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서류 3.4 (주)씨젠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금융위원회 귀중
한국거래소 귀중
&cr;&cr;&cr;
제 출 일: 2020년 3월 12일
위임권유기간시작일: 2020년 3월 15일
권 유 자: 성 명: 주식회사 씨젠&cr;주 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91&cr;전화번호: 02-2240-4000
&cr;&cr;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cr;비율 회사와의 관계 비고
(주)씨젠 - - - 본인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성명&cr;(회사명) 권유자와의&cr;관계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 비율 회사와의&cr;관계 비고
천종윤 최대주주 보통주 4,754,440 18.12 최대주주 -
천경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001,250 3.82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종기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580,080 2.21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안정숙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922,460 3.52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우진권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3,700 0.01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최현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8,357 0.07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최진수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43,510 0.17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김영기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26,250 0.10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혜영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27,508 0.49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미영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05,461 0.40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시영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87,894 0.72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최율미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3,444 0.05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최율옥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0,063 0.04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병철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21,000 0.08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희옥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9,589 0.04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명옥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7,070 0.03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태늠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7,270 0.03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허노중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58,500 0.22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종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75,000 0.67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춘희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7,504 0.07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차금옥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206,728 0.79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솔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00,000 0.38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천솔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100,000 0.38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씨젠의료재단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보통주 34,127 0.13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보통주 8,531,205 32.52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주주총회 의결권 대리 행사자)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회사와의 관계 비고
박요한 - - 직원 -
이지수 - - 직원 -

3. 피권유자의 범위
2019년 12월 31일 기준 권유자를 제외한 주주명부상에 기재된 전체 주주&cr;&cr;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하는 취지 및 중요내용에 대해 객관적ㆍ확정적 사실에 근거하여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기재. 허위사실이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 등 투자자의 오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기재하여서는 아니됨.
제20기 정기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의결정족수 확보&cr;&cr;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20년 3월 16일, (종료일) - 2020년 3월 25일

참고서류 및 위임장 용지는 권유기간 시작일 2일전(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제외)까지 제출하여야 함.&cr;<예시> 2019년 3월 6일(수)에 권유를 시작하는 경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제출해야 함.&cr;(2019.3.1.(금) 공휴일, 3.2.(토) 3.3.(일) 제외)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다음 중 해당되는 교부방법을 모두 선택하여 √표시)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인터넷 및 모바일 http://vote.samsungpop.com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삼성증권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안내
*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 및 권유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위임장을 교부하는 경우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임.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는지 여부를 기재하여야 함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수탁자 위탁범위 비고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cr; (일시) 2020년 3월 26일 09시&cr; (장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91(태원빌딩) 지하1층 씨젠 대강당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cr; (성명) 박요한&cr; (부서 및 직위) IR팀/차장&cr; (연락처) 02-2240-4082&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업계 현황&cr;(1) 고령화 사회를 넘어 100세 시대 및 초고령 시대의 진입를 앞두고 각국 정부에서는헬스케어 산업의 육성 및 투자 계획을 본격적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cr;새정부는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헬스케어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해새로운 국가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국정과제를 확정함에 따라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에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cr;또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KISTEP)에서는 2013년 고령화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스마트 에이징을 선도할 10대 미래 유망기술`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cr;

<10대 미래 유망기술>

기술 내용
신경줄기세포 치료기술 신경줄기세포를 뇌에 이식해 죽은 뇌세포 대체
나노바이오 의료센서 간편하게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
대화형 자연어처리기술 사람이 말하는 문장을 인식하고 대답
생체신호 인터페이스 동작으로 컴퓨터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기술
무인자율주행자동차 사람업이 주행이 가능한 자동차 기술
분자영상 질병진단 기술 세포내 질병을 분자 수준에서 정확히 관찰
라이프 케어 서비스 로봇간병 간병, 청소 등 가사 지원이 가능한 로봇
근력지원 로봇 수트 사용자의 근력을 증강시키는 로봇
실감형 스마트워크 어디서나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기술

선정된 10대 기술 중 질병 진단 관련 기술이 3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진단을 중심으로한 헬스케어 산업에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cr;

이와같이 전 세계적으로 예방이나 최적의 치료를 위한 진단의 필요성 및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의료비용 절감 또는 의료서비스의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도 진단분야가 각국 보건의료 정책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cr;&cr;(2) 당사는 진단 분야 중 환자에게 채취한 검체(타액, 뇨, 척수액, 혈액 등)로 부터 질병을 진단하는 체외진단(IVD; In vitro Diagnostics), 그 중 유전자(DNA 및 RNA) 분석을 통해 질병의 원인을 감별하는 분자진단(Molecular Diagnostics)을 핵심 사업으로하고 있습니다. 분자진단은 체외진단 방법 중 유일하게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예방의학 및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체외진단 시장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에 따라 기타 체외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 보다 분자진단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가치가 점차 부각되고 있습니다.&cr;&cr;(3) 분자진단은 1983년 중합효소연쇄반응(PCR: Polymerase Chain Reaction)으로 불리는 유전자 증폭기술이 개발되고, 이후 1990년 후반~2000년 초기에 진단 시장에 도입되었습니다. PCR기술은 적은 양의 유전자를 증폭하는 기술로 환자 몸 안에 존재하는 적은 양의 질병 원인 유전자를 증폭해 가시화 시킴으로써 진단에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개발된지 3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분자진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다양한 분자진단 방법들도 PCR기술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cr;&cr;(4) 모든 분야의 기술이 그렇듯이 분자진단 기술도 보다 빠르고, 정확하고, 간편하고,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현재 분자진단 기술 개발의 트렌드는 Real-time PCR, 멀티플렉스, 자동화 시스템으로 함축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제품은 이 세가지 트렌드에 모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당사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멀티플렉스 기술입니다. 기존의 기술이 한번에 한가지 유전자를 검사하는 기술이었다면 멀티플렉스 기술은 한번에 여러가지 유전자를 동시에 검사하는 기술입니다. 질병은 하나의 원인이 아닌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발병하게 됩니다. 따라서 병원에서는 다수의 진단방법을 통하여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야 합니다. 멀티플렉스는 질병의 원인들을 동시에 검사하기 때문에 검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때 멀티플렉스 기술의 핵심은 한번에 여러가지 원인 유전자를 검사하면서도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PCR기술은 재현성 및 민감도 면에서 멀티플렉스 검사가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민감도와 재현성을 높여 진단에 적용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플랫폼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및 박테리아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특정 유전자와 질병의 연관성이 지속적으로 밝혀지고 있어 멀티플렉스 검사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특성&cr;(1)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산업&cr;바이오산업 전 분야가 그렇듯이 분자진단 역시 무형가치의 투입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산업 중 하나입니다. 하나의 진단기술이 제품화되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으면 투자비용의 수백, 수천배의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습니다. 반면, 개발에 따르는 비용과 시간, 그리고 상용화까지 걸리는 시간이 제약산업 대비 적기 때문에 사업의 안정성이 높은 편입니다.&cr;&cr;(2) 국민의 보건의료 및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산업&cr;의료산업은 '진단'과 '치료'라는 두축으로 크게 나뉠수 있고, 과거에는 진단보다는 치료가 의료산업에서 주목을 받아 왔지만 조기에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받고자 하는 욕구가 계속되고 전 세계적으로 웰빙 열풍이 불면서, 질병의 치료보다는 질병의예방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단순한 수명연장보다는 건강한 상태에서의 연장된 삶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선진 글로벌 기업들은 조기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위한 진단이 가능한 분자진단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즉, 기존의 진단이 단순한 질병발생 여부 또는 병의 진행정도를 확인하는 차원에 그쳤다면, 향후에는 질병을 실패 없이 효과적으로 치료할수 있는 근거로서 진단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자 진단은 더 나아가 진단에 의해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수 있습니다. 치료보다는 예방이나 최적의 치료를 위한 진단의 필요성 및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확산과 의료비용의 절감 및 의료서비스의 효율성 제고측면에서 의료산업계에서 분자진단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cr;&cr;(3) 다학제간(Multi-disciplinary) 유기적 협조와 기술파급효과가 큰 첨단산업&cr;분자진단은 질병기전 연구, 기초생명과학, 임상의학과 같은 기초의료과학 분야뿐 아니라 새로운 치료기술 개발에 따른 의학기술 발전 및 자동화와 대용량화를 위한 기기의 필요성과 병원과 검사실과의 진단결과 통보의 전산화에 따라 기계, 재료, 컴퓨터, 전자공학 분야와 유기적 협조가 필요하므로 타 분야로의 기술파급효과가 큰 첨단산업이라 하겠습니다.&cr;&cr;3. 성장성&cr;Frost and Sullivan(2013) 자료에 따르면, 체외진단 시장은 연평균 7%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분자진단 시장은 연평균 13%로 체외진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분자진단 시장 규모는 2016년 9.7조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10.9조원을 달성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2012~2017년도 세계 분자진단 시장규모>

