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03월 09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컴투스 | |
| 대 표 이 사 : | 송병준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1 BYC하이시티 A동 | |
| (전 화) 02-6292-6000 | ||
| (홈페이지) http://www.com2us.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 (성 명) 이용국 |
| (전 화) 02-6953-0871 | ||
&cr;
| (제22기 정기)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9조 및 제21조에 의거하여 제22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또한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 통지 및 공고를 상법 제542조의4 및 회사 정관 제21조에 의거하여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 아 래 - |
&cr; 1. 일시 및 장소&cr;&cr; 가. 일시: 2020년 3월 24일(화), 오전 9시 00분&cr; 나. 장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1, BYC하이시티 C동 305호 &cr;&cr; 2. 회의 목적사항&cr;&cr;가. 보고사항&cr;1) 감사보고&cr;2) 영업보고&cr;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cr;나. 부의안건&cr;1) 제1호 의안: 제2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 이익배당 예정내용 : 보통주 1주당 배당금 1,400원&cr;2)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cr; 제2-1호 의안: 이용국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제2-2호 의안: 송재준 사내이사 선임의 건&cr;3) 제3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4) 제4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 3. 경영참고사항의 비치
&cr;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국민은행 증권대행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4.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cr;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 관리시스템: &cr; -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https://vote.samsungpop.com &cr;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2020년 3월 14일~ 2020년 3월 23일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cr; (단, 마지막 날은 오후5시 까지만 가능)&cr;
다. 시스템에 공인 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로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ㆍ증권 범용 공인인증서
&cr;5. 주 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cr;가. 직접행사: 신분증(외국인의 경우 투자 등록증) &cr;나. 대리행사: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cr;
| 2020년 03월 09일&cr;주식회사 컴투스&cr;대표이사 송병준 |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박인혁&cr;(출석률: 100%) | 이상구&cr;(출석률: 100% ) | |||
| 찬 반 여 부 | ||||
| 2019-1 | 2019.02.01 | - 제21기(2018년)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 제21기(2018년) 현금배당 결의의 건 | 찬성 | 찬성 | ||
| -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 | 찬성 | 찬성 | ||
| - 타법인 지분 매수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
| -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 보고 | 찬성 | 찬성 | ||
| - 2018년 감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평가 보고 | 찬성 | 찬성 | ||
| 2019-2 | 2019.03.07 | - 제2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 찬성 | 찬성 |
| - 내부회계관리규정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
| -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 2019-3 | 2019.03.15 | - 타법인 지분 매수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 2019-4 | 2019.03.22 |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 2019-5 | 2019.04.19 | - 준법통제 제도 도입의 건 | 찬성 | 찬성 |
| - 자기주식 처분의 건 | 찬성 | 찬성 | ||
| 2019-6 | 2019.05.17 | - 한도성 차입 약정의 건 | 찬성 | 찬성 |
| 2019-7 | 2019.05.30 | - 일본법인의 여신거래를 위한 주식회사 컴투스의 정기예금 담보 제공 | 찬성 | 찬성 |
| 2019-8 | 2019.08.14 | - 게임빌-컴투스-게임빌컴투스플랫폼(GCP) 시설,유지 비용 분담 계약의 건 | 찬성 | 찬성 |
| 2019-9 | 2019.10.22 | - GAMEVIL COM2US USA, INC.의 한도성 차입 연장을 위한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 2019-10 | 2019.11.08 | - 게임 저작물 사용 협력 계약의 건 | 찬성 | 찬성 |
| 2019-11 | 2019.11.20 | - 타법인 지분 매수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 - 해외서비스를 위한 담보제공의 건 | 찬성 | 찬성 | ||
| 2019-12 | 2019.12.27 | - 경영자문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보상위원회 | 사내이사 송병준&cr;사외이사 박인혁&cr;(총 2명) |
2019. 03. 22 (금) |
- 임원 연봉 승인의 건 |
가결 |
| - 직원 상여 지급의 건 | ||||
|
2019. 04. 19 (금) |
- 임원보수규정 제정의 건 |
가결 | ||
|
- 임원 상여 지급의 건 |
||||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8,000 | 84 | 42 | - |
주1)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를 포함한 이사 보수한도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 금액입니다.&cr;&cr;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cr;
(1) 산업의 특성&cr;게임산업은 특성상 창조적 아이디어, 뉴미디어 기술, 풍부한 게임 소재 및 자국의 문화를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으로 대량의 원자재나 장비투자 없이도 투입대비 산출비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강력한 문화적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 콘텐츠는 인간의 감성을 풍부하게 할 수 있으며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기타 문화산업과의 연계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 첨단산업기술 등 관련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영향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cr;&cr;모바일게임은 광의로는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하는 게임으로 정의할 수 있고, 협의로는 휴대폰에 내장되어 있는 게임이나 이용자가 휴대폰의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여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는 게임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cr;&cr;휴대용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의 특성상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으므로 타 게임 플랫폼과 비교해서 휴대성, 간편성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조작 방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cr;&cr;모바일게임은 무선인터넷 및 웹을 통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이런 유통구조상 무선인터넷 환경과 모바일게임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습니다. 즉 모바일게임은, 무선인터넷의 특징적인 면과 함께 게임산업의 독자적인 영역으로서 두 영역이 접목된 Digital Convergence Content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최근 전세계적인 스마트폰의 보급 확산과 더불어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 하에서 글로벌 오픈마켓이라는 모바일 콘텐츠 유통시스템이 구축되었고 모바일게임에 대한 접근성이 용이해졌습니다. 게다가 기존 일반 휴대폰보다 데이터 및 콘텐츠 사용량이 높은 스마트폰시장에서 유통되는 모바일 콘텐츠 중 '게임'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중요한 장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cr; &cr;모바일게임 산업 초기 단계에서 모바일 게임은 제한적인 플랫폼의 한계로 인해 창의적인 게임보다는 조작이 간단한 퍼즐 등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고성능 하드웨어에서 구현 가능한 3D게임 또는 캐쥬얼 게임, RPG(롤 플레잉 게임), 전략시뮬레이션 등 장르가 다양화 되었으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플랫폼 확대로 모바일게임의 영역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cr;&cr;또한 스마트폰게임이 활성화 되며 모바일게임의 수익모델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비용 외에 게임 내 아이템을 구매하여 추가 매출 창출을 가능케 하는 부분유료화 모델은 RPG(롤 플레잉 게임), 전략시뮬레이션 등 네트워크게임의 장기적인 이용을 유도하여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정착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 모바 일게임 시장은 2007년 PC게임 시장의 규모를 처음으로 앞지르며 급성장을 이루었습니다 . 2 019 년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8년 세계 모바일게임의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10.0% 증가해 63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은 8.3%로 전망되며, 모바일 게임시장 규모는 2021년 812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대작 모바일게임의 장기흥행, 모바일 e스포츠시장의 확장 등과 함께 모바일 게임시장의 성장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세계 게임시장 현황 및 전망> |
