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2월 28일 |
| 권 유 자:&cr; | 성 명: 흥국화재해상보험(주)&cr;주 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cr;전화번호: 02-2002-6088 |
| &cr;&cr; | |
&cr;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흥국화재해상보험(주) | - | - | - | 본인 |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흥국생명보험(주) | 최대주주 | 보통주 | 38,808,904 | 59.56% | 최대주주 | - |
| 태광산업(주) | 계열회사 | 보통주 | 12,792,453 | 19.63% | 계열회사 | - |
| 계 | 보통주 | 51,601,357 | 79.19% | - | - | |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하성현 | 보통주 | 2,500 | 직원 | - |
| 정기주주총회를 위한 주주명부폐쇄기준일(2018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의결권 있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전체 |
| 제73기 주주총회의 원활한 진행 및 의사 정족수 확보 |
&cr; 가. 위임권유기간 : &cr; (시작일) 2019년 3월 6일, &cr; (종료일) 2019년 3월 22일 제73기 정기주주총회 개시 이전 &cr;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 (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 (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cr;http://evote.ksd.or.kr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함 |
&cr;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cr;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cr; (일시) 2019년 3월 22일 오전 9시 &cr; (장소) 본사 14층 S5 회의실
&cr;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cr; (성명) 하 성 현&cr; (부서 및 직위) 기획관리팀 차장&cr; (연락처) 02-2002-6088&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를 참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및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cr;※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73(당)기 2018. 12. 31 현재 |
| 제 72(전)기 2017. 12. 31 현재 |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 73(당) 기 | 제 72(전) 기 | ||
|---|---|---|---|---|---|
| Ⅰ. 자 산 | |||||
| 1. 현금및예치금 | 4,5,6,19,26 | 170,710 | 212,410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4,5,7,10,26 | 337,792 | 279,286 | ||
| 3. 매도가능금융자산 | 4,5,8,19,26 | 2,743,372 | 2,211,084 | ||
| 4. 만기보유금융자산 | 4,5,9,19,26 | 4,193,801 | 3,642,761 | ||
| 5.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 4,5,10 | 9,512 | 61,234 | ||
| 6. 대출채권 | 4,5,11,26 | 3,168,271 | 3,375,751 | ||
| 7. 유형자산 | 12,18,19 | 91,966 | 93,598 | ||
| 8. 무형자산 | 13,18 | 23,859 | 22,267 | ||
| 9. 투자부동산 | 14 | 108,529 | 106,237 | ||
| 10. 재보험자산 | 4,15 | 242,400 | 228,964 | ||
| 11. 미상각신계약비 | 16 | 479,839 | 567,589 | ||
| 12. 당기법인세자산 | 40 | 19,776 | 3,554 | ||
| 13. 기타자산 | 4,5,11,17,18,26 | 348,587 | 348,726 | ||
| 14. 특별계정자산 | 45 | 459 | 474 | ||
| 자 산 총 계 | 11,938,872 | 11,153,935 | |||
| Ⅱ. 부 채 | |||||
| 1. 보험계약부채 | 4,20 | 10,585,202 | 10,000,150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4,5,10,21 | 16,866 | 16,051 | ||
| 3.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 4,5,10 | 25,891 | 131 | ||
| 4. 사채 | 4,5,22 | 315,387 | 205,791 | ||
| 5. 이연법인세부채 | 40 | 32,769 | 25,349 | ||
| 6. 기타부채 | 4,5,23,24,26 | 274,931 | 271,349 | ||
| 7. 충당부채 | 25 | 5,334 | 5,305 | ||
| 8. 특별계정부채 | 45 | 459 | 474 | ||
| 부 채 총 계 | 11,256,838 | 10,524,599 | |||
| Ⅲ. 자 본 | |||||
| 1. 자본금 | 27 | 325,821 | 325,821 | ||
| 2. 신종자본증권 | 27 | 92,000 | 92,000 | ||
| 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7 | 102,673 | 95,215 | ||
| 4. 이익잉여금 | 27 | 161,540 | 116,301 | ||
| 자 본 총 계 | 682,034 | 629,337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1,938,872 | 11,153,935 |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73(당)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 과 목 | 주석 | 제73(당)기 | 제72(전)기 | ||
|---|---|---|---|---|---|
| Ⅰ. 영업수익 | 4,157,070 | 4,264,774 | |||
| 1. 보험료수익 | 4,28 | 3,063,822 | 3,160,738 | ||
| 2. 재보험금수익 | 4,30 | 608,119 | 590,447 | ||
| 3. 재보험자산변동액 | 4,15 | 13,436 | 0 | ||
| 4. 이자수익 | 5,31 | 293,818 | 269,190 | ||
| 5. 금융상품투자이익 | 5,32 | 93,746 | 206,904 | ||
| 6. 손상차손환입 | 5,33 | 927 | 439 | ||
| 7. 외환거래이익 | 26 | 51,327 | 1,168 | ||
| 8. 수수료수익 | 34 | 25,802 | 30,368 | ||
| 9. 특별계정수익 | 45 | 7 | 5 | ||
| 10. 기타수익 | 38 | 6,067 | 5,513 | ||
| Ⅱ. 영업비용 | 4,094,228 | 4,157,599 | |||
| 1.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4,20 | 585,052 | 881,205 | ||
| 2. 보험금비용 | 4,29 | 1,274,011 | 1,211,954 | ||
| 3. 환급금및배당금비용 | 4,29 | 843,057 | 647,648 | ||
| 4. 재보험료비용 | 4,30 | 638,299 | 607,804 | ||
| 5. 재보험자산변동액 | 4,15 | 0 | 12,452 | ||
| 6. 사업비 | 35 | 284,387 | 269,519 | ||
| 7. 구상손실 | 17 | 275 | 591 | ||
| 8. 손해조사비 | 36 | 61,315 | 59,439 | ||
| 9. 재산관리비 | 37 | 8,088 | 6,199 | ||
| 10. 신계약비상각비 | 16 | 294,261 | 287,515 | ||
| 11. 이자비용 | 5,31 | 11,441 | 10,553 | ||
| 12. 금융상품투자손실 | 5,32 | 81,546 | 10,594 | ||
| 13. 손상차손 | 5,33 | 6,759 | 4,240 | ||
| 14. 외환거래손실 | 26 | 1,427 | 140,218 | ||
| 15. 특별계정비용 | 45 | 7 | 5 | ||
| 16. 기타비용 | 38 | 4,302 | 7,662 | ||
| Ⅲ. 영업이익 | 62,842 | 107,175 | |||
| Ⅳ. 영업외손익 | 39 | -3,078 | -1,645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9,764 | 105,530 | |||
| Ⅵ. 법인세비용(수익) | 40 | 9,323 | 20,232 | ||
| Ⅶ. 당기순이익 | 50,441 | 85,298 | |||
| Ⅷ. 기타포괄손익 | 7,458 | -3,005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830 | 20,194 | |||
| 1.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32 | 95 | |||
| 2.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798 | 20,099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6,628 | -23,199 |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15,556 | -5,171 |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11,039 | -15,341 |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2,111 | -2,687 | |||
| Ⅸ. 총포괄손익 | 57,899 | 82,293 | |||
| Ⅹ.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41 | ||||
| 1. 보통주 | 695원 | 1,231원 | |||
| 2. 기타 보통주 | 745원 | 1,281원 | |||
| (2) 희석주당이익 | 41 | ||||
| 1. 보통주 | 693원 | 1,228원 | |||
| 2. 기타 보통주 | 743원 | 1,278원 | |||
&cr;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73(당)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73(당)기 | 제72(전)기 | ||
|---|---|---|---|---|
| Ⅰ. 미처리이익잉여금(결손금) | 127,714 | 88,558 | ||
| 1.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82,517 | 8,475 | ||
| 2. 당기순이익 | 50,441 | 85,298 | ||
| 3. 신종자본증권분배금 | (5,244) | (5,215) | ||
| Ⅱ. 처분이익잉여금 | 315 | 6,041 | ||
| 1. 비상위험준비금 | 4,792 | 1,809 | ||
| 2. 대손준비금 | (4,477) | 4,233 | ||
| Ⅲ. 차기이월미처리이익잉여금(결손금) | 127,399 | 0 | 82,517 | |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73(당)기 2018년 0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0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과목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계 |
|---|---|---|---|---|---|
| Ⅰ. 2017년 1월 1일 (전기초) | 325,821 | 92,000 | 98,219 | 36,218 | 552,259 |
| 총포괄손익: | |||||
| 1. 당기순이익 | - | - | - | 85,298 | 85,298 |
| 2. 기타포괄손익 | - | - | (3,005) | - | (3,005)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5,171) | - | (5,171)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5,341) | - | (15,341)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2,687) | - | (2,687) |
| (4)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95 | - | 95 |
| (5)재평가잉여금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1. 신종자본증권의 분배금 | - | - | - | (5,215) | (5,215) |
| Ⅱ. 2017년 12월 31일 (전기말) | 325,821 | 92,000 | 95,215 | 116,301 | 629,337 |
| Ⅲ. 2018년 1월 1일 (당기초) | |||||
| 총포괄손익: | |||||
