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식회사케이이씨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03 월 12 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케이이씨
대 표 이 사 : 황 창 섭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10길 5
(전 화) 02) 2025-5000
(홈페이지)http://www.kec.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대표이사 (성 명) 황 창 섭
(전 화) 02) 2025-50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13기 정기)

당사는 정관 제16조 규정에 따라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27일 (목) 오전 09시 00분

&cr;2. 장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2길 70 THE-K HOTEL 금강A홀

&cr;3. 회의의 목적 사항

가. 보고 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외부감사인 선임보고

나. 부의 안건

제 1 호 의안 : 제13기 (2018. 1. 1 ~ 2018. 12. 31) &cr;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 2 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 3 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1명)

제 4 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상근감사 1명)&cr; 제 5 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제 6 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본.지점 및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 및 정보통신망에 게재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예탁결제원의 의결권행사(섀도우보팅)제도가 2018년 1월 1일부터 폐지됨에 따라 금번 주주총회부터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 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 &cr;

6.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cr;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 하기로 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v.miraeassetdaewoo.co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19년 3월 15일 ~ 2019년 3월 26일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cr;7.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 신분증

&cr;8. 기타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cr;

2019년 03월 12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10길 5

주 식 회 사 케 이 이 씨

대 표 이 사 황 창 섭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명희&cr;(출석률: 6%)
찬 반 여 부
1 2018.01.19 ◎ 산업은행 운영자금 대출의 건 가결 -
2 2018.01.19 ◎ 산업은행 무역어음 대출의 건 가결 -
3 2018.02.12 ◎ 신한은행 사모사채발행의 건 가결 -
4 2018.03.06 ◎ 제12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제1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
5 2018.03.06 ◎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가결 -
6 2018.03.29 ◎ 신한은행 전자방식외담대 기간연장의 건 가결 -
7 2018.03.30 ◎ 제12기 정기주주총회 승인의 건 가결 찬성
8 2018.06.01 ◎ 신한은행 매입외환(OA) 한도 재약정의 건 가결 -
9 2018.06.25 ◎ 산업은행 운영자금 대출의 건 가결 -
10 2018.07.18 ◎ 산업은행 여신한도약정의 건 가결 -
11 2018.09.07 ◎ (주)티에스피 운영자금 40억원 차입에 대한 입보의 건 가결 -
12 2018.09.17 ◎ 신한은행 전자방식외담대 기간연장의 건 가결 -
13 2018.10.08 ◎ 국민은행 수출환어음매입 약정의 건 가결 -
14 2018.10.25 ◎ 해외관계사 차입금 연대보증의 건 가결 -
15 2018.11.30 ◎ 신한은행 일발자금대출 한도약정의 건 가결 -
16 2018.11.30 ◎ 신한은행 매입외환(OA) 한도 재약정의 건 가결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1,500,000,000 24,000,000 24,000,000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지급보증 한국전자홀딩스&cr;(최대주주) 2017-03-02 ~ 2018-01-19 84 4.1
2017-07-18 ~ 2018-01-19 60 2.9
2018-01-19 ~ 2020-01-20 84 4.1
2018-01-19 ~ 2020-01-20 24 1.2
2017-09-19 ~ 2018-09-19 60 2.9
2017-07-21 ~ 2018-07-21 36 1.7
2017-11-30 ~ 2018-11-30 312 15.1
2017-07-18 ~ 2018-07-18 24 1.2
2017-07-18 ~ 2018-07-18 53 2.6
2017-12-01 ~ 2018-06-01 535 25.9
2017-02-13 ~ 2018-02-11 48 2.3
2017-02-13 ~ 2018-02-11 53 2.6
2018-02-12 ~ 2019-02-11 48 2.3
2018-02-12 ~ 2019-02-11 53 2.6
2017-09-19 ~ 2018-06-25 60 2.9
2017-07-21 ~ 2018-06-25 36 1.7
2017-11-30 ~ 2018-06-25 312 15.1
2018-06-25 ~ 2019-06-25 408 19.7
2018-06-01 ~ 2018-12-01 535 25.9
2018-07-18 ~ 2019-07-18 24 1.2
2018-07-18 ~ 2019-07-18 53 2.6
2018-10-24 ~ 2019-10-24 42 2.0
전환사채취득(*1) 2015-06-09 ~ 2020-06-09 40 1.9
대여금 KEC THAILAND CO., LTD.&cr;(종속회사) 2017-04-25 ~ 2018-04-25 34 1.6
2018-04-25 ~ 2019-04-25 34 1.6
2017-11-21 ~ 2018-11-21 45 2.2
2018-11-21 ~ 2019-11-20 45 2.2
지급보증 WUXI KEC SEMICONDUCTOR CO. LTD.&cr;(종속회사) 2018-11-14 ~ 2020-11-14 57 2.8
㈜티에스피&cr;(최대주주의 계열회사) 2017-09-27 ~ 2018-09-27 48 2.3
2018-09-27 ~ 2019-09-27 48 2.3

※ 상기 내용은 당사의 별도기준 2018년 매출액(약 2,067억원) 대비 1% 이상의 재산상 거래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또한 거래기간은 거래의 유효기간 기준으로 작성하여 당기 중 지급보증에 해당되는 거래(연장 포함)는 모두 포함하여 작성하였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1) 최대주주인 한국전자홀딩스가 2015년에 KEC의 전환사채 90억을 취득하였고, 2017년에 50억 전환권행사를 하여 현재 40억 잔액이 있습니다.&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한국전자홀딩스&cr;(최대주주) 지급보증 및 용역비 등 2018.01.01~2018.12.31 3,101 150.0
KEC THAILAND CO., LTD.&cr;(종속회사) 매출/매입거래 등 2018.01.01~2018.12.31 469 22.7
WUXI KEC SEMICONDUCTOR CO. LTD.&cr;(종속회사) 매출/매입거래 등 2018.01.01~2018.12.31 532 25.7
한국전자판매 주식회사&cr;(최대주주의 종속회사) 매출/매입거래 2018.01.01~2018.12.31 268 13.0
KEC HK CORP., LTD.&cr;(최대주주의 종속회사) 매출/매입거래 2018.01.01~2018.12.31 1,060 51.3
KEC JAPAN CO. LTD.&cr;(최대주주의 종속회사) 매출/매입거래 2018.01.01~2018.12.31 128 6.2
㈜티에스피&cr;(최대주주의 계열회사) 매출/매입거래 등 2018.01.01~2018.12.31 111 5.4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 반도체 산업은 고도의 기술, 지식 및 노동이 복합적으로 집약된 산업으로서 국가산업의 중추산업이며 타 산업에 비해 지식ㆍ기술 집약도가 높은 산업입니다. 특히 컴퓨터, 정보통신,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 및 기술이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반도체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산업은 최첨단의 고부가가치 장치산업으로 기술혁신이 급속히 진행중에 있으며, 동일세대 제품 내에서도 품질향상 및 제조원가 절감을 위한 기술개발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cr;(2) 산업의 성장성

- Gartner사에 따르면 2018년 전체 반도체 시장은 지난해 대비 13.4% 증가한 4,767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2016년 하반기 탄력을 받은 메모리분야의 시장호조가 2018년까지 지속되며, 전체 반도체 성장을 견인 한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2019년 반도체 시장은 2018년 대비 2.6% 성장한 4,889억달러를 예상하였습니다. 이는 2018년까지 2년간 서버ㆍ스마트폰向 수요 증가로 호황을 기록했으나, 2018년 하반기 시작된 공급 증가와 메모리 수요 정체 등으로 2019년 성장이 둔화세에 접어들 것이라 예상하였습니다. 반면, 당사의 주력 시장인 비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전년대비 3.9% 성장한 2,557억 달러로 5GㆍAIㆍIoTㆍ무인차 등 신시장 성장에 따른 수요 확대로 성장을 예상하였습니다.&cr;또한, 세계 반도체 무역협회 (WSTS, 2019년2월)의 전망에 따르면 당사의 주력 시장인 Bipolar SSTR의 경우 2017년 19.6억 달러 대비 2018년은 21.1억 달러로 7.1%의 성장을 기록하였고, 2019년 역시 21.7억 달러로 2.7%의 성장이 예측되고, 새로운 분야의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 세계 반도체 시장은 국내·외적인 경기변동의 일반적 영향을 받으며 경기순환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반복해 왔으며 제품수명주기가 매우 짧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연중 소비시즌의 변화와 계절적 요인에 의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r;한편, 반도체 소비 시장인 전자제품 업계는 자동차 기기 및 스마트 폰의 꾸준한 성장으로 센서, 로직, 아날로그, LCD 드라이버 IC, 메모리, CIS, 지문인식 생산등이 반도체 성장의 대 부문을 차지 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반도체 업체 간 합종연횡(合從連橫)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또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M&A를 통한 규모의 효율성 확보 하고 있으며, 일본계 Discrete 반도체의 대표격인 르네사스社와 도시바社 등의 많은 기업들이 반도체 사업 중 비채산 부문을 포기하는 등 시장의 변화가 한치 앞을 예견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 반도체의 소비시장은 국내외 정보통신기기 및 가전제품 시장이며, 이 시장의 특징은 세트의 경박단소화, 모바일화, 디지털화 등으로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는 반도체의 개발 및 제조 능력이 생존을 위한 핵심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cr;(4) 국내외 시장여건

