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3월 12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크라운제과 | |
| 대 표 이 사 : | 장 완 수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2길 3 (남영동) | |
| (전 화) 02-791-9133 | ||
| (홈페이지)http://www.crown.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이사 | (성 명) 서 상 채 |
| (전 화) 02-791-9127 | ||
&cr;
| (제2기 정기)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cr;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 규정에 의거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19년 3월 29일(금) 오전 10:00
2. 장 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2길3 (남영동) 본사 락음홀 (지하2층)
3. 회의 목적사항
1)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 제도 운영 실태 보고
2)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2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포함)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4 의거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하나은행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 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2)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19년 3월 19일 ~ 2019년 3월 28일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 &cr;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3)행사방법 :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및 위임장 수여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은행 개인용도제한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 범용 공인인증서
4)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cr;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이인식&cr;(출석률: 100%) | 황이석&cr;(출석률: 90%) | 송호근&cr;(출석률: 0%) | |||
| 찬 반 여 부 | |||||
| 1 | 2018.02.08 | *2017년 부실채권 대손 처리의 건&cr;*2017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cr;*이사 후보 추천의 건&cr;*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cr;*제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cr;*현금배당 결정의 건&cr;*회사채 발행의 건 | 찬성 | - | 불참 |
| 2 | 2018.03.23 | *이사 등의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
| 3 | 2018.04.27 | *신한은행 차입 연장의 건 | 찬성 | 불참 | - |
| 4 | 2018.05.24 | *KDB산업은행 신규 차입의 건 | 찬성 | 찬성 | - |
| 5 | 2018.06.22 | *KDB산업은행 차입 연장의 건 | 찬성 | 찬성 | - |
| 6 | 2018.07.20 | *우리은행 L/C 연장의 건 | 찬성 | 찬성 | - |
| 7 | 2018.09.19 | *국민은행 차입 연장의 건&cr;*KEB하나은행 차입연장의 건&cr;*임원보수규정 개정의 건 | 찬성 | 찬성 | - |
| 8 | 2018.10.26 | *신한은행 차입 연장의 건 | 찬성 | 찬성 | - |
| 9 | 2018.11.23 | *회사채 발행의 건 | 찬성 | 찬성 | - |
| 10 | 2018.12.21 | *우리은행 차입 연장의 건&cr;*농협은행 차입 연장의 건&cr;*계열사간 거래 및 이사등의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
| 1 | 2019.02.14 | *2018년 부실채권 대손처리의 건&cr;*2018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cr;*제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의 건&cr;*현금배당 결정의 건&cr;*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cr;*계열사간 거래 및 이사 등의 자기거래 승인의 건&cr;*업무 위탁 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 |
*송호근, 황이석 사외이사의 참석율은 임기內 참석율임.&cr;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cr;이사 | 3 | 5,000,000,000 | 60,750,000 | 20,250,000 | - |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업무위탁계약 외 | (주)크라운해태홀딩스&cr;(최대주주) | 2018.01.01~&cr; 2018.12.31 | 98 | 2.98% |
| 물품공급계약 외 | (주)두라푸드&cr;(특수관계자) | 2018.01.01~&cr; 2018.12.31 | 79 | 2.41% |
※ 비율은 2017년도 별도 재무제표상의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입니다.
