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년 3 월 4 일 | ||
| &cr; | ||
| 회 사 명 : | 롯데하이마트(주) | |
| 대 표 이 사 : | 황영근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156 | |
| (전 화) 02-1588-0070 | ||
| (홈페이지)https://company.himart.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무IR팀장 | (성 명) 이재호 |
| (전 화) 02-2050-5131 | ||
&cr;
| (제34기 정기) |
주주님들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우리 회사는 정관 제16조에 의하여 제34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cr;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
&cr; 1. 일 시 : 2021년 3월 19일 (금) 오전 10시&cr; &cr;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56 롯데하이마트빌딩 3층 하모니홀&cr;&cr; 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cr; 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34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cr;&cr; 제2호 의안 : 이익배당 승인의 건(1주당 배당금 1,200원) &cr;&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제3-1호 의안: 사내이사 황영근 선임의 건&cr; 제3-2호 의안: 사내이사 정부옥 선임의 건&cr; 제3-3호 의안: 사내이사 맹중오 선임의 건&cr; 제3-4호 의안: 사내이사 하영수 선임의 건&cr;&cr;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cr; 제5호 의안 : 임원퇴직위로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cr;&cr; 제6호 의안 : 정관일부 변경의 건&cr;&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cr;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5.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cr;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계좌(명부)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cr;&cr; 6.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cr;우리회사는 「상법 」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cr;-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c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cr;나. 전자투표 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1년 3월 9일 9시 ~ 2021년 3월 18일 17시(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cr;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cr;-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코스콤 증권거래용 인증서, 금융결제원 개인용도제한용 인증서 등 &cr;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cr;&cr; 2021년 3월 4일&cr; 롯데하이마트 주식회사 대표이사 황영근 (직인생략)
[기준일: 2020년 12월 31일]&cr;- 2020년도 정기주주총회 이전 이사회 활동 내역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최영홍&cr;(출석률&cr;: 100%) | 안승호&cr;(출석률&cr;: 100%) | 이장영&cr;(출석률&cr;: 100%) | 방원팔&cr;(출석률&cr;: 100%) | 이채필&cr;(출석률&cr;: -) | |||
| 찬 반 여 부 | |||||||
| 1 | 2020-02-13 | 1. 제 33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2.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cr;3. 2020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 승인의 건&cr;4. 무보증 회사채 발행 대표이사 위임의 건&cr;5. '20년 롯데문화재단 문화예술 후원비(기부금) 출연의 건&cr;보고. '1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기부금) 출연의 건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보고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보고 | 사임 |
| 2 | 2020-03-05 | 1. 제 3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cr;보고. 2019년 내부회계 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cr;보고. 감사위원회의 '19년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결과&cr;보고. 외부감사인 선임규정(안) 보고 | 찬성&cr;보고&cr;보고&cr;보고 | 찬성&cr;보고&cr;보고&cr;보고 | 찬성&cr;보고&cr;보고&cr;보고 | 찬성&cr;보고&cr;보고&cr;보고 | 사임 |
&cr;- 2020년도 정기주주총회 이후 이사회 활동 내역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성낙송&cr;(출석률&cr;: 86%) | 김춘순&cr;(출석률&cr;: 100%) | 이희옥&cr;(출석률&cr;: 100%) | 정도진&cr;(출석률&cr;: 71%) | 유원상&cr;(출석률&cr;: 86%) | |||
| 찬 반 여 부 | |||||||
| 3 | 2020-03-27 | 1.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안) 승인의 건&cr;보고. 공정거래 CP 운영 현황 | 찬성&cr;보고 | 찬성&cr;보고 | 찬성&cr;보고 | 찬성&cr;보고 | 찬성&cr;보고 |
| 4 | 2020-05-21 | 1. 윤리행동준칙 개정의 건&cr;2. '20년 안전업무 연간계획(案)&cr;보고. 보상위원회 의결사항 보고&cr;보고. 투명경영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 찬성&cr;찬성&cr;보고&cr;보고 | 찬성&cr;찬성&cr;보고&cr;보고 | 찬성&cr;찬성&cr;보고&cr;보고 | 찬성&cr;찬성&cr;보고&cr;보고 | 찬성&cr;찬성&cr;보고&cr;보고 |
| 5 | 2020-07-30 | 보고. 롯데하이마트 안전사고 및 재난 대응 현황 보고&cr;보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경영검토 보고&cr;보고. 차입금 조달 현황 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 6 | 2020-08-13 | 보고.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 사임의 건&cr;1. 대표이사 선임의 건&cr;2.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cr;3. 대표이사 보수 승인의 건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 | 불참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 |
| 7 | 2020-09-18 | 보고. 공정거래 CP 운영 현황 보고&cr;보고. 적자점포 구조조정 계획(안) 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 8 | 2020-10-22 | 보고. 3분기 경영실적 보고 | 보고 | 보고 | 보고 | 불참 | 불참 |
| 9 | 2020-11-26 | 보고. 롯데 브랜드사용 계약연장 건&cr;보고. 임원의 승진, 선임, 해임 및 상담역의 선임, 해촉 등 인사사항 | 불참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기준일: 2020년 12월 31일]&cr;- 2020년도 정기주주총회 이전 이사회 활동 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감사위원회 | 최영홍&cr;(위원장, 사외이사)&cr;이장영&cr;(위원, 사외이사)&cr;이채필&cr;(위원, 사외이사,&cr;'20년 2월 사임) | 2020-02-13 | 보고. 제33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보고. 외부감사인 선임규정 개정(안) 보고&cr;보고. 2019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보고. 2019년 4/4분기 윤리경영 활동 보고&cr;보고.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 |
| 2020-03-05 | 1.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 작성 및 제출의 건&cr;2. 외부감사인 선임규정 제정의 건&cr;3.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승인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 | ||
| 보상위원회 | 이장영&cr;(위원장, 사외이사)&cr;이채필&cr;(위원, 사외이사,&cr;'20년 2월 사임)&cr;황영근&cr;(위원, 사내이사) | 2020-02-13 | 보고. 임원 보수 집행계획 내역 | 보고 |
| 투명경영위원회 | 안승호&cr;(위원장, 사외이사)&cr;최영홍&cr;(위원, 사외이사)&cr;방원팔&cr;(위원, 사외이사) | 2020-02-13 | 1. '20년 롯데문화재단 문화예술 후원비(기부금) 출연의 건&cr;2. '19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말성금(기부금) 출연의 건 | 가결&cr;가결 |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 정부옥&cr;(위원장, 사내이사)&cr;안승호&cr;(위원, 사외이사)&cr;방원팔&cr;(위원, 사외이사) | 2020-03-05 | 1. 사외이사 후보 추천 승인의 건 | 가결 |
&cr;- 2020년도 정기주주총회 이후 이사회 활동 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감사위원회 | 성낙송&cr;(위원장, 사외이사)&cr;김춘순&cr;(위원, 사외이사)&cr;정도진&cr;(위원, 사외이사) | 2020-03-27 | 1.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승인의 건 | 가결 |
| 2020-05-06 | 보고. '20년 1분기 재무제표 보고&cr;보고. '20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연간 계획 및 운영안&cr;보고. '20년 1분기 내부감사활동 보고 운영안 | 보고&cr;보고&cr;보고 | ||
| 2020-08-05 | 보고. '20년 반기 재무제표 보고&cr;보고. '20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평가 결과 보고&cr;보고. '20년 2분기 내부감사활동 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
