &cr;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 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 말의 외화환산&cr;&cr;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화폐성 자산ㆍ부채로부터발생하는 외환차이는 포괄손익계산서상 "외환거래이익(손실)"으로 표시됩니다.&cr;&cr;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유가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유가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2.5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6 금융상품&cr;&cr;2.6.1 분류&cr;&cr;연결회사는 금융상품을 그 취득목적과 성격에 따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및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최초 인식시점에서 이러한 금융상품의 분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주로 단기간 내에 매각하거나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하거나 부담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대상이 아닌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파생상품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cr;(2) 대여금 및 수취채권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연결회사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재무상태표에"현금및현금성자산", "대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3) 만기보유금융자산&cr;&cr;만기보유금융자산은 만기가 고정되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서, 연결회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의 금융자산입니다. 만약 연결회사가 중요하지 아니한 금액 이상의 만기보유금융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전체 분류는 훼손되어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변경됩니다.
&cr;(4)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하거나, 다른 범주에 포함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상품입니다. &cr;&cr;(5)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연결회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6.2 인식과 측정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경우에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거래원가는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과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은 발생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의 금융상품평가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배당금수익은 연결회사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의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화폐성 및 비화폐성 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처분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때, 자본에 인식된 누적 공정가치 조정 금액은 당기 손익에 반영됩니다.&cr;&cr;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매도가능금융자산 및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이자는 이자수익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며, 매도가능지분상품의 배당금은 연결회사의 배당금 수취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6.3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2.6.4 제거 &cr;&cr;금융자산은 그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또는 이러한 권리를 양도하고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이전하거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으면서 해당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 제거됩니다.
&cr;2.7 금융자산의 손상
(1)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자산 &cr;
연결회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집합은 최초인식 후 하나 이상의 사건("손상사건")이 발생한 결과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손상사건이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판단하는데 적용하는 기준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 등의 계약 위반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 수는 없지만, 최초 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다음과 같은 관측가능한 자료
1)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차입자의 지급능력의 악화
2)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자산에 대한 채무불이행과 상관관계가 있는
국가나 지역의 경제상황
&cr;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함).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관측가능한 시장가격을 사용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손상차손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cr;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예: 채무자의 신용등급 향상)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직접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매도가능금융자산&cr;&cr;연결회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채무상품의 경우 상기 (1)에서 언급한 기준에 근거한 회계처리를 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한 지분상품의 경우, 그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대비 유의하게 하락하거나 일정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하락할 경우는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해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제외한 부분을 자본에서 재분류조정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향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8 파생상품
&cr;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며 이후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손익의 인식방법은 파생상품이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었는지 여부 및 위험회피대상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에 해당하는 파생상품 관련 손익은 "파생상품평가손익" 과 "파생상품거래손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연결회사는 특정 파생상품을 아래와 같이 지정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 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에 대한 위험회피&cr;현금흐름 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와연관된 특정 위험에 대한 위험회피 &cr;&cr;연결회사는 거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의 관계, 위험관리목적 및다양한 위험회피거래전략에 대하여 문서화하고 있으며, 또한 위험회피거래에 사용된파생상품이 위험회피대상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지를 위험회피 개시시점과 이후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cr;&cr;위험회피목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 6에서 공시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한 위험회피평가손익의 변동은 주석 6에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공정가치 위험회피 &cr;&cr;공정가치 위험회피로 지정되었고 적용요건을 충족하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자산(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과 함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못한다면 위험회피대상의 장부금액 조정분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만기까지 상각하여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현금흐름 위험회피 &cr;&cr;현금흐름 위험회피로 지정되어 적용요건을 충족하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중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 기손익으로 즉시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이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예를 들어, 위험회피대상인 예상수익이 발생한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대상인 예상거래에 따라 비금융자산을 인식하게 되는 경우 이전 기간에 자본으로 이연한 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고 관련 자산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수단이 소멸하거나 매각된 경우 또는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자본에 인식하였다가 예상거래가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2.9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 또는 간주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간주원가 적용시, 간주원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공정가치(또는 과거 회계기준에 따른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인 재평가금액입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아니하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 물 | 28 - 52년 |
| 해 외 부 동 산 | 31년 |
| 차 량 운 반 구 | 5년 |
| 비 품 | 5년 |
| 사 용 권 자 산 | 계 약 기 간 |
&cr;연결회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이 추정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즉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 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 하고 있습니다. &cr;
2.10 차입원가&cr; &cr;연결회사는 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1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 투자부동산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 또는 개발중인 부동산도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26~52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투자부동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주석 10에서 공시된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시장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평가대상 자산의 특성, 상태, 위치를 반영하여 조정됩니다.공인된 전문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평가 대상 투자부동산의 소재 지역에서 최근에 유사한 부동산을 평가한 경험이 있는 독립된 평가인이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며, 이러한 평가금액에 근거하여 재무보고 목적의 공정가치가 결정됩니다.
&cr;2.12 무형자산&cr;&cr;(1) 자산화된 개발비&cr;&cr;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됩니다. 자본화된 개발관련 지출은 누적상각액과 손상차손누적액을 차감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개발비는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계상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회원권&cr;&cr;회원권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cr;(3) 기타의 무형자산&cr;&cr;특허권, 상표권 및 내부사용목적의 소프트웨어는 취득원가로 계상되며 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기타의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평가하여 동 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2.13 매각예정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cr; &cr;매각예정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2.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으 며,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매 보고기간말에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비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15 리스&cr;
주석 2.1.1에서 설명한 것처럼 연결회사는 리스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회계정책의 영향에 대한 정보는 주석 40에서 제공합니다.
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로서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는 경우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 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상응하는 리스료 지급의무는 금융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리스부채로 인식하였습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와 금융원가로 배분하였습니다.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금융리스로 취득한 유형자산은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리스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였습니다.&cr;&cr; 소유에 따른 위험과 효익의 유의적인 부분이 리스이용자인 연결회사에 이전되지 않는 리스의 경우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지급액(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차감한 순액)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새 리스기준서의 적용에 따라 리스제공자로서 보유하는 자산에 대한 회계처리를 조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cr;
연결회사 는 다양한 사무실, 시설장치, 자동차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5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①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cr; &cr;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 (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 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 2019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 동안 감가상각합니다.&cr; &cr;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cr;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 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cr;&cr;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cr; 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비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①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cr;
연결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임대인이 아니라 연결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cr;2.16 신계약비&cr;&cr; 연 결회사는 개인연금보험계약과 2003년 10월 1일 이후에 계약이 체결된 장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예정신계약비를 초과하는 금액은 제외, 단, 2010년 4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은 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제외)는 당해 계약의 유지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여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의 유지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 7년으로 하며 해약일(해약일 이전에 계약이 실효된경우에는 실효일로 함)에 미상각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2.17 보험계약 및 투자계약의 분류&cr;&cr;연결회사는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을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계약분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약입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며, 임의배당 요소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인식과 측정'이 적용됩니다.
&cr;2.18 보험계약부채&cr;&cr;연결회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험료적립금&cr;&cr;보고기간말 이전에 체결된 장기 및 개인연금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보고기간말 이후에지급하여야 할 보험금의 현재가치에서 보고기간말 이후에 회수될 순보험료의 현재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 지급준비금&cr;&cr;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으나 보험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계약에 대하여 지급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을 적립하고 있으며, 소송이나 중재 및 손해조사 등 보험사고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추가적인 비용 등을 가산하고 기대되는 구상이익을 차감하여 적립하고 있습니다.
