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03월 08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씨젠 | |
| 대 표 이 사 : | 천종윤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91 태원빌딩 | |
| (전 화) (02)2240-4000 | ||
| (홈페이지)http://www.seegene.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 | (성 명) 최대엽 |
| (전 화) (02)2240-4000 | ||
&cr;
| (제19기 정기) |
&cr;상법 제 363조와 당사 정관 제 22조의 규정에 따라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소집하고자 통지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 542조4 및 상법시행령 제 31조에 의거하여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cr;&cr;1. 일 시 : 2019년 3월 25일(월) 오전 9시&cr;&cr;2. 장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91 태원빌딩 지하1층 (주)씨젠 대강당&cr;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cr;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cr;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cr;나. 부의안건
1) 제 1호 의안 : 제 19기 (2018년 1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cr;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cr; 2) 제 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 사내이사 최진수 선임의 건 (연임)&cr; - 사외이사 윤홍길 선임의 건 (연임)&cr; 3) 제 3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4) 제 4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비치
상법 제542조의 4 제 3에 의거 회사의 경영참고 사항을 본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KEB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 또는 공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참석장, 위임장, 대리인의 신분증
|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14조 제5항 단서규정에 의거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종전과 같이 주주총회 참석장에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 사내이사 후보자에 관한 사항
|
성명 (생년월일) |
주 요 약 력 |
추천인 |
최근3년간 회사와의 거래내역 |
최대주주와의 관계 |
|---|---|---|---|---|
|
최진수&cr; (1952.02.20) |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전) ㈜만도 이사&cr;전) ㈜본테크 대표이사 현) ㈜씨젠 부사장 |
이사회 |
해당사항 없음 |
특수관계인 |
&cr;□ 사외이사 후보자에 관한 사항
|
성명 (생년월일) |
주 요 약 력 |
추천인 |
최근3년간 회사와의 거래내역 |
최대주주와의 관계 |
|---|---|---|---|---|
|
윤홍일 (1962.09.22) |
육군사관학교 42기 졸업/육군대위 예편&cr;현) 효림회계법인 이사(공인회계사) |
이사회 |
해당사항 없음 |
없음 |
&cr;&cr; 2019년 03월 08일&cr;&cr; 주식회사 씨젠&cr; 대표이사 천종윤 (직인 생략)&cr;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윤홍일&cr; (출석률: 100%) | 백현&cr; (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2018-1 | 2018.02.22 | 1. 미국법인 증자의 건&cr;2. (주)네오프로브 지분 처분의 건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2018-2 | 2018.03.06 | 1. 제1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cr;2. 제18기 내부회계 관리제도 운영보고서 승인의 건&cr;3. 제18기 정기 주주 총회 소집의 건&cr;4. 이사 후보 추천의 건&cr;5. 제1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2018-3 | 2018.03.23 | 1. 제18기 재무제표에 대한 승인의 건&cr;2. 이사 선임의 건 (천종윤, 천종기)&cr;3.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한도 30억원)&cr;4.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한도 2억원)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2018-4 | 2018.03.23 |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 대표이사 천 종윤 | 찬성 | 찬성 |
| 2018-5 | 2018.08.03 | 1. 지점 설치의 건 (문정지점) | 찬성 | 찬성 |
- 해당사항 없음&cr;
| (단위 : 백만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3,000 | 112 | 56 | -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4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총 6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cr;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Arrow Diagnostics s.r.l&cr;(종속회사) |
매출 |
2018.1.1-2018.12.31 |
83 |
8.21% |
※ 상기 비율은 최근 사업연도 연결 매출액 기준입니다.&cr;
(1) 고령화 사회를 넘어 100세 시대 및 초고령 시대의 진입를 앞두고 각국 정부에서는헬스케어 산업의 육성 및 투자 계획을 본격적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cr;새정부는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헬스케어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새로운 국가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국정과제를 확정함에 따라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에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cr;또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KISTEP)에서는 2013년 고령화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스마트 에이징을 선도할 10대 미래 유망기술`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cr;
<10대 미래 유망기술>
| 기술 | 내용 |
|---|---|
| 신경줄기세포 치료기술 | 신경줄기세포를 뇌에 이식해 죽은 뇌세포 대체 |
| 나노바이오 의료센서 | 간편하게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 |
| 대화형 자연어처리기술 | 사람이 말하는 문장을 인식하고 대답 |
| 생체신호 인터페이스 | 동작으로 컴퓨터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기술 |
| 초고속 유전체 해독 기술 | 사람 유전체를 빠르게 해독해 유전자 기능 확인 |
| 무인자율주행자동차 | 사람업이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 기술 |
| 분자영상 질병진단 기술 | 세포내 질병을 분자 수준에서 정확히 관찰 |
| 라이프 케어 서비스 로봇간병 | 간병, 청소 등 가사 지원이 가능한 로봇 |
| 근력지원 로봇 수트 | 사용자의 근력을 증강시키는 로봇 |
| 실감형 스마트워크 | 어디서나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기술 |
선정된 10대 기술 중 질병 진단 관련 기술이 3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진단을 중심으로한 헬스케어 산업에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cr;&cr;이와같이 전 세계적으로 예방이나 최적의 치료를 위한 진단의 필요성 및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의료비용 절감 또는 의료서비스의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도 진단분야가 각국 보건의료 정책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cr;&cr;(2) 당사는 진단 분야 중 환자에게 채취한 검체(타액, 뇨, 척수액, 혈액 등)로 부터 질병을 진단하는 체외진단(IVD; In vitro Diagnostics), 그 중 유전자(DNA 및 RNA) 분석을 통해 질병의 원인을 감별하는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tics)을 핵심 사업으로하고 있습니다. 분자진단은 체외진단 방법 중 유일하게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예방의학 및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체외진단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에 따라 기타 체외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 보다 분자진단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가치가 점차 부각되고 있습니다.&cr;&cr;(3) 분자진단은 1983년 중합효소연쇄반응(PCR: Polymerase Chain Reaction)으로 불리는 유전자 증폭기술이 개발되고, 이후 1990년 후반~2000년 초기에 진단 시장에 도입되었습니다. PCR기술은 적은 양의 유전자를 증폭하는 기술로 환자 몸 안에 존재하는 적은 양의 질병 원인 유전자를 증폭해 가시화 시킴으로써 진단에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개발된지 3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분자진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다양한 분자진단 방법들도 PCR기술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cr;&cr;(4) 모든 분야의 기술이 그렇듯이 분자진단 기술도 보다 빠르고, 정확하고, 간편하고,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현재 분자진단 기술 개발의 트렌드는 Real-time PCR, 멀티플렉스, 자동화 시스템으로 함축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제품은 이 세가지 트렌드에 모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당사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멀티플렉스 기술입니다. 기존의 기술이 한번에 한가지 유전자를 검사하는 기술이었다면 멀티플렉스 기술은 한번에 여러가지 유전자를 동시에 검사하는 기술입니다. 질병은 하나의 원인이 아닌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발병하게 됩니다. 따라서 병원에서는 다수의 진단방법을 통하여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야 합니다. 멀티플렉스는 질병의 원인들을 동시에 검사하기 때문에 검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때 멀티플렉스 기술의 핵심은 한번에 여러가지 원인 유전자를 검사하면서도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PCR기술은 재현성 및 민감도 면에서 멀티플렉스 검사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민감도와 재현성을 높여 진단에 적용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플랫폼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및 박테리아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특정 유전자와 질병의 연관성이 지속적으로 밝혀지고 있어 멀티플렉스 검사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cr;