- 최근 산업은 물론 생활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자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자부품은 기술수준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부품 수요도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태블릿PC, 스마트폰, 노트북, IPTV 등 고성능 전자기기는 글로벌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전자부품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제품의 구성은 급격한 디지털 컨버전스화, 특히 스마트폰 집약화로 인하여, 모바일 시장 대응에 적응하지 못하는 제조사는 성장이 급격히 정체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당사의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폰 시리즈, LG전자 G 시리즈 등에 계속 주력 제품들이 채택되고 있어 미래 전망은 밝다 하겠습니다.&cr;- 새로운 성장시장으로 자동차 시장의 전자 부품화 가속에 따른 새로운 반도체의 수요가 창출되고 있으며, 전기 및 수소연료 자동차의 확대에 따라 저전력 부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도 고성능 전자부품의 존재감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른 태양광, LED 관련분야, 전기자동차, 스마트그리드, 로봇산업, 차세대 통신 인프라, 사물인터넷, 의료 및 헬스케어 등은 전자부품 수요의 중장기적인 성장분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당사에도 이러한 중장기적인 성장을 대비 하여 전기자동차 사용한 가능한 품질인증 승인을 강화하고, 이에 따른 자동차용 전자 부품 시장을 확대 전개 하고 있습니다..

&cr;(5) 회사의 경쟁우위요소

- 당사는 경박단소화 되는 세트의 특성에 맞는 초소형 Package 개발, 모바일화 및 디지털화의 요구에 부응한 저소비전력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인 MOS, IGBT, POWER 모듈 제품군은 제품력, 생산력, Marketing 강화를 통하여 고객으로부터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면서 지속적으로 매출이 신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년간 축적된 초소형 개별반도체의 설계 및 제조기술과 Brand Value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분야인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향 시장 대응에 경쟁사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습니다.&cr;당사의 주력사업인 SSTR사업은 지속적인 시장 지배력 제고를 위해 미국 및 유럽지역의 신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대량생산, 대량판매 체제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cr;

- 이동기기 및 Digital기기용 핵심소자 개발 및 Line-up 확충

ㆍ스마트폰/태블릿 PC 대응의 초, 극소형 소자 상품 확대

ㆍ초절전형 제품 지속 출시

ㆍSET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보호용 소자(TVS) 상품 확대

ㆍ표면 실장형 복합소자 개발 및 양산화

ㆍ이동기기용 핵심부품인 EMI Filter 내장 TVS 개발 및 Line-up 확대

ㆍLED 구동 집적회로(LED DRIVER IC) 개발 및 상품화

ㆍSilicon 센서, 적외선 센서 등 개발 및 상품화

ㆍ성장 시장인 중국시장에 대한 공략 강화

- MOS DISCRETE (SMOS, LV-MOS, HV-MOS), MOS IC(Logic MOS, LDO, Reset, OP-Amp, Comparator, Power Management IC류) 및 IGBT 상품 확대

ㆍ디지털기기의 성장에 따른 MOS 반도체 수요증가

ㆍ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체제 구축

ㆍ에너지절감 대응의 고효율 전력용 IGBT 수요 증가 및 기술 진화

ㆍAASP(Advanced Analog Standard Products) IC 집중 개발 및 상품 확대

&cr;(6) 시장 경쟁력 좌우 요인

- 당사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인 반도체 개별 소자 산업의 경우, 그 범위가 매우 넓어 시장 경쟁력을 단적으로 표현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 당사의 주력 품목인 SSTR의 경우, 크게 표면실장형 디바이스와 기판삽입형 디바이스로 나뉘는데, 표면실장형 디바이스는 다시 중,소형 디바이스와 초,극소형 디바이스로 나뉩니다. 기판삽입형 디바이스와 중,소형의 표면실장형 디바이스는 상대적으로 낮은 기술력, 제조력의 진입 장벽으로 제조사의 난립과 특히 중국 제조사의 대두로 인하여 판매 가격이 가장 큰 경쟁우위 요소입니다. 그러나, 초, 극소형 디바이스는 제조사의 수가 많지 않고,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상대적으로 고가에 형성되어 있으며, 경쟁우위 요소는 기술력 및 제품 신뢰성, 그리고 납기 대응 능력 및 공급 능력이 경쟁우위 요소라 하겠습니다.

(7)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 - 해당사항 없음&cr;

(8) 자금조달의 특성

[국내조달] (단위: 백만원)
조 달 원 천 기초잔액 신규조달등 상환등감소 기말잔액 비고
은 행 60,767 57,027 64,197 53,597 -
보 험 회 사 - - - - -
종합금융회사 - - - - -
여신전문금융회사 - - - - -
상호저축은행 - - - - -
기타금융기관 - - - - -
금융기관 합계 60,767 57,027 64,197 53,597 -
회사채 (공모) - - - - -
회사채 (사모) 13,783 8,491 9,868 12,406 -
유 상 증 자 (공모) - - - - -
유 상 증 자 (사모) - - - - -
자산유동화 (공모) - - - - -
자산유동화 (사모) - - - - -
기 타 - - - - -
자본시장 합계 13,783 8,491 9,868 12,406 -
주주ㆍ임원ㆍ계열회사차입금 - - - - -
기 타 - - - - -
총 계 74,550 65,518 74,065 66,003 -

※ 은행차입금에는 K-IFRS 기준 반영으로 인하여 OA채권 중 12월 말 현재 만기미도래 채권 9,597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당기 중 회사채의 신규조달금액은 만기연장으로 인한 금액과 전환사채의 기간경과분으로 인한 증가금액이 포함된 금액입니다.&cr;※ 당기 중 해외자금 조달 및 상환 내역은 없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69년 설립 이후 비메모리 반도체 부품 생산에 특화하여 개별소자(Discrete)&cr;부문에서는 소신호용 소자(Small Signal Device)와 전력용 소자(Power Device)를,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부문에서는 바이폴라 리니어 아날로그 IC를 중심으로 민수용 전자제품으로부터 자동차용 Custom IC에 이르기까지 각종 전자제품의 핵심 소자 개발은 물론 양산화를 통해 국내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첨단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일찍부터 세계화를 추구하여 현지 생산 및 현지 판매를 기본으로 한 Made in Market개념에 의해 1992년 태국 현지 반도체 생산공장을 시작으로 1995년 중국 지역 반도체 생산공장 등 총 4개 회사의 해외 생산법인과 이의 판매를 위한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상해 지역의 5개의 관계 회사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수년간의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생산의 불안정에 따른 운영 효율성이 급격이 저하 되었습니다. &cr;당사는 이러한 문제를 타개 하기 위해 2개의 중국현지의 생산법인을 매각, 이를 통한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채산성이 낮은 제품의 과감한 단종 및 가격인상을통한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재도약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인 전력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신규 사업 부문인 MOSFET(SMOS, LV-MOS, HV-MOS)과 IGBT, MOS IC (Logic MOS, LDO, Reset) 및 Module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유수의 대기업과 손을 잡고 전력용 Module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cr;또한 최근 Mobile 전자제품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해당 신제품 개발 및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 하고 있으며 당사 보유중인 제조 설비의 가동 확대 및 영업 실적의 지속적인 개선을 예상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1) 사업부문의 구분기준&cr; - 당사의 사업부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표의 소분류에 의하면 분류코드 '26120'(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소자 제조업)이며,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2) 연결실체의 사업의 내용&cr; - 주식회사케이이씨(지배회사)&cr; - KEC THAILAND CO.,LTD(종속회사).&cr; - WUXI KEC SEMICONDUCTOR CO.,LTD.(종속회사)&cr;※ 종속회사는 지배기업과 동일한 업종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전반적인 사업의 내용은 지배기업과 동일합니다.&cr;&cr;3) 사업부문에 속한 제품의 주요 명칭(자료 출처: 두산백과, 컴퓨터인터넷IT용어대사전)&cr;- TR

규소나 저마늄으로 만들어진 반도체를 세 겹으로 접합하여 만든 전자회로 구성요소이며 전류나 전압흐름을 조절하여 증폭, 스위치 역할을 한다. 가볍고 소비전력이 적어 진공관을 대체하여 대부분의 전자회로에 사용되며 이를 고밀도로 집적한 집적회로가 있다. 접합형 트랜지스터와 전기장 효과 트랜지스터로 구분한다.