&cr;(3) 미경과보험료적립금&cr;&cr;보고기간말 이전에 회수기일이 도래한 보험료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보험료 해당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4) 계약자배당준비금&cr;&cr;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이자율차배당, 사업비차배당 및 위험율차배당 등의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cr;&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해 계약자배당준비금외에 보험계약부채를 추가적으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cr;&cr;배당보험이익 계약자지분 중 100분의 30 이내에서 적립할 수 있는 것으로서, 5년 이내에 배당보험 결손을 보전해 주거나, 주주가 배당보험의 손실을 선보전한 금액이 있는 경우 주주가 보전한 금액을 한도로 주주지분에 전입하고, 잔여액은 개별계약자에게 계약자배당재원으로 사용합니다.&cr;&cr; 2.19 보험계약부채 적정성 평가&cr;&cr;연결회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보험계약의 미래현금흐름(내재된 옵션과 보증에서발생하는 현금흐름 및 보험금 처리원가와 관련된 현금흐름 포함)에 대한 현행 추정치를 이용하여 인식한 보험계약부채가 적정한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평가결과 보험계약부채의 장부금액이 추정 미래현금흐름의 관점에서 부적정한 경우 부족액을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0 손해조사비&cr;&cr;손해조사비는 보험사고건의 처리 및 지급과 관련한 비용으로 보험금 지급에 수반되는 비용입니다. 한편, 연결회사는 매 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향후 손해사정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장래손해조사비(지급준비금에 포함)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21 구상채권&cr;&cr;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과거 보험사고 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그밖의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채권을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구상채권은 과거 3년 동안의 실제 구상률에 의한 회수율을 기초로 산출한 경험률을 적용하여 추산되어집니다.
&cr;2.22 재보험계약&cr;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 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① 재보험자산과 관련 보험계약부채
②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
또한, 재보험자산은 손상여부를 고려하여,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23 비상위험준비금&cr;
연결회사는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 보유보험료에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 분의 35 이상 내지 100 분의 100 이하 금액을 당기 경과보험료의 50%(자동차보험 40%, 보증보험 150%)를 한도로 하여 이익잉여금내 비상위험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 &cr;또한, 연결회사는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보험: 120%, 해상보험ㆍ자동차보험ㆍ특종보험: 110%, 보증보험: 140%)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 단, 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은 경과손해율이 80%를 초과한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환입할 수 있습니다.
&cr;2.24 대손준비금&cr;&cr;연결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근거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보험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분류에 의한 대손충당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이익잉여금 내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기존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25 재무건전성준비금&cr;&cr;연결회사는 당기 신설된 보업업감독규정 제6-11조 3에 따라 목표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에서 2019년말 기준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과 당기말 평가대상 보험계약부채 중 큰 값을 차감한 금액 이상을 이익잉여금 내 재무건전성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재무건전성준비금은 기존 재무건전성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할 수 없으며,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2.26 특별계정 및 퇴직연금계약&cr;&cr;연결회사는 보험업법 제108조와 동법 시행령 제52조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계약 및 퇴직연금계약에 대하여 일반계정과 구별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반계정과 특별계정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청산금액을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에서 직접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연결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퇴직보험, 퇴직연금)의 수익과 비용을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의 과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cr;
2.27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cr;&cr;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연결회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영업손실에 대하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또한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기재하고 있습니다.
&cr;2.28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 &cr;&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cr;
2.29 종업원급여
(1) 퇴직급여
&cr;연결회사 내 회사들은 다양한 형태의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나 수탁자가 관리하는 기금에 대한 지급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입니다. 해당 기금이 현재나 과거 기간의 종업원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하여야 할급여 전액을 지급하기에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연결회사는 추가적인 기여금을 납부할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회사는 상장되거나 비상장으로 관리되고 있는 연금보험제도에 의무적으로나 계약에 의해 또는 자발적으로 기여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여금이 지급된 이후에 연결회사는 더 이상의 미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여금은 그 지급기일에 종업원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선급 기여금은 초과 기여금으로 인해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고 미인식과거근무원가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 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2) 장기종업원급여
연결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러한 급여의 예상원가는 확정급여연금제도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회계처리방법을 사용하여 근무기간 동안 인식됩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재측정요소는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채무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의해 평가됩니다.
&cr;2.30 자본금
보통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연결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될 때까지 연결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연결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31 수익인식&cr;&cr;보험료수익은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제1회 보험료 또는 보험료 전액을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2 이자수익&cr;&cr;연결회사는 예금, 대출채권 및 유가증권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미래 예상현금흐름을 금융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까지 감액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된 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3 배당금수익&cr;&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4 배당금&cr;&cr;배당금은 연결회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5 재무제표 승인&cr;&cr;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2020년 2월 6일자 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cr;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cr;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cr;(1) 법인세&cr;&cr;연 결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세법 및 과세당국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연결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최종 법인세효과를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법인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cr;연결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3)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할인율 등)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21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cr;(4) 대여금 및 수취채권&cr;&cr;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대하여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 별도기준&cr;<재 무 상 태 표>
| 제 66 기 2019. 12. 31 현재 |
| 제 65 기 2018.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75,127,249,635 | 722,819,753,999 |
|
Ⅱ. 금융자산 |
37,081,978,738,618 | 34,621,012,033,401 |
|
Ⅲ. 관계ㆍ종속기업투자주식 |
594,782,161,357 | 513,834,922,642 |
|
Ⅳ. 유형자산 |
679,014,087,328 | 598,006,293,543 |
|
Ⅴ. 투자부동산 |
478,383,666,613 | 458,004,347,988 |
|
Ⅵ. 무형자산 |
88,123,097,638 | 61,638,443,644 |
|
Ⅶ. 기타자산 |
2,652,283,313,632 | 2,547,252,832,896 |
|
Ⅷ. 특별계정자산 |
3,476,144,563,720 | 4,196,831,060,877 |
|
<자산 총계> |
45,825,836,878,541 | 43,719,399,688,990 |
|
Ⅰ. 보험계약부채 |
35,284,910,042,727 | 33,041,379,547,975 |
|
Ⅱ. 금융부채 |
1,740,157,139,687 | 1,543,163,562,640 |
|
Ⅲ. 기타부채 |
880,877,788,720 | 813,435,252,463 |
|
Ⅳ. 특별계정부채 |
3,442,378,610,347 | 4,207,853,820,317 |
|
<부채 총계> |
41,348,323,581,481 | 39,605,832,183,395 |
|
Ⅰ. 자본금 |
44,700,000,000 | 44,700,000,000 |
|
Ⅱ. 신종자본증권 |
498,287,637,141 | 498,272,260,000 |
|
Ⅲ. 자본잉여금 |
114,148,491,822 | 114,222,845,002 |
|
Ⅳ. 자본조정 |
-37,499,246,959 | -37,499,246,959 |
|
Ⅴ.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20,216,063,177 | 497,163,959,401 |
|
Ⅵ. 이익잉여금 |
3,137,660,351,879 | 2,996,707,688,151 |
|
<자본 총계> |
4,477,513,297,060 | 4,113,567,505,595 |
|
<부채 및 자본 총계> |
45,825,836,878,541 | 43,719,399,688,990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영업수익 |
16,677,733,306,880 | 15,569,114,825,145 |
|
1. 보험영업수익 |
14,513,110,376,415 | 13,867,823,788,186 |
|
2. 투자영업수익 |
2,025,671,923,303 | 1,575,377,302,671 |
|
3. 특별계정수익 |
127,723,066,115 | 112,183,944,996 |
|
4. 특별계정수입수수료 |
11,227,941,047 | 13,729,789,292 |
|
Ⅱ. 영업비용 |
16,305,369,558,086 | 15,060,045,314,525 |
|
1. 보험영업비용 |
15,579,637,783,631 | 14,454,913,646,342 |
|
2. 투자영업비용 |
595,593,884,724 | 492,622,346,085 |
|
3. 특별계정비용 |
127,723,066,115 | 112,183,944,996 |
|
4. 특별계정지급수수료 |
2,414,823,616 | 325,377,102 |
|
Ⅲ. 영업이익 |
372,363,748,794 | 509,069,510,620 |
|
Ⅳ. 영업외수익 |
4,321,797,347 | 8,568,571,185 |
|
Ⅴ. 영업외비용 |
28,422,263,157 | 26,452,263,263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48,263,282,984 | 491,185,818,542 |
|
Ⅶ. 법인세비용 |
97,825,773,883 | 132,188,429,238 |
|
Ⅷ. 당기순이익 |
