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 년 3 월 13 일 |
| 권 유 자:&cr; | 성 명: 서울식품공업주식회사&cr;주 소: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862&cr;전화번호: 043-720-7021 |
| &cr;&cr; | |
&cr;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서울식품공업(주) | 보통주 | 6 | 0.00 | 본인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0 | |||
| 계 | 6 | 0.00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서성훈 | 최대주주 | 보 통 주 | 38,854,350 | 11.44 | 대표이사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6,000 | 0.00 | ||||
| 계 | 38,860,350 | 11.44 | ||||
| 박순원 | 최대주주&cr;친인척 | 보 통 주 | 9,140,200 | 2.69 | 특수관계인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0 | 0.00 | ||||
| 계 | 9,140,200 | 2.69 | ||||
| 서성학 | 최대주주&cr;친인척 | 보 통 주 | 614,250 | 0.18 | 특수관계인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0 | 0.00 | ||||
| 계 | 614,250 | 0.18 | ||||
| 서승진 | 최대주주&cr;친인척 | 보 통 주 | 77,850 | 0.02 | 특수관계인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0 | 0.00 | ||||
| 계 | 77,850 | 0.02 | ||||
| 서은영 | 최대주주&cr;친인척 | 보 통 주 | 472,400 | 0.14 | 특수관계인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0 | 0.00 | ||||
| 계 | 472,400 | 0.14 | ||||
| 서인호 | 등기임원 | 보 통 주 | 5,208,625 | 1.53 | 특수관계인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0 | 0.00 | ||||
| 계 | 5,208,625 | 1.53 | ||||
| SUH AH YOUNG | 최대주주&cr;친인척 | 보 통 주 | 300,000 | 0.09 | 특수관계인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0 | 0.00 | ||||
| 계 | 300,000 | 0.09 | ||||
| 김문권 | 등기임원 | 보 통 주 | 395,350 | 0.12 | 임원 | - |
| 의결권 있는&cr;우선주 | 0 | 0.00 | ||||
| 계 | 395,350 | 0.12 | ||||
| 계 | 보 통 주 | 55,063,025 | 16.21 | - | - | |
| 의결권 있는우선주 | 6,000 | 0.00 | ||||
| 계 | 55,069,025 | 16.21 | ||||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김문권 | 보 통 주 | 395,350 | 이사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
| 계 | 395,350 | |||
| 김태기 | 보 통 주 | 2,185,800 | 직원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
| 계 | 2,185,800 | |||
| 박우열 | 보 통 주 | 1,229,250 | 직원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
| 계 | 1,229,250 | |||
| 이경재 | 보 통 주 | 305,000 | 직원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
| 계 | 305,000 | |||
| 장세진 | 보 통 주 | 285,000 | 직원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
| 계 | 285,000 | |||
| 박수용 | 보 통 주 | 0 | 직원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
| 계 | 0 | |||
| 이진석 | 보 통 주 | 1,000 | 직원 | - |
| 의결권 있는 우선주 | 0 | |||
| 계 | 1,000 |
| &cr;2018년 12월 31일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상 의결권 있는 주식 소유한 주주 전체 |
| &cr;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진행과 안건결의에 필요한 의사정족수 확보&cr; |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 년 3 월 18 일, &cr; (종료일) - 2019 년 3 월 29 일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cr;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권유자 또는 대래인이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다.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9 년 3 월 29 일 오전 9 시&cr; (장소) -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862&cr; 서울식품공업주식회사 2층 강당&cr;
라.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김태기 (부서 및 직위) 관리부 부장 &cr; (연락처) 043)720-7031 &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2018년 손익요약]
당해 매출액은 708억으로 2017년 매출액인 565억보다 25% 증가하였습니다. 주요 매출을 차지하고 있는 냉동생지 매출중 냉동피자 매출이 대폭 증가하였고 제빵매출은 스낵(뻥이요)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환경사업의 매출이 전년대비 69% 증가하여 전체 영업이익이 19% 증가하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매출총이익은 130.6억원으로 2017년대비 14%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6.2억원으로 전년대비 증가하였습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
※ 최종자료는 향후 주주총회 1주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54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3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4 기 | 제 53 기 |
|---|---|---|
| 자 산 | ||