- IC&cr;많은 전자회로 소자가 하나의 기판 위 또는 기판 자체에 분리가 불가능한 상태로 결합되어 있는 초소형 구조의 기능적인 복합적 전자소자 또는 시스템이다. 현재 집적회로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것은 두께 1mm, 한 변이 5mm 정도의 칩 위에 전자회로를 형성시켜서 만드는 모놀리식 집적회로이다&cr;- MOS

M(금속), O(산화물), S(반도체)의 박막을 적층하여 만든 반도체 부품.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는 MOS 소자이다.

&cr;(2) 시장점유율

- WorldWide SSTR Market 시장점유율(Source: isuppli)

Company

2017 2016 2015
Rank Share Rank Share Rank Share

NXP

1

20%

2

17%

2

20%

ROHM

2

16%

1

23%

1

23%

ON Semi

3

13%

3

12%

3

10%

Infineon

4

10%

4

10%

5

7%

KEC

8

4%

8

4%

8

4%

※ 당사의 주력 매출처는 해외 고객사이므로, 글로벌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현재 Research 업체의 최근자료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 2018년 시장점유율을 기재하지 못하였고, 향후 2018년 시장점유율 자료가 나오는대로 정기보고서에 반영하여 공시토록 하겠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1) Transistor&cr; - 음향기기, 영상기기, 정보통신기기, 컴퓨터 등의 시스템이 동작되기 위해서는 어떤외부 신호를 받아 그 목적에 맞게 신호를 증폭, 스위칭 역할을 하는 능동소자가 Transistor입니다. 이들 소자 중 전력소비가 1와트(Watt) 미만의 소자를 소신호 Transistor라 하며 Transistor는 수요가 광범위하고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 변동폭이 적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전체시장의 수급상황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cr; - SET의 경박단소화 및 Digital화로 Package의 초소형화 및 저소모 전력형 소자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2) 반도체 및 전자부품&cr; - 저가의 PC보급 확대, 인터넷 망의 확충, 멀티미디어의 통합 등 통신 기반의 확대에따른 미래산업인 통신기기 특히 휴대폰 및 관련 시스템 사업은 지속적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휴대폰, DVD, DSC, PDA 등 DIGITAL CONSUMER기기의 수요 증가, 자동차 분야, 우주 항공 산업 분야 등과 같은 많은 산업분야가 반도체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게 될 것이며 수요증가를 촉진시킬 전망입니다.&cr; - SET의 라이프 사이클 단축, 이동기기의 보급확대 등으로 특정용도의 주문형 소자, 초절전형 소자 및 표면 실장형 제품의 수요 지속적 증대 전망입니다.&cr;&cr;(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이동기기 및 Digital기기용 핵심소자 개발 및 Line-up 확충

ㆍ스마트폰/태블릿 PC 대응의 초, 극소형 소자 상품 확대

ㆍ초절전형 제품 지속 출시

ㆍSET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보호용 소자(TVS) 상품 확대

ㆍ표면 실장형 복합소자 개발 및 양산화

ㆍ이동기기용 핵심부품인 EMI Filter 내장 TVS 개발 및 Line-up 확대

ㆍLED 구동 집적회로(LED DRIVER IC) 개발 및 상품화

ㆍSilicon 센서, 적외선 센서 등 개발 및 상품화

ㆍ성장 시장인 중국시장에 대한 공략 강화

- MOS DISCRETE (SMOS, LV-MOS, HV-MOS), MOS IC(Logic MOS, LDO, R

eset, OP-Amp, Comparator, Power Management IC류) 및 IGBT 상품 확대

ㆍ디지털기기의 성장에 따른 MOS 반도체 수요증가

ㆍ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체제 구축

ㆍ에너지절감 대응의 고효율 전력용 IGBT 수요 증가 및 기술 진화

ㆍAASP(Advanced Analog Standard Products) IC 집중 개발 및 상품 확대

(5) 조직도

kec 조직도.jpg KEC 조직도_2018.12.3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2018년 세계 경제는 제 4차 산업혁명의 큰 흐름 속에서 안정적 성장세를 보였으나 보호무역 기조 강화, 미ㆍ중 무역분쟁,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불안 요인이 상존하여 어려운 경영여건이 지속되는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경제 여건 속에서 2018년 당사의 경영실적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4.7% 감소한 2,067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46% 증가한 16억원을 기록하였고, 해외 생산거점을 포함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9% 감소한 2,174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18억원으로 5년 연속 흑자 달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실적의 주요원인으로는, 지난해 상반기 이후 전기전자, 반도체 업종의 상승 사이클이 하강 국면으로 전환됨에 따른 산업 경기 영향과 저 부가가치 제품을 단종하여 회사의 손익 및 자원구조를 효율화하는 과정에서 매출액이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원자재인 웨이퍼 및 구리 가격 등이 공급 부족에 따라 가파르게 상승한 점과 최저임금 인상 등이 원가에 주요 악영향으로 반영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익 극대화를 목표로 한 내부적인 원가개선 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인 비용을 제거하고 운영 경비 규모를 축소하는 등의 성과를 달성하여 수익성은 다소 개선되었습니다. 이런 성과는 뒤로하고, 목표했던 매출 성장과 주주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 깊은 양해를 구합니다.

올해 세계 경제는 성장 활력의 약화로 인해 하강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반도체 시장의 성장둔화로 대내ㆍ외 환경은 더욱 어려워 질 것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ㆍ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라, 별도재무제표에서 종속기업투자에 대한 회계처리 방법을 원가법에서 지분법으로 변경하였고 전기(12기)재무제표 또한 변경된 회계정책에 맞게 재작성 하였습니다.

&cr;(1)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13 기 2018. 12. 31 현재
제 12 기 2017.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13 기 제 12 기
자산    
Ⅰ. 유동자산 158,451,767,624 156,660,375,406
  현금및현금성자산 15,139,416,134 6,784,274,22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84,436,584,973 93,907,474,783
  기타유동금융자산 14,370,664,461 9,378,528,209
  재고자산 43,443,427,185 45,682,991,378
  기타유동자산 1,049,458,601 893,790,913
미수법인세 12,216,270 13,315,900
Ⅱ. 비유동자산 201,762,945,869 205,810,680,992
  매도가능금융자산 957,707,031 923,945,888
  기타비유동금융자산 492,000,000 320,000,000
  비유동기타채권 474,587,200 995,634,959
  유형자산 152,365,624,550 158,975,993,654
  무형자산 120,461,303 46,073,672
  투자부동산 8,753,503,968 8,795,043,317
  종속기업투자 38,599,061,817 35,753,989,502
 자산총계 360,214,713,493 362,471,056,398
부채
Ⅰ. 유동부채 106,952,918,549 121,866,527,234
  매입채무및기타채무 49,018,449,345 45,203,288,488
  유동금융부채 57,798,924,121 76,509,114,847
  기타유동부채 135,545,083 154,123,899
Ⅱ. 비유동부채 34,209,918,336 23,864,404,755
  비유동기타채무 349,657,243 301,930,684
  비유동금융부채 9,000,000,000 -
  기타비유동부채 471,503,258 496,352,165
  퇴직급여채무 7,352,978,201 6,030,342,272
  이연법인세부채 17,035,779,634 17,035,779,634
 부채총계 141,162,836,885 145,730,931,989
자본
Ⅰ. 자본금 56,225,810,500 55,427,938,500
Ⅱ. 자본잉여금 104,087,805,597 102,864,885,505
Ⅲ.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8,031,294,994 57,207,676,941
Ⅳ. 이익잉여금 706,965,517 1,239,623,463
 자본총계 219,051,876,608 216,740,124,409
자본과부채총계 360,214,713,493 362,471,056,398