250,437,509,101 | 358,997,389,304 |
|
Ⅸ. 기타포괄손익 |
223,052,103,776 | 279,423,124,218 |
|
Ⅹ. 총포괄손익 |
473,489,612,877 | 638,420,513,522 |
|
ⅩⅠ . 주당이익 |
|
|
|
1. 기본주당이익 |
2,926 |
4,425 |
|
2. 희석주당이익 |
2,926 |
4,425 |
<자본변동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8.1.1(전기초) |
44,700,000,000 | - | 114,222,845,002 | -37,499,246,959 | 217,804,881,838 | 2,763,456,995,026 | 3,102,685,474,907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358,997,389,304 | 358,997,389,304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251,698,522 | - | -3,251,698,522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222,903,566,944 | - | 222,903,566,944 |
|
관계ㆍ종속기업투자 주식평가손익 |
- | - | - | - | -1,621,910,703 | - | -1,621,910,703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4,117,543,429 | - | 4,117,543,429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25,186,586,588 | - | 25,186,586,588 |
|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 | - | - | 32,089,036,482 | - | 32,089,036,482 |
|
기타 |
- | - | - | - | -64,046,655 | 64,046,655 |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119,603,172,000 | -119,603,172,000 |
|
신종자본증권발행 |
- | 498,272,260,000 | - | - | - | - | 498,272,260,000 |
|
신종자본증권배당 |
- | - | - | - | - | -6,207,570,834 | -6,207,570,834 |
|
2018.12.31(전기말) |
44,700,000,000 | 498,272,260,000 | 114,222,845,002 | -37,499,246,959 | 497,163,959,401 | 2,996,707,688,151 | 4,113,567,505,595 |
|
2019.1.1(당기초) |
44,700,000,000 | 498,272,260,000 | 114,222,845,002 | -37,499,246,959 | 497,163,959,401 | 2,996,707,688,151 | 4,113,567,505,595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250,437,509,101 | 250,437,509,101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8,598,864,433 | - | -18,598,864,433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225,139,605,579 | - | 225,139,605,579 |
|
만기보유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12,349,306,214 | - | 12,349,306,214 |
|
관계ㆍ종속기업투자 주식평가손익 |
- | - | - | - | -731,077,653 | - | -731,077,653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3,350,666,652 | - | 3,350,666,652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41,210,828,988 | - | -41,210,828,988 |
|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 | - | - | 43,221,131,986 | - | 43,221,131,986 |
|
기타 |
- | 15,377,141 | -74,353,180 | - | -467,835,581 | - | -526,811,620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90,101,056,240 | -90,101,056,240 |
|
신종자본증권배당 |
- | - | - | - | - | -19,383,789,133 | -19,383,789,133 |
|
2019.12.31(당기말) |
44,700,000,000 | 498,287,637,141 | 114,148,491,822 | -37,499,246,959 | 720,216,063,177 | 3,137,660,351,879 | 4,477,513,297,060 |
<현금흐름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
1,365,442,691,358 | 1,864,083,128,015 |
|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
-1,169,524,528,357 | -2,134,757,116,222 |
|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
-147,540,971,702 | 376,269,778,878 |
|
Ⅳ.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cr; 환율변동효과 |
3,930,304,337 | 4,738,403,668 |
|
Ⅴ.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cr; 순증가(감소) |
52,307,495,636 | 110,334,194,339 |
|
Ⅵ.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22,819,753,999 | 612,485,559,660 |
|
Ⅶ.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75,127,249,635 | 722,819,753,999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256,693,331,761 | 378,048,152,538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5,639,611,793 | 25,194,287,413 | ||
|
2. 재평가잉여금 |
250,437,509,101 | 358,997,389,304 | ||
|
3. 신종자본증권배당 |
-19,383,789,133 | -6,207,570,834 | ||
|
4. 당기순이익 |
- | 64,046,655 | ||
|
Ⅱ.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707,729,856 | 810,857,012 | ||
|
1. 재평가적립금 |
707,729,856 | 810,857,012 | ||
|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
233,828,548,066 | 353,219,397,757 | ||
|
1. 비상위험준비금 |
72,840,732,911 | 68,396,061,995 | ||
|
2. 대손준비금 |
820,620,915 | 4,722,279,522 | ||
|
3. 임의적립금 |
90,000,000,000 | 190,000,000,000 | ||
|
4. 배당금 |
70,167,194,240 | 90,101,056,240 | ||
|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 : |
||||
| 당기 : 880원(176%) | ||||
| 전기 : 1,130원(226%) | ||||
|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3,572,513,551 | 25,639,611,793 |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참조&cr;
- 별도기준 주석
&cr;1. 일반사항&cr; &cr;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이하 "회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위한 재산이용 등을 영업목적으로 1955년 3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85년 10월 17일상호를 "동방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1989년 8월 24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회사의 자본금은 수차례의 증자를 거쳐 보고기간말 현재 447억 원 입니다. &cr;&cr; 2019년 12월 31일 현재 회 사는 국내에 54개의 지점과 16개의 보상사무소 및 332개 의 영업소를, 해외에 1개의 지사와 1개의 지점 및 7개의 사무소 를 갖추고 영업활동을수행하고 있습니다.&cr;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정 몽 윤 | 19,578,600 | 21.90 |
| 기 타 | 69,821,400 | 78.10 |
| 합 계 | 89,400,000 | 100.00 |
2. 중요한 회계정책 &cr; &cr;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cr;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cr;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2.1.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으 며, 이로 인하여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cr;&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 결과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리스 기준서와 새로운 회계정책의 도입 영향은 주석 40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cr;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cr;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cr;(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 &cr;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회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 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 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 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1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회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보험과 관련된 부채의 비율이 총부채금액의 80%를 초과하며, 보험과 관련 없는 활동에 유의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r;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를 적용하였을 경우 금융자산 그룹별 공정가치와 당기 중 공정가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공정가치 | 공정가치&cr;변동금액 | |
| 당기말 | 전기말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며&cr;공정가치에 근거하여&cr;거래되지 않는 항목(*) | 32,276,744,285 | 29,664,545,276 | 2,612,199,009 |
| 그 외 금융자산 | 5,900,502,726 | 5,746,248,098 | 154,254,628 |
| 합 계 | 38,177,247,011 | 35,410,793,374 | 2,766,453,637 |
(*)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7호에서 정한 신용위험의 등급별 장부금액은 주석38에서 공시하고 있습니다.&cr;&cr; (3)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LAT)&cr;&cr; 회사는 당기 중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에 따라 할인율 산출구조와 현행추정치조정방식 등의 변경사항을 포함한 보험계약부채적정성 평가 기준을 변경하였고, 이러한 평가기준의 변경이 미래현금흐름의 현행추정치에 대하여 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보아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적용하였습니다.&cr;&cr;이러한 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전기말 및 전기초 재무상태표와 전기의 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상 보험계약부채 잉여금액은 각각 542,977백만원, 367,754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회계정책 변경으로 인해 비교표시된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은 재작성 되었습니다(주석 16참조). &cr;&cr; 2.2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cr;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수익증권에 대하여는 공정가치법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영업부문&cr;&cr;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cr;2.4 외화환산&cr;&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회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cr;(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cr;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화폐성 자산ㆍ부채로부터발생하는 외환차이는 포괄손익계산서상 "외환거래이익(손실)"으로 표시됩니다.&cr;&cr;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유가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유가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5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6 금융상품&cr;&cr;2.6.1 분류&cr;&cr;회사는 금융상품을 그 취득목적과 성격에 따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및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최초 인식시점에서 이러한 금융상품의 분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주로 단기간 내에 매각하거나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하거나 부담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대상이 아닌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파생상품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cr;(2) 대여금 및 수취채권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회사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재무상태표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3) 만기보유금융자산&cr;&cr;만기보유금융자산은 만기가 고정되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서, 회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의 금융자산입니다. 만약 회사가 중요하지 아니한 금액 이상의 만기보유금융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전체 분류는 훼손되어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변경됩니다.