| (단위 : 백만 달러) |
| 구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E) | 2020년(E) | 2021년(E) | 18~21&cr;연성장률 | |
|---|---|---|---|---|---|---|---|---|
| 모바일&cr;게임 | 매출액 | 47,523 | 58,098 | 63,884 | 70,574 | 76,095 | 81,204 | 8.3% |
| 성장률 | - | 22.3% | 10.0% | 10.5% | 7.8% | 6.7% | ||
| 콘솔&cr;게임 | 매출액 | 41,315 | 45,115 | 48,968 | 49,011 | 51,661 | 54,303 | 3.6% |
| 성장률 | - | 9.2% | 8.5% | 0.1% | 5.4% | 5.1% | ||
| PC&cr;게임 | 매출액 | 30,156 | 31,998 | 32,807 | 33,642 | 35,039 | 36,523 | 3.6% |
| 성장률 | - | 6.1% | 2.5% | 2.5% | 4.2% | 4.2% | ||
| 아케이드&cr;게임 | 매출액 | 30,134 | 31,392 | 32,709 | 33,985 | 35,192 | 36,434 | 3.7% |
| 성장률 | - | 4.2% | 4.2% | 3.9% | 3.6% | 3.5% | ||
| 합계 | 매출액 | 149,128 | 166,603 | 178,368 | 187,212 | 197,987 | 208,464 | 5.3% |
| 성장률 | - | 11.7% | 7.1% | 5.0% | 5.8% | 5.3% | ||
| (출처 : 2019 대한민국게임백서, 문화체육관광부) |
| < 국내 게임시장 현황 및 전망 >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E) | 2020년(E) | 2021년(E) | |||||
|---|---|---|---|---|---|---|---|---|---|---|
| 매출액 | 성장률 | 매출액 | 성장률 | 매출액 | 성장률 | 매출액 | 성장률 | 매출액 | 성장률 | |
| 모바일게임 | 62,102 | 43.4% | 66,558 | 7.2% | 70,824 | 6.4% | 72,579 | 2.5% | 76,757 | 5.8% |
| PC게임 | 45,409 | -2.9% | 50,236 | 10.6% | 51,929 | 3.4% | 53,210 | 2.5% | 52,399 | -1.5% |
| PC방 | 17,600 | 20.0% | 18,283 | 3.9% | 19,313 | 5.6% | 19,879 | 2.9% | 19,527 | -1.8% |
| 콘솔게임 | 3,734 | 42.2% | 5,285 | 41.5% | 5,467 | 3.4% | 5,334 | -2.4% | 7,042 | 32.0% |
| 아케이드게임 | 1,798 | 121.0% | 1,854 | 3.1% | 1,908 | 2.9% | 1,881 | -1.4% | 1,992 | 5.9% |
| 아케이드게임장 | 780 | 4.0% | 686 | -12.1% | 731 | 6.6% | 691 | -5.5% | 703 | 1.7% |
| 합계 | 131,423 | 20.6% | 142,902 | 8.7% | 150,172 | 5.1% | 152,575 | 1.6% | 158,421 | 3.8% |
| (출처 : 2019 대한민국게임백서, 문화체육관광부) |
&cr;모바일 인터넷과 고사양 스마트폰의 확산이라는 전세계적인 트렌드는 모바일 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중 모바일게임의 경우 모바일 콘텐츠의 선두에 위치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그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글로벌 오픈마켓은 기존 콘텐츠 시장과 비교해서 사용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어 모바일콘텐츠의 양적 증가와 질적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 출시로 소비자의 부담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데이터 및 콘텐츠 사용량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하에서 모바일게임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한 시장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cr;1) 경기변동의 영향&cr;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가격은 대체로 무료 ~ 5,000원 (해외: 무료 ~ $4.99) 대에서 형성되어 있고, 게임 내에서 선택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부분유료화 아이템의 경우 $0.99 ~ $99.9 대에서 형성되어 있어 가격대의 부담이 고객들에게 주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이처럼 모바일게임 서비스 이용 요금은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다른 산업과 비교하여 경기 변동에 민감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변동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게임의 재미와 게임성 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함을 알 수 있습니다. &cr;&cr;또한 휴대폰의 성능에 따라 구동환경의 변화, 게임의 질적인 향상과 대작게임의 개발, 게임제작업체의 수익성 개선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휴대폰 제작 기술과 네트워크 기술이 모바일게임 산업의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cr;&cr;2) 계절성 및 제품의 라이프싸이클&cr;모바일게임은 온라인게임과 달리 그 특성상 특정 계절에 수요가 집중되는 현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특정 계절성이 있다기보다는 모바일게임사의 매출 변화는 주요 게임을 출시하는 시기와 그 흥행여부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모바일 인터넷 환경의 개선으로 스마트폰 기반의 네트워크게임의 경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가 가능해 지면서 수명이 점차 길어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모바일게임은 다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게임들에 비해서는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cr;&cr; 결국 단기적인 라이프싸이클을 지닌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게임성의 제고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충성도가 높은 게임 유저들을 유인 및 관리하고 성공적인 신규 게임 출시를 통해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해 내는 것이 모바일 게임 산업 내에서 계속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핵심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 소&cr; 모바일 게임은 다른 플랫폼에 비해 제작기간이 짧고 필요인력과 소요비용도 적어서 진입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모바일게임 시장의 낮은 진입장벽과 가파른 시장 성장성으로 인해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이 과도한 경쟁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관련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휴대폰 사양과 플랫폼이 고도화되며 게임의 퀄리티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게임 제작비 및 게임 수 증가로 상위 소수 기업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는 기업집중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cr;&cr;스마트폰 기반의 글로벌 오픈 마켓의 등장으로, 기존 이동통신사를 통한 폐쇄적 유통구조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모바일게임을 제작, 유통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과정의 법제도적 절차와 유통과정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되어 게임콘텐츠의 양적, 질적 측면이 모두 향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개발자 및 개발사들과의 경쟁이 이루어지는 시장으로서 새로운 시장 창출의 돌파구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cr;&cr;최근에는 스마트폰 보급률 확대에 따라 모바일게임 시장이 활성화되고 모바일게임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로 온라인게임 및 포털업체들의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메신저기반의 플랫폼이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채널로 급부상하며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cr;
&cr;(1) 영업개황
당사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게임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00년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JAVA)게임을 개발하여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또한 모바일게임 개발 초기부터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해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게임을 서비스 해왔습니다. 현재는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폴, 독일 등에 현지 법인을 두고 전세계 주요 국가에 컴투스의 모바일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우수한 개발력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되는 게임들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시장 규모가 크고 성장성이 기대되는 핵심 국가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cr; &cr; 2008년 애플 아이폰과 앱스토어가 등장한 이후 전세계적으로 일반휴대폰에서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스마트폰 관련 글로벌 오픈마켓 대응이 중요한 상황에서, 당사는 시장 형성 초기부터 인력확충과 서비스망 확대 등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다수의 스마트폰용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4년 이후부터 스마트폰게임 매출비중이 99%이상을 차지하는 등 스마트폰게임으로의 성공적인 사업전환을 이루었습니다.