| 1. 당기순이익 | - | - | - | 50,441 | 50,441 |
| 2. 기타포괄손익 | - | - | 7,458 | - | 7,458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5,556 | - | 15,556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1,039) | - | (11,039)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2,111 | - | 2,111 |
| (4)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32 | - | 32 |
| (5) 재평가잉여금 | |||||
| 연결범위의 변동 | - | - | - | 42 | 42 |
| 소유주와의 거래: | |||||
| (1)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 - | - | - | (5,244) | (5,244) |
| Ⅳ.2018년 12월 31일 (당기말) | 325,821 | 92,000 | 102,673 | 161,540 | 682,034 |
&cr;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73(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73(당)기 | 제72(전)기 | ||
|---|---|---|---|---|---|
| I. 영업활동으로인한 현금흐름 | - | 928,029 | 994,585 | ||
| 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9,764 | - | 105,530 | ||
| 2. 손익조정사항 | (361,036) | - | (308,313) | ||
| 이자수익 | (293,818) | - | (269,190) | ||
| 이자비용 | 11,441 | - | 10,553 | ||
| 배당금수익 | (78,660) | - | (49,676) | ||
| 3. 현금유출입이 없는 손익항목 | 906,319 | - | 1,211,339 | ||
| 재보험자산변동액 | (13,436) | - | 12,452 | ||
| 구상손익 | 275 | - | 591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익 | 2,861 | - | (3,177) | ||
|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 7,427 | - | (6,123) | ||
| 만기보유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
| 파생상품관련손익 | 59,974 | - | (117,637) | ||
| 손상차손(환입) | 6,747 | - | 3,908 | ||
| 차입부채평가손실(이익) | (404) | - | (351) | ||
| 외화환산손익 | (49,605) | - | 132,824 | ||
|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585,052 | - | 881,205 | ||
| 신계약비상각비 | 294,261 | - | 287,515 | ||
| 감가상각비 | 4,889 | - | 4,804 | ||
| 무형자산상각비 | 8,886 | - | 10,894 | ||
| 퇴직급여 | (10) | - | 692 | ||
| 기타손익 | (621) | - | 532 | ||
| 영업외손익 | 23 | - | 3,210 | ||
| 4. 자산부채의 증감 | (287) | - | (308,953) | ||
| 예치금 | 50,189 | - | 19,614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58,019) | - | 317,817 | ||
| 대출채권 | 204,304 | - | (448,997) | ||
| 미상각신계약비 | (206,511) | - | (190,629) | ||
| 기타자산 | 1,940 | - | 16,031 | ||
| 파생상품자산 | 42 | - | - | (18,950) | |
| 특별계정자산 | 15 | - | (2) | ||
| 파생상품부채 | 1,688 | - | (22,116) | ||
| 기타부채 | 42 | 6,122 | - | 18,277 | |
| 특별계정부채 | (15) | - | 2 | ||
| 5. 법인세의 지급 | (15,411) | - | (2,187) | ||
| 6. 이자의 수취 | 277,365 | - | 257,216 | ||
| 7. 이자의 지급 | (11,577) | - | (9,778) | ||
| 8. 배당금의 수취 | 72,892 | - | 49,731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 | (1,028,505) | (964,039)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감소 | 172,841 | - | 562,726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673,885) | - | (672,921)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감소 | - | - | -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증가 | (546,086) | - | (863,492) | ||
| 위험회피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19,474 | - | 25,856 | ||
| 위험회피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131) | - | (7,737) | ||
| 유형자산의 처분 | (903) | - | 231 | ||
| 유형자산의 취득 | (1,608) | - | (4,267)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 | - | ||
| 무형자산의 취득 | (4,476) | - | (2,840) | ||
| 기타자산의 감소 | 7,020 | - | 10,097 | ||
| 기타자산의 증가 | (751) | - | (11,692)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 | 105,051 | (5,913)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579 | - | 1,551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283) | - | (2,220) | ||
| 배당금의 지급 | (5,244) | - | - | ||
| 사채의 발행 | 110,000 | - | - | ||
| 사채의 상환 | - | - | -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 | - | (5,244) | ||
| 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 | (8) | (10)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 | 4,567 | 24,623 | ||
| VI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42 | - | 46,647 | 22,024 | |
| VI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42 | - | 51,214 | 46,647 | |
&cr;
<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주석>&cr;&cr;당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cr;전기 : 2017년 12월 31일 현재&cr;&cr;1. 회사의 개요&cr;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48년 3월 15일 설립되어, 손해보&cr;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cr;며, 전국에 11개의 본부, 98개의 지점(영업소), 30개의 보상사무소를 갖추고 있습니&cr;다.&cr;당사는 1974년 12월 5일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당사의 주&cr;요주주는 흥국생명보험주식회사(59.56%), 태광산업주식회사(19.63%)입니다.&cr;2. 재무제표 작성기준&cr;(1) 회계기준의 적용&cr;당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cr;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cr;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cr;로서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cr;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인식과 측정'에&cr;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당사는 당기 중 종속기업인 흥국하이클래스사모채권1호를 처분하였습니다. 당기말&cr;현재 당사는 종속기업투자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이러한 변화로 당사는 당기&cr;부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의 재무제표는 개별재무제표이&cr;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22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2)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cr;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cr;- 확정급여부채&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위험회피대상항목&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cr;(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cr;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4)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cr;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cr;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cr;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cr;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cr;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11 : 대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cr;- 주석19 : 보험계약부채&cr;- 주석36 :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cr;&cr;②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cr;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cr;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cr;평가부서에서 제 3 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cr;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cr;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cr;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cr;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cr;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 수준 1 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cr;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cr;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cr;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cr;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cr;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5: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cr;&cr;(5)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cr;하였습니다.&cr;1)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cr;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cr;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당사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cr;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cr;다.