&cr;(4)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하거나, 다른 범주에 포함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cr;(5)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회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를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6.2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매거래는 매매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경우에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거래원가는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과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은 발생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의 금융상품평가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배당금수익은 회사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의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화폐성 및 비화폐성 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처분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때, 자본에 인식된 누적 공정가치 조정 금액은 당기 손익에 반영됩니다.&cr;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매도가능금융자산 및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이자는 이자수익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며, 매도가능지분상품의 배당금은 회사의 배당금 수취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6.3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cr;2.6.4 제거 &cr;&cr;금융자산은 그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또는 이러한 권리를 양도하고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이전하거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으면서 해당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 제거됩니다.
&cr;2.7 금융자산의 손상
(1)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자산
회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집합은 최초인식 후 하나 이상의 사건("손상사건")이 발생한 결과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손상사건이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회사가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판단하는데 적용하는 기준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 등의 계약 위반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 수는 없지만, 최초 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다음과 같은 관측가능한 자료
1)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차입자의 지급능력의 악화
2)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자산에 대한 채무불이행과 상관관계가 있는
국가나 지역의 경제상황
&cr;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함).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관측가능한 시장가격을 사용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손상차손을 측정할 수있습니다.
&cr;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예: 채무자의 신용등급 향상)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직접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매도가능금융자산&cr;&cr;회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 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채무상품의 경우 상기 (1)에서 언급한 기준에 근거한 회계처리를 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한 지분상품의 경우, 그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대비 유의적으로 하락하거나 일정기간 이상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해 손상발생의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제외한 부분을 자본에서 재분류조정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향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8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며 이후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손익의 인식방법은 파생상품이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었는지 여부 및 위험회피대상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에 해당하는 파생상품 관련 손익은 "파생상품평가손익" 과 "파생상품거래손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회사는 특정 파생상품을 아래와 같이 지정하고 있습니다.&cr;&cr;(1) 공정가치 위험회피 : 인식된 자산,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에 대한 위험회피&cr;(2) 현금흐름 위험회피 : 인식된 자산,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와연관된 특정 위험에 대한 위험회피
&cr;회사는 거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의 관계, 위험관리목적 및 다양한 위험회피거래전략에 대하여 문서화하고 있으며, 또한 위험회피거래에 사용된 파생상품이 위험회피대상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지를 위험회피 개시시점과 이후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cr;&cr;위험회피목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 6에서 공시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한 위험회피평가손익의 변동은 주석 6에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공정가치 위험회피 &cr;&cr;공정가치 위험회피로 지정되었고 적용요건을 충족하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자산(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과 함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못한다면 위험회피대상의 장부금액 조정분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만기까지 상각하여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현금흐름 위험회피 &cr;&cr;현금흐름 위험회피로 지정되어 적용요건을 충족하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중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 기손익으로 즉시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이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예를 들어, 위험회피대상인 예상수익이 발생한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대상인 예상거래에 따라 비금융자산을 인식하게 되는 경우 이전 기간에 자본으로 이연한 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고 관련 자산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수단이 소멸하거나 매각된 경우 또는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자본에 인식하였다가 예상거래가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9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 또는 간주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간주원가 적용시, 간주원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공정가치(또는 과거 회계기준에 따른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인 재평가금액입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아니하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 물 | 28 - 52년 |
| 해 외 부 동 산 | 31년 |
| 차 량 운 반 구 | 5년 |
| 비 품 | 5년 |
| 사 용 권 자 산 | 계 약 기 간 |
&cr;회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이 추정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즉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 하고 있습니다.
2.10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 투자부동산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 또는 개발중인 부동산도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26~52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주석 10에서 공시된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시장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평가대상 자산의 특성, 상태, 위치를 반영하여 조정됩니다.공인된 전문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평가 대상 투자부동산의 소재 지역에서 최근에 유사한 부동산을 평가한 경험이 있는 독립된 평가인이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며, 이러한 평가금액에 근거하여 재무보고 목적의 공정가치가 결정됩니다.
2.11 무형자산&cr;&cr;(1) 자산화된 개발비&cr;&cr;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됩니다. 자본화된 개발관련지출은 누적상각액과 손상차손누적액을 차감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개발비는 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2) 회원권&cr;&cr;회원권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cr;(3) 기타의 무형자산&cr;&cr;특허권, 상표권 및 내부사용목적의 소프트웨어는 취득원가로 계상되며 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기타의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평가하여 동 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2.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으 며,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매 보고기간말에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비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2.13 리스&cr;
주석 2.1.1에서 설명한 것처럼 회사는 리스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회계정책의 영향에 대한 정보는 주석 40에서 제공합니다.
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전기말 현재 회사가 리스이용자로서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는 경우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 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상응하는 리스료 지급의무는 금융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리스부채로 인식하였습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와 금융원가로 배분하였습니다.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금융리스로 취득한 유형자산은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리스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였습니다.&cr;&cr; 소유에 따른 위험과 효익의 유의적인 부분이 리스이용자인 회사에 이전되지 않는 리스의 경우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지급액(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차감한 순액)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회사는 새 리스기준서의 적용에 따라 리스제공자로서 보유하는 자산에 대한 회계처리를 조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cr;
회사 는 다양한 사무실, 시설장치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5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①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cr; &cr;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 (리스제공자로부터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 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 2019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 동안 감가상각합니다.&cr; &cr;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cr;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 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cr;&cr;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cr; 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비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①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cr;
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임대인이 아니라 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2.14 신계약비&cr;&cr; 회사는 개인연금보험계약과 2003년 10월 1일 이후에 계약이 체결된 장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예정신계약비를 초과하는 금액은 제외, 단, 2010년 4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은 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제외)는 당해 계약의 유지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여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의 유지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 7년으로 하며 해약일(해약일 이전에 계약이 실효된 경우에는 실효일로 함)에 미상각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
&cr;2.15 보험계약 및 투자계약의 분류&cr;&cr;회사는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 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을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계약분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며, 임의배당 요소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이 적용됩니다.
&cr;2.16 보험계약부채&cr;&cr;회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보험료적립금&cr;&cr;보고기간말 이전에 체결된 장기 및 개인연금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보고기간말 이후에지급하여야 할 보험금의 현재가치에서 보고기간말 이후에 회수될 순보험료의 현재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 지급준비금&cr;&cr;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으나 보험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계약에 대하여 지급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을 적립하고 있으며, 소송이나 중재 및 손해조사 등 보험사고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추가적인 비용 등을 가산하고 기대되는 구상이익을 차감하여 적립하고 있습니다.
&cr;(3) 미경과보험료적립금&cr;&cr;보고기간말 이전에 회수기일이 도래한 보험료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보험료 해당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4) 계약자배당준비금&cr;&cr;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이자율차배당, 사업비차배당 및 위험율차배당 등의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
(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cr;&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해 계약자배당준비금 외에 보험계약부채를 추가적으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cr;&cr;배당보험이익 계약자지분 중 100분의 30 이내에서 적립할 수 있는 것으로서, 5년 이내에 배당보험 결손을 보전해 주거나, 주주가 배당보험의 손실을 선보전한 금액이 있는 경우 주주가 보전한 금액을 한도로 주주지분에 전입하고, 잔여액은 개별계약자에게 계약자배당재원으로 사용합니다.&cr;
2.17 보험계약부채 적정성 평가&cr;&cr;회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보험계약의 미래현금흐름(내재된 옵션과 보증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및 보험금 처리원가와 관련된 현금흐름 포함)에 대한 현행 추정치를이용하여 인식한 보험계약부채가 적정한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평가결과 보험계약부채의 장부금액이 추정 미래현금흐름의 관점에서 부적정한 경우 부족액을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8 손해조사비&cr;&cr;손해조사비는 보험사고건의 처리 및 지급과 관련한 비용으로 보험금 지급에 수반되는 비용입니다. 한편, 회사는 매 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향후 손해사정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장래손해조사비(지급준비금에 포함)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2.19 구상채권&cr;&cr;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과거 보험사고 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그밖의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채권을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구상채권은 과거 3년 동안의 실제 구&cr;상률에 의한 회수율을 기초로 산출한 경험률을 적용하여 추산되어집니다.