&cr;스마트폰 게임으로의 사업 전환 이후 당사는 계속해서 국내 마켓 트렌드를 리드하는 게임들을 출시해 왔습니다. SNG게임인 타이니팜의 성공을 시작으로, 컴투스프로야구, 골프스타, 낚시의 신의 흥행이 이어지며 스포츠 장르 게임에서의 강점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RPG 장르인 서머너즈 워가 글로벌 마켓에서 성공하며 매출의 폭발적 성장을 이끌어 냄에 따라 캐쥬얼, 미드코어, 하드코어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개발력 및 흥행 능력을 입증해 냈습니다. 당사는 2000년대 초부터 해외 시장에 대한 도전을 시작했고, 그 결과 현재 80% 이상의 매출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전세계 160여 개국에 자사의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애플, 구글 등 해외 사업자와 세계적인 게임 언론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서머너즈 워, MLB9이닝스, 컴투스프로야구, 낚시의 신, 사커스피리츠, 스카이랜더스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컴투스' 브랜드 기반을 다진 것을 바탕으로 멀티플랫폼 환경과 글로벌 오픈마켓에 집중하고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하여 글로벌 마켓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적인 IP로 성장한 서머너즈 워는 애니메이션, 코믹스, 소설, 영화 등 신규 사업으로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세븐 등 유력 개발사에 대한 인수와 글로벌 콘텐츠 개발사인 스카이 바운드 등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M&A와 투자 활동을 확대하고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cr;
| <성장과정 및 주요 영업전략> |
| 구 분 | 시 장 여 건 | 생산 및 판매활동 개요 | 영업상 주요 전략 | |
|---|---|---|---|---|
| 국 내 | 국 외 | |||
| 설립초기&cr;(1998년 8월~&cr;2001년) | - 모바일게임 시장도입 단계 | - 유럽, 일본 등 일부 선진국&cr;모바일게임 시장도입 단계 | - 지속적인 R&D 투자&cr;- 핵심기술 인력 영입&cr;- 플랫폼 및 단말기 생산 기업과의 제휴&cr;- 세계 최초 java게임 출시(2000년) | - 이동통신 3사와의 게임 서비스 제안&cr; 및 공급계약 체결에 주력&cr;- 해외 이동통신사, 플랫폼 업체, &cr; 전략적 제휴 추진 |
| 성장기&cr;(2002년 ~&cr;2004년) | - 전체적인 게임시장의 폭발적 &cr; 성장 단계(휴대폰 가입자의 &cr; 급속한 증가) | - 한국, 일본 시장 모바일&cr; 게임 성장단계 | - 해외 시장 개척, 이동 통신업체 프로토콜&cr; 및 플랫폼에 맞는 게임 개발력 확보&cr;- 고객 만족을 위한 콜센터 개소 | - 유명 컨텐츠 도입 (퍼블리싱)&cr;- 일본 연락사무소 개소&cr;-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합작법인&cr; Beijing Raymobile Software 설립 |
| 발전기&cr;(2005년 ∼ &cr;2008년) | - 휴대폰 보급율 정체 단계,&cr; 모바일 게임 콘텐츠 시장 &cr; 성숙기 | - 미국, 유럽 등 성장 단계 | - 3D 게임 개발&cr;- 네트워크 게임 양산&cr;- 기존 Best seller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cr;- 브랜드 게임 연속 히트 | - 미국 등 해외사무소 개소&cr;- 마케팅 및 개발 현지화 전략&cr;- 일본 현지법인 설립 |
| 도약기&cr;(2009년 ~ &cr;2013년) | - WIPI 폐지에 따라 스마트폰&cr; 보급 가능&cr;- 스마트폰 판매 비중 증가&cr;- 무선인터넷 활성화 | - 스마트폰 판매 증가&cr;- 글로벌 오픈마켓 활성화 | - 스마트폰 관련 시장에 대비한 인력확충&cr; 및 게임 라인업 확대&cr;- 온라인게임 개발 및 상용화 | - 스마트폰, PC(온라인게임) 등 &cr; 대응 플랫폼 다각화 전략&cr;- 미국 현지법인 설립 |
| 글로벌&cr;도약기&cr;(2014년 ~) | - 스마트폰 판매 정체&cr;- 모바일 게임 간의 경쟁 심화&cr;- 인터넷 기술 및 기기 발전으로&cr; 모바일게임의 하드코어화 | - 중국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cr; 폭발적 성장&cr;- 자본력, 개발력, 마케팅력을 &cr; 갖춘 대규모 글로벌 모바일&cr; 게임 회사 등장 | - 우수한 게임 인재 영입&cr;- 시장 경쟁에 따른 TV광고 등의 공격적 마케팅 증가&cr;- 해외 로컬 시장 타겟 마케팅 시행 |
- 고급 개발 인력 양성&cr;- 컴투스, 게임빌 통합 플랫폼 활용 - 해외법인 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
(2) 회사 경쟁력&cr;1) 모바일 게임 분야 Leading company로서 인지도 확보&cr;당사는 국내 최초로 휴대폰에서의 게임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세계 최초로 자바게임(Java Game)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초기 선점 결과로 국내 모바일게임 사용자들에게 "컴투스"라는 확고한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효과를 가져왔으며 이는 여타 경쟁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장점으로 자리잡았습니다.&cr;&cr;또한 글로벌 오픈마켓 형성 초기부터 스마트폰용 게임을 서비스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Homerun Battle 3D', 'Slice it!' 등이 히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최근에는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의 게임이 높은 글로벌 성과를 보이며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개발사로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모바일 게임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영국 '포켓게이머'가 선정한 '2016년 세계 50대 모바일 게임 개발사' 중 5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는 게임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cr;&cr;2) 적극적인 시장 개척 및 국내외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cr;국내 이동통신사와 견고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은 물론, 사업 초기 부터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여 일찍이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전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으로 진출하여 폭 넓은 판매경로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일본, 중국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적극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r;&cr;3) 우수 개발인력 및 개발 노하우 보유&cr;당사는 라인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업계 최고 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발력을 바탕으로 이종 단말기, 플랫폼간 포팅이 가능한 자체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여 개발 기간 및 비용 절감은 물론,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확장이 용이해졌습니다. &cr;&cr;4) 기술선도 게임: 3D, MMORPG, 가상현실(VR) 등&cr;한편, 당사는 차세대를 이끌어 갈 게임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모바일게임 최초 MMORPG 및 3D 게임을 출시하였으며, 진보한 플랫폼, 단말기 및 네트워크 환경 등에 대응하는 MMORPG 및 가상현실(VR) 등 미래지향적 게임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모바일게임 시장 선도 및 새로운 시장 확대를 위한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당사의 가장 큰 경쟁우위 요소 중 하나입니다.&cr;&cr;5)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의 개발 경험을 통한 경쟁력 확보&cr;현재 게임 시장은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는 플랫폼간 컨버전스(convergence)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모바일 전문 게임 개발사'에 머물지 않고, 관련 기술 및 시장의 컨버전스 환경 하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 게임 개발사'로 성장하기 위하여 모바일 게임 뿐만 아니라 타 플랫폼에서의 경쟁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cr;&cr; 6) 글로벌 모바일게임 서비스 플랫폼 구축 : 컴투스·게임빌 통합 플랫폼 '하이브'&cr;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시장 환경에서 전세계 유저들을 통합 관리 할 수 있는 플랫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컴투스와 게임빌은 독자적인 글로벌 모바일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하이브'를 개발하였습니다.&cr;
'하이브'는 컴투스와 게임빌의 게임을 즐기는 글로벌 유저들이 한 울타리에 모여 유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습니다. 한국어를 비롯하여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번체 등 7개 언어를 기본으로 게임에 따라 10개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로그인, 소셜, 커뮤니티 등 멤버십 기능은 물론 보안, 통계 업데이트 등의 시스템관리, 배너, 공지, 푸시, 고객문의 등 게임 운영과 마케팅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머너즈 워, 낚시의 신, 사커스피리츠 등의 게임이 '하이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었고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하이브'를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비스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며, 특히 당사와 게임빌 간 방대한 유저 풀을 기반으로 양사 공동 크로스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게임들의 글로벌 진출 성공 확률을 높여 나갈 것입니다. &cr;&cr;7) 모바일 게임 마케팅 및 고객지원&cr;과거와는 달리 모바일게임에서도 마케팅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게임 프로모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 및 관리를 통해 고객 로열티를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하여 당사 모바일게임 홍보 및 모바일게임 자체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cr;&cr;또한, 게임별 브랜드 홈페이지 구축 등을 통하여 게임별로도 직접적인 고객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센터 및 CRM을 구축하여 게임별로 전담 상담원을 두는 등의 고객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고객의 요구와 성향을 사전에 파악하여 콘텐츠에 적용하여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예정입니다.&cr;
(3) 시장점유율
모바일게임 산업은 지속 성장 중이며 변화가 빠른 산업이기 때문에 정확한 시장 규모를 예측한 자료 확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당사의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cr;
(4) 시장의 특성
휴대폰 시장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바뀌면서 모바일 게임환경 역시 급변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iOS, Android 등 소수 플랫폼으로 통합되어 게임 개발에 유리한 환경이 제공되었고, 스마트폰 중심의 오픈마켓이 형성되며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이 쉽게 게임을 등록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 진출이 용이해졌습니다. &cr;&cr;또한 단말기 성능의 향상과 관련 통신 서비스의 발전은 모바일게임의 퀄리티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게임 제작비 및 게임 수 증가로 상위 기업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에 따라 최근에는 자본력과 마케팅력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및 포털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이루어지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cr;
(5) 조직도
&cr;
