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유양디앤유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03 월 14 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유양디앤유
대 표 이 사 : 김 상 옥, 박 일 (각자대표)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율암길 223
(전 화) 031) 350-7400
(홈페이지)http://www.yuyang.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이사 (성 명) 강 명 수
(전 화) 031) 350-7437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43기 정기)

주주님의 가정에 만복하심과 하시는 사업에 일익번영 있으시기를 앙축하나이다.

당사 정관 제19조에 의거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다 음-&cr;

1. 일 시:2019년 3월 29일(금) 오전 09:00시

2. 장 소: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율암길 223 본사 회의실

3. 보고사항: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4. 회의의 목적사항

제1호 의안:제43기(2018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cr; 재무제표(결손금처리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정관일부변경의 건

제3호 의안:이사선임의 건

구 분

성 명

생년월일

주요 약력

회사와의

거래내역

최대주주

와의 관계

추 천 인

3-1호

사내이사후보

박 일

1965.11.10

(현)(주)유양디앤유

대표이사

-

-

이사회

3-2호

사외이사후보

서 창 원

1964.04.13

(현)법무법인

오늘 변호사

-

-

이사회

제4호 의안:감사선임의 건

구 분

성 명

생년월일

주요 약력

회사와의

거래내역

최대주주

와의 관계

추 천 인

감사후보

김영걸

1964.12.14

(현)도원회계법인

대표이사

-

-

이사회

제5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제6호 의안: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7호 의안: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5. 경영참고사항 비치&cr;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제하고 본점과 명의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들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할 수 있습니다.

2019 년 03 월 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율암길 223

주식회사 유양디앤유

대표이사 김 상 옥, 박 일(각자대표)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서창원&cr;(출석률: 100%) Seungil Ro&cr;(출석률: 0%)
찬 반 여 부 찬 반 여 부
1 2018.01.10 교환사채 발행의 건 찬성 -
2 2018.01.19 제25회 전환사채 변경의 건(권종 등) 찬성 -
3 2018.01.25 제25회 전환사채 변경의 건(권종) 찬성 -
4 2018.02.05 제25회 전환사채 변경의 건(권종) 찬성 -
5 2018.02.06 전환사채 발행의 건 찬성 -
6 2018.02.09 재무제표 확정의 건 찬성 -
7 2018.02.09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찬성 -
8 2018.03.02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의 찬성 -
9 2018.03.23 정기주주총회 찬성 불참
10 2018.03.23 대표이사 보선에 관한 건 찬성 불참
11 2018.04.09 대출약정 체결승인(대신증권 연장) 찬성 불참
12 2018.04.25 대구은행 대출한도 기간 연장 찬성 불참
13 2018.08.01 Lenus Therapeutics, LCC 출자의 건 찬성 불참
14 2018.08.01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 찬성 불참
15 2018.09.17 단기차입의 건 찬성 불참
16 2018.09.27 단기차입의 건 찬성 불참
17 2018.10.15 지점설치의 건 찬성 불참
18 2018.10.31 전환사채 발행의 건 찬성 불참
19 2018.10.3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찬성 불참
20 2018.12.11 매도청구권 행사자 지정의 건 찬성 불참
21 2018.12.28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 부여방법의 건 찬성 불참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2,000,000,000 36,000,000 77,866,170 -
등기이사 2 275,464,680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이사 보수한도 총액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전원공급장치(SMPS) 사업부문

(1)산업의특성

전원공급장치(SMPS)는 통신용, DISPLAY용, 산업용, OA용, 가전용 등 모든 전자제품 전반에 적용되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90년대는 광 가입자 전송장치(FLC)등에 소요되는 통신용 SMPS가 전원공급장치 시장을 주도 해왔으나, 2000년대에는 PDP 및 LCD등 DISPLAY TV용 SMPS 와 프린터, 복사기 등 OA용 SMP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DISPLAY TV분야의 대형화, 고 용량화, 저전력화, SLIM화, 초고화질화, MULTI기능화 추세에 따라 SMPS의 설계는 더욱더 복잡해지는 반면에, BOARD의 두께는 점점 얇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TV시장의 지속적인 가격인하 추세에 선 대응 하기 위해서는 기술력과 생산력에서의 경쟁력이 어느 때 보다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얼마나 다양한 기술적인 SOLUTION 및 생산 KNOW-HOW를 보유하고 있는지가 무한 경쟁에서 우위를 지킬 수 있는 최대 관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산업의 성장성

국내 민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LCD, LED, 스마트, UHD, OLED TV용 SMPS이며, 초기시장은 PDP SMPS가 시장을 이끌었으나, LCD, LED TV 시장의 비약적인 확대로 인해 가격이 점차 하락 하면서 LCD, LED TV용 SMP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전에 개별 SIZE에 따라 개발되던 추세에서 유사 SIZE 군별(26"~32", 37"~42", 47"~55", 72", 84", 98", 105")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형 모델로 개발됨에 따라, 가격 경쟁력 및 생산성이 월등히 개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INVERTER 와 POWER부분이 결합된 BOARD(LIPS, IP BOARD)를 LCD Monitor는 물론 LCD, LED, 스마트, UHD, OLED TV까지 적용하여 저전력화, 슬림화, 대형화, 고 용량화, 멀티화가 되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스마트, UHD, OLED TV 시장 규모가 2011년 620만대에서, 2017년에는 8천만대까지 급격한 증가하여 전체 TV시장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슬림 한 디자인, 뛰어난 화질, 다양한 CONTENTS, 에너지 절감 효율이 높은 제품이 새로운 TV시장을 주도 하므로 기능과 효율이 더욱더 필요한 SMPS의 발전이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전세계 평판TV시장에서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와 LG전자가 차세대 TV 방향을 어떻게 결정하는지에 따라 초고화질(SUHD) TV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부문에서도 시장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시장이 성장 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나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

향후 비약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DISPLAY시장의 DIGITAL화 추세에 따라 휘어지는(FLEXIBLY) OLED TV, ZERO WATT기능 추가, 대형SIGN용등 DIGLOG기술의 KNOW-HOW를 가지고 있는 업체가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DISPLAY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 LG전자의 약진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전자산업 전체를 통틀어 가장 유망한 성장성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30년간 축적된 HIC모듈 기술을 응용한 BMS, PCM과 SMPS 기술을 응용한 Charger, AC/DC Converter를 융합하여 2차전지와 연계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전기자동차, 태양광 컨트롤러, 무선충전기에도 융. 복합 할 수 있어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경기변동의특성