- 포괄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12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13 기 제 12 기
Ⅰ. 매출 206,654,428,516 216,824,236,936
Ⅱ. 매출원가 179,980,942,797 187,310,496,991
Ⅲ. 매출총이익 26,673,485,719 29,513,739,945
판매비와관리비 25,977,802,756 25,809,636,174
Ⅳ. 영업이익 695,682,963 3,704,103,771
기타수익 7,651,646,373 13,144,150,921
기타비용 6,974,265,881 16,133,963,550
금융수익 645,504,933 482,088,493
금융비용 2,519,642,468 3,652,679,356
지분법손익 2,055,215,405 3,100,283,274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554,141,325 643,983,553
Ⅵ. 법인세비용(이익) - 12,039,768
Ⅶ. 당기순이익(손실) 1,554,141,325 631,943,785
Ⅷ. 기타포괄손익 67,089,306 (1,414,158,979)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 4,094,40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 평가이익 33,761,143 -
지분법자본변동(부의지분법자본변동) 789,856,910 (1,472,748,57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756,528,747) 54,495,191
Ⅸ. 총포괄이익(손실) 1,621,230,631 (782,215,194)
Ⅹ.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손실) 14 7
희석주당이익(손실) 14 7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1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12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자본잉여금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cr;(결손금) 총 계
2017.01.01 (전기초) 44,523,692,000 93,147,524,408 58,676,331,111 553,184,487 196,900,732,006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익 - - - 631,943,785 631,943,785
확정급여채무의재측정요소 - - - 54,495,191 54,495,191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 4,094,401 - 4,094,401
지분법자본변동 - - (996,557,449) - (996,557,449)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476,191,122) - (476,191,122)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CB 전환권행사 10,904,246,500 9,717,361,097 - - 20,621,607,597
2017.12.31 (전기말) 55,427,938,500 102,864,885,505 57,207,676,941 1,239,623,463 216,740,124,409
2018.01.01 (당기초) 55,427,938,500 102,864,885,505 57,207,676,941 1,239,623,463 216,740,124,409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익 - - - 1,554,141,325 1,554,141,325
확정급여채무의재측정요소 - - - (756,528,747) (756,528,74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 평가이익 - - 33,761,143 - 33,761,143
배당금지급 - - - (1,330,270,524) (1,330,270,524)
지분법자본변동 - - (119,704,803) - (119,704,803)
부의지분법자본변동 909,561,713 909,561,713
주식기준보상거래 - 18,562,218 - - 18,562,218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CB 전환권행사 797,872,000 1,204,357,874 - - 2,002,229,874
2018.12.31 (당기말) 56,225,810,500 104,087,805,597 58,031,294,994 706,965,517 219,051,876,608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1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12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13 기 제 12 기
I.영업활동현금흐름 23,837,836,549 6,652,879,827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0,836,434,859 9,142,400,830
(1) 당기순이익(손실) 1,554,141,325 631,943,785
(2) 조정 11,028,006,957 14,121,631,056
감가상각비 6,547,860,360 7,855,326,882
대손상각비(환입) 71,053,494 (1,471,335)
외화환산손실 362,480,559 3,375,051,090
유형자산처분손실 1,432,452,078 1,237,811,519
이자비용 2,519,642,468 3,635,562,173
유형자산손상차손 1,126,590,472 -
파생상품평가손실 - 1,022,498,400
금융보증비용 - 17,117,183
퇴직급여 2,721,781,188 2,780,360,754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487,520,714 (196,672,667)
판매보증비(환입) 86,151,798 354,701,118
무형자산상각비 19,673,459 16,260,321
주식보상비용 18,562,218 -
외화환산이익 (695,073,266) (1,823,815,672)
유형자산처분이익 (341,684,247) (580,766,711)
이자수익 (547,862,054) (439,721,994)
파생상품평가이익 (628,284,000) -
금융보증수익 (97,642,879) (42,366,499)
지분법이익 (2,055,215,405) (3,100,283,274)
법인세비용 - 12,039,768
(3) 자산 및 부채의 증감 8,254,286,577 (5,611,174,011)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감소(증가) 10,237,807,357 (2,652,981,548)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1,752,043,479 (2,037,103,634)
기타유동자산의 감소(증가) (155,667,688) (308,569,769)
비유동기타채권의 감소(증가) - 1,017,788,983
기타유동부채의 증가(감소) (18,587,144) (5,526,632)
퇴직급여채무의 증가(감소) (2,137,229,758) (2,869,503,754)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 증가(감소) (1,313,678,964) 1,490,712,263
비유동기타채무의 증가(감소) (370,407) (5,255,959)
판매보증충당부채의 증가(감소) (110,030,298) (240,733,961)
2. 이자수취 418,004,044 377,153,535
3. 이자지급 2,595,389,506 (2,924,401,668)
4. 법인세환급(지급) (11,991,860) 57,727,130
II.투자활동현금흐름 (7,184,520,912) 3,735,093,123
1. 투자활동현금유입 2,849,351,818 9,061,957,149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2,222,665,818 5,047,848,999
장기성예금의 감소 - 2,940,000,000
유형자산의 처분 621,686,000 582,352,950
무형자산의 처분 - 249,368,000
국고보조금의 취득 - 66,000,000
임차보증금의 감소 5,000,000 176,387,200
2. 투자활동현금유출 10,033,872,730 5,326,864,026
장기성예금의증가 172,000,000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7,214,802,070 740,361,346
단기대여금의 증가 - 3,295,540,000
매도가능증권의 취득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2,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2,364,949,570 1,115,830,080
무형자산의 취득 94,061,090 6,245,400
임차보증금의 증가 188,060,000 166,887,2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취득 - -
III.재무활동현금흐름 (8,296,537,054) (16,658,259,839)
1. 재무활동현금유입 62,141,800,707 44,060,280,013
단기차입금의 차입 44,597,031,269 35,660,280,013
유동성사채의 발행 8,400,000,000 8,400,000,000
장기차입금의 차입 9,000,000,000 -
지급보증부채 144,769,438 -
2. 재무활동현금유출 70,438,337,761 60,718,539,852
단기차입금의 상환 34,708,075,565 52,229,051,052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26,000,000,000 89,488,800
유동성사채의 상환 8,400,000,000 8,400,00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 -
배당금지급 1,330,262,196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8,356,778,583 (6,270,286,889)
V.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6,784,274,223 13,057,571,252
VI.외화표시현금의 환율변동효과 (1,636,672) (3,010,140)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5,139,416,134 6,784,274,223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제13(당)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처분예정일: 2019. 03. 27
제12(전)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처분확정일: 2018. 03. 30
주식회사 케이이씨 (단위:원)
과 목 제13(당)기 제12(전)기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573,938,465 1,239,623,463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23,674,113) 553,184,487
2. 당기순이익(손실) 1,554,141,325 631,943,785
3. 보험수리적손익 (756,528,747) 54,495,191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1,463,297,576
1. 이익준비금 - 133,027,052
2. 배당금(액면배당률)&cr; 주당배당금: 당기 -원 전기 12원( 2.4%) - 1,330,270,524
III.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573,938,465 (223,674,113)

&cr;이익잉여금 내역

과 목 제13(당)기 제12(전)기
Ⅰ. 법정적립금 133,027,052 -
이익준비금 133,027,052 -
2. 미처분이익잉여금 573,938,465 (223,674,113)
이익잉여금 총계 706,965,517 (223,674,113)

&cr; -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전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케이이씨

1. 회사의 개요&cr;주식회사 케이이씨(이하 "당사")는 반도체 제품 및 부품 제조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기존법인인 주식회사 케이이씨(현, 주식회사 한국전자홀딩스)로부터 제조사업부문이 &cr;2006년 9월 9일자로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10길 5에 본사를, 경상북도 구미공단에 제조시설을 두고 있으며 중국 및 태국에 2개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습니다.&cr;

당사는 2006년 10월 16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주식회사 한국전자홀딩스(32.26%)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 과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 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1)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유형자산(토지)&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 당사의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인 원화로 작성 및 표시되어 있습니다. &cr;&cr; (3)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cr;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cr;① 경영진의 판단&cr;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11: 투자부동산의 분류&cr;&cr;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 15: 기타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 주석 16: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 주석 17 :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가정&cr;- 주석 23: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 세무상 결손금의 사용

③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금융상품에 대한 공정가치 측정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 28: 금융위험

3. 회계정책의 변경&cr;&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 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cr; &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로 인하여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으며, 2018년 1월 1일 이익잉여금에 반영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에 따른 세후 전환효과는 없습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cr;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에 대해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세 가지 범주별 분류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출채권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범주를 삭제하였습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존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대한 존재하는 요구사항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부채와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에 대해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다음의 표는 2018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금융자산의 각 구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최초 측정 범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에 따른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제1039호 분류

제1109호 분류

제1039호&cr;장부금액

제1109호&cr;장부금액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6,784,274 6,784,274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93,907,475 93,907,475
기타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9,698,528 9,698,528
매도가능증권(*)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 923,946 923,946
비유동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995,635 995,635
총 금융자산 112,309,858 112,309,858

(*) 채무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에 포함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초적용일에 해당자산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

2) 금융자산의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자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과 현금및현금등가물로 구성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 무불이행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 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cr;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 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 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 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cr;

1)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은 확률가중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cr;

2)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cr;&cr;3)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대신에 손실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

4)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cr;&cr;- 당사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cr;&cr;- 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cr;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사업모형의 결정&cr;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 정의 철회&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 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당사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

&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라, 별도재무제표에서 종속기업투자에 대한 회계처리 방법을 원가법에서 지분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러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여 회계처리하여 당사의 재무상태, 재무성과 또는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신뢰성 있고더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cr;&cr;동 회계정책의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재무상태표&cr;① 전기초(2017. 1. 1.)