| 비유동자산 | 53,332,284,197 | 52,892,719,518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비유동채권 | 1,002,736,089 | 1,092,236,089 |
| 유형자산 | 49,990,695,522 | 49,444,669,367 |
| 영업권이외의무형자산 | 512,500,649 | 617,786,14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826,351,937 | 1,738,027,922 |
| 유동자산 | 24,070,503,587 | 23,997,714,922 |
| 재고자산 | 4,400,007,670 | 4,372,783,247 |
|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 11,817,673,900 | 12,345,692,271 |
| 당기법인세자산 | - | 791,050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909,121,540 | 1,985,109,580 |
| 기타유동자산 | 632,058,827 | 820,916,18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311,641,650 | 4,472,422,590 |
| 자 산 총 계 | 77,402,787,784 | 76,890,434,440 |
| 자 본 | ||
| 납입자본 | 34,354,565,210 | 34,354,565,210 |
| 자본금 | 33,963,450,000 | 33,963,450,000 |
| 주식발행초과금 | 391,115,210 | 391,115,210 |
| 결손금 | (7,332,425,648) | (8,171,272,169) |
| 미처리결손금 | (7,332,425,648) | (8,171,272,169) |
| 기타자본구성요소 | 521,912,570 | 521,912,570 |
| 기타자본 | 521,912,570 | 521,912,570 |
| 자 본 총 계 | 27,544,052,132 | 26,705,205,611 |
| 부 채 | ||
| 비유동부채 | 10,128,231,471 | 16,954,261,068 |
| 장기차입금 | 3,230,340,000 | 5,450,000,000 |
| 사채 | 3,000,000,000 | 3,000,000,000 |
| 전환사채 | - | 2,511,708,655 |
| 파생상품부채 | - | 2,433,135,000 |
| 퇴직급여채무 | 3,897,891,471 | 3,559,417,413 |
| 유동부채 | 39,730,504,181 | 33,230,967,761 |
| 매입채무및기타유동채무 | 9,711,872,735 | 9,327,691,761 |
| 계약부채 | 254,740,521 | - |
| 당기법인세부채 | 16,554,605 | - |
| 유동성전환사채 | 2,931,761,320 |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1,541,915,000 | - |
| 단기차입금 | 20,194,000,000 | 13,203,276,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5,079,660,000 | 10,700,000,000 |
| 부 채 총 계 | 49,858,735,652 | 50,185,228,829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77,402,787,784 | 76,890,434,440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54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53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4 기 |
제 53 기 |
|---|---|---|
| 매출액 | 70,764,347,000 | 56,483,181,292 |
| 매출원가 | 57,701,943,961 | 45,032,983,834 |
| 매출총이익 | 13,062,403,039 | 11,450,197,458 |
| 판매비와관리비 | 11,989,776,396 | 10,545,629,076 |
| 영업이익 | 1,072,626,643 | 904,568,382 |
| 기타이익 | 294,062,580 | 206,654,879 |
| 수입임대료 | 182,044,800 | 177,583,852 |
| 유형자산처분이익 | 5,908,091 | 5,098,901 |
| 무형자산처분이익 | - | 3,073,200 |
| 잡이익 | 106,109,689 | 20,898,926 |
| 기타손실 | 196,998,011 | 114,441,180 |
| 기부금 | 43,845,000 | 9,700,000 |
| 기타의대손상각비 | 69,514,597 | 23,321,730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0,004,750 | - |
| 잡손실 | 63,633,664 | 81,419,450 |
| 금융수익 | 970,219,072 | 56,493,715 |
| 이자수익 | 56,878,182 | 13,515,000 |
| 외환차익 | 5,371,926 | 10,555,884 |
| 외화환산이익 | 382,634 | 3,914,4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16,366,330 | 28,508,431 |
| 파생상품평가이익 | 891,220,000 | - |
| 금융원가 | 1,496,283,678 | 863,651,943 |
| 이자비용 | 1,493,081,242 | 840,634,469 |
| 외환차손 | 1,249,729 | 15,107,396 |
| 외화환산손실 | 74,177 | 900,078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7,01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실 | 1,878,530 |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643,626,606 | 189,623,853 |
| 법인세비용 | 20,301,085 | - |
| 당기순이익 | 623,325,521 | 189,623,853 |
| 기타포괄손익 | ||
| 1.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보험수리적손익 | 215,521,000 | (336,544,125) |
| 총포괄손익 | 838,846,521 | (146,920,272) |
|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1.8 | 0.6 |
| 희석주당순이익 | 0.6 | 0.6 |
- 결손금처리계산서(안)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54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53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4 기 | 제 53 기 |
|---|---|---|
| 미처리결손금 | (7,332,425,648) | (8,171,272,169)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8,171,272,169) | (8,024,351,897) |
| 당기순이익 | 623,325,521 | 189,623,853 |
| 보험수리적손익 | 215,521,000 | (336,544,125) |