LCD, LED, 스마트, UHD, OLED TV용 SMPS시장은 대부분의 MAKER 업체들이 수출에 주력하고 있어, 환율변동 및 국제 원자재 가격변동 등에 민감한 편입니다. 특히 구리, 동 등원자재의 원재료에 해당하는 부분의 가격변동에 따라 수급 및 대응에 민감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갈수록 짧아지는 제품의 LIFE CYCLE등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생산 경쟁력 대응력의 제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현재 국내 SMPS 업체 수는 다수이나 유양디앤유 가 주력하고 있는 LCD, LED, 스마트, UHD, OLED TV용 POWER 분야는 국내의 LG이노텍, H&E 그리고 대만의 리엔창 등이 주요 경쟁업체 입니다. LG전자의 경우 유양디앤유 가 개발초기부터 양산까지 전 모델에 걸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발판 삼아 업체 다변화 차원에서 세계적인 MAJOR업체와의 거래를 추진 중입니다. 또한, 기존 조명을 대체할 LED 조명도 대형화, 멀티화, 융. 복합화에 따라 SMPS 기술이 핵심 기술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축적된 초 SLIM Module기술, 고 용량 및 고효율 설계기술, 융. 복합 Module기술 등 다양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ED조명용 SMPS 분야에 적극 매진하여, 시장선점에 우위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유해물질(RoHS) 대응과 관련, 당사는 이미 전분야에서 적용하고 있어 국제 경쟁력에서 한발 앞서가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당사는 LG전자 LCD, LED, 스마트TV, UHD, OLED용 SMPS 공급을 주축으로 하여기타 협력업체들과 지속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오랜 기간 협력관계를 이어온 자재 공급업체로부터 안정적인 자재 조달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cr;2) 화공상품 도매사업부문&cr;&cr;(1) 화공약품 도매업의 특성&cr;화공약품 도매업은 페인트, 잉크, 접착제, 각종수지, 의약합성, 섬유, 피혁, 금속세정제, 농약 등 전반적인 산업에 광범위하게 기초원료를 공급하는 소재산업이므로, 국내제조업의 성장 추이에 따라 비례하여 성장하며, 국내 대기업이나 외국의 우수한 기업으로부터 화공약품을 구입하여 일정한 마진을 덧붙여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형태입니다.&cr;&cr;(2) 화공약품 도매사업의 성장성&cr;화공약품은 전기, 전자, 자동차, 섬유, 타이어, 신발, 정밀화학 등에서 부터 건축자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관산업의 기초소재이므로, 화공약품 도매업은 제조업이 발전함에 따라 연동하여 꾸준히 성장하여 왔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당사가 취급하는 석유화학용제 및 무기화학제품은 각 산업의 기초 원재료 및 세정제,용제 등에서 사용되고 있어,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일정수준의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나,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전체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cr;&cr;(4) 경쟁요소&cr;국내 화공약품도매업은 국내 대기업과 외국기업으로부터 직접 화공약품을 구입하는 1차 도매점과, 1차 도매점에서 다시 구입하여 실수요자에게 판매하는 2차 도매점의 형태로 나누어 지는데, 1차 도매점은 취급품목별로 약 20여개업체 정도로 추산되며, 화공약품 공급업체에 따라 지역에 상관없이 복수로 경쟁하는 형태입니다.&cr;&cr;(5)자원조달상의 특성&cr;당사가 취급하는 화공상품은 국내의 대규모 석유화학제조업체와 대리점계약에 의해 상품공급 및 해외에서 직수입하여 공급하는 형태로 상품조달의 어려움은 없습니다.&cr;&cr;(6)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등 &cr;국내화학산업은 화학물질규제대응으로 국내유해화학물질관리법,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 화평법(등록 및 평가) 등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첫째로, 전원공급장치(SMPS) 부문은 2000년부터 개발에 주력하여, 2004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 LG전자가 생산하는 26" ~ 105˝까지의 LCD, LED, 스마트TV 및 UHD, OLED TV용 SMPS 등 전 모델에 걸쳐 개발 및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UHD, OLED TV에 초 SLIM SMPS 를 개발하여 동종 업계 대비 최고의 기술력과 생산력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전기자동차, 태양광 컨트롤러, 무선충전기 등 2차전지와 연계된 SMPS 를 국내 MAJOR MAKER업체와의 영업을 통해 거래 관계가 가시화 단계에 있으며, LED조명용 SMPS 분야에서도 영역을 확장 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효율, 고용량, 고품질,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하여 명실공히 TOTAL SMPS 전문업체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둘째로, 화공상품 판매사업부문은 초기 국내공급이 불가능한 석유화학계 중간원료와용제세척제등을 주로 미국, 일본 등에서 수입하여 수요업체에 공급하는 유통업을 시작하였음. 당시의 판매방식은 화공약품을 DRUM포장상태로 수입 판매하는 방식이었으나, 당사는 경남 진해시의 저장약품 탱크건설을 계기로 비포장(BULK)상태로 일시 대량 수입하여, 이를 국내에서 포장하여 판매하기 시작하였음. 이를 계기로 동사는 대량구매에 따른 구매가 인하, 상대적으로 낮은 국내노임을 이용한 포장작업으로 인한 비용절감 등으로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추어 단기간에 급속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TANK ROLLY를 활용한 물류비용 절감 등으로 업계에서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또한 화공약품부문은 현재 롯데정밀화학,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GS칼텍스, 한화, LG화학 외 다수 국내 판매대리점 계약을 맺고 있으며, 수입상품은 일본, 중국 등에서 직수입하여 판매되고 있음. 매출처도 동사와 거래관계가 오래된 dealer와 실수요자판매가 대부분이어서 상품의 매입, 매출면에서 매우 안정적이며, 대리점 계약에 의해 일정한 마진을 확보하고 있는 사업부문임.&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NO 구 분 구분의방법및취지 주요제품및&cr;상품의명칭 비 고
1 Display 사업부문 전체매출액의 10%이상이며 제품임 SMPS -
2 화공상품 도매사업부문 전체매출액의 10%이상이며 상품임 TCE,MEG,&cr; DEG,NAOH외 -

&cr;(2) 시장점유율&cr;국내 대기업 시장 중 평판TV용 전원공급장치(SMPS)를 35%이상 점유 하고 있습니다.&cr;&cr;(3) 시장의 특성

첫째로 당사가 전원공급장치(SMPS) 를 주로 공급하고 있는 DISPLAY 시장은 갈수록 짧아지는 제품의 LIFE CYCLE과 고 용량화, 저전력화, 대형화, SLIM화, 초고화질화, 치열한 가격 경쟁의 시장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UHD 및 OLED TV 역시 고기능화, MULTI화, 경량화, 저전력화 등의 추세를 띠고 있다. 전체적으로 MAKER 업체들은 고객의 요구조건보다 앞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이에 병행하여 전원공급장치(SMPS)도 최적의 기능과 품질을 지닌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여야 하는, 그야 말로, 시장의 흐름을 읽고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을 통해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시장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둘째로 화공약품도매사업부문은 국내기업과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여 판매되는 시장특성을 가지고 있음.&cr;

이상의 당사에서 생산 및 판매하는 제품, 상품은 시장 특성상 경쟁회사의 시장점유율자료확보에 어려움이 있고, 일정한 시장규모가 형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며, 경기여건및 시장 활성도 에 따라 변하므로 기재를 생략함.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가) LED(LIGHT EMITTING DIODE) SOLUTION 관련사업

당사는 환경규제 대응, 에너지 절감, 고휘도 등으로 인해 차세대 광원으로 LED가 각광받을 것을 일찍부터 예측하고, 관련 응용분야에 대한 투자 및 기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현재 LED시장은 가격과 응용분야에서 기술적으로 많은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자동차, 의료기, 전광판, 광고 SIGN, TV, 조명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LED 관련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다양한 관련 기술개발 및 국내외 판로 개척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주관의 월드클래스 300관련하여 글로벌 과제를 필두로 하여 다수의 국책 과제를 수행하여 미래의 기술을 선점해가고 있습니다. 국내를 비롯 세계 각국이 환경 규제 및 에너지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LED SOLUTION 관련사업은 지속 성장이 가능한 유망사업이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cr;

① LED조명등분야&cr;세계 LED조명시장의 규모는 2014년 약 329억 달러 수준으로 전년대비 성장률 35%를 달성하였으며 2019년까지 700억 달러를 상회 할 것이며 2020년까지 LED조명이 전통조명을 80%까지 대체할 것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국내LED조명시장은 2014년을 기점으로 민수시장이 확대되기 시작하여 2015년 약 1조8천억원 2018년에는 약 6조2천억원 2020년에는 13조원까지 규모가 확대 될 것으로 전망 되는 가운데 관수시장에서의 중소기업적합업종지정과 민수시장에서의 중국산 저가제품 범람으로 인하여 그 동안 시장성장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확보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입니다. 2015년부터 조달시장의 복귀를 통하여 관납부문의 점유율을 높이고자 친환경인증과 우수조달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로공사용 가로등 규격인증을 통하여 조명등기구 완제품의 판매와 함께 조명제조사들에게 관련 조명용 SMPS의 별도 공급을 동시에 추진하여 매출확대 및 수익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해외 LED조명시장의 경우에는 각 국가 차원의 그린에너지정책과 시장기반의 수요확대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추진함과 함께 중국제품의 물량공세와 함께 실질적인 제품 가격의 하락과 제품의 효율성 향상으로 대규모 ESCO사업방식의 LED조명교체 프로젝트들의 검토와 추진이 나타나는 양상이 대두되며 급속한 LED조명 보급 확대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조명선두업체인 필립스는 조명사업부문을 매각하고 IoT와 스마트조명시스템을 위주로 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조명사업구조를 펼쳐나가고 있으며 LED조명의 새로운 강자가 기존 전통조명 강자의 자리 대체 시도 양상까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설계부터 생산까지 자사의 기술이 적용된 고효율의 전원공급장치와 국내에서의 축적된 경험을 통하여 특화된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역량을 집중 해 왔으며그 결과 2015년 글로벌조명그룹인 오스람(Osram)의 북미법인 오스람실바니아(Osram Sylvania)와 LED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우선 전문스포츠경기용 고출력LED투광등시스템에 대한 안전인증을 획득하였으며 NHL(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 NBA(북미프로농구협회)에 적합한 각각의 조명규격을 인정 받아서 미국 미네소타에 있는 NHL 아이스하키장에 성공적으로 LED조명시스템을 공급하였으며 다른 경기장들을 대상으로 설계와 영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수주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스람 공급사례를 기반으로 다른 지역의 국가들에게도 전문스포츠용 고출력 LED 투광등시스템의 공급을 협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② IT 융,복합분야(스마트조명시스템, 하이브리드LED가로등시스템, VLC솔루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부가가치를 제공하고 타 제품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의 솔루션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보유 기술들간의 융복합을 끊임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LED조명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스마트LED가로등시스템을 한양대와 함께 개발하여 상용화 하였으며 현재 스마트조명시스템으로 확대하여 학교, 병원, 지자체 등 집단 조명 컨트롤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단순 LED조명의 공급이 아닌 스마트솔루션을 함께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부분으로 천연자원인 풍력과 태양광을 이용하고 국내 최초로 특허 등록된 컨트롤러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LED가로등을 개발하여 남당항에 다수의 제품을 설치 운용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수출하였으며 2차전지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PCM(Pulse Code Modulation) 기술과 ESS(Energy Storage System) 기술이 접목된 진보된 솔루션입니다. 본 제품은 국내의 다른 어항들에도 보급을 협의 중에 있으며 태양광 가로등과 함께 해외 수출에 대한 문의를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또한 LED조명의 사물인터넷(IoT)을 추구하기 위한 하나의 솔루션으로 LED조명의 가시광무선통신(VLC: Visible Light Communication)을 활용한 다양한 LIFI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상용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조명시장이 급격한 LED화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타사와의 차별화를 통한 조명제조사로서의 이익창출을 위한새로운 비즈니스형태를 가능하게 해주는 IoT와 연계된 connected Smart Lighting System의 완성도를 높여주며 LED조명에게 통신의 기능을 부여함으로서 새로운 조명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필립스, GE와 같은 글로벌조명기업들의 화두이기도 합니다. 본 기술은 2014년 LED & OLED EXPO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2015년 북미뉴욕조명전시회에 출품되어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기존 무선 통신 방식인 와이파이(WIFI)가 갖고 있는 주파수의 한계, 간섭, 보안장애 등과 같은 면에서 우월하며국제표준이 제정 되어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기대 되는 분야로 다양한 고객사들과 협력 중에 있습니다.