(단위: 십억달러)
구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CAGR
체외진단 45.68 48.71 52.17 55.94 60.09 64.65 7.2%
분자진단 5.00 5.63 6.34 7.15 8.05 9.07 12.6%

* 자료: Frost and Sullivan (2013)&cr;&cr;4. 경기변동의 특성&cr;(1) 일반경기변동과의 관계 및 경기변동의 특성&cr;의료산업은 특성상 경기흐름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환자 수, 그리고 그에 따른 의료품 및 의료기기의 수요에 의해 경기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업종입니다. 분자진단 분야도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가계지출 및 국민총생산의 변화, 경기변동의 영향은 크지 않다고 할수 있습니다.&cr;&cr;(2) 계절적 경기변동 여부&cr;당사는 크게 감염성 질환, 암 질환, 유전성 질환을 대상으로 분자진단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품은 경기변동으로 인한 영향이 미미하며, 인플루엔자 검사제품과 같은 일부 제품의 경우 환경적 요인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cr;&cr;5. 국내외 시장여건&cr;전문가들은 2010년부터 이전의 바이오 열풍과는 차원이 다른 바이오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바이오 산업중에서도 고속 성장산업으로 진단사업에 주목하고 있는데, 그 요인으로는 높은 영업이익율과 성장율, 인구 고령화로 인한 질적으로 향상된 삶의 추구에 따른 진단의 수요 증가를 꼽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삼성, SK케미칼 등 대기업들은 헬스케어, 바이오 사업으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바이오 산업의 활성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습니다. 진단사업중에서 분자진단 산업은 13%의 높은 연평균 성장율을 보이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미래지향적 산업입니다. 따라서 배양법이나 임상화학, 면역학적 방법으로 진단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다국적 대기업 및 대형 글로벌 제약사들이 분자진단 회사를 인수합병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cr;현재 분자진단 시장은 핵심 원천기술을 가진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시장의 70~80%를 차지하고 있는 과점 시장입니다. Frost and Sullivan(2013)에 따르면 점유율 1위는 Roche로 전체시장의 25.2%를 차지하고 있고, 2위는 Hologic으로 14.4%, 3위는 Qiagen으로 11.6%를, 4위는 BD로 9.2%, 그 외 Abbott, Cepheid, Siemens가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cr;&cr;6. 회사의 경쟁력&cr;(1) 기술력&cr;당사는 한번에 다양한 질병의 원인들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멀티플렉스 유전자 증폭시약 및 분석 소프트웨어에 대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기술은 DPO™, TOCE™, MuDT™ 입니다.&cr;기존의 기술은 유전자 증폭시 타겟하는 유전자 뿐만 아니라 타겟 유전자와 유사한 유전자까지 동시에 증폭시켜 위양성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반면, 당사의 기술은 타겟하는 유전자만 특이적으로 증폭을 시켜, 검사 결과의 정확도가 매우우수합니다. 따라서 질병을 진단하는 검사 기술로 적합하며, 무엇보다도 질병의 여러가지 원인을 동시에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핵심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또한, 분자진단 시장에서 가장 흔히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Real-time PCR)을 이용하여 멀티플렉스 분석이 가능한 전세계 유일의 기술로, 기존에 사용하던 장비 및 프로세스 그대로 당사의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멀티플렉스 유전자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멀티플렉스 분자진단의 대중화를 주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cr;&cr;(2) 사업성&cr;당사가 보유한 기술들은 범용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감염질환 병원체 검사, 단일염기변이 검사, 약제내성 검사, 체세포 돌연변이 검사등 모든 유전자 관련 질병 검사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체 질병 진단 이외에도 식품 안전성 검사 및 동식물 질병 검사를 포함한 산업 분자진단 영역으로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으로 당사는 약 60여개 제품을 상용화 시켰습니다.&cr;&cr;(3) 특허경쟁력&cr;당사의 멀티플렉스 핵심 기술인 DPO™, TOCE™기술은 당사가 자체개발한 독자적 올리고 기술입니다. MuDT™ 기술은 장비에 제약없이 사용할 수있는 획기적인 Real time PCR 소프트웨어 기술로써, 형광 채널당 2~3개 유전자를 동시 증폭 및 정량분석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당사의 제품은 유전자 증폭 기술에 대한 특허 침해가 전혀 없으며, 아울러 기술 특허를 등록 또는 출원하여 지적재산권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cr;&cr;(4) 고객확보&cr;당사는 국내ㆍ외 대학병원을 비롯한 중대형 종합병원 및 검사수탁기관(검사센터)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분자진단 검사가 가능한 114개(보건복지부조사) 종합병원 및 검사센터가 있고 이 가운데 총 100여개 병원 및 검사센터에 당사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57개 국가의 국/공립 병원, 주요 사립병원 및 대형 검사센터들로 당사의 제품을 납품하고 있어, 국내뿐 아니라 많은 글로벌 고객을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고객을 중심으로 제품의 우수성 및 임상적 유용성을 확보하여 글로벌 비지니스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한층 강화된 고객 서비스를 위해 별도로 영업지원실을 구성하여 제품의 장비적용은 물론 장비설치 및 제품 시연/교육 등 서비스 역량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cr;&cr;7. 사업화 전략&cr;(1) 지역별/국가별 우수 판매회사/대리점 확보&cr;국내ㆍ외 협력 판매회사/대리점을 통한 영업이 당사의 기본적인 영업경로이기 때문에 당사는 분자진단제품 영업의 경험이 풍부하고 자국 내에서 네트워크가 잘 갖춰진 판매회사/대리점을 물색하기 위한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국내외의 관련 학회와 의료기기 전시회에 적극 참가하여 우수 판매회사/대리점 확보의 기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판매회사/대리점 활동의 적합성을 판단하기 위해 후보 업체를 실사 방문하여 점검하고 있으며, 기존 회사의 소극적인 활동이나 판매부진 등에대해서는 다양한 국제 의료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확보한 각국 판매회사/대리점 후보업체들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신규업체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cr;&cr;(2) 글로벌 현지화&cr;당사는 독자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술로 글로벌 분자진단 시장을 타겟으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총 매출액 중 수출이 80% 수준의 높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및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주요 국가에 현지 법인 설립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4년 이탈리아 및 중동법인, 2015년 미국 및 캐나다 법인, 2016년 멕시코 합작법인(JV) 설립과 2017년 독일 법인, 2019년 브라질 설립을 통해 글로벌 영업망을 강화해왔습니다.&cr;&cr;(3) 학회 및 전시회 참가&cr;매년 국 내외에서 다양한 진단관련 학회 및 전시회가 개최되는데, 이 행사는 주요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들, 각 국가의 고객들 및 병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주요 제품관련 임상학회 및 의료기기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신제품 런칭 발표, 제품 마케팅, 국·내외 대리점 확보, 주요 업체들과의 미팅을 통한 다양한 각도의 사업 확대 기회로서 활용하고 있습니다.