(5) 성장성
Frost and Sullivan(2013) 자료에 따르면, 체외진단 시장은 연평균 7%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분자진단 시장은 연평균 13%로 체외진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분자진단 시장 규모는 2016년 9.7조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10.9조원을 달성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 <2012~2017년도 세계 분자진단 시장규모>
(단위: 십억달러)
| 구분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CAGR |
|---|---|---|---|---|---|---|---|
| 체외진단 | 45.68 | 48.71 | 52.17 | 55.94 | 60.09 | 64.65 | 7.2% |
| 분자진단 | 5.00 | 5.63 | 6.34 | 7.15 | 8.05 | 9.07 | 12.6% |
* 자료: Frost and Sullivan (2013)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1) 지역별/국가별 우수 판매회사/대리점 확보&cr;국내ㆍ외 협력 판매회사/대리점을 통한 영업이 당사의 기본적인 영업경로이기 때문에 당사는 분자진단제품 영업의 경험이 풍부하고 자국 내에서 네트워크가 잘 갖춰진 판매회사/대리점을 물색하기 위한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국내외의 관련 학회와 의료기기 전시회에 적극 참가하여 우수 판매회사/대리점 확보의 기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판매회사/대리점 활동의 적합성을 판단하기 위해 후보 업체를 실사 방문하여 점검하고 있으며, 기존 회사의 소극적인 활동이나 판매부진 등에대해서는 다양한 국제 의료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확보한 각국 판매회사/대리점 후보업체들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신규업체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cr;2) 글로벌 현지화 &cr;당사는 독자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술로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을 타겟으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총 매출액 중 수출이 80% 수준의 높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주요 국가에 현지 법인 설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4년 이탈리아 및 중동법인, 2015년 미국 및 캐나다 법인,2016년 멕시코 합작법인(JV) 설립을 통해 글로벌 영업망을 강화해왔습니다.&cr;&cr;3) 학회 및 전시회 참가&cr;매년 국 내외에서 다양한 진단관련 학회 및 전시회가 개최되는데, 이 행사는 주요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들, 각 국가의 고객들 및 병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주요 제품관련 임상학회 및 의료기기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신제품 런칭 발표, 제품 마케팅, 국내·외 대리점 확보, 주요 업체들과의 미팅을 통한 다양한 각도의 사업 확대 기회로서 활용하고 있습니다.&cr;&cr;4) 고객(병원)을 대상으로 한 시연 및 세미나&cr;당사의 제품은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된 멀티플렉스 검사제품으로 당사 멀티플렉스 제품에 대한 우수성 및 효율성에 대한 인식을 고객에게 고취시키기 위해 제품을 먼저직접 사용해보고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연 및 세미나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지원팀을 운영하여 고객(병원)이 요청시마다 매번 시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시에는 영업인력 및 연구소 인력까지 적극 지원하고있습니다. &cr;&cr;5) 협력 대리점 제품교육&cr;국내의 경우 신제품이 출시되거나 제품이 변경될 때마다 수시로 대리점을 초청하거나 당사 인력을 파견하여 제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정기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두번에 걸쳐 협력대리점을 초청하여 약 1주일 간 본사에서 제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내ㆍ외 모두 제품 교육을 실시하면서 실험에 직접 참여하는 교육도 실시하고 있어, 협력대리점 자체적으로도 세미나와 시연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cr;&cr;6) 경쟁사 제품과의 비교논문작업&cr;경쟁사 제품과의 비교 논문작업은 당사의 홍보활동에 매우 중요한 자료들을 제공하며,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우선 당사 제품으로 임상샘플을 적용하여 테스트함으로써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할 수 있고, 경쟁사 제품과 비교실험을 통해당사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할수 있으며, 경쟁사 제품과 비교실험을 통해 당사 제품의우수성을 입증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는 국내외 여러 대학병원들과의 연계를 통해 경쟁제품과의 비교논문 작성 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cr;&cr;7) 글로벌 파트너링 추진&cr;당사는 신제품 마케팅 확대를 통한 자체 영업력 강화와 동시에 우수하고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분자진단회사, 유통회사, 검진센터를 대상으로 기술이전, ODM 제품공급, 전략적 제휴 등의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유통망과 브랜드를 보유한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파트너쉽을 통하여 세계시장점유율 확대 및 분자진단 메이저 업체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cr;
(2) 시장점유율
현재 분자진단 시장은 핵심 원천기술을 가진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시장의 70~80%를 차지하고 있는 과점 시장입니다. Frost and Sullivan(2014)에 따르면 점유율 1위는 Roche로 전체시장의 25.2%를 차지하고 있고, 2위는 Hologic으로 14.4%, 3위는 Qiagen으로 11.6%를, 4위는 BD로 9.2%, 그 외 Abbott, Cepheid, Siemens가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cr;전문가들은 2010년부터 이전의 바이오 열풍과는 차원이 다른 바이오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산업중에서도 고속 성장산업으로 진단사업에 주목하고 있는데, 그 요인으로는 높은 영업이익율과 성장율, 인구 고령화로 인한 질적으로 향상된 삶의 추구에 따른 진단의 수요 증가를 꼽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삼성, SK케미칼 등 대기업들은 헬스케어, 바이오 사업으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바이오 산업의 활성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습니다. 진단사업중에서 분자진단 산업은 13%의 높은 연평균 성장율을 보이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지향적 산업입니다. 따라서 배양법이나 임상화학, 면역학적 방법으로 진단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다국적 대기업 및 대형 글로벌 제약사들이 분자진단 회사를 인수합병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현재 영위중인 분자 진단사업 외에 구체적으로 검토중인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cr;
(5) 조직도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ㆍ현금흐름표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月 15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1) 연결 재무제표&cr;- 연결 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19(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8(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 자산 | ||||
| Ⅰ. 유동자산 | 124,513,307,674 | 120,455,971,477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32,590,812,940 | 27,810,618,476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6,681,292,742 | 5,030,234,965 | ||
|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5,885,434,722 | 54,176,188,660 | ||
| 4. 단기금융상품 | 4,872,980,945 | 9,911,229,074 | ||
| 5. 기타유동자산 | 1,866,700,616 | 3,336,469,792 | ||
| 6. 당기법인세자산 | - | 889,280,651 | ||
| 7. 재고자산 | 22,616,085,709 | 19,301,949,859 | ||
| Ⅱ. 비유동자산 | 48,873,676,562 | 44,384,824,533 | ||
| 1.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1,163,150,203 | 9,546,737,255 | ||
| 2. 장기금융상품 | 50,000,000 | - | ||
| 3. 매도가능금융자산 | 353,700,707 | 5,000,000 | ||
| 4.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 3,202,130,023 | 2,971,160,547 | ||
| 5. 기타의비유동자산 | 1,459,709,880 | - | ||
| 6. 유형자산 | 18,582,368,945 | 18,440,887,540 | ||