③ 스마트팜 & 신선조사료수경재배시스템 분야

최근 기후변화 혹은 일본원전사태의 교훈과 같이 안정적인 영농기반의 구축의 필요성과 함께 귀농인구의 증가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반면 농촌과 도시와의 지역간 불균형은 점차 심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먹거리인 웰빙식품을 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 변화와 함께 농촌지역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농가소득증대라는 사회적 요구사항을 적극 해결 하고자 LED조명과 IT를 융, 복합한 수경재배를 통한 식물재배시스템을 개발하였고 이에 따른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영농장을 통하여 재배된 친환경농산물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2014년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수출도 시작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유무선기반 스마트팜 통합운용시스템을 개발 완료하여 스마트팜내의 모든 환경 즉 온도,습도,이산화탄소 및 양액공급관리까지 원격 관리 가능한 솔루션을 상용화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본격적인 스마트팜 보급을 위하여 농업부문 ICT기업등록을 추진 중에 있으며 최근 중국과 중동지역으로부터 다수의 공급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농식품부도 스마트팜을 통한 생산성 제고와 농산물 품질 향상만이 미래농촌의 먹거리임을 강조하면서 500억원규모의 모태펀드를 조성하여 정부지원을 80%까지 늘리고 스마트팜 교육장을 상설 운용하되 선도농가 생육관리법을 제공하고 기자재시설 표준화를 추진하는 내용 등을 담은 스마트팜 확산 가속화 대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스마트팜의 발아장치기술을 활용하여 말, 소 등의 가축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신선한 축산물을 생산하고자 하는 신선조사료수경재배시스템을 개발하여 농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 시스템은 국내최초로 녹색기술을 획득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입증하고 농가지원금융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도입의 확산을 촉진시키고 있으며 2014년에는 제주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조랑말 농가에 공급되기도 했으며 본 시스템의 판매와 함께 생산된 친환경적인 건강한 축산물 브랜드 유통을 추진하는 고객들도 있을 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입니다.

(주) 신규사업에 대한 내용 및 전망은 당사의 적극적 의사표시로 인한 것이며, 회사의 사정 및 정부의 방침ㆍ시기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음

&cr;(5) 조직도

대표이사

청도유양전자, ----- │-----인사위원회,투자심의위원회,자문위원회

│ &cr; │ │ | │ &cr; 경영관리본부 생산본부 마케팅본부 연구소

☞ 경영관리본부 : 기획부문(기획전산팀,구매무역팀,자재관리팀)&cr; 관리부문(인사총무팀,재경팀)&cr; 바이오사업부문(바이오사업팀)&cr;☞ 생산본부 : 생산팀,생산관리팀,기술팀,품질경영팀&cr;☞ 마케팅본부 : 영업1,2팀,화공영업팀&cr;☞ 연구소 : 연구1부문(연구관리팀,조명제어팀,선행개발팀)&cr; 연구2부문(UHD팀,OFD팀,PM팀,싸이클러팀)&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및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해당 사업연도의 당사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19년 03월 2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재무제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1) 연결 재무제표 &cr;

① 연결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43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42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유양디앤유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43기 제42기
자산
I. 유동자산 75,464,589,800 74,636,363,711
1. 현금및현금성자산 33,778,489,080 23,692,601,458
2. 단기금융상품 1,361,113,068 1,170,000,000
3. 기타금융자산 8,214,501,818 11,612,199
4. 매출채권 14,639,206,886 25,122,041,136
5. 단기대여금 867,381,886 4,821,716,206
6. 미수금 809,156,061 1,011,572,239
7. 미수수익 7,794,876 6,831,284
8. 선급금 129,369,631 315,395,282
9. 선급비용 151,775,223 92,064,952
10. 당기법인세자산 50,392,870 -
11. 재고자산 15,455,408,401 18,392,528,955
II. 비유동자산 118,721,548,296 127,418,497,789
1. 장기매도가능금융자산 - 96,884,565,580
2. 장기만기보유금융자산 - 752,951
3. 기타금융자산 72,376,292,653 4,500,000
4. 장기금융상품 4,500,000 -
5. 관계기업투자 - 700,000,000
6. 공동기업투자 18,240,769,494 -
7. 장기매출채권 147,000 31,952,065
8. 장기대여금 20,000,000 -
9. 장기보증금 66,780,919 35,292,519
10. 유형자산 26,075,902,719 25,363,003,667
11. 무형자산 1,937,155,511 4,398,431,007
자산총계 194,186,138,096 202,054,861,500
부채
I. 유동부채 76,940,764,376 62,361,736,687
1. 매입채무 6,576,656,906 11,250,911,498
2. 단기차입금 14,050,000,000 32,522,761,224
3. 유동성장기부채 794,052,284 1,128,774,514
4. 전환사채 37,420,054,337 15,288,173,857
5. 교환사채 13,059,842,823 -
6. 미지급금 303,343,863 480,386,193
7. 선수금 154,845,075 1,437,713
8. 선수수익 519,556 -
9. 예수금 90,655,554 89,742,658
10. 미지급비용 1,255,266,677 1,556,106,928
11. 임대보증금 25,000,000 25,000,000
12. 당기법인세부채 - 14,449,116
13. 기타금융부채 3,210,527,301 3,992,986
II. 비유동부채 9,795,024,255 13,437,292,473
1. 장기차입금 1,429,771,246 1,486,323,530
2. 장기성미지급금 1,241,125 60,507,712
3. 장기미지급비용 - 1,010,102,325
4. 순확정급여부채 555,431,524 293,684,670
5. 이연법인세부채 7,808,580,360 10,586,674,236
부채총계 86,735,788,631 75,799,029,160
자본
I. 자본금 28,275,801,000 26,166,077,500
II. 자본잉여금 71,355,317,318 54,281,160,271
III.자본조정 4,074,217,203 -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4,322,377,453 40,894,144,996
V. 이익잉여금(결손금) (20,577,363,509) 4,914,449,573
비지배지분 - -
자본 총계 107,450,349,465 126,255,832,340
부채와 자본 총계 194,186,138,096 202,054,861,500

&cr;②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43기 제42기
Ⅰ.매출액 91,081,443,405 112,119,451,246
Ⅱ.매출원가 (95,791,627,273) (105,538,925,212)
Ⅲ.매출총이익(손실) (4,710,183,868) 6,580,526,034
판매비와관리비 (13,699,437,974) (9,815,266,078)
Ⅳ.영업손실 (18,409,621,842) (3,234,740,044)
Ⅴ.영업외수익 4,961,557,029 15,770,023,606
금융수익 4,647,851,863 15,474,698,241
기타영업외수익 284,102,079 295,325,365
지분법이익 29,603,087 -
Ⅵ.영업외비용 (18,174,046,644) (8,157,591,253)
금융비용 (13,514,600,296) (6,696,093,844)
기타영업외비용 (3,354,575,502) (1,461,497,409)
지분법손실 (1,304,870,846) -
Ⅶ.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31,622,111,457) 4,377,692,309
법인세혜택(비용) 1,649,762,620 (268,754,991)
Ⅷ.당기순이익(손실) (29,972,348,837) 4,108,937,318
Ⅸ.기타포괄손익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89,576,201) 40,047,556,629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 - 40,191,902,868
해외사업환산손익 (89,576,201) (144,346,239)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1,953,870,128) 169,973,37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즉정금융자산평가손실 (11,655,211,902)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98,658,226) 169,973,379
Ⅹ.총포괄이익(손실) (42,015,795,166) 44,326,467,326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42,015,795,166) 44,326,467,326
비지배지분 - -
XI.주당손익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기본주당이익(손실) (538) 82