| 결손금처리액 | - | - |
|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7,332,425,648) | (8,171,272,169) |
&cr;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 54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53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구 분 | 납입자본 | 결손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자본 합계 | |||
|---|---|---|---|---|---|---|---|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미처리결손금 | 기타자본 | ||||
| 2017.01.01 (기초자본) | 33,963,450,000 | 391,115,210 | (8,024,351,897) | 521,912,570 | 26,852,125,883 | ||
| 자본의 변동 | 포괄손익 | 당기순이익 | - | - | 189,623,853 | - | 189,623,853 |
| 기타포괄손익 | - | - | (336,544,125) | - | (336,544,125) | ||
| 총포괄손익 | - | - | (146,920,272) | - | (146,920,272) | ||
| 자본 증가(감소) 합계 | - | - | (146,920,272) | - | (146,920,272) | ||
| 2017.12.31 (기말자본) | 33,963,450,000 | 391,115,210 | (8,171,272,169) | 521,912,570 | 26,705,205,611 | ||
| 2018.01.01 (기초자본) | 33,963,450,000 | 391,115,210 | (8,171,272,169) | 521,912,570 | 26,705,205,611 | ||
| 자본의 변동 | 포괄손익 | 당기순이익 | - | - | 623,325,521 | - | 623,325,521 |
| 기타포괄손익 | - | - | 215,521,000 | - | 215,521,000 | ||
| 총포괄손익 | - | - | 838,846,521 | - | 838,846,521 | ||
| 자본 증가(감소) 합계 | - | - | 838,846,521 | - | 838,846,521 | ||
| 2018.12.31 (기말자본) | 33,963,450,000 | 391,115,210 | (7,332,425,648) | 521,912,570 | 27,544,052,132 | ||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54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3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단위: 원) | |
| 구 분 |
제 54 기 |
제 53 기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778,108,231 | 3,678,941,571 |
| 당기순이익 | 623,325,521 | 189,623,853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5,689,475,666 | 4,696,188,561 |
| 이자수익 | (56,878,182) | (13,515,000) |
| 이자비용 | 1,493,081,242 | 840,634,469 |
| 대손상각비 | 378,476,111 | 265,591,110 |
| 기타의대손상각비 | 69,514,597 | 23,321,730 |
| 법인세비용 | 20,301,085 | - |
| 퇴직급여 | 1,039,664,281 | 843,806,180 |
| 기부금 | 25,000,000 | - |
| 감가상각비 | 3,497,950,639 | 2,685,941,608 |
| 무형자산상각비 | 114,285,491 | 83,093,318 |
| 유형자산처분손실 | 20,004,750 |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5,908,091) | (5,098,901) |
| 무형자산처분이익 | (3,073,200) | |
| 외화환산이익 | (382,634) | (3,914,400) |
| 외화환산손실 | 74,177 | 900,07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이익 | (16,366,330) | (28,508,431)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실 | 1,878,530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891,220,000) | - |
| 파생상품평가손실 | - | 7,010,000 |
|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537,087,577 | (460,121,301) |
| 장기보증금의 감소(증가) | 89,500,000 | (330,360,000)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27,224,423) | 274,220,477 |
| 단기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183,892,392) | (2,983,274,370) |
| 단기미수금의 감소(증가) | 375,275,802 | 187,096,572 |
| 단기선급금의 감소(증가) | 100,389,983 | (54,576,069) |
| 단기미수수익의 감소(증가) | - | 14,113,205 |
| 단기선급비용의 감소(증가) | 18,952,777 | (9,848,686) |
| 퇴직급여채무의 증가(감소) | (485,669,223) | (234,763,242) |
| 계약부채의 증가(감소) | 254,740,521 | - |
| 단기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97,222,277 | 1,667,853,760 |
| 단기미지급금의 증가(감소) | (154,286,817) | 633,312,060 |
| 단기임대보증금의 증가(감소) | (18,500,000) | 23,000,000 |
| 단기예수금의 증가(감소) | 12,368,435 | 48,109,801 |
| 단기선수금의 증가(감소) | 358,210,637 | 304,995,191 |
| 이자수취 | 15,037,032 | 13,515,000 |
| 이자지급 | (1,083,862,135) | (759,831,742) |
| 법인 세 납부 | (2,955,430) | (432,80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6,089,921,628) | (10,046,314,673) |
| 구축물의 취득 | (240,933,000) | (596,400,000) |
| 기계장치의 처분 | 30,000,000 | - |
| 기계장치의 취득 | (648,823,945) | (5,864,479,281) |
| 공구와기구의 취득 | (2,069,574,888) | (2,077,109,865) |
| 집기비품의 취득 | (675,566,934) | (717,365,374) |
| 차량운반구의 처분 | 5,909,091 | 7,545,455 |
| 차량운반구의 취득 | (136,724,326) | (123,141,336) |