&cr;&cr;(4) 고객(병원)을 대상으로 한 시연 및 세미나&cr;당사의 제품은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된 멀티플렉스 검사제품으로 당사 멀티플렉스 제품에 대한 우수성 및 효율성에 대한 인식을 고객에게 고취시키기 위해 제품을 먼저직접 사용해보고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연 및 세미나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지원팀을 운영하여 고객(병원)이 요청시마다 매번 시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시에는 영업인력 및 연구소 인력까지 적극 지원하고있습니다. &cr;&cr;(5) 협력 대리점 제품교육&cr;국내의 경우 신제품이 출시되거나 제품이 변경될 때마다 수시로 대리점을 초청하거나 당사 인력을 파견하여 제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정기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두번에 걸쳐 협력대리점을 초청하여 약 1주일 간 본사에서 제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내ㆍ외 모두 제품 교육을 실시하면서 실험에 직접 참여하는 교육도 실시하고 있어, 협력대리점 자체적으로도 세미나와 시연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cr;&cr;(6) 경쟁사 제품과의 비교논문작업&cr;경쟁사 제품과의 비교 논문작업은 당사의 홍보활동에 매우 중요한 자료들을 제공하며,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우선 당사 제품으로 임상샘플을 적용하여 테스트함으로써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할 수 있고, 경쟁사 제품과 비교실험을 통해당사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할수 있으며, 경쟁사 제품과 비교실험을 통해 당사 제품의우수성을 입증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는 국내외 여러 대학병원들과의 연계를 통해 경쟁제품과의 비교논문 작성 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cr;&cr;8. 신규사업등의 내용 및 전망&cr;당사는 영위중인 분자 진단사업 외에 구체적으로 검토 중인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月 18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1) 연결 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20(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9(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20(당)기 제 19(전)기
자산
Ⅰ. 유동자산 138,502,069,379 115,855,143,232
1. 현금및현금성자산 49,088,991,128 32,590,812,940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069,791,260 6,681,292,742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52,176,264,683 46,262,313,143
4. 단기금융상품 4,931,064,402 4,872,980,945
5. 기타유동자산 1,563,482,232 1,866,700,616
6. 재고자산 18,672,475,674 23,581,042,846
Ⅱ. 비유동자산 57,213,470,861 47,950,860,685
1.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채권 9,074,906,042 11,163,150,203
2. 장기금융상품 - 50,000,000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15,845,531 348,700,707
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000,000 5,000,000
5.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3,317,408,807 3,202,130,023
6. 기타의비유동자산 1,481,337,874 1,459,709,880
7. 유형자산 23,760,457,065 18,582,368,945
8. 사용권자산 7,376,317,175 -
9. 무형자산 6,673,728,727 5,995,536,998
10. 이연법인세자산 5,108,469,640   7,144,263,929
자산총계 195,715,540,240 163,806,003,917
부채
Ⅰ. 유동부채 28,201,858,974 26,051,285,763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4,312,239,738 14,702,825,094
2. 단기차입금 5,617,517,981 7,763,373,038
3. 유동성장기차입금 798,125,992 666,651,132
4. 기타유동부채 450,347,304 332,565,357
5. 환불부채 2,478,220,893 2,413,031,783
6. 리스부채 2,408,663,918 -
7. 당기법인세부채 1,969,120,618 172,839,359
8. 복구충당부채 167,622,530 -
Ⅱ. 비유동부채 14,688,028,743 9,398,281,377
1. 장기차입금 1,720,581,729 1,807,476,297
2. 순확정급여부채 7,444,795,033 7,238,935,190
3. 리스부채 4,546,852,191
4. 기타금융부채 1,753,776 17,774,366
5. 기타비유동충당부채 328,659,778 334,095,524
6. 복구충당부채 645,386,236 -
부채총계 42,889,887,717 35,449,567,140
자본
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52,548,518,949 128,027,400,128
1. 자본금 13,117,010,000 13,117,010,000
2. 기타불입자본 69,785,096,260   71,473,106,140
3. 이익잉여금 69,646,412,689 43,437,283,988
Ⅱ. 비지배지분 277,133,574 329,036,649
자본총계 152,825,652,523 128,356,436,777
부채와 자본총계 195,715,540,240 163,806,003,917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0(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9(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20(당)기 제 19(전)기
Ⅰ. 매출액 121,953,286,875 102,264,773,396
Ⅱ. 매출원가 (40,660,645,276) (34,612,233,421)
Ⅲ. 매출총이익 81,292,641,599 67,652,539,975
판매비 (3,548,306,342) (3,727,656,673)
관리비 (45,674,220,561) (43,023,168,622)
연구개발비 (9,646,956,452) (10,276,955,173)
Ⅳ. 영업이익 22,423,158,244 10,624,759,507
금융수익 3,392,665,335 3,400,543,137
금융비용 (2,517,460,121) (3,334,646,311)
기타영업외수익 3,931,112,812 328,598,472
기타영업외비용 (173,753,164) (579,745,083)
지분법손익 648,857,898 228,948,781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7,704,581,004 10,668,458,503
Ⅵ. 법인세비용 (994,753,263) (586,715,809)
계속영업이익 26,709,827,741 10,081,742,694
중단영업이익 - 629,608,315
Ⅶ. 당기순이익 26,709,827,741 10,711,351,009
Ⅷ. 기타포괄손익 (155,021,008) (453,052,82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462,940,350) (466,812,120)
종업원급여 재측정요소 (462,940,350) (466,812,12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307,919,342 13,759,299
해외사업환산손익 219,776,517 30,943,447
지분법자본변동 88,142,825 (17,184,148)
Ⅸ. 총포괄손익 26,554,806,733 10,258,298,188
Ⅹ. 당기순이익의 귀속 26,709,827,741 10,711,351,009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6,672,069,051 10,727,930,027
비지배지분 37,758,690 (16,579,018)
XI. 총포괄이익의 귀속 26,554,806,733 10,258,298,188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6,504,006,411 10,282,104,016
비지배지분 50,800,322 (23,805,828)
XI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계속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1,026 389
중단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24