(단위:천원)
구 분 회계정책 변경의 영향
회계정책 변경전 금액 조정금액 회계정책 변경후 금액
종속기업투자 38,361,479 (4,235,024) 34,126,455
총자산 38,361,479 (4,235,024) 34,126,45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48,187,306 10,489,025 58,676,331
이익잉여금 15,277,234 (14,724,049) 553,184
총자본 63,464,540 (4,235,024) 59,229,516

② 전기말(2017. 12. 31.)

(단위:천원)
구 분 회계정책 변경의 영향
회계정책 변경전 금액 조정금액 회계정책 변경후 금액
종속기업투자 38,361,479 (2,607,490) 35,753,990
총자산 38,361,479 (2,607,490) 35,753,99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48,191,401 9,016,276 57,207,677
이익잉여금 12,863,389 (11,623,766) 1,239,623
총자본 61,054,790 (2,607,490) 58,447,300

2) 전기 포괄손익계산서(2017. 1. 1. ~ 2017. 12. 31.)

(단위:천원)
구 분 회계정책 변경의 영향
회계정책 변경전 금액 조정금액 회계정책 변경후 금액
지분법이익 - - 3,100,283
당기순이익 (2,468,339) 3,100,283 631,944
지분법자본변동 - 1,472,749 1,472,749
총포괄이익 (2,409,750) 4,573,032 2,163,282

&cr;4. 유의적인 회계정책&cr;

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1) 현금및현금성자산&cr;

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2)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되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됩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함에 따른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되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됩니다.&cr;

(3)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지분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당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4) 비파생금융자산&cr;

1)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2) 분류 및 후속측정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구분 후속측정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cr;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cr;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cr;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3) 금융자산의 제거&cr;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

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5)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당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한 파생상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파생상품의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6)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cr;

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cr;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7) 유형자산&cr;&cr;당사는 유형자산을 취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토지의 재평가는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경우, 해당 유형자산이 감가상각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됩니다.

&cr;자산에 대한 후속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가 신뢰성 있게 측정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으로 인식됩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재평가된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당기와 전기의 유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물 40년
구축물 20년
기계장치 8년
차량운반구 5년
기타유형자산 5년

&cr;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 변경을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8) 차입원가&cr;

적격자산의 취득 및 건설에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되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이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된 자금은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가 결정됩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9) 무형자산&cr;

당사는 무형자산을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다만, 당사는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산업재산권 5 ~ 10년
기타무형자산 5년

당사는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을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그 변경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② 후속지출

무형자산에 대한 후속지출은 관련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처리 됩니다.

(10) 정부보조금&cr;

당사는 정부보조금을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이를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1) 투자부동산&cr;

당사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이 장부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

투자부동산에 대한 후속원가는 관련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가 신뢰성 있게 측정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그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되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됩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건물)은 경제적 내용연수인 4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cr;당사는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 변경을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추정됩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됩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당사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이를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13) 리스&cr;&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1) 금융리스&cr;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당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2) 운용리스&cr;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있습니다.&cr;&cr;(14) 비파생금융부채&cr;&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cr;&cr;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3)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15)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퇴직급여 : 확정급여제도&cr;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4) 해고급여

당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와 관련된 비용을 인식합니다. 해고급여의 지급일이 인식일로부터 12개월 후에 도래하는 경우, 해당 급여는 현재가치로 인식됩니다.

&cr;(16)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당사로부터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이 신뢰성 있게 추정될 수 있는 경우에 인식됩니다.

충당부채로 인식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회피 불가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한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됩니다. &cr;

당사가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동 변제금액은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됩니다.&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충당부채의 잔액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의무이행에 필요한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판매보증충당부채는 제품이 판매될 때 인식되며, 과거의 보증자료에 기반하여 모든 가능한 결과와 그와 관련된 가중평균 확률 및 판매보증의무의 이행에 필요한 지출액을 고려하여 추정됩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됩니다. &cr; &cr;(17) 전환사채&cr;&cr;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사채로, 발행할 주식수는 보통주의 공정가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환권을 부채로 분류하고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내재파생상품인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 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전환사채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8) 외화 &cr;&cr;당사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를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마감환율로 환산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19) 납입자본&cr;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됩니다.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됩니다.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합니다.

&cr;(20) 수익&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0에 기술되어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효과는 주석 3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21) 금융수익과 비용 &cr;

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 수익은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22) 법인세&cr;

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세율을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cr;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의 측정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가 반영됩니다.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가 인식됩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됩니다.&cr;&cr;당사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됩니다.

(23) 주당손익&cr;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손익과 희석주당손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손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되며, 희석주당손익은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됩니다.&cr;

(24)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하게 됩니다.&cr;&cr;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 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

당사는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정확한 평가는 아직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당사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 일의 당사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당사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 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 입니다.&cr;&cr;당사의 금융리스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9일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될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2) 연결 재무제표

- 연결 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13 기 2018. 12. 31 현재
제 12 기 2017. 12. 31 현재
주식회사 케이이씨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3 기 제 12 기
자산    
Ⅰ. 유동자산 154,181,142,090 154,337,284,401
  현금및현금성자산 17,244,955,510 8,549,688,136
  매출채권및기타채권 67,196,451,368 78,696,626,639
  기타유동금융자산 14,370,664,461 9,378,528,209
  재고자산 53,444,029,824 55,604,569,462
  기타유동자산 1,912,824,657 2,094,556,055
미수법인세 12,216,270 13,315,900
Ⅱ. 비유동자산 196,993,200,906 205,501,873,304
  매도가능금융자산 957,707,031 923,945,888
  기타비유동금융자산 494,198,400 322,097,280
  비유동기타채권 806,236,450 1,309,456,864
  유형자산 184,509,176,996 192,693,940,897
  무형자산 1,472,378,061 1,456,979,433
  투자부동산 8,753,503,968 8,795,043,317
기타비유동자산 - 409,625
 자산총계 351,174,342,996 359,839,157,705
부채 125,768,862,891
Ⅰ. 유동부채 85,152,085,239 112,492,877,51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7,210,600,685 29,296,332,735
  유동금융부채 57,798,924,121 83,031,978,010
  기타유동부채 142,560,433 164,566,766
Ⅱ. 비유동부채 40,616,777,652 24,708,224,864
  비유동기타채무 326,201,914 301,930,684
  비유동금융부채 14,585,272,160 -
  기타비유동부채 471,503,258 496,352,165
  퇴직급여채무 8,198,020,686 6,874,162,381
  이연법인세부채 17,035,779,634 17,035,779,634
 부채총계 125,768,862,891 137,201,102,375
자본
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19,585,365,221 217,362,574,349
  자본금 56,225,810,500 55,427,938,500
  자본잉여금 104,087,805,597 102,864,885,505
  기타자본항목 (3,766,494,819) (3,766,494,819)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8,560,415,010 57,736,796,957
  이익잉여금(결손금) 4,477,828,933 5,099,448,206
Ⅱ. 비지배지분 5,820,114,884 5,275,480,981
 자본총계 225,405,480,105 222,638,055,330
자본과부채총계 351,174,342,996 359,839,157,705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12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케이이씨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3 기 제 12 기
Ⅰ. 매출 217,374,591,232 237,212,115,601
Ⅱ. 매출원가 185,283,947,650 201,920,095,872
Ⅲ. 매출총이익 32,090,643,582 35,292,019,729
판매비와관리비 28,750,523,371 28,713,534,916
Ⅳ. 영업이익(손실) 3,340,120,211 6,578,484,813
기타수익 14,919,605,826 18,287,326,473
기타비용 14,071,692,693 19,704,336,519
금융수익 309,753,061 156,455,025
금융비용 2,745,113,860 3,940,880,244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752,672,545 1,377,049,548
Ⅵ. 법인세비용(이익) - 12,039,768
Ⅶ. 당기순이익(손실) 1,752,672,545 1,365,009,780
 지배기업소유주지분 1,465,179,998 940,206,493
 비지배지분 287,492,547 424,803,287
Ⅷ. 기타포괄손익 324,230,662 (1,548,782,534)
후속적으로당기손익으로재분류되는포괄손익
 해외사업환산손익 1,046,998,266 (1,607,372,12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 평가이익 33,761,143 -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 4,094,401
후속적으로당기손익으로재분류되지않는포괄손익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756,528,747) 54,495,191
Ⅸ. 총포괄이익(손실) 2,076,903,207 (183,772,754)
 지배기업소유주지분 1,532,269,304 (473,952,486)
 비지배지분 544,633,903 290,179,732
지배기업소유지분에대한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손실) 13 10
 희석주당이익(손실) 13 10