| 7. 무형자산 | 5,995,536,998 | 6,376,421,208 | ||
| 8. 이연법인세자산 | 8,067,079,806 | 7,044,617,983 | ||
| 자산총계 | 173,386,984,236 | 164,840,796,010 |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26,051,285,763 | 19,749,350,240 | ||
|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4,702,825,094 | 10,938,578,332 | ||
| 2. 단기차입금 | 7,763,373,038 | 6,275,267,182 | ||
| 3. 유동성장기차입금 | 666,651,132 | 689,243,640 | ||
| 4. 기타유동부채 | 332,565,357 | 376,562,327 | ||
| 5. 환불부채 | 2,413,031,783 | 1,412,698,176 | ||
| 6. 당기법인세부채 | 172,839,359 | 57,000,583 | ||
| Ⅱ. 비유동부채 | 9,398,281,377 | 19,743,872,562 | ||
| 1. 장기차입금 | 1,807,476,297 | 787,170,622 | ||
| 2. 전환사채 | - | 12,046,256,194 | ||
| 3. 순확정급여부채 | 7,238,935,190 | 6,709,758,902 | ||
| 4. 기타금융부채 | 17,774,366 | 46,727,456 | ||
| 5. 기타비유동충당부채 | 334,095,524 | 153,959,388 | ||
| 부채총계 | 35,449,567,140 | 39,493,222,802 | ||
| 자본 | ||||
| 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137,608,380,447 | 125,042,196,132 | ||
| 1. 자본금 | 13,117,010,000 | 13,117,010,000 | ||
| 2. 기타불입자본 | 71,473,106,140 | 71,965,666,715 | ||
| 3. 이익잉여금 | 53,018,264,307 | 39,959,519,417 | ||
| Ⅱ. 비지배지분 | 329,036,649 | 305,377,076 | ||
| 자본총계 | 137,937,417,096 | 125,347,573,208 | ||
| 부채와 자본총계 | 173,386,984,236 | 164,840,796,010 |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 Ⅰ. 매출액 | 100,823,494,403 | 86,853,631,261 | ||
| Ⅱ. 매출원가 | (34,556,757,801) | (28,667,653,870) | ||
| Ⅲ. 매출총이익 | 66,266,736,602 | 58,185,977,391 | ||
| 1. 판매비 | (3,727,656,673) | (3,438,327,612) | ||
| 2. 관리비 | (43,259,981,286) | (35,033,466,012) | ||
| 3. 연구개발비 | (10,276,955,173) | (12,603,169,906) | ||
| Ⅳ. 영업이익 | 9,002,143,470 | 7,111,013,861 | ||
| 금융수익 | 3,255,968,598 | 2,121,216,246 | ||
| 금융비용 | (2,653,966,813) | (7,172,039,004) | ||
| 기타영업외수익 | 328,598,472 | 405,520,803 | ||
| 기타영업외비용 | (579,745,083) | (1,735,982,065) | ||
| 지분법손익 | 228,948,781 | 154,627,923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9,581,947,425 | 884,357,764 | ||
| Ⅵ. 법인세비용 | (399,877,282) | 1,593,926,479 | ||
| 계속영업이익 | 9,182,070,143 | 2,478,284,243 | ||
| 중단영업이익 | 629,608,315 | (436,315,938) | ||
| Ⅶ. 당기순이익 | 9,811,678,458 | 2,041,968,305 | ||
| Ⅷ. 기타포괄손익 | (453,052,821) | (1,291,152,972)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466,812,120) | (827,963,136) | ||
| 1. 종업원급여 재측정요소 | (466,812,120) | (827,963,136)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13,759,299 | (463,189,836) | ||
| 1. 해외사업환산손익 | 30,943,447 | (382,378,085) | ||
| 2. 지분법자본변동 | (17,184,148) | (80,811,751) | ||
| Ⅸ. 총포괄손익 | 9,358,625,637 | 750,815,333 | ||
| Ⅹ. 당기순이익의 귀속 | 9,811,678,458 | 2,041,968,305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9,828,257,476 | 1,988,782,017 | ||
| 비지배지분 | (16,579,018) | 53,186,288 | ||
| XI. 총포괄이익의 귀속 | 9,358,625,637 | 750,815,333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9,382,431,465 | 703,534,334 | ||
| 비지배지분 | (23,805,828) | 47,280,999 | ||
| XI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계속영업기본주당순이익 (단위 : 원) | 354 | 93 | ||
| 중단영업기본주당순이익 (단위 : 원) | 24 | (17) | ||
&cr; &cr; -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1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계 | |||
|---|---|---|---|---|---|---|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소계 | |||
| 2017.01.01(보고금액) | 13,117,010,000 | 77,182,686,710 | 51,672,875,948 | 141,972,572,658 | 257,454,085 | 142,230,026,743 |
| 수정소급효과 | - | - | (12,874,175,412) | (12,874,175,412) | - | (12,874,175,412) |
| 수정후금액 | 13,117,010,000 | 77,182,686,710 | 38,798,700,536 | 129,098,397,246 | 257,454,085 | 129,355,851,331 |
| 당기순이익 | - | - | 1,988,782,017 | 1,988,782,017 | 53,186,288 | 2,041,968,305 |
| 기타포괄손익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376,472,796) | - | (376,472,796) | (5,905,289) | (382,378,085)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827,963,136) | (827,963,136) | - | (827,963,136) |
| 지분법자본변동 | - | (80,811,751) | - | (80,811,751) | - | (80,811,751) |
| 소 계 | - | (457,284,547) | (827,963,136) | (1,285,247,683) | (5,905,289) | (1,291,152,972) |
| 총포괄손익 | - | (457,284,547) | 1,160,818,881 | 703,534,334 | 47,280,999 | 750,815,333 |
| 자기주식취득 | - | (2,984,402,150) | - | (2,984,402,150) | - | (2,984,402,150) |
| 주식기준보상비용 | - | 42,470,425 | - | 42,470,425 | 641,992 | 43,112,417 |
| 전환사채상환 | - | (1,817,803,723) | - | (1,817,803,723) | - | (1,817,803,723) |
| 2017.12.31(당기말자본) | 13,117,010,000 | 71,965,666,715 | 39,959,519,417 | 125,042,196,132 | 305,377,076 | 125,347,573,208 |
| 2018.01.01(보고금액) | 13,117,010,000 | 71,965,666,715 | 54,842,386,686 | 139,925,063,401 | 305,377,076 | 140,230,440,477 |
| 수정소급효과 | - | - | (14,882,867,269) | (14,882,867,269) | - | (14,882,867,269) |
| 회계정책 변경의 효과 | - | - | 3,697,299,534 | 3,697,299,534 | - | 3,697,299,534 |
| 수정후금액 | 13,117,010,000 | 71,965,666,715 | 43,656,818,951 | 128,739,495,666 | 305,377,076 | 129,044,872,742 |
| 당기순이익 | - | - | 9,828,257,476 | 9,828,257,476 | (16,579,018) | 9,811,678,458 |
| 기타포괄손익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38,170,257 | - | 38,170,257 | (7,226,810) | 30,943,44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66,812,120) | (466,812,120) | - | (466,812,120) |
| 지분법자본변동 | - | (17,184,148) | - | (17,184,148) | - | (17,184,148) |
| 소 계 | - | 20,986,109 | (466,812,120) | (445,826,011) | (7,226,810) | (453,052,821) |
| 총포괄손익 | - | 20,986,109 | 9,361,445,356 | 9,382,431,465 | (23,805,828) | 9,358,625,637 |
| 주식선택권 | - | (2,306,766) | - | (2,306,766) | 47,465,401 | 45,158,635 |
| 전환사채상환 | - | (511,239,918) | - | (511,239,918) | - | (511,239,918) |
| 2018.12.31(당기말자본) | 13,117,010,000 | 71,473,106,140 | 53,018,264,307 | 137,608,380,447 | 329,036,649 | 137,937,417,096 |
- 연결 현금흐름표
| 연결 현금흐름표 | |
| 제 1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 14,009,661,695 | 10,115,432,388 | ||
| 1. 영업에서창출된현금흐름 | 14,009,152,767 | 12,877,085,492 | ||
| 가. 당기순이익 | 9,811,678,458 | 2,041,968,305 | ||
| 나. 비현금조정 | 8,310,307,525 | 12,589,686,104 | ||
| 다. 순운전자본변동 | (4,112,833,216) | (1,754,568,917) | ||
| 2. 이자수취 | 208,664,002 | 538,406,795 | ||
| 3. 이자지급 | (356,653,005) | (347,991,718) | ||
| 4. 법인세납부 | 148,497,931 | (2,952,068,181) | ||
|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 916,873,494 | 6,051,108,407 | ||
| 1. 단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감소 | 9,872,293,088 | 26,224,842,479 | ||
| 2. 장기대여금의감소 | 712,681,600 | 847,443,110 | ||
| 3. 보증금의감소 | 207,200,000 | 543,153,139 | ||
| 4. 유형자산의처분 | 280,444,514 | 1,642,425,629 | ||
| 5. 단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증가 | (4,847,772,763) | (12,010,887,546) | ||