&cr;2) 기준서 제1040호 ‘ 투자부동산’ 개정&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cr;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cr;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cr;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3)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cr;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cr;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4)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cr;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cr;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cr;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5)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당사는 보험업법에 따른 손해보험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의 영업수&cr;익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의 적용대상인 보험계약과 관련된 수익과&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적용대상인 금융상품과 관련된 수익은 개정된&cr;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범위에서 제외됩니다.&cr;&cr;(6)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cr;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1) 기준서 제1116호 '리스'&cr;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cr;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cr;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cr;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cr;새로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cr;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cr;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cr;인식해야 합니다.&cr;당사는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cr;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cr;분석 중에 있으나,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cr;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2)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cr;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당사는 기업회계&cr;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cr;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1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cr;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당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보험과 관련된 부채의&cr;비율이 총부채금액의 80%를 초과하며, 보험과 관련 없는 활동에 유의적으로 관여하&cr;고 있지 아니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cr;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cr;할 것으로 예상합니다.&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였을 경우 재무상&cr;태와 당기손익, 자기자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며,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cr;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3) 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cr;2018년 5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은 2022년 1월 1일 이&cr;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기업회계&cr;기준서 제 1117호를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cr;다.&cr;새로운 기준서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현행 시장정보가 반영된 이행현금흐름 및 할인&cr;율을 반영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측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미래현금흐름에 대한&cr;추정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위험조정 및 보험계약마진으로 구분하여 부채를 측정&cr;하도록 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cr;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나 ,당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cr;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4) 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cr;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cr;(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cr;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cr;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2019년1월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cr;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cr;5)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제정&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cr;K-IFRS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cr;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K-IFRS 제11&cr;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월 1일 이후&cr;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cr;초 적용 시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cr;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한 다른 자&cr;본요소)에 반영합니다.&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기업회&cr;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cr;예상합니다.&cr;6)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cr;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cr;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cr;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cr;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cr;7) 연차개선 2015-2017&cr;- 사업결합(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cr;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cr;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cr;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cr;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cr;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공동약정(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cr;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cr;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cr;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법인세(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cr;K-IFRS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cr;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cr;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cr;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cr;도 있습니다.&cr;- 차입원가(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cr;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cr;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cr;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cr;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cr;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cr;&cr;3.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cr;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cr;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1) 별도재무제표에서의 종속기업 투자&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cr;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공정가치법을&cr;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cr;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현금및현금성자산&cr;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cr;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cr;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cr;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cr;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3) 비파생금융자산&cr;당사는 비파생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cr;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네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cr;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비파생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cr;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cr;에 가산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단기매매금융자산이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cr;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최초&cr;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cr;인식하고 있습니다.