&cr; 제1호 의안: 제22기(2019.1.1~2019.12.31)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cr;'Ⅲ.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중 나. 회사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 참고) 제22기, 제2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아래 제2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는 외부감사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cr;
1) 연결재무제표
- 연결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22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1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컴투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765,543,167,212 | 774,006,572,40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8,429,874,037 | 32,804,499,308 | ||
| 채무상품 | 155,000,000,000 | 236,0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4,992,137,601 | - | ||
| 금융기관예치금 | 502,231,294,203 | 428,246,434,325 | ||
| 매출채권 | 48,738,432,722 | 52,747,883,430 | ||
| 기타채권 | 7,518,601,909 | 16,673,965,869 | ||
| 기타유동자산 | 8,632,826,740 | 7,533,789,474 | ||
| 비유동자산 | 239,434,844,094 | 135,294,123,773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42,814,929,614 | 76,679,577,47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7,923,901,758 | 9,611,957,316 | ||
| 장기기타채권 | 9,174,103,344 | 698,197,721 | ||
| 관계기업투자 | 16,863,457,648 | 14,376,712,740 | ||
| 기타비유동자산 | 111,337,486 | 105,817,517 | ||
| 유형자산 | 14,537,560,904 | 2,949,440,831 | ||
| 투자부동산 | 28,170,195,904 | 28,808,762,728 | ||
| 무형자산 | 19,839,357,436 | 2,063,657,449 | ||
| 자산총계 | 1,004,978,011,306 | 909,300,696,179 | ||
| 부채 | ||||
| 유동부채 | 70,736,016,213 | 63,224,519,508 | ||
| 기타채무 | 33,587,657,036 | 34,191,371,471 | ||
| 당기법인세부채 | 26,715,542,512 | 20,399,955,409 | ||
| 유동성충당부채 | - | 197,010,000 | ||
| 기타유동부채 | 10,432,816,665 | 8,436,182,628 | ||
| 비유동부채 | 8,798,520,868 | 1,579,641,563 | ||
| 장기기타채무 | 7,665,692,607 | 1,457,092,914 | ||
| 비유동금융보증부채 | 37,330,509 | 12,780,037 | ||
| 이연법인세부채 | 446,320,905 | 109,768,612 | ||
| 비유동충당부채 | 649,176,847 | - | ||
| 부채총계 | 79,534,537,081 | 64,804,161,071 |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지분 | 919,670,358,332 | 844,042,525,556 | ||
| 자본금 | 6,433,210,000 | 6,433,210,000 | ||
| 기타불입자본 | 145,347,536,604 | 163,288,673,489 | ||
| 이익잉여금 | 769,744,641,621 | 675,165,968,748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855,029,893) | (845,326,681) | ||
| 비지배주주지분 | 5,773,115,893 | 454,009,552 | ||
| 자본총계 | 925,443,474,225 | 844,496,535,108 | ||
| 자본과부채총계 | 1,004,978,011,306 | 909,300,696,179 | ||
&cr;-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22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2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컴투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
| 매출 | 469,293,086,352 | 481,754,716,811 | ||
| 매출원가 | 68,882,145,233 | 58,845,449,930 | ||
| 매출총이익 | 400,410,941,120 | 422,909,266,881 | ||
| 판매비와일반관리비 | 274,456,221,489 | 276,270,068,416 | ||
| 영업이익 | 125,954,719,631 | 146,639,198,465 | ||
| 금융수익 | 23,853,479,204 | 15,465,561,972 | ||
| 금융비용 | 2,369,996,603 | 725,652,386 | ||
| 지분법이익(손실) | (3,140,627,330) | 4,689,930,471 | ||
| 기타영업외수익 | 12,198,850,745 | 10,313,084,897 | ||
| 기타영업외비용 | 8,522,064,795 | 5,481,811,984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47,974,360,852 | 170,900,311,435 | ||
| 법인세비용 | 38,373,495,796 | 41,213,030,341 | ||
| 당기순이익 | 109,600,865,056 | 129,687,281,094 | ||
|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 | (896,422,373) | (3,416,800,121)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1,279,546,113) | (4,074,124,36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1,279,546,113) | (4,074,124,361)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383,123,740 | 657,324,240 | ||
| 지분법자본변동 | 197,609,167 | 131,141,889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85,514,573 | 526,182,351 | ||
| 당기총포괄이익 | 108,704,442,683 | 126,270,480,973 |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
| 지배주주지분순이익 | 111,844,417,873 | 129,630,149,485 | ||
|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 (2,243,552,817) | 57,131,609 | ||
| 당기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 | 110,925,091,631 | 126,199,446,437 | ||
| 비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 | (2,220,648,948) | 71,034,536 |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9,160 | 10,358 | ||
| 희석주당이익 | 9,155 | 10,343 | ||
&cr;- 연결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22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2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컴투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 자본금 | 주식발행&cr;초과금 | 자기주식 | 자기주식&cr;처분손익 | 주식선택권 | 기타자본&cr;잉여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
| 2018.01.01(전기초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20,365,284,915) | 3,425,831,139 | 740,141,739 | - | 559,711,451,634 | 5,924,917,196 | - | 760,931,368,329 |
| 회계정책변경의 효과 | - | - | - | - | - | - | 3,339,540,829 | (3,339,540,829) | - | - |
| 수정후 금액 | 6,433,210,000 | 205,061,101,536 | (20,365,284,915) | 3,425,831,139 | 740,141,739 | - | 563,050,992,463 | 2,585,376,367 | - | 760,931,368,329 |
| 사업결합 | - | - | - | - | - | 528,322,717 | - | - | 382,975,016 | 911,297,733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129,630,149,485 | - | 57,131,609 | 129,687,281,094 |
| 기타포괄손익 | - | - | - | - | - | - | - | (3,430,703,048) | 13,902,927 | (3,416,800,121) |
| 자기주식취득 | - | - | (26,978,376,700) | - | - | - | - | - | - | (26,978,376,700) |
| 배당금지급 | - | - | - | - | - | - | (17,515,173,200) | - | - | (17,515,173,200) |
| 주식기준보상 | - | - | - | - | 228,621,124 | - | - | - | - | 228,621,124 |
| 주식선택권행사 | - | - | 1,268,103,830 | (275,387,255) | (344,399,726) | - | - | - | - | 648,316,849 |
| 2018.12.31(전기말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46,075,557,785) | 3,150,443,884 | 624,363,137 | 528,322,717 | 675,165,968,748 | (845,326,681) | 454,009,552 | 844,496,535,108 |
| 2019.01.01(당기초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46,075,557,785) | 3,150,443,884 | 624,363,137 | 528,322,717 | 675,165,968,748 | (845,326,681) | 454,009,552 | 844,496,535,108 |
| 사업결합 | - | - | - | - | - | (528,322,717) | - | (90,376,970) | 7,498,448,566 | 6,879,748,879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111,844,417,873 | - | (2,243,552,817) | 109,600,865,056 |
| 기타포괄손익 | - | - | - | - | - | - | - | (919,326,242) | 22,903,869 | (896,422,373) |
| 자기주식취득 | - | - | (17,961,004,000) | - | - | - | - | - | - | (17,961,004,000) |
| 배당금지급 | - | - | - | - | - | - | (17,265,745,000) | - | - | (17,265,745,000) |
| 주식기준보상 | - | - | - | - | 269,837,804 | - | - | - | 41,306,723 | 311,144,527 |
| 주식선택권행사 | - | - | 697,753,758 | (116,032,659) | (303,369,071) | - | - | - | - | 278,352,028 |
| 2019.12.31(당기말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63,338,808,027) | 3,034,411,225 | 590,831,870 | - | 769,744,641,621 | (1,855,029,893) | 5,773,115,893 | 925,443,474,225 |
&cr;- 연결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22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2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컴투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9,627,161,733 | 128,609,494,101 | ||
| 당기순이익 | 109,600,865,056 | 129,687,281,094 | ||
| 비용가산 : | 58,227,637,465 | 46,211,621,177 | ||
| 급여및상여 | 213,992,209 | 120,989,362 | ||
| 감가상각비 | 5,031,751,869 | 1,817,183,761 | ||
| 무형자산상각비 | 1,705,356,425 | 810,264,298 | ||
| 대손상각비(환입) | (6,826,677) | 69,665,043 | ||
| 복구충당부채환입 | (22,105,055) | - | ||
| 이자비용 | 286,726,351 | 23,938,019 | ||
| 법인세비용 | 38,373,495,796 | 41,213,030,341 | ||
| 외화환산손실 | 3,629,560,380 | 205,870,171 | ||
| 주식보상비용 | 311,144,527 | 228,621,124 | ||
| 지분법손실 | 3,259,593,984 | 315,792,755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57,425,077 | 7,876,306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269,769,255 | -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 | 1,675,630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329,116,152 | 695,000,000 | ||
| 금융상품평가손실 | 2,083,270,252 | 701,714,367 | ||
|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 2,705,366,920 | - | ||
| 수익차감 : | (26,286,574,409) | (28,316,629,698) | ||