&cr;2.20 재보험계약&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 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① 재보험자산과 관련 보험계약부채
②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
&cr;또한, 재보험자산은 손상여부를 고려하여,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21 비상위험준비금&cr;&cr;회사는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 보유보험료에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 분의 35 이상 내지 100 분의 100 이하 금액을 당기 경과보험료의 50%(자동차보험 40%, 보증보험 150%)를 한도로 하여이익잉여금 내 비상위험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또한, 회사는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보험: 120%, 해상보험ㆍ자동차보험ㆍ특종보험: 110%, 보증보험: 140%)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 단, 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은 경과손해율이 80%를 초과한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환입할 수 있습니다.
2.22 대손준비금&cr;&cr;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근거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보험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분류에 의한 대손충당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이익잉여금 내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기존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cr;2.23 재무건전성준비금&cr;&cr;회사는 당기 신설된 보업업감독규정 제6-11조 3에 따라 목표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에서 2019년말 기준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과 당기말 평가대상 보험계약부채 중 큰 값을 차감한 금액 이상을 이익잉여금 내 재무건전성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재무건전성준비금은 기존 재무건전성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 할수 없으며,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
2.24 특별계정 및 퇴직연금계약&cr;&cr;회사는 보험업법 제108조와 동법 시행령 제52조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계약 및 퇴직연금계약에 대하여 일반계정과 구별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반계정과 특별계정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청산금액을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에서 직접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 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퇴직보험, 퇴직연금)의 수익과 비용을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의 과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25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cr;&cr;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회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영업손실에 대하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또한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기재하고 있습니다.
&cr;2.26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cr;&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2.27 종업원급여
(1) 퇴직급여
&cr;회사는 다양한 형태의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나 수탁자가 관리하는 기금에 대한 지급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입니다. 해당 기금이 현재나 과거 기간의 종업원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하여야 할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에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회사는 추가적인 기여금을 납부할 법적 의무나 의제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회사는 상장되거나 비상장으로 관리되고 있는 연금보험제도에 의무적으로나 계약에 의해 또는 자발적으로 기여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여금이 지급된 이후에 회사는 더 이상의 미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여금은 그 지급기일에 종업원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선급 기여금은 초과 기여금으로 인해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고 미인식과거근무원가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 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2) 장기종업원급여
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러한 급여의 예상원가는 확정급여연금제도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회계처리방법을 사용하여 근무기간 동안 인식됩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재측정요소는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채무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평가됩니다.
&cr;2.28 자본금
보통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29 수익인식&cr;&cr;보험료수익은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제1회 보험료 또는 보험료 전액을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0 이자수익&cr;&cr;회사는 예금, 대출채권 및 유가증권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회사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미래 예상현금흐름을 금융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까지 감액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된 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2.31 배당금수익&cr;&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2 배당금&cr;&cr;배당금은 회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3 재무제표 승인&cr;&cr; 회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6일자 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cr;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법인세&cr;&cr;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세법 및 과세당국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최종 법인세효과를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법인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cr;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3)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할인율 등)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21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cr;&cr;(4) 대여금 및 수취채권&cr;&cr;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대하여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cr;
- 별도기준&cr;<재 무 상 태 표>
| 제 66 기 2019. 12. 31 현재 |
| 제 65 기 2018.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75,127,249,635 | 722,819,753,999 |
|
Ⅱ. 금융자산 |
37,081,978,738,618 | 34,621,012,033,401 |
|
Ⅲ. 관계ㆍ종속기업투자주식 |
594,782,161,357 | 513,834,922,642 |
|
Ⅳ. 유형자산 |
679,014,087,328 | 598,006,293,543 |
|
Ⅴ. 투자부동산 |
478,383,666,613 | 458,004,347,988 |
|
Ⅵ. 무형자산 |
88,123,097,638 | 61,638,443,644 |
|
Ⅶ. 기타자산 |
2,652,283,313,632 | 2,547,252,832,896 |
|
Ⅷ. 특별계정자산 |
3,476,144,563,720 | 4,196,831,060,877 |
|
<자산 총계> |
45,825,836,878,541 | 43,719,399,688,990 |
|
Ⅰ. 보험계약부채 |
35,284,910,042,727 | 33,041,379,547,975 |
|
Ⅱ. 금융부채 |
1,740,157,139,687 | 1,543,163,562,640 |
|
Ⅲ. 기타부채 |
880,877,788,720 | 813,435,252,463 |
|
Ⅳ. 특별계정부채 |
3,442,378,610,347 | 4,207,853,820,317 |
|
<부채 총계> |
41,348,323,581,481 | 39,605,832,183,395 |
|
Ⅰ. 자본금 |
44,700,000,000 | 44,700,000,000 |
|
Ⅱ. 신종자본증권 |
498,287,637,141 | 498,272,260,000 |
|
Ⅲ. 자본잉여금 |
114,148,491,822 | 114,222,845,002 |
|
Ⅳ. 자본조정 |
-37,499,246,959 | -37,499,246,959 |
|
Ⅴ.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20,216,063,177 | 497,163,959,401 |
|
Ⅵ. 이익잉여금 |
3,137,660,351,879 | 2,996,707,688,151 |
|
<자본 총계> |
4,477,513,297,060 | 4,113,567,505,595 |
|
<부채 및 자본 총계> |
45,825,836,878,541 | 43,719,399,688,990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영업수익 |
16,677,733,306,880 | 15,569,114,825,145 |
|
1. 보험영업수익 |
14,513,110,376,415 | 13,867,823,788,186 |
|
2. 투자영업수익 |
2,025,671,923,303 | 1,575,377,302,671 |
|
3. 특별계정수익 |
127,723,066,115 | 112,183,944,996 |
|
4. 특별계정수입수수료 |
11,227,941,047 | 13,729,789,292 |
|
Ⅱ. 영업비용 |
16,305,369,558,086 | 15,060,045,314,525 |
|
1. 보험영업비용 |
15,579,637,783,631 | 14,454,913,646,342 |
|
2. 투자영업비용 |
595,593,884,724 | 492,622,346,085 |
|
3. 특별계정비용 |
127,723,066,115 | 112,183,944,996 |
|
4. 특별계정지급수수료 |
2,414,823,616 | 325,377,102 |
|
Ⅲ. 영업이익 |
372,363,748,794 | 509,069,510,620 |
|
Ⅳ. 영업외수익 |
4,321,797,347 | 8,568,571,185 |
|
Ⅴ. 영업외비용 |
28,422,263,157 | 26,452,263,263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48,263,282,984 | 491,185,818,542 |
|
Ⅶ. 법인세비용 |
97,825,773,883 | 132,188,429,238 |
|
Ⅷ. 당기순이익 |
250,437,509,101 | 358,997,389,304 |
|
Ⅸ. 기타포괄손익 |
223,052,103,776 | 279,423,124,218 |
|
Ⅹ. 총포괄손익 |
473,489,612,877 | 638,420,513,522 |
|
ⅩⅠ . 주당이익 |
|
|
|
1. 기본주당이익 |
2,926 |
4,425 |
|
2. 희석주당이익 |
2,926 |
4,425 |
<자본변동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8.1.1(전기초) |
44,700,000,000 | - | 114,222,845,002 | -37,499,246,959 | 217,804,881,838 | 2,763,456,995,026 | 3,102,685,474,907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358,997,389,304 | 358,997,389,304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251,698,522 | - | -3,251,698,522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222,903,566,944 | - | 222,903,566,944 |
|
관계ㆍ종속기업투자 주식평가손익 |
- | - | - | - | -1,621,910,703 | - | -1,621,910,703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4,117,543,429 | - | 4,117,543,429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25,186,586,588 | - | 25,186,586,588 |
|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 | - | - | 32,089,036,482 | - | 32,089,036,482 |
|
기타 |
- | - | - | - | -64,046,655 | 64,046,655 |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119,603,172,000 | -119,603,172,000 |
|
신종자본증권발행 |
- | 498,272,260,000 | - | - | - | - | 498,272,260,000 |
|
신종자본증권배당 |
- | - | - | - | - | -6,207,570,834 | -6,207,570,834 |
|
2018.12.31(전기말) |
44,700,000,000 | 498,272,260,000 | 114,222,845,002 | -37,499,246,959 | 497,163,959,401 | 2,996,707,688,151 | 4,113,567,505,595 |
|
2019.1.1(당기초) |
44,700,000,000 | 498,272,260,000 | 114,222,845,002 | -37,499,246,959 | 497,163,959,401 | 2,996,707,688,151 | 4,113,567,505,595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250,437,509,101 | 250,437,509,101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8,598,864,433 | - | -18,598,864,433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225,139,605,579 | - | 225,139,605,579 |