&cr;③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자본계
2017.01.01(당기초) 23,072,134,500 34,357,422,669 - 846,588,367 635,538,876 58,911,684,412 - 58,911,684,412
당기순이익 - - - - 4,108,937,318 4,108,937,318 4,108,937,318
기타포괄손익 - - - 40,047,556,629 169,973,379 40,217,530,008 - 40,217,530,008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 40,191,902,868 - 40,191,902,868 - 40,191,902,868
보험수리적손익 - - - - 169,973,379 169,973,379 - 169,973,379
해외사업환산이익 - - - (144,346,239) - (144,346,239) (144,346,239)
유상증자 2,555,246,500 15,930,653,990 - - - 18,485,900,490 - 18,485,900,490
전환권행사 538,696,500 3,261,303,500 - - - 3,800,000,000 - 3,800,000,000
전환권대가 - 731,780,112 - - - 731,780,112 - 731,780,112
2017.12.31(전기말) 26,166,077,500 54,281,160,271 - 40,894,144,996 4,914,449,573 126,255,832,340 - 126,255,832,340
2018.1.1(당기초) 26,166,077,500 54,281,160,271 - 40,894,144,996 4,914,449,573 126,255,832,340 - 126,255,832,340
회계변경누적효과 - - (2,567,560,176) 2,519,774,717 (47,785,459) - (47,785,459)
당기순손실 - - - - (29,972,348,837) (29,972,348,837) - (29,972,348,837)
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실 - - - (11,655,211,902) - (11,655,211,902) - (11,655,211,902)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298,658,226) (298,658,226) - (298,658,226)
해외사업환산이익 - - - (89,576,201) - (89,576,201) - (89,576,201)
총포괄손익 - - - (11,744,788,103) (30,271,007,063) (42,015,795,166) - (42,015,795,166)
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처분 - - - (2,259,419,264) 2,259,419,264 - - -
전환권행사 2,109,723,500 12,333,210,500 - - - 14,442,934,000 - 14,442,934,000
전환권대가 - 4,740,946,547 - - - 4,740,946,547 - 4,740,946,547
주식선택권 - - 4,074,217,203 - - 4,074,217,203 - 4,074,217,203
2018.12.31(당기말) 28,275,801,000 71,355,317,318 4,074,217,203 24,322,377,453 (20,577,363,509) 107,450,349,465 - 107,450,349,465

&cr;④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43기 제42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094,970,740) (3,887,379,812)
1. 당기순이익(손실) (29,972,348,837) 4,108,937,318
2. 비현금항목의 조정 25,455,330,163 (1,401,906,561)
감가상각비 2,049,525,552 1,991,954,664
무형자산상각비 1,591,127,226 1,748,232,970
대손상각비 15,688,401 145,083,256
기타의대손상각비(환입) (642,945,206) 1,697,546,005
재고자산감모손실 2,306,672 800,916,769
재고자산평가손실 5,156,383,747 853,099,442
주식보상비용 4,213,253,063 1,010,102,325
퇴직급여 636,751,292 644,418,215
유형자산처분손실 - 23,022,329
유형자산폐기손실 134,000 47,186,955
유형자산처분이익 (39,017) (1,264,569)
무형자산처분손실 7,272,727 -
무형자산손상차손 3,285,572,859 289,828,685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 (14,249,186,064)
외화환산손실 86,735,729 554,742,801
외화환산이익 (139,800,830) (65,786,7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878,683,21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1,412,564,997)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거래손실 2,583,512,48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거래이익 (379,907,935) -
배당금수익 (46,394,781) (100,364,000)
이자수익 (190,279,147) (174,673,878)
이자비용 7,134,809,973 3,114,479,257
법인세비용(혜택) (1,649,762,620) 268,754,991
지분법손실 1,304,870,846 -
지분법이익 (29,603,087) -
3. 운전자본의조정 2,442,588,600 (6,624,934,892)
매출채권 10,210,952,871 (7,262,474,676)
미수금 161,268,747 117,084,832
미수수익 - (1,481,163)
선급금 185,975,218 (13,131,549)
선급비용 (45,574,420) 21,587,907
재고자산 (2,301,216,450) (1,391,765,843)
기타금융자산 (14,135,851) -
매입채무 (4,658,529,944) 2,982,773,839
미지급금 (196,440,359) (42,511,137)
미지급비용 (333,771,040) (17,693,492)
기타금융부채 - (85,810,000)
예수금 913,469 (4,100,284)
선수금 153,407,362 222,088
선수수익 519,556 -
퇴직금의 지급 (20,780,559) (77,635,414)
기여금의 납입 (700,000,000) (850,000,000)
4. 이자의수취 6,259,678 51,955,593
5. 법인세의납부 (26,800,344) (21,431,270)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9,917,991,418) (25,632,166,047)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52,041,232,772)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32,244,821,06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51,755,083,95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42,267,352,449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7,000,000) -
만기금융자산의 감소 - 13,170,000
국공채감소 752,951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3,181,100,000) (2,460,000,000)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13,003,128,893 4,450,200,192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 199,930,240
대여금의 증가 (809,725,058) (6,963,019,868)
대여금의 감소 5,442,788,052 2,474,043,518
장기금융자산의 증가 - (100,000,000)
장기금융자산의 감소 - 490,000,00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700,000,000)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취득 (19,621,000,000) -
유형자산의 취득 (3,200,865,611) (2,155,414,800)
유형자산의 처분 412,433 8,830,805
무형자산의 취득 (2,148,012,498) (1,263,858,426)
무형자산의 처분 75,454,546 70,00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31,488,400) -
배당금의 수취 46,394,781 100,364,000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2,332,678,057 39,705,144,941
사채의 상환 - (2,100,000,000)
전환사채의 발행 39,681,209,518 12,998,862,760
교환사채의 발행 21,988,660,000 -
차입금의 증가 9,381,916,586 65,143,515,347
차입금의 상환 (27,647,692,050) (53,151,969,247)
이자지급 (1,072,657,122) (1,671,164,409)
정부보조금수취 1,241,125 -
유상증자 - 18,485,900,490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10,319,715,899 10,185,599,082
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33,828,277) (47,123,535)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3,692,601,458 13,554,125,911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3,778,489,080 23,692,601,458

&cr;⑤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사항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와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cr;주식회사 유양디앤유(이하 "지배기업"이라 함)는 1976년에 설립되어 1995년 12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2008년 3월 21일자로 상호를 주식회사 유양정보통신에서 주식회사 유양디앤유로 변경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은 전자제품, 통신기기및 통신장비의 제조와 화공약품의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은 28,276백만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주 식 수(주) 지 분 율(%)
유양투자1호조합 7,368,421 13.03
기타개인주주 49,183,181 86.97
합 계 56,551,602 100.00

또한, 지배기업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29일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지배회사의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말>
회 사 명 지분율(%) 업종 소재지 결산월
청도유양전자유한공사 100% 제조업 중국 12월

<전기말>
회 사 명 지분율(%) 업종 소재지 결산월
청도유양전자유한공사 100% 제조업 중국 12월

(3)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종속기업의 주요재무현황은 다음과같습니다.