(1) 산업의 특성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이자 다양한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산업으로,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비교적 높지 않습니다. 주 원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환율변동 및 국제 원재료 가격변화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과산업은 최근 제품의 고급화, 고부가가치화, 기능성 강화 및 안전성 강화에 의한 수익성 향상을 추구하고 있으며 고객 기호에 맞는 신제품의 개발 및 웰빙제품의 생산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cr;&cr;(2) 산업의 성장성 : 국내외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하에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게다가 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 강화, 글로벌 브랜드의 증가, 주 소비계층인 저 연령층 인구의 감소 등 제과 업계의 성장을 둔화시키는 요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소비성향 변화에 적합한 웰빙제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등으로 고부가가치산업으로의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3) 경기 변동의 특성 : 소비재 산업으로서 다른 산업에 비하여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소비위축은 제과산업의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소비자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른 웰빙트랜드의 확산과 계절적 요인에 의한 수요의 변화,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단축 등 경기 외적인 특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소비자 기호에 맞춘 웰빙제품과 건강기능식품 출시 및 품질개선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cr;&cr;(4) 경쟁 요소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중소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를 비롯한 해태제과, 오리온, 롯데제과 등 메이저 4사에 의한 시장 점유가 절대적입니다. 최근 들어 대형 할인점 중심의 유통구조와 외국 브랜드의 증가, 외식산업의 성장, 웰빙 트랜드의 확대 및 중소제과업체의 성장 등으로 경쟁체제는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cr;&cr;(5) 자원 조달상의 특성 : 제과류는 대부분 농산물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가공 생산하는 2차 산업이기 때문에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이 없이는 생산 활동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수입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국제환율 및 세계곡물가격의 변동은 기업 경영 및 수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cr;&cr;(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식품산업으로서 식품위생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법령, 수입 원재료의 수입에 관한 법령, 공정거래 관련 법령, 제조물책임법 등 광범위한 법령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환경과식품 위생 및 안전성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정부 규제 및 시민단체들의 감시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대형 할인점 등에 대한 매출의존도 증가와 글로벌 브랜드의 시장 진입, 업체간 경 쟁 심화에 따른 판매비의 증가 등으로 영업환경이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cr;당사는 기존 제품의 품질 업그레이드 및 웰빙트랜드에 부합하는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한 매출 증가와 비용 절감 등 경영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로 제과전문기업으로서의 성장을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cr;&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당사는 식품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2) 시장의 특성&cr; 대형 할인점 등 유통채널의 변화와 소비자 구매패턴의 다양화 등으로 주요 소비계층이 유년층에서 주부 및 청소년, 20대 등 청장년층으로 확대되었으며, 웰빙 제품의 개발 및 출시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회사는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cr;
(4) 조직도&cr;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 → 1.사업의 개요 → 나.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
- 재무상태표&cr;
| 재 무 상 태 표 | |
| 제 2(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당) 기 | 제 1(전)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103,300,917,028 | 105,653,473,58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7,828,585,397 | 2,273,351,452 |
| 단기금융예치금 | 25,000,000 | 45,000,0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7,281,750,637 | 73,319,230,409 |
| 유동기타비금융자산 | 1,485,711,378 | 1,710,221,336 |
| 재고자산 | 26,679,869,616 | 28,305,670,386 |
| 비유동자산 | 229,056,725,491 | 223,020,767,931 |
| 장기금융예치금 | 20,000,000 | - |
| 비유동기타채권 | 4,893,572,157 | 4,953,405,926 |
| 유형자산 | 210,717,088,782 | 204,488,313,187 |
| 무형자산 | 793,381,775 | 843,063,500 |
| 투자부동산 | 12,632,682,777 | 12,735,985,318 |
| 자산총계 | 332,357,642,519 | 328,674,241,514 |
| 부채 | ||
| 유동부채 | 128,533,940,159 | 120,612,305,454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43,767,983,003 | 61,721,437,357 |
| 단기차입금 | 18,000,000,000 | 25,800,000,000 |
| 유동기타비금융부채 | 3,653,751,633 | 3,627,834,203 |
| 미지급법인세 | 4,225,505,197 | 1,067,680,981 |
| 충당부채 | 8,929,692,325 | 8,395,964,898 |
| 유동성사채 | 49,957,008,001 | 19,999,388,015 |
| 비유동부채 | 75,953,096,558 | 87,275,989,571 |
| 비유동기타채무 | 501,713,723 | 629,827,585 |
| 사채 | 39,826,960,108 | 49,878,642,350 |
| 확정급여부채 | 33,256,697,333 | 31,604,348,904 |
| 비유동기타비금융부채 | 1,149,117,825 | 824,885,842 |
| 이연법인세부채 | 1,218,607,569 | 4,338,284,890 |
| 부채총계 | 204,487,036,717 | 207,888,295,025 |
| 자본 | ||
| 자본금 | 2,659,482,000 | 2,659,482,000 |
| 자본잉여금 | 106,637,785,329 | 106,637,785,329 |
| 자기주식 | (183,900,750) | (183,900,750) |
| 이익잉여금 | 18,757,239,223 | 11,672,579,910 |
| 자본총계 | 127,870,605,802 | 120,785,946,489 |
| 자본과부채총계 | 332,357,642,519 | 328,674,241,514 |