&cr;2) 만기보유금융자산&cr;만기가 고정되어 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당&cr;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cr;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cr;고 있습니다.&cr;3) 대여금 및 수취채권&cr;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하고, 활성시장에서 거래가격이 공시되지 않는&cr;비파생금융자산은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후에는 유&cr;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4) 매도가능금융자산&cr;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cr;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cr;고 있습니다. 최초인식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cr;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cr;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 등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은 관련된 금융자산이 제거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cr;손익으로 재분류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cr;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5)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cr;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cr;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cr;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cr;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cr;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cr;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cr;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cr;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6)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cr;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cr;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cr;고 있습니다.&cr;&cr;(4) 비파생금융부채&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cr;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cr;있습니다.&cr;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cr;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cr;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cr;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cr;고 있습니다.&cr;2)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cr;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cr;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cr;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cr;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5) 파생금융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cr;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cr;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이자율위험과 환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 등의 파생금융상품계약&cr;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cr;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cr;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cr;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cr;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1) 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cr;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cr;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cr;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cr;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포괄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회계는 당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cr;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cr;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cr;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2) 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cr;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cr;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당사&cr;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cr;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더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cr;다.&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cr;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회계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cr;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cr;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3) 내재파생상품&cr;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cr;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cr;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cr;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cr;인식하고 있습니다.&cr;4) 기타 파생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cr;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cr;고 있습니다.&cr;&cr;(6) 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cr;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발생한 하나 이&cr;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cr;사건이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cr;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 사건의 결과로 예상되는 손상차손은 인식하지&cr;아니합니다.&cr;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cr;-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cr;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가 됨&cr;-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cr;수는 없지만, 최초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cr;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관측가능한 자료가 있는 경우&cr;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지분상품에 대하여는 상기 예시한 사건의 유형 이외에&cr;동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30% 하락하거나 6개월동안 지속적으로 하회&cr;하는 경우 자산손상의 객관적 증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cr;가 있는 경우 금융자산의 범주별로 다음과 같이 손상차손을 측정하여 당기손익으로&cr;인식합니다.&cr;&cr;1) 대출채권&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대출채권의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cr;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의 현재가&cr;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사는 개별적으로 유의한 금융자산에 대해 우&cr;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개별적으로&cr;유의하지 않은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또는 집합적으로 검토합니다. 개별적인&cr;검토결과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면, 그 금융자산은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cr;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하여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손상차&cr;손은 대손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동 금융자산이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cr;되는 경우 대손충당금에서 상각합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cr;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cr;손상차손을 대손충당금을 조정하여 환입하며 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① 개별평가 대손충당금&cr;개별평가 대손충당금은 평가대상 채권으로부터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는 현금흐름의&cr;현재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최선의 추정에 근거합니다. 이러한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cr;당사는 관련 상대방의 영업현금흐름 등의 재무적인 상황과 관련 담보물의 순실현가&cr;능가치 등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이용하여 판단합니다.&cr;② 집합평가 대손충당금&cr;집합평가 대손충당금은 포트폴리오에 내재된 발생손실을 측정하기 위하여 과거 경험&cr;손실률에 근거한 추정모형을 이용합니다. 동 모형은 상품 및 차주의 유형, 신용등급,&cr;포트폴리오 크기, 손상발현기간, 회수기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각 자산(또는&cr;자산집합)의 발생부도율(PD: Probability of Incurred Default)과 담보 및 여신과목별&cr;명목회수율, 부도시 발생손실율(LGD: Loss Given Default)을 적용합니다. 