- 연결 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20(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9(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계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소계
2018.01.01(보고금액) 13,117,010,000 71,965,666,715 54,842,386,686 139,925,063,401 305,377,076 140,230,440,477
수정소급효과(개발비오류 등) - - (14,882,867,269) (14,882,867,269) - (14,882,867,269)
수정소급효과(수익인식오류 등) - - (8,086,859,920) (8,086,859,920) - (8,086,859,920)
회계정책변경의효과 - - 1,303,506,584 1,303,506,584 - 1,303,506,584
수정후금액 13,117,010,000 71,965,666,715 33,176,166,081 118,258,842,796 305,377,076 118,564,219,872
당기순이익 - - 10,727,930,027 10,727,930,027 (16,579,018) 10,711,351,009
기타포괄손익 :
해외사업환산손익 - 38,170,257 - 38,170,257 (7,226,810) 30,943,44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466,812,120) (466,812,120) - (466,812,120)
지분법자본변동 - (17,184,148) - (17,184,148) - (17,184,148)
소 계 20,986,109 (466,812,120) (445,826,011) (7,226,810) (453,052,821)
총포괄손익 - 20,986,109 10,261,117,907 10,282,104,016 (23,805,828) 10,258,298,188
주식선택권 - (2,306,766) - (2,306,766) 47,465,401 45,158,635
전환사채상환 - (511,239,918) - (511,239,918) - (511,239,918)
2018.12.31(기말자본) 13,117,010,000 71,473,106,140 43,437,283,988 128,027,400,128 329,036,649 128,356,436,777
2019.01.01(보고금액) 13,117,010,000 71,473,106,140 53,018,264,307 137,608,380,447 329,036,649 137,937,417,096
수정소급효과(수익인식오류 등) (9,580,980,319) (9,580,980,319)   (9,580,980,319)
수정후금액 13,117,010,000 71,473,106,140 43,437,283,988 128,027,400,128 329,036,649 128,356,436,777
당기순이익 - - 26,672,069,051 26,672,069,051 37,758,690 26,709,827,741
기타포괄손익 :
해외사업환산손익 - 206,734,884 - 206,734,884 13,041,633 219,776,51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462,940,350) (462,940,350) - (462,940,350)
지분법자본변동 - 88,142,825 - 88,142,825 - 88,142,825
소 계 - 294,877,709 (462,940,350) (168,062,641) 13,041,633 (155,021,008)
총포괄손익 - 294,877,709 26,209,128,701 26,504,006,410 50,800,323 26,554,806,733
종속기업의취득 - (1,982,887,589) - (1,982,887,589) (102,703,398) (2,085,590,987)
2019.12.31(기말자본) 13,117,010,000 69,785,096,260 69,646,412,689 152,548,518,949 277,133,574 152,825,652,523

- 연결 현금흐름표

연결 현금흐름표
제 20(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19(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씨젠과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 20(당)기 제 19(전)기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27,140,749,696 14,009,661,695
1. 영업에서창출된현금흐름 23,735,423,298 13,992,167,446
가. 당기순이익 26,709,827,741 10,711,351,009
나. 비현금조정 8,796,356,658 8,796,438,347
다. 순운전자본변동 (11,770,761,101) (5,515,621,910)
2. 이자수취 476,929,840 208,664,002
3. 이자지급 (385,933,914) (356,653,005)
4. 법인세납부 3,314,330,472 165,483,252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6,914,704,542) 959,964,994
1. 단기금융자산의 감소 4,852,782,448 9,872,293,088
2. 장기대여금의 감소 1,178,710,880 712,681,600
3. 보증금의 감소 570,449,323 207,200,000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의 감소 108,726,836 -
5. 유형자산의 처분 205,419,620 280,444,514
6. 단기금융자산의 증가 (4,908,831,366) (4,847,772,763)
7. 장기대여금의 증가 (660,000,000) (848,769,559)
8. 보증금의 증가 (67,948,740) (84,891,890)
9.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120,000,000) (50,000,000)
1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532,000,000)
11.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170,915,068
12.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3,287,635,189) -
13.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44,091,500
14. 유형자산의취득 (4,065,134,276) (2,930,851,917)
15. 무형자산의 취득 (721,244,078) (1,033,374,647)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4,178,768,180) (10,140,403,395)
1. 단기차입금의 차입 6,648,245,455 2,000,000,000
2. 단기차입금의 상환 (8,924,887,774) (480,041,144)
3. 장기차입금의 차입 672,597,356 1,470,963,749
4.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681,999,258) -
5. 전환사채의 상환 - (13,131,326,000)
6. 리스부채의 상환 (1,892,723,959) -
Ⅳ. 연결실체의변동으로인한현금의 증감 524,878,789 (6,703,078)
Ⅴ. 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73,977,575) (42,325,752)
Ⅵ.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16,498,178,188 4,780,194,464
Ⅶ.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32,590,812,940 27,810,618,476
Ⅷ.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49,088,991,128 32,590,812,940

&cr;-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반사항&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씨젠(이하 "당사")은 유전자 분석 상품, 유전자 진단 관련 시약 및 기기 개발 및 판매 등을 주사업목적으로 2000년 9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제조설비 및 연구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0년 9월 10일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KRX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

당사는 그 동안 수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3,117,010천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천종윤 4,754,440 18.12%
천경준 1,001,250 3.82%
안정숙 922,460 3.52%
천종기 580,080 2.21%
기타특수관계인 1,272,975 4.85%
자기주식 242,046 0.92%
기타 17,460,769 66.56%
합 계 26,234,020 100.00%

(2) 종속기업&cr;(1) 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주요 영업활동 지배기업이소유한&cr;지분율 및 의결권비율(%) 결산월 법인설립 및&cr;영업소재지
당기말 전기말
Arrow Diagnostics s.r.l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100.0 97.2 12월 이탈리아
Seegene Middle East (FZE)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100.0 100.0 12월 아랍에미리트
Seegene Technologies, Inc.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100.0 100.0 12월 미국
Seegene Canada Inc.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81.0 81.0 12월 캐나다
Seegene Germany GmbH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100.0 100.0 12월 독일
SEEGENE DO BRASIL COMERCIO DE PRODUTOS MEDICOS E HOSPITALARES LTDA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96.0 - 12월 브라질
Amplibio-Seegene Diagnostics S.A.P.I DE C.V. 진단시약 및 기기 판매 100.0 50.0 12월 멕시코