<당기> (단위: 천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손익
청도유양전자유한공사 3,450,135 887,949 5,963,508 12,469

<전기> (단위: 천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손익
청도유양전자유한공사 3,337,815 773,881 6,877,665 179,452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연결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연결기준&cr;

연결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12월 31일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기업이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cr;&cr;ㆍ 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 &cr;ㆍ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cr;ㆍ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cr;

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ㆍ 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 &cr;ㆍ 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cr;ㆍ 연결기업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cr;

연결기업은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기업이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 중요한 회계정책&cr;&cr;2.3.1 사업결합 및 영업권 &cr;

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연결기업은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cr;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취득자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발생하는 공정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cr;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기업은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2.3.2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cr; 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cr;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당사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이익은 이연법세효과를 차감한 후의 연결기업의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지분법이익으로 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당사와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당사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하여 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공동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3.3 유동성/비유동성 분류 &cr;&cr;연결기업은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 비할 의도가 있다. &cr;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cr;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 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cr;&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r;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cr;&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2.3.4 공정가치측정 &cr;&cr;연결기업은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등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각후원가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cr;

ㆍ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3, 5, 10, 26 &cr; 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26

ㆍ비상장지분증권투자 - 주석 10

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5

&cr;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cr;연결기업은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기업은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cr;&cr;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cr;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 &cr;연결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 &cr;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과 같은 유의적인 자산과 조건부대가와 같은 유의적인 부채에대하여는 외부 평가자가 참여합니다. 이러한 외부 평가자의 선정 기준은 시장지식, 명성, 독립성 및 윤리기준의 유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기업은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

2.3.5 외화환산&cr;&cr;연결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 만, 연결기업내 개별기업은 각각의 기능통화를 결정하고 이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항목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가) 거래와 잔액 &cr;&cr;연결실체의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나) 해외사업장의 환산&cr; &cr;해외사업장의 자산·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 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2.3.6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연 결기업은 디스플레이용 전원공급장치(SMPS)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기업은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cr;&cr;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유의적인 판단, 추정, 가정에 대한 공시는 주석 3을 참조바랍니다.&cr;

(1) 변동대가

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연결기업은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cr;

(2) 유의적인 금융요소

일반적으로 연결기업은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연결기업은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cr;&cr;(3) 보증 의무&cr;연결기업은 법의 요구에 따라 판매 시점에 결함이 존재하는 제품을 수리하는 보증을 제공하고있습니다. 이러한 확신 유형의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cr;

(4) 계약 잔액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연결기업이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연결기업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3.9 부분을 참조합니다.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

2.3.7 법인세&cr;&cr;(가) 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 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

(나) 이연법인세&cr;연결기업은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 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대상기업과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3.8 퇴직급여&cr;&cr;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 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9 금융상품 - 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cr;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cr;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cr;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채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 됨에도 불구하고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cr;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cr;ㆍ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 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 는 경우에 연결기업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 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 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 금융자산의 손상

&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ㆍ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연결기업은 매출채권의 발생일로부터 6개월을 초과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기업은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기업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기업이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cr;(3) 금융부채&cr;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cr;&cr;연결기업은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하는 계약상 의무 및 발행자에게 잠재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거래상대방과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교환하는 계약상 의무를 포함하지 않으며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되거나 결제될 수 있는 계약으로서, 변동가능한 수량의 자기지분상품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가 없는 비파생상품 또는 확정 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 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서만 결제될 파생상품은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다만, 주가하가시 행사가격 인하 조건이 내재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 경우 연결기업은 금융감독원의 질의회신 회제이-00094(신주인수권 대가의 회계처리)에 따라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장부가액에서 사채부분을 차감한 잔액을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상기 질의 회신의 내용이 향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또는 국제회계기준해석위원회(IFRS IC)의 의견과 상이할 경우 적절한 절차를 거쳐 IASB 또는 IFRS IC의 의견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cr; 후속측정&cr;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여금 및 차입금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cr;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차입금 및 사채 주석에 언급되어 있습니다(주석 13 참고).

&cr;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금융부채가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 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4) 금융상품의 상계

&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2.3.10 자기주식&cr;&cr;연결기업은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 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2.3.11 유형자산&cr;&cr; 연결기업은 유형자산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은 유형자산에 대하여 아래의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 물 20 - 40년
구 축 물 20 - 40년
기계장치 10년
차량운반구 5년
기타의유형자산 5년

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 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cr;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

&cr;2.3.12 무형자산&cr;&cr;연결기업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가) 연구개발비 &cr;연결기업은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cr; 신규개발 프로젝트는 과제선정, 시제품 제작, 설계 검증, 제품 유효성 확인, 제품 판매 등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연결기업은 일반적으로 프로젝트가 시제품 제작 및 핵심기술구현 이 후 개발항목 선정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이전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보아 당기 비용처리 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효익의 예상 지속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에 대하여 개발기간동안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

(나) 산업재산권 등 및 회원권&cr;산업재산권 및 기타의 무형자산은 5년의 기간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편, 회원권에 대해서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하였으며 장기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

연결기업의 무형자산 관련 회계정책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개발비 산업재산권 기타의무형자산 회원권
내용연수 유한(5년) 유한(5년) 유한(5년) 비한정
상각방법 권리 부여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 상각대상 아님
내부창출 또는 취득 내부창출 취득 취득 취득

&cr;2.3.13 재고자산&cr;&cr;연결기업은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총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계산되며 매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가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2.3.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경우, 연결기업은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cr;&cr;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다음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cr;&cr;ㆍ무형자산&cr;연결기업은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

2.3.1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금흐름표상의 현금은 이러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의미합니다.&cr;

2.3.16 충당부채&cr;&cr;연결기업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17 주식기준보상&cr;

연결기업은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기준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고 있는데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

(1)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주석 24 참조).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 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당기 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

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 다.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나 용역 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 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주석 19 참조).&cr;

(2)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

&cr;당사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와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부채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는 최초 부여시점에 측정 후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일에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가득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cr;

2.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연결기업은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2.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을 요구합니다.

연결기업은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수익'을 적용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기초 자본에서 조정된 내역은없습니다.&cr;&cr;동 기준서의 도입에 따라 2018년 12월 31일 연결재무상태표 및 동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연결기업은 미이행된 운송용역에 대하여 선수수익와 선급비용을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31일의 연결재무상태표는 종전의 회계처리기준과 비교해서 519천원 의 선수수익과 519천원의 선급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운송용역을 수행의무로 식별함에 따라 2018년의 손익계산서는 종전의 회계처리기준과 비교해서매출원가는 1,062,481천원이 증가하며 판매관리비 중 운반비는 1,062,481천원 이 감소하였습니다. &cr;&cr;2018년 12월 31일 연결현금흐름표 및 주당이익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2.4.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cr;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대한 평가는 2018년 1월 1일 최초 적용일 현재 이루어졌습니다.채무상품에 대한 계약상 현금흐름이 전적으로 원금과 이자로 구성되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연결기업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은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연결기업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ㆍ과거에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 비유동금융자산 (즉, 관 계기업 대출 및 임원에 대한 대출)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상 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현재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 측정(FVOCI) 채무상품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연결기업의 계약상 현 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자산을 보유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상당한 금액을 매각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SPPI 테스트 를 통과한 국공채 및 회사채입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비상장 및 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 됩니다. 당사는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비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전 기간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cr;동 기준서의 도입으로 인한 기초자본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합계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재분류 2,567,560 (2,567,560) -
발생손실모형에서 &cr;기대손실모형으로 변경 (47,785) - (47,785)
합 계 2,519,775 (2,567,560) (47,785)

2.4.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 대체

&cr;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측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개별기준 선택

&cr;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 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4.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

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5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

연결기업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기업이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5.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 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연결기업은 2018년 중 별도의 TF팀을 구성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을 준비하였고, 회계법인의 도움을 받아 당사의 리스계약을 분석하여 관련 내부관리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회계처리시스템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는 제정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cr;&cr;2.5.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 특성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2.5.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 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cr;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2.5.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관계 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2.5.5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2.5.6 2015 - 2017 연차개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연결기업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이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주석 25),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주석 25), 민감도 분석(주석 14, 25)이 있습니다.

&cr;(1) 회계 추정 및 변경&cr;&cr;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당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ㆍ비금융자산의 손상&cr;연결기업은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합니다.