또한, 내&cr;재된 손실의 측정을 모형화하고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기초한 입력변수를 결&cr;정하기 위해서 일정한 가정을 적용합니다. 동 모형의 방법론과 가정은 대손충당금 추&cr;정치와 실제 손실과의 차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검토됩니다.&cr;2) 매도가능금융자산&cr;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발&cr;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cr;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차감한&cr;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cr;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후속기&cr;간에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cr;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cr;다.&cr;3) 만기보유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만기보유금융자산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cr;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손상차손을 측정합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cr;의 경우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cr;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은 회복 후 장부금액&cr;이 당초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회복일 현재 인식하였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cr;않는 한도 내에서 당기손익으로 직접 환입합니다. 한편,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손상차&cr;손은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7) 유형자산&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cr;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cr;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cr;는 원가가 포함됩니다.&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cr;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cr;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cr;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cr;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cr;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cr;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cr;각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cr;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cr;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당기 중 유형자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 한 결과 건물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cr;여 건물의 내용연수를 변경하였습니다. 당기의 추정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cr;음과 같습니다.&cr;
| 구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건물 | 15년 ~ 55년 | 정액법 |
| 비품 | 5년 | 정률법 |
| 임차점포시설물 | 5년 | 정률법 |
&cr;&cr;(8) 무형자산&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cr;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cr;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cr;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cr;추정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소프트웨어 | 5년 | 정액법 |
| 회원권 | 10년 | 정액법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cr;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cr;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cr;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9)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cr;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cr;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cr;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투자부동산은 자산의 취득원가&cr;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cr;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cr;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cr;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cr;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당기 중 투자부동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 한 결과 건물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cr;하여 건물의 내용연수를 변경하였습니다. 당기의 추정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cr;다음과 같습니다.&cr;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건물 | 15년 ~ 55년 | 정액법 |
&cr;(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미상각신계약비, 재보험자산 및 매각&cr;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당사의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cr;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cr;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cr;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cr;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cr;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cr;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cr;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cr;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cr;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cr;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cr;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cr;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cr;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cr;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cr;(11)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cr;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cr;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cr;다.&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cr;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cr;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cr;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cr;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cr;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12) 계약의 분류&cr;보험계약은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cr;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cr;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입니다. 계약분&cr;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cr;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cr;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를 적용하고, 임의배당 요소&cr;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13) 내재된 옵션과 보증&cr;최저보증 등의 내재된 옵션 및 보증이 포함되어 있는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보험부채&cr;적정성 평가시 동 옵션 및 보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cr;(14) 임의배당요소&cr;보험계약의 임의배당요소 및 투자계약의 임의배당요소는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고 전&cr;체 계약에 대하여 부채로 인식하며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15) 신계약비의 이연 및 상각&cr;당사는 개인연금보험계약과 2003년 10월 1일 이후에 계약이 체결된 장기보험계약으&cr;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를 자산으로 계상하고 당해 보험계약의 보험료 납입기간&cr;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고 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상&cr;각기간을 7년으로 하고 해약일에 미상각 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해약이전에&cr;보험계약이 실효된 경우에는 실효일)이 속하는 보고기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cr;단, 예정신계약비를 초과하는 금액과 신계약비를 조기에 회수할 목적으로 부가보험&cr;료의 비율이 보험기간의 초기에 높게 되어 있는 경우의 신계약비는 당해연도에 비용&cr;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16) 재보험계약&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cr;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cr;- 재보험자산과 관련 보험부채&cr;-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한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cr;수익&cr;또한, 재보험자산의 손상여부를 고려하며,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cr;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17) 보험계약부채&cr;당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cr;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책임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cr;같습니다.