|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 (322,359,451) | (421,746,854) |
| 기타무형자산의 처분 | - | 43,385,700 |
| 기타무형자산의 취득 | - | (350,000,000) |
| 소프트웨어의 취득 | (9,000,000) | (53,384,546) |
| 비유동만기보유금융자산의 처분 | - | 30,020,000 |
| 비유동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 - | (99,000,000) |
| 비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 | (60,000,000) |
| 유동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1,999,489,930) | - |
| 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감소 | 22,200,000 | 3,000,000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116,908,208 |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254,310,753) | (169,792,650) |
|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감소 | 320,793,940 | 518,700,000 |
| 단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증가 | (198,949,640) | (149,545,922)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36,000,000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30,000,000) | (3,000,000) |
| 재무활동현금흐름 | (849,276,000) | 10,708,000,604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300,000,000 | 4,430,000,00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4,802,000,000 | 7,975,276,000 |
| 사채의 발행 | - | 3,000,000,000 |
| 전환사채의 발행 | - | 4,925,000,000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140,000,00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7,811,276,000) | (9,391,375,396) |
|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8,000,000,000) | (230,900,000)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1,161,089,397) | 4,340,627,502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08,457 | (900,078)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4,472,422,590 | 132,695,166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311,641,650 | 4,472,422,590 |
&cr;
주석
|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회사명 : 서울식품공업 주식회사 |
1. 회사의 개요
서울식품공업 주식회사(이하 '당사'라고 함)는 각종 빵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65년 12월 11일에 설립되었으며,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의 제작 및 동 시설의 위탁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기말 현재 충청북도 충주시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으며, 1973년 12월 28일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cr;&cr; 당사는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34,354,565천원으로, 회사의 대표이사 인 서 성 훈 및 그 특수관계자 들이 16.21%( 우선주 포함) 의 지분 을 보유하 고 있습니다 .&cr;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의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됩니다.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합니다.&cr;
(2)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cr;&cr;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법인세비용&cr;&cr;②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 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순공정가치와 미인식된 과거 근무&cr; 원가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 3. 회계정책의 변경&cr; &cr;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는 2018년 1월 1일부터 최초로 적용되는 제ㆍ개정기준서의 적용을 제외하고 당사는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에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1)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cr;당사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새로운 규정의 주요 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cr;- 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cr; 당기말 현재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 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합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
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당사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판단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이러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제거되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은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됩니다.