&cr;(2) 당기 중 신규로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포함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종속기업명 사유
SEEGENE DO BRASIL COMERCIO DE PRODUTOS MEDICOS E HOSPITALARES LTDA 당기 중 유상증자에 참여(지분 96% 취득)하여 종속기업에 편입
Amplibio-Seegene Diagnostics S.A.P.I DE C.V.. 당기 중 추가로 지분인수하여 관계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편입

&cr;(3) 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회사명 자산 부채 매출액 당기순손익 총 포괄손익
Arrow Diagnostics s.r.l 23,923,968 17,251,328 29,689,455 1,438,680 1,412,442
Seegene Middle East (FZE) 4,665,370 3,971,646 3,680,009 514,501 517,297
Seegene Technologies, Inc. 2,416,775 441,659 2,057,767 (68,673) (8,747)
Seegene Canada Inc. 1,953,159 660,517 2,538,014 270,901 349,495
Seegene Germany GmbH 5,998,380 1,485,658 7,990,880 202,672 262,235
SEEGENE DO BRASIL COMERCIO DE PRODUTOS MEDICOS E HOSPITALARES LTDA. 1,684,158 913,186 131,851 (345,176) (393,272)
Amplibio-Seegene Diagnostics&cr;S.A.P.I DE C.V. 6,293,690 3,721,966 2,475,181 7,737 184,022

&cr;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내부거래 상계전 금액입니다.&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모형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됩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대한민국 원화(KRW)로 표시합니다.&cr;&cr;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 추정의 사용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회계 정책을 적용하는데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보다 높은 정도의 판단과 복잡성이 필요한 분야 또는 가정과 추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한 분야는 주석 4에 공시한 바와 같습니다.&cr;

4)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수정소급법)을 선택하였습니다.&cr;

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등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cr;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 기간 이전하게 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①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ㄱ. 제1017호하에서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ㄴ. 제1017호하에서의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별도 항목인 사용권자산으로 구분하여 표시하였습니다.

②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당기초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2019년 01월 01일
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유동자산 115,855,143 (48,889) 115,806,254
선급비용 554,710 (48,889) 505,821
비유동자산 47,950,861 2,515,731 50,466,592
보증금 6,975,602 (20,871) 6,954,731
리스사용권자산 - 2,536,602 2,536,602
자산총계 163,806,004 2,466,842 166,272,846
유동부채 26,051,286 1,473,237 27,524,523
리스부채(유동)   1,473,237 1,473,237
비유동부채 9,398,281 1,734,772 11,133,053
리스부채(비유동)   1,734,772 1,734,772
부채총계 35,449,567 3,208,009 38,657,576
자본 128,356,437 (741,167) 127,615,270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에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동 제·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

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연결회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

(2) 연결실체가 적용하는 회계정책 중 전기와 비교하여 리스와 관련된 회계정책이 당기부터 유의적으로 변경되었으며, 리스와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리스이용자

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에 대하여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연결실체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 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하거나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 리스기간에 변경이 있는 경우나 매수선택권의 행사에 대한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수정 리스료를 수정 할인율로 할인하여 리스부채를 다시 측정합니다.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변동이 있는 경우나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에 변동이 있는 경우, 수정 리스료를 최초 할인율로 할인하여 리스부채를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리스료의 변동이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한다.

-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리스변경에 대하여 수정 리스료를 수정 할인율로 할인하여 리스부채를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로 구성되며,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합니다.

리스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다만 그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해 부담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사용권자산에 포함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하고 식별되는 손상차손을 회계처리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결실체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② 리스제공자

연결실체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연결실체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금융리스에 따라 보유하는 자산을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그 자산을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표시하며 후속적으로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인식합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cr;

(2) 연결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

(3)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에)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cr;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기업회계기준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이나 기업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고 적절한 경우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현금및현금성자산&cr;연결실체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5) 금융자산&cr;

1) 분류&cr;당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cr;-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 측정&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

가. 채무상품&cr;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①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cr;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나. 지분상품&cr;연결실체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cr;

3) 금융자산의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5)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

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6) 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cr;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7) 재고자산&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간접비의 체계적인 배부액으로, 재고자산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재고자산을 저가기준으로 평가하는 경우 발생하는 평가손실은 해당 재고자산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하고 이를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있습니다.&cr;

(8)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대해 전환일 시점의 간주원가로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한편, 전환일 이후에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는 원가법으로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9) 유형자산&cr;연결실체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포함하여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기계장치 5~7년
차량운반구 4~5년
비품 4~8년

&cr;연결실체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cr;&cr;(10) 무형자산&cr;무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한 미상각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합니다. 무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cr;&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구 분 상 각 방 법 내 용 연 수
개 발 비 정액법 5년
산 업 재 산 권 정액법 5 ~ 10년
소프트웨어 정액법 4~5년

&cr;연결실체는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입증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과 관련된 지출은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정부보조금&cr;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을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원가와 관련된 국고보조금은 이연하여 국고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원가와 대응될 수 있는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재고자산, 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cr;

(13) 차입금

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치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차입금은 연결실체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14) 납입 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신주 및 주식선택권의 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수취대가에서 법인세 효과를 차감한 순액으로 자본에 차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연결실체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연결실체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연결실체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15) 수익 인식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 수행의무의 식별&cr;당사는 고객에게 유전자진단 관련 시약 판매 및 유전자진단 관련 기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판매계약에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재화가 구매자에게 인도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화의 인도는 재화가 특정 장소로 이전되고, 재화의 진부화와 손실에 대한 위험이 구매자에게 이전되며, 구매자가 판매 계약에 따라 재화의 수령을 승인하거나 그 승인기간이 만료되거나 또는 연결실체가 재화의 수령 승인요건이 충족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는 시점이 되어야 발생합니다.&cr;

3) 변동대가&cr;당사는 일부 제품 및 상품 판매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cr;

4) 거래가격의 배분&cr;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5) 보증&cr;당사는 고객과 제품 판매계약 체결 당시 법정 보증기간 및 시장에서 형성된 제품의 품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합니다. 회사가 고객에게 약속한 보증은 확신보증으로 제품매출과 별도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보증기간을 경과한 후에도 제품의 품질에 대한 추가적인 보증을 제공하거나, 고객이 추가 보증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는 경우 그 보증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16)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1)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합니다.&cr;

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미래 회계기간에 납부 또는 회수될 수 있는 법인세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 (사업결합 제외)하는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당기손익 외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 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cr;

(17) 종업원 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연결실체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재될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현재가치로 할인하지않은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순확정급여부채&cr;연결실체는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에의 적립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는 나이,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급여부채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주식기준보상&cr;연결실체는 주식교부형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액을 공정가치접근법에 의하여 산출하고, 산정된 보상원가는 가득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안분하여 당기 비용과 주식선택권(기타불입자본)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득이 완료된 주식선택권 중 추후 상실되거나 행사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자본조정을 기타자본잉여금(기타불입자본)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