| 6. 장기대여금의 증가 | (848,769,559) | (1,583,267,812) | ||
| 7. 보증금의증가 | (84,891,890) | (2,226,708,946) | ||
| 8.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50,000,000) | - | ||
| 9. 관계기업투자주식의취득 | (532,000,000) | (1,059,000,000) | ||
| 10. 관계기업투자주식의처분 | 170,915,068 | - | ||
| 11. 종속기업투자주식의처분 | 1,000,000 | - | ||
| 12. 유형자산의취득 | (2,930,851,917) | (4,831,838,503) | ||
| 13. 무형자산의취득 | (1,033,374,647) | (1,495,053,143) | ||
|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 (10,097,311,895) | (37,511,459,804) | ||
| 1. 단기차입금의증가 | 2,000,000,000 | 3,233,708,388 | ||
| 2. 장기차입금의증가 | 1,470,963,749 | - | ||
| 3. 전환사채의상환 | (13,131,326,000) | (37,305,457,000) | ||
| 4. 단기차입금의감소 | (480,041,144) | (70,071,711) | ||
| 5. 장기차입금의 감소 | - | (385,237,331) | ||
| 6. 주식선택권의행사 | 43,091,500 | - | ||
| 7. 자기주식의 취득 | - | (2,984,402,150) | ||
| Ⅳ. 연결실체의변동으로인한현금의증가 | (6,703,078) | - | ||
| Ⅴ. 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효과 | (42,325,752) | (627,961,588) | ||
| Ⅵ.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 4,780,194,464 | (21,972,880,597) | ||
| Ⅶ.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27,810,618,476 | 49,783,499,073 | ||
| Ⅷ.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2,590,812,940 | 27,810,618,476 | ||
&cr;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 반사항&cr;&cr; (1) 지배기업 의 개요 &cr; &cr; 기업회계 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씨젠(이하 "당사") 은 유전자 분석 상품, 유전자 진단 관련 시약 및 기기 개발 및 판매 등을 주사업목적으로 2000년 9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제조설비 및 연구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0년 9월 10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KRX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
당 사는 그 동안 수 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3,117,010천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 분 율(%) |
|---|---|---|
| 천종윤 | 4,754,440 | 18.13% |
| 천경준 | 1,013,750 | 3.86% |
| 안정숙 | 922,460 | 3.52% |
| 천종기 | 580,080 | 2.21% |
| 기타특수관계인 | 1,327,692 | 5.06% |
| 자기주식 | 242,046 | 0.92% |
| 기타 | 17,393,552 | 66.30% |
| 합 계 | 26,234,020 | 100.00% |
(2) 종속기업&cr;
1) 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회사명 | 주요 영업활동 | 지배기업이소유한&cr;지분율 및 의결권비율(%) | 결산월 | 법인설립 및&cr;영업소재지 | |
|---|---|---|---|---|---|
| 당기말 | 전기말 | ||||
| Arrow Diagnostics s.r.l |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 97.2 | 97.2 | 12월 | 이탈리아 |
| Seegene Middle East (FZE) |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 100 | 100 | 12월 | 아랍에미리트 |
| Seegene Technologies, Inc. |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 100 | 100 | 12월 | 미국 |
| Seegene Canada Inc. |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 80.95 | 85.0 | 12월 | 캐나다 |
| Seegene Germany GmbH |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 100 | 100 | 12월 | 독일 |
2) 당기 중 연결대상 종속기업에서 제외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종속기업명 | 사유 |
|---|---|
| (주) 네오프로브 | 당기 중 지분 100% 매각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 |
3) 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단위 : 천원) |
| 회사명 | 자산 | 부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총 포괄손익 |
|---|---|---|---|---|---|
| Arrow Diagnostics s.r.l | 19,047,523 | 13,787,326 | 23,237,440 | (65,591) | (64,982) |
| Seegene Middle East (FZE) | 5,535,681 | 5,359,254 | 2,484,034 | (540,894) | (519,341) |
| Seegene Technologies, Inc. | 970,051 | 114,888 | 1,001,853 | (994,549) | (942,309) |
| Seegene Canada Inc. | 1,563,879 | 620,732 | 2,146,124 | (91,610) | (129,625) |
| Seegene Germany GmbH | 4,589,794 | 339,307 | 5,119,616 | (172,530) | (186,914) |
&cr; 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내부거래 상계전 금액입니다.&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cr;1) 측정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모형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됩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대한민국 원화(KRW)로 표시합니다.&cr; &cr;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 추정의 사용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회계 정책을 적용하는데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보다 높은 정도의 판단과 복잡성이 필요한 분야 또는 가정과 추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한 분야는 주석 4에 공시한 바와 같습니다. &cr;
4)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①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자산의 재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측정범주 | 장부금액 | 차이 | ||
|---|---|---|---|---|---|
| 기업회계기준서 &cr;1039호 | 기업회계기준서 &cr;1109호 | 기업회계기준서 &cr;1039호 | 기업회계기준서 &cr;1109호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7,810,618 | 27,724,087 | (86,531) |
| 당기손익-공정가치 | 86,531 | 86,531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 | 5,030,235 | 5,030,235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54,176,189 | 54,176,189 | - |
| 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9,911,229 | 9,911,229 | - |
|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9,546,737 | 9,546,737 |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 5,000 | 5,000 | - |
| 합 계 | 106,480,008 | 106,480,008 | - | ||
&cr; ②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손상차손의 인식 관련 정책을 변경하였으며 기초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조정내역 | 금액 |
|---|---|
| 기초이익잉여금-기준서 제1039호 | 39,959,519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감소 | 3,697,300 |
| 기초이익잉여금 - 기준서 제1109호 | 43,656,819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
기업회계기준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에 누적효과법을 사용하고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신규 도입 이전의 계약은 모두 과거 기준에 따라 완료된 계약으로 판단하여,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전환효과는 없습니다.&cr;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15호의 도입으로 인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변경전&cr;(1115호 반영전) | 조정 | 변경후&cr;(1115호 반영후) |
|---|---|---|---|
|
자산 |
164,840,796 |
755,021 |
165,595,817 |
|
유동자산 |
120,455,971 | 755,021 | 121,210,992 |
|
반품재고회수권(기타유동자산) |
- | 755,021 | 755,021 |
|
비유동자산 |
44,384,825 | - | 44,384,825 |
|
|
|||
|
부채 |
39,493,223 | 755,021 | 40,248,244 |
|
유동부채 |
19,749,350 | 755,021 | 20,504,371 |
| 환불부채 | - | 755,021 | 755,021 |
|
비유동부채 |
19,743,873 | - | 19,743,873 |
|
자본 |
125,347,573 | - | 125,347,573 |
2018년 12월 31일 기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상태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동일자로 종료되는 연결포괄손익계산서 및 연결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변경전&cr;(1115호 반영전) | 조정 | 변경후&cr;(1115호 반영후) |
|---|---|---|---|
|
자산 |
172,458,066 | 950,900 | 173,386,984 |
|
유동자산 |
123,584,390 | 950,900 | 124,513,308 |
|
반품재고회수권(기타유동자산) |
- | 950,900 | 950,900 |