&cr;1) 보험료적립금&cr;보고기간 말 이전에 체결된 장기 및 개인연금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보고기간 말 이후&cr;에 지급하여야 할 보험금의 현재가치에서 보고기간 말 이후에 회수될 순보험료 현재&cr;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보험료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2) 지급준비금&cr;보고기간 말 현재 보험계약과 관련하여 보험금, 환급금 또는 계약자배당금에 관하여&cr;소송에 계류 중에 있는 금액이나 지급이 확정된 금액과 이미 보험사고의 발생으로 인&cr;하여 보험금 등으로 지급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인정되는 금액 중 아직 지급되지&cr;아니한 금액에 소송이나 중재 등 보험사고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등을 가산하&cr;고,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하는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cr;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액을 차감한 금액을 지급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한편, 당사는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하였으나 아직 보험회사에 청구되지 아니한 사고&cr;에 대해 향후 지급될 보험금 추정액인 미보고발생손해액(IBNR)을 지급준비금으로&cr;계상하고 있습니다.&cr;3) 미경과보험료적립금&cr;당사업연도에 속하는 수입보험료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보험료 해당액을 미경과보&cr;험료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4) 계약자배당준비금&cr;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이자율차배당, 위험율차배당 및 사업비차배당에 충당하&cr;기 위한 금액을 계약자배당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거나 계약자배당준비금 이외의 책임준비금을 추가적으&cr;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계약자이&cr;익배당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cr;법령 등에 의하여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할 목적으로 계약자지분의 30%이내&cr;에서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18)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는 모든 계약에 대하여 옵션ㆍ&cr;보증 및 보험금처리원가로 인한 현금흐름 등 보고기간 말 현재의 보험계약으로부터&cr;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유입액과 현금유출액의 현행 추정을 고려하여 부&cr;채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며, 부채부족분이 발생하는 경우 부채를 추가로 적립하고 있&cr;습니다.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시 장기보험의 경우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무위험수익&cr;률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로 할인하며, 일반보험 및 자동&cr;차보험의경우에는 현재가치 할인을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료적립금과&cr;미경과보험료적립금의 경우 부채적정성 평가시 미래 발생할 보험금, 사업비, 영업보&cr;험료 등 모든 현금흐름을 고려하며, 지급준비금의 경우 여러가지 통계적 방식 중 지&cr;급보험금 추세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모형을 적용하여 개별추산보험금의 적정성을&cr;평가하고 있습니다.&cr;&cr;(19) 구상채권&cr;당사는 보험사고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하는 담보&cr;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액을 개별분석 또는&cr;과거의 합리적인 구상율을 토대로 산정하여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구상&cr;율은 보고기간종료일 이전 3년간 보험금 환입금액을 순보험금(출재차감)으로 나누어&cr;산출하고 있으며, 동 구상율에 보고기간 말 이전 1년간 지급된 순보험금(출재 및 기&cr;회수된 보험금 차감)을 곱하여 구상채권 금액을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20) 휴면보험금&cr;당사는 금융감독원의 휴면보험금 자율적 관리방안 시행요청에 근거하여 소멸시효가&cr;완료된 보험에 대하여 보험거래의 공공성 및 동종업계의 관행 등으로 인해 사실상 보&cr;험금 지급의무를 부담하고 있는 경우 과거의 소멸시효완료 보험계약에 대한 보험금&cr;지급 경험율에 따라 추정된 금액을 기타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21) 자본&cr;1) 보통주&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cr;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2) 우선주&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cr;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cr;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3) 신종자본증권&cr;당사는 상품의 계약조건의 실질에 따라 자본증권을 금융부채 또는 지분상품으로 분&cr;류합니다. 당사가 계약상 의무를 결제하기 위한 현금 등 금융자산의 인도를 회피할&cr;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cr;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2) 수익ㆍ비용의 인식&cr;1) 보험료수익 인식&cr;당사는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보험료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cr;료 연체의 사유로 보험계약 실효 및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 경우 회수기일이 도래하&cr;더라도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cr;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cr;약의 경우에는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보고기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2) 금융수익과 비용&cr;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cr;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cr;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cr;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cr;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충당부채의 상각액,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cr;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cr;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cr;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cr;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cr;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cr;고 있습니다.&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 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cr;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cr;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cr;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3) 퇴직급여&cr;① 확정기여제도&cr;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cr;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cr;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cr;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cr;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cr;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cr;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② 확정급여제도&cr;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cr;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cr;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cr;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cr;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cr;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cr;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cr;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cr;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cr;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cr;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cr;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cr;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4) 외화환산&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cr;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cr;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cr;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cr;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cr;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cr;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cr;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cr;식하고 있습니다.