(18) 충당부채와 우발부채&cr;연결실체는 과거 사건이나 거래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 의무의 이행을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동 손실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그 손실금액을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과거 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해서 존재 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있는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아니하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경우 우발부채로 주석 기재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 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합니다. 다만,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합니다.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연결실체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반품가능매출에 대해 장래에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품으로 인한 손실금액을 추정하여 판매시점에 반품충당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반품가능매출에 대해 출고시점에 매출을 인식하되 반품예상액에 대해서는 관련 매출과 매출원가를 각각 수익과 비용에서 차감하고 관련 매출총이익을 반품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cr;

(19) 외화환산&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부채의 보고기간 종료일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

(20) 해외지점 등의 외화표시 재무제표의 환산&cr;영업ㆍ재무활동이 본점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연결실체의 해외지점의 외화표시 자산ㆍ부채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환율을, 자본은 발생당시의 환율을 적용하며, 손익항목은 당해 회계연도의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일괄환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산손익은 이를 상계하여 그 차액을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의 과목으로 하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은 차기 이후에 발생하는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관련지점이 청산, 폐쇄 또는 매각되는 회계연도의 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18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2) 별도 재무제표&cr;&cr;-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20(당)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19(전)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씨젠 (단위: 원)
과 목 제 20(당)기 제 19(전)기
자산
Ⅰ. 유동자산 125,263,035,808 104,049,881,201
1. 현금및현금성자산 42,742,983,449 28,458,680,705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069,791,260 6,681,292,742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47,211,317,806 41,504,487,799
4. 단기금융상품 4,908,831,366 4,847,772,763
5. 기타유동자산 1,094,955,092 1,465,162,971
6. 재고자산 17,235,156,835 21,092,484,221
Ⅱ. 비유동자산 55,857,254,517 47,772,947,563
1. 장기성매출채권및기타채권 10,495,483,094 10,960,282,389
2. 장기금융상품 - 50,000,000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09,575,904 340,000,000
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000,000 5,000,000
5. 종속기업및관계ㆍ공동기업투자 19,753,951,152 14,146,615,963
6. 유형자산 8,576,816,293 9,204,804,216
7. 사용권자산 6,109,523,584 -
8. 무형자산 4,572,562,016 4,780,791,344
9. 기타비유동자산 1,481,337,874 1,459,709,880
10. 이연법인세자산 4,453,004,600 6,825,743,771
자산총계 181,120,290,325 151,822,828,764
부채
Ⅰ. 유동부채 18,154,999,824 18,715,598,182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9,336,933,420 10,969,681,520
2. 단기차입금 3,000,000,000 5,000,000,000
3. 기타유동부채 52,910,572 162,168,926
4. 당기법인세부채 1,275,844,082   170,715,953
5. 환불부채 2,478,220,893 2,413,031,783
6. 리스부채 1,843,468,327 -
7. 복구충당부채 167,622,530 -
Ⅱ. 비유동부채 11,124,871,452 6,698,455,804
1. 순확정급여부채 6,633,140,324 6,680,681,438
2. 리스부채 3,844,591,116 -
3. 복구충당부채 645,386,236 -
4. 기타금융부채 1,753,776 17,774,366
부채총계 29,279,871,276 25,414,053,986
자본
Ⅰ. 자본금 13,117,010,000 13,117,010,000
Ⅱ. 기타불입자본 72,097,882,685 72,097,882,685
Ⅲ. 이익잉여금 66,625,526,364   41,193,882,093
자본총계 151,840,419,049 126,408,774,778
부채와 자본총계 181,120,290,325 151,822,828,764

&cr;- 포괄 손익계산서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0(당)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19(전)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씨젠 (단위: 원)
과 목 제 20(당)기 제 19(전)기
Ⅰ. 매출액 97,156,071,071 83,937,581,141
Ⅱ. 매출원가 (35,693,282,916) (30,280,215,965)
Ⅲ. 매출총이익 61,462,788,155 53,657,365,176
판매비 (1,204,621,592) (1,123,493,175)
관리비 (28,613,712,185) (30,845,365,159)
경상연구개발비 (9,661,070,006) (10,276,955,173)
Ⅳ. 영업이익 21,983,384,372 11,411,551,669
금융수익 3,394,806,456 3,428,664,008
금융비용 (2,222,070,054) (3,078,455,840)
기타영업외수익 2,885,066,621 245,643,819
기타영업외비용 (46,637,355) (6,999,017,770)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5,994,550,040 5,008,385,886
Ⅵ. 법인세비용 (193,196,144) (334,514,012)
Ⅶ. 당기순이익 25,801,353,896 4,673,871,874
Ⅷ. 기타포괄손익 (369,709,625) (457,871,05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369,709,625) (466,812,120)
종업원급여 재측정요소 (369,709,625) (466,812,12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8,941,070
해외사업환산손익 - 8,941,070
Ⅸ. 총포괄손익 25,431,644,271 4,216,000,824
Ⅹ. 주당순이익
기본주당순이익 (단위 : 원) 993 180
희석주당순이익 (단위 : 원) 993 180

&cr;-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20(당)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19(전)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씨젠 (단위: 원)
과 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총 계
2018.01.01(보고금액) 13,117,010,000 72,600,181,533 61,891,037,757 147,608,229,290
수정소급효과(개발비오류 등) - - (14,882,867,269) (14,882,867,269)
수정소급효과(수익인식오류 등) - - (8,086,859,920) (8,086,859,920)
회계정책변경의효과 - - (1,934,488,229) (1,934,488,229)
수정후금액 13,117,010,000 72,600,181,533 36,986,822,339 122,704,013,872
당기순이익 - - 4,673,871,874 4,673,871,874
기타포괄손익 :
해외사업환산손익 - 8,941,070 - 8,941,07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466,812,120) (466,812,120)
소 계 - 8,941,070 (466,812,120) (457,871,050)
총포괄손익 - 8,941,070 4,207,059,754 4,216,000,824
전환사채상환 - (511,239,918) - (511,239,918)
2018.12.31(기말자본) 13,117,010,000 72,097,882,685 41,193,882,093 126,408,774,778
2019.01.01(보고금액) 13,117,010,000 72,097,882,685 41,193,882,093 126,408,774,778
당기순이익 - - 25,801,353,896 25,801,353,896
기타포괄손익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369,709,625) (369,709,625)
소 계 - - (369,709,625) (369,709,625)
총포괄손익 - - 25,431,644,271 25,431,644,271
2019.12.31(기말자본) 13,117,010,000 72,097,882,685 66,625,526,364 151,840,419,049