| 이자수익 | 18,624,823,211 | 15,057,262,823 | ||
| 배당금수익 | - | 1,466,862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477,227,145 | ||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 | 2,538,060,199 | ||
| 외화환산이익 | 2,235,579,071 | 4,791,640,011 | ||
| 지분법이익 | 118,966,654 | 5,005,723,226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0,828,314 | 11,370,115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227,754 | 235,648 | ||
| 금융상품평가이익 | 4,307,456,409 | 406,832,287 | ||
| 금융상품처분이익 | 921,199,584 | - | ||
| 기타영업외수익 | 57,493,412 | 26,811,382 | ||
| 운전자본의 변동 : | 1,216,108,074 | 13,918,310,398 | ||
| 매출채권 | 5,393,243,649 | 10,659,281,327 | ||
| 기타채권 | 1,025,458,133 | (854,460,607) | ||
| 기타유동자산 | (1,359,236,563) | 2,047,442,849 | ||
| 장기기타채권 | (741,966,263) | 340,028,811 | ||
| 기타비유동자산 | 34,688,359 | - | ||
| 기타채무 | (5,012,491,238) | 1,947,258,417 | ||
| 금융보증부채 | 46,371,600 | 15,653,400 | ||
| 기타유동부채 | 1,884,878,006 | (236,893,799) | ||
| 장기기타채무 | (54,837,609) | - | ||
| 이자수익 수취 | 19,065,414,408 | 12,836,798,820 | ||
| 배당금 수취 | - | 1,466,862 | ||
| 법인세납부 | (32,196,288,861) | (45,729,354,552)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6,375,641,430) | (77,571,967,896)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89,680,707,397 | 721,901,205,985 | ||
|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501,421,093,688 | 449,958,877,450 | ||
| 채무상품의 감소 | 181,000,000,000 | 267,0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의 처분 | 5,929,146,734 | 548,718,013 | ||
| 관계기업투자의 감소 | 686,370,009 | - | ||
| 관계기업투자 처분 | - | 2,854,951,669 | ||
| 무형자산의 처분 | 20,738,542 | 1,356,927 | ||
| 유형자산의 처분 | 98,082,260 | 24,356,602 | ||
| 단기대여금 상환 | - | 1,200,000,000 | ||
| 기타채권의 감소 | 15,276,164 | - | ||
| 장기기타채권의 감소 | 510,000,000 | -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 - | 312,945,324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76,056,348,827) | (799,473,173,881) | ||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576,004,570,088 | 490,280,135,372 | ||
| 채무상품의 취득 | 100,000,000,000 | 236,0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73,951,515,672 | 65,384,538,61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 | 4,604,600,000 | ||
| 기타채권의 증가 | 45,600,000 | 309,208,495 | ||
| 장기기타채권의 증가 | 1,636,405,681 | 1,200,000 | ||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8,821,500,000 | 109,527,261 | ||
| 유형자산의 취득 | 3,354,065,845 | 1,558,614,035 | ||
| 무형자산의 취득 | 550,293,149 | 234,369,250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유출 | 11,692,398,392 | - | ||
|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감소 | - | 990,980,857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136,213,411) | (44,083,953,52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42,107,300 | 709,796,380 | ||
| 자기주식의 처분 | 241,307,300 | 560,396,380 | ||
| 장기기타채무의 증가 | 700,800,000 | 149,400,00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8,078,320,711) | (44,793,749,900) | ||
| 배당금의 지급 | 17,265,745,000 | 17,515,173,2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17,961,004,000 | 26,978,376,700 | ||
| 차입금의 상환 | 100,000,000 | - | ||
| 리스부채의 상환 | 2,351,606,111 | - | ||
| 장기기타채무의 감소 | 399,965,600 | 300,200,000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 6,115,306,892 | 6,953,572,685 |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2,804,499,308 | 25,792,117,141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 (489,932,163) | 58,809,482 |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8,429,874,037 | 32,804,499,308 | ||
&cr;-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22(당) 기 :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1(전) 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컴투스와 그 종속기업 |
&cr; 1. 지배기업의 개요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 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컴투스(이하 "지배기업")는 1998년 8월 7일에 설립되어 Mobile Entertainment Contents(모바일게임) 공급을 주요 영업으로 하고 있으며, 본점소재지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입니다. 지배기업은 2007년 7월 6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은 6,433백만원이며, 주요 주주구성은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주)게임빌 | 3,575,982 | 27.79% |
| KB자산운용 | 955,797 | 7.43% |
| 기타주주 | 8,334,641 | 64.78% |
| 합계 | 12,866,420 | 100.00% |
&cr;1.1 종속기업현황&cr;&cr;(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법인명 | 국가 | 주요영업활동 | 결산일 | 당기말 | 전기말 |
|---|---|---|---|---|---|
| 소유지분율(%) | 소유지분율(%) | ||||
| Beijing Raymobile Co., Ltd. | 중국 |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GAMEVIL COM2US JAPAN Inc. | 일본 |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 | 12월 31일 | 84.27 | 84.27 |
| 주식회사 데이세븐(*1) | 한국 |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 | 12월 31일 | 51.88 | - |
| 트리플더블 주식회사(*2) | 한국 |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 | 12월 31일 | 100.00 | - |
| 주식회사 노바코어(*3) | 한국 |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 | 12월 31일 | 57.18 | - |
(*1) 당 기 중 구주 인수 및 신규출자를 통해 51.88%의 지분을 취득하여 지배력을 획득함에 따라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 (*2)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인 (주)데이세븐이 주식회사 트리플더블의 지분 100.00%&cr;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3) 당기 중 구주 인수를 통해 (주)마나코어 지분의 51.76%와 (주)노바팩토리는 54.88%를 취득하여 지배력을 획득함에 따라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 후 (주)마나코어는 (주)노바팩토리를 합병하고 사명을 (주)노바코어로 변경하였으며, 합병이후 신규출자(995,940천원)를 통해 최종 57.18%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cr;&cr;(2)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천원) |
| 종속기업명 |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 자산 계 |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 부채 계 | 자본 계 |
|---|---|---|---|---|---|---|---|
| Beijing Raymobile Co., Ltd. | 3,332,916 | 192,068 | 3,524,984 | 31,171 | 134,370 | 165,541 | 3,359,443 |
| GAMEVIL COM2US JAPAN Inc. | 3,791,155 | 1,114,909 | 4,906,064 | 1,008,213 | 409,421 | 1,417,634 | 3,488,430 |
| 주식회사 데이세븐(*1) | 5,865,668 | 3,046,022 | 8,911,690 | 2,506,830 | 1,903,559 | 4,410,389 | 4,501,301 |
| 주식회사 노바코어 | 1,536,519 | 5,074,041 | 6,610,560 | 259,281 | 84,230 | 343,511 | 6,267,049 |
(*1) 연결기준 재무정보이며, 취득일 이후의 손익입니다.&cr;(*) 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내부거래를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cr;
| (전기말) | (단위: 천원) |
| 종속기업명 |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 자산 계 |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 부채 계 | 자본 계 |
|---|---|---|---|---|---|---|---|
| Beijing Raymobile Co., Ltd. | 2,668,871 | 59,633 | 2,728,504 | 24,545 | - | 24,545 | 2,703,959 |
| GAMEVIL COM2US JAPAN Inc. | 4,394,091 | 674,995 | 5,069,086 | 2,093,572 | - | 2,093,572 | 2,975,514 |
(*) 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내부거래를 제거하기 전의 금액입니다.&cr;&cr;(3) 당기 및 전기 중 각 종속기업의 요약 경영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천원) |
| 종속기업명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기타포괄손익 | 총포괄손익 |
|---|---|---|---|---|---|
| Beijing Raymobile Co., Ltd. | 1,311,099 | 557,816 | 565,572 | 39,979 | 605,551 |
| GAMEVIL COM2US JAPAN Inc. | 7,848,001 | 360,837 | 361,151 | 145,572 | 506,723 |
| 주식회사 데이세븐(*1) | 5,773,514 | (2,036,835) | (2,315,995) | - | (2,315,995) |
| 주식회사 노바코어(*2) | 2,556,329 | 137,191 | 139,110 | - | 139,110 |
(*1) 연결기준 재무정보이며, 취득일 이후의 손익입니다.&cr;(*2) 당기 중 (주)마나코어는 (주)노바팩토리를 합병하고 사명을 (주)노바코어로 변경했으며, 관련 손익은 (주)마나코어와 (주)노바팩토리의 취득 후 합병 이전의 손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 (전기) | (단위: 천원) |
| 종속기업명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기타포괄손익 | 총포괄손익 |
|---|---|---|---|---|---|
| Beijing Raymobile Co., Ltd. | 644,376 | (125,790) | (286,627) | (10,049) | (296,676) |
| GAMEVIL COM2US JAPAN Inc | 12,913,913 | 599,657 | 401,477 | 281,008 | 682,485 |
| COM2US USA lnc.(*) | 4,483,158 | 448,738 | 437,406 | 346,531 | 783,937 |
(*) COM2US USA Inc.는 전기 중 (주)게임빌의 종속기업인 GAMEVIL USA Inc.에 피합병됨에 따라 지배력을 상실하였으며, GAMEVIL COM2US USA Inc.(합병법인.구, GAMEVIL USA Inc.)의 주식을 교부받아 관련 주식을 관계기업투자로 분류하였습니다(주석 13 참조). 동 금액은 합병일 이전까지의 금액입니다.
