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효과&cr;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일 현재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의 최대주주는 코어자산운용(주)(413,378주)이며,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일 현재 (주)웨이버스의 최대주주는 김학성 대표이사로 31.78%를 보유(특수관계인 포함 60.56%)하고 있습니다. 합병 완료시 최대주주는 김학성 대표이사로 변경되고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52.96%(합병비율 1:12.9000000)으로, 합병 후 (주)웨이버스의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와 (주)웨이버스의 합병이 완료되면 형식적으로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가 존속법인이 되고 (주)웨이버스는 소멸법인이 되나, 실질적으로는 (주)웨이버스가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cr;(2) 회사의 재무에 미치는 효과&cr;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는 다른 기업과의 합병만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회사로서 (주)웨이버스와 합병 후에는 (주)웨이버스의 주요 사업인 공간정보 관련 솔루션의 개발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할 것입니다.&cr;
한편,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의 설립 및 코스닥시장 공모 시에 모집된 자금은 합병존속법인의 사업의 확장 및 안정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며, 이로써 매출 증대 및 이익 실현이 가속화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cr;
현재 (주)웨이버스의 경우 기존 제품군의 고도화 및 신규 제품군의 개발 등의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웨이버스는 설립 이래로 지속적으로 매출 및 기업규모가 성장하였으나 향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외형확장 및 수익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합병상장 이후 유입되는 예치금을 활용하여 계획된 투자를 진행할 경우 (주)웨이버스의 실적성장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이렇듯 (주)웨이버스는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와의 합병을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고 이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함으로써 국내시장 점유율 확보 및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 등에 투자하는 등 사업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3) 회사의 영업에 미치는 효과&cr;
합병이 완료되면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는 유일한 사업목적인 다른기업과의 합병을 달성하게 되며, 실질적인 경영활동은 피합병법인인 (주)웨이버스의 사업을 통해 영위하게 됩니다. &cr;
(주)웨이버스는 합병을 통해 유안타제5호기업인수목적(주)가 보유한 예치금을 투자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를 누리게 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언론 및 투자자에게 많은 노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사로서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 등은 물론 개인투자자로부터 관심을 받게 되어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업 확장 및 대외 인지도 향상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