&cr;-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20(당)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19(전)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씨젠 (단위: 원)
과 목 제 20(당)기 제 19(전)기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24,843,361,272   14,818,482,645
1. 영업에서창출된현금흐름 21,101,135,844   13,923,534,476
가. 당기순이익 25,801,353,896 4,673,871,874
나. 비현금조정 2,192,480,134   12,760,578,989
다. 순운전자본변동 (6,892,698,186)   (3,510,916,387)
2. 이자수취 457,643,202 234,985,452
3. 이자지급 (104,366,004) (115,351,052)
4. 법인세납부 3,388,948,230   775,313,769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7,208,803,989) (424,707,220)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감소 108,726,836 -
2. 단기금융상품의감소 4,847,772,763 9,549,276,042
3. 장기대여금의감소 1,178,710,880 712,681,600
4. 보증금의감소 490,262,220 207,200,000
5. 유형자산의처분 12,325,546 40,454,548
6. 관계기업투자주식의처분 1,667,577,784 170,915,068
7. 종속기업투자주식의처분 - 1,000,000
8. 단기금융상품의증가 (4,908,831,366) (4,847,772,763)
9. 단기대여금의증가 (636,822,000)   -
10. 장기대여금의증가 (660,000,000) (938,500,000)
11. 보증금의증가 (30,800,000) -
12.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120,000,000) (50,000,000)
13. 관계기업투자주식의취득 - (532,000,000)
14. 종속기업투자주식의취득 (7,274,912,973) (2,376,910,000)
15. 유형자산의취득 (1,180,927,036) (1,480,744,523)
16. 무형자산의취득 (701,886,643) (880,307,192)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3,180,419,614) (11,131,326,000)
1. 단기차입금의차입 6,500,000,000 2,000,000,000
2. 단기차입금의상환 (8,500,000,000) -
3. 전환사채의상환 - (13,131,326,000)
4. 리스부채의상환 (1,180,419,614)   -
Ⅳ. 외화표시현금및현금성자산의환율변동효과 (169,834,925) (49,774,960)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감 14,284,302,744 3,212,674,465
Ⅵ.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28,458,680,705 25,246,006,240
Ⅶ.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42,742,983,449 28,458,680,705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20(당)기 2019년 01월 01일 부터&cr;2019년 12월 31일 까지 제 19(전)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cr;2018년 12월 31일 까지
처분예정일 2020년 03월 26일 처분확정일 2019년 03월 25일
주식회사 씨젠 &cr; &cr; (단위: 원)
과 목 제 20(당) 기 제 19(전) 기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66,625,526,364 . 41,193,882,093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41,193,882,093 38,921,310,568
2. 전기이월이익잉여금 조정 - (1,934,488,229)
3. 종업원급여재측정요소 (369,709,625) (466,812,120)
4. 당기순이익 25,801,353,896   4,673,871,874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2,859,117,140) -
1. 이익준비금 259,919,740 -
2. 배당금&cr; 가.현금배당&cr; 주당배당금(율): 당기 100원(20%) 2,599,197,400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3,766,409,224 41,193,882,093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반사항&cr;&cr;주식회사 씨젠(이하 "당사")은 유전자 분석 상품, 유전자 진단 관련 시약 및 기기 개발및 판매 등을 주사업목적으로 2000년 9월 16일에 설립되었으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제조설비 및 연구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0년 9월 10일에 주식을한국거래소가 개설한 KRX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cr;

당사는 그 동안 수차례의 유상증자를 통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3,117,010천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 분 율(%)
천종윤 4,754,440 18.12%
천경준 1,001,250 3.82%
안정숙 922,460 3.52%
천종기 580,080 2.21%
기타특수관계인 1,272,975 4.85%
자기주식 242,046 0.92%
기타 17,460,769 66.56%
합 계 26,234,020 100.00%

2. 중요한 회계처리방침&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1)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모형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의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됩니다.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대한민국 원화(KRW)로 표시합니다.&cr;&cr;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 추정의 사용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당사의 회계 정책을 적용하는데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 시 보다 높은 정도의 판단과 복잡성이 필요한 분야 또는 가정과 추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한 분야는 주석 4에 공시한 바와 같습니다.&cr;&cr;4)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수정소급법)을 선택하였습니다.&cr;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등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cr;&cr;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cr;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 기간 이전하게 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①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cr;

ㄱ. 제1017호하에서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cr;

ㄴ. 제1017호하에서의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별도 항목인 사용권자산으로 구분하여 표시하였습니다.

②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cr;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cr;&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2019년 01월 01일
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유동자산 104,049,881 (48,889) 104,000,992
선급비용 153,172 (48,889) 104,283
비유동자산 47,772,948 2,404,709 50,177,657
보증금 6,687,475 (18,016) 6,669,459
리스사용권자산-사무실 - 1,726,394 1,726,394
리스사용권자산-차량운반구 - 696,331 696,331
자산총계 151,822,829 2,355,820 154,178,649
유동부채 18,715,598 1,104,703 19,820,301
리스부채(유동) - 1,104,703 1,104,703
비유동부채 6,698,456 1,247,250 7,945,706
리스부채(비유동) - 1,247,250 1,247,250
부채총계 25,414,054 2,351,953 27,766,007
자본 126,408,775 3,867 126,412,642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당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에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당사는 동 제·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5)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당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cr;&cr;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6) 당사가 적용하는 회계정책 중 전기와 비교하여 리스와 관련된 회계정책이 당기부터 유의적으로 변경되었으며, 리스와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리스이용자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당사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대하여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당사는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 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하거나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당사는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 리스기간에 변경이 있는 경우나 매수선택권의 행사에 대한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수정 리스료를 수정 할인율로 할인하여 리스부채를 다시 측정합니다.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변동이 있는 경우나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에 변동이 있는 경우, 수정 리스료를 최초 할인율로 할인하여 리스부채를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리스료의 변동이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한다.

-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리스변경에 대하여 수정 리스료를 수정 할인율로 할인하여 리스부채를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로 구성되며,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합니다.

리스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다만 그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해 부담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사용권자산에 포함되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을 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하고 식별되는 손상차손을 회계처리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② 리스제공자

당사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당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당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금융리스에 따라 보유하는 자산을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그 자산을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표시하며 후속적으로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인식합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cr;&cr;(2) 현금및현금성자산&cr;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3) 금융자산

1) 분류&cr;당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cr;-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 측정&cr;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

가. 채무상품&cr;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cr;①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cr;&cr;③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나. 지분상품&cr;당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cr;

3) 금융자산의 제거&cr;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5)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

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4) 금융부채&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cr;

(5) 재고자산&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간접비의 체계적인 배부액으로, 재고자산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재고자산을 저가기준으로 평가하는 경우 발생하는 평가손실은 해당 재고자산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하고 이를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있습니다.&cr;&cr;(6)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 대해 전환일 시점의 간주원가로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 한편, 전환일 이후에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는 원가법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7) 유형자산&cr;당사는 유형자산을 당해 자산의 구입원가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지출 및 해당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그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포함하여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기계장치 5
차량운반구 5
비품 5

&cr;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

&cr;(8) 무형자산&cr;무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한 미상각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합니다. 무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cr;&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구 분 상 각 방 법 내 용 연 수
개 발 비 정액법 5년
산 업 재 산 권 정액법 5 ~ 10년
소프트웨어/기타의무형자산 정액법 5년