|
비유동자산 |
48,296,671 |
- | 48,873,677 |
|
|
|||
|
부채 |
34,498,667 | 950,900 | 35,449,567 |
|
유동부채 |
25,100,386 | 950,900 | 26,051,286 |
|
환불부채(반품충당부채) |
1,462,132 | 950,900 | 2,413,032 |
|
비유동부채 |
9,398,281 | - | 9,398,281 |
|
자본 |
137,937,417 | - | 137,937,417 |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도 아니며 이 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 당기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다.
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는 기업은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리스이용자로서 동 기준서를 적용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 중 하나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되,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 자산을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할 예정입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
연결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연결실체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일의 연결실체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연결실체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입니다.
①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법적 형식은 리스가 아니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가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한 약정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 연결실체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모든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할지,
-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연결실체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9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이며, 금융리스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 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 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 작성하지 않는 수정 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당기말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 &cr; (2) 연결기준 &cr;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 -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 -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 -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cr;&cr;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cr; &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
(3)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에)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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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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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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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기업회계기준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이나 기업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고 적절한 경우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실체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5) 금융자산 &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분류&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cr;-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 측정&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
가. 채무상품&cr;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①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지분상품&cr;연결실체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문류되지 않습니다.&cr;
3) 금융자산의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5)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
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6) 금융부채&cr;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7) 재고자산&cr; &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간접비의 체계적인 배부액으로, 재고자산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재고자산을 저가기준으로 평가하는 경우 발생하는 평가손실은 해당 재고자산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하고 이를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cr;
(8)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cr;&cr;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대해 전환일 시점의 간주원가로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 한편, 전환일 이후에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는 원가법으로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9) 유형자산 &cr;&cr;연결실체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포함하여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기계장치 | 5~7년 |
| 차량운반구 | 4~5년 |
| 비품 | 4~8년 |
&cr; 연결실체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
&cr;(10) 무형자산 &cr;&cr;무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한 미상각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합니다. 무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cr;&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 구 분 | 상 각 방 법 | 내 용 연 수 |
|---|---|---|
| 개 발 비 | 정액법 | 5년 |
| 산 업 재 산 권 | 정액법 | 5 ~ 10년 |
| 소프트웨어 | 정액법 | 4~5년 |
&cr; 연 결실체는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입증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과 관련된 지출은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 정부보조금&cr;&cr;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을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원가와 관련된 국고보조금은 이연하여 국고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원가와 대응될 수 있는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 재고자산, 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cr; (13) 차입금&cr;
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치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차입금은 연결실체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14) 납입 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신주 및 주식선택권의 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수취대가에서 법인세 효과를 차감한 순액으로 자본에 차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연결실체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연결실체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연결실체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15) 수익 인식&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 수행의무의 식별&cr;당사는 고객에게 유전자진단 관련 시약 판매 및 유전자진단 관련 기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판매계약에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재화가 구매자에게 인도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화의 인도는 재화가 특정 장소로 이전되고, 재화의 진부화와 손실에 대한 위험이 구매자에게 이전되며, 구매자가 판매 계약에 따라 재화의 수령을 승인하거나 그 승인기간이 만료되거나 또는 연결실체가 재화의 수령 승인요건이 충족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는 시점이 되어야 발생합니다.&cr;
3) 변동대가&cr;당사는 일부 제품 및 상품 판매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cr;