&cr;ㆍ주식기준보상&cr;연결기업은 임직원 선택형 주식기준 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재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율 등을 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가정을 수립합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 모델은 주석 24에 기술하였습니다.&cr;

ㆍ이연법인세자산 &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경영자는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 &cr;

ㆍ퇴직급여제도&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 상승율 및 사망율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cr;

ㆍ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의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차후 03월2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2) 별도 재무제표 &cr;

① 별도 대차대조표(별도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43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42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유양디앤유 (단위 : 원)
과 목 제43기말 제42기말
자산
I. 유동자산 75,512,533,790 74,706,614,238
1. 현금및현금성자산 33,558,771,781 23,351,448,883
2. 단기금융상품 1,361,113,068 1,170,000,000
3. 기타금융자산 8,214,501,818 11,612,199
4. 매출채권 14,674,017,691 25,172,097,810
5. 단기대여금 886,025,085 4,919,925,016
6. 미수금 807,039,802 1,000,648,824
7. 미수수익 8,539,320 7,699,265
8. 선급금 190,813,783 442,020,185
9. 선급비용 137,639,372 92,064,952
10. 당기법인세자산 50,392,870 -
11. 재고자산 15,623,679,200 18,539,097,104
II. 비유동자산 118,639,049,125 127,183,172,004
1. 장기금융상품 - -
2. 장기매도가능금융자산 - 96,884,565,580
3. 장기만기보유금융자산 - 752,951
4. 기타금융자산 72,376,292,653  -
5. 장기금융상품 4,500,000 4,500,000
6. 관계기업투자 - 700,000,000
7. 공동기업투자 18,240,769,494  -
8. 종속기업투자 2,327,393,074 2,409,110,015
9. 장기매출채권 147,000 31,952,065
10. 장기미수금 - -
11. 장기대여금 299,525,000 17,864,523
12. 장기보증금 66,780,919 35,292,519
13. 유형자산 23,386,485,474 22,700,703,344
14. 무형자산 1,937,155,511 4,398,431,007
15. 이연법인세자산 - -
자산총계 194,151,582,915 201,889,786,242
부채    
I. 유동부채 76,906,209,195 62,196,661,429
1. 매입채무 6,176,751,319 10,883,301,352
2. 단기차입금 14,050,000,000 32,522,761,224
3. 유동성장기부채 794,052,284 1,128,774,514
4. 유동성사채 - -
5. 전환사채 37,420,054,337 15,288,173,857
6. 교환사채 13,059,842,823  -
7. 미지급금 180,301,046 345,824,653
8. 선수금 154,845,075 1,437,713
9. 선수수익 519,556  -
10. 예수금 90,649,205 89,637,444
11. 미지급비용 1,743,666,249 1,893,308,570
12. 임대보증금 25,000,000 25,000,000
13. 기타금융부채 3,210,527,301 3,992,986
14. 당기법인세부채 - 14,449,116
II. 비유동부채 9,795,024,255 13,437,292,473
1. 장기차입금 1,429,771,246 1,486,323,530
2. 장기성미지급금 1,241,125 60,507,712
3. 장기미지급비용 - 1,010,102,325
4. 순확정급여부채 555,431,524 293,684,670
5. 이연법인세부채 7,808,580,360 10,586,674,236
부채총계 86,701,233,450 75,633,953,902
자본  
I. 자본금 28,275,801,000 26,166,077,500
II. 자본잉여금 71,355,317,318 54,281,160,271
III.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4,322,377,453 40,894,144,996
IV. 이익잉여금 (20,577,363,509) 4,914,449,573
V. 기타자본항목 4,074,217,203 -
자본 총계 107,450,349,465 126,255,832,340
부채와 자본 총계 194,151,582,915 201,889,786,242

② 별도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 (단위 : 원)
과 목 제43기 제42기
Ⅰ.매출액 91,081,443,405 112,119,451,246
Ⅱ.매출원가 (97,312,362,774) (107,500,128,132)
Ⅲ.매출총이익(손실) (6,230,919,369) 4,619,323,114
판매비와관리비 (12,095,976,897) (8,138,485,275)
Ⅳ.영업손실 (18,326,896,266) (3,519,162,161)
Ⅴ.영업외수익 4,909,332,549 15,979,369,897
금융수익 4,621,105,792 15,472,059,036
기타영업외수익 258,623,670 294,968,886
지분법이익 29,603,087 212,341,975
Ⅵ.영업외비용 (18,204,547,740) (8,082,515,427)
금융비용 (13,478,987,124) (6,645,601,129)
기타영업외비용 (3,353,189,370) (1,436,914,298)
지분법손실 (1,372,371,246) -
Ⅶ.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31,622,111,457) 4,377,692,309
법인세혜택(비용) 1,649,762,620 (268,754,991)
Ⅷ.당기순이익(손실) (29,972,348,837) 4,108,937,318
Ⅸ.기타포괄손익 (12,043,446,329) 40,217,530,008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89,576,201) 40,047,556,629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40,191,902,868
지분법자본변동 (89,576,201) (144,346,239)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11,953,870,128) 169,973,37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11,655,211,902)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98,658,226) 169,973,379
Ⅹ.총포괄이익(손실) (42,015,795,166) 44,326,467,326
XI.주당손익    
기본및희석주당이익(손실) (538) 82

③ 별도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기타자본항목 총 계
2017.1.1(변경전 전기초) 23,072,134,500 34,357,422,669 - 4,345,808,844 - 61,775,366,013
회계정책의변경 - - 846,588,367 (3,710,269,968) - (2,863,681,601)
2017.1.1(변경후 전기초) 23,072,134,500 34,357,422,669 846,588,367 635,538,876 - 58,911,684,412
당기순이익 - - - 4,108,937,318 - 4,108,937,318
기타포괄손익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40,191,902,868 - - 40,191,902,86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169,973,379 - 169,973,379
지분법자본변동 - - (144,346,239) - - (144,346,239)
총포괄손익 - - 40,047,556,629 4,278,910,697 - 44,326,467,326
유상증자 2,555,246,500 15,930,653,990 - - - 18,485,900,490
전환권행사 538,696,500 3,261,303,500 - - - 3,800,000,000
전환권대가 - 731,780,112 - - - 731,780,112
2017.12.31(전기말) 26,166,077,500 54,281,160,271 40,894,144,996 4,914,449,573 - 126,255,832,340
2018.1.1(변경전 당기초) 26,166,077,500 54,281,160,271 40,894,144,996 4,914,449,573 - 126,255,832,340
회계정책의변경 - - (2,567,560,176) 2,519,774,717 - (47,785,459)
2018.1.1(변경후 당기초) 26,166,077,500 54,281,160,271 38,326,584,820 7,434,224,290 - 126,208,046,881
당기순손실 - - - (29,972,348,837) - (29,972,348,837)
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평가손실 - - (11,655,211,902) - - (11,655,211,902)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처분 - - (2,259,419,264) 2,259,419,264 - -
지분법자본변동 - - (89,576,201) - - (89,576,20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298,658,226) - (298,658,226)
총포괄손실 - - (14,004,207,367) (28,011,587,799) - (42,015,795,166)
전환권행사 2,109,723,500 12,333,210,500 - - - 14,442,934,000
전환권대가 - 4,740,946,547 - - - 4,740,946,547
주식선택권 - - - - 4,074,217,203 4,074,217,203
2018.12.31(당기말) 28,275,801,000 71,355,317,318 24,322,377,453 (20,577,363,509) 4,074,217,203 107,450,349,465

④ 별도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 (단위 : 원)
과 목 제43기 제42기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547,513,904) (4,700,438,760)
1. 당기순이익(손실) (29,972,348,837) 4,108,937,318
2. 비현금항목의 조정 25,002,266,336 (2,110,698,556)
감가상각비 1,536,671,058 1,531,440,880
무형자산상각비 1,591,127,226 1,748,232,970
무형자산손상차손 3,285,572,859 289,828,685
대손상각비(환입) 15,688,401 145,083,256
기타의대손상각비 (642,945,206) 1,697,546,005
재고자산감모손실 2,306,672 800,916,769
재고자산평가손실 5,156,383,747 853,099,442
퇴직급여 636,751,292 644,418,215
주식보상비용 4,213,253,063 1,010,102,325
무형자산처분손실 7,272,727 -
유형자산폐기손실 134,000 47,186,955
유형자산처분이익 - (908,090)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이익 - (14,249,186,06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실 1,878,683,21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이익 (1,412,564,997)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처분손실 2,583,512,48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처분이익 (379,907,935) -
지분법이익 (29,603,087) (212,341,975)
지분법손실 1,372,371,246 -
외화환산손실 86,758,524 539,478,208
외화환산이익 (139,823,625) (50,522,121)
배당금수익 (46,394,781) (100,364,000)
이자수익 (194,080,522) (187,299,266)
이자비용 7,130,862,598 3,113,834,259
법인세비용(혜택) (1,649,762,620) 268,754,991
3. 운전자본의 조정 2,443,299,813 (6,728,924,101)
매출채권 9,938,663,960 (7,428,285,916)
미수금 170,016,496 117,084,832
선급금 251,206,402 198,869,845
선급비용 (45,574,420) 21,587,907
재고자산 (2,243,272,515) (1,452,162,803)
매입채무 (4,693,115,444) 2,975,652,810
미지급금 (185,653,440) (42,511,137)
미지급비용 (183,129,346) (101,836,029)
기타금융부채 - (85,810,000)
예수금 1,011,761 (4,100,284)
선수금 153,407,362 222,088
선수수익 519,556 -
퇴직금의 지급 (696,585,390) (223,923,990)
사외적립자산 (24,195,169) (703,711,424)
4. 이자의 수취 6,069,128 51,677,849
5. 법인세의 환급 (26,800,344) (21,431,270)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9,553,849,563) (25,064,065,989)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52,041,232,772)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32,244,821,064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감소 - 13,17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7,00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51,755,083,956)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42,267,352,449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13,181,100,000) (2,460,000,000)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13,003,128,893 4,450,200,192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752,951 199,930,240
대여금의 증가 (809,725,058) (6,963,019,868)
대여금의 감소 5,260,693,186 2,690,310,102
보증금의 증가 (31,488,400) -
장기금융자산의 증가 - (100,000,000)
장기금융자산의 감소 - 490,000,00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700,000,000)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취득 (19,621,000,000) -
유형자산의 취득 (2,654,216,457) (1,795,659,611)
유형자산의 처분 - 909,090
무형자산의 취득 (2,148,012,498) (1,263,858,426)
무형자산의 처분 75,454,546 70,000,000
배당금의 수취 46,394,781 100,364,000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2,338,314,172 39,693,074,401
사채의 상환 - (2,100,000,000)
전환사채의 발행 39,681,209,518 12,998,862,760
교환사채의 발행 21,988,660,000 -
차입금의 증가 9,100,000,000 65,143,515,347
차입금의 상환 (27,368,202,407) (53,177,587,917)
이자지급 (1,064,594,064) (1,657,616,279)
정부보조금의 수취 1,241,125 -
유상증자 - 18,485,900,490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10,236,950,705 9,928,569,652
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9,627,807) (6,353,387)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3,351,448,883 13,429,232,618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3,558,771,781 23,351,448,883