&cr;&cr;(25)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cr;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cr;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cr;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cr;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있습니&cr;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cr;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cr;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cr;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cr;감할 일시적 차이 중 일시적 차이가 과세소득 발생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cr;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cr;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cr;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cr;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cr;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cr;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cr;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cr;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cr;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cr;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cr;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26) 주당이익&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cr;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cr;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cr;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cr;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cr;계산하고 있습니다.&cr;&cr;(27) 특별계정&cr;당사는 보험업법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에 대하여 그 준비&cr;금에 상당하는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기타 재산과 구별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cr;특별계정자산 및 특별계정부채의 과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계정으로&cr;부터 자금을 공여받거나 공여한 특별계정미지급금과 특별계정미수금은 특별계정자&cr;산과 특별계정부채에서 각각 차감표시하고 있습니다.&cr;한편, 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퇴직보험)의 수익과 비&cr;용을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의 과목으로 각각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cr;습니다.&cr;&cr;(28) 영업부문&cr;당사는 최고경영자의 의사결정을 위해 별도의 영업부문으로 나누지 않고 단일부문으&cr;로 보고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분석을 위해 보험영업 내 종목별 보고 및 투자성과를&cr;보고하고 있습니다.&cr;&cr;(29)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cr;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cr;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cr;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당사는 기업회계&cr;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cr;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1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cr;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cr;당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과 관련하여 내부관&cr;리프로세스와 회계처리시스템, 그리고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분석에 착수하&cr;지 못하였고,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재무적 영향을 분석&cr;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동 기준서의 주요 사항별로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일반적&cr;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당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cr;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cr;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cr;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cr;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주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주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cr;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주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
(주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cr;할 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주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cr;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cr;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cr;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cr;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하&cr;는 채무상품만 상각후원가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cr;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cr;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 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cr;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고, 동 포괄손익은 후속&cr;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recycling)되지 않습니다.&cr;&cr;계약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이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되지 않거나&cr;매매가 주된 목적인 채무상품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cr;은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②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cr;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cr;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cr;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cr;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cr;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했던 당기손익-공정가&cr;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일부가 기타포괄손익으로 표&cr;시되므로 금융부채의 평가 관련 당기손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cr;③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cr;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cr;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cr;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cr;라 아래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cr;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cr;제1039호의 발생손실 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cr;
| 구 분(주1) | 손실충당금 | |
| Stage 1&cr;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cr;증가하지 않은 경우(주2)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cr;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cr;증가한 경우&cr;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
(주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cr;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cr;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 금융요소&cr;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cr;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cr;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주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cr;간주할 수 있습니다.&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cr;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④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cr;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cr;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중심적인 기업회&cr;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cr;원칙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을 확대하&cr;였고,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 및 계량적인 판단기준(80~125%)을&cr;없애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완화하였습니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경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cr;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도 위험회피&cr;회계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cr;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경과규정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할&cr;때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관련 규정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cr;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대한 다섯 단계 모형을 제시하고&cr;있습니다. 즉, 현행 기업회계기준서에서는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 이자수익, 로열&cr;티수익, 배당수익, 건설계약과 같은 거래 유형별로 수익인식기준을 제시하지만, 새로&cr;운 기준서는 모든 유형의 계약에 다섯 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cr;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cr;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 기업은 고객에&cr;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의 이전에 대한 대가로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cr;한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해야 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현행 수익인식과 관련된 모든&cr;현행 기준서를 대체합니다. 