&cr;&cr; - 포괄손익계산서&cr;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전) 기 2017년 3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당) 기 | 제 1(전) 기 |
|---|---|---|
| 매출액 | 388,532,243,284 | 320,919,738,323 |
| 매출원가 | (246,479,351,543) | (203,589,725,557) |
| 매출총이익 | 142,052,891,741 | 117,330,012,766 |
| 판매비와관리비 | (114,745,177,586) | (95,425,000,016) |
| 대손상각비 | (7,159,103,012) | (768,901,564) |
| 영업이익 | 20,148,611,143 | 21,136,111,186 |
| 기타영업외수익 | 1,405,985,462 | 1,110,774,204 |
| 기타영업외비용 | (1,161,298,443) | (1,780,615,397) |
| 금융수익 | 86,502,619 | 66,834,682 |
| 금융비용 | ( 4,241,803,885) | (2,652,267,057)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6,237,996,896 | 17,880,837,618 |
| 법인세비용 | (3,056,292,590) | (4,213,568,762) |
| 당기순이익 | 13,181,704,306 | 13,667,268,856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198,942,457 | (1,994,688,946)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98,942,457 | (1,994,688,946)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총포괄이익 | 13,380,646,763 | 11,672,579,910 |
| 주당이익 | ||
| 보통주 기본주당이익 | 992 | 1,028 |
| 우선주 기본주당이익 | 994 | 1,030 |
&cr; - 자본변동표&cr;
| 자 본 변 동 표 | |
| 제 2(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전) 기 2017년 3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자기주식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7.3.1 (당기초) | 2,659,482,000 | 106,639,785,329 | - | - | 109,299,267,329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효과 | - | - | - | - | - |
| 당기순이익 | - | - | - | 13,667,268,856 | 13,667,268,856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1,994,688,946) | (1,994,688,946) |
| 총포괄손익 | - | - | - | 11,672,579,910 | 11,672,579,910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 |||||
| 자기주식 취득 | - | - | (183,900,750) | - | (183,900,750) |
| 주식발행비용 | - | (2,000,000) | - | - | (2,000,000) |
| 2017.12.31 (당기말) | 2,659,482,000 | 106,637,785,329 | (183,900,750) | 11,672,579,910 | 120,785,946,489 |
| 2018.1.1 (당기초) | 2,659,482,000 | 106,637,785,329 | (183,900,750) | 11,672,579,910 | 120,785,946,489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효과 | (2,972,164,572) | (2,972,164,572) | |||
| 수정 후 재작성된 금액 | 8,700,415,338 | 117,813,781,917 | |||
| 당기순이익 | - | - | - | 13,181,704,306 | 13,181,704,306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198,942,457 | 198,942,457 |
| 총포괄손익 | - | - | - | 13,380,646,763 | 13,380,646,763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 |||||
| 연차배당 | - | - | - | (3,323,822,878) | (3,323,822,878) |
| 2018. 12.31 (당기말) | 2,659,482,000 | 106,637,785,329 | (183,900,750) | 18,757,239,223 | 127,870,605,802 |
&cr; - 현금흐름표&cr;
| 현 금 흐 름 표 | |
| 제 2(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전) 기 2017년 3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당) 기 | 제 1(전) 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6,284,909,759 | 43,410,607,547 |
| 당기순이익 | 13,181,704,306 | 13,667,268,856 |
| 당기순이익 조정 | 30,376,085,107 | 20,153,236,483 |
| 퇴직급여 | 6,348,060,386 | 4,893,240,422 |
| 감가상각비 | 9,623,795,129 | 7,651,279,047 |
| 임대자산감가상각비 | 103,781,571 | 86,484,644 |
| 무형자산상각비 | 149,689,999 | 117,067,654 |
| 대손상각비 | 7,159,103,012 | 768,901,564 |
| 외화환산손실 | 12,727,910 | 354,915,355 |
| 유형자산처분손실 | - | 3,431,259 |
| 이자비용 | 4,241,803,885 | 2,652,267,057 |
| 법인세비용 | 3,056,292,590 | 4,213,568,762 |
| 이자수익 | (86,502,619) | (66,834,682) |
| 외화환산이익 | (135,008,084) | (15) |
| 유형자산처분이익 | (97,658,672) | (518,849,654) |
|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 | (2,234,930)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14,198,621,984) | 12,249,520,128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1,625,800,770 | (940,575,549)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5,632,061,869 | (3,602,560,823) |
|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 (977,285,301) | 30,834,923 |
| 유동기타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 | 232,408,496 | 295,353,326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12,018,827,462) | 12,068,972,122 |
|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 (5,109,778,258) | 6,898,310,794 |
| 유동기타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303,983) | 3,041,249,046 |
| 충당부채의 증가(감소) | 533,727,427 | 48,745,806 |
| 퇴직금의 지급 | (4,358,493,430) | (4,240,736,310) |
| 관계사 전출입액 | (25,765,466) | (16,108,470) |
|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 (56,398,629) | (1,268,086,621) |
| 비유동기타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324,231,983 | (65,878,116) |
| 법인세의 납부 | (3,074,257,670) | (2,659,417,92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6,642,905,230) | (12,568,980,070)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575,598,276 | 872,150,761 |
| 금융예치금의 회수 | 45,000,000 | - |
| 이자의 수취 | 6,771,100 | 5,141,515 |
| 보증금의 회수 | 250,000,000 | 125,000,0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3,999,960 | 3,333,30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11,666,750 | - |