- 연결 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1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12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케이이씨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 본 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합계
2017.1.1(전기초) 44,523,692,000 93,147,524,408 (3,766,494,819) 59,205,451,127 4,104,746,522 197,214,919,238 4,985,301,249 202,200,220,487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 - - - 940,206,493 940,206,493 424,803,287 1,365,009,780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54,495,191 54,495,191 - 54,495,191
매도가능증권평가손실 - - - 4,094,401 - 4,094,401 - 4,094,401
해외사업환산손익 - - - (1,472,748,571) - (1,472,748,571) (134,623,555) (1,607,372,126)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전환사채의 전환 10,904,246,500 9,717,361,097 - - - 20,621,607,597 - 20,621,607,597
2017.12.31(전기말) 55,427,938,500 102,864,885,505 (3,766,494,819) 57,736,796,957 5,099,448,206 217,362,574,349 5,275,480,981 222,638,055,330
2018.1.1(당기초) 55,427,938,500 102,864,885,505 (3,766,494,819) 57,736,796,957 5,099,448,206 217,362,574,349 5,275,480,981 222,638,055,330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 - - - 1,465,179,998 1,465,179,998 287,492,547 1,752,672,545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756,528,747) (756,528,747) - (756,528,747)
해외사업환산손익 - - - 789,856,910 - 789,856,910 257,141,356 1,046,998,26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 평가이익 - - - 33,761,143 - 33,761,143 - 33,761,143
주식매수선택권 - 18,562,218 - - - 18,562,218 - 18,562,218
현금배당 - - - - (1,330,270,524) (1,330,270,524) - (1,330,270,524)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전환사채의 전환 797,872,000 1,204,357,874 - - - 2,002,229,874 - 2,002,229,874
2018.12.31(당기말) 56,225,810,500 104,087,805,597 (3,766,494,819) 58,560,415,010 4,477,828,933 219,585,365,221 5,820,114,884 225,405,480,105

- 연결 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1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12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주식회사 케이이씨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3 기 제 12 기
I.영업활동현금흐름 27,849,627,177 12,428,763,832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30,489,992,338 15,523,197,135
(1) 당기순이익 1,752,672,545 1,365,009,780
(2) 조정 19,070,772,792 22,646,058,023
감가상각비 11,545,463,905 13,109,978,832
대손상각비 37,934,430 208,538,620
외화환산손실 3,425,923,965 4,758,218,689
유형자산처분손실 2,074,451,823 1,309,783,900
이자비용 2,745,113,860 3,940,880,244
퇴직급여 2,886,945,512 2,810,601,421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487,520,714 (196,672,667)
무형자산상각비 72,671,260 70,511,195
판매보증비 86,151,798 359,289,084
파생상품평가손실 - 1,022,498,400
외화환산이익 (4,157,766,002) (4,094,389,140)
유형자산처분이익 (321,867,269) (508,765,298)
이자수익 (213,753,058) (131,205,709)
파생상품평가이익 (628,284,000) -
금융보증수익 (96,000,003) (25,249,316)
법인세비용 - 12,039,768
주식보상비용 18,562,218 -
유형자산손상차손 1,126,590,472 -
대손상각비환입 (18,886,833) -
(3) 자산 및 부채의 증감 9,666,547,001 (8,487,870,668)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감소(증가) 12,539,885,197 (3,105,514,528)
재고자산의감소(증가) 1,673,018,924 (1,660,025,812)
기타유동자산의감소(증가) 181,731,398 (427,470,133)
기타비유동자산의감소(증가) 409,625 (409,625)
매입채무및기타채무의증가(감소) (2,235,782,180) (123,333,836)
기타유동부채의증가(감소) (22,014,661) (51,035,094)
비유동기타채무의증가(감소) (370,407) (5,255,959)
퇴직급여채무의증가(감소) (2,360,300,597) (2,869,503,754)
판매보증충당부채의증가(감소) (110,030,298) (245,321,927)
2. 이자수취 73,186,488 105,719,773
3. 이자지급 (2,701,559,789) (3,256,535,102)
4. 법인세환급(지급) (11,991,860) 56,382,026
II.투자활동현금흐름 (9,686,362,028) 2,762,112,606
1. 투자활동현금유입 2,879,803,257 9,027,103,663
단기금융상품의감소 2,222,665,818 5,047,848,999
장기금융상품의감소 - 2,940,100,480
유형자산의처분 649,773,049 545,682,489
무형자산의처분 - 249,368,000
국고보조금취득 - 66,000,000
임차보증금의감소 7,364,390 178,103,695
2. 투자활동현금유출 (12,566,165,285) (6,264,991,057)
단기금융상품의증가 7,214,802,070 740,361,346
장기금융상품의증가 172,000,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의증가 - -
유형자산의취득 4,892,207,165 5,348,997,161
무형자산의취득 94,061,090 6,245,400
투자부동산의취득 - 2,000,000
임차보증금의증가 193,094,960 167,387,150
III.재무활동현금흐름 (9,486,783,643) (21,987,203,789)
1. 재무활동현금유입 73,040,720,316 56,245,606,037
단기차입금의차입 49,851,304,483 47,845,606,037
장기차입금의차입 14,669,744,600 -
유동성사채의발행 8,400,000,000 8,400,000,000
유상증자 - -
금융보증부채인식 119,671,233 -
2. 재무활동현금유출 (82,527,503,959) (78,232,809,826)
단기차입금의상환 46,797,241,763 69,743,321,026
장기차입금의상환 - -
유동성장기부채의상환 26,000,000,000 89,488,800
유동성사채의상환 8,400,000,000 8,400,000,000
배당금지급 1,330,262,196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8,676,481,506 (6,796,327,351)
V.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8,549,688,136 15,535,044,095
VI.외화표시현금의 환율변동효과 18,785,868 (189,028,608)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7,244,955,510 8,549,688,136

-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전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케이이씨와 그 종속기업

&cr;

1. 회사의 개요 &cr;(1) 지배기업의 개요&cr;주식회사 케이이씨(이하 "당사" 또는 "지배기업")는 반도체 제품 및 부품 제조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기존법인인 주식회사 케이이씨(현, 주식회사 한국전자홀딩스)로부터 제조사업부문이 2006년 9월 9일자로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습니다. 지배기업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마방로 10길 5에 본사를, 경상북도 구미공단에 제조시설을 두고 있으며 중국 및 태국에 2개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은 2006년 10월 16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주식회사 한국전자홀딩스(32.26%)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2018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2) 종속기업의 개요&cr;당기말과 전기말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에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소재지 지분율(%) 업종
당기말 전기말
KEC Thailand Co., Ltd. 태국 78 78 반도체 제품및 부품제조
Wuxi KEC Semiconductor Co., Ltd. 중국 100 100

(3) 종속기업의 결산일&cr;종속기업의 결산일은 12월 31일로서 지배기업의 결산일과 일치합니다. &cr;&cr;(4) 종속기업 재무정보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차이를 조정한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1) 당기말

(단위:천원)
종속기업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KEC Thailand Co., Ltd. 57,441,698 31,036,418 79,672,258 1,302,638
Wuxi KEC &cr;Semiconductor Co., Ltd. 36,048,620 17,444,375 72,109,924 931,286

2) 전기말

(단위:천원)
종속기업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손익
KEC Thailand Co., Ltd. 49,807,538 25,871,599 75,852,370 1,927,420
Wuxi KEC &cr;Semiconductor Co., Ltd. 40,200,078 22,407,414 73,240,339 1,479,843

2.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실체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 과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 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1) 측정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유형자산(토지)&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 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 및 표시되어 있습니다. &cr; &cr; (3)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cr;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cr;① 경영진의 판단&cr;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11: 투자부동산의 분류&cr;&cr;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 15: 기타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 주석 16: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 주석 17 :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가정&cr;- 주석 23: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 세무상 결손금의 사용