| 2020-11-04 | 보고. '20년 3분기 재무제표 보고&cr;보고. '20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중간운영평가 결과 보고&cr;보고. '20년 3분기 내부 감사활동 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
| 2020-12-08 | 1. 외부감사인 선정의 건 | 가결 | ||
| 보상위원회 | 김춘순&cr;(위원장, 사외이사)&cr;정도진&cr;(위원, 사외이사)&cr;유원상&cr;(위원, 사외이사) | 2020-03-27 | 1.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승인의 건&cr;2. 임원 보수 지급 결정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 2020-05-21 | 1. 감사위원회 수행비 지급의 건&cr;보고. 임원 보수 삭감의 건 | 가결&cr;보고 | ||
| 2020-12-30 | 1. 임원보수규정 개정의 건&cr;2. 임원 퇴직위로금 지급 규정 개정의 건 | 가결&cr;가결 | ||
| 투명경영위원회 | 이희옥&cr;(위원장, 사외이사)&cr;성낙송&cr;(위원, 사외이사)&cr;유원상&cr;(위원, 사외이사) | 2020-03-27 | 1. 투명경영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승인의 건 | 가결 |
| 2020-05-21 | 1. 2020년 롯데골프단 후원 계약 승인의 건 | 가결 | ||
| 2020-11-26 | 1. 롯데 브랜드사용 계약연장 건 | 가결 | ||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 정부옥&cr;(위원장, 사내이사)&cr;이희옥&cr;(위원, 사외이사)&cr;유원상&cr;(위원, 사외이사) | 2020-03-27 |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승인의 건 | 가결 |
&cr;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5 | 9,000 | 335 | 67 | - |
주)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보수한도 승인금액입니다.&cr;주) '20년 3월 퇴임한 사외이사(최영홍, 안승호, 방원팔, 이장영 이사)와 2월 사임한 이채필 이사의 급여도 포함되어있습니다.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1) 산업의 특성 &cr;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유통업태로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은 '카테고리킬러(Category Killer)'형 전문점과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와 같은 제조사 직영점, 그 밖에 집단상가와 대리점 등이 있습니다. 카테고리킬러란 198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완구용품, 스포츠용품, 전자제품 등 특정품목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소매형태를 일컫습니다.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은 전자제품을 대량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cr; &cr; 1980년대까지 국내 전자제품의 주요 유통 채널은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 제조사들의 대리점이었습니다. 1990년대 들어오면서 TV, 냉장고 등 주요 전자제품의 보급률이 100%에 이르면서 국내 전자제품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하게 됩니다. 2000년 이후, 1인당 GDP 증가에 따라 민간소비가 성장하며 스마트해진 소비자들은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비교해서 구매할 수 있는 전자제품 전문점을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는 롯데하이마트가 급속도로 성장하게 됩니다.&cr;&cr;전자제품 전문점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입니다. 인구, 소득수준, 교통여건, 경쟁상황 등의 상권 분석을 통해 최적의 입지를 선점해야 합니다. 또한, 백화점, 할인점에 비해 규모가 작고, 투자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을 활용한 점포의 신축적인 '빌드 앤 스크랩(Build & Scrap)'은 기존점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전략입니다.&cr;&cr;다른 유통업과 마찬가지로 전자제품 전문점도 '규모의 경제' 실현이 핵심적인 경쟁력입니다. 특히 당사와 같은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은 전국적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전략적 품목을 집중적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물류/IT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품 매입, 영업, 경영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하여 영업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cr;&cr;전자제품의 판매는 계절적인 요인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6~8월에는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냉방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11~12월에는 김치냉장고 및 난방용품 판매가 늘어납니다. 따라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기간이 길어지거나 배추값이 하락하여 김장하는 가정이 증가하면 관련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수 있으며, 반대로 예년에 비하여 무더위 날씨가 늦게 시작하여 더운 기간이 짧아지거나 또는 배추값이 폭등하여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줄어드는 경우에는 계절 상품의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여 영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부동산 경기 역시 전자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어소비 심리가 개선되 고, 택지 개발 및 신규 아파트 공급이 확대되면 이사 수요가 늘어나 전자제품의 신규 구입이나 교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이 침체되어 있을때에는 이사 수 요가 줄어들어 전자제품 판매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cr; &cr;또한 전자제품의 판매는 사회문화적 변화 를 비롯하여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환경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미세먼지가 심화됨 에 따라 위생과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무선청소기, 전기레인지 등 환경 관련 신제품들이 다수 출시되어 고성장을 보이며 관련 제품군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맞벌이 가구의 증가, 일과 삶의 균형 중시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가사노동 시간과 강도를 최대한 줄이려는 젊은 세대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cr; &cr; 한편,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은 지역과 제품군을 불문하고 전세계적인 추세 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업체 위주 온라인 쇼핑시장의 성장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 또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온라인 시장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cr; 롯데하이마트는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시스템 인프라 개선 및 온라인전용 물류센터 구축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온라인채널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① 신제품의 지속 출시&cr;국내 전자제품 시장은 품목에 따라 '백색 및 생활 /주방 가전 품목'과 ' 영상 및 IT가전 품목'으로 구분됩니다.&cr;&cr;'백색 및 생활 /주방 가전 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청소기, 주방 가전 등이 포함되며 900리터 이상 4도어 냉장고, 5 00리터 이상 김치냉장고, 22 k g 이상 세탁기, 2 in 1 멀티에어컨 등 대용량ㆍ프리미엄화된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의 불경기, 가전 교체 주기 둔화에도 고가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은 탄탄한 수요층을 바탕 으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각 제조사는 김치냉장고와 일반 냉장고, 정수기와 냉장고 등 서로 다른 제품을 결합한 '융복합' 콘셉트 및 소비자 편의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가전제품 등을 출시하여 고객의 구매 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또한 명품 마케팅과 신기술, 뛰어난 디자인을 통해 일반 제품보다 출 고가가 3배 이상 높은 가격의 가전제품을 출시하여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cr;&cr;' 영상 및 IT가전 품목'에는 TV, PC,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제조사들은 이 품목들의 신규 모델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고, 편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며 IT 기기로 자신의 지 위를 드러내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꾸준히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을 구 입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 및 교체 수요 감소 영향에 따른 시장 전체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의 상용화, 폴더블폰 출시 등 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잠시 주춤했던 스마트폰 시장의 도약이 예상됩니다. 