| 유형자산의 처분 | 258,160,466 | 735,412,532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 | 3,263,414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7,218,503,506) | (13,441,130,831) |
| 금융예치금의 증가 | 45,000,000 | - |
| 보증금의 증가 | 130,000,000 | 200,000,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16,943,495,232 | 13,065,440,400 |
| 무형자산의 취득 | 100,008,274 | 175,690,431 |
| 재무활동현금흐름 | 5,914,305,613 | (32,462,273,748)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12,351,560,000 | 98,500,000,00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72,500,000,000 | 98,500,000,000 |
| 수입보증금의 증가 | 55,000,000 | - |
| 사채의 발행 | 39,796,560,000 | -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06,437,254,387) | (130,962,273,748) |
| 이자의 지급 | 2,733,431,509 | 2,576,372,998 |
| 배당금의 지급 | 3,323,822,878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80,300,000,000 | 128,200,000,000 |
| 주식발행비용 | - | 2,000,00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183,900,750 |
| 유동성사채의 상환 | 20,000,000,000 | - |
| 수입보증금의 감소 | 80,000,000 |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076,197) | (3,426,067)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5,555,233,945 | (1,624,072,338)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2,273,351,452 | 3,897,423,790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7,828,585,397 | 2,273,351,452 |
&cr;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cr;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 |
| 제 2(당) 기(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9일 | |
| 제 1(전) 기(2017년 3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3일 | |
|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당)기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9일) |
제 1(전)기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3일)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18,424,856,935 | 11,672,579,910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효과 | (2,972,164,572) | -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8,016,374,744 | - |
| 당기순이익 | 13,181,704,306 | 13,667,268,856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98,942,457 | (1,994,688,946) |
| Ⅱ.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 | - |
|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 (3,656,205,166) | (3,656,205,166) |
| 1.이익준비금 | 332,382,288 | 332,382,288 |
| 2.배당금&cr; 주당배당액(액면배당률)&cr; 당기: 보통주 250원(125%)&cr; 우선주 252원(126%)&cr; 전기: 보통주 250원(125%)&cr; 우선주 252원(126%) | 3,323,822,878 | 3,323,822,878 |
| 3.임의적립금 적립 | - | - |
|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4,768,651,769 | 8,016,374,744 |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cr; - 재 무제표 주석&cr;
| 제 2(당) 기 2018년 0 12월 31일 현재 |
| 제 1(전) 기 2017년 0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
1. 당사의 개요&cr;주식회사 크라운제과(이하 '당사')는 2017년 3월 1일을 분할기일로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구, 주식회사 크라운제과)에서 인적분할되어 과자류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신규 설립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본점을, 대전광역시 및 충청북도 진천군과 충청남도 아산시에 제조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 4월 11일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주권을 재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그 특수관계자(보통주 지분율 64.24%, 우선주 지분율 6.70%)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제1항 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측정기준
당사의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인 동시에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추정치에 대한 기본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17: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 주석18: 우발부채&cr;- 주석19: 충당부채&cr;
(4) 재무제표의 발행승인일&cr;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14 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9 일 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영업부문
당사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는 단일의 보고부문을 가지고 있습니다.&cr; &cr; (2)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cr; (3)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cr;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cr;&cr;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
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당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 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cr;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구분 | 후속측정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측정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5)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cr;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 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1)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할인율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입니다.&cr;&cr;2)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
3)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대신에 손상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cr;매출채권및기타채권과 관련된 손상손실은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표시합니다.