|
만기보유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12,349,306,214 | - | 12,349,306,214 |
|
관계ㆍ종속기업투자 주식평가손익 |
- | - | - | - | -731,077,653 | - | -731,077,653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3,350,666,652 | - | 3,350,666,652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41,210,828,988 | - | -41,210,828,988 |
|
특별계정기타포괄손익 |
- | - | - | - | 43,221,131,986 | - | 43,221,131,986 |
|
기타 |
- | 15,377,141 | -74,353,180 | - | -467,835,581 | - | -526,811,620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90,101,056,240 | -90,101,056,240 |
|
신종자본증권배당 |
- | - | - | - | - | -19,383,789,133 | -19,383,789,133 |
|
2019.12.31(당기말) |
44,700,000,000 | 498,287,637,141 | 114,148,491,822 | -37,499,246,959 | 720,216,063,177 | 3,137,660,351,879 | 4,477,513,297,060 |
<현금흐름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
1,369,662,902,225 | 1,864,083,128,015 |
|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
-1,169,524,528,357 | -2,134,757,116,222 |
|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
-151,761,182,569 | 376,269,778,878 |
|
Ⅳ.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cr; 환율변동효과 |
3,930,304,337 | 4,738,403,668 |
|
Ⅴ.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cr; 순증가(감소) |
52,307,495,636 | 110,334,194,339 |
|
Ⅵ.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22,819,753,999 | 612,485,559,660 |
|
Ⅶ.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775,127,249,635 | 722,819,753,999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 66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65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 제 65 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256,693,331,761 | 378,048,152,538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5,639,611,793 | 25,194,287,413 | ||
|
2. 재평가잉여금 |
250,437,509,101 | 358,997,389,304 | ||
|
3. 신종자본증권배당 |
-19,383,789,133 | -6,207,570,834 | ||
|
4. 당기순이익 |
- | 64,046,655 | ||
|
Ⅱ.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707,729,856 | 810,857,012 | ||
|
1. 재평가적립금 |
707,729,856 | 810,857,012 | ||
|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
233,828,548,066 | 353,219,397,757 | ||
|
1. 비상위험준비금 |
72,840,732,911 | 68,396,061,995 | ||
|
2. 대손준비금 |
820,620,915 | 4,722,279,522 | ||
|
3. 임의적립금 |
90,000,000,000 | 190,000,000,000 | ||
|
4. 배당금 |
70,167,194,240 | 90,101,056,240 | ||
|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 : |
||||
| 당기 : 880원(176%) | ||||
| 전기 : 1,130원(226%) | ||||
|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3,572,513,551 | 25,639,611,793 |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참조&cr;
- 별도기준 주석
&cr;1. 일반사항&cr; &cr;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이하 "회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위한 재산이용 등을 영업목적으로 1955년 3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85년 10월 17일상호를 "동방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1989년 8월 24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회사의 자본금은 수차례의 증자를 거쳐 보고기간말 현재 447억 원 입니다. &cr;&cr; 2019년 12월 31일 현재 회 사는 국내에 54개의 지점과 16개의 보상사무소 및 332개 의 영업소를, 해외에 1개의 지사와 1개의 지점 및 7개의 사무소 를 갖추고 영업활동을수행하고 있습니다.&cr;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정 몽 윤 | 19,578,600 | 21.90 |
| 기 타 | 69,821,400 | 78.10 |
| 합 계 | 89,400,000 | 100.00 |
2. 중요한 회계정책 &cr; &cr;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cr;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cr;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2.1.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으 며, 이로 인하여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cr;&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 결과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리스 기준서와 새로운 회계정책의 도입 영향은 주석 40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cr;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cr;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cr;(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 &cr;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회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 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 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 -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 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1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회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보험과 관련된 부채의 비율이 총부채금액의 80%를 초과하며, 보험과 관련 없는 활동에 유의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r;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1109호를 적용하였을 경우 금융자산 그룹별 공정가치와 당기 중 공정가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cr;
| 구분 | 공정가치 | 공정가치&cr;변동금액 | |
| 당기말 | 전기말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며&cr;공정가치에 근거하여&cr;거래되지 않는 항목(*) | 32,276,744,285 | 29,664,545,276 | 2,612,199,009 |
| 그 외 금융자산 | 5,900,502,726 | 5,746,248,098 | 154,254,628 |
| 합 계 | 38,177,247,011 | 35,410,793,374 | 2,766,453,637 |
(*)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7호에서 정한 신용위험의 등급별 장부금액은 주석38에서 공시하고 있습니다.&cr;&cr; (3)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LAT)&cr;&cr; 회사는 당기 중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에 따라 할인율 산출구조와 현행추정치조정방식 등의 변경사항을 포함한 보험계약부채적정성 평가 기준을 변경하였고, 이러한 평가기준의 변경이 미래현금흐름의 현행추정치에 대하여 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보아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적용하였습니다.&cr;&cr;이러한 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전기말 및 전기초 재무상태표와 전기의 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상 보험계약부채 잉여금액은 각각 542,977백만원, 367,754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회계정책 변경으로 인해 비교표시된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은 재작성 되었습니다(주석 16참조). &cr;&cr; 2.2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cr;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수익증권에 대하여는 공정가치법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영업부문&cr;&cr;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cr;2.4 외화환산&cr;&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회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cr;(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cr;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화폐성 자산ㆍ부채로부터발생하는 외환차이는 포괄손익계산서상 "외환거래이익(손실)"으로 표시됩니다.&cr;&cr;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유가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유가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5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6 금융상품&cr;&cr;2.6.1 분류&cr;&cr;회사는 금융상품을 그 취득목적과 성격에 따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및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최초 인식시점에서 이러한 금융상품의 분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주로 단기간 내에 매각하거나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하거나 부담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대상이 아닌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파생상품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cr;(2) 대여금 및 수취채권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회사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재무상태표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3) 만기보유금융자산&cr;&cr;만기보유금융자산은 만기가 고정되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서, 회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의 금융자산입니다. 만약 회사가 중요하지 아니한 금액 이상의 만기보유금융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전체 분류는 훼손되어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변경됩니다.
&cr;(4)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하거나, 다른 범주에 포함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cr;(5)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회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를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6.2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매거래는 매매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경우에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거래원가는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과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은 발생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의 금융상품평가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배당금수익은 회사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의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화폐성 및 비화폐성 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처분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때, 자본에 인식된 누적 공정가치 조정 금액은 당기 손익에 반영됩니다.&cr;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매도가능금융자산 및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이자는 이자수익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며, 매도가능지분상품의 배당금은 회사의 배당금 수취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6.3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cr;2.6.4 제거 &cr;&cr;금융자산은 그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또는 이러한 권리를 양도하고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이전하거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으면서 해당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 제거됩니다.