&cr;2)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와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사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ii)리스채권, iii) 계약자산과 iv)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대출약정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cr;
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금액적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3)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상기 사항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당사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4) 일반위험회피회계
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전반적으로 개정하여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위험관리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공시규정이 도입되었습니다. 한편, 당사는 일반위험회피회계가 작용되는 금융자산/금융부채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5)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K-IFRS 제1039호에&cr;따른 분류 |
K-IFRS 제1109호에&cr;따른 분류 |
K-IFRS 제1039호에&cr;따른 금액 |
K-IFRS 제1109호에&cr;따른 금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4,472,422,590 | 4,472,422,590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유동 및 비유동)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3,437,928,360 | 13,437,928,360 |
| 기타유동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985,109,580 | 1,985,109,58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894,730,009 | 894,730,009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 | 772,368,463 | 772,368,463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 70,929,450 | 70,929,450 |
당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기초 이익잉여금의 변동은 없습니다.&cr;
(2)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cr;
- 계약자산과 계약부채 표시&cr;당사는 수행 정도와 고객의 지급과의 관계에 따라 그 계약을 계약자산이나 계약부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으며 대가를 받을 무조건적인 권리는 매출채권으로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거나 당사가 대가(금액)를 받을 무조건적인 권리(매출채권)를 갖고 있는 경우에 당사는 지급받은 때나 지급받기로 한 때(둘 중 이른 시기)에 그 계약을 계약부채로 표시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또는 지급받을 권리가 있는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cr;&cr;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회사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이전을 수행하는 경우에, 그 계약에 대해 매출채권으로 표시한 금액이 있다면 이를 제외하고 계약자산으로 표시합니다.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해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cr;&cr;한편,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에 따른 기초 이익잉여금의 변동은 없습니다.&cr;
(3)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4) 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5)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당사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6)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 &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한편,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도 가능합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 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 및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가 식별되어야 합니다. 다만,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이러한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각 리스요소를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USD 5,000 이하) 리스의 경우에는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처럼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cr;①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리스이용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비교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의 재무정보의 작성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완전 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의 방법으로적용할 수 있습니다.&cr;
②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최초적용일 이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고 최초 적용일에도 유지되는 전대리스에 대해 당사는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의 분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다시 판단합니다. 판단결과 해당리스가 금융리스로 분류된다면 최초 적용일에 체결되는 새로운 금융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과 관련하여, 리스와 관련한 내부통제프로세스 정비 및 회계처리시스템 변경과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 분석 중에 있으며, 그 결과를 향후 재무제표 주석에 공시할 예정입니다.&cr;&cr;(1) 외화거래&cr;&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cr;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3)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며 이후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손익의 인식 방법은 파생상품이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었는지 여부 및 위험회피대상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에 해당하는 파생상품 관련손익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원가)"으로 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cr;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cr;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cr;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매보고기간말공정가치로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지정된부분을제외한공정가치변동에따른손익을당기손익으로인식합니다. &cr;&cr;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cr;
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cr;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cr;(5)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cr;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복합금융상품
당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cr;&cr;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cr;
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cr; &cr;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cr;4)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공정가치로 측정하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6)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cr;(6) 납입자본&cr;&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의 이자비용으로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당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7)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이익 혹은 기타손실로 인식합니다. 재평가된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cr;당사의 감가상각 방법은 정액법이며,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 물 | 40년 | 공구기구 | 5년 |