&cr;⑤ 별도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43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처분예정일 : 2019년 3월 29일)
제42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처분확정일 : 2018년 3월 23일)
(단위 : 원)
구 분 당 기 전 기
I. 처리전결손금(이익잉여금) 20,877,363,509 (4,614,449,573)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4,614,449,573) (335,538,876)
2. 당기순손실(이익) 29,972,348,837 (4,108,937,318)
3.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298,658,226 (169,973,379)
4. 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처분이익 (2,259,419,264) -
5. 회계정책변경효과 (2,519,774,717) -
II. 결손금처리액 - -
III.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이익잉여금) 20,877,363,509 (4,614,449,573)

&cr; ⑥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사항

제 43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42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유양디앤유

&cr;1. 일반사항&cr;&cr;주식회사 유양디앤유(이하 "당사"라 함)는 1976년에 설립되어 1995년 12월에 주식을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2008년 3월 21일자로 상호를 주식회사 유양정보통신에서 주식회사 유양디앤유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사는 전자제품, 통신기기 및 통신장비의 제조와 화공약품의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당기말 현재의 자본금은 28,276백만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주 식 수(주) 지 분 율(%)
유양투자1호조합 7,368,421 13.03
기타개인주주 49,183,181 86.97
합 계 56,551,602 100.00

&cr;또한,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29일에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회계정책의 변경&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서는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범주별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방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기 중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평가를 원가법에서 지분법으로 변경하였습니다.&cr;&cr;이러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여 회계처리 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재무성과 또는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신뢰성 있고 더 목적적합한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는 비교 표시되는 전기 및 전기초 재무상태표&cr;와전기 손익계산서를 동 수정사항의 효과를 반영하여 소급 재작성하였으며, 이러한 회계정책의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재무상태표

(단위: 천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전기초
변경전 변경금액 변경후 변경전 변경금액 변경후 변경전 변경금액 변경후
1. 각항목별 조정내역
공동기업투자주식 19,621,000 (1,380,231) 18,240,769 - - - - - -
종속기업투자주식 5,204,796 (2,877,403) 2,327,393 5,204,796 (2,795,686) 2,409,110 5,204,796 (2,863,682) 2,341,114
이연법인세부채 7,848,985 (40,405) 7,808,580 10,609,486 (22,812) 10,586,674 - - -
지분법자본변동 - 612,666 612,666 - 702,242 702,242 - 846,588 846,588
이익잉여금 (15,777,072) (4,800,291) (20,577,363) 8,389,566 (3,475,116) 4,914,450 4,345,809 (3,710,270) 635,539
2. 총자산의 영향 198,409,216 (4,257,633) 194,151,583 204,685,472 (2,795,686) 201,889,786 104,834,385 (2,863,682) 101,970,703
3. 총부채의 영향 86,741,638 (40,405) 86,701,233 75,656,766 (22,812) 75,633,954 43,059,019 - 43,059,019
4. 총자본의 영향 111,667,578 (4,217,228) 107,450,350 129,028,706 (2,772,874) 126,255,832 61,775,366 (2,863,682) 58,911,684

&cr;(2)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천원)
구분 당기 전기
변경전 변경금액 변경후 변경전 변경금액 변경후
1. 각항목별 조정내역
지분법이익 - 29,603 29,603 - 212,342 212,342
지분법손실 - 1,372,371 1,372,371 - - -
법인세비용(혜택) (1,632,169) (17,593) (1,649,762) 291,567 (22,812) 268,755
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30,279,343) (1,342,768) (31,622,111) 4,165,350 212,342 4,377,692
3. 당기순이익(손실) (28,647,174) (1,325,175) (29,972,349) 3,873,784 235,154 4,108,938
4. 총포괄손익(손실) (40,601,044) (1,414,751) (42,015,794) 44,235,660 90,807 44,326,467

2.3 중요한 회계정책&cr;&cr;2.3.1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지배기업투자&cr;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당사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당사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당사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이익은 이연법인세효과를 차감한 후의 당사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지분법이익으로 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당사와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하여 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공동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cr;2.3.2.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cr;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ㆍ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 비할 의도가 있다.&cr;ㆍ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ㆍ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ㆍ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 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cr;&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ㆍ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ㆍ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ㆍ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ㆍ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cr;&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3.3 공정가치 측정 &cr;&cr;당사는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등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각후원가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cr;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3, 5, 10, 26

ㆍ 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26

ㆍ 비상장지분증권투자 - 주석 10

ㆍ 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5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cr;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cr;&cr;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cr;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 &cr;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 &cr;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과 같은 유의적인 자산과 조건부대가와 같은 유의적인 부채에대하여는 외부 평가자가 참여합니다. 이러한 외부 평가자의 선정 기준은 시장지식, 명성, 독립성 및 윤리기준의 유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

2.3.4 외화환산&cr;&cr;당사는 재무제표를 기능통화이면서 보고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최초 거래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 &cr; 당사는 디스플레이용 전원공급장치(SMPS)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유의적인 판단, 추정, 가정에 대한 공시는 주석 3을 참조바랍니다.

(1) 변동대가&cr;&cr;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당사는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cr;(2) 유의적인 금융요소&cr;

기준서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당사는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cr;

(3) 보증 의무&cr;

당사는 법의 요구에 따라 판매 시점에 결함이 존재하는 제품을 수리하는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 유형의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cr;&cr; (4) 계약 잔액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당사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당사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3.8 부분을 참조 합니다.&cr;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2.3.6 법인세&cr;&cr;(가) 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 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

(나) 이연법인세&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 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 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cr;

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 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cr;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대상기업과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3.7 퇴직급여&cr;&cr;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 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8 금융상품: 최초인식과 후속측정&cr;

금융자산은 거래당사자 일방에게 금융자산을 발생시키고 동시에 다른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을 발생시키는 모든 계약입니다.

&cr;(1) 금융자산&cr;&cr;최초인식 및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하고 있습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후속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채무상품)&cr;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채무상품)&cr;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cr;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채무상품)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cr;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cr;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 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cr;ㆍ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 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 는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 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 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cr;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 금융자산의 손상

&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cr;ㆍ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cr;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단계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당사는 매출채권의 발생일로부터 6개월을 초과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cr;

(3) 금융부채&cr;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당사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하는 계약상 의무 및 발행자에게 잠재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거래상대방과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교환하는 계약상 의무를 포함하지 않으며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되거나 결제될 수 있는 계약으로서, 변동가능한 수량의 자기지분상품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가 없는 비파생상품 또는 확정 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 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서만 결제될 파생상품은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하락시 행사가격 인하 조건이 내재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 경우 당사는 금융감독원의 질의회신 회제이-00094(신주인수권 대가의 회계처리)에 따라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최초 장부가액에서 사채부분을 차감한 잔액을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기 질의회신의 내용이 향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또는 국제회계기준해석위원회(IFRS IC)의 의견과 상이할 경우 적절한 절차를 거쳐 IASB 또는 IFRS IC의 의견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후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차입금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차입금 및 사채 주석에 언급되어 있습 니다( 주석 13 참고).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금융상품의 상계

&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3.9 자기주식&cr;&cr;당사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2.3.10 유형자산&cr;&cr;당사는 유형자산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유형자산에 대하여 아래의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 물 20 - 40년
구 축 물 20 - 40년
기계장치 10년
차량운반구 5년
기타의유형자산 5년