(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공기구비품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계정과목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20 ~ 40 년 |
| 구축물 | 20 ~ 40 년 |
| 기계장치 | 15 년 |
| 차량운반구 | 5 년 |
| 공기구비품 | 5 년 |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 고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매 회계연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7)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이용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계정과목 | 추정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10 년 |
| 사용수익기부자산 | 20 년 |
| 기타의무형자산 | 5 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후속지출&cr;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cr;(8)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 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측정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20∼40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9) 비금융자산의 손상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및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10)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① 금융리스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서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 동안 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당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② 운용리스
운용리스하의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12)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으며,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충 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14) 외화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5)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수익&cr;① 수행의무의 식별&cr;당사는 고객에게 재화 판매, 부동산임대용역, 위탁판매용역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과의 계약에서 (1) 재화 판매, (2) 임대용역 제공 등으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당사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② 변동대가_ 장려금 및 판매촉진비&cr;당사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판매촉진비 중 일부를 판매비와 관리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시 쿠폰이나 상품권을 포함한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가 고객이 기업에 이전하는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대가는 수익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 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17)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 &cr;
(18)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 가능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19)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20) 회계정책의 변경&cr;&cr;제ㆍ개정된 기준서 및 해석서의 내용 및 동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적용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아래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부채의 분류와 측정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의 기존 요건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수취채권과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기존 분류를 삭제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부채와 파생금융상품(위험회피수단으로 사용되는 파생상품을 포함)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에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금융자산 분류와 측정에 대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cr;&cr;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
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당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 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cr;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구분 | 후속측정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측정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2018년 1월 1일의 당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측정 범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측정 범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기업회계기준서&cr;제1039호에 따른 분류 |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 따른 분류 | 기업회계기준서&cr;제1039호에 따른 &cr;장부금액 |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 따른&cr;장부금액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937 | 1,937 |
| 단기금융기관예치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45 | 45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81,532 | 81,532 |
| 합 계 | 83,514 | 83,514 | ||
| <금융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58,437 | 58,437 |
| 단기차입금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21,800 | 21,800 |
| 사채(유동성포함)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69,824 | 69,824 |
| 합 계 | 150,061 | 150,061 | ||
&cr;②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리스채권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cr;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 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1)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할인율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입니다.&cr;&cr;2)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
3)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대신에 손상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cr;매출채권및기타채권과 관련된 손상손실은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표시합니다. &cr;
4) 새로운 손상 모형의 영향&cr; 당 사의 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요구사항을 적용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단위: 백만원) | |
| 조정내역 | 금액 |
| 기초 이익잉여금(기준서 제1039호의 적용) | 11,673 |
| 기준서 제 1109호 도입으로 인한 잉여금 조정 | |
| 매출채권 의 손실충당금 증가 (주석 6,22) | (2,972) |
| 기초 이익잉여금(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 8,701 |
③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아래의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cr;- 당사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자산의 장부금액 차이를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표시된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2017년에 표시된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표시된 정보와 비교가능하지 않습니다.
- 다음과 같은 사항은 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이루어졌습니다.&cr;ㆍ금융자산 분류를 위한 사업모형의 결정&cr;ㆍ특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 선택 및 이전 지정의 철회&cr;ㆍ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 지정 선택&cr;-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당사는 최초 인식 후에 해당 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과거 보고기간에 대해서도 소급하여 적용하되, 2017년 1월 1일 현재 완료된 계약 등에 대해서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였습니다.&cr;
2017년 12월 31일자로 종료되는 포괄손익계산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동일자로 종료되는 재무상태표 및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cr;<2017년 기말 포괄손익계산서>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공시금액 | 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cr;반영전 금액 |
| 매출액 | 320,920 | 23,373 | 344,293 |
| 매출원가 | 203,590 | - | 203,590 |
| 매출총이익 | 117,330 | 23,373 | 140,703 |
| 판매비와관리비 | 96,194 | 23,373 | 119,567 |
| 영업이익 | 21,136 | - | 21,136 |
| 당기순이익 | 13,667 | - | 13,667 |
| 총포괄이익 | 11,673 | - | 11,673 |
당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재화와 용역과 관련된 유의적인 신규 회계정책의 내용과 변경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하에서는 고객에게 지급하는 다양한 장려금을 판매비와관리비로 인식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가 고객이 기업에 이전하는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대가는 수익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당사는 해당 장려금을 매출액에서 차감하였습니다.