| 구축물 | 20년 | 집기비품 | 5년 |
| 기계장치 | 20년 | 차량운반구 | 5년 |
&cr;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8)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회계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9) 무형자산&cr;&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5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회계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cr;(10) 리스&cr;&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1) 금융리스
&cr;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서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동안 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당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r;2) 운용리스
&cr;운용리스하의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cr;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r;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약정 개시일이나 약정의 재검토 시점에 약정에서 요구하는 지급액과 기타 대가를 상대적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리스 부분과 기타 요소 부분으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구매자가 실무적으로 신뢰성 있게 지급액을 분리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의 대상으로 파악된 약정대상 자산의 공정가치와 동일한 금액으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대가가 지급되면 부채는 감소하고, 부채에대한 내재 금융원가는 구매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으며, 또한 원가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였던 재고자산 구입을 위한 현금흐름위험회피로부터 발생한 손익이 포함될수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12)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순확정급여부채&cr;&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관련 퇴직급여채무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회사채에 대해 거래층이 두터운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보고기간말 현재국공채의 시장수익률을 사용합니다. &cr;
보험수리적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보험수리적손익은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며, 그 후의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가득되지 않은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한 때와 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즉시 인식합니다. &cr;&cr;재무상태표상 확정급여부채는 미인식과거근무원가를 반영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이는 미인식과거근무원가에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주식기준보상&cr;&cr;당사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종업원에게 주식이나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주식결제형 주식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 또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간접 측정하고 그 금액을 가득기간 동안에 종업원급여비용과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선택권의 가득조건이 용역제공조건 또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인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주식선택권의 실제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되도록 인식된 종업원비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cr;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현금을 지급하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에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동안 종업원급여비용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최종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급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4) 수익&cr;&cr;수익은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이나 자산의 사용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액으로 측정하고 매출에누리와 할인 및 환입은 수익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1) 재화의 판매&cr;&cr;재화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구매자에게 이전되고, 판매된 재화의 소유권과 결부된 통상적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상 관여와 효과적인 통제를 하지 않으며,거래와 관련한 경제적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고, 수익금액과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했거나 발생할 원가 및 반품가능성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위험과 보상의 이전 시점은 개별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재화 판매의경우에는 보통 구매자의 창고에 제품이 도착할 때 이전되지만, 일부 국제적인 선적거래에서는 재화가 적절한 운반설비에 적재될 때 이전되고 있습니다.
&cr;2가지 이상의 제품과 용역이 하나의 계약을 통해 판매될 경우, 분리된 단위로 간주되는 각각의 제품과 용역은 분리하여 인식하며, 수취한 대가는 각 단위의 공정가치에 따라 배분하고 있습니다. 제공된 재화와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을 경우, 수익은 총 계약에 대한 대가와 제공되지 않은 항목의 공정가치 간의 차이 금액을 기준으로 제공된 산출물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2) 용역&cr;&cr;당사는 지방자치단체등에게 음식물자원화시설 위탁운영용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 용역은 투입원가 기준 또는 정액계약에 의하여 제공되며, 계약기간은 일반적으로 1년에서 3년입니다. &cr;
(15)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령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의 경우 재무상태표에이연수익으로 인식하며,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기타의 정부보조금은 보전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보전하려는 관련 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 원가의 발생 없이 기업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금융수익과 비용 &cr;&cr;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7)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확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확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지급과 관련한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주당이익&cr;&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19) 영업부문&cr;&cr;당사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부문은 당사의 전략적 영업 단위들입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생산품과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 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cr;
최고경영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 배분되지 않은 항목은 주로 본사 건물과 같은 공통자산, 본사 관련 비용 및 법인세 자산과 부채입니다. 부문의 자본적 지출은 회계기간 중유형자산과 무형자산(영업권 제외)의 취득으로 발생한 총 원가입니다.