4) 거래가격의 배분&cr;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5) 보증&cr;당사는 고객과 제품 판매계약 체결 당시 법정 보증기간 및 시장에서 형성된 제품의 품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합니다. 회사가 고객에게 약속한 보증은 확신보증으로 제품매출과 별도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보증기간을 경과한 후에도 제품의 품질에 대한 추가적인 보증을 제공하거나, 고객이 추가 보증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는 경우 그 보증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16)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1) 당기법인세&cr;&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합니다.&cr;
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미래 회계기간에 납부 또는 회수될 수 있는 법인세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 (사업결합 제외)하는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3) 당 기 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 &cr;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당기손익 외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 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cr;
(17) 종업원 급여 &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연결실체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재될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현재가치로 할인하지않은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순확정급여부채
&cr;연결실체는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에의 적립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는 나이,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급여부채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주식기준보상 &cr;&cr;연결실체는 주식교부형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액을 공정가치접근법에 의하여 산출하고, 산정된 보상원가는 가득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안분하여 당기 비용과 주식선택권(기타불입자본)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득이 완료된 주식선택권 중 추후 상실되거나 행사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자본조정을 기타자본잉여금(기타불입자본)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
(18)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cr;&cr;연결실체는 과거 사건이나 거래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 의무의 이행을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동 손실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그 손실금액을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과거 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해서 존재 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있는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아니하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경우 우발부채로 주석 기재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 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합니다. 다만,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합니다.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연결실체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반품가능매출에 대해 장래에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품으로 인한 손실금액을 추정하여 판매시점에 반품충당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반품가능매출에 대해 출고시점에 매출을 인식하되 반품예상액에 대해서는 관련 매출과 매출원가를 각각 수익과 비용에서 차감하고 관련 매출총이익을 반품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cr;
(19) 외화환산&cr;&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부채의 보고기간 종료일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
(20) 해외지점 등의 외화표시 재무제표의 환산&cr;&cr;영업ㆍ재무활동이 본점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연결실체의 해외지점의 외화표시 자산ㆍ부채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환율을, 자본은 발생당시의 환율을 적용하며, 손익항목은 당해 회계연도의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일괄환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산손익은 이를 상계하여 그 차액을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의 과목으로 하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은 차기 이후에 발생하는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관련지점이 청산, 폐쇄 또는 매각되는 회계연도의 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15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2) 별도 재무제표&cr;&cr;-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19(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8(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씨젠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 자산 | ||||
| Ⅰ. 유동자산 | 112,501,771,645 | 114,235,445,654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28,458,680,705 | 25,246,006,240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6,681,292,742 | 5,030,234,965 | ||
|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0,921,335,380 | 53,820,977,830 | ||
| 4. 단기금융상품 | 4,847,772,763 | 9,549,276,042 | ||
| 5. 기타유동자산 | 1,465,162,971 | 2,918,148,633 | ||
| 6. 당기법인세자산 | - | 889,280,651 | ||
| 7. 재고자산 | 20,127,527,084 | 16,781,521,293 | ||
| Ⅱ. 비유동자산 | 48,695,763,440 | 48,155,708,925 | ||
| 1.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0,960,282,389 | 9,271,287,913 | ||
| 2. 장기금융상품 | 50,000,000 | - | ||
| 3. 매도가능금융자산 | 345,000,000 | 5,000,000 | ||
| 4.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14,146,615,963 | 18,366,324,478 | ||
| 5. 유형자산 | 9,204,804,216 | 8,362,542,483 | ||
| 6. 무형자산 | 4,780,791,344 | 5,117,483,635 | ||
| 7. 기타비유동자산 | 1,459,709,880 | - | ||
| 8. 이연법인세자산 | 7,748,559,648 | 7,033,070,416 | ||
| 자산총계 | 161,197,535,085 | 162,391,154,579 |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18,715,598,182 | 11,349,328,799 | ||
|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0,969,681,520 | 6,770,965,774 | ||
| 2. 단기차입금 | 5,000,000,000 | 3,000,000,000 | ||
| 3. 기타유동부채 | 162,168,926 | 165,664,849 | ||
| 4. 당기법인세부채 | 170,715,953 | - | ||
| 5. 환불부채 | 2,413,031,783 | 1,412,698,176 | ||
| Ⅱ. 비유동부채 | 6,698,455,804 | 18,316,463,759 | ||
| 1. 전환사채 | - | 12,046,256,194 | ||
| 2. 순확정급여부채 | 6,680,681,438 | 6,223,480,109 | ||
| 3. 기타금융부채 | 17,774,366 | 46,727,456 | ||
| 부채총계 | 25,414,053,986 | 29,665,792,558 | ||
| 자본 | ||||
| Ⅰ. 자본금 | 13,117,010,000 | 13,117,010,000 | ||
| Ⅱ. 기타불입자본 | 72,097,882,685 | 72,600,181,533 | ||
| Ⅲ. 이익잉여금 | 50,568,588,414 | 47,008,170,488 | ||
| 자본총계 | 135,783,481,099 | 132,725,362,021 | ||
| 부채와 자본총계 | 161,197,535,085 | 162,391,154,579 | ||
&cr; - 포괄 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당)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씨젠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 Ⅰ. 매출액 | 82,496,302,148 | 70,031,260,749 | ||
| Ⅱ. 매출원가 | (30,224,740,345) | (24,358,776,857) | ||
| Ⅲ. 매출총이익 | 52,271,561,803 | 45,672,483,892 | ||
| 1. 판매비 | (1,123,493,175) | (1,117,829,824) | ||
| 2. 관리비 | (31,197,712,723) | (25,030,795,789) | ||
| 3. 경상연구개발비 | (10,276,955,173) | (12,603,169,906) | ||
| Ⅳ. 영업이익 | 9,673,400,732 | 6,920,688,373 | ||
| 금융수익 | 3,284,089,469 | 2,170,182,151 | ||
| 금융비용 | (2,397,776,342) | (6,940,298,863) | ||
| 기타영업외수익 | 245,643,819 | 627,352,937 | ||
| 기타영업외비용 | (6,999,017,770) | (1,718,104,453)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806,339,908 | 1,059,820,145 | ||
| Ⅵ. 법인세비용 | (147,675,485) | 2,111,685,354 | ||