&cr;당사는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입증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과 관련된 지출은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9) 정부보조금&cr;당사는 정부보조금을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원가와 관련된 국고보조금은 이연하여 국고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원가와 대응될 수 있는 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재고자산, 건설계약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cr;&cr;(11) 차입금&cr;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치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은 당사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12) 납입 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신주 및 주식선택권의 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수취대가에서 법인세 효과를 차감한 순액으로 자본에 차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당사가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당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당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13) 수익 인식&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 수행의무의 식별&cr;당사는 고객에게 유전자진단 관련 시약 판매 및 유전자진단 관련 기기를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판매계약에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재화가 구매자에게 인도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화의 인도는 재화가 특정 장소로 이전되고, 재화의 진부화와 손실에 대한 위험이 구매자에게 이전되며, 구매자가 판매 계약에 따라 재화의 수령을 승인하거나 그 승인기간이 만료되거나 또는 당사가 재화의 수령 승인요건이 충족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는 시점이 되어야 발생합니다.&cr;

3) 변동대가&cr;당사는 일부 제품 및 상품 판매시 반품을 허용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cr;

4) 거래가격의 배분&cr;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5) 보증&cr;당사는 고객과 제품 판매계약 체결 당시 법정 보증기간 및 시장에서 형성된 제품의 품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합니다. 당사가 고객에게 약속한 보증은 확신보증으로 제품매출과 별도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보증기간을 경과한 후에도 제품의 품질에 대한 추가적인 보증을 제공하거나, 고객이 추가 보증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는 경우 그 보증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14)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합니다.&cr;

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미래 회계기간에 납부 또는 회수될 수 있는 법인세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 (사업결합 제외)하는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cr;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당기손익 외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 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당사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cr;

(15) 종업원 급여&cr;1) 단기종업원급여&cr;당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재될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현재가치로 할인하지 않은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퇴직급여채무

당사는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에의 적립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는 나이,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급여부채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cr;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주식기준보상&cr;당사는 주식교부형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액을 공정가치접근법에 의하여 산출하고, 산정된 보상원가는 가득기간동안 정액법으로 안분하여 당기 비용과 주식선택권(기타불입자본)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득이 완료된 주식선택권 중 추후 상실되거나 행사되지 않은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자본조정을 기타자본잉여금(기타불입자본)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

(16) 충당부채와 우발부채&cr;당사는 과거 사건이나 거래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 의무의 이행을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동 손실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그 손실금액을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 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의해서 존재 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아니하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 기재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 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이어야 합니다. 다만,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한 경우에는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합니다.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7) 외화환산&cr;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항목은 환산되지 않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부채의 보고기간 종료일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 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외환차이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

(18) 해외지점 등의 외화표시 재무제표의 환산&cr;영업ㆍ재무활동이 본점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당사의 해외지점의 외화표시 자산ㆍ부채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환율을, 자본은 발생당시의 환율을 적용하며, 손익항목은 당해 회계연도의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일괄환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산손익은 이를 상계하여 그 차액을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의 과목으로 하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은 차기 이후에 발생하는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관련지점이 청산, 폐쇄 또는 매각되는 회계연도의 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3月 18日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단위 : 원)
구분 제20기 제19기
1주당배당금 100 -
배당총액 2,599,197,400 -
시가배당율 0.3% -

(*) 제 20기 현금배당은 1주당 100원 배당 건입니다. 현금배당 대상 주식 수는 25,991,974주입니다.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③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③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변경

제13조 (명의개서대리인)

③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3조 (명의개서대리인)

③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제14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 정한 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에도 이에 따라 신고하여야 한다.

<삭제>

<신설>

제18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9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3조(명의개서대리인) 및 제14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9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3조(명의개서대리인)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신설>

제47조 (감사의 직무와 의무)

⑤ 감사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변경&cr;

제52조 (외부감사인 선임)

회사가 외부 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 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제52 조 (외부감사인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회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천경준 1947.04.08 X 친인척 이사회
김정용 1965.10.06 X 없음 이사회
이창세 1962.01.24 O 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천경준 ㈜씨젠 기타비상무이사 '05년 ~ '11년&cr;'11년 ~ 현재

㈜씨젠 이사&cr;㈜씨젠 기타비상무이사

해당사항 없음
김정용 (주)씨젠 재무관리실장 '06년 ~ '08년&cr;'09년 ~ 현재

태산엘시디 부장

㈜씨젠 재무관리실장

해당사항 없음
이창세 법무법인(유) 동인 변호사 '09년 ~ '10년&cr;'10년 ~ '11년&cr;'11년 ~ '13년&cr;'13년 ~ 현재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cr;서울북부지검장&cr;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장

법무법인(유) 동인 변호사

해당사항 없음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전문성&cr;본 후보자는 검찰기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당사의 지속적 성장에 필요한 의사결정과 조언을 하는데 기여하고자 함.&cr;&cr;2. 독립성&cr;본 후보자는 상법 제382조 3항과 542조 8항을 기초로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야 함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음. 검찰 재직기간 및 이후에도 객관적 분석과 건설적 비판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고 있음.&cr;&cr;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cr;회사의 지속성장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기업의 사회책임 등을 고려하여 직무 수행할 예정임.&cr;&cr;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천경준 기타비상무이사 후보

후보자는 지난 10여년 간 씨젠의 등기임원으로 재직하면서, 이전 대기업에서 고위 임원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발판으로, 회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 있음.&cr;향후에도 여전히 회사의 발전을 위해 공헌할 부분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사로 추천함.

&cr;- 김정용 사내이사 후보

후보자는 재무관리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재무관련 조직과 역할을 정립하여 해외법인 설립 등의 확장기에도 안정적으로 회사의 재무위험을 관리해온 바 있음.&cr;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로서 그 직무권리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로 추천함.

&cr;- 이창세 사외이사 후보

후보자는 다년간의 검찰근무 경험과 이후의 법조인으로서의 활동을 통해 대외적으로 전문성과 독립성이 충분히 검증된 것으로 판단됨.&cr;회사의 지속성장 및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사로 추천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이창세.jpg 확인서-이창세 확인서-김정용.jpg 확인서-김정용 확인서-천경준.jpg 확인서-천경준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허노중 1947.10.19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허노중 (주)씨젠 상근감사 '09년 ~ '13년&cr;'14년 ~ 현재

하나금융지주 사외이사

㈜씨젠 상근감사

해당사항 없음

다.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재경원 근무,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등의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고 타사의 사외이사를 역임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음.&cr;또한 회사의 상근감사로 근무하는 기간 동안 적시에 적절한 감사활동으로 회사의 발전에 공헌한 바, 감사로 추천하여 양질의 감사활동을 이어가고자 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허노중.jpg 확인서-허노중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6명 ( 2명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30억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6명 ( 2명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13.7억원
최고한도액 30억원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명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억원

(전 기)

감사의 수 1명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0.7억원
최고한도액 2억원

※ 참고사항

※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내부결산일정 및 &cr; 참석 임원진 가능 일정, 주주총회 세부 준비기간 등을 고려하여 원활한 &cr; 주주총회 개최를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cr; 되었습니다.&cr;&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cr; 총회장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의 측정 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cr;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cr;※ 의결권 행사가 필요하신 주주들께서는 전자투표제도를 적극적으로&cr;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사항은 본 소집공고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