스마트폰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와 각종 모바일 관련 액세서리 제품의 품목수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스마트워치의 기기활용도가 높아지는 등 다양하고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 이 출시됨에 따라 시장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cr;&cr; TV 시장에서는 최근 집이 단순 주거공간을 넘어 여가생활을 즐기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65인치 이상의 대형ㆍ프리미엄 제품의 선호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급 사양이 탑재된 OLED, UHD, 퀀텀닷 TV 등의 신규상품 이 출시 되 는 동시에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컨텐츠의 확대로 인한 1인 가구의 스마트 TV 선호 추세 등으로 인해 수요 견인 및 단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cr; &cr; 또한 스마트폰을 포함해서 스마트 TV, 스마트 백색 가전 등 '스마트' 가전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데 이들 제품은 기술 혁신, 사용자 인터페이스 강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령 스마트폰은 다양한 기능의 결합으로 빠르게 보급되고 있고, 스마트 TV는 소비자들이 TV를 통해 인터넷 쇼핑을 하고, SNS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또한 최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을 가전과 결합한 '스마트홈' 플랫폼 구축을 통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 다. 이처럼 최 근 인공지능 기술이 날로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가전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이 중 상용화의 선두주자라고 볼 수 있는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cr; &cr; 최근에는 소비자 수요가 개성화되면 서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 을 반영하는 커 스터마이징 구매가 가능한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가전의 기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전을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하여 가구와 비슷한 색상이나 컬러풀한 색상, 혹은 새롭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전제품이 출시되면서 가전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가전과 함께 기존 가전제품에서 세분화 및 특화된 기능을 가진 신제품이 지속 출시됨에 따라 성숙기에 접어든 가전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cr; &cr;② 신규, 교체수요의 발생&cr; TV품목은 최근 몇년간 수 요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 니다. 이러한 수요 정체의 주요 원 인은 혼인가구 감소와 TV 혼수 채택률 감소 및 미혼가구의 TV 필요인식 감소입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정 내 체류시간이 증가하면서 신규 및 교체 TV수요 증가로 주춤했던 TV시장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65인치 이상 대형화면 TV와 OLED/QLED 등 고화질 TV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UHD 방송시행과 동영상 스트리밍 컨텐츠의 증가로 인한 UHD TV 및 스마트 TV로의 교체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cr; 현재 세탁기 시장 역시 다른 가전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가구당 보급률이 100%에 근접하고 있으나 애드워시, 트윈워시와 같은 프리미엄 드럼세탁기 및 대용 량 세탁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 하고 있으며, 영유아자녀를 보유한 가구를 중심으로 소형세탁기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 에 대한 민감도 증가, 여름철 습한 날씨 등 기후 환경 의 변화로 인해 의류건조기와 의류관리기에 대한 신규 수요 가전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는 기존 대형가전에서 나오는 교체 수요가 아닌 신규 수요 창출에 따른 성장으로 써 향후에도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그 필요성이 인식된다면 의류 건조기와 의류관리기도 향후 김치냉장고와 같이 하나의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cr; &cr; 냉장 고 시장 또 한 성숙기 시장으로 , 신규 구 매보다는 기존 냉장고의 교체 구매나 세컨드 냉장고 구매 위주의 시장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 냉장고 교체 구매의 경우에는 2012~13년도 4도어 냉장고의 유행으로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그 이후 몇 년 간 교체 수요 의 정체가 발생하고 있었으나 평균적인 교체주기가 약 10년인 것 을 감안하였을 때 냉장고의 교체 수요가 다시 한 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으로는 냉장고의 식음창고화 트 렌 드 및 전문가 지향적 주방활용 욕구가 꾸준히 지속됨에 따라 800리터 이상 대용량과 편리한 수납공간을 갖춘 프리미엄 냉장고에 대한 수요 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제조사에서도 자 동인식이나 노크온 기능, IoT와 AI가 탑재된 냉장고 등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냉장고 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와인냉장고, 화장품냉장고 등의 세컨드 냉장고 와 냉동식과 간편식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냉동고의 구매 수요 역시 점 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 되어 향후 이에 따른 매출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 다.&cr; &cr; 김치냉장 고 시장은 가족 수 및 김치 소비량 감소 등으로 인하여 수요가 정체되는 현상이 나타나고는 있으나, 한편으로는 다양한 추가 기능 탑재에 따른 김치냉장고의 다용 도화로 인한 대용량 상품 판 매증가와 수납이 편리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판매 증가를 기반으로 한 시장의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냉장고보다 온도가 낮아 김치냉장고의 보관기능이 일반 냉장고보다 더 우수하다는 인식으로 인하여 고객들이 김치 외의 식재료를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현 상이 관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용량 김치냉장고의 니즈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 와같이 이제는 김치냉장고가 보조냉장고로써 자리매김하는 등 필수가전이 되면서 11~12월에 집중되어있던 소비가 계절과 시기 관계없이 소비가 연중 분산 되 면서 사용이 편리한 김치 냉장고를 선호하는 경향을 기반으로 뚜껑형 김치냉장고에서 수납이 편리한 스탠드형의 김치냉장고 로의 교체 수요 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cr; &cr; 에어컨 시장의 가구 보급률은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혼수, 리모델링 등 Life Event 고객과 젊은 유자녀 가구를 중심으로 에어컨 수요가 높게 나타 나고 있으며, 최근 구매 트렌드 상 벽걸이형이나 스탠드형 단독 구입보다는 멀티형 구매가 다수를 차지함에 따라 판매 단가 또한 상승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여름 성수기에만 집중됐던 에어컨 구매수요가 예약구입 등으로 인해 연중 분산됨에 따라 비성수기에도 에어컨 매출신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 근에는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이 악화되어 창문을 열고 지내지 못하는 환경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실내온도가 상승하면서, 에어컨을 가동하는 횟수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역시 에어컨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cr; &cr; 공기청정기, 청소기, 전기 레인지 등 생활/주방 가 전은 외부환경의 변화와 소비자 의 니즈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소형가전의 경우 비교적 교체주기가 짧고 시장 트렌드에 민감한 특성을 보이는데,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황사, 미세먼지, 발암물질 등 유해요소 억제에 크게 관심을 가지면서 건강을 고려한 소형가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기청정기의 경우 가정에 2대 이상을 설치하거나, 공기청정 효능이 좋고 청정 면적이 큰 제품 하나를 사용하려는 경향으로 인해 고성능 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판매 단가 또한 상승 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아직 매출 비중은 크지 않지만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자제품이 대부분의 가정에 보급된 성숙기 시장에서 보급률이 미미한 소형가전은 외부 영향 및 소비 트렌드에 따라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cr; &cr; 현재 많은 전자제품의 가구 당 보급 대수가 1대 이상 또는 이에 근접함에도 불구하고가전제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 또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기 의 평균 사용 년수가 10년 이하인 점을 고려해본다면, 교체 수요가 가전제품 시장의 성장에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cr;
■ 국내 전자제품 판매액 추이&cr; (단위:조원)
| 구 분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 가전제품 | 20.2 | 22.4 | 25.1 | 24.9 | 29.5 |
| 컴퓨터 및 통신기기 | 20.0 | 21.4 | 20.2 | 19.8 | 19.3 |
| 합계 | 40.2 | 43.8 | 45.3 | 44.7 | 48.8 |