&cr;2.7 금융자산의 손상
(1)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자산
회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집합은 최초인식 후 하나 이상의 사건("손상사건")이 발생한 결과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손상사건이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회사가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판단하는데 적용하는 기준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 등의 계약 위반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
-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 수는 없지만, 최초 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다음과 같은 관측가능한 자료
1)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차입자의 지급능력의 악화
2)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자산에 대한 채무불이행과 상관관계가 있는
국가나 지역의 경제상황
&cr;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함).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관측가능한 시장가격을 사용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손상차손을 측정할 수있습니다.
&cr;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예: 채무자의 신용등급 향상)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직접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매도가능금융자산&cr;&cr;회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 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채무상품의 경우 상기 (1)에서 언급한 기준에 근거한 회계처리를 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한 지분상품의 경우, 그 공정가치가 취득원가 대비 유의적으로 하락하거나 일정기간 이상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해 손상발생의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제외한 부분을 자본에서 재분류조정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향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8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며 이후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손익의 인식방법은 파생상품이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었는지 여부 및 위험회피대상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에 해당하는 파생상품 관련 손익은 "파생상품평가손익" 과 "파생상품거래손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회사는 특정 파생상품을 아래와 같이 지정하고 있습니다.&cr;&cr;(1) 공정가치 위험회피 : 인식된 자산,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에 대한 위험회피&cr;(2) 현금흐름 위험회피 : 인식된 자산,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와연관된 특정 위험에 대한 위험회피
&cr;회사는 거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의 관계, 위험관리목적 및 다양한 위험회피거래전략에 대하여 문서화하고 있으며, 또한 위험회피거래에 사용된 파생상품이 위험회피대상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지를 위험회피 개시시점과 이후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cr;&cr;위험회피목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 6에서 공시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한 위험회피평가손익의 변동은 주석 6에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공정가치 위험회피 &cr;&cr;공정가치 위험회피로 지정되었고 적용요건을 충족하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자산(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과 함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못한다면 위험회피대상의 장부금액 조정분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만기까지 상각하여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현금흐름 위험회피 &cr;&cr;현금흐름 위험회피로 지정되어 적용요건을 충족하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중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 기손익으로 즉시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이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예를 들어, 위험회피대상인 예상수익이 발생한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대상인 예상거래에 따라 비금융자산을 인식하게 되는 경우 이전 기간에 자본으로 이연한 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고 관련 자산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수단이 소멸하거나 매각된 경우 또는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자본에 인식하였다가 예상거래가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9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 또는 간주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간주원가 적용시, 간주원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공정가치(또는 과거 회계기준에 따른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인 재평가금액입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아니하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 물 | 28 - 52년 |
| 해 외 부 동 산 | 31년 |
| 차 량 운 반 구 | 5년 |
| 비 품 | 5년 |
| 사 용 권 자 산 | 계 약 기 간 |
&cr;회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이 추정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즉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 하고 있습니다.
2.10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 투자부동산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 또는 개발중인 부동산도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26~52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주석 10에서 공시된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시장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평가대상 자산의 특성, 상태, 위치를 반영하여 조정됩니다.공인된 전문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평가 대상 투자부동산의 소재 지역에서 최근에 유사한 부동산을 평가한 경험이 있는 독립된 평가인이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며, 이러한 평가금액에 근거하여 재무보고 목적의 공정가치가 결정됩니다.
2.11 무형자산&cr;&cr;(1) 자산화된 개발비&cr;&cr;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됩니다. 자본화된 개발관련지출은 누적상각액과 손상차손누적액을 차감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개발비는 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2) 회원권&cr;&cr;회원권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cr;(3) 기타의 무형자산&cr;&cr;특허권, 상표권 및 내부사용목적의 소프트웨어는 취득원가로 계상되며 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기타의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평가하여 동 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2.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으 며,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매 보고기간말에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비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2.13 리스&cr;
주석 2.1.1에서 설명한 것처럼 회사는 리스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회계정책의 영향에 대한 정보는 주석 40에서 제공합니다.
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전기말 현재 회사가 리스이용자로서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는 경우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 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상응하는 리스료 지급의무는 금융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리스부채로 인식하였습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와 금융원가로 배분하였습니다.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금융리스로 취득한 유형자산은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리스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였습니다.&cr;&cr; 소유에 따른 위험과 효익의 유의적인 부분이 리스이용자인 회사에 이전되지 않는 리스의 경우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지급액(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차감한 순액)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회사는 새 리스기준서의 적용에 따라 리스제공자로서 보유하는 자산에 대한 회계처리를 조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cr;
회사 는 다양한 사무실, 시설장치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5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①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cr; &cr;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 (리스제공자로부터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 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 2019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 동안 감가상각합니다.&cr; &cr;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cr;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 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cr;&cr;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cr; 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비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①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cr;
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임대인이 아니라 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2.14 신계약비&cr;&cr; 회사는 개인연금보험계약과 2003년 10월 1일 이후에 계약이 체결된 장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예정신계약비를 초과하는 금액은 제외, 단, 2010년 4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은 표준해약공제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제외)는 당해 계약의 유지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여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약의 유지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 7년으로 하며 해약일(해약일 이전에 계약이 실효된 경우에는 실효일로 함)에 미상각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
&cr;2.15 보험계약 및 투자계약의 분류&cr;&cr;회사는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 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을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계약분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며, 임의배당 요소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이 적용됩니다.
&cr;2.16 보험계약부채&cr;&cr;회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보험료적립금&cr;&cr;보고기간말 이전에 체결된 장기 및 개인연금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보고기간말 이후에지급하여야 할 보험금의 현재가치에서 보고기간말 이후에 회수될 순보험료의 현재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2) 지급준비금&cr;&cr;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의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으나 보험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계약에 대하여 지급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액을 적립하고 있으며, 소송이나 중재 및 손해조사 등 보험사고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추가적인 비용 등을 가산하고 기대되는 구상이익을 차감하여 적립하고 있습니다.
&cr;(3) 미경과보험료적립금&cr;&cr;보고기간말 이전에 회수기일이 도래한 보험료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보험료 해당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4) 계약자배당준비금&cr;&cr;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이자율차배당, 사업비차배당 및 위험율차배당 등의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
(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cr;&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기 위해 계약자배당준비금 외에 보험계약부채를 추가적으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cr;&cr;배당보험이익 계약자지분 중 100분의 30 이내에서 적립할 수 있는 것으로서, 5년 이내에 배당보험 결손을 보전해 주거나, 주주가 배당보험의 손실을 선보전한 금액이 있는 경우 주주가 보전한 금액을 한도로 주주지분에 전입하고, 잔여액은 개별계약자에게 계약자배당재원으로 사용합니다.&cr;
2.17 보험계약부채 적정성 평가&cr;&cr;회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보험계약의 미래현금흐름(내재된 옵션과 보증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및 보험금 처리원가와 관련된 현금흐름 포함)에 대한 현행 추정치를이용하여 인식한 보험계약부채가 적정한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평가결과 보험계약부채의 장부금액이 추정 미래현금흐름의 관점에서 부적정한 경우 부족액을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8 손해조사비&cr;&cr;손해조사비는 보험사고건의 처리 및 지급과 관련한 비용으로 보험금 지급에 수반되는 비용입니다. 한편, 회사는 매 보고기간말 현재 보험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계약에 대하여 향후 손해사정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장래손해조사비(지급준비금에 포함)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2.19 구상채권&cr;&cr;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과거 보험사고 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한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그밖의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채권을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구상채권은 과거 3년 동안의 실제 구&cr;상률에 의한 회수율을 기초로 산출한 경험률을 적용하여 추산되어집니다.
&cr;2.20 재보험계약&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 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① 재보험자산과 관련 보험계약부채
②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
&cr;또한, 재보험자산은 손상여부를 고려하여,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21 비상위험준비금&cr;&cr;회사는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 보유보험료에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 분의 35 이상 내지 100 분의 100 이하 금액을 당기 경과보험료의 50%(자동차보험 40%, 보증보험 150%)를 한도로 하여이익잉여금 내 비상위험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또한, 회사는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보험: 120%, 해상보험ㆍ자동차보험ㆍ특종보험: 110%, 보증보험: 140%)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 단, 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은 경과손해율이 80%를 초과한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환입할 수 있습니다.