| Ⅶ. 당기순이익 | 3,658,664,423 | 3,171,505,499 | ||
| Ⅷ. 기타포괄손익 | (457,871,050) | (827,168,118)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466,812,120) | (827,963,136) | ||
| 1. 종업원급여 재측정요소 | (466,812,120) | (827,963,136)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8,941,070 | 795,018 | ||
| 1. 해외사업환산손익 | 8,941,070 | 795,018 | ||
| Ⅸ. 총포괄손익 | 3,200,793,373 | 2,344,337,381 | ||
| Ⅹ. 주당순이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141 | 122 | ||
| 희석주당순이익 | 141 | 122 | ||
&cr;
&cr;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 1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당)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씨젠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7.01.01(보고금액) | 13,117,010,000 | 77,362,759,920 | 57,538,803,537 | 148,018,573,457 |
| 수정소급효과 | - | - | (12,874,175,412) | (12,874,175,412) |
| 수정후금액 | 13,117,010,000 | 77,362,759,920 | 44,664,628,125 | 135,144,398,045 |
| 당기순이익 | - | - | 3,171,505,499 | 3,171,505,499 |
| 기타포괄손익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795,018 | - | 795,018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827,963,136) | (827,963,136) |
| 소 계 | - | 795,018 | (827,963,136) | (827,168,118) |
| 총포괄손익 | - | 795,018 | 2,343,542,363 | 2,344,337,381 |
| 자기주식취득 | - | (2,984,402,150) | - | (2,984,402,150) |
| 전환사채상환 | - | (1,817,803,723) | (1,817,803,723) | |
| 주식보상비용 | - | 38,832,468 | - | 38,832,468 |
| 2017.12.31(기말자본) | 13,117,010,000 | 72,600,181,533 | 47,008,170,488 | 132,725,362,021 |
| 2018.01.01(보고금액) | 13,117,010,000 | 72,600,181,533 | 61,891,037,757 | 147,608,229,290 |
| 수정소급효과 | - | - | (14,882,867,269) | (14,882,867,269) |
| 회계정책 변경의 효과 | - | - | 368,565,623 | 368,565,623 |
| 수정후금액 | 13,117,010,000 | 72,600,181,533 | 47,376,736,111 | 133,093,927,644 |
| 당기순이익 | - | - | 3,658,664,423 | 3,658,664,423 |
| 기타포괄손익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8,941,070 | - | 8,941,07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66,812,120) | (466,812,120) |
| 소 계 | - | 8,941,070 | (466,812,120) | (457,871,050) |
| 총포괄손익 | - | 8,941,070 | 3,191,852,303 | 3,200,793,373 |
| 전환사채 상환 | - | (511,239,918) | - | (511,239,918) |
| 2018.12.31(기말자본) | 13,117,010,000 | 72,097,882,685 | 50,568,588,414 | 135,783,481,099 |
&cr;-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19(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당)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씨젠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 14,818,482,645 | 12,541,045,658 | ||
| 1. 영업에서창출된현금흐름 | 13,940,519,797 | 14,231,114,692 | ||
| 가. 당기순이익 | 3,658,664,423 | 3,171,505,499 | ||
| 나. 비현금조정 | 12,389,983,067 | 9,073,676,823 | ||
| 다. 순운전자본변동 | (2,108,127,693) | 1,985,932,370 | ||
| 2. 이자수취 | 234,985,452 | 592,670,401 | ||
| 3. 이자지급 | (115,351,052) | (110,124,613) | ||
| 4. 법인세납부 | 758,328,448 | (2,172,614,822) | ||
|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 (424,707,220) | 5,676,300,650 | ||
| 1. 단기금융상품의감소 | 9,549,276,042 | 26,224,842,479 | ||
| 2. 장기대여금의감소 | 712,681,600 | 847,443,110 | ||
| 3. 보증금의감소 | 207,200,000 | 506,600,000 | ||
| 4. 유형자산의처분 | 40,454,548 | 1,518,699,127 | ||
| 5. 단기금융상품의증가 | (4,847,772,763) | (11,648,934,514) | ||
| 6. 장기대여금의증가 | (938,500,000) | (1,490,000,000) | ||
| 7. 보증금의증가 | - | (2,205,458,402) | ||
| 8.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50,000,000) | - | ||
| 9. 관계기업투자주식의취득 | (532,000,000) | (1,059,000,000) | ||
| 10. 관계기업투자주식의처분 | 170,915,068 | - | ||
| 11. 종속기업투자주식의취득 | (2,376,910,000) | (3,300,000,000) | ||
| 12. 종속기업투자주식의처분 | 1,000,000 | - | ||
| 13. 유형자산의취득 | (1,480,744,523) | (2,223,025,007) | ||
| 14. 무형자산의취득 | (880,307,192) | (1,494,866,143) | ||
|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 (11,131,326,000) | (37,289,859,150) | ||
| 1. 단기차입금의증가 | 2,000,000,000 | 3,000,000,000 | ||
| 2. 전환사채의상환 | (13,131,326,000) | (37,305,457,000) | ||
| 3. 자기주식의취득 | - | (2,984,402,150) | ||
| Ⅳ. 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효과 | (49,774,960) | (372,328,360) |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 3,212,674,465 | (19,444,841,202) | ||
| Ⅵ.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25,246,006,240 | 44,690,847,442 | ||
| Ⅶ.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28,458,680,705 | 25,246,006,240 | ||
&cr;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 |||||
| 제19(당)기 | 2018년 01월 01일 | 부터 | 제18(전)기 | 2017년 01월 01일 | 부터 |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2017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19년 03월 25일 | 처분확정일 | 2018년 03월 23일 | ||
| 주식회사 씨젠 | (단위: 원) | ||||
| 과 목 | 제 19(당) 기 | 제 18(전) 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50,568,588,414 | 47,008,170,488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47,008,170,488 | 44,664,628,125 | ||
| 2. 전기이월이익잉여금 조정 | 368,565,623 | - | ||
| 3. 종업원급여재측정요소 | (466,812,120) | (827,963,136) | ||
| 4. 당기순이익 | 3,658,664,423 | 3,171,505,499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 | -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50,568,588,414 | 47,008,170,488 | ||
&cr;
&cr;-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 반사항&cr;&cr; 주식회사 씨젠(이하 "당사") 은 유전자 분석 상품, 유전자 진단 관련 시약 및 기기 개발 및 판매 등을 주 사업목적으로 2000년 9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제조설비 및 연구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0년 9월 10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KRX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
당 사는 그 동안 수 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3,117,010천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 분 율(%) |
|---|---|---|
| 천종윤 | 4,754,440 | 18.13% |
| 천경준 | 1,013,750 | 3.86% |
| 안정숙 | 922,460 | 3.52% |
| 천종기 | 580,080 | 2.21% |
| 기타특수관계인 | 1,327,692 | 5.06% |
| 자기주식 | 242,046 | 0.92% |
| 기타 | 17,393,552 | 66.30% |
| 합 계 | 26,234,020 | 100.00% |
2. 중요한 회계처리방침&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 &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cr; 1) 측정기준&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모형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 당사 의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됩니다.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당사 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대한민국 원화(KRW)로 표시합니다.&cr;&cr;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 추정의 사용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당사 의 회계 정책을 적용하는데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 시 보다 높은 정도의 판단과 복잡성이 필요한 분야 또는 가정과 추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한 분야는 주석 4에 공시한 바와 같습니다.