③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의 금융상품에 대한 공정가치 측정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 28: 금융위험

3. 회계정책의 변경&cr;&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 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cr; &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2월 31일 기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로 인하여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으며, 2018년 1월 1일 이익잉여금에 반영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에 따른 세후 전환효과는 없습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에 대해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세 가지 범주별 분류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출채권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범주를 삭제하였습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존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대한 존재하는 요구사항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부채와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 대해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다음의 표는 2018년 1월 1일 현재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각 구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최초 측정 범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에 따른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제1039호 분류

제1109호 분류

제1039호&cr;장부금액

제1109호&cr;장부금액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8,549,688 8,549,68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78,696,627 78,696,627
기타금융자산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9,700,625 9,700,625
매도가능증권(*)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 923,946 923,946
비유동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 1,309,457 1,309,457
총 금융자산 99,180,343 99,180,343

(*) 채무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에 포함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는 최초적용일에 해당자산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

2) 금융자산의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자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매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과 현금및현금등가물로 구성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 무불이행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 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 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 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 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cr;

1)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은 확률가중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cr;

2)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cr;&cr;3) 연결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대신에 손실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

4)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cr;&cr;- 연결실체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cr;&cr;- 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cr;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사업모형의 결정&cr;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 정의 철회&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 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

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1) 현금및현금성자산&cr;

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2)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되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됩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함에 따른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되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됩니다.&cr;

(3) 비파생금융자산&cr;

1)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2) 분류 및 후속측정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구분 후속측정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cr;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cr;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cr;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3) 금융자산의 제거&cr;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

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4)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한 파생상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파생상품의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cr;

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6) 유형자산&cr;&cr;연결실체는 유형자산을 취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토지의 재평가는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경우, 해당 유형자산이 감가상각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됩니다.

&cr;자산에 대한 후속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가 신뢰성 있게 측정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으로 인식됩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재평가된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당기와 전기의 유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물 40년
구축물 20년
기계장치 8년
차량운반구 5년
기타유형자산 5년

&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 변경을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7) 차입원가&cr;

적격자산의 취득 및 건설에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되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이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된 자금은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가 결정됩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8) 무형자산&cr;

연결실체는 무형자산을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산업재산권 5 ~ 10년
기타무형자산 5년

연결실체는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을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그 변경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② 후속지출

무형자산에 대한 후속지출은 관련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처리 됩니다.

(9) 정부보조금&cr;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을 연결실체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이를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0) 투자부동산&cr;

연결실체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이 장부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

투자부동산에 대한 후속원가는 관련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가 신뢰성 있게 측정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그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되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됩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건물)은 경제적 내용연수인 4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cr;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 변경을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1) 비금융자산의 손상&cr;

연결실체는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추정됩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됩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이를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12) 리스&cr;&cr;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1) 금융리스&cr;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연결실체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2) 운용리스&cr;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있습니다.&cr;&cr;(13) 비파생금융부채&cr;&cr;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cr;&cr;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3)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14)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퇴직급여 : 확정급여제도&cr;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4) 해고급여

연결실체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와 관련된 비용을 인식합니다. 해고급여의 지급일이 인식일로부터 12개월 후에 도래하는 경우, 해당 급여는 현재가치로 인식됩니다.

&cr;(15)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연결실체로부터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이 신뢰성 있게 추정될 수 있는 경우에 인식됩니다.

충당부채로 인식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회피 불가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한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됩니다. &cr;

연결실체가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동 변제금액은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됩니다.&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충당부채의 잔액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의무이행에 필요한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판매보증충당부채는 제품이 판매될 때 인식되며, 과거의 보증자료에 기반하여 모든 가능한 결과와 그와 관련된 가중평균 확률 및 판매보증의무의 이행에 필요한 지출액을 고려하여 추정됩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됩니다. &cr; &cr;(16) 전환사채&cr;&cr;연결실체가 발행한 전환사채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사채로, 발행할 주식수는 보통주의 공정가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환권을 부채로 분류하고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내재파생상품인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 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전환사채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7) 외화 &cr;&cr;연결실체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를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마감환율로 환산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18) 납입자본&cr;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됩니다. 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됩니다. 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합니다.

&cr;(19) 수익&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20에 기술되어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효과는 주석 3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20) 금융수익과 비용 &cr;

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 수익은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21) 법인세&cr;

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세율을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cr;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의 측정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가 반영됩니다.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가 인식됩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됩니다.&cr;&cr;지배기업은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됩니다.

(22) 주당손익&cr;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손익과 희석주당손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손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되며, 희석주당손익은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됩니다.&cr;

(23)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재무제표 작성시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하게 됩니다.&cr;&cr;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 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정확한 평가는 아직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연결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연결실체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 일의 연결실체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연결실체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 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 입니다.&cr;&cr;연결실체의 금융리스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될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주요배당지표 (단위:천원)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제13기 제12기
주당액면가액(원) 500 5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1,465,180 940,206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1,554,141 631,944
(연결)주당순이익(원) 13 10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1,330,271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연결)현금배당성향(%) - 71%
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 - 1%
우선주 - -
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 - 12
우선주 - -
주당 주식배당(주) 보통주 - -
우선주 - -

※ 상기표의 (연결)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 (목적)

당회사는 다음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자회사의 지분소유를 통해 자회사의 사업내용을 지배하는 지주사업

2. 자회사 등(자회사, 손자회사 및 손자회사가 지배하는 회사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에 대한 자금 및 업무지원 사업

3. 자회사 등에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사업

4. 자회사 등과 상품의 공동개발ㆍ판매 및 설비ㆍ전산시스템 등의 공동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사업

5. 자회사 등에 대한 구매대행업

6. 경영자문 및 컨설팅업

7. 연구 및 기술개발과 기술정보의 제공업

8. 시장조사 및 경영상담업

9. 브랜드 및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관리 및 라이센스업

10. 수출입업 및 동 대행업

11. 부동산 개발업

12. 부동산 임대업

13. 반도체 제품 및 동부품의 제조업

14. 전자 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사업

15. 전 각호와 관련된 기술 서비스업

16. 전 각호와 관련된 판매 및 수출입업

17. 전 각호와 관련된 투자 및 부대사업

제2조(목적)

당회사는 다음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 10. (좌동)

11. 반도체 제품 및 동부품의 제조업

12. 전자 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사업

13. 인력파견업

14. 각종음식료 판매업

15. 공원 및 유원지운영업

16. 관광, 숙박업시설 및 운영

17. 대형쇼핑몰운영, 프랜차이즈업

18. 도로 및 관련시설 운영업

19. 백화점 문화센터업

20. 백화점 영업관련업

21. 보육 및 복지시설 건설 및 운영업

22.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23. 부동산에 대한 투자,임대,관리 및 매매업

24. 상품권 발행 및 판매업

25. 식품 도소매업

26. 영화관운영업

27. 영화상영업

28. 오피스텔 임대업

29. 육상 운송지원 서비스업

30. 전시 및 회의시설 건설 및 운영업

31. 주류판매업

32. 주차장업

33. 체육시설, 운동경기장, 운동설비의 건설 및 운영업

34. 학원업

35. 호텔업

36. 화물 자동차 터미널 운영업

37. 전기 각호의 사업에 대한 투자 및 이에 부대되는 일체사업

목적사업 수정 및 추가

제7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당회사의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한다.

② 당회사가 발행할 기명식 무의결권 우선주식의 수는 5,000만주로 한다.

③ 무의결권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5%이상으로 하여 발행시에 이사회가 우선 배당률을 정한다.

④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완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⑦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으로한다.

①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년 이상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시 이사회 결의로 정하고 이 기간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위 기간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이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7조의2의규정을 준용한다.

② 당회사의 주권은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으로 한다.

제7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

① 당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하며,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③ ~ ⑨ : 삭제

종류주식에 관한 조항 반영

&cr;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 신설

&cr;

제7조의 3 <신설>

제7조의 3 (무의결권 배당우선 영구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1종 종류주식은 무의결권배당우선 영구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내 관련 법령상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년[2]%이상으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배당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④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⑤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시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⑥ 종류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4 <신설>

제7조의 4 (배당우선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2종 종류주식은 배당우선 영구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 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우선배당, 참가성 또는 누적성,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을 준용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5 <신설>

제7조의 5 (무의결권 배당우선 존속기한부 전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3종 종류주식은 무의결권배당우선 존속기한부 전환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내 관련 법령상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우선배당, 참가성 또는 누적성,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 미배당시 의결권의 부활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 제6항을 준용한다.