&cr;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1)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cr;
연결실 체는 201 9 년 1월 1일로 개시 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cr;&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 결과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리스 기준서와 새로운회계정책의 도입 영향은 주석 3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cr; -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 기준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연결실체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 &cr;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연결실체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2.2 회계정책 &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는 각 기업실체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 기업실체의 영업활동이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cr;
3) 연결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cr;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cr;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cr;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cr;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 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cr;&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cr;(2) 사업결합&cr;&cr;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 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 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 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cr; -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 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 하고 있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 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 라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cr;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기업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이나 기업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고 적절한 경우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외화환산&cr;&cr;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재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 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cr;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 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 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cr;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및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목적의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5) 금융자산&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실체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2) 측정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②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3) 손상
연결실체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연결실체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6)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관계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관계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관계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7)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8)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시설장치 | 2~4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비품 | 3~5년 |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9)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0) 무형자산&cr;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2~5년)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2)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3)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cr;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2) 금융부채 &cr;
1) 분류 및 측정
연결실체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보증부채
연결실체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cr;
(1) 금융상품의 손상규정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2)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cr;
(13) 리스&cr;
주석 2.1 에서 설명한 것처럼 연결실체는 리스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회계정책의 영향에 대한 정보는 주석 32 에서 제공합니다.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소유에 따른 위험과 효익의 유의적인 부분이 리스이용자인 연결실체에 이전되지 않는 리스의 경우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지급액(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차감한 순액)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
연결실체는 사무실, 창고, 게임 서버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4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②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 그 러나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부동산 리스의 경우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연결실체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연결실체(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 연결실체(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 리스기간이 연결실체(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cr;또한 리스부채의 측정에는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연장선택권에 따라 지급될 리스료를 포함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증분차입이자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 - | 가능하다면 개별 리스이용자가 받은 최근 제3자 금융 이자율에 제3자 금융을 받은 이후 재무상태의 변경을 반영 |
| - | 최근 제3자 금융을 받지 않은 종속기업이 보유한 리스의 경우 무위험이자율에 신용위험을 조정하는 상향 접근법을 사용 |
| - | 국가, 통화, 담보, 보증과 같은 리스에 특정한 조정을 반영 |
&cr;연결실체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연결실체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 연결실체는 보유하고 있는 사용권자산인 건물에 대해서는 재평가모형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장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변동리스료
연결실체의 사용권자산은 변동리스료 조건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cr;
2)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
연결실체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연결실체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cr;3) 잔존가치보증
계약기간 동안 리스원가를 최적화하기 위해 연결실체는 시설장치 리스와 관련하여 종종 잔존가치보증을 제공합니다.&cr;
(14)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cr;&cr;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 내재파생상품&cr;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지는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합성계약의 공정가치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합성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타 내재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 또는 회피대상위험이 외화위험인 경우에는 비파생금융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및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cr;
3) 공정가치위험회피 &cr;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현금흐름위험회피&cr;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15) 종업원급여&cr;&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6) 주식기준보상&cr;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실체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연결실체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7)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18) 정부보조금&cr;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9) 수익인식&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게임서비스 계약에서 게임유저가 유료아이템 구매시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하며, (1)게임 서비스 제공 (2)유료 아이템 판매 등과 같이 수행의무를 구별하여 식별합니다. &cr;&cr;거래가격은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환불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되며, 고객이 유료 아이템을 사용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영구성 아이템의 경우 고객이 해당 아이템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동안 수익을 이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0) 자기주식&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하 "자기주식")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자본항목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연결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1) 법인세&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cr;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cr;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cr;(22) 공정가치&cr;&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cr;&cr;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16일 전자공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2) 재무제표&cr;-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22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21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컴투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754,393,111,981 | 768,667,582,48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0,577,546,450 | 29,045,039,516 | ||
| 채무상품 | 155,000,000,000 | 236,0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4,992,137,601 | - | ||
| 금융기관예치금 | 498,615,000,000 | 428,246,434,325 | ||
| 매출채권 | 48,563,621,873 | 52,651,408,573 | ||
| 기타채권 | 7,223,493,487 | 15,731,597,599 | ||
| 기타유동자산 | 9,421,312,570 | 6,993,102,470 | ||
| 비유동자산 | 239,340,779,703 | 133,019,393,074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42,814,929,614 | 76,679,577,47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7,923,901,758 | 9,611,957,316 | ||
| 장기기타채권 | 8,462,763,783 | 509,387,575 | ||
| 종속기업투자 | 23,001,446,001 | 2,337,146,837 | ||
| 관계기업투자 | 14,879,623,559 | 9,689,167,041 | ||
| 기타비유동자산 | 111,337,486 | 105,817,517 | ||
| 유형자산 | 10,949,401,062 | 2,806,765,196 | ||
| 투자부동산 | 28,170,195,904 | 28,808,762,728 | ||