※ 출처: 통계청, 상품군 판매액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전자제품 전문점 의 주요 취급상품인 전자제품은 전통적으로 생활의 편리성을 증진시키는 전형적인 내구재이며, 비교적 경기 변동에 민감한 편이라고 인식되어 왔습니다.하지만 1인당 GDP의 증가, 신제품 출시 주기 및 교체 주기의 단축으로 경기 변동의 영향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업계 1위 업체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 전국적인 점포망, 규모의 경제를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침체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전체 시장 대비 안정적으로 매출과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전자제품 전문점의 주요 경쟁요소는 전국적인 점포망, 상품구성, 재고관리 및 물류시스템 입니다.&cr;&cr;점포의 접근성과 규모는 소비자가 전자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중요한결정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집에서 차로 최소 10~15분 이동하면 도달할 수 있는 거 리에 점포가 위치 해야 하며, 편리한 주차공간, 넓은 매장 규모 등 쾌적한 쇼핑 환경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전국 곳곳에 있는 가까운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국내외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가능한 것은 롯데하이마트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cr; &cr;상품 구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해야 소비자가 비교,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전자제품 전문점은 크게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는 카테고리 킬러형 전문점과 삼성전자의 삼성전자판매, LG전자의 하이프라자와 같이 자사의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제조사 직영점이 있습니다. 제조 사 직영점의 경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일 수 있는 반면,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은 삼성전자, LG전자 및 국내 중소형 브랜드와 해외브랜드 제품 및 자체 PB인 하이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므로 소비자의 비교 구매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cr;&cr; 롯데하이마 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융합하여 온오프라인의 경계없이 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옴니존에 설치된 태블릿PC를 통해 매장에 진열되지 않은 상품을 검색 및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2018년 이후 일부 매장을 옴니스토어로 리모델링 오픈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가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방문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새롭게 선보인 메가스토어는 500평 이상 초대형 체험형 매장으로 매장 내 카페, 캠핑존, 1인 미디어존, 인테리어존, 펫스파시설 등 소비자가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cr; &cr; 또한, 효율적인 상품 매입 및 재고 관리는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가격 경쟁력 확보 및신규 모델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조사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한 정확한 수요 예측은 판매를 극대화 시 킬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재고 손실을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들과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전산 데이터 베이스를 공유하여 재고 현황 파악 및 원활한 물량 공급을 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기타 중소형 제조사와는 자동발주시스템을 운영하여 각 지점이 보유하고 있는 소형 제품의 재 고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 최근 많은 유통업체들은 치열한 배송경쟁을 통해 각 사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의 경우는 배 송 뿐 아니라 설치 서비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온 라인 전용 물류센터 포함 전국 14개 물류 센터를 기반으로 한 탄탄하게 갖춰진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희망일 배송 설치, 당일 배 송 설 치, 2시간 배송(스마트퀵) 등을 시행하여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cr; &cr; (5)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cr;소비자의 안전과 권익을 위해 물품과 용역을 구입, 소비함에 있어 각종 위해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선택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자유롭게 거래를 선택할 권리, 상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신속, 공정, 적절한 보상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데에 목적이 있는 '소비자 보호법', 시장구조의 독과점화를 억제하고, 경쟁을 제한하거나 불공정한 거래행위를 규제하여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질서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는 '공정거래법', 개인정보의 수집ㆍ유출ㆍ오용ㆍ남용으로부터 사생활의 비밀 등을 보호함으로써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증진하고, 나아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함과 아울러 정보통신망을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생활의 향상과 공공복리의 증진을 목적으로 '정보통신망법' 등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롯데하이마트는 1987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신속한 출점으로 단기간에 전국적인 점포망을 갖춘 전자제품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주요 판매 품목 이 TV,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제품이었던 롯데하이마트는 2001년부터 PC를 도입하면서 IT관련 품목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에는 모바일을 도 입하였 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PC, 생활가전 및 비가전 등의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 다.&cr; &cr; 2020년의 내수 가전 유통시장의 현황은 코로나-19의 확산 초기에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둔화 현상이 나타났으나 2분 기 이후 외출 및 해외여행 자제에 따른 가계 여유자금이 증가되었고 재택근무 등으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전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증가하였습니다. 단순 기능 중심의 소비에서 좋은 품질과 디자인을 중요한 구매포인트로 여기는 소비자가 늘어났고 대형가전을 중심으로 한 보상소비 심리가 작용하면서 프리미엄 혹은 디자인 가전으로의 교체수요도 증가하 였 습 니 다 . 당사의 경우 긴 장마로 인해 에어컨에 대한 수요와 매출 비중이 감소하였으나 TV, 냉장고 등 대형가전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였고 식기세척기와 의류관리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대비 0.6% 성장한 4조 51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광고판촉비를 중심으로 판매관리비의 효율적인 집행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46.6% 성장한 1,611억원을 기록했습니다.&cr; &cr; 한 편, 당사는 배송 및 설치서비스 관련하여 전국적으로 14 개의 물류 센터를 운영중이며, CS 마스터 제도를 시행하여 전문 설치팀을 육성 및 관리하고 있 습니다. 또한 서비스센터 11곳을 운영하며 전자제품수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20년 1월에는 A/S플랫폼앱을 구축하여 고객이 모바일 앱을 통해 A/S신청과 소모품 구매, 상품관련 지식공유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cr; &cr; 당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고, 인터넷 사용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2000년에 온라인 쇼핑몰을 출범하였습니다. 현재 웹페이지 www.e-himart.co.kr 을 통해 쇼핑몰을 운영 중 이며, 변 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온라인 판 매 채널과 인프라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사업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2017년에 구축하여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개선하였 습니 다. 또한 온라인 상품 카 테 고리를 지속적으로 확 장 하여 2019년 132만개에서 20년 229만개 상품으로 취급 상품수를 확 대 하였습니다. 특히 가전과 시너지 확대가 가능한 홈인테리어 품목을 중심 으로 카 테 고리 확장을 진행함으로써 Home & Lifestyle 종합몰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cr; &cr; 당사는 전 지점에서 스마트픽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과 에서 상품을 주문할 때 오프라인 매장과 방문 예정일을 지정하면 해당일에 하이마트 매장과 롯데 계열사(롯데슈퍼, 롯데리아, 세븐일레븐 등) 에서 직접 상품수령이 가능한 서비스로 대상 상품은 PC, 청소기로 시작하여 현재는 43인 치 이하 TV, 비가전 등으로 품목을 확대해왔으며 향후에도 가능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또한 계열사간 픽업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너지 효과를 더욱 늘려가고 있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가전제품 도ㆍ소매업을 영위하며, 매출의 절대적인 비중 역시 점포에서 가전제품 판매 를 통하여 발생하므로 사업부문 분리의 유의성이 미미하여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하여 단일 사업부문으로 사업의 내용을 기재합니다.