2.22 대손준비금&cr;&cr;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근거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보험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분류에 의한 대손충당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이익잉여금 내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기존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cr;2.23 재무건전성준비금&cr;&cr;회사는 당기 신설된 보업업감독규정 제6-11조 3에 따라 목표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에서 2019년말 기준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과 당기말 평가대상 보험계약부채 중 큰 값을 차감한 금액 이상을 이익잉여금 내 재무건전성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재무건전성준비금은 기존 재무건전성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 할수 없으며,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
2.24 특별계정 및 퇴직연금계약&cr;&cr;회사는 보험업법 제108조와 동법 시행령 제52조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계약 및 퇴직연금계약에 대하여 일반계정과 구별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반계정과 특별계정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청산금액을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에서 직접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 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퇴직보험, 퇴직연금)의 수익과 비용을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의 과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25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cr;&cr;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회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영업손실에 대하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또한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기재하고 있습니다.
&cr;2.26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cr;&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2.27 종업원급여
(1) 퇴직급여
&cr;회사는 다양한 형태의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나 수탁자가 관리하는 기금에 대한 지급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입니다. 해당 기금이 현재나 과거 기간의 종업원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하여야 할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에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회사는 추가적인 기여금을 납부할 법적 의무나 의제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회사는 상장되거나 비상장으로 관리되고 있는 연금보험제도에 의무적으로나 계약에 의해 또는 자발적으로 기여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여금이 지급된 이후에 회사는 더 이상의 미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여금은 그 지급기일에 종업원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선급 기여금은 초과 기여금으로 인해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고 미인식과거근무원가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 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2) 장기종업원급여
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러한 급여의 예상원가는 확정급여연금제도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회계처리방법을 사용하여 근무기간 동안 인식됩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재측정요소는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채무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평가됩니다.
&cr;2.28 자본금
보통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2.29 수익인식&cr;&cr;보험료수익은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제1회 보험료 또는 보험료 전액을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0 이자수익&cr;&cr;회사는 예금, 대출채권 및 유가증권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회사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미래 예상현금흐름을 금융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까지 감액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된 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2.31 배당금수익&cr;&cr;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2 배당금&cr;&cr;배당금은 회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3 재무제표 승인&cr;&cr; 회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6일자 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cr;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법인세&cr;&cr;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세법 및 과세당국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최종 법인세효과를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법인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cr;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3)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할인율 등)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21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cr;&cr;(4) 대여금 및 수취채권&cr;&cr;대여금 및 수취채권에 대하여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조용일 | 1958.08.15 | 사내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이성재 | 1960.02.28 | 사내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김용준 | 1960.01.10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3 ) 명 | ||||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제1항 제4호 등에 따라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 관련 사항을 회사 홈페이지(www.hi.co.kr)에 공시하였음&cr;※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5항에 따라 김용준 후보자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분리선임하고자 함&cr;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조용일 | 현대해상 총괄(사장) | 2010 ~ 2013&cr; 2013 ~ 2017&cr; 2018 ~ 2019&cr; 2019 ~ 現 | 현대해상 기업보험2본부장&cr;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cr; 현대해상 COO&cr; 현대해상 총괄(사장) | 없음 |
| 이성재 | 현대해상 부문총괄 | 2010 ~ 2014&cr; 2014&cr; 2015&cr; 2016 ~ 2017&cr; 2018 ~ 2019&cr; 2019 ~ 現 | 현대해상 CCO&cr; 현대해상 경영기획본부장&cr; 현대해상 해외사업본부장&cr; 현대C&R 대표이사&cr; 현대해상 기업보험부문장&cr; 현대해상 부문총괄 | 없음 |
| 김용준 | 성균관대학교&cr;경영대학 교수 | 2014 ~ 2015&cr; 2015 ~ 2016&cr; 2019 ~ 2020&cr; 1998 ~ 現&cr; 2015 ~ 現&cr; 2017 ~ 現&cr; 2019 ~ 現&cr; 2019 ~ 現&cr; 2019 ~ 現 | 한국국제경영학회 회장&cr; 한국마케팅학회 회장&cr; 한국경영학회 회장&cr;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cr;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원장&cr; 현대해상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cr;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학장&cr;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원장&cr; 코미코 사외이사 | 없음 |
&cr;※ 후보자 임기
| 후보자 성명 | 임기 |
|---|---|
| 조용일, 이성재, 김용준 | 3년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김용준 후보자&cr;1. 전문성 &cr;본 후보자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서 한국국제경영학회 및 한국마케팅학회&cr;회장 경력을 경영분야 전문가입니다. &cr;본인은 이러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외이사로서 현대해상의 견실한 성장과 금융소비자 &cr;보호를 실천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cr;&cr;2. 독립성 &cr;본 후보자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결의를 통해 추천되었으며, 현대해상 및 후보제안자와 독립성을 저해할 개별적인 거래관계가 없습니다. &cr;향후 이사회에서 기업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 및 &cr;독립적인 사외이사의 직무수행이 가능합니다.&cr;&cr;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cr;첫째, 관계법령의 준수와 윤리의식 기반의 직무수행&cr;둘째, 현대해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의사결정&cr;셋째, 주주가치 제고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의사결정 &cr;&cr;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업무집행 감시의무, &cr;경업금지의무, 자기거래금지의무, 기업비밀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cr;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1. 조용일 후보자&cr; - 현대해상 COO, 총괄(사장)으로서의 경험을 통한 보험업에 대한 전문성 확보 및 &cr; 조직 관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 수반&cr; - 전사 영업전략 수립 및 채널별 전략 기획 등의 경험을 기반으로 현대해상의 이익 기반&cr; 내실 성장에 기여함&cr; -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회사의 공익성 및 &cr; 건전경영과 신용질서를 해칠 우려가 없는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cr;&cr; 2. 이성재 후보자&cr; - 현대해상 부문총괄, 현대C&R 대표이사 경험 등을 통한 보험업에 대한 전문성 확보 및&cr; 조직 관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 수반&cr; - 디지털 혁신, 해외 신사업 시장 개척 등의 경험을 기반으로 현대해상의 중장기적 &cr;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함&cr; -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회사의 공익성 및 &cr; 건전경영과 신용질서를 해칠 우려가 없는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cr;&cr; 3. 김용준 후보자&cr;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마케팅 및 경영분야 전문가로서 금융 산업 의 경영환경 등에 폭넓은 시각을 보유함 &cr; - '17년 3월 현대해상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된 이후 이사회 및 소위원회에 &cr; 충실히 참석하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함&cr; -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직무공정성 &cr;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볼 때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서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용준 | 1960.01.10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5항에 따라 상기 후보자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분리선임하고자 함&cr;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김용준 | 성균관대학교&cr;경영대학 교수 | 2014 ~ 2015&cr; 2015 ~ 2016&cr; 2019 ~ 2020&cr; 1998 ~ 現&cr; 2015 ~ 現&cr; 2017 ~ 現&cr; 2019 ~ 現&cr; 2019 ~ 現&cr; 2019 ~ 現 | 한국국제경영학회 회장&cr; 한국마케팅학회 회장&cr; 한국경영학회 회장&cr;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cr;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원장&cr; 현대해상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cr;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학장&cr;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원장&cr; 코미코 사외이사 | 없음 |
&cr;※ 후보자 임기
| 후보자 성명 | 임기 |
|---|---|
| 김용준 | 3년 |
&cr;다.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김용준 후보자&cr;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마케팅 및 경영분야 전문가로서 금융 산업 의 경영환경 등에 폭넓은 시각을 보유함 &cr; - '17년 3월 현대해상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선임된 이후 이사회 및 소위원회에 &cr; 충실히 참석하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함&cr; -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직무공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볼 때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서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 4명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8,000,000,000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 4명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280,729,406원 |
| 최고한도액 | 8,000,00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