&cr;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cr;&cr;2.3.11 무형자산&cr;&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 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가) 연구개발비 &cr;당사는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신규개발 프로젝트는 과제선정, 시제품 제작, 설계 검증, 제품 유효성 확인, 제품 판매 등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당사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가 시제품 제작 및 핵심기술구현 이후 개발항목 선정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이전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보아 당기 비용처리 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효익의 예상 지속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에 대하여 개발기간동안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

(나) 산업재산권 등 및 회원권&cr;산업재산권 및 기타의 무형자산은 5년의 기간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편, 회원권에 대해서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하였으며 장기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

당사의 무형자산 관련 회계정책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개발비 산업재산권 기타의무형자산 회원권
내용연수 유한(5년) 유한(5년) 유한(5년) 비한정
상각방법 권리 부여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 상각대상 아님
내부창출 또는 취득 내부창출 취득 취득 취득

2.3.12 재고자산&cr;&cr;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 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총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계산되며 매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가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2.3.13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cr;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cr;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다음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cr;

ㆍ무형자산&cr;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2.3.1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금흐름표상의 현금은 이러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의미합니다.&cr;

2.3.15 충당부채&cr;&cr;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16 주식기준보상&cr;&cr;당사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기준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고 있는데 임직원에게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

(1)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주석 24 참조).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 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당기 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

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 다.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나 용역 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 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주석 19 참조).&cr;

(2)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

&cr;당사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와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부채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는 최초 부여시점에 측정 후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일에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가득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cr;

2.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당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2.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을 요구합니다.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수익'을 적용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기초 자본에서 조정된 내역은 없습니다.&cr;&cr;동 기준서의 도입에 따라 2018년 12월 31일 재무상태표 및 동일로 종료되는 기간의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당사는 미이행된 운송용역에 대하여 선수수익와 선급비용을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31일의 재무상태표는 종전의 회계처리기준과 비교해서 519천원 의 선수수익과 519천원의 선급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운송용역을 수행의무로 식별함에 따라 2018년의 손익계산서는 종전의 회계처리기준과 비교해서 매출원가는 1,062,481천원이 증가하며 판매관리비 중 운반비는 1,062,481천원 이 감소하였습니다. &cr;&cr;2018년 12월 31일 현금흐름표 및 주당이익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2.4.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cr;

당사의 사업모형에 대한 평가는 2018년 1월 1일 최초 적용일 현재 이루어졌습니다.채무상품에 대한 계약상 현금흐름이 전적으로 원금과 이자로 구성되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당사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ㆍ과거에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 비유동금융자산 (즉, 관 계기업 대출 및 임원에 대한 대출)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상 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현재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 측정(FVOCI) 채무상품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의 계약상 현금흐 름을 수취하기 위해 자산을 보유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상당한 금액 을 매각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SPPI 테스트를 통 과한 국공채 및 회사채입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비상장 및 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 됩니다. 당사는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비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전 기간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cr;동 기준서의 도입으로 인한 기초자본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합계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재분류 2,567,560 (2,567,560) -
발생손실모형에서 &cr;기대손실모형으로 변경 (47,785) - (47,785)
합 계 2,519,775 (2,567,560) (47,785)

2.4.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 대체

&cr;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측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4.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개별기준 선택

&cr;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 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4.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

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5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2.5.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 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당사는 2018년 중 별도의 TF팀을 구성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을 준비하였고, 회계법인의 도움을 받아 당사의 리스계약을 분석하여 관련 내부관리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회계처리시스템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는 제정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cr;&cr;2.5.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 특성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2.5.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 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cr;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cr;&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2.5.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관계 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2.5.5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cr;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2.5.6 2015 - 2017 연차개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당사가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주석 25),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주석 25), 민감도 분석(주석 14, 25)이 있습니다.

&cr;(1) 회계 추정 및 변경&cr;&cr;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당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ㆍ비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합니다.

&cr;ㆍ주식기준보상&cr;당사는 임직원 선택형 주식기준 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재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율 등을 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가정을 수립합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 모델은 주석24에 기술하였습니다.&cr;

ㆍ이연법인세자산 &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경영자는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 &cr;

ㆍ퇴직급여제도&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 상승율 및 사망율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cr;

ㆍ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의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차후 03월2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 당 사 항 없 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9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9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변경

(전자증권

관련 근거 신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② 생략

③ 당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생략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② 생략

③ 당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생략

변경

제12조(주주 등의 주소, 서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2조 삭제

①~③ 삭제

삭제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② 생략

③ 당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② 생략

③ 당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변경

(신설)

제15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당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신설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변경

(제12조 삭제)

제21조(의장)

① 생략

② 대표이사(사장)이 유고시에는 제34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1조(의장)

① 생략

②대표이사(사장)이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우에는 제34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변경

제29조(이사의 수)

① 생략

(신설)

제29조(이사의 수)

① 생략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 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신설

제34조(이사의 직무)

① 생략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당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제34조(이사의 직무)

① 생략

②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 등은 대표이사(사장)을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당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사장)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변경

제37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생략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1주간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신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 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제37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생략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 일 7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④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 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수정 및 신설

(상법 390조 반영)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외부감사인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외부감사인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변경

(개정 외부감사법 10조 반영)

&cr;부 칙 (2019. 3. 22 개정, 제43기 정기주주총회)

1. (시행일) 이 정관은 2019년 3월 22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 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해 당 사 항 없 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박 일 1965.11.10 사내이사 후보 없음 이사회
서 창 원 1964.04.13 사외이사 후보 없음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박 일 (현)(주)유양디앤유 &cr;대표이사 (현)(주)유양디앤유 &cr;대표이사 -
서 창 원 (현)법무법인 오늘 &cr;변호사 (현)법무법인 오늘 &cr;변호사 -

※ 기타 참고사항

해 당 사 항 없 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 영 걸 1964.12.14 -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현재)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 영 걸

(현)도원회계법인

대표이사

(현)도원회계법인

대표이사

-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지 아니한 경우>

선임 예정 감사의 수 (명)

※ 기타 참고사항

해 당 사 항 없 음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1) 주식매수선택권은 상법 및 당사의 정관에따라 회사의설립, 경영, 해외영업, 기술혁신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수있는 임직원들에게 부여하는것으로써 회사와함께 동반 성장할 수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취지라 할 수 있습니다.&cr;&cr;2) 당사 정관 주식매수선택권 관련 내용&cr;: 제10조 3 (주식매수선택권)&cr;②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는 회사의 설립과 경영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자로 한다.

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은 제8조의 주식 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주식의종류 주식수
이종흔 직원 팀장 보통주 35,000
조현태 직원 과장 보통주 10,000
김상중 직원 부장 보통주 10,000
총( 3 )명 총(55,000)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기간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신주교부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보통주 55,000주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행사가격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과 주식의 권면가액중 높은 가액.&cr;- 행사기간 : 2020.10.31 ~ 2023.10.30 (이종흔, 조현태)&cr;- 행사기간 : 2021.03.05 ~ 2024.03.04 (김상중) -
기타 조건의 개요 -부여일 이후 유상/무상증자, 주식배당, 액면분할,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주식분할 등 행사가격 및 수량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 및 관계법령에 따라 행사가격 및 수량을 조절할 수 있음.&cr;- 상법 제 542조의3 제3항 규정에 의거하여, 이후 소집되는 주주총회의에서 결의 및 승인을 받을 예정임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cr;주식수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부여가능&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56,551,602 발행주식총수의100분의15의 범위 내 기명식 보통주 8,482,740 6,767,740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cr;종류 부여&cr;주식수 행사&cr;주식수 실효&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2017년 03.24 56 보통주 1,380,000 - 60,000 6,529,823
2018년 03.23 3 보통주 340,000 - - 6,822,740
10.31 2 보통주 45,000 - - 6,777,740
2019년 03.05 1 보통주 10,000 - - 6,767,740
총( 62 )명 총(1,775,000)주 총( - )주 총(60,000)주 총(6,767,740)주

※ 2018,9년 자본금 변동에 의하여 잔여주식수가 증가되었습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 당 사 항 없 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4 ( 2 ) 4 ( 2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000,000,000원 2,000,000,000원

※ 기타 참고사항

해 당 사 항 없 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00,000,000원 100,000,000원

※ 기타 참고사항

해 당 사 항 없 음

※ 이 자료는 당사의 제43기(2018.1.1-.12.31)정기주주총회 소집의 통지와 관련된 자료입니다.&cr;※ 이 자료 중 제43기 재무에 관한 사항은 외부 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에서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신고 *

주주총회분산프로그램 도입 이후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하기 위하여 검토하였으나,주주총회장소 및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진 일정상 2019년 3월 29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