| 구분 | 회사명 | 사업의 내용 |
| 전자제품전문점 | 롯데하이마트(주) | 가전제품 도ㆍ소매업 |
주) 완전 자회사였던 하이마트로지텍(운송)과 하이마트쇼핑몰(온라인쇼핑몰)은 2014년 1월 1일 롯데하이마트에 합병ㆍ소멸 되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 구분 | 2017 | 2018 | 2019 |
| 롯데하이마트 | 44.3% | 40.7% | 38.7% |
| 전자랜드 | 6.4% | 7.4% | 7.5% |
| 삼성전자판매 | 26.8% | 25.2% | 26.6% |
| 하이프라자 | 22.5% | 26.7% | 27.2% |
※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cr; &cr; (3) 시장의 특성
1) 공급측면&cr;국내 전자제품 유통 시장은 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전자판매, 하이프라자 등의 전문점과 할인점, 백화점, 홈쇼핑, 온라인, 대리점, 집단상가 등 다양한 형태의 소매업체 간의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 상품설명 등의 강점을 통해 당사가 가장 높은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 &cr;백화점은 상대적으로 전자제품이 마진이 낮은 제품군이기 때문에 제조사에게 위탁하고 수수료를 받는 형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백화점 내 가전제품 판매매장은 공격적인 판촉을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판매 확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할인점의 경우 기존 점포 내의 전자제품 코너를 개편하여, 새로운 전자제품 전문 매장을 선보였고, 지속적으로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가전전문 판매회사를 샵인샵 형태로 입점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 &cr;전자제품을 판매하는 유통 채널 가운데에는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액 성장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바일 쇼핑이 유통산업 전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면서, 모바일 매출에 힘입어 온라인 쇼핑몰 매출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바일 채널 지속 성장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들은 모바일 커머스를 활용하여 시장 침투율을 점점 높이고 있 는 추세이며, 모바일을 통한 고객의 실시간 상품정보확인이 가능해지면서 가전구매 고객의 구매패턴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언택트 소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cr; 2) 수요측면 &cr;국내 전자제품 시장에서의 주요 품목의 가구당 보급률은 이미 포화단계에 이른 상태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태블릿PC, 헬스케어제품, 대용량 프리미엄 백색 가전 및 각종 생활가전 신모델들이 빠르게 출시되면서 지속적인 교체 수요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에 대한 의지가 커지면서 접근성, 상품구색, 가 격, 판매직원의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자 제품 소매업체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짐에 따라 카테고리킬러형 전자제품 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 만 아니라 미세먼지, 이상고온 현상 등 환경과 생활패턴이 변화되면서 기존 주 류 가전 외에 공기청정기, 의류관리기, 의류건조기,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환경가전 을 중심으로 가전제품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수요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최근에는 소비자의 빠른 욕구변화로 인하여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점차 짧아지는 추세로, 시장수요의 변화에 주요 변동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
&cr;
제 1호 의안)&cr;제 34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기 이전의 회사의 가결산추정치이며, 주주총회의 승인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 될 수 있습니다.&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34(당) 기 2020. 12. 31 현재 |
| 제 33(전) 기 2019.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4(당) 기 | 제 33(전) 기 |
|---|---|---|
| 자 산 | ||
| 유동자산 | 988,776,857,828 | 715,664,251,03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36,481,369,032 | 49,772,653,409 |
| 재고자산 | 494,196,392,344 | 532,113,659,622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75,999,693,244 | 96,603,877,387 |
| 기타금융자산 | 181,034,078,144 | 35,137,549,049 |
| 기타자산 | 1,065,325,064 | 2,036,511,569 |
| 비유동자산 | 2,360,413,518,323 | 2,391,901,169,823 |
| 유형자산 | 458,106,711,028 | 436,649,738,485 |
| 사용권자산 | 308,910,898,962 | 291,151,835,764 |
| 투자부동산 | 5,091,354,030 | 3,985,121,273 |
| 영업권 | 1,405,532,323,158 | 1,475,529,502,918 |
| 무형자산 | 17,032,208,554 | 20,016,163,311 |
| 기타금융자산 | 146,198,418,526 | 145,924,668,114 |
| 이연법인세자산 | 2,070,012,331 | 3,282,091,776 |
| 기타자산 | 1,350,000,000 | 2,755,000,000 |
| 순확정급여자산 | 16,121,591,734 | 12,607,048,182 |
| 자 산 총 계 | 3,349,190,376,151 | 3,107,565,420,859 |
| 부 채 | ||
| 유동부채 | 845,840,475,564 | 589,513,080,943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295,308,908,108 | 286,696,472,883 |
| 차입금 | 100,000,000,000 | 30,000,000,000 |
| 회사채 | 229,917,584,547 | 99,954,964,852 |
| 기타금융부채 | 2,091,461,381 | 3,119,050,878 |
| 리스부채 | 88,451,992,993 | 84,867,863,436 |
| 당기법인세부채 | 21,885,144,565 | 3,642,783,328 |
| 충당부채 | 998,813,273 | 1,506,440,231 |
| 기타부채 | 107,186,570,697 | 79,725,505,335 |
| 비유동부채 | 577,395,604,554 | 596,152,697,155 |
| 퇴직급여부채및기타장기급여채무 | 3,508,956,800 | 2,899,734,065 |
| 차입금 | 96,894,714,920 | 100,000,000,000 |
| 회사채 | 239,455,190,247 | 269,694,830,120 |
| 기타금융부채 | 681,748,296 | 237,361,518 |
| 리스부채 | 225,025,851,782 | 211,840,054,474 |
| 충당부채 | 11,783,602,041 | 11,454,117,671 |
| 기타부채 | 45,540,468 | 26,599,307 |
| 부 채 총 계 | 1,423,236,080,118 | 1,185,665,778,098 |
| 자 본 | ||
| 납입자본 | 1,163,253,787,212 | 1,163,253,787,212 |
| 자본금 | 118,038,560,000 | 118,038,560,000 |
| 주식발행초과금 | 1,045,215,227,212 | 1,045,215,227,212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0,459,826,610 | 10,459,826,610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86,847,000) | (186,847,000) |
| 이익잉여금 | 752,427,529,211 | 748,372,875,939 |
| 자 본 총 계 | 1,925,954,296,033 | 1,921,899,642,761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3,349,190,376,151 | 3,107,565,420,859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34(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33(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4(당) 기 | 제 33(전) 기 |
|---|---|---|
| 매출 | 4,051,729,086,177 | 4,026,463,938,671 |
| 매출원가 | 3,045,271,833,482 | 3,025,763,349,676 |
| 매출총이익 | 1,006,457,252,695 | 1,000,700,588,995 |
| 판매비와관리비 | 845,281,231,242 | 890,844,458,097 |
| 대손상각비(대손충당금환입) | 100,098,943 | (1,105,343) |
| 영업이익 | 161,075,922,510 | 109,857,236,241 |
| 기타수익 | 8,904,627,210 | 2,885,235,659 |
| 기타의대손충당금환입 | 113,875,338 | 75,178,501 |
| 기타비용 | 87,909,114,386 | 182,936,198,420 |
| 순금융원가 | (17,186,646,482) | (13,794,131,562)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 6,048,640,866 | 7,038,832,467 |
| 금융수익 | 24,923,923 | - |
| 금융비용 | 23,260,211,271 | 20,832,964,02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64,998,664,190 | (83,912,679,581) |
| 법인세비용 | 36,277,318,203 | 15,994,597,994 |
| 당기순이익(손실) | 28,721,345,987 | (99,907,277,575) |
| 기타포괄손익 | (1,058,980,715) | 133,055,297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058,980,715) | 133,055,297 |