| 무형자산 | 1,752,108,901 | 1,660,515,255 | ||
| 이연법인세자산 | 1,275,071,635 | 810,296,138 | ||
| 자산총계 | 993,733,891,684 | 901,686,975,557 | ||
| 부채 | ||||
| 유동부채 | 70,495,612,233 | 62,830,374,631 | ||
| 기타채무 | 33,125,401,951 | 33,930,235,223 | ||
| 당기법인세부채 | 26,677,656,565 | 20,270,680,733 | ||
| 유동성충당부채 | - | 197,010,000 | ||
| 기타유동부채 | 10,692,553,717 | 8,432,448,675 | ||
| 비유동부채 | 5,820,619,202 | 1,469,872,951 | ||
| 장기기타채무 | 5,219,042,033 | 1,457,092,914 | ||
| 비유동금융보증부채 | 37,330,509 | 12,780,037 | ||
| 비유동충당부채 | 564,246,660 | - | ||
| 부채총계 | 76,316,231,435 | 64,300,247,582 | ||
| 자본 | ||||
| 자본금 | 6,433,210,000 | 6,433,210,000 | ||
| 기타불입자본 | 145,347,536,604 | 162,760,350,772 | ||
| 이익잉여금 | 767,749,504,800 | 669,026,212,245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112,591,155) | (833,045,042) | ||
| 자본총계 | 917,417,660,249 | 837,386,727,975 | ||
| 부채및자본총계 | 993,733,891,684 | 901,686,975,557 | ||
&cr;-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22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2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컴투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
| 매출 | 462,178,164,970 | 479,405,295,857 | ||
| 매출원가 | 68,827,859,579 | 58,756,973,685 | ||
| 매출총이익 | 393,350,305,391 | 420,648,322,172 | ||
| 판매비와일반관리비 | 265,103,888,671 | 274,931,727,655 | ||
| 영업이익 | 128,246,416,720 | 145,716,594,517 | ||
| 금융수익 | 24,174,894,161 | 15,754,551,677 | ||
| 금융비용 | 2,314,558,798 | 725,652,386 | ||
| 기타영업외수익 | 13,501,222,572 | 14,874,679,027 | ||
| 기타영업외비용 | 8,526,431,447 | 5,280,931,810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55,081,543,208 | 170,339,241,025 | ||
| 법인세비용 | 39,092,505,653 | 40,051,982,828 | ||
| 당기순이익 | 115,989,037,555 | 130,287,258,197 | ||
|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 : | (1,279,546,113) | (4,074,124,361)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1,279,546,113) | (4,074,124,36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1,279,546,113) | (4,074,124,361) | ||
| 총포괄손익 | 114,709,491,442 | 126,213,133,836 |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9,500 | 10,411 | ||
| 희석주당이익 | 9,494 | 10,395 | ||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제 22기 | 2019년 1월 1일 | 부터 | 제 21기 | 2018년 1월 1일 | 부터 |
| 2019년 12월 31일 | 까지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20년 3월 24일 | 처분확정일 | 2019년 3월 22일 | ||
| 주식회사 컴투스 | (단위 : 천원) | ||||
| 과목 | 제 22(당)기 | 제 21(전)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762,526,665 | 665,529,947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646,537,627 | 531,903,148 | ||
| 2. 회계정책변경의 효과 | - | 3,339,541 | ||
| 3. 당기순이익 | 115,989,038 | 130,287,258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18,743,124) | (18,992,320) | ||
| 1. 이익준비금 | (1,703,920) | (1,726,575) | ||
| 2. 현금배당&cr; (현금배당주당배당금(률):&cr; 보통주: 당기 1,400원(280%) 전기 1,400원(280%) | (17,039,204) | (17,265,745)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743,783,541 | 646,537,627 | ||
&cr;-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22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2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컴투스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 구성요소 | 총 계 | |||
|---|---|---|---|---|---|---|---|---|
| 주식발행초과금 | 자기주식 | 자기주식&cr;처분손익 | 주식선택권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지분상품 평가손익 | ||||
| 2018.01.01 (전기초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20,365,284,915) | 3,425,831,139 | 740,141,739 | 552,914,586,419 | 6,580,620,148 | 754,790,206,066 |
| 회계정책변경의 효과 | - | - | - | - | - | 3,339,540,829 | (3,339,540,829) | - |
| 수정후 금액 | 6,433,210,000 | 205,061,101,536 | (20,365,284,915) | 3,425,831,139 | 740,141,739 | 556,254,127,248 | 3,241,079,319 | 754,790,206,066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130,287,258,197 | - | 130,287,258,197 |
| 기타포괄손익 | - | - | - | - | - | - | (4,074,124,361) | (4,074,124,361) |
| 자기주식취득 | - | - | (26,978,376,700) | - | - | - | (26,978,376,700) | |
| 배당금지급 | - | - | - | - | - | (17,515,173,200) | - | (17,515,173,200) |
| 주식기준보상 | - | - | - | 228,621,124 | - | - | 228,621,124 | |
| 주식선택권행사 | - | 1,268,103,830 | (275,387,255) | (344,399,726) | - | - | 648,316,849 | |
| 2018.12.31 (전기말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46,075,557,785) | 3,150,443,884 | 624,363,137 | 669,026,212,245 | (833,045,042) | 837,386,727,975 |
| 2019.01.01 (당기초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46,075,557,785) | 3,150,443,884 | 624,363,137 | 669,026,212,245 | (833,045,042) | 837,386,727,975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115,989,037,555 | - | 115,989,037,555 |
| 기타포괄손익 | - | - | - | - | - | - | (1,279,546,113) | (1,279,546,113) |
| 자기주식취득 | - | - | (17,961,004,000) | - | - | - | - | (17,961,004,000) |
| 배당금지급 | - | - | - | - | - | (17,265,745,000) | - | (17,265,745,000) |
| 주식기준보상 | - | - | - | - | 269,837,804 | - | - | 269,837,804 |
| 주식선택권행사 | - | - | 697,753,758 | (116,032,659) | (303,369,071) | - | - | 278,352,028 |
| 2019.12.31(당기말자본) | 6,433,210,000 | 205,061,101,536 | (63,338,808,027) | 3,034,411,225 | 590,831,870 | 767,749,504,800 | (2,112,591,155) | 917,417,660,249 |
&cr;-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22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2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컴투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22기 | 제21기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8,808,766,991 | 128,650,080,880 | ||
| 당기순이익 | 115,989,037,555 | 130,287,258,197 | ||
| 비용가산 : | 53,488,575,796 | 44,708,588,753 | ||
| 급여및상여 | 213,992,209 | 120,989,362 | ||
| 감가상각비 | 4,200,498,462 | 1,797,905,778 | ||
| 무형자산상각비 | 475,119,650 | 810,081,191 | ||
| 대손상각비환입 | (4,525,871) | (18,206,695) | ||
| 복구충당부채환입 | (22,105,055) | - | ||
| 이자비용 | 231,288,546 | 23,938,019 | ||
| 법인세비용 | 39,092,505,653 | 40,051,982,828 | ||
| 외화환산손실 | 3,629,492,462 | 205,870,171 | ||
| 주식보상비용 | 212,818,640 | 228,621,124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5,367,238 | -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 | 1,675,630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695,000,000 | ||
| 금융상품평가손실 | 2,083,270,252 | 701,714,367 | ||
|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 3,370,853,610 | - | ||
| 기타영업외비용 | - | 89,016,978 | ||
| 수익차감 : | (28,006,477,583) | (28,188,041,677) | ||
| 이자수익 | 18,520,058,031 | 15,012,738,355 | ||
| 배당금수익 | 426,180,137 | 334,981,035 | ||
| 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 - | 793,829,834 | ||
| 외화환산이익 | 2,235,550,800 | 4,791,558,793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0,811,456 | 11,012,355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227,754 | 235,648 | ||
| 종속기업투자처분이익 | 1,517,500,000 | 6,810,041,988 | ||
| 금융상품평가이익 | 4,307,456,409 | 406,832,287 | ||
| 금융상품처분이익 | 921,199,584 | - | ||
| 기타영업외수익 | 57,493,412 | 26,811,382 | ||
| 운전자본의 변동 : | 712,613,736 | 14,044,206,119 | ||
| 매출채권 | 3,844,073,205 | 18,723,474,966 | ||
| 기타채권 | 143,529,168 | 216,392,173 | ||
| 기타유동자산 | (2,468,418,428) | 496,642,021 | ||
| 기타비유동자산 | 34,688,359 | - | ||
| 기타채무 | (3,149,306,999) | (6,137,259,382) | ||
| 금융보증부채 | 46,371,600 | 15,653,400 | ||
| 기타유동부채 | 2,261,676,831 | 729,302,941 | ||
| 이자수익 수취 | 18,903,588,495 | 12,821,618,917 | ||
| 배당금 수취 | 426,180,137 | 334,981,035 | ||
| 법인세납부 | (32,704,751,145) | (45,358,530,464)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0,360,961,554) | (75,593,241,687)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88,687,496,368 | 722,446,495,401 | ||
|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501,421,093,688 | 449,958,877,450 | ||
| 채무상품의 감소 | 181,000,000,000 | 267,000,000,000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감소 | 5,929,146,734 | 548,718,013 | ||
| 무형자산의 처분 | 20,738,542 | 1,356,927 | ||
| 유형자산의 처분 | 56,327,532 | 25,002,837 | ||
| 종속기업 유상감자 | - | 1,191,102,678 | ||
| 단기대여금 상환 | - | 1,200,000,000 | ||
| 관계기업투자 처분 | 260,189,872 | 2,521,437,496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79,048,457,922) | (798,039,737,088) | ||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572,388,275,885 | 490,280,135,372 | ||
| 채무상품의 취득 | 100,000,000,000 | 236,000,000,000 | ||
| 당기손익-공장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73,951,515,672 | 65,384,538,611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 | 4,604,600,000 | ||
| 기타채권의 증가 | 600,000 | 309,208,495 | ||
| 장기기타채권의 증가 | 942,094,400 | 1,200,000 | ||
| 유형자산의 취득 | 3,120,981,436 | 1,116,158,099 | ||
| 무형자산의 취득 | 733,710,529 | 234,369,250 | ||
| 관계기업투자 취득 | 8,821,500,000 | 109,527,261 | ||
| 종속기업투자 취득 | 19,089,780,000 | -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6,336,400,747) | (44,083,953,52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42,107,300 | 709,796,380 | ||
| 자기주식의 처분 | 241,307,300 | 560,396,380 | ||
| 장기기타채무의 증가 | 700,800,000 | 149,400,000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7,278,508,047) | (44,793,749,9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17,961,004,000 | 26,978,376,700 | ||
| 장기기타채무의 감소 | 399,965,600 | 300,200,000 | ||
| 배당금의 지급 | 17,265,745,000 | 17,515,173,200 | ||