&cr; 5. 금융위험 관리&cr; &cr;금융상품과 관련하여 당사는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본 주석은 당사가 노출되어 있는 위의 위험에 대한 정보와 당사의 목표, 정책, 위험 평가 및 관리 절차, 그리고 자본관리에 대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계량적 정보에 대해서는 본 재무제표 전반에 걸쳐서 공시되어 있습니다.
&cr;가. 위험관리 정책&cr;&cr;당사의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감독할 책임은 이사회에 있습니다. &cr;&cr;당사의 위험관리 정책은 당사가 직면한 위험을 식별 및 분석하고, 적절한 위험 한계치 및 통제를 설정하고, 위험이 한계치를 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립되었습니다. 위험관리정책과 시스템은 시장 상황과 당사의 활동의 변경을 반영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훈련 및 관리기준, 절차를 통해 모든 종업원들이 자신의 역할과 의무를 이해할 수 있는 엄격하고 구조적인 통제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r;당사의 내부감사는 경영진이 당사의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의 준수여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감독하고, 당사의 위험관리체계가 적절한지 검토합니다. &cr;
나. 신용위험&cr;&cr;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당사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주로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과 투자자산에서 발생합니다.
&cr;당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은 주로 각 고객별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고객이 영업하고 있는 산업 및 국가의 파산위험 등의 고객 분포는 신용위험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며, 지리적으로 신용위험이 집중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이사회는 표준 지급기준을 결정하기 이전에 모든 신규 고객에 대해 개별적으로 신용도를 검토하도록 하는 신용정책을 수립하였습니다. 검토시에는 외부적인 등급과 은행의 평가 등을 고려합니다. 별도의 승인 요청 없이 가능한 최고 구매한도가 개별 고객별로 정해지며, 이 한도는 분기별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신용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고객은 선급금 지불시에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cr;대부분의 고객들이 당사와 장기간 거래해 오고 있으며, 손실은 자주 발생하지 않습니다. 고객에 대한 신용위험 검토시, 고객이 개인인지 법인인지, 도매업체인지 소매업체 혹은 소비자인지, 고객의 지리적인 위치, 산업, 신용, 연령, 성숙도, 이전의 재무적어려움 등의 특성에 따라 분류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은 대부분 당사의 도매 고객으로부터 발생합니다. "고위험"으로 분류된 고객들은 제한고객 목록에 포함하여 위험관리위원회가 관리하며, 향후 매출은 선급금 지불시에만 가능합니다.
&cr;"고위험"으로 분류되지 않은 고객들은 3개월의 신용기간을 부여하고 있으며, 신용위험을 보강하기 위해 담보물을 요구하거나, 거래보증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매출채권과 투자자산에 대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에 대해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 충당금은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손상차손과 유사한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 집합이 발생하였으나 아직 식별되지 않은 손상으로 구성됩니다. 금융자산 집합의 충당금은 유사한 금융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자료에 근거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피투자회사에게만 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 당사는 피투자회사 한 곳에 은행차입금 관련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r;다. 유동성위험&cr;&cr;유동성위험이란 당사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당사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당사는 재무 부채 상환을 포함하여, 60일에 대한 예상 운영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요구불예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인한 잠재적인 효과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cr;라. 시장위험&cr;&cr;시장위험이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cr;(1) 환위험&cr;당사의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 구매 및 차입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들이 표시되는 주된 통화는 USD, JPY, EUR, NZD 등입니다.&cr;
(2) 이자율위험&cr;당사의 차입금은 모두 변동이자율로서 이자율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나, 현재로서는 이러한 위험을 통제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마. 자본관리&cr;당사는 부채와 자본 잔액의 최적화를 통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계속기업으로서 지속될 수 있도록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반적인 전략은 전기와 변동이 없습니다.&cr;&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7( 2 ) | 7( 2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00백만원 | 1,5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0백만원 | 15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