| 총포괄이익(손실) | 27,662,365,272 | (99,774,222,278)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 1,217 | (4,232)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리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34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
|
제 33 기 2019.01.01 부터 2019.12.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4(당) 기 | 제 33(전) 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734,408,588,233 | 732,714,706,161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706,746,222,961 | 832,540,994,059 | ||
| 2. 전대리스로 인한 이익잉여금 조정 | - | (52,065,620) | ||
| 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058,980,715) | 133,055,297 | ||
| 4. 당기순이익(손실) | 28,721,345,987 | (99,907,277,575)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31,162,179,840 | 25,968,483,200 | ||
| 1. 이익준비금 | 2,832,925,440 | 2,360,771,200 | ||
| 2. 배당금 | 28,329,254,400 | 23,607,712,000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703,246,408,393 | 706,746,222,961 | ||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 제 34(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33(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납입자본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기타포괄&cr; 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자본 |
|---|---|---|---|---|---|
| 2019.1.1(전기초) | 1,163,253,787,212 | 10,459,826,610 | (186,847,000) | 888,332,274,237 | 2,061,859,041,059 |
| 회계정책의 변경 | - | - | - | (52,065,620) | (52,065,620) |
| 2019.1.1(조정전기초) | 1,163,253,787,212 | 10,459,826,610 | (186,847,000) | 888,280,208,617 | 2,061,806,975,43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 | (99,907,277,575) | (99,907,277,575)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33,055,297 | 133,055,297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99,774,222,278) | (99,774,222,278)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40,133,110,400) | (40,133,110,400) |
| 2019.12.31(전기말) | 1,163,253,787,212 | 10,459,826,610 | (186,847,000) | 748,372,875,939 | 1,921,899,642,761 |
| 2020.1.1(당기초) | 1,163,253,787,212 | 10,459,826,610 | (186,847,000) | 748,372,875,939 | 1,921,899,642,761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28,721,345,987 | 28,721,345,98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058,980,715) | (1,058,980,715) |
| 총포괄손익 합계 | - | - | - | 27,662,365,272 | 27,662,365,272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23,607,712,000) | (23,607,712,000) |
| 2020.12.31(당기말) | 1,163,253,787,212 | 10,459,826,610 | (186,847,000) | 752,427,529,211 | 1,925,954,296,033 |
-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 제 34(당)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33(전)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4(당) 기 | 제 33(전) 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386,500,846,226 | 162,055,387,684 |
| 법인세의 납부 | (16,484,786,052) | (31,699,117,088) |
| 영업활동 순현금흐름 | 370,016,060,174 | 130,356,270,596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0,000,000,000 | 500,000,000 |
| 유형자산의 처분 | 136,828,155 | 120,795,370 |
| 보증금의 감소 | 11,586,000,000 | 6,924,946,000 |
| 리스채권의 회수 | 152,960,049 | 103,703,717 |
| 이자수취 | 2,409,023,692 | 4,127,869,857 |
| 배당금의 수취 | 507,100 | 507,100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55,000,000,000) | (15,000,000,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61,179,719,747) | (66,615,079,881) |
| 무형자산의 취득 | (4,133,224,672) | (3,501,563,16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600,000,000) | (2,600,000,000) |
| 보증금의 증가 | (9,221,750,000) | (29,615,415,000) |
| 투자활동 순현금흐름 | (205,849,375,423) | (105,554,235,997)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회사채의 발행 | 199,370,580,000 |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96,119,242,140 | - |
| 사채발행분담금의 반환 | - | 17,299,284 |
| 유동성사채의 상환 | (100,000,000,000) | (130,000,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30,000,000,000) | - |
| 리스부채의 지급 | (97,198,533,010) | (83,691,186,897) |
| 이자지급 | (22,141,546,258) | (20,989,070,082) |
| 배당금의 지급 | (23,607,712,000) | (40,133,110,400) |
| 재무활동 순현금흐름 | 22,542,030,872 | (274,796,068,095)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186,708,715,623 | (249,994,033,496)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49,772,653,409 | 299,766,686,905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236,481,369,032 | 49,772,653,409 |
&cr; □ 이 익 배당 &cr; 제2호 의안)&cr;이익배당 승인의 건(1주당 배당금 1,200원)&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 34(당) 기 | 제 33(전) 기 |
|---|---|---|
| 주당배당금 (원) | 1,200 | 1,000 |
| 배당총액 (원) | 28,329,254,400 | 23,607,712,000 |
| 시가배당률 (%) | 3.8 | 3.2 |
제3호 의안)&cr;이사 선임의 건(선임할 사내이사 4명, 임기 : 23년 정기주주총회 시)&cr;&cr;제 3-1호 의안: 사내이사인 황영근 선임의 건&cr;제 3-2호 의안: 사내이사인 정부옥 선임의 건&cr;제 3-3호 의안: 사내이사인 맹중오 선임의 건&cr;제 3-4호 의안: 사내이사인 하영수 선임의 건&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황영근 | 1967.01.27 | 사내이사 후보자 | 해당사항 없음 | - | 이사회 |
| 정부옥 | 1964.06.10 | 사내이사 후보자 | 해당사항 없음 | - | 이사회 |
| 맹중오 | 1968.02.27 | 사내이사 후보자 | 해당사항 없음 | - | 이사회 |
| 하영수 | 1970.06.05 | 사내이사 후보자 | 해당사항 없음 | - | 이사회 |
| 총 ( 4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황영근 | 롯데하이마트&cr;대표이사 | 11년 ~ 13년 | 롯데쇼핑 일산점장 | 해당사항 없음 |
| 13년 ~ 14년 | 롯데쇼핑 생활가전부문장 | |||
| 15년 ~ 16년 | 롯데하이마트 상품전략부문장 | |||
| 16년 ~ 19년 | 롯데하이마트 가전부문장 | |||
| 19년 ~ 20년 |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 | |||
| 20년 ~ 20년 | 롯데하이마트 영업본부장 | |||
| 20년 ~ 現 |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 |||
| 정부옥 | 롯데지주&cr;HR 혁신실장 | 08년 ~ 15년 | 롯데케미칼 HR부문장 | 해당사항 없음 |
| 15년 ~18년 | 롯데케미칼 폴리머사업본부장 | |||
| 19년 ~ 現 | 롯데정밀화학 기타비상무이사 | |||
| 19년 ~ 現 | 롯데지주 HR혁신실장 | |||
| 20년 ~ 現 | 중앙노동위원회 사용자 위원 | |||
| 맹중오 | 롯데하이마트&cr;상품본부장 | 07년 ~ 12년 | 롯데자산개발 재무팀장 | 해당사항 없음 |
| 12년 ~ 15년 | 롯데하이마트 회계팀장 | |||
| 15년 ~ 20년 | 롯데하이마트 재무부문장 | |||
| 20년 ~ 現 |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 | |||
| 하영수 | 롯데하이마트&cr;영업본부장 | 13년 ~ 14년 | 롯데쇼핑 일산점장 | 해당사항 없음 |
| 15년 ~ 17년 | 롯데쇼핑 생활가전부문장 | |||
| 17년 ~ 18년 | 롯데하이마트 상품개발부문장 | |||
| 18년 ~ 19년 | 롯데하이마트 MD전략부문장 | |||
| 19년 ~ 20년 |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 | |||