(22)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
&cr;당사는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평가를 아직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당사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 일의 당사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당사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할지 등 최초 적용 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cr;
리스이용자로서 당사는 다음 중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완전소급법
-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cr;
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 계약에 일관되게 선택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 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아직 그 적용방법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cr;&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21일 내에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기타 참고사항&cr;상기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상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8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cr;의 종류는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cr;&cr;&cr;&cr;제10조(명의개서 대리인)&cr;①~② 변경없음&cr;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cr; 제11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cr;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0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 하여야 한다.&cr;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cr;④ 전 각항의 서류제출을 태만히 함으로서 발생되는 모든 손해에 대하여 이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cr;&cr;제12조(주주명부 등의 폐쇄 및 기준일)&cr;①~② 변경없음&cr;③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한 후 3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cr;&cr; <신설>&cr;&cr;&cr;&cr;&cr;&cr;&cr;&cr;&cr;&cr;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cr;&cr;제16조(소집시기)&cr;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cr;&cr;제20조(의장)&cr;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한다.&cr; 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제31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cr;&cr;&cr;&cr;&cr;&cr;제26조(이사 및 감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6명 이내로 한다.&cr;&cr;&cr;② 이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 2명 이내로 한다. 그 중 1명 이상은 상근으로 하여야 한다.&cr; <신설>&cr;&cr;&cr;&cr;&cr;&cr;&cr;&cr;&cr;&cr;제34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cr;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cr;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의개최시간 24시간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신설>&cr;&cr;&cr;&cr;&cr;&cr;&cr;&cr;제35조(이사회의 결의방법)①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cr; ② 이사회의 의장은 제34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cr;&cr;&cr;&cr;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 하지 못한다.&cr;④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통신 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cr;&cr;제10조(명의개서 대리인)&cr;①~② <좌동>&cr;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cr;&cr;&cr; 제11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cr;<삭제>&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제12조(주주명부 등의 폐쇄 및 기준일)&cr;①~② <좌동>&cr;③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한 후 3개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cr;&cr; 제14조의 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cr;&cr;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cr;&cr;&cr;제16조(소집시기)&cr;① <좌동>&cr;&cr;&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cr;&cr;제20조(의장)&cr;① <좌동>&cr;&cr; 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우에는 제31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cr;&cr;제26조(이사 및 감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6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 총 수의 4분의1 이상으로 한다.&cr;② <좌동>&cr;&cr;&cr;&cr; ③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cr;&cr;제34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cr;① <좌동>&cr;&cr;&cr;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cr;&cr;&cr;&cr;&cr;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개최시간 24시간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cr;&cr;제35조(이사회의 결의방법)① <좌동>&cr;&cr;&cr; ②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34조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cr;③ <좌동>&cr;&cr;&cr;&cr;④ <좌동>&cr;&cr;&cr;&cr;&cr;&cr;&cr;&cr;&cr; <부 칙>&cr;(시행일)&cr;이 정관은 제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19년 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0조, 제11조, 제14조의2 및 제15조의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주식 등의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 신설 (상장회사 의무)&cr;&cr;&cr;&cr;&cr;&cr;&cr;&cr;&cr;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cr;&cr;&cr;&cr;&cr;&cr;&cr;&cr;&cr;주식 등이 전자등록 될 경우 제반신고가 불필요하여 관련 내용 삭제&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 수정&cr;&cr;&cr;&cr;&cr;&cr;&cr;&cr;전자증권제도에 따른 근거 신설&cr;&cr;&cr;&cr;&cr;&cr;&cr;&cr;&cr;조문 삭제에 따른 준용규정 변경&cr;&cr;&cr;&cr;&cr;&cr;&cr;&cr;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 수정&cr;&cr;&cr;&cr;&cr;&cr;&cr;유고시 주주총회에서 정하는 것으로 원칙 변경&cr;&cr;&cr;&cr;&cr;&cr;&cr;&cr;사외이사의 수 명시&cr;&cr;&cr;&cr;&cr;&cr;&cr;&cr;사외이사 결원시 상법상 예외규정 적용을 위해 문구 조정&cr;&cr;&cr;&cr;&cr;&cr;&cr;&cr;&cr;&cr;&cr;&cr;&cr;상법제390조 반영&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이사회 소집을 각 이사가 할 수 있음에 따라 의장 선임방법 변경&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부칙신설 |
※ 기타 참고사항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6 ( 2 ) | 6 ( 2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5,000,000,000 | 5,0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당기 이사의 보수한도는 주주총회의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 당기는 2019년 요청금액임.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0,000,000 | 2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당기 이사의 보수한도는 주주총회의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 당기는 2019년 요청금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