동 기준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cr;터 완전 소급 적용 방법과 변형된 소급 적용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적용하며 조기&cr;적용할 수 있습니다.&cr;당사는 보험업법에 따른 손해보험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의 영업수&cr;익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의 적용대상인 보험계약과 관련된 수익과&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적용대상인 금융상품과 관련된 수익은 개정된&cr;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범위에서 제외됩니다.&cr;한편,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cr;위하여 2017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7년 재무제&cr;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 예비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cr;제1115호의 도입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7&cr;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적 영향 평가 결과는 향후 당사가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cr;및 관련 의사결정사항 등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cr;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cr;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cr;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cr;할 예정입니다.&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cr;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cr;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cr;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cr;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cr;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cr;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cr;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5,000&cr;이하)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cr;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cr;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cr;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cr;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당사는 동 기준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일에 개정&cr;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8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팔종으로 한다. |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 신설 |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 대행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현행과 동일)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2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 또는 법정대리인은 그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삭 제) |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
| - |
제14조(사채의 발행) ①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
<신설> 상법 제469조 제4항반영 |
|
제14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전환사채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등에 전환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후 1개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cr;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9조의2규정을 준용한다. |
제14-1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현행과 동일) &cr;&cr;&cr;&cr;&cr;&cr;&cr;&cr;&cr;&cr;&cr; ② (현행과 동일)
&cr; ③ (현행과 동일)
&cr; ④ (현행과 동일) &cr;&cr;&cr;&cr; ⑤ (현행과 동일) |
조문 순서 변경 |
| - |
제15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신설> 상장회사의 경우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근거 신설 |
|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2조 삭제 반영 |
|
제 41조의 3(감사위원회의 직무)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
제 41조의 3(감사위원회의 직무)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임한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내용을 반영 |
|
제 43 조의 2(외부감사인의 선임) 이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후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연도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제 43 조의 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후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선정권 변경내용을 반영 |
| - |
부칙 이 정관은 2019년 3월 22일부터 개정,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 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제정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 |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권중원 | 1960.12.25 | 사내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박진수 | 1965.03.09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임지봉 | 1966.07.04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3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cr;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권중원 | 現)흥국화재해상보험 부사장 | LG화재 경영기획담당(상무)&cr;LIG손해보험 지원총괄(전무)&cr;LIG손해보험 보상총괄(전무)&cr;LIG손해보험 보상/고객상품총괄(전무) | 없음 |
| 박진수 | 現)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cr;現)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한국경영정보학회 운영위원&cr;한국증권선물거래소 IT통합추진위원회 위원 | 없음 |
| 임지봉 | 現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cr; 現 ) 국회 입법지원 위원&cr; 現 ) 참 여 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cr;現 ) 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치개혁팀 연구자문&cr;서강대학교 법학연구소 소장&cr;예가람저축은행 사외이사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cr; - 사내이사 후보자 권중원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 사외이사 후보자 박진수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 사외이사 후보자 임지봉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박진수 | 1965.03.09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임지봉 | 1966.07.04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박진수 | 現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cr; 現 ) 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한국경영정보학회 운영위원&cr;한국증권선물거래소 IT통합추진위원회 위원 | 없음 |
| 임지봉 | 現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cr; 現 ) 국회 입법지원 위원&cr; 現 ) 참 여 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cr;現 ) 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치개혁팀 연구자문&cr;서강대학교 법학연구소 소장&cr;예가람저축은행 사외이사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감사위원 후보자 박진수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 감사위원 후보자 임지봉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5(3) | 5(3)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200,000,000원 | 1,200,000,000원 |
가. 의안제목 :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
나. 의안의 요지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5조(고문) ① 회사는 3년 이상 임원으로 근무 후 퇴임한 임원과&cr;업무인수인계, 영업비밀유지 등을 위하여 고문계약을 &cr;체결할 수 있다. 단, 임직원 재직기간 및 업무기여도를&cr;고려하여 임원으로 근무한 기간이 3년 미만인 임원도 &cr;고문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② 고문계약기간은 대표이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cr;사장 1년6개월 이내, 부사장 1년이내, 전무 9개월 이내, 상무이하 6개월 이내로 정하며, 고문료는 퇴임 직전 연봉의 50% 수준으로 정한다. ③ 징계로 인하여 해임 또는 퇴임한 임원은 고문계약 할 수 없으며, 고문계약기간 중 타사에 취업하였을 경우에는 고문계약은 즉시 종료한다. ④ 이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별첨1에 따른다. |
제5조(고문) <삭제> | 퇴직임원 처우 명확화에 따른 '고문'관련 조항 및 별첨'퇴직임원 처우' 삭제 | ||||||||||||||||||||||||||||||||
|
(별첨1) 퇴직임원 처우 □고문계약 자격
□고문처우
|
(별첨1) 퇴직임원 처우 <삭제> | |||||||||||||||||||||||||||||||||
| - |
<부칙> 13.이 규정은 2019년03월 22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시행 | ||||||||||||||||||||||||||||||||