| 20년 ~ 現 | 롯데하이마트 영업본부장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황영근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정부옥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맹중오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하영수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사내이사 후보자 황영근>&cr;해당 후보자는 롯데쇼핑의 생활가전부문장을 거쳐 롯데하이마트의 가전부문장, 상품본부장, 영업본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이사로서 가전유통채널에 대한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품과 영업 전반을 아우르는 조직 경험을 토대로 본 후보자가 향후 롯데하이마트의 기업가치를 높이는 의사결정에 공헌할 것으로 판단되어, 롯데하이마트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cr;&cr; <사내이사 후보자 정부옥>&cr;해당 후보자는 롯데케미칼 HR부문장을 역임하고, 현재 롯데지주 HR혁신실장 및 중앙노동위 사용자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인사 및 조직 분야의 전문자로서 뛰어난 업적과 역량을 보유하였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한 능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본 후보자가 롯데하이마트의 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롯데하이마트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cr;&cr; <사내이사 후보자 맹중오>&cr;해당 후보자는 15년부터 19년까지 롯데하이마트 재무부문장을 역임하였을 뿐만 아니라, 20년에는 SCM 부문장, 21년 현재는 상품본부장으로 재직하며 회계분야 전반과 당사 여러 사업분야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후보자의 역량은 미래전략 수립 및 신규 투자 관련 의사결정에 공헌할 것으로 판단되어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cr;&cr; <사내이사 후보자 하영수>&cr;해당 후보자는 롯데쇼핑 생활가전부문장과 롯데하이마트 상품개발부문장, MD전략부문장, 마케팅부문장을 역임하였으며, 21년 현재는 영업본부장으로 역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넓은 이해도와 경험을 보유하였습니다. 본 후보자는 이러한 역량과 경험을 활용하여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 사안에 합리적인 조언과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합니다.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제 4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9(5)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9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9(5)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4억원 |
| 최고한도액 | 90억원 |
주1) 보수총액 및 1인당 평균보수액은 2020년 1월1일~12월31일 기준입니다.&cr;주2) 상기내역에는 20년 2월 사임한 이채필 사외이사에 대한 내역과 20.03.27 임기만료로 퇴임한 사외이사(방원팔, 안승호, 최영홍, 이장영이사), 20.08.15 사임한 이동우 대표이사와 20.11.30 사임한 김진호 사내이사에 대한 내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주3) 20년말 기준 재직중인 등기이사는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5명으로 총 7명입니다 .&cr;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없음&cr;&cr;&cr; □ 임원퇴직위로금 지급규정 개정&cr; 제 5호 의안) 임원퇴직위로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cr; 가. 의안 제목&cr;임원 퇴직위로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cr;&cr; 나. 의안의 요지
| 조문 | 변경전 | 변경후 | 변경취지 | ||||||||||||||||||
| 제2조&cr;(임원의 정의) | 제2조 (임원의 정의)&cr;이 규정에서 임원이라 함은 회장, 부회장,&cr;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상무보A, B를&cr;포함한다), 상근감사의 직급에 있는 자로서&cr;상시 회사를 위해 사무처리를 하면서 매월&cr;정기적으로 보수를 지급받는 자를 말한다. | 제2조 (임원의 정의)&cr;이 규정에서 임원이라 함은 회장, 부회장,&cr;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상무보를 포함한다),&cr;상근감사의 직급에 있는 자로서 상시 회사를 &cr;위해 사무처리를 하면서 매월 정기적으로 보수를&cr;지급받는 자를 말한다. | 정의 명확화 | ||||||||||||||||||
| 제4조&cr;(퇴직위로금 산출 방법) | 제4조 (퇴직위로금 산출 방법)&cr;임원의 퇴직위로금은 퇴직 당시의 연간 &cr;기본급을 월할한 금액에 재임기간과 &cr;제7조에 따른 퇴직위로금 지급율을 곱하여&cr;산출한 금액으로 하며, 퇴직위로금 산정의&cr;기초금액인 기본급에는 역할급 이나 직책급,&cr;변동급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 제4조 (퇴직위로금 산출 방법)&cr;임원의 퇴직위로금은 퇴직 당시의 연간&cr;기본급을 월할한 금액에 재임기간과&cr;제7조에 따른 퇴직위로금 지급율을 곱하여&cr;산출한 금액으로 하며, 퇴직위로금 산정의&cr;기초금액인 기본급에는 업적급이나 직책급,&cr;변동급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 조항문구&cr;보완 | ||||||||||||||||||
| 제5조&cr;(퇴직위로금 지급율) |
제5조 (퇴직위로금 지급율)&cr;① 퇴직위로금 지급율은 각 직급에 따라 다음&cr;표와 같이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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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 (퇴직위로금 지급율)&cr;① 퇴직위로금 지급율은 각 직급에 따라 다음&cr;표와 같이 적용한다.
|
대상 직급&cr;명확화&cr;(지급율&cr;변경 없음) | ||||||||||||||||||
| 부칙(2021.03.19) | <신 설> | 부칙(2021.03.19)&cr;&cr;제1조(시행일)&cr;이 규정은 2021년 3월 19일부터 시행한다. | 조항문구&cr;보완 |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 (목적)&cr;회사의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1. 도매·소매업 및 서비스업&cr;2. 부동산매매 및 임대업&cr;4.~15. (생략)&cr;16. 통신판매업&cr;17. 보험대리점업&cr;18. 자동차 운송장비 소매업&cr;&cr;19. 건설업&cr;20. 식음료제조업, 식음료판매업, 다류판매업&cr;&cr;21.~24. (생략)&cr; 25. <신 설>&cr;26. <신 설>&cr;27. <신 설>&cr;28. <신 설>&cr;29. <신 설>&cr;30. <신 설>&cr;25 .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제2조 (목적)&cr;회사의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cr;1. 도매·소매업 및 서비스업&cr;2. 부동산매매 및 임대업, 부동산개발업&cr;4.~15. (현행과 같음)&cr;16. 통신판매업, 광고대행업&cr;17. 보험대리점업&cr;18. 자동차 운송장비 소매업, 자동차 판매중개 및 대행업, 자동차관리업&cr;19. 건설업&cr;20. 식음료제조업, 식음료판매업, 다류판매업, 주류제조업, 주류판매업&cr;21.~24. (현행과 같음)&cr; 25. 전기자동차충전사업&cr;26. 전자제품 렌탈 및 유지관리 서비스업&cr;27. 인터넷 정보 중개·매개 서비스업, 위치정보서비스업28. 중고제품 도매·소매 및 중개 서비스업&cr;29. 금융거래 결제 및 처리 서비스업&cr;30. 방역소독업&cr;31.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사업목적 추가&cr;신규사업·서비스 도입&cr;(25, 26, 27, 28, 29호)&cr;&cr;-사업목적 변경&cr;신규업종 추가&cr;(2, 16, 18, 20호)&cr;순번변경&cr;(변경전 25호) |
| 제4조 (공고방법)&cr;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imart.co.kr/index.jsp)에 게재한다. &cr;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제4조 (공고방법)&cr;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s://company.himart.co.kr/)에 게재한다.&cr;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홈페이지 개편 |
| 제8조 (주식의 종류)&cr;① (생략)&cr;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하여 보통주식에 대해 우선적 내용이 있는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 상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cr;&cr; 제8조의2 (우선주식)&cr;① ~ ⑦ (생략)&cr;⑧ 우선주식의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존속기간을 정할 수 있으며, 발행 시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동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누적적 우선주식의 경우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때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이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 규정을 준용한다.&cr;&cr; 제8조의3 (전환주식)&cr;① ~ ④ (생략)&cr;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 규정을 준용한다. | 제8조 (주식의 종류)&cr;① (현행과 같음)&cr;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하여 보통주식에 대해 우선적 내용이 있는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 상환주식 ,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cr;&cr; 제8조의2 (우선주식)&cr;① ~ ⑦ (현행과 같음)&cr;⑧ 우선주식의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존속기간을 정할 수 있으며, 발행 시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동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누적적 우선주식의 경우 위 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때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cr;&cr;&cr;&cr; 제8조의3 (전환주식)&cr;① ~ ④ (현행과 같음)&cr;⑤ < 삭 제 > | 전환주식 추가&cr;&cr;&cr;&cr;&cr;&cr;&cr;&cr;[개정상법]&cr;사업연도 중 발행된 신주,&cr;주식 발행시기와 무관하게&cr;동등배당 취지로 개정&cr;(상법 제350조 제3항 삭제) |