4)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①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자산의 재분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측정범주 | 장부금액 | 차이 | ||
|---|---|---|---|---|---|
| 기업회계기준서 &cr;1039호 | 기업회계기준서 &cr;1109호 | 기업회계기준서 &cr;1039호 | 기업회계기준서 &cr;1109호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5,246,006 | 25,159,674 | (86,332) |
| 당기손익-공정가치 | 86,332 | 86,332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 | 5,030,235 | 5,030,235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53,820,978 | 53,820,978 | - |
| 장·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9,549,276 | 9,549,276 | - |
|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9,271,288 | 9,271,288 |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 5,000 | 5,000 | - |
| 합 계 | 102,922,783 | 102,922,783 | - | ||
&cr; ②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손상차손의 인식 관련 정책을 변경하였으며 기초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조정내역 | 금액 |
|---|---|
| 기초이익잉여금-기준서 제1039호 | 47,008,17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 감소 | 368,565 |
| 기초이익잉여금 - 기준서 제1109호 | 47,376,735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
기업회계기준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에 누적효과법을 사용하고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신규 도입 이전의 계약은 모두 과거 기준에 따라 완료된 계약으로 판단하여,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전환효과는 없습니다.&cr;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15호의 도입으로 인한 재무제표에 미치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변경전&cr;(1115호 반영전) | 조정 | 변경후&cr;(1115호 반영후) |
|---|---|---|---|
|
자산 |
162,391,155 | 755,021 | 163,146,176 |
|
유동자산 |
114,235,446 | 755,021 | 114,990,467 |
|
반품재고회수권(기타유동자산) |
- | 755,021 | 755,021 |
|
비유동자산 |
48,155,709 | - | 48,155,709 |
|
|
|||
|
부채 |
29,665,793 | 755,021 | 30,420,814 |
|
유동부채 |
11,349,329 | 755,021 | 12,104,350 |
| 환불부채 | 1,412,698 | 755,021 | 2,167,719 |
|
비유동부채 |
18,316,464 | - | 18,316,464 |
|
자본 |
132,725,362 | - | 132,725,362 |
2018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재무상태표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동일자로 종료되는 포괄손익계산서 및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단위 : 천원) |
| 계정과목 | 변경전&cr;(1115호 반영전) | 조정 | 변경후&cr;(1115호 반영후) |
|---|---|---|---|
|
자산 |
160,246,635 | 950,900 | 161,197,535 |
|
유동자산 |
111,550,872 | 950,900 | 112,501,772 |
|
반품재고회수권(기타유동자산) |
- | 950,900 | 950,900 |
|
비유동자산 |
48,695,763 | - | 48,695,763 |
|
|
|||
|
부채 |
24,463,154 | 950,900 | 25,414,054 |
|
유동부채 |
17,764,698 | 950,900 | 18,715,598 |
|
환불부채(반품충당부채) |
1,462,132 | 950,900 | 2,413,032 |
|
비유동부채 |
6,698,456 | - | 6,698,456 |
|
자본 |
135,783,481 | - | 135,783,481 |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도 아니며 이 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 당기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대체하게 됩니다.
이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는 기업은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리스이용자로서 동 기준서를 적용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 중 하나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당사는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되,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 자산을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할 예정입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
재무제표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당사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일의 당사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당사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입니다.
①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법적 형식은 리스가 아니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가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한 약정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 당사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모든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할지,
-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당사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9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이며, 금융리스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 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 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 작성하지 않는 수정 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당기말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 &cr;(2) 현금및현금성자산 &cr;&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3) 금융자산
&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분류&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cr;-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 측정&cr;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
가. 채무상품&cr;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cr;①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cr;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나. 지분상품&cr;당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문류되지 않습니다.&cr;
3) 금융자산의 제거&cr;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5)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
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4) 금융부채&cr;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5) 재고자산&cr; &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간접비의 체계적인 배부액으로, 재고자산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재고자산을 저가기준으로 평가하는 경우 발생하는 평가손실은 해당 재고자산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하고 이를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cr;&cr; (6)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cr;&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 대해 전환일 시점의 간주원가로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 한편, 전환일 이후에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는 원가법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7) 유형자산 &cr;&cr;당사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포함하여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기계장치 | 5 |
| 차량운반구 | 5 |
| 비품 | 5 |
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
&cr;(8) 무형자산 &cr;&cr;무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한 미상각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합니다. 무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cr;&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 구 분 | 상 각 방 법 | 내 용 연 수 |
|---|---|---|
| 개 발 비 | 정액법 | 5년 |
| 산 업 재 산 권 | 정액법 | 5 ~ 10년 |
| 소프트웨어/기타의무형자산 | 정액법 | 5년 |
&cr; 당사 는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입증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과 관련된 지출은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정부보조금&cr;&cr; 당사는 정부보조금을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원가와 관련된 국고보조금은 이연하여 국고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원가와 대응될 수 있는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 재고자산, 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cr; (11) 차입금&cr;
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치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차입금은 당사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12) 납입 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신주 및 주식선택권의 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수취대가에서 법인세 효과를 차감한 순액으로 자본에 차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당사가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당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당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13) 수익 인식&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 수행의무의 식별&cr;당사는 고객에게 유전자진단 관련 시약 판매 및 유전자진단 관련 기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판매계약에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재화가 구매자에게 인도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화의 인도는 재화가 특정 장소로 이전되고, 재화의 진부화와 손실에 대한 위험이 구매자에게 이전되며, 구매자가 판매 계약에 따라 재화의 수령을 승인하거나 그 승인기간이 만료되거나 또는 당사가 재화의 수령 승인요건이 충족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는 시점이 되어야 발생합니다.&cr;
3) 변동대가&cr;당사는 일부 제품 및 상품 판매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cr;
4) 거래가격의 배분&cr;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5) 보증&cr;당사는 고객과 제품 판매계약 체결 당시 법정 보증기간 및 시장에서 형성된 제품의 품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합니다. 회사가 고객에게 약속한 보증은 확신보증으로 제품매출과 별도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보증기간을 경과한 후에도 제품의 품질에 대한 추가적인 보증을 제공하거나, 고객이 추가 보증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는 경우 그 보증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14)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합니다.&cr;
2)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미래 회계기간에 납부 또는 회수될 수 있는 법인세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 (사업결합 제외)하는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3) 당 기 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 &cr;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당기손익 외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 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당사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cr;
(15) 종업원 급여 &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당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재될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현재가치로 할인하지 않은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퇴직급여채무
&cr;당사는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에의 적립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는 나이,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급여부채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주식기준보상 &cr;&cr;당사는 주식교부형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액을 공정가치접근법에 의하여 산출하고, 산정된 보상원가는 가득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안분하여 당기 비용과 주식선택권(기타불입자본)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득이 완료된 주식선택권 중 추후 상실되거나 행사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자본조정을 기타자본잉여금(기타불입자본)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
(16)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cr;&cr;당사는 과거 사건이나 거래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 의무의 이행을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동 손실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그 손실금액을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 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해서 존재 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아니하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 기재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 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합니다. 다만,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합니다.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외화환산&cr;&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부채의 보고기간 종료일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
(18) 해외지점 등의 외화표시 재무제표의 환산&cr;&cr;영업ㆍ재무활동이 본점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당사의 해외지점의 외화표시 자산ㆍ부채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환율을, 자본은 발생당시의 환율을 적용하며, 손익항목은 당해 회계연도의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일괄환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산손익은 이를 상계하여 그 차액을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의 과목으로 하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은 차기 이후에 발생하는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관련지점이 청산, 폐쇄 또는 매각되는 회계연도의 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15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최진수 | 1952.02.20 | X | 친인척 | 이사회 |
| 윤홍일 | 1962.09.22 | O | 없음 | 이사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cr;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 &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최진수 | (주)씨젠 부사장 |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전) ㈜만도 이사&cr;전) ㈜본테크 대표이사 현) ㈜씨젠 부사장 |
해당사항없음 |
| 윤홍일 | 효림회계법인 이사 | 육군사관학교42기 졸업/육군대위 예편&cr;현) 효림회계법인 이사(공인회계사) | 해당사항없음 |
|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단위: 원) |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6 ( 2 ) | 6 ( 2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3,000,000,000 | 3,000,000,000 |
|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단위: 원) |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0,000,000 | 200,0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