| 리스료의 지급 | 1,651,793,447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 | 2,111,404,690 | 8,972,885,673 |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9,045,039,516 | 20,100,163,820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 (578,897,756) | (28,009,977) |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0,577,546,450 | 29,045,039,516 | ||
&cr;-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22(당) 기 :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1(전) 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컴투스 |
1. 회사의 개요 &cr;&cr;주식회사 컴투스(이하 "당사")는 1998년 8월 7일에 설립되어 Mobile Entertainment Contents(모바일게임) 공급을 주요 영업으로 하고 있으며, 본점소재지는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입니다. 당사는 2007년 7월 6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6,433백만원이며, 주요 주주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분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게임빌 | 3,575,982 | 27.79% |
| KB자산운용 | 955,797 | 7.43% |
| 기타 | 8,334,641 | 64.78% |
| 합계 | 12,866,420 | 100.00% |
2. 당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cr;&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또는 기업회계기준서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분법에 따라 표시한 재무제표 입니다.&cr;
(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cr;
당사 는 201 9 년 1월 1일로 개시 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cr;
- 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cr;&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 결과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리스 기준서와 새로운 회계정책의 도입 영향은 주석 3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cr;-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 기준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2)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 &cr;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당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2.2 회계정책 &cr; &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1)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
(2) 외화환산&cr;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cr;&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 -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 - | 특정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cr;(3)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및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cr;&cr;(4) 금융자산 &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2) 측정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cr;(가) 상각후원가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② 지분상품
당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3) 손상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당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당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5) 종속기업투자, 관계기업투자 및 공동기업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6)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 구 분 | 내용연수 |
|---|---|
| 시설장치 | 2~4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비품 | 5년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7)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8) 무형자산&cr;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2~5년)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
2)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3)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cr;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0) 금융부채&cr;
1) 분류 및 측정
당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보증부채
당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 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1) 금융상품의 손상규정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2)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11) 리스&cr;
주석 2.1 에서 설명한 것처럼 당사는 리스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회계정책의 영향에 대한 정보는 주석 33 에서 제공합니다.
전기말 현재 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소유에 따른 위험과 효익의 유의적인 부분이 리스이용자인 당사에 이전되지 않는 리스의 경우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지급액(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차감한 순액)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
당사는 사무실, 창고, 게임 서버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4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②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 그 러나 당사&cr;가 리스이용자인 부동산 리스의 경우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cr;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 리스기간이 연결회사(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cr;또한 리스부채의 측정에는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연장선택권에 따라 지급될 리스료를 포함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당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 - | 가능하다면 개별 리스이용자가 받은 최근 제3자 금융 이자율에 제3자 금융을 받은 이후 재무상태의 변경을 반영 |
| - | 최근 제3자 금융을 받지 않은 종속기업이 보유한 리스의 경우 무위험이자율에 신용위험을 조정하는 상향 접근법을 사용 |
| - | 국가, 통화, 담보, 보증과 같은 리스에 특정한 조정을 반영 |
&cr;당사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 당사는 보유하고 있는 사용권자산인 건물에 대해서는 재평가모형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장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변동리스료
당사의 사용권자산은 변동리스료 조건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cr;
2)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
당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당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cr;3) 잔존가치보증
계약기간 동안 리스원가를 최적화하기 위해 당사는 시설장치 리스와 관련하여 종종 잔존가치보증을 제공합니다.&cr;
(12) 파생상품 &cr;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cr;&cr;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1) 내재파생상품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지는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합성계약의 공정가치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합성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타 내재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2) 위험회피회계
당사는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 또는 회피대상위험이 외화위험인 경우에는 비파생금융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및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당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현금흐름위험회피&cr;당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13) 종업원급여&cr;&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4) 주식기준보상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당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15)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16) 정부보조금&cr;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7) 수익인식&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고객과의 게임서비스 계약에서 게임유저가 유료아이템 구매시 고객과의 계약을 식별하며, (1)게임 서비스 제공 (2)유료 아이템 판매 등과 같이 수행의무를 구별하여 식별합니다. &cr;&cr;거래가격은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환불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되며, 고객이 유료 아이템을 사용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영구성 아이템의 경우 고객이 해당 아이템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동안 수익을 이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자기주식 &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이하 "자기주식")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불입자본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9)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cr;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cr;(20) 공정가치&cr;&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cr;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16일 전자공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cr; - 제2-1호 의안: 이용국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 제2-2호 의안: 송재준 사내이사 선임의 건 &cr; &cr;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용국 | 1967.05.02 | 사내이사 | 임원 | 이사회 |
| 송재준 | 1979.02.13 | 사내이사 | 임원 | 이사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이용국 | ㈜게임빌 부사장&cr;㈜컴투스 부사장 | 2005 ~ 현재 | 現 ㈜게임빌 부사장 | 없음 |
| 2013 ~ 현재 | 現 ㈜컴투스 부사장 | |||
| 송재준 | ㈜게임빌 부사장&cr;㈜컴투스 부사장 | 2001 ~ 현재 | 現 ㈜게임빌 부사장 | 없음 |
| 2013 ~ 현재 | 現 ㈜컴투스 부사장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용국 | 없음 | 없음 | 없음 |
| 송재준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 이용국 사내이사 후보자 추천 사유&cr;&cr;이용국 후보자는 현 경영관리본부장(CFO)으로서, 다년간 재무회계, 투자전략, 법무 등 경영관리 전반을 총괄하고 있으며, 오랜 근무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회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와 그룹사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향후 기업 경영 및 재무적 의사결정에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되어 사내이사로 추천합니다.&cr;&cr; ■ 송재준 사내이사 후보자 추천 사유&cr;&cr;송재준 후보자는 현 게임사업부문장으로서, 당사의 사업기획 및 운영, 마케팅 전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및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그동안 회사 성장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회사 발전 및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사내이사로 추천합니다.&cr; |
&cr; 제3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 2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8,000 백만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 2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235 백만원 |
| 최고한도액 | 8,000 백만원 |
&cr;
&cr; 제4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 백만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80 백만원 |
| 최고한도액 | 100 백만원 |
&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