| 제10조의2 ( 신주의 배당기산일 ) &cr;회사 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연도의 직전영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cr;&cr; 제10조의3 (주식매수선택권)&cr;① ~ ⑥ (생략)&cr;⑦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정년으로 인한 퇴임 또는 퇴직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cr;⑧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cr;⑨ (생략)&cr; | 제10조의2 ( 동등배당) &cr;회사 는 이익배당에 관한 기준일 현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된 동종 주식에 대하여 그 발행 시기에 관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배당한다. &cr;&cr;&cr; 제10조의3 (주식매수선택권)&cr; ① ~ ⑥ (현행과 같음)&cr;⑦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cr;⑧ < 삭 제 >&cr;&cr; ⑧ (현행과 같음)&cr; | [개정상법]&cr;사업연도 중 발행된 신주,&cr;주식 발행시기와 무관하게&cr;동등배당 취지로 개정&cr;(상법 제350조 제3항 삭제)&cr;&cr;상장사 표준정관, 예탁원&cr;실무 반영하여 규정 정비 |
|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cr;① ~ ③ (생략)&cr;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cr;① ~ ③ (현행과 같음)&cr;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관련 업무규정에 따른다. | 상장사 표준정관, 예탁원&cr;실무 반영하여 규정 정비 |
| 제12조 ( 전자 주주명부)&cr;회사는 전자문서로 주주명부를 작성할 수 있다. | 제12조 (주주명부 작성·비치 등 )&cr; ① 회사는 전자등록기관으로부터 소유자명세의 통지를 받은 경우 통지받은 사항과 통지 연월일을 기재하여 주주명부를 작성·비치하여야 한다.&cr;② 회사는 관련 법령에 정한 경우 외에도 그 주식의 소유자를 파악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cr; ③ 회사는 전자문서로 주주명부를 작성할 수 있다. | 상장사 표준정관, 예탁원&cr;실무 반영하여 규정 정비 |
| 제13조 (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 ①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cr; ②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cr;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 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cr;&cr; <신 설>&cr;&cr;&cr;&cr; | 제13조 (기준일)&cr; < 삭 제 >&cr;&cr; ①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cr; ②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cr;&cr;&cr;&cr;&cr;&cr; 제13조의2 (사채의 발행)&cr;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cr;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 [개정 전자증권법]&cr;전자증권제도 도입으로&cr;주주명부 폐쇄 불요&cr;&cr;&cr;&cr;&cr;&cr;&cr;&cr;&cr;&cr;&cr;&cr;&cr;상장사 표준정관 반영하여&cr;규정 정비 |
| 제14조 (전환사채의 발행)&cr;① ~ ④ (생 략)&cr;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0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cr;&cr; 제14조의2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cr;① ~ ④ (생략)&cr; 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2 규정을 준용한다.&cr;&cr; 제14조의3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의 발행) &cr;① ~ ⑤ (생 략)&cr; ⑥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0조의2 규정을 준용한다. | 제14조 (전환사채의 발행)&cr;① ~ ④ (현행과 같음)&cr;⑤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된 경우 회사는 전환 전에 지급 시기가 도래한 이자에 대하여만 이를 지급한다.&cr;&cr;&cr; 제14조의2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cr;① ~ ④ (현행과 같음)&cr; < 삭 제 >&cr;&cr;&cr; 제14조의3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의 발행) &cr;① ~ ⑤ (현행과 같음)&cr; < 삭 제 >&cr;&cr; | [개정상법]&cr;사업연도 중 발행된 신주,&cr;주식 발행시기와 무관하게&cr;동등배당 취지로 개정&cr;(상법 제350조 제3항 삭제) |
| 제15조 (사채의 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1조 ,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cr;&cr; 제15조의 2 (사채 및 조건부자본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회사는 사채권, 신주인수권증권 및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cr;&cr; | 제15조 (사채의 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cr;&cr; 제15조의 2 (사채 및 조건부자본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cr;회사는 사채권, 신주인수권증권 및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사채 등을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다. | 상장사 표준정관 반영하여 &cr;규정 정비 |
| < 신 설 > | 제24조의2 (전자투표)&cr; 회사는 전자투표 제도를 채택하여 주주가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다. |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도입 |
| 제35조 (감사위원회)&cr;① ~ ③ (생 략)&cr;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cr;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⑥ ~ ⑦ (생 략) | 제35조 (감사위원회)&cr;① ~ ③ (현행과 같음)&cr;④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이를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cr;⑤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 그의 특수관계인 및 그 밖에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cr;⑥ ~ ⑦ (현행과 같음) | [개정상법]&cr;감사위원 분리선출,&cr;의결권 제한 반영 |
| 제40조의2 (중간배당)&cr;① ~ ③ (생 략)&cr;④ 사업연도개시일이후 제 1항의 기준일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중간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cr; ⑤ (생 략) | 제40조의2 (중간배당)&cr;① ~ ③ (현행과 같음)&cr; < 삭 제 >&cr;&cr;&cr;&cr;&cr; ④ (현행과 같음) | [개정상법]&cr;사업연도 중 발행된 신주,&cr;주식 발행시기와 무관하게&cr;동등배당 취지로 개정&cr;(상법 제350조 제3항 삭제) |
| &cr;&cr;<신 설> &cr;&cr;&cr;&cr;&cr;<신 설> &cr;&cr;&cr;&cr;&cr;&cr;&cr;&cr;&cr;<신 설> | 부 칙 &cr;&cr; 제1조 (시행일)&cr;이 정관은 2021년 3월 19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26조 제4항의 개정 규정은 2022년 8월 5일부터 시행한다.&cr;&cr;&cr; 제2조 (종류주식에 관한 부칙 변경)&cr;2013년 3월 22일자로 개정·시행된 정관 부칙 제1조 2문 이하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변경하여 2021년 3월 19일부터 시행한다.&cr;이 정관 제8조의2(우선주식), 제8조의3(전환주식) 및 제8조의4(상환주식)는 각 조항에 따라 기발행된 해당 주식이 보통주식으로 모두 전환되는 즉시 그 효력을 상실하고, 아래 규정이 이를 대체한다.&cr;&cr; 제8조의2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cr;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총 수권주식의 1/4주로 한다&cr;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 이상 10% 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cr;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cr;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cr;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cr;⑥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cr;⑦ 발행일로부터 7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시 이사회가 결정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위 기간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 정관 정비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cr;(1) 당사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전인 2021년 3월 11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될 예정이며 당사 홈페이지(https://company.himart.co.kr/)>투자정보(IR)>재무정보>감사·사업보고서 항목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향후 사업보고서는 제34기 정기주주총회 이후 변동이 있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