③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 이상 [20년] 이내의 범위 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④ 존속기간 만료일까지 소정의 배당을 완료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7조의 2 규정을 준용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6 <신설>

제7조의 6 (의결권제한 배당우선 존속기한부 전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4종 종류주식은 주주총회결의사항 중 다음 각 호에 대하여 의결권이 없는 배당우선 존속기한부 전환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내 관련 법령상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1. 이사, 감사의 선임·해임

2. 주주총회 특별결의사항 중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사항

② 종류주식의 우선배당, 참가성 또는 누적성,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을 준용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7 <신설>

제7조의 7 (무의결권 배당우선 전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5종 종류주식은 무의결권배당우선 전환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내 관련 법령상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우선배당, 참가성 또는 누적성,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 미배당시 의결권의 부활,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배당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 제6항, 제7조의5 제5항을 준용한다.

③ 종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회사의 선택 또는 주주의 청구에 따라 전환할 수 있다.

1 전환조건 및 전환 또는 전환청구를 할 수 있는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2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결의로 정한다.(단서조항 삭제함)

2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한다.

3 종류주식은 다음 각목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회사는 전환권을 행사할 수 있다.

가. 보통주식의 주가가 종류주식의 주가보다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 비율을 상회하는 경우

나. 종류주식의 유통주식 비율이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 비율 미만인 경우

다. 기타 적대적 M&A가 우려되는 경우로서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 경우.

④ 전환기간 만료일까지 소정의 배당을 완료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8 <신설>

제7조의 8 (전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6종 종류주식은 전환주식으로 하며(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 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배당, 종류주식의 전환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5항, 제7조의5 제5항, 제7조의7 제3항을 준용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9 <신설>

제7조의 9 (무의결권 배당우선 상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7종 종류주식은 무의결권 배당우선 상환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내 관련 법령상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우선배당, 참가성 또는 누적성,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 미배당시 의결권의 부활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 제6항을 준용한다.

③ 종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1. 상환조건 및 상환가액은 발행가액의 200% 이내의 범위에서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2. 상환기간은 발행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익일부터 발행 후 [2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이후 [1개월]이 되는 날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은 연장된다.

가. 상환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

나. 우선적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3. 회사는 종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이를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다만, 분할상환 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 의 방법에 의하여 종류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4. 회사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 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④ 종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주주가 회사에 대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1. 상환조건 및 상환가액은 발행가액의 [200%] 이내의 범위에서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2. 상환기간은 발행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익일부터 발행 후 [2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이후 [1개월]이 되는 날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은 연장된다.

가. 상환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

나. 우선적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3. 회사는 종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이를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다만,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고,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상환하지 아니한다.

4. 상환청구주주는 [2주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상환할 뜻과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⑤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10 <신설>

제7조의 10 (상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8종 종류주식은 상환주식으로 하며(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 그 발행 주식의 수는 발행주식 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 종류주식의 상환, 상환주식 취득의 대가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5항, 제7조의9 제3항, 제4항, 제5항을 준용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11 <신설>

제7조의 11 (무의결권 배당우선 상환전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9종 종류주식은 무의결권배당우선 상환전환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내 관련 법령상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우선배당, 참가성 또는 누적성,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 미배당시 의결권의 부활, 전환으로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배당, 종류주식의 전환, 전환기간의 연장, 종류주식의 상환, 상환주식 취득의 대가에 대해서는 제7조의3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 제6항, 제7조의5 제5항, 제7조의7 제3항, 제4항, 제7조의9 제3항, 제4항, 제5항을 준용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 전환권 행사와 상환권 행사 간에 상호 우선순위는 이사회결의로 정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7조의 12 <신설>

제7조의 12 (배당우선 상환전환주식)

① 당회사가 발행할 10종 종류주식은 배당우선 상환전환주식(이하 이 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고 함)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내 관련 법령상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이사회가 정하기로 한다.

② 종류주식의 우선배당, 참가성 또는 누적성, 신주발행시 배정되는 주식의 종류,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배당, 종류주식의 전환, 전환기간의 연장, 종류주식의 상환, 상환주식취득의대가, 전환권 행사와 상환권 행사 간에 상호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제7조의 3 제2항, 제3항, 제4항, 제5항, 제7조의5 제5항, 제7조의6 제3항, 제4항, 제7조의9 제3항, 제4항, 제5항, 제7조의11 제3항을 준용한다.

개정상법에 의거 종류주식의 발행 및 배당, 유ㆍ무상 증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정함

제8조 (신주인수권)

① 신주발행에 있어서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 하는 경우

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7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 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경영상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술도입 등을 필요로 그 제휴회사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회사의 보통주식 또는 우선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7. 이 회사가 (ⅰ)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이라함) 소정의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또는 (ⅱ) 지주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공정거래법상의 자회사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거나 또는 자회사 이외의 다른 회사를 공정거래법상 이 회사의 자회사로 편입시킬 필요가 있어,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의 주주들로부터 당해 회사의 발행주식을 현물출자 받는 경우에 이사회가 당해 회사의 주식을 보유한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① 제2항 제1호,제2호,제5호,제6호,제7호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 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발행가격등은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이 경우 발행 가격은 관련 법조문에 따라 이사회결의시 정하도록 함.

②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8조 (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당회사의 주주는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65조의 6에 따라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상법 제340조의 2 및 제542조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 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근로자복지기본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해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65조의 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 투자촉진법에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 재무구조의 개선을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근로자복지기본법>제32조의2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9.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제2항에 따라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서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주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제1항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자본시장법 주식의 발행 및 배정 등에 관한 특례조항 반영
제10조의 2 <신설>

제10조의 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 증권에 표시 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전자등록 의무 화에 따라 관련규정 신설

제11조 (주식의 양도, 명의개서 및 질권등록)

① 주식의 양도에 있어서는 주권을 교부하여야 한다.

② 주식의 양도, 상속, 증여, 기타의 사유로 인하여 주식의 명의개서를 청구 하고자 하는 자는 당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주권을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③ 주식을 질권의 목적으로 그 설정 등록,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등록의 말소를 청구할 때에도 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고 주권을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제11조 (삭제)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에 따른 조항 삭제

제12조 (주소, 인감 또는 서명등의 신고)

① 주주 또는 등록질권자 및 그 법정대리인은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을 당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그 변경이 있을 때에도 또한 같다.

② 주주 또는 등록질권자가 외국에 거주할 때에는 한국내에 거주소 또는 대리인을 정하여 당회사에 신고하여야 하고 그 변경이 있을 때도 또한 같다.

③ 법정대리인은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자격증명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④ 전 각항의 계출을 해태하여 생긴 손해에 대하여는 당회사는 그 책임을 지지 않는다.

제12조 (삭제)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에 따른 조항 삭제

제13조 (주권의 재발행)

① 주권의 상실로 인하여 주권의 재교부를 청구할 때에는 당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상실주권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 또는 등본을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② 주권의 오손 또는 일부 마멸 등으로 그 주권의 진위를 감별하기 곤란하여 주권의 재교부를 청구코져 할 때에는 그 주권을 첨부하는 이외에 전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③ 주권의 분합으로 인하여 신주권의 교부를 받고자 할 때에는 당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주권을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제13조 (삭제)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에 따른 조항 삭제

제14조 (명의개서대리인)

① 당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주식 및 사채의 명의개서 대리인을 별도로 둘 수 있다. 이 경우 주주명부 또는 사채명부와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영업소에 둘 수 있다.

② 제11조 내지 제13조에 대한 업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취급하게 한다.

제14조 (명의개서 대리인)

①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 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 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 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에 따른 조항 수정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성기 1962.06.30 -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김동명 1963.03.26 -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이명희 1962.01.21 사외이사 후보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이성기 KEC 마케팅 본부장 - 한국태양유전 영업총괄 이사&cr;- 한양대학교 경영학MBA 수료

- 판매 계열회사인 KEC-J과 판매계약 등

김동명 KEC 사업본부 본부장 - 동아대학교 전자공학 졸업 - 생산 계열회사인 KEC-T, KEC-W와&cr; 외주가공계약 등
이명희 국립 울산 과학기술대학교&cr;(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 조지아 공과대학 전기공학(박사)

- 삼성전자 개발팀장

- 현대차 그룹 차량용 반도체 센터장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태호 1956.08.08 -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현재)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태호 KEC 상근감사

- 연세대 산업정보학 석사

- KEC 종합기획실 인사팀장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4명(1명) 4명(1명)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500,000,000원 1,500,000,000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명 1명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00,000,000원 200,000,000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 주총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당사는 주주총회 자율분산 프로그램 1차 접수기한 내에 참여하였기 때문에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